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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수와 축사와 영안열기(6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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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May 2026 21:41: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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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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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수 중에서 눈 안수를 하면 영계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딤후1:3~6)_2024-10-25(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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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2024-10-25(금) 금요기도회&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안수 중에서 눈 안수를 하면 영계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딤후1:3~6)&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cNn6_IjcqGc&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cNn6_IjcqGc&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안수는 어디에 하는 것일까? 안수는 주로 머리에 한다. 아마도 구약시대에 기름을 부을 때에 머리에다가 부어 어떤 직분을 맡겼기 때문이요, 예수께서도 어린 아이들에게 안수하실 때에 머리에 안수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축사를 할 때에는 머리에만 안수하는가 아니면 다른 곳에도 안수할 수 있는가? 분명한 사실은 귀신이 우리 몸에서 떠나갈 때에, 사역자가 휘바람을 분다거나 입김을 불어넣는다고 해서 떠나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귀신은 고통을 주어야(고문을 해야) 떠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수할 때에는 우리 몸이 귀신의 집인 만큼 우리 몸 전체에 안수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요즘에 보면, 손만 대었는데도 그 사람이 뒤로 벌렁 넘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귀신이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거의 다 속는 것이다. &lt;strong&gt;그렇다면 우리의 몸 중에서 눈에다가 안수를 하면 영계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말씀사역을 마치고 안수사역을 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옛날부터 부흥집회 같은 것을 가보면 집회를 마친 후에 사역자가 성도들에게 안수를 해준다. 그렇다면 그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물론 안수하는 자가 무당이 영이 많다거나 조상의 영이 많은 자는 그때 무당과 조상의 영을 넘겨주기도 한다. 그리고 앞 사람 안수할 때에 붙은 영들을 뒷사람에게 넘겨주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말하려는 안수는 안수자가 회개하여 깨끗하게 된 상태가 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또한 그 손에서 불이 나가는 사역자의 가정하는 경우를 말씀드린다. 그때에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일이 발생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성령의 전이&lt;/strong&gt;가 일어난다.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파송받은 사역자가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안수하면 성령세례가 부어지는 것이다. 이때 성령께서 그 사람 위에도 부어지고 사람 속에까지 들어오신다. 예를 들어, 사도 베드로와 요한이 사마리아 성도들도 예수님을 받아들였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그들이 가서 사마리아 성도들에게 안수를 하자, 그들이 성령을 받았기 때문이다(행8:17). 그리고 사도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어 물세례는 받았지만 성령이 있음도 몰랐을 때, 그들에게 안수하자 그들이 성령을 받았고 또한 방언도 하였고 예언도 하였기 때문이다(행19:5~6).&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행8:17&amp;nbsp;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amp;nbsp;&lt;br /&gt; 행8:5~6&amp;nbsp;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amp;nbsp;&lt;/span&gt;&lt;br /&gt; &amp;nbsp; &lt;strong&gt;둘째, 성령의 은사의 전이&lt;/strong&gt;가 일어난다. 이는 방금 언급한 바와 같이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에게 안수했을 때에 성령의 은사인 방언의 은사와 예언의 은사가 나타났던 것을 통해서 알 수 있다(행19:6). 또한 사도와 같이 성령받은 깨끗한 하나님의 사역자가 안수를 하면 안수받는 사람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가 불일듯 일어나기도 한다(딤전4:14, 딤후1:5~6). 예를 들어,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안수했을 때에 그의 속에 있는 믿음의 은사와 가르침의 은사가 활성화되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행19:6&amp;nbsp;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amp;nbsp;&lt;br /&gt; 딤전4:14&amp;nbsp;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amp;nbsp;&lt;br /&gt; 딤후1:5~6&amp;nbsp;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amp;nbsp;&lt;/span&gt;&lt;br /&gt; &amp;nbsp; &lt;strong&gt;셋째, 귀신이 떠나가고 병든 것이 낫는다&lt;/strong&gt;. 왜냐하면 사역자가 귀신들린 자나 병든 자에게 안수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병든 것도 낫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다메섹의 하나님의 사람 아나니아가 시력을 잃어버린 사울에게 안수했을 때에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면서 시력이 회복되었기 때문이다(행9:17~18). 그때 사울에서 벗겨진 비늘은 바로 뱀의 비늘이었다. 즉 아나니아가 안수하자 큰 귀신이 떠나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 그 사람 속에 불이 들어가고 피가 들어가고 빛이 들어간다&lt;/strong&gt;. 실제로 불과 피와 빛을 가진 사역자가 안수를 하면 안수받는 자에게 불이 들어가고 예수님의 피가 들어가며 빛도 같이 들어간다. 이때 들어가는 불은 성령의 불로서 악한 영들을 태워버리는 불이다. 그러면 귀신도 고통을 느끼다가 결국 떠나가게 된다. 또한 이때 예수님의 피가 들어가면 귀신의 몸이 녹아내린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병든 부분에 치유가 일어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빛이 들어가면 영안이 열려지게 되어 천국에도 들어가고, 은사도 오게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사람의 눈에 안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의 눈은 우리 온 몸의 등불이라고 했다. 이는 사람도 이 눈을 통해서 사물을 보는 것이지만 영도 역시 이 눈을 통하여 영계를 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겉사람인 육신과 속사람인 영이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된다. 그런데 육신의 눈은 시간과 거리의 제한이 있다. 즉 멀리 떨어져 있거나 너무 가까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과거의 일도 보지 못하고 미래의 일도 보지 못한다. 하지만 영의 눈은 이러한 제한이 거의 없어진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영의 눈은 과거도 볼 수 있고 미래도 볼 수 있으며, 또한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역자가 사람의 눈에 안수했을 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적어도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lt;/p&gt; &lt;p&gt;&amp;nbsp;&lt;strong&gt; 첫째, 성령의 불이 들어감으로 인하여, 눈 속에 들어있는 영들이 다 타버린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면 그놈들도 뜨거워서 뿅뿅 밖으로 나온다. 그러면 밖에 대기하고 있는 군대천사들에 의해 결박당한 채 음부로 떨어지는 것이다. 특히 눈 속에 들어있는 영들은 자기들을 보호할 보호막이 전혀 없다. 그런데 머리는 그 속에 해골이 들어있어 어느 정도 성령의 불을 차단할 수도 있다. 그러나 눈은 전혀 차단할 수 없다. 그러니까 옴팎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머리에 안수를 했을 때에 불이 들어가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눈에 안수를 하면 불이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 뜨거워져서 귀가 빨개지고 목과 어깨까지도 뜨거워진다. 왜냐하면 불이 흘러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때 귀신들이 뜨거워서 눈 속에서부터 밖으로 튀어나올온다. 그러면 그놈들이 눈동자를 뚫고 나오기 때문에 좀 아프다. 고통이 수반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예수님의 피로 들어감으로 인하여, 시력이 회복된다&lt;/strong&gt;는 것이다. 예수님의 피가 안수를 통해 눈 속에 들어가면 예수님의 피는 눈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녹여버리고, 눈 속에 있는 세포들을 회생시킨다. 다시 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시력이 좋지 않았던 분들이 시력이 회복되거나 좋아진다. 왜냐햐면 시력을 떨어뜨리는 영들이 눈 속에 있다가 제거됨에 따라 잃었던 시력도 같이 회복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하나님의 빛이 들어감으로 인하여, 영안이 열려지고 은사가 임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하나님은 빛이시다(요일1:5). 그분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 그러므로 안수를 하게 되면 언젠가는 자신에게 빛이 들어온다는 것을 자신이 느끼게 된다. 왜냐하면 불이 들어갈 뿐만이 아니라 빛도 같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세계에 접근하게 된다. 그러면 영계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안수받은 자들 중에 일부가 영안이 열려져서 영적인 존재들과 영적인 장소들을 볼 수가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눈 안수를 할 때 하나님의 빛이 들어가면 안수 받는 자에게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눈 안수를 할 때에는 불도 들어가고 피도 들어가고 빛도 들어간다. 그런데 마지막 빛이 들어가면 어떤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일까?&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처음에는 시커멓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 안수를 받게 되면 회색빛이 보인다는 것&lt;/strong&gt;이다. 사역자가 안수를 하면 사역을 받는 자는 육신의 눈을 감고 있지만 영의 눈은 뜨고 있다. 그러므로 영의 눈으로 무엇인가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전까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은 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온통 시커먼 암흑만 보인다. 더욱이 조상들로부터 어마어마한 영들이 내려와 있는 사람도 역시 눈에 안수를 하면 눈 속에 가득 들어있는 귀신들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온 세상이 시커멓다. 그러나 회개를 하고 십자가 세우기를 하고 보혈 바르기를 하면서 축사사역을 받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영의 눈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시커멓게 보이던 것이 이제는 회색빛으로 점차 밝아진다. 왜냐하면 악한 영들은 눈 속에서 떠나가고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귀신이 좀 더 떠나가면 그때부터는 우주 가운데 있는 은하수 같은 것들이 반짝거리는 것&lt;/strong&gt;을 볼 수 있다. 이제는 이제 안수받는 영이 자기의 몸에서 분리되어 우주 밖으로 나가기 시작한 것이다. 즉 그의 영이 은하계로 나가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은하수 같은 것들이 보이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가면 우리의 영이 자신의 몸에서 빠져나와 은하계를 통과하여 그 다음에 빛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을 방문하려는 자는 반드시 은하계를 통과해야 하는데, 그때 나타나는 증상이 영의 눈에 은하계가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이제 온통 온 천지가 하얗게 보이기 시작하고 황금색으로(노랗게)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안수받는 자 속에 들어있는 검은 영들이 떠나가게 되어서 이제는 안수자의 손에서부터 나오는 빛이 보이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오라는 신호를 포착하게 된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자에게 영안을 열어주시어 천국을 보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온 천시가 하얗게 되고 황금색이 보이는 분들은 이미 그의 영이 천국에 들어가 있는 상태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amp;nbsp;안수자로부터 안수받을 때에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안수받은 자로 사역자로부터 빛이 보이기 시작하면 그것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그것은 다음과 같은 4가지 신호가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lt;/p&gt; &lt;p&gt;&amp;nbsp;&lt;strong&gt; 첫째, 귀신이 눈에서 많이 떠나갔다는 신호&lt;/strong&gt;인 것이다. 귀신이 눈에서 더 많이 떠나갈수록 영의 눈에 보이는 것은 검은 색에서 흰 색이 보이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영의 세계가 열리고 있다는 신호&lt;/strong&gt;인 것이다. 영의 세계는 영의 눈으로 보아야 하는데, 영의 눈이 점차로 열려져서 영계를 보기 시작하면 이제는 밝은 빛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천국에 들어오라는 신호&lt;/strong&gt;가 되는 것이다. 왜 그런가? 천국은 사실 흰 색과 황금색의 나라기이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안이 열리게 되면 영의 눈이 하얀 것을 보게 되고 노란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천국에는 어둠이 없고 빛으로 충만한 나라이기 때문이자, 불순물이 없는 정금이 엄청 많이 있고 반짝거리기 때문에 노랗게 보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천사가 보이고 예수님이 보인다면, 천국에 자신이 들어간 채 있는 것을 자기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라고 하겠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안수하면 모든 사람의 영안이 열리게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불받은 깨끗한 사역자가 안수하면 모든 사람들의 영안이 열려지게 되는가? &lt;strong&gt;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지는 않다는 것&lt;/strong&gt;이다.&lt;strong&gt;&amp;nbsp;왜냐하면 영안이 열려서 영적 세계를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허락하심 하에 주어지는 일종의 은사(선물)에 해당하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눈 안수를 받았다고 해서 모든 사람의 영안이 열려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허락하시는 은사에 해당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지금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보았을 때에&amp;nbsp;&lt;strong&gt;영안이 잘 열리는 분은 아무래도 무당 영을 가진 자였다가 깨끗함을 받은 자가 많다는 것&lt;/strong&gt;이다. 물론 조상 영을 가진 자들도 영안이 열려서 천국과 지옥을 보고 오신 분들도 있다. 하지만 십중팔구는 무당 영이 있었다가 깨끗함을 받은 자였다는 것이다. 사실 무당 영을 받은 자들은 정말 인생이 너무나 괴롭다. 그 힘듦을 어찌 다 말할 수 있을까? 하지만 이런 쪽에 있었던 자가 영안이 잘 열려서 천국과 지옥을 본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리고 &lt;strong&gt;영안이 열리는 단계를 보면, 눈 안수를 받았을 때에는 하얀 빛과 황금 빛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십자가가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천사가 보인다. 이때 군대 천사들도 볼 수 있고 미가엘 천사장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반대 쪽에는 용이 있는 것도 보인다. 그리고 예수님이 보인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lt;/strong&gt;이다. 천국에 들어가면 천국의 모습이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보통은 생명강으로 가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고 보좌 앞으로 간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듣는다. 그리고 천국에 있는 자기 집으로 가서 무엇이 준비되어 있는지를 본다. 그러므로 꽃밭으로 가야 할 분이 영안이 열려서 천국에 갔다 온다는 것은 조금은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영안이 잘 열리지 않는 분들은 어떻게 영적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영안이 잘 열리지 않는 분은 어떻게 영적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가? 보통 눈 안수를 받아서 하얀 빛이 보이게 되고 황금 빛이 보이게 되는 단계에까지 도달했으나 끝내 천국을 보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 그러한 분들은 영적 세계를 잘 알 수 없는가? 그렇지만 영적 세계는 어의 세계를 볼 수있는 영의 눈만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영의 세계는 천국과 지옥을 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lt;strong&gt;영의 세계는 한 편으로는 능력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안이 열리지 않아도 하늘의 능력을 맛보고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도 있다. 그런 자들에게는 하늘의 능력은 귀신들을 굴복시킨다.&lt;/strong&gt; 그의 손에서 빨간 불이 나오기도 하고 파란 불이 나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수을 받을 때에 혹 자신의 영이 파란 불을 보고 있다면 그는 이미 자기 안에 파란 불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사역자는 귀신의 집을 뚫을 수가 있다. 귀신의 집은 파란 불로 뚫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귀신은 자기가 보았다고 해서 다 쫓아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귀신은 능력이 있어야 쫓아낼 수 있다. 그러므로 어떤 분들은 영안이 열려 천사와 귀신을 보고 천국과 지옥까지도 볼 수 있지만, 어떤 분은 능력을 받아서 보이지 않는 귀신들을 제압하고 그들을 고문할 수도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안수 중에서 제일 중요한 안수의 하나는 눈 안수가 아닐까 싶다. 다른 안수에 비해서 영안을 열러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lt;/strong&gt;. 우리의 눈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본다. 하지만 영의 눈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본다. 그런데 우리의 눈이 보는 것과 같이 영의 눈도 그렇게 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영의 눈의 위치가 우리의 육신의 눈과 같은 곳에 있다. 그러므로 육신의 눈에 안수를 했을 때에 영의 눈도 같이 안수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영의 눈을 가리고 있는 악한 영들이 타버리면서, 영의 세계가 점차 열리게 된다. 까맣던 세상이 점차 회색빛으로 변한다. 악한 영들이 떠나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날에는 그의 영이 은하계의 세계로 빠져나가게 된다. 그러면 은하수가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면 온 세상이 하얗게 보인다. 그리고 황금색으로도 보인다. 이는 그가 은하계를 지나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의 영이 천국에 들어갔어도 천국의 것들이 보이지 않는 분들이 아주 많다. 그리고 음성도 잘 들리지 않는다. 분명 천국에 들어갔으나 그곳에 있는 것들을 보지 못하고 천사들과 성도들과 주님의 음성도 들을 수가 없다. 이것은 영안이 확실히 열리지 않았고, 영의 귀도 확실히 열리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에게서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인 귀신들이 쫓겨나갔기에, 이러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비록 영의 세계가 보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하늘의 능력을 맛보고 그것을 적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귀신이 무서워 떨며 복종하며 떠나간다. 영의 세계는 참으로 놀랍기만 하다. 우리 모두도 회개하고 귀신을 어서 속히 쫓아내어서, 영의 세계를 보든지 아니면 영의 세계의 능력을 맛보아, 천국과 지옥이 실제한다는 것을 깨닫고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준비를 잘 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25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안수와 축사와 영안열기(6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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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healing_and_vision/137218#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Oct 2024 13:2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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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의 안수, 과연 어떻게 받아야 하며, 어떤 효력이 있을까?(행8:13~24)_2024-10-04(금)</title>
			<link>https://dongtanms.kr/healing_and_vision/137220</link>
				<description>&lt;p&gt;2024-10-04(금) 금요기도회&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불의 안수, 과연 어떻게 받아야 하며, 어떤 효력이 있을까?(행8:13~24)&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Gnul_Z9Gigk&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Gnul_Z9Gigk&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경에 과연 &amp;#39;불의 안수&amp;#39;라는 것이 나오는 걸까? 성도들에게 있어서 &amp;#39;안수&amp;#39;는 잘 들어보았지만 &amp;#39;불의 안수&amp;#39;는 잘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 정말 필요한 것은 안수들 중에서도 불의 안수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불의 안수는 일반적인 안수와는 달리 영적으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amp;#39;&lt;strong&gt;불의 안수&amp;#39;라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이며, 이것이 갖는 효능은 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불의 안수는 우리의 몸의 어디에 받는 것이며, 최고의 불의 안수란 어떤 것인지를 살펴보도록 하자.&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amp;#39;불의 안수&amp;#39;라는 것이 과연 성경에 나오는 것일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amp;#39;불의 안수&amp;#39;라는 것은 성경에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다만 믿는 자들이 장차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을 것이라는 표현이 나올 뿐&lt;/strong&gt;이다(마3:1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말세에 행하시고자 하는 성령의 풀어지는 역사가 오늘날 불의 안수를 통해 나타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사도행전의 기록에 따르면, 당시 베드로의 사역 가운데에 어떤 것은 예수님께서 행하던 직접적인 방식이 아닌 것도 있었기 때문이다. 즉 베드로의 그림자만 지나가도 귀신이 떠나가고 병든 자가 낫는 일이 발생했던 것이다(행5:15~16). 그런데 사도 바울도 그랬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의 두란노 서원에서 사역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셨다. 그것은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과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떠나가고 귀신도 떠나가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행19:11~12). 하물며 오늘날에 하나님께서 귀신을 떠나가게 하고 병든 자를 고치는데, 성령의 다양한 방법을 쓰지 않으라는 법은 사실상 없다. 그중에서 불의 안수가 들어가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amp;#39;불의 안수&amp;#39;라는 것이 성경에 전혀 나오지 않는가? 그렇지는 않다. 직접적인 방식으로 기술된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안수를 통해 불의 흘러들어나오고 들어갈 수 있음을 보게 된다&lt;/strong&gt;. 그것은 세례 요한의 말을 통해서다. 세례 요한은 자신은 물로 세례를 주지만 자기 뒤에 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줄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마3:11). 그런데 여기서 나오는 &amp;#39;성령과 불&amp;#39;이란 같은 범주에 포함되면서 다른 것임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성령과 불이라는 단어가 &amp;#39;안에&amp;#39;를 뜻하는 전치사(&amp;#39;엔&amp;#39;) 하나 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성령과 불이 하나의 속성을 갖고 있지만 약간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께서 세례를 주실 때에는 성령세례도 주시고 그리고 더불어 불세례도 주실 것이라는 의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세례는 성령세례과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세례과 연결된 어떤 것임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다시 말해 성령세례를 받지 않은 자에게서 불이 나오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왜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불의 안수를 통하여 일하시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strong&gt;&amp;#39;불의 안수&amp;#39;는 성령의 도움 없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 불이 곧 성령의 불&lt;/strong&gt;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불의 안수를 통해 나가는 불은 성령의 불인 것이다. 그러나 이 불을 &amp;#39;여호와의 불&amp;#39;이나 &amp;#39;예수님의 불&amp;#39;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 불은 성령으로부터 나오는 불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 불을 성령의 불이라고만 말해서는 아니 된다. 구약시대에는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불이 곧 성령의 불이요, 예수님으로부터 나오는 불도 역시 성령의 불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strong&gt;구약시대에 나오는 불은 &amp;#39;하나님의 불&amp;#39;이었다. 불이 하늘로부터(왕하1:10,12,14, 욥1:16) 혹은 여호와로부터(창19:24, 레9:24, 민16:35, 왕상18:38) 나와서 태워버리는 장면이 여럿 나오기 때문&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구약시대에 불은 &lt;strong&gt;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심판의 도구&lt;/strong&gt;였기 때문이다(신4:24). 사실 구약시대만 해도 하나님의 보좌와 그 근처는 불로써 충만했다. 불이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그리고 보좌로부터 강같이 흘러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겔1:26~27, 단7:9~10).&lt;/p&gt; &lt;p&gt;&amp;nbsp; 그러나 예수께서 오셔서 구속사역을 완성하시고 하늘에 올라가실 때부터 이 불은 물로 바뀐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사람을 살리는 생명사역을 시작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에는 보좌로부터 심판의 불이 강처럼 흘러나왔지만 예수님의 승천이후부터는 생명의 물이 강처럼 흘러나오고 있다. 이 물을 성경에서는 &amp;#39;생명수&amp;#39;라고 부르고, 이 물이 흘러나와 강을 이루는데 이 강을 가리켜 &amp;#39;생명강&amp;#39;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물을 먹고 자라는 나무를 가리켜 &amp;#39;생명나무&amp;#39;라고 부른다(계22:1~3). 이제는 물이 천국의 모든 땅에 적시고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고로 &lt;strong&gt;우리가 안수할 때 손에서 나오는 불을 가리켜 성령의 불이라고 하는 것은 그 불의 성령으로부터 나오는 불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lt;strong&gt;왜냐하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던 불들이 오순절이후 성령님으로 옮겨갔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 말씀은 요한계시록 4:5에 나온다. 그러므로 지금 사역자들의 손에서 나오는 불은 성령의 불인 것이다. 왜냐하면 첫째로, 그리스도의 승천 이후 &amp;#39;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등불&amp;#39;이 성령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이제 사람 위에 성령만 부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불도 부어주시기 때문이다(마3:11). 그리고 셋째로, 실제로 오순절 성령강림 때에도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이 내려와 각 사람 위에 머물러 있었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다(행2:1~4). 그리고 셋째로, 안수할 때 나오는 불은 자기 안에 성령을 모신 사역자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손에서 불이 나오지 않는 분은 안수할 때 정말 조심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더불어 주목해야 할 것은 마지막 시대에 활동할 두 증인이 복음을 전파할 때에 사용하는 도구가 &amp;#39;불&amp;#39;과 &amp;#39;피&amp;#39;라는 것이다(계11:5~6). 다시 말해 말세지말에 능력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자는 자신의 손에서부터 성령의 불이 나와야 하고 예수님의 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께로부터 쓰임받기를 원하는 사역자가 있다면 그는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하고 손에서 예수님의 피가 나와야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불의 안수란 대체 어떤 것이며,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불의 안수는 대체 어떤 것인가? 불의 안수는 사람으로 손으로 안수를 하되 상대방에서 성령의 불을 넣어주는 안수를 말한다. 즉 사역자가 자신의 손으로 누군가의 몸에 안수를 해 주었을 때에 그 몸 속으로 불이 들어가는 것을 불의 안수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런데 이 불의 안수가 일반 안수하고 다른 점은 안수할 때 손에서 불이 나간다는 뜻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불의 안수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가? 최소한 다음과 같은 2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lt;strong&gt;첫째는 사역을 받는 사람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이 사역자의 손에 달라붙지 않는다&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역자의 손에 불이 붙어있어서 매우 뜨겁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뱀들이 뱀들이 사역자의 손을 물거나 달라붙으면 그만 그것들의 이빨이 녹아버리거나 몸이 타버리게 된다. &lt;strong&gt;둘째는 앞 사람에게서 달라붙은 영이 뒷 사람에게 달라붙는 일이 없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나 불이 없으면 앞 사람에게서 달라붙었던 영이 사역자의 손을 통하여 뒷사람에게도 달라붙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므로 사역자에게서 불이 나가는 것은 사역자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 가운데 하나가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불의 안수를 받게 되면 어떤 효과를 보게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래서 우리가 깨끗한 사역자오 불의 사역자로부터 불의 안수를 받게 된다면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 것인가? 성경 기록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성령을 받게 할 수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이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받은 상태에 있는 성도들에게 성령께서 들어가시도록 안수를 통하여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사마리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베드로와 요한 사도가 내려가서 그들에게 안수하매, 사마리아 교회 성도들이 성령을 받았기 때문이다(행8:17~19). 그리고 아볼로가 에베소에 복음을 전하고 갔지만 에베소 성도들은 성령이 있음도 알지 못한 상태에 있었다. 그러자 바울이 가서 그들에게 안수하자 그들이 성령을 받았기 때문이다(행19:6).&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귀신을 떠나가게 할 수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렇다. 성령의 불이 들어가면 귀신이 떠나간다. 왜&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냐하면 성령의 불이 매우&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뜨거워 그들에게 매우 큰 고통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그러면 귀신들이 고문을 받는 것이다. 그러면 그들의 몸이 녹아버리거나 타버린다. 그러므로 견디다 못해 귀신들도 떠나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도행전 9장에 보면,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안수하자 사울의 눈 속에 있는 큰 용같은 뱀이 떠나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행9:12,17).&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병을 고칠 수가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안수를 통해 성령의 불이 사람 속에 들어가면 귀신이 떠나가면서 동시에 병이 낫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몸 가운데 불편한 곳에 그간 귀신이 달라붙어 있었는데, 그 귀신이 떠나가자 고장난 몸이 다시 고쳐지기 때문이다. 특히 손에서 성령의 불이 나오는 분들은 동시에 자기의 손에서 예수님의 피도 함께 나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가 사람 몸 속에 들어감으로 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신약성경을 보면 귀신이 떠나가고 병이 낫는 사례가 무수히 나온다. 예를 들어, 한 편 손마른 자른 자가 안수를 받고 고침을 받는다(마12:3). 그리고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을 앓고 있었지만 안수하자 그녀가 나아서 예수님을 시중을 든다(마8:15). 그 외에도 안수했을 때에 나병환자가 나았고(막1:41), 맹인이 나았다(막8:23), 그리고 귀먹고 어눌한 자가 나았고(막7:33),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못하는 자가 나았다(눅13:13). 이것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이어받은 베드로도 똑같이 능력을 행하였으니, 그도 나면서 못걷는 자를 일어나 걷게 했으며(행3:7), 사도 바울도 역시 멜리데섬의 보블리오 부친의 열병과 이질을 고쳐주었던 것이다(행28:8).&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amp;nbsp;성령의 은사를 받게 할 수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이것은&amp;nbsp;안수를 통해 성령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은사의 전이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직까지 은사가 나타나지 않는 분이 있다면, 열심히 회개하여 악한 영들을 제거한 뒤, 깨끗하면서도 능력있는 사역자로부터 안수를 받으라. 그러면 속에 감추어있던 은사가 밖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하늘로부터 은사창고에서 은사가 내려오기도 한다. 그러면 그 순간에 방언을 말하게 되고 예언도 하며 다양한 초자연적인 성령의 은사들을 받게 되는 것이다(행19:6, 8:20).&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다섯째, 표적과 기적이 일어난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리고 불의 안수를 통해 성령의 불이 들어오면 안수받는 자에게서 각종 기적같은 일이 일어난다. 신기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서 못듣는 자의 귀가 열리고 귀신이 소리치고 나가고, 중풍병자도 고침을 받기 때문이다.&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여섯째, 죽은 자를 살릴 수가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불의 안수를 받으면 심지어 죽은 자도 살아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 모범을 보여주셨으니 죽었던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예수께서 안수하자 살아났으며(마9;18,25). 베드로가 죽은 자의 몸에 안수했을 때에 다비다라는 여인이 살아났고(행9:451), 사도 바울이 안수했을 때에 3층난간에서 떨어져 죽은 유두고도 살아났기 때문이다(행20:9~12).&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일곱째, 복을 받게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안수를 통해 악한 영이 빠져나가면 그에게 새로운 삶이 펼쳐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어린아이들이 와서 자기에게 안수받는 것을 기뻐하셨던 것이다. 안수할 때에 하나님의 지혜가 들어오고 총명이 들어오며 하나님의 주시는 건강의 축복도 뒤따라오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불의 은사를 받게 하는 안수는 몸의 어느 부분에 하는 것이 좋은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안수하는 사역자는 사역을 받는 분의 어디에 안수를 해야 불이 잘 들어가는 것일까? &lt;strong&gt;그것의 기본은 &amp;#39;머리&amp;#39;&lt;/strong&gt;이다. &lt;strong&gt;그러나사람 몸의 어디든지 다 안수할 수 있다. 특히 몸이 아픈 부위가 있을 때에는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것이 가장 좋다&lt;/strong&gt;. 예를 들어보자. 예수께서는 어린아이를 축복할 때 머리에 안수했고, 사도들도 성령받게 할 때에도 머리에 안수했으며, 귀신을 축사할 때에도 머리에 안수했으며, 은사를 전이시킬 때에도 머리에 안수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몸의 어느 부분으로 안수범위를 한정할 필요는 없다. 아픈 부위가 있을 때에는 당처에 직접적으로 안수를 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눈이 안 보이면 눈에 안수를 했고9막8:25), 귀가 안들리고 말을 못하면 귀와 혀에 안수를 했기 때문이다(막7:23). 그리고 예수께서 병자를 고칠 때를 보니, 몸에 직접 안수를 했던 것을 살펴볼 수 있다(마8:15, 막1:41).&lt;/p&gt; &lt;p&gt;&amp;nbsp; 그러나 여기서 &lt;strong&gt;한 가지 더 기억해야 할 것은 꼭 손의 안수만을 통하여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lt;/strong&gt;이다. 예를 들어, 가버나움의 백부장이 말씀만 해도 자기의 하인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보였을 때에, 예수께서는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도 명령과 선포를 통해 병자를 치유해 주셨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성령받는 것을 도와주고, 성령의 은사를 받게 하고, 성령의 무기들인 불과 피를 받게 할 때에도 명령과 선포만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러한 일은 사역자를 받는 자가 상당한 믿음이 요구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불의 안수를 하는 실제적인 이유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불의 사역자가 굳이 불의 안수를 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크게 2가지다. &lt;strong&gt;하나는 그 사람 속에 성령의 불을 넣어주기 위한 것&lt;/strong&gt;이면서도, &lt;strong&gt;동시에 또 하나는 그 사람 속에 있는 성령의 불이 더욱 더 타오르게 하려고 그렇게 하는 것&lt;/strong&gt;이다. 다시 말해, 성령의 불이 없거나 약한 자들에게 성령의 불을 전이시키기 위해 사역자는 그 사람에게 불의 안수를 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역을 받는 자는 사역자로부ㅡ터 안수를 받으면 받을수록 성령의 불은 더 그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 나중에는 그 사람에게서도 불이 나오게 되는 일이 생긴다. 또한 안수를 받으러 온 분들 속에는 대부분 이미 성령께서 내주하여 계시는 분들이다. 그런데 불의 사역자로부터 안수를 받지 않았을 때에는 그 사람 속에 들어 있는 성령의 불이 활성화되지 않는다. 그때에, 불의 사역자로부터 안수를 받게 되면, 그 사람의 뱃속에 있는 성령으로부터 불이 타오르게 된다. 그러면 안수하는 사역자의 머리에서부터 내려오는 불도 가슴에 만나서 가슴에 불이 붙는다. 그러면 귀신을 밀어내는 힘이 매우 강력해진다. 그러다 보면, 보다 더 빨리 귀신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되는 것이며, 성령의 충만함도 경험할 수가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최고의 불의 안수란&amp;nbsp;어떤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최고의 불의 안수는 어떤 것을 가리키는가? 그것은 사역자가 준비가 되어야 하고 사역을 받는 자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정리하면 이렇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안수하는 사역자는 충분한 회개를 통하여 깨끗한 자가 되어있어야&lt;/strong&gt; 한다. 그래야 자기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안수받는 자에게 전달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lt;strong&gt;사역자의 손에서 예수님의 피가 나와야 하고 성령의 불이 흘러 나와야&lt;/strong&gt;&amp;nbsp;한다. 그래야 안수할 때에 치유가 일어나고, 귀신들을 이동시키지 않고 다 태워버릴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lt;strong&gt;귀신들을 제압할 수 있는 영권있는 사역자로 준비되어 있어야&lt;/strong&gt; 한다. 왜냐하면 사역자의 영적 계급이 높으면 높을수록 영적 싸움을 수행할 많은 전투수호천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안수를 받는 자도 역시 회개를 많이 한 상태에서 불의 안수를 받아야 &lt;/strong&gt;한다. 왜냐하면 &lt;strong&gt;회개한 만큼 귀신이 떠나가게 되고, 회개한 만큼 사역자로부터 불도 들어오기 때문&lt;/strong&gt;이다. 회개를 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강한 불의 안수를 받게 되면 오히려 그 사람 속에 있는 귀신이 화가 나서 공격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안수를 받는 자는&lt;strong&gt; 불의 안수를 통해 불이 들어오고 귀신이 떠나가며 병이 낫고 문제가 해결될 것을 간절히 사모해야&lt;/strong&gt; 한다(고전12:31). 하나님의 은혜는 사모하는 자에게 더 임하기 때문이다.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았던 여인을 보라. 그녀가 얼마나 자신의 병을 고침받기를 사모했던지, 예수님의 몸에서부터 그녀에게 치유하는 능력이 그만 흘러들어가지 않았던가!(막5:30)&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9.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불의 안수는 이 시대에 정말 중요한 사역 가운데 하나다. 이전에도 기도원에 올라가서 불을 받고 왔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처럼 안수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렇게 영적인 세계가 밝히 알려진 적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제 우리들의 시간은 다르다. 때가 아주 급하기 때문이다. 더 많은 사람이 회개하고 더 많은 천국에 들어가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주님의 재림이 너무나도 가까이 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회개하려면 지금 회개해야 한다(마4:17). 그리고 불을 받으려면 지금 받아야 한다(눅12:49). 왜냐하면 이제는 능력 전도 외에 다른 전도 방법으로 불신자들을 전도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이제 곧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면, 그때부터는 성도들이 병원에 가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신원이 발각되어 잡혀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손에서는 예수님의 피가 나와야 한다. 그래서 그 피로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제 곧 다섯째 나팔이 울려퍼지게 되면 음부에서 갇혀있는 귀신들이 어마어마하게 올라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때 귀신을 제압하려면 손에서 불이 나와야 한다. 그것을 준비할 시간이 우리에게는 얼마 남아있지 않다. 이를 위해서는 회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나서 영적인 세계를 제대로 알고 귀신들을 제압할 수 있는 사람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그리고 &lt;strong&gt;불이 강한 사역자로부터 안수를 통해 불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악한 영에 시달리고 있는 자들을 꺼내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자를 주님께로 인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역시 점점 불의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을 위한 모든 것은 다 불의 안수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lt;/strong&gt;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04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안수와 축사와 영안열기(6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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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healing_and_vision/137220#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Oct 2024 11:0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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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부로 안수하지도 말고 안수 받지도 말아야 하는 이유는?(딤전5:22~23)_2024-04-12(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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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2024-04-12(금) 금요기도회&lt;/p&gt; &lt;p&gt;제목: [금요기도회]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함부로 안수하지도 말고 안수 받지도 말아야 하는 이유는?&lt;/strong&gt;&lt;/span&gt;(딤전5:22~2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By5jR9IWHbQ&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By5jR9IWHbQ&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우리도 살다 보면 때로는 안수를 꼭 받아야 할 때가 있다. 고로 예수께서 활동할 당시에도 사람들은 예수님에게 안수해 주기를 바라고 나왔다. 그리고 예수&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께서도 역시 그들을 안수해 주심으로 그들을 위해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다. 그렇다면 오늘날 성도들은 무슨 이유로 안수를 받으려고 하는 것인가? 그리고 안수를 받게 되었을 때에는 나에게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가? 과연 좋은 일만 일어날까 아니면 오히려 나의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있는 것일까? 보통 사람들은 영안이 열리지 않은 상태이다. 그러므로 안수하고 안수받을 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모른다. 안수받는 자는 그저 안수받으면 자신에게 복이 될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안수를 받는다. 하지만&amp;nbsp;&lt;strong&gt;우리는 안수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고 안수를 받아야 한다. 그리하여 내가 안수를 받을 때에는 그것이 전적으로 내게 복이 되게끔 한 상태에서 안수를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안수받을 때에 복이 되는 안수를 받으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그리고 왜 함부로 안수를 받아서는 아니 되는가? 그리고&amp;nbsp;안수해도&amp;nbsp;아니 되는 것인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안수는 무엇을 가리키며 안수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amp;#39;안수&amp;#39;라는 것은 손을 얹는 것&lt;/strong&gt;을 가리킨다. 안수하는 자가 안수받는 자의 신체에 손을 얹고 어떤 일을 수행하는 것을 안수라고 하는 것이다. 이때 안수하는 자는 보통 안수받는 자의 머리에 안수한다. 그러나 꼭 머리만 하는 것은 아니다. 몸에도 안수를 한다. 즉 눈과 입에도 안수하고, 귀에도 안수하며, 손에도 안수하고, 아픈 부위에도 안수를 한다(막7:33, 8:23~25). 분명한 사실은 안수하는 자는 안수받는 자의 신체의 어느 부위에 자신의 손을 놓아 접촉을 할 때에 그것을 안수라고 말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amp;nbsp;&lt;strong&gt;안수할 때 안수하는 자와 안수받는 자, 둘 사이에는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lt;/strong&gt;&amp;nbsp;그것은&amp;nbsp;&lt;strong&gt;어떤 영의 교류가 일어난다는 것&lt;/strong&gt;이다. 무엇인가가 왔다갔다 하는 것이다. 이때는 안수하는 자로부터 안수받는 자에게 성령이 내려가며, 성령의 은사도 내려가고, 성령의 불도 내려간다. 그러면 이때 안수받는 자의 속에 있는 영이 어떤 반응을 한다. 왜냐하면 안수받는 자가 어떤 중한 질병에 걸려 있다든지 정신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면 그 속에는 틀림없이 악한 영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 속에 있는 영들은 잔챙이 영이 아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안수받는 자 속에 들어 있는 영들은 안수하는 자가 주는 성령과 성령의 은사 그리고 성령의 불을 순순히 받아들이려고 하는 것일까? 아니다. 그렇더라도 속에 있는 귀신들은 피조물이고 성령께서는 창조주이시므로 이러한 성령의 역사를 거부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귀신들은 이때를 모면하기 위해 애를 쓴다. 만약 안수하는 자가 강력한 불의 사역자가 아니라면 참고 견딘다. 얼마 동안만 참고 없는 것처럼 행세하면 떠나간 줄 알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귀신은 나가지 않고 계속 남아 있게 된다. 한편 안수받는 자 속에 있는 귀신이 큰 세력이었다면 안수하는 자의 손에 달라붙기도 한다. 그리고 어깨를 통해 타고 올라가서 안수자의 몸속에까지 침투해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안수하는 자는 강력한 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강력한 영적 권세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악한 영의 공격도 받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수할 때에는 꼼꼼히 생각해 보고 안수받는 자가 준비되어질 때에 안수하고 안수를 받는 것이 좋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안수를 하면 좋은 장점 7가지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안수할 때에 어떤 유익한 점이 있는 것일까? 그것은 안수하는 자 속에 있는 좋은 것들이 안수할 때 안수받는 자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모든 영의 흐름도 역시 물처럼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려 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수하는 자는 정말 경건하고 깨끗한 상태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불이 강력해야 한다. 그러면 안수할 때에 많은 유익들이 나타나게 된다. 그렇다면 만약 우리가 안수를 받을 때에 어떤 영적인 복을 받게 되는 것일까? 거기에는 총 7가지 복이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축복을 받는다&lt;/strong&gt;는 것이다. 이는 예수께서 어린아이들을 안수해 주심으로써 알려진 사실이다(마19:13~15, 막10:16).&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치료가 일어난다&lt;/strong&gt;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안수하심으로 귀먹고 말더듬는 자를 치료해 주셨다(막7:32~33). 그리고 안수하심으로 맹인의 눈도 치료해 주셨다(막8:23). 또한 예수께서는 안수하심으로 나병환자를 치료해 주셨고(마8:3), 열병을 앓고 있는 베드로의 장모도 치료해 주셨다(마8:15). 뿐만 아니라 예수께서는 회당장 야이로의 죽은 딸도 안수하심으로 살려 주셨다(마9:18,25). 이렇듯 안수는 병든 자를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행28:8).&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축사가 일어난다&lt;/strong&gt;는 것이다. 귀신이 떠나가는 것이다. 안수할 때 나타나는 놀라운 특징에는 귀신들이 고통스러워하다가 떠나간다는 것이다(눅13:10~12,16). 귀신은 축사자가 귀신들린 자에게 명령할 때에도 떠나가지만, 안수하면서 축사할 때에는 더 강력하게 축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영과 영의 직접적인 접촉이 일어나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넷째, 성령으로 충만케 된다&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안수할 때에 성령께서 안수받는 자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행8:17). 예를 들어 보자. 사도행전 9장을 보면, 다메섹의 경건한 자 아나니아가 핍박자 사울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사울 속으로 들어갔고 그때 그는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다(행9:17). 뿐만 아니라 안수하면 성령께서 안수받는 자 위에도 내려오시어 그를 사로잡으신다. 예를 들어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자 지혜의 영이신 성령께서 여호수아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신34:9).&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다섯째, 성령의 은사가 전이된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면 영안이 열리게 되고, 환상도 보이고, 예언도 하게 된다(행19:6). 이밖에도 많은 신령한 은사들이 안수하는 자로부터 안수받는 자에게 전이가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여섯째, 성령의 은사가 재충전된다&lt;/strong&gt;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도 바울이 안수할 때에 디모데 속에 있던 은사가 다시 불일듯 일어났었기 때문이다(딤후1:16). 다시 말해, 성령께서 다시 활동하게 되심으로 약해진 성령의 은사가 다시 활성화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일곱째, 영적인 직분자가 세워진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약시대 때에도 안수함으로 레위인들과 제사장과 대제사장에게 직임을 맡겼으며(민8:10), 신약시대에는 예루살렘 교회가 일곱 집사를 세울 때에도 안수를 행하였으며(행6:6), 안디옥 교회가 바나바와 바울을 선교사로 파송할 때에도 안수하여 보냈다(행13:2~3).&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사실상 안수는 영적으로 볼 때 제대로 된 안수라면 매우 유익한 것이며, 엄청난 복을 가져다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안수할 때 나쁜 점 3가지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나 안수할 때에는 위의 경우처럼 좋은 것만 내려오는 것이 아니다. 안수하는 자가 가진 좋은 것만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나쁜 것도 같이 내려온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안수하면 안수하는 자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다 내게로 내려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수받는&amp;nbsp;자&amp;nbsp;속에 있는 영들이 안수하는 자의 손에 묻기도 하고 또한 공격하기도 한다. 고로 안수할 때에는 잘 준비된 상태에서 안수하고 안수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만약 제대로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안수를 받는다면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가?&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이때 죄도 함께 내려온다&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구약시대에 안수는 죄를 전가시키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이다(레16:21). 그런데 죄를 사실상 인격화시키면 귀신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안수를 받으면 안수하는 자 속에 있는 귀신들이 내게로 넘어온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amp;nbsp;특히 안수하는 자가 깨끗하고 거룩한 사역자로 준비되어 있지 아니하면, 그 속에 있는 각종 더러운 영들이 함께 내려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때 안수하면 욕심의 영, 탐심의 영, 음란의 영, 거짓의 영, 영적인 간음의 영, 교만의 영, 미성숙함의 영, 아픔의 상처의 영, 비신사적인 영들이 성령의 기름부음과 함께 동시에 내게로 내려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에베소에서 목회하고 있는 자신의 제자 디모데에게 경솔히 함부로 안수하지 말라고 하였고, 다른 사람의 죄에 참여하지도 말라고 권면한 것이다(딤전5:22~23).&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안수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영을 전이시킬 수도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만약 안수하는 자가 워낙 불이 강하고 영권이 센 상태라면, 귀신들이 안수자의 손에 잘 달라붙지 않는다. 그러나 영권이 약하거나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은 상태일 때에는, 안수할 때에 안수받는 이들의 영들이 줄줄이 달라붙는다. 그리고 옆 사람이나 다른 사람으로 이동하여 안수할 때 거기에다가 그 영들을 전달해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 사람이 중한 질병이나 정신 이상자였을 경우 다음에 곧바로 안수받는 자는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다. 이때 안수자가 불이 강하고 회개가 잘 되어 있고 영권이 강하다면, 영이 잘 달라붙지 못하기 때문에 그 다음 사람에게 영은 잘 전이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그 다음 순으로 안수받는 자 본인이 깨끗한 상태이고 또한 그 순간에 자기의 머리에 예수님의 피를 바른 상태라면, 귀신은 잘 달라붙지 않게 된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만약 안수하는 자가 불이 약하고 영권이 약할 경우에는 안수받고 있는 이 속에 들어 있는 악한 영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면 손이 굳어지고 팔목이 굳어지고 만다. 그리고 그 영들이 손에서 팔을 타고 올라가서 어깨를 감아버린다. 그리고 어깨가 무겁고 아프다. 그리고 어떤 영들은 직접 안수하는 자의 몸까지 공격하여 파고 들어간다. 그래서 안수하는 자의 머리와 가슴을 공격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안수하는 자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수하면 오히려 해를 입을 수 있다. 특히 영권이 약한 데도 자꾸 안수하면 악한 영들이 공격해버리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안수받을 때 고려해야 할 일 3가지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안수받을 때에는 적어도 다음과 같은 3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안수받는 자가 안수하는 자의 영적 상태를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면 잠시 안수받는 것을 보류하라&lt;/strong&gt;는 것이다. 안수하는 자가 음란의 영에 휩싸여 있는지, 거짓의 영에 휩싸여 있는지, 불도 없는데 불이 있는 것처럼 사역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 급선무인 것이다. 그리고 안수하는 자 속에 큰 영들이 들어 있는지도 확인해 보아야 한다. 큰 영들이 있으면 그때에 그 영이 지배하고 있는 방 안의 귀신들이 안수를 통해서 밖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분들에게 안수를 받으면 그 사역자의 영향력 아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안수를 받으려면 적어도 영안이 열린 분들에게 안수하는 자의 영의 상태를 점검한 후에 받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안수받을 내가 철저히 회개한 상태가 아니라면 더 회개하고 안수를 받으라&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강력한 불의 사역자를 통해 내 속에 있는 영들이 쫓겨나갔다고 할지라도, 강제로 쫓겨난 영들은 다시 들어오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들어올 때에는 다른 종류의 악한 영들까지 더 데리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수받으려면 회개를 충분히 한 상태에서 안수를 받기를 바란다. 회개한 만큼 영들도 떠나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회개한 상태에서 안수 받으면 어떤 영들이라도 다시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충분한 회개만이 안수의 진정한 효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내 몸과 영에 상처가 많다면 일단 안수를 보류하라&lt;/strong&gt;는 것이다. 내 몸에 상처가 있다면 그러한 상태에서 안수를 받으면 그 상처에 귀신이 침투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것은 육신의 상처도 마찬가지이고, 정신과 마음의 상처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마음에 상처가 많으신 분들은 마음에 상처를 가지신 사역자의 안수를 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안수자의 상처 속에 역사하고 있던 영이 고스란히 내 안으로 들어오고, 그러면 내 상처를 더 크게 만들고 그리고 더 깊게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수하는 자가 상처가 많으면 그러한 사역자는 빨리 그 상처를 치유하고 온전해진 상태에서 안수사역을 해야 한다. 참고로 자기의 마음 안에 상처가 많은 자는 자신의 상처를 해결받았을 때에 비로소 환상의 통로가 열린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안수는 단순히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머리에 손을 얹는 것만이 아니다. 왜냐하면 안수할 때에는 엄청난 영의 교류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수받는 자는 안수하는 자로부터 좋은 것만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안수받는 자는 자기 속에 있는 영들이 떠날 준비를 하도록 한 상태에서 안수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자기 속에 있는 영이 안수하는 자를 공격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수받을 때 귀신이 잘 떠나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떠나간 후에도 다시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수에 있어서 최고로 중요한 일은 역시 회개를 충분히 한 상태에서 안수를 받는 것이다. 회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안수를 받으면 귀신이 오히려 화를 낸다. 자신은 합법적으로 들어왔는데 왜 자신을 불법적으로 쫓아내느냐면서 따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축사를 할 때에도 안수받는 자는 충분히 회개를 한 상태에서 안수를 받아야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그리고 안수하는 자도 정말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한다. 정말 회개를 많이 해서 정결하고 깨끗한 상태로 자신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혹 자기 속에 있는 귀신의 집은 파괴하지 않았더라도, 자기 속에 있는 큰 영들은 어느 정도 제거한 상태에서 축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회개하고 전투 방언기도를 통해 자신의 영권을 날마다 길러야 한다. 영권이 약하면 힘만 들뿐 귀신은 잘 나가지 않는다. 그렇다. 불이 강해야 한다. 그리고 영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악한 영들의 공격도 덜 받으면서 강력하게 축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04월 12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안수와 축사와 영안열기(6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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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healing_and_vision/137224#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Apr 2024 11:14: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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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사치유 6단계] 불세례를 받게 하는 안수의 중요성을 알고 안수받기(마3:11)_2023-09-15(금)</title>
			<link>https://dongtanms.kr/healing_and_vision/137228</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축사치유 6단계] 불세례를 받게 하는 안수의 중요성을 알고 안수받기(마3:11)&lt;/strong&gt;&lt;/span&gt;_2023-09-15(금)&lt;/p&gt; &lt;p&gt;https://youtu.be/lrfV_fs8JS8&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lrfV_fs8JS8&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성령의 불세례란 무엇이며 과연 성경에 나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amp;#39;성령의 불세례&amp;#39;라는 것은&amp;nbsp;&lt;strong&gt;사람이 성령의 불로 장악된&amp;nbsp;상태&lt;/strong&gt;를 가리킨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과연 성령의 불세례라는 것이 성경에 나오는 것일까? 그렇다. 나온다. 그것은&amp;nbsp;&lt;strong&gt;세례 요한이 자기에게 나아오는 이들을 향하여 선포하는 말씀에 나오는데, 그 핵심은 자신은 물로 세례를 주지만, 자기보다 더 능력 많으신 이가 곧 오신다면 그분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것&lt;/strong&gt;이라고 하는 말씀이다(마3:11). 마태복음 3:11에 말씀에 따르면&amp;nbsp;사람이 받는 세례에는 총 세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는 &amp;#39;물세례&amp;#39;요&amp;nbsp;또 하나는 &amp;#39;성령세례&amp;#39;이며&amp;nbsp;그리고 마지막&amp;nbsp;하나는 &amp;#39;불세례&amp;#39;다.&lt;/p&gt; &lt;p&gt;마태복음3:11[헬라어 직역] 진실로 나 자신은 너희에게 회개 안으로 물 안에서 세례를 준다. 그런데 내 뒤에서 오고 있는 이는 나보다 더 힘이 있으신 분이시다. 나는 그 신들을 들기에 적합하지 않다. 바로 그분은 성령&amp;nbsp;그리고 불 안에서(성령 안에서 그리고 불)&amp;nbsp;너희에게 [장차] 세례를 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 &amp;#39;불세례&amp;#39;는 보통&amp;nbsp;&amp;#39;성령의 불세례&amp;#39;라고 한다. 왜 그런가? 그것은 불세례가&amp;nbsp;&amp;#39;성령&amp;#39;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amp;#39;성령과 불로(성령과 불 안에서)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amp;#39;라는 말씀을 헬라어 원문으로 보면&amp;nbsp;&amp;#39;성령 안에서 그리고 불&amp;#39;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성령세례와 불세례가&amp;nbsp;전혀 다른 의미로&amp;nbsp;쓰였다면&amp;nbsp;&amp;quot;성령 안에서 그리고 불 안에서&amp;quot;라고 기록되어야&amp;nbsp;한다. 하지만 &amp;#39;안에서(&amp;#39;엔&amp;#39;)&amp;#39;라는 전치사 하나에 &amp;#39;성령과 그리고 불&amp;#39;이라는 두 단어가&amp;nbsp;같이 붙어 있다. 이는 성령과 불이&amp;nbsp;별개의 개념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리고&amp;nbsp;이후에 증언되어진&amp;nbsp;예수님의 말씀(행1:5)과 그리고 베드로의 간증(행11:16)을 들어 보면&amp;nbsp;불은 성령에게 종속되어 있는 개념인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나 베드로는 &amp;#39;성령의 불로 세례를 준다&amp;#39;는 말씀이 아니라&amp;nbsp;&amp;#39;성령으로 세례를 준다&amp;#39;라고만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세례 가운데 한 부분이&amp;nbsp;불세례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불세례를 언급할 때에는 항상 &amp;#39;성령의 불세례&amp;#39;라고 말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성령의 불세례는 언제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령의 불세례가 실제로 활성화되어&amp;nbsp;나타난&amp;nbsp;때에는 과연 언제인가? 그때는&amp;nbsp;오순절 성령세례 이후부터다(행2:1~4). 왜냐하면 세례 요한이 증언하기를 예수께서 오시면&amp;nbsp;&amp;#39;성령과 불&amp;#39;로 세례를 베풀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마3:11). 이는 성령세례가 주어진 이후 불세례도 주어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오늘날에도 성령의 불세례를 받아 다른 사람들에게&amp;nbsp;성령의 불세례를 주기를 원하는 자는&amp;nbsp;반드시 성령세례부터&amp;nbsp;받아야 한다. 그렇다. 그런데 누구든지 한 번 두 번 정도는 성령의 불세례를 받은 자로부터 그냥 성령의 불사역을 받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사역을 받은&amp;nbsp;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성령의 불을 옮겨줄 수는 없다. 본인이 성령세례를 받은 후에 성령의 불사역을 통해 성령의 불을 전수받아야 성령의 불을 옮겨 줄&amp;nbsp;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령세례를 받지도 않은 자가 성령의 불세례 사역을 해 줄 수는 없다. 그러므로 반드시 성령세례를 먼저 받아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성령의 불은 어디에서 오는 것이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령의 불은 사실 두 군데서 온다. 하나는 하늘에서 온다(계4:5, 5:6). 정확히 말하자면&amp;nbsp;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일곱 영들로부터 온다(계4:5). 그런데 하나님의 일곱 영들은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불타고 있는 일곱 금촛대의 일곱 등불이다(계4:5). 그런데 구약시대에는 이런 일곱 금촛대나 일곱 등불은&amp;nbsp;아직 계시되지 않은 때였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보좌만 볼 수 있었고&amp;nbsp;그리고 보좌에 앉으신 이의 모습을 볼 수도 없었는데, 둘 다 모습은 불이었고&amp;nbsp;불꽃이었다(겔1장). 그런데 A.D.90년경&amp;nbsp;하나님의 보좌는 불이나&amp;nbsp;불꽃으로 점철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물이 흘러나와 강을 이루고 있었다. 이 물을 요한계시록에서는 &amp;#39;생명수&amp;#39;(혹은 &amp;#39;생수&amp;#39;)라고 말하고, 그 강을 생명수의 강(생명강)이라고 말하고 있다(계22:1~2). 불이 물로 바뀐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천국에서는 물이&amp;nbsp;불 같고 불이&amp;nbsp;물 같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보좌를 이글이글 태우며&amp;nbsp;그&amp;nbsp;보좌에 앉으신 이를&amp;nbsp;둘러싸고 있던 불은 어디로 간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갔다. 거기에는 부채꼴 모양으로 하나님의 일곱 등불이 있는데&amp;nbsp;이것이 바로 성령의 불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여 성령의 불을 달라고 하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성령의 불이 온다.&lt;/p&gt; &lt;p&gt;&amp;nbsp; 그리고&amp;nbsp;두 번째로 성령의 불은 자기의 지성소인 영에서 나온다. 그것도 이미 성령을 받아 자기 안에 성령을 모신 자의 영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장악된 상태가 되지 않는 자는 성령의 불을 내보낼 수가 없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살펴보겠지만 성령의 불은 이미 성령의 불을 받은 자의 안수로부터 전이가 되는 것이지 스스로 하늘에서 불을 받아서 성령의 불을 사용할 수 있는&amp;nbsp;것은 아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성령의 불을 받으면 어떤 현상이 나타나며, 어떤 결과가 내게 주어지는가?&lt;/strong&gt;&lt;/span&gt;&lt;br /&gt; &amp;nbsp; 성령의 불은 역시 불의 일종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불 역시 불의 성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 현상과 결과가&amp;nbsp;나타난다.&amp;nbsp;&lt;strong&gt;첫째, 뜨겁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불을 받으면 실제로 몸이 뜨거워진다. 특히 가슴과 손이 뜨겁다(일종의 따가움도 있다). 그래서&amp;nbsp;불이 더&amp;nbsp;강해지면&amp;nbsp;머리부터 등으로 다리까지 온 몸이 뜨거워진다. 그러면 우리 몸은 약 0.5도에서 1도까지 올라간다. 그러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건강해진다. 암병은 몸이 차거워서 생기는 질병이므로, 암병도 치료가 되는 것이다.&amp;nbsp;&lt;strong&gt;둘째, 태운다(소멸시킨다)&lt;/strong&gt;는 것이다. 특히 성령의 불은 내&amp;nbsp;몸속에 있는 악한 영들인 귀신들을 태워버린다. 그러므로 성령의 불을 집어넣으면 귀신들은 뜨거워서 견딜 수 없어 한다. 왜냐하면 귀신들도 성령의 불을 받으면 괴로움을 느끼기 때문이다(계20:10). 그리고 마침내&amp;nbsp;떠나가는 것이다. 고로 성령의 불이 필요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귀신을 태워버릴 수 있다는 장점이라고 하겠다. 그러므로 성령의 불은 축사 사역에 매우 용이하게 사용된다.&amp;nbsp;&lt;strong&gt;셋째, 녹인다&lt;/strong&gt;는 것이다. 성령의 불이 들어오면 우리의 혼도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강퍅한 마음이 녹아내리고, 교만한 마음과 완악한 마음이 녹아서 사라진다. 실로 놀라운 일이다. 넷째, 정결케 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정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불이 내 속에 있는 더러운 생각까지도 정화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깨끗한 사람이 된다(고후7:1).&amp;nbsp;&lt;strong&gt;다섯째, 삼킨다(장악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성령의&amp;nbsp;불이 들어오면 우리의 모든 구석구석을&amp;nbsp;삼켜버린다. 귀신까지도 장악해버린다. 그리고 태워버린다. 그러면 귀신이 태워지면서 축소되고 약화된다. 왜냐하면 귀신이 불로 태워진 이후 떠나게 되면 귀신의 세력이 약화되기 때문이다.&amp;nbsp;&lt;strong&gt;여섯째, 덩근다&lt;/strong&gt;는 것이다. 여기서 덩근다는 말은 불이 옮겨붙는다는 뜻인데, 이는 성령의 불이&amp;nbsp;안수하는 자로부터 안수받는 자에게로 옮겨간다는 뜻이다. 은사의 전이가 일어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뿐만 아니라 성령의 불을 받게 되면, 귀신이 떠나감으로 병든 것이 치유가 일어나기도 한다. 그리고 감추어져&amp;nbsp;있던 성령의 은사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다. 그러면서 성령의 권세와 능력이 점점 더 강해진다. 그리고 만약에 안수하는 자가 눈에 안수를 하면&amp;nbsp;영안이 열리고,&amp;nbsp;영 분별의 은사가 와서 귀신과 천사를 보고, 예수님을 보고, 지옥과 천국도 보게 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은사를 열어 주는 은사도 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자기가 성령의 불을 받고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성령의 불을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오늘날 주의 종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역시 불세례다. 그런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사실 성령으로 베푸시는 세례다. 그러므로 성령의 불세례를 받는 것은 예수님의 주권적인 행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amp;nbsp;이미 자신이&amp;nbsp;성령세례(성령으로 장악한 상태가 되는&amp;nbsp;것)를&amp;nbsp;받았다면&amp;nbsp;그 후로는 성령의 불로 장악되는 것 곧 성령의 불세례를&amp;nbsp;사모해야 한다. 그래야 성령의 불세례가 주어지기 때문이다(고전12:31). 만약 성령의 불세례라도 그 세례를&amp;nbsp;본인이 받는 것만을 원한다면 그는 안수를 통해서 성령의 불세례만을&amp;nbsp;받을 수는 있다. 하지만 성령의 불세례는 다른 사람 속에 들어 있는 강하고 센 영들이 잘 안 떠날&amp;nbsp;때&amp;nbsp;그것들을 불로 태워 약화시켜 떠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때&amp;nbsp;귀신이 가지고 들어온 저주까지도 소멸시킬 수가 있다. 그러므로 성령세례를 받은 자는 성령의 불세례도 사모해야 한다. 정녕 놀라운 유익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amp;nbsp;성령세례를 받았다면 이제는&amp;nbsp;성령의 불세례를 전이해 줄&amp;nbsp;수 있는 사역자로부터 성령의 불세례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불세례는 흔한 은사는 아니다.&amp;nbsp;하나님께서 사역자로 쓰시는 사람에게만 주시는 특별한 은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도 주의 일을 열심히 감당하고 계시는 주의 종들이 성령의 불세례를 받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3년 09월 15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안수와 축사와 영안열기(6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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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사와 사명(5)] 안수하면 일반은사도 전수해 줄 수 있는가?(딤후1:5~6)_2023-08-17(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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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은사와 사명(5)] 안수하면 일반은사도 전수해 줄 수 있는가?(딤후1:5~6)&lt;/strong&gt;&lt;/span&gt;_2023-08-17(목)&lt;/p&gt; &lt;p&gt;https://youtu.be/KFQKw3MRsPM&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KFQKw3MRsPM&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안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사람에게 안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우리는 성경에 등장한 사례를 통하여&amp;nbsp;사람이 사람에게 안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 수 있다. 첫째로, 복이 임한다. 예수께서 어린아이들에게 안수해 주심으로 어린아이들에게 복이 임하게 하셨기 때문이다(마19:13~15, 막10:16). 둘째, 죄를 넘길 수 도 있다. 예수께서 세례 요한에게 안수를 받으시고 인류의 죄를 전가받으셨기 때문이다(요1:29). 이는 구약시대에 죄를 지은 사람이 속죄의 제사를 드릴 때에 흠없는 제물에 안수하여&amp;nbsp;죄를 넘기는 의식과 비슷하다(레4:15, 16:21). 셋째, 안수하여 성령을 받게 할 수도 있다. 베드로가 안수하여&amp;nbsp;빌립의 전도를 받은 사마리아 성도들이&amp;nbsp;성령을 받았고(행8:17), 사도 바울이 안수하여 아볼로가 가르쳤던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이 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했고 예언도 하였기 때문이다(행19:6). 넷째, 안수하여 귀신을 쫓아낼 수도 있다. 아나니아가 안수했을 때에&amp;nbsp;3일 동안 회개하며 금식기도하던 사울에게서 뱀(용)이&amp;nbsp;쫓겨 나갔기 때문이다(행9:12,17~18).&amp;nbsp;예수께서 안수하시자 귀신들려 조금도 펴지 못하던 자에게서&amp;nbsp;귀신이 떠나가고 고침을 받은 사례도 성경에 나온다(눅13:13). 다섯째, 병을 치료할 수도 있다.&amp;nbsp;예수께서도 안수하여 병을 치료해 주셨기 때문이다(막6:5, 8:23). 여섯째, 안수함으로 직임을 위임할 수도 있다. 그래서 모세는 자신의 후계자인 여호수아에게&amp;nbsp;안수함으로 그를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위임을 했던 것이다(민27:18,23).&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안수하면 일반 은사가 전이가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성령을 받은 자가 안수하면 일반 은사가 전이가 되는가? 그렇지는 않다. 왜냐하면 일반 은사는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반 은사는 안수자로부터 안수받는 자에게 내려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안수자가 안수를 하면&amp;nbsp;안수받는&amp;nbsp;자&amp;nbsp;자신이&amp;nbsp;가지고 있던 일반 은사가 더 활성화된다. 그래서 바울이 디모데를 목회자로 임직하기 위해 안수했을&amp;nbsp;때에 그에게 위로와 권면의 은사와 가르침의 은사가 더 활성화 될 수 있었던 것이다(딤전4:13~14). 또한 여호수아도 모세로부터 안수를 받게 되자&amp;nbsp;자신이 가지고 있던 일반 은사인 지혜의 은사가 더 활성화될 수 있었던 것이다(신34: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안수하면 어떤 은사가&amp;nbsp;전이가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안수자가 안수하면 안수받는 자에게 어떤 은사가 전이가 되는가? 그것은 일반 은사가 아니라 영적 은사다. 영적 은사는 전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경우를 들라 하면&amp;nbsp;바울이 디모데에게 안수했을 때에 그러한 일이 있었다. 디모데는 그때 이전에&amp;nbsp;부모로부터 물려받지도 않았지만, 바울의 안수를 통해서 복음 전파의 은사를 전이받았기 때문이다(딤후1:11, 4:2,5). 그렇다. 성령받은 자가 안수하면 자신에게 있던 은사가 안수받는 자에게 전이가 될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성령받은 자가 안수하면 영적 은사가 전이만 되는 것인가? 아니다. 성령받은 자가 안수하면 영적 은사가 전이될 뿐만 아니라 수면 아래에 가라앉아 있던 은사가 수면 위로 끌어올려진다. 다시 말해&amp;nbsp;은사받은 자가 직임을 감당하기에 필요한 은사들을 끌어올려 줄 수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amp;nbsp;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안수하자&amp;nbsp;디모데 속에 있던 믿음의 은사가&amp;nbsp;끌어올려졌다. 이것은 바울이 주었다라기보다는 그의 외할머니 로이스와 그의 어머니 유니게 속에도 있었다가 디모데 속에도 내려온 상태에 있었는데, 그것이 활성화되기에&amp;nbsp;이른&amp;nbsp;것이다. 특히 안수하는 자가&amp;nbsp;은사를 열어 주는 은사가 있다거나 은사를 전이해 주는데 탁월한 은사를 가지고 있다면, 영적 은사가&amp;nbsp;전이만 되는 것이 아니라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던 은사가 제일 큰 은사로 끌어올려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은사를 받은&amp;nbsp;자가 수면 위로 올라온 은사를 통해서 맡은 직임을 잘 수행할 수 있다. 더욱이 그렇게 해서 올라온 은사를 통해 안수받은 자는 자기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 곧 자신의 사명을 확실하게 붙잡을 수가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회개하지 않고 안수받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안수하는 자이든 안수받는 자이든 상관없이 회개하지 않은 채 안수를 하거나 안수를 받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첫째, 자신이 안수받아 끌어올려지거나 전이받은 은사가 성령이 주신 것인지 귀신이 주는 것인지를 구분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자신은 성령을 받은 자라고 생각하기에 받은 은사가 성령이 주신 은사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실은 귀신이 열어 주거나 귀신이 전이해 준&amp;nbsp;은사가 아주 많다. 둘째, 회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안수할 때에&amp;nbsp;안수하는 자는 자신이 넘겨주거나 활성화시켜 준&amp;nbsp;은사의 출처가 불분명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귀신이 은사를 꽉 덮거나 가리우고 있기 때문에 안수받는 자는 자신이 가진 진짜 중요한 은사이자 자신의 사명을 알게 해&amp;nbsp;주는 그러한 은사를 경험하기가&amp;nbsp;어렵게 된다. 왜냐하면 귀신이 그것을 계속해서 막아버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수하는 자나 안수를 받는 자나 둘 다 회개를 많이 한 상태에서 안수해 주고 안수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귀신이 주는 은사인지 성령이 주신 은사인지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내가 안수받아서 지금 내게 나타나고 있는 은사들이 과연 성령이 주신 은사인지 귀신이 주는 은사인지를 구분하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 있다. 정말 있다. 다음의 사항을 정확히 숙지한다면 우리는 은사들의&amp;nbsp;출처를 분명히 체크할 수가 있게 된다. 그런데 은사 구별법을 듣기 전에 알아야 할 사실은 무당쪽에서도 우리가 행하는 식으로 일들을 거의 대부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amp;nbsp;&lt;strong&gt;무당들도 그들의 종류를 살펴보면&amp;nbsp;총 5가지&lt;/strong&gt;다. 그것은&amp;nbsp;&lt;strong&gt;신을 내려 주는 무당, 불을 내려 주는 무당, 예언하는 무당, 병을 고쳐 주는 무당, 귀신을 쫓아내 주는 무당&lt;/strong&gt;이 그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면 이것들이 가짜라는 것을 어떻게 알&amp;nbsp;수&amp;nbsp;있는가? 첫째, 신내려 주는 무당은 귀신을 내려 주는 것이지 성령을 내려 줄&amp;nbsp;수 없기 때문이다. 성령이 오시면 대부분의 성도들은 방언을 말하게 된다. 여기서 방언이란 사람은 알아들을 수 없는 전혀&amp;nbsp;새로운 언어(무슨 뜻인지 발음도 분명하지 않고&amp;nbsp;그 음가도 분명하지 않는 언어)를 가리킨다. 그렇다면 귀신이 주는 은사들은 어떤 것들인가?&lt;/p&gt; &lt;p&gt;&amp;nbsp; 첫째, 신을 내려 준다고 하지만 이들은 성령이 아닌 성령을&amp;nbsp;가장한 귀신을&amp;nbsp;내려 준다. 그것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이 성령받았다고 하는&amp;nbsp;이들의 방언을 들어 보면 소름이 끼치고, 뱀의 혀가 나오듯이 혀가 나오는 방언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방언을 말해도 절제가 안 되는 방언을 한다. 둘째, 불을 내려 주는 무당이 있으나 이들이 주는 불은 발에서부터 뜨거워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령께서 주시는 불은 가슴(가슴에 성령께서 거주하는 공간이 있다)에서부터 시작된다. 믿는 자 안에 들어오시는 성령이 자기의 권한과 영역을 확대해 나가니까 그렇게 기뻐하는 것이다. 셋째, 예언하는 무당은 미래를 예언할 수 없다. 오직 과거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일까지 다 아시고 그대로 이뤄가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뿐이시다. 그런데 예언하는 무당은 자신이 예언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믿도록 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쓴다. 그것은&amp;nbsp;무당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악한 영들(주로 동자신)을 점보러 온 사람에게 딸려 보내어&amp;nbsp;자신이 예언한 대로 이뤄졌다고 소문을 내게 한다. 다섯째, 무당 중에도 병을 고쳐 주는 무당이 있다. 이는 무당이 모시고 있는 신이 내담자의 신보다 더 강할 때 그러한 일이&amp;nbsp;일어날 수 있다. 왜냐하면 천사나 구원받은 사람들이나 귀신들은 자신만의 계급이 있기 때문이다. 고로 아래&amp;nbsp;계급장을 가진 자는 병을 가지고 떠나갈 수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여섯째, 귀신 쫓아 주는 무당이 있다. 이것은 병고쳐 주는 무당처럼 무당 자신에게 속한 귀신이 내담자보다&amp;nbsp;훨씬 계급이 강하다면 즉시 가능하다. 하지만 체력과 능력과 권세가 부족하면 악한 영들도 잘 떠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반드시 회개를 통해서 귀신이 떠날 준비를 잘 시킨 다음에 사역을 받게 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3년 08월 16일(수)&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안수와 축사와 영안열기(6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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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적으로 깨끗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안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행9:17~19a)_2021-06-13(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healing_and_vision/137236</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dddddd;&quot;&gt;안수가 좋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알고 있다. 하지만 안수 때문에 질병이 오히려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그것은 무엇 때문인가? 안수할 때에 대체 안수자와 안수받는 자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길래 그렇게 희비가 엇갈리게 되는가? 대체 무슨 이유로 안수의 효과를 보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안수 때문에 더 힘들어지는 사람이 발생하기도 하는가? 여기 그 모든 비밀의 실체가 있다. 일생에 한 번쯤은 꼭 알아두어야할 안수의 &amp;nbsp;모든 것, 이제 살펴보도록 하자.&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719&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UkZnX2GGWac&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 width=&quot;1278&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성경의 모든 기록은 사실이며 진리다. 그런데 성경&amp;nbsp;말씀 중에는 영적인 현상들도 상당히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그 현상을&amp;nbsp;영으로 눈으로 볼 수 없는 분들은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잘 모른다. 보이는 것만 보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적으로 조금만이라도 깨어있고 열려있는 자는 거기에서 놀라운 영적인 보화들을 캐낼 수도 있다. 오늘 아나니아의 안수가 바로 그런 것이다. 아나니아의 안수는 대체 어떤 것이었길래 그것이 사울의 눈에서 비늘같은 것이 벗겨지게 했으며, 그로 하여금&amp;nbsp;성령으로 충만하게 한&amp;nbsp;것일까? 그래서 오늘은 설교의 주제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 &amp;quot;안수&amp;quot;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눠보고자 한다. 안수는 무엇이며, 안수는 어떤 경우에 받는 것이며, 안수받으면 어떤 효과가 나타나고, 안수받을 때에 주의할 점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2. 왜 사울은 아나니아에게 안수를 받아야 했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왜 사울은 아나니아에게 안수를 받아야 했는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사울과 기도하는 아나니아에게 동시에 같은 환상을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둘은 만나게 되었고, 아나니아로부터 사울은 안수를 받게 된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럼, 왜 주님은 아나니아로 하여금 사울을 찾아가 안수하라고 하셨을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제 그를 당신의 복음사역자로 쓰시기 위해 그를 불러내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그때 사울은 복음의 원수의 길을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예루살렘에 있는 믿는 형제들을 잡아다가 가두고 심지어 그들을&amp;nbsp;죽이는 일까지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살기가 등등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산헤드린 공의회로부터 허가증을 받고 다메섹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을 잡아가가 옥에 가두기&amp;nbsp;위해서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정오쯤 갑자기 하늘에서 해보더 더 밝은 빛이 그 일행을 둘러비추었다. 그러자&amp;nbsp;그들은 꼬꾸라지고 말았다. 그때 빛 가운데서 한 음성이 들려왔다. &amp;quot;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amp;quot; 그러자 주님은 초자연적인 현상 앞에서 그가&amp;nbsp;천사 아니면 하나님이라 생각했다. &amp;quot;주여, 당신은 누구십니까?&amp;quot; 그러자 그분은&amp;nbsp;&amp;quot;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니라&amp;quot;라고 말했다.&amp;nbsp;그런데 이 대답은 사울을&amp;nbsp;커다란 충격에 빠뜨렸다. 왜냐하면 첫째로, 그 대답은 하나님께서 자신이 누군지를 말씀하실 때 사용하는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즉&amp;nbsp;이 표현법은 &amp;quot;나는~이다(아쉐르)&amp;quot;라고 자기소개법으로서, 자존하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께서 당신&amp;nbsp;자신을 소개할 때 사용하시던 방법이었기 때문이다(출3:14). 그리고 또한 그분은&amp;nbsp;바로 자신을 &amp;quot;예수&amp;quot;라고 소개하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울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고 또 무엇 때문에 다메섹까지 온 것인가? 그것은 예수께서 죽었다가&amp;nbsp;부활하셨다고 믿는 자들을 미치광이로 알고는 그들을 잡아가두기 위해서 온 것이었다. 왜냐하면 죽은 자가 어떻게 살아날 수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있느냐면서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만킄&amp;nbsp;족쳐서 죽여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자신의 눈 앞에서 빛 가운데서 그분이 말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amp;nbsp;사울은 혹시 꿈을 꾸거나 환상을 보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빛 가운데서 다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amp;quot;곧장 시내로 들어가라. 그러면&amp;nbsp;네게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네게 알려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amp;quot;라고 하셨다.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다메섹 성 안으로 들어갔다. 글때&amp;nbsp;사울은 식음을 전폐하고 금식하며 기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환상이 보였다. 아나니아라는&amp;nbsp;사람이&amp;nbsp;들어와 자기에게 안수하는 환상을 보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성중에 사는 아나니아도 기도하다가 주님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사울을 찾아가 안수하라는 지시를&amp;nbsp;받게 된다. 그러자 순종하여 그를 찾아가&amp;nbsp;안수했더니 사울의 눈에서 비늘들이 떨어져나가면서 그가 성령으로 충만함을 입게&amp;nbsp;된다. 그리고 나서 이내 그는 복음의 최고의&amp;nbsp;일꾼으로 쓰임을 받게 된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사울이 아나니아로부터 안수를 받았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아나니아로부터 사울이 안수를 받았을 때에 사울에게&amp;nbsp;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먼저, 안수했던 아나니아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부터 살펴보자. 그는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이었다. 율법을 따라 사는 경건한 유대인이었던 그는 다메섹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에게까지 칭찬을 받는 자였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도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한 사람을 보내려 할&amp;nbsp;때에 예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는 인류역사상 가장 훌륭한 인물로 인정받는 사울에게&amp;nbsp;안수기도를 할 만큼의 기도의&amp;nbsp;사람이었으니,&amp;nbsp;신앙과 인격에 있어서&amp;nbsp;매우 훌륭한 인물이었다고 짐작할 수 있다. 특히 기도하는 중에 환상을 보고 주님과 대화를 나눌 정도가 되었으니 그는 기도에 남다른 내공을 갖춘 자임을 알 수 있다. 한 마디로 깨끗하고 능력있는 신앙인물이 바로 아나니아였던 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러면 사울이 아나니아로부터 안수를 받았을 때에 사울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그때 사울에게서&amp;nbsp;3가지가 나타났다. &lt;strong&gt;첫째, 아나니아로부터 그가&amp;nbsp;걸어가야 할 길에 대한 예언적인 선포가&amp;nbsp;나왔다&lt;/strong&gt;(행9:15). 한 마디로 사울이 앞으로 걸어가야 할&amp;nbsp;사명이 그의 입술로 통해 사울에게 전달되었던 것이다. 사울은 사실 아나니아로부터 안수받기 전까지 하나님의 뜻을 떠나 있었고 자신의 욕심대로 행하던 자였으며, 귀신이 눈을 가지고 있던 자였다. 하지만 아나니아의 안수를 통해 그가 자신이 어떤 그릇으로 처음부터 창조되었는지 그리고&amp;nbsp;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될 사람으로 보내어졌는지를 분명히 알게 되었다. 이렇듯&amp;nbsp;깨끗하고 능력있는 영성가로부터 안수를 받게 되면 그에게서 하나님의 뜻이 발언이 되는 것이다. &lt;strong&gt;둘째, 사울을&amp;nbsp;묶고 있던 귀신들이 그에게서 떨어져 나간&amp;nbsp;것이었다(행9:18)&lt;/strong&gt;. 그 증거가 바로 비늘들 같은 것이 그의 눈들에서 떨어진 것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신학자들은 사울로부터&amp;nbsp;비늘들이 벗겨진 사실을 설명할 때에 그것은&amp;nbsp;사울에게 일어난 어떤 영적인 변화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했다.&amp;nbsp;하지만 영안으로 보니 그것은 사울의 눈을 감고 있던 뱀(귀신)이 떨어져나가면서 그 뱀으로부터 떨어졌던&amp;nbsp;비늘들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뱀도 그냥 작은 뱀이 아니라 상당히 큰 뱀이었음을 알 수 있다. 뱀에게 비늘이 있는가 하고&amp;nbsp;묻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 큰 뱀에게는&amp;nbsp;비늘들이 있다. 특히 용 수준으로 큰 뱀들은 비늘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사도바울의 눈을 감고 있는 뱀은 큰 뱀으로서 용 수준이었던 것이다. 헬라어 원문을 보니, &amp;quot;그의 눈들로부터 비늘들이 떨어지는 것처럼 떨어졌다&amp;quot;고 되어있다. 이는 사울의 몸이나 눈 속에서 뱀이 나와서 떨어져나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즉 &amp;quot;~로부터&amp;quot;라는 전치사는 &amp;quot;아포&amp;quot;라는 전치사로서 그것은 외부에 붙어있는 뱀이 떨어져나갔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러니&amp;nbsp;뱀이 벗겨진 것이&amp;nbsp;아니다. &amp;quot;아포핍토&amp;quot;라는 헬라어단어를 보면, 그것은 벗겨진 것이 아니라 떨어져나간 것을 지칭하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아나니아의 안수로 인하여 그것이 튕겨져 나갔든지 아니면 다른 능력있는 계급의 천사에 의해 그 뱀이 뜯겨져 나간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그 뱀의 비늘들이 떨어진 것이다. 사실 사람에게 역사하는 귀신이 뱀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상당히 있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 타락한 천사들이 하늘에서 쫓겨날 때에 뱀 모양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눅10:18~19, 계12:9). 그리고 &lt;strong&gt;셋째, 사울이&amp;nbsp;아나니아의 안수로 인하여&amp;nbsp;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었다는 것이다(행9:17)&lt;/strong&gt;.사울은 사실 성경박사로 통하는 자였다. 그가 알고 있는 성경지식은 타의추종을 불허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에게 성령의 은혜가&amp;nbsp;들어가기 전까지 그는 구약성경에서 결코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가 아나니아의 안수를 통해 다시 눈을 떴을 때에 그의 영안이 비로소 떠졌다. 그렇게 되니까 구약의 성경말씀은&amp;nbsp;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를 알려주는 예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오늘날까지 모든 성도는&amp;nbsp;그의 탁월한 예표론적 성경해석법에 따라 구약성경을 읽음으로&amp;nbsp;그리스도를 풍성히 누릴 수가 있게 된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안수할 때에 무엇이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대체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안수했을 때에 무엇이 그 속으로 들어간 것일까? 무엇이 사울에게 들어갔길래 위와 같은 놀라운 증상들이 그에게 나타난 것일까? 탁월한 영성가들을&amp;nbsp;통해서 우리는 사람이 안수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 수가 있는데, 그때에는 보통 3가지가 사람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첫째, 어떤 사람에게는 빛이 들어간다&lt;/strong&gt;. 이는 안수자로부터 빛이 들어가는 것을 가리킨다. 영적으로 깨끗하고 능력있는 사역자가 안수할 때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때에는 능력자로부터&amp;nbsp;빛이 들어간다. 그리고&amp;nbsp;그 사람 속으로 빛이 들어가면 곧 영안이 열린다. 그러면 귀신을 볼 수 있게 되고 천사도 볼 수 있게 된다. 예수께서 투영체로 이 땅에 오셔서 활동하시는 장면을 볼 수 있고 예수님과 대화도 나눌 수가 있다. 또한 자신의 영이 천국에까지 가서 하나님의 보좌에도 다녀올 수도 있다. 천국과 지옥도 갔다가 올 수&amp;nbsp;있는 것이다. 특히 빛의 은사를 받게 되면 사람 속에 있는 뱀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를&amp;nbsp;알 수 있고, 어떤 종류의 죄를 통하여 들어와 있는 영인지도&amp;nbsp;알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환상도 열리게 된다. 환상이 열리면 그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고 그 사람의 미래도&amp;nbsp;볼 수가 있다. 그러면 언제 무슨 죄 때문에 그 영이 그 사람 몸 속으로&amp;nbsp;들어왔는지를 알 수 있다. 아나니아의 안수는 바로 빛의 은사를&amp;nbsp;전이해주는 안수였다. 왜냐하면 사울이&amp;nbsp;아나니아의 안수를 통해 영안이 활짝 열리게 되었고, 예수님도 보게 되었으며, 천사와 귀신도 보고, 셋째하늘 곧 하나님이 계신 곳도 갔다오게 되었기 때문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둘째, 어떤 사람에게는 불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lt;/strong&gt;. 불이 들어가면 사람 속에 있는 영들이 태워지고&amp;nbsp;눌러붙게 된다. 우리 몸 속에서 그 영들이 녹아버리는 것이다. 성령의 불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이때 불의 안수를 받은 자들 중에는 민감해서 그것을 육체로&amp;nbsp;느끼기도 한다. 그러면 &amp;quot;앗, 뜨거 뜨거&amp;quot;라고 말하기도 하고, 실제로 옷을 벗어던지기도 한다. 너무나 몸이 뜨겁기&amp;nbsp;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불의 은사가 침투해 들어오면, 보통 질병의&amp;nbsp;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몸의&amp;nbsp;망가진 곳이 고쳐지기도 하고, 몸 속에 있는 영이 타거나 눌러붙게 되어&amp;nbsp;그 영이 붙잡고 있던 몸의 장기에 생긴&amp;nbsp;질병이 낫게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단 번에 낫기도 하지만, 여러 번에 걸쳐 혹은 점차로 낫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불의 은사의 전이가 일어난 결과인 것이다. 고로 빛의 은사가 전이되면 영안이 열리는 것이지만 불의 은사가 전이되면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셋째, 때로는 물(생수)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lt;/strong&gt;.&amp;nbsp;마치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물이 흘러나와 각종 생명체를 살게 하듯이, 안수를 통하여 생수가 사람 속에 부어지게 되면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는 경험을 하게 되며 그때에&amp;nbsp;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뭔가 2% 부족을 느끼던 사람에게 만족이 차 오르면서&amp;nbsp;그때부터 감사가&amp;nbsp;저절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생수가 그 사람 속에 들어가서 생기는 놀라운 변화인&amp;nbsp;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이러한 빛과 불과 물의 전이는 안수하는 자에 능력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나는데, 어떤 사역자는&amp;nbsp;이 셋을&amp;nbsp;동시에 들어가게[ 할 수도 있고, 어떤 사역자는&amp;nbsp;하나만 들어가게 하기도 한다. 그런데 어떤 사역자는 하나는 강하게 나머지는 좀 더 약하게 들어가게 할 수 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안수하면 항상 좋은 결과만 나타나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안수를 받으면 항상 좋은 결과만 일어나는가? 그건 아니다. 왜냐하면 안수로&amp;nbsp;좋은 것들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도 동시에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안수자에게 있던 영이 안수받는 사람에게 한꺼번에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그러먼 그 사람은 많은 영을&amp;nbsp;넘겨받아 큰 고통을 호소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안수받는 자는 아무리 안수가 좋은 것이라고 할지라도 함부로 안수를 받아서&amp;nbsp;아니 된다. 특히 이 사람 저 사람 마구마구 안수하는 사람의 안수는&amp;nbsp;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그때에는 어떤 영들이 넘어가는가?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안수자의 바깥에 붙어있는 영들이 넘어간다. 그때에&amp;nbsp;조상대대로 우상숭배를 하여 넘겨받은 영이 넘어가는 것은 아니다. 보통은 자범죄들을 짓게 될 때 자신에게 붙어있는 영들 그리고&amp;nbsp;남을 안수할 때 따라온 영들이 넘어가는 것이다. 이러한 영들로는 교만의 영,&amp;nbsp;혈기분노의 영, 음란의 영, 걱정근심의 영들이 있다. 그러므로 회개도 하지 않은 채 안수를 많이 받게 되면&amp;nbsp;그 사람의 성격이&amp;nbsp;난폭해지고 완악해지고 음란해지는 경우가 생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왜냐하면 안수라는 것이&amp;nbsp;성령의 좋은 은사만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들도 같이 넘기기&amp;nbsp;때문이다. 그리고 이와 반대의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그것은 안수받는 자로부터 안수하는 자의 손에 영이 달라붙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수자의 손에 아주 많은 영들을 주렁주렁 매달리는 경우도 있고 그것이 계속되다보면 어깨에 악한 영들이 아주 많이 감겨있는 경우도 발생한다. 물론 이러한 영들이&amp;nbsp;사람 속으로 들어가지는 않는다. 사람 속으로 영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죄를 지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죄를 짓는 자 속에 악한 영이 들어가는 것이지, 접촉만으로 인하여 건네받은 영이&amp;nbsp;사람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물론 몇몇의 예외적인 경우가 있지만 말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안수하는 자나 안수받는 자나 신경써야 할 것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러므로 안수하는 자나 안수받는 자는 자신의 영을 상대방에 넘기기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lt;strong&gt;첫째, 안수를 하거나 안수받을 때에는 회개를 아주 많이 해서 자신을&amp;nbsp; 깨끗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lt;/strong&gt;. 회개를&amp;nbsp;하지 않는 자는 속이나 바깥에 아주 영들이 많이 널려 있기에 접촉을 통하여 그것들을 넘겨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회개를 많이 해야 한다. 회개를 하지 않으면 귀신이 쫓겨나가지도 않을 뿐더러 쫓겨나갔다고 할지라도 합법적으로 나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들어오기&amp;nbsp;때문이다. 그런데 다시 들어올 때에는 자기보다 더 악한 영들을 데리고 들어와서 나중 형편이 처음 형편보다 더 악화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회개도 하지 않은 채 안수받으러 가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 안수하는 자에게 자신의 영들을 많이 넘겨줄 뿐 아니라, 자신이 가진 질병도&amp;nbsp;해결받지 못할 수&amp;nbsp;있기 때문이다. &lt;strong&gt;둘째, 회개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서로간에 손과 머리의 접촉을 피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이다&lt;/strong&gt;. 서로간의 악한 영을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도가 회개하지 않았으면 최소한 목회자에게 안수를 부탁하지 말아야 하며, 부득이 안수를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그때에는 비접촉식 축사 및 안수의 방법을 사용하는&amp;nbsp;것이 좋다. 그것은 안수받는 자로 하여금&amp;nbsp;자신의 손을 머리에 얹게 한 다음, 안수자가 그것을 예수님의 손이라고 가정하고 기도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자신의 아들같은 후계자였던 디모데에게 목회서신을 보내면서 이렇게 조언한 것이다. &amp;quot;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딤전5:22)&amp;quot; 그렇다. 아무에게나 가서 그 머리에 손을 얹어서는 아니 된다. 그때에&amp;nbsp;어떠한 영적인 교류가 일어나는지 모르거나 또한 그것의 영적인 현상을 볼 수 없다면 함부로 손을 얹어서는 아니&amp;nbsp;되는 것이다. 은사자가 빛의 은사자라면 더 좋다. 왜냐하면 그런 은사자는 손을 대지 않고도 얼마든지 사역할 수 있으며, 천사를 시켜서 사역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amp;nbsp;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구약시대에&amp;nbsp;안수는 주로&amp;nbsp;죄를 넘기려고 할 때(레4:27~29, 16:21)와 &amp;nbsp;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직분을 주려고 할&amp;nbsp;때였다(민27:18,23, 행6:6,13:3). 즉 죄의 전가시키려고 할 때와&amp;nbsp;직분을 위임하려 할 때에 안수를 했던 것이다. 그러나 신약에 들어와서 안수는 더 많은 용도도 사용되기도 하였다. 축복할 때도(마19:13,15, 막10:16) 안수하였으며, 병을 고칠 때(막6:5, 7:32, 8:23~25, 행28:8)나 귀신을 쫓아낼 때(행8:17, 19:6)에도 안수를 하였다. 그리고 영적인 은사를 전이해 줄 때에도 안수를 하였다(딤전4:14, 딤후1:6). 그러면&amp;nbsp;안수자로부터 지혜와 지도력과 능력 그리고 치유의 힘이 넘어갔다. 이렇듯 안수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기도 한다. 특히 영적인 사역을 하는 교회에서&amp;nbsp;안수는 준비된 상태에서 적절히 사용할 수만 있다면, 매우 유익이 많은 파트라고 할 수 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아나니아와 사울의 경우는 매우 훌륭한&amp;nbsp;영적인 교제가 일어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빛의 전이가 둘 사이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항상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아나니아와 사울의 경우는 사울도 3일간 금식을 기도하며 회개한 상태였고, 아나니아도 계속해서 기도해던 자였기에 좋은 것만 서로 영향을 미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안수를 사용하려면 정말 회개를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회개가 안수사역의 최대의 관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회개를 많이 한 자라야 더 많은 은사가 위로부터 내려오기 때문에, 회개는 안수를 하는 자나 받는 자에게 정말로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건투를 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21년 06월 13일(주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정보배목사&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mg alt=&quot;20210613_173014[크기변환].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7216/236/137/cc5ce6f7e3cfbb3911d2289b945e5835.jpg&quot; /&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안수와 축사와 영안열기(6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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