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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이야기(9)

2007년 10월 10일(수)


제목 :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더욱 이루시는 하나님”

  오늘도 저희 내외는 새벽이 즐겁다. 상쾌한 동탄의 아침 공기를 가르며, 이 신도시의 새벽을 깨우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는 발걸음 가운데, 오늘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일들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내게는 새벽이 되면 늘 마음에 떠오르는 성경말씀이 있다. 시편 57편 7절에서 11절까지의 말씀이다.


시 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열방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10 대저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11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1. “저, 여기서도 새벽기도를 드리나요?”

  교회를 개척하여 거실에서 예배드릴 때의 일이다. 매일 새벽 집사람과 단 둘이서 예배드리기를 한 달 째, 날마다 집 현관문을 여는 나의 마음은 기대감 그것으로 가득했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사흘이 지나가도 아무런 소식이 없다. 벌써 그렇게 하기를 한 달 째. ‘한 사람이라도 이 거실이 예배당인줄 알고 새벽기도에 나왔으면...’ ‘거실을 예배당이라고 해서 그러는 것일까? 아니면 이곳에는 새벽기도를 드릴만한 성도가 아직 없어서일까? 벌써 입주율이 30%를 넘었다고 하는데, 왜 새벽기도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이곳에도 분명 새벽기도를 하던 분이 이사왔을텐데...’ 그러다가, 주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주님, 저와 집사람, 단 둘이라도 좋습니다. 이곳에서 교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없이 어찌 사람이 이곳에 기도하러 나오겠습니까? 나올 때까지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사람을 보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고 나니, 이제는 단 둘이라고 해도 외롭지 않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점심무렵의 일이다. 새벽기도가 응답되는 순간이 되었다. 몸집이 약간 뚱뚱하신 여자분이 저의 집을 찾아오신 것이다. “목사님, 저 여기서도 새벽기도를 드리나요?” 이 얼마만에 들어보는 반가운 소리인가? 새벽기도를 하느냐고 물어오다니... 나는 말씀드렸다. “그럼요. 새벽기도요. 하고 말고요. 5시 30분에 드리는데, 한 5시 10분정도 되면, 현관문을 열어놓으니 염려말고 오세요.” 알고 보니, 우리 아파트 옆 라인 3층에 사시는 나이 드신 집사님이셨다. 그 집사님의 딸이 이곳 동탄에 이사를 왔는데, 딸과 사위 둘 다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이제 5살 난 외손자를 봐 줄 사람이 없어, 매주일 저녁에 왔다가 금요일 오후가 되면, 본교회의 철야기도에 나가기 위해 서울로 가신다는 것이었다. ‘아무렴, 어떤 사람이라도 좋지. 한 사람만이라도 새벽기도를 나온다면 정말 새벽기도다운 새벽기도를 드릴 수 있지 않겠는가?’ 내 마음은 다시 설레임으로 뛰기 시작했다. 그 다음날 새벽, 우리는 일찌감치 일어나 현관문을 제쳐놓고, CD플레이어에 묵상곡을 틀어놓고는 그분이 오기를 기다렸다. “정말, 오실까? 오신다고 했으니 오시겠지.” 현관문을 열어놓고 안방에 붙어있는 세면실에서도 세수를 하고 있는데, 거실에 있던 집사람이 안방으로 뛰어 들어왔다. “왔어요. 왔어. 어제 오시겠다고 하신 그분이 오셨어요.” 이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가? 저의 집사람도 설마하고 있었는데, 진짜 온 것이다. 마음은 설fp였지만 몸가짐을 정중하게 하고는, 거실 강대상으로 나아가 새벽기도회를 인도했다. 동탄에 이사오기 전에, 이미 매일 새벽기도생활이 생활화되어 있었던 터라, 새벽기도를 인도하는 데에는 그렇게 큰 어려운 점은 없었다. 다만 새벽시간에 이곳 거실까지 한 성도가 나와 준 것이 너무 신기하고 고마울 따름이었다.

  사실 그분이 나오기 전에는, 오직 우리 내외만이 새벽기도를 드렸다. 하지만 그때 당시, 나는 설교를 거의 하지 않았다. 아니 설교할 수 없었다. 같이 마주보고 방석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는 다만, 성경본문을 한 장씩 읽었다. 그때에는 창세기였다. 창세기 1장부터 한 장씩을 읽고, 본문은 무슨 내용이며, 이 본문 가운데 우리가 적용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짧게, 한 1분정도 말하는 것이 고작 전부였다. 그러다가 거실에 강의식 접의용 의자를 들여놓게 되었는데, 며칠이 지나지 않아 그 집사님이 우리집을 방문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날 새벽기도다운 새벽기도를 하게 되었다는 사실 앞에 나는 벅찬 감격과 기쁨으로 뒤범벅이 되어버렸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눈을 감는 순간,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이 아닌가! 얼마나 기다리던 순간이었던가! 사람들이 거실이라고 외면할 줄 알았는데, 새벽기도를 드리느냐고 직접 물어오신 분이, 약속대로 그 다음날 새벽에 나와서 새벽기도를 드리게 된 것이다.

  이제는 성전이 완공되어, 지난 7월 18일부터 새벽기도를 성전에서 드리고 있다. 지금은 그 전처럼 매일 그분이 나오시지는 않지만, 그분 때문에 새벽기도회다운 새벽기도를 인도하게 되었다. 처음에 그분은 거의 매일 새벽기도하러 나오셨다. 휑하던 거실은 그분의 뜨거운 기도로 달구어졌고, 우리 내외도 힘을 얻어 기도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해서 시작된 새벽기도회가 지금은 매일 9분 정도가 나와서 기도하고 있다. 그 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내 심장은 고동을 친다.

  “집사님! 고맙습니다. 집사님 때문에 새벽기도를 즐겁게 하게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고 외손자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2. “네, 저를 써주시기만 해도 저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게 있어 새벽기도의 시간은 늘 감동의 시간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교회에 가고 싶고 성경말씀이 알고 싶어졌다. 왜 그랬을까? 알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이 내 안에서 일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당시 집안 핍박이 심하던 터였기에, 주일에도 교회를 가지 못하는 날이 있었다. 그럴수록 교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졌다. 그러던 어느날 집안 식구 아무도 모르게 신앙생활을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내가 교회에 다닌다는 것이 들통나게 되었다. 성경책이 찢겨지고, 다시는 교회에 가지 말라는 엄명이 내려졌다. “그렇게 공부해 가지고서, 어찌 장학생으로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겠어. 이제 교회 그만 다니고 공부나 열심히 해. 알았어!” 윽박지르는 형의 목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쟁쟁하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 가정은 대학을 보낼만한 넉넉한 형편이 아니었기에 공부는 아주 중요한  사항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럴수록 나는 주님을 더 사모하게 되었다. 그러기에 쉬는 날이 되면, 나는 몰래 집을 빠져나와 가까운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 그동안 불러보지 못한 찬송들을 마음껏 부르고, 성경말씀을 듣고 있노라면 얼마나 기쁘던지,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감사해서 울고, 핍박 때문에 서러워서 울고. 그러기에 새벽기도회 시간은 내게는 정말 은혜의 시간이었으며, 주님과 만나는 아주 달콤한 시간이었다. 그런데 얼마나 신기하던지, 새벽기도회에 나가 기도하기만 하면, 대부분 기도가 응답되는 것이 아닌가! ‘아, 새벽시간에 나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도 특별하게 응답해주시는 거구나!’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내게 있어서 새벽기도는 그렇게 해서 시작되었다. 새벽기도는 곧 응답의 시간이라는 도식이 생긴 것이다.

  그러하기에, 매일 새벽, 성전으로 나아가 새벽기도를 인도하는 내 마음은 한량없이 기쁘고 즐겁다. 교회를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갈 수 없던 시절, 정말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은 언제라도 달려가면 기도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이 내게 주어져 있으니 이 얼마나 기쁘고 즐겁겠는가! 또한 너무나도 아름답게 지어진 예배당과 매일 말씀을 기다리고 있는 성도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더없이 좋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성전으로 이사온 지 얼마 지나서의 일이다. 교회의 부흥과 성장이 더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모세가 성막을 지을 때에, 모세가 지은 것이 아니라,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그밖의 여러 기술자들에 의해 성전이 지어졌다는 본문이 눈에 확 들어온 것이다. ‘아, 그렇구나. 지도자 모세 혼자만으로 성전이 지어져가는 것이 아니었구나. 중간지도자가 있었구나!’ 이전까지는 한 번도 중간지도자 즉 부교역자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다.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왔을 뿐이었다. 그런데, 중간지도자가 있어야 성전이 지어져간다는 사실 앞에 기도제목이 바로 떠올랐다. “주여, 내게도 아니 저희 교회에도 부교역자를 보내주시옵소서.” 혼자 기도하다가 아예 교회 앞에 그 문제를 내놓고 기도하기를 2달째, 그런데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께서 또한 넘치는 복을 허락해주셨다.

  그러나 처음부터 넘치는 복이 오지는 않았다. 먼저는 교역자 청빙을 위해 장신대 청빙게시판을 이용하여 사람을 찾아보았다. 하지만 번번이 사택문제 때문에 청빙건이 성사되지를 못했다. 그러자 나는 “하나님, 부교역자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에게는 부교역자를 허락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 하고 떼를 쓰기도 하였다. 그 후였다. 한 분 여자 전도사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그분은 몬테소리 어린이선교신학을 전공하신 분으로서, 아동부 사역을 10여년간 해 오신 분이었다. 우리 교회로서는 꼭 필요한 분이 아닐 수 없었다. 결국 그분은 지금 우리교회 교육전도사님으로 수고하고 계신다. 얼마나 아이들이 그 전도사님을 좋아하는지 그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아이와 같은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에, 아이들을 휘어잡는 놀라운 말솜씨 그리고 청아한 목소리 모두가 다 만점이다. 그런데 더욱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는 전임전도사님까지 예비해 두셨다는 사실이다.

  지난 9월 추석이 지나고 주일이 되었다. 우리 교회의 기둥과 같은 집사님이신 한 경우 집사님으로부터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전도사님 한 분이 저희 교회에 한 번 와보고 싶다는 것이다. 듣자하니, 전도하는 일에 남다른 소질을 갖추고 있으시고, 딱뿔어진 신앙을 소유하신 분이라는 것이다. “맞아요. 그러한 분이 저희 교회에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몇 달 전의 일이 다시 생각났다. 사택문제 때문에 그리고 사례비 문제 때문에, 오고 싶어했던 목사님이 저희 교회에 오시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쭈어보았다. “집사님, 그럼 그분이 사는 곳은 어디이며, 사시는 집은 소유하고 있습니까?” 한경우 집사님으로부터 들은 소식은 정말 반가운 것이었다. 집이 있어 사택을 제공해 드리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차가 있어서 기름값만 대드리면 봉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하지 않은가! “아, 그러한 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군요. 우리 교회의 형편을 잘 아시고,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셨군요. 그런데 조건이 무엇이랍니까?” 그러자 “조건은 없고, 다만 예배를 한 번 드리고 나서 결정하신다고 하더군요” 하는 것이 아닌가? 결국 부임하실 전도사님이 우리 교회를 테스트하는 것이 조건이 되었다. 하지만 걱정이 되지를 않았다. 그동안 새벽에 쌓아둔 기도가 있지 않은가!

  시간은 금새 흘러 벌써 주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전도사님 내외가 일찌감치 1부예배에 나오셨다. 그리고 2부예배를 드리시더니, 저녁예배까지 참석하셨다. 드디어 때가 되었다. 저는 전도사님께 여쭈어 보았다. “전도사님, 저희 교회에 부임하실 수 있겠습니까? 지금 저희 교회는 인테리어 공사하랴 집기들 들여놓으랴 재정이 마이너스상태입니다. 저희 교회가 전도사님을 위해 다만 할 수 있는 것은 기름값 정도만 드릴 수 있는 것 뿐입니다. 그래도 괜찮으시겠습니까?” 그때였다. “네, 저를 써주시기만 해도 저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 할렐루야!’ 처음 볼 때부터 심상치 않는 영적인 능력이 가득차 있는 전도사님께서 기꺼이 우리 교회를 섬기시겠다고 하니, 감사가 입에서 절로 막 나왔다.

  오늘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경기노회 제47회 정기노회 날이다. 그래서 교회로 출근하지 못했다. 하지만, 점심 무렵 통화해보니, 아침부터 교회로 출근하여 새로 입주하는 동탄신도시 2차단지에 스티커를 다 붙혀 놓았다는 것이다. 정말, 전도사님은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복 중의 복이 아닐 수 없다.

  “김경숙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전도사님이 오시니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습니다.” 노회때, 보고서를 열어보니, 교역자를 셋씩이나 둔 교회가 많지 않았다. 더더욱 개척교회가 그것도 개척한지 이제 7개월이 지난 교회가 교역자를 세 분이라고 둘 수 있게 되었다니, 이런 기적이 또 있단 말인가? 하나님은 내가 기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예비해 두셨던 것이다. 찬송이 절로 나온다. 주님이 우리를 예비해 놓으신 것은 결코 눈으로도 보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해 보지 아니한 것들이었다. 내게 이렇게 소중하고 넘치는 복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새벽기도를 인도할 때마다, 이러한 기도를 드리는 것을 좋아한다.

  “오 하나님, 만물을 접촉하기 전에 주님 앞에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을 접촉하여 주님을 가득 채우게 하시고, 나는 감소되고 주님만 증가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이끌어주시고 주님이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님을 접촉하는 새벽기도시간, 나는 또 내일이 기다려진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동탄명성교회 정병진 목사

연락처 : 핸드폰 010-9953-9182, 교회 031-613-2001

이메일 : alleteia@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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