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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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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22:5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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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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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5:21~29)_2020-01-12(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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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아쉽지만 이번 설교의 영상은 녹화가 되지&amp;nbsp;않았습니다. 그래서 메시지 요약문을 음성으로 바꾼 영상을 제공합니다.]&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27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niW5HpVpEzw&quot; width=&quot;480&quot;&gt;&lt;/iframe&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냥 썩어 없어지고 마는 것인가?&lt;/strong&gt;&lt;/u&gt; 아니면 또 다른 세계로 진입하게 되는 것인가? 만약 사람이 죽고 그냥 흙으로 돌아가썩어 없어지고 만다고 한다면,&amp;nbsp;우리 조상들은 결코 죽은 자에 대하여 어떤 예의를 갖추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죽은 다음에도 다른 세상으로 잘 가도록 하는 천도제 같은 민간신앙행위도 아마 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어도 죽은 이후의 삶이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lt;u&gt;&lt;strong&gt;오늘 이 시간에는 성경이 가르쳐주는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사람이 죽음을 맞이할 때에 두 종류의 부활 곧 &amp;quot;생명의 부활&amp;quot;과 &amp;quot;심판의 부활&amp;quot;을 입게 된다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데, 누가 언제 이러한 부활들을 입게 되는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 한다. 이것은 우리 인생의 종착역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알게 해주며, 그때를 잘 준비하게 해 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2. 모든 사람이라면 다 맞이하게 되는 &amp;quot;첫째사망&amp;quot;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lt;u&gt;&lt;strong&gt;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한 마디로 첫째사망에 들어간다는 것&lt;/strong&gt;&lt;/u&gt;을 의미한다. 여기서 &lt;u&gt;&lt;strong&gt;첫째사망이란 사람의 목숨이 끊어져 사람의 영혼이 육신과 분리되는 것&lt;/strong&gt;&lt;/u&gt;을 가리킨다. 그런데&amp;nbsp;첫째사망은 그가 신자(구원받은 사람)라고 하든지 아니면&amp;nbsp;불신자(구원받지 못하는 사람)라고 하든지 사람이라면&amp;nbsp;누구나 다 맞이해야 하는 것이다(히9:27). 최초의 인간 아담이래로 아직까지 죽지 않고 계속해서 살아남은 사람은 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조물주되신 하나님께서 처음 인간을 창조하실 때의 말씀하신 약속에 따라 인간이 범죄화여&amp;nbsp;받게 되는 처벌이었기 때문이다(창2:17). 즉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한 인간을 에덴동산에 두실 때에 하나님은 그들과 언약을 맺으셨다. 그것은 동산에 모든 나무의 열매를 다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지 말라는 것이었다(아마도 피조물됨의 인식을 위한 것이었을른지 모른다). 그 열매를 따 먹는다면 정녕 죽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이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죽음이란 기본적으로 &amp;quot;첫째사망&amp;quot;에 해당한다. 그것은 한 마디로 사람의 육신과 영혼의 분리를 가리킨다. 그렇다. 사람은 원래 육신과 영혼을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다(창2:7). 육신은 땅의 티끌(흙)으로부터 만들어졌고, 영혼은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창조하시어 사람의 육신 속에 불어넣어주신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선악과를 먹을 때에 죽게 될 것이라는 경고는 일종의 이중적인 사망선고라고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가만히 있으면 반드시 첫째사망과 둘째사망을 가져오는 것이 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이때 첫째사망이란 사람의 육신이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가리킨다. 하지만 그때 영도 이미 아담의 범죄로 인해 죽은 상태가 되어 있기에, 첫째사망을 맞이하기 전에 죽은 영을 살려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아담의 범죄로 인해 인간은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교제할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육신이 죽기 전에 자신의 죽은 영혼을 살려놓아야 한다. 그래야 첫째사망 뒤에 찾아오는 둘째사망의 해를 입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둘째사망이 무엇인지를 조금 후에 다룰 것이다). 바로 이 둘째사망을 해결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오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3. &amp;quot;둘째사망&amp;quot;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럼, &amp;quot;둘째사망&amp;quot;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u&gt; &amp;quot;둘째사망&amp;quot;이라는 용어는 &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에만 등장하는 독특한 용어&lt;/strong&gt;&lt;/u&gt;다. 그 첫번째 용례는 예수께서 서머나교회의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 가운데 나온다. &amp;quot;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2:11)&amp;quot; 요한계시록 2~3장에 보면, 아시아의 일곱교회를 향해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반드시 이기는 자에 대한 축복이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amp;quot;이기는 자&amp;quot;란 신앙생활에서 승리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amp;nbsp;가리킨다. 그러니까 이기지 못하는 자는 결국 지는 자가 되는 것이며, 이런 자는 이기는 자가 받을 축복을 받을 수 없다. 그렇다면&amp;nbsp;지는 자는 어떤 결과를 얻게 되는가? 그것은&amp;nbsp;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결국 불못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계20:4,21:8).&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lt;br /&gt;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u&gt;&lt;strong&gt;&amp;quot;둘째사망&amp;quot;이란&amp;nbsp;한 번 죽은 사람이&amp;nbsp;이제 심판을 받고 영원히 하나님과 분리되어 불못에 들어가게 되는 것&lt;/strong&gt;&lt;/u&gt;을 가리킨다. 이것은 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에 자신의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생명을 얻지 못한 자가 받게 되는 최종적인 형벌에 해당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4. 둘째사망은 언제 그리고 누가 받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둘째사망은 언제 받는 것이며 누가 받는 것인가? &lt;u&gt;&lt;strong&gt;첫째로, 둘째사망은 언제 받는 것인가? 요한계시록 20장에 의하면, 둘째사망은 재림하시는 예수님의 백보좌심판 이후에 주어지는 형벌&lt;/strong&gt;&lt;/u&gt;이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기 전에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다. 둘째사망은 백보좌 심판대에서 예수님의 최종심판이 내려진 이후에 받는 형벌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로, 둘째사망은 누가 받는가? 둘째 사망은 구원받는 성도들은 받지 않을 형벌로서,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받는 형벌&lt;/strong&gt;&lt;/u&gt;이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죽은 즉시 음부(땅 속에 있는 불타는 형벌의 장소)에 들어가서 주님의 재림시까지 불가운데서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곳에 들어갈 때에 사람들은 부활체를 입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그곳에 들어가는 자들은 그냥 영혼의 상태로서 들어갈 뿐이다. 그러므로 음부는 불신자들의 임시감옥이자 임시형벌의 장소라고 보아야 한다.&amp;nbsp;그곳은 정식으로 재판을 받고 선고를 받기 전에 들어가는 일종의 구치소와 같이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언제 불신자들은 부활체를 입는가? 그것은 그리스도의 재림이후 백보좌심판대에 설 때다(계20:11~14).&lt;/strong&gt;&lt;/u&gt;&amp;nbsp;언젠가 하나님의 때가 되면, 예수께서 공중으로 재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마겟돈전쟁으로 악의 무리들을 처단하시고, 이미 죽어서 음부(바다포함)에 들어가는 모든 영혼을 불러내실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아마겟돈 전쟁 때에 죽었던 모든 불신자까지&amp;nbsp;다&amp;nbsp;부활체를 입게 될 것이다(조금 있다가 살펴보겠지만 이것을 &amp;quot;심판의 부활&amp;quot;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때 죽은 자들은 다 백보좌 앞으로 나아가서 자신의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아 둘째사망 곧 불못에 던져지게 되는 것이다(계20:12~14). 왜냐하면 그들이 이 땅에 살고 있을 때에 살 수 있는 방법을 붙잡지 않고 거절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의 이름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계20:15). 그러므로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다고 말한다(계20:6). 이들은 예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부활체(생명의 부활)를 입고 곧바로 천국에 들어가 왕노릇하는 자들을 가리킨다. 이들은 순교자들을 포함한 성도들인데, 이들은 결코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할 것이다(계2:11).&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첫째부활과 둘째부활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가? 첫째부활과 둘째부활은 사실 성도들만이 받는 부활을 가리킨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첫째부활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승천이후 성도들이 개인적으로 맞이하는 부활로서, 죽은 즉시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lt;/strong&gt;&lt;/u&gt;을 가리킨다. 사실 예수께서 부활의 첫열매가 되시어 천국에 들어가셨다(고전15:20).&amp;nbsp;그리고 이윽고 구약의 모든 성도들이 이때 한꺼번에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때부터 죽은 모든 성도들은 죽은 즉시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재림 때가 되면,&amp;nbsp;이들은 예수님의 뒤를 따라 철장권세를 가지고 아마겟돈전쟁에 참여할 것이다(계2:26~27, 19:14~16). 여기서 &amp;quot;둘째부활&amp;quot;이란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성도들이 한꺼번에 부활하는 우주적인 부활을 가리킨다. 그때 죽은 자들과 그때까지 살아남아있는 성도들은 이 둘째부활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살전4:16~17). 이때 성도들의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가게 되는 것을 &amp;quot;휴거&amp;quot;라고 말한다. 이들은 공중으로 마중나가서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것이다(마24:31). 그리고 질적으로 달라진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내려와서 영원히 왕노릇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5.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예수께서는 &lt;u&gt;&lt;strong&gt;사람들은 2가지 종류의 부활에 참여하게 될 것&lt;/strong&gt;&lt;/u&gt;이라고&amp;nbsp;하셨다. &lt;u&gt;&lt;strong&gt;선한 일들을 행했던 자들은 생명의 부활에 참여할 것이고, 악한 일들을 행했던 자들은 심판의 부활에 참여할 것&lt;/strong&gt;&lt;/u&gt;이라고 말씀하셨다(요5:29). 그런데 예수께서 들려주신 그 말씀을 듣고 있고 또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이를 믿고 있는 자는 영생을 가진다고 하셨다. 더울어 그런 자는 심판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셨다(요5:24). 그러니까 결국 예수님을&amp;nbsp; 통하여 자신의 죄의 문제를 해결받고 아버지의 생명을 받은 자는 심판 없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고 말씀하신 것이다.&lt;/p&gt; &lt;p&gt;&amp;nbsp; 이제 찬찬히&amp;nbsp;예수께서 말씀하신 2가지 부활에 대해 좀 더 살펴보자. 주님께서는&amp;nbsp;&amp;quot;선한 일들을 행했던 자는 생명의 부활 안으로 나올 것이다&amp;quot;고 하셨다. 그렇다&lt;u&gt;&lt;strong&gt;.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자신의 죄문제를 해결받고 주님을 위해 살았던 자들은 생명의 부활에 참여할 것인데 이들은 결코&amp;nbsp;심판의 부활로 나아가지 않는다. 즉 성도는 죽은&amp;nbsp;즉시 부활체를 입고 생명의 부활에 참여하게 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그것을 일컬어 &amp;quot;첫째부활&amp;quot;에 참여하는 것이라고&amp;nbsp;사도요한은 설명한다(계20:5).&amp;nbsp;이런 자들은 곧바로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으로 들어가게 된다. 거기서 예수님의 재림때까지&amp;nbsp;왕노릇하다가 예수님의 재림시에 예수님의 뒤를 따라 이 세상으로 들어오게 된다(살전3:13).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0장에서는 예수님의 부활승천이후&amp;nbsp;예수님의 재림때까지 개인적으로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amp;nbsp;들어가서 왕노릇하는 것을 &amp;quot;천년왕국&amp;quot;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계20:4~6). 그러니까 &lt;u&gt;&lt;strong&gt;&amp;quot;첫째부활&amp;quot;이란 그리스도의 재림전까지 성도들이 죽어서 죽은 즉시 부활체를 입고 부활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들은 둘째사망의 해를 결코 받지 아니할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러므로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복있는 자라고 할 수 있다. &lt;u&gt;&lt;strong&gt;이것을 일컬어 &amp;quot;생명의 부활&amp;quot;&lt;/strong&gt;&lt;/u&gt;이라고 말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둘째로 &lt;u&gt;&lt;strong&gt;이제는 &amp;quot;심판의 부활&amp;quot;에 대해 살펴보자. 심판의 부활의 시기는 예수께서 재림하시고 아마겟돈전쟁을 치르신 후 백보좌 심판을 행할 때&lt;/strong&gt;&lt;/u&gt;다(계20:11~15). 이때 음부(바다포함)가 자기 속에 있는 이미 죽은 모든 불신자의 영혼들을 내어주게 된다. 그리고&amp;nbsp;아마겟돈전쟁시에 죽은 불신자들까지 함께 심판의 부활을 입게 된다. 즉 불신자들 전체가 이 때에&amp;nbsp;부활체를 입게 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백보좌심판대 앞으로 나아가 심판을 받는다. 그러므로 백보좌 심판대 앞으로 나아가는 모든 불신자들은 다 심판의 부활에 참여하는 것이다. &lt;u&gt;&lt;strong&gt;성도들은 이미 죽은 즉시 생명의 부활을 입고 부활체로서 천국에 들어가 왕노릇하지만, 불신자들은 부활체를 입지 못한 채 영혼의 상태로 음부에 내려가 불 가운데서 고통을 받다가(임시감옥에 들어간 상태), 이제 예수께서 재림하시는 날에 부활체를 입고 심판을 받아 불못에 들어가게 되는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u&gt;&lt;strong&gt;불못은 불신자들이 부활체를 입고 들어가는 영원한 형벌의 장소인 것&lt;/strong&gt;&lt;/u&gt;이다. 이전에 불못과 비슷한 음부는 불신자들이 영혼의 상태로 들어가 형벌을 받는 장소였다. 하지만 예수께서 재림하시게 되면 질적으로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성도들은 질적으로 다른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왕노릇하게 되지만, 불신자들은 지금의 음부와는 질적으로 다른 새로운 형벌의 장소인 불못에 들어가서 영원히 형벌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왜&amp;nbsp;불못을 질적으로 다른 형벌의 장소라고 하는가 하면, 그것은 이전까지 불신자의 영혼이 들어가서 일시적으로 형벌받던 장소로서 음부에서는&amp;nbsp;귀신들은 전혀 고통을 받지 않았지만, 질적으로 달라지는 불못에서는 귀신들도 불신자들처럼&amp;nbsp;그곳에서 고통을 받기 때문이다(계20:10).&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20: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lt;/span&gt;&lt;/p&gt; &lt;p&gt;계20:10[직역] 그리고&amp;nbsp;그들을 [현재[ 미혹하고 있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 안으로 [단번에] 던저졌다. 그리고 그곳에 역시&amp;nbsp;짐승과 거짓선지자도 [던져졌다]. 그리고 그들은 세세토록 밤낮으로 괴로움을 받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 요한계시록20:10의 말씀을 정말 놀라운 말씀이다. 천년왕국이&amp;nbsp;결코 문자적인 왕국이 아니라 상징적인 왕국이라는 것을 한 방에 알려주며,&amp;nbsp;뿐만 아니라 불못은 이전의 음부와는 질적으로 다른 세계(장소)라는 것을 한 방에 알려주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아마겟돈전쟁 때에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붙잡아 불못에 던져지고, 이어서 지상에는 천년왕국 있으며, 천년왕국 끝에 가서&amp;nbsp;곡과 마곡의 전쟁이 있을텐데, 이때에 마귀가 불못에 던져진다고 주장하지만, 계20:10에서는 곡과 마곡의 전쟁 후에 마귀와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한꺼번에 불못에 던져진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겟돈전쟁과 곡과 마곡의 전쟁은 동일한 전쟁인 것이다. 그리고 천년 간격을 두고 짐승과 거짓선지자 그리고 마귀에 불못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천년왕국 후에 셋 다 한꺼번에 불못에 던져지는 것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예수께서는 사람에게 2가지 부활이 있다&lt;/strong&gt;&lt;/u&gt;고 말씀하셨다(요5:29). 하나는 생명의 부활이고 또 하나는 심판의 부활이다. 그런데 사람에게 부활이 있다는 것은 그 전에 죽음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amp;nbsp;한다. 그렇다. 사람 중에는 어떤 이는&amp;nbsp;첫째사망까지만 경험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고, 어떤 이는&amp;nbsp;첫째사망과 그리고 둘째사망을 동시에 경험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amp;nbsp;아담의 범죄이후&amp;nbsp;모든 사람들은 사실 첫째사망을 다 겪고 있다(히9:27). 여기서 &amp;quot;첫째사망&amp;quot;이란&amp;nbsp;자신의 영혼이 육체로 분리되는 것을 가리킨다. 그렇지만&amp;nbsp;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에 자신의 죄문제를 해결받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말씀대로 살아간 자는&amp;nbsp;둘째사망의 해를 받지는 아니할 것이다(계2:11). 여기서 &amp;quot;둘째사망&amp;quot;이란 재림하시어&amp;nbsp;크고 흰 보좌에 앉아계시는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 심판을 받고 불못에 던져지는 것을 가리킨다. 그렇다. 불신자들은 죽고나서 영혼의 상태로 음부에 들어가 있다고 예수께서 재림하시는 날에 부활하여 심판받고 불못에 들어간다. 그들이 바로 &amp;quot;심판의 부활&amp;quot;로 나오는 자들이다. 그런데 사실 둘째사망 곧 불못은 질적으로 다른 새로운 세계다. 이것은 성도들이 들어가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이 질적으로 다른 세계인 것과 같은 이치다. 우리는 어찌하든지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에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서, 자신의 죄문제를 해결받고 성령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거듭난 성도들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래서 죽은 즉시 생명의 부활 안으로 들어가 질적으로 새롭게 열리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땅을 기업으로 받아 왕노릇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0년 1월 12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0191229_180542.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67/057/bade3aead42c43b748d61751cc255f0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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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42달 혹은 1260일)는 어떤 기간을 가리키는가?(계11:2,13:5~8,12:6,14,11:3)_2018-07-08</title>
			<link>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78</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는 3년반을 가리키는 기간이다. 이것은 다니엘에서 처음 나오는 표현이지만(단7:25, 12:7),&amp;nbsp;요한계시록에서도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라고도 똑같이 쓰이고 있다(계12:14). 하지만 이것을 요한계시록에서는 다른 말로 &amp;quot;42달&amp;quot;이라고도 말했고(계11:2,13:5), &amp;quot;1260일&amp;quot;이라고도 말했다(계11:3,12:6). 같은 기간에 대한 다른 표현들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 기간은 산술적으로 1260일을 가리키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가? 세대주의자들(환난전휴거론자)들은 이 기간을 먼 미래에 있을 적그리스도에 의해 통치받는 기간의 한 부분(후3년반)으로 본다.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는 정말&amp;nbsp;세계정부를 이끌어갈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 한 이레(7년) 평화협정을 맺고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그치게 한 다음, 자신을 하나님으로 섬기지 않는 자들을 핍박하는 기간일까? 우리는 이 표현이 요한계시록에서 등장하는 것인 만큼 요한계시록의 문맥에서 살펴봐야 할 것이다.&amp;nbsp;물론 다니엘서를 참고하여 볼&amp;nbsp;것이다. 여러분도 이 비밀을 알면 미래에 일어날 일들이 어느 정도 보일 것이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8a_1oufAEww&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우리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는 2가지 상황에 직면해야 한다&lt;/strong&gt;&lt;/u&gt;. 하나는 핍박과 환난에 직면해야 한다(마24:9~10,13,21~22,29). 그리고 또 하나는 사람들의 미혹에 주의해야 한다(마24:4~6,11,23~26).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오시는 날까지 이 두 가지는 계속될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성도들은 이 두 가지를 이겨내야 한다. 사실 누군가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이러한 수많은 난관을 뚫고 천국에까지 입성할 것인지 사뭇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것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다고 해도 하나님으로서는 가능하다고 하셨으니 믿고 따라가야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말씀과&amp;nbsp;예수께서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을 통하여 우리의 앞길에 대하여 바르게 인도를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달려가다가 그만 좌우로 치우쳐 끝까지 신앙의 경주를 끝까지 하지 못할 수도 있다. &lt;u&gt;&lt;strong&gt;이러한 어려움 중에 한 가지가 바로 종말론에 관한 여러가지 미혹들&lt;/strong&gt;&lt;/u&gt;이다. 그중에서 오늘 우리는 &lt;u&gt;&lt;strong&gt;세대주의자들(환난전휴거론자)이 말하는 후3년반의 핍박이 문자적으로 실제하는 기간인지 아니면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따로 있는 것인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 한다. 이것 하나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우리는 미래의 일들에&amp;nbsp;잘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에서 말하고 있는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그리고 42달 내지는 1260일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며, 그 기간에 무슨 일이 있게 될 것인지를 조목조목 살펴볼 것이다. 물론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다니엘서까지 살펴가면서 &lt;/strong&gt;&lt;/u&gt;&lt;/span&gt;말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는 어디에서 온 개념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우리가 요한계시록의 내용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상징들이 나오는 구약의 예언서와 같은&amp;nbsp;책들을 잘 알고 있어야 &lt;/strong&gt;&lt;/u&gt;한다.&amp;nbsp;또한 &lt;u&gt;&lt;strong&gt;천국의 환상을 본 자들의 기록도 알고 있으면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lt;/strong&gt;&lt;/u&gt;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은 이러한 구약성경의 기록들을 포함하고 있거나 그것의 연장선상에서 더 확장되어기록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요한계시록은 결론의 책인만큼 구약시대보다 더 완전한 계시가 들어있기도 하다(예를 들어, 구약시대 성도들이 보았던 천국환상 가운데, 단 한 건도 24장로들에 대한 기록은 없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이 마지막 계시의 책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라면,&amp;nbsp;꿈꾸는 자라고 불렸던 창세기의 요셉과 욥 그리고 천국의 모습을 보고 기록한 미가야선지자 그리고 구약묵시서들인 다니엘서와 이사야서, 에스겔서와&amp;nbsp;스가랴서 등은 필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 유익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늘 우리가 살펴보게 될 숫자가 한 가지 나온다. 그것은 &amp;quot;3년반&amp;quot;이라는 숫자&lt;/strong&gt;&lt;/u&gt;&lt;/span&gt;다. 이것은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표현인데&amp;nbsp;두 묵시서에서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라고 나온다(단7:25, 12:7, 계12;14). 하지만 요한계시록에는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라는 말 대신에 &amp;quot;42달(계11:2, 13:5)&amp;quot; 혹은 &amp;quot;1260일(계12:6, 11:3)&amp;quot;이라고도 나온다. 사실 한 때를 1년으로 게산하면,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는 3년반을 가리키는 것인데, 이것을 달수로 환산하면 42달이 되는 것이고, 일일로 환산하면 1260일이 되는 것이니, &lt;u&gt;&lt;strong&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는 42달이자 1260일이며, 3년반의 기간을 가리킨다&lt;/strong&gt;&lt;/u&gt;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에서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는 과연 산술적으로 3년반을 가리키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지는 우리는 들여다보아야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3.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39;의 의미는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는 산술적으로 딱 3년반의 기간을 가리키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의미가 들어있는 것인가? 그것은 요한계시록에 쓰인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 혹은 &amp;quot;42달&amp;quot;과 &amp;quot;1260&amp;quot;을 분석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amp;nbsp;&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에서 이 기간은 일정한 기간을 가리키는 표현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요약하면 적어도 3가지 의미로 쓰이고&lt;/strong&gt;&lt;/u&gt;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요한계시록에서 이 기간은 성도들이 환난받고 핍박받는 기간으로 쓰이고 있음&lt;/strong&gt;&lt;/u&gt;&lt;/span&gt;을 알 수 있다(계11:2, 13:5~8). 특히 &lt;u&gt;&lt;strong&gt;성도들이&amp;nbsp;이 기간에 고난받고 핍박을 받게 되는데, 성도들을 핍박하는 자는 다름 아닌 이방인들이자(계11:2),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계13:5~8)이라고&lt;/strong&gt;&lt;/u&gt; 나온다. 그런데 이 기간은 3년반에 해당하는&amp;nbsp;여러 표현들 중에서 꼭 &amp;quot;42달&amp;quot;이라고 나온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1:1-2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lt;u&gt;&lt;strong&gt;하나님의 성전(나오스)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lt;/strong&gt;&lt;/u&gt;을 측량하되,&amp;nbsp;&lt;u&gt;&lt;strong&gt;성전(나오스) 바깥 마당&lt;/strong&gt;&lt;/u&gt;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lt;u&gt;&lt;strong&gt;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도시)을 &lt;/strong&gt;&lt;/u&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마흔두 달 동안&lt;/strong&gt;&lt;/u&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u&gt;&lt;strong&gt; 짓밟으리라&lt;/strong&gt;&lt;/u&gt;&lt;br /&gt; 계13:5-8&amp;nbsp;또 &lt;u&gt;&lt;strong&gt;짐승(처음 짐승, 바다에서 올라오는 열 뿔 가진 짐승)&lt;/strong&gt;&lt;/u&gt;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마흔두 달 동안&lt;/strong&gt;&lt;/u&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u&gt;&lt;strong&gt;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lt;/strong&gt;&lt;/u&gt;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7 또 &lt;u&gt;&lt;strong&gt;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lt;/strong&gt;&lt;/u&gt;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 요한계시록에는 &amp;#39;성전(나오스)&amp;#39;가 13번 나오는데, 3~4번째가&amp;nbsp;계11:1~2에 나온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amp;quot;성전&amp;quot;이라는 표현은 전부다 물질적인 성전을 의미하는 &amp;quot;히에론&amp;quot;이 아니라, 영적인 성전 혹은 인격적인 성전을 의미하는 &amp;quot;나오스&amp;quot;라는 단어&lt;/span&gt;(고전3:16~17)&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가 사용되고 있다(계3:12, 7:15, 11:1, 2, 19, 14:15, 17, 15:5, 6, 8, 16:1, 17, 21:22). 그러므로 계6~20장까지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표현들은 상징적인 의미와 숫자라는&amp;nbsp;것을 감안하더라도, &lt;u&gt;&lt;strong&gt;계11:1~2에 나오는 &amp;quot;하나님의 성전&amp;quot;은&amp;nbsp;자기의 마음 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성도들 곧 교회를 의미하는 것&lt;/strong&gt;&lt;/u&gt;임을 알 수&amp;nbsp;있다.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의 대표자인 이방인들이 접수하는 지역은 성전바깥마당이요, 짓밟는 공간은 거룩한 성 곧 예루살렘 성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기왕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고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 되어야지, 바깥마당에서 세상과 교회에 양쪽 발을 딛고서 이쪽에다 아니면 저쪽에다 대었다 떼었다 하는 성도는 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거룩한 성이라는 표현처럼,&amp;nbsp;온전히 거룩한 성도들이 아니라 이러한 성도들과 관련된 주변사람들로서 있을 때에는 결국 이방인들에 의해&amp;nbsp;짓밟혀질 수 있음도 알고 있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더욱이 &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 13장에 보면, 42달동안 성도들을 핍박하고 죽이기까지(물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경우에만) 하는 존재가 나오는데, 그는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는 넷째짐승&lt;/strong&gt;&lt;/u&gt;이라고 나온다. 이 넷째짐승은 첫째짐승(사자)과 둘째짐승(곰)과 셋째짐승(표범)의 장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달린 짐승으로 나온다. 그런데 다니엘서 7장~8장을 읽어보면, 이 첫째짐승부터 넷째짐승이 과연 누구를 의미하는지 그 해설이 나온다(단7:1~8, 8:15~27). 결론적으로 이들은 전부 세상 대제국의 왕들(황제들)인 것을 알 수 있다. 그중에서 첫째짐승은 사자로 표현된 인물로서 역사적으로 볼 때 바벨론 제국의 왕 느부갓네살을 의미하고, 둘째짐승은 곰으로 표현된 인물로서 역사적으로 볼 때 메대와 바사제국의 왕 고레스를 의미하며, 셋째짐승은 표범으로 표현된 인물로서 역사적으로 볼 때 헬라제국의 왕 알렉산더를 의미함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amp;nbsp;&lt;u&gt;&lt;strong&gt;뿔이 열이요 머리가&amp;nbsp;7개 달린 넷째짐승은 로마제국을 의미하는 것&lt;/strong&gt;&lt;/u&gt;임을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을 쓸 당시 세상제국은 로마제국이었기 때문이요, 넷째짐승인 로마제국의 황제들이 기독교인들을 악랄하게 핍박하고 죽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처음짐승(넷째짐승)은 머리 하나가 상하게 죽게 된다고 되어있다. 결국 로마제국도 점차적으로 쇠퇴하여 멸망당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로마제국은 멸망당했고, 이어서 로마황제가 그 바톤을 이어받아서 성도들을 천년간 핍박했으니, 무려 6천만명을 죽였다고 한다. 그런데 사도요한은 창세이후로 그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아니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이 그 짐승을 경배할 것이라고 했다(계13:8). 그러므로&lt;u&gt;&lt;strong&gt; &lt;span style=&quot;color: rgb(243, 156, 18);&quot;&gt;42달이라는 기간은 상징적인 기간으로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제국의 왕들에 의해 성도들이 핍박받는 전 기간을 가리킨다고 &lt;/span&gt;&lt;/strong&gt;&lt;/u&gt;보아야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 둘째, 요한계시록에서 이 기간은 반대로 성도들이 양육받고 보호받는 기간으로 쓰이고&lt;/strong&gt;&lt;/u&gt;&lt;/span&gt;&amp;nbsp;있음을 알 수&amp;nbsp;있다. &lt;u&gt;&lt;strong&gt;특별히 이 기간은 &amp;quot;1260일(계12:6)&amp;quot;과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계12:14)&amp;quot;라고 표현되고 &lt;/strong&gt;&lt;/u&gt;있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lt;span style=&quot;color: rgb(243, 156, 18);&quot;&gt;&lt;u&gt;&lt;strong&gt;&amp;quot;1260일&amp;quot;은 산술적으로 3년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승천이후 재림전까지 성도들이 양육하고 보호받는 기간이라는 사실&lt;/strong&gt;&lt;/u&gt;&lt;/span&gt;을 알 수 있다(계12:6,14). 이것은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한 여자(여인)로부터 시작된다. 이 여자는 해를 옷입고 있었고 달을 밟고 있었으며 열두별의 면류관을 쓰고 있었다(계12:1). 꼭 요셉이 꿈에 본 것으로 자기의 아버지 야곱과 어머니와 형들의 모습과 같아 보인다. 그리고 어느날 때가 찼을 때에 이 여인의 첫번째 존재목적인&amp;nbsp;사내아이(아들)을 출산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 여인이 출산한 사내아이는&amp;nbsp;대체 누구를 가리키고 있는가? 그것은 장차 철장(쇠지팡이)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아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계12:5).&amp;nbsp;그리고 이 아이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보니, 백마를 타고 재림하시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존재로서,&amp;nbsp;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우리 주 예수님으로 나온다(계19:11~16, 17:14). 그런데 이 여인이 아이를 낳으려할 때에 무슨 일이 벌어지려고 하고 있었다. 막 낳은 그 아기를 잡아먹으려고 큰 붉은 용인 사탄마귀가&amp;nbsp;대기하고 있었다(계12:3). 하지만 이 사내아이는 보호함을 받은 후 속죄사역을 마치고&amp;nbsp;승천하여 하늘로 올라가버린다. 그러자 이 큰 붉은 용은 사내아이를 낳은 여인을 핍박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여인에게 독수리의 두 날개가 주어지고,&amp;nbsp;광야에 자기를 위해 예비된 장소 곧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장소로 날아가서 보호를 받는다(계12:6,14). 그리고 이 여인은 그곳에서 1260일동안 양육을 받게 된다. 그리고 광야에서 이 여인은 계속해서 자식을 낳게되는데, 그 자식들은 계명을 지키고 예수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했다(계12:17). 그러자 용이 분노하여 돌아가서 이 여자가 낳은 자식들을 핍박하고 죽이기 위해 대제국이 일어나려고 하는 바다 위에 서 있게 된다(계12:17~13:1). 그리하여 무저갱으로부터 자기를 대신하는 처음짐승(열뿔달린 짐승)을 올려보내어 성도들을 핍박하는 것이다. 결국 &lt;u&gt;&lt;strong&gt;사내아이를 출산한 여인이 누군고 하면,&amp;nbsp;하나님의 백성이자 하나님의 자녀들을 산출하는 모체인 것을 알 수 있다. 구약시대에는 믿는 구약백성들을 낳았던 존재요, 신약에 들어와서는 하나님의 자녀인 교회를 낳은 존재가 바로 이 여인인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리고 &lt;u&gt;&lt;strong&gt;이 여인은 주님이 오실 때까지 죽지 않고 보호받고 양육받는 가운데 계속해서 하나님의 백성이자 자녀를 산출할 것&lt;/strong&gt;&lt;/u&gt;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셋째, 요한계시록에서 이 기간은 회개와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기간으로 쓰이고&lt;/strong&gt;&lt;/u&gt;&lt;/span&gt;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때는 두 증인이 그 일을 감당하게 된다(계11:3~13). 이때 그 기간을 &amp;quot;1260일&amp;quot;이라고 표현하고 있다(계11:3). 그렇다면, 이 두 증인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 두 증인은 증인들로서, 꼭 두 사람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왜냐하면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처음짐승)이 나와서 이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킨다고 했으니, 한 두 사람이 아닌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이 사명을 완수하는 날&amp;nbsp;전쟁에서 죽게 되는데, 짐승의 세력이&amp;nbsp;이들의 시체를 바벨론 성에 전시한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이들의 시체는 시체들이 아니라 &amp;quot;시체(단수)&amp;quot;라고 나와 있다(계12:8). 고로 &lt;u&gt;&lt;strong&gt;이들은&amp;nbsp;단체적인 복수의 사람들인 것&lt;/strong&gt;&lt;/u&gt;을 알 수 있다. 한편 구약시대에 송사하려 할 때에는 두 세 증인이 없으면 하지 말하고 했던 것처럼(신19:15)&amp;nbsp;또한 여호수아가 정탐꾼을 파송할 때 2명을 정탐꾼을 파송한 것처럼(수2:1), 그리고&lt;br /&gt; 예수께서도 제자들을 보내실 때 둘을 함께 보내셨던 것처럼(막6:7, 눅10:1), &lt;u&gt;&lt;strong&gt;2명은 증인의 수인 것&lt;/strong&gt;&lt;/u&gt;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들이 활동하는 내용을 살펴보면, 이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예언을 하는 사람들인 것을 보니, 이들은&amp;nbsp;회개를 외치는 선지자들에 해당하며(계11:3), 증언을 한다고 하였으니 예수님의 증인들인 것을 알 수 있다(계11:7). 또한 이들이 예언하는 날 동안인 3년반(1260일)동안 비가오지 못하게 한다 했으니, 구약시대 선지자의 대표였던 엘리야의 사역을 계승하여 감당하는 것 같고(계11:6), 능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친다고 했으니 구약시대 율법을 대표했던 모세의 사역을 계승한 자인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계11:6). 그러니까 &lt;u&gt;&lt;strong&gt;이들은 구약시대에는 모세와 엘리야로 이미 예표되었던 자들로서, 예수께서 죽고 부활하신 후에 회개와 십계명준수를 외치는 주의 종들인 것&lt;/strong&gt;&lt;/u&gt;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이 증언사역을 마치고 죽게 될 때에는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승에 의해 아마겟돈전쟁에서 죽는 것을 보니(계11:7), &lt;u&gt;&lt;strong&gt;이들이 활동하는 1260일이라는 기간도 우리 주님의 부활승천이후부터 주님의 재림전까지인 것&lt;/strong&gt;&lt;/u&gt;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lt;span style=&quot;color: rgb(243, 156, 18);&quot;&gt;&lt;u&gt;&lt;strong&gt;1260이라는 기간은 산술적으로 1260일을 가리킨다고 보기보다는 두 증인으로 불리는 주의 종들이 회개를 외치고 십계명준수를 외치며 참된&amp;nbsp;복음을 증거하는 기간으로서, 예수님의 부활승천이후 주님의 재림시까지의 기간으로 보아야 &lt;/strong&gt;&lt;/u&gt;&lt;/span&gt;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다니엘서에 나오는 한 이레(전3년반과 후3년반)은 어떻게 성취되었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다니엘서에 나오는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는 어떻게 성취되었을까? 구약의 다니엘서에는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 즉 한 이레의 절반의 기간은 두 가지 의미로&amp;nbsp; 쓰이고 있다.&lt;u&gt;&lt;strong&gt; 하나는 단9:27의 예언에 따라 그리스도가 공생애를 활동하는 기간으로&lt;/strong&gt;&lt;/u&gt; 나온다. 이때 장차 그리스도가 와서 한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그친다고 했는데, 예수께서 오셔서 3년반의 공생애 사역을 마치시고 속죄제사를 드림으로 제사와 예물을 그치게 하셨기 때문이다. &lt;u&gt;&lt;strong&gt;또 하나는&amp;nbsp;열뿔가진 넷째짐승에 의해 성도들이 괴롭힘을 받는 기간&lt;/strong&gt;&lt;/u&gt;으로도 나온다(단7:25, 12:7). 이것은 아마도 후3년반을 지칭하는 것 같다. 또한 이것이 실제로 그대로 성취되었으니, 한 이레의 앞절반(전3년반)은 그리스도께서 공생애로 활동하신 기간으로 성취되었고, 뒤절반(후3년반)은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들(사도들과 일곱집사들과 성도들)이 엄청난 핍박을 받는 것으로 성취되었다. 그래서 한 이레가 끝날 무렵인 A.D.31년에 스데반이 순교당함으로(그리스도의 속죄로 인하여 더이상 성전제사가 필요없게 되었고 끝났다고 설교함으로),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모든 예루살렘 성도들이 온 세계로 흩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그리스도께서 죽고 스데반집사가 죽기까지의 기간은 짐승에 의해서 그리스도인이 핍박을 받는 후3년반의 기간이었던 것&lt;/strong&gt;&lt;/u&gt;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5. 나오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amp;nbsp;요한계시록에서는 왜 3년반의 기간을 3가지 의미로 쓰고 있을까? 즉 성도들이 핍박받고 고난받는 기간이자, 양육받는 기간이요, 복음이 전파되는 기간으로서 폭넓은 의미의 기간으로 쓰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lt;u&gt;&lt;strong&gt;구약시대에 다니엘서에 보면, 그리스도가 활동하는 전3년반의 있을 것이라고 하였고, 성도들이 핍박받는 후3년반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기 때문에, 사도요한이 받은 계시에서도 성도들이 핍박받는 기간으로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라는 개념이 그대로 차용되어&amp;nbsp;쓰인 것이 아닌가 싶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러나 모든 성경은 가장 먼저 자신이 속한 문맥 안에서 풀어가는 것이 원칙이므로, 우리는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세대주의자들의 해석처럼, 다니엘의 한 이레를 먼 미래의 일 곧&amp;nbsp;세계정부의 통치자가 나타나 이스라엘과 맺을 7년의 기간이라고만 보아서는 아니 될 것이다. 아니다. 예수께서 부활승천하신 이후부터 벌써 핍박은 이미 시작되었고&amp;nbsp;동시에 양육과 보호도 시작되었으며, 복음전파가 시작되었기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도&amp;nbsp;&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amp;quot;로 상징되는 그 기간 안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이 기간은&amp;nbsp;어떤 측면에서 보면 고난받고 핍박받는 기간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 보면, 성도들이 양육받고 보호받는 기간일 뿐만 아니라, 교회가 회개와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놀라운 기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lt;/strong&gt;&lt;/u&gt; 한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가 먼 미래의 어느날에 와서 통치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만 예상하고, 그날까지 베리칩과 같은 짐승의 우상만&amp;nbsp;받지 않고 있으면 자신은 베리칩이 융통되기 전에 휴거될 것이라고 하는 얄팍한 환상에 넘어가지 않기를 바란다. 아니다. &lt;u&gt;&lt;strong&gt;모든 성도들은 다 환난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마24:29). 그렇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아니하신다면 참새 두 마리도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듯이,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사탄마귀라도 우리들을 손도 못댄다는 것을 알아 두어야&lt;/strong&gt;&lt;/u&gt; 한다(요일5:18). 그분은 언제라도&amp;nbsp;우리들이 거하는 그 장소(광야같은 곳이지만)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회개복음과 천국복음의 전파의 사명을 완수하기까지는 절대 우리가 죽임당하도록 허락하지 않으실 것임도 믿어야 한다. 이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살를 믿는 믿음인 것이다. 아무쪼록 주님이 오시기 그날까지 우리는 적그리스도가 언제 등장할 것인지만을 엿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두 증인의 경우처럼 회개를 촉구하고 십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도 지옥간다는 것을 증거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다가 순교하든지 그러다가&amp;nbsp;먼저 천국에 들어가든지, 아니면&amp;nbsp;그러다가 하늘로부터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건투를 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8년 7월 8일(주일)&lt;br /&gt; 정보배목사&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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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78#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Jul 2018 17:37:38 +0900</pubDate>
		</item><item>
			<title>다니엘의 70이레와 한 이레를 어떻게 바르게 해석할 것인가(단9:20~27)_2018-07-06(금)</title>
			<link>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73</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다니엘의 70이레와 그리고&amp;nbsp;그 안에 들어있는 한 이레의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어왔는가 하는 것은 지금도 종말론자들에 있어서는 중요한 이슈다. 그런데 저마다 해석이 다르다. 그리고&amp;nbsp;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진 해석은 환난전휴거를 주장하는 세대주의자들의 해석인데, 이것이 정말로 정확히 올바른 해석인지 가르쳐주는 이도&amp;nbsp;거의 없다.&amp;nbsp;왜냐하면 사실 세대주의를 제외하고는 종말관에&amp;nbsp;있어서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는 교단은 없기 때문이다. 다들 두리뭉실하게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세대주의자들은 다르다. 종말에 일어날 일들을 정확히 교리화시켜놓았다.&amp;nbsp;그러므로 우리는 세대주의자들의 주장이 과연 성경대로 한 증언한 것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우선 세대주의의 해석은 어떤 것이며, 다니엘의 70이레와 그 안에 들어있는 한 이레의 언약이 어떻게 역사적으로 성취되어 왔는지 그리고 그것이&amp;nbsp;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QObescXIbWc&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 들여다보면, 꼭 나오는 중요한 숫자가 한 가지 있다. 그것은 &amp;quot;42달&amp;quot;, &amp;quot;1260일&amp;quot;, &amp;quot;한때와 두때와 반때&amp;quot;라는 숫자다&lt;/strong&gt;&lt;/u&gt;. 이것은 다니엘서 나오는 표현을 그대로 따온 것으로서, 그것은&amp;nbsp;&amp;quot;3년반&amp;quot;을 의미한다. 그런데&amp;nbsp;이 기간에 대해 저마다 해석이 다르다. 실제로 문자적인 기간인지 아니면 어떤 영적인 기간인지로 나뉜다. 그런데 환난전휴거를 주장하는 세대주의자들에 의하면, 이 시기는&amp;nbsp;어느날 말세가 되었을 때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하여 활동하는 3년반의&amp;nbsp;기간을 가리키는데, 보통은 후3년반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 7년평화협정을 맺고나서&amp;nbsp;자신이 제대로 활동하는 기간이 바로 42달이자 1,260일이며, 한때와 두때와 반때라는 것이다. 세대주의자들은 말한다. 적그리스도가&amp;nbsp;전3년반의 시기에는 평화적으로 지낼 것이지만, 후3년반이 되면 돌변하여&amp;nbsp;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주장할 것이고, 만일 자기를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amp;nbsp;다 죽일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것은 다니엘이 말한 바, 한 이레(7년)의 절반이 지난 후에 벌어질 일이라고 주장한다. 고로, 요한계시록이나 다니엘서에 해박이 지식이 없는 사람은 이러한 그들의 주장을 아무런 의심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에는 적그리스도에 의해 7년대환난이 찾아올 것이라고 믿어버린다. 그러나 세대주의자들은&amp;nbsp;교회는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기 전에&amp;nbsp;하늘로 휴거되어올라간다고 한다. 그러므로 세대주의자들의 견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자는 환난전휴거가 가장 성경적인 견해인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러다보면&amp;nbsp;이러한 주장의&amp;nbsp;진위를 파악하지도 못한 채 어느날&amp;nbsp;환난전휴거론자가 자신인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이들의 해석이 바른 해석일까? 이것을 똑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성경을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 이때에 필수적으로 나오는 것이 다니엘의 70이레와 그 마지막 기간에 해당하는 한 이레이니만큼, 바른 종말론을&amp;nbsp;갖기 위해서 반드시 공부해야 할 것이 다니엘의 70이레인 것이다.&amp;nbsp;그래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늘 이 시간에는 다니엘의 70이레에 대한 여러 해석들을 가운데, 가장 성경적인 바른 해석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lt;/span&gt;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 다니엘의 70이레란 무엇이며,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B.C.605년경 바벨론의 제2대 느부갓네살왕에게 제1차 포로로 잡혀간 다니엘은 포로민 정책에 따라 왕궁자문위원에 선발되고, 이어서 총리로 발탁된다.&amp;nbsp;그리고&amp;nbsp;다니엘은 3대에서 7대까지의 바벨론 왕들을 섬기게 된다. 하지만 제7대 벨사살왕 때 나라가 망하게 된다. 하지만 다니엘은&amp;nbsp;잠깐이지만 바벨론을 정복한 메대와 바사국에서도 총리대신이 되어 왕들을 섬기게 된다. 그리고 이제 그의 나이도 80살이 넘어섰다. 그러자 &lt;u&gt;&lt;strong&gt;과연 언제까지 자기민족이 남의 나라에서 포로생활을 하게 될까를 고민하면서 책을 읽다가 예루살렘의 황폐함도 70년만이 끝이 날 것이라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접하게&lt;/strong&gt;&lt;/u&gt; 된다(렘25:11~12, 29:10). 그때는 메대왕 다리오2세가&amp;nbsp;왕이 되어&amp;nbsp;통치를 막 시작할 때였다(B.C.539년).&amp;nbsp;그러자 그때부터 다니엘은 작정하고 기도를 시작한다. 그런데 금식하고 기도를 시작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이 전에 본 환상을 깨달을 수 있도록 가브리엘 천사를 보내어 그것을 설명해준다. &lt;u&gt;&lt;strong&gt;그것이 바로 이스라엘민족과 예루살렘 성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정하심에 관한 것&lt;/strong&gt;&lt;/u&gt;이었는데 그것이 곧 &lt;u&gt;&lt;strong&gt;&amp;quot;다니엘의 70이레&amp;quot;&lt;/strong&gt;&lt;/u&gt;라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이스라엘의 운명과 미래에 관하여 70이레라는 기한을 정하셨다는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리고 70이레 기간 안에 6가지가 성취된다는 것이다(단9:24). 첫째는 허물이 그치며, 둘째는 죄가 끝나며, 셋째는 죄악이 용서되며, 넷째는 영원한 의가 드러나고, 다섯째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여섯째,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부음을 받을 것이라고 한 것이다. 이러한 여섯가지 항목을 한 마디로 딱 요약하면, 그때에 메시야가 와서 기름부음을 받을 것이며 그가&amp;nbsp;속죄제사를 드림으로 인류의 모든 죄들을 속량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70이레의 시작은 언제라고 말씀하셨을까?&lt;/strong&gt;&lt;/u&gt; 하나님께서는&amp;nbsp;70이레의 시작은 이 예루살렘을 중건(회복하고 건축하라)는 영(조서, 말씀)이 날 때라고 말씀하셨다(단9:25). 그러니까 메대왕 다리오2세 이후에 누군가가 예루살렘성을 회복시켜주고 성을 건축하라고 할 때라는 것이다. 그때는 여러가지 조건들을 다 조사해보면, 바사왕 제5대 아닥사스다 제7년(B.C.457년)의 시기가 가장 적합한&amp;nbsp;때가 된다. 이때 정말 예루살렘이 도시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때부터&amp;nbsp;70이레의 기간&amp;nbsp;안에 모든 것을 다 끝내시겠다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amp;nbsp;&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성을 회복하고 건축하라는 왕의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7이레와 62이레가 지나갈 것이라고 했다&lt;/strong&gt;&lt;/u&gt;(단9:25). 보편적인 예언의 해석에 따라 이레를 7년이라고 환산하게 되면(민14:34, 겔4:6), B.C.457년부터 69이레(483년)가 지난 시점에 드디어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일어난다는 뜻이다. 시간을 계산해보니, 그때가 바로 A.D.27년으로서, 예수께서 요단강으로 오사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인류의 죄를 전가받으실 때다. 이때&amp;nbsp;성령이 하늘로부터 비둘기같이 예수님에게 내려오셨다. 예수께서 그때 메시야로서 기름부음을 받으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리고 환상의 설명은 계속된다.&amp;nbsp;&lt;u&gt;&lt;strong&gt;69이레 후에 2가지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69이레 후에 언제인지는 모르나 첫째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메시야)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둘째로,&amp;nbsp;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예루살렘 성과 성전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했다(단9:26)&lt;/strong&gt;&lt;/u&gt;. 역사적으로&amp;nbsp;살펴보면, 전자는 예수께서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시고 3년반이 지난 A.D.31년에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메시야가 끊어져 없어지게 되는 것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때로부터 약 40년이 지난&amp;nbsp;A.D.70년에 예루살렘 성과 성전이 한 왕의 백성인 로마의 디도장군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는 것을 보면, 이것은 후자의 예언성취로 보인다.&amp;nbsp;왜 예루살렘성과 성전의 파괴가 예수께서 죽으신 직후에 일어나지 않았는가 의구심을 갖는 자도 있겠지만, 그것은&amp;nbsp;예수님의 말씀처럼&amp;nbsp;요나의 표적에 따라 40일이 지나면&amp;nbsp;니느웨성이 멸망할 것이라는 예언에 따른 것이기 때문이다(마12:40~41). 당시 니느웨성 사람들은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함으로 화를 면했지만, 이스라엘백성들은 회개치 않았기에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여, 딱 40년 뒤에 멸망당하게 된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3. 다니엘의 마지막 한 이레(7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이제부터가 문제다. &lt;u&gt;&lt;strong&gt;이제 남은 한 이레의 예언이 언제 어떻게 성취되느냐가 문제&lt;/strong&gt;&lt;/u&gt;다. 성경은 이렇게 언급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단9:27&amp;nbsp;&lt;u&gt;&lt;strong&gt;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희생제사)와 예물(곡식제사)을 금지할(그칠, 쉬게 할)&amp;nbsp;것이며&lt;/strong&gt;&lt;/u&gt; 또 &lt;u&gt;&lt;strong&gt;포악하여(황폐케 할, 멸망케 할)&amp;nbsp;가증한 것[들]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lt;/strong&gt;&lt;/u&gt;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amp;nbsp;&lt;/span&gt;&lt;br /&gt; &amp;nbsp; 그렇다.&lt;u&gt;&lt;strong&gt; 한 이레의 언약은 &amp;quot;그&amp;quot;가 많은 사람들과 맺는 언약(약속)&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그런데 이 언약을 맺을 당사자에 대해서 세대주의자들은 그가 바로 말세에 출현하게 될 열뿔짐승 곧 세계정부의 지도자 곧 적그리스도라고 해석한다&lt;/strong&gt;&lt;/u&gt;. 그가 말세의 어느 때에 출현하여, 이스라엘과 한 이레(7년)의 협정을 맺게 될 것인데,&amp;nbsp;이때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토록 바라던 제3의 성전을 짓도록 허락해줄 것이지만, 한 이레의 절반인 3년반이 지나면 돌변하여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고 자기를 하나님으로 섬기라고 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만약 자기를 신으로 숭배하지 않는 자들은 다 죽일 것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기 전에 이미 교회는 휴거되어 공중으로 올라가 그곳에서 주님과 7년공중혼인자치를 하고 있을 것이기에, 교회는 해를 면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상에서는 유대인들이 적그리스도를 숭배하기를 거부하고 순교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상의 모든 해석은 70이레의 한 이레 대한 세대주의자들의 해석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세대주의자들의 이러한 해석은 무엇이 제대로 된 것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세대주의자들의 모든 해석이 다 틀린 것은 아니겠지만 한 이레에 관한 해석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드러내는데, 그들이 실수한 것은 다음과 같다. &lt;u&gt;&lt;strong&gt;첫째, 다니엘의 70이레는 사실 계속되는 490년간에&amp;nbsp; 일어날 일들인 것을 말하고 있는데, 세대주의자들은 69이레까지는 시간적으로 그대로 성취될 것으로 보지만, 나머지 한 이레는 중간기(공백기)를 거친 후에 이뤄질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다는 점이다&lt;/strong&gt;&lt;/u&gt;. 만약 그러한 공백기가 중간에 들어가는 일이라면 하나님께서 70이레라고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69이레가 지나고, 예를 들어&amp;nbsp;243이레 후에 일어날 일들이라고 했어야 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70이레에 중간에 어떤 공백기를 두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그냥 계속되는 기간에 일어날 일들&amp;nbsp;곧 바사왕 아닥사스다 7년(B.C.457년) 이후 490년이 지난 시점까지(A.D.31년) 일어날 일들을 예언적으로 말씀하시고 있기 때문이다. &lt;u&gt;&lt;strong&gt;둘째, 단9:27에 나오는 &amp;quot;그&amp;quot;를 먼 미래의 적그리스도로 해석해 버렸다는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러나 그렇게 해석하면 아니 된다. 69이레 후에 곧 바로 7년간 일어날 일들이자 그때 있게 될 존재로 해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amp;nbsp;69이레 후에 다음 한&amp;nbsp;이레(7년)의 언약기간 중,&amp;nbsp;한 이레의 절반(3년반)에 희생제사와 곡식제사가 그쳐져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예수께서 A.D.27년 가을에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시고, 3년반이 지난 후에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구약시대부터 약 2천년간 지속되어온 제사를 끝내셨음을 의미한다고 보아야 한다. 골고다 언덕에서 치른 속죄제사는 인류의 속죄를 위한 단 번의 최종적인 제사였기 때문이다(히10:8~18). 그리하여 제사를 그치고 쉬게하신 것이다(사실 그가 제사와 예물을 금지한다는 문장을 히브리어로 살펴보보면, 그가 희생제사와 곡식제사를 &amp;quot;쉬게&amp;quot; 한다 혹은 &amp;quot;그치게&amp;quot; 한다는 의미이지, 강제로 중지시킨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러므로 단9:27에 나오는 &amp;quot;그&amp;quot;는 초림의 그리스도로 해석함이 온당하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리고 이제 한 이레의 절반이 남아 있다. 그 시기는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A.D.31~34년의 시간에 해당한다. 그런데 놀라지 말라. A.D.34년은 예루살렘 교회의 집사였던 스데반에 공회에 붙들려가서 성전에 관한 설교 하다가 죽임당한 해이기 때문이다. 그때 스데반은 공회(산헤드린공회)에 불들려가서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모세 그리고 사울와 다윗왕과 솔로몬왕에 대해서 설교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행7:48-51&amp;nbsp;그러나 &lt;u&gt;&lt;strong&gt;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lt;/strong&gt;&lt;/u&gt; 선지자가 말한 바 49 주께서 이르시되 &lt;u&gt;&lt;strong&gt;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lt;/strong&gt;&lt;/u&gt;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결국 마지막 한 이레의 끝에 성전제사의 종결을 스데반집사가 말하고 그날 순교한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과 예루살렘 성을 향한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은 완전하게 성취되었다. 그때부터는 정말로 더이상 성전제사가 필요치 않게 된 것이다. 결국 성전제사가 종식되어지는 사건이 있고 나서, 요나의 예언에 따라 그때로부터 40년 뒤인 A.D.70년에 유대민족은 멸망을 완전히 멸망당했고, 예루살렘성과 예루살렘성전도 완전히 훼파되고 말았으니, 성전제사가 완전히 중단된 것이다. 그래서 오늘까지 성전제사가 예루살렘에서 드려지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은 성전의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라는 예수님의 예언의 성취이기도 하다(마24:1~2)&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그렇다면, &amp;quot;황폐하게 할 가증한 물건&amp;quot;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다니엘서 9:26~27에 의하면, 두 사람이 등장한다. 하나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요 또 하나는 한 왕의 백성이라는 인물이다&lt;/strong&gt;&lt;/u&gt;. 26절에서는 69이레 후에 메시야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그리하여 69이레 후에 3년반이 지나던 해에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그리고 장차 등장할 한 왕의 백성이 한 명 더 나온다. 그런데 한 왕의 백성(로마의 디도장군)은&amp;nbsp;한 이레 동안에 등장한 인물이 아니었다. 그때로부터 40년이 지난 뒤에 나온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보면, 한 왕의 백성은 한 이레 동안에 출현할 인물이라고 나와있지 않고 장차 69이레 후에 그러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만 되어 있다. 그래서 이 일은 70이레가 끝나고 40년이 지난 시점에 성취된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이와 마찬가지로, &lt;u&gt;&lt;strong&gt;단9:27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언약을 굳게 맺고 그 이레의 절반(3년반)에 제사와 예물을 그치게 할 인물은 그리스도로 적용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나오는 &amp;quot;멸망케할(황폐하게 할) 가증한 것&amp;quot;은 한 왕의 백성의 출현과 연결시켜보는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러면 딱 맞아 떨어진다. 왜냐하면 결론적으로 예수께서도 한 이레의 절반에 속죄제사를 드림으로 희생제사와 곡식제사를 종결시켰기 때문이다.&amp;nbsp;&amp;quot;멸망케할 가증한 것&amp;quot;이란 장차 예루살렘에 쳐들어올 &amp;quot;로마의 군대들&amp;quot;이라고 감람산 강화에서 정확히 말씀해 주셨기 때문이다(눅21:20, 마24:15).&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amp;nbsp;우리는 다니엘서 9:27과 단11:31과 단12:11에 나오는 &amp;quot;멸망케 할 가증한 것&amp;quot;(다 똑같이 히브리어로,&amp;nbsp;&amp;quot;샤렘 쉭쿠츠&amp;quot;라는 단어들이다)이 무엇인지 잘 알 수는 없다. 하지만&amp;nbsp;우리라고 마음대로 해석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것이 우상인지,&amp;nbsp;이방인들 자체인지, 이방인들이&amp;nbsp;가져온 무엇인지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므로 &amp;quot;멸망케 할 가증한 것&amp;quot;이 무엇인지에 관하여서는&amp;nbsp;성경에 나와있는&amp;nbsp;대로 해석하면 된다. 그것은 예수께서 들려주신&amp;nbsp;말씀 속에 나온다. 예수께서 A.D.31년경, 자신의 죽음 후에 이스라엘민족에게 임할의 멸망을 제자들에게 들려주셨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유대에 있는 자들은 무조건 도망치라고 말씀도 덧붙여주셨다. 그것은 마24:15~16에 나온다. 그런데 이 말씀에 대한 평행본문인 누가복음의 말씀을 보면, &amp;quot;멸망의 가증한 것&amp;quot;은 곧 로마의 군대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amp;nbsp;&amp;quot;거룩한 곳&amp;quot;은 예루살렘 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마24:15-16&amp;nbsp;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lt;u&gt;&lt;strong&gt;다니엘이 말한 바&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멸망의 가증한 것&lt;/strong&gt;&lt;/u&gt;이 &lt;u&gt;&lt;strong&gt;거룩한 곳&lt;/strong&gt;&lt;/u&gt;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lt;br /&gt; 눅21:20-21&amp;nbsp;너희가 &lt;u&gt;&lt;strong&gt;예루살렘&lt;/strong&gt;&lt;/u&gt;이 &lt;u&gt;&lt;strong&gt;군대들&lt;/strong&gt;&lt;/u&gt;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갈 것이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 것이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lt;/span&gt;&lt;br /&gt; &amp;nbsp; 그렇다. 예수께서 마25:14에 말씀하신, 다니엘이 말한 바 &amp;quot;멸망의 가증한 것&amp;quot;은 단9:27에 나오는 &amp;quot;멸망케할(황폐하게 할) 가증한 것&amp;quot;이다. 그런데 이것은 눅21:20의 말씀에 따라, 로마의 군대들인 것을 알 수 있으며, &amp;quot;거룩한 곳&amp;quot;은 &amp;quot;예루살렘 성&amp;quot;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사실 거룩한 곳은 예루살렘 성도 될 수 있고, 예루살렘 성전도 될 수 있는 표현이다). 그러므로 단9:26에 나오는 두 사람은 한 이레 동안에 제사와 예물을 그치할 &amp;quot;기름부음을 받은 자(메시야)&amp;quot;와 그 뒤 한참 뒤에 등장할 &amp;quot;한 왕의 백성&amp;quot;을 가리키듯,&amp;nbsp;단9:27에 나오는&amp;nbsp;두 인물도 &amp;quot;기름부음을 받은 자(메시야)&amp;quot;와 &amp;quot;한 왕의 백성&amp;quot;으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성경에 가까운 해석임에 틀림없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5. 다니엘의 70이레의 해석의 본질은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예언서의 해석은 사실 까다롭다. 하지만 때로는 쉽게 풀릴 수도 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씨뿌리는 비유를 들려주신 후에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해석해줌으로 알 수 있었듯이, 다니엘의 &amp;quot;멸망케 할 가증한 것&amp;quot;이 무엇인지도 예수께서 들려주신 말씀에 따르면 금방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 우리는 이상의 사실을 통해&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다니엘의 70이레는&amp;nbsp;미래에 있어질 어떤 종말에 관한 기술이 아니라, 이스라엘민족과 예루살렘성의 파괴에 관한 기술이라는&amp;nbsp;것&lt;/strong&gt;&lt;/u&gt;&lt;/span&gt;을 알 수 있다. 그리고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것의 중심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메시야)의 출현과 죽음을 중심으로 펼쳐진다는 것&lt;/strong&gt;&lt;/u&gt;&lt;/span&gt;도 알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은 마지막 때가 되면 이스라엘민족(유대인들)이 역사의 전면에 다시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건 아니다. &lt;u&gt;&lt;strong&gt;이스라엘민족의 미래에 관한 운명은 다니엘의 70이레로서 종결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리로 실제로 B.C.457년에서 A.D.34년 사이에 이미 종결되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amp;nbsp;그 기간 안에 메시야가 와서 기름부음을 받았고, 십자가에서 속죄제사를 드리셨다. 그리하여 제사제도를 이미 그치셨다. 그렇다. 이 세상에 이스라엘민족이 존재해야 할 목적은 어디에 있었는가? 그것은 딱 한 가지다. 그들을 통하여 메시야를 얻기 위함이다. 그런데 그 메시야가 이미 태어났고 기름부음을 받았으며, A.D.31년 봄의 절기인&amp;nbsp;유월절날 해질무렵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리고 3년반 뒤에 스데반의 성전제사의 종결설교를 통해 &lt;u&gt;&lt;strong&gt;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은 이미 종료된 것&lt;/strong&gt;&lt;/u&gt;이다.&amp;nbsp;그러나 &lt;u&gt;&lt;strong&gt;세대주의자들은 다니엘의 70이레의 한 이레는 먼 미래에 있을 일들이자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 민족과 맺을 평화협정이라고 잘못된 해석을 내놓았&lt;/strong&gt;&lt;/u&gt;다(물론 이러한 해석은 이들의 작품만이 아니다. 이미 16세기 중반, 로마천주교의 리베라신부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아니다. &lt;u&gt;&lt;strong&gt;70이레는 69이레 후에 곧바로 이어지는 7년간에 일어날 예언에 해당한다. 그것은 490년 어간에 있을, 이스라엘민족의 운명이자 예루살렘 성에 관한 운명이었던 것&lt;/strong&gt;&lt;/u&gt;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6. 나오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예언서를 해석하기란 그리 쉬운 작업이 아니라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어떤 것은 문자 그대로 성취되는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예언은 상징적으로 성취되는 것이 예언이다&lt;/strong&gt;&lt;/u&gt;. 그러나 다니엘의 70이레의 대부분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다. 하지만&amp;nbsp;은유적으로 표현된 부분들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그것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해석하기란 쉽지 않은 작업이다. 하지만 오늘날 &lt;u&gt;&lt;strong&gt;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66권의 성경책과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서,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고 앞으로 성취될 것인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다니엘의 70이레와 한 이레의 언약도 얼마든지 해석이 가능한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다니엘의 70이레에 대한 환상의 의미를 세대주의자들은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가고 있다.&amp;nbsp;아니다. &lt;u&gt;&lt;strong&gt;다니엘의 70이레는 &lt;/strong&gt;&lt;/u&gt;&lt;strong&gt;&lt;u&gt;A.D.31년에&amp;nbsp;예수께서 오시어 이미 속죄제사를 드리셨고, &lt;/u&gt;&lt;/strong&gt;&lt;u&gt;&lt;strong&gt;이미 A.D.34년에 스데반의 죽음으로 완전히 끝난 상태&lt;/strong&gt;&lt;/u&gt;에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한 왕의 백성이&amp;nbsp;로마의 디도장군을 의미한다는 것조차&amp;nbsp;역사적인 기록을 통해서 다 알수 있게 되었다. 이 일들은&amp;nbsp;역사적으로 이미 성취된 사건에 해당하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러므로 말세가 왔다고 하여 너무 쉽게 흔들리지 말라. 우리에게는 기록된 성경과 역사적인 기록들을 다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이루어진 일을 가지고 먼 미래의 일로 해석항쳐 미혹하는&amp;nbsp;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을 우리를 주의해야 한다. 그들로 인하여 오히려 우리가 참 진리에서 벗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일수록 우리는 침착해야 한다. 그리고&amp;nbsp;성경의 기록들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amp;nbsp;그리고&amp;nbsp;성령의 도우심을 받고 가다보면 그것이 무엇인지 뚜렷히 보이게 될 것이다.&amp;nbsp;그러다보면 우리도 언젠가는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하는지 조금씩 더 잘&amp;nbsp;보이게 될 것이다. 건투를 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8년 7월 6일(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정보배목사&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73</guid>
	<comments>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73#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Jul 2018 17:32:15 +0900</pubDate>
		</item><item>
			<title>참된 성도는 7년환난 전에 비밀리에 휴거되는가?(계3:10, 살전1:9~10, 눅21:35~36)_2018-07-01</title>
			<link>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72</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어떤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세대주의자들이나 환난전휴거론자들은 우리 주님께서&amp;nbsp;공중으로 먼저 은밀하게 강림하시는데, 이때는 교회만 휴거시켜&amp;nbsp;공중에서 7년동안 혼인잔치를 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amp;nbsp;7년 뒤에 그들과 함께 지상으로 재림하신다고 주장한다. 주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는 이 세상에 남아있는 이스라엘사람들(유대인들)의 구원을 위하여,&amp;nbsp;교회가 잠시 자리를 비켜주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지상에서는 7년대환난이 펼쳐질 것이라는데 이스라엘 사람은 그때 어떻게 구원을 받게 될까?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여 구원받는다고 말하지 않는다.&amp;nbsp;지상에서 적그리스도에 의해서 펼쳐질&amp;nbsp;7년대환난의 기간에, 전3년반에는 적그리스도가 자신의 정체를 숨겨 평화의 사도로 가장하지만, 후3년반이 되어서는 돌변하여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하기 때문에, 그때 순교로서 자신의 신앙을 지켜 구원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베임을 받은 순교자가 생긴다는 것이다. 과연 예수님이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서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말이다.&amp;nbsp;그런데도 세대주의자들은 자신들은 오직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따라간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들이 주장하는&amp;nbsp;성경구절은 과연 올바른 적용이며 해석일까?&amp;nbsp;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amp;nbsp;환난전휴거를 주장하는 이들이 말하는 환난전휴거의 근거가 되는 성경구절을 깊이 들여다보고자 한다. 그러면 누가 진짜를 말하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gGuZ2FQO6OQ&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예수께서 환난전에 다시 오시는가 아니면 환난후에 오시는가?&lt;/strong&gt;&lt;/u&gt; 환난전에 오신다는 견해가 있고 환난후에 오신다는 견해가 있다. 그런데 &lt;u&gt;&lt;strong&gt;환난전에 오신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그분의 오심이 비밀리에 진행된다고 주장한다. 그분이 먼저 공중에 비밀리에 오셔서 휴거받을 자를 공중으로 데려간다는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런데 &lt;u&gt;&lt;strong&gt;그때 들림받는 자는 참된 성도들로서 알곡들만을 데려가신다&lt;/strong&gt;&lt;/u&gt;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환난전휴거이론을 성경적인 종말론으로 받아들인 자는 어찌하든지 자신이 그 명단에 들어가 공중으로 들림받게 되기를 사모하게 된다. 정말 예수믿는 자들 중에 알곡은 환난전에 휴거되어 비밀리에 공중에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러 가는 것일까? 그리고 거기에서 7년동안 혼인잔치를 하는 것인가? 그리고 이 지상에서는 7년대환난이 펼쳐지게 되는 것인가? 이 사람 의견을 들어보면 그 의견이 맞는 것 같고, 저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면 그 의견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또한 저마다 성경적인 근거를 가지고 말한다. 그러므로 어지간한 성도들로서는 무엇이 옳은 것인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늘은 환난전휴거를 주장하는 분들이 성경적인 근거라고 주장하는 성경구절을 찾아보고, 정말 주님께서 은밀히 오시어 환난전에 알곡신자만을 공중으로 휴거시키는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lt;/span&gt;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 환난전 휴거란 무엇이며, 누가&amp;nbsp;주장하는 것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amp;quot;환난전휴거&amp;quot;는 세대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종말론으로서, 인류의 마지막에 있을 적그리스도에 의한 7년 환난시대를 맞아 유대인들의 구원을 위해 교회가 잠시 공중으로 휴거되어&amp;nbsp;자리를 비켜준다는 이론&lt;/strong&gt;&lt;/u&gt;이다. 환난전휴거는 다니엘의 70이레(490년) 가운데 한 이레(7년)의 언약을 이스라엘과 적그리스도 체결한다고 해석한다. 그리하여 환난이 시작될 것인데,&amp;nbsp;환난이 일어나기 전에 교회가 공중으로 휴거되어 비밀리에 공중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거기에서 7년동안 혼인잔치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땅에서는 세계정부의 지도자인 적그리스도에 의한 통치가 시작되는데, 유대인들은 처음에 그를&amp;nbsp;그리스도(메시야)로 알고 대대적으로 환영하지만, 3년반이 지나자 본색을 드러내어 예루살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amp;nbsp;성전에 자기의 우상을 만들어 섬기라고 하는데, 만약 그렇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다 죽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3년반은 그냥 평범한 환난의 기간이라고 한다면, 후3년반은 대환난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그때부터는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 자는 적그리스도가 다 죽이는 시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게 되고, 그를 적그리스도로 알아차리고는 그의 우상을 경배하지 않음으로 순교를 당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후3년반의 환난기간에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러므로 &lt;u&gt;&lt;strong&gt;환난전휴거론자들의 주장이 맞아 떨어지려면, 2가지가 전제되어야&lt;/strong&gt;&lt;/u&gt; 한다. &lt;u&gt;&lt;strong&gt;하나는 세계정부의 통치자가 나와야&lt;/strong&gt;&lt;/u&gt; 한다.&amp;nbsp;&lt;u&gt;&lt;strong&gt;둘째,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이 세워져야&lt;/strong&gt;&lt;/u&gt; 한다.&amp;nbsp;세대주의자들은 이때 세계정부의 통치자가 출현하여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맺게 되고, 예루살렘의 성전산(모리아산)에 제3의 성전을 세워줄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들의 주장대로 단 한 건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amp;nbsp;언젠가는 반드시&amp;nbsp;자기의 주장대로 실현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이게 사실일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lt;u&gt;&lt;strong&gt;이 이야기만 그대로 확인해 봐도 우리는 환난전휴거가 올바른 종말론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을 것&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첫째, 예수께서 죽고 부활승천하신 이후 구원이 예수님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성취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 사람은 누구든지 오직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amp;nbsp;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받는 것이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을 거부한 것 때문에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께서 2천년전에 골고다 언덕에서 흘리신 피가 인류를 죄를 속할 수 있는 것이, 자신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순교당한다고 해서 그것이 구원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amp;nbsp;그러므로 예수께서 구속사역을 완성하시고&amp;nbsp; 승천하신 이후에는 오직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더불어 자신의 죄를 회개함으로 구원얻는 것이다.&amp;nbsp;&lt;u&gt;&lt;strong&gt;둘째, 교회의 성도들은 유대인들의 구원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켜주기 위해 공중으로&amp;nbsp;휴거됨으로 지상에는 성도들이 없다고 하지만, 요한계시록을 읽어보면, 이방인들에 의한 통치기간인 42달(1,260일, 3년반,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동안에도 여전히&amp;nbsp;성도들 중에 짐승에 의해서 죽임당하는 자들도 있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 그러므로 날아가는 셋째천사가 말한&amp;nbsp;&amp;quot;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고 있는 자들이니라(계14:12)&amp;quot;의 말했던 것이다.&amp;nbsp;그렇다. 그때에도 여전히 성도들이 지상에 있으며, 우상숭배를 하지 않기 위해 십계명을 준수하고,&amp;nbsp;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내는 자가 구원을 받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모든 성도들은 크건 작건 다 환난을 통과한다. 그리고 환난이 지나간&amp;nbsp;후에 우리 주님께서 오신다&lt;/strong&gt;&lt;/u&gt;&lt;/span&gt;. 우리 주님께서도 직접적으로 &amp;quot;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고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24:29~30)&amp;quot;고&amp;nbsp;분명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3. 환난전휴거론자들이 환난전휴거에 대한 근거로서 어떤 성경구절을 말하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환난전휴거를 주장하는 분들은 무엇을 근거로 환난전휴거 종말론을 주장하는 것일까? 그들도 나름대로 성경구절을 인용한다&lt;/strong&gt;&lt;/u&gt;. 다시 말해, 성경에 나오는 말씀에 따라 자기들도 환난전휴거를 주장한다고 말한다.&amp;nbsp;그렇다면, 그들이 환난전휴거의 근거로 사용하는 성경구절은 대체 무엇인가? 여러가지 성경구절을 언급하기는 하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3개의 성경구절을 통해, 과연 그들이 옳은 주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그런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겠지만 이들의 성경인용과 해석은 헬라어 원문성경을 보지 않았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주며,&amp;nbsp;문맥을 무시한 채 자의적인 성경해석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볼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첫째, 환난전휴거론자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고 생명처럼 귀중하게 여기는 성경구절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계3:10의 말씀&lt;/strong&gt;&lt;/u&gt;이다. 우선 우리말 개역성경으로 읽어보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3:10&amp;nbsp;&lt;u&gt;&lt;strong&gt;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lt;/strong&gt;&lt;/u&gt;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lt;/span&gt;&lt;br /&gt; &amp;nbsp; 그렇다. 환난전휴거론자들은 이 구절을 사용하여, &lt;u&gt;&lt;strong&gt;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주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때가 있는데, 그때로부터 면하게 해준다는 말씀은 바로&amp;nbsp;교회가 환난전에 공중으로 들림받아 은밀하게 휴거되는 것을 가리킨다고 주장&lt;/strong&gt;&lt;/u&gt;한다. 그러나 헬라어성경원문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 않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3:10[헬라어직역] 왜냐하면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에 나도 역시 땅 위에 거주하는 자들을 시험하기 위하여, 온 거주지 위에 장차 오려고 하는 &lt;u&gt;&lt;strong&gt;시험의 때로부터 너를 지킬 것이다.&lt;/strong&gt;&lt;/u&gt;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예수께서 들려주신 이 말씀은 빌라델비아교회 성도들을 시험의 때로부터 아예 피신시켜 다른 데로 옮겨주시겠다는&amp;nbsp;말씀이 아니다. 모두가 다 시험의 때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 시험의 때로부터 지켜준다 곧 보호해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인 것이다. 이것은 시험의 때로부터 보호해 주시겠다는 약속인 것이지 그때에&amp;nbsp;그들을 다른 곳으로 옮겨주어 피신하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 아니다. 그것도 공중으로 옮겨준다는 말이 아니다. 이러한 말이 어디에 나오는가? 그것은 자신들이 자의적으로 덧붙혀놓은 설명에 불과하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 환난전휴거론자들은 환난전에 성도들이 하늘에 휴거되어 피한다면서 다음과 같은 성경구절을 인용한다&lt;/strong&gt;&lt;/u&gt;. 그 구절은 눅21:35~36의 말씀이다. 우선 이 말씀을 우리말 개역성경으로 옮겨보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눅21:35-36&amp;nbsp;&lt;u&gt;&lt;strong&gt;이 날(그것)은 온 지구상에(모든 땅의 얼굴 위에)&amp;nbsp;거하는(앉아있는) 모든 사람[들]에게(위에) 임하리라(엄습할 것이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amp;nbsp;36 이러므로 &lt;u&gt;&lt;strong&gt;너희는 장차 [계속] 올(일어나려고 하고 있는)&amp;nbsp;이 모든 일[들]을 능히[우세하도록]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lt;/strong&gt;&lt;/u&gt; 항상(모든 시간 안에서) 기도하며(간구하고 있으면서)&amp;nbsp;[계속]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lt;/span&gt;&lt;br /&gt; &amp;nbsp;&amp;nbsp;그들은 말한다. &amp;quot;그 날은 환난의 날로서, 지구상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날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환난의 일을 능히 피하고 공중에 은밀히 와 계시는 인자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으라&amp;quot;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것은 문맥을 무시하는 자의적인 해석이다. 왜냐하면 능히 피해야 할 &amp;quot;이 모든 일들&amp;quot;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그것은 34절에 나온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눅21:34&amp;nbsp;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lt;u&gt;&lt;strong&gt;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lt;/strong&gt;&lt;/u&gt;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눅21:34[헬라어직역] 그런데 너희는 너희자신들에게 [계속해서] 조심하라(주의하라). &lt;u&gt;&lt;strong&gt;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들의 염려들&lt;/strong&gt;&lt;/u&gt; 안에서 너희의 마음들이 무거워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그리고 뜻밖에 저 날들이 덫(올무)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34절에 의하면, 그들이 우세하도록 피해야 할 것이 나온다. 그것인 3가지다.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들의 염려들이다. 하지만 문맥을 무시하여, 그들이 피하도록 되어있는 것이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오는 환난이라고 미리 해석해버린다. 자기들이 만들어놓은 틀에 다가 이 본문을 끼워맞추는 것이다. 아니다. 피하는 것이 환난이 아니라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들의 염려들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셋째, 환난전휴거론자들은 살전1:9~10의 말씀을 인용하여, 성도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에 환난받지 아니하고 공중으로 휴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노와 성도들에게도 임하는 환난을 구분하지 못하는 자의적인 해석에 따른 잘못된 적용&lt;/strong&gt;&lt;/u&gt;이라고 하겠다. 먼저, 살전1:9~10의 말씀을 읽어보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살전1:9-10&amp;nbsp;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lt;u&gt;&lt;strong&gt;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lt;/strong&gt;&lt;/u&gt;&lt;/span&gt;&lt;br /&gt; &amp;nbsp; 그렇다. 장래에 하나님께서는 노하실 날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누구에게 노하실 것인가?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자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 곧 불신자들에게 해당한다. 그러니 모든 성도들은 다 환난을 통과해야 한다. 사도바울의 말을 잠시 인용해보고,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해보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89, 182);&quot;&gt;행14:22 또 우리가 &lt;u&gt;&lt;strong&gt;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lt;/strong&gt;&lt;/u&gt;이라고 하고&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89, 182);&quot;&gt;마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lt;u&gt;&lt;strong&gt;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89, 182);&quot;&gt;마10:28 &lt;u&gt;&lt;strong&gt;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lt;/strong&gt;&lt;/u&gt;,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 성도들이든 불신의 세상사람들이든 똑같이 다 환난을 통과한다. 하지만 장래 노하심은 심판의 날에 대한&amp;nbsp; 묘사로서, 참된 성도라면 이러한 노하심으로부터는 건짐을 받아 구원을 얻을 것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이 본문에 나오는 &amp;quot;장래의 노하심&amp;quot;은 심판날에 불신자들에게 진노하시는 심판주의 모습을 묘사한 것일 뿐, 성도들이 환난에서 벗어나 공중으로 휴거되어 올라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성경말씀이 아니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나오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오늘날 신학자들의 주장이나 교리들을 살펴보면, 누구든지 다 괄호 안에다가 연관성경구절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그 구절을 읽어볼 때에 단 하나도 관계된 구절은 나오지 않고, 두리뭉실한 성경구절만 인용될 때가 많다&lt;/strong&gt;&lt;/u&gt;. 그렇게 해서 근거를 제시해서는 아니 되겠지만 그렇게 해온 것을 두고서 그들은 그냥 &amp;quot;관례&amp;quot;라고 하면서 얼버무려버린다. 아니다. 적어도 천국에 들어가기를 사모하는 자는 어떤 성경구절이 진짜&amp;nbsp;정말 인용에 합당한 성경구절인지를 살펴봐야 한다. 그러나 환난전휴거론자들은 그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3가지 성경구절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 꼭 이단들처럼 헬라어성경을 무시하고,&amp;nbsp;문맥을 무시한 자의적인 해석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아니 된다. 오늘 이 시대는 과연 어떤 시대로 접어들었는가? 알려고 하기만 하면 다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지 않았는가? 환난전휴거가 정말 성경에 근거한 것인지 아닌지를&amp;nbsp;금방 알 수 있다. 이제는 66권이 성경이 말씀하고 있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진리라는 것을 소중히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하기를 바란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8년 7월 1일(주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정보배목사&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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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72#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Jul 2018 17:3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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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승의 표인 666과 베리칩은 어떤 관련이 있는가?(계13:11~18)_2018-07-11</title>
			<link>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44</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베리칩이 과연 짐승의 표(666)인가? 그런데 베리칩이 666이 되려면 2가지 전제조건이 있다. 그것은 짐승(처음짐승,첫째짐승)이 누구며, 그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도록 역할을&amp;nbsp;하는 또 다른 짐승(나중짐승,둘째짐승)이 누군지가 정의되어야 하고 그들이 출현해 있어야 한다. 요한계시록 13장에 의하면, 짐승의 표는 또 짐승을 위하여 또 다른(같은 종류의 다른) 짐승이 주는 표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이 둘이 누군지 정의가 되어있지도 않는 가운데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짐승의 표는 짐승(처음 짐승)의 이름이라고 했다(계13:17). 그런데 베리칩이 짐승의 이름인가? 또한&amp;nbsp;짐승의 이름의 숫자값(게마트리아)이 666이어야 한다고도 되어 있다(계13:17). 그렇다면 베리칩(Verichip)의 숫자값이 과연 666일까? 이것이 그러한지 아닌지 한 번도 계산도 해보지 않고 베리칩을 666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가? 그리고 짐승은 사람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그&amp;nbsp;사람의 이름의 숫자값도 666이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사람의 이름이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서, 베리칩이 666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그래서 오늘은 짐승과 둘째짐승이 누군지를 알아보고, 짐승의 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베리칩이 666이 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정확히 조사해보고자 한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51&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XOKLJDSAjyg?modestbranding=1&amp;amp;rel=0&quot; width=&quot;980&quot;&gt;&lt;/iframe&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amp;quot;짐승의 표(mark)&amp;quot;는 무엇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이것은 요한계시록에서만 나오는 것으로,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일종을 표식을 가리킨다(계13:16~17, 14:9~11, 16:2, 20:4). 그런데 짐승의 표는 짐승이 그 표를 나눠주는 것이 아니다. 그 짐승을 추겨세우고 그를 위해 우상을 만들게 하는 자가 만들어서 주는 표식이다.&amp;nbsp;이러한 존재를 일컬어 요한계시록에서는 &amp;quot;거짓선지자&amp;quot;라고 부른다(계16:13~14, 19:20, 20;10). 그렇다면, 짐승과 거짓선지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짐승이 자기자신을 신이라고 하든지 아니면 자신을 위해 만든 우상을 신처럼 떠받들게 하는 존재라고 한다면, 거짓선지자는 결코 자신을 신이라고 하지 않으며, 오히려 처음짐승을 신처럼 떠받들며, 그를 위해 우상을&amp;nbsp;숭배케 유도하는 자다. 그렇다면, 현재 환난전휴거론자 혹은 세대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베리칩은&amp;nbsp;이러한 짐승의 표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떤 것을 두고 그것이 &amp;quot;짐승의 표&amp;quot;라고 정의하려면, 2가지가 전제되어야 한다. 먼저 짐승의 누군지 명확히 나와야 하고, 짐승을 숭배케하고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게하는 런닝메이트 곧 거짓선지자가 누군지 정의되어야 한다. 그런데&amp;nbsp;짐승이 누군지 아직 출현하지도 않았고, 거짓선지자가 누군지 정확히 말하지도 않으면서&amp;nbsp;짐승의 표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베리칩이 짐승의 표(666)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의외로&amp;nbsp;많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래서 오늘은 과연 짐승과 짐승의 표는 무엇을 가리키며, 베리칩이 666이 될 수 있는지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고자 한다. 그래서 과연 짐승의 표와 베리칩이 어떤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성경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lt;/span&gt; 한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2.&amp;nbsp;짐승이 누군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탄의&amp;nbsp;속임수를&amp;nbsp;조심해야&amp;nbsp;한다.&lt;br /&gt; &amp;nbsp; &lt;u&gt;&lt;strong&gt;짐승의 표를 말하려면 짐승이 누군지를 말해야 하고, 짐승의 우상을 만들게 하고 짐승을 경배케 하며&amp;nbsp; 표를 나눠주는 둘째짐승(거짓선지자)가 누군지를 말해야 한다&lt;/strong&gt;&lt;/u&gt;. 그래야 짐승의 표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대주의자들은 어떤 미래적인 인물로서 짐승이 누군지를 말하지만 짐승의 우상을 만들게 하고 짐승의 우상을 경배하는 자에게 표를 주게하는 둘째짐승이 누군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들은 짐승을 어떤 존재라고 말하고 있을까?&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amp;quot;마지막 시기가 되면 단일세계정부가 들어설 것인데, 이 세계정부의 총통이 이스라엘과 한 이레(7년)의 평화조약을 체결할 것이다. 그리고 한 이레의 절반인 3년반이 지난 후에 조약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물질적인]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할 것이고, 자신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모두 다 죽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사람들(유대인들)은 그제서야 그가 가짜(거짓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고 미운물건(우상)을 성전에 세워 경배케하는 적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고&amp;nbsp;순교하게 된다. 그래서 인류의 마지막 시기에 유대인들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amp;quo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얼마나 그럴듯한 이야기인가?&amp;nbsp;다니엘의 70이레가&amp;nbsp;어떻고, 그중에 한 이레가 어떻고, 평화조약이 어떻고, 대적하는 자가 누구이며, 거룩한 곳에 선 미운 물건이 어떻고 하면서 설명하기 시작하면,&amp;nbsp;모든 것들이 진실인 줄로만 알 것이다. 하지만 &lt;u&gt;&lt;strong&gt;누가 무엇이라고 말했든지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것인지 살펴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문맥과 원어를 정확히 살펴서 해석해야 하지 않겠는가?&amp;nbsp;먼저 말씀드리지만, 짐승(적그리스도)에 대한 세대주의 해석은 잘못된 해석이다. 이 해석에는 둘째짐승(거짓선지자)에 대한 말을 전혀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다니엘서의 70이레의 한 이레를 잘못 풀었고, 살전2:4~5에 나오는 대적하는 자를 잘못 풀었기 때문이다(다니엘의 한 이레는 제가 했던 다른 설교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하지만 우리는 &lt;u&gt;&lt;strong&gt;말세를 당하여 미혹을 조심해야 한다.&lt;/strong&gt;&lt;/u&gt; 우리 주님께서 제자들이 나아와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 무슨 징조가 있는지 여쭤볼 때에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그분의 징조를 언급하기 전에 다음의 말부터 먼저 하셨다. &amp;quot;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를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마24:4~5)&amp;quot;, &amp;quot;거짓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마24:11)&amp;quot;, &amp;quot;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24:23~24)&amp;quot; 그렇다. &lt;u&gt;&lt;strong&gt;성경을 언급한다고 하면서 중간에 다른 말을 집어넣고 자의적인 해석을 가미하여 하는 말에 속지 말아야 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3. &lt;/span&gt;짐승(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이란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성경에서는 짐승(첫째짐승)을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그것은 요한계시록 13:1~10&lt;/strong&gt;&lt;/u&gt;에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 이 자가 바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짐승의 표에 해당하는 바로 그 짐승이라는 존재다. 우선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 계13:1~10의 말씀을 헬라어에서 직역하도록 하겠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1) 그리고 [나는] &lt;u&gt;&lt;strong&gt;바다로부터 [밖으로] 올라오고 있는 짐승[같은 것](정관사없음)&lt;/strong&gt;&lt;/u&gt;을 보았다.&lt;u&gt;&lt;strong&gt; 열 개의 뿔들과 일곱 개의 머리들&lt;/strong&gt;&lt;/u&gt;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그것의 열개의 뿔들 위에 왕관[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그것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모독의 이름들[을 가지고 있는].&lt;br /&gt; (2) 그리고 [내가] 보았던 그 짐승은 &lt;u&gt;&lt;strong&gt;표범과도 닮았는데&lt;/strong&gt;&lt;/u&gt; [아직까지도 그렇다]. 그리고 그것의 밭들은 &lt;u&gt;&lt;strong&gt;곰의 [발들]과 같고&lt;/strong&gt;&lt;/u&gt;, 그것의 입은 &lt;u&gt;&lt;strong&gt;사자의 입과 같았다&lt;/strong&gt;&lt;/u&gt;. 그리고 그 &lt;u&gt;&lt;strong&gt;용이 자기의 능력을 그리고 자기의 보좌를 그리고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다&lt;/strong&gt;&lt;/u&gt;.&lt;br /&gt; (3) 그리고 [나는] 죽음 안으로 상하게 된 채 있는 것같은 그것(그 짐승)의 머리들로부터 하나를 보았다. 그리고 &lt;u&gt;&lt;strong&gt;그것(그 짐승)의 죽음의 상처가 고침을 받았다(나았다). 그러자 그것(그 짐승)이 놀랍게 여겨지더니 온 땅(지구)이 짐승의 뒤를 [따랐다]&lt;/strong&gt;&lt;/u&gt;&lt;br /&gt; (4) 그리고 그(용)가 그 짐승에게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그들이 용에게 경배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짐승에게 경배했다. 말하고 있기를. &amp;quot;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그것(그 짐승)과 더불어 [단번에] 싸우는 것을 [계속] 할 수 있을 것인가?&amp;quot;&lt;br /&gt; (5) 그리고 그것(그 짐승)에게 큰 것들을 [계속해서 말하고] 신성모독들을 [계속해서] 말하는 입이 주어졌다. 그리고 그에게 &lt;u&gt;&lt;strong&gt;42달동안 [단번에] 행하도록 &lt;/strong&gt;&lt;/u&gt;권세가 주어졌다.&lt;br /&gt; (6) 그러자 그것(그 짐승)이 하나님을 향하여 신성모독들 안으로 그의 입을 열었다. [현재]` 하늘 안에서 장막을 치고 있는 자들과 그분(하나님)의 장막과 그분(하나님)의 이름을 [단번에] 신성모독하기 위해.&lt;br /&gt; (7) 그리고 &lt;u&gt;&lt;strong&gt;성도들과 더불어 전쟁을 [단번에] 행하도록 그리고 그들을 [단번에] 이기도록 그(그 짐승)에게 권세가 주어졌다&lt;/strong&gt;&lt;/u&gt;. 그리고 모든 종족과 백성과 방언과 민족 위[에 있는] 권세가 그에게 주어졌다.&lt;br /&gt; (8) 그리고 땅 위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모든 자들 곧&lt;u&gt;&lt;strong&gt; 세상의 기초(시작)로부터, [이미] 죽임을 당한 채 있는 어린양의 생명의 책 안에 그의 이름이 [이미] 기록된 채 있지 않는 모든 자들은 [장차] 그(그 짐승)를 경배할 것&lt;/strong&gt;&lt;/u&gt;이다.&lt;br /&gt; (9) 만일 누구든지 귀를 가지고 있다면, [그는] [단번에] 들어라.&lt;br /&gt; (10) 만일 누구든지 사로잡힘 안으로 [있는 자는] [자기를] 사로잡힘 안으로 인도한다. 만일 [장차] [단번에] 죽임당하도록 칼 안에 [있는 자는]&amp;nbsp; 자기를 마땅히 칼 안에 [단번에] 죽임당하도록 [인도한다]. 여기에 &lt;u&gt;&lt;strong&gt;성도들의 믿음과 인내&lt;/strong&gt;&lt;/u&gt;가 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이 말씀에 의하면, &lt;u&gt;&lt;strong&gt;짐승(처음짐승)은 첫째, 바다에서부터 올라오고 있는 짐승&lt;/strong&gt;&lt;/u&gt;이다(계13:1a). 이것은 단7장에서 가져온 개념으로서, 세상의 대제국의 왕적인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짐승의 실체는 귀신이다. 타락한 천사들 중에 한 놈이기 때문이다(계16:13~14). &amp;quot;개구리같은 세 더러운 영들이 용의 입으로부터, 짐승의 입으로부터, 거짓선지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니, 왜냐하면 그들은 이적을 행하고 있는 귀신들의 영들이기 때문이다(계16:13~14)&amp;quot; 그렇다. 이 짐승의 정체는 용(사탄)과 둘째짐승(거짓선지자)과 더불어 사탄과 삼위일체를 이루는 한 놈이다(아마도 용 다음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그러나 이들은 인류최후의 전쟁(아마겟돈전쟁, 곡과 마곡의 전쟁)&amp;nbsp;때에 용과&amp;nbsp;거짓선지자들과 함께 싸우다가 산채로 불못에 던져질 존재들이다(계19:20,20:10). 그래서인지&amp;nbsp;계17장에서는 이 놈은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천사라고 언급하고 있다(계17:8). 그런데 천사는 일반적으로 자신의 노출을 쉽게 하지 않는다(이것은 영계의 하나의 법칙인 것 같다). 그래서 그는 이 세상제국의 왕들을 잡아서 쓴다. 그러므로 이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는 대제국의 왕들을&amp;nbsp;사용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 이 짐승은 뿔이 열 개와 머리가 일곱인 짐승이라고 했다&lt;/strong&gt;&lt;/u&gt;(계13:1b). 그러므로 이 짐승은 무엇인가를 상징적인 존재인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만약 이 짐승이 실제라면&amp;nbsp;열 뿔을 가지고 있고 머리를 일곱개를 가지고 있으니 괴물이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지닌 실제 괴물은 없다.&amp;nbsp;그렇다면, 이 짐승이 가지고 있는 &amp;quot;열&amp;nbsp;뿔&amp;quot;은 무엇을 의미한느가? 그것은&amp;nbsp;다니엘의 예언에서 가져온 개념이다. 먼저는 단2장에 나오는 &amp;quot;열발가락&amp;quot;에 대응하는 존재요, 또한 단7장에 나오는 &amp;quot;열 뿔&amp;quot;에 해당하는 존재다. 다시 말해, 이 짐승은 다니엘2장과 7장에서 나오는&amp;nbsp;이 세상 넷째제국이자 넷째짐승이다. 다니엘시대에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왕은 자신의 통치 원년(B.C.605)에 금신상에 관한 꿈을 꾸게 되는데,&amp;nbsp;그것은 앞으로 있을 세상제국에 대한 꿈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제국들에 대한 꿈은 다니엘7장에서는 다니엘이 직접 꾸는데, 그때는 느부갓네살왕의 꿈으로 70년 뒤에 꾼 꿈이었다(B.C.533년). 그런데 다니엘이 직접 꾼 꿈에는 세상제국들이&amp;nbsp;동물들의 모습으로 보여졌다. 그것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amp;nbsp;첫째는 바벨론제국(사자의 모습)(B.C.605~539), 둘째는 메대와 바사제국(곰의 모습)(B.C.539~331), 셋째는 헬라제국(표범의 모습)(B.C.331~168), 그리고 이어서 넷째제국이었다. 넷째제국의 모습은 어떤 한 짐승의 모습이 아니었다.&amp;nbsp;이 제국은 헬라제국을 무너뜨리고 올라오게 될 로마제국(B.C.168~A.D.476)을 가리킨다.&amp;nbsp;그런데 이 넷째제국은 단2장에 의하면, 두 종아리에 해당한다. 다니엘 2장과 7장 그리고 8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lt;/span&gt;&lt;/p&gt; &lt;table style=&quot;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border-collapse: collapse; table-layout: fixed;&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3.7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5.24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바벨론&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6.56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메대와 바사&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헬라&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로마제국&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8.07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로마교황&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3.7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시기&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55, 255, 255);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5.24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B.C.605~539&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55, 255, 255);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6.56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B.C.539~331&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55, 255, 255);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B.C.331~168&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55, 255, 255);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B.C.168~A.D.476&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55, 255, 255);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8.07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A.D.590~&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3.73pt; height: 31.4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금신상&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장&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5.24pt; height: 31.4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머리&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금&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6.56pt; height: 31.4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가슴과 두팔&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은&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31.4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배와 넓적다리&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동&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31.4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종아리&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두 발&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열발가락&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8.07pt; height: 31.4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3.7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네 짐승&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7&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장&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5.24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사자&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6.56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곰&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표범&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넷째짐승&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열뿔&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5px;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작은 뿔&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29, 229, 229);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3.7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두 짐승&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8&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장&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5.24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6.56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두뿔가진 수양&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숫염소&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85.05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8.07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작은 뿔&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로마제국은 A.D.476년에 훈족의 침입으로 인하여 멸망당한다. 이때 서로마는 10개의 나라로 나뉜다. 열 개의 나라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lt;/span&gt;&lt;/p&gt; &lt;table style=&quot;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719px; height: 87px; border-collapse: collapse; table-layout: fixed;&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35.57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열 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9.72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38.4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3&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4&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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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0&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35.57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민 족&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9.72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앵글로색슨&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38.4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프랑크&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알레마니&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부르군드&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롬바르드&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서고트&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수에비&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동고트&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반달&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2.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헤룰리&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rgb(216, 216, 216); 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35.57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국 가&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9.72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영국&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38.4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프랑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독일&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스위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이탈리아&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스페인&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포르투칼&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멸망&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멸망&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1.23pt; height: 13.82pt;&quot; valign=&quot;middle&quot;&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5pt;&quot;&gt;멸망&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다시 말해, 이 짐승이 &lt;u&gt;&lt;strong&gt;단7장에서 &amp;quot;열 뿔&amp;quot;을 지녔다&lt;/strong&gt;&lt;/u&gt;는 것과 &lt;u&gt;&lt;strong&gt;단2장에서 큰 신상의 마지막 모습이&amp;nbsp;&amp;quot;열 발가락&amp;quot;이었다&lt;/strong&gt;&lt;/u&gt;는 것은 &lt;u&gt;&lt;strong&gt;이 나라가 훗날 멸망해서 10개의 민족과 국가 될 것&lt;/strong&gt;&lt;/u&gt;을 의미한다. 하지만 단2장에 의하면, 이 나라와 민족들은 철과 진흙과 같아서 함께 섞이기는 하겠지만 절대 합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했다(단2:41~43). 그런데 세대주의자들은 언젠가 세계단일정부가 탄생할 것이고&amp;nbsp;총통이 나타나게 될 것인데,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가 될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것은 성경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이다. 주님은 언제 오시는가? 그것은 단2:44의 말씀에 따라, &amp;quot;이 여러 왕들(열발가락, 열뿔)의 시대에&amp;quot; 오신다고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로마가 망하고 10뿔들이 각축하고 있는 시대에 주님이 오신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끝날까지 단일세계정부는 절대 세워지지 아니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이 &lt;u&gt;&lt;strong&gt;짐승의 머리가 일곱 개&lt;/strong&gt;&lt;/u&gt;라고 하였다. &amp;quot;머리&amp;quot;는 왕을 상징하는 것이므로, 이것은 이 짐승이 세계에서 일어났던 7개 대제국들의 왕이라는 것을 상징한다. 이미 바벨론제국(느부갓네살왕)과 메대와 바사제국(고레스왕), 헬라제국(알렉산더), 로마제국(?)이 언급되어 있으니, 그 이전에 3개의 제국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amp;nbsp;그런데 나중에 더 살펴보겠지만 이러한 제국들과 왕들은 한사코 하나님을 대적하며 여호와 한 분 하나님만을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는 세력이자 왕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이들 왕들은 한사코 자신을 신처럼 섬기도록 강요하든지, 아니면 우상을 만들어 숭배케 한 제국이었음을 알 수 있다.&amp;nbsp;그러므로 앞선 3개의 제국들과 왕들은 아마도 구바벨론제국(니므롯왕), 이집트제국(바로왕), 앗수르제국(산헤립)으로 추정된다. 어찌되었든지 이 짐승은 이 세상에서 일어났던 거대한 제국과 그 제국의 왕들이었음을 알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mg alt=&quot;단2장 7장 계13장 세상대제국과 일곱머리와 열 뿔 도표.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10/644/039/cc0dd6acc1774d17d05a050120371415.jpg&quot; /&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셋째, 이 짐승은 표범(헬라제국)과 비슷하게 생겼고, 그의 발은 곰(메대와 바사제국)의 발 같았으며, 그의 입은 사자(신바벨론)와 같은 입을 가진 짐승이었다&lt;/strong&gt;&lt;/u&gt;(계13:2a).&amp;nbsp;그것은&amp;nbsp;&amp;nbsp;이 짐승이 앞에서 일어났던 세계대제국의 포악성이나 잔인성을 이어받았음을 말한다.&amp;nbsp;&lt;u&gt;&lt;strong&gt;넷째, 그런데 이 짐승이 세계대제국을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용(사탄)이 이 짐승들에게 능력을 주고, 자기의 보좌를 주고, 큰 권세를 주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계13:2b). &lt;u&gt;&lt;strong&gt;다섯째, 그런데 이 짐승의 머리 하나가 칼에 상하여서 죽게 되었으나 상처가 낫자, 온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 이 짐승을 따르며 이 짐승을 경배하면서 &amp;quot;누가 이 짐승과 같으며, 누가 이와 더불어 싸울 수 있겠느냐&amp;quot;고 말했다는 것&lt;/strong&gt;&lt;/u&gt;이다(계13:3~4).&lt;u&gt;&lt;strong&gt;여섯째, 그런데 이 짐승이 용으로부터 권세를 받아서 신성모독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행하고, 42달(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1260일)동안 성도들을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할 것&lt;/strong&gt;&lt;/u&gt;이라고 했다(계13:5~7). 다시 말해 &amp;quot;짐승의 표&amp;quot;의 짐승이란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는 존재요, 한 분 하나님을 믿는(구약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 신약이후에는 예수님)을 백성들을 핍박하는 존재인 것을 보면, 이 짐승의 명칭이 &amp;quot;대적하는 자&amp;quot;가 맞는 것 같고, 장차 백마를 타고 오시는 주님에 의해 멸망받을 존재이니까, &amp;quot;멸망의 아들&amp;quot;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살후2:4~5). 일곱째, 이 짐승의 활동하는 시기가 나오는데, 그것은 창세이후부터 주님 오실 때까지다(계13:8).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 안에 창세이후로 그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자들은 그 짐승을 경배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계13:8). 그러므로 이 짐승을 먼 미래에 출현할 세계단일정부의 총통이라고 주장하는 세대주의자들의 생각은 틀린 것이다. 왜냐하면 이 짐승은 한 왕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이후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핍박하여 온 이 세상제국의 왕들이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러므로 세대주의자들은 바다에서부터 올라오고 있는 이 첫째짐승을&amp;nbsp; &amp;quot;적그리스도&amp;quot;라고&amp;nbsp;부르지만, 그 명칭보다는 &amp;quot;대적하는 자&amp;quot;라고 함이 더 좋을 듯 싶다. 다시 말해, 이 첫째짐승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핍박하면서 때로는 죽이기까지&amp;nbsp;하는 자이기 때문이다(물론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서 한다). 이는 그가 사탄으로부터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받아서 사탄을 대신하여 힘있게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바다에서부터 올라오고 있는 이 짐승은 사탄의 대리인이지 하수인으로서, 이 세상제국의 왕들로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핍박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신이라고 칭하게 하며, 아니면 자신의 우상을 만들어 숭배케 하는 자들(대표단수)이었음&lt;/strong&gt;&lt;/u&gt;&lt;/span&gt;을 알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이 짐승의 마지막의 모습이 하나 더 설명이 남아 있다. 그것은 &lt;u&gt;&lt;strong&gt;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lt;/strong&gt;&lt;/u&gt;이라고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계13:3,12). 또한 단7장과 8장에 의하면, 넷째짐승은 열 개의 뿔을 가지고 있는데, &lt;u&gt;&lt;strong&gt;이 열 뿔들 가운데에서 한 개의 작은 뿔이 올라와서는 이내 이전의 3개의 뿔이 뿌리채 뽑아버린다&lt;/strong&gt;&lt;/u&gt;고 나온다(단7:8, 8:9).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이 작은 뿔은 넷째짐승의 마지막 모습&lt;/strong&gt;&lt;/u&gt;인 것이다. 이상의 말씀을 종합해보면, &lt;u&gt;&lt;strong&gt;이 넷째짐승의 작은 뿔은 로마교황(대표단수)인 &lt;/strong&gt;&lt;/u&gt;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넷째짐승이 망하여 10개의 민족과 국가를 이루게 되었을 때, &lt;u&gt;&lt;strong&gt;헤룰리부족이 살던 지역(바티칸)에서 로마교황&lt;/strong&gt;&lt;/u&gt;이 나오게 되는데(A.D.590년), 이&lt;u&gt;&lt;strong&gt; 교황은 10개의 민족들 중에서 동고트족, 반달족, 헤룰리족을 멸망&lt;/strong&gt;&lt;/u&gt;시키고 급부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amp;nbsp;이전 로마제국의 나라들을&amp;nbsp;다스리는 교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후 교황들은 자기들을 &amp;quot;하나님의 대리자&amp;quot;라고 자처하면서 하나님 자리를 꿰차고서 사람들 위에 왕노릇하였으며, 자기를 반대하는 자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하였으니, 중세로마카톨릭에 의해 죽임당한 성도들의 수가 무려&amp;nbsp;6,000 ~ 8,000만명이라고 하니, 가이 피에 굶주린 짐승과 같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은 다음 아닌 로마제국 후에 로마제국의 10개의 국가들 위해 군림하고 있는 로마교황&lt;/strong&gt;&lt;/u&gt;인 것을 알 수 있다.&amp;nbsp;고로, &lt;u&gt;&lt;strong&gt;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의 마지막 모습은 로마교황&lt;/strong&gt;&lt;/u&gt;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아직도 교황이 있다. 하지만 1,517년 종교개혁이후&amp;nbsp;바톤은 이제 &lt;u&gt;&lt;strong&gt;첫째짐승에서 둘째짐승(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으로 넘어가게&lt;/strong&gt;&lt;/u&gt; 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땅에서 올라오고 있는 다른 짐승(둘째짐승, 나중짐승)은 누구를 가리키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짐승(처음짐승 흑온 첫째짐승)의 표를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둘째짐승(나중짐승)이다.&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 로마교황의 시대를 이어 사람들을 미혹하여 짐승(처음짐승)을 경배하게 하고, 짐승의 우상을 만들어 그것을 경배케 하는 존재가 바로 둘째짐승&lt;/strong&gt;&lt;/u&gt;&lt;/span&gt;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자신을&amp;nbsp;&amp;quot;처음이요 나중이라&amp;quot;고 하셨는데, 사탄을 대신하는 짐승들도 처음짐승이요 나중짐승이라고 불린다는 것은 사탄이 모방의 천재인&amp;nbsp;것을 알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둘째짐승(나중짐승)은 어떤 존재인가?&lt;/strong&gt;&lt;/u&gt;&lt;/span&gt;(계13:11~18) &lt;u&gt;&lt;strong&gt;첫째, 그는 땅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짐승&lt;/strong&gt;&lt;/u&gt;이다(계13:11a). 이 짐승도 땅속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귀신이기 때문이다(계16:13~14). 이는 사탄의 하수인들이 바다에서 올라오고 또한&amp;nbsp;땅에서 올라와 전 세계를 지배하려 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그런데 이 귀신도 사람들을 잡아서 쓴다.&amp;nbsp;그가 바로 둘째짐승인 것이다. &lt;u&gt;&lt;strong&gt;둘째, 이 짐승은&amp;nbsp;어린양과 같이 두 뿔을 가지고 있고, 용처럼 말하는 존재&lt;/strong&gt;&lt;/u&gt;다(계13:11b). 그렇다. 이 짐승은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닮았다. 여기서 뿔은 권세를 상징하므로 어린양의 모습으로&amp;nbsp;행하는&amp;nbsp;권세를 가진 존재다. 또한 그는 용처럼 말을 한다. 이는 그가 얼마나 뛰어난 말솜씨(궤휼)을 사람을 미혹할 것인지를 암시해준다. 그러므로 어린양같은 권세를 행사하면서 용처럼 말을 하는 이 존재의 미혹에 안 넘어갈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lt;u&gt;&lt;strong&gt;셋째, 또한 이 짐승은 처음짐승이 사탄으로부터 받았던 그 권세를 자기가 받는다. 그리하여 짐승 앞에서 자신의 권세를 행하되,&amp;nbsp;땅과 땅 안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처음짐승(대적하는 자)을 경배하게&lt;/strong&gt;&lt;/u&gt; 한다. 이 둘째짐승의 존재목적은 오직 하나, 사탄을 대신하여 올라왔던&amp;nbsp;처음짐승(첫째짐승)을 경배하게 하는 일이다. &lt;u&gt;&lt;strong&gt;넷째, 이 짐승이 얼마나 큰 능력을 지녔던지 커다란 이적들을 행하되, 불이 하늘에서부터 땅으로 떨어지게 할 것&lt;/strong&gt;&lt;/u&gt;이라는 점이다(계13:13). &lt;u&gt;&lt;strong&gt;다섯째, 이 짐승은 용으로 받은 권세를 통하여 이적들을 행하여 땅과 땅에 거주하는 자들을 미혹하는 자&lt;/strong&gt;&lt;/u&gt;라고 했다(계13:14a). 그러므로 이 존재의 정체가 누군지가 적나나하게 드러난다. &lt;u&gt;&lt;strong&gt;이 짐승은 미혹하는 (속이는)영&lt;/strong&gt;&lt;/u&gt;인 것이다. 미혹하는 귀신이자, 미혹하는 자가 이 자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세에 그렇게 조심하라고 말씀하셨던 미혹하는 존재가 바로 이 둘째짐승이다. 주님께서는 마24장에서 이 미혹이 있을&amp;nbsp;때에 재림하신다고 했다. 다시 말해 둘째짐승이 활동하고 있을 때에 우리&amp;nbsp;주님이&amp;nbsp;재림하시는 것이다.&amp;nbsp;또한 &lt;u&gt;&lt;strong&gt;여섯째, 요한계시록에서 이 존재는 &amp;quot;거짓선지자(계19:20, 20:10)&amp;quot;&lt;/strong&gt;&lt;/u&gt;라고 했다. 그러므로 이 존재는 &lt;u&gt;&lt;strong&gt;미혹하는 거짓선지자&lt;/strong&gt;&lt;/u&gt;인 것이다. 버가모교회에서는 발람선지자로(남자), 두아디라교회에서는 이세벨선지자로(여자)로&amp;nbsp;활동하였던 자다. 곧 순진한&amp;nbsp;성도들을 미혹하여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자가 이 자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여기서 우리는 잠깐, 거짓선지자가 누군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에서 말하고 있는 선지자란 대체 어떤 직책을 가진 자인지를 살펴보도록 하자&lt;/strong&gt;&lt;/u&gt;&lt;/span&gt;. 선지자직은 초대교회 가운데 있었던 주의 종의 직책 가운데 하나다. 주의 종들에는 사도들이 있었고 선지자들이 있었다. 그리고 복음전하는 자가 있었고, 목사인 교사가 있었다(엡4:11). 그런데 사도바울은 말한다. 교회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고 했다(엡2:20). 이 말은 교회가 세워질 때에 필요한 주의 종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이었던 것이다. 이들 중에서 사도들은 예수님으로부터 직접 보내심을 받아 복음을 전하던 자들을 가리킨다. 여기에는 어린양의 12사도들과 부활하신 예수님의 한 명의 사도인 바울이 있다. 그런데 이들이 죽고 난 후 이들과 함께 교회를 세우고 온전케하는 직책은 계속 살아남았으니 그들을 일컬어 &amp;quot;선지자들&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다 사도이겠느냐? 다&amp;nbsp;선지자들이겠느냐&amp;quot;고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에게 주신 은사의 직책이 있음을 말했다. 사실 사도바울도 처음에는 안디옥교회의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었다(행13:1). 그런데 선지자직과 목사직은 한 가지 점에서 차이가 있다. 선지자는 목양하는 교회가 따로 없이 복음을 전하러 다니는 자를 가리키는 직분이고, 목사는 한 교회에서 머물러 시무하면서 목양하는 주의 종을 가리킨다. 특별히 오순절이후 선지자직은 교사직과 더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왜냐하면 오순절이후 선지자직은 2가지 직분을 담당했기 때문이다. 하나는 오신 메시야를 정확히 전달해주는 자였고, 회개를 촉구하는 자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버가모교회와 두아디라교회를 찾아온 선지자들은 거짓선지자였다. 예수께서도 마24장에서 주님 오실 때에 미혹을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그때 조심해야 할 것이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선지자들이라고 말씀하셨다. 결국 거짓선지자들이 나타나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으로 끌고 갈 것임을 우리는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땅속에서부터 올라오는 둘째짐승은 미혹하는 자요, 거짓선지자&lt;/strong&gt;&lt;/u&gt;&lt;/span&gt;라고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베리칩이 과연 짐승의 표인지를 알려주는 귀한 단서가 된다. 이 짐승이 사람들(특히 성도들)로 하여금 처음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게 하고, 이 우상을 경배한 자들에게 표를 준다고 했기 때문이다. 결국&amp;nbsp;이 짐승이 어린양과 같은 두 뿔을 지녔고 용처럼 말한다는 측면에서 그리고 &lt;u&gt;&lt;strong&gt;교회 가운데서&amp;nbsp;활동한다는 측면에서, 이 둘째짐승은 오늘날 종교개혁이후에 교회 가운데서 일하고 있는 거짓선지자들(주의 종들)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은 발람이나 이세벨처럼 거짓된 가르침으로 교회의 성도들을 미혹하여 결국 하나님이 아닌 사탄을 숭배하게 하고, 우상들을을 숭배케 하여 사탄이 주는 소유의 표식 곧 표를 받게 하는&amp;nbsp;자들인 것&lt;/strong&gt;&lt;/u&gt;이다.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성경을 왜곡하여, 믿기만 한다면 우상을 숭배해도 괜찮고, 음행을 저질러도 괜찮다고 가르치는 주의 종들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죽은 자들 때문에 드리는 예배 곧 추도예배, 장례예배를 드려 현대판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 자들이 이들인 것이다. 더욱이 믿기하면 죄를 회개하지 않더라고 만세전에 이미 구원받기로 예정된 자들은 누구든지 다 구원받게 될 것이니,&amp;nbsp;설령 내 삶에 믿음에 따른 행함의 열매가 없더라도 믿음만 있으면 된다고 가르치는 주의 종들이 이들이다. 이런 거짓선지자들이&amp;nbsp;버가모교회(발람선지자)에 있었고, 두아디라교회(이세벨선지자)에 있었고, 사데교회(주의종)에&amp;nbsp;실제로 있었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5. &amp;quot;짐승의 표(카라그마)&amp;quot;란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amp;quot;짐승의 표&amp;quot;란 무엇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짐승의 표란 둘째짐승이 첫째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게 하고&amp;nbsp;그 짐승의&amp;nbsp;우상을 경배하는 자들에게 주는 표(표식, 카라그마)&lt;/strong&gt;&lt;/u&gt;을 가리킨다. 이때 둘째짐승(거짓선지자)는 첫째짐승(하나님의 대적자)을 경배하도록 하기 위해 짐승의 표를 이용하는데, 그것은 그 표(표식)를 매매에 이용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첫째짐승의 표를 가지지 못한 자는 매매를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실제로&amp;nbsp;어느정도 효과를 가져왔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이것 때문에 황제숭배와 그리스와 로마의 신들을 경배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했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짐승의 표를 이용한&amp;nbsp;매매금지행위는 사실 A.D.95~6년 당시에도 실재하고&lt;/strong&gt;&lt;/u&gt; 있었다. 왜냐하면, 오늘날 유럽지역은 당시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고 있었는데, 로마로부터 특권을 부여받고 길드상업활동을 보호받기 위해서는 각 도시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황제숭배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황제숭배 후에는 조합파티에 참여하여 음행까지도 같이해야 했던 것이다. 이러한 행위에 대해 과연 그리스도인들을&amp;nbsp;어떻게 반응했을까?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은 이것은 우상숭배행위이고 음행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amp;nbsp;교회 가운데서 거짓선지자들이 일어났다. 그들은 예수님만 믿으면&amp;nbsp;육체의 행위가 자신의 영혼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가르쳤다. 그리고 자신의 구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amp;nbsp;가르쳤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의 성도들이 매매활동을 받지 못해 상업활동을 할 수 없게 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amp;nbsp;결국 성도들은&amp;nbsp;엄청난 궁핍에 시달리게 되고 핍박과 환난을 당해야 했기 때문이다. 꼭 우리나라의 신사참배의 경우도 이와 비슷하다. 일제시대 때에 신사를 참배를 하지 않으면 교회를 폐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니까, 예배드리기 전에 동방요배를 하고 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신앙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가르쳤던 것이다. 이때 교회의 주의 종들이 그것은&amp;nbsp;우상숭배의 행위가 아니라,&amp;nbsp;국민의례라고&amp;nbsp;가르쳤다(한 마디로 속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거의 대부분의 교회는 동방요배와 신사참배를 행하고 난 뒤,&amp;nbsp;예배드리는 가증스러운 일을 다 자행하였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결국 &amp;quot;짐승의 표&amp;quot;라는 것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인가? &lt;u&gt;&lt;strong&gt;우상숭배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표식인 것이다. 하지만 결국 사탄은 이 방법으로 인하여 성도들로 하여금 십계명의 제1계명과 제2계명을 범하게 만들 수 있었고,&amp;nbsp;그들을 지옥으로 끌고갈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러므로 우상숭배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표식은&amp;nbsp;바로 &amp;quot;짐승의 표&amp;quot;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의 표를 받는 것은 이제 확실히 사탄의 자식이 되었다(사탄의 소유가 되었다)는&amp;nbsp;공포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는 전부가 우상을 숭배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표식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상숭배와 관련이 없는 모든 것들은 결코 짐승의 표가 될 수 없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6. 베리칩은 과연 &amp;quot;짐승의 표&amp;quot;가 될 수 있는가?&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오늘날의 베리칩이 과연 짐승의 표가 될 수 있는가?&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만약 베리칩이 사탄의 표식이 되려면 가장 중요한 조건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그것이 정말 우상숭배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표식으로 쓰여지고 있느냐 하는&amp;nbsp;것&lt;/strong&gt;&lt;/u&gt;이다.&amp;nbsp;그런데 베리칩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를 섬기도록 교회의 거짓선지자들이 사용하는 도구가 아니다. 그리하여 베리칩이 과연 우상숭배와 같은&amp;nbsp;거짓된 가르침을 받아들인 자들에게 주어지는 표식이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니다. 이것은 영적인 표식이지 물질적인 표식이 아니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한편,&amp;nbsp;짐승의 표는 짐승의 이름이라고 했다(계13:17b). 그렇다면 베리칩이 첫째짐승의 이름이어야 한다. 그런데 베리칩이 과연 짐승인가?&lt;/strong&gt;&lt;/u&gt; 아니다. 혹시 베리칩이 짐승의 이름이라고 가정해보자, 그러면&amp;nbsp;그것을 숫자값으로 환산해 보았을 때에, 과연 666(육백 육십 육)이 나오는가? 그것도 아니다. 베리칩(Verichip)을 게마트리아로 환산해보면, 540이 나올 뿐이다(혹은 Verification chip은 1002일 뿐이다). 또한 짐승의 수는 사람의 수라고 했다. 그러면 &amp;quot;베리칩&amp;quot;이 어떤 사람의 이름에 해당해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가? 그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베리칩을 교회의 거짓선지자들이 우상숭배한 자들에게&amp;nbsp;매매활동을 위해 주고 있는가? 이것도 아니다. 또한 이 짐승의 표를 물건이라고 가정해보자, 이 물건은 사람의 오른손 위에 이마 위에 받게 한다고 되어 있는데, 과연 베리칩은 사람의 오른 손 위에 이마 위에 받게 하고 있는가 아니면 사람의 살갗속에 집어넣고(삽입하고) 있는가? 성경은 분명 &amp;quot;위에(on)&amp;quot;에 받도록 한다고 되어있지, 결코 &amp;quot;안에(in)&amp;quot; 넣는다고 되어 있지 않다. 결론적으로&amp;nbsp;성경이 말하는 것과 베리칩은 거의 일치하지 않고 있다. 고로, 베리칩은 짐승의 표라고 절대 말할 수가 없다.&amp;nbsp;그렇다.&amp;nbsp;앞에서 살펴보았지만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짐승의 표는 짐승이 상징적인 존재인만큼 짐승의 표도 상징적인 것에 해당한다&lt;/strong&gt;&lt;/u&gt;&lt;/span&gt;. 이것은 &lt;u&gt;&lt;strong&gt;하나님이 아닌 것을 숭배하는 자들에게 영적으로 쳐지는 표식&lt;/strong&gt;&lt;/u&gt;으로서, 이제 그가&amp;nbsp;&lt;u&gt;&lt;strong&gt;사탄의 소유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표식에 해당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왜 사탄은 이런 표식을 하려고 하는가? 그것은 아마도 하나님께서&amp;nbsp;구약백성들의 이마에 영적으로 표식을 하고(계7:3~4), 신약의 구원받은 성도들의 이마에도 표식을 한 것을&amp;nbsp;사탄마귀도 따라서 그대로 행하는 것 같다(계14:1). 사실 거짓선지자의 실체는 귀신이요, 사탄의 하수인이니까 말이다. 거짓선지자인 귀신이 사탄의 소유가 되었음을 영적으로 표시하는 것이 짐승의 표에 해당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amp;nbsp;이제는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씀을 중심으로&amp;nbsp;베리칩이 666이 될 수 없는 이유&lt;/strong&gt;&lt;/u&gt;&lt;/span&gt;를 하나씩 정리해보자.&amp;nbsp;&lt;u&gt;&lt;strong&gt;①짐승의 표는 짐승의 이름이어야&lt;/strong&gt;&lt;/u&gt; 하기 때문이다(계13:17). 그런데 짐승의 이름을 베리칩이라고 할 수 있는가?&amp;nbsp;&lt;u&gt;&lt;strong&gt;②짐승의 표는 짐승의 이름의 숫자값으로서 그&amp;nbsp;이름값이 666이어야 하기&lt;/strong&gt;&lt;/u&gt; 때문이다(계13:17~18). 즉 짐승의 이름을 숫자값으로 환산했을 때에(게마트리아)&amp;nbsp;666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베리칩은 540이며, Verification Chip도 1002에 해당할 뿐이다.&amp;nbsp;&lt;u&gt;&lt;strong&gt;③짐승의 숫자가 사람의 숫자이니(계13:18), 짐승은 어떤 사람을 지칭해야 하며 그 사람의 이름의 숫자값도 666이어야&lt;/strong&gt;&lt;/u&gt;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교황(왕관에 쓰고 있는 명칭 = 라틴어로, Vicarius Fili Dei =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 = 666), 네로나 히틀러는 사람으로서 그 이름값이 666을 가지는 사람들이었다.&amp;nbsp;&lt;u&gt;&lt;strong&gt;④둘째짐승(거짓선지자)가 나타나 처음짐승(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고, 처음짐승의 우상을 경배하는 자들에게 주는 것&lt;/strong&gt;&lt;/u&gt;이라야 하기 때문이다(계13:14~18, 14:9~11). 그런데 둘째짐승이 처음짐승을 위해 베리칩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amp;nbsp;&lt;u&gt;&lt;strong&gt;⑤짐승의 표는 모든 사람이 다 받도록 권장되는 것이어야&lt;/strong&gt;&lt;/u&gt; 하기 때문이다(계13:16). 하지만 현재도 일부 극소수만 쓰고 있을 뿐이다.&amp;nbsp;&lt;u&gt;&lt;strong&gt;⑥표는 사람들의 오른손 위나 이마 위에 표시해야 하기&lt;/strong&gt;&lt;/u&gt; 때문이다(계13:16). 이것은 속에 삽입하는 것도 아니며, 오른손 위나 이마 위에 두는 방식이라야 한다. 즉 표식용으로(낙인같은 것, 도장과 같은 것) 사용하는 것이라야 한다.&amp;nbsp;&lt;u&gt;&lt;strong&gt;⑦둘째짐승(거짓선지자)이 이 표를 가진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는 통제수단으로 사용해야&lt;/strong&gt;&lt;/u&gt; 한다(계13:17). 그러나 매매에는 베리칩이외에 아직도 수많은 것들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베리칩이 매매용(전자화폐)으로 쓰일지는 미지수이지만, 설령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도 거기까지 가기에는&amp;nbsp;한참 남은 것 같다.&amp;nbsp;왜냐하면 베리칩보더 더 편리하고 쉬운&amp;nbsp;것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베리칩이 전 세계적으로 매매수단으로 쓰일 날은 아마 안 올 것 같다.&amp;nbsp;&lt;u&gt;&lt;strong&gt;⑧요한계시록 14장에 의하면, 짐승의 표를 받으면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져야&lt;/strong&gt;&lt;/u&gt; 하는데, 베리칩받았다고 지옥에 갔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amp;nbsp;한낱 어떤 물건의 소지여부에 따라 구원이 이랬다 저랬다고 할 수는 없지 않는가! 사람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죄는 예수님을 믿고도 우상숭배와 같은 죄를 범하기 때문이다(계21:8).&amp;nbsp;&lt;u&gt;&lt;strong&gt;⑨짐승의 표(666)는 창세이후로 계속 우상숭배자들에게 찍혀온 것&lt;/strong&gt;&lt;/u&gt;이라고&amp;nbsp;하는데(계13:8,14:9~11), 베리칩은 언제 실행될지 모를 아직도 미정인 물건이기 때문이다(그러한 날은 아마 절대 오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미련한 사람이 자신의 신상과 금융정보를 그렇게 쉽게 기기에 넣어서 자기 몸에 들고다니겠는가?) 그렇다면, 창세이후로 그들의 이마 위에와 손 위에 찍힌 666표는&amp;nbsp;무엇인가? 그것은 우상숭배자들에게 사탄이 자기의 소유의 표식을&amp;nbsp;해온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베리칩을 666표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의 가정을 미리 당겨서 걸정하는 것으로서,&amp;nbsp;과거에도 이미 찍고 있던 짐승의 표를 무시하는 처사다. 아니다. 창세이후로 666표가&amp;nbsp;이미 우상숭배자들의 이마 위에와 오른손 위에 찍혀 왔었다(계13:8, 14:9~11).&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7. 나오며&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오늘날 베리칩종말론의 미혹에 빠져있는 자는 &lt;u&gt;&lt;strong&gt;베리칩에 관하여 너무나 많은 왜곡된 정보&lt;/strong&gt;&lt;/u&gt;를 믿고 있다. &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첫째, 베리칩에는 GPS기능이 있어서 사람이 어디에 있든지 인공위성을 통하여 위치추적이 가능하다&lt;/strong&gt;&lt;/u&gt;고 하지만 그럴 수 없다. 안테나가 있기는 하나 위성통신용 안테나가 아니며, 겨우 외부 수신지가와 반응할 수 있을 정도의 안테나일 뿐이다. 그리고 베리칩 안에 결코 위성통신을 할 수 있을만한 장치가 들어있지 않으며, 인공위성이 잡을만한 신호를 보내고 있지도 않다.&lt;br /&gt; &amp;nbsp; &lt;u&gt;&lt;strong&gt;둘째, 베리칩은 체온변화로 인해 리튬전치를 충전할 수 있다&lt;/strong&gt;&lt;/u&gt;고 하지만, 인체의 온도를 이용하여 전기를 발생시키려면 두 점의 온도 차이를 나게 해야 하는데, 베리칩에는 온도차이를 만들 수 있는 장치나 구조가 없다.&lt;br /&gt; &amp;nbsp; &lt;u&gt;&lt;strong&gt;셋째, 베리칩 안에는 128개의 유전자정보(메모리)가 들어있고 원격조정으로 인간의 유전자정보(DNA)를 바꾸어 통제가 가능하다&lt;/strong&gt;&lt;/u&gt;고 말하지만, 베리칩에는 단지 128개의 문자(128 characters)만을 저장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메모리밖에 없다. 즉 베리칩의 용량이 128바이트에 불과한 것 뿐이다(1키로바이트는 1024바이트이고, 1메가는 1024킬로바이트이고, 1024메가가 1기가바이트인데, 요즘핸드폰은 128기가~256기가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다). 인간의 유전자정보 중 염기 하나도 못 넣는다. 베리칩의 128바이트 메모리는 16개의 숫자(고유번호)만을 저장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lt;br /&gt; &amp;nbsp; &lt;u&gt;&lt;strong&gt;넷째, 베리칩은 센서로 사람들의 생각을 조종하는 생체칩이라&lt;/strong&gt;&lt;/u&gt;고 하지만, 생체칩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 이식가능하여, 태그처럼 정보를 읽을 수 있는 칩에 불과할 뿐이다. 센서가 없다.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도 못한다. 그런데 인간의 생각을 바꿀 수 있겠는가! 베리칩은 신분증 대용이나 신용카드 대용으로 쓸 수 있게 만든 변형된 칩으로서, 휴대하다가 분실하지 않게금 인체 내에 집어넣을 수 있도록 작게 만든 장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 베리칩 때문에 너무 겁먹지 말라. 베리칩은 아직까지(아니 영원토록) 짐승의 표가 될 수 없을 것이니 말이다. 이러한 베리칩이라도 짐승(둘째짐승)이 짐승의 우상을 숭배하는 자에게 주는 표식으로 쓰인다면, 베리칩도&amp;nbsp;혹시 666이 될 수는 있겠지만(거의 대부분의 조건이 맞지 않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베리칩은 666하고 아직은 아무런 상관없는 것이다. &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8년 7월 11일(수)&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정보배목사&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44</guid>
	<comments>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44#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Jul 2018 14:15:01 +0900</pubDate>
		</item><item>
			<title>과연 마지막 때에 제3의 성전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건축될 것인가?(계11:1~2)_2018-07-04(수)</title>
			<link>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41</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최근 들어와 솔로몬이 성전을 세웠고 스룹바벨이 그 자리에 재건했던 성전터가 어디인지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전에는 지금의 성전산(황금돔사원과 알아크사사원) 자리에 솔로몬의 성전이 있었다고 말해왔지만 사실 그 자리는 로마군의 주둔지(진영지)이고, 실제는 그 밑에는 다윗성 윗부분에 솔로몬의 성전이 건축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유대인들이 이슬람인들과 분쟁없이 제3의 성전을 세울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곳이 성전산이 되었든 다윗의 구도시에 성전을 세웠던 장소로 추정되는 자리이든지 과연 그곳에 제3의 성전이 재건될 수 있을까? 세대주의자들과 환난전휴거를 외치는 사람들은 제3의 성전은 반드시 재건될 것이고, 이것이 주님의 재림의 마지막 징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기 전에 성도들의 휴거가 있을 터인데, 이때 적그리스도가 등장하여 이스라엘과 7년평화협정을 맺게되고, 이때 그가 예루살렘에 성전을 세워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니엘의 한 이레(7년)의 시작은 제3의 성전재건으로 시작된다고 그들은 믿고 있다.&amp;nbsp; 그런데 진짜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이 세워지게 되는 것일까? 이제 새로운 장소가 발굴되고 있으니 가능성은 더 많아졌다. 이슬람과 충돌없이 성전을 지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연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실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것에 대한 말씀하신 적이 없기 때문이며, 마지막 때를 기록한 요한계시록에도 그러한 말씀이&amp;nbsp;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제자들인 사도들과 바울 그리고 초기 예루살렘교회의 지도자조차도 그것에&amp;nbsp;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3의 성전재건은 끊임없는 화두가 되고 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제3의 성전 건축의 가능성과 그것이&amp;nbsp;갖는 의의를 성경의 기록을 통해서 함께 들여다봄으로서,제3의 성전이 진정 예루살렘에 세워질 수 있는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51&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9DYRxjIbRu0?modestbranding=1&amp;amp;rel=0&quot; width=&quot;98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세대주의종말론 혹은 환난전휴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예수재림의 징조로서 예루살렘에 성전이 건축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lt;/strong&gt;&lt;/u&gt;. 재림의 징조로서 말세에&amp;nbsp;예루살렘에 성전이 세워질 것이라고 한다. 그 성전을 일컬어, 제3의 성전 혹은 환난기성전이라고 한다. 그런데 세대주의자들의 주장을 요약해보면, 마지막 시기가 되면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게 되고, 그가 이스라엘과 7년(한 이레)동안의 평화협정을 맺는 가운데, 그가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어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3년반이 지나면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이라고 하여 자신을 숭배케 한다는 것이다. 그러자 그가 적그리스도인 줄을 알아차린 유대인들은&amp;nbsp;순교하면서까지 자신&amp;nbsp;신앙을 지켜낸다는 것이다. 문제는&amp;nbsp;적그리스도가 앉아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려면 성전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예루살렘에는 A.D.70년에 로마의 디도(Titus)장군에 의해 제2의성전(스룹바벨성전, 헤롯성전)이 파괴되고&amp;nbsp;없기에, 제3의 성전이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그들은&amp;nbsp;성도들의 휴거가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기 전에 일어날 것이라고 믿기에, 예루살렘에 성전이 세워지는 것은 종말의 때를 알려주는 가장 중요한 징조라고 보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그게 진짜일까? 진짜 예루살렘에 성전이 세워지는 것이 종말의 징조인 것일까? 그리고 정말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이 세워지는 것이 가능할까? 그래서 &lt;u&gt;&lt;strong&gt;오늘은 유대인들이 그토록 바라는 제3의 성전이 과연 예루살렘에 세워질 것인가&lt;/strong&gt;&lt;/u&gt;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것은 우리가 신앙생활하는데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은 아니겠지만, &lt;u&gt;&lt;strong&gt;말세를 당할 수록&amp;nbsp;미혹이 심하다고 하였기에,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씀하는지를 미리 알아둠으로서, 사탄의 미혹을 대비하고자 한다&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과연 마지막 때에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이 세워지는 것일까?&lt;/p&gt; &lt;p&gt;&amp;nbsp;&lt;u&gt;&lt;strong&gt; 그렇다면, 과연 마지막 때에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제3의 성전이 세워지게 되는 것일까?&lt;/strong&gt;&lt;/u&gt;&amp;nbsp;그런데 현재 예루살렘이 돌아가는 있는 것을 보면 금방이라도 성전에 세워질 것만 같아 보인다. 이미 성전에 들어갈 모든 성전기명들을 다 만들어 놓았다고 하며, 제사에 쓸 붉은암송아지도 이미 준비해놓았고, 양을 잡아 제사드릴 레위인과 제사장들까지 확보해놓았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성전만 지어지면 당장이라도 희생제사를 드릴 것만 같아보인다. 그러므로 세대주의종말론자들이나 환난전휴거론자들은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이 지어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lt;u&gt;&lt;strong&gt;정말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이 세워지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이 세워질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그것을 5가지 항목으로 나눠서&lt;/strong&gt;&lt;/u&gt; 살펴보기로 하자.&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예수께서는 예수님 당시&amp;nbsp;보수되고 있는 제2의 성전(스룹바벨성전)의 철저한 파괴만을 예언하였을 뿐(마24:38~39, 24:1~2,15, 눅21:20, 19:43~44) 새로 지어질 성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예수께서는 장차 예루살렘에 일어날 일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예루살렘성과 예루살렘 성전이 철저히 파괴될 것이라고만 말씀하셨다. &amp;quot;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마23:28)&amp;quot;, &amp;quot;[이 성전의]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마24:2)&amp;quot; 그런데 어떤 이들은 마24:15의 말씀 곧 &amp;quot;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amp;quot;이라는 말씀이 바로 마지막 시기에 세워질 제3의 성전과 적그리스도와 그의 우상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어불성설이다. 왜냐하면 이 말씀에 대한 누가복음의 평행본문을 보면,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은 적그리스도가 한 이레의 언약기간 동안에 세울 우상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A.D.70년경 예루살렘이 로마의 군대들에 의해 포위되고 철저히 파괴될 것을 언급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amp;quot;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 알라(눅21:20)&amp;#39;, &amp;quot;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라(눅19:43~44)&amp;quot; 이렇게 말씀하셨다. 고로, 제3의 성전은 예루살렘에 세워지지 아니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구약의 다니엘서의 한 이레의 언약과 이사야서의 예언 그리고 첫번째 기독교순교자인 스데반의 설교를 들어보면, 더이상 예루살렘에 물질적인 성전이 지어지지 않을 것으로 언급되어 있기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단9:24~27, 사66:1~4, 행7:48~50).&lt;/p&gt; &lt;p&gt;&amp;nbsp; 다니엘은 B.C.539년경 하나의 환상을 보게 된다. 기도하자&amp;nbsp;그 환상에 대해 어느날 가브리엘 천사가 와서 설명해준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과 이스라엘의 거룩한 성 곧 예루살렘 성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70이레(490년)로 정해져 있다는 내용이었다. 70이레의 시작은 예루살렘 도시를 다시 재건하라는 명령이 내린 때(B.C.457년경, 바사왕 아닥사스다 7년)라고 하였다. 그런데 그때로부터 7이레(49년) 지나 62이레가 지나게 되면, 지극히 거룩한 자가 나타나&amp;nbsp;기름부음을 받을 것이라고 했고(A.D.27년경), 그리고 그 이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단9:26). 그런데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한 이레의 언약을 굳게 맺을 것인데,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그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가 포악하여 멸망의 가증한 것 위에 있을 것이라고 했다(단9:27). 그러므로 &lt;strong&gt;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은 이스라엘민족과 예루살렘성의 쓰임에 관한 예언이면서 그리스도의 초림과 죽으심에 관한 예언인데도, 세대주의자들은 여기에 나오는 한 이레(7년)에 대한&amp;nbsp;예언을 적그리스도가 출현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의 우상을 세우고 경배하게 하는 때라고 해석해버렸다&lt;/strong&gt;. 그러나 들여다보면, 그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메시야로서 A.D.27년 기름부음을 받고 그 이레의 절반(3년반후)에 속죄제사를 드림으로 구약의 제사를 완성하심으로 폐지한다는 것이며, 그때에 가증한 것이 날개 위에 있다는 것은 십자가 위에 예수께서 죽으실 것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 이레가 종결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amp;nbsp;한 이레를 끝으로 이스라엘 민족과 예루살렘 성은&amp;nbsp;구원역사에서 사라질&amp;nbsp;것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amp;nbsp;성전제사가 끝난다는 이야기다. 고로 제3의 성전은 다시 세워지지 않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뿐만 아니라 이사야선지자도 언급하기를, 누구도 이제 여호와의 물질적인 처소(성전)을 짓지 못할 것임을 언급하면서, 하나님께서는 더이상 성전에서 행하는 모든 일들 곧 제사와 분향같은 것을 더이상 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lt;/strong&gt;(사66:1~3).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들을 부를지라도 대답하는 자가 없고 말씀해도 듣지 아니하며, 오히려 주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amp;nbsp;그래서 결국 그들은 주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것을&amp;nbsp;선택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사66:4). 이처럼 하나님께서 이사야선지자를 통하여&amp;nbsp;앞으로는 더이상 물질적인 성전에서 드리는 제사를&amp;nbsp;받지 않으신다고 했으니 제3의 성전은 다시 세워지지 않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리고 &lt;strong&gt;신약시대 예루살렘교회의 안수집사였던 스데반도 산헤드린공회 앞에서 설교할 때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더이상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시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다&lt;/strong&gt;(행7:48). 그리고 하나님의 경륜을 거부하는 산헤드린공회를 향하여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받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하면서,&amp;nbsp;더이상 성령을 거스리지 말라고 했다(행7:51). 그러자 그들은 돌을 들어 스데반을 죽이고 말았다. 어디 성전을 모독하느냐는 생각에서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다니엘이 말했던 한 이레(7년) 즉&amp;nbsp;A.D.27년에서&amp;nbsp;A.D.34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니, 한 이레가 채워진 것이다. 그러므로&amp;nbsp;이스라엘민족과 예루살렘에 관한 하나님의 경륜은 종료되었다. 그러므로 더이상 예루살렘에 성전이 세워질 리가 없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셋째, 신약의 가장 중요한 인물들인 예수님의 사도들(베드로, 요한, 바울 등)과 예루살렘교회의 수장이었던 야고보장로도 제3의 성전(물질적인 성전)에 대해서 전혀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오히려 사도바울은 &lt;u&gt;&lt;strong&gt;하나님의 임재의 장소가 물질적인 성전(히에로론)에서 인격적이고 영적인 성전(나오스)으로의 이전되었음&lt;/strong&gt;&lt;/u&gt;을 계속해서 언급했을 뿐이다. 그러므로 과도기였던 사도행전에만 물질적인 성전에 대해서 잠깐 나올 뿐, &lt;u&gt;&lt;strong&gt;사도행전 이후 모든 서신서들과 묵시서인 요한계시록에는 물질적인 성전에 대해서 더이상&amp;nbsp;나오지 않는다&lt;/strong&gt;&lt;/u&gt;(단, 고전9:13에 비유적인 표현만 한 번 나올 뿐이다). 그랬다.&amp;nbsp;사도바울은 모든 믿는 자들이야말로 이제 하나님의 영적인 성전(나오스)이라고 했으며(고전3:16~17), 이방인들도 얼마든지 주 안에서 영적인 성전(나오스)으로 지어져간다고 언급했다(엡2:21). 그리고 더욱이 대적하는 자가 모든 신들 위에 자신을 높이면서&amp;nbsp;자기를 하나님으이라고 말하는 장소도 마찬가지로 물질적인 성전이 아니라, 인격적이고 영적인 성전(나오스)라고 했다(살후2:4). 이로서 마지막 시대에 적그리스도는 교회 위에 군림하는 존재인 것이지, 이스라엘 위에 군림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amp;nbsp;분명하게 말하였다(살후2:4). 고로 제3의 성전은 세워지지 않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넷째,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을 언급하고 있는 요한계시록에서도 물질적인 성전(히에론)에 대한 언급은 전혀 나오지 않고 있으며, 다만 계11:1~2에서조차 영적인 성전(나오스)에 대해서 언급할 뿐이기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요한계시록에는 하늘에 있는 성전에 이야기가 11번이나 나온다. 하지만 이 땅에 있는 성전에 관하여서는 계11:1~2에서 딱 한 번 나온다. 그런데 그것도 물질적인 성전을 의미하는 &amp;quot;히에론&amp;quot;이 아니라, 영적인 성전을 의미하는 &amp;quot;나오스&amp;quot;로만 나온다. 여기에 보면, 요한이 갈대같은 자를 받아서 하나님의 성전(나오스)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는 음성을 듣는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참된 그리스도인들(교회)를 보호하시겠다는 뜻이다. 그리고 성전(나오스) 밖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고 거룩한 성을 42달동안 짓밟도록 놔두라고&amp;nbsp;했다는 것은 넓은 의미의 교회의 구성원들이 짐승에 의해서 핍박당할 것을 예고한 말씀이다. 결국&amp;nbsp;계11:1~2에 나오는 성전은 영적인 성전으로서 교회를 지칭하는 표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계6~20장까지의 내용은 거의가 다 환상과 상징으로 구성된 묵시적인 기록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염두해두어야 한다. 고로, 제3의 성전은 세워지지 아니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다섯째, 마지막으로 제3의 성전이 지어져야 할 이유가 합당하지 않으며 그것은 하나님의 경륜을 역행하는 것이 되기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이 지어야 할 이유는 딱&amp;nbsp;한 가지 이유에서다. 거기에서 속죄제사를 드리겠다는 뜻이다. 하지만 &lt;u&gt;&lt;strong&gt;인류의 속죄를 위한 속죄제사는 이미 예수께서 인격적인 성전으로 탄생하셨고, 속죄양이 되시어, 골고다언덕에서 최종적인 속죄제사를 드림으로 완성되었다.&amp;nbsp;그러므로 다시는 인류속죄를 위한 희생제사를 드릴 필요는&amp;nbsp;없&lt;/strong&gt;&lt;/u&gt;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다시 속죄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한다면, 그는 예수님의 단 번의 그리고 완전한 속죄제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이 되고 만다. 그것은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을 훼손하는 일이다. 히브리서를 읽어보라. 그리스도께서 완전하고도 영원한 제사를 드리심으로 첫 제사제도를 폐지하셨다고 분명하게 언급하고 있다(히10:8~10, 11~13).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3의 성전을 세우고 거기에서 짐승을 잡아 속죄제사를 드리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모델하우스를 본 후 계약하여 실제로 집이 지어져 입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입주한 집을 버리고&amp;nbsp;모델하우스에 다시 들어가서 살겠다는 하는 격이 될 뿐이다. 분양이 완료되었으면 모델하우스는 철거하고 불태워버려야 할 일이지 거기에 다시 들어가 살 일은 아니다. 고로, 제3의 성전은 다시 세워지지 아니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amp;nbsp;유대인들은 어떤 존재였으며 지금 무슨 일을 계획하고 있는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루살렘의 성전산(황금돔사원과 엘아크사사원이 있는 장소) 내지는 다윗의 구도시의 한 켠 즉 원래 성전이 세워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성전을 다시 세우겠다고 한다&lt;/strong&gt;&lt;/u&gt;. 어떤 장소이든지 아무리 그곳에 성전을 세운다고 한들 하나님께서는 그 성전에서 드리는 속죄제사를 받아주실 리가 없다. 유대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amp;nbsp;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던 사도바울이었지만 그가 얼마나 자기의 동포들을 아끼고 사랑했던가?&amp;nbsp;이방 여러지역에 복음을 전하러 다니면서도 그는 한사코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먼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주려고 시도하였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사도바울을 어떻게 대우했는가? 쫓아다니면서 복음전파하는 것을 방해했으며, 죽이려고&amp;nbsp;시도하지 않았던가? 그러자 사도바울도 유대인들에 대해서 이러한 안타까운 말을 남겼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살전2:15-16&amp;nbsp;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16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받게 함을 그들이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그들에게 임하였느니라&lt;/span&gt;&lt;br /&gt; &amp;nbsp; 그렇다. &lt;u&gt;&lt;strong&gt;유대인들은 자기 땅에 자기 백성을 찾아온 하나님을 죽이고 말았다(요1:11). 예수님이 누군지를 알고도 그들은 그렇게 행한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러나 그들은 뻔뻔스럽게도 예수님을 죽인 죄를 자기들과 자기들의 후손에게 돌리라고까지 말했다(마27:25). 결국 그들은 자신이 행한 그 말로 인하여 그때로부터 40년이 지난&amp;nbsp;뒤, A.D.66~70년 사이에&amp;nbsp;로마의 디도장군에 의해 110만명이나 학살당했고, 9만7천명은 포로로 잡혀가는 노예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흩어져 살고 있던&amp;nbsp;유대인들은 또다시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독일의 히틀러에 의해 600만명이 학살당하는 처참한 삶을 살아야&amp;nbsp;했다. 오늘날 구약성경을&amp;nbsp;그대로 보는 유대인들 중에는 예수님이 메시야이신 것을 아는 자들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그들 중에는&amp;nbsp;메시야닉 쥬들도 들어 있다. 그러나 그들의 학교와 회당에서는 오늘도 여전히 사9:6과 사53장의 말씀 곧 예수께서 메시야이심을 여실히 드러내주는 예언서의 말씀을 보지 못하고 가고막고 있다고 한다. 자기들의 죄를 자기들이 계속해서 채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하나님께서&amp;nbsp;제3의 성전을 세우도록 허락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이 또다시 범죄하여 독사의 자식들이 되는 것을&amp;nbsp;하나님께서 내버려두시겠는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고 유대인들을 저주하거나 핍박하지 말라. 그들도 회개하고 구원받아아할 대상이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 그들은 이제 구약시대처럼 민족적으로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도 구원받으려면 개인이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믿고 회개해야 구원받는 것이지, 제3의 성전을 지어놓고 거기서 속죄제사를 드린다고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회개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나오며&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사탄은 지금도 예수께서 구약에 350가지 이상 예언된 바로 그 메시야인 것을 보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다. 또한 믿는 자들의 관심을 다른 곳에 향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lt;/strong&gt;&lt;/u&gt;. 사탄은 여전히 예수께서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이신 것을 보지 못하게 하고 있고,&amp;nbsp;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다. 기록된 성경말씀 밖으로 벗어나 다른 곳에 자신의 관심을 두지 말라.&amp;nbsp;우리는 오직 성경에 있는 그대로를 믿고 그대로 따라가야 한다. 특히 오직 예수님만 구원자이시며, 그분이 바로 구약의 여호와이요, 한 분 하나님이신 것을 증거해야 한다. 그래서 오직&amp;nbsp;그분을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amp;nbsp;한 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 아니며,&amp;nbsp;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고서는&amp;nbsp;구원받을 수 없음을 전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8년 7월 4일(수)&lt;br /&gt; 정보배목사&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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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41#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Jul 2018 14:1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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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마지막 때에 유대인들이 다시 구원역사에 주역이 될 수 있을까?(살전2:13~16)_2018-07-06(금)</title>
			<link>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40</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과연 마지막 때에 유대인들이 다시 구원역사에 주역이 될 수 있을까?(살전2:13~16)&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p_CJ9Vz5rzw&quot;&gt;https://youtu.be/p_CJ9Vz5rzw&lt;/a&gt;&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51&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p_CJ9Vz5rzw?modestbranding=1&amp;amp;rel=0&quot; width=&quot;980&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과연 마지막 시기에 유대인들이 다시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주역이 될 수 있을까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마지막 때가 되면&amp;nbsp;하나님의 구원역사에 유대인들이 다시 주역이 된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lt;/strong&gt;. 그들 중에는 유대인들, 메시야닉쥬, 세대주의자들(환난전휴거론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무슨 근거에서일까요? 그것은 구약성경의 예언들 특히 에스겔서나 요엘서, 스가랴서, 다니엘서, 이사야서와 같은 구약의 선지서에 나온 예언들이 실제로 말세에 성취될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언의 적용이 문자적으로 적용될 것인가 아니면 영적으로 적용될 것인지는 살펴봐야&amp;nbsp;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유대인들이나 메야닉쥬나 세대주의자들은 구약의 예언들이 이스라엘 민족에게서 문자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기독교의 한 분파인 세대주의자들은 7년 환난전휴거나 천년왕국을 그대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대주의자들은 자신이 목숨처럼 붙들고 있는 말씀의 하나인 다니엘의 70이레의 환상과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천년왕국이 실제가 아니라 환상이자 상징적인 표현이라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의적인 해석으로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성경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이들의 주장이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인 줄 알고&amp;nbsp;그들의 주장을 여과없이 믿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그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amp;nbsp;왜냐하면 성경을 해석을 할 때에 자신이 미리 정해놓은 교리와 잣대를 가지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amp;nbsp;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70이레에 대한 환상의 해석입니다. 그렇다면, 세대주의자들은 70이레에 대한 환상을 어떻게 잘못 해석하고 있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세대주의자들은 과연 다니엘 9:24~27에 나오는 70이레에 대한 환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습니까?&lt;/strong&gt; 그들도 7이레와 62이레까지는 잘 해석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성을 회복하고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가&amp;nbsp;바로 바사왕 아닥사스다 7년(B.C.457년)이라고&amp;nbsp;해석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예수께서도 이 예언을 따라, 7이레와 62이레가 지난&amp;nbsp;후인 A.D.27년에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던 날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셨습니다. 하지만 세대주의자들은 그 다음에 있을 한 이레에 대한 해석을&amp;nbsp;잘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한 이레를 뚝 떼어서 먼 미래에 있어질 일로 해석해버렸 때문입니다. 그들은 69이레까지는 쭉 이어진 시간으로 해석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로마카톨릭의 리베바신부가 만들어낸 미래주의적 해석법에 따라, 69이레 후에 계속 있을 한 이레를 먼 미래에 있을 일로 해석하였고 그것은 이스라엘과 적그리스도간에 맺을 평화조약이라고 해석했습니다. 만약 세대주의자들의 주장이 옳다고 한다면, 다니엘은 이스라엘 민족과 예루살렘 성에 관한 예언을&amp;nbsp;70이레의 기한으로 정했다고 말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69이레 후에 무한정한 한 이레에 있을 일이라고&amp;nbsp;해야 맞습니다. 그래서 만약 2018년에 적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을 예상한다면, 283이레라고 했어야 합니다. A.D.31년에 예수께서 돌아가셨고 그 뒤 올 해까지 총 1,986년이 흘러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이스라엘 민족과 예루살렘 성에 관하여 분명하게 70이레로 기한이 정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단9:24). 그러면 그렇게 해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 이레의 언약도 이스라엘과 적그리스도간의 맺을 언약이라고 해석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문맥이나 역사적으로 그러한 해석해서는 아니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한 이레의 언약을 살후2:3~4의 말씀을 끌어와서 해석하고 있는데, 사실 그것은 잘못된 해석입니다. 왜냐하면 살후2:3~4의 말씀에 나오는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는 교회 위에 군림하는 적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나오는 &amp;quot;하나님의 성전(나오스)&amp;quot;은&amp;nbsp;물질적인 성전을 의미하는 것(히에론)이 아니라, 영적인 성전(나오스)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가 앉아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곳은&amp;nbsp;하나님의 영적인 성전(나오스)인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고전3:16~17). 그러므로&amp;nbsp;70이레의 해석 중에서 한 이레의 해석에 대해 세대주의자들은&amp;nbsp;치명적인 잘못을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기에 유대인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마지막 시대에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되기 때문에 자신의 죄를 채워 끝까지 하나님의 노하심이 그들에게 있게 될 것입니다&lt;/strong&gt;.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고 질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답은 유대인들을 그토록 사랑했던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인에게 보낸 편지에 언급하고 있는 내용입니다(살전2:15~16).&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살전2:15-16&amp;nbsp;&lt;strong&gt;&lt;u&gt;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16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받게 함을 그들이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그들에게 임하였느니라&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인들에게&amp;nbsp;편지를 썼던 시기인 A.D.51~53년경에 이미 유대인들은 왜&amp;nbsp;이처럼 하나님의 대적이 되어 있었습니까? 그것은 자신의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경륜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amp;nbsp;즉 그들은 생각하기를, 자기들은 끝날까지 선택받은 민족으로서 하나님께 쓰임받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이처럼 자기 민족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못 적용하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사실 자기&amp;nbsp;민족의 사명인 경건한 자손인 메시야를 얻기 위한 민족으로 쓰임받은 것에 감사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진짜 메시야가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의 권력(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잇권(사두개인들과 제사장들)을 위하여 메시야를 배척하였고 결국에는 메시야를 죽게 하기에 이르렀으며, 그러한 죄를 자기와 자기의 후손들이 받겠다는 저주를 자신의 입으로 내뱉고 말았습니다. 알고보면, 그들의 사명은 사실 다니엘의 70이레로 끝난 것입니다. 69이레 후에 한 이레로 끝난 것입니다. 그리고 한 이레의 언약도 역사적으로 이미 A.D.27~31년에 끝났습니다. A.D.27년에 메시야가 기름부음을 받았고, 그 뒤 한 이레의 절반인 3년반 뒤인 A.D.31년 봄 유월절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구약시대 2천년간에 이어져온 제사가 끝났습니다. 그 해에 예수께서 골고다언덕에서 단 번의 완전한 속죄제사를 드리심으로 구약의 희생제사를 완성해버리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이 그쳐지게 되었습니다(단9:27). 그리고 그 뒤 3년반이 흐른 A.D.34년이 되자, 스데반이 일어나서, 온 공회 앞에서 하나님께서는 더이상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시지 않으신다고&amp;nbsp;증거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가 순교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경륜(70이레의 경륜)은 끝이 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A.D.34년 스데반의 순교이후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의 민족으로써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을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 더군다가 말세에 이스라엘 민족이 일어나 다시 한 번 쓰임받을 일도 없을 것입니다.&amp;nbsp;그것은 다 다니엘의 70이레 중 한 이레에 대한 해석을 잘못 해석해서 나온 것이요, 하나님의 경륜을 무시한 것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민족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예수님께서도 역시 이스라엘민족의 쓰임이 예수님 당시 살던 사람의 시대로 끝날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lt;/strong&gt;. 그리고 부활승천하신 이후에 60년이 지난 시점에서 사도요한에게 쓰게 한 편지들(소아시아 일곱교회에게 보낸 편지들)에 의하면, 장차 미래의 역사는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때에 유대인들은 사탄의 회당이 될 것입니다(계2:9, 3:9). 예수께서는 이 민족이 끝까지 하나님의 원수로 행할&amp;nbsp;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amp;nbsp;그런데 이미 예수께서는 &amp;nbsp;자신이 공생애를 살던 시기부터 여러 차례 이스라엘 민족이 버림당할 것임을 경고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으로 경고하셨고, 성전에 돌이 돌 위에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가버나움의 백부장과 같은 이방인들의 큰 믿음을 보시면서, 오히려 많은 이방인들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천국에 들어가겠지만,&amp;nbsp;본래 그 나라와 본자손들이었던 유대인들은&amp;nbsp;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겨나서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마8:11~12). 더욱이 그분의 공생애 말기에는 포도원농부들의 비유(마21:33~43)를 통하여, 악한 유대인들은 짓밣혀질 것이며 진멸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셨고(마21:41), 하나님의 나라는 그 나라의 열매맺을 백성들이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마21:43). 이는 더이상 유대인들에게 민족적인 안배나 혜택이 주어지지 않을 것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그것은 메시야 때문에 존재이유가 있었던 이스라엘 민족이 정작 메시야가 왔음에도 자신의 명예 및 권력 유지와 잇권 때문에 예수님을 배척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골고다 희생제사를 끝으로 제사제도가 끝이 났고 성전제사도 필요가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물질적인 성전을 신성시하고, 거기서 짐승의 피를 계속해서 드리려고 시도해왔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A.D.34년을 끝으로 이스라엘 민족에 관한 하나님의 쓰임은 끝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전제사제도를 계속 고집하자, 주님께서는 A.D.70년 아예 예루살렘 성전과 예루살렘이라는 도시 자체를 없애버리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렇습니다. 이것은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개혁자들의 후예들은 지금의 개신교인들은 자신들은 만세전에 구원받기로 예정된 선민이라고 생각합니다.&lt;/strong&gt; 그러나 2천년이상 붙들어주셨던 선민이라도 그들이 권력과 돈에 눈이 멀자, 그들을 그냥 내버리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은 어떻게 하시겠는지 잘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한 번 구원, 영원한 구원이 결코 아닙니다. 더욱이 한 번 믿었다고 해서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와 미래의 죄가 용서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고도 우상숭배하고 거짓말하면 불못에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계21:8). 그러므로 모든 믿는 자는 자신을 돌아보아 잘못된 것이 있으면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없이는 천국에 못 들어가기 때문입니다(마4:17, 막1:15). 그리고 예수 이외에 다른 구원의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서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구약시대에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그토록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셨습니까? 그들이 메시야를 낳아줄 민족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엇 때문에 버리셨습니까? 막상 메시야가 왔는데도 메시야를 배척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신 분이기는 하지만,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배척하는 사람까지 구원해주시지는 않으십니다. 그것이 마지막 방법이요 최후의 보루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요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믿고 회개해야 천국에 간다는 것을 전하는 복된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8년 7월 6일(금)&lt;br /&gt; 정보배목사&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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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40#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Jul 2018 14:1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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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의 70이레 중 한 이레에 대한 정확한 해석은 무엇인가?(단9:20~27)-2018-07-05(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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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다니엘의 70이레 중 한 이레에 대한 정확한 해석은 무엇인가?(단9:20~27)&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a4wu0hoOfBA&quot;&gt;https://youtu.be/a4wu0hoOfBA&lt;/a&gt;&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51&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4wu0hoOfBA?modestbranding=1&amp;amp;rel=0&quot; width=&quot;980&quot;&gt;&lt;/iframe&gt;&lt;/p&gt; &lt;p&gt;&lt;strong&gt;1. 다니엘의 70이레는 언제 누가 어떤 상황에서 본 환상입니까?(단9:1~19, 20~27)&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다니엘의 70이레는 B.C.539년경 다니엘이 금식회개기도하다가 본 환상입니다&lt;/strong&gt;. 다니엘은 메대왕 다리오의 통치원년(다니엘의 나이 80~82세?)에 포로로 잡혀온 자기 민족이 언제까지 이국 땅에서 포로생활을 할 것인지에 대하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지자 예레미야서를 통해서 그 연수를 깨닫게 됩니다(렘29:10). 즉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70년만에 마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자 금식과 회개의 기도를 시작했는데, 그때 환상이 주어진 것입니다. 더욱이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가브리엘천사를 보내어 그 환상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다니엘의 70이레의 환상의 내용과 그 핵심은 무엇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다니엘이 보았던 70이레의 환상의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과 이스라엘의 거룩한 성인 예루살렘 성에 관한 하나님의 정하심이었습니다.&lt;/strong&gt; 그리고 그 핵심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메시야의 출현과 죽음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니엘의 70이레는 종말에 관한 환상이 아니라 메시야의 초림과 죽으심에 대한 환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메시야의 초림에 대한 환상을 종말에 대한 환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대주의자들(환난난전휴거론자)에 의해, 이 본문은 종말에 적그리스도와 이스라엘간 맺을 7년평화협정으로 비약발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70이레의 환상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그리고 70이레에 대한 바른 해석은 무엇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칠십이레(70이레)는 총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곱이레(7이레), 예순두이레(62이레), 한이레(1이레)가 그것입니다.&lt;/strong&gt;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과 이스라엘의 거룩한 성인 예루살렘성을 위해 70이레로 기한을 정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70이레의 기한 안에, 6가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1)허물이 그치고, 2)죄가 끝나며, 3)죄악이 용서되고, 4)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5)환상과 예언이 성취되고, 6)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단9:24). 결국 이것은 한 마디로 약속된 메시야의 출현으로 인하여 인류의 죄가 용서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렇다면 언제 이러한 메시야가 출현하게 되는 것입니까?&lt;/strong&gt; 그리고 70이레의 시작은 언제부터입니까? 그것은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입니다. 이러한 비슷한 영들은 포로기 때에 총 4번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 중에서 가장 합당한 영은 A.D.457년경, 바사왕 아닥사스다 제7년에 내린 조서입니다(스7:8, 11:25). 그런데 70이레는 이러한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메시야가 일어나기까지 일곱이레와 예순두이레가 지난다고 되어있습니다. 한 이레는 7일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환상을 해석하고 적용할 때에는 대개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게 됩니다(겔4:6, 민14:34). 그러므로 한 이레란 7일이 아니라 7년을 가리키며, 일곱이레는 49년을, 예순두이레는 434년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69이레는 예루살렘성을 회복하고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딱 483년이 지난 해를 가리킵니다. 이때는 A.D.27년으로서, 예수님께서 요단강에 오시어 세례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았을 때에 하늘로부터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린 해였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해가 바로 A.D.27년이었던 것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그런데 가브리엘천사는 7이레와 62이레가 지난 후에 2가지 일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lt;/strong&gt;. 하나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메시야)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장차(미래에) 한 왕의 백성이 와서 예루살렘 성(city)과 성전(temple)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어떻게 성취되었습니까? 69이레가 지나고 한 이레의 절반(3년반)이 지난 A.D.31년 봄에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약 40년이 지난 A.D.70년에 예루살렘 성과 성전이 로마의 디도장군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다니엘의 70이레에 기록된 대로 다 성취된 것입니다. 문제는 69이레 후에 있을 한 이레에 대한 환상입니다. 다니엘의 한 이레의 예언은 무엇이었으며, 그것의 성취는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다니엘의 한 이레는 어떤 사람이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7년)의 언약을 굳게 정한다고 되어 있습니다(단9:27). &lt;/strong&gt;그리고 그 이레(7년)의 절반에 그가 성전에 드리는 제사(희생제사)와 예물(곡식제사)이 그치게(솨바트)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한 이레의 주체는 과연 누구를 가리키는 것입니까? 세대주의자들은 한 이레의 언약을 맺을 &amp;quot;그&amp;quot;는 먼 미래에 등장할 &amp;quot;적그리스도&amp;quot;라고 해석해버렸습니다(69이레 후에 중간공백기를 집어넣은 후에 한 이레를 먼 미래의 시기로 바꾸어버렸습니다). 또한 그러한 적그리스도는 살후2:3~4에 나오는 자라고 해석하여, 다른 곳의 성경구절을 이 구절에 꿰맞추어 해석했습니다(그러나 살후2:4에 나오는 &amp;quot;성전&amp;quot;은 헬라어로 보면 물질적인 성전이 아니라 영적인 성전을 가리킵니다). 물론 이 해석의 잘못이 다른 성경구절을 가져와서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성경의 해석은 1차적으로 성경원문에 따라서 해야 하고 그리고 문맥에 따라서 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러므로 단9:27에 나오는 &amp;quot;그&amp;quot;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문맥을 보아야 합니다&lt;/strong&gt;. 2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나는 다니엘의 70이레의 해설에 계속해서 등장하는 자 곧 기름부음을 받은 자(메시야)일 것입니다. 또 하나는 한 왕의 백성이라고 나오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 왕의 백성은 아닐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메시야가 죽은 후 3년반 안에 있었던 인물이 아니라, 40년 뒤에 나타난 인물이었으며, 그가 또한 이스라엘 민족과 한 이레(7년)의 언약을 맺은 일도 없으며, 그가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그치게 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한 이레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와 연관해서 적용해야 합니다. 70이레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에게 촛점이 맞추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한 이레의 언약체결자는 메시야(그리스도)인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세례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은 이후 딱 3년반의 공생애 기간에 영원한 속죄제사를 드리시고 죽으심으로 제사와 예물을 그쳤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예수께서는 공생애의 3년반이후 A.D.31년 봄, 유월절에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속죄제물)으로서 영원한 속죄제사를 드리시고 골고다언덕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하여 구약의 제사는 완성되었습니다. 단 번에 완전한 희생제사를 드림으로 더이상 제사드릴 것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가 한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그치게 했다(솨바트, 여기에서 안식일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는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민족과 예루살렘성에 관한 한 이레의 예언은 그 뒤로도 3년반이 더 남아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그로부터 딱 3년반 뒤인 A.D.34년경 스데반의 순교로서 완성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민족을 언제까지 쓰시려고 계획하신 것입니까?&lt;/strong&gt; 그것은 예루살렘이 회복되고 그 성을 재건하라고 하는 영이 날 때부터 딱 70이레까지입니다. 69이레가 지나던 해에 예수께서 기름부음을 받으셨으며, 나머지 한 이레의 절반에 속죄제사를 드림으로 제사를 끝내셨습니다. 이로서 허물과 죄가 끝나게 되었으며, 죄악이 용서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의가 드러났고 구약에 증거된 환상과 예언이 완전하게 성취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3년반 뒤에 스데반이 예루살렘의 산헤드린 공회 앞에서 설교를 하였는데, 그 내용의 핵심은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사람이 손으로 지은 물질적인 성전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전제사가 끝났음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입니다. 그러니 더이상 성전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나의 표적에 따라 40일의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여, 예수께서 땅 속에 들어갔다고 3일만에 살아나신후 딱 40년뒤인 A.D.70년이 예루살렘 성과 성전은 완전히 파괴되어 지구상에서 사라졌습니다.&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행7:47-51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49 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lt;/span&gt;&lt;/p&gt; &lt;p&gt;결국 스데반은 당시 예루살렘에 있던 물질적인 성전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이 말 때문에 산헤드린공회에서 붙들려서 성밖으로 내동댕이쳐진 이후 돌에 맞아 순교합니다. 또한 그날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엄청난 핍박이 일어나 사도 외에는 다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결국 다니엘의 마지막 한 이레가 스데반의 증거로 성취되었음을 말해줍니다. 다시말해, 이스라엘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끝나게 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렇습니다. 다니엘의 70이레는 메시야의 출현과 죽으심을 중심으로 하는 이스라엘민족의 쓰임과 예루살렘성의 파괴에 관한 예언입니다&lt;/strong&gt;. 이것은 먼 미래에 있는 적그리스도와 이스라엘간의 평화협정이 아닙니다(어느 누구도 69이레 후에 한 이레를 떼어서 먼 미래의 일로 해석할 근거가 없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초림과 죽으심에 관한 예언이지 결코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로마카톨릭의 리베라신부(A.D.1537~1591)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꽃을 피웠던 세대주의자들에 의해, 이 해석은 재생산되고 가공되어 대부분의 주석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아닙니다. 다니엘의 70이레는 초림예수에 대한 예언이요, 그때까지 쓰임받게 될 이스라엘민족과 예루살렘 성과 성전에 대한 파괴에 대한 예언일 뿐입니다. 결국 이스라엘 민족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스데반의 순교로 인하여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마지막 때에 유대인들이 다시 일어나 역사의 주인공이 되고, 예수님의 재림을 맞추어 등장하고 천년왕국에서 핵심적인 세력으로 활동한다는 이야기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우리는 이상의 말씀을 통하여 민족적인 쓰임과 개인적인 쓰임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lt;/strong&gt;. 어떤 민족이 쓰임받다거 왜 버림을 받게 되었는지를 말입니다. 우리 개인도 이스라엘민족의 모습과 틀리지는 않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8년 7월 5일(목)&lt;br /&gt; 정보배목사&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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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성도들은 언제 부활하고 휴거되는가 죽은 즉시인가 마지막 날인가? 7년 환난전인가?(요5:21~29)_2018-06-04(수)</title>
			<link>https://dongtanms.kr/eschatology_truth/39638</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아침묵상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제목: 성도들은 언제 부활하고 휴거되는가 죽은 즉시인가 마지막 날인가? 7년 환난전인가?(요5:21~29)&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AeX8CzgWT2Q&quot;&gt;https://youtu.be/AeX8CzgWT2Q&lt;/a&gt;&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51&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eX8CzgWT2Q?modestbranding=1&amp;amp;rel=0&quot; width=&quot;980&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trong&gt;1. 성도들은 언제 부활하고 휴거되는 것인가요? 죽은 즉시 부활하고 휴거되는 것인가여 아니면&amp;nbsp;마지막 날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환난전휴거론자들이나 세대주의자들처럼&amp;nbsp;7년 환난 직전에 부활하고 휴거되는 것인가요?&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trong&gt;2. 성도들이 언제 부활체를 입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기독교에서 통일된 어떤 정의가 사실 없습니다&lt;/strong&gt;&lt;/span&gt;.&amp;nbsp;그러다보니 각 교단의 교리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니 개인적인 신앙관에 따라&amp;nbsp;다양한 부활 및 휴거관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amp;nbsp;그런데 특이한 점은 장로교나 감리교 등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이나 성도들의 휴거에 관하여, 뚜렷한 교리적인 입장을 제시하지 않고 있지만, 세대주의의 영향을 받은 순복음교단(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에서는 이 부분에 관하여 명확한 교리를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순복음교단에서 제시하고 있는 종말에 관한 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제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22 &lt;/span&gt;조 공중재림&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空中再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과 휴거&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携擧&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우리는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주&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主&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의 공중재림&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空中再臨&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과 지상재림&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地上再臨&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이 있음을 믿는다&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주께서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공중에 재림&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再臨&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하실 때에&lt;/span&gt;&lt;/u&gt;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들이 부활&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復活&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하고 살아남은 자들이 변화&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變化&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하여 다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主&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를 영접&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迎接&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하게 될 것이니 이 영광&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榮光&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은 성도들의 축복이요 간절한 소망이다&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롬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8:23, &lt;/span&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15:50-52, &lt;/span&gt;살전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4:16-17, &lt;/span&gt;딛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2:13).&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제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23 &lt;/span&gt;조 부활&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復活&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신체적&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身體的&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고 역사적&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歷史的&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인&lt;/span&gt;&lt;/u&gt;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전&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全&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인류&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人類&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의 부활&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復活&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이 있을 것인데&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단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12:2, &lt;/span&gt;요&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5:28-29) &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의인&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義人&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과 악인&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惡人&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의 부활&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復活&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u&gt;로 나누어 질 것이며&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행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24:15, &lt;/span&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15:23-24) &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첫째 부활&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復活&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인 의인&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義人&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의 부활&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復活&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은 천년왕국&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千年王國&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전&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以前&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에&lt;/span&gt;&lt;/span&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계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20:4-6), &lt;/span&gt;둘째 부활&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復活&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둘째 사망&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인 악인&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惡人&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의 부활&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復活&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은 천년왕국&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千年王國&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후&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에 있을 것이다&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계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20:12-15).&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제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24 &lt;/span&gt;조 지상재림&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地上再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과 천년왕국&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千年王國&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7&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년 대&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大&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환난&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患亂&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기간 동안 공중&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空中&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에서 어린 양의 혼인&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婚姻&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잔치에 참여&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參與&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했던 성도들이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7&lt;/span&gt;&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년 환난&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患亂&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 끝난 후 주께서 지상&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地上&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에 재림&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再臨&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하실&lt;/span&gt;&lt;/span&gt;&lt;/u&gt;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때에 함께 와서 &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천년 &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千年&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동안 왕&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王&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노릇&lt;/span&gt;&lt;/span&gt;&lt;/u&gt;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할 것은&lt;/span&gt; 성경&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聖經&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에 약속&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約束&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된 바요&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세상의소망이다&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롬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11:26-27, &lt;/span&gt;살후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1:7, &lt;/span&gt;계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19:2-14, 20:1-7).&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이처럼 오늘날 한국의 순복음교단의 종말교리는 미국의 세대주의와 거의 유사합니다&lt;/strong&gt;. 성도들의 부활이 7년대환난전에 있고 성도들은 그때 휴거되어 공중에서 혼인잔치에 참여하게 되고, 지상에서 펼쳐지는 7년환난이 끝난후에 지상으로 지상재림한 뒤 이어서 함께 천년왕국에 들어간다고 이들은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전에도 살펴보았지만 환난전휴거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성경구절이 단 한 개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환난후에 오시고 그때 성도들이 휴거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왜 한국에서 환난전휴거론이 득세하고 있는 것입니까?&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trong&gt;3. 한국에서 환난전휴거론이 득세하고 있는 것은 한국의 성도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목회자나 신학자들 중에 환난전휴거론을 공공연하게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lt;/strong&gt;&lt;/span&gt; 그리고 그 배후에는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성도들을 데리고 오신다고 하는데, 이때 예수께서 데리고 지상으로 재림하려면 먼저 7년환난전에 성도들(교회)를 휴거시켜서 스들과&amp;nbsp;공중에서 7년간 혼인잔치를 한 후에 그들을 데리고 와야 논리적으로 맞다는 견해가 생긴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다시 말해, 성도들이 언제 부활하는가가 바로 환난전휴거론의 진위여부의 또 다른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성도들이 언제 부활한다고 되어있을까요?&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trong&gt;4. 성도들은 언제 부활할까요? 안타깝게도 성도들이 언제 부활할 지에 대한 각 교단의 교리가 오히려 성도들의 종말론을 더 혼돈 속에 빠지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lt;/strong&gt;&lt;/span&gt; 우리 대한예수장로회 통합측 교리에 의하면, 사람은 &amp;quot;마지막 날에&amp;quot; 부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죽은 사람의 육체가 부활 때까지 무덤에서 쉬고 있다고 함으로써(제3부 요리문답 제38항), 마지막 날에 주님에 재림하실 때에 육체도 부활하는 것처럼 묘사해놓았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죽으면 그의 영혼은 영광 중에 들어가지만(애매한 표현), 그의 육체가 무덤 속에 쉬고 있다가, 주님이 오시는 날 부활체를 입고 영혼과 육체가 합쳐져서 부활하는 것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단 한 사람도 부활체를 입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혼상태로 그리고 썩은 육체상태로 있다가 주님이 오시는 마지막 날에 신령한 부활체를 입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틀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lt;u&gt;&lt;strong&gt;첫째, 주님께서는 사람의 육체를 영혼을 담고 있는 무덤이라고 표현하셨고, 무덤 속에 있는 자가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lt;/strong&gt;&lt;/u&gt;입니다(요5:25,28~29). 이미 죽어있는 자가 무덤 속에 쉬고 있다고 주님이 오시는 날에 주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영이 죽어 있는 육체를 가진 상태에서&amp;nbsp;주님의 음성을 들으면 살아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육체가 살아있을 때에는 사람의 육체가 영혼의 무덤이며, 여기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체가 죽으면 영이 무덤 속에서 빠져나가 바로 생명의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둘째, 사도바울도 부활의 순서를 증거하였는데, 거기에 보면,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가 부활하고, 그 다음에는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속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이미 죽어서 그의 영혼이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 있는 자들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마지막으로서,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죽은 자들과 그때까지 살아남아있는 자들의 부활체를 입을 것입니다(고전15:23~24). 그러므로 이미 천국에 들어가서 천년동안(영적으로&amp;nbsp;오랜 기간)&amp;nbsp;왕노릇하고 있는 자들을 그날 데리고 오시는 것입니다(살전4:14, 3;13). 그런데 사람이 언제 부활체를 입는지를 잘 모르니까, 예수께서 공중으로 오시는 그날에 모든 성도들이 한꺼번에 부활체를 입게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하게 되고, 그러니까 7년환난전에 부활체를 입고 공중으로 휴거된다는 논리가 나온 것입니다. 아닙니다.&amp;nbsp;예수께서 부활하시기 전까지 부활체를 입은 자들은 없었습니다. 예수께서 부활의 첫열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구약의 성도들이 한꺼번에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갔으며, 그 다음부터 성도들은 죽은 즉시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때 육체는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하구요. 그리고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은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날(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심, 마24:36)까지 천국에 왕노릇하다가(이것을 천년왕국이라고 표현함), 재림시에 주님을 뒤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계속해서 개인적인 부활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날이 오면,&amp;nbsp;전 우주적인 부활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 아마겟돈전쟁으로 죽은 자들과 그때까지 살아있고 남아있는 자들이 차례대로 부활체를 입을 것입니다(살전4:15~17). 그렇다면 왜 사도바울은 마지막 날에 홀연히 순식간에 다 부활체를 입을 것이라고 했던 것인가요?(고전15:50~52).&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고전15:50-52&amp;nbsp;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trong&gt;4. 처음에 사도바울은 자기생전에 주님이 재림하실 줄로 알았습니다&lt;/strong&gt;&lt;/span&gt;. 그래서 그는 개인적인 종말과 우주적인 종말을 동일시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할 것이고, 그때에 순식간에 홀연히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갈 줄을 믿었습니다. 하지만 성부께서 원하시는 때가 차지 않아서 주님의 재림은 점점 더 지연되었고 결국 그는 자신의 영혼이 먼저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딤후4:18). 그러므로&amp;nbsp;고전15:50~52의 말씀은 그가 살아 있을 때에 주님의 재림이 있을 것을 예상하고 쓴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은 지연되었고 그에게 개인적인 종말이 먼저 찾아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전15:50~52의 말씀은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곧 우주적인 종말의 날, 그날에 죽거나 그때까지 살아남아있는 자들에 대한 부활로 보시면 하나도 틀리지 않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에 죽거나 그날까지 살아있고 남아있는 자들은 그날에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체를 입을 것이고 이어서 살아있고 남아있는 자들의 부활체를 입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우주적인 종말의 때를 맞이하지 못하는 성도들은 대부분 다 개인적인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이때는 죽은 즉시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그와 동행하고 있는 성도들이 성경에 나오는 것입니다(살전3;13, 고전15:23, 살전4;14). 그렇다면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는 딱 언제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trong&gt;5.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는 간단합니다. 개인적인 것과 우주적인 것으로 나누어 설명하면 됩니다&lt;/strong&gt;. &lt;/span&gt;개인적으로는 자신이 죽는 즉시 그날에 부활체(생명의 부활)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주적으로는 주님의 재림하실 때에 그때에 죽은 자들과 그때까지 살아남아있는 자들이 부활체를 한꺼번에 입는 것입니다. 이들은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한 후에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오늘날 환난전휴거의 오류는 부활의 시기에 대한 오해 때문에 발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lt;/strong&gt; 왜냐하면 부활의 시기가 제 각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과 사도바울의 언급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기록인 사도요한의 언급을 살펴보면, 부활은 [오순절이후에는] 개인적으로는 죽은 즉시 부활하는 것이요, 우주적으로는 주님의 재림하실 때에 한꺼번에 부활하는 것이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활은 곧바로 휴거로 이어져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니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맺는 7년환난전부활이나 휴거는 잘못된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8년 7월 4일(수)&lt;br /&gt; 정보배목사&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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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란전휴거론의 시작과 비밀스런 공중휴거론의 근거는 무엇인가?(살전4:13~18)_2018-07-0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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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아침묵상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제목: 환란전휴거론의 시작과 비밀스런 공중휴거론의 근거는 무엇인가?(살전4:13~18)&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a href=&quot;https://youtu.be/x5n1RwqbPlc&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youtu.be/x5n1RwqbPlc&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51&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x5n1RwqbPlc?modestbranding=1&amp;amp;rel=0&quot; width=&quot;980&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1. 환난전휴거론의 시작은 무엇이었을까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2. 환난전휴거론의 시작은 영국의 에드위드 어빙(A.D.1792~1834)입니다&lt;/strong&gt;. 그는 2단계의 재림론을 주장했습니다. 그의 주장을 요약하면 2가지입니다. 하나는 적그리스도의 등장 전에 비밀휴거가 있다는 것이며, 또 하나는 휴거후 천년왕국이 있고 천년왕국 후에 주님의 지상재림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현재 세대주의주장과는 약간 다릅니다. 현재 세대주의는 7년환란전 휴거와 7년환란후의 재림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찌 되었든 예수님의 재림을 공중휴거와 지상재림으로 나눈 최초의 사람은 에드워드 어빙이라는 성공회 목사입니다. 그럼, 그는 어떻게 환난전휴거를 주장하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어떤 소녀의 휴거간증이었습니다. 마가렛 맥도날드라는 소녀가 본 환상의 간증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은 이중적이다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회의 환난전휴거 혹은 예수님의 비밀스런 공중재림은 과연 성경적일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3. 교회의 환난전휴거 혹은 예수님의 비밀스런 공중재림을 외치는 분들은 환난전휴거가 성경에 나와있다고 말합니다&lt;/strong&gt;. 어떤 단체에는 무려 15가지 항목을 나열하면서 환난전휴거를 주장합니다. 그러한 대표적인 구절로는 계3:10, 눅21:35~36, 살전1:9~10 등이 있습니다(이에 관한 말씀은 &lt;a href=&quot;https://dongtanms.kr/board_bDla40/39245&quot;&gt;https://dongtanms.kr/board_bDla40/39245을&lt;/a&gt;&amp;nbsp;참고바랍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경구절은 첫째, 헬라어성경원문을 보지 못해서 한글성경만을 보고 잘못 해석한 경우이거나(계3:10), 둘째, 문맥을 떠나서 자기들의 만들어놓은 논리에 성경구절을 뽑아내서 꿰맞춘 것이거나(눅21:35~36), 셋째, 성경전체적인 맥락을 떠난 자의적인 해석들에 불과합니다(살전1:9~10). 왜냐하면, 어떤 성도라 할지라도 다 환난을 반드시 통과하는 것이 원칙이며(물론 환난을 통과하지 않는 자는 미혹을 통과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성도들은 불신자들과 대적자들에 주시는 진노는 받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직접적으로 마24장에서 핍박과 큰 환난이 있겠다고 말씀하셨으며(마24:9~13,21~22), 그리고 &amp;quot;그날 환난 후에&amp;quot; 오신다고 분명하게 언급하셨기 때문입니다(마24:29~31).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난전휴거를 주장하는 것은 예수께서 지상으로 재림하실 때에 성도들과 함께 온다는데, 이미 믿고 죽어 있는 성도들은 다 중간상태로 잠자고 있는 상태로 있다고 믿기에, 그들을 부활시켜 공중으로 끌어올려야, 그들과 함께 지상으로 재림하실 것이 아니냐는 논리를 내세웁니다. 그러나 진짜로 예수께서는 잠자는 중간상태에 있는 성도들을 그날 먼저 공중으로 휴거시킨 후 7년공중혼인잔치를 열고 그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으로 재림하시는 것일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4. 오늘날의 성도들의 공중휴거와 그리스도의 지상재림의 재림에 대한 주장이 확산된 이유는 성도들이 언제 부활하는지에 대한 잘못된 교리 때문이 가장 크지 않나 싶습니다&lt;/strong&gt;. 왜냐하면 대부분의 각 교단의 교리들을 보면, 성도들의 부활은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부활체를 입는 것으로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성도들은 죽은 즉시 중간상태에 들어가 무덤에 머물러 있다가, 주님의 재림시에 홀연히 변화되어 부활한다는 교리가 주류를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부활관입니다(이것은 내일 더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부활하신 지 약 60년이 지난 뒤에 쓰여진 요한계시록에 보면, 이미 천국에 들어가 쉬고 있거나 탄원하며 기도하고 있거나 왕노릇하고 있는 성도들의 수두룩하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예수님의 부활승천이후에 모든 성도들은 죽은 즉시 심판을 받고 생명의 부활을 입어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같이 동행하는 것입니다. &amp;quot;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살전3:13)&amp;quot;, &amp;quot;이와같이 예수 안에서 잠자게 되었던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살전4:14)&amp;quot; 그렇습니다.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는 예수께서 혼자 오시는 것이 아니라, 그의 수많은 거룩한 천사들(마16:17, 살후1:7, 유1:14)과 함께 그리고 이미 천국에 들어가있는 수많은 성도들과 함께 오시는 것입니다. 단, 인류의 마지막 전쟁으로 예언된 아마겟돈전쟁 때에 죽거나 그때까지 살아있고 남아있는 성도들은 그날 한 시에 한꺼번에 부활체를 입을 것입니다(이것을 일컬어 우주적인 부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공개적인 재림 이전에 죽은 모든 성도들은 다 천국에 들어가서 쉬거나 기도하다가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주님과 함께 공중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명해지면 환난전휴거가 성도들의 부활의 시기를 잘못 이해함으로 발생한 거짓된 종말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성도들은 죽은 즉시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을 모릅니다. 중간상태에서 무덤에 머물러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7년 공중중혼인잔치와 그 후에 있을 예수님의 지상재림에 관한 세대주의의 주장은 잘못된 것인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5. 그렇습니다. 7년공중혼인잔치는 없습니다. 만들어낸 말입니다&lt;/strong&gt;. 이것은 다니엘의 70이레 중에 한 이레에 관한 예언에서 나온 주장으로서,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 한 이레의 평화협정을 맺게 되고, 이 시기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되는데, 그럴려면 교회가 잠시 그 자리를 비켜주는 것으로 공중으로 휴거되어 7년동안 그리스도와 혼인잔치를 한다는 이론으로 발전되었습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 19장을 읽어보면, 예수께서 백마를 타고 하늘 안에 있는 군대들과 재림하시는 모습 전에 7년공중혼인잔치이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첫째, 7년(한 이레)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둘째, 혼인잔치의 기약이 이르렀다고 했지, 그때 혼인잔치를 한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계19:7). 그래서 곧 있게 될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초대된 자들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계19:9). 결론적으로 7년 공중혼인잔치가 먼저 있고 지상재림이 나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재림후에 예수께서 모든 성도들을 신부로서 취하시어 그들과 함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행복하게 산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결국 적그리스도와 이스라엘 간의 7년 평화협정이라는 주장이나, 적그리스도의 출현 등은 세대주의자들이 만들어낸 교묘한 술수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예수께서는 마24장 종말장에서 2가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는 사람의 미혹을 받지 못하도록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환난을 이겨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성도들은 사탄이 사용하는 사람들에 의해 미혹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탄이 주는 핍박과 고난과 환난 가운데 처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둘을 우리는 다 이겨내야 합니다. 이기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것이기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8년 7월 3일(화)&lt;br /&gt; 정보배목사&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종말론(환난후휴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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