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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욥기강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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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로서, 2007년 동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로서, 2007년 동탄신도시에 세워졌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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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26 15:0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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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 2017 동탄명성교회. All right reserved.</copyright>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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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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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치유시리즈(02)] 성경이 말씀하는 질병의 4가지 원인의 핵심은 무엇인가?(욥2:1~10)_2025-11-14(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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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아침묵상입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 [질병치유시리즈(02)] 성경이 말씀하는 질병의 4가지 원인의 핵심은 무엇인가?(욥2:1~10)&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dP7PRvGIQF4&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dP7PRvGIQF4?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h3&gt;1. 들어가며&lt;/h3&gt; &lt;p&gt; 질병은 인류의 가장 큰 적이며 고통이다. 질병은 단순히 육체적인 아픔을 넘어,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무너뜨리고 일상을 방해하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과 천국을 준비하는 데 결정적인 장애물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질병의 문제를 반드시 정복해야 한다.&lt;/p&gt; &lt;p&gt; 그런데 사람들은 질병에 걸리면 어떻게 하는가? 대부분은 다 의사를 찾아간다. 그런데 의학적으로 볼 때 질병의 종류는 3만 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그러나 세상의 의술은 대부분 증상에 대한 처방일 뿐, 그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의학은 질병의 원인을 &lt;b&gt;의학적·생물학적 원인&lt;/b&gt;(감염, 유전, 기능 저하, 세포 변이), &lt;b&gt;정서적·심리적 원인&lt;/b&gt;(스트레스, 충격), &lt;b&gt;환경적·생활 습관적 요인&lt;/b&gt;(오염,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 과로) 등 크게 세 가지로 분석한다.&lt;/p&gt; &lt;p&gt; 물론 이러한 요인들로 인하여 질병을 발생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 부주의하여 얇은 옷을 입고 추위에 떨면 감기에 걸릴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것까지 꼭 귀신의 역사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이러한 현상적인 원인들 너머에 있는 &lt;b&gt;네 번째 원인&lt;/b&gt;, 즉 ‘영적인 원인’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그리고 진정한 의사는 영적인 영역까지 치유해주시는 우리 주 예수님 뿐이시다. &lt;/p&gt; &lt;p&gt; 우리는 지난 시간에 질병이 처음 등장한 때가 언제였으며 무슨 이유였는지를 살펴보왔다. 그것은 출애굽기의 10재앙 사건 때이며, 이는 ‘애굽 사람’에게 내린 재앙이었다는 사실을 살펴보았다(출 9:8~12). 그리고 사람에게 질병이 발생하는 근본 원인은 ①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한 죄(불신앙, 우상숭배)와 ②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순중하지 않고 거역한 죄(불순종)인 것을 살펴보았다.&lt;/p&gt; &lt;p&gt;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욥기를 중심으로, 성경이 말씀하는 질병의 네 가지 원인을 종합하고 분석하되 그 핵심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 원리를 깨달아야만 우리도 질병으로부터 근본적인 치유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2. 욥의 고난은 질병의 원인에 대해 무엇을 보여주는가?&lt;/h3&gt; &lt;p&gt; 욥기서는 질병의 원인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책이다. 왜냐하면 우선적으로 질병은 성경 기록 순서상으로 본다면 출애굽기서에 처음 나오지만, 사실은 욥기서가 최초이기 때문이다. 왜나하면 욥이라는 인물은 아브라함 시대와 가깝거나 아니면 그 이전(B.C. 2000년경) 시대의 인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출애굽 사건(B.C. 1446년경)이 욥의 사건보다 약 500년 뒤에 일어났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성경에서 &lt;b&gt;질병의 실체가 가장 먼저 구체적으로 제공한 사건&lt;/b&gt;은 바로 욥의 고난이라고 할 수 있다. &lt;/p&gt; &lt;p&gt; 욥기서는 문학적으로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쓰였다. 독자들은 하늘의 영적 세계에서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정작 고난을 당하는 욥 자신은 왜 자녀들이 죽고 재산이 사라졌는지, 왜 자신이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성 종기(출애굽기의 ‘독종’과 동일한 ‘쉐힌’이란 단어임)가 났는지 그 이유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욥 2:7).&lt;/p&gt; &lt;p&gt; 그런데 욥기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분명한 사실을 보여준다. 첫째, &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gt;질병의 배후에는 영적 존재(사탄, 악한 영)의 개입이 있다는 것이다.&lt;/b&gt; 욥의 질병은 음식을 잘못 먹거나 과로해서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허락을 받은 사탄이 그의 &lt;b&gt;“뼈와 살을 쳤기 때문”&lt;/b&gt;(욥 2:5-7)이다. 그리고 둘째, &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gt;인간은 영적 세계를 알지 못하면 자신이 받는 고난 특히 질병의 이유를 다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이다.&lt;/b&gt; 욥은 자신의 고난이 영계에서 일어난 일의 결과임을 몰랐기에, 끝없이 자신의 의로움을 변호하며 고통스러워했다. &lt;/span&gt;&lt;/p&gt; &lt;p&gt; 고로 욥의 사례는 질병의 원인을 파악할 때, 눈에 보이는 의학적, 심리적, 환경적 요인뿐만 아니라 반드시 &lt;b&gt;영적인 측면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lt;/b&gt;는 것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특히 현대 의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희귀병, 불치병, 난치병, 암병, 정신 질환 등 심각한 질병의 배후에는 거의 대부분 악한 영(귀신, 뱀)의 역사가 관여하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3. 성경이 말하는 질병의 네 가지 원인은 무엇인가?&lt;/h3&gt; &lt;p&gt; 그렇다면 성경 전체를 종합해 볼 때,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은 크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네 가지는 결국 하나의 핵심으로 귀결된다.&lt;/p&gt; &lt;p&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gt; 첫째, 죄(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lt;/b&gt;&lt;strong&gt; 때문&lt;/strong&gt;이라는 것이다. 질병의 가장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원인은 역시 ‘죄’이다. 지난 시간에 살펴보았듯이, 성경은 질병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에게 내린 재앙 중의 하나였다. 그때 애굽 사람에게 내린 재앙들로서는 환경파괴, 동물에게 발생한 질병이 있었고, 이어서 사람에게 내린 질병과 기근 그리고 죽음 재앙이었다. 그런데 이것들 중에서도 애굽사람에게 내린 질병은 &#039;독종(악한 종기)&#039;이었다. 그렇지만 훗날 하나님께서 실제적으로 내린 질병들을 보니 출15:26과 신28:15,27~28에는 그것이 각종 육체적 질병만을 말한 것이 아니라 장애과 정신병까지 포함한 것이었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특히 예수께서도 38년 된 중풍병자에게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lt;b&gt;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lt;/b&gt;”(요 5:14)고 말씀하심으로써, 죄가 질병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말씀해주셨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lt;strong&gt;둘째, &lt;/strong&gt;&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gt;사탄(악한 영)의 공격&lt;/b&gt; &lt;strong&gt;때문&lt;/strong&gt;이다. 욥의 사례(욥 2:7)와 신약의 수많은 축사 사건(마 9:32-33; 막 9:25 등)에서 보듯이, &lt;b&gt;악한 영들(귀신, 뱀)이 직접 사람의 몸을 공격&lt;/b&gt;하여 질병을 일으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그러므로 아담의 타락 이후 인간의 몸은 귀신의 집(처소)이 되었으며(창 3:14; 마 12:43-44), 사람이 죄를 짓게 되면 뼈와 살을 치도록 허용된 것(욥 2:6)이다. 그러므로 지금도 역시 악한 영들은 사람이 죄를 지을 때마다 합법적으로 사람의 몸에 침투하여 질병을 일으키고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gt; 셋째,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기 위함이기도 하다.&lt;/b&gt; 요한복음 9장에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고 주님께 물었다. 이 사람이 날 때부터 맹인이 된 이유는 과연 “이 사람의 죄 때문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라고 말이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그런데 그때 예수께서는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lt;b&gt;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lt;/b&gt;”(요 9:3)고 답해주셨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물론 그 맹인의 근본적인 원인도 조상들의 죄로 인한 것일 수 있으나(그 윗대 조상들의 죄가 가득 차서 자궁에서부터 아이가 눌려서 장애인으로 태어남), 예수께서는 그 질병을 통해 예수께서 ‘세상의 빛’이심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lt;b&gt;특별한 목적&lt;/b&gt;이 있다고 말씀하셨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이는 질병이 때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과 섭리 안에서 허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gt; 넷째, 징계와 연단(하나님의 사랑)일 수 있다.&lt;/b&gt; 히브리서 12장은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히 12:6)고 말씀하고 있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그러므로 때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lt;b&gt;영적으로 유익하게&lt;/b&gt; 하시고(히 12:10), &lt;b&gt;교만하지 않게&lt;/b&gt; 하시며(바울의 육체의 가시, 고후 12:7), 우리를 &lt;b&gt;회개시켜 하나님께로 돌이키게&lt;/b&gt; 하시려는 사랑의 목적을 가지고 질병이라는 징계나 연단을 허락하기도 하시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h3&gt;4. 질병을 일으키는 이 네 가지 원인의 핵심은 무엇인가?&lt;/h3&gt; &lt;p&gt; 이 네 가지 원인(죄, 귀신의 공격, 하나님의 일, 징계)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뿌리로 연결되어 있다. &lt;strong&gt;그 핵심은 바로 ‘죄’와 그로 인한 ‘악한 영들의 역사’&lt;/strong&gt;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 여기서 ‘죄’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이다. 고로 ‘귀신의 공격’은 그 죄를 틈타서 악한 영들이 합법적으로 역사하는 방법인 것이다. 그런데 구약 시대에는 욥의 경우처럼 사탄이 하나님께 참소하여 허락을 받고 육체를 쳤지만(욥 1-2장), 예수님의 부활 승천 이후 참소하던 자가 하늘에서 쫓겨났다(계 12:10). 고로 지금은 이 땅에서 죄를 짓는 자에게 &lt;b&gt;즉시, 직접적으로&lt;/b&gt; 침투하여 역사한다(요일 3:8).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기 위함’이나 &lt;b&gt;‘징계와 연단’&lt;/b&gt;은 역시, 우리에게 죄가 없었다면 사실상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죄로 인해 어두워진 세상에 빛을 드러내셔야 했고, 죄에 빠진 자녀를 돌이키기 위해 징계의 채찍이 필요하게 되었기 때문이다.&lt;/p&gt; &lt;p&gt; 결국, 성경적으로 볼 때 질병의 가장 근본적인 뿌리는 ‘죄’이며, 그 죄를 타고 들어와 우리 몸을 공격하는 것은 ‘악한 영(귀신, 뱀)’인 것이다. 세상 의학이 다루는 스트레스, 혈액 순환 장애, 면역력 저하, 체온 저하 등은 모두 이 악한 영들이 우리 몸속에서 활동하여 나타나는 &lt;b&gt;현상&lt;/b&gt;일 뿐이다. 악한 영들이 우리 몸에 침투하여 충만해지면, 혈관을 막아(피떡)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그 결과 체온이 떨어지며(암세포는 차가운 곳에서 증식함), 백혈구가 제 기능을 못 하여 면역 체계가 무너지고, 세포가 변이(암)되는 것이다. 머리에 들어가 신경을 누르면 치매가 오고, 자궁에 들어가면 불임이 된다.&lt;/p&gt; &lt;p&gt; 따라서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기 위해서는, 증상만 다루는 세상 의학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이 되는 &lt;b&gt;영적인 문제, 즉 ‘죄’와 ‘악한 영’의 문제를 해결&lt;/b&gt;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5. 성경이 제시하는 질병 치유의 유일한 해법은 무엇인가?&lt;/h3&gt; &lt;p&gt; 질병의 근본 원인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죄’(불신앙,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죄’(불순종) 때문이라면, 치유의 길은 명확하다. 바로가 행했던 것과 정반대로 하는 것이다.&lt;/p&gt; &lt;p&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gt; 첫째, 하나님이 누구신지 바로 알고 믿어야 한다(믿음).&lt;/b&gt;&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바로가 “여호와를 알지 못한다”고 했던 교만과 무지, 우상숭배를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나를 지으신 창조주, 내 영혼의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인정해야 한다. 또한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lt;b&gt;예수 그리스도&lt;/b&gt;이심을(딤전 3:16) 믿어야 한다. 나와 내 조상들이 하나님 아닌 것들을 하나님처럼 섬겼던 모든 우상숭배의 죄(제사, 불공, 점술, 미신 등)를 진심으로 자백하고 회개할 때, 그 죄를 통해 들어왔던 질병의 영들은 떠나갈 근거를 잃게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gt; 둘째,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즉각 순종해야 한다(회개와 순종).&lt;/b&gt;&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바로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했던 불순종을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죄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회개), 그분의 자녀답게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며(신앙생활),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출애굽기 15장 26절은 치료의 조건을 분명히 제시한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lt;b&gt;“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lt;/b&gt; 내 고집과 불순종을 꺾고 하나님의 말씀(계명과 규례)에 순종하기로 결단할 때, 질병의 원인이 제거되고 치료가 시작된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출애굽기 23장 25절도 약속한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lt;b&gt;병을 제하리니&lt;/b&gt;.” &lt;/span&gt;&lt;/p&gt; &lt;p&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즉, 하나님께서 질병을 허락하신 근본적인 이유가 하나님을 알지 못함(불신앙과 우상숭배)과 &lt;b&gt;하나님의 뜻에 대한 불순종(죄와 거역)&lt;/b&gt; 때문이었으므로, 치료의 길은 &lt;b&gt;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으며(믿음)&lt;/b&gt;,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회개)이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h3&gt;6. 나오며&lt;/h3&gt; &lt;p&gt; 오늘날 우리가 겪는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의학적인 원인들도 있지만, 성경은 그 뿌리에 &lt;b&gt;‘죄’&lt;/b&gt;(하나님에 대한 불신앙과 불순종)가 있다고 말씀한다(요 5:14).&lt;/p&gt; &lt;p&gt; 애굽의 바로 왕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했다가 질병을 포함한 열 가지 재앙을 받고 멸망했다. 오늘날 우리 조상들과 우리 역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태양, 달, 별, 산, 바다, 바위, 나무 등 온갖 피조물을 신으로 섬기며(우상숭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살아왔다. 그 결과 애굽 사람들에게 내렸던 것과 동일한 질병과 가난, 고통의 재앙이 우리 삶에 임하게 된 것이다.&lt;/p&gt; &lt;p&gt; 그러나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이 질병을 통해 우리에게 &lt;b&gt;회개할 기회&lt;/b&gt;를 주셨다. 고로 질병은 어떤 면에서 보면 죽음 전에 주시는 하나님의 마지막 경고이자, 하나님을 찾으라는 사랑의 초청장이다. 이 질병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바로 알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하나님 아닌 것들을 섬기고 불순종했던 모든 죄(특히 조상들의 우상숭배 죄)를 철저히 회개하도록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역시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할 때, &lt;b&gt;“치료하는 여호와”&lt;/b&gt;(여호와 라파)께서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영혼과 육체의 참된 자유와 안식을 주실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5년 11월 14일(금) &lt;br&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설교핵심]&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영상의 핵심 주제는 &lt;/span&gt;&lt;strong&gt;성경이 말하는 질병의 네 가지 근본적인 원인&lt;/strong&gt;&lt;span&gt;을 탐구하는 것으로, 그중에서도 &lt;/span&gt;&lt;strong&gt;영적인 요인&lt;/strong&gt;&lt;span&gt;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질병의 원인은 의학적/생물학적 요인, 정서적/심리적 요인, 환경적/생활 습관적 요인도 있으나, 설교자는 성경이 대부분의 심각하고 오래된 질병의 배후에 &lt;/span&gt;&lt;strong&gt;악한 영의 역사&lt;/strong&gt;&lt;span&gt;가 있음을 분명히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욥기서와 출애굽기의 사례를 들어, 질병이 궁극적으로는 &lt;/span&gt;&lt;strong&gt;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죄를 짓는 것&lt;/strong&gt;&lt;span&gt;과 사탄 마귀의 공격 허용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하며, 따라서 질병의 완전한 치유를 위해서는 영적 세계를 이해하고 &lt;/span&gt;&lt;strong&gt;회개를 통해 악한 영을 내보내는 것&lt;/strong&gt;&lt;span&gt;이 필수적임을 역설합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질병치유 #질병치유시리즈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성경 #질병의원인 #영적전쟁 #죄 #사탄의역사 #악한영 #욥기 #하나님의주권 #회개 #순종 #믿음 #우상숭배 #치료하시는하나님 #여호와라파&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b1f5ea2de641d13facddf9abff8deca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b1f5ea2de641d13facddf9abff8deca9.webp&quot; alt=&quot;1_02-4-2110.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9e1dd469a98c4dec6432e5ccd675685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9e1dd469a98c4dec6432e5ccd6756859.webp&quot; alt=&quot;2_.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88b86854213be4ba6a4ec1025373bd03.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88b86854213be4ba6a4ec1025373bd03.webp&quot; alt=&quot;3_.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3e9311a8f6aa52a25ee81f12a6f47ee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3e9311a8f6aa52a25ee81f12a6f47ee5.webp&quot; alt=&quot;4_.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b95d7af5531895c0ca2fae01f4fef33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b95d7af5531895c0ca2fae01f4fef330.webp&quot; alt=&quot;5_.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285428d3b15a79314504dc5b14841be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285428d3b15a79314504dc5b14841be5.webp&quot; alt=&quot;6_4.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0f0315d13ebdd8e08df50b929635368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0f0315d13ebdd8e08df50b9296353689.webp&quot; alt=&quot;7_.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ab1dca9737e66565762204cd1e24036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ab1dca9737e66565762204cd1e240365.webp&quot; alt=&quot;8_.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f6c428a3e59951613555f1f8e74a58f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f6c428a3e59951613555f1f8e74a58fe.webp&quot; alt=&quot;9_.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9425e7c9b55da9d18134970e287f170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44323/352/244/9425e7c9b55da9d18134970e287f1706.webp&quot; alt=&quot;10_.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18-2.욥기강해</category>		<category>아침묵상</category><category>질병치유</category><category>질병치유시리즈</category><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성경</category><category>질병의원인</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죄</category><category>사탄의역사</category><category>악한영</category><category>욥기</category><category>하나님의주권</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순종</category><category>믿음</category><category>우상숭배</category><category>치료하시는하나님</category><category>여호와라파</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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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job2/244352#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Nov 2025 08:47: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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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구원(48)] 구약시대 욥의 회개가 들려주는 놀라운 영적 비밀은 무엇인가?(욥42:1~10)_2024-07-17(수)</title>
			<link>https://dongtanms.kr/job2/244387</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바른 구원(48)] 구약시대 욥의 회개가 들려주는 놀라운 영적 비밀은 무엇인가?(욥42:1~10)&lt;/strong&gt;&lt;/span&gt;_2024-07-17(수)&lt;/p&gt; &lt;p&gt;https://youtu.be/YkObFH8-Zfo&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YkObFH8-Zfo&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회개는 구약의 성도들에게나 신약의 성도들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아담의 범죄 이후 인간은 죄된 본성 곧 악한 영들을 태중에 있을 때부터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상태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담 이후 죄를 안 짓고 살 사람은 사실상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사람은 다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상태에서 태어나서 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다 자신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이것은 구약의 성도도 결코 예외는 아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성도들 가운데 자신이 회개를 하여 구원을 받은 사례가 있는가?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욥의 회개와 다윗의 회개다. 욥의 경우는 이방인의 회개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한다면, 다윗의 경우는 할례받은 자들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보조적으로 요나와 니느웨성 사람들의 회개 및 므낫세왕의 회개가 있다. 그중에서 오늘은 구약의 대표적인 회개의 사례로 손꼽히는 욥의 회개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대체 욥은 무엇 때문에 고난을 겪어야 했으며, 그는 대체 어떻게 자신을 변호하였고, 그가 결국 어떻게 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영광을 얻게 되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욥의 겪은 고난은 무엇이며 왜 그러한 고난을 겪어야 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욥이 겪은 고난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크게 3가지다. 첫째로, 자신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고통을 겪은 것이다. 1차적으로는 자신의 소유물인 동물들 그리고 종들과 10명의 자녀들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2차적으로는 자신의 건강을 잃어버렸다. 온 몸에 악성종기가 났기 때문이다. 둘째로, 친구들로부터 죄인으로 종용받는 고난을 겪었다. 처음에 친구들은 욥이 당한 어려움을 위로하러 왔지만 하나님 앞에서 까닭없는 고난을 없다고 하는 친구들의 공격을 받아야 했다. 셋째로, 하나님으로부터 아무것도 응답받지 못하는 침묵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 70인역으로 욥기를 보면 그는 70살에 고난을 겪었고 30년후에 회복이 되었으니 그는 약 30년간 하나님의 침묵의 고통을 겪어야 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욥은 왜 이러한 고난을 겪어야 했는가? 그가 과연 범죄해서였을까? 아니다.&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주님께서는 그가 죄를 범해서 고통을 당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즉 욥이 범죄를 했기에 그가 죄값으로 인한 고통을 당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지는 않으신 것이다. 오히려 욥을 정죄하는 친구들의 어리석음을 책망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제사를 드려 용서 받으라고 하셨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고난을 겪어야 했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사&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탄에 의해서 시험을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확실히 욥이 받은 고난은 그가 죄를 지어서 받은 고난이 아니라, 사탄이 그를 시험함으로 받은 고난이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욥의 신앙을 인정해주자 사탄이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그를 시험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욥의 고난은 일반적으로 보통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그러한 종류의 고난이 아니었다. 죄를 짓지 않았으나 받아야 하는 고난이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욥이 지은 죄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그렇다면 욥은 무슨 죄를 범한 것인가? 욥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그가 이러한 고난을 받은 이후에 하나님을 만나자마자 자신이 한 말을 스스로 취소하고 티끌과 재 가운에서 회개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욥42:6). 이는 그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알았기 때문이다. 만약 그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면 그는 회개할 필요가 전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때 통회자복하면서 회개를 하였다. 왜 그랬을까? 대체 욥은 무슨 죄를 지은 것일까?&lt;/p&gt; &lt;p&gt;&amp;nbsp; 욥이 지은 죄를 굳이 말해야 한다고 하면, 2가지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amp;nbsp; 첫째로, 자신은 모든 것을 알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다 안다고 하고서 하나님께 오히려 따지고 든 죄이다. 즉 무지의 죄요 교만의 죄라고 할 수 있다. 욥은 자신에게 잘못이 없는데도 하나님께서 화살의 과녁을 자신에게 맞추시고 재앙을 내리셨다고 항변했다.&amp;nbsp;&lt;/strong&gt;&lt;/span&gt;그것은 세 명의 친구들과의 논쟁을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욥의 세 친구들이었던 엘리바스와 빌닷과 소발은 사람이 재앙을 받는 것은 죄가 있어서라고 말했다. 그러니 빨리 자신의 죄를 자백하라고 종용했다. 하지만 사실 욥은 자신이 재앙을 받을만한 죄를 지은 것이 없었다. 이것은 사실 훗날 하나님께서도 인정해주신 것이었다. 그랬다. 그는 죄가 있어서 재앙을 받은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그를 믿고 신뢰할 만큼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마귀의 시기심과 질투심의 결과로 마귀가 시험을 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허락하심에 일어난 일이니 하나님께서 욥을 시험했다고도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욥이 그러한 고난을 겪게 된 것은 마귀가 그를 쳤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욥은 자신이 죄를 지어서 그 고통을 겪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세 명의 친구들의 수많은 정죄에서 불구하고 그는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잘못한 것이 있다. 그것은 자기가 받고 있는 재앙은 자기가 아무리 생각해도 부당하다고 여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가 모든 것들을 잘 알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그것은 &amp;#39;교만의 죄&amp;#39;이자 &amp;#39;무지의 죄&amp;#39;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중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그에게 세상 창조의 이야기와 동물들에 관한 질문을 던졌을 때 하나도 대답하지 못한 채 입을 함구해야 했기 때문이다. 잘 알지도 못하는데 다 아는 것처럼 말했던 것이 그의 첫번째 죄였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자&lt;/strong&gt;신은 아무런 죄를 짓지도 않았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고통을 안겨주심으로 인하여 드리어 자기 속에 잠재되어 있던 죄된 본성이 솟구쳐 올라가 하나님께 원망하고 불평한 죄이다&lt;/strong&gt;&lt;/span&gt;. 그랬다. 욥이 형통한 삶을 살 때까지는 그는 원망하거나 불평한 적이 없다. 하지만 자신에게 이해할 수 없는 재난이 불어닥치자 그는 좌절하였고 낙심하면다. 그리고 원망하고 불평하였다. 그는 먼저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였으며(욥3:1), 자신의 영혼의 아픔 때문에 불평하겠다고 말하였다(욥7:11). 그리고 이어서 자신의 영혼이 살기에 너무 고통스럽기에 불평한다고 말했다(욥10:1). 이는 자기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을 때에는 상관없었으나, 자기에게 이해할 수 없는 재난이 불어닥치자 비로소 자신의 입술에서 터져나온 불평이다. 그러므로 욥은 성품상으로 자기 안에 아직 깨끗하게 변화되지 못한 부분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자기 안에 온갖 종류의 악한 영들이 들어 있었던 것이다. 그 속에 들어있었던 악한 영들로는 불평불만의 영, 좌절의 영, 낙심의 영, 교만의 영, 고집의 영 등이었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욥은 무엇을 회개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lt;strong&gt; 대체 욥은 무엇을 회개한 것인가&lt;/strong&gt;? 그것은 위에서 말한 것들을 회개한 것이다. &lt;strong&gt;첫째, 자신이 모르고 있는 것도 있는데 다 아는 것처럼 친구들에게 이야기하였고 하나님께 따졌던 교만함과 우매함의 죄&lt;/strong&gt;를 회개했다. 그리고 &lt;strong&gt;둘째, 자기가 어려움을 처하여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원망과 불평을 늘어놓은 죄를 회개&lt;/strong&gt;했다. 특히 자기에게 불어닥친 고난이 지속되자, 자기 속에 잠재되어 있던 여러가지 죄된 본성이 자기를 주장하게 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사실 그가 그간 복을 받고 살았던 것은 그가 잘해서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가 노력하고 있으니 노력한 만큼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울타리로 지켜주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은 것이다. 만약 욥에게 하나님께서 울타리로 보호하고 지켜주지 않았더라면 욥이 그만큼의 복을 누리고 살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하나님께서 욥에게 죄를 짓지 않을 환경을 제공해주지 않았다면 욥도 얼마든지 죄를 짓고 살았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그가 진정 회개한 사람이었는지는 어떻게&lt;/strong&gt; 알 수 있는가? 그것은 &lt;strong&gt;하나님께서 그에게 자신의 친구들을 위하여 번제제사를 드려줄 것을 명령했을 때 순종하여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준 것을 통해서 알 수&lt;/strong&gt; 있다(욥42:10). 왜냐하면 자기도 자기가 알지 못하는 말을 내뱉었는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신 것처럼, 욥의 세 친구들도 그들의 관점에서 자기에게 그렇게 실수하여 말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그들의 잘못을 기꺼이 용서해주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가 그토록 많고 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준 것처럼 남이 나에게 잘못된 죄를 용서해줄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내가 지금 그리스도인이라 자부하고 있다 할지라도 남이 나에게 죄지은 것을 용서해주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면 나는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만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8장에서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를 통해서 알려주신 것이다(마18:32~35). 그것은 자신이 어떻게 용서받게 되었는지를 아는 자라면 자기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해주는 것이 마땅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이 나에게 잘못한 것을 용서해주지 못한다면 그는 결국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용서를 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마6:14~15)&lt;/p&gt; &lt;p&gt;마18:32~35&amp;nbsp;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amp;nbsp;&lt;br /&gt; 마6:14~15&amp;nbsp;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회개후 욥이 받은 축복은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럼, 회개한 후에 욥이 받은 축복은 무엇인가? 그것은 &lt;strong&gt;첫째는 모든 것의 회복&lt;/strong&gt;이었다(욥42:10). 하나님께서 모든 곤궁에서 그를 돌이켜주셨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욥은 자신이 잃었던 모든 것을 다 되찾게 된다. 먼저는&amp;nbsp; 소유물을 되찾았다. 짐승들과 종들 그리고 자녀들까지 새로 얻게 되었다. 그런데 &lt;strong&gt;둘째는 처음에 그가 받은 복보다 갑절의 축복&lt;/strong&gt;을 받았다(욥42:12~16). 그런데 욥이 이러한 시련 가운데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가 이전에 받았던 축복보다 갑절의 축복을 받게한 것이다. 그래서 그가 살펴보면 그가 잃어버린 것들의 딱 2배를 받았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자기자식도 아들 일곱 딸 셋 등 총10명이었는데, 또 다시 10명을 얻게 되었으니 갑절의 축복을 받은 것이고, 그중에서 세 딸 곧 여미마, 긋시아, 게렌합북은 당시 이 세상 모든 곳에서 이렇게 예쁜 딸들이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lt;strong&gt;셋째는 장수하여 자손 3~4대까지 보고 눈을 감았다&lt;/strong&gt;는 것이다(욥42:16~17). 70인역에 보니, 그는 240세를 향수하였다. 그러니까 그가 70세에 사탄의 시험을 받아 30년의 고통을 겪었지만 그후로도 그는 140년을 더 살면서 자녀들 3~4대까지 보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천국에 실제상황을 보니 그는 12층높이의 유럽성과 같은 천국집에서 살고 있으며, 또한 인내와 승리와 화평의 면류관을 쓴 자로 살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우리는 욥의 회개를 통하여, 사람이 하나님보다 더 잘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사실 욥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에게 시련을 준 자가 사탄마귀였다는 것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사탄이 욥을 시험하도록 허락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잘 몰랐던 욥은 끝까지 자신이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하나님께서 자신을 화살의 과녁으로 삼으시고 자신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고 항변한다. 그가 한 말이 틀린 것은 아니었지만 그도 모르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첫째, 자신이 그동안 복을 받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서 늘 울타리로 자신을 보호해주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이다. 둘째, 자신도 환경이 달라지면 자기 안에 악한 영들이 있어서 얼마든지 죄짓고 살 수 있음을 인정한 것이다. 셋째, 자신도 자기를 잘 몰라 자기를 하나님보다 더 의로운 채 했던 자신의 죄가 있었듯이, 욥도 자기의 친구들이 잘 몰라 자신을 정죄한 것으로 이해를 하고 그들의 죄를 용서해주시는 장면이 나온다. 그렇다. 우리는 우리에게 죄를 지은 자를 용서해주어야 한다. 이는 우리의 잘못을 아시면서도 우리의 죄를 덮어주셨던 예수님의 길을 우리도 따라가는 하기 때문이다. 나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해주고 엤는가? 그러면 여러분은 훨씬 더 천국에 가까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07월 17일(수)&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18-2.욥기강해</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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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의 가장 안전하고 빠른 지름길은 무엇인가?(욥42:5~6)_2023-02-05(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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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2023-02-05(주일) 주일낮예배&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회복의 가장 안전하고 빠른 지름길은 무엇인가?(욥42:5~6)&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LdGWo5fUfMY&amp;nbsp;[또는 https://tv.naver.com/v/32964187]&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LdGWo5fUfMY&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amp;nbsp;과연 원인이 없는 고난이 있는가? 동방의 최고의 부자였던 욥은 자신이 바로 &amp;#39;원인이 없는 고난&amp;#39;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하나님께&amp;nbsp;항변하면서&amp;nbsp;따졌다(욥40:2). 왜냐하면 자신은 분명히 지은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왜 하나님께서&amp;nbsp;자신을 원수처럼 여기시고 자신에게 고통을 안겨주느냐면서&amp;nbsp;항변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은&amp;nbsp;분명 깨끗하며 순전하고,&amp;nbsp;불의를 행하지 않았는데,&amp;nbsp;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냐며 그 이유를 알려 달라고 대든다(욥33:9~11). 그리고&amp;nbsp;하나님께서 까닭 없이 자신을 치시고 자기에게 괴로움을 더하신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욥9:17~18). 왜냐하면 자신은&amp;nbsp;잘못한 일이 없었는데도,&amp;nbsp;하루아침에 자신의 전 재산을 다 잃어버렸고, 자신의 열 명의 자식들도 비명횡사로 잃어버렸으며, 급기야는 자신의 건강마저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러자 욥의 세 친구들이 와서 그에게 이유 없는 고난이 없을&amp;nbsp;것이라고 회개를 촉구한다. 그러나 그는&amp;nbsp;자신의 의로움을 굽히지 않는다. 하지만 그가 이러한 주장을 하는 동안&amp;nbsp;그의 고통은 감해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욥은 과연 어떻게 되어서 그 길고도&amp;nbsp;깊은 고난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는가? 그는 왜 고난 가운데&amp;nbsp;계속해서 고통을 겪어야 했는가? 사람이 자신의 비참함에서 벗어나 회복하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회복의 가장 안전하고 빠른 지름길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욥은 어떤 사람이었으며, 그가&amp;nbsp;당한 고난은 어느 정도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욥은 의인이었다. 그는 구속사의 라인에 서 있지 않은 이방인이었다. 그는 아마도 아브라함이 살던 시대의 사람인 것 같다. 그런데 그는 온전하고 정직하였으며, 하나님을 경외하였고, 악에서 떠나 살고 있었다(욥1:1). 그러므로 그가 동방에서 가장 부자가 될&amp;nbsp;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아들 일곱에다가&amp;nbsp;딸은 셋을 두었으며, 그는&amp;nbsp;양이 7천 마리, 낙타가 3천 마리, 소가 500 마리, 암나귀가 500마리나 되었고, 집안에 종들도&amp;nbsp;무수히 많았다(욥2:2~3).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욥은 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게 된다. 다시 말해 그가 가진 모든 소유물 곧 가축들과 종들과 심지어 자신의 자녀들까지 모조리&amp;nbsp;잃게 된다. 그리고 이어서 그의 온 몸에 악성 종기가 돋아나 살이 터지고 찢어지면서 진물이 흘러나오게 된다. 그런데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는지 그는 차라리 죽고 싶다고 몇 번이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욥은 대체 얼마 동안 이러한 고통을 겪어야 했을까? 욥기서 자체만을 보면, 그가 언제부터 그리고 얼마 동안 고통을 겪었는지가 나오지는 않는다. 그런데 구약성경의&amp;nbsp;헬라어 번역판인&amp;nbsp;70인역을 보면, 그가 고난이 지나간 후에 170년을 더 살았고, 따라서 240년을 향유하고 죽었다고 나온다(욥42:16). 그리고 바울의 묵시록이라는 외경에&amp;nbsp;보면, 욥은&amp;nbsp;70세부터 고통을 겪기 시작하여 30년을 지냈다고 나온다. 그러므로 그는 상당히 오랫동안 고통을 겪었던 것임을&amp;nbsp;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이때 욥은&amp;nbsp;육체적인 질병의 고통만을 겪었던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형제자매와 친족들과&amp;nbsp;자신의 종들로부터도 버림을 받는다. 그러니 그 상실감은 어떠하였겠으며, 자신의 친구들마저 자신을 죄인으로 몰아갔으니 얼마나 힘들었던 것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회개의 비밀과&amp;nbsp;영의 세계의 관점에서 보면, 욥이&amp;nbsp;모르고 있었던 것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욥은 사실 인품도 좋았고 신앙도 좋은 인물이었다. 그러한 사실은&amp;nbsp;하나님께서도 그를 사탄 마귀에게 자랑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에게도 약점이 있었다. 그것은 그가 훌륭한 사람이었어도 다음과 같은 3가지 사실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의 고통이 끝나지 않았고 30년간 지속되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욥은 영적인 세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살고 있었다&lt;/strong&gt;. 그래서 자신의 고통을&amp;nbsp;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욥에게 있어서 영의 눈이 완전히 떠진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지 전혀 알지 못한 채 살았다(욥23:8~9). 비록 그가&amp;nbsp;꿈과 환상 정도는 볼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욥7:14),&amp;nbsp;자신의 영의&amp;nbsp;눈이 떠지지 않은 상태였으므로, 자신의 재산과 자녀를 잃어버리고 자신의 건강을 잃어버린 이유가 하나님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욥의 영성은 초보적인 수준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사실 그가 지금 고통받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허락하심하에 사탄 마귀가 주고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전혀&amp;nbsp;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아니 하나님이 주시고 있다고 착각하고는 왜 자신에게 이러한 고통을 안겨주느냐면서 하나님께 항변을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영적 세계를 모르는 것은 그의 세 친구들도 역시 마찬가지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욥은 율법적인 행위가 지닌 한계를 모르고 있었다&lt;/strong&gt;. 욥은 율법의 행위들로 비추어 보았을 때 자신은 죄 없는 사람이라고&amp;nbsp;생각했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당시&amp;nbsp;원시적인 율법의 기준들을 잘 알고 있었으며, 그 말씀을 자신의&amp;nbsp;삶 속에 고스란히 실천하고 있었다. 일례를 들어본다면, 그는 자신의 자녀들이 행여 잔치 때에 포도주를 마시고 실수했을까 봐 잔치가 끝나면 그들을 성결하게&amp;nbsp;하고 번제를 드릴 정도였다(욥1:4~5). 욥의&amp;nbsp;모든 행사가 다 그와 같았던 것이다. 그렇다. 그는 율법에 비추어서 흠이 될 만한 일들은&amp;nbsp;전혀&amp;nbsp;행하지 않았으며, 또한 자신이&amp;nbsp;잘못한 일이 있으면 곧바로 제사를 드려 용서를 구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율법적으로 보았을 때 그는 온전한 자였다고 할 수 있다. 사실 그가 얼마나 흠없는 사람이었는지는 욥기서 31장에 나온다. 그것은 적어도 다음과 같은 10가지 사항에 있어서 더욱 그랬다. 즉 그는 어떤&amp;nbsp;쾌락이나 유흥을 추구하지 않았고, 부정을 저지르지도 않았으며, 남의 아내와 간음하지도 않았고, 약한 자들을 억압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궁핍한 자에게 주는 것을 거절하지 않았으며, 탐욕을 부리지도 않았고, 우상숭배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자신을 해치려는 자들에게 복수하지도 않았으며, 가난한&amp;nbsp;자들에게 몰인정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위선적인 행동을 저지르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아무리 율법적으로 흠없는 삶을 살았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몸에 이미 들어와 있는 악한 영들을 내보낼 수 없다는 것은 잘 몰랐다. 고백하기를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치신&amp;nbsp;이유가 바로&amp;nbsp;자신이 젊었을 때에 지은 죄로 인하여&amp;nbsp;형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욥13:26~27). 그랬다. 그도&amp;nbsp;젊었을 때에는 죄를 짓고 살았던&amp;nbsp;것이다. 그러므로 그때 그 죄로 인해&amp;nbsp;제사는&amp;nbsp;드렸겠지만 그는 회개를 하지는 않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으로 인하여&amp;nbsp;악한 영들이 자신의 몸속에 침투해 들어와 있다는 것을 잘 몰랐다. 더욱이 그는 자신의 조상들이 지은 우상숭배의 죄로 인하여 악한 영들이 자신과 자신의 자녀들에게까지 내려와 있는 것도 사실 잘 몰랐다(출20:5). 그러므로 자신의 현재의 삶으로 비추어 보았을 때에 그는&amp;nbsp;흠잡을 데가 없었지만&amp;nbsp;자신이&amp;nbsp;과거에&amp;nbsp;저지른&amp;nbsp;죄들과 조상들이 지은 죄들로 인하여 자신의 몸에 악한 영들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amp;nbsp;못한 채 살고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오직 회개만이 자신의 죄된 본성으로부터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자신이&amp;nbsp;지은 죄들을 용서받게 해 주며&amp;nbsp;원래대로 자신을 회복하게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lt;/strong&gt;. 사실 욥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서&amp;nbsp;속죄제사는&amp;nbsp;드려왔지만 자신이 지은 죄들을&amp;nbsp;자신의 입술로 고백하는 삶을 살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는 율법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았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제사를 드렸기에,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다. 하지만 율법 말씀을 어겨 죄를 지었을 때에, 제사만&amp;nbsp;드린다고 해서 악한 영들이 떠나지는 않는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몸속에는 많지는 않아도&amp;nbsp;악한 영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참고로, 사람의 몸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신학적으로는 &amp;#39;죄된 본성&amp;#39;이라고 언급한다. 다시 말해 자신이 아무리 흠잡을 데 없는 삶을 살고 있다&amp;nbsp;할지라도, 과거에 지었던 죄로 인하여 들어온 악한 영들과 조상들이 물려준 악한 영들은, 오직 제사만으로는&amp;nbsp;처리할 수 없다는 것을 그는 몰랐던 것이다. 그러한 죄된 본성들(영들)은&amp;nbsp;오직 자신의 입술로 죄를 자백하여 용서받을 때에 자신의 몸에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의 몸안에 남아 있는 죄된 본성 곧 악한 영들 때문에 30년간 시험을 받으면서 그 영들로 인하여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욥은&amp;nbsp;고통을 겪는 동안 어떤 죄를 범하고 말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욥이 자신의 재산과 자녀 그리고 건강을 잃어버렸을 바로 그 시기에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그리고 불평하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그때만 해도 욥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자신의 징계가 철회되지 않자, 욥은 자신의 몸속에 있는 악한 영들과 더불어 다음과 같은 3가지 죄를 범하고 만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것은&amp;nbsp;&lt;strong&gt;첫째로, 그는 원망 불평의 죄&lt;/strong&gt;를 짓고 만다(욥7:10, 10:1). 그는 먼저 하나님을 저주할 수 없으니 자신의 생일을 저주한다(욥3:1). 왜 자신이 어머니의 태 속에서 나올 때 죽어 나오지 않았을까 하면서&amp;nbsp;탄식한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괴로움 때문에 불평하겠다고 말하면서, 왜 자신이 이런 고생을 당해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불평한다(욥7:10).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허물을 사해 주지 않고 죄악을 제거해 주지 않아서라고 항변한다(욥7:21). 그리고 살기가&amp;nbsp;너무 힘들어지니까, 불평을 토로하면서 하나님께서 왜 자신을 치시는지 모르겠다고 따진다(욥10:1,17). 고통의 기간이 길어지니, 그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입술로&amp;nbsp;불평의 말을 하게 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로, 그는 비교적 작은 것이었지만, 하나님의&amp;nbsp;보호하심과 인도하심에 대한 불신앙의 죄&lt;/strong&gt;를 짓게 된다. 왜냐하면 그가 비록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amp;nbsp;살고 있었다고 할지라도, 그의 속에 남아 있는 악한 영들로 인하여 언젠가 혹시 자신이 가지고 있는&amp;nbsp;소중한 것들과 건강을 잃어버릴 것만 같은 불안함과 두려움에 쌓여 있었다고 고백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amp;quot;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amp;nbsp;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욥3:25~26)&amp;quot; 그랬다. 그는 하나님의 지키심과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로, 이것은 아주 심각한 것이었는데,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의롭다고 함으로 교만한 마음을 드러냈다는 것&lt;/strong&gt;이다. 욥은 자신의 무죄함을 항변하다가 그만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의롭다고&amp;nbsp;판단해 버린다(욥32:1~2). 죄를 지은 것이 자신에게는 없는데 하나님께서 자신을&amp;nbsp;고통 속에 밀어넣었다고 판단하고는 하나님께서 공의롭지 못한 일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높게 여기는&amp;nbsp;마음 곧 교만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아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욥은 어떻게 되어서 회개하게 되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하면 욥은 어떻게 되어서 회개하기에 이르게 되었는가? 이때&amp;nbsp;&lt;strong&gt;욥이&amp;nbsp;회개를 시작하게 되었던 그&amp;nbsp;출발은&amp;nbsp;젊은이 엘리후의 강력한 책망 때문&lt;/strong&gt;이었다(욥32~37장). 욥은 엘리후의 변론의 말을 들으면서 자신이&amp;nbsp;무슨 잘못을 행하고 있는지를 비로소 인식하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엘리후가 그에게 다음과 같은 항목을 조목조목 언급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책망했기 때문이다. 엘리후의 말은 이러했다. 첫째, 욥은 자신이&amp;nbsp;의롭다고 주장하지만 사람의 의로움은 하나님의 의로움보다 클 수가 없다고 했다(욥33:12). 둘째,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모든 문제에 대답하지 않으심은 우리의 교만을 꺾으시기 위함이라고 했다(욥33:17). 셋째, 욥은 자신이 아무리 의롭다고 해도 의롭고 전능하신 이를 잘못되었다고 정죄할 수는 없다고 했다(욥34:17). 넷째, 그래도 욥이 자신을 의롭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욥은 끝까지 하나님의 시험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했다(욥34:36). 다섯째, 자신이 아무리 의롭다고 해도 주님을 불의하시다고 말할 수 없다고 했다(욥36:23). 결국 엘리후는 욥이 무지하여 헛되이 입을 열어 지식없는 말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라고 책망한 것이다. 그러자 욥은 아무런 댓구를 하지 않는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amp;nbsp;&lt;strong&gt;이어서&amp;nbsp;하나님께서 욥에게 나타나시어 그에게 결정적인 말씀&lt;/strong&gt;을 하신다. 그것은 욥은 절대 알 수 없는 일들 곧 하나님만이 아실 수 있는 일들을 욥에게 질문하심으로 비롯된다. 그때 하나님께서는&amp;nbsp;천지창조의 일들과 하늘과 자연 만물이&amp;nbsp;운행하는 이치를 대해 아는 것이 있으면 대답해 보라고 하신다. 그러나 욥은&amp;nbsp;하나님이 던진 질문들에 대해, 단 한 마디의&amp;nbsp;대답도 하지 못한다. 그리고&amp;nbsp;다만 자신의 입술을 가릴 뿐이라고 말한다(욥40:4~5). 그리고&amp;nbsp;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웠던 지난날의 어리석음을&amp;nbsp;회개하기 시작한다. 자신은&amp;nbsp;깨닫지도 못한 것을 말해 왔었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릴 수도 없는 일들을 아는 것처럼 말했다고&amp;nbsp;고백했던 것이다(욥42:3). 그래서 그는&amp;nbsp;티끌과 재를 뒤집어쓰면서&amp;nbsp;회개하기 시작한다(욥42:6). 왜냐하면 그는 너무나 무지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다. 그랬다. 그는 영의 눈이 열리지 않았기에 영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르고 있었으며, 율법 준수만을 최고로 여겼기에 악한 영들의 실체를 모르고 있었고, 회개만이 악한 영들을 내보냄으로 진정 깨끗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회개만이 모든 곤경에서&amp;nbsp;자신을 벗어나게 해 준다는 사실을 비로소 회개하면서 깨닫게 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욥은 어떻게 되어서 자신의&amp;nbsp; 곤경에서 벗어나 회복될 수 있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의 세 친구들도 역시 무지한 상태에서 욥을 정죄한 것이기 때문에&amp;nbsp;그들을 용서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표시로 세 친구들이 자신에게 와서 번제제사를 드릴 때에 그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라&amp;nbsp;말씀하신다. 그러자 욥 자신도&amp;nbsp;무지로&amp;nbsp;인해&amp;nbsp;하나님께&amp;nbsp;따지며&amp;nbsp;항변했던 일이 있었기에,&amp;nbsp;욥은&amp;nbsp;기꺼이 자신의 친구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amp;nbsp;기도한다(욥42:7~9).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욥을&amp;nbsp;모든 곤경에서 돌이켜 주시고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신다(욥42:10).&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욥이 회개하고 자신의 친구들의 잘못을&amp;nbsp;용서하는 기도를 드리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리하여 욥은 자신의 영적인 무지함과 자신의 잘못을 먼저 회개한다. 그리고 친구들의 죄까지 대신하여 빌게 되자,&amp;nbsp;하나님께서는 욥을&amp;nbsp;모든 곤경에서 돌이켜 주신다.&amp;nbsp;&lt;strong&gt;첫째, 하나님께서는 그의 잃어버린 &amp;#39;건강&amp;#39;과 잃어버린 &amp;#39;지위&amp;#39;를&amp;nbsp;되찾게&lt;/strong&gt;&amp;nbsp;해 주신다(욥42:10~11).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앓았기에 피부가 시커멓게 변해 버려 있었지만, 그의 몸은 이내&amp;nbsp;정상적으로 회복된다. 왜냐하면 그의 범죄와 조상들의 죄로 인하여 악한 영들이 그에게 악성 종기를 일으키고 있었는데 그것들이 사라지니,&amp;nbsp;몸이 회복되기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리고 떠나간 그의 형제들과 자매들 그리고 이전에 알던 자들이 다시 돌아와서 그를 위로하면서 그를 원래 지위로 높여 주었기 때문이다.&amp;nbsp;&lt;strong&gt;둘째, 하나님께서는 그의 잃어버린 &amp;#39;재산&amp;#39;을 되찾게&amp;nbsp;&lt;/strong&gt;해 주신다(욥42:10,12). 그런데 그것도 두 배로 복을 주신다. 그래서 양과 낙타, 소와 암나귀가 두 배로 늘어나게 된다. 왜냐하면 그의 회개로 인하여 그에게 역사하고 있던 &amp;#39;재산을 잃게 하는 영&amp;#39;이 그에게서 떠나갔기 때문이다.&amp;nbsp;&lt;strong&gt;셋째, 하나님께서는 그의 잃어버린 자식들 대신에 다시 10명의 자식을 주시되 이전보다 훨씬 더 빼어나고 준수한 자식을 허락&lt;/strong&gt;하신다(욥42:13~14). 그중에 그의 세 딸들은 동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딸이라고 소문이 난다. 왜냐하면&amp;nbsp;회개함으로 인하여 그의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amp;#39;죽음의 영&amp;#39;&amp;#39;과 &amp;#39;살인의 영&amp;#39;이 욥에게서 완전히 떠나갔기 때문이다.&amp;nbsp;&lt;strong&gt;넷째, 하나님께서는 욥 자신에게 장수의 축복을 허락&lt;/strong&gt;하신다(욥42:16~17). 그래서 욥은 이 일 후에도 70년(혹은 140년)을 더 살면서&amp;nbsp;자손 4대를 보았고 늙어서 장수하고 주님 품에 안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구약의 인물들 가운데 회개의 대표자가 있다면 아마 그는 바로 &amp;#39;욥&amp;#39;과 &amp;#39;다윗&amp;#39;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중에 &amp;#39;욥&amp;#39;은 이방인의 회개자의 대표라고 할 수 있고, &amp;#39;다윗&amp;#39;은 할례받은 자의 회개의 대표자라고&amp;nbsp;할 수 있다. 그런데 다윗 역시 범죄를 했으나, 다윗은 놀랍게도&amp;nbsp;곧바로 곤경에서 벗어나게 된다. 왜 그랬을까? 그것은 죄를 지은 후에 어떻게 했느냐에 있어서 달랐기 때문이다. 다윗은 죄를 지었을 때에&amp;nbsp;용서받기 위해서 속죄 제사를 먼저 드리지 않았다. 통회하고 자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회개를 먼저 했던&amp;nbsp;것이다. 그는 회개의 비밀을 이렇게 고백했다. &amp;quot;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amp;nbsp;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시51:16~17)&amp;quot; 다윗은 회개를 행함으로&amp;nbsp;자신의 죄도 용서받았을&amp;nbsp;뿐만 아니라&amp;nbsp;그때&amp;nbsp;들어온 악한 영들도 내보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욥은 이러한 영적인 비밀을 잘 몰랐기에 30년의 세월&amp;nbsp;동안&amp;nbsp;기나긴 고난을 겪어야 했던 것이다. 아마 그가 사탄의 시험을 받은 즉시 회개를 시작했더라면 그는 좀더 빨리 모든 것에서부터 회복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나중에 가서야 그 비밀을 깨닫게 된다. 그렇다. &amp;#39;회개&amp;#39;야말로 회복을 최고로 그리고 가장 빠르게&amp;nbsp;가져오는 지름길인&amp;nbsp;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3년 02월 05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18-2.욥기강해</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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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개와 천국복음(42)구원얻는 회개란 무엇인가(3) 욥의 회개(2)(욥42:1~6)_2020-09-01(화)</title>
			<link>https://dongtanms.kr/job2/244348</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 &lt;br&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회개와 천국복음(42)구원얻는 회개란 무엇인가(3) 욥의 회개(2)(욥42:1~6)&lt;/strong&gt;&lt;/span&gt;_2020-09-01(화)&lt;/p&gt; &lt;p&gt;https://youtu.be/yx_DS6A1PeQ&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yx_DS6A1PeQ?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욥이 그렇게 심한 고난을 당하면서도 몰랐던 4가지는 무엇인가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욥이 고토록 오랜 기간 동안 고난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가 전혀 몰랐던 것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그는 자기가 당한 고난은 사탄이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는 인간의 삶에 천사가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잔인하게 대한다고만 생각했습니다. 둘째, 그는 그동안 자기가 잘 살았던 이유가 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신 결과였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잘 해서 부자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셋째, 그는 사람이 아무리 의롭고 지혜롭다고 할지라도도 하나님의 수준에는 결코 미칠 수 없다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정죄했던 세 명의 친구들을 이길 수 있었다고 스스로 판단했습니다. 넷째, 그는 모든 사람의 내면에는 죄된 본성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환경이 어려워지면 그만 그것이 기어올라와 자범죄로 표출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병들게 되고 친구들의 정죄를 받자는 이내 그는 된 본성을 표출하기 시작했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욥은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고난을 당해야 했을까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욥이 처음부터 아예 죄를 짓지 아니한 사람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도 젊었을 때에는 죄를 지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욥13:26).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는 원시율법대로 잘 실천해왔기에, 그는 도덕적으로 거의 흠이 없는 상태로 살아왔습니다. 그것은 엘리바스와 빌닷과 소발과의 대화 중에 그의 변호 속나옵니다(욥31장). 그러면, 대체 그는 자신이 젊었을 때에 지었던 죄 혹은 나이가 들어서도 짓고 있던 죄들을 어떻게 처리해 온 것일까요? 그것은 지은 죄들을 두고 제사를 드려서 그것을 해결하여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자기가 지은 죄들이 있다면 즉시 제사를 드려 해결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가 고난당하기 직전까지 정말 흠없는 삶을 살아왔기에 그는 자신이 고난받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고난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그가 고난을 당해야 했던 직접적인 이유는 실은 사탄의 공격 때문이었습니다(욥1~2장).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사탄으로 하여금 그를 시험케 하여 욥에게 무엇인가를 깨닫도록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근본적인 의도가 있었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하나님께서는 어떤 뜻과 의도 가운데서 욥을 그 엄청난 고난 가운데 두셨나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하나님께서 욥을 고난과 사탄의 시험 가운데 두신 것은 위에서 말한 바 대로 욥이 모르고 있던 4가지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욥기서 전체를 읽어보면, 그 이유는 결국 하나님께서 욥을 회개시키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욥기서 마지막 장에 가서 욥이 한 일은 결국 그동안 했던 말을 취소하고 띠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였기 때문입니다(욥42:6). 욥을 회개시키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사탄으로 하여금 욥을 시험하도록 허락한 것입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욥에게는 직접적으로 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욥이 시험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욥이 겉으로 볼 때에는 하나님께서도 인정할만큼 의롭게 산 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중에 그에게 직접 나타나시어 그와 그의 세 친구들(엘리바스, 빌닷, 소발)엑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세 친구들보다도 욥이 더 옳았다고 평가해주셨기 때문입니다(욥42:7). 그는 실로 온전하였고 정직하였으며 하나님을 경외하였고 악에서 떠난 자였던 것입니다(욥1:8).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고난을 허락하신 것은 어찌하든지 그를 회개시키기 위함이었고 궁극적으로 그를 천국에 데려가기 위함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5. 욥은 무엇을 회개하게 되었나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욥은 무슨 죄를 회개하였던 것일까요? 그것은 크게 2가지입니다. &lt;strong&gt;첫째는 그는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하나님보다 더 의롭다고 생각했던 교만의 죄를 회개한 것입니다.&lt;/strong&gt; 그는 자신이 결코 고난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하나님께 대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은 그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자신의 결과를 추측한 것은 자신이 젊었을 때에 지었던 허물과 죄악을 지금 하나님께서 물으시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욤7:21). 그러나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세 친구들의 말 곧 &quot;네가 죄를 지었기에 하나님께서 너를 지금 징계하시는 것이야&quot;라고 하는 그들의 주장을 욥이 이길 수 있었던 것도 그에게 진정 의로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그에게 말을 꺼냈던 엘리후의 말은 이기지를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엘리후의 말이 옳았기 때문입니다. 엘리후는 말하기를 설령 욥에게 죄가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판단은 100% 공의로우며 정직하고 악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고 했습니다. 또한 인간의 지혜로서는 하나님의 판단을 다 이해할 수 없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자신의 의로움을 증명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자신을 모진 분, 잔인한 분이라고 했던 지난 날의 과오를 회개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보니, 하나님께서 알고 있는 지식과 지혜를 따르면 자신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 티끌만치도 알고 있지 않은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lt;strong&gt;둘째로 그는 자신이 하나님께서 불평불만을 품었던 죄와 새 명의 친구들을 미워했던 죄를 돌이키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환경을 지켜주었기에 그동안 죄짓지 않고 살아온 것일 뿐, 이제 하나님께서 그 손을 거두어버린 현재는, 이내 자신이 어려움에 빠질 수밖에 없었고 그러자 자신의 속에 있는 죄성이 올라와 자신도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었음을 회개한 것입니다&lt;/strong&gt;. 그는 자신의 무지함과 교만함을 비로소 깨닫게 되자 회개했으며,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 자체를 비로소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던 것입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2020년 09월 01일(화)&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회개와천국복음 #구원얻는회개 #욥의회개 #욥기 #정보배목사&lt;/p&gt;</description>
		<category>18-2.욥기강해</category>		<category>아침묵상</category><category>회개와천국복음</category><category>구원얻는회개</category><category>욥의회개</category><category>욥기</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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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job2/244348#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Sep 2020 08:1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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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개와 천국복음(41)구원얻는 회개란 무엇인가(2)욥의 회개(1)(욥1:6~12)_2020-08-31(월)</title>
			<link>https://dongtanms.kr/job2/244350</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 &lt;br&gt;제목:&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회개와 천국복음(41)구원얻는 회개란 무엇인가(2)욥의 회개(1)(욥1:6~12)&lt;/strong&gt;&lt;/span&gt;_2020-08-31(월)&lt;/p&gt; &lt;p&gt;https://youtu.be/G7TnL_u0UNQ&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G7TnL_u0UNQ?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욥은 어떤 인물이었나요?(욥1:1~3)&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욥은 동방의 의인이라고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는 온전하고 정직했으며 하나님을 경외하였고 악에서 떠나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는 부자였는데, 재산도 많았고 노비도 많았으며 자녀도 7남3녀나 두었습니다. 그러나 욥은 셋과 노아와 같은 인물들의 직계 후손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동방의 우스 땅에서 살았던 인물로서, 욥기서 전체를 살펴보면 그가 이방인이었지만 원시 율법과 제사제도가 잘 알고 실천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는 아브라함의 족장시대나 족장시대 이전의 인물로 추정이 되곤 합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욥기서는 우리에게 어떤 책으로 알려져 있나요?(약5:10~11, 욥42:1~6)&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오늘날 우리에게 욥기서는 대개 &quot;신정론&quot; 내지는 &quot;인내&quot;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난 중에서 잘 인내함으로 복을 받은 인물의 대표적인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약5:10~11). 그러나 실제는 그가 고난을 인내함으로 복을 받은 측면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가 회개하여서 참된 축복을 받은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그가 나중에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직접 뵈옵고는 자신의 말을 거두워들인 채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였기 때문입니다(욥42:5~6)&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욥은 구약시대 사람들 중의 회개에 있어서 어떤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나요?(욥33:9~11)&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욥은 구약시대에 회개의 인물로서 가장 먼저 거론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기록상 그는 재와 티끌 가운데 회개하였던 하였다고 기록된 가장 첫번째 인물로 여겨지기 떄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는 왜 회개했던 것일까요? 그는 하나님께서도 인정해준 의인이었는데 말이죠. 훗날 엘리후가 찾아와서 했던 말들 속에 욥이 자신에 대해 말했던 바를 들어보면 그가 왜 회개할 수밖에 없었는지 짐작케 하는 것이 있기는 합니다. 그 의미에 대해서는 차차 살펴보겠습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e44ad;&quot;&gt;욥33:9-11 이르기를 나는 깨끗하여 악인이 아니며 순전하고 불의도 없거늘 10 참으로 하나님이 나에게서 잘못을 찾으시며 나를 자기의 원수로 여기사 11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였느니라 &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 의롭게 살았지만, 욥이 몰랐던 첫번째 사실은 무엇인가요?(욥1:6~12, 2:1~6)&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행위로 살펴보건데 매우 의롭게 살았던 욥이었지만 욥도 모르는 사실들이 4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첫번째로 그는 인생에 일어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사실은 타락한 천사들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몰랐던 인물입니다. 그는 자신이 재산을 다 잃고 자신의 몸까지 질병으로 시달리는 것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이라고 하나님께 원망했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죄없는 자신에게 그토록 모질게 다루시냐면서 힘들어하고 또한 불평을 합니다. 그러나 사실 그에게 불어닥친 고난은 사탄에 의한 시험이었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5.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 의롭게 살았지만, 욥이 몰랐던 두 번째 사실은 무엇인가요?(욥1:10, 2:4)&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하나님을 경외하였던 욥이었지만 몰랐던 두번째 사실은 자기가 부자로 살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던 것이 다 하나님께서 그의 몸과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둘러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직접 만나기까지는 자기가 잘 해서,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에 복을 받은 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욥은 동방에서 가장 큰 부자로서, 소와 양, 낙타와 나귀들이 엄청났으며, 노비들도 아주 많았고, 7남3녀의 풍성한 자녀를 두었던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게 됩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2020년 08월 31일(월)&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회개 #천국복음 #구원 #욥 #욥기 #하나님 #신정론 #인내 #믿음 #축복 #성경 #말씀 #크리스천 #은혜 #깨달음 #신앙일기&lt;/p&gt;</description>
		<category>18-2.욥기강해</category>		<category>아침묵상</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천국복음</category><category>구원</category><category>욥</category><category>욥기</category><category>하나님</category><category>신정론</category><category>인내</category><category>믿음</category><category>축복</category><category>성경</category><category>말씀</category><category>크리스천</category><category>은혜</category><category>깨달음</category><category>신앙일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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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job2/244350#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Aug 2020 07:3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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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약의 지혜서(욥기,잠언,전도서)는 왜 쓰였을까?(잠9:1~12)_2029-09-20(금)</title>
			<link>https://dongtanms.kr/job2/244345</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구약성경은 모세오경, 역사서, 선지서, 시가서로 분류되는데, 시가서에는 지혜서(욥기,잠언,전도서)가 들어있다. 그렇다면, 왜 시가서 5권(욥기,시편,잠언,전도서,아가) 가운데 욥기와 잠언과 전도서만을 &#039;지혜서&#039;라고 부르는가? 그리고 잠언을 읽다보면 고대근동과 이집트의 지혜문학과도 일치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은 왜 그런가? 세상의 지혜문학과 성경의 지혜서는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 구약의 지혜서들이 들려주려고 애쓰는 음성은 무엇인가? 그래서 오늘은 구약성경 가운데 지혜서가 왜 쓰였는지를 살펴보고 그것의 유익한 점이 무엇인지를 찾아보고자 한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27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jRgAuiDggXk&quot; width=&quot;480&quot;&gt;&lt;/ifram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u&gt;&lt;strong&gt;구약성경 가운데 &quot;지혜서&quot;라는 책들이 있다. 여기에는 3권의 성경책 곧 &quot;욥기, 잠언, 전도서&quot;&lt;/strong&gt;&lt;/u&gt;가 있다. 구약성경은 크게 &quot;모세오경, 역사서, 선지서(예언서), 시가서&quot;로 분류하는데, 그중에 지혜서는 네 번째 그룹인 &#039;시가서&#039; 안에 속한다. 네 번째 그룹인 시가서에는 5권의 책이 있으며, 그 책으로는 &quot;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quot;가 있다. 이것들 중에서 욥기과 잠언과 전도서 3권을 따로 &quot;지혜서&quot;라고 부르는 것이다. 참고로, 로마카톨릭에서는 이 세 권의 성경책 외에도 두 권의 외경(지혜서와 집회서)를 더해서, 5권을 지혜서라고 포함시키고 있다. 오늘은 &lt;u&gt;&lt;strong&gt;이것들 가운데 욥기, 잠언(마샬), 전도서(코헬렛)를 왜 지혜서라고 부르게 되었는지, 그리고 3권의 지혜서는 세상의 지혜서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는데, 그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지혜서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에게 지혜서는 어떤 유익이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함&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2. 욥기, 잠언, 전도서를 왜 지혜서라고 부르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u&gt;&lt;strong&gt;&#039;지혜서&#039;라 함은 구약성경 가운데 일상생활에 필요한 참된 지혜들을 모아놓은 지혜의 문학책들을 일컫는 말&lt;/strong&gt;&lt;/u&gt;로서, 사람이 어떻게 행복을 경험하게 되는지 그리고 인간이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들을 푸는 열쇠로서 지혜가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가르쳐준다. 특히 구약성경 가운데 &#039;욥기&#039;와 &#039;잠언&#039;과 &#039;전도서&#039;는 그러한 지혜에 대해 집중적으로 언급하고 있으며, 책 내용에도 &quot;지혜(호크마)&quot;라는 단어가 수도 없이 등장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시편의 일부도 지혜서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시111:10).&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3. 세상의 지혜서적들과 성경의 지혜서는 어떻게 다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u&gt;&lt;strong&gt;세상의 지혜서적들과 성경의 지혜서는 그 내용이 많은 부분에서 사실 겹친다&lt;/strong&gt;&lt;/u&gt;. 다시 말해, &lt;u&gt;&lt;strong&gt;바벨론의 지혜서적들이나 이집트의 지혜서적들을 가져다가 성경의 잠언서와 비교해보면 대동소이한 교훈들이 많이 들어있는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세상의 지혜서적들과 성경에 있는 지혜서는 어떻게 구분되는가? 그것은 단 한 가지 차이에서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그 지혜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고백하며, 또한 지혜의 근본이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면 그것은 성경에 있는 지혜서인 것&lt;/strong&gt;&lt;/u&gt;이다. 왜 그런가? 그것은 첫째, 모든 지혜는 사실 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며, 둘째로, 지혜서가 처음 등장한 것이 잠언서인데, 잠언서가 고대 근동지방과 이집트의 지혜를 통달한 솔로몬에 의해서 쓰여졌기 때문이다. 지혜서인 잠언과 전도서는 B.C.10세기경 솔로몬이 왕위로 있을 때에 쓰여진 책이다. 그때에 세상의 지혜의 서적들이 대거 유대교 안으로 들어왔다. 이는 솔로몬이 기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받긴 받았으나 고대 근동과 이집트에 있는 지혜서를 참조한 것은 사실이다. 솔로몬에게 있어서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거대한 나라는 사실 두려운 대상이었다. 그러자 솔로몬은 기브온에 있는 산당으로 올라갔고 거기에서 일천 번의 번제제사를 드린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 무엇을 줄 것인지 요청하라고 했을 때에 솔로몬은 &quot;나는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 모르니, 백성을 잘 재판할 수 있도록 &#039;듣는 마음&#039;을 주옵소서&quot;라고 요청한다. 그러자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은지라,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셨다. 뿐만 아니라 덤으로 그가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광과 장수까지도 주시겠다고 하셨다. 그때 솔로몬에게 지혜가 임하였고 그의 지혜는 놀랍게 나타났다. 그러자 &lt;u&gt;&lt;strong&gt;그가 가진 지혜에 대한 소문은 주변국들로 퍼저나갔고 그것을 들으려고 스바의 여왕도 찾아온다. 그때 솔로몬은 이 세상에 속한 지혜의 책들도 접하게 되었고, 결국 솔로몬의 지혜는 이 세상의 지혜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으로 쓰여진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때 솔로몬이 깨달은 지혜는 무려 3천가지 종류나 되었다고 한다. 즉 그가 쓴 잠언이 3천개였던 것이다(왕상4:32). 그중에서 우리에게 남겨진 잠언의 말씀이 &quot;잠언서(마샬)&quot;에 포함되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quot;잠언서(마샬)&quot;는 솔로몬의 제1잠언, 제2잠언, 제3잠언과 더불어, 현자들의 잠언 및 아굴과 르무엘의 잠언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쓰여있다. 그리고 그것 중에는 히스기야왕때에 신하들이 첨가한 것들이 있다고 쓰여있다(잠25:1).&lt;/p&gt; &lt;p&gt; 그리고 구약성경 &lt;u&gt;&lt;strong&gt;&quot;전도서(코헬렛)&quot;는 전도자인 솔로몬이 늘그막에 쓴 책으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받아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았던 솔로몬의 유언집과도 같은 책&lt;/strong&gt;&lt;/u&gt;인데, 그는 여기에서 자신이 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다 누려보았지만 다 헛되고 헛된 것들로서 바람잡는 것이었음을 고백하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경외하는 것임을 기록하고 있다.&lt;/p&gt; &lt;p&gt; 한편,&lt;u&gt;&lt;strong&gt; &quot;욥기&quot;는 욥이 겪는 힘든 고통(이유 없는 재물의 상실, 이유없는 자식들의 사망, 이유없는 질병, 아내로부터 버림받음) 속에서 하나님은 그때 대체 무얼하고 계시며, 자신이 겪고 있는 고통의 원인이 어디에서 발원하는지&lt;/strong&gt;&lt;/u&gt;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여기서 욥은 하나님의 지혜에 비하면 너무나 작은 것밖에 안 되는 지혜를 소유한 자로서, 감히 하나님 안다고 무엇인가를 다 아는 것처럼 말했던 것을 회개한다.&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980b9;&quot;&gt;&lt;strong&gt;4. 이 세상의 지혜든지 하나님이 주신 지혜든지 지혜를 소유한 자의 결과는 어떠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이 세상의 지혜든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든지, &lt;u&gt;&lt;strong&gt;사람이 지혜를 소유하게 되면 나타나는 결과는 딱 2가지&lt;/strong&gt;&lt;/u&gt;다. &lt;u&gt;&lt;strong&gt;하나는 재물이 풍성해지는 것&lt;/strong&gt;&lt;/u&gt;이다. 이 세상의 지혜를 소유하게 되면, 재물이 뛰따라오게 되고 그것을 벌기가 훨씬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통일왕국 때의 솔로몬왕의 경우이고(왕상10:14~29, 대하9:13~29), 이방인 중에는 에스겔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의 두로왕의 경우이다(겔28:2~5). &lt;u&gt;&lt;strong&gt;또 하나는 사람이 지혜를 받으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흠숭을 받게 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이것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대표적인 경우다. 그리고 서양의 철학자들이 그렇다. 이 세상의 지혜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지혜든지, 지혜를 소유하게 된 자는 복을 받는다(잠3:13,18). 그러면 그는 물질에 있어서 풍성한 축복을 누리게 되며,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흠숭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lt;u&gt;&lt;strong&gt;마귀도 하나님 다음으로 지혜로운 자이므로, 사람에게 지혜가 임할 때에는 사탄마귀가 치고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있어야&lt;/strong&gt;&lt;/u&gt; 한다. 그러므로 자기자신에게 마구 물질이 들어오고 있고,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흠숭이 나타나게 되면 혹시 자기에게 사탄마귀가 치고 들어오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lt;/p&gt; &lt;p&gt; &lt;/p&gt; &lt;p&gt;5. 이 세상의 지혜만을 알고 터득한 자들이 저지르는 실수는 무엇인가?&lt;/p&gt; &lt;p&gt; &lt;u&gt;&lt;strong&gt;지혜는 사실 모두가 다 하나님께로 온 것&lt;/strong&gt;&lt;/u&gt;이다(잠2:6, 욥12:13, 전2:26).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혜의 원천이시며 왕이신 분이시다. 그분은 당신의 지혜로 천지만물을 지으셨으며(시136:5, 잠3:19, 렘10:12, 51:15~16), 또한 인간을 지혜로운 존재로 창조하셨다(창1:26~27). 그러므로 사람의 지혜 곧 사람이 갖고 있는 밖으로 니타난 지혜든지, 아직까지 발현되지 아니한 내면의 지혜든지. 그 모든 지혜는 다 하나님께서부터 온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 속한 자들은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자기에게 온 것인지를 잘 모르고 있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지혜가 나타나서 재물이 풍성해지고 명예와 존숭을 받게 되면 사람은 교만해지게 되어있다. 그런데 교만의 본성은 마귀로부터 온 것이기에, 지혜와 교만이 들어온 자는 마귀에게 속해버리게 된다. 또한 마귀가 자기의 지혜가 풍성함을 알고 자기가 하나님 되려다가 타락하였기 때문에, 사람도 자기의 지혜가 풍성함을 알게 되면 그만 교만하게 되고 타락하게 되어, 자신을 신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 가운데 여러 지도들이 이러한 착각에 빠졌다. 성경에 보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단4장)과 두로왕(겔28장)의 경우가 있고, 로마의 황제들에 의하면 네로황제와 도미시안황제가 여기에 속한다.&lt;/p&gt; &lt;p&gt; &lt;/p&gt; &lt;p&gt;6. 지혜서가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에게는 어떤 유익을 주는가?&lt;/p&gt; &lt;p&gt; 그렇다면, 성경에 지혜서들은 예수믿는 우리에게는 어떤 유익을 주는 것인가? 그것은 &lt;u&gt;&lt;strong&gt;첫째로, 지혜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분명하게 알게 해 주어, 자신에게 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고 그분만을 높이도록 안내해준다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을 읽었던 자들은 지혜가 자기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신약에서도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야말로 솔로몬보다 더 지혜로운 분이시며(마12:42), 그분이 지혜와 지식의 보화의 창고라는 것을 알게 된다(골2:3). &lt;u&gt;&lt;strong&gt;둘째로, 가장 높은 수준의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임을 알게 된다는 것&lt;/strong&gt;&lt;/u&gt;이다(잠1:7,9:10,욥28:28,시111:10). 즉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겸손히 낮추는 것이야말로 가장 지혜로운 처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lt;u&gt;&lt;strong&gt;셋째로, 인간은 자신이 가진 지혜로 도무지 깨달을 수 없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지혜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자신의 문제를 겸손히 아뢰어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게 된다는 것&lt;/strong&gt;&lt;/u&gt;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욥의 경우다. 지혜서는 말한다. &quot;지혜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잠1:5).&lt;/p&gt; &lt;p&gt; &lt;/p&gt; &lt;p&gt;7. 나오며&lt;/p&gt; &lt;p&gt; &lt;u&gt;&lt;strong&gt;모든 지혜는 하나님의 것이다. 모든 지혜는 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이요 하나님에 의해 주어진 것들이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 그런데 사탄마귀가 그것을 거부하고 하나님께 받은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께 대항했다. 자신의 지혜로 하나님을 이길 것으로 잠시 착각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사탄은 알게 되었다. 하늘에서 쫓겨났기 때문이다. 그때 하늘에서 떨어진 마귀는 자기자신이 누군지를 너무나도 잘 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 세상에 떨어뜨려놓은 이유도 인간이 자기이 가진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선택할 것인지 마귀를 선택할 것인지 결정하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것까지 말이다. ㄱ그러므로 구약성경에 나타난 &lt;u&gt;&lt;strong&gt;지혜 중의 지혜는 지혜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그분의 지혜 앞에 무릎꿇고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의 지혜를 의지하는 자는 결국 마귀의 자식이 되고 말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언제나 모든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알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행하기를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가 죽는 그날까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아니하다 깝죽거렸다가는 우리도 마귀처럼 심판을 받고 마귀가 갇히 영원한 감옥(지옥)갇힐 수도 있으니 말이다. 한편 인간이 가진 지혜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다음 시간에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gt; &lt;/p&gt; &lt;p&gt;2019년 9월 20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지혜서 #성경 #성경해석 #구약성경 #욥기 #잠언 #전도서 #시편 #아가서 #하나님 #신앙 #기독교 #지혜 #종교 #신학 #성경공부 #성경통독 #기독교정보 #성경말씀 #성경구절&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18-2.욥기강해</category>		<category>지혜서</category><category>성경</category><category>성경해석</category><category>구약성경</category><category>욥기</category><category>잠언</category><category>전도서</category><category>시편</category><category>아가서</category><category>하나님</category><category>신앙</category><category>기독교</category><category>지혜</category><category>종교</category><category>신학</category><category>성경공부</category><category>성경통독</category><category>기독교정보</category><category>성경말씀</category><category>성경구절</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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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회개를 해보지 못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놀라운 특징은 무엇인가?(욥42:1~6)_2019-07-12(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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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 &lt;br&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c0392b;&quot;&gt;&lt;strong&gt;진정한 회개를 해보지 못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놀라운 특징은 무엇인가?(욥42:1~6)&lt;/strong&gt;&lt;/span&gt;_2019-07-12(금)&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RLcvoXx-5tA&quot;&gt;https://youtu.be/RLcvoXx-5tA&lt;/a&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RLcvoXx-5tA?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1. 회개의 원칙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해서 죄를 용서받는 것입니까?(요일1:9)&lt;/strong&gt;&lt;/p&gt; &lt;p&gt; 사람이 지은 모든 죄(자범죄들)는 예수님의 피로 씻음을 받음으로서 용서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때 용서의 방법은 먼저는 예수님을 믿고 그리고 자신의 죄를 자백함으로 용서받는 것입니다(요일1:9). 즉 아무리 예수님을 믿고 있어도 자백하지 않는 죄는 용서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예수님을 믿을 때에, 순간적으로 이미 자신의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와 미래의 죄를 다 용서받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죄용서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하여 죄들의 용서를 받는다는 말씀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죄들은 다 회개함으로 용서를 받는다고 되어있기 때문입니다(눅24:47, 행2:38, 3:19, 5:31, 19:4, 눅3:3, 막1:4,15, 요일1:9)&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2. 그럼 기억나지 않는 죄, 잊어버린 자범죄들은 어떻게 용서받을 수 있습니까?(요일1:7)&lt;/strong&gt;&lt;/p&gt; &lt;p&gt; 사실 기억나지 않은 죄들이나 잊어버린 자범죄들은 생각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자백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그럼 그것 때문에 지옥에 떨어져야 합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자범죄를 용서받는 또 하나의 체험적인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 그것은 진정한 회개를 할 때에 과거에 지었던 모든 죄들이 예수님의 피로 한꺼번에 깨끗히 씻겨진다는 사실입니다(요일1:7). 진정한 회개를 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으로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참된 회개를 해보지 않는 자들은 자신이 기억해낼 수 없는 자범죄들 때문에 지옥에 떨어지지 않나 사뭇 걱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회개를 했다면 자신이 기억하지 못한 죄들도 그때 한꺼번에 용서되었으니 염려는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진정한 회개를 하여서, 과거의 죄들을 예수님의 피로 씻음을 받은 자들의 이후에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그때부터는 죄를 지어도 좀 더 적게 짓게 되기 때문에, 그이후부는 성령께서 책망하면 즉시 즉시 회개하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3. 구약시대에 욥은 회개가 무엇인지를 체험한 대표적인 인물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그럼, 그는 어느 시대에 살았던 사람이었나요?&lt;/strong&gt;&lt;/p&gt; &lt;p&gt; 욥은 시험받은 후에도 140년을 더 살면서 자식을 열 명을 더 낳았고 자손 사대를 보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욥42:16). 그런데 70인역(히브리어구약성경으로 헬라어로 번역한 것, B.C.280년경)에 의하면, 그가 시험을 받기 시작했던 나이가 70세였으며, 30년동안 고통을 겪어야 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가 140년을 더 살았으니, 그는 240년을 향수하고 주님 품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은 그가 아마도 족장시대의 인물이라는 것을 암시해줍니다. 또한 욥기서에 하나님의 명칭이 &quot;여호와&quot;라는 명칭으로서 32회, &quot;하나님&quot;이라는 명칭은 168회가 나옵니다. 그런데 더불어 &quot;전능자&quot;라는 칭호가 등장하는데 이 용어가 무려 29회나 나옵니다. 이러한 사례는 보기드문 것으로서, 이 칭호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시대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나타내는 칭호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욥은 아브라함과 동시대에 살았던 인물로 추정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4. 욥은 왜 시험을 받았으며, 대체 훗날 그는 무슨 죄를 회개했습니까?&lt;/strong&gt;&lt;/p&gt; &lt;p&gt; 욥은 생각하기를 원시 율법의 규정으로 따져보더라도 자신은 하나님 앞에 흠없는 자라고 생각했던 자입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원시율법의 규정대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희생제사를 드려서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해 용서를 구했으며, 율법규정에 따라 객과 고와와 과부를 선대했으며, 의롭게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사탄으로 하여금 시험하게 허락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동방에서 가장 부한 자로, 축복받은 자로서 살고 있는 것이 다 자신의 행위로 의로워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의 산업과 자녀를 산울타리로 지켜주고 있다는 것을 미쳐 깨닫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자기 속에 죄된 본성이 자리잡고 있어서 자기가 본성적으로 죄인이라는 사실을 아직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시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속에는 죄된 본성이 들어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고 싶으셨습니다. 행여나 그러한 죄가 나중에 폭발하여 욥이 그만 지옥에 떨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랬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 하지만 욥은 늘 자신을 의롭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는 기도줄을 놓지 않았기 때문에 나중에 거룩하고 완전한 의를 가지신 하나님을 직접 만나게 됩니다. 그때 그는 철저히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비로소 회개하게 됩니다(욥38~42장). 첫째로, 그는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의롭다고 생각했으며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시험을 허락하신 것은 매우 부당한 처사이며, 그것은 공의롭지 못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또한 둘째로, 그는 자신이 세상 모든 이치를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생각했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찾아오셔서 던진 질문에 단 하나도 대답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무지함을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셋째로, 그는 자신이 진정 하나님 앞에 죄인 즉 죄된 본성을 가진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음을 회개했습니다(욥42:3). 그전까지만 해도 그는 자신은 괞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 보니 남들과 똑같이 죄된 본성을 가진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회개하게 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5. 욥이 진정한 회개를 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lt;/strong&gt;&lt;/p&gt; &lt;p&gt; 욥이 시험을 만나기 전까지 진정한 회개를 해보지 못한 사람이었다는 것은 사탄의 시험으로 인하여 자신의 어떠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산울타리로 지켜줄 때에는 항상 감사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었지만, 그에게 시험이 불어닥치자 결국 그는 자기의 살아있는 것(생일)까지 저주하면서 불평불만을 토해내는 죄인임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욥은 비로소 시험을 당하여, 자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객하는, 자신의 무지와 교만함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때만해도 그는 매우 율법적인 사람이었기에, 자신이 죄를 짓게 되면 회개함으로 용서받는다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그는 죄를 지으면 희생제사로 대신하여 다 용서받는 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진정한 회개를 통해서 자신의 죄를 용서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를 통한 용서입니다. 사람은 진정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과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에 죄가 가득하다는 것을 고백할 때 예수의 피로 용서받는 것입니다. 결코 구제와 금식이나 제사와 같은 율법적인 행위들을 통해서 용서받는 것이 아닙니다.&lt;/p&gt; &lt;p&gt; 그렇다면, 욥이 훗날 진정 회개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은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까지 다 용서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즉 자기에게서 미워하는 마음이 사라졌다면 그는 사실 회개한 자입니다. 만약 자신이 회개하며 살고 있다고 하는데, 누군가를 미워하면서 아직 용서하지 못한 사람을 가지고 있다면 그는 아직 진정한 용서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람입니다. 진정 회개하여 예수님의 피로서 자신이 죄가 용서받은 것을 체험한 자는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해주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2019년 7월 12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진정한회개 #죄사함 #욥기 #정보배목사&lt;/p&gt;</description>
		<category>18-2.욥기강해</category>		<category>아침묵상</category><category>진정한회개</category><category>죄사함</category><category>욥기</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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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주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욥42:1~6)_2018-01-24(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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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 &lt;br&gt;제목: 저주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욥42:1~6) &lt;br&gt;&lt;a href=&quot;https://youtu.be/LyvpQ1nYc84&quot;&gt;https://youtu.be/LyvpQ1nYc84&lt;/a&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LyvpQ1nYc84?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1. 구약시대(유대인들의)의 저주의 원인은 무엇이었으며, 신약시대(그리스도인들)의 저주의 원인은 무엇인가요?(신28:15~68, 갈3:13, 요일3:8, 요8:34, 막9:25)&lt;/p&gt; &lt;p&gt; &lt;/p&gt; &lt;p&gt;2.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저주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것은 회개하는 일입니다(여기서 회개는 이미 하나님을 믿는 자라는 전재하에 그렇습니다). 구약시대에 유대인들이라면 율법을 어긴 것을 회개해야 하고, 신약시대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산상수훈이나 계2~3장에 나와있는 죄와 같은 것들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28장 15절 이하에 기록된 저주들이 그대로 임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을 믿는 자들 중에는 회개하지 않아도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저주가 다 떠나가는 줄을 알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에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일까요?&lt;/p&gt; &lt;p&gt; &lt;/p&gt; &lt;p&gt;3. 구약시대에 욥은 회개없는 율법준수 곧 희생제사를 통한 용서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선민도 아니었던 사람이 그 정도까지 알고 있다는 것도 대단한 것이 아닐 수는 없지만, 그것만으로 천국갈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가 비록 율법적으로는 희생제사를 통한 용서를 알고 있었지만 사람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진정한 회개라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사탄의 시험을 허락하시어, 그의 속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욥이 2차시험을 받고 7일이 지나자, 드디어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자신의 죄성을 표출했던 것인가요?(욥3:1,7:11,10:1; 욥33:9~11,34:5~6,33:17&lt;/p&gt; &lt;p&gt; &lt;/p&gt; &lt;p&gt;4. 욥이 사탄에게 시험을 받은 것은 그에게 자범죄들이 남아 있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늘 늘 율법기준에 따라 살았을 뿐만 아니라 혹 그래도 잘못된 것이 있을까봐 희생제사를 통해 용서를 빌어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기 내면에 올라오지 않았던 커다란 죄성이 있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2차례 시험을 통한 중한 질병의 체험과 동료들(엘리바스,빌닷,소발,엘리후)의 고소사건들이 지나가고 났을 때에 그래도 욥이 포기하기 않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비로소 그에게 답을 가르쳐주십니다. 그것은 무엇이었던가요?(욥38:1~39:30, 40:1~41:34)&lt;/p&gt; &lt;p&gt; &lt;/p&gt; &lt;p&gt;5. 사람이 저주에서 벗어나려면 온전한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죄성에 대한 철저한 시인과 아울러 자범죄에 대한 완전한 자백이 이루어질 때 가능한 일입니다. 욥은 사탄의 시험전까지만해도 남아있는 자범죄들은 없었지만(왜냐하면 속죄제사를 드려왔기에), 사탄의 시험후에 비로소 자기의 내면(속)에 있는 죄성이 올라오고야 말았습니다. 그러자 그가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그는 자신이 정말 죄인이라는 것을 철저히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이것을 몰랐다면 욥은 아마도 지옥에 떨어졌을른지도 모릅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자들 중에는 자신은 죄가 없다고 말하며, 또한 왜 자신은 저주를 받는 삶을 이렇게 오래동안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분들은 욥의 생애를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사탄으로 하여금 욥을 시험하도록 허락한 것은 욥으로 하여금 자신의 죄성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울타리)가 떠나갔을 때에 누구든지 범죄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치고자 함이었습니다. 혹시 나에게도 욥과 것은 어리석음이 있는지는 않는지요?&lt;/p&gt; &lt;p&gt; &lt;/p&gt; &lt;p&gt;우리는 욥을 통해서 온전한 회개가 무엇인지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철저히 회개합시다. 우선 자신이 죄인인 것에 대한 온전한 시인과 아울러, 자범죄들에 대한 철저한 자백적인 회개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 &lt;br&gt;2018년 1월 24일(수) &lt;br&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욥기0171 #저주 #회개 #신명기 #갈라디아서 #요한1서 #요한복음 #마가복음 #예수님 #죄성 #율법 #희생제사 #욥 #사탄 #시험 #동탄명성교회&lt;/p&gt;</description>
		<category>18-2.욥기강해</category>		<category>아침묵상</category><category>욥기0171</category><category>저주</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신명기</category><category>갈라디아서</category><category>요한1서</category><category>요한복음</category><category>마가복음</category><category>예수님</category><category>죄성</category><category>율법</category><category>희생제사</category><category>욥</category><category>사탄</category><category>시험</category><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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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job2/244337#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Jan 2018 07:5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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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약의 회개의 대표자 - 이방사람 욥의 회개(욥42:1~17)_2016-1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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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제목: 구약의 회개의 대표자 - 이방사람 욥의 회개(욥42:1~17)_2016-11-22&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https://youtu.be/t3a-dRTRizM&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t3a-dRTRizM?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세례요한과 예수님 그리고 사도들에 의해 비로소 천국의 열쇠로 확실하게 알려진 회개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구약의 다윗시대전까지만 해도 감추어져 있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러나 구약시대에도 공개된 회개자가 있었으니&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는 바로 욥과 다윗이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욥은 구약시대 이방인 회개의 대표자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다윗은 구약시대 할례자의 회개의 대표자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오늘은 욥의 회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1. 욥은 왜 2번씩이나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아야 했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2. 하나님은 왜 사탄으로 하여금 욥을 시험하도록 허락했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3. 정말 욥은 아무런 범죄도 하지 않았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lt;strong&gt;4. 욥은 나중에 회개하게 되는데 무엇을 회개했던 것일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욥의 회개는 사람이 진정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그 핵심을 알려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또한 사람이 얼마나 악하고 교만할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동안 욥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욥의 실체를 적나나하게 파헤쳐 살펴보자.&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만약 이 말씀을 깨달을 수 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회개를 회개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아침묵상 #구약 #회개 #욥 #세례요한 #예수님 #사도 #성경 #다윗 #천국 #하나님 #사탄 #시험 #범죄 #교만 #말씀 #깨달음&lt;/p&gt;</description>
		<category>18-2.욥기강해</category>		<category>아침묵상</category><category>구약</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욥</category><category>세례요한</category><category>예수님</category><category>사도</category><category>성경</category><category>다윗</category><category>천국</category><category>하나님</category><category>사탄</category><category>시험</category><category>범죄</category><category>교만</category><category>말씀</category><category>깨달음</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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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job2/244338#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Nov 2016 11:3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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