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8 어떻게 하면 내 성품도 고칠 수 있을까?(갈5:16~26)

by 갈렙 posted Mar 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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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월 특별새벽집회

주제:“주여, 내 성품도 고쳐주시옵소서(11:29)”

 

[제목] 어떻게 하면 내 성품도 고칠 수 있을까?

[찬송]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말씀] 갈라디아서 5:16~26(신약 308) 2015.3.8()

 

우리는 지난 한 주간동안 놀라운 말씀들을 경험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제외하고는 그 어느 누구도 순수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가진 자들이 하나도 없다(1:27,5:3)는 사실과, 자신이 저질렀던 모든 악한 행위들은 자신의 성품과 함께 자식에게 그대로 유전되되, 적어도 3~4대까지 계속 이어진다(51:5, 20:5)는 사실입니다.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5: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또한 이러한 나쁜 성품들은 자신이 회개하고 제거하지 않는 한 후대로 내려갈수록 확대되어 나타난다는 사실도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성품을 고쳐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의의 옷을 입은 것은 구원의 여정(旅程)에 발을 들여놓은 것 뿐입니다. 우리는 이제 구원을 향한 경주장에 들어선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경주장에 들어섰지만 우리가 과거가 우리의 발목을 잡으려 할 것입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무거운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내어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계속해서 경주할 수 있고 결국에 골인지점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고전9:26~27).

고전9:26-27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말에 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사람 안에 들어온 악한 본성 즉 사탄의 성품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아담의 선악과사건을 통해서 거짓탐욕을 보게 됩니다. 그것은 사탄의 본질입니다(8:44). 그것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나는 것입니다(3:5~6).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3:5-6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이어 우리는 가인의 제사와 동생살해사건을 통하여 미워하는 마음시기질투심그리고 분노의 감정과 잔인한 성품이 곧 사탄의 성품인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또한 미워하는 마음이 곧 살인과 같은 것이며(요일3:5, 5:21~22), 분노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결단코 하나님의 의()로움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1:20).

요일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5:21-22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1: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그리고 노아시대의 사람들을 통해서 음란폭력성을 보게 됩니다. 특히 모든 죄들 중에 음란의 죄는 자기 몸 안에 죄를 짓기 때문에 그 심각성이 매우 큽니다(고전6:18). 그리고 음행은 가정의 근간을 이루는 한 남편의 한 아내라는 질서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반드시 통제해야 할 사탄의 성품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고전6: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더불어 이러한 음란과 폭력의 난무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가져온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함과 그의 후손들을 통해서 우리는 사탄의 성품이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과 우상숭배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사건들에 대해서 이미 징계를 내림으로서 인간 안에 들어온 사탄의 성품을 배격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내린 징계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땀흘림의 수고와 해산하는 고통이었으며, 낙원에서 추방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인에게서는 하나님 없이 홀로 자기자신을 보호해야 하는 것과 땅을 경작해도 그 소산을 내지 못하는 기근의 저주였습니다. 그리고 노아시대 때에는 홍수로 인한 인류의 멸망이었고, 함과 그의 후손들을 통해서는 언어의 혼잡을 통한 흩으심이었습니다.

하지만 그후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어떤 징계조치를 취해서 사람을 바꾸는 것을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식을 사용하셨는데, 그것은 바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통해 나타난 것으로, 믿음순종사모함의 방법이었습니다. 이것을 좀 더 세분하자면, 아브라함을 통한 믿음회개, 이삭을 통한 순종희생, 야곱을 통한 영적인 축복에 대한 사모함(갈망)’간절한 기도가 바로 사탄의 성품이 사람에게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따라 사는 삶을 살게 해주는 효과적인 방법이었던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사람이 자신 안에 들어있는 못된 사탄의 성품을 버리고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살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인류의 시조가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이미 살과 피가 되어버린 사탄의 성품은 우리의 육체가 생명을 다하는 그날까지 없어지지 않고 계속 존속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결단코 우리에게서 제거될 수가 없습니다(7:18~20).

7:18-20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우리가 죽는 그날까지 가지고 가야 할 것들입니다. 다만,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런 것들은 더 나타나기도 하고 적게 나타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찌하든지 우리 안에 들어있는 사탄의 성품은 잠재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들어오신 성령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더 발전시키고 개발하고 활동하게 해야 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두고 신학자들은 성화(聖化)’의 과정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러한 과정을 다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은 곧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입니다(2:12).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경험하고 애굽을 떠나서 광야에 나왔어도 애굽의 생활하던 방식을 버리지 못했을 때 아무도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엎드러져 멸망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비록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의 옷을 입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던 방식 즉 사탄의 성품을 계속해서 나타낸다면 우리도 결국 구원받지 못할 것이 분명합니다(3:12~4:1).

3:12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4: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어떻게 살았을까요? 물이 없다고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광란의 춤을 추면서 우상을 만들어 숭배했고, 동시에 음행을 저질렀습니다. 만나와 고기 때문에 탐욕을 부렸습니다. 매사에 하나님을 시험했고 하나님을 거역하며 대적했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기업으로 주시겠다는 약속을 불신했고 불순종했습니다(고전10:1~14). 만약 우리도 이들처럼 지금 광야인 교회에 들어와서 생활하고 있으나 그들과 같이 행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처음에는 하나님의 징계와 저주를 통해서 회개를 기회를 받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회개하지 않고 계속 악한 성품을 드러낸다면 결국 영원한 멸망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이러한 사탄의 성품들을 잠재우고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사도바울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벗어버려야 할 것이 있고 날마다 입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벗어버려야 할 것은 우리의 옛사람의 성품으로서 사탄의 성품을 가리키고, 입어야 할 것은 새 사람의 성품으로서 성령 하나님의 성품을 가리킵니다.

먼저, 우리는 과연 어떻게 해야 사탄의 성품을 벗어버릴 수 있을까요? 그것은 첫째로, 자신의 잘못에 대해 철저히 회개하는 것입니다(3:2,4:17,6:12, 2:38,20:21, 2:5).

3:2 (세례요한이 외쳐 이르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6: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20:21 (바울이)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아브라함과 다윗처럼 말이죠. 회개란 이전에 자신이 잘못했다는 사실을 철저하게시인한 후에 다시는 그러한 죄를 범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아내의 달콤한 유혹을 따라 하갈을 취하여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때 그 죄를 철저히 뉘우쳤으며 다시는 그러한 죄를 범하지 않으리라고 다짐하면서 할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지었던 죄의 원인과 결과인 하갈과 그의 아들 이스마엘을 집에서 내쫓았습니다. 그리고 다윗왕도 그와 마찬가지였습니다. 충신이었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고 우리야를 죽게 함으로서 간음죄와 살인교사죄를 저질렀는데, 그는 그후로 자신의 죄를 철저히 통회자복했고 다시는 그러한 죄를 범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나이가 들어 자신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녀와 함께 살았지만 음행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과거의 잘못이 있다면 철저히 회개하십시오. 회개하면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고 용서해주시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그리로 두 번째로, 사탄의 본성이 올라올 때마다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아가는 우리의 옛사람이 이미 십자가에서 달려 예수님과 함께 죽었음을 매순간마다 선포하는 것입니다(2:20, 5:24).

2:20,24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탐욕들)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둘째,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사탄의 본성이 아닌 하나님의 성품을 입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첫째로, 주님의 성품대로 살기로 의지적으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과거에 낙심하거나 혹 잘한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날마다 일어날 때마다 의지적으로 주님의 성품대로 살기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혹시 죄를 지어 징계를 받고 있다면, 아버지의 품을 떠난 줄을 알고 둘째아들처럼 눈물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내가 이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리라고 의지적으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매일 매순간 결단이 필요합니다. 천국은 회개하고 침노하는 자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넋 놓고 있는 자에게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둘째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야곱은 환도뼈가 위골될 정도로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낱낱이 고백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해야 합니다. 사탄의 성품을 계속 따라가서는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내 영혼이 나태해지거나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를 그리고 주님의 뜻대로 살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것입니다(6:9,13, 22:40).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 13 우리를 시험(유혹)에 들게 하지(빠지지) 마시옵고(않게하시옵고) 다만 악에서(악한 자로부터) ()하시옵소서

22:40 그 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계속해서) 기도하라 하시고

그리고 세 번째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성령의 인도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육체의 욕심을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5:16~17). 성령께서는 사탄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요일4:4).

5:16-17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일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이 어떤 것인지를 매일 묵상하고 그대로 실천하는 것입니다(119:11, 1:1~2).

 

 

그래도 정 안 된다면 또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탄의 성품을 따라가서는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어찌하든지 사탄의 성품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옷입으십시오. 그것만이 우리가 살 길인 것입니다. 아멘.

119: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주여, 성품의 비밀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아담 이후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과 사탄의 성품을 죽는 그 순간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어찌하든지 우리는 사탄의 성품을 물리쳐야 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가 사탄의 성품을 벗어버리려면 날마다 회개하고, 옛사람의 성품을 십자가에 못박는 것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려면 의지적으로 결단하고, 간절히 기도하며, 성령충만을 받아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가 성품을 벗고 입는 일에 소홀했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주여, 이제는 하나님만의 신실하심을 믿고 죄악을 물리치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사탄의 성품을 따라가지 않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천국을 사모함으로 사탄의 성품을 버리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기도함으로 사탄의 성품을 이기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나를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사탄의 성품을 죽음에 넘기겠나이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사탄의 성품을 따라 살도록 미혹한 모든 악한 귀신들은 이제 떠나갈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사탄의 성품은 버릴지어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을 입을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아담과 하와만이 순수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되었구나.

2. 인간은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해 사탄의 성품까지 받아들이게 되었구나.

3. 사탄의 성품은 우리가 죽는 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는구나.

4. 사탄의 성품을 벗어버리려면 날마다 자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죄된 본성을 매순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하는구나.

5. 하나님의 성품대로 살아가려면 굳은 의지로 결단하고, 간절히 기도하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날마다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해야 하는구나.

6. 사탄의 성품을 극복하는 자가 끝내는 천국에 들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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