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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야드신사도은사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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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Copyright ⓒ 2017 동탄명성교회. All right reserved.</rights>	<entry>
		<title>회개없는 죄인의 성령간구는 왜 조심해야 하는가?(행2:36~41)_2019-03-10(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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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3-11T23:43:45+09:00</published>
		<updated>2019-06-03T21:45:10+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죄를 지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죄를 회개하지 않은 채, 성도가 성령집회에 참석하여 성령을 초청하는 일은 과연 괜찮다고 할 수 있는가? 오늘날에도 성령치유집회, 성령은사집회를 하는 곳들이 상당히 있다. 그런데 그러한 집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성령께서 행하신 일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인? 거기에 귀신들이 성령을 가장하여 들어올 여지는 전혀 없다고 할 수 있는가? 한 번쯤은 질문해보아야 할 중요한 질문 중의 질문...</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죄를 지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죄를 회개하지 않은 채, 성도가 성령집회에 참석하여 성령을 초청하는 일은 과연 괜찮다고 할 수 있는가? 오늘날에도 성령치유집회, 성령은사집회를 하는 곳들이 상당히&amp;nbsp;있다. 그런데 그러한 집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성령께서 행하신 일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인? 거기에 귀신들이 성령을 가장하여 들어올 여지는 전혀 없다고 할 수 있는가? 한 번쯤은 질문해보아야 할 중요한 질문 중의 질문이다. 과거 금가루, 금이빨 사역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뒤로 넘어져 방언을 말하는데, 어떤 경우에는 기괴한 웃음소리가 흘러나오고 동물울음소리도 나오기도 한다. 과연 이것을 성령사역이라고 할 수 있는가? 미국 캐네스 해긴 목사는 기괴한 웃음을 가리켜 &amp;quot;거룩한 웃음&amp;quot;이라고 말했다. 과연 이것이 성령의 사역인가?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치유은사집회가 과연 성령집회인지 아니면 귀신이 성령을 가장한 집회인지를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찾아보고자 한다. 그래서 어떡하면 성령께서 일하시는 사역이 될 수 있는지를 찾아보고자 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48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xC7TF68bvyM&quot; width=&quot;854&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오순절이후 이 땅에 오신 보혜사 성령께서는 모든 믿는 자들 속에 들어가시게 되었다.&amp;nbsp;또한 밖에서도 계속해서 역사하신다. 어떤 이는 신약성경이 완성됨과 동시에 성령의 은사도 없어지고 종료되었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다. 그러나 경륜적으로 오순절날 마가다락방에 오신 성령께서는 그후 또다른 어떤 경륜을 가지고 있다고 예언된 성경구절은 없다. 오순절날 모든 믿는 자들에게 부어졌으며 그리고 동시에 믿는 자들 속에 내주하시어 일하시는 성령께서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성도들의 안과 밖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순절이후, 성령께서 우리 밖에서 역사하실 때에&amp;nbsp;성령께서는 주로 어떤 일을 행하시는가? 그리고 이때 성령을 위장하여 귀신이 그 역할을 한다면&amp;nbsp;어떻게 분별해낼 수 있는 것인가? 죄인으로서 성령하나님의 오심을 간구할 때에는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가?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순절이 이후 믿는 자들의 밖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을 귀신과 구별하고&amp;nbsp;오직 성령께서만 역사하도록 하기 위해서는&amp;nbsp;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고자&lt;/strong&gt;&lt;/u&gt;&lt;/span&gt;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오늘날에도 여전히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오늘날에도 성경에 기록된 초대교회의 역사처럼 성령께서 역사하고 있는 것인가?&lt;/strong&gt;&lt;/u&gt; 어떤 이는 성령의 은사들은 성경의 기록이 종료됨과 동시에 끝났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다. 더이상 예언이나 환상, 계시나 방언, 방언통역같은 은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lt;u&gt;&lt;strong&gt;성경 어디에서도 성경이 완성되면 성령의 은사가 종료된다는 말씀은 없다. 오순절 이후에 성령께서 달라지신 것이 없기 때문&lt;/strong&gt;&lt;/u&gt;이다. 사실 오순절 이전에만 해도 성령의 역사하는 방식은 완전히 달랐다. 구약시대부터 예수님의 초림시까지 성령께서는 사람들 위에 계셨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 위에 계신 것이 아니었다. 단지 하나님께서 선택한 몇몇의 사람들 위에만 있었다. 그래서 어떤 직임을 주고 능력과 은사를 주었다. 성령께서는 기드온 위에 내려오셔서 지도자가 되게 하셨으며, 삼손에게는 강력한 힘을 주었으며, 사울왕에게는 예언하게 했으며, 여러 선지자들 위에 내려오셔서 선지자로서 예언하게 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몇몇 사람들에게 제한 된 것이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젠가 성령을 모든 사람들 위에 부어줄 것이며(욜2:28~29), 모든 믿는 자들 속에 있게 하실 것이라고 했다(겔31:33 겔36:26~27). 그리고 그것이 오순절날 마가다락방에서 실행되었다. 성령이 모든 믿는 자들 위에 내려오셨고 또한 믿는 자들 속에도 들어가신 것이다. 성령께서는 믿는 자들 위에 내려오셔서 지금도 갖가지 은사들을 주시고&amp;nbsp;능력을 주시고 있으며, 믿는 자들 속에 들어가셔서 그들을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고 인치시고 보증해주시며, 죄를 멀리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진리로 인도하시고, 예수님이 누구신지 가르쳐주시며,&amp;nbsp;그분이 하신 말씀을 기억나게 하고 계신다. 그리고 그러한 사역은&amp;nbsp;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오늘날의 무분별한 성령사역,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문제는 오늘날에 성령사역을 하시는 분들 중에는 과연 그것이 제대로 된 성령사역인지 구별이 안 되는 것들이 있다는 것&lt;/strong&gt;&lt;/u&gt;이다. 예를 들어보자. 알파코스에서 개최되는&amp;nbsp;성령수양회나 G12에서 실시하는 엔카운터수양회의 예를 보자(이것은 이러한 수양회를 폄하하려는 것이 아니며, 단지 이러한 수양회에 나타난 현상들을 소개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직접 체험한 것이기 때문이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사역 전체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린다). 알파코스사역을 할 때에 &lt;u&gt;&lt;strong&gt;손에 금가루가 생기고, 금이빨로 변했다&lt;/strong&gt;&lt;/u&gt;는 이야기를 종종 듣거나 보기도 한다.&amp;nbsp;그리고 엔카운터수양회 때에 보면, &lt;u&gt;&lt;strong&gt;사람들이 뒤로 넘어져서 깔깔깔 거리는 기괴한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동물소리를 내는 분들&lt;/strong&gt;&lt;/u&gt;도 있다. 과연 이들은 정상적으로 성령을 체험하고 있는 것인가? 과거에는 그러한 것들 모두를 다 성령께서 행하시는 사역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것은 한 마디로 성령사역을 위장한 가짜사역이다. 성령께서 행하시는 사역이 아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amp;quot;금가루, 금이빨, 기괴한 웃음&amp;quot;은 예수께서 행하신 사역 곧 생명주는 사역과 속죄사역의 결과로서 주어지는 것들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캐네스 해긴이라는 미국 성령사역자가 있었다(지금은 돌아가신 분이시다). 그는 &amp;quot;거룩한 웃음&amp;quot;이라고 하면서 자기도 웃고 다른 사람도 웃게 하는 것을&amp;nbsp;성령사역이라고 했다. 그것을 통해 사람이 치유되고 힐링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그들이 지르는 웃음소리를 들어보았는가?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무엇이 성령사역이고 무엇이 귀신이 행하는 사역인지 이제는 구별할 때가 되었다. 또한 오늘날 신사도 빈야드운동을 하는 곳에서의 치유사역과 방연과 예언사역을 직접 체험해 보았는가? 과연 이들이 행하는 사역을 성령사역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성령사역인지 성령을 가장한 귀신사역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lt;/p&gt; &lt;p&gt;&amp;nbsp;&amp;nbsp;&lt;u&gt;&lt;strong&gt;어떤 사역이 성령께서 행하시는 사역인지 귀신(타락한 천사)이 행하고 있는 사역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lt;/strong&gt;&lt;/u&gt; 사실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성령이나 귀신은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들이다. 성령도 영이시며, 귀신도 영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둘 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귀신이 주는 것도 성령이 주는 것과 유사한 것이 아주 많다&lt;/strong&gt;&lt;/u&gt;&lt;/span&gt;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귀신들은 원래 어떤 존재로 생겨난 것인가?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창조된 능력있는 영적 피조물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시103:20~22, 벧후2:11). 귀신도 천사들이기 때문에 천사로서 동일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구약시대에 바벨탑의 언어혼잡도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천사가 일으킨 것이고, 출애굽때 애굽의 장자를 죽인 것도 명령받은 천사가 행한 일이며, 히스기야왕 때 앗수르군대 18만5천명을 하루아침에 송장되게 한 것도 하나님이 보낸 천사였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u&gt;&lt;strong&gt;구약시대에 사람들은 천사들을 가리켜 &amp;quot;엘로힘&amp;quot;(하나님)이라고 불렀다는 것을 기억해야&lt;/strong&gt;&lt;/u&gt; 한다(시82:1,6, 86:8). 천사들도 사람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에,&amp;nbsp;그들은&amp;nbsp;사람들에게 &amp;quot;신(엘로힘)&amp;quot;이라고 불렸던 것이다. 엔돌의 신접한 여인이 불러올린 거짓 사무엘을 기억하는가? 거짓으로 환상을 보여주는 것도&amp;nbsp;악령이 행한 일이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성령치유은사집회에 가서 환상을 보았다든지, 예언을 하게 되었다는 말들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아니 된다. 그것이 진짜 성령께서 주신 것인지 귀신들이 주는 것인지를 분별해 보아야 하는 것&lt;/strong&gt;&lt;/u&gt;이다. 성령께서 역사할 때에도 군데군데마다 귀신들이 치고 들어와 가짜를 보여주는 것이 영적인 세계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어떤 집회에서는 병이 나았다고 간증하기도 한다. 하지만 병이 나은 것인지 잠시 그 사람 속에 있는 귀신이 잠잠해서 병이 나은 것처럼 보이고 있는지를 점검해보아야 한다. 귀신들도 얼마든지 속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무엇을 두고 귀신사역이 아니라 성령사역이라고 할 수 있는가?&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u&gt;&lt;strong&gt;어떻게 해야 귀신에게 속지 않고 온전한 성령의 은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인가? 우리는 신약성경 특히 사도행전의 기록을 통해 성령께서 행하시는 것과 귀신이 행하는 것의 차이를 인식할 수 있어야 &lt;/strong&gt;&lt;/u&gt;한다. 예를 들어, 사마리아에서 빌립집사의 활동은 성령의 사역이지만, 세례받은 전직 마술사 시몬은 성령사역을 위장한 귀신사역을 하려고 하고 있었다. 훗날 성경 외의 기록에 의하면 시몬 때문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장난에 미혹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치유은사능력사역이 과연 성령사역인지 귀신사역인지를 구별하고, 어떻게 하면 귀신사역이 아니라 성령사역을 행할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결과로만 보았을 때에는 사실 그것이 성령사역인지 귀신사역인지 구분하기는 어렵기도 하지만,&amp;nbsp;귀신이 절대 틈타지 못하는 환경을 만들어놓는다면 그것은 성령께서 역사하는 사역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순전히 성령께서만 역사하실 수 있는 환경이 되게 하려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크게 2가지 방면이 있다. 그것은 성령사역을 하기 전에 무슨 말씀을 증거하고 성령을 초대하느냐에 달려 있고 또한 성령사역을 하기 전에 통성으로 회개기도를 충분히 하고 성령을 초대하느냐에 달려 있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첫째, 성령사역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사역이 있다. 그것은 예수님이 누군지를 전하고 그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이라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사실 오순절 이후 성령께서 오시기 하셨지만 성령께서는 자신을 드러내는 분이 아니다. 그분은 전적으로 예수님을 증언하는 영이요,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영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가서 다시 오시마고 약속하신 것이 사실은 성령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령사역을 하기 전에 예수님에 대한 메시지가 선포되어야 한다. 그래야 예수님을 증언하러 오신 성령께서 역사하시며 선물을 주시는 것이다. 그것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고넬료가정에 임한 성령강림사건이다. 그날 베드로는 고넬료의 가정에 가서 성령이야기는 단 한 마디도 이야기하지 않았다. 다만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말했다. 그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역사적이 사실과 의미를 말했을 뿐이다. 하지만 고넬료가정에 모여있는 모든 사람들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으며,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를 체험하게 되었다. 그렇다. 성령사역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예수님이 누군지를 정확히 전하는 일이며, 그분이 누구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둘째, 성령사역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두번째 사역이 있다. 그것은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는 것이다&lt;/strong&gt;&lt;/u&gt;&lt;/span&gt;. 사람이 죄를 지으면 마귀에게 속한다. 그러면 귀신이 합법적으로 사람 속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그러므로 귀신이 우리 몸 속에 혹은 우리 몸 밖에서 역사하실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최고로 좋은 방법은 귀신이 우리 몸 속에 들어올 근거를 없애버리는 일이다. 그것은 죄를 고백하여 죄를 씻어버리는 일이다. 죄를 회개하여 죄를 씻어내면 귀신이 우리 몸 속에 들어올 근거가 없어진다. 귀신은 어떤 영인가? 더러운 영이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면, 깨끗함을 받지 못한 영이다. 그런데 우리 성령은 어떤 분인가? 거룩한 영이다. 깨끗한 영이다. 그러므로 귀신이 역사할 수 있는 환경은 죄를 짓고 있고 어둠 가운데에 있을 때다. 그러므로 이러한 환경을 제거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래야 성령사역에 귀신이 틈 탈 기회와 여지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회개하자. 생각나는 모든 죄를 회개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그리고 성령사역을 하게 되면 귀신이 역사하지 않고 성령이 역사하는 사역이 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나오며&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성령이나 귀신은 둘 다 영적 존재이므로, 사실 보이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께서 역사하셨는지 아니면 귀신이 일했는지를 우리가 분별해내기가 쉽지 않다.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귀신이 활동하지 못하면서 동시에&amp;nbsp;성령께서 일하시도록&amp;nbsp;환경을 조성할 수는 있다&lt;/strong&gt;&lt;/u&gt;. 그것은 성령이 예수님을 증언하는 영인 것을 알고 예수님의 생명주는 사역과 속죄사역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약성경의 기자들은 성령을 일컬어&amp;nbsp;&amp;quot;예수의 영&amp;quot;(행16:7) 혹은 &amp;quot;그리스도의 영(롬8:9)&amp;quot;, &amp;quot;아들의 영(갈4:6)&amp;quot;이라고 불렀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의 아들을 증언하는 영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성령사역 시간에 예수님을 증언하는 말씀이 없이 오직 성령만 오시길 초대하는 것은 귀신에게 날 잡아먹으라고 내주는 격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귀신이 성령을 가장하여 치고 들어올 수&amp;nbsp;있기 때문&lt;/strong&gt;&lt;/u&gt;&lt;/span&gt;이다. 그러므로 충분히 예수님을 증언하는 말씀을 듣고 배워야 한다. 그리고는 회개해야 한다. 지은 죄들을 낱낱이 고백하여 귀신이 틈 탈 공간을 내주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성령사역을 진행하라. 그러면 귀신이 아니라 성령께서 오셔서 활동하는 것을 경험할 수&amp;nbsp;있을 것이다. 건투를&amp;nbsp;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3월 10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오늘날 선지자란 어떤 직분을 가리키는가?(엡2:20~22)_2019-01-20(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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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24T22:51:34+09:00</published>
		<updated>2019-06-03T21:44:5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오늘날 교회에도 여전히 선지자가 존재하는가? 선지자가 존재한다면 그 선지자는 여전히 구약시대처럼 예언을 하는 자인가? 아니면 예언과는 상관없는 자인가? 그리스도인들 중에 많은 이들은 신약시대에는 더이상 선지자직이 남아있지 않다고 알고 있거나, 신약시대의 선지자직에도 여전히 예언이 들어있다는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둘 다 아니다. 신약시대에도 여전히 선지자의 직분이 있기 때문이요, 오순절이후 선지자 직분을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1, 221, 221);&quot;&gt;오늘날&amp;nbsp;교회에도&amp;nbsp;여전히&amp;nbsp;선지자가&amp;nbsp;존재하는가?&amp;nbsp;선지자가&amp;nbsp;존재한다면&amp;nbsp;그&amp;nbsp;선지자는&amp;nbsp;여전히&amp;nbsp;구약시대처럼&amp;nbsp;예언을&amp;nbsp;하는&amp;nbsp;자인가?&amp;nbsp;아니면 예언과는 상관없는 자인가? 그리스도인들 중에 많은 이들은&amp;nbsp;신약시대에는&amp;nbsp;더이상&amp;nbsp;선지자직이&amp;nbsp;남아있지&amp;nbsp;않다고&amp;nbsp;알고&amp;nbsp;있거나,&amp;nbsp;신약시대의&amp;nbsp;선지자직에도 여전히&amp;nbsp;예언이&amp;nbsp;들어있다는&amp;nbsp;생각하고 있다.&amp;nbsp;하지만&amp;nbsp;둘&amp;nbsp;다&amp;nbsp;아니다.&amp;nbsp;신약시대에도&amp;nbsp;여전히&amp;nbsp;선지자의 직분이&amp;nbsp;있기&amp;nbsp;때문이요,&amp;nbsp;오순절이후&amp;nbsp;선지자 직분을&amp;nbsp;수행하는&amp;nbsp;자라도 그는&amp;nbsp;더이상&amp;nbsp;미래의&amp;nbsp;일을&amp;nbsp;예언하는&amp;nbsp;자가&amp;nbsp;아니기&amp;nbsp;때문이다.&amp;nbsp;사도바울은&amp;nbsp;신약시대 이후의&amp;nbsp;선지자직이란&amp;nbsp;미래의&amp;nbsp;일을&amp;nbsp;예언하는&amp;nbsp;자가&amp;nbsp;아니며, 그는&amp;nbsp;교회를&amp;nbsp;세우는&amp;nbsp;자라고&amp;nbsp;분명하게&amp;nbsp;언급했다(엡2:20).&amp;nbsp;그리고&amp;nbsp;우리는&amp;nbsp;교회를&amp;nbsp;세우는&amp;nbsp;자로서&amp;nbsp;선지자는&amp;nbsp;2가지&amp;nbsp;직무를&amp;nbsp;수행하는&amp;nbsp;자라는&amp;nbsp;사실을&amp;nbsp;성경을&amp;nbsp;통해서&amp;nbsp;확인해 볼&amp;nbsp;수&amp;nbsp;있다.&amp;nbsp;그렇다면,&amp;nbsp;신약시대이후의&amp;nbsp;선지자&amp;nbsp;곧&amp;nbsp;교회를&amp;nbsp;세우는&amp;nbsp;선지자는&amp;nbsp;대체&amp;nbsp;교회에서&amp;nbsp;어떤&amp;nbsp;직무를&amp;nbsp;수행하는&amp;nbsp;자인가?&amp;nbsp;오늘날&amp;nbsp;선지자란&amp;nbsp;대체 어떤&amp;nbsp;직분을&amp;nbsp;가진&amp;nbsp;자인가?&amp;nbsp;오늘은&amp;nbsp;이것에&amp;nbsp;대해&amp;nbsp;집중해서&amp;nbsp;살펴보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bHZFalKBBrQ&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오늘날에도 예언사역을 하는 곳들이 더러 있다. 예언사역을 하는 곳에는 꼭 환상과 꿈도 같이 나온다. 그리고 축사와 치유사역도 병행하는 곳이 많다. 그런데&amp;nbsp;한 번 예언사역을 성령사역으로 알고 그것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 좀처럼 거기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러면 성도들은 예언사역을 무시해야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성경은 예언사역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언제까지 있을 것이라고 했는가? 또한 초대교회를 세웠던 장본인들은 대체 누구였는가? 그들은 사도들이었는가 아니면 선지자들이었는가? 성경은 교회를 세우는 직분자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선지자인 것을 증거하고 있다(엡2:20). 그리고 실제로 이방인 교회들을 집중적으로&amp;nbsp;세웠던 사도바울도 안디옥교회의 선지자 중의 하나였다(행13:1). 그런데&amp;nbsp;성경은 동시에 거짓선지자의 미혹을 조심하라고 경고한다(마24:11).&amp;nbsp;그들을 분별해야 한다고 말한다(요일4:1).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우리 믿는 이들은 오늘날 예언사역과 선지자들에 대해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어떻게 하는 것이 내 영혼과 교회를 세우는데 더 유익이 되는 것일까?&lt;/strong&gt;&lt;/u&gt;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lt;u&gt;&lt;strong&gt;교회가운데 현재도 있는 예언사역과 선지자의 직분과&amp;nbsp;거짓선지자와 참선지자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에 대해&lt;/strong&gt;&lt;/u&gt; 살펴보려고 한다. 오늘도 우리에게 성령의 혜안을 주시기를 기도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예언의 은사는 종결되었는가 아직도 여전히 유효한가?&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늘날에도 여전히 예언은 존재하는가?&lt;/strong&gt;&lt;/u&gt;&lt;/span&gt; 고전12장에 보면, 예언의 은사는&amp;nbsp;성령의 은사로서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성경이 완성됨과 동시에 성령의 은사도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어디에 그러한 근거가 있느냐고 물어보면, 고전13장을 언급한다.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행하던 것들 곧 예언과 방언과 지식도 함께 폐해진다고 되어 있다는 것이다(고전13:8~10).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해석이다. 왜냐하면 온전한 것이 오는 때는 그성경이 완성된 때라고 나와있지 않다. 그때는 우리가 주님의 얼굴을 보는 때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다(고전13:12).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성령의 은사의 하나로서 예언의 은사는 계속 있을 것임을 알라.&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지금의 시대에도&amp;nbsp;우리는 예언하려고 하거나 예언을 받으려 다녀야 하는가?&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성도들은 그때까지 늘 예언을 사모하고 예언받으려 다녀야 하는가?&lt;/strong&gt;&lt;/u&gt; &lt;/span&gt;그런데 오늘날에도 여전히 선지자의 직분이 존재하며(엡2:20), 예언의 은사가 있으니(고전12:10), 방언보다는 예언의 은사를 받아야 한다(고전14:1)고 주장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대부분 신사도와 빈야드운동 하는 곳이거나 그곳과 관련을 맺고 있는 쪽이다. 그런데 방금 주장하는 것에는&amp;nbsp;성경에&amp;nbsp;어긋난 주장이 전혀 없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다.&lt;/p&gt; &lt;p&gt;&amp;nbsp; 자, 물어보자. &lt;u&gt;&lt;strong&gt;첫째, 성경은 예언하려고 하라고 했는가 예언을 받아야 한다고 했는가?&lt;/strong&gt;&lt;/u&gt;(고전14:1). 안타깝게도&amp;nbsp;성령의 은사를 추구하는 사람들 중에는 예언하는 자보다는 예언을 받으려는 자가&amp;nbsp;훨씬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lt;u&gt;&lt;strong&gt;둘째, 예언받은 은사자가 말하고 있는 예언은 정말 100% 성령의 음성인가 아니면 자신의 생각도 들어가는가?&lt;/strong&gt;&lt;/u&gt; 여기에 &amp;quot;예&amp;quot;라고 대답할 분은 거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언의 은사를 받은 자가 그것을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양수리 수원지에 있는 물을 깨끗하다. 하지만 서울의 달동네의 수도꼭지에 나오는 물은 녹물이다. 물은 원래 깨끗한 물이었다. 하지만 물을 실어나르는&amp;nbsp;수도관이 오래 되면 녹물이 나오기 마련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의 은사로 주어지는 예언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그 예언을 받아 말하는 자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다. &lt;u&gt;&lt;strong&gt;셋째, 예언의 은사를 받은 자가&amp;nbsp;예언을 말할 때, 그것은 100% 성령의 음성뿐인가 아니면 귀신이 주는 것도 있는가?&lt;/strong&gt;&lt;/u&gt; 이 질문에 100% 성령의 음성 뿐이라고 말할 사람은 없다. 가장 큰 문제가 되는 항목이 바로 이 항목이다. 사람이 예언을 말할 때나 받을 때에 거의 대부분은 100% 무방비상태에서 예언을 말하거나 받는다. 도둑이 들어올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자신을 내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아는가? 사탄이 알곡 가운데 순간적으로 몰래와서 가라지가 뿌리고 간다는 사실을 말이다. 사탄이 사람을 속이는 가장 큰 수단이 바로 예언과 꿈과 환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런 것들이 100% 전부다 성령으로부터 왔다고 보증하기는 어렵다. 왠만하면 구별을 못한다. 그것이 귀신이 가르쳐 준 것인지 성령의 감동으로 말하는 것인지 잘 분간이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을 사탄도 잘 안다. 그러므로 사탄은 예언을 통해서 사람의 영혼을 사로잡아버린다. 그러므로 예언을 받는 자는 예언하는 자의 말에 100% 묶여버린다. 예언을 받지 않으면 불안해서 살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예언중독에 걸리고 그러면 거기서 빠져나오기 힘들다.&lt;/p&gt; &lt;p&gt;&amp;nbsp; 그러나 &lt;u&gt;&lt;strong&gt;사도바울은 예언에 대해 무엇을 경고했는가?&lt;/strong&gt;&lt;/u&gt; 어린아이 때에는 예언도 필요하고 방언도 필요하지만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그것을 버렸다고 했다(고전13:11). 그리고 예언하는 자는 반드시 차서를 따라 예언하되&amp;nbsp;반드시 분별하라고 했다(고전14:29~31). 하지만 이 세상 어떤 사람이 예언을 분별해낼 만큼 영적이며 성령충만한 자인가? 성경 전체를 다 알고 있는 자라도 그것을 분별해내기란 쉽지 않다. 그러므로, 예언은 분명 성령의 은사이기는 하지만 가장 조심해야 할 영역에 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사탄이 우리를 속이고 묶어두는 데에 가장&amp;nbsp; 잘 이용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주 예수님께서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라고 하셨는가 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amp;nbsp;단 한 번도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라 하신 일이 없다. 성령에 대해 말씀하실 때에도 그것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영이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영이라고 말씀하셨을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은사로서의 예언과 선지자의 직무수행은 같은 종류인가 아니면 다른 것인가?&lt;/p&gt; &lt;p&gt;&amp;nbsp; 그런데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예언의 은사와 선지자의 직무를 수행하는 것은 같은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것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다시 말해 예언의 은사를 받은 자를 선지자라고 할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그것은 아니다는 것이다. 예언의 은사는 하나님께서 성령받은 자에게 선물로 주어지는 것일뿐 그것은 선지자의 직분을 준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선지자의 직분은 교회를 세우는 자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68, 173);&quot;&gt;엡2:20-22&amp;nbsp;&lt;u&gt;&lt;strong&gt;너희(에베소교회)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lt;/strong&gt;&lt;/u&gt;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lt;u&gt;&lt;strong&gt;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lt;/strong&gt;&lt;/u&gt; &lt;/span&gt;&lt;/p&gt; &lt;p&gt;&amp;nbsp; 사도바울은 교회를 세워가는 5가지 직분이 있다는 사실을 말했다. 그러한 직분에는 사도, 선지자, 복음전하는 자, 목사, 교사다(엡4:11). 이러한 직분은 성도들을 온전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온전한 사람이 되게 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게 한다. 그래야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성령의 은사로서 예언이 들어가지 않는다. 예언은 예언일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구약시대의 선지자직과 교회시대의 선지자직은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그렇다면, 구약시대에 나타난 선지자직과 오순절성령강림 이후 교회시대의 선지자직은 같은가 다른가?&lt;/strong&gt;&lt;/u&gt;&lt;/span&gt; 그것은 다른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율법과 선지자가 예언한 것은 세례요한까지라고 분명하게 방점을 찍었기 때문이다(마11:13). 그러므로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에 대한 예표로서 율법과 선지자의 직접적인 예언은 예수께서 오심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므로 예언의 기능 가운데 하나인 메시야에 대한 예언은 이제 종결된 것이다. 그렇다면 &lt;u&gt;&lt;strong&gt;구약의 선지자가 행하는 직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하나는 메시야를 예언하는 것이요 또 하나는 백성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일&lt;/strong&gt;&lt;/u&gt;이다. 그런데 메시야를 예언하는 직무는 예수께서 오셔서 완성하심으로 폐지되었다. 그렇다면 여전히 남아있는 선지자의 직무 하나는 무엇인가? 그것은 회개를 촉구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교회시대에 선지자들은&amp;nbsp;성도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직무를&amp;nbsp;여전히 수행하는 자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오순절 이후 교회를 세웠던 선지자는 어떤 직무를 수행하는 자인가?&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사도바울은 에베소서를 통해 교회를 세우는 기본적인 2가지 직책과 더 나아가 5가지 직책이 있음을 말했다&lt;/strong&gt;&lt;/u&gt;. 여기서&amp;nbsp;2가지 직책은 사도과 선지자직을 가리킨다(엡2:20). 그리고 거기에 덧붙혀 복음전하는 자와 목사와 교사라는 직분이 더 있다(엡4:11).&lt;/p&gt; &lt;p&gt;&amp;nbsp; &lt;u&gt;&lt;strong&gt;그렇다면 사도바울은 자신을 어떤 직책을 가진 자라고 소개했을까?&lt;/strong&gt;&lt;/u&gt; 그는 딤전과 딤후에서 자신을 사도요 복음전하는 자요 교사라고 소개했다(딤전2:8, 딤후1:11). 그런데 사도행전 13장에 보면, 안디옥교회에는 교회지도자들을 소개할 때에 2가지 직분이 나온다. 그것은 선지자와 교사직이다(행13:1). 그런데 안디옥교회의 5명의 지도자들 가운데 사도바울이 그 명단에 들어가 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선지자의 직무도 받은 자였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lt;u&gt;&lt;strong&gt;사도바울은 사도직, 선지자직, 복음전하는 직, 교사직을 가지고 있는 자&lt;/strong&gt;&lt;/u&gt;였고 그것을 수행하던 자였음을 알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우리는 사도행전에&amp;nbsp;있는, 교회가&amp;nbsp;출현했던 역사를 통해서, 맨 처음 유대인으로 구성된 예루살렘교회는 사도들에 의해 세워졌다는 사실을 확인할&amp;nbsp;수 있다(행2:36~37). 그런데 이방인으로 구성된 안디옥교회는 선지자들과 교사들에 의해 세워졌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다(행13:1).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에베소교회에 편지를 쓸 때에, 에베소교회는&amp;nbsp;사도들과 선지자들에 의해 세워졌다고 언급했던 것이다(엡2:20). 그렇다. 사도직과 선지자직은 교회를 세우는 직분이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u&gt;&lt;strong&gt;그때 이후로 선지자직은 구약처럼 미래의 일을 예언하는 자가 아니라,&amp;nbsp;교회를 세우는 직무자라는 사실을 알아야&lt;/strong&gt;&lt;/u&gt; 한다. 그런데, 사도베드로와 사도요한은 교회 가운데에 있는 거짓선지자와 거짓교사들에 대해 매우 조심해야 함을 경고했다(벧후2:1, 요일4:1~3). 거짓선지자와 거짓교사들은 교회를 세우는 자가 아니라 교회를 허무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도요한은 요일4:1~3에서, 거짓선지자들을 분별해야 한다면서,&amp;nbsp;어떤 자가 거짓선지자인가를 가르쳐주었다. 그것은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에 대해 잘못 가르치는 자라고 하였다(요일4:1~3).&amp;nbsp;고로 교회시대의 선지자직은 교회를 세우는 자로서, 이미 오신 메시야 곧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잘 가르치는 자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 결국 우리는&amp;nbsp;&lt;u&gt;&lt;strong&gt;교회시대의 선지자직이란 여전히 구약시대의 직무였던 회개촉구의 직무를 이어받은 자도 해당되므로,&amp;nbsp;교회시대의 선지자직은 교회를 세우는 자로서, 이미 오신 메시야를 잘 가르치는 자이자, 회개를 촉구하는 자&lt;/strong&gt;&lt;/u&gt;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나오며&lt;/p&gt; &lt;p&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92, 57, 43);&quot;&gt;&lt;u&gt;&lt;strong&gt;오늘날에 과연 누가 선지자인가?&lt;/strong&gt;&lt;/u&gt;&lt;/span&gt; &lt;u&gt;&lt;strong&gt;예언의 은사가 나타나고, 병을 고치고 능력을 행하는 자인가? 아니면 사도바울처럼 성도를 온전케 함으로 교회를 세우는 자인가?&lt;/strong&gt;&lt;/u&gt; 그렇다. 오늘날의 선지자는 구약적인 선지자의 직무를 그대로 수행하는 자가 더이상 아니다. 구약적인 선지자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그는 오실 메시야를 예언하였고 회개를 촉구하는 자였다. 하지만 &lt;u&gt;&lt;strong&gt;신약의 선지자는 더이상 오실 메시야를 예언하는 자가 아니다. 이제는 오신 예수님을 전파하고 가르치는 자다. 더불어 구약시대의 예언자처럼 회개를 촉구하는 자다&lt;/strong&gt;&lt;/u&gt;. 그래서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사도요한에게 A.D.96년경 마지막 시대에 활동한 두 증인을 소개했는데(계11:3), 그들을 &amp;quot;두 선지자&amp;quot;라고 말했다(계11:10). 그리고 설명에 그들은 율법의 대표자인 모세와 선지자의 대표자인 엘리야와 같은 일을 행하는 자라고 말씀하셨다(계11:5~6). &lt;u&gt;&lt;strong&gt;율법이 예표로 말했던 메시야가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전파하고, 회개를 촉구하는 자가 바로 마지막 시대의 선지자&lt;/strong&gt;&lt;/u&gt;라는&amp;nbsp;것이다. 물론 이 시대의 선지자는 구약의 율법 가운데 도덕법인 십계명은&amp;nbsp;폐지되지 않았다는 것을 전하며, 의식법만이 예수께서 오셔서 완성하심으로 폐지되었음을 가르치는 자이다. 건투를 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9년 01월 20일(주일)&lt;/p&gt; &lt;p&gt;정보배목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크기변환_20190603_210744.jpg&quot; src=&quot;https://dongtanms.kr/files/attach/images/17191/317/047/12a01dbe5e7cd4600d8eea04f8e2e4db.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령의은사, 과연 무엇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가?(고전12:4~31)_2017-02-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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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2-04T01:09:29+09:00</published>
		<updated>2017-02-04T01:09:29+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오늘날 신사도와 빈야드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쓰러짐,계속해서 웃는 것,금이빨...)은 과연 성령의 은사인가? 그리고 성령의 은사는 성도의 신앙생활에 어느정도 유익하다고 보는가? 성령의 은사를 구할 때에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사용할 때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은 또 무엇인가? 오늘은 성령의 은사에 대한 요청과 활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한 번 들여다보도록 하자. 1. 들어가며 성령의 은사를 사모...</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228, 255, 117);&quot;&gt;오늘날 신사도와 빈야드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쓰러짐,계속해서 웃는 것,금이빨...)은 과연 성령의 은사인가? 그리고 성령의 은사는 성도의 신앙생활에 어느정도 유익하다고 보는가? 성령의 은사를 구할 때에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사용할 때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은 또 무엇인가? 오늘은 성령의 은사에 대한 요청과 활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한 번 들여다보도록 하자.&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t3Bi7OQJIYo&quot; frameborder=&quot;0&quot;&gt;&lt;/iframe&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는 자들이 진정 주의해야 할 사항은 대체 무엇이며,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들이 그것을 사용할 때에는 무엇에 주의를 해야 할까?&lt;/span&gt;&lt;/u&gt;&lt;/strong&gt; 또한 성령의 은사를 무작정 사모하는 것은 얼마나 위험한 행동이며, 성령의 은사를 최고로 여긴 자들에게 닥쳐올 위험은 또 얼마나 클까? 한편 성령의 은사의 잘못된 사용으로 인하여 교회는 또 얼마나 큰 타격을 입게 되는 것일까? 오늘 이 시간에는 성령의 은사와 관련하여 주의해야 할 2가지 사항에 대해서 다루고자한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2.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고 추구하는 자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 2가지(1)&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먼저,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고 그것을 구하는 자들은 무엇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부터 살펴보자.&lt;/span&gt;&lt;/u&gt;&lt;/strong&gt;&amp;nbsp;그것에 대하여 사도바울은 고전12:1~3에서 2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그것의 첫째는, 우상이 끄는 대로 끌려가는 것처럼 성령의 은사나 은사를 받은 자들에게 무작정 끌려가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다(고전12:2)&lt;/span&gt;&lt;/u&gt;&lt;/strong&gt;. 자, 우상이란 무엇인가? 우상이란 장인이 돌이나 나무로 깎아 만든 수공품이거나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철를 녹여 만든 가공품들에 불과하다(시115:4~7). 하지만 거기에 사람들이 가서 빌거나 절하든지 향을 피우게 되면 그 우상에 귀신이 달라붙게된다. 왜냐하면 귀신은 사람들로부터 섬김을 받기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이다. 귀신은 타락한 천사들로서 원래는 종으로 지어졌지만 종의 신분에서 벗어나 자기도 섬김을 받으려 하다가 하늘에서 쫓겨난 존재들을 가리킨다. 그런데 귀신들이 하늘에서 쫓겨남을 받을 때에 그들이 동시에 저주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때 저주받은 그들은 흉측하게 변해버렸다(눅10:18~19). 그후 그들의 모습은 사람에다가 동물둘의 형상을 섞어놓은 험상궂은 모습을 취하게 된다. 물론 영물이기에 자신의 모습을 얼마든지 가별할 수는 있지만. 그런데 이들은 보이지 않는 영물이면서&amp;nbsp;능력을 가진 존재로 창조된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속성을 이용하여 그들은 이제 하나님 행세를 하려고 한다. 그래서 사람은 잘 속는다. 그것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으로 아는 것이다. 하지만 속지 말라.&amp;nbsp;그들은 저주받은 영들이다. 그래서 그들은 일반적으로 말을 하지 못하며, 듣지를 못한다((막9:25).&amp;nbsp;그러므로 우상에게 매인 사람들은 대체로 아무 말도 못한 채 끄는 그대로 끌려가버리는 속성이 있다. &lt;strong&gt;&lt;u&gt;그러므로 만약 성령의 은사를 구하는 자가 누군가 성령의 은사라고 말한다고 해서 무조건 주는 대로 받으려고 해서는 아니 된다. 그리고 성령의 은사자가 하자는 대로 무조건 따라 행해서는 아니 된다. 왜냐하면 그것을 성령의 은사라고 말은 한다 하지만 사실은 귀신이 주는 은사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lt;/u&gt;&lt;/strong&gt;. 그러므로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는 자들은 그것이 귀신이 주는 은사인지 성령이 주는 은사인지 구별할 줄 아는 상태에서, 성령이 주는 은사를 구해야 하는 것이다. 누가 성령의 은사받으러 가자고 해서 무작정 따라나섰다가는 귀신이 주는&amp;nbsp;은사를 받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는 자는 무엇보다도 성령의 은사를 함부로 무작정 구하지 말아야 한다. 분별해서 구해야 한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3.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고 추구하는 자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 2가지(2)&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둘째로, 성령의 은사를 구하거나 사모하는 자가 주의해야 할 사항은 은사보다 성령의 본질적인 사역에 충실하고 우선해야 한다는 것이다(고전12:3)&lt;/span&gt;&lt;/u&gt;&lt;/strong&gt;. 성령이 하시는 역사 중 은사를 주는 것은 부차적인 일이지 본질적인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lt;strong&gt;&lt;u&gt;성령이 행하시는 본질적인 사역은 죄를 책망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회개하게금 도와주는 것(요16:7~8)이요, 예수님이 누구시며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것&lt;/u&gt;&lt;/strong&gt;이다(요14:26, 15:26). 결국 성령은 이러한 사역을 통해서 믿는 이들로 하여금&amp;nbsp;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게 하고, 예수님이야말로 그리스도이자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주 하나님이신 것을 믿게 하신다. 이것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039;회심사역&#039;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하여 위와 같은 사실을 자신의 입술로 신앙고백하게 하시는 것이 성령이 하시는 주된 사역이다. 그것의 핵심이 바로 예수님을 자신의 모든 인생의 주님이라고 시인하는 것이다((고전12:3, 행2:36). &lt;u&gt;&lt;strong&gt;그리고 성령께서는 부차적으로 믿는 자들에게 선물을 주시는 일을 하신다. 성령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선물을 일컬어 &#039;은사&#039;라고 부른다(행8:30, 11:17)&lt;/strong&gt;&lt;/u&gt;. 그러므로 은사는 있어도 되지만 없어도 사람이 구원얻는 데에는 하등의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성령의 은사를 구하고 성령의 은사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4. 성령의 은사들의 종류&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그렇다면, 이제는 성령의 은사들에는 과연 어떤 것이 있으며, 이것은 무엇 때문에 주는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자(고전12:4~27)&lt;/span&gt;&lt;/u&gt;&lt;/strong&gt;. 사도바울은 믿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은사 외에도 2가지가 더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 각각 다른 것이다. 그렇다. 성령께서는 각종 은사들을 주신다. 하지만 주 예수님은 직분(직임,직책)을 주시며,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역(행동, 일감)을 주신다(고전12:4~6). 이런 것들을 고전12:28절에 나와 있는 것들을 가지고 구분해보면, 성령의 은사들에게는 능력과 병고침과 각종방언 등이 있고, 주 예수께서 주시는 직책으로는 사도와 선지자와 교사가 있다. 그리고 더불어 에베소서에 보면 목사와 복음전하는 자(엡4:11)도 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사역에는 서로 돕는 사역과 다스림의 사역 등이 있다. 그렇다면, &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들에는 대체 무엇이 있는 것일까?&lt;/span&gt;&lt;/strong&gt;&lt;/u&gt; &lt;strong&gt;&lt;u&gt;오늘날에 신사도와 빈야드에서 나타나는 쓰러짐과 머리를 마구 흔드는 것과 깔깔깔 대며 웃는 것 혹은 계속해서 주체하지 못하고 게속해서 웃는 것(일명, 희락의 웃음), 동물 울음소리를 내는 것, 금이빨로 변하는 것, 손에 금가루가 생기는 것 등은 과연 성령의 은사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이것은 성령이 주는 은사들이 아니다. 귀신이 주는 은사들이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는 고전12장에 의하면, 딱 9가지 뿐&lt;/u&gt;&lt;/strong&gt;이다(고전12:8~10). 그것은 &lt;strong&gt;&lt;u&gt;지혜의 말씀,&amp;nbsp;지식의 말씀, 믿음, 병고침, 능력행함, 예언함, 영들분별함, 각종 방언말함, 방언들 통역함&lt;/u&gt;&lt;/strong&gt;이다. 이것&amp;nbsp;외에 나타나는 현상들은 성령의 은사를 가장 귀신의 은사들이다. 절대 속지 말라.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5. 성령께서 은사들을 주시는 이유&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이어서 그렇다면, 성령께서는 무엇 때문에 이러한 은사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그것은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서라고 사도바울은 가르쳐준다(고전12:7)&lt;/u&gt;&lt;/strong&gt;. 그런데,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 주어지는 은사에는&lt;strong&gt;&lt;u&gt; 자기를 위한 유익의 은사가 있고 남(교회공동체)을 위한 유익의 은사&lt;/u&gt;&lt;/strong&gt;가 있다. 그것들 중에서 &lt;strong&gt;&lt;u&gt;자기의 유익을 위한 은사는 한 가지로 방언의 은사뿐이며(고전14:4), 남(교회공동체)를 위한 은사는 나머지 8가지 은사들&lt;/u&gt;&lt;/strong&gt;이 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은사의 종류를 언급하면서,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성령께서 왜&amp;nbsp;은사를 나눠주시는지 알아야 한다고 아주 길게 언급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고전12:12~27)&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 성령께서 은사를 나눠주시는 이유는 교회의 약한 지체를 돕고 섬기라고 주신다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래서 은사자는 자신의 은사를 통해서 약한 지체가 힘을 얻게 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amp;nbsp;더불어&amp;nbsp;은사를 말할 때 한 가지&amp;nbsp;더 기억해야 할 것은 모든 사람은 동일한 은사를 똑같이 갖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성령께서 각 사람의 분량에 따라 각각 나눠주시기 때문이다(고전12:11). 그러므로 다 사도가 될 수 없고, 다 방언말하는 자가 될 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까지 어떤 교단에서는 방언을 말하지 못하면 구원을 못받은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만약 모든 믿는 자가 다 방언을 말하게 된다면, 사도바울이 어찌 고전12:30에서 &quot;다 방언 말하는 자겠느냐&quot;고 했겠는지를 알아야 한다.&amp;nbsp;그렇다. 방언을 말하지 못해도 회개하고 예수믿고 천국가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다만 선물로 은사를 받았다면 교회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그것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6. 성령의 은사를 사용하는 자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이제 크게 두번째로,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들이 성령의 은사를 사용하려 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자&lt;/span&gt;&lt;/u&gt;&lt;/strong&gt;. 사도바울은 은사를 구하거나 추구하는 자가 주의해야 할 사항을 먼저 언급했다. 그리고 은사들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제는 은사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예언과 방언의 은사를 말는데, 사도바울은 그것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말한다.&amp;nbsp;다시 말해, &lt;strong&gt;&lt;u&gt;예언과 방언의 은사로 대표되는 은사들을 사용할 때에 반드시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 있다는 것&lt;/u&gt;&lt;/strong&gt;이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그것은 사랑으로 그것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사랑의 원칙에 따라 성령의 은사들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lt;/u&gt;&lt;/strong&gt;. &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그렇다면,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들이 주의해야 할 사랑의 원칙에는 무엇이 있을까?&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 &lt;/span&gt;그것을 요약해보면, &lt;u&gt;&lt;strong&gt;긍휼의 관점과 생명의 관점에서 사용하라는 것이다&lt;/strong&gt;&lt;/u&gt;. 원래 사랑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039;헷세드&#039;이다. &#039;헷세드&#039;는 구약성경에서 &#039;긍휼, 자비, 인자, 인애, 사랑&#039;으로 번역되고 있는데, 예수께서 어느날 헷세드의 집이라 불리는 연못에 가셔서 38년된 중풍병자를 치료하신 일이 있었다(요5장). 그 연못의 이름은 &quot;베데스다&quot;로 기록되어 있는데 원문을 보면, &quot;벧(집)+헷세드(긍휼,사랑)&quot; 곧 긍휼(사랑)의 집이란 뜻이다. 그랬다. 주님께서는 그 연못가에 있는 병자들 중에 질병이 가장 오래되고 중해서 스스로는 절대 고칠 수 없는 자를 찾아가 그를 치료해주신 것이다. &lt;strong&gt;&lt;u&gt;그렇다. 은사를 사용할 때에는 약한 지체를 돕고 세워주는 데에 써야 함을 주님께서는 몸소 보여주신 것이다&lt;/u&gt;&lt;/strong&gt;. 그리고 요한복음 8장에 보면, 예수께서는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를 살려주는 장면이 나온다. 원래 그 여인은 돌에 맞아 죽을 위기에 처해 있었다. 율법에는 간음하는 여자를 돌로 쳐죽여야 한다고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lt;strong&gt;&lt;u&gt;하지만 예수님은 그녀를 사랑과 긍휼의 관점, 용서의 관점, 약한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보셨다. 그리고 그녀가 살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셨다&lt;/u&gt;&lt;/strong&gt;. 그래서 무리들에게 &quot;누구든지 죄없는 자가 돌로 그녀를 치라:&quot;고 했다. 그러자 어른으로부터 시작하여 다 가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이번에는 여인에게 &quot;가시 다시 죄를 범치 말라&quot;고 말씀하셨다. &lt;strong&gt;&lt;u&gt;예수님은 그녀를 정죄의 관점으로 대하지 않고 용서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재기의 관점으로 바라보신 것이다. 이것이 자신이 가진 은사를 쓰는 사랑의 원칙이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약한 자를 돕기 위해, 약한 자를 세워주기 위해, 힘없는 자를 살려주기 위해, 피할 곳 없는 자에게 바람막이가 되어주는 일에 은사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lt;/u&gt;&lt;/strong&gt;.&amp;nbsp;한편, 우리는 이러한 성령의 은사들을 교회공동체를 위해 사용할 때에 하지 말아야 할 것도 알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성령의 은사들을 자기자신의 자랑거리로 삼거나 돈벌이의 수단으로&amp;nbsp;절대 사용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다.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7. 성령의 은사가 없다고&amp;nbsp;주장하는 자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마지막으로 성령의 은사를 언급할 때 주의할 것이 한 가지 더 있다면, 성령의 은사를 아예 거부하는 자들과 함께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그들은 성령의 은사는 초대교회 이후 없어져 버렸다고 주장한다. 아니다. 성령의 은사는 오늘날까지 유효하다&lt;/u&gt;&lt;/strong&gt;. 다만 그것을 잘못 사용하여 교회를 혼란케 하고 시끄럽게하는 것이 문제요, 귀신의 은사와 성령의 은사를 혼돈해서 받아들임으로 오히려 귀신에게 사로잡히는 것이 문제다. 성령님께서 살아계시며 또한 믿는 자들이 지금도 생겨나고 있는데, 어찌 성령께서 선물을 주시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있겠는가?&amp;nbsp;성령의 은사는 주 예수께서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이다(고전13:8~12).&amp;nbsp;그러므로 이러한 주장을 하는 자들이 있다면 더이상 가까이 하지 말라. 그런 자들과&amp;nbsp;함께 하다보면 언젠가는 자신도 성령을 훼방하는 자가 되기 쉽고 성령을 거역하는 자가&amp;nbsp;되기&amp;nbsp;쉽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8. 나오며&lt;/p&gt; &lt;p&gt;&amp;nbsp; 그렇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성령의 은사는 좋은 것이다. 성령께서 주시는 것인데 좋지 않은 은사가 어디 있으랴! 그래서 크고 낮음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하지만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거나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우선적으로 성령이 주시는 은사가 아닌 것을 사모해서는 절대 아니 된다는 것이다&lt;/u&gt;&lt;/strong&gt;. 우상이 끄는 그대로 끌려가는 이방인들처럼 성령의 은사이니 무조건&amp;nbsp;받으라고 한다고 해서 덜컥 가서 받는 우를 범치 말아야 하는 것이다. 성령의 은사가 아니라 귀신이 주는 은사들도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신사도와 빈야드에서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들은 대부분 귀신이 주는 것임을 알라. 성경에 그러한 은사가 없을 뿐더러, 교회사 가운데에서도 그런 은사가 나타난 일이 없다. 신사도나 빈야드 운동에서 나타나는 현상들 중에서&amp;nbsp;방언의 은사를 제외하고는 거의가 귀신이 주는 것들이라고 알면 된다. 그들을 조심해야 한다. &lt;strong&gt;&lt;u&gt;더불어 은사를 받은 자들이 그것을 사용할 때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랑과 긍휼의 관점에서, 사랑을 살리고 일으켜세우는 관점에서 성령의 은사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lt;/u&gt;&lt;/strong&gt;. 사랑이 없이 행하는 예언이나 방언은 오히려 교회를 분열시키고, 시끄럽게 할 수 있다. 사랑의 관점으로 사용할 때 은사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참고로, 예언과 방언의 은사에 대해서는 저의 다른 설교를 참고해 주십시오). 건투를 빈다. &lt;/p&gt; &lt;p&gt;&lt;img width=&quot;800&quot; height=&quot;491&quot; alt=&quot;크기변환20170204_004246.jpg&quot; src=&quot;http://dongtanms.kr/xe/files/attach/images/13013/727/022/8a484264f1710c9868275c05cf6852f1.jpg&quot; /&gt;&lt;/p&gt; &lt;p&gt;&lt;br /&gt;&lt;/p&gt; &lt;br /&gt;&lt;p&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령의 전이와 은사의 전이(임파테이션)는 정말 가능한가?(행8:14~24)_2016-12-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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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2-01T23:25:16+09:00</published>
		<updated>2017-02-01T23:25:16+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다른 성령의 은사자가 가진 성령의 은사를 나도 가질 수가 있을까? 특히 은사자의 임파테이션을 통해 그 은사를 나에게로 전이시킬 수가 있을까?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분들은 중요한 대부분의 시간을 그 일에 바친다. 과연 그 일이 하나님의 일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일이 되는 것일까? 성령의 은사자들이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약점은 무엇일까? 오늘은 성령의 전이, 은사의 전이가 과연 성경적인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1...</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 115, 174);&quot;&gt;다른 성령의 은사자가 가진 성령의 은사를 나도 가질 수가 있을까? 특히 은사자의 임파테이션을 통해 그 은사를 나에게로 전이시킬 수가 있을까?&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 115, 174);&quot;&gt;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분들은 중요한 대부분의 시간을 그 일에 바친다. 과연 그 일이 하나님의 일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일이 되는 것일까? 성령의 은사자들이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약점은 무엇일까? 오늘은 성령의 전이, 은사의 전이가 과연 성경적인지를 살펴보도록 하자.&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T8XCONL3yO8&quot; frameborder=&quot;0&quot;&gt;&lt;/iframe&gt;&lt;/p&gt; &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한국교회는 지금 중한 병에 들어 있다.&lt;/span&gt;&lt;/u&gt;&lt;/strong&gt; &lt;u&gt;&lt;strong&gt;첫째는 죄를 지었지만 회개하지 않아도 구원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는 안일한 구원론병에 들어 있고&lt;/strong&gt;&lt;/u&gt;, &lt;strong&gt;&lt;u&gt;둘째는 귀신이 하는 일인데도 성령이 하시는 일이라고 믿고 따라가는 가짜성령운동병이 들었으며&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마지막으로 환난전휴거설이나 베리칩과 같은 가짜종말론병에 들어 있다&lt;/u&gt;&lt;/strong&gt;. 이것을 신학적으로 표현하면 &lt;strong&gt;&lt;u&gt;구원론과 성령론과 종말론에 병이 들어 있다는 것&lt;/u&gt;&lt;/strong&gt;이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경건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가짜 구원론에 빠져 있으며, 자신이 신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가짜 성령론에 빠져 있고,&amp;nbsp;자신이 깨어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는&amp;nbsp;가짜 종말론에 빠져 있는 것이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오늘 이 시간에는 이것들 중에서 두번째에 해당하는 가짜 성령운동의 하나인 성령의 전이, 은사의 전이, 능력의 전이 곧 임파테이션이 과연 성경적인지, 과연 가능한 일인지를 살펴볼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2. 임파테이션이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strong&gt;&lt;u&gt; &#039;임파테이션&#039;이란 내가 가진 성령의 은사를 안수와 같은 것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넘겨주는 것&lt;/u&gt;&lt;/strong&gt;을 가리킨다. 그래서 능력이 약한 자는 이것을 통해 능력이 강해지고, 예언의 은사가 약한 자는&amp;nbsp;예언의 은사가 강해지며, 치유은사가 약했던 자는 치유능력을 강하게 받게 된다고 믿는 생각이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그런데 정말 성령의 은사에 대한 전이라는 것이 가능한 사역인가? 내게 있는 강한 은사를&amp;nbsp;다른 사람에게도 넘겨줄 수가 있는 것인가?&lt;/span&gt;&lt;/u&gt;&lt;/strong&gt; 성령의 은사쪽에서 일하는 부분은 그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도 현재 체험하고 있다고 말한다. 더욱이 그것이 가짜라면 어찌 이 많은 사람들이&amp;nbsp;임파테이션을 받으러 오겠느냐면서 자신있게 말한다. 정말로 자신이 받은 은사를 남에게도 넘겨줄 수가 있는 것일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3. 성령의 전이, 은사의 전이는 과연 성경적인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우선 성령의 전이 혹은 은사의 전이가 성경적인지부터 살펴보자.&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성령을 받지 못하는 자에게 성령받은 자가 안수하면 성령을 받게 되는 것일까? 그리고 은사를 받은 이가 은사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 수가 있는가?&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amp;nbsp;&lt;/span&gt;성경에 보면, 안수를 통해 성령 혹은 성령의 은사를 전이해주는 듯한 본문이 두 번 나오기는 한다. &lt;strong&gt;&lt;u&gt;하나는 사마리아교회의 사역에서 나오고(행8:17~18), 또 하나는 에베소교회 사역에서 나온다(행19:6)&lt;/u&gt;&lt;/strong&gt;. 하지만 이 본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갖지 못한다면 왠만한 사람은 다 이들의 속임수에 넘어가고 말 것이다. 그중의 하나의 예로 &lt;strong&gt;&lt;u&gt;사마리아교회의 경우를 보자&lt;/u&gt;&lt;/strong&gt;. 사마리아교회는 오순절에 성령을 받았던 예루살렘교회의 안수집사였던 빌립이 나가서 개척한 교회다. 빌립집사는&amp;nbsp;처음부터 그성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했고 성령의 능력으로 표적도 행하고 귀신도 축사하고 중풍병자나 못걷는 사람도 낫게 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마리아 사람들을 주님께로 잘 인도했고 그들에게 물세례까지 주었다. &lt;/p&gt; &lt;p&gt;&amp;nbsp; 그때였다.&amp;nbsp;사마리아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교회에서는 두 명의 사도들을 사마리아로 파송한다. 그리하여 베드로와 요한이&amp;nbsp;오는데, 가서보니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이 내리신 일이 없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하여 두 사도가 안수했을 때에,&amp;nbsp;그들도 성령을 받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lt;strong&gt;&lt;u&gt;정말 사마리아성도는 성령도 받지 않고 예수님을 믿고 물세례만 받은 성도들이었다는 말인가?&lt;/u&gt;&lt;/strong&gt; 고전12:3에 의하면, 성령으로 하지 않고서는 예수를 주시라고 고백하지 아니할 수 없다고 하였는데, 이들은 정말 성령이 빠진 믿음과 물세례만 받은 사람들이었을까? 하지만 성경은 이 일이 있고난 후의 사건이 기록됨으로써, 그때 사마리아성도들이 사도들로부터 성령을 받았는지 아니면 성령의 은사를 받았는지를 가르쳐준다. 결론은 그들은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때 사마리아 동네에 시몬이라는 마술사가 있었는데, 그가 베드로를 찾아가서 자기도 누구든지 안수할 때에 성령을 받게 해 줄 수 있는 권세를 넘겨달라고&amp;nbsp;돈을 주며 부탁을 한다. 그때, 베드로는 어떻게 했는가? &quot;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행8:20)&quot;. 이 말은 무슨 뜻인가? &lt;strong&gt;&lt;u&gt;사마리아성도들이 두 사도의 안수를 통해 받게 된 것은 인격적인 성령 하나님이 아니라 바로 성령의 선물 곧 은사였다는 것이다&lt;/u&gt;&lt;/strong&gt;. 그러니 이미 성령을 받은 사마리아성도들이었지만 아직까지 하나님의 선물인 은사들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을 두 사도가 가서 안수함으로써 그들도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은사들이 나타나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러한 확증은 헬라어원문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amp;nbsp;왜냐하면 &lt;strong&gt;&lt;u&gt;이&amp;nbsp;본문에 등장하는 &#039;성령&#039;이라는 단어에 정관사가 붙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정관사가 붙어있는 성령은 인격적인 성령하나님을 가리키지만, 정관사가 붙어있지 않는 성령은 사실, 성령 자체라기보다는 성령의 어떤 것 즉 성령의 은사이기 때문이다&lt;/u&gt;&lt;/strong&gt;. 특히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가 썼던 먼저의 복음 곧 누가복음 11장에 의하면,&amp;nbsp;예수께서는 &quot;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11;13)&quot;고 말했던 사실을 찾아낼 수 있다. 이 구절에 나오는 &#039;성령&#039;도 사실은 정관사가 붙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 본문은&amp;nbsp;믿는 자가 구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성령하나님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어떤 것 즉 성령의 선물인 은사를 주지 않겠느냐는 뜻이다. 고로 &lt;strong&gt;&lt;u&gt;행8장에서 사마리아성도들이 받았다는 성령도 겉으로 표현된 문구만 보게 되면, 성령하나님 같아보이지만, 헬라어원문에는 성령의 은사인 것을 확인할 수가&lt;/u&gt;&lt;/strong&gt; 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4. 임파테이션은 누가 행할 수 있는가?&lt;/p&gt; &lt;p&gt; &amp;nbsp; 그런데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정작 중요한 이슈는 성령이나 성령의 은사를 받은 두 사도가 안수함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령이나 성령의 은사를 나눠줄 수 있느냐 하는 문제다&lt;/span&gt;&lt;/u&gt;&lt;/strong&gt;.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성령받은 사도들은 사마리아성도들로 하여금 성령의 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는 했지만,&amp;nbsp;그들의 안수가 그들이 가진 성령의 은사를 그들에게 직접적으로 나눠주는 방법은&amp;nbsp;아니었다는 사실&lt;/span&gt;&lt;/u&gt;&lt;/strong&gt;이다. &lt;strong&gt;&lt;u&gt;왜냐하면 성령의 은사는 한 성령께서 각 사람의 분량에 따라 나눠주신다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고전12:11). 다시 말해 &lt;strong&gt;&lt;u&gt;누구에게 성령의 은사를 줄 것인가를 결정하시는 분은 성령이시자 은사자가 아니라 성령하나님 자신이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 그리고 성령의 은사를 받을 당사자에게 어떤 성령의 은사를 줄 것인지는 바로 성령 하나님께서 결정하는 것이지 결코 은사자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은사를 인위적으로 나눠주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lt;u&gt;임파테이션을 통해 내가 가진 은사를 상대방에 넘겨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잘못된 것임을 즉각적으로 알 수 있다&lt;/u&gt;&lt;/strong&gt;.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5. 오늘날의 임파테이션의 실체는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그렇다면, 성령의 은사자가 자신의 은사를 넘겨주어 다른 사람에게서 은사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다는 말인가?&lt;/span&gt;&lt;/u&gt;&lt;/strong&gt; 그것은 간단하다. &lt;strong&gt;&lt;u&gt;그것은 귀신들이 서로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amp;nbsp;것&lt;/u&gt;&lt;/strong&gt;이다.&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 아무리 뛰어난 성령의 은사자라 할지라도 자신의 은사를 남에게 넘겨줄 권한이&amp;nbsp;없다. 그것은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지 은사자가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예를 하나 들어보자. &lt;strong&gt;&lt;u&gt;내가 치유의 은사를 가지고 있는데 다른 분에게 안수를 통해 임파테이션을 해주어 이제는 그가&amp;nbsp;치유사역을 하게 되었다면, 이것은 진짜 임파테이션이 아닌가&amp;nbsp;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그것은 귀신들끼지 서로 짜고치는 고스톱을 한 것이다&lt;/u&gt;&lt;/strong&gt;. 즉 전이를 해 주는 은사자가 좀 더 큰 권세를 지닌 귀신의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으로서 좀 더 작은 역량의 귀신을 잠잠케 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래서&amp;nbsp;치유를 받기도 한다. 그런데 만약 정말 어떤 사람이 성령의 은사로 인하여 치유를 받았다고 하면 그 다음주에는오지 말아야 하는데, 얼마 있다가 또 와서 안수를 받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그럴 때에는 그때에만 병에서 나은 것처럼&amp;nbsp;되었을 뿐이다. 그러나 진짜 치유는&amp;nbsp;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가끔씩은 진짜 치유가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것도 실은 귀신들이 조절하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6. 진짜 치유과 축사는 언제 완전히 가능한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그럼, 어떻게 해야 진짜 치유가 일어나는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그것은 누구든지 진실로 자신의 죄를 철저히 자복하고 회개할 때다. 그러면 귀신도 저절로 떠나간다&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왜냐하면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므로 귀신들의 통제를 받게 되지만, 죄를 회개하여 씻어내버리면 더이상 귀신들이 사람 몸 속에&amp;nbsp;붙어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lt;/u&gt;&lt;/strong&gt;. 그러므로 통렬한 회개가 없는 치유집회는&amp;nbsp;잠시동안 병에서 나을 수 있도록 만들 수는 있겠지만, 얼마나 못가서 도로 그 병에 시달리게 되고 만다. 아니면 다른 병으로 옮아간다. 그리고&lt;strong&gt;&lt;u&gt; 임파테이션을 받아서 자신에게도 치유의 은사가 생겨났다 하더라도 얼마 못가서 다시 은사자에게 가서 임파테이션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lt;/u&gt;&lt;/strong&gt; 왜냐하면 내가 은사자를 통해 귀신의 능력을 받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말씀을 선포하고 기도를 하게 되면 그래도 귀신이 힘이 약해지니까 다시 가서 귀신충만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속지 말라. 다, 귀신들도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이상 귀신의 장난이나 놀음에 놀아나지 말라.&lt;strong&gt;&lt;u&gt; 그냥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하면서 자신의 죄를&amp;nbsp;철저히 회개하라. 그것이 살 길이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귀신들은 힘을 잃게 되고 나중에는 떠나게 된다. 그러면 두 번 다시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을 것이다&lt;/u&gt;&lt;/strong&gt;. 다시 말해, 자신이 정말&amp;nbsp;귀신축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기를 원한다면, 은사자에게 가서 임파테이션을 받으려 하지 말로, 진실로 다른 성도에게 회개를 가르쳐 상대방으로 하여금 회개를 하게 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귀신은 떠나가게 되어 있으니까.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7. 은사자가&amp;nbsp; 받는&amp;nbsp;유혹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문제는 은사능력사역을 내가&amp;nbsp; 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내가 하려고 할 때에 무슨 문제가 발생하고 마는가?&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거나 자랑하려는 마음이 생길 것이다.&lt;/u&gt;&lt;/strong&gt; 그러면,&amp;nbsp;더 큰 능력을 얻어서 나타내 보이려고 더 큰 은사자를 쫓아다닐 것이다. 하지만&amp;nbsp;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해버렸는지 깨닫게 될 것읻. 그리고&amp;nbsp;얼마나 돈을 허비하게 되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lt;strong&gt;&lt;u&gt;이제 그런 일은 그만 하자. 성령의 능력이나 은사받지 않아도 그것이 참된 신앙생활을 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라&lt;/u&gt;&lt;/strong&gt;.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8. 성령의 임파테이션을 하는 자가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약점 2가지&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사실 성령의 전이나 은사의 전이를 행하는 자들에게는&amp;nbsp;몇 가지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그것은 첫째로, 거기에서는 통회자복하는 회개를 별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둘째로, 그렇게 많이 임파테이션을 받아보아도 인격(성품)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런데 이 두 가지는 절대 귀신이 해 줄 수 없는 영역이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대부분의 임파테이션 사역에 귀신들이 관여하고 있음을 말해주는&amp;nbsp;것이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과 귀신들의 역사가 교묘하게 뒤섞여 있어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그만 귀신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알고 일평생을 쫓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lt;/p&gt; &lt;p&gt; &amp;nbsp;&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그러므로 성령의 임재, 성령의 전이, 성령의 기름부음사역을 한다는 분들을 마구잡이로 쫓아다니지 말라&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거의 대부분이 귀신들이 성령과 함께 같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다&lt;/u&gt;&lt;/strong&gt;. 그래서 귀신이 나가는 것도 귀신이 실제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귀신이 나가는 것처럼 흉내내고 잠잠해지게 하는 것 뿐이다. 조금 있으면 또다시 그 귀신이 역사하여 이전과 똑같아질 뿐이다. 그러한 시간과 돈이 있다면, 그것을 가지고&amp;nbsp;섬기는 교회로 나가서 회개기도를 하라. 그러면 더 이상 귀신이 자기의 몸 속에서 역사를 할 수가 없게 될 것이요 더 빨리 온전케 될 것이다.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9. 성령께서 하시는 4가지 일들과 성령의 본질적인 사역&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그렇다면, 이제는 나에게서 성령이 역사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그것은 성령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고 성령이 기뻐하는 일을 나도&amp;nbsp;행하면 된다.&lt;/u&gt;&lt;/strong&gt; 성령께서 하시는 일에는 크게 &amp;nbsp;4가지가 있다. &lt;strong&gt;&lt;u&gt;첫째는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신다는 사실이다&lt;/u&gt;&lt;/strong&gt;. 이것은 곧 성령께서 회개시키는 사역을 한다는 것이다(요16:8). &lt;strong&gt;&lt;u&gt;그리고 둘째는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증언해주신다는 것이다&lt;/u&gt;&lt;/strong&gt;(요15:26). &lt;strong&gt;&lt;u&gt;셋째는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었는데 이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것을 이제는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것을 가르쳐주신다는 것이다&lt;/u&gt;&lt;/strong&gt;(요14:26). 그리고 &lt;strong&gt;&lt;u&gt;넷째는 나의 인격(성품)을 예수님의 성품으로 바꾸는 것이다&lt;/u&gt;&lt;/strong&gt;. 이 네번째의 성품의&amp;nbsp;열매들은 갈5장에 보면 잘 나온다. &lt;strong&gt;&lt;u&gt;마지막으로 다섯째는 복음전파를 위해 은사도 주신다는 것이다&lt;/u&gt;&lt;/strong&gt;. 그런데 이 5가지 경우 중에 앞의 4가지는 성령만이 하실 수가 있는 경우다. &lt;strong&gt;&lt;u&gt;그렇지만 마지막 다섯번째 은사의 경우는 귀신도 가능하다는 점이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능력이나 은사는 귀신도 줄 수 있기 때문이다.&lt;/u&gt;&lt;/strong&gt; 그러므로 자신이 성령사역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위의 4가지 사역을 중점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다섯번째의 은사사역은 자신이 나가 복음을 전파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대로 실행하면 된다. 그러나 은사들을&amp;nbsp;추구하거나 이것을 얻기 위해 쉽게 뛰어들지 말라. 귀신에게 압도당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귀신도 이런 능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나 이것만을 잊지 말라.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귀신은 절대 사람의 회개를 돕지 아니한다는 것과, 귀신은 절대 예수님이 누군지를 증언해주지 않으며,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해주지도 아니 한다는 사실이다. 다만 귀신들도 은사를 통해서는 사람을 속일 수 있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 &lt;/span&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10. 나오며&lt;/p&gt; &lt;p&gt;&amp;nbsp; 그러므로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은사를 사용하는 자는 주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은사를 사용하는 자는 적어도 회개생활을 철저히 하여 정결한 사람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령말씀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lt;/u&gt;&lt;/strong&gt;. 그래야 중간중간마다 치고 들어오는 귀신의 역사를 분별해낼 수가 있기 때문이다.&amp;nbsp;귀신은 지금도 우리를 천국에 들어가지 않게만 막을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한다. 심지어 능력까지도 준다. 명예와 인기와 권세까지도 그냥&amp;nbsp;준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이 누군지를 아는 것, 회개를 하는 것과 같은 성령의 본질적인 일에 집중하라. 귀신의 역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은사자를 통해 은사사역을 하다보면, 잘못하다가는 그것이 축복이 아니라 저주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건투를 빈다. &lt;/p&gt; &lt;p&gt;&lt;img width=&quot;1075&quot; height=&quot;660&quot; alt=&quot;20161217_005342.jpg&quot; src=&quot;http://dongtanms.kr/xe/files/attach/images/13013/634/021/b84e1206c18380ee0c3297d71640d4d8.jpg&quot; /&gt;&lt;/p&gt; &lt;p&gt;&lt;br /&gt;&lt;/p&gt; &amp;nbsp; &lt;p&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성령의 임파테이션(전이)는 과연 성경적인가?(행8:4~24)_2016-09-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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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10-19T23:21:37+09:00</published>
		<updated>2016-10-19T23:22:10+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1. 들어가며 오늘날에 치유와 축사와 예언사역을 하는 자들을 가리켜 &amp;#039;성령사역자&amp;#039;라고 한다. 하지만 이들에게 칭해지는 &amp;#039;성령사역자&amp;#039;라는 표현은 과연 옳은 것일까?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령의 은사를 상대방에게 전이해 줄 수 있다고 하는 성령의 임파테이션(전이)사역은 과연 성경적일까? 얼마전 서울의 고척 스카이돔 구장에서 축사와 치유사역을 하였던 티비 조슈아목사라는 분이 있다. 그가 행한 축사사역과 치유사역...</summary>
	<content type="html">&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XCpOdgJ3Buk&quot; frameborder=&quot;0&quot;&gt;&lt;/iframe&gt;&lt;p&gt;1. 들어가며&lt;/p&gt; &lt;p&gt; 오늘날에 치유와 축사와 예언사역을 하는 자들을 가리켜 &#039;성령사역자&#039;라고 한다. 하지만 이들에게 칭해지는&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 &#039;성령사역자&#039;라는 표현은 과연 옳은 것일까?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령의 은사를 상대방에게 전이해 줄 수 있다고 하는 성령의 임파테이션(전이)사역은 과연 성경적일까?&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 얼마전 서울의 고척 스카이돔 구장에서 축사와 치유사역을 하였던 티비 조슈아목사라는 분이 있다. 그가 행한 &lt;u&gt;&lt;strong&gt;축사사역과 치유사역&lt;/strong&gt;&lt;/u&gt;은 과연 성령의 역사였던 것일까? 그리고 신사도와 빈야드의 노선을 따르고 있는 손기철장로의 &lt;strong&gt;&lt;u&gt;헤븐리터치사역&lt;/u&gt;&lt;/strong&gt;은 과연 성경적이며 거룩한 성령의 사역일까? 뿐만 아니라 2년전에 전쟁예언으로 우리나라를 시끄럽게 했던 자칭 선지자 홍혜선전도사가 행하고 있는 &lt;strong&gt;&lt;u&gt;임파테이션사역(성령의 전이사역)&lt;/u&gt;&lt;/strong&gt;은 과연 성경적이며, 합당한 성령의 사역일까? 그리고 그녀가 증언하듯 성령의 임파테이션을 무시하거나 믿지 못한다면 정말 지옥에 떨어지는 것일까? 이런 이야기를 듣거나 이들사역에 관해 접해본 사람은 사실 혼란스럽기만 하다. 무엇이 진리이며 참된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한다. &lt;strong&gt;&lt;u&gt;오늘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 함께 말씀을 나눠보면서 올바른 성령사역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lt;/u&gt;&lt;/strong&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2. 오늘날에도 진정 성령사역자가 있는가?&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먼저, 자신을 성령사역자라고 말하는 이들의 증언은 참된 것인지부터 살펴보자.&lt;/span&gt;&lt;/u&gt;&lt;/strong&gt; 오늘날 소위 치유와 축사와 예언사역을 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자칭 타칭 &#039;성령사역자&#039;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들에 대해 성령사역자라는 호칭이 정말 들어맞는 것일까? &lt;strong&gt;&lt;u&gt;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들은 &#039;성령사역자&#039;가 아니다. 정 붙이고 싶다면 &#039;성령은사사역자&#039;라고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의 주된 사역이 치유와 축사와 예언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치유나 축사나 예언사역은 사실은 성령의 선물로 주어지는 은사들로서, 성령의 부수적인 사역이기 때문이다&lt;/u&gt;&lt;/strong&gt;.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3. 성령의 핵심사역과 부수적인 사역&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럼, 성령의 핵심사역은 과연 무엇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성령의 핵심사역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떠나가기 전에 성령을 보내주시는 이유를 살펴보면 될 것이다. 이것은 주로 요14장에서 16장에 걸쳐 등장한다.&lt;/u&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요16:7-11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요16:13 그러나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20,32,185);&quot;&gt; &lt;/span&gt;&lt;br /&gt;&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성령의 주된사역은 예수님이 하셨던 말씀을 깨닫게하여, 예수님이 누군지와 그분이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믿게 하는 것과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달아서 회개케 하시는 사역을 가리킨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리고 더&lt;strong&gt;&lt;u&gt;불어 성령께서는 부수적으로 장래 일을 알려주는 예언같은 사역들이 있다&lt;/u&gt;&lt;/strong&gt;. 그렇다. 성령은 오직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을 한다. 그러므로 자신을 성령사역자로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진정 예수님이 누구시며 그분이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정말 잘 증거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아야 한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117,200);&quot;&gt;자신의 입에서 예수님이 나오지 않고 있고, 오직 성령, 성령, 성령이라고 말하면서, 치유와 기적과 축사와 예언과 능력에 관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면 그는 성령사역자라 불리울 수가 없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는 &#039;성령은사사역자&#039;라고 불러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알 것은 성령의 은사를 아무리 체험한다 할지라도 그것으로는 사람의 영혼이 절대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lt;strong&gt;&lt;u&gt;그러므로 자신을 성령사역자라고 말하려면 적어도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잘 가르치고, 죄를 회개시키는 일을 잘 할 수 있는 자라야 한다&lt;/u&gt;&lt;/strong&gt;. 그렇지만 사실 오늘날 이러한 성령사역자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4. 성령사역에 대한 분별기준은 대체 무엇인가?&lt;br /&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lt;strong&gt;&lt;u&gt;한편, 우리가 접하는 어떤 영적인 현상이 과연 참된 성령의 역사인지 아닌지를 분별하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이 필요할까?&lt;/u&gt;&lt;/strong&gt;&lt;/span&gt; 아마 &lt;strong&gt;&lt;u&gt;가장 중요한 잣대가 있다면 그것은 뭐니뭐니해도 성경 66권&lt;/u&gt;&lt;/strong&gt;일 것이다. 성경 특히 신약성경은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부터 약 60년이 지난 시기까지의 교회의 역사를 고스란히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도행전과 서신서와 계시록에 등장하는 성령의 사역은 오늘날 우리가 접하고 있는 성령사역과 같은 것이다. 그때 일하셨던 성령께서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lt;strong&gt;&lt;u&gt;만약 사도행전과 서신서와 요한계시록에서 등장하지 않는 사역인데도 그것을 성령사역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그를 예의주시해야 한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특히 성령사역자들을 통해 나타난 현상들이 성경에 전혀 없는 것이라고 한다면 우선 그것은 성령의 사역이 아닌 것으로 간주해야&lt;/u&gt;&lt;/strong&gt; 한다. 예를 들어, 쓰러짐, 데굴데굴 굴러다님, 금이빨로 변하거나 손바닥에 금가루가 생김, 방언같은 소리이나 소름이 돋게하는 말, 깔깔깔 거리는 웃음, 기괴한 소리들, 장풍을 사용함, 입신 등은 비성경적인 현상들이다. 그러므로 이런 일을 행하고 있는 자가 자신을 성령사역자라고 한다면, 필경 참된 성령사역자가 아닐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런 현상이 성경에 없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5. 구원얻는 믿음과 은사적인 믿음의 차이 &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우리가 여기서 참고로 알 사실은 예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5가지 표적들 곧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냄, 새 방언을 말함, 뱀을 집어올림,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함, 병든 사람을 안수하여 치료함(막16:17~18) 등은 구원과는 상관없는 성령의 표적이요 성령의 은사라는 점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사람이 가져야 할 믿음에는 사실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039;구원받는 믿&#039;음이요 또 하나는 지금도 역사하는 믿음으로서 &#039;은사적인 믿음&#039;이 있다(고전12:9). &#039;구원받는 믿음&#039;이란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믿고 회개함으로 가질 수 있는 믿음이다. 이것에는 크고 작음이 없다. 하지만 마17장에 나오는 간질병걸린 아들을 치유해달라는 아버지의 요청사건에 등장하는 믿음은 크고 작음이 있는 믿음으로서, 지금도 역사하는 믿음 곧 &#039;은사적인 믿음&#039;을 가리킨다. 이러한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은사적인 믿음을 가진 자는 혹 성경을 잘 몰라도 얼마든지 기적과 표적을 행할 수가 있다. 다시 말해 오늘날 귀신을 쫓아내는 남다른 사역을 펼치는 조슈아 목사나 예수중심교회 이초석목사같은 분은 은사적인 믿음이 큰 사람에 속하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래서 이들 앞에서 귀신은 꼼짝 못하고 떠나간다. 하지만 이들을 통해 구원받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미지기수다. 특히 티비 조슈아목사는 성경에 대해 너무나 많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다만 기도 많이 해서 능력받아서 치유와 축사사역을 행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lt;/p&gt; &lt;p&gt; &lt;/p&gt; &lt;p&gt;6. 성령의 전이(임파테이션) 혹은 성령의 은사의 전이는 가능한가?&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둘째, 과연 성령사역자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은사를 남에게 전이해 줄 수 있는지를 살펴보자.&lt;/span&gt;&lt;/u&gt;&lt;/strong&gt;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이것은 사기이며, 신성모독적인 무례한 행위이며, 귀신 전이사역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lt;/span&gt;&lt;/u&gt;&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lt;strong&gt;&lt;u&gt;성령이나 혹은 성령의 은사를 내가 누군가에게 안수하여 그가 받게 할 수는 없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 왜냐하면 &lt;strong&gt;&lt;u&gt;성령세례를 받게 하거나 성령의 은사를 주시는 분은 예수님 혹은 예수님이 보내신 성령님이 행하시는 일이지 성령은사자가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마3:11, 고전12:11).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마3:11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나(세례요한)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그리스도)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lt;/span&gt;&lt;/u&gt;&lt;/strong&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고전12:11&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이 모든 일은 같은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lt;/span&gt;&lt;br /&gt;&lt;/p&gt; &lt;p&gt; 그런데 오늘 소위 성령사역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안수를 통해 성령도 받게 할 수 있으며, 방언도 받게 할 수도 있고, 방언통역도 하게 하고, 예언도 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홍혜선 전도사같은 경우다. 그러나 그것은 &lt;strong&gt;&lt;u&gt;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자신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신성모독적인 무례한 행위&lt;/u&gt;&lt;/strong&gt;이다. &lt;strong&gt;&lt;u&gt;아니 성령께서 사람의 종이라도 된다는 말인가? 이 사람에게 방언을 주라고 하면 주고, 저 사람에게 방언통역의 은사를 주라고 하면 주시는 것인가&lt;/u&gt;&lt;/strong&gt;? 아니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누군가에서 성령의 은사를 주실지 주시지 않을지를 결정하시는 분은 은사자가 아니라 오직 성령님인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이 은사자의 안수기도를 받고 방언을 말했거나 예언을 하게 되었다면 그것은 대부분 성령이 아니라 귀신이 행하는 사역에 동참한 것이다. 이때의 방언은 귀신방언이요 이때의 예언은 귀신예언이거나 자신의 마음에 우러나오는 예언일 확률이 매우 높다. 물론 받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정말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믿는 자라면, 그에게 정말 성령님께서 주시는 방언이나 예언의 은사가 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은사를 전이해 줄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은사자는 틀림없이 귀신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착각하고 있든지, 아니면 그것인 줄을 알면서도 행하고 있는 거짓사역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7. 성령의 임파테이션이 비성경적이라고 하는 이유&lt;br /&gt;&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255,0,0);&quot;&gt;그렇다면, 왜 소위 성령사역자들은 성령의 임파테이션(전이)사역이 성경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그것은 다음과 같은 성경구절 때문이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lt;strong&gt;&lt;u&gt;이것은 성경을 왜곡해서 인용한 것이며, 본문의 문맥이나 상황과 역사를 전혀 무시한 뽑아쓰기식 인용&lt;/u&gt;&lt;/strong&gt;이라고 할 수 있다. 자, 우선 2개의 구절을 살펴보자. &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첫째는 행8:14~20을 보자.&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행8:14-20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17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18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돈을 드려 19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하니 20 베드로가 이르되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lt;/span&gt;&lt;/p&gt; &lt;p&gt; 소위 성령사역자들은 이 구절을 인용하여 사도들이 가서 사마리아성도들의 머리 위에 안수함으로 그들이 성령을 받게하지 않았느냐면서 안수를 통한 성령의 전이가 성경에 등장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lt;strong&gt;&lt;u&gt;이들은 지금 성경을 왜곡해서 해석하고 있는 것&lt;/u&gt;&lt;/strong&gt;이다&lt;strong&gt;&lt;u&gt;. 왜냐하면 &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첫째, 사도들이 가서 성령을 전이해 준 것이 아니라 다만 그들이 성령받기를 기도해주었기 때문이다(행8:15)&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lt;/span&gt; &lt;strong&gt;&lt;u&gt;즉 비록 사도들이 가서 기도를 했어도 그들에게 성령을 주시고 안 주시고는 하나님께서 결정하실 일이지 사도들의 소관이 아니었던 것이다(고전12:11)&lt;/u&gt;&lt;/strong&gt;. 그럼에도 당시 그들이 성령받기에 합당한 조건을 갖추었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성령을 주신 것이다.&lt;strong&gt;&lt;u&gt; &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둘째, 사도들이 가서 그들이 받기를 바랬던 것은 &#039;성령&#039;이 아니라 실제는 &#039;성령의 어떤 것&#039;이었기 때문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왜냐하면&lt;strong&gt;&lt;u&gt; 15절, 16절, 17절, 19절 등에 나오는 성령은 헬라어 원문상에 인격적인 성령을 가리키는 단어가 아니라, 성령의 어떤 것을 의미하는 단어이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 다시말해 여기에 나오는 &#039;성령&#039;이라는 단어는 정관사가 붙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나중에 행19장의 에베소의 사건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quot;너희가 믿을 때에 &#039;성령&#039;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039;성령&#039;이 계심도(있는지조차도) 듣지 못하였노라(행19:2)&quot; 사실 이 구절에 등장하는 &#039;성령&#039;이라는 두 단어에도 정관사가 붙어있지 않다. 다시 말해, 사마리아성도들이나 에베소성도들은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듣고 이미 회개하여 믿고 있던 자들이었다. 그러므로 이들은 이미 다 인격적인 성령을 받은 자들이었다. 왜냐하면 성령의 역사로 인하여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책망을 받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기 때문이다. 다만 그들은 성령의 어떤 것 즉 예수님을 믿을 때에 선물로 주시는 성령의 은사를 받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자 &lt;strong&gt;&lt;u&gt;베드로와 요한사도가 사마리아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안수함으로 그들이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을 기도로 도와주었으며, 에베소교회는 사도바울이 가서 성령의 은사받기를 기도로 도와준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강권적인 성령의 역사로 선물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사를 받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들이 안수하여 누구든지 성령의 은사를 전이했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는 주장&lt;/u&gt;&lt;/strong&gt;이다.&lt;/p&gt; &lt;p&gt;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둘째, 이제는 롬1:11의 말씀을 보자.&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롬1:11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lt;strong&gt;&lt;u&gt;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lt;/u&gt;&lt;/strong&gt;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lt;/span&gt;&lt;br /&gt; 여기에 나오는 &#039;나&#039;는 사도바울이고, &#039;너희&#039;는 로마교회성도들이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이 로마교회 성도들을 간절히 보기 원했던 이유는, 그들에게 어떤 영적인 은사를 나누어주어 그들을 견고케 하시 위함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lt;strong&gt;&lt;u&gt;소위 성령사역자들은 바울이 &#039;영적인 은사&#039;를 로마교회성도들에게 나누어주기를 간절히 바랬다는 것이다. 여기에 나오는 &#039;나누어주다&#039;라는 동사가 영어로 &#039;impart(임파트)&#039;이며, 이것을 명사화하면 &#039;임파테이션&#039;이 된다. 그러니 사도바울도 임파테이션사역을 했다는 것&lt;/u&gt;&lt;/strong&gt;이다. 그러니 그들은 &lt;strong&gt;&lt;u&gt;사도바울도 영적인 은사를 로마교회성도들에게 나눠주려고 애썼다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면서, 자기들이 행하는 성령의 전이사역은 매우 성경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틀렸다. 왜냐하면 &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첫째, 사도바울이 전해주려고 했던 성령의 은사는 치유나 축사나 예언의 은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lt;/span&gt; 왜냐하면 &lt;strong&gt;&lt;u&gt;이 구절에 나오는 &#039;은사&#039;라는 단어는 &#039;선물&#039;이라는 헬라어 &#039;도레아&#039;가 아니라, 값없이 거져주시는 은혜의 선물을 의미하는 &#039;카리스마&#039;이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 성경에서 &#039;카리스마&#039;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거져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그래서 이 단어는 성령의 다양한 은사를 포함하는 개념이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큰 개념이다. 다시 말해, 사도바울이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나눠주기(임파테이션)를 원했던 것은 방언이나 예언, 방언통역이나 치유능력 혹은 축사같은 성령의 은사를 지칭했던 것이 아니라, 그것보다 더 훨씬 더 큰 개념이었던 것이다. 그것을 롬1장의 표현으로 본다면 값없이 믿음으로 주어지는 은혜의 &#039;구원&#039;을 의미한다. 그리고 다른 장에서는 믿음으로 값없이 주어지는 칭의나 영생이라는 뜻한다. 그렇다.&lt;strong&gt;&lt;u&gt; 로마서에서 쓰이고 있는 이 단어는 성령의 은사를 의미하기보다는 영적인 은혜의 선물로서, 믿는 자들에게 거져주시는 칭의나 영생, 혹은 이와 관련된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었던 것&lt;/u&gt;&lt;/strong&gt;을 알 수 있다(롬5:15~16, 6:23, 11:29). 로마서에 나오는 다음의 구절들을 보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롬5:15-16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그러나&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이 은사(카리스마)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은사(카리스마)는&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롬6:23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죄의 삯은 사망이요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하나님의 은사(카리스마)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롬11:29 &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하나님의 은사(카리스마=교회를 향한 은혜로 계획하신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168,0,255);&quot;&gt;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lt;/span&gt;&lt;/p&gt; &lt;p&gt; &lt;strong&gt;&lt;u&gt;그리고 &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둘째로, 이 모든 것을 다 덮어둔채, 진짜 사도바울이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방언이나 예언, 축사나 능력을 전이해주고 싶어했다고 치자, 그렇다면 사도바울이 훗날 진짜로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그러한 사역을 하러갔거나 그런 사역을 진행했던 것인가? 전혀 아니기 때문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사도바울은 그런 사역을 시도하지도 않았고 한 일도 없다. 그는 바로 로마서 서신 속에 이미 그가 전달해주고 싶은 영적인 선물들을 써서보냈던 것이다. 그래서 로마교회성도들이 그것들을 듣고 믿어서, 값없이 베풀어주시는 은혜의 선물들을 그들도 받기를 바랬던 것이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그러므로 원문의 뜻으로 보나, 실제적인 사실로 보나 성령의 전이 혹은 성령의 은사의 전이라는 말은 전혀 사실 무근인 것을 알 수 있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rgb(0,0,255);&quot;&gt;&lt;br /&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rgb(0,0,0);&quot;&gt;8. 나오며&lt;/span&gt;&lt;/p&gt; &lt;p&gt; 그렇다. &lt;strong&gt;&lt;u&gt;성도들이여, 이제는 더이상 성령사역자라고 한다고 해서 이들의 사역을 무조건 성령의 사역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을 조심하라. 그리고 이들이 자신이 가진 성령이나 성령의 은사를 전이해주겠다고 해도 그들에게 가지 말라&lt;/u&gt;&lt;/strong&gt;. 이들 중 거의 대부분은 성경에 없는 것을 나눠주겠다고 유혹하고 있는 거짓선생들이라는 것을 알라. 만약 이들의 유혹에 아무런 대비도 없이 나가서 덥썩 물어버린다면, 우리들 중에 누구는 그 은사자를 통해 귀신을 몸속에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귀신의 속임수에 빠져 그만 귀신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알고 계속 따라갈 수도 있다. 더이상 속지 말라. 이런 일을 행하는 사역자들은 대부분 신사도나 빈야드 운동쪽에 일어거나 이와 관련된 단체나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그러니 조심하라. 사실 성령의 은사라는 것이 우리의 믿음과 회개를 겨로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라. 그렇다. &lt;strong&gt;&lt;u&gt;성령의 은사가 우리의 구원을 결코 보장해주지 아니한다. 어쩌면 이 시대에 성령의 은사가 가장 큰 미혹이라고 판단해도 옳을 것이다. 은사는 결코 누군가에게서 배우거나 가르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며, 그것을 누군가에서 안수하여 전이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성령께서 각 사람으로 분량에 따라 주시는 것을 어찌 사람이 맘대로 좌지우지한다는 것인가? 아니다. 이것은 성령의 주권적인 영역이다. 그리고 받고자 하는 이의 간절한 소망과 기도를 통해 주어지는 것이지, 은사자 맘대로 임파테이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lt;/u&gt;&lt;/strong&gt;. 건투를 빈다.&lt;br /&gt;&lt;/p&gt; &lt;p&gt; &lt;img width=&quot;1037&quot; height=&quot;664&quot; alt=&quot;20160910_015150.jpg&quot; src=&quot;http://dongtanms.kr/xe/files/attach/images/13013/436/019/76cfe9a673cb9eae57a6ea95dfdbf442.jpg&quot; /&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신사도와 빈야드는 진짜 성령의 운동인가?(딤전4:1~2)_2016-04-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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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4-16T16:59:42+09:00</published>
		<updated>2016-04-16T16:59:4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오늘날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은 놀랍게도 개신교 깊숙이 들어와 자리를 잡고 있다. 그것도 이단이 아닌 정통교회에서 말이다. 알게 모르게 우리는 오늘도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에 영향을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방언과 은사운동, 예언과 환상현상, 영적 도해, 땅밟기, 대적기도와 선포기도, 하나님의 음성듣기, 신사도직분의 회복, 성령의 기름부으심, 성령의 전이(임파테이션), G12(혹은 D12)의 엔카운터수양회, ...</summary>
	<content type="html">&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dI30NjM63hs&quot; frameborder=&quot;0&quot;&gt;&lt;/iframe&gt;&lt;p&gt;&amp;nbsp; &lt;strong&gt;&lt;u&gt;오늘날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은 놀랍게도 개신교 깊숙이 들어와 자리를 잡고 있다. 그것도 이단이 아닌 정통교회에서 말이다.&amp;nbsp;알게 모르게 우리는 오늘도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에 영향을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lt;/u&gt;&lt;/strong&gt;. 대표적인 것으로는, 방언과 은사운동, 예언과 환상현상, 영적 도해, 땅밟기, 대적기도와 선포기도, 하나님의 음성듣기, 신사도직분의 회복, 성령의 기름부으심, 성령의 전이(임파테이션), G12(혹은 D12)의 엔카운터수양회, 알파코스의 성령수양회 등이 여기에 속한다. 그런데 이런 것들 중에는 성도들에게 상당히 유익한 것들도 있기는 하지만 오히려 성도들을 악령의 사역을 성령의 사역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것들도&amp;nbsp;들어있다. 그러므로 &lt;strong&gt;&lt;u&gt;우리는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대단히 조심해야 할 일이다. 잘못하면 우리도 모르게 미혹의 영들에게 속아넘어갈 수 있기 때문&lt;/u&gt;&lt;/strong&gt;이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오늘은 오늘날 개신교 깊숙히 들어와있는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이 과연 성령께서 행하는 것들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이 운동이 어떤 측면에서 성경과 예수님의 가르침 혹은 사도들의 가르침으로부터 벗어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 &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첫째, 우선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의 태동과 우리나라에 어떻게 들여왔는지를 조금 살펴보자.&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신사도보다는 빈야드운동이 더 오래된 것이다. &lt;strong&gt;&lt;u&gt;빈야드(창시자 존 윔버)는 1980년대에 나타났는데, 이것이 1990년대에 토론토의&amp;nbsp;블레싱(대표 존 아놋)&amp;nbsp;으로 이어졌다.&lt;/u&gt;&lt;/strong&gt; 이들은 기적과 표적을 강조했다. 그런데 빈야드 운동은 사실 은사주의 운동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은사주의자들은 방언과 성령세례를 아주 강조했었다. &lt;strong&gt;&lt;u&gt;그러다가 2000년대에 이르러 신사도운동이 비로소 나타났다&lt;/u&gt;&lt;/strong&gt;. 그것을 대표하는 사람이 바로 피터와그너 박사다.&amp;nbsp;1998년그는 &amp;nbsp;12명의 사람들(체안, 로렌스콩 , 신디 제이콥스 등등)을 신사도로 임명하고는, 2001년부터는 제2의 사도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선포했다. &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우리나라는 언제부터 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이 시작되었을까?&lt;/span&gt;&lt;/u&gt;&lt;/strong&gt; 그것은&lt;strong&gt;&lt;u&gt; 1989년경에 온누리교회 하용조목사의 동생인 스데반목사가 빈야드의 &quot;경배의 찬양&quot;을 한국에 도입함으로 시작되었다&lt;/u&gt;&lt;/strong&gt;. 그리고 온누리교회 장로였던 손기철장로(헤븐리처지미니스트리)와 김하중장로(하나님의대사), 송만석장로(KIBI)와 김성진장로(월요일 어노인팅집회)&amp;nbsp;그리고 최바울장로(나중에 목사가 되어 인터콥의 대표자가 됨)에 의해 확산되었다. 그리고 예언자그룹과 손잡은 큰믿음교회(변승우목사, 현재는 사랑하는교회) 외에도 김태진목사(CIKorea), 김혜자목사(영동제일교회), 김종필목사(엘리야김미니스트리), 예영수목사, 홍정식목사(KHOP), 여의도순복음교회(원로 조용기목사)&amp;nbsp;등이 이와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선교단체로는 인터콥(대표 최바울)과 예수전도단도 관련되어 있다. 사실 미국에서는 예수전도단에 신사도운동 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같이 협력하여 사역하고 있다.&amp;nbsp;문제는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이 과연 건전한 성령의 운동인가하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둘째, 이제는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은 과연 성령의 운동인지,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을 통해 확인해보도록 하자&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얼핏 보기에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은 성령의 운동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성령께서 행하는 일들로서 그들이 말하는 어떤 결과물들이&amp;nbsp;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들은 그런 것들을 &#039;물결&#039;이라는 것을 통해서도 말한다.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으로 인하여 기적과 표적이 많이 나타나게 되자,&amp;nbsp;그것을 보고 몰려드는 성도들의 숫적인 증가를&amp;nbsp;일컬어 &quot;제3의&amp;nbsp;물결&quot;이라고 부르고 있다. &lt;/p&gt; &lt;p&gt;&amp;nbsp; 그렇다면,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이들에게서 나타는 성령의 기름부음의 현상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lt;/span&gt;&lt;/u&gt;&lt;/strong&gt; 예를 들어보면 이런 것들이 있다. &lt;strong&gt;&lt;u&gt;뒤로 쓰러지는 것(넘어짐), 데굴데굴 구르는 것(뒹굶), 머리를 흔들어댐, 깔깔깔대고 웃는 것(거룩한 웃음), 흐느껴 우는 것, 금가루와 금이빨로 변하는&amp;nbsp;이적, 입신이나 환상, 치유와 기적&lt;/u&gt;&lt;/strong&gt; 등이 그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말하는 성령의 기이한 현상들이 정말 성령께서 역사하신 것인지 아니면 악령들이 역사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lt;/p&gt; &lt;p&gt;&amp;nbsp; 결론적으로 말한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이들의 가르침이나 결과물 그리고 찬양의 전부가 악령의 역사라고 단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결과물에서 보여지는 상당의 것들이 악령의 역사라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고, 분별해 낼 수 있을까? 여기에 6가지 기준을 제시해보고자 한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첫째로, 이들에게서&amp;nbsp;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현상들이 과연 초대교회 가운데에서도 나타났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런데 안타깝게도 신사도 빈야드 운동에서 나타나는 성령의 기름부음의&amp;nbsp;현상 대부분이 &lt;strong&gt;&lt;u&gt;방언으로 말함을 제외하고는 오순절성령강림후의 초대교회의 역사 가운데(사도행전과 서신서들과 요한계시록)에는 나타나지 않았다&lt;/u&gt;&lt;/strong&gt;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지금 이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 성령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 그런가? 성령은 오순절성령강림후에 오신 바로 그 동일한&amp;nbsp;성령이다. 그러므로 사도행전에 성령이 임할 때에 나타난 현상은 지금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이 옳다. 왜냐하면 한 분이신 성령께서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성령이 오시게 되면 나타난다는 성령의 역사 곧 뒤로 넘어진다가 깔깔깔대고 웃는다거나 손바닦에 금가루가 생긴다거나 입신에 들어간 경우가 성경에는 단 한 건도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이것을 성령의 역사라고 말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둘째로, 이들이 추구하는 것들이 과연 신앙의 목적과 일치하는지를 보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런데 &lt;strong&gt;&lt;u&gt;그들은 놀랍게도&amp;nbsp;계속해서 더 쇼킹하고 더 강력한 기적과 능력과 표적과 예언을 추구할 뿐 신앙의 본래적인 목적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lt;/u&gt;&lt;/strong&gt;.&amp;nbsp;한편 예수께서도 이러한 것들을 행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어떤 목적으로&amp;nbsp;행해졌는지를 알아야 한다.&amp;nbsp;그것은 &lt;strong&gt;&lt;u&gt;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했으니, 이제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amp;nbsp;인류의 구원자로 믿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천국에 들어오라&lt;/u&gt;&lt;/strong&gt;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이러한 신앙의 목적에 빗나가 있다. 그들에게 은사가 최고인 것이다. 은사로 부흥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건 아니다.&amp;nbsp;예수님이 최고여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이야말로 그&amp;nbsp;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이 유일한&amp;nbsp;구원자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것을 믿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들이&amp;nbsp;은사인 것을 알아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셋째로, 이들이 말하고 있는 성령의 역사방식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를 살펴보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이들은 성령께서 지금도 직접적으로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영안도 열어서 보여주신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왜냐하면 &lt;strong&gt;&lt;u&gt;성령께서는 오늘도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귀에 들리는 음성으로 말씀하실 수가 있고 영안을 열어서 환상을 보여줄 수도 있으나, 지금의 시대에 그렇게 역사하는 것이 바른 것인가를 한 번 살펴보아야&lt;/u&gt;&lt;/strong&gt; 한다. 구약시대는 아직 구속사역이 완성되기 전이라 예언이 필요했고, 환상이 필요했다. 미래에 되어질 일들을 경고하며 회개하기를 외쳐야 했고, 장차 오게 될 메시야가 어떤 존재인지를 그들에게 말했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2천년전에 그분이 오셨고 그분이 다 완성하시고 천국으로 돌아가셨다. 그러므로 그후로 &lt;strong&gt;&lt;u&gt;성령께서는 구약적으로 사역하는 것은 드문 경우에 있는 것이지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lt;/u&gt;&lt;/strong&gt;. 그렇다. 오늘날에 와서 성령께서는사람에게 직접적으로 귀로 들리게 말씀하지 않으시며, 직접적으로 환상을 보여주시지 않는 것이 보편적이다.&lt;strong&gt;&lt;u&gt; 왜냐하면 더 이상 계시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lt;/u&gt;&lt;/strong&gt;. 그러므로 오늘날에 성령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 성경을&amp;nbsp;깨닫게 해주시며 조명해주심으로 역사하신다. 그러므로 오늘에 들어와서 우리는 기록된 성경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시며 어떻게 해야 천국에 들어가는지를 읽고 배우고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에 들어와서도&amp;nbsp;무엇인가를 귀로 듣거나 눈으로 보기를 원하는 자는 사탄마귀가 가만두지 않는다는 것을 조심스럽게 기억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넷째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목적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를 정확히 살펴보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예수께서는 사복음서를 통해서 예수께서 승천후 천국에 가서 보혜사 &lt;strong&gt;&lt;u&gt;성령을 보내주신 목적에 대해 3가지&lt;/u&gt;&lt;/strong&gt;를 말씀하셨다. &lt;strong&gt;&lt;u&gt;그것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예수님이 누군지를 가르치며, 죄와 의와 세상에 대해 책망한다는 것이다(요14:26, 15:26, 16:8)&lt;/u&gt;&lt;/strong&gt;. 그래서 회개하여 예수믿고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께서 성령님을 믿는 자들에게 보내주신 원래의 목적이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신 목적은 결코&amp;nbsp;뒤로 넘어지는 것을 체험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금이빨과 금가루사역이 과연 성령을 보내주신 목적과 부합되는가? 결코 아니다. 성령은 예수님만을 드러내며 예수님만을 증거한다. 그런데 신사도와 빈야드운동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라. 얼마나&amp;nbsp;예수님보다 그 사역자가 높여지고 있는지를 말이다. 그렇다고 성령의 은사가 종료된 것은 아니다. 지금도 성령께서는 복음을 전파하는 곳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불신자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때로는&amp;nbsp;초자연적으로 일하시기도 하신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다섯째로, 사도직에 관하여 성경이 무엇을 말해주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성경에 보면 예수께서는 사도들을&amp;nbsp;딱 2번 임명했다. 한 번은 12제자들을 임명한 것이고(행6:2) 또 한 번은 사도바울을 임명한 것이다(고전9:1~2). 앞의 것은 예수께서 육체를 입으실 때에 행하신 것이고, 뒤의 것은 예수께서 부활승천 후에 행하신 것이다. 앞의 대표자는 베드로이고, 뒤의 대표자는 바울이다. 베드로는 할례자들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으며, 바울은 무할례자들 곧 이방인들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다(롬1:11, 갈2:8). 그 외에 다른 사도는 성경에 등장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찌 사도라는 직책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그러한 직책을 임명하는가? 피터 와그너박사는 1998년 12명의 사람들을 사도로 임명했다. 그중에 한 사람이 바로 로렌스 콩이라는 G12의 사역자다. 사도로 임명할 수 있는 존재는 과연 누구며 누구여야 하는가? 예수님이어야 하는가 아니면 자칭 임명자로 나선 피터와그너 박사여야 하는가? 누가 그에게 그러한 권위를 주었는가? 사실 오늘날에 사도적인 직무를 수행하는 자들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들은 성경이 말하는 사도는 아니다. 자칭 사도일 뿐이다. 자칭 사도라 주장하는 이에 대해서 A.D.95년경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직접적으로 말씀하셨다는 것을 모른다는 말인가?(계2:2).&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결론적으로 시대마다 변하는 성령의 다양한 역사방식은 성령의 역사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성령은 예수님처럼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는 분이기 때문이다(히13:8)&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gt; &lt;strong&gt;&lt;u&gt;그러므로 사도행전과 서신서들과 요한계시록에 나타나 있는 성령의 기름부음의 현상은 지금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방언을 말하는 것 등이다. 하지만 뒤로 넘어지거나, 깔깔깔대고 웃는 것이나 환상이나 입신체험을 하는 것은 비성경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계해야 할 것이다&lt;/u&gt;&lt;/strong&gt;. 혹 성령의 다양한 역사형태와 은사가 있다면 사도행전과 서시선들과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것이 전부임을 알라. 거기에다가 &lt;strong&gt;&lt;u&gt;시대마다&amp;nbsp;모습을 달리하여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하심은 거의 다 사탄의 역사임을 알라&lt;/u&gt;&lt;/strong&gt;.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lt;strong&gt;&lt;u&gt;이들은 미혹하는 타락한 영들로서 고도로 훈련받은 상당히 높은 직급의 악령들의 역사인 것&lt;/u&gt;&lt;/strong&gt;이다.&amp;nbsp;온 세상이 다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오직 예수님과 우리에게 기록으로 남겨주신 성경책 뿐이다.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그러므로 예수만을 붙잡으라. 그리고 성경의 기록만을 기준으로 삼으라. 그러면&amp;nbsp;분별력이 차근차근 생기게 될 것이다. 그 분별력으로 성령의 사역들을 살펴보라&lt;/span&gt;&lt;/u&gt;&lt;/strong&gt;. 그러면 무엇이 성령의 역사인지 무엇이 악령의 역사인지 구분할 수가 있을 것이다. 건투를 빈다. &lt;/p&gt; &lt;p&gt;&lt;img width=&quot;640&quot; height=&quot;360&quot; alt=&quot;2016-04-15 신사도와 빈야드는 진짜 성령의 운동인가(딤전4;1~2).ts_000373029.jpg&quot; src=&quot;http://dongtanms.kr/xe/files/attach/images/13013/578/015/2c56609006480bb88f91254d28d23626.jpg&quot; /&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을 경계하라(고후11: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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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5-08-08T23:53:02+09:00</published>
		<updated>2015-08-08T23:53:02+09:00</updated>
		<author>
			<name>갈렙</name>
		</author>
		<summary type="text">1970년대 후반에 생겨난 빈야드운동과 1990년경에 시작된 신사도운동은 과연 하나님께서 기빠하시는 성령운동일까? 우리나라에서 빈야드운동은 일반적으로는 G12의 엔카운터수양회나 알파코스의 성령수양회 등으로 쉽게 접해볼 수 있다. 그리고 신사도운동은 일반적으로 인터콥의 영적도해나 땅밟기, 예수전도단의 중보기도학교 등으로 접해볼 수 있다. 또한 대전한밭제일교회 이영환목사님의 장자권세미나에서는 명령과 선포 등으...</summary>
	<content type="html">&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pRH9k3mvz8o&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fullscreen=&quot;&quot;&gt;&lt;/iframe&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1970년대 후반에 생겨난 빈야드운동과 1990년경에 시작된 신사도운동은 과연 하나님께서 기빠하시는 성령운동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우리나라에서 빈야드운동은 일반적으로는&amp;nbsp;G12의 엔카운터수양회나 알파코스의 성령수양회 등으로 쉽게 접해볼 수 있다. 그리고 신사도운동은 일반적으로 인터콥의 영적도해나 땅밟기, 예수전도단의 중보기도학교 등으로 접해볼 수 있다. 또한 대전한밭제일교회 이영환목사님의 장자권세미나에서는&amp;nbsp;명령과 선포 등으로 접해볼 수 있다.&amp;nbsp;그리고 요즘 들어서는 예언자학교, 예언을 포함한 기적과 치유집회 등에서도 많이 접해볼 수 있다. 그렇다고 영적도해나 땅밟기, 중보기도학교, 명령과 선포, 기적과 치유, 방언통역과 예언&amp;nbsp;등을 행하는 곳이 전부가 다 잘못된 성령운동이라고&amp;nbsp;말할 수는 없다. 어떤 것은 매우 성경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탄은 짝퉁의 일인자다. 먼저 치고 들어와서 진짜를 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심해야 한다.&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그런데 한국교회의 주요교단에서는 왜 이러한 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을&amp;nbsp;하나같이 비성경적인 성령운동 내지는 이단운동이라고 말하는 것일까? 오늘 이 시간에는 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의 역사와 더불어 이들의 정체를 살펴보고 이들을 어떻게 경계해야 할지에 대해&amp;nbsp;살펴보기로 하자.&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첫째, 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의 기원을 살펴보자. &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amp;nbsp; &lt;/span&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사&lt;/span&gt;&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실 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의 시초는 20세기에 회복된 방언운동에서 시작된다&lt;/span&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lt;/span&gt; &lt;/strong&gt;그러니까 1900년 찰스 파함이 운영하는 벧엘성경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다. 파함목사는 &lt;strong&gt;&lt;u&gt;학생들에게 성령세례를 받은 표적이 무엇인지 숙제를 내주었다. 그랬더니 학생들이 하나같이 &#039;방언&#039;이라고 대답했다&lt;/u&gt;&lt;/strong&gt;. 그러므로 학생들은 방언을 사모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lt;strong&gt;&lt;u&gt;그 해 연말에 한 여학생이 정말 학생들의 안수를 통해서 방언을 받게 되었고 그 이듬해 초에는 파함목사도 방언을 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방언을 사모하고 전파하는 이들이 생겨났는데 이&amp;nbsp;무리의 흐름을 일컬어 &#039;오순절운동&#039;이라 부른다&lt;/u&gt;&lt;/strong&gt;.&amp;nbsp;사실 방언이 교회의 역사 가운데 다시 공개적으로 드러나기는 그때가 처음이었던 것이다. A.D.300년 어간까지 교회사 가운데 방언은 성령의 은사로 잘 활용되고 있었다. 하지만 어거스틴이 등장하면서 사도시대 이후 방언을 비롯한 성령의 은사가 그쳤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amp;nbsp;방언은 점차적으로 교회사 가운데잘 나타나지 않았다. 특히 종교개혁자 칼빈도 성령의 은사는 초대교회 이후 중지되었다고 했다. 그러니 종교개혁이후 약 250년간 개신교에서도 방언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가끔씩 지도자가 아닌 성도들이나 집회에서 나타나기는 했었다. 심지어 가장 복음을 많이 전파하던&amp;nbsp;18세기후반과 19세기에 들어와서도 방언은 공개적인 성령의 은사가 아니었다. 그러다가&lt;strong&gt;&lt;u&gt; 1900년 즉 20세기에 들어와서 방언이 회복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오순절교단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lt;/u&gt;&lt;/strong&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그러다가&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 1976년 미국 에너하임에 존 윔버(1934~1997)라는 사람이 나타나 빈야드교회를 개척하면서 기존의 방언에다가 어떤 특이한 현상들을&amp;nbsp;가리켜 성령의 은사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lt;/span&gt;&lt;/u&gt;&lt;/strong&gt; 예를 들어, &lt;strong&gt;&lt;u&gt;몸의 진동과 떨림, 쓰러짐, 입신, 술취한 듯한 행동과 춤, 몸부림을 치거나 경련을 일으킴, 깔깔깔대면서 웃거나 흐느껴움, 짐승소리를 내거나 기어다님 등의 현상이 나타난 것&lt;/u&gt;&lt;/strong&gt;이다. 그러다가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lt;strong&gt;&lt;u&gt; 금이빨, 금가루 이적&lt;/u&gt;&lt;/strong&gt;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들은 이러한 독특한 현상을 성령의 임재의 표적이라고 불렀다. 오늘날에 와서 이러한 일들은 알파코스의 성령수양회나 G12의 엔카운터수양회에서 자주 나타난다. 하지만 이것이 진정 성령임재의 표적이 맞는 것일까?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우리는 누가 그렇다고 하면 그냥 그런 줄 안다. 하지만 그것이 성경적인지 아니면 성경의 원리나 원칙에 맞는 것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u&gt;이것을 위해서 우리는 교회들의 산 기록인 사도행전의 기록나 서신서 등을 살펴보아야 한다.&lt;/u&gt;&lt;/strong&gt; 하지만 그러한 현상이 단 한 번도 성경의 기록에서 나타나지 않는다고 치자. 그렇다고 이것들을 전부 귀신의 장난이라고 치부해 버릴 것인가? 아니다. &lt;strong&gt;&lt;u&gt;혹 성경에는 없는 현상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성경을 기록한 목적,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셨던 목적과 부합된다면 그것도 성령의 역사일 수가 있다.&lt;/u&gt;&lt;/strong&gt;&amp;nbsp;그런 것들은 무엇일까? 이를 테면, &lt;strong&gt;&lt;u&gt;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이 구원자이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께서 교회 가운데 형제를 섬겨 교회를 온전케하고 복음 전하는 데에 사용되는 것이라면 비록 그것이 성경이 없는 현상이라고 성령께서 행하시는 일이라고 보아야 한다.&lt;/u&gt;&lt;/strong&gt; 그러나 빈야드운동하는 곳에 가보라.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이 구원자이심을 선포하는 가운데 그것에 대한 증거로 이런 기적들이 나타는가?&amp;nbsp;혹 그렇게 하고 있다면 그는 빈야드와 신사도를 따르는 자들은 아닐 것이다. 형태만 가져와서 쓰는 자들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런 사역을 하고 있는 이들 가운데 쓰러트림과 깔깔깔 대고 웃는 현상 등을 수용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 그런 곳은 100% 성령이 하는 역사가 아님을 알라. 보통 사람들은 생각한다. 이러한 현상들이 사복음서나 사도행전이나 서신서에는 없지만&amp;nbsp;성령하나님의 독특한 사역은 아닐까 하고 말이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 그들이 쳐놓은 함정이다. 성령님은 따로 존재하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령님은 예수님의 또 다른 자기자신일 뿐이다. 다시 말해 하늘 보좌로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의 당신의 영을 보내신 것이 바로 성령이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 세상에 공생애를 사실 때에 행하지 않던 일을 성령이 오셔서 독특하게 행하시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곳이 있다면 일단 검증해보아야 한다. 그러므로&amp;nbsp;이전에 없던&amp;nbsp;현상이 어디에서 나타났다고 하면 그것이 예수님과는 과연&amp;nbsp;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 것인지, 그것이 어떻게 예수님을 드러내는가를 주의깊에 살펴보아야 한다. 그런데 어찌 금이빨과 금가루이적이 성령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은 현상들은 거의가 다 귀신의 장난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건전하다는 캐네스 해긴목사마저도 그의 사역의 말기에 귀신에게 사로잡히고 말았다. 깔깔깔 웃는 것을 성령의 거룩한 웃음이라고 하면서 귀신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받아들인 것이다. 또한 토마스주남여사나 인천의 김용두목사님의 사모님도 성령춤이라고 하는 것을 추었다. 그것도 목사가 제지하면 성령훼방죄로 몰고 가면서 말이다. 아니다. 그런 현상은 성경에도 없었을 뿐더러 그것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하나님이심을 드러내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 귀신의 장난인 것이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곳에 살~짝 귀신이 들어와 가라지를&amp;nbsp; 뿌리고 간 것을 성령의 역사로 이해해 버린 것이다. 더 이상 속지 말라. 성령춤이라는 그것, 전부가 다&amp;nbsp;가짜다. 성령춤을 추었던 토마스주남여사를 보라. 그녀는 자기가 살아서 휴거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나중에&amp;nbsp;베리칩이 666이라고 엉뚱한 주장을 하더니 그만&amp;nbsp;자궁암으로 죽고 말았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결국 빈야드운동은 귀신이 하는 것을 성령이 하는 것으로 알고 넘어간 잘못된 성령운동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물론 빈야드쪽에서 행하는 모든 것이 다 귀신이 하는 역사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보여지는&amp;nbsp;이적들 가운데 대부분이&amp;nbsp;귀신이 가져다 주는 것을 성령의 역사로 속이는 단체가 바로 빈야드인 것이다. &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lt;/span&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lt;/span&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둘째, 이제 신사도 운동에 대해 살펴보자.&amp;nbsp;&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신사도운동은 1990년대에 들어와서 시작되었다.&lt;/span&gt;&lt;/u&gt;&lt;/strong&gt; 1980년대에는 예언자가 지금도 존재한다고 하더니, 1990년대에 들어오니 이제는 사도의 직분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기에 이른다. 이런 움직임은 &lt;strong&gt;&lt;u&gt;미국 캔자스시티의 예언자그룹에서 시작되었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이 신사도운동의 대부는 밥 존스&lt;/u&gt;&lt;/strong&gt;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올해 2월에 사망했다. 그러다나 2001년이 되자, 약해진 빈야드운동에다가 예언과 계시를 강조하는 예언자그룹이 모이더니 새로운 것을 시작했다. 이러한 운동을 신사도운동이라고 한다. 이것의 실제는&lt;strong&gt;&lt;u&gt;&amp;nbsp;미국 풀러신학교의 피너 와그너박사가 주도했다&lt;/u&gt;&lt;/strong&gt;. 그는 이제 사도시대가 도래했다고 선포하면서, 12명의 예언자들을 사도로 독단적으로 임명해 버렸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G12의 핵심멤버인 로렌스 콩 목사다. 그러니 G12의 엔카운터수양회 속에 보면 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의 핵심교리와 원리들이 거기에 들어있으며, 기름부음 사역과 쓰러뜨림의 사역이&amp;nbsp;거기에 들어있음을 알 수 있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사실&amp;nbsp;캔자스시티의 예언자그룹과 빈야드운동은 다른 사역들이었다. 하지만&amp;nbsp;21세기에 들어와&amp;nbsp;둘이 하나로 연합하여 사역을 하고 있다&lt;/span&gt;&lt;/u&gt;&lt;/strong&gt;. 신사도운동에게 있어서 &lt;strong&gt;&lt;u&gt;예언과 계시는 그들의 주된 사역이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그리고 치유와 기적을 동반하는 자에게는 사도라는 직책이 수여된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그리고 그들은 임파테이션이라는 것을 행한다&lt;/u&gt;&lt;/strong&gt;.&amp;nbsp;그들은 성령의 전이라고 부르는 이 사역을&amp;nbsp;통해 자신의 기름부음을 다른 사람에게도 흘려보낼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것도 잘못된 것이다. 초대교회 가운데서도 분명 사도들이 안수를 하여 성령을 받게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사도들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안수한 것일 뿐 그들이 성령세례와 성령의 선물을 준 것이 아니다. 그것을 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셨 사도들이 아니었던 것이다. 하지만 &lt;strong&gt;&lt;u&gt;신사도쪽에서는 사역자를 통해 기름부음의 전이가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아니다. 틀렸다. 잘못된 것이다. 이들에게서 일어나는 기름부음은 단지 귀신의 전이일 뿐이다&lt;/u&gt;&lt;/strong&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성경을 보라. 오늘날에도 과연 사도직과 선지자직이 존재하는 것일까?&lt;/span&gt;&lt;/u&gt;&lt;/strong&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039;사도&#039;라는 말은 원래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예수님의 12제자들이 예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아 전도하러 나갔다. 그래서 12명의 제자들을 사도라고 불렀던 것이다. 그리고 또 한 부류가 있었는데, 그것은 사도바울이었다. 그는 부활하신 예수님으로부터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도록 보냄을 받았던 자이다. &lt;/u&gt;&lt;/strong&gt;그러므로 12제자들과 사도바울은 사도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 뒤에 사도라고 불리웠던 사람은 더 이상 없었다. 혹 예언하는 은사를 받은 자가 있어 그를 예언자라고 부르기도 했지만, 구약의 예언자와는 다른 자들이었다. 왜냐하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예언이 완성되었으니 더 이상 예언이 필요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들어와 예언자는 구약시대만큼 교회사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적이 없다. 잠깐 보조적으로 그 일을 감당했을 뿐이다. 그런데 &lt;strong&gt;&lt;u&gt;21세기에 들어와서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들이 예언을 하면서 치유사역을 감당하는 자들을 사도라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lt;/u&gt;&lt;/strong&gt;. 그러나 다시 성경을 보라. 예수께서 부활승천하신 후 하나님의 보좌에 앉으셨다. 그리고&amp;nbsp;자기 대신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지금도 교회사역을 돕고 있다. 그런데&amp;nbsp;예수께서 승천하신 이후&amp;nbsp;최소 60년이 지난 어느 시점에,&amp;nbsp;교회를 향하여 예수께서&amp;nbsp;들려주신 말씀을 혹 당신은 기억하고 있는가? 어디 그런 것이 있느냐로 할 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말씀이 있다. 예수께서 육체로 계실 때에 주신 말씀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가? 사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lt;strong&gt;&lt;u&gt;그분이 부활승천하시고 난 후에 교회에게 주신 말씀이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가? 그것도 신약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바로 요한계시록 2~3장의 말씀이다.&lt;/u&gt;&lt;/strong&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그런데 요한계시록 2~3장에 어디를 뒤져보더라도 주님의 말씀은 신사도쪽에서 주장하는 것과는 전혀 들어맞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아시아의 일곱교회에게 주신 말씀은 단 4가지로 요약되기 때문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첫째, 어떤 환난과 핍박이 오더라도 끝까지 인내하여 신앙에 승리기는 자들이 되라는 것이다. 둘째, 자칭 사도와 자칭 선지자를 분별하여 그들의 거짓됨을&amp;nbsp; 드러낸 다음 그들을 교회에서 쫓아내라는 것이다. 셋째, 지도자들이나 선생들 가운데 거짓된 가르침이 있으니 그것을 따르지 말라는 것이다.&lt;/u&gt;&lt;/strong&gt; 예를 들어, 발람의 교훈이나 영지주의자 니골라당의 교훈이 그것이다. 이들의 가르침의 핵심내용은 이렇다.&amp;nbsp;예수님을 한 번 믿었으면 영으로서 모든 죄를 다 용서받았으니 육체는 어떤 죄를 지어도 상관없으며 결국에는 구원받는다는 것이다. 이른바 구원파 교리와 비슷하고 칼빈교리와 유사하다. 그래서 믿는 자는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되고, 우상을 숭배해도 되며, 간음해도 된다는 것 등이 이들 교리의 핵심사항이다. 하지만 주님께서 이들의 교훈을 미워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그리고 &lt;strong&gt;&lt;u&gt;마지막 네번째는 어느 누구도 온전한 사람이 없으니 자신의 잘못과 죄들을 회개하라는 것이다&lt;/u&gt;&lt;/strong&gt;. 자신의 죄악과 잘못됨을 끝까지 회개치 아니하면 구원에서 제외시켜버리겠다는 것이 요한계시록 2~3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의 핵심이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그런데 오늘날 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은 요한계시록 2~3장의 말씀과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 선지자와 사도들이 지금도 있다는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거짓선지자와 거짓지도자들을 주의하고 그들을 분별해내라고 하셨다. 그런 자들이 나타날 것을 주님께서 미리 아시고 경고해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칭 사도, 자칭 선지자라 하는 자들을 삼가야 한다. 요한계시록 2~3장에서처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자 하나님 자신인 것을 말하지 않는 신사도는 다 가짜인 줄 알라. 예수께서 환난이후에 오시니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순교하라고&amp;nbsp;가르치지 않는 신사도도 가짜인 줄 알라. 회개가 마지막에 해야 할 천국열쇠인 것을 전하지 아니하는 신사도는 가짜인 줄 알라.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되도 우상을 숭배해도 되며 음란을 저질러도 괜찮다고 말하는 신사도는 다 가짜인 줄 알라. 한 번 받은 구원이라도 얼마든지 잃어버릴 수 있다고 말하지 아니하는 신사도는 다 가짜인 것이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빈야드나 신사도쪽을 가보라.&amp;nbsp;예언과 치유사역이 그들의 사역의 주류를 이룬다. 그곳에서는 예수님을 드러내는 일과 회개가 빠져있다. 또한 예수님의 중요한 핵심 가르침들이 빠져있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렇다고 신사도나 빈야드쪽에서 말하는 전부가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에는 예수님을 높이지 아니한다. 예수님을 드러내지 아니한다. 능력과 기적과 치유과 예언만을 더 높이 드러낸다. 그것은 결코 부활하신 주님의 뜻이 아니다. 가짜 사역자를 더 이상 높이지 말라. 자칭 사도라 하지만 그들만을 높이는 곳을 경계하라. 귀신이 하는 일인지 성령이 하는 일인지 분간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곳을 따라가지 말라. 그들에게 함께 참여하면 같이 징계받다가 같이 망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것이 바로 두아디라교회에게 주신 교훈이다(계2:20~23). 그곳에서 빠져나오라. 그곳에 참여하지 말라(계18:4). 그들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지 말라. 사탄의 가르침이 꽉 차 있다. 그리고 이들이 보았다 혹은 들었고 주장하는 천국과 천사의 이야기도 가짜다. 그런 것에는 검증할 수 없는 것들과 성경에 없는 것들이 수두룩하다. 다 가짜인 것이다. 속지 말라. 사탄도 광명의 천사로 자신을 가장한다고 했다(고후11:14~15). 이제 마지막 때가 되다보니 천국과 지옥도 가짜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속지 말라.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사도바울은 고후11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자기가 사도인 것은 어떤 능력이 나타나고 예언을 할 수 있서가 아니라, 주의 복음을 위해 갖은 핍박과 고난을 견뎌낸 것이라고 말이다(고후11:23~28). 그는 부활하신 주님을 직접 만나보았고 그리고 그분으로부터 직접 파송을 받았다(행9:15~16).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사도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후11:5,12:11~12, 딤전1:7, 딤후1:11). 하지만 그가 자랑한 사도로서의 자격은 고난을 이겨내면서 복음을 전파했던 것이라고 했다. 이 사람이&amp;nbsp;진정 사도인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그리고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사도바울은 자신의 최대의 관심에 대해 정확히 밝힌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을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중매함이라고 했다(고후11:2). 그의 사역의 목표와 중심은 항상 그리스도였던 것이다&lt;/span&gt;&lt;/u&gt;&lt;/strong&gt;. 그래서 뱀이 그의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사람들의 마음을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게 하면 그것은 가짜 사도라고 했다(고후11:3). 그러므로 자신이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나 다른 영이나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다면 그것은 가짜라고 말했다. 그는 오직 그리스도만을 드러내었던 것이다. 이것이 진짜 성령의 사역이요, 이것이 진짜 사도직분을 수행하는 것이다. 사도요한도 성령이 오시면 성령은 오직 예수님만을 드러내고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실 것이라고 했다(요14:26,15:26). &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168, 0, 255);&quot;&gt;예수님 이외에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다 틀어지기 마련이다. 빗나가는 것이다. 바로 빈야드와 신사도운동은 빗나간 성령운동의 하나인 것이다. 더 이상 속지 말라. 이제는 더 이상 그들을 따라가지 말라&lt;/span&gt;&lt;/u&gt;&lt;/strong&gt;. 건투를 빈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img width=&quot;1920&quot; height=&quot;1080&quot; alt=&quot;2015-8-02 주일오후찬양예배_00044.MTS_000500534.jpg&quot; src=&quot;http://dongtanms.kr/xe/files/attach/images/218/606/009/9b09f388746e88952bb17241ad1d6df1.jpg&quot; /&gt; &lt;p&gt;&lt;br /&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