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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은 이단 학살을 주도했다" (제네바 신정통치 사역의 오류)
2015.11.11 12:21:09
신성남 edit@newsm.com
© <뉴스 M / 미주 뉴스앤조이>


그 동안 칼뱅의 이단 학살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칼뱅의 무고를 지지하는 신학자들이 펼치던 대표적인 논리가 있다.

우선 '카스텔로(Sebastian Castellio, 1515-1563)'나 '슈테판 츠바이크(Stefan Zweig, 1881-1942)' 등 '반칼뱅적 저서'들은 모두 믿을 수 없는 책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칼뱅은 사람들을 학살할 만한 정치적 권력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매우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

카스텔로는 무명인이 아니다. 그는 칼뱅의 동료로서 제네바 신학교의 교장이었으며 당대에 이미 베스트셀러 책을 내기도 한 유명한 신학자이다. 따라서 칼뱅에 대한 글을 허위 조작하여 '공상소설'을 쓸 정도로 몰지각한 사람이라고 일방적으로 매도할 근거가 없다. 백보 양보하여 그가 신학 이론이나 논조에 있어서는 적대적이고 감정적으로 서술할 수는 있겠으나, 칼뱅의 폭력과 관련한 여러 사실(Fact)들을 실명까지 동원하며 전체 내용을 소설처럼 조작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오히려 그게 더 무리한 주장이다.

츠바이크 역시 수십 권의 책을 쓴 유명 작가로 그렇게 무책임하고 몰상식한 사람이 결코 아니다. 더구나 칼뱅에 대한 서술 내용이 한두 개가 아니고 아주 구체적으로 많은데 그것을 모두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것이 더 몰상식하다. 다른 자료들도 마찬가지이다. 특정 사안에 관련된 책들에 대해 그렇게 "모 아니면, 도"로 묵살하는 것은 옳지 않다.

더구나 당시 제네바에는 분명히 가톨릭의 이단심문소와 유사한 '종교재판국(종교법원 또는 장로치리회)'이 설치 되어 있었고, 그들의 행위는 온 유럽에 널리 알려졌다. 그리고 같은 기간 제네바 외에 스위스의 다른 도시들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방법으로 죽었다. 그런데 근 25년간 그곳의 실제적 지도자였던 칼뱅이 그런 마녀사냥 재판과 만행에 별로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다면, 아마 제네바 시의 강아지들도 비웃을 것이다.

칼뱅은 분명히 이단 학살의 반대자가 아니었고, 방관자나 동조자는 더욱 아니었다. 그는 이단 학살을 주도했다. 이는 필자의 개인적 주장이 아니다. 그런 사실을 직접 확인하여 주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바로 칼뱅 자신의 발언이기 때문이다.

칼뱅은 자신을 반대하던 학자 '세르베투스'가 화형을 당한 다음 해에 자기 신학을 방어하기 위해 '정통신앙옹호론'이란 책을 썼다. 원전의 제목은 'Defensio orthodoxae fidei in Calvini ' 또는 'Defensio'라고 되어 있다. 필자는 원문을 해독할 능력이 없기에 대신 그 책 속에 있는 칼뱅의 발언을 직접 인용한 다른 영문 자료를 여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칼뱅은 '이단 처형'에 대해 방어했다. 칼뱅은 1554년 발간한 '정통신앙옹호론'에서 그를 영원히 더럽힐 만한 소름끼치는 발언을 했다.

"많은 사람들은 내가 파괴한 사람을 내가 '다시' 죽이고 싶어하는 잔학성에 대해 나를 비난하고 있다. 나는 그들의 말에 관심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나는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 사실에 기뻐한다."

Calvin now defended 'death to heretics'. In a horrifying quote that forever will tarnish Calvin, he wrote in 'Defensio' of 1554:

"Many people have accused me of such ferocious cruelty that I would like to kill 'again' the man I have destroyed. Not only am I indifferent to their comments, but I rejoice in the fact that they spit in my face. (출처1: T.H. Dyer, "The Life of John Calvin", Harper 1855, citing 'Defensio' Calvini Opera Vol.8, at 516.A. / 출처2: Stanford Rives, "Did Calvin Murder Servetus?", p87-88, 2008.)

이를 보면, 칼뱅이 이단을 학살할 의지나 책임이 없었다는 일부의 주장은 지극히 일방적이고 애절한 희망일 뿐임을 잘 알 수 있다.

게다가 칼뱅은 노골적으로 포악한 말을 했다. "우리는 개들의 입을 막고, 사람들이 즐겁게 말하도록 그냥 놔둘 것인가? 칼뱅은 '아니다'라고 했다. 우리는 잔인해져야 하고, "인간적 애정을 모두 발꿈치 아래에 부셔야 한다."고 말했다.

Calvin similarily spoke with blatant viciouseness: "But we muzzle dogs, and shall we leave men free to open their mouths as they please?" Calvin said no, and we must be cruel, and "crush beneath our heel all affections of nature."(출처: Reynolds, et al, Religious Liberty in Western Thought, p111-12, 1996.)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칼뱅의 이단 학살은 우발적인 것도 아니었고, 결코 부득이한 것도 아니었다. 1542년 2월 16일자 당시 종교법원의 회의록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이렇다.

"한 여인은 카톨릭의 책 「성자들의 생애」라는 책자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되어서 출두했고 어느 이발사는 사제에게 삭발식을 해 주었다고 고소되었다. 어느 금속공은 미사에 쓸 잔을 만들어 주었다고 적발되었고 어떤 이는 교황을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가 적발되었으며 이러한 사소한 것들까지도 모두 재판을 하였다."(출처: 정수영, '새교회사', 1991)

이런 사소한 것들까지 기소되었으니 당시 제네바의 교회가 얼마나 신정정치, 탄압정치, 그리고 공포정치를 행했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만일 오늘날 교회의 당회나 노회가 이런 종류의 심사를 했다면, 아마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종교적 폭력을 당시의 '시대적 상황'으로 변명하지는 말기 바란다. 만일 누구라도 "그게 그 시대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 핑계를 댄다면, 역으로 그런 옹색한 변명은 그 시대 제네바에서는 다른 학살들도 얼마든지 가능했다는 보다 강력한 증거가 될 뿐이다.

아무튼 필자는 카스텔로나 츠바이크가 얼마나 진실을 기록했는지 정확히 모른다. 그러나 그들을 마치 동네 건달이라도 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따라서 그들의 책은 '사료'에서 반드시 제외되어야 한다는 주장에는 결단코 동의할 수 없다.

제네바 교회는 영혼이 자유로웠던 한 신학자 세르베투스를 억울하게 죽게한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큰 죄를 지었다. 그런데 그런 억울한 목록에 굳이 카스텔로와 츠바이크까지 추가할 권리는 우리에게 없다고 본다.

따라서 카스텔로와 츠바이크의 입을 막지 말고 그들이 계속 말하도록 놔두자는 것이다. 그리고 조찬선 교수나 정수영 교수나 심상용 목사의 견해도 경청하자는 것이다. 서로 시각이 다른 다양한 자료와 함께 그들의 말도 중시하며 종교개혁사를 더욱 깊히 연구하고 검증하자는 것이다.

다만 칼뱅 사역의 오류를 여기에 지적했다고 해서 그의 신학을 전체적으로 폄하하는 것은 이 글의 의도가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필자는 칼뱅의 신학을 지지하는 개혁주의 신앙의 품에서 장성했다. 지금까지도 가장 아끼는 책 중에 하나가 칼뱅의 '기독교강요'이고 아브라함 카이퍼의 'Lectures on Calvinism'이다. 그래서 사실 이 글을 쓰는 심정은 슬프고 아프기만 하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장로교단의 문제만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다른 모든 교단들도 마찬가지로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자기 신학에 너무 자만하지 말고 늘 자신을 살피며 그 사역에 있어서 늘 겸허하게 처신해야함이 마땅할 것이다.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신성남 / 집사·<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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