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교계와신앙뉴스</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link>
		<description></description>
		<atom:link href="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18:07:02 +0900</pubDate>
		<generator>Rhymix</generator>
	<copyright>Copyright ⓒ 2017 동탄명성교회. All right reserved.</copyright>	<image>
			<url>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rss/market_icon.png</url>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link>https://dongtanms.kr/</link>
		</image>	<item>
			<title>‘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_10.27 연합예배 조직위, 교계 지도자 초청해 동참 호소</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36581</link>
				<description>&lt;h1&gt;10.27 연합예배 조직위, 교계 지도자 초청해 동참 호소&lt;/h1&gt; &lt;p&gt;&lt;a href=&quot;https://www.christiantoday.co.kr/reporters/%EC%86%A1%EA%B2%BD%ED%98%B8&quot;&gt;송경호 기자&lt;/a&gt;&amp;nbsp;&amp;nbsp;&lt;a href=&quot;mailto:7twins@naver.com&quot;&gt;7twins@naver.com&lt;/a&gt;&amp;nbsp;&amp;nbsp; | &amp;nbsp;&amp;nbsp;&lt;time&gt;입력 : 2024.10.16 19:59&lt;/ti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amp;ldquo;중세보다 하나님 모욕당하는 시대&amp;hellip; 한국이 방파제 돼야&amp;rdquo;&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 ▲&amp;lsquo;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amp;rsquo; 조직위원회는 16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교계 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lsquo;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lt;/strong&gt;&amp;rsquo;를 10여 일 앞두고,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그 취지와 목적을 알리는 모임이 열렸다. 연합예배 조직위원회는 16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lt;/p&gt; &lt;p&gt;조직위 &lt;strong&gt;사무총장 홍호수 목사&lt;/strong&gt;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에서는&lt;strong&gt; 10.27 연합예배 공동대회장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lt;/strong&gt;가 한국교회의 동참을 촉구했다. 오 목사는 &amp;ldquo;다음세대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골든타임에서, 한국교회의 기도와 헌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음세대로 이어지도록 하나님께서 10.27 연합예배를 사용하실 것&amp;rdquo;이라고 전했다.&lt;/p&gt; &lt;p&gt;이어&lt;u&gt;&lt;strong&gt; &amp;ldquo;OECD 국가 중 동성애, 포르노, 마약, 매춘, 근친결혼이 통과되지 않은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다. 대한민국이 거룩한 방파제로 세계를 변화시켜내길 소망한다&amp;rdquo;&lt;/strong&gt;&lt;/u&gt;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직위&lt;strong&gt; 실행위원장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lt;/strong&gt;는 &amp;ldquo;한국교회를 통해 세계교회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amp;rdquo;며 &amp;ldquo;누가 계획한 것도, 준비할 조직이 있던 것도 아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시다&amp;rdquo;고 했다.&lt;/p&gt; &lt;p&gt;그는 &amp;ldquo;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킨 중세보다 더 하나님이 모욕당하는 시대&amp;rdquo;라며 &amp;ldquo;10월 27일은 종교개혁 507주년이 되는 날이다. 서구 기독교 국가라는 곳들조차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이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면 세상이 바뀔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이어 조직위 &lt;strong&gt;기획운영위원장인 주연종 목사&lt;/strong&gt;가 10.27 연합예배 진행에 대해 소개하고 &lt;strong&gt;탤런트 박영규 씨(사랑의열매 홍보대사)&lt;/strong&gt;가 특송을 불렀다.&lt;/p&gt; &lt;p&gt;&lt;strong&gt;유만석 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 수원명성교회&lt;/strong&gt;)는 &amp;ldquo;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한 개인이나 교회만이 아닌 한국교회 전체의 문제&amp;rdquo;라며 &amp;ldquo;100만이 현장에 꼭 모여 한국교회 역사에 획을 긋자&amp;rdquo;고 당부했다. 이후 &lt;strong&gt;김수읍 목사(한장총 증경 대표회장)&lt;/strong&gt;의 축도로 마무리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footer&gt; &lt;p&gt;&amp;lt;저작권자 ⓒ &amp;#39;종교 신문 1위&amp;#39;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amp;gt;&lt;/p&gt; &lt;/footer&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36581</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36581#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Oct 2024 08:32:24 +0900</pubDate>
		</item><item>
			<title>대법, 동성부부 법적권리 첫 인정…&quot;건보 피부양자 등록 가능&quot;(종합)_2024-07-18(목)</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28420</link>
				<description>&lt;header&gt; &lt;p&gt;대법, 동성부부 법적권리 첫 인정&amp;hellip;&amp;quot;건보 피부양자 등록 가능&amp;quot;(종합)&lt;/p&gt; &lt;p&gt;&lt;br /&gt; 송고시간2024-07-18 15:29&lt;/p&gt; &lt;p&gt;황윤기기자&lt;br /&gt; &amp;quot;부부에 준하는 경제공동체&amp;hellip;동성이라는 이유로 배제하면 차별&amp;quot;&lt;br /&gt; &amp;#39;동성혼&amp;#39; 인정은 아니지만&amp;hellip;동성부부 경제적 권리 확장될지 주목&lt;/p&gt; &lt;p&gt;&lt;img alt=&quot;PYH2024071817530001300_P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42059/420/128/32c2c3640101c4d642bf6035a9835fc8.jpg&quot; /&gt;&lt;/p&gt; &lt;p&gt;&lt;br /&gt; 승소 후 손잡고 법원 떠나는 동성 커플&lt;br /&gt;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동성 연인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과 관련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료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승소한 소성욱씨와 김용민씨(오른쪽)가 손을 잡고 밝은 표정으로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4.7.18 dwise@yna.co.kr&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사실혼 관계인 동성 배우자를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있다는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판결이 나왔다.&lt;/p&gt; &lt;p&gt;민법상 인정되지 않는 동성 부부의 법적 권리를 일부나마 인정한 최초의 대법원 판단으로, 대법원은 동성 부부를 &amp;quot;부부 공동생활에 준할 정도의 경제적 생활공동체&amp;quot;라고 봤다.&lt;/p&gt; &lt;p&gt;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18일 소성욱 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료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승소 판결을 확정했다.&lt;/p&gt; &lt;p&gt;대법원은 &amp;quot;국민건강보험법령에서 동성 동반자를 피부양자에서 배제하는 명시적 규정이 없는데도 동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제하는 것은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amp;quot;이라며 &amp;quot;인간의 존엄과 가치, 행복추구권, 사생활의 자유, 법 앞에 평등할 권리를 침해하는 차별 행위이고 그 침해의 정도도 중하다&amp;quot;고 밝혔다.&lt;/p&gt; &lt;p&gt;대법원은 민법 등 가족 법제와 다른 사회보장제도의 특성에 주목했다. 대법원은 &amp;quot;피고(건보공단)는 평등원칙에 따라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 내지 실현할 책임과 의무를 부담하므로 그 차별 처우의 위법성이 보다 폭넓게 인정될 수 있다&amp;quot;고 전제했다.&lt;br /&gt; 이에 &amp;quot;피부양자 제도의 본질에 입각하면 동성 동반자를 사실상 혼인 관계에 있는 사람과 달리 취급할 이유가 없다&amp;quot;며 &amp;quot;동성 동반자도 동반자 관계를 형성한 직장가입자에게 주로 생계를 의존해 스스로 보험료를 납부할 자력이 없는 경우 피부양자로 인정받을 필요가 있다&amp;quot;고 했다.&lt;/p&gt; &lt;p&gt;대법원의 이날 판결이 &amp;#39;동성혼&amp;#39;을 인정한 것은 아니다. 대법원은 다만 &amp;quot;동성 동반자를 사실상 혼인 관계에 있는 사람에 준해 건강보험의 피부양자로 인정하는 문제와 민법 내지 가족법상 &amp;#39;배우자&amp;#39;의 범위를 해석&amp;middot;확정하는 문제는 충분히 다른 국면에서 논의할 수 있다&amp;quot;고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lt;br /&gt;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가운데) 등 대법관들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에서 자리에 앉아 있다. 이날 대법원은 동성 연인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과 관련해 소성욱 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료 부과 처분 취소 소송을 비롯해 3건의 판결을 선고했다. 2024.7.18 dwise@yna.co.kr&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동성혼을 인정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건강보험과 같은 사회보장제도 아래서는 동성 부부를 법적으로 허용되는 부부와 유사하게 평가할 수 있다는 게 대법원의 판단이다.&lt;/p&gt; &lt;p&gt;대법원은 &amp;quot;동성 동반자는 직장가입자와 단순히 동거하는 관계를 뛰어넘어 동거&amp;middot;부양&amp;middot;협조&amp;middot;정조의무를 바탕으로 부부 공동생활에 준할 정도의 경제적 생활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사람&amp;quot;이라며 &amp;quot;피고가 피부양자로 인정하는 &amp;#39;사실상 혼인 관계에 있는 사람&amp;#39;과 차이가 없다&amp;quot;고 밝혔다.&lt;/p&gt; &lt;p&gt;이번 판결을 계기로 피부양자 제도와 같이 동성 부부에게 허용되는 &amp;#39;경제적 권리&amp;#39;가 향후 확장할 것으로 전망된다.&lt;/p&gt; &lt;p&gt;피부양자 등록 배제가 헌법상 평등 원칙을 위반했다는 다수 의견에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선수&amp;middot;노정희&amp;middot;김상환&amp;middot;이흥구&amp;middot;오경미&amp;middot;서경환&amp;middot;엄상필&amp;middot;신숙희 대법관이 동의했다.&lt;/p&gt; &lt;p&gt;반면 이동원&amp;middot;노태악&amp;middot;오석준&amp;middot;권영준 대법관은 &amp;quot;배우자는 이성 간의 결합을 본질로 하는 혼인을 전제로 하는데, 동성 간의 결합에는 혼인 관계의 실질이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다&amp;quot;며 &amp;quot;합리적 근거 없는 자의적 차별이라고 볼 수 없다&amp;quot;는 반대 의견을 남겼다.&lt;/p&gt; &lt;p&gt;대법원은 건보공단이 소씨에게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없다고 통보하는 과정에 절차적 하자도 있다고 판단했는데, 이 의견에는 대법관 전원이 동의했다.&lt;/p&gt; &lt;p&gt;대법원 관계자는 &amp;quot;그동안 피부양자로 인정될 수 없었던 동성 간 결합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행복추구권, 사생활의 자유, 법 앞에 평등할 권리 등 헌법상 기본권을 보다 충실하게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amp;quot;고 밝혔다.&lt;/p&gt; &lt;p&gt;소씨는 동성 반려자 김용민 씨와 2019년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2월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인 배우자 김씨의 피부양자로 등록됐다. 하지만 그해 10월 &amp;#39;피부양자 인정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amp;#39;는 이유로 공단에서 보험료를 내라는 처분을 받았다.&lt;/p&gt; &lt;p&gt;이에 소씨는 &amp;quot;실질적 혼인 관계인데도 동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부인하는 것은 피부양자 제도의 목적에 어긋난다&amp;quot;며 행정소송을 냈다.&lt;/p&gt; &lt;p&gt;1심은 소씨의 청구를 기각했다.&lt;/p&gt; &lt;p&gt;그러나 2심을 심리한 서울고법은 작년 2월 건보공단의 보험료 부과 처분이 동성 부부를 이유 없이 차별하므로 잘못됐다며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lt;/p&gt; &lt;p&gt;관련 시민단체들은 당시 &amp;quot;한국 사법부가 최초로 동성 부부의 평등한 권리를 인정한 판결&amp;quot;이라며 환영했으나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반발이 일기도 했다.&lt;/p&gt; &lt;/header&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28420</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28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Jul 2024 00:06:06 +0900</pubDate>
		</item><item>
			<title>정동수 목사의 후안무치한 교리 사기를 확증하는 킹제임스 성경의 여러 가지 오류들</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22396</link>
				<description>&lt;header id=&quot;articleHeader&quot;&gt; &lt;h1&gt;정동수 목사의 후안무치한 교리 사기를 확증하는 킹제임스 성경의 여러 가지 오류들&lt;/h1&gt; &lt;p&gt;기사승인 2023.08.17&amp;nbsp;&amp;nbsp;13:50:54&lt;/p&gt; &lt;/header&gt; &lt;section&gt;&amp;nbsp;&lt;/section&gt; &lt;h2&gt;- 김홍기 목사 분석&lt;/h2&gt; &lt;p&gt;&lt;strong&gt;김홍기&amp;nbsp;&lt;/strong&gt;목사 /&amp;nbsp;Ph.D., D.Min.&amp;nbsp;Christ Lives Ministries 대표.&amp;nbsp;Talbot School of Theology (M. Div., D.Min.).&amp;nbsp;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Ph.D.)&lt;/p&gt; &lt;table border=&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cellspacing=&quot;1&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정동수 목사의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의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정 목사는 최근에 일련의 설교들을 통해 1611년판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무오한 성경이며, 개역을 포함한 영어 현대역들은 카톨릭과 마귀가 변개시킨 부패한 성경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홍기 목사는 이러한 주장은 이단적이며 거짓된 가르침이라고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교회와 신앙은 김홍기 목사의 일련의 비판을 가감없이 게재함으로 한국교회가 이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amp;nbs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table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7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id=&quot;font_imgdown_30224&quot;&gt;▲ 김홍기 목사&amp;nbs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br /&gt; &amp;nbsp;&lt;strong&gt;&amp;nbsp;&amp;nbsp;정동수 목사는&amp;nbsp;&lt;/strong&gt;개역개정과 영어 현대역들은 사탄과 카톨릭과 자유주의 신학자들에 의해 변개되어 수많은 심각한 오류들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amp;ldquo;수천 군데 심각한 오류가 있어서 많은 성도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현대역본들.&amp;rdquo;&lt;sup&gt;&amp;nbsp;&amp;nbsp;1)&amp;nbsp;&lt;/sup&gt;&lt;/p&gt; &lt;p&gt;반면에 정 목사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1611년판)은 절대적으로 오류가 없다고 주장한다. &amp;ldquo;우리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역본임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완전성 즉 무오성을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즉 그것이 자필원본과 동일한 최종권위라고 분명하게 믿습니다.&amp;rdquo;&lt;sup&gt;2)&amp;nbsp;&lt;/sup&gt;&amp;nbsp;그는 이러한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이러한 말도 한다&lt;a name=&quot;_Hlk142041788&quot;&gt;. &amp;ldquo;1611년 발간 이후로 한 번도 수정되지 않은 킹제임스 성경.&amp;rdquo;&lt;/a&gt;&lt;sup&gt;3)&amp;nbsp;&lt;/sup&gt;&lt;a name=&quot;_Hlk142041788&quot;&gt;&lt;/a&gt;&lt;/p&gt; &lt;p&gt;영어 킹제임스 성경(1611년판)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오류가 없다(inerrant)는 정동수 목사의 주장은 비성경적이고 비정통적(이단적) 견해일 뿐 아니라 거짓된 가르침이다. 게다가 이것은&amp;nbsp;&lt;a name=&quot;_Hlk142547708&quot;&gt;터무니 없는 말이고 새빨간 거짓말이며 사상 최악의 후안무치한 교리 사기이다.&amp;nbsp;&lt;/a&gt;필자의 이러한 주장은 킹제임스 성경(추후 KJV으로 표기)의 지난 역사와 오류들을 살펴볼 때 아주 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lt;strong&gt;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상의 여러 오류들&lt;/strong&gt;&lt;/p&gt; &lt;table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42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id=&quot;font_imgdown_30214&quot;&gt;▲ 정동수 목사(&lt;u&gt;&lt;a href=&quot;https://youtube.com/live/lY6yQ_gRgpI&quot;&gt;유튜브 설교&lt;/a&gt;&lt;/u&gt;&amp;nbsp;장면)&amp;nbs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1611년 초판 발행 이후 모두 11번 개정을 했다(1612년, 1613년, 1616년, 1629년, 1638년, 1660년, 1683년, 1727년, 1762년, 1769년, 1873년).&amp;nbsp;&lt;a name=&quot;_Hlk142542924&quot;&gt;특히 1769년에는 옥스포드의 벤자민 블레이니 박사(Dr. Benjamin Blayney)가 대폭 개정을 했는데, &amp;ldquo;그의 개정판은 1611년판의 본문과 약 75,000 사항이 달랐다.&amp;rdquo;&lt;/a&gt;&lt;sup&gt;4)&amp;nbsp;&lt;/sup&gt;&lt;a name=&quot;_Hlk142542924&quot;&gt;&lt;/a&gt;&amp;nbsp;그리고 이러한 교정은 철자나 인쇄상의 문제들 같은 사소한 교정뿐 아니라 본문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심각한 수정들도 포함되어 있었다.&lt;/p&gt; &lt;p&gt;그렇다면 정 목사의 거짓된 주장과 같이 &amp;ldquo;1611년 발간 이후로 한 번도 수정되지 않은 킹제임스 성경&amp;rdquo;은 과연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무오한 성경이 될 수 있는가? 이러한 물음에 앵커버그 박사(Ankerberg)는 다음과 같이 답한다.&lt;sup&gt;5)&amp;nbsp;&lt;/sup&gt;&lt;/p&gt; &lt;p&gt;실제로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킹제임스 성경은 주로 1769년에 마친 대폭 개정에 기초한 것이다. (만약 1611년판이 참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것은 현재 더 이상 쓰이지 않고 있다. 만약 그것[1611년판]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자 저술가들은 어떤 킹제임스 성경판을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방어하기 원하는가? 1611판, 1769년판, 그리고 [에라스무스의 헬라어 신약성경 개정판인] TR 자체가 모두 [참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옹호되어 왔다.&lt;/p&gt; &lt;p&gt;정동수 목사처럼 1611년판 킹제임스 성경 혹은 그것의 헬라어 본문 성경인 TR을 성경 원본의 위치에 올려놓은 이단 교리를 창안해 낸 사람들은 이런 모순에 봉착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면 이제 KJV의 여러 가지 혼동과 오류들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lt;/p&gt; &lt;p&gt;앵커버그는 KJV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번역상의 몇몇 오류들과 문제들을 지적했다. 그것들을 필자의 설명과 더불어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시 12:7의 &amp;ldquo;Thou shalt keep them&amp;rdquo;(당신은 그들을 지킬 것이다)는 &amp;ldquo;Thou shalt keep us&amp;rdquo;(당신은 우리를 지킬 것이다)로 번역해야 한다. 문맥상으로나 문법적으로나 대명사는 말씀들이 아닌 사람들을 가리켜야 하기 때문이다. 히브리어 학자들의 95%가 킹제임스 성경이 여기서 오류를 범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사야 4:5의 &amp;ldquo;canopy&amp;rdquo;(덮개)가 &amp;ldquo;defence&amp;rdquo;(방어)로 잘못 번역되어 있다. 또한 사 5:25의 &amp;ldquo;torn&amp;rdquo;(찢어진)은 잘못 번역된 것으로 &amp;ldquo;refuse&amp;rdquo;(쓰레기)로 바로잡아야 한다. 그리고 행 19:2의 &amp;ldquo;since&amp;rdquo;(이후에)는 &amp;ldquo;when&amp;rdquo;(. . . 할 때)로 번역해야 옳다.&lt;sup&gt;6)&lt;/sup&gt;&amp;nbsp;영어 현대역인 NKJV(뉴 킹제임스 성경), NASB, NIV, ESV는 모두 &amp;ldquo;Did you receive the Holy Spirit when you believed?(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amp;rdquo;로 바르게 번역을 했다. 개역개정 역시 행 19:2을 &amp;ldquo;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amp;rdquo;로 바르게 번역했다. 그러나 정동수의 흠정역은 KJV의 오류를 따라 &amp;ldquo;너희가 믿은 이래로 [성령님]을 받은 적이 있느냐?&amp;rdquo;라고 오역을 했고, 이송오의 한글 킹제임스 역시 KJV의 오류를 본받아 &amp;ldquo;너희가 믿은 후에 성령을 받았느뇨?&amp;rdquo;라고 잘못 번역했다.&lt;/p&gt; &lt;p&gt;제임스 화이트도 그의 책(Facts on the King James Only Debate)에서 킹제임스 성경에 있는 번역상의 여러 오류들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그것들을 필자의 설명을 덧붙여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막 6:20은 &amp;ldquo;observed(관찰했다)&amp;rdquo;는 &amp;ldquo;kept him safe&amp;rdquo;(그의 안위를 돌보았다) 혹은 protected&amp;rdquo;(보호했다)로 번역해야 한다. NKJV, NIV는 그래서 protected(보호했다)로 번역했고, NASB는 &amp;ldquo;kept him safe&amp;rdquo;(그의 안위를 돌보았다)로 번역했다. 또한 개역개정도 막 6:20을 이렇게 번역했다. &amp;ldquo;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amp;rdquo;&lt;/p&gt; &lt;p&gt;그리고 행 5:30의 &amp;ldquo;and&amp;rdquo;(그리고)는 &amp;ldquo;by&amp;rdquo;(의해)로 번역해야 한다. 킹제임스 성경은 지금도 이 오역을 바꾸지 않고 있다. &amp;ldquo;Jesus, whom ye slew and hanged on a tree&amp;rdquo;(너희가 죽여서 나무에 매달았던 예수). 그러나 영어 현대역들은 모두 &amp;ldquo;by hanging Him on a tree or a cross&amp;rdquo;(그를 나무 혹은 십자가 위에 달아) 죽였다고 바르게 번역을 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개역개정 역시 &amp;ldquo;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amp;rdquo;라고 제대로 번역했다. 그런데 킹제임스 성경과 달리 우리말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오류를 수정해서 다음과 같이 번역을 했다. &amp;ldquo;너희가 나무 위에 매달아 죽인 예수님(흠정역, 정동수 역).&amp;rdquo; &amp;ldquo;너희가 나무에 매달아 죽인 예수&amp;rdquo;(한글 킹제임스, 이송오 역). 이 두 가지 번역은 두 역자들 모두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번역하지 않고 그것의 오류를 수정해서 영어 현대역들과 개역개정과 같은 방식으로 번역을 잘 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두 번역자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오류를 잘 알고 있었고, 자신들의 주장과는 달리 KJV를 문자적으로 번역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보여준다.&lt;/p&gt; &lt;p&gt;그리고 KJV는 약 3:2을 &amp;ldquo;we offend all&amp;rdquo;(우리는 모두를 상하게 한다)라고 잘못 번역했다. 이것은 &amp;ldquo;we all stumble in many ways&amp;rdquo;(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로 바로잡아야 한다. 또한 KJV는 고전 4:4에서 &amp;ldquo;I know nothing by myself&amp;rdquo;(나는 혼자 아무 것도 모른다)라고 잘못 번역했는데, 이것의 바른 번역은 &amp;ldquo;For I am conscious of nothing against myself&amp;rdquo;(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로 번역해야 옳다.&lt;/p&gt; &lt;p&gt;그리고 이사야 65:11의 &amp;ldquo;that troop&amp;rdquo;(군대)와 &amp;ldquo;unto that number&amp;rdquo;(그 수대로)는 히브리 문자대로 &amp;ldquo;Gad&amp;rdquo;(갓)과 &amp;ldquo;Mani&amp;rdquo;(마니)가 되어야 한다. 이것들은 영어 현대역들과 개역개정에서 &amp;ldquo;Gad&amp;rdquo;(갓)과 &amp;ldquo;Mani&amp;rdquo;(마니)로 번역되어 있다. 왜냐하면 갓과 마니는 바벨론이나 앗수르의 신인 행운의 신(God/갓)과 운명의 신인(Mani/&amp;ldquo;마니&amp;rdquo;였기 때문이다. 또한 KJV의 열왕기상 10:28에 &amp;ldquo;linen yarn&amp;rdquo;(아마 실)로 번역된 것은 이집트의 한 마을인 Kue(쿠)로 번역해야 옳다.&lt;/p&gt; &lt;p&gt;또한 대상 5:26의 &amp;ldquo;the spirit of Tilgathpilneser king of Assyria&amp;rdquo;(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셋) 앞에 놓여 있는 &amp;ldquo;and&amp;rdquo;(그리고)는 NASB의 번역처럼 &amp;ldquo;even&amp;rdquo;(더 정확히 말하면)이라고 하든지, NKJV과 NIV의 번역처럼 &amp;ldquo;that is&amp;rdquo;(즉)으로 번역해야 옳다. 왜냐하면 앗수르 왕 불이 곧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셋 3세이기 때문이다. 개역개정은 여기서 어정쩡하게 다음과 같이 번역을 했다. &amp;ldquo;이스라엘 하나님이 앗수르 왕 불의 마음을 일으키시며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의 마음을 일으키시매.&amp;rdquo;&lt;sup&gt;7)&amp;nbsp;&lt;/sup&gt;&lt;br /&gt; &amp;nbsp;&lt;/p&gt; &lt;p&gt;&lt;strong&gt;킹제임스 성경의 혼동시키는 번역들&lt;/strong&gt;&lt;/p&gt; &lt;p&gt;화이트는 또한 킹제임스 성경 안에 있는 다른 이름들이 주는 문제도 지적하고 있다. 왜냐하면 번역자들이 종종 헬라어 어형(語形) 혹은 라틴어 어형 혹은 히브리어 어형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KJV는 동일한 구약의 인물에 예수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하고 여호수아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한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여호수아를 여호수아라 칭하는 반면, 신약(행 7:45, 히 4:8)에서는 여호수아를 &amp;ldquo;Jesus&amp;rdquo;(예수)라 칭한다. 이런 맥락에서 흠정역은 킹제임스 성경을 직역해서 &amp;ldquo;이방인들의 소유지 안으로 예수와 함께&amp;rdquo;(행 7:45)라고 번역했고, 한글 킹제임스 역시 &amp;ldquo;만일 예수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amp;rdquo;(히 4:8)이라고 번역했다. 그리고 화이트는 동일한 인물을 다른 철자로 표현하는 문제도 지적을 했는데, Cis와 Kish, Noe와 Noah, Kora와 Core, Hosea와 Osee, Isaiah와 Esay, Judas와 Judah와 Juda 및 Jude, Zera와 Zarah 같은 것들이 여기에 속한다.&lt;sup&gt;8)&lt;/sup&gt;&lt;/p&gt; &lt;p&gt;이에 더해서 킹제임스 성경은 같은 말을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사용해서 독자들을 혼동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amp;ldquo;돌아서다&amp;rdquo;는 히브리어는 (하나의 문법적 형태 안에서) 60가지 다른 말들로 번역되었다.&lt;sup&gt;9)&lt;/sup&gt;&amp;nbsp;그리고 사도행전 12:4에서 유월절에 해당되는 히브리어 단어가 부활절로 번역되었다. 그러나 이 단어가 다른 모든 곳에서는 28번이나 유월절로 번역되었다.&lt;sup&gt;10)&lt;/sup&gt;&lt;/p&gt; &lt;p&gt;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자들이 동일한 단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서 독자들을 혼동시키는 것에 대해 잭 루이스(Jack Lewis)도 이렇게 말한다.&lt;sup&gt;11)&lt;/sup&gt;&lt;/p&gt; &lt;p&gt;우리는 번역자들이 다양성으로 독자들을 혼동시키고 있다는 사실에 보편적으로 동의한다. . . . 다브할(&amp;lsquo;하나의 말&amp;rsquo; 혹은 &amp;lsquo;사물&amp;rsquo;)은 84개의 다른 영어 단어들로 번역되었고, 파님(&amp;lsquo;얼굴&amp;rsquo;)은 34개, 심(&amp;lsquo;놓아두다&amp;rsquo;)는 59개, 나사(&amp;lsquo;들어올리다&amp;rsquo;)는 46개, 아브할(&amp;lsquo;넘어가다&amp;rsquo;)는 49개, 라브(&amp;lsquo;많은&amp;rsquo;)은 44개, 토브(&amp;lsquo;좋은&amp;rsquo;)은 41개 다른 영어 단어들로 번역되었다. 유사한 다양성이 신약에서도 보이는데, 카탈게인(&amp;lsquo;무효로 하다&amp;rsquo;)는 27번 등장하지만 17번이나 다른 방법으로 번역되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lt;strong&gt;킹제임스 성경의 헷갈리는 표현들&lt;/strong&gt;&lt;/p&gt; &lt;p&gt;킹제임스 성경은 같은 말을 여러 가지로 다르게 표현하여 독자들을 혼동시킬 뿐 아니라 헷갈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 독자들을 혼동시키기도 한다. 이에 대해 화이트는 몇 가지 예를 들었는데, 여기서는 세 가지 예만 다루기기로 한다. 첫째 예문은 이러하다. &amp;ldquo;And mount Sinai was altogether on a smoke&amp;rdquo;(출 19:18). 이 말은 &amp;ldquo;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amp;rdquo;(개역개정)라는 뜻을 표현한 것인데, 헷갈리는 영어 표현이 아닐 수 없다. 이와는 달리 영어 현대역들(NASB, NIV, NKJV, ESV)은 시내 산이 연기로 자욱하다는 표현을 분명히 했다. 예를 들어 NIV는 이렇게 번역했다. &amp;ldquo;Mount Sinai was covered with smoke.&amp;rdquo;&lt;/p&gt; &lt;p&gt;흥미롭게도 킹제임스 성경을 한글로 번역한 이들은 KJV의 이런 헷갈리는 표현과 달리 영어 현대역들과 동일한 의미로 분명하게 번역을 잘 했다. 이것은&amp;nbsp;&lt;a name=&quot;_Hlk142473804&quot;&gt;정동수(&amp;ldquo;시내 산이 온통 연기로 자욱하니&amp;rdquo;)와 이송오(&amp;ldquo;시내 산은 온통 연기로 자욱하니&amp;rdquo;)&amp;nbsp;&lt;/a&gt;두 번역자가 영어 현대역들을 참고해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혼동시키는 문장과 달리, 번역을 깔끔하게 처리했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두 번역자의 그런 작업은 그들이 KJV의 혼동시키는 표현과 불완전성을 익히 알고 있었음을 암시한다.&lt;/p&gt; &lt;p&gt;둘째 예문은 다음과 같다. &amp;ldquo;my sore ran in the night&amp;rdquo;(시 77:2). 흠정역(정동수 역)은 이것을 &amp;ldquo;나의 아픈 상처가 밤에 생기고 멈추지 아니하매&amp;rdquo;로 번역했고, 한글 킹제임스(이송오 역)는 &amp;ldquo;밤에 내게 고통이 있어 멈추지 아니하였으니&amp;rdquo;로 번역했다. 이 두 번역문을 비교해 보면 동일한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했어도 뜻이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킹제임스 성경의 영어 표현이 우리말 번역자들(정동수, 이송오)을 포함한 모든 독자들에게 혼동을 주기 때문이다.&lt;/p&gt; &lt;p&gt;그러나 이와는 대조적으로 영어 현대역들과 개역개정은 모두 동일한 뜻으로 번역했다. 개역개정은 &amp;ldquo;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amp;rdquo;(시 77:2)로 번역했고, 이와 같은 뜻으로 NJKV(뉴 킹제임스 성경)은 &amp;ldquo;My hand was stretched out in the night&amp;rdquo;이라고 번역했으며, 다른 영어 현대역들도 이와 동일한 뜻으로 표현했다.&lt;/p&gt; &lt;p&gt;위에 제시된 바와 같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영어 현대역들은 시 77:2을 매우 다른 의미로 번역했다. 그 이유는 현대역들이 히브리어의 (여러 가지 다른 뜻 가운데) 더 적합하고 분명한 뜻을 선택해서 번역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그리고 적어도 시 77:2의 번역에 있어서 영어 현대역들은 킹제임스 성경보다 우월하다고 말할 수 있다.&lt;/p&gt; &lt;p&gt;셋째 예문은 이러하다. &amp;ldquo;The ships of Tarshish did sing of thee in thy market&amp;rdquo;(겔 27:25).&lt;sup&gt;12)&lt;/sup&gt;&amp;nbsp;흠정역은 이 아리송한 말을 이렇게 번역했다. &amp;ldquo;다시스의 배들이 네 시장에서 너에 대하여 노래하였으며.&amp;rdquo; 또한 한글 킹제임스는 이렇게 번역했다. &amp;ldquo;타시스의 배들은 네 시장에서 너를 노래하였고.&amp;rdquo; 이런 헷갈리는 영어 문장과 한글 번역문은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필자는 킹제임스 성경의 영어와 한글 번역자들조차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그러나 영어 현대역들을 보면 이렇게 쉽고 명료하게 번역을 해놓았다. &amp;ldquo;The ships of Tarshish were carriers of your merchandise&amp;rdquo;(NKJV). 이것을 직역하면 &amp;ldquo;다시스의 배들은 너의 상품을 실어 나르는 화물선들이었으며&amp;rdquo;가 된다. 다른 영어 현대역들도 동일한 뜻으로 이 구절을 번역하고 있다. 여기서 영어 현대역들은 바르고 분명한 의미를 전달하는 면에서 킹제임스 성경보다 우월하다고 평할 수 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lt;strong&gt;킹제임스 성경의 심각한 교정의 경우들&lt;/strong&gt;&lt;/p&gt; &lt;p&gt;현대역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이와 같은 분석은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상의 오류들과 문제들이 철자나 인쇄상의 문제들 같은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 본문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심각한 경우가 포함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1611년판 킹제임스 성경을 대폭 교정한 1769년판은 바로 이러한 문제들을 포괄적으로 다루었다. 즉 그 교정은 철자나 인쇄상의 문제들의 교정 외에 본문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심각한 교정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게리 제올라(Gary Zeolla)는 그러한 교정의 몇몇 예를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lt;sup&gt;13)&lt;/sup&gt;&lt;/p&gt; &lt;p&gt;수 3:11의 &amp;ldquo;Arke of the Couenant, euen the Lord&amp;rdquo;는 &amp;ldquo;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amp;rdquo;(주의 언약궤)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왕하 11:10의 &amp;ldquo;in the Temple&amp;rdquo;(성전 안에)는 &amp;ldquo;in the temple of the LORD&amp;rdquo;(주의 성전 안에)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사 49:13의 &amp;ldquo;for God(하나님을 위해)&amp;rdquo;는 &amp;ldquo;for the LORD&amp;rdquo;(주님을 위해)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렘 31:14의 &amp;ldquo;with goodnesse(선함으로)&amp;rdquo;는 &amp;ldquo;with my goodness&amp;rdquo;(나의 선함으로)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렘 51:30의 &amp;ldquo;burnt their dwelling places&amp;rdquo;(그들의 거주하던 곳들을 불살랐다)는 &amp;ldquo;burned her dwelling places(그녀의 거주하던 곳들을 불살랐다)&amp;rdquo;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겔 6:8의 &amp;ldquo;that he may&amp;rdquo;(그가 . . . 하도록)은 &amp;ldquo;that ye may&amp;rdquo;(네가 . . . 하도록)으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겔 24:5의 &amp;ldquo;let him seethe&amp;rdquo;(그가 무르도록 하라)는 &amp;ldquo;let them seethe&amp;rdquo;(그들이 무르도록 하라)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겔 24:7의 &amp;ldquo;powred it vpon the ground&amp;rdquo;(&lt;a name=&quot;_Hlk142579873&quot;&gt;그것을 땅에 쏟았다)&lt;/a&gt;는 &amp;ldquo;poured it not upon the ground&amp;rdquo;(그것을 땅에 쏟지 않았다)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겔 48:8의 &amp;ldquo;which they shall&amp;rdquo;(그들이 . . . 할)은 &amp;ldquo;which ye shall&amp;rdquo;(너희가 . . . 할)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단 3:15의 &amp;ldquo;a fierie furnace&amp;rdquo;(맹렬한 풀무불)은 &amp;ldquo;a burning fiery furnace&amp;rdquo;(맹렬히 타는 풀무불)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마 14:9의 &amp;ldquo;the othes sake&amp;rdquo;는 &amp;ldquo;the oath&amp;rsquo;s sake&amp;rdquo;(그 맹세 때문에)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고전 12:28의 &amp;ldquo;helpes in gouernmets(다스리는 것으로 돕는 것)&amp;rdquo;은 &amp;ldquo;helps, governments(돕는 것, 다스리는 것)&amp;rdquo;으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고전 15:6의 &amp;ldquo;And that(그리고 그)&amp;rdquo;은 &amp;ldquo;After that&amp;rdquo;(그 후에)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요일 5:12의 &amp;ldquo;the Sonne, hath&amp;rdquo;(아들을 가진)은 &amp;ldquo;the Son of God hath&amp;rdquo;(하나님의 아들을 가진)으로 교정되었다.&lt;/p&gt; &lt;p&gt;이에 더해서 앵커버거는 1611년판 KJV와 (1769년판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현대판 KJV의 심각한 차이를 보여주는 예를 하나 보여주며 그 두 판의 차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린다.&lt;sup&gt;14)&lt;/sup&gt;&lt;/p&gt; &lt;p&gt;킹제임스 성경 1611년판과 우리가 소유한 현대판 KJV에는 의미심장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 것이 몇몇 있다. 1611년에 KJV는 마 26:36에 &amp;ldquo;Then cometh Judas&amp;rdquo;(그때 유다가 오니라)는 말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 KJV에는 그 말이 &amp;ldquo;Then cometh Jesus&amp;rdquo;(그때 예수가 오니라)로 번역되어 있다. 이것은 매우 큰 차이라고 모든 사람이 동의하지 않겠는가?&lt;/p&gt; &lt;p&gt;위에 제시된 1769년의 대폭적인 교정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심각한 교정들이 포함되어 있다. 철자의 심각한 교정(수 3:11; 마 14:9; 겔 24:7), 단어들의 첨가 혹은 삭제(왕하 11:10; 렘 31:14; 단 3:15; 고전 12:28; 요일 5:12), 새로운 단어로 교체(사 49:13; 렘 31:14), 문장의 의미를 바꾸는 전치사의 교체(고전 15:6), 문장의 의미를 바꾸는 소유대명사의 교체(렘 51:30; 겔 6:8, 24:5, 49:8), 문장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주어의 교체(겔 24:5, 48:8; 마 26:36) 및 긍정문을 부정문으로 바꿈(겔 24:7).&lt;br /&gt; &amp;nbsp;&lt;/p&gt; &lt;p&gt;&lt;strong&gt;킹제임스 성경이 아직도 교정하지 않은 오류들&lt;/strong&gt;&lt;/p&gt; &lt;p&gt;킹제임스 성경은 261년 동안(1612년-1873년) 무려 11차례 교정을 했지만 아직도 교정하지 않은 다음과 같은 오류들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lt;sup&gt;15)&lt;/sup&gt;&lt;/p&gt; &lt;p&gt;시 77:2의 &amp;ldquo;My sore ran in the night&amp;rdquo;(밤에 내게 고통이 있어 멈추지 않았다)는 &amp;ldquo;my hand was stretched out&amp;rdquo;(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다)로 교정해야 한다.&lt;/p&gt; &lt;p&gt;막 6:20의 &amp;ldquo;observed him&amp;rdquo;(그를 관찰했다)는 &amp;ldquo;preserved him&amp;rdquo;(그를 보호했다)로 교정해야 한다.&lt;/p&gt; &lt;p&gt;막 9:18의 &amp;ldquo;pineth away&amp;rdquo;(여위어 가다)는 &amp;ldquo;becomes rigid&amp;rdquo;(뻣뻣해지다)로 교정해야 한다.&lt;/p&gt; &lt;p&gt;요 20:17의 &amp;ldquo;Touch me not&amp;rdquo;(나를 만지지 말라)는 &amp;ldquo;Do not keep on holding to Me&amp;rdquo;(나를 붙들지 말라)로 교정해야 한다.&lt;/p&gt; &lt;p&gt;살전 5:22의 &amp;ldquo;Abstain from all appearance of evil&amp;rdquo;(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amp;ldquo;Abstain from every form of evil&amp;rdquo;(모든 종류 혹은 형태의 악을 버리라)&amp;rdquo;로 교정해야 한다.&lt;/p&gt; &lt;p&gt;약 3:2의 &amp;ldquo;For in many things we offend all&amp;rdquo;(우리가 많은 것에서 모두를 상하게 한다)는 &amp;ldquo;we all stumble in many things&amp;rdquo;(우리 모두가 여로모로 실수하지만)으로 교정해야 한다.&lt;/p&gt; &lt;p&gt;고고학과 다른 학문들이 킹제임스 성경이 출판된 해인 1611년에는 분명치 않았던 성경의 어떤 말들의 뜻을 명확하게 해주었지만 KJV는 아직도 교정하거나 대체하지 않고 있다. 이에 관해 루이스가 제시한 몇가지 예들은 다음과 같다.&lt;sup&gt;16)&lt;/sup&gt;&lt;/p&gt; &lt;p&gt;애굽 왕 느고가 앗수르 왕을 &amp;ldquo;치고자 하여&amp;rdquo; 간 것이 아니라 &amp;ldquo;도우려고&amp;rdquo; 갔다(왕하 23:29). 신화에 나오는 동물들인 unicorn/일각수 (신 33:17; 시 22:21; 사 34:7 등), satyr/사티로스 (사 13:21; 34:14), cockatrice/계사 (사 11:8; 14:29; 59:5; 렘 8:17) 등은 1611년에는 받아들여졌지만 현재는 수정되었거나 정확한 뜻을 모른다고 인정되었다. 그래서 unicorn(일각수)는 wild oxen(들소)가 되었고, satyr(사티로스)는 wild goats(야생 염소들), 즉 레 17:7의 음란하게 섬기던 &amp;ldquo;숫염소&amp;rdquo;가 되었으며, cockatrice(계사)는 &amp;ldquo;뱀&amp;rdquo;이나 &amp;ldquo;독사&amp;rdquo;가 되었다.&lt;/p&gt; &lt;p&gt;위의 논의가 분명히 보여주는 바와 같이 1611년판에서 현대역에 이르기까지 킹제임스 성경은 번역상의 여러 가지 명백하고 심각한 오류들과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 또한 번역자들이 종종 헬라어 어형이나 라틴어 어형이나 히브리어 어형을 임의로 사용해서 독자들을 혼동하게 만든다(예: 여호수아를 예수로 번역). 게다가 동일한 인물을 다른 철자로 표현해서 혼동시키기도 한다(예: Judas, Judah, Juda, Jude). 또한 동일한 말을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사용함으로 혹은 헷갈리는 표현을 써서 독자들을 혼동시키기도 한다.&lt;/p&gt; &lt;p&gt;그리고 1769년 교정판은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다. 철자의 심각한 교정, 단어들의 첨가 혹은 삭제, 새로운 단어로 교체, 문장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주어와 소유대명사와 전치사의 교체 및 긍정문을 부정문으로 전환하는 것 등.&lt;/p&gt; &lt;p&gt;이렇듯 킹제임스 성경은 아직까지 교정하지 않은 오류들을 여전히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고고학과 다른 학문들이 분명하게 해준 KJV의 어떤 말들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고, 오늘날에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신화에 나오는 동물들의 이름을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놔두고 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lt;strong&gt;정동수 목사의 사상 최악의 후안무치한 교리 사기&lt;/strong&gt;&lt;/p&gt; &lt;p&gt;그러므로 킹제임스 성경의 이런 여러 가지 오류들과 문제들을 생각해 볼 때, 정동수 목사의 &amp;ldquo;1611년 발간 이후로 한 번도 수정되지 않은 킹제임스 성경&amp;rdquo;이라는 주장은 터무니 없는 말이고 새빨간 거짓말이며 사상 최악의 후안무치한 교리 사기라는 필자의 말은 조금도 과장됨이 없는 것이다. 게다가 판권도 없는 킹제임스 성경을 한글로 번역해 돈을 받고 이윤을 남기며 수십년 간 판매해 온 정동수 목사는 이 전대미문의 추악한 교리 사기에 대해 가장 큰 윤리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lt;/p&gt; &lt;p&gt;정 목사는 미국의 정통 복음주의 저술가들과 필자가 지적한 교정상의 문제에 대해 미국의 리건 목사의 글(&amp;ldquo;영어 킹제임스 성경 개정 신화&amp;rdquo;)을 통해 이렇게 답한다.&lt;sup&gt;17)&lt;/sup&gt;&lt;/p&gt; &lt;p&gt;지금으로서는 ｢킹제임스 성경｣이 &amp;lsquo;네 차례의 개정&amp;rsquo;을 거쳤다는 것이 한낱 기만행위요, 머릿속에서 지어낸 신화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만 기억해 두도록 하자.&amp;rdquo; . . . 소위 ｢킹제임스 성경｣본문의 &amp;lsquo;수천 개의 개정&amp;rsquo;이라 불리는 것들의 대부분은 활자체 또는 철자상의 변화였다. 그 밖의 것들은 분명히 지루했던 초기의 인쇄 공정에 따라 생긴 인쇄상의 실수들을 정정한 것이었다. . . . 1611년 ｢킹제임스 성경｣과 현대 ｢킹제임스 성경｣ 간에는 단지 400여 개의 차이밖에 없음을 기억하기 바라며 또한 이런 차이점마저도 인쇄상의 실수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 . . 다시 한 번 강조하여 말하지만 ｢킹제임스 성경｣ 본문 변화는 명백히 인쇄상의 실수에 대한 것뿐이다. . . . 이런 모든 세부 사항은 지난 400년간 ｢킹제임스 성경｣에는 번역상의 오류를 바로잡거나 언어를 현대화시킨다는 의미의 진정한 개정 작업이 없었다는 사실을 확증해 준다. 개정판이 있었다면, 초기 식자 공정상의 오류를 바로잡아 준 판본이 있을 뿐이다. . . . 오늘 이 시간 우리 손에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결코 &amp;lsquo;개정된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정화된 것&amp;rsquo;이다.&lt;/p&gt; &lt;p&gt;정 목사는 리건 목사의 글을 소개하며 &amp;ldquo;이에 필자는 그가 발견한 것을 보다 개선시키려 애써야 할 이유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으므로&amp;rdquo;라고 적었다. 정 목사와 리건 목사의 주장, 즉 킹제임스 성경의 교정은 인쇄상, 철자상의 교정뿐이라는 말은 얼마나 사실과 동떨어진 비이성적, 비논리적, 비상식적, 비양심적인 말인가!&lt;/p&gt; &lt;p&gt;제올라는 정동수와 리건 같은 킹제임스 성경 유일론자들의 이런 거짓되고 무모한 주장에 대해 이렇게 비판한다. &amp;ldquo;킹제임스 성경 유일론자들은 여러 해 동안 진행된 본문에 가해진 변화들을 철자의 오류들이나 그와 같은 것들의 사소한 교정들로 일축해 버린다. 그러나 이것이 참되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킹제임스 성경의] 영감과 무오성을 논박하는 것이다. 영감된 무오한 본문은 그것 안에 어떤 오류들을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amp;rdquo;&lt;sup&gt;18)&lt;/sup&gt;&lt;/p&gt; &lt;p&gt;정동수 목사의 참으로 뻔뻔한 거짓말, 즉 &amp;ldquo;1611년 발간 이후로 한 번도 수정되지 않은 킹제임스 성경&amp;rdquo;이라는 말은 1611년판 킹제임스 성경이 성경 원본처럼 영감을 받았고 무오하다는 그의 이단 교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에게는 KJV가 영감받고 무오한 책이므로, 사실과는 정반대로, 그 책은 수정한 적이 없다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킹제임스 성경의 여러 본문상의 오류들과 그것들을 교정한 역사적 사실과 분명한 문헌적 증거들은 정동수 목사가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사상 최악의 후안무치한 교리 사기를 하고 있음을 명백히 확증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주(註)&lt;/strong&gt;&lt;/p&gt; &lt;p&gt;1)&amp;nbsp;정동수, &amp;lsquo;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불편한 진실&amp;rsquo;에 대하여: 난외주와 대소문자, 2015. 1. 7.,&amp;nbsp;&lt;a href=&quot;https://keepbible.com/KJB2/View/2W9&quot;&gt;&lt;u&gt;https://keepbible.com/KJB2/View/2W9&lt;/u&gt;&lt;/a&gt;)&lt;br /&gt; 2)&amp;nbsp;정동수, 성경의 완전성: 무오성과 충분성, 2011. 7.8.,&amp;nbsp;&lt;a href=&quot;https://keepbible.com/KJB2/View/2UH?page=2&quot;&gt;&lt;u&gt;https://keepbible.com/KJB2/View/2UH?page=2&amp;nbsp;&lt;/u&gt;&lt;/a&gt;&lt;br /&gt; 3)&amp;nbsp;같은 글에서&amp;nbsp;&lt;br /&gt; 4)&amp;nbsp;From God to Us, How We Got Our Bible, eds. Geisler, Norman L; Nix, William E (Chicago: Moody Publishers, 2012), 326.&lt;br /&gt; 5)&amp;nbsp;John Ankerberg and John Weldon, Facts on the King James Only Debate (Chicago: ATRI Publishing, 2011), 9.&lt;br /&gt; 6)&amp;nbsp;같은 책에서, 15.&lt;br /&gt; 7)&amp;nbsp;James White, King James Only Controversy, 224-28.&lt;br /&gt; 8)&amp;nbsp;같은 책에서, 231.&lt;br /&gt; 9)&amp;nbsp;같은 책에서, 231.&lt;br /&gt; 10)&amp;nbsp;같은 책에서, 233.&lt;br /&gt; 11)&amp;nbsp;Jack P. Lewis, The English Bible from KJV to NIV: A History and Evaluation (Grand Rapids, MI: Baker Book House, 1984), 44-49.&lt;br /&gt; 12)&amp;nbsp;White, 237.&lt;br /&gt; 13)&amp;nbsp;Garry F. Zeolla, Differences Between Bible Versions: Translation Principles, Greek Text-types, and KJV-onlyism (Bible Versions and Translation Book 1), (2012, 12장 부분).&lt;br /&gt; 14)&amp;nbsp;Ankerberg, 9.&lt;br /&gt; 15) Lewis, 46-47.&lt;br /&gt; 16)&amp;nbsp;같은 책에서&lt;br /&gt; 17)&amp;nbsp;정동수, 영어 킹제임스 성경 개정 신화(리건), 2012. 10. 23.&amp;nbsp;&lt;a href=&quot;https://keepbible.com/KJB2/View/2Vl&quot;&gt;&lt;u&gt;https://keepbible.com/KJB2/View/2Vl&amp;nbsp;&lt;br /&gt; 1&lt;/u&gt;&lt;/a&gt;8)&amp;nbsp;Zeolla, (2012, 12장 부분).&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22396</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22396#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an 2024 16:36:03 +0900</pubDate>
		</item><item>
			<title>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이유와 현재 상황 정리_2023년 10월 08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18283</link>
				<description>&lt;header aria-label=&quot;Content&quot;&gt; &lt;h1 itemprop=&quot;headline&quot;&gt;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이유와 현재 상황 정리&lt;/h1&gt; &lt;p&gt;&lt;time datetime=&quot;2023-10-08T03:32:53+00:00&quot; itemprop=&quot;datePublished&quot;&gt;10월 8, 2023&lt;/time&gt;&amp;nbsp;by&amp;nbsp;&lt;a href=&quot;https://sotrychatter.com/author/sejung/&quot; itemprop=&quot;url&quot; rel=&quot;author&quot; title=&quot;View all posts by storychatter&quot;&gt;storychatter&lt;/a&gt;&lt;/p&gt; &lt;/header&gt; &lt;figure&gt;&amp;nbsp;&lt;/figure&gt; &lt;p&gt;현재 &amp;ldquo;가자지구&amp;rdquo;에서 전쟁이 난 상태입니다.&lt;/p&gt; &lt;figure&gt; &lt;p&gt;&lt;/p&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 id=&quot;content_caption_id&quot;&gt;&amp;copy; News1 윤주희 디자이너&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figure&gt; &lt;h2&gt;&lt;strong&gt;전쟁이 일어난 가자지구 &amp;ldquo;피의 역사&amp;rdquo;&lt;/strong&gt;&lt;/h2&gt; &lt;p&gt;가자지구는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지역입니다.&lt;/p&gt; &lt;p&gt;&amp;ldquo;이집트와 이스라엘&amp;rdquo;이 근접해있습니다. .&lt;/p&gt; &lt;p&gt;&lt;strong&gt;해당지역은 인구밀도가 세계 1위&lt;/strong&gt;인 만큼. 많은 사상자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ㅜㅜ&lt;/p&gt; &lt;p&gt;&lt;strong&gt;&amp;ldquo;이스라엘&amp;rdquo;&lt;/strong&gt;과&amp;nbsp;&lt;strong&gt;&amp;ldquo;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amp;rdquo;&lt;/strong&gt;&amp;nbsp;간의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amp;lsquo;분쟁의 땅&amp;rsquo;이였습니다.&lt;/p&gt; &lt;p&gt;이집트, 페르시아,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그리스, 마케도니아, 로마, 오스만 튀르크, 프랑스, 영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등이 그동안 이 지역을 놓고 쟁탈전을 벌여 왔는데요. 그 이유는&lt;/p&gt; &lt;p&gt;&lt;ins data-ad-client=&quot;ca-pub-5177550540430049&quot; data-ad-format=&quot;auto&quot; data-ad-status=&quot;filled&quot; data-adsbygoogle-status=&quot;done&quot;&gt;&lt;/ins&gt;&lt;/p&gt; &lt;p&gt;가자지구자체가&amp;nbsp;&lt;strong&gt;&amp;ldquo;교통과 무역 중심&amp;rdquo;&lt;/strong&gt;&amp;nbsp;지였기 때문에. 이 지역을 점령하기위한 치열한 분쟁은 지속 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ldquo;피의 역사&amp;rdquo;가 흐르는 곳이라도 부르는 곳입니다.&lt;/p&gt; &lt;p&gt;&lt;u&gt;&lt;strong&gt;가자지구가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싸움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lt;/strong&gt;&lt;/u&gt;고 보시면 됩니다.&lt;/p&gt; &lt;p&gt;현재는 &lt;u&gt;&lt;strong&gt;이집트가 공식적으로 &amp;ldquo;가자지구&amp;rdquo; 주인&lt;/strong&gt;&lt;/u&gt;이지만. 평화협정이 깨지고 성서에 가자지구 주인은 &amp;ldquo;팔레스타인&amp;rdquo;이라고 명명되어있다고 주장하며. &lt;u&gt;&lt;strong&gt;팔레스타인이 100% 자신들의 땅의 소유권을 주장&lt;/strong&gt;&lt;/u&gt;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lt;strong&gt;본격적 전쟁 시작 가자지구 역사&lt;/strong&gt;&lt;/h2&gt; &lt;p&gt;&amp;nbsp;현재의 가자지구는 &lt;u&gt;&lt;strong&gt;이집트와 이스라엘이 제1차 중동전쟁을 휴전하면서 탄생&lt;/strong&gt;&lt;/u&gt;했습니다.&lt;/p&gt; &lt;p&gt;그 역사를 간단하게 살펴보면&lt;/p&gt; &lt;p&gt;이스라엘은 &lt;u&gt;&lt;strong&gt;1967년 이른바 &amp;lsquo;6일전쟁&amp;rsquo;이라는 제3차 중동전쟁에서 승리&lt;/strong&gt;&lt;/u&gt;, 이 지역과 &lt;u&gt;&lt;strong&gt;요르단강 서안(西岸)을 점령하고 대규모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lt;/strong&gt;&lt;/u&gt;하였습니다.&lt;/p&gt; &lt;p&gt;&lt;ins data-ad-client=&quot;ca-pub-5177550540430049&quot; data-ad-format=&quot;auto&quot; data-ad-status=&quot;filled&quot; data-adsbygoogle-status=&quot;done&quot;&gt;&lt;/ins&gt;&lt;/p&gt; &lt;p&gt;땅을 빼앗긴 팔레스타인은 끊임없이 저항해 왔고, 1987년과 2000년 이스라엘에 맞서 인티파다(이스라엘에 대한 무장봉기)로 6000여 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lt;/p&gt; &lt;p&gt;이 투쟁은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lt;strong&gt;가자지구 통치자 &amp;ldquo;하마스&amp;rdquo;&lt;/strong&gt;&lt;/h2&gt; &lt;p&gt;하마스는 팔레스타인이&lt;u&gt;&lt;strong&gt; 이집트에 맞서기위해 만든 &amp;ldquo;테러 단쳬&lt;/strong&gt;&lt;/u&gt;&amp;rsquo;라고 보시면 됩니다.&lt;/p&gt; &lt;p&gt;가자지구는 현재 하마스가 통치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하마스는 1993년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가 체결한 &lt;u&gt;&lt;strong&gt;오슬로 평화협정을 거부하고 지금까지 이스라엘에 대한 무력 투쟁을 계속&lt;/strong&gt;&lt;/u&gt;해 오고 있습니다. .&lt;/p&gt; &lt;p&gt;때문에 &lt;u&gt;&lt;strong&gt;이스라엘과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은 하마스를 &amp;lsquo;테러단체&amp;rsquo;로 규정&lt;/strong&gt;&lt;/u&gt;해 왔습니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u&gt;&lt;strong&gt; 하마스는 1987년 인티파다를 주도하면서 창설&lt;/strong&gt;&lt;/u&gt;되었습니다.&lt;/p&gt; &lt;p&gt;&lt;ins data-ad-client=&quot;ca-pub-5177550540430049&quot; data-ad-format=&quot;auto&quot; data-ad-status=&quot;filled&quot; data-adsbygoogle-status=&quot;done&quot;&gt;&lt;/ins&gt;&lt;/p&gt; &lt;p&gt;팔레스타인 주민들은 이스라엘과의 투쟁을 이끌 강력한 지도부를 원했지만,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는 대변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한때 테러단체로 규정될 만큼 과격했던 PLO는 이스라엘의 생존권 인정과 무장투쟁 포기를 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간파한&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u&gt;&lt;strong&gt; 팔레스타인 강경파 지도자 아흐마드 야신&lt;/strong&gt;&lt;/u&gt;&lt;/span&gt;은 &lt;u&gt;&lt;strong&gt;가자지구를 중심으로 하마스를&lt;/strong&gt;&lt;/u&gt; 만들었습니다.&lt;br /&gt; &amp;nbsp;&lt;br /&gt; &lt;strong&gt;하마스의 강령은 이스라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이스라엘을 완전히 몰아내고 &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lt;u&gt;팔레스타인 전역에 이슬람 국가를 세우는 것&lt;/u&gt;&lt;/span&gt;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 강령은 또 팔레스타인 &lt;u&gt;&lt;strong&gt;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지하드밖에 없다&lt;/strong&gt;&lt;/u&gt;고 규정하고 있다. 하마스는 정치위원회와 군사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lt;strong&gt;진짜 전쟁이유!!&lt;/strong&gt;&lt;/h2&gt; &lt;p&gt;사실 진짜 전쟁이유는&lt;u&gt;&lt;strong&gt; &amp;ldquo;하마스의 초조함&amp;rdquo;&lt;/strong&gt;&lt;/u&gt;입니다.&lt;/p&gt; &lt;p&gt;팔레스타인(하마스)는 이스라엘의 상대가 되지 못 합니다. 일방적인 이스라엘의 승리일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이건 이야기가 길어지니 생략&lt;/p&gt; &lt;p&gt;하마스는, 아랍국가들이 이스라엘을 둘러싸고 있어. 그 힘을 이용해 &amp;ldquo;독립&amp;rdquo;을 하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lt;/p&gt; &lt;p&gt;&lt;ins data-ad-client=&quot;ca-pub-5177550540430049&quot; data-ad-format=&quot;auto&quot; data-ad-status=&quot;filled&quot; data-adsbygoogle-status=&quot;done&quot;&gt;&lt;/ins&gt;&lt;/p&gt; &lt;p&gt;그러나 &lt;u&gt;&lt;strong&gt;최근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정치적 경제적 관계를 맺으려 하면서&lt;/strong&gt;&lt;/u&gt; 그 계획이 틀어지고.&lt;/p&gt; &lt;p&gt;팔레스타인과 마찬가지로&lt;u&gt;&lt;strong&gt; 이스라엘을 원수로 인식하던 바레인 등의 나라들이 이스라엘과 수교&lt;/strong&gt;&lt;/u&gt;를 맺으면서, 앞으로는 누구도 독립을 응원해 주지 않을 상황으로 바뀌고 있었던 것입니다.&lt;/p&gt; &lt;p&gt;즉, 자신들의 독립이 이제 끝이 나는 것 같으니.. &lt;u&gt;&lt;strong&gt;마지막 바락을 한 것&lt;/strong&gt;&lt;/u&gt;으로 보여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lt;strong&gt;전쟁시작&lt;/strong&gt;&lt;/h2&gt; &lt;p&gt;하마스는 지난 18일 휴전 연장을 거부한 채 이스라엘 남부 지역에 로켓탄과 박격포탄을 잇달라 발사해왔고, 이에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무장단체 진지를 선별적으로 공습하면서 하마스 등이 로켓탄 공격을 중단하지 않으면 대규모 군사작전에 나설 것임을 여러 차례 예고했습니다.&lt;/p&gt; &lt;p&gt;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갈등은 불안정하게나마 양측의 휴전 체제가 유지되던 지난달 4일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진입작전을 전개하면서 전쟁은 시작되는 듯 하였습니다.&lt;/p&gt; &lt;p&gt;&lt;ins data-ad-client=&quot;ca-pub-5177550540430049&quot; data-ad-format=&quot;auto&quot; data-ad-status=&quot;filled&quot; data-adsbygoogle-status=&quot;done&quot;&gt;&lt;/ins&gt;&lt;/p&gt; &lt;p&gt;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자국군 부대원을 납치하는 데 사용할 목적으로 접경지대에 파고 있는 땅굴을 분쇄한다는 명목으로 군부대를 가자지구에 투입, 무장대원들과 교전을 벌여 1명을 사살했다.&lt;/p&gt; &lt;p&gt;이에 대한 보복으로 하마스는 이스라엘 지역을 향해 박격포 수십 발을 발사했고,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의 박격포 진지에 대한 공중폭격으로 대응해 5명을 숨지게 하면서 상대방에 포구를 겨누는 악순환이 거듭됐다.&lt;/p&gt; &lt;p&gt;급기야 하마스는 6개월 휴전이 만료되던 지난 18일 휴전 연장을 거부한다고 선언하고 매일같이 단거리 카삼 로켓탄을 쏘아 올렸고,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대한 봉쇄정책을 최고 수위로 높이면서 대규모 응징을 경고해오다가 마침내 실력행사에 나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lt;strong&gt;현재 추가 업데이트 상황&lt;/strong&gt;&lt;/h2&gt; &lt;p&gt;2023. 10.9 이스라엘 동원령 승인.(전쟁 준비)&lt;/p&gt; &lt;p&gt;2023. 10.9 이스라엘 대변왈 :&lt;/p&gt; &lt;p&gt;이스라엘 영토에서 이스라엘 군과 하마스 간 전투가 하나도 없으며 이스라엘 군이 하마스에 일시 뺏앗겼던 봉쇄선 주변 마을들을 모두 되찾았다고 이스라엘 군 대변인이 말했다고 합니다.&lt;/p&gt; &lt;p&gt;이스라엘 방위군(IDF)의 리차르트 헥트 대변인이 &amp;ldquo;아직도 7~8곳에서 전투가 진행되고 있으나 우리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amp;rdquo;고 말한 것에서 크게 바뀐 소식이다. 당시 이스라엘군은 민간인들 존재 때문에 군의 진전이 더디다고 말했다.&lt;/p&gt; &lt;p&gt;아직 &amp;ldquo;가자지구&amp;rdquo;에 대한 보도는 없는 걸 보면. 전쟁은 지속되고 있는 듯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18283</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18283#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Oct 2023 17:38:43 +0900</pubDate>
		</item><item>
			<title>[이·팔 전쟁] 가자지구 대재앙 먹구름…이스라엘 &quot;하마스 끝장낸다&quot;_2023-10-13(금)</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18275</link>
				<description>&lt;header&gt; &lt;h1&gt;[이&amp;middot;팔 전쟁] 가자지구 대재앙 먹구름&amp;hellip;이스라엘 &amp;quot;하마스 끝장낸다&amp;quot;&lt;/h1&gt; &lt;p data-published-time=&quot;202310131116&quot;&gt;&amp;nbsp;&lt;/p&gt; &lt;p data-published-time=&quot;202310131116&quot; id=&quot;newsUpdateTime01&quot;&gt;송고시간2023-10-13 11:16&lt;/p&gt; &lt;/header&gt; &lt;article&gt; &lt;p&gt;&lt;a data-stat-code=&quot;article_writer&quot; href=&quot;https://www.yna.co.kr/reporter/index?id=39363539393837&amp;amp;site=article_writer&quot; tabindex=&quot;0&quot;&gt;&lt;strong&gt;이도연 기자&lt;/strong&gt;기자 페이지&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연료부족에 식량&amp;middot;식수도 고갈 위기&amp;hellip;이집트쪽 국경도 막혀 상황 악화&lt;/h2&gt; &lt;figure data-mapping-filename=&quot;PYH2023101304480034000_P2.jpg&quot; data-stat-code=&quot;mapping_photo&quot;&gt; &lt;p&gt;&lt;/p&gt; &lt;figcaption&gt;&lt;strong&gt;이스라엘 공습 후 화염에 휩싸인 가자지구&lt;/strong&gt; &lt;p&gt;(가자시티 AFP=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가자지구 중심 도시 가자시티에서 화염이 솟구치고 있다. 이스라엘은 지난 7일 자국을 기습 공격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에 전쟁을 선포했다. 2023.10.13 besthope@yna.co.kr&lt;/p&gt; &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으로 전쟁이 촉발된 뒤 이스라엘에 의해 전면 봉쇄된 가자지구가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했다.&lt;/p&gt; &lt;p&gt;국제기구들이 가자지구 내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선 가운데 이스라엘은 하마스에 대한 보복 의지를 재차 확인하면서 가자지구에 대재앙의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가자지구 병상&amp;middot;연료 바닥나&amp;hellip;국제기구 &amp;quot;보급품 이동 어려워 더 큰 재앙&amp;quot;&lt;/strong&gt;&lt;/p&gt; &lt;aside&gt; &lt;p&gt;&lt;a href=&quot;https://ad.yna.co.kr/RealMedia/ads/click_lx.ads/yna/bulletin/L12/1894945853/Frame2/YNA/GSshop_161027_economy_middle/7703_new.html/6438496a6432556f2f6c6f4143493947&quot; rel=&quot;nofollow&quot; target=&quot;_new&quot;&gt;&lt;/a&gt;&lt;/p&gt; &lt;/aside&gt; &lt;p&gt;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CNN방송 등에 따르면 가자지구는 식량과 연료 부족에 직면했고 부상자들이 몰려들면서 이들을 수용할 병상도 바닥난 상태다.&lt;/p&gt; &lt;aside&gt;&amp;nbsp;&lt;/aside&gt; &lt;p&gt;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전면 봉쇄에 따른 &lt;u&gt;&lt;strong&gt;연료 부족으로 지난 11일 가자지구의 유일한 발전소 가동이 중단되며 주 전력이 끊겼다&lt;/strong&gt;&lt;/u&gt;.&lt;/p&gt; &lt;p&gt;이스라엘은 이날도 무장 정파 하마스에 끌려간 인질이 풀려날 때까지 가자 지구에 물, 전기, 연료를 끊겠다고 강조했다.&lt;/p&gt; &lt;p&gt;이스라엘은&lt;u&gt;&lt;strong&gt; 공습을 시작한 이후 가자지구에 어떤 물품도 들여보내지 않은 것&lt;/strong&gt;&lt;/u&gt;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팔레스타인 보건부는 &amp;quot;&lt;u&gt;&lt;strong&gt;가자지구 보건 체계가 붕괴&lt;/strong&gt;&lt;/u&gt;하기 시작했다&amp;quot;며 집중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들을 수용한 병상이 없고, 병원 복도에까지 부상자를 배치했지만 부상자 수가 병원의 수용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밝혔다.&lt;/p&gt; &lt;figure data-mapping-filename=&quot;PYH2023101217550034000_P2.jpg&quot; data-stat-code=&quot;mapping_photo&quot;&gt; &lt;p&gt;&lt;/p&gt; &lt;figcaption&gt;&lt;strong&gt;파괴된 건물 잔해 수습하는 가자지구 주민들&lt;/strong&gt; &lt;p&gt;(칸유니스 로이터=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의 칸유니스 주민들이 삽 모양 도구로 무너진 건물 잔해 더미를 긁어내며 혹시 있을지 모를 생존자를 찾고 있다.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공습으로 가자지구 곳곳이 폐허로 변했고 1천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10.12 kjw@yna.co.kr&lt;/p&gt; &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유엔 팔레스타인난민기구(UNRWA)의 미디어 담당자 아드난 아부 하스나는 &amp;quot;병원의 예비 발전기를 가동할 연료도 부족해지면서 인도주의적 재난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amp;quot;며 &amp;quot;&lt;u&gt;&lt;strong&gt;전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되지 않으면 주민들은 식량을 저장할 수 없다&lt;/strong&gt;&lt;/u&gt;&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국제적십자위원회(ICRC)도 &lt;u&gt;&lt;strong&gt;가자지구 내 연료가 수 시간 안에 바닥날 수 있다&lt;/strong&gt;&lt;/u&gt;고 경고했다.&lt;/p&gt; &lt;p&gt;ICRC의 파브리치오 카르보니 중동지역 책임자는 &amp;quot;보급품을 들여오거나 가자지구 내에서 배분하지 못한다면 재앙으로 가고 있는 것&amp;quot;이라며 &amp;quot;이미 재앙에 처해 있지만 그 이상으로 가고 있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그는 &amp;quot;가자지구 내에 여전히 보급품이 있지만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문제&amp;quot;라며 &amp;quot;팔레스타인 적신월사 구급차가 공격받아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사망했다&amp;quot;고 덧붙였다.&lt;/p&gt; &lt;p&gt;유엔 세계식량계획(WFP)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전면 봉쇄 이후 필수적인 보급품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lt;/p&gt; &lt;p&gt;WFP의 브라이언 랜더 부국장은 &amp;quot;가자지구에서 식량과 식수가 제한적으로 공급되고 빠르게 고갈되고 있다&amp;quot;며 &amp;quot;피난처를 찾으며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나쁜 상황에 부닥치게 될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그는 그러면서 이스라엘과 이집트에 WFP가 가자지구로 물자를 반입하고 유엔 직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달라고 촉구했다.&lt;/p&gt; &lt;figure data-mapping-filename=&quot;PYH2023101224230034000_P2.jpg&quot; data-stat-code=&quot;mapping_photo&quot;&gt; &lt;p&gt;&lt;/p&gt; &lt;figcaption&gt;&lt;strong&gt;가자지구 인근에 집결한 이스라엘군 탱크&lt;/strong&gt; &lt;p&gt;(이스라엘-가자지구 국경 AP=연합뉴스) 이스라엘군 탱크들이 1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인접한 국경 근처에서 이동하고 있다. 지난 7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으로 교전이 시작된 가운데 이스라엘이 탱크와 장갑차를 결집시키면서 지상전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2023.10.12 besthope@yna.co.kr&lt;/p&gt; &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이집트 &amp;quot;가자지구 주민들, 자신들 땅에 남아있어야&amp;quo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이집트는 &lt;strong&gt;가자지구 주민들이 자신들 땅에 남아있어야 한다&lt;/strong&gt;며 이스라엘을 제외하면 가자지구로 통하는 유일한 통로인 라파 통행로를 아직 열지 않고 있다.&lt;/p&gt; &lt;p&gt;AFP통신에 따르면 &lt;strong&gt;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lt;/strong&gt;은 이날 &amp;quot;의료 및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amp;quot;면서도 가자지구 주민들과 관련해 &amp;quot;변함없이 자신의 땅에 남아있어야 한다&amp;quot;고 강조했다.&lt;/p&gt; &lt;p&gt;이집트는 가자지구 구호품을 자국의 엘 아리시 공항으로 보내줄 것을 국제사회에 요청했으나 난민 대량 유입을 우려해 가자지구 주민들의 입국은 막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lt;/p&gt; &lt;p&gt;엘시시 대통령은 &lt;strong&gt;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에 외교적 해결을 촉구&lt;/strong&gt;하면서도 자국 안보가 자신의 주요 책임이라고 강조했다.&lt;/p&gt; &lt;p&gt;엘시시 대통령은 이집트가 이미 여러 국가에서 온 900만명을 수용하고 있다며 &amp;quot;가자지구의 경우는 다르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주는 팔레스타인의 대의명분을 없애는 일이기 때문&amp;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이집트는 앞서 &lt;strong&gt;가자지구에 인도적 지원을 위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6시간 휴전을 제안&lt;/strong&gt;하고 제한적 휴전 상태에서 라파 통행로를 통해 인도적 지원을 하는 계획을 미국 등과 함께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 &lt;p&gt;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하마스를 끝장낼 것이라며 보복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전쟁 상황은 더욱 악화할 전망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워싱턴포스트(WP)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lt;strong&gt;이스라엘은 하마스의 모든 지도부를 생포하거나 사살하고 하마스의 무장 부대를 파괴하며 하마스가 가자지구를 통치할 수 없도록 만들 계획&lt;/strong&gt;이라고 재차 강조했다.&lt;/p&gt; &lt;p&gt;이스라엘군 수석 대변인 다니엘 하가리 소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스라엘은 더 이상 하마스가 옆에 존재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하가리 소장은 &amp;quot;다른 작전과 달리 우리는 하마스 조직의 통치와 자주권을 무너뜨리고 있다&amp;quot;고 강조했다.&lt;/p&gt; &lt;p&gt;이스라엘군 대변인 리처드 헥트 중령은 이스라엘인 1천300명을 살해한 지난 주말 기습 공격과 연루된 하마스 부대를 공습했으며 이를 통해 소셜미디어에 퍼진 폭력적인 동영상을 제작한 하마스 대원 한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헥트 중령은 &amp;quot;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한 명도 빠짐없이 찾아낼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앞서 전날 &lt;strong&gt;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lt;/strong&gt;도 기자회견을 열고 &amp;quot;하마스 대원은 모두 죽은 목숨&amp;quot;이라며 &amp;quot;(하마스를) 부숴 없애버리겠다&amp;quot;고 공언했다.&lt;/p&gt; &lt;p&gt;일부 야권과 전시 연정 구성에 합의한 그는 &lt;strong&gt;하마스에 참수당한 이스라엘 군인들, 강간당한 여성들, 불에 타거나 총에 맞아 죽은 어린아이들 등 하마스가 저지른 잔혹 행위를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하마스에 대한 보복 의지를 천명&lt;/strong&gt;했다.&lt;/p&gt; &lt;p&gt;이스라엘은 지난 &lt;u&gt;&lt;strong&gt;7일 하마스의 기습 공격 이후 엿새째 가자지구를 사실상 봉쇄하고 보복 공습을 퍼붓고&lt;/strong&gt;&lt;/u&gt; 있다.&lt;/p&gt; &lt;p&gt;이스라엘 공군은 현재까지 &lt;u&gt;&lt;strong&gt;하마스 목표물에 6천개의 폭탄을 투하&lt;/strong&gt;&lt;/u&gt;했다고 밝혔다. dylee@yna.co.kr&lt;/p&gt; &lt;figure data-mapping-desc=&quot;&quot;&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data-ytb-mapping=&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HQksCdW7jNU&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figcaption&gt;&lt;a data-stat-code=&quot;mapping_ytb_btn_more&quot; href=&quot;https://youtu.be/HQksCdW7jNU?site=mapping_ytb_btn_more&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새창&quot;&gt;유튜브로 보기&lt;/a&gt;&lt;/figcaption&gt; &lt;/figure&gt; &lt;/article&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18275</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18275#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Oct 2023 17:28:05 +0900</pubDate>
		</item><item>
			<title>이스라엘·하마스 충돌…‘5차 중동전쟁’ 위기_2023년 10월 07일(토) 전쟁 시작</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18272</link>
				<description>&lt;h1 id=&quot;article_title&quot;&gt;이스라엘&amp;middot;하마스 충돌&amp;hellip;&amp;lsquo;5차 중동전쟁&amp;rsquo; 위기&lt;/h1&gt; &lt;p&gt;&lt;em&gt;입력 : 2023.10.08 21:01&lt;/em&gt;&amp;nbsp;&lt;em&gt;수정 : 2023.10.08 23:06&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gt;&lt;b&gt;화염 휩싸인 가자지구 건물들&lt;/b&gt;&amp;nbsp;&lt;u&gt;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lt;/u&gt;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군이 7일(현지시간) 공습한 가자시티 건물 곳곳에서 화염과 연기가 뿜어나오고 있다. AP연합뉴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lt;b&gt;팔 무장세력, 로켓 수천발 기습 공격&lt;br /&gt; &amp;ldquo;22개 마을 민간인 무차별 납치&amp;middot;살해&amp;rdquo;&lt;br /&gt; 이스라엘 &amp;ldquo;전쟁&amp;rdquo; 초토화 보복 선포&lt;br /&gt; 이틀 만에 양측 사상자 5천명 육박&lt;br /&gt; 헤즈볼라도 개입&amp;hellip;중동 확전 우려&lt;/b&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중동의 화약고&amp;rsquo;에 다시 불이 붙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새벽 기습 공격이 전쟁으로 비화하기까지는 만 24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lt;u&gt;&lt;strong&gt;양측 사상자는 5000명&lt;/strong&gt;&lt;/u&gt;에 육박했다. &lt;u&gt;&lt;strong&gt;이스라엘 민간인 수백명이 숨지고 가자지구에 인질로 끌려가는 초유의 사태&lt;/strong&gt;&lt;/u&gt;가 벌어지면서 이스라엘이 지상군을 투입해 가자지구 재점령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온다.&lt;u&gt;&lt;strong&gt; &amp;lsquo;하마스 대 이스라엘&amp;rsquo; 구도를 넘어 &amp;lsquo;팔레스타인 대 이스라엘&amp;rsquo;, 더 나아가 헤즈볼라 등 이슬람계 무장단체들이 뛰어들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될 수도 있는 갈림길&lt;/strong&gt;&lt;/u&gt;에 섰다.&lt;/p&gt; &lt;p&gt;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amp;ldquo;우리는 길고 어려운 전쟁에 진입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하마스가 있는 모든 곳을 폐허로 만들겠다&amp;rdquo;고 선언했다. 앞서 하마스는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u&gt;&lt;strong&gt;지난 7일 오전 6시30분 이스라엘 남부에 로켓 2500발 이상을 발사&lt;/strong&gt;&lt;/u&gt;&lt;/span&gt;하며&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u&gt;&lt;strong&gt; &amp;lsquo;알아크사 홍수&amp;rsquo; 작전&lt;/strong&gt;&lt;/u&gt;&lt;/span&gt;을 기습적으로 개시했다. 이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주변에 세운 분리장벽을 부수는 등 육&amp;middot;해&amp;middot;공으로 이스라엘 영토에 침투했다. 알아크사는 예루살렘에 있는 이슬람 모스크로, 이슬람의 성소인 동시에 &amp;lsquo;중동의 화약고&amp;rsquo;로 꼽힌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수십년 동안 팔레스타인을 탄압했기 때문에 이번 공격을 벌였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ep_event_area=&quot;article_body_이미지 크게 보기&quot; ep_event_label=&quot;이스라엘·하마스 충돌…‘5차 중동전쟁’ 위기&quot; ep_event_page=&quot;pc_article_general&quot; href=&quot;https://img.khan.co.kr/news/2023/10/08/2023100901000201100018712.jpg&quot; onclick=&quot;sendGAAttrEvent(event);&quot; title=&quot;이스라엘·하마스 충돌…‘5차 중동전쟁’ 위기&quot;&gt;사진 크게보기&lt;/a&gt;&lt;/p&gt; &lt;p&gt;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lt;u&gt;&lt;strong&gt; 하마스 대원들이 이스라엘의 22개 마을과 군기지를 습격&lt;/strong&gt;&lt;/u&gt;해 &lt;u&gt;&lt;strong&gt;민간인을 무차별 납치&amp;middot;살해&lt;/strong&gt;&lt;/u&gt;하는 사진과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한 축제 현장에서는 참가자 수백명이 실종됐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군은 &amp;lsquo;철의 검&amp;rsquo; 작전을 벌여 가자지구 곳곳에 &lt;u&gt;&lt;strong&gt;보복 공격을 감행해 &amp;ldquo;팔레스타인 테러범 400명 이상을 사살&lt;/strong&gt;&lt;/u&gt;하고 수십명을 생포했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이번 전쟁은 1973년 욤키푸르 전쟁(제4차 중동전쟁) 이후&lt;u&gt;&lt;strong&gt; 50년 만의 최악 갈등&lt;/strong&gt;&lt;/u&gt;이 되리란 전망이 나온다. &lt;u&gt;&lt;strong&gt;8일까지 이스라엘에서는 6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000명 이상이 다쳐 사상자 수가 2600명&lt;/strong&gt;&lt;/u&gt;을 넘어섰다. &lt;u&gt;&lt;strong&gt;가자지구에서도 사망자 370명, 부상자 1990명이 발생&lt;/strong&gt;&lt;/u&gt;했다. 실종자까지 합치면 인명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이스라엘이 대규모 지상군을 투입해 가자지구 재점령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그러면&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lt;u&gt;&lt;strong&gt; 이번 전쟁은 &amp;lsquo;하마스 대 이스라엘&amp;rsquo; 구도를 넘어 &amp;lsquo;팔레스타인 대 이스라엘&amp;rsquo;, 더 나아가 헤즈볼라 등 이슬람계 무장단체까지 개입한 더 큰 분쟁으로 번질 수&lt;/strong&gt;&lt;/u&gt;&lt;/span&gt; 있다. &lt;u&gt;&lt;strong&gt;레바논의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이날 이스라엘이 점령한 셰바팜즈에 있는 이스라엘군 진지에 로켓&amp;middot;포탄 공격을 가했으며,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를 겨냥해 대응 포격에&lt;/strong&gt;&lt;/u&gt; 나섰다.&lt;/p&gt; &lt;p&gt;외교부는 이날 &amp;ldquo;현재까지 공관에 접수되거나 파악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경향신문&lt;/p&gt; &lt;p&gt;&lt;a ep_event_area=&quot;article_header_기자명&quot; ep_event_label=&quot;김서영&quot; ep_event_page=&quot;pc_article_general&quot; href=&quot;https://www.khan.co.kr/reporter_article.html?id=269&quot; onclick=&quot;sendGAAttrEvent(event);&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김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quot;&gt;김서영 기자&lt;/a&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18272</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118272#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Oct 2023 17:22:37 +0900</pubDate>
		</item><item>
			<title>[아가서] “기독교인의 정체성은 사랑에 빠진 ‘신부’이자 ‘전사’”이다_윤석호목사(인도선교사)</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8961</link>
				<description>&lt;header&gt; &lt;h1&gt;&amp;ldquo;기독교인의 정체성은 사랑에 빠진 &amp;lsquo;신부&amp;rsquo;이자 &amp;lsquo;전사&amp;rsquo;&amp;rdquo;&lt;/h1&gt; &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719&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jFI77kT2l58&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 width=&quot;1278&quot;&gt;&lt;/iframe&gt; &lt;p&gt;&lt;a href=&quot;https://www.christiantoday.co.kr/reporters/%EA%B9%80%EC%A7%84%EC%98%81&quot;&gt;김진영 기자&lt;/a&gt;&amp;nbsp;&amp;nbsp;&amp;nbsp;&lt;a href=&quot;mailto:jykim@chtoday.co.kr&quot;&gt;jykim@chtoday.co.kr&lt;/a&gt;&amp;nbsp;&amp;nbsp; | &amp;nbsp;&amp;nbsp;&lt;time&gt;입력 : 2017.07.04 11:18&lt;/ti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header&gt; &lt;article&gt; &lt;h4&gt;WHM 윤석호 목사, 아가서 집약한 「왕의 신부」 펴내&lt;/h4&gt; &lt;p&gt;&amp;nbsp;&lt;/p&gt; &lt;table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1&quot; cellspacing=&quot;1&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 &lt;/tr&gt; &lt;tr&gt; &lt;td&gt; &lt;p&gt;▲왕의 신부&lt;/p&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amp;quot;구약의 작은 책 &amp;lt;아가서&amp;gt;, 그러나 아가서만큼 예수님에 관한 나의 사고를 철저히 바꾸어 놓은 책은 없었습니다. 아가서는 &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과 더불어 마지막 때 교회의 모습을 그리고&lt;/strong&gt;&lt;/u&gt; 있습니다. 바로 &lt;u&gt;&lt;strong&gt;&amp;quot;사랑에 빠진 전사&amp;quot;&lt;/strong&gt;&lt;/u&gt;입니다. &lt;u&gt;&lt;strong&gt;우아한 드레스와 군화를 신은 신부이자 전사인 것&lt;/strong&gt;&lt;/u&gt;입니다. 이처럼 &lt;u&gt;&lt;strong&gt;&amp;#39;전투화 신은 신부&amp;#39;의 심장은 기쁨과 사랑으로 보호를 받으며, 기쁨으로 열방 가운데 달려가는 하나님의 동역자&lt;/strong&gt;&lt;/u&gt;로 세워집니다.&amp;quo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책 「왕의 신부」(요단)를 출간한 성령의바람선교단(WHM) 대표선교사 윤석호 목사의 말이다. 그는&lt;u&gt;&lt;strong&gt; &amp;quot;&amp;#39;연인&amp;#39; &amp;#39;신부&amp;#39;야 말로 그리스도인의 핵심적인 정체성&amp;quot;이라며 &amp;quot;이런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주는 책이 바로 아가서다. 「왕의 신부」는 그리스도인들이 아가서를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lt;/strong&gt;&lt;/u&gt;&amp;quot;라고 했다.&lt;/p&gt; &lt;p&gt;윤 목사는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u&gt;&lt;strong&gt;&amp;quot;우리는 하나님의 연인, 예수님의 신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기뻐 춤추며 일하는 존재&amp;quot;라며 &amp;quot;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연인의 정체성, 신부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 후 그 정체성에 따라 일하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먼저 신부와 연인이 돼야 한다. 그런 다음 영적 전쟁을 수행해야 한다&amp;quot;&lt;/strong&gt;&lt;/u&gt;&lt;/span&gt;고 했다.&lt;/p&gt; &lt;p&gt;이어 &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lt;u&gt;&lt;strong&gt;&amp;quot;치열한 영적 전쟁터에서, 가장 강한 전사는 신부의 정체성을 가진 전사, 즉 사랑에 빠진 전사&amp;quot;라며 &amp;quot;비록 순교자로 죽을지라도 그들의 마음은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의 열정으로 불타는 가운데 죽어갈 것이다. 마지막 때의 교회가 사랑에 빠진 전사, 즉 신부 겸 전사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예수님의 신부는 발에 전투화를 신고 있다&amp;quot;&lt;/strong&gt;&lt;/u&gt;&lt;/span&gt;고 역설했다.&lt;/p&gt; &lt;p&gt;저자인 윤 목사는 그 스스로가 치열한 선교의 현장에서 바로 이 같은&lt;u&gt;&lt;strong&gt; &amp;#39;신부 겸 전사&amp;#39;라는 정체성&lt;/strong&gt;&lt;/u&gt;을 확고히 한 인물이다. 그는 &amp;#39;죄 사함을 받게 하는 천국 복음&amp;#39;(눅 24:47) 전파를 위해, 특별한 부르심에 순종해 복음의 황무지로 힌두교의 메카이자 힌두교 원리주의자들의 중심부인 북인도 유삐(UP)주 고락푸르시와 러크나우시에서 전도집회를 통해 교회를 세웠다.&lt;/p&gt; &lt;p&gt;뿐만 아니라 시크교의 본산지인 펀잡주에 4년제 신학교인 Jesus Grace Bible University를 세우고 총장으로 섬기면서 졸업생 목회자들과 교회가 전혀 없는 큰 지역들마다 교회를 개척하고 목회자를 파송하는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1&quot; cellspacing=&quot;1&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 &lt;/tr&gt; &lt;tr&gt; &lt;td&gt; &lt;p&gt;▲윤석호 목사&lt;/p&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그리고 중국 카이펑시 유대인교회 설립 및 유대인 선교, 유대인 엘리야사역을 섬기고, 란쪼우 우루무치 목회자 과정 성경신학교를 섬기며, 양재 시민의 숲 옆에서 지난 2013년 창립한 선교감리교회는 외국인 선교와 순회선교사를 양육하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lt;p&gt;&amp;nbsp;&lt;/p&gt; &lt;p&gt;윤 목사는 &amp;quot;특히 북인도에서 전도집회를 통해 선교하는 동안 때로 현지인들의 거세게 화를 내며,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많았다&amp;quot;며 &amp;quot;하지만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WHM 선교사역은 신랑이신 예수님께 의지해 기뻐 춤을 추는 신부의 마음으로 전진하고 있다&amp;quot;고 강조했다.&lt;/p&gt; &lt;p&gt;그러면서 그는 &amp;quot;선교단의 이름처럼 성령의 바람을 타고 주님이 보내시는 곳으로 들어가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싶다&amp;quot;며 &amp;quot;선교에 꿈을 갖고 있는 많은 이들이 함께 헌신해 주님께 영광을 돌리길 원한다&amp;quot;고 전했다.&lt;/p&gt; &lt;p&gt;현재 북인도 유삐주 교회 봉헌에 이어 윤 목사는 펀잡주 신학교 학생들이 졸업 후 교회를 개척하고, 이 교회가 부흥해 또 다른 두 곳의 지역에 교회를 봉헌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또 신학교 건축도 추진하고 있다. 윤 목사는 &amp;quot;한국교회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같은 마음으로 동역하길 원한다. 인도 신학교 강의 등 선교사역에 함께할 동역자를 찾고 있다&amp;quot;고 기도와 관심을 부탁했다.&lt;/p&gt; &lt;p&gt;한편, 「왕의 신부」 판매수익금은 전액 현재 건축 중인 인도 펀잡주 &amp;#39;예수님은혜교회&amp;#39; 건축헌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윤 목사는, 또한 인도 교회 건축을 위한 한국교회 성도의 동역과 기도도 부탁했다(02 573 069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위의 동영상 워딩]&lt;/p&gt; &lt;p id=&quot;SE-d91dc72f-052c-4d99-a1f2-34ac9538061a&quot;&gt;&lt;b&gt;브래드 쇼:&lt;/b&gt; 이스라엘 관련 사역 선교사, 신학자, 단체 대표들을 만나 이스라엘 관련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lt;/p&gt; &lt;p id=&quot;SE-babbc8c9-01ed-4d25-9b23-333e48c4cef8&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4ecddd67-4619-460a-9476-c75ac5f7b39d&quot;&gt;오랫동안 오해받고 무시 받았던 책, 아가서!&lt;/p&gt; &lt;p id=&quot;SE-23e0ef1d-0eb0-45c8-b9d3-f255c4bb07f9&quot;&gt;하지만 이 책 속에 담긴 놀라운 비밀을 중국과 인도의 유대인들 선교사인 윤석호 목사가 저서 &amp;#39;왕의 신부&amp;#39;와 함께 풀어준다.&lt;/p&gt; &lt;p id=&quot;SE-56508b49-77c3-4afc-9928-aa230662e58d&quot;&gt;특별히 아가서 속 신부의 모습을 통해 이 마지막 때 우리가 어떤 신부가 되어야 할지 들어보자!&lt;/p&gt; &lt;p id=&quot;SE-a4842db2-a83c-415d-b250-100dcb069c54&quot;&gt;윤석호 선교사의 최근 저서 「왕의 신부」를 추전합니다.&lt;/p&gt; &lt;p id=&quot;SE-7ac96e28-9e26-49f2-a0e7-d43b0394970f&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f7976d4a-8f14-496b-b31f-16fe1c7e7e54&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37c71d41-0c6d-4cc6-83ca-12a76bb1cdb9&quot;&gt;&lt;b&gt;&amp;lt; 바른 요약해설 &amp;gt;&lt;/b&gt; by Peter Hong&lt;/p&gt; &lt;p id=&quot;SE-240d15d7-971f-4fca-813c-e2bb6ef64448&quot;&gt;&lt;b&gt;* 솔로몬이 술람미 여자에게 사랑에 빠져 쓴 이 연애편지가 지금 이 시대에 어떤 의미가 있나?&lt;/b&gt;&lt;/p&gt; &lt;p id=&quot;SE-ec47ad93-5941-41c2-945d-4206034aeddf&quot;&gt;구약의 아가서는 신약의 요한계시록과 함께 연결되어있다. 계시록이 많은 이단으로부터 이용 당해왔듯이 아가서도 마찬가지였다. 이 마지막 때에 무엇보다 중요한 책이 아가서이다. 아가서의 &amp;lsquo;신부의 영&amp;rsquo;이 풀어질 때, 믿음생활의 자세와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lt;/p&gt; &lt;p id=&quot;SE-4028a750-8ede-40dc-869b-66f154aab9d7&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ed9fbbe1-9b4a-47d3-8308-9054ccb55682&quot;&gt; &lt;/p&gt; &lt;p id=&quot;SE-935927eb-9ff8-4b76-9403-3f1b9cd32428&quot;&gt; &lt;/p&gt; &lt;p id=&quot;SE-36d85dcc-9680-44c5-9a54-4c8e4a5978ed&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dae0ed85-2280-4126-b672-4d18b549fbf9&quot;&gt;&lt;b&gt;* 아가서 속 신부의 모습은?&lt;/b&gt;&lt;/p&gt; &lt;p id=&quot;SE-bf62f27d-10ba-4c15-a182-8c0a18d5cd2d&quot;&gt;아가서 1~4장은 &amp;lsquo;미성숙한 그리스도인(소자)의 모습&amp;rsquo;&lt;/p&gt; &lt;p id=&quot;SE-5431c2c2-04a9-4f6b-81dc-dae31cb93815&quot;&gt;아가서 5~8장은 &amp;lsquo;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amp;rsquo;&lt;/p&gt; &lt;p id=&quot;SE-79b5cfa8-2b86-47e4-b1fd-df36768699e0&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abcceafb-af5b-42e9-8109-0aeda4ee8cfd&quot;&gt; &lt;/p&gt; &lt;p id=&quot;SE-8060df89-9bd2-435e-9938-bc01a1a153c2&quot;&gt;1~4장은 기복적인 신앙, 즉 신부가 신랑으로부터 받을 것이 무엇인가에 초첨이 있다.&lt;/p&gt; &lt;p id=&quot;SE-940d4a0c-2609-4f79-97f8-e2c608ae35a6&quot;&gt; &lt;/p&gt; &lt;p id=&quot;SE-3a96cf85-aeb2-4c2b-a9dd-878a817ca6bd&quot;&gt;초신자 때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은사와 사랑과 행복을 엄청 누리게 된다. 그러나 그 물(성령)은 발목까지만 오른 상태이다(겔 47:3). 즉, 아직 성령의 은혜와 은사와 사랑의 그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맛만 보았지 아직 모르는 상태를 말한다.&lt;/p&gt; &lt;p id=&quot;SE-0d28bf2e-b30c-459e-80c3-c9d957719d9d&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8f881870-f839-414d-8a69-a8b603f2a606&quot;&gt; &lt;/p&gt; &lt;p id=&quot;SE-461b1f39-33a7-41e8-a601-9ad2f33ed5a9&quot;&gt;겔 47:1-3&lt;/p&gt; &lt;p id=&quot;SE-91e79475-be3f-479f-b3a7-842dd66661c2&quot;&gt;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amp;nbsp;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amp;nbsp;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amp;nbsp;물이 발목에 오르더니&lt;/p&gt; &lt;p id=&quot;SE-f66ce9e4-17cc-4128-98c4-e24fc97f4a39&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169074a2-121c-4220-82f0-8ec7e3ab6a8a&quot;&gt; &lt;/p&gt; &lt;p id=&quot;SE-6a3f8b75-9598-42e4-8caf-9002ae518eb1&quot;&gt;그러나 &amp;lsquo;신부&amp;rsquo;는 &amp;lsquo;예루살렘의 딸들&amp;rsquo;과는 다르다. 아가서 1~4장의 &amp;lsquo;신부&amp;rsquo;는 비록 초신자이지만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은 성도들을 가리키며, &amp;lsquo;예루살렘의 딸들&amp;rsquo;은 교회는 다니지만(성 안에 있지만) 아직까지 주님을 만나지 못한, 구원받지 못한 교인들(염소새끼들)을 가리킨다.&lt;/p&gt; &lt;p id=&quot;SE-295b5a1a-1a0b-4396-91d1-ddfb042bf1f4&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873e3222-a8d6-4ebc-8129-49aed43fd68b&quot;&gt; &lt;/p&gt; &lt;p id=&quot;SE-5b5b736f-f44d-4355-97a8-ea9bf3d73f13&quot;&gt;아 2:10&lt;/p&gt; &lt;p id=&quot;SE-4b7e14f3-6ea4-48c9-aff5-101463303bf5&quot;&gt;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amp;nbsp;일어나서 함께 가자&lt;/p&gt; &lt;p id=&quot;SE-6806a60b-a4d9-4bf0-b3b4-cb1fb0c3397b&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87688976-1cdb-40f3-8004-1336bdde0ea1&quot;&gt; &lt;/p&gt; &lt;p id=&quot;SE-1d037714-face-46cd-980c-588107221be3&quot;&gt;&amp;lsquo;일어나서 함께 가자&amp;rsquo; - 주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친밀함과 축복만 누리며 잘 먹고 잘 살아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초신자의 자리에 머무르지 말고 이제 일어나 나와 함께 가자는 뜻이다. (이제: 지금 우리가 서있는 마지막 때)&lt;/p&gt; &lt;p id=&quot;SE-068ba830-d334-41e8-8872-3eb2225743a6&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02b0d80e-8041-416a-88ae-84a165c75ad0&quot;&gt; &lt;/p&gt; &lt;p id=&quot;SE-9d4aed7e-047f-4ebe-86b4-a9dcf306a647&quot;&gt;어디로? 유향의 산으로, 몰약의 산으로, 고난의 산으로, 전도와 선교와 나눔의 산으로...&lt;/p&gt; &lt;p id=&quot;SE-ae585dda-1cdc-47b1-8d40-b3e16579f164&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dc60720e-a5f5-4f03-9d05-f30c5aa7dda2&quot;&gt; &lt;/p&gt; &lt;p id=&quot;SE-e2028bf3-8386-470d-97a2-cadcd14c6f3b&quot;&gt;그러나 신부는 &amp;ldquo;저는 여기가 좋사오니 여기서 은혜만 누리며 살랍니다. 주님 혼자 잘 다녀오세요~&amp;rdquo;라고 하며 함께 가질 못한다(1~4장). 그때부터 주님의 &amp;lsquo;사랑의 징계&amp;rsquo;가 시작된다. 이 사랑의 징계가 있을수록 신부는 주님을 향한 열망이 더욱 불타오르고 성숙해져 간다(5~8장).&lt;/p&gt; &lt;p id=&quot;SE-df474dc5-e3a9-47be-819e-99c1572e5290&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b2d3a97d-d099-439d-8b88-6db5acee7e3b&quot;&gt; &lt;/p&gt; &lt;p id=&quot;SE-3b185db2-6d82-4419-98b1-1383d8fe3978&quot;&gt;아가서 1~4장은 신부가 신랑으로부터&amp;nbsp;무엇을 받을까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지만, 5장부터는 신부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한다. 환난과 핍박을 개의치 않고 &amp;ldquo;내가 우리 신랑되신 예수님께&amp;nbsp;무얼 해드릴까?&amp;nbsp;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릴까?&amp;rdquo;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주님과 동역자로서의 전도(영적 자녀)와 구제 등이다.&lt;/p&gt; &lt;p id=&quot;SE-6e41ba31-2ce3-4b1a-978f-ffc7fa950e58&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b6255db2-4070-4514-947f-1d1d14d954d7&quot;&gt; &lt;/p&gt; &lt;p id=&quot;SE-cd7e45c2-16a2-4ab0-a061-d51be88ff898&quot;&gt; &lt;/p&gt; &lt;p id=&quot;SE-0c3fa7c6-05e1-40de-8dcc-87e89cecd9e2&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c788357e-eb08-4cd9-a072-8ff210f1caff&quot;&gt;&lt;b&gt;* 아가서의 여정&lt;/b&gt;&lt;/p&gt; &lt;p id=&quot;SE-fb71c519-6c92-430d-bde7-1d3f181e0586&quot;&gt;아가서를 붙잡고 기도하면 늘 새로운 힘과 능력을 입게 된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아가서의 여정을 겪게 된다. 나는 과연 아가서 1~8장 중, 몇 장쯤의 여정을 걷고 있을까?&lt;/p&gt; &lt;p id=&quot;SE-73845da7-eb83-4e95-92cf-21de94619e19&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b2ed83c1-e53c-47a0-9d82-7b6d6be30121&quot;&gt; &lt;/p&gt; &lt;p id=&quot;SE-11be1eb0-48fc-4643-b935-0d6a6dba5a67&quot;&gt;만약 1~8장 사이에 속하지 못한 사람이라면?&lt;/p&gt; &lt;p id=&quot;SE-65b63101-a5fc-4ac2-9864-1265cd85f6f5&quot;&gt;아가서에 입장하지 못했다면 아직 죄의 문과 회개의 문과 십자가 보혈의 문을 통과하지 못한 자, 아직 거듭나지 못한 교인, 즉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염소새끼)에 해당된다.&lt;/p&gt; &lt;p id=&quot;SE-030bcd67-463b-4081-b36b-d47a1ea936ec&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e4e8a741-8d48-48c4-85e0-280d65202cf1&quot;&gt; &lt;/p&gt; &lt;p id=&quot;SE-d0cc4a0e-be16-4acd-a3f8-dca6f6b44e82&quot;&gt;부활하신 주님의 마지막 명령은 &amp;ldquo;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복음을 전파하라!(눅 24:47)&amp;rdquo;이다.&amp;nbsp;구원의 전제조건은 회개이다.&amp;nbsp;구원의 문을 열게 하는 회개의 영을 받아 &amp;lsquo;회심&amp;rsquo;하는 것을 가리킨다.&lt;/p&gt; &lt;p id=&quot;SE-3d6eed81-54b8-46f6-a1bb-6cd74a8053d8&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7f685e12-70b2-45b0-8d14-299451177913&quot;&gt; &lt;/p&gt; &lt;p id=&quot;SE-f9bd7e37-184d-4c3d-ba0e-e4088619c463&quot;&gt;회심이란,&amp;nbsp;죄(하나님에 대한 죄)에 대한 깨달음과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는 의지적인 결심을 말한다. 대표적인 회심은 어거스틴의 회심이 있다(어거스틴의 고백록, 참회록).&lt;/p&gt; &lt;p id=&quot;SE-33f0ba59-042e-4f0c-95aa-37d796fa0359&quot;&gt; &lt;/p&gt; &lt;p id=&quot;SE-7306d65d-b661-4adc-8c21-8f870ef6841b&quot;&gt;롬 10:10 (회심)&lt;/p&gt; &lt;p id=&quot;SE-e5d8eb20-7a06-4542-bdb6-8f6667e17563&quot;&gt;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lt;/p&gt; &lt;p id=&quot;SE-4dba59aa-03cb-4121-aecf-4a311041c4b0&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79274294-378f-455c-9c5f-375a38a7e84b&quot;&gt; &lt;/p&gt; &lt;p id=&quot;SE-180595fa-5cf5-4da1-ac6e-84a68a9f26b3&quot;&gt;고후 5:17 (회심)&lt;/p&gt; &lt;p id=&quot;SE-f8dad299-e22e-4145-b773-2ce026bdb8d5&quot;&gt;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lt;/p&gt; &lt;p id=&quot;SE-0f4008bd-72af-43d4-ad95-4d9625db21fe&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683c4194-10ee-4316-97da-015058e0436d&quot;&gt; &lt;/p&gt; &lt;p id=&quot;SE-8e901cd5-d28e-473f-9b7f-4dfc669c8e18&quot;&gt; &lt;/p&gt; &lt;p id=&quot;SE-eae912ab-40fe-48de-b5f1-a57e5e72b599&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ce0e8497-60fc-4c50-9e31-c7ec9fe8ab7f&quot;&gt;&lt;b&gt;* 우리를 향한 왕의 사랑의 고백&lt;/b&gt;&lt;/p&gt; &lt;p id=&quot;SE-b92d7634-958b-4f32-af1b-d12bb8d601f4&quot;&gt;솔로몬 왕은 수많은 왕비와 후궁과 시녀들이 있었지만(아 6:8), 그들 중에서 &amp;ldquo;내가 정말 사랑하는 여인은 너 하나뿐이다&amp;rdquo;라고 고백한 책이 바로 아가서이다.&amp;nbsp;지금 지구상에는 약80억 인구가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왕이시고 신랑 되신 주님은 지금 우리를 바라보고 계신다는 의미이다. 신부의 여정을 걷고 있는 우리를 가장 사랑하고 계신다는 뜻이다.&lt;/p&gt; &lt;p id=&quot;SE-fd6c4310-a514-4383-b3ea-249f505c7b17&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3a45af42-33d3-4470-ac40-891976053774&quot;&gt; &lt;/p&gt; &lt;p id=&quot;SE-1fd7319b-b9a4-4a2e-8a9b-ecd38da82668&quot;&gt;그런데 술람미 여인은 왕과 같은 지위에 있는 집안의 여자가 아니었다. 시골에서 포도원을 지키며 몸과 얼굴을 가꾸지 못해 어두운 피부를 가졌던 여인이었다.&lt;/p&gt; &lt;p id=&quot;SE-1531e3d0-7a94-4321-b28d-c2476cffe5a4&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80558a56-c5df-4615-95ee-47a4df720020&quot;&gt; &lt;/p&gt; &lt;p id=&quot;SE-a0e6f41a-c4ff-4351-89f2-4fefea9d70e6&quot;&gt;실존주의의 선구자 키에르케고르(1813. 5 ~ 1855. 11)의 저서 「왕과 시골 처녀의 사랑」의 내용이다.&lt;/p&gt; &lt;p id=&quot;SE-76bcfbd0-5df8-4d72-89d8-53347e86bd1a&quot;&gt; &lt;/p&gt; &lt;p id=&quot;SE-7f39ff6b-2635-442d-84a5-3ea55eb9bd09&quot;&gt; &lt;/p&gt; &lt;p id=&quot;SE-bbbc1914-8c61-4bf5-8b32-c7717480d903&quot;&gt;&amp;lt; 내용 요약 &amp;gt;&lt;/p&gt; &lt;p id=&quot;SE-787bc246-6616-44d3-a591-2d3ecf4ec121&quot;&gt;옛날 어느 왕이 왕복을 벗고 사찰에 나서 아주 시골을 지나가던 중, 너무나 아름다운 어느 처녀를 보게 되어 완전히 사랑에 빠졌다. 왕궁으로 돌아온 왕은 그 처녀와 결혼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부하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으나 부하들은 &amp;ldquo;폐하! 절대로 안 됩니다. 그 여자는 신분이 아주 천한 천민입니다&amp;rdquo;라고 대답했다. 이미 그 처녀에 미친 왕은 &amp;ldquo;그렇다면 내가 시골에 내려가서 살아야겠다&amp;rdquo;라고 말하고서는 왕복을 벗어 던지고 시골로 내려가 그 처녀와 함께 행복하게 살았던 것이었던 것이다... ^^&lt;/p&gt; &lt;p id=&quot;SE-b9c97c28-572c-4828-bd32-78698550a869&quot;&gt; &lt;/p&gt; &lt;p id=&quot;SE-0f85a769-697e-45bc-9402-802ee078a893&quot;&gt;이 이야기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아가서에서의 솔로몬 왕과 비천한 천민 신분의 처녀인 술람미 여인과의 도무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비슷한 내용이다.&lt;/p&gt; &lt;p id=&quot;SE-eb66e186-ab61-48f6-ad29-51e7c5e1f672&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84b3dcc6-780f-4752-8b57-5a38b99f5616&quot;&gt; &lt;/p&gt; &lt;p id=&quot;SE-0aeddd78-1622-456c-9775-96d79350c647&quot;&gt;우리의 신랑, 영광의 왕, 우주의 왕, 창조주이신 주님이 피조물인 우리를 향하여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 왕의 사랑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왕이신 주님이 술람미 여인보다 못한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 그냥 한번 스쳐 바라보기만 해도 심장이 멎을 것 같다는 솔로몬 왕의 술람미 여인에 대한 그 사랑!&lt;/p&gt; &lt;p id=&quot;SE-64ab2efc-6028-4253-a949-eac933943c70&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dba64aa0-d1b6-47fa-bd39-e55e1f6d5924&quot;&gt; &lt;/p&gt; &lt;p id=&quot;SE-8339760e-ccd8-4c45-9ba2-43d81dc4dd85&quot;&gt;아 4:10&lt;/p&gt; &lt;p id=&quot;SE-98555e34-e6f1-42e7-b756-55a1c7b6f860&quot;&gt;내 누이,&amp;nbsp;내 신부야&amp;nbsp;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lt;/p&gt; &lt;p id=&quot;SE-ce7877c8-b4cb-4211-8a59-f98c27e5daf7&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2bce43c5-eae6-460f-a054-5495e196a782&quot;&gt; &lt;/p&gt; &lt;p id=&quot;SE-758b3827-6f1d-4a40-a282-d78f7c82e017&quot;&gt;계 21:9&lt;/p&gt; &lt;p id=&quot;SE-3910d8c7-eaed-4c10-b956-8d2ef8558b38&quot;&gt;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amp;nbsp;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amp;nbsp;하고&lt;/p&gt; &lt;p id=&quot;SE-15989a31-c3a7-463f-b9e5-497b192d46f5&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60f5faf0-6157-4e41-bb8d-d1793d228dab&quot;&gt; &lt;/p&gt; &lt;p id=&quot;SE-7f8ceaff-c9c2-444c-81d8-718e69f841f1&quot;&gt;나란 존재가 이 땅에서 별 볼일 없고 가진 것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장이 멎을 듯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생각할 때 누가 나를 정죄하고, 누가 나를 모함하고 짓밟아도 나는 왕이신 예수님의 신부이기에 자존감을 잃지 않고, 어떠한 사탄의 억압에 매일 이유가 없는 것이다.&lt;/p&gt; &lt;p id=&quot;SE-528d12f2-dcf1-4406-b83f-c190f2a8ee34&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e41df293-d54c-4781-b940-9476d38d7e6a&quot;&gt; &lt;/p&gt; &lt;p id=&quot;SE-7aecc415-6349-4c0e-9121-65fb2932887c&quot;&gt;계 2:10&lt;/p&gt; &lt;p id=&quot;SE-31e05995-b93d-4869-8b7a-e41ab382c784&quot;&gt;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amp;nbsp;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lt;/p&gt; &lt;p id=&quot;SE-b7d0aedf-d026-4790-a2c6-0941031c16e1&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23ad5d9d-d602-4908-90a4-feb7d28c1b40&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52fd62b1-563b-43e1-8996-c7941b71aa58&quot;&gt; &lt;/p&gt; &lt;p id=&quot;SE-856da674-473c-489f-8ea9-867728f0f3f2&quot;&gt; &lt;/p&gt; &lt;p id=&quot;SE-01899eab-d409-4868-b350-b6e6f0df5522&quot;&gt;&lt;b&gt;* 신부로서의 선교사역&lt;/b&gt;&lt;/p&gt; &lt;p id=&quot;SE-3018c3aa-8893-4c2c-b045-45072c1aa9aa&quot;&gt;나는 중국과 인도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탈진, 좌절할 때가 많다. 강도와 산적들을 만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고, 지붕 위에서 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주님이 기뻐하시면 그것이 다다. 그래서 기쁨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 이제까지의 선교사역은 연습으로 본다. 지금부터는 이 사역을 즐기자고 마음먹고 있다. 많은 성도들이 내게 그 열악한 오지에 어떻게 또 떠나느냐고 물을 때, 나는 즐기러 간다고 답하고 실제로 즐기고 있다.&lt;/p&gt; &lt;p id=&quot;SE-4309b62e-9b27-4191-9ebe-cf3b894dad3c&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77c5d001-b3e6-4b18-b607-406f510adc66&quot;&gt; &lt;/p&gt; &lt;p id=&quot;SE-c7666243-8d53-4358-9367-7038eebe7be4&quot;&gt;현지에서 특히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어려운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amp;ldquo;주님께서 이 일을 통하여 무슨 일을 이루실까?&amp;rdquo;라는 술람미 여인에 대한 그 설레는 기대감을 느끼게 된다. 즉, 주님은 우리를 위해 늘 준비를 해놓으시고 즐기라고 말씀하신다.&lt;/p&gt; &lt;p id=&quot;SE-8ced074d-1dbe-41e7-bb61-063433e8b925&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a504d188-80cd-456a-ae10-8d2f53e5f70d&quot;&gt; &lt;/p&gt; &lt;p id=&quot;SE-2d7dd7da-4579-4ba5-b392-703dde5f2750&quot;&gt;빌 4:4&lt;/p&gt; &lt;p id=&quot;SE-63b0280a-0743-46fa-b3cc-0bc525268a72&quot;&gt;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amp;nbsp;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lt;/p&gt; &lt;p id=&quot;SE-b9ad98da-85fa-483a-8502-6a074a199281&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d9d863f2-3bee-4cb6-af8e-b6cef3924db6&quot;&gt; &lt;/p&gt; &lt;p id=&quot;SE-e8779dcb-7724-4855-9886-fe06a10b0f8d&quot;&gt;나는 전도하고, 선교하고, 사역하는 이 일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늘 기뻐 춤추며 사역을 하고 있다. 주님께서는 아무 것도 아닌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의 이 일들을 이루시기에 나는 얼마나 기쁜지 말로 형언할 수 없다.&lt;/p&gt; &lt;p id=&quot;SE-deb87b4d-e9c0-48f9-9db0-67ac7253f672&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5cb4e829-cbf4-4504-8dbe-3ee8b6de9ffa&quot;&gt;&lt;b&gt;&amp;ldquo;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amp;rdquo;&lt;/b&gt;&lt;/p&gt; &lt;p id=&quot;SE-4db75266-5fd4-464e-ae6d-bf1984ddbe63&quot;&gt; &lt;/p&gt; &lt;p id=&quot;SE-e8928217-a538-4b25-ae5c-f5a69784d5ba&quot;&gt; &lt;/p&gt; &lt;p id=&quot;SE-99284cc6-b9c1-4166-b98a-9ebc82b83a03&quot;&gt;&lt;b&gt;&amp;quot;때가 가까웠습니다. &lt;/b&gt;&lt;/p&gt; &lt;p id=&quot;SE-a47140d9-fb22-483e-9407-05f36c7c2a56&quot;&gt;&lt;b&gt;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amp;quot;&lt;/b&gt;&lt;/p&gt; &lt;p id=&quot;SE-6178e9c2-f302-4324-a446-722b3ddf5281&quo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article&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8961</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8961#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Sep 2021 16:12:23 +0900</pubDate>
		</item><item>
			<title>[제시카 윤 목사] 유튜브 사역 제시카 윤 ‘덮은 우물’ ‘봉한 샘’ 책 펴내</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8960</link>
				<description>&lt;h3&gt;유튜브 사역 제시카 윤 &amp;lsquo;덮은 우물&amp;rsquo; &amp;lsquo;봉한 샘&amp;rsquo; 책 펴내&lt;/h3&gt; &lt;h4&gt;아프리카 케냐 사역 동영상 조회수 수만회 눈길&lt;/h4&gt; &lt;p&gt;&lt;strong&gt;입력 :&amp;nbsp;&lt;/strong&gt;2021-07-30 23:13&lt;em&gt;/&lt;/em&gt;&lt;strong&gt;수정 :&lt;/strong&gt;&amp;nbsp;2021-07-31 00:20&lt;/p&gt; &lt;figure&gt;&lt;/figure&gt; &lt;p&gt;&amp;nbsp;&lt;/p&gt; &lt;center&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Cx-rR8C2WAk&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center&gt; &lt;p&gt;&lt;br /&gt; &lt;br /&gt; 제시카 윤 목사가 아프리카 케냐에서 &amp;ldquo;잠금동산(도서출판 밀알서원)&amp;rdquo;에 이어 &amp;ldquo;덮은 우물&amp;rdquo;, &amp;ldquo;봉한 샘&amp;rdquo;을 출간했다.&lt;br /&gt; &lt;br /&gt; 저자 제시카 윤 목사는 미국에서 성공적인 목회를 하면서 가장 낮은 자들을 섬기라는 부르심을 받은 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프리카 케냐로 가 장애청소년들을 섬기는 사역을 3년여동안 펼치고 있다.&lt;br /&gt; &lt;br /&gt; 첫 저서 &amp;ldquo;잠근동산&amp;rdquo;에 이어 출간된 &amp;ldquo;덮은 우물&amp;rdquo;, &amp;ldquo;봉한 샘&amp;rdquo;도 주님과의 깊은 사랑을 담고 있다.&lt;br /&gt; &lt;br /&gt; 저자는 이번 저서를 통해 미국의 사역을 내려놓고 아프리카에서 겪은 숨겨진 사연들을 적고 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는 혜화여고와 건국대 미술대학을 졸업했다.&lt;br /&gt; &lt;br /&gt; 미주복음방송(GBC) &amp;lsquo;새롭게 하소서&amp;rsquo;에 출연한 그는 가족이민 이후 불교신자였던 자신이 외로운 이민생활을 견디다가 이웃으로부터 식사대접을 몇차례 받은 뒤 미국인 교회 부흥회에 갔다가 통성기도를 하는 과정에서 성령세례를 받고 예수를 영접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lt;br /&gt; &lt;br /&gt; 제시카 윤 목사는 미국 내 구세군 재활원교회에서 노숙인과 알콜중독자 등 가난하고 소외된 길거리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말씀도 먹이는 일을 담당한뒤 케냐 청소년장애인재활원교회로 갔다.&lt;br /&gt; &lt;br /&gt; 제시카 윤 목사는 &amp;ldquo;잠근동산&amp;rdquo;에서 깊은 회개의 길로 인도했다. 이번에 나온 &amp;ldquo;덮은 우물&amp;rdquo;은 &amp;lsquo;전투의 길&amp;rsquo;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저서 &amp;ldquo;봉한샘&amp;rdquo;은 &amp;lsquo;좁은 길&amp;rsquo;을 안내한다.&lt;br /&gt; &lt;br /&gt; 제시카 윤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유튜브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 조회수도 수만회 달한다.&lt;br /&gt; &lt;br /&gt; 한국의 유튜브 독자 장희원(사회복지사)씨는 30일 &amp;ldquo;장애인복지업무를 하고 있는 저에게 세권의 책은 매우 귀감이 되는 서적&amp;rdquo;이라며 &amp;ldquo;믿음이 약해질 때 주님과의 교제를 회복시켜주는 처방약과도 같은 책&amp;rdquo;이라고 전했다.&lt;br /&gt; &lt;br /&gt;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lt;br /&gt; &lt;br /&gt; GoodNews paper ⓒ&amp;nbsp;&lt;a href=&quot;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17627&amp;amp;code=61121111&amp;amp;cp=nv&quot; http:=&quot;&quot; www.kmib.co.kr=&quot;&quot;&gt;국민일보(www.kmib.co.kr)&lt;/a&gt;,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lt;/p&gt; &lt;p&gt;&lt;br /&gt; [출처] - 국민일보&lt;br /&gt;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17627&amp;amp;code=61121111&amp;amp;cp=nv&lt;/p&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8960</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8960#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Sep 2021 15:31:04 +0900</pubDate>
		</item><item>
			<title>[제시카 윤 목사] 미 구세군 20년 사역 제시카윤 목사가 펴낸 ‘잠근 동산’ 읽어 보셨나요?</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8959</link>
				<description>&lt;h3&gt;미 구세군 20년 사역 제시카윤 목사가 펴낸 &amp;lsquo;잠근 동산&amp;rsquo; 읽어 보셨나요?&lt;/h3&gt; &lt;p&gt;&lt;strong&gt;입력 :&amp;nbsp;&lt;/strong&gt;2018-01-10 00:01&lt;em&gt;/&lt;/em&gt;&lt;strong&gt;수정 :&lt;/strong&gt;&amp;nbsp;2018-01-10 08:37&lt;/p&gt; &lt;figure&gt;&lt;/figure&gt; &lt;p&gt;&amp;nbsp;&lt;/p&gt; &lt;center&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64&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Zj0xb4z8Lkk&quot; width=&quot;484&quot;&gt;&lt;/iframe&gt;&lt;/center&gt; &lt;p&gt;&lt;br /&gt; &amp;nbsp;&lt;/p&gt; &lt;center&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64&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VyG_27FY_xc&quot; width=&quot;484&quot;&gt;&lt;/iframe&gt;&lt;/center&gt; &lt;p&gt;&lt;br /&gt; &lt;br /&gt; &amp;ldquo;일하다 지금 주님에게 가니까 잘 받아주세요.&amp;rdquo;&lt;br /&gt; &lt;br /&gt; 제시카 윤 목사는 CTS 아메리카 기독교 TV &amp;lsquo;In His Time Show&amp;rsquo;에 출연해 &amp;ldquo;&amp;lsquo;잠근 동산&amp;rsquo;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열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앙일기&amp;rdquo;라며 &amp;ldquo;(중환자실에서 다시 살아나)가난한 영혼, 하나님이 사랑하지만 사람들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영혼을 위해 이들을 사랑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amp;rdquo;며 이같이 말했다.&lt;br /&gt; &lt;br /&gt; 제시카 윤 목사가 첫사랑의 영성을 회복하기 원하며 쓴 신앙일기 &amp;lsquo;잠근 동산&amp;rsquo;(도서출판 밀알서원. 518쪽)이 한국의 기독교인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lt;br /&gt; &lt;br /&gt; 제시카 윤 목사는 1999년 미국 구세군 목사 안수를 받은 뒤 산타모니카재활원교회, 호놀룰루재활원교회, 프레스노재활원교회, 산호세재활원교회, 리버사이드재활원교회, 구세군 서군국총회 사회사업부 부비서 실장을 거쳐 현재 미국 구세군 샌프란시스코재활원교회 담임을 맡고 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는 혜화여고와 건국대 미술대학을 졸업했다.&lt;br /&gt; &lt;br /&gt; 미주복음방송(GBC) &amp;lsquo;새롭게 하소서&amp;rsquo;에 출연한 그는 가족이민 이후 불교신자였던 자신이 외로운 이민생활을 견디다가 이웃으로부터 식사대접을 몇차례 받은 뒤 미국인 교회 부흥회에 갔다가 통성기도를 하는 과정에서 성령세례를 받고 예수를 영접했다고 고백한다.&lt;br /&gt; &lt;br /&gt; 구세군 재활원교회는 노숙인과 알콜중독자 등 가난하고 소외된 길거리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말씀도 먹이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제시카 윤 목사는 이 책 64&amp;sim;65쪽에서 호놀룰루재활원교회 시무 당시 아이가 갑자기 이유없이 죽고 난 부모에게 회개의 기도를 권유한 뒤 안수기도를 하는 순간 둘 다 방언이 터지면서 회개의 기도가 나온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제사카 윤 목사는 이 책 25쪽에서 &amp;ldquo;나는 내가 왜 나를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달라고 간구를 하였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내 평생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난 그 날에 회개와 함께 주님의 도구가 되길 원하는 간구를 하였다. 마치 내가 알 수 없는 어떤 힘이 그 순간에 그런 간구를 시킨 것만 같다. 울고, 울고 또 울었다. 집에 온 나는 좀 이상했다. 마음이 너무나 평안했다. 근심이 하나도 일지 않았다. 깊은 단잠을 잤다.&amp;rdquo;고 첫사랑의 순간을 썼다.&lt;br /&gt; &lt;br /&gt; 제시카 윤 목사는 한국의 기독교인 독자들에게 &amp;ldquo;큰 교회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amp;rdquo;며 &amp;ldquo;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삶&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lt;br /&gt; &lt;br /&gt; 그는 &amp;ldquo;바쁜 현대생활에서도 자신의 신앙 여정을 똑바로 돌아봐야한다&amp;rdquo;며 &amp;ldquo;하나님 앞에서 영성을 회복하려면 주님이 사랑하는 것을 나도 사랑하고, 주님이 분노하는 것을 나도 분노하면서 동행해야 한다&amp;rdquo;고 역설했다.&lt;br /&gt; &lt;br /&gt; 한국의 독자 장희원씨(사회복지사)는 10일 &amp;ldquo;책을 읽으면서 느낀 감동이 커 책 수십권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하나님 앞에 선 신부로서의 삶을 원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lt;br /&gt; &lt;br /&gt; GoodNews paper ⓒ&amp;nbsp;&lt;a href=&quot;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038161&amp;amp;code=61121111&amp;amp;cp=nv&quot; http:=&quot;&quot; www.kmib.co.kr=&quot;&quot;&gt;국민일보(www.kmib.co.kr)&lt;/a&gt;,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lt;/p&gt; &lt;p&gt;&lt;br /&gt; [출처] - 국민일보&lt;br /&gt;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038161&amp;amp;code=61121111&amp;amp;cp=nv&lt;/p&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8959</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8959#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Sep 2021 15:28:06 +0900</pubDate>
		</item><item>
			<title>천국·지옥 간증으로 뜨는 서사라 목사의 문제점 8가지와 그것에 대한 반박</title>
			<link>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2564</link>
				<description>&lt;p&gt;이 자료는&amp;nbsp;기독교포털뉴스에서 나온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참고하시라고 올리는 것입니다.&lt;/p&gt; &lt;p&gt;서사라목사에 대한 올바른 평가는 다음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ubFwfXDdols&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8&amp;amp;t=1333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ubFwfXDdols&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8&amp;amp;t=1333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5:16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09)[서사라편(01)] 서사라목사의 공헌과 일탈(계22:18~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7개월 전 35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ubFwfXDdols&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8&amp;amp;t=1333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09)[서사라편(01)] 서사라목사의 공헌과 일탈(계22:18~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09)[서사라편(01)] 서사라목사의 공헌과 일탈(계22:18~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I_S7wsXhzoM&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9&amp;amp;t=97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img data-autoattach=&quot;download-timeout&quot; alt=&quot;&quot; src=&quot;https://i.ytimg.com/vi/I_S7wsXhzoM/hqdefault.jpg?sqp=-oaymwEbCKgBEF5IVfKriqkDDggBFQAAiEIYAXABwAEG&amp;amp;rs=AOn4CLDD9ByMVoaaLfZ9sa9qmSSquH713w&quot; width=&quot;120&quot; /&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I_S7wsXhzoM&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9&amp;amp;t=97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1:31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0)[서사라편(02)] &amp;quot;성밖&amp;quot;은 천국인가 중간지대인가?(계22:14~15)[전체영상]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1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I_S7wsXhzoM&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9&amp;amp;t=97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0)[서사라편(02)] &amp;quot;성밖&amp;quot;은 천국인가 중간지대인가?(계22:14~15)[전체영상]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0)[서사라편(02)] &amp;quot;성밖&amp;quot;은 천국인가 중간지대인가?(계22:14~15)[전체영상]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bsZF5DOBFrU&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0&amp;amp;t=76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img data-autoattach=&quot;download-timeout&quot; alt=&quot;&quot; src=&quot;https://i.ytimg.com/vi/bsZF5DOBFrU/hqdefault.jpg?sqp=-oaymwEbCKgBEF5IVfKriqkDDggBFQAAiEIYAXABwAEG&amp;amp;rs=AOn4CLBIi9yooGzDN5CNQNJwgJu8SmmRAg&quot; width=&quot;120&quot; /&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bsZF5DOBFrU&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0&amp;amp;t=76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4:30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1)[서사라편(03)] &amp;quot;바깥&amp;quot;은 천국인가 지옥인가?(계22:14~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4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bsZF5DOBFrU&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0&amp;amp;t=76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1)[서사라편(03)] &amp;quot;바깥&amp;quot;은 천국인가 지옥인가?(계22:14~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1)[서사라편(03)] &amp;quot;바깥&amp;quot;은 천국인가 지옥인가?(계22:14~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GTI-VUQSRuc&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1&amp;amp;t=1152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img data-autoattach=&quot;download-failure&quot; alt=&quot;&quot; src=&quot;https://i.ytimg.com/vi/GTI-VUQSRuc/hqdefault.jpg?sqp=-oaymwEbCKgBEF5IVfKriqkDDggBFQAAiEIYAXABwAEG&amp;amp;rs=AOn4CLBzAvnHFiTEinVeOJp86jMZ2WM1Xw&quot; width=&quot;120&quot; /&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GTI-VUQSRuc&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1&amp;amp;t=1152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5:37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2)[서사라편(04)] 천국의 성밖은 어두운 곳인가?( 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5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GTI-VUQSRuc&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1&amp;amp;t=1152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2)[서사라편(04)] 천국의 성밖은 어두운 곳인가?( 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2)[서사라편(04)] 천국의 성밖은 어두운 곳인가?( 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lmnS_gew8B8&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2&amp;amp;t=701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img data-autoattach=&quot;download-failure&quot; alt=&quot;&quot; src=&quot;https://i.ytimg.com/vi/lmnS_gew8B8/hqdefault.jpg?sqp=-oaymwEbCKgBEF5IVfKriqkDDggBFQAAiEIYAXABwAEG&amp;amp;rs=AOn4CLCjJdcnBoCtHghVwlRkqselxTFx1w&quot; width=&quot;120&quot; /&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lmnS_gew8B8&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2&amp;amp;t=701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44:37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3)[서사라편(05)] 성밖에는 생명강과 생명나무가 없을까?(계22:14,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44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lmnS_gew8B8&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2&amp;amp;t=701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3)[서사라편(05)] 성밖에는 생명강과 생명나무가 없을까?(계22:14,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3)[서사라편(05)] 성밖에는 생명강과 생명나무가 없을까?(계22:14,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kYcu2_G-FHA&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3&amp;amp;t=43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kYcu2_G-FHA&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3&amp;amp;t=43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42:53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4)[서사라편(06)] 천국에도 슬피울며 이를 가는 벌받는 장소가 있는가?(계21:1~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42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kYcu2_G-FHA&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3&amp;amp;t=43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4)[서사라편(06)] 천국에도 슬피울며 이를 가는 벌받는 장소가 있는가?(계21:1~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4)[서사라편(06)] 천국에도 슬피울며 이를 가는 벌받는 장소가 있는가?(계21:1~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l8epYsni6S0&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4&amp;amp;t=1049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l8epYsni6S0&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4&amp;amp;t=1049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5:25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5)[서사라편(07)] 새 하늘과 새 땅은 천국인가 영원천국인가(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5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l8epYsni6S0&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4&amp;amp;t=1049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5)[서사라편(07)] 새 하늘과 새 땅은 천국인가 영원천국인가(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5)[서사라편(07)] 새 하늘과 새 땅은 천국인가 영원천국인가(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gjZhRRe-71k&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5&amp;amp;t=227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gjZhRRe-71k&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5&amp;amp;t=227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2:54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6)[서사라편(08)] 새 예루살렘성이 내려온다는 말의 본뜻은 무엇인가?(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2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gjZhRRe-71k&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5&amp;amp;t=227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6)[서사라편(08)] 새 예루살렘성이 내려온다는 말의 본뜻은 무엇인가?(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6)[서사라편(08)] 새 예루살렘성이 내려온다는 말의 본뜻은 무엇인가?(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xWCj-U2YXT0&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6&amp;amp;t=27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xWCj-U2YXT0&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6&amp;amp;t=27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2:48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7)[서사라편(09)] 새 예루살렘 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려면?(계14: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2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xWCj-U2YXT0&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6&amp;amp;t=27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7)[서사라편(09)] 새 예루살렘 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려면?(계14: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7)[서사라편(09)] 새 예루살렘 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려면?(계14: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GGJhah4TopU&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7&amp;amp;t=864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GGJhah4TopU&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7&amp;amp;t=864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0:46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8)[서사라편(10)] 부활과 휴거의 진실(계20: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0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GGJhah4TopU&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7&amp;amp;t=864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8)[서사라편(10)] 부활과 휴거의 진실(계20: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8)[서사라편(10)] 부활과 휴거의 진실(계20: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U1cgVTGkWUU&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8&amp;amp;t=812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U1cgVTGkWUU&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8&amp;amp;t=812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4:24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19)[서사라편(11)] 첫째부활과 천년왕국의 진실(계20: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4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U1cgVTGkWUU&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8&amp;amp;t=812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19)[서사라편(11)] 첫째부활과 천년왕국의 진실(계20: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19)[서사라편(11)] 첫째부활과 천년왕국의 진실(계20: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B9RFBgvLePI&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9&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B9RFBgvLePI&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9&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40:34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20)[서사라편(12)] 천년왕국과 사탄감금의 진실(계20: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40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B9RFBgvLePI&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19&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20)[서사라편(12)] 천년왕국과 사탄감금의 진실(계20: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20)[서사라편(12)] 천년왕국과 사탄감금의 진실(계20: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SBPVCyfHO98&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20&amp;amp;t=543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img data-autoattach=&quot;download-failure&quot; alt=&quot;&quot; src=&quot;https://i.ytimg.com/vi/SBPVCyfHO98/hqdefault.jpg?sqp=-oaymwEbCKgBEF5IVfKriqkDDggBFQAAiEIYAXABwAEG&amp;amp;rs=AOn4CLAlHO4CV8GrqOQ9kiKmkPpg9HAk6g&quot; width=&quot;120&quot; /&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SBPVCyfHO98&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20&amp;amp;t=543s&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2:17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21)[서사라편(13)] 베리칩이 666이라고 들었다는 서사라목사의 주장은 사실일까?(계13:11~1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2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SBPVCyfHO98&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20&amp;amp;t=543s&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21)[서사라편(13)] 베리칩이 666이라고 들었다는 서사라목사의 주장은 사실일까?(계13:11~1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21)[서사라편(13)] 베리칩이 666이라고 들었다는 서사라목사의 주장은 사실일까?(계13:11~1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A-sp5qV0_f4&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21&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A-sp5qV0_f4&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21&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1:33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22)[서사라편(14)] 베리칩의 공포와 그 진실(계13:11~1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1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A-sp5qV0_f4&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21&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22)[서사라편(14)] 베리칩의 공포와 그 진실(계13:11~1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22)[서사라편(14)] 베리칩의 공포와 그 진실(계13:11~1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d2-7E3VYQNM&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22&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lt;/a&gt;&lt;/p&gt; &lt;p&gt;&lt;a aria-hidden=&quot;true&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d2-7E3VYQNM&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22&quot; id=&quot;thumbnail&quot; rel=&quot;null&quot; tabindex=&quot;-1&quot;&gt;시청함32:32지금 재생 중&lt;/a&gt;&lt;/p&gt; &lt;h3&gt;&lt;a aria-label=&quot;가짜 천국과 지옥(23)[서사라편(15)] 짐승과 666과 거짓선지자의 실체(계13:1~1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게시자: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6개월 전 32분&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d2-7E3VYQNM&amp;amp;list=PLPn1GC5bxDjincXrpoMs--A9SA981Emuw&amp;amp;index=22&quot; id=&quot;video-title&quot; title=&quot;가짜 천국과 지옥(23)[서사라편(15)] 짐승과 666과 거짓선지자의 실체(계13:1~1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quot;&gt;가짜 천국과 지옥(23)[서사라편(15)] 짐승과 666과 거짓선지자의 실체(계13:1~1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a&gt;&lt;/h3&gt; &lt;p&gt;&lt;a dir=&quot;auto&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c/alleteia01&quot; spellcheck=&quot;false&quot;&gt;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lt;/a&gt;&lt;/p&gt; &lt;p&gt;&lt;button aria-label=&quot;작업 메뉴&quot; id=&quot;button&quot;&gt;&lt;/butto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천국&amp;middot;지옥 간증으로 뜨는 서사라 목사의 문제점 8가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글쓴이] 기독교포털뉴스&amp;nbsp;정윤석 기자&lt;/p&gt; &lt;p&gt;&lt;br /&gt; &lt;br /&gt; &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77&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X6jnaHw-u8M&quot; width=&quot;670&quot;&gt;&lt;/iframe&gt;&lt;br /&gt; &lt;br /&gt; 서사라 목사는 누구인가?&lt;br /&gt; &lt;br /&gt; 최근 천국&amp;middot;지옥 체험기로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화여대 의과대를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취득했을 뿐 아니라 서울의대, 미국 브라운의대 생물학 박사를 취득했다는 서사라(본명 서상아) 목사다. 그녀의 책자를 통해서 본 이력에는 의사이며, 생물학자였지만 2004년 미국 탈봇 신학대학 목회학 석사(M.Div.)를 취득한 후 미국의 Christian Churches(Disciples)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나온다. 현재 서사라 목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코리아타운 소재 주님의 사랑교회 담임목사로 있고 LA 새사람영성훈련원장으로 있다.&lt;br /&gt; &lt;br /&gt; 서 목사는 1990년대 초반 브라운대학교 재학시절, 한국음식을 그리워하던 차에 일요일에 한국인들이 모이는 교회에 출석했다가 설교를 듣고 회심했다(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 예수 그리스도 1권, 하늘빛출판사, 208). 형식적 신앙생활을 하는 도중 35세 되던 해 교회에서 진행하는 3일간의 수련회에 참석했다가 간증을 듣던 중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다(위의 책 216). 그 음성 속에서 하나님은 서 목사에게 너는 나중에 천국에 올 것인데, 그 때 &amp;ldquo;네가 이 세상에 살면서 나를 위하여 무엇을 하다가 올라왔느냐?&amp;rdquo; 한 가지만 물을 것이다는 음성을 들었다.&lt;br /&gt; &lt;br /&gt; 환상 중에 자신이 쓴 논문의 가치가 하나님 앞에서 휴지 조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UCLA의과대학 연구원생활 시절에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실험실 교수에게까지 복음을 전하다가 해고를 당했다고 한다(위의 책, 224). 그 후 하나님의 길을 택하면 하나님이 모든 인생을 책임 지신다는, &amp;lsquo;기도하는 사람&amp;rsquo;의 조언을 따라 신학을 하게 됐다. 7년만인 2004년 목사 안수를 받고 LA 코리아타운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글렌데일에서 주님의 사랑교회를 개척해 활동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서 목사는 스스로 박철수 목사의 제자라고 공개했던 사람이다. 지금은 연결되지 않지만 한때 운영됐던 pastorsarah.org에는 &amp;ldquo;이 영성훈련의 뼈대는 먼저 박철수 목사님께서 이미 약 20~30년 전에 시작하셨다. 우리 모두는 그분의 제자들입니다.&amp;rdquo;라고 밝혔다. 서 목사가 스승이라고 밝힌 박 목사는 예장 통합(2010년 95회 총회)과 합동(2002년 87회 총회)에서 합신(2001년 81회 총회)에서 참석내지 교류 금지 규정을 내린 사람이다. 당시 주요 교단들은 박 목사에 대해 △영이 육체를 떠나는 유체이탈 △사람 얼굴만 보고 중생여부를 판단하는 행위 △육체의 몸과 같은 영의 몸이 있다고 하는 비성경적 영성훈련에 문제가 있다고 봤다. 문제 있는 사람을 스승으로 뒀다는 서사라 목사, 과연 그는 또 어떤 영향을 한국교회에 끼치고 있는 걸까?&lt;br /&gt; &lt;br /&gt; 본론&lt;br /&gt; &lt;br /&gt; 1. 서 목사는 성도들을 소위 &amp;lsquo;하나님의 인 사역&amp;rsquo;이란 것으로 미혹한다&lt;br /&gt; &lt;br /&gt; 첫째, 서 목사는 자신의 집회 장소에서 하나님의 인을 맞은 사람이 몇 명이라는 식으로 스스로 숫자를 확정해서 말하는데 이는 오만이다.&lt;br /&gt; &lt;br /&gt; &amp;ldquo;주님이 제게 가르쳐 주신 인 맞은 자의 수는, 39명이구요, 그 중에 새로 맞으신 분들이 28명이에요.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신도들 박수), 모두다 눈을 감으시고, 우리가 인맞는 시간들 속에서 우리가 인을 맞은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많은 분들이 느낌이 없지만, 어떤 특정한 분들은 많은 것을 경험합니다. 어떤 분은 병이 즉시 나아버리고, 어떤 분은 빛이 이마에, 어떤 분은 무거운 느낌, 어떤 분은 찬 느낌, 어떤 분은 앞에 천사가 왔다 갔다 한다는 분도 있고, 여러 가지 많은 영적인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봅니다&amp;rdquo;(2020년 11월 21일. 하나님의 인사역 집회 현장 녹취).&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을 누가 받느냐, 못 받았느냐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이다. 그런데 서사라 목사는 자신의 집회 참석자 중에 몇 명이 하나님의 인을 받았고, 몇 사람은 못 받았다는 것을 스스로 진단하고 밝히고 간증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자리에 자신이 앉아 있는 오만을 범하고 있다. 서사라 목사가 하나님의 인 맞은 사람이 몇 명인지를 언급하는 행위는 참담한 결과로 이어질 게 뻔하다.&lt;br /&gt; &lt;br /&gt; 청중들은 결과적으로 서 목사를 &amp;lsquo;하나님의 인을 받은 걸 아는 사람&amp;rsquo;에서 지나 &amp;#39;하나님의 인을 받느냐, 안 받느냐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amp;#39;으로 우상화하거나 오인할 수 있다. 따라서 서 목사의 소위 &amp;lsquo;하나님의 인&amp;rsquo;사역이라는 것은 당장 중단돼야 한다. 추종하는 사람들 또한 서 목사의 행위가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동조하는 것임을 알고 결코 그녀의 사역에 동조하거나 집회에 참여해선 안된다.&lt;br /&gt; &lt;br /&gt; 둘째, 하나님의 인과 성령의 인을 다른 것으로 분류해 마치 마지막 때의 더 높고 중요한 차원의 &amp;lsquo;인&amp;rsquo;인 것처럼 설명한다.&lt;br /&gt; &lt;br /&gt; &amp;ldquo;성령의 인은 예수 믿지 않던 자가 예수를 믿게 될 때에 받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인은 이미 성령의 인을 받은 예수를 믿는 자, 즉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서로 다르다. &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lsquo;성령의 인&amp;rsquo;은 신약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난 이후 성령강림하시고 난 다음에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예수 믿는 자가 받는 것이지만 &amp;lsquo;하나님의 인&amp;rsquo;은 마지막 시대 여섯째 인을 뗀 상태에서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인과 하나님의 인은 반드시 다르다&amp;rdquo;(서사라. 이제도&amp;middot;&amp;middot;&amp;middot;천국과지옥 간증수기 7(성경편 제 4권). 경기도:하늘빛출판사. 2017. 56).&lt;br /&gt; &lt;br /&gt; 서 목사는 성령의 인과 하나님의 인을 서로 다른 것으로 분리하며 하나님의 인은 마지막 때에 이미 성령의 인을 맞은 사람이 추가로 받아야 하는 것처럼 설명한다. 그러나 이는 비성경적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인을 맞은 14만 4천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lt;br /&gt; &lt;br /&gt; &amp;ldquo;계 14: 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계 14: 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계 14: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계 14: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amp;rdquo;&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은 받은 자들(계 14장에선 14만 4천으로 표현된다)은 구속함을 받은 자, 신앙의 정절을 지키는 자, 어린양의 인도를 받는 자,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을 열매가 된 자,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 거짓말과 흠이 없는 자들로 설명된다. 이 표현은 모두 다른 존재나 별도의 조건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구원을 얻은 자들을 풀어서 설명했을 뿐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인을 맞은 14만 4천은 하나님의 참된 백성임을 설명하는 말씀으로서 성령의 인을 맞은 것과 동일한 사람들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amp;ldquo;고전 15: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amp;rdquo; 그리스도가 첫 열매요, 그와 같이 처음 익은 열매가 될 자들은 그에게 붙은 자들을 의미한다. 곧 그리스도인들을 뜻한다.&lt;br /&gt; &lt;br /&gt; &amp;ldquo;약 1: 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amp;rdquo; 진리의 말씀을 믿고 받아들인 자는 &amp;lsquo;첫 열매&amp;rsquo;다. 이 처음 익은 열매, 첫 열매인 자들이 그분이 재림할 때 그분께 붙은 자로서 열매가 된다는 말씀이다.&lt;br /&gt; &lt;br /&gt; &amp;ldquo;엡 1: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amp;rdquo; 구원의 복음을 들은 사람이 성령의 인치심을 받았다고 말씀한다. 계 14장 3절에서 하나님의 인을 받은 14만 4천도 &amp;lsquo;구속함을 받은 자&amp;rsquo;들이라고 표현함으로 성령의 인과 하나님의 인은 하등 다를 바가 없다.&lt;br /&gt; &lt;br /&gt; &amp;ldquo;엡 4: 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엡 4: 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엡 4: 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amp;rdquo; 다른 그 무엇보다 성령 하나님과 성부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성령의 인과 하나님의 인을 분리할 이유가 없다.&lt;br /&gt; &lt;br /&gt; &amp;ldquo;엡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amp;rdquo; 성령의 인은 구속의 날까지 유효하다. 성도가 칭의&amp;middot;성화&amp;middot;영화되는 그 모든 날 마지막까지 유효한 게 성령의 인이다. 따라서 마지막 때에 받을 인이라며 하나님의 인을 성령의 인과 분리하는 것은 성경이 말씀하는 바가 아니다. 성령님께서 곧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인정한다면 더욱 그렇다.&lt;br /&gt; &lt;br /&gt; 셋째, 하나님의 인의 조건에 &amp;lsquo;하나님의 은혜&amp;middot;믿음&amp;rsquo;은 넣지 않고 인간의 공로나 행위만 넣고 있어 공로주의의 길을 가고 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을 받는 자들을 설명할 때 요한계시록 14 장은 &amp;lsquo;구속&amp;rsquo;, &amp;lsquo;어린양에게 속한 자&amp;rsquo;, &amp;lsquo;영원한 복음&amp;rsquo;을 빠트리지 않는다. 그런데 서서라 목사는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있는 사람들의 조건을 다섯 가지라고 딱 압축해서 설명하며 이것을 채우느냐, 못하느냐의 기준을 제시한다.&lt;br /&gt; &lt;br /&gt; &amp;ldquo;하나님께서는 저자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맞을 조건은 다음과 같다고 말씀하셨다.&lt;br /&gt; &lt;br /&gt; 1. 철저히 회개하는 자&lt;br /&gt; &lt;br /&gt; 2. 주를 위하여 죽을 각오가 된 자&lt;br /&gt; &lt;br /&gt; 3. 노예 상태에서 벗어난 자(술, 담배, 여자, 포르노 등등).&lt;br /&gt; &lt;br /&gt; 4. 세상에 대한 욕심을 버린 자&lt;br /&gt; &lt;br /&gt; 5.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amp;rdquo;(서사라. 이제도&amp;middot;&amp;middot;&amp;middot;천국과지옥 간증수기 7(성경편 제 4권). 경기도:하늘빛출판사. 2017. 22).&lt;br /&gt; &lt;br /&gt; 서 목사는 하나님의 인을 맞을 중요한 조건으로 &amp;lsquo;구속(죄사함), 어린양에게 속한 자, 영원한 복음&amp;rsquo;(계 14:3~5) 등 본질적인 내용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 조건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행위인 건 맞지만 5가지 행위들이 &amp;lsquo;하나님의 인&amp;rsquo;이라고 명시적으로 설명한 성경구절은 단 한 곳도 없다. 오직 하나님의 인을 맞은 14만4천에 대해 오히려 성경은 &amp;lsquo;구속함을 받은&amp;rsquo;이라고 설명한다. 하나님의 인에 있어서 성경은 구속 곧 죄사함과 동떨어진 것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서사라 목사는 하나님의 인을 인간의 공로나 행위 위주로 풀어가려는 문제를 보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한국전쟁 예언과 천국, 지옥 체험기 등을 담은 문제의 서적들&lt;br /&gt; 한국전쟁 예언과 천국, 지옥 체험기 등을 담은 문제의 서적들&lt;br /&gt; &lt;br /&gt; 2. 서 목사는 &amp;lsquo;2013년 한국전쟁이 곧 일어난다&amp;rsquo;고 거짓 예언을 해 사회를 혼란케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dquo;(2013.12.14 간증)38선에 불붙은 탱크들이 줄줄이 서서 서울로 향하여 내려오고 있었다. 하늘에서는 벌써 미국과 북한의 공중전이 벌어졌다. 나는 나도 모르게 소리쳤다. &amp;lsquo;아니 전쟁이다! 주님 전쟁이 일어나요&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rsquo; 하고 다급한 마음에 내가 울기 시작했다. 그런데 주님도 우신다. &amp;lsquo;주님 이것이 언제 일어나요?&amp;rsquo; &amp;lsquo;곧이다&amp;rsquo; &amp;lsquo;곧이라니요?&amp;rsquo; 물었으나 주님은 그 다음 말씀 안하신다&amp;rdquo;(서사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 예수 그리스도2권, 2014. 21).&lt;br /&gt; &lt;br /&gt; &amp;ldquo;(2014.04.24 간증)한국이다. 주님은 곧 이곳이 초토화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신다. 주여! 그러자 내게 곧 &amp;lsquo;돌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어지리라&amp;rsquo;하는 말씀이 생각났다. 즉 주님이 한국이 전쟁으로 인하여 초토화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주여!&amp;rdquo;(서사라 성경편1 - 창세기, 2015. 217).&lt;br /&gt; &lt;br /&gt; &amp;ldquo;(2014.09.19간증)나는 테이블 위에 있는 지도를 보면서 주님께 말했다. &amp;lsquo;주님, 남한이 피해가 적도록 선제공격하게 하여 주세요.&amp;rsquo; 모두가 조용했다. 그 자리에서 주님은 남한이 앞으로 일어날 전쟁 때문에 그것을 놓고 기도하기를 원하셨다. 그것도 금식 기도하여 모든 크리수천이 참가하여 일주일에 하루를 나라를 놓고 금식기도하면서 군부와 수뇌부에서 미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 나라가 선제공격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는 생각을 주님이 나에게 천국에서 넣어 주셨다. 할렐루야.&amp;rdquo;(서사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 예수 그리스도(서사라 목사의 천국지옥간증 수기 5, 성경편 제 3권 - 계시록 이해, 경기도: 하늘빛출판사. 2016. 121).&lt;br /&gt; &lt;br /&gt; 서사라 목사는 2013년 12월 14일 간증과 2014년 4월 24일 간증에서 &amp;lsquo;곧 한국전쟁이 난다&amp;rsquo;고 거짓말을 했다. &amp;lsquo;곧&amp;rsquo;이라고 했지만 7년이 지났으니 &amp;lsquo;곧&amp;rsquo;이 아닌 것 아닌가? 서 목사는 한국말을 모르는가, 아니면 &amp;lsquo;곧&amp;rsquo;에 7년 이상이 걸린다는 의미가 담겨 있었던 건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평화 공존을 위해 힘을 보태야 할 목회자의 신분을 가진 자가, 자신은 미국에 거주하면서 고국 한반도의 전쟁을 예언하고 남한이 먼저 북한을 선제공격해야 한다는 말이나 하고 다녔다니, 이는 서 목사 스스로 혹세무민하는 세력임을 보여주는 행위다.&lt;br /&gt; &lt;br /&gt; 한국교계에는 한국전쟁을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이 휩쓸고 지나간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한국전쟁만 예언하지 않는다. 여기에 &amp;lsquo;회개&amp;rsquo;를 패키지로 엮는다. 한국교회 교인들은 이런 거짓 예언자들이 &amp;lsquo;회개+한국전쟁&amp;rsquo;을 언급하면 순진하게도 이를 회개 메시지로만 받아들여서 기도하며, 통회 자복하는 것으로 신앙적 위안과 각성의 계기로 삼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다. 혹세무민하는 메시지와 섞여 있지만 &amp;lsquo;회개&amp;rsquo;를 강조하기 때문에 거짓 예언자들을 받아들이는 기형적 신앙이 한국교회 안에 자리를 아주 잘 잡고 있다. 이들에게 회개는 미끼일 뿐 실상은 거짓 예언이라는 점을 분별해서 들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서 목사 또한 과거에 지나간 거짓 예언자들처럼 &amp;lsquo;한국전쟁이 곧 일어난다&amp;rsquo;며 공포와 두려움을 심어 준 전력이 있는 사람이다. 반면 참 신앙인이 갖춰야 할 사회적 책임과 평화&amp;middot;공존을 위한 자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서사라 목사는 지금까지 한국전쟁을 예언하며 공포와 두려움을 한국사회에 안겨준 데이비드 오워, 사두 썬다 셀바라지 등 거짓 선지자들과 같은 행각을 벌이고 있다.&lt;/p&gt; &lt;p&gt;&lt;strong&gt;[출처]&lt;/strong&gt;&amp;nbsp;&lt;a href=&quot;https://blog.naver.com/idream2030/222250206818&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국&amp;middot;지옥 간증으로 뜨는 서사라 목사의 문제점 8가지&amp;nbsp;&lt;/a&gt;|&lt;strong&gt;작성자&lt;/strong&gt;&amp;nbsp;&lt;a href=&quot;https://blog.naver.com/idream2030&quot; target=&quot;_blank&quot;&gt;농심곰&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header&gt; &lt;p&gt;정윤석기자의 서사라목사 8가지 문제점제기에 대한 반박&lt;/p&gt; &lt;section&gt; &lt;ul&gt; &lt;li&gt;&lt;i&gt;&lt;/i&gt;&amp;nbsp;기독교포털뉴스&lt;/li&gt; &lt;li&gt;&lt;i&gt;&lt;/i&gt;&amp;nbsp;승인 2021.01.21 10:41&lt;i&gt;&lt;/i&gt;&lt;/li&gt; &lt;/ul&gt; &lt;/section&gt; &lt;/header&gt; &lt;section&gt; &lt;article&gt; &lt;p&gt;국내 신학자들이 전하는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정윤석 기자의 서사라 목사 문제제기에 대한 해명과 변해&lt;/p&gt; &lt;p&gt;본 사이트 기독교포털뉴스는 서사라 목사의 천국&amp;middot;지옥 체험기를 비판하는 글을 올리며 상대가 반론을 해올 경우 긍정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서 목사측에서 2021년 1월 20일(수) 본사의 메일을 통해 반론을 보내왔습니다. 상대가 보내준 대로 오탈자 , 띄어쓰기 수정을 하지 않고 그대로 올립니다. 독자들께서 박유신 목사와 정윤석 대표기자의 글은 물론 그들의 반론을 보시고 성숙한 판단을 해&amp;nbsp;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편집자주].&lt;br /&gt; &lt;br /&gt; &lt;strong&gt;글 - 권호덕 교수&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성령의 印(인)과 하나님의 印(인)은 같은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정윤석씨는 서사라 목사를 비판하면서 포럼에 참여한 교수들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조롱하듯이 비판했다. 이런 비판이 과연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lt;/p&gt; &lt;p&gt;여기서는 &amp;lsquo;성령의 인&amp;rsquo;과 &amp;lsquo;하나님의 인&amp;rsquo; 문제와 더불어 대답하려고 한다.&lt;/p&gt; &lt;p&gt;서사라 목사의 인침 집회는 서목사가 인을 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사자들을 보내어 참 회개하는 자들에게 인치심을 보여주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성경 전체적으로 볼 때 이 사역은, 그 행위 표현으로 보아, 에스겔 9:3-4의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는 것, 요한계시록 7장에 인치는 사역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먼저 질문은 성령의 인과 하나님의 인은 동일한 것인가 하는 것이다. 정윤석씨는 이 두 가지가 동일한 것으로 말하고 비판한다. 그는 &amp;ldquo;성령의 인과 하나님의 인을 서로 다른 것으로 분리하며 하나님의 인은 마지막 때 이미 성령의 인을 맞은 사람이 추가로 받아야 하는 것처럼 말해요. 근데 이게 비성경적이에요&amp;rdquo;라고 말한다.&lt;/p&gt; &lt;p&gt;그런데 성경은 성령의 인을 말할 때는 그리스도 밖에 있다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는 구원 사건과 언급된다. 신약성경에는 인치심이란 말을 그렇게 많이 언급하지는 않는다.&lt;/p&gt; &lt;p&gt;&amp;ldquo;엡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amp;rdquo; 여기 성령의 인치심은 구원사건과 관계한다.&lt;/p&gt; &lt;p&gt;&amp;ldquo;엡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amp;rdquo; 이 구절은 구원을 받은 자들이 지니는 인(印)인데 성령의 인이다.&lt;/p&gt; &lt;p&gt;&amp;ldquo;고후 1:22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23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amp;rdquo; 이 구절은 중간태(中間態)로 표현되어 있다. 즉 &amp;ldquo;자기를 위하여 너희를 인치신자&amp;rdquo;라고 표현하는데 이 구절이 가리키는 인치심은 계 7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인과는 달리 성령으로 인으로 봐야 할 것이다.&lt;/p&gt; &lt;p&gt;사실 그 동안 이 주제 곧 &amp;lsquo;성령의 인&amp;rsquo;과 &amp;lsquo;하나님의 인&amp;rsquo;에 대한 문제는 연구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이 둘을 동일한 것으로 보고 지나쳤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헨드릭슨은 그의 요한계시록 7장을 주석하면서 하나님의 인을 에스겔서와 연결시키지도 않고 단지 인(印)에 대한 세 가지 의미만 언급했다. 조지 엘던 랫드는 이 구절을 해석하면서 성령의 인과 하나님의 인 사이의 구별하는 일에는 관심이 없고 이 하나님의 인은 구원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보호를 받는 문제와 연관시킨다.&lt;/p&gt; &lt;p&gt;그리고 문맥으로 봐도 하나님의 인은 &amp;lsquo;하나님의 종들&amp;rsquo;에게 치신 것이다. 이 말은 이미 믿음을 가진 성도에게 부여한 것이 하나님의 인이라는 말이다. 언젠가 이 문제는 논문으로 답해야 될 것 같다.&lt;/p&gt; &lt;p&gt;M. Eugene Boring은 계 7:1-11을 주석하면서 짐승의 표와 연관하여 하나님의 인을 설명한다. 그는 짐승이 자기를 추종하는 자들의 이마에 표시를 준 것은 어린양이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준 하나님의 인을 모방했다는 것이라 말하여 하나님의 인이 성도들에게 준 인임을 암시한다.&lt;/p&gt; &lt;p&gt;NICNT 주석 시리즈의 요한계시록 주석가인 Mounce는 매우 명백하게 이 하나님의 인이 구원 사건과 관계하지 않음을 말한다. &amp;ldquo;이 인은 성례식의 의미로 세례를 언급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이 인침의 으뜸 목적은 성도들을 다가오는 심판에서 보호를 받음을 보증 하는 것이다.&amp;rdquo; 세례는 구원 사건과 관계한다. 그는 계속해서 이런 사실을 강조한다. &amp;ldquo;그들은 분노를 받지 않도록 인침을 받았지 환난을 당하지 않도록 인침을 받지 않았다. 인치심은 하나님의 종들을 공개적으로 드러나는 마귀세력의 공격에 대항하여 안전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amp;rdquo;&lt;/p&gt; &lt;p&gt;Harrington은 「Sacra Pagina Series」에서 요한계시록 7장의 인치심에 대한 내용이 에스겔 9:4-6절과 관계함을 전제하고 주석을 시작한다. &amp;ldquo;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의 종들에게 인치심은 이들이 환난과 죽음으로부터 보호를 받는 것을 상징하지 않고 환난 기간 동안 환난을 통과하면서 인내하는 것을 상징한다&amp;rdquo;라고 말하며 이 인침을 출애굽 사건과 연관하여 설명한다. &amp;ldquo;택한 백성을 인치는 것은 애굽 사람들을 쳤던 재앙으로부터 이스라엘 사람들이 면역을 가진 것을 연상시킨다. &amp;hellip; 하나님의 종들이 대환난을 통과할 때 보호를 받기 위해 인침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오직 기독교인의 삶의 방식 곧 &amp;lsquo;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는&amp;rsquo; 방식으로 승리를 얻는다&amp;rdquo;&lt;/p&gt; &lt;p&gt;그리고 독일 성경주석가 Adolf Pohl 하나님의 인을 설명하면서 계 7:1-11은 &amp;lsquo;그리스도인이 되는 것&amp;rsquo;, &amp;lsquo;수세자가 되는 것&amp;rsquo;을 다루지 않는다. 여기 인침은 하나님의 종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이미 하나님의 종이 된 자들과 관계한다고 했다. Pohl은 이 구절이 에스겔서 9:1-11과 연관된다고 지적한다.&lt;/p&gt; &lt;p&gt;Pohl은 에스겔서 9:1-11을 세상 마지막에 일어날 대배도, 대환난과 연관시킨다. 하나님은 신실한 자들을 모든 악으로부터 즉 대배도 곧 타락으로부터 보호하신다. 즉 인치심을 통해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타락하지 않도록 하는 힘을 주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인간의 사고방식을 짐승을 위한 쪽으로 조종하는 베리칩의 대칭 사건으로 보인다.&lt;/p&gt; &lt;p&gt;말하자면 하나님의 인은 적그리스도 원형이 등장하기 이전에 곧 대배도 사건이 일어날 때 환난을 잘 견딜 수 있도록 부여하는 표시하는 말이다. 정윤석씨가 말하는 성경적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오히려 근거도 없이 함부로 남을 정죄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볼 일이다. 이런 의미에서 서목사가 성령의 인은 우리가 예수를 믿을 때 것으로 보고 하나님의 인은 재앙을 피하는 문제와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는 일과 연관함을 말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하나님의 인은 지금도 천사들에 의하여 사람들의 이마에 쳐지고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필자가 서사라 목사의 글을 접하게 된 것은 2019년초로 기억된다. 총신대원 선배이고 고교 후배 목사 한 분이 서목사의 서적을 읽어볼 것을 권고했다. 필자는 즉시 신청하여 그 당시 7권의 저서를 구입하여 두세 주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읽었다. 성경은 지옥과 천국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해 주지 않는다. 아마 바벨탑 사건과 더불어 더욱 파괴된 인간의 언어로서는 천국과 지옥을 설명하기엔 부족했기 때문일 것이고 그리고 성경에서 우선 급한 일은 죄인들을 불러 회개시켜 구원을 받는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가 이전에 재임시 종말론을 강의하면서 기존 가르침에는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주제에 관심이 쏠린 것으로 여겨진다. 마라나타 정신이 미흡하고 현실중심적인 경향이 농후다는 느낌을 받았다.&lt;/p&gt; &lt;p&gt;그래서 뉴톤 시대의 그에 방불한 스웨덴 과학자인 스웨덴보리가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고 저술한 &amp;lsquo;천국과 지옥&amp;rsquo;이라는 책과 미국 하바드 의과대학 교수이던 이븐 알렉산더(Eben Alexander)가 쓴 &amp;ldquo;나는 천국을 보았다&amp;rdquo;라는 책도 읽어보았다. 그리고 지옥과 천국에 대해 간증하는 여러 유튜브도 들어보았다. 서목사의 간증수기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은 대부분은 본 것을 기행문식으로 열거하지만 서목사는 천국에 있는 주님과 믿음의 선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성경을 읽다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묻고 대답하는 것이다.&lt;/p&gt; &lt;p&gt;한번은 필자의 거주지 근방에서 서목사의 집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필자는 살짝 참석하며 설교를 들은 적 있다. 서목사의 관심은 오직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올바르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하여 천국에 들어갈 준비하는 일에 있었음을 감지했다. 저녁 집회는 참석하지 못하고 지인 한 분이 참석한다길래 나중에 내용을 전해달라고 했다. 그날 저녁 집회에는 인(印)침을 받는 집회가 있었다. 필자는 그 지인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했다. 필자는 듣고 매우 놀랐다. 하나님의 사자들이 참 회개한 하나님의 백성들 이마에 십자가를 그린다는 것이다. 그 장면은 에스겔서 9:3-4에 기록된 내용과 너무나 같았다. &amp;ldquo;겔 9:3 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올라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9:4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amp;rdquo;&lt;/p&gt; &lt;p&gt;요한계시록 7장은 이마에 인을 친다는 말만 한다. 그런데 서목사가 본 이마의 인은 십자가였다. 그런데 성경은 이 인을 &amp;lsquo;십자가&amp;rsquo;라고 하는가? 필자는 2012년 초여름 구약학자이던 고(故) 최의원 박사를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일을 기억했다. 한국 최초로 히브리 원어에서 순수 우리 말로 구약성경(새즈믄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한 최박사는 이 구절을 언급하면서 구약에서 유일하게 십자가가 나오는 구절이라고 하시며 자기는 &amp;ldquo;곱셈 표시&amp;rdquo;(✕)로 번역했다고 한다. 최박사에 의하면 유대인들은 십자가를 싫어하기 때문에 십자가를 감추었다고 말했다.&lt;/p&gt; &lt;p&gt;사실 에스겔서 9:4의 &amp;lsquo;이마에 표하라&amp;rsquo;는 것의 히브리 원문에는 &amp;lsquo;이마에 타우(ת)를 그리라&amp;rsquo;이다. 필자는 여러 가지 번역 성경을 살펴보았다. 대부분은 &amp;lsquo;이마에 표하라&amp;rsquo;고 번역했다. 그런데 독일어권의 유명한 성경인 &amp;lsquo;츄리숴 비벨&amp;rsquo;(Z&amp;uuml;riche Bibel)에는 &amp;lsquo;십자가를 그리라&amp;rsquo;고 번역되어 있다.&lt;/p&gt; &lt;p&gt;그 다음 필자는 여러 가지 주석을 살펴보았다. 그 중에 카일과 델리취는 이 표를 십자가라(cross)고 지적한다. 카일과 델리취는 본문의 타우(ת)가 히브리어 알파베트 맨 나중 글자임을 지적하면서 히브리어 더 초기 문헌에서는 &amp;lsquo;십자가 형태&amp;rsquo;(&amp;times;)를 가졌다고 한다. 현대 주석가인 Block도 본문의 타우(ת)가 히브리어 알파벳의 마지막 글자임을 지적하며 고대 문서에는 &amp;Chi;형태 또는 십자가 형태를 취했음과 아람어로부터 문자를 채용하기까지는 초기에는 이 형태를 취했음을 주장했다.&lt;/p&gt; &lt;p&gt;필자는 문득 독일 유학시절 히브리어를 배울 때 사용한 문법책이 생각났다. 그 당시 독일 대부분 신학교에서는 독일의 유명한 히브리어 학자 예니(Ernst Jenni)가 저술한 문법책을 사용했다. 예니는 독일 구약주석가 베스터만(Claus Westermann)과 함께 두 권으로 된 구약 히브리어 사전까지 저술한 바 있다. 예니의 히브리어 문법책은 먼저 히브리어가 어떻게 발전해 나왔는지를 설명하면서 문자 발전사 도표를 제시했다. 첫째 단계는 페니키아어 알파벳, 둘째 단계는 옛 히브리어 알파벳, 셋째 단계는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히브리 성경(BHS)의 알파벳이 표시되어 있었다. 필자는 에스겔시대의 문자는 둘째 단계임을 파악하고 둘째 단계 알파벳의 맨 끝자인 타우를 찾으니 &amp;times;였다. 에스겔은 그 당시에 &amp;lsquo;이마에 타우(ת)를 그리라&amp;rsquo;고 한 것이 &amp;lsquo;십자가를 그리라&amp;rsquo;고 한 것임을 알았던 것이다. 이런 점에서 최의원 박사와 츄리숴 비벨은 잘 번역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카일 델리춰와 블록(Blook)의 주석은 옳은 것이다. 나는 매우 놀랐다. 2,500년 전에 기록된 성경의 예언이 하나의 상징도 아니고 문자 그대로 지금도 지금 이런 집회에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성도들의 이마에 인치는 일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다. &amp;ldquo;계 7: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amp;rdquo; 만일 그렇다면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앞두고 주의 오심을 맞이하기 위해 긴박하게 준비해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lt;/p&gt; &lt;p&gt;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참 회개자들에게 인을 치심을 보여주는 집회에 대해 지나친 비난적인 비판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칼빈의 구원론의 핵심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근래에 칼빈 전문가들은 칼빈을 평가하면서 그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amp;ldquo;칼빈은 성경신학자이다&amp;rdquo;라는 것이다. 칼빈은 성경을 사랑했고 성경을 연구하기를 좋아했고 주석했으며 이 좋은 성경을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기를 좋아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amp;ldquo;기독교강요&amp;rdquo;는 사실상 성경 입문서이다. 성경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성령을&amp;nbsp;강조했다. 성경은 성령의 조명으로 바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의 주석 전체는 성령으로 꿰뚫고 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은 칼빈을 가리켜 성령신학자라는 별명을 붙인다. 그는 사실상 성경의 모든 내용을 중요시 했다. 그의 신학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성경의 모든 관심사를 주관하신다는 것에 걸려 있는 것 같다.&lt;/p&gt; &lt;p&gt;필자는 박사논문에서 칼빈을 다루었기 때문에 칼빈에 대해 좀 알고 있다. 동시에 이 논문에서 종교개혁신학 곧 정통교회를 공격하는 대적(對敵)들의 사상체계를 연구하여 이단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후자는 여기서는 다루지 않는다. 다만 이단 운운하는 자들에게 할 말이 있다는 것만을 언급할 뿐이다.&lt;/p&gt; &lt;p&gt;칼빈의 구원론의 중심부에는 우리와 그리스도 사이의 신비한 연합(unio mystica cum Christo)이 자리 잡고 있다. 우리가 칭의함을 받는 것은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우리의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하게 보시고 칭의하시는 것이다. 놀라운 것은, 칼빈에 의하면, 칭의사건과 동시에 성화(聖化)가 시작된다는 점이다. 그는 십자가로부터 칭의와 성화가 동시에 흘러나온다고 가르친다.&lt;/p&gt; &lt;p&gt;그리고 칼빈은 칭의 사건 이후 성도가 죽을 때까지의 기간을 중생(重生)이라고도 하고 성화라고도 하는데, 그가 설명하는 회개(悔改) 내용을 보면 이 세 가지는 동일한 사건이다. 이 세 가지는 성령의 도움으로만 가능하다. 따라서 칼빈은 성령의 사역을 강조한다. 그런데 성화의 삶이란 우리의 의지를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 쪽으로 결단하는 삶이다. 그리스도인이 칭의함 받고 중생을 통해 노예의지를 벗어나 회복된 의지를 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lt;/p&gt; &lt;p&gt;칼빈의 예정론은 기독교강요 3권에 나오는 구원론의 끝 부분인 21-24장에서 상당히 장구하게 상세하게 언급된다. 이것은 칼빈이 로마서 구조를 따른 것을 의미한다. 칼빈은 어거스틴의 뒤를 이어 성경에 근거하여 이중예정(二重豫定)을 설명한다. 그는 성경에 근거하여 어떤 사람은 구원으로 예정되고 또 어떤 사람은 멸망으로 예정되는가는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다고 상세하게 설명한다.&lt;/p&gt; &lt;p&gt;문제는 이것을 읽는 독자들이 예정론을 운명론으로 이해하고 실족하게 되는 문제는 언급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실 예정론을 운명론(運命論)으로 이해할 경우 인생을 함부로 살 수 있는 것이다. 또 예정론에서 중생인들이 자유의지를 올바로 사용하는 문제가 언급되지 않아 운명론에 빠진 사람들은 실족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견인(堅忍)의 문제는 성령의 도움으로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쪽으로 결단하고 사는 삶의 태도와 연관된다. 이 문제는 그의 후예들이 보강해주어야만 했다.&lt;/p&gt; &lt;p&gt;정윤석씨는 서사라 목사의 서적을 모두 읽었는지 모르겠다. 서사라 목사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서목사는 성도들이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서 지옥에 가지 말자고 하는 선교적 의도가 있음을 간과하는 것 같다.&lt;/p&gt; &lt;p&gt;칼빈의 역사적 유산을 지옥불 급행열차로 다 몰아넣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매우 도에 넘치는 비난으로 보인다. 신학이란 계속 비판하고 반성함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칼빈의 신학이 절대적인가? 그렇지 않다. 성경 66권은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지만 모든 신학자들의 신학은 상대적인 것으로 비판을 받고 대안을 제시해야 신학이 발전하는 것이다. 이런 비판을 거부하는 것이 바로 치우친 보수주의적인 자세이다. 이런 신학은 매 시대마다 변하는 정황(情況) 속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대답을 할 수 없고 케케묵은 옛날이야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새 시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해 주어야 한다.&lt;/p&gt; &lt;p&gt;정윤석씨가 이렇게 함부로 교수들을 모독할 정도로 비방하는 행위는 큰 실례(失禮)로 보이며 다음 신학포럼에 참여하여 논문을 발표하여 자기 발언에 대해 평가를 받도록 스스로가 압력을 행사하는 것 같다. 만일 그의 발언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법적인 책임도 져야 할 것이다. 그의 비판은 학문적이지도 않다. 신학을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천박하게 선동하는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이단을 논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도 성경 전체에 대한 지식과 균형있는 신학 지식을 지니어야 실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약력:&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총신대학교 신학과(BA)&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총신대학교 신대원(M div. eq.)&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독일 뭔스터대학교 신학석사(Mag. theol.)&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뭔스터장로교회 개척및 목회&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백석대 조직신학 교수역임 (은퇴)&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한국개혁신학회 회장역임&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현재 콜부르게학파 연구소 소장&lt;/strong&gt;&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글 - 서영곤 교수&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한국전쟁이 &amp;lsquo;곧&amp;rsquo; 일어날 것이라고 간증한 것에 대한 비판&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1-1) [비판 내용]:서서라 목사가 간증한 &amp;lsquo;한국전쟁설&amp;rsquo;은 불발했다, 거짓 선동이다.&lt;/strong&gt;&lt;/p&gt; &lt;p&gt;기독교포털뉴스의 대표(기자, 목사)는 다음과 같이 비판하고 있다.&amp;ldquo;서사라 목사는 그의 간증서(2013년 12월 14일, 2014년 4월 24일)에서 곧 한국 전쟁이 난다. 한국 전쟁이 나면 한국은 초토화 된다고 거짓말했어요. &amp;lsquo;곧&amp;rsquo;은 &amp;lsquo;이제 곧&amp;rsquo;이라는 뜻인데, 근데 지금 7년이 지났으니 &amp;lsquo;곧&amp;rsquo;이 아니잖아요. 서사라 목사는 한국전쟁이 일어난다고 거짓 간증하여 사회를 혼란케 하고 있습니다.&amp;rdquo;&lt;/p&gt; &lt;p&gt;1-2) 비판에 대한 [해명과 변해]:서사라 목사는 &amp;ldquo;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amp;lsquo;곧(Soon)&amp;rsquo; 이라는 시간(때)의 의미를 우리 사람들은 명확하게 잘 모른다. 왜냐하면 그 기한과 때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공중휴거도 &amp;lsquo;곧(Soon)&amp;rsquo; 있을 거라고 말씀 하셨다. 그러나 공중휴거는 아직 안 일어났다&amp;rdquo;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그는 &amp;ldquo;하나님께서 장래 일을 예언(말씀)하신 때로부터 그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또는 예언한 후에 얼마 후에 그 일이 성취되었는가를 성경에서 살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amp;rdquo;라고 말한다.&lt;/p&gt; &lt;p&gt;[계 22: 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amp;lsquo;속히&amp;rsquo; 오리라(&amp;quot;Yes, I am coming Soon.&amp;quot;)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필자 영문 삽입 및 밑줄 첨가)&lt;/p&gt; &lt;p&gt;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에 &amp;ldquo;내가 속히(Soon) 오리라&amp;rdquo;고 재림을 약속하셨으나 아직도 주님은 안 오신 것이다.물론 때가 되면 다시 반드시 오실 것이다. 이렇듯이 하나님의 시간 개념(카이로스)은 &amp;lsquo;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것&amp;rsquo;이다.&lt;/p&gt; &lt;p&gt;[행 1: 7] 가라사대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lt;/p&gt; &lt;p&gt;[사 7: 14] 에서 선지자 이사야가 말한 것처럼, &amp;ldquo;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amp;rdquo;하는 예언을 하였을 때에 그 일이 700년 후에 일어날 것을 이사야와 수신자가 알고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lt;/p&gt; &lt;p&gt;주님도 속히 오신다고 했는데 언제 오실지는 정말 모른다. 하나님의 시간에 오실 것이다. 그러므로 서사라 목사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것도 &amp;lsquo;곧&amp;rsquo; 이라고 받았으나 한국전쟁이 언제라고 년, 월, 시를 말한 적은 없다.하나님께서 주신 예언이란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실언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정한 때에 일어날 것으로 믿는다고 서사라 목사는 해명한다.&lt;/p&gt; &lt;p&gt;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한국전쟁이 &amp;lsquo;곧&amp;rsquo;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시간(카이로스) 개념으로 주님께서 서사라 목사의 천상의 영적여정 중에 주신 말씀이다. 우리 인간의 시간(크로노스) 개념과는 다를 수 있는 것이다. 서사라 목사가 &amp;lsquo;곧(Soon)&amp;rsquo;이라고 받았다는데 7년이 지나서도 안 일어났다고 해서 거짓 예언인가? 그렇게 산수하듯이 육적으로 단순히 보고 듣는 대로 믿고 단정해 버릴 무뇌(無腦)한 내용이 아닌 것이다. 이것은 영적인 문제이며, 듣는 자의 생각과 이해하는 수준의 문제이다. 하나님의 뜻과 때와 시간은 정말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lt;/p&gt; &lt;p&gt;필자가 보기에는 어쩌면 한반도에 2014년 이후 총성 없는 [영적전쟁]이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하나님의 징계가 내포된 전쟁이라는 표현은 눈에 보이는 물리적인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lt;/p&gt; &lt;p&gt;2014년 이후 우리 한반도는 세월호 사건을 기점으로 대통령 탄핵과 정쟁 그리고 국론분열과 사회혼란 및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프로세서 차원에서 진행된 남북미간의 협상과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까지 이 나라가 전쟁보다 더한 폐해 속에 처해 있다. 한마디로 온 나라와 백성은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의 깊음 가운데 놓여 있는 것이다. 충분히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것을 아는 자는 다 아는데 어찌 형제들의 눈에는 영적전쟁은 보이지 않는다 하는가?&lt;/p&gt; &lt;p&gt;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의 빛, 곧 복음이 없이는 현실을 극복하고 나아갈 다른 길이 안 보이는 때이다.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도 싹이 돋기도 매우 힘든 이 형국에 밤새 와서 가라지를 심는 마귀를 돕는 일을 하는 거짓 목자가 없었으면 좋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amp;lsquo;유명한 종교지도자가 지옥에 처한 이유&amp;rsquo;에 대한 간증은 잘못된 것이라는 비판&lt;/strong&gt;&lt;/p&gt; &lt;p&gt;2-1) [비판 내용]:&amp;ldquo;이거 굉장히 불손하고요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 행위입니다. 천국 지옥을 갔다 왔다는 서목사는요. 특별히 누구를 지옥에 갔다라고 하냐면 칼빈이 지옥에 있다라고 주장합니다. 칼빈이 불못에 간 이유라고 하는 것이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성도의 견인 교리를 주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 거예요.&amp;rdquo;&lt;/p&gt; &lt;p&gt;정윤석씨의 서사라 목사를 비판한 즉 유명 [종교지도자에 대한 명예훼손 건과 그분에 대한 비판 건]에 대하여 해명하고자 한다. 첫째, 초기 간증 책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주고 말씀하신 그대로 순종한다는 마음으로 실명으로 발간되었던 것을 조언을 받아 즉각 수정하여 현재의 개정판에서는 실명 없이 &amp;lsquo;종교지도자&amp;rsquo;로 정정하여 올려져있다. 둘째, 서사라 목사는 간증 책에서 유명한 종교지도자에 대한 신상을 음해하는 인신공격이나 명예를 훼손하는 말을 한 것은 전혀 없다. 명예훼손과 비판을 했다는 주장은 사리에 맞지 않는 억측(臆測)이며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lt;/p&gt; &lt;p&gt;2-2) &amp;ldquo;그가(종교지도자) 나의 말보다 바울의 말을 더 믿어서 지옥에 있다&amp;rdquo;고 주님께서 서사라 목사에게 말씀하신 것을 간증한 것에 대한 [해명과 변해]:&lt;/p&gt; &lt;p&gt;다음으로 본 질문의 핵심인, 서사라 목사가 주님께서 &amp;ldquo;그가 내 말보다 바울의 말을 더 믿어서 지옥에 있다&amp;rdquo;라고 하신 말씀을 간증한 부분에 대하여 해명하고 변해하고자 한다. 예수님께서는 막9: 43-49 에서 &amp;ldquo;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하거든 찍어내고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amp;rdquo;라고 하셨다. 사실은 서사라 목사에게 주님이 어떻게 가르쳐 주셨는가 하면 칼빈이 지옥에 가 있는 이유가 예수님의 하신 말씀, 즉 [막 9:43 이하]보다 바울의 이신칭의를 더 강조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 것처럼 믿게 만들어서 그들의 행위가 예수 믿고 나서 어떠하든 간에, 그들은 결국 &amp;lsquo;성도의 견인&amp;rsquo;(TULIP교리의 5번째)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니까하는 그런 식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신칭의로 구원은 받았으나 그 이후에 믿음에서 탈락되어 지옥에 가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한, 결국 잘못 인도한 책임이라는 것(의미)이었다.&lt;/p&gt; &lt;p&gt;칼빈 자체는 이신칭의로 구원받은 후에 성화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칼빈의 교리는 후세 사람들에 의하여 &amp;lsquo;무조건적인 선택&amp;rsquo;과 &amp;lsquo;성도의 견인&amp;rsquo;으로 하여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으로 여겨지게 되었고 또한 그렇게 가르쳐지고 인식되게 된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구원받은 이후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처럼 네 손이 범죄 하거든 찍어내어라 하였는데 안 찍어내고(철저한 회개 없이) 살다가 결국 믿음에서 떨어져 나중에 침륜(멸망. 지옥)에까지 빠지게 된 것이다. 따라서, 서사라 목사에게 유명한 종교지도자(칼빈?)의 지옥에 거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세상 가운데 교훈하여 깨우쳐 주시려는 주님의 목적과 의도는 마지막 때에 믿는 자들의 회개를 촉구함과 바른 구원관을 가질 것을 경고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하여 성경의 결론 장인 요한계시록 21:7과 22:14에서도 다음과 같이 권면하여 말씀하신다.&lt;/p&gt; &lt;p&gt;[계21: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lt;/p&gt; &lt;p&gt;[계22:14]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lt;/p&gt; &lt;p&gt;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앞에는 세상의 어느 누구도 자기 의나 공덕으로 구원받을 자가 없다는 것과 그 누구도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큰 자도 없거니와 피하여 나갈 자가 없는 것이다. 또한 변명할 자도 없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천국과 지옥] 간증을 대하는 모든 수신자는 누가 지옥에 가고, 누가 천국에 있다는 것이 본질이 아니라, 남녀노유, 빈부귀천 구분 없이, 나도 너도 우리 모두 누구든지 하나님의 절대주권적 심판에 따라 각인의 처지가 결정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따라서 어찌하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주님의 십자가 보혈과 그의 의(義)를 힙 입어 우리의 죄를 매순간 씻어 정결케 하는 회개와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을 통하여 끝까지 승리하는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 즉 믿음과 회개 그리고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도록 회개를 촉구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amp;ldquo;지옥에는 &amp;lsquo;마귀 부하들이 형벌을 집행&amp;rsquo;하고 있다는 것은 거짓이다&amp;rdquo;라는 비판&lt;/strong&gt;&lt;/p&gt; &lt;p&gt;3-1) [비판 내용]:서사라 목사가 본 지옥에서는, 마귀뿐만 아니라 그 부하들도 지옥에서 심판의 집행자로 설명해요. 이게 문제지요. 지옥형벌의 집행자가 누구? 마귀 부하들로 묘사되고 있어요. 즉 사람만 지옥에서 저주를 받고 마귀와 그 부하들은 제외 되는 것처럼 서술했다는 점이에요. 성경에 이런 지옥은 없습니다. 서사라 목사 간증은 성경에 기초하지 않는 거짓 체험이에요.&lt;/p&gt; &lt;p&gt;3-2) &amp;lsquo;마귀 부하들의 지옥형벌 집행 간증은 거짓&amp;rsquo;이라는 [비판에 대한 해명과 변해]:&lt;/p&gt; &lt;p&gt;성경은 사탄/마귀와 귀신의 존재와 실재를 명시하고 있지만 그 기원에 대하여는 침묵하고 있다.하지만 성경에 나오는 암시적인 구절들(에스겔 28:13-17-두로왕, 이사야 14:12-15-바벨론왕, 요한계시록 12:3-4, 7-9-큰 용/옛 뱀/마귀/사탄=타락한 천사들)을 통해 추론해 볼 때, 사탄/마귀와 그 부하들의 정체는 &amp;lsquo;타락한 천사들&amp;rsquo;이라고 말할 수 있다.&lt;/p&gt; &lt;p&gt;[타락한 천사설]을 지지하는 메릴 웅거 박사는 그의 책「성경적 마귀론」(Bibilical Demonology)에서 그리고 프레드 디카슨 박사는 그의 저서「귀신들림과 기독교인」(Demon Possession &amp;amp; the Christian)에서 반역한 천사들은 육체 없는 영으로서 하늘에서 지상으로 던져졌으며, 지금도 타락한 천사들이 사탄/마귀의 부하들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한국 대부분의 보수 신학자들과 목회자들도 이러한 사탄/마귀의 정체를 &amp;lsquo;타락한 천사설&amp;rsquo;에 기인함을 지지하고 있다(예영수,「귀신의 기원과 정체」. (서울: 엠북스, 2013), pp. 53-58).&lt;/p&gt; &lt;p&gt;먼저 베드로 후서 2:4 과 유다서 1:6을 살펴보자.성경 [벧후 2:4]에,&amp;ldquo;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필자 밑줄), [유다서 1:6]는,&amp;rdquo;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amp;ldquo; 라고 기록되어 있다.이 구절들은 많은 것을 암시해주고 있다. 우선 범죄한 천사들은 분명히 마귀 부하들이다.왜냐하면 사탄/마귀는 한명이니까 단수여야 한다. 그런데 천사들은 그의 부하-귀신들(복수)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지옥에 던져(감금되어) 현재적 지옥=음부(부자가 죽어 음부에 가서 불꽃가운데서 고통 받는 곳)에 있는 것이다. 거기서 &amp;lsquo;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다&amp;rsquo;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의 이 심판 때는 백보좌심판의 때로 보인다. 그러면 그 때(= 백보좌심판 때)에는 이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lt;/p&gt; &lt;p&gt;또, 성경 [계 20장 14]을 보면, &amp;ldquo;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amp;rdquo;, 즉 이 백보좌심판 때에 현재의 지옥인 &amp;lsquo;음부&amp;rsquo;가 불 못에 던져진다는 것이다.&lt;/p&gt; &lt;p&gt;[마 25: 33]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마 25: 41]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필자 밑줄). 이 때에 지옥에 있는 마귀 부하들도현재의 음부(지옥)가 불못에 던져질 때에 영영한 불에 들어가서 고통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다음은, 베드로 후서 2장 9절에&amp;ldquo;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amp;rdquo;(필자 밑줄)라고 기록되어 있듯이, 불의한 자는 형벌아래 두어서 심판날까지 지키신다는 것이다. 즉 악인들은 지옥(음부)에서 형벌을 당하는데 아까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천사들을 지옥에 던져심판 날까지 지키게 하였다(벧후2:4)하였으니, 여기서 마귀 부하들이 불의한 자를의 형벌을 가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종합하여 정리하면, 현재적 개념의 지옥인 음부에서의 불의한 자들(벧후2:9)에 대한 잠정적(최후 백보좌심판 후 영원 불 못에 던져지기 전까지) 형벌 집행자는 그 곳에 떨어져 감금되어 있는 타락한 천사들(=마귀의 부하들)이 그 역할을 감당하는 &amp;lsquo;지키는 자 노릇&amp;rsquo;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는 합리적인 추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결코 거짓으로 지어낸 것이 아니다. 서사라 목사는 자신이 체험하여 목격한 것을 거짓 없이 증거하였을 뿐이다.&lt;/p&gt; &lt;p&gt;비판자들은 서사라 목사의 간증서적을 올바로 정독하지 못하여 [서사라 목사]의 위 설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오해하여 비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 한 번 해당 간증서적을 잘 생각하며 정독해 줄 것을 권면하는 바이다.&lt;/p&gt; &lt;p&gt;&lt;strong&gt;약력:&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미국 플로리다공과대학 컴퓨터공학 석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한양대학교 대학원 교육공학 박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미 캘리포니아 센트럴대학 목회학석사 (M.Div.)&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웨스터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석사 (Th.M.)&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예명대학원대학교 신학박사 (Th.D.)&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현, 아름다운 포도원교회 담임목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주)국민일보 기획부장, (주)대교 교육정보연구소장 역임&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및 교수 역임&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한양대, 백석대, 성결대 겸임교수 역임.&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KCU (한국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역임&lt;/strong&gt;&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글 - 서요한 교수&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amp;lsquo;직통계시&amp;rsquo;용어는 천국지옥 간증과 또한 예언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들의 삶에서 하나님과의 교통 즉 영적인 교통은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는가&lt;/strong&gt;&lt;/p&gt; &lt;p&gt;(1) 사도 바울은 고전 11:1, &amp;ldquo;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으라&amp;rdquo;고 하였다. 언급한 대로 사도 바울은 삼층천을 경험하였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모두가 변화산의 세 제자들처럼 그리고 사도 바울처럼 삼층천 체험을 원한다.&lt;/p&gt; &lt;p&gt;오늘날 우리가 날마다 기도하며 경건에 힘쓰는 이유는 즉 제자들과 사도 바울처럼 또 다른 계시를 받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와 묵상, 다시 말하면 현재적 삶,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 영적으로 보다 깊은 그분과의 교제를 위함이다. 따라서 직통계시의 오해와 혼란을 피하기 위하여 오늘 날 교회는 직통계시 보다는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와 묵상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비록 죄 많은 이 세상에, 오늘같이 코로나의 위협에 살지라도, 주님의 형상을 닮기 원하여 영적 갈망하며, 고통과 슬픔, 이별과 죽음이 없는 곳을 꿈꾸며 신앙으로 승리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믿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지만, 우리의 소망은 항상 위엣것, 즉 주님이 계시는 천국을 소망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들의 하루 하루의 삶을 주님께 맡기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 그분과 영적 교통하는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lt;/p&gt; &lt;p&gt;그리고 이러한 일, 하나님과의 영적교제와 예언등은 지금도 계속되어지고 있다. 여기에 대하여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들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lt;/p&gt; &lt;p&gt;욜 2:28-29, &amp;ldquo;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amp;rdquo;.&lt;/p&gt; &lt;p&gt;요 16:13, &amp;ldquo;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amp;rdquo;. 또한&lt;/p&gt; &lt;p&gt;히 13:8, &amp;ldquo;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amp;rdquo;.&lt;/p&gt; &lt;p&gt;벧후 1:21,&amp;ldquo;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amp;rdquo;.&lt;/p&gt; &lt;p&gt;그리고 예언은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더 잘 이해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그런데 서목사의 천국지옥간증은 천국에서 믿음의 선진들에게 성경의 궁금한 점들을 직접 물어서 기록했으므로 성경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매우 소중한 참고서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목사의 간증은 자신이 먼저 성경을 통해 자가검증을 마친 후에 기록했기에 신뢰할 수 있으며, 이것이 간증기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천국지옥간증자들을 비판하는 자들은 사도바울이 삼층천 즉 셋째 하늘을 다녀와서 14년 후에야 겨우 말을 한 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천국지옥간증을 폄하할뿐 아니라 그러한 간증은 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이끌어간다. 여기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다.&lt;/strong&gt;&lt;/p&gt; &lt;p&gt;(1) 성경해석에서 역사적 배경의 이해가 중요한바, 상기 주제 또한 성경의 배경에 대한 이해가 요청된다. 당시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극적으로 주님을 만난 후, 그의 첫 번째 주 사역은 말씀처럼 밖으로 이방인을 위해 부름을 받았지만, 안으로는 자신과 같이 심각한 오해와 극단적 편견에 빠져있는 동족 유대인의 시급한 구원이 문제였다. 따라서 사도 바울은 여러 서신서, 특별히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이를 지속적으로 역설하였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삼층천 체험, 즉 천국과 지옥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의 설파보다도(당시 유대인들은 구약적 전통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 동족에 대한 구원을 위해 헌신하고, 무엇보다도 그들의 의식구조를 바꾸기 위해서 전도에 집중하였다. 그 결과 14년 전에 체험한 삼층천을 뒤 늦게 언급하였던 것이다.&lt;/p&gt; &lt;p&gt;(2) 한편 서사라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은, 2가지 면에서 우리의 관심을 요청한다.&lt;/p&gt; &lt;p&gt;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사도 바울의 동족 구원에 대한 긴급성과 같이 서목사는 (i) 오늘날 현대인들의 미래적 삶, 즉 천국과 지옥에 대한 불신 풍조를 일깨우기 위하여, 천국과 지옥의 실재를 역설하였다. 천국과 지옥은 흔히 하는 농담이나 동화, 신화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천국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가는 실재를 강조하며, 전자는 영원한 천국에서 영생하며 후자는 영원한 불못에서 고통을 받을 것을 가르친다.&lt;/p&gt; &lt;p&gt;(ii) 따라서 서 목사는 천국과 지옥을 통해 한 영혼이라도 지옥의 심판에서 구원받도록 하기 위한 긴박성으로 저서를 출간하였고, 오대양육대주를 다니며 지금까지 10여년을 복음 전도에 주력해 왔다. 이것을 위해 서 목사는 자신의 전 삶과 재물을 여기에 투자하면서 주께 헌신하고 있다. 서목사에게 천국지옥의 역설은 영혼구원의 긴박성, 어떻게든지 믿지 않는 형제들, 불신자들이 장차 도래할 지옥에서 받을 고통을 피하게 하기 위한 긴박성에 기초하였다.&lt;/p&gt; &lt;p&gt;&lt;strong&gt;(3) 결론&lt;/strong&gt;&lt;/p&gt; &lt;p&gt;주변에 천국지옥체험자들이 많지만 그들 중에 서목사는 최고의 학문을 겸비한 과학자요 소명받은 목사로,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이 시대의 선각자로서 그리고 복음 전도자로서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다. 그런 면에서 서목사의 사역에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사역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서목사는 무엇보다도 영혼구원에 집중하고, 교회의 모든 재정을 복음전도와 영혼구원을 위하여 무료 책자 발매와 막대한 선교비 사용, 지금도 교회가 없는 아프리카를 포함한 복음의 불모지에 교회를 건축하며, 소위 자비량 선교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lt;/p&gt; &lt;p&gt;그러므로 소위 비판자들은 서목사의 남다른 사역과 소명에 대하여, 기도하며 돕지는 못할지라도, 최근에 몇몇 이단 감별사들이 단지 신학적 논리와 지식에 기초하여 분별없이 예단하고 평가하는 것은 극히 삼가야 할 것이다. 대체로 이들은 교회를 지키고 보존한다는 명분아래 오히려 성도들을 혼란에 빠뜨리며 교회를 파괴하는 신학적 혹은 성경적 지식없이 날뛰는 풋내기 지식인들로, 단언컨대 소위 신종 분파주의자들로, 공히 신학 사상을 검증 받아야 할 대상들이다.&lt;/p&gt; &lt;p&gt;주님의 크신 은총을 기원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서요한 교수&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약력:&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총신대 신학과, 합동신학원 졸업&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영국 애버딘 대학교 신학석사 (Th.M., 역사신학)&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영국 남 웨일스 글라모르간대학교 (Ph.D., 역사신학)&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 Post-Doctoral&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교수 역임 (역사신학)&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언약사상사 (Ph.D.), 초대교회사, 중세교회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제 21회 기독교 출판 문화상 신학부분 최우수상), 종교개혁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개혁신학의 전통, 청교도유산외 다수&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article&gt; &lt;/section&gt;</description>
		<category>교계와신앙뉴스</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2564</guid>
	<comments>https://dongtanms.kr/church_news_report/72564#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May 2021 20:51:44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