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설교핵심>

아래는 설교 내용을 요약하시거나, 중요사항을 기재하는 난입니다.

1. 서론

날 때부터 소경으로 태어난 것은 누구의 죄로 인함인가? 부모의 죄인가 아니면 자기자신의 죄로 인함인가?

2. 본문말씀 요약

오늘 본문 말씀은 바울과 바나바가 전도하다가 루스드라에서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자를 만났는데 그에게 구원을 받을만한 믿음이 있음을 보고 똑바로 일어서라 명령했을 때에 정말 그가 튀어올라 걷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3. 문제제기

날 때부터 걷지 못한 자가 정말 순간적으로 고쳐질 수 있단 말인가요?

그는 이방인으로서 그의 부모가 우상숭배하다가 지체장애인으로 태어난 것인데, 복음을 받아들인 것 때문에 정말 그의 장애가 극복될 수 있는 건가요?

š?복음을 믽는 자라 할지라도 현윬 자신의 묘제는 그대?? 낈아있는데, 어İ? 購거의 저̣?로부터 타출할 수 있? ?는 말인지요?



⚫복음은 한낱 기쁜 소식인 것이지, 그것이 정말 사람의 장애까지도 고칠 수 있는 건가요?

지금의 시Ɍ?는 어떤 시대인가?

첫째,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직접적으로 전해지기 전까지 이방인들은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상숭배하면 자기와 자기의 후손이 저주가운데 살았지만 그러한 영적 비밀을 아무도 그것을 모른 채 그것이 운명이려니 하면서 살았었다.

둘째, 하지만 이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직접적으로 들려진 다음부터는 조상들로 인하여 받아왔던 저주가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끝이 났고, 이제는 모든 일에 믿음으로 반응하고 예수의 이름을 사용하기만 하면 그 어떠한 것도 우리의 발목을 붙들어맬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5. 헌신자의 복과 결단

루스드라의 앉은뱅이를 보라. 그는 복음을 듣자마자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었다. 그는 용수철처럼 튀어올랐다. 그리고 계속해서 걸어다니기를 시작했다.

이것이야말로 복음의 시대에 살고 있는 자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니고 또 무엇이랴!

당신은 지금 어떠한 자인가? 당신은 지금 어느 시대에서 헤매고 있는가?

혹 지금의 시대를 율법시대로 생각하고 있다면 당신은 그가 소경으로 태어난 것에 대해서 다 그의 부모의 죄라고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가 율법시대가 아님을 아는 자는 자신이 소경으로 태어난 것은 부모의 죄도 아니요 조상의 죄도 아니며, 지금 나 자신에게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나타내기 위함이며,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율법시대에 갇혀 있지 말라. 그곳에 있다면 이제 빨리 그곳을 탈출하라. ‘

6. 그렇다면 오늘날 내가 해야 할 것은?

그러므로 구약의 율법시대 안에 갇혀 살려하지 말라.

이제는 복음시대에 맞게 살라. 그리고 이제는 모든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라.

이제는 저주란 모두가 다 과거의 것임을 시인하고, 이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저주를 벗어나 하나님이 주시는 치유와 축복의 은혜를 누리며 살라.

질병과 약함은 이제 내 안에서 떠나갔음을 선포하라.

저주와 가난도 옛말이지 이제는 내 것이 아님을 선포하라.

이제는 내게서 주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한 것에 대한 놀라운 기적만이 존재하는 시간대임을 선포하라.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주여, 우리가 새 시대에 살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도 조상들의 죄값으로부터 자유하는 시대에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도 믿음으로 반응하면 지금도 창조의 기적을 맛보는 시대에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과거의 죄에 묶여 살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그래도 복음의 일꾼의 말에 믿음으로 반응하지 못했나이다. 용서해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주여, 이제는 과거의 저주를 끊어버리며 살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새 창조의 기적을 맛보며 살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복음의 시대니만큼 믿음으로 반응하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운명을 벗어버리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겠나이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과거에 얽매여 저주 가운데 살게 한 악한 영들은 결박을 받으라.

내가 예수이름으로 명령하노니, 의심과 불신의 영은 떠나가라.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과거에서 놓임받을지어다. 믿음으로 반응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복음을 듣지 못한 자는 우상숭배의 저주를 지금도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구나.

2. 오직 하나님의 율법말씀을 맡은 유대인들만이 저주의 원인과 결과를 알고 살았었구나.

3. 오직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방인들도 저주에서 놓여 새 창조의 기적과 복을 받을 수 있게 되었구나.

4. 지금의 시대를 밝히 알고 믿음으로 반응하는 것은 매우 귀한 일이로구나.

5. 복음의 일꾼의 말에 믿음으로 반응한다면 지금도 창조와 회복의 기적이 똑같이 일어나는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7 왜 은사와 능력을 받는 것보다 회개를 꼭 먼저 해야만 하는가?(마7:22~23)_2025-03-30(주일) 갈렙 2025.03.30 57
536 신앙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한 2가지 조건과 그 복은 무엇인가?(계1:9)_2025-03-23(주일) 갈렙 2025.03.24 112
535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는 과연 얼마나 남아있을까?(계12:9~12)_2025-03-16(wndlf) 갈렙 2025.03.16 71
534 천국에서 지상의 가족이나 부부는 서로 어떻게 되는가?(마19:4~6)_2025-03-09(주일) 갈렙 2025.03.08 137
533 사람이 무기력증에 빠지는 이유와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왕상19:1~8)_2025-03-02(주일) 갈렙 2025.03.01 212
532 믿음의 동기생들이 걸어간 완전히 달랐던 두 갈래의 갈림길(행6:1~6)_2025-02-23(주일) 갈렙 2025.02.23 84
531 사역자론(18) 진정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천국에서 받을 5대 면류관은 무엇인가?(2)(딤후4:7~8)_2025-02-16(주일) 갈렙 2025.02.15 187
530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이어 주님의 사역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출 18:8~16)_2025-02-09(주일) 갈렙 2025.02.08 243
529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기 위한 최종적인 관문은 무엇인가?(출4:120~17)_2025-02-02(주일) 갈렙 2025.02.01 241
528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역자로 쓸 사람은 어떻게 준비시키는가?(행7:20~29)_2025-01-26(주일) 갈렙 2025.01.25 117
527 나의 인생길에 낙심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고린도후서 4:16~18)_2025-01-19(주일) 갈렙 2025.01.18 146
526 복음 전하는 자로서 우리가 이 시대에 전해주어야 할 복음은?(막1:14~15)_2025-01-12(주일) 갈렙 2025.01.11 153
525 누가 저 시온산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에 들어갈 수 있는가?(대상11:1~9)_2025-01-05(주일) 갈렙 2025.01.05 166
524 신약시대에 하나님께서 기뻐 쓰시는 일꾼의 2가지 조건은 무엇인가?(고전4:1~2)_2024-12-27(주일) 갈렙 2024.12.28 100
523 교회론(11) 교회는 영이신 하나님께 영으로 예배하는 진리 공동체이다(요4:20~26)_2024-12-22(주일) 갈렙 2024.12.21 123
522 교회론(05) 지금 우리 교회는 과연 하나의 새 사람일까?(엡2:11~18)_2024-12-15(주일) 갈렙 2024.12.14 178
521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복을 받은 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지위와 권세를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가?(창50:15~21)_2024-12-0-8(주일) 갈렙 2024.12.07 297
520 하나님께서 사람에 대해서는 어떤 예정을 하셨는가?(갈12:13~17)_2024-12-01(주일) 갈렙 2024.11.30 214
519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천사들은 지금도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시103:20~22)_2024-11-24(주일) 갈렙 2024.11.23 142
518 예수님의 살과 피는 한 분 하나님의 살과 피다(마26:26~28)_2024-11-17(주일) 갈렙 2024.11.17 36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 Next
/ 27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