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우신 왕의 특징(09) 그는 예수께서 왕이자 제사장이라는 것을 예언하였다(02)
이 설교는 시편 110편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자 제사장으로 오실 것을 예언한 다윗의 영성을 탐구하며, 성도들이 갖추어야 할 이기는 자의 자격을 역설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진정한 왕의 모델로 다윗을 제시하며, 왕직은 사탄의 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권세로, 제사장직은 인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한 긍휼로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특히 구원은 믿음으로 시작되나 그 결실은 행함과 열매를 통한 심판으로 완성됨을 강조하며, 성도들이 스스로를 깨끗하게 비워 주님의 쓰임에 합당한 하늘의 군대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결론적으로 다윗이 시온산과 예루살렘을 사모했듯, 신자들도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 장차 다가올 영광의 나라에서 왕 노릇 하는 상속자가 될 것을 독려하는 목회적 권고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