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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식일과주일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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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가 왜 이단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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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15T22:53:15+09:00</published>
		<updated>2020-09-15T22:55:21+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가 왜 이단인가? (예장 통합총회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안식교를 이단으로 규정하여 총회에서 가결시킨 내용) 1) 안식일교는 밀러의 잘못된 시한부종말론에서 출발한 종교입니다 안식교는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윌리암 밀러의 소위 시한부종말론에서부터 그 뿌리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불발로 끝난 윌리암 밀러의 시한부종말론을 추종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인 엘렌 지 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가 왜 이단인가?&lt;/span&gt;&lt;/p&gt; &lt;p&gt;(예장 통합총회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안식교를 이단으로 규정하여 총회에서 가결시킨 내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1) 안식일교는 밀러의 잘못된 시한부종말론에서 출발한 종교입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윌리암 밀러의 소위 시한부종말론에서부터 그 뿌리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즉 불발로 끝난 윌리암 밀러의 시한부종말론을 추종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인 엘렌 지 화이트가 이 문제에 대한 새 계시를 받아 밀러의 시한부종말론을 나름대로 재해석함으로 다시 결합되고 조직된 종파가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amp;#39;(Seventh day Adventists)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설명:&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어떤 사람이나 집단을 바르게 파악하는 데 있어서 그 역사적 배경과 동기를 살피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안식교는 거짓된 시한부종말론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그 태동부터 잘못된 이단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미국의 윌리암 밀러(1782~1849)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윌리암 밀러는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소위 `시한부재림운동&amp;#39;을 했던 자인데, 안식교는 실패한 이 윌리암 밀러의 재림운동으로 시작된 교파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이 재림운동은 한국 기독교 100년 역사에 가장 비극스런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다미선교회 이장림의 시한부종말운동(1992년 10월 28일 재림 주장)과 흡사한 것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런데 윌리암 밀러의 재림 날짜 예언을 믿고 따랐던 많은 사람들이 정한 날짜에 예수님의 재림이 없자 실망에 빠져 있을 때, 화이트라는 여자가 새로운 환상과 계시를 주장하고 역설하여 재규합 되고 교파를 창설하게 된 것이 바로 안식교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소위 조사심판 교리 또는 2천 3백 주야 교리를 자랑스럽게 주장해 오고 있는데, 이것들은 사실상 윌리암 밀러의 1844년 10월 22일 재림예언이 화이트에 의해 변형되어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에서는 이 과거의 실패한 윌리암 밀러의 시한부 종말 운동을 오늘날에도 부정하지 않으며 &amp;ldquo;성령운동&amp;rdquo;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분명히 그 당시 미국의 기독교계에서 비성경적이요 적그리스도적인 운동으로 판명되었던 윌리암 밀러의 시한부 재림운동을 안식교에서는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성령운동이며 요한계시록 10장에 예언된 첫째 천사의 기별이라고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안식교 한국연합회, 성서기초교리, p. 299).&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윌리암 밀러의 시한부 종말론 자체가 비성경적임이 명백히 드러났는데도 그것을 첫째 천사의 기별 또는 성령운동으로 주장하고 있는 안식교는 사실 그 정도에 그치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더 나아가 밀러의 예언이 실패하자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려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일부러 경영하신 일이라고 그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위의 책, p. 303).&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왜 이런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게 되었을까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것은 그렇게 정당화 하지 않으면 안식교가 결집될 수 없고 존재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 안식일교는 잘못된 율법적인 구원관을 가지고 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믿음으로 얻는 구원을 말하고는 있지만 실상은 행함으로 얻는 구원을 주장하는 집단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왜냐하면 율법의 행위를 구원의 조건으로 하고 있고, 현세의 완전한 성화를 주장하고 있으며, 또한 품성의 변화를 위해서 부정한 음식과 육식을 금하고 채식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기본교리 27 pp. 85, 127~129, 265~266; 대쟁투 상 p. 433).&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설명&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일교의 구원관은 한마디로 예수은총 믿음구원론이 아니고 구약의 율법주의적 구원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기독교의 교리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구원 문제일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모든 교리는 결국 구원 문제로 직결되기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구원 문제가 근본적으로 다를 때 우리는 그런 집단을 이단으로 취급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일반적으로 기성교회에서는 안식교를 율법주의라고 비판하는데 반해 안식교는 자신들이 결코 율법주의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고, 또 율법주의자라는 말을 싫어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러면 왜 기성교회에서 안식교를 율법주의라고 합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 이유를 살펴보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① 율법을 완전히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시대의 소망 2권, pp. 21~23; 성서기초교리, p. 101).&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② 율법을 완전히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최대의 책의 문답, p. 122; 가려뽑은 기별 1권, p. 272).&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③ 현세에서 완전 성화(품성 변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최대의 책의 문답, p. 107; 실물교훈, p. 61; MH, p. 414; 교회에 보내는 권면 2권, p. 596).&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④ 완전 성화 즉 완벽한 품성의 변화가 이루워져야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성서기초교리, p. 102, 108; 최대의 책의 문답, pp. 107~108).&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⑤ 율법(십계명)은 창세 전부터 존재했고 영원까지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가려뽑은 기별 1권, p. 274).&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⑥ 십자가의 공로를 믿음으로 얻은 구원이 마지막 날의 구원을 얻기까지 성화(율법준수)를 통하여 유지되고 성숙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어두움이 빛을 이기지 못하더라, p. 440).&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⑦ 폐해진 모세의 율법이나 규례들을 온전히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음식문제 부정하고 정한 것, 토요 안식일 등).&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3) 안식교는 잘못된 제7일(토요일) 안식일 구원관을 가지고 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의 주장에 의하면 안식교는 `남은 자손&amp;#39;으로서 참 교회요, 로마 카톨릭교는 배도(背道) 했으며 개신교회는 성서 진리로부터 떠났다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런데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인간의 계명을 따르는 것으로 거짓 예배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받는 예배가 될 수 없고, `짐승의 표&amp;#39;를 받으며, 가장 참혹한 심판을 초래한다고 주장함으로서 `안식일 준수&amp;#39;는 그들에게서 구원의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기본교리 27, pp. 151~161, 238~241, 244).&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설명&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일교에서는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안식일교가 참 교회요, 주일을 지키는 기성 교회는 짐승의 표를 받은 교회라 주장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가 개신교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될 수밖에 없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런 율법주의적 교회관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에서는 말세에 유일한 참교회는 안식교라고 주장하며(Uriah, 스미스, 다니엘과 계시록, p. 699; 성서기초교리, pp. 293~294, p. 296, pp. 296~297; 최대의 책 의 문답, p. 271), 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짐승의 표라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즉 개신교에서 예배하고 있는 주일(일요일)은 거짓 안식일이며 태양신을 숭배하던 우상의 날로서 하나님의 인을 받으려면 토요일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이러한 안식교의 주장은 직설적으로 말하면 주일에 예배하는 기성교회는 짐승의 표를 받은 거짓 교회요 계시록에 나타나는 음녀 바벨론이라고 하는 주장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의 주장대로라면 토요일을 지키는 안식교로 가야만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고, 주일을 지키는 기성교회는 결국 짐승의 표를 받게 되는 것으로서, 토요일 안식일을 지켜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만 구원받고 주일(일요일)안식일을 지켜 짐승의 표를 받으면 멸망이므로 결국 기성교회에 나가서 주일을 지키는 사람들은 구원을 못받고 안식교에만 구원이 있다는 주장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안식교는 잘못된 화이트의 환상과 계시를 성경에 버금가는 특별계시로 받들고 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에서는 비록 성경만이 모든 교리의 기준이며 하나의 신경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엘렌 지 화이트가 보았다는 환상이나 그녀가 쓴 책들 또한 그들의 특별계시로 간주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특히 말세의 참 교회의 특징은 예언의 은사를 가진다고 주장하는데 바로 엘렌 지 화이트야말로 그 `예언의 신의 은사&amp;#39;를 받은 선지자로서 그가 받았다는 계시가 말세의 백성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지시라고 주장함으로 안식교는 성경 계시 외에 또 다른 계시를 가진 자들입니다(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기본교리 27, pp. 204~211, 156~157).&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설명&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화이트를 마지막 선지자라 하고 그가 쓴 책들을 성경 외의 다른 하나님의 계시라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기성교회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신구약 성경은 완전무결한 하나님의 특별계시로서 가감할 수 없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러나 이단들의 특징 중 하나는 성경 이외에 다른 계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인데 안식교의 경우도 그렇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동안 안식교는 다른 부분에 대하여는 많은 변증을 하고 있지만 화이트의 예언과 화이트의 선지자 됨에 대하여는 인정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화이트의 예언의 은사&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성경 이외에 화이트의 계시를 말세의 백성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시로, 또한 화이트를 마지막 선지자로 믿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요한계시록 12장 17절의 `예수의 증거&amp;#39;를 마지막 선지자의 계시로 해석하고 화이트를 마지막 선지자로 여기는데, 화이트가 받았다는 계시가 참 교회의 특징이라고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성서기초교리, p. 328, 335).&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리고 말세의 참 교회의 특징 중 하나는 예언의 은사이며, 이 예언의 은사인 계시가 화이트에게 임하였다는 것입니다. 결국 화이트가 받은 계시는 성경 외에 또 다른 성경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마지막 선지자 화이트&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사도와 선지자의 직무가 계속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성서기초교리, p. 329; 초기문집, pp. 143~144). 또한 화이트의 임무는 선지자의 사업을 포함할 뿐 아니라 그 한계를 넘어선다고 주장합니다(가려뽑은기별 1권, p. 39). 물론 참 교회는 그 속에 예언의 선물이 나타나야 하고 그 예언의 선물을 화이트가 가졌다고 주장하면서도 화이트의 예언이 성서를 대신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 말로(A. L. 배켈, 성서진리총서 제45호, p. 335) 다른 계시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변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러나 화이트를 선지자로 인정하지 않고는 안식교가 존재할 수 없는 형편에 서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5) 안식교는 잘못된 영혼멸절교리와 영원한 지옥부인 교리를 갖고 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여호와의 증인의 주장과 같이 영원한 지옥과 사후의 영혼의 존재를 부정함으로 소위 영혼멸절설을 취합니다. 즉 의인은 부활하여 영생하지만, 악인은 부활하여 불태워 소멸되기 때문에 영원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기본교리 27, pp. 340~341).&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설명&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일교는 여호와의 증인처럼 영혼불멸이 아닌 영혼소멸(멸절)을 믿으며 지옥을 부정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기성교회는 죽음을 육과 영의 분리로 봅니다. 즉 영혼과 육체의 분리를 육체의 죽음이라 하며, 하나님과의 분리를 영적인 죽음이라 하며, 이 육체의 죽음과 영적인 죽음이 합해지는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지옥의 영원한 형벌과 고통이라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결국 구원받은 자는 영원한 천국에 거하나 불신자는 지옥의 뜨거운 불못의 영원한 고통의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러나 안식교는 사후의 영혼의 존재를 부인하며 영원한 지옥도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호와의 증인교가 영혼과 지옥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과 똑같은 교리인 것입니다(신계훈, 어두움이 빛을 이기지 못하더라, p. 182; 기본교리 27, p. 323).&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인들은 안식교를 율법주의라고 공격하면 필사적으로 항변하지만 이 내세관에 대하여는 조금도 부정하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따라서 기성교회의 입장에서 볼 때 다른 교리들도 이단이지만 안식교의 이단성을 확연하게 공언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 내세관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의 측면에서 보면 기성교회가 이단이어야 하고, 기성교회에서 보면 안식교가 이단이 됩니다. 아니, 안식교에서는 영혼불멸을 믿는 기성교회를 이단이 아니라고 한다 해도 기성교회 측면에서 보면 영혼멸절을 믿고 지옥의 영원한 고통의 형벌을 부인하는 안식교는 이단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결론&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성경의 진리가 아닌 율법주의적 구원론, 토요일 안식일 문제, 엘렌 지 화이트의 계시론, 영혼멸절설, 영원지옥부재설, 또는 조사심판 및 2,300주야 문제 등의 비성경적인 교리를 주장하는 이단교 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의 창시자는 에렌지 화이트(1827-1915) 여사이며, 위의 주장들을 종합 체계화 시켰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1. 기독론 : 예수님의 신성은 인정하나, 인성에 있어서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은 죄의 품성을 지니셨으며, 그의 십자가의 죽음이 구속사업의 시작이지 완성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요한1서 5:2, 벧전 1:19)&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 성서를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동시에 에렌지 화이트 여사가 저술한 문헌들을 주님의 영감으로 간주합니다. 특히 안식교 교리문답집은 안식교 교리의 총체가 담겨진 신앙과 생활의 규범이 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3. 안식일 문제가 그들의 최대의 교리로서 생과 사의 갈림길 같이 생각합니다. 안식일의 중요성은 그들이 조사심판 곧 행위심판을 강조하는 큰 조건으로 내세웁니다.(히 4:9, 계 1:10, 고전 16:2, 마 2:27-28)&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조사심판 : 우리 죄가 예수를 믿음으로 도말되는 것도 아니요, 성령으로 중생되는 것도 아니며, 심판의 유일한 표준인 율법으로 심판받고 그 결과에 따라 구원된다고 주장합니다.(단 8:11-14, 9:24-27, 요 16:12, 요일 1:19)&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재림교가 이단으로 검증되는 이유는 성경에 위배되는 잘못된 그들교의 창시자의 말을 성경말씀보다 더 앞세우고 중요시 하며 주장하기 때문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1) 2,300주야 해석&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에서 주장하는 바에 의하면, 예수께서 하늘 성전의 첫째 칸인 성소에 계시다가 1844년 10월 22일을 기점으로 하늘 성전 둘째 칸인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지상 인간들의 행위를 낱낱이 살펴보아 흠과 티가 없는 자만 구원받게 하기 위하여 조사를 하시는데 이 기간을 &amp;#39;조사심판 기간&amp;#39;이라고 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인간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는 데서 이 기간을 특히 &amp;#39;은혜의 기간&amp;#39;이라고 하는데 1844년 10월 22일에 시작하여 지금 현재까지 해당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러나 성경에는 1844년 10월 22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구절이 단 한 곳도 없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다만 안식교인들이 이날에 대해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은, 재림파의 창시자 윌리엄 밀러가 이날에 예수께서 재림하실 것이라고 예언을 했고, 이 예언이 실패로 돌아가자 E.G.화이트 여사가 예수 재림설을 정정하여 그녀의 환상중에 예수께서 하늘의 지성소로 들어가시는 것을 보았다고 주장했기 때문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하지만 성경 어느 곳을 보아도 그날에 대해 안식교도들이 믿는 것과 같이 해석될 만한 구절은 없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 조사심판 교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씩 지성소에 들어가는 구약의 내용은, 안식교의 조사심판 교리를 위한 예시가 아니라 예수의 몸을 단번에 드린 십자가 사건을 의미하는 것이며(히 10:10-21), 예수께서 1844년에 지성소에 들어가 대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시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심으로 이미 대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신 것을 나타냅니다(히 9:1,7,11,25-26).&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히브리서 6장 19-20절의 &amp;quot;예수께서 휘장 안(지성소)에 들어가셨다&amp;quot;는 말은 1844년에 들어가신 것을 예언한 것이 아닙니다. 히브리서에 쓰인 &amp;quot;들어가셨느니라&amp;quot;의 원어 &amp;quot;에이셀텐&amp;quot;은 분명히 과거형으로 되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만일 예수께서 1844년에야 들어가셔서 조사심판을 하고 게신다면(현재형으로 가정한다면) 조사심판 전에 죽은 자와 그 후에 죽은 자의 구원방법이 달라야 하지 않겠는가 라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3) 두 가지의 구원문제(큰 구원, 영원한 구원)&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안식교는 구원을 큰 구원과 영원한 구원으로 나눕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큰 구원은 믿음으로 얻는 구원이고 영원한 구원은 율법을 지킴으로 얻는 구원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영원한 구원은 흠도 티도 없어야 받는 구원으로 특별히 &amp;#39;완전한 구원&amp;#39;이라고 합니다. 안식교는 두 가지의 구원이 있는 것처럼 구원을 이원화시켰고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 여러 성구들을 열거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그러나 성경에 의하여 밝히건대 두 가지의 구원이 있을 수 없고 행위를 강조하는 모든 성구들은 행위로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니라 믿음과 행위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요, 참된 믿음에는 행위가 마땅히 수반되어야 한다는 인간의 노력과 점진적인 성화를 촉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안식교의 구원관은 보상설과 같은 속죄관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퍼온글] 이상구 “나는 안식일교회를 떠났습니다”_2018-1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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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30T22:33:18+09:00</published>
		<updated>2019-01-30T22:33:18+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상구 “나는 안식일교회를 떠났습니다” 2018년 10/10일자 &lt;미주중앙일보&gt; 전면광고로 입장 발표 2018년 10월 16일 (화) 14:18:49 장운철 기자 kofkings@amennews.com ▮ 화잇의 가르침은 성화를 불가능하게 한다 ▮ 화잇의 조사심판은 반복음적인 오류 ▮ 저로 인해 안식일교회 입교한 분들께 죄송 【&lt;교회와신앙&gt; 장운철 기자】 ‘뉴스타트 운동’, ‘건강 세미나’ 등으로 안식일교회(안식교) 전도자의 역할을 해왔던 이상구 씨가 최근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이상구 &amp;ldquo;나는 안식일교회를 떠났습니다&amp;rdquo;&lt;/p&gt; &lt;p&gt;2018년 10/10일자 &amp;lt;미주중앙일보&amp;gt; 전면광고로 입장 발표&amp;nbsp;&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3px;&quot;&gt;&lt;font color=&quot;#666666&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2018년 10월 16일 (화) 14:18:49&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3px;&quot;&gt;&lt;font color=&quot;#666666&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장운철 기자&lt;/font&gt;&lt;/font&gt; &lt;a href=&quot;http://www.amennews.com/news/mailto.html?mail=kofkings@amennews.com&quot;&gt; &lt;font color=&quot;#666666&quot;&gt;&lt;font face=&quot;arial&quot;&gt;kofkings@amennews.com&lt;/font&gt;&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28, 0, 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39, 69, 19);&quot;&gt;화잇의 가르침은 성화를 불가능하게 한다&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128, 0, 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39, 69, 19);&quot;&gt;화잇의 조사심판은 반복음적인 오류&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128, 0, 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39, 69, 19);&quot;&gt;저로 인해 안식일교회 입교한 분들께 죄송&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05, 105, 105);&quot;&gt;【&lt;/span&gt;&lt;a href=&quot;http://www.amennews.com/&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amp;lt;교회와신앙&amp;gt;&lt;/font&gt;&lt;/a&gt;&amp;nbsp;장운철 기자&lt;span style=&quot;color: rgb(105, 105, 105);&quot;&gt;】&amp;nbsp; &lt;/span&gt;&amp;lsquo;뉴스타트 운동&amp;rsquo;, &amp;lsquo;건강 세미나&amp;rsquo; 등으로 안식일교회(안식교) 전도자의 역할을 해왔던 이상구 씨가 최근 자신이 안식일교회를 떠났다는 사실을 신문 광고면을 통해 공개적으로 알렸다.&lt;/p&gt; &lt;p&gt;이 씨는 지난 2018년 10월 10일자 미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amp;lt;미주 중앙일보&amp;gt; 전면광고에 &amp;lsquo;뉴스타트 건강 세미나의 이상구 박사가 안식일교회를 떠나면서, 건강세미나를 통하여 안식일교회에 입교하신 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당부의 말씀&amp;rsquo;이라는 긴 제목의 글을 실었다. 자신의 건강 세미나를 통해 안식일교회에 입교한 신도들에게 안식일교회의 거짓된 교리와 그 실체를 알리겠다는 의도다.&lt;/p&gt; &lt;p&gt;이 씨가 안식일교회를 탈퇴했다는 내용은 이미 공공연하게 회자되고 있었다. 그런 그가 이렇게 언론 지면을 통해 공개적으로 자신이 안식일교회 내에서 어떤 고민을 해 왔는지, 탈퇴 이유가 무엇인지와 함께, 자신으로 인해 안식일교회에 입문한 이들에게 안식일교회의 실체를 알리려고 입장 발표를 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lt;/p&gt; &lt;p&gt;이상구 씨는 안식일교회에서 선지자로 믿고 있는 엘렌 G. 화잇이라는 여인의 주장, 즉 &amp;lsquo;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다&amp;rsquo;는 내용과 &amp;lsquo;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다&amp;rsquo;라는 조사심판 교리가 스스로 충돌되었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화잇이 한 입으로 전혀 다른 두 가지 주장을 한 셈이다. 그것으로 인해 이 씨는 화잇의 &amp;lsquo;선지성&amp;rsquo;을 재고해 달라고 교단(안식일교회)에 촉구했다. 하지만 교단은 이 씨를 오히려 이설자로 규정하고 교단 내 모든 활동을 금지시켰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이상구 씨가 자신이 오랫동안 몸 담았던 안식일교회를 떠난 이유라고 밝혔다.&lt;/p&gt; &lt;p&gt;이 씨가 말하고 싶은 안식일교회 교리의 핵심 오류는 &amp;lsquo;조사심판&amp;rsquo;설이다. 이 씨는 &amp;lsquo;최종적 구원을 결정하기 위해 각자의 품성을 조사하는 조사심판&amp;rsquo; 교리가 안식일교회의 핵심 교리이며 이것이 성경에 비춰볼 때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조사심판 교리로 인해서 십자가의 최종적인 구원이 완성되지 않았다고 해석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lt;/p&gt; &lt;p&gt;이 씨는 자신의 건강세미나를 통해 안식일교회에 입교한 이들에게 &amp;lsquo;죄송&amp;rsquo;하다고 언급했다. 이 씨의 건강세미나는 건강만을 위한 내용이 아니었다. 결국 안식일교회를 위한 전도의 창구 역할을 해온 것이다. 자신이 안식일교회의 오류를 발견하고 탈퇴했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안식일교회에 입교한 이들에게 최소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 노력이다. 자신의 공개된 글을 통해 그들도 안식일교회에서 떠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lt;/p&gt; &lt;p&gt;이상구 씨는 2018년 10월 미국 집회를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이 씨의 세미나를 참석한 한 분이 신문 광고비를 후원했고, 그것을 힘 입어 이번 광고가 제작, 공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lt;/p&gt; &lt;p&gt;아래는 이상구 씨가 미국 &amp;lt;미주 중앙일보&amp;gt;(2018.10.10.)에 게재한 광고 내용 전문이다.&lt;/p&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66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id=&quot;font_imgdown_23723&quot; style=&quot;padding: 10px;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 &amp;lt;미주 중앙일보&amp;gt; 2018년 10월 10일자에 실린 이상구 씨의 광고&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h2&gt;&lt;strong&gt;&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을 금지하는 안식일교회&amp;nbsp;&lt;/strong&gt;&lt;/h2&gt; &lt;p&gt;성경은, 십자가에서 모든 인류의 구원을 완성하셨다는 복음을, 누구든지 믿는 자는 구원을 얻은 것이기 때문에 힘든 세상을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을 가지고 소망 속에서 산다면 치유가 이루어진다고 가르칩니다. 예수께서 친히 하신, &lt;strong&gt;&amp;ldquo;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amp;rdquo;&lt;/strong&gt;는 말씀이 일곱 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lt;strong&gt; &amp;ldquo;그러므로 너희의 확신을 버리지 말라. 그리하면 큰 상이 있느니라.&amp;rdquo;(&lt;/strong&gt;히10:35 한KJV)고 당부했습니다. 구원의 확신(믿음)은 성령이 주십니다. 그러나 안식일 교단의 선지자(?)라는 화잇은,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을 가지는 것을 금하였습니다. (다음의 화잇의 글을 보십시요)&lt;/p&gt; &lt;p&gt;&lt;em&gt;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도성으로 들어가는 문을 통과할 때(재림 때)까지 이런 말(나는 구원 받았다)을 하는 사람이 성화된 사람들 가운데는 없을 것이다. (중략) 인간이 연약함으로 가득 차 있고 자기 스스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할 수 없는 한, 그는 결코 &amp;ldquo;나는 구원 받았다&amp;rdquo;고 함부로 말해서는 안될 것이다.(1기별 314)&amp;nbsp;&lt;/em&gt;&lt;/p&gt; &lt;p&gt;구원의 확신을 금한 것은 성령을 거부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성령이 주시는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을 금지한 두 가지 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p&gt;1. 십자가에서 최종적 구원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lt;br /&gt; 2. 최종적 구원을 결정하기 위해 각자의 품성을 조사하는 조사심판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다음의 화잇의 글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lt;em&gt;그리스도의 피가 (중략) 죄를 완전히 없이하지는 못할 것이었다. 그 죄는 &amp;lsquo;최종적 속죄 때&amp;rsquo;까지(?) 성소의 기록에 남아 있을 것이다.(부조 357)&lt;/em&gt;&lt;/p&gt; &lt;p&gt;화잇은, 십자가에서 최종적 속죄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구원을 완성하기 위하여 십자가 이후에 하늘성소에서 예수께서 인간의 품성을 조사하여 구원의 재림 직전에 가서 구원의 자격을 결정하실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lt;/p&gt; &lt;p&gt;&lt;em&gt;이와 같이 품성을 검사하는 일, 곧 누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는지 결정하는 것이 곧 조사 심판이요, 하늘 성소에서 하는 마지막 사업이다.(쟁투 428)&lt;/em&gt;&lt;/p&gt; &lt;p&gt;&lt;em&gt;우리의 품성에 하나의 점이나 흠이라도 있는 동안에는 우리들 중 아무도 하나님의 인(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다.(교회에 보내는 권면 334)&lt;/em&gt;&lt;/p&gt; &lt;p&gt;바로 위의, &amp;lsquo;완전한 성화가 이루어져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amp;rsquo;는 말은 구원의 확신을 주시는 성령이 없어도 성화가 이루질 수 있다는 주장과 다름이 없습니다. 심지어 화잇은 우리가 완전히 성화되었을 때까지는 성령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lt;/p&gt; &lt;p&gt;&lt;em&gt;우리의 품성에 있는 결함들을 고치고 심령의 전에서 모든 불결을 정결케 하는 일이 우리에게 맡겨져 있다. 그것들이 고쳐지고 정결케 될 때, 오순절 날 제자들에게 이른 비가 내렸던 것처럼 늦은비(성령)가 우리에게 내릴 것이다.(교회 권면 334)&lt;/em&gt;&lt;/p&gt; &lt;p&gt;과연, 오순절 성령이 품성이 완전한 사람들에게만 내렸습니까? 아니지요. 구원의 확신과 성화를 이루기 위하여 성령을 주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성령 없이 성화가 이루어야만 성령을 주신다고 가르치다니, 참으로 심각한 오류입니다. 이런 화잇의 가르침은 교인들로 하여금 성령을 받지 못하게 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하게 하고, 결국 성화를 불가능하게 합니다. 그 결과 조사심판 교리는 안식일교인들의 구원을 막고 있습니다.&lt;/p&gt; &lt;p&gt;사실 성경은 화잇과 정반대로 가르칩니다. 완전한 성화를 이루어야 성령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lt;strong&gt;&amp;ldquo;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lt;/strong&gt;&amp;rdquo;(엡1:4) 곧 성화를 이루기 위하여 구원을 주시어, 전혀 성화되지 않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다(엡1:5)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성경은, 십자가에서 구원을 완성하셨다는 복음을 믿는다면, 누구든지 &lt;strong&gt;&amp;ldquo;나는 구원 받았다&lt;/strong&gt;&amp;rdquo;(요5:24)는 말을 할 수 있는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사도 바울은, 아직도 흠투성이고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단순히 십자가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인치심(구원)을 이미 받았기 때문에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을 가지라고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엡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amp;nbsp;&lt;/strong&gt;&lt;/p&gt; &lt;p&gt;그리고 성령을 거부하지 않는 한, 성령을 주시어 구원을 보장하신다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고후1:22 하나님께서는 또한 (구원의 확신을 가진)우리를 자기의 것이라는 표로 인을 치시고, 그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습니다.(표준)&lt;/strong&gt;&lt;br /&gt; &amp;nbsp;&lt;/p&gt; &lt;h2&gt;&lt;strong&gt;참 구원의 확신, 거짓 구원의 확신&lt;/strong&gt;&lt;/h2&gt; &lt;p&gt;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음을 믿게 하시어 구원의 확신을 주시는 분은 성령입니다. 그리고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을 주시는 성령께서만 우리의 성화를 이루실 수 있습니다. 안식일교단은 조사심판교리를 교회의 근간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교리는 십자가의 피로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따라서 안식일교인은 십자가의 피로 그들의 구원이 완성되었다는 복음을 믿기를 거부합니다. 이 복음을 믿기를 거부하는 것은 믿음을 주시는 성령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믿게 하는 성령을 거부한 결과 그들은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을 가질 수 없습니다. 성령이 주시는 구원의 확신이 없이는 성화도 이루어질 수 없고 사단의 시험을 극복할 수도 없습니다.&lt;/p&gt; &lt;p&gt;그러므로 &lt;strong&gt;&amp;ldquo;믿음으로 구원 받는다&amp;rdquo;&lt;/strong&gt;는 말은&lt;strong&gt; &amp;ldquo;성령이 주신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으로 성화 된다&amp;rdquo;&lt;/strong&gt;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러므로 &lt;strong&gt;&amp;ldquo;나는 구원의 확신을 가졌다.&amp;rdquo;&lt;/strong&gt;고 말하는 많은 교인들에게 성화가 없다면, 그 이유는 그들이 가졌다고 생각하는 그 믿음, 곧 구원의 확신은 성령이 주신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지어낸 &amp;lsquo;거짓 구원의 확신&amp;rsquo;이기 때문입니다.&lt;br /&gt; &amp;nbsp;&lt;/p&gt; &lt;h2&gt;&lt;strong&gt;구원의 확신을 가지면 막 살게 된다?&lt;/strong&gt;&lt;/h2&gt; &lt;p&gt;십자가에서 구원을 완성하셨기 때문에 아무리 부족한 죄인일지라도 오직 믿음으로 인치심(구원)을 받았다는 바울의 가르침은 많은 사람들을 황당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믿음으로만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면 아무렇게 막 살게 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물론 성령의 역사가 없이 지식적으로만 구원의 확신을 가졌다면 충분히 막 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성령의 역사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면 절대로 막 살지 않습니다. 성령은 끊임없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하고 싶고 그분을 따르고 싶은 마음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능력을 맛본 경험이 없는 사람은 당연히 그런 걱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것은 오직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가진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도 성령의 역사입니다. 바울에게 주신 성령을 우리도 받는다면 우리도 바울이 가지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살전1:5 이는 우리의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대단한 확신으로 된 것이니&amp;nbsp;&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딤후3:14 그러나 너는 네가 배운 것과 확신한 것에 꾸준히 거하라.&amp;nbsp;&lt;/strong&gt;&lt;/p&gt; &lt;p&gt;그러므로 대다수의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교인들에게는 예수의 피로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는 위의 화잇의 글을 상식적으로는 옳다고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선물로 주시는 믿음이 없이는 &amp;ldquo;믿음으로 인치심을 받았다&amp;rdquo;는 말을 믿고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을 가지게 되어 항상 기뻐하며 감사가 넘치는 신앙생활을 절대로 할 수 없고 오로지 성화만을 걱정하며 확신 없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교회 안에 기쁨이 없는 결정적 이유입니다. 예수께서 승천하시면서 보내신 보혜사 성령이 우리에게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음을 믿게 하는 믿음을 선물로 주시고 그 결과 우리는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amp;ldquo;나는 구원 받았다!&amp;rdquo;, 또는 &amp;ldquo;나는 하나님의 인을 받았다!&amp;rdquo;라고 믿음으로 외칠 수 있습니다.&lt;br /&gt; &amp;nbsp;&lt;/p&gt; &lt;h2&gt;&lt;strong&gt;구원의 확신과 조사심판은 공존할 수 없다.&lt;/strong&gt;&lt;/h2&gt; &lt;p&gt;사실 화잇의 글에서 &amp;lsquo;구원의 확신&amp;rsquo;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혼란스럽게도 화잇은 아주 드물게, &amp;lsquo;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다&amp;rsquo;는 내용이 담긴 다음과 같은 글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공존할 수 없는 것들이 화잇의 생각 속에 혼란스럽게 공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lt;em&gt;믿는 자는 그를 위해 이루어진 속죄를 통하여 (중략) 그처럼 무한한 값(피)으로 사신 구원의 완성을 깨닫고 그의 영혼이 찬양과 감사로 충만해진다.(믿음과 행함 106)&lt;/em&gt;&lt;/p&gt; &lt;p&gt;구원관에 대한 화잇의 이런 혼란스러운 오류를 발견한 저는, 십자가에서 &amp;ldquo;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amp;rdquo;는 화잇의 조사심판은 반복음적인 오류임으로 폐기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이해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한 화잇의 선지성의 재고를 교단에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안식교단은 저를 이설자로 규정하고 교단 내 모든 활동을 금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교회의 근간이 &amp;lsquo;조사심판&amp;lsquo;이라고 끝내 주장하는 안식일교단을 떠났습니다. 저는 입교 당시에는 조사심판 교리의 존재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구원의 확신을 주는 복음을 전하면서 십자가의 구원의 복음의 능력으로 말미암는 건강과 치유사역을 해왔던 것입니다. 복음을 믿는 구원의 확신으로 이루는 놀라운 치유사역은 변함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로 인하여 안식일 교회에 입교하시어 아직도 구원의 확신을 못가지신 분들에게 죄송함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부디 저의 글을 심사숙고하시여 진리와 생명의 길, 곧 십자가의 길을 바로 가시기를 기도합니다.&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width=&quot;64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left&quot; background=&quot;http://www.amennews.com/image2006/default/newsbox_bg.gif&quot; height=&quot;2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lt;font color=&quot;#004e73&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gt;관련기사&lt;/b&gt;&lt;/font&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 background=&quot;http://www.amennews.com/image2006/default/newsbox_bg.gif&quot;&gt; &lt;table width=&quot;600&quot;&gt; &lt;tbody&gt; &lt;tr align=&quot;left&quot;&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amp;middot;&amp;nbsp;&lt;a href=&quot;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21&quot; target=&quot;_self&quot;&gt;&lt;font color=&quot;#666666&quot;&gt;이상구 박사 &amp;ldquo;화잇 부인은 거짓 선지자다&amp;rdquo;&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content>			</entry><entry>
		<title>[퍼온글] 이상구 박사 “화잇 부인은 거짓 선지자다”_34년 섬겼던 안식일교회를 떠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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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30T22:31:10+09:00</published>
		<updated>2020-01-01T20:31:16+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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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이상구 박사 “화잇 부인은 거짓 선지자다” 2018년 11월 25일 안산 상록교회 간증 세미나 가져 2018년 11월 27일 (화) 11:01:42 장운철 기자 kofkings@amennews.com 【&lt;교회와신앙&gt; 장운철 기자】 “분명히 말하지만, 화잇 부인은 거짓 선지자입니다.” 이상구 박사(75)가 지난 11월 25일 안산에 위치한 상록교회(진용식 목사)에서 ‘이상구 박사 초청 간증 세미나’라는 이름의 집회를 가졌다. 건강 세미나를 겸한 안식교 탈퇴 간증 집...</summary>
	<content type="html">&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quot;&gt;이상구 박사 &amp;ldquo;화잇 부인은 거짓 선지자다&amp;rdquo;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2018년 11월 25일 안산 상록교회 간증 세미나 가져&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3px;&quot;&gt;&lt;font color=&quot;#666666&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2018년 11월 27일 (화) 11:01:42&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3px;&quot;&gt;&lt;font color=&quot;#666666&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장운철 기자&lt;/font&gt;&lt;/font&gt; &lt;a href=&quot;http://www.amennews.com/news/mailto.html?mail=kofkings@amennews.com&quot;&gt; &lt;font color=&quot;#666666&quot;&gt;&lt;font face=&quot;arial&quot;&gt;kofkings@amennews.com&lt;/font&gt;&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color: rgb(105, 105, 105);&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a href=&quot;http://www.amennews.com/&quot; style=&quot;text-align: left; color: rgb(0, 0, 255);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text-decoration-line: none;&quot;&gt;&amp;lt;교회와신앙&amp;gt;&lt;/a&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color: rgb(0, 0, 0);&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4px;&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amp;nbsp;장운철 기자&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color: rgb(105, 105, 105);&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span&gt;&amp;ldquo;분명히 말하지만, 화잇 부인은 거짓 선지자입니다.&amp;rdquo;&lt;/p&gt; &lt;p&gt;&lt;br /&gt; 이상구 박사(75)가 지난 11월 25일 안산에 위치한 상록교회(진용식 목사)에서 &amp;lsquo;이상구 박사 초청 간증 세미나&amp;rsquo;라는 이름의 집회를 가졌다. 건강 세미나를 겸한 안식교 탈퇴 간증 집회다. 집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상구 박사는 &amp;ldquo;안식교 탈퇴를 선언한 이후인 지금 엘렌 화잇 부인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나?&amp;rdquo;라는 본 기자의 질문에&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 &amp;ldquo;분명히 말하지만, 화잇 부인은 거짓 선지자입니다&amp;rdquo;&lt;/strong&gt;&lt;/u&gt;&lt;/span&gt;라고 확언했다. 안식교의 정신적 지주격인 엘린 지 화잇(Ellen G. White) 여인을 &amp;lsquo;거짓 선지자&amp;rsquo;라고 단호하게 언급한 것. 또한 &lt;u&gt;&lt;strong&gt;&amp;ldquo;그(화잇)는&amp;nbsp;뭘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amp;rdquo;&lt;/strong&gt;&lt;/u&gt;라며 화잇의 사상에도 문제를 제기했다.&lt;/p&gt; &lt;table align=&quot;left&quot; width=&quot;32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id=&quot;font_imgdown_23828&quot; style=&quot;padding: 10px;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amp;nbsp;이상구 박사. 안산 상록교회에서 간증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상록교회에서 열린 이날 집회에는 3백여 명이 참석, 예배당을 가득 채웠다. 현재 안식교에 소속되어 있는 여러 명의 목사와 장로들도 집회에 참석했다. 이상구 박사가 안식교를 탈퇴했다는 소문을 듣고 신앙의 갈등을 갖게 된 분들이 직접 확인차 참석한 것이다. &amp;lsquo;안식교 탈퇴 이상구&amp;rsquo; 소식은 안식교 내부에서 매우 큰 &amp;lsquo;충격&amp;rsquo;의 사건이라고 그들은 말했다.&lt;/p&gt; &lt;p&gt;&lt;u&gt;&lt;strong&gt;이상구 박사는 그동안 &amp;lsquo;뉴스타트&amp;rsquo;, &amp;lsquo;엔돌핀&amp;rsquo; 등을 유행시키며 건강 세미나 인도자로 이미 한국 사회에 잘 알려진 인물&lt;/strong&gt;&lt;/u&gt;이다. 그는 &amp;lsquo;안식교 전도자&amp;rsquo;로도 유명하다. 건강 세미나를 인도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안식교 교인이 되도록 인도해 왔기 때문이다. 무려 34년 동안이다.&lt;/p&gt; &lt;p&gt;이 박사는&lt;u&gt;&lt;strong&gt; 이날 집회에서 자신은 분명히 안식교를 떠났다는 것과 함께 어떻게 그 결단을 내리게 되었는지&lt;/strong&gt;&lt;/u&gt;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lt;/p&gt; &lt;p&gt;그는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amp;lsquo;이상구 박사의 뉴스타트 센터&amp;rsquo;(&lt;a href=&quot;http://www.leesangku.org/ns/&quot;&gt;&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http://www.leesangku.org/ns/&lt;/font&gt;&lt;/u&gt;&lt;/a&gt;)를 운영해오고 있다. 정식 의사인 그는 건강 세미나 강연은 물론 암 환자 등 아픈 환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치료 프로그램까지 담당하고 있다.&lt;/p&gt; &lt;p&gt;이상구 박사가 &lt;u&gt;&lt;strong&gt;안식교를 탈퇴하게 된 계기는 약 3년 전 발생한 한 사건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안식교 소속 한 여집사가 이 박사를 찾아왔다. 그의 이름은 남은자 집사다. &lt;u&gt;암환자다. 의학적으로 전혀 가망이 없다는 가장 심한 &amp;lsquo;육종&amp;rsquo; 환자다&lt;/u&gt;. 이 박사가 보기에도 절망스러웠다. 암 세포가 뇌는 물론, 폐, 간 등 온 몸에 모두 퍼진 상태였기 때문이다. 두 달 넘기기가 힘들다는 병원 판정을 이미 받아 놓았다.&lt;/p&gt; &lt;p&gt;&amp;ldquo;그런 &lt;u&gt;그가 나를 찾아와 털어 놓는 고민은 &amp;lsquo;살 수 있을까?&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나는 천국 갈 수 있는가?&amp;rsquo;&lt;/u&gt;였습니다. 그 집사님은 안식일교회에 40년간 충성 봉사해 온 분입니다. 그는 소속된 안식일교회 목사를 찾아가 &lt;u&gt;자신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느냐고 상담을 했다고 합니다. 그때 그 안식교 목사의 &amp;lsquo;지금 조사중입니다&amp;rsquo;라고 대답을 &lt;/u&gt;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목사님 세 분을 더 찾아가 같은 질문의 상담을 더 해보았다고 합니다. 대답은 동일했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조사중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조사하느냐고 물었답니다. &amp;lsquo;품성&amp;rsquo;을 조사한다고 합니다.&amp;rdquo;&lt;/p&gt; &lt;table align=&quot;right&quot; width=&quot;32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id=&quot;font_imgdown_23829&quot; style=&quot;padding: 10px;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amp;nbsp;이상구 박사가 안식교 교리를 화면에 직접 띄우며, 그것의 잘못된 점을 설명하고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이 박사는 소위&lt;u&gt;&lt;strong&gt; &amp;lsquo;조사심판&amp;rsquo;설이라는 안식교 교리를 그때 처음으로 심각하게 생각&lt;/strong&gt;&lt;/u&gt;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동안 그는 &amp;lsquo;조사심판&amp;rsquo;이라는 것에 대해 &amp;lsquo;구원할 자를 찾는 것&amp;rsquo;이라고 여겨왔다. 한 마디로 &amp;lsquo;이상구 버전&amp;rsquo;이다. 그러나 남은자 집사를 만난 후, &lt;u&gt;&lt;strong&gt;보다 깊이 있게 안식교의 &amp;lsquo;조사심판&amp;rsquo;설을 연구&lt;/strong&gt;&lt;/u&gt;하기 시작했다. 40여 년을 충성 봉사하며 신앙생활을 한 사람이 죽음을 앞에 두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는 사실에 적지 않게 충격을 받은 것이다.&lt;/p&gt; &lt;p&gt;연구한 결과, 이상구 박사는 &lt;u&gt;&lt;strong&gt;안식교의 조사심판 교리가 &amp;lsquo;잘못되었다&amp;rsquo;는 것을 발견&lt;/strong&gt;&lt;/u&gt;하게 된다. 조사심판 교리는 성경에서 찾을 수 없는&lt;u&gt;&lt;strong&gt; 비성경적인 교리&lt;/strong&gt;&lt;/u&gt;라는 사실을 확신했다. 이 박사는 이날 집회에서 소위 탕자의 이야기로 잘 알려진 누가복음 15장을 들어 조사심판 교리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설명했다.&lt;/p&gt; &lt;p&gt;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한 큰 죄를 지은 아들이 아버지에게로 돌아온 성경 본문이다. 아들이 돌아오자 아버지는 뛰어나가 아들을 맞이했다. 끌어안고 환영했다. 잔치를 배설하고 그 아들이 손에 가락지를 끼워주었다. 이는 &amp;lsquo;나의 아들이다&amp;rsquo;는 표시다.&lt;/p&gt; &lt;p&gt;이 박사는 위와 같이 성경을 설명한 후, &lt;u&gt;조사심판 교리대로 위 성경을 다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고 했다. 돌아온 탕자를 아들로 받아들일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 먼저 조사를 해야 하는 것이다. 계속해서 그는,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께서 옆의 강도에게 &amp;ldquo;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amp;rdquo;(눅23:43)고 하신&amp;nbsp;성경 본문도 언급했다. 이 본문도 조사심판 식으로 설명을 하면, 예수님께서 강도에게 &amp;lsquo;하늘에 부탁을 해서 조사해보겠다&amp;rsquo;고 말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lt;/u&gt;. 조사심판 교리가&amp;nbsp;성경을 이해하고 나면 엉망이 된다는 것을 설명하려고 한 예들이다.&lt;/p&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66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id=&quot;font_imgdown_23830&quot; style=&quot;padding: 10px;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amp;nbsp;이상구 박사의 뉴스타트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첫 화면에 안식교를 탈퇴한다는 문구가 보인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이상구 박사는 &lt;u&gt;&lt;strong&gt;안식교의 &amp;lsquo;조사심판&amp;rsquo; 교리가 성경적으로 잘못된 것임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또한 조건 없이, 조사 없이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lt;/strong&gt;&lt;/u&gt;했다.&lt;/p&gt; &lt;p&gt;이 박사는&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 &amp;lsquo;조사심판&amp;rsquo;에 이어 &amp;lsquo;안식일&amp;rsquo; 문제도 언급했다. 안식교 교인들이 &amp;lsquo;안식일을 지킨다&amp;rsquo;는 것 역시 잘못된 것&lt;/strong&gt;&lt;/u&gt;&lt;/span&gt;이라고 했다.&lt;/p&gt; &lt;p&gt;&amp;ldquo;안식일교회에서는 안식일을 하나님의 도장, 하나님의 인이라고 가르칩니다. 안식일을 안 지키면 하나님의 도장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충성을 하는 시금석이 바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것입니다. &lt;u&gt;&lt;strong&gt;우리들 신앙의 진정한 시금석은 안식일이 아니라, 바로 예수님&lt;/strong&gt;&lt;/u&gt;입니다.&amp;rdquo;&lt;/p&gt; &lt;p&gt;이 박사는 안식교인들이 &amp;lsquo;구원 받은 사람들이 안식일을 지킨다&amp;rsquo;라고 주장하는데 그것은 스스로 모순이라고 강조했다. 안식교인들은 조사심판 교리에 의해 구원이 결정되지 않은 사람들이다. 안식교인들은 스스로 &amp;lsquo;하늘의 후보자&amp;rsquo;라고 한다. 구원 받은 게 아니라 구원 받을 후보자라는 의미다. 그들이 &amp;lsquo;구원 받은 사람들이 안식일을 지킨다&amp;rsquo;라고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라는 것이다.&lt;/p&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66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id=&quot;font_imgdown_23831&quot; style=&quot;padding: 10px;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amp;nbsp;지난 10월 10일 &amp;lt;미주중앙일보&amp;gt; 전면 광고에 실린 이상구 박사의 안식교 탈퇴 관련 글&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이 박사는 &lt;u&gt;&lt;strong&gt;안식교인들이 사용하는 &amp;lt;대쟁투&amp;gt;, &amp;lt;부조&amp;gt; 등의 서적들을 인용해 가며 조목조목 안식교 교리의 비성경적인 부분들을 설명&lt;/strong&gt;&lt;/u&gt;했다.&lt;/p&gt; &lt;p&gt;이상구 박사는 안식교 교리의 비성경성에 대한 &lt;u&gt;&lt;strong&gt;자신의 연구 결과물을 지난 2016년 6월에 책으로 낸 바 있다. &amp;lt;십자가와 조사심판&amp;gt;, &amp;lt;화잇이 &amp;ldquo;다시 한 예언&amp;rdquo;&amp;gt;이라는 2권&lt;/strong&gt;&lt;/u&gt;이다. 이때만 해도 그가 안식교를 탈퇴할 생각은 없었다. 안식교의 잘못된 교리를 바로잡고자 한 마음뿐이었다고 했다.&lt;/p&gt; &lt;p&gt;위 두 책이 발행된 이후, 안식교 목회자, 신학자 등과 토론도 많이 했다. 조사심판, 안식일, 화잇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면 설득당하겠다는 심정이었다. 반대로 자신의 문제 제기가 옳다면, 안식교 교인들을 진리로 깨우치겠다는 마음이었다. 그러나 설득 당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이 연구한 결과물, 조사심판 교리 등에 문제가 있다는 것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다.&lt;/p&gt; &lt;p&gt;결국 이상구 박사는 &lt;u&gt;금년(2018년) 6월 안식교를 떠나기로 마음을 굳게&lt;/u&gt; 먹었다. &lt;u&gt;참된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는 것임을 어느 누구보다도 확신&lt;/u&gt;했기 때문이다. 그는 &amp;lsquo;이상구박사 뉴스타트센터&amp;rsquo; 인터넷 홈페이지 첫 화면에 &amp;lsquo;이상구 박사는 안식일교회를 떠났습니다&amp;rsquo;라는 문구를 공개적으로 내걸었다. 안식교 탈퇴를 선언한 것이다.&lt;/p&gt; &lt;p&gt;이어서&amp;nbsp;지난 10월 10일자 미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amp;lt;미주중앙일보&amp;gt; 전면 광고를 통해 자신은 안식교를 떠났다고 공개하는 글을 게재했다(참고 &lt;a href=&quot;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64&quot;&gt;&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64&lt;/font&gt;&lt;/u&gt;&lt;/a&gt;). &amp;lsquo;뉴스타트 건강 세미나의 이상구 박사가 안식일교회를 떠나면서, 건강세미나를 통하여 안식일교회에 입교하신 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당부의 말씀&amp;rsquo;이라는 긴 제목의 글이다. &lt;u&gt;&lt;strong&gt;자신이 안식교를 정식 탈퇴했으며, 또한 자신의 건강 세미나를 통해 안식교에 입교한 신도들에게 안식교의 거짓된 교리와 그 실체를 알리겠다&lt;/strong&gt;&lt;/u&gt;는 의도였다.&lt;/p&gt; &lt;table align=&quot;right&quot; width=&quot;37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id=&quot;font_imgdown_23833&quot; style=&quot;padding: 10px;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이상구 박사의 책 &amp;lt;십자가와 조사심판&amp;gt;, &amp;lt;화잇이 다시 한 예언&amp;gt;의 표지&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이 박사는 그 광고 지면을 통해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안식교에서 선지자로 믿고 있는 엘렌 G. 화잇이라는 여인이 주장한 것, 즉 &amp;lsquo;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다&amp;rsquo;는 내용과 &amp;lsquo;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다&amp;rsquo;라는 조사심판 교리가 스스로 모순된다&lt;/strong&gt;&lt;/u&gt;&lt;/span&gt;는 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화잇이 한 입으로 전혀 다른 두 가지 주장을 했다는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이 박사는 화잇의 &amp;lsquo;선지성&amp;rsquo;을 재고해 달라고 교단(안식일교회)에 촉구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안식교 내부에서 활동하며 안식교를 개혁해 보려고 한 일이다. 하지만 &lt;u&gt;&lt;strong&gt;교단은 이 박사를 오히려 이설자로 규정하고 교단 내 모든 활동을 금지시켰다&lt;/strong&gt;&lt;/u&gt;고 주장했다. 이 일로 이 박사는 자신이 34년 몸 담았던 안식교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lt;/p&gt; &lt;p&gt;이 박사는 자신의 건강세미나를 통해 안식교에 입교한 이들에게 &amp;lsquo;죄송하다&amp;rsquo;고도 말했다. 건강세미나를 빌미로 뉴스타트센터가 안식교를 위한 전도의 창구 역할을 해온 것이다. 자신이 안식교의 오류를 발견하고 탈퇴했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안식교에 입교한 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 것이다. 이번 신문에 자신의 공개된 글을 통해 그들도 안식교에서 떠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lt;/p&gt; &lt;p&gt;&amp;lt;미주중앙일보&amp;gt;에 게재된 글은 이 박사가 2018년 10월 미국 집회를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가, 그의 세미나를 참석한 사람이 신문 광고비를 후원했고, 그에&amp;nbsp;힘입어 제작된 것으로 알려진다.&lt;/p&gt; &lt;table align=&quot;left&quot; width=&quot;32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id=&quot;font_imgdown_23832&quot; style=&quot;padding: 10px;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0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san-serif,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numeric: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variant-east-asian: normal;&quot;&gt;&amp;nbsp;상록교회 집회 후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상구 박사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이상구 박사에게 &amp;lsquo;조사심판&amp;rsquo; 교리의 허구를 깨우쳐 준 계기가 된 남은자 집사는 어떻게 되었을까? 2개월 시한부 인생 선고를 받은 중증 암환자였던 그는 현재 완치된 상태로 &amp;lsquo;뉴스타트센터&amp;rsquo;에서 봉사하고 있단다. 이 박사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확신을 얻게 된 기쁨이 죽은 유전자를 깨운 것이라고 했다. 참된 기쁨의 삶이 건강을 가져다 준 것이라는 설명이다.&lt;/p&gt; &lt;p&gt;이상구 박사는 이번 상록교회 집회를 계기로 전국 어느 곳이든 찾아가서 안식교 교리의 비성경적인 것과 올바른 믿음에 대해서 전파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남은 인생 그것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다짐이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대표 진용식목사)는 이상구 박사와 함께 전국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이 박사는 또 오는 12월 9일 빛과소금교회(최삼경목사)에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width=&quot;64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left&quot; background=&quot;http://www.amennews.com/image2006/default/newsbox_bg.gif&quot; height=&quot;2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lt;font color=&quot;#004e73&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gt;관련기사&lt;/b&gt;&lt;/font&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 background=&quot;http://www.amennews.com/image2006/default/newsbox_bg.gif&quot;&gt; &lt;table width=&quot;600&quot;&gt; &lt;tbody&gt; &lt;tr align=&quot;left&quot;&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amp;middot;&amp;nbsp;&lt;a href=&quot;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64&quot; target=&quot;_self&quot;&gt;&lt;font color=&quot;#666666&quot;&gt;이상구 &amp;ldquo;나는 안식일교회를 떠났습니다&amp;rdquo;&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content>			</entry><entry>
		<title>안식교에서는 안식일에 대하여 지금까지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있다(골2:13~23)_2019-01-04(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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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24T22:53:34+09:00</published>
		<updated>2019-06-03T21:50:15+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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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안식교에서는 안식일에 대하여 지금까지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있다(골2:13~23) https://youtu.be/bFrbmK2Xao8 1.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서는 지금까지 안식일에 대하여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2. 안식교에서는 안식일규정에 관하여 적어도 2가지를 속이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안식일은 천지창조 직후부터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칙이니 인간이 마음대로 그것을 폐할 ...</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document_44808_210 xe_content&quot; data-pswp-uid=&quot;1&quot;&gt; &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안식교에서는 안식일에 대하여 지금까지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있다(골2:13~23)&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bFrbmK2Xao8&quot;&gt;https://youtu.be/bFrbmK2Xao8&lt;/a&gt;&lt;/p&gt; &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68&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bFrbmK2Xao8&quot; width=&quot;1010&quot;&gt;&lt;/iframe&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서는 지금까지 안식일에 대하여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있습니다.&lt;/strong&gt; 그것은 무엇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안식교에서는&amp;nbsp;안식일규정에 관하여 적어도 2가지를 속이고 있습니다.&lt;/strong&gt; 첫번째는 안식일은 천지창조 직후부터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칙이니 인간이 마음대로 그것을 폐할 수 없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거짓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천지창조직후에 안식일을 제정하신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들은 천지창조 직후부터 안식일법을 제정해놓았다는 근거로서 창2:1~3의 말씀을 듧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신광야에서 만나를 내려주시면서 안식일규정(출16:23~29)을 언급하기 전까지 안식일에 대해 말씀한 적이 없으며,&amp;nbsp;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신 적도 없습니다.&amp;nbsp;그렇다면, 창2:1~3(원문)에는 어떻게 나와 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창세기2장1절~3절을 우선 한글개역성경과 히브리어원문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창2:1-3[개역개정]&amp;nbsp;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lt;/p&gt; &lt;p&gt;창2:1~3[히브리어원문직역] 하늘들과 땅과 모든 군대가 다 완성되었다. 2 하나님이 그가 만드시던 일을 일곱째날에 완성하셨다. 그가 만드시던 모든 일로부터 일곱째날에 그치셨다. 3 하나님이 그 일곱째날을 복주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만드시던 모든 일로부터 그날에 그치셨기 때문이다.&lt;/p&gt; &lt;p&gt;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amp;nbsp;피곤해서 일곱째날에 쉬신 것이 아닙니다. 창2:1~3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첫째날부터 그리고 여섯째날까지 당신이 창조하시고 만드시던 모든 일을 완성하신 연고로,&amp;nbsp;창조사역을 그치셨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 중에 그&amp;nbsp;어디를 보더라도 하나님께서 일곱째날은 안식일로 정했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령했다는 말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안식교에서는 이것 외에 또 무엇을 속이고 있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안식교에서 두번째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것은 예수께서 오셔서 폐지하신 것은 절기의 안식일일 뿐(레23:6~36), 도덕법으로서 안식일(출20:8)은 폐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lt;/strong&gt; 이들의 주장 중에 맞는 표현은 안식일준수가 도덕법으로서 십계명에도 규정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출20:8). 하지만 안식일법은 도덕법으로만 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절기법(의식법들 중에 한 가지)으로도 규정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레23:1~3). 그렇지만 안식교에서는 예수께서 오셔서 폐지하신 안식일은 절기의 안식일일 뿐,&amp;nbsp;도덕법으로서 안식일은 폐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닙니다.&amp;nbsp;그 이유는 첫째, 레23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절기의 시작을 안식일부터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레23:1~3). 이는 안식일 규정도 페지된 절기법의 일부라는 사실을 말해줍니다.&lt;/p&gt; &lt;p&gt;레23:1-3&amp;nbsp;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것[들]이 나의 절기들이니 너희가 성회[들]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3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안식일 중의)&amp;nbsp;안식일이니 성회의 날이라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lt;br /&gt;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의 절기(모에드)란 일종의 &amp;quot;쉬는 날(솨바톤)&amp;quot;로서 그날 성회로 모이되 일하지 않는 날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amp;nbsp;이러한 절기의 기본요소는 바로 쉬는 날(솨바톤)로서&amp;nbsp;성회로 모이며 일하지 않는 것입니다.&amp;nbsp;이 안식일 규정을 기본으로 하여 7개의 절기들(유월절,무교절,초실절,오순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오셔서 폐지하신 것은 구약의 모든 의식법들(안식일법을 비롯한 절기법, 음식법, 성결법, 제사법, 할례법)입니다. 그런데 정확히 말하자면, 의식법은 주님이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심으로 더이상 필요없게 만드신 것이라고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예수께서 유월절양으로 오사 죽임당하심으로 유월절을 완성하셨기에(고전5:7), 그리스도인들은 더 이상&amp;nbsp;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안식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반드시 안식일을 제칠일(토요일)로 지켜야 했으나 안식일의 주(퀴리오스)되신 예수께서 오셔서 안식을 주시기 시작하셨음으로(마11:28~30), 더이상 안식일을 준수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 거하면 되는 것입니다(마12:8). 다만, 도덕법으로&amp;nbsp;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베풀어주신 창조의 은총과 구속의 은총에 감사하며 그 뜻을 기억하도록 일주일에 하루는 세상의 모든 일을 그치고 예배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하셨기에 그 의미는&amp;nbsp;폐지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식교에서는 오늘날까지 저렇게 안식일을 지켜야한다고 굳이&amp;nbsp;강조하는 진짜 이유는 대체 무엇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안식교에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저렇게 강조하는 진짜 이유는 안식교를 만든 교주이자 선지자격인 엘렌 지 화이트(Ellen G.White, 1827~1915)&amp;nbsp;여사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lt;/strong&gt; 안식교에서는 엘렌 지 화이트를 영감을 받은 계시의 선지자로 보고 그녀가 하는 말을 성경보다 더 우위에 두어서 그녀가 한&amp;nbsp;말을 그대로 믿고 따릅니다. 다시 말해서, 안식교에서는 정말 성경대로 믿고 따르기 위해 안식일 준수를 주장했던 것이 아니라, 엘렌 지 화이트가 본 환상에 있었는데,&amp;nbsp;그것이 옳다고 증명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안식일을 준수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1847년 4월 3일, 하늘성소에 있는 법궤에 새겨진 하나님의 법 가운데 십계명 중에 제4계명이 후광이 둘러쌓여 있었는 것을 그녀의 환상에 근거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나 신학자가 주장한 것을 믿기 위해 성경을 이용해서는 아니 됩니다. 성경 그 자체에 나온 말씀 그대로를 믿고 따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경말씀대로 따라야 하는 것이지 어떤 선지자나 신학자가 말했다고해서 그것이 옳다고 주장하려고 성경을 교묘히 이용해서는 절대 아니 됩니다. 건투를 빕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01월 04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 Template start : /addons/soo_mcrblog_link/skin/bada/index.html --&gt;&lt;script&gt; var soo_isAllowRewrite = &#039;1&#039;; var soo_isMobile = false; var soo_snsTag = &quot;&quot;; &lt;/script&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십계명강해] 제4계명 안식일준수계명은 여전히 유효한가?(출20:8~1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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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07T17:41:27+09:00</published>
		<updated>2024-02-15T23:56:04+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1. 하나님께서 제4계명, 안식일 준수 계명은 왜 주셨는가? 십계명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계명은 무엇인가? 그것은 제4계명이다. 왜냐하면 제4계명은 도덕법에도 속하지만(출20:8) 절기법에도 속하기 때문이다(레23:1~3). 그렇다면 제4계명은 어떤 명령인가? 이는 그러므로 안식일준수명령은 성도가 그날을 지켜내야 한다는 개념보다는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안식일...</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48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Vt5ZKHLcLzE&quot; width=&quot;854&quot;&gt;&lt;/iframe&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하나님께서 제4계명, 안식일 준수 계명은 왜 주셨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u&gt;&lt;strong&gt;십계명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계명은 무엇인가?&lt;/strong&gt;&lt;/u&gt; 그것은 제4계명이다. 왜냐하면 제4계명은 도덕법에도 속하지만(출20:8) 절기법에도 속하기 때문이다(레23:1~3). 그렇다면 제4계명은 어떤 명령인가? 이는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안식일준수명령은 성도가 그날을 지켜내야 한다는 개념보다는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lt;/strong&gt;&lt;/u&gt;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안식일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을까? 우선 하나님께서는 그날을 지키고 기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었다. 그것은 2가지다. 첫째, 육일동안은 힘써 자기의 모든 일을 행하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기억하고 지키기 원하는 자는 육일동안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면서 열심히 일해야 한다. 둘째, 일곱째날에는 가족과 종들 그리고 가축과 나그네에 이르기까지 절대 일을 하게 하지 말라고 하셨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령하셨을까?&lt;/strong&gt;&lt;/u&gt; 그것은 &lt;u&gt;&lt;strong&gt;출20:11에&lt;/strong&gt;&lt;/u&gt; 나온다. &amp;quot;[왜냐하면]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들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기 때문이라(출20:11)&amp;quot;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꼭 들여다보아야 할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lt;u&gt;&lt;strong&gt;여호와께서 일곱째날에 &amp;quot;쉬셨다&amp;quot;는 개념이다. 하나님은 영이신데 과연 쉬셔야 했을까 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하나님은 영이므로 피곤하지 않는 존재이시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에 쉬신 것인가?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창2장으로 가보아야 한다. 창2:1~3의 말씀부터 우선 살펴보자.&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lt;/span&gt;&lt;br /&gt; &amp;nbsp; 그런데 놀라지 말 것은 &lt;u&gt;&lt;strong&gt;창2:2~3의 말씀의 번역이 좀 잘못되었다&lt;/strong&gt;&lt;/u&gt;는 것이다. &amp;quot;안식하시니라&amp;quot; 혹은 &amp;quot;안식하셨음이니라&amp;quot;는 동사가 &amp;quot;쉬다. 안식하다&amp;quot;는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 동사는 &amp;quot;샤바트&amp;quot;라는 단어인데, 이 단어의 뜻은 &amp;quot;그만두다. 그치다. 중지하다.&amp;quot;가 원뜻이며, 파생적인 뜻으로 &amp;quot;쉬다, 안식하다&amp;quot;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창2:1~3에 나오는 &amp;quot;샤바트&amp;quot;는 원뜻에 따라 &amp;quot;그치다. 그만두다&amp;quot;라는 뜻으로 번역했어야 했다. 그럼, 히브리어 원문에 따라 창2:1~3의 말씀을 지역해보자.&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창2:1~3[직역] 하늘들과 땅과 모든 군대가 완성되었다. 2 하나님이 그가 만드시던 일을 일곱째날에 완성하셨다. 그리고 &lt;u&gt;&lt;strong&gt;그가 하시던 모든 일로부터 일곱째 날에 그치셨다&lt;/strong&gt;&lt;/u&gt;.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주사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으니 왜냐하면 하나님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로부터 &lt;u&gt;&lt;strong&gt;그날에 그치셨기 때문이었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하나님은 일하다가 피곤하시어 일곱째날에 쉬신 것이 아니라, 여섯째날까지 창조사역을 다 마치셨기 때문에 일곱째날에 일을 그치셨던 것&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왜나하면 &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자 했던 모든 일들이 여섯째날까지 다 완성되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하나님은 첫째날에는 빛을 창조하시고 이어서 식물과 해와 달과 별들을 창조하시고 그리고 이어서 각종 동물들을 창조하신 후, 마지막으로 당신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것들을 누리도록 인간에게 선물로 주셨다. 그러자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창조하시던 일을 그치신 것이다. 본래의 창조목적대로 창조가 완성되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br /&gt; &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안식일을 기억하라는 명령의 본래적인 의미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 안식일을 기억하라는 말씀의 본래적인 의미는 그날에 쉬고 일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날에 모든 일을 중지한 채 하나님께서 모든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다 인간에게 누리도록 주셨으니, 그 모든 일을 행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께 감사하라는 뜻&lt;/strong&gt;&lt;/u&gt;이었다. 만약 그날에 되었는데도 일을 그치지 않고 계속 행한다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될 것이며, 나중에는 비가 내리지 않으면 비가 내리도록 엉뚱하게 해와 달과 별들에게 제사를 드리고 다른 피조물을 하나님처럼 섬길 수 있기 때문에 그날에 모든 일을 그치라고 하신 것이다. 이것을 오늘에 맞게 조명하여 해석해보자. &lt;u&gt;&lt;strong&gt;안식일준수명령을 종합해서 정리해보면, 하나님께서 왜 안식일을 기억하라고 하셨는지&lt;/strong&gt;&lt;/u&gt; 알 수가 있다. 그 이유는 &lt;u&gt;&lt;strong&gt;대략 4가지 정도로 요약&lt;/strong&gt;&lt;/u&gt;할 수 있다.&lt;br /&gt; &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그날에는 일을 그치고 오직 하나님에게만 집중하라는 뜻&lt;/strong&gt;&lt;/u&gt;&lt;/span&gt;이다(레23:3, 출20:10).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날은 그분께 촛점을 맞추라는 뜻인 것이다. 그러므로 안식일에는 아침에 일하러 가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 날에는 만나가 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출16:25).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만약 그날에 일하는 자가 있다면 죽이라고까지 말씀하셨다(출31:15,35:2, 민15:32). 그리고&amp;nbsp; 그날에는 물건을 사고 팔지도 말아야 하고(느13:15~18), 오락도 하지 말며 사사로운 말도 하지 말라고 했다(사58:13).&lt;br /&gt; &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그날에는 육체도 쉬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시간을 드리라는 뜻&lt;/strong&gt;&lt;/u&gt;&lt;/span&gt;이다(신5:14). 자기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기억하여 그분을 붙들라는 것이다.&lt;br /&gt; &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셋째, 그날에는 제사장이 떡을 진설하게 함으로서, 생명의 양식을 먹는 날이 되게 하라는 뜻&lt;/strong&gt;&lt;/u&gt;&lt;/span&gt;이다(레24:8, 대상9:32)&lt;br /&gt; &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넷째, 마지막으로 그날에는 아침저녁에 상번제를 드림으로, 예배하는 날이 되게 하라는 뜻&lt;/strong&gt;&lt;/u&gt;&lt;/span&gt;이다(대상23:31, 대하2:4, 8:13, 사66:23, 겔46:4).&lt;/p&gt; &lt;p&gt;&amp;nbsp; 그렇다. 그날에는 오직 하나님에게 집중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분이 하신 일을 찬양함으로 자신의 육체가 아닌 영혼을 위해 살아야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날에는 다른 일을 하지 말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림으로 자신의 영혼을 위한 생명의 양식 하나님의 말씀을 섭취하여 영혼이 강건해지게 하는날이 되게 해야 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 정보배목사의 출애굽기강해 중에서 ---&lt;/p&gt; &lt;p&gt;&lt;br /&gt; &lt;a href=&quot;https://dongtanms.kr/board_MSkM52/44449&quot;&gt;https://dongtanms.kr/board_MSkM52/44449&lt;/a&gt;&lt;/p&gt; &lt;p&gt;2018년 12월 26일(수)&lt;br /&gt;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예수님은 오셔서 율법의 어떤 것을 폐지하셨는가?(행10:8~16)_2018-1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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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07T17:32:11+09:00</published>
		<updated>2019-06-03T21:50:47+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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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예수믿는 사람들은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율법을 폐지하셨으니 모든 율법은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계21:8을 읽어보라.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어떤 자들을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지는지를 말이다. 그들의 죄는 대부분 십계명을 어긴 죄들이다. 그렇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할지라도 우상숭배하고 있으면 그 사람은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간음을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예수믿는 사람들은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율법을 폐지하셨으니 모든 율법은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계21:8을 읽어보라.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어떤 자들을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지는지를 말이다.&amp;nbsp;그들의 죄는 대부분 십계명을 어긴 죄들이다. 그렇다. 내가&amp;nbsp;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할지라도 우상숭배하고 있으면 그 사람은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amp;nbsp;간음을 행하고 있으면 그도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오셔서 모든 율법을 폐지하셨다고 말하지 말라. 그렇다면 예수께서는 율법 중에서 어떤 것을 폐지하셨는가? 예수께서는 율법을 허물러뜨리려 오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다. 오히려 그것을 성취하러 오셨다고 하셨다(마5:17~18). 그러므로 예수께서 율법 중에 어떤 것을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폐지되어진 것이다. 즉 예수께서 오셔서 완성하심으로 더이상 지킬 의무가 없어진 것들이 된 것이다. 그런 것들은 율법 중에서 다 의식법들이다. 다시 말해 어떤 절차나 행위를 통해서 의롭다함을 얻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것들을 주님이 폐지하신 것이다. 그런 것에는 안식일법을 비롯한 절기법, 정부정법(정결법), 음식법, 제사법 등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의식법들이 어떻게 폐지되었는지를 좀 더 살펴보고, 우리의 구원의 전부이신 오직 예수님만을 붙들 수 있기를 바란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60nypxUd8nw&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예수님은 누구신가? 그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이시다. 또한 하나님 자신이다. 나타나신 하나님이요 성육하신 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딤전3:16, 요1:18)&lt;/strong&gt;&lt;/u&gt;. 그분이 구약시대에 여호와 하나님으로 나타나셔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그분이 오셔서 남기신 말씀들은 살펴본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셨던 본래적인 뜻과 의도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예수께서는 율법을 폐지하러 오셨는가? 아니면 지키러 오셨는가?&lt;/strong&gt;&lt;/u&gt; 성경은 예수께서 율법 아래에 나셨다고 분명하게 말한다(갈4:4). 왜냐하면 그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까지 속량하셔야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분은 오셔서 무엇을 지키셨으며, 무엇을 완성하셨으며, 무엇을 폐지하셨는가? 이 부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우리는 안식일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나 유대교적인 기독교신앙을 가진 메시야닉 쥬나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와 같은 단체에 휘말릴 수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분명히 해야 한다. 예수께서 율법을 지키러 오셨는지 아니면 폐지하러 오셨는지를 말이다. 결론적으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심으로 어떤 것은 폐지하셨으며, 어떤 것을&amp;nbsp;완성하심으로 한층 더 강화시키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던 우리 주 예수께서 과연 율법의 어떤 부분을 폐지하셨는지를 분명히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lt;/span&gt;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안식교에서는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주장하는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오늘날 기독교 한 분파라고 스스로 말하고 있는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고, 안식일도 지켜야 하며 음식도 채식을 해야 한다고 가르친다&lt;/strong&gt;&lt;/u&gt;. 그러면서 그들은 왜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지 자기 교인들에게 교육을 시킨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들이 가르치는, 예수님을 믿어도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이유&lt;/strong&gt;&lt;/u&gt;는 이렇다. &lt;u&gt;&lt;strong&gt;첫째, 하나님께서 십계명은 폐지하신 적이 없다&lt;/strong&gt;&lt;/u&gt;는 것이다. 그런데 십계명에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나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lt;u&gt;&lt;strong&gt;둘째,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주일로 바꾸신 적이 없다&lt;/strong&gt;&lt;/u&gt;는 것이다. 신구약성경에 단 한 번이라도 이제는 안식일을 지키지 말고, 주일을 지키라는 말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어도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lt;u&gt;&lt;strong&gt;셋째,&amp;nbsp;태양신교와 혼합한 천주교가 안식일을 주일로 바꾸었는데 이는 때와 법(토라)을 바꿀 것이라고&amp;nbsp;예언이 성취된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이 주일을 지키는 것은 태양신인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되며, 그것은 결국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며, 그런 자는 불과 유황으로 타는 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lt;u&gt;&lt;strong&gt;넷째, 요한계시록에 보면, 마지막 시대에 남겨진 참된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킨 자라고 되어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안식교에서는 주일에 예배드리지 않고 안식일에 예배드린다는 것이다. 얼핏 보면 맞는 말처럼 보인다. 좀더 성경적으로 살려는 사람같이 보인다. 보다 더 경건한 모양을 갖춘 기독교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우리 믿는 이들은 예수님도 믿고 안식일도 지켜야 하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지 아니 지켜도 되는지에 대한 분별기준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유대인들처럼 여전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아니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안식교인들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들이 계속해서 초대교회부터&amp;nbsp;물려받은 교리가 아니다. 그것은 안식교의 선지자이자 교주격인 엘렌 지 화이트 여사가 그렇게 주장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안식교에서는 무엇의 옳고 그름을 꼭 엘렌 지 화이트가 쓴 40권의 저서를 통해서 확인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엘렌 지 화이트는 우리가 믿고 따라야 할 주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도 틀릴 수도 있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의 말씀을 따라가야 하는가?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제정해주셨고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에 육신을 입고 아들의 신분으로 오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lt;/strong&gt;&lt;/u&gt; 한다. 그런데 어떤 이는 사도바울의 신학을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칼빈과 같은 종교개혁자들의 교리를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들은 조심해야 할 것들이다. 사실 사도들이 아닌 신학들의 주장은 우리 주님의 말씀과 일치하는 지를 늘 분별해 보아야&amp;nbsp;한다. 그렇지만 말씀이 육신이 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말씀은 그 말씀 자체가 진리다. 그러므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안식일을 지켜야 하는지 안 지켜야 하는지는 우리 주 예수님의 가르침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전수받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우선적으로 살펴보아야 &lt;/strong&gt;&lt;/u&gt;&lt;/span&gt;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예수님은 안식일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는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예수께서는 안식일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는가?&lt;/strong&gt;&lt;/u&gt; 우선 알아야 할 것은 &lt;u&gt;&lt;strong&gt;예수께는 안식일을 지키셨다는 것이다. 그분이 안식일을 지켜 구원받을 필요는 없었지만 그분은 율법 아래에서 탄생하셨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갈4:4). 유대인들은 태어난지&amp;nbsp;8일만에 할례를 받으며 율법을 지키는데, 안식일을 목숨처럼 지키며, 음식 중에서&amp;nbsp;정한 음식만을 가려서 먹고(레11장), 자신의 몸을 더럽히는 접촉(시체, 이방인, 피흘리는 여인 등)을 피하며, 절기를 지키고 제사를 드린다. 특히 할례의 문제는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의식 중의 의식이다. 할례를 받지 않고 유대인이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브라함 때부터&amp;nbsp;받은 명령이라고 여기기에, 혹&amp;nbsp;할례받을 날이 안식일날이어도 그들은 어김없이&amp;nbsp;할례를 행한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예수믿는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결론부터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리스도인들은 &lt;u&gt;&lt;strong&gt;의식&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儀式&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의 한 법으로서 안식일법을 준수할 필요가 없다&lt;/strong&gt;&lt;/u&gt;. 왜 그러한 지를 살펴보자.&amp;nbsp;먼저 알 것은 안식일법은 율법 중에서 십계명의 넷째계명으로서 &amp;quot;도덕법&amp;quot;에 속하는 것이지만(출20:8~11), 안식일법은 동시에 율법 중에서 &amp;quot;절기법&amp;quot;에도 속한다는 사실이다(레23:1~3).&amp;nbsp;그런데 사실 율법 중에서 도덕법은 전혀 폐지되지 않았다. 예수께서 오셔서 도덕법은 한층 더 강화를 시켰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십계명에서 제7계명이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이다(출20:14). 그러나 예수께서는 마음에 이미 간음한 생각만해도 간음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마5:28). 십계명에서 제6계명은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이다(출20:13). 하지만 예수께서는 마음에 미워하거나 욕만 해도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마5:22). 그러므로 도덕법으로서 십계명은 폐지되지 않았으며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하지만 &amp;quot;의식법&amp;quo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儀式法&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은 다르다. 구약의 의식법은 다 예수께서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에 대해 모형이요 그림자인 법이다(히10:1). 그러므로 실체이신 예수께서 오셔서 구약의 의식법들을 성취하심으로 구약의 의식법들은 완성된 것이다. 그러므로 더이상 구약의 의식법은 신약의 믿는 성도들을 어거할 수는 없다. 예수 안에 들어가 있으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십자가상에서 &amp;quot;다 이루었다(요19:30)&amp;quot;고 하심으로, 구약의 율법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 특히 의식법의 모든 것들을 다 완성하셨음을 선포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구약의 율법 중에서 의식법을 준수할 의무가 없다. 예수께서 다 이루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 속죄제사를 드림으로 구약의 율법을 완성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후에는 더이상 의식법이 인간에게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리스도인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lt;/strong&gt;&lt;/u&gt;&lt;/span&gt;. 안식교에서는 안식일에는 절대 물건을 사지 말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규정의 잣대로 정죄받지 아니한다.&amp;nbsp;&amp;nbsp;그리스도&amp;nbsp;안에 들어온 자는 이미 안식 안에 들어온 자들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당신이 안식일의 주(퀴리오스)(마12:8)라고 말씀하셨으며, 안식일일지라도 제사장이 성전 안에서는&amp;nbsp;일을 한다고 할지라도 안식을 범하지 않는 것이었기 때문이다(마12:5~6). 성전이란&amp;nbsp;하나님을 모시는 이 땅의 처소다. 예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는 그분이 성전이었다. 그분&amp;nbsp;안에 아버지가 계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amp;nbsp;인격화된 성전 안에 있으면 안식을 범해도 안식을 어긴 것이 아닌 것이다. 특히 성전 안에 있으면 그날 일을 해도 안식을&amp;nbsp;범하지 않는 것이듯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그것은 안식일을&amp;nbsp;범하지 않는 것이 된다. 특히 그분이 안식일의 주(主)라고 말씀하심은 그분이 안식일을 제정하신 여호와 하나님이기에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요8:24). 그러므로 제정하신 분은 안식일법에 저촉받지 아니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amp;nbsp;그분은 안식일법을 제정하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안식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시다. 그분은 전능자이요&amp;nbsp;우리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amp;quot;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안식하게) 하리라&amp;quot;고 말씀하셨다(마11:28). 그러므로 우리는&amp;nbsp;구약시대에 의식법으로 주어진&amp;nbsp;안식일법을 준수함으로 안식을 얻는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안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안식을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안에 있는 자는 안식일법의 규약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lt;u&gt;&lt;strong&gt;어찌 안식일규정만 폐지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아니다. 안식일을 비롯한 절기법과 날과 달과 해를 지키는 모든 법들이 함께 폐지되었다. 그리고 음식법도 동시에 다 폐지&lt;/strong&gt;&lt;/u&gt;되었다. 사도바울은 이렇게 언급한다. &amp;quot;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만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것들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갈4:9~11)&amp;quot;, &amp;quot;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음식법)과 절기나 초하루(월삭)이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골2:16~17)&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의식법&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儀式法&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그리스도인들은 의식법&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儀式法&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가? 그렇다. 의식법은 의식법의 실체이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구약의 의식법의 규ㅜ례를 다 성취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amp;nbsp;더이상 의식법의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 이제&amp;nbsp;절기법의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lt;u&gt;&lt;strong&gt;그리스도인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우리의 유월절 양이신 예수께서 희생되셨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고전5:7, 요1:29). 고로 예수님을 믿으면 유월절의 경우처럼, 믿는&amp;nbsp;이들은 죄로 인하여 죽게 될&amp;nbsp;형벌을 면제받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유월절양이 되시어&amp;nbsp;대신 죽으셨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또한 정부정법&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淨不淨法&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5pt;&quot;&gt;)(정결법)도 마찬기지로&lt;/span&gt; 더이상 지키지 않아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다.&lt;/strong&gt;&lt;/u&gt; 예수께서는 유대인들을 우선적으로 구원하러 오셨지만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구원의 범위를&amp;nbsp;이방인에게도&amp;nbsp;넓혀주셨다. 그래서로 할례받지 아니한 이방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구원받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유대인 우월주의를 철폐하셨다. 다시 말해, 혈통이나 민족으로 인한&amp;nbsp;부정을 다 폐지하신 것이다. &amp;nbsp;그러므로 그때부터는 누구든지 예수께서 나아와서, 예수님이 누구시며 그분이 행하신 일을 믿고 회개한다면 그도 다&amp;nbsp;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고 상속자가 되게 해주셨다. 하지만 베드로는 예수께서 오셔서 구약의 의식법을 다 철폐하셨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였지만 여전히 유대인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행10장에서 주님은 보자기환상을 그에게 보여주심으로, 음식에 의한 정부정(성결)이&amp;nbsp;폐지되었음을 알려주셨다. 동시에 유대인들이 이방인들과 접촉한도 해도 그것이 부정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가르쳐주셨다. 접촉이나 음식에 의한 의식법이 폐지되셨음을 말씀하신 것이다.&lt;/p&gt; &lt;p&gt;&amp;nbsp; 이것은&amp;nbsp;&lt;u&gt;&lt;strong&gt;의식법의 하나인 &amp;quot;제사법&amp;quot;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더이상 양이나 소를 잡아서 바치는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lt;/strong&gt;&lt;/u&gt; 된다. 아니 결코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골고다언덕에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시고 또한 자신이 직접 화목제물과 속제제물이 되시어 골고다언덕에서 단번에 완전한 제사를 드리셨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의식법의 모든 규례들을 지키시고 완성하심으로 의식법들은 폐지되었다는 것을 알아야&lt;/strong&gt;&lt;/u&gt;&lt;/span&gt; 한다. 그리하여 안식일법을 비롯한 절기법이 이미 폐지되었고, 음식법과 정부정법(성결법)도 동시에 폐지되었다. 또한 양과 소를 잡아서 드리는&amp;nbsp;제사법도&amp;nbsp;폐지되었다. 그리고 할례도 더이상 쓸모없게 되었다. 할례 자체가 언약백성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언약이 주어저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사도였던 사도바울은 구약의 율법준수에 대해서 어떻게 말했는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사도바울은 구약의 율법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했는가?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보았지만, 사도바울도 구약의 율법 가운데에 도덕법이 폐지되었다는 말은 한 적이 없다. 그도 예수님의 말씀처럼, 구약의 율법 가운데서 의식법들이 폐지되었다는 것을&amp;nbsp;명확히 했을 뿐이다. 율법 중에서 의식법에 준수에 대한&amp;nbsp;그의 선언은 갈5장의 말씀으로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갈5:2-6&amp;nbsp;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lt;u&gt;&lt;strong&gt;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lt;/strong&gt;&lt;/u&gt; 4 &lt;u&gt;&lt;strong&gt;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lt;/strong&gt;&lt;/u&gt;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lt;u&gt;&lt;strong&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lt;/strong&gt;&lt;/u&gt;&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 마디로 사도바울은 &amp;quot;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해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amp;quot;고 선언했다. 그러므로 율법의 의식법을 준수함으로 의롭게 되거나,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사실상 구약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의롭다함을 받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그리스도인들은 왜&amp;nbsp;안식일날이 아니라 주일에 예배드리는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그리스도인들은 왜 주일에 예배를 드리게 되었을까? 그것은 2가지 이유 때문&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첫째, 그리스도인들은 처음에는 유대인 중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었기에 안식일에 예배드리기도 했지만, 예수께서 모든 속죄사역을 마치고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신 것이 안식일 다음날(주일)이었기에, 처음부터 주일에 예배를 드려왔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안식교에서는 콘스탄틴 대제가 A.D.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한 후, A.D.321년 3월 7일에 일요일을 공휴일로 선포함으로 안식일을 주일로 바뀌게 되었고 그때부터 안식일에 예배드리던 기독교인들이 주일에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amp;nbsp;아니다. 왜냐하면&amp;nbsp;이방인이었다가 그리스도인들이 된 자들은 처음부터 주일에 예배를 드렸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초기교회 문서들을 보면,&amp;nbsp;유대인이지만 예수님을 믿어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서는 더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말고 주일을 지켜야 한다는 문서가&amp;nbsp;있다(대표적인 문서로는 &amp;quot;이그티우스의 일곱 편지, &amp;quot;디다케&amp;quot;, &amp;quot;바나바의 서신&amp;quot; 등이 있다). 그러다가 &lt;u&gt;&lt;strong&gt;둘째, 주일(일요일)이 공휴일이 됨에 따라 점차 자연스럽게 함께 모이기 편한&amp;nbsp;주일에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된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 참고로, A.D.107 혹은 108년에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낸 편지 제3장 부분을 인용해본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amp;nbsp; &amp;quot;제3장 이상한 교리에 속지 말라. 이상한 교리에 속지 마십시오, 유익하지 않은 낡은 우화들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우리가 유대인들의 율법에 따라 계속해서 산다면, 그것은 우리가 은총을 받지 않았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가장 거룩한 선지자들마저도 예수 그리스도에 따라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율법에서 자란 사람이 새로운 희망을 받아들이겠다면 그는 안식일을 버리고 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주일에는 그분의 죽음으로부터 우리에게 생명이 솟아나기 때문입니다.&amp;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 나오며&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u&gt;&lt;strong&gt;율법 중에서 의식법들(절기법, 정부정법/성결법, 음식법, 제사법, 할례법)은 그리스도가 누군지를 알려주고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를 알려주는 모형이요 그림자였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오셔서 율법을 성취하심으로 의식법은 완성되었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그러므로 더이상 그리스도인들은 의식법들에 구애를 받지 아니한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하지만 율법 중에서 도덕법인 십계명은 폐지되지 않았다. 도덕법은 한층 더 강화된 것이다&lt;/strong&gt;&lt;/u&gt;. 행동으로 옮겨야&amp;nbsp;범죄로 인정되던 것이 말과 마음으로만 범죄해도 죄가 되게 하신 것이다(예, 살인죄와 간음죄 등). 그렇다면, 안식일법은 어떠한가? 안식일법은 도덕법으로서는 살아있지만, 의식법인 절기법으로서는 이미&amp;nbsp;폐지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토요일을 안식일이라고 지키며 그날에는&amp;nbsp;일하지 말라는 규정은 더이상 효력이 없다. 이미 폐지되었기 때문이다.&amp;nbsp;우리는 도덕법으로는 일주일에 하루는(그날이 토요일이 되었든, 주일이 되었든)&amp;nbsp;하던 세상 일을&amp;nbsp;그치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후 우리에게 누리도록&amp;nbsp;하신 하나님을 높여 감사하며 찬양해야 하는 것이다. A.D.321년 이후 일요일이 공휴일로서 쉬는 날이 되었으니 더욱 함께 모여 예배드리기에 편하게 되었고,&amp;nbsp;특히 우리 주님께서&amp;nbsp;죽으셨다가 주일에 부활하셨기에 그날을 기억하여 예배드리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amp;nbsp;초대교회의 전통을 따른 것이지 콘스탄틴 대제의 칙령에 따른 것이 아니다. 사도바울은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살려주셨기에 어떤 날을 더 낫게 여겨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허용된다고 하였다(롬14:5). 그러나 우리에게 부활의 날, 주일을 주신 하나님이시기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주의 날에 모여 예배드리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8년 12월 30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예수께서는 주간의 안식일은 빼고 7개의 절기의 안식일들만 폐지하셨을까?(엡2:11~18)_2019-01-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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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07T17:28:08+09:00</published>
		<updated>2019-06-03T21:51:05+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과연 그리스도인들 중에 안식일이 두 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아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던 주간에는 안식일이 두 번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또 얼마나 될까? 개인적으로 나 자신도 5년전 메시야닉 쥬(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유대인들)를 접하기 전까지 이러한 사실을 잘 몰랐다. 아니 그렇게 들어본 적도 없었고, 배운 적도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48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bFrbmK2Xao8&quot; width=&quot;854&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quot;&gt;&amp;nbsp; 과연 그리스도인들 중에 안식일이 두 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아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던 주간에는 안식일이 두 번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또 얼마나 될까? 개인적으로 나 자신도 5년전 메시야닉 쥬(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유대인들)를 접하기 전까지&amp;nbsp;이러한 사실을 잘 몰랐다. 아니 그렇게 들어본 적도 없었고, 배운 적도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는 안식일에는 주간의 안식일(제칠일안식일)과 절기의 안식일들(7개)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께서 십자가상에서 절기의 안식일들(7개)는 폐지하셨지만 십계명에 나오는 주간의 안식일은 폐지하지 않았다고 가르친다. 아니 주간의 안식일은 창조직후에 제정하신 것이고 또한 폐지하신 적이 없기 때문에 주간의 안식일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지켜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 그러므로 성경을 잘 모르는 일반 성도들은 이들의 주장이 성경적인 것이라고 판단해버리고 만다. 그러나 아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주장은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 무엇을 어떻게 속이고 있는가? 오늘은 그것을 확실히 집어보자.&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오늘날 우리 믿는 이들은 거의 대부분 주일에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하지만 주일에 예배를 드리게 되면 짐승의 표를 받는 일이라면서, 창조직후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기독교분파(이단세력)가 있습니다&lt;/strong&gt;&lt;/u&gt;. 그들을 보통 &amp;quot;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amp;quot;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그들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번도 안식일을 폐지하신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으며, 안식일을 주일로 바꾼다고 말씀도 안 하셨으니 안식일은 폐지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특히 도덕법으로서 십계명은 결코 폐지되지 않았으니,&amp;nbsp;4번째계명으로 주신 안식일법은 결코 폐지되지 않았으며, 안식일을&amp;nbsp;끝까지 지키는 자가 여자의 남은 자손이 되어 결국 구원을 얻게 된다고 주장합니다.&amp;nbsp;얼마나 그럴듯한지, 듣는 자는 이들의 주장이 얼마나 성경적인 주장인가 하고 생각할른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 안에는 거짓의 함정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안식교의 교리들이나 주장들을 살펴보면 오늘날 개혁교회보다도 더 성경적인 주장을 하는 부분이 분명 있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기독교 가운데 가장 성경적인 분파가 안식교가 아닌가 하고 착각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lt;u&gt;&lt;strong&gt; 오늘은 안식교에서 말하는 절기의 안식일과 주간의 안식일(제칠일 안식일)이라는 것이 대체&amp;nbsp;무엇이며,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amp;nbsp;예수님께서&amp;nbsp;오셔서 폐지하신 것은&amp;nbsp;절기의 안식일들 뿐이지 주간의 안식일은 폐지되지 않았는지를 정확히 살펴봄으로써&amp;nbsp;결국 안식교가 오늘ㄹ날 무엇을 속이고 있는지를 속속들이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 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 안식일은 단수인가 복수인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보통 그리스도인들은 &amp;quot;안식일&amp;quot;은 한 가지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보통 그리스도인들은 매주 일곱째날인 주간의 안식일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lt;u&gt;&lt;strong&gt;신약성경을 원문으로 읽어보거나, 구약의 율법을 읽어보면, 안식일에는 &amp;quot;주간의 안식일(제칠일 안식일)&amp;quot;만 있는 것이 아니라 &amp;quot;절기의 안식일[들]&amp;quot;도 있다&lt;/strong&gt;&lt;/u&gt;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amp;nbsp;즉 &lt;u&gt;&lt;strong&gt;안식일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으니, 주간마다 돌아오는 제칠일 안식일(이것을 주간의 안식일이라고 부른다)이 있고, 또한 절기 중에도 쉬는 날(안식일)이 있는 것&lt;/strong&gt;&lt;/u&gt;입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럼, 절기 중에 있는 안식일은 언제일까요? &lt;u&gt;&lt;strong&gt;레23장과 민28~29장을 읽어보면, 유월절부터 시작되어 초막절로 끝나는 이스라엘의 7개의 절기들 가운데 총 7개의 안식일들&lt;/strong&gt;&lt;/u&gt;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의 기록에는 안식일이 복수로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amp;nbsp;그러므로 이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신약성경의 기록을 통해서 안식일들이 여럿 있었다는 것을&amp;nbsp;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마28:1).&lt;/strong&gt;&lt;/u&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마28:1 &lt;u&gt;&lt;strong&gt;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lt;/strong&gt;&lt;/u&gt;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마28:1[직역] 그런데 &lt;u&gt;&lt;strong&gt;안식일들&lt;/strong&gt;&lt;/u&gt;의 늦은 시간에(다 지나간 후에), &lt;u&gt;&lt;strong&gt;안식일들&lt;/strong&gt;&lt;/u&gt;의(안식일들이 지나간)&amp;nbsp;첫[날]안으로 날이 밝아아고 있을 때에, 막달다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한글로된 성경만을 보거나 영어로된 성경만 보면, 안식일은 복수가 아닙니다. 단수로 나와있습니다. 특히 영어성경에서는&amp;nbsp;&amp;quot;안식 후 첫날&amp;quot;이라는 문장을 &amp;quot;주간의 첫날(the first day of the week)&amp;quot;이라고&amp;nbsp; 번역하고 있습니다.&amp;nbsp;그러나 이러한 번역은 잘못된 것입니다. &lt;u&gt;&lt;strong&gt;마28:1의 말씀을 헬라어원문으로 보면, 안식일은 결코 단수명사가 아니며 복수명사일 뿐만 아니라,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나온다는 사실&lt;/strong&gt;&lt;/u&gt;입니다. 특히 이 본문의 앞부분 즉 &amp;quot;안식일들이 다 지나고(늦은 시간에)&amp;quot;는 표현은 안식일이 그 주간에는 최소한 두 번 있었다는 사실을 가르쳐줍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3. 유대인들은&amp;nbsp;절기의 안식일들을 어떻게 구분하고 있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유대인들은 어떻게 안식일들을 구분하고 있을까요?&lt;/strong&gt;&lt;/u&gt; 좀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주간의 안식일(제칠일안식일)과 절기의 안식일들로 구분&lt;/strong&gt;&lt;/u&gt;&lt;/span&gt;하고 있습니다. 절기의 안식일은 우리가 잘 알다시피 주간에 일곱번째 날입니다. 그날을 요일로 계산하면 그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절기의 안식일들은 언제일까요? 절기의 안식일들에 관하여는 레23장과 민28~29장에 잘 나와 있습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유대인들의 7가지 절기들(유월절,무교절,초실절,칠칠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 가운데, 안식일을 끼고 있는 절기는 총 5가지입니다. 즉 7가지의 절기들 중에서 무교절(레23:7~8/민29:18,25),칠칠절(레23:21/민28:26),나팔절(레23:24/민29:1),속죄일(레23:27,32/민29:7),초막절(레23:35~36/민29:12,35)에만 안식일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절기들 중에 유월절과 초실절은 안식일이 들어있지 않은 절기들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왜 절기의&amp;nbsp;안식일들은 일곱가지가 된 것일까요? 그것은 무교절과 초막절에는 첫날과 마지막날을 안식일을 지켰기 때문&lt;/strong&gt;&lt;/u&gt;입니다. 다시말해, &lt;u&gt;&lt;strong&gt;무교절의 첫날(1월 15일)과 마지막날(1월 21일)과 초막절의 첫날(7월 15일)과 마지막날(22일)이 안식일 곧 쉬는 날&lt;/strong&gt;&lt;/u&gt;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상의 5개의 절기들 가운데 총 7번에 걸쳐, 그날에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성회로 모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절기법상에 나타나 있는 안식일들에 관한 규정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lt;u&gt;&lt;strong&gt;어떤 주간에는 주간의 안식일과 절기의 안식일이 겹칠 때&lt;/strong&gt;&lt;/u&gt;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amp;nbsp;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던 그 주간도 역시 절기의 안식일(무교절의 첫날)과 주간의 안식일이 겹쳐 있었습니다.&amp;nbsp;그러므로 마28:1에 보면,&amp;nbsp;&amp;quot;안식일들이 다 지나갔다&amp;quot;고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예수께서 돌아가시던 그 주간은 어떤 안식일이 겹쳐 있었던 것입니까?&amp;nbsp;그 주간을 시간적으로&amp;nbsp;재구성해보면&lt;/strong&gt;&lt;/u&gt; 아래와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u&gt;&lt;strong&gt;1월 13일(수)&lt;/strong&gt;&lt;/u&gt; : 이날은 &lt;u&gt;&lt;strong&gt;유월절 예비일&lt;/strong&gt;&lt;/u&gt;로서, 오후3시~오후6시에 유월절양을 미리 잡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u&gt;&lt;strong&gt;1월 14일(목)&lt;/strong&gt;&lt;/u&gt; : &lt;u&gt;&lt;strong&gt;유월절 당일날&lt;/strong&gt;&lt;/u&gt;입니다(그러나 이 날은 안식일은 아닙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u&gt;&lt;strong&gt;1월 15일(금)&lt;/strong&gt;&lt;/u&gt; : &lt;u&gt;&lt;strong&gt;무교절의 첫날&lt;/strong&gt;&lt;/u&gt;입니다. 이날은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절기의 안식일&lt;/strong&gt;&lt;/u&gt;&lt;/span&gt;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u&gt;&lt;strong&gt;1월 16일(토)&lt;/strong&gt;&lt;/u&gt;&amp;nbsp;: 이날은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주간의 안식일(제칠일 안식일)&lt;/strong&gt;&lt;/u&gt;&lt;/span&gt;입니다. 그리고 이날 오후6시 이후부터 다음날(17일) 새벽시간 사이에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야 요나의 예언을 따라 삼일삼야를 땅 속(음부)에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마12:40)&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u&gt;&lt;strong&gt;1월 17일(일)&lt;/strong&gt;&lt;/u&gt; : &lt;u&gt;&lt;strong&gt;주님께서 부활하신 날&lt;/strong&gt;&lt;/u&gt;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의 시간으로는 16일 저녁(오후6시)부터 17일이 시작되기 때문에,&amp;nbsp;예수께서는 주간의 안식일 다음날 부활하신 것이 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4. 과연 예수께서는 절기의 안식일만 폐지하시고 주간의 안식일은 폐지하지 않으셨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과연 예수께서는 절기들 중에 있는 안식일들만 폐지하시고 주간의 안식일은 폐지하지 않으신 것인가요? 아닙니다. 각종 규례들로 구성된 의식법들에 속한 모든 안식일들을 다 폐지하셨습니다&lt;/strong&gt;&lt;/u&gt;. 그러한 근거가 있습니까? 예, 있습니다.&amp;nbsp;그러한 근거로서는 &lt;u&gt;&lt;strong&gt;첫째,&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경륜상의 증거가 있으며,&amp;nbsp; 둘째, 직접적인 증거가 있으며, 셋째, 사도의 증거들&lt;/strong&gt;&lt;/u&gt;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경륜상의 증거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구약의 모든 말씀은 율법이라는 범주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은 모형이자 그림자이며,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있을 것들입니다(히10:1, 갈3:19,23, 골2:17). 특히 십계명 중에 안식일준수법을 주실 때에는 출애굽1세대들에게는 창조의 은총을 기억하라고 주신 법이지만(출20:8), 출애굽2세대들에게 주신 법은 구속의 은총을 기억하라고 주신 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신5:12). 구약이 창조의 은총에 더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신약은 구속의 은총에 더&amp;nbsp;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amp;nbsp;특히 &lt;u&gt;&lt;strong&gt;구약시대에&amp;nbsp;주어진 율법 중에서 모든 의식법들은 다 장차 오실 그리스도께서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에 대한 예표들&lt;/strong&gt;&lt;/u&gt;입니다. 예를 들어봅니다. 절기법에 나오는 유월절은 장차 오셔서 대신 죽어서 인류를 죽음으로부터 건져내실 예수님에 대한 예표입니다(고전5:7). 그러므로 예수께서 오셔서 유월절양으로 대신 죽으심으로&amp;nbsp;유월절을 완성했으니 신약의 성도들은 더&amp;nbsp;이상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amp;nbsp;완성하심으로 구약의 절기법들은 다 폐지되어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직접적인 증거들이 있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먼저 &lt;u&gt;&lt;strong&gt;예수께서는 &amp;quot;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세례]요한까지니(마11:13)&amp;quot;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심으로 율법으로 사람을 구속하던 시대가 끝났음&lt;/strong&gt;&lt;/u&gt;을 말씀하셨습니다.&amp;nbsp;또한 &lt;u&gt;&lt;strong&gt;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에 &amp;quot;다 이루었다(요10:30)&amp;quot;고 말씀하심으로, 구약의 율법에 규정된 모든 예언과 예표들이 다 성취되었음&lt;/strong&gt;&lt;/u&gt;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amp;nbsp;다시 말해, 자신이 직접 제사장이 되어 속죄제물로서 대신&amp;nbsp;죽으심으로&amp;nbsp;구약의 모든 제사법까지 다 폐지하셨음을 직접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lt;u&gt;&lt;strong&gt;사도 베드로에게도 직접적으로 구약의 의식법들이 폐지되었음을 말씀&lt;/strong&gt;&lt;/u&gt;하셨는데,&amp;nbsp;사도행전10장에 보면&amp;nbsp;보자기환상 속에 그 증거가 나옵니다. 보자기 안에는 율법에 규정해놓은 온갖 더러운 짐승까지(레11장) 다 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늘로부터 주님은 베드로에게 이제는 그 모든 것을 다 먹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짐승들 중에 율법에 더럽다고 규정된&amp;nbsp;것은 자신이 날 때부터 결코 먹지 않았다고&amp;nbsp;베드로가 말했습니다.&amp;nbsp;그러나 주께서는 &amp;quot;내가 깨끗하게 한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행10:15)&amp;quot;고 하셨습니다.&amp;nbsp;결국 구약에 규정해놓은, 의문에 속한&amp;nbsp;음식법(레11장)마저 십자가에서 다 폐지하셨음을 분명히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또한 이 말씀은 유대인들이 이방인과 접촉함으로 자신을 더럽힌다고 생각하는 규례도&amp;nbsp;폐지한 것임을 베드로는 이해했습니다(행10:28). 이처럼 절결법(정부정법)도 폐지된 것입니다. 그것은 비단 동물에 대한 부정만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부정까지도 없애버리셨음을 말씀한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셋째, 사도의 증거들&lt;/strong&gt;&lt;/u&gt;&lt;/span&gt;도 있습니다. &lt;u&gt;&lt;strong&gt;사도바울은 예수께서 십자가를 통하여, 법조문들(규례들)로 쓴 증서 곧 의식법들의 모든 규례들을 지워버리시고 그들을 들어올려 없애버리셨다고&amp;nbsp;언급&lt;/strong&gt;&lt;/u&gt;했습니다(골2:14). 그러므로 &lt;u&gt;&lt;strong&gt;먹고 마시는 것(즉 음식법들)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즉 안식일법을 비롯한 모든 절기법)을 이유로 누구든지 더이상 이것들을 가지고 비판할(정죄하거나 심판하지) 수 없다&lt;/strong&gt;&lt;/u&gt;고 증거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일뿐 몸(실체)는 아니며, 실제는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골2:17). 더욱이 &lt;u&gt;&lt;strong&gt;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주님께서 안식일법을 비롯한 모든 절기법들을 완전히 폐지하셨음&lt;/strong&gt;&lt;/u&gt;을 분명하게 가르쳤습니다. &amp;quot;어찌하여 너희가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율법)으로 [되]돌아가서 다시 그[것]들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들]과 달[들]과 절기[들]과 해[들]을 삼가(면밀히)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갈4:9b~11)&amp;quot; 그렇습니다. &lt;u&gt;&lt;strong&gt;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의문에 속한 모든 율법들 곧 의식법들을 다 폐지하신 것&lt;/strong&gt;&lt;/u&gt;입니다. &lt;u&gt;&lt;strong&gt;거기에는 날들(안식일들, 금식일들), 달들(월삭), 절기들(유월절,무교절,초실절,칠칠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과 해들(안식년,희년)이 다 포함되어&lt;/strong&gt;&lt;/u&gt;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안식교에서는 예수께서 오셔서 절기법 안에 들어있는 안식일들(무교절의 첫날부터 초막절의 여드레날까지 총 7가지 절기안식일)만 폐하신 것일 뿐, 십계명에 있는 안식일법은 폐하지 않았다고 고집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왜냐하면 사도바울은&amp;nbsp;&lt;u&gt;&lt;strong&gt;의문들에 속한 모든 법이 폐지되었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입니다. 먼저는 골2:14이나 갈4:10을 통해서 분명하게 주님이 폐지하신 것이 &amp;quot;안식일들&amp;quot;과 &amp;quot;날들&amp;quot;이라고 말함으로 모든 안식일들 즉 주간의 안식일이 되었든지 절기의 안식일들이 되었든지 다 폐지되었음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amp;nbsp;그리고 에베소서의 말씀(엡2:15)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미 십계명 안에 들어있는 의문의 율법(의식법)까지 다 폐지하셨음을 분명하게 언급하였습니다. 자, 그럼 엡2:14~15의 말씀을 다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엡2:14~15&amp;nbsp;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5 &lt;u&gt;&lt;strong&gt;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lt;/strong&gt;&lt;/u&gt;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엡2:14~15[직역]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의 평화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그 둘(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로&amp;nbsp;만드셨던 분이시다. 그분은&amp;nbsp;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의 육체 안에서 허물어버리신 후에(폐지하신 후에), &lt;u&gt;&lt;strong&gt;규례들 안에 [있는 ] 계명들의 율법을 무효케하신 후에&lt;/strong&gt;&lt;/u&gt;, 그 둘로 그분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창조하기 위하여 평화를 만드시면서&amp;quot;&lt;/span&gt;&lt;br /&gt; &amp;nbsp; 이 말씀에 따르면 &lt;u&gt;&lt;strong&gt;&amp;quot;법조문(규례들=의식법이 정한 규례들)으로 된 계명의 율법(곧 제4계명인 안식일법)까지 다 폐지하셨다&lt;/strong&gt;&lt;/u&gt;고 분명하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lt;u&gt;&lt;strong&gt;예수께서 폐지하신 의식법들에는 안식교에서 말하는 절기의 안식일들만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십계명에도 나와있는 의식법의 규정인 안식일에 관한 규정까지도 같이 폐지하셨음&lt;/strong&gt;&lt;/u&gt;을 분명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도덕법으로서 안식일계명은 한층더 계승 발전되긴 했지만, &lt;u&gt;&lt;strong&gt;의식적인 규정들을 지켜서 거룩하게 되고 의롭게 되고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하는 것들은 다 폐지된 것&lt;/strong&gt;&lt;/u&gt;입니다. 자기들이 할례를 받아 언약백성이라고 주장하는 의식적인 규례들은 이미 폐지된 것입니다. 그러므로&amp;nbsp;혈통적으로 유대인들(선민)이라는 것 자체가&amp;nbsp;은총을 주는 수단이 되었던 시대는 지나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5. 나오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amp;nbsp;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매주 주일에 모여 예배드리는 것을 두고,&amp;nbsp;어떤 불편이나 의심이 없이 그날에 모여 예배드립니다. 왜냐하면 처음 교회가 탄생할 때부터 이방인들로 구성된 교회는 일요일에 모여 예배를 드렸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예수께서 오셔서 구약의 의식법들을 폐지하시고 새로운 창조의 역사를 쓰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아니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러나 1844년 이후 엘린 지 화이트라는 여사가, 예순미을 믿는 자라도&amp;nbsp;안식일을 지켜야한다고 하는 논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그것은 1844년 예수님의 재림예언이 불발로 끝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긴 것이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입니다. 안식교는 지금까지 제칠일 안식일(토요일) 준수를 목숨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을 마지막 시대에 남은 백성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amp;nbsp;여자의 남은 자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주장하는 안식일준수는 잘못된 것입니다. 1844년 이전에는 기독교분파 가운데 안식일준수를 주장하는 이들이 없었습니다(단지 극소수의 사람들이 있었을른지는 모르지만). 하지만 1844년 예수재림예언이 불발로 끝나자,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을 규합하기 위해 사람들은 엘렌 지 화이트를 중심으로 다시 모였고 그들로 인해 안식일준수가 새롭게 부각된 것입니다. 하지만 좀 전에 살펴보았듯이,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우리 주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약에 속한 모든 의식법들을 다 폐지하셨습니다. 거기에는 안식일법과 절기법도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폐지된 안식일에는 7개의 절기의 안식일들과 한 번의 주간의 안식일도 포함되어 &lt;/strong&gt;&lt;/u&gt;&lt;/span&gt;있습니다. 그러므로 더이상 안식교의 잘못된 주장에 속아넘어가서는 아니 됩니다. 그들의 주장은 예수님도 믿고 율법의 행위가 지켜야 하는 다른 구원론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자는 주장과 일맥 상통합니다. 아닙니다. &lt;u&gt;&lt;strong&gt;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충분합니다. 오직 예수님만을 믿고 따르면 됩니다. 나를 구원하는 것은 예수님이시지 결코 안식일준수와 같은 의식적인 행위가 아니기 때문&lt;/strong&gt;&lt;/u&gt;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2019년 01월 04일(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Malgun Gothic,sans-serif;&quot;&gt;정보배목사&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안식일에 하지 말아야 할 39가지 조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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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10-05T23:57:57+09:00</published>
		<updated>2019-06-03T21:51:38+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B. 미쉬나(Shabbat 73a)에 실린 안식일에 금지된 39개의 멜라코트(Melachot) 1. 조레아(Zoreah) - 씨뿌리기 씨앗 심기, 씨뿌리기, 물주기가 금지된다. 그러나 안식일을 범하는 일은 씨앗이 자랄 수 있는 곳에서만 이뤄진다. 따라서 사막이나 통행이 빈번한 도로에 떨어진 씨앗이나 닭장의 먹이로 뿌린 씨앗은 조레아에 해당되지 않는다. [물주기 방법] 안식일에 물주기가 금지된다. 그러므로 안식일이 되기 전에 자른 꽃들은 물속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B. 미쉬나(Shabbat 73a)에 실린 &lt;u&gt;&lt;strong&gt;안식일에 금지된 39개의 멜라코트(Melachot)&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 조레아(Zoreah) - 씨뿌리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u&gt;씨앗 심기&lt;/u&gt;&lt;u&gt;, &lt;/u&gt;&lt;u&gt;씨뿌리기&lt;/u&gt;&lt;u&gt;, &lt;/u&gt;&lt;u&gt;물주기&lt;/u&gt;가 금지된다. 그러나 안식일을 범하는 일은 씨앗이 자랄 수 있는 곳에서만 이뤄진다. 따라서 사막이나 통행이 빈번한 도로에 떨어진 씨앗이나 닭장의 먹이로 뿌린 씨앗은 조레아에 해당되지 않는다. [물주기 방법] 안식일에 물주기가 금지된다. 그러므로 안식일이 되기 전에 자른 꽃들은 물속에 담가두고, 식물에 물을 준다. 만약 안식일이 시작된 후에 누군가가 자른 꽃들을 가져오면, 그것들을 물이 없는 꽃병에 그냥 꽂아둔다. 그렇게 나뒀다가 안식일이 끝난 후에 물을 부어준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 코레쉬(Choresh) - 밭 갈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씨앗을 뿌릴 목적으로 밭을 갈거나 골을 파거나 구멍을 내는 것이 금지된다. 만일 잔디정원에 놓인 아주 무거운 의자를 끌어 땅이 파인다면 코레쉬로 간주된다. 그러나 휠체어나 유모차 자국은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 코짜이르(Kotzair) - 추수하기(자르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땅에서 나서 자라는 것은 무엇이든지간에 가지나 잎 하나도 뽑거나 잘라서는 안 된다. 꽃을 꺾거나 과일을 따거나 채소나 버섯을 채취해서도 안 된다. 그러나 포도송이를 따는 것은 허용된다. 포도가 열리는 가지는 생명의 원천인 땅에 뿌리를 박고 자라는 줄기로부터 이미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잔디를 깎지 말아야 하며, 자라는 꽃과 식물을 손으로 다뤄서도 안 되고 나무에 오르거나 매달린 과일의 냄새를 맡는 것도 허락되지 않는다. 단 자라는 꽃은 냄새 맡는 것이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4. 마마이르(M&amp;#39;amair) - 거두기(묶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자연에서 생산되는 것을 거두거나 단으로 묶는 것이 금지된다. 흩어진 과일을 모아쌓거나 꽃다발을 쌓거나 무화과 열매를 묶거나 나뭇가지를 모우는 것이 금지된다(민 15:32-36). 그러나 사탕봉지와 같은 가공 생산물을 거두고 묶는 것은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5. 더쉬(Dush) - 타작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쭉정이로부터 알곡을 거둘 목적이나 자연 상태에서 원치 않는 것에서 원하는 것을 분리해 낼 목적의 타작이 금지된다. 안식일에 과일을 짜서 주스를 만드는 것도 금지된다. 단 주스를 빨아내거나 주스를 보관할지라도 순수하게 과일 맛을 개선할 의도로 주스를 짜거나 주스를 흡수할 고체위에 직접 짜는 것은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6. 조레흐(Zoreh) - 까부르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타작한 후 쭉정이를 바람에 날려서 알곡을 고르는 행위가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7. 보레르(Borer) - 고르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손으로 원치 않는 것을 골라내는 행위가 금지된다. 안식일에는 상한 과일이나 음식은 물론이고 더러운 그릇을 골라내는 것조차 금지된다. 그러나 손으로 원하는 것을 원치 않는 것으로부터 고르고(원치 않는 것을 골라내는 것은 안 됨.), 골라낸 것을 즉시 사용하는 경우에는 허용된다. 예를 들어서 아몬드와 건포도가 섞어 있는 그릇이 있고, 그 그릇에서 건포도를 먹고자 한다면, 반드시 손으로만 골라야 하며, 아몬드는 남기고 건포도만 골라야 하며, 골라낸 즉시 먹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8. 토카인(Tochain) - 빻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손으로든 도구로든 알곡을 빻거나 찧거나 부수거나 해서 가루로 만드는 것이 금지된다. 생명의 위협이 없는 한 약초를 찧어서도 안 된다. 그러나 땅에서 자른 것들에만 국한된다. 이미 빻아진 것은 다시 빻을 수 있으며, 즉시 사용할 음식이라면 빻는 것이 허용된다. 또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빻는 것도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9. 미라케드(Miraked) - 체질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체나 도구를 이용하여 까불리거나 거르는 것을 금지한다. 보레르(Borer)가 손으로 원치 않는 것을 골라내는 행위를 금한다면, 미라케드(Miraked)는 체나 도구를 이용하여 원치 않는 것을 체질하거나 걸러내는 것을 금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0. 루쉬(Lush) - 반죽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가루, 모래, 시멘트 등에 액체(물)를 섞어 반죽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그러나 무교병을 수프에 적시거나 쿠키를 우유에 담그는 것은 허용된다. 이들 음식들은 액체와의 접촉에도 불구하고 분해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1. 오훼흐(Ofeh/Bishul) - 굽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음식물이나 물질에 열을 가해서 변화를 주는 행위가 금지된다. 날것을 먹을 수 있도록 익히거나 벽돌을 굽는 행위 등이 금지된다. 만일 익지 않은 음식을 불판에 놓았다면, 음식이 익기 전에 그 냄비를 치워야 한다. 일반적으로 단단한 음식물은 먹을 수 있는 최소량으로 되기까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액체는 열을 받으면 즉각 반응하기 때문에, 형태의 변화가 없고, 단지 데워지는 것에 불과할지라도 금지된다. 여기서 최소의 열은 손을 갔다 댔을 때 뜨거워서 손을 떼는 정도, 곧 만지기에 너무 뜨거운 정도를 말한다. [요리하기 방법] 안식일에는 물건에 열을 가하여 어떤 형태로든 변화시키는 것을 금한다. 그러므로 안식일 전에 미리 요리를 해서 스토브의 덮개인 블레치(blech)나 슬로우 요리기(slow cooker)를 사용하여 음식의 보온을 유지시킨다. 물도 전기주전자에 담아 안식일이 시작되기 전에 스위치를 꽂아 놓아 따뜻하게 유지시킨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2. 고제즈(Gozez) - 털깎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2번부터 24번까지는 &lt;u&gt;양모소재와 의복을 만드는 과정에 관련된 내용들&lt;/u&gt;이다. 미쉬칸의 천덮개들은 양모로 만들어졌다. 이들 가운데 첫 번째 단계가 동물의 털깎기였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산 짐승이든 죽은 짐승이든 신체에서 자라는 것의 어떤 털도 자르거나 뽑는 것이 금지된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머리를 빗어서는 안 된다. 빗이 머리털을 뽑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대신에 부드러운 털 빗을 부드럽게 사용하는 것은 허용된다. 안식일에 손발톱을 깎거나 자르는 것도 금지된다. 헐렁하거나 죽은 피부를 떼어 내서도 안 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3. 멜라바인(Melabain) - 희게 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미쉬칸을 위해서 깎인 양모는 강에서 씻겼다. 희게(표백) 하기는 물에 담그기, 북북 문대기, 짜기의 과정을 거친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깨끗이 씻는 활동이 금지된다. 사워도 할 수 없다. 그러나 뻗친 머리칼을 단정히 하기 위해서 물을 뿌리는 것은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담그기 - 옷에 묻은 얼룩을 깨끗이 제거하기 위해서 물과 같은 것을 붓거나 뿌릴 수 없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북북 문대기 - 얼룩을 씻기 위해서 옷을 접거나 떼 묻은 곳을 문질러서도 안 된다. 마른 얼룩을 손톱으로 자국을 내서도 안 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짜기 - 안식일에 옷을 비틀어 짜는 것이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4. 메나훼쯔(Menafetz) - 풀기, 빗질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양모를 희게 한 후에는 실을 잣기 위해서 손이나 빗으로 엉킨 털을 빗질한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양모를 빗질하거나 아마 줄기와 같이 촘촘한 소재를 때려서 여러 가닥으로 만드는 것, 또 가발을 빗질하는 것 등이 금지 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5. 쪼바야흐(Tzovayah) - 물들이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물들인 양모는 커튼을 만드는 데와 미쉬칸을 덮는데 사용되었다. 따라서 색깔을 내거나 소재를 검게 하는 것 등이 금지된다. 화장은 피부에 물을 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안식일에 화장하는 것이 금지된다. 피부를 태우는 것도 금지된다. 그러나 음식에 색깔을 넣는 것은 먹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6. 토베흐(Toveh) - 실뽑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안식일에는 새끼줄 꼬듯이 실을 꼬아서는 안 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7. 마이사크(Maisach) - 베틀에 실 걸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베틀에 수직으로 실을 거는 것을 말한다. 모든 종류의 직조는 물론이고, 격자 만들기, 간단한 항아리 거치대 만들기, 바구니 만들기 등이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8. 오세 바이트 바타이 네이린(Oseh Beit Batai Neirin) - 헤들 세팅하기(직조 준비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9. 오레이그(Oraig) - 직조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안식일에 옷이 못이나 고리에 걸려 옷감이 몰린다든지 실밥이 튀어나온 것을 잡아당기거나 밋밋하게 문지르는 것이 금지된다. 가발머리를 땋는 것도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0. 포짜이아흐(Potzai&amp;#39;ah) - 실 제거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안식일에 베틀에서 직조된 실 가운데 잘못된 부분 또는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거나 완성된 제품을 베틀에서 빼내는 것이 금지 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1. 코사이르(Koshair) - 매듭매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미쉬칸의 커튼을 만드는 과정에서 청색물감을 들이게 되는데, 이 때 하나의 그물에서 끈들을 제거하고 다른 그물에 묶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물을 묶기도 하고 풀기도 하게 된다. 또 꿰매는 작업에서 처음과 나중에 실 끝에 매듭을 묶는 것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의 매듭은 항구적이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항구적이고 나중에라도 그 매듭을 풀 의사가 없는 매듭매기가 금지된다. 그러나 구두매듭이나 장식 매듭에 사용된 나비 모양의 매듭은 대개가 24시간을 넘기지 않기 때문에 허용된다. 다른 한편 매듭을 묶는 상태에서 오랜 기간 두게 되는 경우에는 금지된다. 또 안식일에는 플라스틱 쓰레기봉투를 끈으로 가볍게 묶지 않고 손으로 감아서 매듭을 만들어 봉하는 것이 금지되며, 케이크 상자와 같은 것을 묶을 때에는 같은 날에 풀 의사가 있더라도 이중매듭이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2. 마티르(Matir) - 매듭풀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안식일에 매듭매기가 금지된 것은 푸는 것도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3. 토화이르(Tofair) - 바느질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바느질은 미쉬칸의 덮개 천을 만들 때 조각들을 잇는데 사용되었다. 따라서 안식일에 바느질이나 잇는 행위가 금지되지만, 처음부터 잇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추들, 지퍼들, 안전핀들, 벨크로 즉 성긴 실코로 서로 달라붙게 된 나일론제의 접착포은 허용된다. 그러나 항구적으로 붙어 있게 할 목적의 접착제나 압침 사용은 금지된다. 접착제가 붙어 있는 일회용 귀저기의 사용은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4. 코레아흐(Ko&amp;#39;reah) - 찢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찢기는 미쉬칸 커튼에 생긴 좀 나방 구멍을 수선하기 위해서 이뤄지는 행위로써 바느질이나 접착제로 이어진 것이나 하나로 만들어진 것을 두 부분으로 찢거나 분리시키는 행위이다. 따라서 끈이나 실은 바느질이나 접착제로 수선되지 않고 끝부분에 매듭이 만들어져 수선됨으로 허용된다. 옷에 붙은 가격표를 제거하거나 음식포장, 붕대, 냅킨, 의약품, 옷 등의 포장을 제거하는 것도 허용된다. 그러나 접착제로 붙인 종이우유팩을 여는 것은 금지된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우유팩의 양쪽 끝 면을 다 열면 가능하다고 한다. [화장지 사용하기] 접착제, 바느질, 심지어 절취선을 통해 붙어있는 것들은 안식일에 어떤 목적으로도 떼어낼 수 없다. 그러므로 안식일 전에 화장지를 미리 떼어놓거나 티슈를 사용한다. 절취선이 있는 티슈박스도 안식일에 개봉할 수 없으므로 안식일 전에 개봉해 둔다. 화장지를 필요한 만큼 떼어놓거나 종이 냅킨을 사용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5. 쭈드(Tzud) - 가두기(덫 또는 올가미 설치)&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동물을 코너로 몰아 놀라게 하거나 만지는 것이 금지된다. 애완동물의 경우 이미 덫에 갇힌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방안이나 집안으로 몰아넣는 것이 허용된다. 움직임이 느린 애벌레와 같은 곤충도 이미 갇힌 것으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에 덫에 갇히게 할 수 있고, 벌과 같이 위험한 곤충은 특별히 고안된 장치가 아니면 도구를 사용하여 가둘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6. 쇼체트(Shochet) - 죽이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가둔 짐승을 죽이는 것은 가죽을 얻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동물이나 흙에서 오는 것들을 죽이는 것이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7. 마프쉬트(Mafshi)t - 가죽 벗기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도살한 동물의 가죽을 벗기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새로 잡은 동물의 가죽을 벗기는 것이 금지된다. 그러나 이미 요리된 짐승가죽이나 닭 껍질 등을 벗기는 것은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8. 마바이드(M&amp;#39;abaid) - 소금치기 및 무두질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탈무드(Tractate Shabbat 7:2)의 멜라코트의 목록은 가죽에 소금치기와 무두질하기가 별개의 멜라코트로 되어 있다. 탈무드(Tractate Shabbat 75b)는 이들 두 개가 정말 동일한 멜라카들이라고 진술한다. 또 29번째 멜라카에 선긋기를 삽입함으로서 미쉬나를 수정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무두질은 생가죽을 보존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과정이다. 미쉬칸에 쓸 좋은 가죽을 얻기 위해서 강력한 무두질 용액에 푹 담근다. 소금치기 및 무두질하기는 생가죽에는 물론 마무리된 가죽에도 적용된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가죽 방부제가 든 구두광택제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다. 신선한 생선, 고기, 각종 채소 등을 절이거나 소금뿌리는 등의 방부처리가 금지된다. 그러나 이미 절인 것을 돼갔다 넣는 것은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9. 메샤르테이트(Mesharteit) - 선긋기, 표시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무두질한 가죽을 제단하기 위해서 선을 긋거나 표시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음식을 제외하고는 피부, 손톱, 양가죽, 종이, 나무 등에 선을 긋거나 표시하는 것이 금지된다. 글씨를 똑바로 쓰기 위해서 편지지에 선을 긋는 것도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0. 메마체이크(Memacheik) - 매끄럽게 하기 및 구김살 펴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미쉬칸의 벽을 세우는데 쓸 가죽들에서 털을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나무나 가죽처럼 단단한 표면에 사포질을 하거나 매끄럽게 하는 것이 금지된다. 왁스, 크림, 연고 등의 표면을 매끄럽게 문지르는 것도 금지된다. 피부에 크림을 찍어 누르는 것은 허용되지만, 문질러 바르는 것은 금지된다. 음식물은 허용되지만, 터진 입술에 버터를 문질러 바르는 것처럼 먹는 것이 아닌 방법으로 문지르는 행위는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1. 메차테이크(Mechateich) - 재단하여 자르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미쉬칸에 쓸 가죽을 재단하여 자르는 것을 말한다. 안식일에 물고기나 케이크와 같은 음식물을 원하는 크기로 자르는 것은 허용된다. 설탕, 소금, 커피, 겨자 등의 봉지에 개봉을 위한 절취선이 있는 데, 개봉하는 목적이 기술적으로 또는 의도적으로 깔끔하게 개봉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속의 식품을 사용하기 위한 것이므로 허용된다. 하지만, 티슈의 경우는 깔끔한 개봉을 위해서 절취선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개봉이 금지된다. 메차테이크는 재단하여 자르는 모든 재료에 적용되지만, 24번 코레아흐는 그렇지 않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2. 코타이브(Kotaiv) - 알파벳 두 자 이상쓰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미쉬칸의 벽 판자들은 미쉬칸을 설치할 때 짝 맞춰 세우는 작업을 용이케 하기 위해서 글자들이 새겨졌다. 이것은 종종 단순히 글쓰기가 아니라 의미 있는 형상을 창조하는 행위로 정의된다. 그런데 그 때 사용된 글자가 두자 이내였다. 따라서 안식일에 그림그리기, 나무에 식각(蝕刻)하기, 옷감에 수놓기를 그 이상 하는 것이 금지된다. 또 창유리에 손가락으로 자기 이름을 쓰는 것도 금지된다. 심지어 글쓰기를 하게 할 어떤 행위도 금지된다. 따라서 안식일에는 상거래나 점수를 따져야 하는 게임이, 비록 기록할 의사가 실제로 없다할지라도, 어렵게 된다. [쓰기/지우기/편지 찢기] 안식일에 쓰는 것, 그리는 것, 지우는 것, 심지어 봉투 속에 든 편지들을 찢는 것을 피해야 한다. 펜들, 연필들, 지우개들 등은 무크짜에 속하므로 미리 치워둔다. 그러면 그것들을 사용하지 않게 된다. 안식일에 사용되어야할 어떤 포장들이나 병뚜껑들은 미리 열려 있어야 한다. (혹은 안식일에 조심스럽게 열려야 한다.) 어떤 편지들도 찢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무크짜(Muktzah)는 문자적으로 사용할 의도를 갖기 직전에 치우는 것을 뜻한다. [돈 취급하기] 안식일에 쇼핑과 같은 주중의 활동을 피한다. 그래서 안식일에 돈은 무크짜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안식일이 시작되기 전에 지갑이나 손가방 또는 잔돈을 치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3. 모차이크(Mochaik) - 알파벳 두 자 이상 지우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미쉬칸을 세우는 자들이 실수로 잘못된 글자를 판자에 썼을 경우 이를 고치기 위해서 지우게 될 것이다. 이 창조행위는 의미 있는 형상들을 지우는 것으로써 정의 된다. 율법은 글씨가 쓰인 표면을 깨끗하게 지우거나 글자나 알파벳을 지우는 것을 금한다. 이 원칙은 지우지 않고 찍어내는 것과 같이 비전통적인 지우기 방식에도 적용된다. 따라서 안식일에 글자가 있는 포장을 개봉할 때, 글자가 있는 케이크를 자를 때, 글자가 잘리거나 볏겨지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오직 글자(알파벳)에만 적용되고 낱말을 제거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 글자가 있는 과자(비스킷)처럼 반죽에 새겨진 글자들은 글씨로 간주되지 않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4. 보네흐(Boneh) - 건축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안식일에 땅에 붙여서 무엇인가를 짓거나 땅에 이미 세워진 무엇인가에 덧대는 행위를 금한다. 이와 관련된 일들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금지된다. 예를 들어서 땅에 무엇인가를 짓거나 수리하는 것, 집안에서나 마당에서 구멍 뚫는 작은 행위조차 금지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5. 소이세르(Soiser) - 허물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소이세르(Soiser)는 보네흐(Boneh)의 반대과정이다. 광야에서 성막은 이동에 따라 세우고 해체되는 과정이 반복되었는데, 해체의 목적은 재조립을 위한 것이었다. 따라서 안식일에 재조립을 위한 해체는 금지된다. 심지어 재조립여부에 관계없이 해체행위가 금지되기도 한다. 그러나 먹기 위해서 또는 먹는 동안 과자와 같은 음식물을 부서뜨리는 것은 허용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6. 메차베흐(Mechabeh) - 불끄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7. 마아비르(Ma&amp;#39;avir) - 불 지피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불은 미쉬칸 건설 때 물감을 끓이는데 사용되었다. 따라서 불을 끄고 켜는 것이 금지된다. 안식일에 전기 스위치를 켜고 끄는 행위나 자동차의 시동을 켜고 끄는 행위가 금지된다. [등 켜기] 안식일이 시작되기 전에 어떤 등을 켜놓고 또 어떤 등은 꺼놓을 건지를 결정한다. 화장실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곳에는 꺼놓기를 원하는 등의 스위치에 테이핑을 해놓으면 도움이 된다.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부주의하여 불을 켜거나 끄지 않게 된다. (한밤중에 잠이 덜 깬 상태에서 화장실을 오고가다보면 종종 자기도 모른 새에 스위치를 건들 수 있다.) 센서 등을 설치하거나 안식일 내내 자동으로 등불이 켜지거나 꺼질 수 있도록 타이머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안식일이 시작되기 전에 타이머를 미리 조정해 놓으면 된다. [운전하기] 안식일에는 불을 피우거나 끌 수 없다. 운전하기는 자동차 엔진에 스파크를 일으켜 연료를 태워야하기 때문에 불 피우기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안식일에는 도보를 이용한다. 그냥 평범하게 걷는 것보다 더 좋은 느낌은 없다. 걷는 것은 완전하게 속도를 줄이는 것이며, 생각하며, 주변을 둘러보며, 숨을 쉴 시간을 주는 것이다. 걷는 것은 우리가 자동차에 의존해 살면서 잃어버린 것들을 놀랍게 찾아준다. 어디든 달려가야 하는 것을 끊어버리는 것을 즐기며, 존재 자체를 즐긴다. 만일 회당이 멀어서 정말 걷기가 어려우면, 안식일이 시작되기 전인 금요일 오후에 자동차로 그곳에 가서 토요일 저녁 안식일이 끝날 때까지 주차해 놓을 수도 있다. 그렇게 하면, 금요일 저녁 돌아오는 길에 한번만 걸어도 된다. 낮 동안에는 회당을 가고 오며 걷는 것이 즐거움일 듯싶다. 회당 근처에 사는 친구들이나 이웃들을 방문할 계획을 세우거나 중도에서 그들과 만나거나 안식일 오후에 공원에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8. 마케흐 브파티쉬(Makeh B&amp;#39;Patish) - 마지막 망치질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이 창조행위는 미쉬칸의 빔을 세우는데 뿌리를 두고 있다. 이때의 빔은 금을 입힌 나무기둥을 말하며, 금박은 망치로 금 못에 박혀 고정되었고, 최종 망치질로 완성되었다. 따라서 이 창조행위는 망치질로 이뤄진 일에 기원을 두고 있지만, 어떤 완성도 금지된다. 그러니까 과정에서 일어나는 행위보다는 어떤 행위의 결과를 문제 삼는다. 예를 들면, 안식일에 처음으로 구두에 끈을 끼우는 것이 금지된다. 그러나 물건이 본래 있던 대로 환원시키는 것은 허용된다. 예를 들면, 목걸이에 매단 펜던트가 떨어졌을 때 다시 고정시킬 수 있다. 구두에서 빠져나온 구두끈을 다시 끼울 수도 있다. 그러나 안식일에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금지된다. 랍비들은 사람들이 악기를 연주하거나 우발적으로 조율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금지시켰다. 그러나 노래하거나 휘파람을 부는 것은 허용된다. [전화하기] 안식일에 해머의 마지막 망치질 같이 순환완결을 포함한 일들을 완결시키는 것을 금하고 있다. 전화는 이 범주에 속한다. 라디오, 텔레비전, 그리고 모든 전기도 마찬가지이다. 드러난 대로 그것은 안식일의 가장 유쾌한 측면들 가운데 하나를 준비하는 분야일 수도 있다. 도달하고 싶은 평화의 섬은 오로지 전화벨이 울리지 않는 아름다운 침묵을 통하여 이뤄질 수 있다. 그러므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안식일에는 전화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람들은 토요일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전화를 사용해야한다는 것을 언제나 재빨리 이해할 뿐 아니라 수월케 참아낸다. 유쾌한 안식일 분위기를 정말 원한다면, 전화코드를 뽑아놓는다. 그래야 벨소리로 인한 방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9. 호짜아흐(Hotza&amp;#39;ah) - 운반하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율법은 안식일에 개인영역에서 공공영역으로 혹은 그 반대 방향으로 &lt;u&gt;물건을 옮기기&lt;/u&gt;&lt;u&gt;, &lt;/u&gt;&lt;u&gt;운반하기&lt;/u&gt;&lt;u&gt;, &lt;/u&gt;&lt;u&gt;던지기&lt;/u&gt;&lt;u&gt;, &lt;/u&gt;&lt;u&gt;밀기&lt;/u&gt; 등을 금지한다. 공공영역의 한 장소에서 &lt;u&gt;대략 &lt;/u&gt;&lt;u&gt;2&lt;/u&gt;&lt;u&gt;미터 이상&lt;/u&gt; 물건을 운반할 수 없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lt;요약&amp;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일하지 않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39가지 금지 사항을 갖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미쉬나, shabbat 73a)&lt;/span&gt;&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99px; height: 511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 바느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 (밭)가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 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4) 곡식단 묶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5) 타작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6) 곡식 등을 까부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7) 곡식이나 거두어들인 것들 가운데서 좋은 것과 버릴 것을 고르는 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8) 곡식 등을 가는 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9) 체질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0) 반죽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1) 빵을 굽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2) 양털 깎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3) 그것을 빠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4) 그것을 치는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5) 그것에 물들이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6) 실을 잣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7) (실 따위를) 엮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8) 두개의 고리를 만드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9) 두 개의 실을 엮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0) 두 개의 실을 푸는 일 &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99px; height: 511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1) 묶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2) 푸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3) 두 조각을 꼬매는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4) 두 조각을 꼬매기 위해 찢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5) 사슴을 덫으로 잡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6) 그것을 도살하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7) 사슴의 거죽을 벗기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8) 그것에 소금을 치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9) 그 가죽을 가공하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0) 그것을 반반하게 만드는 일&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1) 그것을 자르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2) 두 글자를 쓰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3) 두 글자를 쓰기 위해 두 글자를 지우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4) (건물을) 짓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5) 그것을 부수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6) 불을 끄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7) 불을 켜는 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8) 망치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9) 물건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일.&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예수님 당시 바리새인 39가지 안식일 금법&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안식일 법은 노동법이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01. 씨뿌리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1. 매듭을 짖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02. 밭 갈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2. 매듭(끈)을 풀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03. 곡식 단을 묶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3. 바늘로 두번 깁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04. 곡식을 거두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4. 두뜸을 깁기 위해 찢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05. 곡식을 타작하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5. 사슴을 잡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06. 곡식을 까불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6. 죽이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07. 곡식을 갈아 가루로 만들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7. 껍질을 베끼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08. 곡식을 찌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8. 소금 치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09. 채질하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9. 그 가죽을 만들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0. 반죽하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0. 머리털을 밀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1. 굽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1. 그 것을 깍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2. 털 깍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2. 두 글자를 쓰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3. 빨래하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3. 두 글자를 쓰기 위해 지우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4. 때리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4. 집 짓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5. 염색하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5. 집을 헐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6. 실 짜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6.망치로 납작하게 때리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7. 밧 줄 끌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7. 불을 끄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8. 두 끈 만들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8. 불을 켜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34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9. 두실을 짜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34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9. 한집에서 다른 집으로 물건을 옮기지 말 것&amp;nbsp;&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0. 두실을 가르지 말 것&lt;/span&gt;&lt;/p&gt; &lt;/td&gt; &lt;td style=&quot;width: 278px; height: 17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자료&amp;nbsp;&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cafe.daum.net/ilmak&quot;&gt;&lt;u&gt;http://cafe.daum.net/ilmak&lt;/u&gt;&lt;/a&gt;&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안식일 금법(금령39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예수님 당시 바리새인 39가지 안식일 금법은 육체적 노동과 관련 있는 조항들이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씨뿌리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밭 갈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곡식 단을 묶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4.곡식을 거두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5.곡식을 타작하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6.곡식을 까불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7.곡식을 갈아 가루로 만들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8.곡식을 찌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9.채질하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0.반죽하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1.굽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2.털 깍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3.빨래하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4.때리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5.염색하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6.실 짜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7.밧줄 끌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8.두 끈 만들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19.두실 을 짜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0.두실 을 가르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1.매듭을 짖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2.매듭(끈)을 풀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3.바늘로 두 번 깁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4.두 뜸을 깁기 위해 찢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5.사슴을 잡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6.죽이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7.껍질을 베끼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8.소금 치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9.그 가죽을 만들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0.머리털을 밀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1.그 것을 깍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2.두 글자를 쓰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3.두 글자를 쓰기 위해 지우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4.집 짓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5.헐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6.망치로 납작하게 때리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7.불을 끄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8.불을 켜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9.한 집에서 다른 집으로 물건을 옮기지 말 것&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주일성수와 회개의 원칙_2016-04-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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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4-29T13:30:15+09:00</published>
		<updated>2019-06-03T21:51:55+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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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주일은 어떤 날일까요? 주일은 2가지 개념이 합쳐진 날입니다. 하나는 안식일의 정신을 계승하는 날이요 또 하나는 영적으로 생명을 공급을 받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안식일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것은 구약시대의 사람들이 죄를 지었으면 그날에 동물의 희생제사를 드려서 자신의 죄들을 용서함받았듯이 오늘날에 성도들도 주일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용서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주일에 예수께서 부활하셨기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주일은 어떤 날일까요?&lt;/span&gt;&lt;/strong&gt;&lt;/u&gt;&lt;br /&gt; &lt;u&gt;&lt;strong&gt;주일은 2가지 개념이 합쳐진 날입니다&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하나는 안식일의 정신을 계승하는 날이요 또 하나는 영적으로 생명을 공급을 받는 날이라는 것입니다&lt;/strong&gt;&lt;/u&gt;. 안식일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것은 구약시대의 사람들이 죄를 지었으면 그날에 동물의 희생제사를 드려서 자신의 죄들을 용서함받았듯이 오늘날에 성도들도 주일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용서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주일에 예수께서 부활하셨기에 우리는 주일에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전되고 공급받아, 새로운 생명으로 충만한 날이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시대에 천지창조시에 하루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며, 예수님께서 죽으실 때에 안식일이 다가고 안식후 첫날(주일)이 되었다는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제대로 된 영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저녁이 되며 아침 되는 하루의 사이클과 더불어, 안식일이 다가고 주일의 새벽이 밝아오는 일주일의 사이클을 잘 알고 그 이치에 따라 살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매일 저녁이 되면 하루를 반성하고 회개하며, 아침이 되면 새로운 말씀을 받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할 줄로 앏니다. 그리고 &lt;strong&gt;&lt;u&gt;주일에 나와서는 일주일에 잘못했던 우리의 삶을 반성하고 회개하여 죄를 씻어내야 할 뿐만 아니라 일주일동안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생명을 말씀으로 공급받아야 합니다&lt;/u&gt;&lt;/strong&gt;. 일종의 획을 긋는 것입니다.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주일은 획을 긋는 날입니다. 과거의 것을 완전히 청산해버리고 새 출발을 하는 날&lt;/strong&gt;&lt;/u&gt;&lt;/span&gt;입니다.&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우리는&amp;nbsp;회개에 대한 오해부터 먼저 바로잡을 필요가 있습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것은&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 회개는 하나님이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죄인인 우리가 해야 할 일&lt;/strong&gt;&lt;/u&gt;&lt;/span&gt;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회개는 하나님이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아무것도 안 하실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못된 길에 접어들었음을 알려주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다시 말해 죄인인 우리가 자신이 잘못 행했음을 성령께서 조명하고 깨닫게 해주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잘못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자들에게는 징계를 통해서라도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벧후3:9, 요16:7~8, 계2:21).&lt;br /&gt; &lt;br /&gt; 그렇다면,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주일에 있어서 회개함으로 죄용서를 받는 원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lt;/strong&gt;&lt;/u&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제1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회개는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철저히 깨닫고 시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lt;/strong&gt;&lt;/u&gt;&lt;/span&gt;. 사람이 죄용서를 받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자신이 분명 죄를 범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데에 있습니다. 여기에 칼빈주의자들의 잘못이 무엇인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칼빈주의자들은 회개도 하나님께서 하게 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죄를 지어놓고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회개시킬 것이라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러다가 멸망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은 죄를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걸들랑 즉시 하나님 앞에 그것을 내어놓고 자백함으로 용서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trong&gt;회개의 제2원칙은 자신이 지은 죄를 깨달은 다음 그 죄를 고백했으면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용서마저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눅15:22~24)&lt;/strong&gt;&lt;/span&gt;.&lt;/u&gt; 그런데 개신교인들은 이것이 잘 안 됩니다. 천주교에서는 범죄하면 고해성사를 하고, 거기서 신부가 지은 죄에 합당한 처벌을 내립니다. 일주일동안 화장실 청소를 하게 한다든지, 일주일동안 금식하게 한다든지 말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고했던 자들은 그 일을 실천함과 동시에 자신의 죄를 완전히 용서되었다고 확신을 가집니다. 그런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 이외에 다른 것이 더해져야 죄용서를 받는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신교인들은 어떤 죄를 지었든지 자신이 지은 죄를 자백하면 용서된다는 말씀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정말 자신의 죄가 용서되었는지 눈으로 확인할 길이 없기에 자백해놓고도 또 자백하는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사실 자신이 지은 죄를 고백한다 해도 그것이 예수님의 피로 씻겨진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개신교인들은 자신이 죄를 고백해도 하나님께서 정말로 자신의 죄를 용서해주셨는지 인지하기가 쉽지 않아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까지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지은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께서 분명 용서해주신다는 사실을 말이죠. &amp;quot;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9)&amp;quot;라는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lt;br /&gt; &lt;strong&gt;&lt;u&gt;가룟유다는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 뉘우쳤고 자책했지만 그 죄에 대한 처벌에 대해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자기가 처리해버리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lt;/u&gt;&lt;/strong&gt;. 그러나 실제로 그것은 순전히 자신이 생각해서 결정하고 처리한 것이 아니라 사탄이 준 생각을 그대로 실행에 옮긴 결과일 뿐입니다. &amp;quot;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요10:10)&amp;quot;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그는 거짓의 아버지이기 때문이다(요8:44). 가룟유다는 자신이 지은 죄를 자신이 심판해버린 것입니다. 아닙니다. 죄는 사람이 짓는다고 해도 심판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가룟유다는 자신이 지은 죄를 자신이 처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가져가야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처우를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사탄의 말을 듣고 자신의 목숨을 끊어버리므로 영원히 멸망의 길로 가고 말았습니다.&lt;br /&gt; 그러므로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회개의 제2원칙이란 자신이 자백한 죄를 하나님께서 반드시 용서해주신다는 것을 믿는 것&lt;/strong&gt;&lt;/u&gt;&lt;/span&gt;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죄를 용서해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엡4:32). 돌아온 탕자의 경우를 보십시오. 아버지는 다 용서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돌아온 탕자는 과연 아버지께서 베풀어주신 모든 용서와 회복을 끝까지 뿌리쳤습니까? 아니면 받아들이고 감사했습니까? 그는 철저히 자신이 잘못했음을 시인했습니다. &amp;quot;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amp;quot;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그를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받아들인 것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아버지의 넉넉한 사랑에 안긴 것입니다. 물론 눅15장의 탕자의 비유에서는 아버지가 아들로 성육신하셔서 둘째아들 대신 죄값을 대신 받았음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지은 죄를 어떻게 처리하셨습니까? 죄의 삯은 사망이지 않습니까?(롬6:23). 그리고 음부에 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아들로 오신 하나님(사9:6)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음부로 내려가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이시기에 죽으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죽기 위해 사람이 되어오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이 지은 죄를 대신 담당하신 것이죠.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자신의 지은 죄를 고백함으로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것까지 알고 하나님의 용서를 믿고 받아들여야 회개를 제대로 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까지 그대로 받아야 합니다. 이것까지 포함해야 회개를 진짜로 한 것입니다.&lt;br /&gt; &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주일의 기쁨(시118:21~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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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4-25T07:06:44+09:00</published>
		<updated>2019-06-03T21:52:14+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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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주일이란 안식일 대신하여 지키는 것일까요? 아니면 안식일을 이어받은 것일까요? 아니면 우리의 주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일까요?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주일은 크게 2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안식일을 계승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 언약백성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출20:8~11). 성전이 파괴되기 전까지 안식일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죄사함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날에 성...</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주일이란 안식일 대신하여 지키는 것일까요? 아니면 안식일을 이어받은 것일까요? 아니면 우리의 주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일까요?&lt;br /&gt; &lt;br /&gt;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주일은 크게 2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lt;br /&gt; 하나는 안식일을 계승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 언약백성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출20:8~11). 성전이 파괴되기 전까지 안식일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죄사함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날에 성전에 나가 양과 염소, 비둘기로 제사드려 죄사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날에 그들은 즐거워하고 기뻐하였습니다(시118:24).&lt;br /&gt; &lt;br /&gt; 하지만 B.C.586년 바벨론에 의해 성전이 파괴되면서부터 성전제사는 더이상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으며 거기서 참회를 하면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것을 되돌아보았습니다. 그래서 고안해낸 것이 바로 자기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회당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회당은 성전을 대신하는 장소가 되었고, 구약의 율법말씀을 듣고 읽고 기도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이 개신교의 예배형태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회당에서 기도하고 성경을 낭독하고 설교하고 축복기도하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주일을 지킬 때에는 안식일의 핵심사항이었던 지은 죄를 참회하고 회개하는 일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사실 안식일은 신약의 실체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모형이요 그림자이기 때문에, 실체이신 예수님이 오셨으니 더 이상 문자적인 안식일은 지킬 필요는 없어졌습니다(골2:16~17). 하지만 그 정신이나 원리만큼은 우리는 계승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성도들은 주일에 모여 회개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회개란 일주일동안 우리가 지었던 죄를 털어버리는 일입니다. 주일에 이것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영적인 동맥경화에 걸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주일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깨끗히 사함받는 날이 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또 하나는 주일은 새 창조와 새 시작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12:8). 아니 그분이 참 안식 자체이십니다(마11:28~30).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은 후에 참된 안식(휴식)을 취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은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다음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날이 바로 안식일 다음날 곧 오늘날의 주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의 날에 모여 그분의 부활을 기념하면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실체이신 우리 주님이 율법의 안식일을 성취하심으로 우리에게 안식을 주신 것에 감사하고, 그분이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죄가 사함받게 된 것을 감사하기 위함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분은 주일에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참소망이 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그날에 우리에게 부활생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은 우리에게 부활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누리는 날이 되었습니다. 부활생명을 율법의 최종판결인 사망을 이길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래서 주일은 새 창조의 날이요 새 역사의 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이 날에 모여 하늘로부터 오는 생명의 양식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일은 우리의 영혼에 생명을 채우는 날이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날 주일을 지킨다는 것은 2가지 의미를 다 포함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는 죄사함을 받아 죄용서를 받는 날이 되어야하고, 또 하나는 하늘로부터 오는 생명의 양식으로 채우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단지 주일에 예배당에 나와 예배를 드렸다고 다 된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아니 됩니다. 그런 사람은 바로 율법주의자입니다. 어떤 규정을 준수함으로 자신에게 의가 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아닙니다. 그것으로는 안식을 누릴 수도 없고 새 창조의 능력을 맛볼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평소 때에도 회개하여 죄사함을 받아야 하겠지만 반드시 나와 회개하여 죄사함에 대한 방점을 찍어야 합니다. 일주일동안 지었던 죄를 완전히 털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일에 나와 한 주간에 필요한 양식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생명의 양식을 내 영혼에 채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에게 주일은 죄사함으로 인한 안식이 있어 즐거운 날이요, 생명의 양식을 받아 한 주간을 살아갈 힘을 얻는 날로서 기쁨충만이 가득한 날이 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오늘날 우리에게 주일은 과연 이런 날이 되고 있는 것인가요?&lt;br /&gt; &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