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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10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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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6 18:0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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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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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09)] 천국에서 나는 어떤 지위와 신분으로 살아가게 될까?(마20;24~28)_2025-03-07(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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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천국에서의 삶(09)] 천국에서 나는 어떤 지위와 신분으로 살아가게 될까?(마20;24~28)&lt;/strong&gt;&lt;/span&gt;_2025-03-07(금)&lt;/p&gt; &lt;p&gt;https://youtu.be/Vff87_ux1Y8&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Vff87_ux1Y8&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3월 07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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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191#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Mar 2025 17:2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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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07)]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계7:15,11:19)_2025-03-05(수)</title>
			<link>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195</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천국에서의 삶(07)]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계7:15,11:19)&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r6TJKPnjvdQ&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r6TJKPnjvdQ&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3월 05일(수)&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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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195#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Mar 2025 17:25: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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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10) 최종회] 천국에서 지상의 가족이나 부부는 서로 어떻게 되는가?(마19:4~6)_2025-03-09(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186</link>
				<description>&lt;p&gt;2025-03-09(주일) 주일낮1부예배&lt;/p&gt; &lt;p&gt;제목: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천국에서의 삶(10) 최종회] 천국에서 지상의 가족이나 부부는 서로 어떻게 되는가?(마19:4~6 )&lt;/span&gt;&lt;/strong&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F22Veb2KIXU&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F22Veb2KIXU&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도들의 소망은 천국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 땅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목적이 바로 천국에 들어가 위함이요 또한 천국에서 아름다운 지위와 상을 얻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모든 성도들은 천국에 대해서 소상히 알아야 한다. 천국을 소망하고 있는 자가 천국에 대해서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지금 자신이 천국을 소망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반증할 뿐이다. 그런데 오늘날 천국 간증을 들어보면 천국을 방문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전체적인 모습을 이야기해주는 것을 들어보기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자기가 본 것만을 증언할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 두 주간동안 우리는 천국의 모습과 천국에서 우리 성도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전체적으로 조망해보았다. 그리고 &lt;strong&gt;이번 시간에는 천국에서의 삶의 마지막 시간으로서, 천국에서의 가족관계와 천국에서의 부부의 관계는 과연 어떻게 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가족과 부보의 소중함을 다시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국의 전체적인 모습은 어떠하며 천국에서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의 전체적인 모습과 성도들의 삶은 어떠한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로, 천국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생겼으며, 둘째로 성도들은 천국의 어디에서 살고 있는가?&lt;/strong&gt; 천국은 새 예루살렘 성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정방형으로 정육면체처럼 생겼다. 그리고 천국은 아래층의 거처(성소)(800km높이)와 윗층의 원형의 둥근탑(지성소)(1,600km)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 예루살렘은 장광고가 12,000스타디온(2,400km)이다. 수직으로 약 800km의 높이까지 나선형으로 12바퀴를 돌아가면서 생명강이 흐르고 있는데, 성도들은 천국의 아래층에 있는 생명강가 좌우에 있는 정금길 건너편에 위치한 땅에서 살고 있다. 돌아가는 나선형의 생명강과 좌우의 정금 길을 재어보면, 약41,482km나 된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수직으로 1,600km 높이로 원형의 둥근 탑이 있는데, 이것이 천국의 지성소에 해당한다. 이 원형의 둥근 탑의 지름은 약 482km이며, 탑의 두께는 약 24km인데, 이 벽 안에 수백만 개의 방이 있다. 여기에서 이 성의 운영과 행정이 이뤄진다. 즉 여기에서 교육과 회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여기에 생명책과 행위책들이 있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로, 성도들은 과연 천국의 거주지 가운데 어느 마을에서 살게 되는가? &lt;/strong&gt;천국은 총 24명의 장로들이 다스리는 24개의 마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성도들은 이 땅에서 살아온 자신의 삶의 여정에 따라 24장로와 성격과 삶이 비슷한 곳으로 간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로, 천국에서 성도들은 어떤 옷을 입고 사는가?&lt;/strong&gt; 천국에서는 기본적으로는 흰색 벨벳으로 만들어진 &amp;lsquo;구원의 옷&amp;rsquo;을 입고 산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여기에서 2가지 옷을 덧입는다. 이런 옷만 입고 있는 자들은 부끄러운 구원을 입은 자들이다. 그리고 이 옷에다가 린넨으로 만들어진 빛나는 &amp;lsquo;의의 옷&amp;rsquo;을 입는 이들이 있는데, 이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높은 신분의 사람들은 &amp;lsquo;보석으로 장식된&amp;rsquo; 소매가 없는 &amp;lsquo;찬양의 옷&amp;rsquo;을 입는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다섯째로, 천국에서 성도들은 무슨 일을 하고 살아가는가?&lt;/strong&gt; 사실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은 아무 하는 일이 없이 빈둥빈둥 놀지 않는다. 각자의 신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볼 때, 성도들은 공원에 나가서 산책하기도 하고, 원형의 탑으로 가서 공부를 하기도 하며, 공연을 준비하기도 하고,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성실히 수행하며 산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여섯째로, 나는 천국에서 어떤 신분과 지위를 가지게 되는가?&lt;/strong&gt;&amp;nbsp;천국에서는 사실 똑같은 지위와 신분을 갖고 있지 않다. 즉 성도들이 다 똑같이 왕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지 않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섬기는 자들로 살아가겠지만, 어떤 이들은 다스리는 이들로 살아갈 것이다. 그ㄹ허지만 적어도 144,000명에 속하는 하나님의 종들은 천국에서 왕노릇을 하든지, 아니면 주인노릇을 하며 살아갈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천국에서 가족관계는 대체 어떻게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 가족관계는 어떻게 될까? 천국에서 부모와 자식 혹은 부부가 함께 한 집에서 사는가? 아니면 각자 따로따로 떨어져 사는가? 기독교인으로서 최소한 알고 있는 기본적인 사실은 천국에서는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막12:25). 즉 천국에서는 이 지상에서와 같이 부부가 함께 하지는 않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국에서 남자와 여자는 비록 남성성과 여성성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이들에게는 생식기관이 없기 때문에 부부생활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생육하고 번성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면 성도들의 몸은 더이상 육체로 사는 것이 아니라 부활의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되어 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국에서는 이 지상의 가족관계와는 사뭇 다른 삶을 살게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로, 천국에서는 이 지상에서와 같은 가족의 개념이 없다.&lt;/strong&gt; 즉 천국에서는 지금처럼 나의 부모가 있거나 내 자식이 있는 것이 아니다. 다 동일한 천국의 시민의 한 사람일 뿐이다. 천국에서는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이 우리 성도들의 아버지가 되시며, 오직 우리 주 예수님만이 우리의 신랑이 될 뿐이다. 고로 이 지상에서와 같이 부모와 자식 그리고 형제 자매의 관계는 더이상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로, 천국은 단 한 개의 아버지의 집이라는 사실이다&lt;/strong&gt;. 천국은 사실 수많은 거처들이 있지만 그것은 아버지의 집 안에 있는 여러 방들과 같은 맨션들에 해당한다. 새 예루살렘 성 자체가 하나의 아버지의 집으로서, 우리는 다만 우리가 이 지상에서 행한 수고를 따라 받는 상으로서 거처들(천국집)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에서는 한 아버지만 있을 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로, 그렇지만 천국에서 지상의 가족 중에 연회장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자기 집에 가족과 친척을 연회에 초대할 수 있다&lt;/strong&gt;. 천국에서의 삶 가운데 중요한 것의 하나가 연회에 참석하는 일인데, 그 일은 주로 가족을 연회에 초청하거나 지상교회에 함께 신앙생활했던 지체들을 연회에 초청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천국에서는 비록 내 육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내 아버지와 어머니라고 부르지 않고, 형제자매를 형제와 자매라고 부르지는 않지만 그들을 연회에 초청하여 함께 식사할 수는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고 이 지상에서 지금 나의 부모와 형제자매를 소홀히 여겨서는 아니 된다. 왜냐하면 만약 내 부모가 나를 낳아주지 않았다면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그렇다면 우리는 이 놀라운 회개와 천국복음을 듣지도 못했을 것이며, 또한 장차 죽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마저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의 부모를 나를 낳아주신 이유만으로서도 부모를 존경하고 공경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천국에서 부부는 함께 사는가 따로 사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천국에서 부부는 함께 살까 따로 살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은 함께 살지는 않는다&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국의 성도들은 다 예수님의 신부인 것이지, 누구의 아내나 누구의 남편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천국에서는 대부분 부부가 같은 동네에 살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부부가 하는 일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예를 들어 보자. 정보배 목사의 경우는 수 년 동안 회개와 천국복음을 외침으로 세례 요한의 마을에 집이 마련되어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와서 성령의 불을 사용해 귀신을 쫓아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언하다보니, 엘리야 마을로 집이 옮겨져 있었다. 그렇다면 조경미 사모의 경우는 어떠한가? 조경미 사모는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을 주로 했기에 사라 마을에 집이 마련되어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편을 도와 주의 일을 감당하고, 또한 남편으로 인하여 더 큰 일을 감당하다보니, 룻 마을로 옮겨져 있었다. 그렇다. 이처럼 지상에서는 부부였다고 할지라도 천국에 가서는 각자가 다른 마을에 사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lt;strong&gt; 천국에서는 지상에서 부부였던 자라도 서로의 얼굴을 보지 못한 채 사는가? 그렇지는 않다. 왜냐하면 천국에서 가장 많이 교제할 사람은 바로 지상에서 부부였던 사람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천국에 가보면, 나의 반쪽 곧 나의 영원한 동반자가 분명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부분 지상에서의 부부가 천국에서도 영원한 동반자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가장 많이 교제하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다. 예를 들어, 천국에서 연회장에 초청을 받을 때에나 둥근 원형의 탑에 가서 교육을 받을 때에나, 혹은 예수님의 일대기를 영화를 볼 때에도 동반자가 항상 함께 같이 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둘이 같이 있는 시간이 많기에 가장 많이 대화를 나눌 상대도 역시 영원한 동반자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천국에서는 이 지상에서 부부였던 자는 서로 어떤 관계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천국에서는 이 지상에서 부부였던 자가 어떤 관계가 되는가? 그건 이 지상에서 부부였던 자의 약 75% 천국에서 영원한 동반자로 살아간다&lt;/strong&gt;. 사실 하나님께서는 천국에서 이미 영원한 동반자로서 하나로서 둘을 창조하신 후에 이 지상에 각자 보낸 후에 어느날 두 사람이 서로 만나게 하시고,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천국에 다시 들어가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면 대부분 지상에서의 부부가 나의 영원한 동반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이 땅에서 살 때에 바울처럼 독신으로 살았던 사람이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라도 천국에 동반자가 있을까? 있다. 왜냐하면 원래 하나에서 둘이 갈라져 나온 것인데, 이 땅에서 둘이 만나서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렇다면 &lt;strong&gt;이 땅에서 이혼을 하고 재혼을 했던 사람이 만약 천국에 들어갈 경우 그 사람의 동반자는 누구인가? 그것은 둘 중에 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아니 될 수도 있다&lt;/strong&gt;. 왜냐하면 사람이 이혼을 하는 경우를 보면, 두 사람이 원해 하늘에서부터 시작된 동반자가 아닐 경우에 자꾸 삐걱거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백년해로를 맺은 부부라도 이혼하고 또 재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동반자가 누구인지는 천국에 들어가봐야 비로소 알 수 있는 것도 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구원받은 부부의 약 75%가 천국에서도 영원한 동반자인 것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 천국의 동반자를 만나서 결혼하며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만일 지금 이 지상에서 살고 있는 배우자가 나의 영원한 동반자가 아니라면 이혼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런데 &lt;strong&gt;지금 이 지상에서 살고 있는 배우자가 나의 영원한 동반자가 아닐 수 있는가? 그럴 수도 있다&lt;/strong&gt;. 약 네 명 중에 한 명이 그렇다. &lt;strong&gt;그렇다면 이혼해야 하는가? 그건 아니다&lt;/strong&gt;. 왜냐하면 우리를 창조하신 우리 주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지상에서 서로가 부부의 인연을 맺어 결혼을 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것이므로 비록 그 일이 육체적인 결합이라 하더라도 깨뜨려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마19:6). 그리고 사도 바울도 지금 자신의 배우자가 영원한 동반자가 아닐 수 있겠지만, 같이 살기를 바란다면 이혼하지 말라고 권면했기 때문이다(고전7:13~14).&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마19:6&amp;nbsp;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amp;nbsp;&lt;br /&gt; 고전7:13~14&amp;nbsp;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하면 &lt;strong&gt;지상에서의 부부관계를 깨드려서는 아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믿는 아내로 인하여 구원받을 수 있을른지 어찌 알 수 있겠으며, 반대로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믿는 남편으로 인하여 구원받을 수 있을른지 어찌 알 수 있겠느냐고 바울이 알려주었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만약 지금 살고 있는 배우자가 혹 영원한 동반자가 아닐지라도 그와 이혼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를 품어주지 않으면 아무도 그를 천국까지 인도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지상의 배우자가 천국에 들어갔다고 치자. 그러면 그가 천국에서 얼마나 나에게 감사하겠는가! 자신의 동반자도 아닌 사람이 자신을 돌보아주어서 천국에까지 들어가게 했으니 얼마나 감사하겠는가! 사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이유는 내가 구원받아 천국가는 것이며, 다른 사람도 천국에 들어가도록 돕는 일인데, 부부로 인연을 맺어 천국에 들어가게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천국에서 영원한 동반자끼리는 어떤 영적인 질서가 자리잡고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천국에서 영원한 동반자는 서로가 영원한 친구가 된다. 그렇다면 둘은 동등한 관계인가? 그러나 그렇지 않다&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lt;strong&gt;천국에서는 천사의 머리는 사람이요(고전11:10), 여자의 머리는 남자이며,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기 때문&lt;/strong&gt;이다(고전11:3). 그렇다면 그&amp;nbsp;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남자(아담)가 여자(하와)에게서 있게 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에게서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며, 또한 남자(아담)가 여자(하와)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 아니라, 여자(하와)가 남자(아담)을 위하여 창조된 것이기 때문이다(고전11:8~9)&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고전11:10&amp;nbsp;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들로 말미암아 권세 아래에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고전11:3&amp;nbsp;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고전11:8-9&amp;nbsp;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9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amp;nbsp;&lt;/span&gt;&lt;br /&gt; &amp;nbsp; 그러므로 &lt;strong&gt;지상에서와는 달리 천국에서는 서로 동반자이더라도 여자와 남자 사이의 영적인 질서가 완전히 실행된다&lt;/strong&gt;. 이는 정보배 목사의 부부의 경우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정보배 목사와 조경미 사모는 하나님께서 짝지어준 하늘의 영원한 동반자임에 틀림 없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알려주신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조경미 사모는 정보배 목사의 돕는 배필로서 이 땅에 보내어진 동반자였던 것이다. 그런데 어느날 정보배 목사가 불도저처럼 사역하다가 그만 쓰러지고 만다. 그때 정보배 목사가 6개월 동안 아무것도 못했을 때, 묵묵히 곁에서 목회를 도왔던 이가 바로 조경미 사모였다. 나중에 주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amp;quot;내가 정보배 목사에게 조경미 사모를 붙여준 것은 브레이크를 잡아줄 사람이 필요해서였다&amp;quot;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또한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의 불을 주실 때도 질서가 있었다. 즉 우리 두 부부가 성령의 불을 받되 보다 더 강한 파란 불을 받게 된 것은 역시 정보배 목사였다. 역시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셨던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 보라. 이 지상에서와는 달리 여자는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라는 관계가 완실히 보일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지금 우리는 부부로서의 만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고로 &lt;strong&gt;지상에서의 부부의 만남은 단순한 만남이 아니었던 것이다. 하늘나라를 함께 준비하라고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소중한 사람이었던 것&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살 때 부부는 서로 아주 귀하게 여겨주어야 한다. &lt;strong&gt;먼저 첫째로, 아내는 남편을 자신의 머리로 존중하고 그의 말에 복종해야&lt;/strong&gt; 한다(엡5:22~24). 이는 교회의 머리가 그리스도인 것처럼, 아내의 머리가 바로 자신의 남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늘의 영원한 동반자로서 모델이 되었던 아브라함과 사라의 경우, 사라는 자신의 남편인 아브라함을 주라고 칭하고 살았던 것이다. 그리고 &lt;strong&gt;둘째로,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되 자신의 목숨처럼 사랑해야&lt;/strong&gt; 한다(엡5:25,28). 왜냐하면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남편을 아내를 자기의 목숨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어야 한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사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하와가 아담에게서 나온 바로 자기자신이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9.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천국에 나의 반쪽 곧 나의 영원한 동반자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은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한 영적 사실&lt;/strong&gt;이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천국에서의 삶 가운데, 동반자 관계가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그러므로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배우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일도 서슴없이 행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천국에서 어떤 대화를 나누며 살려고 지상에서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하는가! &lt;strong&gt;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지상에서의 부부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그리고 서로 협력해야 한다. 그래서 천국을 잘 준비할 수 있어야 &lt;/strong&gt;한다. 왜 하나님께서 조경미 사모를 사라 마을에서 룻 마을로 옮겨주셨겠는가? 그건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남편으로 인하여 자신이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이다. 그렇다고 정보배 목사가 아내를 함부로 하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목숨처럼 자신의 아내를 사랑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자신의 배우자가 천국에서 영원한 동반자가 아닌 사람도 간혹 있을 수 있다. 그럴 경우 살다 보면 많이 삐걱거릴 것이다. 하지만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존중해주어야 한다. 원하지 않으면 이혼해서는 아니 된다. 가급적 서로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렇게 되어 둘이 천국에 들어간다면 천국에서 얼마나 기뻐하겠는가? 이 지상에서의 소중한 만남을 허락해주신 우리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린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3월 09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lt;img alt=&quot;[크기변환]20250309_225704_225900.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86/180/81eb3b495d89f89bde4611c03faf8c7e.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크기변환]천국(새 예루살렘 성)_오덴 헤트릭_225619.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86/180/c47480a2984043afc432da73cf6947b3.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크기변환]천국(새 예루살렘 성)_위에서 내려다 본 것_오덴 헤트릭_225609.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86/180/e5c3c4d4ea75b293b8515a77d7fd9689.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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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186#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Mar 2025 15: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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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08)] 천국에서는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까?(마20:24~28)_2025-03-06(목)</title>
			<link>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193</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천국에서의 삶(08)] 천국에서는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까?(마20:24~28)&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vlcF2ETXhcc&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vlcF2ETXhcc&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는 정말 할 일이 없어서 빈둥빈둥 놀면서 지내는 것일까? 사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먹는것과 입는 것과 잠잘 것 때문에 매우 바쁘고 또한 힘들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은 다 육체를 지녔기 때문에 육체의 생존을 위해 그리고 쉼을 위해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에서 살면서 먹는 것 신경 안 쓰고, 입은 것 신경 안 쓰고, 잠자는 것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우리는 많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나라가 있다. 그곳은 바로 천국이다. 새 예루살렘 성 안에서는 의식주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천국에 사는 성도들은 대체 그곳에서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일까? 그리고 천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쓰고 있는 것은 대체 무엇일까?&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우리가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만약 우리가 천국에 들어간다면 천국에서 거겅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러한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먹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lt;/strong&gt; 된다.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먹지 않아도 굶어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천국에서 먹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인가? 그것은 생존을 위해 먹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즐거움을 위해 먹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먹는 양식이 지천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얻는 데에 값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다. 천국에서는 먹지 않아도 되지만 먹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자면, 생명나무의 과일과 그 외의 나무들의 과일을 먹는다. 그리고 생명강의 생수를 마신다. 그리고 말린 과일들이나 견과류를 먹는다. 참고로 천국에서는 요리를 해서 먹지 않는다. 천국에서 과일 종류만 먹는 것이지 채소나 동물의 고기를 먹지 않는다. 그러므로 주방이 없다. 씻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음식을 먹고나면 설겆이를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므로 음식물 쓰레기도 없다. 또한 화장실도 없다. 음식을 먹은 것은 대변으로 나오지 않고 방귀로 나오는데, 그것은 천국의 향기를 만들어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 둘째, 입을 것 걱정하지 않아도&lt;/strong&gt; 된다. 왜냐하면 천국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에게는 벨벳의 딱맞는 구원의 옷이 그냥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옷을 더럽혀지지도 않는다. 천국에서는 먼지도 없고 옷에 얼룩이 지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탁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므로 천국에는 세탁기가 없다. 빨래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천국에서도 옷에 대한 부러움은 있다.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amp;#39;구원의 옷&amp;#39; 외에도 린넨(세마포)으로 된 &amp;#39;의의 옷들&amp;#39;과 보석으로 단장된 &amp;#39;찬양의 옷들&amp;#39;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옷을 입고 있는 분들을 부러워하는 것이다.&amp;nbsp;&lt;br /&gt; &amp;nbsp; &lt;strong&gt;셋째, 잠자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도&lt;/strong&gt; 된다. 왜냐하면 천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다 부활체이다. 그러므로 육신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천사들처럼 아무리 일을 해도 피곤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쉬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참고로 천국에서는 그러므로 밤이 있다. 낮보다 약간 덜 밝은 밤같은 시간이 7시간이 있으나 밤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잠을 자지 않고 일할 수도 있다. 그러나 침대는 있다. 천국에서 안식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침대에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보거나 기도하거나 찬양하거나 묵상할 수 있다. 참고로 천국에서는 냉온방이 필요없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다. 그러므로 집이 없어도 쉬는 데 있어서 그리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이 하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이 하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것은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의 신분과 지위에 따라 하는 일이 약간씩 다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구원의 옷만 입은 자들이 하는 일&lt;/strong&gt;이 있다. 이들이 바로 천국의 섬기는 자들이이다. 이러한 자들은 천국에서 섬김을 받지 못하고 섬기는 일을 한다. 이들은 첫째로, 천국집을 소유한 사람의 집에 가서 일을 한다. 그중에는 문지기의 일을 하는 사람이 있고, 정원을 관리해주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연회를 준비하는 일을 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연회에 쓸 음식들로서 견과류를 말리는 이들도 있고 향신료를 만드는 일을 하는 이들도 있다. 둘째로, 교육을 받는 일을 한다. 왜냐하면 천국에 들어간 모든 성도들일지라도 다 똑같은 지식을 소유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일지라도 천국생활에 대해서 배워야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배워야 한다. 그러므로 섬기는 이들은 배우는 시간이 따로 있다. 그리고 섬기는 이들은 집이 없는 자들이므로 섬기는 이들 중에는 아예 천국집을 소유한 사람의 집의 한 층에 마련된 하인들의 방에서 살기도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의의 옷을 입은 자들이 하는 일&lt;/strong&gt;이 있다. 이들은 첫째로, 동반자와 함께 공원을 산책하면서 생명과를 따먹기도 하고 생명강 속에 들어가서 걷기도 한다. 둘째로, 취미생활을 하기도 한다. 이들은 자기 집에 취미생활을 하기 위한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다. 악기연주를 하는 사람은 천국집의 한 켠에 피아노, 바이올린 등의 악기가 있어 그것으로 연주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한쪽 방에 마련된 책방에서 책을 꺼내서 읽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찬양과 기도방이 있어서 그곳에서 조용히 혼자 묵상하면서 지내기도 한다. 셋째로, 천국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한다. 어떤 이는 다른 천국 성도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동반자관계에 대해서 가르치고, 영적인 우두머리의 역할과 위치에 대해서 가르치기도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자 사람이셨던 예수님에 대해서 가르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일찍 죽어서 올라온 천국이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한다. 그리고 이들이 졸업할 때에는 영적인 부모를 맺어주기도 한다. 또한 어떤 이는 도서관에서 사서역할을 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생명책과 행위책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성경책도 있고 거룩한 서적들도 있는데, 이것을 관리하는 일을 하는 자가 사람들인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넷째로, 특별회의에 참석하기도 한다. 그리고 다섯째로, 연회와 다과회에 초청을 받아 참석하기도 한다. 물론 동반자와 함께 간다. 여섯째로, 어떤 경우에는 예배시간에 드릴 공연을 준비하기도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보석의 옷을 입은 자들이 하는 일&lt;/strong&gt;도 있다. 이들은 주 예수께서 개최하시는 특별회의실에 나아가서 중요회의에 참석하기도 하는데, 이들이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다스리는 일이다. 그중에서도 24장로들이나 144,000명 중에서 1번줄에서 6번줄에 속한 사람은 성밖으로 나가서 성밖의 민족들을 다스린다. 그들 위에 왕노릇하는 것이다. 그리고 더 높은 계급에 있는 자들은 행성을 다스리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예배드릴 때에 보면 이들만이 부르는 찬양이 따로 있다. 그리고 이들만 참여하여 펼치는 공연도 따로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찬양과 공연을 준비하는 이들도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천국에 사는 성도들이 가장 바라고 귀하게 여기는 일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 들어가서 사는 성도들이 가장 바라고 귀하게 여기는 시간은 역시 예배드리는 시간이다. 천국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은 천국의 모든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시간이 있다. 이때 주님께서는 보좌 앞에 영광의 광장을 빛으로 만들어주신다. 모양은 둥근 타원형의 원형경기장(스타디움) 모습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보좌 앞에 24장로들이 보좌들이 마련되고 그 너머로 144,000석의 보좌들이 마련된다. 그리고 그 너머에 셀 수 없이 많은 일반성도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 일반 성도들은 또다시 면류관을 쓴 성도들과 면류관을 쓰지 못한 성도들로 구분되기도 하고, 천국집이 있는 성도들과 천국집이 없는 성도들로 구분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모든 지위와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시간이 있는 것이다. 평소 때에는 아래층에 있는 장소에서 살다가 예배드리는 날에 하늘로 올라가서 공중에 마련된 영광의 광장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예배드릴 때에는 천사들도 함께 예배하는데, 천사들은 공중에 떠 있다. 날개를 단 수천수만의 천사들이 떠서 사람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 이들은 나팔을 들고 있고 악기를 들고 있다. 마찬가지로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 중에는 4천명의 성가대에 참여하는 자들도 있다. 다윗은 이러한 광경을 환상으로 본 것 같다. 그러므로 그가 왕으로 있을 때에 4,000명의 성가대를 조직하였고(대상23:5), 24반차를 따라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문지기들을 구분하여 섬기도록 하였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스타디움에서 공연팀이 공연을 펼치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amp;#39;사랑의 컵&amp;#39;이라는 공연이 있다. 이때는 보석옷을 입은 이들이 유리바다 위에서 컵의 모양을 만든다. 이는 인류를 대속하기 위해 죽음의 잔을 마셨던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 그리고 이러한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 컵의 모양이 서서히 움직이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한다. 그러한 광경은 모두가 예술의 극치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의 성도들의 삶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우리의 감각나 지식으로는 다 알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것 외에 천국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일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천국생활을 아는 데까지 설명해 보자면 위와 같은 것들이다. 그런데 고맙고 감사한 일은 천국에서 섬기는 이들에게서 결코 힘들어한다거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천국에서 섬기는 이들은 자신이 섬기는 지위를 가졌다고 할지라도 모두가 다 기쁨으로 감사하면서 즐거움으로 섬기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성밖이나 지옥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왔다는 것 자체에 감격하지 아니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 그렇다. 천국은 이렇게 감사와 기쁨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곳이다. 더욱 더 감사한 것은 천국에는 우리를 죄짓게 만들과 괴롭히는 단 한 명의 귀신들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곳은 오직 우리 주 예수께서 영원히 왕으로 다스리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다음에 우리는 꼭 그곳에서 만나보자.&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3월 06일(목)&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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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193#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Mar 2025 08:3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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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06)] 천국에서 성도들은 무슨 옷을 입고 살까?(사61:10)_2025-03-0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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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천국에서의 삶(06)] 천국에서 성도들은 무슨 옷을 입고 살까?(사61:10)&lt;/strong&gt;&lt;/span&gt;_2025-03-04(화)&lt;/p&gt; &lt;p&gt;https://youtu.be/f-jW7sTyjFU&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f-jW7sTyjFU&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 곧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게 된 성도들은 대체 무슨 옷을 입고 살까? 여러 천국 간증들을 들어보면, 천국에서 입는 옷은 흰 옷 정도라고 듣게 된다. 그렇다면 실제 천국에서는 흰 옷만 입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옷도 입는 것인가? 다른 옷을 입는다면 대체 어떤 옷을 입는 것인가? 그리고 천국에서 입는 옷은 하나님께서 거저 선물로 주시는 옷인가 아니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장만해서 가야 하는 옷인가? 그리고 혹시 천국에서 입는 옷들이 많다면, 그러한 옷들은 대체 어디에 보관해두는가? 천국을 그리워하는 사람에게는 사실 천국의 모든 생활이 다 궁금하다. 그중에서는 천국에서 성도들이 어떤 옷을 입고 사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amp;nbsp;&lt;strong&gt;천국에서 성도들이 어떤 옷을 입고 사는지&lt;/strong&gt;에 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옷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옷은 어떤 옷일까? 흰 옷일까? 아니면 다른 옷들이 있는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amp;nbsp;&lt;strong&gt;천국에서 입는 옷은 기본적으로 흰 옷이지만 흰 옷만 입는 것이 아니다. 다른 옷들도 있기 때문이&lt;/strong&gt;다. 그런데 그중에서 기본이 바로 흰 옷이다. 거기에다가 다른 옷들을 겉옷처럼 걸쳐 입는 것이다. 그런데 이사야 선지자는 천국에서 입는 옷이 세 종류가 있다고 말했다(사61:10). 고로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옷에는&lt;strong&gt;&amp;nbsp;&amp;#39;구원의 옷&amp;#39;과 &amp;#39;의의 옷&amp;#39;이 있으며, 그리고 &amp;#39;보석 옷&amp;#39;&lt;/strong&gt;이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사61:10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amp;#39;구원의 옷&amp;#39;이란 어떤 옷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amp;nbsp;&lt;strong&gt;가장 기본적으로 입는 흰 옷으로서 &amp;#39;구원의 옷&amp;#39;&lt;/strong&gt;이 있다(계7:9,13). 이 옷은&amp;nbsp;&lt;strong&gt;천국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입는 옷&lt;/strong&gt;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7:9&amp;nbsp;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amp;nbsp;&lt;br /&gt; 계7:13&amp;nbsp;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 옷은 불투명한 흰 빛의 벨벳의 옷인데, 딱 맞춰져 있는 옷으로서 입으면 매우 깔끔하게 보인다. 이 옷은 천국에 들어간 모든 성도들이 항상 입고 있는 옷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천국성도들이 이 옷을 입은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lt;strong&gt;&amp;nbsp;이 옷을 입고 매일 겸손히 섬기고 봉사하기 위함&lt;/strong&gt;이다. 그러니까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 중에&lt;strong&gt;&amp;nbsp;섬기는 일꾼으로서의 신분을 가진 자들&lt;/strong&gt;이 이 옷을 입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천국의 성도들 중에는 섬기는 지위를 갖고 있는 성도들이 있다. 이들은 턱걸이로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로서,&amp;nbsp;&lt;strong&gt;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사람들&lt;/strong&gt;이다. 그들은 자신이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온 것만으로도 매우 감사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자기들이 다스리는 딴 성도의 집에 가서 봉사하는 것을 결코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기쁨과 즐거움으로 일한다. 참고로 이들이 입고 있는 옷은 모두가 다 흰 옷이지만 거기에다가 앞치마를 걸치든지 하여 자신이 맡고 있는 봉사분야에 따라 다른 것을 걸치기도 한다. 이러한 흰 옷만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면, 어떤 이는 성도들의 집의 문지기로서 일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정원에서 과일을 따서 말리기도 하고, 어떤 이는 견과류나 향신료를 말려서 보관하기도 한다. 그리고 연회를 준비하는 일을 맡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amp;#39;의의 옷&amp;#39;이란 어떤 옷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두 번째의 옷은&lt;strong&gt;&amp;nbsp;구원의 옷 위에 걸쳐입은 겉옷&lt;/strong&gt;으로서&amp;nbsp;&lt;strong&gt;흰 색의 세마포 겉옷&lt;/strong&gt;이 있다(계3:4~5, 19:6~8). 이 옷은 고급 린넨으로 만들어졌으며, 발까지 내려온다. 아주 깔끔하게 제단되어 있다. 그리고 남성과 여성의 옷이 약간 맵시에 있어서 차이가 난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3:4-5&amp;nbsp;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amp;nbsp;&lt;br /&gt; 계19:6-8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amp;nbsp;&amp;nbsp;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lt;/span&gt;&lt;br /&gt; &amp;nbsp; 그런데 이 옷에서는 빛이 난다. 특히&amp;nbsp;&lt;strong&gt;이 옷에서 나오는 빛의 강도에 따라 그 사람의 신분이 다르다&lt;/strong&gt;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옷에서 빛이 많이 나오는 사람일수록 높은 신분의 사람이며, 빛이 덜 나올수록 낮은 신분의 사람이다. 특히 이 옷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신부로 참여할 때 입는다. 그러므로 구원의 옷만 입고 있는 자는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신부로서 참여할 수 없는 것이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는 의의 옷으로서 빛나는 세마포 겉옷을 입은 자만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이 옷은&amp;nbsp;&lt;strong&gt;주님이 입혀주시는 것은 맞지만, 이 땅에서 성도들이 준비해 놓아야 천국에서 입을 수 있는 옷&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이 옷은&amp;nbsp;&lt;strong&gt;의의 옷으로서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 만들어지는 특별한 옷&lt;/strong&gt;이기 때문이다(계19:8). 그리고 이 옷을 3가지 경우에 걸쳐입는다. 첫째는 생명나무와 생명강이 있는 공원을 산책할 때 입는다. 둘째, 연회에 초청을 받아 그곳에 참석할 때에 입는다. 셋째, 천국의 아랫층인 2층전에 어떤 활동을 하게 될 때 입는다. 그러니까 흰 세마포 겉옷은 천국에서 성도들이 나들이 할 때, 그리고 어떤 활동을 할 때 입는 옷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amp;#39;보석 옷&amp;#39;이란 어떤 옷인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옷 가운데&amp;nbsp;&lt;strong&gt;가장 멋진 옷은 역시 &amp;#39;보석 옷&amp;#39;&lt;/strong&gt;이다. 일명&lt;strong&gt;&amp;nbsp;&amp;#39;예배 옷&amp;#39;&lt;/strong&gt;이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이 옷은&lt;strong&gt;&amp;nbsp;3층천에 마련된 영광의 광장(스타디움)에서 예배드릴 때에 입고 가기 때문&lt;/strong&gt;이다. 이것은&amp;nbsp;&lt;strong&gt;보석으로 단장된 옷&lt;/strong&gt;이다.&lt;/p&gt; &lt;p&gt;사61:10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4:4&amp;nbsp;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실 이 옷은 천국에서&amp;nbsp;&lt;strong&gt;24장로들&lt;/strong&gt;이 입고 있으며(계4:4), 또한 천국에서&amp;nbsp;&lt;strong&gt;왕노릇 하는 자들이나 주인노릇 하는 자들 곧 144,000명&lt;/strong&gt;이 되어야만 입을 수 있는 화려한 옷이다. 사실 이 옷은 매우 아름다운 금실로 짜여져 있다. 그리고 그것 위에 보석이 장식되어 있다. 그러므로 보석 옷은 정말로 아름답고 화려하고 찬란하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옷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 성도들이 입는 옷은 3가지였다. 섬기는 자들이 입는 겸손의 옷이자 구원의 옷이 있고, 천국 성도들이 공원을 산책하고 나들이할 때 혹은 특별 활동할 때 입는 의의 옷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층천에 올라가 예배할 때 입는 보석 옷이 있다. 특별히 3층천에 마련된 영광의 광장에서 예배드릴 때에는 세 종류의 옷들이 있는 것이다. 섬기는 자들이 입고 가는 구원의 옷, 일반 성도들이 입고 있는 의의 옷 그리고 마지막으로 왕노릇하고 주인노릇하는 자들이 입고 있는 보석 옷이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이러한&amp;nbsp;&lt;strong&gt;세 종류의 옷에 대한 예표&lt;/strong&gt;가 성경에 나온다. 그것은&amp;nbsp;&lt;strong&gt;대제사장이 입는 3가지 종류의 옷&lt;/strong&gt;이다.&amp;nbsp;&lt;strong&gt;첫째는 흰 색의 속옷&lt;/strong&gt;이 있다.&amp;nbsp;&lt;strong&gt;둘째는 에봇받침으로 입은 푸른 색의 겉옷&lt;/strong&gt;이 있다. 이 옷의 말단에는 석류와 금방울이 매달려 있다. 그리고&amp;nbsp;&lt;strong&gt;셋째는 에봇 및 판결흉패와 12가지 보석&lt;/strong&gt;이 있다. 대제사장은 이 세 가지의 옷을 다 입는다. 그렇지만 제사장은 첫번째의 흰 색의 속 옷만 입는다. 레위인도 첫번째의 흰 색의 속옷만 입는다. 이 세상에서 제사를 드리는 대제사장 그리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입는 옷이 다르듯이 천국에서 세 종류의 다른 옷을 입는 것이다.&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실 천&lt;strong&gt;국 성도들이라면 다 입은 흰 색의 옷 곧 구원의 옷은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옷이다. 그러나 의의 옷이나 보석의 옷은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장만해가는 옷&lt;/strong&gt;이다. 왜냐하면&amp;nbsp;&lt;strong&gt;이것들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실로 준비되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천국에서 입을 옷들은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구원의 옷을 제외하고는 다 이 세상에서 성도들이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마련되는 옷들이다. 그렇다면 지금 나는 과연 어떤 옷을 준비하고 있는가? 주님이 오실 때가 되었는데, 나는 지금 어떤 옷을 준비해놓고 있는가? 과연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입고 갈 의의 옷이 준비되어 있는가? 이 옷을 입지 못한다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는 있겠지만 거기에서 신부로 참여할 수는 없다. 그런데 천국에서 가장 화려한 보석 옷을 입고 있는 자가 누구인지 아는가? 그는 바로 이사야 선지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주님의 명령 때문에 3년동안 옷을 입지 않은 채 몸으로 예언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멋진 옷을 마련해 주셨는데, 그것은 가장 빛나고 화려한 옷으로서 보석옷을 마련해주셨다. 그것을 이사야 선지자가 입고 있는 것이다. 오 주여, 지금부터라도 천국에서 입을 멋진 옷을 나도 잘 준비하게 하소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3월 04일(화)&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5.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97/180/504e8fc4b061f92edf2a0643db3bc41b.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6.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97/180/a83c7eacd665804040ab9d5528c51b9e.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7.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97/180/919ec5dd44ed85d7f524a9700dadaf59.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8.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97/180/e188354134fd668c0a63b97b528b4fd6.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9.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97/180/85aa6fe9ac1554dc85f7ee68f3f89372.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0250304_094006.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97/180/3f2d15902ae562c2d1d1f7ed2844c7e1.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20250304_093947.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97/180/6b9662f3dc628f1d4b21bcf1bac62e38.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20250304_093930.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197/180/324d276bd81177df02395d3a9083cb36.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197</guid>
	<comments>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197#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Mar 2025 08:55:45 +0900</pubDate>
		</item><item>
			<title>[천국에서의 삶(05)] 내가 천국에 들어간다면 과연 어느 마을에 들어가서 살게 될까?(계5:8~10)_2025-03-02(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209</link>
				<description>&lt;p&gt;2025-03-02(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천국에서의 삶(05)] 내가 천국에 들어간다면 과연 어느 마을에 들어가서 살게 될까?(계5:8~10)&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lt;/p&gt; &lt;p&gt;https://youtu.be/2yIxe-aoQoQ&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2yIxe-aoQoQ&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지구와 비슷하게 생겼을까? 아니면 다르게 생겼을까? 사실 천국은 이 세상과 비슷한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며, 또 다른 것은 어떤 것인가? 그런데 천국이 어떤 곳인지를 알려면 실제로 그곳을 방문해 보아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일생 동안에 천국을 방문하지 못한 채 살다가 죽는다. 그러나 지금의 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주님의 재림이 눈앞에 곧 펼쳐지게 되는 마지막 시대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더 이상 하늘의 정보를 숨겨두지 아니하시고 공개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회개하여 깨끗한 자가 된다면, 영안이 열려 천국에 다녀올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 천국의 실제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정말 그곳에는 근심과 걱정, 슬픔과 고통, 사망과 음부가 없는가? 정말 어둠이 없이 빛으로만 가득차 있는가? 그리고 그곳에 일찍 들어간 성도들은 그것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 그들 중에는 정말 왕노릇하고 있는 분들도 있는가? 그렇다면 &lt;strong&gt;천국에서 왕노릇하는 자는 대체 누구이며, 그들 중에 24장로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만약 내가 천국에 들어간다면 나는 과연 24개의 마을들 가운데 어느 마을로 들어가서 살게 되는 것일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국의 구조는 어떻게 생겼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은 어떤 구조로 생겼는가? 사실 천국은 새 예루살렘 성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왜냐하면 천국은 하늘들의 왕국으로서, 그것이 사람들이 거주하는 둘째 하늘과 예배드리는 공간인 셋째 하늘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며, 또한 그곳은 예수께서 왕으로 다스리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장소는 새 예루살렘 뿐이다. 성밖은 천국이 아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새 예루살렘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가? 우선&lt;strong&gt; 새 예루살렘은 정육면체 모양을 하고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lt;strong&gt;장광고가 각각 12,000스타디온(약2,400km)으로 똑같기 때문&lt;/strong&gt;이다. 서울과 부산까지의 거리가 약 400km이니 이것보다 약 6배가 더 되는 곳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천국의 높이다. 바닦에서 하늘 끝까지의 높이가 2,400km나 되니,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표현해야 옳을 것이다. 그만큼 천국은 넓고 큰 장소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우리가 천국은 어떻게 들어가는 것이며, 천국 내부의 모습은 어떠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 들어갈 때에는 12개의 진주문을 통하여 성 안으로 들어가는데, &lt;strong&gt;천국의 아래층에는 꽃밭과 생명강과 생명나무, 정금길과 성도들의 집&lt;/strong&gt;이 있으며, &lt;strong&gt;천국의 위층에는 하나님의 보좌와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공간&lt;/strong&gt;이 있다.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공간은 &amp;#39;영광의 광장&amp;#39;이라고 부르는데, 하나님께서 빛으로 이 광장을 만들어주시는 장소로서, 마치 스타디움처럼 생겼다. 예배드릴 때만 생겼다가 사라진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새 예루살렘은 외부에서 보면 동서남북에서 들어가는 문이 각각 사면에 3개씩&lt;/strong&gt; 있다. 동서남북에 각각에 세 개씩의 문이 있는데, 각 문들은 하나의 진주로 만들어진 것이다. 색깔은 진주색이므로 흰 색으로 보인다. 12진주문 위에는 이스라엘의 12지파의 이름들이 새겨져 있다. 천국을 방문하는 자는 12개의 진주문 중에서 동쪽으로 나 있는 한 가운데의 문으로서 잇사갈 문으로 들어간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성벽의 두께는 144규빗(약 70m)&lt;/strong&gt;이어서 동굴같은 것을 통과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그 안은 매우 밝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동굴같은 성벽을 지나서 안으로 들어가면 드디어 꽃밭&lt;/strong&gt;이 나온다. 그리고 &lt;strong&gt;저 멀리 생명강이 보인다&lt;/strong&gt;. 동쪽은 생명강의 끝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내린 물(생명수)이 한참 떨어져서 강을 이루게 되는데, 그 강물은 나선형으로 만들어진 생명강을 따라서 아래쪽으로 흐른다. 그리고 그 강물이 마지막으로 닿는 곳은 동쪽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 생명강의 폭은 잇사갈 문 앞쪽에서 내다 본다면 약 1.6km 정도&lt;/strong&gt; 되고, 거기에서 강물을 따라서 나선형으로 올라가면 그 길이가 무려 4,000km나 된다. 그곳이 바로 강물의 출발점인 것이다. 새 예루살렘 성의 바닦에서 위를 수직으로 쳐다보면, 약 800km 위쪽에서 강물이 시작된다. 그리고 거기에서 다시 수직으로 약 1,600km 위쪽에 하나님의 보좌가 놓여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다섯째, 생명강의 좌우에는 생명나무와 정금길&lt;/strong&gt;이 있다. 그러니까 강에 붙어서 수많은 생명나무들이 즐비해 있으며, 강좌우에 양쪽에 정금길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천국성도들은 정금길로 산책을 나왔다가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고 쉬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여섯째, 정금길은 폭이 약 27m정도 되며, 정금길의 한 가운데에 약 9m정도 되는 화단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곳은 꽃밭&lt;/strong&gt;이다. 형형색색의 꽃과 더불어 향기가 풍기는데, 생명나무의 꽃에서 나는 향기가 정금길의 중간에 있는 화단에 있는 꽃들이 천국을 아름다운 향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일곱째, 마지막으로 정금길의 좌우편에 길을 따라 들어가면, 천국성도들이 거기에 집을 짓고 살고 있다&lt;/strong&gt;. 천국집에 대해서는 조금 있다가 살펴볼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천국에서는 &amp;#39;주인제도&amp;#39;와 관련하여, 성도들이 자신을 부게 될&amp;nbsp; 2가지 신분은 대체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천국에 사는 성도들을 보면 신분이 크게 둘로 나눠진다. &lt;strong&gt;하나는 다스리는 신분을 가진 성도들&lt;/strong&gt;이 있고&lt;strong&gt; 또 하나는 섬기는 신분을 가진 성도들&lt;/strong&gt;이 있다. 또한 다스리는 신분을 가진 성도는 다시 둘로 나뉘어, 왕노릇하는 신분을 가진 성도들도 있고 주인노릇하는 신분을 가진 성도들도 있다.&lt;/p&gt; &lt;p&gt;&amp;nbsp; 이들 중에서 왕노릇하는 신분을 가진 성도들은 예배드릴 때에 보좌에 앉아서 예배드리는 144,000명의 사람들 중, 비교적 앞 좌석에 앉아있는 분들이다. 144,000명의 성도들은 70개의 줄에 앉아 있는데, 앞에서부터 치자면 1번에서 6번 줄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왕노릇하는 신분을 가진 자들이다. 그중에서 1~3번 줄에 앉아있는 성도들은 4~6번 줄에 앉아있는 성도들보다 더 높은 신분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7번 줄에서 70번 줄에 앉아있는 성도들은 주인노릇을 하는 성도들이다. 이들도 다스리는 자들이다. 그렇다.&amp;nbsp; 천국에 있는 성도들은 144,000명의 성도들과 그밖에 서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이 있는 것이다. 특히 144,000명의 성도들은 섬기는 성도들로부터 섬김을 받는 자들들인데, 그중에서 1~6번 줄에 앉아있는 성도들이 더 높은 신분을 갖고 있다고 하겠다. 1~6번 줄에 앉는 성도들은 성밖으로 나가서 왕노릇을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천국의 24개 마을의 대표는 과연 누구며, 그들은 어떻게 선별되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의 정금길의 좌우편에는 천국의 마을들이 있다. &lt;strong&gt;천국의&amp;nbsp;마을들은 총 24개의 마을&lt;/strong&gt;이 있는데, 그 &lt;strong&gt;마을의 대표가 바로 24장로들&lt;/strong&gt;이다(계5:8~10).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 중에서 왕노릇하는 자들의 대표가 바로 24장로들이다. 이들은 이 땅에서 살다간 성도들 중에서 뽑힌 자들인데, 신구약성도들 중에서 이긴 자들 중의 이기는 자들이다. 이들이 이름에 대해서는 성경에 전부 나와 있지는 않다. 하지만 천국에 들어가서 확인해본 결과 완전하지는 않아도 다음의 성경인물들이 24장로들로서 있는 것 같다.&amp;nbsp;&lt;/p&gt; &lt;p&gt;&amp;nbsp; 먼저 구약의 성도들로서 확실한 사람은 &lt;strong&gt;아담, 아벨, 에녹, 노아&lt;/strong&gt;요, &lt;strong&gt;아브라함과 사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유다와 욥&lt;/strong&gt;이 있다. 그리고 &lt;strong&gt;모세와 아론과 여호수아&lt;/strong&gt;가 있고, 왕으로는&lt;strong&gt; 다윗&lt;/strong&gt;왕이 있다. 그리고 선지자들로는 &lt;strong&gt;엘리야와 엘리사&lt;/strong&gt;,&amp;nbsp;&lt;strong&gt;이사야와 에스겔&lt;/strong&gt;이 있다. 그리고 구약성도로서 &lt;strong&gt;밧세바&lt;/strong&gt;가 있다는 분들도 있고, &lt;strong&gt;사무엘&lt;/strong&gt;이 있다고 하는 분들도 있다. 정확한 것은 나중에 천국에 갔을 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amp;nbsp;그리고 둘째로 신약의 성도들로는 &lt;strong&gt;세례요한과 베드로 그리고 바울과 스데반&lt;/strong&gt;이 있다. 이들은 모두 이 세상에서 그들에게 부여한 사명을 완수하여 천국에 들어간 자들이다.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서 이긴 자들 중의 이긴 자들이다. 그래서 이들은 천국에서 다 왕들로 살아가고 있는 자들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천국에는 24개의 마을 이외에도 &lt;strong&gt;특별마을이 있다. 일종의 위성도시&lt;/strong&gt;인 셈인데, 이 땅에 살다가 천국에 들어가는 성도들 중에는 특별도시에 들어가서 사는 이들도 더러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알려진 특별도시에는 룻 마을, 보아스 마을, 마리아 마을, 마르다 마을이 있다. 그러나 이외에도 더 많은 특별마을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내가 천국에 들어가면 나는 어느 마을에서 살게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만약 내가 천국에 들어간다면 나는 과연 어느 마을에 들어가서 살게 되는가?&lt;/p&gt; &lt;p&gt;&amp;nbsp;&lt;strong&gt; 먼저, 첫째로, 꽃밭에서 사는 이들&lt;/strong&gt;이 있을 것이다. 이들은 간신히 턱걸이로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자이다. 그렇지만 꽃밭일지라도 새 예루살렘 성 안이라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그러므로 비록 그가 꽃밭에 들어가는 자라도 그의 이름은 다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 왜냐하면 오직 생명책에 그 사람의 이름이 녹명된 자만이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서 살 수 있기 때문이다(계21:27).&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로, 24개 마을이나 혹은 특별 마을의 각 마을에 들어가서 사는 이들&lt;/strong&gt;이 있다. 이들은 다 천국에 집을 갖고 있는 자들이다. 그렇다. 이 땅에 살면서 천국집을 마련한 사람들이 가서 사는 곳이 바로 천국의 24개 마을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나 천국 성도들은 처음부터 어느 마을에 들어가서 살 것인지가 정해져 있지는 않다. 이 땅에서 그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즉 그 사람이 이 땅에서 어떤 일을 했느냐에 따라서 추후에 각 마을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직 터만 닦고 기초공사만 하고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이 장차 들어갈 마을의 이름을 잘 알 수가 없다. 그가 기초공사를 마치고 건물을 짓기 시작할 때 즈음에, 마을 이름이 나타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각 마을은 어떤 특성들을 가지고 있으며, 거기에는 누가 들어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각 마을은 어떤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가? 이는 &lt;strong&gt;각 마을의 대표인 24장로들의 삶과 일치&lt;/strong&gt;한다. 즉 &lt;strong&gt;24장로들의 삶과 장차 천국에 들어갈 사람의 사역과 많이 닮아 있을수록 바로 그 24장로의 마을에 들어가서 살게 되는 것&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amp;nbsp;말씀사역(복음전파사역)을 하시는 분들은 주로 베드로 마을과 바울 마을에 들어가는데, 베드로 마을은 능력과 기적을 행하거나 대중을 한꺼번에 천국에 들여보내는 사람이 많이 들어간다. 그리고 바울 마을은 말씀으로 지적으로 풀어서 양육하고 세우는 자들이 들어간다. 그리고 치유와 축사와 능력을 행하는 사람은 엘리야 마을이나 엘리사 마을에 들어간다. 원준상 선교사님의 집은 엘리야 마을에 있는 것 같고, 조용기 목사님의 집은 엘리사 마을에 있다. 특히 엘리야 마을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드러내는 기적을 행하는 사역자요 그리고 한 분 하나님만을 섬기도록 촉구하면서 기적을 행하는 사람들이 주로 들어간다. 그리고 예언이나 환상이나 꿈 사역을 하는 분들은 에스겔 마을에 들어간다. 우리 나라에도 몇 분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영적 싸움을 많이 하여 귀신을 쫓아내는 사람은 여호수아 마을이나 엘리야 마을에 들어간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영적 지도자로서 산 사람은 모세 마을이나 베드로 마을에 들어가며, 왕같은 지도자는 다윗 마을에 들어간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세워주는 남자 지도자들은 유다 마을이나 요셉 마을에 들어간다. 그리고 이 세상에 회개를 외치고 천국을 외치는 사역자는 노아나 엘리야 그리고 세례 요한의 마을에 들어간다. 한편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한 이들은 스데반 마을에 들어간다. 우리나라의 주기철 목사님과 손양원 목사님 그리고 문준경 전도사님은 스데반 마을에 들어가서 살고 있다. 그리고 선교사들도 스데반 마을에 많이 들어간다. 한편 찬양을 잘 하시는 분은 다윗 마을에 들어가서 사는데, 스캇 브래너 목사님의 집은 다윗 마을에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온유하고 순종을 잘 하는 분들은 이삭 마을에 들어간다. 그리고 자기 가문의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게 만들어, 가문을 세우신 분들은 주로 아브라함 마을에 들어간다. 그리고 자기의 남편이나 자식 혹은 성도들을 잘 돕고 세워서 하나님의 나라의 일꾼으로 만들거나 주의 종들을 잘 섬기는 여성 분들은 사라 마을에 들어간다.&lt;/p&gt; &lt;p&gt;&amp;nbsp; 한편 부모에게 효도를 잘 하신 분은 룻 마을에 들어가는데, 남편 때문에 복을 받은 사람도 역시 룻 마을에 들어간다.&amp;nbsp;참고로 여자로서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은 주로 사라 마을에 많이 들어가는 것 같다. 그리고 특별도시로서 룻 마을에 들어가는 이도 있는데, 이 외에도 여자들은 마리아 마을, 리브가 마을에도 들어가기도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amp;nbsp; 천국에서 자기가 들어갈 마을이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옮겨질 수도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천국에 마련된 집이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옮겨질 수도 있는가?&lt;strong&gt; 이미 죽어서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은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옮겨질 수 없다. 하지만 지금 이 세상에 살아있는데, 주의 일을 잘 감당하는 사람들 중에는 마을이 옮겨지는 경우도 더러 있다&lt;/strong&gt;. 왜냐하면 사역의 방향이 달려져서, 자신이 과거에 했던 사역에서 다른 사역으로 옮겨질 경우, 이전의 마을과 비슷하면서도 새로 맡게된 사역과 일치하는 마을로 옮겨질 수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라 마을에 들어간 사람이 룻 마을로 옮겨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남을 돕고 섬기는 사역자가 들어갈 마을은 사라 마을인데, 나중에 그녀가 남편 때문에 복을 받게 된다면, 그녀는 사라 마을에서 룻 마을로 집이 옮겨진다. 그리고 세례 요한 마을에서 엘리야 마을로 옮겨지는 사역자들도 있다. 세례 요한 마을은 회개를 외치고 천국에 들여보내는 사역을 하던 사람이 들어가는 마을이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능력을 행하는 사역이 더해진다면, 그는 세례 요한의 마을에서 엘리야 마을로 옮겨질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건축 천사들이 주님의 명령에 따라 그 사람의 집을 송두리채 다른 마을로 이전시켜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9. 나오며&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amp;nbsp; &lt;strong&gt;천국은 이 세상과 같기도 하지만 다른 것이 훨씬 더 많다&lt;/strong&gt;. 천국도 이 세상 사람처럼 먹고 마실 수 있고 공원에서 산책할 수도 있으며, 각자가 자기의 집에서 산다. 그러므로 이 세상과 비슷하다고도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천국은 이 세상과는 너무나 달라서 의식주가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는 곳이다. 왜냐하면 천국은 육체가 들어가서 사는 곳이 아니라 부활체가 들어가서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국에서는 먹지 않아도 살 수 있다. 그리고 이동할 때에도 수고할 필요가 없다. 자동차가 필요없는 곳인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사탄마귀 및 귀신들이 없기 때문에 더이상 저주도 없다. 고로 천국은 질병도 없고 아픔도 없다. 또한 배고픔도 없고 죽음도 없다. 또한 천국은 이 세상처럼 24시간이라는 시간이 있기는 하지만, 더이상 밤도 없다. 밤이 낮보다는 조금 더 덜 밝을 뿐이다. 그런데 천국은 그곳에 들어간 사람들의 신분과 지위가 각각 다르고 받을 상도 다른 곳이다. 그리고 한 번 받은 신분과 지위 그리고 상은 영원히 지속되는 곳이다. 더욱 더 놀라운 사실은 천국에서 누릴 지위와 신분 그리고 상은 다 이 세상에서 준비해서 받는다 것이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심지도 않은 것을 천국에서 열매로 받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것이다. 천국은 믿음과 회개로 가는 나라이기는 하지만, 행한 대로 보상받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그동안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회개생활이 무엇인지를 알았고 그것을 잘 지키고 있다면, 그때부터는 천국에서 받을 지위와 신분 그리고 상을 더욱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는 일할 때가 사실 얼마 남아있지 않기 때문&lt;/strong&gt;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3월 02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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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04)] 천국에서 성도들은 과연 어디(천국집)에 거주하고 있는가?(요14:1~3)_2025-02-28(금)</title>
			<link>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211</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천국에서의 삶(04)] 천국에서 성도들은 과연 어디(천국집)에서 거주하고 있는가?(요14: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Ph34hb7EYcs&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Ph34hb7EYcs&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은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은 천국의 아래층(2층천)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예배를 드릴 때가 되면 성도들은 높이 들린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3층천)으로 올라가서 거기에 마련된 스타디움(영광의 광장)에서 예배를 드린다. 그렇다면 평소때 성도들이 살고 있는 장소와 예배드리는 장소가 다르다. 그럼, &lt;strong&gt;천국에서 성도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은 대체 어떤 곳일까? 그리고 천국에 있는 성도들의 집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으며, 몇 층 건물로 지어진 것일까? 그리고 천국은 어떤 형태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는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국의 내부 모습은 어떠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 곧 새 예루살렘 성을&lt;strong&gt; 외부에서 보면, 장광고가 각각 12,000스타디온(약24,00km)이나 되는 큰 성&lt;/strong&gt;이다. 그런데 이 성은 12개의 기초석 위에 세워져 있다. 12개의 기초석 위에는 12사도들의 이름이 각각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동서남북의 네 방향에서 성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들이 있는데, 총 12개다. 이 문들은 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성벽의 두께는 144규빗(약 70m)이다. 성벽을 따라 쭉 걸어들어가면 성 안에서부터 영광스러운 빛이 확 다가온다. 금색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빛인데, 파란색, 빨간색, 보라색, 초록색의 빛도 같이 들어온다.&amp;nbsp;&lt;/p&gt; &lt;p&gt;&amp;nbsp; 이제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보자. 그러면 성 안에는 동쪽문의 경우 곧바로 왼쪽 편으로 생명강이 나타난다. 생명강의 크기는 수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점 더 커지는데, 동쪽 문 앞에 도달할 경우 약 1.6km정도나 된다. 생명강의 좌우에는 정금길이 나 있는데, 그 폭이 약 27m정도이고, 한 가운데에는 약 9m크기의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다. 이 밭은 녹색의 잔디밭인데, 대채로운 꽃들이 피어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천국의 정금길은 성 중심을 향하여 동서남북에서 직선으로 된 길들도 있다.&amp;nbsp;12개의 진주문에서부터 이 성의 중심까지를 재어보면 직선거리로 약 800km정도 된다. 이는 성 전체 크기의 1/3정도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정금길은 생명강을 따라 좌우에도 정금길이 나 있는데, 이 길은 나선형으로 되더 있다. 만약 우리가 이 나선형의 정금길을 따라 올라간다면, 이 성의 중심부까지 약 12바퀴를 돌아서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이를 환산한다면 약 41,482km일 것이다. 이때 정금길의 좌우에는 12개의 공원도 갖추어져 있다. 그리고 정금길의 좌우에는 성도들의 거주지가 들어서 있는데, 총 24개 마을들 안에 거주지들이 있는 것이다. 참고로 12개의 공원은 적어도 1억4,400만명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의 큰 정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생명강 좌우에 있는 정금길은 어떤 모습이며, 누가 거기에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생명강의 좌우에는 이처럼 &lt;strong&gt;정금으로 조성된 폭 27m크기의 길이 있다. 이곳에 가보면 천국 성도들이 산책을 나와서 걷고 있는 모습&lt;/strong&gt;을 보게 될 것이다. 이때 성도들은 빛나는 린넨(세마포)으로 된 흰 옷을 입고 있을 터인데, 그들의 입가는 항상 웃음꽃이 가득하다. 천국 성도들은 일상생활 가운데 상당 부분을 바로 이 정금길을 따라 산책하는데 사용한다. 그리고 공원에 가서 쉬기도 한다. 그리고 이때 성도들은 생명강 좌우에 있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는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이때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을 보면, 지상에서의 가족들 곧 부모와 자식들이 아니다. 왜냐하면 천국에서는&lt;strong&gt; 대부분 영원한 동반자와 함께 생활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상에서 부부였던 사람들&lt;/strong&gt;이다. 물론 아니었던 이들도 있다. 천국에서 성도들은 사실 서로 다른 마을에 마련된 처소에서 살고 있지만, 산책할 때에나 연회장에 갈 때 보면 동반자는 늘 같이 다닌다. 왜냐하면 원래 천국의 영원한 동반자는 천국에서 하나였던 존재들이었다가 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된 이들이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 우리가 천국을 방문한다면, 우리는 아담과 하와가 항상 같이 다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원래 하와는 아담에게서 나온 것이며, 둘이 원래 하나였기 때문이다. 이것을 보여주기 위해 천국에서 아담과 하와는 항상 같이 다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정금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좌우측에는 어떤 마을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제 정금길을 따라 올라가보자. 그러면 우측에 마을들의 입구가 보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24장로가 다스리는 마을의 입구이다. 마을 입구에는 아치형 모양의 문 같은 것이 있다. 그리고 커다란 돌 위에 000마을이라는 쓰여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 예를 하나 들어 보자. 우리가 구경할 마을이 엘리야 마을이라고 치자. 그러면 마을 입구에 들어갔을 때에 돌 위에 &amp;#39;엘리야&amp;#39;라는 이름이 쓰여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다들 지상에서 살 때에 엘리야처럼 살았던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천국은 같은 성격을 가진 자와 같은 종류의 사역을 했던 자가 같은 마을에 살기 때문이다. 그리고 길을 따라 안쪽으로 들어가면, 여러 집들이 함께 옹기종기 모여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집은 여러 집들과 좀 떨어져 있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집은 천국에서 지위와 신분이 높은 사람들이 사는 저택에 속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천국에서 집이 마련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의 구조는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천국집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천국집은 &lt;strong&gt;보통 일정한 크기의 대지 위에 일정한 비율의 크기로 지어져 있&lt;/strong&gt;다. 그런데 천국의 모든 집들은 다 성도들이 지상에서 수고하여 올려보낸 재료들에 의해 지어진 것들이다. 이 땅에서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기도하면 천국집의 재료가 올라간다. 그리고 전도하고 봉사하고 섬겨도 천국집의 재료가 올라간다. 그러면 건축천사들이 그 재료를 가져다가 성도들이 거주할 천국집을 짓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천국집은 대개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가? 그것은 대문과 정원과 건물로 구성되어&lt;/strong&gt; 있다. 대문에는 명패에 그 집의 주인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정원이 나온다. 정원에는 사람에 따라 분수대가 있는 연못이 있다. 연못은 한 개에서 수 십 개까지 있는데, 제일 많은 연못을 가진 분은 사도 바울이다. 그는 천국의 자기 집에 연못을 24개나 갖고 있다. 그리고 정원에는 기념될 만한 있을 했을 경우 하나님께서 심어주신 기념수들도 있다. 그런데 기념수의 모양과 숫자는 각각 다르다. 그리고 바닥은 보통 황금색의 잔디와 여러 가지 꽃들이 있을 것이다. 꽃들의 키는 약 60cm정도 된다. 그리고 연못 안에는 여러 가지 색깔을 가진 물고기들이 노닐고 있다. 그리고 천국에서는 꽃들이나 연못의 물고기들이나 기념수들에 앉아있는 새들도 말을 한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천국의 집 모양은 한국식으로 지어진 기와집이 있는가 하면, 서양식으로 지어진 유럽풍의 집 모습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가끔 보면 중동식의 모양을 가진 집들도 있다. 대개는 1층에서 시작하여 18층까지 지어져 있는데, 10층 이상이면 유럽의 대저택처럼 보인다. 평신도는 대개 1~2층 되는 집을 가지고 있으며, 목회자는 1~3층 정도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특별한 종들은 3~7층 정도의 집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5~12층으로 된 집을 가지고 있으며, 지체높으신 분은 8층에서 18층으로 된 집을 가지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천국집의 경우 몇 층으로 지어졌느냐 따라 다르겠지만, 각 층마다 다른 종류의 방들이 있다. 만약 천국집이 6층일 경우을 가정해보다. 그러면 1층의 벽에는 상장들이 붙어 있고 황금탁자 위에 면류관들이 놓여 있을 것이다. 어떤 면류관들은 포개져 있다. 그리고 2층에는 항아리들이 놓여 있는데, 기도 항아리, 눈물 항아버지, 땀 항아리, 찬양 항아리 등이 놓여 있을 것이다. 그 안에 각각의 것들이 가득차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신다. 그리고 3층이나 4층은 옷방이나 장신구방으로 꾸며져 있다. 천국의 각종 모임에 입고 갈 옷들이 가득 있고, 장신구들도 종류별로 가득차 있다. 더 나아가서 5층이나 6층은 특별전시관 내지는 역사방이다. 이 곳에는 그 사람의 일생에 사용된 물건들이 쌓여 있다. 그리고 그들이 지상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를 상영해주는 영화관 같은 것도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일대기가 벽에서 파노라마처럼 상영된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분은 1층에, 어떤 분은 다른 층에, 연회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러면 그 집 주인은 그 연회장에 자신의 가족이나 친척이나 교회 식구들을 초대하여 식사할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 성도들은 성도들이 거주하는 거주지에서 산다. 이곳은 천국의 아래층에 해당하는 곳이다. 생명강 좌우에 있는 장소에 집을 짓고 살고 있다. 모든 집들은 너무나 쾌적하고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다. 성도들은 바로 이곳 거주지에서 일생활을 한다. 그리고 어떤 직무가 있을 때에는 성 중앙에 있는 원형의 둥근 탑 안에 마련된 방으로 간다. 거기에서 교육을 받기도 하고, 회의에 참여하기도 하고, 다른 무엇인가를 준비하기도 한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의 유리바다 위에 마련된 영광으로 광장으로 가서 예배를 드린다. 이 시간이 가장 감격스럽다. 그러므로 천국생활을 거주지에서 보통 이루어지지만 어떤 것은 둥근 원형의 탑에 마련된 방에서 그리고 영광의 광장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28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12.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211/180/9c7111fd4f8e26cd56d8ba143e8e0398.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13.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211/180/a685a1a1e8c6507c3b1fc187adf50a29.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1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211/180/52f8e1b909f1b3c715b57327b874a3cd.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슬라이드15.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043/211/180/652ddb1b943a5d8776a9b946bb581286.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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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211#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Feb 2025 08:0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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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03)] 천국은 과연 어떻게 생겼는가?(3)(계21:20~22:5)_2025-02-27(목)</title>
			<link>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217</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 &lt;strong&gt;[천국에서의 삶(03)] 천국은 과연 어떻게 생겼는가?(3)(계21:20~22:5)&lt;/strong&gt;&lt;/span&gt;_2025-02-27(목)&lt;/p&gt; &lt;p&gt;https://youtu.be/7g-rM35T9eU&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7g-rM35T9eU&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의 삶의 시작은 천국문에서부터다. 그럼 누가 천국문에 이를 수 있는가? 그것은 주님께서 허락하실 경우에는 육신이 살아 있을 때도 방문이 가능하며, 대부분 죽어서 천국문에 도착하게 된다. 천국이란 새 예루살렘 성 안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의 중심에 새 예루살렘 성이 있다. 그리고 성밖에도 사람들이 많이 산다. 그러나 성밖은 주님의 임재가 없기에 천국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이 땅에서 반드시 이기는 자들이 되어서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lt;strong&gt;새 예루살렘 성은 어떻게 생겼으며, 성도들은 과연 어떤 문을 통하여 천국 안으로 들어가게 되며, 들어갔을 때에 맨 처음 방문하는 곳은 어디인가? 그리고 생명강과 생명나무는 어떻게 생겼는가? 그리고 천국 성도들은 그곳에서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사는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국은 어떤 곳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은 대체 어떤 곳인가? &lt;strong&gt;천국은 한 마디로 너무나 좋은 곳&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왜냐하면 첫째로, 천국은 눈물과 고통, 슬픔이 없기 때문&lt;/strong&gt;이다(계21:4). 왜냐하면 천국에는 죄가 없으며 인간을 해치고 괴롭히는 귀신들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국에서 우리는 질병이나 가난, 신기와 막힘의 저주를 찾아볼 수가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천국에서는 죽음이 없다. 아니 죽을 이유도 없는 곳이다.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가 없을 뿐더러, 새 예루살렘 성 안에는 생명나무의 열매가 가득하고 생명의 물이 충만하며 생명의 강이 성 안을 두루돌아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생명이 풍성한 곳이 바로 천국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1:4&amp;nbsp;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nbsp;&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로, 천국에서는 해와 달이 필요없고 전기도 필요없기 때문&lt;/strong&gt;이다. 천국의 시간은 지구와 마찬가지로 24시간이 하루이다. 그런데 밤이 없다. 천국에서는 하나님이 빛이 되어주시고 예수께서 등불이 되어주시기 때문에 더이상 밤이 없다(계21:23). 그러나 약간의 차이는 있어서 낮 시간은 17시간 정도 되며, 밤 시간은 7시간 정도 된다. 하지만 그 차이는 아주 미미하다. 즉 밤이 되어서 어둡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천국은 온도가 항상 적당하게 유지된다. 그러므로 에어콘이나 히터가 필요 없다. 그러니까 비도 내리지 않으며 눈이 내리지도 않는다.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인 것이다. 참고로 천국에는 전기도 없다. 그러므로 코드 꼽을 일이 없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힘이 되어 전기와 같은 에너지를 상시 공급해주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1:23~25&amp;nbsp;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성의] 등불이 되심이라 24 만국(민족들)이 그 빛 가운데로(빛을 통하여)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들의]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amp;nbsp;&lt;br /&gt; 계22:5&amp;nbsp;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nbsp;&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로, 천국은 의식주를 위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기 때문&lt;/strong&gt;이다(마6:31~32).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부활체를 가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먹지 않아도 더이상 죽지 않는다. 그곳에는 더 이상 사망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국에서는 지상의 경우처럼 음식을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도 않으며, 피곤하지도 않으며 지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입을 옷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벨벳으로 만들어진 흰 옷이 제공되기 때문이다(계7:13~14). 참고로 천국에서는 옷이 더럽혀지지 않는다. 먼지가 없기 때문이다. 혹시 과일을 먹다가 즙이 흘러내린다고 하여도 그냥 흘러서 없어질 뿐 옷에 얼룩이 남지 않는다. 그러니까 세탁할 일도 없다. 세탁기가 필요없는 것이다. 그리고 천국에서는 요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요리도구가 따로 없다. 그러므로 설겆이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천국은 여자들의 낙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청소도 하지 않아도 되고 빨래도 하지 않아도 되고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천국에서는 아무데서나 잠을 자도 피곤하거나 힘들지 않다. 천국에서는 온도도 적당해서 얼어 죽을 일도 없고 뜨거워서 땀을 흘릴 일도 없다. 먹는 것은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라 기쁨을 위해서 먹는 것이다. 그리고 천국에서 일을 하는 것도 역시 돈을 벌기 위해서 혹은 마지 못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과 만족을 위해서 하는 것 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새 예루살렘 성은 어떻게 방문하고 도달할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 들어가거나 방문하는 것은 어떻게 어떻게 이뤄지는가? 그것은 &lt;strong&gt;두 가지 방법&lt;/strong&gt;이 있다. &lt;strong&gt;하나는 천사 두 명이 자신의 어깨를 부축하여 천국으로 데려가는 방법&lt;/strong&gt;이다. &lt;strong&gt;또 하나는 황금마차를 타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lt;/strong&gt;이다. 그런데 이때 좀 더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천사가 부축하여 그를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지 않고, 황금마차에 태워서 데려간다. 참고로 열왕기하 2장에 보면, 엘리야 선지자가 천국(구약시대는 낙원으로 들어갔다)으로 들어갈 때에는 불말과 불병거를 타고서 들어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왕하2:11~13).&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왕하2:11~13&amp;nbsp;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13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처음 천국을 방문하는 성도는 12진주문 가운데 어느 문을 통과하여 들어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처음 천국을 방문하는 성도가 있다면 그는 12개의 진주문 가운데 어느 문을 통과하여 들어가는 것일까? 천국을 방문하는 성도들께서는 이러한 것에는 그리 신경을 쓰는 것 같지 않다. 하지만 실제로 그 문이 어떤 문인지를 알게 된다면 이것도 매우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lt;strong&gt; 천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 동쪽에 나 있는 문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특히 동쪽에 있는 3개의 문들 가운데서 한 가운데 문으로 들어가기 때문&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 왜 처음 천국을 방문한 성도들은 동쪽의 한 가운데에 있는 진주문으로 들어가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보좌가 한 중앙의 원통형의 탑의 위에 있는 공중에 떠 있는데,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께서 바라보는 방향이 동쪽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생명강도 동쪽에서부터 시작되어 12바퀴를 돌아서 동쪽의 진주문 앞에서 끝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성도들이 천국을 방문할 때에는 동쪽으로 나 있는 문으로 들어간다. 그것도 한 가운데에 있는 잇사갈 문으로 들어간다&lt;/strong&gt;. 사실 새 예루살렘 성의 동쪽에는 총 3개의 문들이 있다. 그리고 그 문들 위에 지파의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동쪽에 있는 세 문들 위에는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왜 &lt;strong&gt;사람들이 처음으로 천국을 방문할 때,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문으로&lt;/strong&gt; 들어가는가? 그것은 각 문들이 영적으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유다는 &amp;#39;찬송함&amp;#39;이라는 뜻이고, 잇사갈은 &amp;#39;값&amp;#39;이라는 뜻이며, 스불론은 &amp;#39;거함&amp;#39;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lt;strong&gt;우리 주 예수께서 값을 주고 사서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찬송하면서 그 문을 통하여 들어가 거기에서 영원히 거주하기 때문&lt;/strong&gt;이다. 특별히 잇사갈은 야곱의 첫번째 아내였던 레아가 난 자식이었다. 그런데 왜 그 이름의 뜻을 &amp;#39;값[을 치름]&amp;#39;이라고 한 것인가? 그것은 그때에 레아의 첫째 아들 르우벤이 합환체를 뜯어가지고 돌아왔는데, 그것을 라헬이 달라고 하자, 레아가 값을 주고 남편을 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렇다. 천국에는 아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오직 어린양께서 자신의 피갓을 주고 산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왜 천국문의 재료는 진주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예수께서 피값을 주고 산 사람이 찬송하면서 거하기 위해 들어가는 곳이 바로 천국인 것이다. 그런데 이 천국에 들어갈 때에는 반드시 12진문들 중의 하나의 문을 통과하여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lt;strong&gt;12개의 천국문은 다 하나의 진주로 만들어진 채 있다. 한 개의 진주가 한 개의 문을 만들고 있는 것&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왜 그 많고 많은 보석들 가운데 &lt;strong&gt;왜 천국문을 진주로 만들어놓았는가? 그것은 진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꼭 우리 주님의 희생을 쏙 빼 닮았기 때문&lt;/strong&gt;이다. 진주는 원래 진주 조개가 만든다. 진주 조개는 부드러은 살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따가운 모래가 그 속으로 들어올 때에 매우 큰 아픔을 느낀다. 그러면 그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 자신의 침을 분비하여 그 모래를 감싸기 시작한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진주인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문이 진주로 만들어진 것은 예수께서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희생하신 것을 잊지 말라고 그렇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천국문을 통과할 때에는 예수님의 값진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에게 찬송과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생명강과 정금길은 어느 정도의 크기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12개의 진주문들 가운데 동쪽의 잇사갈 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생명강이 나온다. &lt;strong&gt;생명강은 보좌로부터 1,600km아래에 있는 둥근 원형의 탑에 있는 분수의 정원에서 시작된 물이 돌고 돌아서 12바퀴를 선회한 후에 잇사갈 문 앞까지 흐르고&lt;/strong&gt; 있다. 그러므로 &lt;strong&gt;잇사갈 문 앞에 보이는 생명강은 그 폭이 대단히 넓다. 약 1.6km정도나 된&lt;/strong&gt;다. 대신 강의 깊이는 낮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놀라운 천국에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 생명강 안으로 들어가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lt;strong&gt;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은 다 이 생명강 속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더러운 생각과 기억을 씻어낸다. 그리하여 천국에서는 아름다운 기억만을 갖게 되는 것&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 참고로 이 생명강에 들어갈 때에는 굳이 헤엄을 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그냥 지상에서처럼 걸어다니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물 속에서도 숨을 쉬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수영을 하지 못했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생명강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며 다닌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말을 걸어오기도 한다. &amp;quot;천국에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amp;quot;라고 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생명강의 좌우에는 생명나무들이 즐비해 있다. 그리고 &lt;strong&gt;생명나무 바로 옆에는 좌우로 정금길이 나 있다. 이러한 정금길은 그 길이가 약 27m정도나 되며, 생명나무 좌우에 위치해 있다(계21:21). 그리고 길 한 가운데는 폭이 약 9m정도 되는 잔디밭이 있는데 여기에는 여러가지 형형색색의 꽃들이 활짝&lt;/strong&gt; 피어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생명나무는 어떤 나무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생명강 좌우에 있는 생명나무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생명나무는 강 좌우로 셀 수 없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 나무들을 보면 열매로 풍성하다. 그리고 꽃들도 같이 피어 있다. 이 꽃들은 한 달에 한 번 피는 꽃인데 이 꽃으로 인하여 다음 달에 생명나무의 열매가 맺힌다. 그러니까 꽃은 다음 달에 열릴 과일의 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꽃이 맺는 열매들은 어떤 모양일까? 꽃이 맺는 열매들은 사실 12가지다. 그러니까 꽃도 12가지 종류가 피어있는 것&lt;/strong&gt;이다. 그렇다. 생명나무는 &lt;strong&gt;12가지의 꽃이 피며, 12가지의 열매들이 맺힌다. 그것도 달마다 맺힌다. 그러니까 한 나무에서 매달마다 12가지 종류의 열매가 맺히는 것&lt;/strong&gt;이다(계22:1~2). 열매의 모양은 배 모양도 있고 사과 모양도 있고 복숭아 모양도 있다. 가장 일반적인 생명과의 모습은 배 모양을 하고 있는 과일이다. 크기를 보면 지상에 있는 배보다는 좀 더 큰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그 과일에서 얼마나 즙이 많이 나오는지, 한 입만 베어물어도 소매가 다 젖을 정도다. 하지만 천국에서는 아무리 과일 즙이 흘러내려도 옷은 더럽혀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옷이 자동으로 깨끗해지기 때문이다. 고로 천국에서는 더럽혀진 옷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천국에는 세탁기도 없고 세탁소도 필요 없다. 고로 천국에서는 주부였던 사람이 참으로 편하게 사는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리고 &lt;strong&gt;생명나뭇 잎의 모양은 약간 단풍나무 잎 모양을 지녔다. 그리고 이 생명나무의 잎은 약재료로 쓰인다(계22:2)&lt;/strong&gt;. 그러면 이러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천국에서도 다치는 자도 있고 아픈 자가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그러나 아니다. 새 예루살렘 성 안에서는 다치는 일이 없고 상하거나 아파하는 일도 없다. 그것은 성밖에나 있을 법한 일이지 성안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럼, 왜 생명나무의 잎사귀는 치료제로 쓰이는가? 그것은 성밖에 거주하고 있는 만국(민족들)을 위한 것이다. 성밖은 지구와도 환경이 비슷할 뿐만 아니라 다치면 피가 난다. 그리고 치료도 해야 한다. 그러므로 성밖에서 사는 만국들을 위해서 하나나님께서 생명나무의 잎사귀를 약치료를 위한 도구로 만들어놓으신 것이다. 그리고 지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 가운데, 정말 치료될 수 없는 지경에 놓인 사람들도 더러 있다. 그러면 천국에 마련된 병원에 이들을 불러올려서 치료하기도 한다. 이때 천국병원의 의사들은 다 천사들이다. 천사들이 다 흰 까운을 입고 지상에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치료하는 것이다. 이때에도 생명나무 잎사귀가 사용된다. 그리고 참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이 누구인가 하고 살펴보니, 1층에는 평신도들이 있었고, 2층에는 목회자들이 그리고 3층에는 선교사들이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천국에서 성도들이 먹고 마시는 음식과 음료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천국에 사는 성도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사는가? 천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사실 육체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lt;strong&gt; 천국에 사는 성도들은 먹거나 마시지 않아도 죽지 않는다. 전부 부활의 몸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국 성도들은 생존하기 위해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다&lt;/strong&gt;. 이는 예수께서 부활하셨을 때에 음식을 먹을 수 있었으나 그것을 먹지 않아도 상관없는 것과 같다. 그러나 &lt;strong&gt;천국에서는 생존이 아니라 천국의 기쁨과 즐거움을 맛보기 위해 먹고 마시는 것이다&lt;/strong&gt;. 그리고 먹고 마시는 것은 결쿄 요리된 것이 없다. 그리고 물고기나 육류가 없다. 어찌 만날 때마다 말하고 인사하는 물고기나 육고기를 잡아서 요리해서 먹겠는가? 그래서 천국에서는 주방이 없다. 그러므로 설겆이를 하지 않아도 된다. 여자들에게는 참 좋은 나라다.&lt;/p&gt; &lt;p&gt;&amp;nbsp; 그럼 어떤 것을 먹고 마실까? &lt;strong&gt;첫째는 과일들&lt;/strong&gt;이다. 천국에서는 생명나무에서 열리는 12가지 종류의 과일도 있고, 그 밖에 과일밭에 있는 다른 종류의 과일들도 있다. 이것을 따서 먹는 것이다. 대부분 천사가 따서 천국 성도가 먹을 수 있도록 접시에 담아온다. &lt;strong&gt;둘째는 과일을 말린 것&lt;/strong&gt;이다. 이것은 천국집에 섬기는 종들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말려서 연회장에 제공하는 것이다. &lt;strong&gt;셋째는 만나와 떡을 먹는다&lt;/strong&gt;. 만나는 사실 하늘의 양식이었다.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면 만나를 먹는다. 그리고 떡창고에서 천사들이 가져온 떡을 먹기도 한다. 아마도 떡은 성밖의 사람들이 농사해서 만들어 바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lt;strong&gt;넷째는 음료로서 포도주를 마시고 생명수를 마신다&lt;/strong&gt;. 천국에는 포도나무가 있어 그것으로 포도주를 만들어 먹는다. 그러므로 연회장에 초대되어 가면 포도주가 상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생명수를 마신다. 그러면 갈증같은 것이 말끔히 사라진다. 그리고 속이 펑 뚫인 것같은 기분이 든다. 매우 상쾌해지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9.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정말 좋은 곳이다. 천국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가 없고 귀신들이 없다. 천국에는 오직 생명으로 가득하다. 천국에는 생명수가 흐르고 생명강이 있으며 생명나무가 있고 생명나무의 열매들로 가득한 나라인 것이다. 그리고 모든 에너지의 공급원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예수님은 등불이시고 성령은 천국의 에너지 자체이다. 그러므로 천국은 해와 달이 필요없고 전기도 필요없다. 어둠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천국은 의식주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천국은 정말 눈물도 없고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고 다치는 아픔도 없다. 이곳에 우리는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우리의 죄값을 대신하여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우리를 인도하여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셨으니 예수님만을 찬송하여 그곳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아버지 집에 마련해준 집에서 살아야 한다. 이것이 일평생의 나의 간절한 소망이 되기를 바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27일(목)&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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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217#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Feb 2025 08:2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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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02)] 천국은 과연 어떻게 생겼는가(2)(계21:10~22:5)_2025-02-26(수)</title>
			<link>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219</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천국에서의 삶(02)] 천국은 과연 어떻게 생겼는가(2)(계21:10~22:5)&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MOgOfqE-too&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MOgOfqE-too&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 성도는 어떻게 살아갈까? 천국은 그리스도인의 참된 소망이다. 왜냐하면 성도들이 신앙생활하는 목적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함이요, 그곳에서 아름다운 지위와 직분 그리고 상을 얻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반드시 천국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장차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천국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면 그는 참된 신앙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천국에서 성도들은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일까? 이를 위하여 지난 시간부터 천국의 실제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lt;strong&gt;이번 시간에는 천국이 장소적으로 실재한다는 것과 아울러, 천국에는 어떻게 들어가거나 방문할 수 있으며, 천국인 새 예루살렘 성의 장광고의 높이와 12기초석과 12진주문 그리고 144규빗되는 성벽 및 천국에서의 이동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고자&lt;/strong&gt;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국은 상태를 가리키는 것인가 실제하는 장소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은 상태를 가리키는 것인가 아니면 실제하는 장소를 가리키는 것인가? 신약 성경에는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이라는 두 가지 단어가 동시에 나온다. &amp;#39;하나님의 나라&amp;#39;라는 단어의 원뜻은 사실 &amp;#39;하나님의 왕국&amp;#39;이다. 하나님께서 왕이 되어 다스리는 나라가 바로 하나님의 왕국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에 하나님께서 아들로 이 땅에 들어오셨기 때문에, 그리스도이신 아들이 다스리는 나라 역시 하나님의 왕국이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성경을 보면, &lt;strong&gt;오직 공관복음서의 첫 번째 책인 마태복음에서만 &amp;#39;천국&amp;#39;이라는 단어가 등장&lt;/strong&gt;한다. 그리고 &lt;strong&gt;이 단어를 헬라어로 보면, &amp;#39;하늘들의 왕국&amp;#39;이라고 되어&lt;/strong&gt; 있다. 여기서 &amp;#39;하늘들의 왕국&amp;#39;이란 하늘들에서 왕이 다스리는 나라를 뜻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완전한 다스림이 있는 곳은 사실 하늘들인 것이다. 러므로 지구에서 천국까지의 하늘을 가리키지 1층천은 천국의 하늘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천국의 하늘들이란 하나님의 도성인 새 예루살렘 성 안에 있는 하늘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왜 그런가? 하나님의 도성인 새 예루살렘 성은 두 하늘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래층(2층천)에는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고, 윗층(3층천)에는 하나님님의 보좌가 있어서 &amp;#39;하늘들&amp;#39;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들의 왕국이란 새 예루살렘 성의 왕국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사람이 거주하는 2층천과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3층천에서 하나님께서 왕노릇하시는 것을 의미한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strong&gt;천국은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상태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실제하는 장소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에서는 천국은 우리들이 들어가는 장소라고 분명히 언급하고 있는 것&lt;/strong&gt;이다(마5:20, 7:21, 18:3, 19:23, 23:13, 딤후4:18). 왜냐하면 천국은 실재하는 공간이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곳이 바로 새 예루살렘 성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천국은 어떻게 들어가거나 방문할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실제하는 장소로 천국은 어떻게 들어가거나 방문할 수 있는가? &lt;strong&gt;천국에 들어가려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사람이 죽었거나 아니면 살아있는 사람이라도 그 영혼이 빠져나가는 경우에 가능하다&lt;/strong&gt;. 앞의 경우는 들어간다고 하는 표현이 더 맞는 표현이며, 뒤의 경우는 방문한다고 하는 표현이 더 맞는 표현일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천국은 어떻게 방문할 수가 있는가? &lt;strong&gt;그럴려면 먼저 영안이 열려야&lt;/strong&gt; 한다. &lt;strong&gt;그래서 영안이 열리면 자신의 영혼이 자신의 몸에서 빠져나가서 실제하는 장소인 천국으로 이동하는 것을 자신이 경험할 수 있다&lt;/strong&gt;. 그래서 천국까지의 이동경로가 보이기도 한다. 특히 자신의 영혼이 은하계를 통과하여 실제하는 장소인 천국 곧 새 예루살렘 성에 도달하면 먼저는 성바깥에 도착하게 된다. 거기서 천국문으로 향해 있는 길을 따라서 걷게 되면 어느새 천국문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이러한 천국문에 이르기 전에 다리 위를 통과하여 강을 건너기도 한다. 이 강은 요단강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길을 걸어서 이동하든지, 다리를 건너든지 사람은 천국문 앞으로 가는 것이다. 그리고 천국문을 통과하여 그 안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아니 천국을 방문할 수가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천국의 실제인 새 예루살렘 성의 크기는 어떠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담녀 실제하는 천국으로서 새 예루살렘은 어떤 모습인가? 그것은 정방형의 정육면체처럼 생겼다.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12,000스타디온의 크기를 가졌다. 이것을 킬로미터로 환산하면 약 24,000km 정도가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가 약 400km정도 되니, 천국의 크기는 이보다 6배가 더 크다고 하겠다. 그것도 높이가 24,000km나 된다고 하니, 만약 위로 3m짜리 높이의 건물을 올린다면, 약 8백만층의 건물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실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성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제로 새 예루살렘 성 안에서 성도들이 거주하는 장소는 이 성의 바닦에서부터 수직으로 약 800km의 높이에 있다. 그것도 바닦에서부터 800km 높이의 중심부까지 나선형으로 되어있는 생명강을 따라서 약 41,482km의 땅에 거주하고 있는 것이다. 이곳은 보통 &amp;#39;성소&amp;#39;라고 일컫는다. 그리고 다시 그곳으로부터 수직으로 약 1,600km높이로 원형의 탑이 성의 중심부에 있는데, 이것을 가리켜 &amp;#39;지성소&amp;#39;라고 일컫는다. 이 지성소의 꼭대기의 공중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고, 영광의 광장이 있고, 향단이 위치해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새 예루살렘의 12기초석과 12진주문은 어떻게 생겼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한편 새 예루살렘 성은 바닥이 보석들로 기초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도 12가지 보석이 가지런히 차곡차곡 쌓여져서 기초를 이루고 있다. 그 기초석의 이름은 12가지인데(계21:18~20), 이 기초석 위에 어린양의 12사도들의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다(계21:14).&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1:18-20&amp;nbsp;그 성곽(성벽)은 벽옥(야스퍼)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사파이어)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에머랄드)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다이아몬드)요 여섯째는 홍보석(루비)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토파즈)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청금석)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라&amp;nbsp;&lt;br /&gt; 계21:14&amp;nbsp;그 성의 성곽(성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리고 &lt;strong&gt;새 예루살렘의 기초석 위에는 각 방향마다 3개씩의 문들이 있다. 이 문들은 동서남북 방향에서 각각 세 개씩이 있는데, 각각의 문들은 하나의 진주로 만들어진 것들&lt;/strong&gt;이다(계21:12~13, 21).&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1:12-13&amp;nbsp;크고 높은 성곽(성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니&amp;nbsp;&lt;br /&gt; 계21:21&amp;nbsp;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펄)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동서남북의 방향에는 어떤 문들 위에는 어떤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을까?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의 12지파의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다고만 나온다(계21:12). 사실 어느 문에 어떤 지파의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는지 성경에는 나오지 않는 것이다. 다만 12지파의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다고만 나올 뿐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실제로 동서남북 방향에 있는 문들 위에는 어떤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는가? 천국에 다녀오신 분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그곳에는 다음과 같은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lt;strong&gt;동쪽의 세 문에는 유다, 잇사갈, 스불론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고, 남쪽의 세 문에는 르우벤, 시므온, 갓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서쪽의 세 문에는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베냐민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고, 북쪽에는 단과 아셀과 납달리의 이름이 기록되어 &lt;/strong&gt;있다. 이러한 이름들을 살펴보면 그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성막을 가운데 두고 진을 쳤을 때에 각 지파의 진영이 위치하는 장소와 동일한 것이다(민2:1~34).&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144규빗되는 성벽은 어떻게 생겼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새 예루살렘 성벽은 어떻게 생겼는가? 새 예루살렘의 성벽은 그 두께가 144규빗이다. 12*12규빗인 것이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새 예루살렘 성은 전부 다 12이란 숫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새 예루살렘 성은 12기초석, 12사도들의 이름, 12지파의 이름, 12가지 보석, 12진주문, 144(12*12)규빗의 성벽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천국에 가보면 12바퀴로 돌아가는 생명강의 줄기, 12개의 공원이 있다. 그렇다면 실제 성벽은 어느정도의 크기인가? 그것은 약70m정도 된다. 이는 성문으로 들어와서 성벽을 통과할 때 한참 걸린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성벽을 지날 때에는 일종의 터널을 통과하는 느낌을 받는다. 위에는 아치형태로 둥글지만 벽은 수직으로 생겼다. 그런데 이 동굴안은 환하다. 마치 찬란한 보석들이 빛나는 것고 같다. 왜냐하면 성 안으로부터 성벽 터널 안으로 빛이 쏟아져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벽의 안과 밖에는&amp;nbsp;천사들이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천국에서는 어떻게 이동이 가능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는 어떻게 이동할까? 천국을 방문하는 성도는 과연 신발을 신고 있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천국을 방문하는 성도는 신발을 신지 않는다. 즉 맨발인 것이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간 성도는 자신이 맨발로 다닌다는 것을 전혀 의식하지 못한채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천국에서는 어떻게 이동하는 것일까? 그것에는&lt;strong&gt; 3가지 방법&lt;/strong&gt;이 있다. &lt;strong&gt;첫째는 걷거나 하얀 비둘기처럼 우아하게 약간 공중에서 떠 있는 상태에서 이동하는 것&lt;/strong&gt;이다. 여기저기를 둘러보면서 천천히 이동할 때에는 이 방법이 쓰인다. &lt;strong&gt;둘째는 금으로 만들어진 수레를 타고 이동하기도 하는데, 마치 말이 끄는 것처럼 수레를 타고 이동하지만, 실제로는 불타는 말이나 바퀴가 없는 수레일 뿐이다. 그렇지만 이 수레는 보이지 않는 힘(성령의 힘)에 의해 움직이는 것&lt;/strong&gt;이다. 수레는 2명이 타는 수레에서부터 수 백명 수 천명이 타는 수레까지 다양하다. 이때 수레는 땅위와 물속과 공중을 여행할 수 있다. 그리고 &lt;strong&gt;셋째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순간적으로 이동시켜주는 방법이 있다. 그러므로 천국에서 성도는 자신의 생각을 통해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즉시 이동할 수가 있다&lt;/strong&gt;.&amp;nbsp; 대부분은 첫 번째 방법으로 이동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은 이 세상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너무나 다르다. 그런데 천국에서의 이동방법은 참으로 놀랍기만 하다. 천국에서는 천천히 이동할 수도 있지만 순식간에 순간이동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때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하는 것을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선택한 방식대로 움직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천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도 넓다. 왜냐하면 천국에서 거주지는 나선형으로 돌아가면서 41,842km나 되는 공간 속에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집은 거할 곳이 많이 있는 것이다(요14:1~3). 그러므로 내가 살 집이 없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걱정할 것은 자신이 이 땅에서 올려보낸 천국집의 재료가 없거나 부족하여서 천국집이 지어지지 않는 경우이다. 한 마디로 천국은 마치 잘 가꾸어진 아름답고 멋있는 공원처럼 생겼다. 그리고 그 안에는 모든 것이 풍성하다. 부족한 것이 없다. 그래서 어떤 이는 그곳을 낙원이라고 부르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26일(수)&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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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219#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Feb 2025 08:0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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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삶(01)] 천국은 과연 어떻게 생겼는가(1)(계21:10~22:5)_2025-02-25(화)</title>
			<link>https://dongtanms.kr/life_in_heaven/180221</link>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천국에서의 삶(01)] 천국은 과연 어떻게 생겼는가(1)(계21:10~22:5)&lt;/strong&gt;&lt;/span&gt;_2025-02-25(화)&lt;/p&gt; &lt;p&gt;https://youtu.be/GGxqfCrpUVA&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GGxqfCrpUVA&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도의 신앙생활의 핵심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어떤 신분과 상을 얻느냐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자신의 이름이 과연 천국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그리고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다면, 그때부터는 천국에서의 아름다운 삶을 준비해야 한다. 특히 천국에서의 아름다운 삶을 준비하려면 우리는 천국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천국에 대해서 모른다면 천국을 준비하는 것은 막연한 것이 되고 말기 때문이다. 그러므로&amp;nbsp;&lt;strong&gt;이번 시간부터는 성도들이 천국에서 어떻게 사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천국에서의 삶을 잘 준비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amp;nbsp;한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국에서의 삶을 준비하려 할 때에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에서의 삶을 준비하려는 자에게 있어서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이 과연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이 과연 구원을 받았는가를 점검하는 것이다. 구원받지도 못한 사람이 천국을 준비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국에서의 삶을 준비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구원이 확실한 것인지부터 점검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는가? 성경 전체를 통해서 그것을 정리한면, 사람이 구원받으려면 2가지가 필요함을 알 수 있다. 하나는 믿음이다(롬10:9~10). 그리고 또 하나는 회개다(마4:17, 막1:15). 여기서 믿음이란 우리 인류의 구원을 위해 속죄의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뒤 승천하시어 생명주는 영으로 오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가리킨다. 내가 구원받으려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님을 속죄주는 자와 생명주는 자로 믿고 영접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회개가 필요하다. 여기서 회개란 구원얻기 위한 회개로서, 회심으로서의 회개를 가리킨다. 먼저는 자신이 죄인이었다는 것을 시인하고 자신이 창조주이자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으며, 우리 인류를 구원하기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자신이 죄인인 것을 시인했다면 그는 구원을 받게 된다. 그러면 생명주는 영이 그 사람 속에 들어옴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그러면 그의 이름이 하늘의 생명책에 기록된다. 그러면 그는 곧 구원을 받은 것이다. 이는 곧 그가 죽으면 천국 곧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사람이 한 번 구원받았다면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천국 곧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려면 어떠해야 하는가?&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amp;nbsp; 첫째는 그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어야&lt;/strong&gt;&amp;nbsp;한다(계21:27). 아무리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말을 하고 다니고,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도 그의 이름이 아직 생명책에 기록된 채 있지 아니하다면 그는 결코 구원받은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만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그리고&amp;nbsp;&lt;strong&gt;둘째는 날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해야&lt;/strong&gt;&amp;nbsp;한다.&amp;nbsp;&lt;strong&gt;자기의 더럽혀진 두루마기를 빨아야 하는 것&lt;/strong&gt;이다(계22:14). 왜냐하면 자신이 죄인인 것을 시인하고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을 얻은 성도가 되었어도, 또 다시 죄를 짓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예수믿기 전에 지었던 죄로 인하여 이미 자기 속에 들어와있던 귀신 때문이다. 그것들이 죄를 짓도록 나를 유혹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 또한 나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미혹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은 자가 되었다고 해서 죄를 짓지 아니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이라도 지워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계3:5). 천국은 자신이 믿었다고 해서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믿는 것은 기본에 속한다. 그리고 나서는 이 세상에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이기는 자가 되지 못한다면, 그는 생명책에서 자신의 이름이 지워지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한 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내가 예수님을 믿고 회심으로서의 회개를 하여 구원받은 사람이 되었다고 치자. 만약 내가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또 다시 죄를 짓게 되었다면 나는 지옥에 떨어지고 마는가?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지은 죄들 중에서 만약 한 개라도 회개치 못하여 죄가 그냥 남아있다면, 내가 이미 받은 구원은 취소되고 마는가? 그런 건 아니다. 한 번 회심하여 예수님을 믿은 자는 그 다음부터 그가 천국에 들어갈 것인지 아닌지는 죄의 총량으로 결정될 문제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가 행한 행위들 중에 죄가 더 많으면, 죽을 때에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지면서 그는 성밖으로 던져질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라도 성도들은 반드시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얻은 구원이라도 얼마든지 잃어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고 나서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고 그냥 놔 둔다면, 언젠가는 그 죄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더 많이 회개하여 깨끗한 사람이 되어갈수록, 그는 천국에서 높은 지위와 신분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이며, 예배드릴 때에도 하나님의 보좌에 더 가까이 가서 예배드리는 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만약 간신히 천국에 들어간다면, 천국에서 그는 섬기는 자로 살아가게 될 것이며, 예배드릴 때에 영광의 광장의 맨 바깥쪽에서 예배를 드리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은 자가 되었다면, 더 이상 회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속지 말고 날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기를 바란다.&amp;nbsp;&lt;/p&gt; &lt;p&gt;&amp;nbsp; 특히 예수님을 믿고 나면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은 죄로 인하여 자기 몸 속에 들어와 있는 뱀들과 귀신들을 제거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영들은 내가 예수님을 믿었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때부터는 자신이 예수믿기 전에 지었던 죄들을 자백하여 날마다 깨끗함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자기 속에 있는 귀신들을 내보낼 수가 있는 것이다. 더욱이 자기 속에는 이미 조상들이 우상을 숭배한 것 때문에 역사하고 있던 악한 영들이 수도 없이 내려와 있다(출20:5).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예수님을 믿는 자가 되었어도 여전히 불치병에 시달리고 가난에 허덕이며, 신기가 오고, 때로는 앞길이 막히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받았다면 그때부터는 자기가 예수믿기 전에 지은 죄들을 자백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조상들이 지은 죄까지도 자백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때부터 자기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이 떠나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면 저주로부터도 자유와 해방을 경험하게 된다. 고로 예수님을 믿은 후에 회개하는 것을 가리켜 우리는 &amp;#39;자백으로서의 회개&amp;#39;라고 부른다.&amp;nbsp;그러므로 성도들은 죽는 날까지 자백하는 회개를 통해 자기 속에 있는 악한 영을 추방하여 저주로부터 벗어나야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서도 빛이 나는 몸이 될 수 있으며, 빛나는 옷을 입을 수가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천국에는 과연 어떻게 들어갈 수가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사람이 천국에는 어떤 경로를 통해 들어갈 수 있는가?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경로에는 2가지가 있다.&amp;nbsp;&lt;strong&gt;하나는 이 땅에 살아있을 때에 천국을 방문하는 경우&lt;/strong&gt;이다.&lt;strong&gt;&amp;nbsp;또 하나는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경우&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먼저 첫째로는 자신의 육신이 이 땅에 살아있을 때에 천국을 방문하는 것&lt;/strong&gt;에 대해서 살펴보자. 사람은 자신의 육신이 깨지기 전이라도 천국에 들어가 볼 수가 있다. 이것은 자신의 영이 몸에서 빠져나와 천국을 방문하고 오는 것이다. 이러한 방문에는 2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자신이 기도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경우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천국을 보내주는 사역자들을 통하여 천국에 갔다 오는 경우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그리고 두번째로는 자신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lt;/strong&gt;이다. 자신의 육신의 목숨이 끝나는 날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자신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에나 죽었을 때에라도 천국에 들어갈 때에는 두 종류의 방법으로 천국에 들어간다. 하나는 천사 2명이 그를 데리고 천국에 가는 것이다. 이때 천사 중 한 명은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붙어있던 행위를 기록하는 기록천사이며 또 하나는 그가 구원받을 때에 붙혀준 수호천사이다. 그러므로 예수믿지 않은 자는 행위천사 한 명만 붙어 있지만, 예수님을 믿고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면 그에게는 2명의 천사가 달라붙는 것이다. 그러므로 해가 지기 전에 천국에 하루의 일과를 보고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방법이 있으니, 황금마차가 대령해 있는 것이다. 천국에서 황금마차가 내려와서 자신의 영혼을 태우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아마도 천국 성도들 중에 144,000명 안에 들어가야 이러한 일도 있는 것 같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천국에 들어갈 때에는 어떤 경로를 따라 들어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때에는 어떤 경로를 따라 들어가는가? 그 방법은 2가지다.&amp;nbsp;&lt;strong&gt;하나는 새 예루살렘 성 밖 땅에서부터 걸어서 들어가는 경우&lt;/strong&gt;다. 이때는 어떤 길을 따라 이동하다가 강을 건너는데, 다리 위를 걸어서 천국의 진주문에 이르는 방법이다. 이때 다리 밑으로 흘러가는 강을 가리켜 &amp;#39;요단강&amp;#39;이라고 부른다. 다시 말해 요단강을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는 것이다.&amp;nbsp;&lt;strong&gt;또 하나는 그냥 새 예루살렘 성으로 곧장 직행하는 것&lt;/strong&gt;이다. 기도를 받는데, 눈으로 다시 보면 어느새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는 보통 천국에 들여보낼 수 있는 은사를 가진 자의 눈 안수를 통해서 이뤄진다. 이때에는 영의 눈 앞에 십자가가 나타난다든지, 아니면 주님의 손이 나타나 곧바로 그를 데리고 천국으로 들어간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천국인 새 예루살렘 성의 크기와 문은 어떻게 생겼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으로서 새 예루살렘 성은 어떤 규모를 지녔을까? 성경이 말하는 천국이란 &amp;#39;새 예루살렘 성&amp;#39;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새 예루살렘 성도 있지만 성밖도 있기 때문이다. 성밖에는 예수님을 믿어서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들이었으나 결국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진 자들이 가는 곳이다. 예수님을 믿은 자들 중에서 자신의 죄를 용서받지 못한 자들이 가는 곳이다(계22:15). 이곳은 주님이 방문하지 않으신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이곳은 지옥과 같은 장소다. 주님이 그곳에 가시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주님의 임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밖은 불타는 못(불못)은 분명 아니다(계21:8). 이곳은 더 바깥쪽으로 갈수록 더 어둡다(마22:13, 25:30). 그렇지만 이곳은 고통받는 곳이다. 참고로 지금 성밖에는 기독교인의 70~90%정도가 들어가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amp;nbsp;&lt;strong&gt;천국으로서 새 예루살렘 성의 크기&lt;/strong&gt;는 어떠한가? 그것은 갈대 자로 측량했을 때에&lt;strong&gt;&amp;nbsp;장광고가 12,000스타디온&lt;/strong&gt;이라고 했다(계21:16). 가로와 세로와 높이가 똑같이 다 12,000스타디온인 것이다. 이것을 km로 환산한다면,&lt;strong&gt;&amp;nbsp;약 2,400km 정도&lt;/strong&gt;&amp;nbsp;된다. 또한&amp;nbsp;&lt;strong&gt;이 성의 동서남북에는 각각 3개씩의 진주문&lt;/strong&gt;이 있다(계21:12~13).&amp;nbsp;&lt;strong&gt;진주문은 다 각각 진주 한 개로 만들어진 것&lt;/strong&gt;인데(계21:21), 그 문들 위에는 이스라엘의 12지파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단, 납달리, 갓, 아셀, 잇사갈, 스불론, 요셉, 베냐민의 이름이 히브리어로 기록되어 있다. 고로 사람이 성안으로 들어갈 때에 이러한 12개의 문들을 통하여 들어가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한국 사람들은 어느 문을 통하여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amp;nbsp;&lt;strong&gt;한국사람은 이것들 중 어느 한 개의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종류의 문들을 통하여 들어가고 있다. 아마도 그 문에 쓰여진 이름과 자신의 삶이 어느정도 상관이 있지 않을까&lt;/strong&gt;&amp;nbsp;한다. 고로 요한계시록 7장에 나오는 144,000명은 모두가 다 이스라엘의 12지파 사람 중에서 1만2천명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민족들을 지칭하는 상징적인 말이다. 144,000명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아니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144,000은 요한계시록 14장에도 나오는데, 여기에는 유대인이라고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144,000명에는 유대인들도 들어있고 이방인들도 들어있다. 가서 확인해보시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국는 사실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이곳으로 가는 길은 사실 좁다. 생명길은 좁고 사망의 길은 넓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음을 기억해야 한다(마7:13~14). 이 길은 예수님이 닦아놓은 길이기에, 예수님 이외에 어떤 다른 방법으로 이 길을 발견할 수도 없고 그 길을 따라갈 수도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속죄를 받고 생명을 얻어서 구원을 얻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원을 위해 우리 인간이 행할 일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다만 자신이 죄인이었음다는 사실을 시인하면서, 하나님께서 해놓은 구원의 역사적인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된다(롬10:9~10). 그러나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사실은 그때부터 본격적인 신앙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천국에 들어갔을 때, 어떤 지위와 신분으로 살 것인지와 어떤 상을 받을 것인지는 그때부터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이 지상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주와 복음을 위해 그리고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와 적당히 시간 떼우며 산 자가 어찌에서 똑같은 지위와 신분을 가질 수 있겠으며, 빛나는 상(천국집과 면류관)을 같이 받겠는가! 그러므로 지금까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것에 만족했다면, 이제부터는 천국에서 누릴 지위와 신분을 위하여 그리고 상을 얻기 위하여 부지런히 달려가야 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02월 25일(화)&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description>
		<category>천국에서의 삶(10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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