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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믿음만 있으면 회개하지 않아도 구원받을까?(2:5)

[일시] 20190707일 주일낮예배설교안

[찬송] 10장 전능왕 오셔서, 264장 저 밭에 농부 나가,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PW: 믿음, MIW: 회개하는

T.S: 믿음이란 자신이 지은 죄를 끝까지 회개하는 것이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최근 들어와서 더 많이 깨닫는 것은 오늘날 예수믿는 사람들 중에도 귀신들려 고생하는 사람이 아주 많고 중한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런데 이 문제가 종교개혁 500년의 전통 가운데 오직 믿음만을 강조한 것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아도 그것을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데 있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을 믿는다면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날 종교개혁의 전통아래에 있는 우리 믿는 이들 중에는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면 자신이 믿는 순간에 이미 자신의 모든 죄들 곧 자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들까지 다 용서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수믿고 난 후에 지은 자범죄들이 있다고 해도 그것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습니다. 즉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지은 자범죄들에 대해 회개하지 않아도 구원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사람의 모든 죄들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흘림의 제사를 통해 이미 용서받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이것이 진리라고 믿고 있는 근거로서 생각하는 대표적인 성경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1:13-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13~14[직역] 그분이 우리를 흑암의 권세로부터 [밖으로] 건져내셨다. 그리고 그분은 그분의 사랑의 아들의 왕국 안으로 옮기셨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그의 아들) 안에서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가진다.

한글개역성경만으로 보면, 우리가 그분의 아들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기 때문에, 더 용서받기 위해 노력을 필요가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헬라어원문성경을 보면, 그들은 본문을 잘못 이해하고 있음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오해, 이 말씀은 결코 예수님을 믿으면 죄사함을 받는다는 말씀이 아니라, 예수 안에서만 자범죄들의 용서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람들이 지은 자범죄는 다 예수님의 피로서 용서되어집니다.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통하여) 속량 곧 죄[들의] 사함(용서)을 받았느니라(가진다)

이 말씀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하여 죄들의 용서를 받는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지은 죄들의 용서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 절대 죄들의 용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분이 2천년전에 흘리신 피로 인하여 우리의 죄들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두 번째 오해, 예수 안에서 우리가 이미 구속(속량)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아버렸다는 말씀이 아니라, 이는 예수 안에서만 죄용서를 받는다는 원칙을 말해준다는 것입니다. 이 문장은 결코 현재완료의 문장이 아니며, 동사 직설법 현재 문장입니다. 영어로도, We have redemption, the forgiveness of sins입니다. 그런데 유독 한글번역본들이 이러한 번역의 실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모두가 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번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14[공동번역] 우리는 그 아들로 말미암아 죄를 용서받고 속박에서 풀려 났습니다.

1:14[표준새번역] 우리는 그 아들 안에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번역본들은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갑니다.

1:14[한글KJV]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1:14[현대인의] 우리는 이 아들이 피흘린 댓가로자유를 얻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1:14[쉬운] 우리의 모든 죄에 대해 아들의 피로 대신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용서해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한글성경만을 읽는다면 우리는 틀림없이 속아버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이 들려준 그 말씀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하며,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아들 안에서 자범죄들에 대한 용서를 받는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근거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림 때문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말씀들은 우리의 죄사함의 근거가 오직 예수께 있다는 것을 말해줄 뿐,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와 미래의 죄까지 다 용서된다는 말씀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직 어린양의 피에 자기의 더럽혀진 겉옷을 씻을 때에라야 죄사함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과연 우리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만 있으면 회개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지은 죄들이 용서되는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죄를 지어놓고도 가만히 기다리다가 그만 죄용서받지 못한 채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에베소교회 성도들이라도 만일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면, 예수께서 천국에 있는 일곱 금촛대 가운데 하나인 에베소교회의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실 것이라고 했다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죄를 지었다고 해서 예수님을 믿는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인데 과연 그들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고 촛대를 옮겨버리실까요? 특히 에베소교회는 A.D.95~96년경 소아시아교회에서 선두주자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과연 그들이 회개하지 않는다고 일곱교회들 중에서 그 교회를 제거해 버리실까요? 예수님은 어떤 사람의 죄라도 용서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회개하지 않는다고 진짜 일곱금촛대 가운데서 그 교회를 제거해버리실까요?

 

2)청중적 접근

오늘날 우리 성도들도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처럼 회개하지 않는다면 우리를 천국에 있는 교회에서 제거해버리실까요?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A.D.95~96년경, 천상에 계신 예수님께서 사도요한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이때 주님께서는 천국에 있는 일곱교회를 상징하는 일곱금촛대 사이를 거닐고 계셨는데, 그때 사도요한에게 말씀하시기를, 땅에 있는 일곱교회의 사자 곧 메시지 전달자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라고 말씀하십니다.

 

4)문제발생원인

그리고 첫 번째에 해당하는 소아시아 교회로서 에베소교회에게 편지를 써 보내라고 했는데, 그들이 잘 하고 있지만 책망할 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그들이 처음의 사랑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어디에서부터 떨어진 채 있는지를 계속 생각해보고, 당장 회개하여, 당장 처음의 행위를 가지라고 편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주님의 이 경고의 말씀을 듣고서도 회개하지 아니한다면 주님께서 오셔서 일곱교회들 가운데 하나인 에베소교회를 일곱금촛대의 자리에서 제거하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없으면, 회개의 중요성을 결코 깨닫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에 있는 교회의 구성원에서 자신이 제거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아도 자신은 예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회개하지 않으면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겨버리겠다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설마 당신의 피로서 우리를 구원하셨는데 우리를 제거해 버리겠어라고 생각해 버립니다.

믿음이 없으면, 이미 구원의 노정에 들어왔어도 끝내 구원에서 탈락될 수도 있다는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습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과 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의 경고의 말씀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주님께서 경고하신 구원탈락의 가능성에 관한 말씀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자범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구원에서 탈락된다는 경고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당장 회개해야 합니다.

, 이제부터는 비록 예수님을 믿고 교회의 성도들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왜 회개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는 왜 회개해야 하는가?

우리는 왜 회개해야 할까요? 만약 우리가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신약성경에서는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주는 아주 많이 나옵니다. 그것들 중에서 만일 회개하지 않는다면이라는 문구는 딱 5 나옵니다. 그중에 한 가지는 현재에 받을 일들을 경고하고 있으며, 나머지 4개는 장차 되어질 일들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첫째, 현재 이 세상에서 징계를 받는다고 했습니다(2:22~23).

2:22-23 볼지어다 내가 그[]침상에 던질 터이요 []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23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그리고 둘째, 장차 멸망당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13:2-3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13:4-5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2: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다시 말해, 사람이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이 땅에 있을 때부터 징계를 받게 하다가 결국 심판날에 구원에서 제외시키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심판대 앞에 가기 전에 먼저 회개하여 자신이 지은 죄들을 다 용서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는 거꾸로 생각해보겠습니다. 만약 우리가 지은 죄를 회개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은 4가지로 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회개하면 자범죄들을 용서받게 됩니다(3:3,24:47,5:31).

3: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둘째, 회개하면 온갖 저주로부터 빠져나오게 됩니다(2:22~23).

2:22-23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23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질병으로부터, 온갖 환난으로부터, 자녀의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또한 귀신으로부터도 해방을 받게 됩니다.

셋째, 회개하면 생명을 얻게 됩니다(11:18).

11:1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넷째, 결국 회개하면 최종적으로 구원을 얻게 됩니다(고후7:10).

고후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구원을 받으려면 회개는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다면 그는 칭의를 얻게 되고 그리고 성화를 거쳐 자동적으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성경적인 견해가 나입니다. 그것은 구원받을 자들이 걸어가게 될 과정인 것이지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규정이 아닙니다.

만약 부름받은 자가 반드시 구원을 얻는 것이 사실이라면, 다음과 같은 성경의 예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구약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왜 선택받아 이스라엘의 초대왕이 되었던 사울왕은 버림을 받았지만, 사울왕보다 더 크고 많은 죄를 지었던 다윗은 용서를 받았습니까? 그것은 그들을 부르심에서 답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들이 과연 회개를 했느냐 안했느냐에 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모든 민족 가운데 선민으로서 선택받은 이스라엘민족은 왜 멸망당해야 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왜 제사장 국가로서 불러내신 이스라엘 민족을 그렇게 버리신 것입니까? 그것은 오직 그들이 회개하지 않아서입니다.

이제는 신약으로 돌아갑시다. 예수님의 12제자들은 다 예수님의 선택을 받아 사도가 된 자들입니다.

6: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으냐

하지만 그들 중에 선택받은 가룟 유다는 왜 지옥에 떨어졌으며, 가룟유다와 비슷하게 예수님을 모른다면서 그렇게 저주하며 부인했던 베드로는 용서를 받은 것입니까? 그것은 오직 한 가지, 회개를 했으냐 안 했느냐의 차이입니다. 왜 가룟유다가 지옥에 떨어진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그를 지옥에 쳐 넣기로 예정해 놓아서였습니까? 결코 아닙니다. 그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아서 귀신의 속임수에 넘어가 그만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멸망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 반대로 회개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는가?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주장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주께 돌아서는 회개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지만, 자범죄는 다 회개하지 않아도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이미 해결된 것이기에 다 회개하지 않다고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께서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해주실 근거를 마련하신 것과 실제로 회개를 통해 용서받게 되는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일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진짜 우리는 어떤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일까요? 만약 우리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5가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첫째, 심판날에 임할 진노만을 쌓게 될 것입니다(2:4~5).

2:4-5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둘째, 자범죄들의 용서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3:19,5:31).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셋째,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게 됩니다(고전6:9~10).

고전6:9-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넷째, 천국에 있는 생명나무에 나아갈 수 없게 됩니다(22:14).

22: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다섯째, 그리고 필연코 멸망당하게 될 것입니다(13:3,5,벧후3:9).

벧후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죄용서를 해주신다는 것을 믿는 것과 우리가 직접 회개하는 것을 구별하지 않는다면?

만약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할 때 죄용서를 받는다는 것을 믿는 것직접 회개하는 것을 구별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가 믿을 때에 죄용서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믿고 회개할 때 죄용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는 귀신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도 귀신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회개하지 않기에 그들에게 용서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4:33-34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죄용서가 일어난다는 것을 믿고 알고 있어서 직접 자신의 마음으로 입술을 열어 회개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내 영이 방언으로 아무리 회개기도를 해도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으로 회개하고 입술로 고백해야 회개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득분위가 낮은 계층의 자녀가 대학에 들어갔을 때에 국가에서 장학금을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한국장학재단에 직접 장학금을 신청하지 않으면 장학금을 받지 못합니다.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결국 믿는 것과 회개하는 것을 구별하지 못하면, 회개하지 않아도 이미 자신의 죄가 다 용서된 줄로 착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회개하지 않은 죄 때문에 마지막에 가서 멸망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회개하지 않은 죄들 때문에, 행위에 따른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며, 하늘나라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 있는 생명나무에 나아가지도 못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말씀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주님께서는 우리더러 회개하여 이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만약 회개하지 못해서 사탄마귀를 이기지 못한다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가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2: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그렇습니다. 자기의 겉옷(스톨레)을 빨아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자기의 두루마기(겉옷)을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회개하여 예수님의 피로 자신의 죄를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신실하기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용서하실 것이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죄로부터)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하신다)

 

2)청중의 문제와 해결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맨 처음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 때 어떻게 과거에 지은 죄들을 용서받았는지를 기억해보십시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처음 믿을 때에 어떻게 예수님을 믿었습니까? 그것은 자신이 지은 죄를 어떻게 용서받을 길이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을 때에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이 지은 죄가 예수님의 피로 용서된다는 것을 믿었으며, 그때 자신의 죄를 자백하였을 것입니다. 그때 죄용서가 일어났던 것이고, 구원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육신이 연약하여 또 넘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는 날까지 날마다 지은 죄들에 대해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죽을 때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4. 영적 법칙

한 번 믿었더라도 자신이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끝까지 회개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회개하면 어떻게 됩니까? 먼저, 이 세상에서 징계가 사라지게 됩니. 질병의 침상에 던져지지 않습니다. 온갖 사건사고에 휘말리지도 않습니다. 자녀가 어려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둘째, 무엇보다도 우리가 죽을 때에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며, 심판에 이르지 아니합니다. 결국 흰 옷을 입게 되고, 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서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으며 땅의 왕들이 되어 영원토록 왕노릇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그렇습니다. 회개는 평생 해야 하는 일인 것이지, 한 번 하고 끝내는 일이 결코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기 안에는 죄된 본성이 계속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 밖에는 오늘도 죄짓도록 유혹하는 귀신들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오늘날, 예수믿고도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중한 질병의 침상에 던져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자신의 자녀가 자기와 자기의 우상숭배로 인하여 귀신에게 붙들려 고통을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자기와 함께 있는 자들까지 함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왜 믿는 자들인데도 질병의 침상에 던져지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 자녀들에게 어려움이 불어닥칩니까?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서 회개함으로 이 땅의 징계를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서 회개해서 죄를 털어버리라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죽어서 지옥에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꼭 천국에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회개하십시오. 회개는 천국에 들어가는 마지막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 결단의 축복

회개하면 다 용서받습니다. 징계도 받지 아니합니다. 자녀들도 어려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죽어서 천국에 들어갑니다. 회개합시다. 회개가 모든 문제의 해결의 열쇠요 천국에 들어가는 마지막 관문의 열쇠입니다.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주여, 사람이 지은 죄들이 과연 어떻게 용서되는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 죄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우리 대신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을 믿는 자라야 죄용서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예수님을 믿어도 자신의 죄를 회개할 때에 비로소 죄용서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예수님을 믿을 때에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와 미래의 죄가 이미 용서되었다는 가르침은 잘못된 것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회개하지도 않고도 죄용서받을 것을 그냥 믿었나이다. 우리의 어리석음을 용서해주소서.

주여, 죄용서를 믿는 것과 회개하는 것은 다른 것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장자권 누림의 결단

주여, 이제는 날마다 회개하겠습니다.

주여, 이제는 어떻게든지 회개하겠습니다.

주여, 이제는 넘어져도 또 회개하겠습니다.

주여, 이제는 진정으로 회개하겠습니다.

주여, 이제는 죽는 순간까지 회개하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회개의 중요성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악한 영들은 떠나가라.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회개를 방해하는 악한 영들은 결박을 받으라.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날마다 회개할지어다. 죽는 순간까지 회개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죄용서받는 것은 완료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로구나.

2. 이미 구원받은 자라도 구원에서 탈락될 수 있구나.

3.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자는 구원에서 탈락되고 마는구나.

4.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징계와 멸망이 뒤따르는구나.

5. 믿는 자에게 회개는 죄사함과 구원의 핵심 요소로구나.

6. 귀신과 성도의 운명의 차이는 회개에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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