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ey5cydidTcw
날짜 2016-03-20
본문말씀 고진도전서 11:23~26(신약 276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언약과 약속, 새 언약, 옛 언약, 처음 언약,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 타는 횃불, 유월절, 성만찬제정, 피로 세운 언약

  12명의 제자들과의 마지막 저녁식사 때에 예수께서는 그들과 새 언약을 체결하셨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언약의 증표로 자신의 피를 내걸으셨다. 그런데 생각해보라. 그것이 그렇게 중요한 언약이었다고 한다면, 단지 포도주로서 언약의 증표를 삼을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어야 하지 않았을까? 무슨 돌이라도 가져다가 거기 새겨놓든지 아니면 문서라도 작성하여 인장이라도 찍어놓든지, 칼이라도 구해다가 그것을 조각내어 한 조각씩 갖도록 하는 것 말이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자신의 피로서 언약의 증표를 삼으셨다. 왜 그랬던 것일까? 그리고 주님께서는 그것을 새 언약이라고 명명하셨다. 왜 그랬던 것일까? 오늘은 예수께서 제자들과 자신의 피를 두고 새 언약을 체결하신 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며, 우리의 죄사함과 천국에 가는 것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언약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부터 살펴보자.

  언약이란 히브리어로 '베리트'라고 하며, 헬라어로는 '디아데케'라고 부른다. 언약이란 일종의 약속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약속은 약속인데, 쌍방간에 행하는 약속으로서, 유언과도 같이 효력을 갖고 있는 법적인 약속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한 번 무엇인가를 언약했다면, 그것을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어떻게 되어서 그 언약을 파기한다면 그 댓가는 엄청난 것이었다. 구약의 족장시대에는 짐승을 죽여 두 조각을 낸 다음 그것들을 서로 마주 대해 놓고 쌍방이 그 사이로 지나가기도 했다. 만약 쌍방 중에 누군가가 언약을 파기할 때에는, 죽음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서로가 확인했던 것이다.

  둘째, 그런데 왜 예수께서는 굳이 자신의 피로서 제자들과 새 언약을 체결해야 했던 것일까?

  어떤 사람들은 예수께서 제자들과 새 언약을 체결하셨다고 하니까 옛 언약을 버리시고 새 언약을 체결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건 아니다. 왜냐하면 언약의 특성이 바로 한 번 맺은 언약은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말씀하신 새 언약은 과거의 옛 언약에 증표의 도구만 달라졌을 뿐 그 내용은 동일한 것이었다. 다시 말해, 새 언약은 짐승의 피에서 예수님의 피로 그 도구만 바뀐 것 말고는 똑같은 내용이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사람과 어떤 언약을 체결하셨던 것일까? 그것은 B.C.2081년경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체결하신 것이다. 그것은 비록 아브라함이 무자식의 형편에 처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하늘과 별과 같이 많은 자식들을 주시겠다고 말씀함으로 시작되었다. 그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그대로 믿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어떤 약속을 하셨다. 그것은 아브라함이 머물고 있는 가나안땅을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으로 삼으시겠다는 것이었다. 그러자 아브함은 하나님에게 무엇으로 그 증거를 보여주실 수 있을지를 여쭈어보았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짐승들을 가져다가 두 조각을 내어 각각 마주 대하여 놓으라고 하셨다. 그리고는 아무 말씀이 없으셨다. 그러자 짐승의 피냄새를 맡고 새들이 몰려들었다. 아브라함은 그 새들을 쫓아야 했고 그러다가 이내 지치게 되었다. 이윽고 밤이 찾아왔다. 그때 아브라함이 깜박 잠이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이 장차 타국에서 객이 되어 섬기겠지만, 400년만에 되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깨어보니 밤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캄캄한 어둠을 뚫고서, 타는 횃불이 두 고기 사이를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그 언약을 확증하기 위해 아브라함에게 그 고기사이를 지나가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시고는, 하나님 자신만이 그 사이를 지나가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는 어찌하든지 아브라함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이었다. 그리고 그 언약을 인간편에서 파기한다 하더라도 그 댓가를 하나님이 대신 지불하시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400년이 흘러갔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고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찾아와 그들과  협약을 다시 맺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확실한 증표로서 짐승을 잡아 그 피를 그들의 옷에 뿌리게 했다(출24:1~8). 그리고 또 다시 1500년이 흘러갔다. 이윽고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찾아오셨다(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그런데 인류를 대표하는 12제자들를 모아놓고 새 언약을 체결하신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맺었던 처음 언약을 성취하는 것이었고, 출애굽후 이스라엘백성과 맺으신 중간언약을 성취하는 것이었다.

  그렇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맺은 새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성취하는 것이었고, 모형과 그림자로 나타났던 구약시대의 중간언약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분이 제자들과 맺는 언약에서 그분은 자신의 피를 증표로 내놓으셨다. 그리고 진짜로 그 다음날 그 피값을 십자가에서 대신 지불하셨다. 이것이 바로 성만찬 식사에서 제정하신 새 언약의 핵심내용이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를 믿고 그분을 따르는 자는 언약을 파기한 댓가를 자신이 받지 않으면서도,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가나안땅 곧 천국을 기업으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나를 위한 것이라는 믿음을 굳건히 붙잡기만 한다면 누구든지 자신이 지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되었고, 생명을 얻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자신의 피로 맺은 새 언약이요,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었던 횃불언약의 성취와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끝까지 따라가기만 한다면 그는 죄사함을 받고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죽어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도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사람이 되어오심으로 우리를 위해 기꺼이 피흘려 죽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첫째, 그분이 행하신 일을 이 세상 땅끝까지 전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어찌하든지 믿음생활을 잘 감당하고 회개하다가 꼭 천국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것이 주님이 우리 대신 죽어주신 것에 대한 우리들의 가장 중요한 보답인 것이다.

2016-03-20 안약을 지키러 오신 하나님(고전11;23~26).ts_000010502.jpg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과연 성령의 이름을 불렀을까?(행3:6, 7:59, 16:18,31, 19:5)_2016-08-07

    1. 들어가며 - 오늘날 목회자들의 탈선의 2가지 원인 오늘날 목회자의 탈선이 심각하다. 특히 그중에서도 성관련 탈선이 주류를 이룬다. 왜 목회자가 되어서까지 여러 유혹에 금방 넘어지게 되는 것일까? 물론 거기에는 개인적인 것도 작용하고 있겠지만, 교회...
    Date2016.08.07 By갈렙 Views363
    Read More
  2. 주님은 정말 제사와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실까?(시51:14~19)(부제: 회개에 관한 놀라운 영적인 비밀)_2016-07-31

    1. 들어가며 다윗의 쓴 시편 중에서 회개와 관련된 시편이 무엇인지 혹 당신은 알고 있는가? 다윗의 회개 시편은 시편 6편과 32편과 51편이 그것들 중의 대표적인 시편이다. 그런데 다윗은 시편 51편에서 하나님께 제사와 번제를 드리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사...
    Date2016.07.31 By갈렙 Views443
    Read More
  3. 한 시대에 뜻을 정했던 한 사람(창5:32~6:14)_2016-07-24

    하나님께서 어떤 경우에 세상을 심판하시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의 세상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우리는 노아의 시대를 통해서 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노아의 시대에는 과연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었는지를 살펴보면서, ...
    Date2016.07.24 By갈렙 Views323
    Read More
  4. 그날 거기에 마리아의 회개가 있었다(행1:6~15)_2016-07-17

    오늘날 우리들에게 알려진 마리아는 대단히 자애스러운 어머니와 같은 분이요, 신앙심이 깊은 여인이다. 하지만 이런 판단이 옳은 것일까? 예수님의 공생애 이후에 기록된 마리아의 행적을 살펴보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더러 있다. 오늘 이 시...
    Date2016.07.17 By갈렙 Views361
    Read More
  5. 욥은 과연 무엇을 회개했을까?(욥42:1~10)_2016-07-10

    사람이 죄를 지으면 원죄를 회개하게 될까요 아니면 자범죄를 회개하게 될까요? 그리고 죄를 사함받으려면 우리는 자신이 지었던 낱낱의 죄를 다 고백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생각나는 죄만 회개하면 될까요? 혹시 한 개라도 자범죄가 남아 있다면 우리는 ...
    Date2016.07.10 By갈렙 Views735
    Read More
  6. 욥이 뒤늦게 비로소 알게 된 사실(욥2:1~13)_2016-07-03

    욥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나요? 그리고 그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왜 사탄에게 시험을 받아야 했던 것일까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왜 또 사탄에게 그를 시험하도록 허락하셨던 것일까요? 훗날 하나님께서도 그에게 죄가 없었다는 것을 인정해주셨는데, 대체 욥...
    Date2016.07.03 By갈렙 Views679
    Read More
  7. 그분이 다 이루셨으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없는가?(요19:28~30)_2016-06-26

    엊그제 브렉시트(영국의 EU탈퇴)가 결정되었다. 이로 말미암아 세계와 세계경제가 한꺼번에 흔들리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이미 성경에 기록된 다니엘의 예언(단2장)과 사도요한이 본 환상(계18장)의 성취에 불과한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시작되고 있는 유럽...
    Date2016.06.26 By갈렙 Views667
    Read More
  8. 매고 푸는 또 하나의 열쇠(행16:16~18)_2016-06-19

    성도들에게는 매고 푸는 천국열쇠가 주어져 있다(마16:19). 하지만 그것을 잘 모른다.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른다. 어떤 이는 이 말을 들으면 대체 그것이 무엇일까 궁금하게 여기는 분들 있을 것이고, 또 어떤 이는 정말 그런 것이 있다면 그것을 어...
    Date2016.06.19 By갈렙 Views683
    Read More
  9. 하나님께서 빌립집사를 광야로 보내신 이유(행8:26~40)_2016-06-12

    하나님께서는 왜 빌립집사를 광야로 내보내셨을까? 빌립집사가 사마리아에서 어떤 잘못이라고 한 것일까? 하지만 실제는 그런게 아니다. 그런 흔적이 성경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그러셨을까? 사마리아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잘 감당하고 있는 빌립집...
    Date2016.06.12 By갈렙 Views638
    Read More
  10. 하나님은 왜 예루살렘교회에 핍박을 허락하셨나?(행8:1~8)_2016-06-05

    이 땅에 건설된 최초의 교회, 그 교회는 유대인들로만 구성된 예루살렘교회였다. 하지만 그 교회가 건설된지 2~3년이 채 못되어 하나님께서는 그 교회를 흩어버리시기로 결정하셨다. 왜 그랬을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세워진 최초의 교회가 더 견고해지도...
    Date2016.06.05 By갈렙 Views559
    Read More
  11. 선구자의 딱 2가지 사명(막1:1~8)_2016-05-29

    선구자(先驅者), 앞서서 말을 달리던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이 나중에는, 어떤 일이나 사상에서 다른 사람보다 앞선 사람이라는 말이 되었다. 세례요한, 그는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난 사람이다. 그는 일평생동안 한 가지 일만을 위해 준비...
    Date2016.05.29 By갈렙 Views624
    Read More
  12. 그들은 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아야 했을까?(마3:1~13)

    사람이 구원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있어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아니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자 그리스도로서 십자가에서 행하신 일을 믿으면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일까? 구원받기에 정말 필수적인 요소가 있다면 그것이 무...
    Date2016.05.22 By갈렙 Views870
    Read More
  13. 성령님은 무엇 때문에 오셨는가?(요15:26~27)_2016-05-15

    예수께서는 당신이 죽으시기 하루 전날밤, 마가다락방에 모인 제자들에게 세족식과 성만찬을 집행하신 후에 제자들의 곁을 떠날 시간이 되었다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제자들은 그만 근심에 쌓이고 말았다. 그때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이 떠나가는 것이 더...
    Date2016.05.15 By갈렙 Views673
    Read More
  14.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신 진짜 이유(출20;12)_2016-05-08

    오늘은 어버이주일이다. 어버이주일이 되면 우리가 늘 듣게 되는 계명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제5계명이다(출20:12). 이 계명은 B.C.1445년경 하나님께서는 모세더러 이스라엘 백성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
    Date2016.05.08 By갈렙 Views727
    Read More
  15. 천국은 이런 자의 것이니라(막10:13~16)_어린이주일설교_2016-05-01

    천국은 어떤 자의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이 천국을 받아들이는 자의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막10;15). 다른 곳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지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다(마18:3). 그런데 성경에서는 어린아이에 대해서 상반된 ...
    Date2016.05.01 By갈렙 Views802
    Read More
  16. 가족구원, 어떻게 할 것인가?(고전7:1~16)_2016-04-24

    오늘날 믿는 가정이라 할지라도 상당히 많은 가정들 가운데 믿지 않는 식구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과연 먼저 믿고 있는 가족구성원들은 어떻게 해야 불신가족을 구원으로 이끌 수가 있는 것일까? 오늘 이시간에는 신자들 가정에 더러 있는 불신가족들을 어떻...
    Date2016.04.24 By갈렙 Views648
    Read More
  17. 성도여! 강하고 담대하라(신31:1~8)_2016-04-17

    B.C.1406년 출애굽후 딱 40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모세는 이제 여호수아와 출애굽2세대들을 모아놓고 마지막 유언을 들려준다. 이제 자신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떠나갈 것이지만, 남겨진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한 땅을 정복하러 가야한다고 하면서, 결...
    Date2016.04.17 By갈렙 Views665
    Read More
  18. 한 알의 밀알이 죽으면(요12:20~33)(부제: 어떻게 해야 전도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믿는 사람에게는 두 가지 생명이 들어 있다. 하나는 사람의 생명인 '프쉬케'가 들어있으며, 또 하나는 하나님의 생명인 '조에'가 들어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믿는 자들에게 들어있는 하나님의 생명 즉 '조에'를 다른 사람들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
    Date2016.04.10 By갈렙 Views850
    Read More
  19. 예수께서 부활하실 수 있었던 진짜 이유(요11:17~27)_부활에 관한 진리

    예수께서 부활하실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예수께서 죽으셨지만 부활하실 수 있었던 이유는 그분에게는 죄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 물론 이 대답은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대답이 ...
    Date2016.04.03 By갈렙 Views830
    Read More
  20. 아브라함과 맺은 또 하나의 언약(창17:9~14)_2016-03-27 부활주일예배

    부활절에 맞춰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세례를 베푼다. 왜 다른 날들이 많고 많은데 부활절이 되면 세례를 베푸는 것일까? 그것은 3,000년이상된 감추어진 이야기가 들어있다. 그것은 족장시대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에서 출발한다. 대체 아브라함과 ...
    Date2016.03.27 By갈렙 Views84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5 Next
/ 15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