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az7Re8m-OhY
날짜 2019-09-08
본문말씀 마태복음 6:13(신약 8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주기도문강해,주기도문송영,기도의대상,기도의내용,기도후송영,주기도문의중요뜻

주기도는 주님께서 가르쳐준 모범적인 기도문이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관심사가 어떤 것이며, 인간의 관심사는 무엇이어야 하는지가 나온다. 그중에서 하나님의 관심사와 인간의 관심사가 각각 3가지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관심사와 주께서 가르쳐준 관심사는 과연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 그리고 주기도문의 맨 마지막에 등장하는 송영은 왜 들어갔으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 원래 있었던 기도였는가 아니면 기도한 후에 저절로 나온 탄성을 공동체가 전수해 준 것인가? 그래서 오늘은 지난 한주간 진행되었던된 특별새벽집회 주기도문 강해의 핵심사항과 마지막 송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1. 들어가며

  우리는 지난 일주일동안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범으로서 주기도에 대해 살펴보았다. 주기도는 이 세상의 끝 날까지 성도들이 드려야 할 마땅한 기도이자 꼭 필요한 기도다. 주기도를 보면, 그것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먼저는 기도의 대상이 나온다. 그리고 이어서 기도할 내용여섯 가지가 나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송영이 나온다. “기도의 대상에 대해서는 지난 주일에 배웠고, “기도할 내용여섯 가지는 지난 9월 특별새벽집회 주간의 새벽시간을 통해 나눴다. 이제 오늘은 주기도문의 부록으로 첨가되어 있는 송영에 관해 살펴볼 차례다. 이러한 송영을 통해 우리는 주님께서 가르쳐준 기도가 초기교회의 신앙고백의 하나로도 쓰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특별히 오늘은 주기도문의 전체내용을 조감해보고, 마지막 송영 찬송의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2. 기도의 대상에 나타난 하나님은 대체 누구신가?

  우리는 지난 주일 기도의 대상에 대해 배웠다. 그분은 하나님도 아니고 여호와도 아니라 바로 우리의 아버지라는 것을 배웠다. 주기도문은 2가지 형태가 남아 있는데 마태복음의 것(6:9~13)과 누가복음의 것(11:2~4)이 있다. 특히 마태복음에 나오는 주기도문을 보면 아버지라는 호칭 앞에 다른 수식어들이 더 있는데, 그것은 하늘들 안에 계시는 우리의이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의 아버지로만 머물러 있으실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고 하늘의 상속자가 되게 하려는 계획을 그분이 품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분은 하늘들에 계신 분으로서, 모든 것 위에 초월해 계신 절대주권자이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며, 언제 어디서나 당신에게 비는 기도를 들으실 수 있는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배웠다. 그러므로 우리의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모든 사람들의 기도를 들으실 수 있고 응답하실 수가 있는 것이다.

 

3. 우리가 기도해야 할 여섯 가지 기도제목들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는 지난 한 주간동안 새벽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드려야 할 기도의 실제적인 내용들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기도의 제목들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한 쪽은 하나님의 필요를 위한 간구이며 또 한 쪽은 인간의 필요를 위한 간구다. 하나님의 필요를 위한 간구는 다시 세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간구이며, 하나님의 나라(왕국,통치)를 위한 간구이고 하나님의 뜻을 위한 간구다. 즉 하나님의 이름나라이 바로 첫 번째 하늘을 위한 간구인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때 하나님의 이름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어떠하심을 표현하는 방식으로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이 인격을 가진 다른 존재들 곧 사람이나 타락한 천사들에 의해 더럽혀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신다는 것을 배웠다. 그럼, 언제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며 영광스럽게 되는가? 그것은 주님의 뜻이 성취될 때. 만세전에 계획했던 주님의 뜻이 이 땅 위에 펼쳐질 때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특히 그것은 그분이 말씀하신 것을 직접 당신이 이루실 때.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족장들과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서 선포된 당신의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어질 때, 하나님은 아주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그대로 성취될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둘째,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오도록 기도해야 한다. 여기서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은 단순히 한 나라의 도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왕적인 통치가 임하는 것을 가리킨다는 것을 배웠다. 그럼, 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통치가 오도록 기도해야 하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통치를 방해하는 세력이 아직 땅 위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음 기도제목에서 더 자세히 배우게 되겠지만, 우선 여기서 알 것은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장소가 이 땅이면 이 땅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이고, 내 마음 속에서 이뤄지면 내 마음 속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예수믿는 자가 되었다고 하더라고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의 통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여전히 우리는 마귀의 지배하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늘 기도해야 한다.

  셋째,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하늘 안에서처럼 이 땅 위에서도 이뤄지기를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에는 보편적이고도 일반적인 것들이 있다. 하지만 주기도문에 나오는 하나님의 뜻이란 거대하고 궁극적인 하나님의 뜻을 가리킨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아 저 하늘에 들어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고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뜻을 이루는 것을 거역하는 세력이 있다. 그들의 대장은 사탄마귀고 그를 추종하는 타락한 천사들이 있다. 그러므로 어느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거역하는 천사들을 하늘에서 쫓아버렸고 그들을 위한 감옥(음부, 지옥) 속에 집어넣어버렸다. 하지만 사탄마귀는 거기에서 왕좌를 펴놓고는 왕노릇을 하면서 지금도 음부의 문들을 통해 귀신들을 이 땅 위에 올려보내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반드시 귀신이 이 땅에서 쫓겨나고 하나님의 자녀가 산출되기를 기도해야 한다.

 

  이어 우리는 하나님을 위한 기도와 더불어 이 땅 위에서 육체를 입고 살고 있는 우리의 필요에 대한 3가지 간구에 대해 배웠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먹을 양식죄용서보호에 대한 청원이다. 이 청원은 사실 좀 더 면밀히 분석해보면, 사람의 육체와 마음()과 영에 관한 문제이다.

  첫째, 우리는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서 자신의 육체의 생존을 위해 양식()”을 구해야 한다. 천사는 육체를 지니고 있지 않지만 사람은 육체를 지녔기에 먹어야 생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일용할 양식을 달라는 기도는 원문에 따르면, “생존에 필요한 양식이었고, 그것을 위해 간구하는 것은 결코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과, 생존에 필요한 양식은 꼭 육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영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하고 있다는 것을 초기교부들의 해석도 있었다. 특히 그것은 우리의양식이며, “매일기도해야 함을 배웠다.

  둘째, 우리는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면서 자신의 를 용서해주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빚의 탕감이라는 비유로 이것을 말씀하셨다. 왜냐하면 당시 주기도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 대상은 전부 유대인들로서, 그들은 율법에 기록된 면제년희년규례를 이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를 원하는 자가 하고 있어야 할 전제조건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는 것이다. 그렇다. 하나님으로부터 갚을 수 없는 빚을 탕감받은 우리 믿는 이들은 자신에게 아주 작은 백 데나리온의 채무를 가진 자의 빚을 탕감해주어야 한다. 만약 그것을 실천하지 않고 있다면, 그는 마지막심판의 날에 자신의 죄를 용서받지 못할 수도 있다.

  셋째, 우리는 시험 안으로 이끌리지 않고 악한 자로부터 건짐을 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여기에 나오는 시험은 세 가지 의미로서, 단순히 마귀의 유혹(Temptation)”만을 의미하는 시험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을 진단하기 위한 테스트(Test)”로서의 시험도 들어 있고, 우리의 믿음의 분량과 상급을 높여주기 위한 시련(Trial)”으로서의 시험도 같이 들어있다. 그런데 우리가 주의할 것은 악한 자 마귀의 시험으로부터의 구출은 저주받은 귀신들이 주는 온갖 저주들 곧 가난과 질병과 우환과 사건사고로부터 벗어나는 일이기에 우리는 반드시 지은 죄를 회개한 뒤 그들을 대적하는 기도도 해야 한다.

 

4. 우리는 어떠한 송영으로 하나님께 찬양해야 하는가?

  이제 오늘은 지금까지 살펴본 것들 위에 한 가지 더,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송영에 관해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만약 우리가 위에서 언급한 여섯 가지의 기도들을 잘 드렸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때에는 그분이 행하신 일들에 관하여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려야 한다. 왜냐하면 그분이 행한 일에 대해서 그분이 찬양받는 매우 마땅하기 때문이다. 그럼, 어떤 것들이 그분에게 돌려져야만 하는가? 그것은 3가지. 첫째, 모든 나라(왕국)가 그분의 것으로 돌려져야 하고, 둘째, 모든 능력(뒤나미스)이 그분의 것으로 돌려져야 하며, 마지막으로 셋째, 모든 영광(독사)이 영원토록 그분의 것으로 돌려져야 한다(대상29:11).

대상29: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사탄마귀는 이 영광을 자신을 차지하려고 시도한 놈이다. 고로 하나님께서 우주를 만드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탄마귀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합당하게 처벌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하나님이 행하신 위대한 업적들을 찬탈하려 시도한 그들을 하나님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그분은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그렇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받아들이고 그분을 높이는 자를 주님은 구원할 것이고 저 영원한 천국에 데려가 그곳에서 영원히 살게 하실 것이다. 아멘.

 

2019년 9월 8일(주일)

정병진목사


  1. 죽은 자를 기념하는데 왜 예수님은 되고 죽은 자들은 안 되는가(고전11:23~26)_2019-11-17(주일)

    죽은 자를 기념하는데 왜 예수님은 되고 죽은 조상들은 안 되는가? 잘못 생각하게 되면 기독교인들은 자기네 것만 소중하게 여기고 타 종교의 것은 무시하는 종교라고 판단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왜 기독교에서는 그렇게 극구 죽은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지 ...
    Date2019.11.17 By갈렙 Views12
    Read More
  2.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눅13:22~30)_2019-11-10(주일)

    구원의 길이란 대체 어떤 것인가? 그것은 좁은 문을 따라서 걸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단지 믿기만 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 길을 가려면 믿음이 필요하고 그 길을 가려면 인내도 필요하다. 그 길을 가려면 남들로부터 비...
    Date2019.11.10 By갈렙 Views28
    Read More
  3. 초막절을 지키지 않으면 정말 비를 내리지 아니하는가?(슥14:16~19)_2019-11-03(주일)

    오늘날에도 유대인들처럼 초막절을 지켜야 하는가? 아니면 자기 나름대로 성경을 해석하여 그것이 초막절을 지키는 것이라고 주장하면 되는 것인가? 어떤 단체는 자기들은 초막절을 지키는 세계유일의 교회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어떤 믿는 자들은 지상에서 천...
    Date2019.11.03 By갈렙 Views36
    Read More
  4. 왜 하나님은 일주일간 초막에 거주하라고 했을까?(레23:39~48)_2019-10-27(주일)

    오늘날 우리가 지키는 추수감사절은 가까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에서 멀리는 구약시대의 초막절에서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초막절은 어떻게 지켰는가? 그것은 안락한 집으로부터 빠져 나와 마당과 지붕에 초막을 짓고는, 그 해에 거둬들인 과일을 가져다놓고,...
    Date2019.10.27 By갈렙 Views69
    Read More
  5. 받은 은혜에 내 한 목숨 주님께 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눅17:11~19)_2019-10-20(주일)

    1. 들어가며 오늘 본문(눅17:11~19)에 보면, 예수께서 열 명의 나병환(문둥병자)를 치료해주시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런데 그들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 그들 모두가 기적적으로 나병에서 순간 고침받게 된다. 그런데 나았단 열 명의 나병환자들 중에서 ...
    Date2019.10.20 By갈렙 Views84
    Read More
  6. 외부세력의 위협 앞에서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행4:23~32)_2019-10-13(주일)

    어떤 이들은 지금은 WCC와 WEA에 소속된 교회에서 빠져나와 개인예배를 드려야 할 때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WCC와 WEA는 사실 분명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이들 대부분이 극단적 세대주의적 종말론에 빠져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았...
    Date2019.10.13 By갈렙 Views86
    Read More
  7. 이제는 WCC와 WEA에 속한 교회를 떠나야 하는가?(계18:1~8)_2019-10-06(주일)

    언제부턴가 WCC와 WEA가 종교다원주의화되어가고 있는 사실이 모든 대중에게까지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와서는 WCC와 WEA에 소속된 교회에서 빠져나와 개인예배를 드리라고 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다. 왜냐하면 WCC와 WEA에는 ...
    Date2019.10.06 By갈렙 Views141
    Read More
  8. 그리스도인의 정치참여 과연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8:33~38)_2019-09-29(주일)

    지금 대한민국의 그리스도인들은 태극기집회나 혹은 촛불집회에 참여하여 정치참여에 열심을 내야 하는가? 아니면 기도만 하고 있으면 되는 것인가?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성도들이 기도만 하고 있다가는 나라가 공산주의에 넘어갈지도 모른다면서 지금은 그리...
    Date2019.09.29 By갈렙 Views145
    Read More
  9. 예수님 이후 참된 지혜자는 누구인가?(부제:구약의 지혜서의 한계는 무엇인가?(마11:25~27)_2019-09-22(주일)

    구약성경에는 "지혜서"라는 책들이 몇 권 있다. 욥기와 잠언과 전도서가 바로 그러한 책들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지혜서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리고 예수께서 공생애기간에 말씀을 전하실 때를 살펴보면, 모세의 율법도 인용하시고, 선지...
    Date2019.09.22 By갈렙 Views101
    Read More
  10. 우리의 본향은 진정 어디인가?(히11:8~16)_2019-09-15(주일)

    1. 들어가며 고향이란 어떤 곳인가? '고향'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동구밖,수꿉장난,징검다리,진달래꽃... 그렇다. 우리에게 고향은 정겨움과 그리움과 설레임이 함께하는 추억의 공간이다. 왜 그런가? 동심의 세계에서 고향은 우리가 세...
    Date2019.09.15 By갈렙 Views79
    Read More
  11. 주기도문강해(08)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마6:13)_2019-09-08(주일)

    주기도는 주님께서 가르쳐준 모범적인 기도문이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관심사가 어떤 것이며, 인간의 관심사는 무엇이어야 하는지가 나온다. 그중에서 하나님의 관심사와 인간의 관심사가 각각 3가지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
    Date2019.09.08 By갈렙 Views90
    Read More
  12. 주기도문강해(0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6:9)_2019-09-01(주일)

    1. 들어가며 모든 성도는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성도들치고 기도하지 않는 성도는 거의 없을 것이다. 다만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처럼 기도를 많이 하는 민족은 아마도 없었을 것이다. 삼국시대부터 불교가 전래되고 조선시대에 들어...
    Date2019.09.01 By갈렙 Views108
    Read More
  13. 바울의 기도와 내가 드려야 할 기도(엡1:1~19)_2019-08-25(주일)

    1. 들어가며 바울이 드린 기도가 그대로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사실 그가 드린 기도는 엄청나게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남겨진 것은 그가 쓴 편지들 뿐이다. 그런데 바울은 총 13개의 편지를 남겼다. 그중에서 바울이 드린 기도가...
    Date2019.08.25 By갈렙 Views100
    Read More
  14. 주님의 말씀은 왜 영이요 생명인가?(요6:58~64)_2019-08-18(주일)

    예수께서는 왜 자신의 말을 두고 그것이 "영이명 생명"이라고 말했을까? 그것은 그분이 누구시며, 그분이 이 땅에 무엇하러 오셨는지를 알았을 때에, 비로소 이해할 수 있는 말이다. 그것을 모르는 자에게 예수님의 이러한 말씀은 뚱딴지와 같은 말이 될 수도 ...
    Date2019.08.18 By갈렙 Views123
    Read More
  15. 영지주의자라 할지라도 절대 할 수 없는 것이 있었다(요일5:19~21)_2019-08-11(주일)

    영지주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공부를 많이 하고 자기가 지혜롭다고 하는 자는 그만 이 묘한 영지주의의 매력에 빠지고 말기 때문이다. 영지주의는 예수님의 속죄를 통한 일방적인 구원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들은 보편적인 구원론을 말하고 있...
    Date2019.08.11 By갈렙 Views123
    Read More
  16. 진정한 도마복음이란 무엇인가?(요20:24~29)_2019-08-04(주일)

    우리는 성경이 얼마나 귀하고 귀한 책인지 그냥 넘어갈 수 있다. 어떻게 이것이 성경(정경)이라고 불리게 되었는지 잘 모르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쳐져서 지금 내 손에 있다는 것은 사실 기적 중의 기적이다. 사실 우리는 이이 성경을 ...
    Date2019.08.04 By갈렙 Views111
    Read More
  17. 회개한 자의 마지막 증표는 무엇인가?(눅23:39~43)_2019-07-28(주일)

    자신이 진정 회개한 자인지 아닌지를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눈물콧물 흘린 경험이 있다면 그는 진정 회개한 자일까?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그가 회개한 자인 것을 알 수 있는 것일까? 아마도 그가 진정 회개한 자라면 자신이 죄인인지를 깨닫게 되어 진...
    Date2019.07.28 By갈렙 Views259
    Read More
  18.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계2:20~23)_2019-07-21(주일)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예수님을 믿었다면 골고다 언덕에서 자신의 죄들이 이미 다 용서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진짜 사실일까? 롬3:20에서, 사도바울은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한다고 했다. 거꾸로 말하면, 율법을 모르는 자는 죄를 깨닫지 ...
    Date2019.07.21 By갈렙 Views329
    Read More
  19. 과연 무엇이 죄인가?(새로운 각도에서 보는 죄에 대한 정의)(신11:26~28)_2019-07-21

    죄란 무엇인가? 기존의 정의에 의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거나 그 말씀을 어긴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죄는 사실 하나님에게 직접적인 책임이 없다. 그러므로 죄에 대한 정의를 내릴 때에 하나님이 들어가서는 아니 된다. 그래서 죄에 대한 정의...
    Date2019.07.14 By갈렙 Views148
    Read More
  20. 믿음만 있으면 회개하지 않아도 구원받을까?(계2:5)_2019-07-07(주일)

    1. 들어가며 오늘날 예수믿는 사람들 중에는 귀신들려 고생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이며, 중한 질병에 걸려 고통받는 이들도 참으로 많다. 왜 그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온갖 질병과 저주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는가? 하지만 병원에 가보면 예수믿는 사람...
    Date2019.07.07 By갈렙 Views18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