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에 나타난 아기이자 아들로 오실 한 분 하나님의 실상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삼위일체를 한 분 하나님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정보배 목사의 설교를 담고 있습니다. 정보배 목사는 이사야 9장 6절을 근거로, 아기로 오신 예수가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는 실상을 강조합니다. 특히 양태론과 같은 이단적 오해를 경계하며, 하나님은 본래 한 분이시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아들의 형체로 나타나셨음을 역설합니다. 예수님이 스스로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은 이유는 신성과 인성을 지닌 중보자로서의 독특한 위치 때문이며, 이는 피 흘림을 통해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한 필연적 선택이었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신앙의 핵심은 성경 속 아들과 아버지가 동일한 한 분 하나님임을 정확히 아는 데 있으며, 이를 통해 이단을 분별하고 참된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끝으로 저자는 인간이 된 창조주의 희생에 감사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경배할 것을 촉구하며 설교를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