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는 과연 얼마나 남아있을까?(계12:9~12)_ 2025-03-16(주일)

by 갈렙 posted Mar 16,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d4mWHnn0EpA
날짜 2025-03-16
본문말씀 요한계시록 12:9~12
설교자 정보배목사

2025-03-16(주일) 주일낮2부예배

제목: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는 과연 얼마나 남아있을까?(계12:9~1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d4mWHnn0EpA

 

1. 들어가며

  지금 우리는 시기적으로 볼 때 말세의 끝자락에 살고 있다. 왜냐하면 아마도 현재 우리들은 살아서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성경적으로 보나, 시대적으로 보나, 주님이 가까웠다는 것을 너무나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 오실 주님을 준비하는 신부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성결이다. 깨끗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럴려면 오직 회개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언제까지 회개할 수 있는가? 다시 말해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우리에게 언제까지 주어지게 되는 것일까? 그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치러야 할 영적 싸움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우리가 천국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시기적으로 볼 때 과연 우리에게 주어진 회개의 기회는 얼마나 남아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2. 성도들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시기는 어느 때까지인가?

  성도들이 이 땅에서 가지는 신분은 여러가지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는 영적 전사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적 전쟁을 필수불가결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 임금(지배자)는 마귀이며, 세상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마귀에게 속해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첫사람인 아담의 범죄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탄마귀의 억압에서 풀려나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귀신과의 전쟁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그러므로 귀신과 싸우지 않고서 천국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강을 건너지 않고서 강 건너로 가겠다는 말과 똑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귀신들과의 싸움은 언제까지 가능한 것인가? 다시 말해 귀신과 싸우서 성도들이 이길 수 있는 시기는 언제까지인가? 일반적으로 성도들은 그 때가 주님이 오실 때까지 마냥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사탄마귀가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시기가 되면 하나님의 인을 맞은 144,000명의 하나님의 종들 이외에는 모든 성도들이 귀신들과 싸워 이기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고로 성도들이 귀신을 제압할 수 있는 기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것은 사탄이 무저갱에서 올라오기 전까지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도들이 귀신들과 싸워서 승리할 수 있는 기간이 바로 사탄이 무저갱에서 올라오기 전까지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귀신과 싸워서 승리할 수 있는 기간은 한정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사탄은 과연 언제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것일까?

 

3. 사탄마귀는 언제 타락했으며 언제 하늘에서 쫓겨났는가?

  사탄마귀과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때를 알아보기 전에 우리가 먼저 파악해야 할 것은 사탄마귀과 무엇 때문에 무저갱에 갇히게 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것은 사탄이 타락한 것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가 하늘에서 쫓겨나 미가엘 천사장으로 추정되는 천사에 의해 무저갱에 감금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탄마귀는 언제 타락하게 되었을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은 사탄의 타락과 사탄의 추방이 동시에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다. 그것도 천지창조 직후에 그러한 일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는 사탄의 타락과 추방을 분리하여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사탄의 타락은 그가 창조된 직후의 어느 시기인데, 그 시기는 하늘들과 땅(지구)이 창조된 이후 아직 땅에 만물이 창조하기 전임을 알 수 있다(창2:1). 왜냐하면 창세기 2:1을 히브리어 원문으로 보면 하늘들과 땅(지구)와 그것들(하늘들)의 모든 군대(차바)가 완성되었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여기에 나오는 '차바'라는 단어는 천사들을 지칭한다(왕성22:19, 느9:6). 하나님께서는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천사들을 함께 창조하셨기 때문이다(골1:16). 

  그런데 사탄이 하늘들에서 쫓겨난 것은 천지창조 직후가 아니었다. 그가 하늘들에서 쫓겨난 것은 우리 주 예수님께서 죽고 부활승천하시어 하늘에 오르실 때였기 때문이다(계12:5~9). 이것은 요한계시록 12장에 잘 나와 있다.

  그렇다면 사탄이 하늘에서 쫓겨나기 전에는 어떤 상태에 있었는가? 그때는 그가 참소자로 있었다(계12:10). 다시 말해, 구약시대와 그리고 예수님의 승천이전까지 사탄마귀는 죄지은 인간들을 고소하는 고소자로 활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가 죄인들을 참소하는 고소자로 활동하고 있었다는 것은 성경에 곳곳에서 발견되는데, 욥기서 1~2장과 스가랴서 3장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그러면 그는 언제 하늘에서 쫓겨나게 되었으며 또한 무저갱에 갇히게 되었는가? 사실 사탄은 본인이 창조된 직후에 타락했다(겔28:12~15). 왜냐하면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서 자기도 경배받고 섬김을 받으려는 욕망을 가졌기 때문이다(사14:12~14). 그래서 속으로 마음에 이르기를, 자신이 하늘의 모든 별들(천사들) 위에 자신의 보좌를 만들고 그것 위에 앉아있을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높은 구름 위에 올라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과 같아지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마음을 간파하셨지만 그가 그것을 아직 실행에 옮기지 않은 상태였으므로 그를 하늘에서 쫓아내기 전까지 야당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셨다. 그래서 그는 범죄한 사람들을 참소하게 하였다. 그러므로 그가 마음으로 타락한 이후 하늘로부터 쫓겨나기 전까지 사탄마귀는 하늘과 지구를 오가면서 하나님 앞에서 참소자의 역할을 행한 것이다(계12:10).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사들을 미혹하여 자신의 뜻을 따르게 한 다음, 예수께서 탄생하기 직전에 하나님이 계신 하늘에서 지구 위의 하늘로 던졌다(계12:4). 그리고 여전히 그는 하나님이 계신 하늘에 있었다. 그리고 이 세상으로 떨어진 천사들(귀신들)과 뱀들을 이용하여 예수님을 죽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죄없으신 예수께서 부활하시고 40일 후에 승천하시자, 패배한 마귀는 더이상 하늘에 남아있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을 시켜 그를 셋째하늘에서 쫓아버렸다. 그러자 그가 지구 위의 하늘에 있는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미가엘을 대적하였다. 그러자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사탄마귀(용)과 그의 부하들을 지구의 위의 하늘에서 쫓아서 음부로 던져버린다. 그리고 미가엘은 무저갱의 열쇠를 들고 그리고 황금쇠사슬을 가지고 내려가서 그를 결박한 다음 무저갱에 던져버리고 무저갱을 잠가버린다. 그러자 사탄마귀는 천년왕국동안 무저갱에 갇혀지고 있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 자신의 부하들을 지구 위에 올려보내서 자신의 일을 계속하고 있다. 

 

4. 사탄마귀가 무저갱에서 올라오게 되고 적그리스도가 활동하게 되면 과연 그때 성도들은 영적 전쟁을 수행할 수 있을까?

  그러므로 천년왕국이 끝날 무렵이 되면 그가 다시 무저갱에서 올라오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무저갱을 열 수 있는 열쇠를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아니면 미가엘이 내려가서 무저갱을 열어서 그의 결박을 풀어줄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어떻게 하실 것인지를 작정하신 계획에 속한다. 그러므로 지금 이 세상에 예수께서 재림하시어 지상에 천년왕국을 펼치고 그때에 마귀를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근 후에 지상에서 천년왕국을 펼칠 것이라는 성경해석은 잘못된 것이다. 지상에 천년왕국이 도래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20장이 들려주는 천년왕국이란 그리스도들이 부활승천하여 천국에 들어가서 거기에서 왕노릇할 자가 왕노릇하는 것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부활승천이후 하늘에서 이미 천년왕국은 시작되었고 진행중이다. 이제 주님이 다시 오실 때가 되면 천년왕국이 끝나면서 주님께서 무저갱에 갇혀있는 사탄마귀를 잠시 풀어줄 것이다. 그것이 바로 후3년반의 대환난기인 것이다. 그러면 그때부터 대환난이 시작되는데, 이 시기를 요한계시록에서는 천사 다섯 번째 나팔을 불 때라고 말씀하고 있다(계9:1~10). 이때에 무저갱에 감금되어 있는 사탄마귀가 풀려나와 지상으로 올라오는 것이다. 그러니 그동안 무저갱에 감금당한 채 있던 마귀가 얼마나 설치며 으르렁거리며 돌아다닐 것인지 상상해보라.

  그럼, 그가 올라와서 하는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첫째로, 전3년반동안 활동했던 두 증인을 본보기로 죽이는 것이다(계11:3~7). 그리고 둘째로, 그때부터 다섯동안 황충(귀신들을 지칭하는 표현임)을 이용하여 인맞지 아니한 사람들 곧 144,000명의 하나님의 종들을 제외하고는 전부가 고문할 것이다. 그러니 이때 귀신의 공격을 당하지 아니할 사람은 거의 없는 것이다. 이때는 144,000명의 하나님의 종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성도들이 귀신의 공격을 받아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마귀가 올라오고 음부에 있는 모든 귀신들이 총동원되면 성도들마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시기가 대환난의 시기인 것이다. 그것이 바로 다섯째 나팔 재앙이자 여섯째 나팔 재앙이며 일곱째 나팔 재앙이다. 그런데 알곡 성도들은 이러한 대환난의 치하에 있다가 일곱째 나팔이 울려퍼질 무렵에 공중으로 휴거되어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할지라도 후3년반의 1/3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대환난 치하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이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대환난기(후3년반)가 되면 성도들은 영적 전쟁을 치를 수가 없다. 그때에는 오히려 악한 영들의 공격을 받아 고문을 받고 순교하는 길외에 다른 것을 할 수 없는 것이다(계14:12). 그러므로 성도들이 귀신들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시기는 얼마 안 남은 것이다. 사탄이 무저갱에서 올라오기 전까지 성도들은 귀신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5. 마지막 시대에 활동할 적그리스도는 대체 누구며 언제쯤 세상에 자신을 드러낼까?

  그렇다면 한 천사에 의해 무저갱에 갇혔다가 다시 올라온 사탄마귀는 무엇을 행할 것인가? 그것은 자신의 2인자인 바다에서 올라올 짐승(첫째 짐승)에게 자신의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주어서, 그로 하여금 마지막 때에 거짓선지자(땅에서 올라오는 짐승, 둘째 짐승)의 도움을 받아서 세계 경제를 장악한 후에 통치할 것이며, 동시에 그리스도인들을 잔인하게 살해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비로소 순교자의 숫자가 다 채워지게 될 것이다. 그러면 주님이 공중으로 오시고, 이어서 아마겟돈 전쟁 이후 그리스도의 지상재림이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시대에 있을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활동은 무저갱에서 사탄이 올라오고 난 직후이다.

  그렇다면 장차 적그리스도는 누가 될 것인가? 요한계시록이 쓰여질 당시에 적그리스도는 로마의 황제였다. 아마도 도미티아누스 황제였을 것이다. 그러다가 종교개혁 시절에는 교황이라고 했다. 교황이 그리스도인들을 많이 죽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에서 언급하고 있는 마지막 시대의 적그리스도는 기독교국가에서 나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마지막 시대의 적그리스도는 이 세상에서 일어났고 일어나게 될 대제국들 가운데 일곱 번째 대제국의 지도자일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잠시 상하여 죽게 된 듯 했으나 다시 일어나 여덟번째 대제국의 지도자가 될 때, 바로 그 사람이 적그리스도라고 말씀하고 있다(계13장과 17장 강해 참조). 사실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쓸 때에는 여섯번째 이방 제국으로서 로마제국이 전 세계를 지배하고 기독교인을 박해할 때였다. 그런데 적그리스도는 여섯번째 이방대제국이 아니라 일곱번째 이방 대제국의 지도자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것도 적그리스도는 바다를 끼고 있는 이방 대제국에서 일어날 지도자일 것이며, 과감하게 신성모독을 할 사람이라고 했다(계13:7). 그리고 성도들을 잔인하게 죽일 존재라고 했다(계14:12). 그러므로 소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적그리스도로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럼, 누가 장차 적그리스도가 될 것인가? 정확히 질문하자면, 누구에게 적그리스도의 영(귀신)의 영이 들어가서 그가 적그리스도로 쓰임받게 될 것인가? 지금까지의 모든 상황을 정리해보면, 그는 이슬람 제국의 통치자일 것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출현했던 대제국 가운데 일곱 번째 대제국이 바로 이슬람 제국으로서 그 이름이 '오스만 제국(1299년~1922년)'이기 때문이다. 이 제국은 다분이 흩어져 있던 이슬람사람들이 만든 제국인데, 1차세계대전에서 오스만 제국이 패함으로, 이 제국은 사사오분되었다. 그래서 현재까지 남아있는 나라들 중의 대표다 바로 터키(뛰르끼에),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팔레스타인이다. 그러니까 이 제국이 다시 한 나라(여덟번째 제국)를 이루게 될 것이다. 그러면 장차 나타날 적그리스도는 이들 나라들 가운데 한 왕이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총리가 가장 유력한 적그리스도 후보자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젊어서부터 정치와 권력을 이용하는 법을 잘 배웠으며, 엄청난 부를 거머쥐고 있어서 사우디아라비아에게 다시 이슬람의 종주국의 위상을 높혀줄 수 있는 가장 유력한 후보이기 때문이다.

  그럼, 그는 언제 세상에 두각을 나타낼 것인가? 그것은 2030년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세계 최고의 국가로 만들려는 계획을 세워놓았는데, 그것이 바로 '비전 2030' 프로젝트다. 사우디아라비아를 세계 경제와 무역의 중심지로 만들 뿐만 아니라, 관광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하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맨 처음으로 할 일은 2029년에 동계 아시안 게임을 네홈시티의 트로제나에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참고로 트로제나는 실제 시내산이 내려다보이는 산 위에 건설하게 될 겨울 동산이다. 무더운 여름의 나라에 인공눈을 만들어서 스키장을 만들어 동계 아시안 게임을 처음으로 서쪽에서 개최하겠다고 한 것이다. 그리고 2023년이 되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인 리야드에서 세계 엑스포를 개최하기로 계획해 놓았으며, 또한 2024년에는 피파 세계 월드컵을 그 나라에서 실시하겠다고 따 놓은 상태이다. 그러니까 2030년이 되면 세계의 경제와 관광의 축이 사우디아라비아로 옮겨가는 것이다. 

  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사우디아라비아를 경계해야 하는가? 왜냐하면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적그리스도가 출현할 공산이 제일 높기 때문이다. 더욱이 지금 이슬람 사람들은 기하급수적으로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왜냐하면 이슬람의 남자들은 공식적으로 부인을 무함마드의 전통을 따라 네 명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슬람 사람들은 자녀를 많이 낳는다. 그리고 돈이 많기에 전세계로 유학을 보내되, 장학금을 주어서 보낸다. 그런데 서양 기독교 국가들은 어떤 상태에 있는가? 동성애를 인정함에 따라 쾌락만을 즐기려는 사람들은 많은데, 자녀를 낳아서 길러보려는 이들은 턱없이 부족하다. 그러므로 서양 기독교 국가들의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청년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인구의 약70%가 35세 미만의 청년들이라고 하니, 앞으로 수년 뒤에는 세계인구분포에 이슬람이 차지할 영역이 그만큼 커지고 있는 것이다. 

 

6.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기 전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이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러므로 적그리스도가 빨리 출현한다면 그 시기를 우리는 2030년 정도로 내다볼 수 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그보다 더 늦춰질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전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잘 보아야 한다. 이제 미국은 마지막 기독교 추수기를 맞고 있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미국을 다시 기독교 국가의 이념으로 돌이키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도 2019년 1월 20일에는 권좌에서 내려와야 한다. 그러면 미국의 전세계 통치는 이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다. 미국의 통치는 곧 기독교의 발전이었는데, 그것이 곧 중단될 것이라고 본다. 그러면 경제와 종교가 이슬람으로 이동할 것이며, 그러면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거짓선지자가 될 것이고, 앞으로 적그리스도로 등장할 빈 살만을 돕게 된다면, 전세계에 대한 666시스템 통치가 비로소 실현될 것이다. 그것은 기독교인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과 살인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기 전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기 전에 회개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회개해야 귀신을 제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귀신을 제압해야 주님을 믿지 않거나 떠나있는 가족들을 구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회개할 기회는 지금처럼 무한정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몇 년 동안만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이 기회를 놓쳐서 회개를 하지 못하게 되고, 그래서 귀신들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귀신들을 자기 몸 속에 가지고 있다면, 그는 다섯째 나팔 재앙 때에 귀신의 공격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가족들도 전도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면 천국을 준비할 기회도 얻지 못하게 될 것이다. 고로 이때가 다가오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회개하는 것이다. 회개해야 천국에도 들어가고 회개해야 귀신이 주는 저주에서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7. 나오며

  곧 있으면 적그리스도가 거짓선지자의 도움을 받아 AI시스템을 에용하여 전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자유롭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더이상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회개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그때가 되면 자신이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숨겨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오히려 해를 입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기독교 국가들의 상황을 보라. 동성애 때문에 쾌락만 추구하려 할 뿐 도무지 자식을 낳으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식이 없으니 서양에서 기독교인의 인구수는 완전히 꺾여버렸다.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 세상이 귀신 천지가 되다보니, 더이상 예수님을 믿으려는 사람이 없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서양의 교회는 아예 텅텅 비어있다. 그런데 이슬람은 지금 어떠한가?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나라가 있다. 이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곧 있으면 다섯째 나팔이 불어질 것이다. 그러면 뱀들과 전갈들이 올라와서 144,000명 이외의 사람들을 해칠 것이다. 고로 지금 자기 몸 속에서 귀신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사람은 그날에 이르러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이다. 고로 우리는 지금이야말로 회개하여 귀신을 내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이 좋은 시기에 회개하여 자신도 깨끗한 사람이 되고 가족들도 구원하며 천국에 들어가서 받을 상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고로 회개하려면 지금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전도하려면 지금 전도해야 한다. 그리고 천국을 준비하려면 지금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2025년 03월 16일(주일)

정보배 목사

20250317_214037.jpg

20250317_214029.jpg

20250317_214020.jpg

20250317_214011.jpg

20250317_214000.jpg

20250317_213952.jpg

20250317_213940.jpg

20250317_213931.jpg

20250317_213912.jpg

20250317_213849.jpg

 

20250317_214133.jpg

20250317_214148.jpg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