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국에서 제사장과 왕으로 참여한다는 뜻은 무엇인가?(계5:6~11)_2019-11-10(주일)

    1. 들어가며 천국에 들어가면 성도들은 어떤 신분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직책을 수행하는가? 천국에 들어간 후에 성도의 상태에 관해, 이 세상에서의 삶도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천국타령이냐고 하면서 그냥 지나쳐 버려도 상관없는가? 아니면 천국에서 성도...
    Date2019.11.10 By갈렙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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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마지막 시대에 한국교회에 주어진 사명은 무엇인가?(계3:7~13)_2019-10-27(주일)

    이 시대의 마지막은 환난의 때가 될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그것은 마지막 추수기도 될 것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 칭찬받는 교회가 되려면 핍박받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켜내는 서머나교회가 될 것인가 아니면 열린 문으로 복음을 전파...
    Date2019.10.27 By갈렙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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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되는가 결코 먹지 말아야 하는가?(시106:28~29)_2019-10-20(주일)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은 먹어도 되는가 먹지 말아야 하는가? 그것은 단순한 음식인가 아니면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가?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실제로 내 육신과 영혼 그리고 우리의 주변사람과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또한 믿음이 약한 형...
    Date2019.10.20 By갈렙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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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옥이 진짜 존재할까?(벧전3:18~20)_2019-10-13(주일)

    1. 들어가며 오늘날 천주교(로마카톨릭)과 개신교(개혁교회)는 많은 공통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있다. 예를 들어, 천주교와 개신교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신관이 같고, 사도신경도 신앙고백으로 같이 고백한다. 그런데 판이하게 다른 것도 있다. 그중에서 ...
    Date2019.10.13 By갈렙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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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개신교인들은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해서는 아니 되는가?(마16:16과28:19)_2019-10-06(주일)

    개신교인들은 사도신경을 사용하면 아니 되는가? 어떤 분은 사도신경은 로마카톨릭이 만든 것으로서, "마귀를 섬기는 우상숭배행위"이기 때문에 절대 이것을 신앙고백하지 말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로마카톨릭의 음흉한 교리가 숨겨져 있기...
    Date2019.10.06 By갈렙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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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수님은 지혜문학의 지혜이며 헬라철학의 로고스인가?(요1:1~14)_2019-09-29(주일)

    1. 들어가며 예수님은 구약의 지혜문학에 나오는 선재한 "지혜"인가? 아니면 헬라철학에서 언급하고 있는 "로고스(말씀)"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라고 말할 수는 있겠으나, 정확히 말하면 "아니다"라고 대답해야 옳다. 왜 그런가? 그것은 구약의 ...
    Date2019.09.29 By갈렙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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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개인구원예정론과 불특정다수구원예정론, 과연 어느 것이 옳은가?(롬9:14~29)_2019-09-22(주일)

    1. 들어가며 성경에는 과연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어떤 개인을 구원하실 것이라고 계획하셨다는 말씀이 존재하는가? 그러한 사례가 한 번이라고 나오는가? 어떤 분들은 그러한 사례가 성경에 나온다고 말한다. 그것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에서와 야곱"의 경우...
    Date2019.09.22 By갈렙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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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명절에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것도 우상숭배가 되는가?(출23:14~17)_동탄명성교회 정병진목사

    1. 들어가며 오늘날에 들어와서 추도예배와 장례예배가 우상숭배행위라는 것이 많이 알려지고 있다. 추도예배는 제사를 대신하는 행위요, 장례예배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행하라고 명하시지도 않았으며,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근본사상과 배치되는 행위일 뿐 ...
    Date2019.09.15 By갈렙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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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주기도문강해[부록] 나에게 죄지은 자들은 누구라도 다 용서해 주어야 하는가?(마18:21~35)_2019-09-08(주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믿지만 죄를 짓는다. 그리고 자신이 지은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데 우리가 회개할 때 내 죄가 용서되고 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요일1:9의 말씀에 따라 우리가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순간에 그것이 이...
    Date2019.09.08 By갈렙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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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하나님의 예정과 사람이 만든 예정론의 차이(02)(마22:1~14)_2019-09-01(주일)

    하나님께서 예정해놓은 구원과 우리가 들었고 또한 알고 있는 구원론에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 대부분의 성도들은 자기가 속한 교회에서 들었던 말씀이 성경적인 견해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것이 맞겠지만 어떤 것은 틀린 것도 있...
    Date2019.09.01 By갈렙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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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하나님의 예정과 사람이 만든 예정론의 차이(엡1:3~14)_2019-08-25(주일)

    1. 들어가며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그리고 그분은 전지전능한 분이시다. 즉 그분은 모든 것을 아시고 못하실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그런데 그분이 만세전에 우주의 모든 전개 과정을 아무런 계획도 없이 실행하셨을까? 그럴 리가 없다. 심지어 하나...
    Date2019.08.25 By갈렙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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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장례가 나면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눅9:57~62)_2019-08-18(주일)

    자기의 가족이나 교회의 식구들 가운데 장례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이 우상숭배행위라고 알게 되었으니, 아예 모든 것을 끊어버리고 단절해 버리는 것만이 상책인가?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가, 혹시 장례가 났을 때에 장례예배를 드릴 것인...
    Date2019.08.18 By갈렙 Views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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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 번 얻은 구원은 정말 영원한 구원인가?(히5:9)_2019-08-11(주일)

    1. 들어가며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정말 말도 많고 탈고 많은 영원한 주제다. 하지만 이 문제를 반드시 풀고 지나가야 한다. 이 문제를 풀지 못하면 일평생 신앙생활한 것이 헛될 수도 있으며, 그날 가슴을 치며 통곡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
    Date2019.08.11 By갈렙 Views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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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주님의 재림의 때가 얼마나 가까이 왔는가?(2)(마24:3~31)_2019-08-04(주일)

    주님의 재림의 날이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비록 우리가 그 날짜와 시간을 알 수는 없지만 그날에 가까울수록 주님께서 말씀하신 종말의 징조가 실현될 확률이 훨씬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5가지 징조에 더욱 더 주의를 기울...
    Date2019.08.04 By갈렙 Views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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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주님의 재림의 때가 얼마나 가까이 왔는가?(1)(마24:2~31)_2019-07-28(주일)

    2020년 6월에는 로마카톨릭을 중심으로 세계종교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종교통합선언을 한다고 한다. 또한 전 세계가 지금 과거의 냉전주의 시대처럼 자유민주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으로 다시 편성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
    Date2019.07.28 By갈렙 Views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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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진정한 회개를 했던 신약의 사람들(마26:69~75)_2019-07-21(주일)

    1. 들어가며 진실로 회개한 사람들은 과연 어떤 것을 체험하는 것일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지금도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과연 나의 죄에 대한 고백을 들으셨는지 우리가 알 수 있을까? 하늘 어디선가 "네 ...
    Date2019.07.14 By갈렙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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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귀신이 사람에게 침투해 들어오는 경로는 무엇인가?(골3:5~6)_2019-06-30(주일)

    귀신이 능력이 있다고 해서 아무 사람에게나 마구잡이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다 합법적으로 들어간다. 즉 사람이 죄를 짓게 해서 들어가는 것이다. 이미 우상숭배죄와 같은 죄를 지은 조상이 있다면 그것을 빌미로 해서 그 집안의 손자에게까지 들어간다. ...
    Date2019.07.01 By갈렙 Views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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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구원관은 어떤 것인가?(계14:9~13)_2019-06-23(주일)

    1. 들어가며 신약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공관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누가복음)를 연구하는 학자들, 또 하나는 바울서신(로마서~디도서)을 연구하는 학자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요한신학(요한복음,요한일이삼서,요한계...
    Date2019.06.23 By갈렙 Views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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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예수님의 하나님되심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요1:1~18)_2019-06-16(주일)

    1. 들어가며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구약예언을 성취하러 오신 메시야이시다. 그래서 그분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리고 지금은 하나님...
    Date2019.06.16 By갈렙 Views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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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이제 더욱 큰 은사들(축사,지혜,사랑,방언,예언,능력...)을 구하라(고전12:31)_2019-06-09(주일)

    1. 들어가며 오늘날 성도들 중에 의외로 귀신들에게 시달리는 분들이 많이 보게 된다. 그분들도 분명히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왜 귀신들에게서 놓임을 받지 못하고 귀신들에게 시달리는 것일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상담 해보면, 그들에게는 크게 적어...
    Date2019.06.09 By갈렙 Views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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