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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성경공부

제3과 성령님은 어떤 분일까요?

요 14:16-1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保惠師)*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실제)의 영(靈)**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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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보혜사(another paracletos) = 성령(聖靈)을 지칭하는 또 다른 표현의 하나
**진리(眞理)의 영(靈) : 성령이 진리(眞理)이자 실제이심을 표현함
***세상(kosmos) : 사탄의 지배하에 있는 우주 혹은 지구 안에 거하는 사람들


<도입> 성령은 유령(幽靈)이신가?
가. 성령(聖靈)은 갑자기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하여, 사람을 놀라게 하는 유령(幽靈)과 같은 존재가 아니다.
나. 성령은 비인격적인 사물이 아니라, 인격을 갖추신 거룩한 영이시다.
a. 생각(智) - 놀라운 이해력과 지혜를 갖추셨다(고전2:10-11,롬8:27).
b. 감정(情) - 풍부한 감정을 소유하신 분으로, 슬퍼하시기도 하며(엡4:30), 탄식하시기도 하고(롬8:26), 사랑하시기도 하신다(롬15:30).
c. 의지(意) - 뜻과 의지를 가지신 분이시에(고전12:11), 허락하시기도 하며(행16:6-7), 훼방받으시기도 하고(마12:31), 거역을 받으시기도 하신다(마12:32).


고전 2:10-11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롬 8: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엡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15: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고전 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행 16:6-7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마 12:31-32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1. 성령은 누구신가?

가. 성령님은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으로서, 제3위에 해당되는 하나님이시다.
*가장 오래된 신조에 해당하는, 사도신조(A.D.1215)와 니케아신조(A.D. 325)에서는 성령님에 대해 단지 “나는 성령을 믿습니다”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a. 니케아-콘스탄티노플(NicaeaConstantinoplis)신조(A.D.381)에서
“또 (나는 믿기를) 성령, 곧 주(主) 되시고(고후3:17) 생명을 주시는 자(고전15:45)를 믿으니, 이는 아버지 (그리고 아들)에게서 나셨으며(요14:26.16:7), 아버지와 아들과 더불어 찬송과 경배를 받으시며,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분이시다.”
*참고로, ( )안은 서방교회에서 추가한 부분이다.
고후 3:17 (이제) 주는 영(靈)이시니 주의 영(靈)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전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b. 일반적인 삼위일체 신앙고백
“아버지는 하나님이시며, 아들도 하나님이시며, 성령도 하나님이시다. 그렇지만 세 분의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한 분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행 5:3-4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c. 아다나시우스(Athanasios)신조(A.D.420-450)에서
삼위로서 일체이시고, 일체 가운데 삼위이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3조). 이 삼위는 혼합한 것도 아니요, 그 본질을 나눈 것도 아닙니다(4조). 왜냐하면 아버지의 한 인격(위)과 아들의 다른 인격(위), 또한 성령의 또 다른 인격(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5조). 그러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신격은 모두가 다 하나요 그 영광도 동일하며 그 위엄도 함께 영원한 것입니다(6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그 자체로 존재합니다(7조). 성부께서 창조함 받지 않으신 것 같이, 성자도 창조함 받지 않으셨으며, 성령도 창조함 받지 않았습니다(8조). 성부께서 다 이해할 수 없는 분이신 것 같이, 성자도 다 이해할 수 없는 분이시고, 성령도 다 이해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9조). 성부께서 영원하신 것같이, 성자도 영원하시며, 성령도 영원하십니다(10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세 영원한 분들이 아니시며, 한 영원한 분이십니다(11조). 창조되지도 않았고 우리의 이해를 초월한 세 하나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창조되지도 않고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 단 한 하나님만이 계실 뿐입니다(12조).
성부께서 전능하시듯이 성자와 성령도 전능하십니다(13조). 그러나 세 하나님의 전능자가 계신 것이 아니요, 오직 한 하나님의 전능자가 있을 뿐입니다(14조). 성부가 하나님이시듯이 성자도 성령도 하나님이십니다(15조). 그럼에도 세 하나님이 계신 것이 아니라 한 하나님만이 계실 뿐입니다(16조).
성부께서 주님이시듯이 성자도 성령도 주님이십니다.(17조) 그럼에도 주님이 세 주가 아니라 한 주이실 뿐입니다(18조). 우리는 이 각각의 삼위께서 그 스스로 하나님이시오, 주님이시라는 사실을 기독교의 진리로 받는 바입니다(19조). 따라서 세 하나님이 계시며 세 분 주님이 계시다는 말은 참 기독교인으로서 금합니다(20조).
성부는 그 무엇에서 만들어지지 않으셨으니, 곧 창조함 받지도 않으시고, 나지도 않으셨습니다(21조). 성자는 성부에게서만 나시며, 지음을 받았거나, 창조되신 것이 아니고, 낳으신 것입니다(22조). 성령은 성부와 성자에게서 생기셨으나 지음을 받았거나 창조되었거나 발생된 분이 아니시고, 나오신 것입니다(23조). 24) 따라서 세 분 성부가 아닌 한 성부, 세 분 성자가 아닌 한 분 성자, 세 분 성령이 아닌 한 성령만이 계실 뿐입니다(24조). 이 삼위에 있어서 그 어느 한 위가 다른 한 위에 앞서거나 뒤에 계신 것이 아니며, 어느 한 위가 다른 위보다 크거나 작을 수도 없습니다(25조). 다만 삼위가 함께 영원하며 동등하다는 것입니다(26조). 따라서 앞서 말한 대로, 이 모든 것에서 삼위로서의 일체와, 일체로서의 삼위가 경배를 받으셔야 할 것입니다(27조). 그러므로 구원을 받으려는 이는, 삼위일체에 관하여 이와 같이 믿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28조).

나. 성령님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획(예정/선택, 엡1:3-4)하시고, 아들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일(구속/죄사함, 골1:14)을 효과있게 적용하시는 분(고전12:3, 엡1:13-14)이시다.
엡 1:3-5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골 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救贖) 곧 죄(罪)사함을 얻었도다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靈)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聖靈, the Holy Spirit)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主)시라 할 수 없느니라
엡 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聖靈)으로 인(印)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保證)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다. 오늘날 신자들 가운데 내주(內住)하시는 영(靈)이신 성령님은 과정을 거쳐 생명주는 영이 되신 하나님이시다.

a. 신자들 속에, 영원히 함께 거하시는 하나님
성령님은 구약시대에도 이 세상에 존재하셨지만, 예수님시대에 폭발적으로 그 활동이 증가되었다가,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에는 모든 신자의 영 속에 영원히 내주하고 계시는 분이시다(고전3:16).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b. 과정을 거쳐 믿는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 성자 예수님(요1:14)이라 한다면, 성령님은 과정을 거치시어 사람이 되시고 인생을 사시고 죽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자신으로, 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시다(고전15:45, 골1:27).
고전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a living soul)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a life-giving Spirit)이 되었나니
고전15:45 따라서 이와 같이 기록되었으니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고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느니라."고 하였노라.(한글KJV)
골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생명의 호흡)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a living soul)이 된지라


2. 성령(혹은 성신)을 지칭하는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가. 성령/성신 나. 하나님의 영/하나님의 성령/하나님의 신
다. 여호와의 신/여호와의 영/아버지의 영/아버지의 성령
라. 그리스도의 영/예수의 영/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아들의 영/양자의 영
마. 주의 영/주의 성령/주의 성신 바. 다른 보혜사 아. 진리(실제)의 영


가. ‘성령(聖靈)’ 혹은 ‘성신(聖神)’
하나님의 영을 특별히 ‘성령(聖靈)’이라고 칭하는 것은 영(靈)이신 하나님의 속성 중에서, 그분이 거룩하신 분임을 강조하기 위해 쓰인 표현이다.
한편, 성령(聖靈)이라는 호칭은 주로 신약에서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으며, 구약에서는 단지 3회 ‘성신(聖神)’이란 단어로 나오고 있다(시51:11, 사63:10,11).


시 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主)의 성신(聖神)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사 63:10-11 그들이 반역하여 주(主)의 성신(聖神)을 근심케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11 백성이 옛적 모세의 날을 추억하여 가로되 백성과 양 무리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그들 중에 성신(聖神)을 두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 성령(聖靈)과 성신(聖神)의 차이 >
1911년에 완간된 구역(舊譯)성경에서는 ‘성령’의 ‘영(靈, 헬라어/프뉴마, 영어/Spirit)’에 해당하는 글자를 모두 다 ‘신(神, 히브리어/루하흐)’이란 글자로 번역하여, 신구약전서 모두다 ‘성신(聖神)’이란 단어로만 나온다.
하지만, 구역성경을 개정할 때(『개역성경』,1956년), 구약전서에서는 성신(聖神)(시51:11)이란 단어를 그대로 두었으나, 신약전서에서는 성령(聖靈)이란 단어로 바꾸어 번역하였다. 그래서 성령과 성신이라는 단어가 동시에 성경에 나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성령과 성신’, 이 두 단어는 한자(漢字)만 다를 뿐 동일한 단어임을 알아야 한다.
참고로 이번에 새로 개정된 『개역개정판 성경/1998』에서는 신구약전서 모두를 ‘성령(聖靈)’으로 번역하였다.


나. ‘하나님의 영(靈)(고전12:3)’ 혹은 ‘하나님의 성령(고전6:11)’ 혹은 ‘하나님의 신(神)(창1:2)’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서, 하나님과 동등한 신격을 소유하신 분이므로 ‘하나님의 영’이라 불리운다. 또한 성령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셨을 뿐만 아니라(요15:26),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았기 때문에도 ‘하나님의 영’이라 불리운다.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 6: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다. 성부 하나님과만 관련된 명칭들
a. ‘여호와의 신(神)’(삿6:34,11:29,14:6,삼상16:13-14) 혹은 ‘여호와의 영(靈)’(왕상22:24,대하18:23)
b. ‘아버지의 영’(요14:26) 혹은 ‘아버지의 성령’(마10:20)
삼상 16:13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神)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14 여호와의 신(神)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왕상 22: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라. 성자 예수님과 관련된 명칭들
a. ‘그리스도의 영(롬8:9)’
b. ‘예수의 영(행16:7)’
c.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빌1:19)’
d. ‘아들의 영(갈4:6)’ 혹은 ‘양자(아들의 명분)의 영(롬8:15)’

한편 구약시대는 그리스도가 아직 이 세상에 오시기 전의 상황이므로,‘그리스도의 영, 예수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란 용어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지만, 구약시대에는 성부 하나님의 이름이 자주 불리워지고 쓰여짐에 따라,‘여호와의 신 혹은 여호와의 영’이란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왕상22:24).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행 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빌 1:19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갈 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아들의 명분)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마. ‘주의 영(靈)(고후3:17)’ 혹은 ‘주의 성령(눅4:18)’ 혹은 ‘주의 신((神)(시139:7)’
성령은 또한 ‘주의 영’으로 불리우는데, 이는 성령 자신의 근본적인 속성이 주되신 하나님의 신성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시 139:7 내가 주의 신(神)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바. ‘다른 보혜사(保惠師)(요14:16)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保惠師)(another paracletos)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보혜사(保惠師)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를 중국어성경에서 번역한 말(현재 중국어성경 중에서는 ‘慰助者/위조자’로 쓰고 있는 성경도 있음)인데, 개역한글성경(1956년)은 그 한자어를 그대로 가져와서 사용하고 있다.
헬라어로, ‘’(paracletos)’라는 이 단어는 “옆에서(para=by)” “부르는 자(cletos=to call)” 뜻으로, “옆으로 불러내어 상담해주고, 위로해 주고, 도와주는 분”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초기 한글성경에서는 ‘위로하시는 이(1889년 펜윅)’라고 번역하고 있으며, 요즘 현대말로 번역한 성경들에서는 ‘위로자(한글KJV)’, ‘협조자(공동번역)’, ‘변호해 주시는 분 또는 도와주시는 분’(표준새번역개정판 난외주), ‘돕는 자(현대어성경)’, ‘보호자(현대인의 성경’로 번역하고 있다. 한편 영어성경에서는 이 단어를 “상담자(The Counselor/NIV)”, “위로자(The Comforter/KJV)”, “돕는 자(The Helper/NKJV)”, “변호사(The Advocate/NASB) ” 등으로 번역하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구하여 보내실 성령은 ‘다른 보혜사’라고 말씀하고 있다.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

< 다른 보혜사(another paracletos) >
아버지께 구하여 보내실 성령에 대해서 예수님은 ‘ 다른 보혜사’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원래의 보혜사가 있는데, 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시겠다는 말로서, 보혜사로 오실 성령님께서는 원래의 보혜사와는 전혀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보혜사가 하는 일을 그대로 다시 하게 될 것임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다.
그럼, 원래의 보혜사는 누구일까요?
요일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代言者)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일2:1에 의하면,, 믿는 성도가 죄를 범할 때, 하나님 아버지에게 대신 말씀하여 죄에 따른 처벌이 집행되지 않도록 말씀드리는 예수님이 계시는데, 그분을 대언자라 부른다고 한다. 그런데 ‘대언자’라는 용어가 바로 ‘보혜사’와 똑같은 단어인 (파라클레토스)다. 즉 번역자에 따라 ‘파라클레토스’를 요한복음에서는 ‘보혜사로’로, 요한일서에서는 ‘대언자’로 번역하고 있는 것이다.


사. ‘진리(실제)의 영(요14:17,15:26)’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마귀를 ‘거짓의 아비, 거짓말쟁이’로 칭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에 반해 다른 보혜사로 오실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 될 것임을 말하고 있다. 그런데 이 ‘진리’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alletheia)이다. 이 라는 단어는 성경에서, 하나는 ‘진리(trueth)’로, 또 하나는 ‘실제(reality)’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요 14:17 저는 진리의 영(the Spirit of truth)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the Spirit of truth)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3. 왜 우리는 성령님을 ‘하나님(神)’이라고 부르는가?
성령 하나님은 하나님께만 있는 독특한 속성(신성)을 모두 소유하고 계신다. 즉 성령님은 가. 자존 나. 전지전능 다. 무소부재 라. 영원불변하시므로, 우리는 성령님을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가. 자존(自存) - 창1:2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the Spirit of Elohim)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나. 전지(全知)전능(全能)
a. 전지(全知) - 고전2:10
b. 전능(全能) - 슥4:6, 욥33:4,시104:30,눅1:35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슥 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能)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神)으로 되느니라
욥 33:4 하나님의 신(神)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시 104:30 주의 영(靈)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눅 1: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다. 무소부재(無所不在) - 시139:7-10
시 139:7-10 내가 주의 신(神)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라. 영원(永遠)불변(不變)
a. 영원(永遠) - 히9:14
b. 불변(不變) - 요일5:7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요일 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4. 구약(舊約)시대와 예수님시대 그리고 성령시대의 성령은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함께 했는가?

가. 구약시대(예수탄생 이전시대)(천지창조~B.C.4) - 임재(臨在/on)
천지창조 당시, 창조사역에 동참했던 성령께서는(창1:2) 특정한 사람에게 어떤 특별한 사역을 감당케 하기 위해, 그들 위에(on), 한시적으로 내려와 그들 위에 머물러 계셨다(삿14:6, 삼상10:10). 그것을 성경에서는 ‘성령에게 감동되었다. 성령이 임하였다’라고 표현하고 있을 뿐 원래의 의미는 다 ‘성령이 그들 위에 내려오셨다’라는 의미이다.


한편, 위에 계시는 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지 않을 시에는 떠나기도 하셨다(시51:11, 삼상10:10).
삿 14:6 삼손이 여호와의 신(神)에게 크게 감동되어(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him in power) 손에 아무것도 없어도 그 사자를 염소 새끼를 찢음같이 찢었으나 그는 그 행한 일을 부모에게도 고하지 아니하였고
삼상 10:10 그들이 산에 이를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그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신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the Spirit of God came upon him in power)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니
삼상 16:14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depart from)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시 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聖神)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나. 예수님시대(B.C.4~A.D.30) - 동행(同行/with,together)
예수님의 잉태와 성장 그리고 공생애 내내 특히 그가 세례를 받으실 때, 시험받으러 광야로 가실 때, 귀신을 쫓아내실 때, 죽으실 때, 부활하실 때, 성령은 예수님을 떠나지 않고 항상(alway) 함께(with) 하셨다.

a. 동정녀 마리의 몸에 잉태할 때에(마1:18-20)
b. 공생애 기간에 - 세례받을 때(마3:16), 시험받으실 때(마4:1), 귀신을 쫓아내실 때(마12:28)
c. 죽으실 때에(히9:14)
d. 부활하실 때에(롬8:11)

마 1:18-20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마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the Spirit of God descending like a dove, and lighting upon him)을 보시더니
마 4: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롬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다. 성령시대(오순절 성령강림 이후)(A.D.30~예수재림시) - 임재(on),내주(in)
모든 사람들 위에도(on) 계시고, 속에도(in) 계신다. 위에 계시는 성령님은 구약시대처럼 잠시 성령은 떠날 수도 있으나, 속에 계시는 성령은 결코 떠나지 아니하시고 영원토록 믿는 이들과 함께(with) 계신다.
a. 위에 계심(행1:8, 행11:15)
b. 속에(정확히 사람의 영 안에) 계심(요14:16-17, 고전3:16, 딤후4:22, 고전6:17)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the Holy Spirit comes on you)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1:15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the Holy Spirit came on them)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요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딤후 4:22 나는 주께서 네 심령(spirit)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전 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 지성소에 거하시는 하나님 >
성전은 크게 성전마당과 성소와 지성소, 3부분으로 되어 있다. 이것은 성전의 원형으로서, 모세에게 보여주시고 짓게 한 성막을 그대로 본 따 지은 전(殿)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시는지 알려면 성막의 어디에 하나님이 계시는지 알아보면 된다. 하나님은 성막의 지성소에 계셨다(출25:21-22).
출 25:21-22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사람도 크게 육체(肉體)(혹은 몸)과 혼(魂)과 영(靈), 3부분으로 되어 있다(살전5:23, 히4:12). 하나님께서는 바로 사람의 지성소인 영(靈)에 계신다(딤후4:22).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딤후 4:22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시대

구약시대

예수님시대

성령시대

위치

위에(on)

위에(on), 함께(with)

위에(on),

안에(in)

방식

임재(臨在)

임재(臨在)

동행(同行)

임재(臨在)

및 내주(內住)

특징

목적

              가. 목적, 시간, 대상의 제한성

              나. 성령부재의 가능성

영원성

              가. 임재 - 증인, 은사사역

               나. 내주 - 구원, 열매사역


*임재(臨在) = “성령이 ~ 위에 임하셨다.” “위에 내려오셨다.” “성령에 감동되었다. 성령이 강림하셨다.”
*내주(內住) = 사람 속에 특히 사람의 영안에 들어오시어 사신다(딤후1:14).
 


5. 신약에 보내어질 성령은 구약에 어떻게 약속되었으며, 예수님은 또한 어떤 약속을 하셨고, 어떻게 성취되었나요?

가. 구약시대 - 여호와 하나님께서 보편적인 성령세례와 내주를 약속하심

a. 모든 사람(만민)에게 부어줄 것(욜2:28-29)
보편적인 ‘성령세례’를 약속하심(B.C.800년경)
욜2:28-29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b. 또한 사람 속에 계실 것(겔36:26-27)
성령의 내주(內住)를 약속하심(B.C.585년경)
겔36:26-27 또 새 영(靈)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신(神)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나. 예수님의 약속 - 성령의 내주(內住)와 아버지의 약속을 상기시키심

a. 사람들 속에 내주하게 될 것(요14:16-17)
요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b. 아버지의 약속을 상기하여, 성령으로 세례받게 될 것임을 거듭 언급하심
(눅24:49,행2:33)
눅 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행 2: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다.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의 약속에 대한 성취 - 성령의 내주와 성령세례의 성취

a. 성령의 내주의 성취(요20:22)
예수님은 부활후 제자들에게 나타나 (내주하시는) 성령을 받으라 하심(요20:22)
요 20: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b. 성령세례의 성취(행2:1-4, 행8:14-17, 행10:44-46, 행19:1-6)
구약과 예수님의 약속에 따라, 오순절날 마가다락방부터 시작된 성령세례는 총 4차례에 걸쳐 집단적으로 교회 가운데 성취됨

(1)오순절날 마가다락방에서(행2:1-4) - 예루살렘 교회의 탄생을 가져옴
승천하실 때, 곧이어 성령세례를 받게 될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승천현장을 지켜본 500여명의 신자 가운데 약 120명이 예루살렘에 있는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열흘간 성령으로 세례받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을 때, 오순절날 아침에(오전 9시경) 초자연적인 현상과 더불어 성령이 강림하셨고, 그곳에 모인 모든 신자들은 강림하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각 나라의 방언을 하게 되었고, 예루살렘에 최최의 교회의 탄생을 가져옴
행 2: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2)사마리아교회(행8:14-17)
그 당시 일어난 핍박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 가운데 빌립집사는 예루살렘 북쪽에 있는 사마리아 지역에도 복음을 전파하게 됨.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됨. 이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 중 베드로와 요한이 그들에게 내려가 그들이 성령받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안수기도를 드렸을 때 모두가 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게 됨.
행 8:14-17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받기를 기도하니 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17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3)고넬료 가정(행10:44-46) - 최초로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세례
이방인이었으나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구제하기를 힘썼던 이탈리아 군대의 백부장 고넬료에게 천사가 나타남. 그리하여 욥바에 있는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고 있던 베드로 사도를 초청하여 말씀을 듣게 됨. 성령이 말씀듣는 모든 고넬료집 사람들에게 내려와, 새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높여 찬양하게 됨.
행 10:44-46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46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4)에베소교회(행19:1-6)
세례요한이 전하는 회개의 세례만을 듣고 배웠던 에베소에 사도바울이 이르러, 그들에게 성령세례가 있음을 전함. 그들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음. 곧이어 사도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자, 그들에게도 성령이 임하여 새 방언을 말하게 되고, 예언도 하게됨.
행 19:1-6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4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6. 구약시대와 예수님시대 그리고 성령시대(오순절성령강림이후) 성령의 역할은 어떻게 다른 것인가요?

가. 구약시대- 임(臨)하시는 혹은 임재하시는(위에 내려와 머물러 있음) 성령의 사역
“위에 임(臨)하여” 즉 특정한 사람 위에 내려오시어, 그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임무나 직책을 수행하게 했다.
a. 엄청난 힘(능력)을 주었다(삿15:14-15).
b. 지혜가 임하게 했다(출31:1-4)
c. 예언하게 했다(삼상10:10)
d. 지도력이 생겨나게 했다(삿6:34).

삿 15:14-15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지르는 동시에 여호와의 신(神)의 권능이 삼손에게 임하매(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him in power) 그 팔 위의 줄이 불탄 삼과 같아서 그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15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취하고 그것으로 일천 명을 죽이고
출 31: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3 하나님의 신(神)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4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삼상 10:10 그들이 산에 이를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그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신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니
삿 6:34 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에게 강림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 족속이 다 모여서 그를 좇고


나. 예수님에게 - 항상 예수님과 함께 하여 그의 공적인 사역을 감당케 했다. 특히 예수님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몰아내고, 질병을 치료하셨다.
a. 세례를 받으신 뒤, 공적인 생애를 시작하실 수 있으셨다(마3:13-16).
b.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쳐주셨다(행10:38, 눅4:18-19).
(1)축사 - 귀신을 추방하여 자유케 함(눅4:35, 마12:28)
(2)질병을 치료하심(눅13:10,16, 마8:16)

마 3:13-16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행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눅 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 4:35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눅 13:10-13,16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1 십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6 그러면 십팔 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마 8: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다. 성령시대(오순절 성령강림 이후) - 내주(in)와 임재하시는(on) 성령의 사역
성령님은 믿는 이들 속에 들어오시어 내주하시는 사역을 감당하셨을 뿐만 아니라, 또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그들 위에 부어주시어, 은사가 충만케 하고, 직임을 수행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증인된 삶을 살도록 하심.

a. 속에 들어오신 성령의 역할(내주하는 내적인 성령의 사역)
(1)거듭남(重生) - 하나님의 생명을 주어, 사람을 거듭나게 하신다(고전12:3, 요3:5-6).
(2)교사(내적인 기름부으심) -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가르치신다(요14:26, 요일2:27).
(3)인도하심 - 하나님의 자녀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한다(요16:13).
(4)인치심과 보증하심(엡1:13-14, 4:30)
(5)중보기도해 주심(롬8:26)
(6)내적인 성품(인격)을 변화시키심 - 그리하여 예수님의 성품(인격)을 닮도록 하며(마11:29), 더 나아가서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갈5:22-24)를 맺게 하신다.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요 3:5-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일 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엡 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고후 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b. 위에 임하시는 성령의 역할(임재하시는 외적인 성령의 사역)
(1)은사 - 성령의 여러 가지 선물(恩賜)(고전12:7-11)을 주신다.
(2)증인 -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게 하신다(행1:8,4:31).
(3)직임수행능력 - 직임을 수행할 능력을 주신다(고전12:28-29).

고전 12:7-11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4: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고전 12:28-29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7. 어떻게 해야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는가?

가. 소극적인 방법
a. 육체의 소욕에 따라 살지 않는다(갈5:17,24).
b. 자신의 몸을 불의의 병기(무기)로 죄에게 드리지 않는다(롬6:13,6).
c. 옛사람인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었다고 날마다 시인한다(갈2:20).


갈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롬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나. 적극적인 방법
a. 속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의 세미한 음성에 주의하고 그분의 인도함을 받는다.
(롬8:14, 4, 갈5:18)
b.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고, 성령과 내 영이 하나가 된 새로워진 영(특히 양심)의 소리에 순종하며 산다.
(롬8:13, 행23:1)
c. 자신의 몸을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린다(롬6:13).
d. 죄에 대해서는 죽은 자로 여김과 동시에 하나님께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긴다(롬6:11).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롬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행 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롬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8. 어떻게 해야 성령충만한 생활을 할 수 있는가?
가. 생각나는 모든 죄는 회개한다(행2:38).
나. 성령충만을 늘 간구한다(눅11:13).
다. 성령으로 더불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갈5:25).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눅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갈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결론>
1.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3위의 하나님이시며, 인격을 가지신 거룩한 영이시다.
2. 성령은 창조사역에 동참한 창조의 영으로서, 하나님의 영이자 아들의 영이시며, 생명주는 영이시다.
3. 성령은 구약시대에는 특정한 사역을 위해, 특정한 사람 위에 한시적으로 임하여 있었으나, 오순절성령강림 이후에는 모든 믿는 이들 위에도 계실 뿐만 아니라, 신자들 속에 영원토록 내주해 계신다.
4. 신자들 속에 들어오시는 성령님은 거듭나게 하고, 가르치시며,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 인치시고 보증해주시며, 중보기도해주시고, 9가지 성품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
5.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에 성령은 구하는 모든 믿는 이들 위에 임하여, 은사를 주시고, 직임을 수행케 할 뿐만 아니라, 증인사역을 감당케 하신다.
6. 성도는 늘 성령의 인도함 받으며 살되, 육체의 소욕을 따라가지 말고, 자신의 몸을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며, 생각과 말과 행동에 있어서,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

<참고할 도서들>
『인생의 의문점들』니키검블 저, 서로사랑, 2002년, \9,000
『어떻게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을 수 있는가?』캐네스 해긴 저, 믿음의 말씀사, 2001년, \7,000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법』김열방 저, 날개미디어, 2000년, \12,000
『성령에 속한 사람인생의 의문점들』이동원 저, 규장문화사, 2000년, \7,300
『성령충만의 길』키앤드류 머레이 저, 빌라델비아, 2002년, \7,500
『성령세례』D.M.로이드 죤스 저, 기독교문서선교회, 2004년, \11,000
『성령세례 그 충만한 영력을 얻는 비결』R. A. 토레이 저, 크리스천헤럴드, 2006년, \7,000
『성령세례 받는 법』R. A. 토레이 저, 규장문화사, 2006년, \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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