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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의 시간]
니고데모는 당시 석학이었다.
하지만 땅의 일도 다 헤아리지 못하고 있었다. 바람이 불 때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고 있었다.

세례요한의 물세례가 어떻게 죄를 씻어내는지도 잘 모르고 있었다.
그때 주님께서는 바람같은 성령의 일과 물과 같이 씻어내는 성령의 일을 비유로서 설명해주셨다.

그러나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늘의 일은 도무지 깨달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대체 하늘의 일들은 무엇이며 하늘의 일에 관한 주님의 말씀은 무엇을 의미할까?
주님의 말씀들은 실로 놀랍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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