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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s://youtu.be/lmnS_gew8B8
날짜 2020-10-23
본문말씀 요한계시록 22:14,19(신약423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가짜천국과지옥,서사라목사,새예루살렘성,생명강,생명수,생명나무,바깥어두운데,지옥,새하늘과새땅

천국에는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성밖에만 사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또한 성안에만 생명수가 있고 생명과가 있어서 성밖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먹고 마실 수 없는 것일까? 천국에는 충성하지 못했던 자도 들어갈 수 있는 "성밖"이라는 "바깥 어두운 곳"이 존재하고 있는가? 미국의 LA주님의사랑교회 서사라목사는 천국에  그러한 장소가 있고 그러한 차별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다면 과연 그녀의 주장은 사실이며 실재인 것인가? 성경에는 이것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이제는 서사라목사의 천국간증이 진실한 것인지를 검증해보도록 하자.  

1. 들어가며

  과연 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그 모습은 어떤 것일까? 아직 천국과 지옥에 가보지 못한 대부분의 성도들은 그것이 실재하고 있는지부터 시작하여 참으로 궁금한 것이 많다. 그리고 만약 실재한다면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그래서 천국과 지옥을 갔다가 왔다는 분들의 간증을 들어보기도 한다. 그런데 간증을 들어보면 성경에는 나오지 않는 부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그것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그런데 최근 들어와 CBS 새롭게하소서(2020.10.05)에 출연하신 미국 LA주님의사랑교회 서사라목사의 천국과지옥간증이 참으로 뜨겁기만 하다. 그분의 간증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분들도 있고 거짓이라고 매도하는 분들도 더러 있다. 그런데 지난 10~11일에 기독교회관에서 신학교 교수님들이 모여 서사라목사의 쓴 책을 가지고 신학적 토론이 있었다. 그런데 대체로 성경적이라는 평이 나왔다. 그렇다면 서사라목사의 간증은 믿어도 되는 것일까? 그래서 그녀의 간증 중에서 제일 이슈가 되는 부분으로서 과연 천국이 이중적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곧 천국은 성밖에 사는 자와 성안에 사는 자로 나눠지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래서 이번 주간에 이 문제들의 중요부분을 다루었다. 오늘은 그 4번째 시간으로서, 과연 천국와 새 예루살렘 성안에만 생명수와 생명나무가 있으며, 성밖에는 없는지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서사라목사의 간증의 사실여부를 어느정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2. 서사라목사는 천국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서사라목사는 2014년 이후 자신이 보고온 천국과 지옥을 책으로 출판하고 있다. 그 책들을 살펴보면, 그녀는 줄곧 천국을 둘로 나눈다. 천국을 새 예루살렘 성안과 그리고 성밖으로 나누는 것이다. 성안에 사는 자가 있고 성밖에 사는 자가 있어서 성밖에 사는 자는 성안으로 못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럼, 대체 누가 성안에서 살며, 성밖에서는 누가 산다고 하는가? 그녀의 주장에 의하면, 성밖에 사는 자는 천국에는 들어가기는 들어가되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기에 합당하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고 주장한다. 천국에 가서 보니, 이러한 자들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한 자,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목사, 이기지 못하는 자, 악하고 게으른 자 등등인데, 이러한 자들은 새 예루살렘 성 바깥 어두운 데에 거하고 있더라다는 것이다. 그들은 거기에 있으면서 손발이 묶인 채로 천사들에 의해 매를 맞기도 하고, 쇠창살 안에 들어가 갇혀 있기도 하고, 뱀에 의해 감겨있기도 하는 등의 아픔을 경험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에 이러한 곳이 실제로 존재하며, 서사라목사처럼 천국도 아니고 지옥도 아닌 그러한 장소가 있는 것인가?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지난 3번의 시간을 통하여 심도있게 다루었다. 결론은 그런 장소가 있다면 그곳은 지옥인 것이지 결코 천국의 한 켠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이 메시지 이전에 전했던 3번의 메시지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천국에 바깥 어두운데는 없다. 천국은 빛의 나라로 어둠이 조금도 없는 왕국이기 때문이다. 

 

3. 서사라목사는 성안과 성밖에 다른 점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서사라목사는 새 예루살렘 성 안과 성밖이 어떤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는가? 그녀는 4가지 면에서 있어서 차이가 있다고 그가 쓴 책 "요한계시록 핵심(2010, 하늘빛출판사, p212)"에서 말한다. 그녀는 말하기를, 성안에 사는 자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영광스러운 천국에서 사는 자들이라고 하고, 성밖에 사는 자들은 "새하늘과 새땅"에 사는 자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녀는 4가지 점에서 성안과 성밖은 차이가 있다고 했다. 첫째, 하나님의 영광이 비추는 곳이 있다면 그곳은 성안이고 비추지 않는 곳이 있다면 그곳이 성밖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이전 시간에도 살펴보았지만 거짓된 주장이다. 둘째, 생명수와 생명나무가 있는 곳은 성안이고 없는 곳은 성밖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 우리가 살펴볼 내용이다. 셋째, 슬피울며 이를 가는 곳은 성밖이라는 것이다. 넷째, 죄에 따라서 다른 그룹들이 있는데 성밖에 있는 자들은 그러한 그룹별로 각기 다른 형벌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러한 그녀의 주장은 전부다 잘못된 것들이다. 왜냐하면 성경기록과 위배되기 때문이다. 

 

4. 정말로 새 예루살렘 성 밖에는 생명수와 생명나무가 있지 아니한가?

  서사라목사는 새 예루살렘 성 안에는 생명수도 있고 생명나무도 있어서, 그곳에 사는 자들은 생명수도 마시고 생명나무의 실과도 따먹을 수 있으나, 성밖에 있는 자들은 그럴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그것은 정말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녀가 잘못 본 것이다. 그녀는 성경과 위배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굳이 천국에 올라가보지 않아도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생명수와 생명나무가 성밖에도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생명수와 생명나무가 성안에도 있고, 성밖에도 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것은 첫째, 생명수가 성밖에도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1장에 보면, 이제 하나님께서 옛 창조의 세상을 제거하시고 질적으로 새로운 세상 곧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신다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어떤 곳인지를 소개해주시는데, 새 하늘과 새 땅은 더 이상 눈물도 사망도,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도 없으며, 아픈 것도 지나간 곳이라고  말씀하셨다(계21:4). 그리고 보좌에 앉으신 이(한 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이며, 시작과 마침이다.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줄 것이다"고 선포하신다(계21:6). 이 말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어디서든지 생명수를 공급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다. 즉 천국의 어떤 곳은 생명수가 없어 목말라하고, 어떤 곳은 생명수가 풍부하여 목마름이 없다는 서사라목사의 주장이 틀리다는 것을 증거한다. 천국에서는 언제 어디서든지 생명수를 취할 수가 있는데, 그것도 아무런 조건없이 곧 "값없이" 그것을 취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천국에 성안과 밖을 나누는 기준으로서 생명수의 유무에 대한 그녀의 주장은 틀린 것이다. 

  둘째, 생명나무가 성밖에도 있어 누구든지 생명과를  따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성경에 따르면 생명나무는 성안에도 있지만, 성밖에도 있다. 사실 생명나무는 한 때 지상에 에덴동산에도 있었으나,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해 그만 감추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이기는 자들에게 주님께서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서 먹게 할 것이라고 하셨다(계2:5). 이것은 에베소교회의 이기는 자들에 대한 축복의 말씀이다. 만약 서사라목사의 논리대로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낙원"은 새 예루살렘 성만을 일컫는 표현이어야 한다. 하지만 "낙원"이 새 예루살렘 성만을 일컫는 표현이 아니다. 사도바울은 고후12장에서 "낙원"에 갔다고 왔다고 했는데, 곧이어 그곳은 "셋째하늘"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낙원"은 어떤 장소를 가리키는가?  그곳은 즐거운 장소, 아픔과 고통이 없는 장소를 가리킨다. 천국은 새 예루살렘 성안이나 성밖이나 다 천국에 속한 장소들이기 때문에 천국은 전부가 낙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밖에는 생명나무가 없다는 그녀의 진술은 틀린 것이다. 특히 생명나무가 성밖에 있다고 하는 결정적인 증거들이 2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요한계시록과 에스겔서의 말씀이다.

  첫째로, 생명나무가 새 예루살렘 성 밖에서부터 있고 성 안에도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요한계시록 자체의 말씀부터 살펴보자. 그것은 계22:14,19에 있다. 주 예수께서는 천국에 사람들을 초대하면서, 자기의 두루마기(겉옷)을 빠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다(계22:14). 그리고 왜냐하면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그리고 "[새 예루살렘 성의] 문들을 통과하여 성 안으로 들어갈 권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그렇다. 사람이 죽어서 혹은 그 영이 천국에 들어가면, 먼저 생명나무가 있는 생명강과 그 좌우에 있는 정금길로 안내가 된다. 그리고 조금 더 가다보면 새 예루살렘 성의 문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문들을 통과하여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보좌를 만나게 된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내려와 강을 이루어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생명강가에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달마다 과일을 맺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계21:19에서도 동일하게 반복해서 나온다. 사도요한은 경고하기를,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제거한다면, 하나님께서 그를 두루마리에 기록된 채 있는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성에 참여함을 제거해 버리시겠다고 말씀하셨음을 언급한다(계22:19).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면 먼저 성밖에 있는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그 후에 성문을 통과하여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가는 것이다.

  둘째로, 생명나무가 새 예루살렘 성 밖에도 있을 것이라는 더 확실한 증거의 말씀에 에스겔서에 나온다. 구약의 에스겔선지자도 B.C.592~571년에 하나님의 보좌의 환상을 보았고, 또한 장차 조성될 성전과 도시(성)의 환상도 보았다. 그런데 그가 보았던 성읍환상(겔43~48장)은 새 예루살렘 성(도시)에 대한 예표로서, 장엄하게 펼쳐진다. 그런데 그가 본 성(도시)은  도시(성) 안에 성전이 있었으며, 성전의 문지방에서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동쪽으로 나있는 3개의 문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물이 땅으로 스며들더니 성밖으로 흘러나와, 남쪽으로 흐르더니 조금씩 더 흘러갈수록 물의 양이 많아지는 것을 본다. 그래서 처음에는 발목까지 차던 물이 무릎까지 차게 되었고, 그리고 허리까지 차더니 나중에는 헤엄쳐야 할 강으로 변하더라는 것이다. 이것은 성밖의 모습이다. 그런데 이 강의 좌우에는 나무들이 있었는데, 그 나무들은 달마나 열매를 맺고 있었고, 이 나무의 잎사귀는 약재료로  쓰인다고 했다(겔47:12). 그런데 이 표현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생명수와 생명나무의 모습과 거의 흡사하다(계22:1~2).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생명의 물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와서 동쪽으로 흘러가면서 강을 이루고, 그것이 성을 빠져나와서 계속 흘러가서 강을 이루다가, 이내 투명하고 깨끗한 유리바다를 이룬다고 요한계시록은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계22:1~2, 4:6, 15:2). 그렇다. 생명의 물과 생명나무의 열매는 성밖에도 성안에서부터 계속해서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밖에서도 얼마든지 생명의 물을 값없이 마실 수 있으며, 성밖에서도 얼마든지 생명의 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천국에서는 누구는 생명수를 마실 수 있고 생명과를 먹을 수 있으나 다른 누구는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서사라목사의 진술과는 상반된다. 

  

5. 나오며

  천국은 서사라목사가 이야기한 것처럼 누림에 있어서 성안과 성밖이 차이가 있는 곳이 아니다. 천국에 들어가기만 하면 누구나 다 생명수를 값없이 마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명나무의 열매도 따 먹을 수가 있다. 천국에서 누구는 무엇인가를 할 수 있고 누구는 무엇인가를 할 수 없는 그러한 갈라짐이 있지 않다. 천국에서 제한받는 장소가 따로 있지 않다. 다 똑같이 하나님께서 제공해주시는 혜택들을 기본적으로 동일하게 누리는 곳이 천국이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이 땅에서의 충성여부에 따라 면류관을 쓰는 자가 있고 쓰지 못하는 자가 있다는 것 정도다. 그리고 면류관도 그것에 박혀있는 보석의 숫자에 따라 크고 작음이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새 예루살렘 성 안에만 생명수와 생명과가 있어 그것을 마시고 먹을 수 있는데, 성밖에는 그것이 없이 그것을 누릴 수 없다는 서사라목사의 주장은 틀린 것이다. 

  그러므로 주 예수께서는 자기의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먼저는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곧이어 문들을 통과하여 성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계22:14). 그렇다. 우리는 날마다 회개하여 예수의 피로 자신의 더럽혀진 옷을 빨아 흰 옷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러므로 성밖에만 아니라 성안에도 성도의 집이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 새 예루살렘 성전은 하나님의 집인 것이다. 그러므로 새 예루살렘 성전은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이 예배하거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모이는 장소다. 그러므로 평소 때에는 성바깥의 땅에서 왕노릇하던 성도들이, 예배할 때가 되면 그리고 특별한 일이 있을 때에는 그들 모두가 다 성안으로 들어가 하나님께 악기를 동원해서 연주하면서 찬양하고, 또한 기도하면서 엎으려 경배하여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고로, 서사라목사는 천국을 잘못 보고 온 것이다. 그것은 지나치게 천국을 사모하다보니 사탄이 불어넣어준 영감으로 보고와서 보았다고 했다든지, 아니면 사탄마귀가 그녀에게 보여준 천국의 모습을 진짜로 알고 그렇게 잘못 판단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러나 아니다. 천국에는 죄를 짓고서도 들어갈 수 있는 중간지대(성밖}가 없기 때문이다. 있다면 그곳은 지옥에 해당할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회개해야 한다. 그래서 꼭 천국에 들어가는 복된 성도가 되어야 하겠다. 

 

2020년 10월 23일(금)

정병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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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 있는 직분 가운데 가장 어렵고 두려운 직분이 있다면 그것은 "목사직"이 아닌가 싶다. 사람의 영혼을 다루는 직책이기 때문이다. 고로 주께서는 이 직책을 잘못 감당하는 자에 대해서는 엄한 신판을 예고하신 바 있다(마18:6). 그렇다면, 목사직은 ...
    Date2020.07.18 By갈렙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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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성령의 은사(19) 방언통역의 은사는 어떻게 받는가?(고전14:13)_2020-07-10(금)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방언통역의 은사를 받으려면 하루에 10시간씩은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치고 목회자를 제외하고 그 누가 하루에 10시간씩 기도할 수 있겠는가? 아니 목회자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실 남편과 아이들 밥차려주고, 학...
    Date2020.07.11 By갈렙 View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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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성령의 은사(14) 믿음의 은사를 받기 위한 조건 3가지(마21:18~22 )_2020-07-03(금)

    주님께서는 믿음이 있으면 산이 들려 바다에 빠지라고 해도 그것이 그대로 순종할 것이라고 하셨다. 대체 어떤 믿음을 가지면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일까? 우리는 사도바울을 통하여 은사에도 특별히 "믿음의 은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전12:9). 산...
    Date2020.07.04 By갈렙 Views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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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성령의 은사(08) 은사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눅11:11~13)_2020-06-26(금)

    1. 들어가며 예수께서 부활승천하신 후에 예수께서는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그래서 보혜사 성령께서 믿는 자들에게 정말로 오셨다. 그런데 그때부터 성령께서 오시는 방식이 2가지가 되었다. 하나는 믿는 자들 속에 내주하시는 방식으로서...
    Date2020.06.27 By갈렙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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