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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을보는눈(46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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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을 보는 눈(46)] [최종회] 성경을 제대로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핵심은 무엇인가?(시119:105)_2024-10-25(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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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4T23:42:01+09:00</published>
		<updated>2024-10-24T23:53:50+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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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성경을 보는 눈(46)] [최종회] 성경을 제대로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핵심은 무엇인가?(시119:105)_2024-10-25(금) https://youtube.com/live/y3evGDQmTNQ</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amp;nbsp;[성경을 보는 눈(46)] [최종회] 성경을 제대로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핵심은 무엇인가?(시119:105)&lt;/strong&gt;&lt;/span&gt;_2024-10-25(금)&lt;/p&gt; &lt;p&gt;https://youtube.com/live/y3evGDQmTNQ&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경을 보는 눈(45)] 성경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성경을 보라(딤후3:14~1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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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4T13:23:27+09:00</published>
		<updated>2024-10-24T23:29:1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성경을 보는 눈(45)] 성경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성경을 보라(딤후3:14~1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Fd8EtdaCW6c 1. 들어가며 성경을 잘 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것이다(요5:39). 그래야 예수님을 통해서 죄인들인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에 천국에 들어가게 되고 거기에서 하늘나라의 상속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성경을 보는 눈(45)] 성경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성경을 보라(딤후3:14~17)&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Fd8EtdaCW6c&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Fd8EtdaCW6c&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경을 잘 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것이다(요5:39). 그래야 예수님을 통해서 죄인들인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에 천국에 들어가게 되고 거기에서 하늘나라의 상속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성경책 자체도 어떤 성경책을 선택하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약 20여가지의 성경 번역본들이 있고 그중에서 대부분의 교회가 &amp;#39;개역개정판&amp;#39; 성경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것 역시 다 번역본들이기 때문이다. 사실 번역본은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한 것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절대적인 것이 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번역하는 과정에서 잘못 번역한 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우리는 가급적 성경원문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원문은 어떤 것이며 어떻게 그것을 보아야 하는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신구약의 성경원문은 대체 어떻게 기록된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경원문은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되었고(다니엘서에 약간의 아람어가 있다), 신약성경은 헬라어로 기록되었다. 구약원문은 맛소라텍스트로 보존되어 있고, 신약성경은 네슬알란트28판으로 정리되어 있다. 다른 원문들은 이에서 변형된 것이나 후대의 것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원문 중에서도 구약성경은 맛소라텍스트를 보아야 하고, 신약은 네슬알란트28판을 보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성경말씀이 어떻게 되어서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기록되었는지부터 살펴야 한다. 구약성경을 기록한 언어는 히브리어다. 히브리어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알려주신 언어인데, 이 언어는 아마도 천국에서 유래한 언어인 것 같다. 그이전까지 족장시대에는 글자가 없었다. 말만 있었고 그것이 구전되어 왔을 뿐이다.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히브리어를 배웠고 그 글자로 구약성경을 기록하였다. 그것이 B.C.1,500년경의 일이다. 그리고 그 후대 사람들도 역시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히브리어로 기록했는데, 다만 다니엘서에는 아람어로 기록된 것이 일부 나온다. 그리고 신약성경이 기록된다. 맨 처음에 기록된 것은 마가복음서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이것을 보았던 분들이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을 썼고 먼 훗날에 요한복음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에게 알려진 신약성경의 첫번째 책은 마태복음이다. 그런데 이 마태복음은 원래 히브리어로 기록된 것 같다. 왜냐하면 사도요한의 제자인 파피아스가 원래 마태복음은 히브리어로 기록했다고 전하고 있고, 여러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증언해주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마태복음의 내용 자체가 히브리어로 기록되었다는 여러 정황들이 나온다. 그리고 또한 사도 바울이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히브리서도 히브리어로 기록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나머지는 다 헬라어로 기록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예수께서 직접하신 말씀들인 사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신약성경은 왜 헬라어로 기록된 것일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왜 신약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되지 않고, 헬라어로 기록된 것일까? 그것은 2가지 이유에서이다. 첫째는 헬라어가 신약성경을 기록할 당시 세계공용어였기 때문이다. 당시 유대인들과 일부지역에서 아람어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세상 만국이 다 헬라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었기에 복음을 전파하려면 헬라어로 복음을 전파해야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이 누구든지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헬라어로 기록된 것이다. 둘째는 헬라어는 아주 논리적인 언어이고 뜻이 분명한 언어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헬라어를 사용하면 뜻이 아주 선명하게 전달되는 것이다. 무슨 말을 했는지 잘 헷갈리지 않는 언어인 것이다. 그리고 조금은 쉽다. 문법이 대부분 명확하고 문장이 부사구로 이어지는 구문이기에 문장을 이해하는 데에 상당히 빠르다. 그러므로 그러므로 예수님을 말씀을 보다 더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 헬라어로 신약성경을 기록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왜 오늘날 성경의 독자들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알아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는 서두에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원문을 봐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 말은 영어나 한자에서 번역된 것을 참고본으로 하여 번역된 것이기에, 특히 더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영어나 한자어가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충실히 번역했다고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번역하는 사람들은 아무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다시 말해 우리나라의 초기의 성경번역들로서 외국의 선교사들은 대부분 세대주의적인 신앙을 가진 자들이었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은 세대주의적인 관점에서 번역될 수밖에 없었다. 또한 서양선교자들은 종교개혁자들의 후손인만큼 종교개혁자들의 신학사상이 반영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번역자들은 자신이 가진 신학과 교리에 따라 번역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원문을 보아야 하는 이유는 신학과 교리가 가미되지 아니한 원저자의 글을 보아야 하나님께서 말씀하고자 하는 원뜻을 제대로 파악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번역자들이 단어 대 단어 곧 일대일로 번역을 하려고 노력하였지만 단어에 대한 일관성이 없는 것들도 많고, 원뜻에서 빗나간 번역들도 하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볼 때에는 우리나라의 언어로 번역된 것만 볼 것이 아니라 성경원문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부정확했던 여러 교리들도 바로 잡히게 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른 신앙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왜 성경을 원문으로도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례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왜 성경을 원문으로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실례들을 들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사람의 구성이 이분설이 맞는지 삼분설이 맞는지는 헬라어와 히브리어로 성경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lt;/strong&gt;. 성경은 히브리서로 기록된 구약성경이든지 헬라어로 기록된 신약성경이든지 사람의 구성성분을 나눌 때에 영과 혼과 육(혹은 몸)으로 나눈다. 성경에는 단 한 번도 &amp;#39;영혼&amp;#39;이라는 단어가 없으며, 그것은 영이든지 혼이든지 둘 중의 하나일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편적으로 그것이 영인지 혼인지 육인지 성경원문은 정확히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오순절날 터진 방언이 과연 외국인가 영의 언어인지도 금방 알 수 있다&lt;/strong&gt;. 왜냐하면 헬라어에서 방언이라는 단어는 &amp;#39;새로운 혀의 말&amp;#39;이며, &amp;#39;딴 혀의 말&amp;#39;이라고 나오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여기서 &amp;#39;새로운&amp;#39;이라는 단어는 시간적으로 새롭다는 것을 의미하는 &amp;#39;네오스&amp;#39;가 아니라 질적으로 새롭다는 것을 의미하는 &amp;#39;카이노스&amp;#39;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amp;#39;딴&amp;#39;이라는 단어는 같은 종류에서 다른 것을 의미하는 &amp;#39;알로스&amp;#39;가 아니라, 전혀 다른 종류를 가리키는 &amp;#39;헤테로스&amp;#39;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방언은 이 세상에서 쓰지 않는 딴 종류의 언어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받은 자들이 혀로 말하는 방언은 결코 이 세상의 언어가 아닌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세상에 있거나 사용하고 있는 어떤 외국어가 아닌 것이다. 오순절날 마가다락방에 있던 120명의 무리들은 이 세상의 언어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언어인 즉 영의 언어인 방언을 말한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못 알아들으면 미쳤다고 할 수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각기 자기 나라의 언어로 듣게 하신 것이다. 그러자 15개국에 오순절을 지키러 예루살렘 왔다가 그 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자긱 자기 나라의 언어(외국어)로 방언을 듣게 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마지막 시대에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할텐데, 그때 그가 앉게 될 성전은 결코 물질적인 성전이 아니다. 그것은 인격적인 성전을 가리킨다&lt;/strong&gt;. 즉 교회공동체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amp;#39;성전&amp;#39;이라는 단어는 물질적인 성전을 가리키는 &amp;#39;히에론&amp;#39;이라는 단어가 있고, 인격적인 성전이자 영적인 성전을 가리키는 &amp;#39;나오스&amp;#39;라는 말이 있는데, 적그리스도가 앉을 성전은 &amp;#39;히에론&amp;#39;이 아니라, &amp;#39;나오스&amp;#39;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 천년왕국에 지상에 건설되는지 아닌지 그리고 아마겟돈전쟁과 곡과 마곡의 전쟁이 같은 전쟁인지 다른 전쟁인지도 헬라어로 요한계시록을 읽으면 금방 답이 나온다&lt;/strong&gt;. 왜냐하면 헬라어원문에는 아마겟돈 전쟁과 곡과 마곡의 전쟁을 똑같은 전쟁이라고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년왕국은 첫째부활에 참여한 성도들이 천국에 올라가서 거기에 있는 땅에서 왕노릇하는 왕국을 가리키는 것임도 알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성경을 이해하기 파악하기 위해서 쉽고도 편안한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일반성도들이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작업이 필요한가? 기본적으로는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배워야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워낙 컴퓨터와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이다보니,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공부하지 않고도 성경원문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것은 히브리어 구약성경과 헬라어 신약성경 전문을 그대로 수록해놓고 단어를 분석해놓고 단어의 쓰임새까지 알아볼 수 있게 해 놓은 어플(앱)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많은 번역본까지 함께 비교할 수 있도록 해놓은 어플(앱)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정말 추천할 만한 어플(앱)이 있다면 다음과 같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코람데오 스터디바이블(Coramdeo StudyBible)&lt;/strong&gt;이 있다 이 어플(앱)은 무료인데 엄청나다. 왜냐하면 원어성경에 대하여 원전분해를 해놓고 있으며, 기본적인 단어의 의미를 스트롱사전과 연결해놓아서 그냥 클릭하면 볼 수 있게 해 놓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 역본과도 비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만약 스트롱사전 외에도 Mysword 앱에 있는 단어사전을 가지고 있다면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뉴 픽트리 성경(New PigtreeBible)&lt;/strong&gt;이 있다. 이 성경은 유료 어플(앱)이다. 그러나 막강하다. 왜냐하면 히브리어 헬라어의 단어들이 사용된 용례를 성경전체를 통해 검색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히브리어의 단어이든지 헬라어의 단어이든지 그 단어에 대한 구약성경 전체 용례와 신약성경 전체 용례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이것을 통해 히브리어와 헬라어 각 단어에 대한 뜻과 용례를 한꺼번에 비교분석할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베들레헴 성경(Bethlehem Bible)&lt;/strong&gt;이 있다. 이 어플(앱)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서 만든 주석이기는 하지만, 수많은 한글과 영문 및 각 나라 역본들을 수록하고 있어 그것을 그대로 볼 수도 있고 서로간에 비교해 볼 수도 있으며, 만나주석이 그 가운데 들어있어 본문에 대한 기본적인 해석이 가능하다. 그리고 신구약성경 전체가 원전분해되어있는데, 특히 원전분해에 따른 거대한 단어사전도 함께 들어있다. 이는 기본적인 스트롱사전이 아니라, 도서관을 가득채울 만한 엄청난 양의 사전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약 히브리어 원문성경과 신약 헬라어 원문성경을 이해하는 데에 이 세 가지 어플(앱)만 있다면 어느정도는 다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lt;strong&gt;아예 인쇄본으로 갖기를 원한다면, 신약성경으로는 &amp;quot;네슬-알란트 28판 로고스성경5&amp;quot;(2권)를&lt;/strong&gt; 추천해드리고 싶다. 그리고&lt;strong&gt; 신약성경에 대한 직역성경으로는 &amp;quot;신약성경 헬라어 원문직역본(1판, 2023년, 박규한 역)&lt;/strong&gt;&amp;quot;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이 직역성경은 시중에서는 판매되지는 않지만 &amp;quot;헬라어원문번역소(&lt;a href=&quot;https://blog.naver.com/sendmeok&quot;&gt;https://blog.naver.com/sendmeok&lt;/a&gt;)&amp;quot;에 들어가시면 곧바로 PDF본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그러면 인쇄소에 가서 책으로 만들어달라고 하면 만들어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참으로 지금 우리는 참으로 좋은 시대에 태어났다. 왜냐하면 무엇인가를 알기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그 실체에 가장 가까운 것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가 활짝 열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지도 얼마든지 접근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제대로 배우기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유튜브를 검색하여 자기가 궁금해 하는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라. 그리고 그것을 시청하여 자기의 것으로 만들라. 고로 오늘날에는 자기가 핸드폰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 인터넷이 되는 환경만 갖추고 있다면, 그는 인터넷에 널브러진 무궁무진한 자료들을 검색하여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히브리어 원문성경과 헬라어 원문성경도 이제 누구라도 손쉽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검색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히브리어 구약성경과 헬라어 신약성경을 몰라서 성경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핑계할 수 없게 되었다. 2020년 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전세계에 코로나 전염병이 휩쓸었다. 하지만 이것으로 인하여 인류의 지형이 바뀌었다. 왜냐하면 이것으로 인하여 비대면 시대와 더불어 유튜브 시대가 활짝 열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얼마든지 자기가 공부하고 싶은 것들을 직접 유튜브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고로 이제는 성경말씀을 그냥 주는대로 받아먹는 시대가 아니라, 제대로 해석해주는 영적인 지도자들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바른 영적 지도자로부터 성경말씀을 들어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구원얻으며, 하늘나라의 상속자로서 잘 준비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24일(목)&lt;br /&gt; 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경을 보는 눈(44)] 성경은 왜 장자가 실패하고 차자가 성공했다고 증언하는가?(히12:14~17)_2024-10-23(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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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3T23:07:25+09:00</published>
		<updated>2024-10-24T14:05:25+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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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성경을 보는 눈(44)] 성경은 왜 장자가 실패하고 차자가 성공했다고 증언하는가?(히12:14~17)_2024-10-23(수) https://youtu.be/Ct9-2m5XzL8 1. 들어가며 성경에 보면 장자가 실패하고 차자가 성공하는 경우가 상당수 나온다. 대표적인 경우가 에서와 야곱의 경우다. 사실 에서는 이삭의 장자로태어났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마땅히 받아야 할 장자권(장자로서의 권리)도 빼앗기도 장자의 축복까지도 빼앗기...</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성경을 보는 눈(44)] 성경은 왜 장자가 실패하고 차자가 성공했다고 증언하는가?(히12:14~17)&lt;/strong&gt;&lt;/span&gt;_2024-10-23(수)&lt;/p&gt; &lt;p&gt;https://youtu.be/Ct9-2m5XzL8&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Ct9-2m5XzL8&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경에 보면 장자가 실패하고 차자가 성공하는 경우가 상당수 나온다. 대표적인 경우가 에서와 야곱의 경우다. 사실 에서는 이삭의 장자로태어났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마땅히 받아야 할 장자권(장자로서의 권리)도 빼앗기도 장자의 축복까지도 빼앗기도 말았다. 그것은 동생 야곱이 차지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에서는 자신이 아버지였던 이삭의 배다른 자식도 아니었고, 첩의 자식도 아니었다. 이삭이 낳은 쌍둥이 가운데 맏이였던 것이다. 그런데 그만 장자로서 갖는 모든 축복을 잃어버린다. 그럼 우리는 이런 경우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그것에 대해 히브리서 기자가 답을 주었다. 그것은 에서가 장자의 축복을 경홀히 여겨서 그랬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중에 그 축복을 받으려고 눈물로 아버지에게 간구했지만 이미 축복은 그에게서 떠나버렸고 회개할 기회마저 얻지 못했다고 알려준다(히12:16~17). 그러므로 장자라고 해서 응당 장자의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차자로 태어났던 야곱은 장자의 축복을 받게 되었는가?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lt;strong&gt;장자로 태어났지만 장자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왜 그러한 것이며, 차자로 태어났어도 장자의 축복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사람이 장자로 태어나는 것과 차자로 태어나는 것은 운명적인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누구는 장자로 태어나기도 하도 누구는 차자로 태어나기도 한다. 그럼, 만약 자신이 차자로 태어났다고 하면 나는 차자인지 장자의 축복을 받을 수는 없겠구나 하고 포기하고 살아야 하는가? 아니면 반대로, 나는 장자로 태어났으니 나는 응당 장자의 복을 누리고 살거야라고 하면서 안도하면 되는 것인가?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의 경우를 보면, 장자로 태어나지 않았으나 위대한 인물들이 된 사람들이 나온다. 예를 들어, 아브라함은 데라의 셋째 아들이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둘째 아들이었다. 야곱은 이삭의 둘째 아들이었다. 요셉은 야곱의 11째 아들이었다. 다윗은 이새의 8번째 아들이었다(나중에 어떤 형이 죽어서 7번째 아들로 기록이 된다). 그렇다. 이들 중에 메시야의 조상으로서 마태복음의 기자는 아브라함과 다윗을 언급한다. 하지만 아브라함이나 다윗은 장자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이들은 영적인 장자가 되었고, 성경에 기록된 위대한 인물들 중에 자기의 이름을 올렸다. 그러므로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비록 장자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고 해서 장자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는 법칙은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진정 그가 하늘의 복을 사모하고 찾고 구하면 그러한 복을 허락하시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태어나면서 어떤 복을 가지고 태어나기도 하지만 자기가 그 복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면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때문이다(마7:7~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예수께서는 마태복음 20장의 포도원 품꾼으로 비유를 통해 무엇을 말씀해주셨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예수께서는 장자로 태어났다고 해서 그가 응당 장자의 축복을 받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차자로 태어났다고 해서 장자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대표적인 이야기가 바로 마태복음 20장에 나오는 &amp;#39;포도원 품꾼&amp;#39;의 비유이다(마20;1~16). 어느날어떤 주인이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러 장터로 갔다. 그리고 이른 아침에 품꾼을 고용했다. 약속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일하는 조건으로 하루우 품삯으로 한 데나리온을 주는 것이었다. 그런데 오전 9시에 나가보니 아직도 고용되지 못해 서성이고 있는 사람을 발견하고는 그에게 그에게 합당한 품삯을 주겠다고 하면서 포도원에 들여보냈다. 그리고 정오에도 그리고 오후3시에도 그렇게 하였다. 그런데 오후5시에 나가보니 여전히 일감을 구하지 못해 종일도록 그 자리에서 서성이라고 있는 이들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물어보았다. 왜 아직도 여기에 있느냐고 말이다. 그러자 그들이 대답했다. &amp;quot;우리를 품꾼으로 고용하는 이가 없기 때문입니다.&amp;quot; 그러자 포도원 주인은 &amp;quot;너희들도 역시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amp;quot;고 하고서는 포도원에 들여보냈다. 그리고 오후6시가 되자, 주인은 자기집의 청지기 종에게 품꾼들을 불러서 나중 온 자부터 품삯을 주라고 하였다. 그런데 오후5시에 들어온 자에게 한 데나리온을 주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먼저 들어온 자들이 내심 기대를 하였다. 자기들은 더 받을 줄 알았는데 한 데나리온만 주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그들은 포도원 주인에게 이렇게 원망하였다. &amp;quot;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는데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amp;quot; 그러자 주인은 그들에게 대답한다. &amp;quot;친구여, 내가 너에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네 것으로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기 때문에 네가 나를 악하다고 볼 수는 없지 않으냐?&amp;quot;(마20:13~15)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비유를 마치시면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quot;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마20:16)&amp;quot;&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이 비유 바로 앞에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와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 제자들이 말했다. &amp;quot;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라가고 있사온데, 우리가 장차 무엇을 얻을 수 있습니까?&amp;quot; 그러자 예수께서는 말씀하셨다. &amp;quot;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마19:28~29). 그리고는 한 마디 더 말씀하셨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마19:30&amp;nbsp;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 말씀을 헬라어에서 직역하면, &amp;quot;그런데 첫째(먼저)인 이들이 마지막(나중)의 이들로 장차 많이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나중)의 이들이 첫째(먼저)의 이들로 많이 있을 것이다.&amp;quot; 놀랍지 아니한가? 나중에 믿었다고 해서 항상 꼴지가 되라는 법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먼저된 이들이 장차 꼴찌가 될 수 있는데, 그것도 많이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 사람에게 운명지워진 것은 없다. 그것을 그렇게 받아들이는 자에게 그렇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장자로 태어났든지 차자로 태어났든지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가 나중된 자였을지라도 먼저 되게 해주신다는 것이다. 이것을 가리켜 &amp;#39;파라독스&amp;#39; 즉 &amp;#39;역설&amp;#39;이라고 말한다. 성경에서는 이렇게 결론이 뒤집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성경에서는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 사례를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가?&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 사례가 개인에게도 있고 민족에게도 있다. 먼저, 첫째로, 개인의 경우를 보자. 그러한 경우에는 이스마엘과 이삭의 경우이다. 그리고 에서와 야곱의 경우이다. 르우벤과 요셉의 경우이다. 그리고 둘째로, 민족의 경우를 보자. 그것은 이스라엘 민족과 이방인 교회의 경우가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축복된 민족으로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셨다. 하지만 이 민족은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과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책임과 사명을 거부했고 그것을 경홀히 여겼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장자의 축복을 빼앗아 그 나라의 열맺맺는 믿는 모든 이로 확대하셨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들어와서 하늘의 장자는 육적인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 영적인 이스라엘 백성 곧 이방인 교회가 된 것이다.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라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축복을 받게 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자신이 먼저 믿었거나 혹은 먼저 선택을 받았다고 해서 그것이 자랑할 것이 못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먼저 믿거나 선택을 받았어도 그 책임과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을 때에는 장자로서 받을 축복을 잃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것을 빼앗아 그 나라의 열매맺는 백성에게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운명에 대해서 우리는 절망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도 지금 하나님께서 쓰임받기를 갈망한다면, 그리고 그것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준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셔서 그 시간이 아무리 오후5시라 할지라도 우리를 불러서 귀한 주님의 도구로 쓰실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이요 우리 주님의 마음이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23일(수)&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경을 보는 눈(43)] 마귀는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으며 인류를 위해 일하고 있는가?(신30:19~20)_2024-10-2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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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2T09:03:25+09:00</published>
		<updated>2024-10-22T21:32:24+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성경을 보는 눈(43)] 마귀는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으며 인류를 위해 일하고 있는가?(신30:19~20)_2024-10-22(화) https://youtu.be/WcENzB9PAfI 1. 들어가며 사람이 성경을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여서 그분을 믿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헌신충성하여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이기는 자가 되어 상속자로 참여하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이 이 모든 것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amp;nbsp;&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성경을 보는 눈(43)] 마귀는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으며 인류를 위해 일하고 있는가?(신30:19~20)&lt;/strong&gt;&lt;/span&gt;_2024-10-22(화)&lt;/p&gt; &lt;p&gt;https://youtu.be/WcENzB9PAfI&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WcENzB9PAfI&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성경을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여서 그분을 믿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헌신충성하여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이기는 자가 되어 상속자로 참여하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이 이 모든 것들을 알려주는 유일한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약 성경을 읽을 때에 우리가 예수님을 발견할 수 없다면 그는 성경을 잘못 본 것이다. 그리고 장차 천국에 들어갈 성도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도 잘못 본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것과 회개하는 일에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 세력의 실체는 마귀와 그의 부하들인 귀신들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마귀와 그의 귀신들을 주님의 재림 때까지 그냥 놔두시는 것이다. 왜 그러시는 것일까? 왜 하나님께서는 마귀를 멸하지 아니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사람과 함께 두시는 것인가? 그래도 사탄마귀나 귀신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lt;strong&gt;하나님의 창조물이었던 마귀가 어떻게 타락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는지 그리고 인류구원을 위해 그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들여다보고자&lt;/strong&gt;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마귀와 귀신들은 하나님과 인간의 원수인가 아니면 하나님과 인간을 돕는 자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사실 마귀와 귀신들은 하나님의 원수이자 인간의 원수&lt;/strong&gt;이다(삼하12:14, 마13:39).&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삼하12:14 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원수가 크게 비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이 낳은 아이가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고&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마13: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마귀는 사실 철천지 원수인 것이다. 그놈이 아니었다면 인간은 죄를 짓지도 않았을 것이며, 그의 거짓말에 속아 죄를 짓게 되어서, 지금도 인간들은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놈들 때문에 우리 인간은 병들고 가난에 빠지고 앞길이 막히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그럼에도 불구하고 마귀는 궁극적으로 볼 때에는 우리 인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lt;/strong&gt;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관점은 마귀도 하나님의 쓰시는 도구에 불과하다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때 그렇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마귀는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온갖 저주를 안겨주어서 우리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도와주고 죄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미리 맛보게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인간이 이러한 고통 가운데서 신음하다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한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귀가 아니었다면 사실 이런 것들은 분명하지가 않았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때, 마귀는 과연 인간에게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가?&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때 마귀는 과연 인간에게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것은 적어도 다음과 같은 4가지의 영역에서 인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우리 인간은 마귀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어졌다는 것 곧 그중에 우리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창세기 3장에 보면 마귀가 하와와 아담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도록 꾀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것이기도 하다. 그것은 마귀가 하나님께서 따먹지 말라고 명한 선악과를 따먹도록 꼬드김으로 인간이 자유의지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 인간은 이 마귀가 이렇게 꾀지 않았다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할 수 있는 자유의지가 있다는 것도 몰랐을 수 있다. 그런데 마귀가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의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다. 그러자 인간은 처음으로 자신에게 부여된 자유의지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최초의 범죄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날 사탄마귀를 인간을 꾀기 전에 그를 죽여버리거나 아니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못하도록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으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 사건을 통해 마귀 자신이 악한 본색을 밖으로 드러내도록 허용하신 것이다. 그래서 그를 처리하려고 하셨다. 선악과는 사실상 마귀가 스스로 악한 것을 선택하여 악한 자가 되었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한 덫으로 사용하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우리 인간은 마귀 때문에 어둠과 거짓과 사망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되었고, 뿐만 아니라 빛과 진리와 생명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어서, 어둠과 거짓과 사망은 마귀에게 속한 것이니 택하지 말아야 하며, 빛과 진리와 생명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니 그것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lt;/strong&gt;는 사실이다. 사실 마귀는 어둠의 세상 주관자이며(엡6:123), 거짓말장이자 거짓의 아버지이며(요8:44), 그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이다(히2:14). 그러므로 마귀를 따라가면 영원한 어둠으로 가게 되고, 거짓말하다가 성밖이나 불못에 던져지게 되며, 육체가 죽고 영혼도 죽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는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게 되며, 훗날에는 빛의 왕국인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가면 거짓말하던 것을 멈추고 참된 진리의 말씀을 붙들게 되며, 비록 육체는 죽더라도 영혼은 죽지 아니하고 사망이 없는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마귀는 자신이 먼저 범죄함으로 우리 인간도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형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를 미리 알 수 있게 해주었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럼, 마귀가 범죄함으로 어떻게 되었는가? 그것은 마귀와 귀신들이 하늘에서 영원히 쫓겨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제 그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는 천국에서 쫓겨나 영원히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 것이다. 범죄하면 하늘에서 영원히 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준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범죄의 댓가로서 하나님께서 우주에 만들어놓은 형무소 곧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서 영원히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마25:41). 이렇듯 인간도 자신이 지은 범죄를 용서받지 못할 경우에는 마귀와 똑같이 영원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며, 우주 형무소인 불못에 던져져서 영원히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마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amp;nbsp;&lt;/span&gt;&lt;br /&gt; &amp;nbsp; &lt;strong&gt;넷째, 마귀는 우리 인간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늘의 상속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알려주었다&lt;/strong&gt;는 것이다. 마귀가 화가 나서 하나님을 반역하게 된 것은 2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본다. 첫째는 그가 선과 악을 아는 존재로 지음을 받았는데, 그가 하나님을 닮아서 선을 택하고 악을 버릴 수 있었어야 했는데, 스스로 악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반기를 든 것이다. 자기도 하나님처럼 되고 싶다고 하는 욕망을 품은 것이다. 피조물인 주제에 창조주가 되고 싶어하는 어리석음을 범한 것이다. 둘째는 자기보다 덜 뛰어나다고 여겨질만한 인간에게 물질세계의 통치권을 주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가 난 것이다. 자기는 영원토록 하나님의 심부름만 하고 하나님을 섬기기만 하는 존재로 지었는데, 인간은 흙덩어리로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 우주의 통치권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도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 하늘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려고 창조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지금도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여 거듭나면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그러나 마귀와 그의 부하인 귀신들은 절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그들 속에는 하나님이 들어갈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경륜과 뜻을 알고 순종하며 헌신하는 우리 인간에게는 하늘나라를 상속으로 물려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천사는 이러한 상속권도 없다. 그러므로 마귀와 그의 졸개들인 귀신들은 자신들은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고, 영원히 하늘의 상속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거역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자녀들로 작정된 우리 인간을 괴롭히고, 자기처럼 죄짓게 만들어 지옥으로 끌어가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귀를 통하여 우리 인간이 얼마나 귀한 존재로 지어졌으며, 우리 인간이 천국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 일인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마귀가 아니었다면 천국이 귀하다는 것을 잘 몰랐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인간을 특별하게 창조하셨다는 것은 인간을 인간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신 것이다. 모든 생명체는 다 자기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다. 독수리는 독수리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되었고, 호랑이는 호랑이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되었다. 그런데 인간 만큼은 인간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셨다(창1:26`27).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형상이 곧 그리스도라고 말씀해 주었다(고후4:4). 그러므로 인간은 그리스도를 본따서 창조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되었다는 말의 핵심개념은 무엇일까? 그것의 가장 큰 핵심은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것이요, 말을 할 수 있는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그중에 무엇보다도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인간은 무엇이든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고유한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말해준다. 이것을 선택할 것인지 저것을 선택할 것인지를 인간은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물은 다르다. 동물은 자신의 본성에 따라서 그렇게 행할 뿐이다. 그런데 사람은 동물처럼 본성에 따라 행하는 것이 아니라 본성에 역행하는 것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음을 말해준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종교개혁자 루터가 노예의지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말하기를 모든 인간은 다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모든 인간은 아담의 물려준 죄된 본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의지 곧 노예의지만 있을 뿐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없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정의다. 왜냐하면 만약 인간이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다면 하나님께서는 결코 인간에게 우상을 섬기지 말라. 돌이키라, 회개하라, 내게로 나아오라고 말씀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예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을 하나님은 인간에게 요구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늘 당신에게 우리 인간을 부르신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사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욜2: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요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요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마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하나님께서는 주님께로 나아갈 수 없는 우리 인간더러 결코 나아오라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회개할 수 없는 우리 인간들에게 돌이키라고 결코 말씀하지 않으신다. 그것이 어느정도 가능하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인간이 아담으로 인하여 타락한 것은 맞다. 그리고 그때부터 인간의 몸 속에 뱀들과 귀신들이 들어가게 됨으로 인간은 부패해졌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면 그 은혜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을 정도의 자유의지는 여전히 남아있는 것이다. 인간 스스로는 자신을 구원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총을 받을 것인지 거부할 것인지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루터의 노예의지론은 옳바른 주자이 아닌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신30:19~20&amp;nbsp;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amp;#39;하이&amp;#39;)과 사망(&amp;#39;마웨트&amp;#39;)과 복(&amp;#39;베라카&amp;#39;)과 저주(&amp;#39;켈랄라&amp;#39;)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19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amp;nbsp;&lt;br /&gt; 신30:14~15 보라 내가 오늘 생명(&amp;#39;하이&amp;#39;)과 복(선=&amp;#39;토브&amp;#39;)과 사망(&amp;#39;마웨트&amp;#39;)과 화(악=&amp;#39;라&amp;#39;)를 네 앞에 두었나니 15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는 인간이 비록 타락했어도 생명과 복 그리고 선을 택하고, 사망과 저주 그리고 악을 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일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으로 예정해 놓지 않아서 구원을 받지 못했다는 어리석은 말은 할 수 없을 것이다. 모든 인간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우리 인간 안에는 아담의 범죄이후 뱀들이 들어와서 있어서 우리가 생명과 복 그리고 선을 택하는 것을 방해한다. 그리하여 사망과 저주 그리고 악을 택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이러한 잘못된 선택으로 인하여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럴 때에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한계를 느끼면서 하나님께서 두 손 들고 나아오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사망과 저주 그리고 악을 처리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처리해 달라고 주님께 나아오는 것이다. 그리하여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마귀와 귀신들이 주는 가난과 질병과 저주는 곧 우리 죄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게 해주는 통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우리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회개하는 일이며 생명을 얻기 위해 주님을 믿는 일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어쩌면 사탄마귀와 귀신들을 불쌍한 존재들일 수 있다. 물론 스스로 악을 선택하여 죄를 지은 것이기는 하지만 그들에게 두 번 다시 회복과 재생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그것은 그들 스스로 죄를 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다르다. 최초의 인간이었던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게 된 것은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할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거짓말장이인 사탄마귀의 말에 유혹을 받아서 범죄한 것이다. 사탄이 꾀어서 죄를 지은 것이다. 죄를 짓도록 사탄이 유혹해서 죄를 지은 것이다. 그래서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서 죄를 지은 것이다. 그러므로 범죄의 성격이 다르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하나님께서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죄를 짓게 된 것도 자신이 아니라 사탄에 의해 죄를 지었던 것처럼, 죄를 처리하는 것도 역시 자신이 아니라 예수님에 의해 처리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죽지 않는 한, 되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원래 하늘에서부터 온 존재였다.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서 낙원에서 이 땅에 보내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부모가 물려준 육체는 잠시 영혼을 위한 집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영혼은 하늘에서 왔기에 다시 하늘로 가야 한다. 그러나 범죄한 자는 그리로 갈 수 없다. 그렇게 된다는 것은 사실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보여주었다. 그들은 하늘에서 쫓겨났다. 그런데&amp;nbsp;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 범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다르다. 인간이 비록 범죄하기는 했지만 스스로 하나님을 거역한 것이 아니라 사탄의 유혹을 받아서 범죄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게 하나님께서는 죄용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amp;#39;회개&amp;#39;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사람으로서 회개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는 것은 가장 큰 복이 아닐 수 없다. 회개하면 돌이킬 수 있고 다시 하늘로 되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날에 성도들은 잘 회개하려고 하지 않는다. 회개가 범죄한 우리들로 하여금 저주로부터도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유일한 통로일 뿐만 아니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인데도 그것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할 수만 있으면 우리 자신부터 회개를 해야 한다. 그리고 회개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놀라운 비밀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주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22일(화)&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경을 보는 눈(42)] 성(城)의 더 바깥쪽 어두운 곳에 던져질 또 다른 종류의 사람들은 누구인가?(마8:5~13)_2024-1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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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0T23:09:13+09:00</published>
		<updated>2024-10-22T10:42:21+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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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2024-10-20 주일오후찬양예배 제목: [성경을 보는 눈(42)] 성(城)의 더 바깥쪽 어두운 곳에 던져질 또 다른 종류의 사람들은 누구인가?(마8:5~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f74B5oHvfp0 1. 들어가며 예전에는 사람이 죽으면 천국과 지옥에 간다고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성경을 찬찬히 보니, 사람이 죽으면 성안으로 가든지 성밖으로 가는 것이다(계21:27, 22:14~15). 그런데 이러한 구분은 요한계시록에만 나오는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4-10-20 주일오후찬양예배&lt;/p&gt; &lt;p&gt;제목: [성경을 보는 눈(42)]&amp;nbsp;&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성(城)의 더 바깥쪽 어두운 곳에 던져질 또 다른 종류의 사람들은 누구인가?(마8:5~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f74B5oHvfp0&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f74B5oHvfp0&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예전에는 사람이 죽으면 천국과 지옥에 간다고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성경을 찬찬히 보니, 사람이 죽으면 성안으로 가든지 성밖으로 가는 것이다(계21:27, 22:14~15). 그런데 이러한 구분은 요한계시록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관한 가장 확실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는 마태복음에도 나온다. 특히 마태복음 25장에는 성밖으로 가야할 세 종류의 사람들을 언급해주고 있다. 즉 성밖에 그냥 있을 사람들과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 던져질 사람들 그리고 성밖의 최악의 장소인 불과 유황이 타는 못(호수)에 던져질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는 누가 던져질 것인가? 그것의 첫번째 부류는 마25:14~30에 나온 바,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마태복음의 말씀에 서로 비교해서 보면 &amp;#39;악하고 게으른 종&amp;#39; 외에도 또 던져질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대체 누구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그리스도인이었으나 성밖에 있게 될 사람들은 대체 누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리스도인이었으나 성밖에 있게 될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기의 두루마기를 빨지 않은 성도들이다(마22:14). 예수님을 믿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의 모든 과거의 죄를 용서해주신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칭의를 전가하여 의롭다고 해 주신다. 그러면 성령께서 그 사람 속으로 들어가실 수가 있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해서 구원을 받았으나 그의 삶이 계속해서 죄를 짓고 살면서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의 삶을 계속해서 더러워진다. 그러므로 그때부터 회개를 통해 예수님의 피로 자신의 더러워진 삶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마지막에 그는 성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 그리고 성밖에 남겨진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은 후에 지은 죄들에 대해서 용서함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서는 성밖에 남겨질 두 종류의 사람들을 소개한다. 하나는 &amp;#39;개들&amp;#39;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amp;#39;십계명을 어긴 자들&amp;#39;이다. 그렇다. 예수님을 믿고도 십계명을 어긴 죄를 지은 자들은 빨리 회개하여 그 죄를 용서받아야 한다. 하지만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회개를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죄 때문에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지면서 성밖으로 가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amp;#39;개들&amp;#39;이 누군지를 알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멍멍 짖는 개는 성밖으로 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amp;#39;개들&amp;#39;이라는 표현은 비유로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대체 누구를 개들이라고 표현하셨을까? 개들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마태복음에서 성밖에 던져지는 자들 중에 악하고 게으른 종 곧 하나님의 종이었지만 그 사명을 완수하지 못한 자가 있다는 것을 통해서 우리는 &amp;#39;개들&amp;#39;이라는 사람이 단순한 사람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개들은 누구인가? 여러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근접한 것은 이사야 56:10~12절에 나오는 개들이라는 표현이 아닐까 한다. 왜냐하면 이사야서에서는 개들을 이스라엘의 파숫꾼인 몰지각한 목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맹인과 같아서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는 자들이며, 무지하여 알아야 할 것은 알지 못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벙어리 개들이어서 짖어야 할 때 짖지 아니하는 자들을 가리킨다. 그리고 이들은 잠자기는 좋아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공동체의 지도자로 하나님께서 세우셨으나 그 사명을 완수하지 않는 악하고 게으른 종을 개들이라고 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도자들 중에 많은 수가 성밖으로 가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사실 &amp;#39;성밖&amp;#39;이라는 장소도 세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성밖 바로 가까운 곳이 있고,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완전히 어둠만 있는 불과 유황이 타는 못이 있다. 그럼, 누가 성밖의 세 장소로 가는가? 그것은 생명책에 이름이 없는 자가 간다. 그런데 그 중에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으나 지워진 자는 성밖 바로 가까운 곳이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간다. 그리고 생명책에 이름이 지워진 자들과 또한 아예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으로 간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마태복음 25장에서는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 누가 들어간다고 말씀하고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과거에 성도들은 사람이 죽어서 가는 장소를 천국 아니면 지옥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에 보면 성밖이라는 장소가 있으며(계22:15), 마태복음에서는 성밖이라는 장소도 두가지 종류가 있다고 말한다. 하나는 성밖 바로 가까운 곳이다. 이곳에는 열 처녀의 비유 가운데 &amp;#39;미련한(어리석은) 다섯 처녀&amp;#39;가 남겨지는 장소다. 이들도 사실은 성령을 받은 자였으나 기름을 준비하여 못해 신랑의 집인 성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자들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나 &lt;strong&gt;성밖의 두 번째 장소로서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둔 곳이 있다(마25:30). 그곳에는 주님의 종이었으나 악하고 게을렀던 종이 던져지는 장소이다. 그들은 거기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lt;/strong&gt;이다. 그런데 마태복음 24장에 나오는 &amp;#39;악한 종&amp;#39;은 거기에서 &amp;#39;채찍질&amp;#39;을 받을 것이라고 나온다(마24:51). 그것은 그곳에 던져진 자가 그곳에서 형벌을 받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왜 악하고 게으른 종을 그곳에서 형벌을 받게 되는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맡겨주신 일을 게을리했기 때문이다. 그것에 주의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주인이 더디 오실 것이라고 예상하고는 진실한 동료 종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고 살았기 때문이다(마24:48~49). 그러면 그가 예상하지 못한 시간에 주님이 오실 것이다. 그리고 그를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들이 받는 형벌에 처하게 하실 것이다. 그렇다. 사명을 맡은 자가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면 그는 성밖으로 가는 것이다. 그것도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서 그곳에서 형벌을 받는 것이다. 그것은 땅의 왕들이 그곳에 나와서 다스릴 때에 그들을 철장을 다스릴 것을 암시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amp;#39;악하고 게으른 종&amp;#39; 외에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 갈 사람들은 누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는 악하고 게으른 종만 가는 것이 아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는 다른 두 종류의 사람들도 같이 간다고 나오기 때문이다. 그것의 첫 번째 부류는 유대인들이다. 그리고 두 번째 부류는 이방인들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먼저 첫째로, 유대인들의 대부분이 아마도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 거기서 형벌을 받으면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lt;/strong&gt;이다(마8:10~13). 왜냐하면 유대인들에게는 자기에게 부여된 사명이 있었는데 그 사명을 망각한 채 죄를 짓고 살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예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을 때에 더욱 극에 달했다. 사실 이스라엘 민족이 이 땅에 존재해야 할 목적은 한 가지였다. 그것은 자신의 민족을 통하여 메시야가 이 땅에 오게 하는 것이다. 여자의 씨(창3:15)이자 아브라함과 다윗의 씨로서 메시야가 오실 것(마1:1)이라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미리 말씀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던 메시야가 정작 이스라엘에 탄생하고 그들 앞에 나타났으나 그들은 메시야를 메시야로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메시야 없이도 그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정치적인 기득과 종교적인 기득권을 더 소중하게 여겻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 민족에게 주신 사명도 망각했다. 그리고 메시야에 믿음도 없었다. 오히려 이방인들이 더 적극적으로 주님을 믿었고 주님을 붙들었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바로 가버나움의 백부장의 하인이 중풍병에서 나은 사건이었다. 가버나움에 주둔해 있던 로마군대의 백부장이 가버나움의 회당을 지을 때에 많은 도와준 모양이다. 그런데 백부장의 하인이 중풍병에 걸려 고생한다고 이야기를 들은 유대인의 장로들이 예수님께 가서 그 종을 고쳐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예수께서 백부장에게로 가는 도중에 백부장이 이 이야기를 듣고 자기의 종을 보내서 오시지 말라고 하고는 말씀만 해도 자신의 종은 고쳐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깜짝 놀랐다. 어떻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서도 발견할 수 없는 믿음이 이방인에게 있는지 너무나 놀랍다는 것이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어떠했는가? 메시야를 거부했다. 메시야를 메시야로 인정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나중에는 메시야마저 성밖으로 데려가서 죽이는 일을 벌인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오히려 유대인들이 장차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거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라고 하셨다(마8:12). 왜 그런가? 하나님께서 그들을 품으려고 수많은 종들과 선지자들을 보냈으나 자기들이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후통첩으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냈지만 이마저도 거부하고 성밖으로 끌고가서 죽였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포도원 농부의 비유를 들어서, 위와 같은 포도원 소출을 받으려고 보낸 주인의 종들에게 만행을 저지른 유대인들을 자신의 군대를 보내 진멸할 것이고, 포도원은 제 때에 열매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 것이라고 하셨다(마21:41). 이는 하나님의 왕국을 유대인들은 빼앗기게 될 것이고 오히려 그 왕국의 열매맺는 백성들이 받을 것임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실 때에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서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으나, 죽고 부활하신 이후에는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명령하셨다(마28:18~20). 이는 이제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실 때에 민족적인 구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신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잘 간파한 바울은 이제 이방인에게까지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으니 그제서야 온 세상 사람들이 구원을 받기에 이르게 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는 이방인들도 참여하게 될 것&lt;/strong&gt;이다. 그러나 이방인들이 모두 다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는 것은 아니다. 이방인들에게 베풀어진 호위를 망각하는 자들만을 성밖 어두운 곳으로 보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실은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천국비유 가운데 왕의 아들의 혼인잔치의 비유(마22:1~14)에 나온다. 어떤 왕이 자신의 아들의 혼인잔치를 잘 준비한 후에 미리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초대한다. 그러나 그들이 오기를 꺼려한다. 그러자 또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어 오라고 초청한다. 그래도 그들은 오지 않는다. 다른 일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 그럼에도 왕은 또 다른 종들을 보냈는데 이제 그들은 그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는 것이었다. 그러자 왕은 군대를 보내서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동네를 불사르게 한다. 그리고 혼인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초청한 사람들이 오지 않으니 네거리 길에 가서 아무나 만나는대로 혼인잔치에 초대하라고 말한다. 그러자 종들이 나가서 먼저는 소외되고 병들과 가난한 자들을 데려왔다. 그래도 자리가 비자, 이제는 네거리 길로 가서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다 데려오라고 했다. 그러자 혼인잔치에 손님이 가득하게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왕이 혼인잔치에 누가 왔나 하고 확인하러 왔는데 거기에 왕이 마련해준 예복을 입지 않고 들어온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러자 왕이 그에게 묻는다. &amp;quot;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에 들어왔느냐?&amp;quot;(마22:12) 그런데 그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왕은 사환들을 시켜서 그의 수족을 결박한 다음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던져버리라고 한다. 그러면 거기서 슬피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이라고 했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이 비유를 보면, 청한 사람들이 있었고 원래는 초대되지 못했으나 초대되어 잔치자리에 참여한 자들이 나온다. 이것은 지금 유대인들에게 들려주신다. 그러므로 원래 청한 사람들은 유대인들이고, 처음에는 초대받지 못했으나 초대된 사람들은 유대인들 중에 병들고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이자 더 나아가서는 이방인들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은 원래는 초대받지 못한 사람들이었으나 원래 초대받은 유대인들이 잔치자리에 참여하기를 거부하자 초대된 자들이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은 정말 하나님께 더욱 더 감사해야 할 사람들이다. 그런데 자신이 어떻게 초대되어 혼인잔치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까맣게 잊은 자가 있었으니, 그것은 왕이 마련해준 혼인잔치의 예복을 입지 않은 자이다. 그는 이방인이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어떻게 되어서 왕의 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지를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은 원래 왕의 잔치에 참여할 합당한 자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왕이 자신의 아들의 레벨에 그를 맞춰주고자 혼인잔치의 예복을 주어 입게 하었는데, 그만 그 예복을 주의하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죄인된 모습을 노출시키고 만 것이다. 이방인이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유는 예수님의 의의 공로 때문인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공로를 잊어버린채 살아가는 자는 결국 성밖으로 쫓겨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방인들 중에도 성밖으로 쫓겨날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자들 중에는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둔 곳으로 쫓겨나 거기서 형벌을 받으며 살 자들이 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그렇다. &lt;strong&gt;성의 바깥쪽에 어두운 곳에 던져질 자는 악하고 게으른 주의 종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곳에는 유대인들도 들어갈 것이고, 이방인들도 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주의 종이 아니라고 안심할 것이 결코 아닌 것이다. 왜냐하면 유대인이든지 이방인이든지 누구든지 성밖으로 쫓겨나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자가 있을 것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 이유는 첫째로, 민족적으로 볼 때 유대인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을 망각했기 때문이다. 둘째로, 개인적으로 볼 때 이방인들은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의인이 되는 것은 사실 예수님께서 자신이 가진 의의 공로를 우리에게 전가해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어떻게 되어서 천국에 들어갈 있게 되었는지를 잊어버리고 사는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모든 이방인들은 오직 예수님의 피의 공로의 은혜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음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이방인들이 진정 감사해야 하고 찬양해야 할 분은 오직 주 예수님이 베푸신 은혜이다. 그렇다면 우리 이방인들이 주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에 주목하고 그분이 우리에게 부탁하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든지 회개할 것을 전파하고 천국복음을 전해주는 것이다. 이처럼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계명처럼 알고 순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부탁하신 최후의 유언을 생명처럼 붙들어야 한다. 우리는 모든 민족들이 구원받을 때까지 복음을 전파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것도 천국복음을 전해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이것을 잊지 말자. 우리 이방인들이 구원받은 것은 오직 주의 은혜로 된 것이니, 그분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갚으면서 살아야 한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20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경을 보는 눈(40)] 성밖의 최악의 장소인 불못에는 누가 과연 들어가는가?(마25:31~46)_2024-10-18(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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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18T08:55:18+09:00</published>
		<updated>2024-10-18T16:47:10+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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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성경을 보는 눈(40)] 성밖의 최악의 장소인 불못에는 누가 과연 들어가는가?(마25:31~46)_2024-10-18(금) https://youtu.be/_HgtS4iUnuk 1. 들어가며 사람의 죽으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 이전에는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고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정확한 성경말씀은 성안과 성밖으로 간다는 것이다(계21:27, 22:15). 창세 이후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는 성안으로 갈 것이지만, 생명책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성경을 보는 눈(40)] 성밖의 최악의 장소인 불못에는 누가 과연 들어가는가?(마25:31~46)&lt;/strong&gt;&lt;/span&gt;_2024-10-18(금)&lt;/p&gt; &lt;p&gt;https://youtu.be/_HgtS4iUnuk&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_HgtS4iUnuk&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사람의 죽으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 이전에는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고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정확한 성경말씀은 성안과 성밖으로 간다는 것이다(계21:27, 22:15). 창세 이후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는 성안으로 갈 것이지만, 생명책에 이름이 없거나 있었으나 지워진 자는 성밖으로 가는 것이다. 여기서 &amp;#39;성&amp;#39;이라는 새 예루살렘 성을 가리킨다(계21:2). 그러므로 우리 모든 성도들은 성안에 들어가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럴려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으나 그만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진 자들도 있다. 이들은 성밖으로 가거나 아니면 불못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amp;#39;성밖&amp;#39;이라는 곳도 단지 성 바깥쪽의 가까운 곳이 있는가 하면,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도 있다. 그러므로 성안에 못 들어간 자는 성밖(성바깥)과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과 불못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불과 유황이 타는 못으로서 불못에는 과연 누가 들어가게 되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사람이 죽어서 들어가는 영혼의 거처는 무엇과 닮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죽어서 영혼이 들어가는 거처는 크게 세 군데다. 그러네 그것이 마치 어떤 것과 많이 닮아 있다. 그것은 추수 때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추수 때에 알곡은 모아서 곳간에 들이듯, &amp;#39;알곡성도&amp;#39;는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쭉정이는 바람에 밀려 더 바깥쪽으로 날아가듯, 성도들 중에서 그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진 자는 성밖으로 가게 된다. 그런데 자기 안에 생명의 분량이 적은 자일수록 더 바깥쪽 어두운 곳으로 간다. 그러니까 쭉정이는 성밖 바로 바깥쪽으로 가거나 혹은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라지가 있다. 가라지는 단으로 묶어서 불에 던진다. 마찬가지로 자기 안에 생명이 없어서 사탄마귀의 자식으로 살았던 자들은 불못에 던져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죽어서 가는 영혼의 거처는 새 예루살렘 성안이 있고 성밖이 있는데, 성밖은 다시 성밖의 가까운 곳과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불과 유황이 타는 불못이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3가지 비유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최후거처를 어디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예수께서 종말의 때에 관한 말씀을 들려주시면서 제자들에게 깨어있으라고 명령하셨다(마24:42). 왜냐하면 그 날과 그 시간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마24:36).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는 3가지 비유를 들려주셨다. 그 비유가 바로 &amp;#39;열 처녀의 비유&amp;#39;(마25:1~13)와 &amp;#39;달란트의 비유&amp;#39;(마25:14~30)이며 마지막으로 &amp;#39;양과 염소의 비유&amp;#39;(마25:31~46)이다. 이 비유들은 누가 성안으로 들어가는지 그리고 누가 성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성밖에 들어가는지와 그리고 마지막으로 불못으로 들어가는지를 설명해주는 비유들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먼저 첫째, &amp;#39;열 처녀의 비유&amp;#39;(마25:1~13)에 의하면, 사람의 최후거처는 성안이거나 아니면 성밖이다. 이 비유에서 성밖은 신랑집의 문밖을 가리키는데, 어린양이신 우리 주 예수님의 집이 큰 성인 것이니 그 집 문 밖을 가리켜 성밖이라고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둘째, &amp;#39;달란트의 비유&amp;#39;(마25:14~30)에 따르면, 사람의 최후거처는 성안이거나 아니면 성밖으로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이다. 특히 악하고 게으른 종은 성밖으로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간다.&amp;nbsp;&lt;/p&gt; &lt;p&gt;&amp;nbsp; 마지막 셋째, &amp;#39;양과 염소의 비유&amp;#39;(마25:31~46)에 따르면, 사람의 최후거처는 영생을 누리는 성 안이든지 아니면 영벌을 받는 장소로서 불못이다.&lt;/p&gt; &lt;p&gt;&amp;nbsp;그렇다면 만약 지금 내가 죽는다면 나는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 성안으로 가게 될까 아니면 성밖으로 가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불못으로 가는 것은 아닐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왜 미련한 처녀는 성밖에 남겨졌으며, 한 달란트 받았던 종은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게 되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amp;#39;열 처녀의 비유&amp;#39;(마25:1~13)에서, 왜 미련한 다섯 처녀들&lt;/strong&gt;은 성밖에 남겨졌는가? 그 이유는 두 가지다.&lt;strong&gt; 하나는 그녀들은 처음부터 어리석어온 자들이었기 때문&lt;/strong&gt;이다(마25:2). 그들은 처음 믿을 때에 가졌던 성령만 있으면 신부로서 갖춰야 할 모든 것이 다 완료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랑은 지체하였고 그들은 잠들었으며 한 밤중에 되서야 신랑이 왔다. 그들은 자신의 어리석음 때문에 결국 성밖에 남겨지고 만다. 그리고 &lt;strong&gt;둘째는 기름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lt;/strong&gt;이다(마25:3). 그런데 그 기름은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나눠서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서 채워야 할 기름이었다(마25:9). 그러므로 기름은 성령을 상징하지 않는다. 신랑이 언제 오시든지 상관없이 항상 주님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는 어떤 것이 바로 기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댓가를 지불해야만 채울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자신이 예수님을 믿어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었다고 말한다 할지라도 철저한 신부준비가 되지 못한 자는 그날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지면서 성밖에 남겨지고 말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lt;strong&gt; &amp;#39;달란트의 비유&amp;#39;(마25:14~30)에서, 왜 한 달란트 받았던 종&lt;/strong&gt;은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게 되었는가? 그것은 2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lt;strong&gt;하나는 그가 악했기 때문&lt;/strong&gt;이다. 이는 그가 주인을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다. 주인이 자신의 노동력이나 착취하는 악덕기업가나 악덕지주로 본 것이다. 그러나 주인이 종들에게 자신을 달란트를 맡겼던 것은 작은 것을 맡겨보았을 때 충성하는 자들에게 더 큰 것을 맡겨주시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 &lt;strong&gt;또 하나는 그가 게을렀다는 것&lt;/strong&gt;이다. 일하기를 싫어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이 일을 하지 않은 이유가 다 주인에게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만약 자신을 악덕고리대금업자 정도로 생각했다면 그 달란트를 땅에 파묻어놓았다가 가져올 것이 아니라 은행에 맡겼다가 가져왔어야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것도 하기 싫어했다. 그러므로 주인은 그에게서 한 달란트를 빼앗아 더 많이 남겼던 자에게 주고 그를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내쫓으라고 했다. 거기서 그는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이다. 이 모습은 훗날 그의 후회하고 있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누가 성밖의 최악의 장소인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들어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누가 성밖의 최악의 장소인 불과 유황이 타는 못 곧 불못에 들어가게 되는가? 그것은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불신자와 비겁한 자(나중에 배역하는 자)와 십계명을 어긴 자라고 나온다(계21:8). 그런데 마태복음에서는 이들이 불신자가 아니라 믿는 자들이라고 나온다. 즉 불못에 들어갈 자들 중에는 믿는 자들도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심판주이자 왕이신 주님을 &amp;#39;주님&amp;#39;이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나 그들 안에는 생명이 없었다. 겉으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실제 그 사람 속에는 성령이 계시지 않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들 중에 어느 누구도 자신이 구원받지 못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는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은 종교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그들은 훗날 주님께서 오실 때에 자기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 이것은 헬라어 단어가 매주 잘 소개해주고 있다. 왜냐하면 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오는 헬라어 단어가 &amp;#39;양&amp;#39;은 다 자란 양을 의미하는 &amp;#39;프로바톤&amp;#39;인데, 염소는 새끼 염소를 뜻하는 &amp;#39;에리포스&amp;#39;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다 자란 양과 새끼 염소는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 그러므로 얼핏 보기에는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어린양(&amp;#39;아르니온&amp;#39;)과 어린염소를 비유에 등장시킨 것이 아니라 다 자란 어른 양과 새끼 염소를 등장시킨 것이다. 그러므로 새끼염소는 결코 자신이 양이 아니라 염소인데도 자기의 모습이 다 자란 양과 비슷하게 생겼기에 결코 자신을 염소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염소는 구체적으로 누구를 지칭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우리 주 예수께서는 &amp;#39;양과 염소의 비유(마25:31~46)&amp;#39;에서 장차 불못에 던져질 자를 어떻게 표현하셨는가? 그것은 &lt;strong&gt;첫째, 주님께서 왕으로서 심판하실 때에 왼편에 서게 될 자들로서, 염소의 자리에 서게 될 사람들&lt;/strong&gt;이라고 말씀하셨다(마25:32~33, 41). &lt;strong&gt;둘째 그들은 저주를 받은 채 있는 자들&lt;/strong&gt;이라고 하셨다(마25:41). &lt;strong&gt;셋째, 그들은 영벌에 들어갈 자들&lt;/strong&gt;이라고 하셨다(마25:46).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주님께서는 오른편에 있는 자들로서 양의 자리에 서게 될 자들에 대해서는 그들이 누군지를 분명히 제시하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왼편에 있는 자들에 대해서는 어떤 명칠을 사용하지 않으셨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럼, 오른편에 서게 될 자들은 어떤 사람들이라고 하셨는가? 그것은 그들이 &amp;#39;의인들&amp;#39;이라는 것이다(마25:37,46). 그러나 왼편에 있는 자들에 대해서는 &amp;#39;악인들&amp;#39;이라든지 아니면 &amp;#39;죄인들&amp;#39;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왜 그러셨을까? 그것은 이들이 &amp;#39;의인들 중에 악인&amp;#39;이기 때문이다(마13:49). 자기들은 예수님을 믿고 있으니 의인들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들의 실제는 악인들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양처럼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들으며 목자를 따라가는 자들을 가리키는데(요10:27), 이들은 참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지도 않고 있었고 그분 따라가지도 않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자 염소들은 그런 적이 없다고 잡아떼면서 말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거기에 있는 형제들을 가리키면서 &amp;quot;이 나의 형제들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amp;#39;에게 행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하지 아니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즉 예수님은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당신의 형제들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주님께 행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랬었다. 그들은 지극히 작은 형제가 굶주렸을 때에 음식을 대접하지 않았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나그네되었을 때에 영접해주지 않았고, 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으며, 병들었을 때에도 돌아보지 않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가보지 않았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amp;#39;지극히 작은 자&amp;#39;는 누구를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지극히 작은 자로 표현된 사람들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얼핏 보기에는 못 먹고 먹 입고 사는 자들 곧 가난한 자들을 가리키는 듯이 보인다. 그래서 오늘날에 어떤 이들은 가난한 자들을 돕는 것이 주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말하고는 가난한 자를 그렇게 잘 섬긴다. 물론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나, 그것이 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오는 지극히 작은 자들은 아닌 것이다. 사실 구약시대에는 가난한 자들 곧 객과 고아와 과부들을 섬기는 것이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신약에 들어와서 가난한 자들은 이들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주와 복음을 위해 살다보니 가난하게 살아가는 방랑전도자들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자기의 제자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실 때에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굶주릴 수밖에 없고 목마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옷을 입지도 못할 수도 있다. 또한 나그네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병들어도 처방도 곧바로 받지 못하고, 복음전하다가 옥에 갇히기도 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지극히 작은 자 앞에 수식어를 붙였다. &amp;#39;이 나의 형제들 중에&amp;#39;라고 말이다. 이때 주님의 형제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가리킨다. 사도행전 9장에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amp;quot;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amp;quot;고 말씀하셨을 때에 비로소 교회가 예수님의 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렇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과 스데반을 핍박하고 죽인 것이지 예수님을 직접적으로 핍박하거나 죽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당신의 몸된 교회를 핍박하고 죽이는 것을 자신을 향하여 한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넓은 의미로 볼 때, &amp;#39;이 나의 형제들 중에 지극히 작은 자&amp;#39;는 복음을 전파하는 방랑전도자들을 가리키는 표현이라고 하겠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마태복음 25장의 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오는 양은 누구며 염소는 누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런데 &amp;#39;지극히 작은 자&amp;#39;는 일반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방랑전도자들을 가리키지만,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보면 이들은 특별한 시대에 활동하는 주의 종들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왜냐하면 이 상황은 대환난의 상황이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왜 왼편에 있는 염소들은 주님의 형제들을 보고도 본체만체한 것일까? 그것은 이때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특수상황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양과 염소의 심판을 하실 때에 그분 앞에 모인 자들은 특수상황에 있었던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때는 대환난 때에 남겨진 그리스도인들을 심판하는 심판대이기 때문이다. 이미 마지막 나팔소리와 함께 알곡 성도는 이미 공중으로 휴거되어 올라가고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 남겨진 그리스도인들은 쭉정이 성도들 밖에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대환난에 남겨진 자들을 위해 당신의 몇몇의 종들을 휴거시키지 않고 남겨놓으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이 이제 남겨진 쭉정이 성도들을 위해 복음을 전파하고 회개할 것을 촉구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 세상과 교회는 이미 적그리스도에게 접수된 상황이 되었다. 그러므로 왠만한 교회의 지도자들은 다 종교통합에 가담하여서, 알라 신도 하나님이고 예수님도 하나님이라고 하는 종교다원주의를 수용한 상태에 있는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남겨진 주의 종들이 그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라고 선포하는 것이다.&amp;nbsp;그러자 대부분의 남겨진 교회의 성도들을 그들을 오히려 이단시하고 왕따를 시키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그러므로 참된 주의 종들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지만 그들은 곧이들으려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러면 이러한 종들은 감옥에 잡혀갈 것이다. 그리고 어떤 종들은 병이 들어도 병원에 갈 수가 없다. 그래서 그냥 앓고 있는 것이다. 그때 쭉정이들 중에는 몇몇은 비로소 회개하고 정신차린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들은 기꺼이 주님의 종들을 가서 돌보고 섬기고 심방할 것이다. 그런 자들이 결국 양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들을 가리켜 성경은 죄인들 중에 &amp;#39;의인들&amp;#39;이라고 말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9.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염소는 양이 아니다. 염소는 아직 하나님의 생명을 받지 못한 마귀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에 사실 마귀의 자녀들로 태어난다. 그러다가 복음을 듣고 회개하여서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하나님의 양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교회 안에는 아직 하나님의 생명을 받지 못한 염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다 자란 양과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기에 자신을 양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한 번도 자신을 염소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그럼, 이들은 대체 누군가? 그들은 자신이 받은 구원은 영원히 안전한 것이라고 여기는 자들이다. 회개를 안 해도 믿음만 있으면 구원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믿음의 행위들이 없어도 믿음만 있으면 구원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 속에 아직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참된 생명을 전하는 주의 종들을 잘 알아보지 못한다. 그러므로 가짜 종을 주님의 종으로 알고 같이 멸망의 길을 걸어간다. 진짜 종은 천대하고 박대하고 이단시하며 밟아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과연 이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여길 수 있을까? 우리는 이제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하여, 참된 주의 종들을 섬기는 것이 곧 주님을 섬기는 것임을 간접적으로 살펴보았다. 곧 교회가 참된 주의 종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주의 종들은 정말 진리를 잘 전해주어야 한다.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는 복음을 가르쳐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구원론을 전하는 종들을 하나님께서는 장차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그들을 끌어내서 불못에 던져버릴 것이다. 왜냐하면 평신도들은 대부분 주의 종들이 자신에게 잘못된 것을 가르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잘못된 구원론을 전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의 종들은 하나님께서 정말 크게 책임을 물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일반 평신도들이 잘못 살면 성밖으로 가겠지만 주의 종들은 더 바깥쪽의 어두운 데로 내던져버릴 뿐만 아니라 엄히 채찍질할 것이라고 하셨다(마24:51). 그만큼 주의 종들은 생명을 걸고 말씀을 전해야 한다.&amp;nbsp;&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18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lt;img alt=&quot;20241018_074018.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6993/011/137/edea2e2729518ef688a5b1039400cb0f.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0241018_14281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6993/011/137/01558e5faa6dc1fa91c6ca51b7cc82ed.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0241018_142823.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6993/011/137/f2dfe5486dc394bff5c05155ca963f25.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경을 보는 눈(39)] 만국백성으로서 성(城)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쫓겨날 사람은 누구인가?(마25:14~30)_2024-10-17(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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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17T13:00:55+09:00</published>
		<updated>2024-10-18T16:46:35+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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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성경을 보는 눈(39)] 만국백성으로서 성(城)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쫓겨날 사람은 누구인가?(마25:14~30)_2024-10-17(목) https://youtu.be/2eif6C1yRbk 1. 들어가며 그리스도의 부활승천이후 그리스도의 재림시까지 하늘에서 펼쳐질 천년왕국이나 백보좌 심판 이후 펼쳐질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누가 과연 새 예루살렘 성밖에 가서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성경을 보는 눈(39)] 만국백성으로서 성(城)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쫓겨날 사람은 누구인가?(마25:14~30)&lt;/strong&gt;&lt;/span&gt;_2024-10-17(목)&lt;/p&gt; &lt;p&gt;https://youtu.be/2eif6C1yRbk&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2eif6C1yRbk&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리스도의 부활승천이후 그리스도의 재림시까지 하늘에서 펼쳐질 천년왕국이나 백보좌 심판 이후 펼쳐질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누가 과연 새 예루살렘 성밖에 가서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분이시요, 심는데로 거두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은 이미 예수님을 믿고 있으니 자신의 구원에는 절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아니 된다. 믿었던 그날 죽는다면 그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고 난 후 수 년에서 수 십 년을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 이때 우리가 구원받은 자 답게 살지 않았을 때에는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갈 수 없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마7:21). 그럼 어디로 가는가? 성도들의 대부분은 성밖으로 간다. 왜냐하면 자기 안에 성령을 모신 자 답데 살지 못했기에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안에 성령을 모시고 있다고 해서 다 천국가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나의 신앙생활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그래서 우리가 죽은 다음에는 반드시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우리가 죽은 후에 성밖에 가지 아니하고 특별히 성밖의 구역들 중에서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성도들 중에 죽어서 누가 성밖 가며 성밖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자기가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그 신분이 영원이 지속되는 것일까? 그랬으면 좋으려면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라도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은 자는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지워버리기 때문이다(계22:14, 3:5). 그러므로 한 번 구원은 영원히 구원이 아닐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언제든지 구원은 탈락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amp;nbsp;그렇다면 성도들 중에 과연 누가 성밖으로 가며, 또한 성밖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는가?&lt;/p&gt; &lt;p&gt;&amp;nbsp;&lt;strong&gt; 첫째, 성밖으로 가는 성도들(성밖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 포함)은 대체 누구인가? 첫째로, 이들이 누군지에 대해서는 요한계시록 22:15에&lt;/strong&gt;&amp;nbsp;잘 나와 있다. 우리 주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에 나온다. 하나는 비유적인 표현으로서 &amp;#39;개들&amp;#39;이 간다고 되어 있다. 이는 이사야56:9~11에 의하면, 교회의 영적인 지도자들을 가리킨다. 하나님께서 그를 지도자로 세우셨으나 그 직분을 제대로 감당하지 않은 자들이 성밖으로 가는 것이다. 나중에 살펴보겠지만 이들은 성벽 가까운 성밖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다. 이들은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십계명을 어긴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간다. 왜냐하면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자들이 성밖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계22:15). 그런데 이 세상 사람치고 죄를 전혀 짓지 않고 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성밖으로 가는 것은 십계명을 어겨서 성밖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아서 성밖으로 가는 것이다(계22:14). 다시 말해 성밖으로 가는 자들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은 성도들이 가는 장소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lt;strong&gt; 둘째로, 천국복음이 들어있는 마태복음에 의하면, 성밖으로 가는 자들과 성밖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는 자들이 구별되어 있다. 먼저 단지 성밖으로 가는 자들이 누군지가 나오는데, 그것은 열처녀의 비유 가운데 미련한 다섯 처녀들이다&lt;/strong&gt;(마25;1~13). 왜냐하면 이들은 신랑이 신부로 선택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한 채 신랑집의 문밖에 버려지고 만다. 왜 그런가? 이는 그들이 처음부터 어리석었고 계속해서 어리석어서, 등(&amp;#39;성령&amp;#39;을 상징함)을 갖기는 가졌으나 여분의 기름을 따로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름은 댓가를 지불하여 사야 하는 것이므로 기름은 성령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 기름은 신부가 신랑을 맞이할 때 자신에게 부족함이 없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다. 그것은 회개의 기름이자, 수고의 기름일 것이다. 그리고 성밖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는 자들이 나온다. 그들은 열달란트 받은 자들 중에 악하고 게을렀던 한 달란트 받은 종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성밖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은 누가 가는가?&lt;/strong&gt; 그것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비유에 나오는 &amp;#39;&lt;strong&gt;악하고 게으른 종&amp;#39;이 간다(마25:14~30)&lt;/strong&gt;. 이들은 그냥 단순한 성도들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일을 맡기셨던 종들이다. 즉 하나님의 종들인 것이다. 이들은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보내어졌다. 그러므로 이들은 자기의 사명에 충실해야 한다. 그러면 천국에서 더 많은 좋은 것들이 맡겨질 것이다. 그것은 천국에서 지위와 신분이 올라가는 것이며, 면류관 쓰고 좋은 천국집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았던 종은 아주 악했다. 또한 게을렀다. 그가 악했다는 것은 주인의 뜻을 헤아리지 않으려 했고, 오히려 주인을 악덕고리대금업자쯤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기의 노동력을 사용하여 돈벌이를 하는 주인으로 잘못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는 게을렀다. 엄청난 은사와 달란트가 자신에게 주어졌는데도 그것을 가지고 이 땅에 보내어진 목적대로 살지 않은 것이다. 사람을 회개시켜 천국에 들여보내는 일을 하지 않은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이렇듯 은사와 달란트가 주어진 채 이 땅에 보내어진 자들이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는가? 첫째는 그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질 것이다. 그리고 둘째는 성밖으로 갈 것이다. 그리고 셋째는 성밖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던져지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성밖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과 성밖 바로 가까운 곳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새 예루살렘 성 바깥쪽의 어두운 곳과 성밖 바로 가까운 곳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lt;strong&gt;우선 똑같은 장소가 아니라는 것이다. 똑같은 장소였다면 우리 주님께서 &amp;#39;열처녀의 비유&amp;#39;(마25:1~13)와 달란트의 비유&amp;#39;&amp;#39;(마25:14~30)를 각각 따로 말씀하지 않았을 것&lt;/strong&gt;이다. 여기서 &amp;#39;달란트의 비유&amp;#39;는 새 예루살렘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누가 가는지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고, &amp;#39;열처녀의 비유&amp;#39;는 단지 성의 바깥쪽에 남겨진 자들이 누군지에 관한 말씀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 성밖도 다 똑같은 장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성밖은 크게 단순히 성밖이 있고 성밖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이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이것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보면 이렇다.&lt;strong&gt; 성밖은 새 예루살렘 성 바로 바깥쪽을 의미&lt;/strong&gt;하는데, 이곳은 &lt;strong&gt;첫째로,&lt;/strong&gt;&amp;nbsp;&lt;strong&gt;약간의 빛고 있고 물도 좀 있는 장소다.&lt;/strong&gt; 왜냐하면 새 예루살렘 성 안을 둘러 비추는 빛이 바깥쪽에도 약간 비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물도 있다. 왜냐하면 성 안에서 흐르는 생명수가 조금은 성 바깥으로 새어나가기 때문이다. &lt;strong&gt;하지만 더 바깥쪽으로 갈수록 빛이 비추지 않아 더 어둡고, 더 바깥쪽으로 갈수록 물이 없어 마른 광야가 펼쳐진다&lt;/strong&gt;. 그러므로 성 바깥쪽에 사는 자들은 비가 와야 살 수 있다. 그러나 성 안은 다르다. 새 예루살렘 성 안에는 해나 달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햇빛과 등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 안에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생수가 흘러나오기 때문에 물이 가득한 곳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불과 유황이 타는 불못 곧 지옥은 어떤 곳인가? 그것은 첫째로 빛이 전혀 없는 곳이다. 다만 불이 타면서 그 불빛으로 인하여 사람의 얼굴이 보일 뿐이다. 둘째로 물이 전혀 없는 곳이다. 물 한 방울 구할 수 없어 목마른 곳이 바로 그곳이며, 유황이 타는 장소이므로 메쾌한 냄새로 인하여 숨도 제대로 쉴 수 없는 곳이다. 그러므로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은 더 바깥쪽으로 갈수록 지옥을 방불하게 하는 장소라는 것을 알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lt;strong&gt; 둘째로,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 떨어진 자들은 성밖의 가까운 곳에 사는 자들과 달리 형벌을 받으며 살아간다는 것&lt;/strong&gt;이다. 이들이 받게 될 형벌 중 한 가지는 이들이 그곳에서 엄히 맞게 된다는 것이다. 이 말은 몸을 톱으로 잘라버린다는 뜻이며, 엄히 채찍질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amp;nbsp; 땅의 왕들이 철장으로 다스리는 장소가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왜 그런가? 그것은 그들이 이 땅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것에 합당한 형벌을 받게 되는 장소가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이다. 고로&amp;nbsp; 단지 성밖 가까이에 가는 미련한 다섯 처녀는 믿는 자였으나 회개를 하지 못하고 천국을 위해 준비한 것이 없는 경우라면,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 가는 자는 주의 종들 중에 악하고 게으른 종이 가는 것이다. 그들은 단지 이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살라고 보내어진 자들이 아니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잘못 알고 있었다. 오히려 자신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나쁜 주인으로 인식했던 것이다. 그게 아닌데 말이다.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더 좋은 것과 더 많은 것으로 맡겨주기 위해 이 땅에서 일하라고 보낸 것인데, 이것을 나쁘게 생각한 것이다. 우리 주님을 어찌 악덕 노동 착취꾼으로 매도하려 하는가? 하나님은 일한대로 갚아주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좀 더 일을 더 해서 천국을 더 장만하라고 보낸 것인데, 그들은 그 일에 충실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곳에서 매를 맞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그곳에서 손과 발이 묶인 채 형벌을 받을 자도 있을 것이다. 더 바깥쪽의 어둔 곳으로 갈수록 감옥과 같은 장소가 되는 것이다. 형벌받는 장소가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왜 우리는 성밖이나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지 않아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왜 우리 성도들은 성밖이나 성의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으로 가서는 아니 되는가?&lt;strong&gt; 첫째로, 그곳은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곳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주님께서 그곳에 오지 않는다. 다만 그곳에는 땅의 왕들이 가서 통치하는 곳이다. 그곳은 땅의 왕들이 가서 통치하는 곳일 뿐 그곳에 하나님께서 직접 가지 않으신다. &lt;strong&gt;둘째로, 그곳은 바깥쪽으로 갈수록 점점 빛도 없고 물(생수)도 없기 때문&lt;/strong&gt;이다. 살기 척박한 장소이다. &lt;strong&gt;셋째로, 그곳은 바깥쪽으로 갈수록 형벌을 더 받는 장소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엄청난 은사와 달란트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주의 나라와 복음전파를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노는데 급급했기 때문이다. 일하기 싫어서 주인을 나쁜 주인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lt;strong&gt; 마지막으로 넷째로, 더 안타까운 것은 그곳은 일시적으로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세세무궁토록 그렇게 살아야 하기 때문&lt;/strong&gt;이다. 세세토록 채찍질을 당하면서 철장에 맞으면서 살아야 한다. 세세토록 어둠 가운데 손발이 묶여서 칠흙같은 어둠 가운데서 살아야 하는 곳이 그곳이다.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가 생각나지 아니하는가? 그는 불못이 될 음부에 들어갔는데, 물 한 방울이 없어서 아브라함의 품에 누워있는 나사로에게 부탁하지 않았던가? 제발 나사로의 손끝에 물 한 방물만 젹셔서 자기의 혀를 서늘하게 해 달라고 말이다. 얼마나 뜨거웠으면, 얼마나 목이 말랐으면 그렇게 부탁했겠는가? 그런데 성의 더 바깥쪽의 더 어두운 곳은 그것과 방불한 장소일 것이다. 어찌 그곳에서 영원토록 살아가야 한다는 말인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 세상에서 구원받은 성도들 중에는 영적인 말씀을 갈급해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분들은 영적인 말씀에는 귀를 닫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영적인 말씀에 귀를 닫고 살아가는 이들은 주로 한 번 구원받았으면 영원히 구원받았다고 믿으려는 사람들이다. 한 번 믿어서 구원받고 저주를 해결받았으니 더이상 회개 안해도 상관없다고 믿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러나 아니다. 구원은 두렵고 떨림으로 이뤄가는 것이지, 한 번 받은 구원이 영원히 그의 구원을 보장해주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우리는 한 번 구원을 받았으면 영원히 구원받도록 구원 안으로 들어온 것이다. 하지만 사탄마귀가 어찌 우리를 영원히 구원받도록 그냥 놔 두겠는가? 사탄마귀와 귀신들은 자기들은 천국에 못들어가고 감옥에 갇혀서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서 형벌을 받아야 하는데, 자기보다 못하게 보이는 인간들 곧 육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자기가 못 들어가니 들어가는 사람들을 막으려 하는 것이 사탄마귀와 귀신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믿을 때에 완성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순간부터 우리는 사실상 구원의 경주를 시작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끝까지 믿음의 경우를 해야 한다. 좌우로 치우쳤다면 빨리 회개하고 트랙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그리고 모든 무거운 죄를 벗어버리고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끝까지 해야 한다. 그들 중에 어떤 자는 주의 종으로 이 땅에 보내어진 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들은 이 땅에 살고 있으나 지옥으로 향해 가고 있는 사람들을 주께로 이끌어서 천국으로 인도해야 할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 일을 하지 않고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는 일에 취해 있으면 그는 죽어 성의 더 바깥쪽으로 어두운 곳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거기서 영원토록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17일(목)&amp;nbsp;&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경을 보는 눈(38)] 만국백성으로서 성밖 가까이에 사는 자들은 누구인가?(마25:1~13)_2024-10-16(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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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16T12:37:39+09:00</published>
		<updated>2024-10-17T11:57:1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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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갈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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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성경을 보는 눈(38)] 만국백성으로서 성밖 가까이에 사는 자들은 누구인가?(마25:1~13)_2024-10-16(수) https://youtu.be/HXEJ-V00Tdo 1. 들어가며 과연 천년왕국은 이 지상에 세워지는 것일까? 그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지상에 천년왕국이 세워질 것이라고 주장하는 세대주의적인 전천년설에 의하면, 천년왕국이란 부활체를 입은 성도들과 육체를 입고 있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세상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trong&gt;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성경을 보는 눈(38)] 만국백성으로서&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 성밖 가까이에 사는 자들은 누구인가?(마25:1~13)&lt;/span&gt;&lt;/strong&gt;_2024-10-16(수)&lt;/p&gt; &lt;p&gt;https://youtu.be/HXEJ-V00Tdo&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HXEJ-V00Tdo&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과연 천년왕국은 이 지상에 세워지는 것일까? 그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지상에 천년왕국이 세워질 것이라고 주장하는 세대주의적인 전천년설에 의하면, 천년왕국이란 부활체를 입은 성도들과 육체를 입고 있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세상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활체를 입은 자들과 육체를 입은 자들은 절대 공존할 수가 없다. 한 번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다른 세상으로 이동한다. 그러므로 그 영혼이 다시 이 세상에 와서 이 세상 사람과 접촉하는 일은 애시당초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을 따라가는 자들은 천년왕국이 지상에 펼쳐질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우리는 보다 더 성경적인 견해를 받아들여야 한다. 사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천년왕국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천년왕국을 끝내고 영원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임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승천 이후 이미 하늘에서 펼쳐지고 있는 천년왕국에서 왕노릇하는 자들이 있고, 다스림을 받는 자들이 있음도 살펴보았다. 그리고 천년왕국에서 가지는 신분이 영원세계에서도 계속해서 지속될 것임을 살펴보았다. &lt;strong&gt;그렇다면 천년왕국에서 다스림을 받을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을 가리켜 요한계시록에서는 &amp;#39;만국(백성)&amp;#39;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만국백성은 과연 구체적으로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국에서 차등상급은 어떻게 정해지며, 성밖이나 불못에서의 차등형벌은 어떻게 주어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모든 성도가 천국에 들어가면 다 왕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는가? 과거에는 그렇다고 들어왔다. 하지만 실제는 아니다. 왜냐하면 천국의 실상을 증거하고 있는 요한계시록이나 마태복음을 보면, 천국에서 성도들의 지위와 신분은 결코 같지 않기 때문이다. 크고 작음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도 역시 천국에서 성도들이 크다 일컬음을 받을 자도 있고 작다 일컬을 받을 자도 있다고 말씀하셨다(마5:19).&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실제적으로 천국에서의 성도들의 지위와 신분은 어떠한가? 그것은 크게 2가지로 구별된다. 그것은 앉아서 예배드리는 144,000명 그룹과 서서 예배드리는 허다한 무리들 그룹이 있다. 144,000명 그룹에는 또다시 24장로들이 있고, 왕노릇하는 자들과 주인노릇하는 자들이 있다. 그리고 허다한 무리들 중에는 면류관을 쓰고 천국집에서 사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종과 같은 신분으로서 섬기는 자들도 있다. 이들은 천국에 자기 집도 없으며 면류관도 쓰지 않는 이들이다. 간신히 턱걸이로 천국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들을 가리켜 우리는 &amp;#39;꽃밭&amp;#39;에 사는 자들이라고 부른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이 세상 사람들 중에는 천국인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지 못한 채, 성밖에 살 자들이 있고, 불못에 들어갈 자들도 있다. 먼저 불못에는 불신자를 비롯하여 일곱 종류의 죄를 지은 자들이 들어간다(계21:8). 그리고 성밖에 들어갈 자들이 있는데, 이들은 총 6가지 종류의사람들이 들어간다. 먼저는 비유적으로 표현된 &amp;#39;개들&amp;#39;이 들어가고 나머지는 십계명을 어긴 다섯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들어간다(계22:15). 그런데 이들의 공통점은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적이 있었으나 나중에 지워진 자들이라는 점이다(계3:5, 22:14). 그것은 그들이 더럽혀진 자기의 두루마기를 어린 양의 피로 빨지 않았기 때문이다(계22:14). 이는 그들이 자기의 두루마기를 빨아야 할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한 번 구원받았으면 영원히 구원받은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구원이란 만세전의 예정대로 되는 것이므로 우리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믿음만 있으면 구원받은 것이지, 굳이 회개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천국을 위해 열심히 수고하는 것을 두고도 행위구원론자로 그들을 매도했던 자들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지면서 성밖으로 쫓겨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성밖에서 세세무궁토록 살게 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새 예루살렘 성 안에는 없지만 성밖에 있는 것 4가지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우리 성도들은 장차 어디에 들어가야 할까? 성안인가 성밖인가? 우리는 반드시 성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왜냐하면 새 예루살렘 성 안이 천국이기 때문이다. 성밖은 천국이 아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예수께서 심방을 가시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안과 성밖에는 무엇이 없고 무엇이 있을까? 사도 요한은 천국에 올라가서, 엄위하신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오는 큰 음성을 들었는데, 그때 보좌에 앉으신 이로부터 음성이 흘러나왔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1:3~4&amp;nbsp;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strong&gt;천국은 하나님의 장막이 둘러쳐져 있는 곳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장소이다. 그런데 그곳에는 없는 것이 4가지가 있다&lt;/strong&gt;. 이는 새 예루살렘 성 안에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amp;nbsp;&lt;strong&gt;반대로 성밖에는 그것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 그럼, &lt;strong&gt;성 안에는 무엇이 없는가?&lt;/strong&gt; &lt;strong&gt;첫째는 사망&lt;/strong&gt;이 없다. 더 이상 죽는 것이 없는 것이다. 그럼 성밖에는 죽음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밖은 불못의 경우처럼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영원히 반복할 것이다. &lt;strong&gt;둘째는 애통하는 것&lt;/strong&gt;이 없다. 슬픔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성밖에는 슬픔과 애통함이 계속해서 있다. 그리고 &lt;strong&gt;셋째는 성안에는 더이상 곡하는 것&lt;/strong&gt;이 없다. 즉 울부짖을 일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성밖에서는 울부짖을 일이 있다.&lt;strong&gt; 넷째는 성안에는 더이상 아픈 것&lt;/strong&gt;이 없다. 성안에는 질병이나 다치는 것 그리고 고통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성밖에는 아픔이 있다. 사람이 다치고 병들고 고통하고 신음하는 곳이다. 그러므로 성밖에 사는 사람들이 이처럼 질병을 걸리고 다치기 때문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그들도 분명히 부활체를 입고 그곳에 들어갔지만, 그곳에 성안과는 전혀 다른 곳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그곳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성밖의 만국백성을 위해 치료제를 준비해 놓으셨는데, 그것이 바로 성안에 있는 생명나무 잎사귀들인 것이다(계22:2, 겔47:12).&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2:1~2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amp;nbsp;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2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겔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요한계시록을 처음으로 읽는 자들은 왜 천국에 치료제인 생명나무의 잎사귀가 필요하는 것인지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한다. 그것은 만국백성을 치료하기 위해 있다고 말이다(계22:2). 왜냐하면 성밖에서 사는 자들이 잘못하면 철장권세로 인하여 고통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다치거나 아프면 그들도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때 약재료로 쓰이는 것이 바로 생명나무 잎사귀들인 것이다.&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성밖으로 던져지는 두 종류의 사람들은 누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그렇다면 만국백성이 거주하는 성밖에는 모두 똑같은 지위와 신분 그리고 같은 형벌이 주어지는가? 아니다. 성밖에 사는 사람들도 차등지위와 신분이 있는 것이고 차등형벌이 있는 것이다.&amp;nbsp;&lt;strong&gt;첫째, 성밖에는 성밖 가까이에 거주하는 자들&lt;/strong&gt;이 있다(계22:15, 마25:10). 그리고 &lt;strong&gt;둘째, 성밖에서 점점 더 바깥쪽에 있는 어두움 가운데 거주하는 자들&lt;/strong&gt;이 있다(마25:30).&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먼저, 첫째로, 성밖에는 성밖 가까이에 거주하는 자들&lt;/strong&gt;이 살고 있다. 이들은 성밖에 사는 사람들 중에 그나마 형편이 좀 나은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두 가지가 조금이나마 있기 때문이다. 하나는 성안의 빛이다. 이 빛이 넘쳐 흘러서 성밖까지 약간은 비치기 때문이다. 사실 성안은 해와 달의 비침이 필요없는 곳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빛이 되어 둘러 비치고 있기 때문이요, 어린양은 그것의 등불이 되어 주시기 때문이다(계21:23). 그러나 성밖에는 빛이 없다. 단지 성안의 빛이 흘러나와 성밖의 성벽 가까이에 사는 자들에게 그 빛으 조금 비칠 뿐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성밖 가까이는 생명수가 조금이나마 흘러나오는 곳이다. 왜냐하면 성안에서 흐르고 있는 생명수가 조금은 성밖으로 흘러나가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그리고 둘째로, 성밖에는 더 바깥쪽의 어두운 곳에 사는 자들&lt;/strong&gt;이 있다. 사실 성밖에는 그들을 비춰줄 빛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의 바깥쪽으로 가면 갈수록 더 어둡다. 그리고 그 끝에는 낭떨어지가 있는데, 그곳으로 내려가면, 그곳이 바로 불과 유황이 타는 불못이 된다. 불못은 하나님의 빛이 완전히 차단되어 있는 칠흙같이 어둑컴컴한 곳이다. 다만 타는 불로 인하여 잠시동안만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장소다. 또한 불못에는 아예 물이 없다. 물 한 방울을 얻을 수 없는 곳이 불못이기 때문다. 그곳에는 펄펄 끓는 용암과 펄펄 끓는 기름이 있을 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마태복음25장에 나오는 &amp;#39;열처녀의 비유&amp;#39;에 따르면 , 과연 누가 성밖에서 살게 되는가?&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성밖의 공간이 크게 두 부분이라고 말씀하신 분이 있다. 그분은 바로 우리 주 예수님이시다. 예수께서는 종말의 때에 관한 제자들의 질문을 받으시고, 주님의 재림의 때가 언제인지 모르니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비유로서 3가지 비유(열처녀의 비유, 달란트의 비유, 양과 염소의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중에 첫 번째 비유와 두 번째 비유가 바로 성밖에 거주하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누군지를 알려준다. 그중에 첫 번째 비유에 나오는 미련한 다섯 처녀가 곧 성밖에 사는 자들을 가리킨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왜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성밖에 남겨지고 말았는가? 그것은 2가지 이유 때문이다. &lt;strong&gt;첫째는 그녀들은 처음부터 미련한 이들 곧 어리석은 이들로 있어왔기 때문&lt;/strong&gt;이다(마25:2). 그들이 누군지를 소개해주고 있는 마25:2의 문장은 사실 미완료구문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과거에도 그랬는데 현재까지도 그런 상태에 있음을 말해준다. 그러니까 이들은 그전에도 어리석은 자로 살아왔고 지금도 어리석은 자로 살고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자기자들이 처녀로만 준비되어 있다면, 또한 등불만 가지고 있다면 신부로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해왔던 자들이다. 그런데 신랑을 마중나가러 나갔던 그순간까지도 그녀들은 잘 모르고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해야 한다. 내가 천국에 들어가게 되고 천국에 들어가서도 어떤 지위와 신분을 갖게 되며 상을 받게 되는지 알려달라고 지혜를 간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즉시 돌이키고 고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들도 성밖에 남겨지게 될 사람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것이며, 회개는 안 해도 구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구원과 천국준비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가르치고 그 가르침을 따랐던 자들이다. &lt;strong&gt;둘째는 그녀들은 등은 가지고 있었지만 여분의 기름을 따로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lt;/strong&gt;이다. 여기서 &amp;#39;등&amp;#39;이란 보혜사 성령을 상징한다(계4:5). 그리고 &amp;#39;여분의 기름&amp;#39;은 그녀가 주님과의 만남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들이다. 어떤 사람은 기름이 곧 &amp;#39;성령&amp;#39;이라고 해석하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그러한 뜻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번 본문에서 기름이란 댓가를 지불해야 살 수 있는 어떤 것이라고 나와있기 때문이다(마25:9~10). 고로 성령은 댓가를 지불해서 살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서 제외된다. 그러므로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은 그들이 은혜로 받은 성령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성령께서 활활 타오르게 할 수 있는 것들을 자기의 기름병에 가득히 채우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댓가를 지불해서 말이다. 그러므로 여분의 기름이란 그녀가 주님과 만날 때 얼마나 주님을 기다리고 사모했는지를 알려주는 것들의 사랑의 주머니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 기름은 그들이 흘린 눈물이요 땀이며 인내요 수고가 모아진 것이다. 그리고 회개가 모아진 것이며, 그들의 헌신과 봉사가 모아진 것이다. 이 기름의 모아진 정도가 천국에서 그녀들의 신분을 더 아름답게 해 줄 것이다. 그래서 이 비유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중에 누가 과연 성밖으로 가서 살게 될 것인지를 적나나하게 보여준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실 오늘날 열 처녀의 비유는 정말 잘못 알려진 것이 많다. 특히 혼인잔치를 하는 성을 신부집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열 처녀가 신부가 아니라 들러리라고 해석한 것도 그렇다. 본문은 결코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는데도 말이다. 왜냐하면 본문에 등장하는 문은 신랑집의 문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신랑이 나와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만을 데리고 들어가서 문을 닫은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와서 문을 열어달라고 외쳤던 미련한 다섯 처녀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는 것은 신부나 혹은 신부의 아버지가 아니다. 신랑이다. 왜냐하면 그 집은 신부집이 아니라 신랑의 집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천국은 신부집이 아니라 신랑집인 것이다. 그곳에 우리 신부를 데려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혼인잔치는 결코 공중에서 펼쳐지는 것이 아니다. 신랑집인 천국 안으로 들어가서 펼쳐지는 것이다. 그리고 열 처녀들은 신부가 보낸 들러리가 결코 아니다.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로서 신랑의 신부될 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기 때문이다(마25:1).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과연 어떠한 처녀들로 준비되어 있는가? 나는 과연 슬기로운 다섯 처녀에 속한 자인가 아니면 미련한 다섯 처녀에게 속한 자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16일(수)&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경을 보는 눈(37)] 새 예루살렘 성밖에서 사는 만국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인가?(계22:15)_2024-10-1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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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15T09:38:08+09:00</published>
		<updated>2024-10-15T13:30:5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성경을 보는 눈(37)] 새 예루살렘 성밖에서 사는 만국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인가?(계22:15)_2024-10-15(화) https://youtu.be/WUSiUNu4ZSM 1. 들어가며 성경은 그리스도에 관한 기록이다. 그런데 그리스도에 관한 가장 완벽한 예표는 이스라엘의 절기다. 그런데 이스라엘 절기 중에 후반부의 3가지 절기(나팔절, 속죄일, 초막절)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알려준다. 예수께서는 &amp;#039;나팔절&amp;#039;에 공중으로 강림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성경을 보는 눈(37)] 새 예루살렘 성밖에서 사는 만국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인가?(계22:15)&lt;/strong&gt;&lt;/span&gt;_2024-10-15(화)&lt;/p&gt; &lt;p&gt;https://youtu.be/WUSiUNu4ZSM&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WUSiUNu4ZSM&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amp;nbsp; 성경은 그리스도에 관한 기록이다. 그런데 그리스도에 관한 가장 완벽한 예표는 이스라엘의 절기다. 그런데 이스라엘 절기 중에 후반부의 3가지 절기(나팔절, 속죄일, 초막절)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알려준다. 예수께서는 &amp;#39;나팔절&amp;#39;에 공중으로 강림하실 것이며, &amp;#39;속죄일&amp;#39;에 이스라엘을 거국적으로 회개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리고 &amp;#39;초막절&amp;#39;인 &amp;#39;수장절&amp;#39;에 모든 곡식을 천국창고에 들이실 것이다. 그러므로 초막절인 천년왕국의 끝이면서 동시에 새 하늘과 새 땅의 시작인 것이다.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재림은 하늘에서 왕노릇하고 있는 일시적인 왕국 곧 천년왕국을 끝내는 것이다. 그것은 천년왕국을 지상에서 시작하는 것이 결코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lt;strong&gt; 천년왕국 기간 동안에 왕노릇하는 지위를 가진 성도들은 과연 영원천국에서는 어떤 지위를 갖게 될까? 그리고 이들이 성밖으로 나가서 다스릴 성밖의 만국백성은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가? 그들이 만국백성 곧 피지배계층이 된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요한계시록이 들려주는 천년왕국이란 어떤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요한계시록이 들려주는 천년왕국은 그리스도의 재림이후에 지상에서 펼쳐지는 왕국이 아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천년왕국은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이 살아서 왕노릇하는 왕국이기 때문&lt;/strong&gt;이다(계20:6). 그럼, 첫째 부활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우주적인 부활인 둘째 부활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개인적으로 부활하는 부활을 가리킨다. 이 부활은 그리스도께서 첫 열매로 부활하신 이후 모든 성도들이 개인적으로 얻는 부활을 가리키는데, 이는 성도들이 죽은 즉시 부활하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부활승천 이후부터는 모든 성도들은 죽은 즉시 부활하여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것이다. 사도 요한은 천년왕국은 첫째 부활로 인하여 살아난 자들이 왕노릇하는 것이라고 했으니, 천년왕국은 그리스도의 부활승천 이후 그리스도의 재림시까지 하늘에서 펼쳐지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c3e50;&quot;&gt;&amp;nbsp; &lt;strong&gt;둘째, 천년왕국은 이 지상이 아니라 천국에 있는 땅 위에서 왕노릇하는 것이기 때문&lt;/strong&gt;이다(계5:9~10). 고로 천년왕국은 이 지구의 땅 위에서 펼쳐지는 왕국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여 천국에 들어가서 왕노릇하는 것이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가는 성도들 중에 왕노릇하는 자들 성밖으로 나가서 왕노릇하는 것이 바로 천년왕국인 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c3e50;&quot;&gt;&amp;nbsp; &lt;strong&gt;셋째, 천년이라는 기간도 산술적인 숫자가 아니라 더 많은 충분한 시간을 가리키기 때문&lt;/strong&gt;이다.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모든 숫자는 실제적인 숫자이면서 동시에 상징적인 숫자이다.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숫자들 가운데 &amp;#39;7&amp;#39;은 이 세상에서의 완전수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지상에 있는 교회가 7개이며(계2~3장), 지상에서 펼쳐질 미래의 일들이 봉인되 두루마리도 일곱 인으로 봉인되어 있다. 그리고 &amp;#39;12&amp;#39;는 하늘에서 완전수이다. 12개의 진주문, 12개의 기초석, 24(12+12)장로, 144,000명(12*12*1,000)의 하나님의 종들. 그리고 &amp;#39;10&amp;#39;은 충분한 수이나 작은 충분한 수이다. 서머나교회의 성도 몇을 마귀가 시험할 것인데 10일동안 환난을 받으리라고 했다(계2:10). 그리고 사탄마귀와 짐승이 권세가 강하다고 해 10개의 뿔만 가졌다(계12:3, 13:1). 그런데 이러한 충분한 수가 3개가 곱해지면, 1,000이 된다. 그러니까 1,000은 많은 충분한 수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승천이후 주님의 재림때까지는 상징적인 숫자값으로 1,000년이라고 하는 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얻게 될 상 및 지위와 신분은 어떻게 되는가?&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죽어서 다음 세상으로 들어간다면, 거기에서 어떤 상을 얻게 되며 또한 어떤 지위와 신분을 얻게 되는가?&amp;nbsp; 반대로 어떤 형벌을 받게 되는가?&lt;/p&gt; &lt;p&gt;&amp;nbsp; 먼저 사람들이 죽으면 세 군대로 간다.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가거나 성밖으로 가거나 불못으로 간다. 성 안에 들어간 자는 다시 두 부류로 나뉜다. 그들은 예배드릴 때에 앉아서 보좌에 앉아서 예배드리는 144,000명과 서서 예배를 드리는 허다한 무리들로 구분된다. 또다시 144,000명은 24장로들과 왕노릇하는 자들과 주인노릇하는 자들로 구분된다. 그리고 허다한 무리들은 면류관을 쓰거나 천국집에서 거주할 자들과 텐트나 꽃밭에서 거주하는 자들로 구분이 된다. 특별히 꽃밭에서 거주하는 분들은 섬기는 자들이 되어 왕노릇하는 자의 집에 가서 일하거나 주인노릇하는 자의 집에 가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일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의 개념과는 다른다. 각기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 감당하되 서로 존중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성밖에 가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성안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에 왕노릇하는 자들에게 다스림을 받을 자들이다. 그리고 이 세상 사람들 중에는 불못에 떨어지는 자들도 있다. 이곳에는 처음부터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 불신자들이 간다. 그리고 죄를 지었으나 회개하지 않은 자들 가운데 그 죄값을 무겁게 물어야 할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다(계21:8). 그런데 그곳에는 불과 유황이 타고 있어, 그곳에 들어간 자들은 엄청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천년왕국 때에 주어지는 상 및 지위와 신분은 일시적인 것인가 영원한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정말 놀랄 일이 있다. 그것은 천년왕국에 천국에 들어가서 얻게 되는 상 및 지위와 신분이 영원천국에서도 계속해서 세세무궁토록 지속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한 번 천국에서 섬기는 자로 들어간 자는 영원토록 섬기는 자로 살게 되며, 왕노릇하거나 주인노릇하는 자도 역시 영원무궁토록 왕노릇하고 주인노릇을 하고 산다는 것이다(계22:2~5). 그러니까 한 번 천국에서 얻은 상 및 지위와 신분은 변함없이 계속해서 자신의 상이 되는 것이고, 지위와 신분이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이러한 상 및 지위와 신분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육신을 갖고 있을 때에 이 세상에서 살면서 준비해서 가는 것이지 응당 주어진다거나 그것을 받을 만한 일을 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이 분초를 아끼면서 살아야 할 이유는 여기에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천국와 영원천국에서 받을 상과 누릴 지위와 신분을 지금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성밖에 거주하는 자들에 대해 예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셨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럼, 성밖에 거주하는 자들은 대체 누구인가? 왜 거기에 들어가서 살게 되는가? 그것은 한 마디로&lt;strong&gt; 예수님을 믿어서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으나 지은 죄를 회개하지 못해 결국 성밖으로 쫓겨나서 그리로 가는 것&lt;/strong&gt;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성밖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채 있지 않았기 때문&lt;/strong&gt;이다(계21:27). 그런데 만약 아예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했다면 그들은 곧장 불못에 떨어졌을 것이다(계21:8).&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나 이름이 지워졌기 때문&lt;/strong&gt;이다(계3:5). 그런데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나 지워지는 자들은 흰 옷을 입지 않아서다. 그런데 그들이 흰 옷을 입지 못했다는 것은 죄로 인하여 더럽혀졌으나 자기의 옷을 깨끗하게 씻지 못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예수님을 믿었으나 자기의 두루마기를 빨지 않았기 때문&lt;/strong&gt;이다(계22:14). 자기의 두루마기를 빨지 않았다는 것은 회개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 예수님의 피로 자기의 죄를 씻어내지 못했기 때문&lt;/strong&gt;이다(계7:14). 우리들의 죄는 오직 예수님의 피로만 씻을 수 있는데, 예수님을 믿었으나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 더렵혀진 채 남겨져 있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왜 만국백성은 성밖으로 떨어지게 되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왜 만국백성은 성밖으로 떨어지게 되었는가? 그들은 사실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채 있었던 자들이었다. 하지만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짐으로 인하여 성밖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대체 어떤 죄를 지은 것인가? 그것은 그들이 지은 죄에 따라 2가지로 구분이 된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2:15&amp;nbsp;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lt;/span&gt;&lt;br /&gt; &amp;nbsp; 하나는 비유적인 것이요 또 하나는 실제적인 것이다. 비유적인 것은 &amp;#39;개들&amp;#39;이 성밖으로 간다. 그리고 실제적인 것은 5가지 죄를 지은 자들인데, 이들은 점술가들과 음행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자들이다. 이들이 성밖으로 가는 것이다. 이러한 5가지 죄는 다실 십계명을 어긴 죄를 가리킨다. 왜냐하면 점술가들은 십계명의 1~2계명을 어긴 죄를 지었기 때문이요, 음행하는 자들은 7계명을 범했기 때문이요, 살인자들은 6계명을 어겼기 때문이며, 우상숭배자들은 2계명을 어겼기 때문이요, 거짓말하는 자는 9계명을 어겼기 때문이다. 문제는 과연 개들이 누군가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성밖에 떨어질 자들 중에 &amp;#39;개들&amp;#39;은 누구를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개들은 실제 멍멍 짓는 개를 의미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지상에 있는 개들은 결코 성밖으로 갈 일이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개는 영혼을 지닌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개들이란 비유적인 표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 개들은 누구를 지칭하는 비유적인 표현인가? 사실 성경에서 가끔씩 &amp;#39;개&amp;#39;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하지만 성밖에 떨어지는 자에 대한 해석으로서 가장 부합한 것은 이사야의 비유적인 표현이라고 하겠다. 왜냐하면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개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를 일컫는 개념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사56:10~12&amp;nbsp;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amp;nbsp;11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깨닫지 못하는) 목자들이라 다 제 길로 돌아가며 사람 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amp;nbsp;12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마시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 예언의 말씀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파숫꾼으로 세워진 지도자들이 타락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문맥을 보면 바벨론의 군사들에게 이들이 포로로 붙잡혀가게 할 것이라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오늘날에 들어와서는 교회 지도자들을 가리킨다. 이들이 성밖으로 가는 것이다. 왜 성밖으로 가는가? 그 이유는 이들은 맹인으로서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지하다. 성경지식도 없고 영적인 분별력도 약하다. 그리고 이들은 벙어리 개들이다. 짖지 못한다. 성도들을 향하여 외쳐야 할 것이 있는데도 외치지 못하는 자들이다. 장로들이 무섭든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갈까봐 그런 것이다. 이들은 사실 선지자들이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있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그대로 잠을 자 버린다. 아예 예언한답시고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게으르고 악한 자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자기의 이익만 추구하고, 낮에도 포도주와 독주를 찾는 방탕과 쾌락과 사리사욕이 가득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지금도 천국에 가보면 주의 종들을 찾아보기가 매우 어렵다. 거의 가 다 그 이름이 지워지면서 성밖으로 던져지기 때문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누가 성밖에서 살아가는가? 그것은 영원무궁토록 말이다. 그들 중에는 불신자들은 하나도 없다. 그들은 다 예수님을 믿었던 자들이다. 그러나 그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진 자들이다. 왜 그랬는가? 그것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아서다. 그리고 주의 종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영적 분별력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고, 게으르고 악했으며, 방탕한 삶과 자기영광만 추구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산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도 역시 성밖으로 던져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든 성도들은 지금부터라도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여 예수님의 피로 자기의 더럽혀진 겉옷을 빨아서 흰옷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주의 종들은 빨리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을 찾고 그것을 잘 감당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성밖으로 던져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께서는 이러한 주의 종들 곧 개들을 가장 먼저 성밖으로 내던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성밖에서 살아야 할 제일순위가 바로 주의 종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차리고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회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에 충실하기를 바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15일(화)&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경을 보는 눈(36)] 새 예루살렘 성밖에서 사는 만국은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가?(계22:15)_2024-10-1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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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11T09:10:46+09:00</published>
		<updated>2024-10-14T23:35:18+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성경을 보는 눈(36)] 새 예루살렘 성밖에서 사는 만국은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가?(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MZZkDzyNq0Y 1. 들어가며 성경은 3가지 주제를 말하고 있다. 첫 번째는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증언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러한 예수님께서 인류 구원을 어떻게 이루시는지를 말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 예수님께서 어떻게 마귀를 멸하셨...</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침묵상입니다.&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성경을 보는 눈(36)] 새 예루살렘 성밖에서 사는 만국은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가?(계22:15)&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MZZkDzyNq0Y&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MZZkDzyNq0Y&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p&gt; &lt;p&gt;&amp;nbsp; 성경은 3가지 주제를 말하고 있다. 첫 번째는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증언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러한 예수님께서 인류 구원을 어떻게 이루시는지를 말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 예수님께서 어떻게 마귀를 멸하셨는지를 말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기를 늘 힘써야 한다. 그리고 인류 구원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동시에 살필 수 있어야 하고, 마귀가 어떻게 패배했고 또한 그가 어떻게 불못에 떨어지게 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신구약 성경에 나오는 많은 비유들 가운데 이 3가지 주제를 한꺼번에 알려 주는 비유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이스라엘의 7절기이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7가지의 절기들이 성령 강림을 중심으로(오순절=맥추절), 처음에는 예수님의 초림의 절기 때에 이루신 것 3가지(유월절, 무교절, 초실절)가 있고, 나중에는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이루시는 3가지 절기(나팔절, 속죄일, 초막절)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 중에서 우리는 맨 마지막 절기에 해당하는 초막절이 천년왕국의 시작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천년왕국을 끝내는 일인 것을 살펴보았다. 그리고&amp;nbsp;&lt;strong&gt;천년왕국에서 누가 왕 노릇하는지를 함께 살펴보았고 이번 시간에는 천년왕국에서 다스림을 받는 자들로서 만국이 대체 누군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천년왕국에서 다스림을 받는 만국이란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천년왕국에서 왕 노릇하는 것에 대한 구약의 예표는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천년왕국에서 왕이 왕 노릇하는 것에 대하여 구약에 나타난 예표는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그것은 첫째로, 이기는 자 야곱&lt;/strong&gt;이 있다. 왜냐하면 야곱은 원래 발꿈치를 잡은 자(&amp;#39;야곱&amp;#39;)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이기는 자를 뜻하는 &amp;#39;이스라엘&amp;#39;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창32:28). 그것은 영적인 장자권을 바라는 간절한 바람과 12아들들 모두가 상속자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과 얍복강에서의 간절히 부르짖는 회개기도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는 두 무리의 군대(천사들)를 얻었다. 마하나임이 그것이다(창32:1~3). 그래서 한 무리는 자신의 기도를 돕는 천사들이 되었고 또 한 무리는 에서의 마음을 움직이는 천사들이 되었다. 그렇다. 이기는 자는 영적인 축복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과 목숨을 건 회개기도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더 나아가 이기는 자의 꽃으로서 자신의 12아들들 중에서 유다와 요셉을 천국에서 24장로의 반역에 앉힐 수가 있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로, 주변 나라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땅을 차지했던 &amp;#39;다윗왕&amp;#39;&lt;/strong&gt;이 있다. 다윗왕은 이기는 자의 또 하나의 예표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서 왕으로서 천국에서 땅을 유업으로 받은 자의 예표가 되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을 보면, 궁극적으로 이기는 자로서 두 사람의 이름이 언급된다. 하나는 이스라엘이요(계7:4), 또 하나는 다윗이다(계22:16). 그러므로 우리가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의 생애를 면밀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특히 다윗은 그중에서 왕 노릇하는 자가 어떻게 되는지를 잘 대변해 준다. 그것은 한 마디로 그가 싸워서 이겼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주변의 모든 나라들과 전쟁하여 이김으로 왕권을 강화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신약의 성도들이 이기는 자들이 되려면 귀신들과의 영적 전쟁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다윗은 이기는 자가 어떤 결과를 얻을 것인지를 알았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땅에서 왕 노릇을 하는 것이다. 그것도 철장 권세를 가지고 다스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쓴 시편 2편이 그것을 잘 말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시편 2편에 이기는 자들의 소유가 무엇인지를 말해 주었는데, 그것은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되며, 만국을 철장 권세로 다스린다는 것이다(시2:7~9).&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시2:7~9&amp;nbsp;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amp;nbsp;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amp;nbsp;&amp;nbsp;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이기는 자가 천국에서 왕 노릇한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기는 자는 천국에서 왕 노릇할 것이다. 이기는 자가 결국 천국에서 왕 노릇한다는 것을&lt;strong&gt; 요한계시록은 계속해서 증언해 주고&lt;/strong&gt; 있다(계2:26~28, 5:9~10, 20:4,6, 22:3~5).&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26~28&amp;nbsp;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amp;nbsp;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amp;nbsp;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5:9~10&amp;nbsp;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amp;nbsp;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2:3~5&amp;nbsp;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amp;nbsp;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amp;nbsp;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이기는 자의 최고는 우리 주 예수님이시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이기는 자들의 왕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서는 예수님을 &amp;#39;만왕의 왕이자 만주의 주&amp;#39;라고 서술한다(계17:14, 19:16). 그렇다면 어떻게 되어서 예수님은 이기는 자가 될 수 있었는가? 그것은 육체를 입은 사람이 된 상태에서 사탄 마귀를 이기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lt;strong&gt;사람으로서 사탄 마귀를 이겨야 이긴 자가 될 수 있는 것&lt;/strong&gt;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11:17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19: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이기는 자가 성밖으로 나가서 거기에서 왕 노릇한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죽은 성도들이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서 천년동안 왕 노릇한다는 것은&lt;strong&gt; 요한계시록에 잘 나와 있다(계20:1~6)&lt;/strong&gt;. 그런데 그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왕 노릇하는지에 관하여는 나와 있지 않다. 그런데 이기는 자가 왕 노릇하되 그 시기가 세세토록할 것이라는 말씀이 있다(계22:5). 그러므로 이기는 자들이 왕 노릇을 하는 시기는 천년왕국 때로만 한정되어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lt;strong&gt;이기는 자들은 천년왕국에서만 왕노릇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 천국에서도 계속해서 왕 노릇한다&lt;/strong&gt;는 것을 알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렇지만 영원 천국에서 왕 노릇하는 자들이 어떻게 왕 노릇하는지는 요한계시록에 나온다. 그 말씀은 요한계시록 21:24~26이다. 그것은 왕노릇하는 자들이 성밖으로 나가서 성밖에서 살고 있는 만국백성 위에서 왕노릇을 한다는 것이다. 결국 천년동안 왕노릇할 대상도 역시 성밖에 있는 만국백성으로 추정할 수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1:24~26&amp;nbsp;만국(&amp;#39;에쓰네&amp;#39;)이 그[성의] 빛[을] 가운데로(통하여) [장차] 다니고(걸어다닐 것이다). [그리고] 땅의 왕들이 자기[들의]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그 성 안으로) 들어가리라(가져오고 있다) 25 낮(날들)에 [그 성의]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스스로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 26 [그리고] 사람들이(땅의 왕들이) 만국(&amp;#39;에쓰네&amp;#39;)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장차] 그리로(그 성 안으로) 들어가겠고(가져올 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땅의 왕들이 성밖으로 가서 왕 노릇하는 대상은 누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lt;strong&gt; 새 예루살렘 성 안에는 땅의 왕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바로 이기는 자들 중에서 왕 노릇하는 자들&lt;/strong&gt;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이들은 대체 어디에서 왕 노릇하는 것인가? 그것은 새 예루살렘 성 안에서 왕 노릇을 하는 것이 아니다. 새 예루살렘 성 안에는 철장 권세를 써야 할 만큼의 사람들이 하나도 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lt;strong&gt;철장권세를 다스림을 받을 자는 다 성밖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땅의 왕들은 성밖으로 가서 왕 노릇을 하는 것&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lt;strong&gt;한때는 생명책에 기록되었으나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져서 밖에 던져진 자들&lt;/strong&gt;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숫자는 어마어마할 것이다. 우리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다. 왜냐하면 성안에 사는 사람들은 그동안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얻었다고 하는 이들 중에 10%가 채 못 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특히 성밖에 사는 이들을 가리켜 요한계시록에서는 &amp;#39;만국&amp;#39;이라고 부른다. 여기서 만국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amp;#39;에쓰노스&amp;#39;의 복수형으로서 &amp;#39;에쓰네&amp;#39;이다. 요한계시록에서 &amp;#39;에쓰노스&amp;#39;라는 단어는 총 6가지로 번역되어 있다.&lt;strong&gt; &amp;#39;만국&amp;#39;(계2:26,12:5, 14:6, 15:3,4, 16:19, 18:3,23, 19:15, 20:3, 21:24, 21:26, 22:2)(13회)&lt;/strong&gt;, &amp;#39;나라&amp;#39;(계5:9, 7:9, 10:11, 11:9, 13:7, 14:8)(6회), &amp;#39;이방인&amp;#39;(계11:2)(1회), &amp;#39;열국&amp;#39;(계17:15)(1회), &amp;#39;민족&amp;#39;(계14:6)(1회), &amp;#39;백성&amp;#39;(계20:8)(1회)이 그것이다. 그래서 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아보면 &lt;strong&gt;이들은 지배 계층에 대한 피지배 계층&lt;/strong&gt;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 새 예루살렘 성에 있는 땅의 왕들이 가서 다스릴 자는 다스림을 받을 자들로서, 성밖에서 사는 자들이다. 이들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채 있기 때문에 성문들이 열려져 있어도 성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 땅의 왕들만 그 성의 문을 출입할 수 있는 것이다(계21:24~27).&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누가 과연 성밖으로 쫓겨나서 거기에서 왕의 다스림을 받게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누가 성밖으로 쫓겨나서 거기에서 왕의 다스림을 받게 되는가? 그것은 우리 주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셨으니, &lt;strong&gt;요한계시록 22:15에&lt;/strong&gt; 보면 다음과 같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8e44ad;&quot;&gt;계22: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amp;nbsp;&lt;/span&gt;&lt;br /&gt; &amp;nbsp; 그렇다. 여기에는&amp;nbsp;&lt;strong&gt;성밖으로 던져질 여섯 종류의 사람&lt;/strong&gt;이 나온다. 그것을 정리해 보면,&lt;strong&gt;&amp;nbsp;첫째는 &amp;#39;개들&amp;#39;인데 이는 비유적인 표현&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선한 개(dog)라도 개들은 영혼이 없기 때문에 결코 천국에 못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리고&amp;nbsp;&lt;strong&gt;나머지 5가지는 직접적인 표현들&lt;/strong&gt;인데, 이러한 5가지 죄들을 분류해 보면 전부다 십계명을 어긴 자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먼저 &amp;#39;점술가들&amp;#39;은 1~2계명을 어긴 자들이며, 음행하는 자들은 7계명, 살인자들은 6계명, 우상숭배자들은 2계명,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들은 9계명을 어긴 자들이다. 그러므로 에수님을 믿더라도 비유적으로 표현된 &amp;#39;개들&amp;#39;과 십계명을 어기는 자들은 결국 성밖으로 쫓겨나는 것을 알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amp;nbsp;&lt;strong&gt;오늘날 개신교회의 상황은 어떠한가?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전혀 상관없다고 가르친다&lt;/strong&gt;.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 있으면 지은 모든 죄들을 용서받고 구원받는다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예수님을 믿고 회개해야 들어간다고 되어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amp;nbsp;&lt;strong&gt;자신이 죄를 지었는지를 장차 어떻게 심판받게 되는가? 그것은 모세의 율법을 지켰는지의 여부&lt;/strong&gt;이다.&amp;nbsp;&lt;strong&gt;그런데 모세의 율법을 압축해 보면 그것이 십계명&lt;/strong&gt;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십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자신이 지은 그 죄를 회개하지 않는 한 결국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다. 왜냐하면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결국에는 쫓겨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를 통하여 일차적으로 구원받은 자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진정 날마다 힘써야 할 것은 십계명을 지키고 있는지 그 여부를 살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라 할지라도 결국 성밖으로 쫓겨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머지 개들이란 어떤 사람들을 가르치는 것인가? 그것은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자.&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요한계시록이 가르쳐 주는 만국 백성은 어떤 자들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결국 요한계시록이 가르쳐 주는&amp;nbsp;&lt;strong&gt;만국 백성들이란 성밖에 사는 자들&lt;/strong&gt;을 가리킨다(계21:24~26). 즉 새 예루살렘 성 안에서 살지 못하고 밖에 쫓겨난 자들이 이들인 것이다. 이러한 자들은 요한계시록 22:15에 따르면, 비유적으로 &amp;#39;개들&amp;#39;(dogs)에 속한 자들과 십계명을 어긴 사람들을 가리킨다.&lt;/p&gt; &lt;p&gt;&amp;nbsp;&amp;nbsp;그리고 더 나아가서는&lt;strong&gt;&amp;nbsp;첫째로, 이기지 못하는 자들&lt;/strong&gt;이 만국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죄와 마귀와 세상을 이기지 못한 자들이 이들이다. 이들이 누군지에 대해서는 요한계시록 2~3장에 아주 잘 나와 있다.&amp;nbsp;&lt;strong&gt;둘째로,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진 자들&lt;/strong&gt;이 만국이 되는 것이다. 즉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회심하여 구원은 받았으나,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그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진 자들이 만국 백성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이 가는 곳이 성밖이기 때문이다(계3:5, 21:27).&amp;nbsp;&lt;strong&gt;셋째로, 음녀에 속한 자들 중에 일부가 만국&lt;/strong&gt;이 되는 것이다. 음녀는 그리스도인이지만 짐승(적그리스도의 세력)과 짝하여 살고 있는 자들을 가리킨다(계17:1~6). 그러므로 이들의 대부분은 불못에 떨어지겠지만 그중의 일부는 성밖으로 가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도 주 예수님을 믿는 자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세상의 쾌락과 음란을 즐기며 살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의 믿음의 순결을 지키지 못하며 살았던 자들이다. 결국 만국 백성들이란&amp;nbsp;&lt;strong&gt;성밖에 던져지는 그리스도인들&lt;/strong&gt;을 가리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요한계시록에서는 사람의 3가지 운명이 기록되어 있다.&amp;nbsp;&lt;strong&gt;하나는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는 자들이 있다&lt;/strong&gt;는 것이다. 이들은 끝까지 믿음을 지키면서 자신의 겉옷을 어린양의 피로 빨아 깨끗하게 한 자들이다(계7:14).&amp;nbsp;&lt;strong&gt;또 하나는 성밖으로 쫓겨나는 자들&lt;/strong&gt;이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예수님을 믿었으나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아 끝내 성밖으로 던져진 자들이다. 죄를 지었으면 그 죄를 회개하여 깨끗이 씻어내야 하는데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믿고 그렇게 하지 않은 자들이다(계22:14~15).&amp;nbsp;&lt;strong&gt;마지막 하나는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던져지는 자들&lt;/strong&gt;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비겁한 자들 곧 환란과 핍박을 당하여 주님을 부인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한 자들과 십계명을 어긴 자들이다(계21:8). 그런데 새 예루살렘 성 안에 있어서 왕 노릇을 하는 자들이 가서 다스리는 사람들이 있다고 성경은 말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불못에 있는 자들이 아니다. 그들은 성밖에 던져진 자들이다. 이들을 요한계시록에서는 만국(&amp;#39;에쓰네&amp;#39;)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11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