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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투방언기도(4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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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May 2026 21:4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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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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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기도회 제3부] 전투방언기도_2024-11-15(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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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2024-11-15(금) 금요기도회 제3부순서&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전투방언기도&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rxFVP7U_Jes&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rxFVP7U_Jes&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전투방언기도(4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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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언을 하되 영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방언을 하는 법(고전14:2~5)_2024-11-08(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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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2024-11-08(금) 금요기도회&lt;/p&gt; &lt;p&gt;제목:&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 [금요기도회] 방언을 하되 영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방언을 하는 법(고전14:2~5)&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AyQu4XLF_80&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yQu4XLF_80&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방언이란 무엇인가? 방언은 성령께서 우리 속에 생명을 가져다 줌으로 내 영이 살아나게 되었다는 표시다. 그러므로 성령받은 모든 성도는 자신의 영이 살아났다는 증거로서 방언은 말할 수 있다(물론 예외적인 경우가 몇몇은 하다). 그런데 이때 믿는 자가 방언을 말하는 것은 성령께서 주관하시는 가운데, 내 영이 예수님과 비밀을 말하는 것이다(고전14:2). 그러므로 영적인 세계를 알기 위해서 방언은 필수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방언을 하지 않은 사람인데도 그 사람이 영적인 은사를 받는 경우은 매우 드물다. 그런데 문제는 방언만 말하고 있으면 자신이 신령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방언만 하면 자신의 영권이 올라가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amp;nbsp;&lt;strong&gt;이번 시간에는 기왕 방언을 할 바에야 영의 에너지를&amp;nbsp; 끌어올려주는 방언을 하고, 내 영이 강화되는 방언이자 내 영의 계급을 더 올려주는 방언, 그리고 더 나가서는 내 손에서 불이 나가게 하는 방언을 하려면 그것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살펴보고자&lt;/strong&gt;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방언은 좋은 것이다.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방언기도는 내 영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요, 주님께서 그 때에 내게 주시는 레마말씀을 내 영이 듣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언통역의 은사를 가진 분들을 통해서 자기의 방언을 통역해보지 않았다면, 사실상 방언은 그에게 의미가 없다. 자신의 영이 아무리 말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무슨 내용인지를 모른다면, 자신이 지금 잘못하고 행하는 있는 것을 가르쳐주는데도 고치지 않을 것이고, 주님께서 위로의 말씀을 주시고 있는데도 그것을 알아듣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깨우쳐주는 지식이 쏟아지고 있는데도 그것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통역없이 방언만 말하는 것은 그의 영의 성장에 그리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하는 방언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채 날마다 수 십 년을 방언을 해온 분들은 사실상 방언만 말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 방언이 자신의 영혼과 삶을 바꾸지 못한 채 있는 것이다. 더욱이 방언은 아무리 말해도 자신의 성품은 달라지지 않으며, 자신이 지은 죄를 용서받을 수도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amp;nbsp; 방언만 말하면 자신이 신령한 사람이 되고 자신의 삶을 복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방언만 계속해서 말하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당장에 방언통역을 받아보기를 권면해본다. 그렇지 않고 방언을 하려면 방언을 다른 방식으로 활용해야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 문제는 이러한 방언만능주의 혹은 방언지상주의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늘날에는 방언무용론, 방언중지론을 주장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있기 때문이다&lt;/strong&gt;. 곧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방언 곧 오순절날, 예수님의 제자들 120명이 했던 방언으로서 성경이 말하는 진짜 방언은 성경의 기록이 완성됨과 동시에 사라졌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고린도교회에 있었던 방언은 방언이 아니라 고린도 현상으로서 귀신방언이었기 때문에 그것은 귀신 씻나락까먹는 소리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이들은 더 이상 의미없는 방언을 하지 말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주장은 성경을 정면으로 뒤집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말하는 것은 믿는 자들이 표적들 가운데 하나로서 새 방언을 말하게 된다는 주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고전16:17). 참고로 오순절날 마가다락방에서 했던 방언이나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언급한 방언은 다 똑같은 방언이라는 것이다. 오순절날 했던 방언은 진짜방언이고, 고린도전서에 나오는 방언은 가짜방언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방언만능주의에 빠져서도 아니될 뿐만 아니라, 방언중지론에 빠져서도 아니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방언의 내용을 알아보면 어떤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감사하게도 오늘날에 들어와 방언하는 분들이 참 많아졌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가 하는 방언이 무슨 뜻인지를 잘 알지 못한 채 방언하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방언통역을 받아보지 않는 한 그 내용을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방언이란 그것 자체가 자신의 영이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고전14:2).&lt;/p&gt; &lt;p&gt;&amp;nbsp; 그래서 필자는 방언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를 소상히 알아보았다. 그래서 방언 통역을 하신다는 여러 분들을 찾아보았다. 그래서 그분들에게서 방언통역을 받아보았다. 그랬더니 방언통역의 방식도 여러 가지였다. 어떤 분은 방언을 듣고는 그 내용이 무엇인지 전체적으로 알아듣고 통역하는 분들도 있었고, 한 문장 한 문장을 알아듣고 통역하는 분들도 있었다. 그리고 어떤 분은 직독직해식으로 방언을 통역하는 분들도 있었다. 가장 심오한 방언통역은 역시 직독직해식의 방언통역이었다. 이것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방언을 말하게 하고서는 계속해서 방언을 통역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더 훌륭한 방언통역은 남들이 들어서 덕이 되지 않는 방언들은 살짝 바꾸어서 통역하는 것이다. 마지막 단계가 바로 방언통역의 최고봉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 그래서 대한민국에 방언통역하시는 분들을 만나본 결과 훌륭하게 방언통역하시는 분을 찾아내었다. 그분은 바로 &amp;lt;방언, 통역으로 공개한다&amp;gt;(2013년, 예찬사 발행)의 저자인, 송재근 목사와 유순자 사모였다. 현재 이분들은 나이가 많아서 예언과 방언통역의 일을 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과거에 약50년간 2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방언통역을 해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중요한 내용을 책에 써놓았다. 그래서 직접 그분들의 방언통역을 받아보고 또한 남들에게 방언통역해주는 것을 들어보고, 이분들이 쓴 책을 비교 검토한 결과 얻어낸 것은 방언통역의 내용에 관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언통역한 것을 비교해보면 방언은 크게 2가지 내용으로 나뉜다. &lt;strong&gt;하나는 방언하는 자가 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lt;/strong&gt;이다(고전14:14). &lt;strong&gt;또 하나는 방언하는 자의 영에게 예수님께서 직접 하시는 말씀&lt;/strong&gt;이 들어 있다(고전14:2). 이것이 바로 자신의 영으로 비밀을 말한다는 것의 의미이다. 특히 앞의 방언은 &amp;#39;방언기도&amp;#39;라고 말하는 것이고, 뒤의 것은 일종의 &amp;#39;예언과 같은 말씀&amp;#39;이라고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 사람에게 주시는 레마의 말씀이 그때 방언통역으로 나오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lt;strong&gt; 방언의 내용이 방언기도는 약 5~10% 정도밖에 되지 않고, 나머지 대부분이 예언적인 말씀이라는 것이다. 자신의 영이 드리는 기도가 방언기도에 그리 많이 나오지 않는 것&lt;/strong&gt;이다. 거의 가 예수님께서 그 영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채워져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방언을 하는 자는 &lt;strong&gt;반드시 방언통역을 하라&lt;/strong&gt;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예언적으로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아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교회에서 방언을 사용할 때에는 한 사람이 방언을 하게 하고,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그가 하는 방언을 통역하라고 지시하였다(고전14:27~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에는 잠잠하고 혼자 있을 때만 하나님께 방언을 말하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lt;strong&gt;방언의 90~95%가 주님의 예언의 말씀을 이루고 있는데, 이것을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면 방언을 해도 별로 소용이 없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래서 방언 중에서 주님께서 하시는 예언의 말씀을 구분해보니, 책망하고 꾸짖는 말씀, 위로하고 권면하는 말씀, 깨우쳐 주시는 말씀, 사명에 관한 말씀 등이 나왔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이 무엇인지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잘못을 고치지도 않는다. 그리고 사명을 깨닫지 못하니 하나님이 기뻐하고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 그러므로 방언을 많이 말한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통역하여 자신의 것으로 취하 못한다면, 신령한 방언이라도 그의 영혼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가짜방언, 귀신방언도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방언 중에는 가짜방언 그리고 귀신방언도 있는가? 안타까운 말씀이지만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가짜방언도 있고 귀신방언도 있기 때문이다. 방언이 아닌데 방언으로 알고 방언이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고, 귀신방언을 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lt;/strong&gt;이다. 지금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lt;strong&gt;방언을 말하는 자의 약 70% 정도는 성령이 주는 방언을 하기는 하는데, 귀신들이 살짝 살짝 귀신의 방언을 집어넣는 경우&lt;/strong&gt;라는 사실이다. 방언하는 자가 성령을 통하여 자신의 영이 자신의 혀를 사용해 말할 때에, 귀신이 자기의 말을 거기에 살짝 집어넣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lt;strong&gt;이때 귀신이 방언에 집어넣는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은 2가지다. 하나는 저주하는 말들이며 또 하나는 욕하는 말들&lt;/strong&gt;이다. 예를 들어, 사모님이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데, &amp;quot;목사새끼 뒈져라. 목새새기 뒈져라&amp;quot;라는 말이 섞여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성도가 방언을 하는데, 그 내용이 &amp;quot;이 교회 망해라. 이 교회 망해라&amp;quot;고 방언을 하는 것이다. 물론 그때 귀신이 혀를 붙잡아 그렇게 말이 섞여 나오게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렇듯 저주하는 말도 나오지만 욕설도 나온다. &amp;quot;씹쌔기 지랄하고 자빠져 있네&amp;quot; 등등이 나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반드시 제대로 된 성령사역자에게 방언을 점검받을 필요가 있다. 내 방언이 제대로 된 방언인지 아니면 중간중간에 섞여 나오는 방언인지를 점검받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럴 때에는 혀에 붙어있는 영들을 불로 태워서 방언이 정상적으로 나오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평생 방언하면서, 맨날 맨날 목사를 욕하고 교회가 망하기를 바라는 저주스러운 방언기도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가짜방언, 귀신방언, 섞는 방언을 방지하는 방법은 없으며, 어떻게 조치해야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만일 자신이 방언을 말하게 되었다고 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방언이 진짜인지를 점검을 받아보아야 한다. 그래서 자신이 하는 방언이 진짜방언이지 아니면 흉내를 내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하는 방언이 귀신이 하는 내 혀를 붙잡고 하고 있는 방언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고성령이 주는 방언을 하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섞는 방언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점검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이때 방언을 점검해주는 사역자가 해야 할 조치사항&lt;/strong&gt;은 다음과 같이 2가지다. &lt;strong&gt;첫째, 혀를 붙잡고 있는 귀신들을 불태워서 제거해주는 일&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거짓말을 많이 할수록 자신의 혀에 엄청난 양의 귀신들이 수많은 실처럼 감겨있기 때문이다. &lt;strong&gt;둘째, 귀신이 자신의 혀를 사용해서 방언을 하지 못하도록 방언을 바꾸어주는 일&lt;/strong&gt;이다. 이것이 바로 &amp;#39;전투방언기도&amp;#39;라는 것이다. 방언을 말하는데, 귀신과 싸우는 방언 곧 대적방언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귀신이 이때에는 거의 침투하지 못한다. 방언하는 사람이 집중해서 귀신과 싸우는 방언을 하는데, 귀신이 혀를 붙잡고 말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전투방언기도는 자신의 영의 에너지를 강력하게 쓰는 방언기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도가 만약 방언을 말하게 되었다면 그때부터 그가 전투방언기도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전투방언기도란 무엇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전투방언기도란 귀신과 싸우는 방언기도를 하는 것&lt;/strong&gt;을 가리킨다. 사실 방언의 내용은 기본적으로 천사들도 모르고 사람도 모른다. 오직 하나님만 아시는 것이다(고전14:2). 그런데 이러한 천사들 중에 일부가 타락하여 귀신이 되었다. 그러므로 귀신들도 방언을 결코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전14:2). 그러므로 성도들이 방언으로 기도하면 귀신들은 약간씩 인상을 찌뿌린다. 무슨 기도를 하는지 자신도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혹시나 방언기도하는 자가 하나님께 기도하여 자신을 처단해달라고 하는 기도를 하고 있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한다. 그리고 혹시 하늘에서 전투천사들이 내려와 자신을 결박하게 하는 기도를 하고 있지는 않을까, 아니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자신을 태워버리도록 기도하고 있지는 않을까 두려워한다. 그러므로 귀신들은 성도들이 방언기도를 하면 긴장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우리 성도들이 이때 가상의 적인 귀신들을 상상하고 그들과 싸우는 전투방언기도를 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곧바로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한다.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자기에게 행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도들이 전투방언을 하면 귀신들은 금새 포기하고 떠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을 쫓아내려 하는 자들에 있어서 전투방언기도는 회개기도와 더불어 반드시 해야 할 중요한 전투무기이자 기도인 것이다. 그러므로 기왕 성도들이 방언기도를 하려면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기도를 계속하기보다는 전투방언기도를 하는 것이 좋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amp;nbsp;&lt;strong&gt;전투방언기도는 방언을 귀신과 싸우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lt;/strong&gt;이다. 이때 내 마음이 귀신과 싸우는 기도를 하면서, 동시에 내 영도 같이 기도를 하는 것이다. 전투방언기도는 일종의 대적기도인데, 대적기도와 이것이 다른 것은 가상의 적을 만들어놓고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의 경우는 자기 눈 앞에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 자기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전투방언기도는 귀신이 나를 공격하고 내 집안식구들와 교회를 공격하려고 내 앞에 서 있다고 가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귀신과 전투를 벌이는 것이다. 이때&lt;strong&gt; 우리 성도들은 주님께서 나로 하여금 전투를 용이하게 하려고 전투용 무기(대부분은 칼, 그리고 지팡이나 망치, 화살과 창, 화염방사기 등)를 주셨다고 상상한다. 그리고 그것을 손에 쥐었다고 상상한다. 그리고 악한 영들을 그것으로 대적하면서 방언을 하는 것&lt;/strong&gt;이다. &lt;strong&gt;악한 영들의 눈을 찌르고 몸을 베어버리고 손과 발 그리고 다리를 베어버리는 상상을 하면서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lt;/strong&gt;이다.&lt;strong&gt; 그러면 점점 더 내 영의 에너지가 올라가게 되고 나의 전투의지는 더 강해진다. 그러면서 악한 영들을 싸우는 전사가 되는 것&lt;/strong&gt;이다. 이것이 바로 전투방언기도라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이때 처음부터 높은 계급의 귀신을 불러다놓고 기도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영적인 계급이 이제 이등병, 혹은 일병이나 상병 수준인데, 대사급이나 장군급의 귀신을 불러다놓고 싸우면 힘에 부대껴 그만 오히려 내가 그놈들에게 공격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여자 보살 정도를 가상하고 전투방언기도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다가 보살급 2명에서 3명 정도로 늘린다. 그리고 내게 아무런 문제가 없으면, 대사 후보생 하나를 불러다 놓고 대적하고, 이어서 대사(사명대사, 서산대사, 원효대사 등)나 장군(최영장군, 이순신장군, 강감찬장군, 계백장군 등)중에 한 명을 불러다놓고 대적하면 된다. 참고로 대사나 장군을 불러서 대적하려면 내 영의 계급이 대령이나 별 한 개 정도는 되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전투방언기도를 하면 어려움은 없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문제는 방언을 하되 잘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을 날마다 지속할 것이 아니라, 기왕이면 자신의 영의 에너지를 끌어올려 영권을 강화시켜주는 방언기도를 하는 것이 더 좋다. 그것은 바로 전투방언기도를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전투방언기도를 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lt;strong&gt; 첫째는, 내가 영적인 계급이 약할 때에는 계속해서 전투방언기도를 지속하기가 어렵다&lt;/strong&gt;는 것이다. 처음에는 눈에 뜨이는 변화가 잘 나타나 보이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지속해야 한다. 약 6개월에서 일년 정도 하면 확실히 뭔가가 달라진다. &lt;strong&gt;둘째는, 힘이 많이 들고 몸이 힘들다&lt;/strong&gt;는 것이다. 왜냐하면 전투방언기도는 적과 싸우는 기도이기 때문에 적당이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상의 적과 싸울 때에는 전투용 무기를 사용해 한다. 그래서 찌르고 짜르고 베어버려야 하는데, 그때 가만히 적과 싸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손의 든 칼을 자꾸 사용하다보면 얼마 못가서 어깨가 아파서 손을 들지도 못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전투방언기도는 누워서 하는 것이 좀 더 낫기는 하다. 너무 힘들면 손에 칼을 들었다고 상상만 하고 기도하면 된다. &lt;strong&gt;셋째는 자기보다 너무 큰 귀신들을 불러다 놓고 기도하다가는 그만 그놈들의 실제 공격을 받아서 몸이 굳어지거나 몸이 공격받아서 몸살로 고생하기 때문&lt;/strong&gt;이다. 그러므로 자기의 영적 수준에 맞는 가상의 적을 불러놓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8. 영의 에너지를 더 끌어올리는 방언을 하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자신의 영의 에너지를 더 끌어올리는 방언을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그것은 전투방언기도를 하는 것처럼 방언으로 기도하되, 다음과 같이 해보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첫째, 성령이 나를 강권으로 사로잡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곧바로 말하는 방언을 말하는 것&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방언은 은사로 주어지는 방언일 뿐만이 아니라 동시 표적으로 주어지는 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고전12:10, 마16:17). 오순절 성령강림 때에 120명의 성도들이 받았던 방언기도는 사실 알아듣지 못하는 표적방언이었다. 그런데 동시에 듣는 사람들이 자기말로 알아듣는 은사방언이었다. 그러므로 자신이 은사방언을 받을 때까지 계속해서 기도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곧바로 말하는 방언으로 기도를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면 즉시 우리는 전투방언기도를 할 수가 있다. 만약 우리 성도들이 은사방언을 받을 때까지 계속해서 기도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평생 가보아도 전투방언기도를 해 보지도 못하고 죽을 수도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둘째, 방언을 할 때 기왕이면 랄랄라 방언을 할 것이 아니라 언어방언을 해보는 것&lt;/strong&gt;이다. 어떤 사람은 방언기도를 시작할 때에 랄랄라로 시작하기도 한다. 이것도 잘못된 방언은 아니지만 기왕이면 언어처럼 나오는 방언을 해야 한다. 사실 언어방언은 익숙하지 않아서 못하고 있는 것이지 누구나 할 수 있는 방언이다. 그러면 따라서 하면 금방 따라서 할 수 있다. 방언도 일종의 영의 언어이기 때문에 언어방언을 잘 못한다면 언어방언을 잘 하는 분에게 배워서 하면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따라서 해 보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자기만의 언어가 나오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전투방언기도를 하려 할 때에는 랄랄라 방언보다는 언어방언이 훨씬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셋째, 계속해서 방언을 이어서 할 것이 아니라 한 음절씩 끊어서 방언을 해보는 것&lt;/strong&gt;이다. 전투방언기도를 계속해서 이어서 하보다면 금방 나가 떨어진다. 5분이상을 지속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투방언기도를 계속해서 하려면, 방언을 하되 한 음절씩 끊어서 기도해 보는 것이 좋다. 한 음절로 기도하고 약간 쉬었다가 또 한 음절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면 전투방언기도를 30분이고 한 시간이고 지속할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넷째, 전투방언기도를 할 때에는 마음으로 적과 싸우는 기도를 하되 힘을 써서 기도하는 것&lt;/strong&gt;이다. 그렇지 않으면 혀에 붙어있던 귀신들이 순간순간 우리의 혀를 써서 섞는 방언을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투방언기도를 할 때에 말에 힘을 주어서 강하게 말해야 한다. 전투의지를 불태우는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귀신이 그때만큼은 내 혀를 사용하지 못한다. 내 혀가 온전히 성령에 붙들림바 되어 기도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 다섯째, 내가 제대로 전투방언기도를 하고 있는지는 내게서 땀이 나오는지 확인해보면서 기도하는 것&lt;/strong&gt;이다. 만약 내가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는데, 내 몸에서 열이 나지 아니하고 땀이 나지 않는다면 그는 지금 전투방언기도를 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전투방언기도는 강력하게 내 영의 에너지를 끌어올려주는 방언기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투방언기도를 하면 성령의 불이 내 온 몸에 붙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제대로 된 전투방언기도를 한다면 내 몸에서 강력한 열이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면 몸이 뜨거워지지 아니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성령께서 내 아랫배에서 불을 때주고 내 영이 강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솟아오르는 영의 에너지가 내 온 몸을 감싸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내 몸이 뜨거워지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바로 제대로 된 전투방언기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9.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어떤 분은 자신이 방언을 하고 있다면 자신은 신령한 사람이라고 여긴다. 그리고 방언기도를 계속하면 자신이 미쳐 깨닫지 못해서 기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성령께서 대신 기도해주기 때문에, 영적으로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방언기도에 대한 정확한 답이 아니다. 왜냐하면 방언은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표적의 하나이기 때문이다(막16:17). 또한 방언기도는 내가 미쳐 깨닫지도 못한 것을 성령께서 대신 해 주는 기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방언기도는 내가 성령의 도움을 받아 내 영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인 것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예수님께서 그 시에 내게 주시는 레마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방언을 통역을 해서 그 내용을 내가 깨닫지 못하고 있다면, 방언은 별로 내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그러므로 방언만능주의나 방언지상주의에서 우리는 빨리 빠져 나와야 한다. 그렇다면, 기왕 방언으로 기도할 때에 내 영의 에너지를 끌어올려주고, 내 영적 계급이 올라가게 하며, 나중에는 내 손에 불이 나오게 하는 방언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전투방언기도를 해보는 것이다. 그러나 전투방언기도는 까딱 잘못하면 금방 지쳐버린다. 온 마음을 쓰고 힘을 쓰고 목소리를 다 써서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면 몸이 아파서 계속해서 전투방언기도를 지속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방언을 할 때에 기왕이면 전투방언기도를 하는 것이 좋겠지만, 이것을 할 때에 좀 더 지혜롭게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lt;strong&gt;전투방언기도를 할 때에 한 음절씩 끊어서 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보다 더 쉽게 전투방언기도를 할 수가 있다. 그러면 땀이 난다. 제대로 전투방언기도를 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렇게 30분에서 1시간씩 기도하면 어느새 내 영의 에너지는 충만하게 된다. 그리고 점차로 내 영의 계급도 올라가는 것이다. 나중에는 내 몸이 불덩이가 되고 그러면 어느 순간부터는 내 손에서도 불이 나오는 것&lt;/strong&gt;이다. 고로 내 손에서 불이 나오게 하기 위해서 불이 나오는 사역자로부터 안수만 기대하고 사모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한 음절씩 끊어서 기도하는 전투방언기도를 해보는 것이다. 놀라운 일이 우리 모두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1월 08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전투방언기도(4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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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기도회 제2부순서]  전투방언기도란 무엇인가?_전투방언기도 실습하기_2024-10-1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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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2024-10-11(금) 금요기도회 제2부 순서&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전투방언기도 실습하기&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aX5DGqeY5w&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aX5DGqeY5w&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 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전투 방언기도란 어떤 기도인가? 사실 &amp;#39;전투 방언기도&amp;#39;라는 용어는 들어본 적이 없는 용어일 것이다. 아니 여기서 처음으로 그렇게 명명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전투 방언기도란 어떤 기도를 가리키는가? 이 기도가 방언기도 내지는 대적기도하고는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방언기도가 어떻게 악의 영들을 대항하여 물리칠 수가 있으며, 자신의 영의 에너지를 끌어올리게 하는가? 전투 방언기도는 어떻게 하는 것이며, 어떤 유익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전투 방언기도란 무엇을 가리키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전투 방언기도란 어떤 기도를 가리키는가? 전투 방언기도란 &lt;strong&gt;가상의 적을 앞에 세워 놓고 방언을 사용하여 악한 영들을 대적하는 기도인데, 이때 자기 손에 영적 무기인 칼이 들려 있다고 믿고 마음을 실어 방언을 사용해 악한 영과 싸우는 기도&lt;/strong&gt;를 가리킨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전투 방언기도는 &lt;strong&gt;악한 영들을 대적해 보는 가장 효과적인 전투 연습이자 전투 실습인 것&lt;/strong&gt;이다. 사실 보통 성도들이 악한 영들을 대적할 때에는 막상 그것을 실험해 보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는 악한 영들은 매우 계급이 높은 영들이기 때문에 일반 성도가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기란 여간 쉽지 않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악한 영들을 대적하고 그것들을 물리쳐야 한다. 이런 영들이 우리에게 있으면 첫째는 이 세상에서 저주를 받을 뿐만 아니라 둘째는 죽을 때에 천국인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한 영들을 물리쳐야 한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대부분의 악한 영들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숨어서 우리의 몸속에서 암약 활동을 하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이런 영물들을 우리가 대적해 보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만들어 낸 훈련 방법이 바로 &amp;#39;전투 방언기도&amp;#39;인 것이다. 이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실전을 방불케 하는 영적 전투를 해 볼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 전투 방언기도는 방언기도인가 대적기도인가?&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전투 방언기도란&amp;nbsp;방언기도는 방언기도인데 영적 싸움을 하는 전투 방언기도이다. 그런데 이때 방언을 말할 때에 자신의 마음을 실어서 마귀를 대적하는 것이다. 그러면 전투 방언기도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투 방언기도는 3가지 기도가 합쳐진 개념이다. 첫째는 방언기도요 둘째는 대적기도이며 셋째는 마음기도이다. 그럼 이 셋이 어떻게 합쳐져서 전투 방언기도를 하게 되는지를 살펴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전투 방언기도는 방언으로 기도하는 기도 가운데 하나&lt;/strong&gt;이다.&amp;nbsp;일반적으로 방언기도는 내 영이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는 것이다(고전14:2). 그래서 알아듣는 사람이 없다. 오직 하나님만 알아듣는다. 그런데 이러한 방언기도는 귀신도 못 알아듣는다. 방언은 이 세상에서 쓰는 말이 아니라 영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 기도의 단점은 아무리 방언으로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해도 귀신들이 떠나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방언기도는 하나님과 영으로 말하는 친밀한 대화인 것이지 그것 자체가 귀신을 대적하는 기도가 아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고전14:2&amp;nbsp;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전투 방언기도는 사탄 마귀와 귀신들을 대적하는 기도&lt;/strong&gt;인 것이다. 우리 성도들의 기도는 일반적으로 하나님께 요청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지만 또 하나 성도들이 할 수 있는 기도가 있다. 그것은 대적기도라는 것이다(약4:7, 벧전5:8~9). 왜냐하면 우리 성도들이 마귀를 대적했을 때에, 그것들이 그것을 들으면 피한다고 야고보 장로와 베드로 사도가 언급을 해 주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amp;nbsp;&lt;/p&gt; &lt;p&gt;벧전5:8~9&amp;nbsp;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성도들은 어떤 방식으로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가? 그것은 말로 명령하거나 선포하는 것이다. &amp;quot;사탄아, 물러가라!&amp;quot; 혹은 &amp;quot;귀신아, 떠나가라&amp;quot;고 말하고 선포하는 것이다. 그것도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 것을 명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적기도는 일종의 명령기도요 선포기도에 해당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영의 세계에 들어가 보면, 영의 세계는 계급의 세계여서 계급이 낮은 자는 계급이 높은 자에게 함부로 명령할 수가 없다. 반대로 계급이 높은 자는 계급이 낮은 자에게 명령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것이 영적 존재인 천사와 인간에게 모두 적용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천사들 중에는 타락한 천사들도 있으니 이것들이 곧 뱀들이자 귀신들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뱀과 귀신들을 대적하는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들을 향하여 떠나가라고 명령할 수가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지만 우리 인간과 천사 사이에는 영적 계급이 존재하므로 계급이 낮은 성도들은 무당같이 계급이 높은 귀신들에게 명령해도 잘 듣지를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찌하든지 영적 계급을 높여 가야 한다. 그런데 이 영적 계급을 높여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전투 방언기도를 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전투 방언기도는 영은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이지만 마음은 사탄 마귀를 대적하는 기도를 드리는 것&lt;/strong&gt;이다. 전투 방언기도는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들은 그것이 지금 하나님께 어떤 것을 요청하는 기도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리고 우리가 만약 말로 사탄 마귀를 대적하면, 나보다 높은 계급의 귀신들은 금방 반응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보다 계급이 낮은 것이 왜 까부냐고 말이다. 그러므로 내 영은 방언으로 기도를 하지만 내 마음은 그때 사탄 마귀를 대적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도 바울이&amp;nbsp;사람이 기도할 때에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는 등 두 가지 채널을 동시에 쓸 수 있다고 했기 때문이다(고전14:14~15).&amp;nbsp;&lt;/p&gt; &lt;p&gt;고전14:14~15&amp;nbsp;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입술에서는 방언기도가 나오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사탄 마귀를 대적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 전투 방언기도인 것이다. 참고로 우리가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는 귀신도 못 알아듣는다. 사탄은 인간의 말은 다 알아들을 수 있지만, 영으로 드리는 방언기도와 마음으로 드리는 마음기도는 결코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는 오직 마음을 감찰하실 수 있는 하나님만 알아듣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전투 방언기도는 어떤 유익(장점)이 있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전투 방언기도는 보통 기도가 아니다. 엄청난 힘이 필요하다. 악한 영을 대적하는 기도를 하는데 개미 소리 같은 작은 목소리로 기도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방언으로 기도하되 강하게 선포하는 기도를 하기 때문에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우리가 악한 영을 대적할 때에 그냥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손에 영적인 무기인 양날검이 들려 있다고 가정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도는 강해질 수밖에 없다. 약해서는 악한 영을 상대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상대해야 할 영이 우리보다 큰 영이면 우리는 그 싸움에서 질 수도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영적으로 싸움을 하는데 우리가 지는 것을 그대로 바라보고만 계시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를 이길 수 있도록 상대방을 이길 수 있는 영권을 주시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내가 가진 칼이 더 커지는 것이다. 그래야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런데 막상 전투 방언기도를 계속해서 실행해 보니 놀라운 영적인 유익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5가지 유익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자기 속에 있는 영의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lt;/strong&gt;이 전투 방언이라는 것이다. 사역자가 귀신을 축사하고 치유사역을 하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다 지치게 된다. 그때 영의 에너지가 고갈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더이상 사역할 수 없다. 그때 자신의 영의 에너지가 다시 불타오르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전투 방언기도다. 왜냐하면 전투 방언기도를 하면 영의 에너지가 가득차 올라 영적 충전이 일어나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귀신을 두렵게 만들고 접근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lt;/strong&gt;이다. 전투 방언기도는 방언으로 기도하는 기도에 속한다. 그러므로 귀신들은 지금 우리가 무슨 기도를 드리고 있는지를 전혀 알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과 직통 채널이 개설된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귀신들은 우선 겁을 좀 먹는다. 그리고 우리가 마음으로 귀신들을 대적하는 기도를 올리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할른지를 귀신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설령 귀신이 우리들보다 계급이 좀 높아도 접근을 꺼려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도울지도 짐작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더 강한 천사를 보낼른지, 어떤 영적 무기를 손에 쥐어서 싸움을 하게 할른지 모르기 때문에 나에게 가까이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현상이 벌어지면 더욱더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나에게 없던 영적 무기들을 생겨나게 하기 때문&lt;/strong&gt;이다. 전투 방언기도의 최대의 장점이 있다면 바로 이것이다. 전투 방언기도를 하다 보면 어느새 내게 없던 영적 무기들이 손에 들려져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영적인 무기는 &amp;#39;칼&amp;#39;이다. 그것도 양날검이다. 이러한 칼이 우리의 손에 들려지게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칼날의 높이가 15~20cm 정도 되는 것이 주어지지만 점차로 커져서 상반신 크기, 자기 키만큼의 검이 들려진다. 그러다가 어느 시점에&amp;nbsp;가 보면 칼에서 불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칼을 가리켜 &amp;#39;불타는 화염검&amp;#39;이라 부른다.&amp;nbsp;&lt;/p&gt; &lt;p&gt;&lt;br /&gt; &amp;nbsp;&amp;nbsp;&lt;strong&gt;넷째, 귀신을 대적할 수 있는 영권(영적 계급)을 올릴 수가 있기 때문&lt;/strong&gt;이다. 귀신들도 다 영적 계급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쫓아내야 할 귀신이 어떤 계급을 갖고 있는지를 잘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싸워봄으로써 그놈들의 계급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는데, 전투 방언기도는 이러한 싸움을 실행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그런데 만약 이런 싸움에서 우리가 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전투 방언기도는 직통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채널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곧바로 개입하셔서 우리가 귀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계급을 높여 주시는 것이다. 그러면 영권이 올라간다. 그러면 우리 자신을 도울 수 있는 전투 수호천사가 더 파송된다. 그러면 우리가 귀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다섯째, 귀신이 달라붙지 못하도록 성령의 불을 더 강력하게 붙일 수가 있다는 것&lt;/strong&gt;이다. 전투 방언기도는 내 영이 강해지게 하는 기도이다. 그리고 영적 계급을 높여 주는 기도이다. 뿐만 아니라 어느새부터는 내 손에서 불이 나오게 하는 기도이다. 왜냐하면 내 몸안에 있는 영으로부터 강한 에너지가 나오다 보면 그것이 어느새 불이 되어 타오르게 되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우리의 몸에 아예 불을 붙여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손에서부터 불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어느새 우리의 온 몸에서 불이 나온다. 그때에는 불이 이글이글 내 몸에서 타고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amp;nbsp;&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실제적으로 전투 방언기도는 어떻게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로, 대적 방언기도는 다음과 같은 상황을 가상하고 직접 싸움을 해 보는 것이다.&amp;nbsp;&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첫째, 가상의 적 곧 귀신을 앞에 세워 놓는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동자승을 세워 놓고 기도한다. 그리고 좀더 계급이 올라가면 보살을 세워 놓는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대사나 장군을 세워 놓고 대적한다. 더 나아가서는 대사급의 강한 영들을 1명에서 2명 3명 4명까지 세워 놓고 기도하는 것이다. 누구를 세워 놓고 기도할 것인지는 이러한 훈련을 시키는 사역자의 조언에 따른다.&amp;nbsp;&lt;/p&gt; &lt;p&gt;&amp;nbsp; 둘째, 손에 무기가 들려 있다고 치고 그것을 손에 쥔다. 싸울 때에는 무기없이 싸울 수 없다. 처음에는 무기가 없다. 그래도 있다고 가정하고 싸우기 시작한다. 그러면 어느새 단도 같은 칼이 쥐어져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기의 손에 칼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를 영적 사역자의 도움을 받아 파악한 후에 영적 싸움을 지속해 나간다.&amp;nbsp;&lt;/p&gt; &lt;p&gt;&amp;nbsp; 셋째, 강하게 방언을 하면서 적의 눈과 가슴을 찌르고 목과 손과 발을 잘라버리는 행동을 취한다. 이제는 칼로 적의 눈을 찌르고, 가슴을 찌르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목을 치고 손과 발을 잘라버린다. 그러면 실제로 귀신들의 눈과 심장에서 피가 나오고, 손과 발이 짤라져서 나뒹군다.&amp;nbsp;&lt;/p&gt; &lt;p&gt;&amp;nbsp; 넷째, 내가 오늘 이 귀신을 막지 못하면 내가 병들고 망가지고 우리 가정이 망가진다고 생각하고 강하게 밀어붙인다. 귀신과 싸울 때에는 내가 오늘 이 싸움에서 지면 그동안 내가 쌓아 온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는 각오를 가지고 싸운다. 내가 만약 이 싸움에서 지면 내 가정이 무너진다는 각오로 싸운다. 내 배우자와 내 자식을 위해 대신 싸우는 것이다. 내가 최전방의 전사가 되어서 싸우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로, 그럼 얼마 정도를 하는 것이 좋은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 그것은 최소 5분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15분 정도 하고 많이 하면 30분 정도까지 하면 된다. 특히 사역을 행하실 분들은 매일 이같이 해야 한다. 특히 사역이 있는 날에는 30분 정도 대적 방언기도를 하라.&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amp;nbsp;셋째로,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전투 방언기도를 한 것인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전투 방언기도는 보통 기도가 아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쏟는 기도이다. 그런데 그 에너지를 쏟은 만큼 영의 에너지가 충전된다. 그러므로 힘은 들지만 강한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전투 방언기도는 매우 중요한 기도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내가 제대로 된 전투 방언기도를 한 것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것은 온 몸이 땀으로 젖을 때다. 왜냐하면 전투 방언기도는 힘도 들어가지만 영의 에너지가 방출되기 때문에 온 몸이 뜨거워진다. 그러면서 땀이 비 오듯 나온다. 그러므로 우리가 누워서 이 기도를 하다 보면 자기 윗옷이 다 젖고 카펫도 젖어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amp;nbsp;&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기도 가운데 전투 방언기도만큼 강력한 기도는 없다. 우리는 이 기도를 통해 나의 영의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다. 사역하다가 어느새 쇠진해버린 나의 영의 에너지를 충만하게 다시 채울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나의 영적 계급을 올릴 수가 있고, 영적 무기를 장착하며, 귀신과 담대하게 전투하는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투 방언기도는 사역자에게는 정말 필수적인 훈련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이 기도를 많이 하다 보면 어느새 내 손에서 불이 나오고, 내 영적 무기에서도 불이 나온다. 내 칼이 화염검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가 해야 할 기도가 참으로 많지만 영적 전사가 되기 위해서는 방언으로 기도하되 마음을 실어서 강하게 기도하는 전투 방언기도는 정말 중요하다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해 보지 않고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 보라. 날마다 달라지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10월 11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전투방언기도(4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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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권을 강화시키는 전투 방언기도, 어떻게 할 것인가?(고전14:14~15)_2024-03-22(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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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2024-03-22(금) 금요기도회&lt;/p&gt; &lt;p&gt;제목: &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strong&gt;영권을 강화시키는 전투 방언기도, 어떻게 할 것인가?(고전14:14~15)&lt;/strong&gt;&lt;/span&gt;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lt;/p&gt; &lt;p&gt;https://youtu.be/NapjsmEvbJM&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NapjsmEvbJM&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1.들어가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가리켜 보통 &amp;#39;축사&amp;#39;라고 부른다. 그런데 축사의 대부분은 나 자신이 타인에게 받는 것을 가리킨다. 일종의 타가축사인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영적 수준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곧 축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투 방언기도(혹은 대적 방언기도)는 이와는 성격이 조금 다르다. 축사를 받는 것에 비해 자신의 영권을 스스로 올릴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방법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또한 실제로 전투 방언기도를 하다 보면, 귀신이 쫓겨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분들은 어떻게 방언기도로 축사를 할 수 있느냐고 하면서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영적인 세계는 실제로 그것을 경험해 보지 않으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것들이 상당히 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성경 말씀과 아울러 영적인 실제 부분을 서로 살펴가면서 전투 방언기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훈련을 거듭하여 계속하면서 부족한 것은 보완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면 말씀도 가지고 있고 동시에 영적인 실제도 겸비하게 되는 강력한 주의 군사가 될 수 있다. 그래서&amp;nbsp;&lt;strong&gt;이번 시간에는 나의 영적인 계급을 높일 수 있는 전투 방언기도란 대체 무엇이며, 어떻게 하여야 그것을 할 수 있는지&amp;nbsp;그 실제 부분을 함께 나누고자&lt;/strong&gt;&amp;nbsp;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2. 영의 세계에서는 어떤 것이 참으로 중요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축사사역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 보면, 대개 자신이 갖고 있는 영권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언급하곤 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가진 영적 계급이 높아야 상대방의 귀신을 잘 쫓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대방의 몸속에 있는 귀신의 계급보다 나의 계급이 더 높아야 그 사람의 몸 안에 들어 있는 귀신을 쫓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영의 세계에서는 계급을 가진 조직사회이기 때문에 나의 영적 계급이 높을수록 실효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무조건 나 자신은 귀신이 가진 영적 계급보다 더 높아야 한다. 또한 신비한 사실은 귀신을 보는 것과 쫓는 것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 영안이 열려서 귀신을 보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귀신을 잘 쫓아낼 수 있는가? 그런데 영의 세계에서는 자신의 영안이 열려서 귀신을 잘 볼 수 있다 할지라도, 귀신이 갖고 있는 계급보다 내가 갖고 있는 계급이 더 낮으면 역시 귀신을 다 쫓아 보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영권이 약한데도 영안이 열려서 자꾸 귀신을 보게 되면 그놈은 나를 째려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영권이 높지도 않은 놈이 왜 자꾸 나를 쳐다 보느냐면서 귀신이 아니꼬운 눈으로 쏘아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이 열리어서 귀신을 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귀신의 눈을 잘 안 쳐다보게 된다. 왜냐하면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귀신이 자신과 싸우자는 것으로 인식하고 나를 공격하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3.&amp;nbsp;자신의 영권을 강화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나의 영권을 올릴 수 있는가?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몇몇 사실들이 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높은 계급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제일 낮은 계급부터 다 시작하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귀신을 쫓아본 적이 없는 사람은 계급을 아예 안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쓰실 사람으로서 이 땅에 보내어진 사명자의 경우, 영의 세계에 관하여 어느 정도 훈련을 받으면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과 결단을 보시고 계급장으로서 &amp;#39;소위&amp;#39;를 달아 준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도들은 계급을 아예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더라도 우리 인간이 올릴 수 있는 영적인 계급은 별 6개짜리도 가능하다(예수님은 별 7개를 가지셨다). 그렇다면 자신의 영권을 강화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럴려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4가지 것에 주의하고 있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회개를 잘 해서 자기 몸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계속해서 빼내야 한다&lt;/strong&gt;. 특히 회개를 더 잘하여 자기 속에 있는 큰 영들을 꼭 제거해야 한다. 그러면 아담이 가졌던 바로 그 영성의 세계로 다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도 만물을 지배할 수 있을 정도의 강한 영적 권세를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영권을 올리는 데에는 회개가 아주 필수적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방언으로 기도하되, 전투 방언기도 혹은 대적 방언기도를 해야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그냥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영권이 잘 올라가지 않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냥 드리는 방언기도는 귀신과 싸우자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고로 내가 영권을 올리려면 우리는 방언으로 기도하되, 반드시 전투 방언기도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에 대해서는 조금 있다가 더 자세히 다룰 것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실제로 귀신과 싸움을 계속해서 해 나가야 한다&lt;/strong&gt;는 것이다. 영권이 필요한 것은 사실 천사를 부리려는 것이고, 귀신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귀신과 싸우려고도 하지 않고, 귀신과 싸우지도 않는다면 그의&amp;nbsp;영권은 결코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 성도들도 처음에는 영적인 세계를 잘 모르기에 주의 이름을 사용해서 귀신에게 명령하기 시작한다. 귀신이 나가든 안 나가든 상관이 없다. 그러면 귀신이 처음에는 잘 참다가, 나중에는 폭발하여 우리를 공격해 버린다. 그래서 귀신의 강한 공격을 받아 고통을 받아본 자는 함부로 귀신을 쫓아내지 않는다. 또 그놈에게 얻어터질 것을 생각하면 아찔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고 해서 귀신과 아예 싸우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가나안 땅의 일곱 족속 같은 귀신을 쫓아내지 않고서는 우리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에 기업을 차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귀신을 쫓아내지 않고서는 죄의 유혹을 물리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귀신을 쫓아내지 않고서는 나와 내 자녀와 손자들에게 찾아온 가난과 질병과 막힘의 저주를 끝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약시대에 들어와서 우리가 고안한 축사방법이 바로 &amp;#39;십자가 세우기&amp;#39;인 것이다. 이것은 자가 축사방법으로서 귀신과 싸우지 않으면서 귀신이 나가도록 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나 정말 영권을 올리려면 귀신과 직접적으로 부딪혀가면서 싸워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도 처음에는 작은 영부터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얻어터질 때 얻어터지더라도 귀신과의 싸움을 시작해야 자신의 영권도 올릴 수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맨날 귀신에게 얻어터지는 것을 보고만 있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천사를 파송하여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영권을 올린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파송하신 천사를 더 많이 내게 달라붙게 하는 것이요 더 높은 계급의 천사를 시켜서 귀신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넷째, 내가 영권을 올리는데 있어서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의 &amp;#39;믿음&amp;#39;&lt;/strong&gt;이다. 믿음이 클수록 강한 영적 권세를 확보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에는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영적 세계에 대한 말씀들을 주의 깊게 들어서 자신의 믿음을 키워 나가는 것이다. 사실 하늘에 보관된 영적 무기들을 가져다가 쓸 수 있는 방법으로서&amp;nbsp;최고는 우리의 믿음이다. 우리의 믿음은 세상을 이길 수 있게 해 주며, 귀신들을 물리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고로 만약 우리의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 같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산이 들려져 바다에 빠지라고 명령할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amp;quot;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하리라&amp;quot;고 말씀하셨다(요14:12). 4차원, 5차원에 있는 놀라운 권세와 능력을 3차원인 이 세상에 들여오는 방법이 오직 믿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난다고 했으니 날마다 영적인 말씀을 듣고 우리의 믿음을 키워야 한다(롬10:17).&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4. 전투 방언기도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도의 세 가지 유형은 어떤 것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나의 영권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방법으로서 전투 방언기도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인가? 이러한 전투 방언기도는 사실 방언기도가 무엇인지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고, 또한 방언기도를 현재 하고 있는 자라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방언기도는 대체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을까? 사실 거듭난 사람이 드리는 기도에는 총 3가지가 있다. 하나는 방언기도요 또 하나는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이며, 마지막으로 하나는 말(음성)로 드리는 기도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첫째, 방언기도가 있다. 이때 방언기도란 내 영이 드리는 기도다(고전14:1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내 영이 드리는 기도를 잘 알고 계시지만, 정작 방언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는 나 자신은 그것을 잘 모르고 있으며 또한 귀신도 역시 그것을 잘 모른다&lt;/strong&gt;는 사실이다(고전14:2). 사실 귀신은 결코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다. 귀신도 배워서 아는 것이고 들어서 알고 보아서 아는 것이다. 그러므로 방언기도는 나도 답답하지만 귀신도 역시 답답하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귀신은 조금 더 불안하다. 왜냐하면 내 영이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렸을른지 그래서 하나님께서 앞으로 무슨 일을 행하실른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귀신은 이때 영이 드리는 기도에 대해서 불안에 떠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영이 드리는 기도와 마음이 드리는 기도가 다른 것이고, 마음이 드리는 기도와 말로 드리는 기도가 서로 강도가 다르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있다가 살펴보겠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강력한 기도는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이자 말로 드리는 기도이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방언기도를 할 때에는 나도 아무 생각 없이 그저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방언기도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머리만 아프게 할 뿐이다. 그냥 자연스럽게 아무 생각 없이 자신의 혀를 영에게 내어주면 된다. 생각 없이 입으로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드리는 방언기도가 무슨 내용인지를 굳이 알고 싶다면, 방언통역의 은사를 받으면 된다. 아니면 방언통역의 은사자를 찾아가서 방언통역을 받으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둘째,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있다(고전14:14~15).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는 영으로 드리는 기도와는 그 성격이 다르다. 영이 드리는 기도를 방언기도라고 한다면, 마음으로 드리는 것은 내 혼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이기 때문&lt;/strong&gt;이다. 사실 방언기도란 우리의 영혼이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소원을 아뢰는 것이다. 하지만 방언기도가 혼으로 드리는 기도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버릴 것이 하나도 없고 정욕도 들어가지 않는 아주 순수한 기도이다. 하지만 대신 방언기도는 그만큼 강력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사실 방언으로 기도한다고 할지라도 방언기도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사실을 대신할 수는 없다. 첫째로, 방언기도는 나의 회개를 대신할 수는 없다. 회개는 내 혼으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대적으로 영이 하는 회개는 힘이 약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일종의 나의 바램이기 때문이다. 둘째로, 내 성품을 바꿀 수는 없다. 그것은 내 혼이 깨달아서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셋째로, 감사할 수 없다. 감사는 내 혼이 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넷째로, 방언기도는 남을 가르칠 수 없다. 그래서 통역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말 강력한 기도를 드리려면,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 한다. 아니면 말로 기도를 드려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셋째, 말(음성)로 드리는 기도&lt;/strong&gt;가 있다. 음성으로 드리는 기도는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와는 달리 또 하나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법정적인 효력을 발휘하는 기도라는 것이다. 법정에서는 사실 마음으로 말한 것은 아무런 효력이 없다. 법정에서는 또박또박 말을 해야 법적인 것으로 인정을 받는다. 그러므로 회개는 반드시 자신의 말로 회개해야 한다. 마음으로 회개해서는 법정적인 효과가 거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는 말로 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들으시고 귀신도 듣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기도하면 기도의 천사들이 우리의 말을 향으로 바꾸어 바구니에 담아 그것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 그러므로 기도의 천사들이 우리의 마음을 담아서 올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기도도 응답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 가운데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에는 말로도 해야 하고 마음으로도 해야 한다. 그런데 말로 기도하면 단점이 하나 있다. 그것은 귀신도 그 기도를 듣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귀신도 우리의 기도를 듣고는 우리의 앞길을 방해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5. 전투 방언기도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으로서 마음을 실어서 방언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대체 무슨 말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우리가 방언으로 기도하기 전에 꼭 알아 두어야 할 사실은 우리가 기도할 때에는 방언으로도 기도할 수 있고 마음으로도 기도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각각 따로 기도가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방언으로 기도하면서 자신의 말로 기도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방언기도는 내 영이 하는 기도를 내 혀에게 내주는 기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방언기도와 말로 하는 기도는 동시에 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영이 드리는 방언기도와 내 마음이 드리는 마음기도는 두 채널이 각각 따로 돌아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같이 돌아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때 영이 드리는 기도는 아무 생각 없이 드려야 순전한 영의 기도가 되어진다. 그러므로 영의 기도는 아무 생각 없이 드리되 입술을 자신의 영에게 내주면 된다. 그러면서 영의 기도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에 나는 마음으로 간절히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영으로 기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면 영의 기도를 하면서 동시에 마음의 기도도 동시에 드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비록 마음의 기도가 회개를 대신할 수는 없다고 하지만, 마음의 기도는 강력하게 내 마음의 소원을 하나님께 올려 드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때 귀신은 이것을 못 알아듣는다는 사실이다.&amp;nbsp;그러므로&amp;nbsp;&lt;strong&gt;내 마음의 소원을 강력하게 하나님께 아뢰면서 귀신은 전혀 알아들을 수 없게끔 기도하려면, 말로는 방언으로 기도하면서 동시에 마음으로는 마음기도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것&lt;/strong&gt;이다. 이것이 바로 마음을 실어서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방언기도라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6. 전투 방언기도는 과연 어떻게 하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그럼, 전투 방언기도란 대체 어떤 것인가? 그것은 마음을 실어서 방언으로 하는 기도의&amp;nbsp;유형이다. 즉 기도에 마음을 실어서 기도하되 그것을 방언으로 말하여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기도가 전투 방언기도인 것이다. 그러면 이 기도는 귀신을 쫓아내는 기도가 된다. 그래서 이 기도를 대적 방언기도라고도 말한다. 그러면 이러한 대적 방언기도를 통해서 귀신을 대적할 수 있고 또한 귀신을 공격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귀신을 대적하고 귀신을 물리칠 수 있도록 영적인 무기들을 공급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귀신들이 가장 싫어하는 기도는 역시 전투 방언기도 곧 대적 방언기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귀신들은 이러한 영적인 비밀을 한사코 알지 못하도록 방해를 놓는다. 그러나 이제는 마지막 시대가 되었다. 귀신들이 그것을 감추어 두려고 한다고 할지라도 소용이 없다.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께서 영적인 비밀을 다 공개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우리 성도들은 전투 방언기도를 시작하기를 바란다.&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amp;nbsp;&lt;strong&gt;어떻게 하면 전투 방언기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가? 그것은 먼저 1단계로서 단파 방언으로 전투 방언기도를 해 보는 것&lt;/strong&gt;이다. 단어 하나만을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에는 자기 손에 칼이 들려 있다고 생각하고 또한 자기 눈앞에 악한 영이 있다고 생각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 손에 들려진 칼로 그 영을 자르고 찌르는 기도를 행하는 것이다. 이때 사용하는 단파 방언은 한 개의 단어를 계속해서 말하는 것으로, 대체는 &amp;#39;파파파, &amp;#39;카카카&amp;#39; 등으로 발언하면 된다. 이때는 내 손에 칼이나 창이 들려 있다고 생각하고 귀신을 자르고 찌르면 된다. 그리고 때로는 내 손에 불 폭탄이 들려 있다고 생각한 채 그것을 귀신에게 내던지는 것이다. 그리고 내 손에 불 화살이 들려 있다고 생각하고 그 불 화살을 귀신에게 쏘는 것이다. 칼과 창은 바로 내 앞에 귀신이 서 있다고 생각할 때 사용하는 것이고, 불 폭탄이나 불 화살은 귀신이 내게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될 때 사용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그리고 2단계로서, 언어 방언으로 전투 방언기도를 하는 것&lt;/strong&gt;이다. 이때는 언어 방언을 사용해서 전투 방언기도 곧 대적 방언기도를 하는 것이다. 이때 우리의 손에는 역시 칼과 창 그리고 불 폭탄과 불 화살이 들려 있다고 가정하라. 그리고 강력한 방언으로 귀신을 대적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 앞에는 나와 내 자녀와 내 손자를 괴롭히고 있는 영이 서 있다고 가정하고는 칼로써 귀신의 어깨와 몸과 손과 발을 칼로 자른다고 상상하라. 그리고 창으로 귀신의 눈과 심장을 찌른다고 생각하라. 그러면서 방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때에는 반드시 내 손과 발이 같이 움직이는 것이 좋다. 직접 내가 칼과 창으로 그 귀신과 싸운다고 가정하고 방언을 하는 것이다. 이 기도는 마음을 실어서 하는 기도이기에 귀신이라도 그 내용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 기도의 내용을 알고 있고 하나님께서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전투 방언기도는&amp;nbsp;하면 할수록 자신의 영권이 강화된다. 왜냐하면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우리에게 각종 무기들을 내려보내 주실 뿐만 아니라 전투하는 천사들을 보내 주시기 때문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7. 나오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에는 일반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드리는 방언기도가 있다. 이는 순전한 영의 기도로서 불순물이 하나도 들어 있지 않은 깨끗한 기도다. 보통 이런 기도는 방언이 약하게 부드럽게 나간다. 그러나 마음을 방언에 실어서 드리는 방언기도가 있다. 이때도 동시에 방언의 기도 채널과 마음의 기도 채널이 돌아가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방언에 내 마음을 실어 보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기도를 하기 시작하면 방언의 기도 소리가 달라진다. 그냥 방언으로 기도하는 소리가 평범한 소리라면, 내 마음을 실어서 방언으로 기도하는 소리는 방언에 고저가 생기고 장단이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잘 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내가 방언으로 기도해도 상대방의 귀에는 자신의 언어로 들리는 놀라운 대인방언이 가능해진다. 그러다가 단파 방언을 통해서 방언으로 귀신을 물리치는 방언기도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그것이 어느 정도 잘 훈련되어지면, 직접 언어 방언으로 귀신들을 대적하는 전투 방언기도를 해야 한다. 그러면 이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귀신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하늘에서 영적인 무기들을 공급해 주시기 시작한다. 그리고 귀신들을 사로잡아 결박하고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놈들을 끌어갈 수 있도록 전투하는 군대 천사들을 보내 주신다. 그러면 그때부터 내 영권은 강화되는 것이다. 영권이란 천사와 귀신을 부릴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키는 것이며, 하늘에 있는 영적인 무기들을 가져다 쓸 수 있는 권한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렇다. 이것이 바로 전투 방언기도다. 그런데 이러한 기도는 사실 주의 종들이나 은사 사역자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정말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전투 방언기도를 시작해 보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다. 많이 해 본 사람 앞에는 장사가 없다. 그러면 우리의 영권에 놀라운 성장이 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 03월 22일(금)&lt;/p&gt; &lt;p&gt;정보배 목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참고] 2024-03-22(금) 금요기도회 제2부 순서&lt;/p&gt; &lt;p&gt;제목: [금요기도회 제2부 순서] 전투 방언기도 실습하기&lt;/p&gt; &lt;p&gt;https://youtu.be/YoOIppJNv6M&lt;/p&gt; &lt;div class=&quot;youtube_converted&quot;&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YoOIppJNv6M&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gt;&lt;/ifram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전투방언기도(4강)</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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