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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기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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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기도회] 나의 부모에게서 치매가 생기지 않게 하고 또한 치매를 치료하려면?(출애굽기23:24~26)_2026-06-19(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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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20T00:10:17+09:00</published>
		<updated>2026-06-20T11:21:0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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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2026-06-19(금) 금요기도회 제1부 순서[투박된 글 요약] 제목: 나의 부모에게서 치매가 생기지 않게 하고 또한 치매를 치료하려면?(출애굽기23:24~2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yHZWKSUi3Ps 1. 들어가며 대한민국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많은 이들이 암보다 치매라고 대답한다. 암에 걸리면 몸이 아파서 다니지 못하지만 혼자 두어도 크게 위험하지 않다. 그러나 치매는 전혀 다르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6-06-19(금) 금요기도회 제1부 순서[투박된 글 요약]&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나의 부모에게서 치매가 생기지 않게 하고 또한 치매를 치료하려면?(출애굽기23:24~26)&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lt;/p&gt; &lt;p&gt;https://youtu.be/yHZWKSUi3Ps&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class=&quot;dtmseditor-live-iframe dtmseditor-youtube-iframe&quot; frameborder=&quot;0&quot; loading=&quot;lazy&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yHZWKSUi3Ps?enablejsapi=1&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meta charset=&quot;UTF-8&quot;&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body { font-family: &#039;Nanum Gothic&#039;,&#039;나눔고딕&#039;,sans-serif; font-size:15px; line-height:1.8; margin:0; padding:0; } .sermon-title { font-size:16px;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 } .sermon-body { font-size:15px; } .sermon-verse { font-size:15px; font-weight:bold; color:#854ba0; } &lt;/style&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1. 들어가며&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대한민국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많은 이들이 암보다 치매라고 대답한다. 암에 걸리면 몸이 아파서 다니지 못하지만 혼자 두어도 크게 위험하지 않다. 그러나 치매는 전혀 다르다. 치매에 걸리면 어디로 갈지 모르고 혼자 돌아다니기 때문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집 주소도 기억하지 못하고, 경찰을 만나도 자신이 어디 사는지 말하지 못한다. 그래서 치매 어르신들에게는 이름과 주소가 적힌 목걸이를 반드시 채워야 한다. 그뿐 아니라 치매가 혈기 쪽으로 진행되면 폭력까지 나타나 주변 가족들이 큰 어려움을 겪는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매는 온 가족을 뒤흔드는 질병이다. 가족 중 누군가가 치매에 걸리면 요양원에 모시지 않고는 감당하기 어렵다. 요양사를 낮 시간에 붙여 드린다 해도, 주말이나 밤 시간에는 가족이 직접 돌봐야 하는데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상황까지 되면 온 가족이 풍비박산이 날 수 있다. 그러나 요양원에 가는 것을 거부하는 어르신이 많고, 자녀들은 부모를 요양원에 보내는 일로 죄책감과 갈등을 겪는다. 이 모든 고통이 치매라는 질병이 가져다주는 현실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필자는 어머니를 통해 치매를 직접 경험하였다. 종손 집안의 셋째 며느리였던 어머니는 평생 수많은 제사 음식을 만들고 절을 드리며 살아오셨다. 어머니는 음식을 잘 만드시기로 동네에서 소문이 났고, 술로 쪄서 만드는 기정떡을 TV 방송에서 시연할 정도였다. 그 탁월한 솜씨가 수십 년간 제사 음식을 만드는 데 쓰인 것이다. 그 결과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손가락이 굽고 임플란트를 여덟 개나 해야 했으며, 허리 디스크 수술까지 받으셨다. 그리고 마침내 85세가 넘어서면서 치매 증상이 시작되었다. 그 과정에서 온 가족이 겪어야 했던 고통과, 그리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 어머니가 회복되는 과정을 필자는 직접 목도하였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래서 종손 가문에서 며느리로 살아온 어머니의 삶이 치매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 시간에 분명히 살펴봄으로써, 우리 부모님과 우리 자신도 이 문제에서 자유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시간에는&lt;strong&gt; 치매가 무엇인지, 그 증상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성경이 질병의 근원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우상숭배와 절하는 행위가 왜 치매와 직접 연결되는지, 악한 영이 뇌와 혈관과 신경망에 어떤 피해를 일으키는지, 알츠하이머 치매와 파킨슨병의 영적 원인이 각각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부모에게서 치매가 생기지 않게 하고 또한 이미 찾아온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지&lt;/strong&gt;를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2. 치매란 어떤 질병이며, 그 증상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매를 가리키는 &lt;strong&gt;한자어에서 &amp;#39;치(痴)&amp;#39;는 어리석을 &amp;#39;치&amp;#39;, &amp;#39;매(呆)&amp;#39;는 어리석을 &amp;#39;매&amp;#39;로 이루어져&lt;/strong&gt; 있다. 곧 &lt;strong&gt;사람이 점점 어리석어져서 다섯 살 어린아이 수준으로 돌아가는 질병&lt;/strong&gt;이라는 뜻이다. 오늘날 의학계에서는 이 용어가 부정적이라 하여 &lt;strong&gt;&amp;#39;인지증&amp;#39; 또는 &amp;#39;뇌졸증&amp;#39;&lt;/strong&gt;으로 부르는 추세이지만, 그 핵심은&lt;strong&gt; 뇌 기능이 점차적으로 손상되어 기억력이 감퇴하고, 말을 못 하게 되며, 판단력이 흐려져 일상생활에서 혼자 다니면 위험한 상태에 이르는 것&lt;/strong&gt;을 가리킨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치매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기억력 감퇴&lt;/strong&gt;다. 그런데 기억이 사라지는 순서가 매우 특징적이다. 가까운 기억, 곧 최근에 형성된 기억부터 먼저 사라진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면, 어머니가 결혼후에 가장 늦게 낳았던 자녀들의 기억부터 사라지면서 남편 기억도 사라진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함께 살았던 부모나 형제자매의 기억은 비교적 오래 남는다. 결혼하여 낳은 자녀가 어머니를 &amp;quot;엄마, 나 딸이잖아요!&amp;quot;라고 불러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너무 섭섭해할 필요가 없다. 자기 자식은 최소한 가임기 이후에 형성된 기억이기 때문에, 가까운 기억부터 먼저 지워지는 치매의 특성상 더 빨리 잊혀지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초기 증상으로는 방금 하려던 일이 기억나지 않거나 식사를 언제 했는지를 잊어버리는 일이 반복된다. 건망증이 자주 나타나면 치매의 시작일 수 있다. 가까운 기억부터 조금씩 사라지면서 냉장고에 무엇이 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고, 음식을 꺼내 먹으려는 생각 자체도 사라진다. 점차 진행되면 집 주소를 기억하지 못하고 혼자 돌아다니는 위험한 상태가 된다. 아는 것 같은데 대답을 못 하고, 분명히 알던 것인데 생각이 나지 않는 상태가 반복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더 진행되면 소변을 참아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려 옷에 실수를 하고, 대변도 가리지 못하게 된다. 물어보면 절대 그런 적 없다고 한다. 냄새가 증거인데도 부인한다. 뇌에서 그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이미 손상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치매가 혈기 방향으로 진행되면 주변 사람을 향한 폭력적 행동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가족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깊어진다. 요양원에 보내지 않으면 온 가족이 풍비박산(風飛雹散)이 나는 수준이 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치매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lt;/strong&gt;다. &lt;strong&gt;첫째는 알츠하이머 치매&lt;/strong&gt;로, 뇌세포가 점차적으로 죽어 가면서 기억력과 인지 능력이 퇴행하는 형태다.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뇌를 촬영하면 정상인의 뇌와 달리 가운데가 시커멓게 비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죽어 버린 뇌세포의 공간이다. &lt;strong&gt;둘째는 혈류성 치매&lt;/strong&gt;로, 뇌로 가는 혈관이 막혀 피가 공급되지 않아 뇌세포가 죽는 형태다. &lt;strong&gt;셋째는 뇌의 종양이나 감염, 알코올 중독 등 특정 원인으로 인해 뇌 기능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치매&lt;/strong&gt;다. 이 모든 형태의 공통점은 뇌가 제 기능을 잃어 간다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필자의 어머니가 치매를 겪는 과정에서 가족이 경험한 현실을 살펴보면 치매가 얼마나 가족 전체를 무너뜨리는 질병인지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식사 시간이 되었는데도 드시지 않아 요양사를 붙여 드렸다. 요양사가 오전 10시쯤 와서 점심때까지 돌보고 돌아가는 방식이었다. 첫째 며느리가 매 토요일마다 일주일 치 음식을 만들어 냉장고에 채워 드렸지만, 냉장고가 항상 그대로였다. 꺼내 드시려는 생각 자체가 없어진 것이다. 이것이 치매의 무서운 점이다. 단순히 기억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행동하려는 의지 자체가 사라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리하여 요양원에 모신 뒤에는 환경이 바뀌어 오히려 적응이 잘 되셨다. 때가 되면 다 먹여 주고, 3시에는 간식도 챙겨 주며,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을 시켜 주고, 2주에 한 번씩 이발도 해 준다. 의사들도 정기적으로 와서 진료한다. 또한 트로트 노래 시간, 만들기 시간, 여러 프로그램이 있어 정신없이 하루가 돌아간다. 그 바쁜 환경 속에서 치매가 진행될 틈이 없기도 했다. 그러나 기억력이 가물가물해지는 것은 멈추지 않았다. 이것이 세상 방법의 한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3. 성경은 질병의 근원을 어떻게 설명하는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매를 포함한 질병의 문제를 다루려면 먼저 질병이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답해야 한다. 성경은 이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요한복음 5장에는 38년 된 중풍병자가 등장한다. 중풍병은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손과 발이 마비되는 질병이다. 즉 뇌에 문제가 생겨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예수님은 이 사람을 고치신 뒤 성전에서 다시 만나 이렇게 말씀하셨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요 5: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주님의 진단은 분명하다. 이 사람의 38년 된 중풍병은 죄로부터 온 것이었다.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신 것은, 죄를 지으면 더 심한 병이 생길 수 있음을 경고하신 것이다. 이처럼 성경은 질병의 근원을 죄에서 찾는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요한계시록 2장은 우상숭배와 질병의 관계를 더 직접적으로 증언한다. 이세벨이라 불리는 자가 하나님의 종들을 가르쳐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다(계 2:20). 이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바로 이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계 2: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침상에 던진다는 것은 질병으로 눕게 한다는 상징적인 표현이다. 우상의 제물을 먹고 우상을 섬긴 결과로 질병이 찾아온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직접 선언하신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창세기 3장 14절을 보면 타락한 뱀은 흙, 곧 히브리어로 &amp;#39;아파르(עָפָר)&amp;#39;를 먹으며 기어다닌다고 하셨다. 이 아파르는 사람의 육체를 구성하는 재료와 동일한 단어다. 즉 사탄은 사람의 몸을 자신의 먹이로 삼는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12장 43절에서 45절에서도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갈 때 &amp;quot;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amp;quot;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귀신은 사람의 몸을 자신의 집으로 여긴다. 요한일서 3장 8절은 &amp;quot;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amp;quot;라고 선언하며, 죄를 지으면 마귀에게 속하게 됨을 분명히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strong&gt;&amp;nbsp;악한 영들이 우리 속에 들어오면&lt;/strong&gt; 두 가지 문제가 생긴다. &lt;strong&gt;첫째는 성품에 문제가 나타나는 것&lt;/strong&gt;으로, 혈기와 분노, 원망과 불평, 시기와 질투, 음란함이 드러난다. &lt;strong&gt;둘째는 저주가 찾아오는 것&lt;/strong&gt;으로, 제사와 연관된 질병, 불교와 연관된 가난, 무당과 연관된 불면과 우울과 자살 충동, 미신과 연관된 막힌 인생길 등이 그것이다. 이 저주들 가운데 치매를 포함한 질병이 핵심적인 자리를 차지한다. 특히 제사를 지내면 질병의 문제가 나타나는데, 그중에서도 절하는 행위가 뇌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것은 단순한 신학적 주장이 아니라, 실제로 여러 가문과 가족을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원리다. 종손 집안의 며느리들에게 류마티스 관절염과 치매가 많이 나타나는 것, 불교 집안에 경제적 어려움이 반복되는 것, 무당 집안에 정신질환자가 많이 나타나는 것은 모두 이 원리가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성경의 진단은 정확하다. 질병의 근원은 죄에 있으며, 그 죄를 통해 들어온 악한 영이 직접적인 원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악한 영이 들어오는 경로는 죄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성생활을 통해 신을 받는 무당의 경우, 그 관계를 통해 음란의 영이 들어온다. 무당의 영계는 음란성이 강하기 때문에 무당 집안에는 이혼과 성적 문란이 많이 나타난다. 한 사람과 만족하지 못하고 여러 이성을 전전하는 것, 결혼하고도 이혼을 반복하는 것이 이 영의 영향이다. 이처럼 각각의 죄에는 그에 상응하는 악한 영이 들어오는 통로가 있다. 죄를 짓는 행위가 곧 악한 영이 들어오는 문을 여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창세기 3장에서 하나님이 뱀에게 &amp;quot;너는 흙을 먹으리라&amp;quot;고 하셨을 때(창 3:14), 그 흙이 히브리어 &amp;#39;아파르&amp;#39;, 곧 사람의 몸을 이루는 재료와 같은 단어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창 2:7). 뱀, 곧 사탄이 사람의 몸을 먹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악한 영이 사람의 몸속에 들어오려고 끊임없이 시도하는 이유다. 마태복음 12장 43절에서 귀신이 &amp;quot;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amp;quot;고 말한 것처럼, 귀신에게는 사람의 몸이 자신의 집이다. 사람의 몸이 어떤 죄를 지었는가에 따라 해당 악한 영이 들어와 자리를 잡는다. 이것이 성경이 증언하는 영적 기전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질병의 관점에서 본다면, 제사와 관련된 죄는 질병으로 이어지고, 불교와 관련된 죄는 가난으로, 무당과 점쟁이와 관련된 죄는 불면증과 우울증과 자살 충동으로, 미신과 잡신을 섬기는 죄는 막힌 길로 이어진다. 이 네 가지 저주의 유형은 각각 다른 악한 영들이 역사하는 결과물이다. 그중에서 치매는 제사 계열, 특히 절하는 행위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왜냐하면 절하는 행위가 머리를 숙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 통로를 통해 악한 영이 머릿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4. 우상숭배&amp;middot;제사&amp;middot;절하는 행위가 왜 치매와 직접 연결되는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렇다면 &lt;strong&gt;구체적으로 어떤 죄가 치매를 일으키는가?&lt;/strong&gt; 출애굽기 20장 4절에서 5절은 이 문제에 대해 가장 직접적인 답을 준다. 그것은 바로 우상숭배의 죄다.&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고&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말씀에서 &lt;strong&gt;우상 숭배는 세 가지 행위&lt;/strong&gt;로 구성된다. &lt;strong&gt;첫째는 우상에게 절하는 것&lt;/strong&gt;이고, &lt;strong&gt;둘째는 향을 피우는 것&lt;/strong&gt;이며, &lt;strong&gt;셋째는 음식을 장만해서 바치는 것&lt;/strong&gt;이다. 이 세 가지가 바로 섬김의 행위다. 그리고 이 죄는 본인에게만 그치지 않고 삼 대에서 사 대에 이르기까지 자손들에게 전달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우상숭배의 각 행위는 악한 영이 몸으로 들어오는 서로 다른 통로가 된다. 먼저&amp;nbsp;&lt;strong&gt;음식을 손으로 만들면 손을 통해 영이 들어와 류마티스 관절염을 일으킨다&lt;/strong&gt;. 실제로 제사 음식을 수십 년간 만든 종손 집안의 며느리들에게 류마티스 관절염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이 원리와 무관하지 않다. 손가락이 굽고 관절이 변형되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영적 원인이 바로 손으로 제사 음식을 만든 것에 있다. 음식을 먹으면 식도와 위장을 통해 영이 들어와 식도암이나 위장병, 더 나아가 당뇨병을 일으키고, 당뇨가 심해지면 신장으로 옮겨가 신장 투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종손 가문으로 시집을 간 며느리들 가운데 신장 투석을 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나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런데 &lt;strong&gt;절을 하는 행위는 특별히 머리를 통해 악한 영이 들어오게 &lt;/strong&gt;한다. 제사를 지내며 절할 때마다 조상 귀신을 가장한 악한 영이 머릿속으로 들어온다. 한 번의 제사에 여섯 번의 절을 하는데, 우리나라 종손 집안에서는 1년에 12차례 제사를 지내는 경우도 있다. 달마다 제사를 지내며 매번 절을 반복하면, 해마다 수십 번씩 악한 영이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또한 불교의 108배, 1천 배, 3천 배, 1만배와 같은 절도 같은 원리로 머릿속에 악한 영을 들어오게 한다. 지극 정성으로 절을 많이 할수록 그 통로는 더 넓어지고, 들어오는 영들의 양도 더 많아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특히 &lt;strong&gt;종손 집안의 며느리들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은 이유&lt;/strong&gt;가 여기에 있다. 수십 년간 제사를 직접 준비하고 절을 반복하면서 머릿속에 악한 영이 쌓이고 쌓이는 것이다. 그 결과 나이가 들어 뇌 기능이 약해지는 시기에 치매로 발현된다.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요되는 조상 제사의 문화가 대한민국에서 치매 발생률을 높이는 영적 원인이 되고 있다. 효도의 이름으로, 가문의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제사가 실제로는 그 가문의 건강을 무너뜨리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제사에서 절을 할 때 머리가 앞으로 숙여진다. 이 행위는 단순한 예의 표현이 아니다. &amp;quot;나는 당신을 주인으로 섬깁니다&amp;quot;라는 영적 선언이다. 하나님이 출애굽기 20장에서 절하지 말라고 명하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절하는 행위 자체가 그 대상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을 할 때마다 악한 영이 머리를 통해 들어오게 된다. 제사 때의 절 여섯 번 가운데 한 번 절할 때마다 문이 열리는 것이다. 이것이 수십 년간 반복되면 머릿속이 영으로 가득 차게 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또한 종손 가문의 경우, 아무나 며느리로 데려오지 않았다. 양반 가문에서는 며느리도 반드시 명문 집안에서 데려왔다. 그러면 그 며느리가 친정 부모로부터 받은 영과 시집의 종손 집안에서 수십 년간 제사를 지내며 받은 영이 합쳐져 뻥튀기가 되는 것이다. 양쪽에서 모두 악한 영이 들어오니, 그 양이 훨씬 많아지게 된다. 그래서 종손 집안의 며느리들이 치매를 포함하여 다양한 질병에 걸리는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특히 &lt;strong&gt;잇몸이 상해 치통으로 고생하는 것도 이 원리와 연결&lt;/strong&gt;된다. 제사 음식을 오랫동안 먹다 보면 혓바닥에 악한 영들이 붙어 있다가 잇몸으로까지 내려가 잇몸을 상하게 한다. 임플란트를 많이 해야 하는 사람들 가운데 제사 음식을 많이 드신 분들이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혀에서 치아로, 치아에서 잇몸으로 영들이 퍼져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회개를 통해 이 영들이 떠나면 잇몸이 회복되고 더 이상 피가 나지 않는 것을 경험하는 분들이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출애굽기 23장 24절에서 25절은 이에 대한 하나님의 명확한 약속을 담고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출 23:24-25 너는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깨뜨리며 그들의 주상을 부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하리니&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러므로 &lt;strong&gt;가짜 신인 이방신에게 절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면 하나님이 우리 중에서 병을 제하신다고 약속하셨다. 이것이 치매를 예방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lt;/strong&gt;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5. 악한 영이 뇌와 혈관과 신경망에 일으키는 세 가지 직접적 피해는 무엇인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악한 영이 머릿속에 들어오면 세 가지 방면에서 직접적인 피해를 일으킨다. 이 세 가지를 이해하면 왜 치매와 중풍, 파킨슨병 같은 뇌 관련 질병이 그토록 많이 발생하는지를 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로, 악한 영이 혈관을 묶어&lt;/strong&gt; 버린다. 악한 영이 뱀처럼 혈관에 감기며 혈관을 눌러 통로를 좁게 만든다. 우리 몸에서 뇌는 전체 산소와 영양분의 약 20%를 소비한다. 뇌가 전체 몸의 2% 정도의 무게밖에 안 되는데도 이토록 많은 공급을 필요로 하는 것은 860억 개의 뇌세포가 온몸을 주관하기 때문이다. 심장은 뇌까지 피를 올리기 위해 강한 펌프질을 해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같은 양의 피를 공급하기 위해 더 강한 압력이 필요해진다. 이것이 고혈압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심장에서 뇌까지 피를 올리려면 엄청난 압력이 필요하다. 목이 길기 때문에 심장 위치에서 뇌까지 피를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압력은 보통 혈압 측정값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요구한다. 그런데 혈관이 좁아지면 그 좁은 공간을 통해 같은 양의 피를 보내야 하니 심장이 더 강하게 펌프질을 해야 한다. 그래서 얼굴이 붉어지고 어지럼증이 나타난다. 혈관이 좁아진 상태에서 계속 힘을 주거나 용을 쓰면 혈관이 터져 버릴 위험이 있다. 고혈압이 지속되면 좁아진 혈관이 결국 터져 뇌출혈이 일어나고 중풍이 온다. 두통이 자주 찾아온다면 이미 혈관이 막히기 시작한 것이다. 뇌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머리가 아프기 때문이다. 두통은 뇌가 보내는 경고 신호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로, 악한 영이 신경망을 눌러&lt;/strong&gt; 버린다. 우리 몸이 건강을 유지하려면 신경망이 살아 있어야 한다. 몸 어느 곳에 이상이 생기면 신경망을 통해 뇌에 신호가 전달되고, 뇌는 그 부위에 피를 더 보내고 백혈구를 투입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그런데 신경망이 눌려 있으면 이 정보 전달이 차단된다. 뇌가 &amp;quot;이상 없다&amp;quot;고 판단하는 동안 실제로는 몸이 서서히 망가지고 있는 상황이 벌어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특히 악한 영이 신경에서 나오는 호르몬, 곧 도파민의 분비를 막아 버리면 파킨슨병이 나타난다. 도파민은 몸의 항상성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호르몬인데, 그 분비가 차단되면 몸이 떨리고 균형을 잡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손이 떨리고, 걸음걸이가 불안정해지며, 얼굴 표정이 굳어지는 것이 파킨슨병의 특징적인 증상이다. 현대 의학은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왜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는지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그 원인이 악한 영의 신경망 압박에 있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로, 악한 영이 뇌를 직접 파괴&lt;/strong&gt;한다. 악한 영들이 뇌 속에 가득 차 버리면 뇌세포가 점차 죽어 가고, 뇌가 쭈그러들기 시작한다. 뇌의 말랑말랑한 조직은 악한 영들이 거주하기에 최적의 환경이 된다. 뼈나 단단한 조직보다 부드러운 곳에 영들이 들어가려 하기 때문이다. 어떤 환자의 경우 뇌수술을 위해 두개골 일부를 열었을 때, 뇌의 상태가 거의 물 수준으로 물렁물렁해져 있는 것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 정도로 뇌가 망가진 것이다. 영들이 뇌 속에 가득 들어와 뇌의 기능을 차단하면 기억력 감퇴, 주소를 기억하지 못함, 판단력 상실로 이어지고, 결국 치매 상태에 이른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우리 머리 속의&amp;nbsp;&lt;strong&gt;뇌의 깊은 곳에는 간뇌(間腦)&lt;/strong&gt;가 있다. 대뇌와 소뇌 중간에 위치한 이 간뇌 안에는 &amp;#39;편도체&amp;#39;와 &amp;#39;해마&amp;#39;가 있다. &amp;#39;편도체&amp;#39;는 마음의 상처와 감정을 기록하는 곳이고, &amp;#39;해마&amp;#39;는 기억력을 담당하는 핵심 기관이다. 의학계도 해마가 기억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런데 악한 영들이 이 간뇌 영역을 장악하면 해마의 기능이 저하되어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이것이 바로 치매의 핵심 기전이다. 결국 치매는 뇌 속에 악한 영들이 가득 차 버려서 뇌 기능이 점차 중지되어 가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0260619_171827.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8f07c8e95a8e2c134d015dd6a7fa1d3e.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lt;img alt=&quot;20260619_174731.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fd72005dfa489ae517f10ddd94bd54f8.webp&quot; /&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우리 몸은 혈관을 통해 두 가지를 공급받는다. 뇌가 온몸을 주관하는 860억 개의 세포를 가동하려면 충분한 공급이 있어야 한다. 하나는 영양분이다. 음식을 먹어서 위장에서 소화시키고 소장의 융털 돌기가 영양분을 흡수하여 혈액 속에 집어넣으면, 심장이 펌프질을 하여 온몸에 택배처럼 배달한다. 또 하나는 산소다. 폐에서 적혈구에 산소를 붙여서 심장이 온몸으로 공급하고, 세포에서는 탄산가스를 붙잡고 나와서 호흡으로 배출한다. 이 두 가지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우리 몸은 건강을 유지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런데 혈관이 악한 영으로 인해 좁아지면 이러한 2가지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좁아진 혈관은 같은 압력으로 같은 양의 피를 보내지 못하기 때문에, 심장이 더 강하게 펌프질을 해야 한다. 이것이 고혈압의 영적 기전이다. 처음에는 두통이 나타난다.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뇌가 아픈 것이다. 계속 진행되면 세포들이 영양분을 제때 공급받지 못해 세포 분열을 멈춘다. 세포 분열을 멈춘 상태를 &amp;#39;휴면 세포&amp;#39;라고 하는데, 피부에 나타나는 검버섯이 바로 이 휴면 세포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할머니들의 피부에 검버섯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세포가 더 이상 분열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신호다. 이처럼 혈관이 막히는 것은 단순히 혈압 문제가 아니라, 온몸의 노화와 질병을 가속화하는 근본 원인이 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6. 알츠하이머 치매, 혈류성 치매, 파킨슨병의 영적 원인은 각각 무엇인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매의 주요 유형은 각각 다른 영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이를 파악하면 치매를 영적으로 다루는 접근 방식도 달라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에 악한 영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 가득 차버려서 뇌세포가 점차 죽어 가는 퇴행성 치매&lt;/strong&gt;다. 주로 제사를 오랫동안 지내온 집안, 특히 종손 집안의 어르신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달마다 또는 명절마다 반복적으로 절을 하면서 악한 영들이 머릿속에 축적되고, 나이가 들어 뇌의 저항력이 약해지는 시점에 치매로 발현된다. 기억력이 가까운 것부터 사라지며 점점 인격이 퇴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뇌를 촬영하면 뇌가 점점 쭈그러들어 가운데가 시커멓게 비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죽어 버린 뇌세포의 공간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혈류성 치매는 혈관을 악한 영들이 묶거나 막아서 뇌에 피가 공급되지 않아 뇌세포가 죽는 형태&lt;/strong&gt;다. 이 경우에는 뇌졸중이나 중풍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혈관에 달라붙은 악한 영들이 혈관을 좁혀 혈압을 높이고, 결국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그 부위의 뇌세포가 죽는 것이다.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으면 세포는 스스로 분열을 멈추고 죽어 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파킨슨병은 도파민을 분비하는 신경 부위를 악한 영이 눌러서 호르몬이 나오지 않게 함으로써 발생&lt;/strong&gt;한다. 그런데 파킨슨병의 영적 원인은 다른 치매와 조금 다르다. 이 병은 조상 중에 억압과 폭력, 권력 남용의 죄를 지은 자가 있을 때 그 영향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하인을 두들겨 패거나 억울하게 죽이고, 광에 가두어 괴롭히는 등 권력을 남용한 조상의 악한 영이 자손의 신경 호르몬 분비를 막는 것이다. 파킨슨병을 앓는 환자의 가계를 살펴보면 이런 경우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lt;strong&gt;넷째, 이와는 반대로 도파민이 너무 많이 분비되어 생기는 병이 조현병(정신분열증)&lt;/strong&gt;이다. 조현병의 영적 원인은 무당 계열에 억압과 폭력의 죄가 겹친 경우다. 조상 중에 무당이 있었고, 거기에 폭력과 살인, 권력 남용의 죄가 더해지면 도파민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조현병이 나타난다. 이 죄악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쌓이고 쌓여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파킨슨병이나 조현병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면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 더 늦기 전에 회개하여 그 영들을 끊어 내야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모든 경우에 공통적인 것은, 악한 영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쌓이고 축적되어 마침내 뇌의 기능을 정지시킨다&lt;/strong&gt;는 것이다. 치매는 하루아침에 생기는 병이 아니다. 수십 년간의 우상숭배와 제사, 절하는 행위를 통해 축적된 악한 영들이 나이가 들어 뇌가 약해지는 시점에 발현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젊었을 때부터, 아니 부모 세대부터 이 문제를 영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지금 당장 치매 증상이 없더라도, 두통이 잦거나 혈압이 높거나 건망증이 나타난다면 그것은 치매로 가는 경고 신호다. 그 신호를 무시하거나 약으로만 눌러두지 말고, 영적인 원인을 찾아 회개와 기도로 대응해야 한다. 지금 회개하고 기도하는 것이, 10년 후 20년 후 치매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기를 기다리신다. 지금 이 자리에서 절했던 것을, 제사 지냈던 것을, 향을 피웠던 것을 구체적으로 고백하고 돌이키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 약속대로 병을 제하신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치매 전 단계에서 나타나는 증상들&lt;/strong&gt;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두통이 자주 오는 것, 혈압이 높아지는 것, 건망증이 잦아지는 것이 바로 치매로 가는 경고 신호다. 이 신호들을 그저 나이 탓이라 여기거나 약으로만 해결하려 하면 결국 치매로 이어진다. 그러나 이 신호들을 영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회개와 기도를 통해 악한 영을 끊어 낸다면, 치매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또한 파킨슨 치매와 알츠하이머 치매 외에도, 약물 중독이나 뇌 감염으로 인한 치매도 있다. 뇌 감염의 경우,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뇌에 침투한다는 것인데,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면 이것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악한 영으로 인해 신경망이 눌리고 면역 신호 전달이 막히면 면역 체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아 감염에 취약해진다. 이 경우에도 영적인 원인이 전혀 없지는 않다. 약물 중독이 되기 쉬운 환경이나 기질 자체가 영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고, 뇌 감염의 경우에도 면역 체계를 악한 영이 약화시키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어떤 종류의 뇌 질환이든 영적인 측면을 함께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식물인간 상태나 뇌사 상태도 조금은 이해하고 있어야&lt;/strong&gt; 한다. 식물인간은 대뇌는 기능을 잃었지만 간뇌와 뇌간은 아직 살아 있어 눈을 깜박이거나 손을 약간 움직일 수 있는 상태다. 뇌사는 뇌 전체의 기능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다. 뇌가 죽은 것이다. 거기에 피가 들어가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뇌는 다시는 살아날 수 없기 때문에 뇌사 상태에서는 보통은 장기 기증을 결정하게 된다. 치매를 오래 방치하면 결국 이런 상태에 이를 수 있다. 그러므로 초기에, 경고 신호가 나타날 때 영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7. 세상 의술이 치매를 고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이며, 하나님의 방법은 무엇인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현대 의학은 치매를 고칠 수 없다. 단지 치매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약물을 투여할 뿐&lt;/strong&gt;이다.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제는 아직 없으며, 파킨슨병 역시 마찬가지다. 파킨슨병 환자에게는 도파민 성분의 약물을 외부에서 투입하는데, 이 방법에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 외부에서 도파민을 공급받으면 몸이 스스로 도파민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하여 자체 생산을 줄인다. 처음에는 한 달에 한 번 맞던 주사가 점점 주기가 짧아져 2주에 한 번, 1주에 한 번, 이틀에 한 번으로 늘어난다. 결국 자체 도파민 생산 능력이 완전히 사라지면서 약에 전적으로 의존하다가 사망에 이른다. 이것이 현대 의학이 파킨슨병 치료에서 직면하는 딜레마다. 치료하려는 약이 오히려 병을 더 깊게 만드는 역설이 생기는 것이다. 이 역설은 영적 뿌리를 건드리지 않은 채 결과만 다루려 할 때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amp;nbsp;&lt;strong&gt;혈관이 막힌 원인이 악한 영에게 있는데 혈관만 치료하려 하니, 치료하면 또 막히고 또 막히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의학은 결과를 다루지만, 하나님은 원인을 다루신다&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러나 &lt;strong&gt;성경은 두 가지를 모두 필요하다&lt;/strong&gt;고 말씀한다. &lt;strong&gt;육체의 치료도 필요&lt;/strong&gt;하고, &lt;strong&gt;영적인 근원도 함께 다루어야&lt;/strong&gt; 한다. 마태복음 9장 12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예수님 자신이 인정하셨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마 9: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세상 의술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도움의 도구다. 해로운 음식을 계속 먹으면 병이 드는 것처럼, 육체에도 분명히 문제가 있다. 그러므로 의사의 도움을 참고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마태복음 8장 16절은 예수님께서 어떻게 사역하셨는지를 보여 준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마 8: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예수님은 귀신을 쫓아내시고 병도 고치셨다. 이 두 가지가 함께 이루어져야 온전한 치유가 된다. 육체의 질병을 치료하면서 동시에 그 원인이 된 악한 영을 쫓아야 한다. 육체만 고치고 영을 그대로 두면 같은 병이 반복되고 더 심해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렇다면,&amp;nbsp;&lt;strong&gt;치매를 치료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성경은 그것을 회개라고 말한다(요일 1:9). 우상숭배, 제사, 절하는 행위를 죄로 인정하고 회개하면, 그 죄를 근거로 들어와 있던 악한 영들이 떠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기 때문이다.&lt;/strong&gt; 요한복음 5장 14절에서 예수님이 38년 된 중풍병자에게 &amp;quot;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amp;quot;고 하신 것처럼, 죄로 인해 온 병을 낫게 하려면 그 죄를 먼저 처리해야 한다. 출애굽기 23장 24절에서 25절이 약속하듯이,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면 하나님이 병을 제하신다. 이것이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하나님의 방법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매 일으키는 영, 두통을 일으키는 영, 위장병 걸리게 하는 영 - 이 모든 것은 우상숭배의 죄 아래 있는 파생된 영들이다. 우상숭배를 회개하면 이 파생 영들을 향해서도 명령할 수 있는 근거가 생긴다. 그러므로 회개는 단순히 죄를 인정하는 것을 넘어서 치유의 문을 여는 열쇠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현대 의학이 치매 치료에 실패하는 또 다른 이유는 뇌세포가 한 번 죽으면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는 전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의학적으로 죽은 뇌세포는 재생되지 않는다. 그래서 의사들은 치매를 비가역적인 질환으로 분류하고 완치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lt;strong&gt;악한 영으로 인해 기능을 멈춘 뇌세포는 아직 죽지 않은 상태다. 혈관이 눌려 영양과 산소가 부족하여 잠든 상태다. 악한 영이 떠나고 혈관이 열리면 이 잠든 세포들이 다시 깨어나는 것이 가능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치유 방법이 의학의 방법과 다른 이유&lt;/strong&gt;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의학은 죽은 것을 다루지만, 하나님은 잠든 것을 깨우신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님이 그를 살리신 것처럼, 기능을 잃어 가던 뇌세포도 악한 영이 쫓겨 나가고 혈관이 열리면 다시 살아날 수 있다. 정보배 목사의 어머니의 경우가 바로 그 증거다. 의학적으로는 회복 불가능한 치매 증상이 2년간의 기도 사역을 통해 완전히 회복되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이 얼마나 탁월한가를 보여 준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8. 치매에서 벗어나 총명과 기억력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치매를 예방하고 회복할 수 있는가? 정보배 목사는 자신의 어머니의 실제 경험을 통해 이 길을 증언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필자의 어머니는 종손 집안의 며느리로서 평생 제사 음식을 만들고 절을 드렸다. 그 결과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손가락이 굽어버렸고, 임플란트를 여덟 개나 해야 할 만큼 잇몸이 상했으며, 허리 디스크 수술까지 받았다. 그리고 85세가 넘어서는 치매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식사 시간을 잊어버리고,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꺼내 먹으려는 생각도 없어졌으며, 나중에는 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더 심해져서는 대변도 가리지 못하는 상태까지 이르렀다. 요양원에 모신 후에도 기억이 점점 가물가물해졌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때 필자는 어머니의 머리에 손을 얹고 속에 있는 영들을 성령의 불로 태우는 사역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많이 아프다고 하셨다. 머릿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밖으로 끌어내는 과정에서 느끼는 아픔이었다. 뱀처럼 혈관에 달라붙어 있고 뇌세포를 파괴하던 영들이 쫓겨 나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이었다. 그러나 날마다, 그리고 요양원을 방문할 때마다 2년 동안 꾸준히 기도 사역을 감당했다. 세월이 지나면서 어머니는 &amp;quot;오늘은 좀 덜 아프다&amp;quot;고 하시기 시작했고, 마침내 &amp;quot;하나도 안 아프다&amp;quot;고 하셨다. 치매 증상은 완전히 사라졌다. 의식도 돌아오시고 정신이 총명해졌으며, 나중에는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고 천국을 다녀오셨다는 간증까지 하셨다. 결국 어머니는 밤에 잠들듯 편안하게 손을 가지런히 포개고 임종을 맞이하셨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매에서 벗어나 총명을 회복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amp;nbsp;&lt;strong&gt;이미 치매 증상이 진행 중이거나, 치매 증상이 없더라도 두통과 고혈압과 건망증이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세 가지를 실천해야&lt;/strong&gt;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amp;nbsp; 첫째, 회개를 통해 악한 영이 들어온 법적 근거를 끊어야&lt;/strong&gt; 한다. 우상에게 절했던 것, 제사 음식을 만들고 먹었던 것, 향을 피웠던 것, 이 모든 우상숭배의 행위를 구체적으로 하나님 앞에 죄로 고백하고 회개해야 한다. 특히 절을 했던 것을 정확히 회개해야 한다. 우상 앞에 절을 했습니다, 제사를 지냈습니다, 향을 피웠습니다, 음식을 바쳤습니다 하고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고백하면 회개한 만큼 악한 영이 떠날 수 있다. 회개의 분량만큼 악한 영이 나가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날마다 악한 영을 내보내는 기도를 해야&lt;/strong&gt; 한다. 매일 아침 일어나기 전에 누운 상태에서 머리에 손을 얹고 악한 영들이 불에 태워지며 나가도록 선포해야 한다. 귀에서, 머리에서, 눈에서, 온몸에서 악한 영들이 불에 태워지며 떠나가도록 날마다 명령해야 한다. 이것이 습관이 되면 치매를 예방하는 강력한 영적 방어막이 된다. 자녀들이 부모의 머리에 손을 얹고 함께 기도하는 것도 큰 효과가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불을 가진 성령의 사역자를 통한 기도 안수를 받아야&lt;/strong&gt; 한다. 이미 치매 증상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혼자 하는 기도만으로는 부족하다. 불 사역자가 손을 얹고 악한 영을 끊어 내는 사역을 꾸준히 받아야 한다. 한 번의 기도로 다 해결되지 않는다. 수십 년에 걸쳐 쌓인 영들을 끊어 내려면 오랜 시간의 꾸준한 사역이 필요하다. 정보배 목사가 어머니를 2년 동안 꾸준히 기도한 것처럼,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세 가지를 꾸준히 감당하면 반드시 변화가 나타난다. 악한 영이 떠나면 혈관이 열리고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기 시작한다. 해마가 살아나면서 기억력이 돌아오고, 뇌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총명이 회복된다. 두통이 사라지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며 기억력이 좋아진다. 과거의 기억들과 현재의 기억들이 연결되면서 지혜가 생겨난다. 신구약 성경을 연결하여 볼 수 있는 눈이 열리고, 하나님의 경륜을 폭넓게 이해하게 된다. 이것이 회개의 놀라운 부산물이다. 회개를 많이 할수록 기억력이 좋아지고 총명해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원리는 단순히 치매 환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날마다 회개를 통해 악한 영을 끊어 내면, 뇌가 점점 활성화되고 총명이 더 좋아진다. 오랫동안 말씀을 공부하면서 기억력이 좋아지고 총명해지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결코 단순히 열심히 공부해서만이 아니다. 회개를 통해 악한 영이 나가고 해마가 살아나면서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이다. 과거와 현재의 기억이 연결되고, 신구약 성경이 하나로 연결되어 보이는 눈이 열리는 것이 바로 이 원리가 작동하는 결과다. 어떤 분들은 예배와 기도 모임에 꾸준히 참석하면서 말씀을 이해하는 눈이 열리고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한다. 이것은 단순히 열심히 공부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악한 영이 나가면서 해마가 살아나고 뇌세포가 더 활발히 활동하게 되어 나타나는 영적 효과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특히 자녀들인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 부모님의 머리 뒤쪽 목과 두개골이 만나는 부위를 손으로 눌러보라. 아프면 이미 그곳 혈관이 좁아져 있거나 악한 영들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먼저는 하나님께 자신의 손 끝에 불을 달라고 한 다음에, 부모님의 머리 뒷 부분에 손을 얹고 날마다 기도하면서 악한 영이 떠나가도록 명령해야 한다. 한 번에 낫기를 기대하기보다 꾸준히, 날마다 감당해야 한다. 부모가 먼저 회개하고, 자녀가 함께 기도하면, 그 가정 위에 치매가 아니라 총명의 은혜가 임하게 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잠언 9장 10절은 &amp;quot;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amp;quot;고 말한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고 섬기는 것이다. 그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총명의 시작이다. 우상에게서 돌이켜 하나님만 경외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혜와 명철을 부어 주시고, 치매가 아닌 총명함으로 날 수를 채우게 하신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출애굽기 23장 26절은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을 이렇게 약속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출 23:26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임신하지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네 날 수를 채우리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하나님을 제대로 섬기는 자에게는 날 수를 채우는 은혜가 주어진다. 치매로 인해 가족에게 짐이 되거나 요양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총명하게 살다가 편안히 임종을 맞이하는 복된 삶이 가능하다. 회개와 기도 사역을 통해 악한 영을 끊어 낼 때, 이 약속이 우리의 현실이 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9. 나오며&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이 시간에는 치매가 어떤 질병이며, 그 영적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성경은 질병의 근원이 죄에 있음을 분명히 가르친다. 38년 된 중풍병자에게 예수님이 &amp;quot;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amp;quot;고 하신 것처럼, 질병은 죄와 그 죄를 통해 들어온 악한 영의 역사와 무관하지 않다. 우상숭배, 특히 제사를 지내며 절하는 행위는 악한 영이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가장 직접적인 통로가 된다. 이렇게 들어온 악한 영들은 혈관을 묶어 고혈압과 중풍을 일으키고, 신경망을 눌러 도파민 분비를 막아 파킨슨병을 일으키며, 뇌세포를 직접 파괴하여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킨다. 이것이 대한민국에서 치매 발생률이 높은 영적 원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세상 의술은 치매의 진행을 늦출 수 있을 뿐 근본적으로 고칠 수 없다. 세상에서는 치매의 원인을 &amp;quot;다양한 요인이 작용한다&amp;quot;고 말하지만, 결국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한다&lt;/strong&gt;. 그 뿌리가 악한 영에 있기 때문에 의학의 방법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lt;strong&gt;하나님의 방법은 다르다. 우상숭배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그 죄를 통해 들어온 악한 영을 끊어 내면, 혈관이 열리고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며 해마가 살아나 기억력이 회복된다&lt;/strong&gt;. 필자의 어머니가 치매 증상이 진행되다가 2년간의 꾸준한 기도 사역을 통해 완전히 회복된 것은, 이 원리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살아 있는 증거다. 나중에 예수님과 대화하시고 천국을 다녀오셨다는 간증을 하실 만큼 의식이 회복되고 총명해지신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대한민국에서 치매 발생률이 높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조상 제사를 지키는 문화가 수천 년간 이어져 온 결과다. 전 세계 가운데 한국 민족이 혈기가 센 것으로 알려진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제사를 통해 악한 영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면서 혈관에 압박이 가해지고, 그 압박을 견디기 위해 심장이 강하게 펌프질을 하다 보니 성격 자체가 화끈하고 급해지는 것이다. 이제 이 사슬을 끊어야 한다. 회개하여 악한 영을 끊어 낼 때, 대한민국의 치매 발생률도 낮아질 것이고, 우리 가정 위에 총명과 건강의 복이 임할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출애굽기 23장 24절에서 25절은 우상에게 절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면 하나님이 그 백성 중에서 병을 제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약속은 오늘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회개와 기도 사역을 통해 악한 영을 끊어 내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할 때 치매가 예방되고, 이미 치매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도 회복의 길이 열린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더 이상 우상 앞에 절하지 말고, 죽은 자를 위해 음식을 바치지 말며,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만을 섬겨야 한다. 삼 대에서 사 대까지 이어지는 저주의 사슬을 끊어 내야 한다. 내가 회개하면 내 부모에게도, 내 자녀에게도 그 은혜가 흘러간다. 부모님의 머리에 손을 얹고 날마다 기도하고, 사역자를 통한 안수 기도를 꾸준히 받아야 한다. 부모님이 요양원에 계신다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 드리는 것이 음식 한 가지 더 가져다드리는 것보다 훨씬 귀한 효도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부모를 섬기는 진정한 방법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매 예방은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작된다. 오늘 두통이 있다면 경고 신호로 받아들이고 즉시 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혈압이 높다면 악한 영이 혈관을 막고 있는 것으로 보고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 건망증이 잦아진다면 해마가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기도 사역을 받아야 한다. 이것이 치매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하나님은 출애굽기 23장 26절에서 &amp;quot;네 날 수를 채우리라&amp;quot;고 약속하셨다. 치매로 인해 가족에게 짐이 되거나,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며 요양원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아니다. 총명하게 하나님을 섬기다가 편안히 임종을 맞이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삶이다. 필자의 어머니처럼 밤에 잠들듯 편안하게, 손을 가지런히 포개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천국으로 가는 것, 그것이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복된 임종이다. 회개와 기도 사역을 통해 그 복된 삶을 반드시 누려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총명하고 건강하게 날 수를 채우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2026년 06월 19일(금)&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이 설교는&amp;nbsp;&lt;strong&gt;치매의 근본 원인을 영적인 죄와 우상숭배&lt;/strong&gt;로 규정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amp;nbsp;&lt;strong&gt;회개와 영적 사역의 중요성&lt;/strong&gt;을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치매를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라 조상 대대로 이어온&amp;nbsp;&lt;strong&gt;제사와 절하는 행위&lt;/strong&gt;를 통해 악한 영들이 뇌의 혈관과 신경망을 장악하여 발생하는 질병으로 정의합니다. 특히 자신의 어머니가 겪은 치매 증상을&amp;nbsp;&lt;strong&gt;회개 기도와 영적 치유&lt;/strong&gt;를 통해 극복하고 평온한 임종을 맞이했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메시지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결국 본 설교는 현대 의학으로 완치가 어려운 치매와 파킨슨병을&amp;nbsp;&lt;strong&gt;철저한 회개와 머리를 뚫어주는 영적 사역&lt;/strong&gt;을 통해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amp;nbsp;&lt;strong&gt;희망적인 복음의 메시지&lt;/strong&gt;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인포그래픽_치매_예방_회복_영적점검_인포그래픽2026-06-16.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c4f7aad099224d07751949b53ef08c4c.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3933be1098b8ad1fb2f9ed5b8bbe962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e386c95fedd94c4ea5fe023b90d80a7f.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2195a27b6ddab9bd51692c27889357db.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62976fe8702630e1431e753839831d40.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2b70ec8d63686466ba64862781fb1cac.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021a493560a8ff725c69706cd1345d9a.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f414b0cd84460b8a92d2ac9141e85b4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57bc7305c7850155d7a7a8fe65ea9041.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7cdcc6cee6103fc3ae9cf2877c55880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1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c227d6c82d7a0b45396905a6196cfb4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1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86bf8dc6625d33136a68eb41781bcf2c.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1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c9e1c2f0efb0d6a2f887fc189cf0cc3d.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1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1061ffe4dbb91b40c9778a7c294a503c.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Roots_and_Biblical_Healing_of_Dementia.pdf_1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810633c3b5066e8f390ad17f9ce217fb.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gt;2026-06-19(금) 금요기도회 제1부 순서[정제된 글 요약]&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나의 부모에게서 치매가 생기지 않게 하고 또한 치매를 치료하려면?(출애굽기23:24~26)&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lt;/p&gt; &lt;p&gt;https://youtu.be/yHZWKSUi3Ps&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 dtmseditor-youtube-emb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class=&quot;dtmseditor-live-iframe dtmseditor-youtube-iframe&quot; frameborder=&quot;0&quot; loading=&quot;lazy&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yHZWKSUi3Ps?enablejsapi=1&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h2&gt;1. 들어가며&lt;/h2&gt; &lt;p&gt;&amp;nbsp;&amp;nbsp;치매는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가운데 하나다. 암이나 다른 중병도 두렵지만, 치매는 한 사람의 기억과 판단력과 일상생활 능력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가족 전체를 깊은 고통 속에 빠뜨린다. 부모가 자녀를 알아보지 못하고, 방금 한 말을 잊어버리며, 집 주소를 기억하지 못하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게 될 때, 그 고통은 환자 한 사람에게만 머물지 않는다. 그를 돌보는 자녀와 배우자와 온 가족이 함께 짐을 지게 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나 성도는 치매를 단순한 노화 현상이나 뇌 기능의 저하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 물론 치매에는 의학적 원인과 신체적 요인이 있다. 뇌혈관의 문제, 뇌세포의 퇴행, 호르몬과 신경 전달의 문제, 감염과 중독의 문제도 살펴야 한다. 그러므로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다는 주님의 말씀처럼, 의학적 진단과 현실적 돌봄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마 9: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이때 반드시 붙들어야 할 전제가 있다. 성도가 부모의 치매를 다룬다고 해서 의학을 부정하거나 현실적 돌봄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일반 은총 가운데 의사와 간호와 요양의 제도를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다만 성도는 의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영적 원인을 성경 안에서 분별해야 한다. 육체의 치료와 영적 처리는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병든 사람을 온전히 돕기 위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또한 이 문제는 동탄명성교회가 계속 증거해 온 하나님의 경륜의 타임라인 안에서 보아야 한다. 한 분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생명나무의 생명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와 상속자로 살게 하려 하셨다. 그러나 뱀의 미혹으로 죄가 들어왔고, 죄를 통하여 악한 영들이 사람의 몸과 성품과 가문 안에 들어왔다. 그 결과 질병과 가난과 막힘과 정신적 억압과 죽음의 권세가 역사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질병의 문제도 창조와 타락과 구속과 회개와 심판의 흐름 안에서 보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동시에 성경은 질병의 배후에 죄와 악한 영의 역사가 있음을 보여 준다. 예수께서는 귀신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고치셨다. 이것은 질병의 영역에 육체의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 문제가 함께 작동할 수 있음을 알려 준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마 8: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이번 말씀은 부모에게 치매가 생기지 않게 하는 길과 이미 치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특히 우상숭배와 제사, 절하는 행위, 악한 영이 머리와 혈관과 신경망에 미치는 영향, 회개와 예수 이름의 권세, 그리고 머리의 총명이 회복되는 영적 원리를 살펴야 한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치매가 왜 오며, 우상숭배와 제사의 죄가 어떻게 머리의 질병과 연결되고, 성도가 부모와 자신을 위해 어떻게 회개와 영적 사역으로 치매를 막고 치료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h2&gt;2. 치매는 왜 온 가족의 고통인가?&lt;/h2&gt; &lt;p&gt;&amp;nbsp;&amp;nbsp;치매는 기억력이 조금 나빠지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치매가 시작되면 가까운 기억부터 무너진다. 방금 들은 말, 방금 하려던 일, 방금 먹은 음식부터 잊어버리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나면 집 주소를 잊고, 가족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며,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혼동한다. 나중에는 언어와 판단력과 생활 습관까지 무너진다.&lt;/p&gt; &lt;p&gt;&amp;nbsp;&amp;nbsp;기억은 오래된 것보다 최근의 것부터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치매가 온 부모가 자녀를 알아보지 못한다고 해서 자녀가 섭섭해할 필요는 없다. 부모가 가장 오래 간직한 기억은 어린 시절의 부모나 형제에 대한 기억일 수 있다. 자녀는 부모가 자신을 몰라본다는 사실에 분노하기보다, 그 병이 기억의 순서를 무너뜨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치매가 깊어지면 가족의 돌봄은 한계에 부딪힌다. 처음에는 식사를 챙겨 드리는 문제에서 시작된다. 냉장고에 음식이 있어도 꺼내 먹지 못하고, 언제 밥을 먹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그래서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러나 더 진행되면 소변 볼 때를 잊고, 대변 볼 때를 잊는다. 옷과 이불에 냄새가 배고, 가족은 빨래와 목욕과 기저귀 문제를 감당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이 단계에 이르면 가족은 현실적인 결정을 해야 한다. 부모를 집에서 계속 모실 수 있는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판단해야 한다. 이것은 불효의 문제가 아니라 돌봄의 구조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의 문제다. 가족이 무너지는 것을 막고, 부모에게도 규칙적인 식사와 목욕과 진료와 프로그램이 제공되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amp;nbsp;목회 현장에서 부모의 치매를 겪는 가정은 대부분 두 가지 고통을 동시에 겪는다. 하나는 부모가 점점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정서적 고통이다. 평생 자녀를 위해 희생하던 부모가 어느 날 어린아이처럼 변하고, 판단력을 잃고, 고집을 부리거나 폭력성을 보일 때 자녀의 마음은 무너진다. 다른 하나는 실제 돌봄의 고통이다. 식사와 약, 목욕과 기저귀, 병원 진료와 이동, 밤중 배회와 안전 문제까지 감당해야 한다. 이때 가족들이 서로 책임을 미루면 관계까지 무너질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부모의 치매를 다룰 때에는 먼저 병의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 치매 부모가 같은 말을 반복한다고 해서 일부러 가족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고 해서 수치심이 없는 것도 아니다. 뇌 기능이 무너지면서 기억과 판단과 억제가 함께 약해지는 것이다. 이 사실을 이해하면, 자녀는 부모를 정죄하기보다 긍휼히 여기게 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나 긍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가족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와 감당할 수 없는 범위를 분별해야 한다. 집에서 돌보는 것이 가능하면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부모가 혼자 다니거나 넘어지거나 대소변 문제로 건강이 더 악화된다면 전문 돌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요양 시설을 선택할 때에도 버리는 마음이 아니라 보호하는 마음으로 결정해야 한다. 성도는 부모 공경을 감상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부모에게 필요한 질서와 안전을 마련하는 일까지 포함해서 생각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치매는 환자 혼자의 병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병처럼 다가온다. 자녀들은 부모의 과거 사랑을 기억하고, 지금의 병든 상태를 이해하며, 현실적 돌봄과 영적 사역을 함께 감당해야 한다. 그래서 치매 문제를 다룰 때에는 감정적 판단보다 성경적 분별과 실제적 사랑이 먼저 필요하다.&lt;/p&gt; &lt;h2&gt;3. 성경은 질병의 근원을 어디에서 찾는가?&lt;/h2&gt; &lt;p&gt;&amp;nbsp;&amp;nbsp;치매는 의학적으로 뇌 기능의 손상으로 나타나는 질병이다. 그러나 성경은 질병의 근원을 더 깊은 곳에서 찾는다. 성경은 질병이 죄와 무관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물론 모든 병을 한 사람의 특정한 직접 죄 때문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죄가 질병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lt;/p&gt; &lt;p&gt;&amp;nbsp;&amp;nbsp;예수께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후 그에게 하신 말씀이 있다. 주님은 그에게 &amp;ldquo;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amp;rdquo;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그 병자의 질병과 죄 사이에 관계가 있음을 보여 준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요 5: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요한계시록 2장에서도 같은 원리가 나온다. 두아디라 교회 안의 이세벨은 주의 종들을 가르쳐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했다. 주님은 그 행위를 회개하지 않으면 침상에 던지겠다고 말씀하셨다. 침상에 던진다는 말은 상징적으로 질병과 고통의 자리에 눕게 하신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계 2:20-22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질병의 문제를 다룰 때에는 육체만 보아서는 안 된다. 질병은 몸의 문제이지만, 그 몸 안에 악한 영이 역사하고 있을 수 있다. 죄를 지으면 악한 영이 들어올 통로가 생긴다. 요한일서는 죄를 짓는 자가 마귀에게 속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amp;ldquo;속한다&amp;rdquo;는 것은 마귀의 영향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창세기에서 인간은 흙으로 지어졌다. 뱀은 저주를 받아 평생 흙을 먹고 살게 되었다. 이것은 뱀의 영들이 흙으로 지어진 인간 육체 안에 들어와 사람을 자기 집처럼 삼으려 한다는 영적 원리를 보여 준다. 예수께서도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갔다가 다시 &amp;ldquo;내 집&amp;rdquo;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고 하셨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마 12:43-44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질병과 죄의 관계를 말할 때에는 조심해야 한다. 예수님 당시 사람들은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며 그가 죄를 지었는지 부모가 죄를 지었는지 물었다. 주님은 그 경우에는 하나님의 일이 나타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모든 질병을 당사자의 직접 범죄로만 단정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그러나 그 반대로 질병과 죄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 버리는 것도 성경적이지 않다. 어떤 질병은 죄와 연결되어 있고, 어떤 질병은 조상들의 죄와 연결되어 있으며, 어떤 질병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기도 한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요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성도는 두 극단을 피해야 한다. 한쪽 극단은 병든 사람을 무조건 죄인 취급하는 것이다. 다른 한쪽 극단은 죄와 악한 영의 문제를 전혀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성경적 분별은 병든 사람을 정죄하지 않으면서도, 죄의 통로와 악한 영의 역사를 정확히 처리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치매와 같은 머리의 질병도 이 원리 안에서 보아야 한다. 머리의 질병은 육체적으로 혈관과 신경과 뇌 기능의 문제를 포함한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우상숭배의 죄, 특히 절하는 행위를 통해 머리로 들어온 영들의 역사와 깊이 연결될 수 있다. 그러므로 질병의 원인을 말할 때에는 &amp;ldquo;죄 때문에 왔다&amp;rdquo;는 한마디로 끝낼 것이 아니라, 어떤 죄가 어떤 통로를 열었고, 어떤 영들이 어떤 부위를 공격했는지를 정밀하게 보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질병은 육체적 원인과 영적 원인을 함께 보아야 한다. 의학적 검사와 치료가 필요하지만, 동시에 죄와 우상숭배의 통로를 회개하고 악한 영을 내보내는 영적 처리가 필요하다.&lt;/p&gt; &lt;h2&gt;4. 우상 앞에 절하는 일은 왜 머리와 연결되는가?&lt;/h2&gt; &lt;p&gt;&amp;nbsp;&amp;nbsp;치매를 영적으로 이해할 때 핵심은 우상숭배와 제사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여기서 &amp;ldquo;절하다&amp;rdquo;는 히브리어로 &amp;lsquo;샤하&amp;rsquo;이며, 몸을 굽혀 경배한다는 뜻을 가진다. &amp;ldquo;섬기다&amp;rdquo;는 히브리어 &amp;lsquo;아바드&amp;rsquo;로서, 제사하고 봉사하며 예배 행위를 드린다는 뜻을 가진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우상숭배는 마음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구체적인 행위가 있다. 첫째, 우상 앞에 절하는 것이다. 둘째, 향을 피우는 것이다. 셋째, 음식을 차려 바치는 것이다. 절하고, 향을 피우고, 음식을 바치는 행위는 자신이 그 대상을 섬긴다는 표시다. 그래서 조상 제사나 부처 앞에서 하는 절, 108배와 같은 반복적 절 행위는 영적 통로가 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특히 절하는 행위는 머리를 숙이는 행위다. 머리를 숙여 경배할 때, 그 절을 받는 악한 영들이 머리와 눈과 귀의 통로를 통해 들어온다고 본다. 죽은 조상 자체가 오는 것이 아니라, 조상을 가장한 귀신들이 오는 것이다. 바울도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고전 10:20-21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제사의 행위는 1:1로 몸에 영향을 준다. 음식을 장만하는 손에는 류마티스 관절과 손의 질병이 연결될 수 있다. 제사 음식을 먹는 입과 혀와 식도와 위장에는 잇몸, 식도, 위장, 췌장, 신장 계열의 문제가 연결될 수 있다. 절하는 머리에는 두통, 고혈압, 뇌혈관 질환, 치매와 같은 문제가 연결될 수 있다. 이것이 뭉뚱그린 해석이 아니라 행위와 몸의 부위가 연결되는 영적 원리다.&lt;/p&gt; &lt;p&gt;&amp;nbsp;&amp;nbsp;이 원리를 부모 세대의 삶에 적용하면 매우 구체적이다. 종손 가문의 며느리들은 해마다 수많은 제사를 준비했다. 음식을 만들고, 상을 차리고, 절을 하고, 남은 음식을 먹었다. 자녀들은 그 장면을 문화와 효도의 이름으로 보았지만, 성경은 하나님 아닌 존재에게 절하고 섬기는 행위를 우상숭배라고 말한다. 우상숭배는 문화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 죽은 자를 기리는 마음이 있다고 해도, 죽은 자에게 음식을 바치고 절하는 행위는 하나님께서 금하신 영적 행위다.&lt;/p&gt; &lt;p&gt;&amp;nbsp;&amp;nbsp;특히 절은 몸 전체로 하는 신앙 고백과 같다.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고 몸을 낮추는 것은 상대를 경배의 대상으로 인정하는 행위다. 성도는 오직 한 분 하나님께만 경배해야 한다.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amp;ldquo;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amp;rdquo;고 하신 것도 이 원리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마 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제사상 앞에서 한 절은 단순한 예절이 아니다. 그것은 영적 세계에서 경배의 표시로 인식된다. 귀신들은 그 절을 통해 들어올 명분을 얻는다. 특히 머리를 숙이는 절의 구조상, 그 영들은 머리와 눈과 귀와 뇌의 영역을 장악하려 한다. 그래서 제사와 절의 영이 많은 가문에는 두통, 고혈압, 중풍, 치매, 불신앙, 의심, 말씀을 듣지 못하는 귀의 막힘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하나님께서는 출애굽기 23장에서 우상에게 절하지 말고 섬기지 말며 그것들을 깨뜨리라고 하시면서, 그 결과로 질병을 제하시고 수명을 채우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우상숭배를 끊는 것과 질병에서 벗어나는 것이 성경 안에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출 23:24-26 너는 그들의 신을 경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행위를 따르지 말고 그것들을 다 깨뜨리며 그들의 주상을 부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임신하지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치매의 문제를 다룰 때에는 머리에 들어온 악한 영의 통로를 보아야 한다. 그것은 단순한 노화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상 대대로 반복한 제사와 절의 행위가 머리에 쌓여 온 결과일 수 있다.&lt;/p&gt; &lt;h2&gt;5. 악한 영은 뇌와 혈관과 신경망을 어떻게 해치는가?&lt;/h2&gt; &lt;p&gt;&amp;nbsp;&amp;nbsp;악한 영들이 머리 안으로 들어오면 세 가지 방식으로 몸을 해친다. 첫째, 혈관을 묶거나 누른다. 둘째, 신경망을 누른다. 셋째, 뇌 자체를 망가뜨린다. 이 세 가지를 구분해야 치매와 두통과 중풍과 파킨슨 계열 질환을 영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첫째, 악한 영들은 혈관을 묶거나 눌러 피의 흐름을 방해한다. 피는 산소와 영양분을 실어 나른다. 뇌는 온몸을 지휘하는 기관이므로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심장은 더 큰 압력으로 피를 밀어 올려야 한다. 이때 고혈압이 생길 수 있고, 혈관이 터지거나 막히면 중풍과 뇌졸중이 올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두통도 이와 관련된다. 머리가 자주 아프다는 것은 피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신호일 수 있다. 물론 의학적 검사가 필요하지만, 영적으로는 머리의 혈관을 묶고 누르는 영들을 의심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둘째, 악한 영들은 신경망을 누른다. 우리 몸은 뇌와 신경망을 통해 정보를 주고받는다. 어느 장기에 문제가 생기면 신경망을 통해 뇌에 보고되고, 뇌는 필요한 호르몬과 혈류와 면역 반응을 지시한다. 그런데 신경망이 눌리면 신호가 전달되지 못한다. 몸은 문제가 있는데 뇌는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회복 명령도 늦어진다.&lt;/p&gt; &lt;p&gt;&amp;nbsp;&amp;nbsp;셋째, 악한 영들은 뇌 자체를 망가뜨린다. 뇌는 말랑말랑한 조직으로 되어 있고, 몸 전체를 지휘한다. 기억력, 판단력, 언어, 감정, 의식, 운동 조절이 뇌와 연결되어 있다. 뇌세포가 손상되면 기억이 사라지고 판단이 흐려지며, 점차 혼자 일상생활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amp;nbsp;혈관의 문제를 좀 더 살펴보면, 피는 몸 안의 택배와 같다. 산소와 영양분을 세포마다 전달하고, 노폐물을 다시 거두어 온다. 뇌는 몸무게에 비해 작은 기관이지만 많은 산소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뇌로 올라가는 혈관이 막히면 머리는 즉시 고통을 느낀다. 그래서 머리가 무겁고 아프고 어지러운 증상은 단순한 피곤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육체적으로는 혈압과 혈관 상태를 점검해야 하고, 영적으로는 혈관을 감고 누르는 영들을 처리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신경망의 문제도 마찬가지다. 사람의 몸은 전기 회로처럼 신호를 주고받는다. 손끝의 감각, 장기의 상태, 통증, 호르몬 분비, 근육 운동이 모두 신경망을 통해 연결된다. 악한 영들이 신경망을 누르면 몸의 여러 기능이 끊어진다. 호르몬이 필요한 때에 나오지 않고, 통증 신호가 왜곡되고, 몸의 균형과 운동 조절이 무너진다. 그래서 파킨슨 계열의 증상이나 신경계 질환은 영적으로 신경망을 억압하는 영들과 연결해서 보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뇌 자체의 문제는 더 심각하다. 뇌에는 기억과 감정과 판단을 담당하는 여러 영역이 있다. 마음의 상처와 기억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이해가 통합될 때 총명이 생긴다. 그러나 머리 속에 영들이 가득 차고 뇌 기능이 약해지면, 기억이 끊기고 판단이 흐려지며, 말씀을 들어도 연결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치매를 막는 것은 단지 기억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말씀을 이해하고 믿음을 지키는 영적 생명선의 문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성경은 더러운 영이 실제로 사람 안에서 역사하며 사람을 묶고 고통스럽게 한다고 말한다. 복음서에서 귀신은 헬라어로 &amp;lsquo;다이모니온&amp;rsquo;이라 불리며, 더러운 영은 &amp;lsquo;아카타르토스 프뉴마&amp;rsquo;라고 표현된다. &amp;lsquo;아카타르토스&amp;rsquo;는 정결하지 못하고 더럽다는 뜻이고, &amp;lsquo;프뉴마&amp;rsquo;는 영이라는 뜻이다. 더러운 영이 사람 안에 들어오면 몸과 마음과 성품과 질병의 영역까지 더럽히고 묶을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치매는 영적으로 볼 때 머리 안에 들어온 악한 영들이 혈관과 신경망과 뇌 기능을 방해함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성도는 단지 증상만 보지 말고, 그 증상의 통로가 되는 우상숭배와 제사와 절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lt;/p&gt; &lt;h2&gt;6. 알츠하이머&amp;middot;혈관성 치매&amp;middot;파킨슨은 어떻게 다른가?&lt;/h2&gt; &lt;p&gt;&amp;nbsp;&amp;nbsp;치매는 한 가지 모습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의학적으로도 여러 종류가 있고, 설교의 영적 해석 안에서도 통로와 양상이 구분된다. 대표적으로 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치매, 파킨슨 계열 치매를 구분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알츠하이머형 치매는 퇴행성 치매로 이해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뇌 기능이 점차 약해지고 기억력이 감퇴되는 형태다. 오래된 기억보다 가까운 기억부터 무너지고, 언어와 판단력이 흐려지며, 결국 일상생활 능력이 떨어진다. 영적으로 볼 때에는 머리 안에 들어온 영들이 오랜 시간 쌓여 뇌 기능을 점차 마비시키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혈관성 치매는 뇌혈관 문제와 연결된다.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거나 피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 뇌세포가 손상된다. 피가 들어가지 못한 뇌세포는 기능을 잃고, 그 결과 기억과 판단과 운동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영적으로는 혈관을 묶고 누르는 영들이 피와 산소의 공급을 방해하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파킨슨 계열의 문제는 신경 전달과 호르몬 분비와 연결된다. 설교의 흐름에서는 도파민 분비의 문제를 언급한다. 도파민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몸의 운동 조절과 신경 기능이 영향을 받는다. 이것은 단순한 혈관 문제만이 아니라 신경망과 호르몬 분비를 막는 영들의 역사와 연결해서 보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여기서 중요한 것은 파킨슨 계열의 질환이 단순히 제사의 영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설교의 흐름에서는 억압, 폭력, 살인, 권력 남용의 영과 연결한다. 조상 가운데 사람을 억울하게 하고 폭력과 권력으로 짓눌렀던 죄가 쌓이면, 후손에게 신경망을 억압하는 영들이 강하게 역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또한 정신 분열 계열의 문제는 파킨슨과 반대 방향으로 설명된다. 파킨슨이 도파민이 부족한 방향이라면, 조현병 계열은 도파민이 과도하게 작동하는 방향으로 언급된다. 설교의 흐름에서는 무당 계열의 영과 억압, 폭력, 살인의 영이 결합될 때 조현병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설교 안에서 언급된 치매의 종류를 정리할 때에는 의학적 이름을 차용하되, 영적 원인 분석과 구분하여 보아야 한다.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일반적으로 기억력 저하가 먼저 두드러진다. 가족은 처음에 단순 건망증이라고 생각하지만, 같은 말을 반복하고, 물건을 둔 곳을 찾지 못하고, 날짜와 장소를 혼동하는 일이 잦아진다. 설교의 관점에서는 이것을 머리 속의 영들이 오랫동안 쌓여 뇌 기능을 점차 정지시키는 과정으로 설명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혈관성 치매는 뇌로 가는 피의 길과 관련된다. 혈관이 막히면 그 부분의 뇌세포가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을 받지 못한다. 그래서 어느 날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기억과 판단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다. 영적으로는 혈관을 묶는 영, 피의 흐름을 막는 영, 머리 뒤쪽과 목의 통로를 누르는 영을 보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파킨슨 계열의 질환은 몸의 떨림, 굳어짐, 느린 움직임, 균형 문제와 연결된다. 설교에서는 이를 도파민 분비와 연결하여 설명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신체적 호르몬 문제와 영적 억압의 문제가 함께 언급된다는 점이다. 조상의 억압, 폭력, 살인, 권력 남용의 죄가 후손에게 신경망과 호르몬 분비를 막는 영적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치매와 관련된 질병을 볼 때에는 단순히 &amp;ldquo;나이가 들어서 그렇다&amp;rdquo;고만 말해서는 안 된다. 나이가 들며 육체가 약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떤 사람에게 특정 증상이 강하게 나타나는 데에는 영적 통로가 있다. 그 통로를 찾아 회개하지 않으면, 약물로 진행을 늦춘다 해도 근본적인 영적 묶임은 남아 있을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이 모든 설명은 의학적 치료를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의학은 증상을 파악하고 진행을 늦추고 환자를 돌보는 데 필요하다. 그러나 성도는 질병의 영적 배후를 함께 보아야 한다. 약물은 진행을 늦출 수 있지만, 죄와 악한 영의 통로는 회개와 예수 이름의 권세로 처리해야 한다.&lt;/p&gt; &lt;h2&gt;7. 부모의 치매를 막고 치료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lt;/h2&gt; &lt;p&gt;&amp;nbsp;&amp;nbsp;부모의 치매를 막고 치료하려면 세 가지를 함께 보아야 한다. 첫째는 실제적 돌봄이다. 둘째는 회개다. 셋째는 예수 이름으로 악한 영을 내보내는 사역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실제적 돌봄은 매우 중요하다. 치매가 진행된 부모를 혼자 두는 것은 위험하다. 식사를 잊고, 약을 잊고, 길을 잃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에는 요양보호사나 요양원, 요양병원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규칙적인 식사, 목욕, 진료, 운동, 인지 프로그램은 부모의 상태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이것은 믿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부모를 실제로 사랑하기 때문에 세우는 질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나 돌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성도는 우상숭배와 제사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부모가 직접 지은 죄뿐 아니라 조상 대대로 내려온 제사와 절의 죄를 하나님 앞에 고백해야 한다. 요한일서는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말한다. 자백은 헬라어로 &amp;lsquo;호모로게오&amp;rsquo;이며, 하나님이 죄라고 하시는 것을 나도 죄라고 같은 말로 인정하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회개는 막연히 &amp;ldquo;죄를 용서해 주십시오&amp;rdquo;라고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우상에게 절한 죄, 조상 제사에 참여한 죄, 죽은 자 앞에 음식을 바친 죄, 향을 피운 죄, 우상의 음식을 먹은 죄, 하나님 아닌 존재를 두려워하고 섬긴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해야 한다. 그래야 그 죄를 통해 들어온 영들이 나갈 근거가 생긴다.&lt;/p&gt; &lt;p&gt;&amp;nbsp;&amp;nbsp;회개의 실제도 구체적이어야 한다. &amp;ldquo;우리 조상들이 우상숭배했습니다&amp;rdquo;라는 말만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조상들이 제사상을 차리고 죽은 자에게 음식을 바친 죄를 회개해야 한다. 향을 피우고 술을 따르고 절을 한 죄를 회개해야 한다. 제사 음식을 먹고 그것을 복으로 여긴 죄를 회개해야 한다. 부처와 불상 앞에 절한 죄, 무당과 점쟁이를 찾은 죄, 잡신과 미신을 의지한 죄도 구분해서 회개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회개한 후에는 그 죄와 연결된 영들을 구체적으로 명령해야 한다. 제사의 영은 제사의 영으로, 절의 영은 절의 영으로, 치매의 영은 치매의 영으로, 혈관을 막는 영은 혈관을 막는 영으로, 신경망을 누르는 영은 신경망을 누르는 영으로 대적해야 한다. 이것이 1:1 정밀 매칭이다. 죄를 구체적으로 자백하고, 그 죄로 들어온 영을 구체적으로 내보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부모가 직접 회개할 수 없는 상태라면 자녀가 대신 회개의 문을 열어야 한다. 물론 각 사람은 자기 죄에 대해 책임을 지지만, 조상으로부터 흘러 내려온 죄의 흐름을 후손이 끊는 일은 중요하다. 자녀가 믿음으로 회개하고, 부모에게 들어온 영들이 떠나가도록 예수 이름으로 명령할 때 부모의 머리와 몸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이 과정은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수 있다. 오랫동안 쌓인 영들은 지속적인 회개와 사역을 통해 점차 떠나간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다음에는 예수 이름으로 악한 영을 대적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표적이 따를 것이라고 말씀하셨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치매를 일으키는 영, 두통을 일으키는 영, 혈관을 막는 영, 신경망을 누르는 영, 뇌를 파괴하는 영, 제사의 영, 조상 귀신을 가장한 영들을 예수 이름과 십자가의 권세로 내보내야 한다. 회개한 만큼 영들이 떠나가며, 계속 회개하고 계속 사역을 받을 때 머리의 막힘이 풀릴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부모를 향해서도 믿음으로 섬겨야 한다. 부모가 치매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포기해서는 안 된다. 부모에게 실제 돌봄을 제공하고, 동시에 자녀가 대신 회개하며, 가능한 경우 부모도 함께 회개하도록 도와야 한다. 머리와 귀와 눈과 혈관과 신경망을 막고 있는 악한 영들이 떠나가도록 기도하고 명령해야 한다.&lt;/p&gt; &lt;h2&gt;8. 회개와 축사는 왜 총명 회복으로 이어지는가?&lt;/h2&gt; &lt;p&gt;&amp;nbsp;&amp;nbsp;회개와 축사의 목적은 단지 병이 낫는 데만 있지 않다. 더 깊은 목적은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회복되고, 말씀을 깨닫는 총명이 살아나는 데 있다. 사람이 죄와 악한 영의 묶임에서 벗어나면 성령께서 더 온전히 역사하실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머리는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기억하는 중요한 통로다. 귀가 막히면 말씀을 들어도 들어오지 않는다. 머리가 막히면 성경을 읽어도 연결되지 않는다. 마음이 상처와 두려움으로 눌려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러나 회개를 통해 악한 영들이 떠나가면, 말씀을 듣는 귀가 열리고 성경을 이해하는 머리가 맑아진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설교에서는 뇌 안의 여러 기능을 언급하면서 기억력과 총명의 회복을 설명한다.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지식이 연결될 때, 사람은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통합적인 이해를 갖게 된다. 성경도 그렇다. 창세기와 요한계시록, 구약과 신약, 그리스도와 교회, 회개와 천국, 귀신의 역사와 예수 이름의 권세가 연결되어야 한다. 이것이 총명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총명은 단순히 머리가 좋은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성경적 총명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이해력이다. 히브리어로 명철은 &amp;lsquo;비나&amp;rsquo; 계열의 의미와 연결되어 구별하고 분별하는 능력을 가리킨다. 악을 떠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을 깨닫는 능력이 총명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준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머리의 건강은 단지 일상생활의 편리함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말씀을 알고, 믿음이 생기고, 자신 안의 악한 영을 대적하며, 다른 사람까지 살리는 통로가 되기 위한 것이다.&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lt;strong&gt;딤후 3:15-17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이 총명의 회복은 목회와 신앙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사람이 머리의 영적 막힘에서 벗어나면 성경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한다. 창세기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경륜이 복음서의 성육신과 십자가로 이어지고, 사도행전과 서신서의 교회로 이어지며, 요한계시록의 이기는 자와 왕노릇으로 완성되는 흐름이 열린다. 이것은 단순한 기억력이 아니라 영적 이해력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반대로 머리가 막혀 있으면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연결되지 않는다. 귀에는 소리가 들어오지만 마음에는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 성경 구절은 알아도 하나님의 뜻과 경륜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귀와 머리를 막는 영들을 내보내는 일은 말씀 사역과도 직결된다. 회개와 축사는 기도원적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깨닫고 순종하며 영적 전쟁에서 이기는 삶으로 이어져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또한 머리가 맑아지는 것은 노년의 품위와도 관련된다. 마지막 순간까지 말씀을 기억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가족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것은 큰 복이다. 치매로 인해 믿음의 고백마저 흐려지는 것은 가족에게도 큰 아픔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젊을 때부터 우상숭배의 죄를 끊고, 머리와 귀와 마음을 정결하게 하며,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회개와 축사는 건강 회복과 말씀 이해와 영적 전쟁을 하나로 연결한다. 머리가 뚫리고 귀가 열리고 기억력이 살아나면,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깨닫고, 믿음으로 귀신을 대적하며,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된다.&lt;/p&gt; &lt;h2&gt;9. 나오며&lt;/h2&gt; &lt;p&gt;&amp;nbsp;&amp;nbsp;우리는 부모에게서 치매가 생기지 않게 하고 이미 나타난 치매 증상을 어떻게 성경적으로 다루어야 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치매는 한 사람만의 고통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고통이 되므로, 성도는 부모를 향한 실제적 돌봄과 영적 책임을 함께 감당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질병을 단순히 육체의 문제로만 보지 말아야 한다.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므로 의학적 도움과 요양의 질서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동시에 죄와 우상숭배와 악한 영의 통로도 보아야 한다. 특히 조상 제사와 우상 앞에 절한 행위가 머리와 연결될 수 있음을 알고, 그 죄를 구체적으로 회개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절하는 행위는 머리를 숙이는 행위이므로, 그 통로를 통해 악한 영들이 머리와 뇌와 혈관과 신경망을 장악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우상에게 절한 죄, 죽은 자 앞에 음식을 차린 죄, 향을 피우고 섬긴 죄를 하나님 앞에서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죄라고 하시는 것을 자신도 죄라고 말하는 자백이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amp;nbsp;악한 영들이 혈관을 묶고, 신경망을 누르고, 뇌 기능을 망가뜨릴 때 두통과 고혈압과 중풍과 치매와 파킨슨 계열의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회개와 함께 예수 이름의 권세로 악한 영을 내보내야 한다.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지금도 악한 영을 물리치는 권세다.&lt;/p&gt; &lt;p&gt;&amp;nbsp;&amp;nbsp;부모의 치매를 막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돌봄과 회개와 축사가 함께 가야 한다. 식사와 목욕과 진료와 안전한 거처를 마련해야 하며, 동시에 제사와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하고 머리를 막고 있는 악한 영들이 떠나가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부모뿐 아니라 자녀 자신도 머리와 귀와 마음이 맑아지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마지막으로 치매 예방과 치료의 목적은 단지 오래 사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회복되어 말씀을 깨닫고, 믿음이 생기고, 악한 영을 대적하며, 다른 사람까지 돕는 삶이 되어야 한다. 성도는 한 분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 섬기고, 우상숭배의 모든 흔적을 끊으며, 회개와 말씀과 성령의 다스림 안에서 마지막 날을 준비해야 한다. 그리하여 부모와 자신이 치매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맑은 정신과 건강한 믿음으로 주님 앞에 서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quot;date&quot;&gt;2026년 06월 19일(금)&lt;/p&gt; &lt;p class=&quot;author&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ef7ee54c1abf7836d8214a51e90be81f.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64950b492f64b500868e37aef7bb01d1.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34aae30a88efaef37bda63a6ba3af51e.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9f7ef5cc2fabe40a2c7b1d7641b84a5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f0a3ce9c5123ffa67fc84d92cca6c566.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ae7bc6f73c851241451ae0ad2bee2de2.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647da7cbd871cfe05704fee0bc1a6a79.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c2bb2697ea6bf54e6b45ffe59beee7c6.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ba307b9132d8fa4dc3c33376b0c397a8.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Spiritual_Laws_of_Dementia_Recovery.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5b9f2596992a23e984634129c20cabc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9)] 치매_영적_원인_회복_가이드.pn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45/260/4ef34de6301afff4aca1a01993ed7ea3.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body { margin: 0; padding: 0; font-family: &#039;Nanum Gothic&#039;, &#039;나눔고딕&#039;, sans-serif; font-size: 12pt; line-height: ; color: #111; } h2 { margin: 2.8em 0 0.8em 0; padding: 0;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color: #3868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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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기도회] 참으로 놀라운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를 나도 받고 사용하려면?(눅9:1~6)_2026-06-12(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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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13T09:13:28+09:00</published>
		<updated>2026-06-13T11:56:0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6-12(금) 금요기도회 제1부 순서 제목: 참으로 놀라운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를 나도 받고 사용하려면?(눅9: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Z7ZSLnSUMhk 1. 들어가며 마지막 시대의 성도에게 치유와 축사는 낯선 주제가 아니다.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사역은 가르치심과 천국복음 전파와 치유와 축사로 이루어져 있다. 예수님은 병든 자를 고치셨고, 귀신 들린 자에게서 더러운 영들을 내보내셨으며...</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6-06-12(금) 금요기도회 제1부 순서&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참으로 놀라운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를 나도 받고 사용하려면?(눅9:1~6)_&lt;/strong&gt;&lt;/span&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lt;/p&gt; &lt;p&gt;https://youtu.be/Z7ZSLnSUMhk&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class=&quot;dtmseditor-live-iframe dtmseditor-youtube-iframe&quot; frameborder=&quot;0&quot; loading=&quot;lazy&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Z7ZSLnSUMhk?enablejsapi=1&quot;&gt;&lt;/iframe&gt;&lt;/p&gt; &lt;meta charset=&quot;UTF-8&quot;&gt;&lt;meta name=&quot;viewport&quot; content=&quo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quot;&gt; &lt;title&gt;&lt;/title&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body { margin-left: 0; margin-right: 0;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font-family: &#039;Nanum Gothic&#039;, &#039;나눔고딕&#039;, Arial, sans-ser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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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amp;nbsp;고린도전서 12장은 성령께서 교회 안에 초자연적 은사들을 나누어 주신다고 말한다. 그 가운데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병 고침의 은사&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는 치유 사역과 연결되고,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능력 행함의 은사&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는 축사 사역과 연결된다(고전 12:8~10).&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고전 12:8~10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lt;/p&gt; &lt;p&gt;&amp;nbsp;&amp;nbsp;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amp;ldquo;같은 성령&amp;rdquo;이라는 표현이다. 은사는 여러 가지이지만 출처는 하나다. 성령의 은사는 사역자의 재능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한 분 하나님의 영이 교회를 세우기 위해 나누어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은사를 받은 사람은 자신을 자랑할 수 없고, 은사를 받지 못한 사람도 낙심할 필요가 없다. 은사는&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하나님께서 필요에 따라 주시고, 사명에 따라 사용하게 하시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이 시간에서 다룰 핵심은 단순히&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amp;ldquo;치유를 받는 법&amp;rdquo;이나 &amp;ldquo;귀신을 쫓는 법&amp;rdquo;이 아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성경적 목적, 영적 원리, 사역자의 자세, 사역을 받는 자의 준비까지 함께 보아야 한다.&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 &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trong&gt;치유와 축사의 은사는 천국복음을 위한 도구이며, 회개와 믿음과 예수 이름의 권세와 성령의 능력 안에서 바르게 사용되어야&lt;/strong&gt;한다. &lt;/span&gt;그래서 이 시간에는 치유와 축사의 은사가 성령의 은사 안에서 어떤 위치를 가지며, 그것을 어떻게 받고 사용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2. 치유와 축사의 은사는 성령의 은사에서 어디에 속하는가?&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amp;nbsp;치유와 축사를 말하&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려면 먼저 은사의 성격부터 정리해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은사는 인간의 기술이나 심리적 암시가 아니다. 헬라어로 은사는 &amp;ldquo;카리스마&amp;rdquo;(&amp;chi;ά&amp;rho;&amp;iota;&amp;sigma;&amp;mu;&amp;alpha;)다. 이 말은 은혜를 뜻하는 &amp;ldquo;카리스&amp;rdquo;(&amp;chi;ά&amp;rho;&amp;iota;&amp;sigmaf;)에서 나온 말로서,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라는 뜻을 가진다. 그러므로 참된 은사는 사람이 만들어 내는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고린도전서 12장에 &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나오는&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lt;strong&gt;은사들은 특히 초자연적인 성격&lt;/strong&gt;을 가진다. 지혜의 말&lt;/span&gt;씀과 지식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을 깨닫게 한다. 믿음의 은사는 보통의 신뢰를 넘어 하나님께서 지금 행하실 것을 붙드는 믿음이다. 병 고침의 은사는 병든 육체와 정신을 고치도록 역사하는 은사이며, 능력 행함의 은사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게 하는 은사다.&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여기서&lt;strong&gt; &amp;ldquo;병 고치는 은사&amp;rdquo;&lt;/strong&gt;는 원문상 &lt;strong&gt;복수적 성격&lt;/strong&gt;을 가진 표현이다. 헬라어로 &lt;strong&gt;&amp;ldquo;카리스마타 이아마톤&amp;rdquo;(&amp;chi;&amp;alpha;&amp;rho;ί&amp;sigma;&amp;mu;&amp;alpha;&amp;tau;&amp;alpha; ἰ&amp;alpha;&amp;mu;ά&amp;tau;&amp;omega;&amp;nu;), 곧 &amp;ldquo;병 고침들의 은사들&amp;rdquo;이라는 구조&lt;/strong&gt;다. 이것은 병 고침이 한 가지 방식으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과 다양한 영역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어떤 사역자는 뼈와 관절의 치유에 쓰임 받을 수 있고, 어떤 사역자는 내장과 혈관과 세포의 회복에 쓰임 받을 수 있으며, 어떤 사역자는 마음과 정신의 눌림이 풀리는 일에 쓰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방식은 다양해도 근원은 하나님의 성령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또한 &lt;strong&gt;&amp;ldquo;능력 행함&amp;rdquo;&lt;/strong&gt;도 단수의 작은 기술이 아니다. 헬라어 표현은 &amp;ldquo;&lt;strong&gt;에네르게마타 뒤나메온&amp;rdquo;(ἐ&amp;nu;&amp;epsilon;&amp;rho;&amp;gamma;ή&amp;mu;&amp;alpha;&amp;tau;&amp;alpha; &amp;delta;&amp;upsilon;&amp;nu;ά&amp;mu;&amp;epsilon;&amp;omega;&amp;nu;)&lt;/strong&gt;으로, &lt;strong&gt;능력들의 역사 혹은 능력들의 활동&lt;/strong&gt;이라는 뜻을 가진다. 이 안에는 귀신을 제어하고 내보내는 축사의 사역이 포함된다. 축사는 사람 속에 역사하는 악한 영을 예수 이름으로 제어하고 내보내는 일이므로, 단순한 상담이나 감정 정리가 아니라 성령의 능력 행함의 영역에 속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치유 사역자와 축사 사역자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동일하지 않다.&lt;strong&gt; 치유 사역은 병든 것을 고치는 쪽에 초점이 있고, 축사 사역은 병과 저주와 죄의 배후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을 내보내는 쪽에 초점&lt;/strong&gt;이 있다. 성경에도 병든 자를 고치신 장면과 귀신을 쫓아내신 장면이 구분되어 나온다. 물론 어떤 질병은 귀신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어 축사가 이루어질 때 치유가 함께 일어난다. 하지만 모든 치유가 동일한 과정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모든 축사가 곧바로 눈에 보이는 육체 치유로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이 구분은 매우 중요하다. 치유만 강조하면 병이 나은 뒤에도 그 사람을 다시 죄와 눌림으로 끌어가려는 악한 영의 문제를 놓칠 수 있다. 반대로 축사만 강조하면 육체와 정신의 상처를 실제로 어루만지고 회복시키는 치유의 은혜를 소홀히 할 수 있다. 성령께서는 병 고침의 은사도 주시고 능력 행함의 은사도 주신다. 그러므로 성도는 한쪽만 절대화하지 말고 성령께서 주신 은사의 질서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성령의 은사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주어진다. 은사가 나타났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자동으로 성숙한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다. 은사는 선물이고, 성숙은 회개와 순종과 훈련의 열매다. 그러므로 치유와 축사의 은사를 사모하되, 그 은사를 하나님 나라의 목적 안에서 사용해야 한다. 은사는 자랑의 도구가 아니라 섬김의 도구이며, 이름을 내는 수단이 아니라 천국 백성을 세우는 도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3. 예수님은 왜 치유와 축사를 천국복음의 도구로 쓰셨는가?&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amp;nbsp;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능력과 권세를 주신 장면은 치유와 축사의 목적을 가장 분명히 보여 준다. &lt;strong&gt;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셨다. 그런데 그 목적은 귀신을 쫓아내는 현상 자체도 아니고, 병자가 나았다는 기적 자체도 아니었다. 목적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것&lt;/strong&gt;이었다(눅 9:1~2).&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눅 9:1~2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lt;/p&gt; &lt;p&gt;&amp;nbsp;&amp;nbsp;이 말씀은 치유와 축사의 위치를 정확히 정리한다. 치유와 축사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목적은 하나님의 나라다. 병든 자가 나음을 받는 것은 크고 귀한 일이다. 귀신이 떠나가고 눌림에서 자유를 얻는 것도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그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알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으며, 천국복음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다면 치유와 축사의 열매는 온전하지 못하다.&lt;/p&gt; &lt;p&gt;&amp;nbsp;&amp;nbsp;예수님의 공생애 사역도 이 질서를 따른다. 예수님은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셨다(마 4:23).&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마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lt;/p&gt; &lt;p&gt;&amp;nbsp;&amp;nbsp;여기에는 세 가지가 함께 있다. 첫째는 가르치심이다. 말씀을 모르면 하나님의 경륜을 모른다. 둘째는 천국복음 전파다. 인간의 인생은 이 땅에서 끝나지 않고,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로 이어진다. 셋째는 치유다. 천국복음이 말로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병 고침과 회복을 통해 드러난다. 그러므로 치유는 복음의 신뢰성을 보조하는 표적이 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축사도 마찬가지다.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신 것은 단지 불쌍한 한 사람을 괴롭힘에서 벗어나게 한 사건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가 사탄의 나라를 침노하고 있다는 증거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마 12:28).&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lt;/p&gt; &lt;p&gt;&amp;nbsp;&amp;nbsp;이 말씀은 축사의 본질을 밝힌다. 축사는 한 개인의 문제 해결만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사탄의 나라 사이의 충돌이다. 귀신이 떠나는 것은 그 영혼 안에서 악한 자의 점유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통치가 들어오는 사건이다. 그래서 축사는 천국복음과 분리될 수 없다. 귀신이 나갔는데 그 사람이 하나님의 통치 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빈집이 다시 더 악한 상태가 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한 분 하나님께서 구원의 타임라인 안에서 행하신 일을 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고, 인간은 죄로 인해 사탄의 속임수와 사망의 권세 아래 놓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과 선지자를 통해 죄를 깨닫게 하셨고, 때가 차매 아들로 오셔서 십자가와 부활로 구원의 길을 여셨다. 그리고 성령을 보내셔서 교회가 천국복음을 전파하게 하셨다. &lt;strong&gt;이 타임라인 안에서 치유와 축사는 예수님의 승리와 하나님 나라의 현재적 도래를 증거하는 표적&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lt;strong&gt;치유와 축사를 사모하는 성도는 먼저 목적을 바로잡아야 한다. 병이 낫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귀신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도 부족하다. 그 은혜를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회개하며, 천국 백성으로 세워지는 데까지 나아가야&lt;/strong&gt; 한다. 치유와 축사는 천국복음의 문을 여는 도구이며, 그 문을 통과한 성도는 하나님 나라의 질서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4. 치유는 권세와 능력으로 어떻게 일어나는가?&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amp;nbsp;&amp;nbsp;성경은 치유가 권세와 능력으로 일어난다고 증언한다. 먼저 권세가 있다.&lt;strong&gt; &amp;#39;권세&amp;#39;는 헬라어로 &amp;ldquo;엑수시아&amp;rdquo;(ἐ&amp;xi;&amp;omicron;&amp;upsilon;&amp;sigma;ί&amp;alpha;)&lt;/strong&gt;다. 이것은&lt;strong&gt; 합법적 권리, 명령할 수 있는 권한, 위임받은 통치권&lt;/strong&gt;을 뜻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세를 주셨다는 말씀은, 치유가 단지 간절한 소원이나 인간적 열심으로만 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마 10:1).&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마 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엑스시아)을 주시니라&lt;/p&gt; &lt;p&gt;&amp;nbsp;&amp;nbsp;한국어 성경에서 &amp;ldquo;권능&amp;rdquo;이라고 번역된 자리에는 문맥에 따라 권세와 능력이 구분되어야 한다. 마태복음 10장 1절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권세를 주셨다는 데에 있다. &amp;#39;권세&amp;#39;는 말로 행사된다. 예수님은 병자에게 &amp;ldquo;일어나라&amp;rdquo;, &amp;ldquo;네 손을 내밀라&amp;rdquo;, &amp;ldquo;열려라&amp;rdquo;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 앞에서 병든 몸이 순종했고, 묶인 기능이 풀렸고, 닫힌 감각이 열렸다. 그러므로 &lt;strong&gt;치유 사역에는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는 말의 권세가 필요하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나 &lt;strong&gt;권세만 말해서는 부족하다. 성경은 치유가 성령의 능력으로도 일어난다&lt;/strong&gt;고 말한다. &lt;strong&gt;&amp;#39;능력&amp;#39;은 헬라어로 &amp;ldquo;뒤나미스&amp;rdquo;(&amp;delta;ύ&amp;nu;&amp;alpha;&amp;mu;&amp;iota;&amp;sigmaf;)&lt;/strong&gt;다. 여기에서 영어 &amp;ldquo;다이너마이트&amp;rdquo;라는 말도 나왔다. 뒤나미스는 단순한 지위가 아니라 실제로 일을 일으키는 힘이다. 사도행전 10장 38절은 예수님께서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신 뒤 병든 자와 마귀에게 눌린 자를 고치셨다고 말한다(행 10:38).&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행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여기에서 &lt;strong&gt;&amp;ldquo;고치다&amp;rdquo;는 헬라어로 &amp;ldquo;이아오마이&amp;rdquo;(ἰά&amp;omicron;&amp;mu;&amp;alpha;&amp;iota;) &lt;/strong&gt;계열의 표현과 연결된다. 이 말은 병든 상태가 회복되는 것을 뜻한다. 또 다른 치유 관련 단어로 &amp;ldquo;테라퓨오&amp;rdquo;(&amp;theta;&amp;epsilon;&amp;rho;&amp;alpha;&amp;pi;&amp;epsilon;ύ&amp;omega;)가 있다. 이 말은 치료하다, 돌보다, 섬기다라는 의미를 가진다. 성경의 치유는 단지 증상이 사라지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병든 존재를 회복시키고 다시 섬김의 자리로 세우는 사건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예수님은 말씀으로 치유하셨고, 안수로도 치유하셨다. &lt;strong&gt;말씀은 권세의 통로이고, 안수는 능력의 전달 통로&lt;/strong&gt;가 될 수 있다. 마가복음 16장은 믿는 자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을 때 나을 것이라고 말한다(막 16:17~18).&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막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치유 사역에서 손은 단순한 신체가 아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흘러가는 통로&lt;/strong&gt;가 될 수 있다. 이는 영적 실제 안에서 치유 사역자의 손에서 기름이 흘러나가는 모습을 말한다. 이것은 물질적 기름을 바르는 행위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기름부음이 병든 부분에 임하여 회복시키는 역사를 가리킨다.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구약에서 기름부음은 구별과&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임명과 능력의 표였다. 예수님께서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셨다는 말씀은, 치유가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의 흐름 안에서 일어남을 보여 준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또한 &lt;strong&gt;치유를 받는 사람에게도 믿음과 순종이 필요&lt;/strong&gt;하다. 예수님께서 &amp;ldquo;일어나라&amp;rdquo;고 하셨을 때, 누워 있던 사람은 일어나려 해야 했다. &amp;ldquo;네 손을 내밀라&amp;rdquo;고 하셨을 때, 마른 손을 가진 사람은 손을 내밀어야 했다. 치유의 말씀 앞에서 믿음은 반응으로 나타난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말씀을 듣고도 움직이지 않지만, 믿음이 있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려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물론 모든 질병을 단순하게만 설명해서는 안 된다. 성경은 병의 원인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어떤 병은 육체의 약함과 연결되고, 어떤 병은 죄의 결과와 연결되며, 어떤 병은 귀신의 눌림과 연결된다. 또한 의술은 하나님께서 일반 은총 안에서 허락하신 도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복음서의 치유는 의술을 넘어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는 초자연적 표적이다. 따라서 성도는 의학적 도움을 무시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께서 권세와 능력으로 병든 자를 고치실 수 있음을 믿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치유는 예수 이름의 권세와 성령의 능력이 만나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권세가 없는 능력 추구는 위험하고, 능력 없는 권세 선포는 메마를 수 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성령의 기름부음 안에서 안수하며, 받는 자는 믿음과 순종으로 반응해야 한다. 이것이 성경이 보여 주는 치유 사역의 기본 질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5. 축사는 예수 이름과 성령의 불로 어떻게 일어나는가?&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amp;nbsp;&lt;strong&gt;축사는 더러운 영을 사람에게서 내보내는 사역&lt;/strong&gt;이다. &lt;strong&gt;이 사역의 중심은 예수님의 이름&lt;/strong&gt;이다. 예수님께서 &amp;ldquo;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amp;rdquo;라고 말씀하신 것은 축사의 권세가 사역자의 인격적 권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서 나온다는 뜻이다(막 16:17)&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사람의 이름으로는 귀신을 제어할 수 없다. 오직 십자가와 부활로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할 때 악한 영은 굴복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축사는 말의 권세로 시작된다. &amp;ldquo;나오라&amp;rdquo;, &amp;ldquo;떠나라&amp;rdquo;, &amp;ldquo;결박되라&amp;rdquo;, &amp;ldquo;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amp;rdquo;는 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다. 믿음으로 선포되는 말은 영적 세계에서 권세로 작동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라고 하시며, 말한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의심하지 않으면 그대로 된다고 말씀하셨다(막 11:22~24).&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막 11:22~24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축사에서 말이 중&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요한 이유는 영적 세계가 권세의 질서 아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듯이, 믿음의 사람은 예수 이름 안에서 말의 권세를 사용한다. 그러나 여기서도 핵심은 믿음이다. 의심하면서 명령하면 말은 약해진다. 믿음 없이 소리만 높이면 귀신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말한 대로 될 줄 믿는 믿음, 예수 이름이 실제 권세임을 아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나&lt;strong&gt; 축사는 말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는 축사에서 성령의 불이 중요함&lt;/strong&gt;을 가리킨다. 귀신은 사람 안에 머물기를 원한다. 사람이 죄를 지을 때 합법적 근거를 얻고 들어와, 그 안에서 쉬고 머물며 더 큰 죄와 저주로 끌고 가려 한다. 그러므로 귀신을 내보내려면 예수 이름의 권세로 명령할 뿐 아니라, &lt;strong&gt;성령의 불로 그 영을 고통스럽게 하여 더 이상 머물 수 없게 해야&lt;/strong&gt;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마가복음 5장의 군대 귀신 사건은 이 원리를 보여 준다. 귀신은 예수님을 알아보고 &amp;ldquo;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amp;rdquo;라고 외쳤다. 여기서 &lt;strong&gt;&amp;ldquo;괴롭게 하다&amp;rdquo;는 헬라어 &amp;ldquo;바사니조&amp;rdquo;(&amp;beta;&amp;alpha;&amp;sigma;&amp;alpha;&amp;nu;ί&amp;zeta;&amp;omega;)&lt;/strong&gt;와 연결된다. 이 말은 고통을 주다, 괴롭게 하다, 심문하듯 고문하다라는 뜻을 가진다(막 5:7~8).&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막 5:7~8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lt;/p&gt; &lt;p&gt;&amp;nbsp;&amp;nbsp;이 말씀은 귀신도 고통을 느끼며, 예수님의 권세 앞에서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lt;strong&gt;성령의 불은 악한 영을 태우고 축소시키며, 그 영이 붙잡고 있&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던 자리를 무너뜨리는 영적 능력으&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로 이해할&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수 있다. &lt;strong&gt;이것은 사람을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다. 축사의 목표는 사람을 괴롭히는 악한 영을 고통스럽게 하여 내보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축사 사역자는 사람을 향해서는 긍휼을 가져야 하고, 귀신을 향해서는 단호해야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축사에는 예수의 피도 중요하다. 회개를 통해 예수의 피가 역사하면 악한 영이 붙잡고 있던 합법적 근거가 약해진다. 죄는 악한 영이 들어오는 문이 되고, 회개는 그 문을 닫는 길이 된다. 예수의 피는 죄를 씻고, 귀신이 주장하던 권리를 무너뜨린다. 그래서 회개 없이 축사를 받으려 하면 일시적 완화는 있을 수 있어도 근본적인 자유가 약해진다.&lt;/p&gt; &lt;p&gt;&amp;nbsp;&amp;nbsp;성경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셨다고 말한다(눅 10:19).&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뒤나미스)을 제어할 권능(엑수시아)&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lt;/p&gt; &lt;p&gt;&amp;nbsp;&amp;nbsp;여기서 뱀과 전갈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악한 영의 세력을 상징한다. 성도는 사람을 원수로 삼지 않고, 그 사람 속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을 대적해야 한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귀신을 사랑하라고 하신 적은 없다. 사람은 구원의 대상이고, 악한 영은 축출의 대상이다. 이 구분이 무너지면 축사는 거칠어지고, 목회는 사람을 상처 주는 일이 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lt;strong&gt;축사는 예수 이름의 권세, 성령의 불, 예수의 피, 믿음의 선포가 함께 작동하는 사역&lt;/strong&gt;이다. 축사는 사람을 무섭게 하는 기술이 아니라, 악한 영에게 눌린 사람을 자유롭게 하는 사랑의 사역이다. 그러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귀신에게 타협해서는 안 된다. 사람에게는 긍휼을 베풀고, 악한 영에게는 예수 이름으로 단호히 명령해야 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6. 치유&amp;middot;축사 사역자는 어떤 마음과 믿음을 갖춰야 하는가?&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amp;nbsp;&lt;strong&gt;치유와 축사의 은사를 사용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긍휼히 여기는 마음&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이다. 예수님은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고생하며 기진하였기 때문이다(마 9:36).&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마 9: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lt;/p&gt; &lt;p&gt;&amp;nbsp;&amp;nbsp;사역자는 사람을 실험 대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병든 사람은 고통 속에 있는 영혼이고, 귀신에게 눌린 사람은 묶여 있는 양이다. 그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 없이 은사만 사용하려 하면 사역은 거칠어진다. 은사를 통해 이름을 얻고자 하거나, 돈을 벌고자 하거나, 사람을 자기에게 묶어 두려는 마음이 들어오면 그 순간 은사는 위험해진다. 은사는 양떼를 살리기 위한 것이지 사역자의 명성을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로 필요한 것은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믿음&amp;#39;&lt;/strong&gt;이다. 축사와 치유에서 믿음은 단순한 낙관이 아니다. 말씀에 근거하여 예수 이름이 실제로 역사한다는 것을 붙드는 영적 확신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이다(롬 10:17).&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lt;/p&gt; &lt;p&gt;&amp;nbsp;&amp;nbsp;말씀을 듣지 않고 은사만 사모하면 위험하다. 말씀 없는 능력 추구는 영 분별을 약하게 만든다. 귀신도 초자연적 현상을 흉내 낼 수 있고, 환상과 음성과 감동을 가장할 수 있기 때문이&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다. 그러므로 사역자는 말씀을 깊이 알아야 한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경륜과 구원론과 종말론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영적 세계에서 본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악한 영이 보여 준 것인지 분별할 수 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로 필요한 것은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회개&amp;#39;&lt;/strong&gt;다. 사역자는 남의 귀신을 다루기 전에 자신의 죄를 다루어야 한다. 회개하지 않은 사람이 축사를 하려고 하면 악한 영의 공격을 받을 수 있고, 자신 안에 있는 동일한 죄의 통로 때문에 사역이 흐려질 수 있다. 하나님은 은사를 주실 수 있지만, 회개하지 않는 사역자를 오래도록 안전하게 쓰시지는 않는다. 은사는 능력의 문제이고, 회개는 그 능력을 담는 그릇의 문제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넷째로 필요한 것은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담대함&amp;#39;&lt;/strong&gt;이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사역자는 악한 영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담대함은 무모함이 아니다. 담대함은 예수 이름을 신뢰하는 믿음에서 나온다. 자신의 계급이나 경험이나 무기를 자랑하는 사람은 위험하다. 반대로 자신은 아무것도 없지만 예수님께서 보내셨고, 예수 이름이 권세이며, 성령께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붙드는 사람은 담대해질 수 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다섯째로 필요한 것은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순종&amp;#39;과 &amp;#39;훈련&amp;#39;&lt;/strong&gt;이다.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강한 은사와 무기를 받은 듯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많은 경우 하나님은 사역의 현장에서 사람을 훈련하신다. 처음에는 믿음으로 명령하고, 회개하며, 말씀을 붙들고,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씨름하는 과정 속에서 더 큰 은사와 무장을 더하신다. 은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지만, 그 은사를 감당할 그릇은 훈련을 통해 넓어진다.&lt;/p&gt; &lt;p&gt;&amp;nbsp;&amp;nbsp;사역자는 치유자나 축사자가 되기 전에 목자가 되어야 한다. 목자는 양을 살리기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는 자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가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말씀하셨다(요 10:11).&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요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lt;/p&gt; &lt;p&gt;&amp;nbsp;&amp;nbsp;이 마음이 없으면 치유와 축사는 위험해진다. 은사가 강해질수록 더 낮아져야 한다. 더 많이 쓰임 받을수록 더 많이 회개해야 한다. 더 깊은 영적 실제를 알수록 더 말씀 앞에 복종해야 한다. 사역자는 사람에게는 부드럽고 귀신에게는 강해야 하며,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하나님께는 절대적으로 의존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7. 영 분별과 영적 무기는 왜 사역에 필요한가?&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amp;nbsp;&lt;strong&gt;치유와 축사의 현장에서 영 분별은 매우 중요하다. 고린도전서 12장은 성령의 은사 가운데 &amp;ldquo;영들 분별함&amp;rdquo;&lt;/strong&gt;을 말한다. 이것은 단지 사람의 성격을 잘 파악하는 능력이 아니다. &lt;strong&gt;어떤 영들이 역사하고 있는지, 그것이 성령께로부터 온 것인지 악한 영에게서 온 것인지 분별하는 은사&lt;/strong&gt;다. &lt;strong&gt;축사에서는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이 은사가 특히 중요하다. 어떤 영이 어디에서 역사하는지 모르면 정확히 명령하기 어렵기 때문&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성경은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상대는 사람 자체가 아니라 통치들과 권세들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다(엡 6:12).&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lt;/p&gt; &lt;p&gt;&amp;nbsp;&amp;nbsp;이 말씀은 축사의 방향을 정리한다. 사람을 미워하면 혈과 육의 싸움에 빠진다. 남편을 미워하고, 아내를 미워하고, 성도를 미워하고, 목회자를 미워하면 영적 전쟁의 표적이 빗나간다. 참된 대적은 사람 속에서 죄를 충동하고, 관계를 깨뜨리고, 믿음을 무너뜨리고, 질병과 눌림으로 묶어 두려는 악한 영이다. 영 분별은 사랑해야 할 사람과 대적해야 할 영을 구분하게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또한&lt;strong&gt; 축사자는 영적 무기가 있을 때에 보다 더 빨리 악한 영들을 제압할 수 있다. 칼, 방패, 불화살, 망치, 철장, 폭탄, 그라인더 같은 표현은 영적 세계에서 악한 영을 제압하는 다양한 수단을&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설명하기 위한 하나의&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이미지들이&lt;/strong&gt;다. 성경도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말한다.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평안의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이 그것이다(엡 6:13~17).&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엡 6:13~17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여기서 &lt;strong&gt;가장 구체적인 공격 무기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lt;/strong&gt;이다. 말씀은 귀신을 대적하는 검이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amp;ldquo;기록되었으되&amp;rdquo;라고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그러므로 영적 무기를 말할 때 말씀을 빼놓을 수 없다. 말씀 없는 무기론은 위험하고, 무기 없는 말씀론은 실제 전쟁에서 무기력해질 수 있다. 말씀은 기준이고, 성령의 은사는 실제 적용이며, 영적 무기는 전투 수행의 도구다.&lt;/p&gt; &lt;p&gt;&amp;nbsp;&amp;nbsp;영 분별이 있으면 사역은 더 정확해진다. 어떤 사람에게 반복되는 싸움과 다툼이 있다면 단순한 성격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배후의 영을 살펴야 한다. 어떤 사람에게 반복되는 우울과 절망이 있다면 단지 감정의 문제로만 보지 말고 눌림의 영을 분별해야 한다. 어떤 집안에 제사와 우상숭배와 무속의 죄가 반복되었다면 그 가문 안에서 역사하는 영들의 통로를 회개로 끊어야 한다. 이것이 영적 팩트 기반의 사역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나 분별은 신비 체험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보는 은사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정확한 것은 아니다. 영안이 열렸다고 말하는 사람도 회개하지 않으면 악한 영이 보여 주는 장면을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영 분별은 말씀, 회개, 성령의 은사, 공동체의 검증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사역자는 자기 체험을 절대화하지 말고 성경의 원리 안에서 해석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영적 무기는 사역의 효율을 높인다. 권세만으로도 귀신을 쫓을 수 있지만, 강한 영들은 오랫동안 버틸 수 있다. 그때 성령의 불과 말씀의 검과 믿음의 방패와 여러 영적 무기가 함께 쓰이면 사역은 더 강력해진다. 그러나 무기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무기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무기를 쓰는 목적은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데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마지막 시대의 성도는 영적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악한 영들은 죄를 통해 들어오고, 세대와 가문을 통해 영향을 미치며, 사람을 다시 옛 죄로 끌고 가려 한다. 그러므로 성도는 영 분별을 사모해야 하고, 말씀의 검을 붙들어야 하며, 회개로 통로를 닫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맡기신 은사와 무장을 따라 자기 가정과 교회를 지키는 영적 용사가 되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8. 치유를 넘어 축사와 회개까지 나아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amp;nbsp;&lt;strong&gt;치유는 귀하다. 병든 사람이 낫는 것은 하나님의 자비를 경험하는 일이다. 그러나 치유만으로 모든 문제가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lt;/strong&gt;. 어떤 질병은 악한 영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고, 어떤 눌림은 죄의 문을 통해 들어온 영들이 계속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몸이 잠시 좋아졌더라도 그 속에 있는 악한 영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다시 같은 죄와 같은 병과 같은 저주로 끌려갈 수 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예수님은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다가 쉴 곳을 찾지 못하고 다시 돌아오는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어 있으나 주인이 없으면, 그 귀신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들어올 수 있다(눅 11:24~26).&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눅 11:24~26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이 말씀은 축사 이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 준다. 귀신이 나갔다고 끝이 아니다. 그 집에 주인이 들어오셔야 한다.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말씀과 성령과 회개와 순종으로 삶이 채워져야&lt;/strong&gt; 한다. 빈집으로 남아 있으면 악한 영은 다시 들어올 기회를 찾는다. 그래서 치유를 받은 사람도, 축사를 받은 사람도, 이후에는 반드시 말씀과 회개와 순종의 삶으로 들어가야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회개는 축사의 합법적 근거를 만든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악한 영은 &amp;ldquo;내가 들어올 권리가 있다&amp;rdquo;고 주장한다. 우상숭배, 무속, 제사, 음란, 혈기, 거짓, 교만, 탐욕, 미움, 용서하지 않음은 악한 영에게 문을 열어 준다. 회개는 그 문을 닫는 행위다. 예수의 피가 죄를 씻을 때 악한 영의 권리는 무너진다. 그러므로 사역을 받으러 오는 사람은 단지 &amp;ldquo;나를 편하게 해 달라&amp;rdquo;고 할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의 죄와 조상의 죄와 반복된 죄의 통로를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여기서 &lt;strong&gt;구원론도 분명해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는 면허가 아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는 선물이지만,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은 회개와 믿음으로 주님께 돌아가야&lt;/strong&gt; 한다. 예수님께서 피 흘려 죽으신 이유는 죄를 가볍게 여기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죄에서 우리를 건져내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치유와 축사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더 이상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죄를 반복하면 귀신이 다시 들어올 틈을 얻고, 천국 백성으로서의 삶은 약해진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치유를 넘어 축사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는 질병의 뿌리를 다루기 위함&lt;/strong&gt;이다. 그리고 &lt;strong&gt;축사를 넘어 회개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는 귀신이 다시 들어올 권리를 끊기 위함&lt;/strong&gt;이다. 회개 없이 축사를 받으면 사역자의 도움을 계속 의존하게 될 수 있다. 그러나 회개를 통해 예수의 피가 역사하면, 그 사람 자신도 믿음으로 대적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사역을 받는 사람에게도 믿음이 필요하다.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는 믿음으로 나아갔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믿음이 그를 구원하였다고 말씀하셨다(막 5:34).&lt;/p&gt; &lt;p class=&quot;verse&quot;&gt;막 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lt;/p&gt; &lt;p&gt;&amp;nbsp;&amp;nbsp;믿음은 치유를 받는 통로가 된다. 그러나 믿음은 사역자 숭배가 아니다. 사역자를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사역자는 통로이고, 치유와 축사의 주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따라서 사역을 받는 사람은 사역자에게 매이지 말고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사역을 통해 주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했다면, 그 다음에는 말씀과 회개와 순종 안에서 주님과 동행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strong&gt;&amp;nbsp;결국 치유와 축사의 목표는 천국 백성을 세우는 것&lt;/strong&gt;이다. 몸이 나았으나 죄를 사랑하면 위험하다. 귀신이 떠났으나 말씀을 떠나면 더 위험하다. 은사를 경험했으나 회개하지 않으면 그 은사는 심판의 증거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치유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고, 축사를 받은 사람은 죄의 문을 닫아야 하며, 은사를 받은 사람은 더 낮아져 천국복음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마지막 시대에는 영적 전쟁이 더욱 치열해진다. 사탄은 사람들을 질병과 두려움과 거짓 교리와 죄의 쾌락으로 묶으려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회개와 천국복음을 통해 성도들을 깨우시고, 성령의 은사와 권세와 능력으로 무장시키신다. 그러므로 성도는 치유만 바라보는 데 머물지 말고, 축사를 통해 악한 영을 내보내며, 회개를 통해 그 통로를 닫고, 천국복음의 증인으로 세워져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9. 나오며&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amp;nbsp;치유와 축사의 은사가 어디에서 오며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를 살펴보았다. &lt;strong&gt;치유와 축사는 인간의 기술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초자연적 은사이며, 병 고침의 은사와 능력 행함의 은사 안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 은사는 결코 사역자의 자랑이나 사람의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천국 백성을 세우기 위한 거룩한 도구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예수님&lt;/strong&gt;은 한 분 하나님께&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서 구원의 경륜을 따라 아들로 오신 분이며,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셔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마귀에게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셨다. 그리고&lt;strong&gt; 제자들&lt;/strong&gt;에게도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셨다. 그러므로 &lt;strong&gt;교회&lt;/strong&gt;는 치유와 축사를 과거의 사건으로만 보지 말고, 오늘도 예수 이름 안에서 역사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실제로 보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성도는 치유와 축사를 목적화하지 않아야 한다. 병이 낫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귀신이 떠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의 주인이 되시는 것이다. 치유는 천국복음으로 들어가는 문이 되어야 하고, 축사는 죄와 악한 영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 세워지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사역자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목자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은사를 돈과 인기와 자기 명예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말씀을 깊이 알고, 회개를 계속하며, 예수 이름의 권세와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 또한 영 분별과 영적 무기를 구하되, 모든 체험을 말씀의 기준 안에서 해석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사역을 받는 사람도 준비해야 한다. 회개 없이 사역만 받으려 해서는 안 된다. 죄의 문을 닫아야 악한 영의 합법적 근거가 무너진다. 예수의 피를 의지하고,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 치유를 받았다면 감사로 주님께 돌아가야 하고, 축사를 받았다면 다시 죄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도록 말씀과 회개 안에 머물러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마지막 시대의 성도는 천국복음의 증인으로 살아야 한다. 치유와 축사의 은사는 단지 특별한 사역자 몇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예수 이름을 믿고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는 교회가 회복해야 할 사역이다. 그러나 아무렇게나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은사는 은혜로 받지만, 은사를 바르게 쓰기 위해서는 말씀과 회개와 믿음과 긍휼과 분별이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성도는 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자비를 보고, 축사를 통해 악한 영의 권세가 무너지는 실제를 보며, 회개를 통해 예수의 피가 역사하는 길을 열어야 한다. 또한 모든 은사를 천국복음의 목적 안에 두어야 한다. 그리하여 치유와 축사의 은사를 천국복음의 거룩한 도구로 사용하며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quot;signature&quot;&gt;2026년 06월 13일(토)&lt;/p&gt; &lt;p class=&quot;signature&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본 설교는 성도들이&amp;nbsp;&lt;strong&gt;치유와 축사의 은사&lt;/strong&gt;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삶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병을 고치는 치유와 귀신을 쫓아내는 축사가 각각&amp;nbsp;&lt;strong&gt;성령의 권세와 능력&lt;/strong&gt;에 기초한 초자연적인 사역임을 밝히며, 이 모든 은사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단순히 질병 해결이 아닌&amp;nbsp;&lt;strong&gt;천국 복음 전파&lt;/strong&gt;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영적 존재인 귀신을 실체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amp;nbsp;&lt;strong&gt;회개를 통한 정결함&lt;/strong&gt;과&amp;nbsp;&lt;strong&gt;예수 이름의 권세&lt;/strong&gt;가 필수적이며, 사역자의 믿음과 대상자의 순종이 결합될 때 비로소 근원적인 회복이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성도들이 영적 원리를 깨달아&amp;nbsp;&lt;strong&gt;악한 영의 결박&lt;/strong&gt;에서 벗어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amp;nbsp;&lt;strong&gt;통로로서의 삶&lt;/strong&gt;을 살아가도록 독려하는 영적 지침서의 성격을 띱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치유와_축사의_은사_인포그래픽.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85b4a1d7970b06f650737e5db509159d.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839b537033b47e66d0decaf69172e3a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98671d6aea72edaf55eec269b742e22f.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8448454f7c8c953aeb302dd74c15c79f.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a50e6c5c7498f00bdc2bbc7c3218bdb9.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7a9141fd5240ab9ae8626a377fac0d57.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527230f3fc182e41a71caf23e02ef886.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fa166acefe74b795a231303609e45980.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1bb8b5505249d514a2c9f68a552c277e.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496a66ff4fa9f255b84b77fa2d12a75e.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60611b8922c33aa12c57384e64b860af.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1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2bb0044ed7d540bdf606a3eac6538c02.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Biblical_Healing_and_Deliverance_Blueprint.pdf_1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24c9a2805ec3d6d640783442a6c61f2a.webp&quot; /&gt;&lt;/p&gt; &lt;p&gt;&lt;meta charset=&quot;UTF-8&quot;&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body { font-family: &#039;Nanum Gothic&#039;,&#039;나눔고딕&#039;,sans-serif; } .sermon-title { color: #38688c; } .sermon-body { } .sermon-verse { color: #854ba0; font-weight: bold; } &lt;/style&gt; &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trong&gt;또 다른 요약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2026-06-12(금) 금요기도회 제1부 순서&lt;/p&gt; &lt;p&gt;제목: 참으로 놀라운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를 나도 받고 사용하려면?(눅9: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lt;/p&gt; &lt;p&gt;https://youtu.be/Z7ZSLnSUMhk&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 dtmseditor-youtube-emb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class=&quot;dtmseditor-live-iframe dtmseditor-youtube-iframe&quot; frameborder=&quot;0&quot; loading=&quot;lazy&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Z7ZSLnSUMhk?enablejsapi=1&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성령의 은사 가운데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만큼 성도들의 관심을 끄는 것도 드물다. 아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초자연적인 치유를 갈망하고, 삶을 옭아매는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두 가지 은사에 대한 이해는 지극히 단편적이거나 심각하게 왜곡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어떤 이는 치유 집회를 쫓아다니며 육체의 병 낫는 일에만 집착하고, 어떤 이는 축사 사역을 마치 요란한 퍼포먼스로 오해한다. 심지어 어떤 이는 치유 사역자 한 명을 만나면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믿고 그 사람 자체를 우상화하기도 한다. 그러나 &lt;strong&gt;아무리 훌륭한 치유 사역자를 만나 병이 낫는다 해도, 그것이 그 사람의 총체적인 삶의 문제를 모두 바꾸어 주는 것은 아니다. 치유와 축사는 하나님의 더 큰 목적을 위한 수단이지, 그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lt;/strong&gt;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귀신을 쫓아내시고 병자를 고치신 것은 분명한 목적이 있는 일이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천국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lt;/strong&gt;&lt;/span&gt;이었다. 나병 환자를 고치시고 38년 된 중풍병자를 일으키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실재함을 믿도록 이끌기 위한 초자연적 표적이었다. 세상 의사가 절대로 고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고쳐 주실 때, 그 사람은 비로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분이 인생을 향해 어떤 디자인을 가지고 계신지 알아가게 되고, 결국 천국을 향한 문이 열리게 된다. 이것이 치유와 축사의 본래 목적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이 은사들의 정체와 원리를 바로 알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모든 성도에게 필요하다.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가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 중 어느 위치에 속하는지, 하나님께서 왜 이 은사들을 주셨는지, 치유와 축사가 각각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사역자와 사역을 받는 자 각각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성경 본문을 따라 차례로 살펴보아야 한다. 신앙과 영적 세계에 대한 고민과 방황은 사실&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회개와 천국 복음과 같은 실제적인 말씀을 만날 때 끝이 난다. 이 시간에는 성령의 초자연적 은사의 세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그 은혜 안으로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기를 원한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가 무엇이며, 어떻게 작용하고, 어떻게 받아 사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오늘 말씀인&amp;nbsp;누가&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복음 9장 1절부터 6절은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처음으로 파송하시는 장면을 기록한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셨다. 이 파송의 핵심은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치유와 축사가 복음 선포와 결코 분리될 수 없다&lt;/strong&gt;&lt;/span&gt;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단순한 의사로 보내신 것이 아니라,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사자로 보내신 것이다. 오늘 우리가 이 진리를 바르게 이해할 때, 치유와 축사에 대한 모든 왜곡과 오해가 바로잡힐 수 있다. 치유와 축사의 은사는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이 표적이 따를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자, 긍휼의 마음을 품는 자, 말씀으로 믿음을 키우는 자에게 이 은사들은 더해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치유와 축사의 사역을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불러 모으신다. 세상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때, 사람들은 비로소 하나님께 귀를 기울인다. 현대 의학이 아무리 발달했어도 고치지 못하는 질병이 있고, 정신 의학이 아무리 발전했어도 해결하지 못하는 영적 문제가 있다. 이 불가능한 영역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그것이 바로 천국 복음이 살아 있음을 증거하는 표적이 된다. 앞으로 살펴볼 일곱 가지 주제들은 이 놀라운 은사들의 비밀을 하나씩 열어 보여 줄 것이다. 끝까지 주의를 기울이기를 바란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2.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는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 중 어느 위치에 속하는가?&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고린도전서 12장은 성령의 초자연적인 은사에 대해 가장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는 본문&lt;/strong&gt;&lt;/span&gt;이다. 여기서 &amp;#39;초자연적&amp;#39;이라는 말에 주목해야 한다. 이 은사들은 인간의 이성과 훈련과 능력으로는 절대 도달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한다. 오직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이 임할 때에만 가능한 것들이다. 아무리 종교적 열심이 있고 오랜 신앙 연륜이 있어도, 성령께서 주시지 않으면 이 은사들은 나타날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은사가 인간의 달란트나 재능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다. 달란트는 훈련과 노력으로 키울 수 있지만, 초자연적 은사는 하나님의 주권적 선물이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고린도전서 12장 8절부터 10절은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성령의 아홉 가지 특별 은사&lt;/strong&gt;&lt;/span&gt;를 열거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고전 12:8-10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본문에서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치유의 은사는 &amp;#39;병 고치는 은사들&amp;#39;이라는 복수형&lt;/strong&gt;&lt;/span&gt;으로 나타난다.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는 사실이 중요하다. 이것은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병을 고치는 방식과 영역이 다양하다는 것&lt;/strong&gt;&lt;/span&gt;을 의미한다. 어떤 치유 사역자는 뼈와 관절 치유에 두드러진 역사가 나타나고, 어떤 사역자는 내장 기관의 치유에, 또 어떤 사역자는 신진대사나 체중과 관련된 영역에서 특별한 역사가 나타난다. 동일한 성령에게서 나오지만 그 나타남은 각 사역자의 부르심에 따라 서로 다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치유의 은사조차도 그 다양성 안에서 역사하신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축사의 은사는 &amp;#39;능력 행함들&amp;#39;이라는 복수형으로 표현되는 은사 안에 포함&lt;/strong&gt;&lt;/span&gt;된다. 능력 행함도 단일한 방식이 아니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귀신을 쫓아내는 일, 죽은 자를 살리는 일, 자연 현상을 다스리는 일&lt;/strong&gt;&lt;/span&gt; 등이 모두 능력 행함의 범주에 든다. 그 중에서도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귀신을 쫓아내는 축사 사역은 이 능력 행함의 은사에 속하는 것&lt;/strong&gt;&lt;/span&gt;이다.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가 서로 다른 범주에 있다는 사실은, 치유 사역자와 축사 사역자가 반드시 동일한 사람일 필요가 없음을 보여 준다. 물론 두 은사가 한 사역자에게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이 두 은사의 차이와 공통점&lt;/strong&gt;&lt;/span&gt;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치유의 은사는 고장 난 것을 수선하는 것이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우리의 육체가 고장 났든, 정신이 고장 났든, 그 두 영역을 회복시키는 것이 치유의 은사다. 반면에 축사의 은사는 들어와 있는 악한 영을 내보내는 것이다.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치유가 &amp;#39;고침&amp;#39;에 초점이 있다면, 축사는 &amp;#39;제거&amp;#39;에 초점&lt;/strong&gt;&lt;/span&gt;이 있다. 그러나 이 두 가지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많은 질병의 근원에 귀신이 있기 때문에, 치유를 위해서는 축사가 필요하고, 축사가 이루어질 때 치유도 함께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결론적으로&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 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는 모두 초자연적 은사&lt;/strong&gt;&lt;/span&gt;들이다. 성령께서 그분의 주권적인 뜻에 따라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은사들을 다룰 때는 언제나 인간의 자랑이 개입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이 초자연적 은사들의 운영 원리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은사를 올바로 받고 사용하는 첫걸음이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아홉 가지 은사를 크게 세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계시(빛)&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의 은사로,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영들 분별함이 여기에 속한다. 두 번째는 능력(불)&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의 은사로, 믿음, 병 고치는 은사들, 능력 행함들이 여기에 속한다. 세 번째는 발성(말)&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의 은사로, 예언함, 각종 방언 말함, 방언들 통역함이 여기에 속한다.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는 이 중에서 능력의 은사 그룹&lt;/strong&gt;&lt;/span&gt;에 속한다. 능력의 은사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은사들로, 인간의 눈으로 볼 때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을 드러낸다. 특별히 치유와 축사의 은사는 하나님 나라가 이미 이 땅에 침투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살아 있는 증거다.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으시며 &amp;#39;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amp;#39;고 하신 말씀처럼, 치유와 축사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미 지금 여기서 현실이 되고 있음을 선포하는 행위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3. 하나님께서 이 땅에 치유와 축사를 허락하신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많은 사람들이 치유와 축사를 목적 그 자체로 여긴다. 병이 낫는 것, 귀신이 떠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생각&lt;/strong&gt;&lt;/span&gt;한다. 그러나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성경은 이것이 하나님의 더 크고 분명한 목적을 위한 수단임&lt;/strong&gt;&lt;/span&gt;을 명확히 가르친다. 이 목적을 모르면 치유와 축사는 수단이 되어야 할 것이 목적이 되어 버리는, 방향을 잃은 추구가 된다. 치유 사역자에게만 목숨을 걸고 매달리는 것, 축사 사역의 현상 자체에 집착하는 것은 모두 이 오해에서 비롯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누가복음 9장 1절과 2절은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파송하실 때의 말씀을 기록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눅 9:1-2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말씀에서 핵심은 &amp;#39;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하여&amp;#39;라는 목적절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귀신을 제어하고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신 이유는 오직 하나,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천국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귀신 쫓는 것과 병 고치는 것은 그 목적을 위한 도구로 주신 것이지, 그것 자체가 최종 목적이 아니다. 치유 사역만 알고 치유 사역만 쫓아가면 수단을 따라가는 것이다. 목적이 아닌 수단을 따라가는 것은 위험한 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마태복음 4장 23절은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전체를 간결하게 요약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마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시며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여기서 중요한 순서가 있다. 첫째로 &amp;#39;가르치시고&amp;#39;, 둘째로 &amp;#39;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amp;#39;, 셋째로 &amp;#39;병을 고치셨다.&amp;#39; 병 고침은 가르침과 복음 전파를 위한 부속 행위였다. 사람들은 바쁜 삶 속에서 천국 복음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죽으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무슨 천국 복음이냐고 외면하기 일쑤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세상 의사가 고칠 수 없는 나병 환자를 고치시고, 38년 된 중풍병자를 일으키시고, 죽은 자를 살리심으로써 사람들의 눈길을 끄신 것이다. 초자연적인 기적이 나타나야 사람들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혈루증을 앓는 여인이 열두 해 동안 의사들에게 가 보았지만 돈만 다 써 버리고 나아지지 않았던 것처럼, 세상 의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 하심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도록 이끄신 것이다. 예수님이 그저 좋은 말씀만 하셨다면 아무도 따라오지 않았을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축사도 마찬가지 목적을 가진다. 천국에 들어가려는데 귀신이 들어 있으면 그 귀신이 계속 죄를 짓게 만들고, 주님을 부인하게 만들고, 온갖 저주를 통해 천국 들어가기를 방해한다. 그러므로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그 영혼이 천국에 들어오도록 길을 여는 사역이다. 귀신이 없어져야 죄를 덜 짓게 되고, 죄를 덜 지어야 천국에 들어가기가 쉬워지는 것&lt;/strong&gt;&lt;/span&gt;이다. 치유와 축사는 모두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두 가지 도구다. 이 두 가지 도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치유와 축사를 올바로 사용할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런데 어떤 사람은 영안이 열리는 것을 목적으로 이 곳&amp;nbsp;저 곳을 옮겨 다니고, 어떤 사람은 병이 낫는 것만을 목적으로 치유 사역자들을 따라다닌다. 이들은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전체적인 그림을 모르기 때문에 결국 헛방질하게 된다. 치유와 축사의 은사는 천국 복음을 위한 수단이다. 이 목적의식을 잃는 순간, 치유와 축사는 신비주의나 샤머니즘과 구별되지 않는 무언가로 전락하고 만다. 반드시 회개와 천국 복음이라는 전체 그림 안에서 치유와 축사를 이해해야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하나님께서 이 땅에 치유와 축사의 은사를 주신 것은 인류를 향한 긍휼의 표현이기도 하다. 아프고 고통받는 사람들, 어둠의 세력에 억눌려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향해 손을 내미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치유와 축사를 통해 표현된다. 그러나 그 사랑은 단순히 육체적 고통을 없애 주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 영혼이 천국에 들어오는 것이다. 따라서 치유와 축사는 항상 천국 복음과 함께, 회개의 촉구와 함께 이루어져야 온전한 의미를 가진다. 누가복음 9장 6절은 제자들이 파송 받은 후 어떻게 사역했는지를 기록한다. &amp;#39;제자들이 나가 각 마을에 두루 다니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amp;#39; 이 구절이 보여 주는 것처럼, 치유 사역은 복음 전파와 항상 함께였다.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쳤지, 병만 고친 것이 아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치유 사역이 본받아야 할 모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4. 치유 사역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말씀의 권세와 성령의 기름은 어떻게 작용하는가?&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치유가 어떻게 일어나는지&lt;/strong&gt;&lt;/span&gt;를 이해하려면 두 가지 방식을 알아야 한다.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첫째는 말씀의 권세를 통한 치유&lt;/strong&gt;&lt;/span&gt;이고,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둘째는 안수를 통한 성령의 기름 전달&lt;/strong&gt;&lt;/span&gt;이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함께 작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두 방식은 모두 성경에 명확히 기록되어 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마태복음 10장 1절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마 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여기서 &amp;#39;권능&amp;#39;이라는 말의 헬라어 원문을 살펴보면, &amp;#39;권세&amp;#39;(엑수시아)와 &amp;#39;능력&amp;#39;(디나미스)이 함께 쓰인 개념이다. 이 두 단어는 성경에서 엄격히 구별된다.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권세&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는 말로 행사하는 것이고,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능력&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은 성령의 기름이 손을 통해 나가는 것이다. 누가복음 9장 1절에서도 이 두 가지가 함께 언급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눅 9: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말씀은 치유에 권세와 능력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하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 준다. 권세는 말로 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실 때 약을 쓰거나 수술을 하신 것이 아니다. 오직 말씀과 안수로만 고치셨다. &amp;quo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눈은 떠져라&amp;quot;, &amp;quot;일어나라&amp;quot;, &amp;quot;깨끗함을 받으라&amp;quot;고 명하셨을 때 그대로 이루어졌다. 이것이 말씀의 권세다. 마가복음 16장 17절과 18절은 이 권세가 믿는 자들에게도 주어진다고 말씀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막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여기서 두 가지가 나온다. 첫째는 &amp;#39;내 이름으로&amp;#39;의 명령이고, 둘째는 &amp;#39;손을 얹음&amp;#39;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말씀의 권세를 선포하는 것, 그리고 안수를 통해 능력을 전달하는 것이 치유의 두 가지 경로다. 예수의 이름을 쓰지 않고 내 이름으로는 안 된다. 권세는 하나님께서 예수의 이름에 부여하신 것이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리고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능력&amp;#39;은 손을 통해 흘러간다. 사도행전 10장 38절은 이 원리를 명확히 가르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행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 때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셨다. 그때부터 성령과 능력이 기름 붓듯 부어졌고, 그 기름부음이 손을 통해 흘러나가며 병자를 고치셨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까지 기적을 행하지 않으신 것은 이 때문이다.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받으신 이후에야 비로소 치유와 기적의 사역이 시작되었다. 이것은 치유 사역이 사람의 의지나 노력이 아니라 성령의 기름부음에 달려 있음을 명확히 보여 준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영안이 열린 자가 치유 사역자를 보면, 그 손에서 기름이 뚝뚝 흘러내리는 것이 보인다.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노란 기름이 손에서 흘러내리는 사람이라면 치유 사역자임을 알 수 있다. 이 성령의 기름은 연고처럼 환부에 스며들어 세포를 회복시키고, 휘어진 뼈를 펴고, 막힌 혈관을 열어 준다. &lt;/strong&gt;병 고치는 은사가 &amp;#39;병 고치는 은사들&amp;#39;이라는 복수형인 것처럼, 이 기름의 역사도 다양하게 나타난다.&lt;/span&gt; 어떤 사역자의 기름은 뼈에 특히 강하게 역사하고, 어떤 사역자의 기름은 내장 기관에 더 강하게 역사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런데 &lt;strong&gt;치유 사역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말씀의 권세로 &amp;quot;위장병이 나을지어다&amp;quot;라고 선포해도 잘 낫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병의 근원에 귀신&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이 있기 때문&lt;/strong&gt;이다. 뱀 같은 영이 위장을 감싸고 혈관을 누르며 면역 체계를 차단하고 있는 한, 아무리 치유를 선포해도 완전한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귀신들은 죄를 통해 합법적으로 들어와 있기 때문에, 치유의 선포만으로는 그들이 쉽게 떠나지 않는다. 따라서 &lt;strong&gt;진정한 치유는 축사와 함께 이루어질 때 근원적 치료가 가능하다. 치유 사역자가 병을 고쳐도, 그 안에 있는 귀신을 쫓아내지 않으면 귀신이 다시 병들게 만든다. 이것이 치유 사역이 축사 사역과 함께 가야 하는 이유&lt;/strong&gt;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사역자가 안수할 때 받는 자에게 어떤 느낌이 오는지 알면 도움이 된다. 열감이 느껴지는 것은 성령의 기름이 들어오는 것이다. 시원함이 느껴지는 것은 성령이 시원한 바람처럼 임하는 것이다. 어떤 느낌이든, 그것은 성령의 능력이 역사하고 있다는 표시다. 그러나 아무 느낌이 없어도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믿음이 없으면 느끼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느낌이 아니라 믿음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유 사역자마다 서로 다른 영역에서 두드러진 역사가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각 사역자에게 특정 영역의 치유를 더 강하게 부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 치유 사역자를 만났을 때 모든 병이 다 낫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치유 사역자들을 통해 다양한 영역을 치유하신다. 중요한 것은 치유 사역자 개인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눈을 고정하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또한 치유를 받을 때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회복되는 경우도 있다. 나아만이 엘리사의 말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자 그 살이 어린아이의 살같이 회복된 것처럼, 어떤 경우에는 순종의 과정이 필요하다. 즉각적인 역사가 없다고 해서 치유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 아니다.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기다리는 것도 치유 과정의 일부임을 알아야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5. 축사 사역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불과 무기는 왜 필요한가?&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축사 사역은 귀신과의 실제적인 영적 전쟁&lt;/strong&gt;&lt;/span&gt;이다. 그것은 단순히 큰 소리로 외치거나 특정 몸짓을 하는 것이 아니다.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고, 믿음으로 선포하며, 성령의 불로 귀신을 고문하여 쫓아&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내는 사역&lt;/strong&gt;&lt;/span&gt;이다. 이 각각의 요소가 모두 갖추어져야 온전한 축사가 이루어진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첫째, 축사사역은&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마가복음 16장 17절의 말씀처럼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예수의 이름으로&amp;#39; 이루어져야 함&lt;/strong&gt;&lt;/span&gt;을&amp;nbsp;분명히 말&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내 이름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는 것이다. 이것이 말씀의 권세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둘째, 그런데 이 때 말의 권세가 효력을 발휘하려면 믿음이 있어야&lt;/span&gt; 한다. 마가복음 11장 22절부터 24절은 이 믿음에 대해 가르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막 11:22-24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amp;quot;하나님을 믿으라&amp;quot;는 말은 원문에서 &amp;#39;하나님의 믿음을 계속 가지고 있으라&amp;#39;는 현재 명령이다. 하나님께서 &amp;quot;빛이 있으라&amp;quot;고 말씀하실 때 빛이 생길지 의심하지&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않으셨듯이, 그런 믿음으로 명령해야 한다. 귀신에게 &amp;quot;묶여져라&amp;quot;, &amp;quot;올라와라&amp;quot;, &amp;quot;나와라&amp;quot;고 명할 때 그 말한 대로 될 줄 믿는 것이 하나님의 믿음이다. 의심이 있으면 귀신은 나가지 않는다. 특히 조상 제사를 많이 지낸 가문에는 불신앙의 영과 의심의 영이 가득 차 있어서, 아무리 복음을 들어도 믿음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의심의 영부터 먼저 제거해야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lt;strong&gt;셋째, 축사사역은 악한 영들을 고문하여 내보낼 수 있을 때에 보다 더 효과적&lt;/strong&gt;이다.&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귀신은 결코 쉽게 나가지 않는다. 사람 안에 머물수록 자신의 임무를 완수할&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수 있기 때문에 나가려 하지 않는다. 사탄의 일꾼인 귀신은 그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가야 마귀 앞에서 칭찬을 받기 때문에, 그 사람 안에 머물려 한다. 마가복음 5장 7절과 8절은 군대 귀신이 고문을 당하지 않으려 애쓰는 장면을 기록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막 5:7-8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여기서 &amp;#39;괴롭히지 마옵소서&amp;#39;의 헬라어 원문은 &amp;#39;바사니조&amp;#39;로, &amp;#39;고문하다&amp;#39;, &amp;#39;고통을 주다&amp;#39;는 뜻이다. 귀신은 고문을 당해야만 나간다. 자발적으로 나가는 귀신은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고문하는가? 성령의 불이 그 역할을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러므로&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축사 사역자의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손에서&amp;nbsp;불이 나가야 한다. 치유 사역자의 손에서 기름이 흘러나가듯, 축사 사역자의 손에서는 성령의 불이 나가야 귀신을 고문하여 쫓아낼 수 있다&lt;/strong&gt;&lt;/span&gt;. 불이 없으면 귀신이 오히려 타고 들어와 사역자를 공격한다. 역사적으로 축사 사역을 많이 했던 사람들이 10년 안에 죽는 경우가 있었던 것은, 이 불의 보호막 없이 사역했기 때문이다. 성령의 불은 귀신들을 고문하는 동시에 사역자를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처음에는 빨간 불이 나가지만, 사역이 깊어질수록 파란 불이 나간다. 파란 불이 나가야 강력한 귀신의 집을 파괴하고, 갑옷을 입고 버티는 귀신들도 뚫어낼 수 있다. 뱀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갑옷을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에는 빨간 불이 갑옷을 뚫지 못하지만, 파란 불이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나오면 갑옷을 뚫고 귀신들을 고문할 수 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amp;nbsp;또한 축사 사역에는 영적 무기가 장착될 때에&amp;nbsp;더 강력&lt;/strong&gt;&lt;/span&gt;하다.&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 칼,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망치, 그라인더, 연자맷돌 등 다양한 영적 무기들&lt;/strong&gt;&lt;/span&gt;이 귀신의 집을 파괴하고, 뱀들을 끊어내고, 뱀의 알들을 깨뜨리는 데 쓰인다. 특히 10개의 손가락 끝에 장착되는&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삼각칼은 전후좌우로 모두 썰어버릴 수 있어서 특히 강력하다. 전쟁에서 쓰이는 칼은 양날이라야 깊이 찌를 수 있는 것처럼, 영적 삼각칼은 사방으로 썰어버릴 수 있다. 그라인더는 귀신이 만든 갑옷을 잘라버리는 데 쓰이고, 연자맷돌은 뱀들을 돌려서 으깨는 데 쓰인다. 이 무기들은 기도와 명령으로 쓰는 능력이나 권세와 달리, 상시적으로 쓸 수 있는 은사 차원에서 장착된다. 무기가 장착된 축사 사역자는 더 신속하고 강력하게 귀신을 몰아낼 수 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그뿐 아니라 축사 사역을 할 때에는&amp;nbsp;영분별의 은사, 곧 보는 은사도&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매우 중요&lt;/strong&gt;&lt;/span&gt;하다. 그 안에 무슨 영이 있는지, 어디에 얼마나 큰 영이 있는지, 어디에 귀신의 집이 있는지를 볼 수 있어야 정확한 사역&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보는 은사가 없더라도 성령의 불로 &amp;quot;타버려, 나와&amp;quot;는 선포만으로도 어느 정도 사역이 가능하지만, 보는 은사가 더해질 때 훨씬 정밀하고 효과적인 축사가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몸이 계속 흔들리는 사람에게서 대나무가 보였는데, 그것이 바로 몸이&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흔들리게 하는&amp;nbsp;영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이처럼 보이는 것들을 통해 어떤 영인지 파악하고 정확하게 제거하는 것이 보는 은사의 역할이다. 귀신의 꼬리가 척추뼈를 감고 있는 경우에는 영적 칼로 꼬리를 잘라야 나오고, 뱀의 알이 많은 경우에는 망치로 깨뜨려 자루에 담아 음부로 보내야 한다. 이처럼 축사 사역은 단순한 선포만이 아니라, 보는 은사와 불과 무기가 함께 어우러질 때 가장 강력하게 이루어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누가복음 10장 18절과 19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중요한 말씀을 하신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여기서 뱀과 전갈을 밟는다는 것은 악한 영들을 발로 짓밟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말로 명령하는 것만이 아니라, 손으로 집어 올리고, 발로 밟고, 불로 태우고, 무기로 제거하는 등 다양하게 나타날 수 &lt;/strong&gt;&lt;/span&gt;있다.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이것이 &amp;#39;능력 행함들&amp;#39;이 복수형인 이유&lt;/strong&gt;&lt;/span&gt;다. 사역자는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다양한 방법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축사 사역에서 또 하나 알아야 할 것은, 귀신이 나갈 때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어떤 경우에는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조용히 나가기도 한다. 구역질이 나거나 기침이 나는 것은 귀신이 나가는 통로가 열리는 것이다. 몸이 떨리거나 심하게 움직이는 것도 귀신이 나가려는 현상일 수 있다. 사역자는 이러한 현상들에 당황하지 말고, 계속해서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며 사역을 이어가야 한다. 현상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역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6. 치유와 축사를 사역하는 자에게 반드시 갖추어야 할 선결 조건은 무엇인가?&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사역자가 갖추어야 할 선결 조건&lt;/strong&gt;&lt;/span&gt;은 두 가지다.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첫째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lt;/strong&gt;&lt;/span&gt;이요,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둘째는 믿음&lt;/strong&gt;&lt;/span&gt;이다. 이 두 가지가 없으면 아무리 은사가 있어도 온전한 사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역자는 이 두 가지를 늘 점검하고 갈고닦아야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첫째로, 사역자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lt;/strong&gt;&lt;/span&gt; 한다. 예수님께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신 마음, 고통받는 영혼을 향한 그 긍휼의 마음이 치유와 축사 사역의 동기가 되어야 한다. 이 사역을 통해 돈을 벌거나 인기를 얻으려 한다면, 그것은 이미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귀신에게 고통받는 사람, 병으로 신음하는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회복시켜 주고 싶은 순수한 마음, 그 사람이 깨끗해져서 천국에 들어오도록 돕고 싶은 마음이 사역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긍휼이 없으면 사역은 하나님의 도구가 아니라 자기 영광을 위한 수단이 되어 버린다.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보실 때마다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하는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 그 마음이 사역의 원천이었다. 사역자는 예수님의 그 마음을 항상 품고 있어야 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둘째로, 은사적인 믿음 곧 초자연적인 믿음이 있어야&lt;/strong&gt;&lt;/span&gt; 한다. 귀신에게 나오라고 명할 때, 병에게 나을지어다 선포할 때, 그 말한 대로 이루어질 줄 확신하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에이 이런다고 귀신이 묶이겠나 하는 의심이 마음 안에 있으면 사역은 효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 믿음은 어디서 오는가? 로마서 10장 17절은 이렇게 가르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신약 성경을 계속 읽고 들으면서 &amp;quot;그대로 되었구나, 그대로 되었구나&amp;quot;를 반복하여 확인하게 될 때, 그 말씀대로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자라난다. 특히 믿음이 있는 사람의 말씀 선포를 들을 때 믿음은 더 강하게 형성된다. 사역자는 끊임없이 말씀 안에 거하며 믿음을 키워가야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lt;strong&gt;더&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나아가, 치유와 축사 사역자가 되는 것은 상당 부분 하나님의 예정에 가깝다고 여겨진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하나님께서는 특정한 사람들을 이 사역을 위해 이 땅에 보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이 사역이 소수에게만 완전히 닫혀 있는 것은 아니다&lt;/strong&gt;. 예수의 이름으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려는 열심을 계속 유지해 나간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때그때마다 필요한 은사를 더하여 주신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처음에&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는 말씀의 권세로 시작하지만, 계속해서 믿음으로 나아가다 보면 성령께서 능력과 은사를 더하여 주신다. 은사와 능력의 차이도 알아야 한다. 능력과 권세는 기도하고 명령함으로 쓸 수 있는 것이고, 은사는 기도하지 않고 명령하지 않아도 상시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이다. 무기가 장착된다는 것은 이 은사의 차원이 더 깊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처음에 없었던 은사가 하나님의 종이 헌신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더하여 주시는 것이다. 세례 요한과 같이 회개를 선포하는 사역자였다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역이 깊어지면서 능력을 행하는 엘리야의 사역 양태로 옮겨지기도 한다. 사역자는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고 헌신할 때, 하나님께서 그 헌신에 응답하여 더 강한 은사를 부어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정리하자면,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축사와 치유 사역자가 되려는 자는 먼저 자신의 동기를 점검해야 한다. 그 동기가 긍휼인가, 아니면 자기 영광인가?&amp;nbsp;그다음에는 말씀을 통해 믿음을 키워가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를 겸손히 받고, 그 은사를 통해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끄는 데 헌신해야 &lt;/strong&gt;&lt;/span&gt;한다. 이것이 사역자가 걸어가야 할 길이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사역자에게는 또 하나 중요한 조건이 있다. 그것은 &amp;#39;순&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결&amp;#39;&lt;/strong&gt;&lt;/span&gt;이다. 사역자의 삶이 죄로 가득 차 있으면, 귀신들이 그 사역자를 도리어 비웃는다. 사도행전 19장에 나오는 스게와의 일곱 아들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축사하려다가 귀신에게 제압당한 것은, 그들에게 예수님과의 실제적인 관계가 없었기 때문이다. 사역자는 자기 삶을 항상 예수의 피 아래 두고, 날마다 회개하며 깨끗함을 유지해야 한다. 그럴 때 귀신은 그 사역자의 권세 앞에 떨게 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7. 치유와 축사 사역을 받으러 오는 성도가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사역을 베푸는 자뿐 아니라,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사역을 받으러 오는 자도 반드시 준비가 필요&lt;/strong&gt;&lt;/span&gt;하다. 아무 준비 없이 와서 수동적으로 사역을 받기만 한다고 해서 온전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치유와 축사 사역에서 받는 자의 준비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 첫째는 회개&lt;/strong&gt;&lt;/span&gt;요,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둘째는 믿음과 순종&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gt;이다. 이 두 가지가 갖추어질 때, 사역의 효과는 훨씬 강력해진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첫째로, 먼저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회개&amp;#39;&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다. 회개를 많이 하고 올수록 이미 예수의 피가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몸 안에 있는 귀신과 뱀들이 피부 쪽으로 올라와 있어서 쫓아내기가 훨씬 쉬워진다. 예수의 피는 뱀들과 귀신들을 우리 몸의 표면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회개를 통해 예수의 피가 들어오면, 그 피가 귀신들을 안쪽에서 표면으로 밀어올리고, 사역자가 그것을 보고 정확하게 제거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은 칼국수 반죽을 서로 붙지 않게 하려면 콩가루를 묻혀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회개로 예수의 피를 많이 받아 두면, 그 피가 귀신들을 피부 쪽으로 올라오게 하여 사역자가 제거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반대로 회개하지 않으면 예수의 피가 들어오지 못하고, 귀신들이 몸 안 깊숙이 달라붙어서 아무리 사역해도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집에 돌아가면 원상 복귀되는 것이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 둘째로,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믿&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음&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과 그것에 따른 &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순종&amp;#39;&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이&lt;/span&gt;다. 예를 들어&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38년 된 중풍병자도 예수님께서 &amp;quot;일어나라&amp;quot;고 명하셨을 때 일어나려고 해야 했다. 38년간 누워 있었던 몸이 갑자기 움직인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일어나려는 의지, 그것이 믿음이었다. 치유와 축사 사역을 받으러 오는 성도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종을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을 믿고, 그 안수를 통해 자신 안의 귀신이 쫓겨나고 병이 나을 줄로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사역자의 능력이 아무리 강해도, 받는 자에게 믿음이 없으면 그 능력이 온전히 역사할 수 없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혈루증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능력이 온다는 믿음으로 나아왔고, 예수님은 &amp;quot;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amp;quo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라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amp;#39;너희 믿음대로 되리라&amp;#39;는 원리는 치유와 축사 사역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러므로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치유나 축사 사역을 받으러 오기 전에, 먼저 그 사역이 자신에게 효과적으로 일어날 줄로 믿는 믿음을 가지고 와야 &lt;/strong&gt;&lt;/span&gt;한다. 단순히 신기해서, 궁금해서, 한번 시험해 보려고 오는 것과, 믿음을 가지고 오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낳는다. 시험해 보려는 마음으로 오면 하나님은 그 마음에 응답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믿고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면, 하나님은 그 믿음에 반드시 응답하신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따라서 사역을 받으러 오는 성도는 첫째로 충분히 회개하여 예수의 피가 충만하게 임해 있는 상태로 오고, 둘째로 하나님의 종을 통해 치유와 축사의 역사가 자신에게 일어날 것을 믿음으로 기대하면서 나아와야 한다. 이렇게 준비된 성도에게는 사역 가운데 귀신이 확실하게 제거되고 병이 근원적으로 치유되는 은혜가 임한다. 회개와 믿음이라는 두 가지 준비 없이 사역을 받는다면, 일시적으로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수 있어도 집에 돌아가면 원상 복귀되는 경우가 많다. 진정한 변화는 회개와 믿음이라는 토대 위에서만 이루어진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나아가, 사역을 받는 성도는 사역자를 하나님의 도구로 바라보아야&lt;/strong&gt;&lt;/span&gt; 한다. 사역자 자체를 의지하거나 사역자에게 모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자세다.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사역자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눈을 고정해야&lt;/strong&gt;&lt;/span&gt; 한다. 또한 사역을 받은 후에는 반드시 더 깊은 회개와 말씀 묵상으로 나아가야 한다. 귀신이 쫓겨난 자리에 하나님의 말씀이 채워지지 않으면, 마태복음 12장이 경고하는 대로 일곱 귀신이 다시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사역을 받은 후의 삶이 사역 자체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리고 사역을 받은 이후에는 지속적인 회개의 삶을 이어가야 한다. 귀신이 쫓겨나고 병이 나았다고 해서 이후의 삶이 자동으로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다. 치유와 축사의 은혜는 회개와 말씀 생활이라는 토대 위에서 계속 유지되고 강화된다. 자유함을 얻은 자리에서 더욱 열심히 회개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읽을 때, 그 자유함은 점점 더 완전해지고, 성령의 은사는 점점 더 강화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8. 치유만으로는 왜 부족하며, 축사까지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유 사역과 축사 사역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치유만 받고 축사를 받지 않는다면, 그 치유는 일시적인 것에 그칠 수 있다.&lt;/strong&gt;&lt;/span&gt; 나아가, &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치유와 축사를 다 받았다 하더라도 귀신의 근원인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천국에서 기업을 얻지 못한다&lt;/strong&gt;&lt;/span&gt;. 이것이 치유와 축사를 단순한 의료 행위나 종교적 현상으로 보지 말고, 천국 복음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첫째로, 치유만으로는 병의 근원을 해결할 수 &lt;/strong&gt;&lt;/span&gt;없다. 많은 질병의 뿌리에는 귀신이 있다. 뱀 같은 영들이 위장을 감싸고, 혈관을 눌러 피를 통하지 못하게 하고, 신경을 차단하여 면역 체계를 무너뜨린다. 이러한 상태에서 치유의 기름이 들어와 일시적으로 증상이 사라질 수 있다.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귀신이 여전히 남아 있는 한, 귀신은 다시 그 사람을 병들게 만든다. 치유 집회에서 치유를 받았다가 몇 달 뒤 도로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아무리 훌륭한 치유 사역자를 만나 병이 낫는다 해도, 안에 있는 귀신이 남아 있으면 결국 다시 도지는 것이다. 축사를 통해 병의 근원인 귀신을 제거해야 진정한 치유가 완성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둘째로, 귀신이 남아 있으면 결국 또다시&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죄를 짓게 된다&lt;/strong&gt;&lt;/span&gt;. 귀신은 그 사람을 통해 계속 죄를 짓게 만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무너뜨리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따라서 축사 사역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히 귀신을 쫓아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도록 하는 데 있다. 귀신이 없어진 자리에 성령께서 채우시면, 그때 비로소 그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은사가 나타나고 주의 일을 온전히 감당하게 된다. 축사 사역은 귀신을 쫓아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빈자리에 하나님의 영이 충만히 채워지도록 하는 과정까지 포함한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셋째로, 축사까지 이루어져야 진정으로 천국 복음이 완성&lt;/strong&gt;&lt;/span&gt;된다. 치유는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도구이고, 축사는 그 사람이 죄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천국 백성으로 설 수 있게 하는 도구다. 누가복음 9장 1절과 2절이 말씀하는 바대로, 귀신을 제어하고 병을 고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한 것이다. 결국 치유와 축사는 둘 다 한 목적, 즉 영혼이 천국에 들어오도록 하는 것을 위해 함께 작동해야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lt;strong&gt;눅 9:1-2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러므로&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 치유만 받고 만족하는 것은 절반의 은혜만 받은 것이다. 치유로 끝나서는 안 된다. 축사까지 받아 속에 있는 악한 영이 떠나야 한다&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quot;sermon-body&quot;&gt;&lt;strong&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그래야만 비로소 천국에서 기업을 얻을 수 있다.&lt;/strong&gt;&lt;/span&gt; 치유와 축사는 분리될 수 없는 두 날개다. 이 두 날개가 모두 갖추어질 때, 우리는 죄에서 자유해지고,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며, 충성된 일꾼으로 하나님 나라를 섬길 수 있게 된다. 치유와 축사가 지향하는 완전한 목표는 바로 여기에 있다.&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여러분은 지금 치유를 원하는가? 그럼,&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회개하고 믿음을 가져라! 축사를 원하는가? 회&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개하고 믿음을 가져라! 치유와 축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싶은가? 그럼,&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긍휼의 마음을 품고 나아가라! 하나님께서는 이 세 가지를 준비한 자를 절대로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으신다.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치유하시고 축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모든 성도에게 치유와 축사의 은혜가 더욱 풍성히 임하기를 바란다. 두려움을 버리고, 의심을 내려놓고, 회개와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라! 하나님께서는 기다리고 계신다. 그것은 단순히 몸이 나음으로써 이 땅에서 더 건강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죄와 귀신의 권세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는 자녀가 되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치유를 받은 성도는 그 치유를 자신의 건강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로만 여기지 말고, 더 나아가 자신이 천국 복음을 위한 증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을 받은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병이 낫는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인한 자는, 그 간증을 가지고 다른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치유는 끝이 아니라 천국 복음의 시작점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lt;span class=&quot;section-tit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9. 나오며&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유의 은사와 축사의 은사가 무엇이며, 어떻게 작용하고, 이를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살펴보았다. 성령의 아홉 가지 초자연적 은사 가운데 치유의 은사는 &amp;#39;병 고치는 은사들&amp;#39;에 속하고, 축사의 은사는 &amp;#39;능력 행함들&amp;#39;에 속한다. 이 은사들은 인간의 노력이나 학습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그분의 주권적인 뜻에 따라 주시는 초자연적 선물이다. 그리고 이 은사들은 모두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천국 백성을 만드는 목적을 위해 존재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치유 사역은 말씀의 권세와 성령의 기름부음을 통해 이루어진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는 권세의 말씀이 병을 고치며, 성령의 기름이 손을 통해 흘러들어가 연고처럼 환부를 회복시킨다. 그러나 치유만으로는 병의 근원인 귀신을 제거할 수 없다. 축사 사역은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되, 믿음과 성령의 불이 반드시 필요하다. 귀신은 고문을 당해야 나가기 때문에, 손에서 성령의 불이 나가야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 파란 불이 나갈수록, 보는 은사와 영적 무기가 장착될수록, 더 강력한 귀신도 제어할 수 있다. 치유와 축사는 함께 가야 하며, 어느 하나만으로는 온전한 사역이 완성되지 않는다. 치유는 성령의 기름이 환부를 고치는 것이고, 축사는 성령의 불이 귀신을 몰아내는 것이다. 기름과 불, 이 두 가지가 함께 작동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사역자에게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과 말한 대로 이루어질 줄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사역을 받는 성도에게는 충분한 회개와 믿음의 준비가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 조건이 맞을 때, 하나님의 능력은 가장 강력하게 역사한다. 사역자의 긍휼과 믿음, 그리고 받는 자의 회개와 믿음이 만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초자연적 능력이 폭발적으로 나타난다. 치유만으로 끝내지 말고 축사까지 받아 속에 있는 악한 영을 완전히 내보내야 한다. 그래야만 죄에서 자유해지고,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며, 충성된 일꾼으로 하나님 나라를 섬길 수 있다. 회개와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치유와 축사의 은혜를 온전히 받아,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도 치유하시고 축사하시며 일하고 계신다. 어제 치유하셨으면 오늘도 치유하시고, 어제 귀신을 쫓아내셨으면 오늘도 귀신을 쫓아내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이 하나님을 믿고 나아오는 모든 성도에게 치유와 자유함의 은혜가 반드시 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땅에서 치유와 축사를 경험한 사람은, 그 은혜를 자신만을 위해 소유해서는 안 된다. 그 은혜는 다른 영혼들을 향한 복음 증거로 흘러가야 한다. 내가 나음을 받은 것처럼, 나를 고치신 하나님이 다른 사람도 고치실 수 있음을 증거하라! 내가 귀신에서 자유함을 얻은 것처럼, 그 자유함이 다른 영혼들에게도 전파되도록 하라! 치유와 축사의 은혜는 나눌수록 더 커진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확장된다. 이 시대에 치유와 축사의 은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강력하게 전파되기를 간절히 바란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특별히 이 사역에 관심이 있는 성도라면 반드시 회개와 말씀으로 준비된 자가 되어야 한다. 치유와 축사의 은사가 주어지기를 원한다면, 먼저 자신의 삶이 예수의 피로 씻기고 성령으로 충만한 상태가 되어야 한다. 날마다 신약 성경을 읽고, 믿음을 키우고,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간구하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마다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기도하라! 치유와 축사의 은사는 이렇게 실천하는 자에게 더해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2026년 06월 12일(금)&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12)] 인포_성령의_치유와_축사_권능.pn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23984af991af75e3b8fbdce7364cc75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da30d9a6c56598cb6dd9601f006deffc.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697c288e64a13ff272766e5c929f50b3.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26be9552368746f3997b6c915d59f97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289e300b4de03fbaf18ba55bfa7a8bdd.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61e90f355ed872d3ad61d1ac69470fe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2336f516edb9d923a55968a52f9e3a5a.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140f255883d5da72be085acc9b7860e3.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79024a29f19ae13751b6818354ea71d7.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1dd664fdc9f279f1639e24928705b120.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1d73ca5a730842992b858bba6e2a37a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1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8ba01f26d827b3aa546efa2076c3058e.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1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2aeaa2657fd29f1011b33156294a852a.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26.06.12)] Wings_of_Supernatural_Power.pdf_1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941/255/3d9dddf051c24a85c5ec1448effcee24.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금요기도회] 악한 영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한 필수적인 3가지 방법은 무엇인가?(눅11:20~26)_2026-06-05(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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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6T00:38:11+09:00</published>
		<updated>2026-06-06T10:47:33+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6-05(금) 금요기도회 제목: 악한 영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한 필수적인 3가지 방법은 무엇인가?(눅11:20~2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ewhEeas7xmU 1. 들어가며 우리는 보이는 세계만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눈에 보이는 것,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 귀로 들을 수 있는 것이 현실의 전부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성경은 끊임없이 보이지 않는 세계, 곧 영적 세계가 실재한다고 말한다. 그리...</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6-06-05(금) 금요기도회&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악한 영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한 필수적인 3가지 방법은 무엇인가?(눅11:20~26)&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lt;/p&gt; &lt;p&gt;https://youtu.be/ewhEeas7xmU&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class=&quot;dtmseditor-live-iframe dtmseditor-youtube-iframe&quot; frameborder=&quot;0&quot; loading=&quot;lazy&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ewhEeas7xmU?enablejsapi=1&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meta charset=&quot;UTF-8&quot;&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sermon-title {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color: #38688c; margin-top: 2em; } .sermon-body { font-size: 15px; } .sermon-verse { font-size: 15px; font-weight: bold; color: #854ba0; } &lt;/style&gt; &lt;div style=&quot;margin:0;padding:0;font-family:&#039;Nanum Gothic&#039;,&#039;나눔고딕&#039;,sans-serif;font-size:15px;line-height:1.8;&quot;&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1. 들어가며&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우리는 보이는 세계만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눈에 보이는 것,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 귀로 들을 수 있는 것이 현실의 전부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성경은 끊임없이 보이지 않는 세계, 곧 영적 세계가 실재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영적 세계에는 하나님과 천사뿐 아니라, 악한 영들도 존재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귀신이나 악한 영의 문제를 신화적인 이야기로 치부하거나, 자신과는 무관한 일로 여긴다. 그러나 성경은 다르게 말한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동안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반복적으로 행하셨고, 제자들에게도 그 권세를 주셨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싸움이 눈에 보이는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 세계의 악의 세력들과의 싸움임을 분명히 경고했다(엡 6:12).&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러므로 악한 영의 문제를 외면하는 것은 결코 지혜로운 태도가 아니다. 오히려 &lt;strong&gt;이 영적 존재들의 정체를 바르게 알고, 그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며, 그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실천하는 것&lt;/strong&gt;이 모든 성도에게 요구되는 신앙의 자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우리 몸속에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수많은 악한 영들이 들어와 있다. 마치 잘 썩은 두엄 자리를 파보면 지렁이가 우글우글 나오듯이, 영적인 눈이 열려 들여다보면 그 실상이 놀랍도록 분명하게 드러난다. 귀신 축사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예수를 믿는 사람 속에도 악한 영들이 얼마나 많이 들어와 있는지를 실감한다. 회개를 수천 번 하고 나면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깊은 곳의 영들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것들이 나갈 때 비로소 몸이 가벼워지고 얼굴이 밝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회개를 1천 번, 2천 번 하고 나서 안수를 받으면 악한 영들이 있는 곳에서는 피멍이 들 정도로 반응이 심하게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깊이 박혀 있던 영들이 있다는 증거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시간에는 &lt;strong&gt;악한 영들이 어떤 존재인지,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그들이 사람 속에 들어와서 무슨 일을 하는지를 성경적으로 살펴보고, 악한 영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세 가지 필수적인 방법이 무엇인지&lt;/strong&gt;를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2. 귀신과 뱀은 같은 존재인가, 다른 존재인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성경에서 악한 영들을 가리키는 표현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귀신, 뱀, 전갈, 마귀, 사탄, 더러운 영 등 다양한 명칭이 사용된다. 그렇다면 이 가운데 특히 &amp;#39;귀신&amp;#39;과 &amp;#39;뱀&amp;#39;은 같은 존재인가, 아니면 서로 다른 존재인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예수님의 말씀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마가복음 16장 17절에서 예수님은 믿는 자들에게 &amp;quot;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amp;quot;라는 권세를 말씀하셨다. 귀신은 &amp;#39;쫓아내는&amp;#39; 것이다. 그런데 누가복음 10장 19절에서는 &amp;quot;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amp;quot;를 주셨다고 하셨다. 뱀과 전갈은 &amp;#39;밟는&amp;#39; 것이다. 또한 마가복음 16장 18절에서는 뱀을 &amp;#39;집어올린다&amp;#39;는 표현도 있는데, 이는 영의 손으로 잡아 뽑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즉 주 예수님께서 귀신들과 뱀들을 각각 다른 것으로 언급하였고 또한 추방하는 방법도 다르게 하셨다는 것을 통해서 우리는 이 영들의 존재의 성격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사람 몸에서 떠난 그 영이 딴(헤테로스) 종류의 영들을 가지고 들어온다는 예수님의 말씀 속에서도 알 수 있다(마 12:45 헬라어 원문 참조)&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마12:45&amp;nbsp;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딴](헤테로스)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헬라어 단어를 뱀들과 귀신들의 구분이 더욱 더 명확해진다. 먼저, 귀신을 가리키는 헬라어는 &amp;#39;다이모니온&amp;#39;이다. &amp;#39;다이모니온&amp;#39;이라는 단어의 어원에 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죽이는 것인지, 미혹하는 것인지, 속이는 것인지, 이간질하는 것인지 그 어원적 의미를 아직 완전히 밝혀내지 못했다. 그만큼 이 존재들의 정체와 역할은 약간 비밀에 감추어져 있음이 분명하다. 반면 뱀을 가리키는 헬라어는 &amp;#39;오피스&amp;#39;이고, 전갈은 &amp;#39;스콜피오스&amp;#39;이다. 마태복음 10장 16절에서 예수께서는 &amp;quot;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amp;quot;고 하셨다. 이 때 뱀은 &amp;#39;오피스&amp;#39;라는 단어로서, 이들이 상당히 지혜로운 존재라는 것을 말해준다.&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마태복음 8장 16절에는 예수님께서 &amp;quot;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셨다&amp;quot;고 기록되어 있는데, 한글에서는 &amp;#39;귀신&amp;#39;으로 번역했지만 헬라어 원문에서는 &amp;#39;프뉴마&amp;#39;, 곧 &amp;#39;영&amp;#39;으로 쓰여져 있다. 귀신이 영물 곧 영적 존재라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마 8: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렇다면, 우리에게 루시퍼로 알려져 있는 사탄은 대체 누구인가? &lt;strong&gt;사탄은 귀신들의 지배자요(마 12:24), 뱀의 우두머리&lt;/strong&gt;이다(계 12:9). 요한계시록 12장 9절은 &amp;quot;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자&amp;quot;라고 정의하고 있다. 사탄은 뱀이요, 마귀요, 용이다. 뱀이 크면 용이 된다. 고로 사탄은 뱀들의 대장이다. 원래 뱀은 날개와 다리가 있었으나 하와를 속이는 죄를 저지른 이후 하나님의 징계로 배로 기어다니게 된 것으로 본다. 곧 뱀은 천사로서 날개가 있고 다리가 있는 존재였으나 그 권한이 제한된 것으로 보인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계 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러므로 잠정적인 결론은 &lt;strong&gt;귀신과 뱀은 모두 악한 영들이지만 종류가 각각 다른 존재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 둘을 구분하여 말씀하셨고, 다루는 방법도 달리 제시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이다. 모두 타락한 영적 존재로서, 우리를 파괴하고 멸망시키려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3. 귀신과 뱀의 정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타락한 천사가 되었는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귀신의 정체에 대해 역사적으로 &lt;strong&gt;두 가지 견해&lt;/strong&gt;가 있었다. &lt;strong&gt;하나는 사람이 죽어서 귀신이 된다는 견해&lt;/strong&gt;이고, &lt;strong&gt;다른 하나는 타락한 천사가 귀신&lt;/strong&gt;이라는 견해이다. 그러나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요한계시록 12장 9절이 그 핵심 답이다. 사탄과 함께 땅으로 내쫓긴 존재들이 &amp;#39;그의 천사들&amp;#39;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헬라어로 &amp;#39;앙겔로스&amp;#39;, 곧 천사들이다. 에스겔 28장은 사탄을 &amp;quot;지혜롭고 완전한 그룹 천사&amp;quot;로 묘사한다. 따라서 귀신들과 뱀들은 바로 이 타락한 천사들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죽어서 귀신이 된다는 주장은 틀린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렇다면 이 천사들은 &lt;strong&gt;어떻게 타락하게 되었는가? 유다서 1장 6절&lt;/strong&gt;이 그 과정을 설명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유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amp;quot;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amp;quot;에서 &amp;#39;지위&amp;#39;는 헬라어 &amp;#39;아르케&amp;#39;로, &amp;#39;처음&amp;#39;, &amp;#39;시작&amp;#39;, &amp;#39;태초&amp;#39;를 뜻하는 단어이다. 요한복음 1장 1절의 &amp;quot;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amp;quot;에서 쓰인 바로 그 단어이다. 곧 창조 시에 &lt;strong&gt;하나님이 그들에게 부여하신 처음의 자리, 그 위치를 이탈했다&lt;/strong&gt;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런데 성경은 천사들은 원래 섬기는 존재로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시편 103편 20절에서 21절에서 다윗이 말하기를 천사들을 여호와를 수종들기(섬기기) 위해서 창조된 존재로서, &amp;quot;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천사들&amp;quot;, 곧 &amp;quot;그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amp;quot;으로 묘사하고 있다.&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시 103:20-21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그에게 수종들며 그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리고 히브리서 1장 14절은 천사들의 존재 목적을 또 한 가지 더 언급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히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렇다. 천사들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섬기라고 창조된 것이고, 장차 출현할 하나님의 자녀들인 상속자들을 수종드는(섬기는) 존재로 창조되었다. 그런데 에스겔은 두로왕의 타락을 사탄의 타락에 빗대어 이야기했는데, 그때 사탄은 그룹천사였는데, 자신의 탁월한 지혜와 아름다움으로 인해 교만해졌다고 언급하였다(겔 28:12). 이사야 14장 14절에서 그는 &amp;quot;내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amp;quot;고 선포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lt;strong&gt;겔 28:14&amp;nbsp;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lt;strong&gt;겔 28:12&amp;nbsp;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도장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lt;strong&gt;사 14: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러므로 우리에게 루시퍼로 알려진 사탄은 하늘 천사들의 약점, 곧 영원히 성장할 수 없다는 한계를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미끼로 천사들에게 파고들어갔다. 즉 당시 하늘에 있는 천사들에게 &amp;quot;내가 너희의 지위를 높여 주겠다&amp;quot;고 속삭이며 자기 자리를 이탈하도록 유혹한 것이다. 그 속임에 넘어간 천사들이 자기 처소를 떠나 사탄을 따라 이 땅으로 내려왔다. 요한계시록 12장 3절에서 4절은 &amp;quot;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amp;quot;고 기록한다. 여기에서 하늘의 별들은 천사들을 상징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계 12:3-4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의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렇게 &lt;strong&gt;하나님이 부여하신 자기 자리를 이탈하고 사탄을 따라 내려온 천사들이 바로 지금의 귀신이 된 것&lt;/strong&gt;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한편 &lt;strong&gt;뱀들은 지구에서 창조된 천사들로서 구원얻을 후사들을 섬기라고 창조되었지만 사탄이 첫 인류인 아담과 하와를 꼬일 때에 그 일에 동참함으로 배로 기어다니는 뱀이 된 것&lt;/strong&gt;이라고 추측된다. 고로 귀신들과 뱀들은 둘 다 타락한 천사들이며, 자기의 지위를 지키지 않았던 천사들로서, 더러운(깨끗함을 받지 못한) 영들이다. 마가복음 5장 8절에서 예수님이 &amp;quot;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amp;quot;고 명령하셨을 때, &amp;#39;더러운&amp;#39;이라는 표현은 범죄로 인해 더럽혀진 상태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더러운 영은 오직 예수의 피로만 정결하게 할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막 5:8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요일 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또한 귀신들과 뱀들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어진 천사들로서 모두가 다 지정의(知情意)를 갖추고 있다. 생각이 있고, 감정이 있으며, 의지가 있는 것이다. &amp;quot;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amp;quot;는 의지적 표현이 바로 그와 같은 사실을 보여 준다. 또한 사도행전 19장에서 스게와의 아들들이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려 했을 때 귀신이 &amp;quot;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amp;quot;라고 한 것은, 이들도 인간처럼 인식하고 배우고 알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보여 준다. 그러나 이 지식과 의지와 감정이 모두 악한 방향으로 작동하여 이들이 더러운 영들 곧 타락한 존재들이 되었다는 것이 문제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4. 천사와 인간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이며, 왜 타락한 천사는 사람 속에 들어오려 하는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귀신들이 왜 사람의 몸속에 들어오려 하는지를 이해하려면, &lt;strong&gt;먼저 천사와 인간의 근본적인 차이를 알아야&lt;/strong&gt; 한다. 이 차이가 타락한 천사들이 사람을 집요하게 노리는 이유를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천사는 하나님이 처음 창조하실 때 부여받은 존재과 역할이 그대로 영원히 고정되어&lt;/strong&gt; 있다. 그래서 능력도, 지위도, 영권도 처음과 똑같다. 아무리 열심히 수종을 든다 해도 계급이 올라가거나 영권이 강화되지 않는다. 면류관을 받을 수 없고, 자기 집을 가질 수 없으며, 영원토록 그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맡기실 때도 그 일에 맞는 능력을 가진 천사를 미리 선별하여 보내시는 것이다. 보낸 후에 부족하니 더 큰 영권을 부여하는 방식을 하나님은 사용하지 않는다. 천사는 처음부터 정해진 그릇 안에서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천사에게는 상급이 없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러나 인간은 다르다. &lt;strong&gt;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 가운데 유일하게 성장이 가능한 존재&lt;/strong&gt;이다. 회개하면 할수록, 믿음을 키우면 키울수록,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면 거할수록, 영의 나이도 올라가고, 영권도 올라가며, 하나님 앞에서의 지위는 높아진다. 또한 이 땅에서의 충성된 삶이 천국에서의 지위와 상급으로 이어진다. 달란트 비유에서 한 달란트를 충성스럽게 사용한 자가 두 달란트를 사용한 자와 동일하게 &amp;quot;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맡기리라&amp;quot;는 칭찬을 받은 것처럼, 인간은 노력과 헌신에 따라 상급을 받을 수도 있다. 이것이 천사에게는 없는 인간만의 특권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것이 바로 타락한 천사들이 인간을 미워하고 질투하는 이유이다. 자신들보다 훨씬 부족해 보이는 인간이 예수를 믿고 천국에 가서 영원한 상급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이, 지옥에서 영원한 시간을 보낼 귀신들에게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이다. 또한 자신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이 예정되지 않았기에 아무리 원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데, 나보다 능력도 지혜도 부족한 인간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그들에게 매우 배가 아픈 일이다. 그래서 귀신들의 논리는 이것이다. &amp;quot;우리만 고생할 수 없다. 너희도 같이 지옥으로 가자.&amp;quot; 고로 예수 믿는 사람이 천국 가지 못하도록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해하는 것이 타락한 천사들의 사명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렇다면 &lt;strong&gt;그들은 왜 굳이 사람 몸속에 들어오려&lt;/strong&gt; 하는가? 요한복음 10장 10절이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 준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하는 것이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목적은 도둑질&lt;/strong&gt;이다. 우리 속에 들어와서 건강을 훔치고, 물질을 빼앗고, 믿음을 흔들며, 가정의 평화를 도둑질한다. &lt;strong&gt;둘째 목적은 &amp;#39;죽이고&amp;#39;에 해당하는 헬라어 &amp;#39;뒤오&amp;#39;인데, 이 단어의 일차적 의미는 &amp;#39;재물로 바치다&amp;#39;, 곧 제사를 지내는 것&lt;/strong&gt;이다. 고린도전서 10장 20절에서 &amp;quot;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amp;quot;이라 할 때 &amp;#39;제사하다&amp;#39;라고 쓰인 단어가 바로 이 &amp;#39;뒤오&amp;#39;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고전 10: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고로 타락한 천사들은 사람 속에 들어가 죄를 짓게 만들고 그 사람을 사탄에게 제물로 바침으로써 자신의 계급을 올릴 수 있다고 믿는다. 사탄이 자기 부하들에게 &amp;quot;인간을 멸망시켜 지옥으로 끌어오면 진급시켜 주겠다&amp;quot;고 약속하였기 때문이다. 목사를 속에서 끌어가면 더 큰 칭찬을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특히 하나님의 일을 맡은 사람들을 더욱 집중적으로 공격한다. 그리고 &lt;strong&gt;셋째 목적은 멸망과 파괴&lt;/strong&gt;다. 결국 그 사람을 하나님 나라에서 떠나게 하여 영원한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또한 귀신들에게도 쉼이 필요하다. 마태복음 12장 43절에서 예수님은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amp;quot;쉴 곳을 찾아 물 없는 곳을 다니다가&amp;quot; 다시 돌아온다고 말씀하셨다. &lt;strong&gt;귀신들은 사람의 몸속에 있을 때 안정을 찾는다. 사람의 몸이 그들에게 집이기 때&lt;/strong&gt;문이다. 그래서 한번 들어간 귀신은 좀처럼 나오려 하지 않는다. 그 집에서 쫓겨나는 것이 그들에게는 고통이 되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5. 악한 영들이 사람 몸속에 들어와서 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악한 영들이 사람 몸속에 들어오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가? 성경은 그 증상들을 생생하게 묘사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신체적 장애&lt;/strong&gt;를 일으킨다. 마태복음 12장 22절은 &amp;quot;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amp;quot;의 이야기를 기록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마 12:22 그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귀신이 들어오면 눈이 멀고, 귀가 멀고, 말을 못 하게 된다. 마가복음 9장 25절에도 &amp;quot;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amp;quot;이 등장한다. 이것은 귀신들이 하늘에서 쫓겨날 때, 하나님이 징계를 내리셨는데, 그 과정에서 그 영들 자체에 손상이 생겼기 때문이다. 날개가 찢어지고, 눈이 손상되고, 귀가 망가진 상태가 된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이 그대로 사람 속에 들어오면, 그 장애가 사람에게 전이된다. 소아마비처럼 팔이 굳고 다리를 쓰지 못하는 것도, 갑자기 귀가 안 들리는 것도, 갑자기 말을 못하는 것도 다 그 속에 그러한 상태의 영이 들어와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그 영이 나가면 그 증상도 사라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죄를 짓게 만들어 네 가지 저주&lt;/strong&gt;를 가져오게 만든다. 뱀이 하와를 미혹하여 선악과를 먹게 한 것처럼, 악한 영들은 끊임없이 사람을 미혹하여 죄를 짓게 만든다. 헬라어 &amp;#39;플라나오&amp;#39;, 곧 &amp;#39;미혹한다&amp;#39;는 것이 그들의 주된 활동 방식이다. 죄를 짓게 만들면 신명기 28장에 기록된 네 가지 저주가 현실로 나타난다. 그것은 바로 &lt;strong&gt;질병, 가난, 신기(정신적 질환), 막힘(형통함의 상실)&lt;/strong&gt;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특히 제사를 많이 지낸 가문에는 머리와 오장육부에 관련된 질병들이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귀신에게 절하기 때문에 머리에 들어온 귀신들이 머리를 공격하면 머리가 아프다. 그래서 두통으로 시작하여, 뇌출혈, 중풍, 치매가 나타나며, 여기에다가 억압 폭력 살인 권력남용의 죄가 더해지만 파킨슨 씨 병이 생긴다. 특히 제사 때 사람 머릿속에 들어오는 영들은 주로 무지하게 하는 영, 무능하게 하는 영, 무기력하게 하는 영으로 작용한다. 특히 종손 집안 남자들이 예수를 좀처럼 믿지 않는 것도, 이 영들이 머릿속에서 영적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막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리고 제사 음식을 통해 들어온 영들은 위장에서 시작하여 대장, 신장, 전립선, 자궁 등으로 퍼져 나간다. 위장암, 당뇨, 신장 투석, 전립선 질환, 자궁 질환 등이 제사를 많이 지낸 집안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위장병을 앓는 것도 이와 깊은 관련이 있다. 죽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나거나, 5대 이상의 선조들에게 한꺼번에 제사를 지내고 나면 먹는 제사 음식을 먹는 통해 얼마나 많은 영들이 들어오는지 모른다.&amp;nbsp;하지만 무당 계통의 영들은 육체적인 질병에는 거의 손을 대지 않는다. 다만 허리병을 주기도 한다. 이는 무당들이 춤을 추며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이는 것과 관련이 있는듯 하다. 하지만 무당의 영들은 정신적인 모든 질환(공황장애, 분노조절장애, 불안장애, 조현병 등)에 관여하고 있다.&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런데 바로 이러한 영들을 우리 몸에서 추방한다고 할지라도 그 다음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면, &amp;quot;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amp;quot; 된다(눅 11:26). 그러므로 죄를 짓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게 되면 점점 더 많은 악한 영들이 들어오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이것이 귀신들의 전략이다. 처음에는 작고 약한 영들을 통해 조금씩 죄를 짓게 하다가, 그 죄가 쌓이면 더 강하고 더 악한 영들이 들어온다. 그래서 죄를 방치하면 할수록 영들의 세력이 강해지고 그 사람의 삶은 점점 더 파괴된다. 결국 이들의 최종 목표는 그 사람을 하나님 나라의 유업에서 떠나게 하고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사람 속에 들어가야 죄를 짓게 만들기 쉽고, 죄를 짓게 해야 지옥으로 끌고 가기 쉽기 때문에, 귀신들은 집요하게 사람 속에 들어오려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눅 11:26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6. 조상의 죄가 어떻게 자손에게 대물림되며, 왜 조상죄 회개가 반드시 필요한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악한 영들이 우리 속에 들어오는 경로는 크게 두 가지이다.&lt;strong&gt; 하나는 내가 직접 죄를 지음으로써 불러들이는 것&lt;/strong&gt;이고,&lt;strong&gt; 다른 하나는 조상들이 지은 죄로 인해 대물림되어 내려오는 것&lt;/strong&gt;이다. 놀라운 것은 이 후자, 곧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영들이 전체의 90에서 95퍼센트를 차지한다는 사실이다.&amp;nbsp;그런데 출애굽기 20:3-5의 말씀과 출애굽기 34장 6절에서 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조상들의 우상숭배의 죄값 혹은 조상들의 악행을 자손 3-4대까지 보응한다고 되어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출20:3-5&amp;nbsp;너는 a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a 히, 내 앞에)&amp;nbsp;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amp;nbsp;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lt;br /&gt; 출 34:6-7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은 면제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조상들의 죄값(우상숭배의 죄와 악행의 죄)를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고 하였다. 그럼 하나님은 어떻게 후손에게 그 봉으을 하시는가? 단순히 사회적 영향이나 유전적 특성을 주신다는 뜻인가? 아니다. 조상이 지은 죄로 들어온 악한 영들이 그 혈통을 따라 삼사 대까지 내려가 어떤 영향을 지속적으로 끼친다는 뜻이다. 조상들의 죄에 해서는&amp;nbsp;민수기 14장 18절도 같은 원리를 우리에게 알려준다.&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민 14:18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은 사하시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리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우리가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후손들이 받은 보응이 우상숭배의 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출애굽기 20장 5절은 우상숭배의 죄에 대해 삼사 대까지 벌한다고 했지만, 출애굽기 34장과 민수기 14장은 &amp;#39;아버지의 악행&amp;#39;, &amp;#39;아버지의 죄악&amp;#39; 전반에 대해 삼사 대까지 보응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억압과 폭력의 죄, 살인의 죄, 음행의 죄, 혈기와 분노의 죄, 시기와 질투의 죄, 근심과 걱정의 죄, 미움의 죄도 마찬가지로 삼사 대까지 내려가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것이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는지는 성경의 족장들을 통해 확인된다.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했더니(창 12:13), 아들 이삭도 똑같이 거짓말했고(창 26:7), 야곱도 이어서 속임수를 썼다. 거짓말의 영이 세대를 거쳐 대물림된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창 12:13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잘 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전되리라 하였더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또한 음행의 대물림도 마찬가지다. 다윗의 어머니가 음행의 속성이 있었고, 다윗은 밧세바와 간음을 저질렀으며, 아들 압살롬은 아버지의 후처들을 범했고, 솔로몬은 천 명의 후궁을 두었다. 음행의 영이 세대를 거치며 더욱 강하게 대물림된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처럼 악한 영들은 집안의 내력을 수천 년을 보아 왔기 때문에 그 집안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 이 집은 음행으로 유혹하면 잘 넘어가더라, 저 집은 혈기 분노를 이용하면 죄를 짓더라 하는 정보를 가지고 집요하게 파고든다. 새로운 집에 들어가려면 그 집 정보를 먼저 파악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러한 대물림을 끊으려면 조상의 죄에 대한 회개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만약 조상죄 회개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평생 저주 아래서 살라고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상숭배의 죄인 제사, 불교와 부처, 무당과 점쟁이, 미신과 잡신에 관련된 조상의 죄와 함께, 억압, 폭력, 음란, 혈기 분노의 조상죄를 함께 회개해야 한다. 한쪽만 수천 번 해도 다른 쪽을 빠뜨리면 얽히고설킨 악한 영들이 제대로 떠나가지 않는다. 우리 속에 들어와 있는 영들 대부분은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것들이기 때문에, 그 영들이 들어온 근거가 되는 조상의 죄를 회개해야 비로소 그들이 합법적 근거를 잃고 떠날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7. 악한 영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무엇인가? &amp;mdash; 회개와 자백&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악한 영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한 세 가지 방법 가운데 &lt;strong&gt;첫 번째는 회개와 자백&lt;/strong&gt;이다. 이것은 &lt;strong&gt;이미 몸속에 들어와 있는 영들을 내보내는 방법&lt;/strong&gt;이다.&amp;nbsp;요한일서 1장 9절은 이 원리를 분명히 말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여기서 &lt;strong&gt;&amp;#39;자백&amp;#39;이 핵심이다. 막연하게 &amp;quot;나는 죄인입니다&amp;quot;라고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죄를 지었는지, 조상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를 낱낱이 자백해야&lt;/strong&gt;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amp;quot;미쁘시고 의로우사&amp;quot; 그 죄를 사하시고 &amp;quot;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amp;quot; 하신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왜 자백이 반드시 필요한가? 귀신들이 우리 속에 들어온 것은 합법적으로 들어온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들어온 것이요, 또는 조상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 죄를 근거로 내게 내려온 것이다. 고로 그 합법적 근거가 제거되지 않는 한, &amp;quot;예수 이름으로 나가라&amp;quot;고 아무리 외쳐도 귀신은 나가지 않는다. 밤새 예수 이름을 외쳐도 나가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께서 그 죄를 사하시고 예수의 피로 깨끗하게 하신다. 그 순간 귀신들이 자리를 지킬 근거가 사라지고, 그때 비로소 물러나게 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lt;strong&gt;또한 자백하는 회개의 횟수도 중요하다&lt;/strong&gt;. 조상 대대로 쌓여 온 죄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수십 번, 수백 번의 회개로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200번 정도를 해야 귀신이 조금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1천 번에서 2천 번을 해야 그 깊이 박힌 영들이 움직인다. 그러므로 회개는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그리고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회개를 많이 할수록 악한 영이 나가고 은사가 나타나며, 하나님 앞에서 쌓아 온 모든 수고가 계산 없이 그대로 천국의 집으로 올라간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또한 회개는 균형 있게 해야&lt;/strong&gt; 한다. 우상숭배의 죄, 즉 제사, 불교, 무당, 미신잡신에 관련된 조상의 죄와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와 함께 교만, 거짓말, 음란, 혈기 분노, 시기 질투, 미움 등의 자범죄도 함께 회개해야 한다. 한쪽만 치우쳐 수천 번 회개해도 다른 쪽을 빠뜨리면 얽히고설킨 악한 영들이 제대로 떠나가지 않는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이때 악한 영들은 어떻게 해서 우리 몸에서 떠나가는가? 그것은 회개할 때 예수의 피가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서 역사하기 때문이다. 요한일서 5장 8절은 &amp;quot;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amp;quot;고 했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요일 5:8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예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다가 살과 뼈는 가지고 올라가셨다. 그러나 물과 피는 남겨두고 가셨다. 고로 예수님의 물과 피는 없어지지 않고 영원히 살아 있다. 고로 우리가 회개할 때 그 피가 우리 속으로 들어와 더러운 영들을 정결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회개할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일이다. 더러운 영은 예수의 피 앞에 설 수 없다. 그러므로 자백하고 회개하는 것이 악한 영들을 내보내는 유일하고도 확실한 방법이다. 회개를 많이 하면 할수록 악한 영이 나가고, 그 빠져나간 자리에 은사가 나타나고 능력이 나타나며,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 쌓아 온 충성과 수고가 그대로 천국의 상급으로 올라간다. 회개는 단순히 죄를 씻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의 영을 강하게 만들고 하늘의 영적 권위를 높여 주는 통로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8. 악한 영을 막는 두 번째&amp;middot;세 번째 방법은 무엇인가? &amp;mdash; 죄를 짓지 않음과 말씀으로 채움&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미 들어온 영들을 내보내는 것이 첫 번째 방법이라면, &lt;strong&gt;밖에서 들어오려는 영들을 막는 것이 두 번째 방법이다. 그것은 죄를 짓지 않는 것, 곧 악한 영들에게 밥을 주지 않는 것&lt;/strong&gt;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우리 주변에는 악한 영들이 시커먼 구름처럼 무수히 둘러싸고 우리 몸의 주위를 빙빙 돌고 있다. 죄를 짓는 그 순간, 즉시 그놈들이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다. 화를 내는 순간, 거짓말을 하는 순간, 음란한 생각을 품는 순간, 그것이 악한 영들에게는 내게 들어올 문을 열어주는 것이다. 에베소서 4장 26절에서 27절은 &amp;quot;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amp;quot;고 경고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엡 4:26-27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그러므로 &lt;strong&gt;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절제가 필요하다.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지 않고, 가지 말아야 할 곳을 가지 않으며, 요셉처럼 유혹 앞에서 과감하게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중요&lt;/strong&gt;하다. 유혹을 버텨서 이기려 하는 것보다, 유혹의 자리를 아예 떠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열심히 회개해 놓고 또다시 죄를 짓는다면, 한 손으로 물을 퍼내면서 다른 손으로 계속 물을 붓는 것과 같다. 나갔던 귀신이 다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만약 실수로 죄를 짓게 되었다면 즉시 회개해야&lt;/strong&gt; 한다. &lt;strong&gt;빨리 회개할수록 악한 영은 자리를 잡지 못하고 돌아서게&lt;/strong&gt; 된다. 예수님께서 예물을 드리다가도 형제와 다툼이 있으면 먼저 가서 화해하고 오라고 하신 것은(마 5:23-24), 악한 영이 들어오기 전에 그 틈을 막으라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마 5:23-24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세 번째 방법이자 가장 결정적인 방법은 말씀으로 귀신이 떠난 빈 공간을 채우는 것&lt;/strong&gt;이다. 누가복음 11장 24절에서 26절까지가 그 이유를 설명해 준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눅 11:24-25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회개로 청소되고 수리된 집에 아무것도 채우지 않으면, 더 악하고 딴 종류의 영들 일곱이 돌아와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된다. &lt;strong&gt;집이 비어 있으면 반드시 다시 채워진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그 공간을 먼저 채워야 한다. 내 영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 채워져 있으면, 악한 영이 들어올 공간이 없다&lt;/strong&gt;. 예수님께서 &amp;quot;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amp;quot;(마 4:4)고 하신 것은, 말씀이 우리 영의 양식이자 악한 영을 막는 방패임을 선포하신 것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회개만 열심히 하고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절반의 해결책에 불과하다. 수천 번 회개를 해도 여전히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은, 말씀을 충분히 듣고 있는지 점검해야&lt;/strong&gt; 한다. 회개를 통해 비워진 공간을 말씀으로 채워 넣어야 그들이 다시 들어올 공간이 없어진다. 인간의 창조 목적이 무엇인지, 이 땅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천국에서 어떤 지위와 신분을 얻을 것인지, 그리고 그것을 방해하는 악한 세력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말씀을 통해 바르게 알아야 비로소 악한 영을 이길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말씀을 채우는 것과 함께 방언 기도를 통해 영을 살아있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방언 기도는 우리의 영을 강화시키고, 악한 영들이 발붙이기 어려운 영적 환경을 만들어 준다. 말씀의 능력이 크면 클수록, 영적 싸움에서 이기는 힘이 강해진다. 회개를 통해 악한 영을 내보내고, 죄를 짓지 않아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말씀과 방언 기도로 그 빈 공간을 채울 때, 비로소 악한 영의 지배에서 온전히 벗어날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title&quot;&gt;9. 나오며&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악한 영들의 정체와 그들이 사람 속에서 하는 일, 그리고 그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을 살펴보았다. 귀신과 뱀은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를 이탈하여 사탄을 따라 타락한 천사들이다. 그들은 사람의 몸을 집 삼아 들어와 죄를 짓게 만들고 질병과 가난과 막힘의 저주를 가져다주며, 결국 지옥으로 이끌려 하는 존재들이다. 이들이 삼사 대까지 혈통을 따라 내려온다는 사실은, 내 속의 문제가 단지 나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닌, 수 세대에 걸친 죄의 결과임을 알게 해 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영적 실재를 직시하되, 낙심하지 않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피의 능력이 이 모든 대물림을 끊을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이 사실을 아는 것은 두렵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더욱 깨어 있게 하려는 것이다. 사도 베드로는 &amp;quot;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amp;quot;(벧전 5:8-9)고 했다. 아는 자만이 대적할 수 있고, 대적하는 자만이 이길 수 있다.&lt;/p&gt; &lt;p class=&quot;sermon-verse&quot;&gt;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 그래서 다음의 세 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라도 빠뜨리면 악한 영의 지배에서 온전히 벗어나기 어렵다. 첫째, 안에 들어와 있는 영들을 내보내기 위해 꾸준히 자백하고 회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상숭배의 조상죄는 물론, 억압, 폭력, 살인, 음행, 혈기 분노의 자범죄까지 낱낱이 자백할 때, 그 죄를 근거로 들어온 악한 영들이 합법적 근거를 잃고 떠나간다. 둘째, 죄를 짓지 않아 악한 영에게 밥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실수로 죄를 지었다면 즉시 회개하여 악한 영이 자리를 잡기 전에 그 근거를 없애야 한다. 셋째, 말씀으로 빈 공간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채워진 곳에는 악한 영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 방언 기도로 영을 살아있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들어서 영을 강하게 해야 한다.&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amp;nbsp;&amp;nbsp;회개와 절제와 말씀, 이 세 가지가 함께 작동할 때 악한 영의 지배는 끊어진다. 회개로 비우고, 절제로 막고, 말씀으로 채우는 삶을 꾸준히 실천하여, 악한 영의 지배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되고 하나님이 주신 영적 권세 안에서 충성되게 살아가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2026년 06월 05일(금)&lt;/p&gt; &lt;p class=&quot;sermon-body&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이 설교는 우리 몸을&amp;nbsp;&lt;strong&gt;귀신의 집&lt;/strong&gt;으로 삼고 거주하며 인간을 파괴하는&amp;nbsp;&lt;strong&gt;악한 영들의 정체와 그 지배에서 벗어나는 세 가지 필수 방법&lt;/strong&gt;을 제시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성경적 근거를 들어 귀신과 뱀을&amp;nbsp;&lt;strong&gt;타락한 천사&lt;/strong&gt;로 정의하며, 이들이 인간의 육체에 잠입하여&amp;nbsp;&lt;strong&gt;질병과 가난, 정신적 고통&lt;/strong&gt;&amp;nbsp;등의 저주를 일으키고 결국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한다는 영적 실상을 경고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먼저&amp;nbsp;&lt;strong&gt;조상의 죄와 자범죄를 철저히 자백&lt;/strong&gt;하여 내면의 영들을 축출해야 하며, 두 번째로 다시는 죄를 짓지 않음으로써 영들의&amp;nbsp;&lt;strong&gt;재진입 경로를 차단&lt;/strong&gt;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워진 영적 공간에&amp;nbsp;&lt;strong&gt;하나님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채워&lt;/strong&gt;&amp;nbsp;악한 영이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내면을 무장하는 것이&amp;nbsp;&lt;strong&gt;영적 자유&lt;/strong&gt;를 얻는 최종적인 열쇠임을 역설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인포그래픽_악한 영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한 3가지 필수방법.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5b88a902f5a2008167365fba577efd00.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1179e90a190cef7b220ce64938b4ee26.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9bb047fd2be1d446c4cc31760895fafb.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b918f60b8908afd6e4a946cba0bd573f.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ba44da2a79d8120417ca74b6872ea948.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b12963d980d0193d6f39d6befd226d76.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f5ce9057183213b70292535d9f6d4f5b.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eb532ac4cdf0f0f382677a7d395a716c.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48c02d230c542f2bdef2947a4f7b52a9.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b37edb1fabf03cde5a85a474d9622bb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50d6beb4b96bf08805b3737a0bfc073e.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1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d54e7fe37d84a0cdfc5a3fccd32e303b.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1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3f68fe7de6a28a17d14e6a5984670797.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Freedom_Framework.pdf_1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6d540d2c716046456f234c090e32c07a.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14c819647d9bc100b3d362b0b48919f7.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39e96be71b3962d44ce18cf65e09acfc.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998d14fab9e3e2c1a0ffb31287172bba.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c1bf6042e3cec81faba91a55b7c13f8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505adc439ed67a4abd583702cb12875d.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ae4c6c1a2c8833620016621130f390a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3b2ac3897b0ce35691b5e0c8ed443a3c.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48d76d58a0a0064f11e36907908cba5e.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3505b17cd7b2b8993593d77b5215b01b.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1ac8c66023454f78a60bb9b18c73d0bb.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1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873923f090d6da7a7e3dc038ad9229b7.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1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59/255/d0a7720aacdcc0df51e548855e707467.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6-05)] Spiritual_Security_Protocol.pdf_13_vora.jpg.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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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이 내게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과연 어떻게 알 수 있는가?(야고보서 4:7~10)_2026-05-29(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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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30T09:05:04+09:00</published>
		<updated>2026-05-30T12:07:5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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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2026-05-29(금) 금요기도회 제1부 제목: 귀신이 내게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과연 어떻게 알 수 있는가?(야고보서 4:7~1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u3LmrJlk9GM 1. 들어가며 야고보서 4장 7절에서 10절은 악한 영적 실제에 대해서 이렇게 하라고 가르친다 (약 4:7-10). 약 4:7-10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6-05-29(금) 금요기도회 제1부&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귀신이 내게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과연 어떻게 알 수 있는가?(야고보서 4:7~10)&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u3LmrJlk9GM&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class=&quot;dtmseditor-live-iframe dtmseditor-youtube-iframe&quot; frameborder=&quot;0&quot; loading=&quot;lazy&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u3LmrJlk9GM?enablejsapi=1&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meta charset=&quot;UTF-8&quot;&gt; &lt;div style=&quot;margin:0; padding:0; font-family:&#039;Nanum Gothic&#039;,&#039;나눔고딕&#039;,sans-serif; font-size:15pt; line-height:1.8;&quot;&gt; &lt;p style=&quot;font-size:16pt;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quot;&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amp;nbsp;야고보서 4장 7절에서 10절은 악한 영적 실제에 대해서 이렇게 하라고 가르친다 (약 4:7-10).&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약 4:7-10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lt;/p&gt; &lt;p&gt;&amp;nbsp; 그런데 한국 교회 안에서 귀신 축사에 관한 주제는 오랫동안 금기시되거나 회피되어 왔다. 이는 &amp;quot;성령이 내 안에 계신데 어떻게 귀신이 들어오겠느냐&amp;quot;는 주장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성도들은 자신의 몸 안에 악한 영들이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해 왔다. 아주 특별한 사람에게만 귀신이 들어와서 역사한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적인 무지함에서 비롯된 위험한 생각이다. 왜냐하면 성령은 우리의 영(靈) 속에 내주하시고, 귀신은 우리의 육체(肉體) 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귀신들은 가급적이면 우리 몸 속에 들어와서 자신을 숨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두 영역은 본질적으로 다르며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이미 들어와 있는 귀신이 저절로 나가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자백하는 회개를 통해야만 귀신이 떠난다(요일 1:9). 그래서 이 시간에는 귀신이 우리 몸에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어떻게 분별하고 확인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16pt;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quot;&gt;2. 예수를 믿어도 귀신이 몸속에 들어올 수 있는가?&lt;/p&gt; &lt;p&gt;&amp;nbsp;&amp;nbsp;&amp;quot;성령이 내 안에 계신데 어떻게 귀신이 들어올 수 있겠느냐&amp;quot;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다. 언뜻 들으면 논리적으로 들리지만, 이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인간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오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성경은 인간이 영(靈), 혼(魂), 육(肉)의 세 요소로 구성되어 있음을 가르친다(살전 5:23).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서는 &amp;quot;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amp;quot;라고 말한다. 여기서 &amp;#39;성전&amp;#39;은 구약의 성막 구조로 이해할 수 있다. 성막은 바깥뜰과 성소와 지성소로 나뉘는데, 하나님의 임재는 지성소에 해당한다. 사람으로 말하면 영(靈)이 바로 그 지성소다.&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amp;nbsp;&amp;nbsp;딤후 4:22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있을지어다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lt;/p&gt; &lt;p&gt;&amp;nbsp;&amp;nbsp;디모데후서 4장 22절은 &amp;quot;주께서 내 영과 함께 있을지어다&amp;quot;라고 선언한다. 고린도전서 6장 17절은 더욱 명확하게 &amp;quot;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amp;quot;고 한다 (고전 6:17).&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amp;nbsp;&amp;nbsp;고전 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lt;/p&gt; &lt;p&gt;&amp;nbsp;&amp;nbsp;성령은 우리의 영 속으로 들어오셔서 우리 영과 연합하신다. 따라서 성령의 내주 영역은 우리의 육체가 아니라 영(靈)이다. 반면 귀신은 육체(肉體), 곧 몸속으로 들어온다. 영역이 전혀 다른 것이다. 성령이 우리 영 안에 계신다고 해서, 우리의 육체 속에 귀신이 들어올 수 없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lt;/p&gt; &lt;p&gt;&amp;nbsp;&amp;nbsp;더 나아가 예수를 믿는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들어와 있는 귀신을 내보내지 않는다. 예수를 영접하기 이전에 각종 우상숭배와 제사 의식을 통해 들어온 귀신들, 죄를 통해 들어온 귀신들은 예수를 믿었다 하여 단 한 마리도 저절로 나가지 않는다. 반드시 자백하는 회개, 곧 구체적으로 죄를 인정하고 고백하는 회개를 통해서만 나가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렇다면 왜 많은 성도가 이 사실을 외면하는가? 회개하기 싫기 때문이다. 귀신이 없다고 믿고 싶고, 회개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메시지만 찾아 듣는 것이다. 귀신이 바글바글하게 들어 있는 사람일수록 그런 채널만 골라 듣고, 귀신의 실재를 선포하는 말씀에는 귀를 닫아버린다. 이것이 바로 불신앙의 영, 의심의 영이 사람의 귀를 틀어막고 역사하는 방식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설교 중에 졸음이 쏟아지는 현상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악한 영들은 찬양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설교가 시작되는 순간 검은 보자기를 씌워 졸게 만든다. 찬양이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정신이 든다. 귀신이 말씀이 영 속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다. 조상 제사를 많이 지낸 종손 가문일수록 예배 중 잠이 많이 쏟아진다면, 이것은 우리 가문에 제사가 얼마나 쌓여 있는지를 보여주는 영적 신호로 이해해야 한다. 그 외면 자체가 이미 귀신이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16pt;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quot;&gt;3. 귀신과 뱀은 어떻게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는가?&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과 뱀의 본질적 정체는 타락한 천사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창조하실 때 그들에게 살과 뼈를 주지 않으셨다. 히브리서 1장 14절은 천사의 본질을 이렇게 정의한다 (히 1:14).&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히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받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lt;/p&gt; &lt;p&gt;&amp;nbsp;&amp;nbsp;천사는 영적 존재다. 인간은 영과 육체를 모두 가지고 있지만, 천사는 처음부터 영으로만 존재한다. 뼈가 없기 때문에 자신의 크기를 자유롭게 축소하거나 변형할 수 있다. 누가복음 24장 39절은 이 사실을 예수님의 부활하신 몸을 통해 간접적으로 증언한다 (눅 24:39).&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눅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lt;/p&gt; &lt;p&gt;&amp;nbsp;&amp;nbsp;영은 살과 뼈가 없다. 미가엘 천사는 사람보다 훨씬 크고 키가 2m나 되지만, 살과 뼈가 없는 영적 존재이다. 그러므로 천사들은 자신을 얼마든지 축소시켜 우리 몸속으로 들어올 수 있다. 천사들 중에서 치유 천사는 크기가 약 50cm 정도 되는 포동포동한 어린아이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 천사가 우리 몸 안으로 들어가 치유 사역을 행할 때는 0.01mm까지 줄어들어 혈관 속으로 들어가서 연고를 바르고 염증을 고친다. 반대로 타락한 천사, 곧 귀신과 뱀도 동일한 원리로 자신을 실처럼 가늘게 줄여 우리 몸 속으로 쑥 들어온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성경은 악한 영적 존재들로서 귀신과 뱀을 엄밀히 구분하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17절과 18절이 이 둘을 어떤 존재인지를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다 (막 16:17-18).&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막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lt;/p&gt; &lt;p&gt;&amp;nbsp; 여기서 귀신과 뱀이 별도로 언급된다는 것은 이 둘이 동일한 존재가 아님을 시사한다. 귀신은 하늘에서 타락한 천사이고, 뱀은 이 땅에서 아담과 하와를 섬기라고 지음 받았다가 타락한 천사로 볼 수 있다. 이 땅에서 지음 받아 이 땅에 속해 있기 때문에 뱀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이러한 뱀들은 아주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끈적거린다는 것이다. 뱀들은 우리 몸 안에 들어오면 마치 도룡뇽 알처럼 찐득찐득하게 달라붙어 점점 크기를 키운다. 1cm에서 최대 10cm까지 자라는데, 배꼽 주변을 눌러보면 심장처럼 뛰는 느낌이 나는 것이 바로 이 뱀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신호다. 사람은 심장이 하나이지만, 배꼽 주변에서 심장처럼 뛰는 박동감이 느껴진다면 뱀이 그 자리에 자리 잡은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나 귀신들은 다르다. 그놈들은 우리 몸 속에 들어오기는 오는데, 그들이 자신의 세력을 불리는 방식이 다르다. 그들은 우리 몸 안에서 집을 짓는다. 그리고 방들을 만든다. 그리고 각 방에 자신의 부하들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세력을 늘려간다. 그들 중에 제일 큰 놈이 대장노릇을 한다. 그러다가 그놈이 쫓겨 나가면 2인자가 올라서고, 2인자가 나가면 3인자가 올라서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것이 축사를 받고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이유다.&lt;/p&gt; &lt;p&gt;&amp;nbsp;&amp;nbsp;조상 제사를 많이 지낸 가문, 특히 종손 집안은 제사의 영이 귀로 들어가면 대부분 불신앙의 영과 의심의 영의 활동하여 말씀이 들리지 않게 한다. 그리고 그것들이 넘쳐흘러 머리 뒤까지 흘러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뒤통수 쪽으로 흘러들어간 귀신은 혈기와 분노의 영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러나 무당의 영은 성경이 좀 다르다. 무당들은 신을 받아서 활동하는 사람들이므로 아무래도 무당계열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촉이 밝다. 그래서 예민하다. 그러므로 무당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전화 상담만으로도 귀신이 들어오는 것을 금방 느낀다. 어깨와 목 쪽에 무언가 달라붙는 느낌, 목에 무엇인가 감겨있는 느낌이 즉각적으로 온다. 그러나 조상 제사 중심의 집안 출신은 영적 감각이 무디기 때문에, 귀신이 들고 나가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하다가, 갑자기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조상제사의 계열의 사람들은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지거나 큰 병이 찾아오는 것이 그 특징이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16pt;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quot;&gt;4. 귀신이 우리 몸에 들어올 때 어떤 느낌과 증상이 나타나는가?&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이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올 때 나타나는 증상은 크게 네 가지 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순간적인 섬뜩함과 소름이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이 들어오는 순간 오싹하고 섬뜩한 느낌, 소름이 돋고 털이 쭈뼛쭈뼛 서는 느낌, 써늘한 기운이 스치는 느낌이 든다. 어떤 경우에는 찌릿찌릿한 전기 자극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갑자기 무서움증이 엄습하거나, 온몸에 전율이 오는 것도 귀신이 진입하는 신호다. 이 순간이 바로 귀신이 몸 안으로 들어오고 있는 신호이다. 그러면 이때는 즉시 대응해야 한다. 들어오는 즉시 이 영들을 쫓아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귀신이 몸 안에 오래 있을수록 몸과 일치되어 내보내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해가 지기 전에 회개하여 내보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몸과 마음이 묵직하게 눌리는 느낌이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어딘가를 다녀오거나 누군가를 만나고 난 뒤 몸이 갑자기 무거워지고, 기력이 빠지며, 아무리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는다면 이미 귀신이 들어온 것이다. 비타민을 먹어도 충분히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은 것은 귀신이 들어와서 내 체력을 갉아먹고 있기 때문이다. 마음도 함께 눌려 모든 것이 어둡고 무기력하게 느껴진다. 이와 함께 눈꼽이 자주 끼거나 눈이 침침해지고, 점차 어지러움이 오며, 나중에는 이명과 환청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명은 귀신이 귀와 연결되어 말씀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작업의 결과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신체 특정 부위의 통증과 이상 반응이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목이 갑자기 아프고,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하며, 몸이 찌뿌둥하고 소화가 되지 않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귀신이 들어와 있는 신호다. 목 부위를 눌러 보았을 때 아프다면 귀신이 들어온 것이고, 눌렀는데 부드럽고 전혀 아프지 않다면 들어온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딱딱하고 아프다면 즉시 회개하고 쫓아야 한다. 무당 영이 있는 사람은 상담만으로도 어깨와 목에 무언가 달라붙는 느낌, 무언가 파고드는 느낌을 경험한다. 벌레가 슬금슬금 기어가는 듯한 느낌도 이 범주에 속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넷째, 실제로 무언가가 보이거나 들리는 단계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가장 심각한 단계로, 무언가가 쑥 들어오는 것이 눈에 보이거나, 동물의 울음소리, 휘파람 소리, 방울 소리 같은 환청이 들리고, 더 심해지면 산 사람의 목소리처럼 들리는 환청에 이른다. 이 단계는 귀신이 상당히 깊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이 들어오는 통로는 다양하다. 공포 영화를 볼 때도, 음란한 영상을 볼 때도 귀신이 들어온다. 살인과 폭력이 가득한 영상을 보면 살인&amp;middot;폭력의 영이 들어오고, 음란한 동영상을 보면 음란의 영이 배꼽 아래로 들어온다. 보는 것, 만지는 것, 접촉하는 것, 대화하는 것 모두 귀신의 통로가 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꿈속에서도 귀신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꿈은 약한 환상의 단계다. 꿈속에서 부정한 짐승이 나타났다면, 그 짐승은 지금 내 몸 안에 들어와 있는 귀신의 모습이다. 레위기 11장에 나오는 부정한 짐승들의 형상이 귀신들이 나타날 때의 모습이다. 뱀, 호랑이, 고양이, 쥐, 악어, 돼지 등 부정한 짐승들이 꿈에 보인다면 그것이 지금 내 안에 있는 귀신의 종류다. 돼지는 욕심의 영이고, 고양이는 작은 혈기의 영이며, 호랑이는 혈기와 분노의 영이다. 백호, 즉 흰 호랑이는 산신을 섬긴 가문에 들어오는 큰 영이다. 악어는 잔인하고 물어뜯는 성질의 큰 영이다. 반면 양이나 비둘기로는 귀신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것들은 하나님 편에 속한 정결한 짐승이기 때문이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16pt;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quot;&gt;5. 귀신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목적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이유는 무엇인가? 요한복음 10장 10절이 명확하게 답한다 (요 10:10).&amp;nbsp;이 한 절에 귀신의 목적 세 가지가 담겨 있다.&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도둑질이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은 우리의 물질을 훔치고, 건강을 훔치고, 믿음을 훔친다. 귀신들 자신은 천국에 갈 수 없다. 예수를 믿는 성도가 믿음을 지켜 천국에 가는 것이 배 아프다. 그래서 거짓과 의심, 불신앙을 심어 믿음을 도둑질한다. 물질도 막고 건강도 빼앗아서 &amp;quot;하나님이 어디 있냐&amp;quot;며 하나님을 부인하게 만든다. 모든 것이 막히고 대인 관계가 깨어지며 경제가 무너지는 것은 귀신이 도둑질한 결과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제물로 바치는 것이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원문에서 &amp;#39;죽이고&amp;#39;에 해당하는 단어는 &amp;#39;제물로 바친다&amp;#39;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탄 마귀가 천국에 있는 천사들을 끌어들이는데에는 계급 승진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본래 천사의 계급은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고정되어 있고 변하지 않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마귀는 &amp;quot;귀한 영혼을 사냥해 오면 계급을 올려주겠다&amp;quot;고 타락한 천사들을 유혹했다. 그래서 귀신들은 특히 믿음 있는 목사, 영향력 있는 성도를 사냥하여 마귀에게 제물로 바치려 한다. 큰 교회 목사를 한 명 끌어내려 지옥에 끌고 가면 그 귀신은 상당한 계급 승진을 얻는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축하파티를 연다. 이것이 사역자들이 영적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되는 이유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멸망시키는 것이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이 단계적으로 가져오는 것은 외로움증, 우울증, 불면증, 자살 충동이다. 처음에는 외로움이 엄습하고, 그다음에는 우울증이 오며, 불면증으로 발전하고, 마지막에는 자살하는 방법을 귀로 들려주기까지 한다. 우울증에 달라붙은 뱀들이 끈 같은 것으로 자살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준다. 우울증은 질병이 아니라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귀신의 작전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여기에 &lt;strong&gt;실제적인 것으로 세 가지를 더 추가&lt;/strong&gt;할 수 있다. &lt;strong&gt;넷째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치 못하게 막는 것&lt;/strong&gt;이고,&lt;strong&gt; 다섯째는 우리에게 은사와 능력이 나타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것&lt;/strong&gt;이며, &lt;strong&gt;여섯째는 결국 지옥에 끌어가는 것&lt;/strong&gt;이다. 귀신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치밀하게 계획된 영적 공격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치밀하게 방어하고 대응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16pt;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quot;&gt;6. 귀신이 우리 몸 안에 머물 때 어떤 방어 수단을 사용하는가?&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이 우리 몸에 들어와 오래 머물수록 그들은 자신이 쫓겨나지 않으려는 방어 수단을 구축한다. 이것이 바로 오래된 귀신이 새로 들어온 귀신보다 훨씬 쫓아내기 어려운 이유다.&lt;/p&gt; &lt;p&gt;&amp;nbsp; 예를 들어 보자. 뱀들은 우리 몸 안에 자리를 잡으면 &lt;strong&gt;자신의 침을 분비하여 자기를 보호하는 보호막을 만드는데, 대포적인 것으로 갑옷같은 것을 만들어 입는다&lt;/strong&gt;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도포(道袍)를 만들고, 대못이나 압정, 심지어 호치키스처럼 생긴 것으로 가슴에 박아놓아 고정시킨다. 가슴의 상처가 아무리 회개해도 찢겨지지 않는 것은 이 대못들이 박혀 있기 때문이다. 큰 영은 대못 크기이고, 중간 영은 압정 크기이며, 아주 작은 영은 호치키스처럼 생겼다. 조상 제사를 유교 방식으로 많이 지낸 가문에서는 도포를 입은 귀신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것들은 영안이 열린 사람에게 보인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악한 영을 추방할 수 있도록 불과 칼로 장착된 필자에게 사역을 받을 때 아프지 않다면 그것은 대부분은 귀신이 갑옷을 입고 자신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때에는 갑옷을 그라인드로 썰고, 칼로 찌르고, 불로 태워서 이 갑옷을 벗기고 대못들을 뽑아야 영들을 제거할 수 있다. 그 순간 극심한 통증이 오지만, 그것이 귀신이 나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나가면 곧바로 통증은 사라진다. 그리고 다음 번에는 전혀 아프지 않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들은 또한 몸 안에서 군주 체계를 유지한다. 왕이 있고 2인자가 있으며, 각 방에 다른 영들이 배치되어 있다. 왕이 쫓겨나면 2인자가 올라서고, 2인자가 쫓겨나면 3인자가 올라선다. 그러므로 한 번의 축사로 모든 귀신이 완전히 나갔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lt;/p&gt; &lt;p&gt;&amp;nbsp; 특별히 등뼈 속에는 쓴뿌리의 영이 들어 있다. 조상 1대부터 10대까지 쌓인 영들이 등뼈 깊숙이 자리잡고 있어, 이것은 불과 칼이 장착된 발로 지근지근 밟아야만 나온다. 손가락으로는 힘이 약해 뽑아내기가 어렵다. 누가복음 10장 19절은 이에 대한 권세를 선포한다 (눅 10:19).&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lt;/p&gt; &lt;p&gt;&amp;nbsp; 사람의 혀에도 귀신이 많이 들어와 있다. 원망과 불평을 자주 하는 사람, 수다를 많이 떠는 사람, 묘법 연화경 같은 주문을 낭독해 온 사람(남교호랑개교인들)은 혀에 뱀이 가득 들어차 있다. 혀에 영이 많이 들면 입안이 자주 헐거나, 잇몸이 붓고, 이빨이 흔들리며, 이빨이 자주 썩는다. 이것들은 치과의 문제이기 전에 영적인 문제다. 그리고 어깨와 목에는 무당 영 계통의 뱀들이 특히 많이 달라붙는다. 조상 중에 무당이 있거나 무속 의식에 연관된 집안의 후손들에게 어깨와 목이 짓눌리는 경험이 반복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16pt;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quot;&gt;7. 귀신이 나갈 때는 어떤 증상과 변화가 나타나는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귀신이 몸 밖으로 나갈 때에는 어떤 증상과 변화가 나타나는가? 그때에는 특유의 어떤 증상과 결과가 나타난다. 이 증상들과 결과들을 미리 알고 있으면, 회개하고 기도할 때 나타나는 이상한 현상들을 볼 때에 결코 당황하지 않고 &amp;quot;올 것이 왔구나&amp;quot; 하며 담대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육체적 증상으로는 트림, 헛구역질, 기침, 가래가 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기관지나 폐, 위장, 장에 들어 있던 귀신들이 나갈 때 이런 증상을 동반한다. 이것은 더러운 영이 우리 몸을 건드리며 나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은 이 과정을 통해 귀신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도록 허용하신다. 어떤 사역 현장에서는 구토가 일어나거나 가래를 내뱉는 경우도 있다. 더러운 영이 나오는 것이니 더러운 방식으로 나온다. 그러나 사역자의 손에 불과 칼이 장착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자리에서 몸밖으로 나간다. 굳이 식도를 통해서 나가지 않는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통증이 수반된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 필자의 사역을 통해 귀신을 쫓아낼 때는 반드시 통증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악한 영들이 불에 태워지고 칼에 잘라지면 고통스러워 사방팔방으로 흩어지면서 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육체에 고통을 주면서 나간다. 만약 사역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몸이 전혀 아프지 않다면, 그건 귀신이 갑옷을 입고 자신을 보호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가 회개의 분량을 채우지 못해 그 영이 나갈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로 사역을 받을 때에 아프다는 것은 귀신이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증거다. 특히 사역자가 혀를 잡을 때에는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역을 받는 중에 너무 아파서 이빨로 사역자의 손가락이나 손을 물어버리거나 손톱으로 할퀼 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미리 사전에 고지해 놓아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큰 귀신이 나갈 때는 말을 하기도 한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작은 귀신은 대부분 말없이 쑥 나가지만, 중간 크기 이상의 귀신은 &amp;quot;간다, 간다&amp;quot; 하며 말을 하고 나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 말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실제로 나갔는지는 영안이 열린 사람이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간다고 하면서도 숨어 있는 귀신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말 큰 귀신은 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이 나간 뒤의 변화는 뚜렷하다. 사역을 받는 동안에는 극도로 고통스럽지만, 끝나고 나면 얼굴이 환해지고 몸이 솜털처럼 가벼워지는 것을 경험한다. 이 가벼움은 오랫동안 짊어지고 있던 무게가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로 며칠동안 몸살을 앓는 경우도 있다. 그것이 한 달가량이나 지속되는 경우도 가끔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래서 귀신이 떠나가면&amp;nbsp;&lt;strong&gt;구체적인 회복의 증거들&lt;/strong&gt;이 나타나는데 다음과 같다.&lt;/p&gt; &lt;p&gt;&lt;strong&gt;&amp;nbsp; 첫째, 체력과 건강이 좋아&lt;/strong&gt;진다는 것이다. 귀신이 빠져나가면서 체력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안구를 눌러대던 영이 떠나면서 시력도 회복된다. &lt;strong&gt;둘째, 물질과 대인 관계가 회복&lt;/strong&gt;된다. 귀신이 들어오면 모든 것이 막혔는데, 귀신이 나가면서 막혔던 물질이 풀리고 끊어졌던 관계들이 회복된다. &lt;strong&gt;셋째, 말씀이 잘 들린&lt;/strong&gt;다. 예배 중에 졸던 사람이 졸지 않게 되고, 귀를 막아오던 불신앙의 영이 떠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기 시작한다. &lt;strong&gt;넷째, 마음의 평안과 기쁨이 온&lt;/strong&gt;다. 우울하고 외롭고 눌렸던 마음에서 진짜 평강이 오고, 찬양이 나오며, 기도에 불이 붙는다. &lt;strong&gt;다섯째, 은사와 능력이 나타난&lt;/strong&gt;다. 그가 귀신들이 들어와서 은사와 능력이 나타나는 것을 막고 있었는데, 그 귀신이 나가면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사명이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하고, 은사와 능력이 발현되기 시작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또한 귀신이 떠나가면 &lt;strong&gt;꿈속에서도 변화가 나타난&lt;/strong&gt;다. 꿈속에서 더 이상 부정한 짐승들에게 당하지 않고, 오히려 쫓아내는 전투를 하게 되는데, 이는 영적 권세가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다. 꿈속에서 똥을 많이 싸는 꿈도 귀신이 나가는 증상 중 하나다. 바알세불은 &amp;#39;똥파리의 대왕&amp;#39;이라는 뜻으로, 더러운 것들이 배출된다는 것은 귀신이 나가는 것을 가리키기 때문이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16pt;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quot;&gt;8. 귀신과 뱀을 쫓아내는 실제적 방법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과 뱀을 실제로 어떻게 쫓아낼 수 있는가? 성경은 명확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실제 사역의 경험은 이것을 더욱 구체화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자백하는 회개를 해야 한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은 반드시 죄를 통해 들어온다. 내가 지은 죄이든 조상들이 지은 죄이든 어쨋든 죄 때문에 귀신들이 들어온 것이다. 따라서 죄를 자백하는 회개야말로 귀신을 내보내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amp;quot;회개기도문&amp;quot;(회개와천국복음연구소 발행)을 가지고 100번, 500번, 1,000번의 회개를 반복하면서 그 죄의 뿌리까지 파고들어야 한다. 일회성의 건성으로 하는 회개로는 귀신이 잘 나가지 않는다. 무슨 죄를 지었는지, 어떤 우상을 섬겼는지, 어떤 제사에 참여했는지를 낱낱이 고백하는 구체적 회개가 필요하다. 야고보서 4장 7절에서 10절이 바로 이 원리를 가르친다.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 복종해야 하고, 복종의 핵심은 회개다 (약 4:7-10).&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약 4:7-10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보혈뿌리기, 성령의 불로 태우기를 하고 평소 때 전투 방언기도를 해야 한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이 들어온 것이 확인되면 즉시 예수 보혈을 선포하고 불을 명해야 한다. &amp;quot;예수피, 예수피, 예수피, 손에 불 주세요, 성령 불, 성령 불&amp;quot;을 반복하며 몸 안의 귀신을 향해 싸워야 한다. 이 전투 기도를 평소에 연습해두어야 꿈속에서도 귀신이 나타났을 때 대적할 수 있다. 꿈속에서도 &amp;quot;예수의 피&amp;quot;를 외칠 수 있도록 평소에 훈련되어야 한다. 꿈속에서 말이 안 나오고, 외치고 싶어도 나오지 않는다면 아직 영적 권세가 충분히 세워지지 않은 것이다. 평소의 전투 방언기도 훈련이 꿈속 싸움의 승패를 결정한다. 보혈을 100번 선포하면 약 3시간의 유효한 보호력이 있다. 사람이 많은 지하철이나 군중 속에 갈 때, 영적으로 더러운 장소를 방문할 때는 미리 보혈을 충분히 발라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귀신에게는 주의 이름으로 나갈 것을 명령하고, 뱀에게는 영의 손과 발을 사용해 제거해야 한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에 대해서는 &amp;quot;주의 이름으로 나가라, 나와라, 떠나라, 타버려라&amp;quot;고 명령한다(막 16:17-18). 그러나 뱀에 대해서는 마가복음 16장 18절과 누가복음 10장 19절에 근거하여 영의 손으로 집어올리고 영의 발로 밟는 방식으로 다뤄야 한다 (막 16:18; 눅 10:19).&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막16:17-18&amp;nbsp;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amp;nbsp;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lt;/p&gt; &lt;p style=&quot;font-weight:bold; color:#854ba0;&quot;&gt;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lt;/p&gt; &lt;p&gt;&amp;nbsp;&amp;nbsp;영적 세계에서는 주님으로부터 자신의 영의 손에 무기를 받아 뱀의 머리를 찌르거나, 발로 지근지근 짓밟아 으깨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뱀을 쫓아내는 데에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등뼈 속 깊이 박힌 쓴뿌리의 영은 더 강한 힘이 필요한데, 이때에는 영의 발로 악한 영들을 짓밟아야 잘 뽑힌다. 특히 손을 사용할 때에는 주님께 &amp;quot;주님, 제 손에 쇠꼬챙이를 주세요&amp;quot; 하고 받아서 찌르면, 뱀의 눈에서 피가 나오면서 제압된다.&lt;/p&gt; &lt;p&gt;&amp;nbsp; 참고로,&amp;nbsp;꿈은 환상의 전 단계로서, 꿈 속에서도 영적 전쟁을 치르게 되는데, 이때에 꿈 속에서이지만 이때 귀신을 쫓아내야 진정 귀신을 내쫓을 수고 있다. 만약 꿈 속에서 귀신이 나타났다면 그것은 실제로 귀신이 내 안에 들어와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꿈속에서 부정한 짐승을 보면 그것들에게 당하지 말고 전투해야 한다. 만약 꿈속에서 옷을 벗은 여자나 남자가 달려들어 그것들과 성적인 행위가 했다면 이미 자신에게 귀접의 영이 붙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들을 좋아하면 그것들은 내 몸에 착 달라부터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꿈속에서 그런 것들이 찾아오면, 그 자리에서 예수의 피를 외쳐 쫓아낼 수 있어야 한다. 꿈속에서 전투하고 이기는 경험이 쌓일수록 실제 영적 권세도 성장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특히 이러한 귀신들의 침투를 막기 위해서는 &lt;strong&gt;악한 영들이 가득 찬&amp;nbsp;오염된 장소와 그러한 종류의 사람들을 조심하고 보혈을 늘 뿌려야 한다&lt;/strong&gt;.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로서 음식점이나 단란주점, 우상이 가득한 곳, 중환자실, 장례식장, 영안실, 군중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는 귀신의 공격이 심하다. 보기에 아름답지만 과거에 무속 의식이 행해진 장소도 마찬가지다. 그런 곳에 갈 때는 반드시 보혈을 선포하고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 방심하는 순간 귀신이 들어온다. 영적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16pt; font-weight:bold; color:#38688c; margin-top:2em;&quot;&gt;9. 나오며&lt;/p&gt; &lt;p&gt;&amp;nbsp;&amp;nbsp;예수를 믿어도 귀신이 들어올 수 있는 이유와 귀신이 들어오는 통로, 들어올 때와 나갈 때의 증상, 귀신이 우리를 공격하는 목적, 귀신이 몸 안에서 구축하는 방어 체계, 그리고 귀신과 뱀을 실제로 쫓아내는 방법을 살펴보았다.&lt;/p&gt; &lt;p&gt;&amp;nbsp;&amp;nbsp;이 가르침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그 불편함 자체가 이미 귀신이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귀신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는 것을 가장 싫어하고, 말씀이 들리지 않도록 막는 것을 가장 먼저 시도하기 때문이다. 귀를 막고 채널을 돌려버리게 만드는 것, 예배 중에 졸게 만드는 것, 회개하기 싫게 만드는 것, 이 모든 것이 귀신의 손길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야고보서 4장 7절은 &amp;quot;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amp;quot;고 선포한다. 마귀를 대적하는 첫 번째 길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며, 복종의 핵심은 회개다. 회개 없이는 귀신이 나가지 않는다. 일곱 귀신이 쫓겨났다가 더 악한 귀신들을 데리고 돌아오는 경우가 있듯이(마 12:43-45), 회개하지 않고 비워진 자리는 더 강한 귀신들로 채워진다. 그러므로 회개로 귀신을 내보내는 동시에 말씀과 기도로 그 자리를 채워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귀신이 들어왔을 때 두려워하지 말고 즉시 그날 회개하고 쫓아야 한다. 해가 지기 전에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 들어온 그날이 가장 쉽게 쫓을 수 있는 날이다. 오래 방치할수록 몸과 더 깊이 일치되어 내보내기 어려워진다. 꿈속에서 전투하고, 보혈을 선포하고, 자백하는 회개를 반복하며, 전투 기도를 훈련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영적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다. 귀신이 나간 뒤 찾아오는 체력의 회복, 시력의 회복, 물질과 관계의 회복, 말씀이 들리는 회복, 사명이 보이는 회복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충만함을 이 땅에서도 누려야 한다. 그리하여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귀신의 모든 권세로부터 자유함을 얻어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2em;&quot;&gt;2026년 05월 30일(금)&lt;br /&gt; 정보배 목사&lt;/p&gt; &lt;p style=&quot;margin-top:2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2em;&quot;&gt;&amp;nbsp;&lt;/p&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이 설교는 성도들이&amp;nbsp;&lt;strong&gt;회개를 통해 귀신을 축출&lt;/strong&gt;하고 영적 자유를 얻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성령은 영에 거하시고&amp;nbsp;&lt;strong&gt;귀신은 육체에 기생한다&lt;/strong&gt;는 영역의 구분을 명확히 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귀신이 들어올 때의&amp;nbsp;&lt;strong&gt;으스스한 공포감이나 신체적 중압감&lt;/strong&gt;과 같은 징후를 경고하는 동시에, 나갈 때는&amp;nbsp;&lt;strong&gt;트림, 가래, 통증 혹은 환경적 회복&lt;/strong&gt;이 동반된다는 실질적인 증거들을 제시합니다. 특히 가문의&amp;nbsp;&lt;strong&gt;우상숭배와 제사&lt;/strong&gt;를 통해 유입된 영들은 끈질기게 몸을 장악하므로, 단발적인 기도가 아닌&amp;nbsp;&lt;strong&gt;진실하고 철저한 자백&lt;/strong&gt;만이 이들을 근절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임을 강조합니다. 결국 지속적인 회개로&amp;nbsp;&lt;strong&gt;귀신의 집을 파괴&lt;/strong&gt;하고 내면을 정결하게 비울 때 비로소 하나님이 허락하시는&amp;nbsp;&lt;strong&gt;참된 은사와 능력&lt;/strong&gt;이 나타난다는 영적 원리를 일깨워 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귀신이 들어오고 나갈 때의 증상.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bd8a3d4873aa5dad72e2cc5544d5c9a0.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abc5c9dc503071fef6e354ea4295d2ca.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663fde59711c716291a3fddc9c448adf.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47ed35b4ad034a958e0eff920bcb343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0265c96534bf892203531e74b6090a1c.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42ea849e5da7eada2a39e348dd6d64f9.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ec41c160a3e0f004ab5876e7793dac62.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16c555b8578b226ba6eccd14c2d91909.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af9c8365e853237204c9a97a15359d68.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57029fc7de32f98f4a02b6decaeb5f55.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9c414338752b2fb2afba018235777a43.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1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ce572f6750550e96761eb72936d8095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1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5a1bf7a111b6e0ca0355269589177c43.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1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0c6785f845e33e2fb7ae2fc337507d5d.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1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addd9131be8687fa4c3d0a826b3d2d6d.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Combat_Protocol_(2).pdf_1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17cf2273cf7bcbb826e5058a1b21a240.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ab419bbd015c77c9c7ff7ae20a3a7247.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49174e3d7ae1d1178c47c725ca042dba.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3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4020cf3c2a4f3b7a72b4ffe80b9d203f.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15305890abb21a87aa27b4373745358e.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5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1e6f5d9969a08fe9d2b8ec270e45356d.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6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ee8aa284f1336fa61c9b342b7c3b1acd.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7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06161a8af451f9dff6528672fd0fbc62.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8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0faa827ed5b70f06a6b068f1b5037dea.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9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8a34d771bcb61b1d6539e903136127d9.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10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2283b9a0d14a3763502190ac85f43acb.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11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e85698b193b1f68f26db1f1cf44b9530.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12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a05e8c5eb31b7f19a7e306925cf6de94.webp&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금요기도회(26-05-29)] Spiritual_Warfare_Tactical_Blueprint_(2).pdf_14_vora.jpg.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029/255/2242db9739051bc8db4c3b8d3eaecbd5.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2부] 방언열기 실습(방언, 언어방언, 마음+방언, 전투방언, 방언찬양)_2026-05-22(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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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23T09:38:13+09:00</published>
		<updated>2026-05-23T14:19:1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5-22(금) 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2부 제목: 방언열기 실습(방언, 언어방언, 마음+방언, 전투방언, 방언찬양)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IxbH1TZgJ1A 1. 들어가며 방언을 말하고 싶지만 말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있다. 어떤 이는 방언을 사모하면서도 ‘혹시 내가 잘못된 것을 받으면 어떻게 하는가’ 하는 두려움 때문에 입을 열지 못한다. 또 어떤 이는 방언은 성경 시대에만 있었고 지금은 끝났다고 배웠기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5-22(금) 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2부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방언열기 실습(방언, 언어방언, 마음+방언, 전투방언, 방언찬양)&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IxbH1TZgJ1A&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IxbH1TZgJ1A?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 [if !mso]&gt; &lt;style&gt;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lt;/style&gt; &lt;![endif] --&gt;&lt;/p&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lt;!--p.0 {mso-style-name:&quot;바탕글&quot;;line-height:160%;margin-left:0pt;margin-right:0pt;text-indent:0pt;margin-top:0pt;margin-bottom:0pt;text-align:justify;word-break:break-hangul;layout-grid-mode:both;vertical-align:baselin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mso-ascii-font-family:함초롬바탕;mso-ascii-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90%;letter-spacing:-0.5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color:#000000;mso-font-kerning:0pt;} --&gt;&lt;/style&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1. &lt;/span&gt;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말하고 싶지만 말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이는 방언을 사모하면서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혹시 내가 잘못된 것을 받으면 어떻게 하는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는 두려움 때문에 입을 열지 못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또 &lt;/span&gt;&lt;span&gt;어떤 이는 방언은 성경 시대에만 있었고 지금은 끝났다고 배웠기 때문에 성령께 혀를 내드리는 것을 주저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리고 &lt;/span&gt;&lt;span&gt;어떤 이는 방언은 특별히 신령한 사람만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여&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자신은 아직 자격이 없다고 여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성경은 방언을 그렇게 어렵고 멀리 있는 것으로만 말하지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새 방언을 말하는 표적이 따를 것이라고 말씀하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6:17).&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막 &lt;span lang=&quot;EN-US&quot;&gt;16:17 &lt;/span&gt;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번 세미나 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부의 핵심은 방언의 이론을 넘어 실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무엇인지를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거듭난 영이 어떻게 혀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말하게 되는지를 배워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억지로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기술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성령께서 거듭난 성도의 영과 혀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말하게 하시는 영의 발설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 실습의 핵심은 발음이 아니라 위탁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혼의 통제 아래 붙들어 두던 습관을 내려놓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사용하시도록 내드리는 것이 방언의 출발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lt;strong&gt;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lt;/strong&gt;이자 동시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lt;strong&gt;성령께서 거저 주시는 은사(서물)&lt;/strong&gt;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039;&lt;/span&gt;&lt;span&gt;표적&#039;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세메이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영적 의미를 품은 징조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039;&lt;/span&gt;&lt;span&gt;은사&#039;는 헬라어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카리스마&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는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은 돈을 주고 사는 것도 아니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종교적 공로로 획득하는 것도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성령의 생명을 받은 성도에게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방언은 선물이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이 주시는 참된 방언이 있는 것처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이 혀를 방해하거나 흉내 내는 일도 있을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을 사모하는 성도는 회개와 분별을 함께 배워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방언이 성령께 드려지는 정결한 통로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또한 방언은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도구가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을 세우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교회 안에서는 품위와 질서가 함께 지켜져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동탄명성교회가 강조해 온 한 분 하나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 중심의 구원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새 예루살렘 성을 향한 종말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귀신의 방해를 끊는 영적 분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리고 하나님의 경륜에 대한 타임라인은 방언을 이해하는 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방언은 단지 은사 체험이 아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예수께서 약속하신 새 방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시작된 영의 언어&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교회 시대 동안 성도를 세우는 은사&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그리고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는 날까지 필요한 영적 도구&lt;/strong&gt;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래서 이 시간에는 &lt;strong&gt;방언이 왜 표적이며 은사인지&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거듭난 영은 왜 말해야 하는지&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그리고 성령께 혀를 내드릴 때 방언기도와 전투방언과 방언찬양이 어떻게 열리는지&lt;/strong&gt;를 살펴보고자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2. &lt;/span&gt;방언은 왜 표적이며 은사인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바르게 이해하려면 먼저 &lt;strong&gt;방언의 두 가지 성격을 붙들어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왜냐하면 &lt;/span&gt;&lt;span&gt;방언은 표적이며 은사이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여기서 &#039;&lt;/span&gt;&lt;span&gt;표적&#039;이라 함은 단순히 놀라운 현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표적은 하나님께서 어떤 영적 사실을 보이시기 위해 허락하신 징조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런데 &lt;/span&gt;&lt;span&gt;예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 가운데 하나로써 &#039;새 방언&#039;을 말씀하셨다(막 16:17)&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 안에 성령의 생명이 들어와 그의 영이 살아났음을 드러내는 표적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므로 표적으로서 방언은 믿는 자라면 다 할 수 있다. 표적으로서의 방언은 한 가지 종류로서 남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말하는 방언을 가리킨다. 이것은 자신이 믿는 자가 되어서 거듭난 자로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지고 있는 표시이다. 그러므로 그러므로 거듭난 자는 영으로 말만 할 줄 알게 되면 그냥 말하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나 방언이 &lt;/span&gt;&lt;strong&gt;성령의 선물이라는 관점도 매우 중요하다&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베드로는 오순절 날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죄 사함을 받으면 성령의 선물을 받는다고 선포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38). &lt;/span&gt;&lt;span&gt;여기서 선물은 값없이 주어지는 은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들 가운데 하나로 나타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을 받기 위해 사람이 종교적 자격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선물이라는 성경적 의미를 흐리게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리고 은사로서의 방언은 그것을 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권한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이때는 방언을 받는다고 말해야 한다. 성령께서 주시는 것을 자기가 받기 때문이다. 특히 이러한 방언은 선물로서 주신 것으로서 다양한 종류의 방언들이 있다. 대신방언, 대인방언, 대물방언, 대적방언 등이 그것인데, 이것을 못 받는 성도도 있을 수 있다. 성령께서 그것을 받기에 합당한 자에게 은사로서 주시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2:38 &lt;/span&gt;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렇다면 왜 모든 사람이 똑같은 방식으로 방언을 말하지 않는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2&lt;/span&gt;&lt;span&gt;장은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각종 방언(원문, 방언들의 종류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헬라어 원문 흐름으로 보면 여러 종류의 방언이라는 뜻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기본적인 기도방언이 열리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언어방언이 나타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찬양방언이나 전투방언의 형태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다 방언[들]을 말하는 자겠느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는 말씀은 성령이 주시는 방언의 은사들이 모든 사람에게 같은 형태와 똑같은 수준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렇다고 해서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으로서의 방언 자체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2:10 &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방언들의 종류)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의] 통역함을 주시나니&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므로 &lt;/span&gt;&lt;strong&gt;방언은 &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받는 방언&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이면서 동시에 &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하는 방언&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특별한 각종 나라의 언어 방언이 선물로 임하는 경우가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배운 적 없는 언어가 성령의 역사로 발설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기본적인 방언은 성령께서 이미 주신 생명을 가진 성도가 자신의 혀를 내드려 발설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여기서 중요한 헬라어가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랄레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랄레오는 말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발설하다라는 뜻을 가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마음속으로만 바라는 것이 아니라 혀를 사용하여 발설하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방언을 지나치게 어렵게 만들 필요가 없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믿는 자에게 표적이 따르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선물은 거저 주어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다만 이 선물은 회개와 믿음과 순종 안에서 받아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는 자기 과시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영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사모하는 성도는 먼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하나님으로 믿고 있는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죄 사함을 위해 회개하고 있는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리고 성령께 자신을 내드릴 마음이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위에서 혀를 내드릴 때 방언은 표적으로 나타나고 은사로 역사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3. &lt;/span&gt;거듭난 영은 왜 말해야 하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039;&lt;/span&gt;&lt;span&gt;거듭남&#039;은 사실 생명의 문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람이 부모로부터 육체의 생명을 받아 태어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말을 배우게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말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부모는 그 아이가 말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인지상정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찬가지로 성령으로 거듭난 영도 말할 수 있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의 영 안에 생명 주는 영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들어왔다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영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살아난 영이 혀를 통해 하나님께 말하기 시작하는 표적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특히 &lt;/span&gt;&lt;span&gt;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생명 주는 영&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으로 증언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한 분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아들로 오셨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으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부활하셔서 생명 주는 영으로 믿는 자 안에 들어오신다(고전 15:45)&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령께 혀를 내드린다는 것은 예수님과 분리된 어떤 힘에게 자신을 맡기는 것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한 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 주는 영으로 내 안에 오셔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내 영과 혀를 사용하시도록 내어드리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5:45).&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5:45 &lt;/span&gt;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점에서 방언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영의 언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혼이 혀를 붙들면 익숙한 인간 언어가 나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성령께서 거듭난 영을 통하여 혀를 사용하시면 영의 언어가 나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종종 혀를 너무 혼으로 붙들고 있는 경우가 많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주시옵소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라고 한국말로만 계속 반복하지만 정작 혀를 성령께 내드리지 못하면 방언이 터지기 어렵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혀를 쓰는 은사이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을 &lt;strong&gt;영의 언어 훈련&lt;/strong&gt;이라고 부를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말 못 하는 아이에게 언어 훈련이 필요하듯&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을 말하지 못하는 성도에게도 영의 언어 훈련이 필요할 수&lt;/strong&gt;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억지로 이상한 소리를 만들라는 뜻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trong&gt; &lt;/strong&gt;&lt;/span&gt;&lt;strong&gt;혀가 혼의 습관에만 묶여 있지 않도록 풀어 주고&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성령께서 사용하시도록 내드리는 순종의 과정&lt;/strong&gt;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입을 열고 소리 내어 기도하는 훈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통성으로 부르짖는 훈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성령께 맡기는 훈련은 이 점에서 실제적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또한 방언은 영이 사용되는 길을 열어 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육체가 사용될수록 힘을 얻듯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도 성령 안에서 사용될수록 민감해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거의 하지 않는 성도는 영의 세계를 알아도 실제로 적용하는 데 약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방언으로 계속 기도하는 성도는 하나님께 영으로 말하는 법을 배우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감동과 악한 영의 방해를 더 분별할 수 있게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래서 방언은 다른 은사로 나아가는 기초 훈련이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 안에 들어오시는 분은 생명 주는 영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요한계시록에서 주님은 문 밖에 서서 두드리시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누구든지 문을 열면 그에게 들어가겠다고 말씀하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3:20). &lt;/span&gt;&lt;span&gt;주님이 들어오셨다면 생명이 들어온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면 나는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그래서 내 안에 &lt;/span&gt;&lt;span&gt;생명이 들어왔다면 나의 영은 말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이는 마치 &lt;!--StartFragment--&gt;부모의 생명을 물려받은 아기가 말을 하는 것과 같다. &lt;/span&gt;&lt;span&gt;다만 아직 말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거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두려움과 선입관과 악한 영의 방해 때문에 입을 열지 못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계 &lt;span lang=&quot;EN-US&quot;&gt;3:20 &lt;/span&gt;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 실습은 신비 체험을 조작하는 시간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것은 거듭난 영이 말하도록 돕는 시간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은 자임을 믿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리고 그 생명을 주신 성령께 자신의 입술과 혀를 내드려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때 영은 하나님께 말하기 시작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이 방언의 출발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4. &lt;/span&gt;방언은 성도의 영을 어떻게 건축하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렇다면 &lt;/span&gt;&lt;span&gt;방언의 유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여러 가지가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것에는 본질적인 유익이 있고 보조적인 유익이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gt; 먼저 &lt;strong&gt;보조적인 유익&lt;/strong&gt;부터 살펴보자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첫&lt;strong&gt;째로,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trong&gt;방언을 하면 오래 기도할 수&lt;/strong&gt;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아는 말로 기도하다 보면 같은 말이 반복되고 생각이 막힐 때가 많은데 방언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렇다. 방언은 영이 하나님께 말하는 기도이므로 오래 지속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또한 &lt;strong&gt;둘째로, 방언은 성도에게 구원의 확신을 주는 표적&lt;/strong&gt;이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이것만이 구원의 표적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통해서 우리는 &lt;/span&gt;&lt;span&gt;내 안에 생명이 들어왔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내 영이 하나님께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험하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방언에는 &lt;strong&gt;본질적인 유익&lt;/strong&gt;이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gt; &lt;strong&gt;첫째로, 방언의 가장 중요한 본질질적인 유익은 성도의 영을 세운다&lt;/strong&gt;는 데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lt;/span&gt;&lt;span&gt;장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4&lt;/span&gt;&lt;span&gt;절은 방언을 말하는 자가 자기의 덕을 세운다고 말씀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여기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세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는 말은 헬라어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오이코도메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와 관련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말은 집을 짓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세우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재건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복구하다라는 뜻을 가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은 단순히 감정이 뜨거워지는 기도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성도의 영을 새롭게 짓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무너진 영적 삶을 재건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잃어버린 힘을 회복하게 하는 기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4 &lt;/span&gt;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므로 방언을 하면 &lt;/span&gt;&lt;span&gt;영을 새롭게 건축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죄와 상처와 세상 염려로 약해진 영은 말씀과 기도와 회개를 통해 다시 세워져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이 과정에서 영의 내적 힘을 강화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으로 계속 기도하면 성도는 자신의 생각이 다 이해하지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영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때 영은 점점 깨어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감동을 더 민감하게 받게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gt; 그리고 &lt;/span&gt;&lt;span&gt;방언은 무너진 영적 삶을 재건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성도는 신앙생활을 오래 했지만 영이 자라지 못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기도할 힘이 없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말씀을 들어도 감동이 약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의 공격 앞에 쉽게 무너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런 경우 방언기도는 다시 일어나는 통로가 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통해 영이 하나님께 계속 말하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무너졌던 영적 호흡이 회복되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살아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또한 &lt;/span&gt;&lt;span&gt;방언은 잃어버린 영적 기능을 복구할 수도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처음 예수 믿을 때 뜨거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영적 감각을 잃어버릴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방언으로 계속 기도하면 마음으로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영이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그 영을 다시 살리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는 방언으로 기도할 때 나의 영이 기도한다고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14-15).&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14-15 &lt;/span&gt;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tartFragment--&gt; &lt;strong&gt;둘째로, &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은 다른 은사들로 나아가는 출발점이자 통로 역할을 한다&lt;/strong&gt;&lt;/span&gt;. 방언을 통하여 &lt;span&gt;영의 통로가 열릴수록 방언 통역&lt;/span&gt;, &lt;span&gt;예언&lt;/span&gt;, &lt;span&gt;영분별&lt;/span&gt;, &lt;span&gt;치유&lt;/span&gt;, &lt;span&gt;축사와 같은 은사들이 더 자연스럽게 나타난다&lt;/span&gt;.&lt;!--EndFragmen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셋째로, &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은 또 영적 전투에도 유익하다&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왜냐하면 &lt;/span&gt;&lt;span&gt;방언은 귀신이 쉽게 알아듣지 못하는 영의 언어이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들은 성도가 방언을 하여 하나님께 어떤 비밀을 말하고 있을 때에 그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두려워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특히 전투방언기도로 들어가면 성도의 영적 권세가 강화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물론 성도는 방언 자체의 힘으로 귀신을 이기는 것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의 역사 안에서 악한 영을 대적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그 싸움에서 영을 강화하는 중요한 도구가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넷째로,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trong&gt;방언은 하나님의 뜻과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더 깊이 알게해 주는 통로&lt;/strong&gt;이기도 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통역이나 예언의 은사가 함께 열릴 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자신이 무엇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께서 어떤 방향으로 자신을 이끄시는지 더 분명히 알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이때에도 성경과 회개와 교회의 질서를 벗어나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참된 성령의 역사는 성경의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를 더 거룩하고 충성된 길로 인도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다섯째로, 방언은 대인방언과 대국방언으로 연결되면, 복음전파의 중요한 수단&lt;/strong&gt;이 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단순히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나도 은사를 받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 말하기 위한 표식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성도의 영을 세우는 실제적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무너진 영을 다시 세우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약해진 영을 강화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지속하게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큰 은사들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성령의 통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여섯째로, 방언 중에서도 전투방언(대적방언)을 많이하면 영권을 올릴 수가 있다&lt;/strong&gt;. 방언을 하다가 전투방언을 할 수 있다면 그는 더 높은 영적인 계급을 갖게 되고 영적 무기들까지 장착할 수 있다. &lt;/span&gt;&lt;!--EndFragmen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5. &lt;/span&gt;방언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에는 한 가지 형태로만 나타나지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고린도전서 &lt;span lang=&quot;EN-US&quot;&gt;12&lt;/span&gt;장이 &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각종 방언&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이라고 말하듯&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에는 여러 종류&lt;/strong&gt;가 있다(고전 12:10)&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를 지나치게 복잡한 체계로 만들 필요는 없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실제 사역과 기도생활에서 나타나는 차이를 이해하면 성도들이 자신의 방언을 두려워하지 않고 더 바르게 사용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첫째, 방언을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trong&gt;발성의 형태로 보면&lt;/strong&gt; 다음과 같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gt; 가장 먼저 &lt;strong&gt;첫째로, 기본적인 애기방언(일명 &#039;랄랄라&#039;방언)&lt;/strong&gt;이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은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랄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처럼 반복적이고단순한 소리로 시작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나 &lt;/span&gt;&lt;span&gt;이것을 유치하게 볼 필요가 없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린아이가 말을 배울 때 처음부터 문장을 말하지 못하듯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도 처음에는 단순한 발설로 시작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중요한 것은 그 소리가 사람에게 얼마나 유창하게 들리느냐가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거듭난 영을 통하여 하나님께 말하게 하시느냐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둘째로&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언어방언&lt;/strong&gt;이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는 마치 어떤 언어처럼 유창하게 흘러나오는 방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때로는 실제 외국어처럼 들리거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듣는 사람에게 자기 언어로 들려지는 일이 있을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도행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장의 오순절 사건에는 말하는 자들이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듣는 자들은 자기들의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들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을 단순한 외국어로 축소해서도 안 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외국어처럼 들리는 방언의 가능성을 부정해서도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는 말하는 자의 혀와 듣는 자의 귀를 모두 사용하실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4, 8).&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2:4 &lt;/span&gt;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2:8 &lt;/span&gt;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셋째로&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전투적 성격이 강한 단파방언&lt;/strong&gt;이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짧고 강한 발성으로 악한 영의 진을 치고 들어가는 것처럼 나타나는 방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런 방언은 특별히 영적 전투의 자리에서 강하게 사용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다만 이것을 소리의 모양만으로 절대화해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께서는 언어방언을 통해서도 전투하게 하시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단순한 발설을 통해서도 영을 세우실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둘째, 방언의 종류를 방언을 하는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trong&gt;대상에 따라&lt;/strong&gt; 나누어 보면 4가지 종류의 방언이 있다. 그것은 대신방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대인방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대국방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대물방언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첫째로, &lt;/span&gt;&lt;span&gt;대신방언은 하나님께 말하는 방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는 방언을 말하는 자가 사람에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한다고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2). 둘째로, &lt;/span&gt;&lt;span&gt;대인방언은 하나님께서 방언을 통하여 특정 사람에게 깨닫게 하시는 경우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셋째로, &lt;/span&gt;&lt;span&gt;대국방언은 나라와 언어권을 넘어 듣는 이들이 자기 언어로 듣게 되는 방언의 역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넷째로, &lt;/span&gt;&lt;span&gt;대물방언은 창조 세계와의 영적 교감까지 포함하여 설명될 수 있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출판 원고에서는 성경적 중심을 잃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2 &lt;/span&gt;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셋째, 방언의 종류를 따라 방언을 하는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trong&gt;방법&lt;/strong&gt;으로 나누면, 5가지가 있다. 그것은 대화방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기도방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찬양방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축복방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대적방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이것들 중에서 첫째로, &lt;/span&gt;&lt;span&gt;대화방언은 주님과의 교제 속에서 흘러나오는 방언이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둘째로, &lt;/span&gt;&lt;span&gt;기도방언은 하나님께 간구하는 방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셋째로, &lt;/span&gt;&lt;span&gt;찬양방언은 영이 하나님을 높이며 노래하는 방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넷째, &lt;/span&gt;&lt;span&gt;축복방언은 사람을 축복하는 자리에서 사용될 수 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대적방언은 악한 영을 대적하는 자리에서 사용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런데 우리가 이러한 &lt;/span&gt;&lt;span&gt;방언의 종류를 아는 이유는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의 종류를 알면 자신의 기도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어떤 방향으로 이끄시는지를 분별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은 단순한 방언으로 시작하여 언어방언으로 발전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은 기도방언을 오래 하다가 방언찬양으로 들어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은 가족과 가문을 위해 전투방언기도를 하면서 영적 권세가 강화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중요한 것은 모든 방언이 성령께 드려져야 한다는 점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의 종류보다 중요한 것은 그 방언을 통해 성도의 영이 세워지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는가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6. &lt;/span&gt;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은 어떻게 분별하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런데 우리가 &lt;/span&gt;&lt;span&gt;방언을 말할 때 반드시 해야 할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그것이 &lt;strong&gt;성령이 주시는 방언인지 귀신이 주는 방언인지를 구분&lt;/strong&gt;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방언은 분명하게 성령께서 주시는 귀한 은사이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경은 영들을 다 믿지 말고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고 말씀하고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은 사람의 생각과 감정과 몸을 붙들 수 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때로는 혀를 붙잡아 쓸 수도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을 무조건 두려워해서도 안 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아무 분별 없이 은사만 추구해서도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렇다면 &lt;/span&gt;&lt;span&gt;&lt;strong&gt;성령께서 주신 방언의 핵심&lt;/strong&gt;은 무엇인가? 그것은 다&lt;/span&gt;&lt;strong&gt;혀가 주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 있어야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성령 방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성도가 성령께 혀를 내드릴 때 나온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 내용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영의 기도요 찬양이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방언 통역의 사례들을 보면&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참된 성령 방언은 영혼 구원&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회개&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교회&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나라와 민족&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목회자와 성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가족 구원&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내용으로 나타난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정욕적이고 이기적이고 세상적인 내용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방향을 가진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반대로 &lt;strong&gt;귀신 방언은 성령을 받은 자라도 악한 영이 그 사람의 혀를 붙들거나 성령의 역사를 흉내 낼 때&lt;/strong&gt; 나타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물론 &lt;/span&gt;&lt;span&gt;불신자가 악령을 받아 이상한 말을 하는 경우도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주시는 방언을 하는 자이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하지 않은 죄와 혀에 달라붙어있는 악한 영들 때에 악한 영의 말이 섞이는 경우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런 경우에는 일단 방언을 중지하고, &lt;/span&gt;&lt;span&gt;회개와 축사를 통해 혀를 깨끗한 후에 방언을 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렇다면 내가 귀신이 행하게 하는 방언을 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은 &lt;strong&gt;첫째로,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trong&gt;방언을 말하는데 도무지 멈출 수 없는 것&lt;/strong&gt;이다. 다시 말해 내가 혀를 내가 &lt;/span&gt;&lt;span&gt;통제하지 못할 때에 귀신이 혀를 붙잡아 귀신 방언을 하게 한다. 사실 &lt;!--StartFragment--&gt;성령께서 주시는 은사에는 언제나 절제가 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성령의 열매 가운데 절제가 있기 때문이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러나 절제되지 않는 상태로 끌려가며 방언을 할 때에는 일단 방언을 중지하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 &lt;strong&gt;둘째로, 방언&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소리가 혹은 방언하는 자의 태도가 혐오스럽고 소름 끼치는 방향으로 나타나는 것&lt;/strong&gt;이다. 즉 방언을 하는데 뱀의 혀처럼 사람의 혀가 밖으로 삐져 나온다. 그리고 뱀이 지나가는 듯한 소리가 난다. 즉 &#039;스스스스...&#039;, 쉬쉬쉬쉬...&quot;등으로 말이다. 그리고 입에서 침이 마구 쏟아져 나오기도 하거나 침을 흘리기도 한다. 그러면 그것은 지금 뱀이 그 사람의 혀를 붙잡고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하는 방언도 성령께서 내 혀를 붙잡아 쓰는 것인지 귀신이 붙잡아 쓰는 것인지를 빨리 분별해야 한다. &lt;/span&gt;&lt;span&gt;성령의 역사는 강력하지만 무질서하지 않음을 알라. 그리고 &lt;/span&gt;&lt;span&gt;성령은 사람을 세우시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은 사람을 무너뜨린다는 것을 알라. 성&lt;/span&gt;&lt;span&gt;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은 결국 사람을 혼란과 교만과 두려움으로 끌고 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므로 귀신방언하는 사람의 방언을 통역하게 되면 욕설이 나오고 저주하는 말이 나온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32-33 &lt;/span&gt;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귀신이 혀를 방해할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성도는 믿음이 있으면서도 방언이 쉽게 터지지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이유가 반드시 악한 영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때로는 조상 때부터 내려온 우상숭배의 영&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두려움의 영&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종교적 선입관의 영&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붙들고 있는 영이 방해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런 경우 성도는 회개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을 모르고 산 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역사를 거부한 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조롱하거나 두려워한 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세상 말과 원망과 비방에 내어준 죄를 회개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런데 &lt;/span&gt;&lt;span&gt;분별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은 한 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시는 영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 방언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를 깊게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의 영을 세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큰 &lt;/span&gt;&lt;span&gt;귀신은 때로는 예수님을 가장하여 나타나기도 하지만 결국 두려움과 교만과 혼란과 정죄와 더러움으로 끌고 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방언을 두려워하기보다 회개와 분별로 통해 혀를 깨끗하게 한 다음에 성령께 자신의 혀를 내드려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므로 &lt;/span&gt;&lt;span&gt;방언을 사모하는 성도는 은사를 받기 전보다 받은 후에 더 겸손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열린 사람은 자신이 신령하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깊이 회개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가 성령께 쓰임받기 시작했다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혀가 다시 원망과 비방과 거짓말과 정죄에 쓰이지 않도록 지켜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혀의 주권을 성령께 드리는 은사이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7. &lt;/span&gt;어떻게 혀를 성령께 내드려 방언을 시작하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시작하는 실제 원리는 어렵지 않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첫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하나님으로 확실히 믿어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거듭난 영이 말하는 것이므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먼저 생명 주는 영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셔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수께서 하나님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생명 주는 영이 되셨음을 믿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고백이 분명할 때 방언은 성령의 선물로 열릴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이때 필요한 것이 영접기도문이다. 영접기도문은 아래에 파일로 첨부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둘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회개하는 기도를 드려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말하지 못하게 막는 요인 가운데 하나는 잘못된 선입관과 죄의 묶임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끝났다고 배운 것&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귀신의 소리라고 조롱한 것&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역사를 거부한 것&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통성으로 기도하는 것을 무시한 것&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세상 말과 죄악에 내어준 것을 회개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는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통로를 깨끗하게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특히 혀와 생각을 붙들고 있는 악한 영의 방해가 있다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방해를 끊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셋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입을 열어 통성으로 소리 내어 기도해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마음속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혀를 사용하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음으로만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방언을 주세요&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라고 반복한다고 해서 혀가 성령께 내드려지는 것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입을 열고 소리 내어 기도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물론 조용히 기도해야 할 장소와 시간이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방언을 열기 위한 실습의 자리에서는 혀를 사용하는 훈련이 필요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통성으로 부르짖는 기도는 혀를 성령께 내드리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넷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한국말을 하려는 혼의 통제를 내려놓고 성령께 자신의 혀를 맡겨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내가 이해하는 문장을 만들어 내는 일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영이 그냥 발설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처음에는 혀가 어색하고 낯설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성도는 성령께 자신의 혀를 맡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풀어 내드리는 훈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익숙한 찬양의 발음을 변형하여 혀를 성령께 맡기는 훈련은 그 자체가 방언이라는 뜻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혼의 통제를 내려놓고 혀를 내드리는 준비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이때&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두려움을 내려놓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성도는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혀를 맡기면 미치는 것 아닌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고 두려워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성령께 자신을 맡긴다고 해서 정신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오히려 성령은 사람을 온전하게 하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물론 귀신의 방해가 있다면 분별해야 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두려움 때문에 성령의 은사를 거부해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주시는 방언은 성도를 더 깊은 기도와 회개와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이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리고 방언을 시작하게 되었다면 그때부터는 &lt;/span&gt;&lt;span&gt;&lt;strong&gt;절제도 배워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열린 후에도 성도는 멈출 수 있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은사는 성령의 질서 안에서 사용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으로 기도하다가 멈추라고 할 때 멈출 수 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공예배에서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 필요한 자리에서는 방언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자기 과시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영의 기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39-40 &lt;/span&gt;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다섯째, 그래도 방언을 못한다면 2가지를 해야&lt;/strong&gt; 한다. &lt;strong&gt;첫째로, 안수를 받아야&lt;/strong&gt; 한다. 왜냐하면 사마리아교회나 에베소교회가 베드로와 요한의 안수 그리고 사도 바울의 안수를 받아서 성령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는 안수를 받을 때에 방언을 말하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이 쫓겨나게 됨으로 방언을 말하게 된 것이다. &lt;strong&gt;둘째로, 혀에 붙어있는 뱀들을 잡아야&lt;/strong&gt; 한다. 혀를 불 사역자의 손으로 잡아서 그 속에 있어서 방언을 하지 못하게 하는 영들을 불로 태워야 한다. 한 번으로 다 태워지지 않으면 수 차례를 안수받아서 혀에 달라붙어있는 영들을 태워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따라서 방언을 시작하는 길은 &lt;strong&gt;&#039;회개&#039;와 &#039;믿음&#039;과 &#039;발설&#039;과 &#039;위탁&#039;과 &#039;축사&#039;&lt;/strong&gt;가 그 핵심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수님을 믿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죄를 회개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입을 열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성령께 내드리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신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거듭난 영이 말하게 되는 정상적인 영의 언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자신의 혀를 내어드릴 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으로 하나님께 말하는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8. &lt;/span&gt;방언기도와 전투방언과 방언찬양은 어떻게 하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열린 후에는 &lt;strong&gt;그 방언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도 함께 배워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단순히 한 번 터지고 끝나는 체험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계속 사용해야 영을 세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기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방언기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전투방언기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찬양은 성도가 영을 성장시키고 하나님께 더 깊이 나아가는 실제 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첫째&lt;span lang=&quot;EN-US&quot;&gt;, 가장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기본적인 방언기도&lt;/strong&gt;가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정해진 시간을 두고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처음에는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0&lt;/span&gt;&lt;span&gt;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20&lt;/span&gt;&lt;span&gt;분에서 시작하여 점차 시간을 늘릴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으로 기도할 때 마음이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영은 하나님께 기도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기도는 생각이 막힐 때에도 영의 호흡을 계속하게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방언기도를 통해 자신의 영이 하나님께 말하고 있음을 체험하게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이때는 아무 생각없이 방언을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둘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마음&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기도&lt;/strong&gt;가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이것은 두 채널을 가동시키는 기도이다.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와 영으로 드리는 기도를 동시에 가동시키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lt;/span&gt;&lt;span&gt;장은 영으로도 기도하고 마음으로도 기도한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를 들어 보자. 마음으로는 가족 구원을 붙들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입으로는 방언을 말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음으로는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주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내 아버지를 구원해 주옵소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내 자녀가 세상길로 가지 않게 하옵소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라고 간절히 붙들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로는 방언을 통해 영이 하나님께 말하게 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생각을 완전히 비우는 행위만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음의 간구와 영의 발설이 함께 드려지는 기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셋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전투방언기도&lt;/strong&gt;가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의 가정과 가문과 영혼을 괴롭히는 악한 영들이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영은 우상숭배를 통해 들어오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영은 음란과 거짓과 미움과 질병과 자살 충동과 두려움으로 역사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전투방언기도는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언어로 악한 영의 역사를 대적하는 기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자기 힘으로 귀신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의 역사 안에서 대적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이때 영적 권세를 강화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을 담대하게 세우는 도구가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그런데 이러한 &lt;/span&gt;&lt;span&gt;전투방언기도를 할 때는 분명한 목적을 가져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가족을 괴롭히는 악한 영을 끊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가문의 죄로 내려온 묶임을 회개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이름을 의지하여 대적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전투방언기도가 회개를 대신하지는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의 근거는 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죄를 회개하지 않고 소리만 크게 낸다고 영적 전투가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가 근거를 제거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기도가 영을 강화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넷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찬양&lt;/strong&gt;이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찬양은 영이 하나님께 노래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기도방언이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라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찬양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사랑하며 경배하는 영의 노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처음에는 익숙한 찬송가의 곡조 위에 방언을 얹어 부를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다가 영이 더 풀리면 정해진 곡조를 넘어 성령께서 주시는 흐름을 따라 찬양이 나올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깊은 영의 예배가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방언을 할 때 주의해야 사항이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첫&lt;/strong&gt;&lt;/span&gt;&lt;strong&gt;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은 교회 질서 안에서 사용되어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왜냐하면 &lt;/span&gt;&lt;span&gt;공예배에서 대표기도를 맡았는데, 방언으로만 한다거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설교를 맡았는데 방언으로 설교한다면 회중은 알아듣지 못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래서 바울은 교회 안에서는 통역이 없으면 잠잠하고 자신과 하나님께 말하라고 가르쳤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금하지 말아야 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무질서하게 사용해서도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개인 기도와 영적 건축에 매우 유익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공동체 안에서는 품위와 질서를 따라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둘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 생활에는 지속성&lt;/strong&gt;이 필요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한 번 방언이 열렸다고 해서 영적 성장이 자동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자전거를 한 번 배우면 다시 탈 수 있듯이 방언도 한 번 열리면 계속 사용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사용하지 않으면 영의 힘은 약해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하여 회개기도와 방언기도를 함께 드리는 생활을 세워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로 정결케 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으로 영을 세우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말씀으로 방향을 붙들 때 영적 성장은 안정적으로 이루어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27-28 &lt;/span&gt;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셋째, &lt;/span&gt;방언은 회개를 대신하지 않는다&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는 것이다(계 22:14). &lt;/span&gt;&lt;span&gt;방언으로 아무리 오래 기도해도 죄를 자백하는 회개를 하지 않으면 그 죄를 남아 있다. 회개는 &lt;/span&gt;&lt;span&gt;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자백야 하기 때문이다(요일 1:9)&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기도는 영을 세우고 전진하게 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기도는 죄의 근거를 제거하고 성도를 정결하게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회개기도와 방언기도를 함께 붙들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로 통로를 깨끗하게 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으로 영을 세우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전투방언으로 악한 영을 대적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tartFragmen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계 22: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lt;/strong&gt;&lt;/span&gt;&lt;!--EndFragmen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마지막으로 넷째, 방언기도는 사람의 성품을 바꾸어주지도 않으며, 회개가 자신의 감사생활을 대신할 수 없다&lt;/strong&gt;는 것이다. 방언기도가 자신의 영을 세우는데 중요하지만 성품은 혼의 성품이기도 방언으로 아무리 기도해도 성품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혼의 파쇄와 죽음으로 가능하다. 그리고 감사도 마찬가지이다. 감사는 마음과 입술로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감사는 마음과 말 뿐만 아니라 다른 것으로 하나님께 표현을 해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9. &lt;/span&gt;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우리는 방언 열기 실습이 성경적으로 무엇을 뜻하며 성도가 어떻게 혀를 성령께 내드려 영으로 기도하고 찬양해야 하는지를 살펴보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이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거저 주시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또한 방언은 거듭난 영이 하나님께 말하기 시작하는 영의 언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방언을 이상한 소리나 특별한 사람만의 체험으로만 보지 말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경이 말하는 영의 발설로 이해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성도의 영을 건축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lt;/span&gt;&lt;span&gt;장의 말씀처럼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는 영을 새롭게 짓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무너진 영적 삶을 재건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잃어버린 영적 힘을 복구하는 유익을 뜻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오래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의 통로를 열어주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다른 은사들로 나아가는 길을 준비하게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특히 전투방언기도는 악한 영의 방해를 대적하는 자리에서 성도의 영적 권세를 강화하는 데 유익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방언은 반드시 회개와 분별 안에서 사용되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은 구별되어야 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혀가 누구에게 드려져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 드려진 혀는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며 영을 세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악한 영에게 방해받는 혀는 혼란과 두려움과 더러움을 가져올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날마다 회개하여 혀와 마음과 생각을 정결하게 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또한 질서 안에서 사용되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교회는 성령의 은사를 금해서는 안 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은사를 무질서하게 사용해서도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공예배와 공동체 안에서는 알아들을 수 있는 말과 방언 통역의 원칙을 존중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개인 기도와 영적 훈련에서는 방언을 충분히 사용하여 영을 세워야 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공동체 안에서는 품위와 질서가 함께 지켜져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기도와 회개기도는 함께 가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영을 세우지만 죄를 자백하는 회개나 성품을 바꾸는 것과 감사를 대신하지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는 악한 영의 근거를 제거하는 것이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영을 세우며 하나님께 더 깊이 나아가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날마다 회개로 두루마기를 빨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으로 영을 세우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전투방언기도로 악한 영을 대적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리고 &lt;/span&gt;&lt;span&gt;이 모든 것은 결국 새 예루살렘 성을 준비하는 나의 삶과 직결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방언 자체가 최종 목적이 아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방언은 성도를 더 깊은 기도와 회개와 찬양과 영적 전투로 이끌어&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정결한 신부로 세우는 도구&lt;/strong&gt;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은사를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은사를 통해 더 회개하고 더 충성하고 더 깨끗해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리하여 성령께 혀를 내드려 영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며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 &lt;/p&gt; &lt;p class=&quot;0&quot;&gt;2026년 05월 23일(토)&lt;/p&gt; &lt;p class=&quot;0&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div id=&quot;hwpEditorBoardContent&quot; class=&quot;hwp_editor_board_content&quot; data-hjsonver=&quot;1.0&quot; data-jsonlen=&quot;69180&quot;&gt;&lt;!--[data-hwpjson]{ &quot;documentPr&quot;: { &quot;di&quot;: &quot;&quot;, &quot;dp&quot;: { &quot;dn&quot;: &quot;test.hwp&quot;, &quot;ta&quot;: 1, &quot;d1&quot;: 5, &quot;d2&quot;: 1, &quot;dv&quot;: 0, &quot;dr&quot;: 1, &quot;do&quot;: 1, &quot;vj&quot;: &quot;1.1&quot;, &quot;an&quot;: &quot;Hancom Office Hangul&quot;, &quot;av&quot;: &quot;10, 0, 0, 13462&quot;, &quot;ao&quot;: &quot;WIN&quot;, &quot;ab&quot;: &quot;32&quot;, &quot;ar&quot;: &quot;LE&quot;, &quot;as&quot;: &quot;Windows_8&quot; }, &quot;dis&quot;: false, &quot;ds&quot;: { &quot;ti&quot;: &quot;&quot;, &quot;la&quot;: &quot;ko&quot;, &quot;cr&quot;: &quot;&quot;, &quot;su&quot;: &quot;&quot;, &quot;de&quot;: &quot;&quot;, &quot;cd&quot;: &quot;2026-05-23T10:24:48.058Z&quot;, &quot;md&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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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 이는 방언은 특별히 신령한 사람만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자신은 아직 자격이 없다고 여긴다. 그러나 성경은 방언을 그렇게 어렵고 멀리 있는 것으로만 말하지 않는다. 예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새 방언을 말하는 표적이 따를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6:17).&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8B&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8C&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8C&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8D&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이번 세미나 제2부의 핵심은 방언의 이론을 넘어 실제다. 방언이 무엇인지를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거듭난 영이 어떻게 혀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말하게 되는지를 배워야 한다. 방언은 억지로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기술이 아니다. 방언은 성령께서 거듭난 성도의 영과 혀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말하게 하시는 영의 발설이다. 그러므로 방언 실습의 핵심은 발음이 아니라 위탁이다. 혀를 혼의 통제 아래 붙들어 두던 습관을 내려놓고, 성령께서 사용하시도록 내드리는 것이 방언의 출발이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8D&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8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이며, 성령께서 거저 주시는 은사다. 표적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세메이온’이다.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영적 의미를 품은 징조다. 은사는 헬라어로 ‘카리스마’이다. 이는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이다. 그러므로 방언은 돈을 주고 사는 것도 아니며, 종교적 공로로 획득하는 것도 아니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성령의 생명을 받은 성도에게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이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8E&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8F&quot;, &quot;id&quot;: -214748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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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을 이해하는 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방언은 단지 은사 체험이 아니다. 예수께서 약속하신 새 방언,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시작된 영의 언어, 교회 시대 동안 성도를 세우는 은사, 그리고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는 날까지 필요한 영적 도구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방언이 왜 표적이며 은사인지, 거듭난 영은 왜 말해야 하는지, 그리고 성령께 혀를 내드릴 때 방언기도와 전투방언과 방언찬양이 어떻게 열리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90&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9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91&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92&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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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94&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95&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성령의 선물이라는 관점도 중요하다. 베드로는 오순절 날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죄 사함을 받으면 성령의 선물을 받는다고 선포했다(행 2:38). 여기서 선물은 값없이 주어지는 은혜다. 방언은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들 가운데 하나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방언을 받기 위해 사람이 종교적 자격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성령의 선물이라는 성경적 의미를 흐리게 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95&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96&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96&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97&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렇다면 왜 모든 사람이 똑같은 방식으로 방언을 말하지 않는가? 고린도전서 12장은 ‘각종 방언’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헬라어 원문 흐름으로 보면 여러 종류의 방언이라는 뜻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기본적인 기도방언이 열리고, 어떤 사람에게는 언어방언이 나타나며, 어떤 사람에게는 찬양방언이나 전투방언의 형태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는 말씀은 성령의 모든 은사가 모든 사람에게 같은 형태와 같은 수준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보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으로서의 방언 자체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97&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98&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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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거듭남은 생명의 문제다. 사람이 부모로부터 육체의 생명을 받아 태어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말을 배우게 된다. 말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부모는 그 아이가 말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찬가지로 성령으로 거듭난 영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성도의 영 안에 생명 주는 영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들어왔다면, 그 영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원한다. 방언은 살아난 영이 혀를 통해 하나님께 말하기 시작하는 표적이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9E&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9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 주는 영’으로 증언한다. 한 분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아들로 오셨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으며, 부활하셔서 생명 주는 영으로 믿는 자 안에 들어오신다. 그러므로 성령께 혀를 내드린다는 것은 예수님과 분리된 어떤 힘에게 자신을 맡기는 것이 아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 주는 영으로 내 안에 오셔서, 내 영과 혀를 사용하시도록 내어드리는 것이다(고전 15:45).&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9F&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A0&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A0&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A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이 점에서 방언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다. 방언은 영의 언어다. 혼이 혀를 붙들면 익숙한 인간 언어가 나온다. 그러나 성령께서 거듭난 영을 통하여 혀를 사용하시면 영의 언어가 나온다.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종종 혀를 너무 혼으로 붙들고 있는 경우가 많다. ‘방언을 주시옵소서’라고 한국말로만 반복하면서 정작 혀를 성령께 내드리지 못하면 방언이 터지기 어렵다. 방언은 혀를 쓰는 은사이기 때문이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A1&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A2&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이것을 영의 언어 훈련이라고 부를 수 있다. 말 못 하는 아이에게 언어 훈련이 필요하듯, 방언을 말하지 못하는 성도에게도 영의 언어 훈련이 필요할 수 있다. 이것은 억지로 이상한 소리를 만들라는 뜻이 아니다. 혀가 혼의 습관에만 묶여 있지 않도록 풀어 주고, 성령께서 사용하시도록 내드리는 순종의 과정이다. 입을 열고 소리 내어 기도하는 훈련, 통성으로 부르짖는 훈련, 혀를 성령께 맡기는 훈련은 이 점에서 실제적이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A2&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A3&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또한 방언은 영이 사용되는 길을 열어 준다. 육체가 사용될수록 힘을 얻듯이, 영도 성령 안에서 사용될수록 민감해진다. 방언을 거의 하지 않는 성도는 영의 세계를 알아도 실제로 적용하는 데 약할 수 있다. 그러나 방언으로 계속 기도하는 성도는 하나님께 영으로 말하는 법을 배우고, 성령의 감동과 악한 영의 방해를 더 분별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방언은 다른 은사로 나아가는 기초 훈련이 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A3&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A4&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성도 안에 들어오시는 분은 생명 주는 영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다. 요한계시록에서 주님은 문 밖에 서서 두드리시고, 누구든지 문을 열면 그에게 들어가겠다고 말씀하셨다(계 3:20). 주님이 들어오셨다면 생명이 들어온 것이다. 생명이 들어왔다면 영은 말할 수 있다. 다만 아직 말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거나, 두려움과 선입관과 악한 영의 방해 때문에 입을 열지 못할 수 있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A4&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A5&quot;, &quot;id&quot;: -214748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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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ch&quot;: [ { &quot;t&quot;: &quot;4. 방언은 성도의 영을 어떻게 건축하는가?&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A9&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AA&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의 유익은 여러 가지다. 먼저 부수적인 유익이 있다. 방언을 하면 오래 기도할 수 있다. 아는 말로 기도하다 보면 같은 말이 반복되고 생각이 막힐 때가 많다. 그러나 방언은 영이 하나님께 말하는 기도이므로 오래 지속할 수 있다. 또한 방언은 성도에게 구원의 확신을 주는 표적이 될 수 있다. 내 안에 생명이 들어왔고, 내 영이 하나님께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험하게 하기 때문이다. 방언은 다른 은사들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도 한다. 영의 통로가 열릴수록 방언 통역, 예언, 영분별, 치유, 축사와 같은 은사들이 더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AA&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AB&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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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교제가 살아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AE&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A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셋째, 방언은 잃어버린 영적 기능을 복구한다. 성도는 처음 예수 믿을 때 뜨거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영적 감각을 잃어버릴 수 있다. 그러나 방언으로 계속 기도하면 마음으로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영이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고, 성령께서 그 영을 다시 살리신다. 고린도전서는 방언으로 기도할 때 나의 영이 기도한다고 말한다(고전 14:14-15).&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AF&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0&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14-15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0&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또 영적 전투에도 유익하다. 방언은 귀신이 쉽게 알아듣지 못하는 영의 언어다. 악한 영들은 성도가 하나님께 어떤 비밀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두려워한다. 특히 전투방언기도로 들어가면 성도의 영적 권세가 강화된다. 물론 성도는 방언 자체의 힘으로 귀신을 이기는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의 역사 안에서 악한 영을 대적하는 것이다. 방언은 그 싸움에서 영을 강화하는 중요한 도구가 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1&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2&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찾게 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방언 통역이나 예언의 은사가 함께 열릴 때, 성도는 자신이 무엇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지, 하나님께서 어떤 방향으로 자신을 이끄시는지 더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때에도 성경과 회개와 교회의 질서를 벗어나서는 안 된다. 참된 성령의 역사는 성경의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며, 성도를 더 거룩하고 충성된 길로 인도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2&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3&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므로 방언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방언은 단순히 ‘나도 은사를 받았다’고 말하기 위한 표식이 아니다. 방언은 성도의 영을 세우는 실제적 은사다. 무너진 영을 다시 세우고, 약해진 영을 강화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지속하게 하며, 더 큰 은사들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성령의 통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3&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4&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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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ch&quot;: [ { &quot;t&quot;: &quot;5. 방언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6&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7&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한 가지 형태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12장이 ‘각종 방언’이라고 말하듯, 방언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이를 지나치게 복잡한 체계로 만들 필요는 없지만, 실제 사역과 기도생활에서 나타나는 차이를 이해하면 성도들이 자신의 방언을 두려워하지 않고 더 바르게 사용할 수 있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7&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8&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발성의 형태로 보면 먼저 기본적인 기도방언이 있다. 어떤 사람은 ‘랄랄’처럼 반복적이고 단순한 소리로 시작한다. 이것을 유치하게 볼 필요가 없다. 어린아이가 말을 배울 때 처음부터 문장을 말하지 못하듯이, 방언도 처음에는 단순한 발설로 시작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 소리가 사람에게 얼마나 유창하게 들리느냐가 아니라, 성령께서 거듭난 영을 통하여 하나님께 말하게 하시느냐이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8&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9&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둘째, 언어방언이 있다. 이는 마치 어떤 언어처럼 유창하게 흘러나오는 방언이다. 때로는 실제 외국어처럼 들리거나, 듣는 사람에게 자기 언어로 들려지는 일이 있을 수 있다.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사건에는 말하는 자들이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했고, 듣는 자들은 자기들의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들었다. 그러므로 방언을 단순한 외국어로 축소해서도 안 되고, 외국어처럼 들리는 방언의 가능성을 부정해서도 안 된다. 성령께서는 말하는 자의 혀와 듣는 자의 귀를 모두 사용하실 수 있다(행 2:4, 8).&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9&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A&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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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에서는 성경적 중심을 잃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D&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E&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B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법으로 보면 대화방언, 기도방언, 찬양방언, 축복방언, 대적방언이 있다. 대화방언은 주님과의 교제 속에서 흘러나오는 방언이고, 기도방언은 하나님께 간구하는 방언이다. 찬양방언은 영이 하나님을 높이며 노래하는 방언이다. 축복방언은 사람을 축복하는 자리에서 사용될 수 있고, 대적방언은 악한 영을 대적하는 자리에서 사용될 수 있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BF&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C0&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의 종류를 아는 이유는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방언의 종류를 알면 자신의 기도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고, 성령께서 어떤 방향으로 이끄시는지를 분별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단순한 방언으로 시작하여 언어방언으로 발전하고, 어떤 사람은 기도방언을 오래 하다가 방언찬양으로 들어간다. 어떤 사람은 가족과 가문을 위해 전투방언기도를 하면서 영적 권세가 강화된다. 중요한 것은 모든 방언이 성령께 드려져야 한다는 점이다. 방언의 종류보다 중요한 것은 그 방언을 통해 성도의 영이 세워지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는가이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C0&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C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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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방언은 영혼 구원, 회개, 교회, 나라와 민족, 목회자와 성도, 가족 구원,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내용으로 나타난다. 정욕적이고 이기적이고 세상적인 내용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방향을 가진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C5&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C6&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반대로 귀신 방언은 악한 영이 혀를 붙들거나 성령의 역사를 흉내 낼 때 나타날 수 있다. 불신자가 악령을 받아 이상한 말을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성도가 기본적으로는 성령께서 주시는 방언을 하면서도, 회개하지 않은 죄와 혀의 통로 때문에 악한 영의 말이 섞이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방언을 금하는 것이 답이 아니라, 회개와 축사와 분별을 통해 혀를 깨끗하게 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C6&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C7&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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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할 수도 있지만 결국 두려움과 교만과 혼란과 정죄와 더러움으로 끌고 간다. 그러므로 성도는 방언을 두려워하기보다 회개와 분별로 성령께 혀를 내드려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CA&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CB&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을 사모하는 성도는 은사를 받기 전보다 받은 후에 더 겸손해야 한다. 방언이 열린 사람은 자신이 신령하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라, 더 깊이 회개해야 한다. 혀가 성령께 쓰임받기 시작했다면, 그 혀가 다시 원망과 비방과 거짓말과 정죄에 쓰이지 않도록 지켜야 한다. 방언은 혀의 주권을 성령께 드리는 은사이기 때문이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CB&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CC&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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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역사하시는 통로를 깨끗하게 한다. 특히 혀와 생각을 붙들고 있는 악한 영의 방해가 있다면,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방해를 끊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D0&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D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셋째, 입을 열어 소리 내어 기도해야 한다. 방언은 마음속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혀를 사용하는 은사다. 마음으로만 ‘방언을 주세요’라고 반복한다고 해서 혀가 성령께 내드려지는 것은 아니다. 성도는 입을 열고 소리 내어 기도해야 한다. 물론 조용히 기도해야 할 장소와 시간이 있다. 그러나 방언을 열기 위한 실습의 자리에서는 혀를 사용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통성으로 부르짖는 기도는 혀를 성령께 내드리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D1&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D2&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넷째, 한국말을 붙들고 있는 혼의 통제를 내려놓아야 한다. 방언은 내가 이해하는 문장을 만들어 내는 일이 아니다.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영이 발설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혀가 어색하고 낯설 수 있다. 그러나 성도는 성령께 자신의 혀를 맡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 혀를 풀어 내드리는 훈련, 익숙한 찬양의 발음을 변형하여 혀를 성령께 맡기는 훈련은 그 자체가 방언이라는 뜻이 아니라, 혼의 통제를 내려놓고 혀를 내드리는 준비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D2&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D3&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다섯째, 두려움을 버려야 한다. 어떤 성도는 ‘혀를 맡기면 미치는 것 아닌가’ 하고 두려워한다. 그러나 성령께 자신을 맡긴다고 해서 정신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성령은 사람을 온전하게 하신다. 물론 귀신의 방해가 있다면 분별해야 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성령의 은사를 거부해서는 안 된다. 성령께서 주시는 방언은 성도를 더 깊은 기도와 회개와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이끈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D3&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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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음란과 거짓과 미움과 질병과 자살 충동과 두려움으로 역사한다. 전투방언기도는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언어로 악한 영의 방해를 대적하는 기도다. 성도는 자기 힘으로 귀신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의 역사 안에서 대적해야 한다. 방언은 이때 영적 권세를 강화하고, 영을 담대하게 세우는 도구가 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DD&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D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전투방언기도를 할 때는 분명한 목적을 가져야 한다. 가족을 괴롭히는 악한 영을 끊고, 가문의 죄로 내려온 묶임을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이름을 의지하여 대적해야 한다. 그러나 전투방언기도가 회개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악한 영의 근거는 죄다. 그러므로 죄를 회개하지 않고 소리만 크게 낸다고 영적 전투가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회개가 근거를 제거하고, 방언기도가 영을 강화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DE&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D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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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0&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E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여섯째, 방언 생활에는 지속성이 필요하다. 한 번 방언이 열렸다고 해서 영적 성장이 자동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자전거를 한 번 배우면 다시 탈 수 있듯이 방언도 한 번 열리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용하지 않으면 영의 힘은 약해진다. 그러므로 성도는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하여 회개기도와 방언기도를 함께 드리는 생활을 세워야 한다. 회개로 정결케 되고, 방언으로 영을 세우며, 말씀으로 방향을 붙들 때 영적 성장은 안정적으로 이루어진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1&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E2&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27-28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2&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E3&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마지막으로, 방언은 회개를 대신하지 않는다. 방언으로 오래 기도해도 죄를 자백하는 회개를 하지 않으면 악한 영의 근거가 그대로 남을 수 있다. 회개는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죄를 고백해야 한다. 방언기도는 영을 세우고 전진하게 하지만, 회개기도는 죄의 근거를 제거하고 성도를 정결하게 한다. 그러므로 성도는 회개기도와 방언기도를 함께 붙들어야 한다. 회개로 통로를 깨끗하게 하고, 방언으로 영을 세우며, 전투방언으로 악한 영을 대적하고, 방언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3&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E4&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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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8&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E9&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성도의 영을 건축한다. 고린도전서 14장의 말씀처럼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운다. 이는 영을 새롭게 짓고, 무너진 영적 삶을 재건하며, 잃어버린 영적 힘을 복구하는 유익을 뜻한다. 방언은 오래 기도하게 하고, 영의 통로를 열며, 다른 은사들로 나아가는 길을 준비하게 한다. 특히 전투방언기도는 악한 영의 방해를 대적하는 자리에서 성도의 영적 권세를 강화하는 데 유익하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9&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EA&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나 방언은 반드시 회개와 분별 안에서 사용되어야 한다. 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은 구별되어야 하고, 방언을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혀가 누구에게 드려져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성령께 드려진 혀는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며 영을 세운다. 그러나 악한 영에게 방해받는 혀는 혼란과 두려움과 더러움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날마다 회개하여 혀와 마음과 생각을 정결하게 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A&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EB&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또한 질서 안에서 사용되어야 한다. 교회는 성령의 은사를 금해서는 안 되지만, 은사를 무질서하게 사용해서도 안 된다. 공예배와 공동체 안에서는 알아들을 수 있는 말과 방언 통역의 원칙을 존중해야 한다. 개인 기도와 영적 훈련에서는 방언을 충분히 사용하여 영을 세워야 하지만, 공동체 안에서는 품위와 질서가 함께 지켜져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B&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EC&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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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되기를 바란다.&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D&quot;: { &quot;n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E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6&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2&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52F2226330000002EE&quot;: { &quot;np&quot;: &quot;&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5&quot;, &quot;si&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8&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52F2226330000002F1&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 &quot;sl&quot;: { }, &quot;cs&quot;: { &quot;01DCEA52F222633000000287&quot;: { &quot;cc&quot;: 2, &quot;ci&quot;: 1936024420, &quot;td&quot;: 0, &quot;tv&quot;: false, &quot;sc&quot;: 1134, &quot;ts&quot;: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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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lt;/strong&gt;&lt;span&gt;의 강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방언을 성령이 거듭난 신자에게 거주신다는 &lt;/span&gt;&lt;strong&gt;표적과 은사&lt;/strong&gt;&lt;span&gt;로 정의합니다. 이 메시지의 핵심은 방언이 신비로운 소리에 그치지 않고 &lt;/span&gt;&lt;strong&gt;자기 영을 건축&lt;/strong&gt;&lt;span&gt;하며 영적 전투를 수행하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lt;/span&gt;&lt;strong&gt;실제적인 유익&lt;/strong&gt;&lt;span&gt;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데 있습니다. 정보배 목사는 방언이 특별한 수행의 결과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lt;/span&gt;&lt;strong&gt;당연한 권리&lt;/strong&gt;&lt;span&gt;임을 천명하며, 랄랄라 방언부터 언어 방언, 전투 방언, 찬양 방언에 이르는 &lt;/span&gt;&lt;strong&gt;다양한 종류와 단계&lt;/strong&gt;&lt;span&gt;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메시지는 청중이 복잡한 생각을 버리고 성령께 혀를 내어맡기는 &lt;/span&gt;&lt;strong&gt;구체적인 훈련&lt;/strong&gt;&lt;span&gt;을 통해 영적 성장을 가속화하고 구원의 확신을 얻도록 독려하는 &lt;/span&gt;&lt;strong&gt;실천적 지침&lt;/strong&gt;&lt;span&gt;을 제공합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요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방언은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이며, 성령께서 거저 주시는 은사다. 거듭난 성도의 영은 말할 수 있어야 하며, 성도가 자신의 혀와 의지를 성령께 내드릴 때 영의 언어가 열린다. 방언은 단순히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도의 영을 건축하고, 무너진 영적 삶을 재건하며, 다른 은사들의 통로가 되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며, 하나님과 친밀하게 하고, 복음 전파와 영적 전투에도 유익을 준다. 그러므로 성도는 회개와 믿음과 질서 안에서 방언기도, 마음+방언기도, 전투방언기도, 방언찬양을 배워 영을 성장시켜야 한다.&lt;!--EndFragment--&gt;&lt;/p&gt; &lt;p&gt; &lt;/p&gt; &lt;p&gt;#방언열기세미나 #방언실습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성령은사 #영적성장 #전투방언 #방언찬양 #예수그리스도 #구원의확신&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7/253/6fc4a20a66e0f72be6e5d35d4386e67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7/253/6fc4a20a66e0f72be6e5d35d4386e675.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2부] 인포그래픽.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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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1부] &quot;방언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나도 방언으로 말할 수 있는가?&quot;(사도행전 2:1~13)_2026-05-22(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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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23T00:41:33+09:00</published>
		<updated>2026-05-23T10:56:13+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5-22(금) 금요기도회(제회 방언 열기 세미나 제1부) 제목: &quot;방언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나도 방언으로 말할 수 있는가?&quot;(사도행전 2:1~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JkxdS9pahcY 1. 들어가며 방언은 교회 안에서 가장 많이 말해지면서도 가장 많이 오해되는 은사 가운데 하나다. 어떤 사람은 방언을 성령 충만의 분명한 표적으로 여기지만, 어떤 사람은 이미 사라진 은사라고 말한다. 어떤 사람은 사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5-22(금) 금요기도회(제회 방언 열기 세미나 제1부)&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quot;방언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나도 방언으로 말할 수 있는가?&quot;(사도행전 2:1~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JkxdS9pahcY&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JkxdS9pahcY?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 [if !mso]&gt; &lt;style&gt;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lt;/style&gt; &lt;![endif] --&gt;&lt;/p&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lt;!--p.0 {mso-style-name:&quot;바탕글&quot;;line-height:160%;margin-left:0pt;margin-right:0pt;text-indent:0pt;margin-top:0pt;margin-bottom:0pt;text-align:justify;word-break:break-hangul;layout-grid-mode:both;vertical-align:baselin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mso-ascii-font-family:함초롬바탕;mso-ascii-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90%;letter-spacing:-0.5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color:#000000;mso-font-kerning:0pt;} --&gt;&lt;/style&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1. &lt;/span&gt;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교회 안에서 가장 많이 말해지면서도 가장 많이 오해되는 은사 가운데 하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은 방언을 성령 충만의 분명한 표적으로 여기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은 이미 사라진 은사라고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은 사도행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장의 방언을 외국어로만 보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오늘날 성도들이 말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을 무의미한 소리라고 판단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또 어떤 사람은 방언을 말하고 싶어 하면서도 두려움과 선입견 때문에 자기 혀를 성령께 내드리지 못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성경은 방언을 가볍게 다루지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lt;strong&gt;예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새 방언을 말하는 표적이 따를 것&lt;/strong&gt;이라고 말씀하셨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오순절 성령 강림 때 제자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하기 시작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도 바울도 방언을 많이 말함으로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고백했으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고 교회에 권면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은 특정 교단의 체험담이나 일시적 흥분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것은 성경이 증언하는 성령의 실제 역사 가운데 하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6:17; &lt;/span&gt;&lt;span&gt;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4; &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18,39).&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막 &lt;span lang=&quot;EN-US&quot;&gt;16:17 &lt;/span&gt;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2:4 &lt;/span&gt;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18,39 &lt;/span&gt;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번 설교의 핵심은 방언을 막연한 체험으로 밀어붙이는 데 있지 않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성경이 말하는 방언이 무엇인지&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오순절 방언이 왜 단순한 외국어만이 아닌지&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방언이 왜 지금도 교회 안에서 필요하며&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을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lt;/strong&gt;를 정확히 세우는 데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나아가 방언을 영의 기도와 찬양으로 사용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통역과 예언의 질서 안에서 교회를 세우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실제로 성령께 혀를 내드리는 길을 밝히는 데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의 문제는 결국 혀의 주권 문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혼이 붙들면 사람의 언어가 나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성령께 내드리면 영으로 하나님께 말하는 언어가 나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혀를 귀신에게 빼앗기면 거짓된 말과 더러운 말과 미혹의 말도 나올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은 단순한 소리의 문제가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내 혀가 누구에게 쓰임받고 있는가의 문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두려움이나 무지에 붙들려 방언을 막아서는 안 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분별 없는 체험주의에 빠져서도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경과 회개와 성령의 질서 안에서 방언을 이해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래서 이 시간에는 성경이 말하는 방언이 무엇이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가 어떻게 성령께 혀를 내드려 영으로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2. &lt;/span&gt;성경이 말하는 방언은 무엇인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경이 말하는 방언을 이해하려면 먼저 헬라어 단어를 보아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신약성경에서 방언으로 번역된 말은 주로 &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글로사(glossa)&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말은 기본적으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혀(tongue)&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를 뜻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물론 혀가 말하는 언어라는 의미로도 쓰이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출발은 단순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랭귀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가 아니라 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은 먼저 혀의 문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누가 그 혀를 붙들어 쓰느냐가 핵심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한국어에서 방언은 &#039;사투리(지방말)&#039;라는 뜻으로도 쓰인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전라도 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경상도 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충청도 말처럼 한 나라 안의 지방 말도 방언이라고 부른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신약성경이 말하는 성령의 방언은 단순한 지방 말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방언&lt;/strong&gt;&lt;/span&gt;&lt;strong&gt;은 성령께서 성도의 영을 감동하시고&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그 영이 혀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말하게 하시는 영의 언어&lt;/strong&gt;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경의 방언을 단순히 사투리나 외국어의 차원으로만 낮추어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도행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장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4&lt;/span&gt;&lt;span&gt;절은 &lt;strong&gt;방언의 출발점&lt;/strong&gt;을 정확히 보여 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제자들이 먼저 자기 의지로 이상한 소리를 만든 것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하기 시작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여기서 중요한 것은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라는 표현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lt;strong&gt;방언은 성도가 자기 혀를 성령께 내드릴 때 성령께서 그 혀를 사용하시는 사건&lt;/strong&gt;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4).&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2:4 &lt;/span&gt;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리고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lt;/span&gt;&lt;span&gt;장은 &lt;strong&gt;이 방언의 성격&lt;/strong&gt;을 더 분명히 설명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말한다&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므로 &lt;/span&gt;알아듣는 자가 없고&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이&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여기서 방언은 사람을 설득하기 위한 일반 언어가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께 향하는 영의 발설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헬라어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말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는 말 가운데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랄레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는 &#039;발설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소리를 내어 말하다&#039;는 의미를 가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성령께서 성도의 영과 혀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발설하게 하시는 언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2).&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2 &lt;/span&gt;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은 이성의 언어와 대립되는 무질서한 소리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혼의 언어가 있고 영의 언어가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혼은 배운 말로 생각하고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lt;strong&gt;성령께서 내 영을 감동하시고 내 혀를 붙들어 쓰실 때에는 내가 배우지 않은 말로 하나님께 말하게&lt;/strong&gt;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이 성령이 주시는 방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이 차이를 알아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생각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생각만으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영의 깊은 기도를 성령께 내드리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또한 방언은 한 분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도 연결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와 분리된 별개의 신비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부활하신 주님은 생명 주는 영으로 성도 안에 들어오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 주는 영으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5:45; &lt;/span&gt;&lt;span&gt;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3:20). 그때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5:45 &lt;/span&gt;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계 &lt;span lang=&quot;EN-US&quot;&gt;3:20 &lt;/span&gt;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령께 혀를 내드린다는 것은 결국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내 혀와 내 영을 내드리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혀의 기술이 아니라 순종의 문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자기 혼으로만 기도하려는 고집을 내려놓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내 혀를 사용하시도록 맡기는 것이 방언의 시작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3. &lt;/span&gt;오순절 방언은 왜 단순한 외국어가 아닌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오순절 방언을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많은 사람이 사도행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장의 방언을 &#039;외국어&#039;로만 해석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이유는 각 나라에서 온 디아스포라(흩어진) 유대인들이 자기들이 태어난 곳의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들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행 2:8)&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본문 전체를 자세히 보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오순절 방언은 단순히 제자들이 여러 외국어를 배워서 말한 사건이 아니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것은 성령께서 말하게 하신 &#039;글로사&#039;였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듣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각자의 언어로 듣게 하신 표적이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도행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장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3&lt;/span&gt;&lt;span&gt;절은 먼저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이 각 사람 위에 임했다고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 강림의 표지가 바람과 불과 혀로 나타난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어서 제자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다른(딴) 방언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로 말하기 시작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여기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다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같은 종류 안에서 다른 말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전혀 다른 종류의 언어를 가리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곧 이 세상에서 배운 혼의 언어가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언어가 터진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3-4).&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2:3-4 &lt;/span&gt;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딴=헤테로스) 방언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런데 이 사건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둘로 갈라졌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들은 자기들이 태어난 곳의 말로 하나님의 큰일을 듣고 놀랐다(행 2:11)&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또 다른 사람들은 제자들이 새 술에 취했다고 조롱했다(행 2:13)&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만일 모든 제자가 분명한 외국어만을 말했고 모든 사람이 그 말을 자연스럽게 알아들었다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새 술에 취했다는 조롱이 나오기 어렵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큰일로 들렸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이들에게는 알아들을 수 없는 말처럼 들린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6-8, 11-13).&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2:6-8 &lt;/span&gt;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2:11-13 &lt;/span&gt;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여기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방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과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각 언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말하는 자에게서 나온 것은 성령이 말하게 하신 &#039;글로사&#039;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듣는 자들에게는 각자의 &#039;디알렉토스&#039;(지방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곧 자기들이 태어난 곳의 말로 들렸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오순절 사건에는 말하는 기적과 듣는 기적이 함께 있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은 성령으로 말하게 하셨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동시에 복음을 받아들일 자들의 귀를 열어 그들이 자기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듣게 하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해석은 사도행전의 다른 성령 강림 사건과도 연결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넬료의 집에서 이방인들이 성령을 받았을 때에도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높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런데 그 자리는 사도행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장처럼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5&lt;/span&gt;&lt;span&gt;개국에서 온 사람들이 모인 장소가 아니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럼에도 베드로는 그 사건을 처음 우리에게 임하신 것과 같은 성령의 역사라고 증언했다(행 11:15-17)&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방언이 단순한 선교용 외국어에만 제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 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0:44-46; &lt;/span&gt;&lt;span&gt;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1:15-17).&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10:44-46 &lt;/span&gt;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lt;span lang=&quot;EN-US&quot;&gt;11:15-17 &lt;/span&gt;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오순절 방언은 교회 탄생의 표적이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120&lt;/span&gt;&lt;span&gt;명의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흩어진 유대인들이 자기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들었으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결과 회개와 세례와 예루살렘 교회의 탄생이 이어졌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오순절 방언을 외국어 현상으로만 축소해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trong&gt;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는&lt;/strong&gt;&lt;/span&gt;&lt;strong&gt; 성령께서 혀를 붙들어 영의 언어를 말하게 하시고&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필요한 때에는 듣는 자의 귀까지 열어 복음을 듣게 하시는 하나님의 초자연적 역사&lt;/strong&gt;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4. &lt;/span&gt;방언은 왜 지금도 계속되어야 하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에 대한 가장 큰 오해 가운데 하나는 &lt;strong&gt;방언이 이미 중지되었다는 주장&lt;/strong&gt;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주장은 대체로 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3&lt;/span&gt;&lt;span&gt;장의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는 말씀을 근거로 삼는다(고전 13:10)&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이들(특히 종교개혁자들)은 여기서 온전한 것을 성경 기록의 완성으로 해석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래서 성경이 완성되었으니 예언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지식도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문맥을 자세히 보면 이 해석은 본문과 맞지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3&lt;/span&gt;&lt;span&gt;장은 사랑의 영원성과 은사의 부분성을 비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언도 폐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도 그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지식도 폐할 때가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그때는 단지 성경책이 완성되는 때가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우리가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여 보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되는 때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종말론적 완성&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곧 주님을 대면하는 때를 가리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3:8-12).&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3:8-12 &lt;/span&gt;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lt;strong&gt;방언은 성경 기록이 완성되었다고 자동으로 사라진 은사가 아니다&lt;/strong&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trong&gt;.&lt;/strong&gt; &lt;/span&gt;&lt;span&gt;성경은 완성되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계시의 기준은 성경으로 확정되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lt;strong&gt;성령께서 성도 안에서 역사하시는 은사의 차원은 주님을 대면하는 날까지 계속된다&lt;/strong&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여전히 부분적으로 알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부분적으로 깨닫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부분적으로 기도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령께서 도우시는 영의 기도와 찬양은 여전히 필요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수께서도 믿는 자들에게 &#039;새 방언&#039;을 말하는 표적이 따를 것이라고 하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도행전은 예루살렘(행2장)&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마리아(행8장)&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다메섹(행9장)&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넬료의 집(행10장)&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에베소(행19장)까지 성령의 역사가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 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흐름은 방언이 단지 한 번의 오순절 사건에만 갇혀 있지 않다는 사실을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바울도 고린도 교회에 방언을 가르치며&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을 금하지 말라&lt;/strong&gt;고 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막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6:17; &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39-40).&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39-40 &lt;/span&gt;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여기서 중요한 &lt;strong&gt;균형이 필요하다&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방언을 금해서는 안 된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러나 방언을 무질서하게 사용해서도 안 된다&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trong&gt;.&lt;/strong&gt; &lt;/span&gt;&lt;span&gt;바울은 방언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품위와 질서를 강조했다(고전 14:33-35, 39-40)&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성령의 은사가 무질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바르게 사용될 때 교회와 성도를 세우는 도구가 된다는 뜻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지금도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는 &lt;strong&gt;마지막 시대의 성도에게 영적 전쟁과 영적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lt;/strong&gt;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혼의 지식만으로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알지 못할 때도 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자기 안에 있는 상처와 죄와 영적 눌림을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때도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때 성령께서는 영으로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게 하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은사는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기 전까지 교회 안에서 유익하게 쓰일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중지론은 성경 본문보다 사람의 해석을 앞세운 결과가 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은사를 성경 위에 올려놓아서는 안 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경이 말하는 은사를 사람의 전통 때문에 막아서도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재림 전까지 성령께서 교회에 주실 수 있는 실제 은사이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그 은사를 말씀과 회개와 질서 안에서 받아들여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5. &lt;/span&gt;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은 어떻게 구별되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말할 때 &lt;strong&gt;가장 중요한 것은 분별이다&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모든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가 곧 성령 방언인 것은 아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동시에 알아들을 수 없다고 해서 모두 귀신의 소리로 정죄해서도 안 된다&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경적 분별은 두 극단을 피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는 방언을 무조건 금하는 극단이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다른 하나는 방언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모든 것을 검증 없이 받아들이는 극단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방언은 혀의 주권 문제이므로&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성령께 혀를 내드릴 수도 있고 귀신에게 혀를 빼앗길 수도 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성령께서 혀를 사용하시면 하나님께 영으로 말하는 성령 방언이 나온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러나 악한 영이 혀와 생각과 몸을 붙들면 거짓 방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미혹의 말&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더러운 말&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저주의 말이 나올 수 있다&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방언을 두려워해서 물러설 것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와 분별로 혀를 깨끗하게 하여 성령께 드려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 방언의 첫 번째 특징은 &lt;strong&gt;하나님께 향한다&lt;/strong&gt;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lt;/span&gt;&lt;span&gt;장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절은 방언을 말하는 자가 사람에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말한다고 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곧 성령 방언은 사람을 현혹하거나 자기 신령함을 자랑하려는 말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것은 하나님께 향하는 영의 발설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내용은 하나님의 나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혼 구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중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찬양&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주님의 뜻을 향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 방언의 두 번째 특징은 &lt;strong&gt;예수 그리스도를 높인다&lt;/strong&gt;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은 예수님을 증언하시는 영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역사하실 때 성도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십자가와 부활의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귀신의 역사는 예수님의 이름을 이용하더라도 결국 사람을 미혹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를 막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교만하게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의 질서를 무너뜨린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영을 다 믿지 말고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요일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4:1-3).&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일 &lt;span lang=&quot;EN-US&quot;&gt;4:1-3 &lt;/span&gt;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 방언의 세 번째 특징은 &lt;strong&gt;정결과 회개로 이어진다&lt;/strong&gt;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참된 성령의 역사는 죄를 덮어 주는 것이 아니라 죄를 깨닫게 하고 회개하게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은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을 많이 한다고 하면서 회개하지 않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교만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남을 정죄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질서를 무너뜨린다면 그 사람은 자기 은사를 다시 살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요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6:7-8).&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 &lt;span lang=&quot;EN-US&quot;&gt;16:7-8 &lt;/span&gt;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의에 대하여&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귀신 방언은 두려움만으로 분별되는 것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은 방언에 대한 무지 때문에 모든 방언을 귀신의 역사로 몰아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그것은 성령을 근심하게 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반대로 어떤 사람은 자기에게 들리는 음성이나 보이는 영적 형상을 무조건 성령의 역사로 받아들인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도 위험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은 빛의 천사처럼 가장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회개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말씀의 기준으로 분별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앞에서 모든 영을 시험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고로 &lt;/span&gt;&lt;span&gt;&lt;strong&gt;방언을 말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준비는 회개&lt;/strong&gt;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는 단지 죄책감을 덜어내는 일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는 귀신이 붙들고 있는 근거를 제거하는 일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에 거짓과 저주와 음란과 원망과 비방의 영이 가득하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 혀를 성령께 온전히 내드리기 어렵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혀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말로 지은 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을 원망한 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람을 저주한 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말을 즐긴 죄를 회개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때 혀는 점점 성령께 쓰임받는 도구가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lt;strong&gt;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의 구별은 은사의 문제가 아니라 주권의 문제다&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혀를 누가 붙들고 있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 말이 누구를 향하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그 결과가 회개와 거룩과 주님 사랑으로 이어지는가를 살펴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방언을 두려워해서 막지 말아야 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 없는 방언을 자랑해서도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참된 방언은 깨끗해진 혀가 성령께 쓰임받을 때 나타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 &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6. &lt;/span&gt;방언은 영의 기도와 찬양에 어떤 유익을 주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렇다면 &lt;/span&gt;&lt;span&gt;방언이 주는 유익은 무엇인가? &lt;strong&gt;무엇보다도 방언의 가장 큰 유익은 영의 기도와 영의 찬양에 있다&lt;/strong&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람은 혼으로 기도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내가 아는 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내가 배운 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내가 이해하는 문장으로 하나님께 기도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도 귀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성경은 영으로 기도하는 차원도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바울은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한다고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할 수 있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14-15).&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14-15 &lt;/span&gt;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여기서 바울은 마음의 기도를 버리라고 말하지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는 영으로도 기도하고 마음으로도 기도하겠다고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또한 영으로도 찬송하고 마음으로도 찬송하겠다고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은 이성적 기도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말씀을 붙들고 자기 언어로 기도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동시에 성령께서 주시는 방언으로 영의 깊은 기도를 올려 드릴 수도 있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런데 &lt;/span&gt;&lt;span&gt;방언 기도는 &lt;strong&gt;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는 기도다(고전 14:2)&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여기서 &#039;비밀&#039;이란&lt;/strong&gt; 이상한 비밀주의를 뜻하지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내 혼이 다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내 영혼의 깊은 필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가족과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향한 중보&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아직 내가 언어로 정리하지 못한 탄식이 성령의 감동 가운데 하나님께 올라가는 것&lt;/strong&gt;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래서 방언 기도는 때로 매우 깊은 중보가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내가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다 이해하지 못해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는 내 영을 사용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기도를 올리게 하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로마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8&lt;/span&gt;&lt;span&gt;장은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말씀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말씀을 방언만으로 제한할 수는 없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기도는 이 성령의 도우심을 실제로 경험하게 하는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롬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8:26-27).&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롬 &lt;span lang=&quot;EN-US&quot;&gt;8:26-27 &lt;/span&gt;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의 &lt;strong&gt;또 다른 유익은 자기의 덕을 세운다는 데&lt;/strong&gt;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lt;/span&gt;&lt;span&gt;장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4&lt;/span&gt;&lt;span&gt;절은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운다고 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여기서 덕을 세운다는 말은 자기 영을 세우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적 힘을 회복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믿음의 내적 구조를 튼튼하게 하는 것을 뜻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람은 말씀을 통해 세워지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를 통해 깨끗해지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기도를 통해 힘을 얻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그 기도의 영역에서 성도의 영을 세우는 유익을 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4).&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4 &lt;/span&gt;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또한 &lt;/span&gt;&lt;strong&gt;방언은 찬양의 유익도 준다&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바울은 영으로 찬송하겠다고 했다(고전 14:15)&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으로 찬송한다는 것은 내 영이 성령의 감동을 따라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우리가 마음으로 아는 찬송을 부르는 것도 귀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때로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언어로 하나님을 높일 때 영혼 깊은 곳에서 찬양이 터져 나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공연이 아니라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영의 찬미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고전 14:14-15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방언의 유익을 말할 때 반드시 기억할 것이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다시 말해서 방언이 회개기도를 대체할 수 없으며, 성품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lt;/span&gt;&lt;span&gt;방언이란 자기의 덕을 세우는 것이 분명하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이 은사를 오용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많아도 사랑이 없으면 유익이 작아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많아도 교만하면 위험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은 말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랑&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질서와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렇다. &lt;/span&gt;&lt;span&gt;방언은 영의 기도요 영의 찬양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것은 성도의 영혼 구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가족 구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교회와 나라를 위한 중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와 정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명을 위한 간구를 깊게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영으로도 기도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음으로 찬송하고 영으로도 찬송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 균형 속에서 방언은 매우 유익한 성령의 도구가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7. &lt;/span&gt;방언 통역과 예언은 방언과 어떻게 연결되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lt;strong&gt;자기의 덕을 세우지만&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교회 공동체 안에서 유익하게 쓰이려면 통역이 필요&lt;/strong&gt;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2&lt;/span&gt;&lt;span&gt;장은 성령의 은사 가운데 방언과 방언 통역을 함께 말한다(고전 12:10)&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어떤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방언이 하나님께 향하는 영의 언어이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그 의미가 드러나야 할 때가 있음을 보여 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2:10).&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2:10 &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다른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이때 &#039;&lt;/span&gt;&lt;span&gt;방언 통역&#039;이란 남이 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의 의미를 성령의 감동으로 알아듣고 전하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나오는 영의 발설이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통역은 그 발설의 의미를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옮기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언은 성령께서 주시는 내용을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직접 전하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통역&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언은 서로 전혀 무관한 은사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모두 성령께서 말하게 하시는 말의 계열의 은사이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교회와 성도를 세우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바울은 방언보다 예언을 더 사모하라고 말하면서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낮추지 않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가 말한 것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 더 직접적으로 유익하다는 뜻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통역되면 예언처럼 교회의 덕을 세울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래서 바울은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기를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5,13).&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5 &lt;/span&gt;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13 &lt;/span&gt;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사실 &lt;/span&gt;&lt;span&gt;예언과 방언 통역의 내용을 들어보면, 이것이 성도를 세우는 방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lt;/span&gt;&lt;span&gt;장은 예언하는 자가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한다고 했다(고전 14:3)&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또한 예언을 통해 책망과 판단이 일어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음에 숨은 일이 드러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람이 하나님께 엎드리게 될 수 있다고 했다&lt;!--StartFragmen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3, 24-25)&lt;/span&gt;&lt;!--EndFragment--&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성령의 말씀이 사람을 무너뜨리기 위한 폭로가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와 회복을 위한 드러냄이라는 사실을 보여 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3 &lt;/span&gt;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24-25 &lt;/span&gt;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그 마음에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방언 통역과 예언은 &lt;strong&gt;매우 신중하게 사용되어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은사는 사람의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누군가의 숨은 죄를 함부로 공개하여 사람을 망가뜨리는 일은 성령의 질서와 맞지 않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은 지혜로우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하게 하실 때에는 드러내실 것을 드러내시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람을 살리는 방식으로 역사하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 통역과 예언은 사랑과 질서와 목회적 분별 안에서 사용되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바울은 공예배 안에서 방언을 사용할 때에도 질서를 요구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하는 자가 있으면 둘이나 셋이 차례를 따라 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한 사람이 통역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방언을 금하는 말씀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예배할 때에 사용한다면 그것을 교회의 질서 안에서 사용하라는 말씀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27-28).&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lt;span lang=&quot;EN-US&quot;&gt;14:27-28 &lt;/span&gt;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통역과 예언은 방언의 깊은 유익을 교회 공동체로 확장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개인의 영을 세운다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통역된 방언과 예언은 교회를 세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이 은사들은 반드시 성경의 기준 아래 있어야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와 사랑과 질서 안에서 사용되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은사를 사모하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은사보다 주님의 뜻과 교회의 덕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8. &lt;/span&gt;어떻게 성령께 혀를 내드려 방언을 말할 수 있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말하려면 &lt;strong&gt;먼저 잘못된 선입관을 내려놓아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방언은 이미 중지되었다는 선입관&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방언은 모두 외국어였다는 선입관&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lt;strong&gt;오늘날 방언은 모두 귀신의 소리라는 선입관&lt;/strong&gt;은 성령께 혀를 내드리는 일을 막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경은 방언을 &#039;글로사&#039;라고 말하고(막 16:17, 행 2:4, 고전 14:2)&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께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이라고 가르친다(고전 14:2)&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사람의 전통보다 성경의 증언을 받아들여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둘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회개해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는 죄를 많이 짓는 기관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야고보서는 혀가 작은 지체이지만 큰 것을 자랑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불과 같으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온몸을 더럽힐 수 있다고 말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 혀를 내드리려면 혀로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거짓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비방&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원망&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저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음란한 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교만한 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을 불신한 말을 회개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는 혀를 성령께 드리는 정결의 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약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3:5-6).&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약 &lt;span lang=&quot;EN-US&quot;&gt;3:5-6 &lt;/span&gt;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셋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통성으로 기도하는 훈련이 필요&lt;/strong&gt;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물론 하나님은 조용한 기도도 들으신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묵상으로도 기도할 수 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음속으로도 기도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방언은 혀를 사용하여 발설하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입을 닫아 두고 마음속으로만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방언을 달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고 반복하는 것으로는 혀를 성령께 내드리는 실제가 일어나기 어렵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하나님께 소리 내어 기도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입술과 혀를 성령께 맡기는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넷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은 수동적 기다림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혀를 성령께 내어드리는 믿음의 순종으로 시작&lt;/strong&gt;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도행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장에서도 제자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기를 시작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감동하시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말하기 시작한 것은 제자들이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혀를 사용하시도록 입을 열고 발설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성도는 자기 혼의 언어를 잠시 내려놓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주시는 소리에 순종하여 발설하는 믿음의 걸음을 떼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다섯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귀신의 방해를 끊어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은 성도가 성령의 은사를 받아 영으로 기도하는 것을 싫어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기도는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는 기도이므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귀신은 그 내용을 알 수 없고 막고 싶어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두려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의심&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조롱&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부끄러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완고한 선입견&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가 굳어지는 느낌이 올 때 성도는 그것을 단순한 성격 문제로만 보지 말고 영적 방해로도 분별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와 믿음으로 그 방해를 끊고 성령께 혀를 내드려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성령의 불의 은사를 가진 사역자를 통하여 그 혀를 불로 태우는 것이다. 사역자의 손으로 혀를 잡아 혀 속에 들어가 있는 영들을 태워서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여섯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방언을 말한 뒤에는 계속 사용해야&lt;/strong&gt;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자전거를 한 번 배운 사람이 다시 탈 수 있듯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도 한 번 열리면 계속 사용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사용하지 않으면 약해질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기도는 영의 기도이므로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조용히 해야 할 장소에서는 조용히 자기와 하나님께 말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개인 기도의 자리에서는 충분히 기도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은사는 사용될수록 정돈되고 깊어진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일곱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질서를 지켜야 &lt;/strong&gt;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말하게 되었다고 해서 아무 장소에서나 큰소리로 방언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공예배나 다른 교회의 기도 분위기 안에서는 그 교회의 질서를 존중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성령의 은사이므로 성령의 질서 안에 있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으로 자기 신령함을 과시하려는 태도는 옳지 않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 혀를 내드리는 사람은 동시에 자기 태도와 사랑과 질서도 성령께 내드려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trong&gt;마지막으로 방언은 목적이 아니라 도구다&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을 말하게 되는 것 자체가 신앙의 완성은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회개를 돕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의 기도를 돕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찬양을 깊게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영적 전쟁에서 성도를 세우는 도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방언을 통해 더 주님을 사랑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회개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거룩해지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충성하는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이 열렸는데도 회개가 줄어들고 교만이 늘어난다면 그 은사의 사용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령께 혀를 내드리는 길은 분명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경적 무지를 버리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로 혀를 깨끗하게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통성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감동에 순종하여 입을 열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귀신의 방해를 믿음으로 끊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질서 있게 계속 사용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렇게 할 때 방언은 막연한 체험이 아니라 성도의 영을 세우는 실제 은사가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9. &lt;/span&gt;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우리는 방언이 무엇이며 성도가 어떻게 성령께 혀를 내드려 영으로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단순한 사투리나 외국어만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신약성경이 말하는 방언은 글로사&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곧 성령께서 성도의 혀를 사용하여 영으로 하나님께 말하게 하시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의 핵심은 소리의 이상함이 아니라 혀의 주권에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혼이 붙들면 사람의 언어가 나오지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 내드리면 영의 기도와 찬양이 나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사도행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gt;장의 오순절 방언은 단순한 외국어 발화로만 축소되어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제자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했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듣는 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자기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들었으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또 어떤 사람들은 새 술에 취했다고 조롱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이것은 말하는 자에게서 성령의 글로사가 나왔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나님께서 필요한 사람들의 귀를 열어 자기 언어로 듣게 하신 표적이었다고 보아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지금도 계속될 수 있는 은사로 보아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고린도전서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3&lt;/span&gt;&lt;span&gt;장의 온전한 것은 성경 기록의 완성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는 종말론적 완성을 가리킨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주님을 대면하기 전까지 영의 기도와 찬양을 필요로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주시는 방언은 마지막 시대 성도가 회개하고 중보하며 영적 전쟁을 감당하는 데 유익한 도구가 될 수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성도는 방언을 분별 없이 사용해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을 구별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주시는 방언은 하나님께 향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와 거룩과 사랑으로 이어져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악한 영의 미혹은 사람을 교만하게 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질서를 무너뜨리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를 막는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성도는 회개로 혀를 깨끗하게 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말씀의 기준으로 영을 분별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자기의 덕을 세우는 영의 기도이며 영의 찬양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마음으로도 기도해야 하고 영으로도 기도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마음으로도 찬송해야 하고 영으로도 찬송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 통역과 예언은 그 영적 유익을 교회 공동체로 확장하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하지만 모든 은사는 사랑과 질서 안에서 사용되어야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교회를 세우는 목적을 벗어나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는 방언을 말하기 위해 먼저 잘못된 선입관을 내려놓아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중지론과 외국어 방언론의 한계를 성경적으로 분별해야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모든 방언을 귀신의 소리로 정죄하는 두려움에서도 벗어나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동시에 귀신의 방해와 거짓 역사를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혀를 성령께 내드리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통성으로 기도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의 감동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더라도 &lt;/span&gt;&lt;span&gt;방언은 신앙의 최종 목적이 아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도의 최종 목적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회개로 정결케 되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갈 신부로 준비되는 데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방언은 그 길에서 영의 기도와 찬양을 돕는 은사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므로 방언을 받은 성도는 더 많이 회개해야 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깊이 사랑해야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질서 있게 교회를 섬겨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은사가 주어졌을수록 더 겸손해야 하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깨끗해야 하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더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그러므로 이제 &lt;/span&gt;&lt;span&gt;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성도들은 혼의 기도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기도와 찬양을 회복해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러나 그 회복은 말씀을 벗어난 체험주의가 아니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말씀과 회개와 분별과 질서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그리하여 성령께 혀를 내드려 영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며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갈 정결한 신부로 준비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 [if !supportEmptyParas]--&gt; &lt;!--[endif]--&gt;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2026년 05월 22일(금)&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0&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div id=&quot;hwpEditorBoardContent&quot; class=&quot;hwp_editor_board_content&quot; data-hjsonver=&quot;1.0&quot; data-jsonlen=&quot;75808&quot;&gt;&lt;!--[data-hwpjson]{ &quot;documentPr&quot;: { &quot;di&quot;: &quot;&quot;, &quot;dp&quot;: { &quot;dn&quot;: &quot;test.hwp&quot;, &quot;ta&quot;: 1, &quot;d1&quot;: 5, &quot;d2&quot;: 1, &quot;dv&quot;: 0, &quot;dr&quot;: 1, &quot;do&quot;: 1, &quot;vj&quot;: &quot;1.1&quot;, &quot;an&quot;: &quot;Hancom Office Hangul&quot;, &quot;av&quot;: &quot;10, 0, 0, 13462&quot;, &quot;ao&quot;: &quot;WIN&quot;, &quot;ab&quot;: &quot;32&quot;, &quot;ar&quot;: &quot;LE&quot;, &quot;as&quot;: &quot;Windows_8&quot; }, &quot;dis&quot;: false, &quot;ds&quot;: { &quot;ti&quot;: &quot;&quot;, &quot;la&quot;: &quot;ko&quot;, &quot;cr&quot;: &quot;&quot;, &quot;su&quot;: &quot;&quot;, &quot;de&quot;: &quot;&quot;, &quot;cd&quot;: &quot;2026-05-23T00:36:29.825Z&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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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다. 어떤 사람은 사도행전 2장의 방언을 외국어로만 보며, 오늘날 성도들이 말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을 무의미한 소리라고 판단한다. 또 어떤 사람은 방언을 말하고 싶어 하면서도 두려움과 선입견 때문에 자기 혀를 성령께 내드리지 못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09&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0A&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나 성경은 방언을 가볍게 다루지 않는다. 예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새 방언을 말하는 표적이 따를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오순절 성령 강림 때 제자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하기 시작했다. 사도 바울도 방언을 많이 말함으로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고백했으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고 교회에 권면했다. 그러므로 방언은 특정 교단의 체험담이나 일시적 흥분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그것은 성경이 증언하는 성령의 실제 역사 가운데 하나다(막 16:17; 행 2:4; 고전 14:18,39).&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0A&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0B&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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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18,39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0D&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0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이번 설교의 핵심은 방언을 막연한 체험으로 밀어붙이는 데 있지 않다. 성경이 말하는 방언이 무엇인지, 오순절 방언이 왜 단순한 외국어만이 아닌지, 방언이 왜 지금도 교회 안에서 필요하며, 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을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세우는 데 있다. 더 나아가 방언을 영의 기도와 찬양으로 사용하고, 방언 통역과 예언의 질서 안에서 교회를 세우며, 실제로 성령께 혀를 내드리는 길을 밝히는 데 있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0E&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0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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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성경이 말하는 방언을 이해하려면 먼저 헬라어 단어를 보아야 한다. 신약성경에서 방언으로 번역된 말은 주로 ‘글로사’다. 이 말은 기본적으로 ‘혀’를 뜻한다. 물론 혀가 말하는 언어라는 의미로도 쓰이지만, 그 출발은 단순한 ‘랭귀지’가 아니라 혀다. 그러므로 방언은 먼저 혀의 문제다. 누가 그 혀를 붙들어 쓰느냐가 핵심이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3&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14&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한국어에서 방언은 사투리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전라도 말, 경상도 말, 충청도 말처럼 한 나라 안의 지방 말도 방언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신약성경이 말하는 성령의 방언은 단순한 지방 말이 아니다. 그것은 성령께서 성도의 영을 감동하시고, 그 영이 혀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말하게 하시는 영의 언어다. 그러므로 성경의 방언을 단순히 사투리나 외국어의 차원으로만 낮추어서는 안 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4&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15&quot;, &quot;id&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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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말함이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8&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19&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므로 방언은 이성의 언어와 대립되는 무질서한 소리가 아니다. 혼의 언어가 있고 영의 언어가 있다. 혼은 배운 말로 생각하고 말한다. 그러나 성령께서 내 영을 감동하시고 내 혀를 붙들어 쓰실 때에는 내가 배우지 않은 말로 하나님께 말하게 된다. 이것이 성령 방언이다. 성도는 이 차이를 알아야 한다. 방언은 생각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만으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영의 깊은 기도를 성령께 내드리는 것이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9&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1A&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또한 방언은 한 분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도 연결된다. 성령의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와 분리된 별개의 신비가 아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생명 주는 영으로 성도 안에 들어오신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때,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 주는 영으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것이다(고전 15:45; 계 3:20).&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A&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1B&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B&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1C&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C&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1D&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므로 성령께 혀를 내드린다는 것은 결국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내 혀와 내 영을 내드리는 것이다. 방언은 혀의 기술이 아니라 순종의 문제다. 자기 혼으로만 기도하려는 고집을 내려놓고, 성령께서 내 혀를 사용하시도록 맡기는 것이 방언의 시작이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D&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1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E&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1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1F&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0&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3. 오순절 방언은 왜 단순한 외국어가 아닌가?&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0&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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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안에서 다른 말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종류의 언어를 가리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곧 이 세상에서 배운 혼의 언어가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언어가 터진 것이다(행 2:3-4).&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2&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3&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행 2:3-4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3&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4&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런데 이 사건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둘로 갈라졌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들이 태어난 곳의 말로 하나님의 큰일을 듣고 놀랐다. 그러나 또 다른 사람들은 제자들이 새 술에 취했다고 조롱했다. 만일 모든 제자가 분명한 외국어만을 말했고 모든 사람이 그 말을 자연스럽게 알아들었다면, 새 술에 취했다는 조롱이 나오기 어렵다. 어떤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큰일로 들렸고, 어떤 이들에게는 알아들을 수 없는 말처럼 들린 것이다(행 2:6-8, 11-13).&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4&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5&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행 2:6-8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5&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6&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행 2:11-13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6&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7&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여기서 ‘방언’과 ‘각 언어’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말하는 자에게서 나온 것은 성령이 말하게 하신 글로사였다. 그러나 듣는 자들에게는 각자의 디알렉토스, 곧 자기들이 난 곳의 말로 들렸다. 그러므로 오순절 사건에는 말하는 기적과 듣는 기적이 함께 있었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말하게 하셨고, 동시에 복음을 받아들일 자들의 귀를 열어 그들이 자기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듣게 하셨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7&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8&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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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9&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A&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행 11:15-17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A&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B&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오순절 방언은 교회 탄생의 표적이었다. 120명의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했고, 흩어진 유대인들이 자기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들었으며, 그 결과 회개와 세례와 예루살렘 교회의 탄생이 이어졌다. 그러므로 오순절 방언을 외국어 현상으로만 축소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성령께서 혀를 붙들어 영의 언어를 말하게 하시고, 필요한 때에는 듣는 자의 귀까지 열어 복음을 듣게 하시는 하나님의 초자연적 역사였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B&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C&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C&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D&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D&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4. 방언은 왜 지금도 계속되어야 하는가?&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E&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2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에 대한 가장 큰 오해 가운데 하나는 방언이 이미 중지되었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은 대체로 고린도전서 13장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는 말씀을 근거로 삼는다. 어떤 이들은 여기서 온전한 것을 성경 기록의 완성으로 해석한다. 그래서 성경이 완성되었으니 예언도, 방언도, 지식도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문맥을 자세히 보면 이 해석은 본문과 맞지 않는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2F&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0&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의 영원성과 은사의 부분성을 비교한다.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때는 단지 성경책이 완성되는 때가 아니라, 우리가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여 보고,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되는 때다. 이것은 종말론적 완성, 곧 주님을 대면하는 때를 가리킨다(고전 13:8-12).&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0&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3:8-12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1&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2&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므로 방언은 성경 기록이 완성되었다고 자동으로 사라진 은사가 아니다. 성경은 완성되었고, 계시의 기준은 성경으로 확정되었다. 그러나 성령께서 성도 안에서 역사하시는 은사의 차원은 주님을 대면하는 날까지 계속된다. 성도는 여전히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깨닫고, 부분적으로 기도한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도우시는 영의 기도와 찬양은 여전히 필요하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2&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3&quot;, &quot;id&quot;: -214748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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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01DCEA00C2C56C1000000235&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여기서 중요한 균형이 필요하다. 방언을 금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방언을 무질서하게 사용해서도 안 된다. 바울은 방언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품위와 질서를 강조했다. 이것은 성령의 은사가 무질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사용될 때 교회와 성도를 세우는 도구가 된다는 뜻이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5&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6&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이 지금도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는 마지막 시대의 성도에게 영적 전쟁과 영적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성도는 혼의 지식만으로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다.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알지 못할 때도 있고, 자기 안에 있는 상처와 죄와 영적 눌림을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때도 있다. 그때 성령께서는 영으로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게 하신다. 이 은사는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기 전까지 교회 안에서 유익하게 쓰일 수 있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6&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7&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므로 방언중지론은 성경 본문보다 사람의 해석을 앞세운 결과가 될 수 있다. 성도는 은사를 성경 위에 올려놓아서는 안 되지만, 성경이 말하는 은사를 사람의 전통 때문에 막아서도 안 된다. 방언은 재림 전까지 성령께서 교회에 주실 수 있는 실제 은사이며, 성도는 그 은사를 말씀과 회개와 질서 안에서 받아들여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7&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8&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8&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9&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9&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A&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5. 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은 어떻게 구별되는가?&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A&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B&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을 말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분별이다. 모든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가 곧 성령 방언인 것은 아니다. 동시에 알아들을 수 없다고 해서 모두 귀신의 소리로 정죄해서도 안 된다. 성경적 분별은 두 극단을 피한다. 하나는 방언을 무조건 금하는 극단이고, 다른 하나는 방언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모든 것을 검증 없이 받아들이는 극단이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B&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C&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혀의 주권 문제이므로, 성령께 혀를 내드릴 수도 있고 귀신에게 혀를 빼앗길 수도 있다. 성령께서 혀를 사용하시면 하나님께 영으로 말하는 성령 방언이 나온다. 그러나 악한 영이 혀와 생각과 몸을 붙들면 거짓 방언, 미혹의 말, 더러운 말, 저주의 말이 나올 수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방언을 두려워해서 물러설 것이 아니라, 회개와 분별로 혀를 깨끗하게 하여 성령께 드려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C&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D&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성령 방언의 첫 번째 특징은 하나님께 향한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4장 2절은 방언을 말하는 자가 사람에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말한다고 했다. 곧 성령 방언은 사람을 현혹하거나 자기 신령함을 자랑하려는 말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향하는 영의 발설이다. 그 내용은 하나님의 나라, 영혼 구원, 회개, 중보, 찬양, 주님의 뜻을 향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D&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성령 방언의 두 번째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인다는 것이다. 성령은 예수님을 증언하시는 영이다.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 성도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 십자가와 부활의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간다. 그러나 귀신의 역사는 예수님의 이름을 이용하더라도 결국 사람을 미혹하고, 회개를 막고, 교만하게 하며, 하나님의 질서를 무너뜨린다. 그러므로 성도는 영을 다 믿지 말고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해야 한다(요일 4:1-3).&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E&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3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요일 4:1-3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3F&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0&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성령 방언의 세 번째 특징은 정결과 회개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참된 성령의 역사는 죄를 덮어 주는 것이 아니라 죄를 깨닫게 하고 회개하게 한다. 성령은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신다. 그러므로 방언을 많이 한다고 하면서 회개하지 않고, 교만하고, 남을 정죄하고, 질서를 무너뜨린다면 그 사람은 자기 은사를 다시 살펴야 한다(요 16:7-8).&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0&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요 16:7-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1&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2&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귀신 방언은 두려움만으로 분별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방언에 대한 무지 때문에 모든 방언을 귀신의 역사로 몰아간다. 그러나 그것은 성령을 근심하게 할 수 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자기에게 들리는 음성이나 보이는 영적 형상을 무조건 성령의 역사로 받아들인다. 이것도 위험하다. 악한 영은 빛의 천사처럼 가장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회개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말씀의 기준으로 분별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앞에서 모든 영을 시험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2&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3&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을 말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준비는 회개다. 회개는 단지 죄책감을 덜어내는 일이 아니다. 회개는 귀신이 붙들고 있는 근거를 제거하는 일이다. 혀에 거짓과 저주와 음란과 원망과 비방이 가득하면, 그 혀를 성령께 온전히 내드리기 어렵다. 성도는 혀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말로 지은 죄, 하나님을 원망한 죄, 사람을 저주한 죄, 악한 말을 즐긴 죄를 회개해야 한다. 그때 혀는 점점 성령께 쓰임받는 도구가 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3&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4&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므로 성령 방언과 귀신 방언의 구별은 은사의 문제가 아니라 주권의 문제다. 혀를 누가 붙들고 있는가, 그 말이 누구를 향하는가, 그 결과가 회개와 거룩과 주님 사랑으로 이어지는가를 살펴야 한다. 성도는 방언을 두려워해서 막지 말아야 하지만, 회개 없는 방언을 자랑해서도 안 된다. 참된 방언은 깨끗해진 혀가 성령께 쓰임받을 때 나타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4&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5&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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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01DCEA00C2C56C1000000247&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8&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의 가장 큰 유익은 영의 기도와 영의 찬양에 있다. 사람은 혼으로 기도할 수 있다. 내가 아는 말, 내가 배운 말, 내가 이해하는 문장으로 하나님께 기도한다. 이것도 귀하다. 그러나 성경은 영으로 기도하는 차원도 말한다. 바울은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한다고 말한다.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할 수 있지만, 영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고전 14:14-15).&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8&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9&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14-15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9&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A&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여기서 바울은 마음의 기도를 버리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는 영으로도 기도하고 마음으로도 기도하겠다고 말한다. 또한 영으로도 찬송하고 마음으로도 찬송하겠다고 한다. 그러므로 방언은 이성적 기도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한다. 성도는 말씀을 붙들고 자기 언어로 기도해야 한다. 동시에 성령께서 주시는 방언으로 영의 깊은 기도를 올려 드릴 수도 있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A&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B&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 기도는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는 기도다. 여기서 비밀은 이상한 비밀주의를 뜻하지 않는다. 내 혼이 다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 내 영혼의 깊은 필요, 가족과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향한 중보, 아직 내가 언어로 정리하지 못한 탄식이 성령의 감동 가운데 하나님께 올라가는 것이다. 그래서 방언 기도는 때로 매우 깊은 중보가 된다. 내가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다 이해하지 못해도, 성령께서는 내 영을 사용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기도를 올리게 하신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B&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C&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로마서 8장은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말씀한다.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신다. 이 말씀을 방언만으로 제한할 수는 없지만, 방언 기도는 이 성령의 도우심을 실제로 경험하게 하는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다(롬 8:26-27).&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C&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D&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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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영역에서 성도의 영을 세우는 유익을 준다(고전 14:4).&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E&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4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4F&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0&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찬양의 유익도 준다. 바울은 영으로 찬송하겠다고 했다. 영으로 찬송한다는 것은 내 영이 성령의 감동을 따라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 우리가 마음으로 아는 찬송을 부르는 것도 귀하지만, 때로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언어로 하나님을 높일 때 영혼 깊은 곳에서 찬양이 터져 나온다. 이것은 공연이 아니라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영의 찬미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0&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나 방언의 유익을 말할 때 반드시 기억할 것이 있다. 방언을 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방언은 자기의 덕을 세우지만,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그 은사를 오용할 수 있다. 방언이 많아도 사랑이 없으면 유익이 작아진다. 방언이 많아도 교만하면 위험하다. 그러므로 방언은 말씀, 회개, 사랑, 질서와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1&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2&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영의 기도요 영의 찬양이다. 그것은 성도의 영혼 구원, 가족 구원, 교회와 나라를 위한 중보, 회개와 정결, 사명을 위한 간구를 깊게 한다. 성도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영으로도 기도해야 한다. 마음으로 찬송하고 영으로도 찬송해야 한다. 이 균형 속에서 방언은 매우 유익한 성령의 도구가 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2&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3&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3&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4&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4&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5&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7. 방언 통역과 예언은 방언과 어떻게 연결되는가?&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5&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6&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자기의 덕을 세우지만, 교회 공동체 안에서 유익하게 쓰이려면 통역이 필요하다. 고린도전서 12장은 성령의 은사 가운데 방언과 방언 통역을 함께 말한다. 성령께서 어떤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신다. 이것은 방언이 하나님께 향하는 영의 언어이지만,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그 의미가 드러나야 할 때가 있음을 보여 준다(고전 12:10).&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6&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7&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2: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7&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8&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 통역은 남이 하는 방언의 의미를 성령의 감동으로 알아듣고 전하는 은사다.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나오는 영의 발설이고, 방언 통역은 그 발설의 의미를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옮기는 것이다. 예언은 성령께서 주시는 내용을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직접 전하는 은사다. 그러므로 방언, 방언 통역, 예언은 서로 전혀 무관한 은사가 아니다. 모두 성령께서 말하게 하시는 계열의 은사이며, 교회와 성도를 세우는 목적을 가진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8&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9&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바울은 방언보다 예언을 더 사모하라고 말하면서도, 방언을 낮추지 않았다. 그가 말한 것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 더 직접적으로 유익하다는 뜻이다. 방언이 통역되면 예언처럼 교회의 덕을 세울 수 있다. 그래서 바울은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기를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고전 14:5,13).&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9&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A&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A&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B&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13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B&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C&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예언과 방언 통역의 내용은 성도를 세우는 방향을 가진다. 고린도전서 14장은 예언하는 자가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한다고 했다. 또한 예언을 통해 책망과 판단이 일어나고, 마음에 숨은 일이 드러나며, 사람이 하나님께 엎드리게 될 수 있다고 했다. 이것은 성령의 말씀이 사람을 무너뜨리기 위한 폭로가 아니라, 회개와 회복을 위한 드러냄이라는 사실을 보여 준다(고전 14:3,24-25).&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C&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D&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D&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24-25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그 마음에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E&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5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나 방언 통역과 예언은 매우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한다. 성령의 은사는 사람의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누군가의 숨은 죄를 함부로 공개하여 사람을 망가뜨리는 일은 성령의 질서와 맞지 않는다. 하나님은 지혜로우시다. 회개하게 하실 때에는 드러내실 것을 드러내시되, 사람을 살리는 방식으로 역사하신다. 그러므로 방언 통역과 예언은 사랑과 질서와 목회적 분별 안에서 사용되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5F&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0&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바울은 공예배 안에서 방언을 사용할 때에도 질서를 요구했다. 방언하는 자가 있으면 둘이나 셋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해야 한다.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해야 한다. 이것은 방언을 금하는 말씀이 아니라, 방언을 교회 질서 안에서 사용하라는 말씀이다(고전 14:27-28).&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0&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1&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고전 14:27-28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1&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2&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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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방언은 모두 귀신의 소리라는 선입관은 성령께 혀를 내드리는 일을 막는다. 성경은 방언을 글로사라고 말하고, 하나님께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므로 성도는 사람의 전통보다 성경의 증언을 받아들여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6&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7&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둘째, 회개해야 한다. 혀는 죄를 많이 짓는 기관이다. 야고보서는 혀가 작은 지체이지만 큰 것을 자랑하고, 불과 같으며, 온몸을 더럽힐 수 있다고 말한다. 성령께 혀를 내드리려면 혀로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 거짓말, 비방, 원망, 저주, 음란한 말, 교만한 말, 하나님을 불신한 말을 회개해야 한다. 회개는 혀를 성령께 드리는 정결의 길이다(약 3:5-6).&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7&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8&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약 3:5-6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8&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9&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셋째, 통성으로 기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물론 하나님은 조용한 기도도 들으신다. 성도는 묵상으로도 기도할 수 있고, 마음속으로도 기도할 수 있다. 그러나 방언은 혀를 사용하여 발설하는 은사다. 입을 닫아 두고 마음속으로만 ‘방언을 달라’고 반복하는 것으로는 혀를 성령께 내드리는 실제가 일어나기 어렵다. 성도는 하나님께 소리 내어 기도하고, 입술과 혀를 성령께 맡기는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9&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A&quot;, &quot;id&quot;: -214748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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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 혀가 굳어지는 느낌이 올 때 성도는 그것을 단순한 성격 문제로만 보지 말고 영적 방해로도 분별해야 한다. 회개와 믿음으로 그 방해를 끊고 성령께 혀를 내드려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B&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C&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여섯째, 방언을 말한 뒤에는 계속 사용해야 한다. 자전거를 한 번 배운 사람이 다시 탈 수 있듯이, 방언도 한 번 열리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용하지 않으면 약해질 수 있다. 방언 기도는 영의 기도이므로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조용히 해야 할 장소에서는 조용히 자기와 하나님께 말하고, 개인 기도의 자리에서는 충분히 기도해야 한다. 은사는 사용될수록 정돈되고 깊어진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C&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D&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일곱째, 질서를 지켜야 한다. 방언을 말하게 되었다고 해서 아무 장소에서나 큰소리로 방언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공예배나 다른 교회의 기도 분위기 안에서는 그 교회의 질서를 존중해야 한다. 방언은 성령의 은사이므로 성령의 질서 안에 있어야 한다. 방언으로 자기 신령함을 과시하려는 태도는 옳지 않다. 성령께 혀를 내드리는 사람은 동시에 자기 태도와 사랑과 질서도 성령께 내드려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D&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E&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마지막으로 방언은 목적이 아니라 도구다.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것 자체가 신앙의 완성은 아니다. 방언은 회개를 돕고, 영의 기도를 돕고, 찬양을 깊게 하며, 영적 전쟁에서 성도를 세우는 도구다. 성도는 방언을 통해 더 주님을 사랑하고, 더 회개하며, 더 거룩해지고, 더 충성하는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방언이 열렸는데도 회개가 줄어들고 교만이 늘어난다면 그 은사의 사용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E&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6F&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그러므로 성령께 혀를 내드리는 길은 분명하다. 성경적 무지를 버리고, 회개로 혀를 깨끗하게 하며, 통성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고,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여 입을 열고, 귀신의 방해를 믿음으로 끊고, 질서 있게 계속 사용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방언은 막연한 체험이 아니라 성도의 영을 세우는 실제 은사가 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6F&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0&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70&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1&quot;, &quot;id&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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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ch&quot;: [ { &quot;t&quot;: &quot; 우리는 방언이 무엇이며 성도가 어떻게 성령께 혀를 내드려 영으로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방언은 단순한 사투리나 외국어만이 아니다. 신약성경이 말하는 방언은 글로사, 곧 성령께서 성도의 혀를 사용하여 영으로 하나님께 말하게 하시는 은사다. 그러므로 방언의 핵심은 소리의 이상함이 아니라 혀의 주권에 있다. 혀를 혼이 붙들면 사람의 언어가 나오지만, 성령께 내드리면 영의 기도와 찬양이 나온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73&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4&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방언은 단순한 외국어 발화로만 축소되어서는 안 된다. 제자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들로 말했고, 듣는 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자기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들었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새 술에 취했다고 조롱했다. 이것은 말하는 자에게서 성령의 글로사가 나왔고, 하나님께서 필요한 사람들의 귀를 열어 자기 언어로 듣게 하신 표적이었다고 보아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74&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5&quot;, &quot;id&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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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 성도는 방언을 말하기 위해 먼저 잘못된 선입관을 내려놓아야 한다. 방언중지론과 외국어 방언론의 한계를 성경적으로 분별해야 하며, 모든 방언을 귀신의 소리로 정죄하는 두려움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동시에 귀신의 방해와 거짓 역사를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한다. 회개하고, 혀를 성령께 내드리고, 통성으로 기도하며, 성령의 감동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78&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9&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3&quot;, &quot;si&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85&quot;, &quot;bf&quot;: 0,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F&quot;, &quot;ch&quot;: [ { &quot;t&quot;: &quot; 방언은 신앙의 최종 목적이 아니다. 성도의 최종 목적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 회개로 정결케 되어,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갈 신부로 준비되는 데 있다. 방언은 그 길에서 영의 기도와 찬양을 돕는 은사다. 그러므로 방언을 받은 성도는 더 많이 회개해야 하고, 더 깊이 사랑해야 하며, 더 질서 있게 교회를 섬겨야 한다. 은사가 주어졌을수록 더 겸손해야 하고, 더 깨끗해야 하며, 더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야 한다.&quot; } ] } ] }, &quot;01DCEA00C2C56C1000000279&quot;: { &quot;np&quot;: &quot;01DCEA00C2C56C100000027A&quot;, &quot;id&quot;: -2147483648, &quot;p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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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분석하며, &lt;/span&gt;&lt;strong&gt;회개&lt;/strong&gt;&lt;span&gt;와 &lt;/span&gt;&lt;strong&gt;통성 기도&lt;/strong&gt;&lt;span&gt;를 통해 성령께 혀를 맡김으로써 누구나 방언의 은사를 받을 수 있음을 권면하는 것이 이 설교의 핵심 목적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trong&gt;[설교요점]&lt;/strong&gt;&lt;/p&gt; &lt;p&gt;&lt;span&gt;&lt;!--StartFragment--&gt;방언은 단순한 지방 말이나 &lt;strong&gt;외국어&lt;/strong&gt;가 아니라, 성령께서 성도의 혀를 사용하여 영으로 하나님께 말하게 하시는 &lt;strong&gt;영의 언어&lt;/strong&gt;다.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방언은 단순히 외국어를 말한 사건이 아니라, 성령께서 말하게 하신 &lt;strong&gt;글로사&lt;/strong&gt;였고, 듣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각자의 언어로 듣게 하신 역사가 함께 나타난 사건이다. 방언은 성경 완성과 함께 중지된 것이 아니라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할 때까지 계속되는 은사이며, 성도는 회개와 분별과 질서 안에서 &lt;strong&gt;성령께 혀를 내드려 영으로 기도하고 찬양해야 &lt;/strong&gt;한다.&lt;!--EndFragment--&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방언 #성령은사 #성령충만 #방언기도 #영의기도 #성령강림 #오순절 #예언 #방언통역 #회개 #거룩 #말씀 #새방언&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9e40453fdbf8128187e5bc47a459d9e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9e40453fdbf8128187e5bc47a459d9e2.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1부_))인포그래픽.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14f5f64c21d35815ed63157e1cd2379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14f5f64c21d35815ed63157e1cd2379f.webp&quot; alt=&quot;[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부] Unlocking_the_Spirit_Language.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0c31e83af75e9ce4348f350b0a2a217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0c31e83af75e9ce4348f350b0a2a217e.webp&quot; alt=&quot;[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부] Unlocking_the_Spirit_Language.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52c54ee8b557df5ca21cf06c48a447a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52c54ee8b557df5ca21cf06c48a447a0.webp&quot; alt=&quot;[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부] Unlocking_the_Spirit_Language.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e0631031fbbb77ceb4af4fc1ec85529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46/253/e0631031fbbb77ceb4af4fc1ec855294.webp&quot; alt=&quot;[제3회 방언열기세미나 제부] Unlocking_the_Spirit_Language.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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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기도회] 악한 영들을 잘 진단하고 떠나보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01)(고전12:4~11)_2026-05-15(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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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16T10:15:34+09:00</published>
		<updated>2026-05-16T10:40:51+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5-15(금) 금요기도회 제목: 악한 영들을 잘 진단하고 떠나보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01)(고전12:4~1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SchBDdeGCLg 1. 들어가며 사람은 누구나 자기 삶에 풀리지 않는 어떤 매듭 하나를 안고 살아간다. 죄가 끊어지지 않고, 신앙에 진보가 일어나지 않으며, 질병과 가난과 신기와 막힘의 저주가 끈질기게 따라붙는 그 매듭이다. 그 매듭의 정체를 우리는 오랫동안 알지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5-15(금) 금요기도회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악한 영들을 잘 진단하고 떠나보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01)(고전12:4~11)&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SchBDdeGCLg&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SchBDdeGCLg?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div&gt; &lt;div data-test-render-count=&quot;1&quot;&gt; &lt;div class=&quot;group&quot;&gt; &lt;div class=&quot;contents&quot;&gt; &lt;div data-is-streaming=&quot;false&quot; class=&quot;group relative relative pb-3&quot;&gt; &lt;div class=&quot;font-claude-response relative leading-[1.65rem] [&amp;amp;_pre&amp;gt;div]:bg-bg-000/50 [&amp;amp;_pre&amp;gt;div]:border-0.5 [&amp;amp;_pre&amp;gt;div]:border-border-400 [&amp;amp;_.ignore-pre-bg&amp;gt;div]:bg-transparent [&amp;amp;_.standard-markdown_:is(p,blockquote,h1,h2,h3,h4,h5,h6)]:pl-2 [&amp;amp;_.standard-markdown_:is(p,blockquote,ul,ol,h1,h2,h3,h4,h5,h6)]:pr-8 [&amp;amp;_.progressive-markdown_:is(p,blockquote,h1,h2,h3,h4,h5,h6)]:pl-2 [&amp;amp;_.progressive-markdown_:is(p,blockquote,ul,ol,h1,h2,h3,h4,h5,h6)]:pr-8&quot;&gt; &lt;div class=&quot;grid grid-rows-[auto_auto] min-w-0&quot;&gt; &lt;div class=&quot;row-start-2 col-start-1 relative grid isolate min-w-0&quot;&gt; &lt;div class=&quot;row-start-1 col-start-1 relative z-[2] min-w-0&quot;&gt; &lt;div class=&quot;standard-markdown grid-cols-1 grid [&amp;amp;_&amp;gt;_*]:min-w-0 gap-3 standard-markdown&quot;&gt; &lt;h3 class=&quot;text-text-100 mt-3 -mb-1 text-[1.125rem] font-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사람은 누구나 자기 삶에 풀리지 않는 어떤 매듭 하나를 안고 살아간다. 죄가 끊어지지 않고, 신앙에 진보가 일어나지 않으며, 질병과 가난과 신기와 막힘의 저주가 끈질기게 따라붙는 그 매듭이다. 그 매듭의 정체를 우리는 오랫동안 알지 못한 채, 그저 운명이라 부르고, 팔자라 부르며, 더러는 하나님의 시험이라 부르며 견뎌 왔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이 결코 운명도 시험도 아니라고 가르친다. 우리 속에, 그리고 우리 주변에 자리잡고 우리를 끊임없이 흔드는 영적 실체, 곧 악한 영의 역사라고 분명하게 증언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악한 영은 우리로 하여금 죄를 더 많이 짓게 하고, 더 많은 저주를 받게 하며, 끝내는 천국에서 점점 멀어지게 한다. 그러므로 이 영을 잘 진단하고 떠나보내는 일은 신앙의 한 부분이 아니라 신앙의 본질에 속한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동안 이 문제 앞에서 잘못된 길을 너무 오래 걸어왔다. 능력 있다는 사역자를 좇아다녔고, 유명한 은사 집회를 찾아다녔으며, 알려진 기도원을 순례하다시피 했다. 한 번이라도 도움을 받아 보겠다는 절박함으로 시간과 돈을 쏟아부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 좋아지기는커녕 더 악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것은 우리가 영적 세계에 대해 너무도 무지했기 때문이다. 어떤 영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는지를 모르고, 그 영이 어떤 경로로 들어왔는지를 모르고, 그 영을 떠나보내는 합법적 길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무지는 영적 세계에서 곧 종속을 의미한다. 모르는 자는 속을 수밖에 없고, 속는 자는 매일수록 더 단단히 매인다.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마귀의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라고 한 것은(고후 2:11), 신자가 영적 세계의 작동 원리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는 단호한 권면이다. &lt;!--StartFragment--&gt;그래서 이 시간에는 &lt;strong&gt;악한 영들을 잘 진단하고 떠나보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lt;/strong&gt; 그 첫 번째 시간을 갖고자 한다.&lt;!--EndFragment--&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후 2:11 이는 우리로 사탄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그 계책을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h3 class=&quot;text-text-100 mt-3 -mb-1 text-[1.125rem] font-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2. 왜 능력 사역자만 좇는 방식으로는 악한 영을 떠나보낼 수 없는가?&lt;/span&gt;&lt;/h3&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오랫동안 한국 교회는 영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능력 있는 사역자에게서 찾아왔다. 누군가의 안수 한 번에 귀신이 떠나고, 어떤 집회의 분위기 속에서 뒤로 넘어지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였다. 그러나 결과를 솔직히 들여다보면, 그렇게 사역을 받고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옛 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도리어 더 강한 영에 짓눌려 형편이 악화된 사례도 부지기수다. 왜 그런가? 예수님은 이미 그 원리를 분명하게 가르치셨다(마 12:43~45).&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마 12:43~45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이 본문이 말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능력자의 권세로 강제로 추방된 영은 다시 돌아온다. 단지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보다 더 악한 딴 일곱 영을 데리고 돌아온다. 그러므로 은사 사역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그 안에 더 강력한 영이 자리잡고 있는 역설이 성립한다. 한 번 사역을 받을 때마다 처음에는 조금 가벼워지는 듯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 자리에 더 무거운 영이 들어와 있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왜 그런가? 그 영이 합법적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합법적이라 함은, 내가 직접 죄를 지어 그 영을 불러들였거나, 조상의 죄로 인하여 삼사 대에 걸쳐 내 속에 자리잡도록 허용된 영이라는 뜻이다. 합법적으로 들어온 영은 합법적인 길, 곧 회개를 통해서만 그 권리가 박탈된다&lt;/strong&gt;. 권리가 박탈되지 않은 채 강제로 쫓겨난 영은 자기 자리로 돌아올 법적 근거를 여전히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사역을 받기 전에 먼저 회개로 그 영의 합법적 거점을 무너뜨려 놓아야 한다. 이 순서가 뒤바뀌면 사역은 일시적 위안이 될 뿐 본질적 해결이 되지 못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더욱 심각한 문제는 능력자라 불리는 사역자들 자신의 영적 상태이다. 한국 교회의 슬픈 현실이지만, 이 땅에서 큰 능력자로 이름을 날렸던 사역자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천국에 없다는 증언이 있다. 그들 안에 본인도 자각하지 못한 거대한 악한 영이 자리잡고 있었고, 그 영이 그들을 통해 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에게서 안수를 받은 자에게 무엇이 임했을른지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사역자로부터 사역을 받을수록 더 강한 영이 옮겨 들어오는 결과가 빚어진 것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특별히 오늘날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일부 신사도, 빈야드 계열의 운동에 대해서는 신중한 분별이 필요하다. 검증되지 않은 예언, 무분별한 환상, 사람을 넘어뜨리는 데에 집중된 사역들은 그 화려한 외양에도 불구하고 그 본질이 무엇인지 깊이 따져 보아야 한다. 진정한 성령의 사역은 사람을 넘어뜨리는 데에 있지 않고, 사람을 일으켜 회개하게 하고 거룩하게 하는 데에 있기 때문이다.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는 사도 요한의 권면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요일 4:1).&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렇다면 능력 사역자가 무용한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영적 무지에 갇혀 있는 자에게 하나님은 능력 있는 종을 통하여 영적 실재를 보여 주시는 특별 은총을 베푸신다. 다만 그 사역이 회개라는 본질을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본질은 어디까지나 회개이며, 능력 사역은 회개를 도와주는 보조 수단일 뿐이다. 본말이 전도되면 사역을 받을수록 더 깊은 수렁에 빠진다.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닫는 것이 영적 여정의 출발점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h3 class=&quot;text-text-100 mt-3 -mb-1 text-[1.125rem] font-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3. 우리에게 역사하는 악한 영은 어떤 종류로 구분되는가?&lt;/span&gt;&lt;/h3&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악한 영을 떠나보내기 위해서는 먼저 그 영이 어떤 종류의 영인지를 알아야 한다. 적의 정체를 모르고 싸우는 군사는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다. 성경과 영적 경험을 종합해 볼 때, 우리에게 역사하는 악한 영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첫째는 &#039;내려온 영&#039;&lt;/strong&gt;이다. 이는 조상이 우상숭배를 비롯한 중대한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그 자손에게 합법적 거점을 가지게 된 영을 가리킨다.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실 때 이 원리를 분명히 선언하셨다(출 20:5).&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출 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이 원리에 따라, 조상이 제사를 지내고, 부처에게 절하고, 무당을 불러 굿을 하고 점을 치고, 부적을 사용하고, 서낭당에 빌었던 모든 죄가 후손에게 영적 거점을 형성한다. 이렇게 들어온 영은 흔히 짐승의 모양이나 사람의 모양으로 환상에 나타나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귀신이라 부르는 영이다. 송아지로 보이는 영은 조상 제사의 영이고, 원숭이로 보이는 영은 기교와 재주의 영이며, 지네로 보이는 영은 인색의 영이다. 개로 보이는 영은 혈기와 분노의 영이고, 쥐로 보이는 영은 가난의 영이며, 수탉으로 보이는 영은 다툼과 물질을 해치는 영이다. 사람의 모습으로 보이는 영은 대개 우상 형상과 관련되어 있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둘째는 &#039;불러들인 영&#039;&lt;/strong&gt;이다. 이는 내가 직접 죄를 지어서 우리 속으로 들여온 영을 가리킨다. 교만, 음란, 거짓말, 혈기와 분노, 각종 중독 등 자범죄(自犯罪)를 통해 들어오는 영이며, 환상에 주로 뱀의 형상으로 보여진다. 이때 뱀은 색깔과 머리의 수에 따라 그 영의 종류와 강도가 구별된다. 예를 들어, 검은색에 가까울수록 오래된 영이고, 흰색에 가까울수록 최근에 들어온 영이며, 회색은 그 중간 정도이다. 그리고 뱀들의 머리가 여럿일수록 강한 영들인데, 두 개이면 과거와 현재를 말하는 영이며, 세 개이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말하는 영이다.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셋째는 &#039;배후 세력의 영&#039;&lt;/strong&gt;이다. 이는 내가 직접 죄를 지어 들여온 영도 아니고, 조상의 죄로 내려온 영도 아니다. 단지 내가 그 영이 머무는 환경에 들어갔을 때, 그 환경의 영이 나에게 달라붙은 것이다. 장례식장, 무당집, 사찰, 우상 숭배가 행해지는 장소를 지나가거나 머무를 때 흔히 일어난다. 본인이 그곳에서 죄를 짓지 않아도 그 영이 등 뒤에, 목 뒤에, 어깨 위에 달라붙을 수 있다. 머리는 몸 안에 박고 꼬리만 밖에 살랑거리는 형태로 자리잡는다. 그러면 머리가 박힌 부위에 극심한 통증이나 무거움이 나타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이러한 세 종류의 영을 구별해야 하는 이유는 각각 추방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내려온 영과 불러들인 영은 합법적으로 들어와 있으므로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회개를 통해 권리를 박탈해야 떠난다. 그러나 배후 세력의 영은 합법적 거점 없이 단지 환경적으로 달라붙은 것이므로, 예수의 보혈을 그 부위에 발라 녹이거나, 성령의 불로 태우거나, 영적 분별을 통해 떼어내면 곧장 떨어져나간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또한 이 뱀들은 색깔로 그 역사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다. 그런데 은사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예를 들어 어떤 은사자는 뱀을 볼 때에 검은색, 회색, 흰색으로 보이는데, 검은 색은 오래되어 조상 대대로 내려온 영을 가리키며, 회색은 그것보다 조금 덜한 영이고, 흰색은 비교적 최근에 들어온 영이다. 그리고 영분별의 은사가 있는 자에게는 이 모습이 끈적끈적한 도롱뇽 알 같은 형태나 검은 연기 혹은 흰 구름 같은 형태로 보인다. 우리 몸을 감싸거나 박혀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런데 특별히 우리 몸 안에 가장 큰 뱀이 자리잡는 부위는 배(腹)이다. 이들 뱀은 작은 뱀들이 서로 끈적끈적해서 달라붙어 큰 뱀을 만드는데, 가장 큼 뱀은 흔히 목에서 시작하여 가슴을 지나 배까지 이르고, 그 끝이 척추를 감싸고 있는 형상으로 나타나는데 그 크기가 무려 10cm정도까지 된다. 이러한 뱀들은 우리 몸 속에[ 들어와서 서로 엉켜붙어 1cm에서 10cm까지 자라는 것이다.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이러한 구별은 단순한 호기심의 차원이 아니라 영적 전쟁의 실제 무기를 어떻게 쓸 것인가의 이유가 되므로 중요하다. 즉 적의 종류를 알아야 합당한 무기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영을 추방하고자 할 때에 그것이 회개해야 나갈 영인지, 보혈로 녹여야 할 영인지, 성령의 불로 태워야 할 영인지를 분별해서 처리해야 하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artFragment--&gt;&lt;/p&gt; &lt;div&gt; &lt;div data-test-render-count=&quot;1&quot;&gt; &lt;div class=&quot;group&quot;&gt; &lt;div class=&quot;contents&quot;&gt; &lt;div data-is-streaming=&quot;false&quot; class=&quot;group relative relative pb-3&quot;&gt; &lt;div class=&quot;font-claude-response relative leading-[1.65rem] [&amp;amp;_pre&amp;gt;div]:bg-bg-000/50 [&amp;amp;_pre&amp;gt;div]:border-0.5 [&amp;amp;_pre&amp;gt;div]:border-border-400 [&amp;amp;_.ignore-pre-bg&amp;gt;div]:bg-transparent [&amp;amp;_.standard-markdown_:is(p,blockquote,h1,h2,h3,h4,h5,h6)]:pl-2 [&amp;amp;_.standard-markdown_:is(p,blockquote,ul,ol,h1,h2,h3,h4,h5,h6)]:pr-8 [&amp;amp;_.progressive-markdown_:is(p,blockquote,h1,h2,h3,h4,h5,h6)]:pl-2 [&amp;amp;_.progressive-markdown_:is(p,blockquote,ul,ol,h1,h2,h3,h4,h5,h6)]:pr-8&quot;&gt; &lt;div class=&quot;grid grid-rows-[auto_auto] min-w-0&quot;&gt; &lt;div class=&quot;row-start-2 col-start-1 relative grid isolate min-w-0&quot;&gt; &lt;div class=&quot;row-start-1 col-start-1 relative z-[2] min-w-0&quot;&gt; &lt;div class=&quot;standard-markdown grid-cols-1 grid [&amp;amp;_&amp;gt;_*]:min-w-0 gap-3 standard-markdown&quot;&gt; &lt;h3 class=&quot;text-text-100 mt-3 -mb-1 text-[1.125rem] font-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4. 영의 세계를 분별하게 하는 앎의 은사는 어떻게 작동하는가?&lt;/span&gt;&lt;/h3&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렇다면 우리 안에 있는 영들을 우리는 어떻게 알아낼 수 있는가? 이 일은 인간의 지혜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2장에서 성령의 아홉 가지 특별 은사를 열거하는데(고전 12:8~10), 이는 일반 재능과 구별되는 특별 은사로서,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묶인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12:8~10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첫째는 말의 은사 계열&lt;/strong&gt;이 있다. 방언의 은사, 방언 통역의 은사, 예언의 은사가 여기에 속한다. 이 중에서 방언의 은사는 모든 은사의 시작이라 할 수 있으니,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이 임하셨을 때 가장 먼저 나타난 표적이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한 것이었기 때문이다(행 2:4).&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둘째는 앎의 은사 계열&lt;/strong&gt;이 있다. 영분별의 은사, 지식의 말씀의 은사, 지혜의 말씀의 은사가 여기에 속한다. 우리 사람의 몸 안과 주변에 있는 영을 알아보는 일은 바로 이 앎의 은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것은 조금 있다고 더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셋째는 행함의 은사 계열&lt;/strong&gt;이다. 믿음의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기적, 축사), 병 고침의 은사(치유)가 여기에 속한다. 영을 알아본 다음에 그 영을 실제로 떠나보내는 일은 이 행함의 은사를 통해 이루어진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이 가운데 &lt;strong&gt;영을 진단하는 일에 직접 사용되는 앎의 은사 세 가지&lt;/strong&gt;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첫째, 영분별의 은사&lt;/strong&gt;는 영의 본 모습을 보게 하는 은사이다. 영 자체는 짐승이나 사람의 형상을 본래 가지고 있지 않다. 영분별의 은사로 보면 영은 몸 안에 있을 때에는 끈적끈적한 도롱뇽 알 같은 점액질의 덩어리로 보이고, 몸밖에 있을 때에는 거미줄이나 솜사탕처럼 혹은 연기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 색깔도 검은색에서 흰색에 이르는 계열을 띤다. 그러므로 영들의 실제는 검은 연기처럼, 흰 구름처럼, 솜털처럼, 거미줄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영들은 우리 몸을 감싸고 있거나 혹은 박혀 있으며, 대부분은 우리 몸 안에 들어있다. 이 영은 성질이 끈적끈적한 까닭에 몸 안에서 서로 엉겨붙여 있으며, 떼어 내려면 예수의 보혈을 발라야 한다. 인절미를 썰 때 콩가루를 뿌려야 서로 들러붙지 않게 할 수 있듯이, 예수의 보혈이 악한 영들이 서로 달라붙지 못하게 하는 콩가루 역할을 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둘째, 지식의 말씀의 은사&lt;/strong&gt;는 그 영이 어떤 영인지, 그 속성이 무엇인지를 환상의 형태로 보여 주는 은사이다. 이 은사로 보면 영이 뱀의 형상, 짐승의 형상, 사람의 형상으로 보인다. 뱀의 머리 개수, 색깔, 크기에 따라 그 영의 종류와 강도가 구별된다. 짐승의 종류에 따라 그 속성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다. 그런데 영들이 뱀이나 짐승 그리고 사람의 모양으로 보이는 것은 실제 모습은 아니다. 다 환상으로 보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 영의 속성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기 위해 그렇게 보이도록 허락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뱀모양을 하고 있는 영이라도 어떤 사역자에게는 그 뱀이 여러 가지 색깔로 보이기도 하고(흰 뱀은 속이는 영, 검은 뱀은 오래된 영이거나 조상제사의 영, 빨 간 뱀은 질병의 영, 알록달록한 뱀은 음란의 영을 가리킨다), 어떤 사역자에게는 그 뱀의 목에 달려있는 꼬리표에 새겨진 글자로 보일 수 있다(예를 들어, 목에 달린 꼬리표에 &#039;음란&#039;, &#039;혈기&#039;, &#039;교만&#039;이라고 한글로 써 있다. 때로는 뱀의 몸 자체에 글자가 써 있기도 하다). 이는 악한 영을 보는 방식이 비록 다양하다고 할지라도 그 영의 정체를 알리고자 하시는 성령의 뜻은 동일함을 나타낸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셋째, 지혜의 말씀의 은사&lt;/strong&gt;는 그 영을 어떤 영인지를 구체적으로 깨닫게 하는 은사이다. 영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고 해서 그것을 어떻게 떠나보내야 할지까지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영이 언제 들어왔는지(1년 되었는지 30년 되었는지), 누구로부터 내려왔는지(부계로부터 왔는지 모계로부터 왔는지), 무슨 목적으로 들어왔는지(죽이려고, 신앙을 방해하려고, 질병을 주려고, 낙심시키려고, 기도방해하려고 등), 이름은 무엇인지(예를 들어, &#039;혈기&#039;의 영, &#039;시기질투의 영&#039;, &#039;무당의 영&#039;, &#039;미신잡신의 영&#039; 등)를 알아내는 것이 지혜의 말씀이 은사인 것이다.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런데 이러한 세 가지 은사를 모두 갖춘 자는 극히 드물다. 대개는 한 가지가 두드러지고 나머지는 보조적으로 따라온다. 사도 바울 자신도 영분별의 은사는 다소 약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2차 전도 여행 때 영분별의 은사가 탁월한 실라를 동역자로 데려갔다. 자신에게 부족한 은사가 동역자를 통해 보완되도록 한 것이다. 이는 오늘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원리이다. 누구도 홀로 모든 은사를 다 가질 수 없다. 다만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은사를 가진 자들이 협력할 때 그 몸이 비로소 온전히 기능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h3 class=&quot;text-text-100 mt-3 -mb-1 text-[1.125rem] font-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5. 악한 영의 진단은 어떤 감각과 통로를 통해 이루어지는가?&lt;/span&gt;&lt;/h3&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이렇듯 영을 진단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영을 진단할 때에 반드시 영의 눈으로 보는 환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감각과 통로를 통해 우리에게 영의 실체를 알게 하시기 때문이다. 그 종류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첫째, 영의 눈으로 보아서 아는 것이다&lt;/strong&gt;. 영분별의 은사가 열린 자에게는 영이 점액질의 끈적끈적한 덩어리로 보이고, 지식의 말씀의 은사가 열린 자에게는 뱀이나 짐승이나 사람의 환상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봄에도 두 가지 차원이 있다. 실제적 환상과 추상적 환상이다. 실제적 환상은 천사가 보이고, 귀신이 보이고, 예수님이 보이고, 천국이 보이고, 생명책이 보이고, 영의 나이와 영적 계급과 전신 갑주가 보이는 것을 가리킨다. 추상적 환상은 영안이 열리되 새로운 차원으로 열린 것으로, 추상적인 장면이 환상으로 뜨는 것인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추상적인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것은 영안이 잘 열리지 않은 자들일지라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믿음으로 상상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을 사용하여 환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러한 추상적인 환상은 훈련을 통해 점점 정교해진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둘째, 영의 손으로 만져보거나 접촉했을 때에 아는 것다&lt;/strong&gt;. 안수할 때 자신의 영의 손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통해 그 사람 안의 영의 상태를 알 수 있다. 즉 자신의 영의 손에서 보혈이 나가고, 성령의 불이 나가고, 영의 칼이 나가고, 빛이 나가고, 생수가 나가는지를 본인이 아는 것이다. &lt;!--StartFragment--&gt;성령의 불이 강한 은사자가 영이 많이 들어차 있는 사람의 부위에 손을 얹었을 때에 피차간에 뜨거움을 느끼는 것이다. 때로는 사역자의 손이 따끔거리기도 한다. 그리고 사역을 통해서 영이 빠진 부위는 시원해진다. 처음에는 이 감각이 사역자에게 둔할 수 있지만,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예민해진다. 어느 순간부터는 손을 댄 자리에 불이 들어가는지, 보혈이 스며드는지를 즉시 분별할 수 있게 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셋째, 눈을 안수할 때 그 사람의 영적 상태가 빛깔로 드러나기도 한다&lt;/strong&gt;. 영이 많이 차 있어 빛이 차단된 사람은 사역자가 안수하면 캄캄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몇 차례 회개와 사역을 진행하면 은하수처럼 반짝거리는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더 진보하면 빨간 불이나 코발트색의 파란 불이 보이고, 더 진행되면 흰색이 온 시야를 덮는다. 마지막에는 하얀 바탕에 노란빛이 섞이며, 마침내 천사와 생명나무와 생명강이 보이는 단계에 이른다. 이는 영의 정결 단계를 빛의 변화로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친절한 표적이다. 빨간 불보다 파란 불이 더 강한 정화의 표지이며, 흰색은 영이 거의 빠져나간 상태를, 노란빛은 천국의 황금빛에 가까워진 상태를 가리킨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넷째, 영의 코로도 안다&lt;/strong&gt;. 어떤 영이 사람 속에 있을 때에 특유의 냄새가 나기 때문이다. 절에서 피우는 향 냄새가 나는 사람은 그 자신이나 가족이 사찰에 자주 출입했거나 향을 피웠던 경우가 많다. 죽음의 영이 임할 때는 음습한 시신 냄새가 풍기기도 한다. 이러한 후각적 분별은 코의 은사라 부를 만한 또 하나의 통로이며, 영분별의 보조적 도구로 사용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다섯째, 영의 발로도 안다&lt;/strong&gt;. 발바닥은 영의 흐름이 들고 나는 통로 가운데 하나여서, 발에서 일어나는 감각으로도 영의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떤 곳에 가면 영들이 사역자의 발에 걸리는 것을 사역자가 알기도 하며, 밟았을 때에는 물끄덩하는 느낌이 든다.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진단이 결국 성령의 가르치심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떠나가시기 전에 분명히 약속하셨다(요 16:13). &lt;!--StartFragment--&gt;성령께서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말이다. 영적 세계의 진실 역시 성령 외에는 그 누구도 가르칠 수 없는 영역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께 부단히 구해야 한다. 어떤 영이 내 안에 있는지를 알게 해 달라, 그 영이 어떤 경로로 들어왔는지를 깨닫게 해 달라, 어떻게 떠나보내야 하는지를 가르쳐 달라고 끊임없이 간구해야 한다.&lt;!--EndFragment--&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더불어 &lt;strong&gt;영적 세계에 대한 지식을 성경적 기준 위에서 부지런히 공부하는 일도 병행되어야&lt;/strong&gt; 한다. 어떤 이는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를 강단에서 말하지 말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그러나 영적 세계는 본래 성경의 기록된 문자를 넘어 성령께서 친히 가르치시는 영역이다. 기록된 말씀의 범주를 떠나서는 안 되지만, 기록된 말씀이 가리키는 영적 실재가 무엇인지 더 정밀히 알 수 있는 것까지 다 부정해서도 안 된다. 무지한 채로 두면 결국 마귀에게 밥이 되고 끌려다닐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h3 class=&quot;text-text-100 mt-3 -mb-1 text-[1.125rem] font-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6. 왜 회개 없이는 어떤 은사도 사역도 결실을 맺지 못하는가?&lt;/span&gt;&lt;/h3&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지금까지 살펴본 모든 진단과 영적 지식이 의미를 갖는 것은 오직 한 가지 토대 위에서이다. 그 토대가 곧 &#039;회개&#039;이다. &lt;strong&gt;회개 없는 진단은 신기루를 보는 것에 불과하고, 회개 없는 사역은 일시적 위안에 그치며, 회개 없는 은사는 양신의 역사로 변질되기 때문이다.&lt;/strong&gt; 모든 영적 작업의 뿌리이자 핵심이 바로 회개이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왜 회개가 그토록 결정적인가? 앞에서 살펴본 대로, 우리 안에 있는 영들 가운데 내려온 영과 불러들인 영은 합법적 거점을 가지고 있다. 합법적으로 들어온 영은 합법적인 길로만 떠난다. 그 합법적인 길이 곧 회개이다. 회개를 통해 죄가 끊어지고 보혈이 그 자리에 발리면 영은 더 이상 그곳에 머물 법적 근거를 잃는다. 그러나 회개가 없으면 영은 강제로 잠시 물러갈지언정 결국 다시 돌아온다. 능력자의 안수가 아무리 강해도 이 원리를 깨뜨릴 수는 없다. 그러므로 사도 베드로는 오순절 설교에서 이 진리를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하게 선포했다(행 2:38).&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회개와 죄 사함이 먼저이고, 그다음에 성령의 선물이 임한다. 이 순서가 거꾸로 되면 위험하다. 회개 없이 은사부터 추구하면, 그 은사를 담을 그릇이 정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악한 영이 성령의 자리를 가로채는 일이 벌어진다. 이것이 곧 양신의 역사이다. 본인은 성령께서 주신 은사라 확신하지만, 실상은 악한 영이 흉내 낸 가짜 은사인 것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양신의 역사에는 한 가지 결정적 특징이 있다. 처음에는 능력처럼 보이고 효과처럼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역자와 그 사역을 받은 자가 함께 무너진다는 것이다. 그릇된 예언, 무리한 안수, 분쟁과 분열, 도덕적 추문, 가족의 파괴, 마지막에는 영혼의 멸망이 잇따른다. 산에 들어가 네 시간 일곱 시간 기도하기를 거듭한 끝에 어떤 능력을 얻었지만, 그 안에 자리잡고 있던 악한 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다면, 결국 그 능력은 양신의 역사로 흐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러므로 회개 없이 사역을 받으려는 자세부터 점검해야 한다. 회개의 기도문을 정성껏 외고 또 외는 일이 모든 영적 작업의 출발이다. &lt;strong&gt;회개의 기도문을 반복할수록 죄를 짓는 횟수가 줄어들어야 정상이며, 입술로만 흉내 내는 회개는 아무 효력이 없다. 진정한 회개는 동일한 죄를 다시 짓지 않게 하며, 영의 거점을 하나씩 무너뜨려 가야 한다&lt;/strong&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러나 한 가지 주의해야 할 현상이 있다. 평생 회개 없이 살아온 자가 비로소 회개를 시작하면, 그동안 잠잠히 가라앉아 있던 영들이 보혈의 작용으로 떠올라 격렬한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회개한 지 조금 시간이 지난 다음에 나타난다. 이때는 두통, 설사, 어깨의 무거움, 갑작스러운 사고와 같은 현상이 따라오는 것이다. 이는 회개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혈이 깊이 들어가 영들이 몸에서부터 들떠 올라온 증거이다. 이때는 머리와 가슴을 중심으로 그 영들을 걷어 내는 보조적 사역을 받을 필요가 있다. 걷어내는 사역의 핵심 부위가 곧 머리와 가슴인 까닭이 여기에 있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결국 정리하면 이렇다. &lt;strong&gt;회개가 토대이고, 진단이 다음 단계이며, 사역이 마지막 단계라는 것&lt;/strong&gt;이다. 이 순서가 지켜지면 은사는 자라고 악한 영은 떠나고 신앙은 진보할 것이다. 이 순서가 어그러지면 사역을 받을수록 더 무거워지고 은사는 양신으로 흐른다. 신앙은 본디 회개의 자리에서만 자라는 나무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h3 class=&quot;text-text-100 mt-3 -mb-1 text-[1.125rem] font-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7. 은사자의 도움과 임파테이션은 왜 필요하며 어떻게 일어나는가?&lt;/span&gt;&lt;/h3&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회개가 본질이라면, 은사자의 도움은 보완이자 협력이다. 회개 위에 진단과 사역이 더해지면 진보가 빨라진다&lt;/strong&gt;. 그런데 모든 신자가 영을 진단할 수 있는 은사를 처음부터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어떤 종류의 영은 본인 혼자의 회개와 기도만으로는 떼어 내기가 어렵다. 이때 은사자의 도움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은사자가 동역할 때 일어나는 가장 중요한 영적 현상이 있다면 그것은 &#039;영적 전이(임파테이션)&#039;&lt;/strong&gt;이다. 임파테이션은 안수를 통하여 한 사람의 영적 흐름과 기름부음이 다른 사람에게 전이되는 것을 가리킨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다음과 같이 권면했다(딤후 1:6).&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딤후 1: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여기에서 나오는 안수는 단순한 의례가 아니라 실제적인 영적 전달의 통로임을 말해준다. 안수를 통해 은사가 옮겨 가고, 잠자던 은사가 깨어나고, 영적 기름부음의 분량이 더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집회에 참석하면 그 집회를 주관하는 사역자의 은사 흐름이 참석자에게 전이된다. 천사가 그 종류의 기름부음을 가지고 와서 거기 모인 자들에게 부어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은사자를 가까이하느냐가 곧 어떤 은사를 받게 되느냐와 직결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은사를 다루는 사역자에게는 다시 세 종류의 특별한 은사&lt;/strong&gt;가 있다. 첫째는 &#039;은사 나눔의 은사&#039;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은사의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은사이다. 둘째는 &#039;은사 내림의 은사&#039;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은사라도 주님께 구하여 다른 이에게 내려 주게 할 수 있는 은사이다. 셋째는 &#039;은사 열어 주는 은사&#039;이다. 이미 그 사람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은사가 악한 영에 눌려 발현되지 못할 때, 그 막힘을 풀어 은사가 작동하도록 도와주는 은사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우리 안에 본디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있을 수 있다. 천국에서 어떤 사명자로 이 땅에 보냄을 받았는지에 따라, 처음부터 어떤 은사가 우리에게 부여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악한 영이 우리 몸을 덮고 있으면 그 은사가 발현되지 못한다. 은사는 머리, 가슴, 팔, 다리 등으로 일곱 가지 빛깔의 형태로 내려오는데, 영이 그 부위를 차지하고 있으면 빛이 들러붙을 자리를 잃는다. 그러므로 은사를 갖고 태어났음에도 평생 자기 은사를 모른 채 사는 성도가 많다. 회개와 사역을 통해 영이 떠나야 그 은사가 비로소 빛을 발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여기서 한 가지 분명히 해 두어야 할 사실이 있다. &lt;strong&gt;은사를 다루는 일은 절대로 자기 자랑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은사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하여 주신 것이지, 사역자 자신을 높이기 위하여 주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lt;/strong&gt; 모든 은사가 한 성령으로 말미암으며, 그 성령이 자기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다(고전 12:11).&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러므로 은사자를 찾을 때 우리가 살펴야 할 것은 그가 얼마나 화려한 은사를 가졌느냐가 아니라, 그가 얼마나 회개의 자리에 깊이 서 있느냐를 보아야 한다. 회개의 자리에 깊이 서 있는 은사자를 만나면 그의 임파테이션이 곧 우리에게 회개의 능력으로 전이된다. 반대로 회개가 결여된 은사자를 만나면 그의 임파테이션이 우리 안에 있는 영을 도리어 키우는 결과를 낳는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h3 class=&quot;text-text-100 mt-3 -mb-1 text-[1.125rem] font-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8. 은사가 부족한 자는 어떻게 믿음과 훈련으로 영적 무기를 장착하는가?&lt;/span&gt;&lt;/h3&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렇다면 처음부터 두드러진 은사가 보이지 않는 자는 어찌해야 하는가? 환상도 보이지 않고, 손에 뜨거운 감각도 없고, 분별도 둔한 자에게 영적 사역은 영영 닫힌 문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lt;strong&gt;하나님은 오늘도 믿음과 훈련을 통하여 부족한 은사를 일으키시고 자라게 하신다&lt;/strong&gt;. 요엘 선지자의 예언은 마지막 시대에 임할 성령의 부으심을 묘사하면서 이렇게 선포한다(욜 2:28).&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욜 2: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런데 이러한 약속은 특정한 소수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만민(모든 민족 곧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주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환상이나 꿈이 임하지 않는다고 단정 짓고 절망할 필요가 없다.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구하는 자에게 그 약속은 반드시 성취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특히 예수께서는 믿음의 위력에 대해 이렇게 가르치셨다(막 11:23).&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막 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고로 혹시 자신에게 은사가 보이지 않는 자가 있다면 그가 시작해야 할 자리는 바로 이 믿음이다.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그 자리에 서고,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손을 대고,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영을 분별하기를 시도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추상적 환상조차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믿음으로 상상하듯 떠올리며 끈질기게 훈련하면, 어느 순간 그 상상이 실재로 바뀌는 경계를 넘어선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은사에는 한 가지 분명한 법칙이 있다. &lt;strong&gt;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강해지고, 사용하지 않으면 점점 약해진다&lt;/strong&gt;는 법칙이다. 한 달란트를 받은 자가 그것을 땅에 묻어 두자 그것마저 빼앗긴 것과 같은 원리이다(마 25:25~29). 처음에는 둔하던 분별이 거듭 시도되면서 점점 정교해진다. 환상의 해상도가 높아지고, 손의 감각이 예민해지고, 코로 맡는 냄새의 분별이 깊어진다. 훈련은 결코 은사를 깎아내리지 않는다. 도리어 은사가 자라는 토양이 되는 것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strong&gt;여기에 더하여 하나님은 그분의 종에게 영적 무기를 장착해 주시기도 하신다&lt;/strong&gt;. 엘리야에게는 칼이 있었고, 엘리야에게는 불이 있었다. 그러므로 엘리야의 기름부을 받으면, 갈멜산에서 하늘로부터 불을 내려 단을 사르게 했던 그 동일한 영적 권세가 오늘 그의 후예인 우리에게 임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권면한 전신 갑주의 무장도 같은 맥락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무기임을 알 수 있다(엡 6:11).&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엡 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여기서 전신 갑주는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평안의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을 가리킨다. 이 무기들은 단지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영의 세계에서 우리에게 장착되는 영적 도구들이다. 회개의 자리에 서 있는 자에게는 이 모든 무기가 활성화되어 작동한다. 그러나 회개의 자리를 떠난 자에게는 이 무기들이 녹슬어 무용지물이 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러므로 &lt;strong&gt;은사가 부족하다고 한탄할 일이 아니다. 부족한 자리에서 믿음으로 시작하고, 훈련으로 자라며, 회개로 정결하게 되고, 동역으로 보완되며, 임파테이션으로 더해지면, 어느 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영적 무기가 장착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lt;/strong&gt; 될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 길을 곧게 걷는 자를 결코 빈 손으로 내버려 두시지 않는 분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h3 class=&quot;text-text-100 mt-3 -mb-1 text-[1.125rem] font-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지금까지 우리는 악한 영들을 잘 진단하고 떠나보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보았다. 능력 사역자만 좇는 방식의 한계와, 우리에게 역사하는 영의 세 가지 종류와, 영을 분별하게 하는 앎의 은사와, 다양한 감각을 통한 진단의 통로와, 모든 영적 작업의 토대인 회개와, 은사자의 동역과 임파테이션과, 부족한 은사를 일으키는 믿음과 훈련에 대하여 차례로 살펴본 것이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이 모든 가르침의 결론은 한 가지로 모인다. 우리는 영적 세계에 무지한 채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 마귀의 궤계를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신앙은 그 자체로 패배의 신앙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과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 영적 세계의 작동 원리를 부지런히 배워야 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우리는 &lt;strong&gt;능력 사역자에게 의존하는 신앙에서 회개에 뿌리내린 신앙으로 옮겨가야&lt;/strong&gt; 한다. 회개는 모든 영적 진보의 시작이자 마침이며, 회개 없이는 어떤 은사도 어떤 사역도 결실을 맺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회개의 기도문을 정성껏 외고 또 외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악한 영들을 내보내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에게 어떤 영들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내려온 영인지, 불러들인 영인지, 배후 세력의 영인지를 분별해야 하며, 그에 합당한 무기를 선택해야 한다. 합법적으로 들어온 영에게는 회개의 무기를, 합법적 거점이 없는 배후 세력에게는 보혈과 성령의 불의 무기를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영을 진단하는 일이 눈으로 보는 환상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손과 발과 코를 통하여서도 영의 실체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성령의 가르치심에 부단히 귀를 기울여야 한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리고 우리는 동역의 가치를 깊이 새겨야 한다. 모든 은사를 혼자 다 가질 수는 없으므로, 다른 은사를 가진 동역자와 협력해야 하며, 은사자의 임파테이션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몸이 함께 자라가야 한다. 또한 우리는 자신에게 은사가 부족하다고 낙심해서는 안 된다. 부족한 자리에서 믿음으로 시작하고 훈련으로 자라며, 사용하면 할수록 은사가 강해진다는 법칙을 붙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를 결코 빈 손으로 내버려 두시지 않는 분이심을 기억해야 한다.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는 우리 영혼의 정결을 끝까지 사수해야 한다. 흠 없이 주님 앞에 서기를 사모하는 자의 자리에 끝까지 머물러야 하며, 받은 은사가 있다면 그 은사로 다른 영혼을 살리는 일에 자신을 드려야 한다. 그리하여 악한 영을 잘 진단하고 떠나보내며, 회개의 자리에 깊이 뿌리내려, 성령의 은사로 무장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며, 마침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흠 없는 모습으로 서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2026년 05월 15일(금)&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p class=&quot;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quot;&gt; &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설교는 성도가 고통에서 벗어나 &lt;/span&gt;&lt;strong&gt;회개를 통해 악한 영을 진단하고 축출하는 근본적인 방법&lt;/strong&gt;&lt;span&gt;을 제시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단순히 은사자를 쫓아다니는 행위는 오히려 더 강력한 영을 불러들일 위험이 있으므로, 본인 스스로 &lt;/span&gt;&lt;strong&gt;철저한 회개의 환경&lt;/strong&gt;&lt;span&gt;을 조성하여 영이 다시 돌아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영적 세계의 실체는 &lt;/span&gt;&lt;strong&gt;영들 분별, 지식의 말씀, 지혜의 말씀&lt;/strong&gt;&lt;span&gt;이라는 세 가지 앎의 은사를 통해 파악할 수 있으며, 우리 몸에 박힌 영들은 그 시기와 성질에 따라 &lt;/span&gt;&lt;strong&gt;내려온 영, 불러들인 영, 배후 세력&lt;/strong&gt;&lt;span&gt;으로 구분됩니다. 특히 정보배 목사는 회개 기도를 지속할 때 내면의 영이 겉으로 드러나 고통이 일시적으로 커질 수 있으나, 이를 &lt;/span&gt;&lt;strong&gt;성령의 불과 예수의 피&lt;/strong&gt;&lt;span&gt;로 태워내야만 진정한 영적 진보와 치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모든 신령한 은사와 무기는 &lt;/span&gt;&lt;strong&gt;회개를 통한 내면의 정결&lt;/strong&gt;&lt;span&gt;이 선행될 때 비로소 안전하게 장착되어 타인을 돕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 이 가르침의 핵심입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악한영 #영적전쟁 #회개 #성령은사 #영분별 #지식의말씀 #지혜의말씀 #임파테이션 #동역 #믿음 #훈련 #성경 #구원 #치유 #축사 #정결 #그리스도&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cfd1d888e40df46e335f41eb38913dbb.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cfd1d888e40df46e335f41eb38913dbb.jpg&quot; alt=&quot;[금요기도회] 악한 영들의 실체_인포그래픽_102810_vora.jpg&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078ff44a3f70e8662cc032531dc44e6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078ff44a3f70e8662cc032531dc44e68.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26-05-15)] Spiritual_Warfare_Blueprint.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b9a0408303b0575d60efecb61a47f95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b9a0408303b0575d60efecb61a47f952.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26-05-15)] Spiritual_Warfare_Blueprint.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5f864cf49558d00e8d5b42854106626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5f864cf49558d00e8d5b428541066267.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26-05-15)] Spiritual_Warfare_Blueprint.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80f7245b6c7bd5b70f4b74845d09c9e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80f7245b6c7bd5b70f4b74845d09c9ea.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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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56dce9ff599ddef1ba26275b2bf9d73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56dce9ff599ddef1ba26275b2bf9d731.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26-05-15)] Spiritual_Warfare_Blueprint.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f6c837da8dcf5113f44e25b57b18150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f6c837da8dcf5113f44e25b57b18150c.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26-05-15)] Spiritual_Warfare_Blueprint.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c641e599a9f36a469aa9dcca14fe893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c641e599a9f36a469aa9dcca14fe893f.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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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88ba433225dca06da3e7c800bbb330f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88ba433225dca06da3e7c800bbb330f2.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26-05-15)] Spiritual_Deliverance_Protocol.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770dbb98256029d1d6a9ec3a77db1b3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660/251/770dbb98256029d1d6a9ec3a77db1b35.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26-05-15)] Spiritual_Deliverance_Protocol.pdf_1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content>		<category term="악한영"/><category term="영적전쟁"/><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성령은사"/><category term="영분별"/><category term="지식의말씀"/><category term="지혜의말씀"/><category term="임파테이션"/><category term="동역"/><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훈련"/><category term="성경"/><category term="구원"/><category term="치유"/><category term="축사"/><category term="정결"/><category term="그리스도"/>	</entry><entry>
		<title>[균형잡힌 신앙생활] 말씀과 성령사역, 나는 과연 어떤 것을 따라가야 하는가?(행4:29~31)_2026-05-08(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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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09T09:59:15+09:00</published>
		<updated>2026-05-09T10:50:57+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5-08(금) 금요기도회 제목: [균형잡힌 신앙생활] 말씀과 성령사역, 나는 과연 어떤 것을 따라가야 하는가?(행4:29~3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gnCK5em-e34 1. 들어가며 한국 교회는 오랫동안 두 개의 거대한 축을 중심으로 극심한 분열과 혼란을 겪어왔다. 한쪽에는 오직 성경 말씀만이 전부라고 외치며 성령의 표적과 기사를 철저히 부정하는 &#039;말씀 지상주의(복음주의)&#039;가 자리 잡고 있다. 이들은 인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5-08(금) 금요기도회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균형잡힌 신앙생활] &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말씀과 성령사역, 나는 과연 어떤 것을 따라가야 하는가?(행&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4:29&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31)&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gnCK5em-e34&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gnCK5em-e34?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p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한국 교회는 오랫동안 두 개의 거대한 축을 중심으로 극심한 분열과 혼란을 겪어왔다. 한쪽에는 오직 성경 말씀만이 전부라고 외치며 성령의 표적과 기사를 철저히 부정하는 &lt;strong&gt;&#039;말씀 지상주의(복음주의)&#039;&lt;/strong&gt;가 자리 잡고 있다. 이들은 인간이 만든 교리의 틀 안에 하나님을 가두어 버리고, 말씀의 이름으로 성령의 역사를 난도질했다. 다른 한쪽에는 말씀의 깊은 진리와 회개 없이 오직 눈에 보이는 표적과 기적, 병 고침과 방언만을 좇아 불나방처럼 이리저리 몰려다니는 &lt;strong&gt;맹목적인 &#039;은사주의&#039;&lt;/strong&gt;가 판을 치고 있다. 극단으로 치달은 이 두 진영의 싸움 속에서, 정작 사탄 마귀의 궤계를 깨뜨리고 성도들을 천국의 영광스러운 상속자로 세우는 진짜 생명의 길은 철저히 가려지고 말았다.&lt;/p&gt; &lt;p&gt; 오늘날 교회가 무기력해진 결정적인 이유는, &lt;strong&gt;말씀이 선포되는 강단에서 귀신을 몰아내는 실제적인 영적 야전(野戰)의 전투가 사라&lt;/strong&gt;졌기 때문이다. &lt;strong&gt;기록된 진리의 말씀은 우리의 구원을 확증하는 절대적인 뼈대(구원론)&lt;/strong&gt;요, &lt;strong&gt;성령의 사역은 내 육체 속에 합법적으로 들어와 집을 지은 악한 영들을 몰아내어 삶의 저주를 끊어내는 실질적인 무기(방법론)&lt;/strong&gt;다. 이 둘 중 하나라도 결여된다면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처참하게 패배할 수밖에 없고, 천국에서 부끄러운 자리에 설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lt;strong&gt;수백 년간 성령의 역사를 억압해 온 거짓 교리와 성경 오역의 팩트를 박살 내고, 변하지 않는 말씀의 진리와 악한 영을 쫓아내는 성령 사역이 어떻게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 그리고 이 영적 전쟁에 승리한 자들이 천국에서 누리게 될 영광스러운 계급과 실상이 어떠한지&lt;/strong&gt;를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2. 수백 년간 교회를 교리에 가두고 성령의 역사를 부정한 말씀 지상주의자들의 치명적인 성경 오역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말씀 지상주의에 빠진 자들&lt;/strong&gt;은 &lt;strong&gt;성령의 은사나 귀신을 쫓는 사역을 불건전한 신비주의&lt;/strong&gt;로 매도한다. 그들이 성령의 역사를 부정할 때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는 치명적인 성경 오역이 3가지가 있다.&lt;/p&gt; &lt;p&gt; &lt;strong&gt;첫째는 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lt;/strong&gt;이다(고전 13:8-10). 그들은 &quot;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quot;는 말씀을 들이밀며, 오늘날에는 더 이상 은사가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13:8-10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들은 여기서 &quot;온전한 것&quot;이 신약성경 66권이 완성된 시점을 가리킨다고 자의적으로 해석한다. 성경이 다 기록되었으니 이제 방언이나 예언, 귀신 축사 같은 은사는 모두 끝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헬라어 원문의 문맥을 완전히 무시한 억지 교리다. 12절을 보면 &quot;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quot;라고 팩트를 명시하고 있다. 여기서 &quot;온전한 것(텔레이온, teleion)&quot;이 올 때는 성경이 완성된 때가 아니라,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우리가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여 보게 될 우주적 종말의 때를 의미한다.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피 튀기는 영적 전쟁터인 이 땅에서 성령의 은사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lt;/p&gt; &lt;p&gt; &lt;strong&gt;두 번째 오역은 요한계시록 22장의 말씀&lt;/strong&gt;이다(계 22:18-19).&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계 22:18-19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말씀 지상주의자들은 이 구절을 들이대며, &quot;성경 66권에 기록되지 않은 &#039;파란불, 빨간불, 뱀의 색깔&#039; 같은 영적 실상을 이야기하는 것은 말씀을 더하는 이단 행위다&quot;라고 맹비난한다. 그러나 원문의 팩트는 성경 66권 전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quot;이 두루마리(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말씀&quot;에 국한되어 있다. 즉, 요한계시록의 종말론적 계시에 이단 교리를 더하거나 빼지 말라는 엄중한 경고지, 귀신을 쫓아내는 성령의 실제적인 방법론이나 영계의 실상을 묘사하는 것을 금지한 구절이 전혀 아니다. 원문을 무시하고 자기가 믿고 싶은 교리에 맞춰 성경을 뜯어고친 자들이야말로 영혼을 사냥하는 이들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3. &quot;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quot;는 고전 4장 6절의 헬라어 원문에 감추어진 진짜 팩트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말씀 지상주의자들이 은사 사역자들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lt;strong&gt;가장 강력하게 들이대는 핵심 구절&lt;/strong&gt;이 하나 더 있다. 바로 &lt;strong&gt;고린도전서 4장 6절&lt;/strong&gt;이다. &lt;strong&gt;&quot;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quot;는 이 한 구절 때문&lt;/strong&gt;에, 수많은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성경 텍스트에 명시적으로 활자화되지 않은 축사 사역이나 성령의 나타남을 위험한 것으로 규정하고 배척해 버렸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4: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이 구절의 헬라어 원문을 해부해 보면, 그들이 얼마나 성경의 팩트를 심각하게 오독했는지 백일하에 드러난다. 헬라어 원문에는 &#039;기록된 말씀&#039; 즉 성경 66권의 정경을 의미하는 &#039;말씀(로고스나 레마)&#039;이라는 단어 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원어는 &#039;메 휘페르 호 게그랍타이(mè hyper ho gegraptai)&#039;다. 이를 직역하면 &quot;기록된 채 있는 그것들을 넘어서지 않는 것으로&quot;이다.&lt;/p&gt; &lt;p&gt; 이것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이전에 자신과 아볼로가 편지로 써서 보내주었던 지침들(기록된 것들)을 무시하고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당파를 지어 교만하게 싸우는 것을 책망한 내용이다. &lt;strong&gt;바울과 아볼로가 이전에 보내어 &#039;기록된 채 있는&#039; 그 편지의 교훈을 넘어서지 말라는 뜻이었지,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신구약 66권의 정경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뜻이 결코 아니었다&lt;/strong&gt;. 헬라어 원어의 팩트 하나만 제대로 알았어도, 성령의 강력한 축사 사역과 치유를 &#039;말씀 밖의 행위&#039;라며 이단시하는 무식하고 영적인 자살 행위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4. 말씀의 뿌리 없이 기적만을 좇는 은사주의자들이 결국 악한 영에게 속아 영적 전쟁에서 패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성령의 나타남과 기적만을 좇는&lt;strong&gt; 은사주의는 안전한가? 결단코 아니다&lt;/strong&gt;. 십자가의 복음과 진리의 뼈대 없이 무조건적인 기적과 은사만을 추구하는 자들의 결말은 더 끔찍하다. 오늘날 수많은 성령 사역자라 자칭하는 자들의 영적 내면을 들여다보면 충격적이다. 그들 속에는 성령이 아니라 무당의 영, 거대한 조상 귀신이 들어앉아 능력을 행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성령인지 귀신인지 분별할 수 있는 말씀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들은 자신의 육체와 가문 속에 합법적으로 뱀이 실처럼 줄어들어 들어와서 견고하게 집을 지었다는 영적 팩트를 전혀 알지 못한다. &lt;strong&gt;내면의 귀신을 몰아내는 철저한 &#039;회개&#039;의 과정 없이, 오직 당장 병이 낫고 당장 방언이 터지고 족집게처럼 앞날을 맞추는 예언에만 목을 맨다&lt;/strong&gt;. 은사주의에 찌든 자들의 &lt;strong&gt;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 인내가 없다&lt;/strong&gt;는 것이다. 며칠 기도해 보고 당장 응답이 떨어지지 않으면, 더 큰 능력이 나타난다는 동탄으로, 안산으로, 인천으로, 충주로 메뚜기처럼 옮겨 다니며 거짓 선지자들의 불나방이 된다.&lt;/p&gt; &lt;p&gt; 내 속에 있는 귀신을 예수의 피로 몰아내지 않은 채 은사를 구하면, 결국 악한 영이 성령의 은사로 위장하여 거짓 환상을 보여주고 거짓 예언을 속삭인다. 무당의 영이 들어와 신통력을 발휘하게 만들고, 종국에는 그 영혼을 교만과 탐욕의 구렁텅이로 끌고 들어가 지옥 불에 처넣는 것이다. &lt;strong&gt;불철주야 회개하지 않고 표적만 구하는 자는 100% 마귀의 먹잇감&lt;/strong&gt;이 되고 만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5. 변하지 않는 구원의 진리인 &#039;말씀&#039;과 삶의 실제적 저주를 끊어내는 &#039;성령 사역&#039;은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우리는 &lt;strong&gt;극단적인 말씀 지상주의와 맹목적인 은사주의 사이에서 정확한 영적 균형을 잡아야 &lt;/strong&gt;한다. 말씀과 성령 사역은 결코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다. 구원론의 뼈대와 영적 전쟁의 실제를 이루는 양 날개와 같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절대적인 &#039;말씀&#039;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는 불변의 진리(Soteriology)다(요 14:6, 행4:12). 말씀의 뼈대가 없으면 우리는 이단에 속고 귀신에게 농락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 땅에서 당하는 가난, 질병, 가정 파탄, 정신병(조현병, 치매 등)의 배후에는 우리 육체 속에 숨어 있는 악한 영들의 실제적인 공격이 있다. 이 삶의 실질적인 저주를 끊어내고 귀신을 박살 내기 위해 필수적인 것은 바로 &#039;성령 사역(Methodology)&#039;이다.&lt;/p&gt; &lt;p&gt; &lt;strong&gt;성령의 사역은 시대와 사람에 따라 다양한 방법론으로&lt;/strong&gt; 나타난다. 성경에 빨간 뱀, 파란 뱀의 색깔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그것이 가짜가 아니다. &lt;strong&gt;의사가 X-ray를 통해 암덩어리의 위치를 찾아내어 수술하듯, 영안이 열린 사역자가 우리 몸에 둥지를 튼 귀신의 정체(음란의 영, 혈기의 영, 가난의 영)를 정확히 진단하여 회개하도록 돕는 것은 영혼을 살리는 강력한 도구&lt;/strong&gt;다. 말씀이라는 진리의 반석 위에서, 성령께서 주시는 다양한 은사와 분별의 메커니즘을 사용해 내 속의 귀신을 쫓아내야만 우리는 저주에서 해방되고 하나님께서 온전히 쓰임받아 결국에 하나님의 상속자로 설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6. 사탄이 무저갱에 결박된 이 시대에, 우리 육체에 합법적으로 들어와 집을 지은 조상의 영들의 실체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싸우고 있는 영적 전쟁의 정확한 타임라인과 적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시고 부활 승천하신 이후, 사탄 마귀의 우두머리(옛 뱀, 용)는 무저갱에 철저하게 결박당해 갇혀 있다. 그리고 지금 하늘에서는 요한계시록이 증언하는 영광스러운 천년왕국이 실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lt;/p&gt; &lt;p&gt; 그러나 사탄이 갇혀 있다고 해서 이 땅에 평화가 온 것은 아니다. 수천 년 동안 우리 조상들이 무당을 부르고, 제사를 지내고, 우상을 숭배할 때마다 합법적으로 쏟아져 내려온 조상의 영과 몸주로 가장한 무수한 귀신들이 내 몸속으로 들어오고 있고 지금도 내 육체에 들어오기 위해 지구의 대기권과 우리 삶의 현장에서 맴돌고 있다. 그러다가 내 몸밖에 있는 이 더러운 뱀과 귀신들은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합법적인 문을 열고 뱀이 실처럼 가늘게 줄어들어 우리 육체의 혈관, 장기, 뼈마디 사이사이로 밀고 들어온다.&lt;/p&gt; &lt;p&gt; 그들은 일시적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의 구석구석에 아예 집을 지어버린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귓구멍을 막아 졸음의 영으로 덮어씌우고, 검은 보자기로 영안을 가려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방해한다. 무당의 영, 제사의 영 등이 지어놓은 이 견고한 육체의 집을 박살 내지 않고서는, 우리의 삶에 닥치는 저주와 가난의 사슬을 결코 끊어낼 수 없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7. 합법적으로 들어온 귀신들을 몰아내기 위해, 예수의 피와 성령의 불이 작용하는 정확한 회개 메커니즘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내 육체 속에 둥지를 틀고 합법적으로 진을 친 조상&lt;strong&gt; 귀신과 뱀들을 몰아내려면, 감상적인 기도나 자아 파쇄나 긍정적인 사고방식 따위로는 어림도 없다&lt;/strong&gt;. 영계의 판을 뒤집는 정확하고 무자비한 축사 메커니즘을 가동해야 한다. 그 유일한 합법적 무기가 바로 철저하고 처절한 &#039;자백하는 회개&#039;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우리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나와 내 조상의 우상숭배, 음란, 혈기의 죄를 입술로 자백할 때 하늘의 문이 열린다. 그때 &#039;예수님의 피&#039;가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 보혈이 육체 속에 침투하면, 점차로 장기와 세포에 딱 달라붙어 집을 짓고 있던 악한 영들을 몸에서 강제로 떼어내어 완벽하게 이격시키고, 뱀의 단단한 조직을 흐물흐물하게 녹여버리는 가공할 만한 타격이 시작된다.&lt;/p&gt; &lt;p&gt; 예수님의 피로 뱀들이 이격되고 녹아내려 비명을 지른 후에 성령사역자들(은사자들)에 의해 &#039;성령의 불과 칼&#039;이 작동되면 더 강력하게 뱀과 귀신들을 내보낼 수가 있다. 이 때 사역자들이 사용하는 &#039;성령의 불&#039;은 이격된 귀신들의 잔재와 그들이 지어놓은 영적 쓰레기(저주와 질병의 집)를 흔적도 없이 불태워 소멸시키고, 그리고 &#039;성령의 칼&#039;은 귀신들이 가문과 엮어놓은 질긴 사슬을 단숨에 잘라버린다. 예수님의 피가 이격시키고 녹이며, 성령의 불과 칼이 태우고 자르는 이 완벽한 이중 타격이 매일의 삶에서 이루어질 때에 뱀과 귀신들에 의해 장악되어 있는 육체를 성령의 통치공간으로 바꿀 수가 있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8. 말씀과 성령 사역을 병행하여 이기는 자가 된 성도들이 천국 4대 계급 속에서 누리게 될 영광스러운 실상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리하여 말씀의 진리 위에 굳게 서서, 성령의 불과 피로 내 육체의 귀신을 철저히 뽑아내고 남의 영혼까지 구출해 낸 &#039;이기는 자&#039;들은 장차 천국에서 어떤 보상을 받게 되는가? 천국은 철저한 계급 사회요 행정 국가다. 그곳에는 대제사장, 제사장, 레위인, 물 긷는 자(허드렛일을 하는 자)라는 4대 신분 계급이 명확히 존재한다.&lt;/p&gt; &lt;p&gt; 이 땅에서 가장 맹렬하게 영적 전쟁을 치르고 수많은 영혼을 살린 자들은 천국의 정점인 대제사장과 제사장 그룹에 속하게 될 것이다. 특히 이들 중 최고위층인 24장로들은 천국 24개 마을의 수장으로서 막강한 행정적 권한과 통치권을 행사한다. 그리고 천국에 거주하게 되는 자라면 누구든지 새 예루살렘 성 안에 있는 생명과일뿐만 아니라 하늘의 만나와 수십 종의 떡, 각종 고소한 견과류, 최고급 포도주를 먹고 마실 수가 있다. 또한 이들이 입은 흰 세마포 옷은 결코 더러워지지 않아 영원토록 세탁이 필요 없는 눈부신 빛의 옷을 입고 산다.&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p data-pm-slice=&quot;1 1 []&quot;&gt; 그러나 반면에, &quot;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quot;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아 이 땅에서 죄를 짓고도 심각하게 여기지 않으며, 회개마저도 거부한 채 편안함만 좇던 자들은 마지막 심판 때에 어찌 되는가? 그들은 예수의 피로 구원을 받아 이미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채 있었지만 대부분 죽을 때에 자기의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지면서 성밖으로 가든지 몇몇은 지옥에 떨어지기도 한다. 한 마디로 이런 자는 결코 새 예루살렘 성문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성 밖으로 쫓겨난 그곳 거주자들은 여전히 땀 흘려 노동해야 하고, 일하다가 다치고 상처를 입어 생명나무 잎사귀를 짓이겨 상처에 바르고 치유를 받아야만 한다. 나아가 더 바깥 어두운 곳으로 가면 형벌도 받게 된다. 이것이 말씀과 성령의 검으로 싸운 자와 싸우지 않은 자의 영원한 격차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9.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p data-pm-slice=&quot;1 1 []&quot;&gt; 우리는 지금까지 거짓된 교리와 오역으로 성령의 역사를 가로막았던 말씀 지상주의의 허상을 부수고, 말씀의 뼈대와 성령 사역의 검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우리를 승리자로 이끄는지를 살펴보았다. 또한 뱀이 육체 속에 집을 짓는 실상과 예수님의 피, 성령의 불과 칼이 작동하는 축사의 메커니즘, 그리고 천국의 4대 계급과 성 안팎의 팩트를 낱낱이 확인했다.&lt;/p&gt; &lt;p&gt; 신앙은 책상머리에서 교리를 논하는 사변이 아니다. 내 육체와 영혼을 파괴하려는 조상의 귀신들과 피 튀기게 싸우는 치열한 영적 야전과 같은 현장이다. 성경의 기록된 말씀을 핑계로 성령의 실제적인 역사를 회피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마귀가 가장 기뻐하는 짓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생명의 말씀을 굳건한 뼈대로 삼고, 내 속에 합법적으로 밀고 들어와 견고하게 집을 지은 악한 영들을 회개의 피로 단호하게 몰아내야 한다.&lt;/p&gt; &lt;p&gt;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목숨을 건 회개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의 피가 처음에는 한 방울로 시작되어 회개가 깊어질수록 내 몸 안으로 들어와 악한 영을 완전히 이격시키고 녹여낼 때까지, 그리고 성령 사역자들을 통한 성령의 불과 칼이 그것을 남김없이 태우고 잘라낼 때까지 우리는 끝까지 싸워야 한다. 그리하여 장차 상처 입고 노동해야 하는 성 밖으로 쫓겨나 통곡하거나 지옥에 떨어지는 자가 아니라, 세탁이 필요 없는 빛나는 세마포 옷을 입고 만나와 포도주가 넘치는 풍성한 장소에서 영원히 살아가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5월 08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이 설교는 한국 장로교단의 분열사와 개인적 신앙 체험을 바탕으로 &lt;strong&gt;말씀 중심의 신앙과 성령 사역의 조화&lt;/strong&gt;가 기독교인의 삶에 왜 필수적인지를 역설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보수적 교단에서 훈련받았으나 이후 영적 세계를 깊이 체험하며, &lt;strong&gt;기록된 말씀의 틀 안에 갇힌 교리주의&lt;/strong&gt;가 &lt;strong&gt;성령의 실제적인 치유와 축사 능력을 제한&lt;/strong&gt;하는 한계를 지적합니다. 특히 그는 &lt;strong&gt;질병과 고통의 원인인 악한 영을 몰아내는 방법론으로서 성령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lt;/strong&gt;하며, 이를 통해 &lt;strong&gt;성도들이 삶의 실제적인 저주에서 벗어나야 한다&lt;/strong&gt;고 주장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성경을 구원의 절대적 진리로 붙잡되, 회개와 성령의 은사를 통해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경험하는 균형 잡힌 신앙의 길을 가야 한다고 제시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말씀지상주의 #은사주의 #균형잡힌신앙생활 #성령사역 #영적전쟁 #축사 #회개 #예수님의피 #성령의불 #천국계급&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f00f1b812458f87502979b42d4ba38c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f00f1b812458f87502979b42d4ba38c7.webp&quot; alt=&quot;[균협잡힌신앙생활] 인포그래픽.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350fb857c050866202e4b48f17e0281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350fb857c050866202e4b48f17e02814.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Spiritual_Anatomy_and_Architecture_2026-05-08.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4aa98ec5521a9d198cf7f8ada7c97966.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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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db8d213c190f25b0052c652a0b15e50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db8d213c190f25b0052c652a0b15e507.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Spiritual_Anatomy_and_Architecture_2026-05-08.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d1eca92da56a623f0c18f2ca9d4ff5a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d1eca92da56a623f0c18f2ca9d4ff5aa.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Spiritual_Anatomy_and_Architecture_2026-05-08.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0bb71ef62896a5a4df1fab703b738229.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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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fcf07c481075c2f29d1df6c5f639b83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fcf07c481075c2f29d1df6c5f639b832.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Tactical_Spiritual_Warfare_2026-05-08.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674917902b73db64abe199cd1dda423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674917902b73db64abe199cd1dda423e.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Tactical_Spiritual_Warfare_2026-05-08.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8139b74570cb84c674c87b982b9bfc9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8139b74570cb84c674c87b982b9bfc97.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Tactical_Spiritual_Warfare_2026-05-08.pdf_1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86fae1a26af5726b713ef6aac01ef0a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86fae1a26af5726b713ef6aac01ef0a1.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Tactical_Spiritual_Warfare_2026-05-08.pdf_1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8b2f3f0b525aefb3202b1a8886dd6c3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8b2f3f0b525aefb3202b1a8886dd6c35.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Tactical_Spiritual_Warfare_2026-05-08.pdf_1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7b242dccdee765668d90087164afca4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85/250/7b242dccdee765668d90087164afca49.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Tactical_Spiritual_Warfare_2026-05-08.pdf_1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content>		<category term="말씀지상주의"/><category term="은사주의"/><category term="균형잡힌신앙생활"/><category term="성령사역"/><category term="영적전쟁"/><category term="축사"/><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예수님의피"/><category term="성령의불"/><category term="천국계급"/>	</entry><entry>
		<title>[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신4:19)_2026-05-0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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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02T09:25:20+09:00</published>
		<updated>2026-05-02T10:38:0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5-01(금) 금요기도회 제목: [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신4: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rCXo2h9dWUk 1. 들어가며 우리가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적들의 정체와 타임라인을 정확히 꿰뚫어야 한다. 동탄명성교회가 파악한 성경의 명확한 종말론적 타임라인에 비추어 볼 때, 거대한 용이자 악의 우두머리인 사탄 마귀 본체는 이미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5-01(금) 금요기도회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신&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4:19&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rCXo2h9dWUk&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rCXo2h9dWUk?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 &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h2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2&gt; &lt;p&gt; 우리가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적들의 정체와 타임라인을 정확히 꿰뚫어야 한다. 동탄명성교회가 파악한 성경의 명확한 종말론적 타임라인에 비추어 볼 때, 거대한 용이자 악의 우두머리인 사탄 마귀 본체는 이미 무저갱에 단단히 결박되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늘에서는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첫째 부활자들에 의한 천년왕국이 진행 중이다. 따라서 지금 이 땅에서 우리의 육체를 갉아먹고 끔찍한 저항을 일삼는 놈들은 사탄 본체가 아니라, 제사와 부처불교, 그리고 무당과 점쟁이 및 온갖 미신을 타고 핏줄로 내려와 역사하는 조상의 영들과 비루한 하급 귀신들에 불과하다. 이 쫄개 귀신들은 우리가 어떤 통로로 죄를 지었는지조차 모르게 일상 속에 교묘히 스며들어와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갉아먹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적의 정체를 모른다면 결코 무엇을 회개할지를 모른 체 허공을 치는 주먹을 휘두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lt;strong&gt;이 시간에는 미신 잡신의 죄란 대체 어떤 것이며 그것을 몰아내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우리의 몸에 나타나며, 어떻게 회개하여야 그 영들을 우리 몸에서 완전히 몰아낼 수 있는지&lt;/strong&gt;를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2.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해도 귀신이 당장 쫓겨나지 않는 진짜 영적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lt;/h2&gt; &lt;p&gt;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quot;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물러가라!&quot;라고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지르지만, 정작 내 몸속에 진을 친 귀신들은 콧방귀를 뀌며 꿈쩍도 하지 않는 참담한 현실을 마주할 것이다. 그런데 분명히 성경은 사도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명했을 때 점치는 귀신이 즉시 나갔다고 증언하고 있다(행 16:18).&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행 16: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왜 우리에게서는 그런 능력이 당장 나타나지 않는가? 그것은 귀신들이 내 육체 속에 들어올 때 강제로 침입한 것이 아니라, 나와 내 조상들이 지은 우상 숭배의 죄를 통로 삼아 &#039;합법적&#039;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합법적으로 권리를 쥐고 들어온 악령들은 무작정 소리를 지른다고 쫓겨가지 않는다. 놈들을 합법적으로 쫓아내는 유일한 영적 무기는 바로 피를 토하며 나와 내 조상드링 지은 죄를 &#039;회개(자백)&#039;하는 것뿐이다(요일 1:9).&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우리가 내가 지은 죄와 내 조상들이 지은 우상숭배의 죄들과 생활상에 지은 죄들을 낱낱이 자백할 때,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보혈이 내 육체 속으로 밀려 들어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행한 회개를 통해 십자가의 피가 우리 몸속에 유입될 때 악한 영들은 견디지 못하고 &lt;!--StartFragment--&gt;우리 몸에서부터 &lt;!--EndFragment--&gt;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며, 하늘의 군대 천사들이 파송되면 그 놈들을 완전히 쇠사슬로 묶어 음부로 끌고 가는 초자연적인 승리가 완성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3. 내 속에 숨어든 미신 잡신의 영을 방치할 때 발생하는 두 가지 끔찍한 해악은 무엇인가?&lt;/span&gt;&lt;/h2&gt; &lt;p&gt; 어떤 이들은 &quot;미신 좀 섬겼다고 지옥에 가는 것도 아닌데 굳이 그렇게 피곤하게 다 회개해야 합니까?&quot;라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우리 육체에 귀신이 들어있다고 해서 당장 생명책에서 내 이름이 지워지고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내 속에 합법적으로 들어와서 진을 치고 있는 미신 잡신의 영들을 방치하면, 우리 삶에 두 가지 끔찍한 해악이 발생할 것이다.&lt;/p&gt; &lt;p&gt; &lt;strong&gt;첫째, 이 악한 영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하여 더 많은 죄를 짓게 만드는&lt;/strong&gt; 것이다. 귀신들은 혼자 머물지 않고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우리를 충동질하여 더 악독한 죄의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lt;strong&gt;둘째, 이놈들은 우리 삶에 처참한 4대 저주를 고스란히 쏟아내는 &lt;/strong&gt;것이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찢어지는 가난에 시달리게 하고, 이름 모를 질병으로 육체를 망가뜨리며, 환청과 환각을 듣는 신기(神氣)를 불어넣고, 앞길과 자녀의 장래를 철저하게 가로막는다. 정말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고, 온갖 병마에 시달리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세상 사람들에게 &quot;예수 믿고 복 받으라&quot;고 전도할 수 있겠는가? 미신 잡신의 영을 방치하는 것은 결국에는 나 자신을 죄에 방임시키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어 구원을 받았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생명책에서 내 이름이 지워지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h2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4. 운명을 맡기고 자연에 비는 미신 잡신의 5대 범죄 행위의 실체는 무엇인가?&lt;/span&gt;&lt;/h2&gt; &lt;p&gt;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저질렀던 미신 잡신의 죄는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이 범죄는 크게 다섯 가지로 영적 실체를 드러낸다.&lt;/p&gt; &lt;p&gt; &lt;strong&gt;첫째,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닌 헛된 것에 자신의 운명을 맡기는 행위&lt;/strong&gt;가 미신잡신의 죄다. 토정비결, 풍수지리, 오늘의 운세, 띠 운세, 궁합, 사주, 관상, 반지점, 타로점을 치는 모든 행위가 여기에 속한다. 그리고 손없는 날에 이사하고 장담그고, 문짝바르고, 아들 결혼식날 잡은 것도 여기에 속한다. 과거 &#039;백말띠 여자는 팔자가 세다&#039;는 어리석은 말을 진리처럼 믿고 두려워했던 것도 귀신이 짜놓은 운명의 덫에 걸려든 것이다. &quot;재미로 타로점을 보았다&quot;는 핑계는 결코 통하지 않는다. 점집이나 철학관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는 그 순간, 이미 내 속에 점치는 영의 강력한 이끌림에 속수무책으로 조종당하여 스스로 마귀의 종노릇을 자처한 것이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 복을 받고 재앙을 물리치기 위해 귀과 눈도 달리지 않은 자연 만물에게 비는 행위&lt;/strong&gt;다. 새해 첫날 정동진까지 몇 시간을 달려가 이글이글 불타면서 떠오르는 태양에 소원을 빌고, 정월 대보름날 계수나무 아래서 절구를 찧는다는 허구의 달토끼를 향해 두 손을 모으는 짓이 바로 우상 숭배 행위인 것이다. 또한 동네 어귀에 있는 당산나무, 성황당(서낭당), 큰 바위, 천하 대장군과 지하 여장군이라 불리는 장승, 그리고 하늘을 향해 세워둔 솟대 앞에, 미륵과 돌부처 앞에 절을 하며 비는 행위는, 창조주가 아닌 피조물을 신으로 격상시켜 귀신들을 내 육체에 합법적으로 불러들이는 끔찍한 범죄인 것이다.&lt;/p&gt; &lt;p&gt; &lt;strong&gt;셋째, 집안 곳곳에 특정 구역을 다스리는 가택신을 상정하고 귀신을 모시는 숭배 행위&lt;/strong&gt;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남들이 우물물을 떠 가기 전인 새벽 4시에 일어나 가장 먼저 물을 길어와 집안 곳곳에 놔두고 그것 앞에서 빌었다. 재물을 주관한다는 광의 업신에게 흰 보시기(사투리로 &#039;보세기&#039;)에 물을 떠다 바치고, 부엌의 조왕신에게 쌀이 떨어지지 않게 해달라고 빌었으며, 장독대 앞에서는 칠성신을 향하여 비나이다 비나이다를 수 만 번을 외쳤다. 심지어 명절이 되면 개도 먹지 않는다는 밥을 측간(화장실)과 대문간 앞에 차려놓고 측간신과 대문신에게 절을 했다. 이토록 집안의 구석구석을 귀신들에게 내어주었으니, 어찌 그 집안이 온전할 수 있었겠는가.&lt;/p&gt; &lt;p&gt; &lt;strong&gt;넷째, 건물을 짓거나 생업을 시작할 때 귀신에게 고사를 지내고 비는 행위&lt;/strong&gt;다. 집을 지을 때 상량식을 하고, 새 차나 경운기를 사면 웃고 죽은 돼지머리를 상에 올려놓고 그 입에 지폐를 꽂은 뒤 절을 하며 고사를 지냈다. 농사가 잘 되게 해달라고 기우제를 지내고, 바다에 나가 고기를 많이 잡게 해달라고 용왕신에게 풍어제를 지내며, 산에 올라 산신제를 지내는 모든 행위가 거대한 마귀의 진영 앞에 엎드려 스스로 종이 되기를 맹세한 짓거리다.&lt;/p&gt; &lt;p&gt; &lt;strong&gt;다섯째, 일상의 사소한 행동에 헛된 복을 규정하여 옭아매는 미신&lt;/strong&gt;이다. 얼굴에 난 사마귀를 복점이라 부르며 바이러스 덩어리를 떼지 않고 애지중지하거나, 문지방을 밟으면 재수가 없고 다리를 떨면 복이 달아난다고 믿는 관습들이 그것이다. 아침에 첫 손님으로 여자가 오면 재수가 없다며 소금을 뿌리고, 아이가 밤에 오줌을 싸면 키를 씌워 이웃집에 소금을 얻어오게 하며, 빠진 이를 지붕에 던지며 &#039;헌 이빨 줄께 새 이빨 다오&quot;라면서 주문을 외우는 행위 모두가 귀신을 부르는 행위인 것이다. 대학 수능 시험치는 날에 찰떡과 엿을 먹이고 미역국은 미끄러진다고 절대 먹이지 않으며, 들에서 참을 먹기 전 첫 숟가락을 떠서 &quot;고수레!&quot;를 외치며 땅의 신에게 음식을 바치던 행위들까지, 이 오만 잡동사니 미신들이 우리 손과 발을 마귀의 사슬로 꽁꽁 묶어버린 더러운 주술의 실체인 것이다. 우리는 이 모든 행위가 뼈저린 범죄임을 자각하고 피를 토하며 회개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5. 세시 풍속과 복조리, 정월 대보름의 탈을 쓰고 들어오는 마귀의 주술은 무엇인가?&lt;/span&gt;&lt;/h2&gt; &lt;p&gt; 마귀는 우리 민족의 명절과 세시 풍속이라는 친근한 탈을 쓰고 가장 교묘하게 주술을 퍼뜨렸다. 특히 &lt;strong&gt;새해가 되면&lt;/strong&gt; 시장에서 복조리나 혹은 복주머니를 사서 안방 윗목에 걸어두고 1년 내내 복이 들어오기를 빌었다.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복을 짚으로 엮은 조랭이 따위가 가져다준다고 믿는 끔찍한 영적 맹인 상태였던 것이다.&lt;/p&gt; &lt;p&gt; 그리고 &lt;strong&gt;정월 대보름 날은&lt;/strong&gt; 미신 잡신 숭배의 하이라이트였다. 쥐불놀이를 하며 깡통에 불을 돌려 던지는 행위는 단순히 놀이가 아니라 액운을 불태워 날려 보내려고 행하는 악한 주술행위였다. 하늘에 연을 날리다가 칠성사이다 병을 곱게 갈아 유리가루를 풀에 섞어 연줄에 먹인 뒤, 남의 연줄을 끊어내며 나의 모든 액운을 날려보내렸던 저주 섞인 주술도 서슴지 않았다. 자정 무렵에는 성씨가 다른 세 집의 장독대를 뒤져 찰밥을 훔쳐 먹어야 그해 굶지 않는다는 도둑질의 영을 미화시켰으며, 길에서 이름을 부르면 &quot;네 댓구 갈 댓구(너에게 대한 댓구는 너에게 다시 돌아가야 할 댓구다)&quot;라고 응수하여 나의 질병을 타인에게 떠넘기는 잔혹한 마귀의 짓거리를 풍습으로 즐겼다. 이 모든 것이 우리 뼛속까지 악령을 채워 넣은 소름 끼치는 범죄였던 것이다.&lt;/p&gt; &lt;p&gt; 그리고 해마다 &lt;strong&gt;동짓날이 되면&lt;/strong&gt; 동지 팥죽을 쑤어 집안 곳곳에 뿌리는 의식을 행함으로 액운이 집에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게 위한 액댐이 의식을 행하였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귀신들이 집에 못들어오는가? 말도 안 되는 행위였지만 우리 민족들은 이러한 영적인 실체를 모른 채 복받는 행위와 액댐이 의식을 행한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6. 대한민국 우상 숭배의 최고봉, &#039;칠성신(북두칠성)&#039; 신앙의 감춰진 영적 정체는?&lt;/span&gt;&lt;/h2&gt; &lt;p&gt; 우리가 섬긴 수많은 잡신 중에서도 가장 강력하고 질긴 우상 숭배의 최고봉은 바로 &#039;칠성신(북두칠성)&#039; 신앙이다. 장수와 생명, 재물을 관장한다고 믿었던 이 칠성신은 무당의 무속 신앙, 도교의 일곱 신선, 그리고 불교의 칠성각(대웅전 옆에 칠성여래를 모신 곳)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와 일상에 거대한 진을 치고 있다.&lt;/p&gt; &lt;p&gt; 심지어 사람이 죽으면 북두칠성을 따라 저승길을 잘 찾아가라고 관 바닥에 일곱 개의 구멍을 뚫는 칠성판을 깔았으며, 선사시대의 고인돌 덮개돌에도 북두칠성을 형상화한 일곱 개의 구멍이 선명하게 파여 있음을 본다.&lt;/p&gt; &lt;p&gt; 그렇다면 이 칠성 신앙의 진짜 영적 기원은 무엇인가? 천 개의 불상과 천 개의 탑이 별자리를 따라 세워진 전남 화순 운주사의 칠성바위가 그 실마리를 제공한다. 본래 우리 조상들은 노아의 욕단 후손으로서, 밤하늘의 중심인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나침반 삼아 빛의 나라, 곧 참되신 창조주 하나님을 찾아 동방으로 이동해 온 민족이었다. 운주사 칠성바위 옆에 아담과 하와를 형상화한 와불이 누워있는 것은 우리가 원래는 하나님의 후손임을 땅에 새겨놓은 흔적이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흐르며 창조주를 향한 신앙은 마귀의 미혹에 의해 별 자체를 숭배하는 더러운 무속 신앙으로 변질되어버리고 말았고, 이후 불교가 들어오면서 혼합종교가 되어버렸다. 우리는 이 타락한 칠성 신앙의 고리를 예수의 피로 완전히 끊어내고 본래의 참되신 하나님 신앙으로 돌아가야만 한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7. 미신 잡신의 영들은 우리 육체의 어느 부위와 거주 공간 어디에 진을 치는가?&lt;/span&gt;&lt;/h2&gt; &lt;p&gt; 이토록 수많은 세월 동안 오만 잡신에게 빌고 절하며 끌어들인 귀신들은 과연 우리 육체의 어디에 진을 치고 있을까? 제사의 영이 머리속과 뱃속에 거대한 뱀으로 뭉쳐 있고, 무당의 영이 어깨와 가슴을 짓누르고 있으며, 부처의 영이 엉덩이와 장딴지에 자리를 잡고 있다고 한다면, 미신 잡신의 영들은 어떠할까? 그것들은 &lt;strong&gt;첫째로, 철저하게 우리의 &#039;손가락&#039;과 &#039;발가락&#039; 마디마디에 거머리처럼 들러붙어&lt;/strong&gt; 있다. 왜인가? 평생토록 칠성신과 당산나무를 찾아 발이 닳도록 돌아다니며, 두 손이 닳도록 싹싹 비벼대며 빌었던 그 범죄 행위의 통로가 바로 손과 발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신 잡신의 영이 가득한 자는 손으로 아무리 땀 흘려 일해도 모이는 재물이 모아지지 않고, 발로 아무리 뛰어다녀도 앞길이 꽉 막혀 제자리걸음만 하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 더 끔찍한 것은 &lt;strong&gt;둘째로, 이놈들이 우리 육체뿐만 아니라, 우리가 거주하는 &#039;집의 문턱&#039;이나 &#039;회사의 입구&#039;에 버티고 서서 영적인 장승 노릇을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지하 대장군, 천하 여장군처럼 집과 사업장 입구에 진을 치고 서서, 밖에서 들어오려는 재물과 형통의 축복이 오는 것을 몽땅 막아내고 쫓아내고 고객의 발길을 돌려버리는 것이다. 이 지독한 문지기 귀신들을 결박하여 음부로 처넣지 않는 한, 백 번을 이사하고 회사를 다시 차려도 결과는 처참하고 망하는 것 뿐임을 알아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8. 미신 잡신이 끌어들인 8가지 저주를 박살 내고 형통함을 회복할 완벽한 비결은 무엇인가?&lt;/span&gt;&lt;/h2&gt; &lt;p&gt; 그렇다면 우리가 이러한 미신과 잡신을 섬기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러면 그때에 우리 몸에 달라붙거나 우리의 거주공간에 들어온 영들은 우리 삶에 엄청난 저주를 쏟아내는데 그 저주는 무려 8가지가 된다.&lt;/p&gt; &lt;p&gt; &lt;strong&gt;첫째, 영안과 집안이 온통 어둠의 영으로 가려져 늘 침침하고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 빠지는 것&lt;/strong&gt;이다. 그,러면 막막해지며, 혼돈혼미하게 된다. &lt;/p&gt; &lt;p&gt; &lt;strong&gt;둘째, 뻗어나가지 못하고 &#039;제자리걸음&#039;하게&lt;/strong&gt;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미신 잡신을 섬겼던 집안의 자녀가 앞길이 막히는 것이다. 오늘날에 청년들의 일자리가 없어지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lt;/p&gt; &lt;p&gt; &lt;strong&gt;셋째, 손발이 &#039;묶여&#039; 재물이 모이지 않는다&lt;/strong&gt;는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일을 했어도 모이지지 않는다. &lt;/p&gt; &lt;p&gt; &lt;strong&gt;넷째, 계속해서 &#039;실패&#039;하고 망하게&lt;/strong&gt; 하는 것이다. 특히 합격이 되지 않고 늘 떨어지며 승진에서 누락되는 것이다. &lt;/p&gt; &lt;p&gt; &lt;strong&gt;다섯째, 혼미한 영을 집어넣어 보이스피싱과 같은 &#039;사기&#039;를 당하게&lt;/strong&gt; 하는 것이다. &lt;/p&gt; &lt;p&gt; &lt;strong&gt;여섯째, 병이나 고난에서의 &#039;회복을 방해&#039;&lt;/strong&gt;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병이 잘 낫지 않으며 답보상태에 늘 빠져있게 되는 것이다. &lt;/p&gt; &lt;p&gt; &lt;strong&gt;일곱째, 잘못된 영에 이끌려 &#039;이단&#039;에 빠지게&lt;/strong&gt; 하는 것이다. &lt;/p&gt; &lt;p&gt; &lt;strong&gt;여덟째, 이 모든 결과로 똥구멍이 찢어지도록 &#039;가난&#039;하게&lt;/strong&gt; 만드는 것이다. 왜냐하면 악한 영들이 손목에 달라붙어 열매를 거두지 못하게 방해하며, 있는 열매들마저 흩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늘 손해보며, 물질을 빼앗기게 되어 가난하게 되는 것이다. &lt;/p&gt; &lt;p&gt; 이러한 가공할 만한 8대 저주를 초전박살 내고 영육의 형통함을 회복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그것은 &lt;strong&gt;오직 한 가지, 합법적인 &#039;회개와 그러한 죄들과 단절&#039;뿐&lt;/strong&gt;이다. 첫째, 달구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조상들과 내가 지은 미신 잡신의 죄를 피를 토하듯 자백하는 회개를 해야 한다. 둘째, 집안에 숨겨둔 복조리, 부적, 토정비결 책, 낡은 신주단지 등 우상 숭배의 매개물이 되는 모든 잡동사니를 미련 없이 쓰레기통에 내다 버리거나 불태워 없애야 한다. 셋째, 점을 치거나 띠를 따지는 일체의 죄악 된 행위를 당장 끊어야 한다. 우리가 목숨을 걸고 회개의 돌파구를 열 때, 하나님은 하늘의 군대를 파송하시어 내 손발과 문턱을 장악했던 더러운 원수들을 궤멸시키고 다쳤던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9. 나오며&lt;/span&gt;&lt;/h2&gt; &lt;p&gt; 지금까지 미신 잡신의 죄가 어떤 것이며 어떻게 철저히 회개하여 그 영들을 몰아낼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우리가 귀신을 예수의 이름으로 쫓아내려고 해도 그것들이 잘 나가지 않는 것은 예수 이름의 권세가 약해서가 아니다. 나와 내 조상들이 지어놓은 죄의 합법적인 통로를 회개로 끊어내지 않았기 때문에 철저히 내가 고통을 당하고 있었음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한다. 오만 잡신에게 빌고 세시 풍속이라는 이름으로 자행했던 주술적 범죄들이 내 손과 발을 묶고 8가지의 끔찍한 저주를 끌어들였다는 사실을 시인해야 한다. 인간의 경험을 의지하는 얄팍한 신앙을 버리고, 칠성신의 망령된 숭배에서 벗어나,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한 분만을 온전히 바라보아야 한다. 내 집 앞을 가로막고 내 손발에 진을 치고 있는 원수들을 향해 전사처럼 맹렬한 회개의 폭격을 쏟아붓고 십자가의 피를 선포하여 악령의 진영을 완전히 박살 내야 한다. 그리하여 내 삶을 옭아매던 모든 가난과 질병의 저주를 제거하고, 영육 간에 온전한 형통을 누리기 위해 힘써야 한다. 그리고 장차 어느날이 되면, 우리도 이러한 미신잡신의 영들로부터 온전히 벗어나 형통한 삶을 살고 있다가, 귀신들이 단 한 명도 없는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토록 주님과 더불어 기쁘고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5월 01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설교핵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설교는 &lt;/span&gt;&lt;strong&gt;미신과 잡신을 섬기는 우상숭배의 죄&lt;/strong&gt;&lt;span&gt;를 정의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영적 저주를 끊어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설교자 정보배 목사는 성도들이 무의식적으로 행해온 &lt;/span&gt;&lt;strong&gt;세시 풍속, 사주, 부적, 칠성 신앙&lt;/strong&gt;&lt;span&gt; 등이 귀신이 합법적으로 들어오는 통로가 되어 삶의 형통함을 가로막는다고 경고합니다. 특히 이러한 악한 영들은 &lt;/span&gt;&lt;strong&gt;사람의 손발과 거주 공간&lt;/strong&gt;&lt;span&gt;에 머물며 가난과 질병, 앞길이 막히는 저주를 불러오기 때문에 반드시 &lt;/span&gt;&lt;strong&gt;철저한 자백과 회개&lt;/strong&gt;&lt;span&gt;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피조물에게 복을 비는 행위를 멈추고 관련 물건을 폐기해야만 &lt;/span&gt;&lt;strong&gt;예수의 피&lt;/strong&gt;&lt;span&gt;로 정결함을 입어 진정한 복과 기도 응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결과적으로 이 설교는 조상 대대로 이어져 온 잘못된 영적 습관을 청산하여 &lt;/span&gt;&lt;strong&gt;자녀의 미래와 가문의 회복&lt;/strong&gt;&lt;span&gt;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실천적 지침을 제공합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금요기도회 #우상숭배죄회개하기 #미신잡신의죄 #신4장19절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미신 #잡신 #귀신 #영적저주 #세시풍속 #사주 #부적 #칠성신앙 #가난 #질병 #저주 #자백 #회개 #복&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474c656d4f6805b5cb375b33c37e518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474c656d4f6805b5cb375b33c37e5186.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_인포그래픽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0bbea037901166b650b5643f3f00410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0bbea037901166b650b5643f3f004107.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_Spiritual_Anatomy_and_Restoration.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5c1cda5aba5b3195d439bbb39b2a790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5c1cda5aba5b3195d439bbb39b2a7907.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_Spiritual_Anatomy_and_Restoration.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f2d92360b8d8bf701acbb09fc42f2a7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f2d92360b8d8bf701acbb09fc42f2a75.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_Spiritual_Anatomy_and_Restoration.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781b294183d5ee3c38fa39b44614cc52.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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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2febc816917d6701a0a823831156e55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2febc816917d6701a0a823831156e55a.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_Spiritual_Anatomy_and_Restoration.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606305ba3e0ca44aeca849a5cc36579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606305ba3e0ca44aeca849a5cc36579f.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_Spiritual_Anatomy_and_Restoration.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c51cf00be53b05db20c9ed77a086e665.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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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7c976bf47057ff13b1600df5c13dc3e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7c976bf47057ff13b1600df5c13dc3e0.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_Spiritual_Anatomy_and_Restoration.pdf_1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1f790ff6fad578105386c8bb33eda79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1f790ff6fad578105386c8bb33eda79e.webp&quot; alt=&quot;[금요기도회] [우상숭배죄회개하기(04)] 미신잡신의 죄_Breaking_Demonic_Legal_Rights.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495/248/516e389798595f3cc3d69ca46a9cb688.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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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숭배죄회개하기(03)] 반 만 년 이상 지속 되어온 무당 점쟁이의 죄는 왜 그리고 어떻게 회개할 것인가?(레20:6~7)_2026-04-24(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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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5T12:36:11+09:00</published>
		<updated>2026-04-25T12:52:56+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4-24(금) 금요기도회 제목: [우상숭배죄회개하기(03)] 반 만 년 이상 지속 되어온 무당 점쟁이의 죄는 왜 그리고 어떻게 회개할 것인가?(레20:6~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Vnl39uJRe6o 1. 들어가며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물질과 일상의 평범함이 전부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차원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파괴하고 가정을 무너뜨리려는 악한 영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gt;2026-04-24(금) 금요기도회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우상숭배죄회개하기(03)] 반 만 년 이상 지속 되어온 무당 점쟁이의 죄는 왜 그리고 어떻게 회개할 것인가?(레20:6~7)&lt;/span&gt;_&lt;/strong&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Vnl39uJRe6o&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Vnl39uJRe6o?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 &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물질과 일상의 평범함이 전부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차원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파괴하고 가정을 무너뜨리려는 악한 영들과의 무시무시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의 문턱을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육체의 깊은 질병과 극심한 가난한 저주, 그리고 조현병과 우울증 같은 끔찍한 고통 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예수를 믿는데도 왜 삶의 고통이 끝나지 않는 것인가. 그 이유는 우리의 영에는 생명 주는 성령이 임하셨을지라도, 우리의 썩어질 육체 속에는 조상 대대로 우상을 숭배하며 끌어들인 잔챙이 귀신들이 여전히 견고하게 진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 특히 대한민국은 반만년의 역사 속에서 무당과 점쟁이, 부처와 제사라는 끔찍한 우상 숭배의 죄악을 미풍양속이라는 이름으로 교묘하게 포장해 왔다. 명절마다 조상에게 절을 하고, 인생이 답답할 때마다 점쟁이를 찾아가 부적을 쓰는 행위는 단순한 전통이 아니라, 내 육체와 자녀들의 혈관 속으로 사탄의 졸개들이 합법적으로 들어오게 하는 멸망의 초대장이었다. 원인을 알지 못하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lt;strong&gt;단순한 종교적 위로에 취해 있는 성도들의 안일함을 타격하고,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무당과 점쟁이의 죄악이 어떻게 우리 삶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지 그 무서운 영적 실상을 폭로하여, 피 튀기는 회개의 현장으로 이끄는 비밀&lt;/strong&gt;을 살펴 보도록 하자.&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2. 우리 육체에 들어온 다양한 귀신들은 신체 어느 부위에 어떻게 진을 치며 작용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십자가의 피로 철저히 회개하여 영안이 열리게 되면, 우리 육체를 숙주 삼아 기생하고 있는 악한 영들의 끔찍한 실체를 직접 목도하게 된다. 조상들이 지은 4대 우상 숭배의 죄악은 결코 허공으로 흩어지지 않고, 그 죗값을 따라 우리 신체의 아주 특정한 부위에 1대 1로 정밀하게 들어와 각종 질병과 저주를 일으킨다.&lt;/p&gt; &lt;p&gt; &lt;strong&gt;첫째, 제사를 지낸 죄악&lt;/strong&gt;은 절을 하고 음식을 먹는 특성 때문에 주로 우리의 머리와 위장, 대장, 자궁에 깊이 숨어 들어온다. 이 영들은 뇌혈관을 막아 두통과 뇌출혈, 치매를 유발하고, 소화기를 망가뜨려 위암과 불치병을 일으키며 자궁에 붙어 불임과 기형아 출산을 조장한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 절에 가서 부처를 섬긴 불교의 영&lt;/strong&gt;은, 법당 바닥에 가부좌를 틀고 앉아 절을 한 대가로 우리의 엉덩이와 장딴지에 들러붙는다. 이 영들은 지독한 게으름을 유발하여 일할 의욕을 꺾어버리고, 평생을 극심한 가난한 저주 속에서 허덕이게 만든다.&lt;/p&gt; &lt;p&gt; &lt;strong&gt;셋째, 나무나 바위, 물가에서 빌었던 미신과 잡신의 영&lt;/strong&gt;은 두 손과 두 발을 비비며 빌었던 행위 때문에 손끝과 발끝에 진을 친다. 이들은 인간의 앞길을 꽉 막아버리고 재물을 쥐지 못하게 하여 평생 헛수고의 인생을 살게 한다.&lt;/p&gt; &lt;p&gt; &lt;strong&gt;마지막으로, 무당과 점쟁이를 찾아가 굿을 한 무당의 영&lt;/strong&gt;은 우리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고 윗가슴(심장)으로 파고든다. 이 영들은 호흡을 옥죄며 우울증과 불면증, 공황장애, 조현병을 일으키고, 툭하면 폭발하는 통제 불능의 혈기와 자살 충동을 몰고 온다. 내 몸의 어느 부위가 아프고 어떤 고통이 임하는지를 정확히 진단해야만, 그에 맞는 죄악을 찾아내어 피 튀기는 영적 전투로 잔챙이 귀신들을 몰아낼 수 있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3. 왜 4대 우상 숭배의 죄악 중에서 무당과 점쟁이의 죄가 가장 치명적이고 끔찍한가?&lt;/span&gt;&lt;/h3&gt; &lt;p&gt; 이 네 가지 우상 숭배의 죄악 중에서도 우리의 인생과 가문을 가장 처참하게 파괴하는 극악한 죄는 단연 &lt;strong&gt;무당과 점쟁이를 섬긴 죄&lt;/strong&gt;다. 제사나 불교, 미신의 영도 무서운 질병과 가난을 가져오지만, 무당의 영은 그 파괴력의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 제사는 일 년에 몇 번 조상의 귀신을 접대하는 수준이고, 불교나 미신은 막연한 복을 비는 행위라면, 무당은 아예 자신의 몸을 귀신에게 온전히 내어주고 24시간 동안 접신하여 살아가는 최악의 영적 음행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 무당이 굿을 할 때에 반드시 귀신을 부른다. 특히 작두를 타는 자로서 미래를 점을 잘 치기 위해서는 큰 영들을 불러야 하는데, 예를 들어, 최영 장군, 남이 장군, 임경업 장군과 같이 억울하게 피를 흘리고 죽어 한이 맺힌 가장 크고 사악한 장군신이 그들 말대로라면 대우 효험이 있는 신들이다. 그리고 이것보다 더 높은 계급을 가진 신들도 있는데 주로 하늘에 있는 신들로서 옥황상제, 제석신이 있고, 바다에는 용왕신, 산에는 산신같은 거물급 귀신들이 있는데, 접신은 바로 이러한 영들로 가장한 신들을 자기의 몸속으로 직접 초청해 들이는 것이다. 이처럼 거대하고 악랄한 영들이 자신의 가문에 한 번 뚫고 들어오면, 그 집안은 문자 그대로 쑥대밭(초토화)이 되고 만다.&lt;/p&gt; &lt;p&gt; 왜 보통 이러한 큰 영들은 자신들의 세력을 키워나가기 위해 수많은 졸개 귀신들을 떼거지로 몰고 들어온다. 그 결과 무당을 섬긴 집안의 3, 4대 후손들에게는 우울증과 불면증, 원인 모를 끔찍한 사고와 비명횡사, 이혼과 자살이라는 생지옥 같은 저주가 쉴 새 없이 몰아친다. 제사의 영이 몸을 병들게 한다면, 무당의 영은 정신을 지배하고 이성을 파괴하여 가문 전체의 씨를 말려버리는 가장 치명적이고 악독한 저주의 온상인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4. 4대 안에 다시 무당이 나오지 않으면, 그 무당의 영은 후손에게 어떤 무서운 질병으로 나타나는가?&lt;/span&gt;&lt;/h3&gt; &lt;p&gt; 성경은 우상을 숭배한 자의 죄악을 삼사 대까지 갚겠다고 엄중히 경고한다(출 20:4-5). 이는 무당의 영계에도 소름 끼치도록 정확하게 적용되는 영적 법칙이다. 가문에 무당이 한 명이라도 나오면, 그 속에 들어간 귀신은 무당의 대를 잇기 위해 반드시 4대 안에 자신을 이을 새로운 무당(신내림을 받을 후손)을 만들러내려고 안간힘을 쓴다.&lt;/p&gt; &lt;p&gt;그런데 만약 후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거나 강하게 신내림을 거부하여 4대 안에 무당의 대가 끊기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귀신은 순순히 포기하고 떠나가는 것이 아니다. 자신들의 거처를 마련하지 못한 악한 영들은 극도로 분노하여, 그 후손 중 영적으로 가장 취약한 자녀의 심장 속으로 파고 들어간다. 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인간의 정신을 완전히 파괴해 버리는 조현병(정신분열증)이 나타난다.&lt;/p&gt; &lt;p&gt; 아무런 유전적 요인도 없이 자녀가 갑자기 환청을 듣고 헛소리를 하며 미치게 된다면, 그것은 십중팔구 조상 중에 무당이 있었거나 무당을 깊이 섬겼던 죄악이 4대를 거쳐 내려와 그 자녀를 망가뜨린 것이다. 멀쩡하던 자식이 조현병에 걸려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부모는 그 자식을 지켜보며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 그러므로 내 대에서 무당의 영을 기필코 끝장내겠다는 각오로 철저히 회개하여 그 영들을 뽑아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끔찍한 영들은 언젠가 내 자식의 어깨와 가슴으로 파고 들어가 영원한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게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5. 점쟁이가 미래를 맞추는 것처럼 보이는 소름 끼치는 이유는 무엇이며 왜 속지 말아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이토록 끔찍한 결과를 낳는 점쟁이와 무당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것일까? 그것은 점쟁이들이 자신의 과거나 미래의 일들을 소름 돋게 척척 맞추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의 나약한 심리를 파고드는 사탄의 가장 교활한 사기극이다. 영적 세계의 철칙 중 하나는, 타락한 천사인 귀신들은 결코 인간의 미래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생사화복과 미래를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한 분뿐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 사실 점쟁이가 과거를 맞추는 것은 신통력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것은 점을 치러 온 사람 속에 있는 귀신들이 점쟁이 몸속에 있는 동자신에게 내 과거의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주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렇다면 미래의 일, 예를 들어 올해 동쪽에서 오는 사람과 계약을 맺게 될 것이라는 예언이 맞아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귀신이 미래를 내다보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말함으로써 그렇게 되도록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즉 점쟁이가 미래를 예언하는 순간, 그 점쟁이 몸속에 있던 무당의 영의 일부가 점치러 온 사람에게 붙어서 따라간다. 그리고 그 귀신은 실제로 동쪽에서 오는 사람에게 찾아가 서로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하여 계약이 성사되도록 상황을 끼워 맞추는 것이다. 결국 미래를 맞춘 것이 아니라, 귀신이 자기들끼리 작당하여 일을 꾸며낸 사기극에 놀아난 것이다. 그러면 그러한 사람이 연예인이거나 정치인들로도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알려진 사람의 경우일 때에는 사람들이 저마다 그 무당이 용하다고 하면서며 그 점쟁이를 따르게 되고, 결국 그 영혼은 귀신에게 철저히 사냥당하게 되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6. 모세의 율법이 접신한 자와 무당을 결단코 살려두지 말고 돌로 쳐 죽이라고 엄명하신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이처럼 무당의 영이 가져오는 파괴력이 온 가문과 주변의 사람들마저 생지옥으로 만들기에, 하나님은 구약의 율법을 통해 무당과 접신한 자들에 대해 자비가 없는 가장 가혹한 처벌을 명령하셨음을 알 수 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레 20:6-7 접신한 자와 박수무당을 음란하게 따르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무당과 점쟁이를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셨는가? 첫째, 그들을 따르지 말라고 하셨다(레 20:6). 둘째, 그들의 말을 믿지 말라고 하셨다(레 19:31). 셋째, 그들을 용납하지 말라고 하셨다(신 18:10-11). 즉 그들을 있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넷째, 그들을 살려두지 말라고 하셨다(출 22:18). 마지막으로 다섯째, 그들을 반드시 죽이라고 하셨다(레 20:27). 즉 남자나 여자나 접신하거나 박수무당이 되거든 반드시 돌로 쳐서 죽이라고 엄명하신 것이다.&lt;/p&gt; &lt;p&gt; 그렇다면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께서 왜 유독 무당에 대해서만큼은 살려두지 말고 돌로 쳐 죽이라고 하셨을까? 그것은 무당 한 사람이 살아남아 활동할 때, 그가 퍼뜨리는 악한 영의 전염병이 수많은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수천 명의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기 때문이다.&lt;/p&gt; &lt;p&gt; 오늘날 우리는 무당을 물리적으로 돌로 쳐 죽이는 시대에 살고 있지는 않다. 지금 우리는 하늘에 이미 시작된 천년왕국 시대에 살고 있으며, 예수님이 십자가와 승천으로 사탄 마귀 본체를 이미 지옥의 무저갱에 쇠사슬로 결박해 두신 은혜의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이 땅에 흩어져 발악하는 것들은 사실 대장 사탄이 아니다. 그것은 조상들의 죄악을 타고 내려온 잔챙이 귀신들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는 회개를 통하여 예수님의 피가 우리 몸 속에 들어오게 하고 성령의 불로 태워서 그들을 제거해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7. 우리 민족의 뿌리인 욕단 민족과 운주사의 천불천탑은 원래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었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은 원래부터 무당과 부처를 섬기는 저주받은 민족이었는가? 결코 그렇지 않았다. 성경적 팩트와 고고학적 증거들을 추적해 보면, 우리 민족의 뿌리 속에는 창조주 하나님만을 경외하던 거룩한 하늘 신앙이 살아 숨 쉬고 있었언 민족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바벨탑 사건 이후 흩어진 인류 중, 함족과 섞여살지 않기 위해서 셈의 후손의 하나인 욕단이 사람들을 이끌고 빛이 떠오르는 동방을 향해 험난한 이동을 시작했다. 그들은 밤마다 북극성과 북두칠성이라는 하나님의 징표를 나침반 삼아 마침내 한반도와 만주 땅에 정착하여 동이족(대한민국의 조상)이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 민족의 고유한 노래인 아리랑(알이랑=하나님이랑) 노래를 들어보면, &quot;청천하늘에 잔 별도 많고 우리내 가슴엔 수심도 많다&quot;라는 노랫말 가사가 나온다. &lt;/p&gt; &lt;p&gt; 그런데 이러한 우리의 조상들이 B.C.2333년 한반도에 정착을 하고 약 2,00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하늘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신앙은 변질되고 말았다. 사실 B.C.2000~300년까지 존재했던 청동기 시대는 욕단민족의 후예들의 삶이었는데, 그때에 우리 나라 곡곳에는 팔주령(여덟 개의 방울이 달린 제사장 도구)이 있었다(그러한 장소로 전남 화순군 대곡면에서 출토된 팔주령도 매우 유명하다). 이것은 욕단민족이 노아의 방주에서 구원받은 자가 8명이었고 거기에서 우리 민족이 나왔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는 필사적인 노력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전국 방방곳곳에 산재해 있는 고인돌은 바로 그 조상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던 거룩한 제단이었음을 알 수 있다.&lt;/p&gt; &lt;p&gt; 특히 2,000년에 유네스코에서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등재한 화순 고인돌은 더욱더 그렇다. 사실 전 세계에 있는 6만 기 정도의 고인둘 중에 4만 기가 한반도와 만주 일대에 분포해 있는데, 그것들 중에서 전남 화순군 춘양면과 도곡면을 서로 잇는 산자락을 따라 약 3km가량 펼쳐져 있는 화순 고인돌은 가장 많은 고인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그곳에서만 무려 596기의 고인돌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 이곳에는 채석장이 남아 있어서 어떻게 고인돌을 제작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lt;/p&gt; &lt;p&gt; 더욱이 바로 그 옆에 있는 바,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에 위치한 운주사의 천불천탑 역시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역시 불교의 유적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수 있다.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동그란 원형 석탑들과 산자락 바닥에 북두칠성의 모양과 크기를 그대로 간직한 칠성바위는 그 바위의 모양과 크기가 정확히 북두칠성의 빛의 크기와 순서를 그대로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천 개의 불탑이 세워진 장소는 하늘의 별자리가 어디에 있었는지를 그대로 말해준다.결국 이러한 사실은 우리 민족이 하늘의 별자인 북두칠성을 따라 동방으로 이주해온 민족이었다는 사실을 고스란히 말해준다. 고로 오늘날까지 불교사원인 운주사에 남아있는 칠성바위는 창조주 하나님을 잊지 않기 위해 세운 조상들의 거룩한 하늘 신앙의 기념비였던 것이다. 운주사에 있는 와불 역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했다는 것을 잃어버리지 않는 위한 조상들의 노력이었는지도 모른다. &lt;/p&gt; &lt;p&gt;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이 순수했던 하나님 신앙이 타락하기 시작했고, 그 빈자리를 치고 들어온 악한 영들이 조상들의 천제단을 무당들이 푸닥거리를 하는 장소로 변질시켰고, 거기에다가 불교가 전래되어서 덧칠해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무당과 불교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였다는 거짓된 사탄의 계략에서 속히 깨어나야 한다. 우리 민족은 본래 창조주 하나님만을 섬기고 살았던, 맑고 거룩한 천손 민족이었음을 깨닫고 이제는 하나님 신앙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8. 우리 몸과 가정에 진을 친 무당의 영을 끝장내고 가문의 저주를 끊기 위해 어떻게 결단해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러나 우리 민족이 창조주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우상의 변질된 대가는 사실 매우 혹독했다. 우리 조상들과 민족은 수천 년 동안 무당과 점쟁이,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는 부처와 제사라는 끔찍한 영적 올무에 묶여서, 얼마나 큰 질병과 가난에 시달려야 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피비린내 나는 동족상잔의 비극까지도 겪어야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 서광이 빛이 비추었으니,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1,900년 경에 선교사를 파송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원래 신앙은 하나님 신앙을 찾아주었다. 그러자 반만 년을 이어온 샤머니즘 문화 속으로 기독교 신앙이 스며 들어가기 시작했다. 급기야 1970년에는 각 마을마다 있었던 단골네를 쫓아내고 교회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lt;/p&gt; &lt;p&gt; 하지만 무당의 영들을 온전히 제압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우리 나라는 지금도 무당인구가 200만명에 육박해 있다는 통계가 있다. 적어도 무당업에 종사하는 자가 20만에서 40만명이 있다고 한다. 이 일을 어찌할 것인가? 그러므로 지금 우리 나라는 그 어떤 시대보다도 정신병을 많이 알고 있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회개하지 않으면, 무당의 영들은 결코 스스로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이 징그러운 영들은 지금도 내 자녀의 뇌를 장악하여 조현병과 우울증을 유발하여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므로 우울증과 불면증, 이혼과 자살 그리고 조현증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철저히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특히 무당을 섬기고 무당을 찾아가서 물어보고 그들이 시키는 대로 행한 것과 우리 조상들 중에는 무당으로 종사했던 사람들이 있었음을 겸손히 시인하고 무당의 죄들을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마약 지금이라도 홰개를 하지 않는다면 그 영들은 출애굽기 20장 4-5절의 규정에 따라, 내 사랑스러운 자녀에게 그대로 내려갈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라도 내 대에서 기필코 이 더러운 무당의 영들을 끝내겠다는 독한 전사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매일 밤낮 피 토하는 심정으로 회개 기도문을 읽으며, 조상들이 지은 무당의 죄악들을 낱낱이 자백하고 씻어내어야 한다. 그래서 심지어 내 몸 깊숙히 숨어 있는 영들마저 비명을 지르며 떨어져 나갈 때까지 결코 회개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오 천 년 이상 우리 민족을 철저히 장악해 온 무당과 점쟁이의 문화 그리고 천 년 이상을 지배해온 불교의 문화와 그리고 500년을 지배해온 조상제사의 문화에 이미 점령당한 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우상 숭배의 죄악들이 어떻게 내 개인의 육체와 그리고 내 가문까지를 파괴하는지 그 끔찍한 영적 실상을 살펴보았다. 그러므로 오늘날 문제가 생기거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 무당을 부르거나 제사상을 차려놓고 그 앞에 절을 하는 것은 결코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바른 길을 제시받은 것도 아니며, 돌아가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오로지 내 자녀의 영혼과 육체를 사탄 마귀의 입 속으로 쳐넣는 가장 악독하고 치명적인 영적 행위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 그러나 사탄 본체는 이미 2천년전에 무저갱에 갇혀 있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그때부터 이미 천년왕국이 시작되고 또한 진행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나도 천국에 들어가고 그곳에서 왕노릇을 할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 땅에 남아 있는 귀신들을 우리의 육체와 혼 속에서 몰아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지금까지 내 가정과 재정을 도둑질 해 왔고, 내 자녀들을 쑥대 밭으로 만들어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십자가에서 이미 사탄마귀를 무장해제시킨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와 그분의 피를 붙들어야 한다. 그리고 날마다 얄팍한 구원론에 빠져 죄와 타협하던 살아오던 과거를 이제는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그리고 오직 철저한 자백과 회개를 통하여, 내 육체와 혼을 장악하고 있는 악한 영들을 내 몸과 혼에서 몰아내어야 한다. 그리고 날마다 피 튀기는 영적 전투를 하지 않고는 내 가문에 임한 저주를 끝낼 수 없다는 결의를 굳게 해야 한다. 그러므로 언젠가는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이기는 자로 영원히 살아가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4월 24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gt;이 설교는 한국의 &lt;/span&gt;&lt;strong&gt;샤머니즘적 무속 신앙&lt;/strong&gt;&lt;span&gt;이 개인의 삶과 가계에 미치는 영적인 해악을 분석하고, 이를 &lt;/span&gt;&lt;strong&gt;회개&lt;/strong&gt;&lt;span&gt;를 통해 끊어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정보배 목사는 자신의 가문 내력과 운주사의 &lt;/span&gt;&lt;strong&gt;북두칠성&lt;/strong&gt;&lt;span&gt; 유적 등을 근거로 우리 민족이 본래 하나님을 섬기던 순수함을 잃고 &lt;/span&gt;&lt;strong&gt;무당과 점쟁이&lt;/strong&gt;&lt;span&gt;를 따르는 죄에 빠졌음을 지적하며, 이러한 행위가 후손에게 &lt;/span&gt;&lt;strong&gt;우울증, 이혼, 질병&lt;/strong&gt;&lt;span&gt;과 같은 저주를 대물림한다고 경고합니다. 특히 성경적 근거를 바탕으로 귀신이 거주하는 &lt;/span&gt;&lt;strong&gt;영적인 집&lt;/strong&gt;&lt;span&gt;을 파괴하고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야 함을 강조하며, 성도들이 철저한 자기 성찰을 통해 가문의 &lt;/span&gt;&lt;strong&gt;악한 영&lt;/strong&gt;&lt;span&gt;을 축출할 것을 촉구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텍스트는 무속적 전통과의 단절을 선포하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 &lt;/span&gt;&lt;strong&gt;천국 복음&lt;/strong&gt;&lt;span&gt;의 사명을 완수하자는 종교적 결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우상숭배죄 #회개 #무당 #점쟁이 #귀신 #영적전쟁 #샤머니즘 #조상의죄 #저주 #예수그리스도 #성령 #십자가 #보혈 #회개기도 #탕감 #하늘신앙 #천년왕국 #새예루살렘 #정보배목사 #동탄명성교회&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30d464ea4dc9af9bbb76b45c4d4f9d7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30d464ea4dc9af9bbb76b45c4d4f9d76.webp&quot; alt=&quot;[우상숭배죄회개하기(03)] 무당 점쟁이의 죄 회개하기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93584d3f9e5c438e66ddfec44c21b62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93584d3f9e5c438e66ddfec44c21b621.webp&quot; alt=&quot;[우상숭배죄회개하기(03)] 무당 점쟁이의 죄 회개하기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1051e9169b8a1b373ab4de5d589f342f.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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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86e14d6deacb4c1b5490baae05ec02e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86e14d6deacb4c1b5490baae05ec02e6.webp&quot; alt=&quot;Breaking_Ancestral_Spiritual_Curses.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eed83055a1788d9a50e1f360817f69f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eed83055a1788d9a50e1f360817f69fa.webp&quot; alt=&quot;Breaking_Ancestral_Spiritual_Curses.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91976c221753ef37d612834d172194b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91976c221753ef37d612834d172194ba.webp&quot; alt=&quot;Breaking_Ancestral_Spiritual_Curses.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7bea2a2b5cb7c4ccd6977f726aef33d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7bea2a2b5cb7c4ccd6977f726aef33de.webp&quot; alt=&quot;Breaking_Ancestral_Spiritual_Curses.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eee601f9988e4611c8144f4d5aa68f7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eee601f9988e4611c8144f4d5aa68f70.webp&quot; alt=&quot;Breaking_Ancestral_Spiritual_Curses.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f7163bda1eef528d15d39396471f877c.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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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4f464ee78653760fb242cd2f357fc52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4f464ee78653760fb242cd2f357fc52c.webp&quot; alt=&quot;Breaking_Ancestral_Spiritual_Curses.pdf_1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2ea97892dc932cc1990df7f92f21290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2ea97892dc932cc1990df7f92f21290d.webp&quot; alt=&quot;Spiritual_Anatomy.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384/247/6dac8890222ecaea8ba6354a217239eb.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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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gt;&lt;/p&gt;</content>		<category term="우상숭배죄"/><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무당"/><category term="점쟁이"/><category term="귀신"/><category term="영적전쟁"/><category term="샤머니즘"/><category term="조상의죄"/><category term="저주"/><category term="예수그리스도"/><category term="성령"/><category term="십자가"/><category term="보혈"/><category term="회개기도"/><category term="탕감"/><category term="하늘신앙"/><category term="천년왕국"/><category term="새예루살렘"/><category term="정보배목사"/><category term="동탄명성교회"/>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