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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월절에 대한 교회사) 안증회의 거짓조작 | 자유게시판
전체공개 2004.08.27. 12:3

 

 
 

 

안증회는 초대교회가 유월절을 지켰는데, 325년 니케야회의부터 강제로 유월절이 폐지되고 부활절을 지키게 되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물론 새빨간 거짓말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교회사에 관심이 없다. 그것을 이용하여 안증회는 교회사까지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든지 기독교서점에 가서 교회사에 관한 책을 찾아보면 안증회의 조작이 곧 밝혀지게 된다.

본인은 교회사를 약 10권 정도를 참고하고 이 글을 만든다. 물론 책 이름과 페이지 수를 정확히 표기하니 의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참고하기 바란다.

 

안증회 교인의 주장을 이곳에 올린다. 정말 가증스럽다....

 

## 한가지 알려드릴께요. 교부시대 당시에는 부활절이라는 말이 없었습니다. 위에서 제시한 부활절이라는 단어를 교회사를 통해서 찾아보세요. 힌트입니다. 뭐라고 되어있는지 살펴보시면 됩니다. ##

 

초대교회는 부활절을 “파스카”라고 불렀다. “파스카”란 말은 유월절이라고 하는 “페사흐”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그 이유는 부활절이 유월절 기간에 속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대교회가 말한 파스카는 유월절을 지킨는 것이 아니었고, 그 파스카는 부활절을 의미하였다. 동방교회에서는 유월절이 곧 부활절이었기 때문이다.

위의 안증회 교인의 글을 읽어보면..... 안증회는 그 교회사를 모르고 조작한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고의로 조작시켰음이 드러난다.

그는 교회사에서 부활절이 파스카라는 단어로 불렸음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음 문헌을 보자.

 

# 초대교회에서는 부활절을 파스카(Pascha)라고 불렀다. 이는 구약의 유월절(Passover)을 뜻하는 “페사흐”에서 나온 말이다. 이는 초대교인들이 예수그리스도가 영원한 유월절 양으로 우리를 위하여 구속희생을 당한 사실에 근거하여 구약의 유월절을 예수의 부활기념일로 변용시켜 기념한데서 유래한 말이다(데일리가정성경, 교회절기일람, 165쪽)

 

이제 그들의 조작이 드러나게 된다....

안증회교인은 유세비우스의 교회사를 인용하면서 초대교회가 유월절을 지켰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역시 새빨간 거짓말로서 부분적인 인용만 하고 있다.

첫째 그는 294페이지라고 하였는데, 262페이지이다. 그저 뻬끼기 때문에 페이지도 정확하지 않다.

이제 안증회가 인용한 유세비우스의 교회사라는 책의 유월절에 대해서 올려 본다.

안증회 교인은 물론 이 글을 생략하고 있었다.

 

“이 무렵 유월절을 지키는 일에 관해 여러 가지 견해가 있었으므로, 상당한 논란이 일어났다. 보다 옛 전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었던 아시아의 교회에서는 정월14일을 주님의 유월절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날은 유대인들에게 양을 잡으라는 명령이 내려졌던 날이다. 그날이 무슨 요일이든지, 그들은 그 날에 금식을 끝내야 했다. 그러나 다른 지역에서는 유월절을 이런 식으로 지키지 않았다. 그들은 사도들의 전승에 따라 오늘까지 보급되고 있는 관습을 따랐으므로, 금식은 반드시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끝내야 했다. 이 문제를 두고 감독들의 대회 및 소집회들이 개최되었다. 그들은 만장일치로 하나의 교회의 명령을 작성하여 모든 교회에게 전했다. 즉 주님의 부활의 신비는 다른 날이나 주일날에 축하되어야 하며, 반드시 이날에 유월절 금식을 끝내야 한다는 것이다”(유세비우스의 교회사, 261-262쪽)

 

얼핏 보면 동방교회가 유월절을 지킨 것처럼 잘못 이해될 수도 있다.

그러나 잘 읽어보면 유월절을 지킨 것이 아니라, 부활절을 유월절로 지켰다는 내용이며, 그 명백한 증거를 곧 보여 주겠다.

위 글은 동방교회만이 부활절을 유월절에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그리고 서방교회는 사도들의 전승에 따라 오늘까지 보급되는 관습(부활절을 주일에 지키는 것)을 지켰다는 것이다. 그들은 금요일에 금식을 했으며 주일은 부활날이므로 금식하지 않았다.

그런데 왜 위 본문은 동방교회는 유월절을 지켰다고 기록되어 있을까?

안증회의 조작이 이제 밝혀지게 된다.

 

261쪽을 보면, 제23장 “유월절에 관한 문제”라는 제목이 있는데, 유월절이라는 단어에 (6) 이라는 색인이 붙어 있다.

그 색인을 찾아보면....(509-510쪽, 5권 6번)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유월절이라는 단어는 출애굽기 12:27에 기록된 것을 번역한 것이다. 히브리어에서 파생된 단어인 pasca 라는 희랍어는 유대인의 명절을 나타내는 명사로서, 초대교회에서는 유월절에 있었던 주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절기를 지칭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이제 안증회의 엉터리 조작이 그대로 드러난다.

초대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킨 것이 아니다. 비록 그들이 파스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지만, 그것은 유월절이 아니라 부활절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바로 아래의 문헌과 똑같은 내용인 것이다.

 

# 한편 부활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출애굽, 즉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해방되었던 사건에서 예시되었던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을 기념하는 축제가 되었다. 소아시아 교회들은 히브리 달력을 따라 니산월 14일 즉 전통적인 유월절에 그 절기를 지키는 본래의 관습을 오랫동안 유지하였던 같다. 그러나 결국에는 유월절 절기를 기독교의 주간에 맞추어 지키는 팔레스타인과 알렉산드리아 그리고 로마 교회의 관습이 우세하게 되었고, 부활절은 첫날의 축제가 되었다.(기독교회사, 윌리스턴 워커 121쪽)

 

초대교회는 유월절을 지킨 것이 아니다.

단지 동방교회의 개종한 유대인들을 중심으로 부활절을 유월절 절기에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던 것뿐이다.

물론 유대인들은 유월절을 지켰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부활절을 지켰다.

 

# 그러다가 AD 325년 이러한 교회의 논쟁을 해결하기 위하여 니케야회의가 열리게 되었다. 이 회의에서 부활절은 언제나 유월절 기간이어야 한다는 동로마 교회의 주장 반드시 주일이어야 한다는 서로마교회의 주장을 다 수용시킨 절충안을 내 놓았다. 그 결과 부활절은 춘분 다음에 오는 일요일로 지키되 특정 일요일일 필요는 없다고 정해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도 완전한 해결점이 되지는 못하였다..... 유래: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그들의 종교력으로 1월인 니산월14일, 즉 유월절에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였다. 이렇게 유월절이 부활절로 변용되어 기념된 것은 예수의 부활이 유월절기에 이루어졌다는 사실과 출애굽시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게 하심으로 당신의 택한 백성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구속사역과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 사역이 그 의미에 있어서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데일리가정성경, 교회절기열람, 165쪽) 

 

심지어 안증회 자신들이 초대교회가 유월절을 지켰다는 증거로 인용한 간추린교회라는 책은 그대로 인용된 것이 아니라, 조작되어 있었다.

즉 그들은 교회사를 뻔히 알면서도 고의로 조작하여 놓고, 태연하게 책이름과 페이지까지 인용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소집동기

부활절 일자문제(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

② 아리우스(Arius)설 때문에 교회가 분열될까 염려하여

결의

부활절은 주일에 지키기로.

④교회 정치에 관한 규정 제20조를 제정함

(간추린 교회사 64-67쪽)

 

## 이 부활절초대 설교자들의 전도활동의 원동력이었으며 동시에 설교의 핵심이 되었다. 2세기 후기에는 이 부활절을 언제 지키느냐가 논쟁이 되었다.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세상의 구원이 유대의 절기인 유월절과 연결된 후에, 이것은 기독교에 의해서 새로운 의미를 가지고 지켜지게 되었다. 즉 오늘날까지 이 부활절은 달력으로는 유대교의 유월절과 연결되어있다. 서아시아에서는 부활절을 유대교의 유월절인 Nisan 유대인들의 월력을 지키고 있다. 이에 따라 매 달은 초승달로 시작된다. 이에 따라 유대인들은 새해를 Nisan월로 시작하고 있다. 이 Nisan월 14일 즉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에 이들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월 14일에 시작하였다. 에반해 로마에서는 Nisan월 14일이 지난 후 주일을 부활절로 지켰다. 동방교회에서는 유대인들이 유월절 날을 계산하는 방법에 따라 부활절이 음력으로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부활절은 주중의 날에 관계없이 3일 후에 지켜졌다. 이들은 성금요일을 Nisan월 14일이라 믿었다. 이에 따르면 한 예로서 성금요일(Nisan월 14일)이 당해 화요일로 되면 부활절은 목요일에 지켜졌다. 이런 견해를 지지하는 자들은 "Quartodecimans(열 넷째 날장이)"라 불리었다. 이에 반해 서방에서는 부활절이 언제나 일요일 즉 부활일에 지켜져야 하며 십자가 처형은 언제나 금요일에 기념되어야 한다고 여기어졌다. 서방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주중(週中)의 날이 중요하였고, 동방교회에는 달(月)이 중요시되었다.

이 분쟁은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해결되었다. 여기서는 달과 주중의 날이 다 인정되도록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부활절을 춘분 다음 첫 만월 후 첫째 주일에 지키기로 하였다. 부활절은 언제나 유월절 때에 온다는 것과 또 언제나 주일에 온다함을 양측에 확증시켜주었다. 그러나 춘분을 정하는 데에도 난점이 생김에 따라 3월 18일부터 25일 사이의 여러 날자가 사용되어 상이한 부활절을 지켜왔다. A. J. Wegman, Liturgie in der Geschichte des Christentums, 74-76. Josef Andreas Jungmann, Der Gottesdienst der Kirche, 201; Edward T. Horn, 교회력, 161-162.

 

그렇다면 초대교회에서는 성찬식을 일년에 한번 유월절에 거행하였을까?

초대교회 교인들은 유월절에 성찬식을 한 것이 아니었으며 주일마다 가졌다.0
                   

# 주일마다 가졌던 성찬식과는 달리 세례식은 일반적으로 일년에 한 번(많아야 두 번) 거행되었다. (기독교회사, 윌리스턴 워커, 124쪽)

 

# 초대교회에서 성찬식을 어떻게 이해하였는가에 대하여는 이미 어느 정도 설명을 하였다. 성찬식이라는 용어는 적어도 1세기 말엽에 생겨났으며, 아마도 본래는 "빵을 떼는 것“을 지칭하였던 그 의식을 가르키는 말로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게 되었다. 그 용어는 일차적으로 그리고 아주 고유한 의미로 교회의 제식의 음식으로 사용되는 빵과 포도주에 대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를 의미하였다.(기독교회사, 윌리스턴 워커, 126쪽)

 

# 이 음식을 성찬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 성찬을 아무나 취할 수 없고, 오직 우리가 가르치는 것이 참되다고 믿는 사람들..... 거룩하게 된 그 음식물은 바로 성육하신 예수님의 살이요, 피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예식 후에 우리는 항상 이와 같은 것들을 서로 기억하도록 합니다. 더 많이 가진 사람들은 부족한 사람들을 돕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모입니다. 우리가 받은 모든 것을 인하여 우리는 인류의 주께 그의 아들 에수 그리스도의 성령을 통하여 송축을 올립니다. 그리고 일요일이라고 부르는 날마다 도시에 사는 사람이나 시골에 사는 사람이나 한 곳에 모입니다. 그리고 사도들의 글이나 선지자들의 글을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오래 읽습니다. 독경자가 읽기를 마칠 때에 사회자는 강론을 통해서 그 고상한 교훈들을 모방하도록 권면합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모두 함께 일어서서 기도를 올립니다. 그리고 이미 위에서 말한대로 기도가 끝나면 빵과 물탄 술을 가져오고, 그리고 사회자가 높이 들고 그 거룩해진 음식물을 나누어 주어 모두 받게하고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집사들이 가져다 줍니다.....” (쇼트웰의 순교자저스틴의 성서강해, L.C.C. 66절 286page, 저스틴의 제1변증서)

 

안증회는 저스틴의 변증서가 초대교회가 아니라, 교부시대에 접어 들면서 조금씩 변개된 것이라고 변명을 하였다.

안증회는 저스틴의 변증서가 언제 기록된 것인가를 찾아보라.

AD 150년대에 기록된 것이다.

 

이제 안증회는 그만 조작하는 것이 어떤가? 성찬식에 관한 문헌적인 자료는 1세기 말부터 발견되어진다.

성찬식은 용어는 1세기 말엽(즉 AD 90년경)부터 발견 되어진다

성찬식이라는 단어의 최초의 문헌적인 기록은 이그나시우스의 “에베소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나오며 “디다케”(12사도의 교훈)에서도 발견되어진다.

 

하나님의 성찬(God's Eucharist)을 거행하고 그를 찬양하기 위해 더욱 자주 모이도록 힘씁시다.”(History of Antioch in Syria. 에베소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초대교회의 형성, 성광문화사 65쪽)

                                      

성찬을 헬라어로는 Eucharist라고 하는데, 그 단어는 라틴어의 eucharistia에서 온 것으로, 헬라어 유카리스티아(eucharistia)에서 유래된다.

그 원래의 의미는 “감사하게 생각하다, 감사를 드리다”는 뜻인데, 주 예수께서 최후의 만찬 때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기 전에 감사하셨다(giving thanks)는 것에 관련되어 있다.

성경에서는 “축사하시다, 사례하시다”라는 단어로 번역된 “유카리스테오”이다.

 

## "지켜온 가장 오래된 절기는 부활절과 일요일예배였다. 부활절 축하는 오순절까지 연속하였고, 터툴리안은 이 기간에 무릎을 꿇지 않고 예배하는 습관을 언급하였다. 일요일은 매 주간에 오는 부활절이었고 그리고 일요일은 유대인의 안식일과 신중하게 구별하였다. 터털리안은 일요일에 휴업하게 만들려는 경건한 노력의 시작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으나, 콘스탄틴 대왕 때까지는 이 날에 의무적으로 일을 하지 못하게 한 일은 없었다. 이날의 특징은 예배하는 것이고 그 예배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성만찬의 거행이었다"(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 초대편 p. 139)

 

## 부활절 축제에 대한 최초의 문자기록은 부활절의 정확한 날짜를 결정하려는 "부활절 논쟁"에 나타나는데, 이는 A.D.154년 서머나(Smyrna)의 감독 폴리갑(Polycarp)과 로마의 감독 안티크투스(Anticetus)사이의 서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Euseb. Hist. V 23-25). 그러므로, 이때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부활절 축제가 기독교회 전체에 걸쳐 일반적으로 지켜지게 되었음에 틀림없다.(참고문헌 kcm.co.kr 성서대백과. 기독지혜사)

 

안증회의 카페를 가보면 폴리갑과 안트크투스가 처음 유월절에 대해서 논쟁을 하였다고 선전을 하고 있다. 그들은 이렇게 교회사를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도 조작하여 해석하는 그들에게 교회사를 조작하는 것이 무엇이 대수이겠는가?

하나님마저 안상홍으로 조작하는 그들이 무슨 일인들 조작을 못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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