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루시퍼의타락심판(05강)</title>
		<link>https://dongtanms.kr/lucifer_fall</link>
		<description></description>
		<atom:link href="https://dongtanms.kr/lucifer_fall/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22:55:14 +0900</pubDate>
		<generator>Rhymix</generator>
	<copyright>Copyright ⓒ 2017 동탄명성교회. All right reserved.</copyright>	<image>
			<url>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rss/market_icon.png</url>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link>https://dongtanms.kr/</link>
		</image>	<item>
			<title>요한계시록강해(25) 하늘에서 쫓겨난 용과 광야로 도망친 여인간의 계속되고 있는 전쟁(계12:7~17)_2018-01-03</title>
			<link>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38</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요한계시록은&amp;nbsp;비유와&amp;nbsp;상징과&amp;nbsp;환상으로&amp;nbsp;기록된&amp;nbsp;계시의&amp;nbsp;책이다.&amp;nbsp;그러다보니&amp;nbsp;구약성경에 나오는&amp;nbsp;묵시적인&amp;nbsp;표현들을&amp;nbsp;잘&amp;nbsp;알고&amp;nbsp;있을 때에 그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amp;nbsp;또한&amp;nbsp;일곱 인과&amp;nbsp;일곱 나팔과&amp;nbsp;일곱 대접재앙의&amp;nbsp;위치와&amp;nbsp;그&amp;nbsp;중간에&amp;nbsp;삽입되어&amp;nbsp;있는&amp;nbsp;중간계시들을&amp;nbsp;잘&amp;nbsp;이해하지&amp;nbsp;못하면&amp;nbsp;그만 뒤죽박죽이되고&amp;nbsp;만다.&amp;nbsp;특히 요한계시록은 성경전체를&amp;nbsp;제대로 이해하지&amp;nbsp;못했을 때에는 여간 풀기 어려운 책인 것이다.&amp;nbsp;그래서 요한계시록은&amp;nbsp;과거적인&amp;nbsp;것만으로&amp;nbsp;해석해서도&amp;nbsp;안&amp;nbsp;되며,&amp;nbsp;미래적인&amp;nbsp;것만으로&amp;nbsp;해석해서도&amp;nbsp;안&amp;nbsp;된다.&amp;nbsp;둘 다가 필요하다. 하나님은&amp;nbsp;전지전능하신&amp;nbsp;분이심으로 과거에 계시나 미래를 아시고 말씀하시는 분이시다.&amp;nbsp;특히&amp;nbsp;요한계시록 12장은&amp;nbsp;요한계시록의&amp;nbsp;꽃에&amp;nbsp;해당한다고&amp;nbsp;하겠다.&amp;nbsp;여인과&amp;nbsp;사내아들,&amp;nbsp;용과&amp;nbsp;여인의&amp;nbsp;후손간의&amp;nbsp;전쟁, 이런 것들이&amp;nbsp;한&amp;nbsp;순간의&amp;nbsp;파노라마처럼&amp;nbsp;펼쳐지고&amp;nbsp;있다.&amp;nbsp;무슨&amp;nbsp;이야기들인가?&amp;nbsp;해를&amp;nbsp;옷입은&amp;nbsp;여인과&amp;nbsp;이&amp;nbsp;여인이&amp;nbsp;낳은&amp;nbsp;아들 곧 철장으로&amp;nbsp;만국을&amp;nbsp;다스릴&amp;nbsp;남자아기는&amp;nbsp;누구며&amp;nbsp;용은&amp;nbsp;또 누구를 가리키는가?&amp;nbsp;용은&amp;nbsp;왜&amp;nbsp;아기를 해산한&amp;nbsp;여인을&amp;nbsp;핍박하려고 시도하며&amp;nbsp;그래도&amp;nbsp;안&amp;nbsp;되니까&amp;nbsp;이&amp;nbsp;여인의&amp;nbsp;남은&amp;nbsp;자손들을&amp;nbsp;왜&amp;nbsp;그토록&amp;nbsp;죽이려고&amp;nbsp;하는&amp;nbsp;것인가?&amp;nbsp;그리고&amp;nbsp;오늘날에 성도들이 이 용의&amp;nbsp;핍박을&amp;nbsp;이겨낼&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2가지&amp;nbsp;방법은&amp;nbsp;무엇인가?&amp;nbsp;요한계시록은 핍박과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들에게 소망을 주는 메시지로 풍부하다.&amp;nbsp;이제&amp;nbsp;그 안으로 들어가보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gesture=&quot;media&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JMC0cFf3ZZQ&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사탄과 그를 따랐던 천사들은 과연 언제 하늘에서 쫓겨났던 것일까?&lt;/strong&gt;&lt;/u&gt; 그리고 사탄은&amp;nbsp;범죄하는 사람들을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amp;nbsp;지금도 밤낮으로 하나님께 참소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amp;nbsp;사탄마귀는 왜 그토록 예수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기를 즐기며, 미혹하여 죄짓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일까? 이 땅에 존재하는 교회는 사탄마귀의 세력에 의해&amp;nbsp;이 세상에서&amp;nbsp; 사라지는 때가 오는 것인가? 그래서 우리는&amp;nbsp;오늘 &lt;u&gt;&lt;strong&gt;계12장 7절에서 17절까지의 말씀을 통해서&amp;nbsp;이와같은 의문점을 모두 다 풀어보고자 한다&lt;/strong&gt;&lt;/u&gt;.&amp;nbsp;더불어 &lt;u&gt;&lt;strong&gt;어떻게 하면 사탄마귀의 궤계 곧 그의 핍박과 미혹을 이길 수 있는지도 살펴보고,&amp;nbsp;지금도&amp;nbsp;계속되고 있는&amp;nbsp;사탄마귀의 공격을&amp;nbsp;직접적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막아낼 수 있지만 핍박자들을 통해서는 그것을 겪어야 하는지를&lt;/strong&gt;&lt;/u&gt; 살펴보고자 한다. 그야말로 요한계시록 12장은 요한계시록의 말씀 가운데 보고 중의 보고가 아닌가 싶다. 특히 마귀와 진행될 인류의 역사에 대해&amp;nbsp;속시원한 답을&amp;nbsp;주기 때문이다. 그래서&amp;nbsp;지금 우리가&amp;nbsp;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지까지도 우리에게&amp;nbsp;정확히 알려주기 때문이다.&lt;u&gt;&lt;strong&gt; 왜 우리는 지난주에 이어 이 부분을 다시 다루어야 하는가? 그것은 이것을 정확히 이해하게 될 때에 요한계시록의 모든 퍼줄을 다 맞출 수가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성도들이 언제 부활하며 언제 휴거하는지, 사탄의 타락과 쫓겨남은 언제 있었는지, 1,260일(42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의 의미는 무엇인지, 심지어 천년왕국이 말하는 &amp;quot;천년&amp;quot;은 대체 얼마만큼의 기간인지를 알려주는 열쇠가 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2.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환상의 핵심내용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요한사도는 일곱째 나팔이 울려퍼진 후에 하늘에&amp;nbsp;큰 이적을 보게 된다&lt;/strong&gt;&lt;/u&gt;. 그것은 해를 옷입은 여자에 관한 환상이었다(계12:1~2). 그리고 이어서 커다란 붉은 용을&amp;nbsp;본다.&amp;nbsp;이 붉은 용은&amp;nbsp;하늘에서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에게&amp;nbsp;이 땅으로 쫓겨난 용이었다(계12:7~8).&amp;nbsp;그런데 이 붉은 용은 해산하려는 여인으로부터 태어날 아기를 집어삼키기 위해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계12:2~3). 그런데&amp;nbsp;여인이 낳은&amp;nbsp;아들은 이내 하늘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올라가버린다(계12:5). 그러자 붉은 용은 사내아기가 없어졌음을 알고 자기를 따르는 하늘의 1/3의 천사들과 더불어&amp;nbsp;사내아이를 낳았던 여인을 핍박하게 된다(계12:6,13). 하지만 땅은 오히려 그녀를 도와준다(계12:15~16). 그러자 용은 여자의 남은 후손들과 일전을 벌이려고 바닷가 모래 위에 떡 버티고 서 있다(계12:17). 이것이 바로 요한계시록 12장 환상의 핵심 내용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3. 요한계시록 12장의 위치는 어떠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 12장은 지난주에 살펴보았지만 중간계시다. 요한계시록 12장은 13장과 14장과 함께 중간계시들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다시 말해, 일곱째나팔 후, 일곱대접심판이 쏟아지기 전에 사도요한에게 보여진 환상들이 바로 요한계시록 12~14장의 중간계시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에 대한 시간적인 구성은 순차적인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이 환상들은 일곱째 나팔이 울려퍼진 후에 일어날 환상이 아니라 그 전에 있었던 일들으로서,&amp;nbsp;앞으로 있을 미래적 사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나님께서 사도요한에게 보여준 것들이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여인과 용과 사내아이는 누구며&amp;nbsp;그리고 광야는 어디인가? 그리고 1,260일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는 또 어떤 시간을 가리키며, 여자의 남은 자손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들과 예수의 증거를 가지고 있는 자들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lt;/strong&gt;&lt;/u&gt; &lt;/span&gt;요한계시록 12장의 계시는 너무나 중요한 부분기에 지난 주에 이어 계속해서 더 살펴보도록 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4. 해를 옷입은 여인과 그녀가 낳은 사내아들의&amp;nbsp;정체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첫째, 해를 옷입은 여인과 그녀가 낳은 아들의 정체에 대해서 정리해보자&lt;/strong&gt;&lt;/u&gt;. 이것도 지난주에 살펴보았다. 그녀는 해로 옷입고 있었고 달의 지지를 받고 있었으며, 그녀의 머리에는 12별들로 구성된 승리관을 쓰고 있었다. 그런데 그 여인이 아들을 낳게 된다. 그 아들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아들이었다(계12:5). 그런데 이 아들은 장차&amp;nbsp;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고 했다. 그런데 이 남자아들은 일차적으로는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계19:15~16). 장차 오실 예수께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좀 더 나아가서는 예수 그리스도처럼 사탄과 죄와 사망을 이기는 성도들도 남자아들이 될 수 있다(계2:26~28). 그러므로 그 여인이 낳은 첫번째 열매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여인은 메시야를 낳았던 여인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여인이 메시야를 낳은 이후에 광야에 도망쳐 거기서 또 자식들을 낳게 된다. 그러므로 메시야를 낳기 전에 이 여인은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구약의 마지막 주자는 동정녀 마리아다)을 의미한다고 하겠지만, 메시야를 낳은 이후에는 이 여인은 더이상 육적인 이스라엘을 가리키지 않는다. 그때부터는 예수님의 동생들을 낳는 교회가 바로 이 여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여인은 신구약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산출하는 모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구약시대에도 이 여인은 이기는 자들을 산출하였던 여인이다. 하지만 그녀가 구약시대에 낳은 사내아들들은 부활체를 입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왜냐하면 부활의 첫열매는 예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구약의 사내아들들은 한꺼번에 부활체를 입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부활이후에 모든 신약의 이기는 성도들은 죽은 즉시 부활체를 입고 승천하고 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5. 용은 왜 여인과 여인이 낳은 다른 자식들을 핍박하려고 한 것일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 왜 용은 이 여인과 이 여인이 낳은 다른 자식들을 그렇게 핍박하려고 하는 것인가?&lt;/strong&gt;&lt;/u&gt; 여기에 나오는 용은 &amp;quot;커다란 붉은 용&amp;quot;이다. 머리가 일곱 개요, 뿔이 열이다. 그런데 이 용이 누군지를 요한계시록 12장에서는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이 붉은 용은 창세기 3장에서 아담과 하와를 미혹했던 바로 그 옛 뱀이다(계12:9). 그런데 그를 부르는 칭호가 여럿이다. 먼저는 그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의미에서는&amp;nbsp;&amp;#39;사단&amp;#39;이며, 죄를 지은 사람들을 참소한다는 의미에서는 &amp;#39;마귀&amp;#39;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온 천하를 꾀는 자라는 의미에서는 &amp;#39;미혹하는 자&amp;#39;이며, 첫 인류였던 아담과 하와를 꾀였을 때에는 뱀 속에 들어가서 일을 하셨이게&amp;nbsp;&amp;#39;옛 뱀&amp;#39;이라고 불린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이 용이 하나님의 아들을 낳은 여인을 핍박하려고 한다. 그리고&amp;nbsp;아이를 낳은&amp;nbsp;여자가 광야로 도망치자, 계속해서 따라가면서 그&amp;nbsp;여인을&amp;nbsp;쫓아가서 핍박한다.&amp;nbsp;그래도 안 되니까 이제는 그녀가 낳은 남은 후손들과 싸우려고 바닷가의 모래 위에 서 있다.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왜 용은 메시야를 낳은 여인을 핍박하려고 했던 것인가?&lt;/strong&gt;&lt;/u&gt; 그것은 &lt;u&gt;&lt;strong&gt;첫째, 메시야가 자기의 머리를 해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창3:15)을 본인이 익히 잘 알고 있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그래서 용은&amp;nbsp;이 여인이 낳은 메시야를 죽이려고 모든 시도를 한 것이다. 하지만 그는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자 그것에 대한 보복으로 대신 이 여인과 이 여인을 낳은 자식들을 핍박하는 것이다. 이 용이 여인을 핍박하는 이유로서 &lt;u&gt;&lt;strong&gt;둘째는, 이 여인이 메시야를 낳기 직전에&amp;nbsp;자기가 하늘에서 쫓겨났는데,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은 그곳에 들어가기 때문이다.&amp;nbsp;그러자 용은 자신을 따르는 귀신들과 함께 지금도 교회를 핍박하는 것이다. 왜냐하면&amp;nbsp;용은 자기와 뜻을 같이 했던 하늘의 천사들 1/3도 같이 하늘에서 땅으로 쫓겨날 때에 사탄의 왕국을 건설했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 그래서 지금 사탄은 자신을 따랐던 하늘의 천사 1/3과 함께 음부(지옥)에서 작전회의를 짜고 있으며,&amp;nbsp;음부의 문들을 통해 귀신들을 올려보내고&amp;nbsp;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그와 그를 따르는 천사들이 하늘에서 쫓겨났는가? 그것은 나중에 더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사탄이 하나님께 반역의 깃발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천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을 시켜&amp;nbsp;셋째 하늘에서 그와 그를 따르는 천사들을 쫓아버렸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용이 하늘의 전쟁에서 졌기 때문에 그가 이 지구로 쫓겨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용과 그의 천사들은 하나님이 계시는 셋째 하늘에 가보지 못했다. 아마 앞으로도 가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자기들의 생각에 하찮은 인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존재가 회개하고 예수를 믿더니,&amp;nbsp;영광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amp;nbsp;용과 그의 천사들은 하나님께 직접 대항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성도들을 핍박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6. 여인이 광야로 도망친 후 양육받은 1,260일의 기간은&amp;nbsp;얼마동안의 기간을 의미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셋째, 광야로 도망친 여인은 1,260일(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어떻게 하고 있었을까?&lt;/strong&gt;&lt;/u&gt;&lt;/span&gt;&amp;nbsp;이 여인은 메시야의 승천이후 광야로 도망을 치게 된다. 왜냐하면 붉은 용이 이 여인을 해치려 했기 때문이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그 여인에게 커다란 독수리의 두 날개를 달아주신다. 그러자 그 여자는 광야의&amp;nbsp;자기의 장소로 날아갔다. 그리고 거기서 1,260일(한 때와 두 때와 반 때=42달)을 양육을 받게 된다. 그러자 용은 거기까지 쫓아가 자신의 입에서 강물을 토하여 그 여인을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땅이 입을 벌려 강물을 삼켜버림으로 이 여인은 보호받는다. 그러자 용이 이제는 핍박과 미혹의 대상을 이 여인에게서 이 여인의 남은 자손들 곧 이 여인이 낳은 자식들에게로 향하는데, 그들과 싸우려고 바닷가 모래 위에 서 있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우리는 위와 같은&amp;nbsp;환상들을 통해 몇 가지 사실을 정리할 수 있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첫째로, 이 여인이 독수리의 날개를 받아 도망친 곳이 &amp;#39;광야&amp;#39;라는 장소였다는 점이다&lt;/strong&gt;&lt;/u&gt;. 이는 과거 B.C.1446년경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독수리의 날개를 힘입어 애굽을 탈출하여 광야에 도착한 것을 상기시켜준다(출19:4). 그렇다.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사탄마귀로부터 탈출한 이 여인은 이스라엘 백성처럼 광야로 간 것이다. 그런데 광야는 마실 물도 없고, 곡식을 파종할 수도 없지만, 그래도 광야는 매일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는 장소요 반석에서도 주님이 명령하시면 물이 솟아나는 장소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함께 하시고 때를 따라 돕는 양식을 주시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여인이 이동한 광야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간 광야와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로 광야란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면 먹을 것과 입을 것과 마실 것이 해결되는 장소를 일컫는다. &lt;u&gt;&lt;strong&gt;둘째로, 이 여인이 광야에서 돌봄을 받은 기간이 1,260일(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라는&amp;nbsp;사실이다&lt;/strong&gt;&lt;/u&gt;. 이 기간이 얼마나 되는가에&amp;nbsp;대해 세대주의자들은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미래의 어느날에 있을 전3년반이니 아니면 후3년반이라고 해석한다. 여자가 환난받는 기간은 한 때와 두때와 반 때는 정말 세대주의자들처럼 딱 1,260일을 가리키는 것인가? 그들은 적그리스도와 이스라엘간의 한 이레 동안의 평화협정을 맺는데,&amp;nbsp;그중에서 전3년반이든지 혹은 후3년반이든지 이 기간동안 여자가 양육을 받을 것이라고 해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대주의자들은 이 시간을&amp;nbsp;문자적인 기간이자, 어느 미래에 다가올 시간이라고&amp;nbsp;해석하는 것이다.&amp;nbsp;그런데 여기서 1,260일이란 요한계시록 11장에 보면,&amp;nbsp;성전밖마당이 이방인들에게 짓밟혀지는 기간이면서, 두 증인이 활동하는 기간과 일치하는 기간이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12장에 보면, 여자가 도망쳐 광야에서 보호하는&amp;nbsp;기간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기간을 상징적인 기간으로 봐야 하는 것이다. 여자가 상징적인 것이며, 독수리 날개가 상징적이요, 광야도 상징적인 장소이기 대문이다.만약 그 기간을 여자가&lt;u&gt;&lt;strong&gt; 받을 환난의 기간이라고 친다면, 그 기간은 짐승이 활동하는&amp;nbsp;42달과 같다. 그러나 그 기간을&amp;nbsp;이미 승천하여 천국에 들어가서 왕노릇하고 있는 성도들의 기간으로 친다면 그 기간은 1,000년이 될 것이다. 고로 이 땅에서 성도들이 받을 고난의 기간으로서 42달이든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왕노릇하&lt;/strong&gt;&lt;/u&gt;는 1,000년의 기간이든지 이 모든 숫자들은 한결같이 다 영적인 숫자요 상징적인 숫자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이 기간은 문자적으로 계산해서는 아니 된다. 굳이 시간적으로 굳이 계산한다고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승천 이후 재림전까지의 기간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나타난 각기 다른 비유를 통해서 우리는 그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산정해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1260일(한 때와 두 때와 반 때)을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으로 환산해보면 40일을 의미하는 것이며,&amp;nbsp;요한계시록에서 짐승이 활동하는 때로 계산한다면 3년반에 해당하는 것이요, 계20장에 나오는 천년왕국에 참여할 자들 곧 이기는 자들 계산한다면 1,000년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amp;nbsp;그리스도의 승천이후 첫째 부활을 입고 천국에 들어가서 왕노릇하는 기간이&amp;nbsp;1,000년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한 마디로&amp;nbsp;정리해서 우리는&amp;nbsp;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이후부터 재림 때까지의 기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우리는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1,260일(42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3년반)의 숫자가 등장하는 요한계시록 11장과 12장, 13장의 이야기를 각각 따로 따로 보아서는 아니 된다. 이것을 함께 볼 수 있어야 &lt;/strong&gt;&lt;/u&gt;한다. 고로, 1,260일은&amp;nbsp;요한계시록 11장에 의하면&amp;nbsp;교회가 이방인들에 의해&amp;nbsp;짓밟혀지는 기간에 해당한다.&amp;nbsp;또한 두 증인이 십계명를 준수할 것과 회개를 외쳐 사람들로 하여금 천국에 들어가도록 이끄는 기간이다. 그리고 이 기간은&amp;nbsp;하나님의 아들을 낳은 여인이 광야로 가서 거기서 거주하는 기간으로서,&amp;nbsp;이 여인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낳는 기간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amp;quot;그 여자의 남은 자손들&amp;quot;은 누구인가?(계12:17)&lt;/strong&gt;&lt;/u&gt;&amp;nbsp;안식교에서는&amp;nbsp;&amp;quot;그 여자의 남은 자손&amp;quot;이란 마지막 시기에 안식일을 지키는&amp;nbsp;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해석한다. 하지만 성경말씀에 그대로 옮기자면 그들의 주장은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는 그들이 &amp;quot;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계12:17)&amp;quot;이라고 하였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므로 이들은 &amp;#39;신약 교회&amp;#39;를 가리키는 것이지 결코&amp;nbsp;&amp;#39;유대인&amp;#39;과 &amp;#39;이방인&amp;#39;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amp;nbsp;이들은 바로 예수님의 부활승천 이후 탄생하는&amp;nbsp;자들로서,&amp;nbsp;이기는 자들로서 천국에 들어가는 천국백성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들이 유대인과 이방인을 각각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이 여인으로 상징되는 하나님의 자녀를 산출하는 모체가&amp;nbsp;메시야를 낳기까지는 분명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지만&amp;nbsp;그 이후에는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는 교회 공동체였기 때문이다. 고로&amp;nbsp;이 여자의 남은 자손들은 교회로 보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7. 성도들은 용의 박해를 어떻게&amp;nbsp;이겨낼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넷째,&amp;nbsp;용이 핍박하고 미혹하는 기간 중에도 성도들이 이기는 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amp;nbsp;그것은 첫째로, 어린양의 피로서 자신의 죄를 씻어야 한다. 그리고 둘째로,&amp;nbsp;끝까지 주님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고백해야 한다&lt;/strong&gt;&lt;/u&gt;(계12:11). 왜냐하면 용이 하늘에서 쫓겨난 화가 났으며, 여인이 낳은 첫 열매가 하늘로 올라가버리자 화가 머리 끝까지 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귀는 어찌하든지 택하신 자들이라고 핍박하고 미혹하여 천국에 못 들어가도록 막으려고 한다. 그런데&amp;nbsp;사도요한에게 하늘에서 큰&amp;nbsp;음성이 들려왔다. 그 음성은 이미&amp;nbsp;천국에 들어가서 왕노릇하고 있는 성도들의 음성이었다. 그들은 이렇게&amp;nbsp;외쳤다.&amp;nbsp;&amp;quot;이제 하늘의 참소자(사탄마귀)가 쫓겨났고, 형제들이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의&amp;nbsp;증언하는 말씀으로 용을 이겼으니,&amp;nbsp;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amp;nbsp;목숨을 사랑하지 않았기&amp;nbsp;때문이다(계12:10~11)&amp;quot; 그렇다. 구약시대에 그렇게 밤낮으로 성도들을 참소했던 마귀가 드디어 쫓겨나고 말았다. 이 땅으로 그리고 다시 무저갱으로 말이다. 그러니, 마귀는 2가지 작전을 펼친다. 핍박과 미혹의 작전이다.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회개하는 것이다. 그리고 믿음을 지키는 것이다. 이 2가지가 바로 마귀로부터 이기는 승리의 비결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8. 용과 그의 천사들은 언제 하늘에서 쫓겨났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u&gt;&lt;strong&gt;다섯째,&amp;nbsp;용과 그의 천사들이 하늘에서&amp;nbsp;쫓겨나는 싯점이 언제일까?&lt;/strong&gt;&lt;/u&gt; 공관복음서에 의하면, 예수께서는 공생애 기간에서 사탄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하셨다(눅10:18). 그리고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에는 이미 사탄의 왕국이 존재해 있었고, 그 왕좌에는&amp;nbsp;용이 앉아 있었고, 그의 졸개들인 귀신들이 함께 일하고&amp;nbsp;있었다(마12:24~29). 그리고 특히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계12:10절에 의하면, 그 때는 그리스도의 권세가 드디어 나타난 시기라고 했으니, 그리스도의 출생 직전이나 직후였을 것(적어도 예수께서 세례를 받기 전에)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실 때에는 사탄마귀도 자신의 불법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예수님에게 내주었으니(계1:18), 그때에는 이미 그가 이 세상임금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었고(요12:31), 그는 그때에 무저갱으로 내려가서 무저갱의 왕이 되었다는 사실이다(계20:1~3, 9:1,1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9. 요한계시록 12장과 앞으로 전개될 환상들을 통해서 정리할 수 있는 놀라운 영적인 진리들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우리는 이상의 사실과 이어서 나오게 될 요한계시록 13장과 20장 등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정리할 수 있다&lt;/strong&gt;&lt;/u&gt;.&lt;/span&gt; 첫째, 하나님의 백성들을 산출하는 모체는 구약시대에는 육적인 이스라엘을 통해서였지만,&amp;nbsp;신약시대부터는 교회공동체를 통해서라는 사실이다. 둘째, 용인 사탄마귀가 예수님의 탄생직전이나 후에 하늘에서 자신을 따르는 하늘의 1/3의 천사들과 함께 쫓겨나게 되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인하여 이 세상의 임금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요한계시록 20장에 의하면 무저갱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는 사실이다(계20:1~3). 그러자는 용은 무저갱에서 자신을 대신하는 짐승들을 올려보내서 자기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셋째, 용이 비록 하나님의 자녀들을 산출하는 교회를 핍박하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허락하심 하에서 진행되며&amp;nbsp;1,260일 동안 주님께서는 항상 떠나지 않고 교회를 보호하시고 지키신다는 것이다. 넷째, 용은 이제 무저갱에서 바다에서 올라보내는 첫째 짐승(적그리스도)과 땅에서 올려보내는 둘째 짐승(거짓선지자)를 통해서 교회를 박해하지만(계13장) 그때에는 회개하는 자와 끝까지 자신의 믿음을 지켜내는 자가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사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8년 1월 3일(수)&lt;br /&gt;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description>
		<category>루시퍼의타락심판(05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38</guid>
	<comments>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38#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Jan 2018 16:47:41 +0900</pubDate>
		</item><item>
			<title>요한계시록강해(24) 해를 옷입은 여자와 사내아이의 출생과 승천(계12:1~6)_2017-12-27(수)</title>
			<link>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0</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요한계시록은 묵시서다. 신비한 책인 것이다.&amp;nbsp;전지전능한 하나님만이 쓰실 수 있는 책이이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은 이 우주의 거대한 역사를 몇 마디의 말씀으로 요약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도&amp;nbsp;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언급하기 때문이다. 특히 요한계시록 12장의 이야기는 한 여인과 붉은 용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인데,&amp;nbsp;우주의 거대한 영적 전쟁을 몇 마디로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아마도 해를 옷으로 입고 있는 여자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나온다. 그리고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10개나 달리 커다란 붉은 용도 나온다. 이런 모습을 실제로 가진 존재는 사실상 있지 않다. 하지만 여기에 나온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어떤 그림이나 숫자는 하나님께서 영적인 비밀을 알려주실 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이다. 그렇다면, 해를 옷입은 여자의 정체는 무엇이며, 붉은 용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이 여인이 낳은 사내 아기는 또한 누구를 가리키는가? 그리고 과연 우리는 누구 편에 서야 할 것인가?&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frame allow=&quot;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gesture=&quot;media&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b3ofFERmMIQ&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은 편지의 책이지만 이 책은 계시(묵시)와 상징의 책이다. 그러므로 여기에 등장하고 있는 어떤 그림(장면)이나 숫자를 그냥 문자적인 것으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lt;/strong&gt;&lt;/u&gt;. 왜냐하면 어떤 곳에서는 인류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과거의 사건들을 한 장면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미래에 되어질 일을 반복적으로 여러 가지 장면으로 보여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특히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amp;quot;해를 옷입은 여자&amp;quot;와 &amp;quot;붉은 용&amp;quot;에 대한 환상은 더더욱 그렇다. 그렇지만 어떤 분들은 요한계시록 12장이 11장 다음에 나오는 거니까, 요한계시록 12장은 시간상으로 볼 때 11장 다음에 일어나는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이&amp;nbsp;아니다. 왜냐하면 본문을 있는 그대로(문자적으로) 본다 할지라도 그것이 틀렸다는 사실을 금방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계11:15~19에서&amp;nbsp;이미 일곱째 나팔이&amp;nbsp;불어졌으며, 이 세상 나라는 이미 우리 하나님과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고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amp;nbsp;&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amp;nbsp;&amp;quot;장차 될 일&amp;quot;(계1:19)이란&amp;nbsp;이미 요한계시록 11장으로&amp;nbsp;한 번 끝난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12장부터 20장까지는 계11:15~19에 나오는 예언에 대한 확장판라고 보는 것&lt;/strong&gt;&lt;/u&gt;이 이 본문을 이해하는 데에&amp;nbsp;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특히 &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 12장부터 14장까지는 일곱째 나팔 중에서 일곱 대접심판 재앙이 내리기 전에 주어진 중간계시로서, 일곱째 나팔 재앙을 보여주기 전에 앞으로 미래에 되어질 사건을 이해하기 쉽도록, 과거에서부터 현재와 미래까지의 일을 동시에 보여주는 특별한&amp;nbsp;환상들로 구성되어 있다&lt;/strong&gt;&lt;/u&gt;. 자,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2장 전반부에는 대체 무엇이 기록되어 있는 것인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2. 요한계시록 12장의 위치는?&lt;/strong&gt;&lt;/span&gt;&lt;br /&gt; &amp;nbsp; &lt;u&gt;&lt;strong&gt;요한계시록 12장은 일곱째 나팔 재앙인 일곱 대접재앙 전에 나오는 중간계시들이다&lt;/strong&gt;&lt;/u&gt;. 12장은 해를 옷입은 여자의 아기출산과 더불어 태어난 사내아기를 잡아먹으려는 붉은 용과 그 일을 뜻대로 이루지 못해 여자를 핍박하려고 시도하지만, 광야의 도피처에서 이동하여 보호받는 여인에 대한 환상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계13장에서는 붉은 용이 여자를 핍박하지 못하게 되자, 이 여자의 남은 자손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을 핍박하려고 한다.&amp;nbsp;그래서 붉은 용은 두 마리의 짐승을 내보낸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13장에서는&amp;nbsp;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 짐승(적그리스도)과 땅에서 올라오는 둘째 짐승(거짓선지자)에 대한 환상이 이어서 나온다. 그리고 14장에서는 이미 일곱째 나팔이 울려퍼짐으로, 하늘의&amp;nbsp;시온산에서 서 있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자신을&amp;nbsp;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이미&amp;nbsp;구원받은 이 144,000명의 무리들의 대합창이 나온다. 그리고 이어서&amp;nbsp;세 천사의 고지가 나온다.&amp;nbsp;그러므로 오늘&amp;nbsp;살펴볼 요한계시록 12장은 해를 옷입은 여자와 붉은 용에 대한&amp;nbsp;환상 부분으로서, 장차 나타날 붉은 용에 의한 성도들의 핍박 전의 상황이라는 것을 알아 둘 필요가 있다.&amp;nbsp;&lt;br /&gt; &amp;nbsp; 자,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이제 요한계시록 12장의 전반부(계12:1~6)의 장면은 무엇인가?&lt;/strong&gt;&lt;/u&gt; 계12장의 전반부는 다시 2가지 표적 환상이 등장한다. 첫번째 환상은 해를 옷입은 여자의 환상(계12:1~2)이며,&amp;nbsp;두번째는 해를 옷입은 여자가 출산할 때에 그 아기를 막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는 붉은 용에 대한 환상(계12:3~6)이다. 그렇다면, &amp;quot;해를 옷입은 여자&amp;quot;는 대체 누구이며,&amp;nbsp;출생한 &amp;quot;사내아기&amp;quot;란 또 누구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amp;quot;붉은 용&amp;quot;의 정체는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41, 128, 185);&quot;&gt;&lt;strong&gt;3. 해를 옷입은 여자는 누구인가?&lt;/strong&gt;&lt;/span&gt;&lt;br /&gt; &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해를 옷입은 여자의 정체에 대해서 살펴보자&lt;/strong&gt;&lt;/u&gt;&lt;/span&gt;. 이 여자는 &lt;u&gt;&lt;strong&gt;처녀는 아니다&lt;/strong&gt;&lt;/u&gt;. 헬라어로 이미 결혼한 여인을 의미하는 &amp;quot;귀네&amp;quot;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1절에 보니, 이 여자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가 잘&amp;nbsp;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2절에는 이 여인이 임신을 했는데,&amp;nbsp;출산할 때가 가까워지자 해산의 진통으로 인하여 부르짖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lt;u&gt;&lt;strong&gt;그렇다면&amp;nbsp;이 여자(여인)은 대체 누구인가?&lt;/strong&gt;&lt;/u&gt; 분명한 사실은 이후에 되어지는 일들에 통해서, 이 여인이 누군지를 조금씩 짐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후에 나오는 환상(계12:3~6)을 통해서도 사탄마귀를 지칭하는 붉은 용이 이 여인이 낳은 사내아기를 막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amp;nbsp;사내아기가 누군지에 대해서도&amp;nbsp;5절에 나온다. 그리고 이 아기는 주 예수 그리스도인 것을 알 수 있다(조금 뒤에 가서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이 여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낳고 있는 여인인 것을 알 수 있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이 여인은 예수님을 낳았던 마리아를 가리키는가?&lt;/strong&gt;&lt;/u&gt;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만 단정하기에는 너무나&amp;nbsp;좁은 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는 해를 옷입거나 달을 밟고 서 있거나 열 두별들로 구성된 면류관을 쓴 채 있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해와 달과 12별들로 단장하고 있는 이 여인은 어떤 개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여인은&amp;nbsp;어떤 단체적인 표현이라는 것을 상정해야 한다.&amp;nbsp; 물론 이 여인은 마리아를 포함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자, 그럼 이 여인이 누군지를&amp;nbsp;1절을 통해서 좀 더 살펴보도록 하자.&amp;nbsp;1절에 의하면, 이 여인은 해로 옷을 입고 있으며, 달을 자신의 발로 밟고 서 있다&lt;/strong&gt;&lt;/u&gt;. 그리고 &lt;u&gt;&lt;strong&gt;그의 머리에는 12별들로 구성된 면류관이 씌워져&lt;/strong&gt;&lt;/u&gt; 있다. 그러므로 1절만 보면, 이 여인은 매우 영광스러운 여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빛나는 &amp;#39;해&amp;#39;의 보호 아래에서, &amp;#39;달&amp;#39;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amp;#39;12별들&amp;#39;과 같은 영광스러움으로 단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녀가 쓰고 있는 &amp;#39;면류관&amp;#39;은 어떤 것인가? 왕관인가 승리관인가? 그것은 이&amp;nbsp;명사에 대한 헬라어&amp;nbsp;단어를 보면 금방 알 수 있다.&amp;nbsp;헬라어로 보니 이 단어는 &amp;#39;스테파노스&amp;#39;다. 이 단어는 왕이 쓰는 &amp;quot;왕관(디아데마)&amp;quot;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amp;nbsp;경주에서 승리한 자가 쓰게 되는 &amp;quot;승리관&amp;quot;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이 여인은 누군가의 보호를 받고 지지를 받고 있는 여인이기는 한데, 이미 어떤 싸움이나 경주에서 승리를 얻어서 면류관을 쓰고 있는 여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구체적으로 &amp;quot;해와 달과 별들&amp;quot;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lt;/strong&gt;&lt;/u&gt; 사실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amp;nbsp;표현 중에는 이미 구약에 등장하는 묵시적인 표현들이 그대로 등장하는 것이 상당하다. &amp;quot;해와 달과 별들&amp;quot;도 그것들 중의 하나다. 그럼, &amp;quot;해와 달과 별들&amp;quot;은 어디에 나오는가? 그것은 창37:9에 나온다. 구약시대의 인물들 가운데&amp;nbsp;꿈꾸는 자라는 별명을 가진 이가 있다. 그는 야곱의 11번째 아들인&amp;nbsp;요셉이다. 그는 자신이 꾼&amp;nbsp;꿈을 그의 형들에게 말하게 되는데,&amp;nbsp;그때 이렇게 말했다. &amp;quot;[형들이여!]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창37:9)&amp;quot; 그렇다. 요셉이 말하고 있는 &amp;quot;해와 달과 열한 별&amp;quot;이란 의미를 모든 형제가 다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해와 달과 별들은 일차적으로 요셉의 아버지 야곱과 그의 어머니 라헬를 가리키며,&amp;nbsp;그리고 열한 별은 요셉의 형제들을 가리키기 때문이다.&amp;nbsp;그런데 요셉이 꿈을 꾸게 되었을 당시는&amp;nbsp;요셉의 모친이었던 라헬이 죽은지 이미 10년이 지난 후였다. 그러므로 &amp;quot;&lt;u&gt;&lt;strong&gt;해&amp;quot;는 자신을 키워준 강한 아버지와 같은 존재를 가리킨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amp;quot;달&amp;quot;은 아버지보다는 약하지만 자신을 지지해준 어머니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amp;quot;열두 별&amp;quot;은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한 믿음의 족장들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lt;/strong&gt;&lt;/u&gt;. 그러므로 요셉의 꿈을 통해서 볼 때,&lt;u&gt;&lt;strong&gt; 계12장에 나오는 이 여인은 아기를 낳기 전까지로 본다면,&amp;nbsp;&amp;quot;이스라엘 민족&amp;quot;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리고 이것을 조금더 확대해서 해석해본다면,&amp;nbsp;&lt;u&gt;&lt;strong&gt;이 여인은 해로 상징하는 강한 자이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후원을 받고 있고,&amp;nbsp;달로 상징하는 덜 강한 자인 천사들(?)의 도움을 받아서, 12명(하늘의 완전수)의 승리자를 배출한 &amp;quot;이스라엘 민족&amp;quot;을 상징하고 있다고 하겠다&lt;/strong&gt;&lt;/u&gt;. 특히 12명의 승리자들은 구약의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대표자들로서, 아마도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같은 족장들과 다윗, 히스기야와 같은 왕들과 이사야, 다니엘, 에스겔, 예레미야 등의 선지자들을 가리키고 있는 듯하다. 특별히 12별의 면류관으로 상징된 구약의 이기는 자들은, 계4장에서 하나님의 보좌 둘레에 있는 24보좌에 앉은 장로들 중에서, 구약의 성도들을 대표하는 자들이 아닌가 싶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러나 이 여인을 구약의 이스라엘백성으로만 볼 수는 없다는 것이 그 뒤에 나온다&lt;/strong&gt;&lt;/u&gt;. 왜냐하면 이 여인은 &lt;u&gt;&lt;strong&gt;첫아들을 낳은 이후로도&amp;nbsp;죽지 않고 계속해서 자식을 낳고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이 여인은 예수님을 낳은 후에 곧이어&amp;nbsp;광야로 도망치는데, 거기에는 그녀를 양육하기 위한 예비처가 기다리고 있다고 사도요한은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그 이후 &amp;quot;붉은 용&amp;quot;은 그 여자가 아기를 낳으면 그 아기를 잡아먹으려고 뜻을 세웠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여자를 죽이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순간에 그 여자에게 독수리의 날개가 주어지고 그 여자는 광야의 자기의 처소로 날아간다. 그러자 이 여자의 뒤에서 뱀이 물을 강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시도하지만, 땅이 여자를 도와주어서 용이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켜버린다. 그러자 용이 분노하여 돌아가서, 이 여자의 남은 씨들 곧 그녀가 앞으로 낳게 될 둘째 셋째 아들들을 핍박하기 위해서 바닷가 모래 위에 서게 된다.&amp;nbsp;그러므로 이 여인이 낳은 아기이자 사내아들은 장자로서 철장권세를 가지신 이 곧&amp;nbsp;이기는 자들의 첫 열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이다.&amp;nbsp;그렇다면&amp;nbsp;이 여인이 광야에서 낳게 될 그 다음의 자식들은&amp;nbsp;누구를 가리키는가? 그것은 예수님의 뒤를 이어&amp;nbsp;출생하는 이기는 성도들을 가리킨다.&amp;nbsp;그러므로 이 여인을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이다.&amp;nbsp;이 여인은 구약시대까지 보면 하늘의 장자(맏아들)인 메시야를 산출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을 상징하지만, 예수님을 출생한 이후로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산출하는 여자이기 때문에, 이 여인은&amp;nbsp;신약이후에는&amp;nbsp;&amp;quot;교회의 성도들을 산출하는 모체&amp;quot;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여인은 &lt;u&gt;&lt;strong&gt;맏아들인 예수님을 필두로 하여, 신구약의 이기는 성도들을 배출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체&lt;/strong&gt;&lt;/u&gt;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사실 예수께서는 부활의 첫열매이시다(고전15:20). 그분은 하나님의 맏아들이신 것이다. 하지만 그후로 수많은 열매들이 익어서 산출되고 있다.&amp;nbsp;이들 성도들에 대해서 요한계시록 14장에서는&amp;nbsp;&amp;quot;땅에서 구속함을 받아 첫 열매&amp;quot;라고 표현한다. 이들은 예수님 부활승천 이후 계속해서 부활의 첫열매로서 개인적으로 천국에 입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시온산에 서 있는 144,000명을 가리키며,&amp;nbsp;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환난에서 나오는 흰 옷입은 무리들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런데 6절에 보니, 이 여인이 사내아들을 낳은 후에 광야의&amp;nbsp;도망을 치게 되는데,&amp;nbsp;그때 그녀는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도피처에서 1,260일동안 양육받는다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1,260일이란 얼마 정도의 시간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u&gt;&lt;/span&gt; 이 시간은 요한계시록 11장부터 12장과 13장에 나오는&amp;nbsp;기간으로서, 거룩한 성이 42달동안 이방인들에게 짓밟히는 기간(계11:2)과 동일한 시간일 뿐만 아니라,&amp;nbsp;두 증인이 활동하는 1,260일과 동일한 시간에 해당한다(계11:3). 그러므로 이 여인은 첫아들인 하나님의 아들을 낳은 뒤로, &amp;quo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계12:14)&amp;quot; 동안 이 세상에서 많은 예수님의 동생들을 낳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역시 이 여인은 이기는 자들을 산출하고 있다. 또한&amp;nbsp;요한계시록 20장에서는 이들을 천년왕국에 동참하고 있는 자들이라고 표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이 여인이 광야에서 양육받는 1,260일이란 예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재림하실 때까지의 영적인 추수의 기간을 가리키는 것&lt;/strong&gt;&lt;/u&gt;이다. 이 여인은 지금도 이기는 자들을 산출하고 있지만&amp;nbsp;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계속해서&amp;nbsp;아들을 낳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이 여인이 낳은 아들은 누구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이때 이&amp;nbsp;여인이 낳은 사내아들은 누구를 가리키는가?&lt;/strong&gt;&lt;/u&gt;&lt;/span&gt; 이 아들은 &lt;u&gt;&lt;strong&gt;이 여인이 낳은 첫번째 아들&lt;/strong&gt;&lt;/u&gt;로서, 헬라어성경으로 보면, 이는 아들(휘오스)이면서 또한 사내(남자, 아르센)이니,&amp;nbsp;남자아이인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여인은 &amp;quot;사내아들&amp;quot;을 낳았던 것이다.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이 사내아들은 누구를 가리키는가?&lt;/strong&gt;&lt;/u&gt; 앞에서도 잠깐 살펴보았지만, 이 아들에 관하여서는&amp;nbsp;5절에 나와 있으니,&amp;nbsp;이 아들은 바로&lt;u&gt;&lt;strong&gt; 장차 철장(철지팡이) 안에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돌보게 될) 이기는 자이신 예수님&lt;/strong&gt;&lt;/u&gt;을 가리킨다.&amp;nbsp;사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철장권세를 가지고 다스릴 존재는 딱 두 가지 뿐이다. &lt;u&gt;&lt;strong&gt;하나는 철장 권세로서 사용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며(계19:15), 또 하나는&amp;nbsp;이기는 성도들이 가리킨다(계2:26~28)&lt;/strong&gt;&lt;/u&gt;. 둘 다 철장권세를 사용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이 여인이 낳은 첫째 아들은 확실히 예수 그리스도&lt;/strong&gt;&lt;/u&gt;를 가리키는 것이고, &lt;u&gt;&lt;strong&gt;둘째부터는 이기는 성도들&lt;/strong&gt;&lt;/u&gt;인 것을 알 수 있다. 고로 오늘까지 계속해서 붉은 용과 싸움에서 이기고 있는 성도들은&amp;nbsp;부활의 첫열매이신 예수님 다음의 둘째 셋째 넷째 아들들이 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amp;nbsp;이 여인이 낳은 아들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확인해주는 또 하나의 장면이 있으니, 그것은&amp;nbsp;이 아들이 하나님을 향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보좌를 향하여 낚아채듯(헬라어 원문참조) 올려지고 있기 때문이다(계12:5). 이는&amp;nbsp;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을 가리키는 것이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과 그분의 승천 사이에 있었던 일들 곧&amp;nbsp;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사역(죽음과 부활)은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을 강조하기 위해 잠시 생략되어 있는 것 뿐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5. 이 여인 낳은 아기를 삼키려고 대기하고 있는 커다란 붉은 용은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셋째, 그렇다면 이 여인이 낳은 사내아들을 집어삼키기 위해서 대기하고 있던 큰 붉은 용은 대체 누구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그것은 누구든지 금방 알아 볼 수 있다. 왜냐하면,&amp;nbsp;9절 말씀에 보면, 이 붉은 용의 정체가 누군지 고스란히&amp;nbsp;기록되어어 있기 때문이다. 9절에 의하면, &lt;u&gt;&lt;strong&gt;이 붉은 용이란 옛뱀이요 마귀며, 사탄이라고 하는 온 천하를 미혹하는 자&lt;/strong&gt;&lt;/u&gt;(계12:9)라고 언급되어 있다. 다시 말해, 이 용은 천사장 &lt;u&gt;&lt;strong&gt;루시퍼인 것&lt;/strong&gt;&lt;/u&gt;이다(사14:12). 구약성경에는,&amp;#39;용&amp;#39; 혹은 꼬불꼬불한 뱀인 &amp;#39;리워야단&amp;#39; 그리고 &amp;#39;악어&amp;#39;(사27:1, 51:9, 욥7:12, 41:1)라는 단어가 종종 등장한다. &amp;#39;용&amp;#39;은 뱀의 일종인데, 뱀의 왕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또한 &amp;#39;악어&amp;#39;라고도 나오는 것은 그 짐승의 피부가 악어처럼 생겼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구약성경에 나오는 용과 뱀들은 파충류 모양으로 변해버린 &amp;quot;사탄과 그의 천사들&amp;quot;&lt;/strong&gt;&lt;/u&gt;을 가리킨다고 하겠다.&amp;nbsp;루시퍼가 타락하여 하늘에서 쫓겨날 때 함께 그를 따라온 천사들이 저주받아&amp;nbsp;용과 뱀들로 변해버렸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자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이 붉은 용이 어떻게 되어서 사내아들을 죽이려고 했는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lt;/strong&gt;&lt;/u&gt;&lt;/span&gt;. 3~4절을 보자. 이는 그가 어떤 존재인를 알려준다. &amp;quot;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머리에 일곱 왕관(디아데마)이 있는데,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1/3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계12:3~4)&amp;quot; 그렇다. 이 붉은 용은 머리가 일곱이며,&amp;nbsp;뿔이 열이다. 열(10)은 이 세상의 충만한 수를 가리키며, 뿔은 권세를 가리킨다. 또한 이 용이 머리에 왕관(디아데마)을 썼다는 것은 그가 왕노릇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amp;nbsp;&lt;u&gt;&lt;strong&gt;그렇다면, 머리가 일곱이라는 것은 또 무슨 뜻인가?&lt;/strong&gt;&lt;/u&gt; 그것은&amp;nbsp;머리는 지혜가 나오는 처소를 가리키며,&amp;nbsp;머리가 일곱이라는 것은&amp;nbsp;마귀가 이 세상의 완전수인 일곱 개의 지혜로운 머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amp;nbsp;이는&amp;nbsp;이 세상에서는 그를 따라갈 지혜자가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렇다. &lt;u&gt;&lt;strong&gt;그는 이 세상의 왕인 것이다(요12:31). 그는 처음 지음받을 때부터 매우 지혜롭게 창조된 존재였다.&lt;/strong&gt;&lt;/u&gt;&amp;nbsp;그래서 에스겔 선지자는 그가 창조될 때에 &lt;u&gt;&lt;strong&gt;그의 지혜가 충족했었다&lt;/strong&gt;&lt;/u&gt;고 기록한 바 있다(겔28:12). 그렇다. 그는 이 피조세계에서 볼 때 지혜의 왕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 이외에 그를 당할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의 힘과 지혜만으로는 사탄마귀를 이길 수가 없을 것이다. 오직 사람이 되신 한 분 하나님 곧 예수님만이 그를 이길 수가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amp;nbsp;이제는 &lt;u&gt;&lt;strong&gt;이&amp;nbsp;붉은 용이 왜 태어난 아기를 잡아먹으려고 그렇게 노력했는지&lt;/strong&gt;&lt;/u&gt;를 살펴보자.&amp;nbsp;이 붉은 용은&amp;nbsp;자신을 파괴할 존재는 오직 예수님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amp;nbsp;예수께서 아직 아기였을&amp;nbsp;때에, 그를 해치려고&amp;nbsp;여인 앞에서 진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amp;nbsp;예수님을 어찌 죽일 수가 있다는 말인가?&amp;nbsp;하나님께서는 그래서 그 아기를 보호하셨다. 요셉에게 꿈으로 지시를 하여, 헤롯대왕의 살해로부터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치게 하셨다. 하지만 그때 잠시 물러났었을 뿐이다.&amp;nbsp;그리고 다시&amp;nbsp;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마귀는 새로운 정보를 입수한다.&amp;nbsp;누군가가 세례요한에게 나아와 세례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는데,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다는 것이다. &amp;quot;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amp;quot; 그러자 사탄마귀는 다시 그를 죽일 방법을 모색한다. 우선 &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이라고 하는 존재가 누군지를 정탐한다. 그래서 예수께서 광야에서 40일을 금식하고 계셨을 때에 마지막 날 그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를 시험한다. &amp;quot;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amp;quot; 그러나 세 가지 시험에도 예수께서는 사탄의 계략에 속아넘어가지 않으셨다. 그러자 다시 물러났다가&amp;nbsp;마침내 예수께서 공생애를 마치실 시점 곧&amp;nbsp;3년반(42달, 1260일)의 공생애&amp;nbsp;&amp;nbsp;후에 그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만드는데 성공하게 된다.&amp;nbsp;하지만&amp;nbsp;그것은 오히려 자신의 머리가 깨지는 것이 될 줄을 자기도 몰랐다. 죄없는 예수님을 죽이게 되면 자신에게 어떠한 심판이 내려지게 될 지에 대해 생각을 못한 것이다. 또한&amp;nbsp;예수께서는 이미&amp;nbsp;세례요한을 통해서 인류의 죄를 전가받은 상태였기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인류의 죄를 대신한 죽음이 된다.&amp;nbsp;그리하여 인류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그리고 정작 죄가 없었던&amp;nbsp;예수를 사탄은 더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amp;nbsp;예수께서는&amp;nbsp;죽어서 음부에 내려가셨지만,&amp;nbsp;죄가 없었던 그분을 사망이&amp;nbsp;붙잡아 둘 수가 없었던 것이다.&amp;nbsp;그래서 예수께서는 음부의 문을 열고 뚜덕뚜벅 걸어 나오신다. 결국 루시퍼가 하나님의 아들을 죽이기로 계획한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오히려 루시퍼가&amp;nbsp;죄없으신 예수님을 죽임으로 불법을 저질렀기 때문에,&amp;nbsp;자신의 가진 사망권세만 예수님에게 빼앗기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있으시다(계1:18).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께 피하는 자는 사탄마귀로부터 벗어나게 되고&amp;nbsp;사망의 권세에서 빠져나와 영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런데 이 붉은 용은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피에 굶주려 있는 것은 마찬가지다&lt;/strong&gt;&lt;/u&gt;.&amp;nbsp;맏아들인 예수님을 죽이지 못했으니&amp;nbsp;예수님의 동생이나마 죽이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수록 자기가 이 세상에서 왕노릇하는 시간이 단축된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회개시키고 구원받게 하는 이들을 그냥 보고만 있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 이후 지금까지 숱한 순교자들이 나오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는 &amp;quot;붉은 용&amp;quot;인가? 그것은 먼저 용의 모습으로 변해버린 것은 그를 추종하던 천사들과 함께 하늘에서 떨어질 때에 저주를 받아 흉측한 용의 모습으로 변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 승천이후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을&amp;nbsp;죽여서&amp;nbsp;그 피를 마시고 있기 때문에 붉은 색을 띠고 있는 것이다&lt;/span&gt;(계12:3)&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 그렇지만 그가 처음부터 흉측한 용의 모습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적어도&amp;nbsp;구약시대까지만 해도&amp;nbsp;마귀는 타락한 상태에 있기는&amp;nbsp;했어도 아직 하늘에서 쫓겨나지는 않은 상태에 있었다. 그래서 그는&amp;nbsp;하늘과 이 세상(지구)을 왔다갔다 하면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서 악한&amp;nbsp;일을 감당했던 것이다. 그 이야기가 바로 욥기서 1~2장에 나와 있다. &lt;u&gt;&lt;strong&gt;그럼 그때에 사탄마귀는 무슨 일을 하였던 것인가?&lt;/strong&gt;&lt;/u&gt; 그것은 범죄한 인간들을 고소하는 일을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amp;quot;고소하는 자&amp;quot;라는 별명을 지니게 된다(게12:10). 하지만 예수께서 이 땅에 태어나시기&amp;nbsp;전(?) 쯤에 용은&amp;nbsp;자신을 따르는 천사들과 함께&amp;nbsp;하늘에서 쫓겨나게 된다(눅10:18, 계12:9). 그때 루시퍼는 하늘의 천사들 1/3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여 같이 내려오는데(계12:4,9), 하늘의 천사들 1/3이&amp;nbsp;루시퍼의 반역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이&amp;nbsp;하늘에서&amp;nbsp;쫓겨날 때에 그들은 결국&amp;nbsp;바알세불(사탄, 귀신들의 통치자)과 귀신들이 되고 만다. 그리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실 때에 사탄마귀는 결박당한 채 음부의 무저갱에 갇히게 된다. 그가 불법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그러자 예수께서 부활하실 때에는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그에게 넘겨주어야 했던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루시퍼는&amp;nbsp;음부의 무저갱에서 살고 있다. 다만 사탄마귀를 제외한(천년왕국이 끝날 때까지 결박당한 채 있으므로), 귀신들만이 음부의 문들을 통해서 지구상으로 올라와서는&amp;nbsp;사탄이 시킨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귀신들은 지금도 사람들을 유혹하여 죄짓게&amp;nbsp;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사람이 죽은 다음에는 지옥으로 끌고가는 일을 도맡아 행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6. 나오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붙들어야 할 유일한 분은 누구인가? 그것은 부활의 첫 열매인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여인의 후손으로서 이 세상에 오셨다가, 죽고 부활하시어 하나님의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만을 붙들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요 전능자이시기 때문이다. 앞에서 살펴보았지만&amp;nbsp;그분의 지혜는 사탄마귀의 지혜보다&amp;nbsp;훨씬 크시다.&amp;nbsp;그분의 능력 또한 사탄마귀의 능력보다 훨씬 더 크시다. 그러므로&amp;nbsp;우리는 사탄보다 훨씬 지혜와 능력이 뛰어난 예수님을 붙잡고 있을 때에 사탄에게 미혹당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amp;nbsp;안전하게 보호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오직 예수님만을 의지하기를 바란다. 그분을 믿고 따라가기를 바란다. 오직 그분만을 높여드리고,&amp;nbsp;그분만을 자랑하면서,&amp;nbsp;그분만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할 수만 있으면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바란다.&amp;nbsp;그래서 이 세상에서 이기는 자가 되어 철장권세를 행사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amp;nbsp;건투를 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7년 12월 27일(수)&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9년 12월 17일(화) 수정&lt;/span&gt;&lt;/p&gt; &lt;p&gt;&lt;br /&gt; &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루시퍼의타락심판(05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0</guid>
	<comments>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0#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Dec 2017 18:40:39 +0900</pubDate>
		</item><item>
			<title>이사야강해(26) 아침의 아들 루시퍼의 타락과 심판(3)(사14:3~23)_2016-12-07</title>
			<link>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2</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rgb(229,115,174);&quot;&gt;루시퍼, 사탄마귀는 어떻게 되어서 하늘에서 쫓겨났을까? 그리고 쫓겨날 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그리고 그는 왜 하늘에서 쫓겨나야 했던 것일까? 그때 하늘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이사야 선지자와 에스겔 선지자에 의해 조금이나마 그 실상이드러나 있다. 만약 우리가 루시퍼의 타락의 원인과 과정을 잘 모른다면 우리도 사탄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갈 수도 있다. 이제 사탄마귀의 죄가 무엇인지 영적인 비밀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자.&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CJQHcu8q1jI&quot; frameborder=&quot;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 메시야, 그는 인류를 구원하기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구원자이시다. 그런데 이러한 구원자는 단 한 번의 예언이나 약속에 따라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다. 무려 350가지 이상의 예언이 먼저 주어진 후에 성취되었다. 그리고 예언의 시기도 무려 4,000년 이상이 된다. 그런데 &lt;strong&gt;&lt;u&gt;구약시대에 나타난 메시야의 예언 가운데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신약성경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구약성경은 역시 이사야서다&lt;/u&gt;&lt;/strong&gt;. 이사야는 B.C.740년에서 680년에 이르기까지 약 60년동안 남유다의 왕궁에 머물러 있으면서 남유다를 향한 예언을 선포한 대선지자다. 그런데 이사야의 예언은 남유다의 멸망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지 않다. 이사야 13~23장에 의하면, 이사야 선지자는 남유다의 주변이방에 대한 심판까지 포함하여 예언을 들려준다. 그중에서 남유다를 멸망시킬 나라에 대한 예언도 등장하는데, 당시는 세력이 크지도 않은 아주 작은 약소국에 불과한 바벨론에 예언도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이사야는 아직 부흥하지도 못한 바벨론의 멸망에 대해 선포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사13:1~14:23에 나온다. 하나님은 역시 알파와 오메가시요, 처음과 나중이시며, 시작과 끝이신 분이시다. 그분이 이 세상의 주관자이시다. 그분은 현재의 역사를 주관하실 뿐만 아니라 미래의 역사도 다 주관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그때로부터 수십년 아니 수백 수천년 뒤에 일어날 일까지 미리 내다보시고 이사야의 입술을 통해 예언케 하셨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오늘 이 시간에는 바벨론과 바벨론왕에 대한 멸망의 예언을 다루되, 그 예언 속에 들어있는 루시퍼 타락 및 그 심판에 대해 들여다보고자 한다. 특히 사14:12~15의 말씀과 이와 거의 비슷한 말씀인 겔28:11~19의 말씀을 통해서, 루시퍼의 타락과 그 심판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한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 &lt;/span&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2. 루시퍼는 누구인가?&lt;/p&gt; &lt;p&gt; &lt;u&gt;&lt;strong&gt;이사야는 사탄마귀를 &#039;계명성(새별별,샛별,금성)&#039;이라고 표현&lt;/strong&gt;&lt;/u&gt;한다. 그런데 &lt;strong&gt;&lt;u&gt;오늘날까지 교회에서는 사탄마귀의 이름을 &#039;루시퍼&#039;라고&lt;/u&gt;&lt;/strong&gt; 부른다. 사람들은 대체 어디서 이러한 사탄마귀의 이름을 알고 부르고 있는 것일까? 그런데 묘하게도 &lt;strong&gt;&lt;u&gt;중세로마카톨릭 신부인 제롬이 그것을 최초로 사용&lt;/u&gt;&lt;/strong&gt;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알다시피 중세로마카톨릭은 바벨론을 상징하는 종교가 아니던가! 사탄마귀 루시퍼의 등장은 이미 그들과 모종의 어떤 교통이 있지 않았을까를 추정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어찌되었든,&lt;strong&gt;&lt;u&gt; A.D.405년에 나온 라틴어성경(불가타역)에서 루시퍼라는 이름이 최초로 등장한다.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 사14:12을 라틴어로 번역하면서&lt;/u&gt;&lt;/strong&gt; 말이다. 그리고 1,611년 영국의 제임스국왕이 편찬토록 한 KJV영어성경에도 사14:12의 계명성은 &#039;루시퍼&#039;라고 나온다. &#039;루시퍼&#039;는 원이름은 &#039;루시엘&#039;이었다고 한다. 천사의 이름 뒤에 &#039;엘&#039;자라 붙어있으면 그 천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를 가리키는데, 루시퍼도 한 때는 루시엘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가 타락하고 말았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3. 루시퍼의 타락의 과정&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렇다면, 루시퍼는 왜 타락했으며, 그는 최종심판은 대체 어떻게 되는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첫째, 루시퍼의 타락의 과정을 살펴보자&lt;/span&gt;&lt;/u&gt;&lt;/strong&gt;. 루시퍼의 타락과정은&lt;u&gt;&lt;strong&gt; 사14:12에 고스란히&lt;/strong&gt;&lt;/u&gt; 나와 있다. &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사14:12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lt;u&gt;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lt;/u&gt; 너 열국을 엎은 자여 &lt;u&gt;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lt;/u&gt;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lt;/span&gt;&lt;/strong&gt; 그랬다. 그는 새벽의 아들 계명성(루시퍼)라고 불리웠던 천사장이었다. &lt;strong&gt;&lt;u&gt;그런데 먼저 하늘에서 이 땅(지구)로 쫓겨났다&lt;/u&gt;&lt;/strong&gt;. 계12장에 의하면,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루시엘과 그의 천사들을 결박하여 이 지구로 쫓아버리는 장면이 나온다(계12:7~12). 그래서 이 지구 땅속에 자리를 틀었다. 눅10장에 의하면, 하늘에서 쫓겨날 때 그들은 저주를 받아 모습이 변했는데, 루시퍼는 용의 모습으로, 나머지 천사들은 흉측한 파충류형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버렸던 것이다(눅10:18~19). &lt;strong&gt;&lt;u&gt;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재림하시게 되면 이들은 음부 맨 아래 곧 무저갱이라는 감옥에 쫓겨나 그곳에 갇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lt;/u&gt;&lt;/strong&gt;(사14:15, 눅8:31, 마25:41).&lt;/p&gt; &lt;p&gt;&lt;br /&gt;&lt;/p&gt; &lt;p&gt;4. 루시퍼의 타락 이유&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둘째, 루시퍼가 타락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자&lt;/span&gt;&lt;/u&gt;&lt;/strong&gt;. 루시퍼의 타락의 이유는 &lt;strong&gt;&lt;u&gt;사14:13~14에 나와&lt;/u&gt;&lt;/strong&gt; 있다. 그리고 &lt;strong&gt;&lt;u&gt;추가적으로 겔28장에도 나와&lt;/u&gt;&lt;/strong&gt; 있다. 사14장에서는 바벨론왕의 타락과 멸망의 비유로 등장하는 반면, 겔28장에서는 두로왕의 타락과 멸망의 비유로 등장하고 있다. 사실 요한계시록 13장에 보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두 가지 세력이 나온다. 하나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적그리스도)이고, 또 하나는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거짓선지자)이다. 사실 지구는 바다와 땅으로 구성되어 있지 아니한가? 마찬가지로 사탄의 지배권도 바다와 땅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 사27:1을 의하면, 바다에 있는 자를 &#039;탄닌(용)&#039;이라고 표현하고 있고, 땅에 있는 자를 &#039;리워야단&#039;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 두 존재는 둘 다 사탄이나 그의 부하들을 상징하는 것들이라고 판단된다. 그러므로 사탄의 타락의 과정과 이유도 2가지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는 땅의 왕이란 일컬어지는 바벨론왕의 타락이며, 또 하나는 바다의 왕이라 일컬어지는 두로왕의 타락이다. 마찬가지로, &lt;u&gt;루시퍼의 타락의 이유도 사14장과 겔28장에 동시에&lt;/u&gt; 나온다. &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먼저, 사14장에 나오는 루시퍼의 하늘에서 쫓겨나게 된 이유&lt;/span&gt;&lt;/u&gt;&lt;/strong&gt;에 대해 살펴보자. &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사14:13-14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lt;strong&gt;&lt;u&gt;루시퍼가 하늘에서 쫓겨나게 된 원인은 그가 모든 천사들을 위에 군림하려는 생각과 절대주권자이신 하나님과 비겨보리라는 교만함 때문&lt;/u&gt;&lt;/strong&gt;이었다. 그는 종의 신분을 망각하고 말았다. 왜 그랬을까? 겔28장에 의하면, 그의 교만한 마음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겔28:2-5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lt;u&gt;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lt;/u&gt; 3 네가 다니엘보다 지혜로워서 은밀한 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 없다 하고 4 네 지혜와 총명으로 재물을 얻었으며 금과 은을 곳간에 저축하였으며 5 네 큰 지혜와 네 무역으로 재물을 더하고 그 재물로 말미암아 네 마음이 교만하였도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그렇다면,&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 왜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창조물인 루시퍼가 타락하게 된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에스겔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겔28:12-17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lt;u&gt;너는 완전한 도장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lt;/u&gt;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lt;u&gt;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lt;/u&gt; 14 &lt;u&gt;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lt;/u&gt;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15 &lt;u&gt;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lt;/u&gt; &lt;u&gt;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lt;/u&gt; 16 네 무역이 많으므로 네 가운데에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lt;u&gt;너 지키는 그룹아&lt;/u&gt;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냈고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17 &lt;u&gt;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lt;/u&gt;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 거리가 되게 하였도다&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lt;/span&gt;&lt;br /&gt;&lt;/p&gt; &lt;p&gt; 그렇다. &lt;strong&gt;&lt;u&gt;루시엘에 타락하게 된 이유를 정리한다면, 그가 피조물로 지어지기는 했으나, 하나의 완전한 샘플로 지어졌고, 지혜가 아주 풍족하게 창조되었으며, 외모 또한 아름답게 창조되다보니 많은 다른 천사들의 흠모하는 존재가 되어 그만 마음이 교만해져 버린 것&lt;/u&gt;&lt;/strong&gt;이다. 그러자 루시퍼는 자신이 피조물인 것을 망각힌 체 그만 자신이 하나님과 같은 체하려 했던 것이다. 사실 그는 원래 천사들 중에 기름부음을 받은(메시야적인 존재로서) 아주 독특한 그룹천사로 지음받았으며, 그가 창조되던 날에 9가지 보석으로 단장될 만큼 영광스러운 존재였다. 그리고 그가 창조되된 날에 그의 손에는 소고와 비파가 주어짐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사장으로 지음받았음을 알 수 있다. 결국 루시퍼는 자신이 지혜가 풍부하고, 자신이 아름답게 지어졌을 뿐만 아니라, 다른 천사들로부터 흠모를 받게 되자, 그만 마음이 교만해져버린 것이다. 그래서 &lt;strong&gt;&lt;u&gt;그는 피조물인 주제에 다른 천사들로부터 섬김을 받으려하였고, 하나님과 비기려는 하다가 그만 하늘에서 쫓겨나게 된 것이다&lt;/u&gt;&lt;/strong&gt;(사14:13~14).&lt;/p&gt; &lt;p&gt;&lt;br /&gt;&lt;/p&gt; &lt;p&gt;5. 사탄의 죄는 무엇인가?&lt;/p&gt; &lt;p&gt; 그렇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모든 죄의 시작은 교만에서 비롯된다. 루시퍼의 처음 타락도 그의 교만에서 죄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렇다면 교만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자기의 위치를 벗어나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는 것에 있다(유1:6). 그래서 예수님의 동생 유다는 천사들의 타락의 원이 무엇인지를 적나나하게 기록해두었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유1:6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또 &lt;u&gt;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lt;/u&gt;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lt;/span&gt;&lt;/strong&gt;&lt;br /&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6. 타락한 천사와 귀신의 차이점&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천사는 처음에 어떤 존재로 지어졌는가?&lt;/span&gt;&lt;/u&gt;&lt;/strong&gt; 시103:20~22에 의하면, &lt;strong&gt;&lt;u&gt;천사들은 하나님을 수종들기 위한 영적 피조물로 지어진 영물&lt;/u&gt;&lt;/strong&gt;이다. 한 마디로 &lt;strong&gt;&lt;u&gt;하나님의 심부름을 담당하는 종으로 지어진 존재였다&lt;/u&gt;&lt;/strong&gt;. 그런데 너무나 아름답고 너무나 지혜로웠던 루시퍼가 그만 종의 신분을 망각한 채 하나님인 체하려고 시도한 것이다. 하나님처럼 자기도 다른 천사들로부터 찬양과 경배를 받고 싶어했던 것이다. 하지만 지어진 직후에 교만한 마음을 품었던 루시퍼는 악의 천사장이 되고 만다. 그래서 구약시대만 해도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에서 세상의 성도들을 하나님께 참소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그것이 욥1~2장의 기사이자, 슥3장의 기사다. &lt;strong&gt;&lt;u&gt;하지만 예수께서 이 땅에 탄생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을 시켜 루시퍼와 그를 추종하는 천사들을 하늘에서 쫓아버리셨다. 그래서 루시엘은 용이 되었고, 나머지 타락한 천사들은 귀신들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지구 한 중심에 그들이 들어 있다. 그리고 지구와 연결된 음부의 문들을 통해 귀신들이 들락날락하면서 사람들을 유혹하고 죄짓게 하여 결국에 사람의 영혼을 지옥으로 끌어가고 있다&lt;/u&gt;&lt;/strong&gt;. 그러므로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자마자 시작하신 일은 귀신들을 쫓아내는 일이었다. 사실 인간의 배후에서 죄를 짓게 미혹하고, 죄를 짓게 되면 사람 속에 귀신으로 들어가서, 병들게하고, 사건이 터지게 하고, 저주를 받게 하는 이가 바로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에만 &#039;귀신&#039;(다이모니온)이라는 말이 등장하는 것이다. 그렇다. 타락한 천사들과 귀신들의 차이는 간단하다. 타락한 천사들은 루시퍼를 따라 반역에 가담했던 하늘의 1/3의 천사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들은 어느 때까지는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직접 나아가 사람들을 참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의 성육신 전의 어느날,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쫓겨났다. 이때부터는 타락한 천사는 &#039;귀신들&#039;이라 불리웠고, 그때 이후로 귀신들은 단 한 번도 천국에 올라갈 수가 없게 되었다.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7. 루시퍼의 타락의 결과&lt;br /&gt;&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셋째, 이제 루시퍼와 그의 타락한 천사들(귀신들)의 심판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 알아보자.&lt;/span&gt;&lt;/u&gt;&lt;/strong&gt; 사14:15에 의하면, 루시퍼는 &lt;strong&gt;&lt;u&gt;스올 곧 구덩이의 맨 밑(무저갱)에 떨어지게 될 것&lt;/u&gt;&lt;/strong&gt;이라고 했다. 그리고 겔28:8에 의하면, 그는 &lt;strong&gt;&lt;u&gt;구덩이에 빠지게 될 것&lt;/u&gt;&lt;/strong&gt;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lt;strong&gt;&lt;u&gt;하늘에서 쫓겨난 사탄과 그의 귀신들은 어둠으로 가득찬 이 우주가 그의 거처가 되었으며, 그들이 심판받은 후에는 모조리 지옥의 맨밑 곧 무저갱(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lt;/u&gt;&lt;/strong&gt;이다. &lt;/p&gt; &lt;p&gt; 그렇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마음이 교만하면 안 된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앞잡이라고 했다(잠16:18)&lt;/span&gt;&lt;/u&gt;&lt;/strong&gt;. 그러나 루시퍼가 하늘에서 그렇게 했다. 그러다가 하늘에서 쫓겨났고, 땅으로 내려왔고, 땅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그가 최종적인 심판 후에는 음부에서 영원한 지옥(무저갱)으로 쳐넣어져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스스로 자신을 높이려고 하지 말라. 교만한 마음은 파멸을 자초하는 첩경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img width=&quot;800&quot; height=&quot;491&quot; alt=&quot;크기변환2016-12-07 이사야강해(26).jpg&quot; src=&quot;http://dongtanms.kr/xe/files/attach/images/67436/442/067/d06276b16fab1cf7600efec4cd0eedfe.jpg&quot; /&gt;&lt;/p&gt; &lt;p&gt;&lt;br /&gt;&lt;/p&gt; &lt;br /&gt;&lt;p&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루시퍼의타락심판(05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2</guid>
	<comments>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Dec 2016 16:57:12 +0900</pubDate>
		</item><item>
			<title>이사야강해(25) 아침의 아들 루시퍼의 타락과 심판(2)(사14;3~23)_2016-11-30</title>
			<link>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4</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rgb(229,115,174);&quot;&gt;&lt;strong&gt;오늘은 사탄마귀의 기원과 하늘에서의 추방 그리고 심판에 관한 놀라운 영적 비밀들을 함께 나눌 것이다. 사탄은 과연 언제 이 세상의 임금이 되었던 것일까? 그리고 현재까지 이 세상 임금 노릇을 하고 있는 사탄마귀는 대체 언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어떤 장소에 쳐 넣어지는 것일까? 오늘 이 시간에는 사14장에 나오는 사탄의 기원과 타락의 과정을 심도있게 다뤄보기로 하자.&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wIFLDoEFbYY&quot; frameborder=&quot;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 &lt;strong&gt;&lt;u&gt; 이사야에는 악한 자의 원형인 사탄마귀의 심판과 확실한 멸망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lt;/u&gt;&lt;/strong&gt;. 사27:1의 말씀이다. &quot;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그리고) 바다에 있는 용(탄닌)을 죽이시리라(사27:1)&quot; 이 세상은 사실 땅과 바다로 구성되어 있다. 고로 여호와께서 땅의 짐승인 리워야단과 바다의 짐승인 용(탄닌)을 반드시 죽이신다는 뜻은 &lt;strong&gt;&lt;u&gt;이 세상의 임금인 사탄마귀를 반드시 심판하시겠다&lt;/u&gt;&lt;/strong&gt;는 것이다. 그렇다면,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이 세상임금은 리워야단 혹은 탄닌(용)은 어떻게 생겨난 것이며, 어떻게 되어서 이 세상임금이 되었을까?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언제 이들을 파멸하시는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오늘은 &lt;strong&gt;&lt;u&gt;사탄의 기원과 타락 그리고 추방의 과정과 그 시기에 대해&lt;/u&gt;&lt;/strong&gt; 살펴보고자 한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2. 바벨론의 실체&lt;/p&gt; &lt;p&gt; 이사야 선지자는 사13~23장에 걸쳐서 이방 10개국에 대한 심판을 예고한 바 있다. 이사야는 총2부(1~39장, 40~66장)로 나눠지는데,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제1부(사1~39장)의 제2단락(13~23장)에서 이사야는 10대 열방을 향한 심판의 예언을 쏟아내고&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 &lt;/span&gt;있다. 특히 &lt;strong&gt;&lt;u&gt;열방 10개국의 심판 예언은 바벨론에서 시작하여, 앗수르와 애굽을 거쳐 두로 순으로 끝이 나고 있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그런데 당시 바벨론은 작은 소국에 불과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이사야는 어떻게 되어서 제일 처음 바벨론에 대한 심판부터 말하는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그것은 &lt;strong&gt;&lt;u&gt;바벨론이 장차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장본인으로서 세상제국을 대표하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맨 마지막책인 요한계시록에 보면 &lt;strong&gt;&lt;u&gt;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고 대적하는 세상 제국은 &#039;바벨론&#039;&lt;/u&gt;&lt;/strong&gt;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그래서 세상제국을 대표하는 큰 바벨론 성이 어떻게 순식간에 멸망을 당하는지적나나하게 예고하는 것이다. 자, &lt;strong&gt;&lt;u&gt;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바벨론의 멸망&lt;/u&gt;&lt;/strong&gt;에 대한 예언을 직접 들어보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계14:8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계16:19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계17:5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라 하였더라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계18:2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계18:9-10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그녀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녀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하리로다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계18:16-19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이르되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세마포 옷과 자주 옷과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17 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모든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원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18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하며 19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한 시간에 망하였도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lt;/span&gt;&lt;br /&gt;&lt;/p&gt; &lt;p&gt; 그런데 이사야서 선지자도 절대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되었던 바벨론이 어떻게 갑자기 멸망당할 것인가를 미리 보면서,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바벨론성의 갑작스런 멸망의 원인과 과정을 아침의 아들 계명성(샛별, 새벽별, 금성, 광명성)을 빗대어 예언을&lt;/span&gt;&lt;/u&gt;&lt;/strong&gt; 하고 있다. 그러므로 악한 자의 화신는 누구인가? 바로 사탄마귀다. 그러나 악한 자의 영광도 잠깐인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새벽별은 해뜨기직전 칠흑같은 어둠 밤하늘에서 잠깐 빛을 발하다가 그 자리를 태양에게 내어주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계명성(샛별) 루시퍼는 대체 어떻게 하늘에서 내어쫓겨나서 이 세상임금이 되었을까? 그리고 하늘에서 음부로 쫓겨난 그가 장차 영원한 불못에는 어떻게 들어가지&lt;/span&gt;&lt;/u&gt;&lt;/strong&gt;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lt;/p&gt; &lt;p&gt; 성경의 기록은 놀랍다. 특히 신약시대에 들어와서 예수님의 행적을 소상히 기록하고 있는 사복음서는 예수님의 공생애의 1/3이 귀신을 쫓아내는일이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왜 구약시대에는 귀신이라는 말이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으며, 그러한 존재를 언급하지도 아니하고 있는 것일까?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는 우리는 얼마나 많은 귀신들이 등장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왜 구약에는 기록되지도 않았고 사람들의 입에서 전혀 오르내지지 않았던 귀신들이 신약시대에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일까?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3. 범죄한 사탄의 3단계 심판 진행 절차&lt;/p&gt; &lt;p&gt; 먼저 우리가 알 것은 &lt;strong&gt;&lt;u&gt;사탄은 3단계로 심판을 받는다&lt;/u&gt;&lt;/strong&gt;는 것이다. 제1차 심판은 사탄이 하늘에서 쭟겨나는 것이며, 2차심판은 그가 땅(지구)으로 내어쫓겨나는 것이며, 3차심판은 마지막 심판으로 그가 구덩이의 맨 밑인 무저갱 곧 불못으로 쫓겨나는 것이다(사14:12,15). &quot;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사14:12,15)&quot; 이와같은 사실에 대해서는 사도요한도 기록하고 있다. &quot;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lt;strong&gt;&lt;u&gt;더이상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lt;/u&gt;&lt;/strong&gt;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lt;strong&gt;&lt;u&gt;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lt;/u&gt;&lt;/strong&gt;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lt;strong&gt;&lt;u&gt;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lt;/u&gt;&lt;/strong&gt;(계12:7-10)&quot;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4. 사탄이 하늘에서 쫓겨난 시기는 언제였을까?&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그렇다면, 사탄은 언제 하늘에서 내어쫓겨났을까?&lt;/span&gt;&lt;/u&gt;&lt;/strong&gt; 하나님께서 보이는 천지만물을 창조하기 전일까? 아니면 또 어느 때였을까? 성경의 기록들을 통틀어 살펴보면, 몇 가지 단서들을 통하여 그 시기를 짐작할 수 있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것은 첫째, 사탄마귀가 교만한 마음을 품고 타락했지만 어느정도의 시간까지는 하늘에서 참소하는 자로서 계속 있었다는 것과 그때에는 악의 천사로서 하나님께 쓰임을 받았다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이때만 해도 타락한 천사들은 여전히 하늘에 있었으며, 하나님의 통제아래서 악의 천사로 쓰임을 받고 있었다&lt;/u&gt;&lt;/strong&gt;. 예를 들어, 욥기서 1장과 2장에 보면, 하나님의 천사들의 회의 가운데 사탄도 등장하는데, 그 뒤에 욥을 시험하고 꾀이는 자로서 그가 세상으로 내려간다는 것이다. 이때는 B.C.2,000~1,800년경으로 아브라함이 살던 시기와 엇비슷한 때다. 그리고 열왕기상2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보좌에 앉아계시고 그를 시위한 하나님의 천사들이 모습이 나온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아합왕을 꾀여 길르앗라못에게 죽게 할지에 대해 물었을 때, 한 영(천사)가 자기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아합왕을 꾀이겠다고 하자 그를 보낸다(왕상22:19~22). 이때는 북이스라엘의 7대왕인 아합이 죽던 시기로서 B.C.853년경에 해당한다. 그리고 스가랴 3장에 보면, 사탄이 여호와의 천사 옆에서 이 땅에 있는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참소하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슥3:1~5). 이때는 포로귀환후 스룹바벨성전을 짓기 몇 년전으로 B.C.520년경이다. &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그리고 둘째,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는 이미 사탄마귀가 하늘에서 쫓겨난 상태에서 이 세상 임금 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졸개들인 하늘이 천사들 중 1/3의 타락한 천사들이 귀신들이 되어 있었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리고 이들이 하늘에서 쫓겨날 때 그들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다. 그래서 그들의 모습이 흉측하게 변해 있었다. 그때의 모습을 살펴보면, 사탄마귀는 용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고, 귀신들은 뱀과 전갈 등 사람과 파충류를 합쳐놓은 듯한 징그런 존재들로 변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영적 존재이기에 얼마나 광명의 천사로서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 속에 고스란히 나타나 있다. 먼저는 그의 공생애 중간쯤에 70명의 제자들이 나가서 귀신을 쫓아내었던 것을 보고했을 때에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음을 기억할 것이다. &quot;사탄이 번개처럼 하늘로부터 떨어졌던 것(분사,과거,능동태)을 내가 바라보고 있었다(직설법,미완료,능동태)(눅10:18).&quot; 이것은 최소한 &lt;strong&gt;&lt;u&gt;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에 사탄이 이미 하늘로부터 떨어져 있었음&lt;/u&gt;&lt;/strong&gt;을 말해준다. 그리고 요한복음에서는 &quot;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제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날(쫓김을 당할) 것이다. (만일) 내가 땅에서(으로부터)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요12:31~32)&quot;고 말씀하심으로, &lt;strong&gt;&lt;u&gt;예수께서 공생애를 사실 때에 마귀는 이미 하늘로부터 쫓겨나서 이 세상의 임금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lt;/u&gt;&lt;/strong&gt;. 그리고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가장 먼저 했던 일 가운데 하나는 귀신들을 쫓아내는 것을 통해서, &lt;strong&gt;&lt;u&gt;하늘의 천사들 1/3도 이미 하늘의 천사에서 이제는 귀신들이 되어 있었던 것&lt;/u&gt;&lt;/strong&gt;이다. 그래서 구약에는 전혀 등장하 않았던 귀신들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12장에 의하면, 사탄이 미가엘로부터 쇠사슬에 결박당하여 하늘로부터 쫓겨날 때, 마찬가지로 미가엘의 천사들이 루시퍼의 천사들을 쇠사슬로 결박하여 같이 추방시키고 있었음을 사도요한이 보았다고 기록하고 있다(계12:9~10). 그리고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 40일을 금식하면서 기도를 마쳤을 때에 사탄마귀가 예수님을께 직접 찾아와 시험하는 장면이 나온다(마4:1~11). 그러므로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최소한 사탄이 하늘에서 쫓겨나던 시기는 예수님이 공생애의 직전이거나 예수님의 탄생 전후였음을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렇다. &lt;strong&gt;&lt;u&gt;사탄이 하늘에서 내어쫓겨날 때 그를 따르는 하늘의 천사 1/3도 같이 쫓겨났던 것이다. 그때 사탄은 용이 된 것이고, 타락한 천사들은 귀신들이 된 것이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그러므로 이제는 거대한 이 우주가 곧 사탄이 활동하는 공간이 된 것이다. 다시 말해 이 거대한 우주가 음부가 된 것이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사탄은 이때 하늘에서 땅(지구)로 쫓겨났으며, 즉시 땅 속(지구 가운데)으로 들어가서 자기의 보좌를 만들어놓고 이 세상의 임금으로 통치하기 시작한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이때부터는 사탄은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권세 아래에서 자기의 왕국을 만들고 다스리기 시작했으니, 자기를 따르던 하늘의 천사 1/3이 그의 부하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공생애 때만해도 루시퍼와 귀신들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통제를 벗어난 상태에 있었고, 귀신들은 이제 사탄루시퍼의 말에 순종하고 있었다. &lt;strong&gt;&lt;u&gt;하늘에서 쫓겨난 사탄과 귀신들은 그 뒤로 더 이상 하늘에 올라갈 수 없었다. 그러니 그들은 구약시대처럼 그들이 직접 하나님께 나아가서 죄지은 사람들을 참소할 수 없게 되었다&lt;/u&gt;&lt;/strong&gt;. 이미 하늘에서 쫓겨난 상태에 있고 자기들만의 권한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다. &lt;strong&gt;&lt;u&gt;그래서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께 참소하지 못하며, 이제는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권세를 사용, 인간을 범죄하게 만들고 싶어한다&lt;/u&gt;&lt;/strong&gt;. 그러나 그들도 영원히 하나님의 피조물이기 때문에, 그들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부여한 권세 이상을 사용할 수는 없다. 특히 인간에게 사고를 일으키고, 병을 주고, 우환을 가져다주기 위해서는 그들도 인간으로 그럴 수 있을만한 자격을 얻어야 하는데, 그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범죄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때에, 마귀와 귀신들의 지배를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의외로 간단하다. 지은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다가 깨달았든지 아니면 성령께서 깨닫도록 해주시든지는 상관이 없다. 그때가 되면 즉시 하나님 앞에 엎드려 죄를 시인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 그러니 사탄이 틈을 타지 못한다. 그러다가 곧 메시야신 예수께서 재림하게 된다면, 루시퍼와 그의 타락한 귀신들은 먼저 결박되어 불못에 쳐넣어지고 말 것이다.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5. 나오며&lt;/p&gt; &lt;p&gt; 그렇다. &lt;strong&gt;&lt;u&gt;바벨론은 곧 사탄의 왕국을 가리키며, 바벨론왕은 사탄의 왕국의 우두머리인 루시퍼를 가리킨다. 또한 바벨론의 멸망 또한 사탄의 왕국을 멸망을 가리킨다&lt;/u&gt;&lt;/strong&gt;. 그런데 우리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그날이 어느날 순식간에 갑자기 임할 것이라고 하셨다. 바벨론이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여겼던 자들도 그러한 일을 보고 매우 놀랄 것이라고 하였다. 그렇다. 하나님은 언젠가는 반드시 악의 무리를 처단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악에 속한 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죄짓도록 유혹하는 귀신들의 속삭임에 절대 넘어가지 말라. 만약 우리가 사탄의 궤계를 모르고 사탄의 생각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즉시 사탄과 귀신들이 합법적으로 다스리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그의 종들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그리스도인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에 의해 농락당할 수 있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여, 죄를 지었으면 그대로 가만히 있지 말라. 즉시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죄를 시인하고 용서를 빌라.&lt;/span&gt;&lt;/u&gt;&lt;/strong&gt; 그래서 예수님의 피로 자신이 지은 죄를 즉시 씻어내야 한다.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어진다. 그런데 죄를 지어놓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가 의외로 많다. 아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들이라 할지라도 저주와 재앙이 계속적으로 그 집안과 가문과 육체에 임하는 것이다.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러므로 죄를 지었으면 즉시 엎드려 회개하라. 그리고 죄를 짓도록 유혹하는 귀신들의 속삭임을 단호히 거절해버리라. 아니 생각 단계에서부터 예수의 이름으로 그들을 물리치고 추방해버리라.&lt;/span&gt;&lt;/strong&gt;&lt;/u&gt; 그렇다. 우리가 사탄마귀의 궤계에 넘어가지 않으면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과 같은 하나님의 통제 아래에 있어야 한다. 만약 우리가 죄를 짓게 된다면 우리는 즉시 마귀에 속한 자가 되어버리고 말 것이다(요일3:8). 그러므로 절대 죄짓지 말라.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우라. 그래도 죄를 지었으면 즉시 엎드려 회개하라. 그래야 우리의 영혼으 이 세상을 떠나갈 때에 사탄의 왕국 안으로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어찌하든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여 천국에 들어가야 할 사람들이다. 건투를 빈다. &lt;/p&gt; &lt;p&gt;&lt;img width=&quot;800&quot; height=&quot;506&quot; alt=&quot;크기변환2016-11-30 이사야강해(25)1.jpg&quot; src=&quot;http://dongtanms.kr/xe/files/attach/images/67436/444/067/c3a3266515b8f15495ecee70d2124632.jpg&quot; /&gt;&lt;/p&gt; &lt;p&gt;&lt;br /&gt;&lt;/p&gt; &lt;br /&gt;&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루시퍼의타락심판(05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4</guid>
	<comments>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4#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Nov 2016 19:18:19 +0900</pubDate>
		</item><item>
			<title>이사야강해(24) 아침의 아들 루시퍼의 타락과 심판(1)(사14;3~23)_2016-11-23</title>
			<link>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6</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1c40f;&quot;&gt;오늘날 우리는 사탄을 왜 &amp;#39;루시퍼&amp;#39;라고 칭하는 걸까? 그리고 그가 하나님의 보좌 위에 자신의 보좌를 높이려하다가 하늘에서 추방되었다고 알려진 것일까? 대체 성경 어디에 이러한 말씀이 나오는 것일까? 그리고 실제 이러한 일은 천지만물이 창조되기도 전에 일어났던 일인데 말이다. 오늘 이 시간에는 천사장 루시엘의 타락과 그 원인 그리고 그 이름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k521RtF8eHI&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오늘부터는 이사야강해 중 열방의 심판에 관한 부분을&amp;nbsp;좀 살펴볼 것이다. 그중에서 메시야의 재림과 관련하여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악의 세력의 상징인 사탄의 타락과 심판에 대해 바벨론왕에 대한 심판에 견주어 살펴보고자&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 &lt;/span&gt;한다. 우리가 알다시피 이사야 24~27장의 말씀은 &amp;quot;이사야의 소묵시록&amp;quot;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여기에 여호와의 재림에 관한 예정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를 보면,&amp;nbsp;악의 무리들에 대한 심판과 성도들의 보상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lt;strong&gt;&lt;u&gt;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악의 무리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lt;/u&gt;&lt;/strong&gt;&amp;nbsp;그것은 사탄과 그의 졸개들인 귀신들이 있고, 이들을 추종하고 따르는 세상의 악한 왕들이 있으며, 그 밑에서 살고 있는 악한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은 이 셋을 다 심판하실 것이다. 그렇다면,&amp;nbsp;이사야에서는 악의 무리들의 원류인&amp;nbsp;사탄과 그의 졸개들을 어떻게 심판하실 것인가?&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사27: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lt;u&gt; 뱀 리워야단&lt;/u&gt; 곧 꼬불꼬불한 &lt;u&gt;뱀 리워야단&lt;/u&gt;을 벌하시며 &lt;u&gt;바다에 있는 용&lt;/u&gt;을 죽이시리라&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strong&gt;&lt;u&gt;여호와께서 오시는 그날에는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과 바다에 있는 용(탄닌)을&amp;nbsp;반드시 멸하실 것&lt;/u&gt;&lt;/strong&gt;이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amp;nbsp;뱀 리워야단과 용(탄닌) 즉 두 마리의 특별한&amp;nbsp;피조물이 나온다. 여기에 나오는 용(탄닌)은 뱀들의 우두머리에 해당한다. 그러기에 &lt;strong&gt;&lt;u&gt;뱀인 리워야단은 사탄을 따라 타락한 천사들 중에서 계급이 높은 어떤 천사였을 가능성&lt;/u&gt;&lt;/strong&gt;이 있다고 하겠다. 그리고&amp;nbsp;여기의 &lt;strong&gt;&lt;u&gt;용은 당연히 사탄을 상징&lt;/u&gt;&lt;/strong&gt;하는 것이다(계12:9). 혹시 이 해석이 아니라고 한다면, 뱀 &lt;strong&gt;&lt;u&gt;리워야단은 육지의 임금을 상징하고, 용은 바다의 왕을 상징할 수도&lt;/u&gt;&lt;/strong&gt;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lt;strong&gt;&lt;u&gt;리워야단과 용은 사탄에 대한 두가지 묘사일 수도&lt;/u&gt;&lt;/strong&gt; 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육지와 바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며, &lt;strong&gt;&lt;u&gt;예수께서도 그 사탄을 &amp;quot;이 세상 임금&amp;quot;이라고 표현하셨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요12:3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이사야14장과 에스겔 28장의 위치&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그렇다면, 어떻게 되어서 사탄과 그의&amp;nbsp;귀신들이 악의 무리의 원형이 된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원래 그들은 어떤 존재로 지어졌을까? 그들도 처음에는 하나님을 수종들기 위해서 창조된 하나님의&amp;nbsp;천사들이었다(시103:20~22).&lt;/u&gt;&lt;/strong&gt;&amp;nbsp;하지만 그들 중의 일부가 자기 지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께 반역하고 말았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악의 무리가 된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lt;strong&gt;&lt;u&gt;아직 천지가 창조되기도 전에 일어났던 천사들의 타락의 과정이 성경에 고스란히&amp;nbsp;등장하고 있다&lt;/u&gt;&lt;/strong&gt;는 사실이다.&amp;nbsp;&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성경에는 딱 두 군데에서 사탄과 그의 천사들의 타락의 과정을 묘사하고&lt;/span&gt;&lt;/u&gt;&lt;/strong&gt; 있다. 그것은 바로&amp;nbsp;&lt;strong&gt;&lt;u&gt;이사야 14장과 에스겔 28장&lt;/u&gt;&lt;/strong&gt;이다. 그중 이사야 14장에서는 &lt;strong&gt;&lt;u&gt;바벨론왕에 대한 심판의 원인과 결과를 설명할 때&lt;/u&gt;&lt;/strong&gt;에&amp;nbsp;나오고, 에스겔 28장에서는 &lt;strong&gt;&lt;u&gt;두로왕에 대한 심판의 원인과 결과를 설명할 때&lt;/u&gt;&lt;/strong&gt;에 나온다. 만약 리워야단과 용이 육지와 바다를 지배하는 이 세상 임금 사탄을 지칭하는 표현이라면, 바벨론왕과 두로왕도 이와 비슷한 개념일 것이다. 즉 바벨론왕은 육지의 임금인 셈이고, 두로왕은 바다의 임금인 셈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임금은 육지와 바다를 지배하는 이 곧 이 세상을 지배하는 임금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바벨론과 바벨론왕의 역사와 멸망&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그렇다면, 이사야서에서는 사탄의 타락의 원인과 결과를 어떻게 설명해주고 있는 것일까?&lt;/u&gt;&lt;/strong&gt;&amp;nbsp;우선 알 것은 하나님께서&lt;strong&gt;&lt;u&gt; 사14장을 쓰게 하실 때에는&amp;nbsp;사탄의 타락의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쓰라고 한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본문은 바벨론왕의 타락의 그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아마&amp;nbsp;바벨론왕의 타락의 원인과 결과가 사탄마귀의 타락의 원인과 결과를 그대로 쏙&amp;nbsp;빼닮은 것이기에,&amp;nbsp;바벨론왕의 타락의 과정을 사탄마귀의 타락을 비유로 설명해 주고 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할&amp;nbsp;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바벨론과 바벨론왕. 이 나라는 대체 어떤 나라이며, &amp;nbsp;이 나라의 왕은 대체 어떤 왕인가?&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결론적으로 이 나라와 이 왕은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나라이자 그 왕을 지칭한다&lt;/u&gt;&lt;/strong&gt;. 좀 더 살펴보면, &lt;strong&gt;&lt;u&gt;이 나라와 왕은 사탄의 나라와 사탄을 상징한다고 하겠다. &lt;/u&gt;&lt;/strong&gt;당시 바벨론(신바빌로니아)이라는 나라는 약 86년간 융성했던&amp;nbsp;나라였다. 그리고&amp;nbsp;남유다를 멸망시킨 왕이 바로&amp;nbsp;바벨론의 제2대왕&amp;nbsp;느부갓네살(재위B.C.605~562)이었다. 이 나라는 소국이었다가&amp;nbsp;느부갓네살 왕의 아버지였던 나보폴랏사르(재위 B.C.625~605)에 의해 다시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들이 위치는 곳은 갈대아 우르 지역이었고, 이 제국은 제7대 벨사살왕(재위B.C.550~539)을 끝으로하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된다. 그런데 이 제국이 얼마나 강포가 심했는가 하면, 주변의 모든 나라와 왕들이 바벨론과 바벨론왕의 잔인성에 그만 사시나무 떨듯이 떨었다는 것이다.&amp;nbsp;이 나라가 쳐들어간 나라는 초토화 되어버렸다. 그리고 죽임당하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포로로 잡혀가서 바벨론지역에서 노예처럼 살아야 했다. 그래서인지 이 나라는 포로민들에게 어떤 종교의 자유도&amp;nbsp;허락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보자. 남유다의 마지막왕이었던 시드기야(재위B.C.597~586)는 자신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식들이 죽임당하는 것을 지켜 보아야 했고 그리고 나서는 자신의 두 눈마저 뽑혀야 했다. 그리고서 바벨론으로 노예처럼 끌려가서 살아야 했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또한 이 나라가 사탄을 닮았다는 것은 이 나라가 다른 나라를 침범하는 과정 속에도 나온다&lt;/u&gt;&lt;/strong&gt;.&amp;nbsp;그것은 이 나라가 전 세계를 제패하기 전까지는 결코 자신이 가진 이리의 발톱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점이다.&amp;nbsp;처음에 작은 나라였던 바벨론은 남유다의 히스기야왕(재위 B.C.729~687)&amp;nbsp;때에는 평화사절단을&amp;nbsp;보낼 정도로 평화의 나라인 척 했다. 하지만 속내는 다른 나라를 정탐하고자 함이었으니, 돌아와서는 남유다의 성전의 화려함과 보물을 빼앗기 위해 칼을 갈았던 것이다. 결국 남유다는 바벨론의 제2대왕 느부갓네살왕에 의해 3차례의 전쟁으로 쑥대밭이 되었고 살아남은 자는 전부 포로로 끌려가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바벨론과 바벨론왕의 멸망을 묘사하고 있는 이사야 13~14장&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lt;strong&gt;&lt;u&gt;그런데 이사야 13~14장은 이러한 바벨론제국의 멸망과 그 이후에&amp;nbsp;대해 말해준다.&lt;/u&gt;&lt;/strong&gt; &lt;/span&gt;&lt;strong&gt;&lt;u&gt;먼저 사14:3~8을 보면&lt;/u&gt;&lt;/strong&gt;, 바벨론의 압제에서 놓여난 사람들이 바벨론이 어찌 망할 수 있느냐면서 놀라워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amp;nbsp;주변나라들의&amp;nbsp;노래와 환호성이 들린다. 심지어 향나무와 백향목도 이제는 벌목에서 자유롭게 되었다고&amp;nbsp;기뻐한다.&amp;nbsp;그리고 &lt;strong&gt;&lt;u&gt;사14:9~15에서는&lt;/u&gt;&lt;/strong&gt; 일찍이 잔인한 바벨론왕에 의해 죽임당해 음부에 들어간 열국의 왕들이&amp;nbsp;바벨론왕을&amp;nbsp;맞이하면서 그를 놀리는 말들이&amp;nbsp;나온다. 그때 주변국의 왕들은 &lt;strong&gt;&lt;u&gt;그가 어떻게&amp;nbsp;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땅에 쳐박히게 되었는지 그리고&amp;nbsp;음부 구덩이의 맨 밑에 빠지게 될 것인지를 노래한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런데&amp;nbsp;놀라운 것이 바로 이 부분이&amp;nbsp;옛날 루시퍼의 타락과 그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루시퍼의 타락&amp;nbsp;원인은 13~14절에 나오며, 그 결과는 12절과 15절에 나온다&lt;/u&gt;&lt;/strong&gt;. 이 본문을 히브리어 원전을 보면서 살펴보자.&lt;/p&gt; &lt;p style=&quot;line-height:145%;&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5pt;font-family:&#039;궁서&#039;;&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사14:12-15&amp;nbsp;&lt;u&gt;새벽의 아들 계명성(금성)아&lt;/u&gt;,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부터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쳐부수는 자야, 너는 땅에서 절단되었다. 13 그리고 너는 네 마음 속에 말했다. &lt;u&gt;내가&lt;/u&gt; 하늘에 올라갈 것이다. &lt;u&gt;내가&lt;/u&gt; 하나님의 별들보다 위로 나의 보좌를 높일 것이다. 그리고 &lt;u&gt;내가&lt;/u&gt; 내 북쪽 끝 부분들 중에 집회의 산에 앉을 것이다. 14 &lt;u&gt;내가&lt;/u&gt; 구름의 높은 곳들 위에 올라갈 것이다. &lt;u&gt;내가&lt;/u&gt; 가장 높은 자와 같게 될 것이다. 15 그러나 &lt;u&gt;너는 음부로, 구덩이의 가장 깊은 곳들로 내려가게 될 것&lt;/u&gt;이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여기에 나오는 &lt;strong&gt;&lt;u&gt;아침(새벽)의 아들 계명성(금성, 샛별, 새벽별)은 일차적으로는 바벨론왕&lt;/u&gt;&lt;/strong&gt;을 지칭한다. 하지만 이 왕의 타락의 원인과 그 결과는 놀랍도록 하나님의 천사장이었던 루시퍼의 경우와 일치하고 있다. 바벨론왕은 교만했다. 또한 루시퍼도 그랬다.&amp;nbsp;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주에 좀 더 다루어 보기로 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아침의 아들 계명성을 왜 사람들은 &amp;#39;루시퍼&amp;#39;라고 부르게 되었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우선 여기에서 조금 더 생각해 볼&amp;nbsp;것은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오늘날까지 기독교계에서 왜 새벽의 아들 &amp;#39;계명성&amp;#39;을&amp;nbsp;&amp;#39;루시퍼(Lucifer)&amp;#39;로 호칭하고 있느냐 하는 점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을 보면, &amp;#39;새벽의 아들 계명성&amp;#39;은 &amp;#39;헬렐 벤 솨하르(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amp;#39;로 나와 있다. 다시 말해,&amp;nbsp;여기서 &amp;#39;계명성&amp;#39;은 &amp;#39;헬렐&amp;#39;이란 단어인 것이다.&lt;/u&gt;&lt;/strong&gt; 그런데 이 &amp;#39;헬렐&amp;#39;이라는 단어는 &amp;#39;빛나다&amp;#39;는 뜻이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렇다면 어떻게 되어서 &amp;#39;헬렐&amp;quot;이 &amp;#39;루시퍼&amp;#39;라는 단어가 된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어떤 사람은 가장 완벽히 보존된 KJV성경이 &amp;#39;계명성&amp;#39;을 &amp;#39;루시퍼&amp;#39;로 번역하고 있다고 하면서, KJV성경을 가장 영감있는 성경이라 주장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KJV성경은 영국의 제임스 국왕이 편찬한 성경으로서 1,611년에 나온 영어성경본이다(나중에 공부하면 알겠지만,&amp;nbsp;KJV성경은 보다 뒤에 나오는 후대소문자 헬라어사본을 대본으로 하여 번역한 성경이다). 그런데 원래 성경은 영어로 쓰인 것이 아니라 구약은 히브리어로 쓰였고, 신약은 헬라어로 쓰였다. 그러므로 KJV가 가장 영감있는 성경이라고 말해서는 아니 된다. 특히 KJV성경은 후대에 나온 소문자사본을 가지고 번역했기에 원본에&amp;nbsp;가깝다고도 할 수 없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렇다면, KJV성경번역자는 어떻게 되어서 &amp;#39;계명성&amp;#39;을 &amp;#39;루시퍼(Lucifer)&amp;#39;로 번역한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그것은 KJV성경본역자가 고안해 낸 것이 아니다. A.D.405년에&amp;nbsp;중세교부 제롬이 번역한 라틴어성경(Vulgata, Vulgate)으로부터 가져왔기 때문이다. 제롬이&amp;nbsp;헬라어로 된구약성경(70인역)을 라틴어성경으로 번역할 때, &amp;#39;루시퍼&amp;#39;라는 라틴어 단어를 &amp;#39;헬렐&amp;#39; 대신에 집어넣은 것이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렇다면 제롬은 어디에서 &amp;#39;루시퍼&amp;#39;라는 단어를 가져온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결론부터 말하지만 제롬이 어디서 그 단어를 가져왔는지는 알 수는 없지만, 그 전에 나와있는 그 어떤 성경에도 &amp;#39;루시퍼&amp;#39;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제롬이 최초로 불가타역에 사용한 단어가 &amp;#39;루시퍼&amp;#39;인 것이다.&amp;nbsp;&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럼, 제롬은 무엇을 보고 라틴어성경을 편한 것일까?&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 &lt;/span&gt;그것은&amp;nbsp;구약성경은 LXX(70인역)(헬라어 구약성경, 주전3세기경)를 참고했다는 것이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렇다면, LXX(70인역)에서는&amp;nbsp;히브리어 &amp;#39;헬렐&amp;#39;은 어떤 단어로 번역했을까?&lt;/span&gt;&lt;/u&gt;&lt;/strong&gt; 그것은 &amp;quot;헤오스포로스(혹은 에오스포로스)&amp;quot;다. 이 단어는&amp;nbsp;&amp;#39;새벽&amp;#39;을 뜻하는 &amp;#39;헤오스&amp;#39;와 &amp;#39;~에서 비롯한, ~을 가져오는&amp;#39;이라는 &amp;#39;포로스&amp;#39;가 합쳐진 단어라고 전해진다. 그래서 &amp;quot;빛을 가져오는, 빛에서 비롯한&amp;quot; 것이라는 뜻으로 &amp;quot;헤오스포로스(샛별, 새벽별, 계명성)&amp;quot;라는 단어를 차용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그랬다. &amp;#39;루시퍼&amp;#39;라는 단어는 A.D.405년에 편찬되어 나온 라틴어성경에서 처음 등장한 단어였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 히브리어로 &amp;quot;헬렐&amp;quot;이라는 단어나, 헬라어로 &amp;quot;헤오스포로스&amp;quot;라는 단어 그리고 라틴어로 &amp;quot;루시퍼&amp;quot;라는 단어가 다 뜻이&amp;nbsp;같다는 점이다. 더욱 더 놀라운 사실은 &lt;strong&gt;&lt;u&gt;실제로 지금까지 천국과 지옥에서 사탄을 지칭하는 공식 명칭이 &amp;#39;루시퍼&amp;#39;로 통용되고 있다&lt;/u&gt;&lt;/strong&gt;는 점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생각해보았는가? 천국에 올라갔을 때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연&amp;nbsp;어떤 언어를 사용하게 되는지 말이다. 천국에 다녀온 분들에 의하면, 그들은 전부&amp;nbsp;한국어를 사용하였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미국인 성도는 천국에서 과연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 것일까?&amp;nbsp;그들은&amp;nbsp;영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한국사람이 천국에 들어가서 미국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그들이 말하는 말은 다 한국어로 바뀌어서 들린다고 한다. 그들도 이내 우리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다. &lt;strong&gt;&lt;u&gt;천국은 언어가 달라도 서로 소통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amp;nbsp;곳이다. 그러므로&amp;nbsp;그들이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각기 자기나라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하고 알아듣는 곳이 천국&lt;/u&gt;&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사탄마귀의 이름을 &amp;#39;루시퍼&amp;#39;라고 불러도 되는 이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여기서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사탄의 호칭에 대해 한 가지 가정해 볼 수 있는 것은 사탄의 원래 이름이 무엇이었든지 그 이름을&amp;nbsp;오늘날&amp;nbsp;&amp;#39;루시퍼&amp;#39;라고 부르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닐 것이라는 점이다. 왜냐하면&amp;nbsp;천국백성 중 그 누구도 &amp;#39;루시퍼&amp;#39;를 다른 존재로 착각하는 사람이 없을&amp;nbsp;것이기 때문&lt;/span&gt;&lt;/u&gt;&lt;/strong&gt;이다. 중간에 다 통역이 되기 때문에&amp;nbsp;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lt;u&gt;&amp;#39;루시퍼&amp;#39;라는 말이 라틴어성경에 처음으로&amp;nbsp;들어온 것인데, 어떻게 그것이 사탄의 호칭이 될 수 있느냐고 묻지 말라.&amp;nbsp;천국의 언어는 각국 나라의 말로 말이라고 해도 서로&amp;nbsp;알아듣지 못하는 말이 없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비록 라틴어에서 &amp;#39;루시퍼&amp;#39;라는 호칭이 나왔다손치더라도 이것이 사탄마귀를 호칭하는 데에는 아무 무리가 없는 것이다. 뜻은 다 같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이것을 거꾸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lt;strong&gt;&lt;u&gt;제롬이&amp;nbsp;헬라어 &amp;#39;헤오스포로스&amp;#39;를 번역할 때, 하나님이 주신 영감에 따라 라틴어 중에서&amp;nbsp;&amp;#39;루시퍼&amp;#39;라는 단어를 찾아냈을지도 모른다&lt;/u&gt;&lt;/strong&gt;는 것이다. 어찌 되었든 루시퍼는 사탄마귀의 이름으로 오늘날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가 바로 교만의 왕관을 쓴 바벨론으로 빗대어진 타락한 천사장인 것만큼은 확실하다.&amp;nbsp;다음 주에 다시 만나자.&lt;/p&gt; &lt;p&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6-11-23 이사야강해(24)1.jpg&quot; height=&quot;506&quot; src=&quot;http://dongtanms.kr/xe/files/attach/images/67436/446/067/cfef212d813f938dee44b51dacd7e6e2.jpg&quot; width=&quot;8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루시퍼의타락심판(05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6</guid>
	<comments>https://dongtanms.kr/lucifer_fall/674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Nov 2016 16:26:02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