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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교회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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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23:0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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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 2017 동탄명성교회. All right reserved.</copyright>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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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명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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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부의 권세를 정복하신 유일하신 분은 과연 누구인가?</title>
			<link>https://dongtanms.kr/true_church_doctrine/10368</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우리 주 예수님께서 이 세상(지구)에 오셔서 하시고자했던 가장 중요한 일은 이 땅 위에 교회를 세우는 것이었다(마16:18)&lt;/strong&gt;&lt;/u&gt;. 그래야 당신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셨던 일을 이어받아 그 임무를 수행할 곳이 세워지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우리 주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사 음부의 문들이 능가하지(우세하지) 못하는&amp;nbsp;교회를 세우시고 하늘나라도 다시 복귀하신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예수께서는 어떻게 해서 음부의 권세가 해할 수 없는 교회를 이 땅 위에 세울 수 있었던 것일까?&lt;/strong&gt;&lt;/u&gt;&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lt;u&gt;&lt;strong&gt;우선, 예수께서는 죄없이 태어난 두번째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lt;/strong&gt;&lt;/u&gt; 맨 처음의 사람은 죄없은 존재로 창조되었다. 그가 바로 아담이었다. 그러나 그가 불순종하여 마귀의 말에 순종함으로 인류는 타락한 본성을 갖게 되었다. 그후로 태어난 모든 인간은 죄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없애기 위해 또 다른 죄없는 사람을 보내기로 결정하셨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창조되었거나 태어난 인간치고 죄없는 인간은 딱 두 사람만 존재했다. 타락하기 전의 창조된 아담과 처녀의 태를 통해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신 여자의 씨(후손)인 예수그리스도가 그 사람들이다. 사도바울은 이와같은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를 둘째아담이라고 했고, 마지막 아담이라고도 불렀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그리고 &lt;u&gt;&lt;strong&gt;두번째로 예수께서는 죄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다는 사실이다. &lt;/strong&gt;&lt;/u&gt;첫사람 아담이 들여왔던 죄와 그 값인 사망(롬6:23)을 없애기 위해 다시 죄없는 사람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신 예수께서는 인류의 죄값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기로 결정하신 것이다. 인류의 죄를 없앨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대속의 죽음 밖에 없었던 것이다. 죄값을 대신 지불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하지만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예수께서는 인류의 죄값을 대신하여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그분이 바로 하나님께서 그토록 보내신다고 약속했던 여자의 씨(후손)이요, 아브라함의 다윗의 씨(후손)로서 인류를 구원할 메시야인 것을&amp;nbsp;세상 사람들이 알도록 하는 일이었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그것은 사람의 능력밖의 일들을 행함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었다. &lt;/strong&gt;&lt;/u&gt;그래서 예수께서는 나면서 소경된 자의 눈을 뜨게 하셨고(창조의 기적), 38년이 되어 인간의 의술을 도저히 고칠 수 없는&amp;nbsp;중풍병자를 고치셨으며, 나면서 문둥병 걸린 자를 고치셨을 뿐만 아니라 죽은 사람까지도 살려내셨다. &lt;u&gt;&lt;strong&gt;그리고 때로는 물 위를 걸어오시기도 하셨고, 바람과 풍랑도 잔잔하라고 명령하시기도 하셨다&lt;/strong&gt;&lt;/u&gt;. 이런 일은 창조이래 거의 없던 일이었다. &lt;u&gt;&lt;strong&gt;뿐만 아니라 예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에 약속했던 메시야이신 것을 유대인들이 그리고 훗날에 모든&amp;nbsp;인류가 알 수 있도록 구약성경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예언을 따라 그것을 다 성취하시는 일까지도 병행하셨다&lt;/strong&gt;&lt;/u&gt;.&amp;nbsp;메시야에 관한 예언은 거의 300가지가 넘는 것이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 모든 것을 다 이루신 것이다. 그런 것에는 그의 잉태와 탄생, 그분의 유년시절과 그분의 공생애 특히 그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에 관한 모든 예언들이었다.&amp;nbsp;특히 그분이 죽는 날에는 무려 29가지나 되는 예언이 한꺼번에 성취되었다. 그래서 그분은 하나님께서 보내시기로 약속했던 바로 그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래서 구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을 다 이루셨다는 측면에서 그분은 십자가에서 죽는 그 순간 &amp;quot;다 이루었다&amp;quot;고 선언하셨다. 이는 구약에 기록된 메시야에 관한 예언을 다 이루셨다는 뜻 외에도 그분이 세상 죄를 없애시는 어린양으로서 죽으심으로 죄값을 다 지불했다는 뜻도 된다.&amp;nbsp;인류의 죄의 삯은 사망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대신 피흘려 죽어 사람들의 죄값을 속량하시므로 예수께서는 육신을 입은 상태에서 그분이 해야 할을 다 행하신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이러한 모든 일들에 대한 지금까지의 서술은 사실 다 하나님의 측면에서 본 평가다. 그러나 마귀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다르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마귀에게 있어서 사실 예수는 크나큰 위험적인 존재였다. 첫째는 죄가 없는 또 다른 아담이었던 것이다.&lt;/strong&gt;&lt;/u&gt; 그전에 첫째아담은 뱀을 통해 자신의 말에 순종하게 함으로 죄를 짓게 하여 넘어뜨렸지만 이번에 또 다시 이 세상에 들어온 둘째아담인 예수님도 넘어뜨리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래서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자마자 그는 광야에서 금식하며 기도로 준비하고 있는 예수를 찾아갔다. 그리고 3가지로 시험을 했다. 하지만 40일동안 굶주린 상태에 있었던 예수께서는 마귀의 말을 듣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뿐이었다. 만약 마귀의 말에 순종해서 돌을 떡덩어이로 만들어 먹었거나,&amp;nbsp;성전에서 뛰어내렸으나 천사가 받들어 주어서 그가&amp;nbsp;다치지 않았다고 한들 그는 마귀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그러자 마귀는 최종적으로 예수에게 말하기를 자기에게 절만 하기만 하면 세상만국의 영광을 예수에게 주겠다고 했다. 실로 엄청난 것이다. 그것은 첫번째 아담에게서 빼앗은 것이었다. 그것을 마귀는 이제 예수에게 주겠다고 제안한 것이다. 하지만 영적인 세계에서는 누구든지 어떤 사람의 말에 순종하면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고만(롬6:16)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이와같은 사실을 잘 아셨기에,&amp;nbsp;마귀의 말에 일절 순종하지 않고 오직 기록된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치셨던 것이다. 그래서 마귀와 죄없으신 둘째 사람 예수와의 1차 결투는 결국 예수님의&amp;nbsp;판정승으로 끝이났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그뒤로 이 세상에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예수께서 사단의 왕국의 졸개들인 귀신들을 제업하기 시작한 것이다. 자신의 왕인 사탄마귀가 예수님에게 3대0으로 패하였기 때문이다. 그러자&amp;nbsp;마귀는 잠시 뒤로 물러난다. 다시 궤계를 만들어 오겠다는 뜻이다.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이때 마귀는 참 고심을 많이 했을 것이다. 자신이 직접&amp;nbsp;넘어뜨려 예수님더러 죄를 짓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는 다른 방법으로 예수님을 제거할 음모를 꾸몄는데, 그것은 죄된 본성으로 가득찬 종교지도자들을 이용하는 것이었다&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그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미움과 시기질투를 심어 예수님을 죽이도록 그들을 꼬드긴 것이다&lt;/strong&gt;&lt;/u&gt;. 마침 이스라엘의 종교지도자들은 자신의 영역을 침범해 들어온 예수가 미웠다.&amp;nbsp;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죄까지 낱낱이 들추어내는 예수가 아주 밉고 미운 상태였다. 한 마디로 그들의 눈에 예수는 눈에 가시였던 것이다. 그것을 예수를 제거하고 싶어했다. 결국 마귀는 그들의 본성을 이용하게 된다.&lt;u&gt;&lt;strong&gt;&amp;nbsp;그 뒤로 3년반이 지나자,&amp;nbsp;드디어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를 여러가지 거짓죄목을 뒤집어씌어 죽이기를 꾀하였다. 첫째는 그가 안식일을 어겼기에 죽여야 한다고 했고, 둘째는 그가 하나님을 자신의 아버지라 하여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됨으로 말했던 것이 곧 신성모독죄라고 했다. 셋째, 성전을 허물었다가 3일만에 지을 수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었다.&lt;/strong&gt;&lt;/u&gt; 물론 다 거짓된 것이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두 패로 나뉘어 있었는데, 한 패는 제사장그룹으로서 사두개인 그룹이라 불리웠고 또 한 패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장로들로 구성된 바리새인 그룹이었다. 이 두 그룹은 평소 때에는 서로 원수지간으로 지내고 있었지만, 예수님을 죽이려고 꾀할 때에는 둘 다 한 목소리를 냈다. 왜냐하면 예수게서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의 죄를 정확히 지적해내셨기 때문이다. 당시 사두개인들은 자신들이 성전제사에 사용되는 제물에 폭리를 씌워 팔고 있다는 사실과 성전에 낼 세겔을 바꾸어줄 때에&amp;nbsp;환전상을 통해 많은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것이 예수님의 의해 들통났기 때문에&amp;nbsp;이를 갈고 있었다. 또한 바리새인들은 그동안 율법의 선생노릇을 자신들이 하고 있었으나 예수께서 온 뒤로는 사람들이 예수께로 감으로 대단히 화가 나 있었던 것이다. 결국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으로 구성된 유대최고 의결기구인 &lt;u&gt;&lt;strong&gt;산헤드린공회는 예수를 붙잡아 재판을 열었고 예수님으로부터 죄에 대한 그 어떠한 증거도 찾아내지 못하였지만 당시 로마총독을 찾아가 예수를 죽여달라고 요청함으로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게 하였다. 그렇다면 그 배후조종을 누가 했겠는가? 전부 마귀가 한 것이다. &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u&gt;&lt;strong&gt;여기서 이제 우리는 놀라은 예수님의 승리를 보게 된다.&lt;/strong&gt;&lt;/u&gt;&lt;/span&gt; 마귀가 비록 죄를 지어 이 세상에 쫓겨났어도 그는 엄엄히 이 세상의 임금이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사망의 권세를 가진 자 앞에서 벌벌벌 떨고 있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었기 때문이다(롬6:23). 그렇지만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아무리 마귀가 이 세상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그가 불법을 행해서는 아니되었다.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죄지은 인간을 사망권세로 죽이는 일이며, 사람이 죽으면 즉시 음부에서 그 죽은 사람의 영혼을 끌어댕기는 일 뿐인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런데&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0, 128, 0);&quot;&gt;&lt;u&gt;&lt;strong&gt;마귀는&amp;nbsp;예수만 없애버리면 자신이 이 세상임금 노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나머지, 사망권세를 잘못 사용해버린 것이다. 죄를 지은 자에게만 사망권세를 사용할 수 있는데, 죄를 짓지 아니한 예수님을 사망권세로 죽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탄마귀의 커다른 실수였다. 오점이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이제 그에게서 사망권세와 음부의 권세를 빼앗아 그의 아들인 예수에게 주었다&lt;/strong&gt;&lt;/u&gt;&lt;/span&gt;.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죽었지만 구약의 예언을 따라 3일만에 다시 살아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사망이 더 이상 그를 붙잡아 둘 권한이 없었던 것이다.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140, 0);&quot;&gt;&lt;u&gt;&lt;strong&gt;불법으로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마귀도 예수를 사망과 음부에 붙잡아둘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때 사탄마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권세를 행사하는 데에 제한이 생긴 것이다. 이제는 예수께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들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계1:18).&lt;/strong&gt;&lt;/u&gt;&lt;/span&gt;&amp;nbsp;사망에 붙잡혀 있는 자라도 예수께서 사망의 열쇠를 사용해 열어놓으면&amp;nbsp;거기에서&amp;nbsp;빠져나올 수 있게 되었고, 음부에 내려가야할 자라도 예수께서 음부의 열쇠를 사용해버리면 음부에 내려갈 자도 음부에 내려가지 아니하고 올라올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렇다. 사탄마귀가 그때 십자가에서 불법을 행함으로 오히려 자신의 권세를&amp;nbsp;빼앗겨버린 것이다. 그것이 예수에게 왔다. 물론 사람이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인류를 구출하러 오신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면 그는 사망과 음부의 권세에 눌려 곧바로 음부 곧 지옥에 떨어지지만 말이다. 하지만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인간이 육체가 살아있을 때에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그 사람은 예수님께서 가지신 사망과 음부의 열쇠 때문에 거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u&gt;&lt;strong&gt; 그리고 믿는 자들에게 주신 천국열쇠를 사용하여 천국에 입성할 수 있게도 되는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이 기쁜 소식을 이제 우리가 전해야 하지 않을까?&amp;nbsp;그러므로 &lt;u&gt;&lt;strong&gt;이와같은 놀라운 소식을 듣고서 예수님을 믿고 의지한다면 우리들도 얼마든지 음부의 권세에서 놓임을 받게 되는 것이다. &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예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오셨는가? 당신의 공생애기간에 행하신 일들을 믿어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서 사망과 음부의 권세에서 빠져나오게 함이다.&amp;nbsp;뿐만 아니라 믿는 자들이 다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에게서 생명을 분배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예수께서 부활승천하신 이후에는&amp;nbsp;그 일을&amp;nbsp;교회가 하도록 교회를&amp;nbsp;세우시기 위함이다. 그러한 교회는 이 세상의 끝날까지 음부의 권세라도 결코 교회를 능가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게서 주신 권세로&amp;nbsp;교회가 해야 할 일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교회론</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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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부(陰府)의 권세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dongtanms.kr/true_church_doctrine/10366</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우리 주 예수께서는 음부의 권세(문들)이 능가하지 못하는 교회를 세우시고자 했다(마16:18). 그런데 이 말 속에 나오는 음부라는 녀석도 대단한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lt;u&gt;&lt;strong&gt; 음부의 권세도 대단하지만 예수께서 세우시고자 하는 교회는 그보다 훨씬 더 강한 것&lt;/strong&gt;&lt;/u&gt;이라는 사실을&amp;nbsp;말해준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그렇다면, 대체 음부란 어떤 곳이며, 어떤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amp;#39;음부(&lt;/span&gt;陰府)&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39;란&lt;u&gt;&lt;em&gt; &lt;/em&gt;&lt;strong&gt;구약성경에서는 히브리어 &amp;#39;스올&amp;#39;&lt;/strong&gt;&lt;/u&gt;에 대한 한글번역이며, &lt;u&gt;&lt;strong&gt;신약성경에서는 &amp;#39;하데스&amp;#39;&lt;/strong&gt;&lt;/u&gt;에 대한 한글번역이다. 하지만 이번에 한글개역개정판 성경이 나오면서, 구약성경에는 &amp;#39;음부&amp;#39;라는 단어를 전부 원문에 따라 &amp;#39;스올&amp;#39;로 바꾸었다. 하지만 신약성경에는 &amp;#39;음부&amp;#39;를 &amp;#39;하데스&amp;#39;라고 하지 않고 그냥 &amp;#39;음부&amp;#39;를 사용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성경에서 말하는 &lt;u&gt;&lt;strong&gt;음부란 죽은 자들의 영혼이 들어가는 장소&lt;/strong&gt;&lt;/u&gt;이다. &lt;u&gt;&lt;strong&gt;특히 악인들이 죽어서 그의 영혼이 들어가는 장소&lt;/strong&gt;&lt;/u&gt;이다(계20:13, 잠9:18).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lt;u&gt;&lt;strong&gt;그곳의 위치는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의 중심에&lt;/strong&gt;&lt;/u&gt; 있다(민16:13). 즉 지구의 중심에는 마그마와 같은 용암같은 것들이 들어있는데, 그 한 가운데가 바로 음부라는 장소인 것이다. &lt;u&gt;&lt;strong&gt;그런데 이곳은 지금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의 우두머리인 루시퍼가 그곳에 보좌를 만들어놓고 그곳에 앉아있으면서 통치하는 사탄왕국의 본부가 있는&amp;nbsp;장소&lt;/strong&gt;&lt;/u&gt;다. 루시퍼는 원래 하나님 보좌 가장 가까이에서&amp;nbsp;찬양을 담당하는 천사장이었다. 그의 영광스러움은 대단하였다. 그런데 그가 자신의 보좌를 하나님의 보좌 위에 두고 자기가 하나님 위에서 통치하려는 교만한 마음을 품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의 계획을 아시고 하늘의 군대장관인 미가엘천사장과 그의 부하들(천사들)을 시켜, 하늘에서 쫓아버리게 하였다. 그때 루시엘천사장은 자신을 따르는 천사들을 이끌고 대항하다가 결국 하늘에서 내어쫓겨나 이 우주로 나오게 된다. 그때 루시엘은 루시퍼가 되었고 그의 모양이 그렇게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에서 용의 모습으로 바뀌었고, 그를 따르는 타락한 천사들은 날개가 뜯어지고 찢어졌으며, 그들의 얼굴은 뱀과 전갈과 같은 파충류의 흉측한 얼굴로 바뀌었다. 그때 그들의 눈이 먼 천사도 있었고 귀가 멀고 말을 하지 못하는 벙어리가 되어버린 천사들도 있었다(막9:25). 다시 말해,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와 그를 따르는 천사들이 내어쫓겨난 장소가 이 거대한 우주인 것이다. 그러자 루시퍼 곧 사탄마귀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의 영혼들을 가두어놓는 음부에 들어가 거기어 왕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음부에 들어가는 영혼은 악인들뿐이다. 이 땅에서 회개하고 인류를 구원할 여자의 후손(씨)를 믿었던 자들은 천국으로 올라가지만 나머지의 악인들의 영혼은 전부가 음부에 떨어지는 곳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또한 &lt;strong&gt;&lt;u&gt;그곳에서는 항상 불이 이글이글타고&lt;/u&gt;&lt;/strong&gt; 있다.(신32:22 아8:6). 불로 소금치듯 하는 곳이다(막9:49). 또한 그곳에는 &lt;u&gt;&lt;strong&gt;물이 없다&lt;/strong&gt;&lt;/u&gt;. 그래서 지극히 목마름에 시달리나 영원히 물을 먹을 수 없는 곳이다(눅16:24). 그 괴로움을 이루 다 말할 수 있을까? 인간의 육체가 느낄 수 있는&lt;u&gt;&lt;strong&gt; 모든 고통을 똑같이 느끼는 곳이다(눅16:28). 그러나 절대 바깥으로 나갈 수 없는 곳이다(눅16:26). 거기에는 죽지 않는 구더기가 있고 죽지 않는 지렁이(사실은 실뱀들)도 있다&lt;/strong&gt;&lt;/u&gt;(사14:11, 사38:18, 막9:48). 그런데 그 구더리들에는 철이빨이 있어서 사람의 몸을 씹어먹으며 몸 안으로 파고 들어갈 수가 있다. &lt;u&gt;&lt;strong&gt;뿐만 아니라 거기에는 타락한&amp;nbsp;천사들인 귀신들도 거기에 함께 있다&lt;/strong&gt;&lt;/u&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하지만 우리 주 예수께서 재림하시고 나면&amp;nbsp;타락한 천사들과 거기에 들어가 있는 사람의 영혼들은 각각 분리가 되어 각 다른 곳에 가두어질 것이다. 하지만 주님의 재림하시기 전까지 음부는 귀신의 처소이자 악한 사람의 영혼의 처소로 동시에 쓰인다. 그러므로 지금 죽어서 음부 곧 지옥에 떨어진다면 지옥의 불에서 고통받을 뿐만 아니라 귀신들이 주는 잔인한 고문에서 시달려야 한다. 그러므로 음부 곧 지옥은 절대 가서는 아니되는 곳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그러므로 우리는 &lt;strong&gt;&lt;u&gt;음부가 대단한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lt;/u&gt;&lt;/strong&gt;한다(호13:14). &lt;u&gt;&lt;strong&gt;음부에 내려가는 자는 다시는 거기에서 올라올 수 없는 곳&lt;/strong&gt;&lt;/u&gt;이기 때문이다(욥7:9). 놀라운 사실은 지구 곳곳에 음부의 문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마16:18). 다시 말해 죄인이 죽으면 그 즉시 그의 영혼은 음부의 구덩이(깔데기)로 빨려들어가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음부는 일종의 불신영혼의 블랙홀 내지는 불신영혼의 석션기와 같은 곳이다. 이와같은 장소가 있다는 것을 구약시대에는 히스기야왕이 알고 있었고(사38:10), 예수께서 확실하게 말씀해주셨다(마16:18, 눅16장의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 이것이 음부의 문들이요 음부의 권세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 이 &lt;u&gt;&lt;strong&gt;음부에게도 런닝메이트&lt;/strong&gt;&lt;/u&gt;가 있다. &lt;strong&gt;&lt;u&gt;그의 앞길을 인도하는 존재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사망&lt;/u&gt;&lt;/strong&gt;이라는 녀석이다. 즉 사람에게 사망의 순간이 임하면 곧바로 음부가 뒤따라가서 그의 영혼을 빨아 댕겨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망 뒤에는 항상 음부가 따라다닌다. 그러다가 우리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에는 사망과 음부도 멸망을 받게 되는데(고전15:26), 주님께서 그것들을 불못에 던져버릴 것이다(계20:14). 음부의 권세도 우리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에&amp;nbsp;그 수명이 다하는 것이다. &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교회론</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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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께 세우시고자 하신 교회란 어떤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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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amp;nbsp; &lt;/fon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교회란 어떤 곳이어야 할까요? 아니 교회의 존재목적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어떤 분은 교회는 예배드리는 곳이라고 합니다. 좀 더 말하면, 교회는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듣는 곳이라고 합니다. 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lt;strong&gt;&lt;u&gt;교회가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그곳이 교회일까요? 그곳이 교회가 해야 할 본연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lt;/u&gt;&lt;/strong&gt;&amp;nbsp;어떤 이는 교회는 세례와 성만찬을 집례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또한 교회는 구제를 하는 곳이라고도 합니다. 또 어떤 이는 교회는 다른 성도들을 섬기며 봉사하는 곳이라고도 하고, 서로 만나서 친교를 나누는 곳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이는 성경말씀을 배우고 공부하는 곳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lt;strong&gt;&lt;u&gt;틀린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만 하고 있으면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교회가 되는 것인가요?&lt;/u&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그런데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마16:13~20에 보면,&amp;nbsp;교회가 어떤 곳인지, 교회가 무슨 목적으로 세워지게 될 것인지를 분명하게 기록되어&lt;/span&gt;&lt;/u&gt;&lt;/strong&gt; 있습니다.&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오늘 그 첫 시간으로&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교회는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세우고자 했던 바로 하나뿐인 대상이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치외법적인 장소&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인 것을 생각해볼까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font face=&quot;Malgun Gothic&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120, 32, 185);&quot;&gt;마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amp;nbsp;이기지 못하리라 &lt;/span&gt;&lt;/strong&gt;&lt;/font&gt;&lt;br /&gt; &amp;nbsp; 그렇습니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교회를 세우는 일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세우고자 했던 가장 큰 소원입니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 &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을 구원하여 천국에 데려가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장차 이 세상 곧 우주와 지구는 불타는 장소인 지옥으로 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탄이 타락하여 하늘에서 내어쫓겨날 때부터 이 세상은 사탄마귀와 그를 추종하여 따르는 타락천 천사들의 거대한 감옥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이 세상은 불타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 세상에 재림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을 어찌하든지 하나라도 더 구원하시를 원하시고 있습니다(딤전2:4). 그래서 예수께서는 당신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3년반동안 사람들을 모아서 그것을 가르치셨습니다. 또한 그분이 그러한 일로 오신 하나님이신 것을 알도록 하기 위해 세상 사람들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행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당신이 하고자 하시는 일을 행할 사람들을 불러모으셨고 그들로 하여금 예수께서 행하신 일들을 대신하도록 실습까지 시키셨습니다. 그 일은 예수님 혼자만이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우리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꼭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예수께서는 이 일을 행할 수 있도록 이 세상에 만들고자 하신 곳이 바로 &amp;quot;교회&amp;quot;입니다.&amp;nbsp;예수께서는 당신이&amp;nbsp;원래 하시고자하는 일을 대신하여 행하는 사람들을 &amp;quot;교회&amp;quot;라고 칭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를 정의하기를 &amp;quot;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곳&amp;quot;이라고 부르신 것입니다.&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오늘날 교회가 교회되려면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음부의 권세가 활동하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사람들을 집어 삼킨다면 그곳은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그곳은 친교의 장소요, 세미나실이요, 구제소에 불과합니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런데 놀랍게도 현실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교회에 다니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부의 권세가 삼키고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예수께서 말씀하신 &amp;quot;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amp;quot;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이 말씀을 원문에 따라 직역해보면 그 뜻이 훨씬 더 분명해질 것입니다. &amp;quot;&lt;span style=&quot;color: rgb(120, 32, 185);&quot;&gt;&lt;strong&gt;또 내가 네게 말하노니, 왜냐하면 너는 베드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이 바위 위에 내 교회&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20, 32, 185);&quot;&gt;&lt;strong&gt;를 건축하리니, 음부의 대문들(입구들)이 그것(교회)를 능가하지(우세하지) 못할 것이다)마16:18)&lt;/strong&gt;&lt;/span&gt;&amp;quot;&lt;/p&gt; &lt;p&gt;&amp;nbsp; 그렇습니다.&lt;strong&gt;&lt;u&gt; &amp;quot;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amp;quot;는 말은 음부의 출입구가 교회를 집어 삼킬 수 없다는 것을 뜻하는 것&lt;/u&gt;&lt;/strong&gt;입니다. 사실 이 지구의 한 중앙에는 마그마가 이글거리며 불타고 있는데, 그 공간 안에 지옥에 있습니다. &lt;strong&gt;&lt;u&gt;하늘에서 내어쫓겨난 루시퍼가 그의 졸개들인 귀신들을 이끌고 이 지구의 맨틀 속으로 들어가 그 한 가운데에 자기의 보좌를 만들어놓고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여 통치하고 &lt;/u&gt;&lt;/strong&gt;있습니다. 물론 타락한 루시퍼와 그의 졸개인들은 귀신들은 영물이기 때문에 자신의 모습을 보이지 않게 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귀신들이 이 지구 바깥쪽으로 올라오기 위해서 사용하는 통로(입구들)가 여럿이 있는데, 그것을 일컬어 &amp;quot;음부의 문들&amp;quot;이라고 하는 것&lt;/span&gt;&lt;/u&gt;&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만약 누구든지 회개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받아들여 예수님을 자신의 주님으로 믿고 살지 않고 있다면 그 사람은 죽자마자 이 음부의 문들 속으로 빨려들어갈 것입니다.&lt;/u&gt;&lt;/strong&gt; 음부의 권세는 대단합니다. 사람의 영혼을 집어삼킵니다. 꼭 우주의 블래홀과도 같은 곳입니다. 왜냐하면 죄를 짓는 자는 다 마귀에 속하기 때문입니다(요일3:8).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다&amp;nbsp;마귀의 권세 아래 눌려있는 것입니다. &lt;strong&gt;&lt;u&gt;이 세상에 육신을 가지고 살 때에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기에 죽은 다음에 음부(지옥)가 존재하고 있는지, 음부(지옥)의 왕이 있는지, 죽자마자 그 음부의 왕에게 가야하는지를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이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눅16장의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amp;nbsp;말씀해&lt;/u&gt;&lt;/strong&gt; 주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 다시 말해,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교회가 교회되려면 음부의 입구들이 전혀 힘을 쓸 수 없는 교회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음부의 대문이 있다고 해서 죽은 사람을 전혀 빨아당길 수 없어야 합니다. 그러한 장소가 바로 교회이며, 그런 사람을 만들어내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러므로 만약 어느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 잘 드리고, 헌금 잘 드리고 때로는 봉사하며 살았다고 해도 그가 죽은 다음에 음부의 출입구에 빨려들어가버린다면 그 교회는 교회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은 매 주일에 빠지지 않고 예배를 드렸다고 해도 안심해서는 아니 됩니다. &lt;strong&gt;&lt;u&gt;날마다 마귀가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상태에 있는지&amp;nbsp;아닌지를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럴 수 없도록 날마다 준비되고 훈련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닌 것입니다.&lt;/u&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바른교회론</category>					<dc:creator>갈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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