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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를 가로막고 있는 로마카톨릭

    오늘날 천주교인들이 실제로 마리아를 숭배하고 교황을 그리스도의 대리자를 넘어 흠숭의 단계에까지 숭배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해서 지옥에 가는 것은 아니다. 천주교인들은 자신이 그러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이 죄라는 사실도 모르고 ...
    Date2014.09.05 By관리자 Views6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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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그리스도인들도 환난이나 고난을 겪어야 하는가?

    과연 그리스도인들도 환난이나 고난을 겪어야 하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다"이다. 왜냐하면 성경에 기록된 증인들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행14:22, 살후1:5)행14: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
    Date2014.10.04 By갈렙 Views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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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올 12월에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까?

    요즘 일각에서는 전쟁이 12월중에 일어난다고들 말한다. 거기에다가 서울 석촌호숫물이 빠지는 이유가 그 주변 어딘가에 북한이 뚫어놓은 땅굴이 있어서가 아닌가 하는 이야기들도 종종 한다.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 것일까? 진짜 전쟁이...
    Date2014.10.27 By갈렙 Views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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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교리와 칼빈의 전적 타락교리는 과연 성경적일까?

    그동안 한국교회는 구원론에 있어서 엄청난 실수를 범해왔다. 그것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한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면 이미 구원을 얻었다고 가르쳐왔다는 것에 기인한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보내신 ...
    Date2014.11.12 By갈렙 Views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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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 과연 구원에 관한 개인적 예정이 나올까?

    오늘날 목회자의 탈선과 성도들의 타락의 원인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기독교계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안타깝기만 하다. 분명이 그 이유가 있을 것이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찾아낸 결론은 그것이 잘못된 구원론에부터 기인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
    Date2014.11.12 By갈렙 Views5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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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개인을 구원과 멸망으로 예정해 놓은 사례가 성경에 나올까?

    지금 한국교회는 목회자나 평신도 할 것 없이, 큰 교회나 개척교회 할 것이 온갖 죄의 열매들로 가득하다. 이것은 온갖 불법과 악행을 저지르고 있음에도 불구하도 무조건적으로 하나님이 자신을 선택했으니 무조건적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잘못된 구원론이 ...
    Date2014.11.16 By갈렙 Views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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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1)_기도한 곳으로 가십시오_2007-07-27

    동탄명성교회는 아직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이제 서서히 세워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님과 함께 오직 주님의 뜻을 따라"라는 표어아래 오직 모든 일을 주님께 묻고 주님만을 추구하며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교회가 제대로 틀도 갖추지 ...
    Date2014.11.24 By갈렙 Views6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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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2)_이걸로 시작해 보십시오_2007-07-2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2) 2007년 7월 24일(화) 제목 : “이걸로 시작해 보십시오.” 이제 동탄명성교회는 지난 주 수요일(2007.07.18) 새벽기도회를 끝으로 포스코 아파트 거실에 마련된 임시예배처소를 떠나 중심상가에 마련된 아름다운 성전으로 이전...
    Date2014.11.24 By갈렙 Views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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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3)_그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_2007-07-31

    개척교회 이야기(3) 2007년 7월 31일(화) 제목 : “그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는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또 다시 가슴 아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의료봉사활동을 떠났던 우리의 믿음의 형제들이 이슬람의 무장...
    Date2014.11.24 By갈렙 Views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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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4)_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내 일을 해주신다!_2007-08-15

    개척교회 이야기(4) 2007년 8월 15일(수) 제목 :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내 일을 해주신다!” 지난 2007년 3월 4일, 우리 가족은 거실에 함께 모여 첫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시작과 더불어 걱정도 앞섰습니다. 과연 이 아파트 거실 교회...
    Date2014.11.24 By갈렙 Views6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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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5) 네가 들어갈 수 없다면 그들이 나오게 하라_2007-08-29

    개척교회 이야기(5) 2007년 8월 29일(수) 제목 : “네가 들어갈 수 없다면 그들이 나오게 하라” 오늘도 나는 오는 9월부터 시작될 동탄명성교회 제1기 알파코스를 알리기 위해,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아파트 비상구를 바삐 내려가고 있다. “주여, 누구의 손에...
    Date2014.11.24 By갈렙 Views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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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6)_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진리여라_2007-09-12

    개척교회 이야기(6) 2007년 9월 12일(수) 제목 :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진리여라” 얼마전 우리 동네 시범단지에서 메타폴리스 동쪽편에 위치해 있는 동탄신도시 교회 목사님들의 회합이 있었다. 너도 나도 초청해 준 목사님이 고마워, 손에 손에 음료수상자...
    Date2014.11.24 By갈렙 Views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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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7)_야고보와 초대교회_2007-09-19

    개척교회 이야기(7) 2007년 9월 19일(수) 제목 : “야고보와 초대교회”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2002년 10월경 예루살렘에서 “야고보, 요셉의 아들, 예수의 형제”라는 이름이 새겨진 석회석 유골함이 발견되었다. 그러자 전 세계 기독교인은 물론 고고학자, 신학...
    Date2014.11.24 By갈렙 Views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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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8)_저희 학원을 빌려 쓰십시오. 기꺼이 빌려드리겠습니다_2007-10-03

    개척교회 이야기(8) 2007년 10월 3일(수) 제목 : “저희 학원을 빌려 쓰십시오. 기꺼이 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주일저녁예배의 일이다. 여느 예배하고는 사뭇 다른 예배였다. 저희 교회 역사상 함께 동역할 교역자 세 분이 모두 함께 예배드리는 첫 시간이었...
    Date2014.11.24 By갈렙 Views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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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9)_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더욱 이루시는 하나님_2007-10-10

    개척교회 이야기(9) 2007년 10월 10일(수) 제목 :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더욱 이루시는 하나님” 오늘도 저희 내외는 새벽이 즐겁다. 상쾌한 동탄의 아침 공기를 가르며, 이 신도시의 새벽을 깨우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는 발걸음 가운데, 오늘도 하나님께서 ...
    Date2014.11.24 By갈렙 Views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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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10)_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_2007-11-01

    개척교회 이야기(10) 2007년 11월 1일(수) 제목 :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을씨년스러운 가을 날씨, 잎새 끝자락에도 어느새 단풍이 물씬 배어있다. 아직 차가운 겨울 바람이 가시지 않았던 지난 3월 4일, 동탄에 첫발을 내딛은 지 벌써 8개월...
    Date2014.11.24 By갈렙 Views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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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11)_개척교회에게도 희망을..._2007-11-07

    개척교회 이야기(11) 2007년 11월 7일(수) 제목 : “개척교회에게도 희망을...” 지난 주일까지 나는 총 서른 다섯 번의 주일예배를 인도했다. 쉽게 말해 담임목사가 되어 서른 다섯 번의 주일설교를 한 셈이다. 사실 매주일 주일설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몇 번...
    Date2014.11.24 By갈렙 Views5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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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12)_하늘의 싸인과 땅의 신호_2007-11-14

    개척교회 이야기(12) 2007년 11월 14일(수) 제목 : “하늘의 싸인과 땅의 신호” 며칠 전의 일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교회가 위치한 8층에서 내리려는 순간 어디선가 큰 소리가 들려왔다. 살펴보니, 우리 교회 바로 옆 가게인 수예전문학원인 K학원의 원장님...
    Date2014.11.24 By갈렙 Views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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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13)_총력전도주일을 지키며_2007-11-28

    개척교회 이야기(13) 2007년 11월 28일(수) 제목 : “총력전도주일을 지키며” 우리 교회는 지난 주일(2007.11.25)을 총력전도주일로 정해 지켰다. 2007년도 비젼트리 터닦기 행사의 하나로 개최한 이번 총력전도주일은 ‘한 생명을 주님께’라는 주제를 정한 뒤, ...
    Date2014.11.24 By갈렙 Views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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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명성교회 개척교회 이야기(14)_오 주여 감사하나이다_2007-12-06

    개척교회 이야기(14)2007년 12월 06일(목)제목 : “오 주여 감사하나이다” “익은 곡식 거둘 자가 없는 이때에 누가 가서 거둘까 내가 어찌 게을러서 앉아 있을까 어서 가자 밭으로 보내주소서 보내주소서 제단 숯불 내 입술에 대니 어찌 주저할까 주여 나를 보...
    Date2014.11.24 By갈렙 Views5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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