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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핵심>

  

1. 서론

기근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 곧 전 세계에 식량난의 위기가 다가올 것이고, 말씀은 많으나 먹을 수 없는 말씀만 가득한 기갈이 곧 찾아올 것이다. 지금은 기근의 때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그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성도들은 전대와 배낭을 준비해야 하며, 목회자는 칼을 준비해야 한다.

그렇다면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돈을 모을 수 있는 것일까?

 

2. 본문말씀 요약

오늘 본문 말씀은 7년기근을 맞이하여 요셉이 7년풍년동안 저장해둔 곡식을 팔아서 이윤을 남기어 억만장자가 되었는데, 그것으로 나중에는 가난한 애굽인들과 자기 아버지의 식구들까지 전부 먹여 살리게 되었다는 말씀이다.

 

3. 문제제기

성도들이 기도하고 말씀을 공부하는데 집중해야지, 과연 장사하여 돈을 벌어들이는 것이 합당한 것일까?

성도들이 돈을 벌기 위해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를 해도 괜찮은 것인가?

사실 물질은 그 성격이 불의한 것이며(16:9), 확실하지도 않는 것이다(딤전6:17). 또한 물질이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서 있을 수 있어 물질을 탐하는 자는 구원받기가 어렵다(6:24, 19:23~24). 그러므로 돈을 사랑할 것이 아니라 돈을 지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딤전6:9~10). 그러니 앞으로 있을 기근의 때를 위하여 성도들은 믿음으로 물질을 모을 줄도 알아야 한다(22:35~38). 그래야 기근이 때에 자기도 살리고 남들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25:.31~40)

 

4. 오늘날 성도들이 해야 할 일은?

첫째, 일주일에 엿새 동안에 힘써 우리의 일을 해야 한다(20:9). 아담의 타락이후에 일하려 하지 않는 자 즉 게으르고 나태한 자에게는 주어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므로 육체를 가진 인간이라면 일을 해야 한다.(살후3:10)

둘째, 일을 하기는 하되, 기근이 때를 맞이하여 저축할 수 있어야 한다(41:48).

 

5. 기근의 때를 대비하여 성도들이 돈(전대와 배낭)을 모으는 구체적인 방법

첫째, 어찌하든지 물건을 사고팔아 이윤을 남기는 일 곧 장사를 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남을 짓밟고 이윤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남들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면서 자신도 이윤을 남기는 장사를 해야 한다(25:16~17). 장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서는 사실 자기 먹고 사는 것도 빠듯하다. 더욱이 50~60세만 되어도 직장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이윤을 남기는 장사를 해야 돈을 벌 수 있다.

둘째, 요셉처럼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신이 직접 일하지 않아도 시스템상으로 경제활동이 계속 일어나서 자신에게 이윤을 가져다주는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사업가가 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경영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에서 부자는 자신이 일해서 부자가 되었는가? 아니다. 종들과 청지기 등의 시스템구조를 갖추고 있었던 것이다.

 

6. 결론

지금의 한국사회의 구조에서는 계층의 상승이동이 불가능하다. 공부를 잘 해도 뽀쪽한 수가 없다. 그리고 직장도 30~60세 정도까지만 보장되고, 그 후에는 보장되는 것도 없다.

그러니 장사를 하라. 그것도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장사를 해야 한다. 상업활동을 해서 이윤을 남길 수 있는 사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기왕이면 시스템적인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나이가 들어도 계속해서 이윤창출이 일어나는 구조를 가진 시스템을 갖추어 믿음으로 저축하라. 그래야 기근의 때를 대비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주여, 기근의 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 중에서 요셉과 같은 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기근의 때에는 물질을 가져야만 자기와 자기가족과 다른 사람들까지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요셉이야말로 기근의 때를 대비하여 하나님께서 준비시킨 사람인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요셉은 처음에는 저축하였고 나중에는 장사했지만, 정작 끝에 가서는 다른 사람도 살리면서 자신에게 부요가 쌓이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내가 요셉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잊고 살았음을 용서해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주여, 이제는 기근의 때를 대비하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내가 요셉이 되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물질을 저축하는 자가 되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물질로 장사하는 자가 되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나에게 지속적으로 물질이 들어오게 하는 구조와 시스템을 만들겠나이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물질에 눌려살게 하고 가난에 허덕이게 했던 악한 영들은 떠나가라.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질을 무조건 죄악시여기도록 했던 악한 영들은 결박을 받고 떠나가라.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기근의 때를 대비할지어다. 물질로 거룩한 사역에 힘쓸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물질이 해로운 점도 가지고 있지만 기근의 때에는 유용하게 쓰이는구나.

2. 성도는 돈의 노예가 될 것이 아니라 돈을 부리는 자가 되어야 하는구나.

3. 기근의 때를 위해서는 돈을 저축함이 필요하지만, 다른 사람까지 살리기 위해서는 요셉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구나.

4. 요셉은 기근의 때를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의 가장 확실한 예표였구나.

5. 저축하고 장사하다가 나중에 동기부여하는 일을 하는 것이야말로 바로 돈을 모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로구나.

6. 물질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귀하게 쓰임받을 수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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