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나도 방언으로 말할 수 있는가?"
이 설교는 성령의 은사인 방언의 본질을 규명하고, 성도들이 실제 방언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 지침을 제공합니다. 본 설교는 방언을 뜻하는 헬라어 ‘글로싸(glossa)’가 단순히 외국어거 아니라 성령의 도구로 드려진 ‘혀’ 자체를 의미함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인간의 영이 하나님께 드리는 비밀스러운 기도의 유익을 설명합니다. 특히 정보배 목사는 방언이 성경 시대 이후 중지되었다는 방언 중지론이나 방언을 단순한 외국어로 치부하는 견해를 성경적 근거로 반박하며,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영적 무기임을 역설합니다. 또한, 방언이 터지지 않는 원인을 조상 숭배와 관련된 악한 영의 방해나 유교적 체면 문화로 분석하며, 회개와 통성 기도를 통해 성령께 혀를 맡김으로써 누구나 방언의 은사를 받을 수 있음을 권면하는 것이 이 설교의 핵심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