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asFRhLoXLyE
날짜 2017-08-31
본문말씀 마태복음 15:21~28(신약 26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기도의 대상, 기도의 방법,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 예수님께 청원하는 것이 곧 기도의 방법, 수로보니게여인의 기도, 전능자에 대한 믿음, 겸손함과 끈질김

예수님은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분이시다(요1:18). 그렇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지만 인간으로 스스로 자신을 제한하셨다. 인간을 속죄를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이다. 사실 하나님은 피가 없고 죽으실 수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하나님이셨기에 당신에게 요청한 사람들의 문제들을 놓고 아버지 하나님께 따로 기도하지는 않으셨다. 직접 그 문제들을 해결해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기도하려는 자는 그 옛날 예수님께 나아가서 문제를 해결받았던 사람들의 모습과 태도와 방법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나님께서도 꼭 그렇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한 이방여인이 어떻게 자신의 문제를 해결받았는지를 살펴봄으로서, 오늘날 내 기도와 그 여인의 기도가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고, 우리도 꼭 응답받는 기도를 드리기를 바란다.

 

20179월 특별새벽집회

주제: “기도 그 놀라운 능력과 우리의 미래

 

[제목] 예수님께 하듯 기도해보라

[찬송] 361장 기도하는 이 시간

 

[말씀] 마태복음 15:21~28(신약 26)

2017.8.31()

1. 들어가며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기도할 때면 꼭 하나님 아버지를 부른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실 때에 그렇게 하도록 말씀하셨으며(6:9), 예수께서도 기도하실 때에 항상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기도하셨기 때문이다(17:11).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영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린다.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그런데 지난 몇 시간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한 분 하나님이라는 것을 살펴보았다(딤전3:16). 그런데 니케아종교회(A.D.325)의 이후 오늘날까지 많은 신학자들은 만세전부터 계신 아들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예수님이 되셨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물론 만세전부터 육신을 입고 오실 아들에 대한 계획이 하나님의 생각 속에는 이미 있었다. 하지만 구약시대에는 아직 아들이 나타난 바 되지 않았다. 단지 한 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에게 자신을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계시했을 따름이다(3:14~15,6:2~3). 그리고 여호와 외에 다른 하나님(엘로힘)은 절대 없었다(41:10~11,44:6,45:6). 그래서 구약의 성도들이었던 아브라함이나 모세, 다윗이나 다니엘 등은 전부 다 여호와로 자신을 계시하셨던 한 분 하나님만을 믿고 천국에 들어갔다.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아들 하나님이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었고, 그것을 믿지도 아니했다.

그런데 만세전부터 아버지의 품속에 있던 독생하신 하나님께서 드디어 2천년전에 육신을 입고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다(1:18, 5;2). 그것은 한 분이신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던 구원의 경륜이 드디어 성취된 것이었다(1:14). 그래서 태어나신 그분에게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러 오셨다고 해서 예수라는 이름이 주어졌다(1:21). 그러므로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때 당시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나아와 어떻게 자신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받았는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당시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문제를 해결받았던 모든 과정과 방법과 태도가 바로 오늘날 우리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하여 응답받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2. 당시 사람들이 예수님께 청원하는 것이 곧 기도의 방법

사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치고, 하나님께 기도하지도 않거나 하나님의 명령도 없었는데, 자기 스스로 인간의 불가능한 문제들을 해결해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오직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셨던 예수님만이 기도하지 않고서 직접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분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하나님과 하나요(10:30), 아버지라고 말씀하지 않았던가!(9:6, 14:9). 그러므로 예수께서도 자신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기도하라고 명령하셨지만, 때로는 자기에게 구해도 당신 자신이 직접 응답해 주시겠다고도 말씀하셨다(14:13~14).

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내가 행하리라는 이 말씀을 보라! 이는 예수께서 하나님이 아닌 이상 절대 하실 수 없는 말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기도할 때에 예수님을 대신하는 호칭으로서 주님혹은 주여라고 부르면서 기도하는 것은 절대 잘못된 기도가 아니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자신에게 있는 육체의 가시 곧 사탄의 사자가 자신에게서 떠나가도록 세 번이나 주께기도했다고 증거하고 있다(고후12:8). 그리고 초기 예루살렘교회의 스데반집사도 죽을 때에 자신의 영혼을 주 예수님께 위탁한다면서, 주님께 기도를 드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7:59~60).

고후12:8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바울)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7:59-60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지난 2천년경에는 이 세상에는 나타나신 하나님이 계셨다. 그후 그분은 구속사역을 마치고 아버지께로 가셨다. 그러므로 초기교회에서는 주 예수님께 기도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계시는 사람이셨던 예수님께 항상 기도할 수는 쉽지 않았으리라 본다(딤전2:5). 그래서 성도들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준 방법에 따라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거나, 하나님이신 주님께 기도하였던 것이다.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3. 수로보니게 여인이 보여준 기도의 자세와 방법과 태도

그렇다면 기도의 실제의 예로서, 눈에 보이는 하나님 곧 예수님께 요청했던 기도의 자세와 방법과 태도를 살펴보자. 당시 예수님께 무엇인가를 요청했던 간청을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3가지 중요한 특징들이 나온다. 첫째로, 기도하는 자가 기도를 받는 대상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둘째로, 무엇을 얻고 싶은지에 대해 즉 기도의 소원내용이 분명했다는 점이다. 셋째로, 기도응답을 받을 때까지 절대 그 자리를 떠나지 않겠다는 끈질김이 있었다는 점이다.

그렇다. 가나안(페니키아)인이었던 수로보니게 여인은 자기의 소원을 응답해주실 분인 예수님에 대해 분명한 이해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에게 예수님은 첫째, “주 다윗의 자손이었다. 이는 예수께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 분으로서, 온 인류의 메시야이신 것을 알고서 나왔다. 둘째, 그분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 메시야이기에 어떠한 문제라고 해결해주실 수 있는 전능자임을 알고 나왔다. 그러므로 비록 자신의 딸이 흉악한 귀신에게 사로잡혀 있다고 할지라도 그러한 문제는 주님 말씀 한 마디면 언제라도 해결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기에 그녀는 주님의 냉담한 반응 가운데서도 엎드려 예의를 갖추었다. 그렇다. 우리도 기도할 때에는 항상 전능하신 주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필요하다. 주님이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믿음이 기도응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매주 예수님이 누구시며,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대한 말씀을 들어서 자신의 믿음을 계속 키워나가야 한다.

그리고 이 여인에게는 분명한 소원이 있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의 딸의 치유와 놓임에 관한 것이었다. 그녀는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에게 사로잡혀있나이다.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라고 요청했다. 그녀는 자신의 딸로부터 귀신을 쫓아주기를 원했던 것이다. 하나 더 예를 들어 보자. 두 소경이 주님께 나아왔다. 그때 주님께서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내가 너에게 무엇을 행하여주는 것을 원하느냐그때 소경은 , 보기를 원하나이다고 했다(10:51). 그렇다. 무엇을 응답받고 싶은지 분명하게 요청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기도가 확실하게 응답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를 드릴 때 애매모호하게 기도하지 말라. “바로 이것, 이것을 해결해 주세요라고 꼭 집어서 분명하게 요청하라.

마지막으로 이 여인은 주님으로부터 문제해결을 받지 아니한다면 그 장소를 물러날 생각이 전혀 없었다. 그러니까 그녀가 주님인 것을 발견하고는 큰 소리로 외치며 바짝 달라붙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녀에게 냉담하게 반응하셨다(물론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자녀들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주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라고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끈질겼다. “그렇습니다. 주님. 그렇지만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고 응수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도 그녀의 간절한 열망을 꺾을 수가 없었다. 그렇다. 이렇듯 우리도 주님 앞에 엎드리는 겸손함과 동시에 끈질기게 요청하는 전투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그녀처럼 끝까지 달라붙어야 한다. 그러자 주님의 최종적인 대답은 , 여인이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가 원하는 것처럼 그대로 되어질 것이다.”고 하셨다. 그시로 그녀의 딸로부터 귀신은 떠나버렸다(7:29).

4. 나오며

그렇다. 우리는 이방인이었던 수로보니게 여인으로부터 기도하는 자의 자세와 방법과 태도에 대해 살펴보았다. 우리도 이 여인처럼 기도하면 된다. 이 여인처럼 우리도 전능자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서, 분명한 소원을 주님께 끈질기게 요청하면 된다. 지금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 그것을 아뢰보라.

 

 


  1. 우리는 지금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가?(눅18:18~22)_2017년 9월특별새벽집회 다섯째날_2017-09-01

    예수께서 나타난 하나님이시라면 그분에게 무엇인가를 요청했다는 사실은 곧 그것이 하나님께 기도했다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사복음서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주님께 요청했던 것일까? 크게 2가지다. 하나는 자신의 육체와 정신적인 문제들이었다. 질병...
    Date2017.09.01 By갈렙 Views154
    Read More
  2. 예수님께 하듯 기도해보라(마15:21~28)_2017년 9월특별새벽집회 넷째날_2017-08-31

    예수님은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분이시다(요1:18). 그렇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지만 인간으로 스스로 자신을 제한하셨다. 인간을 속죄를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이다. 사실 하나님은 피가 없고 죽으실 수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Date2017.08.31 By갈렙 Views176
    Read More
  3. 오직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하지 아니한가(행20:24~28)_2017년 9월특별새벽집회 셋째날_2018-08-30

    사람이 사물과 사건을 바라볼 때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첫인상이 그중에서 상당히 영향을 미친다.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다. 사람이 예수님에 대해 처음 어떻게 들었느냐는 자신의 신앙관에 매우 많은 영향을 미친다. 당신...
    Date2017.08.30 By갈렙 Views155
    Read More
  4. 회개기도 후에 오는 축복은 무엇인가?(요3:1~5)_2017년 9월특별새벽집회 둘째날_2017-08-29

    회개기도에도 두 종류가 있다. 예수님을 믿지 않은 것을 회개하는 회개기도가 있고, 그 다음부터 자신의 자범죄를 회개하는 회개기도가 있다. 그런데 첫번째 회개기도의 단추를 잘못 꿴 자는 신앙생활이 몹시 힘들다. 교회 나가는 것도도 힘들고 봉사하는 것도...
    Date2017.08.29 By갈렙 Views203
    Read More
  5.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이다(요2:19~22)_2017년 9월특별새벽집회 첫째날_2017-08-28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을까? 그것이 꾸며낸 이야기일 수도 있고, 자기들만 보았던 환영일 수 있지 않겠는가? 예수께서는 자신이 잡히시기 하루 전날밤 제자들에게 자기가 누군지를 정확히 알려주었다(요14:9). 그래도 제자들은 그 말...
    Date2017.08.28 By갈렙 Views158
    Read More
  6. 천국은 누가 과연 들어가는가?(2)(빌2:12~14)_2017년 3월특별새벽집회 여섯째날_2017-03-04

    구원은 한 순간이 아니라 과정이다. 일종의 경주와도 같은 것이다. 그러니 도중에 무슨 일을 만날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런데 그 누구라도 피해갈 수 없는 난관이 있다. 그것은 최소한 2가지다. 이 세력이 얼마나 강한지 우리를 중도에 탈락을 시켜버릴 ...
    Date2017.03.03 By갈렙 Views267
    Read More
  7. 천국은 누가 과연 들어가는가?(1)(마7:13~21)_2017년 3월특별새벽집회 다섯째날_2017-03-03

    구원은 과연 한 순간일까 아니면 긴 여정일까? 그리고 구원은 이미 만세전에 결정된 것일까 아니면 지금도 이루어가야만 하는 것일까? 또한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만 얻을 수 있는가? 아니면 다른 요소도 필요한가? 그동안 구원에 관해 우리에게 알려진 여러가...
    Date2017.03.02 By갈렙 Views172
    Read More
  8.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2)(딤전1:12~16)_2017년 3월특별새벽집회 넷째날_2017-03-02

    1. 들어가며 모든 것에는 기본이 있고 원칙이 있다. 원칙은 중요하다. 하지만 모든 원칙이 다 적용되었는지 검사할 수는 없다. 이것은 회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회개할 때 눈물을 흘리지 않아 자신이 정말 회개했는지 안 했는지 잘 분...
    Date2017.03.02 By갈렙 Views196
    Read More
  9.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게 임할 진노(시7:11~16)_2017년 3월특별새벽집회 셋째날_2017-03-01

    1. 들어가며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 굳이 공통점을 찾아낸다면 그것은 그들이 대부분 기도하는 사람이었거나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낮추었던 사람이었다는 점이다. 그러니 온통 제사에만 몰두해 있던 구약시대...
    Date2017.02.28 By갈렙 Views205
    Read More
  10.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1)(시51:14~19)_2017년 3월특별새벽집회 둘째날_2017-02-28

    하나님께서는 신약에 들어와서 왜 구약에 없던 세례의식을 제정하신 것일까? 그렇다면, 구약의 속죄제사 의식만으로 충분하지 못했다는 말인가? 그리고 세례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은 어디에 있었을까? 구약시대에도 세례에 담긴 의미를 알고 실천했던 사람이 ...
    Date2017.02.28 By갈렙 Views192
    Read More
  11. 왜 회개가 필요한가?(막1:1~5)_2017년 3월특별새벽집회 첫째날_2017-02-27

    인간의 모든 문제는 많은 것 같아보여도 정리하면 간단하다. 가난과 죽음, 불행과 저주가 그것이다. 그것은 창세기 1장에서 11장에 걸친 인간의 5차타락으로 나타난 증상들이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일까? 그것은 인간의 범죄 때문...
    Date2017.02.27 By갈렙 Views182
    Read More
  12. 구원얻는 믿음 지키는 믿음(계14:12과21:8)_2016년 9월특별새벽집회 마지막날_2016-09-03

    1. 들어가며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있고 사람이 해야 할 일이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미 하신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이미 하신 일은 첫째,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후 인간으로 하여금 그것을 다스리며 살라고 하신 것이다(창1:27~28). ...
    Date2016.09.03 By갈렙 Views244
    Read More
  13.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우리 하나님(고전3:6~9)_2016년 9월특별새벽집회 다섯째날

    1. 들어가며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있고 우리 인간이 해야 할 일이 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 인간이 할 수는 없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우리가 그저 믿고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면 된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나님께서 대신 해 ...
    Date2016.09.02 By갈렙 Views381
    Read More
  14. 언어를 통제하는 일은 우리의 몫이다(약3;6~11)_2016년도 9월특별새벽집회 넷째날

    1. 들어가며 하나님은 전능자이시며 또한 창조주이시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과연 어떻게 천지만물을 지으신 것일까? 오직 한 존재 곧 사람을 제외하고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다 말해냄의 과정을 통하여 창조하셨다. 창1:3 하나님이 이르시되(말씀하시...
    Date2016.09.01 By갈렙 Views449
    Read More
  15. 꾸짖고 명령하고 선포하라(막4;35~41)_2016년도 9월특별새벽집회 셋째날

    1. 들어가며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있고 우리 인간이 해야 할 일이 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그분은 모든 문제의 해결자로서 창조주이자 구원자요 전능하신 분이시다. 그분은 오늘도 창조의 일을 행하시고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신다. 그...
    Date2016.08.31 By갈렙 Views273
    Read More
  16. 그분의 명령권과 우리의 순종(신30:15~20)_2016년도 9월특별새벽집회 둘째날

    1. 들어가며 우리는 지난 이틀 동안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행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것은 첫째, 전능자이시며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신 하나님 앞으로 ...
    Date2016.08.30 By갈렙 Views336
    Read More
  17. 구하는 기도와 찾아내야 할 기도(마7:7~12)_2016년 9월특별새벽집회 첫째날

    1. 들어가며 어제 우리는 한국교회의 부패와 타락의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것은 종교개혁자들에 의한 믿음의 지나친 강조와 이에 따른 잘못된 구원론에 있다는 사실을 살펴보았다.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분명히 있다...
    Date2016.08.29 By갈렙 Views350
    Read More
  18. 그분이 하시는 일과 내가 해야 할 일(부제:어찌하든지 주님 앞으로 나아오라)(마8:1~4)_9월특별새벽집회 주제말씀

    1. 들어가며 어느새부턴가 한국교회는 따라야 할 규범으로서가 아니라 오히려 개혁해야 할 대상이 되어버렸다. 혼탁한 이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의 지도자들과 그리스도인들이 그만 세상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받는 대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어쩌...
    Date2016.08.29 By갈렙 Views299
    Read More
  19. 2016년 3월특별새벽집회 한꺼번에 보기- 주제: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요2:28)_2016년2월28일~3월6일

    2016년도 새학기인 3월을 맞아 특별새벽집회(2.28~3.6)를 가졌습니다.주제는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요20:28)"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대해 영원전부터 시작하여, 인성을 취하신 33년반의 생애와 부활승천후의 예수님의 모든 것을 살펴본 것입니다. 여...
    Date2016.03.07 By갈렙 Views458
    Read More
  20. 예수님은 다시 오실 하나님이시다(마25;31~46)_2016년 3월특별새벽집회 설교원고(10)_2016-03-06

    성경의 예언 중에서 단 한 가지 아직 이루어지지 않는 예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재림에 관한 신구약의 성경말씀을 살펴보면서,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되게 됩니다. 그것은 재림하시는 예수님이 과연 누구...
    Date2016.03.07 By갈렙 Views50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