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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칩과6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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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02:5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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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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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승의 표인 666과 관련하여 누가 천국에 들어가는가?(계15:2~4)_2018-06-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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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우리&amp;nbsp;믿는&amp;nbsp;이들&amp;nbsp;중에&amp;nbsp;누가&amp;nbsp;과연&amp;nbsp;천국에&amp;nbsp;들어가게&amp;nbsp;될까?&amp;nbsp;요한계시록을&amp;nbsp;읽어보면,&amp;nbsp;믿는 자라고&amp;nbsp;해서&amp;nbsp;다&amp;nbsp;천국에&amp;nbsp;들어가는&amp;nbsp;것이&amp;nbsp;아니다.&amp;nbsp;끝까지&amp;nbsp;자신의 믿음을&amp;nbsp;지켜내는&amp;nbsp;자가&amp;nbsp;천국에&amp;nbsp;들어가게 되며,&amp;nbsp;우상숭배의&amp;nbsp;죄를&amp;nbsp;비롯하여&amp;nbsp;자신의&amp;nbsp;죄를&amp;nbsp;회개하는&amp;nbsp;자가&amp;nbsp;결국&amp;nbsp;천국에&amp;nbsp;들어간다고&amp;nbsp;되어 있다.&amp;nbsp;믿음에&amp;nbsp;대한&amp;nbsp;인내와&amp;nbsp;더불이 죄에 대한 회개가&amp;nbsp;천국에&amp;nbsp;들어가는&amp;nbsp;조건으로&amp;nbsp;나오는&amp;nbsp;것이다.&amp;nbsp;하지만&amp;nbsp;요한계시록&amp;nbsp;15장에&amp;nbsp;의하면,&amp;nbsp;그&amp;nbsp;반대의&amp;nbsp;경우도&amp;nbsp;나온다.&amp;nbsp;오히려&amp;nbsp;짐승과&amp;nbsp;짐승의&amp;nbsp;우상과&amp;nbsp;짐승의&amp;nbsp;이름의&amp;nbsp;수(666)를&amp;nbsp;이기고&amp;nbsp;벗어난&amp;nbsp;자들이&amp;nbsp;천국에&amp;nbsp;들어간다고 나온다.&amp;nbsp;그러면&amp;nbsp;우리가&amp;nbsp;천국에&amp;nbsp;들어가기&amp;nbsp;위해서는&amp;nbsp;짐승과&amp;nbsp;짐승의&amp;nbsp;우상과&amp;nbsp;짐승의&amp;nbsp;이름의&amp;nbsp;수(666)에&amp;nbsp;대해서도&amp;nbsp;어느 정도&amp;nbsp;알고&amp;nbsp;있어야&amp;nbsp;한다는 결론이 나온다.&amp;nbsp;그래서&amp;nbsp;오늘&amp;nbsp;이&amp;nbsp;시간에는&amp;nbsp;짐승의&amp;nbsp;표인&amp;nbsp;666과&amp;nbsp;관련하여&amp;nbsp;어떤&amp;nbsp;사람이&amp;nbsp;과연&amp;nbsp;천국에&amp;nbsp;들어가게&amp;nbsp;되는지를&amp;nbsp;살펴보려고&amp;nbsp;한다.&amp;nbsp;그리고&amp;nbsp;이것을&amp;nbsp;알기&amp;nbsp;위해서는&amp;nbsp;반드시&amp;nbsp;통과해야&amp;nbsp;할&amp;nbsp;짐승의&amp;nbsp;표인&amp;nbsp;666의&amp;nbsp;실체에&amp;nbsp;대해서&amp;nbsp;그리고&amp;nbsp;첫째짐승과&amp;nbsp;둘째짐승(거짓선지자)에&amp;nbsp;대해서&amp;nbsp;함께&amp;nbsp;살펴보고자&amp;nbsp;한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27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c84oAwhoV2w&quot; width=&quot;480&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어둠에 속한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가? 어둠에 속한 사람은&amp;nbsp;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고 했다&lt;/strong&gt;&lt;/u&gt;(요3:20). 왜냐하면 자신의 행위가 폭로될까봐 그러한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나아오게 되어있다(요3:21). 요3장에 나오는 니고데모가 바로 그랬다. 그는 산헤드린공회의 파송을 받아 캄캄한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왔다. 그런데 그가 찾아갔던 사람은 다름이 아니라 이 세상에 오신 빛이었다. 그런게 그나마 그가 빛으로 나아왔기에 그는&amp;nbsp;빛을 보았으며, 결국&amp;nbsp;빛을 믿고 빛의 아들이 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자신이 어둠에 속하기를 원하지 아니한다면 누구든지 진리만을 붙들려고 노력해야 한다. 거짓을 붙들고 있는 자는 결코 빛에 거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amp;nbsp;그렇다면 진리란 무엇인가? 신약성경을 보면,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이며(요17:17),예수님이 진리이고(요14:6), 성령께서 진리의 영이시다(요15:26, 16:13).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아버지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만을 붙들어야 한다. 그리고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분으로서 믿고 회개할 때에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성령님을 붙들어야 한다. 그러나 만약 조금이라도 우리가 거짓을 용납한다면 우리는 결국 어둠에 속하고 말 것이다. 그래서 &lt;u&gt;&lt;strong&gt;오늘은 진리를 찾는 사람들 가운데 아직도 베리칩이 짐승의 표인 666인지 헷갈려하는 분들에게 참된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진리의 말씀으로 비추면 무엇이 가짜이며 무엇이 어둠인지 그리고 무엇이 거짓인지가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lt;/strong&gt;&lt;/u&gt;이요, 오직 진리만을 붙들게 되면 빛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베리칩은 과연 짐승의 표인 666인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오늘날의 몇몇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베리칩이 과연 짐승의 표인 666이라고 할 수 있는가? 우리는 누가 그렇다고 말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판단해서는 아니 된다. 우리는 누가 뭐라고 말했든지&amp;nbsp;그것이 참 진리인지 아니면&amp;nbsp;거짓인지를&amp;nbsp;분별해내기 위해서는 진리의 말씀인 성경말씀만을 붙들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베리칩이 666인지 아닌지도 알려면 성경말씀을 살펴보면 된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과연 베리칩이 짐승의 표인 6666일라고 말하고 있을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성경에서 짐승의 표인 666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는 책은 오직 요한계시록의 기록&amp;nbsp;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짐승의 표인 666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거기에 과연 무엇이라고 기록되어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다. 특히 성경원문에는 짐승의 표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누가 천국에 올라갔더니 예수님께서 베리칩이 666이라고 말씀했다더라고 해서 베리칩을 666이라고 판단해서는 아니 된다. 그가 만나보았던 그분이 예수님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것 역시 성경말씀을 통해서 분별해낼 수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짐승의 표가 과연 베리칩인지도 오직 성경말씀을 원문 그대로 들여다보아야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답답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결론부터 말씀드린다. 한 마디로 말해서, &lt;u&gt;&lt;strong&gt;베리칩은 666이 아니라 540이다. 그러므로 짐승의 표는 베리칩이 될 수 없다&lt;/strong&gt;&lt;/u&gt;. 베리칩을 666으로 알고 있는 분들은 다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을 믿을 것인가 아니면 내가 믿고 싶은 것을 믿을 것인가? 사도요한은 짐승의 표에 관하여&amp;nbsp;기록하기를,&amp;nbsp;짐승의 표는 짐승의 이름이며 그 이름의 숫자값이 666이라고 했다(계13:17~18). 그리고 짐승의 숫자는 곧 사람의 숫자라고 했다(계13:18). 고로&amp;nbsp;&lt;u&gt;&lt;strong&gt;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되기 위해서는 베리칩이&amp;nbsp;짐승이어야 하고, 사람이어야&amp;nbsp;하며, 그 이름의 값도 666이어야 한다&lt;/strong&gt;&lt;/u&gt;. 그러나 베리칩은 결코 짐승이 아니며(요한계시록 13장에 보면,&amp;nbsp;짐승은 자기를 경배하지&amp;nbsp;않는&amp;nbsp;성도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존재다), 짐승의 이름도 아니다. 그리고 베리칩의 숫자값도 게마트리아로 환산해보면 666이 아니라, 540이다. 사도요한이 요한계시록을 기록할 당시 사람들은 누군가를 언급할 때, 그 이름에 대한 숫자값을 합쳐서 그 이름을 대신하였다. &amp;quot;나는 588을 사랑하고 있습니다.&amp;quot;라는&amp;nbsp;식으로 말이다. 그런데 히브리어도 이러한 숫자값이 매겨져 있을 뿐만 아니라 헬라어도 그 숫자값이 매겨져 있고,&amp;nbsp;오늘날의 영어알파벳도 그 숫자값이 정해져 있다. 여러분은&amp;nbsp; 베리칩(VERICHIP)을 숫자값으로 환산해 보았는가? 그런데 놀랍게도 그값을 더해보면,&amp;nbsp;540이다. 666이 아닌 것이다. 고로 베리칩은 666이 아닌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성경이 말하고 있는&amp;nbsp;짐승의 표인 666과 베리칩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고 있는&amp;nbsp;짐승의 표 666과 베리칩은 과연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우선 비슷해보이는 것이 2가지가 있다. 하나는 그것을 사람의 이마나 오른손에 받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것없이는 매매를 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보다 더 정확히 들어가면 이 둘은 비슷할 뿐 똑같지 않다. 왜냐하면 짐승의 표는 사람의 이마 위(on)에와 오른손 위(on)에 받는다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에서 이 표가 매매를 위한 수단으로서 모든 사람이 다 이 표를 받게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표는 현재 매매의 수단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2007년도에도 그러한 이야기를 했었다. 하지만 11년이 지난 오늘까지 아직도 베리칩은 매매의 수단으로 상용화되지 않고 있다),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지도 않다. 그러니 정확하게 성경말씀에 따라 비교해보면 아닌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어디 그뿐인가? 성경에 보면, 짐승의 표는 둘째짐승(계13:11~18=거짓선지자)이 첫째짐승(계13:1~10)을 위하여 만들게 되는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주는 표식(카라그마)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자들 중에 둘째짐승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불분명하다. 그런데 성경에는 둘째짐승이 첫째짐승과 첫째짐승을 위한 우상을 경배하는 자들에게 표를 준다고 되어 있다. 그럿다면, 둘째짐승이 누군지 명확히 나와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둘째짐승이 누군지에 대해 정확히 이야기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둘째짐승이 첫째짐승을 위하여 만들라고 한 표를 말할 수 있겠는가? 앞뒤 순서가 잘못되어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리고 요한계시록에서 짐승의 표에 관하여 언급된 성경말씀 5군데를 보면, 전부가 다 짐승이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둘째짐승이 주는 표식이라고 나온다. 또한 이 표를 헬라어원문으로 보면, 정관사가 붙어있지 않다. 이것은 666이 어떤 표(카라그마=인침,날인,도장)와 같은 것임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666은 짐승이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주는 어떤 표식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짐승이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쓰이고 있는 베리칩 장치는 결코 666이 아닌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짐승(첫째짐승)과 둘째짐승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amp;quot;짐승의 표&amp;quot;라는 말에 나오는 &amp;quot;짐승&amp;#39;은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이며, 그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고 땅에 거주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게 하는 존재는 대체&amp;nbsp;누구를&amp;nbsp;가리키는 것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계16:13~14, 계19:20과 20:10에 보면, 짐승(첫째짐승을 줄여서 &amp;#39;짐승&amp;#39;이라고 한다)과 둘째짐승은 귀신의 영이라고 나온다. 다시 말해 그들은 타락한 천사들이었던 것이다.&amp;nbsp;요한계시록에 의하면, 사탄의 삼위일체를 언급하는데, 그것은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다. 그리고 이들 모두는 다 귀신(타락한 천사)의 영이다. 요한계시록 12장에 의하면, 용은 옛뱀이요 사탄마귀라는 존재다. 그런데 예수께서 탄생할 즈음에 용이 하늘에서 쫓겨나 이 세상으로 떨어진다. 그전에는 타락해 있었으나 이 세상과 하나님의 존전을 왔다갔다 하면서&amp;nbsp;사람을 참소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욥기서 1~2장에 보면 그러한 이야기가 자세히 나온다. 하지만 예수님의 탄생즈음에 하늘로부터 쭃겨나 이 우주에 들어온 사탄은 하늘로부터 내려오신 예수님을 보고는 어찌할 줄 몰라하다가 결국 죽이고 만다. 그렇지만 죄없는 예수님을 죽인 댓가로 사탄은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예수님에게 빼앗기게 되고, 그만 무저갱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만다. 그것도 천년동안 말이다(계20:1~3). 하지만 그가 사탄으로서 일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는 무저갱(음부)로부터 자신을 대신하는 천사를 올려보내 자신의&amp;nbsp;일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첫번째 천사가 바다에서 올라오는 열뿔 가진 짐승인 첫째짐승이라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올려보낸 두번째 천사가 바로 땅으로부터 올라오는 두 뿔 가진 어린양같은 둘째짐승이라는 것이다(계13장). 고로 첫째짐승이나 둘째짐승은 다 사탄(용)을 대신하는 존재들로서 용의 화신들이자 귀신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계13:2을 읽어 보았는가?&amp;nbsp;첫째짐승이 가진 권세와 능력과 보좌는 자기의 것이 아니었다. 용이 그를&amp;nbsp;지상으로 올려보내면서 그에게 준 것들이다(계13:2). 결국 사탄은 무저갱에 갇혀 있지만,&amp;nbsp;자신을 대신하여 첫째짐승을 올려보내 그의 일을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사도요한이 이 첫째짐승의 모양을 보았는데, 그 모습이 사자같았고 곰의 발을 가지고 있으며,&amp;nbsp;표범과 비슷했다(계13:2). 그리고 열 뿔을 지녔으며, 일곱 머리를 지녔다고 했다. 그런데 이 모양은 이미 구약시대에 다니엘 선지자가 보았던 세상제국의 왕들과 같다(단7장). 다니엘 7장에 보면, 바다에서&amp;nbsp;네 마리의 짐승이 올라오는데, 첫째는 사자(바벨론제국)같고 둘째는 곰(메대와 바사제국)같으며, 셋째는 표범(헬라제국)같다고 했다. 그리고 넷째짐승은 세상에 존재하는 짐승과 같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그 짐승의 머리가 7개였고, 뿔이 10개였기 때문이다(단7:19~20). 그런데 계13:1에서, 첫째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그의 머리가 7개이며, 뿔이 10이라고 했다(계13:1). 더욱이 용이라는 놈도 그의 머리가 7개요 뿔이 열이라고 했다(계12:3). 결국 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은 사탄의 화신인 다른 천사를 가리키며, 그것은 이 세상 제국의 왕에게 들어가 그 조종하여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하겠다. 그러면 계13:18의 말씀이 전부 이해가 되어질 것이다. 짐승이 곧 사람이라고 했던&amp;nbsp;것 말이다. 짐승은 사탄의 화신으로서 분명 타락한 천사이기는 하지만, 그 천사가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이 세상 제국의 왕들 속에 들어가 활동하기 때문에, 짐승의 수는 곧 사람의 수이었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첫째짐승이 그의 머리가 칼에 상하여 죽게 된다. 그러자 이번에는 땅에서부터 두 뿔을 가진 어린양같은 짐승이 올라온다. 사탄이 두번째 천사를 올려보낸 것이다. 그런데 이 짐승은 영락없이 예수님을 닮았다. 권세도 있고 능력도 있어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기도 한다. 그러니 사람들은 그를 그리스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둘째짐승에 대해 사도요한은 요한계시록 자체에서 해석하기를 거짓선지자라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둘째짐승이란 하나님의 백성들(구약은 이스라엘 백성이요 신약은 교회다) 위에 군림하는 지도자라고 해석할 수 있다. 첫째짐승은 역사적으로 볼 때, 바벨론제국, 메대와 바사제국, 헬라제국, 로마제국이었고, 로마제국을 이어받은 로마교황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둘째짐승은 첫째짐승이 그 힘을 잃어버린 후 출현하는 하나님의 백성들 위에 있는 지도자들이다. 고로 우리는 오늘날의 교회의 지도자들 중에 둘째짐승이 있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둘째짐승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죽었다가 살아난 첫째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든 다음, 땅에 거주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첫째짐승을 위한 우상에게 경배하게 하고,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죽이는 일을 하며,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는 표를 주어 매매활동을 허락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개혁 이후 교회의 지도자들 중에 둘째짐승이 있을 계속 있어왔을 것으로 해석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교회의 지도자들 가운데 지금 어느 누가 죽었다가 살아난 첫째짐승(사탄의 화신 곧 사탄)에게 경배하게 하고, 짐승을 경배했다는 표식을 주고 있는가? 그리고 그 표식으로 베리칩을 주고 있는가? 그러므로 베리칩은 결코 짐승의 표가 될 수 없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표는 문자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며 무엇을 뜻하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표란 문자적으로 무엇을 뜻하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가?&lt;/strong&gt;&lt;/u&gt; 표는 헬라어로 보면, &amp;quot;카라그마&amp;quot;라는 단어로서 그 단어의 뜻은 &amp;quot;인침, 각인, 도장&amp;quot;이다. 그런데 이 표가 헬라어원문에 보면, 정관사가 붙어있지 않다. 그러므로 &amp;quot;표와 같은 것&amp;quot;임을 뜻한다. 그런데 둘째짐승이 첫째짐승(그냥 짐승)을&amp;nbsp; 위해 우상을 만들고 그 우상을 경배하는 자에게 표를 준다는 것을 통해서 우리는 &lt;u&gt;&lt;strong&gt;표란 짐승의 우상을 경배한 자들에게 주는 표식&lt;/strong&gt;&lt;/u&gt;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표식을 받지 못한 자는 매매를 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이 기록될 당시 황제의 흉상이나 로마나 헬라의 신들을 섬기지 않는 자에게는 로마의 황제에 대한 충성심이 없다고&amp;nbsp;그들에게 길드조합권을 주지 않았던 것을 기억나게 한다. 결국 &lt;u&gt;&lt;strong&gt;표란 짐승이나 짐승의 우상을 경배하는 자들을 표시하는 표식&lt;/strong&gt;&lt;/u&gt;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첫째]짐승은 사탄이 자신을 대신하여 올려보낸 타락한 천사 혹은 그 천사가 들어가 활동하는 세상제국의 왕에 해당함으로, &lt;u&gt;&lt;strong&gt;짐승이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했다는 것은 사탄을 숭배하고 우상을 숭배했다는 것&lt;/strong&gt;&lt;/u&gt;을 의미한다. 결국 &lt;u&gt;&lt;strong&gt;&amp;quot;짐승의 표&amp;quot;라는 것은 짐승이나 짐승의 우상을 경배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표식으로 그 영혼이 사탄에게 속해 있음을 나타내는 표식&lt;/strong&gt;&lt;/u&gt;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둘째짐승은 왜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에게&amp;nbsp;표를 주는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왜 사탄마귀는 우상숭배하는 자들에게 영적으로 이러한 표식을 하는가?&lt;/strong&gt;&lt;/u&gt;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자신의 소유된 백성들을 인칠 때에 그드르이 이마에 인을 쳤기에 그것을 모방하여 따라하는 것이다. 계14장에 의하면, 이미 천국에 들어가서 시온산에서 찬양하고 있는 144,000명의 천국백성들이 나온다. 그런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있었다고 말한다. 이는 그들이 이제 어린양과 하나님 아버지의 소유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사탄도 자신이나 자신의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에게 자신의 소유가 되었음을 알리는 표식을 해 왔으니, 그것이 바로 짐승의 표인 666이었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누가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요한계시록에서는 두 가지 방식으로 천국백성을 언급한다. 하나는 그들의 이마에 어린양과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인쳐진 자들이라고 언급한다(계14:1). 하지만 또 하나는 짐승과 짐승의 우상과 그것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라고도 말한다(계15:2). 적극적으로는 주님의 소유가 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소극적으로는 사탄마귀의 인침을 받지 말아야 함을 나타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안타깝게도 예수님께서 언급했던 소아시아의 일곱교회 가운데에는 이미 첫째짐승인 로마황제나 로마의 신들을 숭배하는 자들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두아디라교회의 경우에는 아예 교회의 지도자였던&amp;nbsp;거짓선지자 이세벨이 이미 성도들로 하여금&amp;nbsp;우상숭배에 참여하도록 허용했을 뿐만 아니라, 음행까지도 허용해주는&amp;nbsp;일을 하고 있었다. 이미 거짓선지자에 의해 첫째짐승을 경배케 하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자기교회의 성도들이 세상에서 상업활동을 하지 못해 딱 굶어죽기 쉽상이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경우 일제시대 때에&amp;nbsp;신사참배를 두고 그것을&amp;nbsp;우상숭배로 보지 않고 국민의례라고 가르쳤던 교회의 지도자들의 모습과도&amp;nbsp; 똑같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 &lt;u&gt;&lt;strong&gt;창세이후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들은 그들의 이마에 어린양과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이 인쳐져왔던 것이다. 반대로 창세이후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했거나 이미 기록되었으나 그 이름이 지워진 자들은 다 우상숭배를 하거나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아 그렇게&amp;nbsp;된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러므로 창세이후로 첫째짐승과 둘째짐승은 계속 있어왔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주님오실 때까지 또 그러한 자들이 나온다는 것도 예상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아직까지 매매용도로 상용화되지 않은 베리칩을 두고서,&amp;nbsp;그것을 짐승의 표라고 우기게 되면, 지금 우상숭배하고 있는 자는 자신은 결코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우를 범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니다. 창세이후로 짐승과 짐승의 우상을 숭배하여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영혼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구원자이며 하나님이심을 고백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어떤 요소도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게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러면 그것이 짐승이 되어 내 영혼을 노략질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믿는 이들에게는 짐승들이 여럿 있다.&amp;nbsp;이 세상의 명예나 물질과 쾌락 등도 짐승이 될 수 있으며, 거짓선지자들을 통해서 잘못된 교리를 받아서 그것을 믿고가는 것도 될 수 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며 섬길 수가 없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우리는 오직 하나님이셨지만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사람으로 오셨던 예수님만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섬겨야 할 것이다.&amp;nbsp;그것이 짐승이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일이다. 그런 자들 중에 회개하고 이기는 자들만이 결국 짐승과 짐승의 이름과 짐슴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건투를 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8년 6월 22일(금)&lt;br /&gt; 정보배목사&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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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의 기록을 볼 때에 베리칩을 과연 666이라 할 수 있나?(계13:11~18)_2018-06-21(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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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성경의 기록을 볼 때에 베리칩을 과연 666이라 할 수 있나?(계13:11~18)&lt;/span&gt;&lt;/strong&gt;&lt;br /&gt; &lt;a href=&quot;https://youtu.be/3qwZlu5MCCM&quot;&gt;https://youtu.be/3qwZlu5MCCM&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27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3qwZlu5MCCM&quot; width=&quot;480&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것을 그것을 읽으라고 주신 것입니다.&lt;/strong&gt;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하지만 성경을 읽고 있는 독자라도 진리를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이미 어떤 선입견을 가지고 성경을 있고 있을 때입니다. 사람의 특성상 그때에는 자기가 생각하고 있고 자신의 생각을 동의해주는 성경구절을 읽게 되고, 해석도 자기가 알고 있는 범주 안에서 해석하려고 시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의 말씀을 읽겠다는 각오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최소한 자신이 가지고 있던 기존생각이나 교리들인 틀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성경을 원문성경으로 읽어야 합니다. 한글성경은 애매한 표현이 많이 있지만 성경원문을 보면 특히 헬라어로 성경을 보면 애매한 표현이 하나도 나오지 않고 명확하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종말론에 대해서도 다양한 입장들을 가지고 있는지,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말해보십시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종말론에 있어서 논란이 되는 것들은 대체적으로 4가지 정도입니다.&lt;/strong&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첫째 베리칩이 과연 짐승의 표(666)인가 하는 것이요, 둘째, 휴거가 언제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인데, 환난전이요 환난중간이요 환난후로 나뉘어집니다. 여기에 덧붙여 재림의 양상이 이중재림(공중휴거나 지생재림)이나 단일재림이냐로 나뉘어집니다. 셋째, 과연 천년왕국이 지상에 펼쳐지느냐 하는 것인데, 예수님의 재림이후에 정말로 이 땅 위에 천년왕국이 도래한다고 믿고 있는 기독교분파(세대주의 계열)와 이단들(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여호와증인, 안식일계열의 교단들)이 아주 많습니다. 넷째, 마지막 때에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이 세워지느냐하는 것인데, 그것을 믿는 자들 중에는 개신교회들&amp;nbsp; 중에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들 중에서 베리칩이 666인지는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 것인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3. 베리칩이 666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자신이 하늘에 올라가 보았더니 예수님께서 베리칩이 666이라고 하더라는 간증에 따라 분별하시면 안 됩니다.&lt;/strong&gt;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것은 틀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종류의 사람으로는 토마스주남여사, 홍혜선전도사, 서사라목사 등이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공개적으로 주장하는 목회자들도 있으니 이상남목사, 장죠셉목사, 김홍태목사 등이 그런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판단기준은 어떤 사람의 간증이나 어떤 목회자나 신학자들의 주장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사람은 언제나 실수할 수 있으며, 사탄마귀나 귀신들이 보여준 것을 잘못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베리칩이 666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기준은 기록된 성경말씀이어야 합니다. 특히 그것들 중에서도 예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에 관하여 어떤 언급을 하셨는지를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베리칩이 666인지에 대해서는 예수님께서 직접적으로 언급하시지는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공관복음서의 종말장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마24장과 막13장 그리고 눅17장과 21장에 짐승의 표(666)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사도요한이 A.D.95~96년에 밧모섬에 갇혀 있을 때에 장차 되어질 일을 환상으로 보았다는 내용에 짐승의 표(666)가 나오고 있을 뿐입니다(계13:18). 그것도 실제적인 것이 아니라 사도요한이 본 환상 가운데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짐승의 표(666)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증거해주고 있으며, 그러한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베리칩이 과연 666이 될 수 있을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4. 요한계시록 13장에 의하면, 짐승의 표(666)가 어떤 것인지가 정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lt;/strong&gt;.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러한 말씀은 계13:16~18에 등장하고 있는데, 이 말씀에 의하면, 짐승의 표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음과 같은 7가지 사실을 말해줍니다. 첫째, &amp;quot;짐승의 표는 짐승의 이름이다(계13:17)&amp;quot;. 둘째, &amp;quot;짐승의 표는 짐승의 이름의 숫자인데 그 값이 666이다&amp;quot;(계13:17~18). 즉 짐승의 이름을 숫자값으로 환산했을 때에(게마트리아) 그것의 합이 666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amp;quot;짐승의 숫자가 사람의 숫자이니(계13:18), 짐승은 어떤 사람이며, 그 사람의 이름의 숫자값이 666이다&amp;quot; 넷째, &amp;quot;둘째짐승(거짓선지자)가 나타나 첫째짐승(적그리스도)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명령하는데, 그 표는 둘째짐승이 첫째 짐승의 우상을 경배하는 자들에게 주는 것이다&amp;quot;(계13:14~18, 14:9~11).&amp;nbsp; 다섯째, &amp;quot;짐승의 표는 모든 사람이 다 받는다&amp;quot;(계13:16), 여섯째, &amp;quot;표는 사람들의 오른손 위나 이마 위에 둔다&amp;quot;(계13:16). 일곱째, &amp;quot;둘째짐승(거짓선지자)가 이 표를 가진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한다(계13:17)&amp;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amp;nbsp; 그러므로 이상의 사실을 종합해 보았을 때에, 베리칩을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려면 무엇이 성립되어야 합니까?&lt;/strong&gt; 베리칩이라는 말 자체가 짐승의 이름이어야 하고, 그 이름의 값이 666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짐승의 이름이 과연 &amp;quot;베리칩(verichip)&amp;quot;인가요? 그것은 모릅니다. 아직은 그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확인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틀림없이 아닐 것이지만 말이죠). 그렇다면 그 이름의 값이 666인가요? 결코 아닙니다. 그 이름의 값은 666이 아니라, 게마트리아로 계산해보면 540이 나오기 때문입니다(V+E+R+I+C+H+I+P=132+30+108+54+18+48+54+96=540).&lt;br /&gt; &lt;strong&gt;&amp;nbsp; 그런데 베리칩을 짐승의 표라고 하려면, 여기에 하나의 전제가 있습니다&lt;/strong&gt;. 그것은 베리칩이 반드시 짐승의 이름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간까지 아무도 베리칩을 짐승의 이름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베리칩이 666이라고 주장하는 자들 중에 안타까운 것은, 그들이 짐승의 표(666)를 말하는데, 그 짐승이 누구며, 지금 세상에 나타나 있느냐고 물으면, 얼버무리거나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나타나지도 않은 짐승의 이름을 &amp;quot;베리칩&amp;quot;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 아닐까요? 그것도 짐승은 어떤 사람을 지칭하는 것인데, 베리칩은 사람이 아니라 물건(송수신이 가능한 생체칩 장치)이 아닙니까? 고로, 성경의 기록만을 보았을 때에, 그것이 매매기능을 수행한다는 측면에서 베리칩이 666과 유사한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모든 조건에 있어서 하나도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리칩은 결코 666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3장에 나오는 짐승(첫째짐승)과 둘째짐승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5. 짐승의 표를 말하려 하는데, 짐승이 누군지 정해지지 않았다면, 짐승의 표가 베리칩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lt;/strong&gt;.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하지만 성경은 오래전 옛날부터 짐승이 존재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확히 타락한 천사인 귀신이라고 말합니다(계16:13). 용과 짐승(첫째짐승)과 거짓선지자(둘째짐승)은 바로 사탄의 삼위일체로서, 짐승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첫째짐승(바다에서 올라오는 10뿔가진 짐승)과 둘째짐승(땅에서 올라오는 두뿔가진 수양같은 짐승)은 둘 다 천사 가운데 속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해서, 첫째짐승과 둘째짐승은 사탄의 화신으로서 사탄 자신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누군가를 강력하게 미혹하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귀신들 중에는 구약시대 때에는 용이 직접 활동했으나,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이후에는 사탄(용)은 무저갱에 갇혀 있게 됨으로, 사탄(용)은 자신의 권세와 능력과 보좌를 첫째짐승(바다에서 올라오는 10뿔가진 짐승)에게 내주어 그의 일을 하게 됩니다. 사탄(용)은 불법을 저질러 무저갱에 갇혀버리기 때문에 사탄은 자신을 대신하여 다른 천사를 올려보냅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일을 하게 하는데 그 천사가 올라와 세상제국의 한 사람을 붙잡아 일을 하니, 그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적그리스도가 칼에 상하였다가(상징적인 표현) 다시 살아날 무렵에, 거짓선지자(둘째짐승)에 의해 첫째짐승을 떠받들게 하는데, 이때 살아난 첫째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첫째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다 죽여버립니다. 그리고 이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표를 주어서 매매활동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고로, 짐승의 표는 사람들이 우상숭배하는 것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고로 우상숭배와 전혀 관련이 없는 물건(장치)으로서 베리칩은 결코 짐승의 표(666)이 될 수 없습니다.&amp;nbsp; 시간관계상 내일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짐승의 표(666)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것으로써 사도요한이 밧모섬에 본 환상 가운데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는 첫째짐승을 위해 둘째짐승이 만들어낸 표식을 가리킵니다&lt;/strong&gt;. 여기에서 말하는 짐승이란 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으로서, 세상제국의 왕들을 지칭합니다(정보배목사의 요한계시록강해 13장 참조). 이는 아브라함시대 때에 출현했던 니므롯을 필두로, 이 세상에 출현했던 제국의 여러왕들을 지칭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A.D.590년 이후에는 전세계를 지배하는 교황이 바로 그 첫째짐승(적그리스도)을 지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종교개혁이후 교황의 힘은 약화되었고, 지금은 개신교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아직은 첫째짐승이 누구라고 딱 꼬집어 말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짐승의 표가 무엇인지도 말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다만, 우상숭배자들에게 주어지는 영적인 식별표시인 것만큼은 확실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8년 6월 21일(목)&lt;br /&gt;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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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8880#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Jun 2018 09:2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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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칩은 과연 666 짐승의 표인가?_예장합신 이단사이비대위원회 보고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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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style=&quot;border:undefined&quot; width=&quot;8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quot;18&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lass=&quot;view_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베리칩은 과연 666 짐승의 표인가?&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r&gt; &lt;td class=&quot;view_sub_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 단독입수 ] 예장합신 이단사이비대위원회 보고서(안)&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r&gt; &lt;td height=&quot;5&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left&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undefined&quot;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bgcolor=&quot;#efefe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0.3px&quot;&gt;&lt;font color=&quot;#666666&quot;&gt;2014년 08월 22일 (금) 14:22:36&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align=&quot;right&quot; bgcolor=&quot;#efefe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0.3px&quot;&gt;&lt;font color=&quot;#666666&quot;&gt;교회와신앙&lt;/font&gt; &lt;a href=&quot;http://www.amennews.com/news/mailto.html?mail=webmaster@amennews.com&quot;&gt; &lt;font color=&quot;#666666&quot;&gt;webmaster@amennews.com&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width=&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td&gt; &lt;/tr&gt; &lt;tr&gt; &lt;td height=&quot;15&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lass=&quot;view_r&quot; id=&quot;articleBody&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9월 장로교단들의 총회를 앞두고 각 교단마다 회의안과 보고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세월호 참사와 결부되었던 유병언 구원파로 인해 &amp;lsquo;이단&amp;rsquo;이 이슈가 되었던 만큼 &amp;lsquo;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amp;rsquo;의 이번 총회 보고가 주목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amp;lt;교회와신앙&amp;gt;은 예장합신 이대위의 보고서 초안 하나를 입수했다. &amp;lsquo;베리칩&amp;rsquo; 문제에 대한 보고서이다. 아직 &amp;lsquo;안&amp;rsquo;임을 전제하고 공개한다.&lt;br /&gt; &amp;lt; 편집자 주 &amp;gt;&lt;/span&gt;&lt;/span&gt;&lt;/p&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style=&quot;border:undefined&quot; width=&quot;55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style=&quot;padding:10px&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베리칩은 과연 666 짐승의 표인가?&lt;/strong&gt;&lt;br /&gt; &lt;strong&gt;-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서(안)&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들어가는 말&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제98회 총회에 상정된 헌의안 가운데 태평양노회에서 올린 베리칩에 관한 내용이 있다. 베리칩(Verichip)을 기독교 종말론 특히 요한계시록과 관련시켜 해석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바른 것인지 질의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베리칩 문제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한인 기독교인들 사이에 상당한 이슈가 되고 있고 수많은 글과 말들로 인하여 신앙에 혼선을 가져오고 있는 실정이다. 베리칩은 &amp;ldquo;제2의 선악과&amp;rdquo;라느니, &amp;ldquo;베리칩이 666 짐승의 표이므로 짐승의 표를 받으면 지옥간다.&amp;rdquo;느니, &amp;ldquo;미국에서 2013년에 이미 미국 전 국민에게 베리칩을 의무적으로 이식해야 한다는 법이 통과 되었다.&amp;rdquo;느니, &amp;ldquo;이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베리칩을 이식하도록 하게 된다.&amp;rdquo;는 등 수많은 유언비어가 떠돌았다.&lt;br /&gt; &lt;br /&gt; 심지어 미국에 있으면 베리칩을 맞게 된다며 한국으로 떠나려 하는 가정과 선교사 부부가 있었다고 한다. 한 가정은 베리칩 문제로 가정파탄의 위기를 겪었고 어느 선교단체에서 봉사하는 부부는 실제로 자신들의 일을 정리하여 미국을 떠나기도 하였다고 한다( &amp;lt;기독교포털뉴스&amp;gt;, 2013.3.29. 강성림 &amp;ldquo;&amp;lsquo;베리칩=짐승의 표&amp;rsquo;주장자들 비겁하다&amp;rdquo;).&lt;/span&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요즈음 유튜브 동영상이나 인터넷 상에는 수많은 베리칩에 관한 내용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극단적인 세대주의 종말론을 주장하는 자들이 이곳저곳에서 베리칩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어 성도들이 혼란에 빠져 베리칩은 666 짐승의 표이니 절대 받아서는 안 된다며 미혹되고 있다. 실제로 &amp;ldquo;짐승의 이름 666을 대적하십시오&amp;rdquo;(양창규), &amp;ldquo;환난 중간에 휴거가 있은 후 666표 시대가 된다&amp;rdquo;(고재동), &amp;ldquo;베리칩은 666 짐승의 표입니다&amp;rdquo;(이기웅), &amp;ldquo;베리칩의 마지막 경고&amp;rdquo;(전효성)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내용이 인터넷상에 엄연히 노출되어 있다. 합신 이단상담연구소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베리칩 문제로 상담을 해 왔다.&lt;br /&gt; &lt;br /&gt; 지금까지 나온 베리칩에 관한 책들은 다음과 같다.&lt;br /&gt; 데이비드 차. &amp;lt;마지막 신호 The Final Sign&amp;gt; 예영커뮤니케이션. 2012.2.18&lt;br /&gt; 이현숙 저. &amp;lt;마지막 기회&amp;gt; &amp;ldquo;Chip;The 2nd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amp;rdquo; (표:제2의 선악과). 도서출판 아가. 2010.4.1&lt;br /&gt; 장죠셉 저. &amp;lt;베리칩에 숨겨진 사단의 전략&amp;gt; 크리스천리더. 2012.10.10&lt;br /&gt; 이정철 저. &amp;lt;베리칩은 짐승의 표다&amp;gt;(The Mark of the Beast) 충인출판사. 2013.3.10&lt;br /&gt; 김용국 저. &amp;lt;성경에 기록된 영생의 CODE&amp;gt; (31101,153,70,66,1189,666,144000,1260) 도서출판 아름다운 사람들. 2009.6.10.&lt;br /&gt; 장화진 저. &amp;lt;신세계질서의 비밀&amp;gt;(The Secret of New World Order) 터치북스. 2011.10.30&lt;br /&gt; 조엘 레비. &amp;lt;비밀과 음모의 세계사&amp;gt; Human&amp;amp;books. 2010.5.17&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다루고자 하는 내용(contents)&lt;/strong&gt;&lt;br /&gt; &lt;br /&gt; &lt;strong&gt;1. 적그리스도와 세계단일정부 그리고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lt;/strong&gt;&lt;br /&gt; &lt;br /&gt; (1) 배경&lt;br /&gt; &lt;br /&gt; 베리칩이 666이라는 주장이 나오게 된 배경이 있다. 요한계시록 13장에 나오는 &amp;lsquo;땅에서 올라오는 짐승&amp;rsquo;을 말세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와 일치시키고 이 적그리스도가 마지막 때에 예루살렘에 본부를 두고 세계를 다스리면서 매매권력을 장악하여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하면 어떤 물건이든지 매매를 못하게 하며 글로벌 GPS전산통제 시스템을 장악하여 666 지배체제를 구축하여 전 세계인을 조종하고 통제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적그리스를 중심한 새로운 세계질서(New World Order)가 세워지며 모든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하여 베리칩을 이식하게 한다는 것이다. 특히 EU본부가 있는 브뤼셀에 B.E.A.S.T(Biometric Enctyption And Satellite Tracking)라 불리우는 슈퍼컴퓨터의 통제를 받게 된다는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 이 베리칩 을 받으면 적그리스도의 통제를 받게 되고 그리스도인들은 이 짐승의 표를 받으면 지옥을 간다고 주장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여기에서 등장하는 것이 프리메이슨(Freemason)이고 일루미나티(Illuminati)이다.&lt;br /&gt; 프리메이슨은 이집트 포로시대부터 자유주의 석공들로 사악한 유대인들이 시작하여 바벨론 문명과 프랑스 계몽주의, 미국의 자본주의 문명을 이룩했고 자본주의 문명을 통해서 세계통합 지배체제를 만들어 낸 장본인들이라는 것이고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의 핵심 세력으로서 지식과 과학의 발전을 통해서 &amp;ldquo;감시하는 눈&amp;rdquo;으로서 사단 루시퍼의 눈이라는 것이다. 이 감시하는 루시퍼의 눈이 바로 글로벌 GPS 전산시스템으로서 모든 사람을 감시하는 눈인데 베리칩을 사람들에게 이식하여 모든 사람들을 감시하며 통제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사상은 할린 세이(Hal Lindsey)의 &amp;ldquo;대 유성 자구의 종말&amp;rdquo;(The Great Late Planet Earth)(생명의 말씀사) 이라는 책과 살렘 키르반(Salem Kirbans)의 &amp;ldquo;인류의 종말&amp;rdquo;이라는 책을 통해서 퍼지게 되었는데 이것은 픽션으로서 세대주의 사상가들이 만들어 낸 가상 시나리오에 불과하다.&lt;br /&gt; &lt;br /&gt; (2) 프리메이슨의 적그리스도 세계정복 음모론&lt;br /&gt; &lt;br /&gt; 세계정복 음모론이 성공하여 전 세계를 장악하여 세계단일정부를 세울 것인가? 그래서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새로운 세계 질서가 세워질 것인가? 모든 인류가 적그리스도의 지배와 통치아래 표가 없으면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며 조종과 감시를 당할 것인가?&lt;br /&gt; &lt;br /&gt; 프리메이슨의 적그리스도의 세계정복 음모론은 &amp;lt;시온장로의정서&amp;gt;(The Protocols of the Elders of Zion)라는 위서로 불리는 반유대주의적 책으로, 전 세계를 정복하려는 프리메이슨 유대인의 음모 혹은 계획을 주장하고 있는데 바로 여기에서 나온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프랑스 정치 풍자가 모리스 졸리가 쓴 &amp;lt;마키아벨리와 몽테스키와의 지옥에서의 대화&amp;gt;라는 풍자 소설을 표절하여 만든 위조된 문서이다. 1897년부터 1903년 사이에 러시아에서 표트르 라치코프스키 등이 이 책을 발행하였다. 이 책은 유대인을 깎아내리려는 데에서 만든 책이라는 시각이 있다. 1903년 러시아에서 처음 출판된 이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세기 초반에 전 세계에 퍼졌다. 헨리 포드는 1920년대 미국을 통해 배포되었던 500,000개 복사본 인쇄에 자금을 댔다(위키백과, &amp;lt;시온장로의정서&amp;gt;).&lt;/span&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이러한 음로론이 세대주의 종말론자들에 의해 성경에 나타난 짐승과 열뿔, 적그리스도와 접목시켜 적그리스도를 통한 세계단일정부가 세워지는데 유럽에서 적그리스도가 나온다는 것이다. 예루살렘에 본부를 두고 세계를 통치하는데 경제권력을 장악하여 세계단일은행을 세워 모든 돈을 통제하며 GPS 글로벌 통제시스템을 통하여 모든 인간을 감시하고 통제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amp;lt;시온장로의정서&amp;gt;라는 것 자체가 위서로서 믿을 수 없는 것이고 프리메이슨도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집단이다. 특히 일루미나티도 감시하는 눈이라고 하는데 그 실체가 확실하지 않다. 특히 유럽연합에서 적그리스도가 나온다거나 10뿔이 유럽연합국가라고 하지만 현재는 27개국이며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것 역시 가상 시나리오로서 조작된 것이며 성경에 적그리스도는 단수로 말하지 않고 복수로 말을 한다. 예수님도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을 언급하셨고(마24:24), 사도요한도 &amp;ldquo;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다&amp;rdquo;고 복수로 언급을 하고 이미 적그리스도들이 출현했다고 표현하고 있다. 그렇다면 적그리스도는 마지막 때 세계를 제패할 자가 아니며 성경에 그러한 말씀도 없다. 예루살렘에서 적그리스도가 세계정부를 세워 통치한다는 것과 신세계질서 또한 조작된 내용에 불과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2. 베리칩과 짐승의 표 666 &lt;/strong&gt;&lt;br /&gt; &lt;br /&gt; (1) 베리칩이 무엇인가?&lt;br /&gt; &lt;br /&gt; 베리칩(Verification + Chip)은 &amp;lsquo;확인용(식별용) 칩(반도체)&amp;rsquo;이라는 뜻을 가진 쌀알만 크기의 칩으로써 사람의 피부 속에 주사기를 통해서 주입하여 사람을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이 베리칩 안에는 16자리의 고유번호가 있어 스캐너가 지나가면 자동적으로 무선방출되어 읽혀지는데 읽혀지는 순간 그 사람이 누구이며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하는 것을 다 안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베리칩은 기능면에서 바코드와 비슷하고 전자태그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곧 &amp;lsquo;무선식별장치&amp;rsquo;와 비슷하지만 이 둘보다 훨씬 기능이 우수하다는 것이다. 바코드나 RFID 는 스캐너를 일일이 가져다 대야만 고유번호가 읽혀지는데 베리칩은 스캐너 근처만 지나가도 자동으로 내장된 고유번호가 읽혀진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베리칩 안에는 고유번호를 무선으로 자동 송신할 수 있는 특별한 장치가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gt;&lt;/p&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style=&quot;border:undefined&quot; width=&quot;523&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style=&quot;padding:10px&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현재 바코드나 RFID는 고유번호만 내장되어 있어서 물건이나 상표 혹은 책에 부착하여 품질관리에 사용하고 있지만 베리칩은 고유번호와 함께 128개의 유전자 코드가 메모리에 내장되어 있어서 앞으로 신속하게 퍼져나간다는 것이다. 베리칩은 안테나와 축전지와 유전자 메모리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안테나는 고유번호를 송신하는 장치이고 축전지는 안테나와 유전자 메모리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장치인데 평소에는 작동을 멈추고 있다가 외부 스캐너에서 신호가 올 때만 작동하고 축전지는 외부 전원을 공급할 필요가 있을 때 자동적으로 체내에서 충전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2) 오바바 헬스 케어 HR4872 국회보고서는 사실인가?&lt;br /&gt; &lt;br /&gt; 오바마 헬스 케어(Health Care Reformation) 법안이란 미국의 건강개혁법안으로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의료보장을 의미하는 메디컬 케어 제도의 개혁을 도모하는 법안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에 따르면 건강보험 개혁법은 두 개의 연방법령들을 기록하고 있는데 그것은 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act와 Health Care and Education Reconciliation Act of 2010(H.R 4872)이다.&lt;br /&gt; 이 법안은 환자보호를 위한 칩을 삽입하는 행위와 건강보험과 교육중재행위에 대한 법안으로서 그것을 H.R 4872라고 한다(hppt://en.wikipedia.org/wiki/Health_care_reform_in_the_United_States).&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내용을 잘못된 종말론자들이, 첫째 2010년 3월 오바마 헬스케어 법안에 통과되었고, 둘째 2013년 3월31일 이젠에 베리칩이 이식이 시행되기 시작되었고, 셋째 2014년 1월 1일부터는 베리칩을 맞지 않으면 벌금형이 집행되고 2017년 1월 1일부터는 강제집행 기간이 되어 베리칩을 맞지 않으면 범법자가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이러한 것은 다 거짓으로 드러났다. 본래 베리칩 회사(Verichip Corporation)는 &amp;lsquo;PositiveID Corporation&amp;rsquo;이라는 회사로 이름이 바뀌었고, 2004년 FDA 보고서에 베리칩을 Class Ⅱ Device로 인준하였고, 오바마 헬스케어 법안 HR4872에 ClassⅡDevice에 대한 언급이 있다. 그러나 이 보고서에 베리칩 이식을 강제로 한다거나 강제집행한다는 내용도 없으며 2013년에 이법이 통과되었다는 내용도 없다.&lt;br /&gt; &lt;br /&gt; (3) 베리칩이 짐승의 표 666인가?&lt;br /&gt; &lt;br /&gt; 극단적인 세대주의자들과 거짓된 종말론자들은 이러한 베리칩을 이용하여 긴박한 종말론을 주장하여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는데 요한계시록 13:16-17에 &amp;ldquo;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amp;rdquo;라는 말씀과 연결시켜 이 짐승의 표가 666이요 이 표가 바로 베리칩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베리칩을 손목에 이식하여 적그리스도가 모든 사람들을 통제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미국에서 사용되는 베리칩은 환자보호와 치료를 위한 것일뿐 전 국민을 대상으로 베리칩을 삽입하도록 법안이 통과되었다는 것은 거짓된 속임수로서 긴박한 종말론으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 베리칩이 666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보면&lt;br /&gt; &lt;br /&gt; 첫째, Verichip은 구성면에서 666 짐승표가 확실하다는 것이다. 컴퓨터 코드는 사람이 만든 수이니 666라고 한다. C=18,O=90,M=78,P=96,U=126,T=120,E=30,R=108로서 도합 666이라는 것, Computer Code가 666이므로 베리칩은 666으로서 구성면에서 666이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둘째, Verichip는 그 기능면에서 666 짐승표가 확실하다는 것이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이 인류의 근본 유전자를 자기들이 만든 코드로 바꿔 개인신분증이요 666표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셋째, Verichip은 적용(Application)면에서 666 짐승표가 확실하다는 것이다. 성경에 오른손에 표를 받게 한다는 것은 베리칩의 적용면에서 일치하는데 적그리스도 사회가 되면 이 표가 없는 사람은 절대 매매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넷째, Verichip은 받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결과면에서 666 짐승의 표가 확실하다는 것이다. 세계단일정부가 되고 적그리스도가 통치하게 되면 인간에게 베리칩 이식이 의무화되고 칩을 받지 않고는 도저히 살 수 없는 시대가 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3. 짐승의 표 666과 요한계시록 13장 해석&lt;/strong&gt;&lt;br /&gt; &lt;br /&gt; (1) 666 짐승의 표는 무엇을 말하는가?&lt;br /&gt; &lt;br /&gt; 극단적 세대주의자들이나 시한부종말론 자들이 처음에는 바코드가 666짐승이 표라고 했다가 다음이 RFID라는 전자태그가 나오니까 이것이 666짐승의 표라고 했다가 이제는 베리칩이 나오니까 베리칩을 666짐승의 표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짐승의 표가 신속하게 자주 바뀌는 것을 보면 얼마나 거짓된 것인지 금방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요한계시록 13장 17에 표에 대한 말씀이 나온다. 이 표는 분명하게 &amp;ldquo;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amp;rdquo;(Which is the name of the beast or the number of his name)라고 표현하고 있고 &amp;ldquo;그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라&amp;rdquo;(Let him calculate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man&amp;#39;s number. His number is 666)라고 했다.&lt;br /&gt; &lt;br /&gt; 표가 &amp;ldquo;사람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amp;rdquo;라고 하는 것은 표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려주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유대인의 묵시문학에서 숫자를 통해서 어떤 인물이나 사물을 표현하는 방법으로써 그것을 게마트리아(Gematria)라고 한다(&amp;lt;기독교대백과사전&amp;gt;, 기독교문사, 1987.3 p.488).&lt;/span&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요한계시록 13장에서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과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있는데 이 짐승은 다니엘서에 나오는 4짐승의 연장선이다. 4짐승은 바벨론, 메대, 바사, 헬라, 로마를 가리킨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당시의 로마를 직접적으로 로마라고 표현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짐승으로 표현되고 있으며 그것을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이라고 계시록은 말한다. 이 짐승을 당시 네로 정권을 말하며 이 짐승을 게마트리아라는 방법을 통해서 표현한 것이다. 따라서 666 짐승표는 베리칩이 아니라 로마의 폭군 네로 황제를 가리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2) 이마와 손에 표를 받게 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계시록 7장에 보면 이스라엘 12지파 144,000에게 이마에 인을 치셨다고 한다. 물론 이것은 실제 사건이 아니라 환상중에 사도 요한이 본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이마에 인을 친 것이 아니라 인을 친다는 상징을 통해서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12지파 구약의 교회를 하나님의 소유로 삼아 보호하신다는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마찬가지로 계시록 13장에 거짓선지자도 사람들에게 오른 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한다고 한다. 이것도 실제사건이 아니라 환상중에 보여진 내용으로서 어떤 의미를 전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짐승을 경배하도록 하기 위하여 거짓선지자가 이마와 손에 표를 받도록 압력을 행사한다는 의미를 전달하려는 목적인 것이다. 분명하게 알 것은 손과 손목은 다르다. 짐승의 표는 손이나 이마에 받게 한다고 하는데 베리칩이 손에 이식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손목인가? 모두다 손목에다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것도 잘못된 것임을 금방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3) 표를 받게하는 대상은 누구인가?&lt;br /&gt; &lt;br /&gt; 계시록 13장을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전반부는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으로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인데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고 용과 짐승을 경배하게 하는데 이 짐승이 하는 일일은 &amp;ldquo;입을 벌려 하나님을 훼방하고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한다&amp;rdquo;고 한다. 여기서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된 자들이고 구속받은 자들임을 알 수 있다.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않고 짐승을 경배하지도 않는다. 어린양이 보호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성경은 &amp;ldquo;창세 이후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니라&amp;rdquo;기록한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amp;ldquo;땅에서 올라온 짐승&amp;rdquo;에 관하여 말하는데 바로 거짓선지자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이 거짓선지자의 하는 일은 &amp;ldquo;땅에 거하는 자들&amp;rdquo;로 바다에서 나온 짐승, 처음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 거짓선지자의 미혹의 대상은 오직 &amp;ldquo;땅에 거하는 자들&amp;rdquo;이다. 땅에 거하는 자는 하늘에 거한 자들 곧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불신자들을 말한다. 12절에 &amp;ldquo;땅에 거하는 자&amp;rdquo;,14절에 &amp;ldquo;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amp;rdquo;에게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고 말씀한다. 그래서 표를 받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amp;ldquo;하늘에 거하는 자&amp;rdquo; 곧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와 짐승의 표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다. 성경이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다. 결국 13장의 내용은 로마정권과 로마의 종교의 행태를 나타내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끝 맺는 말&lt;/strong&gt;&lt;br /&gt; &lt;br /&gt; 베리칩이 666 짐승의 표인가? 라는 질문에 대하여 분명하게 &amp;ldquo;아니다&amp;rdquo;라고 말할 수 있다. 지금까지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예루살렘에서 통치, GPS전산통제시스템,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짐승의 표 666, 베리칩등 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모든 것은 조작된 것이고 가상 시나리오일 뿐 사실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성경해석도 극단적 세대주의자들이나 시한부종말론자들이 긴박한 종말을 강조하기 위해 짜깁기 한 것이며 비정상적인 해석을 한 것이다. 따라서 단호하게 베리칩이 666 짐승의 표니 하는 거짓된 속임수에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참고 자료&lt;/strong&gt;&lt;br /&gt; ① 서적&lt;br /&gt; 데이비드 차. &amp;lt;마지막 신호 The Final Sign&amp;gt; 예영커뮤니케이션. 2012.2.18&lt;br /&gt; 이현숙 저. &amp;lt;마지막 기회&amp;gt; &amp;ldquo;Chip;The 2nd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amp;rdquo; (표:제2의 선악과) 도서출판 아가. 2010.4.1&lt;br /&gt; 장죠셉 저. &amp;lt;베리칩에 숨겨진 사단의 전략&amp;gt; 크리스천리더. 2012.10.10.&lt;br /&gt; 이정철 저. &amp;lt;베리칩은 짐승의 표다&amp;gt;(The Mark of the Beast) 충인출판사 2013.3.10&lt;br /&gt; 김용국 저. &amp;lt;성경에 기록된 영생의 CODE&amp;gt;(31101,153,70,66,1189,666,144000,1260) 도서출판 아름다운 사람들. 2009.6.10.&lt;br /&gt; 장화진 저. &amp;lt;신세계질서의 비밀&amp;gt;(The Secret of New World Order) 터치북스. 2011.10.30&lt;br /&gt; 조엘 레비. &amp;lt;비밀과 음모의 세계사&amp;gt; Human&amp;amp;books. 2010.5.17.&lt;br /&gt; &lt;br /&gt; ②Article&lt;br /&gt; 조덕영(창조신학연구소) &amp;ldquo;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니다&amp;rdquo; &amp;lt;기독교포털뉴스&amp;gt; 2013.4.1.&lt;br /&gt; 이인규(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amp;ldquo;하나님의 인과 짐승의 표&amp;rdquo; &amp;lt;교회와신앙&amp;gt; 2009.5.27.&lt;br /&gt; 김명도(미국 칼빈신학대학 교수) &amp;ldquo;베리칩이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666인가&amp;rdquo; &amp;lt;기독교포털뉴스&amp;gt; 2013.3.27.&lt;br /&gt; 허호익(장신대교수) &amp;ldquo;데이비드 차의 마지막 신호에 대한 비판&amp;rdquo; &amp;lt;현대종교&amp;gt; 2013.11월호&lt;br /&gt; 이인규(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amp;ldquo;프리메이슨,베리칩,임박한 종말론적 징조에 대한 입장&amp;rdquo; &amp;lt;교회와신앙&amp;gt; 2012.12.4.&lt;br /&gt; 강성림(미국 평안교회) &amp;ldquo;&amp;lsquo;베리칩=짐승의 표&amp;rsquo; 주장자들 비겁하다&amp;rdquo; &amp;lt;기독교포털뉴스&amp;gt; 2013.3.29.&lt;br /&gt; 김용국 &amp;ldquo;성경에 기록된 영생의 CODE&amp;quot; (31101,153,70,66,1189,666,144000,1260) 도서출판 아름다운 사람들. 2009.6.10.&lt;br /&gt; 성기문(newsnjoy) &amp;ldquo;베리칩 논란 진실은 무엇인가?&amp;rdquo; &amp;lt;뉴스앤죠이&amp;gt; 2013.1.17.&lt;/span&gt;&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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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8868#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Jun 2018 00:25:43 +0900</pubDate>
		</item><item>
			<title>베리칩을 666이라 할 수 있을까?(오직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기준으로 볼 때)_2018-06-20(수)</title>
			<link>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8818</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오늘날의 베리칩(verichip)을 과연 성경에 나오는 짐승의 표 곧 666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한때 &lt;u&gt;&lt;strong&gt;토마스주남여사,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35%;&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u&gt;&lt;strong&gt;홍혜선전도사와 &lt;/strong&gt;&lt;/u&gt;서사라목사&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김홍태목사&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상남목사&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전효성목사&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장죠셉목사&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장화진자매&lt;/span&gt;&lt;/span&gt;&lt;/u&gt;라는 분들이 베리칩을 666이라고 주장했었고, 지금도 그렇게 주장하는 분들이&amp;nbsp;있다. 그들 중에는 천국과 지옥을 여러 차례 다녀왔는데&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주님으로부터 베리칩이 &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666&lt;/span&gt;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간증하였다. 그러나 간증자의 말을 믿을 것인가 아니면 성경의 기록을 믿을 것인가? &lt;/span&gt;누가 뭐라고 이야기했든지,&amp;nbsp;우리는 성경의 기록을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야 한다. 만약 우리가 성경을 버리고&amp;nbsp;남들이 이야기한 것을&amp;nbsp;따라간다면 우리는&amp;nbsp;진리를 따르는 자들이 아니며, 또한 미혹의 영에게 넘어갈 수도 있다. 그래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늘은 오직 성경의 기록만을 통해서 베리칩이 과연 짐승의 표인 666인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직까지는 베리칩이 666이 아니라는 것이며, 아니 결코 666이 될 수 없다는 것&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왜 그런지 이제부터 하나하나씩 그 이유를&amp;nbsp;살펴보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왜 베리칩을 짐승의 표라고 생각하는 것일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왜 베리칩을 짐승의 표(666)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것은 계13:17의 상반절 말씀 때문일 것이다. 우선 계13:17의 말씀을 개역성경과 헬라어(직역)로 살펴보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17[헬라어직역] &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그리고&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만일 &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그 표&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새긴 것&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도장&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곧&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짐승의 이름 혹은 그것&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짐승&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의 이름의 수&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숫자&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총계&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암호&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를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현재&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가지고 있는 자가 아니라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누구든지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단번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사는 것과 &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단번에&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파는 것&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을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계속해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할 수 없도록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다른 짐승&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가 만들고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 사람들이 베리칩을 666표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사는 것과 파는 것을 할 수 없다는 성경의 언급 때문이다. 즉 매매활동에 이 표가 사용된다는 언급 때문에, 베리칩도 얼마든지 매매활동에 사용될 것으로 알고 미리 그렇게 짐작해 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만을 따르다면, 아직 베리칩도 666이 될 가능성은 조금 있기는 하다(물론 현재까지 베리칩은 의학용 내지는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지만 말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3.&amp;nbsp;베리칩이 절대 666이 될 수 없는 10가지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짐승의 표(666)은 그 이름이 짐승의 이름이자 짐승의 이름의 숫자라고 말하고 있는데, 베리칩의 숫자값은 666이 아니라 540이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베리칩이 666이 될 수 없다는&amp;nbsp;증거는&amp;nbsp;계13:17하반절에&amp;nbsp;곧바로 나온다. 그 표가 바로 &amp;quot;[첫째]짐승의 이름&amp;quot;이거나 혹은 &amp;quot;[첫째]짐승의 이름의 숫자&amp;quot;라고 언급되어 있기 때문이다.&amp;nbsp;그렇다면, 베리칩은 [첫째]짐승의 이름인가? 그리고 베리칩은 과연 [첫째]짐승의 이름이면서,&amp;nbsp;그것의 숫자의 합이&amp;nbsp;666인가? 베리칩이 [첫째]짐승의 이름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것의 이름의 숫자의 합은 계산할 수가 있다. 게마트리아라는 방법으로 말이다. 요한계시록을 기록할 당시에는 게마트리아 곧 알파벳 숫자들의 합으로 어떤 것을 표시하는 것이 유행하던 시기였다고 한다. 그런데 게마트리아 방법(&lt;a href=&quot;https://www.gematrix.org/?word=verichip&quot;&gt;https://www.gematrix.org/?word=verichip)&lt;/a&gt;에 따라 [영어]베리칩을 계산해보면, 그 합이 666이 아니라 &amp;quot;540(V=132+E=30+R=108+I=54+C=18+H=84+I=54+P=96)&amp;quot;에 불과하다. 어떤 분은 베리칩(verichip)은 verification chip의 약자라고 주장할&amp;nbsp;것이다. 그렇다면 verification chip의 숫자의 값은 게마트리아(&lt;a href=&quot;https://www.gematrix.org/?word=verification+chip&quot;&gt;https://www.gematrix.org/?word=verification+chip&lt;/a&gt;)로 얼마인지 아는가? &amp;quot;1002&amp;quot;다. 고로, 베리칩은 계13:17하반절의 규정에 따라 짐승의 표(666)가 될 수 없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짐승의 표(666)는 모든 사람들에게 받게 한다고 되어 있는데(계13:16), 현재 베리칩은 모든 사람이 받고 있지 않을 뿐더러, 온 세상 사람 전부를 다 받게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베리칩은 그리 싼 제품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아프리카 오지의 사람들까지&amp;nbsp;베리칩을 다 받게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은 불가능하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16 그가 &lt;u&gt;&lt;strong&gt;모든 자&lt;/strong&gt;&lt;/u&gt;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lt;u&gt;&lt;strong&gt;표를 받게 하고&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16[헬라어직역] &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그리고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그것&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다른 짐승&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u&gt;&lt;strong&gt;모든 자들&lt;/strong&gt;&lt;/u&gt; 곧 작은 자들과 큰 자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부자들과 가난한 자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자유자들과 종들에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들의 오른편들의 손&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단수&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위에 혹은 그들의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마&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단수&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위에&lt;/span&gt;&lt;/span&gt;&amp;nbsp;&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표&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새긴 것&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도장&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를 그들에게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단번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주도록&lt;/span&gt;&lt;/span&gt; &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만들고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셋째, 짐승의 표(666)는 모든 자들의 오른손 위(on)에나 모든 자들의 이마 위에(on) 준다고 되어 있는데(계13:16헬라어직역), 베리칩은 사람의 피부 안에(in)&amp;nbsp;삽입하고 있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헬라어로, 위(on)와 안(in)은 전혀 다른 단어다.&amp;nbsp;헬라어로 위(on)은 &amp;quot;에피(epi)&amp;quot;이며, 안(in)은 &amp;quot;엔(en)&amp;quot;이다. 헬라어 &amp;quot;에피&amp;quot;는 영어의 on의 경우처럼 접촉면에 붙어있는 위쪽을 가리키고, 헬라어 &amp;quot;엔&amp;quot;은 어떤 대상으로 안쪽을 가리킨다. 한글성경에는 그냥 &amp;quot;오른손에&amp;quot; 그리고 &amp;quot;이마에&amp;quot;라고 되어 있지만, 헬라어성경은 분명하다. &amp;quot;오른편들의 손 위&amp;quot;와 &amp;quot;이마의 위&amp;quot;라고 정확히 나와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lt;u&gt;&lt;strong&gt;그 오른손에나 이마에&lt;/strong&gt;&lt;/u&gt; 표를 받게 하고&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16[헬라어직역] &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그리고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그것&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다른 짐승&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이&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모든 자들 곧 작은 자들과 큰 자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부자들과 가난한 자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자유자들과 종들에게&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들의 오른편들의 손&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단수&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위에 혹은 그들의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마&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단수&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위에&lt;/span&gt;&lt;/span&gt;&lt;/u&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표&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새긴 것&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도장&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를 그들에게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단번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주도록&lt;/span&gt;&lt;/span&gt; &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만들고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amp;nbsp; &lt;u&gt;&lt;strong&gt;넷째, 짐승의 표(666)는 [첫째]짐승의 숫자이면서, 또한 어떤 사람의 수라고 되어 있는데(계13:18), 베리칩은 사람(인격체)이 아니라 장치이자 물건이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lt;u&gt;&lt;strong&gt;그것은 사람의 수니&lt;/strong&gt;&lt;/u&gt;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amp;nbsp;&lt;br /&gt; &lt;span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계13:18[헬라어직역] 여기에 지혜가 있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생각&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이성&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을 가지고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숫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총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암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를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단번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세어보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계산해보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왜냐하면 &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그것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한&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사람의 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숫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총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암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이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그리고 그것&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짐승&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의 수&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숫자&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총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암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육백 육십 육&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font-size: 11.3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 &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다섯째, 짐승의 표(666)는 요한계시록 13장에 나오는 첫째짐승의 표인데, 첫째짐승은 실제의 짐승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징적인 존재 혹은 세력을 가리키는 것이지만(계13:1~2), 베리칩은 상징이 아니라 실제 물건이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짐승의 표는 첫째짐승의 표다. 그런데 첫째짐승은 실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어떤 짐승(맹수)를 가리키는 것인가? 아니다. 사도요한이 본&amp;nbsp;첫째짐승은 그 머리가 일곱이며, 그 뿔을 10개를 가진 짐승이라고 나오 있다. 그리고 그 모습이 표범과 비슷하다고 되어있고, 그것의 발은 곰의 발과 같고, 그의 것 입은 사자의 입같다고 했다. 어떻게 딱 꼬집어서 말할 수 없어서, &amp;quot;~과 같은&amp;quot;이라는 헬라어단어를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고로 짐승 자체가 실제 짐승이 아니라 어떤 상징적인 존재이자 상징적인 인물이기에, 짐승의 표&amp;nbsp;역시 상징적인 어떤 행위를 가리키는 것이니 그것이 실제 어떤 표식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1-2&amp;nbsp;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lt;/span&gt;&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여섯째, 짐승의 표(666)가 언급된 요한계시록에 있는 다섯 군데의 말씀을 살펴보면, 모두가 다 우상숭배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표식으로 언급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베리칩은 우상숭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즉 베리칩은 자신의 매매활동의 편리함을 위해 사용하는&amp;nbsp;신용카드의 발전적인 형태일 뿐 그것이 우상을 숭배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는가? 그것이 짐승이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받게 하는 표식이라고 증거한다. 그러므로 짐승이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것과 관련이 없는 베리칩은 결코 666이 될 수 없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14:9 &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위]에나 손[위]에 &lt;/span&gt;&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표&lt;/span&gt;&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를 받으면&lt;/span&gt;&lt;/span&gt;&lt;/u&gt;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14:11 &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lt;/span&gt;&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의 이름&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의&lt;/span&gt;&lt;/span&gt;&lt;/u&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표&lt;/span&gt;&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를 받는 자&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16:2 &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짐승의 표&lt;/span&gt;&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19:20 &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짐승의 표&lt;/span&gt;&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20:4 &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위]와 손[위]에 &lt;/span&gt;&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의 표&lt;/span&gt;&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00%;&quot;&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를 받지 아니한 자들&lt;/span&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5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일곱째, 짐승의 표(666)는 창세이후로 계속 우상숭배자들에게 찍혀온 것이라고 증거하고 있는데(계13:8,14:9~11), 베리칩은 언제 실행될지 아직도 미정인&amp;nbsp;물건이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이것은&amp;nbsp;아직 미래의 어느 시점에 실행될 가능성이 있는 어떤 물건을 가리키고 있다(그러한 날은 절대 오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미련한 사람이 자신의 신상과 금융정보를 쉽게 노출하려고 하겠는지 생각해보라.) 창세이후에 그들의 이마 위에와&amp;nbsp;손 위에 찍힌 666표는 그럼 무엇인가? 베리칩을 666표라고 하는 것은 미래의 일만을 이야기하는 것으로서, 과거에 이미 찍혀있는 짐승의 표를 무시하는 처사다. 아니다. 창세이후로 666표가 상징적으로 사람들의 이마 위에와 오른손 위에 찍혀 왔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8&amp;nbsp;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lt;u&gt;&lt;strong&gt;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lt;/strong&gt;&lt;/u&gt;&lt;br /&gt; 계14:9-11&amp;nbsp;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lt;u&gt;&lt;strong&gt;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lt;/strong&gt;&lt;/u&gt;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lt;u&gt;&lt;strong&gt;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lt;/strong&gt;&lt;/u&gt;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lt;/span&gt;&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여덟째, 성경은 짐승의 표(666)를 받으면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서 고난을 받는다고 되어있지(계14:9~11), 베리칩을 받으면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고난을 받는다고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특히 예수님께서 직접적으로 언급하신,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서 고난을 받게 되는 5가지 항목에는&amp;nbsp;우상숭배자라는 조항은 분명히 들어가 있지만(계21:8), 우상숭배와 관련이 없는 베리칩을 받는 것이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간다는 조항에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4:9-11&amp;nbsp;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lt;u&gt;&lt;strong&gt;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lt;/strong&gt;&lt;/u&gt;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lt;u&gt;&lt;strong&gt;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lt;/strong&gt;&lt;/u&gt;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lt;u&gt;&lt;strong&gt;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lt;/strong&gt;&lt;/u&gt; 하더라&lt;br /&gt; 계21:8&amp;nbsp;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lt;u&gt;&lt;strong&gt;우상 숭배자들&lt;/strong&gt;&lt;/u&gt;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lt;u&gt;&lt;strong&gt;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아홉째, 짐승의 표는 사도요한이 본 첫째짐승과 둘째짐승에 대한 환상에서 나오는 것일 뿐, 공생애 기간 중에 예수님께서 단 한 번도&amp;nbsp;언급한 적이 없기 때문에, 베리칩과 같은 물건을 구원의 잣대로 절대로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공관복음서의 말씀 중에서 종말장이라고 일컬어지는 마24장, 막13장, 눅17장과 21장을 읽어보라. 그 어디에도 짐승의 표(666)에 대한 언급이 없다. 짐승의 표인 666은 다만 우상숭배자들에게 주어지는 사탄의 표식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표를 받는 자 곧 우상을 숭배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도 그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면,&amp;nbsp;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던져지고 말 것이다(계21:8).&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font color=&quot;#8e44ad&quot;&gt;계21:8&amp;nbsp;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lt;u&gt;&lt;strong&gt;우상 숭배자들&lt;/strong&gt;&lt;/u&gt;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lt;u&gt;&lt;strong&gt;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lt;/strong&gt;&lt;/u&gt;&lt;/font&gt;&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열째,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666)는 전부다 상징적인 숫자로서, 사탄의 삼위일체(용과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를 가리키거나, 완전수인 777에서 하나 모자라는&amp;nbsp;숫자로 사용되지만, 베리칩은 결코 666이라는 숫자와 전혀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렇다. 6이라는 숫자는 창조의 여섯째날에 해당하는 숫자로서 짐승과 사람이 만들어진 날의 숫자다. 그러므로 666은 짐승의 수이면서 동시에 사람의 수인 것이다. 옛뱀이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다고 했다. 그런데 옛뱀은 곧 마귀라고 했다. 고로 우리는 짐승과 사람이 만들어진 날의 숫자인 6이 세 번 겹치는 666은 사탄의 완전수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베리칩은 단 하나도 6이라는 숫자와 관련이 없다. 그러므로 베리칩은 666이 아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짐승은 누구를 가리키며, 짐승의 표는 무엇을 가리키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짐승의 표(666)가 무엇인지 알려면, 사도요한이 본 계13장의 두 짐승에 관한 환상에 대해&amp;nbsp;이해하고 있어야&lt;/strong&gt;&lt;/u&gt; 한다.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는 첫째짐승과 땅에서 올라오고 있는 둘째짐승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전체를 공부해보면, 계13장에 나오는 첫째짐승은 적그리스도(이 세상을 다스리는 제국들이나 제국의 왕들)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둘째짐승은 거짓선지자(제국의 왕들을 경배하도록 종용하는 세력이나 사람들)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계15:13, 19:20, 20:10).&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우리가 언급하였던 &amp;quot;짐승의 표&amp;quot;란 어떤 짐승의 표를 가리키는가?&lt;/strong&gt;&lt;/u&gt; 그것은 첫째짐승인가 둘째짐승인가? 그것은 첫째짐승이다. 다시 말해, 둘째짐승이 첫째짐승을 위해 만든 표식이 바로 짐승의 표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첫째짐승의 실체는 무엇인가?&lt;/strong&gt;&lt;/u&gt; 그것은 용(사탄)으로부터 자신의 능력과 보조와 큰 권세를 받은 천사를 가리킨다(계13:2, 15;13). 다시 말해, 첫째짐승이란&amp;nbsp;구약시대를 포함하여 천년동안(예수님의 승천이후 재림전까지의 전 기간)&amp;nbsp;사탄이 무저갱 속에 갇혀 지낼 때에, 사탄이 자신을 대신하여 올려보낸 타락한 천사(귀신)의 영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실제로 첫째짐승이란 사탄을 대신하여 이 세상에 올라온 타락한 천사로부터 조종을 받고 있는 이때까지의 모든 사람들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러니 첫째짐승 곧 적그리스도는 결코 혼자를 가리키지 않는다.&amp;nbsp;베리칩과 같은 물건은 더더욱 아닌 것이다. 이미 구약시대에부터 있어온 이 세상 제국의 왕들이나 그와 같은 것들을 가리킨다.&amp;nbsp;그러므로 사도요한은 자신의 편지에서 적그리스도는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라고&amp;nbsp;말했다(요일2:18).&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요일2:18 아이들아 &lt;u&gt;&lt;strong&gt;지금은 마지막 때라&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적그리스도&lt;/strong&gt;&lt;/u&gt;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lt;u&gt;&lt;strong&gt;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lt;/strong&gt;&lt;/u&gt;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 적그리스도는 구약시대부터 있어왔다. 그리고 사도요한의 시대에는 더 많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주님 오실 때까지 있을 것이다&lt;/strong&gt;&lt;/u&gt;. 그런데, 만약 베리칩을 짐승의 표라고 본다면, 구약시대에도 베리칩이 있어야 옳은 것이며, 사도요한이 편지를 쓸 당시에도 베리칩이 있어야 옳다. 하지만 그때에는 아직 베리칩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짐승의 표를 단지 베리칩과 같은 물건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 또한&amp;nbsp;한 가지로도 보지 말아야 한다. 창세이후 우상숭배하는 자에게 찍히고 있는 사탄의 표식으로 보아야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짐승의 표가 매매의 수단이라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lt;/strong&gt;&lt;/u&gt; 그것은 사도요한 당시 &amp;quot;길드&amp;quot;라는 상업조직에 붙어서 상업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황제숭배(우상숭배)를 해야 했고 그 뒤에는 음행의 파티에 참여해야 했다. 그런데 이러한 우상숭배행위와 파티에 참석하지 않으면, 종이같은 상업활동권 표를 주지 않아 상업활동을 제한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상업활동의 자유를 보장받으려면&amp;nbsp;표를 받아야 했고,&amp;nbsp;그 표를 받기 위해서는 우상숭배와 음행의 파티에 참여해야 했던 것이다. 그러나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그러한 행위와 파티에 참여할 수가 없었다. 특히 로마의 도미시안 황제는 각 도시에 있는 자신의 흉상 앞에서&amp;nbsp;&amp;quot;나의 주, 나의 하나님&amp;quot;이라고 고백하게 했다. 그런데 제대로 된 어떤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 이외에 나의 주 하나님을 고백할 수 있었겠는가? 그러므로 우상숭배를 거부한 자에게 매매활동을 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이 표를 주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것을 두고 사도요한은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5. 나오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우리는 예수 이외에 구원의 잣대가 없음을 안다&lt;/strong&gt;&lt;/u&gt;. 예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요14:6), 예수 이외에는 구원자가 없음을 믿기 때문이다(행4:12). 예수님을 믿고도 베리칩을&amp;nbsp;받지 말아야 구원얻는다는 주장은 어디에서 나온 복음인가? 복음서의 어디에 그러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가?&amp;nbsp;단 하나도 없다.&amp;nbsp;생각해보라. 예수님께서 어디서 단 한 번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는가를 말이다.&amp;nbsp;전혀 없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지 않은 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amp;nbsp;우상숭배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베리칩같은 현대의 물건들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을 뿐이다. 그것을 몸에 집어넣는다고 해서 지옥에 떨어지고, 그것을 몸에 집어넣지 않는다고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우리의 구원의 표준은 예수님에 믿음과 회개인 것이지, 결코 베리칩과 같은 물건이 아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게마트리아_히브리어 헬라어 영어.jpg&quot; src=&quot;/xe/files/attach/images/1508/818/038/ce9c81a309fd96c89c48cfb7bc96670f.jpg&quot; /&gt;&lt;/p&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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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8818#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Jun 2018 18:16: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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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그리스도가 지배하는 시대는 끝났다(마24:23~28)_2018-01-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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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오늘날 베리칩종말론자들 혹은 세대주의적 종말론자들이나 환난전휴거를 외치는 자들은 대부분 적그리스도가 그리스도의 재림직전에 세상에 출현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가 이스라엘과 7년간의 평화협정을 맺고 성전에 자기의 우상을 세운 뒤에는 무자비한 폭정을 행할 것이고 그때 유대인들은 비롯된 깨닫고 목베임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것이 사실인가? 정말 마지막 때에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시기에 불신세력의 우두머리로서 적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인가? 그런데 이러한 주장은 로마천주교의 예수회 신부 리베라(A.D.1537~1591)가 만들어낸 가짜적그리스도론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것이 존 넬슨 다비를 통해 미국으로 건너가 한국으로 수입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성경을 보라. 마24장에서 주님께서 직접하신 말씀과 부활하신 주님께서 사도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준 적그리스도의 실상에 대해서 자세히 읽어보라. 주님의 재림의 때에 과연 적그리스도가 활동하지를 말이다. 그때에는 적그리스도의 뒤를 이은 다른 존재가 활동한다고 되어 있다. 그들을 조심해야 한다. 그들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중에는 사람들을 꼬드겨 진리를 외치는 자들을 죽이는 일도 저지를 것이다. 그때가 이제 얼마 안 남은 것 같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PeCj4tSZok4&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적그리스도는 앞으로 종말의 어느 시점에 등장할 것인가? 아니면 이미 그의 시대는 끝난 것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이것에 대해서, 아직 적그리스도는 오지 않았으며 그가 곧 등장할 것이라고 믿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세대주의자들 내지는 환난전휴거론자들이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아니 우리 주님께서는 그것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적그리스도는 누구인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세대주의자들이나 환난전휴거론자들은 적그리스도는 아직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나 곧이어 그 정체를 드러낼 것이라고 이야기기한다&lt;/strong&gt;&lt;/u&gt;. 그런데 그가 누군지를&amp;nbsp;알아볼 수 있는 징조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가 이스라엘과 한이레(7년간)의 평화조약을 체결하고, 전3년반이 지난 후 성전에 우상을 세워놓고 그것을 경배하게 하게 되면,&amp;nbsp;그가 바로 적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에 의하면, 적그리스도는 불신세력의 세계적인 강력한 지도자이되, 주림의 재림직전에 세상에 출현할 자다. 이 주장을 지지하는 자들은 그가 바로 로마제국의 후신인 유럽연합의 최고지도자일 것이며 그가 바로 세계정부의 총통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앞으로&amp;nbsp;언젠가&amp;nbsp;불신세력의 세계적인 지도자로서 주님재림직전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할 것인가? 그럴려면,&amp;nbsp;현재 이스라엘에 제3의 성전이 세워져야 한다고 그들은 믿고 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적그리스도가&amp;nbsp;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 곧 우상을 세울 것이라고 보고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을 아는가? 이 주장은 바로 &lt;u&gt;&lt;strong&gt;천주교에서 만들어 낸 가짜 적그리스도론&lt;/strong&gt;&lt;/u&gt;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천주교에서 만들어낸 가짜 적그리스도론이 1580년에 이 세상에 처음 그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amp;nbsp;영국성공회의 신부였던 존 넬슨 다비(A.D.1800~1882)가&amp;nbsp;들여왔고, 이 이론이 미국으로 건너가서 스코필드성경에 그대로 삽입되었으며, 우리나라의 목회자들이 미국에 건너가서 박사학위공부를 할 때 그 이론이 그대로 전수되어 한국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말이다.&lt;/p&gt; &lt;p&gt;&amp;nbsp; 사실 &lt;u&gt;&lt;strong&gt;적그리스도가 주님의 재림직전에 일어날 세계대제국(로마의 후신)의 최고지도자일 것이라는 이론은 천주교의 교황의 특명으로 천주교의 신부 리베라가 1580년에 처음으로 선보인 이론&lt;/strong&gt;&lt;/u&gt;이다. 이러한 이론은 A.D.1580년이 되기 전까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인하여 모든 종교개혁자들이 교황을 적그리스도라 지명하자, 부랴부랴 그 불을 끄기 위해, 교황의 특명에 따라, 적그리스도는 과거의 인물이거나 미래의 인물이라고 가짜해석을 내놓게 된 것이다. 그때 적그리스도는 요한계시록이 쓰일 당시에 있었던 과거적인 인물로서, 그가 바로 로마의 5대황제인 네로라고 해석한 이가 바로 천주교 예수회 신부 &amp;quot;알카자&amp;quot;(A.D.1554~1613)다. 한편,&amp;nbsp;적그리스도는 미래에 주님 재림직전에&amp;nbsp;출현할 무신론적인 인물로서 이스라엘과 7년평화조약을 맺을 자라고 해석한 이가 바로 천주교 예수회 신부 &amp;quot;리베라(A.D.1537~1591)&amp;quot;다. 그런데 이 미래적인 해석이 천주교에서 개신교회에 그대로 수입되어 들어온 것이다. 그리고 그 이론이 마치 가장 성경적인 종말론인 것인량 포장되어 기독교내에 급속히 퍼진 것이다. 아니다. 그것은 종교개혁 당시 적그리스도였던 교황의 특명으로 만들어낸 예수회 신부의 조작품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성경은 적그리스도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리베라 신부가 만들어낸 이론&amp;nbsp;말고, &lt;u&gt;&lt;strong&gt;정말&amp;nbsp;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적그리스도는 어떤 사람일까?&lt;/strong&gt;&lt;/u&gt; 성경에 등장하는 &amp;quot;적그리스도&amp;quot;라는 명칭은 사실 사도요한이 기록한 성경책에서만 나온다. 왜냐하면 요한일서와 요한이서에만 나오기 때문이다(요일2:18,22, 4:3, 요이1:7). 여기에 보면, &lt;u&gt;&lt;strong&gt;적그리스도는 사도요한이 요한일서와 요한이서를 기록할 당시에 이미 있어왔고 그때도 있었다&lt;/strong&gt;&lt;/u&gt;고 하였다(요일2:18, 4:3).&amp;nbsp;그러므로 &lt;u&gt;&lt;strong&gt;A.D.90~96년 사이에는 이미 적그리스도가 있었고 그 이전에도 있었다는 사실&lt;/strong&gt;&lt;/u&gt;을 알&amp;nbsp;수 있다. 그때만 해도 적그리스도은 세상제국의 통치자로서 로마황제들이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그러한 적그리스도가 누군지에 대해&amp;nbsp;구체적으로 나온 설명하고 있는 대목이 성경에 있다. 그것은 바로 요한계시록에서다. 요한계시록 13장에 보면, 거기에는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에 대한 환상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특히 거기에서 &lt;u&gt;&lt;strong&gt;적그리스도에 대한 묘사는 계13:1~10절&lt;/strong&gt;&lt;/u&gt;에 나오며, 거짓선지자에 대한 묘사는 계13:11~18절에 나온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계13장에 의하면, 적그리스도는 &amp;quot;바다에서 올라오고 있는 짐승&amp;quot;으로 묘사&lt;/strong&gt;&lt;/u&gt;되어 있다. 그는 이 세상을 다스리는 대제국의 왕으로서 당시에는 로마제국의 황제로&amp;nbsp;묘사되어 있다. 사실 계13장에서 묘사하고 있는 적그리스도는 이 세상에서 일어난 넷째제국의 왕이다. 그럼, 그 이전에 있었던 적그리스도의 예표로서&amp;nbsp;다른 제국들의 왕들은 누구였을까? 그것은 계13:2에 나오는데, 그 모습은 표범과 비슷한 것이었다. 그런데&amp;nbsp;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곰의 발을 지녔고, 사자의 입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짐승들을 찬찬히 보면,&amp;nbsp;사실 다니엘7장에 나오는 짐승들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단7:4~8).&amp;nbsp;다니엘 7장에는 세 마리의 짐승들이 나오는데, 사자와 같은 짐승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을 의미하고, 곰과 같은 짐승은 메대와 바사(페르시아)제국의 고레스왕을 의미하며, 표범은 헬라제국의 알렉산더대왕을 의미한다. 그런데 사도요한 본 환상 속에서 적그리스도는 이러한 세계적인 대제국을 이어받은&amp;nbsp;열뿔 가진 넷째짐승이 곧 적그리스도라는 것이다(그러나 정확히는 귀신의 영인 적그리스도가 이용하는 대제국의 왕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단7장에 나오는 열뿔 가진 넷째짐승이자 계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는 첫째짐승은 같은 짐승인 것&lt;/strong&gt;&lt;/u&gt;을 알 수 있다. &lt;u&gt;&lt;strong&gt;둘 다 열뿔을 가지고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amp;nbsp;또한 &lt;u&gt;&lt;strong&gt;셋째 대제국(헬라제국)의 뒤를 이어 출현할 넷째 대제국(로마제국)이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성경해석자들은&amp;nbsp;세계적인 대제국의 왕들(황제들)를 왜 적그리스도라고 부르는 것일까? 그것은 &lt;u&gt;&lt;strong&gt;그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자신을 신으로 숭배하게 하고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게 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그래서 &lt;u&gt;&lt;strong&gt;우상숭배를 거부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존재가 바로 그들이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그 비근한 예로 적그리스도의 최초의 예표였던,&amp;nbsp;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통치기간/B.C.605~562)을 보라. 그는 높이가 60규빗(27m)나 되는 금신상을 만들어놓고 그것에 절하도록 했다.&amp;nbsp;그때 유대인으로서 한 분 하나님을 믿고 있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코 우상을 숭배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만 풀무불에 자신의 몸을 내맡기고 만다. 그렇다. &lt;u&gt;&lt;strong&gt;자기를 하나님으로 섬기게 하고, 자신이 만든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amp;nbsp;자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존재가 바로 적그리스도인 것&lt;/strong&gt;&lt;/u&gt;이다. 하지만 &lt;u&gt;&lt;strong&gt;구약시대의 바벨론제국과 메대와바사제국, 헬라제국의 왕들은 적그리스도에 대한 하나의 예표들이었고, 실제는 로마제국의 왕이 바로 적그리스도였던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누가 실제적으로 적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인물이었을까?&lt;/strong&gt;&lt;/u&gt;&lt;/span&gt; 그것의 최초는 로마제국의 다섯번째 황제였던 &lt;u&gt;&lt;strong&gt;네로황제(통치기간/A.D.54~68)&lt;/strong&gt;&lt;/u&gt;가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그는 로마의 황제였을 뿐만 아니라 A.D.63년에 로마의 종교의 최고승원장(Pontifex Maximus=최고의 사제)이기도 했다. 그가 황제였지만 그 자리를 겸직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당시 정치지도자임과 동시에 종교지도자였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그는 로마제국의 백성들로 하여금 자신을 &amp;quot;나의 주 나의 하나님&amp;quot;으로 부르도록 했다. 하지만 그것을 가장 거절한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그리스도인들이었다.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예수님만을 &amp;quot;나의 주 나의 하나님(요20:28)&amp;quot;이라고 고백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A.D.64년에 일어난 로마시의 대화제의 책임을 그리스도인들에게 물어 네로황제는 그리스도인들을 처참하게 죽여나갔다. 짐승의 가죽을 입혀 사자밥으로 내주었고 장작불에 태워 죽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당시&amp;nbsp;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가 바로 &amp;quot;적그리스도&amp;quot;라고 생각했다. 또한 로마어(라틴어)로 &amp;quot;네로&amp;quot;를 게마트리아값으로 환산했을 때에, 그 숫자값이 666이었기 때문이다(그러나 히브리어나 헬라어는 아니다). 그러나 로마의 11번째 황제였던 도미시안(도미티아누스, 통치기간/A.D.81~95)황제의 핍박도 대단했다. 거의 네로를 방불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계13장에 나오는&lt;u&gt;&lt;strong&gt; 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적그리스도)에 대해 계17장에서 그를 설명&lt;/strong&gt;&lt;/u&gt;해주고 있는데, 그 짐승은 7번째 머리가 아니라, 8번째 머리라고 증거하고 있다(계17:11). 사실 계13장에 보면,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지니고 있었다. 열 뿔은 열개의 국가를 의미하고, 일곱 머리는 일곱번째 왕을 의미하며, 8번째 뿔은 여덟번째 왕을 의미한다. 그런데 로마가 A.D.476년에 망하여 10개의 나라로 분열되었는데, 그중에 3개의 나라가 없어지고 거기에서 한 개의 나라가 새로 탄생하는데, 그것이 바로 8번째 뿔인 것이다. 그런데 놀라지 말라. 바로 그 8번째 나라가&amp;nbsp;바로 로마의 후신인 바티칸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넷째짐승(열뿔가진 짐승)에서 나오는 작은 뿔은 8번째 뿔로서 그는 바로 로마교황을 의미하는 것&lt;/strong&gt;&lt;/u&gt;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물론&amp;nbsp;누군가는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야 정확히 적그리스도와 정확히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로마교황은 자신을 &amp;quot;하나님의 대리자(VICARIUS FILII DEI)&amp;quot;라고 불렀고(라틴어로 &amp;#39;하나님의 대리자&amp;#39;=666), 자기가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지상에 있는 하나님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적그리스도의 예표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으로부터 시작되기는 했으나 그 완성은 로마황제를 거쳐 로마교황으로 완성되고 있는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적그리스도의 활동은 언제 중지되는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이 세상제국으로 왕으로서 세계를 지배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백성을, 신약시대에는 교회를) 핍박하고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역할을 하는&amp;nbsp;적그리스도는 언제가지 자신의 활동이 계속할 것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정말, 세대주의자들과 환난전휴거론자들처럼 주님재림직전에 다시 출현하여 활동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어느순간에 그 활동을 중지하고 다른 이에게 넘겨줄 것인가? 그것에 대한 분명한 해답은 계13장에 고스란히 나와 있다.&lt;/p&gt; &lt;p&gt;&amp;nbsp; 계13장에 의하면, &lt;u&gt;&lt;strong&gt;바다에서 올라오는 열뿔가진 첫째의(최고의) 짐승(적그리스도)은 어느날 칼에 상하여 큰 상처를 입어 거의 죽게 된다고 되어있다. 그러다가 다시 살아나게 된다&lt;/strong&gt;&lt;/u&gt;. 하지만 그가 다시 이전처럼 세계 대제국의 왕이 되어 전세계를 통치하지는 못한다. 이름만 있고 그는 역사의 뒤안길로 숨겨지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이 짐승이 칼에 상하였다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lt;/strong&gt;&lt;/u&gt; 그것은 계13장이 환상의 기록이듯(열뿔가진 짐승은 존재하지 않듯이), 여기에 등장하는 칼이라는 의미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서는 칼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무엇이라고 해석하고 있을까? 1차적으로는 전쟁하는 칼일 수 있다. 하지만 &lt;u&gt;&lt;strong&gt;영적으로 보면, 그 칼은&amp;nbsp;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lt;/strong&gt;&lt;/u&gt;이다(계19:15, 2:12). 곧 하나님의 말씀이 로마의 8번째 왕에 커다란 상처를 내었던 바로 그 칼인 것이다. 이것을 무엇을 뜻하는가?&lt;u&gt;&lt;strong&gt;&amp;nbsp;엄청난 권세를 가진 로마교황이었지만 루터와 같은 종교개혁자들의 휘두른 말씀의 칼에 의해 그 권세가 꺾이게 된다는 뜻&lt;/strong&gt;&lt;/u&gt;이다. 그것을 두고 칼에 상하였다고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적그리스도의 쇠퇴 이후에 활동하는 거짓선지자는 누구를 가리키는가?&lt;/p&gt; &lt;p&gt;&amp;nbsp; 사실 &lt;u&gt;&lt;strong&gt;&amp;quot;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적그리스도)&amp;quot;이 세계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용(사탄마귀)으로부터 직접 능력과 권세와 보좌를 넘겨받았기 때문이다(계13:2). 하지만 그 짐승의 뒤를 이어 출현하는 둘째짐승 곧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거짓선지자)은 용으로부터 직접 능력과 권세와 보좌를 넘겨받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첫째의(최고의) 짐승(적그리스도)으로부터 그의 권세만을 이어받는다&lt;/strong&gt;&lt;/u&gt;(계13:12). 하지만 그도 그 권세를 이용하여 많은 표적들(악한 천사인 귀신들을 부리는 것 같다)을 행함으로 수많은&amp;nbsp;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심지어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할 것이다. 그것은 그가 엘리야선지자를 흉내내고, 계11장에 나오는 두 증인(두 선지자)를 흉내내는 것과 비슷하다. 그런데 그의 외모가 정말 놀랍다. 왜냐하면, 첫째짐승은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인데 비해, 이 &lt;u&gt;&lt;strong&gt;둘째짐승은 두&amp;nbsp;뿔을 가진 어린양의 모습으로&lt;/strong&gt;&lt;/u&gt;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그는 &lt;u&gt;&lt;strong&gt;영락없이 예수님의 모양을 흉내내고 있는 것&lt;/strong&gt;&lt;/u&gt;이다.&amp;nbsp;그러므로 &lt;u&gt;&lt;strong&gt;외모로 보았을 때에는 그가 거짓선지자인지 아닌지를 분간하기 어려울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러므로 믿는 성도들도 거의 다 속을 것이다.&amp;nbsp;이 거짓선지자(둘째짐승)에게 말이다. 그래서 &lt;u&gt;&lt;strong&gt;요한사도는 이 둘째짐승을 분명하게 &amp;quot;거짓선지자&amp;quot;라고&lt;/strong&gt;&lt;/u&gt; 못박아서&amp;nbsp;말했다(계16:13~14,&amp;nbsp;19:20, 20:10). 다시 말해, 바다보다는 작은 땅이지만,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땅에서&amp;nbsp;올라오는 둘째짐승으로서 두 뿔 가진 어린양같은 짐승은 교회에서 출현하게 될 지도자를 일컫는&amp;nbsp;것&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다시 말해, &lt;u&gt;&lt;strong&gt;어린양같은 땅에서 올라오는 둘째짐승은 계2~3장의 일곱교회에 나오고 있는 니골라당이나 발람선지자, 이세벨선지자와 같은 가짜(거짓)선지자들로서, 교회내에서 활동하면서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것으로 바꾸어 가르치고 주의 종들인 것&lt;/strong&gt;&lt;/u&gt;이다. 당시 니골라당이나 발람이나 이세벨같은 선지자들은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먹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교회 성도들에게 가르침으로, 당시 로마황제의 신상에게 절하고 제사음식을 먹으며 음행하는 것을 그냥 문화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성도들을 죄짓게 만들었고, 우상숭배를&amp;nbsp;하도록 했다. 그러므로 그들이 거짓선지자들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바다에서 올라오는 적그리스도는 로마교황으로서 그 활동이 거의 종결된다(물론 타락한천사의 영이므로 완전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가 상처를 입고 다시 살아났다고 하니 그가 완전히 죽지는 않은 것이다. 그러니&amp;nbsp;그가 없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가 칼에 상한 이후로는 역사에 전면에 등장하지 못한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사탄은 음부에서 이제는&amp;nbsp;땅짐승(교회의 지도자들)을 올려보내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다 땅속깊은 음부에서 땅짐승을 배후조종하고 있다. 그가 바로 용 곧 옛뱀이자 사탄이요 마귀인 것이다. 그러므로 바다짐승(적그리스도)나 땅짐승(거짓선지자)는 다 용과 더불어 귀신들의 영으로서,&amp;nbsp;높은 계급의 귀신들의 영들인 것을 알 수 있다(계16:13~14). 바로 그 귀신이 세상으로 올라와서 이 세상제국의 왕들을 자기의 도루로 쓰는 것이고, 로마교황들을 쓰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그러므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말세가 될수록 성도들이 주의해야할 대상은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바로 교회내에서 활동하는 거짓선지자인 것을 알아야 &lt;/strong&gt;&lt;/u&gt;&lt;/span&gt;한다. 그러므로 사도요한이 환상중에 보았던 거짓선지자는 &lt;u&gt;&lt;strong&gt;첫째, 교회내에서 활동하는 주의 종들로서, 교회에서 비진리를 외치는 자들인데, 첫째짐승의 우상에 해당하는 돈과 명예와 권력과 쾌락와 인기를 추구하게 만드는 주의 종들을 의미한&lt;/strong&gt;&lt;/u&gt;다고 하겠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둘째, 거짓교리의 우두머리인 이단의 괴수들&lt;/strong&gt;&lt;/u&gt;을 가리킨다고 하겠다. 특히 오늘날 이단의 괴수들은 오직 성경만을 이용하여 자신의 사술을 퍼뜨리고 있다. 이들이 이단의 괴수들로서 거짓선지자들인 것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 같은 경우가 여기에 속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에 대한 예수님의 증거&lt;/p&gt; &lt;p&gt;&amp;nbsp; 우리는 지금까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적그리스도가 누구며, 어떤 언제까지 활동하며 자취를 감취게 되는지를 살펴보았다. 칼에 상한 것이다. 아마도 하나님의 말씀에 칼에 상하여 그가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 같아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되었다고 사탄이 자신의 일을 그치는 것은 아니다. &lt;u&gt;&lt;strong&gt;첫째짐승(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 불신 세상세력의 최고 우두머리)의 뒤를 이어 둘째짐승(땅에서 올라오는 짐승, 교회내에서 비진리를 외치는 영향력이 있는 주의 종들)이 등장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u&gt;&lt;strong&gt;말세에 일어날 일을 말씀하신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을 보면,&amp;nbsp;적그리스도라는 용어가 빠져 있다. 아예 없다. 오직 존재하는 용어는 자신을 그리스도로 가장하는 &amp;quot;거짓그리스도들&amp;quot;과 &amp;quot;거짓선지자들&amp;quot;만 있다(마24:11,23~26). 왜냐하면 주님이 오실 종말의 때에는 적그리스도는 뒤로 빠지고, 교회내에서 비진리를 외치면서,&amp;nbsp;교회 안에서 세상의 권력과 돈과 부귀와 영화를 탐하게 만드는 거짓선지자들이 활동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계13:11~18). &lt;u&gt;&lt;strong&gt;그들이 바로 종말의 때에 이 세상에서 활동할 사탄의 하수인들이요 사탄의 일꾼들&lt;/strong&gt;&lt;/u&gt;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주의 종의 길을 걷는다고 해도 이런 자들처럼 거짓선지자들로 쓰임받아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나오며&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말세에 주님의 때에 가까운 시기에 활동하는 사탄의 하수인은 적그리스도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칼에 쓰러저 힘을 잃었다. 그 뒤부터는 거짓선지자들이 그의 뒤를 이어 일할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이들은 사탄의 하수인으로서, 교회 내의 사람들에게 세상의 권세와 능력과 인기와 자리와 명예와 쾌락을 추구하도록 부추길 것이다. 그래서 교회의 성도들로 하여금 사탄의 표식인 666을 받게 할 것이다. 우상숭배를 하게 함으로 사탄에게 속한 표식을 그들에게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가 될수록 우리는 주의 종들을 잘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에베소교회의 경우처럼&amp;nbsp;사도들 중에서도 거짓사도가 있다는 것을&amp;nbsp;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가르침을 절대 따라가서는 아니 될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마다 니골라당이나 발람선지자 혹은 이세벨선지자와 같은 거짓선지자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에게 속지 말라. 예수님 이외에 다른 것을 추구하게 하는 모든 것이 곧 사탄의 하수인이 하는 활동이다. 그러므로 주의 종들은 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왜냐하면 마지막 시대의 사탄의 하수인으로 쓰임받을 존재는 이 세상 대제국의 왕이 아니라 교회내에서 활동하는 주의 종들이거나 이단의 괴수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8년 1월 21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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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4141#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an 2018 15:26:15 +0900</pubDate>
		</item><item>
			<title>믿는 자들이 베리칩을 666이라고 믿게 된 3가지 이유(계13:11~18)_2018-01-19(금)</title>
			<link>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4140</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아직도&amp;nbsp;교회&amp;nbsp;가운데&amp;nbsp;미혹이&amp;nbsp;더러&amp;nbsp;있다.특히 종말론분야에 많은 것 같다.&amp;nbsp;그런데&amp;nbsp;미혹의&amp;nbsp;중심에는&amp;nbsp;교회의&amp;nbsp;지도자들이&amp;nbsp;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amp;nbsp;대부분은 성도들은&amp;nbsp;목회자들의&amp;nbsp;가르침과&amp;nbsp;간증을&amp;nbsp;그냥&amp;nbsp;받아들이기&amp;nbsp;때문이다.&amp;nbsp;그러므로&amp;nbsp;주의&amp;nbsp;종들은&amp;nbsp;정말로&amp;nbsp;조심해야&amp;nbsp;한다.&amp;nbsp;자신의&amp;nbsp;말에&amp;nbsp;책임을&amp;nbsp;질&amp;nbsp;줄&amp;nbsp;알아야&amp;nbsp;한다.&amp;nbsp;만약&amp;nbsp;자신이&amp;nbsp;거짓말을&amp;nbsp;전했다면&amp;nbsp;그것&amp;nbsp;때문에&amp;nbsp;자신이&amp;nbsp;지옥에&amp;nbsp;들어갈&amp;nbsp;것을&amp;nbsp;날마다 서약하면서 말씀을 전해야&amp;nbsp;한다.&amp;nbsp;이러한 자세는&amp;nbsp;성도들도&amp;nbsp;마찬가지다.&amp;nbsp;요한계시록에서&amp;nbsp;에베소교회&amp;nbsp;성도들이&amp;nbsp;칭찬받았을&amp;nbsp;수&amp;nbsp;있었던&amp;nbsp;이유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amp;nbsp;자칭&amp;nbsp;사도라고&amp;nbsp;말하고 있지만&amp;nbsp;그의&amp;nbsp;가르침이 거짓된 것임을&amp;nbsp;드러낸&amp;nbsp;것이다(계2:2).&amp;nbsp;그렇다.&amp;nbsp;어떤&amp;nbsp;유명한&amp;nbsp;신학자가&amp;nbsp;말했다고 해서,&amp;nbsp;어떤&amp;nbsp;유명한&amp;nbsp;대형교회 목회자가&amp;nbsp;이야기했다고 해서&amp;nbsp;덜컥&amp;nbsp;믿었다가&amp;nbsp;나중에&amp;nbsp;그것이&amp;nbsp;아닐&amp;nbsp;경우에&amp;nbsp;어떡하겠는가? 그&amp;nbsp;낭패는&amp;nbsp;누가&amp;nbsp;담당해야&amp;nbsp;하는가?&amp;nbsp;자신의&amp;nbsp;영혼은&amp;nbsp;소중한&amp;nbsp;것이다.&amp;nbsp;자신의 영혼이&amp;nbsp;영원한&amp;nbsp;불못에&amp;nbsp;들어가지&amp;nbsp;않도록&amp;nbsp;우리 모두는 날마다 주의해야&amp;nbsp;한다.&amp;nbsp;그럼에도&amp;nbsp;불구하고&amp;nbsp;믿는&amp;nbsp;자들&amp;nbsp;중에&amp;nbsp;베리칩을&amp;nbsp;666이라고&amp;nbsp;전하는 자들이 있고 그것을&amp;nbsp;그대로&amp;nbsp;믿는&amp;nbsp;자들이&amp;nbsp;있다.&amp;nbsp;대체&amp;nbsp;이들은&amp;nbsp;무엇&amp;nbsp;때문에&amp;nbsp;그렇게&amp;nbsp;전하고&amp;nbsp;믿고&amp;nbsp;있고 전하고 있는&amp;nbsp;것일까?&amp;nbsp;그리고&amp;nbsp;짐승의 표에 대하여 성경이&amp;nbsp;전하는&amp;nbsp;참된&amp;nbsp;바른&amp;nbsp;진리란&amp;nbsp;대체&amp;nbsp;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FCK8Wi-MV7Y&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2018년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베리칩이 666이라는 주장하는 목회자들이 더러 있고 이것을 그대로 믿고 따라가는 성도들도 있다&lt;/strong&gt;&lt;/u&gt;&lt;/span&gt;.&amp;nbsp;더러는 지금은 베리칩이 666이 아닐지 몰라도 장차 그렇게 될 날이 올 수도 있지 않겠느냐면서 기다려보자는 분들도 있다. 정말 베리칩같은 것이 짐승의 표인 666이 될 수 있을까? 아니 믿는 이들이 베리칩을 짐승의 표식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에 있었던 것인가? 어떤 분은 그것이 성경에 나와있기 때문에 믿는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고, 천국에 가 보니까 예수님께서 베리칩이 666이라고 말씀하셨다고 간증한 것을 들어보니, 그것이 맞지&amp;nbsp;아니하겠는가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 어찌 보면, 이 시대 가운데 가장 짐승의 표에 가까운 것이 베리칩이 아니겠는각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것은 틀린 생각이요 틀린 판단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늘 이 시간에는 왜 베리칩종말론같은 잘못된 종말론이 이 시대를 지배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넓은 안목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그 이유는 3가지 정도로 압축된다. 그리고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짐승과 짐승의 표인 666이 무엇인지를 아울러 살펴보도록 할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베리칩이 짐승의 표인 줄 알고 따라가는 이유는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왜 믿는 이들 중에 상당수는 아직도 베리칩이 666이 틀림없다고 믿고 따라가는 것일까?&lt;/strong&gt;&lt;/u&gt; 거기에는 &lt;u&gt;&lt;strong&gt;크게 볼 때 3가지 이유&lt;/strong&gt;&lt;/u&gt;가 있다. &lt;u&gt;&lt;strong&gt;첫째는 종말이나 적그리스도에 대한 역사적인 몰이해 때문&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둘째는 거짓선지자들의 미혹 때문&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셋째, 성경 특히 성경원문에 대한 이해의 부족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자, 그렇다면 왜 오늘날까지 베리칩이 666이라는 주장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계속되고 있는지를 하나하나씩 들여다보도록 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 종말이나 적그리스도에 대한 역사적인 몰이해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lt;/strong&gt;&lt;/u&gt;&lt;/span&gt;&lt;u&gt;&lt;strong&gt;사람들이 베리칩을 666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amp;nbsp;&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종말이나 적그리스도에 대한 역사적인 몰이해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그렇게 말하는 분들 대다수가&amp;nbsp;&lt;u&gt;&lt;strong&gt;성경적인 종말론이 과연 어떤 것인지를 잘 모르고 있으며,&amp;nbsp;적그리스도에 대한 편협된 이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사실&lt;u&gt;&lt;strong&gt; 베리칩종말론자들이 말하는 적그리스도는&amp;nbsp;무신론적인 인물로서, 그가 그리스도의 재림직전에 출현하여, 이스라엘과 7년간 평화협정을 맺은 후에 전3년반이 지날 때에, 성전에다가 &amp;nbsp;자신의 우상을 세워놓고 그것을 경배하지 않는 자들은 모조리 죽이는 인물&lt;/strong&gt;&lt;/u&gt;로 묘사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해석은 대체 언제 어디에서부터 나온 해석일까? 많은 믿는 이들은 이러한 적그리스도에 대한 미래적인 해석이 정말 성경적이라고 믿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해석은 성경에서 나온 해석이라기보다는 교묘한 속임수에 자신도 모르게 속고 있는 해석에 속한다.&amp;nbsp;왜냐하면 &lt;u&gt;&lt;strong&gt;적그리스도를 장차 마지막 시대에 출현하게 될 미래적인 인물이라고 본 해석은 1580년이 되기 전까지만해도 기독교회사에서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학설&lt;/strong&gt;&lt;/u&gt;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해석은 의도적으로 각색해낸가짜성경해석이라는 것이 이미 판명되었다. 왜나하면 이러한 미래주의적인 해석은 로마교황의 지시로 인하여&amp;nbsp;로마교황이 자신이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계략에서 탄생했기 때문이다. 즉&amp;nbsp;짐승에 표에 대한 관심이 교황으로 집중되는 것에 대해서 그러한 관심을 딴&amp;nbsp;곳으로 돌려놓을 것을 지시한&amp;nbsp;교황의 특명에 따라, 리베라신부가 처음으로 만든 이론이다. 그가 쓴 요한계시록 주석책에 보면, 적그리스도는 미래적인 인물로서,&amp;nbsp;마지막 때엘 출현한&amp;nbsp;무신론적인 인물로 묘사되어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A.D.96년 당시에, 적그리스도는 누구였을까?&lt;/strong&gt;&lt;/u&gt;&lt;/span&gt; 전후문맥과 시간상으로 적용해보면, &lt;u&gt;&lt;strong&gt;그는 로마제국의 황제인 것이 분명&lt;/strong&gt;&lt;/u&gt;하다(그 이유는 잠시후에 설명하기로 한다). 그런데 로마제국도 500년을 채 견디지 못하고 패망하고 말았으니, 로마제국을&amp;nbsp;이어받은 자는&amp;nbsp;바티칸국의 로마교황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종교개혁당시에는 결국&amp;nbsp;로마제국의 황제를 이어받은 로마교황이 적그리스도인 것&lt;/strong&gt;&lt;/u&gt;이 분명하다. 그래서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을 중심으로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은 로마의 교황이 적그리스도라고 대놓고 지명했던 것이다. 즉 &lt;strong&gt;&lt;u&gt;적그리스도는 불법의 사람이자 멸망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인물인데 그가 바로 로마교황이 분명하다&lt;/u&gt;&lt;/strong&gt;는 것이다(살후2:3~4). 그렇다. 그것은&amp;nbsp;모든 종교개혁자들의 공통된 하나의 의견이었다. 왜냐하면 당시 교황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대리인으로 자처했으며, 자신을 가장 거룩한 아버지라고 칭하게 했고, 교회의 머리이자 지상에 있는 살아있는 하나님이라고 부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종교개혁자들의 눈에는 당시 로마교황이 적그리스도였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amp;quot;적그리스도&amp;quot;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자.&lt;/strong&gt;&lt;/u&gt;&lt;/span&gt; 보통 &lt;u&gt;&lt;strong&gt;성경해석자들은 요한계시록 13장 1~10절에 나오는 첫째짐승 즉 바다에서 올라오는 열 뿔 가진 짐승을 &amp;quot;적그리스도&amp;quot;라고&lt;/strong&gt;&lt;/u&gt; 칭한다. 그러나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성경적인 대답은 첫째짐승은 타락한 천사들 중의 한 놈으로 개구리같은 더러운 영들 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즉 요한계시록에 보면, 악의 삼위일체가 등장하는데,&amp;nbsp;그것은 용과 짐승(첫째짐승)과 거짓선지자(둘째짐승)이다(계16:13~14). 그런데 바다에서 올라오는 그 짐승이 바로 적그리스도라고 보통 알려져 있다.&amp;nbsp;그는 타락한 천사(귀신)의 영이기는 하지만, 사실 세상의 제국들의 왕을 움직이는 영적 존재이므로, 사람들 눈에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이 세상을 다스리는 대제국의 왕들로 보인다. 그러므로 겉으로 볼 때에는 이 세상의 제국의 황제가 적그리스도로 보이지만, 사실은 타락한 천사임을&amp;nbsp;명심해야 한다. 그 천사가 이 세상의 제국의 황제들을 계속해서 주관해온&amp;nbsp;것이다. 그렇다면,&amp;nbsp;이 첫째짐승(적그리스도)은 성경 어디에 나오는가?&amp;nbsp;그것은 계13:1~10이다.&amp;nbsp;여기에 나온&amp;nbsp;적그리스도를 묘사한다면, 그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열뿔 가진 짐승에 해당한다. 그 짐승은 사자의 입을 지녔고, 곰의 발을 가졌으며, 모양은 표범을 닮았으나, 뿔이 여덟이요 열 개의 왕관을 쓰고 있었으며, 머리가 일곱개인 역대 가장 최강의 무서운 짐승이다. 그럼, 이 짐승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그것은 이미 다니엘서 7장과 8장, 11장에 그가 어떤 인물인지 나와 있다.&amp;nbsp;거기에 보면, 짐승(적그리스도)은&amp;nbsp;이 세상에 출현할 4가지 제국의 왕들로 등장하고 있다. 첫번째 제국은 사자와 같은데, 이 제국의 왕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의미한다. 그리고 두번째 왕국은 곰과 같은데, 이는 메대와 바사(페르시아)제국의 고레스왕을 의미한다. 그리고 세번째 왕국은 표범과 같은데 이는 헬라제국의 알렉산대왕을 의미하며, 마지막으로 네번째 왕국은 로마제국의 왕으로서 당시에는 아마도 네로황제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네로가 황제가&amp;nbsp;되면서, 일반 종교의 최고승원장 자리를 빼앗았으니, 그는 살아있는 왕에 불과했지만 그는 로마시민들로 하여금 자신을 &amp;quot;나의 주 나의 하나님&amp;quot;이라고 부르도록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고백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미워했으며 그리고 나중에는 그리스도인들을 집중공격하여 잔인하게 죽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사도요한이 밧모섬에 보았던 넷째짐승은 뿔이 열인 로마제국의 왕을 지칭한다&lt;/strong&gt;&lt;/u&gt;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살후2:3~4에 따라, 불법의 사람이자 멸망의 아들이요, 자신을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그 인물을&amp;nbsp;적그리스도라고 묘사한다면, 당시 로마제국의 네로가 당시의 짐승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런데 계13:1~10의 하면,&amp;nbsp;이 첫째짐승이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진다.&amp;nbsp;칼에 상하여 죽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두차례 나타난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먼저는 넷째제국인 로마제국이 무너지는 것으로 나타났다&lt;/strong&gt;&lt;/u&gt;.&amp;nbsp;그후 로마제국은 다시 10개의 나라(열발가락시대, 열 뿔시대)로 분리되는데, 이들 중에서 3개의 나라가 없어지고&amp;nbsp;대신 작은 뿔이 그 사이이에서 나온다. 그런데&amp;nbsp;그 작은 뿔이 누구를 지칭하는지 아는가? 그 나라는&amp;nbsp;바틴칸국의&amp;nbsp;로마교황이다. 그러므로구약에 나타난 짐승을 통해서 우리는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표를 찾아볼 수 있는데, 그들로는 느부갓네살왕과 고레스왕과 알렉산더왕이다. 하지만 사도요한 당시에는 네로황제였으며,&amp;nbsp;다시 그 뒤의&amp;nbsp;가보면, 그는 바로 로마교황인 것이다. &lt;u&gt;&lt;strong&gt;그런데 2차적으로는 로마교황도 칼에 상하게 죽게 된다&lt;/strong&gt;&lt;/u&gt;.&amp;nbsp;그러므로 이 첫째짐승의 마지막주자는 8번째 뿔이자 황제의 역할을 감당했던 로마교황이 아닌가 싶다.&amp;nbsp;왜냐하면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을 쳐버린 칼은 전부다 예수님의 입에서부터 나오는 &amp;quot;하나님의 말씀&amp;quot;을 가리키기 때문이다(계19:15,21,1:16, 2:12,16). 그렇다. 그렇게 강성했던 로마교황이 칼인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힘을 잃어버린 것이다. 루터와 칼빈 같은 종교개혁자들은 말씀으로 로마교황을 무너뜨린 것이다. 그러므로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에 의한 통치시대는 막을 내리게 된다. 하지만 사탄은 다시 시작한다. 그것은 거짓선지자들을 통한 미혹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 거짓선지자들에 의한 미혹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lt;/strong&gt;&lt;/u&gt;&lt;/span&gt;&lt;u&gt;&lt;strong&gt;사람들이 베리칩을 666이라고 생각하는 두번째 이유는&amp;nbsp;&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거짓선지자들의 미혹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사탄은 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이 칼(하나님의 말쓰)에 의하여 넘어졌다고 해서 자신의 일을 포기하는 존재가 아니다. 그는 악하고 악랄하다. 그는 자신이 불못에 던져지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하고 죽이며, 그들을 미혹하여 죄짓게 하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차적으로 올려보내는 두번째 악령이 있다. 그가 바로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으로 묘사된 거짓선지자다. 이 둘째짐승은 모양이 두 뿔을 가진 어린양의 모습이었다. 그러므로 겉으로 볼 때에 사람들은 이 짐승의 정체를 아마도 그리스도로 착각하게 될 것이다. 첫째짐승은 확연히 달랐다.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강포했다. 하지만 둘째 짐승은 다르다. 이 둘째짐승에 대해서는 계13:11~18에 잘 나와 있다. &lt;u&gt;&lt;strong&gt;그는 첫째, 용처럼 아주 말을 잘 한다(계13:11)&lt;/strong&gt;&lt;/u&gt;. 그는 사람들을 말로 움직이는 존재라는 것이다. &lt;u&gt;&lt;strong&gt;둘째 그는 참된 선지자처럼 표적(세메이온)&lt;/strong&gt;&lt;/u&gt;을 행한다(계13:13~14). 심지어는 구약의 엘리야나 계11장의 두 증인처럼&amp;nbsp;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무도 그가 그렇게 행하는 능력과 권세를 첫째짐승으로부터 받았다는 것을 모른다. 그러니 사람들은 그를 참된 주의 종으로 생각할 것이다. 이름하여 그는 &amp;quot;미혹하는(속이는)&amp;nbsp;자&amp;quot;다. &lt;u&gt;&lt;strong&gt;셋째, 그는 사람들을 부추겨서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해서 우상을 만들게 하고, 짐승과 우상을 경배하게&lt;/strong&gt;&lt;/u&gt; 한다. 그리고 사람들로&amp;nbsp;하여금 짐승과 그의 우상을 경배하게 하도록 하기 위해, 상업행위를 제한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만 어떤 표식(당시에는 황제의 이름의 도장이 찍힌 종이)을 받게 한다. 그리고 이런 자들만 상업활동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당시는 길드상업조합), 이들을 국가차원에서 보호해준다. 그러니 이 거짓선지자의 정체를 모르는 불신자들은 전폭적으로 짐승과 짐승의 우상을 경배할 것이고, 짐승의 표를 받아 경제활동을 통해서 돈을 벌고 권력을 취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왠만하면 다 이 둘째짐승의 계략에 넘어갈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이 둘째짐승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lt;/strong&gt;&lt;/u&gt;? 좀전에 &lt;u&gt;&lt;strong&gt;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은 불신세력을 상징하는 이 세상 대제국의 왕들을 다스리는 천사로서 사탄 다음의 두번째 악령&lt;/strong&gt;&lt;/u&gt;이라고 말씀드렸다. 그렇다면&lt;u&gt;&lt;strong&gt; 둘째짐승은 무엇일까? 그것은 이 존재도 첫째짐승과 마찬가지로 타락한 천사&lt;/strong&gt;&lt;/u&gt;라는 사실이다. 아마도 사탄의 왕국에서 세번째 지위쯤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러므로 용(사탄,마귀,옛뱀)이 하나님을 가장하고, 첫째짐승(바다짐승, 적그리스도)이 그리스도를 가장하듯, &lt;u&gt;&lt;strong&gt;둘째짐승(땅짐승)도 성령님을 가장하여 활동할 것&lt;/strong&gt;&lt;/u&gt;이다. 용은 거짓의 아비요 속임수의 대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둘째짐승은 &lt;u&gt;&lt;strong&gt;교회에서 활동하는 지도자&lt;/strong&gt;&lt;/u&gt;라고 보면 가장 타당할듯 싶다. 교회에서&amp;nbsp;표적을 행하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할 정도로 큰 권세와 능력을 가졌으니, 믿는 성도들로부터 그는 대대적으로 추앙을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가 하는 최종적인 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짐승(적그리스도)와 그의 우상을 경배하도록 속이는 일이다. 성도들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면서 그 일을 행할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서도 이 둘째짐승(땅짐승)을 거짓선지자라고 정확히 못박고 있다(계16:13, 19:20).&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만약 A.D.95년당시로 시간을 되돌이킬 수 있다면,&amp;nbsp;당시의 거짓선지자들은 니골라당, 발람선지자, 이세벨선지자들이 거기에 속할 것&lt;/strong&gt;&lt;/u&gt;이다. 이들은 당시 소아시아의 일곱교회 중에서 자신을 선지자 및 주의 종이나 교사로 가장하면서 교회에 침투한 교회의 지도자들로서, 이들이 바로 거짓선지자들이다. 왜냐하면 이들이 하는 대표적인 일이 바로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이들은 한 번 예수님을 믿어 거듭난 자는 우상의 제물을 먹는다 해도 그것이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 없다고 가르친 것이다. 왜냐하면 당시 소아시아지역에 위치는 도시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로마제국으로부터 특혜를 받기 위해 신전을 건립하고 있었고 황제숭배를 자원하여 실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황제나 황제의 형상(우상)을 보고 숭배하지 않는 자는 길드상업권을 얻을 수 없었다. 그리고 로마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장받기도 어려웠다. 그러니 일반 시민들은 전부다 황제나 황제의 우상에게 절을 했고, 그리고 의식 후에는 제사음식을 서로 같이 먹고 마셨다. 그런데 예수님만을 자신의 주인이자 하나님으로 섬기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그만 난처한 처지에 빠지게 되었다. 황제와 황제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의식에 사용된 제물을 먹으려니 죄가 되는 것 같고, 그렇지 않고 거절하자니 상업권을 얻지 못하고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게 생겼으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그때에 교회에 거짓선지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마치 우리나라의 그리스도인들이&amp;nbsp;신사참배를 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섰을 때에,&amp;nbsp;거짓된 주의 종들(선지자들)이 신사참배란 국민의례에 속한 것이라고 가르친 것과 같은 것이다. 그리하여 일제시대에 주의 종들은&amp;nbsp;예배를 드리기 전에 동방요배를 하게 하였고, 일본황제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던 것이다. 이들이 바로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과 같은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로마시대에도 있었도 지금도 있다. 오늘날에도 교회의 지도자들 중에는 제사음식을 먹어도 상관없다고 가르치는가 하면, 죽은 자를 위한 예배 곧 추도예배와 장례예배를 거룩한 의식으로 포장하여 아무렇지도 않는 듯이 행하고 있다. 아니다. 이들이 바로 오늘날의 니골라당이요 발람이요 이세벨과 같은 자들이다. 이들에 의해 교회는 현재 파괴되고 있다. 영적으로 저주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 그러한 행위들은&amp;nbsp;돈과 권력과 명예와 인기와 쾌락을 얻게금 도와주는 것이기에 성도들도 쉽게 그러한 가르침을 따라가고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amp;nbsp;&lt;u&gt;&lt;strong&gt;아직까지도 교회의 주의 종들 중에는 베리칩종말론을 가르치는 이들&lt;/strong&gt;&lt;/u&gt;이&amp;nbsp;있다. 예를 들어, 군인교회에서 일평생 바치셨다는 김홍*목사님, 미국에서 목회하시는 서사*목사같은 분은 지금도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가르치고 있다. 과거에는 여의도의 조용*목사님, 서울 금*교회의 김홍*목사님, 인천의 주*장로교회의 나겸*목사님 등이 그러한 것을 주장하였고, 대전중*교회의 장경*목사님도 방송에 나와 그렇게 비슷하게&amp;nbsp;말씀하신 적이 있다. 그리고 홍혜*전도사나 토마스주*여사같은 사람도 똑같은 주장을 했다. 하지만 홍혜*전도사나 토마스주*여사같은 분의 예언은 여실히 빗나갔고 부도처리가 되었다. 왜나하면 그들이 예언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홍혜*전도사는 2014년에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해외로 성도들을 도피시켰으며, 베리칩이 666이니 절대 받지 말라고 가르쳤다. 그리고 토마스주*여사같은 경우는 2004년에 &amp;lt;**은 확실히 있다&amp;gt;라는 책을 낼 때만 해도 베리칩이 666인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는데,&amp;nbsp;2009년부터는 예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공식적으로&amp;nbsp;베리칩이 666이라고 가르쳤고 그 사실을&amp;nbsp;온 세상에 전파하라고 독려했다. 그래서 지금도 김홍*목사님은 그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토마스주* 자신도 자신의 조카소녀들이 환난전에 휴거받을 것이라고 했는데,&amp;nbsp;정작 자신은 2013년에 자궁암으로 사망해버렸으며, 그의 조카들은 성년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부시대통령이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라고 언급했지만 그 뒤를 이어 오바바대통령(8년)과 트럼프대통령(1년)이 미국을 통치하고 있다. 다 그들이 거짓된 미혹에 빠져있었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국의 서사*목사님의 미혹이 강하다. 그분이 천국에&amp;nbsp;갔는데,&amp;nbsp;예수님께 여쭤보았더니, 베리칩이 666이라고 말씀해주셨고, 베리칩을 받게 되면 성령이 떠나신다고 말씀해주셨다는 것이다. 많이 배우고 박사학위까지 가지신 분이 그렇게 말을 하니, 속을 수밖에 없다.&amp;nbsp;그러나 우리는 누구의 간증을 믿을 것이 아니다. 간증은 얼마든지 거짓것을 보고 들을 것일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보아야 한다.&amp;nbsp;감사하게도, 우리 주님께서는&amp;nbsp;사도요한에게 장차 첫째짐승(적그리스도)에 뒤를 이어 세상에 출현하여, 믿는 이들을 미혹할 둘째짐승(거짓선지자)에 대해 미리 말씀해주셨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의 지도자들에 해당하는 거짓선지자들의 미혹에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다. 성경 특히 성경원문에 대한 이해의 부족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셋째, 사람들이 베리칩을 666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amp;nbsp;&lt;u&gt;&lt;strong&gt;성경 특히 성경원문에 대한 이해의 부족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지지 않고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정보를 성경인 것인량 여기는 것이 문제다. 가장 흔한 예는 2가지다. 하나는&amp;nbsp;짐승의 표를 사람의 몸속에 집어넣는다는 것이 베리칩이 666인 확실한 증거라는 것과 또 하나는 그것이 없으면 매매를 할 수 없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lt;u&gt;&lt;strong&gt;성경을 굳이 해석하지 않고 문자 그대로 적용한다고 할지라도 베리칩이 666이 될 수 없는 것은 자명한 사실&lt;/strong&gt;&lt;/u&gt;이다. 왜냐하면 &lt;u&gt;&lt;strong&gt;첫째, 짐승의 표를 누가 받게 하는&lt;/strong&gt;&lt;/u&gt;가다. &lt;u&gt;&lt;strong&gt;성경에 나와 있는 것처럼 지금 베리칩을 받게 하는 자는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주도하고 있는가?&lt;/strong&gt;&lt;/u&gt; 오늘날 과연 교회의&amp;nbsp;목회자들 중에 어떤 목회자가 베리칩을 받아야 한다고 종용하고 다니고 있는가?(물론 거짓선지자들 중에 몇몇은 그렇게 말하고 돌아다니고 있기는 하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베리칩을 받아야 한다고 미혹하지 않는다. &lt;u&gt;&lt;strong&gt;둘째, 짐승의 표는 첫째짐승(이 세상 제국의 통치자들)과 첫째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주는 것이라고 되어있는데, 이 세상 어떤 목회자가 이 세상의 제국의 대통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자고, 그가 그리스도라고 추켜세우고 있는가?&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셋째, 성경에 의하면 짐승의 표는 몇몇 소수만 받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인이나 종이나 할 것없이 다 받게 한다고 되어있는데, 지금 온 세상 사람들이 다 베리칩을 받고 있는가?&lt;/strong&gt;&lt;/u&gt; 사실 베리칩을 구입하여 삽입하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그렇게 되면 자신의 신상정보나 의료기록, 더욱더 아나가서는 금융정보가 노출될 수도 있는 것인데 그것을 감수한 채 베리칩을 자기 몸 속에 집어 넣으려고 하겠는가? 넷째,&amp;nbsp;성경에 의하면, 짐승의 표는 사람의 오른손 위(접촉된 겉면)나 혹은 이마 위에 받는다고 되어 있는데, 베리칩은 사람의 살갗 안에 받고 있지 아니한가? 헬라어원문에 보면, 에피(on)이라고 되어있지, 결코 엔(in)이라고 나와있지 않다. 그런데도 헬라어원문은 보지 않고 어떤 영어성경에 보니, 그것을 안쪽(in)이라고 표현해두었다고 하면서 우기니, 어쩔 것인가? 헬라어원문에서 &amp;#39;에피&amp;#39;와 &amp;#39;엔&amp;#39;은 전혀 다른 용례다. 에피는 어떤 접촉면의 바깥면을 말하고, 엔은 안쪽(내부)를 가리키기 때문이다.&amp;nbsp;&lt;u&gt;&lt;strong&gt;다섯째, 더욱이 성경에 의하면, 각 사람마다 짐승의 표를 따로 소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하나인 것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lt;/strong&gt;&lt;/u&gt;이다. 다시 말해, 만약&amp;nbsp;사람들 각자가 짐승의 표를 받아야 한다면, 그것은 오른손들 혹은 이마들이어야 하는데, 헬라어원문을 보면, 손이나 이마는 전부다 다 단수로 나와 있다. 다시 말해,&amp;nbsp;&amp;quot;그들의 오른쪽들의 손 위나 그들의 이마 위에&amp;quot;라고 되어 있다. 이는 바다짐승과 땅짐승이 어떤 존재를 희화적으로 표현한 것이듯(왜냐하면 열뿔가진 바다짐승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른손과 이마도 상징적인 뜻임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것이다. &amp;nbsp;그러므로 오른편과 이마는 실제로 오른쪽과 이마의 의미가 아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하나님의 육적인 백성들과 영적인 자녀들의&amp;nbsp;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쳐진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육적인 이스라엘 백성중 어느누구도 이마에 그 표시가 보인 사례가 없으며, 믿는 영적인 하나님의 자녀의 이마에 그 표시가 보인 예가 없다.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있다는 표시인 것이다.&amp;nbsp;그렇다면, 왜 짐승의 표는 오른쪽과 이마와 관련이 있을까? 그것은&amp;nbsp;오른쪽이 권세와 능력와 관련이 깊고, 이마가&amp;nbsp;의식과 지성과 통치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다시 말해, 짐승과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는&amp;nbsp;세상의 권세와 능력이 주어지고, 그들은 사탄의 통치에 따라 움직인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lt;u&gt;&lt;strong&gt;여섯째, 짐승의 표는 그 짐승의 이름이거나 그 짐승의 이름을 숫자로 환산했을 때에 666(육육육이 아니라 육백 육십 육이다)이 된다고 했는데, 과연 베리칩의 이름이 짐승이며, 베리칩의 합이 666인가?&lt;/strong&gt;&lt;/u&gt; 베리칩(VERICHIP)은 영어이기 때문에, 영어의 숫자값(게마트리아)으로 환산해보았을 때, 베리칩의 숫자값은 588이다. 혹시 그것은&amp;nbsp;Verification Chip의 약자라고 주장할 분이 있겠지만, 그값은 역시&amp;nbsp;1050으로서 666이 아니다. 그리고 Positive ID라고 계산해보아도, 그것은 768이며, 역시 666이 아니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lt;u&gt;&lt;strong&gt;단지 하나, 짐승의 표가 매매를 위한 수단으로 쓰였다는 점에서&amp;nbsp;버면,&amp;nbsp;베리칩도 그러한 가능성은 완전히 없다고 볼 수는 없다&lt;/strong&gt;&lt;/u&gt;. 현재까지 베리칩의 용도는 정보입력장치(신상,의학,금융정보)나 위치추적도구다. 이것이 조종까지 가능하게 하려면 갈 길이 아주 멀다. 아마 불가능할 것이다. 그럴려면 몇 미터마다 송수신장치가 세워져 있어야 하는데, 그래야 비로소 마음의 통제가 가능한 시대가 올 것인데,&amp;nbsp;그것은 비용상으로 보나, 불편한 점으로 보나 거의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짐승의 표가 매매의 수단으로 쓰였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이 쓰여질 당시에 이미 통용되고 있는 현실이었다. 즉 황제나 황제의 형상(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길드상업권과 같은 권리증서(황제의 도장이 찍인 종이)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 베리칩이 적그리스도나 적그리스도의 우상을 경배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표식이 된다면,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인정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그것이 결코 아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러므로 베리칩이 666이라고 하는 주장은 거짓이며, 거짓선지자들의 미혹이자 더 나아가서는 사탄의 속임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나오며&lt;/p&gt; &lt;p&gt;&amp;nbsp;&amp;nbsp;우리나라의&amp;nbsp;지금의 시대는&amp;nbsp;거의 모든 사람에게 컴퓨터 한 대를 들고 다니는 시대가 되었다. 인터넷이 탑재된 휴대폰을 국민 거의 모두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검색해보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가짜인지를 아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사사시대나 지금의 시대가 달라진 것이 없다.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기 때문이다. 다 그렇게 믿어도 좋다. 하지만 성경말씀을 믿지 못하면 그 사람의 결국은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고 말 것이다. &lt;u&gt;&lt;strong&gt;성경말씀이 표준이다. 그리고 특히 성경원문이 표준이다. 그리고 어떤 주제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가 중요하며, 사도들은 그것을 어떻게 생각했는가가 중요하다&lt;/strong&gt;&lt;/u&gt;. 오늘날 베리칩종말론자들은 베리칩이 666이니 이것을 받지 말도록 외치는 것이 전도인량 착각하고 있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다. 오직 회개와 복음을 믿도록 전하라고 하셨다&lt;/strong&gt;&lt;/u&gt;&lt;/span&gt;. 하나님이 왜 사람이 되어 오셨는지, 왜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했는지를 전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자신의 죄가 용서받으려면 자신이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라고 하셨다. &lt;u&gt;&lt;strong&gt;지금은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 그리고 회개하라고 전하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요 사도들의 가르침&lt;/strong&gt;&lt;/u&gt;이다. 정말 짐승의 표인 666이 중요한 이슈였다면 왜 예수님께서 언급하지 않았으며, 다른 사도들 곧 베드로나 바울이 이야기하지 않았겠는지를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사도요한에게 보여준 환상이자 계시다. 어떤 영적인 사실들을 깨닫도록 비유처럼 보여주신 것들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해석이 필요하다. 문자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것이다. 어린양이 일곱 뿔을 가지셨고, 바다짐승이 열 뿔을 자기고 있다는데, 그것이 문자 그대로 맞는 것이라면 예수님은 괴물이 될 것이며, 바다짐승은 예수님보다 3개나 더 많은 뿔을 가진 존재가 되고 말 것이다. 속지 말라. 요한계시록은 어디까지나 환상을 기록한 계시의 책인 것을 알아야 한다. 거기에 나오는 모든 환상들은 어떤 영적인 진리를 설명해주기 위한 일종의 그림들인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환상이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지를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해석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계속해서 인생을 허비할 것이다. 10년전부터 베리칩이 666이라고 떠들어댔다. 그러나 달라진 것이 있는가? 그 시간에 회개와 천국복음을 전파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예수믿고 회개하고 천국들어가라고 전했으면 얼마나 하늘에 상급이 쌓였을까? 세월을 아껴야 한다.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가서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셨다. 베리칩을 전하라고 하지 않았다.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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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4140#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an 2018 15:25:24 +0900</pubDate>
		</item><item>
			<title>짐승의 표 666의 실체는 무엇인가?(계13:11~18)_2018-01-18(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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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짐승의 표 666의 실체는 무엇인가?(계13:11~18)&lt;br /&gt; &lt;a href=&quot;https://youtu.be/LvRbUfH8JJ8&quot;&gt;https://youtu.be/LvRbUfH8JJ8&lt;/a&gt;&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27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LvRbUfH8JJ8&quot; width=&quot;480&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천국의 하나님의 보좌앞에 놓여있는 하늘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 하고 최종적으로는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남아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일까요?(계14:9~11, 13:8, 17:8, 20:12,15)&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4:9-11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짐승(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을 경배하는 자는&amp;nbsp; 결국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불과 유황이 타는 불못에 들어가게 됩니다(계14:9~11). 그렇다면 이 짐승이란 대체 무엇을 뜻하며(계13:1~10), 짐승이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한다는 뜻은 또 무슨 뜻인가요?(계13:15~17)&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짐승(바다에서 올라오는 10뿔 가진 짐승)을 경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짐승을 경배하게 하고 그것의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도록 미혹하는 자는 대체 누구이며, 그 정체는 무엇입니까?(계13:11~18, 계16:13~14, 계19:20)&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6:13-14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lt;br /&gt; 계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둘째짐승(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첫째짐승(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세상의 지도자)으로부터 권세를&amp;nbsp; 받아서 행하는 거짓선지자(교회공동체의 지도자)인데, 이 짐승은 큰 표적들을 행하고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떨어지게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짐승이 행하는 가장 큰 일은 결국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첫째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게 하는 일입니다. 그리하여 땅에 거주하는 자들로 하여금 그 짐승과 짐승의 우상을 경배하게 하는 일입니다(계13:14). 그런데 이때 이 둘째짐승은 첫째짐승과 첫째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표를 주어서 매매를 하게 하고 그리고 첫째짐승의 우상을 경배하게 미혹하는데, 만약 그 우상에게 경배하기를 거절하는 자가 있다면 누구든지 죽게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경배하게 된다는 짐승의 우상이란 무엇이며(계13:2), 또한 짐승의 표는 무엇인지 하나님의 인(도장)과 관련지어 말해보십시오(계계7:2~4, 13:17).&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오늘날에는 베리칩이 짐승의 표(666)이라고&amp;nbsp; 주장하는 목회자와 신학자들까지 있습니다. 오늘날 이렇게 주장하는 이들은 누구며, 이들은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어 있으며, 성경이 말하는 짐승의 표란 진정 무엇인지 말해보십시오(계13:16~17, 14:9~11, 16:2, 19:20, 20:4)&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계13:16-17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lt;br /&gt; 계14:9-11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lt;br /&gt; 계16:2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lt;br /&gt; 계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lt;br /&gt; 계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베리칩1.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508/948/033/c6cea9ad5bdd80618c788f7e9eaa8f95.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님이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돈(물질)이나 명예나 부귀영화, 인기와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첫째짐승의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며,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 됩니다. 우리 모두는 오직 예수님 이외에 그 어떤 것도 추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lt;br /&gt; 2018년 1월 18일(목)&lt;br /&gt;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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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3948#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an 2018 23:54:13 +0900</pubDate>
		</item><item>
			<title>요한계시록강해(27) 땅에서 올라온 어린양같은 둘째짐승과 짐승의 표인 666의 실체(계13:11~18)_2018-01-17</title>
			<link>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3945</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한 때는 유럽연합의 수장을 &amp;quot;적그리스도&amp;quot;라고 말했다. 어떤 이는 부시를 이은 전 &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41, 196, 15);&quot;&gt;&amp;quot;오바마&amp;quot; 미국대통령이라고도 말했다. 그러나 종교개혁자들은 로마교황이 적그리스도라고 언급했다. 과연 누가 적그리스도인가? 요한계시록 2~3장에 보면, 거짓선지자들에 해당하는 발람과 니골라와 이세벨선지자가 등장한다. 이들은 사실 교회의 주의 종들이었다. 그런데 이들의 가르침은 결국 우상숭배를 허용하고 조장하는 것들이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서는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를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 그것이 바로 요한계시록 13장의 핵심주제에 해당한다. 아울러, 요한계시록 13장은 짐승의 표인 666이 무엇인지까지 정확히 말해주고 있다. 오늘날 한국교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베리칩은 과연 666에 해당하는가? 그것은 성경 특히 헬라어성경원문을 보면 답을 찾을 수가 있다.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 그리고 666의 실체가 무엇인지는 오늘 요한계시록 13장을 통해 알아보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iframe allow=&quot;autoplay; 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48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prOGYpksyg0&quot; width=&quot;854&quot;&gt;&lt;/iframe&gt;&lt;/span&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승천하신 후 이 세상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사도요한은 A.D.95년경 밧모섬에서 주님께서 보여준 계시들을 보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가감없이 기록한다. 그것이&amp;nbsp;바로&amp;nbsp;요한계시록이다. 이때 그에게 보여준 주님의 계시 중에는 3대7중재앙이 들어 있었다. 즉&amp;nbsp;일곱인의 재앙들과 일곱나팔의 재앙들 그리고 일곱대접의 재앙들이 그것이다. 이제 오늘 우리가 살펴볼 &lt;u&gt;&lt;strong&gt;계13:11~18의 말씀은 일곱나팔 재앙 중에 일곱번째 나팔재앙과 일곱대접심판 사이에 끼어있는 중간계시인 계12~14장의 말씀 중에서, 중간부분에 위치한 계13장의 두 계시 곧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계13:1~10)의 말씀과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에 관한 말씀(계13:11~18) 가운데에서도 두번째 계시 부분&lt;/strong&gt;&lt;/u&gt;이다.&amp;nbsp;우리는 요한계시록 13장에 나온 이 두 계시들을 통해서 사탄이 지금 음부(무저갱)에서 무슨 일을 획책하고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사탄의 궤계를 물리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그래서 오늘은 지난 주, &amp;quot;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amp;quot;에 이어서&amp;nbsp; &amp;quot;땅에서 올라오는 둘째짐승&amp;quot;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을 위해 만들었던 우상과 짐승의 표식인 666에 대해서도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바다짐승과 땅짐승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본다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사탄은 흉내내기 선수다. 짝퉁의 천재인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자기가 하나님되려다가 타락해서 쫓겨났기에, 그는 지금 음부(지옥)에 왕국을 차려놓고 보좌에 앉아서 하늘의 타락한 천사들 1/3을 자기 부하로 두고서 왕노릇을 하고 있다(계13:2,12:4). 그는 귀신들의 왕 바알세불이다(마12:(12:24). 이처럼 그에게 왕국이 있다. 이름하여 &amp;quot;사탄의 왕국&amp;quot;이다(마12:25~26). 그런데 그가 행하는 모든 일들은 찬찬히 살펴보면, 영락없이 하나님을 흉내낸다는 것이다. 우선은 방금 말했듯이 그의 지휘체계가 그렇다. 사탄은 이 세상의 임금이다(요12:31). 그리고 그는 지금까지 땅 속에 있는 지옥의 왕좌에 앉아 있다. 그리고 자기 맡에 부하들을 두고 있으니, 그것들이 바로 타락한 천사들인 귀신들이다. 그가 하늘에서 내어쫓겨날 때, 그의 모습은 파충류의 왕인 용의 모습이 되었고,&amp;nbsp;나머지 타락한 천사들은 뱀과 전갈 등의 흉측한 모습들로 변했다(계12:7,눅10:18~19). 하지만 그들은 영적인 존재이기에 얼마든지 자신의 모습을 가장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빛의 천사처럼 가장한다(고후11:14~15).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또한 사탄은&amp;nbsp;모든 일들을 영락없이 하나님처럼 행한다. 하나님께서&amp;nbsp;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아들의 신분으로 오시어)&amp;nbsp;당신의 일을 행하셨듯이, 사탄은 계13장에 나오는 것처럼, 음부에서 두번째 위치에 있는 높은 계급의 귀신의 영을 내보내는데, 그가 바로 권세있는 자 곧 &amp;quot;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amp;quot;이다(계13:1~10). 그런데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칼에 상하여 죽게 된다. 하지만 그의&amp;nbsp;상처가 나을 무렵에, 이번에는 음부에서 세번째 위치에 있는 귀신의 영을 음부의 문을 통해 지구로 내보내는데, 그가 바로 &amp;quot;땅에서 올라오는 둘째짐승&amp;quot;이다(계13:11~18). 이때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권세를 받아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고 속인다(계13:12). 심지어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한다(계13:13). 그리고 칼에 상하였다가 다시 살아난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첫째 짐승, 최고의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게 하고 그 우상을 경배하게 한다(계13:14~15). 만약 경배하지 아니하면 경제활동을 할 수 없도록 조종한다(계13:17). 이때 그는 바다짐승과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표식을&amp;nbsp;주는데, 그것이 바로 666이다(계13:16~18). 이것이 바로 요한계시록 13장에 대한 간단한 요약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3. 하나님처럼 사탄도 삼위일체방식으로 일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 삼위일체방식으로 역사하셨듯이 짝퉁의 천재인 사탄도 삼위일체방식으로 일을 한다. 사탄의 삼위일체는 사탄인 &amp;#39;용&amp;#39;과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열뿔 가진 &amp;#39;첫째짐승&amp;#39;과 땅에서 올라오는 두 뿔 가진 둘째짐승인 &amp;#39;거짓선지자&amp;#39;가 그들이다(계16:13~14)&lt;/strong&gt;&lt;/u&gt;. 즉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바로 사탄의 삼위일체다. 그런데 사도요한은 이들이 다 개구리같은 더러운 영들이라고 했다(게16:13). 이들의 특징이 아주 말을 잘 한다는 것이다. 바다짐승도 용처럼 말을 잘하고(계13:5~6), 땅짐승도 용처럼 말을 잘 한다(계13:11,14). 그래서 사람들 위에서 권세로서&amp;nbsp;그들을 지배하기도 하고 때로는 갖가지 술수로 그들을 미혹하기도 한다. 이처럼 &lt;u&gt;&lt;strong&gt;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는&amp;nbsp;다 타락한 천사로서 귀신의 영들&lt;/strong&gt;&lt;/u&gt;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요한계시록 13장을 읽을 때에, 바다짐승이나 땅짐승을 각각 따로 보면 안 된다(물론 각각 다른 영들이기는 하다). 이 둘은 다 사탄을 대신하는 존재라고 보면 딱 좋을 것이다. 다들 사탄을 대신하여 이 세상에 올라와서 활동하는 귀신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다짐승의 모습을 보라. 바다짐승은 영락없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인 용을 그대로 쏙 빼닮았다(계12:3,13:1). 예수께서 바로 하나님이셨듯이, 바다짐승도 사탄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실제로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은 사탄 다음의 권세있는 귀신이다.&amp;nbsp;사실은 바다짐승과 땅짐승이 음부에서 올라와서 행하는 것들이지만, 실제는 사탄이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과 땅에서 올라오는 둘째짐승(거짓선지자)이 누구며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록 하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바다에서 올라오는, 일곱 머리에 열 뿔가진 첫째짐승은&amp;nbsp;누구를 가리키는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은 어떤 존재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이 짐승은 아주 권세 있는 놈인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땅이 아닌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었기 때문이다(단7:2~3). 이 세상은 사실 땅과 바다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 바다는 70%를 차지하므로 더 크다. 그러므로 바다에서 올라오는 열 뿔 가진 짐승은 그 권세가&amp;nbsp;땅에서 올라오는 짐승보다 더 막강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놈을 보니, 그의 모습이 3가지 짐승들을 합쳐놓은 것과 같다. 그의 입은 사자의 입이고 그의 발은 곰의 발이며, 그의 모습은 전체적으로 표범을 닮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단7장에서 다니엘선지자가 보았던 이 세상에 존재한 세 제국의 세 명의 왕들을 지칭한다. 사자는 최초의 제국인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을 의미하고, 곰은 두번째 제국인 메대와 바사(페르시아)의 왕인 고레스를 의미한다. 그리고 표범은 세번째 제국인 헬라제국의 알렉산더 대왕을 의미한다. 그런데 세번째 제국인 표범은 머리가 넷이다. 알렉산더 사후에 그의 부하장수 4명에 의해 제국이 4개의 왕국으로 분열되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리고 드디어 넷째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왔다. 그런데 이 &lt;u&gt;&lt;strong&gt;넷째짐승이 바로 계13장에서 나오는 첫째짐승으로서 곧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이 짐승은 헬라제국을 무너뜨리고 올라온 로마의 황제를 의미하는데, 아마도 네로황제일 듯 싶다&lt;/strong&gt;&lt;/u&gt;. 왜냐하면 네로황제(A.D.54~68)가&amp;nbsp;로마시민들에게 자신을 &amp;quot;나의 주, 나의 하나님&amp;quot;으로 섬기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넷째짐승은 열 개의 뿔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열 뿔들 중에서 한 개의 작은 뿔이 올라오면서&amp;nbsp;3개의 뿔이 뿌리채 뽑히고 만다(단7:20). 다시 말해, 8번째 뿔로서, 한 작은 뿔이 올라온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로마제국에서 올라온 로마교황청(바티칸국)을 의미하는 것 같다. 넷째짐승은 바로 로마제국에서 올라온 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다른 작은 뿔은 눈도 있었고 큰 말을 하는 입도 가지지고 있었고, 그 모양이 다른 동류뿔보다 훨씬 더 커졌다(단7:20). 그리고 이 뿔이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게 된다(단7:21). 이때 성도들은 넷째짐승의 이 뿔에게 붙힌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42달, 1260일)동안 고통을 받는다(단7:25). 하지만 옛적부터 계신 이가 와서 그 뿔들을 쳐서 그 짐승이 거의 죽게 만들어버린다. 이것이 단7장에 나오는 이 세상에서 일어난 네 제국에 대한 다니엘이 본 환상이요 천사가 일러준 설명이다(단7:1~8, 15~28).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런데 &lt;u&gt;&lt;strong&gt;계13장에 의하면, 이 바다짐승은 바로 넷째제국인 로마제국의 황제&lt;/strong&gt;&lt;/u&gt;를 가리킨다. 용(dragon)인 사탄이 이 짐승에게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주어 이 세상을 지배하게 한다(게13;2). 이 짐승은 과장되고 신성모목하는 말을 하는데, 42달동안만 그렇게 할 수 있다(게13:5). 이때 이 바다짐승은 42달동안 이 세상의 제국의 권세자가 바로 성도들을 싸워 이기기도 한다(계13:5~6). 하지만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께서 오셔서&amp;nbsp;짐승과 거짓선지자를 일시에 잡아 불못에 쳐 넣으실 것이다(계19:19~21). 그리고&amp;nbsp;곧이어지는 사람들의 심판 후에는, 용(dragon)도 잡아서 불못에&amp;nbsp;쳐넣을 것이다(계20:10). 문제는 창세이후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채 있지 않는 자들은 모두가 다 이 짐승을 경배할 것이라는 사실이다(계13:8). 그런데 이 짐승이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 데에는 한 사건이 있은 후였다. 그것은 칼에 상하였다가 죽게 된 상처가 나은 후라는 것이다(계13:12). 여기서 &amp;#39;칼&amp;#39;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계1:16,2:12,16, 19:15,19:21). 그러므로 바다짐승이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다는 뜻은 이 넷째짐승의 다른 뿔인 로마교황이 종교개혁자들이 내세운 성경말씀에 의해 권세가 꺾여버리는 것을 의미한다.&amp;nbsp;하지만 언제부터는 사람들은 예수님처럼 죽었다가 살아난 것을 흉내낸 이 짐승을 따르게 된다. 이것이 바로&amp;nbsp;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다니엘의 넷째짐승)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므로 우리는 &lt;u&gt;&lt;strong&gt;이 짐승이 그리스도를 가장하는 적그리스도와 같은 존재인 것&lt;/strong&gt;&lt;/u&gt;을 금방 알아볼 수가 있다. 아니 보다 더 정확히 언급하면, &lt;u&gt;&lt;strong&gt;이 짐승은 이 세상제국의 우두머리들을 지배하는 영으로서, 당시는 넷째짐승이 활동하고 있는 시기이므로 넷째제국인 로마제국의 우두머리를 관할하는 귀신의 영&lt;/strong&gt;&lt;/u&gt;인 것을 알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5. 땅에서 올라오는, 두 뿔 가진 어린양과같은&amp;nbsp;둘째짐승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이제는 땅에서 올라오는 두 뿔 가진 어린양같은 짐승에 대해 살펴보자&lt;/strong&gt;&lt;/u&gt;&lt;/span&gt;. 땅에서 올라오는 둘째짐승은 영락없이 그 모습이 예수님을 닮았다(계13:11). 어린양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둘째짐승에 비해 7개의 뿔을 가지셨다(계5:6). 이는 예수님의 권세는 완전한 권세이지만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의 권세는 그보다는 훨씬 더 작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짐승은 첫째짐승(바다짐승)에 종속되어 있다. 왜냐하면 그에게 주어진 권세는 첫째짐승이 준 권세이기 때문이다(계13:12,14). 그러자 이 둘째짐승(땅짐승)은 첫째짐승 앞에서 표적을 행하더니,&amp;nbsp;땅과 땅에 거주하는 있는 자들로 하여금 첫째짐승(바다짐승)을 경배토록 종용한다. 그런데 이 둘째짐승이 하는 일을 보니,&amp;nbsp;영락없이 42달동안 일하는 두 증인 곧 두 선지자를 흉내내고 있다. 왜냐하면 큰 표적을 행하되 하늘에서 불도 내려오게 하기 때문이다(계11:5).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이 둘째짐승(땅짐승)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사람들을 미혹하여 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짐승을 경배하게 하는 일&lt;/strong&gt;&lt;/u&gt;이다(계13:12,15). 칼에 상하였다가 다시 살아난 첫째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게 하고는 그 우상에게 영을 주어 말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우상을 경배하게 한다(계13:15). 만약 경배하지 않는다면 매매를 하지 못하게 하여 경제적인 불이익을 주기도 하면서, 우상숭배를 종용하는데 만약 끝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죽여버린다(계13:15). 그리고 첫째짐승과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는 일종의 표(표식)을 준다. 이 표식은 사람들의 오른손 위에 주는 것이며, 이마 위에 주는 것이다. 여기서 &amp;quot;오른손&amp;quot;은 상징적으로 볼 때 힘과 권세를 의미하므로, 이 표식을 받은 자가 이 세상에서 힘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 이 표식을 준다고 했다. 그러나 이 세상 사람치고 자신의 이마에 어떤 표식을 하고 다닌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사람의 이마 위에 표식을 준다는 말은&amp;nbsp;첫째짐승이 사람들의 머리를 지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헬라어 단어를 보아서도 알 수 있으니, &amp;quot;그들의 이마&amp;quot;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amp;quot;이마&amp;quot;는 단수로 나온다. 왜냐하면 사탄마귀에게 속한 사람들을 지칭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작은 자이든지 큰 자이든지, 부자이든지 가난한 자이든지, 자유인이든지 종들이든지 상관없이 돈을 가지기를 원하고 권세를 갖기를 원한다. 그런데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만 이러한 표식이 주어진다. 이것은&amp;nbsp;그들에게만 이것을 가지고 누릴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는 뜻이다. 그랬다. 로마 최초로 자신을 주님이자 신으로 섬기던 했던 로마황제&amp;nbsp;네로는 자신의 형상을 각 도시에 신전에 세워두었다. 그리고 그것에 절하지 않는 자는 황제의 도장이 찍힌 표(종이)를 주지 않았다. 그러면 이동에 제한을 받아야 했고, 고소를 당했을 때 3심재판을 받지도 못했으며,&amp;nbsp;매매활동도 할 수가 없었다. 다시 말해, &lt;u&gt;&lt;strong&gt;당시 이 표는 상거래활동을 통해서 돈을 벌게 해주고, 권세를 갖게 해주는 권한허용표와 같은 것이었다. 그러므로 이 표식(카라그마, 찍힌 것, 도장)은 곧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이 누군지를 알려주는 표식의 역할을 하고&lt;/strong&gt;&lt;/u&gt; 있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6. 짐승의 표 곧 666의 실체는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한편,&amp;nbsp;&lt;u&gt;&lt;strong&gt;짐승의 표는 짐승의 이름에 해당하는 것이었다(계13:17). 또한 그것은 짐승의 이름의 숫자였다(계13:17)&lt;/strong&gt;&lt;/u&gt;. 당시에 로마사람들은 사람들을 부를 때 게마트리아방식으로 불렀다. 다시 말해, 알파벳에&amp;nbsp;숫자를 매긴 후에 그것을 더한 수를 말함으로서&amp;nbsp;누군가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삼은 것이다. 이것은 히브리어와 헬라어에도 있었고, 로마어(라틴어)와 영어에도 있는 표현이다. 그런데 당시에 로마어(라틴어)로 &amp;quot;네로&amp;quot;는&amp;nbsp;&amp;quot;666&amp;quot;이었다. 한편, &amp;quot;예수&amp;quot;님에 대한 헬라어를 게마트리아방식으로 합산하면, &amp;quot;888&amp;quot;이 된다. 그런데 사도요한의 그 짐승의 이름의 숫자를 &amp;quot;666&amp;quot;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이 숫자는 완전수인 &amp;quot;777&amp;quot;에 모자라는 미완성의 숫자요, 부활과 새 출발과 새 시작의 숫자인 &amp;quot;8&amp;quot;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숫자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런데 오늘날 &amp;quot;짐승의 표&amp;quot;가 베리칩이라 주장하는 이들이 아직도&amp;nbsp;있다.&lt;/strong&gt;&lt;/u&gt;&lt;/span&gt; 베리칩이 매매활동이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그러한 추측을 하지 않나 싶다. 하지만 헬라어원문과 비교해보면 &lt;u&gt;&lt;strong&gt;베리칩이 666이&amp;nbsp;절대 666이 될 수 없다&lt;/strong&gt;&lt;/u&gt;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lt;u&gt;&lt;strong&gt;첫째, 666은 짐승 곧 사람이라고 나와 있는데, 베리칩은 짐승이나 사람이 결코 아니라 어떤 표식에 불과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lt;u&gt;&lt;strong&gt; 둘째, 베리칩은 게마트리아와 환산해보면, 그 숫자의 합이 &amp;quot;666&amp;quot;이 아니라 단지 &amp;quot;588&amp;quot;에 불과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셋째, 헬라어원문에 의하면, 둘째짐승은 첫째짐승을 경배하는 자들에게 어떤 표식을 준다(give)고 말하고 있지, 그것을 체내에 삽입한다고 말하지 않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넷째, 이 표는&amp;nbsp;둘째짐승이 사람들의 오른손들 위(on)나 이마 위(on)에 준다고&amp;nbsp;되어 있는데, 베리칩은 체내에 삽입(in)하는 것이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다섯째, 이것은 결정적인 것인데,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lt;u&gt;&lt;strong&gt;666표식은 6번 전부 다 짐승이나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주는 표식이라고 나와 있는 것에 비해(계13:14~15, 14:9,11, 15:2, 16:2, 19:20, 20:4), 베리칩은 돈 있는 자가 필요에 의해 자기 몸속에 집어넣는 마이크로 송수신장치에 불과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여섯째, 구원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것에 따른 것이지 베리칩과 같은 물건을 소지했느냐에 따른 것이 아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행4:12, 요14:6). 만약 베리칩을 몸 속에 집어넣는 것이 정말 지옥에 가는 일이라면, 당장 빼내버리면 되지 않겠는가? 베리칩의 삽입여하에 따라 구원이 왔다갔다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다 사탄의 속임수다. 아니다.&amp;nbsp;교회의 지도자들 중에서 거짓선지자들이 믿음 약한 성도들을&amp;nbsp;미혹하는 영적속임수다. 교회 지도자들중에 사탄에게 속한 셋째 귀신의 영인 거짓선지자의 영에 미혹된 것이다. 그동안 베리칩이 666이라 외쳤던 주의 종으로서, 거짓선지자였던 자들의 행태를 지켜 보았는가! 예를 들어, 홍혜선전도사나 토마스주남여사의 경우를 보라. 그들의 예언은 결국 빗나갔다. 홍혜선전도사의 예언이 맞았다면 2014년 12월에 이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어야 했다. 토마스주남여사의 예언이 맞았다면 그녀는 죽지 않고 휴거했어야 했다. 하지만 2013년에 자궁암에 걸쳐 사망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녀는 부시대통령이 마지막 대통령이라고 했지만 부시를 이어 오바마와 트럼트가 버젓이 대통령을 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amp;nbsp;외조카와 조카도 어린 소녀 시절에 휴거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미 그때가 이미 지나버렸다. 그런데 요즘에는 서사라목사가 천국에 가 보았더니, 예수님께서 배리칩이 666이라고 가르쳐주었다고 하는데, 가짜를 보고 가짜를 듣고 온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어디에서도 결코 베리칩을 언급하신 일이 없기 때문이다. 666을 언급한 사탄도 얼마든지 가짜천국과 지옥을 보여줄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그도 과거에서 예수님을 섬겼던 천사장이었고 피조물 중에서 가장 큰 지혜와 능력과 권세를 지녔기에 자신의 모습을 얼마든지 예수님의 모습으로 가장하여 거짓된 것을 보여줄 수가 있다. 그러므로 더이상 속지 말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amp;nbsp;&lt;u&gt;&lt;strong&gt;666 표식은 사탄이 자기소유인 것을 표시하는 영적인 표식인 것이지 결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이나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마에&amp;nbsp;인(스프라기스)을 치듯이(고후1:22,계7:3~4, 14:1), 사탄도 하나님을 흉내내어 자기소유의 표식을 사람의 영혼에 친 것이 바로 666인 것이다&lt;/strong&gt;&lt;/u&gt;. 사탄은 지금도 자기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이 세상이 주는 돈과 명예와 권세와 쾌락과 인기를 주면서 그들의 영혼에 666표를 찍고 있다.&amp;nbsp;사람들의 영혼을 자신의 소유로 묶어두려고 하는 짓이다. 더이상 속지 말라. 600, 60, 6은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추구하는 이들의 이마에 영적으로 사탄의 소유라고 찍는 표식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7. 나오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231, 76, 60);&quot;&gt;&lt;u&gt;&lt;strong&gt;오늘날은 참으로 혼미한 시대. 각기 옳은 소견대로 행하는 시대가 되었다.&amp;nbsp;그야말로 성경에 나오는 사사시대가 된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가짜인지 구분하지 못하고 자기의 옳은 생각대로 행하는 시대다. 하지만 그 책임은 과연 누가 져야 하는가? 어떤 지식을 가르치는 주의 종들인가? 아니면 거짓 것이라 하더라도 잘 먹고 잘 살게 해주고, 세상의 명예와 인기와 권력을 얻게 해 준다면 아무것이라도 믿고 따라가려는 성도들인가? 자신의 영혼을 함부로 맡기지 말라. &lt;u&gt;&lt;strong&gt;자신의 영혼이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 순간에 후회해도 그때에는&amp;nbsp;소용이 없다. 무엇을 믿어야하며,&amp;nbsp;무엇을 따라갈 것인가는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다.&lt;/strong&gt;&lt;/u&gt; 교회의 지도자가 그렇게 가르쳤기에 그것이 맞는 줄 알았다고, 그래서 아무 의심없이 따라갔었다고 변명하려 하지 말라. 자신의 영혼을 누군가에게 맡긴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 메시지를 보는&amp;nbsp;자는 누구든지&amp;nbsp;성경에 나와있는대로 전하지 않는 주의 종을 따라가면 절대 아니 된다. 성경대로 따라가며, 예수님의 가르침대로만 따라가기를 바란다. 자신의 영혼은 이 세상의 그 어떤들보다 몇 백 배 몇 천 배 몇 억 배 더 소중하니까 말이다. 건투를 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8년 1월 17일(수)&lt;/span&gt;&lt;br /&gt; 정보배목사&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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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33945#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an 2018 23:52:41 +0900</pubDate>
		</item><item>
			<title>베리칩이 666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_2017-08-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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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정말 베리칩이 666일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lt;/p&gt; &lt;p&gt;성경에는 오직 666만 나오는 것이지 베리칩이 나오지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리칩이 결코 666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첫째, 성경을 역사적으로 해석할 때, 당시에 이 표시가 무엇이며 무든 뜻인지 그리스도인들은 알아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이 쓰여질 당시(A.D.95~96) 베리칩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둘째, 666은 짐승의 이름이나 짐승의 이름의 숫자이자(계13:17절), 짐승의 수와 사람의 수입니다(계13:18). 결국 이것은 짐승같은 사람을 가리키며, 그 사람의 이름을 숫자로 계산해보면 666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베리칩은 게마트리아로 계산해보아도 666이 나오지 않으며, 베리칩은 물건이지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lt;/strong&gt;&lt;/u&gt;.&lt;/p&gt; &lt;p&gt;조금 더 설명해 봅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는 두 마리의 짐승이 나옵니다. 첫째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요 둘째짐승은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입니다. 이들은 42달(3년반)동안 성도들을 죽이는 권세를 갖고 일하는 존재들입니다. 특별히 666의 숫자는 짐승의 숫자라고 했는데, 이때 짐승이란 정확히 첫째짐승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땅에서 올라오는 둘째짐승은 거짓선지자라고 아예 말하고 때문이며, 이가 바로 첫째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고 그것을 경배하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계16:13, 19:20). 다시 말해, 666을 지칭하는 짐승은 그 존재가 사람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짐승처럼 포악하고 악랄한 권세잡은 일을 하는 자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베리칩(RFID)은 짐승이나 사람이 아니라 물건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게마트리아에 의해 베리칩(Veirchip)의 숫자를 합해본다고 해도 666이 나오지 않습니다. 베리칩은 헬라어가 아니라 영어일 뿐만 아니라, 또한 영어알파벳의 숫자값을 다 합해본다고 해도, 540에 해당할 뿐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셋째, 666은 짐승의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에게 둘째짐승인 거짓선지자가 치는 표라고 나오는데, 지금의 베리칩은 우상숭배하는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입니다. &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넷째, 666의 표를 문자적으로 적용한다고 해도, 헬라어 원문에 의하면, 666표는 사람들의 오른손 위(epi=on)나, 사람들의 이마 위(epi=on)에 받게 되어있는데, 지금의 베리칩은 사람의 피부 속에(en=in) 이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다섯째, 666 짐승의 표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의 이마에 인을 치는 것을 보고 따라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마에 인(성령의 도장)이 쳐지지만 우리 육안으로 볼 수 없듯이, 사탄과 거짓선지자가 치는 표도 역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코 666은 물건이 될 수 없습니다. &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여섯째,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베리칩보다 더 비슷한 물건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 때에 가서는 무엇이라고 변명하려고 그러는 것입니까? &lt;/strong&gt;&lt;/u&gt;1990년대만해도 666은 컴퓨터나 신용카드의 바코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금은 RFID의 일종인 베리칩이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더 발달된 칩이 나올 것인데, 그때 가서는 또 무엇이라고 바꾸려고 한낱 물건을 가지고 짐승이라고 하고, 짐승의 표라고 하고, 짐승의 이름이라고 하는 것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로, 베리칩은 결코 666이 될 수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7.08.01&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br /&gt; &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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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mark_of_the_beast/28705#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Aug 2017 22:5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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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칩 종말론 세미나 (주제: 베리칩이 짐슴의 표 666이 될수 없는 이유)_골든벨교회 조봉상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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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48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B-O2SU4yew0&quot; width=&quot;854&quot;&gt;&lt;/iframe&gt;&lt;/p&gt; &lt;p&gt;&lt;strong class=&quot;watch-time-text&quot;&gt;게시일: 2017. 2. 15.&lt;/strong&gt;&lt;/p&gt; &lt;div id=&quot;watch-description-text&quot;&gt; &lt;p&gt;골든벨교회&lt;br /&gt; &lt;a class=&quot;yt-uix-servicelink &quot; data-servicelink=&quot;CDUQ6TgYACITCMKwvoqEp9UCFQI7WAodF5kJxSj4HQ&quot; data-target-new-window=&quot;True&quot; data-url=&quot;http://goldenbellchurch.org&quot; href=&quot;http://goldenbellchurch.org&quot; rel=&quot;nofollow 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goldenbellchurch.org&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t;참고&amp;gt;&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iframe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48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EWrmVuTlrw&quot; width=&quot;854&quot;&gt;&lt;/ifram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베리칩과666</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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