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성경적인 바른 구원관이란 무엇인가?

 

 

동탄명성교회정병진목사

2017.02.13

 

 

1. 들어가며

1990년부터 시작된 한국교회의 침체와 타락은 언제 끝이 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때보다 훨씬 더 목회자가 많아졌고 교회숫자도 늘어났지만, 사실 달라진 것은 거의 없다. 목회자의 탈선과 타락, 성도들의 비정상적인 일탈행위들,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삶, 남들 앞에 보이기 위한 위선적인 행위는 날로 그 정도를 더해 가고 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는가? 무엇 때문에 한국교회가 이 세상의 불신자들로부터 손가락질당하는 신세가 되어버렸고, 오히려 그들이 걱정하는 죄악의 온상이 되어버렸는가? 몰래먹는 사과가 맛이 있기 때문인가? 아니면 자신의 범죄가 나중에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에 대해 전혀 배우지 못해서인가? 아니면 죄를 해결하지 못한 자가 장차 받을 지옥의 형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몰라서인가?

 

 

2. 모든 문제의 근원은 잘못된 구원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원인은 한 마디로 잘못된 구원관에 있다고 정의할 수 있다. 왜냐하면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는 것인데, 그렇게 해서 한 번 구원을 받으면 영원히 구원받은 것이며, 자신이 받은 구원은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번 예수님을 믿어 성도가 되었으면 아무리 죄를 지어도 자신은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믿고 있다. 또한 자신의 구원은 만세전의 하나님의 작정과 예정대로 된 것이기 때문에 절대 바뀔 수 없다고 믿고 있다. 또한 예수님을 믿었으면 자신의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죄까지도 용서받았다고 믿고 있다. 더욱이 자신의 죄가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성령께서 언젠가는 자신을 회개시켜서라도 천국에는 꼭 데려갈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사탄적인 생각이요 비성경적인 교리들로서 자신이 현재 죄를 짓고 있는데도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 대부분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도 못한 채 지옥에 떨어지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오늘날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거의가 없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왜 이러한 잘못된 구원론에 빠져버린 것일까?

 

 

3. 한 번 얻은 구원이 영원한 것은 아니다.

당신은 혹시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는 성경구절이 성경에 한 군데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리고 믿는 자라도 얼마든지 구원에서 떨어질 수가 있으며(딤전3:5~9),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질 수 있다(3:5)는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누구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 믿음으로 인하여 의롭다 칭함을 받을 수가 있다(3:28). 그리하여 구원의 여정에 자신의 발을 내 디딜 수 있다. 하지만 칭의 하나가 반드시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성경의 가르침은 어디까지나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2:12). 그리고 우리가 구원의 확신을 갖는 것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증언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4. 구원은 죽을 때 가서 완성된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바른 구원인가? 어떻게 해야 우리가 죽는 날, 자신의 영혼이 신앙의 궁극적인 목표인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을까? 우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구원이라는 개념과 천국에 들어간다는 개념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사람이 병에서 놓임을 받거나 죽임당할 처지에서 살아나는 것도 구원이라고 말하고 있다(5:34, 8:25). 그리고 영생을 얻는 것도 구원이라고 말한다(3:16~17). 그렇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구원의 시작을 가리켜 주는 것일 뿐 그것이 구원의 완성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믿는 자 모두가 다 천국에 들어가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천국은 믿음의 여정이 다 끝나는 순간에 들어가는 실재적인 장소로서, 구원이 완성될 때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칭의를 통해 자신이 구원의 여정에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을 가지고 이미 구원을 받은 것으로 착각해서는 아니 된다.

 

 

5. 구원의 잣대는 사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의 기준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신앙의 여정을 마감하는 날, 무엇이 천국입성의 기준이 되는 것일까? 그것은 무엇보다도 오직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 저 우주 너머에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른 것이라야 한다(7:21~23). 그런데 구원은 좁은 길이라 말씀하셨다(7:13~14, 19:23~39).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예수님 이외에 그 어떤 이로서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으며(4:12), 예수님만이 우리를 하늘 아버지가 계신 저 천국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통로가 되시기 때문이다(14:6).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고스란히 전수받았던 사도들의 가르침도 살펴봐야 한다. 그들 모두는 예수님이 가르쳐준 그 잣대에 따라 신앙생활하다가 천국에 들어간 자들이기 때문이다.

 

 

6. 그날에는 믿음의 행위의 열매로 심판받는다.

먼저, 예수께서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데에는 예수님에 대한 단순한 지적 동의나 구원의 확신 혹은 성령의 은사로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심판의 그날에 아무리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살았거나, 성령의 은사를 받아 예언을 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능력을 행하였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구원받지 못할 수도 있음을 언급하셨다(7:20~22). 한 사람의 최종적인 구원여부에 대해서 주님께서는 그 사람이 맺은 신앙의 열매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7:19~20). 오직 주님의 뜻대로 행하며 사는 자가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신 것이다(7:21). 25장에 나오는 양과 염소의 심판의 비유를 한 번 보라. 심판의 보좌에 앉으신 예수께서 그날 그 사람의 믿음을 가지고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지 않고 그가 행한 믿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25:31~40). 또한 예수님의 12사도였던 사도요한은 어떠한 핍박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믿음을 지키며 결국 순교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증언하였다(14:12, 20:4). 그리고 예수님의 친동생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으로서는 자신을 결코 구원할 수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2:14).

 

 

7. 칼빈의 예정론과 견인교리는 성경적이 아니다.

한편 구원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할 중요한 교리가 있다. 그것은 칼빈의 예정론과 견인교리. 칼빈은 일찌감치 구원이란 만세전의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는 것이라는 개인구원에 대한 이중예정론을 주장했다. 사람이 구원받는 것은 전부다 만세전에 성부 하나님께서 예정한 대로 되어진다는 것이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구원받기로 예정된 개인이 존재한다고 증거하는 성경말씀은 없다. 더욱이 한 번 믿어 구원의 노정에 들어온 자라도 얼마든지 파선할 수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을 뿐이다(4:1,6:4~8,10:26~29, 딤전1:19~20,딤후3:8).

뿐만 아니라 칼빈은 어떠한 한 사람이 만세전에 예정한 대로 믿음으로 구원얻게 되며, 그 사람이 중간에 방탕한 삶을 산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반드시 그를 천국에 데려가실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이 바로 성도의 견인이라는 교리. 그러나 이것 역시 성경적이 아니다. 그것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정신줄을 놓고 있다가 지옥에 떨어지는지 모른다. 칼빈이 주장한 성도의 견인 교리는 매우 위험한 교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대부분의 성도들은 칼빈의 예정론과 견인교리를 진리의 말씀인 것인 양 믿고 따르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들에게 있어서 구원의 문제는 그리 대수로운 문제가 아니다. 그들에게 구원은 이미 따놓은 당상같은 것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히브리서를 읽어 보라.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는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해 결국 구원의 여정에서 탈락하고 만다고 증언하고 있다(4:1,6:4~8,10:26~29).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말씀한다(2:12). 믿는 자라도 믿음에서 파선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말씀한다(딤전1:19~20, 딤후3:8).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라도 얼마든지 지워질 수 있다고 말씀한다(3:5). 그렇다. 나 자신이 죽어서 자기 영혼이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우리는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아니 된다. 내가 받을 구원은 아직 완성단계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육신이 죽는 날에 비로소 구원은 완성되기 때문이다.

 

 

8. 사람이 구원받는 데에는 믿음이 필수적이다.

그렇지만 생각해보라. 이 세상 사람치고 죄짓지 않고 주의 뜻대로만 사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사도바울은 죄짓지 않으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자기의 육신 속에 죄된 본성이 있어, 결국에는 죄와 사망의 법에 굴복하고 만다고 고백한 바 있다(7:17~25). 그러므로 자신의 행위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자신이 의롭게 되어 구원얻을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역시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이다(1:17,3:27,4:13, 2:16, 3:9, 10:39).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속죄의 효력이 우리에게 전가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분의 의가 곧 내 의가 되게 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고, 그렇게 해서 얻은 결과를 칭의라고 말한다(3:28). 하지만 칭의 자체가 우리를 천국으로까지 꼭 데려가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나서도 계속해서 죄를 범하며 살기 때문이요, 믿음에서 떨어져 나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9. 하지만 회개없이는 천국도 없다.

그러므로 사도요한은 누가 자신이 죄가 없다고 말한다면 그는 거짓말쟁이라고 했다(요일1:8~10). 그러므로 누구든지 구원을 받으려면 자신 안에 들어있는 죄된 본성을 인정하고, 혹여라도 지은 죄가 있다면 그 죄를 자백하여 예수님의 피로 씻어내야 한다. 이러한 행위를 일컬어 회개라고 말한다. 그래서 세례요한이 사역할 때나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 첫 마디의 외침이 바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외쳤던 것이다(3:2,4;17). 그리고 부활승천 후 천상으로 올라가신 예수께서는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교회 중에서 핍박을 견디고 또한 형제사랑을 실천했던 서머나교회와 빌라델비아교회를 제외하고는 공히 다 회개하라고 외치셨던 것이다(2:5,16,21~22,3:3,19). 그렇다. 우리가 구원받는 데에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에다가 반드시 회개가 필요한 것이다(1:15, 20:21). 특히 성령께서 조명하셔서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하실 때에는 즉시 회개해야 한다(16:7~8). 우리를 회개케 도와주시는 성령의 역사를 거역하지 말아야 한다(8:26~27). 이러한 회개의 일은 우리가 죽는 순간까지 지속되어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를 보라. 대부분 회개의 중요성을 말하지 않는다. 칼빈주의의 창세전 예정과 견인교리에 빠져서, 죄를 회개하지 않아도 믿음만 있으면 구원받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아니다. 사실 종교개혁의 첫 삽을 들었던 루터도 회개의 중요성을 얼마나 강조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온갖 핍박 중에서도 끝까지 신앙을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 루터가 말했던 95개조 반박문의 제1번과 마지막 제95을 보라.

1. Our Lord and Master Jesus Christ, when He said ‘Poenitentiam agite(repent)’, willed that the whole life of believers should be repentance.(우리의 주님이자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분은 믿는 자들의 모든 삶이 회개여야 함을 원하셨다.)

95. And thus be confident of entering into heaven rather through many tribulations, than through the assurance of peace.(그러므로 하늘 안[천국]으로 들어가는 확신은 평안의 보장을 통하여서라기보다는 오히려 많은 핍박을 통하여서라야 한다.)

 

 

10. 나오며

그렇다. 구원은 좁은 길이다(7:13~15). 우리는 어떤 어려움과 핍박 속에서라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딤후4:7). 그리고 날마다 그리고 죽는 그날까지 회개해야 한다(22:14). 그래야 구원을 받을 수가 있다. 한편 회개할 때에는 단순히 자기가 지었던 낱낱의 죄만을 회개하는 데(요일1:9)에 그치지 말고, 자신이 죄된 본성을 가진 죄인임을 시인하고(5:8),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까지 회개해야 한다(7:21).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온전한 구원관이다.

바른구원론의 핵심가치 10가지.jpg

 

바른구원론의 부차적인 핵심가치 10가지.jpg

 

 

 


  1. 바른 구원론(우리 교회 교인은 몇 명이나 천국에 갈 수 있을까?)(마7:13-27)_2017-03-05

    구원은 사실 어려운 것이다. 주님께서 그것은 좁은 길이고 구원받은 수가 적다고 직접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교개혁자들의 기치를 따라 50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종교개혁자들의 주장은 오히려 천국가는 데에 걸림돌이었음이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Date2017.04.05 By갈렙 Views354
    Read More
  2. 성경적인 바른 구원관이란 무엇인가?_2017-02-13

    성경적인 바른 구원관이란 무엇인가? 동탄명성교회정병진목사 2017.02.13 1. 들어가며 1990년부터 시작된 한국교회의 침체와 타락은 언제 끝이 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때보다 훨씬 더 목회자가 많아졌고 교회숫자도 늘어났지만, 사실 달라진 것은 거의 없다. ...
    Date2017.02.13 By갈렙 Views433
    Read More
  3. [퍼옴] 주를 보지 못할 교인들_고신대 대학원 교의학 박영돈교수

    주를 보지 못할 교인들 세월호 사태로 인해 유병언이 속한 구원파의 교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그들의 구원 교리에 의하면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확신을 얻으면 더 이상 죄를 회개할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 후에는 어떻게 살아도 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히...
    Date2017.02.12 By갈렙 Views341
    Read More
  4. [퍼옴] 김세윤 교수 "칭의는 최후 심판 때 완성"_2016-12-07

    김세윤 교수 "칭의는 최후 심판 때 완성" 칭의,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회복…윤리와 분리 못 해 박요셉 기자 기사승인 2016.12.07 23:04:24 "옛날에 믿음 생활을 아무리 잘했다 한들, 지금은 하나님께 등 돌리고 성령에 민감하지 않으면 (구원에서) 탈락할 수...
    Date2016.12.08 By갈렙 Views306
    Read More
  5. 칼빈주의의 폐해와 그 위험성(3)(마22:1~14)(소제: 칼빈의 5대교리의 허구성)_2016-08-19

    1. 들어가며 칼빈의 예정론은 과연 얼마나 성경적일까? 칼빈주의자들은 칼빈의 예정론이야말로 가장 성경적이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칼빈주의는 하나님 제일주의요 성경과 운명을 같이하려고 하는 성경주의 사상체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칼빈주의자들은 ...
    Date2016.09.28 By갈렙 Views479
    Read More
  6. 칼빈주의의 폐해와 그 위험성(2)(요3:16~21)(소제: 칼빈의 5대교리 중 성도의견인과 무조건적인 선택)_2016-08-12

    1. 들어가며 오늘날 교회를 힘들게 하는 요소는 과연 무엇일까? 그것 중의 하나가 교회를 타락으로 이끌고 있고, 또 하나는 이단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데 그것들은 다 교회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
    Date2016.09.28 By갈렙 Views457
    Read More
  7. 칼빈주의의 폐해와 그 위험성(1)(막7:1~13)(소제: 칼빈의 기독교강요와 이중예정론)_2016-08-05

    1. 들어가며 오늘날 칼빈의 예정론의 폐해가 생각보다 심각하다. 칼빈의 예정론 때문에 오늘날 성도들은 자신이 짓고 있는 죄악의 심각성을 잘 모른다. 예수믿고도 계속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 자는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칼빈주의자들은 천국에 들어...
    Date2016.09.28 By갈렙 Views422
    Read More
  8. [퍼옴] 이동원 목사, '싸구려 복음' 횡행...구원 받으면 끝?

    이동원 목사, '싸구려 복음' 횡행...구원 받으면 끝? 이지수 기자 (freedom@veritas.kr) 입력 Sep 03, 2016 05:36 AM KST (Photo : ⓒ공동취재단)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싸구려 복음’의 현실을 지적하며 강연하고 있다. "구원만 받으면 모든 것이 끝...
    Date2016.09.07 By갈렙 Views450
    Read More
  9. No Image

    칼빈의 기독교강요(21~24장)에 나타난 칼빈의 예정론에 관한 중요부분

    ※아래 부분은 칼빈의 책 <기독교강요 > 부분에서 칼빈의 예정론(5대교리)에 관한 중요 부분만을 발췌한 것입니다. 이것을 읽어보시면 칼빈이 말하는 예정론과 5대 핵심교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칼빈이 얼마나 비성경적인 교리를 설...
    Date2016.08.05 By갈렙 Views339
    Read More
  10. 이 시대에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바른 구원관(히3:12~4:1)_2016-06-24

    세계와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왜냐하면 오늘 영국이 유럽연합(EU)에서 탈퇴하기로 결판이 났기 때문이다. 그동안 유럽연합에 잔류할 것인가 아니면 탈퇴할 것인가를 놓고 논의를 하다가 어제 국민투표에 부쳐졌는데, 예상 외로 잔류가 아닌 탈퇴(51.9%)...
    Date2016.06.25 By갈렙 Views779
    Read More
  11. No Image

    [퍼옴] 칭의의 논란을 종식하다(1)과(2)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아니다"_하늘사랑교회 신종국목사

    Date2016.05.20 By갈렙 Views881
    Read More
  12. No Image

    [퍼옴] 깔뱅은 이단 학살을 주도했다_신성남(미주 뉴스앤조이)

    "칼뱅은 이단 학살을 주도했다" (제네바 신정통치 사역의 오류) 2015.11.11 12:21:09 신성남 edit@newsm.com © <뉴스 M / 미주 뉴스앤조이> 그 동안 칼뱅의 이단 학살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칼뱅의 무고를 지지하는 신...
    Date2015.11.16 By갈렙 Views1141
    Read More
  13. No Image

    [퍼옴] 칼빈의 예정론이 시작된 배경_어떤 그리스도인

    예정론이 시작된 배경 이교의 사상에 물들은 어거스틴은 성경에 나타난 중요한 사상, 즉 모든 사람은 자기의 의지를 자유롭게 사용해서 선과 악 중에 어떤 하나를 택할 수 있다는 사상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아버지가 가졌던 이교의 영향으로 인하여, 하...
    Date2015.11.13 By갈렙 Views1177
    Read More
  14. No Image

    값싼 구원론자들이 빼버린 3가지 요소(눅15:17~21)_2015-11-01

    어제는 종교개혁기념일이었다. 1517년 10월 31일 그날,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성경에 벗어난 로마카톨릭을 향해서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당에 내걸었다. 그리고 약 500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오늘에 이르러 한국교회는 과연 어떠한 모습을 갖...
    Date2015.11.04 By갈렙 Views800
    Read More
  15. No Image

    [퍼옴] 한번 구원받은 사람이라도 그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나요?_김세윤박사

    "한번 구원받은 사람이라도 그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나요?" 이 질문은 김세운박사께서 그의 책 <바른 신앙을 위한 질문들>에서 "part 1 믿음과 신앙에 대하여"에 있는 제1과 "한번 구원받은 사람이라도 그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나요?"에 나오는 질문이다. 김...
    Date2015.10.29 By갈렙 Views1164
    Read More
  16. [퍼옴] 한국교회 칭의론은 의인으로서의 삶 방해_풀러신학교 김세윤박사

    김세윤 박사, "한국교회 칭의론은 의인으로서의 삶 방해" 기사승인 [0호] 2015.10.19 01:15:43 - '무죄 선고' 믿고 행함 없이 사는 교회 비판' ▲ 김세윤 박사와 김지철 목사가 함께한 종교개혁기념 강좌가 10월 16일 소망교회에서 열렸다. 두 사람은 바울의 칭...
    Date2015.10.20 By갈렙 Views1087
    Read More
  17. [퍼옴] “‘칭의’의 온전한 수확은 종말에 유보돼 있다”_풀러신학교 김세윤박사(2015-10-17)

    “‘칭의’의 온전한 수확은 종말에 유보돼 있다”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Oct 17, 2015 04:54 PM PDT 김세윤 박사, 종교개혁절 기념강좌서 '의의 열매' 강조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김은애 기자 하나님나라연구소(소장 김회권 교수)가 '주 예...
    Date2015.10.19 By갈렙 Views1116
    Read More
  18. [퍼옴] 값싼 구원론은 구원파 교리와 유사하다_고신대 박영돈교수와 전 총신대 김세윤박사

    1. 잘못된 구원론의 병폐 고신대 대학원 교의학 교수 박영돈교수는 한국교회의 모든 문제의 근원이 잘못된 구원론에 있다고 하였다. 2. 성화를 빼놓은 칭의와 완료된 구원론의 병폐 전 총신대 김세윤교수는 한국교회의 구원론은 구원파의 교리와 유사하다고 했...
    Date2015.10.13 By갈렙 Views1475
    Read More
  19. No Image

    올바른 성경적인 예정론과 구원관은 어떤 것인가?

    1. 올바른 성경적인 예정론 예정론, 사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주제다. 하지만 예정론에 있어서 잘못된 것만을 집고 넘어가기에는 이 주제가 인간 구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이 주제에 대한 성경적인 입장을 기술해보고자 ...
    Date2015.10.12 By갈렙 Views1160
    Read More
  20. No Image

    [퍼옴] 종교개혁자 칼빈의 만행에 대해 들어보았는가?_신종국목사

    http://cafe.daum.net/hanul-sarang/4jk1/30 하늘사랑교회 신종국목사 * 칼빈의 열매 예수님의 성품은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야만 맺혀지는 열매입니다. 성령님은 비진리와 함께 하지 않으시므로 진리가 아닌 것을 좇는 사람은 신의 성품이 맺힐 수가 없습니다....
    Date2015.10.12 By갈렙 Views142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