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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역자론(22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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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역자론(22) 최종회]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사역을 마칠 때까지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고전10:12)_2025-02-2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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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1T08:33:34+09:00</published>
		<updated>2025-02-24T16:57:41+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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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사역자론(22) 최종회]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사역을 마칠 때까지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고전10:12)_2025-02-21(금) https://youtu.be/GwzmaUp5V1M 1. 들어가며 하나님의 사역자란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가? 하나님의 사역자란 자기의 일을 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를 가리킨다. 자기의 뜻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역자인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사역자론(22) 최종회]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사역을 마칠 때까지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고전10:12)&lt;/strong&gt;&lt;/span&gt;_2025-02-21(금)&amp;nbsp;&lt;/p&gt; &lt;p&gt;https://youtu.be/GwzmaUp5V1M&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GwzmaUp5V1M&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하나님의 사역자란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가? 하나님의 사역자란 자기의 일을 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를 가리킨다. 자기의 뜻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역자인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뜻이란 일상생활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궁극적인 하나님의 뜻을 가리키는데, 그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늘의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엡1:5, 3:6).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역자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 상속자가 되게 하는 일을 행하는 자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을 위해서 누군가 하나님의 사역자로 세워졌다고 할지라도 늘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넘어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역자로 쓰임받는 사람이라면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한 번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면 넘어지지 아니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준비되고 훈련을 잘 받아서 하나님의 사역자가 된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러한 사람은 결코 넘어지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까? 그렇지는 않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다음과 같은 2가지 문제에 직면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는 사탄마귀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어떤 사람이 준비되고 훈련받고 부름받아서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었다고 해서 사탄마귀는 그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어찌하든지 그를 넘어뜨리기 위해 수많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이다. 그래서 그를 다시 넘어뜨리려고 시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사탄은 사람이 죽는 그날까지 그를 시험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는 스스로가 교만해져서 타락할 수도 있기 때문&lt;/strong&gt;이다. 사람이 어느정도 훈련받아서 사역자가 되면, 그는 어느새 자신이 무엇인가 된 것처럼 착각할&amp;nbsp; 때가 찾아온다. 사람들이 자기를 따르고 자기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처럼 듣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때부터 자신의 마음 한 켠에 우쭐거리는 마음이 자리잡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자기를 높이려고 한다. 그리고 자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하나님의 일도 되어진다고 착각한다. 그러면 그때부터 그는 교만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하나님의 사역자로 지금 쓰임받고 있다고 할지라도 절대 자만해서는 아니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사람이 사역자로서 일을 잘 감당하다가도 넘어지는 직접적인 이유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일을 잘 감당하더라도 사탄의 미혹과 스스로 교만함에 의하여 넘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사역자는 어떤 경우에 넘어지는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는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할 때&lt;/strong&gt;다. 자기가 본 것이 최고요, 자기의 판단이 최고로 옳은 것이라고 생각할 때 사탄의 미혹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가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경계해야 한다. 사탄이 최초로 타락할 때 어떠했는가? 자기의 지혜가 최고요 자기가 최고로 아름답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따라올 자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기기 본 것만이 최고요 자기의 판단만이 옳다고 하는 것은 위험다. 항상 크로스 체크하여 검증을 받으면서 사역해야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자기자신 속에 귀신이 역사하고 있는지를 점검을 받으려 하지 않을 때&lt;/strong&gt;다. 사람이 사역자가 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다 잘 되는 것이 아니다. 사탄은 언제든지 넘어뜨리려고 한다. 그래서 자기의 부하를 집어넣는다.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사람을 속이는 일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이 귀신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것에 미혹받지 않으려면 반드시 영의 점검을 받아야 한다. 자기보다 더 높은 영적인 사역자에게 점검을 받아서 악한 영들이 있으면 그것을 제거해주어야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회개를 게을리할 때&lt;/strong&gt;다. 회개를 하다보면 이 정도면 되었겠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회개는 일평생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회개하여 이미 악한 영들을 내보냈다고 할지라도 또 조상으로부터 영들이 내려오고 있기 때문이요, 내가 다시 범죄하면 또 영들이 치고 내 몸 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회개는 회개기도문으로 500번을 기도했다고 해서 더 이상 회개를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다. 계속해서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내 속에 있는 영들을 제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부모와 내 자녀의 영까지도 제거할 수가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넷째,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을 때&lt;/strong&gt;&lt;/span&gt;다. 죄를 짓고도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변명하고 핑계를 대면 사역자라도 귀신이 틈을 타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거짓말하는 영이 그때 함께 역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죄를 지었으면 빨리 회개해야 한다. 죄를 감추어두고 있으면 귀신은 떠나가지 않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사역자가 사탄의 공격과 미혹을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고로 자신이 사역자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사탄의 공격과 미혹을 이기려면 주의를 기울여 자기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정리할 것이 있으면 빨리 정리하고, 판단이 잘못 되어 있으면 빨리 교정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때 주의를 기울여야 정리하고 교정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날마다 회개기도문으로 기도하는 것을 쉬지 말아야&lt;/strong&gt; 한다. 그래야 귀신이 들어온 틈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자기보다 영적으로 성숙한 자에게 수시로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받아야&lt;/strong&gt; 한다. 내 속에 어떤 영들이 들어와 있는지를 확인해보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지도자로부터 책망을 받을 때에는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그 책망을 수용할 수 있어야&lt;/strong&gt; 한다. 바른 진리의 길을 가르쳐주는 영적 스승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으면 악한 영을 제압할 수도 없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만 일한다고 하는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아야&lt;/strong&gt; 한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해서도 역사하지만 나만을 통해서 역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겸손해야 한다. 나를 쓰시지 않아도 되는데 나를 쓰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 다섯째, 내가 본 것과 내가 들은 것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말도 경청할 수 있어야&lt;/strong&gt; 한다. 성령의 사역은 사실 성경에 나온 것만으로 다 판단하기가 어렵다. 그 영역이 놀랍게도 넓고 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것은 처음 접하는 것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것에서 내가 실수하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의 말오 경청할 수 있어야 한다. 영적인 일이라도 크로스로 체크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여섯째,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영적인 위계질서를 잘 지켜야&lt;/strong&gt; 한다. 내가 아무리 잘 보았고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나를 지도하는 이의 말에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다윗은 하나님을 떠난 사울왕을 죽일 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 비록 사울왕이 하나님께 버림을 받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는 엄연히 자신의 상급자였기 때문이다. 그것을 철저히 지켰던 다윗은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았고 그의 왕권을 견고하게 해 주셨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한 사람의 사역자가 나오기까지 사실 숱한 시간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가 사역자로 쓰임받기까지는 수많은 준비를 해야 하는데, 무엇보다도 자신이 하나님의 사역자로 쓰임받을 역할에 대한 실력과 자격과 역량을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하나님의 사역자로소 합당한 성품도 같이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순종의 훈련이 되어있어야 한다. 특히 사역자로서 먼저 앞길을 걸어간 분들의 도움도 받으면서 가야 한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자신이 옳다고 판단했던 것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아직 귀신의 집이 완전히 파괴된 상태가 아닐 경우에는 양신역사가 종종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날마다 회개생활을 하지 않거나 게을리하고 있다면 악한 영들이 얼마든지 틈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섰다고 생각하면 넘어질까를 조심해야 한다(고전10:12). 자기가 다 되었다고 하는 순간 사탄이 그를 사로잡아 자신의 종으로 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오랫동안 쓰임받기를 원한다면, 그는 항상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물으면서 가야 한다. 그리고 크로스 체크하는 일도 소홀히 여기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늘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기보다 더 나은 영적 지도자의 말에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그를 쓰시되 끝까지 쓰시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21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하나님의사역자"/><category term="영적경계"/><category term="교만경계"/><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겸손"/><category term="영적점검"/><category term="사탄의미혹"/><category term="순종"/><category term="영적성장"/>	</entry><entry>
		<title>[사역자론(21)]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5)(계2:10)_생명의 면류관과 섬김의 면류관_2025-02-20(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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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0T09:01:53+09:00</published>
		<updated>2025-02-24T16:59:34+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사역자론(21)]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5)(계2:10)_생명의 면류관과 섬김의 면류관_2025-02-20(목) https://youtu.be/1eOlnxhusZw 1. 천국에 들어가면 과연 누가 영광스러운 면류관을 쓰게 되는가? 천국에 들어가면 누가 과연 영광스러운 면류관을 쓰는가? 그들은 대체로 144,000석의 보좌에 앉아서 예배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서서 예배하는 자들 중 면류관을 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사역자론(21)]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5)(계2:10)&lt;/strong&gt;&lt;/span&gt;_생명의 면류관과 섬김의 면류관_2025-02-20(목)&amp;nbsp;&lt;/p&gt; &lt;p&gt;https://youtu.be/1eOlnxhusZw&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1eOlnxhusZw&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천국에 들어가면 과연 누가 영광스러운 면류관을 쓰게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 들어가면 누가 과연 영광스러운 면류관을 쓰는가? 그들은 대체로 144,000석의 보좌에 앉아서 예배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서서 예배하는 자들 중 면류관을 쓴 자들도 있다. 이들은 대체로 144,000석의 보좌 바로 뒤쪽에서 서서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쓰고 있는 면류관은 대체 어떤 것인가? 이들이 쓰고 있는 면류관은 사실 하나이다. 그러나 그것은 포개진 것들이다. 그러므로 겉으로 보기에는 한 개의 면류관이지만 한 개에서 수 십 개의 면류관이 합쳐진 것들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많이 쓰고 있는 면류관은 어떤 면류관들인가? 그것으로는 충성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승리의 면류관, 인내의 면류관이다. 그리고 어떤 이는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있고, 어떤 이는 섬김의 면류관을 쓰고 있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누가 생명의 면류관을 쓰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 면류관을 쓰고 있는 성도들은 보면 이 세상에서 대부분 사역자(일꾼)으로 충성하신 분들이 쓰고 있다. 아무나 면류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천국 성도들 중에서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있는 분은 그리 많지 않다. 왜냐하면 생명의 면류관은 가장 쓰기 어려운 면류관이기 때문이다. 그럼 누가 이 면류관을 쓰는가? 그것은 자신의 신앙을 지키고 복음을 전파하다가 자신의 목숨을 주님께 산 제물로 바친 자들이 쓴다. 그러므로 천국에서 이러한 면류관을 쓰고 있는 분들을 보면, 세례요한, 바울, 베드로, 스데반 등이다. 이들은 다 순교했던 자들이다. 그런데 천국에서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있는 자들은 보면 순교하지는 않았어도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있는 분들이 있다. 예를 들어, 모세나 엘리야도,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다니엘도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왜 이들은 순교하지 않았는데도 면류관을 쓰고 있는가? 그것은 이들도 자신의 목숨을 걸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언하였거나 목숨을 걸고 주 예수님을 증언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비록 주님을 위해 순교하지는 않았어도 마음으로는 이미 자신의 목숨을 바친 자들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에 생명의 면류관을 쓰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장차 생명의 면류관을 쓰려면 그는 대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장차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생명의 면류관을 쓰기 원한다면 그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lt;/p&gt; &lt;p&gt;&amp;nbsp; 그것은 첫&lt;strong&gt;째로, 주와 복음을 위하여 장차 자신에게 불어닥칠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야&lt;/strong&gt;&amp;nbsp;한다(계2:10). 고난이 두려운 자는 자신의 목숨을 주님께 드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직접적으로 고난 가운데 처할 때에 순교자들은 극한 고통을 어떻게 이겨냈을까? 그것은 주님께서 그것을 이겨낼만한 힘과 용기를 주시기 때문이다. 어느정도 고통을 겪어야 하지만 얼마 안 있으면 주님께서 그의 속사람을 먼저 빼내어 고통을 감해주시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로, 사역자의 길을 걸어가더라도 어느정도 고통에 직면하게 되는데 그러한 고통일지라도 그 고통을 이겨내야&amp;nbsp;&lt;/strong&gt;한다(계2:10). 왜냐하면 순교자의 사명을 가진 자가 아니라면 주님께서는 그러한 고통에서 그를 건져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서머나 교회의 메시지 전달자에게 말하기를, 대적이 그를 감옥에 넣는다고 할지라도 10일동안만 환난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여기서 &amp;#39;10일&amp;#39;이란 충분한 숫자이기는 하나 짧은 기간을 일컫는 말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100은 더 충분한 수이고, 1000은 완전히 충분한 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명자라 할지라도 어느정도는 환난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것을 이겨내는 자가 결국에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로, 자신이 주어진 길을 가면서 그것이 고통이라 할지라도 결코 원망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을 뿐더러, 자신의 목숨을 죽는데까지 내어주면서까지 충성해야&lt;/strong&gt;&amp;nbsp;한다(계2:10). 생명의 면류관은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면서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는 자가 받는 면류관이기 때문이다. 베드로와 바울이 그랬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장차 누가 순교할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누가 과연 자신의 목숨을 주님을 위해 바치게 되는가? 그것은 인간의 의지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허락하심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왜 그러한가? 사탄마귀의 권세는 죄없는 사역자를 죽일 수는 없다. 그것은 불법이 되기 때문이다. 그가 과거에 죄없는 예수님을 죽여서 얼마나 제한받는 존재가 되고 말았는가! 그러므로 아무리 사탄마귀라고 할지라도 죄없는 사람을 함부로 죽일 수는 없다. 그런데 어떤 사역자는 사탄마귀가 죽이는 것을 허용하실 때가 있다. 그것은 실제적으로는 불법이지만 하나님께서 어떤 뜻을 펼치기 위해 허락하시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순교의 제물로 사람을 내어주신 후에는 그 일로 인하여 더 큰 사역자를 끄집어 내어 사용하실 수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는 세례요한을 순교의 제물로 내어주신 후에 오히려 그보다 훨씬 뛰어나신 예수님을 얻으셨기 때문이다. 스데반을 순교의 제물로 내어주신 후에는 오히려 그보다 훨씬 뛰어난 사도 바울을 얻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순교의 제물로 자신의 목숨이 바쳐지면 그가 속해 있는 공동체는 장차 큰 복을 받게 된다. 순교의 제물로 교회가 세워지고 그의 후손이 복을 받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자들이 장차 들어가는 천국마을은 대체 어느 마을인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순교하는 자들이 장차 들어간 천국마을은 어느 마을인가? 천국에는 24장로들이 다스리는 24개의 마을이 있다. 그리고 작은 마을들도 따로 더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러한 많은 천국마을들 중에서 순교하는 자들이 장차 들어갈 천국마을은 어디인가? 그것은 그가 성경적인 인물이 아니어서 24장로가 아니라면 대부분 스데반 마을에 들어간다. 왜냐하면 스데반 마을은 순교자들이 들어가는 마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외국에 나가 선교하다가 순교하는 선교자들이 들어가는 마을은 대부분 스데반 마을이다. 그리고 순교자들도 그리 들어가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주기철목사님과 손양원목사님 그리고 문준경전도사님께서 스데반 마을에 들어가 계신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평신도가 쓸 수 있는 생명의 면류관은 대체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일반적으로 평신도는 생명의 면류관을 쓰지 못한다. 자신의 목숨을 바칠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목숨을 바칠 각오로 살아가는 평신도들은 과연 어떤 면류관을 얻게 되는가? 그것은 섬김의 면류관이다. 왜냐하면 섬김의 면류관이 점점 커져서 충성의 면류관을 받게 되는 자가 되고 이러한 자들 중에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자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섬기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것이 비록 큰 일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섬기는 일부터 시작하는 자가 결국에 충성의 면류관을 받고,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충성과 생명의 면류관을 얻기 원하시는 분은 섬기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사람이 평신도라면 평신도는 3가지 사명에 충성해야 한다. 첫째로는 자기가족을 다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게 해야 한다(행16:31). 그리고 둘째로는 자기가 섬기는 교회의 목회자 곧 하나님께서 쓰시는 종을 하나님을 섬기듯 섬겨야 한다. 그리고 셋째로는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를 주님 섬기듯 섬겨야 한다. 그러면 그가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최소한 섬김의 면류관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자들 중에 충성의 면류관을 쓸 자가 나오고 나중에는 생명의 면류관을 쓸 자가 나오는 것이다. 이것의 모범을 보여주신 분이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왜냐하면 그분은 이 땅에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려 하고 자기의 목숨(생명)을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기 때문이다(마20:28). 그러므로 생명의 면류관을 얻기 위한 출발은 섬김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생명의 면류관은 사실 섬김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땅에서 섬기지 않았는데 천국에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자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 천국에서 면류관을 얻기 원하는가? 그러면 주와 복음을 위해 자신을 드릴 수 있어야 한다. 자기의 시간을 드리고 물질을 드릴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때로 주님께서 내 목숨을 달라하시면 천 개라도 주님께 드릴 수 있을 때에 비로소 그도 천국에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땅에서 섬김의 일을 하기 싫어한다거나 섬기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는 결코 천국에서 충성의 면류관이나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날마다 이 땅의 사람들을 섬기려 오셨던 예수님처럼 나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20일(목)&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생명의면류관"/><category term="섬김의면류관"/><category term="천국면류관"/><category term="순교"/><category term="충성"/><category term="사명"/><category term="기독교묵상"/><category term="성경공부"/><category term="예수그리스도"/>	</entry><entry>
		<title>[사역자론(20)]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4)(약5:7~11)_2025-02-19(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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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9T23:23:14+09:00</published>
		<updated>2025-02-24T17:00:47+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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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사역자론(20)]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4)(약5:7~1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WeQJpBMu-E0 1. 들어가며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받게 될 면류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사실 천국에서 성도들이 받을 면류관들은 숫자적으로 볼 때에 엄청나게 많다. 면류관이 얼마나 많은 종류를 갖고 있는지는 다 알 수 없지만, 적...</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사역자론(20)]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4)(약5:7~11)&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WeQJpBMu-E0&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WeQJpBMu-E0&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받게 될 면류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사실 천국에서 성도들이 받을 면류관들은 숫자적으로 볼 때에 엄청나게 많다. 면류관이 얼마나 많은 종류를 갖고 있는지는 다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수 십 개 혹은 수 백 개가 넘는 것 같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천국에서 쓸 면류관은 우리가 가진 성경에 나와있는 종류의 면류관만 있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천국에서 성도들이 받을 면류관들 중에 가장 많이 차지하는 면류관이란 어떤 것인가? 그러한 것들에는 &amp;#39;충성&amp;#39;의 면류관이 있고, &amp;#39;의&amp;#39;의 면류관이 있다. 그리고 &amp;#39;승리&amp;#39;의 면류관도 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amp;#39;인내&amp;#39;의 면류관도 있다. 참고로 장차 천국에 들어가보면 아시겠지만, 천국 성도들 중에 인내의 면류관를 쓰고 있는 자는 아담과 아브라함, 욥과 사무엘, 다윗과 다니엘, 베드로와 바울 그리고 스데반 등이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인내의 면류관이라는 어떤 종류의 면류관을 가리키는 것이며, 누가 이 면류관을 쓰게 되는 것인가?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amp;nbsp;&lt;strong&gt;천국에서 진정한 사역자들이 쓰게 될 인내의 면류관이란 어떤 것이며, 이 면류관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쓰게 되는지&lt;/strong&gt;를 살펴보고자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amp;#39;인내&amp;#39;의 면류관이란 어떤 면류관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면류관에는 네 번째로 &amp;#39;인내&amp;#39;의 면류관이 있다. 여기서&amp;nbsp;&lt;strong&gt;인내의 면류관은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고난과 고통을 참고 견딘 것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상&lt;/strong&gt;을 가리킨다.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듯이 길이 참아서 얻게 되는 면류관이 바로 인내의 면류관인 것이다(약5:7~8).&amp;nbsp;&lt;/p&gt; &lt;p&gt;약5:7~8&amp;nbsp;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받게 되는 고통이나 고난이란 대체 어떤 고통이자 고난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이 땅에서 받게 될 고통이나 고난은 대체 어떤 것인가?&lt;br /&gt; &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이것은 자신이 죄를 지어서 받게 되는 고난을 가리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lt;/strong&gt;. 베드로 사도는 사람이 받는 고난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amp;nbsp;&amp;quot;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로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벧전2:20~21)&amp;quot;. 그렇다. 면류관의 재료가 될 고난은 사람에게 죄가 있어서 그것에 합당한 징계로서 맞는 채찍을 가리키지 않는다. 징계로 받는 채찍의 매는 죄에 대한 대가로 응당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면류관을 쓸 자들이 받을 고통이나 고난은 자신이 죄를 지어서 받게 되는 고통과 고난을 가리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 자신의 죄로 인하여 받는 고난은 면류관의 재료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런 종류의 고난은 아무리 많이 받아도 천국에서 결코 상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고통이나 고난은 빨리 회개하여 털어내야할 성질의 것이지 참고 기다리는 것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이것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하여 사역자들이 적극적으로 받는 고난을 가리킨다&lt;/strong&gt;. 천국에서 인내의 상으로 받게 될 면류관은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때에 받는 고난을 견딘 자가 받는 면류관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받는 고난과 고통은 정말 가치있고 값진 것이 아닐 수 없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고통과 고난은 어떤 것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사역자들이 받게 될 고통과 고난은 대체 어떠한 고난인가? 그것에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하나는 사역자로 하나님의 사명자로 세워지기까지 받아야 하는 고난&lt;/strong&gt;이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역자가 될 사람이 이러한 종류의 고난을 받지 않으면 사역자로서 합당한 인격이 갖추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모세는 자신이 가진 혈기와 분노를 제거하여 온유한 성품을 갖추기까지 무려 40년이라는 긴긴 세월을 견디어내야 했다. 그러므로 진정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을 많이 겪으면 겪을수록 그는 더욱 더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러한 자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자가 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를 쓰시는 그날이 될 때까지 그는 묵묵히 기도하며 그날을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쓰시는 그날까지 다윗은 무려 15년을 기다려야 했고, 요셉은 13년을 기다렸다. 그리고 바울도 부름을 받은 이후 주님이 그를 복음전파의 사명자로 쓰시기까지 적어도 10년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또 하나는 이미 사역자로 세워진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받는 고난&lt;/strong&gt;이 있다. 이러한 고난에는 또 다시 2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복음을 전파할 때에 받는 고난이 있고, 둘째는 이 땅의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받는 고난이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하나님의 사역자로 세워진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받는 고난은 어떤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하나님의 사역자가 세워진 자는 어떤 고난을 겪게 되는가? 그것은 2가지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로, 복음을 전파하면서 받게 되는 고난&lt;/strong&gt;이 있다. 복음을 전파하려면 사탄과 그의 졸개들인 귀신들이 필연적으로 저항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악한 영들은 반드시 자연만물이나 사람을 동원하여 사명자들을 핍박한다. 그래서 복음전파를 막으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사명을 받은 복음전파자들은 고난을 겪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사도 바울의 경우, 그가 만약 예수님을 다메섹 도상에서 만나 부름받지 않았다면, 그는 고난을 그리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에게 복음을 전파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은 고난과 시련을 겪어야 했다.&amp;nbsp;&lt;/p&gt; &lt;p&gt;고후11:23~27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기 위하 받는 고난&lt;/strong&gt;이 있다(골1:24). 교회가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로 성장하기까지 목회자들은 반드시 고통과 고난을 겪게 된다. 사람이 없어서 고통을 겪는다. 그리고&amp;nbsp; 물질이 없어서 고통을 겪기도 한다. 왜냐하면 없던 교회를 세워서 온전한 교회로 성장시키기까지 숱한 고통과 고난이 그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고로 교회를 개척하여 건실한 교회로 성장시키기까지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이 들어가야 하는지 잘 모른다. 그러나 만약 그가 교회를 세우려 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고난은 그가 겪지 않아도 되는 고난인 것이다. 그러나 사역자들은 그러한 고난을 기꺼이 감수한다.&amp;nbsp;&lt;/p&gt; &lt;p&gt;골1:24&amp;nbsp;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욥은 어떠한 고난을 견뎌내야 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욥은 동방의 의인이었다. 그것도 사탄마귀에게 자랑할 만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도 약 30년간의 고통과 고난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것도 범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당하는 이유없는 고난이었다. 그것은 사탄이 주는 시험이었다. 하지만 욥은 그의 나이가 70세부터 100세까지 약 30년간을 이러한 고난을 견디어내었다. 그의 고난은 재산을 잃어버린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어서 가족을 잃어버린 고난을 겪어야 했고, 나중에는 건강마저 잃어버리면서 고통을 겪어야 했다. 하지만 그는 30년을 견뎌내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욥이 훗날 천국에서 인내의 면류관을 받게 된 이유는 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2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첫째로, 그는 고난 중에서도 결코 주님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때로는 내면에서 올라온 불평과 불만을 내뱉기도 했지만, 그는 끝까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다. 둘째로, 그는 기도줄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끝까지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구했기 때문이다. 그는 기도하기를 자신이 당하는 이 모든 고통의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가르쳐달라고 했다. 그러자 정말로 하나님께서 그를 만나주셨다. 그리고 그의 잘못을 깨우쳐주시고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다. 그러자 그는 즉시 회개하였다. 그리하여 욥이 다시 복을 받게 되는데, 그가 받은 복은 이전에 받았던 복보다 2배의 축복이었다.&amp;nbsp;&lt;/p&gt; &lt;p&gt;약5:11&amp;nbsp;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대나무의 죽순이 지상으로 올라오기까지 땅 속에서 5년을 기다린다고 한다. 그리고 5년이 지나면 땅을 뚫고 올라오는데 무려 3달만에 25m를 자란다고 한다. 죽순이 대나무가 되기까지 갑갑한 땅 속에서 약 5년이라는 긴긴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나 5년을 기다린 보람은 있다. 그렇게 멋진 대나무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오래쓰고 귀하게 쓰는 사역자일수록 오랜 시간을 준비하면서 기다린다. 그리고 사역을 하면서도 적극적인 이유로 고난은 받는다. 그래도 그것을 견디어낸다. 그것이 그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수행할 때에 필연적으로 부딪히게된 고통이나 고난이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 믿기 전에 남을 괴롭히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게 한 사람일수록 그가 사역자가 되면 다른 사람에 비해 더 큰 고난을 받게 된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가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시고 그를 겸손히 낮추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온전한 사역자라고 해서 고난이 없다고 생각하면 아니 된다. 왜냐하면 이땅에는 여전히 사탄마귀와 귀신들이 있어서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려는 사역자의 일을 계속해서 방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고난을 당하면 기뻐하라. 고난은 나를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로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인내의 면류관을 쓸 자로 준비시켜 주시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19일(수)&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인내의면류관"/><category term="하나님의사역자"/><category term="고난과축복"/><category term="신앙의인내"/><category term="사명"/><category term="복음전파"/><category term="교회세우기"/><category term="욥의인내"/><category term="천국보상"/>	</entry><entry>
		<title>[사역자론(19)]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3)(창35:9~12)_2025-02-1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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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8T09:03:59+09:00</published>
		<updated>2025-02-24T17:01:51+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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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사역자론(19)]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3)(창35:9~12)_2025-02-18(화) https://youtu.be/k25uMENm-bM 1. 들어가며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면류관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것에는 5개 정도의 공통적인 면류관이 있다. 첫 번째는 &#039;충성&#039;의 면류관이 있다. 사실 주와 복음을 위해 행한 낱낱의 일은 다 천국집의 재료가 되어 올라간다. 그런데 그...</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사역자론(19)]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3)(창35:9~12)&lt;/strong&gt;&lt;/span&gt;_2025-02-18(화)&lt;/p&gt; &lt;p&gt;https://youtu.be/k25uMENm-bM&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k25uMENm-bM&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면류관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것에는 5개 정도의 공통적인 면류관이 있다. 첫 번째는 &amp;#39;충성&amp;#39;의 면류관이 있다. 사실 주와 복음을 위해 행한 낱낱의 일은 다 천국집의 재료가 되어 올라간다. 그런데 그것을 끝까지 잘 한 사람에게는 면류관이 주어지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충성의 면류관이다. 그리고 두 번째의 면류관은 의의 면류관이다. 이는 사역자가 이 땅에서 살 때에 상을 받을만한 합당한 삶을 살았을 때에 주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머지 면류관은 어떤 것인가? 세 번째의 면류관은 &amp;#39;승리&amp;#39;의 면류관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승리의 면류관을 얻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서 이러한 면류관을 쓰는 사역자들은 대체 누구인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승리의 면류관은 과연 누가 받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 진정한 사역자들이 받게 될 면류관 중에는 &amp;#39;승리&amp;#39;의 면류관이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승리의 면류관은 과연 누가 받을까? 그것은 한 마디로 &amp;#39;이기는 자&amp;#39;가 받는 것이다. 왜냐하면 승리의 면류관은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과업을 완성한 자에게 주어지는 면류관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amp;#39;이겼다&amp;#39;는 말은 전쟁에서 싸워서 이겼다는 뜻도 포함하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과업을 완성했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끝까지 자신의 길을 걸어감으로 사명을 완수한 자가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승리의 면류관이 주어지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로서 이러한 면류관을 쓴 자가 있다면 그는 야곱과 요셉이고, 모세와 여호수아가 있으며, 다윗과 욥이 있다. 그리고 다니엘도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있으며, 바락, 삼손, 입다도 쓰고 있며, 마리아와 빌립 집사도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승리의 면류관을 받을 이기는 자의 표상은 누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승리의 면류관을 받아 쓴 자들의 표상은 누구인가? 그는 바로 &amp;#39;야곱&amp;#39;이라는 인물이다. 구약시대에 야곱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기는 자라고 불러주셨기 때문이다(창35:10). 원래 그 이름은 &amp;#39;야곱&amp;#39; 즉 &amp;#39;발 뒤꿈치를 잡은 자&amp;#39;였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얍복강에서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이름을 &amp;#39;이스라엘&amp;#39;로 고쳐주셨다. 여기서 &amp;#39;이스라엘&amp;#39;이란 &amp;#39;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amp;#39;라는 뜻인데, 이는 야곱이 하나님과 싸워서 승리했다는 뜻은 아니다. 여기서 이겼다는 말은 야곱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었고 그래서 환도뼈가 이골되는 상황 가운데 그 기도가 응답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이겼다는 말은 꼭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자신에게 주어진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 수많은 어려움과 역경을 해쳐가면서 끝까지 주님을 붙들어 마침내 그것을 얻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승리의 면류관은 하나님의 일꾼들 중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과업을 완성하여 이긴 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면류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승리의 면류관을 받을 이기는 자의 표상으로 야곱에게 발견되는 특징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야곱이 이기는 자의 표상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lt;/p&gt; &lt;p&gt;&lt;strong&gt;&amp;nbsp; 첫째로, 이는 야곱이 하늘의 복인 영적인 복을 진정 사모하고 사모했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의 사모함은 16세 때에 그에게 밖으로 표출되었다. 그는 쌍둥이 형제로서 에서의 동생으로 태어났지만, 당시 언약을 계승하고 부모로부터 축복을 받으려면 장자여야 했다. 하지만 그는 차자였다. 오로지 장자만이 부모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하지만 언약의 계승자는 이스마엘이 되지 못하고 이삭이 되었다. 그리고 이삭에게도 두 아들이 있었는데, 장자의 축복은 맏이인 에서가 받지 못하고 야곱이 받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동생으로 태어난 야곱에게 장자의 축복은 거져 안겨진 것이었는가? 결코 아니었다. 정말 목숨을 내건 사투가 있었다. 그렇다면 장자로 태어나지도 못했던 야곱은 어떻게 되어서 장자의 축복을 받게 되었는가? 그것의 출발은 바로 그의 사모함이었다. 그는 장자의 축복을 사모하여 마침내 그것을 쟁취하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가 16세 때에 형으로부터 넘겨받은 것이다. 당시 형 에서는 들에서 사냥하는 사냥꾼이었다. 그러므로 장자권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동생은 달랐다. 동생은 사냥하고 돌아오는 형의 코에 팥죽냄새를 맡게했다. 그러자 팥죽냄새가 코를 찔렀다. 그러자 형은 장자권을 판다면 팥죽을 먹게 하겠다는 동생의 말에 금방 넘어가 장자권을 넘겨주고 말았다. 그리하여 장자의 축복은 에서가 아니라 야곱에게로 넘어가게 된다. 이는 야곱이 얼마나 언약의 계승자로서 장자의 축복을 받기를 사모했는지를 단적으로 알려준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여 마침내 그 복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장자의 축복을 자신의 큰 아들 뿐만 아니라 자신이 낳은 모든 아들들에게 다 넘겨주었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러니까 야곱은 이전의 족장들과는 달리 언약의 계승자의 자격을 장자인 르우벤에게만 준 것이 아니라 모든 아들들에게로 확장한 것이다. 그렇지만 야곱이 이것을 하나님으로부터 허락받게 된 것은 그냥이 아니었다.&amp;nbsp;그날밤 얍복강에서 처자식을 살려내기 위해 사활을 건 철야기도를 통해서 비로소 얻어낸 것이었다. 왜 그날밤 야곱은 철야기도를 했는가? 그것은 비록 형으로부터 장자권을 가로채는데까지는 성공했으나, 20년이 지났어도 그 앙금은 가라앉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20년이 흐른 뒤, 밧단아람에서 가나안땅으로 다시 돌아가는 야곱은 먼저 형에게 안부를 물으러 사람을 보냈다. 하지만 돌아온 기별은 형이 400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온다는 것이었다. 그때였다. 야곱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혼자 얍복강에 남아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올린다. 그것은 자신의 자식들 모두가 다 언약의 계승자가 될 수 있게 해 달라는 기도였다. 결국 그날 하나님은 그를 이긴 자라고 칭해주셨다. 그리하여 이전에는 오직 맏아들만 받을 수 있었던 장자의 축복을 모든 아들들이 골고루 가지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천사를 보내주지 않겠다면서 간절히 목숨을 건 기도를 드렸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마침내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이 떨어졌으니, 그것은 12명의 모든 아들들이 다 아버지의 상속자가 되는 것이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을 그를 이긴 자로 최초로 칭해준 것이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이기는 자의 꽃으로서 요셉은 어떤 삶을 살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가운데 이기는 자의 표상으로 등장하는 사람은 바로 야곱이다. 그렇다면 이기는 자의 이기는 자는 또 누구인가? 그는 바로 그의 아들 요셉이다. 요셉은 이기는 자의 꽃이라 불리울만 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는 야곱의 12명의 아들들 가운데 11번째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자기의 모든 형들의 주가 되었고, 애굽 온 땅의 왕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부여한 사명을 끝내 완수했기 때문이다. 그때 요셉은 비록 열 한 번째 아들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기근으로 인하여 굶주려 죽어가고 있는 형들과 아버지를 살려내었으며, 자신의 아버지의 가족들을 애굽의 고센 땅으로 인도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하였던 것이다(출1:7). 그렇다면, 그는 대체 어떻게 하여 이기는 삶을 살았는가? 그것은 자신이 받은 과업을 완성할 때까지 자신이 만났던 어떤 고난과 역경과 시련에도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음을 깨닫고 하루하루를 견디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애굽 온 땅의 주로서 형들로부터 절을 받았지만,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형들을 한 번도 노예처럼 부리지 않았다. 자신을 애굽 땅에 보낸 것은 형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었다는 신앙이 있었기 때문이다(창45:5~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과연 누가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승리의 면류관을 받아 쓰게 되는가? 그런 자는 이기는 자의 삶을 살았던 자들이다. 그럼, 누가 이기는 자가 되는가? 그것은 첫째로, 인생길에서 이 땅에서 누릴 육체의 복을 사모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누릴 영적인 복을 사모하고 사모했기 때문이다. 둘째로, 자신이 누릴 복을 자기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누릴 수 있도록 확장했기 때문이다. 셋째로,&amp;nbsp;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찾아온다고 할지라도 결코 믿음에서 흔들리지 않고 인내하면서 자신을 힘들게 했던 사람들마저 용서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넷째로, 자신만이 걸어갈 사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부여한 사명을 완수했기 때문이다. 그럼 나는 지금 어떠한 사람인가? 나는 과연 이러한 조건에 합당한 사람인가? 혹시 지금 내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보완하여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변함없이 살아간다면 그도 역시 승리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18일(화)&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승리의면류관"/><category term="이기는자"/><category term="야곱"/><category term="요셉"/><category term="사명완수"/><category term="영적인복"/><category term="장자의축복"/><category term="믿음의경주"/><category term="천국상급"/>	</entry><entry>
		<title>[사역자론(18)]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2)(딤후4:7~8)_2025-02-16(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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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7T21:52:06+09:00</published>
		<updated>2025-02-17T22:25:08+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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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2025-02-16(주일) 주일낮예배 제목:[사역자론(18)]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2)(딤후4:7~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ilPqFQk0XFQ 1. 들어가며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다 똑같이 왕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것인가? 그리고 다 똑같이 천국에 마련된 집에서 살아가며 면류관을 쓴 채 예배하는가? 아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문제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5-02-16(주일) 주일낮예배&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사역자론(18)]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2)(딤후4:7~8)&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ilPqFQk0XFQ&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ilPqFQk0XFQ&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다 똑같이 왕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것인가? 그리고 다 똑같이 천국에 마련된 집에서 살아가며 면류관을 쓴 채 예배하는가? 아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문제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믿음으로 받고 회개함으로 들어가는 것이지만, 천국에서 누릴 지위와 상급은 이 땅에서 우리가 행한대로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천국에 들어가는 믿음과 회개생활을 하고 있다면, 이제부터는 천국에서 받을 상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이때 성도들이 천국에서 받을 상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천국집이요 또 하나는 면류관이다. 그렇다. 이땅에서 하나님의 사역자들의 받을 상의 하나로서 면류관은 어떤 종류가 있으며, 과연 누가 받게 되는가? 특별히 이번 시간에는 바울이 장차 천국에 들어갔을 때 받을 면류관은 무엇이라고 말했으며, 무엇 때문에 그가 그러한 면류관을 받게 된다고 말했는지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살게 될 천국집은 어떤 모습일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받게 될 천국집은 어떤 모습일까? &lt;strong&gt;천국집은 크게 정원과 건물로 구분된다&lt;/strong&gt;. 정원에는 분수대를 포함한 연못이 있고 또한 기념수들이 서 있다. 그리고 연못 안에는 각종 물고기들이 있고, 나무에는 각종 새들이 있다. 그리고 정원에 있는 꽃밭에는 나비들이 노닐고 있고 아기천사들도 있다. 그리고 집이 있는데, 집은 큰 대지 안에 들어있다. 집은 평신도들의 경우는 대부분 1층에서 3층집에서 살고 있으며, 하나님이 보낸 사역자들의 경우에는 대략 3층에서 7층 정도의 집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 가운데는 10층 이상의 집을 소유한 이들도 있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 중에 천국집에서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 새 예루살렘 성의 꽃밭에서 살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천국집은 어떻게 하면 잘 지을 수 있는가? 그것은 이 땅에서 올려보낸 재료들에 의해 &lt;/strong&gt;지어진다. 그 재료들은 예수님을 믿고&amp;nbsp; 난 후 행한 일들 하나하나에 의해 올라간다. 예를 들어보자. 예배를 드려도 천국집의 재료가 올라가고, 찬송을 드려고 기도를 드려도 올라간다. 그리고 성경을 읽어도 묵상을 해도 건축재료가 올라간다. 특히 교회에서 봉사하고 전도하면 한 건당 하나의 재료가 올라간다. 만약 지나가는 사람에게 &amp;quot;예수믿고 천국갑시다&amp;quot;라고 말하면, 정원에 꽃 한송이가 생겨난다. 그리고 교회에서 봉사하면 연못에 물고기 한 마리가 생겨난다. 그런데 높은 층수의 집을 소유하신 분들의 경우를 보면 헌신도가 좀 다르다. 예를 들어, 성전을 지어바친 경우, 자기의 집을 교회에 바친 경우, 자식을 주의 종으로 만든 경우, 본인이 선교자가 되어 타국에서 복음을 증거한 경우,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시골교회나 험지에 가서 목회할 경우에도 높은 집이 지어진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쓰게 될 면류관은 어떤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그렇다면 성도들이 천국에서 예배드릴 때에 쓰고 가는 면류관은 대체 어떤 모습일까? 사실 성도들이 천국에서 받게 될 천국집은 성도들이 행한 것 하나하나가 건축재료가 되어 올라가서 지어진 것들이다. 그러나 면류관은 한 번 잘 했다고 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면류관은 무슨 일을 행하든지 꾸준히 그리고 성실하게 계속해서 행할 때에 주어지는 상들이다. 다시 말해 수많은 성도들 가운데서도 주님의 자랑이 될 만하고 칭찬을 들을만 한 사람들이 받는 상이 면류관인 것이다(빌4:1). 그러므로 천국집을 짓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면류관을 받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천국에서 면류관을 쓰고 있는 성도가 천국에 집이 없는 경우는 없다. 천국집은 우리가 예배 잘 드리고 기도생활 잘하고 말씀을 잘 묵상하고 지키며 회개하면서 주님을 위해 봉사하고 전도하면 주어지는 상이다. 그렇지만 면류관은 주님께서 그를 칭찬해줄 만한 일을 했을 때에 주어지는 기념상이자 특별상인 것이다. 이는 그 사람의 영예를 드높이기 위해서 주어진 상인 것이다.&lt;br /&gt; &amp;nbsp;&amp;nbsp;그렇다면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이 받게될 면류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가장 많은 면류관은 역시 &amp;#39;충성&amp;#39;의 면류관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의의 면류관, 승리의 면류관, 인내의 면류관, 기쁨의 면류관 등이 있다. 그리고 다른 면류관도 많은데, 생명의 면류관, 사랑의 면류관, 섬김의 면류관 등도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지금까지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 중에 가장 영광스러운 상을 받은 사람은 대체 누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지금까지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 중에 가장 영광스러운 상을 받을 사람은 대체 누구인가? 즉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 중에 아름답고 웅장한 집에서 살고 있으며, 영광스러운 빛나는 면류관을 쓰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들은 구약의 성도로는 아브라함이며, 신약의 성도로는 바울이다. 얼핏 생각하면 구약의 성도 가운데 모세가 최고일 것 같으나, 모세보다 아브라함이 더 큰 집과 더 영광스러운 면류관을 쓰고 있다. 그리고 신약의 성도 가운데 베드로가 최고일 것 같으니, 베드로보다 바울이 더 큰 집과 더 영광스러운 면류관을 쓰고 있다. 참고로 천국에서는 10층이상의 집을 유럽성처럼 보이는데, 모세는 13층 집에 살고 있고, 아브라함은 18층 집에 살고 있다. 그리고 신약의 성도로서 베드로는 15층 집에 살고 있고, 바울은 18층 집에 살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사도바울은 왜 자신이 천국에 들어갔을 때 받을 상으로 &amp;#39;의의 면류관&amp;#39;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신약의 성도들 중에 가장 위대한 종으로 쓰임받았던 바울은 자신이 죽고 난 후에 하늘에서 받을 면류관으로 과연 무엇을 지명했을까? 그것은 다름 아닌 &amp;#39;의의 면류관&amp;#39;이라고 했다(딤후4:7~8). 그렇다면 왜 바울은 자신이 받을 면류관으로서 충성의 면류관이나 생명의 면류관을 언급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amp;#39;의의 면류관&amp;#39;이 예비되어 있을 것이라고 말했던 것일까? 그리고 그러한 의의 면류관을 자기만 받을 것이 아니라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자들도 받을 것이라고 말했던 것인가? 그것은 그가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자신이 살았던 삶에 합당한 면류관이 주어질 것을 대변하여 말한 것이다. 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상을 받을만한 합당한 삶을 살았던 것이다. 그럼 구체적으로 그는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았던 것인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바울은 하늘의 상을 얻기 위해 기꺼이 자신이 이 땅에서 추구하던 모든 것을 내려놓았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는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그토록 추구하던 모든 것을 다 해로 여기고 배설물로 여겼기 때문이다(빌3:7~8). 사실 그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오로지 자신의 출세와 명예를 위해 살았다. 그러나 그것을 다 버렸다. 그리고 나서는 주님을 얻고 주님에게 발견되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 둘째, 바울은 자신의 일생을 오로지 주님과 복음전파를 위해 드렸기 때문&lt;/strong&gt;이다.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난 이후 그는 오로지 주와 복음을 위해 자신을 일생을 바치게 된다. 심지어 그는 결혼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집 한 칸도 장만하지 않고 남의 집의 신세를 지며 살았다. 그는 오로지 복음전파만을 위해 살았던 것이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그를 위해 천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한 집을 지어주셨다(고후5:1).&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바울은 자신의 목숨마저도 주님께 기꺼이 내어놓았기 때문&lt;/strong&gt;이다(행20:24). 그는 자신의 일생을 바쳤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하나 남은 목숨마저도 주님을 위해 바쳤다. 그리하여 A.D.68년경 순교의 살아있는 제물로 주님께 드려졌던 것이다. 자신의 목숨을 주님을 위해 드린다는 것만큼 영광스런 일은 사실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누구나 다 순교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목숨을 주님을 위해 드릴 수 있을 때에 드린다는 것을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우리나라의 주기철 목사님도 산정현 교회에서 행한 마지막 설교에서 이렇게 설교하였다. &amp;quot;소나무는 죽기 전에 찍혀야 푸르르고, 백합도 시들기 전에 떨어져야 향기롭습니다. 이 몸도 시들기 전에 주님 제단의 산 제물이 되겠습니다.&amp;quot; 그러므로 주기철목사님은 지금 천국에서 한국성도들 가운데에서 가장 앞자리의 보좌자리에 앉아 계신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 바울을 주와 복음을 위해 고난당하고 환난당하는 것까지도 기쁨으로 받아들였기 때문&lt;/strong&gt;이다. 사실 복음을 전파했던 사람들 중에 바울처럼 고난을 많이 받고 환난을 당한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토록 총망받던 바울이었지만 주 예수님을 만난 이후 목숨 걸고 복음을 전파하자 자기의 동족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았는지 모른다. 심지어 자격이 그를 암살하기 위해 조를 편성할 정도였다. 복음 때문에 많이 맞았으며 못먹고 못입어 헐벗었고 굶주리기도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고난 중에 한 단 번도 불평이나 불만을 쏟아낸 적이 없다. 오직 감사할 뿐이었다. 죄인 중의 괴수인 자신을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다(딤전1:15~16).&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지금의 시대는 마지막 시대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시대에 해야 할 일은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성도들을 산출하는 것이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가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회개의 중요성을 깨닫고 회개를 실천한 다음 천국을 준비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와 천국복음 전파는 이 시대의 사명인 것이다. 이 일을 위해 사는 자가 결국 천국에서 큰 상을 얻는 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성밖으로 밀려나며, 또한 불못에 던져지고 있는가? 성도의 약 70%이상이 지금도 성밖으로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갈고 있으며, 심지어 이들 중에는 지옥에 던져지는 자들도 있다. 그러므로 믿음만이 아니라 회개가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는 열쇠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를 전해야 한다. 진정으로 회개하여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한다. 그리고 회개하여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어느정도 된 자는 이제는 천국에서 받을 상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땀과 수고를 통하여 얻게 되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주와 복음을 위해 헌신하지 않고 수고하지 않은 자는 천국에서 받을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하여 자기자신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을 제거했다면 이제는 주와 복음을 위해 자신의 삶을 드려야 하는 것이다. 봉사하고 섬기며, 전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악한 영에게 속한 자들을 끄집어 내어 천국에 들어가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 자가 결국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의의 면류관을 비롯한 영광의 상들을 얻게 될 것이다.&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16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천국상급"/><category term="면류관"/><category term="의의면류관"/><category term="천국집"/><category term="사도바울"/><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복음전파"/><category term="헌신"/><category term="동탄명성교회"/>	</entry><entry>
		<title>[사역자론(17)]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1)(고전4:1~20)_2025-02-14(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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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4T08:12:33+09:00</published>
		<updated>2025-02-24T21:20:18+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사역자론(17)]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1)(고전4:1~2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jvjWIXPlWaQ 1. 들어가며 성경에 등장하는 진정한 사역자들은 천국에서 어떤 상을 받았을까? 천국에서 성도들이 받는 상에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천국집이고 또 하나는 면류관이다. 천국집은 일한대로 갚아주신다는 말씀에 따라 주와 복음을 위해 수고한 모든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사역자론(17)]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1)(고전4:1~20)&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jvjWIXPlWaQ&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jvjWIXPlWaQ&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경에 등장하는 진정한 사역자들은 천국에서 어떤 상을 받았을까? 천국에서 성도들이 받는 상에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천국집이고 또 하나는 면류관이다. 천국집은 일한대로 갚아주신다는 말씀에 따라 주와 복음을 위해 수고한 모든 이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그런데 면류관은 조금 성격이 다르다. 왜냐하면 이것은 명예상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천국에서 누릴 영광이 상으로 표현된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천국에서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존경하는 사람들은 대개 면류관을 쓰고 있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 중에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대체 어떤 면류관을 쓰고 있는 것일까?&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국에 들어간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들이 쓰고 있는 면류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 중에 최고의 영예스러운 사람은 면류관을 쓰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들이 누군지를 살펴보면, 예배드릴 때에 보좌에 앉아서 예배드리는 144,000명의 주의 종들이다. 그리고 일반성도들로는 144,000명 바로 뒤쪽에서 예배드리는 자들인데, 이들 중의 일부가 면류관을 쓰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이 쓰고 있는 면류관에는 어떤 면류관이 있을까? 사실 천국에 있는 성도들이 쓰고 있는 면류관이 어떤 종류의 면류관인지 보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여러 개의 면류관이 하나로 합쳐진 상태로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면류관이 어떤 종류의 면류관들이 합쳐진 것인지를 정확히 볼 수 있을 때, 면류관의 종류도 파악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렇지만 이미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을 중심으로 면류관을 살펴보면, 대개 다음과 같은 면류관들을 쓰고 있다. &lt;strong&gt;성품의 면류관으로서는 충성, 인내, 사랑, 기쁨(희락), 자비(긍휼)의 면류관&lt;/strong&gt;이 있다. 그리고 &lt;strong&gt;생활(삶)의 면류관으로는 의, 승리, 자랑, 찬양의 면류관&lt;/strong&gt;이 있다. 그리고 &lt;strong&gt;봉사의 면류관으로는 순종의 면류관, 희생의 면류관, 섬김의 면류관, 구제의 면류관, 눈물의 면류관, 전도의 면류관, 선교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lt;/strong&gt;이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천국성도들이 최고로 많이 받은 면류관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이 가장 많이 받은 면류관은 어떤 면류관일까? &lt;strong&gt;천국에서 최고로 많이 받은 면류관&lt;/strong&gt;은 다음과 같다. &lt;strong&gt;첫째는 충성의 면류관, 둘째는 의의 면류관, 셋째는 인내의 면류관, 넷째는 승리의 면류관 그리고 다섯째는 주의 종들은 생명의 면류관이며, 일반성도는 섬김의 면류관&lt;/strong&gt; 순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이 순서가 다르다. 그러나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대체로 위로 같다. 이것은 면류관의 성격이 대부분 충성으로 귀결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살아야 충성의 면류관을 받게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amp;#39;충성&amp;#39;의 면류관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이 가장 많이 받는 충성의 면류관은 누가 받게 되는가? 그것은 &lt;strong&gt;충성의 면류관&lt;/strong&gt;이다. 충성의 면류관은 &lt;strong&gt;주님께서 그에게 맡겨주신 일에 신실했을 때에 주어지는 상&lt;/strong&gt;이다(고전4:2). 이러한 상은 한 번 잘했다고 해서 주어지는 상이 아니다. 끝까지 잘해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한 번 정도는 잘 할 수 있다. 하지만 끝까지 잘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충성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항상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끝까지 신실하게 수행한 사람들인 것을 알 수 있다. 천국에 있는 24장로들을 보라. 그들은 모두가 다 충성의 면류관을 받은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자기에게 부여된 임무를 끝까지 완수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오늘날 나도 충성의 면류관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충성의 면류관은 사실 면류관 중에서 천국 성도들이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면류관이지만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럼 나도 충성의 면류관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lt;strong&gt; 첫째, 맡은 일이 있어야 &lt;/strong&gt;한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혹은 목회자로부터 어떤 직임을 부탁할 때에 아멘으로 화답해야 한다. 일을 맡지 않았던 사람이 충성의 면류관을 받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lt;strong&gt;둘째, 작은 것부터 충성해야&lt;/strong&gt; 한다. 작은 것에서 충성하지 못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큰 것을 맡기시지 않는다. 다 단계가 있다. 하나의 단계를 통과해야 다음 단계가 준비되어 있는 것이다.&lt;strong&gt; 셋째, 한 번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변함없이 끝까지 잘 해야 &lt;/strong&gt;한다. 사람이 무엇인가를 맡으면 한 두 번은 잘 할 수 있다. 그러나 끝까지 잘 할 수 있는 것인지는 미지수다. 그만큼 충성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한 번 맡은 일에 계속해서 신실하면 그도 언젠가는 충성스럽다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amp;#39;충성하다&amp;#39;는 말은 사실 신실하다는 뜻이요, 그에게 어떤 직임을 맡길만하기에 충분하다는 뜻이다. 그에게 어떤 직임을 맡길 수 있을만큼 듬직하고 믿을만할 때에 그에게 &amp;#39;충성스럽다&amp;#39;는 말을 붙일 수가 있는 것&lt;/strong&gt;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자꾸 변한다. 바뀐다. 그러므로 그에게 어떤 일을 맡길 수가 없다. 그것은 그가 충성스러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반증해준다. 그러나 어느 누가 처음부터 신실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우리의 충성은 작은 것에서부터 잘 해야 한다. 작은 것에 충성한 자가 결국 큰 것을 맡아서 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셉이 처음에는 가정총무를 맡았지만 그가 충성하니, 감옥에서도 총무를 할 수 있었고, 나아가서는 애굽이라는 나라에서도 충성할 수 있었다. 그렇다. 작은 것에 충성하는 것이 충성의 시작인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충성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그리고 그런 자에게 당신의 일을 맡기신다. 그리고 그가 장차 천국에 들어갈 때에 그에게 충성의 면류관을 씌어주시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14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면류관"/><category term="천국상급"/><category term="충성의면류관"/><category term="하나님사역자"/><category term="신실함"/><category term="성경묵상"/><category term="그리스도인"/><category term="영적성장"/><category term="동탄명성교회"/>	</entry><entry>
		<title>[사역자론(16)]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려면 어떤 삶의 자세가 필요한가?(딤후4:6~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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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4T08:06:32+09:00</published>
		<updated>2026-09-14T21:20:25+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사역자론(16)]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려면 어떤 삶의 자세가 필요한가?(딤후4:6~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7XJRKop7nTU [이 설교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7가지 질문] 1.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의 첫째 조건은 왜 깨끗함인가? 2.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끝까지 완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3. 작은 사역에도 목숨을 내놓는 자세가 왜 필요한가? 4. 하나님의 주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사역자론(16)]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려면 어떤 삶의 자세가 필요한가?(딤후4:6~8)&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7XJRKop7nTU&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class=&quot;dtmseditor-live-iframe dtmseditor-youtube-iframe&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7XJRKop7nTU&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lt;strong&gt;[이 설교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7가지 질문]&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1.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의 첫째 조건은 왜 깨끗함인가?&lt;br /&gt; &amp;nbsp; 2.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끝까지 완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lt;br /&gt; &amp;nbsp; 3. 작은 사역에도 목숨을 내놓는 자세가 왜 필요한가?&lt;br /&gt; &amp;nbsp; 4.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역자는 왜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는가?&lt;br /&gt; &amp;nbsp; 5. 크게 쓰임받을수록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amp;nbsp; 6. 의의 면류관을 받을 충성되고 의로운 사역자는 어떤 사람인가?&lt;br /&gt; &amp;nbsp; 7. 평신도 사역자가 감당해야 할 세 가지 사명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이 설교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참된 사역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내면의 자세와 실천적 요건들을 강조하는 신앙적 권면을 담고 있습니다. 가장 본질적인 토대는&amp;nbsp;&lt;strong&gt;회개를 통한 자기 정결&lt;/strong&gt;로, 자신을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시켜야만 악한 영의 흔듦을 받지 않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한 일꾼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사역자는 사람의 비난이 아닌&amp;nbsp;&lt;strong&gt;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태도&lt;/strong&gt;로 자신에게 주어진 고유한 사명을 묵묵히 완수해야 하며, 때로는 생명까지 내걸 수 있는&amp;nbsp;&lt;strong&gt;철저한 충성심과 순종&lt;/strong&gt;이 요구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권한이 주님께 있음을 인정하는&amp;nbsp;&lt;strong&gt;겸손한 마음가짐&lt;/strong&gt;을 유지함으로써, 겉모습만이 아니라 중심까지 의로운 모습으로 천국의 상급을 예비하는 삶을 살 것을 촉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ackground:#faf7f1;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line-height:1.95;font-size:18px;padding:40px 20px 60px;word-break:keep-all;&quot;&gt; &lt;p style=&quot;font-family:&#039;Noto Sans KR&#039;,&#039;Malgun Gothic&#039;,sans-serif;font-size:13px;letter-spacing:.22em;color:#7a5c34;text-align:center;margin:0 0 18px;&quot;&gt;사역자론(16)&lt;/p&gt; &lt;p style=&quot;text-align:center;font-size:30px;line-height:1.5;font-weight:700;color:#23201c;letter-spacing:-.01em;margin:0 0 8px;word-break:keep-all;&quot;&gt;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려면&lt;/p&gt; &lt;p style=&quot;text-align:center;font-size:30px;line-height:1.5;font-weight:700;color:#23201c;letter-spacing:-.01em;margin:0 0 8px;word-break:keep-all;&quot;&gt;어떤 삶의 자세가 필요한가?&lt;/p&gt; &lt;p style=&quot;font-family:&#039;Noto Sans KR&#039;,&#039;Malgun Gothic&#039;,sans-serif;text-align:center;font-size:18px;line-height:1.6;color:#5a544c;margin:18px 0 8px;word-break:keep-all;&quot;&gt;(딤후 4:6-8)&lt;/p&gt; &lt;p style=&quot;font-family:&#039;Noto Sans KR&#039;,&#039;Malgun Gothic&#039;,sans-serif;text-align:center;color:#5a544c;font-size:14px;margin:0 0 40px;&quot;&gt;동탄명성교회 &amp;middot; 정보배 목사&lt;/p&gt; &lt;div style=&quot;width:64px;height:3px;background:#7a5c34;margin:0 auto 48px;border-radius:2px;&quot;&gt;&amp;nbsp;&lt;/div&gt; &lt;p style=&quot;font-size:21px;line-height:1.55;font-weight:700;color:#2980b9;margin:54px 0 22px;padding-bottom:14px;border-bottom:1px solid #e5ded2;word-break:keep-all;&quot;&gt;1. 들어가며&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와 일꾼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의 삶을 오랜 세월 다듬으시고, 말씀을 배우게 하시며, 성품과 순종(順從, obedience)을 훈련하셔서 당신이 쓰실 그릇으로 준비하신다. 그러므로 큰일을 맡는 것보다 먼저 살펴야 할 것이 있다. 과연 나는 주인이 쓰시기에 합당한 깨끗한 그릇인가 하는 문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모든 사역의 &lt;strong&gt;기초에는 회개(悔改, repentance)가 있어야&lt;/strong&gt; 한다. 회개하여 자신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악한 영이 혈기와 교만과 음란과 명예욕과 자기 자랑을 통하여 사역을 흔든다. 처음에는 열심히 일한 것처럼 보여도 마음과 성품이 정결(淨潔)하지 않으면 결국 변덕과 다툼과 타락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려면 무엇보다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그러나 깨끗함 하나만으로 모든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lt;strong&gt;자신에게 맡기신 사명(使命, mission)을 분명히 알고 묵묵히 걸어가야 하며, 그 사명을 수행하는 데에 작은 일에도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야&lt;/strong&gt; 한다. 모든 주권(主權, sovereignty)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며, 아무리 많이 수고해도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일하신 것임을 알고 겸손(謙遜, humility)해야 한다. 끝까지 신실하고 의롭게 달려간 사람이라야 주께서 예비하신 의의 면류관을 바라볼 수 있다(딤후 4:6-8).&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이 원리는 목회자나 특별한 은사(恩賜, spiritual gift)를 받은 사람에게만 해당하지 않는다. 모든 성도는 가정의 파수꾼이며, 하나님이 세우신 종을 돕고, 교회의 지체를 섬기도록 부름받았다. 어떤 직분과 역할을 맡았든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사역자요 일꾼이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lt;strong&gt;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의 첫째 조건이 왜 깨끗함인지,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완수하는 길은 무엇인지, 작은 사역에도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이유와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는 자세, 겸손과 충성과 의로움, 그리고 평신도가 감당할 세 가지 사명이 무엇인지&lt;/strong&gt;를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21px;line-height:1.55;font-weight:700;color:#2980b9;margin:54px 0 22px;padding-bottom:14px;border-bottom:1px solid #e5ded2;word-break:keep-all;&quot;&gt;2.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의 첫째 조건은 왜 깨끗함인가?&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하나님께 인정받는 &lt;strong&gt;사역자의 첫째 조건은 &amp;#39;깨끗함&amp;#39;(정결)&lt;/strong&gt;이다. 하나님의 일꾼이 되기를 사모하는 것보다 먼저 정결한 사람이 되기를 사모해야 한다. 은사와 능력과 지식이 있어도 그릇이 깨끗하지 않으면 그 안에 담긴 것이 오염된다. 쓰임을 받는 것과 주인에게 인정받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다. 한때 크게 쓰임받았더라도 혈기와 교만과 음란과 명예욕을 회개하지 않으면 악한 영이 그 약점을 붙들고 사역을 흔들어 버린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바울은 큰 집에 금그릇과 은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으며, 귀하게 쓰는 그릇과 천하게 쓰는 그릇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릇의 재료보다 중요한 것은 그릇이 깨끗한가 하는 점이다. 누구든지 악한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고, 거룩하여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되기 때문이다(딤후 2:20-21).&lt;/p&gt; &lt;div style=&quot;margin:22px 0 26px;padding:18px 22px;background:#f4efe4;border-left:4px solid #8e44ad;border-radius:6px;font-size:16.5px;line-height:1.85;color:#8e44ad;font-family:&#039;Noto Sans KR&#039;,&#039;Malgun Gothic&#039;,sans-serif;font-weight:bold;word-break:keep-all;&quot;&gt;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lt;/div&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여기에서 &amp;lsquo;주인&amp;rsquo;으로 번역된 헬라어는 일반적으로 주님을 가리키는 &amp;lsquo;퀴리오스&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데스포테스&amp;rsquo;(&amp;delta;&amp;epsilon;&amp;sigma;&amp;pi;ό&amp;tau;&amp;eta;&amp;sigmaf;)다. 이는 절대적인 주권자요 소유주라는 뜻을 지닌다. 사역자는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빌리는 사람이 아니다. 나를 소유하시고 주관하시는 분이 필요에 따라 사용하시는 그릇이다. 그러므로 그릇이 스스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준비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대신해 줄 수 없다. 훈련자가 명령해서 이루어지는 일도 아니다. 날마다 자기 죄를 살피고 자백하며 악한 영이 붙들 근거를 없애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깨끗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역을&lt;/strong&gt; 시작하면 &lt;strong&gt;작은 자극에도 변동이 심해진다&lt;/strong&gt;. 귀신은 혈기를 자극하여 관계를 깨뜨리고, 교만을 부추겨 책망을 거부하게 하며, 음란과 명예욕을 통하여 위대한 종까지 무너뜨리려 한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는 언제나 회개가 들어가야 한다. 회개 없이 시작한 열심은 오래 가지 못하고, 회개 없이 사용하는 은사는 자기 자랑의 도구가 되기 쉽다. 먼저 죄를 자백하고 악한 영을 내보낼 때 마음이 안정되고,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능력도 온전히 사용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구원(救援, salvation)은 인간의 실력이나 공로로 받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스스로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을 수 있겠는가.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된다(엡 2:8-9). 그러나 구원받은 뒤에 어떤 삶을 살고 얼마나 충성했는지에 따라 하늘에서 받을 지위와 신분과 상이 달라진다.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일하지 않은 것을 일한 것으로 계산하지 않으시고, 사람 앞에서만 보인 충성을 영원한 상으로 바꾸어 주지도 않으신다(고후 5:10; 계 22:12).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사실과 행한 대로 상을 받는다는 사실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사역의 출발점은 더 큰 일을 달라고 구하는 데 있지 않다. 오늘 내 안에 있는 혈기와 분노와 시기와 질투와 음란과 자랑을 발견하고 회개하는 데 있다. 하나님께서는 금그릇인가 질그릇인가를 먼저 보시는 것이 아니라 깨끗한 그릇인가를 보신다. 나를 깨끗하게 하는 일에 힘쓸 때 비로소 주권자의 손에 붙들려 오래도록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21px;line-height:1.55;font-weight:700;color:#2980b9;margin:54px 0 22px;padding-bottom:14px;border-bottom:1px solid #e5ded2;word-break:keep-all;&quot;&gt;3.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끝까지 완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lt;strong&gt;끝까지 완수하려면 먼저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lt;/strong&gt; 한다. 사명이 분&lt;strong&gt;명하지 않으면 환경과 사람의 말에 따라 쉽게 흔들린다&lt;/strong&gt;. 어제까지 하던 일을 오늘 갑자기 그만두고, 지난번에 강조한 것을 다음에는 외면한다면 아직 자기 길을 확정하지 못한 것이다. 사명이 분명한 사람은 처음과 끝이 일관된다. 상황이 어렵고 비난이 따라와도 묵묵히 자기 길을 걷는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필자에게 주어진 사명은 회개와 천국복음을 전하는 일이다. 그러나 이것을 단숨에 알게 된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랜 시간 조금씩 길을 열어 주셨다. 예수를 믿기 시작할 때부터 천국에 깊은 관심을 갖게 하셨고, 스물다섯 살 무렵에는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로 알려진 이상관 목사를 만나 배우게 하셨다. 그는 필자의 첫 번째 영적 스승이었다. 필자는 전국 부흥회를 다니는 그를 돕기 위하여 반주를 맡았고, 설교 내용을 기록하여 주보에 요약해 올렸다. 같은 말씀을 거듭 듣고 적다 보니 설교의 흐름과 예화와 성구를 거의 외울 만큼 배우게 되었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그 시절 필자에게 특별한 실력이 있어서 반주를 맡은 것이 아니었다. 부탁을 받았을 때 &amp;lsquo;아멘&amp;rsquo; 하고 순종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맡기신 분이 책임지실 것이라는 마음으로 섬겼다. 배우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이미 안다는 태도가 아니라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이다. 필자는 오랫동안 누구를 만나든 경청하고 필요한 것을 배우려 했다. 그 모든 배움은 하나님께서 회개와 천국복음의 진리를 찾아가게 하신 과정이었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 그러다가 1998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고, 2007년에 교회를 개척했다. 그리고 2013년에 이르러 비로소 회개의 중요성에 눈을 뜨게 되었다. 회개 없이는 구원의 여정을 완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 전체에서 회개의 뜻과 사례를 찾기 시작했다. 그 뒤 4년 동안 연구하고 외친 내용을 모아 2017년에 시중에 나온『회개와 천국복음』(2017, 발해)을 펴냈다. 이 책에서 회개와 믿음을 통하여 구원이 어떻게 시작되고 이루어지는지를 정리했다. 예수를 믿고 칭의(稱義, justification)를 받을 때 구원은 시작되지만, 광야와 같은 교회 생활을 지나 천국에 들어갈 때 구원의 경륜이 완성된다. 그러므로 믿음과 회개로 끝까지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한다(빌 2:12; 히 3:14).&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사명을 발견하는 과정은 대개 이처럼 한 걸음씩 진행&lt;/strong&gt;된다. 하나님께서는 그릇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열어 주시고, 배움과 훈련과 인내를 통하여 사람을 만드신다. 만일 처음부터 모든 환상과 계획을 한꺼번에 보여 주셨다면 필자는 교만해져 타락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때마다 하나씩 알려 주셨고, 마침내 세계에 회개와 천국복음을 전할 터전까지 마련하게 하셨다. 사명은 어느 날 생겨난 개인의 야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생을 통하여 빚어 가시는 부르심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사명이 분명해지면 사람의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게&lt;/strong&gt; 된다. 필자는 한 번 구원받은 사람은 그 이후의 과정과 상관없이 자동으로 영원한 구원을 보장받는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가 두려워할 분은 사람이나 마귀가 아니라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하나님 한 분이시다(마 10:28). 하나님께서는 참새 한 마리도 허락 없이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며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고 계신다(마 10:29-31). 다윗을 죽이려던 사울이 삼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추격했어도 하나님께서 블레셋의 침입을 통하여 막으시자 다윗을 잡지 못했다. 그래서 그곳은 &amp;lsquo;셀라하마느곳&amp;rsquo;, 곧 분리의 바위라 불렸다(삼상 23:26-28).&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그리고&amp;nbsp;&lt;strong&gt;회개를 시작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악한 영의 공격이 나타났다고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lt;/strong&gt; 하나님께서 중심을 아시고 지켜보신다. 하나님이 쓰시기로 작정하여 오랜 세월 준비하신 사람을 사탄이 마음대로 끌어내릴 수 없다. 중요한 것은 비난을 피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받은 사명을 믿음으로 끝까지 수행하는 것이다. 배우는 마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이 열어 주신 길을 따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걸어가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21px;line-height:1.55;font-weight:700;color:#2980b9;margin:54px 0 22px;padding-bottom:14px;border-bottom:1px solid #e5ded2;word-break:keep-all;&quot;&gt;4. 작은 사역에도 목숨을 내놓는 자세가 왜 필요한가?&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는 &lt;strong&gt;맡은 일이 크든 작든 목숨을 내놓는 자세로 감당&lt;/strong&gt;한다는 사실이다. 목회와 선교처럼 눈에 띄는 일만 사명이 아니다. 교회를 청소하고, 식당에서 음식을 만들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찬양 한 곡을 맡는 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이다. 작은 일이라고 적당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다. 교회를 청소할 때에도 영혼을 회개로 깨끗하게 하듯 하나님의 집 한편을 깨끗하게 한다는 &lt;strong&gt;마음으로 충성(忠誠, faithfulness)해야&lt;/strong&gt;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사도 바울은 성령께서 각 성에서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증언을 들었어도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기 위하여 자기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고백했다(행 20:22-24).&lt;/p&gt; &lt;div style=&quot;margin:22px 0 26px;padding:18px 22px;background:#f4efe4;border-left:4px solid #8e44ad;border-radius:6px;font-size:16.5px;line-height:1.85;color:#8e44ad;font-family:&#039;Noto Sans KR&#039;,&#039;Malgun Gothic&#039;,sans-serif;font-weight:bold;word-break:keep-all;&quot;&gt;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lt;/div&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목숨을 내놓는다는 것은 자기 생명을 함부로 다루거나 무모하게 행동한다는 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편의와 기분에 따라 버리지 않고, &lt;strong&gt;손해와 고난을 감수하면서도 끝까지 책임진다&lt;/strong&gt;는 뜻이다. &amp;lsquo;이번에는 할 수 있지만 다음에는 못 하겠다&amp;rsquo;며 수시로 돌아서는 사람이 아니라, 한 번 맡은 일을 초지일관 감당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힘들고 부족하다. 모든 능력이 확보된 뒤에 사명을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먼저 순종하여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과 권세를 더하신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필자의 첫 스승이었던 광주의 사랑의 빛 교회 이상관 목사는 예수를 믿기 전 조직폭력배로 살다가 감옥 독방에서 성경을 읽고 주님을 만나 목회자가 되었다. 그가 백 평 남짓한 가건물에서 부흥회를 인도할 때, 소음 문제를 빌미로 위협적인 사람들이 찾아온 일이 있었다. 마침 그날 이상관 목사님의 후배였던 조직폭력배의 우두머리가 있었는데, 그 우두머리의 한마디에 찾아온 사람들이 다 물러갔다. 그 일을 계기로 필자는 왜 그 후배가 우두머리가 되었는지를 들을 수 있었다. 모든 사람이 싸울 때에는 &amp;lsquo;너를 쓰러뜨리고 나는 살아야겠다&amp;rsquo;는 자세로 싸우지만, 그분은 &amp;lsquo;오늘 너도 죽고 나도 죽는다&amp;rsquo;는 각오로 싸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 번도 진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이 이야기는 폭력을 정당화하려는 것이 아니다.&lt;strong&gt; 사명 앞에서 뒤로 물러서지 않는 결단이 얼마나 큰 힘을 갖는지&lt;/strong&gt;를 설명하는 비유다. 영적 싸움에서도 악한 영을 두려워하여 피하기만 하면 영권이 자라지 않는다. 회개하고 믿음으로 맞서며, &amp;lsquo;나는 쓰러질지라도 하나님의 원수를 끝까지 대적하겠다&amp;rsquo;는 자세로 서야 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사탄에게 마음대로 삼켜지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신다. 싸울수록 믿음이 단련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권(靈權)을 경험하게 된다(약 4:7; 벧전 5:8-9).&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 주셨다. 그렇다면 우리도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드릴 수 있는지 물어야 한다. 한 아이가 내놓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매우 작은 도시락이었지만, 주님 손에 드려졌을 때 수많은 사람을 먹이는 재료가 되었다(요 6:8-13). 전능하신 주님은 우리 도움 없이도 일하실 수 있지만, 우리의 작은 내어드림을 통하여 일하시기를 기뻐하신다. 그 과정에서 믿음을 시험하시고 하늘의 상을 준비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작은 사역일수록 가볍게 여기지 말고 생명을 드리는 마음으로 감당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21px;line-height:1.55;font-weight:700;color:#2980b9;margin:54px 0 22px;padding-bottom:14px;border-bottom:1px solid #e5ded2;word-break:keep-all;&quot;&gt;5.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역자는 왜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는가?&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역자에게서는 &lt;strong&gt;절대적인 순종&lt;/strong&gt;이 나온다. 나를 부르시고 세우시며 일을 맡기시는 분도 하나님이요, 사역을 멈추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사역자는 자기가 주인이 되어 일을 붙드는 사람이 아니라 주권자의 명령에 따라 시작하고 멈추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amp;lsquo;여기까지다&amp;rsquo;라고 말씀하시면 그날 멈출 수 있어야 한다. &amp;lsquo;내가 이토록 수고했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amp;rsquo;라고 자기 권리를 주장한다면 아직 주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알지 못한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들과 대결하여 하나님의 불을 보았고, 큰 승리를 경험했다(왕상 18:20-40). 그러나 이세벨이 죽이겠다고 위협하자 광야의 로뎀나무 아래로 도망했고, 다시 호렙산까지 가서 자신만 홀로 남았다고 호소했다(왕상 19:1-14). 그는 열심이 특심이었지만 더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유의지(自由意志, free will)를 무시하지 않으셨다. 다메섹으로 가서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며,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대신할 선지자가 되게 하라고 명하셨다(왕상 19:15-16).&lt;/p&gt; &lt;div style=&quot;margin:22px 0 26px;padding:18px 22px;background:#f4efe4;border-left:4px solid #8e44ad;border-radius:6px;font-size:16.5px;line-height:1.85;color:#8e44ad;font-family:&#039;Noto Sans KR&#039;,&#039;Malgun Gothic&#039;,sans-serif;font-weight:bold;word-break:keep-all;&quot;&gt;왕상 19: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lt;/div&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 그런데 엘리야는 그 명령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길갈과 벧엘과 여리고를 지나 요단강에 이를 때까지 하나님께서 자기를 데려가시기를 기다렸다. 그리고는 엘리사에게 기꺼이 자신의 겉옷과 사명을 넘겨주었다(왕하 2:1-14). 그는 그간 자기가 세운 업적을 붙들고 자리를 지키려 하지 않았다. 시작하라고 하실 때 시작하였고, 후계자에게 맡기라고 하실 때 맡겼으며, 그만두라고 하실 때 그만두었다. 이것이 순종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순종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 가운데 하나는 자기 생각이다. 어떤 생각을 밤낮으로 되풀이하다 보면 며칠 뒤에는 그럴듯한 논리가 서게 된다. 마침내 &amp;lsquo;내 생각이 옳고 명령한 사람이 틀렸다&amp;rsquo;고 확신하게 된다. 사탄은 이렇게 생각을 이론으로 굳혀 하나님의 뜻에서 사람을 이탈시키려 한다. 바울은 하나님을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한다고 말했다(고후 10:4-5). 그러므로 자기 논리가 아무리 합당해 보여도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그 생각의 출처와 열매를 살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특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 안에서 지도자의 정당한 가르침을 받을 때 자기 고집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 이는 사람에게 맹목적으로 복종하라는 뜻이 아니라, 말씀에 어긋나지 않는 하나님의 인도와 사역의 질서를 존중하라는 뜻이다. 순종하는 사람은 자기 의견이 없어서 따르는 것이 아니다. 내 삶과 사역의 최종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기 때문에 따른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 더 큰 일을 맡기신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21px;line-height:1.55;font-weight:700;color:#2980b9;margin:54px 0 22px;padding-bottom:14px;border-bottom:1px solid #e5ded2;word-break:keep-all;&quot;&gt;6. 크게 쓰임받을수록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크게 쓰임받을수록 겸손해야 하는 이유는 &lt;strong&gt;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이 사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하시고 있는 일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많은 수고를 했더라도 은사와 기회와 능력과 열매의 근원은 하나님께 있다. 그런데 이것을 잊고 &amp;lsquo;내가 했다&amp;rsquo;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받은 것을 자기를 높이는 수단으로 사용하기 마련이다. 자기가 최고라고 여기고 다른 사람의 책망을 듣지 못하게 된다. 책망을 전혀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바로 교만의 뚜렷한 표지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바울은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자기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다고 말했다. 그때 그가 그것이 떠나가기를 세 번 간구했지만 주님은 &amp;lsquo;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amp;rsquo;고 대답하셨다. 그리스도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지므로 바울은 오히려 자기 약한 것을 자랑했다(고후 12:7-10).&lt;/p&gt; &lt;div style=&quot;margin:22px 0 26px;padding:18px 22px;background:#f4efe4;border-left:4px solid #8e44ad;border-radius:6px;font-size:16.5px;line-height:1.85;color:#8e44ad;font-family:&#039;Noto Sans KR&#039;,&#039;Malgun Gothic&#039;,sans-serif;font-weight:bold;word-break:keep-all;&quot;&gt;고후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lt;/div&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하나님께서는 교만하려는 바울에게 두 가지 장치를 두셨다. 하나는 사탄의 사자가 남아 있게 하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약한 부분을 완전히 없애 주지 않으시는 것이다. 이것은 사탄에게 사람을 넘겨주신다는 뜻이 아니라, 스스로 강하다고 착각하지 않고 늘 주님을 찾도록 붙들어 두시려는 배려의 선물이다. 모든 문제가 즉시 해결되고 모든 능력을 한꺼번에 받으면 자기 힘으로 일한다고 착각하기 쉽다. 부족한 것이 남아 있기에 고개를 숙이고 은혜를 구하게 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그러므로 &lt;strong&gt;큰 사명을 받은 사람일수록 더 큰 시험을 만날 수 있다&lt;/strong&gt;. 하나님은 공평하시다. 크게 쓰시는 만큼 더 깊이 무릎 꿇게 하시고, 끝까지 순종하는지를 살피신다. 높은 계시와 강한 은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저절로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일꾼도 얼마든지 사탄에게 이용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날마다 자신의 동기와 태도를 하나님 앞에서 점검해야 한다. 약함이 드러날 때 불평하기보다 그것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능력이 머물게 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겸손은 하나님 앞에서만 낮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함께 섬기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과거 우리 교회에서 식당 봉사 책임을 맡은 이는 목회자에게 좋은 음식을 챙기며 잘했지만, 다른 봉사자들에게는 위압적으로 명령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면서 함께 섬기는 다른 지체를 위압적으로 눌러서는 안 된다. &amp;lsquo;하나님께서 내게 이 일을 맡기셨고 당신에게도 일을 맡기셨으니 서로 연합하여 감당하자&amp;rsquo;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 많으면 일을 나누고, 부족한 사람은 도우며, 각 사람을 하나님의 종으로 존중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사역자는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하여 &lt;strong&gt;겉모습만 잘 꾸미지 말아야&lt;/strong&gt; 한다. 하나님은 보이는 자리와 보이지 않는 자리의 태도를 모두 살피신다. 내가 설교하거나 앞에 설 때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똑같아야 한다. 나 같은 부족한 사람을 사용해 주시는 것이 감사하여 끝까지 낮은 자리에서 봉사할 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계속 쓰신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21px;line-height:1.55;font-weight:700;color:#2980b9;margin:54px 0 22px;padding-bottom:14px;border-bottom:1px solid #e5ded2;word-break:keep-all;&quot;&gt;7. 의의 면류관을 받을 충성되고 의로운 사역자는 어떤 사람인가?&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 성도가 훗날 천국에서 주님 앞에 설 때에 받을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머리에 쓰는 면류관이다. 그중에서 의의 면류관을 받을 사역자는 자기에게 맡겨진 길을 끝까지 달리고 믿음을 지킨 사람이다.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 자신이 전제와 같이 벌써 부어지고 떠날 시각이 가까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며 믿음을 지켰기에,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주실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다고 확신했다. 그 면류관은 바울에게만 아니라 주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주어질 것이다(딤후 4:6-8).&lt;/p&gt; &lt;div style=&quot;margin:22px 0 26px;padding:18px 22px;background:#f4efe4;border-left:4px solid #8e44ad;border-radius:6px;font-size:16.5px;line-height:1.85;color:#8e44ad;font-family:&#039;Noto Sans KR&#039;,&#039;Malgun Gothic&#039;,sans-serif;font-weight:bold;word-break:keep-all;&quot;&gt;딤후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lt;/div&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왜 바울은 단순히 면류관이라고 하지 않고 &amp;lsquo;의의 면류관&amp;rsquo;이라고 했는가? 면류관을 주시는 분이 그날 의로우신 재판장이 되어서 판정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사역의 크기나 사람의 평판만 보지 않으시고 마음과 동기와 과정까지 심판하신다. 불의하게 이룬 성과에는 상을 주지 않으시며, 사람 앞에서는 열심히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형편없이 산 이중적인 삶도 인정하지 않으신다. 설교할 때의 말과 설교하지 않을 때의 생활이 같고, 사람 앞과 하나님 앞이 같은 사람이 의로운 사역자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 이때 &amp;#39;충성&amp;#39;은 맡은 일을 신실하고 변함없이 감당하는 것이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했다(고전 4:2). 주님도 달란트를 남긴 종들에게 &amp;lsquo;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amp;rsquo;라고 칭찬하시며 더 많은 것을 맡기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게 하셨다(마 25:21, 23). 충성은 잠시 뜨거웠다가 식는 열심이 아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마음으로 주인이 맡긴 일을 완수하는 태도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이 땅의 삶과 천국의 상급은 결코 분리되어 있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시며, 불로 각 사람의 공적을 시험하신다(고전 3:12-15). 구원의 은혜를 받았다고 하여 충성하지 않은 삶까지 충성한 것으로 계산되는 것은 아니다. 천국은 의가 지배하는 나라이므로, 이 땅에서 교만하고 불의하게 살면서 하늘에서 높은 지위와 아름다운 집을 기대할 수 없다. 반대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작은 일을 정직하고 신실하게 감당했다면 의로우신 주께서 결코 잊지 않으신다(히 6:10).&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필자는 구원은 믿을 때 시작되지만, 천국에 들어갈 때 완성된다고 가르쳐 왔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 것은 구원의 시작이었지만, 불순종한 다수는 광야에서 엎드러지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고전 10:1-12; 히 3:16-19). 그러므로 한때 믿었다는 생각이나 한때 쓰임받았다는 경력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날마다 회개하고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달려가야 한다. 주께서 맡기신 일을 완수하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재판장 앞에 서기를 힘써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의로운 사역자는 &lt;strong&gt;자기 공로를 자랑하지 않으면서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다.&lt;/strong&gt; 모든 능력은 은혜로 받았다고 고백하되, 받은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더 많이 수고한다(고전 15:10). 자신이 세운 결과가 아니라 주님의 평가를 바라보고, 눈앞의 칭찬보다 마지막 날의 면류관을 소중히 여긴다. 이러한 사람이라야 생애 마지막에 바울처럼 &amp;lsquo;달려갈 길을 마쳤다&amp;rsquo;고 고백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21px;line-height:1.55;font-weight:700;color:#2980b9;margin:54px 0 22px;padding-bottom:14px;border-bottom:1px solid #e5ded2;word-break:keep-all;&quot;&gt;8. 평신도 사역자가 감당해야 할 세 가지 사명은 무엇인가?&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 그러나 특별한 사명자들 외에 모든 평신도에게도 분명한 사명이 있다. 그것은 세 가지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 &lt;strong&gt;첫째, 자기 가정의 파수꾼이 되어야&lt;/strong&gt; 한다. 파수꾼은 위험을 먼저 보고 깨우는 사람이다(겔 33:7). 가정에 죄와 분열과 영적 공격이 들어오지 않도록 자신부터 깨어 회개하고, 배우자와 자녀를 말씀과 기도로 지켜야 한다. 다른 가족을 책망하기 전에 자기 안의 혈기와 교만을 처리하고, 사랑과 인내로 가정예배와 신앙생활을 세워 가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하나님께서 쓰시는 주의 종을 도와야&lt;/strong&gt; 한다. 이는 목회자를 맹목적으로 따르거나 사람을 우상화하라는 뜻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복음 사역이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시간과 재능과 물질로 협력하며, 필요한 일을 기꺼이 나누어 맡는 것이다.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붙들어 주었을 때 이스라엘이 아말렉을 이길 수 있었다(출 17:10-13). 사역의 현장에는 말씀을 전하는 사람뿐 아니라 곁에서 손을 붙들어 주는 충성된 동역자가 필요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교회의 지체를 섬겨야 &lt;/strong&gt;한다. 교회는 한몸이며 성도는 서로 지체다. 눈이 손에게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없고, 머리가 발에게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없다(고전 12:12-27). 식당 봉사와 청소와 교사와 찬양과 안내는 서로 경쟁하는 자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자리다. 맡은 역할이 다르다고 우열을 정하거나, 책임을 맡았다고 다른 지체 위에 군림해서는 안 된다. 각 사람에게 주신 은사를 따라 서로 봉사해야 한다(벧전 4:10-11).&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이 세 가지 사명을 감당할 때에도 &lt;strong&gt;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깨끗함&lt;/strong&gt;이다. 혈기와 분노로 가정을 지키려 하면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시기와 질투로 주의 종을 도우면 사역을 분열시키며, 교만과 명예욕으로 지체를 섬기면 봉사가 지배로 변한다. 그러나 회개하여 악한 영이 떠나가고 마음이 깨끗해지면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능력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며 자신이 할 일도 더욱 분명해진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평신도의 사명은 목회자의 사명보다 낮은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다른 분량과 자리를 맡기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훗날 하나님은 저마다 맡은 자리에서 얼마나 신실했는지를 보신다. 가정에서 아무도 보지 않는 기도를 드리고, 주의 종의 짐을 말없이 나누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한 지체를 돌보는 일이 하늘에서는 귀한 사역으로 기록된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유명한 일을 했는가가 아니라 주인이 맡긴 일을 깨끗한 마음과 충성된 자세로 감당했는가 하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그러므로 평신도도 자신을 단순한 예배 참석자로 여겨서는 안 된다. 나는 가정에 세워진 파수꾼이며, 복음 사역을 함께 짊어진 동역자이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꾼이기 때문이다. 이 정체성을 붙들고 날마다 회개하며, 작은 일에 목숨을 내놓고,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며, 겸손과 충성으로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21px;line-height:1.55;font-weight:700;color:#2980b9;margin:54px 0 22px;padding-bottom:14px;border-bottom:1px solid #e5ded2;word-break:keep-all;&quot;&gt;9. 나오며&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가 갖추어야 할 삶의 자세를 살펴보았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어느 날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배움과 훈련과 인내를 거치고, 좋은 지도자를 만나 가르침을 받으며, 순종과 성품을 하나씩 다듬는 가운데 주인의 쓰심에 합당한 그릇이 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그 모든 준비의 &lt;strong&gt;첫째는 깨끗함&lt;/strong&gt;이다. 회개하여 혈기와 교만과 음란과 명예욕과 자기 자랑을 처리하지 않으면 악한 영이 약점을 붙들어 사역을 흔든다. 그러나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고, 은사와 능력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다. 큰일을 맡는 것보다 깨끗한 사람이 되는 것을 먼저 구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자기 사명을 분명히 발견한 뒤에는 &lt;strong&gt;둘째로,&amp;nbsp;사람의 비난과 환경의 어려움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걸어가야&lt;/strong&gt; 한다. 작은 봉사에도 생명을 드리는 자세가 필요하며, 시작과 끝과 결과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많은 일을 이루었더라도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행하셨음을 알고 낮아져야 한다. 약함과 시험이 남아 있을 때에는 불평하기보다 그것을 통하여 주님을 더 의지하고 그리스도의 능력이 머물게 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마지막에는 충성과 의로움&lt;/strong&gt;이 남게 해야 한다. 사람 앞과 하나님 앞이 같고, 보이는 자리와 보이지 않는 자리의 삶이 같아야 한다. 구원의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않고 믿음과 회개로 달려갈 길을 마쳐야 한다. 평신도 역시 가정의 파수꾼으로 서고, 주의 종을 도우며, 교회의 지체를 섬기는 세 가지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0;font-size:18px;line-height:1.95;color:#23201c;font-family:&#039;Noto Serif KR&#039;,&#039;Nanum Myeongjo&#039;,&#039;Batang&#039;,serif;text-align:justify;word-break:keep-all;&quot;&gt;&amp;nbsp;&amp;nbsp;오늘 나는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어떤 결격 사유가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발견한 죄는 회개하고, 부족한 성품은 고치며, 맡기신 자리에서는 물러서지 않고 충성해야 한다. 그리하여 주님 앞에 서는 날 의로우신 재판장께 인정받고 의의 면류관을 받도록 끝까지 충성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p&gt; &lt;p style=&quot;margin:72px 0 0;padding-top:22px;border-top:1px solid #e5ded2;font-family:&#039;Noto Sans KR&#039;,&#039;Malgun Gothic&#039;,sans-serif;font-size:13.5px;color:#5a544c;text-align:center;line-height:1.8;&quot;&gt;2025년 02월 13일(목)&lt;br /&gt; 정보배 목사&lt;/p&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ChatGPT Image 2026년 9월 14일 오후 09_01_4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b38ac60a4855d76cac32311232061be4.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7864f2c9ee4e1507fff8907f64cdb05b.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f754597534104312fd9225126b427d73.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d488b9c95917ee435bb4dae80ede8840.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70ef40a45c3eba7759c6bea9351d4ee9.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097483af9528c25ea54a6a53fdd42f9a.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a74f4240493ff4e3322e88f5639bbce9.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696ec150dce1a3e1a9620645ad73b53f.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1f6964e99c2852b57e709a73acd51296.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37ad2b6bae177fbaad4713ee0b22a84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56fa7406e490363663223a980adf3d06.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Forging_the_Master_s_Vessel.pdf_1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95a8ba5c12ecf6af217ba66a2ed659f0.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하나님께_인정받는_사역자의_길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543094fba81b6f875ca987fb054d9820.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_사역자의_7가지_삶의_자세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b62d5a8daca1c9dd3e2745eac50d4249.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8c2758273891d20869f231e12421034a.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52f695dc15337f22967fcabc4b229a76.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d39f1089890fa764196e4ab2f220cb6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c130a7e065e04a1c15e2183547a60e93.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e3ea03ea956960a08c8581300f42b007.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096546b880d777635acdd1b64084d10e.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6482234da97ad7708cf0ba4b0d27028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1c748aecbbfb45e0b2d1add053a6fbec.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08b1284ac9ca8dd654bc65fe4e38953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94455bc98ee37336bf53de5d89e164b8.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역자론(16)] The_Masterpiece_Blueprint.pdf_1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6776/335/266/075375ea337543dffb6288b14e79fbbc.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13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하나님께인정받는삶"/><category term="정결함"/><category term="사명"/><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충성"/><category term="순종"/><category term="겸손"/><category term="그리스도인"/><category term="동탄명성교회"/>	</entry><entry>
		<title>[사역자론(15)] 전임사역자의 뒤를 이어 후계자가 되었던 엘리사가 남긴 교훈은?(왕하2:6~14)_2025-02-12(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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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2T21:46:27+09:00</published>
		<updated>2025-02-20T16:57:24+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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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사역자론(15)] 전임사역자의 뒤를 이어 후계자가 되었던 엘리사가 남긴 교훈은?(왕하2:6~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CybA4kWKiTM 1. 들어가며 엘리야와 엘리사는 북이스라엘 왕조 중에서 오므리왕조 때에 활동했던 두 선지자들이다. 그런데 이 둘은 전임자와 후계자가 되었다. 다시 말해 이 둘은 다 똑같이 선지자로 쓰임받았던 자들이었는데, 후임자인 엘리사가 전임자인 엘리야의 사역...</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사역자론(15)] 전임사역자의 뒤를 이어 후계자가 되었던 엘리사가 남긴 교훈은?(왕하2:6~14)&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CybA4kWKiTM&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CybA4kWKiTM&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엘리야와 엘리사는 북이스라엘 왕조 중에서 오므리왕조 때에 활동했던 두 선지자들이다. 그런데 이 둘은 전임자와 후계자가 되었다. 다시 말해 이 둘은 다 똑같이 선지자로 쓰임받았던 자들이었는데, 후임자인 엘리사가 전임자인 엘리야의 사역을 계승한 아주 특별한 경우이다. 그렇다면 엘리야와 엘리사는 어떻게 선지자직을 계승할 수 있었는가? 그러나 이러한 사례는 선지자직이 계승된 것이 아니라 기적을 행하는 능력의 은사가 계승된 것이다. 왜냐하면 엘리야와 엘리사 선지자는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 가운데 능력의 은사를 행했던 단 두 명의 선지자들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 둘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선지자도 능력을 행한 적이 없었다. 오직 말로만 예언하고 책망을 했을 뿐이다. 그런데 이 둘은 다른 선지자와는 달랐다. 이들은 병고치는 은사와 기적을 행하는 은사를 행하였으며, 죽은 자를 살리는 소생의 은사도 행하였던 자들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은사가 스승으로부터 제자로 전이된 것이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했을까?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엘리사가 전임사역자인 엘리야의 뒤를 이어서, 어떻게 후임사역자가 될 수 있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하여, 오늘날 우리도 어떻게 하면 사역을 계승하여 사역자가 될 수 있는 것인지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3498db;&quot;&gt;&lt;strong&gt;2. 성경에서 전임사역이 후임사역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누구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보통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다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자신이&amp;nbsp;감당해야 할 직무를 담당했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사역자들 중에는 전임사역을 계승하여 후임사역자가 된 경우가 가끔씩 있다. 성경에서 이러한 사례는 총 3번 정도 있었다. 모세의 사역을 계승했던 여호수아, 엘리야의 사역을 계승했던 엘리사의 경우가 있다. 이는 구약의 실례들이다. 그리고 신약에 들어와서 바울의 사역을 계승했던 디모데의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사례를 제외하고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다 당대에 부르심을 받아서 활동하다가 그리고 당대로 끝나고 말았다. 다시 말해, 전임사역이 후임에게까지 계승되는 경우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앞에서 살펴본 세 부류의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전임사역이 후임 사역자에게 계승되었을 뿐만 아니라, 후임사여가는 이어받은 전임사역에다가 자신만의 독특한 사역을 추가하여 해 나갈 수가 있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로, 모세와 여호수아의 경우&lt;/strong&gt;를 보자. 이들은 둘 다 &amp;#39;인도자&amp;#39;로서의 사명을 가진 자들이었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백성 특히 출애굽 1세대들 애굽에서 광야로 인도할 사명에 따라 이 땅에 보내어진 사람이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출애굽 1세대들이 아니라 출애굽 2대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사명을 따라 이 땅에 보내어진 사람이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 둘째로, 엘리야와 엘리사의 경우&lt;/strong&gt;를 보자. 이들은 둘 다 &amp;#39;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드러내기 위해 기적을 행하는 자&amp;#39;의 사명을 가지고 사역했던 자들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초자연적인 기적들을 행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행한 기적의 내용은 각각 다르다. 공통점은 우상숭배에 찌들어있는 북이스라엘과 왕들에게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며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드러내 보이기 위해 보내어진 자들이었다는 점이다. 그런데 나중에 살펴보겠지만 기적을 행했던 숫자를 보면, 후임자인 엘리사의 경우가 엘리야의 것보다 두 배 더 많았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로, 바울과 디모데의 경우&lt;/strong&gt;가 있다. 이들은 둘 다 &amp;#39;복음을 전파할 자&amp;#39;로서 이 땅에 보내어진 자들이다. 그런데 이들 중 바울은 교회가 없는 곳에 가서 복음을 전함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맡은 자였다. 그런데 그의 후계자로 지명된 디모데의 경우는 이와 달랐다. 디모데는 이미 교회가 세워진 지역교회에 가서 그 교회를 건강하고 튼튼한 교회로 세우는 일을 수행하였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엘리사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엘리사는 원래는 농부였다. 밭농사를 하고 있던 농부였던 것이다(왕상19:19~20). 그런데 그가 농사를 하고 있던 어느날, 위대한 하나님의 종인 엘리야가 엘리사를 그를 찾아온다. 이는 엘리야에게 하나님께서 특별한 지시를 하셨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엘리야가 선지자의 직무를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시한 명령이었다. 이는 엘리야의 뒤를 이어 아벨므홀라 지역에 있는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자신의 후계자로 삼으라는 것이었다(왕상19:16).&lt;/p&gt; &lt;p&gt;&amp;nbsp; 그러자 엘리야는 엘리사를 찾아가 자신의 겉옷을 벗어서 그를 입혀준다(왕하 19:19). 이때 엘리사는 그 행동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즉시 알아차린다. 이제는 자신이 엘리야의 대를 이어 선지자의 직무를 감당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직감한 것이다. 그런데, 그의 전임자였던 엘리야 선지자는 단순히 예언만 하는 선지자가 아니었다. 엘리야 선지자는 예언을 할 수 있는 사역자였을 뿐만 아니라, 능력도 행하는 선지자였던 것이다. 그러니 엘리야의 사역을 계승할 엘리사도 역시 능력을 전수받아야 마땅했다. 그러므로 엘리사는 즉시 엘리야를 따라나섰다. 왜냐하면 엘리야가 행하던 능력까지 전수받아 사역을 감당할 자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능력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전임 사역자로부터 받아야 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후임사역자였던 엘리사는 어떻게 전임사역자였던 엘리야로부터 초자연적인 능력을 전수받을 수 있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엘리야의 대를 이어 후임사역자가 되었던 엘리사는 과연 어떻게 되어서 전임사역자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전수받을 수 있었을까? 그것은 다음과 같은 2가지 이유에서였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엘리사는 전임사역자가 자신의 겉옷을 던진 사건을 통하여, 자신도 역시 전임자처럼 능력을 행하는 선지자가 될 것임을 직감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능력을 얻기까지 그의 곁을 떠나&lt;/strong&gt;&lt;strong&gt;지 않았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이때부터 엘리사는 엘리야가 가는 모든 곳마다 따라갔다. 왜냐하면 언제 그 능력을 자신에게 줄지 자신도 잘 몰랐기 때문이다. 그런데 엘리야는 자신의 죽음의 때를 직감하고 아무도 자기를 따라옴을 허락하지 않았다. 하지만 엘리사는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갔다. 엘리사는 길갈에세 벧엘로, 다시 벧엘에서 여리고로, 여리고에서 요단강으로 계속해서 엘리야를 따라갔다. 그때였다. 요단강 앞에 선 엘리야가 자신에게 던진 바 되었던 바로 그 겉옷을 둘둘 말더니, 요단강 물을 치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요단강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게 되었다. 그러자 이제 둘은 마른 땅 위로 걸어서 건너편으로 갈 수 있었다. 건너자마자 드디어 엘리야가 입을 열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데려가기 위해 자신에게 구할 것이 무엇이냐고 물은 것이다. 그러자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주어진 성령의 능력이 자신에게 두 배가 있기를 사모한다고 했다. 하지만 그것은 엘리야 자신이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회오리 바람으로 끌어가는 것을 본다면,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자 하늘에서 불수레를 끄는 불말들이 나타나더니, 엘리야를 태우고는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엘리야의 몸에서 겉옷이 뚝 떨어졌다. 이에 엘리사는 그 옷을 주워 요단강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자신의 전임자와 똑같이 그 겉옷으로 강물을 치면서 &amp;quot;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에 계시니이까&amp;quot;(왕하2:124)라고 말했더니, 요단강물이 갈라졌다.&lt;/p&gt; &lt;p&gt;&amp;nbsp; 이때 비로소 엘리사는 하나님께서 누군가에게 어떤 직무를 맡기실 때에는 그 직무에 합당한 은사와 능력도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일은 전임사역자로부터 전수받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는 은사와 능력은 보통 전임자로부터 전이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자신을 낮추고 전임자를 겸손히 섬길 때에 하나님께도 역시 그를 눈여겨보시고 그에게 더 많은 능력과 은사를 부어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lt;/strong&gt;이다. 사실 엘리사가 엘리야로부터 부르심을 받았을 때, 그는 자신이 장차 어떤 사람으로 쓰임받을 것인지를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이 처음으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 엘리야의 겉옷이 자신의 몸에 던져지는 것을 보고는 그것이 곧 엘리야의 능력과 은사가 자신에게도 전이되어 사역하게 될 것임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엘리사는 끝까지 엘리야의 근거리에 머무르면서 그를 수종하는 자가 되었다. 특히 엘리야가 밖에 외출하고 돌아오면, 주전자에 물을 담아 그의 손과 발을 씻어주었다. 마치 종처럼 엘리야를 섬겼던 것이다(왕하3:11).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사는 그 일을 두고 결코 비굴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전임사역자를 붙여준 것은 특별한 뜻이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곧 전임사역의 사역을 계승하는 것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언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아서 말하면 되는 것이었지만, 능력은 전임자로부터 받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것이다. 그러므로 엘리사는 자신이 엘리야를 따라나선 이후, 단 한 번도 자기 스승의 마음을 상하게 한 일이 없었다. 엘리야나 자신이 똑같은 유형의 사람이었음도 불구하고, 엘리야를 하나님의 종으로 알고 기쁘게 섬길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도 그를 눈여보다가 그를 후계자로 지명하셨다. 그러므로 오늘날 자신도 전임사역자의 손과 발을 닦아주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것을 두고 비굴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다 하나님께서 장차 나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준비시키는 훈련의 과정에 해당하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전임사역을 이어받은 엘리사는 과연 어떤 복을 누리게 되었는가?&lt;/strong&gt;&lt;/span&gt;&lt;br /&gt; &amp;nbsp;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렸을 뿐만 아니라, 끝까지 겸손을 유지했던 엘리사는 사역을 계승받은 후 어떤 복을 누리게 되었는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전임사역자가 가진 능력보다 두 배나 큰 능력과 은사를 받게 되었다(왕하2:19)&lt;/strong&gt;. 그래서 엘리사는 전임사역자보다 숫자적으로도 볼 때에도 훨씬 더 많은 기적을 행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전임사역자보다 두 배로 기적을 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전임사역자보다 훨씬 더 크게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었다&lt;/strong&gt;. 왜냐하면 전임사역자는 자신의 사역에 훼방을 받을 때가 많았지만, 후임사역자는 자신의 사역이 항상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왕하13:14). 그렇다. 엘리사는 더이상 도망다니는 엘리야가 아니었다. 그는 사람을 살리는 영성을 가졌기에, 전임사역자가 단순히 &amp;#39;하나님의 사람&amp;#39;이라는 칭호를 들었어도 자신은 &amp;#39;하나님의 거룩한 사람&amp;#39;이라는 칭호까지 들을 수 있었던 것이다(왕하4:9).&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천국에 들어가서도 엘리사는 자신의 스승이었던 엘리야가 이미 받은 복과 거의 똑같은 복을 그도 받았기 때문&lt;/strong&gt;이다. 지금 천국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엘리사는 엘리야의 뒤를 이어서, 그도 24장로의 반열에 속한다. 이는 그가 정말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예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그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깨닫고 그것을 성실하 완수한 자였음을 의미한다. 그러니 그가 받은 면류관이나 천국집도 엘리야의 것과 거의 비슷하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전임사역을 계승하는 후임사역자가 탄생하는 경우는 그리 흔한 일이 아니다. 보기 드문 사례이다. 그런데 그러한 사례에 엘리사라는 인물이 들어있다. 이는 엘리사가 얼마나 전임사역을 계승하기 위해 힘쓰고 애썼는지를 알려준다. 특별히 엘리사는 전임사역자가 행하던 기적을 두 배로 받기로 사모하였으니, 그의 사역도 엘리야의 사역보다 두 배로 더 커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놀라게도 전임사역자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드러내었어도 그만만 맨날 쫓겨다닌 신세였던 것과는 달리, 엘리사는 모든 백성과 왕들로부터도 존경받는 사람으로 살았던 것이다. 왜냐하면 엘리사는 능력도 엘리야에 비해 두 배를 받았지만, 은사도 더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그는 영안을 열어주고 닫는 은사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자신의 종 게하시의 영의 눈을 열 수 있었고, 또한 닫을 수 있었던 것이다. 더욱 뿐만 아니라 아람나라의 군대들의 육안마저도 닫아놓기도 하고 열기도 할 수 있었 것이다. 이 세상에는 이처럼 전임사역자보다 후임사역자가 더 귀하고 아름답게 쓰임받는 사례가 가끔씩 있기는 하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12일(수)&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엘리사"/><category term="엘리야"/><category term="사역계승"/><category term="성경공부"/><category term="영적은사"/><category term="후계자"/><category term="하나님의사람"/><category term="겸손"/><category term="아침묵상"/>	</entry><entry>
		<title>[사역자론(14)] 디모데가 바울의 뒤를 이어 하나님의 사역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딤후1:3~10)_2025-02-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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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1T09:30:41+09:00</published>
		<updated>2025-02-11T10:11:34+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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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사역자론(14)] 디모데가 바울의 뒤를 이어 하나님의 사역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딤후1:3~10)_2025-02-11(화) https://youtu.be/GnGcMmLIsEs 1. 들어가며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귀히 쓰셨던 인물들이 있다. 그런데 전임자로부터 후계자 훈련을 받은 후에 후계자가 된 사람들은 많지 않다. 대부분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전임자로부터 강한 훈련을 받을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사역자론(14)] 디모데가 바울의 뒤를 이어 하나님의 사역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딤후1:3~10)&lt;/strong&gt;&lt;/span&gt;_2025-02-11(화)&lt;/p&gt; &lt;p&gt;https://youtu.be/GnGcMmLIsEs&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GnGcMmLIsEs&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귀히 쓰셨던 인물들이 있다. 그런데 전임자로부터 후계자 훈련을 받은 후에 후계자가 된 사람들은 많지 않다. 대부분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전임자로부터 강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쓰시는 종으로부터 훈련을 받은 후, 다음 번의 후계자가 된 사람들이 몇몇이 있다. 그런 사람으로서, 구약의 인물 가운데에는 모세와 그의 후계자 여호수아가 있고, 엘리야와 그의 후계자 엘리사가 있다. 그리고 신약의 인물로는 바울과 그의 후계자 디모데가 있다. 그런데 구약의 인물들이었던 여호수아나 엘리사는 전임자가 훈련을 시켰으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지명하여 다음 후계자가 되게 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바울은 디모데의 경우는 달랐다. 왜냐하면 적어도 성경에서 바울은 디모데를 자신의 후계자로 세우라는 주의 명령을 받은 적이 없다고 나오기 때문이다. 그건 바울이 세운 것이다. &lt;strong&gt;그렇다면 디모데는 대체 어떻게 되어 바울의 뒤를 이어 하나님의 사역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일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디모데의 사명은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바울의 후계자로 선택되었던 &lt;strong&gt;디모데의 사명은 대체 무엇이었는가&lt;/strong&gt;? 만약 우리가 한 사람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이었는지를 알려면 그의 일생을 뒤돌아보면 된다.&lt;/p&gt; &lt;p&gt;&amp;nbsp; 디모데의 삶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그에게는 바울의 동역자가 되기 전까지의 삶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그가 바울과 함께 선교팀에 합류하여 전도하던 시기가 있었다. 대략 A.D.52년(26세)에서 64년까지(38세)(12년간)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그가 에베소의 담임목사로 사역할 때부터 순교하기까지의 삶이 있었다. 대략 A.D.64년(38세)~90년까지(64세)(26년간)의 삶이라고 알려져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디모데의 사명은 &lt;strong&gt;첫째는 바울선교에서 있어서 그의 동역자가 되어 돕는 것&lt;/strong&gt;이었고, 이어서 &lt;strong&gt;둘째로, 에베소 교회의 목회자가 되는 것&lt;/strong&gt;이었다. 이것들을 통합하여 한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디모데의 사명은 복음전파의 사명이 주어져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의 사역의 전반부는 선교사로 파송된 바울을 도와주는 일이었고, 후반부는 에베소 교회의 목회자로서 개교회의 목회자로 살아가는 것이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디모데는 선교동역자가 되어지고 에베소 교회에서 바울의 후계자인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디모데가 바울을 처음으로 만났을 때에는 A.D.52년경이었다. 그때는 바울이 루스드라에서 1차 전도여행을 하고 있었을 때였다. 그런데 바울에게 청년인 디모데가 눈에 들어왔다(아마도 22~23살 정도였을 것이다). 그러자 2차 전도여행 중에 바울은 일부러 루스드라를 방문하여 그를 불러내어 자신의 제자로 삼는다(행16장). 그리하여 바울의 동역자로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전파자로서 살아갈 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그가 에베소 교회의 담임목회자가 되기 전까지 디모데는 과연 어떤 준비를 하였으며 훈련을 받았는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디모데는 목회자로서의 자질을 준비하는 삶&lt;/strong&gt;을 살았다. 디모데는 이때 4가지를 준비하였다.&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 첫째로, 그는 3대째 믿는 신앙으로서 자신의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신앙교육&lt;/strong&gt;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마음과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잘 성장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대대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유산이 흘러내려오고 있었기 때문이다(딤후1:5). &lt;strong&gt;둘째로 그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잘 배웠으니, 먼저는 외할머니와 어머니로부터 배웠고, 루스드라에 있는 회당에서 배웠&lt;/strong&gt;다(딤후3:14~17). 그리고 바울을 만난 이후부터는 그에게서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그리스도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그러므로 자신이 에베소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을 때에는 이미 바울에게서 배운 것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가 있었다(딤후2:2).&lt;strong&gt; 셋째로, 그는 바울에게 영적인 세계와 은사를 배웠다&lt;/strong&gt;. 디모데는 바울을 따라다니면서 사람이 어떻게 깨끗하게 될 수 있는지를 듣고 배웠다(딤전5:22). 그리고 성령의 은사에 대해서오 듣고 배웠다(딤전4:14, 딤후1:6). 그리고 본인도 그러한 은사를 가지고 있었다((딤후1:6). 그는 믿음의 은사와 가르침의 은사가 다른 사람보다 탁월했다. 그리고 그는 안수에 대해서도 배웠다(딤전5:22). 왜냐하면 바울이 그에게 아무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 사람이 목회자가 되려면 성경만 잘 알아서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영적인 세계도 잘 알아야 한다. &lt;strong&gt;넷째로 그는 가르치기를 잘 하였다&lt;/strong&gt;(딤전4:11,13, 딤후2:2). 이것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 때문에 갖고 있는 은사였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 둘째, 디모데는 목회자로서 성품을 준비하는 삷&lt;/strong&gt;을 살았다. 디모데는 부모를 공경할 줄 알았고 윗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의 성품은 어릴 적부터 잘 닦아졌으며, 젊어서는 바울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다. 바울의 말에 의하면 그에게는 목회자로서 가져야 할 합당한 성품들을 많이 갖고 있었다. 그러한 성품들에는 사랑과 인내, 온유와 겸손 그리고 충성이 있었다(딤전6:11~14, 딤후2:24~26).&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디모데는 바울과 함께 있으면서 순종의 훈련&lt;/strong&gt;을 받았다. 그러므로 디모데는 바울을 만나서 바울과 이별하기까지 단 한 번도 바울의 말에 거역하지 않았다. 바울이 가는 곳에는 그도 같이 갔을 뿐만 아니라, 바울이 어디로든지 보내면 거기에 가서 바울의 말을 전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에서는 디모데의 거역적인 모습이나 불순종하는 모습은 하나도 찾아보기 어렵다. 참고로 그가 바울의 명령에 복종하여 선교동역자가 따라나선 것이 A.D.52년경이니 그는 26세의 나이부터 순종의 훈련을 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의 영적인 지도자이 바울로부터 명령을 들었을 때에 언제나 예라고만 대답하였고 또한 순종하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 넷째, 마지막으로 디모데는 훌륭한 영적인 지도자로부터 목회자에게 필요한 합당한 소양이 무엇인지를 교육&lt;/strong&gt;을 받았다. 사실 디모데에서 있어서 바울은 영적인 스승이자 아버지와 같은 존재였다. 바울도 그를 자식처럼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에베소 목회자로 있는 디모데에게 편지를 써 보낼 때에, 그는 디모데에게 &amp;quot;믿음 안에서 참 아들(자식)된 디모데(딤전1:2)&amp;quot;라고 말했고, &amp;quot;아들(자식) 디모데야(딤전1:18)&amp;quot;, &amp;quot;사랑하는 아들(자식)(딤후1:2)&amp;quot;, &amp;quot;내 아들(자식)아&amp;quot;(딤후2:1)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디모데는 스승 바울로부터 배우는 제자였으며 또한 그에게 바울은 어쩌면 친근한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디모데는 바울과 함께 있으면서 목회자가 되기 위한 모든 소양교육을 잘 배울 수가 있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내가 훌륭한 영적 스승을 만났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고로 내가 훌륭한 영적인 스승을 만났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다음과 같이 3가지 영적인 의미가 있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로, 자신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배울 수가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올바른 가르침을 배울 수가 있는 것이다. &lt;strong&gt;둘째로, 내가 겪어야 할 시행착오를 피하여 곧장 앞으로 갈 수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역자들이 가면서 시행착오를 경험하고 있는지 모른다. 가르쳐주는 이가 없기 때문이다. 진리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지 않고,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종말의 때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회개는 어떻게 하는지, 영의 세계는 어떻게 분별하는지, 천국에서 성도들이 누릴 지위와 상은 무엇인지를 정확히 일러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오늘날 사역자들 중에는 얼마나 헤매고 있는 이들이 많은지 모른다. 그런데 디모데에게는 바울이 있었다. 그러므로 그는 바울에게서 이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가 있었다. &lt;strong&gt;셋째로, 자신이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있을 때에 책망을 받고 교정을 받을 수도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사실 오늘날에 들어와서 한 번 안수를 받아 목사가 되면 도무지 배우려 하지 않는다. 자기자신을 최고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보통 영적 지도자의 레벨이 얼마나 높낮이가 있지를 전혀 모른 채, 자신의 프라이드만 자랑하려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나를 책망해줄 수 있는 지도자를 두고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디모데에게 바울은 이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영적인 스승이었다. 지금까지도 이러한 기록은 깨지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디모데는 바울과 함께 선교동역자로서 13년을 같이 지냈다. 그러면서 그는 전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교회는 어떻게 세워지는지, 교회를 책임지는 목회자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그리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바울 사도가 개척한 교회로서 에베소 교회에 서 목회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그가 순교하기까지 무려 26년간 목회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이는 사역자가 과연 어떤 스승에게서 배운 것인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닫게 해 주는 사례가 아닐 수 없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11일(화)&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디모데"/><category term="바울"/><category term="영적지도자"/><category term="목회자자질"/><category term="신앙전수"/><category term="순종"/><category term="제자훈련"/><category term="복음전파"/><category term="에베소교회"/>	</entry><entry>
		<title>[사역자론(13)]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어떤 영적 지도자였는가?(출32:30~35)_2025-02-09(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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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0T22:33:28+09:00</published>
		<updated>2025-02-10T22:33:28+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5-02-09(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제목: [사역자론(13)]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어떤 영적 지도자였는가?(출32:30~3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kVFiNOYL-r8 1. 들어가며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과연 어떤 사람 이었는가?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먼저는 이스라엘의 영도자였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부름받았던 주의 종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호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5-02-09(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사역자론(13)]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어떤 영적 지도자였는가?(출32:30~35)&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kVFiNOYL-r8&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kVFiNOYL-r8&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과연 어떤 사람&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이었는가?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먼저는 이스라엘의 영도자였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부름받았던 주의 종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개인적으로 볼 때, 자신이 따라가야 할 영적인 지도자였다. 일종의 영적인 스승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어떤 영향을 끼친 영적 스승이자 지도자였는가? 여호수아는 모세로부터 과연 어떤 영향을 받았던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성도에게 3가지 교사는 누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는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이다. 성도는 영적 지도자의 분량만큼 성장할 수 있고 일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도가 성장하고 사역자가 되는 데에는 자기를 지도해주는 영적 스승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성도가 성장하여 온전한 사람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영적인 스승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거기에는 3가지 유형의 스승들이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첫째, 성경&lt;/strong&gt;&lt;/span&gt;이 있다. 기록된 성경말씀이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훌륭한 영적 지도자가 있다고 할지라도 모든 것을 다 갖춘 지도자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인물을 통해서 배워야 한다 .그러므로 성경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영적 스승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둘째, 성령&lt;/strong&gt;&lt;/span&gt;이 계신다. 성령은 보혜사로서 예수님이 누구시며 그분이 무슨 일을 하신 분이신지를 증언해주는 영이시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누군지를 알고 믿어서 구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성령을 알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사실 우리의 삶에 나타난 문제들 가운데에는 성경에 기록되지 아니한 무수한 문제들이 있다. 그때에는 우리 안에 내주하여 계시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답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셋째, 영적 지도자&lt;/strong&gt;&lt;/span&gt;가 있다. 보통 교회의 영적 지도자는 주의 종들이다. 특히 하나님이 쓰시려고 이 땅에 보내신 주의 종들이 영적 지도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신앙관을 제대로 정립하고 천국에 들어가되 천국에서 아름다운 지위를 얻고 귀한 상을 얻기 위해서는 훌륭한 영적 지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안타깝게도 준비된 영적 스승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하나님이 쓰시는 영적 지도자가 되려면 무엇이 준비되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누가 하나님께서 쓰시는 영적 지도자인가? 성도들이 그러한 영적 지도자를 찾는다면 대체 어떤 영적 지도자를 만나야 하는가? 그것은 기본적으로 &lt;strong&gt;영적 지도자로서 자질을 갖춘 자라야&lt;/strong&gt; 한다. 그것으로 첫째는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필요한 실력과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도들의 갈 길을 제시하는 설교도 잘 해야 하고, 성도들의 영적인 문제도 잘 해결해줄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둘째로, 주님이 바라는 성품이 준비된 자라야 한다. 이는 그리스도처럼 온유하고 겸손한 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로, 항상 주님의 말씀이라면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자라야 한다. 이런 자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종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것을 갖춘 지도자가 이 세상에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의 가장 모범적인 지도자를 우리는 사람에게만 찾아서는 아니 된다. 그러한 사람이 만약 있다면 그분은 우리 주 예수님이시기 때문이다.&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과연 어떤 영적 지도자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실 여호수아에게 있어서 이스라엘의 영도자 모세는 자신이 진정 바라던 훌륭한 영적 지도자였다. 왜냐하면 모세의 삶을 지켜 보았을 때에 자신의 영적 지도자로서 모세는 아무런 흠이 없는 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호수아에게 모세는 어떤 영적 지도자였는가?&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첫째, 그는 자신의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는 지도자&lt;/strong&gt;&lt;/span&gt;였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둘째, 그는 백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지도자&lt;/strong&gt;&lt;/span&gt;였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셋째, 그는 기도하는 영성을 가진 지도자&lt;/strong&gt;&lt;/span&gt;였다.&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넷째, 그는 성품이 온유하고 겸손한 지도자&lt;/strong&gt;&lt;/span&gt;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다섯째, 그는 언제라도 주님 말씀이 떨어지면 그 말씀에 순종하는 지도자&lt;/strong&gt;&lt;/span&gt;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여섯째, 그는 결코 자기자랑을 하지 않으며 사리사욕을 좇아가&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지 않는 지도자&lt;/strong&gt;&lt;/span&gt;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09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사역자론"/><category term="영적지도자"/><category term="모세"/><category term="여호수아"/><category term="영적스승"/><category term="성경"/><category term="성령"/><category term="하나님의종"/><category term="신앙성장"/><category term="동탄명성교회"/>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