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9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설교핵심>



<명령과선포>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주여, 주님이 하시는 일과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구원의 과정에 있어서도 주님이 해야 할 일이 있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구원을 위한 준비는 하나님이 해 주시는 일이지만 회개하고 믿는 일은 우리의 일인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구원을 바라는 자는 반드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영혼의 문제를 위해서는 말씀을 들어야 하고, 육신의 문제를 위해서는 간구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그동안 회개와 말씀듣기와 간구를 게을리했나이다. 용서해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주여, 이제는 주님 앞에 나아가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내 문제를 놓고 한탄하지 않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내 문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내가 해야 할 일은 꼭 내가 하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내가 할 일은 주님께 맡기지 않겠나이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하나님 일과 내 일을 구분하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떠나가라.

이제 내게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주님 앞에 나가지 못하도록 온갖 장애물로 역사하는 악한 영들은 떠나가라.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일은 내가 할지어다. 어찌하든지 주님 앞에 나아갈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한국교회의 탈선과 부패과 죄악은 잘못된 구원론에서 기인하는구나.

2.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이 믿음은 회복했지만 결국 회개를 잃어버리고 말았구나.

3. 신앙생활의 성패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내 일을 구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구나.

4. 전능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로구나.

5. 장애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주님 앞에 나아갈 때 문제의 해결이 시작되는구나.

6. 전능한 주님이 계시는데도 주님 앞에 나아가지 않는 자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로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8 왜 바울은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전도방법을 전환했는가?(고전2:3~5)_2023-05-14(주일) 갈렙 2023.05.13 407
97 구약의 성도들은 경험할 수 없었던 오순절 이후 성령의 역사(행2:1~4)_2023-05-21(주일) 갈렙 2023.05.20 252
96 A.D.30년 오순절날 왜 성령께서 오셨을까?(요14:16~19)_2023-05-28(주일) 갈렙 2023.05.27 300
95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자가 받게 될 축복(마6:31~33)_2023-06-04(주일) 갈렙 2023.06.03 267
94 우리의 주 예수께서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인 증거는 무엇인가?(계3:12)_2023-06-11(주일) 갈렙 2023.06.10 407
93 원하는 자는 지금 어떻게 하늘의 생명수를 마실 수 있는가?(계22:17)_2023-06-18(주일) 갈렙 2023.06.17 355
92 엘리야와 엘리사의 놀라운 만남의 축복(왕상19:19~21)_2023-06-25(주일) 갈렙 2023.06.24 316
91 한 해의 절반을 마감하며 우리가 주께 드려야 할 감사는?(시136:1~26)-2023-07-02(주일) 갈렙 2023.07.02 327
90 주께서 나를 부르신다는 것을 우라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마4:18~22)_2023-07-09(주일) 갈렙 2023.07.08 240
89 바울의 무르심이 여느 부르심과 다른 이유는?(행9:10~20)_2023-07-16(주일) 갈렙 2023.07.15 260
88 지금 우리는 종말의 어느 시점에 와 있는 것일까?(계7:1~4)_2023-07-30(주일) 갈렙 2023.07.29 377
87 꿈과 환상과 예언이라도 귀신이 주는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고후11:14~15)_2023-08-06(주일) 갈렙 2023.08.05 272
86 나의 사명을 알게 해 주는 놀라운 비밀 열쇠, 그것은 대체 무엇인가?(딤후1:6)_2023-08-13(주일) 갈렙 2023.08.12 613
85 은사로 사명을 감당할 때 정말 놓쳐버리기 쉬운 것은 무엇인가?(고전12:31~13:3)_2023-08-20(주일) 갈렙 2023.08.19 363
84 성령의 불세례는 성령세례와 어떻게 다르며 어떤 놀라운 능력이 있는가?(마태복음 3:11)_2023-08-27(주일) 갈렙 2023.08.26 623
83 바울, 그는 은혜가 무엇인지를 아는 자였다(고전15:9~10)_2023-09-03(주일) 갈렙 2023.09.02 290
82 우리가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를 때 영의 세계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롬10:111~13)_2023-09-10(주일) 갈렙 2023.09.09 374
81 롯의 처를 기억하라는 말씀의 2가지 의미는 무엇인가?(눅17:26~35)_2023-09-17(주일) 갈렙 2023.09.16 402
80 왜 치유축사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하는 것일까?(행3:6, 16:18)_2023-09-24(주일) 갈렙 2023.09.23 296
79 그리스도인으로서 추석날 드리는 감사예배, 과연 괜찮은가?(신16:13~15)_2023-10-01(주일) 갈렙 2023.09.30 217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Next
/ 27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