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주일찬양예배</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link>
		<description></description>
		<atom:link href="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46:26 +0900</pubDate>
		<generator>Rhymix</generator>
	<copyright>Copyright ⓒ 2017 동탄명성교회. All right reserved.</copyright>	<image>
			<url>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rss/market_icon.png</url>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link>https://dongtanms.kr/</link>
		</image>	<item>
			<title>[기독론(78)]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03)(여호수아 23:6~16)_2026-04-26(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47749</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4-26(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기독론(78)]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03)(여호수아 23:6~16)&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pL6YbH2Q39o&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pL6YbH2Q39o?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h2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2&gt; &lt;p&gt;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진보를 이루지 못하고 답보 상태에 빠져 있는 이유는 자신이 매일같이 맞서 싸워야 할 대적의 실체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lt;strong&gt;지난 시간&lt;/strong&gt;에 우리는 &lt;strong&gt;가나안 정복 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특징 중 여섯 가지&lt;/strong&gt;를 살펴보았다. 우리 육체를 장악한 귀신들은 결코 단번에 나가지 않으며, 철저히 흩어지고 뭉쳐서 연합 전선을 구축한다는 참혹한 영적 현실을 마주했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회개의 검을 빼들 때 하늘의 군대가 파송되어 이 대적들을 초자연적으로 진멸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강력한 영적 전투를 완수하기 위해 우리가 추가로 알아야 할 적들의 은밀한 전술은 무엇인가? 이들은 과연 불 안수 한 번에 깨끗이 항복하고 사라지는 존재들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lt;strong&gt;가나안 정복 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 중 나머지 네 가지, 곧 일곱 번째부터 열 번째까지의 핵심적인 부분들&lt;/strong&gt;을 심도 있게 살펴 보도록 하자.&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2. 가나안 일곱 족속의 숫자에 담긴 영적 비밀과 우리 몸을 장악한 죄의 영역은 무엇인가?&lt;/span&gt;&lt;/h2&gt; &lt;p&gt; 본격적인 전투의 특징을 파악하기 전에, &lt;strong&gt;우리가 상대하는 가나안 족속의 규모에 담긴 영적 팩트&lt;/strong&gt;부터 정리해야 한다. 모세가 출애굽 1세대에게 약속의 땅을 설명할 때, 하나님은 헷, 아모리, 브리스, 가나안, 히위, 여부스라는 여섯 족속만을 언급하셨다(출 3:8).&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출 3: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러나 광야 40년이 지나고 출애굽 2세대를 향한 신명기 말씀에서는 기르가스 족속이 추가되어 비로소 &#039;일곱 족속&#039;으로 명명된다(신 7:1).&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신 7: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에서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센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실 생각해보라. 왜 6족속에서 7족속으로 늘어났는가? 7은 성경에서 완전수이자 충만함을 의미한다.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가 지상의 모든 교회를 상징하듯, &lt;strong&gt;가나안 일곱 족속은 우리 육체 속에 침투할 수 있는 인간의 모든 연약함과 죄의 영역에 귀신들이 완벽하게 포진해 있다는 영적 실체를 증명&lt;/strong&gt;한다. 제사의 영, 무당의 영, 부처의 영, 미신 잡신의 영을 비롯하여 교만, 음란, 거짓, 혈기, 분노, 시기, 살인의 영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범죄하는 모든 구석구석에 이 일곱 족속으로 예표되는 귀신들이 꽉 들어차서 틈을 엿보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3. 영적 전투 시, 아낙 자손처럼 강력하고 큰 대장 귀신은 도망치는가, 교묘하게 숨는가?&lt;/span&gt;&lt;/h2&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e67e23;&quot;&gt;&lt;strong&gt;일곱 번째로 드러나는 귀신들의 교활한 특징은, 맹렬한 공격을 받으면 큰 놈들은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없는 척하며 깊숙이 숨어버린다&lt;/strong&gt;&lt;/span&gt;는 점이다. 여호수아 10장을 보면, 여호수아 군대가 남부 연합군을 칠 때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과 함께 헤브론 왕 호암을 죽이고 그 성읍의 사람을 다 진멸했다고 기록되어 있다(수 10:36-37).&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수 10:36-37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에 올라가서 싸워 그 성읍을 점령하고 그것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친 것이 에글론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러나 영적 팩트를 더 깊이 파고들면 전혀 다른 진실이 드러난다. 헤브론의 본래 이름은 기럇 아르바이며, 아르바는 거인족인 아낙 자손의 조상이었다. 놀랍게도 남부 전쟁 당시 작은 왕 호암은 칼에 죽었지만, 그곳에 살던 거대한 아낙 자손들인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는 여호수아의 칼날을 피해 깊은 산지로 교묘히 숨어버렸다(수 15:13-14). 결국 85세의 노장 갈렙이 나서서 산지를 파헤친 후에야 그 거인들을 완전히 쫓아낼 수 있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수 15:13-14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을 유다 자손 중에서 분깃으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니 아르바는 아낙의 아버지였더라 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그 세 아들 곧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마찬가지로 성도들이 사역자에게 기도를 받고 표면적으로 드러난 잔챙이 귀신들이 소리를 지르며 떠나가면, 스스로 이제 내 속에 귀신은 깨끗이 다 나갔다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아낙 자손처럼 조상 대대로 수백 년을 타고 내려온 강력한 대장 귀신들은 자신을 향한 타격이 거세질 때 육체 가장 깊은 곳에 없는 것처럼 납작 엎드린다. 당장 눈앞의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축사를 멈추어서는 안 된다. 내 속에 숨어 있는 가장 크고 지독한 대장 귀신이 완전히 뿌리 뽑힐 때까지 끈질기게 파고들어 회개의 칼날을 휘둘러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4. 다 쫓아냈다고 착각하지 말라! 아셀 지파가 남겨둔 시돈의 불씨가 어떤 비극을 낳았는가?&lt;/span&gt;&lt;/h2&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e67e23;&quot;&gt;&lt;strong&gt;여덟 번째 특징은, 귀신을 아무리 많이 쫓아냈다 할지라도 불씨와 같은 잔존 세력들이 여전히 살아있을 수 있다&lt;/strong&gt;&lt;/span&gt;는 무서운 사실이다. 여호수아 시대에 가나안 땅을 다 정복한 것처럼 보였지만, 사사기 1장을 보면 므낫세, 에브라임, 스불론, 아셀 지파 등이 끝까지 가나안 거민을 쫓아내지 않고 남겨둔 뼈아픈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특히 아셀 지파는 악고, 시돈, 알랍, 악십 등의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방치했다(삿 1:31).&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삿 1:31 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이때 그 시돈 사람을 남겨둔 것이 왜 그토록 치명적이 되었는가? 훗날 북이스라엘의 7대 왕 아합에게 시집와서 나라 전체를 바알과 아세라 숭배의 쑥대밭으로 만든 희대의 악녀 이세벨이 바로 이 시돈 왕 엣바알의 딸이었기 때문이다(왕상 16:31-33). 여호수아의 정복 당시 남겨둔 작은 불씨 하나가 수백 년이 지난 후 이스라엘 전체의 영맥을 끊어놓을 뻔한 무서운 대화재로 번진 것이다. 심지어 이세벨의 딸 아달랴는 남유다의 여호사밧 가문으로 시집가서 다윗의 씨를 말살하려는 끔찍한 살육까지 자행한다(대하 22:10). 내 몸속에 적당히 쫓아내고 남겨둔 귀신의 불씨 하나가 당장은 얌전해 보일지라도, 훗날 내 자녀와 후손들의 신앙과 생명까지 잔혹하게 짓밟을 수 있다는 이 무서운 영적 현실을 우리는 뼈저리게 인식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2&gt;5. 타협하여 남겨둔 귀신의 잔존 세력은 우리 삶에 어떤 끔찍한 올무와 가시가 되는가?&lt;/h2&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e67e23;&quot;&gt;&lt;strong&gt;아홉 번째 특징은, 우리가 적당히 타협하여 끝까지 진멸하지 않은 귀신들은 결국 우리의 삶을 무참히 파괴하는 잔혹한 도구로 돌변한다&lt;/strong&gt;&lt;/span&gt;는 점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여호수아를 통해 이스라엘이 남아있는 가나안 민족들과 혼인하거나 왕래하며 타협할 경우, 그들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인지를 서릿발 같이 경고하셨다(수 23:12-13).&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수 23:12-13 너희가 만일 돌아서서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가까이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서로 왕래하면 확실히 알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의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의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마침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하리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 성도들이 일평생 치열하게 회개하며 영적 전투를 수행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내 육체 속에 숨어 있는 음란의 영, 혈기의 영, 불평의 영들을 쫓아내지 않고 적당히 달래며 살려고 하는 자는 결국 그 악한 영들에게 발목을 잡힌다. 그놈들은 우리 영혼을 죄악으로 옭아매는 올무와 덫이 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주는 옆구리의 채찍과 눈의 가시가 되어 끝내 우리를 죽음의 사지로 몰아넣는다. 한 번 칼을 빼들었으면 적당한 선에서 절대 물러서지 말고, 우리 육체에 숨어든 귀신들의 씨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끝장을 보아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6. 기브온 거민의 항복이 보여주는 영적 팩트, 곧 귀신의 본질적인 신분은 무엇인가?&lt;/span&gt;&lt;/h2&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 #e67e23;&quot;&gt;&lt;strong&gt;열 번째 마지막 특징은, 영적 세계의 본질적 위계와 창조 질서에 관한 것&lt;/strong&gt;&lt;/span&gt;이다. 가나안 일곱 족속 중 히위 족속이었던 기브온 거민들은 왕도와 같은 큰 성읍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온 여행객으로 위장하여 이스라엘 앞에 엎드려 스스로 종이 되기를 청했다(수 9:11).&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수 9:11 그러므로 우리 장로들과 우리 나라의 모든 주민이 우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행할 양식을 손에 가지고 가서 그들을 만나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당신들의 종들이니 이제 우리와 조약을 맺읍시다 하라 하였나이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결국 그들은 여호와의 제단을 위해 나무를 패고 물을 긷는 허드렛일을 하는 성전의 종으로 편입되었다. 사실 이 사건 속에는 타락한 천사들, 곧 귀신들의 본질적인 신분이 무엇인지가 명확하게 계시되어 있다. 성경은 모든 천사들을 구원받은 상속자들을 위해 섬기라고 보내심을 받은 부리는 영이라고 선언한다(히 1:14).&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히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천사들은 본래 하나님의 상속자인 우리를 섬기도록 창조된 영적 하인이다. 비록 그들 중 일부가 사탄과 함께 타락하여 귀신이 되었고, 지금은 우리 육체 속에 몰래 숨어들어 상전 노릇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본질적인 신분은 여전히 피조물인 &#039;종&#039;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귀신을 향해 축사할 때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혀서는 안 된다.&lt;strong&gt; &quot;너는 나를 섬기라고 창조된 종이다. 어디 감히 주인의 몸에 들어와 해악을 끼치느냐!&quot;&lt;/strong&gt;라는 창조 질서의 주권을 당당히 선포하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의 권세로 단호하게 호령하여 내쫓아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7. 사역자에게 성령의 불이 필수적인 이유와 영안보다 더 중요한 승리의 비결은 무엇인가?&lt;/span&gt;&lt;/h2&gt; &lt;p&gt; 영적 전투의 최전선에서 우리는 단지 신비한 영안이 열리기만을 구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제사의 영은 깊이 숨어버리는 데 능숙하고, 무당의 영은 환상과 거짓 계시로 영안을 조작하여 사역자를 속이는 데 탁월하다. 섣부르게 열린 영안은 귀신이 다 나갔다는 거짓 정보에 속아 성도를 방심하게 만든다. &lt;strong&gt;오히려 영안이 당장 열리지 않더라도, 내 속에 쫓아내야 할 적들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전제하고 피를 토하며 회개하는 것이 수백 배 더 안전하고 강력한 전투 방식&lt;/strong&gt;이다.&lt;/p&gt; &lt;p&gt; 또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진정한 영적 사령관들에게는 반드시 성령의 불이 동반되어야 한다. 사역을 할 때 성령의 맹렬한 불이 사역자의 육체와 영혼을 감싸고 있어야만, 축사 시에 악한 귀신들이 반발하여 거꾸로 사역자에게 치고 들어오는 것을 방어할 수 있다. 오순절 마가다락방에 임했던 그 성령의 불과 말씀의 채워짐이 없다면 빈집에 더 악한 귀신 일곱이 들어오는 비극을 막을 수 없다(마 12:43-45).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텅 빈 심령을 진리로 가득 채우는 것만이 최후의 승리를 보장하는 비결이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8. 무저갱이 열릴 마지막 때, 하나님은 왜 악령을 쳐부술 &#039;여호수아 군대&#039;를 소집하시는가?&lt;/span&gt;&lt;/h2&gt; &lt;p&gt; 우리가 내 육체 속에 기생하는 귀신의 잔존 세력과 불씨를 샅샅이 찾아내 멸절시켜야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이 치열한 전투는 단지 개인의 육체적 치유나 질병의 해방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우주적이고 종말론적인 타임라인과 직결된다. 미국과 같은 기독교 국가들이 동성애와 타협하며 영적 패권을 잃어가는 지금, 머지않아 적그리스도가 평화의 왕으로 위장하여 666 경제 시스템을 가지고 전 세계의 숨통을 무자비하게 틀어쥘 것이다.&lt;/p&gt; &lt;p&gt; 더욱 두려운 팩트는, 요한계시록 9장에 예언된 대로 장차 다섯째 나팔이 불리고 적그리스도가 무저갱을 열어젖힐 때 발생한다. 무저갱에 결박되어 있던 수억 마리의 황충, 즉 귀신 군단이 연기처럼 솟아올라 전 지구를 삼켜버릴 것이다. 영적 무장을 해제당한 채 내 속의 귀신과 적당히 타협하던 수많은 거짓 신자들은 이 끔찍한 악의 쓰나미에 휩쓸려 무참히 고통받을 수밖에 없다.&lt;strong&gt; 바로 이 절체절명의 시기를 대비하여, 하나님께서는 전투 방언 기도로 무장한 동탄명성교회와 같은 교회를 영적 야전 기지로 삼으시고 &#039;마지막 여호수아 군대&#039;를 맹렬하게 훈련시키고 계신다&lt;/strong&gt;. 장차 주님이 공중 강림하실 때 살아서 들림을 받고, 다시 주님과 함께 백마를 타고 지상에 내려와 아마겟돈 전쟁에서 적그리스도의 연합군을 전멸시킬 선봉장들을 소집하고 계시는 것이다. 우리의 지독한 회개와 귀신 축출은 마지막 때 우주의 전위대로 쓰임 받기 위한 필수적인 특수 군사 훈련임을 뼛속 깊이 새겨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9. 나오며&lt;/span&gt;&lt;/h2&gt; &lt;p&gt; 지금까지 가나안 정복 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 중 마지막 네 가지를 심도 있게 살펴보았다. 우리는 맹렬한 기도의 타격 앞에서 아낙 자손처럼 깊이 숨어버리는 대장 귀신의 교활함을 직시해야 한다. 또한 시돈 사람을 남겨두어 온 이스라엘을 파멸의 위기로 몰고 간 아셀 지파의 뼈아픈 역사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내 몸속에 적당히 남겨둔 귀신의 불씨는 결국 내 삶을 찌르는 가시와 올무가 되어 영혼을 갉아먹을 뿐이다. 우리를 섬기도록 지음 받은 비루한 종들이 감히 주인의 육체를 점령하고 있음을 깨닫고, 맹렬한 회개의 불을 토해내어 그 씨를 완전히 말려버려야 한다. 이 영적 전투는 나 개인의 평안을 넘어,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와 무저갱에서 올라올 수억의 악령들을 쳐부수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를 사령관으로 훈련하시는 우주적인 프로젝트다. 한 번 잡은 회개의 검을 결코 멈추지 말고 내 육체의 모든 성읍에서 귀신의 잔존 세력을 완전히 진멸해야 한다. 그리하여 장차 열릴 아마겟돈의 대전투에서 주님과 함께 선봉에 서서 악의 무리를 궤멸하고 새 예루살렘 성의 온전한 상속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lt;/p&gt; &lt;p&gt; &lt;/p&gt; &lt;p&gt;&lt;!--EndFragment--&gt; &lt;/p&gt; &lt;p&gt;2026년 04월 26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div _ngcontent-ng-c1065957502=&quot;&quot; class=&quot;fixed-container&quot;&gt; &lt;div _ngcontent-ng-c1065957502=&quot;&quot; class=&quot;source-guide-container ng-star-inserted&quot;&gt; &lt;div _ngcontent-ng-c1065957502=&quot;&quot; class=&quot;source-guide-rows ng-star-inserted&quot; jslog=&quot;189021;track:impression&quot;&gt; &lt;div _ngcontent-ng-c1065957502=&quot;&quot; class=&quot;summary-container&quot;&gt; &lt;div _ngcontent-ng-c1065957502=&quot;&quot; class=&quot;summary ng-star-inserted&quot;&gt; &lt;div _ngcontent-ng-c1065957502=&quot;&quot; class=&quot;mat-body-medium ng-star-inserted&quot;&gt; &lt;p&gt;이 설교는 구약의&lt;span&gt; &lt;/span&gt;&lt;strong&gt;가나안 정복 전쟁&lt;/strong&gt;을 성도가 내면의 악한 영과 싸우는&lt;span&gt; &lt;/span&gt;&lt;strong&gt;영적 전쟁의 모형&lt;/strong&gt;으로 제시하며, 귀신들의 구체적인 속성과 대응 전략을 설명합니다. 가나안의 일곱 족속이 인간의 몸과 마음 곳곳에 포진한&lt;span&gt; &lt;/span&gt;&lt;strong&gt;우상숭배와 죄악의 영들&lt;/strong&gt;을 상징한다고 정의한 후, 이들이 한꺼번에 물러가지 않고&lt;span&gt; &lt;/span&gt;&lt;strong&gt;조금씩 쫓겨나며&lt;/strong&gt;&lt;span&gt; &lt;/span&gt;때로는 강한 세력이&lt;span&gt; &lt;/span&gt;&lt;strong&gt;교묘히 숨어버린다&lt;/strong&gt;는 점을 경고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귀신이 빈자리에 다시 들어오지 못하도록&lt;span&gt; &lt;/span&gt;&lt;strong&gt;회개와 말씀 채우기&lt;/strong&gt;를 병행해야 함을 역설하며, 특히 잔존하는&lt;span&gt; &lt;/span&gt;&lt;strong&gt;불씨 같은 세력&lt;/strong&gt;이 훗날 큰 올무가 되지 않도록 철저히 뿌리 뽑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결국 이 설교는 성도가 천사라는 존재의 본래 목적이&lt;span&gt; &lt;/span&gt;&lt;strong&gt;인간을 섬기는 종&lt;/strong&gt;임을 자각하고, 영적 권세를 사용하여&lt;span&gt; &lt;/span&gt;&lt;strong&gt;가계의 저주와 악한 영&lt;/strong&gt;으로부터 완전히 승리할 것을 독려하는 목적을 지닙니다.&lt;/p&gt; &lt;p&gt; &lt;/p&gt; &lt;p&gt; &lt;span class=&quot;mat-mdc-chip-focus-overlay&quot;&gt; &lt;/span&gt;&lt;span class=&quot;mat-mdc-chip-focus-overlay&quot;&gt; &lt;/span&gt;&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_ngcontent-ng-c1065957502=&quot;&quot; class=&quot;scroll-container ng-star-inserted&quot;&gt; &lt;div _ngcontent-ng-c1065957502=&quot;&quot; class=&quot;scroll-area ng-star-inserted&quot;&gt; &lt;div _ngcontent-ng-c1065957502=&quot;&quot; class=&quot;youtube-container mat-body-medium ng-star-inserted&quot;&gt; &lt;p&gt; &lt;/p&gt; &lt;p&gt;#주일오후찬양예배 #기독론 #가나안정복전쟁 #귀신의특징 #여호수아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영적전투 #죄의영역 #아낙자손 #거인귀신 #잔존세력 #시돈 #이세벨 #타협 #올무 #가시 #기브온거민 #천사의신분 #성령의불&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b2e80488dadb0b42cbb68d4a7e10257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b2e80488dadb0b42cbb68d4a7e102575.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ed7f86714e17290c5d909642870058c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ed7f86714e17290c5d909642870058cc.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82df3e986454209714f0a808b8de4dc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82df3e986454209714f0a808b8de4dcf.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1660bb27a6482223893591896f5e551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1660bb27a6482223893591896f5e5517.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917d1b5f0a363a3d5823c62c6a6ad57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917d1b5f0a363a3d5823c62c6a6ad57c.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90665b4bd6d304b4ec2746b9bdbd2cf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90665b4bd6d304b4ec2746b9bdbd2cf0.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97defa299e32c3da3d61e5e216f75ca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97defa299e32c3da3d61e5e216f75ca4.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40b8ab169951498d13a01c0aa6ca3f8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40b8ab169951498d13a01c0aa6ca3f80.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1b089068e5066b383004f2876032de03.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1b089068e5066b383004f2876032de03.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9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f8e8ab09921132f4d8255211e430ebd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f8e8ab09921132f4d8255211e430ebdf.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2c405c299838d81aca3c528d98cb113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749/247/2c405c299838d81aca3c528d98cb1131.webp&quot; alt=&quot;[기독론(78)] Canaan_Conquest_Tactical_Brief.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category>기독론</category><category>가나안정복전쟁</category><category>귀신의특징</category><category>여호수아</category><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영적전투</category><category>죄의영역</category><category>아낙자손</category><category>거인귀신</category><category>잔존세력</category><category>시돈</category><category>이세벨</category><category>타협</category><category>올무</category><category>가시</category><category>기브온거민</category><category>천사의신분</category><category>성령의불</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47749</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47749#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Apr 2026 01:07:38 +0900</pubDate>
		</item><item>
			<title>[기독론(71)]  예수께서는 어떻게 인류를 위한 속건제물이 되셨는가?(레위기 5:14~6:7)_2026-04-19(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46341</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4-19(주일) 오후찬양예배&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 [기독론(71)] 예수께서는 어떻게 인류를 위한 속건제물이 되셨는가?(레위기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5:14&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6:7)&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JyA_KxutT2o&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JyA_KxutT2o?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quot;&gt;&lt;span style=&quot;color: #34495e;&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 data-path-to-node=&quot;2&quot;&gt; 우리가 신앙생활을 영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성경을 어떠한 영적 안목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우리가 캐낼 수 있는 생명의 깊이는 &lt;!-- [if !mso]&gt; &lt;style&gt;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lt;/style&gt; &lt;![endif] --&gt;&lt;span&gt;천양지차&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span&gt;天壤之差&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EndFragment--&gt;로 달라진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모든 기록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그 구속사의 초점을 맞추어 놓으셨다. 그중에서도 구약의 레위기에 기록된 제사법은 단순한 고대 이스라엘의 종교적 의식이 아니라,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사역을 가장 정교하고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완벽한 설계도라 할 수 있다.&lt;/p&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lt;!--p.0 {mso-style-name:&quot;바탕글&quot;;line-height:160%;margin-left:0pt;margin-right:0pt;text-indent:0pt;margin-top:0pt;margin-bottom:0pt;text-align:justify;word-break:break-hangul;layout-grid-mode:both;vertical-align:baselin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mso-ascii-font-family:함초롬바탕;mso-ascii-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90%;letter-spacing:-0.5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color:#000000;mso-font-kerning:0pt;} --&gt;&lt;/style&gt; &lt;p data-path-to-node=&quot;2&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div id=&quot;hwpEditorBoardContent&quot; class=&quot;hwp_editor_board_content&quot; data-hjsonver=&quot;1.0&quot; data-jsonlen=&quot;5426&quot;&gt;&lt;!--[data-hwpjson]{ &quot;documentPr&quot;: { &quot;di&quot;: &quot;&quot;, &quot;dp&quot;: { &quot;dn&quot;: &quot;test.hwp&quot;, &quot;ta&quot;: 1, &quot;d1&quot;: 5, &quot;d2&quot;: 1, &quot;dv&quot;: 0, &quot;dr&quot;: 1, &quot;do&quot;: 1, &quot;vj&quot;: &quot;1.1&quot;, &quot;an&quot;: &quot;Hancom Office Hangul&quot;, &quot;av&quot;: &quot;10, 0, 0, 13462&quot;, &quot;ao&quot;: &quot;WIN&quot;, &quot;ab&quot;: &quot;32&quot;, &quot;ar&quot;: &quot;LE&quot;, &quot;as&quot;: &quot;Windows_8&quot; }, &quot;dis&quot;: false, &quot;ds&quot;: { &quot;ti&quot;: &quot;&quot;, &quot;la&quot;: &quot;ko&quot;, &quot;cr&quot;: &quot;&quot;, &quot;su&quot;: &quot;&quot;, &quot;de&quot;: &quot;&quot;, &quot;cd&quot;: &quot;2026-04-20T19:45:45.366Z&quot;, &quot;md&quot;: &quot;1601-01-01T09:00:00.000Z&quot;, &quot;pd&quot;: &quot;1601-01-01T09:00:00.000Z&quot;, &quot;ke&quot;: &quot;&quot; } }, &quot;dh&quot;: { &quot;do&quot;: { &quot;pa&quot;: 1, &quot;fo&quot;: 1, &quot;en&quot;: 1, &quot;pi&quot;: 1, &quot;tb&quot;: 1, &quot;eq&quot;: 1 }, &quot;fo&quot;: [ ], &quot;cd&quot;: { &quot;tp&quot;: 0, &quot;lc&quot;: { &quot;af&quot;: false, &quot;ui&quot;: false, &quot;fu&quot;: false, &quot;dn&quot;: false, &quot;ul&quot;: false, &quot;el&quot;: false, &quot;at&quot;: false, &quot;tq&quot;: false, &quot;da&quot;: false, &quot;dw&quot;: false, &quot;dj&quot;: false, &quot;bc&quot;: false, &quot;bu&quot;: false, &quot;al&quot;: false, &quot;ab&quot;: false, &quot;ap&quot;: false, &quot;an&quot;: false, &quot;aa&quot;: false, &quot;ds&quot;: false, &quot;de&quot;: false, &quot;as&quot;: false, &quot;cp&quot;: false, &quot;ao&quot;: false, &quot;et&quot;: false, &quot;ay&quot;: false, &quot;am&quot;: false, &quot;a1&quot;: false, &quot;bt&quot;: false, &quot;av&quot;: false, &quot;dh&quot;: false, &quot;dp&quot;: false, &quot;d1&quot;: false, &quot;mf&quot;: false, &quot;bl&quot;: false, &quot;ag&quot;: false, &quot;dg&quot;: false, &quot;ae&quot;: false, &quot;df&quot;: false, &quot;do&quot;: false, &quot;dl&quot;: false, &quot;di&quot;: false, &quot;d2&quot;: false, &quot;d3&quot;: false, &quot;ob&quot;: false, &quot;d4&quot;: false, &quot;ev&quot;: false, &quot;d5&quot;: false, &quot;d6&quot;: false, &quot;a2&quot;: false, &quot;dc&quot;: false } }, &quot;ld&quot;: { &quot;pa&quot;: &quot;&quot;, &quot;pi&quot;: true, &quot;fo&quot;: false } }, &quot;bf&quot;: { &quot;01DCD0B2D7CA55B000000D65&quot;: { &quot;id&quot;: 1, &quot;td&quot;: false, &quot;sh&quot;: false, &quot;st&quot;: 0, &quot;sc&quot;: 0, &quot;si&quot;: false, &quot;bt&quot;: 0, &quot;bi&quot;: false, &quot;cl&quot;: 0, &quot;bc&quot;: false, &quot;lt&quot;: 0, &quot;lw&quot;: 0, &quot;lc&quot;: 0, &quot;rt&quot;: 0, &quot;rw&quot;: 0, &quot;rc&quot;: 0, &quot;tt&quot;: 0, &quot;tw&quot;: 0, &quot;tc&quot;: 0, &quot;bbt&quot;: 0, &quot;bbw&quot;: 0, &quot;bbc&quot;: 0, &quot;dt&quot;: 1, &quot;dw&quot;: 0, &quot;dc&quot;: 0, &quot;fi&quot;: { } }, &quot;01DCD0B2D7CA55B000000D66&quot;: { &quot;id&quot;: 2, &quot;td&quot;: false, &quot;sh&quot;: false, &quot;st&quot;: 0, &quot;sc&quot;: 0, &quot;si&quot;: false, &quot;bt&quot;: 0, &quot;bi&quot;: false, &quot;cl&quot;: 0, &quot;bc&quot;: false, &quot;lt&quot;: 0, &quot;lw&quot;: 0, &quot;lc&quot;: 0, &quot;rt&quot;: 0, &quot;rw&quot;: 0, &quot;rc&quot;: 0, &quot;tt&quot;: 0, &quot;tw&quot;: 0, &quot;tc&quot;: 0, &quot;bbt&quot;: 0, &quot;bbw&quot;: 0, &quot;bbc&quot;: 0, &quot;dt&quot;: 1, &quot;dw&quot;: 0, &quot;dc&quot;: 0, &quot;fi&quot;: { &quot;wb&quot;: { &quot;fc&quot;: 4294967295, &quot;hc&quot;: 10066329, &quot;al&quot;: 0, &quot;hs&quot;: -1 } } } }, &quot;cp&quot;: { &quot;01DCD0B2D7CA55B000000D67&quot;: { &quot;id&quot;: 0, &quot;he&quot;: 1100, &quot;tc&quot;: 0, &quot;sc&quot;: 4294967295, &quot;uf&quot;: false, &quot;uk&quot;: false, &quot;sm&quot;: 0, &quot;bf&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6&quot;, &quot;f1&quot;: &quot;함초롬바탕&quot;, &quot;t1&quot;: 1, &quot;f2&quot;: &quot;함초롬바탕&quot;, &quot;t2&quot;: 1, &quot;f3&quot;: &quot;함초롬바탕&quot;, &quot;t3&quot;: 1, &quot;f4&quot;: &quot;함초롬바탕&quot;, &quot;t4&quot;: 1, &quot;f5&quot;: &quot;함초롬바탕&quot;, &quot;t5&quot;: 1, &quot;f6&quot;: &quot;함초롬바탕&quot;, &quot;t6&quot;: 1, &quot;f7&quot;: &quot;함초롬바탕&quot;, &quot;t7&quot;: 1, &quot;r1&quot;: 90, &quot;r2&quot;: 90, &quot;r3&quot;: 90, &quot;r4&quot;: 90, &quot;r5&quot;: 90, &quot;r6&quot;: 90, &quot;r7&quot;: 90, &quot;s1&quot;: -5, &quot;s2&quot;: -5, &quot;s3&quot;: -5, &quot;s4&quot;: -5, &quot;s5&quot;: -5, &quot;s6&quot;: -5, &quot;s7&quot;: -5, &quot;e1&quot;: 100, &quot;e2&quot;: 100, &quot;e3&quot;: 100, &quot;e4&quot;: 100, &quot;e5&quot;: 100, &quot;e6&quot;: 100, &quot;e7&quot;: 100, &quot;o1&quot;: 0, &quot;o2&quot;: 0, &quot;o3&quot;: 0, &quot;o4&quot;: 0, &quot;o5&quot;: 0, &quot;o6&quot;: 0, &quot;o7&quot;: 0, &quot;it&quot;: false, &quot;bo&quot;: false, &quot;ut&quot;: 0, &quot;us&quot;: 1, &quot;uc&quot;: 0, &quot;st&quot;: false, &quot;ss&quot;: 1, &quot;so&quot;: 0, &quot;ot&quot;: 0, &quot;ht&quot;: 0, &quot;hc&quot;: 0, &quot;hx&quot;: 0, &quot;hy&quot;: 0, &quot;em&quot;: false, &quot;en&quot;: false, &quot;su&quot;: false, &quot;sb&quot;: false } }, &quot;tp&quot;: { &quot;01DCD0B2D7CA55B000000D68&quot;: { &quot;id&quot;: 0, &quot;al&quot;: false, &quot;ar&quot;: false, &quot;tp&quot;: [ ] } }, &quot;nu&quot;: { }, &quot;bu&quot;: { }, &quot;pp&quot;: { &quot;01DCD0B2D7CA55B000000D69&quot;: { &quot;id&quot;: 0, &quot;ah&quot;: 0, &quot;av&quot;: 0, &quot;ht&quot;: 0, &quot;hi&quot;: &quot;&quot;, &quot;hl&quot;: 0, &quot;tp&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8&quot;, &quot;kb&quot;: 0, &quot;kn&quot;: true, &quot;ko&quot;: false, &quot;kk&quot;: false, &quot;kl&quot;: false, &quot;kp&quot;: false, &quot;kw&quot;: 0, &quot;co&quot;: 0, &quot;fl&quot;: false, &quot;st&quot;: true, &quot;sl&quot;: false, &quot;ae&quot;: false, &quot;aa&quot;: false, &quot;mi&quot;: 0, &quot;ml&quot;: 0, &quot;mr&quot;: 0, &quot;mp&quot;: 0, &quot;mn&quot;: 0, &quot;lt&quot;: 0, &quot;lv&quot;: 160, &quot;bf&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6&quot;, &quot;bl&quot;: 0, &quot;br&quot;: 0, &quot;bt&quot;: 0, &quot;bb&quot;: 0, &quot;bc&quot;: false, &quot;bi&quot;: false } }, &quot;st&quot;: { &quot;01DCD0B2D7CA55B000000D6A&quot;: { &quot;id&quot;: 0, &quot;ty&quot;: 0, &quot;na&quot;: &quot;바탕글&quot;, &quot;en&quot;: &quot;Normal&quot;, &quot;pp&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9&quot;, &quot;cp&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7&quot;, &quot;ns&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A&quot;, &quot;li&quot;: 1042, &quot;lf&quot;: false } }, &quot;mp&quot;: { }, &quot;ro&quot;: { &quot;hp&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4&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4&quot;: { &quot;np&quot;: &quot;&quot;, &quot;id&quot;: 0, &quot;pp&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9&quot;, &quot;si&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A&quot;, &quot;bf&quot;: 3, &quot;ru&quot;: [ { &quot;cp&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7&quot;, &quot;ch&quot;: [ { &quot;cc&quot;: 2, &quot;ci&quot;: 1936024420, &quot;co&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2&quot; } , { &quot;cc&quot;: 2, &quot;ci&quot;: 1668246628, &quot;co&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3&quot; } , { &quot;t&quot;: &quot;천양지차(天壤之差)&quot; } ] } ] } }, &quot;sl&quot;: { }, &quot;cs&quot;: { &quot;01DCD0B2D7CA55B000000D62&quot;: { &quot;cc&quot;: 2, &quot;ci&quot;: 1936024420, &quot;td&quot;: 0, &quot;tv&quot;: false, &quot;sc&quot;: 1134, &quot;ts&quot;: 8000, &quot;ms&quot;: &quot;&quot;, &quot;os&quot;: &quot;&quot;, &quot;gl&quot;: 0, &quot;gc&quot;: 0, &quot;gw&quot;: false, &quot;ns&quot;: 0, &quot;np&quot;: 0, &quot;ni&quot;: 0, &quot;nt&quot;: 0, &quot;ne&quot;: 0, &quot;hh&quot;: false, &quot;hf&quot;: false, &quot;hm&quot;: false, &quot;fb&quot;: false, &quot;hb&quot;: false, &quot;fi&quot;: false, &quot;hi&quot;: false, &quot;hp&quot;: false, &quot;he&quot;: false, &quot;sl&quot;: false, &quot;lr&quot;: 0, &quot;lc&quot;: 0, &quot;ld&quot;: 0, &quot;ls&quot;: 0, &quot;pp&quot;: { &quot;ls&quot;: false, &quot;wi&quot;: 59528, &quot;he&quot;: 84188, &quot;gt&quot;: 0, &quot;ml&quot;: 8504, &quot;mr&quot;: 8504, &quot;mt&quot;: 5668, &quot;mb&quot;: 4252, &quot;mh&quot;: 4252, &quot;mf&quot;: 4252, &quot;mg&quot;: 0 }, &quot;fn&quot;: { &quot;at&quot;: 0, &quot;au&quot;: &quot;&quot;, &quot;ap&quot;: &quot;&quot;, &quot;ac&quot;: &quot;)&quot;, &quot;as&quot;: false, &quot;ll&quot;: -1, &quot;lt&quot;: 1, &quot;lw&quot;: 1, &quot;lc&quot;: 0, &quot;sa&quot;: 850, &quot;sb&quot;: 567, &quot;st&quot;: 283 , &quot;nt&quot;: 0, &quot;nn&quot;: 1, &quot;pp&quot;: 0, &quot;pb&quot;: false }, &quot;en&quot;: { &quot;at&quot;: 0, &quot;au&quot;: &quot;&quot;, &quot;ap&quot;: &quot;&quot;, &quot;ac&quot;: &quot;)&quot;, &quot;as&quot;: false, &quot;ll&quot;: -4, &quot;lt&quot;: 1, &quot;lw&quot;: 1, &quot;lc&quot;: 0, &quot;sa&quot;: 850, &quot;sb&quot;: 567, &quot;st&quot;: 0 , &quot;nt&quot;: 0, &quot;nn&quot;: 1, &quot;pp&quot;: 0, &quot;pb&quot;: false }, &quot;pb&quot;: [ { &quot;ty&quot;: 0, &quot;bf&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5&quot;, &quot;tb&quot;: true, &quot;hi&quot;: false, &quot;fi&quot;: false, &quot;fa&quot;: 0, &quot;ol&quot;: 1417, &quot;or&quot;: 1417, &quot;ot&quot;: 1417, &quot;ob&quot;: 1417 }, { &quot;ty&quot;: 1, &quot;bf&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5&quot;, &quot;tb&quot;: true, &quot;hi&quot;: false, &quot;fi&quot;: false, &quot;fa&quot;: 0, &quot;ol&quot;: 1417, &quot;or&quot;: 1417, &quot;ot&quot;: 1417, &quot;ob&quot;: 1417 }, { &quot;ty&quot;: 2, &quot;bf&quot;: &quot;01DCD0B2D7CA55B000000D65&quot;, &quot;tb&quot;: true, &quot;hi&quot;: false, &quot;fi&quot;: false, &quot;fa&quot;: 0, &quot;ol&quot;: 1417, &quot;or&quot;: 1417, &quot;ot&quot;: 1417, &quot;ob&quot;: 1417 } ], &quot;mp&quot;: [ ] } , &quot;01DCD0B2D7CA55B000000D63&quot;: { &quot;cc&quot;: 2, &quot;ci&quot;: 1668246628, &quot;ty&quot;: 0, &quot;la&quot;: 0, &quot;co&quot;: 1, &quot;ss&quot;: true, &quot;sg&quot;: 0, &quot;lt&quot;: 0, &quot;lw&quot;: 0, &quot;lc&quot;: 0, &quot;cs&quot;: [ ] } }, &quot;bi&quot;: [ ], &quot;bidt&quot;: { } }--&gt;&lt;/div&gt; &lt;p data-path-to-node=&quot;3&quot;&gt; 안타깝게도 오늘날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lt;strong&gt;예수님을 단순히 지옥의 형벌을 면하게 해주는 속죄 제물로만 이해&lt;/strong&gt;할 뿐, 그분이 &lt;strong&gt;우리를 위해 어떠한 희생과 배상의 제물이 되셨는지&lt;/strong&gt;는 깊이 알지 못한다. 구약의 5대 제사는 크게 의무제와 자원제로 나뉘며, 그중에서도 남에게 끼친 손해를 배상하는 속건제의 영적 원리를 깨닫지 못하면 우리는 일평생 질병과 가난이라는 끔찍한 저주 속에서 신음할 수밖에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는 영혼의 구원뿐만 아니라 &lt;strong&gt;우리 삶의 모든 억압을 풀어내는 절대적인 능력&lt;/strong&gt;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lt;strong&gt;행위로 구원을 얻으려는 현대 교인들의 율법주의적 맹신을 타격하고, 속건제의 영적 원리를 통해 우리 삶에 끈질기게 남아있는 가난과 질병의 저주를 완벽하게 끊어내도록 이끄는 영적 진리&lt;/strong&gt;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자.&lt;/p&gt; &lt;p data-path-to-node=&quot;3&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4&quot;&gt;&lt;span style=&quot;color: #34495e;&quot;&gt;2. 구약의 5대 제사 중 의무제와 자원제의 궁극적인 영적 차이와 목적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 data-path-to-node=&quot;5&quot;&gt; 레위기에 기록된 5대 제사는 그 성격과 영적 목적에 따라 크게 &#039;의무제&#039;와 &#039;자원제&#039;라는 두 가지 뚜렷한 축으로 구분된다. 이 두 제사의 본질적인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천국에 입성하고 영광스러운 지위를 얻는 과정에 결정적인 열쇠를 제공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6&quot;&gt; 먼저 레위기에 나오는 &#039;속죄제&#039;와 &#039;속건제&#039;는 반드시 드려야만 하는 강제성을 띤 &#039;의무제&#039;다. 인간이 십계명을 어기거나 하나님의 성물에 손해를 끼쳤을 때, 이 제사를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와 형벌, 즉 지옥의 둘째 사망과 이 땅에서의 끔찍한 저주를 피할 길이 없었다. 의무제는 영원한 멸망을 면하고 천국의 문턱을 넘어서기 위한 절대적인 생존의 조건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단번에 자신을 제물로 드려 이 의무제의 요구를 완벽하게 성취하셨다(히 9:26).&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히 9: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8&quot;&gt; 반면 레위기에 나오는 &#039;번제&#039;와 &#039;소제&#039;, &#039;화목제&#039;는 지옥을 면하기 위해 억지로 드리는 제사가 아니다. 구원받은 은혜가 너무나 감격스러워 자발적인 기쁨과 헌신으로 올려드리는 &#039;자원제&#039;다. 의무제가 천국 입성을 위한 속죄를 담당한다고 한다면, 자원제는 천국에 들어간 이후 우리가 거주하게 될 영광스러운 대저택을 짓고, 이기는 자의 높은 신분과 상급을 결정짓는 헌신의 재료가 된다. 이 엄격한 영적 질서를 깨닫지 못하면 신앙의 방향성을 상실하게 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8&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9&quot;&gt;&lt;span style=&quot;color: #34495e;&quot;&gt;3. 온전한 믿음 없이 행위와 봉사로 구원의 확신을 대체하려는 신앙은 왜 위험한가?&lt;/span&gt;&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0&quot;&gt; 오늘날 교회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속죄제와 속건제의 완벽한 대속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자신의 불안한 구원을 인간적인 행위로 채우려는 자들이 의외로 많다. 이들은 예수의 피가 내 모든 죄와 저주를 씻어냈다는 사실을 마음 깊이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교회에 나와 헌금을 남들보다 과도하게 바치거나 주방 봉사, 차량 안내 등 육신적인 수고를 통해 하나님의 환심을 사서 천국행 티켓을 얻어내려고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1&quot;&gt; 그러나 이것은 갈라디아서와 로마서가 그토록 맹렬하게 정죄했던 율법주의적 행위구원론의 전형이다. 구원은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피 흘려 주신 의무제의 은혜를 믿음으로만 거저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인간의 알량한 행위로 천국 문을 열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은 십자가의 숭고한 보혈을 모독하는 행위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자원제에 해당하는 우리의 봉사와 헌신은 반드시 구원의 확신이라는 단단한 반석 위에서 우러나와야 한다. 구원받기 위해 억지로 하는 봉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향기로운 냄새가 될 수 없다. 온전한 믿음 없이 행위로 구원을 때우려는 자는 결국 구원이라는 본질도 놓치고 천국의 상급조차 쌓지 못하는 비참한 영적 파산자가 되고 만다. 우리는 오직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뼈저리게 고백하며, 그 은혜에 빚진 자로서 기쁨으로 자원제를 올려드리는 성숙한 신앙으로 나아가야 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3&quot;&gt;&lt;span style=&quot;color: #34495e;&quot;&gt;4. 죄를 사함 받는 속죄제와 배상을 요구하는 속건제의 본질적인 차이는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4&quot;&gt; 우리가 반드시 통과해야 할 의무제인 속죄제와 속건제는 그 영적 적용에 있어서 명확한 차이를 지닌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4&quot;&gt; 먼저 &#039;속죄제&#039;는 하나님 앞에서 지은 원죄와 자범죄를 짐승의 피로 덮어, 죄의 삯인 사망 즉 지옥의 둘째 사망을 면제받게 하는 제사다(계 2:11). 속죄 제물이 죽음으로써 헌제자의 죗값이 탕감되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그러나 &#039;속건제&#039;는 단순한 죽음과 피 흘림으로 끝나지 않는다&lt;strong&gt;. 속건제는 속죄제에다가 배상을 더한 제사이다. 즉 속건제는 이웃의 물건을 훔치거나 착취했을 때, 혹은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성물(십일조나 첫 열매 등)을 도둑질했을 때 드리는 철저한 배상의 제사를 가리킨다&lt;/strong&gt;. 율법은 이 죄를 범했을 때 흠 없는 숫양을 속건 제물로 바칠 뿐만 아니라, 본래 끼친 손해액에 5분의 1, 즉 20퍼센트의 이자를 더하여 당사자나 제사장에게 직접 변상해야 한다고 엄격하게 규정한다(레 6:4-5).&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레 6:4-5 이는 죄를 범하였고 죄가 있는 자니 그 훔친 것이나 착취한 것이나 맡은 것이나 잃은 물건을 주운 것이나 그 거짓 맹세한 모든 물건을 돌려보내되 곧 그 본래 물건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돌려보낼 것이니 그 죄가 드러나는 날에 그 임자에게 줄 것이요&lt;/span&gt;&lt;/strong&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7&quot;&gt; &lt;strong&gt;&#039;속죄제&#039;가 생명을 살리는 사면장이라면, &#039;속건제&#039;는 이 땅에서 우리가 겪는 실질적인 저주와 고통을 끊어내는 배상 청구서의 지불&lt;/strong&gt;이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이 남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해놓고도 입술로만 회개했다고 구원받았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고 물리적인 배상을 하려는 속건제의 정신이 결여된 회개는, 영적 세계에서 결코 온전한 죄 사함의 효력을 발생시키지 못하는 반쪽짜리 기만에 불과하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7&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8&quot;&gt;&lt;span style=&quot;color: #34495e;&quot;&gt;5. 신약의 삭개오 사건은 구약의 속건제 영적 원리와 어떻게 완벽하게 연결되는가?&lt;/span&gt;&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9&quot;&gt; 구약에 명시된 &lt;strong&gt;이 속건제의 율법적 원리가 신약 시대에 와서 폐지된 것이 아님을 가장 극적으로 증명하는 사건&lt;/strong&gt;이 바로 &lt;strong&gt;여리고의 세리장 삭개오의 회심&lt;/strong&gt;이다(눅 19:1-10). 여리고성의 세리장 삭개오는 로마 제국의 권력을 등에 업고 동족들의 고혈을 빨아 부를 축적한 전형적인 매국노이자 죄인이었다. 그랬던 그가 어느날 뽕나무 위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자신의 집에 주님을 모셔 들인 후, 군중들 앞에서 폭탄선언을 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0&quot;&gt; 그는 &quot;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quot;(눅 19:8-9)라고 결단했기 때문이다. 이는 구약의 속건제가 요구하는 배상의 원리를 자신의 삶에 철저하고도 완벽하게 적용한 것이다. 말로만 주님께 회개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착취한 자들에게 직접 재물을 털어 변상하겠다는 속건제의 영적 헌신을 행동으로 보인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1&quot;&gt; 이 처절한 배상의 선언을 들으신 직후에야 비로소 예수님은 삭개오의 집에 참된 생명의 구원이 임했음을 공식적으로 선포하셨다(눅 19:8-9). 이것은 &lt;strong&gt;남의 것을 도둑질하고 억울하게 만든 죄에 대해, 철저한 배상과 돌이킴이 없이는 참된 영적 해방과 구원에 도달할 수 없다는 엄중한 진리를 신약의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시는 위대한 구속사의 명장면&lt;/strong&gt;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눅 19:8-9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23&quot;&gt;&lt;span style=&quot;color: #34495e;&quot;&gt;6.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무참히 채찍에 맞고 고난당하셔야만 했던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 data-path-to-node=&quot;24&quot;&gt; 여기서 우리는 &lt;strong&gt;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이 지닌 거대한 비밀 하나&lt;/strong&gt;를 마주하게 된다. 예수님이 우리의 지옥 형벌을 면하게 하시는 속죄 제물로만 오셨다면, 그분은 그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그 사명을 완성하실 수 있었을 것이다. 구약의 어떤 속죄 제물도 제단에 바쳐지기 전에 수십 대의 채찍에 맞거나 살점이 뜯겨 나가는 고문을 당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골고다를 오르시기 전 로마 병정들에게 120대의 가혹한 채찍을 맞으시며 온몸이 걸레 자락처럼 찢기시는 고난을 당하셔야만 했는가?&lt;/p&gt; &lt;p data-path-to-node=&quot;25&quot;&gt; 그 해답은&lt;strong&gt; 예수님이 속죄 제물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저주를 갚아주시는 완벽한 속건 제물로 오셨기 때문&lt;/strong&gt;이다. 선지자 이사야는 여호와께서 그의 영혼을 속건 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라고 명확히 예언했다(사 53:10).&lt;/p&gt; &lt;p data-path-to-node=&quot;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사 53: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7&quot;&gt; 우리가 하나님과 이웃에게 범죄하여 마땅히 받아야 할 육신의 질병과 가난, 삶의 무서운 징계라는 빚을 예수님이 당신의 살을 찢어가며 대신 변상해 주신 것이다.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는 말씀처럼, 주님의 무참한 채찍질과 고난은 철저히 내가 치러야 할 속건제의 배상금을 당신의 피와 땀으로 지불하신 창조주의 숭고한 자기희생이었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7&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28&quot;&gt;&lt;span style=&quot;color: #34495e;&quot;&gt;7. 예수님이 저주를 담당하셨음에도 성도들의 삶에 질병과 가난이 떠나지 않는 이유는?&lt;/span&gt;&lt;/h3&gt; &lt;p data-path-to-node=&quot;29&quot;&gt;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토록 철저하게 속건 제물이 되사 우리의 질병과 가난의 저주를 모두 담당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이 여전히 파킨슨병, 조현병, 암과 같은 불치병에 시달리며 극심한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lt;strong&gt;속건제의 배상금이 십자가에서 지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이 그 은혜를 자신의 현실로 끌어오는 합법적인 영적 스위치를 켜지 않았기 때문&lt;/strong&gt;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0&quot;&gt; &lt;strong&gt;그 스위치는 바로 &#039;자백과 회개&#039;&lt;/strong&gt;다. 우리의 조상들은 과거 양반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수많은 소작농을 착취했고, 여종들을 성적으로 유린했으며,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성물을 도둑질하여 우상 앞에 바쳤다. 이러한 무자비한 착취와 폭력의 죄악은 억울하게 죽어간 원귀들과 악한 영들이 우리 가문과 육체 속에 합법적으로 진을 치고 들어오게 만든 거대한 영적 파이프 라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1&quot;&gt; 고로 예수의 피가 내 몸에 적용어 악한 영들을 쫓아내려면 반드시 내가 입술을 열어 과거의 지은 죄악들을 낱낱이 시인하고 회개해야만 한다(요일 1:9). 내가 입을 닫고 조상들의 죄를 방관하고 있으면, 내 몸에 견고하게 자리 잡은 가난과 질병의 영들은 쫓겨날 이유가 없다며 완강하게 버티고 서서 계속해서 내 인생을 갉아먹는다.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십자가의 치유는 결코 자동 반사적으로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2&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2&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33&quot;&gt;&lt;span style=&quot;color: #34495e;&quot;&gt;8. 가문에 흐르는 끔찍한 저주를 끊어내고 참된 회복을 누리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 data-path-to-node=&quot;34&quot;&gt; 수백 년간 내려와 내 뼈와 혈관 속에 들어있는 끔찍한 질병과 가난의 저주를 완전히 끊어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것은 당장 영적인 행동에 돌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한 입술의 반성이나 넋두리 같은 기도만으로는 내 몸을 불법 점거하고 있는 거대한 귀신들의 군대를 절대 쫓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5&quot;&gt; 이를 위해서는 &lt;strong&gt;가장 먼저, 내가 이웃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착취한 죄를 기억해내고, 당장 그 당사자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사죄하며 내가 입힌 물리적인 손해를 배상해야&lt;/strong&gt; 한다. 이것이 삭개오가 보여준 참된 속건제의 영성이다. 그러나 만약 조상들이 지은 죄악이거나 당사자가 이미 세상을 떠나 배상할 길이 막막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구약의 율법은 배상할 &#039;당사자&#039;나 &#039;친척&#039;이 없으면 그 죗값을 &#039;여호와&#039;께 드려 제사장에게 돌리라고 명시하고 있다(민 5:8).&lt;/p&gt; &lt;p data-path-to-node=&quot;36&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민 5:8 만일 죗값을 받을 만한 친척이 없으면 그 죗값을 여호와께 드려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니 이는 그를 위하여 속죄할 속죄의 숫양과 함께 돌릴 것이니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7&quot;&gt;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가 취해야 할 결단은 분명하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피 토하는 심정으로 회개 기도문을 읽으며 가문의 죄악을 씻어내야 한다. 당사자에게 배상할 수 없다면, 하나님의 제단 앞에 내 눈물과 정성을 담은 속건의 예물을 올려드리며 주님의 긍휼을 구해야 한다. 속건의 회개 제단이 온전히 쌓아질 때, 내 삶을 옥죄던 질병의 영과 가난의 영은 비명을 지르며 떠나가고, 닫혀 있던 하늘의 축복과 형통의 문이 폭발적으로 열리게 될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7&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38&quot;&gt;&lt;span style=&quot;color: #34495e;&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 data-path-to-node=&quot;39&quot;&gt; 우리는 구약의 5대 제사 중 의무제와 자원제의 궁극적인 차이를 깨닫고,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속건 제물로 고난당하심으로써 우리의 육신적 저주와 가난을 완벽하게 탕감해 주셨다는 가슴 벅찬 진리를 살펴보았다. 예수님은 지옥을 면하게 하시는 속죄 제물이심과 동시에,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채찍과 징계를 당신의 온몸으로 받아내어 우리에게 평화와 치유를 안겨주신 영원한 속건 제물이셨다. 이 거대한 십자가의 은혜를 값싼 종교적 수사로 전락시켜서는 안 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0&quot;&gt; 신앙은 율법적 행위로 구원을 얻어내려는 헛된 발버둥이 아니며, 입술로만 믿는다고 떠들며 삶의 빚을 갚지 않는 뻔뻔한 위선도 아니다. 우리를 위해 살점 하나까지 다 내어주신 주님의 속건제 사랑 앞에 엎드려, 매일매일 내 혈관 속에 흐르는 조상들의 우상 숭배와 착취의 영들을 가차 없이 씻어내야 한다. 억울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배상의 삶을 실천하고, 하나님 앞에 정성 다한 눈물과 회개의 예물을 올려드려 끈질긴 질병과 가난의 사슬을 영원히 끊어내야 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다가올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 모든 어둠의 권세를 짓밟고, 새 예루살렘 성의 눈부신 보좌 곁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찬란한 이기는 자로 우뚝 서게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4월 19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설교는 구약의 &lt;/span&gt;&lt;strong&gt;속건제&lt;/strong&gt;&lt;span&gt; 개념을 통해 &lt;/span&gt;&lt;strong&gt;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lt;/strong&gt;&lt;span&gt;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신앙인이 갖추어야 할 &lt;/span&gt;&lt;strong&gt;참된 회개와 보상&lt;/strong&gt;&lt;span&gt;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일반적인 속죄제가 죄 자체를 사함 받는 것이라면, 속건제는 하나님의 성물이나 타인에게 입힌 &lt;/span&gt;&lt;strong&gt;실질적인 손해를 배상&lt;/strong&gt;&lt;span&gt;함으로써 관계를 회복하는 의무제임을 설명합니다. 특히 이사야서 예언을 근거로 예수께서 단순한 죽음을 넘어 &lt;/span&gt;&lt;strong&gt;채찍에 맞으심&lt;/strong&gt;&lt;span&gt;으로써 인류의 질병과 저주를 대신 짊어지신 &lt;/span&gt;&lt;strong&gt;완전한 속건 제물&lt;/strong&gt;&lt;span&gt;이 되셨음을 역설합니다. 따라서 진정한 구원은 입술의 고백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착취나 잘못을 &lt;/span&gt;&lt;strong&gt;물질적·심령적으로 보상&lt;/strong&gt;&lt;span&gt;하려는 구체적인 행위가 뒤따를 때 비로소 삶의 저주가 끊어지고 온전해질 수 있다고 권면합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예수님 #속건제 #대속 #레위기 #예배 #기독론 #은혜 #구원 #회개 #배상 #저주 #질병 #가난 #교회 #믿음 #십자가 #삭개오 # isaiah53 #인류&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f51b98c133a6f2f9fd4b6b5cae37c9f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f51b98c133a6f2f9fd4b6b5cae37c9f0.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b53d1f135a1cb09b1295840301af1b5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b53d1f135a1cb09b1295840301af1b52.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57bdb67c26a21ff7a80dfdec5df219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57bdb67c26a21ff7a80dfdec5df2194.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0f453fff4ccff896eaf4d8aee627bd4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0f453fff4ccff896eaf4d8aee627bd4e.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813553c0d7eca6040b65f428166af82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813553c0d7eca6040b65f428166af829.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72e791aca83227ab804571ecf66049a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72e791aca83227ab804571ecf66049a6.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ebb7c6e169f8833c8c6e9aa4b9113db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ebb7c6e169f8833c8c6e9aa4b9113dbb.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0ddcf6a80274f2e314ea31b7b3e9b09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0ddcf6a80274f2e314ea31b7b3e9b091.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86202f37195567907fec3d1a67c4b143.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86202f37195567907fec3d1a67c4b143.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9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4a7d25bb8ee5db7c0afaf3cdb6c3bf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4a7d25bb8ee5db7c0afaf3cdb6c3bf5.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ce241b604ca0f3c8b9fc2b08edcdc1d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ce241b604ca0f3c8b9fc2b08edcdc1d8.webp&quot; alt=&quot;The_Guilt_Offering_Mystery_(2).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d4e8a5a37328fb725f42bd406b55be6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d4e8a5a37328fb725f42bd406b55be69.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b711b796b062d19b51e034a8d818b08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b711b796b062d19b51e034a8d818b08e.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80a345f22bf65b3129474d9a89d518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80a345f22bf65b3129474d9a89d5189.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1838aa34f691c496778cdbfd4a98c4b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1838aa34f691c496778cdbfd4a98c4ba.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20c74fab8af5d39ff8816668171d55f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20c74fab8af5d39ff8816668171d55fc.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f8eb370857cf618dda81e015fc3ae4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f8eb370857cf618dda81e015fc3ae4d.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ca438c31e0da565607dad37facad9963.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ca438c31e0da565607dad37facad9963.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61b4fb90263d5e3cbd41feeaad6738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a61b4fb90263d5e3cbd41feeaad6738e.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91f8c38a52b3861b269113b5149c3d3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91f8c38a52b3861b269113b5149c3d32.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9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365a997c72ffc6cbcabbbcfed5f1de5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365a997c72ffc6cbcabbbcfed5f1de50.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c2cffd8f32a6fabd460de2d7b189156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341/246/c2cffd8f32a6fabd460de2d7b189156d.webp&quot; alt=&quot;Jesus_the_Guilt_Offering.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예수님</category><category>속건제</category><category>대속</category><category>레위기</category><category>예배</category><category>기독론</category><category>은혜</category><category>구원</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배상</category><category>저주</category><category>질병</category><category>가난</category><category>교회</category><category>믿음</category><category>십자가</category><category>삭개오</category><category>isaiah53</category><category>인류</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46341</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46341#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Apr 2026 19:58:59 +0900</pubDate>
		</item><item>
			<title>[기독론(64)] 하나님께서 봄과 가을 절기에 새겨놓은 예수님에 대한 예표는?(레위기23:23~44)_2026-04-12(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43168</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4-12(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기독론(64)] 하나님께서 봄과 가을 절기에 새겨놓은 예수님에 대한 예표는?(레위기&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23:23&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44)&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9kkU67F4Pwc&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9kkU67F4Pwc?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당신의 구원 계획을 성취해 가시는 전능자이시다. 하나님은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할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시기 전, 그분이 누구이시며 어떤 일을 행하실 것인지를 구약 성경 전체에 걸쳐 정밀한 설계로를 이미 말씀해 놓으셨다. 우리가 율법과 선지서, 그리고 제사 제도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하는 이유는, 그것들이 단순한 이스라엘의 고대 역사가 아니라 &lt;strong&gt;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영적인 설계도&lt;/strong&gt;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중에서도 구약의 레위기에 기록된 &lt;strong&gt;이스라엘의 7대 절기&lt;/strong&gt;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생애부터 장차 이루어질 영광스러운 재림과 심판에 이르기까지, 거대한 구속사의 타임라인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여주는 위대한 예표다. 봄에 시작하여 가을로 끝나는 이 절기의 흐름 속에는 십자가의 피 흘리심과 부활, 성령의 강림, 그리고 마지막 나팔 소리와 함께 이루어질 알곡 성도들의 휴거 사건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고로 절기의 참된 의미를 알지 못하면 우리는 이단들의 거짓된 교리에 쉽게 미혹되거나, 주님의 다시 오심을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 채 깊은 영적 잠에 빠질 수 있다. 그래서 &lt;strong&gt;이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봄과 가을 절기에 새겨 놓은 예수님에 대한 예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재림의 나팔 소리를 듣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영적 준비를 해야 하는지&lt;/strong&gt; 깊이 있게 살펴 보도록 하자.&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2. 구약 성경의 이스라엘 절기 제도를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해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구약 성경은 고리타분한 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절대적인 진리의 거울이다. 예수님은 친히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요 5:39). 메시아가 어느 마을에서 어떤 혈통으로 태어나시고, 공생애 기간 동안 무슨 일을 하시며,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3일 만에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하신 뒤 성령으로 다시 오실 것까지 모든 일대기가 구약에 낱낱이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거대한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 한 분 안에서 100퍼센트 성취되었음을 믿기에 그분을 우리의 참된 구주로 고백하는 것이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만약 우리가 구약의 절기와 예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이라는 이 절대적인 설계도를 통해 보지 않으면 치명적인 영적 미혹에 빠질 수 있다. 오늘날 &#039;안상홍&#039;을 재림 예수라 칭하고, &#039;장길자&#039;를 어머니 하나님이라 부르는 &#039;하나님의 교회&#039;와 같은 이단들은 대표적인 예다. 그들은 구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성경의 몇몇 구절들을 교묘하게 짜깁기하여 자신들의 교주에게 억지로 꿰맞춘다.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들었다는 말씀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이 있으니 어머니 하나님도 있어야 한다는 황당한 교리를 내세운다.&lt;/p&gt; &lt;p&gt; 성경을 부분적으로 발췌하여 인간의 논리로 꿰맞추면 누구든지 이단의 교리가 될 수 있다. 구약의 절기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을 통해 실체로 이미 완성되었고 폐지되었다(골 2:16-17). 유월절의 실체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되심으로 우리는 이미 유월절의 은혜를 온전히 누리고 있는 것이다. 설계도의 참된 목적지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뼈저리게 인식할 때, 우리는 멸망으로 이끄는 사탄의 거짓 교리들을 단호하게 짓밟고 좁고 험한 생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골 2:16-17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절기를 주시며 반드시 지키라고 명령하신 세 가지 핵심 목적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1년에 세 차례, 모든 남자가 여호와 앞에 빈손으로 나오지 말고 절기를 지킬 것을 명령하셨다(출 23:14-17).&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 출 23:14-17 &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17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농경 사회였던 이스라엘의 달력에 맞추어 봄과 여름, 가을에 걸쳐 배열된 이 일곱 가지 절기에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마땅히 지녀야 할 세 가지 숭고한 신앙의 태도가 담겨 있다. 그렇다면 그 핵심은 무엇인가?&lt;/p&gt; &lt;p&gt; &lt;strong&gt;첫째는 &#039;잊지 말고 기억하라&#039;&lt;/strong&gt;는 것이다(신 5:15, 6:12, 7:19). 이스라엘 백성은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신음했다. 하나님은 그들을 억압의 사슬에서 구출해 내신 구속의 은총, 그리고 황량한 광야에서 물이 터져 나오게 하시고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려 먹인 창조의 은총을 결단코 잊지 말라고 절기를 주셨다. 마찬가지로 신약 시대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역시 최후의 만찬을 베푸시며 떡과 잔을 주실 때에도 &quot;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기억하라)&quot;고 동일하게 명령하셨다. 인간은 배가 부르고 평안해지면 자신을 구원하신 분을 너무도 쉽게 망각하는 연약한 존재이기에, 의식적인 반복을 통해 십자가의 은혜를 심비에 새겨야만 하는 것이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는 &#039;감사하라&#039;&lt;/strong&gt;이다(대상 16:33-34, 시50:23). 하나님께 나올 때에 빈손으로 오지 말라는 것은 단순히 물질을 바치라는 요구가 아니다. 내게 주어진 생명과 구원, 그리고 땅의 소산이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인정하고 나의 가장 귀한 것을 떼어 올려드리는 신앙의 고백이다. &lt;/p&gt; &lt;p&gt; &lt;strong&gt;셋째는 &#039;기뻐하고 즐거워하라&#039;&lt;/strong&gt;이다(레 23:40, 신 12:7, 16:11). 절기는 슬프고 무거운 고역의 날이 아니다. 노동을 그치고 안식하며, 하나님이 베푸신 풍성한 열매와 은혜를 이웃과 함께 나누며 잔치를 벌이는 축제의 날이다. 오늘날 우리의 주일 예배 역시 나를 지옥에서 건져내신 십자가의 피를 기억하고, 받은 바 은혜에 감사하며, 성도들과 함께 천국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거룩한 영적 축제가 되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4. 봄의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 초실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사역을 어떻게 완벽하게 예표하고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이스라엘의 종교력으로 1월에 집중된 세 개의 봄 절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생애, 즉 초림 사역의 정점을 완벽한 시간표로 보여준다. 첫 번째 절기인 1월 14일 &#039;유월절(Passover)&#039;은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사망의 재앙에서 살려낸 어린 양의 피를 기념하는 날이다(레 23:4-5). 예수님은 바로 이 유월절 양이 되셔서 1월 14일 오후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써, 인류가 받아야 할 둘째 사망의 형벌을 대신 감당하셨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살을 영원한 생명의 양식으로 우리에게 내어주셨다.&lt;/p&gt; &lt;p&gt; 유월절 다음 날인 1월 15일부터 일주일간 이어지는 &#039;무교절(Feast of Unleavened Bread)&#039;은 누룩 없는 떡을 먹으며 고난을 기억하는 절기다(레 23:6-8). 누룩은 성경에서 죄를 상징한다. 죄가 전혀 없으시고 순결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덤 속에 장사되어 계셨던 기간을 정확히 예표하는 것이다.&lt;/p&gt; &lt;p&gt; 그리고 무교절이 지난 첫 번째 주간의 안식일이 있는 후 첫날, 이스라엘은 보리 수확의 첫 단을 하나님께 바치는 &#039;초실절(Feast of Firstfruits)&#039;을 지켰다(레 23:9-14). 놀랍게도 예수님은 이 초실절의 날이 밝아오는 새벽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찬란하게 무덤에서 부활하셨다(고전 15:20-23).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기에, 이제 그분께 속한 모든 믿는 자들 역시 때가 이르면 예수님과 같은 영광스러운 신령한 몸을 입고 부활하게 되는 생명의 길이 활짝 열린 것이다. 구약의 봄 절기는 이토록 예수님의 죽음과 장사되심, 부활의 일정을 소름 끼치도록 정확하게 조준하고 있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15:20-23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속한 자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5. 여름 절기인 오순절은 성령 강림 사건과 어떻게 연결되며, 이는 구속사에서 어떤 전환점을 가져오는가?&lt;/span&gt;&lt;/h3&gt; &lt;p&gt; 초실절로부터 7주가 지난 다음 날, 즉 50일째 되는 날 이스라엘 백성은 &#039;오순절(칠칠절, 맥추절)&#039;을 지켰다(레 23:15-22). 농사력으로 볼 때 오순절은 봄의 보리 추수가 완전히 끝나고 본격적인 밀 추수가 시작되는 시점이다. 유대인들은 이 날을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은 날로 기념하지만, 영적인 구속사적 관점에서 볼 때 오순절은 엄청난 전환점을 의미하는 매우 중대한 여름의 절기다.&lt;/p&gt; &lt;p&gt;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승천하셨다. 그리고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당부하셨다. 주님이 승천하신 지 열흘 뒤, 정확히 오순절 날이 이르렀을 때 마가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던 120명의 문도들 위에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성령이 강력하게 강림하셨다(행 2:1-4).&lt;/p&gt; &lt;p&gt; 오순절 성령 강림은 단순히 신비한 능력이 임한 사건이 아니다. 육신을 입고 시공간의 제약을 받으셨던 초림의 예수님께서, 이제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보혜사 성령(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으로 다시 오셔서 제자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내주하시게 된 거룩한 사건이다. 보리 추수(예수님의 부활과 구약 성도들의 부활)가 끝난 후 밀 추수(신약 시대 이방인들의 거대한 영혼 구원)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우주적인 신호탄이었다. 오순절을 기점으로 교회는 성령의 권능을 입고 전 세계를 향해 천국 복음을 담대히 전파하는 영적 군대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6. 가을 절기의 시작인 나팔절은 장차 일어날 어떤 우주적 사건을 예언하고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봄과 여름의 절기가 예수님의 초림과 성령의 강림으로 이미 역사 속에 성취되었다면, 유대 종교력으로 7월에 집중된 세 개의 가을 절기(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는 장차 인류의 역사 끝자락에 성취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을 엄위하게 예언하고 있다.&lt;/p&gt; &lt;p&gt; 그 첫 번째 가을 절기가 바로 7월 1일에 지키는 &#039;나팔절(Feast of Trumpets)&#039;이다(레 23:23-25). 유대인들은 이 날을 새해가 시작되는 신년절(로쉬 하샤나)로 여기며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새해를 축하한다. 그러나 기독론적인 안목으로 볼 때, 이 나팔 소리는 단순한 신년 행사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에 재림하실 때 온 우주에 울려 퍼질 마지막의, 큰, 하나님의 나팔 소리를 강력하게 예표한다(마 24:31, 살전 4:16, 고전 15:51-52).&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마 24:31&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고전 15:51-52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도 바울의 서신과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번째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질 때(계 11:15), 예수님은 백마를 타시고 하늘의 군대와 함께 공중으로 강림하실 것이다. 이때 이 땅에서 믿음을 지키며 자신을 알곡으로 준비한 이기는 자들은 순식간에 썩지 아니할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지는 휴거의 영광을 체험하게 된다. 고로 나팔절은 이 거대한 가을 추수(알곡 거두기)의 첫 번째 신호탄이자, 모든 성도들이 깨어 기름을 준비해야 함을 알리는 두렵고 떨리는 종말의 알람 소리인 것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계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7. 주님이 강림하실 때 울려 퍼지는 생명의 나팔 소리를 듣기 위해 우리가 치러야 할 영적 전투는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불리는 그 장엄한 하나님의 나팔 소리는 세상 모든 사람의 귀에 들리는 물리적인 소음이 아니다. 영안이 닫히고 영적인 귀가 막힌 자들에게 그 소리는 그저 우레 소리나 지진처럼 지나갈 뿐, 휴거의 신호로 인식되지 않는다. 오직 영적으로 깨어 그 주파수가 하늘에 맞추어진 알곡 성도들만이 그 생명의 나팔 소리를 듣고 공중으로 솟아오르게 된다.&lt;/p&gt; &lt;p&gt; 그렇다면 오늘날 왜 수많은 교인의 영적 귀가 꽉 막혀 있는가? 그것은 조상 대대로 지내온 제사의 영과 우상 숭배의 찌꺼기들이 우리 육체, 특히 귀 주변에 단단하게 진을 치고 막고 있기 때문이다. 조상 제사를 많이 지낸 종손 집안의 사람들의 귓불을 만져보면 부드럽지 않고 돌처럼 딱딱한 경우가 많다. 수십, 수백 년간 제사 음식을 먹고 머리를 숙여 절을 할 때 타고 들어온 더러운 영들이 귀에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이 악한 영들이 귓속에 머물고 있으면, 예배 시간에 설교가 선포될 때 졸음이 쏟아지고 말씀이 마음에 부딪히지 않으며 의심과 불신앙만이 가득 차게 된다.&lt;/p&gt; &lt;p&gt; 이 막힌 귀를 뚫고 부드럽게 만드는 유일한 영적인 메스는 바로 철저한 회개다. 조상들이 우상에게 절했던 죄악을 나의 죄로 끌어안고, 물두멍 앞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자백하며 내 몸의 영적 쓰레기들을 뽑아내야만 한다. 내가 씻어낸 분량만큼 영적인 귀머거리 상태에서 벗어나게 되며, 비로소 성령의 세미한 음성과 마지막 날 울려 퍼질 구원의 나팔 소리를 놓치지 않고 듣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8. 봄의 절기(초림)와 가을 절기(재림) 사이에 놓인 성도들은 지금 이 시대를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구약의 절기들이 가리키는 시간표를 볼 때, 우리는 지금 오순절(성령 강림)의 은혜를 입고 나팔절(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살아가는 영적인 여름 추수기의 끝자락에 서 있다. 이 긴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참된 성도와 목회자의 사명은 무엇인가? 교회와 목회자가 해야 할 일은 세상의 정치 세력화가 되거나, 동성애자를 축복하고 가난한 자들을 돕는 인권 운동 단체로 전락하는 것이 아니다.&lt;/p&gt; &lt;p&gt; 예수님은 당신의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선언하셨다(요 18:36).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라, 배후에서 역사하는 보이지 않는 악한 영들과의 전투다. 교회는 예수님이 이 땅에서 행하셨던 본질적인 사역, 즉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마귀에게 짓눌린 자들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어 자유케 하며, 회개로 영혼들을 씻어내어 알곡으로 빚어내는 이 거룩한 생명 구원 사역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 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지금은 내 영혼을 철저하게 회개로 정결케 하고 알곡으로 익어가야 할 때다. 나만 구원받는 얄팍한 이기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죽어가는 가족과 이웃의 영혼을 위해 눈물로 중보하며 그들 속의 어둠을 몰아내 주는 이타적인 공급자요 대제사장의 삶을 살아내야 한다. 그것이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참된 모습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lt;strong&gt;이스라엘의 7대 절기 속에 완벽하게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재림의 시간표&lt;/strong&gt;를 살펴보았다. 하나님은 농사의 주기를 통해 봄에 죽음과 부활의 씨앗을 뿌리셨고, 오순절의 성령 강림으로 교회를 탄생시키셨으며, 이제 머지않아 가을의 추수 때를 알리는 웅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다시 오셔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실 것이다. 성경의 예언은 지금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역사 속에 성취되었고, 남은 가을의 절기 예언 또한 두렵고 떨리는 현실로 우리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lt;/p&gt; &lt;p&gt; 그날에 남겨져 땅을 치며 통곡하는 자가 되지 않으려면 우리는 일상의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야 한다. 거짓 교리와 세속적인 쾌락에 취해 잠들어 있는 영혼을 일깨우고, 내 육체와 혈통 속에 깊이 뿌리내린 무당과 제사의 영들을 피 튀기는 회개 기도로 몰아내어야 한다. 닫힌 영안을 열고 막힌 귀를 뚫어 영의 주파수를 하늘 보좌에 맞추기를 소망한다. 그리하여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온 우주를 진동할 때,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기쁨으로 들림 받아 새 예루살렘 성에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찬란한 이기는 자요 거룩한 상속자로 영원히 빛나게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4월 12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설교는 구약성경의 &lt;/span&gt;&lt;strong&gt;일곱 절기&lt;/strong&gt;&lt;span&gt;가 단순한 율법이 아니라 &lt;/span&gt;&lt;strong&gt;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lt;/strong&gt;&lt;span&gt;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lt;/span&gt;&lt;strong&gt;설계도이자 예표&lt;/strong&gt;&lt;span&gt;임을 강조합니다. 저자 정보배 목사는 유월절부터 초막절에 이르는 이스라엘의 절기들이 초림 예수의 &lt;/span&gt;&lt;strong&gt;대속적 죽음과 부활&lt;/strong&gt;&lt;span&gt;, 그리고 재림 예수의 &lt;/span&gt;&lt;strong&gt;심판과 구원&lt;/strong&gt;&lt;span&gt;을 시간적 순서에 따라 정교하게 묘사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성령 강림을 상징하는 &lt;/span&gt;&lt;strong&gt;오순절&lt;/strong&gt;&lt;span&gt;을 기점으로 봄 절기는 예수의 지상 사역을, 가을 절기는 &lt;/span&gt;&lt;strong&gt;재림과 휴거&lt;/strong&gt;&lt;span&gt;라는 미래적 사건을 상징한다고 분석합니다. 결국 성도는 이러한 절기에 담긴 &lt;/span&gt;&lt;strong&gt;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lt;/strong&gt;&lt;span&gt;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마지막 때에 &lt;/span&gt;&lt;strong&gt;알곡 신앙&lt;/strong&gt;&lt;span&gt;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 메시지의 핵심 목적입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오후찬양예배 #기독론 #레위기23장 #이스라엘7대절기 #예수님의예표 #구속사 #봄절기 #가을절기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예수님의초림 #예수님의재림 #십자가 #부활 #성령강림&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eba3f9bcb036433f714b42e56f70230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eba3f9bcb036433f714b42e56f70230c.webp&quot; alt=&quot;[기독론(64)] 이스라엘의 7대 절기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9cd5b2e70bf9153b243e8b1df79917d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9cd5b2e70bf9153b243e8b1df79917d4.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c29a4dbcf46add98ebc1299651c6d41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c29a4dbcf46add98ebc1299651c6d41b.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0e0cbaff6a9905d46f0dda0a8b105aa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0e0cbaff6a9905d46f0dda0a8b105aa0.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9a542f5373780b7b2c262db1cf84097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9a542f5373780b7b2c262db1cf840974.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9082f58fdbd1436118cff99a9f951b1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9082f58fdbd1436118cff99a9f951b1a.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e61bb0a58ff6842950b70ed3d5b9467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e61bb0a58ff6842950b70ed3d5b9467a.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8f863c3e35ddab3a6396a7465b40d29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8f863c3e35ddab3a6396a7465b40d29e.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1e60f53b0eabfe3c0b440145578e34d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1e60f53b0eabfe3c0b440145578e34dd.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70bc7a2cfb09a82bc11c5470b233a8b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70bc7a2cfb09a82bc11c5470b233a8b0.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9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944f01e1fdcc605f97ce5c2da7fb01b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944f01e1fdcc605f97ce5c2da7fb01b6.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111ae8f5534816358f6d481bc34ac63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111ae8f5534816358f6d481bc34ac63a.webp&quot; alt=&quot;Redemptive_Feast_Timeline.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3447a81a8345e04709bbdef0cf11b7d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3447a81a8345e04709bbdef0cf11b7d2.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031f457f4cfd8015fb256950c04c1d4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031f457f4cfd8015fb256950c04c1d4c.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c6d0c3b9adbb7c683398dadfcecd319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c6d0c3b9adbb7c683398dadfcecd319e.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2433cc237e869664bf9b338fb5ddd55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2433cc237e869664bf9b338fb5ddd55b.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8441dc8dd411fa17042c2d118db107f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8441dc8dd411fa17042c2d118db107f8.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f202d484af122381397875cb37caadd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f202d484af122381397875cb37caadd1.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779c2950802cf82862a081973260136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779c2950802cf82862a0819732601368.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dab7925df1ee48509eb6e6c989015e5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dab7925df1ee48509eb6e6c989015e5e.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c0d8a8be65397c7c6922fd886d9ef20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c0d8a8be65397c7c6922fd886d9ef20c.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9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631810ae30ae43d2960bdbe7285455a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631810ae30ae43d2960bdbe7285455ad.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0cae7c58b9f6a1d222602bb3fdf1be6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0cae7c58b9f6a1d222602bb3fdf1be68.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1bd8a26d30365a741aff71cb4de5454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1bd8a26d30365a741aff71cb4de54542.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1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080a5517c758feb1111588be6f3a984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080a5517c758feb1111588be6f3a9840.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1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577dc7903763f3b9dc8ab41587817ba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577dc7903763f3b9dc8ab41587817ba2.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1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4fab0639089e3e121f941099e246d0a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168/243/4fab0639089e3e121f941099e246d0ab.webp&quot; alt=&quot;God_s_Redemptive_Blueprint.pdf_1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오후찬양예배 #기독론 #레위기23장 #이스라엘7대절기 #예수님의예표 #구속사 #봄절기 #가을절기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예수님의초림 #예수님의재림 #십자가 #부활 #성령강림&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category>기독론</category><category>레위기23장</category><category>이스라엘7대절기</category><category>예수님의예표</category><category>구속사</category><category>봄절기</category><category>가을절기</category><category>유월절</category><category>무교절</category><category>초실절</category><category>오순절</category><category>나팔절</category><category>예수님의초림</category><category>예수님의재림</category><category>십자가</category><category>부활</category><category>성령강림</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43168</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43168#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Apr 2026 21:59:16 +0900</pubDate>
		</item><item>
			<title>[축사] 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야만 하는 10가지 이유는?(마가복음6:7~13)_2026-03-29(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9558</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3-29(일) 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야만 하는 10가지 이유는?(마가복음6:7~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mB2FHlWUuhw&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mB2FHlWUuhw?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는 수많은 문제들, 즉 육체의 질병, 가정의 불화, 재정의 파탄, 억누를 수 없는 혈기와 우울증은 결코 단순한 우연이나 성격적 결함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서 우리를 파멸시키기 위해 치밀하게 역사하는 사탄 마귀와 그 졸개들(귀신과 뱀들)의 노골적인 공격이다. 마귀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 두 가지다. 첫째는 우리를 끊임없이 죄짓게 만들어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며, 둘째는 우리가 이 땅에서 헌신하여 천국의 가장 영광스러운 지위(이기는 자)를 얻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다.&lt;/p&gt; &lt;p&gt;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수많은 개신교인이 &quot;예수 믿어 속죄함을 받았으니 귀신은 더 이상 내게 없다&quot;는 구원파적인 맹신에 빠져 영적 무장해제를 당한 채 살아간다. 십자가의 피로 덮어주는 &#039;칭의(속죄)&#039;와 내 육체 속에 견고하게 자리 잡은 악한 영들을 철저한 자백으로 몰아내는 &#039;정결(회개)&#039;을 혼동한 탓이다. 적의 실체를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다. 내 몸에 숨어 들어온 악한 영을 방치하면 어떤 끔찍한 비극이 초래되는지, 그리고 우리가 왜 목숨을 걸고 귀신을 쫓아내야만 하는지 그 10가지 영적 당위성과 비밀을 명쾌하게 파헤쳐 보자.&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2. 예수님과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낸 사역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본질적인 사명을 일깨워 주는가?&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첫 번째 이유는,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친히 모범을 보이셨고 제자들에게 엄히 명령하신 &#039;성도의 본질적 사명&#039;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예수님의 3대 사역은 복음 전파, 가르침, 그리고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시는 치유 사역이었다(마 4:23-24). 예수님은 결코 십자가 대속만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병든 자를 온전케 하시기 위해 가장 먼저 질병의 원인인 귀신을 단호하게 꾸짖고 내쫓으셨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마 4:23-24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나아가 예수님은 열두 제자(눅 9:1-2)와 칠십 인의 제자들을 파송하실 때에도(눅10:1), 십자가 승천 이후 모든 믿는 자들에게 남기신 지상 대명령에서도 동일한 권능을 부여하셨다(막 16:17-18). &quot;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quot; 이것은 은사를 받은 특별한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여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마땅히 행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도 필수적인 영적 전투의 기본기다. 원수 마귀를 쫓아내는 이 사명을 외면한 채 영적인 안일함에 빠진다면, 우리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절반만 수행하는 직무유기에 빠지게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3. 영적 세계에서 &#039;귀신(군대)&#039;과 &#039;뱀&#039;은 어떻게 다르며, 이들을 쫓아내는 방식은 왜 철저히 구분되어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우리의 대적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적의 정체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많은 이들이 악한 영들을 뭉뚱그려 &#039;마귀&#039;라고 부르지만, 성경은 &lt;strong&gt;타락한 천사들을 명확히 &#039;귀신(다이모니온)&#039;과 &#039;뱀(오피스)&#039;&lt;/strong&gt;으로 구분 짓는다. 이 두 존재는 영계에서 조직을 이루고 활동하는 방식에 확연한 차이가 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막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먼저, &#039;귀신&#039;은 철저한 군대식 계급 사회&lt;/strong&gt;를 이룬다. 가장 높은 지배자(바알세불)의 통제 아래 거대한 군대(레기온) 조직을 갖추고 사람의 몸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는다. 계급이 명확하기에, 이들을 쫓아낼 때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 이름의 권위를 사용하여 &lt;strong&gt;단호하게 &quot;나가라!&quot;고 &#039;명령(선포)&#039;해야&lt;/strong&gt; 한다.&lt;/p&gt; &lt;p&gt; 반면에, &lt;strong&gt;&#039;뱀&#039;은 본래 계급이 없는 존재들&lt;/strong&gt;이다. 이들은 계급이 없는 대신 힘을 발휘하기 위해 몸속에서 자기들끼리 수천 마리씩 뭉쳐 거대한 뱀이나 용의 형태로 자신의 몸집을 키운다. 따라서 성경은 뱀을 향해서는 명령하는 대신, 영의 손으로 &lt;strong&gt;&#039;집어 올리고&#039;(막 16:18), &lt;/strong&gt; 영의 발로 &lt;strong&gt;&#039;짓밟으라&#039;고 말씀하신다(눅 10:19)&lt;/strong&gt;. 이처럼 적의 특성을 간파하여 맞춤형 전술(명령과 짓밟음)을 사용할 때, 우리 육체에 진을 치고 있는 악한 영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일망타진할 수 있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4. 우리가 일상에서 짓는 죄악과 우리 육체에 들어오는 악한 영들은 어떤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가지고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lt;strong&gt; 두 번째 이유는, 귀신이 우리 속에 있으면 끊임없이 &#039;죄를 짓게 만들기 때문&lt;/strong&gt;&#039;이다. 마귀는 결코 무력으로 우리를 지배하지 않는다. 그들은 교묘하게 우리의 생각 속에 악한 마음(시기, 질투, 혈기, 음란)을 불어넣어 죄를 짓게 만는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 13: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넘긴 배후에는, 마귀가 먼저 예수를 팔려는 &#039;생각&#039;을 집어넣었고(요 13:2), 유다가 자유의지로 그 생각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러자 곧바로 사탄이 그 &#039;속에 들어감으로&#039; 가룟 유다와 사탄 사이에 영적인 인과관계가 성립되었다. 그러므로 혹시 내 안에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나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면, 즉시 &quot;주님,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quot;라고 고백하여, 그 생각의 싹(혼의 영역)을 잘라버려야 한다. 그것을 자르지 않고 놔두었다가는, 혈기와 미움의 영이 내 육체를 파고 들어와 내 몸에 자리잡게 된다. 그리로 이미 내게 들어와 있는 영들이 있다면 이들이 또다시 나를 죄를 짓게 만들기 때문에, 이러한 이 악한 영들은 철저히 회개하여 내 몸에서부터 몰아내야 한다. 그렇지 않는 한 겉으로는 도덕적인 척 나 자신을 꾸밀 수는 있어도 죄의 본성 자체를 제거할 수는 없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5. 조상들의 4대 우상 숭배 죄악(제사, 무당, 미신, 불교)은 우리 삶에 어떤 구체적인 저주와 질병을 끌어들이는가?&lt;/span&gt;&lt;/h3&gt; &lt;p&gt;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세 번째와 네 번째 이유는 &#039;귀신들이 가져다주는 온갖 저주들을 끊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원한 멸망을 막아내기 위함&#039;&lt;/strong&gt;이다. 조상 대대로 지어온 우상 숭배의 죄악은 하나님으로부터 사실 엄위한 징계를 불러온다. 다시 말해 우리가 죄를 짓게 되는 순간 악한 영들에게 합법적인 거주권을 내어주게 되는 것이다. 이는 매우 치명적이다(신 28장).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제물로 바치고), 멸망(파괴)시키려는 것(요 10:10)이듯, 이것들은 우리 몸 속에 들어와 특정 부위를 장악하고 각종 저주들이 나타나게 한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신 28:28-29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치는 것과 눈 머는 것과 정신병으로 치시리니 맹인이 어두운 데에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하지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우리가 우상숭배를 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저주는 무엇인가? 그것을 정리해보면, 우상 숭배가 불러오는 저주는 매우 명확하다. 그것은 대체로 4개의 부분으로 나타난다.&lt;/p&gt; &lt;p&gt; 첫째, &#039;제사&#039;를 많이 지낸 집안사람들에게는 악한 영들이 뇌와 장기를 파고들어 암과 같은 불치병, 치매, 당뇨를 유발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자궁을 장악하여 자궁관련질환과 더불이 임신을 못하게 막고, 임신을 해도 장애인이 나오게 한다.&lt;/p&gt; &lt;p&gt; 셋째, &#039;무당&#039;을 섬긴 자들에게는 주로 악한 영들이 어깨와 가슴을 짓눌러서, 조현병과 우울증, 각종 분노 조절 장애와 같은 무서운 정신 질병이 나타나며, 또 무당을 만들기 위하 신기의 증상이 나타나게 한다.&lt;/p&gt; &lt;p&gt; 넷째, 하나님께서 만드신 해와 달과 별들 그리고 우물이나 바위나 나무를 신으로 알고 섬겼던 자들에게는 &#039;미신과 잡신&#039;의 영들이 달라붙는데, 그러면 이 영들이 손과 발을 묶어버린다. 그러면 영적이 어둠으로 인하여 백주 대낮에도 길을 찾지 못하며, 인생의 모든 승진과 앞길들을 꽉 틀어쥐고 막아버린다.&lt;/p&gt; &lt;p&gt; 둘째, &#039;불교(부처)&#039;를 깊이 섬긴 자는 주로 장딴지와 엉덩이, 등과 발바닦에 악한 영들이 진을 치고 지독한 가난을 대물림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영이 머리에 들어가면 사기를 당하고 이단에 빠지게 된다.&lt;/p&gt; &lt;p&gt; 그렇다면 이러한 이러한 끔찍한 저주의 사슬을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때에는 오직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회개 기도문을 가지고 회개하여 귀신들을 자기의 몸에서 쫓아내야 한다. 이것들이 내 몸에서 완벽히 쫓아나갈 때에 그 끊질긴 저주도 끝나게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6. 내 속에 악한 영을 쫓아내지 않을 때, 자녀 전도가 막히고 참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치명적인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다섯 번째 이유는 &#039;자녀를 전도하기 위해서&#039;&lt;/strong&gt;요, &lt;strong&gt;여섯 번째 이유는 &#039;성령의 능력과 성령이 주시는 신령한 은사를 받아 누리기 위해서&lt;/strong&gt;&#039;다. 사실 교회에 오면 거룩한 직분자처럼 행동하지만 집에서는 악한 영에 이끌려 자녀들에게 폭언과 혈기를 쏟아내는 부모가 상당히 있다. 이때 자기의 부모의 이중적인 생활(민낯)을 목격한 자녀들이 선택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부모가 믿는 예수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쉽게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런 자는 하루 속히 회개하여 자기 몸에 숨어 있는 혈기와 미움의 영들을 몰아내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의 성품이 변화될 때, 비로소 가족 전도의 닫힌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 더욱 심각한 것은 회개 없이 사모하다가 나타나는 거짓 은사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번제단(예수의 피로 얻는 속죄 내지 칭의)에만 머문 채, 물두멍(매일의 자백으로 내면의 영을 씻어내는 정결)의 과정을 무시한 채 살아간다. 이는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며, 그때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가 용서받았다는 거짓된 구원파적 가르침을 그대로 따라가서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번제단에서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속죄와 칭의를 받았으면 이제는 물두멍에 가서 열심히 손과 발을 씻으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만약 이러한 정결의 절차 없이 귀신이 제 몸에 가득 찬 상태에서 병 고침이나 환상 같은 초자연적 능력이 나타나고 있다면, 그것은 틀림 없이 성령께서 주신 은사가 아니라 자기 속에 자리 잡고 있던 &#039;무당의 영&#039;이 주는 가짜 은사일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러므로 철저히 회개하여 악한 영을 쫓아내고 자기자신을 깨끗하게 해 놓은 상태에서 은사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성령의 거룩하고 신령한 능력과 은사가 내게 내려오고 달라붙는다. 그리고 그것으로 사역해야 천국에서 들어갔을 때에도 내 행위가 온전한 상급(보석)이 되어진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7. 내 육체를 &#039;의의 무기&#039;로 하나님께 드리며, 이 땅에 하나님의 통치(왕국)를 세우기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영적 작업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일곱 번째 이유는 우리의 몸을 &#039;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기 위함&lt;/strong&gt;&#039;이며(롬 6:13), &lt;strong&gt;여덟 번째와 아홉 번째 이유는 &#039;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마 12:28), 또한 주님의 경륜을 성취하기 위함&#039;&lt;/strong&gt;이다(엡 3:14-19).&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롬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아무리 주를 위해 봉사하고 싶어도 엉덩이와 어깨에 귀신이 진을 치고 있으면, 몸은 무기력해지고 게으름이 찾아와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없다. 회개를 통해 이 악한 영들을 토해낼 때에라야, 비로소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며 내 지체를 거룩한 의의 무기로 드릴 수 있게 된다. 더 나아가, 내 안에서 귀신이 쫓겨나가는 그 순간이 곧 사탄의 통치가 무너지고 내 심령에 &#039;하나님의 나라&#039;가 임하개 된다. 하나님의 통치가 임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영적인 권세는 회복되고,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나를 상속자로 부르신 위대한 구원 경륜이 성취된다. 그러므로 귀신축사는 필수적인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8. 귀신을 쫓아내어 영혼을 정결케 하는 치열한 과정은, 장차 천국에서 우리가 얻게 될 지위와 어떻게 직결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마지막으로 우리가 반드시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열 번째 이유는, 장차 천국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상속받는 &#039;이기는 자&#039;가 되기 위함&lt;/strong&gt;이다. 예수의 피로 속죄함을 받았으나 바깥뜰에 머무르는 자는, 구원은 받을 수 있지만 천국의 변두리에 거하는 평범한 &#039;하나님의 백성(자녀)&#039;이 된다. 그러므로 번제단에서 구속의 은총을 받았으면 즉시 물두멍으로 나아가서, 치열한 회개로 내면의 귀신들을 쫓아내야 한다. 그리고 다시 성소에 들어가, 자아를 파쇄하고 악한 영들을 추방하고 주와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하며 일할 때에, 그는 비로소 천국에서 자기의 집과 기업을 소유하는 &#039;하나님의 상속자&#039;가 된다. 더욱이 거기에서 더 나아가 지성소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직접적인 임재를 누리며, 내 영의 눈과 귀 그리고 영의 입과 손과 발이 영이신 하나님과 접촉할 때면, 내 속에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임재의 결과들이 나타나게 된다. 그런 자들은 천국입성시 하나님의 보좌 곁에서 예배드릴 수 있으며, 온 우주를 다스리는 &#039;이기는 자(왕 노릇 하는 자)&#039;의 반열에 우뚝 서게 된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계 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그렇지만 사탄 마귀는 우리가 이처럼 영광스러운 이기는 자의 신분을 얻는 것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기는 자들이 되지 못하도록 기를 쓰고 방해하고 죄를 짓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의 영접 기도로 모든 성화가 끝났다는 값싼 칭의론에 속아 넘어가 회개를 멈춘 이들이 한 둘이 아니다. 그러면 결국 마귀의 의도대로 되어, 우리는 이기는 자가 쓰게 될 월계관을 빼앗기고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흐려져 성밖으로 쫓겨나가는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천국의 빛나는 지위는 오직 피비린내 나는 영적 전투 가운데 내 속의 더러운 뱀들을 짓밟고 승리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거룩한 전리품이라는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생애 내내 왜 그토록 귀신을 쫓아내는 사역에 매진하셨는지, 그리고 그 사명이 오늘날 우리에게 얼마나 절대적이고 긴박한 과제인지 명확히 알 수 있었다. 마귀는 내 몸에 질병과 저주를 심고, 내 자녀의 영혼을 가로막으며, 가짜 은사로 나를 속여 결국 천국에서 받을 가장 영광스러운 이기는 자의 상급을 도둑질하려고 쉼없이 노력하고 있다.&lt;/p&gt; &lt;p&gt; 그러므로 이제 성도들은 영적 무지에서 빨리 깨어나아야 한다. 그리고 마귀와 그의 졸개들을 향하여 선전포고를 해야 한다. 더 이상 조상들이 물려준 가난과 불치병, 그리고 억제할 수 없는 분노와 우울과 같은 성격장애를 내 성격이나 운명 탓으로 돌리거나 방치해서는 아니 된다. 예수님의 피를 뿌리며 매일 밤낮 피 토하는 심정으로 회개 기도문을 읽어야 한다. 그래서 내 육체 속에 견고하게 자리 잡은 무당과 제사의 영들을 쫓아내야 한다. 우리 모두가 &quot;내 대에서 이러한 끔찍한 저주의 뿌리를 내가 기필코 뽑아냄으로 이 저주를 끝장내리라&quot;는 일사각오로 회개를 해야 한다. 그래서 내 육체부터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게 하고, 훗날 새 예루살렘 성에서 만국을 호령하는 찬란한 &#039;이기는 자&#039;로 설 수 있도록 자아를 파쇄하고 악한 영들을 추방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나도 이기는 자들이 되어 있을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3월 29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설교는 신자들이 &lt;/span&gt;&lt;strong&gt;귀신을 반드시 쫓아내야 하는 영적 이유와 그 실천적 방법&lt;/strong&gt;&lt;span&gt;을 강조하며, 귀신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귀신을 조직 체계를 갖춘 &lt;/span&gt;&lt;strong&gt;군대&lt;/strong&gt;&lt;span&gt;에 비유하며, 이들이 인간으로 하여금 &lt;/span&gt;&lt;strong&gt;죄를 짓게 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방해&lt;/strong&gt;&lt;span&gt;함으로써 천국에서의 상급을 가로막는다고 경고합니다. 특히 조상 숭배나 미신 등 과거의 잘못된 신앙 관습을 통해 유입된 영들이 &lt;/span&gt;&lt;strong&gt;질병, 가난, 정신적 고통, 가계의 저주&lt;/strong&gt;&lt;span&gt;를 일으키는 주범임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열쇠로 &lt;/span&gt;&lt;strong&gt;철저한 회개&lt;/strong&gt;&lt;span&gt;를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 귀신을 축출하는 행위는 단순한 치유를 넘어 &lt;/span&gt;&lt;strong&gt;성령의 은사를 회복&lt;/strong&gt;&lt;span&gt;하고, 성도가 천국에서 &lt;/span&gt;&lt;strong&gt;영광스러운 상속자이자 이기는 자&lt;/strong&gt;&lt;span&gt;로 서기 위한 필수적인 영적 전쟁임을 일깨우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설교 #주일오후찬양예배 #귀신 #축사 #귀신쫓아내야하는이유 #영적전쟁 #회개 #이기는자 #성도의사명 #마가복음 #가계의저주 #우상숭배 #죄 #질병치유 #하나님의나라 #성령의능력 #칭의와정결 #천국상급&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9c451bc9b6a93c64dd5ae23ce173c13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9c451bc9b6a93c64dd5ae23ce173c137.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368c0744023bd857109d311c3f9b9ad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368c0744023bd857109d311c3f9b9ada.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e4930eac765b13cea41f7028f177729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e4930eac765b13cea41f7028f1777296.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7452464b7704bea2f4dd8940c51171d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7452464b7704bea2f4dd8940c51171d0.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0624442af1f318fef067f8301cdc204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0624442af1f318fef067f8301cdc204a.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0ade32dee38e874ffb44a5d3d78d52d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0ade32dee38e874ffb44a5d3d78d52df.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6a1347c2a7f92b3a0b40952f6762b1e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6a1347c2a7f92b3a0b40952f6762b1ed.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7b6e8291086ebbe5c618ccde109f3c4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7b6e8291086ebbe5c618ccde109f3c4c.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54d5330dfd3f857f4f09b868d508a62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54d5330dfd3f857f4f09b868d508a624.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9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a94b5fe2ddd45652e4da5f993e6a961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a94b5fe2ddd45652e4da5f993e6a961b.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117ef55abe768518490b5cfb4621f223.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117ef55abe768518490b5cfb4621f223.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cc072ba330bc013c506b78a6375333e3.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cc072ba330bc013c506b78a6375333e3.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1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b13c231634679aa947948576b623864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b13c231634679aa947948576b623864c.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1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885a226b2398f8e44874cc768004ccd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885a226b2398f8e44874cc768004ccd6.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1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설교</category><category>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category>귀신</category><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귀신쫓아내야하는이유</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category>성도의사명</category><category>마가복음</category><category>가계의저주</category><category>우상숭배</category><category>죄</category><category>질병치유</category><category>하나님의나라</category><category>성령의능력</category><category>칭의와정결</category><category>천국상급</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9558</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9558#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Mar 2026 22:01:46 +0900</pubDate>
		</item><item>
			<title>[축사] 빛의 은사와 불의 은사, 어느 것이 축사에 더 효과적일까? (마가복음 16:17~18)_2026-03-22(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8253</link>
				<description>&lt;p&gt;&lt;span&gt;2026-03-22(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빛의 은사와 불의 은사, 어느 것이 축사에 더 효과적일까? (마가복음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16:17&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18)&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tK4Qx3_e-hM&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tK4Qx3_e-hM?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눈에 보이는 물리적 현실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육체와 삶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사악한 영들(귀신과 뱀들)이 수없이 숨어 들어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철저히 숨긴 채 우리 몸 속에 들어와 집을 짓고 거주하며,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조종하여 끊임없이 죄를 짓게 만든다. &#039;죄의 삯은 사망&#039;이며(롬 6:23), &#039;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는 마귀&#039;(히 2:14)이기에, 내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쫓아내지 않고 방치하면, 결국 죽음의 순간에 그들에게 이끌려 지옥 불로 떨어질 위험에 처하게 된다.&lt;/p&gt; &lt;p&gt; 그러므로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우리 몸 속에 들어와 있는 악한 영들을 몰아내는 &#039;축사(逐邪)&#039;를 해야 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구원과 직결된 치열한 필수 과제인 것이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온전히 휴거되기 원한다면, 우리는 부지런히 내 안의 더러운 영들을 청소하여 정결한 그릇으로 준비해야 한다. 그런데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귀신을 어떻게 쫓아내야 하는지, 어떤 은사를 활용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 채 막연한 환상에 빠져 있다. 어떤 이는 영안만 열리면 다 해결될 것이라 믿고, 어떤 이는 맹목적인 안수만 받으려고 쫓아다닌다. 과연 귀신을 쫓아내는 데 동원되는 성령의 은사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039;빛의 은사(보는 은사)&#039;와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 중 어느 것이 축사에 더 효과적인지 살펴보고도록 하자. 그래서 이 시간은 축사의 실전 사역에서 검증된 차갑고도 냉정한 영적 전투의 실상을 낱낱이 공개하고자 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2. 귀신을 쫓아내는 &#039;축사(逐邪)&#039; 사역에 동원되는 성령의 5가지 은사는 무엇이며, 이를 크게 두 가지 계열(빛과 불)로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성경에는 성령께서 나누어 주시는 아홉 가지 신령한 은사가 기록되어 있다(고전 12:8-10). 그중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축사 사역에 직접적으로 동원되는 은사는 총 다섯 가지가 있다. 바울이 정리해 놓은 9가지의 신령한 은사들을 살펴보면, &lt;strong&gt;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영들 분별함, 병 고치는 은사, 그리고 능력 행함의 은사&lt;/strong&gt;가 바로 그것이다.&lt;/p&gt; &lt;p&gt; 이 다섯 가지 은사는 영적 전투의 성격에 따라 크게 두 가지 계열로 뚜렷하게 나뉜다. &lt;strong&gt;첫째는 악한 영의 정체를 파악하고 해석해 내는 &#039;빛의 은사(보는 은사)&#039; 계열&lt;/strong&gt;이다. 여기에는 과거의 범죄와 그 경로를 환상으로 보는 &#039;지식의 말씀&#039;의 은사와, 미래를 내다보고 사명을 해석하는 &#039;지혜의 말씀&#039;의 은사, 그리고 몸에 붙은 영이 어떤 종류인지 알아보는 &#039;영들 분별함&#039;의 은사가 동원된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는 파악된 악한 영을 물리적으로 타격하고 밖으로 쫓아내는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 계열&lt;/strong&gt;이다. 여기에는 귀신을 강제로 뽑아내고 제압하는 &#039;능력 행함&#039;의 은사와, 그 결과로 나타나는 &#039;병 고치는 은사&#039;가 들어있다. 그리고 이러한 축사의 기반이 되는 &#039;믿음&#039;의 은사 역시 필수적이다.&lt;/p&gt; &lt;p&gt; 그러므로 빛의 은사가 적진의 상황을 정찰하는 &#039;레이더망&#039;이라면, 불의 은사는 적의 진지를 폭격하여 초토화하는 &#039;미사일&#039;과 같은 것이다. 완벽한 축사를 위해서는 이 두 가지 계열의 은사가 모두 필요하지만, 사역자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기름부음의 종류와 강도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3. 귀신의 정체를 파악하는 &#039;빛의 은사(보는 은사)&#039;가 열렸을 때, 악한 영들은 우리의 영안에 어떤 다양한 모습으로 그 실체를 드러내는가?&lt;/span&gt;&lt;/h3&gt; &lt;p&gt; 빛의 은사(영 분별, 지식/지혜의 말씀)가 열려 영적 세계를 보게 되면, 우리 육체에 들어와 거주하는 악한 영들은 각기 자신이 타고 들어온 죄의 속성에 맞게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의 실체를 드러낸다. 아마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명령하셨든지 아니면 그것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렇게 볼 수 있도록 어떤 은사를 부여하신 것 같다. &lt;/p&gt; &lt;p&gt; &lt;strong&gt;첫째로 귀신은 시커먼 구름이나 먼지, 혹은 털 뭉치 같은 실루엣&lt;/strong&gt;으로 보이는데, 그것들이 눈 앞에서 스쳐 지나가듯이 보인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로, 귀신은 &#039;뱀&#039;의 형상&lt;/strong&gt;으로도 보이는데, 이것을 보는 은사에도 2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뱀으로 모습만 보이고 그 뱀이 어떤 종류의 영인지를 뱀의 등에 새겨있는 글자나 목에 달고 있는 꼬리표로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뱀의 색깔과 머리의 수에 따라 그 영의 정체가 보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빨간 뱀은 관절염 등 질병을 일으키는 영이며, 하얀 뱀은 점을 치게 하고 속이는 영이다. 그리고 뱀의 머리가 두 개면 과거를 잘 알아맞히고, 머리가 세 개면 미래까지 알아맞히는 예언(가짜 예언)의 능력을 지닌 영인 것이다. &quot;나는 기도도 안 하는데 미래를 잘 맞춘다&quot;고 자랑하는 사람들 속에는 십중팔구 머리 세 개 달린 뱀이 들어앉아 있다.&lt;/p&gt; &lt;p&gt; 그리고 &lt;strong&gt;셋째로, 귀신은 각종 &#039;짐승&#039;의 형태&lt;/strong&gt;로도 나타나 보인다. &#039;혈기와 분노의 영&#039;은 호랑이(특히 백호는 가장 강력한 신기)로, 재정을 갉아먹는 &#039;가난의 영&#039;은 쥐나 발로 땅을 후벼파고 있는 수탉의 모습으로, 싸움 타툼의 영은 짖는 &#039;개&#039;나 벼슬을 추겨세운 싸움닭으로 보인다. 그리고 인색의 영은 &#039;지네&#039;로 보이며, 우아함의 영은 &#039;공작새&#039;로 보이며, 기교의 영은 &#039;원숭이&#039;로 보인다.&lt;/p&gt; &lt;p&gt; 그러나 넷째로, 귀신은 &#039;사람&#039;의 형상으로도 보인다. 이는 &lt;!--StartFragment--&gt;영적 계급이 가장 높은 귀신들에 해당한다. 이때 사람의 모습을 한 영들은 억울하게 죽은 최영 장군이나 계백 장군이나 이순신 장군의 모습으로, 혹은 사명대사와 서산 대사 같은 중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이러한 영들을 신내림받아 굿하는 무당들이 있다면 그는 아마도 5억짜리 정도의 굿을 할 수 있다. 반면 사람의 모습을 취한 영으로서는 하얀 소복을 입고 머리를 풀어 헤치고 다니는 미친 여자(광녀), 비녀를 꽂은 할머니나 갓을 쓴 할아버지(제사의 영)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나님은 사역자마다 각기 다른 영적 프리즘을 씌워 주시어, 이 다양한 형상과 색깔, 꼬리표를 통해 적의 정체를 정확히 꿰뚫어 보게 하시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4. 영안이 열렸다고 해서 다 같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무당의 영이 열어준 &#039;가짜 영안&#039;과 성령께서 열어주신 &#039;참된 영안&#039;은 어떻게 명확히 구별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 무작정 &quot;내 영안을 열어달라&quot;고 부르짖는 성도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lt;strong&gt;자연적으로 영안이 열릴 확률은 극히 희박하며, 만약 3~4대 안에 무당을 섬긴 조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영적 세계를 보게 되었다면, 그것은 100% &#039;무당의 영&#039;이 열어준 영안&lt;/strong&gt;이다. 귀신이 자신을 무당으로 부려먹기 위해 신내림의 형태로 눈을 열어서 보게 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렇다면 무당의 영이 열어준 영안과 성령께서 열어주신 참된 영안은 같은가 다른가? 그것은 &lt;strong&gt;귀신을 보는데에 있어서는 똑같다&lt;/strong&gt;고 할 수 있다. 그러나 &lt;strong&gt;다른 것이 있다. 먼저, 귀신이 열어준 영안을 가진 자는 오직 &#039;귀신&#039;만&lt;/strong&gt;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귀신이 열어준 영안을 가진 자는 흉측한 짐승들과 원귀들이 자꾸 보이기에, 매일 밤 가위눌림과 두려움에 시달리며 생지옥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철저한 회개를 통과한 뒤 성령께서 열어주신 참된 영안을 가진 자는 귀신만 보는 것이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거룩한 천사도 보고 &#039;거룩한 하늘의 실상&#039;까지도 보게 된다. 즉 하나님께서 열어준 영안을 가진 자는 영광스러운 천사 이외에 천국과 지옥,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 생명책과 행위책까지 볼 수가 있는 것이다(그러나 어디까지 볼 수 있느냐는 영안의 열림 정도에 따라 다르다). 이처럼 빛의 은사는 단순히 귀신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영적 세계도 아울러 보게 된다. 그리하여 나를 하나님께서 어떤 사명을 주어 어떻게 이 땅에 보내셨는지를 알게 되며, 앞으로 어떻게 쓰임받을지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영안 열림의 은사를 받은 자는 하나님의 구원 경륜과 장차 받을 영광까지를 깨달아 앎으로,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쓰임받게 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5. 영안이 열려 귀신을 본다고 해서 반드시 쫓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039;빛의 은사&#039;가 가진 결정적인 단점과 위험성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많은 사람이 영안이 열렸다고 하는 사역자드을 만나면, &quot;이 목사님은 영안이 열려 귀신을 잘 보신다고 하니, 축사도 잘해주시겠지&quot;라며 섣부른 기대를 한다. 그러나 영적 세계의 냉혹한 진실은 &lt;strong&gt;&quot;본다고 해서 다 쫓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quot;&lt;/strong&gt;라는 것이다. 빛의 은사(보는 은사)는 적의 정체를 진단하는 역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귀신을 잘 쫓아내려면 빛의 은사를 가졌어도 적을 타격할 물리적 은사로서 불의 은사를 또 받아야 하는 것이다. &lt;/p&gt; &lt;p&gt; 오직 빛의 은사를 가진 사역자라도 &lt;strong&gt;치명적인 두 가지 단점&lt;/strong&gt;이 있다. &lt;strong&gt;첫째,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의 일부 환상만 볼 뿐, 모든 영을 통달하여 볼 수는 없다&lt;/strong&gt;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볼 수 있는 영들의 영역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모든 영들을 다 볼 수 있다고 말할지라도 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열어준 영안의 능력을 따라서 그 한도내에서 본다. &lt;strong&gt;둘째, 가장 심각한 문제로 보이는 영들을 자극할 수 있어도, 그 영들을 다 제압할 수는 없다&#039;&lt;/strong&gt;는 것이다. 사역자가 영안으로 자기 앞의 거대한 백호(혈기의 영)나 최영 장군(무당의 영)을 보았다면, 귀신도 역시 사역자가 자기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런데 이때 사역자에게 귀신을 박살 낼 &#039;불의 은사(능력)&#039;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맹렬하게 덤벼드는 귀신의 역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엄청난 두려움과 육체적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lt;/p&gt; &lt;p&gt; 또한 보는 은사를 가졌든지 아니면 쫓아내는 은사를 가졌든지, 만약 그 사역자가 불이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을 함부로 안수를 시도하면 어떻게 될까? 그때에는 찐득찐득한 도롱뇽 알 같은 더러운 영들이 사역자의 손을 타고 옮겨와 달라붙는다. 그러면 그것을 떼는 데에 엄청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빛의 은사에만 특화된 사역자들은 결코 성도의 몸에 함부로 손을 대려고 하지 않는다. 능력 행함 없이 환상만 보는 은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결코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반쪽짜리 무기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6. 악한 영을 실제로 제압하고 몰아내는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는 사역자의 몸을 통해 어떻게 발현되며, 귀신에게 어떤 치명적인 고통을 가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내 육체 속에 단단히 집을 짓고 거주하는 이조(2兆) 마리 이상의 악한 영들을 어떻게 밖으로 몰아낼 수 있는가? 바로 &lt;strong&gt;&#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를 사용해야&lt;/strong&gt; 한다. 이 불은 사역자의 배 속 깊은 곳에 내주하여 계시는 성령으로부터 시작된다(요 7:38). 배에서 불붙기 시작한 성령의 불기운이 가슴을 통과하여 머리로 올라가고, 마침내 양어깨를 지나 두 손과 발끝으로 맹렬하게 뿜어져 나오는 것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뱀을 집어 올리며&quot; (마가복음 16:17-18)&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quot; (요한계시록 20:10)&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역자가 불이 임한 손으로 귀신이 숨은 부위를 강하게 압박하며 안수하면, 귀신들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지옥 불의 &#039;고문(바사니조)&#039;을 받아 극심한 고통에 몸부림친다. 손끝에서 뿜어지는 파란 레이저 같은 불빛과 전후좌우를 난도질하는 영적인 삼각형 칼이 귀신의 진을 찌르고 태워버릴 때에는 아무리 큰 귀신이라고 고통 가운데서 소리지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좀 더 큰 영이나 쎈 영을 사역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시켜, 하늘의 분향단에서 불을 담아다가 사역자의 머리에 퍼부음으로써 그 화력을 극대화시켜 준다. 그러면 육체 안에 갇힌 채 고문을 당하는 귀신들은 결국 그 뜨거움을 견디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며 도망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7. 사역자에게 영적 무기(불과 검)가 없을 때 함부로 안수 사역을 하면, 사역자 본인과 그 가족, 그리고 교회에 어떤 끔찍한 영적 비극이 초래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위와 같이 강력한 성령의 불과 검이 장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수하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왜냐하면 아무 사람에게도 함부로 안수를 하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기 때문이다. 사실 안수(Impartation)란 영과 영이 맞부딪히는 통로인 것이다. 그러므로 사역자 본인에게 악한 영들을 태워버릴 불이 없다면, 성도의 몸에 붙어있거나 몸 속에서 나오는 악한 영들은 고스란히 사역자의 손을 통하여 몸속으로 파고들어가 간이나 심장에[ 타격을 준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수많은 축사 사역자가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단명한다. 그 이유는 이 영적 전이를 본인이 막지 못했지 때문이다.&lt;/p&gt; &lt;p&gt; 더욱 끔찍한 것은, 사역자의 불고문으로 인하여 성도의 몸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빠져나온 영들 중에는 앙갚음하려는 영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 영들은 자신이 성도의 몸에서 빠져나갈 하등의 이유가 없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사역의 불고문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나왔으므로, &lt;strong&gt;사역자를 괴롭혀야 하는데, 사역자가 워낙 불이 많고 권세가 있으면, 사역자를 공격하지 못한다. 그러면 그 영은 영악하게도 사역자의 연약한 자녀들에게로 옮겨가 그들을 아프게 하고 그들을 병들게 한다는 것이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artFragment--&gt;&lt;/strong&gt;&lt;/p&gt; &lt;p&gt; 그런데 더 문제는 성도의 몸에서 빠져난 영들이 사역자에게도 못 들어가고, 사역자의 자녀도 해칠 수 없다면, 이들은 결국 교회로 간다. 그래서 교회에 들어오는 성도들의 마음에 반감과 의심을 불어넣어 서로 다투고 싸우고 분열하게 만든다. 그러면 멀쩡하던 성도들이 서로 치고받고 싸우거나, 목회자를 험담하여 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든다. 때로 어떤 영들은 &lt;!--StartFragment--&gt;교회의 기물을 파손하게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불의 은사가 없는 상태에서 행하는 섣부른 축사는 도리어 악한 영의 해코지를 열어주는 끔찍한 비극을 초래할 수도 있는 것이다.&lt;/p&gt; &lt;p&gt; 또한 영들 중에는 자신이 성령의 불에 타 죽을까 봐 사역 현장에 아예 들어오지 않고 교회의 옥상이나 주차장에 미리 빠져나가 대기하고 있는 귀신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영들은 좀 큰 영들인데, 성도가 사역자에게 사역을 받으러 갈 때 벌써 정보를 입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 번 사역을 받음으로 사역자의 불이 얼마나 쎈 것인지를 알고 있는 귀신들은 쭃겨나가지 않으려면 미리 밖에 빠져나가 있다가 사역이 끝나면 성도의 몸으로 다시 들어가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8. 강력한 불의 은사를 가진 사역자가 귀신을 강제로 쫓아낸다 할지라도, 성도 본인의 &#039;철저한 회개&#039;가 동반되지 않으면 왜 완전한 축사가 불가능한가?&lt;/span&gt;&lt;/h3&gt; &lt;p&gt; 그런데 아무리 불의 은사가 강한 사역자라 할지라도 떠나가는 귀신의 숫자는 성도 본인의 철저한 회개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시 아무리 귀신을 제압하는 강력한 무기를 가진 사역자라 할지라도 성도의 몸 속에서 내보낼 수 있는 악한 영들의 숫자는 사역자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결정하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악한 영들이 나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분량만큼 떠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영적 전쟁의 궁극적인 승패의 여부는 결국 성도 본인의 &#039;철저한 회개&#039;에 달려 있는 것이다. 왜 그런가? 사역자로부터 강력한 불이 나가고 또한 고문 때문에 그것을 못 이겨 떨어져 나간 귀신이라도, 성도 본인이 정작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지 않은 상태라면 그것은 합법적인 퇴출이 아니라 &#039;강제 집행&#039;에 불과하기 때문에 귀신들이 떠나가지도 않을 뿐더러, 혹 떠나간 귀신이라도 다시 들어온다는 것이다.&lt;/p&gt; &lt;p&gt; 그러므로 귀신축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귀신들이 합법적으로 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귀신들은 우리의 몸 속에 들어오게 된 것은 율법말씀에 근거하여 합법적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들이 나갈 때에도 합법적으로 나가게 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성도에게서 귀신이 합법적으로 떠날 준비를 해 놓지도 않은 상태 곧 성도가 회개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쫓겨난 귀신들은 영원한 감옥인 &#039;음부&#039;로 가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사역자가 &quot;산으로 갈래, 강으로 갈래?&quot;라고 묻는 것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신내림을 받기 위해 지극 정성을 빌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자. 어떤 성도가 자신의 몸에 있는 귀신들을 쫓아달라고 사역자에게 왔다. 그런데 그 성도가 죄를 회개하지 않은 상태라면, 그 성도의 몸 속에 있는 영들을 내보낼 수는 없다. 그러나 너무나 힘겨운 상황인지라 몇 마리라도 내보기 위해서 사역자는 그들이 기쁨으로 떠나갈 수 있는 장소를 알려주고 그리로 보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산으로 갈래 바다로 갈래 하는 것이다. 이때 영악한 영들은 불의 고문과 칼의 고문이 엄청나게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기에, 그 사람의 몸에 계속 남아 있어서 계속해서 고문을 받기보다는 그 사람의 몸을 떠나, 다른 곳으로 옮길 수도 있다. 그런데 사역자가 계룡산이나 태백산으로 갈래, 아니면 동해나 해운대로 갈래 하면서 안내해주면 얼씨구나 좋다 하면서 그리로 가는 것이다. 그렇지만 성도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혈기를 부리고 죄를 짓는 순간, 이 영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즉각 성도의 육체로 쏙 다시 들어온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귀신들은 그 사람의 몸에서 합당하게 떠나게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 그러므로 진짜로 자기 속에 있는 영들을 보내기를 원하는 성도가 있다면, 그는 자기로 지은 죄와 조상들이 지은 죄를 많이 자백하고 회개한 다음 사역을 받으러 와야 한다. 이때는 성도는 자기자신이 저질렀던 범죄 뿐만 아니라 조상 대대로 우상을 섬긴 죄들을 &#039;진실한 눈물로 자백(회개)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이 회개한 분량만큼 귀신들을 그 사람의 몸에서 떠나게 하는데, 이때는 그 영들은 산이나 강으로 보내지 않으며, 영원한 &#039;음부(지옥)&#039; 안에 떨어지도록 하신다. 그렇게 해서 음부로 끌려간 귀신들은 두 번 다시 이 지구로 오지 못한다.&lt;/p&gt; &lt;p&gt; 그러므로 정말 깨끗하게 악한 영들은 내보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수백 번, 아니면 수천 번 회개하여 합법적인 영적 철거 명령을 받아야 한다. 이때 사역자가 자신이 받은 불과 칼의 은사로 그 영들을 쫓아내면, 끈질기게 버티고 있던 영들이라도 단숨에 음부로 쓸려 내려가는 완벽한 축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지금껏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우리 몸과 인생을 무자비하게 유린해 온 악한 영들을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쫓아내는지에 관하여 살펴보았다. 사실 귀신을 보는 &#039;빛의 은사&#039;는 적이 누군지를 파악하는 유용한 레이더이다. 그러나 적의 심장부를 불태우는 것은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를 받아야 한다. 그러면 육체 속에 들어와 숨어 있는 악한 영들은 성령의 맹렬한 불과 검 앞에서 고문을 받다가 나가기로 결정ㄹ하는 것이다. &lt;!--EndFragment--&gt;&lt;/p&gt; &lt;p&gt; 그러나 이 모든 사역자의 은사와 능력이라도 우리 자신의 &#039;회개&#039;가 없이는 한낱 무용지물에 불과하다는 앚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은 회개하지도 않았으면서 남의 손을 빌려 쉽게 질병과 저주를 끝내려는 시도를 더이상 하지 말라. 시간 낭비일 뿐이다. 그리고 잘못 하다가는 사역자나 사역자의 가족과 교회를 해칠 수도 있다. 사실 사람의 육체 속에 대대로 집을 짓고 거주해 온 가난과 혈기분노의 영들, 음란과 무당의 영들을 영원한 음부로 몰아넣는 합법적인 마스터키는 오직 우리의 입술에서 터져 나오는 피 맺힌 자백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lt;/p&gt; &lt;p&gt; &lt;!--StartFragment--&gt;그러므로 &lt;strong&gt;가장 좋은 축사는 손에서 불이 나오고, 손가락 끝에 칼이 장착되어있는 사역자가 빛의 은사를 사용해 성도 속에 들어있는 귀신을 보면서 축사하는 것&lt;/strong&gt;이다. &lt;strong&gt;이때 축사를 받으러온 성도는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거듭거듭 충분히 회개를 한 상태에서 축사사역을 받으러 와야 &lt;/strong&gt;한다. &lt;!--EndFragment--&gt;&lt;/p&gt; &lt;p&gt; 그러므로 &lt;strong&gt;축사의 최대의 관건은 역시 &#039;회개&#039;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lt;/strong&gt;. 고로 내가 진정 완전한 축사를 받기를 원한다면, 그는 당장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진실하게 회개를 하고 또한 회개의 분량을 채워서 와야 한다. 내가 회개하지 않으면 사실 나도 귀신들 때문에 힘들고, 내 자식과 손자 대에 가서는 더 힘들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늘도 독한 결단으로 죄들을 낱낱이 자백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뒤에 불의 은사를 가진 사역자를 찾아가서 사역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회개했는데도 불구하고 떠나지 않고 버티고 있는 영들을 이제는 사역자의 안수를 통해서 제거해야 한다. 이렇듯 축사는 성도 자신의 끈질긴 회개와 사역자에게 주어진 성령의 강력한 은사가 결합될 때 극대화된다. 그러면 귀신들은 마침내 손을 들고 영원히 음부로 떠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도 어느날 자기 안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을 모조리 쫓아낼 때, 우리도 역시 맑은 하늘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한 자들이 결국에 천국에도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2026년 03월 22일(주일)&lt;/span&gt;&lt;/p&gt; &lt;p&gt;&lt;span&gt;정보배 목사&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gt;이 설교는 마가복음 16장 17~18절을 바탕으로 &lt;strong&gt;축사 사역에 필요한 영적 은사와 효과적인 귀신 축출 방법&lt;/strong&gt;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본 설교는 지식과 지혜의 말씀, 믿음, 능력 행함, 영 분별 등 &lt;strong&gt;축사와 관련된 다섯 가지 은사&lt;/strong&gt;를 정의하며, 특히 영안으로 실체를 파악하는 &lt;strong&gt;빛의 은사&lt;/strong&gt;와 영물들을 태우고 제압하는 &lt;strong&gt;불의 은사&lt;/strong&gt;의 차이점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저자는 보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lt;strong&gt;능력 행함에 기초한 불과 칼의 은사&lt;/strong&gt;가 실제적인 축귀에 더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고 강조합니다. 무엇보다 축사 시 사역자의 안전과 영들의 완전한 결박을 위해서는 &lt;strong&gt;성도의 진실한 회개&lt;/strong&gt;가 선행되어야 하며, 회개 없는 축사는 영들이 다시 돌아오거나 주변에 해를 끼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결국 이 설교의 핵심은 &lt;strong&gt;영적 무장을 갖춘 사역자의 권능&lt;/strong&gt;과 &lt;strong&gt;내담자의 철저한 회개&lt;/strong&gt;가 만날 때 비로소 온전한 영적 자유가 임한다는 사실을 역설하는 데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축사 #축사사역 #영적전쟁 #빛의은사 #불의은사 #성령의은사 #회개 #귀신쫓는법 #영분별 #능력행함 #영안 #안수기도 #정보배목사 #동탄명성교회 #주일오후찬양예배 #마가복음16장&lt;/p&gt; &lt;p&gt;&lt;span&gt;&lt;!--EndFragment--&gt;&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ea7851377356f63ff3f2fdb8d292452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ea7851377356f63ff3f2fdb8d2924520.webp&quot; alt=&quot;축사의3요소(빛과불과회개).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72df459e2a11c5c220a27686ab0157d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72df459e2a11c5c220a27686ab0157d4.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5f66c773fdb0f8f2a4ec7ac3e7f6b4d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5f66c773fdb0f8f2a4ec7ac3e7f6b4d6.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386d7c1cf8ba3470ee0b434a6c4eb4d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386d7c1cf8ba3470ee0b434a6c4eb4d0.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47626cc1fb53246b084a548d3c3f33f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47626cc1fb53246b084a548d3c3f33ff.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8b15f2709a11cd2f6811ac0a54d7f60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8b15f2709a11cd2f6811ac0a54d7f605.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fc85f17d4f3222349b710aa8cadead5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fc85f17d4f3222349b710aa8cadead5e.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2426a90e07824d050aa0ec182080c01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2426a90e07824d050aa0ec182080c01a.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bb0048b2381e3c66779853b3aed08cd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bb0048b2381e3c66779853b3aed08cd2.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621dd046a153e45643916beaf5136ff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621dd046a153e45643916beaf5136ff8.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9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06b60e9370462ebc0d1920448347d7a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06b60e9370462ebc0d1920448347d7a7.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5a672a991ea8281c990d4db230c298a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5a672a991ea8281c990d4db230c298a5.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40dd21970acd63e553537608f3299f0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40dd21970acd63e553537608f3299f0d.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1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축사사역</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빛의은사</category><category>불의은사</category><category>성령의은사</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귀신쫓는법</category><category>영분별</category><category>능력행함</category><category>영안</category><category>안수기도</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category>마가복음16장</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8253</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8253#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Mar 2026 21:04:31 +0900</pubDate>
		</item><item>
			<title>지식의 말씀의 은사로서, 2가지 종류의 환상을 보는 법(사도행전 10:9~23)_2026-03-15(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7249</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3-15(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지식의 말씀의 은사로서, 2가지 종류의 환상을 보는 법(사도행전 10:9~2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TW--TstZBsQ&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TW--TstZBsQ?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영적 세계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현실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실체다. 우리는 오랫동안 율법과 복음, 그리고 믿음에 대해 배워왔으나, 정작 내 몸과 삶에 기생하며 나를 파괴하는 악한 영(귀신과 뱀들)의 실체에 대해서는 철저히 무지했다. 하나님은 마지막 시대에 고통받는 수많은 영혼을 살려내기 위해,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에 행하셨던 방식 그대로(마 4:23)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는 사역을 우리에게 회복시켜 주셨다.&lt;/p&gt; &lt;p&gt; 이러한 영적 전투의 최전선에서, 보이지 않는 악한 영의 정체를 꿰뚫어 보는 것은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열쇠다. 적을 보지 못하고 허공에 주먹을 휘두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성령께서 주시는 초자연적인 은사들 가운데, 악한 영의 실체를 파악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는 &#039;지식의 말씀의 은사(환상을 보는 은사)&#039;는 어떻게 임하며, 이를 훈련하기 위한 성경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여기에서는 &lt;strong&gt;두 가지 종류의 환상의 실체&lt;/strong&gt;와, &lt;strong&gt;무당의 영에 속지 않고 안전하게 은사를 활용하기 위해 성도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영적 조건&lt;/strong&gt;에 대해 깊이 있게 해부하고자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2. 영적 전투와 축사 사역에 필수적인 &#039;보는 은사(빛의 은사)&#039;란 무엇이며, 베드로와 바울, 실라의 사례를 통해 본 은사의 다양성은 어떠한가?&lt;/span&gt;&lt;/h3&gt; &lt;p&gt; 고린도전서 12장에 기록된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고전 12:8-10)는 크게 &#039;말&#039;의 은사(방언, 방언통역, 예언), 능력을 행하는 곧 &#039;불&#039;의 은사(병 고침, 능력 행함, 믿음), 그리고 보는 은사 곧 빛의 은사(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영들 분별함)로 나눌 수 있다. 그런데 축사 사역을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악한 영을 쫓아내는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와 적의 정체를 파악하는 &#039;빛의 은사(보는 은사)&#039;가 모두 필요하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quot; (고린도전서 12:10)&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초대 교회의 위대한 사도들도 각기 다른 은사의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예를 들어, 베드로는 그의 손에서 능력 행함과 병 고침, 기적의 은사가 탁월하여 강력한 치유와 기적과 축사 사역을 펼칠 수가 있었다. 그리고 환상도 잘 보았다. 반면 사도 바울은 능력 행함보다는 지식의 말씀과 지혜의 말씀 등 환상을 잘 보고 하나님의 깊은 경륜을 깨닫는 은사에 특화되어 있었다. 그러나 바울은 영들 분별함의 은사가 약했기에, 하나님은 영 분별과 영 판단의 능력이 최고 수준이었던 실라를 그의 동역자로 붙여주셨다(행 15:40). 이처럼 성령의 은사는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부르심에 맞추어 주어지며 이러한 은사들이 서로 연합할 때 악한 영의 세력을 완벽하게 일망타진할 수 있는 거룩한 무기가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3. 축사 사역을 위해 영안이 열릴 때, 성령이 주시는 참된 은사와 무당의 영이 주는 가짜 은사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영안이 열려 영적 세계를 보게 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내가 보는 이 환상이 과연 성령이 주신 참된 은사인지, 아니면 악한 영(무당의 영)이 준 가짜 은사인지 철저히 분별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신비한 현상 자체에 매몰되어, 회개 없이 열려버린 영안을 두고서 대단한 능력으로 착각한다.&lt;/p&gt; &lt;p&gt; 그러나 과거 조상들이 우상을 숭배했거나 특히 무당을 섬겼던 죄악을 깨끗이 씻어내지 않은 상태에서 영안이 열리면, 그것은 십중팔구 &lt;strong&gt;무당의 영(귀신)이 주는 유사 은사&lt;/strong&gt;이다. 사역 현장에서 이러한 영적 상태를 분별해 보면, 과거에 대한 환상을 잘 보시는 분들의 몸 속에 머리가 두 개 달린 뱀이 들어있으며, 미래에 대한 환상을 잘 보고, 방언통역이나 예언을 잘 하시는 분들은 보면 그 속에 머리가 세 개 달린 거대한 뱀이 똬리를 틀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왜냐하면 머리가 두 개 달린 뱀은 과거의 일을 족집게처럼 잘 맞추고, 머리가 세 개 달린 뱀은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점치듯 알아맞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람에게 사역을 허락하면, 거짓 방언과 거짓 예언을 쏟아내며 사람들을 미혹하게 된다. 그렇다. 귀신을 내쫓지 않은 상태에서 영안만 열리기를 사모한다면, 무당 계열에 서 있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무당의 영에게 속아 넘어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안이 열리는 것보다, 더 철저한 회개로 내 안의 뱀들을 뽑아내고 자신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일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4. 굳게 닫힌 영안을 열고 성령이 주시는 환상을 보기 위한 훈련의 첫 출발점은 무엇이며, &#039;상상(Imagination)&#039;은 어떻게 영적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가 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철저한 회개를 통해 심령이 정결해진 상태에서, 굳게 닫힌 영안을 열고 성령의 환상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러한 이들을 위한 구체적인 훈련법은 대체 무엇인가? 오랫동안 제사와 율법적 사고에 갇혀 있던 필자 역시 영안이 열리지 않아 깊은 좌절과 창피함을 경험했다. 은사사역자가 영안으로 &#039;십자가를 보라&#039;고 해도 도무지 보이지 않았다. 훈련을 시작하고 마칠 때까지 그러한 상태는 지속되었다. 나중에는 안수할 때에 손끝에서 전해지는 감각으로만 영적 세계를 알고 사역을 해야 했다. 그러나 정말 2년에 걸친 피나는 훈련을 통해 체험한 것은 &lt;strong&gt;영안이 잘 열리지 않아서 환상을 보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039;상상(Imagination)&lt;/strong&gt;&#039;이라는 것이며, 상상으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lt;/p&gt; &lt;p&gt; 상상이란 의식이 깨어있는 상태에서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을 보는 가장 확실한 통로일 것이다. 영안이 열리지 않거나 작게 열려서 잘 보이지 않아도 보는 것처럼 상상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눈을 감고 산속의 계곡을 상상해보자. 그러면 그곳에 흐르는 물과 나뭇잎, 심지어 물 떨어지는 소리까지 상상해볼 수 있다. 이때 우선적으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을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상상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상상이 되어질 것이다. 처음에는 자신의 인위적인 생각으로 억지로 그려내는 것 같아 보이지만, 이 훈련이 누적되면 어느 순간 내 의지를 뛰어넘어 성령께서 주도하시는 실제 영의 세계로 쑥 빨려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5분 정도 상상한 것 같지만 30분의 깊은 환상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고, 나중에는 초자연적으로 즉시 즉시 환상이 열리게 될 것이다. 사실 악한 영들이 영안을 열러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상상은 영안을 열어가는 귀중한 열쇠가 된다. 그러므로 만약 자신이 무당계열이 아니라 제사계열로서 영안이 잘 열리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상상 없이는 환상도 열리지 않음을 기억하고, 상상을 해보는 이 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훈련해 보기를 바란다. 그러할 때 우리는 비로소 성령께서 비디오테이프를 재생하는 듯한 지식의 말씀의 은사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5. 성령께서 보여주시는 환상의 두 가지 형태인 &#039;추상적 환상&#039;과 &#039;실제적 환상&#039;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르며 어떤 특징을 갖는가?&lt;/span&gt;&lt;/h3&gt; &lt;p&gt; 상상 훈련을 거쳐 본격적으로 환상의 세계에 진입하게 되면, 성령께서 보여주시는 환상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하나는 &lt;strong&gt;&#039;추상적 환상&#039;&lt;/strong&gt;이며 또 하나는 &lt;strong&gt;&#039;실제적 환상&#039;&lt;/strong&gt;이다.&lt;/p&gt; &lt;p&gt; &lt;strong&gt;첫째, 추상적 환상이란 영적인 상태나 미래의 사명을 비유와 상징적인 이미지로 보는 것&lt;/strong&gt;이다. 예를 들어, 능력은 있으나 목회에 어려움을 겪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보니, 교회의 지붕 위에서 전속적으로 달리지만 거기에서만 빙글빙글 맴돌고 있는 최고급 스포츠카가 보이는 것이다. 또한 앞으로 가지 못하고 옆으로만 걷는 커다란 게의 환상이 보이는 것이다. 이는 그 목회자가 엄청난 열정과 능력을 갖추었으나 엉뚱한 방향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음을 짚어주는 상징적 계시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 실제적 환상은 과거의 특정 사건이나 현재 영계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마치 CCTV를 돌려보듯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lt;/strong&gt;이다. 예를 들어, 상담하러 온 성도를 위해 기도했을 때에 그 성도가 등판이 파인 웨딩드레스 옷을 입은 여인의 뒷모습이 보였는데 만나서 들어보니 며칠 전에 웨딩드레스 촬영을 했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여인이 남편을 따라 죽었는데 어떻게 죽었는지를 환상을 통해 보니, 그 여인이 흰 소복을 입고 바위에서 강물로 뛰어내는 장면이 보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보여지는 실제적 환상은 그 사람 속에 어떤 경로로 악한 영이 들어갔는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자기 조상들의 죄악이 어떻게 대물림되고 있는지를 찾아내어 축사하고 치유하는 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해준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6. 요셉의 꿈이나 베드로의 보자기 환상 같은 &#039;추상적 환상&#039;은 우리에게 어떤 영적 유익과 포괄적인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가?&lt;/span&gt;&lt;/h3&gt; &lt;p&gt; 신구약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위대한 종들도 이렇듯 두 가지 환상 곧 추상적 환상과 실제적 환상을 경험하며 사명을 감당했음을 살펴볼 수가 있다. 그런데 잠을 자는 상태에서 환상을 보는 것도 일종의 환상인데, 이러한 꿈들도 의미있는 것들은 추상적 환상과 실제적 환상으로 나눠볼 수 있다.&lt;/p&gt; &lt;p&gt; 예를 들어 보자. 창세기 37장에서 요셉이 꾸었던 2가지 꿈들 곧 형들의 이삭이 자기의 이삭에게 절하는 꿈(창 37:7)과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창 37:9)은 일종의 추상적 환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창세기 41장에 나오는 애굽왕 바로의 꿈 곧 일곱 암소와 일곱 이삭의 꿈 역시 추상적 환상에 속한다고 하겠다. 그리고 신약시대에 들어와서는 베드로가 욥바의 지붕 위에 기도하다가 환상으로 보았던 네 발 가진 짐승들이 담긴 보자기 환상(행 10장)은 전형적인 &#039;추상적 환상&#039;이라고 하겠다.&lt;/p&gt; &lt;p&gt; 그러므로 이러한 추상적 환상은 단 한 편의 이미지를 통하여 장차 일어날 일들을 알려줄 수 있다. 요셉은 추상적 환상을 통하여 자기의 형들이 자기에게 절하거나(창 37:7), 아버지와 어머니와 형제들이 자기에게 절하게 될 것(창 37:9)을 미리 알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애굽왕 바로가 꾸었던 추상적인 꿈을 통해 요셉 역시 7년의 풍년과 흉년이라는 거시적인 역사를 미리 알 수가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 그렇다면 신약의 시대에는 어떠했는가? 우리는 사도행전 10장에 베드로가 보았던 환상 즉 보자기 환상(행 10:10~12) 통하여, 구원이 이제는 이방인에게 열려지게 될 것이라는 거대한 구속사의 섭리를 알 수 있다.&lt;/p&gt; &lt;p&gt; 이렇듯 &lt;strong&gt;추상적 환상은 과거나 미래의 일을 압축하여 계시를 전달해준다&lt;/strong&gt;는 점에서 놀라운 장점이 있다.&lt;strong&gt; 또한 비유적인 하나의 장면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폭넓은 계획과 개인의 사명을 단번에 해석&lt;/strong&gt;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필자처럼 영안이 늦게 열린 자라도 상상 훈련을 통해 추상적 환상을 보게 되면,&lt;strong&gt; 영혼들의 미래와 하나님의 뜻을 포괄적으로 진단하고 목회적 조언을 &lt;/strong&gt;하는 데 엄청난 유익을 얻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추상적 환상은 결코 흐릿하거나 부족한 은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깊은 지혜를 길어 올리는 탁월한 통로의 하나인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7. 바울이 본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이나 과거 조상들의 우상숭배 장면을 보여주는 &#039;실제적 환상&#039;은 축사 사역과 사명 발견에 어떤 결정적 역할을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반면, &#039;실제적 환상&#039;이 있다. 과거나 미래에 일어날 일을 실제적인 한 컷의 장면으로 보는 환상이다. 이러한 환상은 영적 전투의 실전 현장에서 악한 영을 진단하거나, 사역의 방향을 결정할 때에 즉각적이고 구체적인 영적 무기로 사용할 수가 있다. &lt;/p&gt; &lt;p&gt; 첫째, 실제적 환상이 영적 전투의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되지를 살펴보자. 오늘날 축사 사역의 현장에서 실제적 환상은 매우 필수적인 도구가 되어준다. 성도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질병이나 가난 그리고 신기와 막힘의 원인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들어서 알 수 있는 정보는 늘 한정되어 있다. 그러나 어떤 저주들은 과거 조상들의 우상숭배나 억울하게 한 사건들을 알 때 비로소 그 영을 진단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실제적 환상으로 볼 수 있다면, &quot;당신 조상 중에 굿을 하다가 이런 죄를 지은 적이 있으니 이 죄를 회개하십시오&quot;라고 정확하게 영적 처방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 둘째, 우리는 실제적 환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이 따에 보낸 사명을 알 수 있다. 과거 주님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실 때의 모습을 실제적 환상으로 다시 볼 수 있다면, 우리는 내가 왜 이 좁은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일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명을 뼛속 깊이 새롭게 다질 수 있다. &lt;/p&gt; &lt;p&gt;&lt;!--StartFragment--&gt; 셋째, 실제적 환상이 사역의 방향을 결정하는 예를 살펴보자. 사도 바울이 아시아로 복음을 전하러 가려 할 때였다. 그가 아시아를 떠나서 선교를 북쪽 비두니아와 잡고 그리로 가고자 했다. 하지만 예수의 영인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았다(행 16:7). 그때였다. 밤에 환상 중에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나타나더니 &quot;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quot;고 손짓하는 것이 아닌가?(행 16:9) 이것은 어떤 추상적인 비유가 아니라 바울이 당장 어디로 가야 할지를 눈앞에서 직접 보여주는 실제적 환상이었다. 이 환상 덕분에 복음전파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서 유럽으로 향하는 위대한 첫발을 내딛게 된다.&lt;!--EndFragment--&gt;&lt;/p&gt; &lt;p&gt; &lt;!--StartFragment--&gt;이처럼 추상적 환상과 실제적인 환상은 각자의 역할을 통해 성도를 살리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lt;!--EndFragment--&gt;&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8. 이처럼 신비롭고 강력한 환상(지식/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담아내기 위해, 사역자와 성도가 목숨 걸고 선행해야 할 절대적인 영적 조건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이렇듯, 지식의 말씀의 은사와 지혜의 말씀의 은사 곧 환상을 보는 은사들은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아주 귀중한 영적 무기다. 그러나 이 강력한 영적 무기를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담아내기 위해서는 사역자와 성도가 목숨 걸고 선행해야 할 절대적인 조건이 있다. 그것은 &lt;strong&gt;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039;철저한 회개&#039;&lt;/strong&gt;라는 것이다.&lt;/p&gt; &lt;p&gt; 만약 내 속에 조상 대대로 제사 지내고 우상을 숭배한 악한 영들이 가득한 채로 은사만 사모한다면, 앞서 말했듯 무당의 영이 들어와 내 영안을 훔치고 가짜 환상으로 나를 조종할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의 은사는 더러운 질그릇에 담겨서는 아니 된다. 그러므로 매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회개하고, 내 육체와 영혼 구석구석에 십자가를 세우며 예수의 피를 뿌려 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귀신을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 졸음이 쏟아지고, 혀가 찢어지고 온몸이 아파온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자신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을 내보내야 한다. 정 졸려서 못하겠다면 최소한 걸어 다니면서라도 잠을 쫓으며 회개의 분량을 채워내야 한다. 내 온 존재가 백지장처럼 맑아지고 예수의 피로 정결해졌을 때, 비로소 성령께서 열어주시는 참된 환상과 영안이 펼쳐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도 역시 마귀에게 속지 않고 영혼을 구출해 내는 진짜 이기는 자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지식의 말씀의 은사와 지혜의 말씀의 은사로서&lt;strong&gt; 환상을 보는 영적인 원리와 훈련법,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두 가지 종류의 환상(추상적 환상과 실제적 환상)&lt;/strong&gt;에 대해 깊이 살펴보았다. &lt;strong&gt;환상은 결코 특별한 소수만의 전유물이거나 이단적인 신비주의에 속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lt;/strong&gt;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쓰임받았던 신구약의 위대한 성도들도 다 환상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환상은 우리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명이 무엇인지 확인하며, 그것을 완수하기 위해 그리고 &lt;!--StartFragment--&gt;마귀에게 포로 된 영혼들을 돕기 위해 &lt;!--EndFragment--&gt;성령께서 교회에 선물로 주신 거룩한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lt;/p&gt; &lt;p&gt; 그러므로 우리는 덮어놓고 환상이 보이지 않는다며 절망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내 영을 완전히 악한 영들이 둘러싸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얼마든지 환상의 은사를 받아서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보다 먼저 중요한 것은 십자가의 피를 의지하여, 내 영혼을 더럽히는 모든 우상 숭배의 찌꺼기들을 철저한 회개로 몰아내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니 이 일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이 비로소 어느정도 깨끗해졌을 때에, 거룩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주님이 주시는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여러 은사들을 받아서 각자의 부르심에 따라 사역을 펼쳐나가야 한다. 그리할 때 성령께서는 우리의 닫힌 눈을 더욱 더 열어주시어, 하늘의 신령한 은사를 더 경험하게 할 것이고, 질병과 가난으로 죽어가는 이웃을 살려내는 위대한 사역자로를 우리를 아름답게 사용하실 것이다. 그러다보면 이 좁고 험난한 영적 전투의 현장에서 승리하여, 마침내 새 예루살렘 성에 입성한 후 찬란한 면류관을 받아 누리는 진정한 &#039;이기는 자&#039;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3월 15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본 설교는 &lt;/span&gt;&lt;strong&gt;지식의 말씀의 은사&lt;/strong&gt;&lt;span&gt;를 통해 영적 세계를 통찰하고 환상을 보는 구체적인 방법과 원리를 제시합니다. 저자는 환상을 과거를 보여주는 &lt;/span&gt;&lt;strong&gt;지식의 말씀&lt;/strong&gt;&lt;span&gt;과 미래를 예측하는 &lt;/span&gt;&lt;strong&gt;지혜의 말씀&lt;/strong&gt;&lt;span&gt;으로 분류하며, 이는 다시 상징적 의미를 담은 &lt;/span&gt;&lt;strong&gt;추상적 환상&lt;/strong&gt;&lt;span&gt;과 실제 사건을 목격하는 &lt;/span&gt;&lt;strong&gt;실제적 환상&lt;/strong&gt;&lt;span&gt;으로 나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영안이 열리는 과정에서 &lt;/span&gt;&lt;strong&gt;상상력&lt;/strong&gt;&lt;span&gt;을 도구로 활용하는 훈련법을 제안하는 동시에, 잘못된 영의 간섭을 막기 위해 무엇보다 철저한 &lt;/span&gt;&lt;strong&gt;회개&lt;/strong&gt;&lt;span&gt;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은사들은 성도들이 각자의 &lt;/span&gt;&lt;strong&gt;사명&lt;/strong&gt;&lt;span&gt;을 발견하고 효과적인 &lt;/span&gt;&lt;strong&gt;축사 사역&lt;/strong&gt;&lt;span&gt;을 수행하여 영적 승리를 거두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지식의말씀의은사 #환상 #환상보는법 #영안 #성령의은사 #축사사역 #영적전투 #철저한회개 #추상적환상 #실제적환상 #무당의영 #상상훈련 #사명 #이기는자 #주일오후찬양예배 #설교요약&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7be6c5d21be0948aca0dfe3956da1fd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7be6c5d21be0948aca0dfe3956da1fd6.webp&quot; alt=&quot;unnamed (45).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eb9baae6a23f34cb465a481e8a0865c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eb9baae6a23f34cb465a481e8a0865c8.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324eb03084a3723d2c1609bd1fdfda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324eb03084a3723d2c1609bd1fdfdab.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99cd6c444b26add9838d2d15ac7775e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99cd6c444b26add9838d2d15ac7775e6.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9ad2eb7177f57bcf89a1fb92971cda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9ad2eb7177f57bcf89a1fb92971cda9.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24533a015cfd1b089a223784bd28fa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24533a015cfd1b089a223784bd28fa6.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5bf0ecf5f62622d2049570379c36db2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5bf0ecf5f62622d2049570379c36db24.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1a0d18604d03864bb6d4bf229d46e0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1a0d18604d03864bb6d4bf229d46e0a.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c5123c9251365f3721b90678740ff3e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c5123c9251365f3721b90678740ff3ef.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85152a4f686ce8ac3eba6aa542b789a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85152a4f686ce8ac3eba6aa542b789a8.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9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1a4540a50b0ee452d74d96f71c260bb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1a4540a50b0ee452d74d96f71c260bb2.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b7b0e310fb0909987cd74bb71355f6c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b7b0e310fb0909987cd74bb71355f6cb.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9ca66f2313c16159419149f937888c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9ca66f2313c16159419149f937888c9.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1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5de9c33b6a0ea521a229d8f3e4a8aa7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5de9c33b6a0ea521a229d8f3e4a8aa72.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1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634e4cfc3d31b4681a260ed081eef5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634e4cfc3d31b4681a260ed081eef5b.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1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4efc1b5b1dab2067cba6ba07db185a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4efc1b5b1dab2067cba6ba07db185ac.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1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지식의말씀의은사</category><category>환상</category><category>환상보는법</category><category>영안</category><category>성령의은사</category><category>축사사역</category><category>영적전투</category><category>철저한회개</category><category>추상적환상</category><category>실제적환상</category><category>무당의영</category><category>상상훈련</category><category>사명</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category>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category>설교요약</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7249</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7249#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Mar 2026 09:02:56 +0900</pubDate>
		</item><item>
			<title>내가 내 속에 있는 영들을 축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한계시록 12:10~12)_2026-03-08(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4542</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3-08(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내가 내 속에 있는 영들을 축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한계시록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12:10&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12)&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R96gUeGaP7E&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R96gUeGaP7E?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육체와 물질의 세계가 전부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노략질하려는 악한 영들과의 소리 없는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귀신, 즉 타락한 천사들은 우리 몸 밖의 공간(장례식장, 중환자실, 우상 숭배의 텃자리)에 머물기도 하지만, 합법적인 죄의 통로를 타고 우리 몸속(육체) 깊은 곳에 똬리를 틀고 집을 짓기도 한다.&lt;/p&gt; &lt;p&gt; 많은 그리스도인이 내 속에 침투한 악한 영의 존재를 무지한 채, 원인 모를 질병과 가난, 우울증과 가정 파탄의 고통을 단순한 우연이나 운명으로 치부하며 살아간다. 혹은 영적 눌림을 깨닫는다 해도, 매번 능력 있는 사역자를 찾아가 안수를 구걸하는 수동적인 신앙에 머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무기력한 포로로 부르지 않으셨다. 주님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이미 주셨던 것이다(눅 10:19).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사역자에게만 의존하던 낡은 틀을 깨고, 내 입술과 영적 권세를 사용하여 내 몸과 가정에 침투한 악한 영들을 스스로 몰아내는 &#039;자가 축사(Self-Exorcism)&#039;의 강력한 무기를 장착해야 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quot; (누가복음10:19)&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2. 조상들이 섬긴 우상숭배(제사, 부처 불교, 무당 점쟁이, 미신 잡신)의 죄는 왜 후손들에게 각기 다른 무게와 증상으로 대물림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내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은 대부분 조상들이 지은 우상 숭배의 죄악을 타고 혈통을 따라 대물림되어 내려온다(출 20:5). 그러나 그들이 섬겼던 우상의 종류에 따라, 후손들이 감당해야 할 영적 고통의 무게와 파괴력은 각각 다르다. 일반적으로 &lt;strong&gt;&#039;조상 제사&#039;&lt;/strong&gt;는 1년에 몇 차례, 즉 어떤 특정 시간에만 귀신을 불러들여 절을 하고 음식을 바치는 행위다. 그러므로 이 역시 무서운 질병(뇌출혈, 위장병, 암 등)을 유발하지만, 가문 전체를 일거에 쑥대밭으로 만들 만큼 파괴적이지는 않다.&lt;/p&gt; &lt;p&gt; 그러나 &lt;strong&gt;&#039;무당 점쟁이&#039;과 &#039;부처 불교&#039;&lt;/strong&gt;의 경우는 차원이 다르다. 이들은 특정 시간이 아니라 24시간 내내 귀신에게 종사하며 일평생을 바친 자들이다. 그 지은 죄의 크기가 압도적으로 크기에, 이 영들은 가문을 철저히 파괴한다. 스님은 결혼을 하지 않아 직계 자손이 없으므로, 그 지독한 가난과 단명의 저주는 고스란히 &#039;조카&#039;들에게로 흘러가 가문을 몰락시킨다. 그리고 무당도 역시 4대 안에 자신의 대를 이을 새로운 무당(딸이나 손녀)을 만들지 못하면 그 후손 중 누군가를 반드시 쳐 죽여서라도 지옥의 할당량을 채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4대 안에 무당을 만든다. 그러면 그의 후손들 3~4대는 거의 박살난다. 처음에는 외로움과 혈기분노로 시작하지만, 점차로 우울증에 따른 자살로 이어지며, 또한 이혼과 살인 등에 시달린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조현증과 중독에 시달리게 한다. 그러므로 무당이 되고 스님이 되어서, 24시간 악한 영을 섬긴 대가는 자신의 후손들의 삶을 처참한 생지옥으로 몰아넣고 만다. 정말 끔찍한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그의 후손에게 행한대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3. 내 속에 악한 영이 역사할 때, 특히 무당 계열의 영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어떤 구체적인 고통(신체적 증상)을 유발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필자의 외가 4대조 할머니는 세계 최대의 고인돌 유적지인 화순 춘양의 마지막 무당이었다. 그 끔찍한 무당의 영은 대를 이어 내려왔지만 결국 무당을 만들지는 못했다. 하지만 필자의 친척 누이인, 이모의 둘째 딸을 유방암으로 비참하게 죽게 했다. 이처럼 무당 계열의 영이 내 속에 역사할 때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 증상은 대단히 무섭고 잔인하다. &lt;/p&gt; &lt;p&gt; 그렇다면 자기 조상들 중에 무당이 있었거나 무당을 많이 섬긴 사람의 경우 그의 후손은 어떤 증상에 시달리는가? 그것들 중에 하나는 &#039;심장과 윗가슴&#039;에 압박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이때 명치 윗의 윗가슴을 누르면 숨이 멎을 듯한 극심한 통증을 느끼며, 틈만 나면 곧 죽을 것 같은 공황 상태에 빠지게 한다. 그러므로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 증상으로 인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특히 밤이 되면 귀신이 자신을 억누르며 잠을 재우지 않는다. 그러면 불면증에 시달린다. 또한 귓가에서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혹은 징소리나 휘파람 소리 같은 환청이 들린다.&lt;/p&gt; &lt;p&gt; 또한, 무당의 영이 있는 사람에게는 억울함이나 분노가 치밀어 올라오기도 하는데, 그럴 때면 이성을 잃고 옷을 찢거나 자신의 머리채를 쥐어뜯기도 한다. 다시 말해, 폭발적인 혈기(개떡 같은 성질)가 터져 나오는 것이다.&lt;/p&gt; &lt;p&gt; 또한 자신의 조상이 무당이었거나 무당을 잘 섬기는 사람의 후손들은 이유 없는 깊은 우울감과 극단적인 외로움에 시달린다. 그래서 그러한 사람들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시키고 결국에는 자살로 몰아가려는 전형적인 과정을 밟게 된다. 그러므로 무당 계열의 증상이 있는 분들은 하루라고 빨리 회개하여 조상들이 지은 죄를 씻어내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4. 영안이 열려 영적 실체를 보는 것은 과연 축복인가, 아니면 저주인가?&lt;/span&gt;&lt;/h3&gt; &lt;p&gt; 내 속에 악한 영들이 있다는 것을 감지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그때에는 악한 영들이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알아야 하고, 더 확실한 방법으로는 영안으로 그 영들의 실체를 볼 수 있어야 한다.&lt;/p&gt; &lt;p&gt; 그렇다면 무당의 영이나 큰 귀신들이 잠재의식 속에 투영될 때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그러면 꿈 속에서 거대한 뱀이나 호랑이, 쥐 같은 짐승들이 보이거나, 갓을 쓴 할아버지나 비녀를 꼽은 할머니, 목을 매달거나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형상이 생생하게 목격된다. 어떤 이들은 꿈속에서 귀여운 아기 곰 세 마리를 보았는데 불쌍해서 그 아기 곰을 자신의 품에 안고 집에 왔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곰과 같은 영의 작은 새끼 영들을 데리고 들어온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악한 아기 곰 영들이 다 자라 그 활동을 시작하면 대부분 국가를 흔드는 일이 발생하고 한다. &lt;/p&gt; &lt;p&gt; 그러므로 영안으로 영적인 실체를 보는 것이 필요하지만, 철저한 회개 없이 영적 실체를 보고 듣는다는 것은 더더욱 위험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무당의 영이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 억지로 우리의 영안을 열어젖힌 &#039;거짓 영안&#039;에 불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거짓 영안이 열리게 되면 많은 부분에 있어서 괴로움이 생긴다. 길을 걷다가 전봇대마다 서 있는 귀신을 보게 되는 것은 다반사이고, 방에 누우면 천장에서 시커먼 영이 내려다보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더욱이 부부의 은밀한 침실에까지 음란한 영이 끼어들어 삶을 생지옥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러므로 영안을 열어달라고 함부로 구하기 전에, 철저한 회개로 내면을 정결하게 비워 오직 성령께서 주관하시는 안전하고 거룩한 영안이 열리도록 해야 한다. 깨끗한 상태에서 성령께서 열어주시는 영안으로 실제의 영을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5. 악한 영의 거센 공격 앞에서, 누구나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두 가지 &#039;자가 축사법&#039;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그런데 내 안에서 악한 영이 요동치고 고통을 주고 있음을 느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무작정 사역자로부터 사역을 받을 날만 기다릴 수는 없다. 왜냐하면 사역자의 손길은 한정되어 있으나 나타난 문제는 내게 심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장 내 몸과 영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성도라면 누구나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축사방법을 알고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총 4가지 정도로 요약해 볼 수가 있는데, 다음에서 소개하는 두 가지 방법은 아주 기본적인 자가 축사법으로서, 뱀들과 귀신으로부터 공격을 더 받으면서 귀신을 축사할 수 있는 방법이다. &lt;/p&gt; &lt;p&gt; &lt;strong&gt;첫째는 &#039;예수의 피 바르기(뿌리기)&#039;&lt;/strong&gt;이다. 악한 영은 무엇보다도 십자가의 보혈을 가장 두려워한다. 피부에 질환(아토피 등)이 생기거나 몸의 특정 부위가 아플 때, 믿음으로 두 손을 모아 &quot;주님, 제 손에 예수의 피를 넘치도록 부어주시옵소서&quot;라고 구하라. 그리고는 그 손으로 환부를 쓸어내리며 &quot;예수 피! 예수 피!&quot;를 바르면서 선포하라. 상상과 믿음으로 붉은 피가 철벅철벅 발라지는 것을 그리며 선포하라. 그러면 어느순간부터 실제로 손이 뜨거워지면서 악한 영이 녹아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특히 꿈속에서 귀신을 마주칠 때에는 무조건 &quot;예수 피!&quot;를 외치면서 귀신을 향해 예수님을 피를 뿌려야 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quot; (요한계시록 12:11)&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quot; (요한일서 1:7)&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둘째는 &#039;십자가 세우기&#039;&lt;/strong&gt;다. 악한 영과 나 사이에 십자가를 세우는 것이다. 그 근거는 십자가가 마귀의 계급장을 뜯어내고 그들을 무장 해제시킨 완벽한 승리의 표지였기 때문이다(골 2:15). 앞으로 이렇게 해보라. 두통이 심하다 싶으면 제사의 죄를 회개한 다음에, &quot;내 머리를 아프게 하는 모든 영과 십자가 세운다!&quot;를 반복해서 선포하라. 이 선포는 &quot;너희 대장 마귀는 이미 십자가에서 패배하여 예수님의 포로가 되었으니, 너희는 이제 내게 역사할 권세가 없다&quot;라는 영적 팩트를 지속적으로 주입하는 것이다. 귀신은 열 번 이상 반복해야 비로소 알아듣고 반응하기 시작하니, 최소한 10회 이상 십자가 세우기를 해야 한다. 그러나 응급 상황이 발생할 때에는 100번 이상 십자가 세우기를 하라. 안 되면 1,000번, 3,000번을 숫자를 세어가며 끝장을 볼 때까지 집요하게 십자가를 세우기를 해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결과가 나타난다. &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quot; (골로새서 2:15)&lt;/strong&gt;&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6.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 서는 사역자나 강한 믿음을 가진 자가 죽기 살기로 사용해야 할 강력한 무기(칼과 불)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런데 앞선 소개해드린 두 가지 축사방법이 간접적이고 방어적이고 시간이 걸리는 축사 방법이라고 한다면, 사역의 길을 가고자 하거나 당장의 극심한 고통을 단숨에 끊어내고자 하는 자들이 사용해야 할 공격적인 축사법이 있기도 하다. 그것은 바로 &lt;strong&gt;&#039;성령의 검(칼)&#039;과 &#039;성령의 불&#039;을 사용하는 것&lt;/strong&gt;이다. &lt;/p&gt; &lt;p&gt; &lt;strong&gt;첫째로, &#039;성령의 검&#039;을 사용하는 방법&lt;/strong&gt;을 알아보자.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리면서 그것을 검으로 만든 후 악한 영들을 칼로 잘라내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믿음으로 하는 것이요 영의 세계에서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담대하게 선포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악한 영들을 영의 공간에서 직접 짜르는 것이므로 그들이 금방 그것을 알아채고 반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려면 아무래도 영적인 계급이 있는 자가 더 낫고, 이렇게 싸우다가 죽어도 좋다는 각오가 설 때에 해야 한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에베소서 6:17)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 둘째로, &#039;성령의 불&#039;을 사용하는 방법&lt;/strong&gt;을 알아보자. 세례 요한은 예수께서 이 땅에 2가지 세례를 하시려고 오셨다고 말했다. 하나는 성령 세례요 또 하나는 불세례였다(마 3:11). 성령세례는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에 때 일어났지만(행 2:1-4, 11:15-17), 불세례는 성육신하셨던 예수님 당시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불이 붙지 않은 세대를 향하여 안타까워 하셨다(눅 12:49-50).&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quot; (예레미야 23:29)&lt;/strong&gt;&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quot; (마3:11)&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quot; (누가복음12:49-50)&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런데 이제 마지막 시대가 되다보니 하나님께서 불사역을 허락하시어 여러 사역자들을 통하여 불로 악한 영을 태울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역자들을 통하여서 성령의 칼과 성령의 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lt;/p&gt; &lt;p&gt; 그렇다면 일반 평신도는 영영 성령의 칼과 불을 사용할 수 없는가? 그렇지는 않다. 영적 통로를 열어주는 사역자로부터 임파테이션을 받고 주님께 요청하여 성령의 검과 성령의 불을 달라고 하여 사용하면 된다. 물론 시간을 좀 더 많이 걸릴 수 있겠지만 얼마든지 가능한 방법이다. &lt;/p&gt; &lt;p&gt; 예를 들어보자. 내 몸에 통증을 유발하는 당처(예: 심장, 위장)가 있을 때에는 거기에 자신의 영의 손을 얹으라. 그리고 주님께 영적인 칼과 불을 구하라.&lt;strong&gt; &quot;주님, 제 손에 칼을 주시옵소서&quot;, &quot;주님, 제 손에 불을 주시옵소서&quot;&lt;/strong&gt;라고 기도하라. 그리고는 칼로 당처를 찌르면서 &quot;두려움을 주는 영아, 이제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뱀들은 잘라질어다. 잘라져! 잘라져!&quot;라고 명령하라. 그리고 다섯 손가락 끝에서 불이 나온다고 상상을 하면서 &lt;strong&gt;&quot;질병을 주는 영아, 이제 성령의 불로 타버려! 타버려! 타버려!&quot;&lt;/strong&gt;라며 맹렬하게 선포하라. &lt;/p&gt; &lt;p&gt; 그런데 이 방법은 사실 적의 급소를 직접 찌르는 것이므로 악한 영들의 발악과 저항(역공)이 엄청나다. 때로는 몸이 뒤틀리거나 내게서 기절할 듯한 통증이 수반될 수도 있다. 그러나 &quot;죽으면 죽으리라&quot;는 일사각오로 다시 일어나 끝까지 칼로 찌르고 불로 태우라. 그러면 결국 마귀는 견디지 못하고 항복하며 도망칠 것이다. 이러한 치열한 육박전을 치르지 않으면 사실상 우리의 영적 계급은 올라가지 않는다. 싸우면서 때로는 넘어질 수도 있고, 응급실에 실려갈 수도 있겠으나 끝까지 싸우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는 것을 더이상 보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영권을 더 주시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7. 공간이나 내 몸에 숨은 악한 영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구원받은 상속자로서 우리는 하늘의 군대(천사)를 어떻게 동원해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자가 축사법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장엄한 무기는 무엇인가? 그것은 &lt;strong&gt;네번째로 &#039;하늘의 군대 천사&#039;를 동원하는 것&lt;/strong&gt;이다. 이 방법은 우리 몸속의 영들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영들 곧 이사 갈 새집, 사업장, 혹은 우상 숭배의 기운이 짙은 공간(모텔 등)에 진을 치고 있는 악한 영들을 일망타진하는 데 아주 탁월한 위력을 발휘한다. 왜냐하면 하늘에 있는 천사들 중에는 이미 거듭나서 하늘나라의 상속자가 될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준비된 천사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을 가리켜 우리는 &#039;군대천사들(전투천사들)&#039;이라고 부른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quot; (히브리서 1:14)&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러므로 사역자가 되었든지 아니면 평신도이든지 자신이 거듭난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다면, 그에게는 천사를 부릴 합법적인 권세가 주어져 있음을 알라.&lt;/p&gt; &lt;p&gt; 그럼, 어떻게 천사를 부릴 것인가? 그때에는 악한 영이 있는 어떤 장소에 들어갈 때에, 영적 권위를 담아 이렇게 선포하라. &lt;strong&gt;&quot;하늘의 군대 천사 만 명 내려옵니다! 이 공간에 있는 모든 더러운 영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결박합니다. 결박! 결박! 결박! 이제는 이 결박한 영들을 음부로 끌어갑니다! 다시는 오지 말지어다!&quot;&lt;/strong&gt; 이때 비록&lt;strong&gt; &lt;/strong&gt;우리의 계급이 낮을지라도 염려하지 말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상속자가 예수의 이름을 사용해 믿음으로 명령할 때에는 주님께서는 반드시 그 분량에 맞는 전투 천사들을 파송하시어 시커먼 악한 영들을 결박하고 깨끗하게 청소해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말라. 만약 사역자들이 안수하여 그 많은 귀신들을 뽑아낼 때, 마약 이 천사 동원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빠져나온 귀신들 중의 일부가 교회 공간에 머물다가 다른 성도들에게 들러붙어 고통을 주고, 교회의 기물을 파송하는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군대천사를 동원할 때에는 담대하게 선포하고 또 선포해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8. 이 강력한 네 가지 자가 축사법을 사용하기 전, 악한 영을 합법적으로 쫓아내기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영적 전제조건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그런데 우리가 자가축사를 하려고 할 때, 우리가 아무리 예수의 피를 바르고, 십자가를 세우며, 칼로 자크고 불을 던지고 천사를 부른다 할지라도, 한 가지 전제 조건이 빠져 있다면 귀신은 결코 호락호락 떠나가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lt;strong&gt;&#039;회개&#039;의 분량을 채우는 것&lt;/strong&gt;이다. 귀신이 내 몸과 가정에 들어와 고통을 주는 것은 그들이 불법 침입자이기 때문은 아니다. 조상들이 우상에게 절하고 피를 흘린 죄, 그리고 내가 지은 수많은 자범죄가 귀신들에게 머물 수 있는 &#039;합법적인 거주권&#039;을 그들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러므로 자가 축사를 행하기 전, 해야 할 일이다. 그것은 반드시 &#039;회개 기도문&#039;을 통해 악한 영들이 들어온 통로가 된 구체적인 죄악을 하나님 앞에 낱낱이 자백해야 하는 것이다(요일 1:9). 예를 들어 갑자기 코피가 났는데 멈추지 않는다고 치자. 그러면 이러한 증상 전에 자기 조상들에게 폭력과 억압의 죄가 있다는 것을 알고, 먼저 그 죄를 회개한 다음, 십자가 세우기를 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quot;주님, 내 조상들이 제사를 지내고 억압 폭력 살인 권력남용의 죄를 지었나이다.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소서!&quot;라고 회개하라. 그리고 이 진실한 자백을 한 다음에, 보혈 바르기는 하든, 십자가 세우기를 하든, 성령의 칼이나 불을 사용하라. 그리고 군대천사를 동원하여 그들을 음부로 끌어가도록 명령하라. 이렇게 할 때, 마귀가 쥐고 있던 합법적 권리는 산산조각이 나고 우리가 휘두르는 4가지 자가 축사 무기는 100배의 파괴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지금까지 우리는 자기 속에 침투하여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악한 영들을 어떻게 스스로 제압할 것인지, 그 실전적인 4가지 자가 축사법에 대해 깊이 살펴보았다. 그런데 예수의 피를 뿌리고 바르는 훈련, 원수를 무장 해제시키는 십자가 세우기, 성령의 불과 칼로 당처를 직접 찌르는 영적 백병전, 그리고 공간을 청소하는 군대 천사의 동원 방법은 결코 사역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하나님의 상속자라면 누구나 지금 당장 꺼내어 휘두를 수 있는 강력하고도 합법적인 무기이다.&lt;/p&gt; &lt;p&gt;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영들의 공격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두려워 떨지 말라. 신기가 올라오고 환부에서 극심한 고통이 느껴질 때, 즉각적으로 회개의 무릎을 꿇고 입술을 열어 영적 권세를 선포하라. 귀신은 결코 단번에 백기를 들지는 않겠지만,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끝장을 보겠다는 일사각오로 십자가의 피를 뿌리면서 사역할 때 반드시 패배하고 떠나가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이 치열한 자가 축사의 영적 전투를 매일매일 승리로 장식하여, 내 영혼육을 온전히 정결케 보존하고 장차 새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는 찬란한 &#039;이기는 자&#039;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3월 08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gt;이 설교는 신자들이 자신의 몸과 생활 환경에 침투한 악한 영들을 스스로 몰아내는 &lt;/span&gt;&lt;strong&gt;자가 축사법&lt;/strong&gt;&lt;span&gt;의 구체적인 원리와 실천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 메시지는 가계의 우상숭배나 무속 신앙을 통해 대물림되는 영적 세력이 질병과 고통의 원인이 됨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lt;/span&gt;&lt;strong&gt;회개 기도&lt;/strong&gt;&lt;span&gt;를 선행한 후 믿음의 권세를 사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구체적인 방법론으로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lt;/span&gt;&lt;strong&gt;예수 피 뿌리기&lt;/strong&gt;&lt;span&gt;와 &lt;/span&gt;&lt;strong&gt;십자가 세우기&lt;/strong&gt;&lt;span&gt;, 그리고 강력한 저항이 따르지만 효과가 빠른 &lt;/span&gt;&lt;strong&gt;성령의 검(칼)과 불&lt;/strong&gt;&lt;span&gt; 사용하기, 마지막으로 &lt;/span&gt;&lt;strong&gt;군대 천사를 동원&lt;/strong&gt;&lt;span&gt;하여 영들을 결박하는 네 가지 단계를 설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과정은 단순한 테크닉이 아니라 &lt;/span&gt;&lt;strong&gt;죽기를 각오한 영적 전쟁&lt;/strong&gt;&lt;span&gt;의 과정이며, 지속적인 훈련과 확고한 믿음을 통해 영적 계급을 높여가야 함을 강조하는 목회적 지침서라 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자가축사 #영적전쟁 #축사 #악한영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설교 #회개 #예수의피 #십자가 #성령의검 #성령의불 #천사동원 #우상숭배 #가계에흐르는저주 #무당 #영적권세 #이기는자&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015235cc2e9fdb35c90f4ef0c7b15d2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015235cc2e9fdb35c90f4ef0c7b15d21.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d98e0ec329aaaed9005d88b595893af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d98e0ec329aaaed9005d88b595893afe.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c2a97748b38ead50b9e257978eaaada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c2a97748b38ead50b9e257978eaaada2.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22ad4228e38f5afd6eb422c8fe1a956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22ad4228e38f5afd6eb422c8fe1a9569.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621f954536f148338e2c77a51ec3aac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621f954536f148338e2c77a51ec3aac5.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367684270cb11ec578d5cc1384f57ff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367684270cb11ec578d5cc1384f57fff.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2a9d2d53ccf02e2683d4f681169df89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2a9d2d53ccf02e2683d4f681169df897.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7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6176bed1f624fc5c29cd7556155ee6f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6176bed1f624fc5c29cd7556155ee6f6.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8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16728177af8b7fecb8ae5ab35983942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16728177af8b7fecb8ae5ab35983942d.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9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b2a9126f65050dcf47265de6d03c3b2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b2a9126f65050dcf47265de6d03c3b26.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10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a83d22d523b4f15c977731794608e66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a83d22d523b4f15c977731794608e66f.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1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자가축사</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악한영</category><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설교</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예수의피</category><category>십자가</category><category>성령의검</category><category>성령의불</category><category>천사동원</category><category>우상숭배</category><category>가계에흐르는저주</category><category>무당</category><category>영적권세</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4542</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4542#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Mar 2026 23:54:14 +0900</pubDate>
		</item><item>
			<title>뇌를 망가뜨리는 짧은 동영상 중독을 이기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한계시록 3:3)_2026-02-22(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2447</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2-22(일) 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뇌를 망가뜨리는 짧은 동영상 중독을 이기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한계시록 3: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595pQYxgod8&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595pQYxgod8?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영적, 육체적 위협으로 다가오는 것은 단연 &#039;쇼츠(Shorts)&#039;라 불리는 짧은 동영상 중독이다. 15초 남짓한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자극적인 제목과 화면으로 무장한 이 영상들은,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늪에 빠진 것처럼 헤어 나오기 어렵다. 밥 먹을 시간도 잊은 채, 혹은 10분만 머리를 식히겠다고 시작한 스크롤이 어느새 한두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것이다.&lt;/p&gt; &lt;p&gt;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시간을 허비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뇌가 심각하게 망가지고 있으며, 덩달아 영적인 인지 능력과 사고력까지 마비되고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우리는 &#039;이기는 자&#039;가 되기 위한 치열한 영적 전투와 긴장감 넘치는 말씀들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때로는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를 잠시 늦추고, 우리의 뇌와 영혼이 건강하게 숨 쉬고 있는지 점검하는 &#039;쉬어가는 코너&#039;가 필요하다. 과연 우리의 &lt;strong&gt;뇌를 파괴하는 짧은 동영상 중독의 실체&lt;/strong&gt;는 무엇이며, 하나님이 주신 창조 본연의&lt;strong&gt; 인지력과 영성을 회복&lt;/strong&gt;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는가?&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2. 2024년 옥스포드 출판부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 &#039;뇌 썩음(Brain Rot)&#039;은 오늘날 우리의 영적 상태에 어떤 경종을 울리고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중 하나는 단연 &#039;빨리빨리&#039; 문화다. 이 특유의 부지런함과 속도전이 오늘날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어낸 저력이 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039;빨리빨리&#039;의 습성이 디지털 매체와 결합하면서 치명적인 독소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긴 글을 읽거나 긴 설교를 들으며 깊이 사색하기보다는, 단 10초 만에 결론을 내어주는 즉각적인 정보에만 환호하게 된 것이다.&lt;/p&gt; &lt;p&gt; 영국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는 2024년을 대표하는 올해의 단어로 인공지능(AI)이나 기후 위기, 전쟁과 같은 거창한 이슈들을 제치고 &lt;strong&gt;&#039;뇌 썩음(Brain Rot)&#039;&lt;/strong&gt;을 선정했다. 하루 종일 무의미하고 자극적인 숏폼 콘텐츠에 매몰되어 현대인의 뇌가 말 그대로 썩어가고 있다는 무서운 경고다. 짧은 동영상은 우리에게 &#039;단방 기쁨&#039;, 즉 즉각적인 도파민을 분비시켜 찰나의 쾌락을 준다. 그러나 30분을 넘게 들여다보아도 내 인생의 미래를 설계해 주거나 영적인 통찰력을 안겨주는 영양가 있는 정보는 전무하다. 당장 입에 단 불량 식품만 찾다가 영혼의 심각한 영양실조와 뇌의 부패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서글픈 영적 현주소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3. 짧고 자극적인 동영상은 구체적으로 우리의 뇌, 특히 &#039;해마&#039;를 어떻게 파괴하며 치매를 앞당기는가?&lt;/span&gt;&lt;/h3&gt; &lt;p&gt; 인간의 뇌에는 &lt;strong&gt;기억과 학습을 주관하는 핵심 기관&lt;/strong&gt;이 있다. 그 모양이 바다에 사는 해마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lt;strong&gt;&#039;해마(Hippocampus)&#039;&lt;/strong&gt;다. 이 해마는 우리가 습득한 정보를 저장하고 과거의 기억을 불러일으키며, 복잡한 문제를 인내심 있게 풀어가는 사고의 중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자극적인 짧은 동영상을 끝없이 넘겨보는 행위는 이 해마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다.&lt;/p&gt; &lt;p&gt; 스크롤을 내릴 때마다 &quot;다음 영상은 더 재미있겠지&quot;라는 기대감 속에서 뇌는 끊임없이 자극을 받지만, 깊이 생각할 겨를 없이 새로운 정보에 의해 이전 정보가 즉시 덮어씌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는 스스로 깊이 사고하고 정보를 끈기 있게 추적하려는 &#039;지구력&#039;을 상실해 버린다. 결국 해마가 위축되고 쪼그라들면서, 과거의 오랜 기억은 남아있을지언정 최근의 일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lt;strong&gt;치매 증상&lt;/strong&gt;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단 한 번의 깊은 묵상 없이 즉각적인 보상만을 좇는 뇌는, 진리의 말씀을 들어도 그것을 삶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영적 인지 능력마저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4. 내비게이션 없이 2만 5천 개의 골목을 외우던 영국 택시 기사들의 뇌는 우리에게 어떤 아날로그적 훈련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가?&lt;/span&gt;&lt;/h3&gt; &lt;p&gt; 스마트 기기에 의존하는 것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lt;strong&gt;영국 런던의 택시 기사들&lt;/strong&gt;이다. 런던은 무려 2만 5천 개가 넘는 미로 같은 골목길로 이루어진 도시다. 과거 내비게이션이 없던 시절, 런던의 택시 기사들은 이 복잡한 길을 오직 자신의 머릿속에 암기하여 운행했다. 뇌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이 아날로그 시절 택시 기사들의 뇌를 MRI로 촬영해 본 결과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 부위가 일반인보다 기형적일 만큼 거대하게 발달하고 활성화되어 있었다.&lt;/p&gt; &lt;p&gt; 그러나 내비게이션이 보편화된 이후, 더 이상 길을 외울 필요가 없어진 현대 운전자들의 해마는 눈에 띄게 위축되었다. &lt;strong&gt;인공지능과 스마트 기기가 나의 기억력을 대신해 주면서, 뇌가 스스로 노력하고 기억을 되살리려는 기능을 포기&lt;/strong&gt;해 버린 것이다. 신앙생활도 이와 다르지 않다. 매주 쏟아지는 새로운 설교와 얄팍한 간증, 즉각적인 위로를 주는 짧은 영상에만 길들면 우리의 영적 해마는 퇴화한다. 과거에 들었던 말씀을 스스로 더듬어 기억해 내고, 그 말씀의 조각들을 연결하여 거대한 구속사의 숲을 바라보려 애쓰는 아날로그적인 영적 훈련 없이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5. 101세까지 치매 증상 없이 건강하게 살다 간 &#039;메리 수녀&#039;의 기적 같은 뇌의 비밀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미국에서 진행된 678명의 수녀를 대상으로 한 뇌 과학 연구, 이른바 &lt;strong&gt;&#039;수녀 프로젝트&#039;&lt;/strong&gt;는&lt;strong&gt; 뇌의 퇴화를 막는 놀라운 비밀&lt;/strong&gt;을 밝혀냈다. 그중 101세까지 지팡이도 짚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다 운명한 &#039;메리 수녀&#039;의 사례는 의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사후 부검 결과, 그녀의 뇌는 이미 알츠하이머 말기 상태로 심각한 독성 물질에 의해 망가져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생전 그녀에게는 단 한 번의 치매 증상도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다.&lt;/p&gt; &lt;p&gt; 그 비밀은 바로&lt;strong&gt; &#039;인지적 예비능력(우회 신경망)&#039;&lt;/strong&gt;에 있었다. 비록 뇌세포의 일부가 죽어갔지만, 그녀는 평생의 습관을 통해 수많은 다른 신경망의 밧줄들을 튼튼하게 연결해 놓았던 것이다. 배를 정박할 때 하나의 밧줄이 끊어져도 다른 여러 개의 밧줄이 배를 지탱해 주듯, 우회하는 신경망들이 죽은 뇌세포의 역할을 훌륭히 대신했다. 메리 수녀는 &lt;strong&gt;오전에는 깊은 명상과 긴 독서&lt;/strong&gt;를 하고 &lt;strong&gt;후배 수녀들을 열정적으로 가르&lt;/strong&gt;쳤으며, &lt;strong&gt;오후에는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조용히 산책하며 뇌를 쉬게 하는 삶의 패턴&lt;/strong&gt;을 평생 유지했다. 뇌를 치열하게 사용하는 것과 철저하게 비우고 쉬게 하는 완벽한 균형이, 알츠하이머조차 이겨낸 기적의 뇌를 만들어낸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6. 죽어가는 사데 교회를 향해 주님이 내리신 처방은 어떻게 뇌가 망가져 가는 현대인들에게 영적 해독제로 작용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오늘날 숏폼 중독으로 인해 인지력과 사고력이 죽어가는 우리의 뇌 상태는,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사데 교회의 영적 상태와 정확히 오버랩된다. 주님은 사데 교회를 향해 &quot;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quot;(계 3:1)라고 엄히 책망하셨다. 겉보기엔 멀쩡하게 교회에 다니고 스마트 기기로 수많은 지식을 소유한 것 같지만, 영적 인지 능력과 진리를 향한 인내력이 완전히 죽어버린 현대 교회의 모습이다. 주님은 이 죽어가는 교회를 향해 명확한 소생의 처방전을 내리신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quot; (요한계시록 3:3)&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여기서 &#039;생각하고&#039;라는 단어는 헬라어 원문으로&lt;strong&gt; &#039;기억하라&#039;&lt;/strong&gt;는 뜻이다. 주님은 &lt;strong&gt;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기 위해 가장 먼저 과거의 은혜와 들었던 말씀을 &#039;기억해 낼 것&#039;&lt;/strong&gt;을 명령하신다. 필자가 설교할 때마다 과거의 핵심 내용들을&lt;strong&gt; 거듭 반복하며 상기시키는 이유&lt;/strong&gt;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성도들의 영적 해마를 억지로라도 자극하여 살려내기 위함이다. 과거의 기억 위에 새로운 진리의 지식이 층층이 쌓여야만, 어느 결정적인 환난의 순간에 내 안의 묵은 말씀이 폭발적으로 튀어나와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어주기 때문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7. 파괴되어 가는 해마를 되살리고 생각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당장 실천해야 할 3가지 습관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우리의 뇌, 특히 해마를 썩지 않게 하고 생각의 근육을 탄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결단해야 할 세 가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있다.&lt;/p&gt; &lt;p&gt; &lt;strong&gt; 첫째, 긴 글을 읽고 긴 설교를 듣는 훈련을 해야&lt;/strong&gt; 한다. 15초짜리 영상이 주는 얄팍한 쾌락에서 벗어나 50분, 한 시간짜리 깊이 있는 설교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는 훈련은 그 자체로 뇌의 지구력을 키우는 최고의 보약이다.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며 문맥을 파악하는 독서와 말씀 청종은 해마를 가장 활발하게 춤추게 만든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 해마에 진정한 휴식 시간을 주어야&lt;/strong&gt; 한다. 해마는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하여, 지속적인 초긴장 상태에 놓이면 그 기능이 멈춰버린다. 필자 역시 한때 &#039;포르쉐&#039;처럼 브레이크 없이 전력 질주하며 사역하다가 심각한 건강의 위기를 맞은 적이 있다. 아무리 바빠도 산책을 하며 자연을 느끼고, 찬양을 들으며 뇌의 스위치를 끄는 쉼이 필요하다. 피곤할 때 죄책감을 갖지 말고 30분이라도 달게 낮잠을 자는 것은, 뇌가 복잡한 정보를 싹 정리하고 새롭게 에너지를 응축하는 가장 거룩한 안식이다.&lt;/p&gt; &lt;p&gt; &lt;strong&gt;셋째, 배운 것을 능동적으로 아웃풋(Output)하는 세 줄 일기와 답글 쓰기를 실천하라&lt;/strong&gt;. 말씀을 듣기만 하고 흘려보내지 말고, 오늘 무엇을 깨달았고 내일 어떻게 살 것인지 세 줄 정도로 요약하여 글을 써보는 것이다. 단순히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뇌와, 자신의 언어로 그것을 재조합하여 표현하는 뇌의 활동량은 하늘과 땅 차이다. 생각하기 싫어하는 게으름을 떨치고 적극적으로 반응할 때 치매의 그림자는 물러간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8. 인간의 뇌와 인지력을 깨끗하게 비우고 100% 활용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하고 영적인 처방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앞서 말한 뇌과학적 습관들도 중요하지만, 성도들에게 있어 뇌의 공간을 확보하고 지혜를 무한대로 흡수하게 만드는 궁극적이고 영적인 처방은 따로 있다. 그것은 바로 &lt;strong&gt;내 속에 똬리를 틀고 있는 악한 영들을 뽑아내는 &#039;철저한 회개&#039;&lt;/strong&gt;다.&lt;/p&gt; &lt;p&gt; 필자는 고등학교 시절,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죽어라 영어 단어를 외우려 했지만, 아무리 외워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 끔찍한 인지적 장벽을 경험했다. 뇌의 저장 공간이 가득 차서 더 이상 새로운 지식이 밀고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였던 것이다. 세월이 흘러 깊은 영적 훈련을 통해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은, 나의&lt;strong&gt; 머릿속에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제사의 영, 우상 숭배의 영, 잡다한 뱀들(귀신들)이 가득 차서 해마를 짓누르고 뇌의 활동을 마비시키고 있었다&lt;/strong&gt;는 점이다.&lt;/p&gt; &lt;p&gt; 그러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2조 마리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의 악한 영들을 토해내듯 회개하여 뽑아내고 나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뇌를 짓누르던 어둠의 공간이 텅 비워지면서, 이제는 어떤 복잡하고 방대한 진리의 말씀을 들어도 스펀지처럼 막힘없이 뇌로 쏙쏙 빨려 들어오게 된 것이다. 밤낮없이 말씀을 연구하고 글을 써도 머리가 아프거나 과부하가 걸리지 않는다. &lt;strong&gt;악한 영들이 빠져나간 깨끗한 뇌는 하나님이 주신 창조 본연의 놀라운 집중력과 통찰력을 100% 발휘&lt;/strong&gt;하게 된다. 진정한 회개야말로 최고의 뇌 디톡스이자 인지력 회복의 열쇠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지금 15초의 짧은 영상이 인간의 깊은 사고를 마비시키고 영혼을 갉아먹는 &#039;뇌 썩음&#039;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마귀는 자극적이고 단편적인 즐거움으로 우리의 해마를 파괴하여, 과거에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게 하고 복잡한 구속사의 진리를 끝까지 파고들 영적인 지구력을 거세하려 한다.&lt;/p&gt; &lt;p&gt; 그러나 이기는 자의 삶은 세상의 거센 풍조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삶이 아니다. 비록 시대가 숏폼을 원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기꺼이 길고 깊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진득하게 머무는 수고를 감내해야 한다. 치열하게 진리를 탐구하는 한편, 뇌와 육체에 참된 안식을 주며, 세 줄의 답글이라도 나의 신앙을 고백하는 능동적인 훈련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 무엇보다 날마다 긴 호흡의 회개 기도문을 통해 우리 뇌와 영혼 속에 기생하는 악한 영들을 가차 없이 몰아내자. 그리하여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총명한 기억력과 맑은 영성으로 무장하여, 누구의 신세도 지지 않고 건강하게 이 땅의 사명을 감당하는 참된 &#039;이기는 자&#039;로 우뚝 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한다.&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2월 22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본 설교는 &lt;/span&gt;&lt;strong&gt;쇼츠(Shorts)와 같은 짧은 영상 중독&lt;/strong&gt;&lt;span&gt;이 현대인의 뇌, 특히 기억을 관장하는 &lt;/span&gt;&lt;strong&gt;해마를 손상시켜 &#039;뇌 썩음&#039;과 치매&lt;/strong&gt;&lt;span&gt;를 유발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앙적·생활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즉각적인 도파민 자극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lt;/span&gt;&lt;strong&gt;긴 문장의 글을 읽거나 긴 설교를 경청&lt;/strong&gt;&lt;span&gt;함으로써 생각의 근육을 키우고, 동시에 산책이나 명상 같은 &lt;/span&gt;&lt;strong&gt;적절한 휴식&lt;/strong&gt;&lt;span&gt;으로 뇌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인용하여 과거의 은혜를 끊임없이 &lt;/span&gt;&lt;strong&gt;기억하고 회개&lt;/strong&gt;&lt;span&gt;하는 영적 훈련이 인지 능력을 회복하고 영혼을 살리는 핵심 열쇠임을 설파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설교는 &lt;/span&gt;&lt;strong&gt;아날로그적 몰입과 영성 회복&lt;/strong&gt;&lt;span&gt;을 통해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을 제안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숏폼중독 #뇌썩음 #뇌건강 #스마트폰중독 #도파민중독 #해마 #치매예방 #디지털디톡스 #정보배목사 #동탄명성교회 #설교 #요한계시록 #회개 #영적훈련 #아날로그 #기억력 #인지능력 #이기는자&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d6bbe1d862252a56ac5d62e8b5263ac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d6bbe1d862252a56ac5d62e8b5263acb.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1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ed08fa9e51a47f2eb4083dcba2202ad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ed08fa9e51a47f2eb4083dcba2202ad2.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2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36ad2c8ddbe1ba530fe2923c7d2167c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36ad2c8ddbe1ba530fe2923c7d2167ce.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3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6373886ff630b3fbcc971c0f062f32d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6373886ff630b3fbcc971c0f062f32d1.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4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bec98fe2c287d9a572322dcab9bf0f6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bec98fe2c287d9a572322dcab9bf0f69.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5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551097b11d3b4f6d0fd0a2eee54fb12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551097b11d3b4f6d0fd0a2eee54fb12a.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6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f7a5924e75f069c41e8eb748b8321e7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f7a5924e75f069c41e8eb748b8321e74.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7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b04535619b15d88bc7aa0c5effbf550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b04535619b15d88bc7aa0c5effbf5507.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8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adf97c498c77d5fe7c7462595f88abe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adf97c498c77d5fe7c7462595f88abe6.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9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96088a5396709b86db033edd33710f1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96088a5396709b86db033edd33710f14.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10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a16a1cde805be1da3369bd9789753383.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a16a1cde805be1da3369bd9789753383.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11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627a18477c42eef2e03b4c678da801d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627a18477c42eef2e03b4c678da801d1.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12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135f0e496424ffc5648f876b52d9510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135f0e496424ffc5648f876b52d95106.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13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숏폼중독</category><category>뇌썩음</category><category>뇌건강</category><category>스마트폰중독</category><category>도파민중독</category><category>해마</category><category>치매예방</category><category>디지털디톡스</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설교</category><category>요한계시록</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영적훈련</category><category>아날로그</category><category>기억력</category><category>인지능력</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2447</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2447#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Feb 2026 23:29:15 +0900</pubDate>
		</item><item>
			<title>[기독론(27)] 교회시대에 이기는 성도들이 장차 받을 복은 무엇인가?(계21:1~7)_2026-02-15(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0402</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2-15(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기독론(27)] 교회시대에 이기는 성도들이 장차 받을 복은 무엇인가?(계21:1~7)&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cxyvaYl8QLE&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cxyvaYl8QLE?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5&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5&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1. 들어가며&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6&quot;&gt; 우리는 지금까지 구약의 인물들과 사건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모형을 찾아왔고, 신약에 이르러 그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따르는 제자들의 삶이라는 것을 조명해 왔다. 이제 우리는 기독론 중에서 핵심인 이기는 자에 대한 결론부에 도달했다. 그것은 바로 &#039;이기는 자(The Overcomer)&#039;가 받는 복에 관한 말씀이다. 많은 성도들이 막연하게 &quot;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quot;는 사실에는 동의하고 있지만, 그 천국이 구체적으로 어떤 곳이며, 그곳에서 우리가 누릴 지위와 영광이 어떠하며 그곳에서 어떻게 다르게 도출되는지에 대해서는 무지하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한 마디로 천국은 결코 평등한 곳이 아니다. 들어가는 것 자체가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지만, 그 안에서의 영광은 이 땅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았느냐, 즉 &#039;이기는 자&#039;가 되었느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갈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 우리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놀라운 축복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보려 한다. 귀신이 떠나가는 것 곧 이 땅에서부터 나타나는 맛보기 축복부터 시작하여, 영원한 새 예루살렘 성에서 누릴 거주권, 기업권, 통치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이 반드시 쟁취해야 할 영광의 면류관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래서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그저 마당만 밟는 신자가 아니라, 가장 깊은 곳에서 왕 노릇 하는 주인공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8&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8&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2. 죽어서 가는 천국 이전에, 우리가 이 땅에서 미리 맛볼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실체는 무엇인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9&quot;&gt; 많은 이들이 천국을 죽어서만 가는 곳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주님은 주기도문을 통해 &quot;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quot;라고 기도하게 하셨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는 증거는 무엇인가? 단순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인가? 아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아주 구체적이고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셨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0&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10&quot;&gt;&quot;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quot;&lt;/b&gt; (마태복음 12:28)&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1&quot;&gt; 하나님의 나라는 말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고전 2:4-5). 천국은 거역하는 영이나 더러운 영이 단 하나도 없는, 하나님의 통치가 완전하게 실현된 곳이다. 따라서 이 땅에서 우리 안에 들어와 있는 귀신을 쫓아낸다는 것은, 장차 올 천국의 상태를 미리 당겨와 맛보는 것과 같다. 마치 옛날 엿장수가 본격적으로 엿을 팔기 전에 가위로 톡 쳐서 건네주던 &#039;맛보기&#039;와 같다. 맛을 봐야 그 진가를 알고 전부를 사려고 하지 않겠는가?&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귀신이 나가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통치가 임한다. 귀신이 가져다주었던 가난과 질병, 신기와 막힘 그리고 파탄난 성품이 떠나가고, 그 자리에 하나님의 평강과 형통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물론 성령이 내주하시는 것만으로도 변화는 시작되지만, 내 안에 똬리를 틀고 있는 악한 영들을 몰아내지 않고서는 완전한 통치를 경험하기 어렵다. 귀신을 쫓아내지 않고 성품만 바꾸려 하는 것은 냄새나는 오물을 그냥 뚜껑으로 덮어두는 것과 같다. 그러면 언젠가는 폭발한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039;이기는 자&#039;의 첫걸음은 내 안의 귀신을 몰아내어 하나님 나라의 실재를 경험하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13&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13&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3. 장차 우리가 들어갈 새 예루살렘 성에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존재하지 않는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4&quot;&gt; 이기는 자들이 들어갈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의 환경은 어떠한가? 성경은 그곳에 &#039;있는 것&#039;보다 &#039;없는 것&#039;을 먼저 강조함으로 그 완벽함을 설명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첫째, 그곳에는 &lt;b data-path-to-node=&quot;15&quot; data-index-in-node=&quot;9&quot;&gt;눈물과 사망, 애통하는 것,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다(계 21:4).&lt;/b&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16&quot;&gt;&quot;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더이상)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quot;&lt;/b&gt; (요한계시록 21:4)&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7&quot;&gt; 이 땅에서 장애를 가지고 살았던 이들, 질병으로 고통받았던 이들이 가장 기뻐할 소식이다. 천국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20대 청년의 모습으로 부활하여 영원히 살기 때문이다. 지옥은 깨진 머리, 잘린 팔다리가 그모습 그대로 재현되어 고통받지만, 천국은 결핍이 없는 완전한 회복의 장소이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8&quot;&gt; 둘째, &lt;b data-path-to-node=&quot;18&quot; data-index-in-node=&quot;4&quot;&gt;저주가 없다(계 22:3).&lt;/b&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9&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19&quot;&gt;&quot;다시는(더이상)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quot;&lt;/b&gt; (요한계시록 22:3)&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0&quot;&gt;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던 지긋지긋한 가문의 흐르는 저주가 그곳에는 발붙일 곳이 없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1&quot;&gt;셋째, &lt;b data-path-to-node=&quot;21&quot; data-index-in-node=&quot;4&quot;&gt;밤이 없고 등불이나 햇빛이 쓸데없다(계 22:5).&lt;/b&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22&quot;&gt;&quot;다시는(더이상)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quot;&lt;/b&gt; (요한계시록 22:5)&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3&quot;&gt; 그곳은 하나님 자체가 빛으로 비추기 때문에 어둠이 존재할 수 없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가장 쾌적하고 찬란한 빛의 세계다. 그러나 성 밖은 다르다. 그곳은 빛이 없어 바깥쪽으로 갈수록 어둡다. 그리고 노동의 수고가 있는 장소이며, 다치기도 한다. 그러므로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다친 그들을 치료하는 생명나무의 잎사귀가 여전히 필요하다. 그러나 성 안에는 이러한 결핍이 완전히 제거된 완벽한 낙원의 모습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사모하며 들어가야 할 아버지의 집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3&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3&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4&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24&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4.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이 맞이하게 될 충격적인 결말은 무엇인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5&quot;&gt; 천국은 믿음으로 간다. 그러나 성경은 아주 엄중한 경고를 덧붙인다. 믿음이 있다고 자부하지만, 삶 속에서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성 안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이다(계 22:14-15).&lt;/p&gt; &lt;p data-path-to-node=&quot;26&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26&quot;&gt;&quot;자기[의] 두루마기(겉옷)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quot;&lt;/b&gt; (요한계시록 22:14)&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7&quot;&gt; 여기서 성도가 자신의 겉옷을 빤다는 것은 자신의 죄를 자백하는 &#039;회개&#039;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회개하지 않는 자, 즉 개들(외치지 않는 자?), 점술가들, 음행하는 자들, 살인자들, 우상 숭배자들, 거짓말을 좋아하는 자들은 성 밖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셨다(계 22:15). 특히 거짓말에 능한 자들, 남을 속이는 자들은 그 속에 거짓의 영이 가득한 것이다. 이를 회개하여 쫓아내지 않으면 성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8&quot;&gt; 많은 교리가 &quot;한 번 믿으면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다 사해졌다&quot;고 가르치며 성도들의 눈을 가리고 있다. 그러나 죄는 실제적인 영적 세력인 귀신을 불러들인다. 회개하지 않고 쌓아둔 죄는 결국 우리를 성 밖, 바깥 어두운 곳으로 밀어내는 원인이 된다. 성 안에 들어가는 거주권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더불어, 날마다 자신의 죄를 씻어내는 철저한 회개가 필수적이다. 이것이 이기는 자가 되는 기본 전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8&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8&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9&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29&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5. 천국에서 성도들이 받게 될 첫 번째 단계의 축복인 &#039;천국 거주권&#039;은 무엇을 의미하는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0&quot;&gt; 이기는 자가 받을 복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아니 세 단계가 있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0&quot;&gt; 그것들 중의 첫 번째가 바로 &#039;천국 거주권(시민권)&#039;이다(마 25:10, 요 14:1-3, 엡 2:19). 이것은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권리를 가리킨다. 성 안에 거주하는 자들은 값없이 생명수 강물을 마시고,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으며, 다시는 주리지 않고 목마르지 않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1&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31&quot;&gt;&quot;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quot;&lt;/b&gt; (요한계시록 21:7)&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2&quot;&gt; 그런데 이것은 성 안에 들어가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다. 마치 국가의 시민권을 가진 자가 그 나라의 치안, 복지, 인프라를 누리는 것과 같다. 비록 턱걸이로 들어갔다 할지라도 성 안에 들어간 자는 이 놀라운 은혜를 공통적으로 누린다.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먹는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과일과 만남의 기쁨이 있는 곳, 그곳에 내 자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성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땅에서 집 한 칸 없이 살아도 천국 거주권을 얻은 자는 영원한 승리자인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3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33&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33&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6. 거주권을 넘어선 두 번째 단계의 축복, &#039;천국 기업권&#039;은 어떤 자들에게 주어지는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4&quot;&gt; 그런데 천국에 들어갔다고 해서 모두가 똑같은 상을 받는 것은 아니다. 거주권보다 더 높은 단계의 축복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039;천국 기업권(Inheritance)&#039;이다. 이것은 천국에 있는 것들을 내가 상속으로 받아 영원히 &#039;내 소유&#039;가 되게 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35&quot;&gt;&quot;육체의 일은 분명하니...&lt;/b&gt;&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35&quot;&gt;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quot;&lt;/b&gt; (갈라디아서 5:19-21)라고 말한다. &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6&quot;&gt; 그러므로 이 말씀을 역으로 읽으면, 육체의 소욕을 이기고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충성한 자들에게만 유업이 주어진다는 뜻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6&quot;&gt; 그렇다면, 천국에서 내 것으로 확정되는 기업이란 대체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것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37&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첫째, 천국(새 예루살렘 성)에 있는 &lt;b data-index-in-node=&quot;4&quot; data-path-to-node=&quot;37&quot;&gt;땅&lt;/b&gt;이다(마 5:5, 계5:10). &lt;b data-index-in-node=&quot;9&quot; data-path-to-node=&quot;37&quot;&gt;&quot;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quot;&lt;/b&gt; (마태복음 5:5).&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천국에도 내 소유의 영토가 있다. 사도 바울 같은 이는 3천 평이 넘는 광활한 땅을 소유하고 있지만,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자는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수 있다.&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8&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둘째, 천국의 &lt;b data-index-in-node=&quot;4&quot; data-path-to-node=&quot;38&quot;&gt;집&lt;/b&gt;이다. &lt;b data-index-in-node=&quot;9&quot; data-path-to-node=&quot;38&quot;&gt;&quot;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quot;&lt;/b&gt; (고린도후서 5:1).&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그렇다. 이 땅에서 주를 위해 헌신하고 그리고 드렸던 헌금들(금, 은, 보석)가 올라가서 지어지는 &#039;나의 집&#039;이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아무런 헌신 없이 천국에 가면 집도 없이 성벽 가까이에 있는 공원에서 지내게 된다.&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9&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셋째, 나를 영원히 섬길 &lt;b data-index-in-node=&quot;4&quot; data-path-to-node=&quot;39&quot;&gt;천사들&lt;/b&gt;이다. &lt;b data-index-in-node=&quot;9&quot; data-path-to-node=&quot;39&quot;&gt;&quot;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quot;&lt;/b&gt; (히브리서 1:14).&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천국에 갔을 때에 이기는 성도들이 받을 상에는 나를 영원히 수종들 천사들이 있다. 이 땅에서 주를 위해 많이 수고한 자일수록 그 사람을 섬길 천사들이 많다. 기업이 없는 자는 도리어 남의 집에서 봉사하며 살아야 한다.&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9&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9&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0&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40&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7. 이기는 자들 중에서도 극소수에게만 허락되는 최고의 영광, &#039;천국 통치권&#039;의 실체는 무엇인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1&quot;&gt; 천국 축복의 절정, 그 마지막 단계는 바로 &#039;천국 통치권&#039;이다. 이것은 단순히 그곳에 살거나 소유를 가지는 차원을 넘어, 주님과 함께 왕으로서 다스리는 권세를 가리킨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2&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42&quot;&gt;&quot;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quot;&lt;/b&gt; (요한계시록 2:26-27)&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3&quot;&gt; 이 권세는 두아디라 교회와 라오디게아 교회(계 3:21)의 이기는 자들에게 약속된 말씀에 들어있다. 예수님이 철장 권세로 만국을 다스리시듯, 이기는 자들도 그 보좌에 함께 앉아 왕 노릇 할 것이다. 천국은 24장로를 중심으로 한 24개의 마을(구역)로 나뉘어 질서 정연하게 통치된다. 24장로들은 제사장들로서 성도들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중보적 통치를 하며, 또한 성 밖으로 나아가서 만국을 다스리는 왕으로서의 권위를 가진다. 참고로 성밖으로 나가서 왕노릇할 사람들은 144,000명 중에 비교적 앞에 있는 보좌들에 앉아있는 자들이 대부분 차지한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44&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44&quot;&gt;&quot;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quot;&lt;/b&gt; (요한계시록 21:24)&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5&quot;&gt; 그렇다. 천국은 성 안의 왕과 같은 자들이 성 밖에 있는 백성들을 다스리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그러므로 천국 통치권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목숨 걸고 충성한 자들, 즉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승리한 장수들에게 주어지는 아주 특별한 분깃인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5&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45&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46&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46&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8. 지금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039;영적 골든타임&#039;을 놓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7&quot;&gt;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 2030년이면 인간과 구별하기 힘든 AI가 등장하고, 영적인 혼돈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다. 지금은 깨어 준비해야 할 때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8&quot;&gt;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quot;나는 천국 거주권만으로 만족할 것인가? 아니면 기업을 얻고, 더 나아가 통치권을 가진 왕 노릇 하는 자로 발돋움할 것인가?&quot; 그러나 이것은 지금 내 육체가 살아있는 동안에만 결정할 수 있다. 한 번 죽으면 기회는 영원히 사라진다. 영원한 천국에서의 신분은 이 땅에서의 짧은 생애 동안 갈리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9&quot;&gt; 지금 내가 드리는 예배 한 번, 예물 하나, 봉사 하나가 천국에서 나의 집을 짓는 재료가 되고 나의 영토를 넓히는 근거가 된다.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세상의 쾌락과 안일함으로 유혹하여 이 영광을 포기하게 만들 것이다. 속지 말라. 귀신을 쫓아내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내게 맡겨진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에 전심전력해야 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9&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49&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ba372a;&quot;&gt;&lt;b data-path-to-node=&quot;50&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9. 나오며&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51&quot;&gt; 우리는 장차 천국에서 세 종류 중 하나의 모습으로 서게 될 것이다. 성 밖에서 슬피 우는 자, 성 안에 들어왔으나 기업이 없어 부끄러운 자, 그리고 땅과 집과 천사와 같은 기업을 차지하는 자 및 빛나는 면류관을 쓰고 왕 노릇 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52&quot;&gt;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도전하신다. &quot;이기는 자가 되라. 그래서 내가 준비한 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라.&quot;고 말이다. 이 땅의 고난은 잠시 잠깐이지만, 그 영광은 영원하다. 혈기를 죽이고, 정욕을 제어하며, 오직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달리는 자에게 주님은 철장 권세를 약속하셨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 땅에서 적당하게 사는 것을 선택하지 않기를 바란다. 겨우 구원받는 것에 그냥 만족하며 지낼 것인가? 아니다. 우리는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차지할 자이자 왕의 자녀로 부름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흘리는 눈물의 기도가 내일의 보석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오늘 내가 헌신하는 땀방울이 천국의 기업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위에서 부르신 부르심을 상과 푯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2026년 02월 15일(주일)&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본 설교는 교회 시대의 &lt;/span&gt;&lt;strong&gt;이기는 성도&lt;/strong&gt;&lt;span&gt;들이 내세에 누리게 될 세 가지 핵심 복인 &lt;/span&gt;&lt;strong&gt;거주권, 기업권, 통치권&lt;/strong&gt;&lt;span&gt;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설교는 신약 시대의 승리가 단순히 인격 수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lt;/span&gt;&lt;strong&gt;귀신을 쫓아내는 영적 전쟁&lt;/strong&gt;&lt;span&gt;을 통해 하나님의 실제적인 통치를 이 땅에서 미리 맛보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하늘에서 쫓겨난 악한 영들이 인간의 육체에 거하며 성품과 삶을 파괴하므로, 성도는 철저한 &lt;/span&gt;&lt;strong&gt;회개와 성령의 권능&lt;/strong&gt;&lt;span&gt;으로 이를 극복하여 거룩함을 회복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이 과정을 통과한 자들은 새 예루살렘 성안에 거주하는 특권은 물론, 천국의 땅과 집을 상속받고 &lt;/span&gt;&lt;strong&gt;만국을 다스리는 왕노릇&lt;/strong&gt;&lt;span&gt;에 참여하는 영광을 얻게 된다는 것이 이 메시지의 핵심입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설교 #요한계시록 #기독론 #이기는자 #천국 #새예루살렘 #천국상급 #거주권 #기업권 #통치권 #왕노릇 #회개 #축사 #영적전쟁&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e87e2f8801986e1d7f4048ca3810d19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e87e2f8801986e1d7f4048ca3810d19a.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1.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6d77403aa4651248fc3f865a9b1f534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6d77403aa4651248fc3f865a9b1f5342.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2.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c0d063df88b1db4c559cf6290723fa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c0d063df88b1db4c559cf6290723fa1.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3.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62cb5f8385d42de79ea279cb2638ce8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62cb5f8385d42de79ea279cb2638ce85.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4.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878d22196a1aab29acb3a92df64d875.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878d22196a1aab29acb3a92df64d875.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5.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76b3676c70021cbec32c0d2f8b8f08a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76b3676c70021cbec32c0d2f8b8f08af.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6.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93e8ea8c5db6138ac17537f204afe2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93e8ea8c5db6138ac17537f204afe28.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7.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a892ed6d3dedd6e3a1218f26ee9f394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a892ed6d3dedd6e3a1218f26ee9f394e.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8.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36e70ae3470e56dcf1601d8f9e67222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36e70ae3470e56dcf1601d8f9e67222d.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9.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44e3e13d5e439d8c72abd7fb98e5b2e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44e3e13d5e439d8c72abd7fb98e5b2ef.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10.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e0e4b3a00b8f144d6091f402adc42daf.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e0e4b3a00b8f144d6091f402adc42daf.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11.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5014a9c88e9a31fbdfc3f09ccd6a705d.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5014a9c88e9a31fbdfc3f09ccd6a705d.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12.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a3b6c11292f21a7ebeb6358ac3d7980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a3b6c11292f21a7ebeb6358ac3d79808.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13.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da21af78cf2d7f48b5ad3ef71d22d4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da21af78cf2d7f48b5ad3ef71d22d41.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14.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0e4c0f33e882370bb25c209da18486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0e4c0f33e882370bb25c209da18486e.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15.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설교</category><category>요한계시록</category><category>기독론</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category>천국</category><category>새예루살렘</category><category>천국상급</category><category>거주권</category><category>기업권</category><category>통치권</category><category>왕노릇</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0402</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0402#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Feb 2026 18:38:36 +0900</pubDate>
		</item><item>
			<title>[주일찬양] 사람이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을 잡아야 하는가?(02)(마9:9~13)_2026-02-08(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28962</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2-08(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 [주일찬양] 사람이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을 잡아야 하는가?(02)(마9:9~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EdVnjsELgiM&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EdVnjsELgiM?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1. 들어가며: 행복한 예배를 위한 거룩한 그릇, 건강&lt;/span&gt;&lt;/h3&gt; &lt;p&gt; 필자가 2008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의 벌써 30년이 가까이 되었다. 그 세월 동안 내가 품어온 간절한 소망은 우리 성도들이 단 한 번의 예배를 드리더라도 그 안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평강과 행복을 누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목회 현장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성도는 질병이라는 무거운 사슬에 묶여 영적인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었다. 몸이 아프면 마음이 위축되고, 마음이 눌리면 영적인 비상도 어려워진다.&lt;/p&gt; &lt;p&gt; 그래서 지난 시간에 우리는 질병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함께 들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 우리는 그 연장선에서, 도대체 사람이 질병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 그 실제적인 해답을 찾고자 한다. 질병은 단순히 육체의 고장에서 기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영적으로 볼 때 죄의 뿌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혼의 통로를 거쳐 육체의 질서가 깨질 때에 나타난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마태복음 9장 9절에서 13절 말씀을 통해, 의사보다 더 근원적인 치유를 행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우리 몸을 하나님의 거룩한 의의 병기로 세우는 비결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2. 왜 &#039;제사의 영&#039;은 유독 후손의 &#039;위장&#039;과 &#039;심혈관&#039;을 집중 공격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정신적인 질병이 주로 무당이나 이방 종교의 영과 관련이 아주 깊다면, 육체의 질병은 대부분 제사(Ancestral Rites)의 죄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유독 위장병과 암이 많은 이유는 단순히 매운 음식을 즐기기 때문만은 아니다. 영적으로 보면 조상 대대로 지내온 제사 음식을 통해 유입된 악한 영들이 후손의 위장에 자리를 잡게 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런데 우리 몸에 있어서 위장이라는 장기는 음식물믈 받아들여 내 몸이 흡수하기에 좋게 만들어주는 소화의 장기이다. 그런데 사람이 말을 잘못 하거나 제사의 음식을 먹으면, 식도를 타고 제사의 영들이 위장에 자리를 잡는다. 그리고 이렇게 해서 많아진 영들은 췌장과 신장 그리고 심장으로 들어가 혈관을 막는다 그러면 이러한 영들은 우리 몸의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그리하여 악한 영들이 우리 몸의 각 장기의 혈관을 꽉 붙잡고 있으면, 산소와 영양분이 제 때에 각장기로 잘 전달되지 못하게 되는데 그려면 결국 세포는 힘을 쓰지 못한 채 자신의 기능을 발휘하지 모한다. 그리하여 장기간에 걸쳐 산소와 영양분을 받지 못한 세포는 이내 휴면세포가 돠기도 하고, 그곳에 바이러스들이 자리잡기도 하는데, 그러면 질병이 발생한다. 그러면 각 장부들에 문제가 발생하여, 위암, 췌장암, 당뇨, 고혈압, 중풍이라는 각종 질병들을 가져온다. 그러므로 우리 몸에 발생하는 모든 질병의 배후에는 역시 혈류를 막고 있는 악한 세력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lt;/p&gt; &lt;p&gt; 따라서 우리가 정말로 질병에서 낫기를 원한다면 그는 육체적 치료에 앞서, 질병을 가져다주는 제사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여 그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회개를 통해 악한 영들에 의한 영적인 결박이 풀려질 때, 비로소 육체의 혈관도 열리게 되고 진정한 치유의 서막이 오르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3. 예수님이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039;꾸짖으신&#039; 사건이 주는 치유의 이중 구조는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누가복음 4장 39절을 보면, 예수님이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실 때 어떤 특별한 행동을 하셨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quot;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lt;strong&gt;꾸짖으신대&lt;/strong&gt; 병이 떠나고&quot;라고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열병은 인격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왜 예수께서는 베드로의 장모에게 있는 열병에게 꾸짖으셨을까? 그것은 질병 자체에 귀가 달려 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질병을 붙잡고 있는 &lt;strong&gt;악한 영이 있기엑 그겻들&lt;/strong&gt;에게 명령하신 것임을 알 수 있다.&lt;/p&gt; &lt;p&gt; 여기서 우리는 치유의 이중 구조를 발견한다. 예수님은 먼저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시고, 그 후에 병든 자를 고치셨다(마 8:16). 그런데 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었다고 해서 이미 망가진 육체가 즉시 100%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육체만 수술했다고 해서 병이 낫는 것도 아니다. 영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lt;strong&gt;축사&lt;/strong&gt;와 더불어 우리는 물리적인 육체의 기능을 복구하는 &lt;strong&gt;치료&lt;/strong&gt;를 병행되어야 한다. 몰론 믿음으로 한꺼번에 치료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내 속에 들어있는 질병의 영들을 내보내지 않고 위장만 고치면 암은 반드시 재발한다. ㄱ로ㅓ므로 우리가 완전한 치유를 원한다면, 먼저는 회개로 악한 영이라는 독소를 제거하고, 동시에 주님이 주신 지혜로 육체의 고장 난 부분을 수리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4. &quot;싱겁게 먹으라&quot;는 현대 의학의 권고 속에 숨겨진 면역의 비밀과 소금의 가치는?&lt;/span&gt;&lt;/h3&gt; &lt;p&gt; 레위기 17장 11절은 &quot;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quot;고 선언한다. 피는 우리 몸의 군대이자 일종의 물류 시스템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quot;싱겁게 먹어야 건강하다&quot;는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어서,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 몸의 피는 일정한 염도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피가 적당히 간간해야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그 염분에 절여져 힘을 못 쓰고 죽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런데 내 몸의 피가 싱거우면 바이러스는 왕성하게 활동하고, 백혈구는 무기력해진다. 예를 들어, 소위 &#039;폐혈증&#039;으로 허망하게 목숨을 잃는 경우 중에는 극단적으로 소금을 멀리하여 피의 방어막이 깨진 경우가 많다. 물론 위벽이 헌 상태에서는 소금이 자극이 될 수 있지만, 회개를 통해 위장의 영을 몰아내고 세포가 살아난 뒤에는 적절한 &lt;strong&gt;소금 섭취&lt;/strong&gt;를 통해 피의 생명력을 회복해야 한다. 맑고 간간한 피가 온몸을 돌 때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고, 세포는 비로소 잠에서 깨어나 정상적인 분열을 시작하게 된다. 짠맛은 죽이는 맛이 아니라, 생명을 보존하는 맛임을 기억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5. 60대 이후의 성도에게 &#039;유산균&#039;과 &#039;비타민 D&#039;는 왜 사명을 위한 도구인가?&lt;/span&gt;&lt;/h3&gt; &lt;p&gt;우리는 영적인 열정만 있으면 육체의 한계도 뛰어넘을 수 있다고 믿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인간은 흙으로 지어진 존재이기에 노화에 따른 관리가 필수적이다. 특히 소장의 융털 돌기가 노폐물로 찌들어 영양 흡수력이 떨어지는 60대 이후에는 더욱 그러하다. 아무리 좋은 영적 음식을 먹어도 육체가 영양을 흡수하지 못하면 시동이 꺼진 자동차처럼 멈춰 서게 된다.&lt;/p&gt; &lt;p&gt;나는 내 에너지를 &#039;포르쉐 엔진&#039;과 같다고 말하곤 한다. 끊임없는 열정으로 달려가지만, 그만큼 소모도 빠르다. 그래서 나는 유산균을 통해 장내 환경을 청소하고, 만병통치약이라 불리는 &lt;strong&gt;비타민 D&lt;/strong&gt;와 염증 제거에 탁월한 &lt;strong&gt;울금&lt;/strong&gt;을 챙겨 먹는다. 이것은 불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거룩한 자기 관리다. 80%는 의술과 영양제로 회복시키고, 나머지 20%의 영적인 눌림은 축사로 해결할 때 우리는 비로소 포르쉐처럼 힘있게 복음의 현장을 누빌 수 있다. 건강을 방치하는 것은 사명을 방치하는 것과 같음을 명심하라.&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6. 질병의 마지막 보루인 &#039;뼈의 정렬&#039;, 왜 골반이 틀어지면 기도가 막히는가?&lt;/span&gt;&lt;/h3&gt; &lt;p&gt;치유의 마지막 관문은 의외로 **&#039;뼈&#039;**에 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기에 모든 장기의 무게가 골반과 척추로 쏠린다. 만약 골반이 틀어지면 그 위의 척추가 휘어지고, 뼈 사이를 지나는 신경 다발이 눌리게 된다. 신경은 뇌의 명령을 온몸에 전달하는 통신망이다. 위장으로 가는 7번 척추 신경이 눌리면, 뇌는 위장의 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치유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lt;/p&gt; &lt;p&gt;나는 과거 군 복무 중 얻은 부상으로 척추 디스크를 앓으며 6개월간 꼼짝없이 누워 지낸 적이 있다. 그때 깨달은 진실은 뼈의 질서가 바로 서야 영적인 질서도 바로 선다는 것이었다. 혈기를 부리면 골반이 쑥 빠져버리고, 온유함을 잃으면 뼈마디가 굳는다. 뼈를 교정하여 신경의 길을 열어주는 것은, 영적인 기도의 통로를 확보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영권(靈權)은 바른 척추 위에서 더 강력하게 흐른다. 우리 몸의 기둥인 뼈를 바로 세우는 일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을 견고히 수축하는 거룩한 작업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7. &#039;노 젓기 운동&#039;과 &#039;기능성 깔창&#039;이 어떻게 영적 권세와 연결되는가?&lt;/span&gt;&lt;/h3&gt; &lt;p&gt;나는 20년 넘게 척추 교정을 받으러 다녔지만, 이제는 병원에 가지 않는다. 유튜브를 통해 한의사가 공개한 **&#039;노 젓기 운동&#039;**의 비결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발을 팍팍 차며 골반을 밀어 넣는 이 단순한 동작이, 수십만 원짜리 추나요법보다 더 확실하게 내 뼈를 제자리에 갖다 놓았다. 또한 평발로 인한 피로를 해결하기 위해 &lt;strong&gt;기능성 깔창&lt;/strong&gt;을 사용한다.&lt;/p&gt; &lt;p&gt;이런 사소한 실천들이 도대체 영적 권세와 무슨 상관인가 싶겠지만,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발이 편해야 하루 종일 서서 말씀을 전해도 피곤하지 않고, 골반이 바로 서야 기도의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내가 내 몸을 다스리지 못하면서 어떻게 영적 세계를 다스리겠는가? 작은 운동과 적절한 도구의 사용은, 우리 몸을 &#039;의의 병기&#039;로 보존하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이다. 영권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결하게 관리된 육체라는 그릇을 통해 이 땅에 실현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8. 치유받은 자의 최종 목적지: &#039;안 아픈 성도&#039;인가, &#039;주방 봉사하는 용사&#039;인가?&lt;/span&gt;&lt;/h3&gt; &lt;p&gt;우리가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단순히 내 몸 하나 편해져서 여행 다니고 즐기기 위함인가? 만약 그렇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치유에 큰 관심을 두지 않으실지 모른다. 주님이 병자를 고치신 이유는 그들이 일어나 주님을 &lt;strong&gt;수종 들게&lt;/strong&gt; 하기 위함이었다(마 8:15). 베드로의 장모는 열병이 낫자마자 일어나 주님께 음식을 대접했다.&lt;/p&gt; &lt;p&gt;진정한 치유의 완성은 사명으로의 복귀다. 아프다는 핑계로 공동체의 짐을 회피하는 자가 아니라, 건강해진 팔다리로 주방에서 봉사하고, 거리에 나가 복음을 전하는 **&#039;영적 용사&#039;**가 되는 것이 치유의 목적지다. &quot;권사님, 나 아파서 돈만 낼게&quot;라는 말은 이기는 자의 언어가 아니다. 하나님은 이삭처럼 자신을 온전히 번제물로 드린 자에게 100배의 축복과 건강을 주신다.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땀 흘리는 것, 그것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건강을 선물하시는 가장 큰 기쁨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9. 나오며: 의의 병기로 일어서라&lt;/span&gt;&lt;/h3&gt; &lt;p&gt; 이번 시간에 우리는 질병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 그 전인적인 비결을 살펴보았다. 질병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정복해야 할 영적·육적 과제다. &lt;strong&gt;회개&lt;/strong&gt;로 영의 뿌리를 뽑고, &lt;strong&gt;청열&lt;/strong&gt;로 피를 맑게 하며, &lt;strong&gt;교정&lt;/strong&gt;으로 뼈의 질서를 회복하라. 그리고 충분한 수면과 영양 공급을 통해 당신의 그릇을 단단히 가꾸라.&lt;/p&gt; &lt;p&gt; 이제 우리는 질병의 노예로 신음하던 자리에서 일어날 때가 되었다. 당신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궁전이며, 어둠의 세력을 파쇄할 하나님의 비밀 병기다.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는 약속을 실상으로 취하라. 영육이 강건해져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이 시대의 갈렙과 같은 용사로 우뚝 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2026년 2월 8일(주일)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정보배 목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lt;/strong&gt;&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설교핵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설교는 인간의 질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lt;/span&gt;&lt;strong&gt;영적 회개&lt;/strong&gt;&lt;span&gt;와 &lt;/span&gt;&lt;strong&gt;신체적 관리&lt;/strong&gt;&lt;span&gt;를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육체적 질병이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lt;/span&gt;&lt;strong&gt;악한 영과 가계의 저주&lt;/strong&gt;&lt;span&gt;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을 제시하며, 이를 끊어내기 위해 가장 먼저 &lt;/span&gt;&lt;strong&gt;죄에 대한 철저한 회개&lt;/strong&gt;&lt;span&gt;가 선행되어야 함을 설명합니다. 동시에 혈액 순환을 돕는 &lt;/span&gt;&lt;strong&gt;청혈제 복용&lt;/strong&gt;&lt;span&gt;, 골반과 척추를 바로잡는 &lt;/span&gt;&lt;strong&gt;교정 운동&lt;/strong&gt;&lt;span&gt;, 그리고 부족한 &lt;/span&gt;&lt;strong&gt;영양소 공급&lt;/strong&gt;&lt;span&gt;과 같은 실제적인 건강 관리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안합니다. 결국 이 설교는 영적인 어둠을 몰아내는 &lt;/span&gt;&lt;strong&gt;영성 회복&lt;/strong&gt;&lt;span&gt;과 신체의 구조적·기능적 문제를 해결하는 &lt;/span&gt;&lt;strong&gt;자기 관리&lt;/strong&gt;&lt;span&gt;가 합쳐질 때 비로소 완전한 치유에 도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예배 #질병치유 #영적치유 #전인적치유 #건강 #회개 #영성회복 #자기관리 #면역력 #청혈 #뼈의정렬 #골반교정 #척추교정 #영적전쟁 #악한영 #제사의영 #가계의저주 #의의병기&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예배</category><category>질병치유</category><category>영적치유</category><category>전인적치유</category><category>건강</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영성회복</category><category>자기관리</category><category>면역력</category><category>청혈</category><category>뼈의정렬</category><category>골반교정</category><category>척추교정</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악한영</category><category>제사의영</category><category>가계의저주</category><category>의의병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28962</guid>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28962#comment</comments>			<pubDate>Mon, 09 Feb 2026 22:11:54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