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다운로드 (5).jpg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다 세례를 줄 수 있습니다.

 

6세이하는 부모의 신앙고백으로 아이에게 세례를 줄 수 있으며

초등학생(7~12세이하)의 나이에는 본인의 신앙고백으로 세례를 받을 수 있으며

중학생(13세이상)이상의 나이라면 역시 본인의 신앙고백으로 세례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찬식도 세례를 받은 자라면 누구든지 성찬에 참여 가능합니다.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헌법 규정]

 

3장 교인

13조 교인의 정의

교인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인데 그리스도인이라 부른다.

14조 교인의 구분

교인은 원입교인, 유아세례교인, 아동세례교인, 세례교인(입교인)으로 구분한다.[개정 2021.11.29]

1. 원입교인예수를 믿기로 결심하고 공동예배에 참석하는 자

2. 유아세례교인:세례교인(입교인)의 자녀(6세 이하)로서 유아세례를 받은 자[개정 2021.11.29]

3. 아동세례교인:(7-12세 이하)로서 세례를 받은 자. [신설 개정 2021.11.29.]

4. 세례교인(입교인):유아세례교인으로서 입교한(13세 이상)자 또는 원입교인(13세 이상)으로서 세례를 받은 자 [개정 2021.11.29.]

 

2-2. 성례전

2-2-1 성례전

2-2-1-1. 성례전은 예수께서 친히 세우신 거룩한 예전으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시는 은총의 보이는 형태인데, 세례와 성찬을 의미한다. 성례전에 사용되는 물과 떡과 포도즙은 비록 물질로 만들어진 것이나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과 그 백성들 간의 관계를 분명히 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영적 교제를 가지고 그와 성도들과의 구속적 관계를 가지게 된다.

2-2-1-2. 성례전은 예수께서 친히 은혜를 베푸시는 방법으로 교회를 위하여 세우셨다. 그러므로 교회는 어디서나 이 예전을 자주 또 정당하게 거행하여 신령한 유익을 얻도록 한다.

2-2-1-3. 성례전은 어떠한 형편을 막론하고 평신도가 집례할 수 없고 반드시 이를 위해서 부르심을 받은 목사에 의해서 집례되어져야 한다. 그 집례의 장소는 교회가 되어야 함이 원칙이나 특별한 경우 그 외의 장소에서도 당회의 결정에 따라 교회를 대표하는 교인들의 참석하에 집례할 수 있다.

2-2-2 세례 성례전

2-2-2-1. 세례는 죄인이 죄의 용서를 받고,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하나님의 은총의 표시이다. 세례는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죄의 씻음과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의 참여중생을 의미한다. 이로써 우리는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의 몸의 지체가 되고, 우리 자신에 대하여 완전히 죽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이때부터 교회의 책임적인 구성원이 되어 의무와 권리를 갖게 된다.

2-2-2-2. 세례는 전체 교회의 행위이므로, 공중예배에서 회중의 참여 가운데 베풀어져야 한다. 이때 세례의 의미와 함께 말씀의 선포가 있어야 한다. 임종을 맞는 이의 경우, 목사의 인도로 신앙고백 후에 먼저 세례를 베풀고 후에 당회에 보고할 수 있다. 이때 세례자의 명단은 당회록에 기록해 두어야 하고, 세례교인 명부에도 기록해야 한다. 세례는 일생에 단 한 번만 받아야 하기 때문에 교단이 인정하는 타 교단의 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자들에게는 다시 베풀지 아니한다.

2-2-2-3. 세례의 물은 십자가의 보혈과 천지창조, 노아 홍수, 출애굽 때의 물을 상징함으로서 죄 씻음과 하나님의 언약의 은총을 나타낸다. 세례의식에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반의 물을 한 번 또는 세 번 뿌리거나, 또는 흐르는 물에 잠글 수도 있다.

2-2-2-4. 구약시대에 할례를 베풀어 유아도 은총의 언약 아래 있게 했던 것처럼 예수께서 세우신 새 언약에 들어가는 표인 세례를 유아에게 주는 것은 합당한 일이다. 유아세례는 그들이 신앙으로 응답할 수 있기 이전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녀임을 증거하는 표이다. 이 세례는 부모 가운데 한 사람 이상이 세례교인일 때 베풀 수 있다.

2-2-2-5. 입교는 유아세례를 받은 사람이 장성해서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개인적인 응답을 하도록 하는 예식이다. 입교 예식을 통하여 교회는 그에게 교인으로서 의무와 권리를 부여한다. 목사는 세례의 문답을 통하여 당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도록 하며 회중 앞에서 이 사실을 확인하고 세례교인 됨을 공포해야 한다.

2-2-2-6. 성인세례는 유아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이 성인이 된 후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신앙을 고백하여 교인이 되고자 할 때 세례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이 세례를 받기 전에 당회는 그에게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거기에 수반되는 의무와 권리에 대한 교육을 받도록 하고 신앙고백을 포함한 적절한 문답을 한 후, 당회의 결의를 거쳐서 공중예배에서 세례를 받도록 하고, 교인 명부에 기록한다.

2-2-2-7. 회중들은 전 세계 교회를 대신하여 세례자들이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영위하도록 기도와 사랑으로 도와야 할 책임이 있다. 유아세례의 경우도 부모는 수세자가 성장하여 자신의 신앙을 고백할 때까지 신앙공동체 안에서 양육과 지도의 책임을 진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동탄명성교회 앱을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계열 휴대폰에서 사용하기 file 관리자 2014.10.16 17106
공지 동탄명성교회 모바일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 file 관리자 2014.10.15 17067
373 [고고학] 진짜 시내산은 어디에 있는가? file 갈렙 2018.08.04 3638
372 이스라엘의 출애굽 노정(민수기33장) 회고 갈렙 2018.08.05 723
371 [성경연구] 성경 각 권들을 연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자료 갈렙 2018.08.07 192
370 [과학] 성경에 나타난 과학적 사실들 갈렙 2018.08.11 280
369 [예언] 예수님의 죽으심에 대한 구약의 예언들 갈렙 2018.08.11 739
368 [역사] 성경 외의 역사서가 이야기하는 예수님 그리고 신약 성경 file 갈렙 2018.08.11 400
367 [역사] 이스라엘 민족의 애굽생활 400년 file 갈렙 2018.08.15 1095
366 [한국교회사] 이북오도연합회와 기독교도연맹 file 갈렙 2018.08.18 440
365 [고고학] 예레미야동굴에 있던 언약궤(법궤)와 그 위에 뿌려진 예수님의 피 file 갈렙 2018.08.27 1946
364 [다운로드] 2018년 추석감사예배 순서지 file 갈렙 2018.09.22 464
363 헬라지역에서 열렸던 고대 4가지 경기들(고전9:24~27) 갈렙 2018.11.03 233
362 루터의 만인제사장에 대한 바른 이해 file 갈렙 2018.11.10 503
361 마르틴 루터 ‘만인사제설’의 기원과 적용_호서대 신학과 이영진교수 file 갈렙 2018.11.10 355
360 만인제사장이란 무엇인가? 갈렙 2018.11.11 271
359 2019년 달력(음력, 교회력 포함) file 갈렙 2018.11.13 1305
358 [고고학] 애굽(이집의)의 총리 요셉의 무덤이 발견되다_1987년 아바리스의 정원에서 file 갈렙 2018.11.13 873
357 [신론] 신약의 주는 구약의 여호와와 동일자 또는 동등자다_총신대 서철원박사 file 갈렙 2018.11.16 210
356 [신론] 여호와가 예수님이라는 진용식목사는 양태론자가 아니라고 한국장로교신학회가 발표_2018-10-15 갈렙 2018.11.16 228
355 [신론] 예수는 여호와이시다_진용식목사 file 갈렙 2018.11.16 310
354 [헌법] 장로, 안수집사, 권사의 임직 갈렙 2018.11.20 804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47 Next
/ 47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