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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고린도후서강해(30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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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로서, 2007년 동탄신도시에 세워졌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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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04:1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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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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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09)] 하나님께서 인정해주는 진정한 사도들에게 주어지는 최종적인 결과는?(고후2:12~17)_2025-03-2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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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고린도후서강해(09)] 하나님께서 인정해주는 진정한 사도들에게 주어지는 최종적인 결과는?(고후2:12~17)&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r5vy06HL22Q&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r5vy06HL22Q&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3월 21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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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813#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Apr 2025 00:5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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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23)] 오늘날에도 성도들은 과연 십일조를 내야 하는가?(고후9:1~15)_2025-04-13(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73</link>
				<description>&lt;p&gt;2025-04-13(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고린도후서강해(23)] 오늘날에도 성도들은 과연 십일조를 내야 하는가?(고후9:1~15)&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6BIrGF0yEzE&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6BIrGF0yEzE&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04월 13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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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73#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Apr 2025 00:5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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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30)](최종회)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 대한 최종적인 경고는 무엇인가?(고후13:1~13)_2025-04-25(금)</title>
			<link>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54</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고린도후서강해(30)](최종회)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 대한 최종적인 경고는 무엇인가?(고후13:1~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6iE84xcdISY&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6iE84xcdISY&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죄를 지었는데 회개하지 않고 있으면 어떤 일이 있을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성도가 죄를 짓는다해도 그것이 자신의 구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진짜 회개할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회개를 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찌하든지 한 번 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으로 데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그럴까? 성경은 회개해야 할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그를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렇다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어지럽히고 진리를 따라가지 못하도록 미혹하면서, 참 사도인 바울의 사도권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했던 거짓 사도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거짓 사도들을 따라간 성도들은 장차 어떻게 되는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사도 바울은 왜 고린도교회에 2차례의 방문과 4차례의 편지를 써 보내야 했는가?&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도 바울은 고심에 찬 편지를 고린도 교회에 여러 편 써 보낸다. 그런데 고린도전후서를 읽어보면, 바울이 자신이 개척했던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들은 한 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적어도 4개가 있었다(고후10:10). 그리고 고린도후서를 보내기까지 고린도에 2번 방문하였다. 첫 번째는 고린도 교회를 개척하러 간 것이고, 또 하나는 고린도전서를 보낸 후에 한 번 더 방문한 것이다. 그럼 바울이 보낸 편지는 몇 개나 되는가?&amp;nbsp;&lt;/p&gt; &lt;p&gt;&amp;nbsp; 바울이 보낸 편지 중에 첫 번째는 &amp;#39;고린도전전서&amp;#39;라고 불리는 것이 있다(고전5:9). 이는 고린도 교회에 발생한 음행의 문제 때문에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해 보낸 것이다. 그러나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그러자 그 다음에 고린도교회의 전반적인 문제들을 처리하여 장문으로 편지를 써 보내는데 익서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고린도전서다. 그런데 고린도전서를 그곳에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그러자 소위 &amp;#39;눈물의 편지&amp;#39;라고 알려진 세 번째 편지를 보낸다(고후2:4, 7:8,12). 이것은 디도의 편으로 보낸 것이다. 그런데 얼마후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그러자 디도를 만난 이후 마게도냐에서 다시 한 통의 편지를 더 써서 보내는데, 그것이 바로 &amp;#39;고린도후서&amp;#39;이다. 그런데 고린도후서를 읽어보면 지금까지 2차례의 방문과 4차례의 편지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달라지지 않고 있었던 거짓 사도들과 그를 동조하는 세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바울은 고린도 교회 전체를 위하여 자신이 하나님께서 보낸 사도라는 것과 제대로 된 진리의 복음을 전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 사도의 권면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이 지은 죄들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곧 계속해서 사도 바울을 비방하며 또한 바울을 비방하는 거짓 사도들에게 동조하는 자를 결코 그냥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이것이 고린도후서의 후반부의 결론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바울은 고린도에 보낸 네번째의 편지를 마치면서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게 어떻게 할 것이라고 말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바울은 편지를 받은 후에 심판을 받지 아니하려면 어떻게 할 것을 권면했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바울의 마지막 권면의 말씀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회개하여 심판받지 않독록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3가지 것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나오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4월 25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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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54#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Apr 2025 09:2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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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29)] 바울이 사도로서 가졌던 표적들과 진정한 사도의 품성은 무엇인가?(고후12:11~21)_2025-04-24(목)</title>
			<link>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56</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고린도후서강해(29)] 바울이 사도로서 가졌던 표적들과 진정한 사도의 품성은 무엇인가?(고후12:11~21)&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fw92EU0UMB0&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fw92EU0UMB0&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amp;#39;사도&amp;#39;란 어떤 사람을 지칭하는가? 사도라는 보내심을 받은 자인데, 공식적으로 하나님에 의해서 파송받은 사역자를 가리킨다. 그러니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파송한 사역자를 &amp;#39;사도&amp;#39;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것을 좁은 의미에서 본다면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부터 파송을 받았던 예수님의 12제자들과 부활하신 예수님으로부터 파송받은 바울이 바로 사도들이다. 그러나 오늘날에 이러한 사도급은 아니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받아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자들이 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육신을 입고 계셨던 예수님으로부터 파송을 받지 않았다고 하면서 사도권을 의심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러한 일들은 고린도 교회에서 가장 치열했다. 그러자 사도 바울은 자신이 사도라는 것을 변호하기 위해 편지를 쓰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고린도후서라는 편지이다. 그래서&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 이번 시간에는 바울의 사도권을 부정하는 자들에게 직설적으로 언급했던 고린도후서의 후반부(고후10:1~13:10) 가운데, 바울은 왜 사도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진정한 사도는 어떤 품성을 지녀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고자&lt;/strong&gt;&lt;/span&gt;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바울이 사도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바울이 사도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울이 사도라고 하는 이유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2가지로 언급한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먼저 첫째로, 고린도후서의 본론(고후1:12~13:10)의 전반부(1:12~7:16)에서는 자신의 사역의 열매로서 고린도 교회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자신이 사도임을 증명한다&lt;/strong&gt;고 말했다. 이는 고린도전서에서도 말했던 바다(고전9:1~2). 다시 말해 사도라는 것은 주님으로부터 복음을 전파하라고 파송을 받은 자인데, 그 열매로서 고린도 교회가 생겨났으니, 다른 데에서는 바울이 사도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할지라고 고린도 교회에서만큼은 사도라는 말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로, 고린도후서의 본론(고후1:12~13:10)의 후반부(10:1~13:10)에서는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세우기 위해 고난을 참아내었던 것과 그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기사와 표적과 능력이&lt;/strong&gt;라고 말했다(고후12:12). 사실 바울은 하나님으로부터 약속된 히브리인이자 이스라엘 사람이었고 아브라함의 후손이었다. 그리고 다메섹 도상에서 주 예수님으로부터 복음을 전파하라고 직접 파송을 받은 자였다(고후11:22~23). 그러므로 그는 누구보다도 복음을 전파할 사역자로서 혈통과 민족과 신분에 있어서도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었다. 더욱이 그는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엄청난 수고와 환난과 고난을 겪어야 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자신이 사도로서 자격이 있다는 것을 자신이 교회를 위해 받은 고난이라고 말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는 무려 삼층천에 올라가 주님을 직접 보았고, 또한 낙원에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여러 말들에 대해 들었다. 그러나 그가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 사람들로부터 높임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을 알고는 이내 자신이 정말 자랑할 것은 자신의 육체에 사탄의 사자 곧 귀신이 들어있다고 말했다(고후12:7~9). 그러나 자신이 자랑할 것은 자신의 약함이라고 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바울은 이어서 그동안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던 사도의 자격을 꺼내들었다. 그것은 그가 고린도 교회를 개척하면서 경험했던 초자연적인 것으로서 표적들과 기사들과 능력들이라고 했다(고후12:12). 여기서 표적(&amp;#39;세메이온&amp;#39;)이라 함은 기적은 기적인데 영적인 의미가 담겨있는 기적을 가리킨다. 그리고 기사들은 이적들을 가리킨다. 그리고 능력들은 귀신을 쫓는 능력 같은 것을 가리킨다. 그런데 고린도전서나 고린도후서를 읽어보면 바울이 그곳에서 표적들과 기사들과 능력들을 행한 것이 간접적으로 나올 때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우리는 고린도전서 12장에 나오는 성령의 초자연적인 12가지 은사들(고전12:8~10)에 관한 그의 언급을 통하여 그가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파할 때에 얼마든지 이러한 일들을 경험하였으며 갖고 있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사실 이러한 자격기준은 오늘날 각자의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사역자들에게는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올 만하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목회자들 중에 과연 얼마나 되는 분들이 초자연적인 은사들과 능력들 곧 표적들과 기사들과 능력들을 갖고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하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amp;nbsp; 바울은 3번째로 고린도 교회를 방문할 때에 장차 어떻게 할 것이라고 말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바울은 자신이 사도됨이 분명하다는 것을 제시한 후에 3번째로 고린도 교회를 방문할 의사를 밝힌다. 그러면서 그는 5가지 것에 대해 말을 한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바울이 진정 원했던 것은 그들로부터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을 얻는 것 자체였다&lt;/strong&gt;고 말한다(고후12:14). 이는 바울의 대적자들이 바울은 아무 사례비도 받지 아니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통하여 교활한 속임수로 무엇인가를 빼앗으려 한다는 것에 대한 답변으로 한 말이다. 바울은 돈을 벌기 위한 교묘한 방법으로 복음전파를 택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바울은 어린아이와 같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로부터 무엇인가를 착취하라는 마음이 없으며, 오히려 영적인 부모로서 고린도 교회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위해서라면 자신이 가진 재물을 사용할 의사가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자기자신까지도 희생제물로 내어줄 각오가 되어 있다&lt;/strong&gt;고 말했다(고후12:15). 사실 바울이 1~3차 전도여행 가운데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2차 전도여행 때에 고린도 교회를 세운 일이며, 3차 전도여행 때에 에베소 교회와 두란노서원을 세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곳에서는 몰라도 바울은 고린도에서만큼은 자비량으로 선교하였으며 사례비를 받지 않고 사역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 교회로부터 헌금을 갈취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 것을 디도를 포함한 연보위원을 파송한 사실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lt;/strong&gt;고 말했다(고후12:17~18). 왜냐하면 바울이 눈물의 편지를 써 보낼 때에 디도와 몇몇 사람을 함께 파송했는데, 이는 투명하게 헌금을 모금하여 예루살렘 교회에 구제헌금으로 보낸다는 의사를 표현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디도 역시 고린도 교회에서 갔을 때에 어떤 이득을 취하지 않았던 것에 있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서 자신의 사도권에 대해 변호하는 것은 자기를 세우기 위함이 아니라 고린도 교회를 온전하게 세우기 위함이라&lt;/strong&gt;고 말했다(고후12:19). 사실 사도이자 하나님의 사역자가 교회를 위하여 할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성도들 하나하나를 미음 위에 굳게 세우는 일이며, 교회의 질서를 바로 잡아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이 것을 위해 소홀함이 없도록 힘쓰고 있음을 피력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다섯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린도교회에 말썽을 일으킨 자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3차 방문시에 그들에 대해서 가만 두지 않고 명명백백하게 시비를 가려 그들을 징계할 것이라&lt;/strong&gt;고 말했다(고후12:20~21, 13:1~2). 그러므로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방문할 때에 서로가 서로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하고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한다(고후12:20). 그리고 아직도 교회에 다툼과 시기, 분냄과 분당, 중상과 수군거림, 거만함과 무질서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했다(고후12:21). 그리고 이어서 바울은 3차 방문 때에는 2차 방문 때처럼 본인이 하나님께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심히 근심하게 않게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후12:21). 이는 그들이 회개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 미리 말함으로서 그들이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를 제시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진정한 사도로서 지녀야 할 품성은 대체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우리는 자신이 진정한 사도로 지녀야 할 품성이 대체 무엇인지를 사도 바울의 말을 통해 엿볼 수가 있다. 그렇다.&lt;strong&gt; 진정한 사도는 첫째, 재물을 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것&lt;/strong&gt;임을 알 수 있이다. 진정한 사도는 물질이나 사례비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드는데에 관심이 있는 것이다. &lt;strong&gt;둘째, 진정한 사도는 교회를 허물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세우는 것&lt;/strong&gt;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당시 고린도 교회에는 거짓 사도들이 있어서 교회가 무너지는 것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고 오직 자기자랑에 빠져있고 전임사역자를 비난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lt;strong&gt; 셋째, 진정한 사도는 남의 터 위헤 숟가락 하나 얹혀놓고 그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기 위해 고난을 받을 자랑해야 한다&lt;/strong&gt;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자신을 진정 하나님의 사역자로 안다면 그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고난을 받았는가를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 자신의 출신이나 학벌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우리는 고린도후서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이 참 많다. 왜냐하면 자신을 하나님의 사역자라고 말하려는 자는 그것을 말하기 전에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이 보내신 사역자로서 합당하게 살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편지이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입으로만 자신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에게는 사역자로서 삶이 있었다. 그가 고린도 교회를 세우기 위해 힘썼던 흔적들이 그의 몸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일신상의 안전이나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기 위해 복음을 전한 것도 아니었고, 그것들을 누려가면서 복음을 전파하지도 않았다. 그는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복음을 전했을 뿐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이라도 각오하면서 복음을 전파했던 것이다. 그랬더니 그가 얻은 것은 결국 몸에 많은 상처 뿐이요 비난과 비방과 오해까지도 받았지만 그는 그것이야말로 자신이 하나님의 보냄을 받은 자라는 것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내가 바로 희생과 헌신은 없고 오직 말로서 자신의 학벌과 지식등 외적인 부분만을 자랑하는 사역자들이라면 고린도후서를 또 읽고 또 읽어야 할 것 같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4월 24일(목)&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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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28)] 바울이 다녀온 삼층천과 낙원은 어떤 곳이며 결국 무엇을 자랑한 것인가?(고후12:1~10)_2025-04-23(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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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고린도후서강해(28)] 바울이 다녀온 삼층천과 낙원은 어떤 곳이며 결국 무엇을 자랑한 것인가?(고후12:1~10)&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8G6OdV7c_ng&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8G6OdV7c_ng&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바울은 왜 부득이하지만 자랑한다고 말해야 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바울이 받은 환상들과 계시들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셋째하늘(삼층천)과 낙원은 같은 곳인가 다른 장소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하나님께서 바울을 교만하지 않게 하려고 허락한 사탄의 사자는 무엇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바울에게 있어서 사탄의 사자는 왜 필요했으며, 그것은 복인가 저주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4월 23일(수)&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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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27)] 바울은 왜 부득이하게 자랑해야 했으며 또한 무엇을 자랑했는가?(고후11:16~33)_2025-04-22(화)</title>
			<link>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60</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고린도후서강해(27)] 바울은 왜 부득이하게 자랑해야 했으며 또한 무엇을 자랑했는가?(고후11:16~3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OU4-NjicdU4&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OU4-NjicdU4&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모든 사람은 칭찬을 받고 싶어한다. 자기자랑을 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혈통과 출신과 신분을 자랑한다. 자기는 어느 가문의 사람이고, 어떤 공부를 하였으며, 지금은 어떤 사람인지를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과연 고린도 교회에게 부득이하지만 어떤 자랑을 하겠다고 말했다. 왜 바울은 부득이하지만 자랑을 해야겠다고 말했으며, 무슨 자랑을 했을까? 그리고 그가 자랑한 내용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바울이 자랑한 것은 대체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바울이 진정 자랑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4월 22일(화)&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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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60#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Apr 2025 12:1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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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26)] 거짓 사도와 참된 사도는 대체 어떻게 다른가?(고린도후서 11:1~15)_2025-04-18(금)</title>
			<link>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62</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고린도후서강해(26)] 거짓 사도와 참된 사도는 대체 어떻게 다른가?(고린도후서 11:1~15)&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Hqsekdf6xhI&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Hqsekdf6xhI&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도란 어떤 존재인가? 사도란 주님께서 복음을 전파하도록 이 땅에 파송한 사역자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스스로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복음을 전파하는 자와 다르다. 물론 스스로 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전파하는 자도 귀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사명을 주어서 이 땅에 파송한 사람과 스스로 복음을 전파하는 자는 같지 않다. 왜냐하면 전자는 그 일 때에는 이 땅에 왔기에 어떤 환난과 풍파가 몰아쳐도 그 일을 한다. 하지만 후자는 힘들면 그만 둘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는 주님으로부터 직접적으로 그와 같은 사명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과연 사도였을까? 특히 고린도 교회를 세웠던 사도 바울은 주님께서 고린도에 복음을 전파하도록 파송한 사명자였는가? 그것은 사실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잘 모를 수 있다. 제3자가 바울에 대한 주님의 파송을 보지도 않았고 듣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제3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 어떤 사람이 사도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자신이 그냥 사도라고 주장하면 사도가 되는 것인가?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자신이 진짜 사도인지 아니면 거짓 사도인지를 구별하는 방법을 살펴보고자 한다. 오늘날에 진짜 하나님께서 이 땅에 파송한 사역자인지 아닌지는 바로 이것들을 통하여 우리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참된 사도는 대체 어떤 사람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참된 사도는 대체 어떤 사람인가? 사도가 된 입장에서 본다면 주님의 부르심과 보내심이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주님께서 지명하여 불러내어 그를 복음전파의 사명을 받은 자로 임명할 때, 그는 사도가 된다. 사도 바울은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사도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가 주님을 만나서, 주님으로부터 사명을 들었던 상황과 말씀이 성경에 무려 세 번씩이나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행9장,22장,26장). 그러므로 오늘날 성경을 읽는 분들은 바울이 사도였음을 의심하는 자는 없다. 하지만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고 있었을 당시에는 바울의 편지가 오늘날처럼 신약성경으로 채택된 때가 아니었다. 그러므로 그가 사도인지 아닌지는 분별하기가 쉽지 않았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참된 사도인지 아닌지는 2가지 측면에서 분별을 해야 한다. 첫째, 그가 정말 예수님으로 부르심을 받아 사명을 받고 이 땅에 왔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런데 이것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은 사실상 없다. 다만 그것이 있었다는 것에 대하여 본인이 증언하는 말씀이 있을 뿐이다. 둘째, 이것이 매우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람이 진정 복음전파자로서 이 땅에 보낸 것에 대하여 합당한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그가 정말 하나님께서 보내심을 받은 자로서 사명을 가진 자라면 그에 따라서 나타날 여러가지 조건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 사도로서 합당한 조건은 대체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사도로서 합당한 자격 요건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도 바울은 자신이 사도로서 합당한 자격 요건을 갖추었는지 대해서 자신을 변호하였는데, 그 핵심은 고린도후서 11장에 있다. 그것은 거짓 사도와 참된 사도를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사도로서 합당한 자는 본인이 거짓말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만을 전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나 거짓된 사도들은 사람을 감언이설로 속이는 사람이다(고후11:13~15). 그런데 이러한 일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사탄이 어둠의 천사였으나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듯이, 거짓된 사도들 역시 자신이 진실한 사도인량 가장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을 의의 일꾼처럼 포장한다. 하지만 진짜 사도는 진리만을 전하고, 진리를 전하는데 목숨을 바친다(고후11:10, 13:8). 여기서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자(요17:17), 예수 그리스도시며(요14:6),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시다(요14:17, 15:26, 16:13). 그러므로 참된 사역자는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예수를 전파하지 않으며, 딴 영을 받게 하지 않으며, 딴 복음을 받게 하지 않는다(고후11:4). 왜냐하면 거짓은 사탄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짓말을 한 자들은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며(계21:27), 들어가게 되었던 자라도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지면서 성밖으로 던져질 것이다(계22:15). 심지어는 불못에 던져질 자도 있을 것이다(계21:8)&lt;/p&gt; &lt;p&gt;&amp;nbsp;&lt;strong&gt; 둘째, 사도로서 합당한 자는 사람들을 그리스도 앞에서 진실한 자와 깨끗한 자로 만든다&lt;/strong&gt;는 것이다(고후11:3). 그러나 거짓 사도들은 뱀이 하와를 미혹했던 것과 같이 마음이 굳지 못한 성도들을 그리스도를 향하여 진실함과 깨끗함에 떠나게 하여 부패시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정말 하나님의 보낸 자라고 한다면 그는 반드시 성도를 회개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회개할 때에라아 더러운 영들이 사람 속에서 빠져나가서 그가 깨끗해지고 거룩해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누가 참된 하나님의 종인지는 그가 과연 사람을 회개시켜 거룩하고 깨끗한 자로 만들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사도로서 합당한 자는 사람들을 한 남편인 그리스도에게 정결한 신부로서 중매(약혼)시켜 준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렇다. 진짜 하나님이 보낸 사역자는 사람들을 장차 나타나실 그리스도를 한 남편으로 삼고 그분 앞에 정결한 신부로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한다. 세상과 짝하며 사는 사람들은 그날 그때에 그리스도의 부로 참여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날에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지 못할 자를 양산하고 있는 사역자가 있다면 그는 거짓된 사역자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 부가적으로 사도로서 합당한 자는 하나님의 복음전파사역에 매우 열정을 가지고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고후11:2).&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고린도 교회에 침투했던 거짓 사도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4월 18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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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62#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Apr 2025 12:5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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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25)] 하나님의 진정한 사역자는 무엇을 자랑하지 말고 무엇을 자랑해야 하는가?(고후10:12~18)_2025-04-17(목)</title>
			<link>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64</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고린도후서강해(25)] 하나님의 진정한 사역자는 무엇을 자랑하지 말고 무엇을 자랑해야 하는가?(고후10:12~18)&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ZHHWrGLBTtM&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ZHHWrGLBTtM&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4월 17일(목)&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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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24)] 참된 사역자들이 싸우는 무기란 어떤 것이며 그것의 특징은 무엇인가?(고후10:1~11)_2025-04-15(화)</title>
			<link>https://dongtanms.kr/corinthians2/154766</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고린도후서강해(24)] 참된 사역자들이 싸우는 무기란 어떤 것이며 그것의 특징은 무엇인가?(고후10:1~11)&lt;/strong&gt;&lt;/span&gt;_2025-04-15(화)&lt;br /&gt; https://youtu.be/O8D3D703kTI&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O8D3D703kTI&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고린도후서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lt;strong&gt;서론(머리말)(고후1:1~11)과 본론(고후1:12~13:10)과 결론(꼬리말)(고후13:11~13)&lt;/strong&gt;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시 본론은 &lt;strong&gt;전반부(1:12~7장)과 중반부(8~9장)과 후반부(10~13:10)&lt;/strong&gt;로 구성되어 있는데, &lt;strong&gt;후반부에 들어서면서 바울의 어조가 바뀐다. 유순한 어조에서 강경한 어조로 바뀌는 것&lt;/strong&gt;이다. 특히 본론의 후반부는 사도직에 대한 적극적인 변화와 더불어 대적자들에 대한 단호한 권징을 경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lt;strong&gt;왜 바울은 유순한 어조에서 본론의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어조를 바꾼 것인가? 그리고 바울이 자신의 사도권을 비방하는 자들에게 왜 담대할 수 있었는가?&lt;/strong&gt; 그것이 바로 이번 시간에 나눌 말씀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바울은 이제 자신의 사도권을 비방하는 자들에게 어떻게 대하겠다고 말하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바울은 본론의 중반부에서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을 위한 구제 연보를 권면을 한다. 고린도 교회는 당시로부터 일년 전에 자원하여 구제 연보를 하기로 하였으나(고후8:10), 과정이 아주 지지부지한 상태에 놓여 있었다. 그것은 바울의 대적자들이 바울의 사도직에 대해서 비난하면서, 뿐만 아니라 그를 인격적인 측면에서도 공격하엿끼 때문이다. 그것은 바울은 변덕스럽고 고린도교회의 헌금까지도 사취하는 자라고 비방하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자 예루살렘 교회를 돕고자 했던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라도 거역의 연보를 선뜻 낼 수가 없었다. 그러자 바울은 자신의 사도권을 변호하고 어떻게 연보를 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면서, 고린도 교회가 이미 시작한 구제 헌금을 이제는 완결해 줄 것을 요청한다. 그리고 디도를 대표로 하는 연보 위원을 파견했다는 사실도 언급한다 그리고 구제 연보의 바른 자세와 그 유익에 대해서도 언급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나서 바울은 이제 강경한 어조로 바뀐다. 즉 바울을 비방하는 자들을 징계할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다시 가면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여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고후13:2). 심지어 그들 스스로가 자기들 속에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을 확증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버리운 자들이라고까지 말했다(고후13:5).&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왜 바울은 유순했던 어조는 어디로 가고 오히려 강경한 어조로 말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고린도 교회의 거룩함과 깨끗함을 위해서였다. 만약 바울이 비방자들의 악행을 눈감아준다면, 그들은 더욱 더 많은 감언이설로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속일 것이고 그래서 믿음에서 떠나가게 할 것을 간파하고 있었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거짓 사도들에 의해 교회가 망가지는 것을 더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었다. 썩은 감자는 도려내야 다른 감자가 상하지 않듯이, 거짓 사도들을 징계하지 않고는 고린도 교회는 더욱더 더럽혀질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그때서 바울은 비방자들만을 보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진짜는 고린도 교회를 부패하게 하는 이들 속에 역사하고 있는 악한 영들이었다. 그리고 그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이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바울의 대적자들은 어떻게 인격적으로 바울을 비방했는가?&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바울을 대적하는 자들은 &lt;strong&gt;바울이 육신을 따라서 행하고 있다&lt;/strong&gt;고 비난했다(고후10:2). 다시 말해 &lt;strong&gt;바울이 자기들에게 인간적인 감정을 가지고 대하고 있다&lt;/strong&gt;고 주장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lt;strong&gt;바울의 외모를 언급하면서 그가 쓴 편지들은 무게가 있고 힘이 있지만 그의 외모가 믿음직 스럽게 못하기 때문에 그를 신뢰하기가 힘들며 또한 그의 말도 시원한 것이 없다&lt;/strong&gt;고 비난한 것이다(고후10:10). 전하는 자료들에 따르면 바울은 메부리 코에다가 대머리였다고 한다. 그런데 바울을 비난하는 자들은 그것을 가지고 그가 사람에게 신뢰를 줄 수 없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 사람을 비방하기 위해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이 여기에도 있다. 그렇다. 비방자들은 바울이 인격적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말했고, 외모도 형편없다고 했으며, 더욱이 그는 말로 시원치 않다고 하면서 그를 어떻게 신뢰할 수 없다고 비꼰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바울이 꺼내든 진짜 사도로서의 합당한 영적 무기는 어떤 것이라고 말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어서 바울은 &lt;strong&gt;자신이 싸움을 할 때 사용하는 무기들&lt;/strong&gt;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준다.&amp;nbsp;그것은 &lt;strong&gt;결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라&lt;/strong&gt;고 했다. 즉 바울은 영에게 속한 무기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럼 대체 영적인 무기는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가? 그것은 한 마디로 우리 인간의 육신에 속한 무기들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럼, 육신에 속한 무기들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그것은 아마도 일종의 말과 이론을 가지고 싸우는 것을 가리킨다고 하겠다. 즉 인간의 지혜와 이론 그리고 상대방을 비방하여 상대방을 무너뜨리려는 전술전략 등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이러한 무기들로서는 영적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말한다. 오히려 영에 속한 무기들만이 대적을 진정 무찌를 수 있다고 말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럼, &lt;strong&gt;바울이 생각하고 있던 대적들&lt;/strong&gt;은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가? &lt;strong&gt;그것은 바울을 비방하고 있는 거짓 사도들이 아니었다. 실은 그들 배후에서 역사하고 있는 악한 영들&lt;/strong&gt;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에베소서에 보면 바울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사람들의 싸워야 할 대상은 혈과 육 곧 인간의 육체가 아니라고 했다(엡6:12). 그것은 사람들을 배후조종하고 있는 악한 영들이라고 했다(엡6:12). 그러니까 바울의 대적자들은 바울을 비방할 때에 악한 영들이 가르쳐준 이론들을 들고와서 바울을 공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바울을 이길 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바울은 이미 영적 싸움에서 무엇을 사용해서 악한 영들을 이길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바울이 영적인 싸움에서 사용하는 무기들&lt;/strong&gt;은 어떤 것이었는가? 그것은 한 마디로&lt;strong&gt; 하나님의 전신갑주이고 그것들을 착용하는 것&lt;/strong&gt;이다(엡6:11). 이때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먼저 복장에 있고 그리고 이어서 방어용 무기와 공격용 무기가 있다. 바울은 우선적으로 자신을 진리와 의와 평안과 구원으로 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것들은 진리의 허리띠여, 의의 흉배이며, 평안의 복음의 신발이자, 구원의 투구라고 했다. 그리고 바울의 두 손에는 두 가지 전쟁용 무기가 들려져 있었으니. 하나는 방어용 무기로서 방패가 들려져 있었다. 그런데 같은 방패라고 그것이 크고 견고해야 어떤 적의 공격이라도 막아낼 수가 있다. 또한 그래야 악한 영들이 불화살로 공격해 온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이겨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공격용 무기로서 성령이 사용하시는 칼이다. 이때 바울은 양날 검을 들고 있었다. 바울은 그것을 가리켜 하나님의 말씀(레마)라고 정의했다. 그 시간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곧 악한 영들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가 된다고 말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성도가 영적인 전쟁을 수행할 때 가장 중요한 방패와 양날검은 어떻게 장착할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영안이 열린 깨끗한 사람이 사람을 보면, 영의 사람(속사람, 영)이 보인다. 그러면 영의 사람이 입고 있는 옷이 보이고, 손에 들고있는 무기들이 보인다. 그것들은 에베소서 6:10~17에서 사도 바울이 언급했던 말씀과 똑같다. 영의 사람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영적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옷을 입고 있다. 머리에는 투구를 쓰고 있고, 가슴에는 흉배(가슴박이)를 붙이고 있으며, 허리에는 띠를 띠고 있고, 발에는 군화를 신고 있다. 그리고 양손 가운데 한 손에는 칼(양날검)을 들고 있고, 한 손에는 방패를 들고 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등에 불화살까지 차고 있다. 그리고 지휘관은 손에 철장(쇠지팡이)를 들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언급한 영적 전쟁은 실제하는 것이었다. 다만 영안이 열리지 않아서 보지 못하고 있을 뿐이었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대부분의 성도들은 자신의 전신갑주가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를 잘 모른다. 들어본 적도 없고 그것이 실제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하나님의 전신갑주라는 표현은 사람의 영적 무장 상태를 표현해주는 것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아니다. &lt;strong&gt;사도 바울이 언급했던 전신갑주는 실제하는 것이었다. 6가지 장비들 중에서도 특히 믿음의 방패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이 매우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믿음으로 장착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장착하는 것&lt;/strong&gt;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아무리 자신이 믿음이 있다고 큰 소리 친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방패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영안으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자신이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있다고 자랑한다 할지라도, 영안으로 자신의 자신의 양날검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아야 만 한다. 그렇다. 먼저 자신의 방패가 과연 얼마나 큰지 아니면 작은지, 얼마나 뚜거운지 아니면 얇은지, 얼마나 구멍이 뚫려있는지 견고한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양날검이 과연 얼마나 큰지 아니면 작은지, 얼마나 강한지 아니면 약한 지, 얼마나 녹이 슬어 있는지 아니면 날이 상해있거나 무뎌있는지 그리고 날카로운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늘 자신의 전신갑주를 확인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가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보낼 때에도 바울은 악한 영들과 싸우기 위한 자신의 전투장비의 상태가 어떤지를 점검하고 있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사도 바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기가 어떤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도 바울은 자신을 대적하는 있는 사람들과 싸우는 것이 아니었다. 바울은 자신을 대적하고 있는 사람들 속에 역사하고 있는 악한 영들과 싸우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 손에 들려있는 영적 무기로 싸우는 것이지 그들처럼 말로 싸우는 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바울이 가진 영적인 무기들의 대표는 뭐니뭐니해도 하나님의 말씀이다(엡6:17). 왜냐하면 그것은 악한 영들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영적인 무기들에는 양날검 말고도 철장(쇠지팡이), 불화살도 포함될 수 있다. 왜나하면 바울이 언급한 무기는 단수가 아니라 복수로 나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양날검도 그냥 칼이 아니라 화염검일 수도 있다. 화염검도 빨간 불이 나오는 화염검도 있고, 파란 불이 나오는 화염검도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사도 바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기들&lt;/strong&gt;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는가? 그것은 &lt;strong&gt;3가지를 무너뜨릴 수 있다&lt;/strong&gt;고 하였다(고후10:4~5a).&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어떤 견고한 진(요새,철옹성)&lt;/strong&gt;이라도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amp;#39;견고한 진&amp;#39;이란 어떤 것도 무너뜨릴 수 없이 강한 요새를 가리킨다. 그러나 바울이 가지고 있던 영적 무기들은 이런 것들이라고 파쇄한다고 말하였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모든 이론들(생각들, 주장들)&lt;/strong&gt;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amp;#39;모든 이론들&amp;#39;이란 바울의 대적들이 바울을 비방할 때 쓰던 여러가지 논리들과 생각들을 가리킨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논리라고 할지라도 바울이 가진 무기들은 그것들을 다 잘라버리고 불태워버리고 파쇄시켜 버린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하나님을 아는 것(하나님의 지식)&lt;/strong&gt;에 맞서 높아진 것(보루)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하나의 지식에 대항하여 높아진 것은 적의 보루다. 이것은 적의 교만함일 수도 있고, 자기자신을 높이는 어떤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성령의 검과 철장과 불화살에 의해서 파쇄된다는 것이다.&amp;nbsp;그러므로 이러한 무기들은 결국 사람 속에 있는 귀신의 집을 무너뜨린다는 것을 알려준다.&lt;/p&gt; &lt;p&gt;&amp;nbsp; 이어서 사도 바울은 바울이 가진 영적 무기들이 모든 생각(사상, 계획, 전략)을 포로로 사로잡은 후에 그들을 그리스도에게 복종시킨다고 말했다(고후10:5b). 이는 바울이 가진 영적 무기들이 결국 사람 속에서 역사하고 있는 귀신들과 뱀들을 사로잡고 그들을 고문하고 그들을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오늘날에도 많은 그리스도의 대적자들이 하나님의 선한 사역자들을 비방한다. 그리고 온갖 감언이설로 속여서 자기편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그러나 그들의 비난과 비방은 결국 망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진리의 기초 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사탄마귀가 주는 생각과 이론들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진정한 하나님의 사도들이 가진 것은 복음에 대한 어떤 생각이나 이론들이 아니라 영적인 능력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영적인 능력으로 무장하고 있을 때, 결국 모든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실제로 존재하는지조차 모른다. 자신이 입고 있는 전신갑주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를 모른다. 예를 들어, 머리에 쓰고 있는 투구가 천으로 된 초등학교 운동모자를 쓰고 있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그러한 모자도 없어 신문지를 쓰고 있는지 잘 모른다. 자기의 손에 양날검을 쥐고 있는 아니라 그냥 나무막대기를 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자기의 발에 신고 있는 군화가 슬리퍼인지도 모른다. 과연 그래서야 전쟁에서 이길 수 있겠는가? 그런데 만약 우리가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무엇보다도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크고 견고한 방패와 적을 공격할 수 있는 강하고 큰 무기들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 손에 아예 무기가 들려져 있지 않는 사람도 있고, 있어봤자 몇 십 센티밖에 안 되는 작은 칼을 들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알고 있으니 괜찮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현장에서 쓸 수 있는 하나님의 레마말씀이 필요하다. 그리고 적의 어떤 공격도 막아낼 수 있으려면 주 예수님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주 예수께서 자신을 지키시면 악한 자가 자신을 만질 수도 없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믿음은 정작 어떠하며, 우리가 가진 하나님의 레마말씀은 과연 전장에서 쓸 수 있는 상태에 놓여있는가? 바울은 적의 어떠한 공격도 파쇄할 수 있는 영적 무기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의 눈으로 자신의 전신갑주를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라도 우리가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자신은 과연 영적 무기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 상태가 어떤 것인지를 점검하여, 더욱 더 믿음을 신장시키고,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4월 15일(화)&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128.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4748/766/154/4584880218d2034a087fbae479a93f1b.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129.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4748/766/154/f31f7d8d145adbf8004921c188536555.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130.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4748/766/154/c9d24a08b7d69dbb37d5029643f82b35.jpg&quot; /&gt;&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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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강해(22)] 왜 교회는 헌금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알려주어야 하는가?(고린도후서8:16~24)_2025-04-1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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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고린도후서강해(22)] 왜 교회는 헌금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알려주어야 하는가?(고린도후서8:16~24)&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br /&gt; https://youtu.be/AXLp1cqVEYE&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XLp1cqVEYE&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헌금이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대하여 감사와 헌신의 자연발로적인 표현인데, 물질을 마음에 담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헌금은 성도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다시 말해 내가 지금 헌금을 드리지 못한다거나 형식적으로 드리고 있다면 그가 그만큼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헌금은 드리는 즉시 하나님께 올라가서 천국집을 짓는 재료가 된다. 그러므로 헌금은 드린 즉시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헌금이 어떻게 재정부에서 받아들여졌고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다. 왜냐하면 헌금은 하나님께 드렸지만 헌금을 갖게 되는 대상이 사람이고 또한 그것을 사용하는 것도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lt;strong&gt;이 시간에는 왜 교회가 성도들로부터 받은 헌금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음을 알려주어야 하는 이유&lt;/strong&gt;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헌금을 관리할 때에는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이 좋은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도 바울은 &lt;strong&gt;성도들로부터 헌금을 받을 때에나 혹은 헌금을 지출할 때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lt;/strong&gt;에 대해 우리에게 바른 가르침을 주고 있다. &lt;strong&gt;그것은 헌금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사실 헌금이란 내가 하나님께 드린 즉시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잘못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헌금을 드린 자의 책임은 사실상 없다. 하나님께 드린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혹시 자신이 바친 헌금을 누군가가 착복했다든지 아니면 그것을 잘못 사용했다든지 하는 것에 대한 책임을 누군가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헌금을 드린 자에게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드린 즉시 헌금은 하나님의 것이 된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헌금을 관리하는 자가 바쳐진 헌금을 잘못 건드려 죄를 짓게 된다든지 아니면 바쳐진 헌금을 잘못 쓰고 있다고 하는 거짓된 소문이 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서는 바쳐진 헌금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투명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거액의 헌금을 걷는 과정에서 바울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헌금을 받는 사람 곧 헌금위원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구약시대에는 왜 헌금을 받았는가? 그리고 그것은 어떻게&amp;nbsp;쓰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신약시대에 헌금은 어떤 용도로 쓰였는가?&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왜 교회는 헌금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결론적으로 교회는 성도들이 바친 헌금이 투명하게 잘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그 이유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amp;nbsp;&lt;/p&gt; &lt;p&gt;&amp;nbsp; 첫째, 교회는 &lt;strong&gt;성도들이 바친 헌금을 아주 적법하게 사용하고 있음을 알려줄 필요가 있기 때문&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 둘째, 교회는 &lt;strong&gt;헌금위원이 물질에 대한 탐욕을 갖지 못하도록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일&lt;/strong&gt;이기도 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셋째, 헌금을 가지고 교회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교회의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 &lt;strong&gt;교회를 비방할 빌미를 아예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lt;/strong&gt;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4월 11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47.고린도후서강해(3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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