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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며

  이번주부터는 한밭제일교회 이영환목사님께서 쓰신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 책자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떻게 하늘의 장자권을 어떻게 회복하고 누릴 것인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중에서 오늘은 제1과 천지창조로 본 하나님의 명령과 선포를 살펴보자.

 

2. 제01과 천지창조로 본 하나님의 명령과 선포
  첫째,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에 대해서는 이렇게도 정의할 수 있고, 저렇게도 정의할 수 있지만, 천지창조를 통해서 살펴볼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며, 또한 말씀대로 이루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사용하시는 방법은 딱 2가지였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명령과 선포다.
  '명령'이란 윗사람이나 상위조직이 아랫사람이나 하위조직에게 시키는 말이다. 그리고 '선포'란 온 세상에 널리 알리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생겨나도록 명령하심으로 창조하셨고, 이미 있는 것에 대해서는 너는 무엇이라고 명명하셨다. 이것을 우리는 '선포'라고 한다. 예를 들어, "빛이 있으라"고 하신 것은 명령이다. 그리고 빛을 향해 너는 낮이라고 하고, 어둠을 향해 너는 밤이라고 하신 것은 선포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만들어놓으신 것을 그렇게 부르시겠다고 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명령하시고 선포하심으로 존재케 하시고 명명하신 것이다.

 

  둘째, 천지창조의 핵심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좀 다른 방법으로 창조하신 피조물이 있다. 그것은 사람이다. 사람은 맨 마지막날에 맨 마지막 시간에 만드셨다. 그런데 다른 모든 피조물은 다 땅으로 흙을 사용해 만드셨지만, 사람만큼은 땅의 흙으로는 육체를 만드셨을 뿐이다. 또 하나의 재료는 영혼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늘에서 불어넣어준 숨을 통해 생겨나게 하셨다. 그러므로 사람만이 물질세계와 접촉하고 있지만 영원세계와도 접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시고 나서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신 것이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는가?
  보시기에 좋을려고 만드신 것인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그것은 만드신 만물에 대한 당신의 마음을 표현하신 것이고, 천지만물을 만드신 이유는 한 가지다. 그것을 인간에게 주시려고 만드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만물은 다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인간도 피조물이긴 마찬가지이지만 인간은 다른 피조물에 대핸 통치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 당장 창1:26~28을 읽어보라.


  넷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시고는 그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 가운데 인간만이 하나님을 표현할 수 있다. 영혼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피조물이지만 하나님을 대신하여 이 세상 만물을 통치하고 다스릴 수 있다. 그때 하나님께 인간에게는 복으로 주신 것은 2가지다. 하나는 땅을 정복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생명체들을 다스리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뱀을 다스려야 했다. 하지만 뱀을 다스리지 못하고 뱀(사탄마귀)의 말을 들으므로 뱀의 종이 되고 말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뱀이 가지고 있는 권한을 다 빼앗아서 다시 인간에게 주셨다. 만물이 이제 다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 성도들은 뱀을 다스리고, 땅을 정복해야 한다.


  다섯째, 인간이 정복해야 할 땅은 무엇인가?
  인간이 정복해야 할 땅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땅의 흙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사용한 재료 가운데 하나다. 그러므로 타락직후 뱀에게 흙을 먹고 살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곧 인간의 육체를 뱀이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육체는 뱀을 표현하는 긱관이 되었는데, 주님께서 땅을 정복하라는 말은 뱀을 표현하고 있는 육체를 정복하라는 말이다(골3:5).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육체를 정복해야 한다. 특히 육체의 정욕을 제어해야 한다(벧전2:11).

 


2014년 01월 05일(주일)

정병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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