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회개인가(눅15:11-24)_2014-06-15

    믿는 자들은 과연 어떻게 회개해야 그것이 진짜 회개다운 회개이며 그것이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는 회개가 되는 것일까? 우리 믿는 자들의 보통 생각으로는 회개라 하면 자신이 지은 죄를 반성하고 다시는 그러한 죄를 짓지 않겠다고 의지적으로 결단...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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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왕하7:3-16)_2014-06-22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을까?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을 기뻐하실까? 오늘 본문말씀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사회가 버린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로부터 저주받은 사람들이라고 불러졌고 따돌림 받아 때로는 침뱉음을 받...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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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누구에게 감사할까?(시136:1-26)_맥추감사주일준비_2014-06-29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왜 감사하라고 명령하셨을까?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로 족한 것인데, 굳이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면서 감사하라고 하신 이유는 또 무엇인가? 감사는 그때그때 하는 것이지 왜 절기가 되면 꼭 감사하라고 명령하셨을까? 좀 더 솔직...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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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시136:1-3, 97:7-9)_2014-07-06

    1. 순도 100%의 감사를 하려면 오늘은 맥추감사주일이다. 맥추감사주일은 이스라엘의 절기 가운데 감사의 시작의 절기이다. 이스라엘에 있어서 맥추감사주일은 보리를 거둬들이기 시작할 때 드리는 감사의 절기이다. 이때부터 시작된 추수는 가을추수인 장막절...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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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바알신을 섬겼을까?(민25:1-9)_2014-07-13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바알신을 섬겼을까요? 그들은 진정 바알신을 섬기게 되면 기근이 찾아오고 질병에 시달리며 이방인의 침입을 받아 곡물을 빼앗기고 자녀들은 노예로 끌려가게 되고 결국에는 나라가 패망한다는 사실을 정녕 모르고 그랬을까요? 아...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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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 시대에 주님이 바라시는 교회(창립감사주일)(마16:18-19)_2014-07-20

    오늘은 우리교회가 일곱번째 맞이하는 생일날이다. 7년전에 이곳 동탄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는데, 벌써 7년이란 세월이 지나갔다. 과연 우리 교회는 바르게 가고 있는 것일까? 과연 우리 교회는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꼭 필요한 교회인가? 아니면 있으나마나 한...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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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금은 신앙고백의 틀을 바꿀 때(계1:9-20)_2014-07-27

    지금은 벌써 배도의 시대에 접어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벌써부터 드러내놓고 루시퍼를 섬기며, 성경말씀을 조롱하고 있기 때문이다. 천주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난 4월 18일 천주교 바티칸의 한 추기경은 "재림에 대한 말씀은 예수께서 취중...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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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구원에 있어서 비중있게 다뤘어야 했던 것(행15:13-29)_2014-08-03

    성도가 실제로 교회생활을 하게 될 때 그는 교회에서 어떤 것을 요구받게 되는가? 예를 들어, 어떤 교회에서는 제자훈련이나 양육코스를 밟아야 된다고 가르칠 것이다. 또 어떤 교회에서는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가르칠 것이며 또 어떤 교회에서는 주일성...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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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독교에 침투해 들어온 바벨론 종교의 실상(마12:46-50)_2014-08-10

    현재 천주교에서 드려지는 기도를 보라. 마리아에게 기도를 부탁하거나 기도를 드리는 것이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이는 천주교에서 마리아가 은총의 중재가 되어버렸고, 기도의 중보자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언젠부턴가 마리아는 교회의 어머니로서 흠숭의 ...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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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음녀와 붉은 빛 짐승의 정체(계17:1-18)_2014-08-17

    2014년도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방문을 맞이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어제 광화문 앞에서 시복식미사가 진행되는 동안, 그곳으로부터 600m 떨어진 곳에서는 시복식반대기도회가 열렸다고 한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그래서 ...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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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회개를 가로막고 있는 로마카톨릭(왕하22:8-20)_2014-08-24

    오늘날 천주교인들이 실제로 마리아를 숭배하고 교황을 그리스도의 대리자를 넘어 흠숭의 단계에까지 숭배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해서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다. 천주교인들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다른 데에 있다. 천주교는 한 번 발을 ...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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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모세의 무덤은 왜 아는 이가 없을까?(신34:1-6)_2014-09-14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는 과연 어떤 존재인가? 한 마디로 그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존재였다. 이스라엘 백성들에 있어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그분의 얼굴을 뵈옵고 그분을 대신하여 능력을 행하는 모세만 보일 뿐이었다. 그러므로 이스...
    Date2014.10.05 By관리자 Views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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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종들이 이겨내야 했던 2가지 것들(눅19:11-27)_2014-10-05

    구원받은 성도들의 고민은 무엇일까? 아마도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가치있고 의미있게 살아서 하늘나라에 들어가서도 주님으로부터 인정받고 칭찬받는 사람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내가 과연 어떻게 이 세상에서 살아야 성공적인 인생을 ...
    Date2014.10.04 By관리자 Views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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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세례요한과 천국의 실상(마11:11~12)_2014-09-21

    세례요한과 천국의 관계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여럿 있다. 그 중에서도 오늘 말씀은 한 마디로 충격적이다(마11:11).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는 크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세례요한, 그는 과...
    Date2014.09.28 By관리자 Views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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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그것이 마지막 기회였다(눅19:11-27)_2014-09-28

    마태복음에 달란트의 비유(마25:14-30)가 있다면 누가복음에는 므나의 비유(눅19:11-27)가 있다. 마태복음에 보면 어떤 주인이 종들에게 자기의 소유를 맡기는데 각자 자신의 재능에 따라서 맡기고 있는데, 누가복음에 보면 주인은 종들에게 동일하게 한 므나...
    Date2014.09.28 By관리자 Views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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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세리장 삭개오는 진정 회개했을까?(눅19:1-10)_2014-09-07

    세리장이었던 삭개오는 진정 회개했을까? 그에게서 회개의 눈물을 발견할 수 없는데 그는 회개한 것일까? 구약시대를 보면, 왕이든지 백성이든지 회개할 때에는 반드시 입던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금식해야 하는데, 이와같은 것들이하나...
    Date2014.09.07 By관리자 Views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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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왜 우리는 우상숭배로부터 확실히 벗어나야 하는가(왕하23:24-27)_2014-08-31

    참으로 이상하다. 자신의 조상들이 지은 우상숭배의 죄를 철저히 회개했으며, 자기 나라 안에 있는 모든 우상들을 찾아 전부 부숴버리고 불살라서 가루로 만들어 없애 버렸고, 하나님의 율법말씀에 따라 그대로 살려고 했던 요시야왕의 자식들과 손자는 왜 비...
    Date2014.09.04 By관리자 Views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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