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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2026년 교회표어 「시대적인 사명완성을 위해 성전을 짓는 해」 (역대상 28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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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의 부처님 오신 법어(1987년)에서 부처를 사탄이라고 말하다

성철스님의 유언, "부처는 사탄이다, 지옥에 있다 "

13.01.05         

 

 

 

 

 

성철스님의 유언, "부처는 사탄이다, 지옥에 있다 "

조선일보 - 1987.4.23 7면
경향신문 - 1987.4.23 9면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 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부처인줄 알 때에
착한 생각, 악한 생각, 미운 마음, 고운 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성철스님은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 날" 법어에서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부처님입니다."라고 신앙고백을 했다.


[성철의 운명전 참 깨달음의 시 (열반송)]

석가는 원래 큰 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西天(서천)에 속이고 東土(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여를 속이고
눈을 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 칼을 휘두르니 만 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 모르든지 상신실명을 면치 못하리니
말해보라 이 무슨 도리인가

작약 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夜叉의 머리가 나타난다

목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 쇳물을 마시고
가섬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 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 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달이 높이 솟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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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성철이라는 중께서 영계를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것을 보니 사탄의 한칼에 송장이 후두두 떨어지고

 

영혼들이 구리 쇳물을 마시는 처참한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회복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 지옥만은 가지 마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