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린도전서강해(24) 부활의 몸과 부활의 영광(고전15:35~58)_2021-10-20(수)

    성도들은 죽음 다음 언제 부활하게 되는가? 그리고 부활할 때에는 어떤 몸을 가지고 부활하는가? 지금 현재 우리가 입고 있는 육체가 변화되어 그것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는가? 아니면 전혀 다른 영의 몸으로서 부활하는가? 오늘날 성도들은 대체로 그리스도...
    Date2021.10.20 By동탄명성교회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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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린도전서강해(23) 그리스도의 부활과 죽은 자의 부활(고전15:1~34)_2021-10-06(수)

    오늘날 기독교인 치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을 부정하는 이는 거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부활이 언제 일어나게 되는지, 지금 죽은 성도들은 대체 어디로 가 있는지 그리고 부활체와 영체는 어떻게 다른 것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
    Date2021.10.06 By갈렙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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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린도전서강해(22) 방언과 예언의 은사 받는 법과 그것의 활용(고전14:20~40)_2021-09-29(수)

    성령의 초자연적인 은사들 가운데에 말의 은사에는 방언과 방언통역과 예언의 은사가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은사들은 교회 안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까? 그리고 이것을 교회에서 사용하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할 때 이러한 ...
    Date2021.09.29 By동탄명성교회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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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린도전서강해(21) 방언과 예언과 방언통역의 은사에 대하여(고전14:1~19)_2021-09-08(수)

    성령의 초자연적인 은사들 중에 가장 중요한 은사는 대체 무엇인가?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그것을 방언의 은사라고 보았다. 그럼 오늘날에도 진짜 그러한가? 바울은 방언의 은사가 무엇인지를 정의하면서, 방언의 은사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알려준다. 그리고 ...
    Date2021.09.08 By동탄명성교회 Views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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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린도전서강해(20) 교회 안에 주신 직분의 은사들과 사랑의 은사(고전12:28~13:13)_2021-09-01(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주신 5가지 직분은 무엇이며, 지금까지도 남아 있는 직분의 은사는 무엇인가? 오늘날의 교회에게 있는 '목사'라는 직책은 과연 성경에 등장하고 있는가? 그리고 '방언'이나 '예언'같은 신령한 은사는 언제까지 존재하는 것이며, 이것보...
    Date2021.09.01 By갈렙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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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린도전서강해(19) 교회 안에 주신 여러 직분의 은사들과 그것을 주신 목적(고전12:28~31)_2021-08-25(수)

    오늘날 교회 안에는 목사와 전도사, 장로와 권사와 집사 등의 직분의 은사자들이 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생존해 있을 때에는 교회 안에 사도와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그리고 목사와 교사라는 직분의 은사자들이 있었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도...
    Date2021.08.25 By갈렙 View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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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린도전서강해(18) 성령의 은사들과 한 몸 안의 많은 지체들의 신비적인 연합(3)(고전12:8~31)_2021-08-04(수)

    구약시대에도 여전히 성령께서 활동하셨다. 그리고 주의 종들에게 은사를 주셨다. 그런데 구약시대에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은사가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에 교회에게 나타났다. 그렇다면 그 은사는 어떤 은사인가? 참고로 그것은 2가지 은사다. 그리고 이 땅...
    Date2021.08.04 By갈렙 Views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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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린도전서강해(17) 성령의 은사들과 한 몸 안의 많은 지체들의 신비적인 연합(2)(고전12:8~31)_2021-07-28(수)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선물을 주신다. 그것을 '은사'라고 부른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교회에서 은사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교회가 기도가 약해지면서 영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교회의 목회자들 중에 성령의 은사를 ...
    Date2021.07.28 By갈렙 Views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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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린도전서강해(16) 성령의 은사들과 한 몸 안의 많은 지체들의 신비적인 연합(1)(고전12:1~11)_2021-07-21(수)

    왜 오늘날 보편적인 교회에서 은사들이 사라지고 없어진 것일까? '은사'라고 하면, 왜곡된 성령운동을 하는 곳에서만 말해지고 있는 것인가? 왜 오늘날 교회에서는 초대교회가 경험했던 성령의 은사들을 보지 못하게 되었는가? 왜 기존 교회에서는 성령의 은사...
    Date2021.07.21 By갈렙 Views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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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린도전서강해(15) 예배 중 여자가 머리에 는 것과 무분별한 성만찬을 주의해야 할 이유(고전11:2~34)_2021-07-07(수)

    여자들은 왜 긴 머리를 하고 사는 것일까? 그리고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답을 성경에 제시하는 곳이 있다. 고전11장이다. 고전11장에는 여자가 교회에 나올 때에는 왜 머리에 베일을 써야 하는지 3가지 이유로 말한다. 그리...
    Date2021.07.07 By갈렙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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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고린도전서강해(14) 사례를 통해 살펴본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과 귀신과 교제하는 것의 상관관계(고전10:1~11:1)_2021-06-30(수)

    우상의 제물을 먹느냐 마느냐 하는 것은 사실 영적으로 볼 때에는 매우 심각한 일이다. 왜냐하면 우상의 제물 문제는 우상을 숭배하는 것과 동일한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우상을 숭배해도 귀신이 들어오고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먹어도 음식을 통해서 귀신...
    Date2021.06.30 By갈렙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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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고린도전서강해(13) 사도의 권리와 절제를 통한 승리자가 받을 면류관(고전9:1~27)_2021-06-23(수)

    바울은 다른 사람에게는 사도라 할 수 없었겠지만 고린도교회에게는 그가 사도였다. 왜냐하면 그가 고린도 교회를 개척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전파에 혹시 누가 될까봐서 그들에게 자신을 부양하라고 말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복음사...
    Date2021.06.23 By갈렙 Views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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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고린도전서강해(12)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먹어도 괜찮은 것인가?(고전8:1~13)_2021-06-08(수)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우상은 사실 허상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은 먹어도 되는 것인가? 사도바울은 처음에는 그것을 먹을 수 있다고 말을 시작했다. 하지만 조금 지나서는 먹을 수 없는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다. 믿음 약한 형제를 위해서...
    Date2021.06.09 By갈렙 Views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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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고린도전서강해(11) 그리스도인의 결혼 이혼 재혼 독신에 관한 질문에 답하다(고전7:1~40)_2021-06-02(수)

    그리스도인들은 결혼해서 살아야 하는가? 아니면 독신으로 살아도 되는가? 그리고 성도들은 배우자의 간음을 제외하고는 다른 이유로 이혼할 수 있는가? 주님께서는 어떤 이혼은 절대적으로 불가하다고 하셨는가? 그리고 재혼도 어떤 재혼만 가능하다고 하셨는...
    Date2021.06.02 By갈렙 Views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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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고린도전서강해(10) 성도간의 소송과 자유오용과 음행문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고전6:1~20)_2021-05-26(수)

    고린도교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교회였다. 아니 그것이 오늘날 우리 교회의 모습은 아닐른지... 그래서 고린도전서를 읽을 때에는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들어간다. 그렇다면 고린도 교회에는 과연 어떤 문제들이 있었던 것인가? 그것들 중에서 고전 6장에서...
    Date2021.05.26 By갈렙 Views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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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고린도전서강해(09) 음행한 자들을 교회는 어떻게 치리해야 하는가?(고전5:1~13)_2021-05-19(수)

    교회에 음행하는 자가 있을 때에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소문나면 하나님의 이름이 욕을 먹으니까 쉬쉬하고 덮어버리는 것이 나은가? 아니면 사도바울이 고린도교회에서 행한 처방전대로 그 사람을 징계하여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것이 나은가? 그리고 만약 ...
    Date2021.05.19 By갈렙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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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고린도전서강해(08) 하나님의 성전 훼손 경고와 하나님의 사역자들의 헌신적인 수고와 책망(고전3:16~4:21)_2021-05-12(수)

    고린도전서 1~4장까지의 이야기는 교회의 분열을 어떻게 종식시킬 것인가를 다루는 본문이다. 그렇다면 사도바울은 어떻게 교회의 분열과 분파문제를 다루었던 것일까? 그리고 교회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종류의 문제는 그 기저에 무엇이 깔려져있는가? 바울은 ...
    Date2021.05.12 By갈렙 View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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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고린도전서강해(07) 하나님의 사역자와 성도들이 장차 받게 될 상과 벌(고전3:1~15)_2021-05-05(수)

    교회의 사역자들치고 사실 열심히 수고하지 않는 사역자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날 그들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그렇게 힘쓰고 수고했던 것에 대한 보상은 과연 어떻게 주어지는 것인가? 그리고 성도들의 수고와 노력도 상이 있을터인데 그때 과...
    Date2021.05.05 By갈렙 Views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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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고린도전서강해(06) 성령으로만 깨달을 수 있는 비밀한 하나님의 지혜(고전2:6~16)_2021-04-28(수)

    사도바울은 교회분쟁의 해결의 열쇠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찾는다. 거기에서 주께서 모든 소극적인 것들을 다 끝내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을 깨닫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성령님의 일하심을 받아들이는 것...
    Date2021.04.28 By갈렙 Views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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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고린도전서강해(05)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10가지 일들(갈2:1~5)_2021-04-21(수)

    교회가 분열로 아파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분열을 이겨내게 하는 최고의 묘약은 무엇인가? 바울은 그것을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라고 제시한다. 대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무엇을 처리하셨기에, 바울은 교회분열의의 해결방안으로서 "십자가...
    Date2021.04.21 By갈렙 Views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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