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도 이것이 무엇이며 왜 신유나 영안의 열림이나 귀신이 힘없이 떠나감을 보게 하셨는지 몰랐는데, 이제 알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왜 제가 기도해주는 이들이 하나님을 믿고 병이 낫고 가슴이 뜨거움을 느낀다고 하는지도 알았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저를 사역하게 되리라. 사명자라고 하셨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고 오히려 터부시하고 따돌리고 배척하기만 하는 현세의 교회 풍토가 너무도 야속합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도 이것이 무엇이며 왜 신유나 영안의 열림이나 귀신이 힘없이 떠나감을 보게 하셨는지 몰랐는데,
이제 알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왜 제가 기도해주는 이들이 하나님을 믿고 병이 낫고 가슴이 뜨거움을 느낀다고 하는지도 알았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저를 사역하게 되리라. 사명자라고 하셨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고 오히려 터부시하고 따돌리고 배척하기만 하는 현세의 교회 풍토가 너무도 야속합니다.