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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일찬양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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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26 07:2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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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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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사] 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야만 하는 10가지 이유는?(마가복음6:7~13)_2026-03-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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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3-29(일) 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야만 하는 10가지 이유는?(마가복음6:7~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mB2FHlWUuhw&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mB2FHlWUuhw?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는 수많은 문제들, 즉 육체의 질병, 가정의 불화, 재정의 파탄, 억누를 수 없는 혈기와 우울증은 결코 단순한 우연이나 성격적 결함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서 우리를 파멸시키기 위해 치밀하게 역사하는 사탄 마귀와 그 졸개들(귀신과 뱀들)의 노골적인 공격이다. 마귀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 두 가지다. 첫째는 우리를 끊임없이 죄짓게 만들어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며, 둘째는 우리가 이 땅에서 헌신하여 천국의 가장 영광스러운 지위(이기는 자)를 얻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다.&lt;/p&gt; &lt;p&gt;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수많은 개신교인이 &quot;예수 믿어 속죄함을 받았으니 귀신은 더 이상 내게 없다&quot;는 구원파적인 맹신에 빠져 영적 무장해제를 당한 채 살아간다. 십자가의 피로 덮어주는 &#039;칭의(속죄)&#039;와 내 육체 속에 견고하게 자리 잡은 악한 영들을 철저한 자백으로 몰아내는 &#039;정결(회개)&#039;을 혼동한 탓이다. 적의 실체를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다. 내 몸에 숨어 들어온 악한 영을 방치하면 어떤 끔찍한 비극이 초래되는지, 그리고 우리가 왜 목숨을 걸고 귀신을 쫓아내야만 하는지 그 10가지 영적 당위성과 비밀을 명쾌하게 파헤쳐 보자.&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2. 예수님과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낸 사역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본질적인 사명을 일깨워 주는가?&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첫 번째 이유는,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친히 모범을 보이셨고 제자들에게 엄히 명령하신 &#039;성도의 본질적 사명&#039;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예수님의 3대 사역은 복음 전파, 가르침, 그리고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시는 치유 사역이었다(마 4:23-24). 예수님은 결코 십자가 대속만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병든 자를 온전케 하시기 위해 가장 먼저 질병의 원인인 귀신을 단호하게 꾸짖고 내쫓으셨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마 4:23-24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나아가 예수님은 열두 제자(눅 9:1-2)와 칠십 인의 제자들을 파송하실 때에도(눅10:1), 십자가 승천 이후 모든 믿는 자들에게 남기신 지상 대명령에서도 동일한 권능을 부여하셨다(막 16:17-18). &quot;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quot; 이것은 은사를 받은 특별한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여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마땅히 행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도 필수적인 영적 전투의 기본기다. 원수 마귀를 쫓아내는 이 사명을 외면한 채 영적인 안일함에 빠진다면, 우리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절반만 수행하는 직무유기에 빠지게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3. 영적 세계에서 &#039;귀신(군대)&#039;과 &#039;뱀&#039;은 어떻게 다르며, 이들을 쫓아내는 방식은 왜 철저히 구분되어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우리의 대적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적의 정체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많은 이들이 악한 영들을 뭉뚱그려 &#039;마귀&#039;라고 부르지만, 성경은 &lt;strong&gt;타락한 천사들을 명확히 &#039;귀신(다이모니온)&#039;과 &#039;뱀(오피스)&#039;&lt;/strong&gt;으로 구분 짓는다. 이 두 존재는 영계에서 조직을 이루고 활동하는 방식에 확연한 차이가 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막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먼저, &#039;귀신&#039;은 철저한 군대식 계급 사회&lt;/strong&gt;를 이룬다. 가장 높은 지배자(바알세불)의 통제 아래 거대한 군대(레기온) 조직을 갖추고 사람의 몸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는다. 계급이 명확하기에, 이들을 쫓아낼 때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 이름의 권위를 사용하여 &lt;strong&gt;단호하게 &quot;나가라!&quot;고 &#039;명령(선포)&#039;해야&lt;/strong&gt; 한다.&lt;/p&gt; &lt;p&gt; 반면에, &lt;strong&gt;&#039;뱀&#039;은 본래 계급이 없는 존재들&lt;/strong&gt;이다. 이들은 계급이 없는 대신 힘을 발휘하기 위해 몸속에서 자기들끼리 수천 마리씩 뭉쳐 거대한 뱀이나 용의 형태로 자신의 몸집을 키운다. 따라서 성경은 뱀을 향해서는 명령하는 대신, 영의 손으로 &lt;strong&gt;&#039;집어 올리고&#039;(막 16:18), &lt;/strong&gt; 영의 발로 &lt;strong&gt;&#039;짓밟으라&#039;고 말씀하신다(눅 10:19)&lt;/strong&gt;. 이처럼 적의 특성을 간파하여 맞춤형 전술(명령과 짓밟음)을 사용할 때, 우리 육체에 진을 치고 있는 악한 영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일망타진할 수 있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4. 우리가 일상에서 짓는 죄악과 우리 육체에 들어오는 악한 영들은 어떤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가지고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lt;strong&gt; 두 번째 이유는, 귀신이 우리 속에 있으면 끊임없이 &#039;죄를 짓게 만들기 때문&lt;/strong&gt;&#039;이다. 마귀는 결코 무력으로 우리를 지배하지 않는다. 그들은 교묘하게 우리의 생각 속에 악한 마음(시기, 질투, 혈기, 음란)을 불어넣어 죄를 짓게 만는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요 13: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넘긴 배후에는, 마귀가 먼저 예수를 팔려는 &#039;생각&#039;을 집어넣었고(요 13:2), 유다가 자유의지로 그 생각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러자 곧바로 사탄이 그 &#039;속에 들어감으로&#039; 가룟 유다와 사탄 사이에 영적인 인과관계가 성립되었다. 그러므로 혹시 내 안에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나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면, 즉시 &quot;주님,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quot;라고 고백하여, 그 생각의 싹(혼의 영역)을 잘라버려야 한다. 그것을 자르지 않고 놔두었다가는, 혈기와 미움의 영이 내 육체를 파고 들어와 내 몸에 자리잡게 된다. 그리로 이미 내게 들어와 있는 영들이 있다면 이들이 또다시 나를 죄를 짓게 만들기 때문에, 이러한 이 악한 영들은 철저히 회개하여 내 몸에서부터 몰아내야 한다. 그렇지 않는 한 겉으로는 도덕적인 척 나 자신을 꾸밀 수는 있어도 죄의 본성 자체를 제거할 수는 없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5. 조상들의 4대 우상 숭배 죄악(제사, 무당, 미신, 불교)은 우리 삶에 어떤 구체적인 저주와 질병을 끌어들이는가?&lt;/span&gt;&lt;/h3&gt; &lt;p&gt;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세 번째와 네 번째 이유는 &#039;귀신들이 가져다주는 온갖 저주들을 끊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원한 멸망을 막아내기 위함&#039;&lt;/strong&gt;이다. 조상 대대로 지어온 우상 숭배의 죄악은 하나님으로부터 사실 엄위한 징계를 불러온다. 다시 말해 우리가 죄를 짓게 되는 순간 악한 영들에게 합법적인 거주권을 내어주게 되는 것이다. 이는 매우 치명적이다(신 28장).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제물로 바치고), 멸망(파괴)시키려는 것(요 10:10)이듯, 이것들은 우리 몸 속에 들어와 특정 부위를 장악하고 각종 저주들이 나타나게 한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신 28:28-29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치는 것과 눈 머는 것과 정신병으로 치시리니 맹인이 어두운 데에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하지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렇다면 우리가 우상숭배를 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저주는 무엇인가? 그것을 정리해보면, 우상 숭배가 불러오는 저주는 매우 명확하다. 그것은 대체로 4개의 부분으로 나타난다.&lt;/p&gt; &lt;p&gt; 첫째, &#039;제사&#039;를 많이 지낸 집안사람들에게는 악한 영들이 뇌와 장기를 파고들어 암과 같은 불치병, 치매, 당뇨를 유발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자궁을 장악하여 자궁관련질환과 더불이 임신을 못하게 막고, 임신을 해도 장애인이 나오게 한다.&lt;/p&gt; &lt;p&gt; 셋째, &#039;무당&#039;을 섬긴 자들에게는 주로 악한 영들이 어깨와 가슴을 짓눌러서, 조현병과 우울증, 각종 분노 조절 장애와 같은 무서운 정신 질병이 나타나며, 또 무당을 만들기 위하 신기의 증상이 나타나게 한다.&lt;/p&gt; &lt;p&gt; 넷째, 하나님께서 만드신 해와 달과 별들 그리고 우물이나 바위나 나무를 신으로 알고 섬겼던 자들에게는 &#039;미신과 잡신&#039;의 영들이 달라붙는데, 그러면 이 영들이 손과 발을 묶어버린다. 그러면 영적이 어둠으로 인하여 백주 대낮에도 길을 찾지 못하며, 인생의 모든 승진과 앞길들을 꽉 틀어쥐고 막아버린다.&lt;/p&gt; &lt;p&gt; 둘째, &#039;불교(부처)&#039;를 깊이 섬긴 자는 주로 장딴지와 엉덩이, 등과 발바닦에 악한 영들이 진을 치고 지독한 가난을 대물림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영이 머리에 들어가면 사기를 당하고 이단에 빠지게 된다.&lt;/p&gt; &lt;p&gt; 그렇다면 이러한 이러한 끔찍한 저주의 사슬을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때에는 오직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회개 기도문을 가지고 회개하여 귀신들을 자기의 몸에서 쫓아내야 한다. 이것들이 내 몸에서 완벽히 쫓아나갈 때에 그 끊질긴 저주도 끝나게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6. 내 속에 악한 영을 쫓아내지 않을 때, 자녀 전도가 막히고 참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치명적인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다섯 번째 이유는 &#039;자녀를 전도하기 위해서&#039;&lt;/strong&gt;요, &lt;strong&gt;여섯 번째 이유는 &#039;성령의 능력과 성령이 주시는 신령한 은사를 받아 누리기 위해서&lt;/strong&gt;&#039;다. 사실 교회에 오면 거룩한 직분자처럼 행동하지만 집에서는 악한 영에 이끌려 자녀들에게 폭언과 혈기를 쏟아내는 부모가 상당히 있다. 이때 자기의 부모의 이중적인 생활(민낯)을 목격한 자녀들이 선택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부모가 믿는 예수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쉽게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런 자는 하루 속히 회개하여 자기 몸에 숨어 있는 혈기와 미움의 영들을 몰아내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의 성품이 변화될 때, 비로소 가족 전도의 닫힌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 더욱 심각한 것은 회개 없이 사모하다가 나타나는 거짓 은사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번제단(예수의 피로 얻는 속죄 내지 칭의)에만 머문 채, 물두멍(매일의 자백으로 내면의 영을 씻어내는 정결)의 과정을 무시한 채 살아간다. 이는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며, 그때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가 용서받았다는 거짓된 구원파적 가르침을 그대로 따라가서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번제단에서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속죄와 칭의를 받았으면 이제는 물두멍에 가서 열심히 손과 발을 씻으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만약 이러한 정결의 절차 없이 귀신이 제 몸에 가득 찬 상태에서 병 고침이나 환상 같은 초자연적 능력이 나타나고 있다면, 그것은 틀림 없이 성령께서 주신 은사가 아니라 자기 속에 자리 잡고 있던 &#039;무당의 영&#039;이 주는 가짜 은사일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러므로 철저히 회개하여 악한 영을 쫓아내고 자기자신을 깨끗하게 해 놓은 상태에서 은사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성령의 거룩하고 신령한 능력과 은사가 내게 내려오고 달라붙는다. 그리고 그것으로 사역해야 천국에서 들어갔을 때에도 내 행위가 온전한 상급(보석)이 되어진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7. 내 육체를 &#039;의의 무기&#039;로 하나님께 드리며, 이 땅에 하나님의 통치(왕국)를 세우기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영적 작업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일곱 번째 이유는 우리의 몸을 &#039;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기 위함&lt;/strong&gt;&#039;이며(롬 6:13), &lt;strong&gt;여덟 번째와 아홉 번째 이유는 &#039;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마 12:28), 또한 주님의 경륜을 성취하기 위함&#039;&lt;/strong&gt;이다(엡 3:14-19).&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롬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아무리 주를 위해 봉사하고 싶어도 엉덩이와 어깨에 귀신이 진을 치고 있으면, 몸은 무기력해지고 게으름이 찾아와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없다. 회개를 통해 이 악한 영들을 토해낼 때에라야, 비로소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며 내 지체를 거룩한 의의 무기로 드릴 수 있게 된다. 더 나아가, 내 안에서 귀신이 쫓겨나가는 그 순간이 곧 사탄의 통치가 무너지고 내 심령에 &#039;하나님의 나라&#039;가 임하개 된다. 하나님의 통치가 임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영적인 권세는 회복되고,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나를 상속자로 부르신 위대한 구원 경륜이 성취된다. 그러므로 귀신축사는 필수적인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8. 귀신을 쫓아내어 영혼을 정결케 하는 치열한 과정은, 장차 천국에서 우리가 얻게 될 지위와 어떻게 직결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마지막으로 우리가 반드시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lt;strong&gt;열 번째 이유는, 장차 천국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상속받는 &#039;이기는 자&#039;가 되기 위함&lt;/strong&gt;이다. 예수의 피로 속죄함을 받았으나 바깥뜰에 머무르는 자는, 구원은 받을 수 있지만 천국의 변두리에 거하는 평범한 &#039;하나님의 백성(자녀)&#039;이 된다. 그러므로 번제단에서 구속의 은총을 받았으면 즉시 물두멍으로 나아가서, 치열한 회개로 내면의 귀신들을 쫓아내야 한다. 그리고 다시 성소에 들어가, 자아를 파쇄하고 악한 영들을 추방하고 주와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하며 일할 때에, 그는 비로소 천국에서 자기의 집과 기업을 소유하는 &#039;하나님의 상속자&#039;가 된다. 더욱이 거기에서 더 나아가 지성소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직접적인 임재를 누리며, 내 영의 눈과 귀 그리고 영의 입과 손과 발이 영이신 하나님과 접촉할 때면, 내 속에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임재의 결과들이 나타나게 된다. 그런 자들은 천국입성시 하나님의 보좌 곁에서 예배드릴 수 있으며, 온 우주를 다스리는 &#039;이기는 자(왕 노릇 하는 자)&#039;의 반열에 우뚝 서게 된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계 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그렇지만 사탄 마귀는 우리가 이처럼 영광스러운 이기는 자의 신분을 얻는 것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기는 자들이 되지 못하도록 기를 쓰고 방해하고 죄를 짓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의 영접 기도로 모든 성화가 끝났다는 값싼 칭의론에 속아 넘어가 회개를 멈춘 이들이 한 둘이 아니다. 그러면 결국 마귀의 의도대로 되어, 우리는 이기는 자가 쓰게 될 월계관을 빼앗기고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흐려져 성밖으로 쫓겨나가는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천국의 빛나는 지위는 오직 피비린내 나는 영적 전투 가운데 내 속의 더러운 뱀들을 짓밟고 승리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거룩한 전리품이라는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생애 내내 왜 그토록 귀신을 쫓아내는 사역에 매진하셨는지, 그리고 그 사명이 오늘날 우리에게 얼마나 절대적이고 긴박한 과제인지 명확히 알 수 있었다. 마귀는 내 몸에 질병과 저주를 심고, 내 자녀의 영혼을 가로막으며, 가짜 은사로 나를 속여 결국 천국에서 받을 가장 영광스러운 이기는 자의 상급을 도둑질하려고 쉼없이 노력하고 있다.&lt;/p&gt; &lt;p&gt; 그러므로 이제 성도들은 영적 무지에서 빨리 깨어나아야 한다. 그리고 마귀와 그의 졸개들을 향하여 선전포고를 해야 한다. 더 이상 조상들이 물려준 가난과 불치병, 그리고 억제할 수 없는 분노와 우울과 같은 성격장애를 내 성격이나 운명 탓으로 돌리거나 방치해서는 아니 된다. 예수님의 피를 뿌리며 매일 밤낮 피 토하는 심정으로 회개 기도문을 읽어야 한다. 그래서 내 육체 속에 견고하게 자리 잡은 무당과 제사의 영들을 쫓아내야 한다. 우리 모두가 &quot;내 대에서 이러한 끔찍한 저주의 뿌리를 내가 기필코 뽑아냄으로 이 저주를 끝장내리라&quot;는 일사각오로 회개를 해야 한다. 그래서 내 육체부터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게 하고, 훗날 새 예루살렘 성에서 만국을 호령하는 찬란한 &#039;이기는 자&#039;로 설 수 있도록 자아를 파쇄하고 악한 영들을 추방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나도 이기는 자들이 되어 있을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3월 29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설교는 신자들이 &lt;/span&gt;&lt;strong&gt;귀신을 반드시 쫓아내야 하는 영적 이유와 그 실천적 방법&lt;/strong&gt;&lt;span&gt;을 강조하며, 귀신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귀신을 조직 체계를 갖춘 &lt;/span&gt;&lt;strong&gt;군대&lt;/strong&gt;&lt;span&gt;에 비유하며, 이들이 인간으로 하여금 &lt;/span&gt;&lt;strong&gt;죄를 짓게 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방해&lt;/strong&gt;&lt;span&gt;함으로써 천국에서의 상급을 가로막는다고 경고합니다. 특히 조상 숭배나 미신 등 과거의 잘못된 신앙 관습을 통해 유입된 영들이 &lt;/span&gt;&lt;strong&gt;질병, 가난, 정신적 고통, 가계의 저주&lt;/strong&gt;&lt;span&gt;를 일으키는 주범임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열쇠로 &lt;/span&gt;&lt;strong&gt;철저한 회개&lt;/strong&gt;&lt;span&gt;를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 귀신을 축출하는 행위는 단순한 치유를 넘어 &lt;/span&gt;&lt;strong&gt;성령의 은사를 회복&lt;/strong&gt;&lt;span&gt;하고, 성도가 천국에서 &lt;/span&gt;&lt;strong&gt;영광스러운 상속자이자 이기는 자&lt;/strong&gt;&lt;span&gt;로 서기 위한 필수적인 영적 전쟁임을 일깨우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설교 #주일오후찬양예배 #귀신 #축사 #귀신쫓아내야하는이유 #영적전쟁 #회개 #이기는자 #성도의사명 #마가복음 #가계의저주 #우상숭배 #죄 #질병치유 #하나님의나라 #성령의능력 #칭의와정결 #천국상급&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9c451bc9b6a93c64dd5ae23ce173c13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9c451bc9b6a93c64dd5ae23ce173c137.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368c0744023bd857109d311c3f9b9ad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368c0744023bd857109d311c3f9b9ada.webp&quot; alt=&quot;Spiritual_Warfare_Manual.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58/239/e4930eac765b13cea41f7028f1777296.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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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설교</category><category>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category>귀신</category><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귀신쫓아내야하는이유</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category>성도의사명</category><category>마가복음</category><category>가계의저주</category><category>우상숭배</category><category>죄</category><category>질병치유</category><category>하나님의나라</category><category>성령의능력</category><category>칭의와정결</category><category>천국상급</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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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9558#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Mar 2026 22:01:46 +0900</pubDate>
		</item><item>
			<title>[축사] 빛의 은사와 불의 은사, 어느 것이 축사에 더 효과적일까? (마가복음 16:17~18)_2026-03-22(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8253</link>
				<description>&lt;p&gt;&lt;span&gt;2026-03-22(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빛의 은사와 불의 은사, 어느 것이 축사에 더 효과적일까? (마가복음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16:17&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18)&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tK4Qx3_e-hM&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tK4Qx3_e-hM?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눈에 보이는 물리적 현실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육체와 삶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사악한 영들(귀신과 뱀들)이 수없이 숨어 들어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철저히 숨긴 채 우리 몸 속에 들어와 집을 짓고 거주하며,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조종하여 끊임없이 죄를 짓게 만든다. &#039;죄의 삯은 사망&#039;이며(롬 6:23), &#039;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는 마귀&#039;(히 2:14)이기에, 내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쫓아내지 않고 방치하면, 결국 죽음의 순간에 그들에게 이끌려 지옥 불로 떨어질 위험에 처하게 된다.&lt;/p&gt; &lt;p&gt; 그러므로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우리 몸 속에 들어와 있는 악한 영들을 몰아내는 &#039;축사(逐邪)&#039;를 해야 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구원과 직결된 치열한 필수 과제인 것이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온전히 휴거되기 원한다면, 우리는 부지런히 내 안의 더러운 영들을 청소하여 정결한 그릇으로 준비해야 한다. 그런데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귀신을 어떻게 쫓아내야 하는지, 어떤 은사를 활용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 채 막연한 환상에 빠져 있다. 어떤 이는 영안만 열리면 다 해결될 것이라 믿고, 어떤 이는 맹목적인 안수만 받으려고 쫓아다닌다. 과연 귀신을 쫓아내는 데 동원되는 성령의 은사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039;빛의 은사(보는 은사)&#039;와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 중 어느 것이 축사에 더 효과적인지 살펴보고도록 하자. 그래서 이 시간은 축사의 실전 사역에서 검증된 차갑고도 냉정한 영적 전투의 실상을 낱낱이 공개하고자 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2. 귀신을 쫓아내는 &#039;축사(逐邪)&#039; 사역에 동원되는 성령의 5가지 은사는 무엇이며, 이를 크게 두 가지 계열(빛과 불)로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성경에는 성령께서 나누어 주시는 아홉 가지 신령한 은사가 기록되어 있다(고전 12:8-10). 그중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축사 사역에 직접적으로 동원되는 은사는 총 다섯 가지가 있다. 바울이 정리해 놓은 9가지의 신령한 은사들을 살펴보면, &lt;strong&gt;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영들 분별함, 병 고치는 은사, 그리고 능력 행함의 은사&lt;/strong&gt;가 바로 그것이다.&lt;/p&gt; &lt;p&gt; 이 다섯 가지 은사는 영적 전투의 성격에 따라 크게 두 가지 계열로 뚜렷하게 나뉜다. &lt;strong&gt;첫째는 악한 영의 정체를 파악하고 해석해 내는 &#039;빛의 은사(보는 은사)&#039; 계열&lt;/strong&gt;이다. 여기에는 과거의 범죄와 그 경로를 환상으로 보는 &#039;지식의 말씀&#039;의 은사와, 미래를 내다보고 사명을 해석하는 &#039;지혜의 말씀&#039;의 은사, 그리고 몸에 붙은 영이 어떤 종류인지 알아보는 &#039;영들 분별함&#039;의 은사가 동원된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는 파악된 악한 영을 물리적으로 타격하고 밖으로 쫓아내는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 계열&lt;/strong&gt;이다. 여기에는 귀신을 강제로 뽑아내고 제압하는 &#039;능력 행함&#039;의 은사와, 그 결과로 나타나는 &#039;병 고치는 은사&#039;가 들어있다. 그리고 이러한 축사의 기반이 되는 &#039;믿음&#039;의 은사 역시 필수적이다.&lt;/p&gt; &lt;p&gt; 그러므로 빛의 은사가 적진의 상황을 정찰하는 &#039;레이더망&#039;이라면, 불의 은사는 적의 진지를 폭격하여 초토화하는 &#039;미사일&#039;과 같은 것이다. 완벽한 축사를 위해서는 이 두 가지 계열의 은사가 모두 필요하지만, 사역자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기름부음의 종류와 강도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3. 귀신의 정체를 파악하는 &#039;빛의 은사(보는 은사)&#039;가 열렸을 때, 악한 영들은 우리의 영안에 어떤 다양한 모습으로 그 실체를 드러내는가?&lt;/span&gt;&lt;/h3&gt; &lt;p&gt; 빛의 은사(영 분별, 지식/지혜의 말씀)가 열려 영적 세계를 보게 되면, 우리 육체에 들어와 거주하는 악한 영들은 각기 자신이 타고 들어온 죄의 속성에 맞게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의 실체를 드러낸다. 아마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명령하셨든지 아니면 그것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렇게 볼 수 있도록 어떤 은사를 부여하신 것 같다. &lt;/p&gt; &lt;p&gt; &lt;strong&gt;첫째로 귀신은 시커먼 구름이나 먼지, 혹은 털 뭉치 같은 실루엣&lt;/strong&gt;으로 보이는데, 그것들이 눈 앞에서 스쳐 지나가듯이 보인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로, 귀신은 &#039;뱀&#039;의 형상&lt;/strong&gt;으로도 보이는데, 이것을 보는 은사에도 2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뱀으로 모습만 보이고 그 뱀이 어떤 종류의 영인지를 뱀의 등에 새겨있는 글자나 목에 달고 있는 꼬리표로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뱀의 색깔과 머리의 수에 따라 그 영의 정체가 보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빨간 뱀은 관절염 등 질병을 일으키는 영이며, 하얀 뱀은 점을 치게 하고 속이는 영이다. 그리고 뱀의 머리가 두 개면 과거를 잘 알아맞히고, 머리가 세 개면 미래까지 알아맞히는 예언(가짜 예언)의 능력을 지닌 영인 것이다. &quot;나는 기도도 안 하는데 미래를 잘 맞춘다&quot;고 자랑하는 사람들 속에는 십중팔구 머리 세 개 달린 뱀이 들어앉아 있다.&lt;/p&gt; &lt;p&gt; 그리고 &lt;strong&gt;셋째로, 귀신은 각종 &#039;짐승&#039;의 형태&lt;/strong&gt;로도 나타나 보인다. &#039;혈기와 분노의 영&#039;은 호랑이(특히 백호는 가장 강력한 신기)로, 재정을 갉아먹는 &#039;가난의 영&#039;은 쥐나 발로 땅을 후벼파고 있는 수탉의 모습으로, 싸움 타툼의 영은 짖는 &#039;개&#039;나 벼슬을 추겨세운 싸움닭으로 보인다. 그리고 인색의 영은 &#039;지네&#039;로 보이며, 우아함의 영은 &#039;공작새&#039;로 보이며, 기교의 영은 &#039;원숭이&#039;로 보인다.&lt;/p&gt; &lt;p&gt; 그러나 넷째로, 귀신은 &#039;사람&#039;의 형상으로도 보인다. 이는 &lt;!--StartFragment--&gt;영적 계급이 가장 높은 귀신들에 해당한다. 이때 사람의 모습을 한 영들은 억울하게 죽은 최영 장군이나 계백 장군이나 이순신 장군의 모습으로, 혹은 사명대사와 서산 대사 같은 중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이러한 영들을 신내림받아 굿하는 무당들이 있다면 그는 아마도 5억짜리 정도의 굿을 할 수 있다. 반면 사람의 모습을 취한 영으로서는 하얀 소복을 입고 머리를 풀어 헤치고 다니는 미친 여자(광녀), 비녀를 꽂은 할머니나 갓을 쓴 할아버지(제사의 영)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나님은 사역자마다 각기 다른 영적 프리즘을 씌워 주시어, 이 다양한 형상과 색깔, 꼬리표를 통해 적의 정체를 정확히 꿰뚫어 보게 하시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4. 영안이 열렸다고 해서 다 같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무당의 영이 열어준 &#039;가짜 영안&#039;과 성령께서 열어주신 &#039;참된 영안&#039;은 어떻게 명확히 구별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 무작정 &quot;내 영안을 열어달라&quot;고 부르짖는 성도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lt;strong&gt;자연적으로 영안이 열릴 확률은 극히 희박하며, 만약 3~4대 안에 무당을 섬긴 조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영적 세계를 보게 되었다면, 그것은 100% &#039;무당의 영&#039;이 열어준 영안&lt;/strong&gt;이다. 귀신이 자신을 무당으로 부려먹기 위해 신내림의 형태로 눈을 열어서 보게 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렇다면 무당의 영이 열어준 영안과 성령께서 열어주신 참된 영안은 같은가 다른가? 그것은 &lt;strong&gt;귀신을 보는데에 있어서는 똑같다&lt;/strong&gt;고 할 수 있다. 그러나 &lt;strong&gt;다른 것이 있다. 먼저, 귀신이 열어준 영안을 가진 자는 오직 &#039;귀신&#039;만&lt;/strong&gt;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귀신이 열어준 영안을 가진 자는 흉측한 짐승들과 원귀들이 자꾸 보이기에, 매일 밤 가위눌림과 두려움에 시달리며 생지옥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철저한 회개를 통과한 뒤 성령께서 열어주신 참된 영안을 가진 자는 귀신만 보는 것이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거룩한 천사도 보고 &#039;거룩한 하늘의 실상&#039;까지도 보게 된다. 즉 하나님께서 열어준 영안을 가진 자는 영광스러운 천사 이외에 천국과 지옥,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 생명책과 행위책까지 볼 수가 있는 것이다(그러나 어디까지 볼 수 있느냐는 영안의 열림 정도에 따라 다르다). 이처럼 빛의 은사는 단순히 귀신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영적 세계도 아울러 보게 된다. 그리하여 나를 하나님께서 어떤 사명을 주어 어떻게 이 땅에 보내셨는지를 알게 되며, 앞으로 어떻게 쓰임받을지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영안 열림의 은사를 받은 자는 하나님의 구원 경륜과 장차 받을 영광까지를 깨달아 앎으로,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쓰임받게 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5. 영안이 열려 귀신을 본다고 해서 반드시 쫓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039;빛의 은사&#039;가 가진 결정적인 단점과 위험성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많은 사람이 영안이 열렸다고 하는 사역자드을 만나면, &quot;이 목사님은 영안이 열려 귀신을 잘 보신다고 하니, 축사도 잘해주시겠지&quot;라며 섣부른 기대를 한다. 그러나 영적 세계의 냉혹한 진실은 &lt;strong&gt;&quot;본다고 해서 다 쫓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quot;&lt;/strong&gt;라는 것이다. 빛의 은사(보는 은사)는 적의 정체를 진단하는 역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귀신을 잘 쫓아내려면 빛의 은사를 가졌어도 적을 타격할 물리적 은사로서 불의 은사를 또 받아야 하는 것이다. &lt;/p&gt; &lt;p&gt; 오직 빛의 은사를 가진 사역자라도 &lt;strong&gt;치명적인 두 가지 단점&lt;/strong&gt;이 있다. &lt;strong&gt;첫째,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의 일부 환상만 볼 뿐, 모든 영을 통달하여 볼 수는 없다&lt;/strong&gt;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볼 수 있는 영들의 영역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모든 영들을 다 볼 수 있다고 말할지라도 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열어준 영안의 능력을 따라서 그 한도내에서 본다. &lt;strong&gt;둘째, 가장 심각한 문제로 보이는 영들을 자극할 수 있어도, 그 영들을 다 제압할 수는 없다&#039;&lt;/strong&gt;는 것이다. 사역자가 영안으로 자기 앞의 거대한 백호(혈기의 영)나 최영 장군(무당의 영)을 보았다면, 귀신도 역시 사역자가 자기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런데 이때 사역자에게 귀신을 박살 낼 &#039;불의 은사(능력)&#039;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맹렬하게 덤벼드는 귀신의 역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엄청난 두려움과 육체적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lt;/p&gt; &lt;p&gt; 또한 보는 은사를 가졌든지 아니면 쫓아내는 은사를 가졌든지, 만약 그 사역자가 불이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을 함부로 안수를 시도하면 어떻게 될까? 그때에는 찐득찐득한 도롱뇽 알 같은 더러운 영들이 사역자의 손을 타고 옮겨와 달라붙는다. 그러면 그것을 떼는 데에 엄청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빛의 은사에만 특화된 사역자들은 결코 성도의 몸에 함부로 손을 대려고 하지 않는다. 능력 행함 없이 환상만 보는 은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결코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반쪽짜리 무기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6. 악한 영을 실제로 제압하고 몰아내는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는 사역자의 몸을 통해 어떻게 발현되며, 귀신에게 어떤 치명적인 고통을 가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내 육체 속에 단단히 집을 짓고 거주하는 이조(2兆) 마리 이상의 악한 영들을 어떻게 밖으로 몰아낼 수 있는가? 바로 &lt;strong&gt;&#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를 사용해야&lt;/strong&gt; 한다. 이 불은 사역자의 배 속 깊은 곳에 내주하여 계시는 성령으로부터 시작된다(요 7:38). 배에서 불붙기 시작한 성령의 불기운이 가슴을 통과하여 머리로 올라가고, 마침내 양어깨를 지나 두 손과 발끝으로 맹렬하게 뿜어져 나오는 것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뱀을 집어 올리며&quot; (마가복음 16:17-18)&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quot; (요한계시록 20:10)&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사역자가 불이 임한 손으로 귀신이 숨은 부위를 강하게 압박하며 안수하면, 귀신들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지옥 불의 &#039;고문(바사니조)&#039;을 받아 극심한 고통에 몸부림친다. 손끝에서 뿜어지는 파란 레이저 같은 불빛과 전후좌우를 난도질하는 영적인 삼각형 칼이 귀신의 진을 찌르고 태워버릴 때에는 아무리 큰 귀신이라고 고통 가운데서 소리지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좀 더 큰 영이나 쎈 영을 사역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시켜, 하늘의 분향단에서 불을 담아다가 사역자의 머리에 퍼부음으로써 그 화력을 극대화시켜 준다. 그러면 육체 안에 갇힌 채 고문을 당하는 귀신들은 결국 그 뜨거움을 견디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며 도망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7. 사역자에게 영적 무기(불과 검)가 없을 때 함부로 안수 사역을 하면, 사역자 본인과 그 가족, 그리고 교회에 어떤 끔찍한 영적 비극이 초래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위와 같이 강력한 성령의 불과 검이 장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수하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왜냐하면 아무 사람에게도 함부로 안수를 하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기 때문이다. 사실 안수(Impartation)란 영과 영이 맞부딪히는 통로인 것이다. 그러므로 사역자 본인에게 악한 영들을 태워버릴 불이 없다면, 성도의 몸에 붙어있거나 몸 속에서 나오는 악한 영들은 고스란히 사역자의 손을 통하여 몸속으로 파고들어가 간이나 심장에[ 타격을 준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수많은 축사 사역자가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단명한다. 그 이유는 이 영적 전이를 본인이 막지 못했지 때문이다.&lt;/p&gt; &lt;p&gt; 더욱 끔찍한 것은, 사역자의 불고문으로 인하여 성도의 몸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빠져나온 영들 중에는 앙갚음하려는 영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 영들은 자신이 성도의 몸에서 빠져나갈 하등의 이유가 없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사역의 불고문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나왔으므로, &lt;strong&gt;사역자를 괴롭혀야 하는데, 사역자가 워낙 불이 많고 권세가 있으면, 사역자를 공격하지 못한다. 그러면 그 영은 영악하게도 사역자의 연약한 자녀들에게로 옮겨가 그들을 아프게 하고 그들을 병들게 한다는 것이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artFragment--&gt;&lt;/strong&gt;&lt;/p&gt; &lt;p&gt; 그런데 더 문제는 성도의 몸에서 빠져난 영들이 사역자에게도 못 들어가고, 사역자의 자녀도 해칠 수 없다면, 이들은 결국 교회로 간다. 그래서 교회에 들어오는 성도들의 마음에 반감과 의심을 불어넣어 서로 다투고 싸우고 분열하게 만든다. 그러면 멀쩡하던 성도들이 서로 치고받고 싸우거나, 목회자를 험담하여 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든다. 때로 어떤 영들은 &lt;!--StartFragment--&gt;교회의 기물을 파손하게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불의 은사가 없는 상태에서 행하는 섣부른 축사는 도리어 악한 영의 해코지를 열어주는 끔찍한 비극을 초래할 수도 있는 것이다.&lt;/p&gt; &lt;p&gt; 또한 영들 중에는 자신이 성령의 불에 타 죽을까 봐 사역 현장에 아예 들어오지 않고 교회의 옥상이나 주차장에 미리 빠져나가 대기하고 있는 귀신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영들은 좀 큰 영들인데, 성도가 사역자에게 사역을 받으러 갈 때 벌써 정보를 입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 번 사역을 받음으로 사역자의 불이 얼마나 쎈 것인지를 알고 있는 귀신들은 쭃겨나가지 않으려면 미리 밖에 빠져나가 있다가 사역이 끝나면 성도의 몸으로 다시 들어가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8. 강력한 불의 은사를 가진 사역자가 귀신을 강제로 쫓아낸다 할지라도, 성도 본인의 &#039;철저한 회개&#039;가 동반되지 않으면 왜 완전한 축사가 불가능한가?&lt;/span&gt;&lt;/h3&gt; &lt;p&gt; 그런데 아무리 불의 은사가 강한 사역자라 할지라도 떠나가는 귀신의 숫자는 성도 본인의 철저한 회개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시 아무리 귀신을 제압하는 강력한 무기를 가진 사역자라 할지라도 성도의 몸 속에서 내보낼 수 있는 악한 영들의 숫자는 사역자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결정하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악한 영들이 나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분량만큼 떠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영적 전쟁의 궁극적인 승패의 여부는 결국 성도 본인의 &#039;철저한 회개&#039;에 달려 있는 것이다. 왜 그런가? 사역자로부터 강력한 불이 나가고 또한 고문 때문에 그것을 못 이겨 떨어져 나간 귀신이라도, 성도 본인이 정작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지 않은 상태라면 그것은 합법적인 퇴출이 아니라 &#039;강제 집행&#039;에 불과하기 때문에 귀신들이 떠나가지도 않을 뿐더러, 혹 떠나간 귀신이라도 다시 들어온다는 것이다.&lt;/p&gt; &lt;p&gt; 그러므로 귀신축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귀신들이 합법적으로 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귀신들은 우리의 몸 속에 들어오게 된 것은 율법말씀에 근거하여 합법적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들이 나갈 때에도 합법적으로 나가게 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성도에게서 귀신이 합법적으로 떠날 준비를 해 놓지도 않은 상태 곧 성도가 회개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쫓겨난 귀신들은 영원한 감옥인 &#039;음부&#039;로 가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사역자가 &quot;산으로 갈래, 강으로 갈래?&quot;라고 묻는 것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신내림을 받기 위해 지극 정성을 빌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자. 어떤 성도가 자신의 몸에 있는 귀신들을 쫓아달라고 사역자에게 왔다. 그런데 그 성도가 죄를 회개하지 않은 상태라면, 그 성도의 몸 속에 있는 영들을 내보낼 수는 없다. 그러나 너무나 힘겨운 상황인지라 몇 마리라도 내보기 위해서 사역자는 그들이 기쁨으로 떠나갈 수 있는 장소를 알려주고 그리로 보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산으로 갈래 바다로 갈래 하는 것이다. 이때 영악한 영들은 불의 고문과 칼의 고문이 엄청나게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기에, 그 사람의 몸에 계속 남아 있어서 계속해서 고문을 받기보다는 그 사람의 몸을 떠나, 다른 곳으로 옮길 수도 있다. 그런데 사역자가 계룡산이나 태백산으로 갈래, 아니면 동해나 해운대로 갈래 하면서 안내해주면 얼씨구나 좋다 하면서 그리로 가는 것이다. 그렇지만 성도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혈기를 부리고 죄를 짓는 순간, 이 영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즉각 성도의 육체로 쏙 다시 들어온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귀신들은 그 사람의 몸에서 합당하게 떠나게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 그러므로 진짜로 자기 속에 있는 영들을 보내기를 원하는 성도가 있다면, 그는 자기로 지은 죄와 조상들이 지은 죄를 많이 자백하고 회개한 다음 사역을 받으러 와야 한다. 이때는 성도는 자기자신이 저질렀던 범죄 뿐만 아니라 조상 대대로 우상을 섬긴 죄들을 &#039;진실한 눈물로 자백(회개)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이 회개한 분량만큼 귀신들을 그 사람의 몸에서 떠나게 하는데, 이때는 그 영들은 산이나 강으로 보내지 않으며, 영원한 &#039;음부(지옥)&#039; 안에 떨어지도록 하신다. 그렇게 해서 음부로 끌려간 귀신들은 두 번 다시 이 지구로 오지 못한다.&lt;/p&gt; &lt;p&gt; 그러므로 정말 깨끗하게 악한 영들은 내보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수백 번, 아니면 수천 번 회개하여 합법적인 영적 철거 명령을 받아야 한다. 이때 사역자가 자신이 받은 불과 칼의 은사로 그 영들을 쫓아내면, 끈질기게 버티고 있던 영들이라도 단숨에 음부로 쓸려 내려가는 완벽한 축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236fa1;&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지금껏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우리 몸과 인생을 무자비하게 유린해 온 악한 영들을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쫓아내는지에 관하여 살펴보았다. 사실 귀신을 보는 &#039;빛의 은사&#039;는 적이 누군지를 파악하는 유용한 레이더이다. 그러나 적의 심장부를 불태우는 것은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를 받아야 한다. 그러면 육체 속에 들어와 숨어 있는 악한 영들은 성령의 맹렬한 불과 검 앞에서 고문을 받다가 나가기로 결정ㄹ하는 것이다. &lt;!--EndFragment--&gt;&lt;/p&gt; &lt;p&gt; 그러나 이 모든 사역자의 은사와 능력이라도 우리 자신의 &#039;회개&#039;가 없이는 한낱 무용지물에 불과하다는 앚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은 회개하지도 않았으면서 남의 손을 빌려 쉽게 질병과 저주를 끝내려는 시도를 더이상 하지 말라. 시간 낭비일 뿐이다. 그리고 잘못 하다가는 사역자나 사역자의 가족과 교회를 해칠 수도 있다. 사실 사람의 육체 속에 대대로 집을 짓고 거주해 온 가난과 혈기분노의 영들, 음란과 무당의 영들을 영원한 음부로 몰아넣는 합법적인 마스터키는 오직 우리의 입술에서 터져 나오는 피 맺힌 자백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lt;/p&gt; &lt;p&gt; &lt;!--StartFragment--&gt;그러므로 &lt;strong&gt;가장 좋은 축사는 손에서 불이 나오고, 손가락 끝에 칼이 장착되어있는 사역자가 빛의 은사를 사용해 성도 속에 들어있는 귀신을 보면서 축사하는 것&lt;/strong&gt;이다. &lt;strong&gt;이때 축사를 받으러온 성도는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거듭거듭 충분히 회개를 한 상태에서 축사사역을 받으러 와야 &lt;/strong&gt;한다. &lt;!--EndFragment--&gt;&lt;/p&gt; &lt;p&gt; 그러므로 &lt;strong&gt;축사의 최대의 관건은 역시 &#039;회개&#039;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lt;/strong&gt;. 고로 내가 진정 완전한 축사를 받기를 원한다면, 그는 당장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진실하게 회개를 하고 또한 회개의 분량을 채워서 와야 한다. 내가 회개하지 않으면 사실 나도 귀신들 때문에 힘들고, 내 자식과 손자 대에 가서는 더 힘들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늘도 독한 결단으로 죄들을 낱낱이 자백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뒤에 불의 은사를 가진 사역자를 찾아가서 사역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회개했는데도 불구하고 떠나지 않고 버티고 있는 영들을 이제는 사역자의 안수를 통해서 제거해야 한다. 이렇듯 축사는 성도 자신의 끈질긴 회개와 사역자에게 주어진 성령의 강력한 은사가 결합될 때 극대화된다. 그러면 귀신들은 마침내 손을 들고 영원히 음부로 떠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도 어느날 자기 안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을 모조리 쫓아낼 때, 우리도 역시 맑은 하늘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한 자들이 결국에 천국에도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2026년 03월 22일(주일)&lt;/span&gt;&lt;/p&gt; &lt;p&gt;&lt;span&gt;정보배 목사&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gt;이 설교는 마가복음 16장 17~18절을 바탕으로 &lt;strong&gt;축사 사역에 필요한 영적 은사와 효과적인 귀신 축출 방법&lt;/strong&gt;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본 설교는 지식과 지혜의 말씀, 믿음, 능력 행함, 영 분별 등 &lt;strong&gt;축사와 관련된 다섯 가지 은사&lt;/strong&gt;를 정의하며, 특히 영안으로 실체를 파악하는 &lt;strong&gt;빛의 은사&lt;/strong&gt;와 영물들을 태우고 제압하는 &lt;strong&gt;불의 은사&lt;/strong&gt;의 차이점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저자는 보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lt;strong&gt;능력 행함에 기초한 불과 칼의 은사&lt;/strong&gt;가 실제적인 축귀에 더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고 강조합니다. 무엇보다 축사 시 사역자의 안전과 영들의 완전한 결박을 위해서는 &lt;strong&gt;성도의 진실한 회개&lt;/strong&gt;가 선행되어야 하며, 회개 없는 축사는 영들이 다시 돌아오거나 주변에 해를 끼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결국 이 설교의 핵심은 &lt;strong&gt;영적 무장을 갖춘 사역자의 권능&lt;/strong&gt;과 &lt;strong&gt;내담자의 철저한 회개&lt;/strong&gt;가 만날 때 비로소 온전한 영적 자유가 임한다는 사실을 역설하는 데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축사 #축사사역 #영적전쟁 #빛의은사 #불의은사 #성령의은사 #회개 #귀신쫓는법 #영분별 #능력행함 #영안 #안수기도 #정보배목사 #동탄명성교회 #주일오후찬양예배 #마가복음16장&lt;/p&gt; &lt;p&gt;&lt;span&gt;&lt;!--EndFragment--&gt;&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ea7851377356f63ff3f2fdb8d2924520.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ea7851377356f63ff3f2fdb8d2924520.webp&quot; alt=&quot;축사의3요소(빛과불과회개).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72df459e2a11c5c220a27686ab0157d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72df459e2a11c5c220a27686ab0157d4.webp&quot; alt=&quot;Light_and_Fire_Combat_Tactics.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53/238/5f66c773fdb0f8f2a4ec7ac3e7f6b4d6.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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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축사사역</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빛의은사</category><category>불의은사</category><category>성령의은사</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귀신쫓는법</category><category>영분별</category><category>능력행함</category><category>영안</category><category>안수기도</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category>마가복음16장</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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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8253#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Mar 2026 21:0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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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의 말씀의 은사로서, 2가지 종류의 환상을 보는 법(사도행전 10:9~23)_2026-03-15(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7249</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3-15(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지식의 말씀의 은사로서, 2가지 종류의 환상을 보는 법(사도행전 10:9~2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TW--TstZBsQ&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TW--TstZBsQ?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영적 세계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현실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실체다. 우리는 오랫동안 율법과 복음, 그리고 믿음에 대해 배워왔으나, 정작 내 몸과 삶에 기생하며 나를 파괴하는 악한 영(귀신과 뱀들)의 실체에 대해서는 철저히 무지했다. 하나님은 마지막 시대에 고통받는 수많은 영혼을 살려내기 위해,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에 행하셨던 방식 그대로(마 4:23)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는 사역을 우리에게 회복시켜 주셨다.&lt;/p&gt; &lt;p&gt; 이러한 영적 전투의 최전선에서, 보이지 않는 악한 영의 정체를 꿰뚫어 보는 것은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열쇠다. 적을 보지 못하고 허공에 주먹을 휘두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성령께서 주시는 초자연적인 은사들 가운데, 악한 영의 실체를 파악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는 &#039;지식의 말씀의 은사(환상을 보는 은사)&#039;는 어떻게 임하며, 이를 훈련하기 위한 성경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여기에서는 &lt;strong&gt;두 가지 종류의 환상의 실체&lt;/strong&gt;와, &lt;strong&gt;무당의 영에 속지 않고 안전하게 은사를 활용하기 위해 성도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영적 조건&lt;/strong&gt;에 대해 깊이 있게 해부하고자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2. 영적 전투와 축사 사역에 필수적인 &#039;보는 은사(빛의 은사)&#039;란 무엇이며, 베드로와 바울, 실라의 사례를 통해 본 은사의 다양성은 어떠한가?&lt;/span&gt;&lt;/h3&gt; &lt;p&gt; 고린도전서 12장에 기록된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고전 12:8-10)는 크게 &#039;말&#039;의 은사(방언, 방언통역, 예언), 능력을 행하는 곧 &#039;불&#039;의 은사(병 고침, 능력 행함, 믿음), 그리고 보는 은사 곧 빛의 은사(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영들 분별함)로 나눌 수 있다. 그런데 축사 사역을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악한 영을 쫓아내는 &#039;불의 은사(능력 행함)&#039;와 적의 정체를 파악하는 &#039;빛의 은사(보는 은사)&#039;가 모두 필요하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quot; (고린도전서 12:10)&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초대 교회의 위대한 사도들도 각기 다른 은사의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예를 들어, 베드로는 그의 손에서 능력 행함과 병 고침, 기적의 은사가 탁월하여 강력한 치유와 기적과 축사 사역을 펼칠 수가 있었다. 그리고 환상도 잘 보았다. 반면 사도 바울은 능력 행함보다는 지식의 말씀과 지혜의 말씀 등 환상을 잘 보고 하나님의 깊은 경륜을 깨닫는 은사에 특화되어 있었다. 그러나 바울은 영들 분별함의 은사가 약했기에, 하나님은 영 분별과 영 판단의 능력이 최고 수준이었던 실라를 그의 동역자로 붙여주셨다(행 15:40). 이처럼 성령의 은사는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부르심에 맞추어 주어지며 이러한 은사들이 서로 연합할 때 악한 영의 세력을 완벽하게 일망타진할 수 있는 거룩한 무기가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3. 축사 사역을 위해 영안이 열릴 때, 성령이 주시는 참된 은사와 무당의 영이 주는 가짜 은사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영안이 열려 영적 세계를 보게 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내가 보는 이 환상이 과연 성령이 주신 참된 은사인지, 아니면 악한 영(무당의 영)이 준 가짜 은사인지 철저히 분별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신비한 현상 자체에 매몰되어, 회개 없이 열려버린 영안을 두고서 대단한 능력으로 착각한다.&lt;/p&gt; &lt;p&gt; 그러나 과거 조상들이 우상을 숭배했거나 특히 무당을 섬겼던 죄악을 깨끗이 씻어내지 않은 상태에서 영안이 열리면, 그것은 십중팔구 &lt;strong&gt;무당의 영(귀신)이 주는 유사 은사&lt;/strong&gt;이다. 사역 현장에서 이러한 영적 상태를 분별해 보면, 과거에 대한 환상을 잘 보시는 분들의 몸 속에 머리가 두 개 달린 뱀이 들어있으며, 미래에 대한 환상을 잘 보고, 방언통역이나 예언을 잘 하시는 분들은 보면 그 속에 머리가 세 개 달린 거대한 뱀이 똬리를 틀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왜냐하면 머리가 두 개 달린 뱀은 과거의 일을 족집게처럼 잘 맞추고, 머리가 세 개 달린 뱀은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점치듯 알아맞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람에게 사역을 허락하면, 거짓 방언과 거짓 예언을 쏟아내며 사람들을 미혹하게 된다. 그렇다. 귀신을 내쫓지 않은 상태에서 영안만 열리기를 사모한다면, 무당 계열에 서 있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무당의 영에게 속아 넘어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안이 열리는 것보다, 더 철저한 회개로 내 안의 뱀들을 뽑아내고 자신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일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4. 굳게 닫힌 영안을 열고 성령이 주시는 환상을 보기 위한 훈련의 첫 출발점은 무엇이며, &#039;상상(Imagination)&#039;은 어떻게 영적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가 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철저한 회개를 통해 심령이 정결해진 상태에서, 굳게 닫힌 영안을 열고 성령의 환상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러한 이들을 위한 구체적인 훈련법은 대체 무엇인가? 오랫동안 제사와 율법적 사고에 갇혀 있던 필자 역시 영안이 열리지 않아 깊은 좌절과 창피함을 경험했다. 은사사역자가 영안으로 &#039;십자가를 보라&#039;고 해도 도무지 보이지 않았다. 훈련을 시작하고 마칠 때까지 그러한 상태는 지속되었다. 나중에는 안수할 때에 손끝에서 전해지는 감각으로만 영적 세계를 알고 사역을 해야 했다. 그러나 정말 2년에 걸친 피나는 훈련을 통해 체험한 것은 &lt;strong&gt;영안이 잘 열리지 않아서 환상을 보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039;상상(Imagination)&lt;/strong&gt;&#039;이라는 것이며, 상상으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lt;/p&gt; &lt;p&gt; 상상이란 의식이 깨어있는 상태에서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을 보는 가장 확실한 통로일 것이다. 영안이 열리지 않거나 작게 열려서 잘 보이지 않아도 보는 것처럼 상상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눈을 감고 산속의 계곡을 상상해보자. 그러면 그곳에 흐르는 물과 나뭇잎, 심지어 물 떨어지는 소리까지 상상해볼 수 있다. 이때 우선적으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을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상상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상상이 되어질 것이다. 처음에는 자신의 인위적인 생각으로 억지로 그려내는 것 같아 보이지만, 이 훈련이 누적되면 어느 순간 내 의지를 뛰어넘어 성령께서 주도하시는 실제 영의 세계로 쑥 빨려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5분 정도 상상한 것 같지만 30분의 깊은 환상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고, 나중에는 초자연적으로 즉시 즉시 환상이 열리게 될 것이다. 사실 악한 영들이 영안을 열러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상상은 영안을 열어가는 귀중한 열쇠가 된다. 그러므로 만약 자신이 무당계열이 아니라 제사계열로서 영안이 잘 열리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상상 없이는 환상도 열리지 않음을 기억하고, 상상을 해보는 이 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훈련해 보기를 바란다. 그러할 때 우리는 비로소 성령께서 비디오테이프를 재생하는 듯한 지식의 말씀의 은사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5. 성령께서 보여주시는 환상의 두 가지 형태인 &#039;추상적 환상&#039;과 &#039;실제적 환상&#039;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르며 어떤 특징을 갖는가?&lt;/span&gt;&lt;/h3&gt; &lt;p&gt; 상상 훈련을 거쳐 본격적으로 환상의 세계에 진입하게 되면, 성령께서 보여주시는 환상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하나는 &lt;strong&gt;&#039;추상적 환상&#039;&lt;/strong&gt;이며 또 하나는 &lt;strong&gt;&#039;실제적 환상&#039;&lt;/strong&gt;이다.&lt;/p&gt; &lt;p&gt; &lt;strong&gt;첫째, 추상적 환상이란 영적인 상태나 미래의 사명을 비유와 상징적인 이미지로 보는 것&lt;/strong&gt;이다. 예를 들어, 능력은 있으나 목회에 어려움을 겪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보니, 교회의 지붕 위에서 전속적으로 달리지만 거기에서만 빙글빙글 맴돌고 있는 최고급 스포츠카가 보이는 것이다. 또한 앞으로 가지 못하고 옆으로만 걷는 커다란 게의 환상이 보이는 것이다. 이는 그 목회자가 엄청난 열정과 능력을 갖추었으나 엉뚱한 방향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음을 짚어주는 상징적 계시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 실제적 환상은 과거의 특정 사건이나 현재 영계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마치 CCTV를 돌려보듯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lt;/strong&gt;이다. 예를 들어, 상담하러 온 성도를 위해 기도했을 때에 그 성도가 등판이 파인 웨딩드레스 옷을 입은 여인의 뒷모습이 보였는데 만나서 들어보니 며칠 전에 웨딩드레스 촬영을 했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여인이 남편을 따라 죽었는데 어떻게 죽었는지를 환상을 통해 보니, 그 여인이 흰 소복을 입고 바위에서 강물로 뛰어내는 장면이 보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보여지는 실제적 환상은 그 사람 속에 어떤 경로로 악한 영이 들어갔는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자기 조상들의 죄악이 어떻게 대물림되고 있는지를 찾아내어 축사하고 치유하는 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해준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6. 요셉의 꿈이나 베드로의 보자기 환상 같은 &#039;추상적 환상&#039;은 우리에게 어떤 영적 유익과 포괄적인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가?&lt;/span&gt;&lt;/h3&gt; &lt;p&gt; 신구약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위대한 종들도 이렇듯 두 가지 환상 곧 추상적 환상과 실제적 환상을 경험하며 사명을 감당했음을 살펴볼 수가 있다. 그런데 잠을 자는 상태에서 환상을 보는 것도 일종의 환상인데, 이러한 꿈들도 의미있는 것들은 추상적 환상과 실제적 환상으로 나눠볼 수 있다.&lt;/p&gt; &lt;p&gt; 예를 들어 보자. 창세기 37장에서 요셉이 꾸었던 2가지 꿈들 곧 형들의 이삭이 자기의 이삭에게 절하는 꿈(창 37:7)과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창 37:9)은 일종의 추상적 환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창세기 41장에 나오는 애굽왕 바로의 꿈 곧 일곱 암소와 일곱 이삭의 꿈 역시 추상적 환상에 속한다고 하겠다. 그리고 신약시대에 들어와서는 베드로가 욥바의 지붕 위에 기도하다가 환상으로 보았던 네 발 가진 짐승들이 담긴 보자기 환상(행 10장)은 전형적인 &#039;추상적 환상&#039;이라고 하겠다.&lt;/p&gt; &lt;p&gt; 그러므로 이러한 추상적 환상은 단 한 편의 이미지를 통하여 장차 일어날 일들을 알려줄 수 있다. 요셉은 추상적 환상을 통하여 자기의 형들이 자기에게 절하거나(창 37:7), 아버지와 어머니와 형제들이 자기에게 절하게 될 것(창 37:9)을 미리 알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애굽왕 바로가 꾸었던 추상적인 꿈을 통해 요셉 역시 7년의 풍년과 흉년이라는 거시적인 역사를 미리 알 수가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 그렇다면 신약의 시대에는 어떠했는가? 우리는 사도행전 10장에 베드로가 보았던 환상 즉 보자기 환상(행 10:10~12) 통하여, 구원이 이제는 이방인에게 열려지게 될 것이라는 거대한 구속사의 섭리를 알 수 있다.&lt;/p&gt; &lt;p&gt; 이렇듯 &lt;strong&gt;추상적 환상은 과거나 미래의 일을 압축하여 계시를 전달해준다&lt;/strong&gt;는 점에서 놀라운 장점이 있다.&lt;strong&gt; 또한 비유적인 하나의 장면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폭넓은 계획과 개인의 사명을 단번에 해석&lt;/strong&gt;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필자처럼 영안이 늦게 열린 자라도 상상 훈련을 통해 추상적 환상을 보게 되면,&lt;strong&gt; 영혼들의 미래와 하나님의 뜻을 포괄적으로 진단하고 목회적 조언을 &lt;/strong&gt;하는 데 엄청난 유익을 얻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추상적 환상은 결코 흐릿하거나 부족한 은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깊은 지혜를 길어 올리는 탁월한 통로의 하나인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7. 바울이 본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이나 과거 조상들의 우상숭배 장면을 보여주는 &#039;실제적 환상&#039;은 축사 사역과 사명 발견에 어떤 결정적 역할을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반면, &#039;실제적 환상&#039;이 있다. 과거나 미래에 일어날 일을 실제적인 한 컷의 장면으로 보는 환상이다. 이러한 환상은 영적 전투의 실전 현장에서 악한 영을 진단하거나, 사역의 방향을 결정할 때에 즉각적이고 구체적인 영적 무기로 사용할 수가 있다. &lt;/p&gt; &lt;p&gt; 첫째, 실제적 환상이 영적 전투의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되지를 살펴보자. 오늘날 축사 사역의 현장에서 실제적 환상은 매우 필수적인 도구가 되어준다. 성도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질병이나 가난 그리고 신기와 막힘의 원인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들어서 알 수 있는 정보는 늘 한정되어 있다. 그러나 어떤 저주들은 과거 조상들의 우상숭배나 억울하게 한 사건들을 알 때 비로소 그 영을 진단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실제적 환상으로 볼 수 있다면, &quot;당신 조상 중에 굿을 하다가 이런 죄를 지은 적이 있으니 이 죄를 회개하십시오&quot;라고 정확하게 영적 처방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 둘째, 우리는 실제적 환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이 따에 보낸 사명을 알 수 있다. 과거 주님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실 때의 모습을 실제적 환상으로 다시 볼 수 있다면, 우리는 내가 왜 이 좁은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일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명을 뼛속 깊이 새롭게 다질 수 있다. &lt;/p&gt; &lt;p&gt;&lt;!--StartFragment--&gt; 셋째, 실제적 환상이 사역의 방향을 결정하는 예를 살펴보자. 사도 바울이 아시아로 복음을 전하러 가려 할 때였다. 그가 아시아를 떠나서 선교를 북쪽 비두니아와 잡고 그리로 가고자 했다. 하지만 예수의 영인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았다(행 16:7). 그때였다. 밤에 환상 중에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나타나더니 &quot;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quot;고 손짓하는 것이 아닌가?(행 16:9) 이것은 어떤 추상적인 비유가 아니라 바울이 당장 어디로 가야 할지를 눈앞에서 직접 보여주는 실제적 환상이었다. 이 환상 덕분에 복음전파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서 유럽으로 향하는 위대한 첫발을 내딛게 된다.&lt;!--EndFragment--&gt;&lt;/p&gt; &lt;p&gt; &lt;!--StartFragment--&gt;이처럼 추상적 환상과 실제적인 환상은 각자의 역할을 통해 성도를 살리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lt;!--EndFragment--&gt;&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8. 이처럼 신비롭고 강력한 환상(지식/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담아내기 위해, 사역자와 성도가 목숨 걸고 선행해야 할 절대적인 영적 조건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이렇듯, 지식의 말씀의 은사와 지혜의 말씀의 은사 곧 환상을 보는 은사들은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아주 귀중한 영적 무기다. 그러나 이 강력한 영적 무기를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담아내기 위해서는 사역자와 성도가 목숨 걸고 선행해야 할 절대적인 조건이 있다. 그것은 &lt;strong&gt;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039;철저한 회개&#039;&lt;/strong&gt;라는 것이다.&lt;/p&gt; &lt;p&gt; 만약 내 속에 조상 대대로 제사 지내고 우상을 숭배한 악한 영들이 가득한 채로 은사만 사모한다면, 앞서 말했듯 무당의 영이 들어와 내 영안을 훔치고 가짜 환상으로 나를 조종할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의 은사는 더러운 질그릇에 담겨서는 아니 된다. 그러므로 매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회개기도문을 가지고 회개하고, 내 육체와 영혼 구석구석에 십자가를 세우며 예수의 피를 뿌려 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귀신을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 졸음이 쏟아지고, 혀가 찢어지고 온몸이 아파온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자신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을 내보내야 한다. 정 졸려서 못하겠다면 최소한 걸어 다니면서라도 잠을 쫓으며 회개의 분량을 채워내야 한다. 내 온 존재가 백지장처럼 맑아지고 예수의 피로 정결해졌을 때, 비로소 성령께서 열어주시는 참된 환상과 영안이 펼쳐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도 역시 마귀에게 속지 않고 영혼을 구출해 내는 진짜 이기는 자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지식의 말씀의 은사와 지혜의 말씀의 은사로서&lt;strong&gt; 환상을 보는 영적인 원리와 훈련법,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두 가지 종류의 환상(추상적 환상과 실제적 환상)&lt;/strong&gt;에 대해 깊이 살펴보았다. &lt;strong&gt;환상은 결코 특별한 소수만의 전유물이거나 이단적인 신비주의에 속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lt;/strong&gt;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쓰임받았던 신구약의 위대한 성도들도 다 환상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환상은 우리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명이 무엇인지 확인하며, 그것을 완수하기 위해 그리고 &lt;!--StartFragment--&gt;마귀에게 포로 된 영혼들을 돕기 위해 &lt;!--EndFragment--&gt;성령께서 교회에 선물로 주신 거룩한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lt;/p&gt; &lt;p&gt; 그러므로 우리는 덮어놓고 환상이 보이지 않는다며 절망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내 영을 완전히 악한 영들이 둘러싸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얼마든지 환상의 은사를 받아서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보다 먼저 중요한 것은 십자가의 피를 의지하여, 내 영혼을 더럽히는 모든 우상 숭배의 찌꺼기들을 철저한 회개로 몰아내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니 이 일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이 비로소 어느정도 깨끗해졌을 때에, 거룩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주님이 주시는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여러 은사들을 받아서 각자의 부르심에 따라 사역을 펼쳐나가야 한다. 그리할 때 성령께서는 우리의 닫힌 눈을 더욱 더 열어주시어, 하늘의 신령한 은사를 더 경험하게 할 것이고, 질병과 가난으로 죽어가는 이웃을 살려내는 위대한 사역자로를 우리를 아름답게 사용하실 것이다. 그러다보면 이 좁고 험난한 영적 전투의 현장에서 승리하여, 마침내 새 예루살렘 성에 입성한 후 찬란한 면류관을 받아 누리는 진정한 &#039;이기는 자&#039;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3월 15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본 설교는 &lt;/span&gt;&lt;strong&gt;지식의 말씀의 은사&lt;/strong&gt;&lt;span&gt;를 통해 영적 세계를 통찰하고 환상을 보는 구체적인 방법과 원리를 제시합니다. 저자는 환상을 과거를 보여주는 &lt;/span&gt;&lt;strong&gt;지식의 말씀&lt;/strong&gt;&lt;span&gt;과 미래를 예측하는 &lt;/span&gt;&lt;strong&gt;지혜의 말씀&lt;/strong&gt;&lt;span&gt;으로 분류하며, 이는 다시 상징적 의미를 담은 &lt;/span&gt;&lt;strong&gt;추상적 환상&lt;/strong&gt;&lt;span&gt;과 실제 사건을 목격하는 &lt;/span&gt;&lt;strong&gt;실제적 환상&lt;/strong&gt;&lt;span&gt;으로 나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영안이 열리는 과정에서 &lt;/span&gt;&lt;strong&gt;상상력&lt;/strong&gt;&lt;span&gt;을 도구로 활용하는 훈련법을 제안하는 동시에, 잘못된 영의 간섭을 막기 위해 무엇보다 철저한 &lt;/span&gt;&lt;strong&gt;회개&lt;/strong&gt;&lt;span&gt;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은사들은 성도들이 각자의 &lt;/span&gt;&lt;strong&gt;사명&lt;/strong&gt;&lt;span&gt;을 발견하고 효과적인 &lt;/span&gt;&lt;strong&gt;축사 사역&lt;/strong&gt;&lt;span&gt;을 수행하여 영적 승리를 거두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지식의말씀의은사 #환상 #환상보는법 #영안 #성령의은사 #축사사역 #영적전투 #철저한회개 #추상적환상 #실제적환상 #무당의영 #상상훈련 #사명 #이기는자 #주일오후찬양예배 #설교요약&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7be6c5d21be0948aca0dfe3956da1fd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7be6c5d21be0948aca0dfe3956da1fd6.webp&quot; alt=&quot;unnamed (45).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eb9baae6a23f34cb465a481e8a0865c8.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eb9baae6a23f34cb465a481e8a0865c8.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324eb03084a3723d2c1609bd1fdfda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324eb03084a3723d2c1609bd1fdfdab.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2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99cd6c444b26add9838d2d15ac7775e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99cd6c444b26add9838d2d15ac7775e6.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3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9ad2eb7177f57bcf89a1fb92971cda9.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d9ad2eb7177f57bcf89a1fb92971cda9.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4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24533a015cfd1b089a223784bd28fa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24533a015cfd1b089a223784bd28fa6.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5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5bf0ecf5f62622d2049570379c36db2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5bf0ecf5f62622d2049570379c36db24.webp&quot; alt=&quot;Mastering_Spiritual_Sight (1).pdf_6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249/237/01a0d18604d03864bb6d4bf229d46e0a.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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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지식의말씀의은사</category><category>환상</category><category>환상보는법</category><category>영안</category><category>성령의은사</category><category>축사사역</category><category>영적전투</category><category>철저한회개</category><category>추상적환상</category><category>실제적환상</category><category>무당의영</category><category>상상훈련</category><category>사명</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category>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category>설교요약</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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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내가 내 속에 있는 영들을 축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한계시록 12:10~12)_2026-03-08(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4542</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3-08(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내가 내 속에 있는 영들을 축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한계시록 &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12:10&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12)&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R96gUeGaP7E&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R96gUeGaP7E?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육체와 물질의 세계가 전부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노략질하려는 악한 영들과의 소리 없는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귀신, 즉 타락한 천사들은 우리 몸 밖의 공간(장례식장, 중환자실, 우상 숭배의 텃자리)에 머물기도 하지만, 합법적인 죄의 통로를 타고 우리 몸속(육체) 깊은 곳에 똬리를 틀고 집을 짓기도 한다.&lt;/p&gt; &lt;p&gt; 많은 그리스도인이 내 속에 침투한 악한 영의 존재를 무지한 채, 원인 모를 질병과 가난, 우울증과 가정 파탄의 고통을 단순한 우연이나 운명으로 치부하며 살아간다. 혹은 영적 눌림을 깨닫는다 해도, 매번 능력 있는 사역자를 찾아가 안수를 구걸하는 수동적인 신앙에 머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무기력한 포로로 부르지 않으셨다. 주님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이미 주셨던 것이다(눅 10:19).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사역자에게만 의존하던 낡은 틀을 깨고, 내 입술과 영적 권세를 사용하여 내 몸과 가정에 침투한 악한 영들을 스스로 몰아내는 &#039;자가 축사(Self-Exorcism)&#039;의 강력한 무기를 장착해야 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quot; (누가복음10:19)&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2. 조상들이 섬긴 우상숭배(제사, 부처 불교, 무당 점쟁이, 미신 잡신)의 죄는 왜 후손들에게 각기 다른 무게와 증상으로 대물림되는가?&lt;/span&gt;&lt;/h3&gt; &lt;p&gt; 내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은 대부분 조상들이 지은 우상 숭배의 죄악을 타고 혈통을 따라 대물림되어 내려온다(출 20:5). 그러나 그들이 섬겼던 우상의 종류에 따라, 후손들이 감당해야 할 영적 고통의 무게와 파괴력은 각각 다르다. 일반적으로 &lt;strong&gt;&#039;조상 제사&#039;&lt;/strong&gt;는 1년에 몇 차례, 즉 어떤 특정 시간에만 귀신을 불러들여 절을 하고 음식을 바치는 행위다. 그러므로 이 역시 무서운 질병(뇌출혈, 위장병, 암 등)을 유발하지만, 가문 전체를 일거에 쑥대밭으로 만들 만큼 파괴적이지는 않다.&lt;/p&gt; &lt;p&gt; 그러나 &lt;strong&gt;&#039;무당 점쟁이&#039;과 &#039;부처 불교&#039;&lt;/strong&gt;의 경우는 차원이 다르다. 이들은 특정 시간이 아니라 24시간 내내 귀신에게 종사하며 일평생을 바친 자들이다. 그 지은 죄의 크기가 압도적으로 크기에, 이 영들은 가문을 철저히 파괴한다. 스님은 결혼을 하지 않아 직계 자손이 없으므로, 그 지독한 가난과 단명의 저주는 고스란히 &#039;조카&#039;들에게로 흘러가 가문을 몰락시킨다. 그리고 무당도 역시 4대 안에 자신의 대를 이을 새로운 무당(딸이나 손녀)을 만들지 못하면 그 후손 중 누군가를 반드시 쳐 죽여서라도 지옥의 할당량을 채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4대 안에 무당을 만든다. 그러면 그의 후손들 3~4대는 거의 박살난다. 처음에는 외로움과 혈기분노로 시작하지만, 점차로 우울증에 따른 자살로 이어지며, 또한 이혼과 살인 등에 시달린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조현증과 중독에 시달리게 한다. 그러므로 무당이 되고 스님이 되어서, 24시간 악한 영을 섬긴 대가는 자신의 후손들의 삶을 처참한 생지옥으로 몰아넣고 만다. 정말 끔찍한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그의 후손에게 행한대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3. 내 속에 악한 영이 역사할 때, 특히 무당 계열의 영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어떤 구체적인 고통(신체적 증상)을 유발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필자의 외가 4대조 할머니는 세계 최대의 고인돌 유적지인 화순 춘양의 마지막 무당이었다. 그 끔찍한 무당의 영은 대를 이어 내려왔지만 결국 무당을 만들지는 못했다. 하지만 필자의 친척 누이인, 이모의 둘째 딸을 유방암으로 비참하게 죽게 했다. 이처럼 무당 계열의 영이 내 속에 역사할 때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 증상은 대단히 무섭고 잔인하다. &lt;/p&gt; &lt;p&gt; 그렇다면 자기 조상들 중에 무당이 있었거나 무당을 많이 섬긴 사람의 경우 그의 후손은 어떤 증상에 시달리는가? 그것들 중에 하나는 &#039;심장과 윗가슴&#039;에 압박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이때 명치 윗의 윗가슴을 누르면 숨이 멎을 듯한 극심한 통증을 느끼며, 틈만 나면 곧 죽을 것 같은 공황 상태에 빠지게 한다. 그러므로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 증상으로 인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특히 밤이 되면 귀신이 자신을 억누르며 잠을 재우지 않는다. 그러면 불면증에 시달린다. 또한 귓가에서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혹은 징소리나 휘파람 소리 같은 환청이 들린다.&lt;/p&gt; &lt;p&gt; 또한, 무당의 영이 있는 사람에게는 억울함이나 분노가 치밀어 올라오기도 하는데, 그럴 때면 이성을 잃고 옷을 찢거나 자신의 머리채를 쥐어뜯기도 한다. 다시 말해, 폭발적인 혈기(개떡 같은 성질)가 터져 나오는 것이다.&lt;/p&gt; &lt;p&gt; 또한 자신의 조상이 무당이었거나 무당을 잘 섬기는 사람의 후손들은 이유 없는 깊은 우울감과 극단적인 외로움에 시달린다. 그래서 그러한 사람들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시키고 결국에는 자살로 몰아가려는 전형적인 과정을 밟게 된다. 그러므로 무당 계열의 증상이 있는 분들은 하루라고 빨리 회개하여 조상들이 지은 죄를 씻어내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4. 영안이 열려 영적 실체를 보는 것은 과연 축복인가, 아니면 저주인가?&lt;/span&gt;&lt;/h3&gt; &lt;p&gt; 내 속에 악한 영들이 있다는 것을 감지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그때에는 악한 영들이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알아야 하고, 더 확실한 방법으로는 영안으로 그 영들의 실체를 볼 수 있어야 한다.&lt;/p&gt; &lt;p&gt; 그렇다면 무당의 영이나 큰 귀신들이 잠재의식 속에 투영될 때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그러면 꿈 속에서 거대한 뱀이나 호랑이, 쥐 같은 짐승들이 보이거나, 갓을 쓴 할아버지나 비녀를 꼽은 할머니, 목을 매달거나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형상이 생생하게 목격된다. 어떤 이들은 꿈속에서 귀여운 아기 곰 세 마리를 보았는데 불쌍해서 그 아기 곰을 자신의 품에 안고 집에 왔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곰과 같은 영의 작은 새끼 영들을 데리고 들어온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악한 아기 곰 영들이 다 자라 그 활동을 시작하면 대부분 국가를 흔드는 일이 발생하고 한다. &lt;/p&gt; &lt;p&gt; 그러므로 영안으로 영적인 실체를 보는 것이 필요하지만, 철저한 회개 없이 영적 실체를 보고 듣는다는 것은 더더욱 위험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무당의 영이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 억지로 우리의 영안을 열어젖힌 &#039;거짓 영안&#039;에 불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거짓 영안이 열리게 되면 많은 부분에 있어서 괴로움이 생긴다. 길을 걷다가 전봇대마다 서 있는 귀신을 보게 되는 것은 다반사이고, 방에 누우면 천장에서 시커먼 영이 내려다보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더욱이 부부의 은밀한 침실에까지 음란한 영이 끼어들어 삶을 생지옥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러므로 영안을 열어달라고 함부로 구하기 전에, 철저한 회개로 내면을 정결하게 비워 오직 성령께서 주관하시는 안전하고 거룩한 영안이 열리도록 해야 한다. 깨끗한 상태에서 성령께서 열어주시는 영안으로 실제의 영을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5. 악한 영의 거센 공격 앞에서, 누구나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두 가지 &#039;자가 축사법&#039;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그런데 내 안에서 악한 영이 요동치고 고통을 주고 있음을 느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무작정 사역자로부터 사역을 받을 날만 기다릴 수는 없다. 왜냐하면 사역자의 손길은 한정되어 있으나 나타난 문제는 내게 심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장 내 몸과 영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성도라면 누구나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축사방법을 알고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총 4가지 정도로 요약해 볼 수가 있는데, 다음에서 소개하는 두 가지 방법은 아주 기본적인 자가 축사법으로서, 뱀들과 귀신으로부터 공격을 더 받으면서 귀신을 축사할 수 있는 방법이다. &lt;/p&gt; &lt;p&gt; &lt;strong&gt;첫째는 &#039;예수의 피 바르기(뿌리기)&#039;&lt;/strong&gt;이다. 악한 영은 무엇보다도 십자가의 보혈을 가장 두려워한다. 피부에 질환(아토피 등)이 생기거나 몸의 특정 부위가 아플 때, 믿음으로 두 손을 모아 &quot;주님, 제 손에 예수의 피를 넘치도록 부어주시옵소서&quot;라고 구하라. 그리고는 그 손으로 환부를 쓸어내리며 &quot;예수 피! 예수 피!&quot;를 바르면서 선포하라. 상상과 믿음으로 붉은 피가 철벅철벅 발라지는 것을 그리며 선포하라. 그러면 어느순간부터 실제로 손이 뜨거워지면서 악한 영이 녹아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특히 꿈속에서 귀신을 마주칠 때에는 무조건 &quot;예수 피!&quot;를 외치면서 귀신을 향해 예수님을 피를 뿌려야 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quot; (요한계시록 12:11)&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quot; (요한일서 1:7)&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둘째는 &#039;십자가 세우기&#039;&lt;/strong&gt;다. 악한 영과 나 사이에 십자가를 세우는 것이다. 그 근거는 십자가가 마귀의 계급장을 뜯어내고 그들을 무장 해제시킨 완벽한 승리의 표지였기 때문이다(골 2:15). 앞으로 이렇게 해보라. 두통이 심하다 싶으면 제사의 죄를 회개한 다음에, &quot;내 머리를 아프게 하는 모든 영과 십자가 세운다!&quot;를 반복해서 선포하라. 이 선포는 &quot;너희 대장 마귀는 이미 십자가에서 패배하여 예수님의 포로가 되었으니, 너희는 이제 내게 역사할 권세가 없다&quot;라는 영적 팩트를 지속적으로 주입하는 것이다. 귀신은 열 번 이상 반복해야 비로소 알아듣고 반응하기 시작하니, 최소한 10회 이상 십자가 세우기를 해야 한다. 그러나 응급 상황이 발생할 때에는 100번 이상 십자가 세우기를 하라. 안 되면 1,000번, 3,000번을 숫자를 세어가며 끝장을 볼 때까지 집요하게 십자가를 세우기를 해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결과가 나타난다. &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quot; (골로새서 2:15)&lt;/strong&gt;&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6.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 서는 사역자나 강한 믿음을 가진 자가 죽기 살기로 사용해야 할 강력한 무기(칼과 불)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런데 앞선 소개해드린 두 가지 축사방법이 간접적이고 방어적이고 시간이 걸리는 축사 방법이라고 한다면, 사역의 길을 가고자 하거나 당장의 극심한 고통을 단숨에 끊어내고자 하는 자들이 사용해야 할 공격적인 축사법이 있기도 하다. 그것은 바로 &lt;strong&gt;&#039;성령의 검(칼)&#039;과 &#039;성령의 불&#039;을 사용하는 것&lt;/strong&gt;이다. &lt;/p&gt; &lt;p&gt; &lt;strong&gt;첫째로, &#039;성령의 검&#039;을 사용하는 방법&lt;/strong&gt;을 알아보자.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리면서 그것을 검으로 만든 후 악한 영들을 칼로 잘라내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믿음으로 하는 것이요 영의 세계에서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담대하게 선포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악한 영들을 영의 공간에서 직접 짜르는 것이므로 그들이 금방 그것을 알아채고 반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려면 아무래도 영적인 계급이 있는 자가 더 낫고, 이렇게 싸우다가 죽어도 좋다는 각오가 설 때에 해야 한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에베소서 6:17)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 둘째로, &#039;성령의 불&#039;을 사용하는 방법&lt;/strong&gt;을 알아보자. 세례 요한은 예수께서 이 땅에 2가지 세례를 하시려고 오셨다고 말했다. 하나는 성령 세례요 또 하나는 불세례였다(마 3:11). 성령세례는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에 때 일어났지만(행 2:1-4, 11:15-17), 불세례는 성육신하셨던 예수님 당시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불이 붙지 않은 세대를 향하여 안타까워 하셨다(눅 12:49-50).&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quot; (예레미야 23:29)&lt;/strong&gt;&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quot; (마3:11)&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quot; (누가복음12:49-50)&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런데 이제 마지막 시대가 되다보니 하나님께서 불사역을 허락하시어 여러 사역자들을 통하여 불로 악한 영을 태울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역자들을 통하여서 성령의 칼과 성령의 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lt;/p&gt; &lt;p&gt; 그렇다면 일반 평신도는 영영 성령의 칼과 불을 사용할 수 없는가? 그렇지는 않다. 영적 통로를 열어주는 사역자로부터 임파테이션을 받고 주님께 요청하여 성령의 검과 성령의 불을 달라고 하여 사용하면 된다. 물론 시간을 좀 더 많이 걸릴 수 있겠지만 얼마든지 가능한 방법이다. &lt;/p&gt; &lt;p&gt; 예를 들어보자. 내 몸에 통증을 유발하는 당처(예: 심장, 위장)가 있을 때에는 거기에 자신의 영의 손을 얹으라. 그리고 주님께 영적인 칼과 불을 구하라.&lt;strong&gt; &quot;주님, 제 손에 칼을 주시옵소서&quot;, &quot;주님, 제 손에 불을 주시옵소서&quot;&lt;/strong&gt;라고 기도하라. 그리고는 칼로 당처를 찌르면서 &quot;두려움을 주는 영아, 이제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뱀들은 잘라질어다. 잘라져! 잘라져!&quot;라고 명령하라. 그리고 다섯 손가락 끝에서 불이 나온다고 상상을 하면서 &lt;strong&gt;&quot;질병을 주는 영아, 이제 성령의 불로 타버려! 타버려! 타버려!&quot;&lt;/strong&gt;라며 맹렬하게 선포하라. &lt;/p&gt; &lt;p&gt; 그런데 이 방법은 사실 적의 급소를 직접 찌르는 것이므로 악한 영들의 발악과 저항(역공)이 엄청나다. 때로는 몸이 뒤틀리거나 내게서 기절할 듯한 통증이 수반될 수도 있다. 그러나 &quot;죽으면 죽으리라&quot;는 일사각오로 다시 일어나 끝까지 칼로 찌르고 불로 태우라. 그러면 결국 마귀는 견디지 못하고 항복하며 도망칠 것이다. 이러한 치열한 육박전을 치르지 않으면 사실상 우리의 영적 계급은 올라가지 않는다. 싸우면서 때로는 넘어질 수도 있고, 응급실에 실려갈 수도 있겠으나 끝까지 싸우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는 것을 더이상 보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영권을 더 주시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7. 공간이나 내 몸에 숨은 악한 영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구원받은 상속자로서 우리는 하늘의 군대(천사)를 어떻게 동원해야 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그렇다면 자가 축사법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장엄한 무기는 무엇인가? 그것은 &lt;strong&gt;네번째로 &#039;하늘의 군대 천사&#039;를 동원하는 것&lt;/strong&gt;이다. 이 방법은 우리 몸속의 영들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영들 곧 이사 갈 새집, 사업장, 혹은 우상 숭배의 기운이 짙은 공간(모텔 등)에 진을 치고 있는 악한 영들을 일망타진하는 데 아주 탁월한 위력을 발휘한다. 왜냐하면 하늘에 있는 천사들 중에는 이미 거듭나서 하늘나라의 상속자가 될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준비된 천사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을 가리켜 우리는 &#039;군대천사들(전투천사들)&#039;이라고 부른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quot; (히브리서 1:14)&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그러므로 사역자가 되었든지 아니면 평신도이든지 자신이 거듭난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다면, 그에게는 천사를 부릴 합법적인 권세가 주어져 있음을 알라.&lt;/p&gt; &lt;p&gt; 그럼, 어떻게 천사를 부릴 것인가? 그때에는 악한 영이 있는 어떤 장소에 들어갈 때에, 영적 권위를 담아 이렇게 선포하라. &lt;strong&gt;&quot;하늘의 군대 천사 만 명 내려옵니다! 이 공간에 있는 모든 더러운 영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결박합니다. 결박! 결박! 결박! 이제는 이 결박한 영들을 음부로 끌어갑니다! 다시는 오지 말지어다!&quot;&lt;/strong&gt; 이때 비록&lt;strong&gt; &lt;/strong&gt;우리의 계급이 낮을지라도 염려하지 말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상속자가 예수의 이름을 사용해 믿음으로 명령할 때에는 주님께서는 반드시 그 분량에 맞는 전투 천사들을 파송하시어 시커먼 악한 영들을 결박하고 깨끗하게 청소해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말라. 만약 사역자들이 안수하여 그 많은 귀신들을 뽑아낼 때, 마약 이 천사 동원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빠져나온 귀신들 중의 일부가 교회 공간에 머물다가 다른 성도들에게 들러붙어 고통을 주고, 교회의 기물을 파송하는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군대천사를 동원할 때에는 담대하게 선포하고 또 선포해야 한다.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8. 이 강력한 네 가지 자가 축사법을 사용하기 전, 악한 영을 합법적으로 쫓아내기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영적 전제조건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그런데 우리가 자가축사를 하려고 할 때, 우리가 아무리 예수의 피를 바르고, 십자가를 세우며, 칼로 자크고 불을 던지고 천사를 부른다 할지라도, 한 가지 전제 조건이 빠져 있다면 귀신은 결코 호락호락 떠나가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lt;strong&gt;&#039;회개&#039;의 분량을 채우는 것&lt;/strong&gt;이다. 귀신이 내 몸과 가정에 들어와 고통을 주는 것은 그들이 불법 침입자이기 때문은 아니다. 조상들이 우상에게 절하고 피를 흘린 죄, 그리고 내가 지은 수많은 자범죄가 귀신들에게 머물 수 있는 &#039;합법적인 거주권&#039;을 그들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러므로 자가 축사를 행하기 전, 해야 할 일이다. 그것은 반드시 &#039;회개 기도문&#039;을 통해 악한 영들이 들어온 통로가 된 구체적인 죄악을 하나님 앞에 낱낱이 자백해야 하는 것이다(요일 1:9). 예를 들어 갑자기 코피가 났는데 멈추지 않는다고 치자. 그러면 이러한 증상 전에 자기 조상들에게 폭력과 억압의 죄가 있다는 것을 알고, 먼저 그 죄를 회개한 다음, 십자가 세우기를 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quot;주님, 내 조상들이 제사를 지내고 억압 폭력 살인 권력남용의 죄를 지었나이다.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소서!&quot;라고 회개하라. 그리고 이 진실한 자백을 한 다음에, 보혈 바르기는 하든, 십자가 세우기를 하든, 성령의 칼이나 불을 사용하라. 그리고 군대천사를 동원하여 그들을 음부로 끌어가도록 명령하라. 이렇게 할 때, 마귀가 쥐고 있던 합법적 권리는 산산조각이 나고 우리가 휘두르는 4가지 자가 축사 무기는 100배의 파괴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지금까지 우리는 자기 속에 침투하여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악한 영들을 어떻게 스스로 제압할 것인지, 그 실전적인 4가지 자가 축사법에 대해 깊이 살펴보았다. 그런데 예수의 피를 뿌리고 바르는 훈련, 원수를 무장 해제시키는 십자가 세우기, 성령의 불과 칼로 당처를 직접 찌르는 영적 백병전, 그리고 공간을 청소하는 군대 천사의 동원 방법은 결코 사역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하나님의 상속자라면 누구나 지금 당장 꺼내어 휘두를 수 있는 강력하고도 합법적인 무기이다.&lt;/p&gt; &lt;p&gt;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영들의 공격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두려워 떨지 말라. 신기가 올라오고 환부에서 극심한 고통이 느껴질 때, 즉각적으로 회개의 무릎을 꿇고 입술을 열어 영적 권세를 선포하라. 귀신은 결코 단번에 백기를 들지는 않겠지만,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끝장을 보겠다는 일사각오로 십자가의 피를 뿌리면서 사역할 때 반드시 패배하고 떠나가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이 치열한 자가 축사의 영적 전투를 매일매일 승리로 장식하여, 내 영혼육을 온전히 정결케 보존하고 장차 새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는 찬란한 &#039;이기는 자&#039;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3월 08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gt;이 설교는 신자들이 자신의 몸과 생활 환경에 침투한 악한 영들을 스스로 몰아내는 &lt;/span&gt;&lt;strong&gt;자가 축사법&lt;/strong&gt;&lt;span&gt;의 구체적인 원리와 실천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 메시지는 가계의 우상숭배나 무속 신앙을 통해 대물림되는 영적 세력이 질병과 고통의 원인이 됨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lt;/span&gt;&lt;strong&gt;회개 기도&lt;/strong&gt;&lt;span&gt;를 선행한 후 믿음의 권세를 사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구체적인 방법론으로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lt;/span&gt;&lt;strong&gt;예수 피 뿌리기&lt;/strong&gt;&lt;span&gt;와 &lt;/span&gt;&lt;strong&gt;십자가 세우기&lt;/strong&gt;&lt;span&gt;, 그리고 강력한 저항이 따르지만 효과가 빠른 &lt;/span&gt;&lt;strong&gt;성령의 검(칼)과 불&lt;/strong&gt;&lt;span&gt; 사용하기, 마지막으로 &lt;/span&gt;&lt;strong&gt;군대 천사를 동원&lt;/strong&gt;&lt;span&gt;하여 영들을 결박하는 네 가지 단계를 설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과정은 단순한 테크닉이 아니라 &lt;/span&gt;&lt;strong&gt;죽기를 각오한 영적 전쟁&lt;/strong&gt;&lt;span&gt;의 과정이며, 지속적인 훈련과 확고한 믿음을 통해 영적 계급을 높여가야 함을 강조하는 목회적 지침서라 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자가축사 #영적전쟁 #축사 #악한영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설교 #회개 #예수의피 #십자가 #성령의검 #성령의불 #천사동원 #우상숭배 #가계에흐르는저주 #무당 #영적권세 #이기는자&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015235cc2e9fdb35c90f4ef0c7b15d2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015235cc2e9fdb35c90f4ef0c7b15d21.webp&quot; alt=&quot;Self-Exorcism_Tactical_Manual.pdf_1_vora.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42/234/d98e0ec329aaaed9005d88b595893afe.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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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자가축사</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악한영</category><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설교</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예수의피</category><category>십자가</category><category>성령의검</category><category>성령의불</category><category>천사동원</category><category>우상숭배</category><category>가계에흐르는저주</category><category>무당</category><category>영적권세</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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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4542#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Mar 2026 23:5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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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를 망가뜨리는 짧은 동영상 중독을 이기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한계시록 3:3)_2026-02-22(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2447</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2-22(일) 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뇌를 망가뜨리는 짧은 동영상 중독을 이기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한계시록 3: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595pQYxgod8&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595pQYxgod8?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1. 들어가며&lt;/span&gt;&lt;/h3&gt; &lt;p&gt;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영적, 육체적 위협으로 다가오는 것은 단연 &#039;쇼츠(Shorts)&#039;라 불리는 짧은 동영상 중독이다. 15초 남짓한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자극적인 제목과 화면으로 무장한 이 영상들은,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늪에 빠진 것처럼 헤어 나오기 어렵다. 밥 먹을 시간도 잊은 채, 혹은 10분만 머리를 식히겠다고 시작한 스크롤이 어느새 한두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것이다.&lt;/p&gt; &lt;p&gt;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시간을 허비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뇌가 심각하게 망가지고 있으며, 덩달아 영적인 인지 능력과 사고력까지 마비되고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우리는 &#039;이기는 자&#039;가 되기 위한 치열한 영적 전투와 긴장감 넘치는 말씀들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때로는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를 잠시 늦추고, 우리의 뇌와 영혼이 건강하게 숨 쉬고 있는지 점검하는 &#039;쉬어가는 코너&#039;가 필요하다. 과연 우리의 &lt;strong&gt;뇌를 파괴하는 짧은 동영상 중독의 실체&lt;/strong&gt;는 무엇이며, 하나님이 주신 창조 본연의&lt;strong&gt; 인지력과 영성을 회복&lt;/strong&gt;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는가?&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2. 2024년 옥스포드 출판부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 &#039;뇌 썩음(Brain Rot)&#039;은 오늘날 우리의 영적 상태에 어떤 경종을 울리고 있는가?&lt;/span&gt;&lt;/h3&gt; &lt;p&gt;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중 하나는 단연 &#039;빨리빨리&#039; 문화다. 이 특유의 부지런함과 속도전이 오늘날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어낸 저력이 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039;빨리빨리&#039;의 습성이 디지털 매체와 결합하면서 치명적인 독소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긴 글을 읽거나 긴 설교를 들으며 깊이 사색하기보다는, 단 10초 만에 결론을 내어주는 즉각적인 정보에만 환호하게 된 것이다.&lt;/p&gt; &lt;p&gt; 영국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는 2024년을 대표하는 올해의 단어로 인공지능(AI)이나 기후 위기, 전쟁과 같은 거창한 이슈들을 제치고 &lt;strong&gt;&#039;뇌 썩음(Brain Rot)&#039;&lt;/strong&gt;을 선정했다. 하루 종일 무의미하고 자극적인 숏폼 콘텐츠에 매몰되어 현대인의 뇌가 말 그대로 썩어가고 있다는 무서운 경고다. 짧은 동영상은 우리에게 &#039;단방 기쁨&#039;, 즉 즉각적인 도파민을 분비시켜 찰나의 쾌락을 준다. 그러나 30분을 넘게 들여다보아도 내 인생의 미래를 설계해 주거나 영적인 통찰력을 안겨주는 영양가 있는 정보는 전무하다. 당장 입에 단 불량 식품만 찾다가 영혼의 심각한 영양실조와 뇌의 부패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서글픈 영적 현주소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3. 짧고 자극적인 동영상은 구체적으로 우리의 뇌, 특히 &#039;해마&#039;를 어떻게 파괴하며 치매를 앞당기는가?&lt;/span&gt;&lt;/h3&gt; &lt;p&gt; 인간의 뇌에는 &lt;strong&gt;기억과 학습을 주관하는 핵심 기관&lt;/strong&gt;이 있다. 그 모양이 바다에 사는 해마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lt;strong&gt;&#039;해마(Hippocampus)&#039;&lt;/strong&gt;다. 이 해마는 우리가 습득한 정보를 저장하고 과거의 기억을 불러일으키며, 복잡한 문제를 인내심 있게 풀어가는 사고의 중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자극적인 짧은 동영상을 끝없이 넘겨보는 행위는 이 해마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다.&lt;/p&gt; &lt;p&gt; 스크롤을 내릴 때마다 &quot;다음 영상은 더 재미있겠지&quot;라는 기대감 속에서 뇌는 끊임없이 자극을 받지만, 깊이 생각할 겨를 없이 새로운 정보에 의해 이전 정보가 즉시 덮어씌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는 스스로 깊이 사고하고 정보를 끈기 있게 추적하려는 &#039;지구력&#039;을 상실해 버린다. 결국 해마가 위축되고 쪼그라들면서, 과거의 오랜 기억은 남아있을지언정 최근의 일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lt;strong&gt;치매 증상&lt;/strong&gt;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단 한 번의 깊은 묵상 없이 즉각적인 보상만을 좇는 뇌는, 진리의 말씀을 들어도 그것을 삶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영적 인지 능력마저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4. 내비게이션 없이 2만 5천 개의 골목을 외우던 영국 택시 기사들의 뇌는 우리에게 어떤 아날로그적 훈련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가?&lt;/span&gt;&lt;/h3&gt; &lt;p&gt; 스마트 기기에 의존하는 것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lt;strong&gt;영국 런던의 택시 기사들&lt;/strong&gt;이다. 런던은 무려 2만 5천 개가 넘는 미로 같은 골목길로 이루어진 도시다. 과거 내비게이션이 없던 시절, 런던의 택시 기사들은 이 복잡한 길을 오직 자신의 머릿속에 암기하여 운행했다. 뇌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이 아날로그 시절 택시 기사들의 뇌를 MRI로 촬영해 본 결과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 부위가 일반인보다 기형적일 만큼 거대하게 발달하고 활성화되어 있었다.&lt;/p&gt; &lt;p&gt; 그러나 내비게이션이 보편화된 이후, 더 이상 길을 외울 필요가 없어진 현대 운전자들의 해마는 눈에 띄게 위축되었다. &lt;strong&gt;인공지능과 스마트 기기가 나의 기억력을 대신해 주면서, 뇌가 스스로 노력하고 기억을 되살리려는 기능을 포기&lt;/strong&gt;해 버린 것이다. 신앙생활도 이와 다르지 않다. 매주 쏟아지는 새로운 설교와 얄팍한 간증, 즉각적인 위로를 주는 짧은 영상에만 길들면 우리의 영적 해마는 퇴화한다. 과거에 들었던 말씀을 스스로 더듬어 기억해 내고, 그 말씀의 조각들을 연결하여 거대한 구속사의 숲을 바라보려 애쓰는 아날로그적인 영적 훈련 없이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5. 101세까지 치매 증상 없이 건강하게 살다 간 &#039;메리 수녀&#039;의 기적 같은 뇌의 비밀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미국에서 진행된 678명의 수녀를 대상으로 한 뇌 과학 연구, 이른바 &lt;strong&gt;&#039;수녀 프로젝트&#039;&lt;/strong&gt;는&lt;strong&gt; 뇌의 퇴화를 막는 놀라운 비밀&lt;/strong&gt;을 밝혀냈다. 그중 101세까지 지팡이도 짚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다 운명한 &#039;메리 수녀&#039;의 사례는 의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사후 부검 결과, 그녀의 뇌는 이미 알츠하이머 말기 상태로 심각한 독성 물질에 의해 망가져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생전 그녀에게는 단 한 번의 치매 증상도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다.&lt;/p&gt; &lt;p&gt; 그 비밀은 바로&lt;strong&gt; &#039;인지적 예비능력(우회 신경망)&#039;&lt;/strong&gt;에 있었다. 비록 뇌세포의 일부가 죽어갔지만, 그녀는 평생의 습관을 통해 수많은 다른 신경망의 밧줄들을 튼튼하게 연결해 놓았던 것이다. 배를 정박할 때 하나의 밧줄이 끊어져도 다른 여러 개의 밧줄이 배를 지탱해 주듯, 우회하는 신경망들이 죽은 뇌세포의 역할을 훌륭히 대신했다. 메리 수녀는 &lt;strong&gt;오전에는 깊은 명상과 긴 독서&lt;/strong&gt;를 하고 &lt;strong&gt;후배 수녀들을 열정적으로 가르&lt;/strong&gt;쳤으며, &lt;strong&gt;오후에는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조용히 산책하며 뇌를 쉬게 하는 삶의 패턴&lt;/strong&gt;을 평생 유지했다. 뇌를 치열하게 사용하는 것과 철저하게 비우고 쉬게 하는 완벽한 균형이, 알츠하이머조차 이겨낸 기적의 뇌를 만들어낸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6. 죽어가는 사데 교회를 향해 주님이 내리신 처방은 어떻게 뇌가 망가져 가는 현대인들에게 영적 해독제로 작용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오늘날 숏폼 중독으로 인해 인지력과 사고력이 죽어가는 우리의 뇌 상태는,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사데 교회의 영적 상태와 정확히 오버랩된다. 주님은 사데 교회를 향해 &quot;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quot;(계 3:1)라고 엄히 책망하셨다. 겉보기엔 멀쩡하게 교회에 다니고 스마트 기기로 수많은 지식을 소유한 것 같지만, 영적 인지 능력과 진리를 향한 인내력이 완전히 죽어버린 현대 교회의 모습이다. 주님은 이 죽어가는 교회를 향해 명확한 소생의 처방전을 내리신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lt;strong&gt;&quot;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quot; (요한계시록 3:3)&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여기서 &#039;생각하고&#039;라는 단어는 헬라어 원문으로&lt;strong&gt; &#039;기억하라&#039;&lt;/strong&gt;는 뜻이다. 주님은 &lt;strong&gt;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기 위해 가장 먼저 과거의 은혜와 들었던 말씀을 &#039;기억해 낼 것&#039;&lt;/strong&gt;을 명령하신다. 필자가 설교할 때마다 과거의 핵심 내용들을&lt;strong&gt; 거듭 반복하며 상기시키는 이유&lt;/strong&gt;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성도들의 영적 해마를 억지로라도 자극하여 살려내기 위함이다. 과거의 기억 위에 새로운 진리의 지식이 층층이 쌓여야만, 어느 결정적인 환난의 순간에 내 안의 묵은 말씀이 폭발적으로 튀어나와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어주기 때문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7. 파괴되어 가는 해마를 되살리고 생각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당장 실천해야 할 3가지 습관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우리의 뇌, 특히 해마를 썩지 않게 하고 생각의 근육을 탄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결단해야 할 세 가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있다.&lt;/p&gt; &lt;p&gt; &lt;strong&gt; 첫째, 긴 글을 읽고 긴 설교를 듣는 훈련을 해야&lt;/strong&gt; 한다. 15초짜리 영상이 주는 얄팍한 쾌락에서 벗어나 50분, 한 시간짜리 깊이 있는 설교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는 훈련은 그 자체로 뇌의 지구력을 키우는 최고의 보약이다.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며 문맥을 파악하는 독서와 말씀 청종은 해마를 가장 활발하게 춤추게 만든다.&lt;/p&gt; &lt;p&gt; &lt;strong&gt;둘째, 해마에 진정한 휴식 시간을 주어야&lt;/strong&gt; 한다. 해마는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하여, 지속적인 초긴장 상태에 놓이면 그 기능이 멈춰버린다. 필자 역시 한때 &#039;포르쉐&#039;처럼 브레이크 없이 전력 질주하며 사역하다가 심각한 건강의 위기를 맞은 적이 있다. 아무리 바빠도 산책을 하며 자연을 느끼고, 찬양을 들으며 뇌의 스위치를 끄는 쉼이 필요하다. 피곤할 때 죄책감을 갖지 말고 30분이라도 달게 낮잠을 자는 것은, 뇌가 복잡한 정보를 싹 정리하고 새롭게 에너지를 응축하는 가장 거룩한 안식이다.&lt;/p&gt; &lt;p&gt; &lt;strong&gt;셋째, 배운 것을 능동적으로 아웃풋(Output)하는 세 줄 일기와 답글 쓰기를 실천하라&lt;/strong&gt;. 말씀을 듣기만 하고 흘려보내지 말고, 오늘 무엇을 깨달았고 내일 어떻게 살 것인지 세 줄 정도로 요약하여 글을 써보는 것이다. 단순히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뇌와, 자신의 언어로 그것을 재조합하여 표현하는 뇌의 활동량은 하늘과 땅 차이다. 생각하기 싫어하는 게으름을 떨치고 적극적으로 반응할 때 치매의 그림자는 물러간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8. 인간의 뇌와 인지력을 깨끗하게 비우고 100% 활용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하고 영적인 처방은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앞서 말한 뇌과학적 습관들도 중요하지만, 성도들에게 있어 뇌의 공간을 확보하고 지혜를 무한대로 흡수하게 만드는 궁극적이고 영적인 처방은 따로 있다. 그것은 바로 &lt;strong&gt;내 속에 똬리를 틀고 있는 악한 영들을 뽑아내는 &#039;철저한 회개&#039;&lt;/strong&gt;다.&lt;/p&gt; &lt;p&gt; 필자는 고등학교 시절,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죽어라 영어 단어를 외우려 했지만, 아무리 외워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 끔찍한 인지적 장벽을 경험했다. 뇌의 저장 공간이 가득 차서 더 이상 새로운 지식이 밀고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였던 것이다. 세월이 흘러 깊은 영적 훈련을 통해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은, 나의&lt;strong&gt; 머릿속에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제사의 영, 우상 숭배의 영, 잡다한 뱀들(귀신들)이 가득 차서 해마를 짓누르고 뇌의 활동을 마비시키고 있었다&lt;/strong&gt;는 점이다.&lt;/p&gt; &lt;p&gt; 그러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2조 마리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의 악한 영들을 토해내듯 회개하여 뽑아내고 나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뇌를 짓누르던 어둠의 공간이 텅 비워지면서, 이제는 어떤 복잡하고 방대한 진리의 말씀을 들어도 스펀지처럼 막힘없이 뇌로 쏙쏙 빨려 들어오게 된 것이다. 밤낮없이 말씀을 연구하고 글을 써도 머리가 아프거나 과부하가 걸리지 않는다. &lt;strong&gt;악한 영들이 빠져나간 깨끗한 뇌는 하나님이 주신 창조 본연의 놀라운 집중력과 통찰력을 100% 발휘&lt;/strong&gt;하게 된다. 진정한 회개야말로 최고의 뇌 디톡스이자 인지력 회복의 열쇠다.&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9. 나오며&lt;/span&gt;&lt;/h3&gt; &lt;p&gt; 우리는 지금 15초의 짧은 영상이 인간의 깊은 사고를 마비시키고 영혼을 갉아먹는 &#039;뇌 썩음&#039;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마귀는 자극적이고 단편적인 즐거움으로 우리의 해마를 파괴하여, 과거에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게 하고 복잡한 구속사의 진리를 끝까지 파고들 영적인 지구력을 거세하려 한다.&lt;/p&gt; &lt;p&gt; 그러나 이기는 자의 삶은 세상의 거센 풍조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삶이 아니다. 비록 시대가 숏폼을 원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기꺼이 길고 깊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진득하게 머무는 수고를 감내해야 한다. 치열하게 진리를 탐구하는 한편, 뇌와 육체에 참된 안식을 주며, 세 줄의 답글이라도 나의 신앙을 고백하는 능동적인 훈련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 무엇보다 날마다 긴 호흡의 회개 기도문을 통해 우리 뇌와 영혼 속에 기생하는 악한 영들을 가차 없이 몰아내자. 그리하여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총명한 기억력과 맑은 영성으로 무장하여, 누구의 신세도 지지 않고 건강하게 이 땅의 사명을 감당하는 참된 &#039;이기는 자&#039;로 우뚝 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한다.&lt;/p&gt; &lt;p&gt; &lt;/p&gt; &lt;p&gt;2026년 02월 22일(주일)&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본 설교는 &lt;/span&gt;&lt;strong&gt;쇼츠(Shorts)와 같은 짧은 영상 중독&lt;/strong&gt;&lt;span&gt;이 현대인의 뇌, 특히 기억을 관장하는 &lt;/span&gt;&lt;strong&gt;해마를 손상시켜 &#039;뇌 썩음&#039;과 치매&lt;/strong&gt;&lt;span&gt;를 유발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앙적·생활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즉각적인 도파민 자극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lt;/span&gt;&lt;strong&gt;긴 문장의 글을 읽거나 긴 설교를 경청&lt;/strong&gt;&lt;span&gt;함으로써 생각의 근육을 키우고, 동시에 산책이나 명상 같은 &lt;/span&gt;&lt;strong&gt;적절한 휴식&lt;/strong&gt;&lt;span&gt;으로 뇌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인용하여 과거의 은혜를 끊임없이 &lt;/span&gt;&lt;strong&gt;기억하고 회개&lt;/strong&gt;&lt;span&gt;하는 영적 훈련이 인지 능력을 회복하고 영혼을 살리는 핵심 열쇠임을 설파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설교는 &lt;/span&gt;&lt;strong&gt;아날로그적 몰입과 영성 회복&lt;/strong&gt;&lt;span&gt;을 통해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을 제안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숏폼중독 #뇌썩음 #뇌건강 #스마트폰중독 #도파민중독 #해마 #치매예방 #디지털디톡스 #정보배목사 #동탄명성교회 #설교 #요한계시록 #회개 #영적훈련 #아날로그 #기억력 #인지능력 #이기는자&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d6bbe1d862252a56ac5d62e8b5263acb.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d6bbe1d862252a56ac5d62e8b5263acb.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1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ed08fa9e51a47f2eb4083dcba2202ad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ed08fa9e51a47f2eb4083dcba2202ad2.webp&quot; alt=&quot;Healing_Brain_Rot.pdf_2_lamivi.jp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47/232/36ad2c8ddbe1ba530fe2923c7d2167ce.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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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숏폼중독</category><category>뇌썩음</category><category>뇌건강</category><category>스마트폰중독</category><category>도파민중독</category><category>해마</category><category>치매예방</category><category>디지털디톡스</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설교</category><category>요한계시록</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영적훈련</category><category>아날로그</category><category>기억력</category><category>인지능력</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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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2447#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Feb 2026 23:2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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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론(27)] 교회시대에 이기는 성도들이 장차 받을 복은 무엇인가?(계21:1~7)_2026-02-15(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30402</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2-15(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기독론(27)] 교회시대에 이기는 성도들이 장차 받을 복은 무엇인가?(계21:1~7)&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cxyvaYl8QLE&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cxyvaYl8QLE?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5&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5&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1. 들어가며&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6&quot;&gt; 우리는 지금까지 구약의 인물들과 사건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모형을 찾아왔고, 신약에 이르러 그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따르는 제자들의 삶이라는 것을 조명해 왔다. 이제 우리는 기독론 중에서 핵심인 이기는 자에 대한 결론부에 도달했다. 그것은 바로 &#039;이기는 자(The Overcomer)&#039;가 받는 복에 관한 말씀이다. 많은 성도들이 막연하게 &quot;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quot;는 사실에는 동의하고 있지만, 그 천국이 구체적으로 어떤 곳이며, 그곳에서 우리가 누릴 지위와 영광이 어떠하며 그곳에서 어떻게 다르게 도출되는지에 대해서는 무지하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한 마디로 천국은 결코 평등한 곳이 아니다. 들어가는 것 자체가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지만, 그 안에서의 영광은 이 땅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았느냐, 즉 &#039;이기는 자&#039;가 되었느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갈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 우리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놀라운 축복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보려 한다. 귀신이 떠나가는 것 곧 이 땅에서부터 나타나는 맛보기 축복부터 시작하여, 영원한 새 예루살렘 성에서 누릴 거주권, 기업권, 통치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이 반드시 쟁취해야 할 영광의 면류관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래서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그저 마당만 밟는 신자가 아니라, 가장 깊은 곳에서 왕 노릇 하는 주인공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8&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8&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2. 죽어서 가는 천국 이전에, 우리가 이 땅에서 미리 맛볼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실체는 무엇인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9&quot;&gt; 많은 이들이 천국을 죽어서만 가는 곳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주님은 주기도문을 통해 &quot;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quot;라고 기도하게 하셨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는 증거는 무엇인가? 단순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인가? 아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아주 구체적이고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셨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0&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10&quot;&gt;&quot;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quot;&lt;/b&gt; (마태복음 12:28)&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1&quot;&gt; 하나님의 나라는 말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고전 2:4-5). 천국은 거역하는 영이나 더러운 영이 단 하나도 없는, 하나님의 통치가 완전하게 실현된 곳이다. 따라서 이 땅에서 우리 안에 들어와 있는 귀신을 쫓아낸다는 것은, 장차 올 천국의 상태를 미리 당겨와 맛보는 것과 같다. 마치 옛날 엿장수가 본격적으로 엿을 팔기 전에 가위로 톡 쳐서 건네주던 &#039;맛보기&#039;와 같다. 맛을 봐야 그 진가를 알고 전부를 사려고 하지 않겠는가?&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귀신이 나가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통치가 임한다. 귀신이 가져다주었던 가난과 질병, 신기와 막힘 그리고 파탄난 성품이 떠나가고, 그 자리에 하나님의 평강과 형통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물론 성령이 내주하시는 것만으로도 변화는 시작되지만, 내 안에 똬리를 틀고 있는 악한 영들을 몰아내지 않고서는 완전한 통치를 경험하기 어렵다. 귀신을 쫓아내지 않고 성품만 바꾸려 하는 것은 냄새나는 오물을 그냥 뚜껑으로 덮어두는 것과 같다. 그러면 언젠가는 폭발한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039;이기는 자&#039;의 첫걸음은 내 안의 귀신을 몰아내어 하나님 나라의 실재를 경험하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13&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13&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3. 장차 우리가 들어갈 새 예루살렘 성에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존재하지 않는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4&quot;&gt; 이기는 자들이 들어갈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의 환경은 어떠한가? 성경은 그곳에 &#039;있는 것&#039;보다 &#039;없는 것&#039;을 먼저 강조함으로 그 완벽함을 설명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첫째, 그곳에는 &lt;b data-path-to-node=&quot;15&quot; data-index-in-node=&quot;9&quot;&gt;눈물과 사망, 애통하는 것,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다(계 21:4).&lt;/b&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16&quot;&gt;&quot;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더이상)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quot;&lt;/b&gt; (요한계시록 21:4)&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7&quot;&gt; 이 땅에서 장애를 가지고 살았던 이들, 질병으로 고통받았던 이들이 가장 기뻐할 소식이다. 천국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20대 청년의 모습으로 부활하여 영원히 살기 때문이다. 지옥은 깨진 머리, 잘린 팔다리가 그모습 그대로 재현되어 고통받지만, 천국은 결핍이 없는 완전한 회복의 장소이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8&quot;&gt; 둘째, &lt;b data-path-to-node=&quot;18&quot; data-index-in-node=&quot;4&quot;&gt;저주가 없다(계 22:3).&lt;/b&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9&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19&quot;&gt;&quot;다시는(더이상)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quot;&lt;/b&gt; (요한계시록 22:3)&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0&quot;&gt;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던 지긋지긋한 가문의 흐르는 저주가 그곳에는 발붙일 곳이 없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1&quot;&gt;셋째, &lt;b data-path-to-node=&quot;21&quot; data-index-in-node=&quot;4&quot;&gt;밤이 없고 등불이나 햇빛이 쓸데없다(계 22:5).&lt;/b&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22&quot;&gt;&quot;다시는(더이상)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quot;&lt;/b&gt; (요한계시록 22:5)&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3&quot;&gt; 그곳은 하나님 자체가 빛으로 비추기 때문에 어둠이 존재할 수 없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가장 쾌적하고 찬란한 빛의 세계다. 그러나 성 밖은 다르다. 그곳은 빛이 없어 바깥쪽으로 갈수록 어둡다. 그리고 노동의 수고가 있는 장소이며, 다치기도 한다. 그러므로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다친 그들을 치료하는 생명나무의 잎사귀가 여전히 필요하다. 그러나 성 안에는 이러한 결핍이 완전히 제거된 완벽한 낙원의 모습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사모하며 들어가야 할 아버지의 집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3&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3&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4&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24&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4.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이 맞이하게 될 충격적인 결말은 무엇인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5&quot;&gt; 천국은 믿음으로 간다. 그러나 성경은 아주 엄중한 경고를 덧붙인다. 믿음이 있다고 자부하지만, 삶 속에서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성 안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이다(계 22:14-15).&lt;/p&gt; &lt;p data-path-to-node=&quot;26&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26&quot;&gt;&quot;자기[의] 두루마기(겉옷)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quot;&lt;/b&gt; (요한계시록 22:14)&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7&quot;&gt; 여기서 성도가 자신의 겉옷을 빤다는 것은 자신의 죄를 자백하는 &#039;회개&#039;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회개하지 않는 자, 즉 개들(외치지 않는 자?), 점술가들, 음행하는 자들, 살인자들, 우상 숭배자들, 거짓말을 좋아하는 자들은 성 밖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셨다(계 22:15). 특히 거짓말에 능한 자들, 남을 속이는 자들은 그 속에 거짓의 영이 가득한 것이다. 이를 회개하여 쫓아내지 않으면 성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8&quot;&gt; 많은 교리가 &quot;한 번 믿으면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다 사해졌다&quot;고 가르치며 성도들의 눈을 가리고 있다. 그러나 죄는 실제적인 영적 세력인 귀신을 불러들인다. 회개하지 않고 쌓아둔 죄는 결국 우리를 성 밖, 바깥 어두운 곳으로 밀어내는 원인이 된다. 성 안에 들어가는 거주권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더불어, 날마다 자신의 죄를 씻어내는 철저한 회개가 필수적이다. 이것이 이기는 자가 되는 기본 전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8&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8&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9&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29&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5. 천국에서 성도들이 받게 될 첫 번째 단계의 축복인 &#039;천국 거주권&#039;은 무엇을 의미하는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0&quot;&gt; 이기는 자가 받을 복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아니 세 단계가 있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0&quot;&gt; 그것들 중의 첫 번째가 바로 &#039;천국 거주권(시민권)&#039;이다(마 25:10, 요 14:1-3, 엡 2:19). 이것은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권리를 가리킨다. 성 안에 거주하는 자들은 값없이 생명수 강물을 마시고,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으며, 다시는 주리지 않고 목마르지 않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1&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31&quot;&gt;&quot;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quot;&lt;/b&gt; (요한계시록 21:7)&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2&quot;&gt; 그런데 이것은 성 안에 들어가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다. 마치 국가의 시민권을 가진 자가 그 나라의 치안, 복지, 인프라를 누리는 것과 같다. 비록 턱걸이로 들어갔다 할지라도 성 안에 들어간 자는 이 놀라운 은혜를 공통적으로 누린다.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먹는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과일과 만남의 기쁨이 있는 곳, 그곳에 내 자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성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땅에서 집 한 칸 없이 살아도 천국 거주권을 얻은 자는 영원한 승리자인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3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33&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33&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6. 거주권을 넘어선 두 번째 단계의 축복, &#039;천국 기업권&#039;은 어떤 자들에게 주어지는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4&quot;&gt; 그런데 천국에 들어갔다고 해서 모두가 똑같은 상을 받는 것은 아니다. 거주권보다 더 높은 단계의 축복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039;천국 기업권(Inheritance)&#039;이다. 이것은 천국에 있는 것들을 내가 상속으로 받아 영원히 &#039;내 소유&#039;가 되게 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35&quot;&gt;&quot;육체의 일은 분명하니...&lt;/b&gt;&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35&quot;&gt;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quot;&lt;/b&gt; (갈라디아서 5:19-21)라고 말한다. &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6&quot;&gt; 그러므로 이 말씀을 역으로 읽으면, 육체의 소욕을 이기고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충성한 자들에게만 유업이 주어진다는 뜻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36&quot;&gt; 그렇다면, 천국에서 내 것으로 확정되는 기업이란 대체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것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37&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첫째, 천국(새 예루살렘 성)에 있는 &lt;b data-index-in-node=&quot;4&quot; data-path-to-node=&quot;37&quot;&gt;땅&lt;/b&gt;이다(마 5:5, 계5:10). &lt;b data-index-in-node=&quot;9&quot; data-path-to-node=&quot;37&quot;&gt;&quot;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quot;&lt;/b&gt; (마태복음 5:5).&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천국에도 내 소유의 영토가 있다. 사도 바울 같은 이는 3천 평이 넘는 광활한 땅을 소유하고 있지만,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자는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수 있다.&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8&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둘째, 천국의 &lt;b data-index-in-node=&quot;4&quot; data-path-to-node=&quot;38&quot;&gt;집&lt;/b&gt;이다. &lt;b data-index-in-node=&quot;9&quot; data-path-to-node=&quot;38&quot;&gt;&quot;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quot;&lt;/b&gt; (고린도후서 5:1).&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그렇다. 이 땅에서 주를 위해 헌신하고 그리고 드렸던 헌금들(금, 은, 보석)가 올라가서 지어지는 &#039;나의 집&#039;이다.&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아무런 헌신 없이 천국에 가면 집도 없이 성벽 가까이에 있는 공원에서 지내게 된다.&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9&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셋째, 나를 영원히 섬길 &lt;b data-index-in-node=&quot;4&quot; data-path-to-node=&quot;39&quot;&gt;천사들&lt;/b&gt;이다. &lt;b data-index-in-node=&quot;9&quot; data-path-to-node=&quot;39&quot;&gt;&quot;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quot;&lt;/b&gt; (히브리서 1:14).&lt;/span&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천국에 갔을 때에 이기는 성도들이 받을 상에는 나를 영원히 수종들 천사들이 있다. 이 땅에서 주를 위해 많이 수고한 자일수록 그 사람을 섬길 천사들이 많다. 기업이 없는 자는 도리어 남의 집에서 봉사하며 살아야 한다.&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9&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39&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 &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0&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40&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7. 이기는 자들 중에서도 극소수에게만 허락되는 최고의 영광, &#039;천국 통치권&#039;의 실체는 무엇인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1&quot;&gt; 천국 축복의 절정, 그 마지막 단계는 바로 &#039;천국 통치권&#039;이다. 이것은 단순히 그곳에 살거나 소유를 가지는 차원을 넘어, 주님과 함께 왕으로서 다스리는 권세를 가리킨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2&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42&quot;&gt;&quot;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quot;&lt;/b&gt; (요한계시록 2:26-27)&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3&quot;&gt; 이 권세는 두아디라 교회와 라오디게아 교회(계 3:21)의 이기는 자들에게 약속된 말씀에 들어있다. 예수님이 철장 권세로 만국을 다스리시듯, 이기는 자들도 그 보좌에 함께 앉아 왕 노릇 할 것이다. 천국은 24장로를 중심으로 한 24개의 마을(구역)로 나뉘어 질서 정연하게 통치된다. 24장로들은 제사장들로서 성도들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중보적 통치를 하며, 또한 성 밖으로 나아가서 만국을 다스리는 왕으로서의 권위를 가진다. 참고로 성밖으로 나가서 왕노릇할 사람들은 144,000명 중에 비교적 앞에 있는 보좌들에 앉아있는 자들이 대부분 차지한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44&quot;&gt;&lt;span papago-translate=&quot;translated&quot;&gt;&lt;b data-index-in-node=&quot;0&quot; data-path-to-node=&quot;44&quot;&gt;&quot;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quot;&lt;/b&gt; (요한계시록 21:24)&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5&quot;&gt; 그렇다. 천국은 성 안의 왕과 같은 자들이 성 밖에 있는 백성들을 다스리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그러므로 천국 통치권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목숨 걸고 충성한 자들, 즉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승리한 장수들에게 주어지는 아주 특별한 분깃인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5&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45&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46&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 font-size: 16px;&quot;&gt;&lt;b data-path-to-node=&quot;46&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8. 지금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039;영적 골든타임&#039;을 놓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47&quot;&gt;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 2030년이면 인간과 구별하기 힘든 AI가 등장하고, 영적인 혼돈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다. 지금은 깨어 준비해야 할 때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8&quot;&gt;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quot;나는 천국 거주권만으로 만족할 것인가? 아니면 기업을 얻고, 더 나아가 통치권을 가진 왕 노릇 하는 자로 발돋움할 것인가?&quot; 그러나 이것은 지금 내 육체가 살아있는 동안에만 결정할 수 있다. 한 번 죽으면 기회는 영원히 사라진다. 영원한 천국에서의 신분은 이 땅에서의 짧은 생애 동안 갈리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9&quot;&gt; 지금 내가 드리는 예배 한 번, 예물 하나, 봉사 하나가 천국에서 나의 집을 짓는 재료가 되고 나의 영토를 넓히는 근거가 된다.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세상의 쾌락과 안일함으로 유혹하여 이 영광을 포기하게 만들 것이다. 속지 말라. 귀신을 쫓아내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내게 맡겨진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에 전심전력해야 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49&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49&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ba372a;&quot;&gt;&lt;b data-path-to-node=&quot;50&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9. 나오며&lt;/b&gt;&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51&quot;&gt; 우리는 장차 천국에서 세 종류 중 하나의 모습으로 서게 될 것이다. 성 밖에서 슬피 우는 자, 성 안에 들어왔으나 기업이 없어 부끄러운 자, 그리고 땅과 집과 천사와 같은 기업을 차지하는 자 및 빛나는 면류관을 쓰고 왕 노릇 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52&quot;&gt;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도전하신다. &quot;이기는 자가 되라. 그래서 내가 준비한 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라.&quot;고 말이다. 이 땅의 고난은 잠시 잠깐이지만, 그 영광은 영원하다. 혈기를 죽이고, 정욕을 제어하며, 오직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달리는 자에게 주님은 철장 권세를 약속하셨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 땅에서 적당하게 사는 것을 선택하지 않기를 바란다. 겨우 구원받는 것에 그냥 만족하며 지낼 것인가? 아니다. 우리는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차지할 자이자 왕의 자녀로 부름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흘리는 눈물의 기도가 내일의 보석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오늘 내가 헌신하는 땀방울이 천국의 기업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위에서 부르신 부르심을 상과 푯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2026년 02월 15일(주일)&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p data-path-to-node=&quot;53&quot;&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본 설교는 교회 시대의 &lt;/span&gt;&lt;strong&gt;이기는 성도&lt;/strong&gt;&lt;span&gt;들이 내세에 누리게 될 세 가지 핵심 복인 &lt;/span&gt;&lt;strong&gt;거주권, 기업권, 통치권&lt;/strong&gt;&lt;span&gt;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설교는 신약 시대의 승리가 단순히 인격 수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lt;/span&gt;&lt;strong&gt;귀신을 쫓아내는 영적 전쟁&lt;/strong&gt;&lt;span&gt;을 통해 하나님의 실제적인 통치를 이 땅에서 미리 맛보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하늘에서 쫓겨난 악한 영들이 인간의 육체에 거하며 성품과 삶을 파괴하므로, 성도는 철저한 &lt;/span&gt;&lt;strong&gt;회개와 성령의 권능&lt;/strong&gt;&lt;span&gt;으로 이를 극복하여 거룩함을 회복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이 과정을 통과한 자들은 새 예루살렘 성안에 거주하는 특권은 물론, 천국의 땅과 집을 상속받고 &lt;/span&gt;&lt;strong&gt;만국을 다스리는 왕노릇&lt;/strong&gt;&lt;span&gt;에 참여하는 영광을 얻게 된다는 것이 이 메시지의 핵심입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설교 #요한계시록 #기독론 #이기는자 #천국 #새예루살렘 #천국상급 #거주권 #기업권 #통치권 #왕노릇 #회개 #축사 #영적전쟁&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e87e2f8801986e1d7f4048ca3810d19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e87e2f8801986e1d7f4048ca3810d19a.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1.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6d77403aa4651248fc3f865a9b1f5342.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6d77403aa4651248fc3f865a9b1f5342.webp&quot; alt=&quot;The_Overcomer_s_Glory_and_Reward_02.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402/230/2c0d063df88b1db4c559cf6290723fa1.web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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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설교</category><category>요한계시록</category><category>기독론</category><category>이기는자</category><category>천국</category><category>새예루살렘</category><category>천국상급</category><category>거주권</category><category>기업권</category><category>통치권</category><category>왕노릇</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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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일찬양] 사람이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을 잡아야 하는가?(02)(마9:9~13)_2026-02-08(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28962</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2-08(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 [주일찬양] 사람이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을 잡아야 하는가?(02)(마9:9~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EdVnjsELgiM&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EdVnjsELgiM?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1. 들어가며: 행복한 예배를 위한 거룩한 그릇, 건강&lt;/span&gt;&lt;/h3&gt; &lt;p&gt; 필자가 2008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의 벌써 30년이 가까이 되었다. 그 세월 동안 내가 품어온 간절한 소망은 우리 성도들이 단 한 번의 예배를 드리더라도 그 안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평강과 행복을 누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목회 현장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성도는 질병이라는 무거운 사슬에 묶여 영적인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었다. 몸이 아프면 마음이 위축되고, 마음이 눌리면 영적인 비상도 어려워진다.&lt;/p&gt; &lt;p&gt; 그래서 지난 시간에 우리는 질병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함께 들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 우리는 그 연장선에서, 도대체 사람이 질병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 그 실제적인 해답을 찾고자 한다. 질병은 단순히 육체의 고장에서 기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영적으로 볼 때 죄의 뿌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혼의 통로를 거쳐 육체의 질서가 깨질 때에 나타난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마태복음 9장 9절에서 13절 말씀을 통해, 의사보다 더 근원적인 치유를 행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우리 몸을 하나님의 거룩한 의의 병기로 세우는 비결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2. 왜 &#039;제사의 영&#039;은 유독 후손의 &#039;위장&#039;과 &#039;심혈관&#039;을 집중 공격하는가?&lt;/span&gt;&lt;/h3&gt; &lt;p&gt; 정신적인 질병이 주로 무당이나 이방 종교의 영과 관련이 아주 깊다면, 육체의 질병은 대부분 제사(Ancestral Rites)의 죄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유독 위장병과 암이 많은 이유는 단순히 매운 음식을 즐기기 때문만은 아니다. 영적으로 보면 조상 대대로 지내온 제사 음식을 통해 유입된 악한 영들이 후손의 위장에 자리를 잡게 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런데 우리 몸에 있어서 위장이라는 장기는 음식물믈 받아들여 내 몸이 흡수하기에 좋게 만들어주는 소화의 장기이다. 그런데 사람이 말을 잘못 하거나 제사의 음식을 먹으면, 식도를 타고 제사의 영들이 위장에 자리를 잡는다. 그리고 이렇게 해서 많아진 영들은 췌장과 신장 그리고 심장으로 들어가 혈관을 막는다 그러면 이러한 영들은 우리 몸의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그리하여 악한 영들이 우리 몸의 각 장기의 혈관을 꽉 붙잡고 있으면, 산소와 영양분이 제 때에 각장기로 잘 전달되지 못하게 되는데 그려면 결국 세포는 힘을 쓰지 못한 채 자신의 기능을 발휘하지 모한다. 그리하여 장기간에 걸쳐 산소와 영양분을 받지 못한 세포는 이내 휴면세포가 돠기도 하고, 그곳에 바이러스들이 자리잡기도 하는데, 그러면 질병이 발생한다. 그러면 각 장부들에 문제가 발생하여, 위암, 췌장암, 당뇨, 고혈압, 중풍이라는 각종 질병들을 가져온다. 그러므로 우리 몸에 발생하는 모든 질병의 배후에는 역시 혈류를 막고 있는 악한 세력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lt;/p&gt; &lt;p&gt; 따라서 우리가 정말로 질병에서 낫기를 원한다면 그는 육체적 치료에 앞서, 질병을 가져다주는 제사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여 그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회개를 통해 악한 영들에 의한 영적인 결박이 풀려질 때, 비로소 육체의 혈관도 열리게 되고 진정한 치유의 서막이 오르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3. 예수님이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039;꾸짖으신&#039; 사건이 주는 치유의 이중 구조는 무엇인가?&lt;/span&gt;&lt;/h3&gt; &lt;p&gt; 누가복음 4장 39절을 보면, 예수님이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실 때 어떤 특별한 행동을 하셨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quot;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lt;strong&gt;꾸짖으신대&lt;/strong&gt; 병이 떠나고&quot;라고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열병은 인격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왜 예수께서는 베드로의 장모에게 있는 열병에게 꾸짖으셨을까? 그것은 질병 자체에 귀가 달려 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질병을 붙잡고 있는 &lt;strong&gt;악한 영이 있기엑 그겻들&lt;/strong&gt;에게 명령하신 것임을 알 수 있다.&lt;/p&gt; &lt;p&gt; 여기서 우리는 치유의 이중 구조를 발견한다. 예수님은 먼저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시고, 그 후에 병든 자를 고치셨다(마 8:16). 그런데 우리가 귀신을 쫓아내었다고 해서 이미 망가진 육체가 즉시 100%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육체만 수술했다고 해서 병이 낫는 것도 아니다. 영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lt;strong&gt;축사&lt;/strong&gt;와 더불어 우리는 물리적인 육체의 기능을 복구하는 &lt;strong&gt;치료&lt;/strong&gt;를 병행되어야 한다. 몰론 믿음으로 한꺼번에 치료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내 속에 들어있는 질병의 영들을 내보내지 않고 위장만 고치면 암은 반드시 재발한다. ㄱ로ㅓ므로 우리가 완전한 치유를 원한다면, 먼저는 회개로 악한 영이라는 독소를 제거하고, 동시에 주님이 주신 지혜로 육체의 고장 난 부분을 수리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4. &quot;싱겁게 먹으라&quot;는 현대 의학의 권고 속에 숨겨진 면역의 비밀과 소금의 가치는?&lt;/span&gt;&lt;/h3&gt; &lt;p&gt; 레위기 17장 11절은 &quot;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quot;고 선언한다. 피는 우리 몸의 군대이자 일종의 물류 시스템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quot;싱겁게 먹어야 건강하다&quot;는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어서,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 몸의 피는 일정한 염도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피가 적당히 간간해야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그 염분에 절여져 힘을 못 쓰고 죽기 때문이다.&lt;/p&gt; &lt;p&gt; 그런데 내 몸의 피가 싱거우면 바이러스는 왕성하게 활동하고, 백혈구는 무기력해진다. 예를 들어, 소위 &#039;폐혈증&#039;으로 허망하게 목숨을 잃는 경우 중에는 극단적으로 소금을 멀리하여 피의 방어막이 깨진 경우가 많다. 물론 위벽이 헌 상태에서는 소금이 자극이 될 수 있지만, 회개를 통해 위장의 영을 몰아내고 세포가 살아난 뒤에는 적절한 &lt;strong&gt;소금 섭취&lt;/strong&gt;를 통해 피의 생명력을 회복해야 한다. 맑고 간간한 피가 온몸을 돌 때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고, 세포는 비로소 잠에서 깨어나 정상적인 분열을 시작하게 된다. 짠맛은 죽이는 맛이 아니라, 생명을 보존하는 맛임을 기억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5. 60대 이후의 성도에게 &#039;유산균&#039;과 &#039;비타민 D&#039;는 왜 사명을 위한 도구인가?&lt;/span&gt;&lt;/h3&gt; &lt;p&gt;우리는 영적인 열정만 있으면 육체의 한계도 뛰어넘을 수 있다고 믿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인간은 흙으로 지어진 존재이기에 노화에 따른 관리가 필수적이다. 특히 소장의 융털 돌기가 노폐물로 찌들어 영양 흡수력이 떨어지는 60대 이후에는 더욱 그러하다. 아무리 좋은 영적 음식을 먹어도 육체가 영양을 흡수하지 못하면 시동이 꺼진 자동차처럼 멈춰 서게 된다.&lt;/p&gt; &lt;p&gt;나는 내 에너지를 &#039;포르쉐 엔진&#039;과 같다고 말하곤 한다. 끊임없는 열정으로 달려가지만, 그만큼 소모도 빠르다. 그래서 나는 유산균을 통해 장내 환경을 청소하고, 만병통치약이라 불리는 &lt;strong&gt;비타민 D&lt;/strong&gt;와 염증 제거에 탁월한 &lt;strong&gt;울금&lt;/strong&gt;을 챙겨 먹는다. 이것은 불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거룩한 자기 관리다. 80%는 의술과 영양제로 회복시키고, 나머지 20%의 영적인 눌림은 축사로 해결할 때 우리는 비로소 포르쉐처럼 힘있게 복음의 현장을 누빌 수 있다. 건강을 방치하는 것은 사명을 방치하는 것과 같음을 명심하라.&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6. 질병의 마지막 보루인 &#039;뼈의 정렬&#039;, 왜 골반이 틀어지면 기도가 막히는가?&lt;/span&gt;&lt;/h3&gt; &lt;p&gt;치유의 마지막 관문은 의외로 **&#039;뼈&#039;**에 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기에 모든 장기의 무게가 골반과 척추로 쏠린다. 만약 골반이 틀어지면 그 위의 척추가 휘어지고, 뼈 사이를 지나는 신경 다발이 눌리게 된다. 신경은 뇌의 명령을 온몸에 전달하는 통신망이다. 위장으로 가는 7번 척추 신경이 눌리면, 뇌는 위장의 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치유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lt;/p&gt; &lt;p&gt;나는 과거 군 복무 중 얻은 부상으로 척추 디스크를 앓으며 6개월간 꼼짝없이 누워 지낸 적이 있다. 그때 깨달은 진실은 뼈의 질서가 바로 서야 영적인 질서도 바로 선다는 것이었다. 혈기를 부리면 골반이 쑥 빠져버리고, 온유함을 잃으면 뼈마디가 굳는다. 뼈를 교정하여 신경의 길을 열어주는 것은, 영적인 기도의 통로를 확보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영권(靈權)은 바른 척추 위에서 더 강력하게 흐른다. 우리 몸의 기둥인 뼈를 바로 세우는 일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을 견고히 수축하는 거룩한 작업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7. &#039;노 젓기 운동&#039;과 &#039;기능성 깔창&#039;이 어떻게 영적 권세와 연결되는가?&lt;/span&gt;&lt;/h3&gt; &lt;p&gt;나는 20년 넘게 척추 교정을 받으러 다녔지만, 이제는 병원에 가지 않는다. 유튜브를 통해 한의사가 공개한 **&#039;노 젓기 운동&#039;**의 비결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발을 팍팍 차며 골반을 밀어 넣는 이 단순한 동작이, 수십만 원짜리 추나요법보다 더 확실하게 내 뼈를 제자리에 갖다 놓았다. 또한 평발로 인한 피로를 해결하기 위해 &lt;strong&gt;기능성 깔창&lt;/strong&gt;을 사용한다.&lt;/p&gt; &lt;p&gt;이런 사소한 실천들이 도대체 영적 권세와 무슨 상관인가 싶겠지만,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발이 편해야 하루 종일 서서 말씀을 전해도 피곤하지 않고, 골반이 바로 서야 기도의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내가 내 몸을 다스리지 못하면서 어떻게 영적 세계를 다스리겠는가? 작은 운동과 적절한 도구의 사용은, 우리 몸을 &#039;의의 병기&#039;로 보존하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이다. 영권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결하게 관리된 육체라는 그릇을 통해 이 땅에 실현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8. 치유받은 자의 최종 목적지: &#039;안 아픈 성도&#039;인가, &#039;주방 봉사하는 용사&#039;인가?&lt;/span&gt;&lt;/h3&gt; &lt;p&gt;우리가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단순히 내 몸 하나 편해져서 여행 다니고 즐기기 위함인가? 만약 그렇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치유에 큰 관심을 두지 않으실지 모른다. 주님이 병자를 고치신 이유는 그들이 일어나 주님을 &lt;strong&gt;수종 들게&lt;/strong&gt; 하기 위함이었다(마 8:15). 베드로의 장모는 열병이 낫자마자 일어나 주님께 음식을 대접했다.&lt;/p&gt; &lt;p&gt;진정한 치유의 완성은 사명으로의 복귀다. 아프다는 핑계로 공동체의 짐을 회피하는 자가 아니라, 건강해진 팔다리로 주방에서 봉사하고, 거리에 나가 복음을 전하는 **&#039;영적 용사&#039;**가 되는 것이 치유의 목적지다. &quot;권사님, 나 아파서 돈만 낼게&quot;라는 말은 이기는 자의 언어가 아니다. 하나님은 이삭처럼 자신을 온전히 번제물로 드린 자에게 100배의 축복과 건강을 주신다.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땀 흘리는 것, 그것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건강을 선물하시는 가장 큰 기쁨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9. 나오며: 의의 병기로 일어서라&lt;/span&gt;&lt;/h3&gt; &lt;p&gt; 이번 시간에 우리는 질병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 그 전인적인 비결을 살펴보았다. 질병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정복해야 할 영적·육적 과제다. &lt;strong&gt;회개&lt;/strong&gt;로 영의 뿌리를 뽑고, &lt;strong&gt;청열&lt;/strong&gt;로 피를 맑게 하며, &lt;strong&gt;교정&lt;/strong&gt;으로 뼈의 질서를 회복하라. 그리고 충분한 수면과 영양 공급을 통해 당신의 그릇을 단단히 가꾸라.&lt;/p&gt; &lt;p&gt; 이제 우리는 질병의 노예로 신음하던 자리에서 일어날 때가 되었다. 당신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궁전이며, 어둠의 세력을 파쇄할 하나님의 비밀 병기다.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는 약속을 실상으로 취하라. 영육이 강건해져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이 시대의 갈렙과 같은 용사로 우뚝 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2026년 2월 8일(주일)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정보배 목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lt;/strong&gt;&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설교핵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설교는 인간의 질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lt;/span&gt;&lt;strong&gt;영적 회개&lt;/strong&gt;&lt;span&gt;와 &lt;/span&gt;&lt;strong&gt;신체적 관리&lt;/strong&gt;&lt;span&gt;를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육체적 질병이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lt;/span&gt;&lt;strong&gt;악한 영과 가계의 저주&lt;/strong&gt;&lt;span&gt;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을 제시하며, 이를 끊어내기 위해 가장 먼저 &lt;/span&gt;&lt;strong&gt;죄에 대한 철저한 회개&lt;/strong&gt;&lt;span&gt;가 선행되어야 함을 설명합니다. 동시에 혈액 순환을 돕는 &lt;/span&gt;&lt;strong&gt;청혈제 복용&lt;/strong&gt;&lt;span&gt;, 골반과 척추를 바로잡는 &lt;/span&gt;&lt;strong&gt;교정 운동&lt;/strong&gt;&lt;span&gt;, 그리고 부족한 &lt;/span&gt;&lt;strong&gt;영양소 공급&lt;/strong&gt;&lt;span&gt;과 같은 실제적인 건강 관리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안합니다. 결국 이 설교는 영적인 어둠을 몰아내는 &lt;/span&gt;&lt;strong&gt;영성 회복&lt;/strong&gt;&lt;span&gt;과 신체의 구조적·기능적 문제를 해결하는 &lt;/span&gt;&lt;strong&gt;자기 관리&lt;/strong&gt;&lt;span&gt;가 합쳐질 때 비로소 완전한 치유에 도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예배 #질병치유 #영적치유 #전인적치유 #건강 #회개 #영성회복 #자기관리 #면역력 #청혈 #뼈의정렬 #골반교정 #척추교정 #영적전쟁 #악한영 #제사의영 #가계의저주 #의의병기&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예배</category><category>질병치유</category><category>영적치유</category><category>전인적치유</category><category>건강</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영성회복</category><category>자기관리</category><category>면역력</category><category>청혈</category><category>뼈의정렬</category><category>골반교정</category><category>척추교정</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악한영</category><category>제사의영</category><category>가계의저주</category><category>의의병기</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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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일오후] 사람이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을 잡아야 하는가?(01)(마9:9~13)_2026-02-01(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28053</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6-02-01(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사람이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을 잡아야 하는가?(01)(마9:9~13)&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iPiylf8Zw9k&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iPiylf8Zw9k?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m-slice=&quot;1 1 []&quot;&gt;1. 들어가며: 영과 혼과 육의 하모니, 치유의 시작&lt;/h3&gt; &lt;p&gt; 인간의 삶에서 질병만큼 무거운 짐이 또 있을까? 현대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원인조차 알 수 없는 불치병들과 난치병들이 우리를 신음하게 만든다. 그래서 어떤 이는 암으로, 어떤 이는 파킨슨병으로, 또 어떤 이는 조현증과 같은 정신적 고통으로 고통을 받고 살고 있다. 필자는 목회 현장에서 여러 환자를 마주하면서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quot;질병의 문제가 더 고치기 어렵겠는가, 아니면 귀신 들린 문제가 더 어렵겠는가?&quot;&lt;/p&gt; &lt;p&gt;대부분은 귀신을 쫓는 축사(Deliverance)가 더 신비하고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상 깊이 들어가 보면 이 둘은 분리된 문제가 아니다. 인간은 영과 혼과 육으로 이루어진 존재이기에, 육체의 질병 뒤에는 혼의 병이 있고, 그 혼의 배후에는 영적인 세력이 똬리를 틀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는 마태복음 9장 9절에서 13절 말씀을 중심으로, 질병의 사슬을 끊고 진정한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 그 전인적 치유의 로드맵을 그려보고자 한다. 이것은 단순히 병이 낫는 차원을 넘어, 우리 몸을 하나님의 거룩한 &#039;의의 병기&#039;로 드리는 거룩한 여정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2. 파킨슨병과 조현증의 공통 분모인 &#039;도파민&#039;의 영적 배후는 무엇인가?&lt;/h3&gt; &lt;p&gt;현대 의학은 파킨슨병을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Dopamine)**의 부족으로 설명하고, 조현증을 도파민의 과잉 분출로 진단한다. 하나는 모자라서 몸이 굳고 떨리는 병이 되고, 하나는 너무 넘쳐서 정신이 혼미해지는 병이 된다. 극과 극의 증상이지만 그 뿌리는 &#039;도파민&#039;이라는 호르몬의 불균형에 있다. 그렇다면 왜 어떤 이의 뇌에서는 이 중요한 물질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것인가?&lt;/p&gt; &lt;p&gt;영적인 세계를 파헤쳐 보면 그 이면에는 소름 끼치는 진실이 숨어 있다. 파킨슨병과 조현증은 단순히 운이 나빠 걸리는 병이 아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lt;strong&gt;억압, 폭력, 살인, 권력 남용&lt;/strong&gt;의 죄가 그 뿌리에 있다. 특히 제사(Ancestral Rites)를 극심하게 지낸 가문에서 남을 억울하게 죽이거나 잔인하게 괴롭힌 영들이 후손의 신경계를 장악할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억울하게 죽은 자의 영이 앙심을 품고 그 집안에 내려와 도파민의 통로를 막아버리거나 미친 듯이 분출하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질병의 해결은 호르몬의 수치를 조절하는 약물 이전에, 그 호르몬을 조종하고 있는 영적인 원수들을 찾아내어 끊어내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3. 왜 현대 의학의 약물 처방은 근본적인 치유에 한계가 있는가?&lt;/h3&gt; &lt;p&gt;파킨슨병 환자가 병원에 가면 의사는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해 주는 약을 처방한다. 하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다. 우리 몸은 외부에서 호르몬이 계속 투입되면, 스스로 호르몬을 생산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결국 뇌의 자생 능력은 더욱 퇴화하고 약에만 의존하게 되는 &lt;strong&gt;악순환&lt;/strong&gt;이 반복된다. 증상은 잠시 완화될지 모르나 병의 뿌리는 더욱 깊어지는 셈이다.&lt;/p&gt; &lt;p&gt;근본적인 치유를 위해서는 외부의 수혈이 아니라 내부의 생산 기능을 회복시켜야 한다. 이를 방해하는 것은 세포를 붙잡고 혈관을 조이고 있는 악한 영들의 손길이다. 그들은 혈액의 흐름을 막고 신경의 신호를 차단하여 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게 방해한다. 영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약물 처방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 우리는 의사의 도움을 받되, 동시에 내 몸의 자생 능력을 마비시키고 있는 영적인 결박을 풀어내야 한다. 그것이 현대 의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창조주가 설계하신 본래의 건강으로 돌아가는 유일한 길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4. &#039;회개 기도문&#039;은 어떻게 난치병 치유의 마중물이 되는가?&lt;/h3&gt; &lt;p&gt;치유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다름 아닌 **회개(Repentance)**다. &quot;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quot;는 주님의 선포는 질병으로부터의 해방 선언이기도 하다. 회개는 단순히 잘못을 뉘우치는 감정적 고백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영혼 속에 &#039;예수의 피&#039;를 수혈받는 실제적인 작업이다. 회개가 쌓일수록 우리 안의 어둠은 밀려나고 예수의 피가 가득 채워지게 된다.&lt;/p&gt; &lt;p&gt;나는 성도들에게 회개 기도문을 1천 번, 3천 번, 심지어 1만 번까지 하라고 권면한다. 왜 그토록 많이 해야 하는가? 조상 대대로 수백 년간 쌓인 영적 오염은 한두 번의 기도로 쉽게 씻기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개는 **축적(Accumulation)**된다. 예수의 피가 우리 영혼의 분량에 꽉 차게 되면, 악한 영들은 더 이상 그 거룩한 빛을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게 된다. 파킨슨병이나 조현증 같은 난치병도 예외는 아니다. 회개를 통해 영적 환경이 바뀌면, 하나님은 &#039;특사 조치&#039;를 내리셔서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던 신경계의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신다. 꾸준한 회개야말로 하늘의 치료 광선을 이 땅으로 끌어오는 가장 확실한 마중물이다.&lt;/p&gt; &lt;p&gt; &lt;/p&gt; &lt;h3&gt;5. 귀신을 쫓아냈는데도 왜 육체의 통증과 질병은 즉시 사라지지 않는가?&lt;/h3&gt; &lt;p&gt;축사 사역을 통해 질병을 주는 영을 쫓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몸이 아프거나 마비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 이때 성도들은 실망하며 &quot;치유가 안 된 것인가?&quot;라고 의문을 갖는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인 원인 제거와 물리적인 복구 사이의 **&#039;시간적 간극&#039;**을 이해해야 한다. 귀신이 떠난 것은 원인이 사라진 것이지만, 그동안 그 영에 의해 망가진 육체의 &#039;고깃덩어리&#039;는 회복될 시간이 필요하다.&lt;/p&gt; &lt;p&gt;예를 들어 10년 동안 영적 공격으로 위장이 망가졌다면, 귀신이 나간 후에도 위장이 제 기능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재활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로 단번에 육체가 새것처럼 변하는 1%의 기적도 존재하지만, 대다수는 믿음의 인내를 가지고 육체를 고쳐가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것은 불신앙이 아니라, 영의 해방을 육의 건강으로 전이시키는 &lt;strong&gt;창조적 복구의 과정&lt;/strong&gt;이다. 질병을 주는 영은 단번에 쫓아내되, 고장 난 육체에 대해서는 정결한 음식과 적절한 운동, 그리고 믿음의 선포를 통해 꾸준히 가꾸어 나가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6. 성경이 말하는 &quot;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quot;는 말씀의 현대적 의미는?&lt;/h3&gt; &lt;p&gt;레위기 17장 11절은 &quot;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quot;고 선언한다. 이 짧은 말씀 속에 인체의 모든 비밀이 담겨 있다. 피는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돌며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을 배출한다. 또한 백혈구라는 군사를 통해 외부의 바이러스와 싸운다. 그런데 만약 이 피가 중성 지방으로 끈적해지고 영적 오염으로 탁해지면 어떻게 되겠는가?&lt;/p&gt; &lt;p&gt;적혈구들이 서로 떡처럼 엉겨 붙는 **연전현상(Rouleaux effect)**이 일어나면 혈관을 통과하지 못하고 산소 공급이 중단된다. 산소가 모자라면 사람은 만성 피로와 졸음에 시달리고, 장기들은 하나둘씩 비명을 지르며 병들어간다. 영적으로 보면 제사 음식을 즐기고 우상을 숭배한 가계의 피 속에는 뱀들과 귀신들이 가득 차 혈관을 움켜쥐고 있는 것과 같다. 우리가 회개를 통해 피를 맑게(청열, 淸血) 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한 건강 관리가 아니라, 피 속에 흐르는 생명의 동력을 회복하기 위함이다. 피가 깨끗해질 때 비로소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온몸 세포 하나하나에 닿을 수 있게 된다.&lt;/p&gt; &lt;p&gt; &lt;/p&gt; &lt;h3&gt;7. 질병 치유의 마지막 관문, 왜 &#039;뼈(골반과 척추)&#039;를 주목해야 하는가?&lt;/h3&gt; &lt;p&gt;질병 해결의 최종적인 열쇠는 의외로 **&#039;뼈의 정렬&#039;**에 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기에 모든 하중을 골반과 척추로 버텨야 한다. 만약 잘못된 자세나 영적 눌림으로 골반이 틀어지면, 그 위의 척추가 휘어지고 마디마디 사이를 지나가는 신경 다발을 압박하게 된다. 신경이 눌리면 뇌에서 보내는 치유 신호가 장부에 전달되지 않는다. 아무리 피를 맑게 하고 귀신을 쫓아도, 통신망(신경)이 끊기면 몸은 스스로를 고칠 수 없다.&lt;/p&gt; &lt;p&gt;나는 과거 척추 디스크로 6개월간 누워 지내며 죽음의 문턱까지 가본 적이 있다. 그때 깨달은 것은, 뼈를 교정하여 신경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치유의 핵심이라는 사실이었다. 놀랍게도 혈기(Anger)를 부리는 성품은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고 악한 영이 깃드는 통로가 된다. 반면 평안함과 온유함을 유지하는 성직자의 삶은 뼈의 정렬을 오래 보존하게 한다. 우리는 회개로 영을 깨끗이 하고, 뼈를 바로 세워 신경의 통로를 확보해야 한다. 영권(靈權)은 육체의 올바른 질서를 통해 완성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lt;/p&gt; &lt;p&gt; &lt;/p&gt; &lt;h3&gt;8. 건강한 성도는 의사와 의술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가?&lt;/h3&gt; &lt;p&gt;주님은 마태복음 9장 12절에서 &quot;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quot;고 하셨다. 이 말씀은 영적인 의사이신 예수님을 가리키는 동시에, 육체적 의술의 필요성을 인정하신 것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지혜를 주어 의학을 발전시키셨다. 따라서 질병이 생겼을 때 의사의 도움을 받는 것은 죄가 아니다.&lt;/p&gt; &lt;p&gt;우리가 가져야 할 올바른 자세는 **&#039;영적 우선순위&#039;**를 둔 통합적 접근이다. 먼저 회개를 통해 질병의 영적 뿌리를 뽑고, 그 후에 의사의 지단과 처방을 통해 육체의 고장 난 부분을 수리해 나가는 것이다. 귀신을 쫓아내어 원인을 제거하고, 의학적 처방과 뼈의 교정, 휴식(Rest)을 통해 육체를 보살필 때 치유는 완벽해진다. 하나님은 우리가 단지 영혼만 구원받기를 원치 않으신다. 우리의 육체 또한 강건하여 하나님의 일을 마음껏 수행하는 영광스러운 도구가 되기를 원하신다. 병든 자에게 쓸데 있는 의사처럼, 우리도 영과 육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주님이 주시는 참된 건강을 쟁취해야 한다.&lt;/p&gt; &lt;p&gt; &lt;/p&gt; &lt;h3&gt;9. 나오며: &#039;의의 병기&#039;로 거듭나는 치유의 완성&lt;/h3&gt; &lt;p&gt;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 깊이 있게 살펴보았다. 질병은 우연히 찾아온 불청객이 아니라, 영과 혼과 육의 질서가 깨진 결과물이다.&lt;/p&gt; &lt;p&gt;이제 우리는 도망자가 아닌 승리자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lt;strong&gt;회개&lt;/strong&gt;라는 피의 수혈을 통해 영을 정결케 하고, &lt;strong&gt;축사&lt;/strong&gt;라는 영적 전쟁을 통해 질병의 원인인 악한 영들을 몰아내자. 그리고 주님이 주신 지혜로 우리의 &lt;strong&gt;피&lt;/strong&gt;를 맑게 하고 &lt;strong&gt;뼈&lt;/strong&gt;를 바로 세워 육체의 질서를 회복하자. 6시간에서 8시간의 충분한 수면과 휴식 또한 창조 질서에 순응하는 거룩한 행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당신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전이다. 더 이상 질병의 노예로, 귀신의 놀이터로 방치하지 말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는 그 약속은 지금 이 순간에도 유효하다. 이 전인적인 치유의 원리를 삶에 적용하여, 이제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영육이 강건해지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는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한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2026년 2월 1일(주일)&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정보배 목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lt;/strong&gt;&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요약]&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이 설교는 질병과 영적 문제의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lt;/span&gt;&lt;strong&gt;회개와 더불어 육체적 관리가 병행&lt;/strong&gt;&lt;span&gt;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파킨슨병이나 조현증 같은 질환이 조상의 우상 숭배와 타인을 괴롭힌 죄에서 기인한 &lt;/span&gt;&lt;strong&gt;악한 영의 역사&lt;/strong&gt;&lt;span&gt;라고 진단하며, 근본적인 치유를 위해 &lt;/span&gt;&lt;strong&gt;예수의 피를 의지하는 철저한 회개&lt;/strong&gt;&lt;span&gt;로 영적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동시에 귀신을 쫓아낸 후에도 손상된 몸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lt;/span&gt;&lt;strong&gt;피를 맑게 하고 척추를 교정&lt;/strong&gt;&lt;span&gt;하는 등의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영육의 강건함을 되찾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설교 #설교요약 #질병치유 #전인적치유 #영혼육 #회개 #회개기도 #영적문제 #축사 #귀신 #파킨슨병 #조현증 #도파민 #예수의피 #피 #뼈 #척추 #골반교정&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설교</category><category>설교요약</category><category>질병치유</category><category>전인적치유</category><category>영혼육</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회개기도</category><category>영적문제</category><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귀신</category><category>파킨슨병</category><category>조현증</category><category>도파민</category><category>예수의피</category><category>피</category><category>뼈</category><category>척추</category><category>골반교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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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28053#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Feb 2026 21:1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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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론(05)] 최초의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아담 기독론이란 무엇인가?(창2:7~25)_2025-01-18(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25572</link>
				<description>&lt;p&gt;&lt;!--StartFragment--&gt;&lt;span&gt;2025-01-18(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기독론(05)] 최초의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아담 기독론이란 무엇인가?(창2:7~25)&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_m080fQGqCc&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_m080fQGqCc?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ath-to-node=&quot;5&quot;&gt;1. 들어가며: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린 거대한 퍼즐이다&lt;/h3&gt; &lt;p data-path-to-node=&quot;6&quot;&gt; 우리가 성경을 읽는 목적은 무엇인가? 단순히 이스라엘의 역사를 알기 위함이나 도덕적인 교훈을 얻기 위함이 아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모든 성경은 오직 한 분, &#039;예수 그리스도&#039;를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도 친히 &quot;이 [구약]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quot;(요 5:39)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그러므로 구약 성경은 예수님을 설명하기 위해 하나님이 배치해 놓은 수많은 예화와 모형들의 집합체인 것이다. 때로는 사람으로, 때로는 동물이나 다른 것으로, 때로는 사건으로 예수님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마치 거대한 퍼즐과 같다. 아담이라는 조각, 노아라는 조각, 아벨이라는 조각을 하나하나 맞춰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눈앞에 선명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8&quot;&gt; 고로 만약 우리가 &lt;!--StartFragment--&gt;구약&lt;!--EndFragment--&gt;성경을 읽으면서도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껍데기만 핥는 것이다. 지식은 늘어날지 몰라도 생명은 없다. 자기 자랑으로 흐를 뿐이다. 그러나 구약의 인물들 속에 숨겨진 예수님을 찾아낼 때, 말씀은 살아서 내 영혼의 양식이 되고 능력이 된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그 퍼즐의 첫 번째 조각이자, 인류의 시조인 &#039;아담&#039;을 통해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파헤쳐 보려 한다. 흙으로 빚어진 첫 사람 아담 속에, 어떻게 하늘에 속한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가 숨겨져 있었는지, 그 신비로운 기독론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lt;/p&gt; &lt;p data-path-to-node=&quot;8&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9&quot;&gt;2. 하나님은 왜 보이지 않는가? (나타난 하나님, 예수)&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0&quot;&gt; 아담을 논하기 전에 먼저 전제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다. 요한복음 4장 24절은 &quot;하나님은 영이시니&quot;라고 선언한다. 영(Spirit)은 살과 뼈가 없다(눅 24:39). 물리적인 형체가 없기에 우리 육안으로는 하나님을 볼 수 없다. 요한복음 1장 18절도 &quot;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quot;라고 못 박는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1&quot;&gt; 그런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영원히 숨어만 계신다면, 우리는 그분이 존재하는지조차 알 수 없을 것이다. 마치 독신으로 혼자 사는 사람이 집에만 있으면 아무도 그를 알 수 없듯이, 하나님도 당신을 드러낼 대상이 필요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당신을 보여줄 형상으로서 아들을 계획하셨다. 그분이 바로 &#039;예수 그리스도&#039;이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그러므로 골로새서 1장 15절에서는 &quot;그(예수)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quot;라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요한복음 1장 18절에서는 &quot;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quot;고 증언한다. 즉,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것 곧 &#039;나타난 하나님&#039;이라는 것이다. 고로 우리 인간은 예수님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본다.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모른다면 하나님을 알 길이 없는 것이다. 고로 이단들이나 타 종교가 다 우상숭배에 빠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들은 나타난 실체이신 예수님을 건너뛰고 보이지 않는 신을 더듬어 찾으려 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담을 연구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왜냐하면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인 그리스도를 원형으로 하여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고후 4:4). 즉, 아담을 뜯어보면 그 원형이신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 수 있고, 예수님을 알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3&quot;&gt;3. 아담은 왜 &#039;오실 자의 모형&#039;인가?&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4&quot;&gt; 사도 바울은 로마서 5장 14절에서 아주 놀라운 기독론적 정의를 내린다. 그것은 바로 &lt;b data-path-to-node=&quot;14&quot; data-index-in-node=&quot;41&quot;&gt;&quot;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Type)이라.&quot;&lt;/b&gt;는 것이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여기서 &#039;오실(장차 오려고 하는) 자&#039;란 장차 오실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고로 첫 사람 아담은 인류의 조상이지만,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기 위해 미리 만들어진 &#039;견본품(Sample)&#039;이자 &#039;모형&#039;이었던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그렇다면 견본품이 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실체(Original)가 있다는 뜻이다. 그럼, 짝퉁이 먼저인가, 아니면 명품이자 진품이 먼저인가? 당연히 진품이 먼저다. 진품이 있기에 그것을 본뜬 짝퉁이나 모조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고로 시간적으로 볼 때 아담이 최초로 창조된 것이지만, 존재론적으로 보면 예수님이 먼저 계셨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원형(Archetype)이 있어야 모형(example, model)이 나오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계신 예수 그리스도(하나님의 형상)를 원형으로 하여, 흙으로 아담을 빚어낸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 그렇다면 아담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그것은 아담이 인류의 대표로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혹은 사망)을 물려주었듯이, 예수님은 새 인류의 대표로서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039;대표성의 원리&#039;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한 사람 아담이 범죄하여 죄를 지어 사망을 끌어왔듯이, 또 한 사람이자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죄가 끊어지고 생명을 얻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 그리고 더불어 아담의 아내였던 하와의 창조를 통해서,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미리 내다볼 수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담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example)이자 그림자(shadow)이기 때문이요, 하와는 아담의 짝으로서 교회의 모형이자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든지 그림자를 통하여 실체에게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7&quot;&gt;4. 하나님은 왜 &#039;독처하는 것&#039;을 좋지 않게 보셨는가? (창조의 목적)&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8&quot;&gt; 창세기 2장을 보면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하시는 도중, 유일하게 &quot;좋지 않다(Not good)&quot;라고 말씀하신 장면이 하나 있다. 그것은 &lt;b data-path-to-node=&quot;18&quot; data-index-in-node=&quot;70&quot;&gt;&quot;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아담)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짝)을 지으리라 하시니라&quot;&lt;/b&gt;(창 2:18).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19&quot;&gt; 필자는 성경에서 이 구절을 특히 좋아한다. 이 말씀 속에는 하나님의 깊은 본심이 담겨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왜 우주를 만드셨을까? 심심해서? 아니다. 하나님은 &lt;b data-path-to-node=&quot;19&quot; data-index-in-node=&quot;89&quot;&gt;&#039;외로우셨기&#039;&lt;/b&gt;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사랑을 나눌 &#039;짝(Counterpart)&#039;을 원하셨던 것이다. 혼자 있으면 외롭기 때문이다(창 2:20). 아무리 능력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알아주는 이가 없고 사랑할 대상이 없으면 공허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도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에 가셨을 때에 당신의 말씀을 들어주는 마리아가 좋은 편을 택하였다고 말씀하셨던 것이다(눅 10:41~24).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만세전에 이미 당신의 형상을 닮은 존재, 말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짝(mate, pair, partner)을 원하셨던 것이다. 그래서 비로소 인간을 지으신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0&quot;&gt; 그럼,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아담이 외로운 존재인지를 비로소 알게 하셨는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각종 들짐승과 새들을 이끌어 오실 때였다. 아담이 그들의 이름을 지어주면서, 다른 모든 동물들은 짝이 있는데, 자기에게는 짝이 없을까를 생각하게 된 것이다. 실제로 성경에서는 아담이 죄를 지었으나, &quot;자신을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quot;(창 2:20)라고 기록하고 있다. 개나 소나 말은 결코 아담의 짝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이 개를 귀여워할 수는 있어도 개와 결혼하여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눌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천사들이 있지만, 천사는 부리는 영(종)이지 짝이 아니다. 오직 인간만을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존재로 지으셨기에 하나님의 짝,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1&quot;&gt; 우리 인간이 존재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예수님의 짝이 되어 그분을 기쁘시게 하고, 그분의 외로움을 달래 드리는 것이다. &quot;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제가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께요.&quot; 이렇게 고백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창조의 목적을 달성하시고 행복해하시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1&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22&quot;&gt;5. 흙으로 빚은 남자와 뼈로 지은 여자는 무엇이 다른가?&lt;/h3&gt; &lt;p data-path-to-node=&quot;23&quot;&gt; 이제 남자(아담)와 여자(하와)의 창조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자(창 2: 21~25). 여기서 기독론의 절정이 나온다. 하나님은 남녀를 창조하실 때 그 재료와 방법을 완전히 달리하셨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4&quot;&gt; 먼저 남자(아담)는 &#039;땅(아다마)의 흙(아파르, Dust)&#039;으로 지으셨다(창 2:7). 히브리어로 &#039;아파르&#039;, 즉 티끌이다. 그래서 남자는 흙 냄새가 나고 투박하다. 반면 여자는 흙으로 짓지 않으셨다.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신 후, 그의 &#039;갈비뼈&#039;를 취하여 만드셨다(창 2:22). 그리고 살(육체)로 채우셨다. 여기서 &#039;만드셨다&#039;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039;아사(make)&#039;가 아니라, &#039;바나(흐)(Banah)&#039;인데, 이는 &lt;b data-path-to-node=&quot;24&quot; data-index-in-node=&quot;192&quot;&gt;&#039;건축하다(Build)&#039;&lt;/b&gt;, &#039;세우다&#039;라는 뜻이다. 즉, 여자는 남자의 몸에서 나온 가장 귀한 재료(뼈와 살)를 가지고 정교하게 &#039;건축된&#039; 존재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5&quot;&gt;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도 바울의 해석에 의하면,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example)이다(롬5:14). 그리고 하와는 교회의 모형이다(엡 5:31).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의 흙으로 만들어진 공동체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옆구리에서 나온 뼈와 살, 즉 &#039;예수님의 생명&#039;으로 건축된 신비한 공동체인 것이다. 동물들 중에는 수컷이 암컷보다 화려하고 멋진 경우가 많다(사자, 공작 등). 그러나 유독 사람만은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아름답고 섬세하다. 왜냐하면 여자는 남자의 가장 핵심적인 &#039;엑기스(Essence)&#039;만을 모아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6&quot;&gt; 그렇다. 교회(성도)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창조되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로 건축된 존재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세상의 가치관이나 인간적인 방법(흙)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오직 예수님으로부터 나온 말씀과 생명으로 아름답게 건축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 결과로서 천국에서 영원히 거할 아름다운 건축물이 완성되는 것이다. 세상 재료로 지은 집들은 언젠가는 허물어지고 없어지겠지만, 예수님의 재료로 지은 집(성도)은 영원하고 안전하다.&lt;/p&gt; &lt;p&gt; &lt;/p&gt; &lt;p&gt;&lt;!--StartFragment--&gt;&lt;/p&gt; &lt;h3 data-path-to-node=&quot;4&quot;&gt;6. 아담의 &#039;깊은 잠&#039;은 무엇을 예표하는가?&lt;/h3&gt; &lt;p data-path-to-node=&quot;5&quot;&gt;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를 취하실 때, 아담은 맨정신으로 있지 않았다. 성경은 &lt;b data-path-to-node=&quot;5&quot; data-index-in-node=&quot;40&quot;&gt;&quot;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quot;&lt;/b&gt;(창 2:21)라고 기록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039;깊은 잠&#039;은 단순히 피곤해서 낮잠을 잤다는 말이 아니다. 이것은 죽음에 가까운 상태, 혹은 &lt;b data-path-to-node=&quot;5&quot; data-index-in-node=&quot;138&quot;&gt;&#039;죽음&#039;&lt;/b&gt; 그 자체를 의미한다. 성경에서 죽음을 &#039;잔다&#039;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예수님도 나사로가 죽었을 때 &quot;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깨우러 가자&quot;(요 11:11)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도 바울도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성도들은 잠자고 있다고 표현한다(고전 15:20, 살전4:14~15)&lt;/p&gt; &lt;p data-path-to-node=&quot;6&quot;&gt; 아담이 깊은 잠에 빠져 옆구리가 열리고 뼈와 살이 뜯겨나가는 고통을 겪은 후에야 하와(신부)를 산출할 수 있었듯이,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 역시 십자가에서 &#039;죽음의 잠&#039;을 자야만 했다. 로마 병사가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을 때 물과 피가 쏟아져 나왔는데, 그 찢겨진 옆구리에서 교회가 탄생한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그러므로 에베소서 5장 25절은 &quot;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lt;b data-path-to-node=&quot;7&quot; data-index-in-node=&quot;41&quot;&gt;자신을 주&lt;/b&gt;&quot;셨다고 권면한다. 아담이 자신의 신체 일부를 내어주어 아내를 얻게 된 것은, 예수님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어 성도를 구원하실 것을 미리 보여준 거룩한 예표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결코 공짜로 생겨난 것이 아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의 피값, 생명값으로 세워진 존귀한 존재인 것이다. 우리가 이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신앙생활을 가볍게 할 수 있겠는가? 나를 위해 옆구리를 내어주신 주님의 사랑 앞에 우리는 전심으로 보응해야 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8&quot;&gt;7. &#039;연합의 원리&#039;는 우리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가?&lt;/h3&gt; &lt;p data-path-to-node=&quot;9&quot;&gt; 아담 기독론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주제는&lt;strong&gt; &#039;연합(Union)&#039;의 원리와 &#039;대표성(Representation)&#039;의 원리&lt;/strong&gt;다. 많은 사람이 묻는다. &quot;아담이 범죄했는데 왜 내가 죄인입니까? 우리 조상이 무당 짓을 했는데 왜 내가 그 저주를 받아야 합니까?&quot; 어쩌면 억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은 영적인 유전 법칙을 명확히 설명해준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0&quot;&gt; 히브리서 7장을 보라.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치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성경은 놀라운 해석을 내어놓는다. 아브라함의 허리에 있었던 증손자인 &#039;레위&#039;도 그때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쳤다는 것이다(히 7:9-10). 레위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조상 아브라함 안에 &#039;연합&#039;되어 있었기에 아브라함의 행위가 곧 레위의 행위가 된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1&quot;&gt; 이것이 바로 &lt;strong&gt;&#039;연합의 원리&#039;&lt;/strong&gt;다. 우리는 아담 안에 있었기에 아담이 범죄할 때 함께 타락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조상들이 우상을 숭배하고 무당을 섬길 때, 우리도 그들의 씨(Seed)로서 그 죄에 참여한 것이다. 그래서 조상의 죄로 인한 악한 영들이 3~4대까지 내려와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다. 필자는 이것을 뼈저리게 경험했다. 그런데 필자의 아내는 3대째 예수 믿는 집안이라. 회개 기도문을 120번만 읽어도 병이 낫고 은혜가 쏟아졌다. 그러나 필자는 무속 신앙이 찌든 집안에서 태어났다. 필자가 아무리 회개해도 처음에는 꿈적도 안 했다. 내 속에 쌓인 죄의 분량과 악한 영의 밀도가 너무나 크고 컸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그러나 절망할 필요는 없다. 이 원리를 반대로 적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회개하면, 나뿐만 아니라 내 후손에게 내려갈 저주를 끊을 수 있기 때문이다. &lt;b data-path-to-node=&quot;12&quot; data-index-in-node=&quot;91&quot;&gt;&quot;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quot;&lt;/b&gt;(롬 5:19). 첫 아담 안에서 죽었던 우리는,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 수 있다. 우리가 조상을 대신하여 눈물로 회개할 때, 가문에 흐르던 더러운 물줄기는 끊어지고 생명수의 강이 흐르게 된다. 이것이 아담 기독론이 우리에게 주는 실제적인 소망이다. 이것을 &lt;strong&gt;&#039;대표성의 원리&#039;&lt;/strong&gt;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대표성의 원리를 이렇게 설명해주었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고후5:14-15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그렇다. 아담이 범죄했을 때에 나도 같이 범죄하여 죄인이 된 것이고, 동시에 둘째 아담이자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께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에, 우리도 같이 죄용서를 받고 의인이 되는 것이다. 한 사람이 아담이 범죄하여 모든 사람에게 사망이 이르렀지만 한 사람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모든 사람이 생명에 이르게 된 것이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3&quot;&gt;8. 우리는 무엇으로 &#039;천국 집&#039;을 건축하는가?&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4&quot;&gt; 앞서에서도 하와를 만드실 때 &#039;건축하다(바나흐, Banah)&#039;라는 단어를 썼음을 기억할 것이다. 여자는 아담의 재료로 건축된 존재다. 이 원리는 우리가 천국에서 살 집을 짓는 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우리가 이 땅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천국에 나의 거처를 건축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건축하는 재료가 매우 중요하다. 세상의 지식, 돈, 명예, 내 자랑으로 지은 집은 결코 천국집의 재료가 되지 못한다. 그것은 &#039;흙&#039;과 같은 것이요 공력을 시험할 때에 불에 타서 없어질 것이기 때문이다(고전 3:12~15).&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고전3:12-15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고로 천국 집은 오직 &#039;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039;으로만 지어져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얻은 것, 주님을 사랑하여 흘린 눈물과 교회를 위한 헌신이어야 한다. 그리고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이런 것들이 아담(예수)에게서 나와서 집을 건축해야 한다. 이런 것들이 아담에서 나온 뼈들요 살인 것이다. 이런 것으로만 천국의 집이 건축되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 이것은 부부 관계에서도 적용이 된다. 남편은 아내를 &#039;내 몸&#039;처럼 사랑해야 한다. 왜냐하면 아내는 내 갈비뼈로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엡 5:28). 고로 아내를 학대하는 것은 제 살을 깎아 먹는 어리석은 짓이다. 대신 아내는 남편을 &#039;머리&#039;로 인정하고 복종해야 한다(엡 5:22~24). 이것은 굴종이 아니라 질서다. 교회가 그리스도께 하듯 할 때 가정은 천국이 된다. 가정이든 교회든, 내 인간적인 열심이 아니라 예수님의 생명으로 지어갈 때, 그곳은 무너지지 않는 반석 위의 집이 된다. 여러분의 인생은 지금 어떤 재료로 건축되고 있는가? 불타 없어질 지푸라기인가, 아니면 영원히 빛날 금과 은과 보석인가?&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엡5:22-30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43fa1;&quot;&gt;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lt;/span&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7&quot;&gt;9. 나오며: 예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라&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8&quot;&gt; 창세기 2장에 등장하는 아담은 대체 누구였는가? 그는 바로 오실 자의 모형이었다(롬 5:14). 첫 사람 아담은 흙에서 났으나, 둘째 사람 예수님은 사실 하늘에서 오신 것이다. 첫 아담은 산 영(Living soul)이 되었으나, 마지막 아담 예수님은 &#039;살려 주는 영(Life-giving spirit)&#039;이 되신 것이다(고전 15:45).&lt;/p&gt; &lt;p data-path-to-node=&quot;19&quot;&gt; 사실 우리는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남으로 흙의 형상을 입었다. 그리고 하와와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사람의 육체 안에는 온갖 더러운 영들로 가득차 있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에서 추방됨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으니 인간은 처음부터 외로움과 죄와 사망의 그늘에 갇혀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때가 차매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다(갈 4:4). 그분은 우리를 당신의 신부로 삼기 위해 십자가에서 깊은 잠(죽음)에 드셨고, 옆구리를 열어서 피와 물을 다 쏟으셨다. 그 희생으로 우리 교회가 태어난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0&quot;&gt; 고로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흙에 속한 자가 아니다. 예수님의 뼈와 살로 빚어진 하늘에 속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흙을 위해 살지 말고 하늘을 위해 살아야 한다. 내 안에 있는 아담의 옛 본성을 회개로 씻어내고, 예수의 생명으로 채워야 한다. 주님이 &quot;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quot;고 감탄하실 만큼, 거룩하고 흠 없는 신부로 단장되어야 한다. 그때 우리의 인생은 외로움이 변하여 찬송이 되고, 저주가 변하여 축복이 되는 놀라운 반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아름다운 기독론의 실제가 저와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0&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1&quot;&gt;&lt;b data-path-to-node=&quot;21&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2026년 1월 18일 &lt;/b&gt;&lt;/p&gt; &lt;p data-path-to-node=&quot;21&quot;&gt;&lt;b data-path-to-node=&quot;21&quot; data-index-in-node=&quot;22&quot;&gt;정보배 목사&lt;/b&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설교핵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이 설교는&lt;span&gt; 창세기의 아담을 &lt;/span&gt;&lt;strong&gt;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lt;/strong&gt;&lt;span&gt;으로 정의하며, 성경의 모든 기록이 결국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lt;/span&gt;&lt;strong&gt;하나의 그림&lt;/strong&gt;&lt;span&gt;으로 완성되어야 함을 역설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볼 수 없으나 &lt;/span&gt;&lt;strong&gt;보이는 형상인 예수님&lt;/strong&gt;&lt;span&gt;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셨으며, 아담이 배필을 얻기 위해 깊이 잠든 사건은 곧 그리스도가 &lt;/span&gt;&lt;strong&gt;십자가의 죽음&lt;/strong&gt;&lt;span&gt;을 통해 교회라는 신부를 탄생시킬 것을 예표합니다. 특히 이 설교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목적이 하나님의 &lt;/span&gt;&lt;strong&gt;외로움을 달래줄 사랑의 짝&lt;/strong&gt;&lt;span&gt;이 되기 위함임을 강조하며, 성도는 주님의 생명을 공급받아 그분과 &lt;/span&gt;&lt;strong&gt;인격적인 연합&lt;/strong&gt;&lt;span&gt;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아담과 하와의 관계를 통해 &lt;/span&gt;&lt;strong&gt;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lt;/strong&gt;&lt;span&gt;을 설명하고, 성도들이 자기 자랑을 버리고 오직 &lt;/span&gt;&lt;strong&gt;그리스도의 생명&lt;/strong&gt;&lt;span&gt;으로 자신을 아름답게 건축해 나갈 것을 권면합니다.&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설교 #기독론 #아담기독론 #창세기 #아담 #예수그리스도 #오실자의모형 #첫아담둘째아담 #하나님의형상 #그리스도의신부 #연합의원리 #깊은잠 #십자가 #교회 #성도 #구원 #천국집 #살려주는영&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EndFragment--&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78c06d8671244d80064d55e0e627345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78c06d8671244d80064d55e0e627345e.webp&quot; alt=&quot;unnamed (5).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09685cda962de8d0238dc008ad6cdb7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09685cda962de8d0238dc008ad6cdb71.webp&quot; alt=&quot;unnamed (6).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319b5e132bf28b370cf903add230a48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319b5e132bf28b370cf903add230a481.webp&quot; alt=&quot;unnamed (7).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2b248ce4391261ef856c455b9cb2468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2b248ce4391261ef856c455b9cb24687.webp&quot; alt=&quot;unnamed (8).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090042ef67e0d1d585b87d658d7b9c4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090042ef67e0d1d585b87d658d7b9c41.webp&quot; alt=&quot;unnamed (9).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6af8ff998688fcc07540734feb0262c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6af8ff998688fcc07540734feb0262ca.webp&quot; alt=&quot;unnamed (10).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9b4d92b3ea2792d78197d500a432743a.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9b4d92b3ea2792d78197d500a432743a.webp&quot; alt=&quot;unnamed (11).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2ce0491dc003e6ff81147f723b94addc.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2ce0491dc003e6ff81147f723b94addc.webp&quot; alt=&quot;unnamed (12).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7ee2d3279329319882b372c7741750a1.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7ee2d3279329319882b372c7741750a1.webp&quot; alt=&quot;unnamed (13).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2cfbbac3677dcf800bf1be415ebcc8b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2cfbbac3677dcf800bf1be415ebcc8b4.webp&quot; alt=&quot;unnamed (14).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24582d2a163958c1d93a5e069678b2be.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24582d2a163958c1d93a5e069678b2be.webp&quot; alt=&quot;unnamed (15).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69b40dccbe1b016ab4dc876724e5741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69b40dccbe1b016ab4dc876724e57414.webp&quot; alt=&quot;unnamed (16).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bc7ae20baab930e2b72a2dbeafec7b96.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bc7ae20baab930e2b72a2dbeafec7b96.webp&quot; alt=&quot;unnamed (17).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0e2f1909d9dc4712ed52a259c0035297.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0e2f1909d9dc4712ed52a259c0035297.webp&quot; alt=&quot;unnamed (18).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data-cke-saved-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0d8316016bda5096a3659504da342fe4.webp&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218/572/225/0d8316016bda5096a3659504da342fe4.webp&quot; alt=&quot;unnamed (19).png.webp&quot; class=&quot;ed-image&quo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설교</category><category>기독론</category><category>아담기독론</category><category>창세기</category><category>아담</category><category>예수그리스도</category><category>오실자의모형</category><category>첫아담둘째아담</category><category>하나님의형상</category><category>그리스도의신부</category><category>연합의원리</category><category>깊은잠</category><category>십자가</category><category>교회</category><category>성도</category><category>구원</category><category>천국집</category><category>살려주는영</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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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255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Jan 2026 08:3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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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일오후] 영성의 완성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6가지 기준은?(딤전4:1)_2026-01-11(주일)</title>
			<link>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raise/224282</link>
				<description>&lt;p&gt;&lt;span&gt;2026-01-11(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lt;/span&gt;&lt;/p&gt; &lt;p&gt;&lt;span&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 #ba372a;&quot;&gt;&lt;strong&gt;[주일오후] 영성의 완성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6가지 기준은?(딤전4:1)&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lt;/span&gt;&lt;/p&gt; &lt;p&gt;&lt;span&gt;https://youtu.be/49lBQ1JDIW8 &lt;/span&gt;&lt;/p&gt; &lt;div class=&quot;youtube-div&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49lBQ1JDIW8?enablejsapi=1&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allowfullscreen&quot; loading=&quot;lazy&quot;&gt;&lt;/iframe&gt;&lt;/div&gt; &lt;p&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4&quot;&gt; 1. 들어가며: 영성의 길, 낭만이 아닌 목숨 건 실전&lt;/h3&gt; &lt;p data-path-to-node=&quot;5&quot;&gt; 많은 성도가 영적인 세계를 동경한다. 귀신을 보고 쫓아내며,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는 &#039;영성의 길&#039;을 가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길은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며, 준비 없이 가서도 아니 되는 길이다. 그리고 꼭 알아야 할 것은 평신도가 가야 할 길과 하나님이 부르신 사역자가 가야 할 길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이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6&quot;&gt; 필자가 지금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응급실에 실려 가고, 죽을 고비를 넘기며 체득한 이 영성의 비밀을 공개하려고 한다. 돈 주고도 쉽게 배우지 못하는 것들이 있을 것이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특히 이번 시간에 함께 나눌 것들은 영성의 길을 가려는 자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도 같은 것이다. 사역자로 부름받은 자는 이 험난한 과정을 각오해야 하고, 평신도로 부름받은 자는 자신의 위치에서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설프게 덤비다가는 영혼도 육체도 망가질 수가 있다. 지금부터 영적 세계의 실상을 가감 없이 들려줄 것이다. 그래서 막연한 환상에 의해 영성을 길을 갈 것이 아니라, 영성의 길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의 완성에는 6가지 측면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길을 갈 수 있기를 바란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8&quot;&gt;2. 영성(靈性)이란 무엇인가? (혼성&lt;span class=&quot;sds-comps-text sds-comps-text-type-body1 sds-comps-text-weight-sm&quot;&gt;魂性&lt;/span&gt;과의 구별)&lt;/h3&gt; &lt;p data-path-to-node=&quot;9&quot;&gt; 먼저 용어부터 정리해보자. 오늘날 한국 교회에 &#039;영성(靈性)&#039;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져 있다. 그런데 대부분은 가보면 &#039;내적 치유&#039;나 &#039;상담 심리&#039;를 하고 있다. 어릴 때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을 위로하는 것, 그것은 엄밀히 말해 &#039;영성&#039;이 아니라 &#039;혼성(Soul-work, 魂性)&#039;이다. 그것은 혼(마음)을 다루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0&quot;&gt; 진짜 영성이란 말 그대로 &#039;영(Spirit)&#039;을 다루는 것이다. 그런데 영적 존재는 딱 세 가지다. 첫째, 창조주 하나님이시다(요 4:24). 둘째, 하나님이 부리는 영인 천사들이다(히 1:14). 그리고 그 천사 중에 타락하여 쫓겨난 &#039;뱀과 귀신들(악한 영)&#039;이다(계 16:13~14). 셋째, 이 영적 존재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039;나 자신의 영(사람의 영)&#039;(슥 12:1)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1&quot;&gt; 그러므로 영성의 길을 간다는 것은 하나님을 깊이 알고, 악한 영을 제압하며, 내 영을 강건하게 세워가는 것이다. 혼을 달래주는 수준이 아니라, 실재하는 영적 실체와 맞짱을 뜨는 것, 이것이 진짜 영성인 것이다. 이제 이 세 가지 영적 존재와의 관계를 통해 영성의 완성도를 측정하는 6가지 기준을 살펴보자.&lt;/p&gt; &lt;p data-path-to-node=&quot;11&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2&quot;&gt;3.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한가? (제1기준: 깨끗함)&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3&quot;&gt; 영성의 첫 번째 대상은 하나님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척도는 내가 &quot;[내가] 얼마나 깨끗한가?&quot;이다. 마태복음 5장 8절은 &quot;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quot;라고 했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육안으로 본다는 뜻이 아니라, 영적으로 깨끗해짐으로 그분과 친밀하게 교제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더러운 그릇에는 임하실 수 없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4&quot;&gt;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깨끗해지는가? 방법은 단 하나, &#039;회개(Repentance)&#039;하는 것이다. 얼마나 많이 회개했는가가 곧 영성의 깊이를 차지한다. 어떤 사람은 &quot;나는 예언도 하고 환상도 본다&quot;고 자랑한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아 그 속에 귀신이 득실거리는 상태에서 보는 환상은 가짜일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러면 귀신이 보여주는 것을 성령의 역사로 착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영성이 아니라 접신(接神)이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고로 진정한 영성은 능력 이전에 &#039;정결함&#039;이다. 내 안에 있는 악한 영들이 다 빠져나갈 때까지, 회개기도문으로 1,000번이고 2,000번이고 회개하여 예수의 피로 씻어내는 것. 그래서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깨끗한 그릇이 되는 것. 이것이 영성의 제1기준인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6&quot;&gt;4. 영들을 얼마나 잘 분별하는가? (제2기준: 영안과 분별력)&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7&quot;&gt; 영성의 두 번째 대상은 천사와 타락한 천사(악한 영)다. 이들과의 관계에서는 3가지 기준이 있다. 그중에 첫 번째 기준은 &quot;[내가 악한 영들을] 얼마나 잘 분별할 수 있는가?&quot;이다. 즉, 얼마나 영안(靈眼)이 열려 있는가의 문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8&quot;&gt; 영안이 열려지면 악한 영들 곧 타락한 천사들인 귀신들과 뱀들을 볼 수 있다. 뱀은 주로 우리 몸속에 실처럼 가느다랗게 들어오는데, 뱀의 색깔은 흰색(속임수), 빨간색(질병), 검은색(제사), 알록달록한 색(음란) 등으로 보인다. 우리 몸 속에 들어오는 뱀의 크기는 작게는 실처럼 작은 것도 있지만, 이들이 서로 결합될 경우에는 1cm~10cm까지 큰 것도 있다. 그리고 뱀들은 대부분 머리가 하나이지만 둘로 보이는 것은 과거와 현재를 맞추는 영들이고, 머리가 셋인 뱀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맞추는 영들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8&quot;&gt; 그런데 귀신들은 그렇지 않다. 보이는 것도 뱀들과는 달리 보인다. 귀신들은 주로 돼지(탐욕), 쥐(가난), 여우(간사함) 같은 짐승의 형상이나, 죽은 조상(갓 쓴 할아버지, 비녀꼽은 할머니)의 모습으로 보인다. 그리고 사람으로 볼 때에는 죽은 사람의 모습으로 보이는데, 물에 빠져 죽은 사람 속에 있던 영은 물 위에 머리만 둥둥 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 속에 있던 영은 그 당시의 죽은 모습으로 보인다. 그리고 농약을 먹고 죽은 사람 속에 있는 영은 냄새가 난다. 그리고 귀신은 어떤 형상이나 물건으로도보인다. 아직도 제사를 지내고 있으면 활활 타고있는 촛불로 보이고, 막 제사를 그쳤으면 촛불에 연기가 나고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제사를 안 지낸지 오래 되었으면 촛불이 꺼져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그리고 부처의 영이 내 몸 속에 들어있으면 연꽃이나 불상이 보이고, 내 속에 무당의 영이 있으면 여러 종류의 무당의 옷들을 입은 무당으로 보인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8&quot;&gt; 그러므로 우리 몸 속에 들어있는 영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적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어떻게 무장하고 있는지(갑옷을 입고 있는지, 머리에 투구를 쓰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정밀 타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영들을 보지 못한다면 허공을 치는 싸움을 할 뿐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9&quot;&gt; 그러나 본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보는 순간 영적 공격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귀신도 자기를 보는 사람을 알아보고 죽기 살기로 덤비기 때문이다. 또한 내 영의 눈에 그 영들이 보인다고 해서 다 쫓아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능력 없이 보기만 하면 소름만 끼치고 공포에 질릴 뿐이다. 따라서 본다는 것은 사역자에게 필요한 은사인 것이지, 평신도가 굳이 추구할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영성가의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면 적을 식별하고 분별하는 눈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보이지 않는다면 적어도 악한 영들이 있을 때에 나타나는 증상을 정확히 파악하여 그 영들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19&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20&quot;&gt;5. 영적 계급은 얼마나 높은가? (제3기준: 영권)&lt;/h3&gt; &lt;p data-path-to-node=&quot;21&quot;&gt; 악한 영들과의 관계에서 두 번째 기준은 &quot;얼마나 [나의] 영적인 계급(영권)이 높은가?&quot;이다. 영적 세계는 철저히 계급 사회다. 군대와 똑같다. 영안 열기 훈련을 잘 받아 통과하면 겨우 &#039;소위&#039; 계급장을 달린다. 그러나 소위 계급 정도를 가지고 &quot;귀신아 나가라&quot; 하면 귀신이 콧방귀도 안 뀐다. 왜냐하면 사람 속에 들어있는 귀신이 자신의 활동을 나타낼 정도의 계급을 지녔다면 이들도 계급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물론 이들은 과거에 계급을 가진 것이지만 십자가에서 계급장이 뜯어졌다. 그러나 그때 갖고 있는 능력은 계속 갖고 있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 그러므로 귀신을 제압하려면 적어도 나의 계급은 &#039;대령&#039;이나 &#039;별(장군)&#039;은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 계급은 신학교에서 주는 게 아니다. 처절한 &#039;실전(기)&#039;에서 만들어진다. 필자는 5년 전부터 귀신과 계속해서 싸웠다. 계급이 낮을 때 큰 영에게 덤비다가 그들에게 물려 손가락이 덜덜덜 떨리기도 하였고, 몇 번은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 그리고 그들의 집중공격으로 인하여 죽을 고비도 여러 번 겪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 매달렸다. 그리고 회개하면서 사역자의 도움을 받아 악한 영들을 뽑아내었다. 무려 2조개가 뽑아내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 다른 사람들의 영을 제거할 때에는 죽기 살기로 치열한 싸움을 하였다. 그러다가 쓰러지면 하나님께서 필자를 불쌍히 여기시고 훈장처럼 계급을 하나씩 올려주신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3&quot;&gt; 사실 영권이 높다는 것은 천사를 부릴 수 있는 권세가 더 크다는 뜻이다. 내 계급이 높아야 나를 돕는 군대 천사들도 강력한 천사들로 채워진다. 별을 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내가 직접 싸우지 않아도 명령만 하면 천사들이 알아서 처리한다. 영성의 완성은 높은 계급을 확보하여 어둠의 세력을 제거하는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5&quot;&gt;6. 영적인 은사와 무기들을 얼마나 장착했는가? (제4기준: 무기)&lt;/h3&gt; &lt;p data-path-to-node=&quot;6&quot;&gt; 악한 영들과의 관계에서 네 번째 기준은 &quot;얼마나 [내가] 영적인 은사와 무기들을 장착했는가?&quot;이다. 영권(계급)이 높으면 귀신이 겁을 먹게 하는 하지만, 실제로 그들을 박살 내고 쫓아내려면 구체적인 &#039;무기&#039;가 있을 때 더 효과적으로 쫓아낼 수 있다. 맨손으로 싸우는 것과 총칼을 들고 싸우는 것에 차이가 있듯이 말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7&quot;&gt;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나도 은사와 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가? 그것은 &lt;strong&gt;&#039;믿음&#039;&lt;/strong&gt;으로 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 &quot;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quot;라고 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 보여도 믿음으로 선포하고 명령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명령할 때에 내 손에서 &quot;불이 나간다!&quot;라고 믿고 외칠 때 실제로 영적인 불이 내 손에서 나가는 역사가 시작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8&quot;&gt;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내가 무장할 수 있는 영적인 무기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lt;b data-path-to-node=&quot;8&quot; data-index-in-node=&quot;19&quot;&gt;첫째, &#039;성령의 불&#039;이다.&lt;/b&gt; 귀신들이 떼거지로 덤비거나 내 손을 물려고 할 때에 정말 내게 성령의 불이 필요하다. 그런데 처음에는 뱀들을 태을 수 있는 불이 내 손에서 나오는데 그 색깔이 빨갛다. 즉 처음에는 손가락 끝에서 &#039;빨간 불&#039;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깊이 박혀 있는 내 몸 속의 귀신의 집을 뚫고 파괴하려면, 레이저 같은 &#039;파란 불(코발트색 불)&#039;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불들이 손에서 나가야 뱀들의 이빨을 녹일 수 있고, 귀신을 태우며, 귀신의 집까지 파괴할 수 있는 것이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9&quot;&gt;&lt;b data-path-to-node=&quot;9&quot; data-index-in-node=&quot;0&quot;&gt; 둘째, &#039;영적인 칼&#039;과 같은 실전 무기다.&lt;/b&gt; 나는 작년에 하나님으로부터 손에 &#039;영적인 칼&#039;을 장착 받았다. 예전에는 소리 지르며 불을 쏘아야 나갔다면, 칼이 장착된 후에는 손만 대면 자동으로 24시간 칼 속에서 레이저가 나가고, 칼이 나가서 귀신을 찌르고 베어버린다. 그러나 이러한 무기들은 가만히 있으면 주시는 것이 결코 아니다. 영적 전쟁터에서 죽기 살기로 싸우는 자, 그 무기가 반드시 필요한 자에게 하나님이 하사품으로 주시는 것이다. 사역자라면 반드시 이 무기들을 장착해야 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9&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0&quot;&gt;7. 얼마나 성숙한가? (제5기준: 인격)&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1&quot;&gt; 이제 방향을 돌려 &#039;자기 자신&#039;을 점검해야 한다. 영성의 세 번째 대상은 바로 &#039;나&#039; 자신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럼, 나와의 관계에서 영성의 완성의 첫 번째 기준은 무엇인가? 그것은 &quot;[내가] 얼마나 성숙한가?&quot;이다. 즉, 인격의 문제다. 마태복음 11장 29절에 예수께서는 &quot;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quot;라고 하셨다. 영성은 능력만 있다고 완성되는 게 아니다. 귀신을 아무리 잘 쫓아도, 성품이 교만하고 혈기가 강하면 그것은 반쪽짜리 영성, 아니 위험한 영성이 될 뿐이다. 그러므로 사역자는 온유해야 한다. 그리고 겸손해야 한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12&quot;&gt; 그런데 많은 은사자가 교만과 돈과 음란에 의해 무너진다. 왜냐하면 능력이 나타나면 사람들이 추앙하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자기가 하나님이라도 된 줄 알고 목에 힘을 준다. 돈을 밝히고, 음란에 빠지는 것이다. 이것은 영성이 성숙하지 못해서다. 진정한 영성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고백처럼 &quot;나는 죽었다는 것을 계산하고 자기 속에 들어와 계시는 예수님으로 사는 것&quot;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 자아, 내 고집, 내 자랑이 십자가에서 죽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러한 깨끗한 그릇에 능력을 안심하고 부어주시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3&quot;&gt; 고로 사역자의 인격 성숙의 척도는 &#039;겸손&#039;과 &#039;온유&#039;이다. 능력이 클수록 고개를 숙여야 하고, 강할수록 부드러워야 한다. 인격의 뒷받침 없는 성령의 능력은 흉기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나의 인격은 예수님을 얼마나 닮았는가? 이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영성의 안전장치인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3&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4&quot;&gt;8. 얼마나 강한가? (제6기준: 영력)&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5&quot;&gt;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두 번째 기준은 &quot;[내가] 얼마나 강한가?&quot;이다. 이것은 영의 에너지, 즉 &#039;영력(靈力)&#039;을 말한다. 여호수아 1장 9절에 &quot;강하고 담대하라&quot;고 했다. 내 영의 에너지가 약하면 귀신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떨고 만다. 두려움이 엄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이 강하면 담대해진다. 귀신이 &quot;죽여버리겠다&quot;고 협박ㅇ르 해와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게 된다. 그때에 &quot;죽으면 죽으리라&quot; 하는 배짱을 가지고 악한 영들과 맞서야 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6&quot;&gt; 그렇다면 내 영을 강하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039;방언 기도&#039;를 하는 것인데, 그중에서도 &#039;전투 방언 기도&#039;를 하는 것이다. 그냥 랄랄라 하는 애기방언은 영의 스위치를 올리는 정도일 뿐이다. 그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영적 에너지를 극대화하려면 싸우는 기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리를 크게 내고, 배에 힘을 주고, 악한 영을 향해 대적하며 강력하게 쏟아내는 전투 방언을 할 때, 비로소 내 영의 근육이 단련되고 에너지가 차오르는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7&quot;&gt; 그래서 내 영의 에너지가 강해지면 영적인 나이도 함께 성장한다. 어린아이 영성에서 청년의 영성으로 자라난다. 영이 강한 자는 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환경을 지배한다. 귀신에게 눌리지 않고 귀신을 밟아버린다. 나는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얼마나 강력하게 전투 방언을 할 수 있는가? 그것이 나의 영적 배기량과 같은 것이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17&quot;&gt; &lt;/p&gt; &lt;h3 data-path-to-node=&quot;18&quot;&gt;9. 나오며: 자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길을 가라&lt;/h3&gt; &lt;p data-path-to-node=&quot;19&quot;&gt; 지금까지 우리는 영성의 완성을 위한 6가지 기준을 살펴보았다. 하나님 앞에서는 깨끗함(회개)을, 악한 영 앞에서는 분별력(봄), 영권(계급), 은사와 무기를, 그리고 나 자신에게는 성숙함(인격)과 강함(영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6각형이 고루 갖춰질 때 우리는 온전한 영성가라 할 수 있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0&quot;&gt;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이 모든 기준을 다 갖추어 최전방에서 싸우는 것은 &#039;사역자의 길&#039;을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특별히 부르신 소수만이 이 험난한 장군의 길을 간다. 그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대령, 별을 달 때까지 싸워야 한다.&lt;/p&gt; &lt;p data-path-to-node=&quot;21&quot;&gt; 그러나 대다수 &#039;평신도&#039;는 무리하게 사역자가가 되려 하지 않아도 된다. 평신도는 평신도의 길을 가면 된다. 그것은 바로 &#039;회개&#039;하는 것과 사역자와 &#039;협력&#039;한느 것이다. 역시 평신도에게 최고의 무기는 회개이다. 왜냐하면 회개 기도문으로 회개를 1,000번, 2,000번 하면 내 안에 예수의 피가 가득 차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피는 내 속에 들어있는 귀신에게 염산과 같은 작용을 한다. 굳이 싸우지 않아도 뱀들과 귀신의 몸이 녹아내리고 뜨거워서 견디지 못하고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평신도들은 자기 스스로가 악한 영들을 내 보낼 수 없을 때에는 반드시 사역자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사역자들도 역시 먼저는 회개하여 깨끗해진 영을 서유해야 한다. 그리고 강한 사역자에게 훈련을 받고 전투방언을 하고 실전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먼저는 내 가족들부터 건져내고, 더 나아가서는 교회식구들과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오는 사람을 건져내야 한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 그러므로 누구든지 각자 부르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지 남들이 가진 것을 가지고 시기질투할 필요가 없다. 이때 사역자는 자신의 목숨 걸고 싸워 성도들을 지켜내야 한다. 그리고 평신도 거룩한 회개로 자신을 정결케 하며 중보기도로 사역을 지원하는 것이 좋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장차 천국에서 부끄러운 구원이 아니라, 당당한 &#039;상속자&#039;가 되어 왕 노릇 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 &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2026년 01월 11일(주일)&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정보배 목사&lt;/p&gt; &lt;p data-path-to-node=&quot;22&quot;&gt; &lt;/p&gt; &lt;p&gt;[설교핵심]&lt;/p&gt; &lt;p&gt;&lt;span&gt;이 설교는 &lt;/span&gt;&lt;strong&gt;영성의 완성&lt;/strong&gt;&lt;span&gt;에 관한 여섯 가지 평가 기준과 그 실천적 방법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도덕적 수양이나 수도원적 청결함을 넘어, &lt;/span&gt;&lt;strong&gt;회개&lt;/strong&gt;&lt;span&gt;를 통해 내면의 &lt;/span&gt;&lt;strong&gt;악한 영을 축출&lt;/strong&gt;&lt;span&gt;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을 참된 영성의 핵심으로 정의합니다. 특히 하나님과의 친밀함, 악한 영에 대한 &lt;/span&gt;&lt;strong&gt;분별력과 영적 권세&lt;/strong&gt;&lt;span&gt;, 그리고 &lt;/span&gt;&lt;strong&gt;성령의 무기&lt;/strong&gt;&lt;span&gt; 장착이라는 구체적인 지표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측정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궁극적으로 이 텍스트는 성도들이 &lt;/span&gt;&lt;strong&gt;전투 방언&lt;/strong&gt;&lt;span&gt;과 철저한 자기 성찰을 통해 영적 에너지를 강화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lt;/span&gt;&lt;strong&gt;실질적인 영적 사역자&lt;/strong&gt;&lt;span&gt;로 거듭날 것을 독려하는 목적을 지닙니다. &lt;/span&gt;&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오후찬양예배 #영성 #영성의완성 #6가지기준 #영적전쟁 #회개 #영분별 #영권 #영적계급 #영적무기 #성령의불 #축사 #인격 #영력 #전투방언 #방언기도 #악한영 #귀신&lt;/p&gt; &lt;p&gt; &lt;/p&gt; &lt;p&gt;#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주일오후찬양예배 #영성 #영성의완성 #6가지기준 #영적전쟁 #회개 #영분별 #영권 #영적계급 #영적무기 #성령의불 #축사 #인격 #영력 #전투방언 #방언기도 #악한영 #귀신&lt;/p&gt; &lt;p&gt;&lt;span&gt; &lt;/span&gt; &lt;/p&gt; &lt;p&gt; &lt;!--StartFragment--&gt;&lt;/p&gt; &lt;div _ngcontent-ng-c562687286=&quot;&quot; class=&quot;artifact-viewer-container&quot; role=&quot;region&quot; aria-modal=&quot;false&quot;&gt; &lt;div _ngcontent-ng-c562687286=&quot;&quot; class=&quot;artifact-content&quot;&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 ng-star-inserted&quot;&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oRpK_xI761-SuftxrVvl6Ih3i_Hvsbw85pFShmHBX8syr3js1yGE_xX553F-ptPiIu7OM2xKoZM1H4pZ6M6AB_1KO-p5mgQaimF-8mZHNUoR9iwUuMoxPRN8BiFaq46R_zhEf2iw2k6a5T_S8awlNQBpI4N-wx2v9xK1E=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영성의 완성이라는 제목과 함께 실전 영적 전쟁을 위한 6가지 핵심 기준을 설명하는 육각형 도표가 그려져 있습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영성의 완성 실전 영적 전쟁을 위한 야전 교범 [Centered visual: A large hexagonal target diagram with crosshairs and concentric circles.] 영적 세계의 승리를 결정짓는 6가지 핵심 기준 (딤전 4:1) Based on the teachings of Rev. Jeong Bo-bae.&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qBzewfnvRao-wLyys_YuYNPnbH_nS29CbCcM5w5y3XUvTsegpE5JLKb3rBcKW36U2NdPAsoYN0x2RxWIV-Fsl8tcjjKByCLEV38cnJjrRcOQK2994u7yy73CGeeeazi1iCzejmE7jHl9770agk1PihUCwzDt6CY4tI3hE=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영적 전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총알 자국이 선명한 방탄 방패 이미지와 함께 생존을 위한 실전 자료임을 알리고 있습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경고: 영성의 길은 낭만이 아닌 목숨 건 실전입니다 [Left image shows blurred bright lights, suggesting an abstract spiritual realm.] [Right image shows a heavily damaged metal tactical shield covered in bullet holes and cracks, illustrating the harsh reality of warfare.] 1 많은 사람들이 영적 세계를 막연한 환상으로 동경합니다. 그러나 준비 없는 영적 전쟁은 치명적입니다. - 이 길은 응급실에 실려 가고 죽을 고비를 넘기며 체득해야 하는 ‘생존의 영역’입니다. 2 본 자료는 어설픈 접근을 막고, 영혼과 육체를 보전하며 승리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입니다.&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p9YISXjQAJ3JXXi38QLVzKivx7dHmJxxNGkgKNKQU-mhV3Buvy1m-keC8aU6kU9kbciFSwMWvz75p3gyjTV94myIULvMQcuY_pixrjOpWyBsKeuOdPmhZesfGIlSMgjIyjhaaN5GTJyYAdA43woNWte9JujEJvJCeN-SM=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혼(Soul-work)과 영(Spirituality)을 구별하고, 하나님, 악한 영, 나 자신의 영이라는 세 가지 영적 존재를 정의하는 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전장 파악: 혼(Soul)과 영(Spirit)의 구별 [Table comparing Soul-work and Spirituality] 혼성 (Soul-work) - 내적 치유, 상담 심리, 마음의 위로. - (인간적인 차원) 영성 (Spirituality) - 실제하는 영적 존재와의 ‘맞짱’. - (실전 차원) The 3 Spiritual Entities - [Icon: All-seeing eye] 창조주 하나님 (영이신 아버지) - [Icon: Tangled serpent] 천사와 악한 영 (부리는 영과 타락한 영) - [Icon: Silhouetted person] 나 자신의 영 (관계 맺는 주체) 진짜 영성은 혼을 달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악한 영을 제압하며 내 영을 세우는 것입니다.&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qidejgnXJ0E3qpT6QkMXR0zS259E7H6aHpOdor3EA2D_O5EfR2JAJ5BAN8ThdTr_3lEIoScLCTRPSrj-Vt3o6zAl0LBnnKjtIKA1vNxz5_X1YaxVN0EZ4HVDN0Nb5s24taNajttdEfOjq7gjlLtXlgV3r9c6h9MNhZSV0=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영적 완성도를 측정하는 6가지 기준(The Hexagon)을 보여주며, 이 기준들이 하나님, 악한 영, 나 자신 세 목표와 연결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영적 완성도를 측정하는 6가지 기준 (The Hexagon) [A diagram showing a hexagon divided into six pie-like sections, illustrating the criteria for spiritual completeness.] Target A: 하나님 (God) Target B: 악한 영 (Enemy) Target C: 나 자신 (Self) - 기준 1: 깨끗함 (Purity) - 기준 2: 분별력 (Discernment) - 기준 3: 영권 (Rank) - 기준 4: 무기 (Weapons) - 기준 5: 성숙함 (Character) - 기준 6: 영력 (Strength) 영성의 완성은 이 6가지 요소가 균형을 이룰 때 이루어집니다.&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q8muYeYXX5EghlJ2ewV3SIiyeg-d3dULueyrrow5GoBkk8w5OpEFEM5u0oHqCTm2FOHtSXjwO_cL2E4yNKHnJy8VVMGBaGxRUMSdAgTWffjTBOpYbdKaZuQT5eo0-PZqAlh7Pa4t-5JRB71KbsmzKmYu1TPWXYP1VLRg=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제1기준 깨끗함(Purity)을 설명하며, 회개만이 더러운 그릇을 정결하게 만드는 방법임을 강조합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TARGET 1: 하나님과의 관계 제1기준: 깨끗함 (Purity) 능력보다 정결함이 우선이다 - &amp;quot;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 5:8)” [Illustration of a clean, white pot surrounded by dark, tangled scribbles, symbolizing purity needing protection from external sin.] -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더러운 그릇에는 임하지 않으십니다. Action: 회개 (Repentance) - 접신(接神) vs 영성: 회개 없이 보는 환상은 귀신이 보여주는 가짜일 확률이 높음. - 필수 훈련: 악한 영이 빠져나갈 때까지 1,000번, 2,000번 회개기도로 씻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pSbBd8t8qRj0L6evR048t3crDbigbkmKSdv4iHlFww_eaa2yjhjSphnnlmG5EyNq9ss3kDXx5g4zKg7m63uOw3ckIPizuTuMXFqWuHL5onzqr5sRNhbP0ypPyktIs0bcwEp7MaJhjNpnFU4zPxKcOyfuSs2q_I_kV_Jw=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악한 영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분별력(Intel)에 대해 설명하며, 뱀의 형상과 귀신의 형상을 시각적인 데이터로 구분하여 제시합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TARGET 2: 악한 영(적)과의 관계 제2기준: 분별력 (Intel) - 적의 정체를 시각화하라 Medical File Intel Data: 뱀의 형상 (Snakes) [An illustration of the human abdominal area showing thin, snake-like structures coiled inside the intestines, labeled 1cm~10cm.] - 침투: 몸속에 실타래처럼 가늘게 들어옴 (1cm~10cm). - 색깔 식별: 회색(속임수), 빨간색(질병), 검은색(저주), 알록달록(음란). - 형태: 머리가 둘(과거/현재), 머리가 셋(과거/현재/미래). Medical File Intel Data: 귀신의 형상 (Demons) - [Icon: Pig] 돼지(탐욕) - [Icon: Rat] 쥐(가난) - [Icon: Burning Candle] 활활 타는 촛불(제사 중) - 동물 형상: 돼지(탐욕), 쥐(가난), 여우(간사함). - 죽은 자의 형상: 물에 빠진 영, 교통사고, 농약 중독. - 물건 형상: 활활 타는 촛불(제사 중), 깨진 촛불(제사 중단).&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o-2ASIQy0Y5v1BAUY_zeivaXiPlIxJyoMET7pyoyF6rblBtnyy5UbPg04nDY2I45t7RzR_70IXxGpdDkXMxxBGw49xZsr3FTwfv0VoJmcTyI04CaiYVOH25VyT7hRjWeoNn3JHoWmRMCPLk1XC-9kieuI9QBtf5m7YeQ=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영적 세계의 계급 사회를 설명하며, 소위(Lieutenant)와 대령/장군(General)의 권능 차이 및 실전을 통한 승진 요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TARGET 2: 악한 영(적)과의 관계 제3기준: 영권 (Rank) - 영적 세계는 철저한 계급 사회다 [Left: Single golden bar insignia] 소위 (Lieutenant) - 영안이 열려 귀신을 보는 단계. - (명령해도 귀신이 듣지 않음.) [Right: Four golden star insignia] 대령/장군 (General) - 귀신을 제압하고 천사를 부리는 단계. - 명령만으로 군대 천사 처리. Promotion Protocol (승진 요건) - 신학 학위가 아닌 철저한 ‘실전’ 획득. - 죽을 고비를 넘기며 악한 영(수조개)을 뽑아내고 싸워 이길 때, 하나님이 훈장처럼 계급을 올려주십니다.&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rd5q0cWuI6e8OrUJux38SK5vx4bYUO-tTH2xb4IWSgVT2_Z6DsDinFL0CJn3ijdPXPfdhqmYQ_7rZ0UmN2iHmeyNychH9eioL3pS-i7D_0e4gp6cjY3Vp0BC0O5pDx85Gm20_4HpedMTTFZInMQXB4qBeQE0sLfXMgzVs=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영적 전쟁을 위한 무기(Weaponry)로 성령의 불(빨간 불과 파란 불)과 귀신을 찌르는 영적인 칼(The Sword)을 시각화하여 보여줍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TARGET 2: 악한 영(적)과의 관계 제4기준: 무기(Weaponry) - 파괴를 위한 화력 지원 1. 성령의 불 (Fire) [An open hand illustration showing red fire and a blue energy beam shooting out simultaneously.] - 빨간 불 - 영의 때를 태움 - 파란 불 - 귀신의 집 파괴, 이빨 녹임 2. 영적인 칼 (The Sword) [Illustration of a high-tech sword with glowing blue and red edges.] - 손을 대면 자동으로 레이저가 나가 귀신을 찌르고 베어버리는 실전 무기. - 죽기 살기로 싸우는 전사에게 하사품으로 주어짐. - 믿음으로 선포할 때 실제 무기가 나간다.&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rCeowdk2gFel8BO9sdZevRrlMklXavG5wUHIbHjQnwx80qDzzt7bGxfYQ0jALD6-6mIKM62V-Eq4990Yczmt_5UajJqj_4nVKD7GReuffhTVf2lVmup0g0bwGbq5OwHGhY-VOUJWTcL-BdiU1WUIyMz3koiIH1FSfPm04=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나 자신과의 관계를 다루는 제5기준 성숙함(Character)을 설명하며, 온유와 겸손이라는 기둥 위에 능력(Power/Ability)을 세워야 함을 강조합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TARGET 3: 나 자신과의 관계 제5기준: 성숙함 (Character) - 가장 중요한 안전장치 [Illustration of a stone pillar labeled &#039;온유와 겸손&#039; supporting a heavy block labeled &#039;Power/Ability&#039;.] Power/Ability The Danger: 인격 없는 능력은 흉기다. - 교만, 돈, 음란으로 무너지는 은사자는 성숙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온유와 겸손 The Standard: 온유와 겸손 (마 11:29) - 자아의 죽음: &amp;quot;나는 죽고 내 안에 예수가 사는 것” (갈 2:20). - 능력이 클수록 고개를 숙여야 하나님이 안심하고 능력을 부어주십니다.&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pEMUviMQ3594WnkeJPWA_wnvbdwwWnNtTl5Lpo0wHHDj5c6uoXw1qxtSElpWiJd593lSbQgqaZ63xyh-5wk_fYi92kq5pAkIv_mkQwk-dG9BiC4P6X-yhSVle9kDpp9umdo3AMrlUqsKP-yY9ci8Cba0iCzLf7D944m2E=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전투를 지속할 에너지인 제6기준 영력(Strength)을 설명하며, 아기 방언과 대비되는 전투 방언의 정의와 훈련 방법을 파동 그래프와 함께 제시합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TARGET 3: 나 자신과의 관계 제6기준: 영력 (Strength) - 전투를 지속할 에너지 [A waveform diagram illustrating two distinct types of spiritual speech (tongues): a smaller wave (아기 방언) and a much larger, intense wave (전투 방언).] 아기 방언 전투 방언 Definition: 영적 배기량. 귀신의 협박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담대함. Training Method: 전투 방언 (Combat Tongues) - 단순한 할렐라는 스위치를 켜는 수준입니다. - 소리를 크게 내고, 배에 힘을 주며, 대적하듯 쏟아내는 전투 방언을 해야 영의 근육이 단련됩니다. - Goal: 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환경을 지배하는 강인한 영적 체질.&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qnTFoT1rnwPiGFVo3c-1oEUm7iNqFcBE3phWMtnMcErVxXMdXmdnvOHx75xWKlXMY7FgfndNFYgrwS4B5YVEzwljAUDrejlKRGF1lGJnteiCaw_thD0sViIVsNsur6kBdJdCo1zyk46SctPPUUytrh0X51pGeR9E_8qO4=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깨끗함, 성숙함/영력, 분별력/영권/무기 세 영역이 균형을 이룬 완성된 육각형 모델을 제시하며 온전한 영성가의 모습을 설명합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완성된 육각형: 전천후 영적 전사 [A finalized hexagonal diagram showing three balanced segments: Purity (top), Character/Strength (bottom left), and Discernment/Rank/Weapons (bottom right).] - 깨끗함 - 성숙함, 영력 - 분별력, 영권, 무기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이 6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우리는 온전한 영성가라 할 수 있습니다.&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rRQUIqss7Dvy3gCICTPhIB2r-ov_89yARopqR44dbEOPkbLIGdGk5xjoDnk0aq3657fMa5dtTD1spAuF6EprQwEbDBKDEWZ2nWUtJoGf4Pi2NtvK_t2fBi-hZnGfNvI4l6-zxJ2zpdVugiyEHExjOncWYbe-5lCI-D0ig=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영적 전장에서 사역자(The General)와 평신도(The Support)의 역할을 비교하고, 각 역할의 목표와 핵심 임무를 구분하여 제시합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당신의 위치를 파악하십시오: 사역자 vs 평신도 사역자의 길 (The General) [Icon of crossed swords and stars. Blue and red lines extend forward on a map grid.] - 최전방 전투, 대령/장군 진급 목표. - 모든 무기와 계급을 갖추고 목숨 걸고 성도를 지킴. 평신도의 길 (The Support) [Icon of praying hands inside a shield. A red line extends forward on a map grid.] - 무리하게 장군이 될 필요 없음. - 핵심 무기: 회개 (예수의 피는 영산과 같음). - 역할: 사역자를 후방에서 지원하고 협력.&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class=&quot;scrollable-list-item ng-star-inserted&quot;&gt;&lt;img _ngcontent-ng-c2477253946=&quot;&quot; src=&quot;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tebooklm/AG60hOoLdgLzmf93eOecz4x9VThBjJIFLrDmtZmhPkECNtLsg4FjZgxhbWw5_U8icojbknFhSo59Ra_dBTuKduQWI31ZPr71hJsoPobdfEPH0ZuLYZaIkfmSP6bDXY8R0J6ETxQrqOdr59YeQ-NV7GRCb6BFxJhDDjYElyomaBM=w1376-h768?authuser=0&quot; alt=&quot;부끄러운 구원이 아닌 당당한 상속자가 되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광스러운 왕관이 놓인 책이 빛나는 이미지로 결론을 맺습니다.&quot; aria-description=&quot;부끄러운 구원이 아닌, 당당한 상속자로 [A radiant golden crown is placed on an open book, symbolizing authority and inheritance.] - 영성의 끝은 단순히 귀신을 쫓는 기술이 아닙니다. - 각자의 부르심(장군 혹은 협력자)에서 최선을 다해 승리하는 것입니다. - 장차 천국에서 왕 노릇 하는 영광스러운 상속자가 되십시오.&quot; class=&quot;loaded&quot;&gt;&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_ngcontent-ng-c562687286=&quot;&quot; class=&quot;artifact-footer&quot;&gt;&lt;/div&gt; &lt;/div&gt; &lt;p&gt; &lt;/p&gt; &lt;p&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일찬양예배</category>		<category>동탄명성교회</category><category>정보배목사</category><category>주일오후찬양예배</category><category>영성</category><category>영성의완성</category><category>6가지기준</category><category>영적전쟁</category><category>회개</category><category>영분별</category><category>영권</category><category>영적계급</category><category>영적무기</category><category>성령의불</category><category>축사</category><category>인격</category><category>영력</category><category>전투방언</category><category>방언기도</category><category>악한영</category><category>귀신</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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