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수님을 안다고 말한다. 그러나 과연 그분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가 그분을 안다고 했을 때에 과연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는가? 그래서 오늘은 예수께서 하나님이신 것과 그분이 구약시대에는 어떤 방식으로 어디에 있었는지를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신구약성경이 들려주는 예수님의 선재성과 창조사역을 통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좀 더 깊이 알아보도록 하자.

 

1. 들어가며

  예수께서는 누구신가? 그분은 한 마디로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마16:16). 뿐만 아니라 그분은 "주 하나님"이시다(요20:28). 여기서 예수께서 "주 하나님"이시라는 신앙고백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비로소 알려진 신앙고백이다. "주 하나님"을 구약의 언어(히브리어)로 말하자면, 예수님은 "아도나이 엘로힘"이시요, 신약의 언어(헬라어)로 치자면, "퀴리오스 데오스"다. 우리는 그동안 구원얻기에 필요한 믿음에 관해 12차례에 걸쳐 말씀을 살펴보았고, 그중에서 예수께서 주님이시라는 측면까지 심도있게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제는 "예수께서 하나님이시다"는 부분을 네 번에 걸쳐서 살펴보았는데, 오늘은 다섯번째 시간으로서 예수께서 하나님이신 증거로서 그분이 구약시대와 만세전에 어떤 상태로 존재(선재)하고 있었는지에 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2. 예수께서 하나님이신 증거는 무엇인가?

   우리는 예수께서 하나님이시다는 증거를 신구약성경에 기술된 그분에 관한 예언과 성취 그리고 그분이 하신 말씀과 행동들을 통하여 살펴볼 수가 있다. 요약하면 그분이 하나님이신 증거는 그분이 자존하기 때문이요, 무소부재하시기 때문이요, 그분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이며, 그분은 영원불변하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난 두 번의 시간을 통하여, 예수님의 자존성에 관하여 요한복음 8장을 통해 살펴보았다.

 

3. 예수께서는 구약시대에 어떤 방식으로 그리고 어떤 상태로 계셨는가?

  그렇다면, 예수께서는 구약시대에는 어떤 방식과 상태로 존재하고 있었던 것일까? 우리는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신구약성경을 통하여 예수께서 동정녀 마리아에게 탄생하기 전에 어떤 상태로 있었는지에 관한 살펴볼 수가 있다. 

  이것을 알아보기 전에 먼저 우리가 알 것은, 예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기 전에 이미 먼저 존재하고 계셨다는 사실이다(요1:1~3,8:58). 예수께서는 유대인들과 논쟁하면서 "아브라함이 나기 전에, 나는 있느니라(요8:58)"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를 통해 그분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항상 현존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예수께서는 하나님 혹은 아버지로부터 밖으로 나와서 이 세상 안으로 들어오셨다고 말씀하셨다(요8:42). 우리는 그 사실을 통하여 예수님은 이 세상에 있기 전부터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동정녀마리아의 몸을 빌려 이 세상 안으로 들어오시기 전, 예수께서는 과연 어떤 상태로 있었고 또한 어디에 있었던 것인가? 그것에 관하여 신구약성경의 기록들을 종합해 보면, 첫째, 예수께서는 아버지의 품 속에(요1:18), 아버지와 함께 혹은 아버지에게서 있어온 분이시다(요1:1~2). 둘째, 그분은 '말씀' 혹은 '지혜'로 있어온 분이시다(요1:1,잠8:22~26,30).

 

4. 예수께서 아들로 태어나기 전에 말씀으로 있어왔다는 뜻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그분이 동정녀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말씀(로고스)"으로 있어왔다는 뜻은 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말씀이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먼저 나와서 있어왔다는 사실을 말해주며,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창조하셨다는 뜻이다. 그래서 모든 피조물이 말씀으로 인하여 존재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가리킨다. 즉 모든 만물은 그분 안에서 그분을 통하여 피조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러자 그때에 비로소 시간과 공간이 생겨났으며, 또한 생명체들이 하나둘씩 창조되었고, 맨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어진 사람이 창조된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 중에는 그분이 없이는 하나도 된 것이 없다. 

골1:15-17 그(아들)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피조물의) "먼저 나신 이(프로토토코스)"시니 16 만물이 그에게서(그분 안에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통하여) 그를 위하여(안으로)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요1:1-3 태초(시작)[안]에 말씀이 계시니라(있어왔다) 이(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에게서) 계셨으니(있어왔으니), 이(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것](말씀)[이]가 태초(시작)[안]에 하나님과 함께(에게서) 계셨고(있어왔고) 3 만물이 그[것](말씀)[으]로 말미암아(통하여)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것](말씀)[이]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5. 모든 만물이 "그것 안에서", "그것을 통하여", "그것 안으로(혹은 그것을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그렇다면, 모든 만물이 그 말씀 안에서, 그 말씀을 통하여, 그것 안으로 혹은 그것을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말은 대체 무슨 뜻인가? 이것은 모든 만물이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통하여 창조되었다는 뜻이며, 말씀을 위하여 창조되었으니 모든 창조물은 다 그분을 찬양과 경배를 돌림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다는 뜻이다. 고로, 구약시대에 예수님은 말씀으로 존재하셨다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은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맨 처음 나옴으로 인하여 만물이 창조되었으니, 말씀이 없이는 하나도 된 것이 없다는 뜻이며, 말씀을 통하여 만물이 창조되었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구약시대 혹은 만세 전에 하나님에게서 나오거나, 나오신 말씀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말씀은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하나님과 같은 것이니,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그 말씀이 드디어 인격을 취하여 사람이 되셨다(요1:14,18). 그것이 바로 동정녀 마리아를 통한 성육신이다. 그때 그분은 드디어 지정의를 가진 인격을 취하셨다. 사람이 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이신 예수께서는 그후부터는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셨다. 아버지와 다른 인격을 갖게 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육신 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이제 아버지와 아들로 동시에 존재하시게 된 것이다. 그전에는 인격적인 한 분 하나님과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존재하고 있던 것이 이제 아버지와 아들로 존재하시게 된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은 당신의 영을 이 땅에 보내어 창조사역에 동참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그 영은 "하나님의 영"이라고 부른다(창1:2). 그러나 구약시대의 경우 하나님의 영은 스스로 말씀하신 적이 한 번도 없으셨다. 한 분 하나님께서 그의 영으로 일하고 계셨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고 그분이 죽고 부활한 후에는 사람 속에 들어가서 말씀하실 수 있게 되셨다. 곧 하나님의 영도 인격적인 분 곧 보혜사 성령이 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때부터는 성령께도 자기의 의지를 따라 말씀하실 수가 있었다. 진정한 의미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되신 것이다. 그러나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과 분리된 다른 존재가 아니라 예수님의 또 다른 표현이었다. 그러므로 성령(그 영)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곧 예수께서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과 같다(계2~3장).

 

6. 성육신의 시기에 예수님은 누구셨는가?

  고로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하심으로 하나님이 아들로 탄생하게 되었을 때, 예수님은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셨다. 그러나 그분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거기에서 더 올라가게 되면 그분은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당신이 누구냐고 묻는 유대인들에게 "나는 스스로 계신 자(나는 ~이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요8:24,28). 고로 우리는 이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서 믿어야 할 뿐만 아니라, 그분은 성육신 전에는 말씀으로 계신 분이라고 고백할 수 있으며, 그 이전에는 한 분 하나님으로 존재하셨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7. 구약시대에는 왜 아들이 있다는 것을 천사들이나 구약의 성도들은 몰랐는가?

  그렇다면, 왜 구약시대에 하나님에게 유일한 아들이 있었다는 것을 천사들도 모르고 있었고 구약의 성도들도 몰랐던 것일까? 그것은 아들이 아직 밖에 있는 어떤 형상으로 나타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으로 그분은 말씀으로 계셨기 때문이다(요1:1~3). 말씀은 어떤 형상이 아니므로 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의 어떤 천사들도 아들의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심지어 하나님 가장 가까이서 보좌하는 미가엘이나 가브리엘 천사장도 하나님 곁에 아들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러므로 가브리엘 천사가 처녀인 마리아를 찾아가 잉태소식을 전할 때에도 그녀에게 잉태되실 이는 '지극히 높으신 이(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게 될 것이라고만 가르쳐줄 뿐, 그분이 "바로 그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지 못했다. 이 단어를 헬라어로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단어에 정관사가 부터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예수는 "바로 그 하나님의 아들"인지 가브리엘 천사도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도 잘 모르는 "어떤 하나님의 아들 같은 분"이 이제 탄생할 것이라고 그때 알게 된 것이다.

  또한 사탄마귀도 예수께서 탄생할 어느 시점에 하늘로부터서 쫓겨났었기에, 만약 예수께서 하나님의 곁에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면 그 장면을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하늘에서 수 천 년 혹은 수 만 년동안 하나님을 보아왔어도, 그러한 것은 보지 못했다. 그러므로 광애에서 예수님을 시험하면서도 그분이 "바로 그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전혀 몰라보았던 것이다. 그도 하늘에 있을 때에 한 번도 하나님의 아들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생각 속에 존재하고 있었으며, 하나님께서 장차 보내실 아들이라는 계획 속에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굳이 그분의 존재를 말하려고 한다면,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존재하고 있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에게 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결국 예수님의 탄생을 통하여 모든 피조물과 사람 앞에 드러나게 된 것이다. 그렇다고 구약시대에 그분이 존재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우리는 지금까지 쭉 살펴보았다. 예수께서 동정녀 마리에게 잉태되기 전에도 그분은 이미 하나님의 품 속에 존재하고 있었, 하나님의 계획과 생각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또한 말씀으로도 존재하고 있었으나, 인격적인 모습을 갖춘 존재로서 밖으로 나타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8. 지금의 예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오늘도 현재 예수께서는 부활체를 입으신 채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일하고 계신다. 그러면서 동시에 그분은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계신다. 한 편으로 그분은 아들로서의 사역을 아직 끝마치지 아니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시고 있다고 표현 된다. 그는 지금도 하늘에서 중보자와 대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편으로 그분은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다(계22:13, 21:5~6). 그분이 원래 한 분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늘에 오르신 예수께서는 또 다른 자기자신인 보혜사 성령을 이 땅에 믿는 자들 속에 보내시어 당신을 대신하여 일하게 하고 계신다. 그러나 경륜상 믿는 자들 속에 내주하시고 계시는 성령께서도 이제는 단독적으로 성도들에게 명령도 하시고 책망도 하시며 이끌어주기도 하신다. 인격으로서 예수님을 대신하여 이 땅에 오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 이후 하나님은 삼위일체 방식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9. 나오며

  예수께서는 누구신가? 한 마디로 그분은 "육신을 입고 아들의 신분으로 오신 하나님"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리고 그분이 이 세상에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셨다는 측면에서 예수님은 "사람(마리아)의 아들"이시자,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셨으므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이다. 사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나타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분은 구약시대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으니 최소한 그분은 말씀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으로 비로소 모든 만물이 자신의 모습들을 드러내기 시작하였고, 그것은 곧 예수님을 통하여 만물이 창조되었다는 뜻이다. 고로 창조물들은 오늘도 역시 자신을 창조한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고 있다.

  그러므로 피조물이 밖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게 된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말씀이라고 하겠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모든 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고 그분을 통하여 창조되었으며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다고 말하는 것이다(골1:15~16). 그래서 그분이 없이 된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요1:3). 또한 그분을 통하여 만물이 창조되었고 그리하여 창조된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7장을 보면, 예수께서 대제사장적인 기도를 드릴 때에, 창세전에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광으로 자신을 영광스럽게 해 달라는 기도를 아버지께 드릴 수가 있었던 것이다(요17:5). 세상의 시작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 있었고, 그분의 입에서 나옴으로 인하여 모든 만물이 드디어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드러내면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멘. 

 

2020년 08월 14일(금)

정병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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