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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욥기강해(12강)</title>
	<subtitle>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로서, 2007년 동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로서, 2007년 동탄신도시에 세워졌습니다.</sub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dongtanms.kr/jo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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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욥기강해(12)] 우리의 자녀들이 위험하다(욥1:13~19)_2016-07-10(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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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10T17:29:11+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12:22:36+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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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2016년 07월 10일(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제목: [욥기강해(12)] 우리의 자녀들이 위험하다(욥1:13~19)_2016-07-10(주일) https://youtu.be/IsR-ifiFyXk 1. 들어가며 지금 대한민국의 믿음의 가정들 가운데 자녀들이 30~40대이하의 경우, 자녀들의 신앙이 위험한 상태에 있다고 판단된다. 왜냐하면 지금 30~40대 이하의 청년들은 본인의 신앙을 가지고 신앙생활하고 있다기보다는 부모의 권유에 못이겨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16년 07월 10일(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 [욥기강해(12)] 우리의 자녀들이 위험하다(욥1:13~19)&lt;/strong&gt;&lt;/span&gt;_2016-07-10(주일)&lt;/p&gt; &lt;p&gt;https://youtu.be/IsR-ifiFyXk&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IsR-ifiFyXk?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lt;u&gt;지금 대한민국의 믿음의 가정들 가운데 자녀들이 30~40대이하의 경우, 자녀들의 신앙이 위험한 상태에 있다고 판단된다&lt;/u&gt;&lt;/strong&gt;. 왜냐하면 지금 30~40대 이하의 청년들은 본인의 신앙을 가지고 신앙생활하고 있다기보다는 부모의 권유에 못이겨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들에게 주일성수하지 않아도 상관없으니 마음껏 살라고 한다면, 이들 중에 과연 몇 명 정도가 주일성수를 제대로 하고 살까 심히 염려된다. 오늘 이 시간에는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다 자라서 장성해버린 우리 자녀들의 신앙이 어떤 상황인지를 욥기서에 나오는 욥의 7남3녀의 자녀들과 비교해보면서, 이들이 구원받으려면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 것인지&lt;/span&gt;&lt;/strong&gt;&lt;/u&gt;를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2. 욥의 자녀들은 과연 천국에 들어갔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먼저, 욥의 자녀들은 과연 천국에 들어갔을까를 생각해보도록 하자.&lt;/span&gt;&lt;/u&gt;&lt;/strong&gt; 욥의 자녀들의 영혼은 지금 과연 어디에 가 있을까? 당시 욥이라는인물은 이는 그가 원시 율법적인 행위들을 실천하고 있으며, 율법에 기록된 5대제사 중에서 번제제사를 알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약 B.C.2,000년에서 1,000년어간에 살았던 인물로 추정된다. 그러니 그는 아브라함과 동시대의 인물이 아니었나 싶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정말 하루아침에 욥의 자녀들이 죽고만다. 집이 무너져서 치어서 한꺼번에 죽어버린 것이다. 오늘날로 말하면 비명횡사한 것이다. 과연 이들은 천국에 들어갔을까? 어떤 설교자들은 이들은 천국에 들어갔다고 증언하기도 한다. 과연 이들의 증언은 맞는 것일까?&lt;/p&gt; &lt;p&gt; &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첫째, 이들이 복된 죽음을 죽지는 않았다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왜냐하면 이들 모두가 자연수명을 채우고 죽은 것이 아니라 청년시절에 사고로 죽었기 때문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quot;거친 들에서 큰 바람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청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욥1:19)&quot; 여러분은 혹시 인간은 최소한 이 땅에서 몇 살이나 살도록 되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구약의 근간인 토라를 기록한 모세는 시편에서 이렇게 말했다. &quot;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90:10)&quot; 그렇다. 사람은 적어도 70세를 살 수 있고 강건하면 80세를 살 수도 있도록 되어 있다. 혹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그는 창세기6장의 기록처럼 120세까지도 살 수 있을 것이다(창6:3). 그런데 &lt;strong&gt;&lt;u&gt;욥의 7남3녀의 자녀들이 그만 청년시절에 자신의 수명을 다 채우지도 못하고 사고로 비명횡사하고 말았다&lt;/u&gt;&lt;/strong&gt;. 구약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70인역이라는 성경에 의하면, 욥이 시험을 받기 시작한 나이가 70세였으며, 30년동안 시험을 받다가 회개한 후에 회복되었고, 그후로도 140년을 더 살았다고 나와 있다. 그러므로 욥이 2년에 한 번씩 자녀를 출산했다고 치면, 10명의 자녀를 낳기까지는 적어도 20년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그가 30세부터 자녀를 낳았다고 하면, 욥의 맏아들은 40세였을 것이다. 그러니 적어도 30년이나 40년을 덜 살고 죽었으니 이들이 자연수명을 채우지 못하고 죽은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둘째,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이들의 신앙만으로는 그들이 구원받았다고 하는 것은 어렵게 보인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부모의 신앙에 얹혀사는 자녀들이었기 때문&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이다.&lt;/span&gt; 본인들 스스로의 믿음이 나타나 있지 않다. 특히 욥기서 1장에 보면, 그들이 생일잔치후 제사를 드리는 장면이 등장하오는데, 이것도 그들 스스로 제사를 드린 것이 아니라, 아버지인 욥이 데려다가 제사를 드리고 있음을 살펴알 수 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욥1:4-5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lt;strong&gt;&lt;u&gt;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세 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더라&lt;/u&gt;&lt;/strong&gt; 5 그들이 차례대로 &lt;strong&gt;&lt;u&gt;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lt;/u&gt;&lt;/strong&gt;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lt;/span&gt; &lt;/p&gt; &lt;p&gt; 그러므로 욥의 자녀들은 생일잔치에 술을 먹고 지은 죄들이 혹 있으면 아버지가 드리는 번제제사를 통해 자기의 죄들이 다 사함받았을 것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었을 뿐이었다.&lt;/p&gt; &lt;p&gt; 뿐만 아니다. 그들의 신앙의 모습은 욥의 신앙을 물려받았을 것이 분명한데, 당시 욥은 매우 율법적인 자였다. 왜냐하면 원시율법의 규정들을 그대로 준수하면서, 혹시 지은 죄가 있으면 번제제사를 통해 사함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것은 사람의 원죄를 결코 없앨 수가 없다. 드러난 낱낱의 죄를 위한 제사를 드릴 수 있지만 감추어 있는 원죄까지 제사드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욥이 이러한 율법주의적 신앙의 소유자였는데 그의 자녀들 역시 욥과 비슷한 신앙의 소유자들이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안타깝게도 욥은 회개를 모르고 있었다. 회개하는 심령이 우선 있어야 속죄제사도 유요한데, 당시에 욥은 회개를 잘 모르고 있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의 죄성을 드러내어 자신이 죄인인 것을 고백하는 회개를 하게 한 것이다. 그렇다면 그의 자녀들의 신앙도 욥의 한계를 벗어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러면 당시의 욥의 자녀들이 가진 신앙만으로는 자기가 자기를 구원할 수 없을 것이다.&lt;/p&gt; &lt;p&gt; 특히 &lt;strong&gt;&lt;u&gt;구약성경에 욥기서를 제외하고 욥에 관한 이야기는 오직 에스겔 14장&lt;/u&gt;&lt;/strong&gt;에 나온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lt;u&gt;&lt;strong&gt;욥의 자녀들은 자기의 신앙으로 자기만 구원할 수 있을 뿐이라고 언급&lt;/strong&gt;&lt;/u&gt;하고 있다. 즉 욥의 신앙이 자기자신은 구원할 수 있었겠지만 자녀들은 자기의 믿음으로 구원할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겔14:14,20).&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겔14:14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겔14:20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lt;/span&gt;&lt;/p&gt; &lt;p&gt; 그렇다. 부모는 자녀들의 신앙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자녀들의 구원을 결정해줄 수는 없다. 자신의 믿음으로 자신을 구원해야 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셋째, 욥의 자녀들이 장성했음에 불구하고 일찍 사고로 죽었으니 이것은 일종의 징계에 해당되는 것이므로 그들이 천국에 들어갔다고 말할 수는 없다.&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겔18:20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 &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겔18:30-32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 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quot;&gt; &lt;/span&gt; &lt;br&gt; 사실 욥의 자녀들은 장성한 청년들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신앙으로 자기들의 죄가 사함받고 있다고 여기고 있었으며, 부모의 제사의식이 자신들의 죄를 씻어줄 줄로만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어떠한가? 그렇지 않다. 부모는 자신의 신앙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른지는 몰라도 자녀의 신앙을 대신할 수는 없다. 각자 자기의 신앙으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3.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욥은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데 회개해야 한다는 것을 미쳐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그것을 자식에게 제대로 된 신앙지식을 가르치지도 못했다. 욥은 사람이 죄를 지으면 율법규정대로 자신이 행하기만 하는 되는 줄로 알고 있었다. 아니다. 율법주의적인 신앙으로는 구원받기가 힘들다. 그러나 하도 주님을 찾으니까 하나님께서 죽기전에 회개시키는 것이다.&lt;/p&gt; &lt;p&gt; 그럼에도 그의 부족한 신앙은 그의 부모님 세대에 얹혀 살던 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스스로 선택해야 할 나이에 찬 사람들이 있으니, 분간을 잘 해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16년 07월 10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욥기강해 #욥기 #욥1장 #주일예배 #신앙교육 #자녀신앙 #주일성수 #믿음의가정 #천국 #영혼구원 #비명횡사 #수명 #성경 #신앙 #회개 #율법주의 #에스겔 #이스라엘&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욥기강해"/><category term="욥기"/><category term="욥1장"/><category term="주일예배"/><category term="신앙교육"/><category term="자녀신앙"/><category term="주일성수"/><category term="믿음의가정"/><category term="천국"/><category term="영혼구원"/><category term="비명횡사"/><category term="수명"/><category term="성경"/><category term="신앙"/><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율법주의"/><category term="에스겔"/><category term="이스라엘"/>	</entry><entry>
		<title>[욥기강해(11)] 욥은 과연 무엇을 회개했을까?(욥42:1~10)_2016-07-10(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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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10T17:26:35+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12:17:44+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16년 07월 10일(주일) 주일낮예배 제목: [욥기강해(11)] 욥은 과연 무엇을 회개했을까?(욥42:1~10)_2016-07-10(주일) https://youtu.be/Ny8awdTzrpQ 1. 들어가며 사람이 죄를 지으면 원죄를 회개하게 될까요 아니면 자범죄를 회개하게 될까요? 그리고 죄를 사함받으려면 우리는 자신이 지었던 낱낱의 죄를 다 고백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생각나는 죄만 회개하면 될까요? 혹시 한 개라도 자범죄가 남아 있다면 우리는 그 죄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16년 07월 10일(주일) 주일낮예배&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욥기강해(11)] 욥은 과연 무엇을 회개했을까?(욥42:1~10)&lt;/strong&gt;&lt;/span&gt;_2016-07-10(주일)&lt;/p&gt; &lt;p&gt;https://youtu.be/Ny8awdTzrpQ&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Ny8awdTzrpQ?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사람이 죄를 지으면 원죄를 회개하게 될까요 아니면 자범죄를 회개하게 될까요? 그리고 죄를 사함받으려면 우리는 자신이 지었던 낱낱의 죄를 다 고백해야 하는 것일까요?&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아니면 생각나는 죄만 회개하면 될까요? 혹시 한 개라도 자범죄가 남아 있다면 우리는 그 죄 때문에 지옥에 가야 하는 것일까요?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size: 16px;&quot;&gt;오늘 이 시간에는 욥의 회개를 통해서 우리가 회개할 때 과연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를 살펴보면서 참된 회개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 욥은 고난을 받을 때에 어떻게 했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욥은 까닭없이 고난을 겪어야 했다. 그것도 사탄으로부터 2차에 걸린 시험을 받아야 했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의 시련의 출발은 자신의 그 많던 재산을 하루 아침에 다 잃어버리는 일이었고, 이어서 수많은 종들도 하루 아침에 잃어버리는 것과 심지어 7남3녀의 자녀들까지 하루아침에 비명횡사로 잃어버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2차 고난에서 욥은 자신의 몸에 악한 종기로 시달려야 했다. 그리고 이빨을 부득부득 가는 하나님을 저주하는 아내의 배신이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그런데 여러분은 욥이 과연 몇 세에 이런 일을 겪었어야 했으며, 얼마동안 이 고난을 겪었으리라 생각해 보았는가?&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개역성경의 기록만으로는 그것을 추정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하지만 구약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70인역에 의하면,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욥은 70세부터 이 고난을 받기 시작했으며 그러기를 약 30년을 지속했다&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고 기록되어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기나긴 세월동안 참으로 욥은 힘들었을 것이다.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그렇지만 욥은 끝까지 기도줄을 놓지 않았다. 자신이 왜 이런 고난을 당해야 하는지를 꼭 알려달라고 끝까지 매달렸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러자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하나님께서 그를 찾아오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난 욥은 즉시 재를 뒤집어쓰고 티끌을 날리며 진심으로 회개하였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6px;&quot;&gt;대체 하나님과 욥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3. 욥은 그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반응했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그날의 대화를 예상해보자. 아마도 이런 것이었을 것&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이다. 먼저 하나님께서&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 font-size: 16px;&quot;&gt; &quot;욥아, 너에게 이러한 고난을 허락한 것은 내 본심이 아니었단다. 미안하구나. 너에게 설명도 안 해 주고 이 일을 시작했으니 얼마나 힘들었니? 하지만 이것은 다 너의 유익을 위한 것이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다오.&quo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또한 욥도 이렇게 말했어야 했을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 font-size: 16px;&quot;&gt;&quot;아니요. 하나님. 제가 그 새를 못참고 하나님을 의심했으니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고난이 길어지다보니 저도 모르게 하나님을 원망하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대들었던 것을 용서해주십시오.&quo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그러나, 사실 이런 대화는 오간 적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욥이 그러한 고난을 왜 겪어야 했는지 설명해주지 않으셨다. 그리고 그에게 미안한 마음을 내비치지도 않았다. 오히려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폭풍 가운데서 나타나시어 그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셨을 뿐이다. 하지만 욥은 용케도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즉시 알아들었고 즉시 진실로 회개하였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렇다면 대체 욥은 무슨 죄를 지었으며, 또 무슨 죄를 회개했던 것일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4. 욥은 과연 무슨 죄를 회개했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size: 16px;&quot;&gt;우선 욥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간단하게 정리해보기로 하자.&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첫째, 욥은 고난받기전에는 죄를 짓지 않았지만 고난이 지속되자 원망하고 불평했다(욥7:11). 그리고 둘째, 자신은 의로운데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재앙을 내리자, 하나님은 의로운 분이 아니라고 판단하고는 하나님께 대들었다(욥33:9~11).&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하지만 욥은 자신의 이러한 낱낱의 죄를 고백하지 않았다. 다만 회개했을 뿐이다. 대체 욥은 무엇을 회개한 것일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끝까지 자신의 의를 주장하던 욥은 대체 무엇때문에 회개한 것일까? 그것은 욥에게 하나님께서 여러가지 질문을 던진 것에서 시작되었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것은 인간의 이성이나 능력으로는 도무지 대답할 수 없는 수십가지의 질문들이었다. 예를 들어보자. “네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그 척도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알기나 하느냐? 바다가 어떻게 그 모태에서 터치고 나왔는지 네가 보았느냐? 왜 파도가 땅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있는지 너는 아느냐? 네게 바다의 샘에 들어가 본 일이나 있으며, 사망의 그늘진 문에 들어가 보았느냐? 빛의 길과 어둠의 길이 어디로 연결되어 있는지 너는 아느냐?...”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이어지는 수십가지의 질문에 욥은 단 한 번도 대답할 수가 없었다. 그 질문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밖에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욥은 입을 다물기 시작하였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러고 또 한 번 하나님으로부터 질문이 이어졌다. 그러자 욥은 이렇게 두 손을 번쩍 들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 font-size: 16px;&quot;&gt;&quo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 font-size: 16px;&quot;&gt;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 font-size: 16px;&quot;&gt;욥42:3-6&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a800ff; font-size: 16px;&quot;&gt;)&quo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그렇다. 욥은 이렇게 회개한 것이다. 욥이 낱낱의 죄를 열거하며 회개하지 않았다.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6px;&quot;&gt;그는 자신이 얼마나 무지한 사람이었는지를 그 순간 철저히 알게 되었다. 그는 그때서야 자신이 얼마나 교만한 사람이었는지를 즉시 알아차렸다.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을 듣기 전까지는 자신이 최고로 의로웠었는데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 얼마나 자신이 추한 죄인인지를 즉각적으로 알아버린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이것이 바로 회개요, 참된 회개의 본질이다. 이처럼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6px;&quot;&gt;사람의 참된 회개는 자신이 범한 낱낱의 죄를 자백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회개하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보니 자신이 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 죄성을 가진 인간이요, 아주 무지한 자인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5. 죄는 어떻게 회개하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신약성경 중에서 누가복음에 보면, 5명의 죄인이 회개하는 장면이 나온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눅5장의 베드로의 회개, 눅15장의 돌아온 탕자의 회개, 눅18장의 세리의 회개, 눅19장의 삭개오의 회개, 눅23장의 한 편 강도의 회개가 그것이다&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런데&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하나같이 이들은 자신이 지은 낱낱의 죄를 고백하지 않았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베드로를 보라. 그는 예수님에게 죄를 짓지도 않았다. 다만 고기잡이의 기적을 통해서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 보니, 그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었고 자신이 죄인인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돌아온 탕자를 보라. 그는 무엇을 회개했는가? 아버지의 재산을 허비한 죄를 회개했는가? 아니다. 그는 하늘과 아버지에게 배은망덕한 죄를 지은 죄인인 것을 회개했다. 그리고 그는 아버지의 어떠한 처분도 달게 받겠다는 각오로 회개했다. 뿐만 아니라 세리를 보자. 그는 정말 현장에서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던 자였고 아주 불의한 자였다. 그런데 그는 어떻게 회개했는가?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자범죄를 자백했는가? 아니다. 그는 감히 하나님 앞에서 고개를 들지도 못할 죄인인 것을 고백했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는 자신의 가슴을 치면서 이렇게 말했다. &quot;하나님, 다만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저는 죄인일 따름입니다.&quot; 그렇다.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6px;&quot;&gt;사람이 하는 회개는 낱낱의 죄를 하나씩 하나씩 고백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얼마나 못난 죄인이며 무식한 사람이었는지를 고백하는 것이다. 자신을 돌아보니,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인 것을 시인하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6. 욥이 회개했다는 증거는 무엇인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size: 16px;&quot;&gt;그렇다면, 우리는 무슨 근거로 욥이 진실로 회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가? 그것은 회개 후의 그의 행동이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하나님께서는 욥의 세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했다. 그런데 그때 욥은 어떻게 했는가? 욥의 친구들은 나빴다. 욥을 위로한다고 와놓고서는 오히려 욥을 정죄했다. 욥이 죄를 지었으니까 벌을 받은 것이 아니냐면서, 욥의 가슴을 후벼팠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용서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다. 만약 그때 욥이 회개한 자가 아니었다면 그는 그 일을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 미운 마음이 남아있는 자는 용서할 수 없고 보듬을 수가 없다. 욥은 생각했다. 자신도 몰라서 하나님께 대들었던 것처럼 그들로 몰라서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그들을 용서해주었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었다. 이것이 바로 회개하여 용서받은 자의 행동양식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그러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하나님께서는 즉시 욥을 그의 곤궁에서 돌이켜주셨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우선 질병에서 즉시 나았으며, 새로운 재산을 갑절로 얻게 되었고, 새가족들까지 얻게 되었고, 천수를 누리다가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7. 나오며&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6px;&quot;&gt;참된 회개는 자신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시인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이어서 낱낱의 죄를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대로 아뢰며 회개하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동안 당신은 어떻게 회개해왔는가? 이제는 참된 회개를 하라. 그것만이 자신이 살 길이고 영혼을 보장받는 길이다. 건투를 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2016-07-10(주일)&lt;br&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욥기강해 #욥의회개 #참된회개 #죄사함 #원죄 #자범죄 #회개의본질 #신약성경 #누가복음 #베드로 #돌아온탕자 #세리 #삭개오 #강도 #정죄 #용서 #하나님과의만남 #무지 #교만 #하나님앞에서&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content>		<category term="욥기강해"/><category term="욥의회개"/><category term="참된회개"/><category term="죄사함"/><category term="원죄"/><category term="자범죄"/><category term="회개의본질"/><category term="신약성경"/><category term="누가복음"/><category term="베드로"/><category term="돌아온탕자"/><category term="세리"/><category term="삭개오"/><category term="강도"/><category term="정죄"/><category term="용서"/><category term="하나님과의만남"/><category term="무지"/><category term="교만"/><category term="하나님앞에서"/>	</entry><entry>
		<title>[욥기강해(10)] 욥의 회개를 통해서 본 죄성의 시인과 참된 회개의 상관관계(욥42:1~6)_2016-07-08(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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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08T06:59:27+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12:11:28+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욥기강해(10)] 욥의 회개를 통해서 본 죄성의 시인과 참된 회개의 상관관계(욥42:1~6)_2016-07-08(금) https://youtu.be/EcKnhYOsCSg 1. 욥은 왜 고통을 당해야 했을까? 우리는 욥기를 통해서 참으로 많은 질문을 하게 된다. 그 중에 하나는 욥은 왜 죄를 짓지도 아니했는데도 불구하고 고난을 당해야 했는가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에 당하는 모든 일에 다 찾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욥기강해(10)] 욥의 회개를 통해서 본 죄성의 시인과 참된 회개의 상관관계(욥42:1~6)&lt;/strong&gt;&lt;/span&gt;_2016-07-08(금)&lt;/p&gt; &lt;p&gt;https://youtu.be/EcKnhYOsCSg&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EcKnhYOsCSg?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욥은 왜 고통을 당해야 했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우리는 욥기를 통해서 참으로 많은 질문을 하게 된다. 그 중에 하나는 욥은 왜 죄를 짓지도 아니했는데도 불구하고 고난을 당해야 했는가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에 당하는 모든 일에 다 찾아오셔서 그 뜻과 의미와 계획을 설명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느냐 하는 것이다. 사실 창조주께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할 의무는 없는 것 같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문제를 다 설명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가?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u&gt;&lt;strong&gt;욥에 대한 시험이 끝날 무렵에 꼭 있어야 할 내용들이 욥기서에는 왜 기록되지 않았을까? &lt;/strong&gt;&lt;/u&gt; 예를 들어 보자. 먼저는 하나님 편에서 볼 때,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이렇게 말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다. &quot;욥아, 내가 사탄에게 너를 시험하도록 허락한 것에 대해 미안하구나. 그동안 고생이 참 많았지? 그것은 다 너를 위한 것이었으니, 나를 너그럽게 이해해 다오.&quot; 한편 욥의 편에서 볼 때에도 욥은 하나님께 이렇게 말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quot;하나님, 내가 알지도 못하고 아는 체 말했습니다. 그동안 내가 하나님께 쏟아내었던 불평과 원망했던 죄를 다 용서해주옵소서&quot; 그러나 &lt;u&gt;&lt;strong&gt;하나님도 사과하지 않으셨고, 욥도 용서를 빌지 않았다. 하지만 모든 문제는 깨끗히 마무리되었다. 하나님과 욥 사이에 대체 무엇이 오고간 것일까?&lt;/strong&gt;&lt;/u&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욥은 진정 회개한 자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lt;u&gt;그런데 욥기서 40장과 42장에는 욥이 무엇을 회개했는지 우리에게 그가 남긴 말들이 기록되어 있다&lt;/u&gt;&lt;/strong&gt;. 그때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두 번 나타나서 말씀하셨다. 그것도 둘 다 폭풍 가운데서 말이다. 이때 하나님께서 폭풍 가운데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는 것은 아무래도 하나님께서 욥을 책망하시는 듯이 보인다. 그때 욥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신 말씀을 듣고 처음에는 이렇게 대답했다.&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 &quot;보소서 &lt;u&gt;&lt;strong&gt;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lt;/strong&gt;&lt;/u&gt;. 내가 한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 대답하지 아니하겠나이다(욥40:4-5)&quot; &lt;/span&gt;그후 하나님께서는 한 번 더 욥에게 말씀하셨다. 그러자 욥은 이렇게 대답했다. 처음에는 회개한다는 말은 없었지만 두번째는 확실하게 그가 회개했음을 말해준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42:2-6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lt;u&gt;&lt;strong&gt;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lt;/strong&gt;&lt;/u&gt;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lt;u&gt;&lt;strong&gt;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lt;/strong&gt;&lt;/u&gt; &lt;/span&gt;&lt;/p&gt; &lt;p&gt; 여기서 욥은 분명 회개하노라고 대답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욥은 대체 무슨 죄를 지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우선 &lt;u&gt;&lt;strong&gt;그가 지은 죄들을 살펴보면 그가 사탄의 시험을 받기 전까지는 죄를 짓지 아니한 듯 하다. 하지만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면서 그는 그만 죄를 짓고 말았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첫째, 그는 자기의 생일을 저주함으로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간접적으로 저주했기 때문이다(욥3;1). 둘째, 자기는 의로운데 하나님께서 자기를 지목하여 화살을 과녁에 쏘듯이 자기에게 엄청난 고통을 허락하신 것은 매우 부당한 것이라고 항변했기 때문이다. 그 자신의 말을 빌리지만 원망과 불평을 한 것이다. 셋째, 그는 자기는 의로운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하지 않는 방법으로 자신을 대하신다고 따졌기 때문이다. 아니 자기는 의로운데 하나님께서 불의하신 것이 아니냐고 대들었다&lt;/strong&gt;&lt;/u&gt;. 이것이 그가 짓은 죄들이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5. 욥은 대체 무엇을 회개했던 것일까?&lt;/strong&gt; &lt;/span&gt;&lt;/p&gt; &lt;p&gt; 하지만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욥은 하나님을 저주한 죄나 원망불평한 죄, 따지고 들었던 죄를 회개하지 않았다. 욥은 자기의 무지와 교만함을 회개했기 때문이다(욥40:4~5, 42:2~6). 결국 욥은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는 자신이 지은 자범죄를 회개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인 것을 회개한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 &lt;u&gt;&lt;strong&gt;사람이 죄인인지 아닌지는 하나님을 만나보면 금방 알게 되어있다. 자신이 얼마나 더럽고 추한 죄인이며, 얼마나 무식한 자였는데 용감했는지를 알게 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굳이 하나님께서 죄를 죄목마다 지목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죄인은 다 아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6. 진정한 회개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결국 사람이 회개한다는 낱낱의 자범죄를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린다기보다는 자신이 얼마나 교만했으며, 자신이 무식했는지를 고백하는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그래서 자신이 지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어떤 조치를 취한다 하더라도 그 댓가를 지불함이 마땅한 일인 것을 시인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그 고백이 바로 &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quot;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주여, 제가 회개하나이다. 나를 불쌍히 여겨주소서&quot;&lt;/span&gt;라는 고백이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7. 신약성경에 나오는 진정한 회개의 사례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u&gt;&lt;strong&gt;이제 예를 들어보자&lt;/strong&gt;&lt;/u&gt;. 예를 들기 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lt;u&gt;&lt;em&gt; 4복음서 가운데 누가복음서가 바로 회개복음서&lt;/em&gt;&lt;/u&gt;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lt;u&gt;&lt;strong&gt;누가복음에는 죄를 지었던 사람이 직접 자신이 죄인인 것을 시인하는 것들이 5회나 걸쳐서 등장하고&lt;/strong&gt;&lt;/u&gt; 있기 때문이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첫번째는 눅5장의 베드로의 회개다&lt;/strong&gt;&lt;/u&gt;&lt;/span&gt;. 이 때 베드로는 얼핏 보기에 죄를 지은 것이 없어보인다. 그래도 직접 하나님을 만나니 즉시 그 자리에 앞으려서 이렇게 말했다. &#039;주여, 나를 떠나소서, 왜냐하면 나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눅5:8)&quot;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두번째는 눅15장의 돌아온 탕자의 회개다.&lt;/strong&gt;&lt;/u&gt;&lt;/span&gt; 이 때 돌아온 탕자는 뭐라고 회개했을까? &quot;내가 하늘과 아버지에게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당신)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눅15:18~19)&quot; 이 말은 무슨 뜻인가? 나는 죄인이니 무슨 처벌을 내게 내리신다고 해도 달게 받겠다는 각오이며, 심지어 그것이 자신을 아들로 받아주지 않고 품꾼(날품팔이)로 받아준다 해도 감사할 따름이라는 고백이 아닌가?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셋째로, 눅18장의 세리의 회개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말했다. &quot;하나님이여, 죄있는 나를 불쌍히 여겨주소서(눅18:13)&quot; 여기서도 세리는 구체적으로 낱낱의 자신의 죄를 고백하지 않았다. 다만, 자신이 행한 것을 볼 때 어떤 처벌을 받아도 마땅한 죄인이니, 다만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는 기도였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넷째로, 눅19장의 삭개오의 회개다&lt;/strong&gt;&lt;/u&gt;&lt;/span&gt;. 삭개오의 회개는 남의 것을 도둑질한 것이나 속여 빼앗은 죄를 용서해달라고 하지 않았다. 다만, 그동안 자신이 하나님 대신에 돈을 하나님처럼 알고 섬겨살았던 것을 회개하는 뜻에서 자신의 재산의 절반을 내놓겠다고 말했다(눅19:8).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다섯째로, 눅 23장의 한 편 강도의 회개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는 살인죄와 강도죄를 회개하지 않았다. 자신이 지은 죄로 말미암아 자신이 지금 십자가형의 처벌을 받는 것은 마땅하지만,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인데 왜 이 형벌을 받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분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자신을 생각해달라고 요청했다. 이것이 한편 강도의 회개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8.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우리는 누가복음에 나오는 5가지 회개를 살펴보았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다 자기의 낱낱의 죄를 고백하여 용서해달라고 빌지 않았다. 다만, 자신이 하나님의 은총을 받기에 전혀 합당치 않은 죄인인 것을 시인했을 뿐이다. 그리고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을 찾아주신 것에 몸둘 바를 몰라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다만 자신을 불쌍히 여겨달라는 것이었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이것이 회개의 본질이다. 이것이 참된 회개인 것이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회개란 입술로 자신의 죄목을 나열하고 용서해달라고 비는 것이 아니라 진정 자신이 죄인인 것을 시인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래서 &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 주시는 처벌이라면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겠다는 마음자세를 갖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다만 자신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요청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지은 낱낱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그를 회복시켜주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는 자신은 용서받은 자로서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평생 죄용서에 받은 자답게 보답하는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 회개인 것이다. 오늘은 나는 과연 어떤 회개를 드리고 있던 사람이었나를 한 번 돌아보라. 그리고 진정한 회개를 드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17년 07월 0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욥기 #회개 #죄 #하나님 #만남 #용서 #누가복음 #베드로 #탕자 #세 $리 #삭개오 #강도 **&lt;/p&gt;</content>		<category term="욥기"/><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죄"/><category term="하나님"/><category term="만남"/><category term="용서"/><category term="누가복음"/><category term="베드로"/><category term="탕자"/><category term="세"/><category term="$리"/><category term="삭개오"/><category term="강도"/><category term="**"/>	</entry><entry>
		<title>[욥기강해(09)] 회개하기 전과 회개한 후의 욥이 받은 복의 차이(욥42:7~17)_2016-07-07(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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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07T06:54:26+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12:07:46+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욥기강해(09)] 회개하기 전과 회개한 후의 욥이 받은 복의 차이(욥42:7~17)_2016-07-07(목) https://youtu.be/EYOkG8H_xfQ 1. 들어가며 욥은 참 복을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회개하기 전과 회개한 후에 받은 복에는 엄청나게 큰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욥이 회개하기 전에 받은 복은 무엇인가? 먼저 그가 회개하기 전에 가지고 있었던 복을 살펴보겠습니다. 그가 회개하기 전에 받았던 복...</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 &lt;br&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욥기강해(09)] 회개하기 전과 회개한 후의 욥이 받은 복의 차이(욥42:7~17)&lt;/strong&gt;&lt;/span&gt;_2016-07-07(목)&lt;/p&gt; &lt;p&gt;https://youtu.be/EYOkG8H_xfQ&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EYOkG8H_xfQ?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욥은 참 복을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회개하기 전과 회개한 후에 받은 복에는 엄청나게 큰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2, 욥이 회개하기 전에 받은 복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먼저 그가 회개하기 전에 가지고 있었던 복을 살펴보겠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가 회개하기 전에 받았던 &lt;u&gt;&lt;strong&gt;복은 크게 3가지&lt;/strong&gt;&lt;/u&gt;입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첫째, 그의 인격과 신앙의 복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의 성품은 온전하고 정직했습니다. 그의 신앙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 있었습니다(욥1:1).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둘째, 자녀의 복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는 슬하에 7남 3녀를 두었습니다. 사실 욥기서에 등장하는 모든 숫자는 상징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이라는 숫자나 3이라는 숫자는 완전수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10이라는 숫자는 충분히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lt;u&gt;셋째, 물질(재산, 소유)의 복입니다&lt;/u&gt;&lt;/strong&gt;&lt;/span&gt;. 그에게는 양이 7,000마리가 있었고, 낙타는 3,000마리였고, 소는 500겨리였으며, 암나귀도 500마리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넷째, 건강의 복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는 수백살을 살았을 것으로 추측이 되는데 사탄의 2차시험을 받기 전까지 건강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가 받은 복을 통틀어 한 마디로 표현하면 그는 동방사람들 중에서 가장 복을 많이 받은 자였습니다(욥1:3).&lt;/p&gt; &lt;p&gt; 특히 &lt;u&gt;&lt;strong&gt;그가 가진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천국과 지옥에 관한 신앙&lt;/strong&gt;&lt;/u&gt;은 눈여겨볼만 합니다. 그는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한 분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으며, 그분은 전능자이신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욥31:15, 11:7~9). 뿐만 아니라 그는 천국과 지옥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시험을 받아 아무리 힘들었지만 결코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지옥의 형벌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31:15 나를 태 속에 만드신 이가 그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lt;u&gt;&lt;strong&gt;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이가 한 분이 아니시냐&lt;/strong&gt;&lt;/u&gt; &lt;br&gt;욥11:7-9 네가 &lt;u&gt;&lt;strong&gt;하나님&lt;/strong&gt;&lt;/u&gt;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lt;u&gt;&lt;strong&gt;전능자&lt;/strong&gt;&lt;/u&gt;를 어찌 능히 완전히 알겠느냐 8 &lt;u&gt;&lt;strong&gt;하늘&lt;/strong&gt;&lt;/u&gt;보다 높으시니 네가 무엇을 하겠으며 &lt;u&gt;&lt;strong&gt;스올&lt;/strong&gt;&lt;/u&gt;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9 그의 크심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라&lt;/span&gt;&lt;/p&gt; &lt;p&gt; 그러나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그는 한 가지 복이 없었습니다. 그에게는 영혼의 복이 아직 없었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는 죄된 본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이 죽을 때에 자신의 영혼을 지옥에 보낸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가 사탄에게 시험받을 때에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그의 생명을 손대지 말라고 하지 않았더라면 그는 지옥에 떨어졌을른지도 모릅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뿐만 아니라 그에게는 항상 불안과 두려움이 있었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왜냐하면 혹시 이렇게 살다가 재산을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자녀가 죽지는 않을까 두려워했고, 자신의 건강을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염려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lt;u&gt;&lt;strong&gt; 자신 안에 숨어있는 죄성 때문에 인간이 겪는 그러한 불안이요 두려움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이때만해도 욥은 두 다디를 쭉 펴고 잘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죄를 완전히 처리하지 못하는 율법주의적인 신앙의 가장 큰 병폐입니다. &lt;/strong&gt;&lt;/u&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3. 욥이 회개하고 난 후에 받은 복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런데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그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한 후에 받은 복이 있는데, 그것은 욥기서 42장에 기록되어&lt;/strong&gt;&lt;/u&gt;&lt;/span&gt; 있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첫째, 그의 인격과 신앙의 복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는 이제 자신을 책잡고 자신을 정죄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욥42:10). 이는 곧 원수같은 자라도 사랑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둘째, 그의 자녀의 복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욥은 또다시 7명의 아들과 3명의 예쁜 딸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회개하기 전까지 욥은 전형적인 율법주의적인 신앙의 소유자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행위로서 자신의 온전함을 지키려 했으며, 잘못 행한 것은 제사를 통해 용서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신앙은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신앙에는 회개가 빠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자녀들에게 회개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탄에게 시험받기 전에 있었던 10명의 자녀에게 구원받을만한 신앙의 전수를 해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회개한 후에는 달라졌을 것이라 추측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1차와 2차시험을 통해 그는 회개의 중요성을 확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욥42:1~6). 특히 그가 회개하고 낳은 세 딸들은 아름답기도 모든 땅에서 가장 아름다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욥42:14~15).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셋째,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물질(재산, 소유)의 복입니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는 시험을 통과한 이후 이전보다 정확히 두 배의 축복을 받았습니다(욥42:10,12).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넷째, 건강의 복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는 장수의 복을 받아서 욥의 말년에 더 복을 받았는데, 아이들을 낳아서 장가보내고 시집보낸 후에도 140년을 더 살았고, 아들과 손자 사대까지 보았습니다. 그리고 늙어서 나이가 차서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lt;/p&gt; &lt;p&gt; 여기서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욥이 이전과 다르게 받은 복을 열거한다면&lt;/strong&gt;&lt;/u&gt;&lt;/span&gt;, 그는 &lt;u&gt;&lt;strong&gt;첫째, 그는 어떵 상황에서도 죄용서받는 진짜 방법을 알게 되었다는 점&lt;/strong&gt;&lt;/u&gt;입니다. 그것은 회개입니다. &lt;u&gt;&lt;strong&gt;둘째, 그는 언제 죽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lt;/strong&gt;&lt;/u&gt;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자녀들에게 물려주었을 것입니다. &lt;u&gt;&lt;strong&gt;셋째, 자신의 재산이나 자녀들이나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것이 사라졌다&lt;/strong&gt;&lt;/u&gt;는 것입니다. 이제는 두 다리 쭉 펴고 잘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비록 죄성이 있고 비록 자신이 알지 못해서 지은 죄가 있더라도 다 용서받는 방법을 그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4.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진정한 마음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그렇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우리는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곧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마음&lt;/strong&gt;&lt;/u&gt;&lt;/span&gt;입니다. 그 마음은 누가복음 5:32과 베드로후서 3:9, 시편7:12에 기록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눅5:32 &lt;u&gt;&lt;strong&gt;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벧후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lt;u&gt;&lt;strong&gt;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시7:12 &lt;u&gt;&lt;strong&gt;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습니다. 그가 회개하기 전까지 그는 항상 자신을 의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회개한 후에 그는 자신을 죄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바로 의인을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닫고 회개하여 구원받게 하려고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돌이켜 회개하고 죄에서 떠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겔18:30~32).&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겔18:30-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lt;u&gt;&lt;strong&gt;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lt;/strong&gt;&lt;/u&gt;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lt;u&gt;&lt;strong&gt;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욥은 원망과 불평의 죄를 짓고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회개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누군지를 알고 있다면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일은 회개하는 일인 것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건투를 빕니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7월 07일(목)&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욥기 #강해 #회개 #복 #신앙 #용서 #하나님 #예수님 #죄 #구원 #사랑 #은혜 #축복 #회심 #믿음 #주일 #나눔 #묵상 #말씀 #기독교&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욥기"/><category term="강해"/><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복"/><category term="신앙"/><category term="용서"/><category term="하나님"/><category term="예수님"/><category term="죄"/><category term="구원"/><category term="사랑"/><category term="은혜"/><category term="축복"/><category term="회심"/><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주일"/><category term="나눔"/><category term="묵상"/><category term="말씀"/><category term="기독교"/>	</entry><entry>
		<title>[욥기강해(08)]  욥의 원망,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었나?(욥10:1~10)_2016-07-06(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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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06T06:32:38+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12:07:29+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욥기강해(08)] 욥의 원망,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었나?(욥10:1~10)_2016-07-06(수) https://youtu.be/MmGWZcRBINE 1. 들어가며 욥은 끝내 원망하고 불평하고 말았습니다. 욥만큼은 어떤 시련도 이겨낼 것만 같았는데 욥도 사람이었습니다. 욥도 죄된 본성을 가진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2. 욥이 쏟아낸 원망과 불평은 무엇이었는가? 그렇다면 욥은 하나님께 어떻게 원망과 불평을 쏟아내었던 것일까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아침묵상입니다.&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욥기강해(08)] 욥의 원망,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었나?(욥10:1~10)&lt;/strong&gt;&lt;/span&gt;_2016-07-06(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https://youtu.be/MmGWZcRBINE&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MmGWZcRBINE?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span&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욥은 끝내 원망하고 불평하고 말았습니다. 욥만큼은 어떤 시련도 이겨낼 것만 같았는데 욥도 사람이었습니다. 욥도 죄된 본성을 가진 사람이었던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 욥이 쏟아낸 원망과 불평은 무엇이었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욥은 하나님께 어떻게 원망과 불평을 쏟아내었던 것일까요?&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에게 불어닥친 1차시험에서 그는 원망하지 않았습니다(욥1:21-22).&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 font-size: 16px;&quot;&gt;욥1:21-22 이르되 &lt;u&gt;&lt;strong&gt;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lt;/strong&gt;&lt;/u&gt;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lt;u&gt;&lt;strong&gt;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리고 욥은 2차시험이 있었던 직후까지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욥2:9-10).&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2:9-10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lt;/span&gt;&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하지만 이 시험이 지난 후에 그를 위로하러 온 세 명의 친구들의 방문을 받고나면서부터 욥은 급격히 흔들리고 말았습니다. 욥은 벌써 자신의 생명을 저주하면서 하나님께 원망을 시작했습니다(욥3:1).&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는 이제 하나님께서 자신을 치심은 부당한 것이라고 항변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6:4 &lt;strong&gt;&lt;u&gt;전능자의 화살이 내게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lt;/u&gt;&lt;/strong&gt;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lt;/span&gt; &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을 향해 화살을 쏴서 자신을 맞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하나님께 불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욥7:11).&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7:11 그런즉 &lt;u&gt;&lt;strong&gt;내가 내 입을 금하지 아니하고 내 영혼의 아픔 때문에 말하며 내 마음의 괴로움 때문에 불평하리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는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quot;이러므로 내 마음이 뼈를 깎는 고통을 겪느니 차라리 숨이 막히는 것과 죽는 것을 택하리이다. 내개 생명을 싫어하고 영원히 살기를 원하지 아니하오니 나를 놓으소서 내 날은 헛 것이니라(욥7:15~16). 그는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나님께 부탁했습니다. 그는 또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quot;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불평을 토로하고 내 마음이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욥10:1)&quot;이라고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렇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욥은 거침없이 자신의 불평을 쏟아내었습니다. 그는 자신은 아무런 죄를 짓지 아니했음에도 하나님께서 자신을 화살의 과녁으로 정하여 맞추셨다면서 이는 부당한 처사라고 항변했습니다. 그는 또 이렇게도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33:9-11 &lt;u&gt;&lt;strong&gt;나는 깨끗하여 악인이 아니며 순전하고 불의도 없거늘 10 참으로 하나님이 나에게서 잘못을 찾으시며 나를 자기의 원수로 여기사 11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lt;/strong&gt;&lt;/u&gt;&lt;/span&gt; &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3. 욥이 원망과 불평했다는 사실을 무엇을 의미하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u&gt;그렇다면 욥이 원망과 불평을 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lt;/u&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첫째, 그것은 표면적으로는 하나님께서 그를 아끼고 사랑하셨기에, 사탄으로 하여금 그의 죄된 본성을 끄집어 내도록 한 계획이 성취되었음을 의미합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뿐만 아니라 사탄도 비록 지혜로운 자였으나 하나님의 지혜와 섭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께 쓰임받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에 불과한 존재였던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둘째, 욥 자신도 여느 사람처럼 죄된 본성을 가진 가진 연약한 인간에 불과했음을 드러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렇습니다. 욥은 별 수 없는 인간이었습니다. 다만 그 전에는 하나님께서 그와 그의 가족과 그의 산업을 울타리와 생명싸개로 지켜주었기에 죄성이 드러나지 않았을 뿐, 그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자기자신도 오랫동안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고 아내로부터 버림을 받았으며 동네사람들로부터 비웃음과 따돌림까지 당하게 되었을 때에는 원망과 불평을 쏟아낼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셋째, 그것은 욥이 얼마나 큰 죄를 범했는가를 말해줍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욥은 처음에는 아니었지만 나중에는 원망과 불평의 말을 쏟아내었습니다. 그러면 &lt;u&gt;&lt;strong&gt;그가 저질렀던 원망과 불평의 죄는 과연 어떤 죄에 해당하는 것일까요?&lt;/strong&gt;&lt;/u&gt; 구약에 보니까, &lt;u&gt;&lt;strong&gt;원망과 불평의 죄는 지옥가는 중한 죄였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애굽에서 탈출하여 광야로 나왔던 출애굽1세대들이 광야에 엎드러져 죽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그것은 바로 원망과 불평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그들이 지은 죄는 그 죄뿐만 아니었습니다. 고전10장에 보면, 출애굽한 이스라엘백성들의 죄가 나오는데 그것은 4가지였습니다. 우상숭배의 죄, 음행의 죄, 시험의 죄, 원망의 죄가 그것입니다. 그렇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들이 원망불평한 죄 때문에 그들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 엎드려져 죽어야 했던 것입니다. 가나안땅을 정탐하러 다녀온 10명의 부정적인 점탐꾼들의 보고를 들었던 백성들의 반응을 보십시오. 얼마나 욥과 비슷합니까?(민14:1-3).&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 font-size: 16px;&quot;&gt;민14:1-3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2 &lt;u&gt;&lt;strong&gt;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lt;/strong&gt;&lt;/u&gt;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lt;u&gt;&lt;strong&gt;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lt;/strong&gt;&lt;/u&gt;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했습니까? 남김없이 광야에 엎드러져 죽게 하셨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 font-size: 16px;&quot;&gt;민14:27-30 &lt;u&gt;&lt;strong&gt;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lt;/strong&gt;&lt;/u&gt;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lt;u&gt;&lt;strong&gt;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29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lt;/strong&gt;&lt;/u&gt; 너희 중에서 이십 세 이상으로서 계수된 자 곧 &lt;u&gt;&lt;strong&gt;나를 원망한 자 전부가 &lt;/strong&gt;&lt;/u&gt;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에게 살게 하리라 한 땅에 &lt;u&gt;&lt;strong&gt;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사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욥을 통해 알고있는 사실은 고난을 견뎌내면 복을 받는다는 것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가 무슨 목적 때문에 고난을 받아야 했는지를 잘 이해하지 않고 욥기서를 읽는다면, 고난을 견디는 것이 무조건 유익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죄 때문에 받는 고난도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인내만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사실 욥의 인내에 대해 이야기했던 야고보 장로도 사실은 성도라면 원망을 해서는 안 된다는 문맥에서 욥의 인내를 인용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 font-size: 16px;&quot;&gt;약5:9-11 형제들아 &lt;u&gt;&lt;strong&gt;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lt;/strong&gt;&lt;/u&gt;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10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11 &lt;u&gt;&lt;strong&gt;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lt;/strong&gt;&lt;/u&gt;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5. 나오며&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렇습니다. 만약 욥이 자신이 받고 있는 고난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기도줄을 놓지 않았다면 그는 아마도 사탄의 밥이 되었을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와중에서도 욥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았고 끝까지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그의 무지와 교만을 알게 하셨고 결국 그가 회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욥에 대한 시험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그의 회개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원망불평하지 맙시다. 회개합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40:4 &lt;u&gt;&lt;strong&gt;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lt;/strong&gt;&lt;/u&gt; &lt;br&gt;욥42:3-6&lt;u&gt;&lt;strong&gt;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lt;/strong&gt;&lt;/u&gt;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lt;u&gt;&lt;em&gt; &lt;/em&gt;&lt;strong&gt;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lt;/strong&gt;&lt;/u&gt; &lt;br&gt;벧후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lt;/span&gt;&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quot;&gt;&lt;strong&gt;2026년 07월 06(수)&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quot;&gt;&lt;strong&gt;정보배 목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욥기 #아멘 #아침묵상 #욥의원망 #죄된본성 #광야 #하나님의섭리 #회개 #믿음 #회복 #고난 #축복&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quot;&gt;&lt;strong&gt; &lt;/strong&gt;&lt;/span&gt;&lt;/p&gt;</content>		<category term="욥기"/><category term="아멘"/><category term="아침묵상"/><category term="욥의원망"/><category term="죄된본성"/><category term="광야"/><category term="하나님의섭리"/><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회복"/><category term="고난"/><category term="축복"/>	</entry><entry>
		<title>[욥기강해(07)] 회개를 모르고 율법만 아는 욥의 잘못된 판단(오판)(욥33:8~18)_2016-07-0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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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05T14:34:26+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12:07:13+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욥기강해(07)] 회개를 모르고 율법만 아는 욥의 잘못된 판단(오판)(욥33:8~18)_2016-07-05(화) https://youtu.be/2SIRL0cdBPs 1. 들어가며 욥에게 불어닥친 고난은 과연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우리는 이미 욥기서 1~2장의 기록을 통해 욥이 고난받았던 이유가 어떤 목적을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특별한 사건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일종의 사탄의 시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적인 세계에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욥기강해(07)] 회개를 모르고 율법만 아는 욥의 잘못된 판단(오판)(욥33:8~18)&lt;/strong&gt;&lt;/span&gt;_2016-07-05(화)&lt;/p&gt; &lt;p&gt;https://youtu.be/2SIRL0cdBPs&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2SIRL0cdBPs?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욥에게 불어닥친 고난은 과연 무엇 때문이었을까요?&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 우리는 이미 욥기서 1~2장의 기록을 통해 &lt;u&gt;&lt;strong&gt;욥이 고난받았던 이유가 어떤 목적을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특별한 사건이었다&lt;/strong&gt;&lt;/u&gt;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lt;u&gt;&lt;strong&gt;일종의 사탄의 시험&lt;/strong&gt;&lt;/u&gt;이었습니다. 하지만 &lt;u&gt;&lt;strong&gt;영적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없었던 당사자인 욥에게는 매우 힘든 고통이었을 것&lt;/strong&gt;&lt;/u&gt;이 틀림없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오늘 이 시간에는 욥이 당해야 했던 그 고통의 원인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인간의 죄된 본성과 회개의 중요성을 모르던 욥이 그것을 어덯게 잘못 판단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lt;/span&gt; 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2. 욥이 당했던 고난은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먼저, 욥이 당했던 고난이 무엇이었는지부터 살펴봅시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욥은 한 번의 고난만을 당한 것이 아닙니다. 2차에 걸린 고통을 겪어야&lt;/strong&gt;&lt;/u&gt; 했습니다.&lt;u&gt;&lt;strong&gt; 첫번째는 그의 모든 소유물을 잃어버리는 고통&lt;/strong&gt;&lt;/u&gt;이었습니다. 그것도 자신의 재산만이 아니라 수많은 종들과 아울러 7남3녀의 자녀들까지 다 잃어버렸습니다(욥1:13~19). 그럼에도 불구하고 욥은 범죄하지 아니하였고 입을 열어 하나님을 원망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두번째는 자신의 건강을 잃어버리는 고통&lt;/strong&gt;&lt;/u&gt;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악성 종기가 그의 몸에서 생겨났고 그러자 온 몸에서는 진물이 흘러내리고 구더기가 슬었습니다. 그러자 욥은 구더기를 기왓장으로 긁어내려야 했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3. 욥이 고난을 겪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욥이 이러한 고통을 겪어야 했던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요?&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먼저 욥을 위로하러 찾아왔던 세 명의 친구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lt;/strong&gt;&lt;/u&gt; &quot;어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는가? 자네가 하나님 앞에 뭔가 잘못을 한 것이 있어서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이 아니겠나! 그러니 자신의 죄를 빨리 회개하게나!&quot; &lt;u&gt;&lt;strong&gt;욥의 세 친구들은 욥이 정결하지 않은 것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있다고 판단&lt;/strong&gt;&lt;/u&gt;했습니다. 엘리바스도 그렇게 말했고(욥4:17), 빌닷이 그렇게 말했으며(욥8:3~6), 소발도 그렇게 말했습니다(욥11:11).&lt;/p&gt; &lt;p&gt; &lt;u&gt;&lt;strong&gt;하지만 실상은 무엇이었습니까? 진짜 어떤 죄를 지어서 그러한 고난을 당하는 것이었습니까? 아닙니다. 욥은 하나님 앞에서 도덕적으로 흠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율법적으로 흠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욥의 세 명의 친구들의 진단은 잘못된 것&lt;/strong&gt;&lt;/u&gt;이었습니다.&lt;/p&gt; &lt;p&gt; 이제 엘리바스와 빌닷과 소발이 욥과 더불어 3차의 변론을 마치자, &lt;u&gt;&lt;strong&gt;젊은 엘리후가 즉시 욥에게 말했습니다&lt;/strong&gt;&lt;/u&gt;. 엘리후는 그동안 욥과 세 친구의 변론을 다 듣고 있으면서 한 마디도 말하지 않고 듣기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연소하고 욥의 세 명의 친구들은 다 연로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셋 중에는 욥의 아버지뻘 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욥15:10). 옛날에는 나이가 많은 자가 대표해서 말하는 시대였고 연륜이 많은 자가 가르치는 시대였기 때문에 엘리후는 잠잠코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도 욥의 당하는 고난에 대해 속시원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죄를 짓지도 않았던 욥을 정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엘리후가 욥이 당하는 고난의 원인을 정확하게 짚어서 말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 인간이 말할 수 있는 최선의 답변&lt;/strong&gt;&lt;/u&gt;&lt;/span&gt;이었습니다. 그것은 &lt;u&gt;&lt;strong&gt;그동안 욥의 세 명의 친구들의 관점과는 사뭇 다른 것&lt;/strong&gt;&lt;/u&gt;이었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욥의 고난은 한 마디로 욥의 죄와는 무관한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욥의 유익을 위해 허락하신 징벌이라는 내용&lt;/strong&gt;&lt;/u&gt;&lt;/span&gt;이었습니다(룝32~37장). 사실 엘리후의 말이 옳았습니다. 욥도 엘리후의 변론에 대해서는 그에게 어떠한 댓구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훗날 하나님께서 욥과 욥의 네 친구들에게 나타나셨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욥의 세 친구들이 욥만큼 올바른 것이 아니었다고 말씀해주셨기 때문입니다(욥42:7).&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4. 욥은 무엇을 오해하고 있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아직까지 회개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었던 욥은 자신에게 불어닥친 고난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을까요? 그는 오해하고 있었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욥은 그것이 영적인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주 특별한 일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주는 원시 율법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욥은 율법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흠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그가 잘못하고 실수해도 그는 제사를 통해서 그 죄를 해결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자신은 지은 죄가 없는데 자신에게 고난이 불어 닥쳤으니,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도무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욥은 어떻게 자신의 문제를 진단했을까요? 욥이 자신의 세 명의 친구들과 논쟁하면서 그가 얻은 결론은 이것이었습니다. 욥기 33장 9절~11절의 말씀입니다.&lt;/p&gt; &lt;p&gt;&lt;u&gt;&lt;strong&gt;욥33:9-11 나는 깨끗하여 악인이 아니며 순전하고 불의도 없거늘 10 참으로 하나님이 나에게서 잘못을 찾으시며 나를 자기의 원수로 여기사 11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lt;/strong&gt;&lt;/u&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5. 욥의 실수는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욥의 진단은 이렇습니다. 자신은 절대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고 순전하고 불의한 것도 없는데 하나님께서 자신을 잘못 판단하시고 자기를 원수같이 여기사 자기에게 고난을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자신은 의롭고 정당할 뿐만 아니라 그 어떤 허물이 없는데도, 전능자께서 무엇을 잘못 아시고 자기에서 징계의 화살을 쏘아버리셨다는 것이었습니다(욥33:5~6). &lt;u&gt;&lt;strong&gt;심지어 하나님께서는 젊은 날에 욥 자신이 지었지만 용서받았던 죄를 다시 들추어내어 자신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 것이 아니냐&lt;/strong&gt;&lt;/u&gt;며 따졌습니다(욥13:26~27).&lt;/p&gt; &lt;p&gt; 그때였습니다. 젊은 엘리후가 나타나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비록 사람이 죄를 짓지 않았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징벌을 하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욥에게 그러한 시련이 없다면 절대 나타나지 않았을 그의 죄된 본성이 있음을 깨닫게 하고 오직 그것은 율법의 행위나 제사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회개로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그에게 붙여 욥을 시험하게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욥의 무지는 폭로되었고, 욥의 교만함과 완악함이 드러났으며, 욥의 내면에 숨어있던 죄된 본성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사람이 범죄하지 않는 이유는 다른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열심과 노력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순간순간마다 울타리와 생명싸개로 우리와 우리의 자식과 우리의 산업을 붙들어주시기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입니다. 그러나 &lt;u&gt;&lt;strong&gt;우리에게 좋지 않는 환경이 찾아오고 그것이 지속된다면 사람은 누구나 자기 속에 꼭꼭 숨겨져 있던 죄된 본성이 스물스물 올라오게 되어&lt;/strong&gt;&lt;/u&gt; 있습니다. &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있는 이러한 죄된 본성이 결국에 욥 자신을 파멸로 이끌어가게 될 것이라는 것과 어떤 죄된 본성이나 범죄라 할지라도 회개하기만 하면 모든 죄를 다 용서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시기 위해 욥에게 사탄의 시험을 허락하신 것&lt;/strong&gt;&lt;/u&gt;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 내일 이 시간에는 2차시험 이후에 불거져나왔던 원망과 불평이 얼마나 큰 죄인지에 대해서 살펴보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7월 05일(화)&lt;/p&gt; &lt;p&gt;정보배 목사 &lt;/p&gt; &lt;p&gt; &lt;/p&gt; &lt;p&gt;#욥기 #아침묵상 #신앙생활 #성경강해 #회개 #율법 #죄 #깨달음 #성장 #사랑 #교만 #완악함 #자기중심 #하나님 #엘리후 #사탄 #시험&lt;/p&gt; &lt;p&gt;&lt;br&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욥기"/><category term="아침묵상"/><category term="신앙생활"/><category term="성경강해"/><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율법"/><category term="죄"/><category term="깨달음"/><category term="성장"/><category term="사랑"/><category term="교만"/><category term="완악함"/><category term="자기중심"/><category term="하나님"/><category term="엘리후"/><category term="사탄"/><category term="시험"/>	</entry><entry>
		<title>[욥기강해(06)] 순전함을 지켜오던 욥은 왜 넘어졌을까?(욥2:1~13)_2016-07-0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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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04T15:54:09+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12:06:55+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욥기강해(06)] 순전함을 지켜오던 욥은 왜 넘어졌을까?(욥2:1~13)_2016-07-04(월) https://youtu.be/h1Nz5HKPBbQ 1. 들어가며 욥이 사탄으로부터 1차시험을 받을 때까지만해도 그는 자신의 순전함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또다시 욥을 추겨 세음으로 사탄으로 하여금 그를 참소하도록 이끄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사탄으로 하여금 욥을 왜 또 참소하도록 이끄셨을까요? 한편, 1차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아침묵상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욥기강해(06)] 순전함을 지켜오던 욥은 왜 넘어졌을까?(욥2:1~13)&lt;/strong&gt;&lt;/span&gt;_2016-07-04(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https://youtu.be/h1Nz5HKPBbQ&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h1Nz5HKPBbQ?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span&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u&gt;&lt;strong&gt;욥이 사탄으로부터 1차시험을 받을 때까지만해도 그는 자신의 순전함을 지켰습니다.&lt;/strong&gt;&lt;/u&gt;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또다시 욥을 추겨 세음으로 사탄으로 하여금 그를 참소하도록 이끄셨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사탄으로 하여금 욥을 왜 또 참소하도록 이끄셨을까요?&lt;/strong&gt;&lt;/u&gt;&lt;/span&gt; 한편,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lt;u&gt;1차시험 때까지만 해도 순전함을 지켜오던 욥은 왜 2차시험에서 넘어지고 말았던 것일까요?&lt;/u&gt;&lt;/strong&gt;&lt;/span&gt; 오늘 이 시간에는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욥의 2차시험에 얽힌 인간의 죄성&lt;/strong&gt;&lt;/u&gt;&lt;/span&gt;에 대해 함께 살펴보보록 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 하나님의 지혜는 얼마만큼일까?&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먼저, 하나님의 지혜에 대해 잠깐 생각해보고자 합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는 대체 얼마나 지혜로우신 분일까요?&lt;/strong&gt;&lt;/u&gt; 먼저, 이&lt;strong&gt;&lt;u&gt; 온 우주만물 가운데 가장 지혜로운 존재는 누구인지 알아봅시다. 눈에 보이는 생명체들 식물이나 동물이나 인간 중에서는 인간이 최고로 지혜롭습니다&lt;/u&gt;&lt;/strong&gt;. 그러므로 사람들은 자기보다 힘 쎈 동물들까지 지배하고 다스리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lt;u&gt;&lt;strong&gt; 눈에 보이지 않는 영물까지 합친다면, 이 우주 가운데 가장 지혜로운 자는 단연코 천사들입니다. 천사들 중에서도 가장 지혜로운 자는 루시엘천사장입니다&lt;/strong&gt;&lt;/u&gt;. 그는 창조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천사장이었습니다(겔28:14). 그가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것은 그가 원시 메시야적인 존재로서 왕이나 선지자나 제사장과 같은 직분이 주어졌음을 의미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창조될 때부터 좀 다른 존재였습니다. 교만한 두로왕을 빗대어 루시엘 천사장의 타락과정을 계시하고 있는 에스겔 28장에 의하면, &lt;u&gt;&lt;strong&gt;루시엘천사장은 완전한 도장(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했으며, 온전히 아름다웠습니다(겔28:12)&lt;/strong&gt;&lt;/u&gt;. 그 지혜자가 나중에 타락하여 하늘에서 내어쫓겨날 때에 사탄이 된 것입니다(계12:9). 한편, 전능하신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어느날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파송하실 때에,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아십니까? &quot;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도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마10:16~17)&quot;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지혜로운 모범으로서 뱀을 지목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등장하는 뱀은 이 지상에서 기어다니며 곤충을 잡아먹고 사는 뱀을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그 뱀은 원어상 창세기 3장에 나오는 뱀으로서, 사탄과 그의 천사들을 가리킵니다. 루시엘과 그를 추종하는 천사들이 하늘에서 쫓겨날 때 흉측한 파충류의 형상으로 변해버렸는데, 그때 어떤 천사들은 뱀으로, 어떤 천사들은 전갈이나 박쥐 등의 모습으로 변했던 것입니다(눅10:18~19). 그때 루시엘은 뱀의 우두머리인 용의 모습으로 변했습니다(계12:9).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이 세상에 있는 지혜만으로 용의 지혜를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3. 하나님은 어떤 사탄의 지혜를 이용하셨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런데 오늘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본문말씀인 욥기서 2장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욥의 부족함을 깨닫게 하시고자 이 우주 가운데 가장 지혜로운 자인 사탄을 이용합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quot;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욥2:3)&quot; &lt;/span&gt;그러자 사탄이 말했습니다. &quot;아니죠. 어떻게 욥이 당신의 종입니까? 내 종이죠. 그 안에는 죄된 본성이 들어있는데, 어찌 당신의 종이라 하십니까? 그러니, 이제 그의 몸에 손을 댈 수 있도록 저에게 허락만 해주십시오. 1차 시험에서는 그가 순전함을 지켰지만, 이제 그의 몸을 직접 건드리게 되면 그도 발악을 할 것입니다&quot;라고 말했습니다. &lt;u&gt;&lt;strong&gt;하나님은 사탄의 참소기능을 이용하여 욥 안에 깊숙히 숨겨있는 죄된 본성을 들추어 내려는 것입니다&lt;/strong&gt;&lt;/u&gt;. 비록 1차시험까지는 욥이 가진 강한 인내의 정신으로 죄된 본성이 드러나지 아니했지만, 2차시험 곧 욥 자신에게 불어닥칠 엄청난 시련 앞에서 욥이 넘어질 것이라고 사탄이 말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우주 만물 가운데 하나님처럼 지혜로우신 분은 절대 없습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다고 하는 사탄마저 자기의 부하처럼 사용하십니다. 그분만이 홀로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그분이야말로 당신의 지혜로 이 우주 만물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4. 자녀들의 시험에 대해 욥은 어떻게 순전함을 지킬 수 있었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u&gt;&lt;strong&gt;그런데 이때 사탄이 하나님께 함께 말씀드린 말씀이 좀 의미심장합니다.&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 &quot;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욥2:4)&quot;&lt;/span&gt; 여기서 뒷부분의 말은 조금이나마 이해가 갈른지 모르겠지만, 앞부분에 나오는 말은 우리의 이성으로 도무지 이해하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즉 &quot;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원문: 가죽을 위하여 가죽으로)&quot;의 뜻 말입니다. 이 말의 뜻이 무엇인지는 지금까지도 학자들마다 다른 해석을 내놓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한 것은 이 말이 뒷부분에 나오는 말과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가죽으로 가죽을 바꾼다는 말은 &quot;사람이 자기에 있는 모든 소유물로서 자기의 생명을 대신하여 바꾼다&quot;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1차시험 중에서도 욥이 자기자신 속에 들어있는 죄된 본성을 드러내지 않은 것은 사탄이 자기의 목숨은 건드리지 않았으며 오직 자기의 소유물만 건드렸기 때문이라는 뜻입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렇습니다. &lt;u&gt;&lt;strong&gt;욥의 그많던 재산과 종들과 심지어 자식들이 잃어버렸지만, 그것을 대신 넘겨주어 자신의 목숨은 건졌다고 생각했기에 그는 순전함을 지킬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이 말의 의미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욥의 완악함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lt;/strong&gt;&lt;/u&gt;. 욥은 비록 자녀들이 죽었어도 직접적으로 자신을 건드린 것이 아니었기에 순전함을 지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어서 옛뱀이자 용이 말합니다. &quot;여호와여, 이제 그의 뼈와 살을 치도록 저에게 허락해주소서. 그러면 그도 틀림없이(확실히) 주를 향하여 저주할 것입니다.&quot; 하나님은 그에게 그의 생명만큼은 손대지 말라고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5. 순전함을 지켰던 욥이었는데 그는 왜 불평하기 시작했는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1차시험을 통과한 후에 욥에 대한 평가를 적어놓은 부분과 2차시험 후에 그에 대한 평가를 적어놓은 부분을 비교해보면 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lt;u&gt;&lt;strong&gt;&quot;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욥1:22)&quot; 이것은 1차 시험 후의 욥에 대한 평가&lt;/strong&gt;&lt;/u&gt;입니다. 그런데 &lt;u&gt;&lt;strong&gt;욥에 대한 2차시험 후의 평가는 &quot;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욥2:10)&quot;&lt;/strong&gt;&lt;/u&gt;라고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벌써 그의 속에 있는 죄된 본성이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아니나 다를까요. 2차시험이 끝난 이후 얼마를 지나자 욥은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원망불평을 계속해서 토해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6. 나오며&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그렇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모든 사람은 다 죄된 본성을 가지고 있지만 나쁜 환경을 만나기 전까지 그것이 숨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욥의 2차시험처럼 그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좋지 않은 환경을 만나게 되면 인간은 욥처럼 자기 안에 숨겨져 있던 죄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욥은 1차시험이 아니라 2차시험에서 자신의 죄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중에는 2차시험까지도 통과하여 자신의 죄된 본성을 드러내지 않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야말로 자신을 파멸로 이끄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죄된 본성을 가진 자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죄된 본성, 그것을 일찍 발견하고 그것을 인정하는 자가 참으로 복있는 자입니다. 왜냐하면 죄인에게만 예수님의 용서의 피가 적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026년 07월 04일(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정보배 목사&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욥기 #욥기강해 #순전함 #죄성 #하나님지혜 #사탄 #루시엘 #예수님 #성경묵상 #정보배목사&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content>		<category term="욥기"/><category term="욥기강해"/><category term="순전함"/><category term="죄성"/><category term="하나님지혜"/><category term="사탄"/><category term="루시엘"/><category term="예수님"/><category term="성경묵상"/><category term="정보배목사"/>	</entry><entry>
		<title>[욥기강해(05)] 욥이 뒤늦게 비로소 알게 된 사실(욥2:1~13)_2016-07-03(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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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03T18:02:22+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09:32:28+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3=-03(주일) 주일낮예배 제목: [욥기강해(05)] 욥이 뒤늦게 비로소 알게 된 사실(욥2:1~13)_2016-07-03(주일) https://youtu.be/0UNA3vTnQF0 1. 들어가며 욥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나요? 그리고 그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왜 사탄에게 시험을 받아야 했던 것일까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왜 또 사탄에게 그를 시험하도록 허락하셨던 것일까요? 훗날 하나님께서도 그에게 죄가 없었다는 것을 인정해주셨는데, 대체 욥은 하나님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026-03=-03(주일) 주일낮예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제목:&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 [욥기강해(05)] 욥이 뒤늦게 비로소 알게 된 사실(욥2:1~13)&lt;/strong&gt;&lt;/span&gt;_2016-07-03(주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https://youtu.be/0UNA3vTnQF0&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0UNA3vTnQF0?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span&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욥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나요? 그리고 그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왜 사탄에게 시험을 받아야 했던 것일까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왜 또 사탄에게 그를 시험하도록 허락하셨던 것일까요? 훗날 하나님께서도 그에게 죄가 없었다는 것을 인정해주셨는데, 대체 욥은 하나님 앞에 무엇을 회개했던 것일까요? 숨겨 두었던 죄라도 발각된 것일까요? 욥기서를 읽어보게 되면 많은 질문들을 하게 됩니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오늘 이 시간에는 욥이 왜 고난을 당했는지를 깊이 들어가볼 것입니다. 그리고 욥이 뒤에 가서 비로소 깨달았던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볼 것입니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2. 욥은 어떤 사람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욥, 그는 동방사람들 중에 최고의 부자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도덕적으로나, 종교적으로 흠잡을 곳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아브라함의 혈통을 가진 히브리인이 아니라 에돔지역에 살던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하나님의 율법을 받았던 히브리인처럼 살았습니다. 그는 평생에 결코 고아와 객과 과부를 홀대하지 않았으며, 함부로 처녀나 여인에게 눈길을 주지도 않았고, 돈이나 재물에 마음을 두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자신의 종이라고 해서 함부로 대하지도 아니했습니다. 결국 그는 율법적으로 볼 때에도 거의 모든 것을 다 지키며 살았던 인물이었던 것입니다. 또한 그는 자신이 잘못했을 때에는 어떻게 해서 죄를 용서받는 것도 알고 있었으니, 아직 제사법이 확실히 공개되지도 않았는데도, 그는 벌써 하나님께 번제제사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그분의 이름은 &#039;여호와&#039;라는 사실과 그분이 &#039;전능자&#039;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3. 왜 욥은 넘어졌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lt;u&gt;그러던 이내 그는 혹독한 시험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에게 사탄의 시험이 불어닥쳤기 때문입니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더욱이 사탄의 시험은 1차시험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lt;/u&gt;&lt;/strong&gt;. 실은 1차시험도 꽤나 버거운 시험이었습니다. 욥은 이때 1차시험을 통해 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그 많던 재산을 모조리 잃게 되었고, 종들까지 다 잃어버렸습니다. 더욱이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을 7남 3녀의 자식까지도 하루 아침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자녀들이 맏아들의 집에서 잔치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바람이 불더니 집이 무너져, 자녀들이 다 지붕에 깔려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일 때문에 욥은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빈 몸으로 이 세상에 왔으니 빈 몸이 가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며 말했습니다. &lt;strong&gt;&lt;u&gt;하지만 이어지는 2차의 시험에 욥은 그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때 욥은 자신의 건강을 잃어버렸고 심지어 가장 사랑하는 아내로부터 버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lt;/u&gt;&lt;/strong&gt;. 그러자 이 소식을 듣고 세 명의 친구들이 그에게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옷을 찢으며 티끌을 날리면서 일주일 내내 욥과 함께 울었습니다. &lt;strong&gt;&lt;u&gt;그후로 욥은 변했습니다. 그의 입술에서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섞여나오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대놓고 하나님을 욕할 수는 없으니, 자신이 생일을 저주하기 시작했습니다&lt;/u&gt;&lt;/strong&gt;. 차라리 그날 죽었더라면 이러한 더러운 꼴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4. 왜 하나님은 욥이 시험받는 것을 허락하셨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사탄에게 욥을 시험하도록 허락하신 것일까요? 왜 하나님은 사탄에게 욥의 재산과 종들과 자녀들을 치도록 놔두셨고, 마지막에 가서는 욥의 건강까지 치게 하셨을까요?&lt;/span&gt;&lt;/u&gt;&lt;/strong&gt;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욥이 비록 도덕적으로나 율법적으로 의로운 사람이기는 했지만 &lt;strong&gt;&lt;u&gt;욥이 모르고 있는 것이 있었기 때문&lt;/u&gt;&lt;/strong&gt;입니다. &lt;strong&gt;&lt;u&gt;그것을 그대로 놔두면 그의 그 신앙만으로는 심판을 이길 수가 없었기 때문&lt;/u&gt;&lt;/strong&gt;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5. 욥이 모르고 있었던 것은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그렇다면, 대체 욥은 무엇을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요?&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 &lt;/span&gt;여러가지로 말할 수 있겠으나, 정리해보면&lt;strong&gt;&lt;u&gt; 대략 3가지 정도가&lt;/u&gt;&lt;/strong&gt; 있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 첫째, 욥은 인간이 복을 받고 사는 것이 자신의 의로운 행위 때문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산업을 울타리를 쳐서 지켜주신 결과라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lt;/span&gt;&lt;/u&gt;&lt;/strong&gt;. 욥이 동방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사실 욥의 의로운 행실 때문만이 아니었습니다. 사탄이 참소한 바 대로, 하나님께서 욥과 욥의 집안과 욥의 재산을 울타리로 둘러 지켜주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욥1:9~10). 하지만 나중에 모든 것을 잃은 다음에야 욥은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둘째, 욥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자신 안에 잠재되어있는 죄된 본성이 여타의 사람들처럼 똑같다는 것을 알지 못했었고 죄된 본성을 해결하지 못하면 죽은 다음에 지옥형벌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lt;/span&gt;&lt;/u&gt;&lt;/strong&gt;. 사탄으로부터 2차시험을 당하자 그의 속에 숨어있었던 죄된 본성이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탄의 시험이 없었더라면 그는 자기속에 잠재되어있는 죄된 본성을 해결하지 못한 채 지옥에 떨어졌을 것입니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셋째, 욥은 자신이 행했던 율법의 선한 행위와 죄를 지었을 때 드리는 제사만으로는 자신의 영혼을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몰랐습니다.&lt;/span&gt;&lt;/u&gt;&lt;/strong&gt; 사람이 구원을 받으려면 죄를 해결받아야 하는데, 그것은 오직 회개를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그는잘 몰랐던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6. 욥이 나중에 깨달은 것은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결국, 욥이 뒤늦게 하나님을 만나고서야 비로소 깨달은 사실은 무엇입니까?&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첫째, 욥은 자신이 얼마나 교만한 사람이었으며 얼마나 무지한 사람이었는지를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lt;/span&gt;&lt;/u&gt;&lt;/strong&gt;. 하나님을 만나기 전까지 그는 자신이 정말 의롭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기를 그렇게 대하신 것은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은 하나님께서 뭘 모르고서 자신에게 행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를 보십시오. 엄청난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기도줄을 놓지 않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그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quot;너는 내가 천지를 창조할 때 그곳에 있었느냐?&quot;를 필두로 하나님께서는 욥이 한 마디도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그에게 던졌습니다. 하나님은 물었습니다. &quot;왜 바닷물이 한계가 있어 넘치지 않는지 아느냐? 너는 바닷물이 솟아나는 샘에까지 들어가 본 적은 있느냐? 사망의 문을 본 적이 있느냐? 눈 곳간과 우박곡간에는 들어가 보았느냐? 누가 하늘에 떠있는 별들의 운행을 주관하고 있는지 너는 아느냐?&quot; 등등의 질문에 욥은 입술을 가리울 뿐 아무 대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아실 수 있는 질문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죄가 없는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 하나님 잘못이라고 했던 자신의 무지함과 교만함을 회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둘째, 욥은 사탄의 시험을 받지 않았더라면 잠재되어 있어 몰랐을 죄된 본성을 지옥에서야 깨달을 뻔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야 알게 되었습니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gt; 1차시험 때까지만 해도 그는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했습니다. 하지만 2차시험을 당하고 고통의 세월이 지속되자, 욥은 하나님께 원망섞인 말들을 내뱉기 시작했습니다. 즉 좋은 환경에 있을 때에는 전혀 모습을 보이지 않던 죄된 본성이 자기도 모르게 그의 속에서부터 튀어나온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참소의 기능을 이용하여 욥이 얼마나 죄된 본성을 가진 사람인가를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셋째, 욥은 사람은 누구나 죄성이 있어 죄를 짓게 되는데, 비록 어떠한 죄를 짓는다 하더라고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 그의 산업의 울타리를 지켜 줄 때만 해도 그는 율법의 행위로서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내면에 있는 죄성은 어찌할 수 없었기에 그는 늘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quot;혹시 이러다가 내 재산을 다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내 자식들을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내 건강은 잃어버리는 않을까?&quot;하면서 두려워했고 불안해했습니다. 그런 것들이 바로 사람의 내면에 숨겨져있는 죄성이라는 것을 그는 잘 몰랐던 것입니다. 하지만 사탄의 2차시험을 통해 그것이 올라오게 되자, 욥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회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안과 밖의 모든 죄들을 다 깨끗히 씻어낼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lt;strong&gt;&lt;u&gt;욥은 비록 도덕적으로나 율법적으로 흠잡을데가 없는 사람이었지만, 회개하면 용서받는다는 회개의 중요성을 전혀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lt;/u&gt;&lt;/strong&gt;. 율법적으로 즉 형식적으로 율법의 선한 행위를 지속하고 있었고, 혹 잘못한 일이 발생하면 제사만 드리면 용서받는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니었습니다. 사람이 죄용서를 받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율법의 선한 행위나 형식적인 제사행위가 아니라, 자신은 죄인인 것을 시인하고 지은 죄를 자백할 때에 가능한 것이라는 사실을 그는 몰랐던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그렇습니다. 우리들 중에도 욥과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잠재된 죄성 때문에 죄를 짓다가 지옥에 떨어지지 않도록, 사탄을 이용해 욥이 회개하게 하신 것입니다.&lt;/span&gt;&lt;/u&gt;&lt;/strong&gt; 일부러 사탄에게 욥을 자랑하여, 사탄으로 하여금 욥의 죄된 본성을 들추어내게 하신 것입니다.그렇습니다. 욥에게는 한 가지가 부족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슨 죄를 지었더라도 회개하면 다 용서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사실입니다. 혹 여러분도 이와 같습니까? 그러면 자신이 죄인인 것을 시인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효능을 믿고 회개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더 이상 불안해하지 말로 두 다리 쭉 펴고 사시다가 천국에 들어가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026년 07월 03일(주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정보배 목사&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욥기 #욥 #고난 #신앙 #시험 #죄 #회개 #용서 #하나님 #믿음 #구원 #하나님앞에_신실함 #겸손 #교만 #율법 #제사 #지옥 #천국 #예수그리스도 #용서의기적&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욥기 #욥 #고난 #신앙 #시험 #죄 #회개 #용서 #하나님 #믿음 #구원 #하나님앞에_신실함 #겸손 #교만 #율법 #제사 #지옥 #천국 #예수그리스도 #용서의기적&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span&gt;&lt;/p&gt; &lt;div id=&quot;mttContainer&quot; class=&quot;notranslate&quot; aria-expanded=&quot;false&quot; style=&quot;transform: translate(495px, 645px);&quot;&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욥기"/><category term="욥"/><category term="고난"/><category term="신앙"/><category term="시험"/><category term="죄"/><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용서"/><category term="하나님"/><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구원"/><category term="하나님앞에_신실함"/><category term="겸손"/><category term="교만"/><category term="율법"/><category term="제사"/><category term="지옥"/><category term="천국"/><category term="예수그리스도"/><category term="용서의기적"/>	</entry><entry>
		<title>[욥기강해(04)] 욥은 무슨 죄를 지었으며 무엇을 회개했나?(욥42:1~9)_2016-07-0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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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01T07:00:22+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09:27:21+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욥기강해(04)] 욥은 무슨 죄를 지었으며 무엇을 회개했나?(욥42:1~9)_2016-07-01(금) https://youtu.be/22W1CSXABEo 1. 들어가며 욥은 분명 우스 땅에 살던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고, 그 가르침에 따라 인생을 열심히 살았던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욥이 지은 죄는 무엇이었을까요? 차근차근 욥기서를 읽다보면, 그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우선 확...</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욥기강해(04)] 욥은 무슨 죄를 지었으며 무엇을 회개했나?(욥42:1~9)&lt;/strong&gt;&lt;/span&gt;_2016-07-01(금)&lt;/p&gt; &lt;p&gt;https://youtu.be/22W1CSXABEo&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22W1CSXABEo?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욥은 분명 우스 땅에 살던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고, 그 가르침에 따라 인생을 열심히 살았던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욥이 지은 죄는 무엇이었을까요? &lt;strong&gt;&lt;u&gt;차근차근 욥기서를 읽다보면, 그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를 알 수가&lt;/u&gt;&lt;/strong&gt; 있습니다.&lt;/p&gt; &lt;p&gt; 우선 확실한 것은 &lt;u&gt;&lt;strong&gt;욥이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기 전까지는 그에게서 죄를 발견할 수는 없었다&lt;/strong&gt;&lt;/u&gt;는 사실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lt;u&gt;굳이 그에게 죄를 캐묻고 따진다면, 그는 자식에게 제대로 된 신앙을 물려주지 못한 죄가 있었다고나 할까요?&lt;/u&gt;&lt;/strong&gt; 그것을 제외하는 욥은 흠없는 의인이었습니다. 하지만 &lt;strong&gt;&lt;u&gt;사탄의 시험으로 인하여 그에게 재앙이 불어닥치자 그의 안에 내재되어있던 것들을 올라오기 시작&lt;/u&gt;&lt;/strong&gt;했습니다. &lt;strong&gt;&lt;u&gt;하나님께서 그의 재산과 자녀와 건강을 울타리로 지켜주실 때에는 발견되지 아니한 것들이 수면 위에 올라오게 된 것&lt;/u&gt;&lt;/strong&gt;입니다. 우선은 &lt;u&gt;&lt;strong&gt;그의 신앙이 율법주의적이었다는 것이 드러나게&lt;/strong&gt;&lt;/u&gt;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혹 지은 죄가 발생하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면 된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lt;u&gt;&lt;strong&gt;그는 사람이 무슨 죄를 지었더라도 회개를 하면 다 용서를 받는다는 사실을 잘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위와 제사와 같은 의식적인 행위가 자신을 깨끗하게 해주고 구원받게 할 것이라고 믿고&lt;/strong&gt;&lt;/u&gt; 있었습니다. 하지만 끝에 가서야 회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회개함으로 용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는 잃어버리지 않을 축복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2. 욥이 지었던 죄가 있었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u&gt;그렇다면, 그에게 시련이 불어닥쳐옴으로 말미암아 그가 지었던 죄를 무엇이었을까요?&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lt;u&gt;첫째, 그는 자기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자신은 의롭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함이 있었습니다&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그는 율법의 행위로서 자신을 의롭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을 위해 그는 일평생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온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lt;u&gt;&lt;strong&gt;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자신에게 어떤 의로운 행위가 있어서가 아니라 회개를 통해서 얻는 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lt;/strong&gt;&lt;/u&gt;. 사람은 무슨 죄를 지었든지 상관없이 회개할 때 용서를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는 율법의 행위로서 자신을 가꾸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떤 죄라도 회개하면 용서을 수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해가 안 되었지만 그에게 막상 재난이 닥쳐오자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였습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3:25-26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lt;u&gt;둘째, 욥은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무지를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재앙이 오래 지속되자 하나님께 원망불평을 쏟아놓았습니다&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욥은 자신의 세 친구들의 말을 듣고도 &lt;u&gt;&lt;strong&gt;자신의 의로울 뿐만 아니라 자신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생각지도 아니한 일이 발생하게 되었는지 하나님께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의로운데 뭔가 하나님께서 잘못 판단하셔서 자신에게 재난을 내리고 있다고 생&lt;/strong&gt;&lt;/u&gt;각했습니다.&lt;u&gt;&lt;strong&gt; 자신이 하나님보다 의롭고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lt;/strong&gt;&lt;/u&gt;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자신에게 재앙이 불어닥치자, 그는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면서 하나님께 원망불평을 쏟아내었습니다.&lt;/p&gt; &lt;p&gt; 그렇습니다. 욥은 인간으로서는 도무지 깨달을 수도 없고 알 수 없는 영역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가 시험을 받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사 그를 믿고 신뢰를 했던 것과는 달리, 그가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은 후에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아니하고 의구심을 가졌습니다. 내가 의로운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렇게 자기를 대할 수 있느냐고 하나님을 탓했던 것입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10:1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불평을 토로하고 내 마음이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32:1-2 욥이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이 말을 그치니 2 람 종족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화를 내니 그가 욥에게 화를 냄은 욥이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요&lt;/span&gt;&lt;/p&gt; &lt;p&gt; 하지만 나중에 자신의 무지함과 교만함을 깨닫고는 이렇게 회개했습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40:4-5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5 내가 한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 대답하지 아니하겠나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42: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욥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3. 욥이 훗날 회개한 것은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lt;u&gt;그리고 시험의 끝무렵에 막상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으로부터 수많은 질문들을 받고나니 ,자기가 모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비로소 알게&lt;/u&gt;&lt;/strong&gt; 되었습니다.&lt;/p&gt; &lt;p&gt; 그는 천지만물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는 광명의 문과 사망의 문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는 눈과 우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몰랐습니다. 우레와 번개길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천체의 운행의 법칙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수많은 동물들(염소, 암사슴, 들나귀, 들소, 타조, 말 등)의 사는 원리와 법칙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특히 소같이 물을 먹는 베헤못과 리워야단에 대해서는 정말 몰랐습니다. 베헤못과 리워야단이 피조물로서는 정말 뛰어난 존재들인데 그것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lt;/p&gt; &lt;p&gt; &lt;strong&gt;&lt;u&gt;이처럼 하나님께서 그에게 던지는 수많은 질문들 앞에 욥은 한 마디도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그러자 비로소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생각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하나님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자신의 이성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이 우주 가운데에는 너무나 많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 것입니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더욱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못 아시는 것이 없고 못 하실 없는 전능자라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그래서 그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무지와 교만에 대해 간절히 용서를 빌었습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4.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lt;u&gt;결국 진정한 회개와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이후, 그는 잃어버린 소유에 대해서는 2배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하지만 안타깝게도 잃어버린 자식은 되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lt;/u&gt;&lt;/strong&gt;왜냐하면 그가 자식에게 바른 신앙을 가르쳐주지 못했고, 자식들도 바른 믿음을 갖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기에, 태풍재앙을 만나 비명횡사한 10명의 자식들은 결국 천국에서 볼 수가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람이 천국과 지옥에 가는 것은 부모의 믿음 때문이 아닙니다. 부모의 신앙과 행위는 자식들에게 바른 신앙을 갖게 하는 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고, 구원의 좋은 기회를 줄 수는 있겠지만, 당사자의 실제적인 구원의 문제는 결정지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장성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것은 다 본인의 신앙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건투를 빕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겔14:20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욥기 #욥 #이방인 #하나님의뜻 #죄 #율법주의 #회개 #신앙 #교만 #무지 #하나님불신 #하나님신뢰 #용서 #깨달음 #축복 #자녀 #천국 #지옥 #믿음&lt;/p&gt;</content>		<category term="욥기"/><category term="욥"/><category term="이방인"/><category term="하나님의뜻"/><category term="죄"/><category term="율법주의"/><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신앙"/><category term="교만"/><category term="무지"/><category term="하나님불신"/><category term="하나님신뢰"/><category term="용서"/><category term="깨달음"/><category term="축복"/><category term="자녀"/><category term="천국"/><category term="지옥"/><category term="믿음"/>	</entry><entry>
		<title>[욥기강해(03)] 욥의 자녀는 과연 천국에 갔을까?(욥1:13~19)_2016-06-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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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6-30T06:45:54+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10:05:26+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욥기강해(03)] 욥의 자녀는 과연 천국에 갔을까?(욥1:13~19)_2016-06-30(목) https://youtu.be/cRKqxzUAfJ4 1. 들어가며 욥의 자녀는 과연 천국에 들어갔을까요? 욥의 자녀는 7남매였습니다. 아들 일곱에 딸이 셋이었습니다. 이들 중에서 아들들은 각각 자기의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을 보니 아마도 장가를 가서 따로 살림을 차린 것 같습니다(욥1:4). 그렇지만 딸들은 아버지의 집에서 살고 있으니 아직 시집...</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 [욥기강해(03)] 욥의 자녀는 과연 천국에 갔을까?(욥1:13~19)&lt;/strong&gt;&lt;/span&gt;_2016-06-30(목)&lt;/p&gt; &lt;p&gt;https://youtu.be/cRKqxzUAfJ4&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cRKqxzUAfJ4?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욥의 자녀는 과연 천국에 들어갔을까요?&lt;/p&gt; &lt;p&gt; 욥의 자녀는 7남매였습니다. 아들 일곱에 딸이 셋이었습니다. 이들 중에서 아들들은 각각 자기의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을 보니 아마도 장가를 가서 따로 살림을 차린 것 같습니다(욥1:4). 그렇지만 딸들은 아버지의 집에서 살고 있으니 아직 시집을 가지 않은 것 같습니다.&lt;/p&gt; &lt;p&gt; 그러니 욥의 자녀는 장성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욥의 자녀들의 구원의 문제는 욥의 자녀들에게 있는 것이지 부모에게 있지는 않아보입니다. 과연 욥의 자녀들은 천국에 들어갔을까요?&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2. 욥의 자녀들이 천국갔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 욥의 자녀가 천국에 들어갔는지를 알려면 첫째는 그들의 신앙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이 어떠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 먼저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욥의 자녀들의 신앙을 살펴봅시다.&lt;/strong&gt;&lt;/u&gt;&lt;/span&gt; 욥기서 1장에 나오는 내용을 종합해 보면, 욥의 자녀들의 신앙은 이렇습니다. &lt;u&gt;&lt;strong&gt;첫째로, 욥의 자녀들은 그들이 장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자신의 신앙을 갖지 못했습니다&lt;/strong&gt;&lt;/u&gt;. 그들은 아버지의 신앙에 그냥 얹혀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들이 지은 죄에 대해 스스로 제사를 드리지 않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실로 부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의 생일을 맞이할 때면 형제자매들을 불러다가 함께 음식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며 여흥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그들 스스로 제사를 드린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럴 때면 아버지인 욥이 자신의 아들들이 혹시 죄를 범하여 하나님을 마음으로 저주하지는 않았을까 걱정이 되어, 연회가 끝나기가 무섭게 자녀들의 숫자대로 번제를 하나님께 대신 드렸을 뿐입니다.&lt;/p&gt; &lt;p&gt;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lt;u&gt;&lt;strong&gt;부모의 신앙이 장성한 자녀들의 신앙을 도울 수는 있어도 대신할 수 없다&lt;/strong&gt;&lt;/u&gt;는 사실을 말입니다. &lt;u&gt;&lt;strong&gt;다, 각자가 자기의 신앙의 자기의 영혼을 구원할 따름&lt;/strong&gt;&lt;/u&gt;입니다. 성경에 보면, 욥에 대한 이야기는 욥기서를 제외하고 딱 두 차례 나옵니다. 한 번은 구약성경에 또 한 번은 신약성경에 나옵니다. 신약성경에서는 야고보서에 나오는데, 그것은 욥의 인내에 초첨이 맞추어져 있습니다(약5:11). &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quot;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약5:11)&quot; &lt;/span&gt;그러나 &lt;u&gt;&lt;strong&gt;구약성경에서는 자신의 믿음으로 자신의 영혼만을 구원한다는 맥락에서 에스겔 14장에 등장&lt;/strong&gt;&lt;/u&gt;합니다(겔14:14,20). &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quot;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lt;u&gt;&lt;strong&gt;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lt;/strong&gt;&lt;/u&gt;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겔14:14)&quot;&lt;/span&gt;의 말씀과 &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quo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lt;u&gt;&lt;strong&gt;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lt;/strong&gt;&lt;/u&gt;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겔14:20)&quot;&lt;/span&gt;의 말씀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이 구절에 등장하는 세 명의 인물들은 다 구약시대 의인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입니다. 거기에 욥이 들어가 있는데, 에스겔 선지자는 독자들에게 분명하게 말합니다. &quot;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의로서 자기의 생명만 건지게 될 것이니라&quot;라고 말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3. 욥의 자녀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을 가능성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습니다.&lt;u&gt;&lt;strong&gt; 욥의 자녀들은 아버지가 드리는 번제제사에 자기들의 죄가 용서되는 줄로 알고 있었을 뿐, 자신들의 신앙고백도 빠져있고 자기들 스스로 제사를 드리는 것도 전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lt;/strong&gt;&lt;/u&gt;. 더불어 더욱 안타까운 것은 &lt;u&gt;&lt;strong&gt;그들 모두가 다 회개의 중요성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lt;/strong&gt;&lt;/u&gt;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아버지인 욥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만약 욥이 사탄의 시험을 통과하는 중에 하나님을 만남으로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회개를 하지 못했더라면 아마 욥도 구원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의 신앙은 순종과 제사는 있지만 회개가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즉 욥의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에 늘 순종해야 한다는 것과 잘못 행한 일이 있으면 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으로 점철되어 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lt;u&gt;&lt;strong&gt;그도 하나님을 만나기 전까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결국에 죄용서를 받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아울러 회개해야 들어간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만약 욥이 기도줄을 붙잡지 않았더라면 그도 구원을 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lt;/strong&gt;&lt;/u&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4. 부모의 믿음이 올바르지 못했을 경우에 그것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래서 우리는 &lt;u&gt;&lt;strong&gt;욥의 신앙을 율법주의의 대표적인 신앙&lt;/strong&gt;&lt;/u&gt;이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의 행위로서 자신을 의롭다고 여겨야 두 다리 쭉 펴고 잠들 수 있는 자였고 그렇게 해야만이 마음놓고 사는 신앙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기자신 속에 있는 죄된 본성이나 입술로 범죄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회개해야 한다는 것을 그는 잘 몰랐습니다. 이러한 욥의 신앙관은 자녀에게도 그대로 전수되었을 것이고 그래서 욥기서 1~2장에 나오는 상태의 욥이나 그의 자녀들은 구원받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들 모두가 다 회개의 중요성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 그렇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strong&gt;부모의 믿음은 자녀들을 보다 더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믿음이 곧 자녀들을 구원시킬 수는 없는 것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자녀들도 죄를 깨닫고 회개해야 구원받기 때문입니다. 겔18장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해줍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겔18:20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lt;br&gt;겔18:30-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5. 욥의 자녀들의 최후는 어떻게 되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둘째, 욥의 자녀들의 최후의 상태를 살펴봅시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욥의 자녀들은 하루아침에 사고로 비명횡사했습니다&lt;/strong&gt;&lt;/u&gt;. 어느날 맏아들의 집에서 7남매가 모여 먹고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큰 바람이 불더니 집 네 모퉁이를 쳤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그 청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모두가 한꺼번에 죽었습니다(욥1:19).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주시는 자연수명대로 살다가 죽어야 정상입니다. 그것은 70~80세 정도일 것입니다(시90:10). &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quot;우리의 연수가 칠입이요 강건하면 팔십일지라도...(시90:10)&quot;&lt;/span&gt; 이전에 죽는 것은 결코 정상적이거나 행복한 죽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자연수명 이전에 죽는 것은 징계일 수 있으며, 사탄의 농간에 놀아나는 것일 수가 있습니다. 욥의 자녀들의 신앙과 종말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그들이 구원받기에 합당한 모습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지만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욥은 천국에 들어갈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욥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있었으며, 죄를 지으면 늘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었을 뿐만 아니라(즉 신앙을 가진 인물이었다는 말씀입니다), 나중에는 사탄의 시험을 통해서 비로소 회개의 중요성을 깨닫고 하나님께 진실로 회개했기 때문입니다(욥42:1~6)&lt;/strong&gt;&lt;/u&gt;&lt;/span&gt;. 또한 그가 죽을 때에는 자연수명대로 살다가 장수하고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욥은 곤궁에서 돌이켜진 후에 몇 년을 더 살았던 것일까요? 140년을 더 살았습니다. 그리고 아들과 손자 4대까지 보았으며 늙어서 나이가 차서 죽었습니다. 이는 그가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회개를 알고 자연스럽게 죽었다는 것을 가리키므로 그는 틀림없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u&gt;&lt;strong&gt;하지만 욥의 자녀들은 다릅니다. 그들의 신앙은 부모의 신앙에 얹혀사는 신앙에 불과했고, 그들 스스로 제사를 드리는 습관도 없었으며, 더더욱 회개의 중요성을 전혀 몰랐던 인물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사고로 젊은 나이에 비명횡사했으니 이들은 구원받기가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u&gt;&lt;strong&gt; 이제는 우리와 우리 자녀들의 신앙도 되돌아볼 때입니다. &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16년 06월 30일(목)&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욥기 #천국 #구원 #신앙 #회개 #부모믿음 #자녀믿음 #율법주의 #성경해석 #믿음과순종 #징계 #자연수명 #에스겔 #야고보서 #욥의고난 #신앙고백 #용서 #하나님말씀 #성경말씀 #목회칼럼&lt;/p&gt;</content>		<category term="욥기"/><category term="천국"/><category term="구원"/><category term="신앙"/><category term="회개"/><category term="부모믿음"/><category term="자녀믿음"/><category term="율법주의"/><category term="성경해석"/><category term="믿음과순종"/><category term="징계"/><category term="자연수명"/><category term="에스겔"/><category term="야고보서"/><category term="욥의고난"/><category term="신앙고백"/><category term="용서"/><category term="하나님말씀"/><category term="성경말씀"/><category term="목회칼럼"/>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