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 귀신의 집과 그것의 파괴에 관한 더 진전된 계시의 말씀(마12:43~45)_2024-03-08(금)

by 갈렙 posted Mar 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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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s://youtu.be/tlIvefTOQj4
날짜 2024-03-08
본문말씀 마태복음 12:43~45(신약 20면)
설교자 정보배목사
주제어 귀신의집,귀신의집의모양,귀신집의종류,귀신집의위치,귀신집의방들,귀신들의파괴,귀신집파괴도구,귀신집파괴영권,성령의불사용자

2024-03-08(금) 금요기도회

제목:귀신의 집과 그것의 파괴에 관한 더 진전된 계시의 말씀(마12:43~4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tlIvefTOQj4

 

1. 들어가며

  성경에서 귀신의 집에 대해서 언급하신 분이 있으시다. 그분은 오직 한 분, 우리 주 예수님이시다. 우리 주 예수께서는 마태복음 12:43~45의 말씀을 통하여 귀신의 집에 관하여 들려주셨다. 이 말씀을 통하여 사람의 몸 안에는 귀신의 집이 있으며, 귀신이 나갔다고 다시 들어올 수도 있으며, 다시 들어올 때에는 더 악한 귀신들 일곱을 데리고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제 마지막 때가 되다보니 귀신의 집에 관한여 더 많은 계시들을 주셨다. 그래서 귀신의 집의 실체에 대해서 더 소상하게 알게 되었다. 그런데 실제 경험을 해보니 귀신의 집의 실체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을 때에는 귀신의 정체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알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귀신이 과연 어떻게 해야 떠나가는 것이며, 떠나간 귀신들 중에 다시 들어오는 경우는 어떤 경우이며, 그리고 귀신이 다시 들어올 때에는 왜 자기보다 더 악한 귀신을 데리고 들어오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알지 못했다. 하지만 귀신의 집에 대해 알고 난 후부터 이러한 의문점들이 거의 풀리게 되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귀신의 집의 정체에 대해 과거에 알게 된 사실에다가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영적인 비밀을 추가로 함께 나누고자 한다. 아무쪼록 이 말씀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귀신의 집을 파괴하는 사역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2. 귀신의 집이란 어떤 것인가?

  '귀신의 집'이란 귀신이 우리 몸 속에 들어와서 지어놓은 집을 가리킨다. 귀신은 처음에는 단독적으로 우리 몸 속에 들어오지만 자신의 세를 넓히기 위해 우리 몸에 집을 짓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람 몸에 집을 짓고 거기에 방을 마련하여, 자기가 쓸 각종 종류의 귀신들을 불러오는 것이다. 그래서 각 방마다 한 종류의 귀신들로 꽉꽉 채워나간다. 

  그런데 귀신의 집은 우리 몸에 들어온 귀신의 계급과 종류에 따라 처음부터 정해진을 짓는다는 것이다. 중간에 집의 모양이 바뀌지는 안흔 것이다. 옐르 들어, 비교적 높은 계급을 가진 귀신으로서 쇠로 된 집을 지을 수 있는 귀신이 들어온다면 그 귀신은 우리 몸에 처음부터 쇠로 집을 지으며, 기와로 된 집을 지을 귀신이 들어오게 되면 그 귀신은 처음부터 기와집을 짓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귀신의 집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그것을 약한 것부터 강한 것으로 분류한다면, 흙집과 나무집, 유리집과 플라스틱집, 기와집과 돌집, 쇠집과 놋집 등이 있다. 이중에서 가장 파괴하기가 수월한 집은 흙집이며 가장 어려운 집은 놋집이다.

  그러면 집을 짓는 장소와 크기는 어떠한가? 그것은 대장 귀신이 결정한다. 그래서 귀신의 집을 살펴보니, 귀신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는 약 다섯 군데 정도에 큰 집을 짓는다. 그 장소로서 머리, 가슴, 배(아랫배), 자궁, 등판이 사용된다. 이것들 중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집을 짓는 장소는 역시 아랫배다. 그리고 이때 대장 귀신이 짓는 집 대개 큰 집들이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 본점 집을 하나 지으면, 이어서 몸의 다른 바위에도 분점 집을 짓는다. 이것들도 역시 큰 집들이다. 그리하여 귀신이 이렇게 머리, 가슴, 배, 자궁, 등판에 집을 지으면, 이제는 우리 몸의 구석구석에도 작은 집들을 짓는다. 그래서 팔과 손, 다리와 발에 집을 짓기도 하고, 꼬리뼈에도 집을 짓는다. 주로 손과 발에는 물에 빠져 죽은 귀신들이 들어가는 작은 집을 짓고, 무릎이나 장단지에는 교통사고로 죽은 귀신들이 들어가는 집을 짓는다. 

 

3. 귀신의 집을 파괴해야만 하는 이유 5가지는 무엇인가?

  고로 한 번 귀신이 들어온 뒤 집을 짓기 시작하면, 귀신이 잘 떠나가지도 않을 뿐더러 귀신의 집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 깨끗한 사람이 되어 깨끗한 그릇으로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한다면, 그는 귀신을 자기 몸에서부터 내보내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귀신의 집까지 파괴해야 한다. 왜냐하면 귀신을 집을 파괴하면 파괴할수록 우리 몸은 깨끗해져서 주님께 귀한 그릇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귀신의 집을 파괴해야 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가? 그 이유들은 크게 5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귀신의 집을 파괴하기 전까지는 귀신을 내 보낸다고 해도 계속해서 다음순의 귀신이 차례대로 올라와서 그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귀신의 집에는 여러 개의 방들이 있고 어떤 집에는 정원을 갖추어놓은 집도 있다. 그런데 귀신 집의 각 방에는 온갖 종류의 귀신들이 종류별로 가득 들어있다. 예를 들어, 대장 귀신이 사명대사급이라면 그 밑의 방들은 처음에는 1개에서 시작하지만 많게는 12개까지 방들을 만든다. 예를 들어보자. 총대장 귀신이 사명대사라고 친다면, 첫째 방에는 대사나 장군들이 가득 들어있다. 그리고 둘째 방에는 남자 중들이 가득 들어있고, 셋째방에는, 동자신들이 가득 들어 있다. 그리고 넷 방에는 여자 중들이 가득 들어있다. 그리고 다섯째 방에는 여자 무당들이 가득 들어있고, 여섯째 방에는 남자 무당들이 가득 들어있다. 이런 식으로 대장 귀신이 귀신들을 불러들여 각 방을 채워나간다. 그러므로 우리가 총대장 귀신과 각 방의 대장 귀신을 쫓아낸다 할지라도 그 밑에 있는 다음 계급의 귀신이 차례대로 올라와서 그 자리에 다시 앉는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을 쫓아낸다고 계속해서 또 똑같은 종류의 귀신이 다시 보이는 것이다. 

  둘째, 귀신의 집을 파괴하기 전까지는 귀신이 쫓겨난다고 해도 만약 본인이 회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귀신이 쫓겨나가면 귀신은 잠시 자기 가족에게로 피하지만 불이 식어지면 다시 들어가기 때문이다. 불의 사역자가 그 사람의 몸 속에 불을 집어 넣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러면, 귀신들이 뜨거워서 이리저리 도망을 친다. 처음에 머리에 불을 넣으면 다리 쪽으로 도망을 치고, 다리 쪽에 불을 넣으면 머리 쪽으로 도망을 친다. 그러다가 더이상 뜨거워서 안되겠다 싶으면 자기 가족에게도 도망을 가는데, 그때 보니 자기 가족(배우자나 자기의 자식 등)에게로 다리 하나가 놓아지면서 수많은 귀신들이 떼를 지어 도망을 치는 것이다. 그러다 불이 식어지면 다시 들어오는 것이다. 

  셋째, 귀신의 집을 파괴하기 전까지는 귀신이 쫓겨난다고 해도 만약 본인 회개하지 않았는데 귀신이 쫓겨날 경우 다시 들어올 때에는 자기보다 더 악한 귀신들을 데리고 들어옴으로 나중 형편이 처음 형편보다 더 악화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회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귀신을 쫓아내면 오히려 자기에게 손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럴수록 더 악한 귀신들이 자기의 몸을 채우기 때문이다. 

  넷째, 귀신의 집이 파괴되어야 비로소 사람의 몸도 귀신의 집에서 성령의 전이 되고 성령이 다스리는 공간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러한 공간 안에 귀신이 들어오기가 힘들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몸이 원래는 귀신의 집이었으나 이제 그 공간 안에 성령의 보좌가 세워지면서 천사들이 와서 그 몸에 성령이 다스리는 집들을 짓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공간 안에 귀신들이 침범해들어오기는 매우 힘이 든다. 

  다섯째, 귀신의 집이 파괴된 후 성령의 집이 지어지면, 그 사람의 몸 안에 새로운 집들이 지어지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그 사람이 앞으로 누릴 복이 되고, 그 사람의 사명이 되기 때문이다. 귀신은 어떤 존재인가? 한 마디로 저주 덩어리다. 그것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저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귀신이 들어오면 질병의 저주, 가난의 저주, 막힘의 저주가 나타난다. 그런데 귀신의 집이 파괴되고 귀신들이 떠나게 되면 당연히 이것들이 가져다주었던 저주들도 같이 떠나가는 것이다. 그러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그 사람이 그동안 물질로 헌신해 왔었다면 대궐같은 집이 지어진다. 그러면 그 사람은 물질이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사는 것이다. 또한 이 사람에 쾌락와 유흥의 영이 가득 들어있었는데, 그것을 따르지 않고 주님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자들은 놀이 동산 같은 집이 지어진다. 그러면 그는 이 땅에서부터 누리며 사는 복을 받는 것이다. 또한 집들이 지어질 때, 유럽풍의 집, 동남아풍의 집, 한국풍의 집이 지어진다면 이 사람은 복을 받되 그 사람의 사명이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의 사명을 가진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자는 앞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게 될 것이다. 

 

4. 귀신의 집은 어떻게 파괴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과연 귀신의 집은 어떻게 파괴할 수 있는가? 한 마디로 귀신의 집은 쉽게 파괴되지 아니한다는 것이. 그럼 언제 가능한가? 그것은 대장 귀신과 방장 귀신들을 어느 정도 잡았을 때에 가능하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귀신의 집을 파괴해도 좋다는 허락이 떨어질 때에 비로소 귀신의 집을 파괴할 수 있다. 그리고 누구나 귀신의 집을 때려부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상당한 수준의 높은 영성을 갖춘 사역자라야 귀신의 집도 때려부술 수가 있는 것이다. 영적 계급으로 친다면, 적어도 별이 3~4개 정도는 되어야 하고, 5~6개 정도는 되어여 충분히 귀신의 집을 파괴할 수 있는 것이다. 

  귀신의 집을 파괴할에는 하늘에서 귀신의 집만 때려부수는 높은 계급의 천사들 곧 말탄 천사들이 내려온다. 자기 밑의 부하 천사들과 함께 같이 내려와서 귀신의 집을 파괴하는 것이다. 그때 비교적 약하게 지어진 집들 곧 흙집이나 나무집이나 유리집이나 플라스틱 집들은 천사들이 망치로 때려부수고 불로 태워버린다. 하지만 돌집이나 쇠집이나 놋집 같은 것은 특수기계를 가진 천사들이 내려와야 한다. 이때 천사들은 바위나 쇠와 놋을 뚫을 수 있는 특수드릴 같은 장비를 가지고 와서 집을 파괴한다. 그러면 포크레인 같은 기계가 나타나 부서진 돌과 쇠 그리고 놋을 덤프트럭 같은 데다 싣는다. 그러면 어디론가 가져간다. 그 다음에는 청소하는 천사들이 와서 마당을 쓸어 청소한다. 그리고 이어서 호스를 가진 천사들이 나타나 물로 깨끗히 치운다. 그러면 그것으로 끝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 이전부터 정말 복을 받을 일을 한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받을 복이 집의 형태로 지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명에 따라서 다른 유형의 집들이 지어진다. 

 

5. 귀신의 집의 모양과 파괴에 관한 더 진정한 계시는 무엇인가?

  그런데 최근 들어 귀신의 집에 대한 더 진전된 계시가 있었다. 

  첫째 귀신의 집을 보니 그 건축물이 복합적인 것도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의 집을 보았더니 그 집은 기와집이었다. 그런데 보통 기와집은 지붕만 기와를 얹은 것이며 나머지는 나무와 흙으로 만든 것인데, 이 집에는 기둥들은 쇠파이프로 만들어져 있었고 바닥은 대리석으로 마감되어 있었다. 기와집이더라도 더 견고한 집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의 집은 같은 돌집이라도, 조약돌로 지은 돌집도 있었고, 대리석으로 지은 돌집도 있었다는 것이다. 

  둘째, 귀신의 집을 파괴하는 데에는 높은 계급을 가진 사역자가 아니더라도, 불로 귀신을 태울 수 있는 사역자라면 불로 귀신의 집까지도 같이 태울 수가 있다는 것이다. 최근 들어와 어떤 선교사님을 4차례 동안 성령의 불로 그 속에 있는 귀신을 태웠더니 그 속에 있는 조상들로부터 내려온 대감 귀신이 떠나갔다. 그리고 계속해서 더 불로 태우니 질병의 영들이 떠나갔고 이어서 가난의 영들과 인색의 영들도 떠나갔다. 그런데 어느날 귀신집을 보는 사역자를 통해서 선교사님 속에 있는 귀신의 집을 보도록 해 보았다. 그랬더니, 첫째로 각 방에 있는 귀신들이 많이 떠나간 후라 빼곡히 있어야 할 귀신들은 사라지고 귀신들이 여기저기 듬성듬성 있는 것이다. 벌써 귀신들이 떠나감으로 각 방에는 귀신들이 많이 비어있었던 것이다. 어떤 방은 형태만 남아있을 뿐 아예 귀신들이 없는 방도 있었다. 또한 원래 귀신들은 살이 찐 상태로 있는데, 다들 바짝 말라 있었다. 먹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회개하면서 그 사람이 죄를 짓지 아니기 때문에, 귀신들도 살이 빠져 있는 것이다. 그리고 둘째로, 귀신의 집도 허물어져 있는 것이 보였다는 것이다. 특히 흙집은 거의 무너져 있었다. 그리고 흙집 안의 방들은 아예 방의 형태를 갖추지 못한 것도 있었다. 방이 없어진 것이다.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지어진 집도 얼기설기 엮어져 있을 뿐 거의 파괴되어 있었다. 그리고 방도 보이지 않았다.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었던 사실은 성령의 불을 집어 넣으면, 귀신을 뜨거워서 도망을 칠 뿐만 아니라, 귀신의 집도 파괴되어진다는 것이다. 

 

6. 나오며

  지금 한국교회의 사명은 무엇인가? 그것은 불을 사용할 줄 아는 사역자를 길러내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전까지는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었다면 이제는 버티고 나가지 않으려 하는 귀신까지도 성령의 무기를 사용해 쫓아낼 수 있는 사역자를 길러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이러한 사역자들은 길러낸다기보다는 그러한 권세와 능력을 가진 사역자를 찾아내는 것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미 하늘에서부터 작정하시고 그런 자를 이 땅에 내려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기가 그러한 사역자로 쓰임받을 사람으로 보냄을 받은 것인지 알지 못하는 사역들이 많다. 왜냐하면 조상적부터 내려온 귀신이 그 사람을 덮고 있고, 귀신의 집이 파괴되지 않았기 때문에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왔다. 그러니 지금의 시기는 주님께서 더 많은 일들을 행하신다. 진실로 회개하여 깨끗한 그릇으로 쓰임받기 원하는 자들을 주님께서 찾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시기야말로 마감을 한 시간 남겨둔 오후 5시와 같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비록 한 시간이지만 열심히 일한 자에게 하루의 품삯을 주어진다는 것이다(마20:9). 고로 지금이야말로 우리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귀한 시간이 아닌가 싶다. 짧지만 가장 귀한 시간이 우리 시대에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성령의 불로 귀신을 쫓아내고 귀신의 집을 파괴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도록 돕는 자들이 생겨나야 한다. 그리하여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과 귀신들에게 고통받는 자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시간은 우리 시대에 많이 주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깨어나야 할 사람은 이 말씀만 듣더라로 깨어날 것이다. 

 

 

2024년 03월 08일(금)

정보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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