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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과영의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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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pr 2026 22:5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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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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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쉽게 풀이한 귀신의 정체와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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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6mOdqlc7C5k&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설차례상.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882/092/b61b2301707dd239db02a0549a8825f6.jpg&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죽으면 정말 조상귀신이 되는 것일까? 유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죽었던&amp;nbsp;조상이 &amp;#39;귀신&amp;#39;이 된다고 분명히 가르친다. 그렇다면 유교에서 말하는 귀신이란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가? 그것이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귀신과 과연 일치하는 것인가? 그리고 사람이 한 번 죽으면 우리 나라 조상들은 약 15차례에 걸쳐 예를 갖추어 죽은 자를 섬겼다. 곡하고,&amp;nbsp;절하고, 음식을 차려드렸다. 왜 그랬을까? 왜 우리 조상들은 사람이 죽으면 땅에 빨리 파묻지 않고 여러 가지 절차를 지켜서 죽은 사람을 산 사람 이상으로 섬긴 것일까? 그리고 짧게는 100일에서 많게는 3년까지 그렇게 했던 것일까? 오늘은 조상이 제사드리던 조상귀신들의 실체를 한 반 살펴보고, 왜 우리 조상들은 죽은 조상들을 그렇게 살아있는 사람 섬기듯 하였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기를 원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되는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람이 죽으면 정말 귀신이 되는 것일까? 그리고 귀신이 되어 제사드리는 시간에 나타나 제사상을 받고 그 음식을 먹는 것일까? 그리고 제사장에 나타난 조상들에게 후손이 절을 하는 것은 예를 갖춘 행위이며 그것이 과연 효를 실천하는 것인가? 사실 사람치고&amp;nbsp;제사드릴 때에 제삿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혹시 거기에서 일어나는 일을 본다고 말할지라도 과연 무엇이 진실인지 가려내기가 쉽지 않다. 악한 영들은 얼마든지 가짜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가&amp;nbsp;무엇을 보았다는 것을 두고서 그것을 변함없는 진리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판단기준은&amp;nbsp;우리에게 남겨주신 변치 아니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실 하나님의&amp;nbsp;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되는지에 대해&amp;nbsp;그리고 귀신이 정말 죽은 조상인지에 대해서 우리는&amp;nbsp;성경말씀을&amp;nbsp;비추어보아야 한다. 그렇다면&amp;nbsp;성경말씀에는 이방인들이&amp;nbsp;제사하는 것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으며, 이때 그 귀신을 무엇이라고 정의하고 있는가? 우선 성경에 보면, 이방인들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고전10:20). 그리고 이 귀신은 헬라어로 &amp;#39;다이모니온(단수는 &amp;#39;다이몬&amp;#39;)&amp;#39;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대부분&amp;nbsp;귀신들은 혼자 들어가거나 혼자 사람 속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작게는 여럿에서 많게는 2천 명 이상도 한꺼번에 들어가기도 하고 나오기도 한다. 그러므로 귀신은 대부분 복수로 나온다. 그래서 대부분 &amp;#39;다이모니온&amp;#39;으로 나오는&amp;nbsp;것이다. 그렇다면, 단수로 &amp;#39;다이몬&amp;#39;은&amp;nbsp;대체 어떤 존재인가? &amp;#39;다이몬&amp;#39;이라는 말이 어원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에 관하여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다. 그러나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를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렵다. 다만 우리 주 예수님께서 귀신을 무엇이라고 칭하셨는지를 살펴봄으로서, 귀신의 본질과 실체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귀신을 무엇이라고 불렀을까? 그것은 바로 딱 하나로 말씀하셨다. 그것은 &amp;#39;더러운 영&amp;quot;이라는 것이다(막5:8). 한글성경에는 대부분 &amp;#39;더러운 귀신&amp;#39;이라고 번역되어 있지만 헬라어 성경에서는 전부 다 &amp;#39;깨끗함을 받지 못한 영&amp;#39;&amp;nbsp;혹은 &amp;#39;깨끗하지 않은 영&amp;#39;이라고 나와&amp;nbsp;있다. 다시 말해, 이 영은&amp;nbsp;더러운 것이다. 이 말은 그 영이 원래는 깨끗했지만 죄를 범하여 더럽혀진 것이고, 깨끗함을 받지 못해서&amp;nbsp;더럽혀진 상태로&amp;nbsp;계속해서 남아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영이 바로 &amp;#39;귀신(다이몬)&amp;#39;인 것이다. 그렇다. 성경에서는 이처럼 귀신을&amp;nbsp;더러워진 상태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이 영은 사람의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고, 영안이 열린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것을 볼 수가 있다. 그런데 우리 조상들은 거의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에, 귀신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잘 몰랐다. 보이지 않으니까 그것을 두려운 존재로 여기고 그냥 섬겨온 것이다. 만약 잘못 섬겼다가 해꼬지를 받기라고 하는 날에는 큰 일 날 것 같으니까, 우리 조상들은 죽은 조상의 귀신들을 지극정성으로 섬긴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유교에서는 죽은 사람의 혼백이라고 하니까 그냥 그렇게 믿어온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으며, 어떻게 섬겨왔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우리 조상들은 왜 지극 정성으로 죽은 조상들을 섬긴 것일까?&amp;nbsp;그리고 죽은 조상들에게&amp;nbsp;예를 갖춰 &amp;#39;조상제사&amp;#39;를 지냈던 것인가? 그건 한 가지 이유 때문이다.&amp;nbsp;조상이 죽어서 [귀]신이 되는 것이라고 믿어왔기 때문이다. 왜 그러한가 하면, 위에서처럼 조상제사를 지내도록 말했던 유교의 창시자&amp;nbsp;공자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우리 조상들은 옛날에서부터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된다고 믿었기에&amp;nbsp;죽은 조상을 지극 정성으로 섬겨온&amp;nbsp;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유교의 공자는 귀신을 어떤 존재로 보았을까? 공자가 말하는 &amp;#39;귀신&amp;#39;이라는 것은 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공자가 쓴 책 [중용]이라는 책에&amp;nbsp;보면, 거기에 귀신의 실체가 무엇인지&amp;nbsp;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어느 날 공자의 제자였던 &amp;#39;제아&amp;#39;라는 제자가 공자에게 물었다. &amp;quot;귀신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그 의미가 대체 무엇입니까?&amp;quot; 그러자 공자가 대답한다. 그 핵심은 이렇다. 사람이라는 존재는&amp;nbsp;하늘에서 온 부분이 있고 땅에서 온 부분이 있는데, 이 둘이 합쳐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죽으면 이 둘이 다시&amp;nbsp;분리가 된다. 이때 하늘에서부터 온 부분은 &amp;#39;혼&amp;#39;이라고 부르고, 땅 곧 흙에서부터 온 것은 &amp;#39;백&amp;#39;이라는 부른다. 이때&amp;nbsp;사람이 죽게 되면 혼은&amp;nbsp;하늘로 펼쳐져서 날아가고, 백은 흙으로 돌아간다. 이때&amp;nbsp;하늘로 펼쳐져서 하늘로 돌아간&amp;nbsp;것은&amp;nbsp;&amp;#39;신&amp;#39;이라고 하고, 땅으로 돌아가서 땅의 성분이 된 것은 &amp;#39;귀&amp;#39;라는 부른다. 그러므로 죽은 사람의 땅의 백과 하늘의 혼을 하나로 &amp;nbsp;&amp;#39;귀신&amp;#39;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죽은 사람의 혼백을 가리켜 &amp;#39;귀신&amp;#39;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후손들은 자기 조상이 하늘의 부분이 되었고 땅의 부분이 되었으므로, &lt;strong&gt;조상이 죽은 날이 되면, 땅에게 술을 부어 백을 불러내어 대접해드리고, 하늘에게&amp;nbsp;향을 살라 혼을 불러내어&amp;nbsp;극진히 잘 대접해야&lt;/strong&gt; 한다는 것이다. &lt;strong&gt;이것이 바로 &amp;#39;제사&amp;#39;라는 부르는 행위&lt;/strong&gt;다. &lt;strong&gt;죽은 조상에게 예의를 갖추는 하나의 경배행위&lt;/strong&gt;가 바로 조상제사였던&amp;nbsp;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과연 죽은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면 후손들이 복을 받게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수많은 후손들은 자기의 조상들에게 제사를 지낸다. 특히 동양&amp;nbsp;문화에 익숙해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의 죽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낸다. 제사드리는 그날 밤에 죽은 조상의 혼백이 다시 돌아온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 죽은 혼백 곧 귀신이 제삿날에 되돌아오는 것인가? 만약 되돌아온다고 치자. 그렇다면 죽은 혼백은 어디에 있다가 오는 것인가? 그리고 1년에 한 두 번 제삿밥만 먹어도 그들이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 것인가?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서 아무도 묻지도 않고 대답도 안해준다. 그냥 조상귀신은 제삿날에 와서 제삿밥 얻어먹고 후손들에게 복을 준다고 말할 뿐이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죽은 조상을 본 사람은 없다. 꿈이나 환상으로 보는 이도&amp;nbsp;있지만 그게 진짜는 아니다. 어딘가&amp;nbsp;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쉽게 말해 가짜가 진짜 흉내를 내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속지 말아야 한다. 영안을 열어서보면,&amp;nbsp;&lt;strong&gt;제삿날에 제삿상에 오는 것은 죽은 조상이 아니다. 죽은 조상의 몸에 있었던 악한 영이 오는 것이다. 이것이 곧 귀신이다. 귀신이 오는 것&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그 영은 죽은 조상의 모습과 특성과 심지어 말하는 목소리까지도 비슷하게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후손들은 죽은 조상이 온 것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아니다. 그것은 죽은 조상을 가장 귀신의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제삿날에 아무리 죽은 조상을 잘 모셨다고 할지라도 죽은 조상을 섬긴 것이 아니다. 귀신을 섬긴 것이다. 그러므로 제삿날에 지극 정성으로 섬긴 것은 귀신을 섬긴 것이다.&amp;nbsp;&lt;strong&gt;그러므로 즉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일은 귀신을 자기의 몸 속에 불러들이는 공식적이고도 공개적인 절차&lt;/strong&gt;인 것이다. 그러므로&amp;nbsp;&lt;strong&gt;제사를 많이 지낸 사람들일수록 귀신들이 그의 후손의 몸 속에&amp;nbsp;많이 들어와&lt;/strong&gt;&amp;nbsp;있다. 귀신이 많이 들어올수록 귀신이 더 많이 역사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예수께서는 귀신들이 어떤 존재라고 말씀하셨는가? 그것은 &amp;#39;더럽혀진 채 있으며&amp;nbsp;깨끗함을 받지 못한&amp;nbsp;영&amp;quot;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이 영이 사람 속에 들어오면 그 사람도 역시&amp;nbsp;더럽혀진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많은 귀신을 모시고 있거나, 그것들이 몸 속에 들어와 서로&amp;nbsp;뭉쳐쳐 있어서&amp;nbsp;큰 귀신이 된 것을 모신 사람들은 귀신들의 노예가 된다. 또한 더럽다. 생각이 더럽고, 정신이 더럽고, 말이 더럽고, 육체가 더럽다. 그 속에 들어온 영이 더러운 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귀신을 모시면 후손들의&amp;nbsp;영이 더럽혀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육체도 더러협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amp;nbsp;&lt;strong&gt;귀신에게 잘 제사한 가정의 사람일수록&amp;nbsp;예수믿기가 어렵다.&amp;nbsp;귀신들이 사람이 신앙을 갖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lt;/strong&gt;이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amp;nbsp;회개하게 되면 그 사람의 육체 속에서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 믿기 전까지 사람의 몸은 사실 귀신의 집과 같은 것이었다. 그런데 그 정든 집을 떠나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amp;nbsp;회개하지 않고 사람에게서 귀신은 절대 떠나지 않는다. 사람이 죄를 지을 때에 합법적으로 사람 속으로 들어왔기에 합법적인 상태가 되어야 비로소 떠나가는 것이다.&amp;nbsp;&lt;strong&gt;회개하여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아, 하늘에 기록된 행위책에서 죄목이 지워질 때에 비로소 귀신도&amp;nbsp;사람에게서 떠나가는 것&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회개하지 않고 계속해서 귀신을 섬긴다면 그 사람은 복을 받기는 커녕, 저주만 받게 된다. 깨끗함을 받지 못한 영들로서&amp;nbsp;귀신들은 원래 천사였지만&amp;nbsp;하늘로부터&amp;nbsp;떨어질&amp;nbsp;때에 저주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귀신들린 사람은 그 귀신이 받은&amp;nbsp;저주의 특성을 그대로 나타낸다.&amp;nbsp;그러므로 아무리 조상을 잘 섬긴다고 할지라도 복을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원래부터 귀신들은 저주받은 영이었으니까 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2년 04월 01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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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락한 천사 곧 귀신의 정체</title>
			<link>https://dongtanms.kr/spirit_world/76936</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타락한 천사 곧 귀신의 정체!&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타락한 천사 곧 귀신을 대적하고 쫓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복종하며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며 죽어라 기도하고 성령충만 받아야 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금방 들어온 귀신은 회개하고 쫓으면 금방 나가지만 죄짓고 회개했더라도 죄를 끊지 못하면 갈수록 악한 귀신이 들어와 집을 짓고 마음과 생각을 잡아 죄의 길 로 계속 끌고 다니다 결국 지옥으로 끌어갑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그러므로 마음과 생각을 잘 지키지 못한다면 걷잡을수 없이 영혼의 파멸로 갈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귀신이 몸속에 들어 온다는 것은 마음과 생각을 조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순종만이 살 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미움 시기 질투 분쟁 등을 버리고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하며&amp;nbsp;관용을 베풀고 남을 정죄치말고 자신을 돌아보아서 말씀에 비추어 전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순종하지 못한 것은 바로 바로 회개하고 죄를 꾾어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자신을 위한 것임을 믿고 한시도 예수님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항상 기뻐하고 기도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귀신을 이길수 있습니다. &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또한 예수님 보다 더 사랑하는것이 있어서도 안 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그것이 바로 우상이며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악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아담과 하와 범죄 이후로 이 세상에 죄악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은 죄인이 되었고&amp;nbsp;천국가는 그날까지 죄를 짓지 아니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귀신들은 우리가 죄를 지을때마다 우리안에 합법적으로 들어온다.&amp;nbsp;이것이 영계의 정해진 법칙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천국가는 그날까지 우리가 죄를 짓기에 귀신들은 우리안에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항상 상주한다고 보면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불신자나 영적인 세계를 전혀 모르는 형식적인 교인들은 완전히 귀신에게 사로잡혀 다닌다고 보면 되고, 귀신을 쫓아내고 영적으로 아무리 깨어있는 자라도 그 영향을 덜 받는다는것 뿐이지 귀신이 그 안에 없는 자는 없거나 그 영향력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다 죄를 짓기 때문이다. 천국가면 비로소 죄가 없기에 귀신은 없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우리가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면 나갈 수 밖에 없으나 또 죄를 짓기에 귀신이 우리안에 다시 들어오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아무리 신령한 사람이라도 남이 기분 나쁘게 하고 이유 없이 욕하면 순간적으로 혈기가 날 수도 있고 상대방이 미워질 수도 있다. 이것이 내 안에 귀신이 있다는 증거다. 그러므로 항상 수시로 회개하고 귀신을 내쫓고 결박해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죄를 오래 품고 있을수록, 죄를 많이 지을수록, 회개하는 삶을 살지 않을수록 회개가 잘 안터지고, 악한 생각과 말과 행동에 사로잡혀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이 오래되면 귀신이 들리고, 미치기도하고, 정신병 육체적인 질병으로 드러나고, 저주가 끊이지 않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그러므로 죄를 지었으면 즉시로 회개하고 예수를 피를 바르고 귀신을 내쫓아야 한다. 그래야 더 독한 귀신이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우리가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면 그 귀신은 지옥에서 더 강한 훈련을 받고 일곱 귀신을 데리고 또 다시 우리를 찾아온다. 그래서 귀신을 쫓아냈으면 더 기도하고 회개하여 성령충만으로 심령을 채워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더 큰 미혹과 시험에 빠질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귀신은 사람 몸에서 쫓겨나서 지옥에 떨어지면 온갖 형벌을 받는다. 지옥에는 쉴 곳이 없다. 그들의 유일한 쉼터는 사람 몸이다(특별히 불신자의 몸_자신이 시키는대로 다 하니까)귀신을 쫓아내면 잘 안나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웬만하면 사람 몸 속에 있는 귀신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그래 봤자 자신의 정체만 드러나서 쫓겨나고 쉬지 못하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하지만 기도 많이 하고 회개의 삶을 살고 영적인 비밀을 이미 많이 알고 있는 자에게는 귀신이 자신의 정체를 숨길 수 없기에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다.&amp;nbsp;이런 자를 놓고 귀신을 쫓아내면 기침,구역질,가래가 나오고(하파리 귀신이 떠나가는 것이다), 여러 가지 영적비밀들을 입으로 쏟아내면서 나가는 것이다(두목귀신).&amp;nbsp;그런데 하파리 귀신들은(행동하는 귀신) 잘 나가지만, 마지막 두목귀신은(말하고 명령하는 귀신, 어디 어디 잡으라고 명령한다) 잘 나가지 않는다.&amp;nbsp;그만큼 강한 훈련을 받았기 때문이다. 성령의 불로 지져도 참는다. 이 두목귀신은 회개하고 순종할 때 나가 떨어지는것이다. 그래서 회개가 중요한 것이다.(암에 걸린 성도에요! 목사님이 기도를 계속해요! 손을 얹고 계속 기도해요!&amp;nbsp;유방암이에요! 계속 기도를 하는데 귀신이 계속 콜록콜록콜록하고 나가긴 나가는데,이 유방을 잡고 있는, 귀신도 우두머리가 있는데 그게 안나가는거에요!&amp;nbsp;우두머리가 유방을 칭칭칭 감고 있어요! 잔챙이들은 콜록콜록콜록하면서 나가는데 우두머리는 나가지 않아요! 왜? 그 유방암을 앓고 있는 사람이회개치 않기 때문에 우두머리가 나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많은 목사님들, 회개를 가르치시길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기도를 많이 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심령이 회개치 않는다면 목사님들이 아무리 기도를 한들 예수님과 그들 사이에 죄악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죄 때문에 죄 때문에 질병이 온다는 것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속습니다! 무조건 귀신만 내쫓는 것이 아니라 그 심령이 회개해야만 귀신이 나간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귀신의 세계도 완전 군대조직같이 되어 있어서 계급이 낮은 귀신과 계급이 높은 귀신이 있다.계급이 낮은 귀신은 무당이나 점쟁이, 불신자 안에 들어가서 역사 미혹하고, 계급이 높은 귀신은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나 영적인 주의 종들과 백성들을 미혹하게 된다.그래서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일수록 지옥에서 특수훈련을 받는 더 강한 귀신이 붙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계급이 낮은 귀신보다 계급이 높은 귀신은 더 많은 자들, 더 영적으로 깨어있고,&amp;nbsp;영향력이 있는 사람을 미혹해야 하기에 더 많은 지식이 있고 더 말을 잘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이 세상에 있을 동안에는 완전 귀신의 세계이기 때문에(공기를 숨쉬듯이 귀신이 들락날락한다고 보면 된다) 무조건 쫓아내는 수밖에 없다. 귀신은 어디든 다 있고 관여하지 않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귀신을 예수이름으로 쫓아내면 낼수록 더 큰 말의 권세가 생기고 귀신의 영향력에서 더 자유하게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나는 예수믿기에 귀신이 전혀 없다고 하는 사람은 영적인 세계를 전혀 모르는 자이다.그러면 왜 심령이 소제된 자에게 귀신이 일곱귀신을 데리고 다시 찾아왔겠는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눅 11:24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amp;nbsp;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25 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amp;nbsp;26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amp;nbsp;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 설교 때나 대화중에 귀신얘기를 자꾸하면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귀신이 있는 사람들이&amp;nbsp;괴로워하고 듣기 싫어하고 얼굴을 찡그리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img alt=&quot;20210327_114635.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936/076/af60d342ff6f321b46e30c89bb86d754.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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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pirit_world/76936#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Aug 2021 01:03:06 +0900</pubDate>
		</item><item>
			<title>자녀의 귀신들림을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은 무엇인가?(계18~23)_2019-07-05(금)</title>
			<link>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612</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자녀가 귀신이 들려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영적인 권세를 가진 목회자들을 찾아가서 상담받고 안수받고 축사하면 해결되는가? 그렇게 해서 해결받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자녀의 귀신들림의 문제가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귀신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도 합법적으로 사람 속에 들어가 역사하고 있는데 자신의&amp;nbsp; 자리를 그냥 내주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귀신을 이기려면 이 놈이 역사하는 근거를 알고 그것을 파쇄해야 한다. 그런데 이 문제는 자녀의 문제만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조직적으로 그리고 끈질기게 접근해야 한다. 이 문제의 80%이상은 사실 부모의 문제와 얽혀있다. 자, 어떻게 하면 자녀의 귀신들림의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여기, 작지만 그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보자.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27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KgRhndwUeb8&quot; width=&quot;480&quot;&gt;&lt;/ifram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오늘날에 성도들 가운데에도&amp;nbsp;귀신들린 자녀들이 상당수가 있다&lt;/strong&gt;&lt;/u&gt;. 그런데 그 문제를&amp;nbsp;해결해 보려고,&amp;nbsp;백방으로 시도해 보았으나 결국 해결받지 못해 자포하기하며 지내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능력있는 목회자나 귀신쫓는 목회자, 은사집회 등을 찾아 가서 안수받고 귀신을 쫓아보아도 그때 뿐 나아지지 않을 때,&amp;nbsp;그만 포기해버리는 것이다.&amp;nbsp;자녀가 귀신들려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과연 내가&amp;nbsp;부모라면&amp;nbsp;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냥 어쩔 수 없다고, 이 문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자포포기하며 지내는 길밖에 없는 것일까? 아니다. 우리에게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의 능력으로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는 믿음의 장치가 있다.&amp;nbsp;그래서 여기에&lt;u&gt;&lt;strong&gt; 그동안 이 문제 때문에 함께 고민하면서 해결해왔던 것을 바탕으로 근본적인&amp;nbsp;해결책을 제시해보고자&lt;/strong&gt;&lt;/u&gt; 한다. 방법은 쉽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란 그리 쉽지는 않다. 반드시 길이 있다.&amp;nbsp;이를 위한 효과적인 지침이 있는 것이다. &lt;u&gt;&lt;strong&gt;만약 누군가 자녀의 문제로 고민하는 자가 이 방법대로 실천할 수만 있다면&amp;nbsp;자녀의 귀신들림 문제는 해결받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방법대로 해본다면 자녀의 귀신들림문제 뿐만 아니라, 우리의 질병이나 가난, 저주까지도 해결받을 수 있을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자녀의 귀신들림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자녀의 귀신들림의 문제, 과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여기서는 그동안 임상실험을 통해서 경험했던 것을 바탕으로 과연 어떻게 하면 귀신들린 자녀를 자유롭게 놓아줄 수 있는지를&amp;nbsp;살펴보도록 하자. &lt;u&gt;&lt;strong&gt;귀신들린 자녀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는&amp;nbsp;방법&lt;/strong&gt;&lt;/u&gt;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그런데 놀랍게도 그&amp;nbsp;방법이 의외로&amp;nbsp;간단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lt;u&gt;&lt;strong&gt;결론적으로 &amp;quot;회개와 믿음&amp;quot; 혹은 &amp;quot;믿음과 회개&amp;quot;이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사실 &amp;quot;회개와 믿음&amp;quot;은 죄인들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2가지 관문에 해당한다. 믿음만으로 천국에 들어가기 힘들며, 믿음이 없는데 회개한다고 해서 구원받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구원받으려면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고 돌아서는 회개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귀신들린 자녀에게서 귀신을 제거하고 그를 귀신으로부터 해방시켜주려면, 자녀 뿐만 아니라 부모에게 필요한 2가지가 있다. 그것은 회개와 믿음이다. 부모와 자녀가 회개해야 하고, 또한 예수님이 누군지에 대하여 믿어야 한다.&amp;nbsp;만약 둘 다 하나라도 빠지게 되면 문제는 해결되는 것 같으나 다시 원상복귀된다. 고로, 나는 과연 회개에서 걸려 있는지, 믿음의 문제에 걸려있는지 살펴보고 그것을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고 해결하다보면, 귀신이 문제도 속히 해결받을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지금은 복음의 시대이기 때문에 십계명의 율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어떤 성도들은 십계명은 구약의 율법이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으며, 그것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이제는 복음의 시대가 되었기에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일만 할 뿐 그것이 나에게 해를 가져오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절반만 맞는 말&lt;/strong&gt;&lt;/u&gt;이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오셔서 율법을 완성하셨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먼저 율법을 다 지키시고, 율법에서 부족한 것은 보충하시고, 율법의 의로운 요구를 성취하시고, 율법의 약한 부분은 강화시켰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께서는 율법 중에서 의식법들을 성취하심으로 폐지하셨다. 그런 것들에는 할례과 안식일 준수와 음식규례를 포함한 의식법들인데, 제사법, 절기법, 음식법, 정결법 등은 폐지하셨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유월절을 안 지킨다거나, 돼지고기를 먹지 않아야 한다거나, 손을 씻지 아니하면 음식을 먹지 않는다거나 하는 것은 지키지 않아도 그것이 죄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십계명은 예외다. 십계명은 율법 중에서 도덕법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것을 지키지 않았을 때에는 심판의 날에 이것 때문에 지옥에 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도덕법은 예수께서 오셨어도 폐지되지 않았다. 이것은 심판의 기준으로 쓰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이 법을 한층 더 강화시키셨다. 형제에게 욕하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될 것이며,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한 것이라고 하였고, 사람이 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시면서, 돈에 대한 욕심이 탐심죄라고 하셨다. 고로 우리는 1계명과 2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 이외에 다른 것을 자기 마음 가운데에 두는 일이라든지, 우상을 숭배하는 일이라든지 하는 것은 우리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그것을 회개하라고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는 징계하셨고, 예수님 이후에는 귀신들이 합법적으로 사람들에게 역사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만약 정말 구약시대에 주셨던 십계명이 필요없는 시대가 되었다면 우리는 부활하신 우리 주님께서 두아디라교회에서 주신 말씀을 성경에서 제거해야 한다. 지금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계신 예수께서는 두아디라교회의 우상숭배행위(2계명)와 음행(7계명)의 행위에 대해 엄히 꾸짖으셨다. 그러한 일로 말미암아 본인은 질병의 침상에 던져질 것이고(계2:22), 본인과 관계된 자들은 환난을 당할 것이며(계2:22), 본인의 자녀가 살해당할(죽을) 것이라고 했다(계2:23). 그렇다. 십계명을 준수하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징계하신다. 그것이 결국 귀신에게 속하는 일이 되어버리고 결국 그것이 죄를 짓게 만드 일이 되며, 결국 그것이 사람을 지옥에 떨어지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징계를 통해서 그것의 잘못됨을 지금도 지적하고 계시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귀신들린 자녀를 둔 부모는 무엇을 회개야 하는가?&lt;/strong&gt;&lt;/u&gt; 보통 자녀가 귀신이 들려 있어도 그것이 부모의 문제인 것을 헤아리지 못하는 부모가 상당수 있다. 그렇지 않다. 자녀의 귀신들림 문제는 부모 혹은 조상하고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자녀가 귀신들려 있는 경우 대부분 부모나 조부모 때에 우상숭배한 죄가 끼어있기 때문이다(출20:5). 보통 한 집안 누군가에게 귀신이 침범해들어오는 경우를 살펴보면, 대부분은 그 집안 사람 중에 자살해 죽거나 일찍 죽거나 했던 사람이 몇 명이 있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무당들이 있기도 하다. 일찍 죽거나 자살해 죽은 사람이 그 집안에 있다는 것은 귀신에 의하여 잡힌 사람 있었거나 곧 생길 것이라는 것을&amp;nbsp;암시해준다(그러나 나와 내 자녀들이 믿음생활 잘 하면 아무 상관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나님께서 주신 수명대로 살도록 지음받은 것인데,&amp;nbsp;일찍 죽거나 사고나 중한 질병으로 죽었다는 것은 무슨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한 마디로, 누가 중한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런 자들에게 불치병과 중한 병이 찾아온다. 고로, 자녀 중에 귀신들린 자녀가 있다면 그의 부모는 즉시 회개를 시작해야 한다. 자녀가 귀신들린 문제는 자녀의 문제만 아니라 그 부모와 조상이 들어간 가문의 문제이고, 그 조상의 문제이기 때문이다.&amp;nbsp;그런데, 자녀들 중에 예수님을 잘 믿고 기도생활을 잘 하는 자녀가 있다면 그 자녀에게는 귀신이 역사할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무당의 자녀들 중에도 목회자가 나오기도 한다. 귀신은 죄를 지은 사람에게만 역사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요일3:8).&lt;/p&gt; &lt;p&gt;&amp;nbsp; 고로, &lt;u&gt;&lt;strong&gt;자녀들 중에 귀신으로 시달리는 자녀가 있다면 꼭 다음과 같이 실천해보라&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첫째,&amp;nbsp;자기와 자기의 윗대 조상들이 지었던 우상숭배의 죄를 찾아내어 그것을 반드시 처리해야&lt;/strong&gt;&lt;/u&gt; 한다. 방법은 회개하는 것인데, 이미 부모나 윗대조상들이 돌아가셨다면 대리 회개기도를 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었어도 우리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처럼, 부모가 돌아가셨다고 해서 회개를 하지 않고 있을 것이 아니라, 대신하여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다 받으신다. 고로, 자녀의 귀신들린 문제를 해결받으려면 제일 처음이 바로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윗대 조상들이 지었던 죄들을 자백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 자기가 지은 죄를 철저히 자백하고 회개해야&lt;/strong&gt;&lt;/u&gt; 한다. 자기의 범죄 특히 십계명을 어긴&amp;nbsp;죄들을 철저히 자백하고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 이외에 다른 것을 하나님처럼 섬긴 죄, 죽은 자에게 제사하여 우상을 숭배한 죄(예, 추도예배나 장례예배),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들먹인 죄, 주일을 성수하지 못한 죄,&amp;nbsp;부모에게 언사를 불손케 한 죄, 사람을 미워하여 마음으로 살인한 죄, 마음으로 간음한 죄, 시간과 물질을&amp;nbsp;수고도 없이 가로챈 죄, 거짓말을 지어서 말한 죄, 욕심이 지나친 죄 등등을 회개해야 한다. 특히 여성분들은 낙태죄를 회개해야 한다. 낙태죄는 살인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성분들은 돼지머리 앞에 고사지낸 죄 등을 더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이처럼 조상들의 지은죄를 대신하여 회개하고, 본인이 지은 죄를 철저히 꾸준하게 자백해 왔다면 이제는 다음의 방법으로 나아가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자녀의 귀신들림의 문제를 해결받으려면 믿음이 한층 강화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귀신들림의 문제의 해결의 열쇠는 회개와 믿음인데, 회개는 귀신들림의 상태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면, 믿음은 귀신이 더이상 역사하지 못하게 하는데에 꼭 필요한 것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래서&amp;nbsp;&lt;u&gt;&lt;strong&gt;귀신들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셋째로,&amp;nbsp;예수님이 누군지에 대한 정확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lt;/strong&gt;&lt;/u&gt;.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이자 하나님의 아들로서 믿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에 대한 직분이자 신분에 해당한다. 그리고 그분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시는 분으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분이 아직도 하나님의 아들로서 행하시는 사역에 해당한다. 안타깝게도 &lt;u&gt;&lt;strong&gt;지금 천상에 오르신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계신다는 것을 아는 분이 많지 않다. 심지어 신학교수들도 모르는 분들이 있다&lt;/strong&gt;&lt;/u&gt;. 왜냐하면 주일예배 때마다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는데, 거기에는 예수께서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심판하러 오시는 분으로만 나와 있기 때문이다. 아니다. &lt;u&gt;&lt;strong&gt;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정도가 아니다. 그분은 창조주요 전능자다(사9:6). 그분은 &amp;quot;스스로 있는 자&amp;quot;이시다(요8:24,28,58). 그분은 지금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계신다(계3:21,7:17,22;1,3). 그리고 그분은 하나님으로서 재림하실 것이다(살전4:14, 슥14:5, 살전3:13). 그분이 심판주요(계20:11~15), 그분이 만물의 주관자이시다(계2:1,2:23)&lt;/strong&gt;&lt;/u&gt;. 지금 천국에서는 그분이 한 분이신 하나님으로서 찬양과 경배를 받고 계신다(계5:11~14). 우리가 그분을 진정 나의 하나님 나의 주로 고백한다면, 그분은 당신의 백성들인 성도들을 세상 끝날까지 지켜주신다. 그러므로&amp;nbsp;어떤 귀신도 회개하고 주님을 의지하는 성도를 만질 수 없다(요일5:18). 아무도 그분의 손에서 성도들을 빼앗아갈 수 없다(요10:28).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귀신이라고 해서 함부로 행동할 수는 없다. 영계에는 엄연한 법칙이 있고 그 법대로 집행되고 있을 뿐이다. 능력있는 귀신이라 할지라도 아무 사람에게든지 들어가 역사하지는 않는다. 다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가지고 사람 속에 들어가고 역사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사탄이 직접 들어가서 역사했던 가룟유다(눅22:3)와 베드로의 경우(마16:23)를 보라. 다 자기 마음에 딴 마음을 품고 있었다. 그것이 사탄으로 하여금 그들 속에 들어가서 역사하게 만들었다. 그러므로 우리도 &lt;u&gt;&lt;strong&gt;철저히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해야&lt;/strong&gt;&lt;/u&gt; 한다. 특히 자녀에게 귀신이 들렸다면 그냥 있어서는 절대 아니 된다. 자녀에게 들어간 귀신의 문제는 자녀만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문제와 그 조상들의 문제이기도 하기&amp;nbsp;때문이다(출20:5,계2:22~23). 그러므로 자녀의 귀신들림의 문제를 해결받으려면 먼저는 자신이 지은 죄들을 회개하라. 그리고 조상들이 지었던 죄들(특히 우상숭배의 죄들)을 대신하여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귀신을 쫓을 때에 사용하는&amp;nbsp;예수이름이 어떤 이름인지를 알고 귀신을 쫓아야 한다. 지금 하늘에 좌정해 계신 예수께서 어떤 존재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러면 귀신은 우리의 명령할 때마다 점점 힘을 잃어갈 것이다. 결국 귀신은 떠나갈 수밖에 없다. 지금부터라도 이 가르침대로 한 번 실천해보라. 이것은 3~6개월에도 그 효과가 나타나겠지만 어떤 경우는 10년의 세월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일에 대한 실천은 한 가족과 가문을 살릴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영혼을 살리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다.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7월 5일(금)&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7-04 금요기도회.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3013/169/051/1dc93a5bd6969732bba29472417768c5.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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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612#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Jul 2019 15:43:40 +0900</pubDate>
		</item><item>
			<title>귀신이 우리의 일상생활 가운데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아래의 20가지의 일들이 일어나면 귀신이 개입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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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trong&gt;귀신의 역사&lt;/strong&gt;&lt;/p&gt; &lt;p&gt;귀신이 우리의 일상생활 가운데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lt;/p&gt; &lt;p&gt;(아래의 20가지의 일들이 일어나면 귀신이 개입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사항들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며, 한 가지만 가지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첫째, 불치병과 희귀병이나 이름모를 질병에 걸림.&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둘째, 가정 파탄이나 이혼, 가정폭력이나 잦은 부부싸움.&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셋째, 가난하게 됨, 계속된 사업실패나 돈이 마구 새어나감.&lt;/strong&gt;&lt;/p&gt; &lt;p&gt;넷째, 문제아나 반항아, 폭력을 휘두르는 자녀가 됨.&lt;/p&gt; &lt;p&gt;다섯째, 각종 중독에 빠짐(알콜, 도박, 게임, 음란, 성, 담배).&lt;/p&gt; &lt;p&gt;&lt;strong&gt;여섯째, 각종 정신병들, 지속적인 우울증과 조울증. 공황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움.&lt;/strong&gt;&lt;/p&gt; &lt;p&gt;일곱째, 불면증(몇날며칠동안 잠을 자지 못함), 먹지도 마시지도 못함.&lt;/p&gt; &lt;p&gt;&lt;strong&gt;여덟째, 죽은 자가 자꾸 꿈에 나타남, 가위눌림.&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아홉째, 환청이 들리고 환상이 보임.&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열째, 각종 망상에 사로잡힘(외계인을 교제하고 만난다고 하기도 함).&lt;/strong&gt;&lt;/p&gt; &lt;p&gt;열한째, 지나친 분노와 음행, 도둑질과 살인, 방화하고 싶은 강한 충동을 억제할 수 없음.&lt;/p&gt; &lt;p&gt;열두째, 연이은 좋지 않은 교통사고와 자살.&lt;/p&gt; &lt;p&gt;&lt;strong&gt;열셋째, 병원에서 가면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데 눈이 안보이거나 안 들림.&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열넷째, 간질(뒤틀림)과 길을 가다가 자꾸 쓰러짐.&lt;/strong&gt;&lt;/p&gt; &lt;p&gt;열다섯째, 점치러 가고 싶어 못 견딤.&lt;/p&gt; &lt;p&gt;열여섯째, 날이면 날마다 졸리거나 피로 때문에 아무 일도 못함.&lt;/p&gt; &lt;p&gt;열일곱째, 틱현상(불효하고 있는 본인이나 자녀에게 나타나나는 증상).&lt;/p&gt; &lt;p&gt;&lt;strong&gt;열여덟째, 집안내력이 끊어지지 않음(조상들이 아픈 증상이 그대로 자녀에게 나타남).&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열아홉째, 여러가지 장애인이 태어남.&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스물째, 가문이나 가족 중에 자살한 사람이 생김. 등등.&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꾸미기_20190722_15363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195/051/b7b4f0a4cb6ed918255b08838d83c80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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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195#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Jul 2019 16:50:24 +0900</pubDate>
		</item><item>
			<title>귀신을 바로 알자 귀신은 우리의 원수 사단과 함께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들이다(막9:17~27)_2019-07-02(화)</title>
			<link>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132</link>
				<description>&lt;p&gt;&lt;iframe allow=&quot;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gesture=&quot;media&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pF6HMsnsw6w?VQ=HD720&amp;amp;modestbranding=1&amp;amp;rel=0&quot;&gt;&lt;/iframe&gt;&lt;/p&gt; &lt;div class=&quot;document_51119_210 xe_content&quot; data-pswp-uid=&quot;1&quot;&gt; &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trong&gt;귀신을 바로 알자 귀신은 우리의 원수 사단과 함께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들이다&lt;/strong&gt;&lt;/span&gt;(막9;17~27)_2019-07-02(화)&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pF6HMsnsw6w&quot;&gt;https://youtu.be/pF6HMsnsw6w&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우리나라의 베뢰아 측(성락교회 김기동)나 예수중심교회 이초석 목사는 귀신을 &amp;quot;불신자의 사후 영&amp;quot;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믿지 않고 죽은 조상이 귀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분들은 그러한 근거로서 고전10:20과 시106:28~29의 말씀을 듧니다. 그게 맞습니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이분들은 고전10:20에서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다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인용하여, 이방인들은 곧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며,&amp;nbsp;우리나라 사람을 보더라도 예수믿지 않는 사람들이 제사를 드릴 때에는 다 자기의 죽은 조상에게 제사하니, 믿지 않고 죽은 조상이&amp;nbsp;귀신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amp;nbsp;당시 고린도 사람들이 제사드린 것은 죽은 조상에게 제사드린 것이 아니라 우상이나 이방신들에게 제사했습니다. 그리고 시106:28~29에서&amp;nbsp;이스라엘 백성들이 싯딤에서 브올의 바알에게 속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amp;nbsp;먹었다는데, 거기에 나오는 &amp;quot;죽은 자&amp;quot;가 곧 죽은&amp;nbsp;조상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히브리어 원문에 보면, &amp;quot;죽은 자&amp;quot;는 &amp;quot;죽음, 무덤&amp;quot;을 가리키며, 이 단어는 우가릿문서를 보면, &amp;quot;모트신&amp;quot; 즉 &amp;quot;죽음의 신, 음부의 신&amp;quot;을 가리킵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amp;quot;불신자의 사후 영&amp;quot;이 귀신이라는 주장은 결코 올바른 주장이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상식적으로 볼 때에도 죽은&amp;nbsp;조상이 귀신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을 오늘 막9:17~27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amp;nbsp;그것은 무엇입니까?(막9:22)&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오늘 본문에는 귀신들린 어떤 아버지의 외아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아이 속에 들어간 귀신이 자꾸 이 아이를 죽이려고 불과 물속에 던졌습니다. 만약 진짜 죽은 조상이 귀신이라면 무슨 원수지간이길래 자기의 새끼를 물과 불 속에 집어던지겠으며, 자꾸 죽이려고 하겠습니까? 정말 죽은 조상이 귀신이 되었다고 하면 후손을 아끼고 보호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로, 귀신은 결코 죽은 조상이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눅10:18~19에서, &amp;quot;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amp;quot;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amp;quot;사탄&amp;quot;과 &amp;quot;뱀과 전갈&amp;quot;은 귀신들로서&amp;nbsp;성도들의 원수라는 사실을 분명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들은 어찌하든지 우리 원수로서 인간들을&amp;nbsp;괴롭히고 죽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귀신들은 자꾸 사람을 죽이려고 안달이 나 있는 것인가요? 그것은 그들이 하늘에서 쫓겨난 것을 두고, 분풀이를 인간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amp;nbsp;쫓아낸 하나님에게 직접 분풀이를 하지 못하니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인간을 괴롭히고 죽여 지옥으로 끌고가려는 것입니다.&amp;nbsp;또한 인간들은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다 용서해주시고&amp;nbsp;천국에 들어가는데, 자기들은&amp;nbsp;한 번 죄를 지었는데 결코 용서받지 못하며, 자기들을 절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아니까, 인간들에게&amp;nbsp;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귀신이 죽은 조상이라면, 죽은 조상이 무슨 억한 심정이 있어서 자기의 자식이나 후손을 죽이려고 하는 것이겠습니까? 그것은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귀신들이 죽은 조상이 아니라 타락한 천사인 것은 그들의 조직체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들은 어떤 조직체계를 가지고 있습니까?(막3:22~24)&lt;/strong&gt;&lt;/p&gt; &lt;p&gt;&amp;nbsp; 귀신에게도 엄연한 조직체계(사탄의 왕국)가 있습니다. 이때 사탄의 왕국에서 사탄은 지금도 귀신들의 왕(지배자)입니다. 그러므로 귀신들은 사탄에게 철저히 복종합니다. 귀신들이 다 사탄의 부하들(졸개들)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계12:7~9의 말씀을 보니, 용(사탄, 마귀, 옛뱀, 천하를 꾀는 자)이 하늘에서 쫓겨날 때 그의 천사들도 같이 쫓겨났다고 나와 있습니다. 용인 사탄이 자신의 졸개들인 귀신들과 함께 이 땅으로 쫓겨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신들은 사탄을 왕으로 섬깁니다. 하지만 죽은 조상들은 사탄을 결코 왕으로 섬기지 않습니다. 그들은 죽어서 지옥에 떨여져서, 저 멀리 하늘 보좌에 앉아계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자신이&amp;nbsp;귀신들에게 속아서 귀신을 하나님으로 섬겼다는 것을 깨닫고는, 후회하고 또한 애통해할 뿐 결코 사탄을 왕으로 섬기지 아니합니다. 죽어서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이라도 단 한 명도 사탄을 왕으로 섬기지 않는 것입니다. 죽은 조상들은 결코 사탄의 부하들이 아니며, 그렇게 쓰임받지도 아니합니다. 종족이 아예 다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그렇다면, 사탄과 함께 하늘에서 쫓겨난 &amp;quot;타락한 천사들&amp;quot;이 귀신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결정적인 말씀이 있습니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예, 있습니다. 그것은 요한계시록 16:13~4의 말씀입니다. 여기에 보면, 개구리와 같은 세 마리의 &amp;quot;더러운 영&amp;quot;(원문: 깨끗하지 못한 영)&amp;quot;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으로부터 나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amp;quot;귀신의 영들&amp;quot;이라고 했습니다. 이들은 이적들을 행하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아마겟돈전쟁)을 위하여 세상의 왕들을 모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죽은 조상이 용의 입에서 나옵니까? 죽은 조상이 죽은 다음에 마구 이적들을 행하고 다닙니까? 죽은 조상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우려고 살아있는 사람들을 끌어서 모읍니까? 결코 그렇지 아닙니다. 죽은 조상이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죽은 조상들은 그럴 능력도 없고 그럴 수도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용은 사탄마귀로서 그가 타락한 천사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의 부하들도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들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용과 그의 부하들인 귀신들은 다 타락한 천사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뢰아에서는 죽은 조상은 사람이니까 사람 속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만, 천사들은 사람 속에 들어갈 수 없다고 강변합니다. 그러나 눅22:3을 보십시오. 가룟유다 속으로 사탄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공생애의 끝무렵에는 이미 베드로에게 들어가서 예수께서 대속의 죽음을 죽지 말도록 꼬드깁니다. 천사가 사람 속에 들어가서 어떤 일을 꾸미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을 행하게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귀신들은 어떻게 사람 속으로 들어갑니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 귀신들은 하늘에서 사탄마귀와 함께 쫓겨난 타락한 천사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늘에서 쫓겨날 때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루시엘(사탄마귀)는 용으로 변해버렸고, 그의 천사들(귀신들)은 뱀과 전갈과 같은 흉측한 파충류의 모양으로 변해버렸습니다(눅10:18~19). 그리고 그때 저주를 받아서 눈이 멀고, 벙어리가 되고, 듣지 못하는 귀를 갖게 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amp;quot;벙어리의 그리고 귀머거리의 영(원문)&amp;quot;도&amp;nbsp;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천사들이 흉측한 모습으로 사람에게 나타나게 되면, 사람들이 멀리하고 거부하니까, 그들도 머리를 쓴 것이 바로,&amp;nbsp;가장 가까이 있던, 돌아가신 분의 모습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죽은 조상이 오셨다고 생각하고 기쁘게 맞아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후11:14에 보십시오.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변형한다)고 말했습니다. 귀신이 사람으로 속이는 것입니다. 요8:44에 보니, 그들은 모두가 다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버지입니다. 그러므로 귀신은 우리 성도들의 원수요 하나님의 원수라는 사실을 아시고&amp;nbsp;그것들을 그냥 놔두지 말고 발견하며 즉시 쫓아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7월 2일(화)&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30_204948.jpg&quot; data-pswp-pid=&quot;1&quot; rel=&quot;xe_gallery&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128/051/e5afc2900f5a422921d56f5f532d90d6.jpg&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gt;&lt;/p&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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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이 불신자의 사후 영이라고 속아넘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막9:25~37)_2019-07-01(월)</title>
			<link>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128</link>
				<description>&lt;p&gt;&lt;iframe allow=&quot;encrypted-media&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gesture=&quot;media&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qcH4sPQ6_Jo?VQ=HD720&amp;amp;modestbranding=1&amp;amp;rel=0&quot;&gt;&lt;/iframe&gt;&lt;/p&gt; &lt;div class=&quot;document_51069_210 xe_content&quot; data-pswp-uid=&quot;1&quot;&gt; &lt;p&gt;아침묵상입니다.&lt;br /&gt; 제목: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strong&gt;귀신이 불신자의 사후 영이라고 속아넘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막9:25~37)&lt;/strong&gt;&lt;/span&gt;_2019-07-01(월)&lt;/p&gt; &lt;p&gt;&lt;a href=&quot;https://youtu.be/qcH4sPQ6_Jo&quot;&gt;https://youtu.be/qcH4sPQ6_Jo&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귀신들이 어떤 존재인지를 두고 여러가지 학설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 귀신들이 누군지에 관하여 여러가지 학설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인 첫째, &amp;quot;불신자의 사후 영&amp;quot;이다는 것과 둘째, &amp;quot;타락한 천사들&amp;quot;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곳에서는 &amp;quot;아담이전에 죽은 사람들&amp;quot;이라고 주장하는 데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귀신들이 &amp;quot;불신자의 사후 영&amp;quot;이라고 하는 사람들에는 어떠어떠한 사람들이 있습니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 귀신들이 불신자의 사후 영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에는 우리나라 목회자로는 &amp;quot;베뢰아 성락교회 김기동목사&amp;quot;, &amp;quot;예수중심교회 이초석목사&amp;quot;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사적으로 볼 때에는 유대역사가였던 &amp;quot;요세푸스&amp;quot; 그리고 &amp;quot;필로&amp;quot;, 초기교부였던 &amp;quot;이레네우스&amp;quot;, 순교자 저스틴 마터 등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그렇다면, 위의 분들이 귀신들을 &amp;quot;불신자의 사후 영&amp;quot;이라고 주장하는 성경구절은 무엇입니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여러가지 성경구절을 언급하지만 가장 중요한 성경구절은 2가지입니다.&lt;/p&gt; &lt;p&gt;&amp;nbsp; 첫째는 고전10:20입니다. &amp;quot;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고전10:20)&amp;quot; 그들은 이방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며, 이들은 죽은 자기의 조상들에게 제사하고 있기에, 죽은 조상들이 귀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믿고 죽은 사람은 귀신이 될 수 없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 그 중에서 일찍 죽거나 자살해서 죽은 자들, 억울하게 죽은 자들이 귀신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실제는 어떤 것입니까? 고린도지역의 사람들은 여러가지 우상나 신들을 섬겼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죽은 조상에게 제사드린 것이 아니라 어떤 신적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들에게 제사를 드렸습니다. 우리조상으로 해오던 방식으로 이들이 하는 것을 해석해서는 아니 되는 것입니다.&lt;/p&gt; &lt;p&gt;둘째, 시106:28~29입니다. &amp;quot;그들이 또 브올의 바알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29 그 행위로 주를 격노하게 함으로써 재앙이 그들 중에 크게 유행하였도다(시106:28-29)&amp;quot; 모압여인들의 축제에 참여한 출애굽2세대들이 그만 브올의 바알에 가담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었는데, 여기서 &amp;quot;죽은 자&amp;quot;가 불신자의 사후 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amp;quot;죽은 자&amp;quot;에 대하여 사람으로 인식한 결과입니다. 한글성경은 &amp;quot;죽은 자&amp;quot;가 마치 사람처럼 되어 있지만 실제 히브리어를 보면, &amp;quot;무트&amp;quot;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amp;quot;죽음, 무덤&amp;quot;을 뜻하는 단어인데, 이 단어를 우가릿문서에서는 &amp;quot;모트&amp;quot;신으로서, 지하의 음부의 신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최소한 &amp;quot;죽은 자&amp;quot;는 사람을 일컫는 표현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amp;nbsp;예수님께서는 귀신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예수님께서는 귀신을 일컬어 &amp;quot;더러운 귀신&amp;quot;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9:25). 이것을 성경원문으로 찾아보면, &amp;quot;깨끗하지 않은(못한) 영&amp;quot;입니다. 이들은 범죄했기에 더럽혀진 상태에 있어서, 깨끗하지 않는 영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벧후2:4을 보면, 천사들이 범죄하여 더럽혀졌다는 사실을 언급해주고 있습니다. 고로 귀신은 죽은 불신자의 사후 영이 귀신이 아니라,&amp;nbsp;사탄마귀와 함께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들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이&amp;nbsp;귀신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귀신을 어떻게 말하며, 왜 그렇게 봐야 하는 것입니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 그것은 내일 자세히 다룰 것인데, 한 마디로, 귀신은 천사들 중에서 &amp;quot;타락하여 이 땅에 쫓겨난 천사들인데, 사탄마귀를 자기들의 왕(지배자)으로 섬기는 영들을 가리킵니다. 귀신은 천사들로서 처음에 지어질 때 능력있게 지어졌습니다(시103:20). 그러므로 그들은 광명의 천사(타락하지 않은 선한 천사)로 가장(변형)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가장하여 자신의 모습을 사람으로 가장하여 나타나는&amp;nbsp;가짜 선한 천사들입니다. 그듣은 악한 천사들입니다. 범죄한 천사들입니다. 그들은 범죄하여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들인 것입니다. 이 부분에 관하여는 내일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7월 1일(월)&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30_204948.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128/051/e5afc2900f5a422921d56f5f532d90d6.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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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귀신이 사람에게 침투해 들어오는 경로는 무엇인가?(골3:5~6)_2019-06-30(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123</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귀신이&amp;nbsp;능력이&amp;nbsp;있다고&amp;nbsp;해서&amp;nbsp;아무&amp;nbsp;사람에게나&amp;nbsp;마구잡이로&amp;nbsp;들어가는&amp;nbsp;것은&amp;nbsp;아니다.&amp;nbsp;다&amp;nbsp;합법적으로&amp;nbsp;들어간다.&amp;nbsp;즉&amp;nbsp;사람이&amp;nbsp;죄를&amp;nbsp;짓게&amp;nbsp;해서&amp;nbsp;들어가는&amp;nbsp;것이다.&amp;nbsp;이미&amp;nbsp;우상숭배죄와&amp;nbsp;같은&amp;nbsp;죄를&amp;nbsp;지은&amp;nbsp;조상이&amp;nbsp;있다면&amp;nbsp;그것을&amp;nbsp;빌미로&amp;nbsp;해서&amp;nbsp;그&amp;nbsp;집안의&amp;nbsp;손자에게까지&amp;nbsp;들어간다.&amp;nbsp;그러므로&amp;nbsp;귀신을&amp;nbsp;합법적으로&amp;nbsp;쫓아내려면&amp;nbsp;조상이&amp;nbsp;지은&amp;nbsp;죄를&amp;nbsp;대신&amp;nbsp;회개하고&amp;nbsp;자신이&amp;nbsp;지은&amp;nbsp;죄를&amp;nbsp;철저히&amp;nbsp;회개해야&amp;nbsp;한다.&amp;nbsp;자식에게&amp;nbsp;붙은&amp;nbsp;귀신이&amp;nbsp;떠나가지&amp;nbsp;않을&amp;nbsp;때에는&amp;nbsp;그&amp;nbsp;집안에&amp;nbsp;일찍&amp;nbsp;죽은&amp;nbsp;사람&amp;nbsp;내지는&amp;nbsp;자살해서&amp;nbsp;죽은&amp;nbsp;사람이&amp;nbsp;있거나&amp;nbsp;보살이나&amp;nbsp;무당이&amp;nbsp;있어서일&amp;nbsp;경우가&amp;nbsp;많다.&amp;nbsp;아니면&amp;nbsp;엄마가&amp;nbsp;낙태로&amp;nbsp;인하여&amp;nbsp;살인죄를&amp;nbsp;범했거나&amp;nbsp;아빠가&amp;nbsp;돼지머리&amp;nbsp;놓고&amp;nbsp;고사를&amp;nbsp;지냈을&amp;nbsp;수도&amp;nbsp;있다.&amp;nbsp;믿는&amp;nbsp;자라면&amp;nbsp;추도예배나&amp;nbsp;장례예배를&amp;nbsp;통해서&amp;nbsp;우상숭배를&amp;nbsp;저질렀을 수 있다.&amp;nbsp;우상숭배의&amp;nbsp;죄는&amp;nbsp;3~4대까지&amp;nbsp;영향을&amp;nbsp;미치기 때문이다(출20:5).&amp;nbsp;그리고&amp;nbsp;집안에&amp;nbsp;우상숭배와&amp;nbsp;관련된&amp;nbsp;물건을&amp;nbsp;치워버리지&amp;nbsp;않아서다.&amp;nbsp;원인없는&amp;nbsp;결과는&amp;nbsp;하나도 없다.&amp;nbsp;빨리&amp;nbsp;귀신이 거주하게 된 원인을&amp;nbsp;찾아내라.&amp;nbsp;그리고&amp;nbsp;그것을&amp;nbsp;속히 제거하라.&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51&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H2nwqKOgJtE?modestbranding=1&amp;amp;rel=0&quot; width=&quot;98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귀신이 사람에게 침투해 들어오는 경로가 있을까? 있다. 틀림없이 있다&lt;/strong&gt;&lt;/u&gt;.&amp;nbsp;귀신이라고 해도 그가 아무 사람이나 막무가내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영계에는 엄연히 영계의 법칙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귀신이 안 나간다고 말을 할 것이 아니라, 귀신이 침투해 들어오는 경로가 무엇이었는지를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그리고 왜&amp;nbsp;내 마음의 문이 열려 있었는지 그리고 무슨 근거로&amp;nbsp;그가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살펴야 한다. 귀신이 들어올 때면 자기도 다 합법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지 무법천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귀신이 들렸다고 할&amp;nbsp;때에는 무슨 이유로 귀신이 그 사람 속에 들어가게 되었는지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귀신이 들어오게 된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amp;nbsp;지금도 귀신이 그를 붙잡고 있는 고리가 파악하고 그것을 제거해버린다면 귀신은 우리의 축사 명령으로 인해 떠나가게 되어 있다. 그래서 &lt;u&gt;&lt;strong&gt;오늘은 귀신이 침투해 들어오는 경로에 대해서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귀신이 붙잡고 있는 연결고리를 제거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귀신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아무리 능력있는 귀신(타락한 천사)이라 할지라도 계속해서 불법을 저지를 수는 없다. 불법은 자신의 행사하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잃어버리게 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그러므로 귀신도 사람 속에 들어가려고 할 때에는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합법적으로 권한을 취득해서 들어간다.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만드는 것&lt;/strong&gt;&lt;/u&gt;&lt;/span&gt;이다(요일3:8). 왜냐하면 요한일서 3:8에 &amp;quot;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amp;quot;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거꾸로 죄를 짓지 아니하는 자는 결코 마귀에게 속하지 않는다. 죄를 지을 때에라야 마귀가 그 사람에게 어떤 권한을 행사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귀신들은 누구인가? 사탄마귀의 졸개들이다. 그러므로 사탄마귀처럼 귀신들도 사람을 죄를 짓게 꼬드기는 일을 먼저 한다. 그래서 그가 죄를 지으면 자신의 권한을 사용하는 것이다. 특별히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말씀을 주셨다. 그러므로 만약 &lt;u&gt;&lt;strong&gt;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계명의 율법을 어기게 되면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죄도 자기 당대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죄가 있는가 하면, 자기 당대 뿐만 아니라 자신의 후손 3~4대까지 영향을 미치는 죄&lt;/strong&gt;&lt;/u&gt;도 있다. 거의 모든 죄가 전자의 경우이지만, 제2계명을 어겼을 경우에는 후자의 경우가 성립된다. 그것은 우상숭배의 죄다. &lt;u&gt;&lt;strong&gt;우상을 만들어 그것을 섬기는 자는 자기만 저주를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와 자기의 후손 3~4대까지 영향을 받게&lt;/strong&gt;&lt;/u&gt; 된다. 물론 후손이 예수님을 잘 믿고 회개생활을 잘 하면 아무런 영향이 가지 않지만 말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출20:5 &lt;u&gt;&lt;strong&gt;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lt;/strong&gt;&lt;/u&gt;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lt;u&gt;&lt;strong&gt;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민14:18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을 사하시나 &lt;u&gt;&lt;strong&gt;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lt;/strong&gt;&lt;/u&gt; 하셨나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출34: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lt;/span&gt;&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귀신은 왜 사람의 육체를 자기의 집으로 알고 있으며, 한 번 들어오면 왜 안 나가려고 하는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귀신이 한 번 사람 속에 들어오면 왜 잘 안 나가는가? 그리고 나갔다가도 왜 다시 들어오는가? 그것은 한 마디로 그 사람이 어떤 이유로 인해 귀신의 집이 되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한 번 어떤 사람이 귀신의 집이 되어 버리면, 그 집은 귀신의 소유가 되었기에 아무리&amp;nbsp;귀신을 쫓아버려도 그 귀신은 다시 들어오게 된다. 은사가 있는 분에게 부탁하여 귀신을 쫓아버렸어도 소용이 없다. 그때에는 그 사람에게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기 때문이다. 내 집에 내가 들어가겠다는데 아무도 그를 저지할 수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럼,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언제부터 사람의 육체가 귀신의 집이 되어버렸는가? 그것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직후부터였다&lt;/strong&gt;&lt;/u&gt;&lt;/span&gt;. 아담과 하와의 타락직후 하나님께서는 뱀에게 징계를 내렸다. 그런데 그때 내린 징계의 내용&amp;nbsp;가운데 하나가 바로 사람의 육체가 귀신의 집이 되게 하는 합법적인 것이었음을 창3장은 말해준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옛뱀 곧 마귀요 사탄이요 온 천하를 꾀는 자에게 어떤 징계를 내린 것인가?&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창3: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lt;u&gt;&lt;strong&gt;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lt;/strong&gt;&lt;/u&gt;&lt;/span&gt;&lt;br /&gt; &amp;nbsp;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꾀여 죄를 짓게 만든 뱀에게 징계를 내리는데, 그것은 징계이지만 인간에게 대한 뱀의 권한이 동시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뱀더러 그가&amp;nbsp;사는 모든 날동안 흙을 먹을 수 있다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나오는 &amp;quot;흙&amp;quot;이란 히브리어로 &amp;quot;아파르&amp;quot;라는 단어로서, 한글로는 &amp;quot;티끌&amp;quot;인데,&amp;nbsp;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사용하던 육체의 재료의 자료가 바로 &amp;quot;아파르&amp;quot;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아파르)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lt;/span&gt;&lt;br /&gt; &amp;nbsp; 이것은 &lt;u&gt;&lt;strong&gt;귀신의 하나인 옛 뱀, 사탄마귀에게 사람의 육체를 먹고 살 수 있도록 허락하신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그때부터 귀신은 사람의 육체를 자기의 맘대로 요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사람이 살아있을 때에는 자신이 가진 자유의지로 그것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 하지만 죄를 짓게 되면 귀신은 합법적으로 그 사람의 육체 안으로 들어가는 것&lt;/strong&gt;&lt;/u&gt;이다. 이것이 바로 귀신이 사람의 육체 속에 들어올 수 있게 된 원인과 결과다. 그러므로 귀신이 어떤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그가 나온 사람의 육체를 자신의 집이라고 말하는 것이다(마12:43~44)&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마12:43-44&amp;nbsp;&lt;u&gt;&lt;strong&gt;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lt;/strong&gt;&lt;/u&gt;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44 이에 이르되 &lt;u&gt;&lt;strong&gt;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lt;/strong&gt;&lt;/u&gt;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귀신을 합법적으로 쫓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lt;/p&gt; &lt;p&gt;&amp;nbsp; 귀신은 우리 믿는 이들이 그들을 쫓아낼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권한을 주셨다고 하면서 &amp;quot;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아 떠나가라&amp;quot;라고 명령해도 귀신이 떠나가지 않을 때가 많다. 왜 그런가? 그가 들어가 있는 그 사람의 육체가 자기의 집이기 때문에 안 나가려 하는 것이다. 하도 나가라고 하면 나가기는 한다. 왜냐하면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는 그 말이 칼이 되어 자기에 박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프고 고통스럽다. 그래서 나간다. 하지만 또 들어온다. 그 집이 자기 집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귀신을 합법적으로 쫓아내어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럴려면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첫째, 지은 죄들을 회개해야 한다.&lt;/span&gt; 왜냐하면 죄를 행하고 있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다고 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요일3:8). 그러므로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기본이요 가장 중요하다. 회개함이 없이 귀신을 쫓아내면 별로 소용이 없다. 반드시 회개하고 축사도 해야 한다. 그럼,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 그것은&amp;nbsp;2가지 방면에서 회개해야 한다. &lt;u&gt;&lt;strong&gt;하나는 자신이 지은 죄들을 회개해야&lt;/strong&gt;&lt;/u&gt; 하는 것이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다른 하나는 조상들이 지은 우상숭배의 죄를 대신 회개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먼저, &lt;u&gt;&lt;strong&gt;자신이 지은 죄들은 자기가 회개해야&lt;/strong&gt;&lt;/u&gt; 한다. 자신이 지은 죄들에는, 대개&amp;nbsp;어머니들은 대개 낙태하여 자식을 살인한 죄를 숨겨두고 있는데 그것을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아버지들은 돼지머리 앞에 두고 고사 지낸 것을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예수믿는 사람들일지라도 죽은 자들에게 제사 곧 예배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추도예배, 장례예배드린 것이다.&amp;nbsp;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면 일주일동안 부정하다고 했다. 거기에 사망과 저주가 임했기 때문이다. 고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으면 곧바로 그날을 장사지내어 시체를 빨리 치워버렸다. 그러므로 시체를 놓고 예배드리면 그것이 우상숭배가 되는 것이다. 말은 가족을 위로한다고 하나,&amp;nbsp;죽은 자가 없었다면 그날 예배드리지 않았을 것이다. 결코 죽은 영정 사진 앞에 국화꽃도 바치지 말라. 꽃을 바치는 행위는 일본에서 들어온 이방문화일 뿐더러, 그것은 향을 피우는 대신에 행하는 우상숭배의 변형이기 때문이다. 왜 기독교인들의 자녀들이 오늘날 귀신들린 자가 많은지 아는가? 왜 예수믿는 자들 중에도 불치병이나 중한 질병에 걸린 자가 많은지 아는가? 그것은 예수님을 믿고도 제사를 대신하는 행위인 추도예배, 장례예배를 많이 드려서인 것이다. 특히 치매가 온 사람은 젊어서 우상숭배를 많이 했거나 자원하여 했던 자들일 경우가 많다. 치매걸린 자는 수십배 더 강력하게 회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죽을 때에 &amp;quot;예수가 누구여?&amp;quot;하다가 신앙을 고백하지도 못하고 회개하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 그럼, 거의가 지옥이다.&lt;/p&gt; &lt;p&gt;&amp;nbsp; 그리고 또 하나 &lt;u&gt;&lt;strong&gt;조상들이 지은 죄들은 대신 회개해야&lt;/strong&gt;&lt;/u&gt; 한다. 예수께서 우리 대신 죽었어도 우리의 죄가 사함받을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조사읃ㄹ이 우상숭배한 죄가 있으면 그것을 철저히 내어놓고 대신 회개해야 한다. &amp;quot;주여, 우리 조상이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앞에 절하고 굿을 했나이다. 알지 못하고 행한 것이라고 우상을 숭배한 죄를 이 시간 회개하오니 용서해주옵소서&amp;quot;라고 기도해야 한다. 느1장을 보면, 느헤미야가 자기조상이 지은 죄를 회개하여, 허물어진 성벽을 재건하게 된다(느1:6~7). 단9장을 보면, 다니엘이 조상들이 지은 죄를 회개함으로 유다백성에게 약속한 포로생활이 끝마쳐질 것을 깨닫게 된다(단9:5~6). 그리고 신약에 와서는 스데반이 죄없는 자신을 죽이는 유대인들을 향해 &amp;quot;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행7:60)&amp;quot;라고 대신 회개기도 했더니, 자신을 죽이는 데 앞장섰던 하나의 청년 사울을 주님께서 빼내어 위대한&amp;nbsp;사도로 사용하시게 되었으니, 그가 바로 바울이다. 조상들이 지은 죄를 가만히 놔두지 말고 대신 회개하라. 그것이 귀신을 추방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귀신이 그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근거를 다 제거해야&lt;/strong&gt;&lt;/u&gt; &lt;/span&gt;한다. 귀신이 집안으로 들어와 죄를 짓는 순간 사람에게 들어간다. 그러므로 집 안에 귀신이 거처할 수 있는 물건들을 놔두어서는 아니 된다. 배개 밑나 지갑에 넣어두었던 부적을 제거하라. 장롱 속의 십장생도 제거하라. 뱀이나 용이나 달마도와 같은 귀신을 섬기는 그림이나 문양, 심지어 혁대의 바클까지도 없애야 한다. 그것을 빌미로 사람 주변에 머물러 있다가 죄를 지은 즉시 침투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구약시대에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살다가 20년 뒤에 다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갈 때에,&amp;nbsp;단장품이나 이방신들이나 귀고리 장식을&amp;nbsp;다 제거하여 세겜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파묻고 올라간다(창35:4). 왜냐하면 과거에 그것이 우상숭배에 관련되어 있었던 물건들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아내 라헬은 드라빔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자 그녀는 벧엘을 떠나 베들레헴으로 내려 가다가 그만 자식을 낳을 때에 난산을 했으며 그때 그만 죽고 말았다. 우상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리고 나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위의 2가지 사항을 이행했으면 그때부터는&amp;nbsp;대적기도를 해야 한다. 귀신을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가도록 명령해야 하는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만약 자식이 믿지 않는데 귀신에 걸려 있는데,&amp;nbsp;자식이 장성했으면 그가 회개하지 않을 경우에는 귀신을 떠나가게 명령할 수 없다. 그때에는 귀신을 결박하는 명령기도를 해야 한다. 결박하는 명령기도를 하면 할수록 귀신의 힘이 약화되고 나중에는 결박하는 말만 들어도 힘들어서 그냥 떠나가고 만다는 것을 알라&lt;/strong&gt;&lt;/u&gt;. 그러나 자식이 나이가 어린 경우에 귀신이 들려있으면 그것은 거의 다 엄마아빠의 우상숭배행위나 범죄행위 때문이라는 것을 죄를 찾아서 회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없다면 2~3대 안에 있는 조상들의 우상숭배행위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우리가 축사명령(대적기도)를 할 때 영계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lt;/p&gt; &lt;p&gt;&amp;nbsp; 그런데 &lt;u&gt;&lt;strong&gt;귀신추방명령을 행할 때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lt;/strong&gt;&lt;/u&gt;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추방명령을 행했는데도, 귀신이 꿈쩍 안한다고 해서&amp;nbsp;절대 흔들리지 말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lt;u&gt;&lt;strong&gt;우리가 대적기도를 할 때에 즉시 우리의 입에서 칼이 나가서 귀신을 찔러버리고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귀신을 아프게 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귀신을 고통스럽게 갈기갈기 찢어버리기 때문이다. 그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성경에 나와 있기 때문이다. 막5장에 보라.&amp;nbsp;거기에는 아직 예수께서 가까이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무덤 사이에서 있던 귀신들린 사람이 예수님 앞으로 달려가서 자기를 더이상 괴롭게 하지 말라고 사정사정한다. 그렇다면, 그가 왜 예수님에게 그토록 사정하고 있는 것일까? 왜 자신을 괴롭게 하지 말라고 하소연하고 있는 것인가? 그것은 이미 예수께서 멀리 있을 때부터&amp;nbsp;그 귀신에게 &amp;quot;그 사람에게서 나오라&amp;quot;고 명령을 하셨기 때문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막5:7-8&amp;nbsp;[귀신이]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lt;u&gt;&lt;strong&gt;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lt;/strong&gt;&lt;/u&gt;&lt;/span&gt;&lt;br /&gt; &amp;nbsp; 그렇다. &lt;u&gt;&lt;strong&gt;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면 우리의 입에서 칼이 나간다. 그래서 귀신을 강하게 찔러버린다&lt;/strong&gt;&lt;/u&gt;. 그렇다. 우리가 축사명령을 할 때면 영계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이 요한계시록 19장에 보면 실제로 사건으로 나온다. 아마겟돈전쟁에서 악의 무리들이 예수님께 대항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칼로서 그들을 전부 죽여버린다. 칼로 철장권세를 행사하는 것이다(계19:15).&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나오며&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귀신이 떠나가지 않는 것은 그가 힘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가 버틸만한 맷집이 있어서도 아니다. 그가 그 육체 안에 있어야 할 합법적인 근거를&amp;nbsp;가지고 있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그 이유는 &lt;u&gt;&lt;strong&gt;첫째로, 그 사람이 죄를 지었는데도 그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lt;/strong&gt;&lt;/u&gt;다. 그러한 죄에는 조상이 지은 죄들도 있고 부모의 죄들도 있으며,&amp;nbsp;자신이 범한 죄들도 있다. 그것을 빨리 처리해야 한다. 회개해서 예수의 피로 씻어버려야 한다. 그러면 귀신이 그 사람에게 역사할 근거를 상실하게 되어 떠나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둘째로, 귀신이 그 집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매개체 역할을 하는 우상숭배와 관련된 물건을&amp;nbsp;집안에서 다 깨끗히 제거해야&lt;/strong&gt;&lt;/u&gt; 한다. 귀신이 그것을 빌미로 그 집 안에 들어와 있다가, 범죄하는 순간 즉시 사람에게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lt;u&gt;&lt;strong&gt;셋째로, 정말 회개하고 정말 우상숭배관련 물건들을 제거했다면,&amp;nbsp;그때부터는 귀신축사명령을 해야&lt;/strong&gt;&lt;/u&gt; 한다. 아직 신앙을 가지지 않은 자에게 귀신이 역사하고 있으면 그 귀신을 묶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그 귀신이 떠나갈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 그러면 귀신도 말씀의 칼을 받고서 갈기갈기 찢겨지고 만다. 그러면 견디다 못해 귀신은 떠나가게 되어 있다. 회개가 이처럼 중요한 것이요, 우리의 명령과 선포가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회개할 때에는&amp;nbsp;대신 회개를 꼭 하라. 윗대 조상들이 지은 우상숭배의 죄를 우리가 대신 회개해도 효과가 있다.&amp;nbsp;그러면 귀신들도 어쩌지 못한다. 귀신들이 계속해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6월 30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0190630_오후찬양예배.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123/051/3df07589e54fef571aa97a63cfa6a472.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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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1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Jul 2019 12:44:23 +0900</pubDate>
		</item><item>
			<title>귀신은 누구며 왜 쫓아내야 하는가?(막9:17~27)_2019-06-30(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122</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귀신이&amp;nbsp;가장&amp;nbsp;싫어하는&amp;nbsp;것은&amp;nbsp;자신의&amp;nbsp;정체를&amp;nbsp;드러내는&amp;nbsp;것이다.&amp;nbsp;그들은&amp;nbsp;어둠에&amp;nbsp;속한&amp;nbsp;자들이라&amp;nbsp;숨어서&amp;nbsp;어둠&amp;nbsp;가운데서&amp;nbsp;일을&amp;nbsp;한다.&amp;nbsp;하지만&amp;nbsp;의지가&amp;nbsp;약한&amp;nbsp;사람들에게는&amp;nbsp;생각을&amp;nbsp;타고&amp;nbsp;들어가&amp;nbsp;음성을&amp;nbsp;들려주고&amp;nbsp;나중에는&amp;nbsp;명령을&amp;nbsp;하면서 한&amp;nbsp;사람의&amp;nbsp;영혼을&amp;nbsp;잠식해 들어간다.&amp;nbsp;그러나&amp;nbsp;어찌되었든&amp;nbsp;그&amp;nbsp;끝은&amp;nbsp;결국엔 자살이다.&amp;nbsp;짧게는&amp;nbsp;4~5년&amp;nbsp;걸리고,&amp;nbsp;길게는&amp;nbsp;20년까지도&amp;nbsp;걸린다.&amp;nbsp;그래서&amp;nbsp;우리는&amp;nbsp;왜 귀신이&amp;nbsp;사람&amp;nbsp;속에&amp;nbsp;들어오려고&amp;nbsp;안간힘을&amp;nbsp;쓰는지&amp;nbsp;그리고&amp;nbsp;한&amp;nbsp;번&amp;nbsp;사람&amp;nbsp;속에&amp;nbsp;들어온 귀신은&amp;nbsp;왜&amp;nbsp;안&amp;nbsp;나가려고&amp;nbsp;발버둥을&amp;nbsp;치는지를&amp;nbsp;알고 있어야&amp;nbsp;한다.&amp;nbsp;그리고&amp;nbsp;왜 귀신은 인간을&amp;nbsp;이처럼&amp;nbsp;괴롭히고&amp;nbsp;지옥으로&amp;nbsp;끌고가려고&amp;nbsp;하는지를&amp;nbsp;알고 있어야&amp;nbsp;한다.&amp;nbsp;다&amp;nbsp;그만한&amp;nbsp;이유가&amp;nbsp;있다.&amp;nbsp;그리고&amp;nbsp;귀신들림의&amp;nbsp;문제는&amp;nbsp;단순지&amp;nbsp;개인만의&amp;nbsp;문제나&amp;nbsp;자식만의&amp;nbsp;문제가&amp;nbsp;아니라는&amp;nbsp;것을&amp;nbsp;알아야&amp;nbsp;한다.&amp;nbsp;대부분이 다&amp;nbsp;집안과 얽혀있는&amp;nbsp;문제이기&amp;nbsp;때문이다.&amp;nbsp;오늘은&amp;nbsp;왜&amp;nbsp;우리가&amp;nbsp;귀신을&amp;nbsp;꼭&amp;nbsp;쫓아내야&amp;nbsp;하는지&amp;nbsp;그&amp;nbsp;이유를&amp;nbsp;함께&amp;nbsp;정확히 살펴보도록&amp;nbsp;하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551&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E9Mk3sIKhlY?modestbranding=1&amp;amp;rel=0&quot; width=&quot;980&quot;&gt;&lt;/ifram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귀신은 믿는 자라고 해서 봐주고 믿지 않는 자라고 해서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그러한 존재는 아니다. 귀신은 누구를 막론하고&amp;nbsp;그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가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장로나 목회자의 아들이라고 봐주지 않는다&lt;/strong&gt;&lt;/u&gt;. 만약 어느 집에 귀신들린 자식이 하나 생겼다고 보자. 그럼,&amp;nbsp;한 집안 전체가&amp;nbsp;우울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amp;nbsp;지쳐서 쓰러지기 일보직전이 된다. 그 식구들에게서 웃는 얼굴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그만큼 그늘져 있는 것이다. 왜 그런가? 귀신들린 자식을 고쳐보려고 백방을 수소문해서 쫓아다녀보지만 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그러나 이것은 정답은 아니다). 그래서 자기 자식을 영영 어떻게 할 수&amp;nbsp;없다는 절망감에 빠지게 되면 온통 집안이 초상집 분위기다. 그렇다면, 정말 귀신은 어찌할 도리가 없는 존재인 것인가? 귀신은 예수이름으로도 쫓아버릴 수 없는 존재라는 말인가? 왜 예수님을 믿는 집안에도 귀신이 있으며, 예수의 이름을 사용하는데도 귀신이 쫓겨나가지 않는 것일까?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lt;u&gt;&lt;strong&gt;귀신이 대체 어떤 존재인지 귀신의 정체를 밝혀보고, 그러한 귀신을 왜 쫓아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lt;/u&gt;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귀신은 어떤 절차를 밟아서 사람의 정신세계를 사로잡아가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귀신은 과연 어떤 절차를 밟아서 사람의 정신세계를 완전히 사로잡으며, 사람을 자기의 수족부리듯 부리다가 나중에 자살함으로 인생을 마감하게 하는가? 우리가 한 번쯤은 귀신이 어떻게 어떤&amp;nbsp;방버으로 역사하는지를 들여다보면, 그들의 장난에 속수무책으로 당하지는 아니할 것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오게 되면 어떤 절차가 진행되는지&lt;/strong&gt;&lt;/u&gt;부터 잠깐 살펴보자.&lt;/p&gt; &lt;p&gt;&amp;nbsp; 귀신은 사람의 &lt;u&gt;&lt;strong&gt;기질에 따라 역사하는 방법을 2가지&lt;/strong&gt;&lt;/u&gt; 중에서&amp;nbsp;선택한다. &lt;u&gt;&lt;strong&gt;하나는 귀신이 직접 사람 속에 들어가서 그&amp;nbsp;사람과 교통하는&amp;nbsp;것&lt;/strong&gt;&lt;/u&gt;이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또 하나는 귀신이 사람에게 질병과 쏟아붓고 사건사고를 일으키며 온갖 우환을 발생케 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전자는 의지가 약한 사람의 경우에 주로 사용되고 있고, 후자는 의지가 강한 사람에게는 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럼, &lt;u&gt;&lt;strong&gt;귀신이 사람속에 직접 들어왔을 때 역사하는 경로는 대체로 어떤 절차&lt;/strong&gt;&lt;/u&gt;를 밟게 되는가? &lt;u&gt;&lt;strong&gt;대부분 다음과 같이 5단계&lt;/strong&gt;&lt;/u&gt;를 밟게 된다. &lt;u&gt;&lt;strong&gt;첫째, 생각을 집어넣는 단계다(요13:2). 사람의 머리 속에 귀신이 자신 생각을 살짝 집어넣는 것&lt;/strong&gt;&lt;/u&gt;이다. 어떤 귀신은 그 생각을 그 사람의 생각이라고 속이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자신의 생각을 집어넣어 그 사람을 호린다. &lt;u&gt;&lt;strong&gt;둘째, 환상을 보여주거나 꿈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기 시작&lt;/strong&gt;&lt;/u&gt;한다. 특히 사람이 꿈을 꾸게 되는 것은 귀신이 그 사람 속에 들어가기 위해 간을 보고 있는 것이다. &lt;u&gt;&lt;strong&gt;셋째, 이제는 소리를 들려주면서 좋은 지식과 정보를 그 사람에게 제공해준다&lt;/strong&gt;&lt;/u&gt;. 그런데 정말 귀신이 들려준 말이 맞아떨어진다. 그러면 사람은 그 귀신을 믿기 시작한다. &lt;u&gt;&lt;strong&gt;넷째, 그러다가 어느 싯점이 되면 귀신은 그동안은 자기가 정보를 계속 가르쳐주었으니 이제는 내 말을 들어주어야하지 않겠느냐고 뭔가를 주문하기 시작&lt;/strong&gt;&lt;/u&gt;한다. 그런데 어떤 것은 지나친 주문을 한다. 그런데 그것을 행하지 않는다면 그 다음부터는 다른 사람을 해하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그러나 어떤 것은 결코 들어줄 수 없는 주문을 한다.&amp;nbsp;특히 자신의 부모님을 죽이라고 한다. &lt;u&gt;&lt;strong&gt;다섯째,&amp;nbsp;자신의 부모를 죽일 수 없으니 자신을 죽이라고 만다. 이것이 자살&lt;/strong&gt;&lt;/u&gt;이다. 이것이 보통 귀신이 사람 속에서 들어와 그 사람을 장악해가는 과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귀신은 대체 어떤 존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귀신은 어떤 존재인가? 어떤 존재이길래 사람을 자기 수중에 넣어서 결국 죽게 만드는가? 우리는 먼저 왜 귀신이 인간을 죄짓게 만들고 괴롭히고 죽여서 지옥으로 끌고가려고 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lt;/p&gt; &lt;p&gt;&amp;nbsp; 먼저, &lt;u&gt;&lt;strong&gt;귀신이 누군지부터 살펴보자&lt;/strong&gt;&lt;/u&gt;. 귀신은 영이다. 영적 존재로서 영물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영물이 딱 셋이 나온다. 하나님(요4:24)과 천사(히1:14)과 사람(슥12:1)이 영적 존재들이다. 그런데 오늘 막9:25에 보면,&amp;nbsp;&lt;u&gt;&lt;strong&gt;&amp;quot;더러운 귀신&amp;quot;이 등장하고 있는데, 이것을 헬라어원문에서 보면, &amp;quot;깨끗하지 못한 영&amp;quot;이라고 되어 있다. 또한 귀신을 &amp;quot;벙어리의 그리고 귀머거리의&amp;nbsp;영&amp;quot;이라고 표현&lt;/strong&gt;&lt;/u&gt;하고 있다. 그 아이가 벙어리가 아닌 것이며, 그 아이가 귀머거리가 아니다.&amp;nbsp;그 아이 속에 들어있는 영적 존재가 바로 &amp;quot;벙어리&amp;quot;요 &amp;quot;귀머거리&amp;quot;인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은 하나님은 아니다.&amp;nbsp;&lt;u&gt;&lt;strong&gt;하나님은 깨끗하지 않는 영이 결코 아니며, 하나님은 결코 벙어리와 귀머거리의 영도 될 수 없다. 그렇다면, 귀신은 천사이든지 사람이든지 둘 중의 하나일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런데 마12:26에 의하면, 귀신들에게는 왕(지배자)가 있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런데 이때 귀신들의 왕이란 &amp;quot;사탄마귀&amp;quot;다. 고로 귀신이란 사탄마귀를 자기들의 왕으로 섬기는 영물들을 가리킨다고 하겠다(히1:14). 그런데 사람들은 죽어서 사탄마귀를 왕으로 섬기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 그리하면 &lt;u&gt;&lt;strong&gt;귀신은 천사인가 아니면 사람인가? 그런데 결정적인 단서가 계16:13~14&lt;/strong&gt;&lt;/u&gt;에 나온다. 거기에는 세 더러운 영이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것은 &amp;quot;귀신의 영&amp;quot;이라고 했다. 결국 귀신들이란 &amp;quot;불신자(인간)의 사후의 영&amp;quot;이 아니라, &amp;quot;타락한 천사들&amp;quot;로서, 인간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멸망시키려는&amp;nbsp;악한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눅9:22). 특히 계12:8~9에 보면, 사탄마귀가 하늘에서 타락하여 쫓겨날 때에&amp;nbsp;사탄마귀를 따라 같이 쫓겨난&amp;nbsp;그의 천사들이 나온다. 이들이 바로 &amp;quot;귀신&amp;quot;인 것이다. 예수께서도 공생애 기간에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고 있는 사탄을 보았다고 말씀하셨으며, 제자들에게는 그들이 뱀과 전갈을 밟을 것이라고 했다(눅10:18~19).&amp;nbsp;&lt;u&gt;&lt;strong&gt;사탄마귀를 추종하다가 결국 하늘에서 쫓겨내려온 천사들이 귀신인 것이다. 이때 쫓겨나면서 그들이&amp;nbsp;저주를 받았고 그리하여 그들의 모습은 흉측해졌으며, 파충류를 모양을 하게&lt;/strong&gt;&lt;/u&gt; 된 것이다. 그때 사탄마귀는 &amp;quot;용&amp;quot;의 모습으로, 귀신들은 &amp;quot;뱀과 전갈&amp;quot;등의 모습으로 바뀐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언제나 자기의 모습을 가변할(변형할)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고후11:14, 시103:20~2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귀신은 왜 사람들에게 들어가서 그들을 괴롭히고 지옥으로 끌고가려고 애쓰는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amp;nbsp;&lt;u&gt;&lt;strong&gt;왜 귀신은 사람 속에 들어오려고 그렇게 안달인가?&lt;/strong&gt;&lt;/u&gt; 그것은 한 번 사람 속에 들어가서 그사람의 영혼을 장악해버리면 그 사람을 쉽게 조종하도 부려먹다가 자살로 유도하고 죽여서 지옥으로 끌고가기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안정된 지옥행인 인간을 확보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럼, &lt;u&gt;&lt;strong&gt;왜 귀신들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어가려고 하는가?&lt;/strong&gt;&lt;/u&gt; 그것은 3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그들이 하늘에서 쫓겨내려올 때 분노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계12:12). 그들이 하늘에서 쫓겨나면서 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더욱 거역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는데,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대항할 수 없으니, 대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는 인간들을 괴롭히려고 하는 것이다. 둘째, 사람들도 자기처럼 죄를 지었지만 사람들은 회개하여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데 자기들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배가 아픈 것이다. 그래서 인간을 죄를 짓게 만들고 그래서 괴롭히고 그러다가 죽여서 지옥에 데려가는 것이다. 셋째, 어떻게해서든지 지옥에 사람을 많이 끌고내려가면 무저갱에 있는 대장 사탄마귀로부터 칭찬을 듣고 높은 계급으로 승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우리는 왜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우리가 귀신을 쫓아야 하는 이유는 2가지다. &lt;u&gt;&lt;strong&gt;첫째,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오게 되면 정신질환이 생겨서 일상생활을 거의 할 수가 없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그리고 자살로 끌고가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귀신이 들어오면 귀신의 저주가 자기에게 나타난다. 그러면 멀쩡했던 사람이 갑자기 어눌하게 되고 폐쇄적으로 나가며 혼자 헛소리를 하거나, 몇날며칠을 씻지도 않으며, 무엇이 보인다고 하고 무슨 소리가 들린다고 하면서 혼자 중얼거리니, 정신분열증환자로 취급받게 된다. 그러나 이미 그를 귀신이 장악해가고 있는 것이다. 귀신은 먼저 생각을 집어넣는다(요13:2). 그리고 꿈이나 환상을 보여준다. 그리고 음성을 들려준다. 그리고 자신의 말을 들을면 좋은 것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정보를 제공해준다. 몇 건은 맞춘다. 그러다가 자기도 무엇인가를 해주었으니 너도 내 말을 들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밖에 나가지 말라든지, 밥을 먹지 말라든지 한다. 만약 그렇게 향하면 만나는 사람이 다친다고 한다. 그리고 사건사고를 일으킨다. 그러면 겁이 나서 귀신이 시킨대로 행한다. 그러면 부모가 자식이 이상한 일이 생긴 줄 알고 그를 정신병원에 데려가거나 교회나 기도원에 데려가서 고쳐주려고 한다. 그러면 귀신이 정체가 탄로나니, 귀신은 그에게 어머니를 죽이라고 명령한다. 그러다가 어머니를 죽일 수 없으니 자신이 자기의 목숨을 끊게 되는 것이다. 아니면, 부모의 돈이나 축내는 쓰레기만도 못한 사람이라고 차라리 죽어버리라고 말한다. 이것이 귀신들림의 전체적인 과정이다. 그런데 이러한 과정은 정신적으로 약한 사람에게 일어나는 증상이다. 그러므로 귀신은 반드시 쫓아내야 한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 귀신이 정신적으로 볼 때 멘탈이 강한 사람에게는 첫번째 방법이 안 통한다. 그러므로 이때에는 사람 속에이나 주변에서 자신을 숨긴 채 온갖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질병을 주며 우환을 가져다준다. 이것은 귀신이 몰래 하는 짓거리&lt;/strong&gt;&lt;/u&gt;다. 그러므로 귀신은 반드시 쫓아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예수님 당시 변화산 아래에 있는 아이에게서 귀신이 떠나가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이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예수께서 공생애초기에 40일동안 금식하신 후에 사탄과 영적싸움을 싸우셨다. 그리고 거기에서 3대0으로 판정승으로 승리하시자,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는 것처럼, 예수님에 의해서 사탄마귀의 졸개들인 귀신들이 쫓겨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년이 지나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도 귀신을 쫓아내도록 권세를 주셨다(마10:1). 그리고 70명의 제자들에게도 똑같은 권세를 주셨다(눅10:1). 그리고 죽고 부활하실 때에는 모든 믿는 자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표적을 주셨다(막16:17). 그러므로 모든 믿는 자는 예수 이름의 권세를 사용해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귀신이 안 나가는 경우가 있다. 최근 들어와 귀신은 더더욱 잘 안나가려고 한다. 예수님 당시에도 안 나가는 귀신이 있었다. 그 귀신은 간질을 일으키는 귀신이었다. 그 귀신은 어떤 아버지의 외아들 속에 들어갔는데, 어릴적부터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때가 되자 아이를 죽이려고 물 속에, 불 속에 자주 던졌다. 하지만 그 아이를 죽이지는 못했다. 그러던 차에 예수님을 소문을 듣고 예수님께 나아온 것이다. 하지만 당시 산 아래에는 9명의 제자들만 있었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산 위에 올라가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9명의 제자들은 그 아이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다. 예수께서 3명의 제자들과 함께 내려오시자 그는 예수님께 달려가서 자초지종을 말씀드렸다. 그리고 귀신을 쫓아달라고 부탁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왜 이 아이에게 들어있던 귀신은 9명의 제자들에게 의해서 쫓겨나가지 않았던 것일까? 뭐든지 원인이 있다.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하지 못한다면, 영영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렵게 된다. 예수님은 그에게 분명히 말씀하셨다. &amp;quot;믿음이 없는 세대여!&amp;quot; 그런데 나중에 그 아이의 부모가 예수님과의 대화중에 이렇게 말한다. &amp;quot;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눅9:24)&amp;quot; 그렇다. &lt;u&gt;&lt;strong&gt;이 아이의 경우, 귀신이 쫓겨나가지 아니한 이유는 그 아이의 아버지에게 있었던 것&lt;/strong&gt;&lt;/u&gt;이다. 아버지의 믿음이 점점 더 약해지고 있었다. 지금에 와서 보면, 그 아이에게 귀신이 들어가게 된 원인은 틀림없이 아버지에게 있었을 것이라 판단된다. 아버지의 믿음이 떨어지고 있었고, 아버지가 회개하지 않았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귀신축사사역을 해보면, 아이에게 문제가 있기보다는 부모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았다. 왜냐하면 귀신들림의 문제는 조상이 지은 죄까지도 같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부모의 죄가 더 심각하다. 그러므로 자식의 귀신들림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부모부터 달라져야 한다. 첫째, 자기와 자신의 조상들이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둘째, 자신의 믿음을 키워나가야 한다. 그것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다. 자식에게 귀신이 떠나가지 않고 더 심하게 된 것은 부모의 믿음이 약해진 결과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에 자식에게 귀신이 들렸거 병들었거나 했을 때, 부모의 믿음이 회복되고, 회개가 이루어지면 자식이 나았기 때문이다. 부모가 포기하면 귀신들린 자녀도 영영 회복될 수 없다. 부모는 하늘이 두 쪽이 나더라도 자녀의 귀신들림의 문제앞에서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해결주실 것을 믿고 하나님을 붙들어야 한다.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자식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귀신들을 결박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러면 점점 더 귀신이 자식을 붙잡고 있는 능력이 약화된다. 회개기도, 선포기도를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자식이 귀신이 들려 어려움을 당하게 될 때, 그 문제를 자식의 문제로만 보지 말라. 아직 자식이 자기의 집에서 독립해서 나간 경우가 아니라면 그것은 십중팔구는 부모의 문제이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부모가 죄를 지었는데도 회개하지 않는 것이 있어서 자식에게 문제가 나타난 것이다(물론 모든 것이 부모의 문제라고만 볼 수는 없다). &lt;u&gt;&lt;strong&gt;특히 부모가 저지른 우상숭배죄나 살인죄(낙태의 경우)는 큰 죄에 해당한다&lt;/strong&gt;&lt;/u&gt;. 그러한 &lt;u&gt;&lt;strong&gt;죄를 짓고도 그것을 회개함이 없이는 결코 자식에게 들어간 귀신이 꿈쩍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lt;/strong&gt;&lt;/u&gt; 한다.&amp;nbsp;부모부터 회개해야 한다. 혹시 부모의 윗대의 부모의 경우에는 대리 회개라도 해야 한다. 회개하지 않으면 죄가 그대로 남아 있고 죄가 남아 있으면 그것을 빌미로 귀신이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철저히 회개하라. 자식이 정상적으로 활동을 할 때까지 무조건 회개하라. &amp;#39;주여, 내가 이전에 하나님이 누군지를 알지 못하고 대신 다른 것들을 신으로 섬겼습니다. 우상을 숭배했나이다. 알지 못하고 행한 지난날의 저의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해주소서. 다 저의 잘못입니다. 저의 잘못을 용서해주소서&amp;quot;라고 말이다. 그리고 &lt;u&gt;&lt;strong&gt;날마다 자식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귀신을 향해 결박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러면 어느날 귀신이 힘이 약하되어간다는 것을 보게 될 날이 오게 될 것&lt;/strong&gt;&lt;/u&gt;이다. 회개의 분량, 기도의 분량이 차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부모의 문제가 해결되어질 때 자식도 귀신들림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6월 30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30_190242.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122/051/8335471da5efdb178c5a4560762b40d1.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122</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pirit_world/51122#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Jul 2019 12:43: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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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나라와 귀신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마12:22~29)_2019-04-07(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pirit_world/49600</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왕국을 가리킨다. 하나님의 왕국은 왕이 있어야 하고 그분의 다스림(통치)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영역에 있어서그분의 통치가 이루어지게 되면 하나님의 왕국은 완성될&amp;nbsp;것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왕국은 아직 완전한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경험할 수 없는 것도 아니다. 하늘의 왕이셨던 예수님을 자기 안에 모시게 되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왕국이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 곧 사탄마귀를 이기기 전까지 사실 이 땅은 아주 잠시 사탄의 세상이었다. 사탄의 왕국이 일시동안 존재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다. 광야에서 사탄마귀가 3대0으로 판정패당한 후, 그의 졸개인 귀신들이 쫓겨나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이 쫓겨나는 것이면 이미 하나님의 왕국이 도래한 것이라고 하셨다. 그러나 그것은 미리 맛봄의 수준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성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왕국도 없었고 사탄의 왕국도 없었던 것인가? 그리고 지금 이 세상은 어떠한 상태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는가? 이제 그것을 귀신의 쫓겨남으로 생각해보자.&lt;/span&gt;&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qT3ocBZ4JH0&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amp;quot;하나님의 나라&amp;quot;는 언제부터 있었는가? 그리고 구약시대에 과연 하나님의 나라가 존재하고 있었는가? 사실 언제부터 하나님의 나라라는 개념이 생겨났으며,&amp;nbsp;누가 그것을 맨 처음 사용했는가? 예수께서 오셔서 귀신을 쫓아내신 것과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것인가? 하나님의 나라의 시작은 언제였으며,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은&amp;nbsp;언제일까?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한 것과 하나님의 나라는 대체 어떤 관계가 있길래 예수께서는 굳이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셔야 했던 것인가?&lt;/strong&gt;&lt;/u&gt; 이 모든 것에 대한 성경적인 답변을 이제 찾아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amp;quot;하나님의 나라&amp;quot;라는 용어는 어떤 뜻인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amp;quot;하나님의 나라&amp;quot;는 &amp;quot;하나님의 국가&amp;quot;를 뜻하는 말이 아니다&lt;/strong&gt;&lt;/u&gt;. 영어로 볼 때, &amp;quot;하나님의 나라&amp;quot;에서 &amp;quot;나라&amp;quot;는 &amp;quot;&lt;a class=&quot;auto_link&quot; lang=&quot;en&quot;&gt;country&lt;/a&gt;&amp;quot;나 &amp;quot;&lt;a class=&quot;auto_link&quot; lang=&quot;en&quot;&gt;nation&lt;/a&gt;&amp;quot;이라는 뜻이&amp;nbsp;아니기 때문이다. &lt;u&gt;&lt;strong&gt;&amp;quot;하나님의 나라&amp;quot;에서 나라는 &amp;quot;kingdom&amp;quot;&lt;/strong&gt;&lt;/u&gt;이다. 이 단어를 헬라어로 보면 &amp;quot;바실레이아&amp;quot;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amp;quot;바실레이아&amp;quot;란 &amp;quot;왕(바실류스)&amp;quot;가 통치하는(바실류오) 나라&amp;quot;를 가리키는 말이다. 고로, &lt;u&gt;&lt;strong&gt;하나님께서 &amp;quot;왕&amp;quot;이라는 개념과 그분이 &amp;quot;통치하고 다스린다&amp;quot;는 의미가 들어갈 때에 비로서 &amp;quot;하나님의 왕국&amp;quot;이라는 개념이 사용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로 &amp;quot;하나님의 왕국&amp;quot;이란 하나님께서 왕으로 통치하는 나라를 가리키는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과연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었는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과연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나라(왕국)가 있었을까? &lt;u&gt;&lt;strong&gt;사실 구약시대에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는 예표로서 잠깐 실현되었을 뿐 이 땅에서는 아직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가 존재하지 않았다&lt;/strong&gt;&lt;/u&gt;.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온 우주만물의 창조주와 주관자이면서 통치자라는 측면에서 구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amp;nbsp;아니다. 하지만 &lt;u&gt;&lt;strong&gt;엄밀히 말해서 구약시대에 아직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펼쳐지지는&lt;/strong&gt;&lt;/u&gt; 못했던 것이다.&amp;nbsp;그것은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가 실현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간이 왕으로 통치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하나님의 나라가 구약시대에 있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땅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amp;nbsp;하늘에 있었던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계시되었는가?&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사울왕의 뒤를 이어 이제는 &amp;quot;다윗&amp;quot;이라는 인물이 &amp;quot;이스라엘의 왕국&amp;quot;을 통치하게 되었다. 다윗은 이 땅에 세워진 이스라엘의 왕국에서 두번째 왕으로 발탁된 자이었다. 하지만 &lt;u&gt;&lt;strong&gt;다윗은 이미&amp;nbsp;하늘에는 &amp;quot;하나님의 왕국&amp;quot;이 실재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시편을&amp;nbsp; 통해 하나님께서 왕노릇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노래하고&lt;/strong&gt;&lt;/u&gt; 있었다(시103:19,145:11~13)&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시103:19&amp;nbsp;&lt;u&gt;&lt;strong&gt;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lt;/strong&gt;&lt;/u&gt;&lt;br /&gt; 시145:11-13&amp;nbsp;그들이 &lt;u&gt;&lt;strong&gt;주(당신)의 나라(왕국)의 영광을 말하며 주(당신)의 업적을 일러서 12 주(당신)의 업적과 주(당신)의 나라(왕국)의 위엄 있는 영광을&lt;/strong&gt;&lt;/u&gt; 인생들에게 알게 하리이다 13 &lt;u&gt;&lt;strong&gt;주(당신)의 나라(왕국)는 영원한 나라(왕국)이니 주(당신)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실 이스라엘의 초대왕이었던 사울이 왕이 되기 전까지 이스라엘은 아직 왕이 없었다. 그전에는 족장이 다스렸고 모세와 같은 지도자가 다스렸고, 사사가 다스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쟁을 대비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왕을 요구했다. 그래서 이스라엘도 최초로 왕이 다스리는 국가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사울의 왕국이다. 사울이 왕으로 다스리는 이스라엘 왕국이었다. 하지만 사울은 이 땅에 자신의 왕국이 세워지자 교만해졌다.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섬기지 아니한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를 버리셨다. 결국 하나님을 자신의 진정한 왕으로 섬길 자를 하나님께서 택정한 것이다. 그가 바로 다윗이다. 그래서 다윗시대에 다윗왕은 비록 이 땅에서 왕노릇하는 사람이었으나, 가장 잘 하나님을 왕으로 섬긴 자였기에, 하나님께서는 그의 후손으로 메시야를 보내줄 것을 약속하셨다. 아니나 다를까? 약 1,000년 뒤에 예수께서 다윗의 자손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러므로 메시야를 찾던 사람들은 예수님을 부를 때에 &amp;quot;다윗의 자손이여&amp;quot;라고 외쳤다. 그분이야말로 바로 다윗과 같은 왕국을 세울 위대한 왕으로 여겼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것은 반드시 무엇을 동반해야 하는 것인가?&lt;/p&gt; &lt;p&gt;&amp;nbsp; 다윗에게 약속하신 예언을 따라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다윗의 33대 후손으로서 예수께서 태어나셨다. 하늘의 별들을 연구하던 동박박사들은 유대땅에 왕이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래서 태어난&amp;nbsp;왕께 경배하려고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가지고 찾아왔다. 하지만 정작 그 땅에 왕이 태어났다는 것은 유대인들만 모르고 있었다. 그후 예수께서 왕으로 사역하기 전까지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감추어 두셨다.&lt;/p&gt; &lt;p&gt;&amp;nbsp; 그리고 제사장이 봉사할 나이였던 &lt;u&gt;&lt;strong&gt;30세가 되었을 때,&amp;nbsp;예수께서는 세례요한에게 가셨고, 그리고 그에게 세례를 받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전가받고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시는 것으로 공생애를 시작하셨다&lt;/strong&gt;&lt;/u&gt;. 그러자 금방 마귀가 알고 예수님께 찾아왔다(아마도 하늘에서 들려왔던 음성 곧 &amp;quot;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amp;quot;는 음성을 그가 들었든지, 아니면 자기의 부하인 다른 귀신들로부터 정보를 입수했든지 했을 것이다). 그는 놀라운 지혜를 가졌으며, 그의 능력은 대단했다. 40일간 금식하셨던 예수님에게 먼저는 돌을 떡덩이로 만들어 먹어보라고 유혹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마귀의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 왜냐하면&amp;nbsp;예수께서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자신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amp;nbsp;있었기 때문이다(롬6:16). 그래서 예수께서는 마귀를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하지만 마귀는 자신의 능력으로 예수님을 광야에서 이끌어 예루살렘성전 꼭대기로 데려갔다. 그리고 천사들이 와서 받들어 줄 테니까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라고 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이번에도 말씀으로 물리쳤다. 그러자 마귀는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을 예수님에게 보여주셨다. 그리고 자기에게 절하기만 하면 그 모든 영광을 예수님에게 주겠노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첫째아담과 같이 넘어가지 않았다. 사람은 하나님만 경배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신 것이다. 결국 &lt;u&gt;&lt;strong&gt;사탄과 예수님의 1차의 싸움은 예수께서 3대0으로 판정승하신 것으로 일단락&lt;/strong&gt;&lt;/u&gt;되었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리고 그때부터 예수께서는 귀신들을 내어쫓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광야에서 귀신들의 왕(지배자,통치자)이었던 사탄마귀(루시퍼, 바알세불)을 이겼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 그때부터 마귀의 밑에 있는 귀신들은 이제 예수님의 말에 순종해야 했다. 자기의 대장이 예수님에게 졌기 때문이다. 즉 &amp;quot;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는 것처럼(벧후2:19), 그후 귀신들은 예수님의 말에 순종하였고 쫓겨가기 시작했다. 그때였다. 그러자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지켜보던 바리새인들이 예수께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보고서는, 예수께서 귀신의 왕인 바알세불 안에서가 아니라면 귀신들을 쫓아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이미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amp;quot;스스로 분쟁하는 왕국마다 황폐하여 질 것&amp;quot;이라고 말씀하시면서, &amp;quot;사탄이 사탄을 쫓아낸다면 어찌 그의 왕국이 서겠느냐?&amp;quot;고 하셨다. 그리고 당신은 지금 &amp;quot;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귀신들을 내쫓고 있다&amp;quot;고 말씀하셨다(마12:28). 고로 만약 귀신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여 쫓겨나고 있다면, 하나님의 왕국이 이미 온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생각해보라.&amp;nbsp;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만 해도 &amp;quot;회개하라.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4:17)&amp;quot;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던가! 그런데 귀신을 본격적으로 쫓아내실 때부터는 이미 하나님의 왕국이 도래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는 여기서 &lt;u&gt;&lt;strong&gt;&amp;quot;하나님의 왕국&amp;quot;과 &amp;quot;귀신의 쫓겨남&amp;quot;이 아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lt;/strong&gt;&lt;/u&gt;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 하나님의 왕국은 사실 다른 왕국이 존재하지 않고 있을 때에는 그 존재가 밖으로 드러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사탄의 왕국이 이 세상에 건설되자 곧 사탄의 왕국에 처해 있는 인류를 구출하기 위해서 하늘의 왕이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리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의 실재를 보여주신 것이다. 영화가 나올 때에도 예고편이 있듯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것인지 예수께서 오셔서 미리 예고편을 보여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왕국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하늘의 왕이 오셔야 하며, 하늘의 왕이 사탄의 왕을 결박하고 그의 졸개들을 쫓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고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왕국이 실현되려면 반드시 사탄의 왕국이 무너져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은 언제 이루어지는가?&lt;/p&gt; &lt;p&gt;&amp;nbsp; 어느날 예수님의 제자들 세례요한의 제자들처럼&amp;nbsp;자기들에게도 기도를 가르쳐달라고 예수님께서 청원한 일이 있었다. 그때 예수께서는 기도의 모범을 가르쳐 주셨는데, 그분은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셨다. &amp;quot;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당신의 나라(왕국)가 오게 하시며,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10)&amp;quot; 그렇다. 이 땅 위에서 하님의 왕국이 오도록 제자들이 기도하기를 예수께서는 원하셨다. 여기서 완전히 도래하게 될 하나님의 왕국은 결국 이 땅에서 주님의 재림시까지는 실현되지 않을 것임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완성될 것이라고 나와있기 때문이다(계19:20, 20:10). 그러므로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탄의 왕국을 완전히 없애버리는 일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재림하여 용(사탄마귀)와 짐승과 거짓선지자를 산 채로 붙잡아 불붓는 못에 던져넣으실 것이다. 그리하여 악령의 삼위일체가 완전한 멸망을 받고야 말 것이다(계19:20, 20:10).&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u&gt;&lt;strong&gt;예수께서 이 땅에 태어나기 직전에 사탄의 왕국이 이 땅에 존재하기 시작했다&lt;/strong&gt;&lt;/u&gt;(구약시대에는 사탄의 왕국이 존재했다는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그때에는 사탄마귀 혼자 하늘과 이 땅을 왔다갔다하면서 하나님께 참소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물론 개별적으로 타락해서 떨어진 천사들도 있기는 있었다. 하지만 루시엘인 사탄마귀를 자신의 대장으로 따르며 그와 함께 하나님을 대적했던 천사들 곧 귀신들은 아직 존재하지 않은 때였다). 왜냐하면 예수탄생 직전에 비로소 사탄마귀였던 용이 하늘의 천사들 1/3을 이끌고 하나님께 대적하다가 하늘에서 쫓겨나 이 땅(지구) 위에 떨어졌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계12:3~12). 그리고 곧이어 예수님의 탄생이 있었다(계12:5). 그리고 잠시 있다가 30년이 지난 뒤, 예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면서,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셨다. 그리고 그때에 예수께서 누구신지가 공개되었다. 그러자 곧바로 사탄마귀의 시험이 있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마귀와의 싸움에서 3대0으로 승리하셨다. 그러자 이제 사탄마귀는 종교지도자들을 꼬드겨서 예수님을 죽이도록 종용시켰다. 심지어 예수님의 12제자들 중의 하나인 가룟유다를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탄마귀는 죄없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했으니, 그때 사탄은 자신의 권한을 불법적으로 남용한 것 때문에,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예수님에게 넘겨야 했다(계1:18). 그러자 예수께서는&amp;nbsp;음부에 내려가셨지만 음부의 문을 열고 나오셨으며, 자신의 부활을 40일동안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후 하늘로&amp;nbsp;올라가셨다.&lt;/p&gt; &lt;p&gt;&amp;nbsp; 그러나 사망권세의 불법적인 사용으로 인하여&amp;nbsp;마귀는 무저갱(음부)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계20:1~3). 그 기간이 1천년이다(물론 상징적인 기간을 가리킨다). 그렇지만 마귀는 무저갱에 갇혀 있으면서도 자기의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니, 자신의 오른팔과 왼팔격인 제2인자와 제3인자인 귀신에게 자신의 권세와 능력을 주어 그들을 땅 위에 올려보내었다. 그래서&amp;nbsp;자신의 일을&amp;nbsp;하게 하고 있다. 그들이 바로 계13장에 나오는 &amp;quot;바다에서 올라는 열 뿔 가진 짐승&amp;quot;인 적그리스도이며(계13:1~10), &amp;quot;땅에서 올라오는 두 뿔 가진 어린양&amp;quot;인 거짓선지자다(계13:11~18). 그리고 천년왕국(예수께서 부활승천하신 후부터 재림 전에 죽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왕노릇하는 기간)이 다 끝날 무렵, 하나님께서는 용(사탄마귀)를 잠시 무저갱에서 내보내줄 것이다(계20:7). 마지막 최후의 발악을 하는 시간을 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순교자의 숫자가 차는 즉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으로 재림하시어 악의 무리들을 쳐단하시어,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를 먼저 불못에 쳐넣으시고,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도 다 철장권세를 사용하여 멸한 다음 불못에 집어 넣으실 것이다. 그리고 이 땅은 다 불로 태워 없애버리실 것인데,&amp;nbsp;예수께서는 그때 죽은 성도들(그때 부활체를 입을 것임)을 다 데리고 천국으로 가서 천국에서 영원토록 왕노릇하실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때 이미 천국에 들어가서 천년왕국동안 왕노릇하던 자들과 그때 부활체를 입고&amp;nbsp;함께 천국으로&amp;nbsp;들어간 성도들은 천국에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영원히 왕노릇하실(바실류오) 것&lt;/strong&gt;&lt;/u&gt;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하나님의 왕국은 이미 와 있다고도 말할 수 있으나, 아직 아닌 것이다. 시작은 예수님의 초림으로 시작되었으나,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은 주님의 재림으로 완전히 성취될 것이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나오며&lt;/p&gt; &lt;p&gt;&amp;nbsp; 하나님의 나라 곧 하나님의 왕국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왕으로 지칭할 때 사용되는 개념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에 자기들의 초대왕 사울이 등극하기 전까지는 이땅에 아직 하나님의 왕국이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처음으로 세워진 사울 왕은 실패하고 말았고, 그 다음으로 대를 이었던는 다윗이 어느정도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을 실현시킬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불완전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과 그후의 선지자들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완전한 왕국이 언젠가는 실현될 것을&amp;nbsp;예언했다. 그래서 이 땅에 오신 왕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lt;/p&gt; &lt;p&gt;&amp;nbsp; 하지만 &lt;u&gt;&lt;strong&gt;예수님은 이 세상 제국의 왕이 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다(요18:36~37). 그분은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사탄마귀에게 고통받는 것을 보시고 그들을 건져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이다. 하늘의 왕으로서 말&lt;/strong&gt;&lt;/u&gt;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잠시나마 하나님의 왕국이 어떤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셨다. 그것이 바로 귀신을 쫓아내는 일이었다. 고로 &lt;u&gt;&lt;strong&gt;오늘날까지 귀신의 존재를 그냥 놔두고서,&amp;nbsp;하나님의 왕국을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귀신을 결박하고 쫓아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왕국의 실재가 실현되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귀신을 놔둔 채 완전한 하나님의 왕국은 결코 도래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공생애 기간동안 약 1/3의 시간을 귀신을 쫓아내는 데에 사용하신 것이다(눅13:32). 그리하여야 하나님의 왕국이 어떤 것임을 맛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오늘날에도 안타까운 것은&amp;nbsp;&lt;u&gt;&lt;strong&gt;예수믿는 자들 중에서도 귀신에게 시달리는 자들이 아주 많이 있다는 사실이다&lt;/strong&gt;&lt;/u&gt;. 그들은 아마도 자기나 혹은&amp;nbsp;자기의 조상들이 틀림없이 우상숭배하는 일을 좀 과하게 했을 것이다. 그리고 여자는 낙태(살인죄)와 같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과거에 우상을 숭배하면서 사용하던 물건이나 그림들을 아직도 자기 집 어딘가에 놔둔채 있을른지 모른다. 그러므로 귀신을 축사했는데도 귀신이 잘 나가지 않는다면,&amp;nbsp;하나씩 하나씩 그 이유를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amp;nbsp;원인을 하나씩 하나씩 제거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축사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이내 쫓겨나가고 말 것이다. 더이상 붙어있을 근거가&amp;nbsp;없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귀신을 쫓아내기 전에는 귀신이 자신에게 붙어있을 근거가 있는지를 찾아보자. 그리고 그것을 찾아내어 제거하라. 그리고&amp;nbsp;귀신을 쫓아내라.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가 나에게도, 내 가족에게도, 내 집 안에서도 실현될 것이다. 그리고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자.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4월 7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600/049/fa58a45afbd867f346ec3bb0a1e08ff8.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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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pirit_world/49600#comment</comments>			<pubDate>Sat, 01 Jun 2019 14:1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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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을 쫓아내는 실제적인 방법은 무엇인가?(막1:21~28)_2019-03-31(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pirit_world/47320</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귀신의&amp;nbsp;왕&amp;nbsp;바알세불&amp;nbsp;곧&amp;nbsp;사탄마귀는&amp;nbsp;이미&amp;nbsp;진&amp;nbsp;자다.&amp;nbsp;광야에서&amp;nbsp;금식하신&amp;nbsp;후&amp;nbsp;40일이&amp;nbsp;지난&amp;nbsp;시점에&amp;nbsp;예수님과&amp;nbsp;맞붙어서&amp;nbsp;3대0으로&amp;nbsp;판정패 당했다.&amp;nbsp;그리고&amp;nbsp;십자가에서&amp;nbsp;KO패&amp;nbsp;당했다.&amp;nbsp;그런데&amp;nbsp;예수께서는&amp;nbsp;이미 3대0으로&amp;nbsp;판정승할&amp;nbsp;때부터&amp;nbsp;귀신을&amp;nbsp;쫓아내기&amp;nbsp;시작했다.&amp;nbsp;그리고&amp;nbsp;그것을&amp;nbsp;12제자들과&amp;nbsp;70명의&amp;nbsp;제자들에게 위임했다. 그리고&amp;nbsp;부활하신&amp;nbsp;후에는&amp;nbsp;모든&amp;nbsp;믿는&amp;nbsp;자들에게&amp;nbsp;귀신쫓는&amp;nbsp;권세를&amp;nbsp;위임해 주셨다.&amp;nbsp;예수께서는 공생애기간에는&amp;nbsp;판정승한&amp;nbsp;것으로&amp;nbsp;인하여&amp;nbsp;사탄마귀의&amp;nbsp;졸개들인&amp;nbsp;귀신을&amp;nbsp;쫓아내었고,&amp;nbsp;부활승천하신&amp;nbsp;후에는&amp;nbsp;KO승한&amp;nbsp;것을&amp;nbsp;바탕으로 모든&amp;nbsp;믿는&amp;nbsp;자들에게&amp;nbsp;그 권세를 위임했다.&amp;nbsp;그러므로&amp;nbsp;모든&amp;nbsp;믿는&amp;nbsp;자들은&amp;nbsp;예수의&amp;nbsp;이름으로&amp;nbsp;귀신을&amp;nbsp;쫓아낼&amp;nbsp;수&amp;nbsp;있으며,&amp;nbsp;쫓아내야&amp;nbsp;한다.&amp;nbsp;귀신이&amp;nbsp;쫓겨나가는&amp;nbsp;것은&amp;nbsp;하나님의&amp;nbsp;나라가&amp;nbsp;임하는데&amp;nbsp;필수적인&amp;nbsp;조건이기&amp;nbsp;때문이다(마12:28).&amp;nbsp;귀신이&amp;nbsp;쫓겨나가지&amp;nbsp;않으면&amp;nbsp;이&amp;nbsp;땅 위에&amp;nbsp;하나님의&amp;nbsp;나라는&amp;nbsp;임하지&amp;nbsp;않을 것이다.&amp;nbsp;그러므로&amp;nbsp;우리는&amp;nbsp;귀신을&amp;nbsp;쫓아내야&amp;nbsp;한다.&amp;nbsp;그러면&amp;nbsp;어떻게&amp;nbsp;쫓아내야 하는가?&amp;nbsp;그리고&amp;nbsp;귀신을 쫓았는데도&amp;nbsp;그가 떠나가지&amp;nbsp;않을&amp;nbsp;때에는&amp;nbsp;어떤&amp;nbsp;조치를&amp;nbsp;취해야&amp;nbsp;하는가?&amp;nbsp;알고&amp;nbsp;보면&amp;nbsp;쉬운&amp;nbsp;일이지만&amp;nbsp;모를&amp;nbsp;때에는&amp;nbsp;당황할&amp;nbsp;수도&amp;nbsp;있다.&amp;nbsp;지피지기만 백전백승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bRavQEXSE4&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성도의 신앙생활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는&amp;nbsp;귀신(다이모니온)이 있다. 그런데 성도들 중에는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분들도 있으며, 귀신이 얼마나 많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몰라 귀신에게 당하고 있는 분들도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귀신을 알아야 귀신을 대적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귀신이 어떤 존재이며 성도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잘 모르는 분들이 이외에 많은 것 같다. 그리고 귀신의 공격하고 있음을 알고서도 귀신을 그냥 방치함으로 귀신으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도 적잖게 있는 것 같다. 그래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늘 이 시간에는 귀신은 실제로 어떻게 쫓아낼 수 있는지에 관해 함께 나누고자&lt;/strong&gt;&lt;/u&gt;&lt;/span&gt; 한다. 또한 &lt;u&gt;&lt;strong&gt;성도들이 귀신더러 나가라고 명령하게 되면 귀신들은 왜 나갈 수밖에 없는 것인지&lt;/strong&gt;&lt;/u&gt;를 살펴보고, &lt;u&gt;&lt;strong&gt;귀신들을 쫓아낼 때 어떤 태도와 명령법이 필요한지&lt;/strong&gt;&lt;/u&gt;를 살펴보려고 한다. 그리고 &lt;u&gt;&lt;strong&gt;귀신들이 잘 나가지 않을 때에는 어떤 이유 때문에서인지, 그리고 그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하여도&lt;/strong&gt;&lt;/u&gt;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성도들이 귀신더러&amp;nbsp;나가라고 명령하면 왜 귀신들은 순종할 수밖에 없는가?&lt;/p&gt; &lt;p&gt;&amp;nbsp; 성도들이 귀신들에게 나갈 것을 명령하면 왜 귀신들은 나가야 하는가? 나가지 않으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인가? 그들은 왜 성도들의 축사명령에 그대로 순종해야 하는가? 그것은 다음과 같은 2가지 이유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그들은 패배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그들(귀신들)의 대장인 사탄마귀가 성도들의 주인이신 예수님에게&amp;nbsp;이미 패했기&amp;nbsp;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벧후2:1). 그러므로 귀신들도 자기들의 대장을 이긴 예수님에게 복종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당신의 권세를 처음에는 당신 혼자 사용하셨지만, 이내 그러한 권세를&amp;nbsp;12제자들에게도 위임하셨다(마10:1). 그리고 70명의 제자들에게 위임하셨으며(눅10:1), 죽고 부활하신 다음에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그러한 권세를 위임하셨다(막16:17).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는 예수께서 주어진 권세를 이용하여 귀신들을 쫓아낼 수 있다. 왜냐하면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기 때문이다(벧후2:19).&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벧후2:19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lt;u&gt;&lt;strong&gt;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u&gt;&lt;strong&gt;영계에도 엄연히 일정한 법칙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된다는&amp;nbsp;놀라운 법칙이다&lt;/strong&gt;&lt;/u&gt;.&amp;nbsp;그런데 귀신들의 왕(지배자)인 마귀가 예수님과 한 판 붙어 싸웠을 때 마귀는 어떻게 되었는가? 마귀는 그때 예수님에게 3대0으로 판정패 당했다(그리고 십자가에서 마귀는 완전히 패배당하여 사망과 음부의 열쇠마저 주님께 내어주어야 했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사실 예수께서는 마4장에서 광야에서 40일간 금식하신 후에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그때&amp;nbsp;예수께서 마귀와&amp;nbsp;처음으로 한 판 붙으셨다. &lt;/strong&gt;&lt;/u&gt;그때만해도 마귀는 &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예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던 날, 그도 하늘에서 들려오는 음성을 들었을 것이이다.&amp;nbsp;아니면 자기의 부하들을 통해서 그 사실을 알았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이 누군지를 잘 몰랐으므로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고 싶어했다. 그래서&amp;nbsp;예수님께 질문을 던졌다. &amp;quot;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마4:2)&amp;quot; 그때였다. 예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마귀에게 증명해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사실 &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이라는 신분은 하나님과 동등하다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한낱 피조물에게 시험을 받으시겠는가? 하지만 그&amp;nbsp;때에는 예수께서 사람으로서,&amp;nbsp;마귀에게 시험을 받고 있었다. 그렇다면&amp;nbsp;그때 예수께서는 어떻게 해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셨는가? 그것은&amp;nbsp;&amp;quot;기록된 말씀&amp;quot;을 사용해서였다.&amp;nbsp;예수께서는 &amp;quot;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마4:4)&amp;quot;고 댓구하셨기 때문이다. 그러자 마귀는&amp;nbsp;의식주의 유혹으로&amp;nbsp;예수님을 넘어뜨릴 수가 없음을 알고는 새로운 시도에 들어간다.&lt;/p&gt; &lt;p&gt;&amp;nbsp; 그것은&amp;nbsp;이제는 마귀도 기록된 말씀을 이용하여 예수님을 넘어뜨리고자 시도한 것이다. 우선 그는 예수님을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웠다. 그리고 말했다. &amp;quot;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으니라(마4:6)&amp;quot;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번에도 &amp;quot;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마4:7)&amp;quot;이라고 말씀하면서 그를 물리쳤다. 그러자 이번에 최종적으로 마귀는 예수님을 지극히 높은 산으로 데리고가서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말했다. &amp;quot;만일 내게 엎으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마4:9)&amp;quot;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께서는 &amp;quot;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저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으니라(마4:10)&amp;quot;이라고 댓구하심으로 물리치셨다. 그러자 마귀가 예수님을 얼마동안 떠나야 했다. 마귀는 예수께 3대0 판정패 당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 자로서 마귀의 부하들은 예수님에게 복종해야 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 만약 그때 예수께서 마귀의 시험 가운데 하나라도 마귀의 말에 순종했더라면 큰 일 날 뻔 했다. 만약 그날 예수께서 돌로 떡을 만들어 먹었거나, 성전에서 뛰어내렸다면,&amp;nbsp;그는&amp;nbsp;마귀의 말처럼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을 취했을 수는 있으나, 그때부터 예수님은 마귀의 종이 되어버리는 것이니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영계에서는 누구의 말에 순종하는가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우리가 누구든지 순종한다면 우리는 순종하는 자의 종이 되기 때문이다. 즉&amp;nbsp;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되기 때문이다&lt;/strong&gt;&lt;/u&gt;. 그렇게 되면 예수께서도 마귀의 말에 순종하고 말았으니, 예수님도 그만 마귀의 종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돌을 떡덩이로&amp;nbsp;만들어 먹을 수 있었지만, 결코 그 순간에는 마귀의 말을 듣지 아니했다. 예수께서 뛰어내리 때에는&amp;nbsp;천사가 와서 그를 받들어 지켜주실 것이라고 했지만 예수님은 결코 뛰어내지지 않았다. 마귀의 말에 순종하지 않기 위해서다.&amp;nbsp;만약 마귀의 말에 순종했다면, 우리는&amp;nbsp;전부 마귀의 종이 되는 것이고, 그러면 마귀에게 진 자가 되어지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어떤 사람은 예수께서 어릴 적부터 기적을 행하셨고, 귀신을 쫓아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왜냐하면&amp;nbsp;비록 예수께서 잉태될 때부터 하나님의 아들이기는 했지만,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세례요한에게 공식적으로 세례를 받기 전까지 그는&amp;nbsp;아직 기름부음을 받지 못했다. 그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메시야로서 사역을 시작하지&amp;nbsp;아니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기 전까지, 예수님은 그 어떤&amp;nbsp;기적을 행하시지 아니했으며, 귀신을 쫓아내시지도 아니하셨다. 그런데 &lt;u&gt;&lt;strong&gt;광야에서 40일간 금식한 이후에 마귀에게 한 판 승부를 벌여서, 그 싸움에서 이기심으로&amp;nbsp;이제 마귀의 졸개들인 귀신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신 것&lt;/strong&gt;&lt;/u&gt;이다.&lt;/p&gt; &lt;p&gt;&amp;nbsp; 어느날 예수께서 귀신들려 눈멀고 말못하는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자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게 되고, 보게 되었다.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비난하여 예수께서 귀신의 왕(통치자)인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했다.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있다. 그중에 왜 우리 믿는 이들이 귀신을 쫓아낼 수 있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단서가 들어 있다. 그것은 마12:29의 말씀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마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 말씀에 나오는 &amp;quot;강한 자&amp;quot;는 귀신의 왕(통치자) 바알세불인 사탄마귀(루시퍼)를 가리키며, 강한 자의 집 안에 있는 세간은 그의 졸개들인 귀신들을 가리킨다. 예수께서 귀신을 쫓아낼 수 있었던 것은 귀신의 왕인 바알세불의 힘을 빌린 것이 아니라, 그와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그의 부하들인 귀신을 쫓아낼 수 있게 된 것이다.&amp;nbsp;그러므로 이제 예수님으로부터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권한을 위임받는 성도들은 누구든지 귀신을 쫓아낼 수가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성도들이 귀신들로 하여금 떠나갈 것을 명령하면, 귀신들에게 엄청난 타격이 가해짐으로 그들이 고통을 받기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막5:7~9). 그렇다. 우리가 귀신들에게 명령하면 영적 질서가 세워진다.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에게 복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하신 하나님으로 엄청난 징계가 임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우리의 말에 순종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그들에게 괴로움이 임한다. 나갈 때까지 더욱 더 큰 고통이 찾아오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입에서 나가는 말씀과 명령이 칼이 되고 불이 되기 때문이다. 이제 명령하는 말씀이 칼이 되면, 칼은 밖으로 나가서 귀신에게 계속해서 엄청나게 타격을 가한다. 그리고 명령하는 말씀이 불이 되면, 귀신들을 태워버린다. 그러므로 그들은 우리가 떠나갈 것을 명령하면 명령할수록 고통을 받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한 번 내쫓으려고 했다면 계속해서 꾸짖어야 한다. 그가 떠나갈 때까지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귀신에게 나갈 것을 명령할 때에&amp;nbsp;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며, 또한 어떻게 명령해야 하는가?&lt;/p&gt; &lt;p&gt;&amp;nbsp; 귀신을 쫓아낼 때에는 어쩡쩡한 태도나 부탁조로 말해서는 아니 된다. 그럼 어떻게 쫓아내야 하는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u&gt;&lt;strong&gt;귀신을 쫓아 낼 때에는 첫째, 확실하게 꾸짖어서 쫒아내야&lt;/strong&gt;&lt;/u&gt; 한다(막1:25,9:25). 왜냐하면 예수께서도 귀신을 쫓아내실 때에 &amp;quot;꾸짖어&amp;quot;서 쫓아내셨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귀신도 인격체이므로 자신을 꾸짖는지 부탁하는지를 안다. 그러므로 귀신에게는 이제는 그가 사람 속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고지하고 그 사람에게서 떠나갈 것을 강력하게 요구해야 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직접 귀신을 쫓아내실 때에도만 &amp;quot;꾸짖&amp;quot;었지만, 귀신이 역사하고 있는 현장과 대상에 대해서도 꾸짖으셨다. 특히 베드로의 장로가 열병에 시달리고 있었을 때에는 열병을 꾸짖으셨으며(눅4:39), 심지어 자연의 기본적인 힘들 즉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잠잠하게 하기도 하셨다(막4:39). 왜냐하면 질병과 바람 가운데에 귀신이 역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 단호하게 명령하여 쫓아내야&lt;/strong&gt;&lt;/u&gt; 한다. &lt;u&gt;&lt;strong&gt;귀신에게 떠나나갈 것을 명령하고 나간 다음에는 &amp;quot;다시는 들어오지 말라&amp;quot;고 다짐시키듯 명령해야&lt;/strong&gt;&lt;/u&gt; 한다(막5:7~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귀신이 잘 나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lt;/p&gt; &lt;p&gt;&amp;nbsp; 귀신에게 떠나갈 것을 명령했으나 잘 나가지 않을 때에는 당황해서는 아니 된다.&amp;nbsp;성경에 보면, 예수께서 귀신을 쫓아내거나 12제자들이나 사도바울이 귀신을 쫓아낼 때에는 그냥 귀신이 순종하며 떠나갔는데, 나 자신이 명령했을 때에는 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고 꿈쩍도 하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럴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때에는 귀신이 떠나가지 않는 이유를 다시 확인해보아야 한다. 귀신이 떠나지 않는 데에는 다음의&amp;nbsp;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어서다. 그때에는 그만한 이유들을 제거해주고 명령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첫째, 귀신들린 자가 회개하지 않은 죄를 갖고 있을 때&lt;/strong&gt;&lt;/u&gt; 귀신은 잘 떠나가지 않는다. 죄를 완전히 인정하고 회개해야&amp;nbsp; 떠나간다. 왜냐하면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기 때문이다(요일3:8). 그러니 자기가 그 사람 속에 들어있을 합법적인 이유가 있는데 왜 떠나가려고 하겠는가? 그냥 버티려고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 귀신들린 자에게 많은 귀신들이 들어있으면&lt;/strong&gt;&lt;/u&gt; 귀신은 잘 안 떠난다. 그때에는 &amp;quot;너 말고 누가 더 있어?&amp;quot;라고 물어보아야 한다. 군대귀신처럼 많은 귀신들이 들어있을 때에는 잘 떠나가지 않는 습성이 있다. 그때에는 &amp;quot;너 말고 다른 귀신도 함께 떠나 가~~&amp;quot;라고 명령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셋째, 귀신들린 자가 스스로 자기 안에는 귀신이 없다고 말하거나, 벌써 귀신들린 지가 몇 년쯤 되어서 귀신이 시키는 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을 때&lt;/strong&gt;&lt;/u&gt;에는 귀신이 떠나가지 아니한다. 귀신은 계급이 높을수록 자기를 잘 감춘다. 이제 맨 밑의 귀신들은 금방 자신을 드러내지만, 오래된 높은 계급의 귀신은 어찌하든지 자신을 숨기려고 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넷째, 귀신이 그 사람 속에 들어갈 수 있는 합법적인 이유들이 있으면 &lt;/strong&gt;&lt;/u&gt;안 떠난다. 예를 들어, 과거에 무당집에 살면서 그 집의 밥을 얻어먹고 살았다거나, 굿하면서 귀신에게 절을 한 일이 있다거나, 점을 친 일이 있다거나 하면 귀신들은 잘 안 떠난다. 그때에는 우상숭배한 죄를 직접 자신의 입으로 고백하고 시인한 뒤에 하나님께&amp;nbsp;분명하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 또한 자기 몸에 귀신이나 용같은 문신을 새기고 있거나, 용반지를 타고 있거나, 용바클을 허리띠로 차고 있거나, 집 안에 옛날에 귀신을 섬길 때에 사용하거나 간직했던 물건이 있으면 귀신은 잘 안 떠난다. 벽에 걸쳐져 있는 사진이 남아있을지라도 귀신은 잘 떠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과거에 귀신을 섬기거나 귀신을 섬길 때에 사용했던 물건이 있으면 전부 태워버리거나 없애버려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귀신은 잘 안 떠나간다.&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다섯째, 귀신더러 떠나가도록 명령하는 축사자가 기도를 많이&amp;nbsp;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저쪽에 있는 귀신의 숫자가&amp;nbsp;내가 기도함으로 나를 돕도록 하늘에서 내려보낸 천사보다 숫자가 많을 때&lt;/strong&gt;&lt;/u&gt;에 귀신들은 잘 안떠난다. 예수님께서도 변화산 아래에서 9명의 제자들이 자신은 왜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는지를 묻자, &amp;quot;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다&amp;quot;고 말씀하셨다. 그렇다. 기도의 분량이 어느정도 되어야 한다. 그리고 강한 믿음을 소유해야 한다. 그러면 귀신이 저절로 겁을 먹고 떠나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귀신이 잘 나가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때에는 놀라거나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귀신도 사람의 눈을 통해 우리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때에는 간단하다. 2가지를 생각하면 된다.&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첫째, &amp;quot;너는 내가 떠나가라고 명령했는데도 부루구하고, 네가&amp;nbsp;떠나가지 않는다면 너는 떠나지 않을수록 더 괴로울 껄. 그러니 지금이라도 당장&amp;nbsp;떠나가는 것이 좋을 껄!&amp;quot;이라고 생각해야&lt;/strong&gt;&lt;/u&gt;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귀신들에게 떠나갈 것을 명령했음에도 불구하고 귀신이 떠나가지 않는다면, 귀신은 그순간부터 고통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명령하는 그 말씀이 이 귀신에게는, 때로는&amp;nbsp;칼이 되어 귀신을 잘라버리고, 때로는 불이 되어 귀신을 태워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귀신이 떠나지 않더라도 급하게 마음을 먹지 말라. 느긋한 마음을 먹으라. &amp;quot;네가 떠나지 않을수록 너는 더 고통을 받을 것이다.&amp;nbsp;너만 손해보는 거야&amp;quot;하고 생각하고 있으라라.&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둘째, &amp;quot;감히 네가 누구에게 들어와서 이 장난질을 하는거야&amp;quot;하고 생각하라&lt;/strong&gt;&lt;/u&gt;. 이미 우리 성도는&amp;nbsp;예수님의 피로 죄를 씻었기에 죄사함을 받은 자요, 예수님에 대한 믿으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자녀들, 장차 하늘나라의 상속자가 될 자에게 감히 종(노예)인 주제에 말을 듣지 않고 버티는구나. 감히 겁도 없이 말이야&amp;quot;라고 생각하라. 그들이 말을 듣지 않는 것이 가소롭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우리가 두려워하고 당황해하며 포기하면 귀신들도 우리들의 마음을 다 알고 더욱 겁을 상실한 자가 되어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나오며&lt;/p&gt; &lt;p&gt;&amp;nbsp;&lt;u&gt;&lt;strong&gt; 귀신은 영물이다. 귀신도 영물이기에 귀신같이 알고 있는 것이 있다. 그러나 이 놈들도 다 지식의 한계를 가지고 있는&amp;nbsp;피조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lt;/strong&gt;&lt;/u&gt;.&amp;nbsp;이들도 영적 세계에 속한 자들이기 때문에 일정한 법칙과 질서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들이 비록 능력있는 존재라도 자기의 권한 밖의 일을 결코 행할 수가 없다. 그러면 그들의 불법에 대한 심판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amp;nbsp;&lt;u&gt;&lt;strong&gt;불법적으로 사람을 점거하고 있을 때에는 과감히 쫓아버려야&lt;/strong&gt;&lt;/u&gt; 한다. 그러나 가만히 놔두면 저놈도 사람의 몸 속에 기생하면서 살아가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먼저 지은 죄들이 있으면 회개하라. 그리고 우상숭배와 관련된 물건들과 문신을 찾아내어 제거하라. 그리고 과감히 그들에게 선포하라. 꾸짖으면서 나갈 것을 명령하라. 나가지 않을수록 자기만 손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서 그들에게 명령하라. 내가 떠나가라고 명령하는데도 그 명령에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엄청난 징계가&amp;nbsp;임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꾸짖으라. 내 입에서 나가는 명령과 말씀이 저들에게 칼이 되고 꽃히고 불이 되어 태워버린다는 것을 기억하고 쫓으라. 그리고 단호하게 떠나갈 것을 계속 명령하라. 떠나갈 때까지. 그러면 어느 순간에 이르면,&amp;nbsp;버티다가 버티다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그리고 그 후에 떠나가게 된다. 귀신도 상당히 끈질긴 놈이기도 하다. 그래서 믿음과 인내가 필요하며, 단호함이나 담대함이 필요한&amp;nbsp;것이다.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3월 31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ms-word-break: keep-al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축사명령문의 예&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귀신을 대적하기 위한 중요 말씀들&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1.5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l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예수께서&lt;/span&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를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내게&lt;/span&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주셨으니&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마&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28:18)&amp;r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1.5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amp;l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더러운 귀신&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을 쫓아내며 모&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마&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10:1)&amp;r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1.5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amp;l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내가 너희에게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lt;/span&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눅&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10:19)&amp;r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1.5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amp;l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믿는 자들에게는&lt;/span&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내 이름으로&lt;/span&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귀신을 쫓아내며&lt;/span&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새 방언을 말하며&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뱀을 집어올리며&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막&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16:17-18)&amp;r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1.5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amp;l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그들에게 자유를 준다고 하여&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벧후&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3:19)&amp;r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1.5pt;&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amp;l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마&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12:29)&amp;rdquo;&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bottom: 1.5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귀신축사방법&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나 자신에게&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제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내 안에서 활동해 온 저주받은 귀신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제 내 몸에서 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지난날에 내가 우상숭배한 것 때문에 내게 붙어 있던 더러운 귀신들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제는 나는 예수피로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내가 너에게 떠나갈 것을 선포하노니&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너는 내게 붙어 있을 권한이 없음을 이 시간 선포하노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너희 대장은 이미 우리 주 예수께 진 자임을 선포하노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내게 더러운 생각과 고통을 안겨주었던 시기는 이미 끝났노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내가 너를 예수의 이름으로 거부하노니&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내 속에서 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또한 내 속에 있으나 내 것이 아닌 모든 것은 이제 내 몸에서 떠나갈 것을 명령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내 몸에서 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가족이나 환경을 향해&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amp;ldquo;&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 더러운 귀신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제 내 딸에게서 나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amp;rdquo;&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amp;ldquo;&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야&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 저주받은 귀신아&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제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으니&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내 아들을 놓고 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amp;rdquo;&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amp;ldquo;&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내가 이 공간 안에 있는 귀신에게 명한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 공간은 이미 예수의 피로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공간이 되었으니&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제 귀신은 이 공간에서 싹 떠나갈 것을 명령하노니&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제 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떠나가&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amp;rdquo;&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3)&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마지막으로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amp;ldquo;&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함초롬바탕;&quot;&gt;이제 다시는 들어오지 말지어다&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 style=&quot;letter-spacing: 0pt;&quot;&gt;.&amp;rdquo;&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0&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귀신과영의세계</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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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pirit_world/47320#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Apr 2019 23:14: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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