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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와기독교파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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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22:56: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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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 2017 동탄명성교회. All right reserved.</copyright>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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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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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와 재혼에 대한 성경적인 견해는 어떤 것인가?</title>
			<link>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44932</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68&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Xx5K1fOR4cs&quot; width=&quot;1010&quot;&gt;&lt;/iframe&gt;&lt;/p&gt; &lt;p&gt;우리가 지옥가는 것은 십계명 중에 제1계명에서 4계명을 어긴 죄 때문이다. 하지만 신약성경에서는&amp;nbsp;&amp;nbsp; 그것을 묻지 아니하고 제5계명에서 10계명을 지켰는지를 묻는다. 왜 그럴까? 그리고 사도바울이나 사도요한은 제5계명에서 10계명을 어긴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할 뿐더러 불못에 떨어진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는 무엇 때문일까?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동성애와 수간을 엄격히 금지하신다. 더불어 하나님께서 보시는 3가지 경우가 있다. 배우자 외의 남녀성관계, 이혼후재혼, 마음으로 음욕을 품고 여자를 계속 지켜보는 것 등이다. 이중에서 재혼이 왜 지옥가는 죄가 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안 믿어서 지옥에 떨어진다고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전부는 아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는 자라도 지옥에 떨어지는 자가 있기 때문이다(마7:21~22, 고전6:9~10, 계21:8). 그러므로 내가 무슨 죄를 짓고 있든지 예수님만 믿고 있으면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천국에는 결국 죄없는 자가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도 죄를 짓는 자는 반드시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자, 여기에 예수님의 말씀과 사도바울과 사도요한이 기록된 말씀을 들여다보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28, 0, 128);&quot;&gt;마7:21-23&amp;nbsp;&lt;u&gt;&lt;strong&gt;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lt;/strong&gt;&lt;/u&gt;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lt;br /&gt; 고전6:9-10&amp;nbsp;&lt;u&gt;&lt;strong&gt;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lt;/strong&gt;&lt;/u&gt; 미혹을 받지 말라 &lt;u&gt;&lt;strong&gt;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lt;/strong&gt;&lt;/u&gt;&lt;br /&gt; 계21:8&amp;nbsp;그러나 &lt;u&gt;&lt;strong&gt;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예수님을 믿고도 지옥에 떨어지는 자는 여전히 죄를 짓고 있는 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가 지옥에 떨어진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인간계명들(제5계명~10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가 받을 형벌&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신약에서는 놀랍게도 십계명 중에서 제5계명에서 10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가 지옥에 떨어진다고 확실하게 언급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도(눅18:18~20), 사도바울도(갈5:19~21), 사도요한(요일2:9~11,5:1~3)도 그렇게 말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28, 0, 128);&quot;&gt;눅18:18-20&amp;nbsp;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lt;u&gt;&lt;strong&gt;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lt;/strong&gt;&lt;/u&gt;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20 &lt;u&gt;&lt;strong&gt;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7계명), 살인하지 말라(6계명), 도둑질하지 말라(8계명), 거짓 증언 하지 말라(9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5계명) 하였느니라&lt;/strong&gt;&lt;/u&gt;&lt;/span&gt;&lt;br /&gt; &amp;nbsp;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 질문하는 어떤 부자청년에게 제5계명과 6계명 7계명 8계명 9계명을 지키고 있는지 물어보셨다. 그런데 그는 자신있게 대답했다. 이것들은 어려서부터 지키고 있었다고 말이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그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하셨다. 그것은 그가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고 하셨다(막10:21). 이것은 10번째계명은 탐심을 버리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끝내 물질에 대한 탐심을 버리지 못했다.&amp;nbsp;아마도 그는 지옥에 떨어졌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인계계명들(5~10계명)은 하나님계명(1~4계명)에 대한 훈련이요 반복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할 때에는 네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제1계명에서 4계명 곧 하나님과의 맺은 계명들을 지켰느냐고 물어보시는 것이 맞는 것처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인간계명들을 지켰느냐고 물어보셨다&lt;/strong&gt;&lt;/u&gt;.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2가지를 말해준다. 하나는 인간계명들조차 지키지 못하는 자가 어찌 하나님계명들을 지킬 수 있느냐는 것이며, 또 하나는 인간계명들을 지키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계명들을 지킬 수 있는지를 시험하시겠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알아야 한다.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인간계명들(제5~10계명)은 곧 하나님계명들(제1~4계명)에 대한 실습이자 반복이라는 사실&lt;/span&gt;&lt;/strong&gt;&lt;/u&gt;을 말이다. 그렇다. 제5계명(부모공경)은 제1계명에 대한 실습이자 반복이며, 제7계명(간음금지)는 제1계명(하나님만 섬김)과 제2계명(우상숭배금지)에 대한 반복이다. 그리고 제8계명(도둑질금지)는 제4계명(안식일준수)에 대한 반복이자 제10계명(탐심금지)에 대한 반복이요, 제9계명(거짓증거금지)는 제3계명(성호오용금지)에 대한 반복인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살펴보는 제7계명(간음금지)은 제1계명과 제2계명준수를 위해서는 아주 필수적인 요소인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하나님께서 제7계명을 주신 이유&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자, 그렇다면, 제7계명을 통해서 진정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근본적은 의도는 무엇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그것은 사실상 간단하다. &lt;u&gt;&lt;strong&gt;오직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살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lt;/strong&gt;&lt;/u&gt;다. 장차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서 재림하실 것인데, 그때 그리스도는 우리의 신랑이 되실 것이다(물론 세상에서 말하는 육체적인 결혼이 아니라 영적으로 하나가 되는 그러한 결혼이 될 것이다. 그런데 분명한 사실은 &lt;u&gt;&lt;strong&gt;그날 우리의 신랑되시는 예수께서는 결코 더러운 여인을 아내로 취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두 마음을 품은 자는 그때 이 땅에 남겨두실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리고 주님이 오시기 전에 죽는 성도가 있는데 그가 이 세상에 두 마음을 품었다면 그 성도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주님은 신랑으로 맞이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성도들이여, 간음하는 일에 조심해야 한다. 이것이 실천이 되지 않는 자는 결국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주님이 원하는 제7계명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그것은 한 남편은 오직 아내만을 취하여 살며 그것으로 만족하라는 것이다(창2:24)&lt;/strong&gt;&lt;/u&gt;. 한 남편의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깨지면 사랑이 깨지고 가정이 깨진다. 가정이 깨지면 자녀가 고통을 함께 받게 된다. 가정이 지옥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오직 &lt;u&gt;&lt;strong&gt;한 남편에 오직 한 아내여야&lt;/strong&gt;&lt;/u&gt;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배우자가 아닌 다른 데에서 만족을 얻으려 하는 자는 반드시 지옥에 떨어지고 말 것이다(고전6:9~10, 계21:8). 성도들이여, 절대 절대 절대 간음하지 말라. 간음하는 자는 반드시 지옥에 떨어진다고 성경은 경고하고 경고하고 또 경고하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28, 0, 128);&quot;&gt;창2:24&amp;nbsp;이러므로 &lt;u&gt;&lt;strong&gt;남자가&lt;/strong&gt;&lt;/u&gt; 부모를 떠나 &lt;strong&gt;&lt;u&gt;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어떤 경우가 간음에 해당하는가?&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78, 34, 34);&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성경은 어떤 경우를 간음하는 행위라고 말씀하는가?&lt;/strong&gt;&lt;/u&gt;&lt;/span&gt; 그것은 3가지 경우다. &lt;u&gt;&lt;strong&gt;먼저는 결혼한 배우자 이외에 성생활을 즐기는 행위&lt;/strong&gt;&lt;/u&gt;다(레20:10). 오늘날로 말하면 결혼한 사람이 바람을 피는 것이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다음 2가지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lt;/strong&gt;&lt;/u&gt;인데, &lt;u&gt;&lt;strong&gt;첫째로는 음행의 죄를 짓지도 아니했는데 이혼한 다음 재혼한 경우&lt;/strong&gt;&lt;/u&gt;이다. 이때는&amp;nbsp;둘 다 간음을 행하는 자가 된다(마5:32, 눅16:18).&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28, 0, 128);&quot;&gt;마5:32&amp;nbsp;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lt;u&gt;&lt;strong&gt;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28, 0, 128);&quot;&gt;&lt;strong&gt;(직역: 그런데 음행의 사건 이외에 자신의 아내를 풀어보내고 있는 모든 이는 그녀가 간음당하도록 만들고 있으며, 그리고 만약 장차 풀어보내진 채 있는 여인과 결혼할 것이면 그도 간음하고 있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lt;/strong&gt;&lt;br /&gt; 눅16:18&amp;nbsp;&lt;strong&gt;&lt;u&gt;무릇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도 간음함이요 무릇 버림당한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800080&quot;&gt;(직역: 그의 아내를 풀어보내고 있으며 딴 여자와 결혼하고 있는 모든 이는 간음하고 있으며, 남편으로부터 풀어보내진 채 있는 여자와 결혼하고 있는 이도 간음하고 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그리고 마지막의 경우는 마음으로 이미 간음하는 경우이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quot;그런데 그녀를 갈망하는 것을 향하여 여인을 보고 있는 모든 이유는 그의 마음 안에서 이미 그녀와 간음했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마5:28)&amp;quot; 그렇다. 이미 간음할 마음을 가지고 계속 여인을 지켜보고 있는 경우도 간음에 해당하는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러므로 성도들은 결코 이혼하지 말아야 한다. 핍박 때문에, 돈 때문에, 성격차이라고 변명하면서 이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라도 결코 이혼하지 말라. 주께서는 오히려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하늘에 상급이 커진다고 말씀하지 않았던가?(마5:10~12) 오직 한 경우만 이혼이 가능하다. 그것은 배우자 몰래 간음을 행한 경우다(마5:32). 이때는 이혼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가정을 깨는 것은 결코 자녀에게 유익하지 않다. 가급적이면 이혼하지 말고 사는 것이 더 낫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재혼은 어떤 경우에 가능하는가?&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78, 34, 34);&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재혼이 가능한가?&lt;/strong&gt;&lt;/u&gt;&lt;/span&gt; 단 한 가지의 경우다. &lt;strong&gt;&lt;u&gt;그것은 오직 배우자와 사별하는 경우다. 배우자가 죽는 경우는 재혼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라도 재혼하지 않는 것이 좋다&lt;/u&gt;&lt;/strong&gt;. 우리는 첫번째로 결혼한 자로만 만족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는 것과 일치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성도들이여, 만약&amp;nbsp;간음하는 마음이나&amp;nbsp;행동을 끊지 아니하고 몰래 지속한다면 반드시 그 사람은 반드시 지옥에 떨어지고 말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동성애와 수간에 대해 경고하시는 하나님&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한편, 간음행위와 맞물려 생각해봐야 할 것은 동성애와 수간의 경우다.&lt;/strong&gt;&lt;/u&gt;&lt;/span&gt; 레위기 18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간곡히 당부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것은 그곳에서 들어가더라도 애굽의 풍속이나 가나안의 풍속을 절대 따라가지 말라는 것이다. 그 풍속이란 첫째,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닌 것들을 숭배하고 섬기는 것이다. 둘째, 음행을 행하는 것이다. 애굽이나 가나안의 종교는 대부분 신을 섬기는 행위 가운데 하나가 음행을 저지르는 것이다. 그래서 제단에 성창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 음행을 저지르는 것은 우상숭배하는 것 곧 두 신을 섬기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결코 음행하지 말라고 당부하시고 또 당부하셨다. 그런 자를 돌로 쳐 죽여야 한다고까지 말씀하셨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78, 34, 34);&quot;&gt;&lt;strong&gt;&lt;u&gt;그리고 더불어 동성애를 금지하셨다(레18:22). 남자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고, 여자가 여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는 것을 금하셨다.&lt;/u&gt;&lt;/strong&gt;&lt;/span&gt; &lt;u&gt;&lt;strong&gt;이런 일을 행함으로 말미암아 그 땅이 더러워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그 땅에서 토해낼 것이라고 하셨다(레18:22,24~25)&lt;/strong&gt;&lt;/u&gt;.&amp;nbsp;이 세상에 있었던 대제국의 멸망의 이유를 한 번 찬찬히 살펴보라. 딱 2가지 때문에 망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나는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음행 특히 동성애를 즐겼기 때문이다. 표면적으로는 다른 이유에서일 수 있다. 하지만 내면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 역사의 기록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음행을 즐기고 동성애를 즐기는&amp;nbsp;민족을 그냥 놔두시지 않는다.&amp;nbsp;그 땅에서 토해내버린다고 경고하셨다(레18:24~25).&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 동성애와 수간을 금해야 하는 이유&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특히 동성애는 가정을 주신 가장 중요한 목적의 하나인 생육하고 번성하는 일을 제한하고 만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창1:28). 동성애는 오직 쾌락만 즐기겠다는 심산인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렇다면 누가 후손들이 되어서 늙은이들을 봉양할 수 있겠는가? 자손이 멸절되도 좋다는 말인가?&amp;nbsp;결국 동성애를 즐기게 되면 그것으로 인해 결국 가정이 문을 닫고 민족이 문을 닫게 되고 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이 가증하다는 것을 알도록 하기 위해 그래서 AIDS를 허락하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다 파괴되고 만다. 사람도 죽고 민족도 죽고 나라도 망하게 된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금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더불어 수간도 마찬가지다(레18:23, 20:15~16). 지금 유럽의 여러 국가들은 수간을 인정하고 있다. 아니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동물하고 결혼하는 것까지 인정하고 있다&lt;/strong&gt;&lt;/u&gt;. 미쳤다. 미쳐도 완전히 미쳤다. 사람과 동물이 성생활을 즐긴다니 이것이 과연 만물의 영장으로 지음받은 사람으로서 행할 일인가? 파멸이 있을 뿐이다. 역겨움이 가득할 뿐이다.&amp;nbsp;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동생애를 주장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강해질 것이 뻔하다. 서양과 미국이 이미 동생애에 넘어갔기 때문이다. 특히 반기문 UN사무총장을 경계해야 한다. 동성애를 인정하라고 우리나라에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니,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가 없다. 이 나라를 멸망으로 치닫게 하려고 그러는가? 이런 자는 결코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다. 이런 자를 세우면 이 나라는 반드시 망할 것이기 때문이다. 동성애를 찬성하는 자를 경계해야 한다. 오직 오직 성경에 나와있는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멸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 나오며&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간음, 이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문제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이것에 주의하지 않으면 우리는 망한다. 첫째는 가정이 망하고, 둘째는 나라가 망한다. 그리고 셋째는 영혼이 망한다.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러므로 간음하지 말라. 그리고 이혼하지 말라. 혹 이혼했다면 재혼하지 말고 혼자 살든지 다시 합치든지 하라. 그리고 동성애, 쉽게 생각하지 말고 절대 허용하지 말라. 이런 법안을 만들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동성애와기독교파괴</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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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동성애 사이트 모음</title>
			<link>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43678</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0190603_225157.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30615/678/043/485c00985c98301a82dedaedd7df979a.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antihomo.net/&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antihomo.ne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cafe.daum.net/ahcs&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cafe.daum.net/ahcs&lt;/a&gt;&lt;/p&gt; &lt;p&gt;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khtv.org/index.php&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khtv.org/index.php&lt;/a&gt;&lt;/p&gt; &lt;p&gt;KHTV(대한민국 희망TV)&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cfms.kr/&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cfms.kr/&lt;/a&gt;&lt;/p&gt; &lt;p&gt;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study.org/&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study.org/&lt;/a&gt;&lt;/p&gt; &lt;p&gt;성과학연구협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blog.naver.com/pshskr&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blog.naver.com/pshskr&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pshs.kr/&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pshs.kr/&lt;/a&gt;&lt;/p&gt; &lt;p&gt;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건사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blog.naver.com/dreamteller&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blog.naver.com/dreamteller&lt;/a&gt;&lt;/p&gt; &lt;p&gt;GMW연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blog.naver.com/nahs114&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blog.naver.com/nahs114&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nahs.kr/&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ahs.kr/&lt;/a&gt;&lt;/p&gt; &lt;p&gt;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cchp.kr/&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cchp.kr/&lt;/a&gt;&lt;/p&gt; &lt;p&gt;동성애문제 대책위원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동성애 커뮤니티 목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blog.naver.com/redalpha26&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blog.naver.com/redalpha26&lt;/a&gt;&lt;/p&gt; &lt;p&gt;성다수자 인권위원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antihomosexuality&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antihomosexuality&lt;/a&gt;&lt;/p&gt; &lt;p&gt;디시인사이트 반동성애 마이너 갤러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동성애 온라인 백과사전(위키) 사이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ko.antilgbt.wikidok.net/Wiki&quot; rel=&quot;noreferrer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ko.antilgbt.wikidok.net/Wiki&lt;/a&gt;&lt;/p&gt; &lt;p&gt;반동성애 위키&lt;/p&gt;</description>
		<category>동성애와기독교파괴</category>					<dc:creator>반동성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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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43678#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Dec 2018 23:3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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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동성애 마이너갤러리 홍보합니다</title>
			<link>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43296</link>
				<description>&lt;p&gt;http://m.dcinside.com/board/antihomosexuality/ 동성애자들이 성소수자 커뮤니트를 중심으로 결집하듯이 우리도 반동성애 운동의 구심점을 모으기 위해 만들어진게 반동성애 마이너 갤러리입니다. 많이 방문해주십시요&lt;/p&gt;</description>
		<category>동성애와기독교파괴</category>					<dc:creator>ㅇㅇ</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43296</guid>
	<comments>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43296#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Nov 2018 12:40:13 +0900</pubDate>
		</item><item>
			<title>기독교를 무너뜨리는 동성애 법제화를 막으려면(갈3:28)_2017-10-08</title>
			<link>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736</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지금 한국교회가 위기다. 내적으로는 여러가지 부패에 휘말려 있고, 외적으로 동성애세력들에 의해 공격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2018년의 헌법개정이다. 헌법개정안 속에 동성애 독소조항을 집어넣으려고 시도하고 있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 일을 위해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왔다. 이제 깃발을 꼿으려하고 있다. 그들은 동성애조항을 헌법에 집어넣음으로서, 더이상 음행이 죄가 아니며 동성애가 정상적인 행위인 것을 인정받고 싶어한다. 그것을 자유와 해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성애를 장려하고 하나님없는 국가를 건설하려는 그들을 가장 반대하는&amp;nbsp;세력이 있는데, 이들은 기독교인들이다. 그래서 그들은 기독교인들을 능멸하고 조롱하고 핍박하려고 이 일을 추진하려 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들이 동성애 법제화를 시도하는데 우리는 과연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qFkGOz4dCP8&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대한민국은 현재 매우 위기 상태에 빠져 있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하나는 동성애를 빌미로 한국의 기독교인들을 제거하려는 세력들이 2018년을 디데이로 잡고 동성애 법제화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요, 또 하나는 기독교 내부적인 이유로서, 한국기독교인들이 타락함으로 인하여, 대사회적으로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 한 마디로 안팍으로 위기에 둘러싸여 있는 것이다. 특별히 동성애세력들이 기독교를 없애기 위해 지금 똘똘 뭉쳐서 2018년 새 헌법 개정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만약 이대로 있었다가는 내년에 한국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한국기독교인들이&amp;nbsp;깨어나야 할 시점이 된 것이다. 그동안은 나 홀로 믿는 신앙도 괜찮았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기독교를 억압하고 조롱하고 핍박하려는 세력에 대해 보고만 있어서는 아니되기 때문이다.&amp;nbsp;한편&amp;nbsp;개인적으로부터 거룩한 삶을 회복해야 할 때가 왔다.&amp;nbsp;만약 세상을 향해 기독교인들이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세상 사람들의 눈에 기독교인들은 이기주의 집단으로 보일 것이다. 그래서&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늘 이 시간에는 하나님 없는 문화를 통해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달려가고 있는 동성애를 합법화세력들의 저의를 알아보고 그 대책을 생각해보고자 한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동성애는 어떤 범죄인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동성애는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음행 중에서 가장 극단에 속한 범죄행위다(레18:22,20:13, 롬1:27, 고전6:9~10)&lt;/strong&gt;&lt;/u&gt;. 그동안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동성애가 창궐하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지는 않으셨다. 반드시 거기에 심판을 내리셨다. 만약 지금과 같이 동성애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된다면 아마도 지구의 종말은 머지 않아 도래할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가 그랬었고, 로마의 폼페이가 그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동성애를 그냥 동성애자들의 성적 취향 정도로 생각해서는 아니 된다. 동성애는 하나님을 거부하는, 하나님의 창조를 거부하는 가장 강력한 도전이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이러한 동성애가 세상에 퍼지면 세상은 파멸로 치닫게 되는 것이 불보듯 뻔하다. 왜냐하면 쾌락만이 난무하게 되고, 가정이 깨지며, 후손이 태어나지 않아 전멸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 가운데 동성애가 창궐하도록&amp;nbsp;내버려두어서는 아니&amp;nbsp;된다. 저들이 가진 성적 취향이니 저들을 그냥 놔두지 왜 저들의 행동에 대해 굳이 관여해야 하느냐 하면서 관망하는 이들도 적지 않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아니다. 동성애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동성애를 이용하여 청년의 마음을 훔쳐가고 하나님 없는 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이들이 뒤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거부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창조를 거역하므로 하나님께 도전하려는 세력들이 동성애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하나님께 지금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동성애는 지금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하지만 동성애세력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속내를 알아볼 수 없도록 포장을 한다. 인권과 평등과 소수자라는 이름으로 말이다&lt;/strong&gt;&lt;/u&gt;. 사실 오늘날 인권과 평등과 소수자라는 이름으로 타이틀을 내걸면 어느누구도 그 이슈에 태클을 걸 수 없는 시대가 지금의 시대다. 자신이 약자라는 것을 이 3가지 단어를 통해서 표현해내기 때문에 이것을 건드렸다가는 갑자기 사회의 기득권세력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의 저의를 알고 대처하지 않는다면,&amp;nbsp;동성애를 법제화하여 기독교가 전멸당할 위기에 처한 서양의 기독교 국가의 전철을 우리도 그대로 밟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번 주일예배 시간(&lt;a href=&quot;https://dongtanms.kr/xe/board_OgUo88/30665&quot;&gt;https://dongtanms.kr/xe/board_OgUo88/30665)&lt;/a&gt;에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그래서 &lt;u&gt;&lt;strong&gt;이제는 우리나라에서 동성애가 법제화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도록&lt;/strong&gt;&lt;/u&gt; 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지금 대한민국이 해야 할 가장 시급한 일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우리는 우리나라가 동성애독재국가가 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동성애독재국가가 되면 기독교의 모든 활동은 중지될 것이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교회 안에서 드리는 예배를 제외하고는 모든 행위는 그날 불법이 될 것이다. 길거리에서 전도할 수 없으며, 설교방송을 송출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학교이지만 더이상 채플을 드릴 수 없고 성경공부를 할 수도 없을 것이다. 복음을 전할 수가 없어지는 것이다. &lt;u&gt;&lt;strong&gt;사실 우리나라는&amp;nbsp;동성애독재국가는 아니지만 동성애자유국가 내지는 동성애 합법국가임에는 틀림없다. 동성애를 즐긴다고해서 벌금을 물리는 것도 아니며 감옥에 쳐넣는 것도 아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우리나라에서 동성애자는 &lt;u&gt;&lt;strong&gt;사실 귀족대우를 받고&lt;/strong&gt;&lt;/u&gt; 있다. 뿐만 아니라 동성애로 인하여 대부분 발생하는 에이즈의 검사비와 약값 그리고 병원비 등을 국가에서&amp;nbsp;100%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동성애복지는 한국이 세계최고의 수준인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동성애 진영에서는 왜 한사코 동성애를 법제화하려고 하는 것일까?&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동성애진영에서는 동성애를 법제화하려고 시도하는 것일까?&lt;/strong&gt;&lt;/u&gt;&lt;/span&gt;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lt;u&gt;&lt;strong&gt;그중의 대표적인 이유는 동성애를 죄라고 선언하고 가르치는 기독교와 교회가 싫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 동성애가 합법화되면 동성애는 정상적인 성행위가 되며, 그것을 제지할 방법이 없어지게 되는데, 유독 기독교에서 그것을 반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성애진영에서는 사실 2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나는 &lt;u&gt;&lt;strong&gt;더이상 자신들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고 마음껏 쾌락을 즐기기 위해서 법제화를 시도하려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lt;u&gt;&lt;strong&gt;그것이 법제화가 되면 그때부터는 오히려 기독교인들을 억압할 수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그러므로 어찌하든지&amp;nbsp;법제화를 시도하려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전멸당하기 전에&amp;nbsp;동성애가 법제화되는 것을 우리는 어찌하든지 막아내야 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가 법제화가 되어있지 않은 상황인데도, 동성애자는 이미 귀족회되어있고 특권화가 되어있다. 그런데&amp;nbsp;만약 동성애가 법제화가 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면 그것을 토대로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조롱할 것이 뻔하다. 더이상 기독교를 전파하지 못하게 원천적으로 막아버리는 것이다.&amp;nbsp;한마디로, 동성애 법제화의 가장 큰 이유는 기독교박멸에 있는&amp;nbsp;것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u&gt;&lt;strong&gt;이미 전 세계 중에서 서양의 기독교국가들과 미국과 캐나다, 호주 등이 동성애를&amp;nbsp;허용할 뿐만 아니라 법제화하였다&lt;/strong&gt;&lt;/u&gt;. 그러므로 더이상 서양의 기독교국가나 미국과 캐나다와 호주에서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것을 불가능하게 되었다. 이제 마지막 남은 유일한 하나님을 제일 잘 믿는 국가가 남아있다. 그것은 바로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은 기독교국가가 아니지만 선교사들이 구한말에 이 나라에 들어와서 기독교국가를 세운 것이나 마찬가지다. 학교를 짓고 병원을 세우고, 그리고 제헌국회를 열었다. 기독교정신으로 헌법이 제정되었고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 세상 어디에 기독교 국가도 아닌데&amp;nbsp;시골에 모든 마을에까지 교회가 있는 나라가 있는가? 없다. 오직 대한민국 뿐이다. 그래서인지 대한민국 사람들이 못 들어갈 나라는 북한 이외는 없다. 모든 나라에 한국사람들은 들어갈 수 있다. 원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나라들 가운데 가장 선교를 잘 할 수 있는 나라는 이제 대한민국밖에 없다. 미국은 이슬람국가에 선교사로 들어갈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그들이 동성애를 법제화시키려고&amp;nbsp;지금까지 해 온 일들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 동성애바람이 불고 있다. 동성애를 내년에 바꾸려고 하는 개정헌법에 아예 하나의 조항으로 집어넣으려 하고 있다. 큰 일이 아닐 수 없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러므로 우리나라가 서양의 기독국가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동성애가 헌법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우리가 여기 잠깐 알아야 할 것은 세상 어떤 동성애허용국가에서도 헌법에 동성애조항을 넣은 국가는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그것을 시도하려고 한다. 놀라울 따름이다. 국가를 먹어버리겠다는 속셈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런데 이러한 헌법에 동성애 조항을 넣으려는 시도에 맞춰 거기에 부응하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lt;/strong&gt;&lt;/u&gt;&lt;/span&gt;. 2001년 국가인권위윈회가 출발할 때부터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동성애를 확산하는 숙주역할을 해온 것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동성애를 정상적인 것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동성애세력들이 장악해버린 것이 &lt;u&gt;&lt;strong&gt;벌써 2가지나 된다는 것이다. 하나는 학교를 장악했고, 또 하나는 언론을 장악했다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amp;nbsp;2002년에는 국어사전에서 동성애에 대한 부정적인 표현을 삭제하게금 조치했으며,&amp;nbsp;2003년에는 청소년 유해매체물에서 동성애를 삭제하도록 지시했다. 그리고 2005년에는 동성애옹호정책을 쭉쭉 펼쳐나갔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드디어 첫번째로,&amp;nbsp;2006년부터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 동성애를 정상적인 것으로 묘사하는 것을 묵인하였으며, 아울러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동성애를 옹호하는 인권조례와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도록 권고하였던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리고 &lt;u&gt;&lt;strong&gt;두번째로 2011년에는 국가인권위위회가 한국기자협회와 인권보도준칙을 제정하였다. 이것으로 인하여 동성간의 성행위와 에이즈의 폐해를 지적하는 기사를 쓰지 못하도록 금지키셨다&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 그래서 2010년 경기도의회는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이 만든 학생인권조례를 통과시키고 말았는데, 그러한 학생인권조례에 의하면, 학생들이 술과 담배를 하고 문신을 하는 것도 자유이며, 미션스쿨임에도 종교교육이나 예배를&amp;nbsp;참여시킬 수 없으며, 학생의 자율권을 보장한다는 미명하에 시위도 참여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또한 성적취향에 대해 처벌받지 않을 자유가 있어 학생시절에 성관계를 하고 동성애를 한다해도 막을 수가 없게 되었다. 그런데 과연 이것이 정말 학생들을 위한 선언인가 아니면 학생을 막가지도록 방치하겠다는 뜻인가?&lt;/p&gt; &lt;p&gt;&amp;nbsp; 어디 그뿐이겠는가? &lt;u&gt;&lt;strong&gt;2007년부터 법무부가 차별금지법을 입안하고 2010년에도 차별금지법을 입하려고 시도했으나 그것이 실현되지는 못했다&lt;/strong&gt;&lt;/u&gt;. 하지만 &lt;u&gt;&lt;strong&gt;지난 2013년에는 국회의원 66명이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하여 상정했다&lt;/strong&gt;&lt;/u&gt;. 하지만 그것도 무산되었다.&amp;nbsp;그런데 대한민국의 동성애 확산의 주범은 따로 있다. 그것은 &lt;u&gt;&lt;strong&gt;서울시에서 2015년부터 서울시청의 공식행사로서 서울 한복판에서 동성애축제(퀴어축제)를 허락해준 것&lt;/strong&gt;&lt;/u&gt;이다. 이로 인하여 동성애 퍼레이드가 대낮에 서울 도심에서 진행되었고, 이에 따라 동성애는 자연스러운 것이요&amp;nbsp;축제인 것처럼 포장되기에 이르렀다. 더욱이 올해 &lt;u&gt;&lt;strong&gt;2017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이 행사를 정식으로 참여했다&lt;/strong&gt;&lt;/u&gt;는 사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2018년 드디어 동성애 조항을 헌법에 넣으려고&amp;nbsp;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lt;/p&gt; &lt;p&gt;&amp;nbsp; 그런데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가장 큰 문제는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세력이 2018년 개정헌법에 동성애조항을 넣으려고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특히 헌법 제36조 조항을 변경하려고 하고 있다. 현재 이 조항의 1항은 이렇다. &amp;quot;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amp;quot; 그런데 동성애진영에서는 &amp;#39;양성평등&amp;#39;을 &amp;#39;성평등&amp;#39;으로 바꾸려고 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아는가? 이때부터는 생물학적인 남자와 여자라는 성의 구분이 무려 50개가 넘는 것으로 바뀌게 된다. 그 결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함으로 이해되는 결혼이 무의미하게 되고 성적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동성간의 성행위가 평등하게 되고 합법화된다. 더욱이 이것은 이성과 동성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동물과 아동과의 성해우이로 정당한 것이 되고 말 것이다. 큰 일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한번 동성애가 법제화가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생각해보았는가?&lt;/strong&gt;&lt;/u&gt;&lt;/span&gt; 그 뒤부터는 &lt;u&gt;&lt;strong&gt;모든 법률이 바뀌고 조례들이 바뀌게 될 것이다.그려면 가정법, 민법, 형법이 다 바뀌고, 군의 형법도 바뀌게 될 것이다. 그러면, 현재의 가정은 그 기능을 상실할 것이며, 군대에서도 동성애가 자유롭게 허용되어 남자에이즈환자의 90%가 남성동성애로 발생하는데, 군대가&amp;nbsp;갑자기&amp;nbsp;에이즈전염의 주범이 되고 말 것이다.&amp;nbsp;&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러니 어찌 동성애가 법제화되도록&amp;nbsp;볼고 있을&amp;nbsp;수만 있다는 말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부수고 하나님을 거역하여 인간의 주인되며 쾌락을 주인삼으려는 시도를 어찌 보고만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lt;u&gt;&lt;strong&gt;동성애가 법제화되면 가장 먼저 가정이 해체되고 말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리고 후손이 태어나지 않으니 &lt;u&gt;&lt;strong&gt;당연히 나라살림은 기울어지고 말 것&lt;/strong&gt;&lt;/u&gt;이다. 무엇보다도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하여 천국가게 만들어야 하는데, &lt;u&gt;&lt;strong&gt;모든 기독교의 선교활동이 중단될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동성애를 죄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하지 못하게 될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래도&amp;nbsp;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벌금을 물게 될 것이고 감옥에 갇힌다거가 나중에는 이 나라에서 영원히 추방되거나 사형언도를 받게 될른지도 모른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우선 두가지다. 첫째, 국회의원들이 동성애독소조항을 개정할 헌법에 넣지 못하도록 막아내는 것이다. 이 일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개인과 단체가 해야 할 행동을 조심스럽게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둘째, 혹시 동성애독소조항이 들어가면, 내년 국민투표시에 반대표를 던지는 것이다. 그리고 더불어 이 일을 널리 알리는 것이다&lt;/span&gt;&lt;/strong&gt;&lt;/u&gt;. 왜냐하면 이미 언론에서는 2011년 이후로 동성애를 나쁘게 표현할 수 없도록 통제당하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 나오며&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주님 오실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다. 그때에는 모든 일이 드러날 것이다&lt;/strong&gt;&lt;/u&gt;. 인간의 더럽고 부패한 행위는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믿음대로 살고 성경대로 살기 위해 애쓰는 지들 억울함은 그날 풀어질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셨던 그분이 그날 우리의 심판자로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때까지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 그때까지 우리는&amp;nbsp;우리에게 주어진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한 사람이라도 더 예수믿고 천국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것이 진짜이기 때문이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이를 위해서 2018년은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어찌하든지 우리 믿는 이들은 동성애가 법제화되는 것을 막아내야 한다. 그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 그리고 한 마음이 되어 그것을 막아내야 한다&lt;/strong&gt;&lt;/u&gt;&lt;/span&gt;. 우리 자신을 위해서,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나라의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동성애와기독교파괴</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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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736#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Oct 2017 19:50:47 +0900</pubDate>
		</item><item>
			<title>(동성애의 법제화에 직면하여) 한국교회의 당면한 과제와 우리의 사명(행20:17~24)_2017-10-08</title>
			<link>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733</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지금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공격당하고 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조롱거리가 되어가고 있고 핍박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 아니 언제부터 그렇게 되었는가? 기독교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적어도 2000년 네덜란드에서 동성애가 합법화되기전까지는 이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2000년부터 시작된 동성애의 합법화가 2013년에는 영국이, 제작년에는 미국에 이어, 올해는 독일까지 확대되었다. 그런데 나타난 증상은 기독교인구가 급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밖에 나가서 복음을 전할 수 없게 되었다. 비난받거나 조소를 당하다가 경찰에 연행되기 때문이다. 큰 일이다. 그렇다면 서양기독교국가와 미국이 동성애를 합법화한 이 시점에서 한국교회가 할 일은 무엇인가?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대책은 무엇인가? 오늘은 그것을 알아보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ROGLjtAmLKQ&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1. 들어가며 - 전 세계의 기독교가 공격당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지금 전 세계에서 기독교가 공격당하고 있다. 먼저는 천주교의 배도다.&lt;/strong&gt;&lt;/u&gt;&lt;/span&gt; 지난 500년부터 1500년까지 천년동안 전 세계를 장악해온 천주교가 지금 심상치 않다. 지난 2013년에 제266대 교황으로 취임한, 예수회 출신의 첫 교황인 프란시스(Francis)1세는 점점 더 노골적으로 반기독교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이와 같은 이야기를 했다. &amp;ldquo;Relationships With Jesus Are Dangerous And Harmful&amp;rdquo; 그는 로마에 있는 33,000명의 카톨릭 신자들에게 &amp;ldquo;예수와 개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위험하고 매우 해롭다&amp;rdquo;고 말했다. 이는 그나마 수세기동안 이어져왔던 실날같은 기독교적인 전통을 깨는 발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뿐만이 아니다. 서방의 수많은 기독교국가들과 아메리카 기독교국가들에서 기독교가 공격당하고 있다.&amp;nbsp;가장 큰&amp;nbsp;이유는 동성애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동성애를 통과시킨 대표적인 나라인 영국을 한 번 보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 영국은 지난 2013년 동성애를 법적으로 통과시켰다. 그뒤로부터 영국의 기독교인들은 길거리에서 복음을 전파할 수가 없게 되었다. 기독교인들이 오히려 혐오세력이 되어버렸다. 30년전 만해도 기독교 인구가 90%를 차지한 영국이었지만 2006년에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고, 지난 2013년에 동성애가 합법화된 이후 기독교인구가 급감하더니, 2016년 현재 기독교인구는 단 2%밖에 되지 않는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왜 이렇게 된 것인가? 동성애법이 통과되고 나니,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하거나 죄를 회개하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막 분노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기독교인을 드러내면 불이익을 당하고 직장에서 해고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영국에서 복음을 전하거나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게 되면 그는 즉시 증오범죄자로 찍혀 현장에서 경찰에 연행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 그렇다면, 언제부터 서양의 기독교국가들이 이렇게 기독교인들이 핍박과 조롱을 당하고 공격을 받게 되었을까?&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그것은 동성애가 법제화되면서부터다&lt;/strong&gt;&lt;/u&gt;. 그렇지만 서양의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핍박을 당하고 조롱을 당하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동성애의 합법화의 시작은 2000년 네덜란드가 처음이었다. 그때부터 동성애가 법제화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2003년에는 벨기에가, 2005년에는 스페인이, 2009년에는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그리고 포르투칼이(2010), 덴마크가(2012) 동성애를 법제화했다. 그리고 2013년에는 영국이, 2015년에는 미국이, 2016년에는 이탈리아가, 2017년에는 독일이 동성애를 법적으로 승인했다. 그리고 북미서는 캐나다와 미국과 멕시코가 이미 동성애를 법제화하였고, 남미에서는 브라질과 아르젠티나가 동성애를 법제화했다. 그리하여 전 세계 국가들 중에서 벌써 23개 국가가 동성애를 법적으로 허용한 상태에 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2000년 동성애가 최초로 네덜란드에서 법제화 된 이후 단 17년만에 기독교국가들이 동성애세력에 의해 장악되고, 반기독교국가들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그렇다면, 과연 누가 기독교인들을 동성애법으로 장악하여 핍박하고 죽이려고 하는 것일까?&lt;/span&gt; 겉으로는 소수자 인권과 여성해방과 성평등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는 인권운동가들이다. 이들은 겉으로 인권운동가들이지만 사실은 네오막시즘을 따라가는 사회주의 좌파세력들이다&lt;/strong&gt;&lt;/u&gt;. 이들이 오늘날 동성애를 미끼로 젊은이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그래서 모든 도덕이나 규범을 거부하라고 선동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빨리 규범을 깨뜨리도록 동성애를 주입시키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음란이 매우 정상적인 것이라고 속이며, 이것을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죽이려 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그러나 &lt;u&gt;&lt;strong&gt;서양국가들은 이미 늦어버렸다. 이제 이 세상에서 가장 예수님을 잘 믿는 나라인 한국만이 유일하게 기독교의 최후의 보루로 남아있다&lt;/strong&gt;&lt;/u&gt;. 그런데 큰 일이다. &lt;u&gt;&lt;strong&gt;우리나라가 내년에 새 헌법을 만든다는데, 동성애의 독소조항을 아예 헌법에 넣으려고 움직이고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이러다가는 한국교회마저 전멸당하지 않을까 심히 염려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전 세계의 기독교국가들과 한국이 이렇게 동성애세력에 의해서 공격당하게 된 것일까? 동성애세력은 그리 많은 숫자가 아닌데도, 저들은 무엇으로 젊은 청년들을 사로잡아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것일까? 그래서 &lt;u&gt;&lt;strong&gt;오늘은 한국교회가 당면한 존폐의 문제와 더불어, 교회가 이 시대 가운데 감당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말씀을 나누고자&lt;/strong&gt;&lt;/u&gt;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2. 사명이란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성도에게 있어서 사명이란 무엇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인가? 아니면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언하는 일인가? 사명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lt;u&gt;&lt;strong&gt;&amp;ldquo;맡겨진 임무&amp;rdquo; 혹은 &amp;ldquo;사신이나 사절이 받은 명령&amp;rdquo;&lt;/strong&gt;&lt;/u&gt;이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 성도에게 사명이란 &lt;u&gt;&lt;strong&gt;예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들에게 맡겨진 임무&lt;/strong&gt;&lt;/u&gt;를 가리키는 것이다. 특별히 사명은 헬라어로는 &amp;lsquo;디아코니아&amp;rsquo;라고 부른다. &amp;lsquo;디아코니아&amp;rsquo;는 어떤 직무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을 가리킨다. 그렇다. 반드시 해야 할 자신의 직무로서 주님께로부터 부여받은 임무를 &amp;lsquo;사명&amp;rsquo;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것을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amp;ldquo;내가 존재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도 필연적인 이유&amp;rdquo;가 바로 사명인 것이다. 내가 이것 때문에 지금 숨쉬고 있고, 내가 이것 때문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 바로 그것이 &amp;lsquo;사명&amp;rsquo;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3. 한국교회의 당면한 시대적 과제는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현재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당면한 시대적 과제는 무엇인가? 아니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의 기독교인의 사명은 무엇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그것은 서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lt;u&gt;&lt;strong&gt;기독교인들에게는 일반적으로 2가지 사명이 있다. 하나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다(마5:13~14)&lt;/strong&gt;&lt;/u&gt;. 무엇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삶인지를 보여주어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을 드러내는 일다. &lt;u&gt;&lt;strong&gt;그리고 둘째는 복음을 전파하는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lt;/strong&gt;&lt;/u&gt;(마28:18~20,행1:8). 이것은 이 세상에 주님이 재림하시기 직전까지 우리가 수행해야 할 가장 큰 사명이다.&amp;nbsp;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지만, 현재 전 세계적으로는 &lt;u&gt;&lt;strong&gt;두 번째 사명을 감당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2000년이후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억압하려는 세력들이 동성애라는 이슈를 가지고 각 나라를 공격하고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이미 서양의 기독교 국가들은 거의 폭탄을 맞은 상태에 있다. 다시 소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져버렸다. 동성애가 이미 법제화과정을 거쳐버렸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어떻게 되어서 반기독교세력들이 동성애코드를 가지고 기독교를 뒤집으려고 시도하게 되었을까?&lt;/strong&gt;&lt;/u&gt;&lt;/span&gt; 그것은 구소련이 레닌막시즘을 이용하여 혁명을 일으켰으나 1991년 구소련이 해체됨에 따라 &lt;u&gt;&lt;strong&gt;구심점을 잃어버린 사회주의 좌파세력들이, 다시 사회주의 국가를 세우고자 젊은 사람들을 획득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빌헬름 라이히(1799~1882)가 주장한 성평등을 이용하게 되어서다&lt;/strong&gt;&lt;/u&gt;. 이들은 &lt;u&gt;&lt;strong&gt;무신론적 공산사회를 만드는데 휴머니즘을 이용하고 있다. 평등과 인권, 나눔과 정의, 소수자보호를 미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이 성평등사상이기에 그것을 자기들의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들은 &amp;ldquo;모든 금지하는 것을 금지&amp;rdquo;하도록 가르치는데, 성 곧 젠더라는 것도 자기가 결정하는 것이지 사회가 결정해 주는데로 따라가지 말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이것을 거부하는 3개의 기관이 있으니 하나는 &amp;lsquo;가정&amp;rsquo;이요, 또 하나는 &amp;lsquo;학교&amp;rsquo;이며 또 하나는 &amp;lsquo;교회&amp;rsquo;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남성과 여성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임을 인정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가르친다. 그러므로 성평등을 주장하는 이들은 가정을 파괴하기 위해 동성애를 이용하는 것이다. 남자도 엄마가 될 수 있다고 꼬드기는 것이다. 성도 자기가 결정할 수 있다는 가르치는 것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amp;lsquo;자유&amp;rsquo;와 &amp;lsquo;해방&amp;rsquo;이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lt;u&gt;&lt;strong&gt;성해방은 결국 음란을 정상이라고 말하는 것이므로 젊은이들은 이것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한 번 이 사상에 물들게 되면 기존의 모든 사회적 규범이나 가치와 권위를 부정하게 된다&lt;/strong&gt;&lt;/u&gt;. 그리고 남성과 여성성도 거부하게 된다. 그러므로 성평등을 정치에 이용하려는 자들은 어찌하든지 동성애를 조장하고 그것을 법제화시켜 자기들의 꿈꾸는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려고 한다. 여기에 동성애가 들어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러므로 동성애는 단순히 성적 지향의 성격을 지닌 것이 아니다. 하나님 없는 사회주의 국가를 만들려는 자들이 최고의 전략전술인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러므로 이것을 보지 않고 &lt;u&gt;&lt;strong&gt;동성애를 긍휼의 관점에서 본다면, 언젠가 우리도 땅을 치고 통곡할 날이 올 것&lt;/strong&gt;&lt;/u&gt;이다. 지금의 영국처럼 말이다. 사회주의국가를 만들려는 자들의 1차적인 목표는 국가를 전복하여 무정부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성애를 우리를 긍휼의 차원에서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그러나, 서양과 미국은 이미 끝났다. 이미 동성애를 법제화해버렸기 때문에 다시 되돌릴 수가 없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이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예수님을 잘 믿는 국가인 한국만 남아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동성애를 합법화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년에 헌법을 만드는데 거기에 동성애 독소조항을 넣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막아내야 한다&lt;/strong&gt;&lt;/u&gt;&lt;/span&gt;. 만약 한국교회가 이것을 막지 못하면, 한국교회는 끝이다. 아니 이 지구상의 기독교는 끝장난다. 한국도 더 이상 복음을 전파할 수 없는 나라가 되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그렇다. &lt;u&gt;&lt;strong&gt;한국교회가 이 시대 가운데 시대적으로 마지막 사명을 가지고 있다&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 그것은 서양이 하지 못했던 동성애법제화를 막아내는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리하여,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전 세계로 복음을 전파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영국도 이미 틀렸으며, 미국도 틀렸다. 이제 한국만 남았다. 이 한국이 무너지면 전세계에서 파송된 선교사들이 돌아올 것이다. 우리나라 선교사의 숫자가 세계2위인데, 우리나라가 무너지면 결국 전세계의 선교도 끝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4.&amp;nbsp; 우리 교회의 사명은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동성애법을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발의하는 데에 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제 역할을 감당했다면 동성애는 발을 붙이지 못했을 것이다. 거룩함이 전 사회를 장악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lt;/span&gt;누가 국회의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가?&amp;nbsp;안타깝게도 이미&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한국교회는 타락해버렸다. 대형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이단 세력보다도 더 무서운 외도(불륜)과 돈으로 무너지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사회를 향해 기독교에서 무슨 말을 해도 사회가 그것을 귀담아들으려고 하지 않고 있다. 숫자적으로 기독교인들이 하나로 똘똘뭉친다면 혹 동성애법을 막아낼 수는 있을른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기독교가 다시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동성애세력은 또 다시 일어나서 동성애법을 통과시키려고 시도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그러므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우리 교회가 당면한 과제로는 동성애법이 법제화되지 않도록 막는 것이지만, 장기적으로 그리고 근본적으로도 감당해야 할 사명&lt;/strong&gt;&lt;/u&gt;&lt;/span&gt;이 있다. 그것은 &lt;u&gt;&lt;strong&gt;전 기독교인들의 도덕적인 순결성의 회복&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기독교인들이 깨끗한 사람이 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에서 무슨 말을 해도 대부분의 시민은 기독교인들의 소리를 들으려하지 않을 것이다. 이때 개교회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것은 한국교회가 어디에서부터 타락했는가를 파악하고, 새롭게 변신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5. 잘못된 구원론을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그런데 수년동안 연구한 결과,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기독교인이 타락하고 부패하게 된 원인의 모든 귀결점은 한군데였다. 그것은 잘못된 구원론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한 번 믿으면 영원히 구원받은 것이요, 한 번은 얻은 구원은 취소되지 않는다는 굣리가 죄를 지어도 상관없는 기독교인들을 양산해내었던 것&lt;/strong&gt;&lt;/u&gt;이다. 아니다. &lt;u&gt;&lt;strong&gt;예수님을 믿어도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은 자는 지옥에 떨어진다. 구원의 노정에서 얼마든지 탈락될 수 있다&lt;/strong&gt;&lt;/u&gt;. 다만 죄를 회개한다면 구원받을 수가 있다. 지옥에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문제는 예수님을 믿고도 죄를 짓게 된다면 믿음으로 얻은 구원이라도 취소된다는 것이다. 성경에는 오직 믿음만으로 이미 구원얻었다는 완료형구문이 없다. 또한 성경에는 만세전에 예정대로 개인이 구원받는다는 말씀도 없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만약 어떤 사람이 구원얻을 믿음을 가진 자라면, 그에게서 반드시 열매가 나타날 것이다. 그것을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고, 히브리서기자와 그리고 예루살렘교회의 대표자였던 야고보장로도 그렇게 말했다. 그러므로 열매없는 신앙은 가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마7:16 &lt;u&gt;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lt;/u&gt;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히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lt;u&gt;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lt;/u&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lt;u&gt;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lt;/u&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또한 &lt;u&gt;&lt;strong&gt;이미 얻은 구원이라고 얼마든지 취소될 수 있고 믿음에서 파선할 수 있다&lt;/strong&gt;&lt;/u&gt;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다. 사도바울이 그렇게 말했고, 히브리서기자가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께서도 이미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라도 진 자는 그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진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딤전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lt;u&gt;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lt;/u&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히10:26-27 &lt;u&gt;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lt;/u&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계3:5 &lt;u&gt;이기는 자는 &lt;/u&gt;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lt;u&gt;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lt;/u&gt;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러므로 근본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독교인들이 바뀌려면 바른 구원론이 정착되어야 한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이미 가지고 있는 &amp;ldquo;오직 믿음&amp;rdquo; 구원론이나 &amp;ldquo;만세전 예정&amp;rdquo; 구원론은 성경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믿음과 회개로서 구원을 얻으며, 구원을 얻을만한 믿음은 반드시 열매로 확증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lt;/strong&gt;&lt;/u&gt;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그러면 &lt;u&gt;&lt;strong&gt;이와같은 사실을 누가 전해야 하는가? 그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으며, 사도들의 증거했던 바른 구원론으로 깨우침을 받은 자들이다. 바로 이것을 알고 있는 우리들이다&lt;/strong&gt;&lt;/u&gt;. 우리교회가 그것을 알고 있고 있다. 벌써 우리교회에서는 이러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증거한지가 4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입술을 벌려서 증거해야 한다. 이제는 모든 사람이 참된 구원의 복음을 듣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 인터넷방송과 SNS를 통하여 온라인상으로 증거 되도록 도와야 한다. 그리고 책으로도 전달되도록 도와야 한다.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이 복음을 우리는 &amp;ldquo;회개와 천국복음&amp;rdquo;이라고 정했다. 이제는 이 회개와 천국복음이 이 나라 모든 성도들에게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한국교회가 도덕적인 순결이 회복될 것이다. 그래야 기독교인들이 범사회적으로 말하는 것들이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6. 나오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quot;&gt;&amp;nbsp; 믿음이란 오늘날 한국교회에 부여한 당면한 과제를 꼭 성취하는 것이다. 믿음이란 근본적인 변화를 이루도록 한국교회에 회개와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성도들로 하여금 도덕적인 순결이 회복되도록 돕는 것이다. 이제는 모든 일에 강건너 불구경하듯 할 수 없다. 지금 발 등앞에 불이 떨어지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lt;u&gt;&lt;strong&gt;우리교회들은 당장 눈앞에 다가온 새헌법에 동성애독소조항이 들어가지도 않도록 막아야 한다. 혹시 그러한 조항이 들어가게 되면 국민투표를 통해서라도 막아야 한다. 그리고 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자정노력이다. 교회의 거룩함을 회복시켜야 한다&lt;/strong&gt;&lt;/u&gt;. 회개와 천국복음을 바른 구원론을 정착시켜야 한다. 그래서 누구든지 교회가 하는 말을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교회가 건강하면 사회도 건강해지기 때문이다. 선한 영향력있는 성도들을 배출해내야 한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우리나라에게 주어진 기회를 우리는 잘 포착해야 한다. 건투를 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description>
		<category>동성애와기독교파괴</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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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차별금지법&#039;이 통과된 현재 영국의 모습_2017-05-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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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48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XBeNR_lIwZ8&quot; width=&quot;854&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48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9h2ii2kKcTE&quot; width=&quot;854&quot;&gt;&lt;/iframe&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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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 합법화는 막아야 한다_고형석목사</title>
			<link>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639</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3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trong&gt;동성애 합법화는 막아야 한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고형석목사&lt;/p&gt; &lt;div class=&quot;se_doc_title_middle&quot; id=&quot;SEDOC-1505949943255--1805814721_se_doc_title_middle&quot;&gt;&lt;!-- SE_DOC_HEADER_CONTENTS_START --&gt;&lt;!-- --&gt;&lt;/div&gt; &lt;div class=&quot;se_container&quot;&gt;&lt;span class=&quot;se_publishDate pcol2 fil5&quot;&gt;2017. 9. 14. 19:46 &lt;/span&gt;&lt;/div&gt; &lt;div class=&quot;se_post_function&quot;&gt; &lt;div class=&quot;overflow_menu&quot;&gt; &lt;div class=&quot;lyr_overflow_menu&quot; id=&quot;overflowmenu-221096993484&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a class=&quot;naverTranslateNavigationBox _goTran _param(221096993484) _returnFalse&quot; href=&quot;file:///C:/Program%20Files%20(x86)/Spell/temppage.htm#&quot;&gt;번역보기&lt;/a&gt;&lt;/div&gt; &lt;a alt=&quot;url&quot; class=&quot;copyTargetUrl&quot; href=&quot;file:///C:/Program%20Files%20(x86)/Spell/temppage.htm#&quot; style=&quot;font-size: 0px;&quot;&gt;og.naver.com/jesus3191-/221096993484&lt;/a&gt;&lt;/div&gt; &lt;/div&gt; &lt;p&gt;&lt;!-- --&gt;&lt;!-- SE_DOC_HEADER_CONTENTS_END --&gt;&lt;!-- SE_DOC_HEADER_TITLE_BOTTOM--&gt;&lt;/p&gt; &lt;div class=&quot;se_doc_title_bottom&quot; id=&quot;SEDOC-1505949943255--1805814721_se_doc_title_bottom&quot;&gt;목 차&lt;!-- } SE3-TEXT --&gt;&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_wrap sect_dsc __se_component_area&quot;&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span&gt;&lt;span&gt;&lt;b&gt;제1장 기독교의 제3시대에 등장한 동성애 독재&lt;/b&gt;&lt;/span&gt;&lt;br /&gt; &lt;span&gt;&lt;b&gt;제2장 서방에서 일어난 점진적인 동성애 독재 전략&lt;/b&gt;&lt;/span&gt;&lt;br /&gt; &lt;span&gt;&lt;b&gt;제3장 다원화 문화를 이용한 동성애 합법화 전략&lt;/b&gt;&lt;/span&gt;&lt;br /&gt; &lt;span&gt;&lt;b&gt;제4장 한국에서 민주화를 빙자한 동성애 합법화의 시도&lt;/b&gt;&lt;/span&gt;&lt;br /&gt; &lt;span&gt;&lt;b&gt;제5장 한국에서 동성애 합헌화의 저지&lt;/b&gt;&lt;/span&gt;&lt;br /&gt; &lt;span&gt;&lt;b&gt;제6장 동성애 합헌화가 한국기독교에 가져올 재앙&lt;/b&gt;&lt;/span&gt;&lt;br /&gt; &lt;span&gt;&lt;b&gt;제7장 민주화된 한국에서 동성애 합법화를 막기 위한 전략 &lt;/b&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br /&gt; &lt;!-- } SE3-TEXT --&gt;&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sectionTitle &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 se_align-left&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H2 se_fw_bold&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h5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동성애 합헌화 반대&lt;!-- } SE3-TEXT --&gt;&lt;/h5&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span&gt;&lt;span&gt;&lt;b&gt;고형석 목사:&lt;/b&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gt;대한예수교장로회 함해노회 동성애대책위원장, 코리아교회 담임목사, 장로회신학대학원, 세계선교대학원, 건신대학원대학교 철학박사(조직신학)&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 } SE3-TEXT --&gt;&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sectionTitle &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 se_align-left&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H2 se_fw_bold&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h5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quot;&gt;&lt;strong&gt;제1장 기독교의 제3시대에 등장한 동성애 독재&lt;/strong&gt;&lt;/span&gt;&lt;!-- } SE3-TEXT --&gt;&lt;/h5&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천년 기독교 선교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한편에서 교회로 하여금 예수의 복음을 전하게 하면서도 다른 편에서 교회 생존을 위협하는 반기독교 세력들의 발호를 허락하셨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교회와 성도를 영적 무장을 시킬 뿐 아니라 반기독교 세력을 물리침으로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으셨다. 기독교와 사회의 관계에서 2천년 기독교 역사를 구분하면 크게 세 시대로 나눌 수 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b&gt;A. 순교적 선교를 통한 로마제국의 복음화 시대 &lt;/b&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부터 기독교의 공인까지를 말한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 위에 세워진 교회에 성령을 보내심으로써 혹독한 핍박과 미혹을 이기고 로마 제국을 복음화하게 하셨다. 수많은 사도와 성도들이 순교하고 감옥살이를 하는 등 엄청난 핍박 속에서도 로마제국 전역에 복음을 전함으로써 기독교가 유대민족의 종교에서 로마제국의 종교가 되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b&gt;B. 국가와 자본주의의 도움 받은 서양기독교 시대&lt;/b&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A. D 313년 로마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한 이후로부터 서양기독교 문명이 심판을 받은 제2차 세계 대전까지이다. 이 시기는 다시 정치와 종교가 지배하는 2원적 중세시대와 정치와 경제와 기독교가 통치하는 3원적 근대시대로 나눌 수 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먼저 정치와 기독교가 유럽 사회를 지배하는 중세시기이다. 기독교가 로마 국교가 된 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종교와 정치를 통하여 로마 사회에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A.D 395년 동&amp;middot;서 로마가 분리되면서 서로마 지역에 있는 가톨릭교회와 동로마 지역에 퍼진 동방정교회도 분열되어 갔다. 동방정교회는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가 황제에게 종속됨으로써 독자적인 기독교 문화를 창달할 기회를 상실하였다. 더욱이 7세기 초 마호메드에 의해 세워진 이슬람교가 아라비아를 시작으로 북아프리카와 터어키를 장악하면서 그 영향력이 급속하게 쇠퇴하였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반면에 서로마는 동로마와 달리 476년 게르만족에게 멸망함으로써 교황의 절대적인 영향력 아래 점차 복음화 되었고 문명화되어 갔다. 그렇지만 중세 가톨릭은 교황이 황제들의 서임권 분쟁에 개입할 정도로 세속화되어 갔으며, 수도원들은 막대한 재산들을 소유하면서 부패하여 갔다. 아비뇽 유수 때는(A. D 1309-1377) 세 명의 교황들이 공존함으로써 절대무오하다는 교황의 권위도 곤두박질하였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다음으로 정치와 경제와 기독교가 유럽 사회를 이끌던 근대시기이다. 중세 가톨릭교회의 윤리적 타락의 근저에는 신학적 타락이 선행(先行)되었다. 즉 중세 가톨릭교회를 근본적으로 타락시킨 것은 인간의 공로를 인정하는 구원론이다. 가톨릭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만이 아니라 인간의 공로로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한편 A. D 1453년 동로마 제국의 멸망으로 유입된 그리스-로마 문화는 인간에 대한 각성을 불러일으켰으며 남부 유럽에서는 르네상스로, 북부 유럽에서는 종교개혁으로 나타났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종교개혁은 복음을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루터가 교황의 면죄부(&lt;/span&gt;&lt;span&gt;免罪符&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또는 면벌부) 판매를 비판함으로써 불이 붙었다. 그가 비텐베르크 대학 정문에 게재한 95개조 반박문은 가톨릭 교인들을 영적 잠에서 깨어나게 하였다. 계속되어 발간된 루터의 저술들은 &amp;lsquo;오직 은혜&amp;rsquo;, &amp;lsquo;오직 복음&amp;rsquo;, &amp;lsquo;오직 믿음&amp;rsquo;, &amp;lsquo;오직 성경&amp;rsquo;, &amp;lsquo;만인 제사장직&amp;rsquo;이라는 개신교 신학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특히 루터가 교황의 권위를 대신하여 성경을 강조함으로써 세계 교회를 신학적으로, 영적으로 성숙시키는데 결정적 공헌을 하였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정치와 종교의 결합체인 중세 가톨릭으로부터 개신교의 분리는 가톨릭 국왕과 제후로부터 개신교 제후와 도시들의 해방을 수반하였다. 개신교 제후와 도시들이 해방되면서 가톨릭 세력과 개신교 세력 간에는 수많은 종교전쟁들이 일어났다. 제후들과 농민들, 제후들과 시민들, 가톨릭 제후들과 개신교 제후들 사이에 일어난 종교전쟁들은 30년 전쟁(A.D. 1618-1648)에서 베스트팔렌 조약을 맺음으로 종결되었다. 정치와 종교의 동맹 체제인 중세 가톨릭으로부터 개신교가 분리된다는 것은 시민들의 등장으로 서구는 경제와 정치와 종교의 연합체인 근대사회로 이행을 의미한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한편 베스트팔렌 조약을 통하여 영주(&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領主&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는 가톨릭과 루터교 중에서 교파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일반 백성은 영주의 교파를 따라야 했다. 이에 영주와 교파가 다른 백성들은 고향을 떠나거나 모진 핍박을 감수해야 했다. 서구 대륙에서 종교전쟁이 종식되자 영국에서 최초로 청교도혁명이 일어났다. 청교도 혁명을 통하여 부르조아 계급이 등장하게 되었다. 그 후에 미국에서 독립전쟁이 일어났으며 천부인권에 대한 사상이 독립선언서에 등장하였다. 프랑스에서 시민혁명이 일어났으며 근대적인 의미에서 자유와 평등과 박애의 정신이 표출되었다. 이렇듯 시민혁명을 통하여 부르조아가 등장함으로써 서구와 북미는 정치와 경제와 종교가 공존하는 3원적 사회가 되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한편 가톨릭과 개신교는 서구 국가와 자본주의의 힘을 빌어서 지구촌에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서구 기독교는 절대왕정과 중상주의, 산업혁명을 겪으면서 자본주의를 발전시켰지만 종국에는 제국주의로 나가는 것을 제어하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서구 교회는 계몽주의, 경험주의, 낭만주의와 같은 사회적 사상들은 물론 자유주의 신학과 역사 비평학, 진화론과 같은 교회적인 도전을 적극적으로 극복하기보다 오히려 물들어 갔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이에 하나님은 수세기에 걸친 서구 기독교 국가들의 죄악들에 대해 1차 세계 대전으로 심판하셨다. 서구와 서구 교회는 1차 대전으로 폐허가 되었지만 자신들의 죄들을 회개할 줄 몰랐다. 결국 제2차 세계 대전의 참화를 겪은 후에 사회적인 반성은 하였지만 교회적인 개혁은 미미 하였다. 한편 2차 대전을 전후해서 수많은 제3세계의 국가들이 독립하면서 국가와 자본주의의 힘에 의존하여 세계 선교를 했던 서구 교회는 지도력을 상실하여 갔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b&gt;C. 다원화 선교를 개척해야 하는 글로벌 기독교 시대&lt;/b&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서방기독교 국가는 1,2차 대전이라는 인류가 전혀 겪어 보지 못한 무서운 전쟁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방교회는 근본적으로 회개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소련을 위시한 공산주의를 막는데 급급하였다. 서방 기독교는 자본주의와 동맹함으로써 소련을 위시한 동구 공산 국가와 제3세계의 공산주의 세력을 와해시키셨다. 그런데 서방기독교의 위기는 자본주의와 동맹을 맺어 공산주의를 물리친 후에 찾아왔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자본주의가 발달한 &lt;u&gt;&lt;strong&gt;서구에서 사회주의 세력이 노동자와 인테리겐차와 농민과 어린이와 이주민들의 인권 향상에 힘쓸 뿐 아니라 페미니즘과 환경운동과 연대함으로써 기독교는 뿌리 채 흔들리게&lt;/strong&gt;&lt;/u&gt; 되었다. 특히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좌파 세력들은 성 이데올로기를 수용하면서 동성애 합법화를 기치로 연대하여 전통적인 기독교에 대항하였다.&lt;/strong&gt;&lt;/u&gt;&lt;/span&gt; 시민혁명 이래 서구 사회를 개혁하는데 투쟁한 진보 세력은 동성애 합법화를 추구함으로써 도덕적 우위를 상실하게 되었다. 즉 &lt;strong&gt;&lt;u&gt;양심을 무기로 약자 보호의 아이콘이었던 진보 세력이 더러운 진보로 전락한 것&lt;/u&gt;&lt;/strong&gt;이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한편 서구와 서구인의 이주 국가들에서 기독교가 성적 무정부주의를 방치함으로써 복음적인 교회들은&lt;u&gt;&lt;strong&gt; 2001년에서 2017년 사이에 동성애 합법화 국가들이 되는 것을 지켜보아야&lt;/strong&gt;&lt;/u&gt; 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공산 독재나 군사 독재, 인민독재와 같은 무력 독재들은 국민 전체를 탄압하기 때문에 누구나 인식할 수 있었다. 하지만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동성애 독재는 인권의 이름으로 기독교와 그리스도인만을 공격하였기 때문에 영적 분별력 없었던 서방 기독교 국가는 동성애 독재세력에게 그대로 점령당하였다&lt;/strong&gt;&lt;/u&gt;&lt;/span&gt;. &lt;/span&gt;&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quot;&gt;&lt;strong&gt;제2장 서방에서 일어난 점진적인 동성애 독재 전략&lt;/strong&gt;&lt;/span&gt;&lt;!-- } SE3-TEXT --&gt;&lt;/p&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left&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 } SE3-TEXT --&gt;&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image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 se_align-left&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br /&gt; &lt;span&gt;&amp;nbsp; 21세기 지구촌 국가들을 보았을 때 &lt;u&gt;&lt;strong&gt;러시아를 위시한 동구 기독교 국가들은 동성애 합법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lt;/strong&gt;&lt;/u&gt;. 그리고 기독교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lt;u&gt;&lt;strong&gt;아프리카는 에이즈 때문에 동성애 합법화를 거부했다&lt;/strong&gt;&lt;/u&gt;.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서방 기독교 국가들에서만 동성애가 합법화되었다&lt;/u&gt;&lt;/span&gt;&lt;/strong&gt;. 동성애가 합법화된 시기를 보면 &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u&gt;&lt;strong&gt;2000년 네덜란드, 2003년 벨기에, 브라질, 2005년 캐나다, 스페인, 200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2009년 노르웨이, 스웨덴, 2010년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포르투갈, 2012년 덴마크, 2013년 영국, 뉴질랜드, 우루과이, 2014년 룩셈부르크, 스코틀랜드, 2015년 핀란드, 미국, 2016년 이탈리아, 2017년 독일&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amp;nbsp; &lt;u&gt;&lt;strong&gt;동성애 합법화 국가들은 모두 서방 기독교 국가들이요, 자본주의 국가들이며, 민주주의 국가들이다&lt;/strong&gt;&lt;/u&gt;. 이것은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기독교가 동성애 합법화를 인권이란 이름으로 용인함으로써 인류 역사상 경험하지 못한 동성애독재를 불러들였음&lt;/strong&gt;&lt;/u&gt;&lt;/span&gt;을 알 수 있다. 다원화시대 이전에 서방 국가에 자리를 잡은 기독교는 국가 권력과 자본주의 체제에 안주함으로써 다원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않았다. 반면에 &lt;u&gt;&lt;strong&gt;동성애독재 세력은 다원화 시대에 부응하여 시민과 노동자와 인테리겐차와 청년과 여성을 인권이라 이름으로 연대함으로써 서구 사회를 점령한 것&lt;/strong&gt;&lt;/u&gt;이다. &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amp;nbsp; 동성애독재 세력은 민주화 이전의 독재세력처럼 &lt;u&gt;&lt;strong&gt;무력으로 전 국민에게 동성애 합법화를 강요하지 않는다. 문화 전략을 사용하여 세뇌하기 때문에 기독교인들과 국민들도 친동성애 문화에 젖어 들어갔다&lt;/strong&gt;&lt;/u&gt;. 그들은 민주주의 체제를 이용하여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점진적으로 친동성애 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동성애독재를 완성&lt;/strong&gt;&lt;/u&gt;&lt;/span&gt;하였다. 다원화 시대에 서구 교회는 인권으로 위장한 동성애 혁명 전략을 간파하지 못하고 속아 넘어간 것이다. &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amp;nbsp; 동성애독재 세력은 &lt;u&gt;&lt;strong&gt;기독교인들에게도 인권이란 명목으로 접근함으로써 동성애 합법화에 가담하게 &lt;/strong&gt;&lt;/u&gt;하였다. &lt;strong&gt;&lt;u&gt;그들이 사용한 전략&lt;/u&gt;&lt;/strong&gt;을 보면&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u&gt;&lt;strong&gt;인간 평등- 약자 보호- 소수자 인권 보장- 양성평등- 성평등- 성소수자 인권- 차별 금지법- 동성커플 동거(생활동반자법)- 동성결혼(다양한 가족)- 동성부부의 자녀 입양권- 청소년들의 성적 결정권- 양성 가정 파괴라는 단계적 입법&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민주사회에서 인권이란 이름으로 점진적으로 입법을 추진하였기 때문에 동성애독재의 실체를 미리 간파하지 못했다. 복음적 기독교인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수많은 기독교인들과 교회가 동성애독재편에 서 있었다.&amp;nbsp; &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amp;nbsp;서방 기독교 국가에서 동성애독재 세력들은 철저하게 약자를 도와주려는 &lt;u&gt;&lt;strong&gt;인간의 양심을 교묘하게 이용&lt;/strong&gt;&lt;/u&gt;하였다. &lt;u&gt;&lt;strong&gt;서구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내주하신 성령과 성경보다 자신의 양심과 이성을 신뢰하다가 동성애독재 세력에게 속아 넘어간 것&lt;/strong&gt;&lt;/u&gt;이다. 다음은 더러운 진보가 어떻게 서구교회와 기독교인들을 속였는가를 보여준다.&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amp;nbsp; 첫째, 더러운 진보는 서구에서 일어난 &lt;u&gt;&lt;strong&gt;르네상스(휴머니즘)- 종교개혁(인간구원)- 시민혁명(시민)- 공산혁명(노동자)-의회사회주의(인테리겐차)- 68혁명(대학&amp;middot;청년)- 성평등 운동(여성)을 거치면서 확산된 인권 대상에 동성애자들을 포함&lt;/strong&gt;&lt;/u&gt;시켰다. 그렇지만 동성애의 문제가 드러나면서 양심에 호소하여 동성애 합법화를 추진한 진보 운동이 오히려 양심을 마비시켰다는 비판을 받게 될 것이다.&amp;nbsp;&lt;/span&gt;&lt;br /&gt; &lt;span&gt;&amp;nbsp; 둘째, 더러운 진보는&lt;strong&gt;&lt;u&gt; 동성애자들을 성 소수자로 둔갑시킴으로써 시민단체와 언론으로 하여금 동성애가 죄가 아니라는 것을 전파&lt;/u&gt;&lt;/strong&gt;하게 하였다. 도덕적으로 죄가 분명한 동성애를 법률적으로 인권으로 둔갑시킨 국가에 사는 국민들은 양심이 마비되어 짐승처럼 행동하는 인간들을 목도하면서 친동성애 법안을 수정할 것이다.&amp;nbsp;&amp;nbsp;&lt;/span&gt;&lt;br /&gt; &lt;span&gt;&amp;nbsp; 셋째, 더러운 진보는 &lt;u&gt;&lt;strong&gt;좌파 정당을 위시한 대다수 국회의원들은 인권이란 이름으로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인권법을 통과시키게&lt;/strong&gt;&lt;/u&gt; 하였다. 하지만 동성애 합법화는 인간의 양심에 반한 행동이기 때문에 그들의 죄악들이 들어나면 공산주의처럼 일시에 와해될 것이다.&amp;nbsp;&lt;/span&gt;&lt;br /&gt; &lt;span&gt;&amp;nbsp; 넷째, 더러운 진보는 &lt;u&gt;&lt;strong&gt;헌법 소원이나 법원을 통한 소송을 통해 유리한 판결을 받아냄으로써 &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개인과 가정과 언론과 학교와 기업과 교회&lt;/span&gt;를 차례로 굴복&lt;/strong&gt;&lt;/u&gt;시켜갔다. 그렇지만 성 이데올로기에 기반을 둔 판결들이 많아지게 되면 국민들이 깨닫고 동성애 운동에서 돌아설 것이다.&amp;nbsp;&lt;/span&gt;&lt;br /&gt; &lt;span&gt;&amp;nbsp; 동성애 합법화는 거짓에 기초하였기 때문에 결국 공산주의처럼 몰락하겠지만 그 동안에 교회는 파산하고 수많은 영혼들이 멸망으로 가기 때문에 전교회와 전교인이 나서서 결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quot;&gt;&lt;strong&gt;제3장 다원화 문화를 이용한 동성애 합법화 전략&lt;/strong&gt;&lt;/span&gt;&lt;!-- } SE3-TEXT --&gt;&lt;/p&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u&gt;&lt;strong&gt;2000년에 네덜란드가 동성애 합법화가 되었는데 2017년 독일이 합류하기까지 17년 밖에&lt;/strong&gt;&lt;/u&gt; 소요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들이 사용한 문화 전략이 국지적이 아니고 국제적이어서 비슷한 문화를 지닌 &lt;u&gt;&lt;strong&gt;서방국가들을 일거에 동성애 합법화시킬 수&lt;/strong&gt;&lt;/u&gt; 있었다. 다원화된 사회에서 동성애 독재가 손쉽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다원화 문화를 사용하여 &lt;strong&gt;&lt;u&gt;동성애를 인권으로 포장하였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다음은 동성애 합법화 세력이 구사하는 다원화 전략이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 막시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막스가 근대사회를 자본가와 노동자의 계급갈등으로 기술한 후로 좌파에서는 &lt;u&gt;&lt;strong&gt;교사와 학생, 남성과 여성도 계급갈등으로 &lt;/strong&gt;&lt;/u&gt;접근.&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 &lt;/span&gt;&lt;span&gt;네오막시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전통적인 폭력혁명이 아니라 &lt;u&gt;&lt;strong&gt;문화적 가치관을 바꾸는 방법으로 혁명할 것&lt;/strong&gt;&lt;/u&gt;을 주장.&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3) 여성운동:&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여성의 억압은 1남 1녀 결합의 전통적 가부장적 가 정에 기인하기 때문에 &lt;u&gt;&lt;strong&gt;여성의 해방은 가부장적 억압을 철폐&lt;/strong&gt;&lt;/u&gt;해야 한다고 주장.&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4) 젠더이데올로기&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인간에게 &lt;u&gt;&lt;strong&gt;자연적 성(SEX)이 아닌 사회적 성 (GENDER) 선택권이 있다&lt;/strong&gt;&lt;/u&gt;고 주장할 뿐 아니라 &lt;u&gt;&lt;strong&gt;젠더가 모든 사회의 기초가 되는 성주류화 (性主流化,gender mainstreaming)를 관철해야 한다&lt;/strong&gt;&lt;/u&gt;고 주장.&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5) 성 이데오로기 정당:&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양성평등이 아니라 성평등을 주장하면서 궁극적으로는 &lt;u&gt;&lt;strong&gt;동성가족, 동성혼, 동성부부의 자녀입양권, 청소년의 자녀 입양권을 입법화&lt;/strong&gt;&lt;/u&gt;하려고 함.&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6) 동성애 시민단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반동성애를 표명한 언론인, 지식인, 목회자, 기업가를 타켓으로 삼아 이메일, 전화, SNS를 통하여 반인권적 인사로 매도하여 매장시킴. &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7) 의학:&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동성애를 유발하는 유전자가 있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그 의도는 동성애가 후천적인 것이 아니라 선천적이라고 선전하려는데 있었다. 나중에 &lt;u&gt;&lt;strong&gt;동성애를 유발하는 유전자가 없다고 번복하였음에도 계속 옛날 자료를 인용&lt;/strong&gt;&lt;/u&gt;함으로써 거짓 선전을 계속하고 있음. &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8) 정신분석학과 심리학:&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을 원용하여 &lt;u&gt;&lt;strong&gt;성욕의 억제는 잘못된 것으로써 성욕은 충족되어야 한다&lt;/strong&gt;&lt;/u&gt;고 주장.&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9) 언어학:&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정통적으로 도덕적인 비난의 대상이 되는 동성애자 대신에 &lt;u&gt;&lt;strong&gt;사회학적으로 약자임을 부각시키는 성소수자&lt;/strong&gt;&lt;/u&gt;라고 부른다. 아울러 &lt;/span&gt;&lt;span&gt;동성애에 대한 정의를 동성간의 성관계만이 아 니라 동성애자로서 성정체성과 동성에 대한 성적 끌림까지 확대하여 사용.&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0) 퀴어신학:&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신론적으로는 하나님의 여성성을 강조하며 기독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lt;u&gt;&lt;strong&gt;동성애자에게도 이웃 사랑을 베푸실 것&lt;/strong&gt;&lt;/u&gt;이기 때문에 동성애 자체도 인정.&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1) 친동성애적인 교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동성애가 합법화되자 국가법을 빙자해서 &lt;u&gt;&lt;strong&gt;교단의 헌법을 고쳐서 동성애자에게 목사안수와 결혼주례&lt;/strong&gt;&lt;/u&gt;를 하며 퀴어신학을 유포하게 만듬.&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2) 언론:&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언론에서 &lt;u&gt;&lt;strong&gt;동성애를 성소수자라고 호칭&lt;/strong&gt;&lt;/u&gt;할 뿐 아니라 &lt;u&gt;&lt;strong&gt;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감염 위험에 대해서 보도하지 않음&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3) 학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청소년들에게 성적 욕망을 불러일으키며 &lt;u&gt;&lt;strong&gt;동성애를 미화시키는 교과서&lt;/strong&gt;&lt;/u&gt;를 만들어내고 &lt;u&gt;&lt;strong&gt;임신과 출산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고 함으로써 청소년의 성관계와 동거&lt;/strong&gt;&lt;/u&gt;를 조장.&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4) 성 연구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성 이데올로기를 전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lt;u&gt;&lt;strong&gt;수많은 팜플렛, 책, 만화,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만들어 유포&lt;/strong&gt;&lt;/u&gt;함. &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5) SNS기업:&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SNS기업은 동성애에 관한 그림이나 동영상은 올리지만 반동성애 단체는 등록거부.&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6) 세계 기업:&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세계적인 CEO가 동성애자임을 밝히고 &lt;u&gt;&lt;strong&gt;동성애자들을 채용하며 동성애 단체에게 막대한 기부&lt;/strong&gt;&lt;/u&gt;를 함. &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7) EU:&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EU에서는 &lt;u&gt;&lt;strong&gt;가입과 원조조건에 동성애를 합법화할 것을 강요&lt;/strong&gt;&lt;/u&gt;. &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8) UN:&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20여 국가가 가입한 &lt;u&gt;&lt;strong&gt;UN 인권 이사회&lt;/strong&gt;&lt;/u&gt;가 &lt;u&gt;&lt;strong&gt;동성애 옹호하는 논리를 국제 인권개념에 포함시킨 성적지향, 성정체성을 이유로 차별 금지할 수 없도록 약소국가들에게 강요&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동성애 독재와의 싸움은 국가나 지역 안에서 싸움이 아니라 대륙이나 세계와의 싸움이다.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대륙적으로 강력한 동성애 독재를 허락하심은 개인주의, 개교회주의, 개교단주의에 찌든 서구 교회를 심판하신 것이다. 아울러 하나님은 세계적인 동성애 독재 세력과 싸움에서 이기는 교회와 성도들을 양육하고 계신다. 세계적인 동성애 독재를 이기는 길은 글로벌 교회로의 도약과 성경에 순종하는 거룩한 성도들이 무수히 일어나는 것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은 사탄과 싸워 이기는 거룩한 무리를 한국 교회에서 얻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lt;/span&gt;&lt;span&gt;한국 교회와 성도가 개인주의, 개교회주의, 개교단주의를 벗어나 민족적 교회와 글로벌 신앙으로 거듭나기를 명령하신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quot;&gt;제4장 한국에서 민주화를 빙자한 동성애 합법화의 시도&lt;/span&gt;&lt;/strong&gt;&lt;!-- } SE3-TEXT --&gt;&lt;/p&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b&gt;A. 국가인권위원회의 동성애조장&lt;/b&gt;&lt;/span&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trong&gt;&lt;u&gt;국가인권위원회&lt;/u&gt;&lt;/strong&gt;는 1997년 당시 김대중 후보의 대선 공약 중 하나로써 정부 출범 후 다양한 논의와 입법을 거쳐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2001년 11월 25일 출범&lt;/strong&gt;&lt;/u&gt;&lt;/span&gt;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정부의 지원으로 국내 인권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공헌을 하였다. 그렇지만 &lt;u&gt;&lt;strong&gt;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동성애를 확산하는 숙주(宿主) 역할&lt;/strong&gt;&lt;/u&gt;을 하였다. 국가인권위원회는 &lt;u&gt;&lt;strong&gt;동법 2조 3항&lt;/strong&gt;&lt;/u&gt;에 나와 있는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amp;ldquo;성적지향&amp;rdquo;&lt;/span&gt;에 근거하여 인권을 빙자한 동성애확산에 일조&lt;/strong&gt;&lt;/u&gt;&lt;/span&gt;하였다. &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gt;제2조 3항에 나와 있는 &amp;quot;&lt;u&gt;&lt;strong&gt;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lt;/strong&gt;&lt;/u&gt;&amp;quot;란 합리적인 이유 없이 &lt;u&gt;&lt;strong&gt;성별, 종교&lt;/strong&gt;&lt;/u&gt;, 장애, 나이, 사회적 신분, 출신 지역, ...... 가족 형태 또는 가족 상황, 인종, 피부색,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형의 효력이 실효된 전과(前科),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gt;성적(性的) 지향&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gt;, 학력, 병력(病歷) 등을 이유로 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말한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 국가인권위원회가 동성애와 동성애로 인한 AIDS의 보도 통제&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gt;국가인권위원회의 친 동성애 행보에 있어서 국민에게 악영향을 미친 것이 &lt;u&gt;&lt;strong&gt;한국기자협회와 맺은 &lt;/strong&gt;&lt;/u&gt;&lt;/span&gt;&lt;u&gt;&lt;span&gt;&lt;u&gt;&lt;strong&gt;인권보도 준칙&lt;/strong&gt;&lt;/u&gt;이&lt;/span&gt;&lt;/u&gt;&lt;span&gt;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 보도 준칙은 신군부시절 언론을 통제한 보도 지침을 방불케 한다. 2011년 9월 23일에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맺은 인권 보도 준칙 가운데 동성애와 관련된 8장을 그대로 옮겨본다. &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제8장 성적 소수자 인권&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1. &lt;u&gt;&lt;strong&gt;언론은 성적 소수자에 대해 호기심이나 배척의 시선으로 접근 하지 않는다&lt;/strong&gt;&lt;/u&gt;.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가. 성적 소수자를 비하하는 표현이나 &amp;#39;성적 취향&amp;#39; 등 잘못된 개념의 용어.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나. 성적 소수자가 잘못되고 타락한 것이라는 뉘앙스를 담은 표현.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다.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 경우 성적 지향이나 성정체성을 밝히지 않는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라. 성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에 가까운 표현.&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 &lt;u&gt;&lt;strong&gt;언론은 성적 소수자를 특정 질환이나 사회적 병리현상과 연결 짓지 않는다&lt;/strong&gt;&lt;/u&gt;.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가. &lt;/span&gt;&lt;span&gt;성적 소수자를 정신질환이나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묘사하는 표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나. 에이즈 등 특정 질환이나 성매매, 마약 등 사회병리 현상과 연결 짓는 표현.&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인권 보도 준칙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한국은 동성애와 관련하여 어떤 보도도 하지 못하도록 통제&lt;/strong&gt;&lt;/u&gt;&lt;/span&gt;를 하고 있다. 따라서 &lt;u&gt;&lt;strong&gt;국민들은 동성애가 합법화된 서방 23개국에서 일어난 동성애와 관련된 죄악과 폐해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고&lt;/strong&gt;&lt;/u&gt; 있다. 언론이 통제되기 때문에 기독교인과 교회도 반동성애 운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분들은 동성애 합법화 국가들의 실태를 알지 못한다. &lt;span style=&quot;color: rgb(231, 76, 60);&quot;&gt;&lt;u&gt;&lt;strong&gt;모든 언론이 통제되는 한국은 이미 동성애 독재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지금도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국가인권위원회가 동성애를 조장함으로 동성애로 인하여 젊은이들의 에이즈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lt;/strong&gt;&lt;/u&gt;&lt;/span&gt;하고 있다. 그런데도 국회 헌법 개정위원들이 국가인권위원회를 헌법국가 기관으로 격상시키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 &lt;u&gt;&lt;strong&gt;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확산을 막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에이즈 감염자의 치료비로 엄청난 세금이 충당되게 &lt;/strong&gt;&lt;/u&gt;된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 국가인권위원회의 기관 권고를 통한 동성애 조장&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국가인권위원회는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u&gt;&lt;strong&gt;2002년에 국어사전에서 &amp;ldquo;동성애&amp;rdquo;에 대한 부정적 표현을 삭제&lt;/strong&gt;&lt;/u&gt;하도록 권고하였다. &lt;u&gt;&lt;strong&gt;2003년에 청소년 유해 매체물에서 &amp;ldquo;동성애&amp;rdquo;를 삭제하도록 지시&lt;/strong&gt;&lt;/u&gt;하였다. &lt;u&gt;&lt;strong&gt;2005년에는 인권상황실태 연구보고서를 통하여 동성애 옹호 정책을 제안&lt;/strong&gt;&lt;/u&gt;하였다.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2006년에는 교과서(비상교육, 천재교육, 지학사 등)에서 &amp;ldquo;동성애&amp;ldquo;를 정상으로 묘사하는 것을 묵인&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하였으며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학교현장에서 &amp;ldquo;동성애&amp;rdquo;를 정상인 것처럼 교육할 것을 권고&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하였다&lt;/span&gt;. 아울러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amp;ldquo;동성애&amp;rdquo;를 옹호하는 인권조례와 학생인권조례를 제정&lt;/span&gt;&lt;/strong&gt;&lt;/u&gt;하게 하였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u&gt;&lt;strong&gt;2006년 동성애 반대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손해배상 및 처벌할 수 있도록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lt;/strong&gt;&lt;/u&gt;하였다.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2011년에는 한국기자협회와 인권보도준칙을 제정하여 동성간 성행위와 에이즈의 인과관계에 대한 기사를 금지&lt;/span&gt;&lt;/strong&gt;&lt;/u&gt;시켰다. &lt;u&gt;&lt;strong&gt;2017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서울시 퀴어축제에 참석함으로써 동성애가 합법적임을 과시&lt;/strong&gt;&lt;/u&gt;하였다. 국가인원위원회는 대법원 판결과 헌법재판소 결정에 정면으로 반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b&gt;B. 학생인권조례와 청소년의 동성애 조장&lt;/b&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국가인권위회가 생겨나면서 함께 시도된 것이 &lt;u&gt;&lt;strong&gt;시군구 의회를 통한 학생인권조례를 제정&lt;/strong&gt;&lt;/u&gt;하여 동성애 사회화를 꾀한 것이다.&lt;u&gt;&lt;strong&gt; 2010년 경기도의회는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 당시에 학생인권 조례를 통과&lt;/strong&gt;&lt;/u&gt;시켰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다음은 &lt;u&gt;&lt;strong&gt;경기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학생인권조례&lt;/span&gt;에 나온 내용 중 동성애 내지 종교 자유에 관한 조항&lt;/strong&gt;&lt;/u&gt;이다.&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제05조 (차별받지 않을 권리)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학생은 성별, 종교, ...., 성적 지향, ....성적 등을 이유로 정당한 사유 없이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가진다&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제13조 (사생활의 자유)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lt;u&gt;&lt;strong&gt;학생은 부당한 간섭 없이 개인 물품을 소지 관리하는 등 사생활의 자유를 가진다&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gt;&lt;span&gt;제15조(양심 종교의 자유)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학교는 학생에게 특정 종교행사 참여 및 대체과목 없는 종교과목 수강을 강요하여서는 아니 된다&lt;/span&gt;&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gt;제17조(자치활동의 권리) - &lt;/span&gt;&lt;span&gt;학교는 &lt;u&gt;&lt;strong&gt;학생자치기구의 구성과 소집 및 운영 등 활동에서 자율과 독립을 보장하고&lt;/strong&gt;&lt;/u&gt; 성적 등을 이유로 구성원 자격을 제한하여서는 아니 된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학생인권조례의 내용을 보면 &lt;u&gt;&lt;strong&gt;미성년자인 학생을 성인과 동일하게 인정&lt;/strong&gt;&lt;/u&gt;하고 있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학생들도 성인과 똑같이 성적 취향으로 처벌받지 않을 자유가 있기 때문에 성 관계나 동성애를 막을 수 없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사생활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술이나 담배, 문신도 검사할 수 없다. 양심과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미션스쿨에서 예배나 성경 공부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다. 그리고 자치활동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사회주의적 사상 또는 노동권 등을 주장하는 시위를 해도 처벌할 수 없다&lt;/strong&gt;&lt;/u&gt;. 실제로 학생인권조례가 있는 경기, 서울, 전북, 전남 등에서 이러한 것을 지도하면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고발당하고 징계를 받게 된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b&gt;C. 국회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통과를 저지 &lt;/b&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동성애 합법화에 대한 시도는 지난 10년 동안 국회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시도로 나타났다. 다음은 동성애를 죄라고 하면 처벌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상정한 대표적인 사례이다.&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첫째, &lt;u&gt;&lt;strong&gt;2007년 법무부가 최초로 차별 금지법을 입안&lt;/strong&gt;&lt;/u&gt;했다. &lt;/span&gt;&lt;span&gt;이 법안에는 언론에 공개된 21가지 항목만이 아니라 동성애자의 차별 금지도 들어 있었다. &lt;u&gt;&lt;strong&gt;당시 예고된 차별금지 법안을 교회에 적용하게 되면, 교회가 목사를 청빙하거나 직원을 채용할 시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거절하는 경우나 교회나 교육기관에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동성애가 죄라고 가르치는 경우에 처벌 대상&lt;/span&gt;이 된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이 법을 위반을 하게 되면&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 2년 이하의 징역, 1천만 원 이하 벌금형&lt;/span&gt;에 처하도록 되어 있었다&lt;/strong&gt;&lt;/u&gt;. 이 법안은 에스더 기도운동을 비롯한 시민들이 1인 시위, 기자회견, 국민대회를 열어서 좌초시켰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둘째, &lt;u&gt;&lt;strong&gt;2010년 법무부 주도로 다시 차별금지법을 입안하려고 &lt;/strong&gt;&lt;/u&gt;하였다. &lt;/span&gt;&lt;span&gt;법무부는 차별금지법 특별 분과위원회를 출범하고 차별금지법을 입안한다고 발표했다. 에스더 기도운동과 함께 새로 조직된 &amp;lsquo;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amp;rsquo;, &amp;lsquo;나라 사랑 학부모회&amp;rsquo;, &amp;lsquo;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amp;rsquo;등의 시민단체들이 합세하여 결사적으로 법안 상정을 막았다. 이에 법무부 인권국에서 18대 국회에서는 동성애차별금지법을 입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셋째, &lt;u&gt;&lt;strong&gt;2013년에 국회의원 66명이 차별금지법을 발의&lt;/strong&gt;&lt;/u&gt;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2013년에 진행된 차별 금지법이 이전과 다른 것은 &amp;lsquo;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amp;rsquo;, &amp;lsquo;전과(前科)&amp;rsquo;, &amp;lsquo;종교&amp;rsquo; 등에 대한 차별 금지가 포함되었다. &lt;u&gt;&lt;strong&gt;동성애를 죄나 비윤리적이라고 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1000만원 이하의 벌금&lt;/strong&gt;&lt;/u&gt;에 처해지며 처벌 후에도 &lt;u&gt;&lt;strong&gt;계속 동성애를 죄라고 할 경우, 5배의 징벌적인 손해배상&lt;/strong&gt;&lt;/u&gt;을 하며, 국가 인권위원회는 &lt;u&gt;&lt;strong&gt;3000만원의 이행 강제금을 부과&lt;/strong&gt;&lt;/u&gt;하도록 했다. 에스더 기도운동을 중심으로 시민단체가 나서서 공동 발의한 국회의원 66명의 명단을 신문에 광고를 내고 국회의원 사무실로 전화,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항의함으로써 국회의원들 스스로 철회하였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br /&gt; &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quot;&gt;&lt;strong&gt;제5장&amp;nbsp;한국에서&amp;nbsp;동성애&amp;nbsp;합헌화의&amp;nbsp;저지&lt;/strong&gt;&lt;/span&gt;&lt;!-- } SE3-TEXT --&gt;&lt;/p&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국&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회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좌절되었지만 &lt;u&gt;&lt;strong&gt;일부 시군구 의회에서 통과시킨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인권조례와 학생 인권조례&lt;/span&gt;로 인하여 도시마다 동성애를 조장하는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퀴어축제&lt;/span&gt;가 열리고 &lt;/strong&gt;&lt;/u&gt;있다. &lt;u&gt;&lt;strong&gt;서울에서는 2000년 대학로에서 시작된 퀴어축제가 2015년부터는 서울시청에서 공식행사로&lt;/strong&gt;&lt;/u&gt; 열리고 있다. 대구에서는 2009년에 동성로에서, 2017년에는 부산과 제주도에서도 시작될 예정이다. 이렇듯 조례만 통과되어도 도시가 동성애로 물들어 가는데 만약에 &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2018년에 친 동성애 헌법이 통과된다면 한국 전체가 동성애문화로 넘쳐날 것&lt;/span&gt;&lt;/strong&gt;이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지금 &lt;u&gt;&lt;strong&gt;동성애 합헌화 세력&lt;/strong&gt;&lt;/u&gt;은 내년에 있는 헌법 개정을 겨냥하여 &lt;u&gt;&lt;strong&gt;기존의 헌법 가운데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와 제4장 행정부를 수정하려고 한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는 친동성애 조항을 삽입하고, 제4장 행정부에는 헌법기구로써 국가인권위원회를 설치하려고&lt;/span&gt;&lt;/strong&gt;&lt;/u&gt; 한다. 내년 6월에 지방 선거와 함께 국민투표에 부쳐질 &lt;u&gt;&lt;strong&gt;헌법 개정에서 동성애 조항을 제거하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재앙을 맞이할 것&lt;/strong&gt;&lt;/u&gt;이다. 최고법인 &lt;u&gt;&lt;strong&gt;헌법이 친동성애적으로 개정되면 국회에서 친동성애적인 법률들이 수없이 쏟아질 것&lt;/strong&gt;&lt;/u&gt;이다. 그 때는 전교회와 전교인들이 나서서 동성애 합법화를 막으려고 해도 불가능하다. 헌법이 친동성애로 바뀌었기 때문에 국회에서도 막을 수가 없고 특히 법원에서 친동성애적인 판례를 많이 만들어 낼 것이기 때문에 동성애 합헌국가가 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다음은 &lt;u&gt;&lt;strong&gt;동성애 합헌화 세력&lt;/strong&gt;&lt;/u&gt;이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2018년 헌법 개정에 집어넣으려고 하는 조항&lt;/span&gt;&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그들은 국민 대다수가 동성애 합법화를 거부하는 것을 잘 안다. 이에 &lt;u&gt;&lt;strong&gt;우회적으로 친동성애 헌법이 국회와 국민투표에서 무난히 통과되도록 교묘하게 술수를 쓰고&lt;/strong&gt;&lt;/u&gt; 있다. 그들은 먼저 동성애를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헌법을 만들지 않더라도 &lt;u&gt;&lt;strong&gt;훗날 국회에서 친동성애 법안을 만드는데 용이한 문구를 집어넣으려고&lt;/strong&gt;&lt;/u&gt; 한다. 여기에 대해서 동성애 반대 연합회가 결성이 되어 여러 시민단체와 함께 이러한 헌법 개정을 막으려고 투쟁하고 있다. 그렇지만 동성애 합헌화만은 전교회와 전교인이 나서야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A.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친동성애 문구가 들어가서는 안 된다. &lt;/span&gt;&lt;/b&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1)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서는 주체가 &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국민으로&lt;/span&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 되어 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amp;ldquo;국민&amp;rdquo;을 &amp;ldquo;&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사람으로&amp;rdquo;&lt;/span&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 바꾸려고 한다.&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현재 헌법은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국민으로 되어 있는데 사람으로 바꾸게 되면 &lt;u&gt;&lt;strong&gt;외국인의 망명이 용이하며 난민이 지위를 얻는데 많은 장애물들이 제거&lt;/strong&gt;&lt;/u&gt;된다. 그리고 &lt;u&gt;&lt;strong&gt;국내에 거주하는 장기 거주자에게 영주권을 주는 것도 아주 쉽게&lt;/strong&gt;&lt;/u&gt; 된다. 그렇게 되면 한국이라는 국가적, 문화적 동질성이 깨어지고 과격한 테러분자들이 용이하게 국적이나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 쉬워진다. 대한민국 헌법은 대한민국 국민의 법이지 모든 사람의 법이 아니다. 모든 사람은 U.N이나 인권단체에 적용할 개념이지 권리와 함께 의무가 발생하는 국가에 직접 적용하는 것은 &lt;u&gt;&lt;strong&gt;불법 체류자 뿐 아니라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극단적 무슬림(IS)까지도 국민과 동일한 권한을 행사&lt;/span&gt;하게 만들 위험&lt;/strong&gt;&lt;/u&gt;이 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2) 제11조 ①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amp;middot;종교 또는 &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사회적 신분에 의하여&lt;/span&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 정치적&amp;middot;경제적&amp;middot;사회적&amp;middot;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amp;ldquo;사회적 신분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등에 의하여&amp;rdquo;로 고치려고 한다. &lt;/span&gt;&lt;/strong&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사회적 신분이 &amp;ldquo;사회적 신분 등&amp;rdquo;으로 바뀌게 되면 비록 한 단어가 들어가지만 훗날 엄청난 갈등이 한국 안에서 일어날 수 있다. &lt;u&gt;&lt;strong&gt;차별금지 항목에 &amp;lsquo;언어, 인종 등&amp;rsquo;을 포함하여 포괄적으로 하면 국민적 갈등을 유발&lt;/strong&gt;&lt;/u&gt;한다. 헌법에 들어가는 단어는 명확해야만 훗날 헌법 해석을 두고 일어날 대립을 최소화할 수 있다. 저출산을 맞이한 한국에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 특정 외국어를 국어처럼 사용한다고 해도 막을 수 없고, 특정 인종들이 한국에서 자신들의 문화를 고집해도 막을 길이 없다. 지금도 한국 사회가 빈부격차, 지역차별, 세대차이, 이념적 대립으로 분열이 심한데 언어나 인종까지 더해지면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증폭될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3) 제36조 ①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양성의 평등을 기&lt;/span&gt;&lt;/u&gt;&lt;u&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초로&lt;/span&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lt;/span&gt;&lt;/span&gt;&lt;br /&gt; &lt;u&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amp;ldquo;성평등을 기초로&amp;rdquo;&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라고 고치려고 한다. &lt;/span&gt;&lt;/strong&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양성 평등이 &amp;ldquo;성평등&amp;rdquo;으로 바뀌게 되면 &lt;u&gt;&lt;strong&gt;생물학적인 남자와 여자라는 성(sex)의 구분이 50개가 넘는 성(zender)으로 바뀌게&lt;/strong&gt;&lt;/u&gt; 된다. 그 결과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이해된 &lt;u&gt;&lt;strong&gt;결혼은 무미하게 되고 성적 평등이란 이름으로 모든 성행위가 평등하게&lt;/strong&gt;&lt;/u&gt; 된다. &lt;u&gt;&lt;strong&gt;이성만이 아니라 동성, 동물, 심지어 어린이와 성행위하는 것도 합법이 되고&lt;/strong&gt;&lt;/u&gt; 만다. 나중에는 &lt;u&gt;&lt;strong&gt;남편과 아내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가정의 해체마저&lt;/strong&gt;&lt;/u&gt; 불러온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B. 제4장 행정부에 국가인권위원회가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lt;/span&gt;&lt;/b&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1) 제96조 행정각부의 설치&amp;middot;조직과 직무범위는 &lt;/span&gt;&lt;u&gt;&lt;span&gt;법률로&lt;/span&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gt; 정한다. &lt;/span&gt;&lt;span&gt;국가인원위원회를 법률기구가 아니라 &lt;/span&gt;&lt;u&gt;&lt;span&gt;헌법기구로&lt;/span&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gt; 격상하려고 한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한국에서 &lt;u&gt;&lt;strong&gt;국가인권위원회&lt;/strong&gt;&lt;/u&gt;는 권위주의적 정부로부터 민주적 정부로 정권교체가 되었던 &lt;u&gt;&lt;strong&gt;2001년에 세워졌다&lt;/strong&gt;&lt;/u&gt;.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 개념이 희박한 한국 사회에 약자들의 인권을 신장하는데 공헌하였다. 그렇지만 몇 차례에 걸쳐 정권교체를 경험하고 촛불혁명을 거친 한국에서는 폐지해야 할 기관이다. &lt;u&gt;&lt;strong&gt;국민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국민이 투표로 뽑은 국회와 대통령과 법원(?)이라는 삼권이 있는데 굳이 국가인권위원회가 있을 필요가 없다. 삼권 위에 군립하면서 인권에 대해서 국회처럼 정의하고 법원처럼 판단하고 정부처럼 권고하는 무소불위의 기관을 헌법기구화하는 것은 주권재민의 원리에 부합하지 않는다&lt;/strong&gt;&lt;/u&gt;.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민주화된 선진국에 없는 기관을 헌법기구화 한다는 것은 스스로 민주정부임을 부인하는 것이다. 저출산과 고령화와 해체되는 가정을 회복하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 시점에 &lt;u&gt;&lt;strong&gt;동성애를 조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를 헌법기구화 한다는 것은 이러한 문제들을 더욱 심화&lt;/strong&gt;&lt;/u&gt;시킬 수 있다. 지금까지 국가인권위원회가 했던 &lt;u&gt;&lt;strong&gt;인권 활동은 국회가 법을 만들고 법원이 판단하고 행정부처가 시행&lt;/strong&gt;&lt;/u&gt;하면 해결된다. 그리고 정부 안에 여성가정부가 있고 총리 직속으로 고충위원회가 있는데 대통령이 성 평등 위원회까지 만들겠다고 한다. 민주화된 한국에 성 평등과 관련된 국가 기관들이 많다는 것은 성 이데올로기를 국민들에게 주입하려는 시도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quot;&gt;제6장&amp;nbsp;동성애&amp;nbsp;합헌화가&amp;nbsp;한국기독교에&amp;nbsp;가져올&amp;nbsp;재앙&lt;/span&gt;&lt;/strong&gt;&lt;!-- } SE3-TEXT --&gt;&lt;/p&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span&gt;목회자와 교인들 가운데는 동성애 합헌화가 되는 것을 동성애가 합법화된 서구정도로 생각한다. 동성애를 죄라고 하면 감옥에 가거나 벌금을 내고 공무원을 해고되는 일 정도로 생각한다. 더욱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받고, 이슬람을 믿으면 지옥 간다고 말하면 처벌을 받는 정도로 받아들인다. &lt;u&gt;&lt;strong&gt;내년 2018년에 한국에서 동성애 합헌화가 되면 그 정도를 넘어서서 핍박과 조롱이 아주 강력하게 교회와 교인들에게 미치게 될 것&lt;/strong&gt;&lt;/u&gt;이다.&amp;nbsp;&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지난 17년 동안 23개국이 동성애 합법화 국가가 되었지만 헌법이 개정된 나라는 없다&lt;/strong&gt;&lt;/u&gt;&lt;/span&gt;. 이들 나라는 모두가 &lt;u&gt;&lt;strong&gt;친동성애적인 판례나 친동성애 법률이 만들어졌을 뿐&lt;/strong&gt;&lt;/u&gt;이다. 이들 나라는 국회에서 다수당이 바뀌고 대통령이 바뀌면 얼마든지 친동성애적인 법률이나 판례가 바뀔 수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내년에 친동성애 헌법이 만들어지면 다시 바꾸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다. &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b&gt;동성애 합법화 국가&amp;nbsp;&lt;/b&gt;&lt;/span&gt;&lt;!-- } SE3-TEXT --&gt;&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image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 se_align-left&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quot; style=&quot;max-width: 194px;&quot;&gt;&lt;a class=&quot;se_mediaArea __se_image_link __se_link&quot; data-linkdata=&quot;{&amp;quot;imgId&amp;quot; : &amp;quot;SEDOC-1506292354478-387226066_image_0_img&amp;quot;, &amp;quot;src&amp;quot; : &amp;quot;http://postfiles6.naver.net/MjAxNzA5MjVfMSAg/MDAxNTA2MjkxOTgzNDM4.jcOuk-qc1zUVTtLVZMtTNxalOvOI8hdfar9qbuvbcEgg.ojK--mV5GHrq8mvZxMXGrNl4SCutDsztyY3zcMFKnfIg.PNG.jesus3191-/%EB%8F%99%EC%84%B1%EC%95%A03.png&amp;quot;, &amp;quot;linkUse&amp;quot; : &amp;quot;false&amp;quot;, &amp;quot;link&amp;quot; : &amp;quot;&amp;quot;}&quot; data-linktype=&quot;img&quot; href=&quot;file:///C:/Program%20Files%20(x86)/Spell/temppage.htm#&quot;&gt; &lt;/a&gt;&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 } SE3-TEXT --&gt;&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image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 se_align-left&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span&gt;&lt;b&gt;동성애 제한 국가&lt;/b&gt;&lt;/span&gt;&lt;br /&gt; &lt;!-- } SE3-TEXT --&gt;&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image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 se_align-left&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quot; style=&quot;max-width: 196px;&quot;&gt;&lt;a class=&quot;se_mediaArea __se_image_link __se_link&quot; data-linkdata=&quot;{&amp;quot;imgId&amp;quot; : &amp;quot;SEDOC-1506292354478-387226066_image_2_img&amp;quot;, &amp;quot;src&amp;quot; : &amp;quot;http://postfiles11.naver.net/MjAxNzA5MjVfMTEy/MDAxNTA2MjkxOTgzNDQw.ZFi1vRKgbOpq-AaZvHAhalEou4fklWnM7C6158Msdkog.OnhNBSAka_51iGuZJyg0qqg0O4ZeqhWLO7DqqkwwsaEg.PNG.jesus3191-/%EB%8F%99%EC%84%B1%EC%95%A04.png&amp;quot;, &amp;quot;linkUse&am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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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span&gt;&amp;nbsp; 한국이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동성애 합헌화가 되면 예배당에서 모이는 것 외에는 기독교 이름으로 선교할 수가 없다. 기독교 이름으로 세워진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보육원, 양로원, 요양원, 병원, 출판사, 방송사, 구호단체, 기업은 물론 군대와 경찰, 형무소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나 크리스챤 직원을 뽑는 행위도 불가능하게 &lt;/strong&gt;&lt;/u&gt;&lt;/span&gt;된다. 지금까지는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은 선교 활동과 직원 선발이 종교 차별 행위로 제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동성애 합헌화는 영적으로, 선교적으로 동성애 독재 세력에게 적화 통일당한 것에 비유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quot;&gt;&lt;strong&gt;제7장 민주화된 한국에서 동성애 합헌화를 막기 위한 전략&lt;/strong&gt;&lt;/span&gt;&lt;!-- } SE3-TEXT --&gt;&lt;/p&gt; &lt;div class=&quot;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quot;&gt; &lt;div class=&quot;se_sectionArea&quot;&gt; &lt;div class=&quot;se_editArea&quot;&gt; &lt;div class=&quot;se_viewArea se_ff_nanumgothic se_fs_T3 se_align-justify&quot;&gt; &lt;div class=&quot;se_editView&quot;&gt; &lt;div class=&quot;se_textView&quot;&gt; &lt;p class=&quot;se_textarea&quot;&gt;&lt;!-- SE3-TEXT { --&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서구에서 수많은 시민들의 투쟁과 희생을 통하여 왕정이 공화정으로 바뀌었다. 그 뒤로도 서구는 끊임없는 사회개혁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민주주의를 구현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서구 국가들도 시민혁명을 통하여 순탄하게 공화정으로 이행한 것은 아니다. 독일 같은 나라는 히틀러의 파시즘을 겪기도 했다. 서구 국가들의 식민지 지배를 받은 비서구 국가는 세계 2차 대전으로 해방을 맞이했지만 국민의 자발적인 자각과 투쟁으로 민주화를 이루지 못했다. 그 와중에 비서구 지역에서는 서구의 민주주의만을 모방한 독재 정부들이 들어섰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파시즘을 비롯하여 공산독재, 군사독재, 종교독재의 공통점은 군대와 경찰과 어용 단체들이 자신들이 가진 무력을 동원하여 전 국민을 지배한다는 점이다. 무력독재에서는 물리력으로 먼저 행정부를 장악하고 입법부를 거수기(擧手機)로 만들며 사법부를 복종하게 만든다. 국민 모두가 공포에 질려서 복종하지만 독재정부의 죄악과 부패상을 안다. 시간이 흐르면서 독재 정부의 만행을 알고 있는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면 결국 독재정부는 무너졌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그런데 민주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lt;u&gt;&lt;strong&gt;동성애 독재는 민주화 이전의 독재와 다른 문화 독재의 전략을 취한다&lt;/strong&gt;&lt;/u&gt;. 독재 세력은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먼저 언론을 장악하고 다음에 입법부를 미혹하며 이어서 사법부에 동조자들을 심음으로써 마지막에 행정부가 시행하게 만든다&lt;/strong&gt;&lt;/u&gt;&lt;/span&gt;. 민주화 이전의 무력독재는 독재자 한 사람만 무너지면 붕괴되지만 동성애독재는 국민 과반수를 설득해서 동성애법안을 폐기해야만 무너진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예컨대 미국에서 오바마가 초선에서 반동성애 전략을 취하다가 재선에서 노골적으로 친동성애 전략으로 당선되었다. 그 뒤에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친동성애적인 행정명령들이 일부 수정되었다. 그런데 &lt;u&gt;&lt;strong&gt;우리나라가 판례가 아닌 헌법을 친동성애적으로 바꾸게 되면 미국처럼 반동성애 법으로 바꾸는 것이 불가능해진다&lt;/strong&gt;&lt;/u&gt;.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지금까지 한국은 동성애 독재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소수의 목회자와 평신도와 시민단체들이 나서서 동성애 합법화를 막을 수 있었다. 반동성애 지도자들과 시민단체들이 정당과 국회의원들에게 로비하거나 항의해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막은 것이다. 하지만 동성애 합헌화는 물론 앞으로 계속되는 동성애 합법화는 투표권자인 국민의 마음을 잡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반동성애 진영은 대다수 국민을 의식하며 반동성애 운동을 전개해야한다. 국민의 호응을 받지 못하면 열심히 투쟁했어도 마지막에 실패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lt;u&gt;&lt;strong&gt;국민 대다수를 반동성애 진영으로 끌어오기 위해서는 전 목회자와 전 교회가 나서야 &lt;/strong&gt;&lt;/u&gt;한다. &lt;u&gt;&lt;strong&gt;국민을 향하여 천만 기독교인들이 나서지 않으면 동성애 합헌화라는 비극을 맞이할 수도&lt;/strong&gt;&lt;/u&gt; 있다. 전 목회자와 전 교회가 나서지 않으면 헌법 개정에서 친동성애 조항을 제거할지라도 장기적으로 한국이 동성애 합법화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지금 한국 교회는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제 2 신사참배라고 할 수 있는 동성애 합헌화를 목전에 두고 &lt;/strong&gt;&lt;/u&gt;&lt;/span&gt;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우리는 일제치하에서 목회자와 교인들의 신사참배를 비판할 때가 많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 동성애 합법화에 침묵한 것을 회개하고 적극적으로 반동성애 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gt;국회 개헌특별위원회가 2017년 3월 15일 조직된 후로 소위원회가 회의를 할 때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과 시민단체들이 나서서 친동성애 헌법 개정을 막아왔다. &lt;/span&gt;&lt;span&gt;이 글을 쓰는 본인도 친동성애 헌법 개정을 막기 위해 국회의사당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소위원회에 속한 국회 위원들 사무실에 전화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지역구 목회자들이 찾아가서 설득하는 투쟁을 벌였다. 헌법 개정 소위원회가 8월 17일 마지막 회의를 마쳤는데 상당히 우호적인 반응을 얻어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동반연의 싸이트인 &lt;a class=&quot;se_link&quot; href=&quot;http://hisland.org/#survey에&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hisland.org/&lt;/a&gt;&lt;a class=&quot;tag&quot; href=&quot;file:///C:/PostListByTagName.nhn?blogId=jesus3191-&amp;amp;encodedTagName=survey%25EC%2597%2590&quot;&gt;#survey에&lt;/a&gt;&lt;/span&gt; 들어가셔서 동성애 반대 서명해주셨으면 합니다.)&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gt;국회 개헌특별위원회가 전국에서 9월 한 달 동안 국민토론회를 진행하는데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과 시민단체들이 동성애 조항을 제거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8월 20일 부산을 시작으로 해서 9월 28일 인천을 마지막으로 11회에 걸쳐서 헌법 개정토론회를 가진다. 8월 29일 부산에서 국민토론회에 참석한 분의 이야기에 의하면 소위원회에 속한 국회의원들도 소수만이 참석하고 다분히 요식행위로써 진행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한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국회 개헌특별위원회가 10월에는 국민 여론 조사를 실시하는데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친 동성애 조항에 대해서 반대를 해야&lt;/span&gt;&lt;/strong&gt;&lt;/u&gt; 한다. &lt;/span&gt;&lt;span&gt;국회 개헌특별위원회가 국회 헌법 개정 소위원회에서 모아진 의견과 11회에 걸친 국민 토론회에서 취합된 의견을 요약하여 10월 중에는 여론조사를 한다. 국민 여론 조사 문구가 일방적으로 친 동성애 조항으로 여론 조사가 진행됨으로써 기독교에 불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전교회가 나서서 교인들에게 반동성애 교육을 해야 한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gt;지금까지 동성애 차별금지법은 일부 목회자와 시민단체가 나서서 막았으나 동성애 합헌화는 전국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 &lt;/span&gt;&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1. 한국의 전 교단 총회들이 나서야 한다. &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2. 교단 산하 모든 단체와 언론 기관이 나서야 한다. &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3. 교단 산하 신학교가 나서야 한다.&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4. 노회가 나서야 한다. &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5. 노회의 지역교회들과 성도들이 나서야 한다.&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함해노회 동성애대책위원회&lt;/span&gt;&lt;br /&gt; &lt;span&gt;위 원 장: 고형석목사(010-8866-0691, &lt;/span&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hskoh82@naver.com&lt;/span&gt;&lt;/u&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br /&gt; &lt;span&gt;위 원: 엄선용 목사, 안승식 장로, 현승학 목사, 문성원 목사, &lt;/span&gt;&lt;br /&gt; &lt;span lang=&quot;EN-US&quot;&gt;박도영 목사, 김형룡 장로&lt;/span&gt;&lt;br /&gt; &lt;span&gt;후원계좌: 신한은행, 110-024-212644, 안승식&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gt;끝&lt;/span&gt;&lt;/span&gt;&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동성애와기독교파괴</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639</guid>
	<comments>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639#comment</comments>			<pubDate>Sat, 07 Oct 2017 10:53:44 +0900</pubDate>
		</item><item>
			<title>동성애 저지는 신앙의 마지막 방어선(레20:13)_2015-06-07</title>
			<link>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632</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OQR8qwdZZAk&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1.&amp;nbsp; 들어가며&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lt;u&gt;이제 내일모레(2015년 6월 28일)면 서울도심 한복판에서 동성애축제인 2015년 퀴어문화축제가 열린다. 벌써 16년째 행하고 있는 행사다. 그런데 이러한 동성애축제행사를 알고도 그냥 내버려 두어야 하는가 아니면 막아야 하는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이 벌이는 행사이니,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만 할 것인가?&lt;/u&gt;&lt;/strong&gt; 오늘 이 시간에는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하나님께서는 동성애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동성애에 대해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 할&amp;nbsp;바른 관점에 대해&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생각해보기로 하자.&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2. 동성애란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먼저, 동성애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동성애(Homosexuality)란 단순히 동성간의 사랑이나 우정을 일컫는 말이 아니다. 그것은 동성끼리의 성적인 접촉을 갖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amp;nbsp; &lt;/span&gt;그런데 이러한 동성애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에 감염되고 있는지 당신은 혹시 알고 있는가?&lt;strong&gt;&lt;u&gt; 에이즈의 93%가 동성애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 어떤 이는 동성애가 타고난 것이라고 그래서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만 지난해 연구조사(조선일보, 2014년 12월 12일자)에 의하면,&amp;nbsp;동성애는 결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고 한다.&lt;/u&gt;&lt;/strong&gt;&amp;nbsp;부모의 잘못된 성역할이나 어렸을 적에 경험한 불안정한 성 정체성 내지는 자기도 모르게 당했던 성폭행이나 음란물 접촉 그리고 동성애를 인정하는 사회풍토에서 기인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렇다. 동성애는 &lt;strong&gt;&lt;u&gt;비정상적인&amp;nbsp;동성간의 성접촉인 것&lt;/u&gt;&lt;/strong&gt;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3. 성경은 동성애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그렇다면, 성경에서는 동성애 즉 동성간의 성적인 접촉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첫째, 구약성경에 의하면, 동성간의 성접촉자는 반드시 죽일 것을 명령하고 있다(레20:13). &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amp;nbsp;신약성경에 의하면, 동성간의 성접촉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을 받을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u&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고전6:9~10)&lt;/font&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amp;nbsp;즉 지옥에 떨어진다고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셋째, 사도바울은 동성애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인간의 반역하는 마음에서 기인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롬1:24~32)&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하나님께서는 왜 동성애자들을 단호하게 처벌하라고 명령하셨을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동성애자들에 대해 이렇게 단호한 처벌을 말씀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3가지 측면에서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amp;nbsp;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첫째, 근본적으로 동성애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고의로 파괴하는 비정상적인 행동이기 때문이다(창1:26~28.2:24).&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 &lt;/span&gt;하나님께서는&amp;nbsp;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고, 남자가 부모를 떠나 여자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라고 하셨으며, 이 남녀에 의해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명령하셨다. 그리하여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고 말씀하셨다(창1:27, 2:24, 1:28). 그런데 동성애는 이러한 가정이 되는 것을 의도적으로 거부한다. 남자와 남자가 그리고 여자와 여자가 부모역할을 대신 하겠다는 것이다. 그것도 평생 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짧게는 한 달 정도를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동성부부에 의해서 길러진 자녀들은 부모의 역할과 남녀의 역할을 제대로 배울 수 있을까? 모방이 학습의 시작인데, 왜곡된 부모와 왜곡된 성생활이 과연 자녀들을 올바른 길을 인도할 수 있을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둘째, 동성애가 그 행위를 통해 스스로 양심을 거역하게 하며, 성령의 회개케하시는 역사를 거부하게 하기 때문이다(롬1:26~27).&lt;/span&gt;&lt;/u&gt;&lt;/strong&gt; 그리하여 회개하여 돌이킬 수 없도록 길을 차단해버린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동성애자들에 대한 단호한 처벌을 명령하신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사도바울은 로마서 1장 18절부터 27절에서 비정상적이고 변태적인 성관계가 바로 마음에 하나님두기를 싫어하는 것에서 출발함에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amp;nbsp;또한 양심의 참소를 억누르면서 그 행위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폭로하고 있다. 죄를 지으면 양심이 참소하게 되고 성령께서 역사하심으로 죄를 돌이키게 되는데, 동성애는 이러한 활동을 아예 찬단시키기&amp;nbsp; 때문에 나중에 회개할 기회마저 주어지지 않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잘못에 대한 합당한 벌을 받게 하심으로 회개를 촉구하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필증)인 것이다. 한때 동성간의 성접촉에 대해 간과했던 아프리카를 보라. 그들 나라의 남자의 대부분이 에이즈로 인해 사망을 맛보아야했다. 그래서 이제는 아프리카의 상당한 국가가 아예 법으로 동성애를 불허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양심을 죽이는 행위이며, 성령이 역사를 거부하는 행위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가 된다는 사실을 그들은 에이즈를 통해 알았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셋째, 더 나아가서 동성애는 기독교를 말살시키려는 사탄의 숨은 전략이기 때문이다(레20:22~26)&lt;/span&gt;&lt;/u&gt;&lt;/strong&gt;.&amp;nbsp;현재 전세계적으로 동성결혼을 허용한 국가는 약 20여개가 된다. 그런데 이들 국가의 공통적인 특징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그들이 다 과거에 기독교국가였다는 사실이다. 즉 이들 국가는 개신교이거나 카톨릭을 믿었던 국가들이다. 그런데 동성애를 허락하고 동성결혼을 허락한 지금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하나님께서 가나안 일곱족속을 그 땅에서 뽑아버리고 파멸시킨 원인이 그들이 가나안땅의 가증한 풍속을 따라서 우상숭배를 하고 동성애를 했던 것처럼 이들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동성결혼을 허락한 영국과 프랑스와 미국은 이제 더 이상 기독교국가가 아니다. 기독교적 가치관도 버렸고 기독교를 아예 버린 것이다. 나라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사탄은 이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사탄은 기독교국가라면 어찌하든지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전략으로 파헤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도 더이상&amp;nbsp;동성애를 반겨주어서는 절대&amp;nbsp;아니 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5. 한국에서 동성애법이 통과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는 이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동성애를 막지 못했던 성경의 사례를 보라. 소돔과 고모라는 동성애로 인하여&amp;nbsp;망해버린 도시들이다. 그들은 동성애를 허용했다가 하나님의 불심판을 받아 하늘에서 쏟어지는 불과 유황불로 타버린 도시가 되었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런데 지금 박원순 서울시장은 말한다. &amp;quot;나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동성애자들의 인권에 찬성하는 바이다.&amp;quot;(2014년 10월 13일).&amp;nbsp;현재 에이즈환자의 93%가 동성애에서 발생하고 있으며,&amp;nbsp;매년 1만명이 넘는 에이즈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들어가는 나라의 세금만해도 3천6백억원이 넘는데도 말이다. 그런데, 서울을&amp;nbsp;동성애의 천국으로 만들겠다는게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lt;strong&gt;&lt;u&gt;파멸이다. 전멸을 예고할 뿐이다. 도시와 국가가 망하는 지름길이 동성애허용인 것&lt;/u&gt;&lt;/strong&gt;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 그리고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좀 더 나아가 동성애법이 통과되면 기독교인들은 설 땅을 잃게 될 것이다. 동성애가 사형에 해당하는 죄인 것을 선포하게 되면 법적으로 당장 벌금을 물어야 하거나 구속받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급기야는 기독교인들을 잡아가두고 죽이는 사태까지 일어날 것&lt;/span&gt;&lt;/u&gt;&lt;/strong&gt;이다. 참된 기독교인들은 타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말할 테니까. 그러면&amp;nbsp;차별금지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기독교인들을 잡아다가 격리수용할 것이다. 그러다가 언젠가는 목을 잘라 죽일 것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lt;u&gt;속지 말라. 동성애에 대해 결코 관대해서는 아니 된다. 동성애가 이 나라에 판을 치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동성애를 저지해야 한다. 동성애를 막아내야 한다.&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나오며&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끝으로 기억해야 할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동성애자들도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소돔과 고모라가 동성애로 죄악이 극에 달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당장 그 도시를 없애버릴 수 있었다. 하지만 미리 아브라함을 찾아가 그 계획을 알려주었다. 왜 그랬을까? 그 도시에 살고 있지만 살려야 할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로 인해 아브라함의 조카 롯과 두 딸이 구출받게 된다(창19:29). 그러므로&lt;strong&gt;&lt;u&gt; 성도들이여, 동성애자들이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중보기도해 주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진노중이라도 긍휼을 베풀어주실 것이다&lt;/u&gt;&lt;/strong&gt;. 건투를 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Malgun Gothic,Meiryo,Microsoft YaHei,Segoe UI,sans-serif;&quot;&gt;&amp;nbsp;&lt;img alt=&quot;800_2015-06-07 동성애저지는 신앙의 마지막 방어선(레20;13).ts_000018057.jpg&quot; height=&quot;450&quot; src=&quot;http://dongtanms.kr/xe/files/attach/images/2883/352/008/b3fe963948b0aa521e8ffc1c5fe488c2.jpg&quot; width=&quot;800&quot; /&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동성애와기독교파괴</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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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632#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Oct 2017 14:05:54 +0900</pubDate>
		</item><item>
			<title>동성애 법제화로 전세계 기독교가 망해가고 있다(유1:5~7)_21017-10-06</title>
			<link>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624</link>
				<description>&lt;p&gt;제목: 동성애 법제화로 전세계 기독교가 망해가고 있다(유1:5~7)&lt;br /&gt; &lt;a href=&quot;https://youtu.be/55qJusocbG8&quot;&gt;https://youtu.be/55qJusocbG8&lt;/a&gt;&lt;/p&gt; &lt;p&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6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55qJusocbG8&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지금은 한국교회의 위기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독교의 위기의 시대다. 왜냐하면 전 세계의 기독교국가들이 쇠퇴하고 있다고 보기보다는 망해가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이다. 영국같은 경우는 30년전 기독교인구가 90%였는데, 작년에는 기독교인구가 단 2%로 떨어졌다. 미국은 현재 어떠한가? 미국은 2015년 6월에 동성결혼합헌결정을 내렸으며, 오바마는 미국은 더 이상 기독교국가가 아니라고 선포했다. 그렇다면 이처럼 전세계의 기독교가 망해가고 있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대한민국의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환자는 현재 몇 명이나 되는가? 2007년에 327명이었지만, 2013년에 1,013명,&amp;nbsp;2016년에는 14,000명이나 된다. 그런데 다른 나라에서는 에이즈환자가 줄어들고 있다는데, 왜 유독 대한민국만큼은 에이즈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대한민국은 에이즈환자에게 어떤 혜택을 주고 있는가? 우리나라에서는 에이즈검사비용, 약값(한달에 약600만원), 입원비, 간병비, 병원이동시 비행기값, 집에 반찬까지 다 국가에서 대준다. 이 비용을 계산해보면, 작년기준으로 약5조원이 들어가는 수치다. 또한 대한민국에는 현재 동성애인구가얄 60만명이 있다는데, 대한민국은 현재 동성애차별국가인가 아니면 동성애자유국가라고 할 수 있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더욱 더 안타까운 것은 기독교의 근원으로서 유대교의 총본산인 이스라엘의 수도 텔아비브의 영적 상태다. 이 도시는 현재 인구 43만명인데, 이 도시의 동성애인구는 25%나 된다. 그리고 올 해 2017년 현재, 1993년 이래 19차례 열린 동성애 퍼레이드행사에 무려 20만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동성애행사에 텔아비브시에서는 100%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실 이스라엘은 이미 1988년에 동성애금지법을 폐지해 버렸으며, 2016년 현재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가 65%나 된다고 한다. 이것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며,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그렇다면 현재 전세계 기독교의 최후의 보루는 대한민국이다. 아직까지는 동성애합헌극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독일도 올해 6월에 세계에서 23번째로 동성애합헌국가가 되었다. 서양기독교의 핵심국가였던 영국도 독일도 프랑스도 그리고 북미의 미국도 캐나다도 다 동성애합헌국가가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전세계 기독교의 마지막 희망인 대한민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금 현재 당면한 대책은 무엇이며, 근본적인 해결책은 대체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오늘도 동성애의 위험성을 알고 잘 대처해나감으로 대한민국과 전세계의 기독교를 살리는 우리 믿는 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lt;br /&gt; &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description>
		<category>동성애와기독교파괴</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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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624#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Oct 2017 13:5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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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가 어떻게 오늘날 이데올로기의 핵심 전략전술이 되었을까?(고후10:3~5)_2017-09-27</title>
			<link>https://dongtanms.kr/homosexuality_issue/30623</link>
				<description>&lt;p&gt;제목: 동성애가 어떻게 오늘날 이데올로기의 핵심 전략전술이 되었을까?(고후10:3~5)&lt;br /&gt; &lt;a href=&quot;https://youtu.be/fTLaauG4WPU&quot;&gt;https://youtu.be/fTLaauG4WPU&lt;/a&gt;&lt;/p&gt; &lt;p&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fTLaauG4WPU&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동성애는 단순한 성적지향이 아닙니다.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역하는 행위로서,&amp;nbsp;&amp;nbsp; 나아가서는 하나님없는 세상을 만들려는 사탄의 교묘한 계략인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사14:13, 고후10:3~5, 고후4:4)&lt;/p&gt; &lt;p&gt;&lt;br /&gt; 2. 동성애는 독일의 화학자요 물리학자인 빌헬름 라이히(1799~1882)의 성해방 주장에서 비롯된 오늘날의 성정치에 해당합니다. 그는 막시즘에다가 프로이드(1856~1939) 심리학을 합쳐서 네오막시즘을 만들어내었습니다. 그것은 무신론적 공산주의에다가 휴머니즘(평등,인권,나눔,정의,소수자보호,공동체)을 합쳐서 새로운 이념을 만든 것인데, 그는 성 억압을 해결해주는 것이 해방의 출발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만든 이론을 가로막는 3가지 억압구조들이 떡 버티고 있다고 했는데, 그것은 무엇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amp;nbsp; 네오막시즘 주장자들은 가정을 파괴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나중에는 성평등(성해체)을 주장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동성애로 나타났는데, 왜 사람들은 가정을 파괴하거나 해체해서는 아니 되는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성평등이나 성해방은 네오막시즘과 함께 프랑스에서 시작된 68정신의 결정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68정신이라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68정신을 따라가는 자들이 자신의 최대의 적을 기독교(교회)라고 보고 있는데, 그 이유는 왜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하나님없는 문화혁명은 결국 북한과 같은 폭력과 억압, 획일적인 생각과 통제, 노예생활, 인권유린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주체사상파(NL)과 레닌막시즘(PD)가 사라지지 않고 있으며, 지금 한국의 교육, 문화, 언론, 정치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사실 서양에서는 이것 때문에 30년만에 기독교인구가&amp;nbsp; 급감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들이 지금 최고의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오늘도 이데올로기 우상에 물들게 하는 세력들을 믿음과 기도과 행동으로 이겨내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lt;br /&gt; &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description>
		<category>동성애와기독교파괴</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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