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아들 솔로몬(04) 그는 평화의 왕이자 지혜의 왕이었다(02)
이 설교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경이 말하는 참된 지혜의 본질을 탐구하며, 인생의 허무함을 극복하는 길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로 이어지는 지혜 문학의 흐름을 분석하여, 세상의 지식과 쾌락은 결국 바람을 잡는 것과 같으나 여호와를 경외하고 심판을 준비하는 것이 인간의 마땅한 본분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구약의 지혜가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 완성된다고 역설하며, 지혜의 결정체인 아가서를 통해 그리스도와 교회의 사랑을 발견하는 것이 지혜의 정점임을 설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성도들이 세상의 헛된 지혜를 넘어 그리스도의 말씀을 깊이 공부함으로써 심판대 앞에서 미소 지을 수 있는 진정한 지혜자가 되기를 촉구하는 목적을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