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청할 줄 알라.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다른 이들이 자신을 도와주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둘 다 틀렸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은 개인주의가 만든 착각일 뿐이다.
도움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므로 부끄러워할 일도,
거절할 필요도 없다.
크건 작건 도움을 청하면 삶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도움을 청할 의지만 있다면 기회는
무궁무진하게 열려 있다.
스테판 M. 폴란(Stephen M. Pollan)
![이번 주 말씀 [기독론(209)] 요엘서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예표(06) 요엘서에 나타난 구원론과 오늘날의 구원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엘2:30~32)](https://i.ytimg.com/vi/_f5PnveYrK0/m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