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예수님과 하나님은 서로 다른분인가요? 다른분이라면 각각의 설명좀 해주세요ㅠㅠ

갈렙 2020.02.14 01:42 Given Points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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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하나님은 서로 다른 분인가요?

서로 다른 분이라면 어떻게 다른지 각각을 설명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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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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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갈렙 2020.02.14 01:44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구약시대 여호와는 누구시며 오순절 이후 성령님은 누구냐는 질문이 등장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수님은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아들의 신분으로 오셨다가 인류의 대속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뒤에 원래의 상태 곧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상태로 돌아가셨신 것입니다.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는 자신을 여호와라고 계시하셨지만 인류의 속죄를 위해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구약 4천년동안 메시야(그리스도)이며 구원자를 보내주시겠다고 360번 이상 예언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제일 압권은 것은 바로 이사야9:6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렇습니다. 구약의 여호와께서 장차 인류의 메시야요 구원자로 보내실 분은 아기로 태어날 것이며, 한 아들로서 오실 것인데, 그분의 이름은 기묘자인 모사(=보혜사)요, 전능한 하나님이시요,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예수께서는 한 분 하나님께서 아들의 신분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보냄을 받았다는 측면과 육신을 입고 동정녀마리아의 몸을 빌려 태어나셨다는 측면에서 예수께서는 당신자신을 "아들"이라고 칭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때 자기를 보내신 분은 아버지라고 칭하셨습니다. 그분은 원래 하나님의 본체이지만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형체인 인간의 형체를 입으시어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 이유는 오직 한 가지 인류를 위한 흠없는 속죄제물로 죽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세례요한의 세례를 받은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신 예수께서는 십자가에서 구속사역을 완성하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체를 입은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분에게는 죄가 없었기에 사망과 음부가 그를 더이상 가두어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무소부재하시며 동시존재가 가능한 하나님이심을 40일동안 제자들에게 확증시켜주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올라가실지라도 그분은 인류구속의 성취를 위하여, 그리고 사탄마귀와 그의 졸개들을 멸하기 위하여 하실 일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그분이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상징적인 표현이며, 실제로 그분은 하나님의 보좌에 앉으셨습니다(계3:21, 7:17, 20:11, 21:5~6)에 그분의 보좌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2:1,3에서는 한 개 밖에 없는 하나님의 보좌를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단수)'라고 말했습니다.

예수께서는 이 땅에 계실 때에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한 분 하나님이신 것을 드러내신 것이 아니니, 구약시대에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만이 사용하실 수 있는 표현(자기선언)을 그대로 사용하셨습니다. 그것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는 표현(요8:24,28,58)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계1:17,2:8,22:13)"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구약시대에는 오직 한 분 여호와께서 그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여호께서는 모세에는 "나는 스스로 있는 자(출3:14)"이라고 말씀하셨고, 이사야선지자를 통해 당신만이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사41:4,44:6,48:12).

그러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으니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죽고 부활하셔서 지금은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계십니다. 공생 때에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셨지만, 오순절이후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하나님이신 것은 이름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시어 이 땅에 오시자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여호와가 구원하러 오셨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마1:21). 그러므로 예수라는 이름이 등장하는 신약시대부터 성경에서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하셨지만, 사도행전을 다 읽어보면 모든 제자들은 하나같이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습니다. 한 분 하나님의 이름이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예수께서는 "주 하나님"이심으로 계십니다. 이것이 도마의 신앙고백입니다(요20:28). 곧 있으면 그분이 다시 오실 것입니다. 사실 2천년전에 그분은 원래 계시던 천국으로 되돌아 가셨으나 믿는 자들에게 당신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계5:6에 의하면, 성령은 이땅에 보내심을 받은 어린양의 일곱 눈이자, 하나님의 일곱영이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은 예수님 다음으로 이 땅에 보내어진 하나님이며 예수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이시나 한 분이신 하나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Pn1GC5bxDjjXqnuZPLFuRxqYdvTe4G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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