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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법과복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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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계명은 십자가에서 폐지되었기 때문에 더이상 계명들을 지키지 않아도 구원에는 상관이 없다는 말은 정말 사실일까?(마5:17~20)_2019-01-1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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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24T23:01:19+09:00</published>
		<updated>2019-04-23T00:44:05+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십계명은 십자가에서 폐지되었기 때문에 더이상 계명들을 지키지 않아도 구원에는 상관이 없다는 말은 정말 사실일까?(마5:17~20) https://youtu.be/eftCYngYSpQ 1. 오늘날 교회 가운데에서는 구원론에 관한 잘못된 가르침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너무나 쉽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하든지 예수님만 믿으면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천국에 간다고 가르칩니다. 사실 ...</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document_44988_210 xe_content&quot; data-pswp-uid=&quot;1&quot;&gt; &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십계명은 십자가에서 폐지되었기 때문에 더이상 계명들을 지키지 않아도 구원에는 상관이 없다는 말은 정말 사실일까?(마5:17~20)&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eftCYngYSpQ&quot;&gt;https://youtu.be/eftCYngYSpQ&lt;/a&gt;&lt;/p&gt; &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68&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eftCYngYSpQ&quot; width=&quot;1010&quot;&gt;&lt;/iframe&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오늘날 교회 가운데에서는 구원론에 관한 잘못된 가르침들이 상당히 있습니다&lt;/strong&gt;. 너무나 쉽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하든지 예수님만 믿으면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천국에 간다고 가르칩니다. 사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다른 방법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amp;nbsp;것은 아니지만 예수님을 믿고 있다는 것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봅니다. 예수님을 믿고 있으면 우상숭배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예수님만 믿고 있으면 간음죄를 저질러도 상관없는 것입니까? 아닙니다.&amp;nbsp;구원받을 수 없습니다.&amp;nbsp;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이 구원의 모든 문제를&amp;nbsp;다 해결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오늘날 예수님만 믿고 있으면 자신의 죄도 용서받고 천국에도 들어갈 수 있다고 구원을 남발하는 것은 중세시대에 면죄부를 발행해주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적인 바른 구원론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에는 잘못된 구원의식들이 너무나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세 번째 시간으로서, 과연 믿는 자가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구원받는 데에 상관이 없는 것인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정말 그럴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오늘은 교회 가운데는 십계명은 이미 십가상에서 폐지되었기에 더이상 계명들을 지키지 않아도 구원에는 상관이 없다고 가르치는 분들이 있습니다.&lt;/strong&gt; 하지만 이것은 사실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진술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훗날 주님 앞에 섰을 때에 십계명은 우리가 죄인인지 아닌지를 구분해주는 잣대로 쓰일 것이기 때문입니다(마19:16~21,25:31~46). 또한 내가 지금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있는지 그리고 구원을 향해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확인해주는 기준(잣대)이 되기 때문입니다(마7:15~23).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더라도 그가 계속해서 자신의 죄를 버리지 못하고 십계명을 범하는 죄를 계속 짓고 있다면 그는 사실 회개하지 않은 자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예수님을 믿고 진정 회개했다면 이전에 범하던 죄를 그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 음행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면 그는 진정 회개하지 않은 자인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계명은 십자가에게 폐지되었으니, 이것이 나의 구원과는 상관없다고 말해서는 아니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십계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 아니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에 대해서 어떤 말씀을 주셨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을 결코 폐지하셨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한층 더 강화하셨습니다.&lt;/strong&gt; 예를 들어, 제6계명 곧 &amp;quot;살인하지 말라&amp;quot;는 구약의 계명에 대해서, 예수께서는&amp;nbsp;살인은 직접 사람을 목숨을 앗아가는 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형제에 대해 욕하고 미워하는 것까지도 포함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마5:21~22). 또한 제7계명 곧 &amp;quot;간음하지 말라&amp;quot;는 계명에 대해서는, 이미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고 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한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마5:27~28). &lt;strong&gt;그러므로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서 폐지하신 것은 도덕법인 십계명이 아닙니다. 예수께서 폐지하신 것은 구약의 모형인 율법과 예언인 선지자의 말씀들 중에서 그것을 완성하신 것을 폐지하신 것입니다. 율법 중에서 주께서 성취하심으로 폐지하신&amp;nbsp;것은 다 의식법에 해당하는 것로서, 음식법, 절기법, 정결법(정부정법),제사법, 할례법&amp;nbsp;등이 폐지된 것입니다&lt;/strong&gt;. 이런 것들은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에 대한 그림자요 모형으로서, 주님이 오셔서 성취하기까지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골로새교회와 갈라디아교회 그리고 에베소교회에 이 부분에 관하여 분명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모형과 그림자로서 예수님이 오셔서 다 성취해버리셨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골2:14-17&amp;nbsp;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lt;u&gt;&lt;strong&gt;법조문(규례들=의식법들)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lt;/strong&gt;&lt;/u&gt; 15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16 그러므로 &lt;u&gt;&lt;strong&gt;먹고 마시는 것(음식법)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lt;/strong&gt;&lt;/u&gt;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lt;u&gt;&lt;strong&gt;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lt;/strong&gt;&lt;/u&gt;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lt;br /&gt; 골2:20-22&amp;nbsp;너희가 &lt;u&gt;&lt;strong&gt;세상의 초등학문&lt;/strong&gt;&lt;/u&gt;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lt;u&gt;&lt;strong&gt;규례에 순종하느냐&lt;/strong&gt;&lt;/u&gt; 21 (곧 &lt;u&gt;&lt;strong&gt;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lt;/strong&gt;&lt;/u&gt; 하는 것이니 22 &lt;u&gt;&lt;strong&gt;이 모든 것은 한때 쓰이고는 없어지리라&lt;/strong&gt;&lt;/u&gt;) 사람의 명령과 가르침을 따르느냐&lt;br /&gt; 갈4:10-11 10 너희가 &lt;u&gt;&lt;strong&gt;날(안식일)과 달(초하루)과 절기(유월절,무교절,최실절,칠칠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와 해(안식년,희년)를 삼가 지키니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lt;/strong&gt;&lt;/u&gt; 두려워하노라&lt;br /&gt; 엡2:14-15&amp;nbsp;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lt;u&gt;&lt;strong&gt;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5 법조문(규례들)으로 된 계명[들]의 율법을 폐하셨으니&lt;/strong&gt;&lt;/u&gt;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lt;/span&gt;&lt;br /&gt; 그리고 히브리서를 읽어 보면 제사법까지도 다 폐지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히9:10,10:9). 단 번의 제사로 완전한 제사를 드리셨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lt;font color=&quot;#8e44ad&quot;&gt;히9:10&amp;nbsp;이런 것은 &lt;u&gt;&lt;strong&gt;먹고 마시는 것(음식법)과 여러 가지 씻는 것(정결법)&lt;/strong&gt;&lt;/u&gt;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히10:9 &lt;u&gt;&lt;strong&gt;그 첫째 것(제사법)을 폐하심&lt;/strong&gt;&lt;/u&gt;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그렇다면, 십계명은 조항 그대로 지켜야 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lt;/strong&gt; 십계명들 중에는 도덕법에 속하면서도 절기법에도 속하는 조항이 한 가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안식일규정입니다(출20:8~11). 그러나 이 도덕법은 레23:1~3에 의하면, 의식법인 절기법에도 동시에&amp;nbsp;나와 있습니다. 결국 안식일법은 도덕법에도 속하고 절기법에도 속한다는 것인데, 사도바울은 엡2:15에서, 예수께서 법조물(규례들=의식법)으로 된 계명들의 율법으로서 안식일규정을&amp;nbsp;다 폐지하셨다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즉&amp;nbsp;십계명들 가운데 의식법에도 속해 있는 안식일규정(제칠일에 관한 규정)은 그때 폐지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안식일규정을 제외한 모든 도덕법은 다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우리의 육신이 살아있는 한 그리고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까지 도덕법으로서 십계명은 살아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대로 준수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십계명은 구원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아닙니다. 그렇다고 십계명이 구원의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lt;/strong&gt; 십계명은 구원의 기준이 아니라 심판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십계명의 조항 중에서 혹 지키지 않은 것이 있다고 해서 구원받지 못할 것이라고&amp;nbsp;말할 수는 없습니다. 왜하면 십계명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회개하시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십계명에 대해&amp;nbsp;회개하다보면 어느 순간 자신이 다 십계명을&amp;nbsp;지키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는 나의 행위의 열매를 통해서 내가 참 믿음을 소유자인지를&amp;nbsp;확인할 수가&amp;nbsp;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없는 우리의 어떤 선한 행위는 결코 우리의 구원의 잣대가 될 수는 없습니다. 구원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행4:12,요14:6). 그분을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자격이 생기기 때문입니다(롬1:16, 5;1).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은 후에는&amp;nbsp;자신을 십계명에 비쳐보아서&amp;nbsp;혹 짓고 있는 죄가 발견된다면 즉시 그것을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회개할 때(지은 죄를 자백할 때에) 우리의 지은 죄들이 다 용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요일1:9). 그러므로 오늘도&amp;nbsp;자신이 구원받기를 원하거나&amp;nbsp;이미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로서 합당한&amp;nbsp;자인지를 알아보려면&amp;nbsp;십계명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amp;quot;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7:20)&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01월 11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div&gt;</content>			</entry><entry>
		<title>사도바울이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말했던 &quot;율법의 행위&quot;란 십계명을 안 지켜도 된다는 뜻이었나?(갈2:11~16)_2018-12-2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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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24T22:58:11+09:00</published>
		<updated>2019-04-23T00:45:41+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사도바울이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말했던 &quot;율법의 행위&quot;란 십계명을 안 지켜도 된다는 뜻이었나?(갈2:11~16) https://youtu.be/SJeeCcXP8Pw 1. 사도바울이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말했던 이신칭의의 방법은 대체 무엇인가요?(롬3:28, 갈2:16) 그러나 실제로 개혁교회에서는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 2. 사도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이신칭의를 얻는 방법은 율법의 행위들로부터 있지 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사도바울이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말했던 &amp;quot;율법의 행위&amp;quot;란 십계명을 안 지켜도 된다는 뜻이었나?(갈2:11~16)&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SJeeCcXP8Pw&quot;&gt;https://youtu.be/SJeeCcXP8Pw&lt;/a&gt;&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68&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SJeeCcXP8Pw&quot; width=&quot;1010&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사도바울이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말했던 이신칭의의 방법은 대체 무엇인가요?(롬3:28, 갈2:16)&lt;/strong&gt; 그러나 실제로 개혁교회에서는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사도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이신칭의를 얻는 방법은&amp;nbsp;율법의 행위들로부터 있지 아니하고 믿음 그것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있다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lt;/strong&gt; 하지만 종교개혁자인 루터의 &amp;quot;오직 믿음&amp;quot;이라는 구호에 따라, 이 구호를 들었던 성도들은 &amp;quot;오직 믿음&amp;quot;으로만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는&amp;nbsp;것으로 착각하게 되었고, 그것은 이어서 믿음만 있으면 어떤 잘못을 해도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게 됨으로써, 설령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속으로 간음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거짓말을 해도,&amp;nbsp;세상의 물질을 탐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에게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 구원받는 데에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amp;nbsp;착각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죄를 짓고 있지만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믿고도 결국 구원에서 탈락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사도바울이 말했던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을 통하여 되는 것이이었지, &amp;quot;오직 믿음(얄팍한 지적인 동의)&amp;quot;이라고 말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실 갈2:16의 말씀 곧&amp;nbsp;&amp;quot;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예수를 믿나니...(갈2:16a)&amp;quot;의 말씀은&amp;nbsp;잘못 번역된 것입니다. 헬라어 원문에 보면, &amp;quot;오직&amp;quot;이라는 말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성경 어디에도 &amp;quot;오직 믿음&amp;quot;이라는 말은 단 한 번도&amp;nbsp;없습니다. 성경에는 &amp;quot;그러나(오히려) 믿음&amp;quot;이라는 말씀은 있지만 &amp;quot;오직 믿음&amp;quot;이라는 말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칭의를 얻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100% 진리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오직 믿음으로만 받는다는 주장은 사람들을 잘못된 구원론으로 인도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사도바울이 절대 칭의를 얻을 수 없다고 말했던 &amp;quot;율법의 행위[들]&amp;quot;이란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이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사도바울이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amp;quot;율법의 행위들&amp;quot;이란&amp;nbsp;그것이 십계명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사도바울이 단 한 번이라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amp;nbsp;&lt;/strong&gt;전부 다 율법 중에서 의식법들을 지칭하는 용어로서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유대인들이 자기들이 의롭게 되는 방법으로 여겼던 &amp;quot;율법의 행위들&amp;quot;이란 의식법들로서, 할례를 받는 것, 안식일을 지키는 것,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먹지 않는 것, 접촉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접촉하지 않는 것 등을 의미하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mp;quot;오직 믿음&amp;quot;이라는 문구를 잘못 이해한 개혁교회 성도들은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믿음만 있으면 칭의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치우쳐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칭의는 분명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을 수 있고 그것으로 주어지는 것은 맞지만, 오직 예수님에 대한 믿음(얄팍한 지적 동의)만 있으면 주어진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사람이 칭의를 얻는 데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만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즉 예수님 이외에 다른&amp;nbsp;의식적인 행동으로 칭의를 결코 얻지 못한다는 뜻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칭의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보십시오. 로마서나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이 언급했던 &amp;quot;율법의 행위&amp;quot;은 전부다 의식법들을 비교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지 그것이 도덕법을 의미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칭의를 얻으려면 예수님도 믿고 십계명도 지켜야 하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그건 아닙니다. 그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이 칭의를 얻는 데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족합니다.&lt;/strong&gt; 다른 무엇이 거기에 들어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서는 육식을 하지 않는 것, 안식일을 지키는 것 등을 거기에 집어넣습니다.&amp;nbsp;그것들이 구원을 위한 완전 성화에 필수적인 요건이라고&amp;nbsp;가르칩니다. 하지만 이것은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율법 중에 의식법들은 예수께서 오셔서 완성하심으로 이미 폐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amp;nbsp;의식법들이 오늘날에도 구원얻는 데에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경륜에서&amp;nbsp;벗어난 행동들입니다. 그러므로 안식교를 통하여 구원얻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안식교의 교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한다면 그도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이와 반대의 문제도 매우 심각합니다. 왜냐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amp;quot;오직 믿음&amp;quot;으로 잘못 알아듣고,&amp;nbsp;믿음만 가지고 있으면 칭의도 얻도, 구원도 받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도 할지라도 현재 간음하고 있고, 우상숭배하고 있는 자는 불못에 던져질 것입니다(계21:8). 이것은 부활승천하시어 보좌에 앉아계신 전능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 진정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예수님 이외에 다른 요소가 거기에 끼어들지 못하겠지만,&amp;nbsp;오늘도 간음을 행하고 있는 자는 세상의 쾌락을 좇아가는 자이며, 물질을 추구하거나 죽은 자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은 결국&amp;nbsp;우상숭배행위가 됨으로,&amp;nbsp;예수님을 믿고 있어도 결국에는 오직 예수님만을 따르지 않는 것이 되어 지옥에 던져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신칭의에는 예수 이외에 다른 것이 거기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도 다른 것이 거기에 끼어들어간다면 그것을 제거해야 구원받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정하면서 예수만 믿으면 된다는 생각은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뒤늦게 사도가 된 바울은 어떻게 되어서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게바(베드로)를 책망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사도바울이 게바를 책망했던 것은 사도가 되는 순서로 본다면 거의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lt;/strong&gt; 하지만 사도바울이 보기에 게바가 빗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사도바울은 사도베드로를 엄하게 꾸짖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칭의는 율법의 행위들 곧 율법의 의식법들을 준행하여 얻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공로를 믿음으로 얻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베드로가, 할례파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이방인과 식사하다가 그만 그 자리를 쓸쩍 피해 달아났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헬라파 유대인이었던 안디옥교회의 설립자 바나바도 슬쩍 그 자리를 피해버렸습니다. 벌써 물이 든 것입니다. 베드로가 왜 책망을 받았습니까?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amp;nbsp;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되는 것인데, 다시 유대인들이 지키고 있는 의식법을 지키려고 이방인과 식사하는 자리를 떴기 때문입니다.&amp;nbsp;아닙니다. 어떤 의식이나 절차가 사람을 의롭게 만들어주거나 거룩하게 하거나 언약백성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을 온전히 믿을 때에 가능합니다. 누구든지&amp;nbsp;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만이 구원자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과 반대되는 행동이 믿음의 체계 안에 들어오게 해서는 아니 됩니다. 만약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자라도 의식적인 행동들 곧 나는 교회에 다니고 있으니 구원받을꺼야, 나는 주일에 교회에 나와 예배드드리고 있으니 구원받을꺼야, 나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 구원받을꺼야 하고 생각하는 자는 잘못된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의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을 진심으로 의지하고 사랑해야 그분의 가르침 대로 살아야 하는데 그렇지 아니하면 모든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8년 12월 21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근본적인 목적은 무엇이었을까?(롬5:12~21)_2018-12-20(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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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24T22:57:11+09:00</published>
		<updated>2019-04-23T00:47:24+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근본적인 목적은 무엇이었을까?(롬5:12~21) https://youtu.be/iwDeyEi7VNM 1. 율법이란 무엇이며, 율법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습니까? 2. 율법이란 하나님께서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이미 일차적으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자로 살아가려면 꼭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규범들을 모아놓은 것을 가리킵니다. 그것은 작게는 &quot;십계명&quot;을 가리키지만, 좀 더 나아가...</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근본적인 목적은 무엇이었을까?(롬5:12~21)&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iwDeyEi7VNM&quot;&gt;https://youtu.be/iwDeyEi7VNM&lt;/a&gt;&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68&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iwDeyEi7VNM&quot; width=&quot;1010&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율법이란 무엇이며, 율법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습니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율법이란 하나님께서&amp;nbsp;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이미 일차적으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자로 살아가려면 꼭&amp;nbsp;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규범들을 모아놓은 것을 가리킵니다&lt;/strong&gt;. 그것은 작게는 &amp;quot;십계명&amp;quot;을 가리키지만, 좀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주셨던 말씀들을 가리키며, 더 나아가서는 모세오경(토라)으로서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책에 나온 하나님의 명령과 규범들을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신 근본적인 목적은 어디에 있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하나님께서 출애굽하여 시내산에 아래에 모여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신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lt;/strong&gt;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일차적으로는 애굽에서 탈출하여 광야까지 나오긴 했으나, 진짜 본 목적지인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살기에 합당한 자가 아닌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작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이 죄인지도 모르고 있었고, 그것이 자기들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해악을 가져올른지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게서는 그들이 애굽에 있을 때에 듣고 보고 배우고 본받았던 삶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으며 결국 그것이 그들의 영혼을 사망(지옥)으로 끌고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도록 깨우치기 위해 율법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율법을 주신 목적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amp;quot;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3:20b)&amp;quot;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들은 왜 율법을 알아야 합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오늘날에 들어와서 기독교인들은 율법을 잘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lt;/strong&gt; 왜냐하면 자기들은 예수님을 믿어서 이미 죄사함받고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게 되었는데,&amp;nbsp;왜 굳이 머리 아프게 율법까지 공부해야 하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나 주어진 법이요 일시적으로 주어진 법에 해당하기 때문에, 복음 안에 들어온 자신들은 더 이상 율법을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왜냐하면 율법 중에서 어떤 것은 예수께서 오셔서 완성하심으로 폐해진 것(의식법 종류들)도 있지만 여전히 유효한 것(도덕법)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유효한 것은 사실 살펴보면 주님께서 구약의 율법보다 한층 더 강화시켜 말씀하셨다는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율법 중에서 &amp;quot;도덕법&amp;quot;에 해당하는 &amp;quot;십계명&amp;quot;입니다. 십계명은 결코 폐하여지지 아니하였고 한층 더 강화되었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구약의 십계명에서는 우상을 만들거나 절하거나 섬기지 말라고만 되어 있지만, 예수께서는 우상의 범위가 맘몬신(돈)도 될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마6:24). 구약의 십계명은 행동으로 저지른 죄나 말로 저지른 죄를 중심으로 되어 있지만, 예수께서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법(마5~7장)을 보면, 행동과 말로 지은 죄들도 있으나, 마음과 생각의 의도까지 죄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을 분명히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amp;nbsp;십계명에서는 진짜 사람을 죽여야만 살인죄라고 하지만, 산상수훈에서는 마음으로 미워해도 살인죄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며(마5:21~22), 음욕을 품고 의도적으로 여자를 바라보는 것도 간음죄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마5:28). 그리고 구약율법은 하지 말라는 말씀 중심의 규범이지만(10개 중에서 무려 8개), 산상수훈의 법은 적극적으로 행하지 않는 것도 죄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지 않는 것도 죄요(마5:13~16), 보물을 땅에만 쌓아두고 하늘에&amp;nbsp;쌓아두지 않는 것도 죄라고 말씀하셨으며(마6:19), 기도하지 않는 것 곧 구하고 찾고 두드리지 않는 것도 죄라고 명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마7:7). 그러나 십계명의 법은 소극적인 법으로서, 기본적으로 해야 될 일인데 하지 않은 것, 하지 말아야 할 일이었으나 행하는 것 정도를 죄로 명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율법에 의하면 사람이 알고 행하지 않는 범죄나, 알지 못하고 행하지 않는 범죄나 결과는 똑같이 결론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체 무엇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죄가 율법이 있기 전에도 있기는 있었지만 율법이 있기 전에 그것은 죄라고 따로 명명되지는 않았습니다.&lt;/strong&gt; 그래서&amp;nbsp;죄로 죄로 여기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분명하게 잘못된 것이었기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amp;nbsp;자신이 행하고 있는 것들 중에 무엇이 범죄인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십시오. 쥐약을 알고 먹으나 쥐약인지 모르고 먹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말했습니다. &amp;quot;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시내산에서 율법이 주어질 때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롬5:14)&amp;quot;, &amp;quot;그러므로 한 사람(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느니, 이와같인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음으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5:12)&amp;quot; 그렇습니다. 율법이 주어지지 않았을 때에도 범죄하면 정녕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자기들이 하는 행동과 말과 생각이 자기들이 비록 그것을 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었어도 그것은 분명 죄였기에 그것은 그들을 죽음(지옥)에 이르게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행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 죄인지를 빨리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지금이라도 회개할 수 있으며, 죽을 때에 후회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죄인지도 모른 채 죄짓고 살다가 죽는 순간 심판받게 되면 어떻합니까? 그때에 &amp;quot;아, 그것이 죄였구나&amp;quot;라고 후회한다고 한들 그가 죽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확률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죽는 순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율법을&amp;nbsp;공부하고 배워서 &amp;quot;아, 이런 것이 죄였구나&amp;quot;하고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이 지옥에 떨어졌을 때에 가장 많이 원망하는 대상은 주의 종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주의 종들이 그것이 죄라고 분명하게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회개하지 않아도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가르쳐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죽어서 지옥형벌을 받을 때에 후회하지 마시고 지금&amp;nbsp;무엇이 죄인지를 가르쳐달라고 해야 합니다. 심지어 사도바울은 믿음을 따라 행하지 않는 것도 죄라고 명했습니다(롬14:23). 그러니 자신이 그날 후회하지 않으면 지금부터 율법공부를 다시 하시고 잘못된 것을 즉시 즉시 회개하여 죄가 쌓이지 않도록&amp;nbsp;하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8년 12월 20일(목)&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