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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 치유사역 방법(12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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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사나 치유사역에 영적 무기들(도구들)을 장착하여 사용하는 법(엡6:10~17)_2023-10-09(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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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9T09:13:22+09:00</published>
		<updated>2024-01-31T23:35:53+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축사나 치유사역에 영적 무기들(도구들)을 장착하여 사용하는 법(엡6:10~17)_2023-10-09(월) https://youtu.be/Ud-AoXJ1PjM 1. 예수께서는 당신이 공생애에 하실 일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마태복음에 의하면, 예수께서 공생애에 행한 3대사역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amp;quot;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축사나 치유사역에 영적 무기들(도구들)을 장착하여 사용하는 법(엡6:10~17)&lt;/strong&gt;&lt;/span&gt;_2023-10-09(월)&lt;/p&gt; &lt;p&gt;https://youtu.be/Ud-AoXJ1PjM&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Ud-AoXJ1PjM&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예수께서는 당신이 공생애에 하실 일에 대해&amp;nbsp;어떻게 말씀하셨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마태복음에 의하면, &lt;strong&gt;예수께서 공생애에 행한 3대사역&lt;/strong&gt;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amp;quot;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4:23)&amp;quot; 그렇다. 예수께서는 가르치심(teaching)과 천국복음을 전파하심(preaching)과 병을 고치심(healing)의 3대사역을 집행하신 것이다. 그런데 누가복음에 의하면, 예수께서는 3년동안 당신이 어떤 일을 행할 것인지에 대해&amp;nbsp;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음을 살펴볼 수 있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눅13:22-23&amp;nbsp;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다가 제 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amp;nbsp;33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예수께서는 헤롯 안디바가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갈릴리를 몰래 빠져나가신 것이 아니라, &lt;strong&gt;어떤 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늘과 내일과 모레에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시겠다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공생애동안 귀신을 쫓아내면 병을 고치다가 마지막에는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구속사역을 완성하시겠다고 선언하신 것&lt;/strong&gt;이다. 그렇다. 예수님의 공생에 있어서 귀신축사와 질병치유는 그만큼 중요한 사역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 시대에는 어떤 일에 정말 우리의 시간과 물질과 달란트를 사용하고&amp;nbsp;있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귀신축사와 질병치유는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에서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유하는 일은 대체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는가? 그것은 &lt;strong&gt;이것이 곧 하나님의 나라의 도래와 많은 관련이 있다는 것&lt;/strong&gt;이다. 즉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셨을 때에 이 세상의 통치자는 마귀였다(요13:31, 14:30, 16:11).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악한 자인 사탄 마귀에게 놓여&amp;nbsp;있었다(요일5:19). 첫 사람 아담의 범죄 이후에 모든 인류는 마귀의 포로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첫 사람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지도 않았으며, 범죄하지도 않았던 두번째 사람이 나타났으니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었다. 그러므로 마귀는 자신에게 속하지 않은 인간 예수님을 시험해보았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마귀의 3가지 시험에 넘어가지 않았다. 영적으로 보면 마귀가 최초로 인간 예수님에게 진 것이다. 그런데 영적인 법칙은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의 자의 종이 되는 것이다(벧후2:19).&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그때이후 예수께서는 귀신을 쫓아내셨다. 그리고 죄로 인하여 찾아온 인간의 질병을 고쳐주셨다. 물론 귀신들려 병든 사람은 먼저 축사하신 후에 병을 고쳐주셨다. 그리하여 이 땅에도 하나님의 나라와 침입해 들어오게 하였다. 그리하여 귀신을 쫓아냄으로 하나님의 나라가&amp;nbsp;이땅에 임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귀신축사와 질병치유는 단순히 어떤 기적을 가리킨다기보다는 하나님의 나라의 도래의 신호탄&lt;/strong&gt;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천국이 실재한다는 것을&amp;nbsp;귀신축사와 질병치유를 통해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실제로 귀신을 축사하고 병을 고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그렇다면 실제로 우리 믿는 이들이 귀신을 축사하고 병을 고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lt;strong&gt;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amp;nbsp;예수의 이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lt;/strong&gt; 그러므로&amp;nbsp;귀신들린 사람을 만나면 &amp;quot;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amp;quot;라고 명령을 한다. 하지만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했을 때, 귀신은 실제로 어떻게 반응하는가? 놀랍게도 대부분의 경우에 귀신들은 꿈쩍도 하지 않으며 오히려 축사하려는 자를 농락하는 경우까지&amp;nbsp;생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께서 이루어놓으신 객관적인 사실을 믿는 것만이, 귀신을 사람에게서 쫓아내주는 원동력이 되지&amp;nbsp;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예수님이나 예수님의 이름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amp;nbsp;아니다. 왜냐하면 만약 예수 이름 자체에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는 사람 자체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무리 귀신에게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고 할지라도 귀신이 결코&amp;nbsp;떠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amp;nbsp; &lt;strong&gt;우리가 귀신을 축사할 때에는 축사방법만이 아니라 귀신이 떠나가도록 명령하는 축사자의 영권이 얼마나 중요한가&lt;/strong&gt;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귀신을 축사하고 병을 고치기를 원하는 성도는 주 예수의 이름의 &amp;#39;권세&amp;#39; 뿐만 아니라 반드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는 &amp;#39;능력&amp;#39;도&amp;nbsp;아울러 갖춰야&lt;/strong&gt; 한다(눅9:1).&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귀신을 축사하고 병을 고칠 때 사용하는 능력의 실체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그렇다면 귀신을 축사하고 병을 고치려 할 때 우리를 능력으로 무장시켜주는 실체는 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2가지다. &lt;strong&gt;첫째로, 천사들&lt;/strong&gt;이 있다. 그런데 이것은 내가 귀신과 싸울&amp;nbsp;때에 얼마나 나를 돕는 천사들이 따라붙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내가 귀신과 싸울 때에 천사가 아주 소수만&amp;nbsp;달라붙는다면 영적 싸움에서 우리는 고전을 면키&amp;nbsp;어려울 수도 있다. 이는 나의 영적인 계급이 곧 능력이기&amp;nbsp;때문이다. 고로 계급이 높을수록 나는 더 많은 천사를 부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때 내가 부리는 천사들이 와서 내가 싸우는 귀신을 제압해준다. 그리고 &lt;strong&gt;둘째로, 내가 영적으로&amp;nbsp;싸울 때에 사용하는&amp;nbsp;무기들이나 도구들&lt;/strong&gt;이 있다. 이러한 무기나 도구들이 얼마나 내게 장착되어있고, 그것을 싸움에서 사용할 수 있느냐가 영적 전쟁의 성패를 가늠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찌하든지 영권을 높이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 그렇다면, 천사가 나에게&amp;nbsp;더 많이 달라붙게 한다거나, 영적 무기들이 내 몸에 더 잘 장착되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amp;#39;기도&amp;#39;다. 내 몸에 영적 무기들이나 도구들이 장착되려면 사실&amp;nbsp;하나님께 끈질기게 간구해야 한다(눅11:5~8). 그것이&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바로 누가복음 11:5~13에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나오는 &amp;#39;강청기도&amp;#39;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가&amp;nbsp;이 땅에 오도록,&amp;nbsp;마귀에게 속해 있는 영혼을 마귀의 소굴에서 끌어내려고 시도하는 이들에게 영적 무기들을 주신다. 그런데 그러한 무기들은 오직 끈질기게 강청하는 기도를 통해서만 받을&amp;nbsp;수&amp;nbsp;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만약 석 달을 밤이고 낮이고 영적 무기들을 달라고 기도한다, 우리도 역시 영적 무기들을 받을 수&amp;nbsp;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축사나 치유사역에 영적 무기들이나 도구들을 내 몸에&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장착하여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축사나 치유사역에 영적 무기들이나 도구들을 내 몸에 장착하여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lt;strong&gt;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amp;nbsp;군대로서, 영적인 전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lt;/strong&gt; 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관련지어서는 하나님의 자녀이사 상속자다. 그리고 신랑이신 그리스도와 관련지어서 우리는 신부이다. 그리고 사탄마귀와 관련지어서 우리는 전사인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할 전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lt;strong&gt;둘째, 우리가 끈질기게&amp;nbsp;강청하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들에게&amp;nbsp; 영적인 무기들을 내 몸에 맞춰&amp;nbsp;장착해주신다는 것을 믿어야&lt;/strong&gt; 한다. &lt;strong&gt;셋째, 눈에 보이지 않아도 영적인 무기들을 부르거나 사용하려면 그것들이 순간적으로 내 몸에 달라붙어 영적 전쟁을 수월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lt;/strong&gt;.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요청하자마다&amp;nbsp;내 손에 이러한 영적인 무기와 도구들이 순식간에 착 달라붙는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우리가 축사할 때 사용할 수 무기들&lt;/strong&gt;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lt;strong&gt;첫째, 칼은 칼이지만&amp;nbsp;비교적 작은 칼(단검)로서, 좌우가 날이 선&amp;nbsp;칼인&amp;nbsp;&amp;#39;마카이라&amp;#39;&lt;/strong&gt;가 있다(엡6:17, 히4:12).&lt;strong&gt; 둘째, 대검(큰 칼)로서 &amp;#39;롬파이어&amp;#39;&lt;/strong&gt;가 있다. 롬파이어는 예수님께서 사용하시는 크고 긴 칼이나 투창을 가리킨다(계1:16, 2:21, 19:16). 그리고&lt;strong&gt;&amp;nbsp;셋째, 성령의 불&lt;/strong&gt;이 있다(마3:11, 눅12:49, 렘23:29). 그리고 &lt;strong&gt;넷째와 다섯째, 쇠망치(렘23:29)와 쇠지팡이(계2:27, 19:15)&lt;/strong&gt; 그리고 &lt;strong&gt;여섯째, 불화살&lt;/strong&gt;도 있다(엡6:16). 한편, 우리가 질병을 치유할 때 사용하는 도구들에는&lt;strong&gt; 수술용 칼(매쓰)&lt;/strong&gt;가 있다. 이것으로 암덩어리를 잘라서 끄집어 낼 수 있다. 그리고 &lt;strong&gt;연고&lt;/strong&gt;가 있는데 이는 살에 난 상처를 바르거나 피부에 바를 때 사용할 수 있다(계3:18). 그리고&lt;strong&gt;, 망치과 펜치&lt;/strong&gt;가 있다. 이것으로는 뼈를 집어넣거나 맞출 때에 그리고 뼈를 빼낼 때에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수술할 때에는 연골이 필요하면 연골을 하나님께 달라고 하여 그것으로 새로 교체할 수도 있다. 그러면 천사가 순식간에 가져다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3년 10월 09일(월)&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치유사역(10)] 질병치유사역에서 우리가 간과했던 것은 무엇인가?(막6:7~13)_2023-10-08(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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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8T19:47:42+09:00</published>
		<updated>2025-11-06T20:34:55+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3-10-08(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제목: [치유사역(10)] 질병치유사역에서 우리가 간과했던 것은 무엇인가?(막6:7~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aYT7ke0DAp8 1. 들어가며 질병을 치유하는 것은 다른 사역에 비해 좀 더 독특한 특징이 있다. 다시 말해, 귀신을 쫓는 사역과 질병을 치유하는 사역은 서로 비슷한 것 같지만, 질병치유는 귀신축사와 좀 더 다른 측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질병을 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3-10-08(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치유사역(10)] 질병치유사역에서 우리가 간과했던 것은 무엇인가?(막6:7~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aYT7ke0DAp8&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YT7ke0DAp8&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236fa1;&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질병을 치유하는 것은 다른 사역에 비해 좀 더 독특한 특징이 있다. 다시 말해, 귀신을 쫓는 사역과 질병을 치유하는 사역은 서로 비슷한 것 같지만, 질병치유는 귀신축사와 좀 더 다른 측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질병을 치유하기를 원하고 또한 그러한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좀 더 생각해 봐아야 하는 측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질병을 치유하려 할 때에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은 대체 무엇인가? 그래서 이 시간에는 질병치유씨리즈 설교 마지막 시간으로서, 질병에 관해 정리를 하면서 질병치유사역을 할 때 꼭 유념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조명해보고자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236fa1;&quot;&gt;&lt;strong&gt;2. 질병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이며, 하나님께서 질병을 허락하시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왜 질병이 생기는가? &lt;strong&gt;질병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lt;/strong&gt;. 이를 테면, 혈액순환이 잘 안 되어서도 질병이 생기고, 뼈가 뒤틀리고 근육이 굳어져도 병이 생긴다. 그리고 체온이 낮아져도 병이 생기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병은 생기며,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도 질병이 나타난다. 또한 과로해도 병이 생기며 그리고 운동을 안 해서도 질병은 발생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하지만 성경적으로 보면, 그것은 한 가지로 통합된다. 그것은 죄를 지어서라고 정의하기 때문&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병은 죄의 결과이기 때문이다(출15:26). 왜 그런가?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며(롬6:23), 사람이 죄를 지어 사망에 이르기 전단계에서 질병이 발발하기 때문이다(롬5:12). 다시 말해,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할 때에 병이 생기는 것이다(신28장).&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러므로 &lt;strong&gt;우리가 질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lt;/strong&gt;한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질병치유가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죄를 계속 짓고 있으면서 질병을 고쳐달라고 하는 이들이 있다. 그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인 것이다. 병만 고침받고자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자는 결국 병에서 고침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질병을 허락하시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질병이 지나간 후에 때가 되면 우리는 사망이라는 문제에 직면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질병이라는 것은 대부분 육체와 정신적인 영역에서 발생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육체의 영역이야 지나가면 끝이겠지만 그 이후에 우리는 영의 영역 안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것이 영의 영원한 사망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육체적인 죽음 정도야, 아담의 범죄 이후 모든 인간에게 내려진 징계의 하나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사람은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신 것이다(창3:19). 그러므로 우리의 육체야 흙에서 왔기 때문에, 다시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면 끝이라고 하겠지만, 사람의 영혼 만큼은 영원히 죽지 않는데 이를 어찌할 것인가? 그리고 죽고나면 그 영혼은 천국과 지옥 둘 중의 어느 한 곳으로 가야 하는데 이를 어찌할 것인가? 그러므로 &lt;strong&gt;우리는 질병을 통해서 나의 현재 영적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질병을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나의 영혼의 미래를 준비하는 귀한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어야&lt;/strong&gt;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236fa1;&quot;&gt;&lt;strong&gt;3. 질병치유에 있어서 우리가 간과했던 중요한 3가지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러므로 우리는 단지 질병을 육체적인 불편함 그리고 정신적인 불편함 정도로 생각해서는 아니 된다. 그래서 치유만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질병을 허락하시는 데에는 어떤 궁극적인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치유를 받으려 할 때에는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다. 그것은 약 3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 &lt;strong&gt;가. 본인의 믿음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것은 &lt;strong&gt;첫째로, 다른 사역에 비해 질병치유 사역은 본인의 믿음이 아주 많이 요구된다&lt;/strong&gt;는 것이다. 귀신을 쫓는 데에는 사실 본인의 믿음보다는 축사자의 영권이 더 중요하다. 그리고 축사를 받은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가 회개를 얼마나 했느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질병을 치료하는 데에 있어서는 질병을 치료받고자 하는 본인의 믿음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가 예수님께 나아가면 내 병을 치료받을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우리가 사역자를 찾아가서 안수를 받으려 할 때에도 그분에게 찾아가면 내 병을 치료받을 수 있다는믿음을 날마다 몽실몽실 키워야 한다. 사실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께 나아가서 치유받은 경우를 조사해보면, 역시 믿음이 가장 중요한 치유의 본질적인 요소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심지어 치료하시는 예수님보다는 치료받고자 하는 당사자의 믿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러한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마가복음 5장에 나오는 혈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았던 여인의 치유사건이다. 이때 그 여인은 수많은 의사를 찾아가서 자신의 병을 고쳐달라고 했었다. 하지만 그들은 아무도 그녀의 병을 고쳐주지 못했다. 그래서 그녀는 가진 것도 다 날리고 말았다. 하지만 만병의 의사가 나타났다는 소문에 그녀는 계속해서 예수님의 이야기들을 들었고 그 이야기를 종합하였으며 또한 수집하였다. 그리고 생각하기를 내가 가서 그분의 옷자락만 만진다면 나도 나을 수 있을 것이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믿음을 키우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는 이제 예수님를 향하여 나아갔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그녀는 예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다. 그러자 그녀는 예수님의 뒤로 가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게 된다. 앞에서 만지나 뒤에나 만지나,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다는 것은 다 똑같은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예수님에게 들어있는 능력(정확히는 천사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자 병을 치료하는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그녀의 손을 타고 자궁 속까지 들어가게 된 것이다. 그러자 12년동안 앓아온 혈루가 그만 뚝 끊어졌고 그녀는 자신의 병에서 놓임을 받게 된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곧바로 그러한 상황을 아시고 자신의 옷가를 손 댄 자를 찾는다. 그러자 그녀가 그분 앞에 엎드렸을 때에 예수께서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다.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네 믿음이 너를 구원한 채 있으니, 평안히 갈지어다. 네 병에서부터 놓여서 건강할지어다&quot;(막5:34).&lt;/span&gt; 그렇다. 예수님의 의지보다도 그녀의 믿음이 그녀를 치료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 치유사역의 핵심은 당사자가 얼마나 믿음을 갖고 있느냐가 매우 중요한 관건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236fa1;&quot;&gt;&lt;strong&gt; 나. 귀신과 질병을 복합적으로 보고 치료해야 한다는 것이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둘째로, 질병을 단지 그냥 몸을 치료하면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질병의 대부분이 귀신이 작용하고 있는 만큼 귀신축사와 병행해야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므로 병만 치유받는 것으로 생각하면 병은 잘 낫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병의 80~90%가 다 귀신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귀신이 들어옴으로 병이 생기기 때문이다. 오늘날에 우리가 겪고 있는 질병들 중에 편두통이랄지, 치매라든지, 파킨스 병 그리고 디스크, 몸이 다치고 부상당함, 그리고 불치병이나 희귀병, 암 그리고 정신병(조현병, 간질병) 등의 많은 질환이 사실은 귀신과 관련되어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러므로 병이 오래되었거나 중한 병에 걸려 있는 자가 나음을 입으려면 반드시 귀신을 내보내야 한다. 그래서 질병이 끝나기 때문이다. 고로 귀신을 내보내지 않은 상태에서 치유를 받는다면, 우리도 언젠가는 다시 그 병이 재발하는 것을 보될 것이다. 왜냐하면 병을 준 근본적인 원인이었던 귀신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지 않은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질병의 대부분은 다 귀신으로부터 생긴 것인데, 귀신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의사에게만 치료를 받았다든지, 아니면 치유은사자에게만 치료를 받았다든지 했을 때에는 병이 대부분 재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질병을 완전히 치료받기 원하신 분들은 반드시 귀신을 내보내야 한다. 그런데 &lt;strong&gt;귀신이 떠나가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관건은 당사자의 회개인 만큼 회개를 한 뒤에 축사를 받고 그리고 병을 치료해야 하는 것&lt;/strong&gt;이다(막6:12~13). 예수님의 제자들은 바로 이러한 메카니즘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이 병을 치료할 때에는 먼저는 회개를 시켰고, 그 다음에는 귀신을 쫓아내었으며, 마지막 단계에서 질병을 치료한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ba372a;&quot;&gt;막6:12-13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236fa1;&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236fa1;&quot;&gt;&lt;strong&gt; 다. 질병의 관건은 신앙의 회복이라는 것이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마지막으로 질병치유에 있어서 가장 유념해야 할 사항이 하나 있다. 그것은 질병 그것 자체를 치료하는 데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신앙의 회복과 천국 입성에 그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질병에 걸렸을 때에는 질병만 치료하고자 하는 생각을 잠시 내려놓어야 한다. 그리고 왜 질병이 내게 들어왔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질병의 원인을 찾고 그것을 제거해주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질병을 허락하신 이유를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질병은 육체의 영역에서 있는 일이지만, 영혼의 영역에서 우리가 깨우쳐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왜 그 질병을 내게 허락하셨는지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병에서만 낫기를 바라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러므로 내게서 병이 발발하면, 하나님께서 왜 내게 이러한 질병을 허락하셨는지를 깊이 묵상해야 한다. &lt;strong&gt;첫째로, 그것은 내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죄가 아직까지 남아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lt;/strong&gt;일 수 있다. &lt;strong&gt;둘째로는 우리의 마음이 주님께 향하지 않고 세상으로 향하고 있어서 우리의 마음을 돌이키기 위한 하나님의 질책&lt;/strong&gt;일 수 있다. 그러므로 질병에서 낫고자 하는 사람은 질병에서 고쳐달라고 부탁만 할 것이 아니라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인 죄를 회개하고 죄를 짓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여 천국을 준비해야 하는데 온갖 세상 일에만 심취해 있어서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전혀 안되었다는 것을 책망하기 위함도 들어있다. 다시 말해 세상에 취해 그만 세상의 즐거움과 기쁨만을 취할 뿐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지 않으니 이제는 그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질병이라는 것을 허락한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질병에 걸린 자는 질병만 치료하려고 하지 말고, 회개를 집중하고, 죄를 그치며,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찾는 데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236fa1;&quot;&gt;&lt;strong&gt;4.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질병에 걸린 자는 대부분 병에서 치료받기만을 간절히 소망한다. 그러나 보다 더 근본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지 않는다. 그것은 &lt;strong&gt;왜 이 질병이 나에게 왔는지를 마음속 깊이 고찰해보는 것&lt;/strong&gt;이다. &lt;strong&gt;질병이 내가 지은 죄 때문인지 아니면 조상이 지은 죄 때문이었는지부터 살펴보아야 &lt;/strong&gt;한다. 그리고 질병의 대부분은 윗대 가문이 지은 죄로 인하여 귀신이 내 몸에 침투해 들어온 결과이므로, 자신은 죄를 짓지 않았더라도 자신의 질병을 통해 윗대 조상들이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귀신이 떠나면 내 질병도 사라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죄를 짓기 전에 첫 사람 아담에게는 질병도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리고 &lt;strong&gt;또 하나 명심할 것은 지금 내가 짓고 있는 죄를 끊으면서 질병치료에 들어가야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몸에 질병이 죄로부터 왔는데도 불구하고, 죄를 회개하지도 않으면서 그리고 그 죄를 끊지도 않으면서 질병만 치료받으려는 욕심은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해서 질병에서 치료받아도 결국에는 다시 죄를 범할 것이기 때문이요, 이전에 지었던 죄를 청산하지 않고 또 방치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죽음이라도 맞이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면 그 사람은 자신의 죄의 문제를 해결받지도 못한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는 죽은 다음에 그만 성밖으로 내던져지거나 불못에 떨어질 가능성이 훨씬 더 많아진다. 그러므로 질병의 문제를 좀 더 거시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거시적으로 멀찍이서 내 질병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래서 이 병을 둘러싸고 있는 좋지 않은 환경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질병치료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회개기도문으로 회개를 적어도 120번 이상을 하면서 질병치료도 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질병에서 치료받아도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고 또한 다시 재발하지도 않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023년 10월 08일(주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정보배목사&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치유사역 #질병치유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믿음 #회개 #죄 #귀신 #축사 #신앙회복 #영적치유 #주일설교 #마가복음&lt;/p&gt;</content>		<category term="치유사역"/><category term="질병치유"/><category term="동탄명성교회"/><category term="정보배목사"/><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죄"/><category term="귀신"/><category term="축사"/><category term="신앙회복"/><category term="영적치유"/><category term="주일설교"/><category term="마가복음"/>	</entry><entry>
		<title>[치유사역(9)] 질병 누가 치료할 수 있으며 어떻게 명령해야 하는가(막5:25~34)_2023-10-06(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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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7T11:18:33+09:00</published>
		<updated>2025-11-06T21:37:39+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3-10-06(금) 금요기도회 제목: [치유사역(9)] 질병, 누가 치료할 수 있으며 어떻게 명령해야 하는가(막5:25~3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Qyas0OxdIB0 1. 들어가며 &amp;#039;질병&amp;#039;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질병은 왜 생기는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가? 우리는 질병에 관한 갖가지 생각을 갖고 있다. 그런데 분명한 사실은 질병은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는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담의 범죄는 곧 사망...</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3-10-06(금) 금요기도회&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치유사역(9)] 질병, 누가 치료할 수 있으며 어떻게 명령해야 하는가(막5:25~34)&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Qyas0OxdIB0&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Qyas0OxdIB0&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039;Malgun Gothic&#039;,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039;질병&#039;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질병은 왜 생기는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가? 우리는 질병에 관한 갖가지 생각을 갖고 있다. 그런데 분명한 사실은 질병은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는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담의 범죄는 곧 사망이라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창2:1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내린 사&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망 선&lt;/span&gt;고를 곧바로 집행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육체의 기간이 차는 날에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하셨다(창3:19). 그러므로 우리는 죽기 전에 회개하고 하나님&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의&lt;/span&gt; 약속의 씨를 통해 살&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려 주시겠다고 하신&lt;/span&gt; 말씀(창3:15)을 믿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의 영혼만큼은 구원받게 해야 한다. 그러므로 아담&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의&lt;/span&gt; 후손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은 태어나서 죽&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기 전&lt;/span&gt;에 회개하고 하나님의 약속인 메시야를 믿어 구원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영혼이 불못에 떨어지는 둘째 사망의 해를 입지 않게 된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기 전에 죄로 인하여 징계를 받는다는 것이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질병은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회개하고 천국에 들어가도록 주신 기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회개를 시작했다면, 질병은 점차적으로 더이상 필&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요 없&lt;/span&gt;게 된다. 그러므로 이때가 되면 우리는 질병을 우리 몸에서 퇴치해야&lt;/strong&gt; 한다. 그래야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lt;strong&gt;오늘은 누가 과연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질병을 치유하려고 할 때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명령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 한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039;Malgun Gothic&#039;,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trong&gt;2. 질병이란 어떤 것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질병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는 &lt;strong&gt;&quot;몸과 마음의 전체 내지 일부가 장애를 일으켜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는 상태&quot;&lt;/strong&gt;를 일컫는 말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일반적으로 의학계에서는 사람의 질병의 영역을 몸과 마음(정신)의 영역으로 한정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주님께서는 질병의 영역을 몸과 마음 뿐만 아니라 영적인 영역까지 확대하셨다&lt;/strong&gt;. 그러니까 세상의 의사는 몸과 마음을 치료한다고 할 수 있지만,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몸과 마음을 치료하실 뿐만 아니라 영적인 영역까지도 치유를 병행하셨던 것이다. &lt;strong&gt;그것은 곧 귀신을 쫓아내는 일&lt;/strong&gt;이다. 사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건강한 자에는 의사가 쓸데 없겠지만, 병든 자에는 쓸데가 있다고 말씀하셨다(마9:12). 의사도 몸과 마음의 영역에서 어&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느 정&lt;/span&gt;도 치료할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치&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료 방&lt;/span&gt;법은 이 세상의 의술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신다. 그것은 약을 먹게 하거나 수술하지 않는 방법이었다. 그렇지만 약&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물 치&lt;/span&gt;료와 같은 효과를 보게 하고, 수술하지 않아도 오장육부와 뼈를 정상적으로 되돌&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려 놓&lt;/span&gt;으셨다. 그 이유는 3차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라 4차원의 방법을 사용하셨기 때문이다. 더욱이 예수께서는 병을 치료하실 때에 4차원에서 내려와서 3차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귀신들을 내쫓으심으로 사람의 병을 치료하셨다. 왜냐하면 사람의 질병의 80~90% 정도가 귀신으&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로 인&lt;/span&gt;하여 발발하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그러므로 &lt;strong&gt;귀신을 제어하지 않고 치료하는 것은 병을 치료하는 데에 어느 정도 도움은 되지만 한계가 있고 완치가 어렵다.&lt;/strong&gt; 그래서 치료되지 않&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는&lt;/span&gt; 병들을 가리&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켜&lt;/span&gt; 의사들은 &#039;불치병, 희귀병, 난치병&#039;이라고 명명한다. 그렇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영&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육 간&lt;/span&gt;의 완전한 의사이시기 때문에 못 고칠 질병이 없으시다. 심지어 이 세상에서 의&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사들&lt;/span&gt;이 포기한 질병들인 나병도 고&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쳐 주&lt;/span&gt;셨고, 나면&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서 보&lt;/span&gt;지 못하는 자를 포함하여 죽은 자까지도 치료&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해 주&lt;/span&gt;시고 살&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려 주&lt;/span&gt;셨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만병의 통치자이자 완전한 의사이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039;Malgun Gothic&#039;,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trong&gt;3. 질병의 원인은 무엇이며 어떤 절차로 치료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병의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진단을 잘 해야 정확한 치료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lt;strong&gt;의사들은 질병의 원인을 다음과 같은 것으로&lt;/strong&gt; 본다. 그것은&lt;strong&gt; 외부적인 요인으로는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입으로&lt;/strong&gt; 본다. 그리고 &lt;strong&gt;내부적인 요인으로는 스트레스, 혈액순환 장애, 면역체계 이상, 뼈와 근육의 불균형과 이상, 낮은 체온, 가슴의 상처와 한, 과로, 운&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동 부&lt;/span&gt;족, 영양소 부족&lt;/strong&gt; 등으로 본다. 그러나 &lt;strong&gt;우리 주 예수께서는 모든 질병의 원인을 한 마디로 &#039;죄&#039;라고 정의&lt;/strong&gt;하셨다(마8:16~17). 그리고 그 배후에 &#039;귀신&#039;이 있기 때문에 질&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병 치&lt;/span&gt;료의 약 70~80%를 귀신을 쫓아내신 후에 병을 치료하셨다. 그러므로 귀신들림이야말로 질병을 걸리게 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병의 원인을 찾아내어 하나씩 제거하면 된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그렇다면 어떤 절차로 병을 치료하는 것이 좋은가? 그것은 마가복음 5:25~34에 등장하는 어떤 여인 곧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열두&lt;/span&gt;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해 &lt;/span&gt;혈루증&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을 &lt;/span&gt;앓던 여인이 어떻게 치료받았는지를 살펴보면 그 해답을 찾아낼 수 있다. 그것은 바로 마가복음 5:34의 말씀에 나&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와 있&lt;/span&gt;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8e44ad;&quot;&gt;막5:34 [그러자] 예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말씀하셨다), &quot;딸아 네 믿음이 너를 [이미] 구원하였으니(구원한 채 있으니), 평안히 가라(평안 안으로 이동하고 있어라) [그리고] 네 병에서[부터] &amp;lt;놓여&amp;gt; 건강할지어다(건강한 이로 있어라)&lt;/span&gt; &lt;br&gt; 고로 오늘날 우리가 병을 치료받으려면, 예수님의 방법을 따라야 하는데, 그것은 3중적인 치료다. &lt;strong&gt;가장 먼저 첫째로, 귀신을 쫓아내야 한다&lt;/strong&gt;. 그런데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열두 &lt;/span&gt;해 혈루증 여인의 사건에는 귀신을 쫓아내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치유사역의 많은 부분을 귀신을 쫓아내신 후에 병든 자를 치료하셨다(마8:16~17). 그리고 사도들도 그렇게 따라서 했다(마8:16~17, 눅9:1, 행8:7, 막16:17~18). 그렇다.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병 치&lt;/span&gt;료에도 우&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선순&lt;/span&gt;위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병을 치료할 때에는 가장 먼저 영적인 측면에서 치료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자신이 과거에 지었던 죄와 그리고 조상들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그리고 축사자로부터 축사를 받아야 한다. 먼저 회개하여 귀신더러 떠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그때에는 &quot;귀신아, 이 사람에게서 떠나가라.&quo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고&lt;/span&gt; 명령하면 된다. 왜냐하면 귀신을 쫓아내&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야 &lt;/span&gt;근원적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strong&gt;그&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러&lt;/span&gt;고 나서 둘째로, 믿음으로 육체적인 측면에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lt;/strong&gt;. 즉 이때부터 육체가 고쳐지도록 안수를 하거나 안수한 후에 어떤 명령과 선포를 행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quot;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quot;라고 말하는 것이다.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그리고 &lt;/span&gt;&lt;strong&gt;마지막으로 셋째로, 마음의 영역에서 치료를 해야&lt;/strong&gt; 한다. 마음의 영역에서도 치료가 일어나도록 명령하고 선포해야 한다. &quot;평안히 가라&quo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고&lt;/span&gt; 말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039;Malgun Gothic&#039;,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trong&gt;4. 인간의 세 가지 영역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명령하고 선포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그렇다면 우리의 영과 육체와 정신의 영역에서 질병이 치료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구체적으로 명령해야 하는가? 그것은 3중적으로 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는 머리나 병이 있는 당처에 손을 대고, 그리고 다음과 같이 명령을 하는 것이다&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그러&lt;/span&gt;고 나서 육체의 영역과 마음의 영역에 명령과 선포를 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가장 먼저 &lt;strong&gt;첫째, 영의 영역에서&lt;/strong&gt;는 귀신이 떠나갈 것을 다음과 같이 명령하면 된다.&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 &quot;귀신아,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단번에] 나오라(막1:25)&quot;, &quot;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막5:8)&quot;. 그리고 &quot;내가 네게 명하노니 이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더이상) 들어가지 말라(막9:25)&quot;&lt;/span&gt;라고 분명하게 명령해야 한다. 그래도 나오지 않으면 귀신을 고문해서라도 강제로 쫓아내야(헬, &#039;바사니죠&#039;) 한다. 귀신을 강제로 쫓아내는 데 필요한 도구에는 성령의 불이 있고, 말씀의 칼이 있고, 쇠망치가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있다&lt;/span&gt;. 각각의 무기를 사용할 때에는 이렇게 명령하라. &quot;성령의 불받아, 불로 태워져, 샅샅이 태워질&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지&lt;/span&gt;어다. 낱낱이 태워질&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지&lt;/span&gt;어다. 남김없이 태워질지어다&quot;, &quot;말씀의 칼로 잘라져, 머리 토막, 가슴 토막, 손과 발 토막, 눈은 찔려져, 가슴은 찔려져&quot;, &quot;성령의 쇠망치로 머리 깨져, 머리 박살나, 수박깨지듯 깨져, 바위에 부딪혀 깨지듯 깨져&quot;라고 명령하면 된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lt;strong&gt; 둘째, 육체의 영역에서&lt;/strong&gt; 병이 치료될 것을 명령할 때에&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는 다&lt;/span&gt;음과 같이 하면 된다. 먼저 침입한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하라.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감기과 몸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세균은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이 시&lt;/span&gt;간 사멸될지어다. 육체에 침입한 바이러스는 파괴될지어다. 핏속에서 분해될지어다.&quot; &lt;/span&gt;그리고 각각의 영역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명령하라.&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lt;strong&gt;가. 혈액순환이 안 되어 질병이 왔을 경우&lt;/strong&gt;에는 &quot;혈액순환은 이 시간 개선될지어다. 막힌 혈관과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핏길&lt;/span&gt;은 지금&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뚫&lt;/span&gt;릴지어다. 가장 막힌 핏길은 이 시간 내가 하나 둘 셋하고 숫자를 헤아릴 때 즉시 뚫릴지어다. 하나 두울 셋!&quot;라고 명령하라.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lt;strong&gt; 나. 그리고 면역체계에 이상이 왔을 때&lt;/strong&gt;에는 &quot;면역체계는 제대로 가동될지어다. 백혈구 수치는 정상이 될지어다. 백혈구는 몸에 침입한 모든 바이러스를 잡&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아 먹&lt;/span&gt;을지어다. 백혈구는 활성화될지어다.&quot;라고 말하라.&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lt;strong&gt;다. 그리고 뼈와 근육&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의&lt;/span&gt; 이상으로 병이 왔을 때&lt;/strong&gt;에는 &quot;뼈는 맞춰질&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지&lt;/span&gt;어다. 뼈는 정상적인 위치로 맞춰질&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지&lt;/span&gt;어다. 나온 뼈는 들어가고 들어간 것&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은&lt;/span&gt; 나올지어다. 짧은 다리는 길어지고, 긴 다리는 짧아질지어다. 관절은 고쳐질지어다. 물렁뼈는 재생될지어다. [뱃살의 경우] 배 속에 있는 지방은 지금 분해될지어다. 배 둘레는 5cm가 지금 줄어들지어다. 뱃살은 쏙 들어갈지어다.&quot;라고 명하라.&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lt;strong&gt;라. 그리고 체온이 이상해져 암병이 생겼을 경우&lt;/strong&gt;는 &quot;체온은 정상으로 회복될지어다. 체온은 이 시간 암병을 녹이도록 암병을 녹이는 순간에만 정상적인 체온에서 1도가 올라갈지어다. 2도 3도 올라가서 병을 치료하고 체온은 정상으로 돌아갈지어다.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암 덩&lt;/span&gt;어리는 녹을지어다. 녹아서 물이 될지어다.&quot;라고 명하면 된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lt;strong&gt;마.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로나 영양소 부족으로 병이 왔을 경우&lt;/strong&gt;에는 &quot;과로는 해소될지어다.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온몸&lt;/span&gt;의 피로는 풀릴지어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들은 지금 공급될지어다. 비타민D는 보충될지어다. 부신피&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질 호&lt;/span&gt;르몬은 분비될지어다. [당뇨의 경우] 인슐린은 정상적으로 분비될지어다.&quot; 등으로 명령하기를 바란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lt;strong&gt;셋째, 마음의 영역에서&lt;/strong&gt; 병을 치료할 때에는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quot;마음의 상처는 치료될지어다. 어릴 때 부모에게서 받은 상처&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는&lt;/span&gt; 지금 치료될지어다. 예수의 피가 들어가서 치료합니다. 예수님의 피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합니다. 예수님의 피가 가슴에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콸콸콸&lt;/span&gt; 들어갑니다. 벌컥벌컥 들어갑니다. 상처는 아물어질지어다. 상처로 붉어진 세포는 정상&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적&lt;/span&gt;으로 회복될지어다. 마음에 평안이 임할지어다. 이제는 심장에 생수가 들어갑니다. 가슴에 보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가슴의 갈라지고 아픈 부위를 치료합니다. 가슴에 죽었던 세포는 되살아납니다.&quo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039;Malgun Gothic&#039;,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trong&gt;5. 질병에 대해 명령하는 것 외에도 천사를 불러 축사하고 치료를 명령하고, 예수님의 피를 바를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우리가 병을 치료할 때에는 안수하고 질병에 대해 명령하고 꾸짖는 것 외에도 다음과 같이 하라. 그래&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야&lt;/span&gt; 완전한 치유가 일어난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그것은 가장 먼저, &lt;strong&gt;첫째로, 하늘의 천사들을 불러 귀신을 결박하여 음부로 끌어갈 것을 명령하는 것&lt;/strong&gt;이다. &quot;[위암의 경우] 하늘에 있는 군대천사들은 만 명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위장에 암을 주고 있는 악한 영들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 결박합니다. 그리고 음부로 끌어갑니다.&quo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그리고 &lt;strong&gt;둘째로, 각 부위의 병을 천사들이 치료할 것을 다음과 같이 명령하는 것&lt;/strong&gt;이다. &quot;[위암의 경우] 하늘에 있는 치유천사들은 내려와서 위장의 암덩어리를 깨부숩니다. 망치로 깨&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부숩&lt;/span&gt;니다. 치유천사들은 내려와서 특수 드릴로 구멍을 뚫습니다. 그리고 특&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수 기&lt;/span&gt;계&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를&lt;/span&gt; 사용해 암을 깨뜨립니다. 암은 박살납니다. 바위가 깨지듯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암 덩&lt;/span&gt;어리는 다 깨집니다. 이제 불을 다스리는 천사들은 내려와서 이 깨진&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암 덩&lt;/span&gt;어리를 다 녹여버립니다. 화&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염 방&lt;/span&gt;사기를 사용해서 다 녹여버립니다.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암 덩어&lt;/span&gt;리는 다 녹습니다. 지금 녹아서 물이 됩니다. 물이 되어 소변으로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다 배&lt;/span&gt;출됩니다. [디스크의 경우] 하늘의 치유천사들은 허리의 5개의 뼈를 맞춥니다. 들어간 것&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은 빼&lt;/span&gt;내고 나온 것은 망치로 두&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드&lt;/span&gt;려 집어넣습니다.&quo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그리고 질병이 아주 심할 경우에는 천사에게 교체를 명령한다. &quot;[관절의 경우] 치유천사들은 이제 이 관절에 딱 맞는 물렁뼈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이 무&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릎 &lt;/span&gt;관절의 물렁뼈를 새 것으로 교체합니다. 지금 교체합니다. 딱 들어맞게 끼&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워 넣&lt;/span&gt;습니다. 어린아&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이 관절 같이&lt;/span&gt; 싱싱한 관절로 새롭게 교체가 됩니다.&quo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lt;strong&gt;그리고 셋째로, 이제는 귀신이 떠나간 자리에 예수의 피를 바른다&lt;/strong&gt;. 이는 두 가지 목적으로 하는 것인데, 하나는 우리 몸의 질병을 치료하&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는데&lt;/span&gt; 예수님의 피가 사용되기 때문이요, 또 하나는 예수님&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의&lt;/span&gt; 피가 들어가면 떠나간 귀신이 다시 침입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축사 치유가 끝날 때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를 붓고 발라 주어야&lt;/strong&gt; 한다.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quot;이제 예수님의 피가 임합니다. 이제 정수리는 열려, 정수리는 열&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려&lt;/span&gt;져, 이제 정수리 속으로 예수님의 피를 들&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이&lt;/span&gt;붓습니다. 정수리&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의&lt;/span&gt; 열린 구멍으로 예수님의 피가 들어갑니다. 머리에 쏙쏙 들어갑니다. 그래서 귀신이 떠나간 자리에 예수님의 피가 들어갑니다. 이제 이 예수님의 피는 아래로 내려가 가슴으로 흘러들&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어 갑&lt;/span&gt;니다. 그래서 가슴을 치료합니다. 귀신이 떠난 가슴의 빈 공간에 예수님의 피가 채워집니다. 그리고 이제는 자궁으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자궁을 피로 적십니다. 그래서 자궁의 아픈 부위&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의&lt;/span&gt; 붓기가 사라집니다. 자궁을 예수님의 피로 이 시간 코팅합니다. 절대 귀신이 달라붙지 못하도록 코팅&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해 줍&lt;/span&gt;니다. 이제 예수님의 피는 몸밖에 부어집니다. 머리에서부터 배로 다리까지 부어집니다. 이제는 손으로 부어집니다. 그리고 다리와 발에도 부어집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피로 코팅합니다. 페인트칠하듯이 칠해집니다. 다시는 귀신이 달라붙지 못하도록 예수님의 피로 페인트칠해집니다. 예수님의 피로&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온몸&lt;/span&gt;이 보호가 됩니다. 귀신들이 들어오려다가도 예수님의 피에 부딪혀 박살이 납니다. 머리가 깨집니다. 다시는 들어오지 못합니다.&quo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 사람의 모든 질병은 다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죄&lt;/span&gt;에서 기인&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한&lt;/span&gt;다. 병은 죄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기 때문&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이&lt;/span&gt;다. 고로 질병을 치료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를 회개하는 작업을 먼저 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병을 치료하거&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나&lt;/span&gt; 치료받을 경우, 그 병이 귀신으로부터 온 것이라면 즉시 다시 재발하게 된다. 병은 치료받았지만 나갔던 귀신이 다시 들어오기 때문에 병이 재발하는 것이다. 고로 야고보 장로는 병낫기를 위해서 서로의 죄를 고백하라고 말했다. 회개하라는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귀신도 떠나가지 않고, 병도 치료가 잘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날 병을 치료받기를 원하는 사람들 중에 과연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자신과 조상들이 지은 죄를 놓고 회개하고 나서 치료받으려고 나오는 것일까? 그러나 대부분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자신이 지은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조상들이 지은 죄가 얼마나 심각하게 자신에게 질병을 가져왔는지를 잘 모르는 것이다. 아니다. 자기가 지은 과거의 죄와 조상들이 지었던 우상숭배의 죄를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그러면 병이 낫지 말라고 빌어도 병이 낫게 된다. 더이상 귀신이 내 몸에 붙&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어 있&lt;/span&gt;어야 할 근거를 상실하기 때문이요, 질병도 더이상 힘을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 고로 &lt;strong&gt;질&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병 치&lt;/span&gt;료는 안수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도 아니며, 질병과 귀신에게 명령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도 아니다. 관건은 얼마나 회개를 했느냐가 관건인 것&lt;/strong&gt;이다. 이제부터라&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도&lt;/span&gt; 회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라. &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이때&lt;/span&gt; 회개기도문은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039;회개기도문&#039;은 본 교회로 문의하기 바람&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gt; 031-613-2001). 회개하는 자는 천국에도 들어가게 되고 저주에서부터도 벗어나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2023년 10월 06일(금)&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정보배목사&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금요기도회 #치유사역 #질병치유 #축사 #귀신 #회개 #마가복음 #혈루증여인 #믿음의치유 #영적치유 #치유명령 #선포기도 #예수의피 #천사동원&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ligatures: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400;&quot;&gt;&lt;span style=&quot;white-space: normal;&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style: initial;&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color: initial;&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동탄명성교회"/><category term="정보배목사"/><category term="금요기도회"/><category term="치유사역"/><category term="질병치유"/><category term="축사"/><category term="귀신"/><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마가복음"/><category term="혈루증여인"/><category term="믿음의치유"/><category term="영적치유"/><category term="치유명령"/><category term="선포기도"/><category term="예수의피"/><category term="천사동원"/>	</entry><entry>
		<title>[치유사역(8)]귀신들려 병든 자가 과연 축사 없이도 병에서 나을 수 있을까?(눅13:10~17)_2023-10-06(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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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6T08:25:42+09:00</published>
		<updated>2025-11-06T21:29:29+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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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치유사역(8)]귀신들려 병든 자가 과연 축사 없이도 병에서 나을 수 있을까?(눅13:10~1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QqwUVop2IMU 1. 병이 드는 경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사람은 어떻게 해서 병이 드는 것일까? 성경에서는 병이 들게 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데, 그것은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고 알려 준다(출15:26, 창2:17, 롬5:12). 그런데 실제적으로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 [치유사역(8)]귀신들려 병든 자가 과연 축사 없이도 병에서 나을 수 있을까?(눅13:10~17)&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QqwUVop2IMU&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QqwUVop2IMU&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병이 드는 경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람은 어떻게 해서 병이 드는 것일까? 성경에서는 병이 들게 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데, 그것은 &lt;strong&gt;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lt;/strong&gt;이라고 알려 준다(출15:26, 창2:17, 롬5:12). 그런데 실제적으로 병이 드는 원인은 다양하다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본다. 사람이 병이 드는 원인에는 첫째로, 영양소가 부족하면 병이 온다. 그러므로 나이가 50세 이상이 되면 영양제를 먹어야 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면역체계에 이상이 온다. 그리고 부신피질 호르몬이 다 떨어지면 두려움과 공포감이 생긴다. 그러면 공황장애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둘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병이 온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 것이다. 셋째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병이 온다. 비만에 따른 고혈압 당뇨병이 생긴다. 넷째로, 혈액순환이 안 되어도 병이 오고, 체온이 낮아져도 병이 온다. 다섯째로, 과로가 누적될 때도 병이 온다. 그런데 마지막으로&lt;strong&gt; 가장 중요한 이유가 하나 있으니, 그것은 사람에게 귀신이 들어와도 병이 온다&lt;/strong&gt;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귀신들려 병이 드는 경우에는 어떤 경우이며 또한 그것은 비중이 얼마나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성경에는 병이 들었는데 귀신이 원인이 되어 병이 들었다고 하는 사례가 상당수 나온다. 다시 말해 사람에게 병이 생기는 직접적인 이유가 바로 귀신 때문이라는 것이다. 성경에 보면 &lt;strong&gt;병이 든 원인을 귀신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한 사례가 총 5번&lt;/strong&gt; 나온다.&lt;/p&gt; &lt;p&gt; &lt;strong&gt;첫째,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허리병이 든 여자&lt;/strong&gt;가 나온다(눅13:11). 이 여자는 뼈에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런데 이 여자가 허리병을 앓게 된 이유가 귀신 때문이었다는 점이다. &lt;strong&gt;둘째, 귀신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lt;/strong&gt;이 나온다(마12:22). 눈이 보이지 않게 된 것이 귀신 때문이라는 것이고, 또한 말을 못하게 된 이유가 귀신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자 예수께서 귀신을 쫓아보내자 이 남자는 곧 말을 하게 되고 눈을 보게 된다. 눈 멀고 말 못하게 되었던 원인이 귀신이 들어와서 그랬던 것이다. &lt;strong&gt;셋째는 간질병 걸린 아들&lt;/strong&gt;이 나온다(마17:15). 이 아들은 어릴 적부터 간질병에 걸려 있었다. 오늘날 간질병은 &#039;뇌전증&#039;이라고 부른다. 이 병에 걸린 자는 갑자기 발작 증세를 보인다. 그러면 뚝 떨어지면서 거품을 물고 이빨을 갈며 파리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께서 이 아이를 낫게 할 때에는 병을 고쳐 준 것이 아니라 그 아이에게서 귀신을 꾸짖어 쫓아주었다(마17:18). 그러자 이 아이가 병에서 낫게 되었다(마17:18). &lt;strong&gt;넷째는 정신병 곧 조현병 환자&lt;/strong&gt;가 나온다. 이는 거라사인 지방에 사는 군대귀신이 들린 자였다. 이 남자는 자기 속에 귀신을 엄청 많이 가지고 있다 보니, 그만 정신분열 증세를 보였다. 귀신이 2천 마리 이상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무도 그를 어떻게 제어할 수 없었다. 그렇다. 대부분 조현병 환자들은 자기가 아는 다른 사람(실제는 귀신임)과 빙의가 되어 있어 딴 세상에서 산다. 그래서 자기에게 말해 주는 대상과 논다. 때로는 그를 보기도 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볼 때에는 그 사람은 미친 것이다. 환청이 들리고 망상이 그에게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은 다 귀신이 그렇게 조종하는 것이다. 그리고 &lt;strong&gt;다섯째, 마지막으로 시몬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에 걸린 기사&lt;/strong&gt;가 나온다. 그런데 예수께서 오셔서 안수하고 이 여자에게서 귀신을 꾸짖고 쫓아버리니 열병이 떠나갔다(눅4:39). 그렇다. 사람이 병이 드는 데에는 이처럼 귀신이 들려 병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귀신이 들리면 나타나는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람 속에 귀신이 들어올 때에는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인가? 어떤 귀신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다가 청소년기가 되었을 때, 청년이 되었을 때, 혹은 50세가 되었을 때에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기도 한다. 그런데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오게 되면 대체로 다음과 같은 증상들을 보인다.&lt;/p&gt; &lt;p&gt; &lt;strong&gt;첫째, 성품상에 문제가 발생&lt;/strong&gt;한다. 그것의 대표는 혈기 분노를 내거나, 시기 질투심을 강하게 표출하는 것이요, 교만해지는 것이다. 한 번 화가 나면 이 사람을 감당할 만한 사람이 없다. &lt;strong&gt;둘째, 사람으로 하여금 병이 들게&lt;/strong&gt; 한다.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한데, 이것은 조금 있다가 더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lt;strong&gt;셋째, 매사가 안되고 하는 일은 막히게 되고 하는 일마다 실패하게 되고 일을 망치게&lt;/strong&gt; 된다. 왜냐하면 귀신이 사사건건 개입하여 일을 하지 못하게 막고 있기 때문이다. &lt;strong&gt;넷째, 사람을 죽이려고&lt;/strong&gt; 한다. 이들은 일생에 몇 번에 걸쳐 그를 어떻게 죽일 것인지를 의논한 후에 D-day를 잡는다. 이들은 1차, 2차, 3차 계획까지 세워 놓는다. 그리고 죽일 때에도 교통사고로 죽일 것인지, 물에 빠져 죽게 할른지, 불에 타서 죽게 할른지, 칼에 맞아 죽게 할른지, 떨어져서 죽게 할른지, 자살해서 죽게 할른지를 의논한대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수호천사의 도움이 없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귀신의 공격에 노출되게 된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귀신이 주는 증상 가운데 질병의 위치는 어느 정도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귀신이 주는 질병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병들이 있는가?&lt;/p&gt; &lt;p&gt; &lt;strong&gt;첫째는 정신병이 있다&lt;/strong&gt;. 대표적으로 조현병 같은 병이나 간질병 같은 병 등이 있다. &lt;strong&gt;둘째는 불치병과 희귀병 그리고 암병 같은 중한 병&lt;/strong&gt;이 있다. 귀신이 들어 오면, 그놈들이 각종 암들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각종 암을 일으킨다. 그러면 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암, 유방암, 식도암, 췌장암, 폐암, 림프암 등이 발생한다. 처음에는 몇 놈만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지만, 혈기를 내거나 죄를 짓게 되면, 자기 속에 있는 영과 똑같은 종류의 영들을 계속 불러들인다. 그래서 우리 몸에 귀신의 집을 짓는다. 그리고 그 집의 모든 방마다 다양한 종류의 악한 영들을 다 불러들인다. 그리고 대장 노릇을 하는데, 어느 날이 되면 이놈들이 모여 회의를 한다. 언제 그 사람을 죽게 할 것이냐를 의논하는 것이다. 그러면 자궁암이 생기고, 간암이 생기는 것이다. 특히 혈기와 분노를 냈을 때에 가장 많이 귀신이 들어온다. &lt;strong&gt;셋째, 우울증, 조울증의 병&lt;/strong&gt;을 준다. 자신에게도 혈기가 있지만 더 강한 자를 만나면 그 혈기와 분노는 안으로 들어가서 자기를 학대하는데 그것이 바로 우울증이요 조울증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자살로 끌고 간다. &lt;strong&gt;넷째, 무기력증과 불면증&lt;/strong&gt;을 준다. 귀신이 들어오면 무기력해진다. 침체에 빠진다. 의욕이 상실된다. 그리고 밤이 되면 잠을 못자게 만든다. 불면증에 시달리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갑자기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이는 자기에게 신병이 왔다고 생각하면 된다. 왜냐하면 귀신은 밤에 활동하는 것인데 귀신이 들어오면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잠을 못 자게 만들기 때문이다. &lt;strong&gt;다섯째, 각종 장애병&lt;/strong&gt;이 온다. 분노조절 장애증이 오고, 폭력조절 장애가 오고, 언어에 장애가 온다. &lt;strong&gt;여섯째, 중독&lt;/strong&gt;으로 나타난다. 알콜중독, 담배중독, 게임중독, 음란중독, 마약중독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면 대부분의 삶이 망가진다. 일곱째, 떠돌아다니게 하는 병이 든다. 이것을 세상 사람들은 역마살이 끼었다고 말하는데, 이것도 다 귀신이 발에 붙어서 떠돌아다니게 한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5. 귀신들려 병에 걸린 자가 축사 없이도 병에서 나을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질병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그중의 하나가 귀신들림이다. 이것을 굳이 퍼센트로 환산한다면, &lt;strong&gt;질병의 80~90%가 사실은 귀신들림&lt;/strong&gt;에서 기인한다. 그러므로 &lt;strong&gt;귀신들려 병이 생기면, 그 병이 잘 낫지 않고 오래가며, 병에서 나았어도 다시 재발한다. 병에서는 나았는데, 귀신은 여전히 떠나가지 않았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 질병에서 벗어나려면, 귀신을 우리 몸에서 제거해야 한다. 그리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lt;strong&gt; 귀신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중에 하나가 질병&lt;/strong&gt;이라는 것이다. 고로 우리가 질병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귀신을 우리 몸에서 내보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이 들어와서 병이 걸린 사람에게서 귀신이 쫓겨나가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결코 질병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lt;/p&gt; &lt;p&gt; 그렇다면 &lt;strong&gt;어떻게 해야 귀신을 내보낼 수가 있는가? 그것은 2가지만 주의&lt;/strong&gt;하면 된다. &lt;strong&gt;첫째는 죄를 자백하는 것&lt;/strong&gt;이다(요일1:9). 이때 자백할 죄는 &lt;strong&gt;과거에 자신이 지었던 죄요 또한 조상들이 지었던 죄 둘 다이다&lt;/strong&gt;. 사람들이 질병에서 잘 낫지 않는 이유는 예수믿기 전에 자신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믿기 전에 지었던 과거의 죄들은 이미 용서받았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믿기 전의 과거의 죄는 용서는 받았지만 우리 몸은 깨끗함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과거 죄를 지었을 때에 이미 우리 몸에 귀신이 들어와 있었는데, 그때 지었던 죄를 자백한 일이 없기 때문에 여전히 귀신이 우리 몸에 남아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믿기 전에 지었던 죄들을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조상들이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 이것도 누군가 회개한 일이 없기 때문에 고스란히 우리 몸에까지 내려와 있기 때문이다(출20:5). 특히 내 몸을 아프게 하는 질병의 80~90%는 다 조상들이 죄지었을 때에 들어왔던 귀신들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상들의 죄를 회개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lt;strong&gt;둘째는 축사를 받는 것&lt;/strong&gt;이다. 귀신을 내 몸에서 떠나보내는 것이다. 그럴 때에는 자가 축사방법으로 십자가 세우기를 하면 되고, 타가 축사방법으로 축사 사역자들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3년 10월 06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아침묵상 #치유사역 #귀신 #질병 #축사 #귀신들림 #회개 #조상죄 #정신병 #우울증 #암 #불치병 #영적전쟁 #누가복음 #치유&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동탄명성교회"/><category term="정보배목사"/><category term="아침묵상"/><category term="치유사역"/><category term="귀신"/><category term="질병"/><category term="축사"/><category term="귀신들림"/><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조상죄"/><category term="정신병"/><category term="우울증"/><category term="암"/><category term="불치병"/><category term="영적전쟁"/><category term="누가복음"/><category term="치유"/>	</entry><entry>
		<title>[치유사역(7)] 치유가 일어나는 실제적인 핵심조건은 무엇인가?(막5:25~34)_2023-10-05(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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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5T08:20:04+09:00</published>
		<updated>2025-11-06T21:23:10+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치유사역(7)] 치유가 일어나는 실제적인 핵심조건은 무엇인가?(막5:25~34)_2023-10-05(목) https://youtu.be/mgyCVBohjow 1. 치유가 일어나는 핵심조건은 무엇인가? 치유가 일어나는 핵심조건은 &amp;#039;믿음&amp;#039;이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병자들을 치료하실 때에 대부분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고쳐 주셨기 때문이다. 때로는 본인의 믿음이 아니라 주변 사람의 믿음을 통해서도 치료하셨다. 그러한 경우는 성경에 두 번...</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치유사역(7)] 치유가 일어나는 실제적인 핵심조건은 무엇인가?(막5:25~34)&lt;/strong&gt;&lt;/span&gt;_2023-10-05(목)&lt;/p&gt; &lt;p&gt;https://youtu.be/mgyCVBohjow&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mgyCVBohjow&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치유가 일어나는 핵심조건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치유가 일어나는 핵심조건은 &#039;믿음&#039;&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병자들을 치료하실 때에 &lt;strong&gt;대부분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고쳐 주셨기 때문&lt;/strong&gt;이다. 때로는 &lt;strong&gt;본인의 믿음이 아니라 주변 사람의 믿음을 통해서도 치료&lt;/strong&gt;하셨다. 그러한 경우는 성경에 두 번 나오는데, 한 번은 가나버움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하인의 중풍병을 고쳐 주신 경우이고(마8:10), 또 한 번은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들것에 실려 온 중풍병자를 치료해 주신 경우다(마9:2). 어찌 되었든 주님께서 사람을 치료하실 때에는 그의 믿음을 따라 고쳐 주셨기 때문이다.&lt;/p&gt; &lt;p&gt; 성경에는 본인이 가진 믿음 때문에 치료받은 3가지 경우를 소개하고 있는데, 하나는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았던 여인이 본인의 믿음으로 치료받은 경우이며(마9:20~22), 또 하나는 두 맹인(마9:29)과 맹인 바디매오가 자신의 믿음으로 치료받은 경우가 있다(막10:52). 그리고 마지막으로 10명의 나병환자가 치료받았는데 그중에 이방인이었던 사마리아인이 본인의 믿음으로 치료받은 경우가 있다(눅17:19). 그렇다. 치유에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은 &#039;믿음&#039;이었던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믿음이란 어떤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 &#039;믿음&#039;이란 우리 인간편에서 치유의 관점으로 본다면, 그것은 &#039;하나님의 능력을 끌어다 쓰는 힘&#039;&lt;/strong&gt;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던 여인이 자신의 병을 고칠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께서 갖고 있던 능력을 자기의 몸으로 끌어왔기 때문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몸으로부터 능력이 빠져나갔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 사람들이 많아서 누가 밀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자기에게서 능력이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갔다는 것을 스스로 아셨다(막5:30). 그래서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고 물으셨다. 이는 몰라서 물으시는 것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자 그 여인이 자기에게 이뤄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떨며 예수께서 나아왔다. 그리고 엎드려 고백했다. 이것은 예수께서 그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려는 뜻에서 그렇게 한 것이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녀에게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막5:34)&quot;&lt;/span&gt;라고 그녀의 믿음을 칭찬해 주시고 복을 주셨다. 그렇다. &lt;strong&gt;믿음은 나는 능력이 없고 나는 병을 고칠 수 없으며, 나는 귀신을 쫓아낼 수 없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와서 나의 병을 고치고, 내 속에 들어 있는 귀신을 쫓아버릴 수 있는 강력한 힘&lt;/strong&gt;을 가리키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믿음은 병만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도 할 수 있다. 그러한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믿음은 사실 하나님의 능력을 가져오는 가교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사실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들을 받을 수 있다.&lt;/p&gt; &lt;p&gt; 믿음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축복에는 사실 2가지가 있다. &lt;strong&gt;하나는 보이지 않는 복&lt;/strong&gt;이 있다. 그러한 것에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 것이며(롬3:28, 5:10), 죄사함을 받고(행10:43), 생명을 얻고(요20:31), 구원을 얻어서(롬10:19, 1:16, 행16:31),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갈3:26). 그러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리고&lt;strong&gt; 또 하나는 보이는 복&lt;/strong&gt;이 있다. 그것에는 기도응답을 받으며(약1:6, 막11:24), 성령을 받고(요7:38~39), 새 방언 등 성령의 선물(은사)을 받게 되고(행11:17, 막16:17), 산을 옮길 수 있는 기적을 행할 수 있으며(마17:20, 21:21), 귀신을 쫓아내고(막16:17), 바람과 바다를 잔잔케 하는 등 자연을 다스리며(마8:26), 죽은 자도 살려낼 수 있는 것이다(요11:40). 그리고 어떤 독에도 해를 받지 않는 것이다(막16:18). 그렇다. 믿음은 병만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과 육에 엄청난 것들을 받게 해 주는 통로 역할을 하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어떻게 하면 나의 믿음을 더 키워나갈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나는 이러한 믿음을 더 성장시킬 수가 있을까? 믿음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도움받는 요소들이 필요하다. &lt;strong&gt;첫째는 믿음으로 사람이 어떻게 병을 고침을 받았는지를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어보는 것&lt;/strong&gt;이다(롬10:17). 그것은 성경 기록에 기적 같은 치유사건을 읽어 보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되며, 직접 치유를 경험한 사람의 간증을 들어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는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내리는 질병이라도 그것을 치료해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주님이시며(출15:26), 예수께서도 역시 사람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모든 병을 짊어지셨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사53:6).&lt;/p&gt; &lt;p&gt; 그리고 &lt;strong&gt;진정 중요한 것은 둘째로, 우리 하나님의 마음&lt;/strong&gt;이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과연 나를 괴롭히고 나를 망가뜨리기 위해 질병을 허락하지는 않으셨음을 믿는 것이다. 그러면 내가 과연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lt;strong&gt;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결코 사람을 망가뜨리고 멸망시켜서 우리를 지옥에 끌고 가기 위해 질병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lt;/strong&gt;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lt;strong&gt; 우리가 죄를 지었는지를 잘 모르니까, 질병이라는 수단을 통해 우리를 깨우치고, 결국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자에게 천국을 선물로 주시고, 병도 고쳐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러나 사탄은 어떠한 존재인가? 사탄은 이와 반대로 도둑놈이다. 그래서 그는 우리의 건강을 도둑질하고 우리의 생명을 도둑질하여 죽이고 파멸로 이끌어 가려고 한다(요10:10). 그러나 우리 주 하나님은 사탄과 정반대다. 우리를 도와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시며,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우리를 바로 세워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러므로 &lt;strong&gt;우리가 병에서 고침을 받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가져야 할 믿음&lt;/strong&gt;이다. 하나님께서는 왜 나에게 이러한 질병을 주어서 나를 괴롭히려 하시는가를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질병을 주시고 그것을 지켜보면서 기뻐하시는 분이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아니 그와 반대인 분이시다. 질병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건져내기를 기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질병을 허락하신 것은 반드시 어떤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결국 우리를 더 나은 신앙과 축복으로 안내하시려는 것이다. 나 자신을 뒤돌아보라. 만약 내게 질병이라는 것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나는 하나님을 찾지도 않았을 것이고, 하나님 앞에 진실로 회개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반대로 보면 질병은 오히려 우리에게는 축복의 통로의 역할을 한다고도 말할 수 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5. 병고침을 받으려 할 때에 믿음과 더불어서 꼭 필요한 또 하나의 보조적인 요소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우리가 자신이 가진 병을 고치려 할 때 믿음만 갖고 있으면 되는가? 그렇지는 않다. &lt;strong&gt;믿음과 더불어 꼭 필요한 또 하나의 보조적인 요소가 있으니 그것은 &#039;회개해야 한다&#039;는 것&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인류의 시조인 첫 사람 아담이 죄를 짓기 전에는 질병이 없었기 때문이다. 질병은 첫 사람 아담이 범죄한 이후에 인간에게 내려진 일종의 징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질병이라는 징계에서 벗어나려면 우리는 반드시 회개해야 한다. 회개할 때에도 내가 과거에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이어서 나의 조상 1,2,3,4대가 지은 죄를 대신 회개해야 한다. 왜냐하면 회개없이는 병이 나아도 다시 재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회개가 없으면 병이 잘 낫지도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질병의 원인이 죄 때문인데, 회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질병의 원인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 병에서 자유함을 받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회개를 해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p&gt;2023년 10월 05일(목)&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치유사역 #믿음 #치유 #하나님의능력 #회개 #마가복음 #막5장 #혈루증여인 #믿음의효능 #믿음의능력 #정보배목사 #예수님 #성경말씀&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아침묵상"/><category term="치유사역"/><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치유"/><category term="하나님의능력"/><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마가복음"/><category term="막5장"/><category term="혈루증여인"/><category term="믿음의효능"/><category term="믿음의능력"/><category term="정보배목사"/><category term="예수님"/><category term="성경말씀"/>	</entry><entry>
		<title>[치유사역(6)] 예수믿으면 치유받을 수 있다는 근거의 말씀은 무엇인가?(사53:5)_2023-10-04(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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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4T08:13:39+09:00</published>
		<updated>2025-11-06T21:16:31+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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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치유사역(6)] 예수믿으면 치유받을 수 있다는 근거의 말씀은 무엇인가?(사53:5)_2023-10-04(수) https://youtu.be/AphnZfwLJKc 1. 회개의 축복은 무엇인가? 우리가 회개를 알게 되었다는 것은 사실 무진장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회개를 통해서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고, 회개를 통해서만이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귀신이 잘 나가지 않는 것도 회개를 안 해서 그러한 것이며, 병...</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치유사역(6)] 예수믿으면 치유받을 수 있다는 근거의 말씀은 무엇인가?(사53:5)&lt;/strong&gt;&lt;/span&gt;_2023-10-04(수)&lt;/p&gt; &lt;p&gt;https://youtu.be/AphnZfwLJKc&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phnZfwLJKc&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회개의 축복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우리가 회개를 알게 되었다는 것은 사실 무진장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lt;strong&gt;회개를 통해서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고, 회개를 통해서만이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lt;/strong&gt;이다. 특히 귀신이 잘 나가지 않는 것도 회개를 안 해서 그러한 것이며, 병에서 잘 낫지 않는 것도 회개를 안 해서 그런 것이 십중팔구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회개를 하면 &lt;strong&gt;감추어져 있던 은사들이 밖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며, 영적인 통로들이 많이 열려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 땅에 어떤 목적으로 보내셨는지도 알게&lt;/strong&gt;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일생을 살면서 회개를 알게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 그렇지만 실제로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회개를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자신의 죄목들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해 주어 열심히 회개를 하지만 조금 지나면 지루하고 답답하고 하기 싫고 졸립고 지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회개를 더 하면 어느 순간에는 악한 영들이 공격해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회개를 하면 우리는 결국 천국에도 들어가게 되며, 저주에서도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어찌 땀을 흘리지도 않았는데 고지를 점령할 수 있겠는가? 어떠한 고통과 역경을 겪는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왜 질병에 걸리면 회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왜 우리는 질병에 걸리면 &lt;strong&gt;병을 치료하려고 시도하기 전에 먼저 회개부터 해야&lt;/strong&gt; 하는가? 그것은 &lt;strong&gt;사람이 죄를 지었고 그것 때문에 질병이 자신에게 나타났기 때문&lt;/strong&gt;이다. 사람이 죄를 짓기 전에 곧 첫 사람 아담이 죄를 짓기 전에 인류에게는 질병이 없었다. 에덴동산에서 첫 사람 아담은 모든 것이 풍족했다. 부족함이 없었다. 에덴의 풍요로움은 아담이 살아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것이다. 하지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짓게 됨에 따라 인간에게는 불행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그것은 엄연한 죄의 댓가였다.&lt;/p&gt; &lt;p&gt; 그래서 사람이 죄를 짓게 되면 사망에 이르기 전에 귀신의 공격도 받고 질병도 생기고, 고통과 환난과 어려움을 만나게 되고, 늙게 되고 결국에는 죽게 된다. 그것은 아담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의 명령이 지금도 유효하다는 것을 말해 준다. 왜냐하면 선악과를 따먹게 된다면 반드시(기필코)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창2:17). 그렇다.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가 들어옴으로 사망이 뒤따라 들어온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범죄한 직후 그를 죽이신 것이 아니라 그에게 심판을 보류하시고 그에게 징계를 내리심으로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자신이 어떤 범죄를 저질렀다고 할지라도 회개하기만 하면 죄를 용서받을 수 있고, 귀신을 쫓아낼 수 있으며, 자신의 병으로부터 치료가 가능하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힐 때에 이루신 2가지 일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보통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죄를 대신하여 예수께서 죽으셨다는 것을 믿는다. 다시 말해 죽음으로써 모든 인류의 죄값을 대신 치르신 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신 것은 사실 우리의 영혼이 죽지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대신 죄값을 치르신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인류는 예수님을 통하여 둘째 사망의 해를 입지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러니까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우리의 육체가 죽지 않도록 대신 죽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이 둘째 사망에 처해지지 않도록 대신 죽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자기의 죄값으로 둘째 사망 곧 불못에 들어가지 않게 된 것이다.&lt;/p&gt; &lt;p&gt; 그러나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은 그것만이 아니었다. 예수께서는 육체를 위해서 어떤 일을 행하셨다. 그것은 바로 그분이 우리의 육체의 병고침을 위해 가시에 찔리시고 채찍에 맞으신 것이다. 그래서 몸이 상하신 것이다. 이것은 &lt;strong&gt;예수께서 우리의 영혼만을 위해 십자가에서 구속사역을 완성하신 것이 아니라, 거기서 또한 우리의 육체의 병고침을 위해서도 찔리시고 상하신 것&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께서 이루신 또 하나의 일에 주목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병에서 고침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병에서 나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증해 주는 성경 구절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 우리가 병에서 나을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지시면서 채찍에 맞으신 사건 때문&lt;/strong&gt;이다. 이는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다(마8:16~17). B.C.700년경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께서 우리의 질병을 지고 우리의 고통을 대신하실 것이며, 우리의 범죄 때문에 찔리시고 우리의 죄악 때문에 상하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사53:4~5). 그리고 우리가 평화를 누리면서 살도록 징계를 대신 받으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병에서 나을 수 있도록 채찍에 맞으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정작 본인에게는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로마 총독 빌라도의 허락하에 채찍질을 당하셨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맞으셨다. 그리고 채찍 끝에 동물의 뼈나 납이 달린 채찍으로 120대나 맞으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몸은 거의 만신창이가 되셨다.&lt;/p&gt; &lt;p&gt; 그렇다면 예수께서는 왜 채찍에 맞으셨는가? 그것은 예수께서 죄가 있어서 맞으신 것이 아니다. 그것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우리 인류를 대신하여 채찍에 맞으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치료해 주시기 위함이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신 것은 이사야 예언을 예수께서 친히 성취하기 위함일 뿐만 아니라, 우리 육체의 질병마저도 대신 담당하시고 우리를 건강하게 살게 하시려고 대신 채찍에 맞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무조건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 그것이 우선적인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예수께서 우리 대신 채찍에 맞으신 이유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5. 우리가 병에서 치료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러므로 우리가 병에서 치료를 받으려면 예수께서 우리의 병고침을 위해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이다.&lt;strong&gt; &quot;아, 예수께서 이미 2천 년 전에 이러한 일까지 다 행하시고 하늘나라로 가셨구나!&quot;&lt;/strong&gt;하면서, 예수께서 행하신 일에 대한 진리의 사실들을 습득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환경에 그 말씀이 그대로 적용되도록 그 말씀을 주장해야 한다. 믿음으로 그 말씀이 그대로 실행되도록 주장하는 것이다. 고로 우리가 질병에 걸릴 때 걱정 근심만 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회개한 후에 정당하게 주님께 치유 요청 기도를 드려야 한다. 그리고 이미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일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을 들으시고 그의 기도도 응답해 주시는 것이다. 그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구속사역을 완성하실 때에 죄값으로 자신의 목숨을 내주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육체를 낫게 하실 수 있도록 대신 채찍에 맞으셨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병든 자기 자신이지만 항상 나 자신에게 적용해야 한다. 병들어 있는 현상을 보지 말고, 하나님께서 이 일을 위해 무슨 일을 행하셨는지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해결해 놓으신 문제 앞에서 우리는 언제나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해야 한다. 예수께서 나의 병고침을 위해 그날 십자가 지실 때 채찍에 많이 맞으셨다고 말이다.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우리의 질병 치유를 위해 참아내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질병에 걸렸을 때에는 &lt;strong&gt;우선 자신이 지은 과거의 죄와 조상들의 죄를 회개한 다음에는 질병더러 떠나갈 것을 명령해야&lt;/strong&gt; 한다. &lt;strong&gt;왜냐하면 예수께서 이미 2천 년 전에 우리가 병들어 신음할 것을 아시고 우리 대신 채찍에 맞으셨기 때문&lt;/strong&gt;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3년 10월 04일(수)&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치유사역 #치유 #병고침 #회개 #질병치유 #예수님 #십자가 #이사야53장5절 #채찍에맞으심 #믿음 #구속사역 #죄 #치유기도 #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아침묵상"/><category term="치유사역"/><category term="치유"/><category term="병고침"/><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질병치유"/><category term="예수님"/><category term="십자가"/><category term="이사야53장5절"/><category term="채찍에맞으심"/><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구속사역"/><category term="죄"/><category term="치유기도"/><category term="정보배목사"/>	</entry><entry>
		<title>[치유사역(5)] 질병의 원인인 죄(罪)의 종류와 그것을 처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약5:16)_2023-10-0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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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3T07:21:30+09:00</published>
		<updated>2025-11-06T21:11:04+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치유사역(5)] 질병의 원인인 죄(罪)의 종류와 그것을 처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약5:16)_2023-10-03(화) https://youtu.be/ZuCAiqdYEWA 1. 질병의 원인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가? 질병의 원인을 성경에서는 한 마디로 &amp;#039;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것&amp;#039;에서 기인한다고 말씀하고 있다(출15:26). 그것이 바로 신명기 28장 15~68절까지의 말씀이다. 다시 말해 죄가 바로 질병의 원인이었던 것이다.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치유사역(5)] 질병의 원인인 죄(罪)의 종류와 그것을 처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약5:16)&lt;/strong&gt;&lt;/span&gt;_2023-10-03(화)&lt;/p&gt; &lt;p&gt;https://youtu.be/ZuCAiqdYEWA&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ZuCAiqdYEWA&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질병의 원인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질병의 원인을 성경에서는 &lt;strong&gt;한 마디로 &#039;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것&#039;에서 기인한다&lt;/strong&gt;고 말씀하고 있다(출15:26). 그것이 바로 신명기 28장 15~68절까지의 말씀이다. 다시 말해&lt;strong&gt; 죄가 바로 질병의 원인이었던 것&lt;/strong&gt;이다. 사실 아담이 범죄하기 전만 해도 인간에게는 질병이 없었다. 물론 그때에는 저주도 없었다. 모든 것이 넉넉했고 풍족했다.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주님께서 그렇게 따먹지 말라고 경고했던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말미암아 결국 인간에게 사망이 찾아오게 되었다(창2:17). 왜냐하면 죄의 삯은 바로 사망이기 때문이다(롬6:23). 그렇지만 그러한 상태에서 인간이 죽게 되면 그의 영혼이 죄값으로 인하여 둘째 사망 곧 불못에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죄지은 인간을 곧바로 죽게 하지 아니하시고 인간에게 징계를 내리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를 주셨다. 그러므로 &#039;질병&#039;이란 죄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돌이키도록 시간을 주실 때에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질병을 통해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고로 사람이 &lt;strong&gt;질병의 문제를 해결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질병은 바로 죄에서 기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죄의 문제 해결없이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는 모든 것은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병에 걸렸을 때 무조건 병원에 가서 치료만 받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처방이다. 만약 그렇게 해서 혹시 그 병이 다 나았다고 할지라도 그 병의 원인이 제거되지 않았기에, 그 병은 다시 재발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질병의 원인이었던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질병의 문제만 해결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lt;strong&gt;. 하나님께서 질병을 허락하신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그것은 자신이 죄를 지었음을 깨닫고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이키라고 주신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영혼만큼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고 천국에 들어오라고 주신 것&lt;/strong&gt;이다. 그런데 그것을 결코 놓쳐 버리면 안 된다. 그러므로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죽음과 질병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 자체가 곧바로 병을 낫게 해 주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지만 인간 스스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 이미 아담의 범죄는 뒤로 돌이킬 수가 없다. 그런데 우리는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채 있다. 그러므로 아담의 범죄로 인해 지금까지 뱀들(귀신들)은 우리가 태아일 때부터 침투해 들어와 우리 몸속에 자리를 잡고 있다. 그러한 귀신들은 인간이 죄를 지은 것을 근거로 침투해 들어왔기 때문에 그냥 나가지 않는다. 이것은 질병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범죄로 인하여 질병이 생겨났는데, 질병이 그냥 우리 곁을 쉽게 떠나가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로 이 죄의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이 땅에 아들로 오신 것이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죄의 삯은 사망이며(롬6:23), 피가 죄를 속하기 때문에(레17:11), 하나님께서 피 흘려 대신 죽어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아들로 오신 것이다. 그리하여 이천 년 전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인류의 죄값을 대신하여 죽으셨다. 죄값을 대신 치른 것이다.&lt;/p&gt; &lt;p&gt; 그렇다고 해서 &lt;strong&gt;모든 인류가 다 죄사함을 받으며 또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회개하는 일&lt;/strong&gt;이다(마4:17, 요일1:9, 계22:15). &lt;strong&gt;회개하는 일은 우리 인간이 해야 할 일인 것이지 하나님께서 대신 해 주는 일이 아니다.&lt;/strong&gt; 그러므로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두루마기(겉옷)를 예수의 피로 빨아서 깨끗하게 해야 한다(계22:15, 7:14, 요일1:7). 그러므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신 사건 자체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우리의 구원을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해 해 놓으신 일이다. 그 다음 순서는 바로 우리들이다. 우리가 죄를 고백하여 우리가 지은 죄를 예수님의 피로 씻어내야 한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사건 자체만으로 자신의 질병이 낫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우리가 둘째 사망의 벌을 받지 않게끔 하나님께서 대신 벌을 받으신 일이요, 우리로 하여금 질병에서 벗어나게끔 길을 마련해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우리가 예수의 피의 효능을 받아 누리려면 우리도 회개를 해야 하는 것이다(물론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려는 자의 회개를 도와주신다). 우리가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하지 않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뿐만 아니라 질병에서도 벗어나지 못한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회개해야 할 죄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지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인간이 회개해야 할 죄에는 크게 2가지가 있다. &lt;strong&gt;하나는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하는 것&lt;/strong&gt;이다. 자신이 지은 죄 때문에 자신에게 귀신이 들어오고 또한 질병이 왔기 때문이다. 성경에 보면, 자신이 지은 죄로 인하여 자신에게 병이 생긴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사례들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모세의 누나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린 것은 그녀가 시기 질투심으로 모세를 이유없이 비방했기 때문이다(민12:8~10). 남유다의 웃시야 왕이 문둥병에 걸린 것은 그가 교만해져서 왕의 직무를 넘어서 제사장의 직무까지 감당하려는 어리석음을 범했기 때문이다(대하26:16~19). 그리고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문둥병에 걸린 것 역시 그가 탐욕을 부려, 문둥병을 치유받고 가는 아람 나라의 군대장관 나아만에게서 은 두 달란트와 옷 두 벌을 몰래 챙겼기 때문이다(왕하5:26~27). &lt;/p&gt; &lt;p&gt; 그러나 &lt;strong&gt;모든 질병이 다 자기가 지은 죄를 통해서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또 하나의 죄가 있으니 그것은 자신의 조상들이 지은 죄 때문&lt;/strong&gt;이다(출20:5). 그러므로&lt;strong&gt; 질병을 치유받기 위해 회개해야 할 죄에는 조상들이 지은 죄&lt;/strong&gt;도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말씀 가운데에 조상들이 지은 우상숭배의 죄값을 그의 후손 3~4대에까지 묻겠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lt;strong&gt;고로 내가 비록 범죄하지 않았어도 조상들의 범죄 때문에 나와 내 후손들이 형벌을 받아서 질병에 걸릴 수 있다.&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 사실 오늘날에 잘 낫지 않는 고질적인 병이나, 불치병이나 난치병, 희귀병들은 거의 다 조상들이 지은 죄로 인하여 후손들이 받게 되는 형벌들&lt;/span&gt;&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내 병은 왜 잘 낫지 않는가 하며 고민하시는 분들은 조상들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조상들이 지은 죄가 크면 병이 잘 낫지 않으며, 나았어도 재발하는 경우가 허다하며, 질병이 끈질기게 오래간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5. 자기 조상들의 지은 죄값을 그의 후손들이 받는다고 하는 근거가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자기 조상들이 지은 죄값을 그의 후손들이 받는다고 하는&lt;strong&gt; 근거가 성경에 나온다&lt;/strong&gt;. 예를 들어 다윗이 간음을 저질러 밧세바가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는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태어난 아들이 시름시름 앓는다. 그러자 다윗은 그 자식의 병을 고쳐 달라고 금식하며 기도한다. 하지만 일주일 만에 그 아들이 죽게 된다(삼하12:13~14). 그렇다면 물어보자. 과연 그 아들은 무슨 죄를 지은 것인가? 왜 그 아들은 죽게 된 것인가? 그 아들이 죄를 지은 것인가? 아니다. 그 아들은 죄를 짓지 않았다. 다윗과 밧세바가 간음죄를 지은 것이다. 그런데 왜 그 아들이 그 죄값으로 병으로 고생해야 했으며 결국 죽어야 했는가? 그것은 그의 부모의 죄값이었던 것이다. 부모의 간음죄와 탐심죄와 살인죄값으로 인하여 들어온 악한 영들 때문에 그 아들이 죽은 것이다. 또한 요한복음 9장에 보면 날 때부터 맹인 된 자가 나온다. 그가 맹인으로 태어난 것은 누구의 죄 때문인가? 그때 주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그가 지은 죄가 아니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의 부모가 지은 죄도 아니라고 했다(요9:2~3). 그럼 무엇 때문에 그가 맹인이라는 질병을 갖고 태어난 것인가? 그것은 그의 조부모와 증조부모 때문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부모의 죄값을 그의 후손 3~4대까지 벌하시겠다고 하는 중차대한 율법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출20:5). 그러므로 &lt;strong&gt;우리가 중한 질병에서 낫기 위해 회개하려면 반드시 자기의 죄만 회개할 것이 아니라 자기의 조상들의 죄까지 회개해야&lt;/strong&gt; 한다. 그러므로 병이 잘 낫지 않으면 병을 잘 고친다는 사역자를 찾아갈 것이 아니다. 그리고 병을 잘 고친다는 세상 의사를 찾아갈 것이 아니다. 먼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조상들의 죄를 철저히 대신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2023년 10월 03일(화)&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치유사역 #질병치유 #질병의원인 #죄 #회개 #죄사함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보혈 #조상의죄 #자신의죄 #조상죄회개 #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span&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아침묵상"/><category term="치유사역"/><category term="질병치유"/><category term="질병의원인"/><category term="죄"/><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죄사함"/><category term="예수그리스도"/><category term="십자가"/><category term="보혈"/><category term="조상의죄"/><category term="자신의죄"/><category term="조상죄회개"/><category term="정보배목사"/>	</entry><entry>
		<title>[치유사역(4)] 질병의 원인은 무엇이며 왜 하나님은 질병을 허용하시는가?(롬5:12)_2023-10-0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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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2T08:34:47+09:00</published>
		<updated>2025-11-06T21:04:53+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치유사역(4)] 질병의 원인은 무엇이며 왜 하나님은 질병을 허용하시는가?(롬5:12)_2023-10-02(월) https://youtu.be/bXE4LuUncc4 1. 사람이 질병에 걸리는 원인은 대체 무엇인가? 사람이 질병에 걸리는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중에서 의학계에서 바라보는 원인과 성경이 바라보는 원인은 각각 다른 측면이 있다. 일반 의학계에서는 사람의 질병을 육체적인 것으로 접근하지만, 성경에서는 사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치유사역(4)] 질병의 원인은 무엇이며 왜 하나님은 질병을 허용하시는가?(롬5:12)&lt;/strong&gt;&lt;/span&gt;_2023-10-02(월)&lt;/p&gt; &lt;p&gt;https://youtu.be/bXE4LuUncc4&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bXE4LuUncc4&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사람이 질병에 걸리는 원인은 대체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람이 질병에 걸리는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중에서 의학계에서 바라보는 원인과 성경이 바라보는 원인은 각각 다른 측면이 있다. 일반 의학계에서는 사람의 질병을 육체적인 것으로 접근하지만, 성경에서는 사람을 영혼과 육체를 함께 전인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한편 일반 의학계에서는 사람의 질병의 원인에 대해서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첫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둘째, 혈액순환이 잘 안 됨으로. 셋째, 면역체계가 잘 가동되지 못해서. 넷째, 체온이 낮아져서&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span&gt;. 다섯째, 운동을 안 해서. 다섯째, 과로 때문에. 모두가 다 일리가 있는 주장들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질병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가? &lt;strong&gt;성경에서는 한 마디로 &#039;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질병이 온다&#039;&lt;/strong&gt;고 가르친다(출15:26, 신28:15,21~22,27~28). 심지어 정신적인 질환도 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해서 오는 것이라고 언급한다(신28:28). 왜냐하면 최초의 인간이었던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인류에게는 질병이 없었기 때문이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고 아름다웠으며, 부족함이 없었고 풍요로웠기 때문이다. 고로 만약 아담이 범죄하지 않았으며 생명과를 먹었던 존재가 되었다면, 인간은 아마도 천 년이고 만 년이고 계속해서 살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아담이 비록 범죄를 하였으나 아담부터 그의 후손 10대까지의 나이가 모두 천 살 정도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담은 930세를 살았고, 노아는 950세를 살았으며, 므두셀라는 무려 969세를 살았던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하나님께서는 왜 사람에게 질병을 허락하셨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도 바울은 아담의 범죄와 그 결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lt;/span&gt;&lt;/p&gt; &lt;p&gt; 그렇다. 아담 한 사람으로 인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담이 범죄했을 때, 모든 인류는 그의 씨 속에 들어 있었음으로 범죄에 같이 참여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이미 사망선고를 받은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육체가 죽게 되면 그의 영혼이 죄값으로 인하여 영원한 둘째 사망의 고통에 처해진다는 것을 잘 아시고는, 사람이 죽기 전에 먼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다. 그것이 질병이다. 고로 혹시 사람의 몸이 병들어서 죽는다고 할지라도 그의 영혼만큼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질병을 허락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있어서 질병의 위치는 죄와 사망 사이에 위치한다. 다시 말해&lt;strong&gt; 사람이 죄를 지었으나 사망에 들어가기 전에 회개하라고 주신 징계의 일부분이 곧 &#039;질병&#039;인 것&lt;/strong&gt;이다.&lt;/p&gt; &lt;p&gt; 한편 &lt;strong&gt;하나님께서 범죄한 인간으로 하여금 회개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징계에는 &#039;질병&#039;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귀신의 공격도 있고, 굶주림과 빼앗김으로 인하여 가난하게 되는 것도 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장애와 어려움과 난관에 부딪히는 것도 있고, 늙어가는 것도 있는 것이다. &lt;/strong&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사람에게 생기는 질병이 죄 때문인지에 관하여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셨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구약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생기는 &lt;strong&gt;질병의 원인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기 때문&lt;/strong&gt;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을 가리켜 &#039;죄&#039;라고 일컫는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질병의 원인을 &#039;죄&#039;라고 말씀하시면서, 죄의 댓가로서 질병이 찾아오게 되었음을 언급하셨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e44ad;&quot;&gt;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lt;strong&gt;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lt;/strong&gt;임이라 &lt;br&gt;신28:15,21~22,27~28 네가 만일 네 하나님 &lt;strong&gt;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lt;/strong&gt;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21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마침내 너를 멸하실 것이며 22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염증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하게 할 것이라. 27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피부병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유 받지 못할 것이며 28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치는 것과 눈 머는 것과 정신병으로 치시리니 &lt;/span&gt;&lt;/p&gt; &lt;p&gt; 그러므로&lt;strong&gt; 질병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거역했던 애굽에 내린 재앙&lt;/strong&gt;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범죄하고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애굽 사람으로 보신다. 그래서 애굽에 내린 재앙을 우리들에게도 내리신다. &lt;/p&gt; &lt;p&gt; 뿐만 아니라 신약시대에 들어와서 주 예수님께서도 역시 질병의 원인을 죄라고 분명하게 언급하셨다. 그러한 예를 들자면 첫째, 중풍병자의 병을 치료하실 때에 그 질병의 근본 원인이 죄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그에게 죄사함을 선포하셨기 때문이다(마9:2). 그리고 둘째, 38년된 중풍병자를 치료하신 후에 그를 만나서는 &quot;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더이상 죄를 범치 말라&quot;고 말씀하셨는데(요5:14), 이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중풍병보다 더 심한 것이 그에게 발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의학계에서 병을 치료하는 2가지 방법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의학계에서는 병을 어떻게 치료하는가? 그것은 크게 &lt;strong&gt;2가지 방법&lt;/strong&gt;으로 치료한다.&lt;strong&gt; 하나는 결과치료요 또 하나는 원인치료의 방법&lt;/strong&gt;이다. &#039;결과치료&#039;라는 말은 결과를 보고 질병을 진단한 뒤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도록 처방하는 것이다. 이것은 주로 양방치료 방법들이 여기에 속한다. 예를 들어 고혈압이 발생하면, 양방의사는 혈압을 낮춰주는 알약을 처방으로 준다. 그런데 사실 그 알약이라는 것은 결과론적으로 혈압을 낮춰주기는 하지만 혈압이 높아지게 된 원인까지 제거해 주지는 못한다. 다만 심장 박동을 천천히 하게 하는 약을 줄 뿐이다.&lt;/p&gt; &lt;p&gt; 그러나 한방치료는 이와는 다르다. 이쪽에서는 &#039;원인치료&#039;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고혈압을 치료하는데 이쪽에서는 어혈을 녹여 주는 한약을 지어 준다. 왜냐하면 사람의 혈압이 높아진 이유는 핏길(혈관)에 핏덩이(어혈)가 눌러 붙어 있거나 혈전이 돌아다니다가 어느 혈관을 막고 있어서 혈압이 높아졌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방에서는 한약제를 통해 어혈을 녹여서 혈압을 낮춰주는 방식으로 고혈압을 치료한다. 일종의 원인치료를 해 주는 것이다. 이러한 치료방법에는 대체의학도 포함된다.&lt;/p&gt; &lt;p&gt; 그러나 병을 진단하고, 사람의 몸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를 알아보고 정밀하게 진찰하는 데에는 아무래도 양방이 강하다. 그리고 외과적인 수술에 있어서도 역시 양방이 강하다. 그러므로 우리가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양방과 한방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접근하는 것이 더 낫다. 왜 그러한가? 그 이유는 예수께서도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쓸데없지만 병든 자에게는 쓸데가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마9:12). 그러므로 사람이 병을 치료하려면 무조건 기도하고 안수받는 것에만 신경써서는 아니 된다. 왜냐하면 육체만으로 따지자면 의사들이 교회 사역자들보다 훨씬 더 많은 의술정보를 가지고 있고 치료방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회 사역자들은 영육 간의 치료를 다 담당하는 것으로서, 영혼까지 생각하면서 치유를 시도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5. 하나님께서 질병을 허락하시는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질병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그 사람을 아프고 고통스럽게 하기 위함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lt;strong&gt;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기를 원하기 때문&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징계가 없으면, 자신이 범죄했다는 것을 모른 채 살다가 그만 죽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죽은 후에 그 사람의 영혼은 둘째 사망 곧 불못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하나님께서는 비록 인간이 죄를 지어서 그 결과로 육체가 죽음에 이르게 된다고 할지라도 그의 영혼만큼은 지옥 형벌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질병을 허락하시는 것&lt;/strong&gt;이다. 그렇다. 인간은 질병을 통해서 비로소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질병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찾으시는 방법의 하나로서, 제2의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은 질병을 통해서 무절제한 자신의 삶을 반성하게 되고, 물질과 이 세상의 쾌락만을 추구했던 삶에서 돌이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하나님께서 질병을 허락하시는 일차적인 이유는 회개하여 건강하게 살도록 하시기 위함이지만(출15:26), 하나님께서 질병을 허락하시는 궁극적인 이유는 우리 인간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천국에 들어가게 하기 위함&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질병에 걸렸을 때에 무조건 사역자를 찾아가 안수받고 치료만 받으려고 해서는 아니 된다. 우선 그동안 하나님 앞에 자신이 무엇을 잘못 행해 왔는지를 돌아보고 빨리 그 죄에서부터 돌이키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적극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혀 순종하지 않으면서 병만 고쳐보려고 안수받는 일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일이 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3년 10월 02일(월)&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alt=&quot;20231002_073143.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17822/850/117/d05b005181bb9016173633904838a5f0.jpg&quot; class=&quot;&quot;&gt;&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치유사역 #질병의원인 #죄 #하나님의섭리 #회개 #영혼구원 #성경 #로마서 #예수님의치유 #징계 #하나님의음성 #정보배목사&lt;/p&gt;</content>		<category term="아침묵상"/><category term="치유사역"/><category term="질병의원인"/><category term="죄"/><category term="하나님의섭리"/><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영혼구원"/><category term="성경"/><category term="로마서"/><category term="예수님의치유"/><category term="징계"/><category term="하나님의음성"/><category term="정보배목사"/>	</entry><entry>
		<title>[치유사역(3)] 질병치유의 4단계 과정이란 무엇인가?(2)(마8:1~4)_2023-10-01(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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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1T19:12:24+09:00</published>
		<updated>2025-11-06T20:58:23+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3-10-01(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제목: [치유사역(3)] 질병치유의 4단계 과정이란 무엇인가?(2)(마8: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Ugc20qlaVjs 1. 들어가며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어떤 단계 혹은 절차가 필요한가? 사복음서를 읽어보면, 예수께서는 병자들을 어떻게 치료하셨는지가 나온다. 그런데 병자들을 치유한 사례를 검토해 보았을 때 예수께서 치유하실 때에는 다음과 같은 4가지 단계로 치유를 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3-10-01(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치유사역(3)] 질병치유의 4단계 과정이란 무엇인가?(2)(마8:1~4)&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Ugc20qlaVjs&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Ugc20qlaVjs&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어떤 단계 혹은 절차가 필요한가? 사복음서를 읽어보면, 예수께서는 병자들을 어떻게 치료하셨는지가 나온다. 그런데 병자들을 치유한 사례를 검토해 보았을 때 예수께서 치유하실 때에는 다음과 같은 4가지 단계로 치유를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오늘날 치유사역자가 되어서 치유를 하기를 원하는 분들은 이 단계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과연 지금 나는 어떤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그 단계에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검토해보아야 한다. 마가복음에 따르면, 믿는 자들은 누구든지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고, 또한 누구든지 병든 자를 치료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즉 믿는 자들에게 따라오는 표적으로서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낼 수 있으며, 병든 사람에게 안수함으로 병을 치료할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막16:17~18). 그러므로 자신이 혹시 치유의 은사를 받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다음의 단계와 절차에 따라 기도하면서 치유사역을 실천해보면, 누구든지 치유사역을 할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질병치유의 필수적인 2가지 단계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가야 하며, 또한 예수님께서 하던 방식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예수께서는 과연 어떠한 방식과 절차를 따라 병든 자를 치료하셨는가? 그것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예수께서는 병자들을 치유할 때에 필수적으로 2가지 단계를 실행하셨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2가지 단계를 더 실행하셨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께서 병자들을 치료하실 때에 실행하신 필수적인 2가지 단계는 무엇인가? &lt;/p&gt; &lt;p&gt; &lt;strong&gt;그것은 첫째로, 병든 자들 위에 안수하시고 병이 치료되도록 어떤 명령이나 선포를 하셨다&lt;/strong&gt;는 것이다. 시몬의 장모가 열병을 앓고 있었을 때 예수께서는 그녀의 손을 만지시고(마8:15), 그녀의 손을 잡아 일으키심으로 치료하셨다(막1:31). 그리고 나병환자에게는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quot;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quot;고 명령하셨더니 그대로 낫게 되었다(막1:41). 그리고 두 맹인에 대해서는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quot;너희 믿음대로 되라&quot;고 선언하심으로 맹인의 눈들을 치료하셨다(마9:29). 뿐만 아니라 18년동안이나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여자에게는 손은 대지 않으셨지만 그녀에게 &quot;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quot;고 선포하신 후에 안수하심으로 그녀의 병을 치료하셨다(눅13:11~12). 그리고 때로는 눈에도 안수하시고(막8:23,25), 귀에도 안수하셔서(막7:33) 보게 하시고 듣게 하셨다. 그랬다. 예수께서는 병든 자에게 직접 손을 올리신 후에 그들에게 어떤 명령과 선포를 통해서 그들의 병을 치료해주신 것이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로, 때로는 안수만 하신 것이 아니라 질병을 꾸짖음으로 병을 치료하셨다&lt;/strong&gt;는 것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시몬의 장모의 열병이다. 예수께서는 시몬의 장모의 손을 잡아 일으키셨는데, 그때에 열병을 향하여 꾸짖으셨다(눅4:39). 그러자 열병이 떠나갔고(막1:31, 마8:15, 눅4:39) 그러자 여자가 일어나서 수종들게 되었다. 성경은 예수께서 질병을 치료하실 때에 꾸짖어서 치료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때마다 질병이 떠나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이를 테면, 나병도 마찬가지였다. 예수께서는 나병환자에게 안수하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quot;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quot;(눅5:13). 그랬더니 나병이 곧 떠나갔다고 했다(눅5:13, 막1:42). 그리고 사도행전의 말씀에도,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자, 그 병이 떠나갔고 악귀도 나갔다고 말씀하고 있다(행19:12).&lt;/p&gt; &lt;p&gt; 그렇다면, 예수께서 이때 꾸짖었던 대상은 질병인가 아니면 질병을 일으키고 있는 악한 영을 가리킴인가? 우리 모두는 질병이라는 것이 발이 달려있지 않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질병을 꾸짖었을 때에 그 질병이 떠나갔다는 것은 그 질병을 붙잡고 있는 악한 영이 그곳에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악한 영이 예수님의 꾸지람을 받게 되자 질병을 가지고 떠나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겨갈 수 있는 존재는 영물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에서는 떠나갔다는 하는 대상들이 천사들과 귀신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니, 첫째는 천사가 떠나갔다고 말씀하고 있고(눅1:38), 또한 마귀가 떠나갔다고 말씀하고 있으며(눅4:15), 그리고 마지막으로 악한 영들이 떠나갔다고(행19:12)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질병치유의 부가적인 2가지 단계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리고 예수께서는 질병을 치유하실 때에 때로는 다음과 같은 2가지 부가적인 것들을 더 요구하실 때도 있었다.&lt;/p&gt; &lt;p&gt;&lt;strong&gt; 첫째로, 어떤 경우에는 자신의 질병이 아직 나은 상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미 나았다는 것을 본인이 입증해 보이도록 현장에서 어떤 행동을 요구하셨다&lt;/strong&gt;는 것이다. 이때 예수께서는 그들이 치유받기 전에는 절대 행할 수 없는 어떤 것을 하라고 요구하셨다. 예를 들어 보자. 회당의 한 편 손 마른 자에게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네 손을 내밀라&quot;&lt;/span&gt;(막3:5) 그런데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당시에 한 편 손 마른 자는 손이 말라 붙어있는 채 있었다. 그런데 그에게 예수께서 이미 나았다는 것을 본인이 직접 행동으로 보이도록 어떤 명령을 하신 것이다. 그러자 그 사람은 자신의 손을 내밀었다. 그러자 그때에 그의 손이 치료가 되었다(막3:5). 그리고 예수께서는 방금 죽은 회당장 야이로의 딸에게도 어떤 명령을 하셨다.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quot;&lt;/span&gt;(막5:41). 그런데 죽어있던 그 소녀가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일어났더니 죽은 소녀가 다시 살아나게 된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요한복음 5장에 보면, 38년된 중풍병자가 나온다. 예수께서는 그가 병이 든지 벌써 오래되었고 누운지도 오래되었다는 것을 아시고는 그에게 물어보셨다. 그리고 그가 낫고자 한다는 말을 했을 때 즉시 그에게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quot;&lt;/span&gt;고 요구하셨다(요5:8). 그런데 이 명령을 내리실 때에 그 사람은 침상에 누워있었다. 그렇지만 그 중풍병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에서 벌떡 일어나려고 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이다. 그러자 정말 그 사람이 그 즉시 고쳐져서 일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걸어가게 되었다. 그렇다. 주님께서는 때로 고쳐주기 전에 자신이 고침받았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도록 어떤 명령을 내리셨다. 그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다 고침을 받게 되었다. 고로 &lt;strong&gt;이 세 번째의 치유 방법은 주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lt;/strong&gt;이라고도 정의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는 사도행전에도 나오는데, 이는 사도들도 예수님의 이 세 번째 치유방법을 사용하여 치료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베드로는 나면서 못걷는 자에게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일어나 걸어가라&quot;&lt;/span&gt;고 요구하였고(행3:6), 또한 중풍병자였던 자에게는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애니아야, 예수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quot;&lt;/span&gt;(행9:34). 그러자 그가 그대로 따라서 행동하자 즉시 그 병에서 놓임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lt;/p&gt; &lt;p&gt; &lt;strong&gt;둘째로, 어떤 경우에는 자신이 고침받은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라&lt;/strong&gt;고 하셨다는 것이다(마8:4). 예를 들어보자. 어떤 나병환자가 예수께 절하면서 자신을 깨끗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을 때였다. 예수께서는 손을 내밀어 그의 몸에 손을 대셨다. 그리고는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quot;&lt;/span&gt;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의 나병이 즉시 치료되었다. 그런데 그때에 주님께서는 그에게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가서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로 모세가 명한 예물을 바치라&quot;&lt;/span&gt;고 명령하셨다(마8:4). 자신이 고침받은 것에 대해 하나님께 예물을 바쳐 자신의 병이 완전히 고침받았다는 것을 인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렇다. 어떤 질병이든지 우리가 고침을 받았다면 우리는 그 병이 나았다는 것을 확실히 인치기 위해 하나님께 감사의 예물을 바칠 필요가 있다. 그러면 그 병이 다시 내게 재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은 또 한 번 나온다. 그런데 이것도 역시 나병환자의 치유 사건 때였다. 예수께서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가실 때였다. 나병환자 10명이 한꺼번에 모여있다가 주님이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는 자신들을 고쳐달라고 외쳤다. 그러자 주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 &quot;제사장들에게 너희의 몸을 보이라&quot;&lt;/span&gt;(눅17:14). 이는 자신의 몸이 나았다는 것을 제사장들에게 가서 확인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당시에 그들은 나은 상태가 아니었다. 하지만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여 가고 있을 때에 그들의 병이 낫게 되었다(눅17:14). 그런데 그때 병나은 자들 중에 한 명인 사마리아 나병환자는 자신이 나은 것을 보고는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께로 돌아왔다. 그리고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하였다. 그때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한 가지 뿐 엎드려 절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말뿐이었다. 왜냐하면 그가 예수님께 드릴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 나병환자를 칭찬해 주셨다. 왜냐하면 그 나병환자는 자신의 병이 나았다는 것을 알고는 감사하기 위해 예수님에게까지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물으셨다.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lt;/span&gt;&quot; 그리고 그에게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quot;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quot;&lt;/span&gt;고 축복해주셨다(눅17:19). 우리는 이상의 말씀을 통하여, &lt;strong&gt;우리가 병에서 고침을 받았을 경우에는 반드시 하나님께 예물을 드려 감사할 때에 그 병에서 나은 것이 완전히 인쳐진다&lt;/strong&gt;는 것을 알 수가 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람의 질병을 치료한다는 것은 사실 의사들이 할 수 있는 분야이다. 그런데 예수께서도 병자들을 치유하셨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이 세상 의사들은 사람의 육체와 마음까지 치료를 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의사가 모든 병을 다 완벽하게 다 치료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그런데 우리 주 예수께서는 사람의 육체와 마음만 치료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의 영까지도 치료해 주셨다. 그것이 바로 그 사람에게 귀신을 쫓아주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영육의 치료 의사라고 할 수 있다. 그때에 예수께서는 먼저는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주셨다. 그리고 이어서 육체적인 질병과 마음의 병까지도 치료해주신 것이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치료하는 것을 당신만 행하신 것이 아니었다. 자신을 따르는 12명의 제자들에게 그대로 행할 것을 명령하셨기 때문이다(눅9:1~2,6). 그리고 72명의 제자들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명령하셨다(눅10:1,9). 그리고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신 후에는 모든 믿는 자들로 그 범위를 확대해 주셨다(막16:17~18). 그러므로 오늘날에는 성령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귀신을 쫓아낼 수 있으며, 병든 자를 고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병고치는 은사를 받아서 치료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일이겠지만, 믿는 자들이라면 누구든지 믿음으로 병든 자를 고칠 수 있도록 치유의 권세를 허락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면 병든 자를 볼 때에, 안수하여 병을 고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때에는 병든 자에게 손을 얹고 병이 나았다는 것을 명령하고 선포하라. 그리고 그것이 귀신이 관여하고 있는 질병이라고 판단될 때에는&lt;strong&gt; 먼저 귀신에게 떠나갈 것을 명령하고 질병이 나았음을 선포하라. 그것은 질병을 향하여 떠나갈 것을 명령하는 것이고, 질병을 향해 꾸짖는 것&lt;/strong&gt;이다. 그리고 그에게서 병이 낫게 되기를 기도를 해주라. 그리고 나서는 병이 나았는지를 확인시키고,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인도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병치료의 원리인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20023년 10월 01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오후찬양예배 #설교 #치유사역 #질병치유 #병고침 #치유의4단계 #예수님의치유 #안수기도 #믿음 #선포 #순종 #감사 #축사 #마태복음&lt;/p&gt; &lt;p&gt; &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동탄명성교회"/><category term="정보배목사"/><category term="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 term="설교"/><category term="치유사역"/><category term="질병치유"/><category term="병고침"/><category term="치유의4단계"/><category term="예수님의치유"/><category term="안수기도"/><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선포"/><category term="순종"/><category term="감사"/><category term="축사"/><category term="마태복음"/>	</entry><entry>
		<title>[치유사역(2)] 질병 치유의 4단계 과정이란 무엇인가?(1)(마8:1~17)_2023-09-25(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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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25T08:12:16+09:00</published>
		<updated>2025-11-06T20:52:16+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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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치유사역(2)] 질병 치유의 4단계 과정이란 무엇인가?(1)(마8:1~17)_2023-09-25(월) https://youtu.be/AU60L8r7FJU [또는 https://tv.naver.com/v/40877822] 1. 질병 치유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사항은 무엇인가? 질병을 치유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자 핵심사항은 무엇인가? 그것은 주께서 병든 자를 고칠 때에는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지 살펴보고 그 말씀을 따라 그대로 실행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님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치유사역(2)] 질병 치유의 4단계 과정이란 무엇인가?(1)(마8:1~17)&lt;/strong&gt;&lt;/span&gt;_2023-09-25(월)&lt;/p&gt; &lt;p&gt;https://youtu.be/AU60L8r7FJU [또는 https://tv.naver.com/v/40877822]&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U60L8r7FJU&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질병 치유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사항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질병을 치유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자 핵심사항은 무엇인가? 그것은 &lt;strong&gt;주께서 병든 자를 고칠 때에는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지 살펴보고 그 말씀을 따라 그대로 실행하는 것&lt;/strong&gt;이다. 그렇다면 주님께서는 병든 자를 치료할 때에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셨는가? 그것은 한 마디로 &lt;strong&gt;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라&lt;/strong&gt;고 하셨다는 것이다(막16:18). 이것을 보통 &#039;안수&#039;라고 부른다. 병든 자가 있으면 그에게 안수하고 있으면 병이 낫는다는 뜻이다.&lt;/p&gt; &lt;p&gt; 그렇다면 오늘날에 왜 성도들은 병든 자를 치료하지 못하는가? 그것은 병든 자에게 손을 얹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동안 병든 자에게 왜 손을 얹지 않았던 것일까? 그것은 첫째, 예수께서 알려 주신 치유방법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를 잘 몰랐기 때문이다. 병든 자가 있었지만 병든 자를 어떻게 치료하는지를 잘 몰랐기 때문에 안수하지 않은 것이다. 둘째는 말씀을 따라 병든 자에게 손을 얹어 봤는데 별로 소용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이 경우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러나 병이 치료가 될지 아니 될른지 우리가 염려할 필요가 없다. 다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면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낫지 않았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셋째는 병든 자에게 손을 얹었을 경우 환자의 병이 내 손을 타고 내 몸속으로 들어올 수 있고, 또한 병든 자에게 붙어 있는 악한 영이 내 손을 타고 내 몸 안으로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손을 얹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영적인 세계를 조금 아는 분들의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정확한 것은 &lt;strong&gt;예수께서 병을 치료하실 때에는 반드시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셨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손을 얹어야 한다. 그래야 병든 자를 치료할 수 있다. 이때 병든 자는 타인을 가리킬 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포함된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질병 치유는 몇 단계 과정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예수께서는 3년 반의 공생애 동안 과연 어떻게 병든 자를 치료하셨는가? 그것은 작게는 2가지 단계를 사용하셨다는 것이요, 크게는 4가지 단계를 거치셨다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병든 자를 치료하실 때에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차례로 적용하셨다. &lt;strong&gt;첫째 단계는 병든 자 위에 손을 얹고 어떤 명령을 하셨다&lt;/strong&gt;는 것이다(눅4:40). &lt;strong&gt;둘째 단계는 질병을 꾸짖으셨다&lt;/strong&gt;는 것이다(눅4:39). 이 때는 질병이 귀신과 함께 역사하는 경우다. &lt;strong&gt;셋째 단계는 이미 자신이 치유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어떤 행동을 요구하셨다&lt;/strong&gt;는 것이다(마12:13). &lt;strong&gt;넷째 단계는 자신이 고침받은 것을 확인하고 감사하게 했다&lt;/strong&gt;는 것이다(마8:4).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질병 치유의 1단계 과정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질병 치유의 1단계는 무엇인가? 그것은 &lt;strong&gt;아픈 자에게 손을 얹고 병이 치료되도록 어떤 명령을 하고 선포를 하는 것&lt;/strong&gt;이다. 예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자. 예수께서는 나병환자에게는 안수하신 후에 그에게 &quot;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quot;고 명령하셨다(마8:3). 그리고 맹인들에게는 그들의 눈에 안수하신 후에 &quot;너희 믿음대로 되라&quot;라고 선포하셨다(마9:29). 그리고 열두 해를 앓았던 여인에게는 &quot;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quot;라고 말씀하셨다(막6:34). 그리고 친구들에 의해 실려온 중풍병자에게는 &quot;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quot;고 선포하셨다(마9:2). 그렇다. 예수께서는 병든 자가 오면 그의 몸에 안수를 하신 후에 그가 낫도록 어떤 명령을 하였고 그리고 그가 이미 나았다는 것을 선포하신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질병 치유의 2단계 과정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런데 예수께서는 환자를 치료할 때에 &lt;strong&gt;어떤 상황에서는 안수만 하신 것이 아니라 환자의 질병을 향해 꾸짖기도 하셨다(눅4:39). 그러면 그때 질병이 떠나갔다(마8:14)&lt;/strong&gt;. 여기서 질병이 &#039;떠나갔다&#039;는 말이 매우 중요하다. 꾸짖자 질병이 그때 떠나간 것이다. 그래서 베드로의 장모의 경우에는 &#039;열병&#039;이 떠나갔고(막1:32, 마8:15), 어떤 나병환자의 경우에는 &#039;나병&#039;도 떠나간 것이다(막1:42). 그런데 생각해 보라. 과연 질병이 발이 달려 있을까? 아니다. 그런데 꾸짖자 떠나간 것이다. 이는 질병을 붙잡고 있는 존재가 떠나갔다는 뜻이다. 이러한 경우는 질병을 어떤 보이지 않는 영물이 붙잡고 있었는데, 예수께서 꾸짖자 그 영물이 떠나간 것이다. 그러니까 질병도 그때 같이 떠나간 것이다. 결국 예수께서 꾸짖어서 질병을 치유하신 경우는 환자의 질병을 귀신이 붙잡고 있었을 때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우리도 질병을 치유할 때, 질병도 꾸짖고 귀신을 꾸짖어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5. 예수께서 꾸짖었던 대상을 통해 알 수 있는 영적 비밀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실 공관복음서를 살펴보면, 예수께서 무엇인가를 꾸짖었을 때가 가끔 있었다. 그런데 그러한 경우는 단 3가지 경우 뿐이다. &lt;strong&gt;첫째는 귀신을 꾸짖으셨다&lt;/strong&gt;(마17:18, 막1:25, 9:25, 눅4:35, 4:41, 9:42). 더러운 귀신더러 떠나갈 것을 명령했는데도, 귀신이 순종하지 않을 경우에 주께서는 단호하게 귀신을 꾸짖으신 것이다. &lt;strong&gt;둘째는 질병을 꾸짖으셨다&lt;/strong&gt;(눅:39). 예수께서 시몬의 장모가 가지고 있는 열병을 향해 꾸짖으셨다. 왜냐하면 그 질병을 귀신이 붙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예수께서 누군가를 꾸짖었다는 것은 그러한 꾸지람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대상에는 응당 귀신도 포함이 된다. &lt;strong&gt;셋째는 바람과 바다와 물결을 꾸짖으셨&lt;/strong&gt;다는 것이다. 마태복음에 따르면, 예수께서는 &#039;바람과 바다&#039;를 꾸짖으셨다(마8:26). 그러자 잔잔하게 되었다. 그리고 누가복음에서는 &#039;바람과 물결&#039;을 꾸짖으셨다(눅8:24). 그러니 또한 잔잔해졌다. 이는 바람을 일으키는 영적 존재가 거기에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 귀신 때문에 파도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오늘날 태풍을 보면 한가운데에 눈이 있는데, 그 눈에는 큰 천사가 들어 있다. 고로 예수님과 제자들이 탄 배를 뒤집어버리려고 귀신들이 바람과 풍랑을 일으키자, 바람과 풍랑더러 잔잔해질 것을 명령하신 것이다. 이는 곧 귀신들에게 잠잠하라고 명령한 것과 같다. &lt;/p&gt; &lt;p&gt; &lt;/p&gt; &lt;p&gt;2023년 09월 25일(월)&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아침묵상 #치유사역 #질병치유 #예수님 #안수 #꾸짖음 #치유의4단계 #명령과선포 #성경말씀 #마태복음8장 #귀신 #영적전쟁 #믿음 #정보배목사 ```&lt;/p&gt;</content>		<category term="```아침묵상"/><category term="치유사역"/><category term="질병치유"/><category term="예수님"/><category term="안수"/><category term="꾸짖음"/><category term="치유의4단계"/><category term="명령과선포"/><category term="성경말씀"/><category term="마태복음8장"/><category term="귀신"/><category term="영적전쟁"/><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정보배목사```"/>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